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은 전투다! 각개잡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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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은 전투다! 각개잡담! (7)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18-05-22 (화) 13:03
Updated:2018-09-29 (토) 09:06
#0익명의 참치 씨(1005721E+6)2018-05-22 (화) 13:03
드디어 갱신됨.
#1익명의 참치 씨(98397E+59)2018-05-22 (화) 13:07
드디어 새판이다!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아무말)
#2익명의 참치 씨(3861542E+5)2018-05-22 (화) 13:11
새 어장이다!

tuna>1501383714>875
나잇값 못하는 사람들 많지... 그런 사람들이 자신보다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한테 피해 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걸 보면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싶어
너참치의 생리통이 나아지길 바랄게.
#3익명의 참치 씨(1345168E+6)2018-05-22 (화) 13:49
>1501383711>875 착한 사람들의 친절을 없애는 것은 거의 그 친절을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이는 나쁜 사람들.
착한 사람은 상처받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더 이상 호의를 받을 수 없게 되지만, 정작 나쁜 사람들은 여전히 남 탓을 하며 투덜거릴 뿐..
#4익명의 참치 씨(1345168E+6)2018-05-22 (화) 13:50
앗 링크 실수했다ㅡ 힘내길 바랄게
#5익명의 참치 씨(8650049E+5)2018-05-22 (화) 13:55
졸려 피곤해
#6익명의 참치 씨(1345168E+6)2018-05-22 (화) 13:58
내일부터 통상운행
#7익명의 참치 씨(6089532E+6)2018-05-22 (화) 14:47
약해보인다고 막무가내로 행하는 모든 것들에게 죽창을...
#8익명의 참치 씨(3722322E+5)2018-05-22 (화) 14:49
tuna>1501383714>871

그런데 이건 통계를 찍어 gif로 만든거야?
아니면 실시간 현황 반영이야?
#9익명의 참치 씨(6102542E+5)2018-05-22 (화) 15:21
저는 염색하고 있어욤
#10익명의 참치 씨(255484E+65)2018-05-22 (화) 16:00
>>8
실시간 카운터인데 패이지 로딩하면 0부터 쭉 올라가거든.
중간 과정은 실제론 아무 의미 없지만 그냥 한 번 찍어봤어
#11익명의 참치 씨(6102542E+5)2018-05-22 (화) 16:26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는 3천얼마짜리 염색약을 썼는데요..
머릿결 확 상하는 독한 약이에요.....엉엉...
#12익명의 참치 씨(5981188E+6)2018-05-22 (화) 16:57
비싼 건 이유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싼 건 다 이유가 있다
#13익명의 참치 씨(5981188E+6)2018-05-22 (화) 16:58
머릿결..ㅠㅠ 잘 살아나길 기원할게
#14연어(0797307E+5)2018-05-22 (화) 16:59
오오ㅡ 잡담판이 7번째로
#15연어(0797307E+5)2018-05-22 (화) 16:59
오오ㅡ 잡담판이 7번째로
#16익명의 참치 씨(6102542E+5)2018-05-22 (화) 18:05
>>12 보통 염색약 사면 안에 빗이랑 비닐이랑 비닐장갑, 플라스틱통 등등 있잖아요..
근데 제가 산 건 아무것도 없이 약만 들어있었어요ㅜㅜ
그래서 저렴하구나했는데 독한 약이었어요........
교훈을 얻고 머릿결을 잃은 사람...
>>13 고마워요!! 일단 헤어오일이 집에 있길래 듬뿍 발라놨는데 진정될지는 모르겠어요..
#17익명의 참치 씨(6102542E+5)2018-05-22 (화) 18:09
머릿결이 좋아지는 팩에는
마요네즈(?), 달걀 노른자?흰자?, 다시마 등등이 효과있다고 하던데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친다고 등짝 맞을거같아요ㅋㅋㅋ
#18연어(0797307E+5)2018-05-22 (화) 22:02
제목에 별이나 특수문자가 없으니까 잡담판이 눈에 확 하고 안 들어온다.
#19익명의 참치 씨(507418E+61)2018-05-23 (수) 02:37
>>18 동감...
#20연어(0797307E+5)2018-05-23 (수) 04:50
여긴 새벽 00시 50분...

배고프니 밖에 나가 햄버거 사먹고 온다.

