신참 참치의 끄적★ 그리고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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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참치의 끄적★ 그리고 잡담.

Author:피델☆
Responses:32
Created:2017-08-19 (토) 15:16
Updated:2017-09-02 (토) 10:05
#0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16
말 그대로입니다. 신참 참치입니다.
#1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17
사실 여기를 알게 된 건 3일 전쯤. 재미있는 앵커 어장 하나가 있다길래.
#2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19
이렇게 늦은 시간에 이런 스레라니 미친거 아닐까? 싶은 참치들도 있겠지만 이해해주길.
스레 형식 게시판이 너무나 오랜만이기도 하고 말이죠
뭐랄까, 게시판마다 특색이 달라서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
#3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1
하고싶은 말은, 신참 참치를 위해 누군가 이것저것 알려줬음 좋겠어.
백과사전 읽고 왔지만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닉네임 익명으로 할걸 잘못했나..?
#4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4
<clr 99FFCC>색도 들어가는구나.</clr>
HTML스럽네 이렇게 쓰는거 맞나?
#5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4
(틀렸어?!)
#6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9
역시 이 시간대에 누군가와 이야기하는건 무리였던걸까..
그래도 기다릴래
#76월6일(3386857E+5)2017-08-19 (토) 15:57
안녕하세요
#8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0
헛 안녕하세요!?
누군가 답변해주다니 너무나 고맙다!!
#96월6일(3386857E+5)2017-08-19 (토) 16:02
죄송하지만, 저도 신참이라(웃음)
나무위키 뒤적거리다 AA작품 하나 쩔어주는게 있길래 유입되었어요
#10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2
마음같아선 잡담하고싶지만 너무 늦어버렸고.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 모두들!
#11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3
나무위키 돌다 오셨구나.
저는 친구따라 강남 와버렸네요
#126월6일(3386857E+5)2017-08-19 (토) 16:04
좋은친구 두셨네요(웃음)
이제 가시려나요?
#13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4
늦었기도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나 할까요.
내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14익명의 참치 씨(7965183E+5)2017-08-19 (토) 16:33
반가워요.
#156월6일(3386857E+5)2017-08-20 (일) 07:02
피델씨 언제 오시려나
#16피델☆(4994926E+5)2017-08-20 (일) 11:30
돌아오긴 왔습니다만 앵커로 다시 떠납니다
#176월6일(3386857E+5)2017-08-20 (일) 11:54
으아아아아아
#18익명의 참치 씨(8518952E+5)2017-08-22 (화) 07:46
신참인 참치는 정보 얻기가 꽤나 힘들지. 나도 이래저래 몸으로 부딪히면서 알게 됐고... 오히려 그랬기 때문에 사이트에 애착이 생긴 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반가워요. 모르는 거 물어보면 답변해 주는 친절한 사람들 많으니 잘 눌러앉으셨으면 좋겠네요.
#19피델☆(2814487E+5)2017-08-22 (화) 14:15
챙겨보는 앵커 끝나고 왔습니다
근데 자유게시판 쪽은 생각보다 조용하네요
>>18 반가워요
#20익명의 참치 씨(3535537E+5)2017-08-22 (화) 15:47
자유 게시판은 반쯤 가버렸으니깐... (흐릿...
#21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2 (화) 20:36
조용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위기도 좋아해요.
#22익명의 참치 씨(3283658E+5)2017-08-23 (수) 04:23
솔직히 그쪽 잡담판은 너무 빠르기도 하고 주제 끼기도 힘들어서
나는 방명록같은 여길 좋아해
#23익명의 참치 씨(6600814E+5)2017-08-23 (수) 12:56
여기 물살은 잔잔한 느낌이니까
#24피델☆(8506596E+5)2017-08-25 (금) 01:17
맞는 말이네요. 잔잔한 느낌이라.
#25피델☆(8506596E+5)2017-08-25 (금) 01:40
여러 스레 돌아다니다 보니 알게 된건데 참치게시판 원래 북적북적했었나?
#26피델☆(8506596E+5)2017-08-25 (금) 02:05
앵커... 앵커라..
어장 하나 파고싶지만 역시 기능을 온전히 익히지 전까진 무리.
게다가 여유도 없어!
#27익명의 참치 씨(0781986E+5)2017-08-25 (금) 21:33
여기가 태초의 샘이라구ㅡ
어장 운영에 기능은 필요없다. 진짜 기초만 알면 어떻게든 돼. 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없으면 진짜 힘들어..
#28익명의 참치 씨(6540998E+5)2017-08-25 (금) 22:40
어떤 AA작품에 홀려 들어온걸까나
#29익명의 참치 씨(8510953E+5)2017-08-27 (일) 23:12
>>28 『환영합니다. 이곳은 지구였던 구멍투성이 별입니다-!』라는 AA작품이야
#30피델☆(8510953E+5)2017-08-27 (일) 23:13
깜빡하고 닉네임 안써버렸네 >>29
#31피델☆(7874498E+6)2017-09-02 (토) 07:16
며칠만이네. 그래도 밀려나지 않은걸보면 꽤나 잔잔하네 여기
#32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0:05
엄청 잔잔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