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신참 참치입니다.
Back to Tuna#0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16 #1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17 #2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19 #3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1 #4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4 #5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4 #6피델☆(0632452E+5)2017-08-19 (토) 15:29 #76월6일(3386857E+5)2017-08-19 (토) 15:57 #8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0 #96월6일(3386857E+5)2017-08-19 (토) 16:02 #10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2 #11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3 #126월6일(3386857E+5)2017-08-19 (토) 16:04 #13피델☆(0632452E+5)2017-08-19 (토) 16:04 #14익명의 참치 씨(7965183E+5)2017-08-19 (토) 16:33 #156월6일(3386857E+5)2017-08-20 (일) 07:02 #16피델☆(4994926E+5)2017-08-20 (일) 11:30 #176월6일(3386857E+5)2017-08-20 (일) 11:54 #18익명의 참치 씨(8518952E+5)2017-08-22 (화) 07:46 #19피델☆(2814487E+5)2017-08-22 (화) 14:15 #20익명의 참치 씨(3535537E+5)2017-08-22 (화) 15:47 #21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2 (화) 20:36 #22익명의 참치 씨(3283658E+5)2017-08-23 (수) 04:23 #23익명의 참치 씨(6600814E+5)2017-08-23 (수) 12:56 #24피델☆(8506596E+5)2017-08-25 (금) 01:17 #25피델☆(8506596E+5)2017-08-25 (금) 01:40 #26피델☆(8506596E+5)2017-08-25 (금) 02:05 #27익명의 참치 씨(0781986E+5)2017-08-25 (금) 21:33 #28익명의 참치 씨(6540998E+5)2017-08-25 (금) 22:40 #29익명의 참치 씨(8510953E+5)2017-08-27 (일) 23:12 #30피델☆(8510953E+5)2017-08-27 (일) 23:13 #31피델☆(7874498E+6)2017-09-02 (토) 07:16 #32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0:05
신참 참치의 끄적★ 그리고 잡담.
Author:피델☆
Responses:32
Created:2017-08-19 (토) 15:16
Updated:2017-09-02 (토) 10:05
사실 여기를 알게 된 건 3일 전쯤. 재미있는 앵커 어장 하나가 있다길래.
이렇게 늦은 시간에 이런 스레라니 미친거 아닐까? 싶은 참치들도 있겠지만 이해해주길.
스레 형식 게시판이 너무나 오랜만이기도 하고 말이죠
뭐랄까, 게시판마다 특색이 달라서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
스레 형식 게시판이 너무나 오랜만이기도 하고 말이죠
뭐랄까, 게시판마다 특색이 달라서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
하고싶은 말은, 신참 참치를 위해 누군가 이것저것 알려줬음 좋겠어.
백과사전 읽고 왔지만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닉네임 익명으로 할걸 잘못했나..?
백과사전 읽고 왔지만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닉네임 익명으로 할걸 잘못했나..?
<clr 99FFCC>색도 들어가는구나.</clr>
HTML스럽네 이렇게 쓰는거 맞나?
HTML스럽네 이렇게 쓰는거 맞나?
(틀렸어?!)
역시 이 시간대에 누군가와 이야기하는건 무리였던걸까..
그래도 기다릴래
그래도 기다릴래
안녕하세요
헛 안녕하세요!?
누군가 답변해주다니 너무나 고맙다!!
누군가 답변해주다니 너무나 고맙다!!
죄송하지만, 저도 신참이라(웃음)
나무위키 뒤적거리다 AA작품 하나 쩔어주는게 있길래 유입되었어요
나무위키 뒤적거리다 AA작품 하나 쩔어주는게 있길래 유입되었어요
마음같아선 잡담하고싶지만 너무 늦어버렸고.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 모두들!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 모두들!
나무위키 돌다 오셨구나.
저는 친구따라 강남 와버렸네요
저는 친구따라 강남 와버렸네요
좋은친구 두셨네요(웃음)
이제 가시려나요?
이제 가시려나요?
늦었기도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나 할까요.
내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오늘은 여기까지나 할까요.
내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반가워요.
피델씨 언제 오시려나
돌아오긴 왔습니다만 앵커로 다시 떠납니다
으아아아아아
신참인 참치는 정보 얻기가 꽤나 힘들지. 나도 이래저래 몸으로 부딪히면서 알게 됐고... 오히려 그랬기 때문에 사이트에 애착이 생긴 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반가워요. 모르는 거 물어보면 답변해 주는 친절한 사람들 많으니 잘 눌러앉으셨으면 좋겠네요.
자유 게시판은 반쯤 가버렸으니깐... (흐릿...
조용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위기도 좋아해요.
솔직히 그쪽 잡담판은 너무 빠르기도 하고 주제 끼기도 힘들어서
나는 방명록같은 여길 좋아해
나는 방명록같은 여길 좋아해
여기 물살은 잔잔한 느낌이니까
맞는 말이네요. 잔잔한 느낌이라.
여러 스레 돌아다니다 보니 알게 된건데 참치게시판 원래 북적북적했었나?
앵커... 앵커라..
어장 하나 파고싶지만 역시 기능을 온전히 익히지 전까진 무리.
게다가 여유도 없어!
어장 하나 파고싶지만 역시 기능을 온전히 익히지 전까진 무리.
게다가 여유도 없어!
여기가 태초의 샘이라구ㅡ
어장 운영에 기능은 필요없다. 진짜 기초만 알면 어떻게든 돼. 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없으면 진짜 힘들어..
어장 운영에 기능은 필요없다. 진짜 기초만 알면 어떻게든 돼. 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없으면 진짜 힘들어..
어떤 AA작품에 홀려 들어온걸까나
>>28 『환영합니다. 이곳은 지구였던 구멍투성이 별입니다-!』라는 AA작품이야
깜빡하고 닉네임 안써버렸네 >>29
며칠만이네. 그래도 밀려나지 않은걸보면 꽤나 잔잔하네 여기
엄청 잔잔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