딱히 늦게까지 작업하는 것도 아닌데 나 지금 뭐하는 거지...
#21익명의 참치 씨(4953111E+5)2018-05-23 (수) 08:04
올바른 방법으로 오랫동안 고민하며 압축시킨 아이디어의 밥솥으로부터 영감이 튀어나온다.
#22익명의 참치 씨(6102542E+5)2018-05-23 (수) 11:57
앗 햄버거 맛있겠다......,.
#23익명의 연어 씨(6702808E+5)2018-05-23 (수) 23:16
미국에서 일본식 라아멘을 한국인이 먹는다.

맛있어.

알겠는가? 라면이 아니라 라아멘 이다.

기름지고 짭짤하며 토핑도 그득한 돈코츠 라아멘.

고독한 미식가에서 "라멘을 먹고 나서 마시는 물은 어느 음료수보다 맛있다" 고 한 걸 기억하는데, 정말이라고.
#24익명의 참치 씨(9648441E+5)2018-05-24 (목) 08:18
이불을 빨았는데 하필 그 때 세탁기의 탈수기능이 맛이 가버렸다 갸아아아아아악
젖은 이불 겁나 무거워!! 어떻게든 바깥에 무사히 널었지만...
#25익명의 참치 씨(12618E+59)2018-05-24 (목) 09:30
.
#26익명의 참치 씨(5530657E+5)2018-05-24 (목) 17:16
배고파...ㅜㅜ...
#27익명의 참치 씨(3557478E+5)2018-05-25 (금) 14:15
피곤하고 지친당 체력을 기르고싶엉
#28익명의 참치 씨(4983025E+5)2018-05-25 (금) 16:38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오늘 살이 엄청 빠져서 뭐지 했는데 누가 체중계 영점조절을 잘못한 거였어요ㅠㅠ
꾸준히 빼야지...
#29익명의 참치 씨(8874366E+5)2018-05-26 (토) 02:07
>>28 다이어트 성공하길!ㅠㅠ
#30익명의 참치 씨(2208219E+5)2018-05-26 (토) 05:56
빨리 방학기간이 왔으면......
#31익명의 참치 씨(4088611E+5)2018-05-26 (토) 06:48
이널피-쓰...
#32익명의 참치 씨(5459442E+5)2018-05-26 (토) 07:53
너무 더워서 외근 나가기도 싫어엇
#33익명의 참치 씨(2208219E+5)2018-05-26 (토) 10:18
바닥과 일심동체가 되었습니다.. 주말최고
#34익명의 참치 씨(0966432E+5)2018-05-26 (토) 10:20
솜이불에 빨려들어갈 뻔 했지만 너무 더워서 깼어
#35익명의 참치 씨(4833096E+5)2018-05-26 (토) 13:56
다가올 여름이 두려워요.......
#36익명의 참치 씨(8154374E+5)2018-05-26 (토) 17:40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37익명의 스팸 씨(7138613E+5)2018-05-27 (일) 07:03
느어어어. 꿀같은 휴일이 지난다
#38익명의 참치 씨(9071747E+6)2018-05-27 (일) 13:49
앵커판은 뭘하길래 이렇게 사람이 늘어난 거지.
#39익명의 참치 씨(7479778E+5)2018-05-27 (일) 13:53
>>37 안돼애애애애애애
#40익명의 참치 씨(2275078E+5)2018-05-27 (일) 13:56
편의점 닭다리 진짜 최고예요
삼천원의 행복..=v=
#41익명의 참치 씨(6167958E+5)2018-05-27 (일) 14:06
>>38
새삼 느끼는 거지만 AA계의 수요는 생각보다 굉장한 것 같아...
#42익명의 참치 씨(8920151E+5)2018-05-27 (일) 15:20
미니스톱이 가까이 있을 땐 닭다리 하나씩 사가곤 했었는데
#43익명의 참치 씨(8809914E+5)2018-05-27 (일) 16:24
월요일 싫어...
#44익명의 참치 씨(1461014E+5)2018-05-27 (일) 19:13
대강 웹툰 내지 웹소설의 아프리카TV나 다름없으니까.
그걸 독점하고 있기에 여기 맛들렸던 사람은 결국
이 사이트밖에 되돌아 갈 곳이 없지
#45익명의 참치 씨(1461014E+5)2018-05-27 (일) 19:14
>>44 가장 중요한 걸 빼먹었네
실시간 연재와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쟁 키포인트
#46익명의 참치 씨(1461014E+5)2018-05-27 (일) 19:16
몇몇 어장주에 대한 커미션이 그림작가들과 연이 닿는 계기가 되고 작가들이 입소문을 퍼트리고 또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 과정이 연쇄 증폭된 결과라고 봐
#47익명의 참치 씨(8920151E+5)2018-05-27 (일) 22:42
커미션까지 맡길 정도로 확고한 지지층이 있는 경우는 두셋 정도밖에 못 봤던 것 같긴 한데...
뭐 다른 판 이야기 너무 꺼내는 것도 그러니까 나는 여기까지
#48익명의 참치 씨(7792497E+5)2018-05-28 (월) 03:13
>>44-47
요즘 트래픽도 늘고 광고 수익도 늘고 네트워크 알람도 계속 와서 벌써 방학인가 싶었는데 그런 배경이 있었네.
#49익명의 참치 씨(7792497E+5)2018-05-28 (월) 03:14
Attachment
조만간 광고 수익이 서버비를 넘어갈지도 몰라.
#50익명의 참치 씨(7792497E+5)2018-05-28 (월) 03:15
Attachment
.
#51익명의 참치 씨(7792497E+5)2018-05-28 (월) 03:16
Attachment
.
#52익명의 참치 씨(7024841E+5)2018-05-28 (월) 03:17
>>49 오, 오우...
#53익명의 참치 씨(6754981E+5)2018-05-28 (월) 03:37
= ^ w ^ =
#54익명의 Q 씨(6156968E+5)2018-05-28 (월) 06:20
이제 안정적 운영이
#55익명의 참치 씨(7792497E+5)2018-05-28 (월) 09:54
>>54
사이트 트래픽을 좀 감소시키면 흑자전환도 가능하겠어.
#56익명의 Q 씨(2126023E+5)2018-05-28 (월) 11:15
Attachment
 
#57익명의 참치 씨(0562736E+5)2018-05-28 (월) 13:05
앵커판 많아!
#58익명의 참치 씨(3693301E+5)2018-05-28 (월) 17:42
잠이 안와
피곤한데
잠이 안와
어쩌지
#59익명의 참치 씨(8731001E+5)2018-05-28 (월) 22:02
아침이다! 다들 힘내!
#60익명의 참치 씨(3809376E+5)2018-05-29 (화) 07:33
멘탈 단련시키는 방법이 뭐 있을까?
#61익명의 참치 씨(4214744E+5)2018-05-29 (화) 08:07
대개 본인의 깨달음에 달렸지(경험)
#62익명의 참치 씨(4115467E+5)2018-05-29 (화) 08:35
원래 어장주 잡담같은것도 앵커가 아니라 게시판에 올려야하는데 다들 앵커판에 올리니...
#63익명의 참치 씨(0278537E+5)2018-05-29 (화) 09:07
>>62 그건 좀 애매하다고 생각해...
각 게시판은 이용자들의 유입처나 성향 같은데서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그래서 캔드민이 전에 '한 대륙 안의 다른 나라'라는 표현을 썼었던가. 심지어 각 게시판에서 쓰는 용어도 미묘하게 다름.
참치게시판이 앵커판러가 아니면 알아듣지 못할 이야기들로 뒤덮히는 건 그다지...
#64익명의 참치 씨(0278537E+5)2018-05-29 (화) 09:14
각 판마다 세부규칙도 다른 걸로 알고있어.
예를 들어 앵커판에서는 외부닉 사용 금지인데 참치게시판에는 그련 규칙이 없음.
상황극판은 애초에 필명을 쓰지 않는 구조로 돌아가기 때문에 의미가 없고...
#65익명의 참치 씨(4294084E+5)2018-05-29 (화) 09:19
참치게시판에 앵커판 관련 테스트 올리는 것도 금지니 앵커판 어장주 잡담이 여기에 있는 것은 확실히 아웃이지.
#66익명의 참치 씨(4294084E+5)2018-05-29 (화) 09:23
참치게시판은 이렇게 한가한 편이 좋아. 개인적으론 말이지.
#67익명의 참치 씨(0278537E+5)2018-05-29 (화) 09:28
>>66 동감...
#68익명의 참치 씨(7146336E+5)2018-05-29 (화) 10:11
다른 판 관련 글이 무조건 블랙은 아니지만.. 어쨌든 분리된 게시판이라 생각하는 게 좋을 듯.
나는 세 군데 모두 가끔씩 기웃거리는데 각각 다 좋아해
#69익명의 참치 씨(4528984E+5)2018-05-29 (화) 10:11
동감. 각자 다른 매력이 있어.
#70익명의 참치 씨(0278537E+5)2018-05-29 (화) 10:14
>>68-69 나도 동감...
#71익명의 참치 씨(6352361E+5)2018-05-29 (화) 12:20
>>60 책읽기 추천해요..
특히 고전이요! 고전을 읽으면 고전 등장인물들이 저지른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대요
#72익명의 참치 씨(3158158E+5)2018-05-29 (화) 13:56
>>68 각자 다른 분위기니까. 그냥 이대로가 좋다고 생각해
#73익명의 스팸씨(6652173E+6)2018-05-29 (화) 15:10
왼쪽의 arc가 뭘까 고민하다가 눌러보니 아카이브의 약자였다. 익숙한 파랑파랑이네.
장미의 전쟁 이제는 서비스 중지인가 보다. 404 not found 뜨네.
인생게임?
원래부터 안 돌아가서 해보지도 못했으니 알게뭐야.
#74익명의 참치 씨(8018688E+5)2018-05-29 (화) 15:12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12시가 넘어야 집중할 수 있는 병을 얻은 것 같아
#75익명의 스팸씨(6652173E+6)2018-05-29 (화) 15:13
나도 대학에 들어오니 수면리듬이 완전히 깨져버렸어. 4시면 막 졸렸는데 요즘은 7시까지 잠이 안 와...
#76익명의 참치 씨(9723968E+5)2018-05-29 (화) 16:04
저는 졸린데 잠이 안 와서 종종 괴로워요..
불면증일까요
#77익명의 참치 씨(0819027E+5)2018-05-29 (화) 16:12
>>76 불면증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경험담 적어봐도 될까.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그냥 잠이 들 때까지 잠자리에 가만히 누워 있는 것도 좋아.
#78익명의 참치 씨(8565353E+5)2018-05-29 (화) 22:51
나도 잠을 좀 못자는 편인데(에너지가 넘쳐서 잠이 안오는 경우)
라디오를 들으면 금방 잠들게 돼.
혹시 효과가 있을지모루니 라이디오를 한 번 들어봐
#79익명의 참치 씨(2255943E+5)2018-05-30 (수) 04:03
"참 힘들겠구나" 두마디만 들어보고 싶어. "남들도 다 힘들지만 살아." 이런 것 말고.
투병생활 중 한번도 못 들어봤다. 왜 필요없는 미사여구를 붙여서 위로가 위로가 아니게 만들까.
#80익명의 참치 씨(9740588E+5)2018-05-30 (수) 04:43
>>79
으음 혹시 지금도 투병중인 건가...
그렇지 않더라도, 주변에 공감능력 떨어지는 사람들 끼고 사는 것도 은근 힘든 일이지. 고생이 많구나...
#81연어(8241931E+5)2018-05-30 (수) 07:20
불규칙한 생활이 계속되니까 잠을 자고 싶고 자려해도 잠이 안온다...

피곤한데 못자니 괴롭네.
#82익명의 참치 씨(9723968E+5)2018-05-30 (수) 10:53
>>77 맞아요 저
자야하는데.. 하면서 폰을 손에서 놓질 못하죠.....
#83익명의 참치 씨(0781436E+5)2018-05-30 (수) 11:53
참함들겠구나... 라는 말. 도리어 놀리는 것 같던데
#84익명의 참치 씨(6182396E+5)2018-05-30 (수) 14:49
뉘앙스가 다를 수도 있겠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도 있겠지.
구체적인 위로가 필요한 사람, 막연하게 이해해 주기만 해도 되는 사람, 조용히 함께 있어 주기만을 원하는 사람 등등 다양하니까
#85익명의 참치 씨(3773936E+5)2018-05-31 (목) 00:31
다들 좋은 아침.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86익명의 참치 씨(916387E+58)2018-05-31 (목) 15:46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에요..
정신차려보니 금요일..
#87익명의 참치 씨(8141036E+5)2018-06-01 (금) 01:16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다양해진 듯한 느낌이 들어.
이것도 참치인터넷어장 사용자가 늘어나서 그런건가?
#88익명의 참치 씨(769689E+61)2018-06-01 (금) 02:57
그 광고는 자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오던거 아니였나..
#89익명의 참치 씨(8141036E+5)2018-06-01 (금) 03:56
>>88 그런가?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활동했는데 좀 뭔가 다양해진 기분이 들어서.
혹시 캔드민이 말한 잠재고객 증가가 영향을 미쳐서 광고가 더 다양해졌나하는 생각이 들었지.
#90익명의 참치 씨(7090199E+5)2018-06-01 (금) 04:24
>>89
그럴 가능성도 있어.
뮨제가 있는 광고라면 얘기해줘 막을 수 있으니까
#91익명의 참치 씨(8141036E+5)2018-06-01 (금) 06:10
>>90 문제가 있는 광고가 있는 건 아닌데 그냥 평소보다 다양한 광고가 나와서 좋아서 그랬습니다.
구글이 제 취향을 잘 분석해서 클릭하고 싶어지는 광고가 많이 늘었어요.
#92익명의 참치 씨(5569223E+5)2018-06-01 (금) 15:42
버터랑 생크림 엄청 비싸다....ㅠ
#93익명의 참치 씨(0039171E+5)2018-06-02 (토) 06:56
>>92
생크림은 모르겠고 요즘 버터는 좀 싸지지 않았나?
#94익명의 참치 씨(0226116E+5)2018-06-02 (토) 07:27
진짜로 좋은 거 광고 많이 해주네.
오늘만도 좋은 사이트 두 개 건졌다. 고마워요. 구글 애드센스!
#95익명의 참치 씨(0226116E+5)2018-06-02 (토) 07:36
요즘 모바일게임은 사전예약도 쉽구나.
클릭만 하면 해당기기로 바로 예약되네.
#96익명의 참치 씨(0226116E+5)2018-06-02 (토) 10:01
기름기 많은 고기 조금 남은 거에 밥 비벼먹는 건 언제나 최고시다.
고기기름 만세.
#97익명의 참치 씨(6245613E+6)2018-06-02 (토) 12:18
내 다리털이 너무 풍성해!
이건 어딘가에 자랑해야해!
#98익명의 참치 씨(3973669E+6)2018-06-02 (토) 12:57
참치 인터넷 어장은 당신의 풍성한 체모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99익명의 참치 씨(9883517E+5)2018-06-02 (토) 14:26
젤리 먹어랑 젤리 마시땅 프루팁스 젤리!!!
#100익명의 참치 씨(3966097E+5)2018-06-02 (토) 14:43
인피니티워랑 데드풀2 중에 하나만 볼 수 있다면 뭘 봐야할까? 진짜 너무 고민된다...
#101익명의 참치 씨(2490665E+5)2018-06-02 (토) 15:03
저는 요즘 헬퍼2
보고 있어요
짱센 사람들...
#102익명의 참치 씨(8073331E+5)2018-06-02 (토) 17:46
>>100 영화관에서라면 인피니티 워! 대형 스크린으로 봐줘야지...
#103익명의 참치 씨(9452669E+6)2018-06-03 (일) 08:04
구남친도 아닌 사람이 자꾸 질척거려서 눈갱이 심하다...^q^
#104익명의 참치 씨(1096659E+6)2018-06-03 (일) 08:18
카트알바중인데 어떤 정신나간인간이 쇼핑카트에 형광등넣어놓고 가서 그거 깨져서 난리도 아니다. 애들 기저귀사용한거까지 봤는데 이건 위험하게 뭔짓인거냐
#105익명의 참치 씨(2490665E+5)2018-06-03 (일) 08:54
날이 더워져서 그런건지 배려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물론 사시사철 배려가 없이 살았던 사람일 확률이 높겠지만..
#106익명의 참치 씨(4455143E+5)2018-06-03 (일) 10:57
캔드민 트위터 보니까 활성사용자 수 많네...
#107익명의 참치 씨(2548885E+5)2018-06-03 (일) 11:12
>>106
하지만 분포는 >>56
#108익명의 참치 씨(839679E+57)2018-06-03 (일) 14:40
예전에 여기 게시판에 적었던 얘기일수도 있는데
옆집 아저씨가 가끔 깽판치는 소리를 냈어요
아이 울음소리도 들려서 경비아저씨도 몇 번 올라오시곤 했었어요
오늘은 유독 심하다싶었는데 경찰까지 왔어요
자초지종을 들었는데 아이 데리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고 난리쳤대요
애는 보니까 뼈가 부러져있었대요
예전에 우리집 문도 발로 차고 소리지른 적도 있어서 주변에서도 다 건들면 진짜 일 낼것같은 놈이라고 그랬는데 진짜 일 냈네요
#109익명의 참치 씨(839679E+57)2018-06-03 (일) 14:47
꽤 오래 옆집에 살았는데 그때는 신혼부부였었거든요
애기가 자고 있으니까 초인종 누르지 말아주세요.하는 메모지도 초인종 앞에다 붙여놓고 그랬어요
복도에서 엉엉 울면서 그냥 죽게 내버려둬 라고 소리치고 그분 가족들은 애는 무슨 잘못이냐고, 니가 여자 잘못 만나서 바람나서 집나간걸 왜 애한테 푸냐고, 차라리 죽어버리라고 혼내는 소리도 들렸어요
그런 소문은 들었지만 진짜였네요
경찰 멱살 잡으려해서 수갑도 채웠는데 가족들이 풀어달라고,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러셨어요
#110익명의 참치 씨(8300385E+5)2018-06-04 (월) 08:09
역시 상담은 전문가와 하는 편이 최고네!
#111익명의 참치 씨(9609261E+5)2018-06-04 (월) 12:11
역시 삶은 영화같아요
#112익명의 참치 씨(4490692E+6)2018-06-04 (월) 12:20
목감기가 나으면 코노에 가고싶어!
#113익명의 참치 씨(4029573E+5)2018-06-04 (월) 14:22
코노 진짜 우리집 바로 아래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맨날 갈텐데
#114익명의 참치 씨(412829E+58)2018-06-04 (월) 16:04
모기 진짜 싫어ㅠ 왜 다른사람 내버려두고 나만 물어?
#115익명의 참치 씨(3401003E+5)2018-06-05 (화) 15:33
피가 달아서???????
#116연어(0446733E+4)2018-06-06 (수) 04:31
개인적으로 개미라는 생물은 좋아한다고 봅니다.

소설 개미도 재미있게 읽었고, 어렸을 때도 지나가는 개미가 있으면 비켜가거나 지켜보고는 했지요.

그 개미가 제 방 벽을 타고 오르데요. 막 쌀알만한 작은 녀석이 아니라 길이가 아주 손톱만한 녀석이.

기겁하고는 휴지 가져다 죽였습니다.

잠시 후 부엌에서도 밥 차리려니까 마멀레이드 병에만 대여섯 마리가 붙어있어서 병째 버렸습니다.

대충 인터넷 알아보고 소금 뿌리고 식초물 준비하고 한 것이 어제.

그 이후로 한 마리도 안보입니다만, 역시 불안하네요.
#117익명의 참치 씨(4341507E+6)2018-06-06 (수) 04:43
개미가 나오면 대신 바퀴는 나오지 못하죠....그걸로나마 위안삼으시는게...
#118익명의 참치 씨(6633932E+5)2018-06-06 (수) 14:12
자존감은 어떻게 해야 올리는 걸까?
차근차근 작은 일부터 잘 처리하면서 쌓아 올리는 걸까?
#119익명의 참치 씨(9899164E+6)2018-06-06 (수) 15:29
>>118 응! 작은 성취부터! 그리고 마인드 바꾸기! 자기세뇌!
#120익명의 참치 씨(1157294E+6)2018-06-06 (수) 15:40
벌레들은 자연에서만 놀았으면...
사는 곳에서 마주치면 미안하지만 너무 안 반가워요.......
#121익명의 참치 씨(6448719E+6)2018-06-06 (수) 15:54
>>120 격공.....
사는 곳에 좀 안 들어왔으면...
#122익명의 참치 씨(6448719E+6)2018-06-07 (목) 06:55
올해만 벌써 집에 말벌집 2번 생겼어....으아아아아...
#123익명의 참치 씨(288628E+59)2018-06-07 (목) 11:29
헐 말벌이면 진짜 위험하잖아요..... 헐..
심지어 집을 만들어놓다니..
#124익명의 참치 씨(6448719E+6)2018-06-07 (목) 11:54
>>123 그래서 119 불렀어...
이번엔 크지 않지만 손이 닿지 않는 위치에 있어서...다행히 잘 처리해주시더라.
#125익명의 참치 씨(1157294E+6)2018-06-07 (목) 13:59
>>124 다행이에요진짜.. 말벌집이 집천장에 붙어있단 상상만 했는데도 소름돋아요...
#126익명의 참치 씨(6448719E+6)2018-06-07 (목) 14:27
>>125
실내는 아니지만 까딱하면 실내로 벌이 침입하기 딱 좋은 위치였어. 집에 큰 창문이 하나 있는데 2번 다 그 창문틀에다가 벌집을 지어놨더라...ㄷㄷ
#127익명의 참치 씨(1157294E+6)2018-06-07 (목) 14:53
>>126 말벌들이 선호할만한 뭔가가 창문틀에 있었을까요..?ㄷㄷ...
무사해서 천만다행이네요...
#128익명의 참치 씨(1157294E+6)2018-06-07 (목) 14:55
그나저나 내일은 금요일☆입니다
#129익명의 참치 씨(5883427E+6)2018-06-07 (목) 15:43
>>127
그런 뭔가기 있다면...그늘...?
빨리 발견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ㄷㄷ
#130익명의 참치 씨(1694137E+6)2018-06-08 (금) 13:55
저 요즘 헬퍼를 재밌게 보고있는데
어장에도 엠블럼이 하나 있으면 어떨까요?
#131익명의 참치 씨(7421048E+5)2018-06-08 (금) 15:19
Attachment
조잡한 이미지라면 하나 있다만.
누군가가 심플한 걸로 만들어주면 좋겠네
#132익명의 참치 씨(3634163E+5)2018-06-08 (금) 15:32
앗 정말 반가운 저 얼굴..
#133익명의 참치 씨(5234883E+5)2018-06-08 (금) 23:30
앗 오랜만의 참치...!
#136익명의 참치 씨(8214529E+4)2018-06-09 (토) 03:07
Attachment
무서운 참치느낌으로 만들었어요..ㅋㅋㅋㅋ
#137익명의 참치 씨(8214529E+4)2018-06-09 (토) 03:08
모바일로는 선이 깔끔하게 안 나오네요..
#138익명의 참치 씨(8214529E+4)2018-06-09 (토) 03:19
어그로는 차단해주세영..
#139익명의 참치 씨(4034708E+5)2018-06-09 (토) 05:17
여름괴담참치
#140익명의 참치 씨(7421048E+5)2018-06-09 (토) 14:58
DB 메모리 2G -> 4G 변경.
의미가 있는 건가 이거.
#141익명의 Q 씨(5498401E+5)2018-06-09 (토) 15:00
>>140
내 PC 메모리보다 많은 것에 대해
#142익명의 참치 씨(576711E+66)2018-06-09 (토) 15:01
>>141
4기가 이하는 좀 아니지...
#143익명의 Q 씨(5498401E+5)2018-06-09 (토) 15:03
>>142
브라우징만으로도 뻗는 PC의 위엄..
#144익명의 참치 씨(576711E+66)2018-06-09 (토) 15:09
>>143
운영체제만 켜져도 죽을 것 같은데.
#145익명의 참치 씨(576711E+66)2018-06-09 (토) 15:11
으.. 메모리를 높혀도 뭔가 불안불안한데
#146익명의 Q 씨(5498401E+5)2018-06-09 (토) 15:11
>>144
윈도우 10은 대단했다..

따로 프로그램 안 키면 1G정도 여유
#147익명의 Q 씨(5498401E+5)2018-06-09 (토) 15:12
>>145
앵커판은 아직 힘을 ½밖에 발휘하지 않은듯한
#148익명의 참치 씨(6461088E+6)2018-06-09 (토) 16:24
술 빨리 깨고싶어요
이런 느낌 너무 싫어요ㅜㅜㅜㅠ
뭔가 불안한 느낌
#149익명의 참치 씨(0047282E+5)2018-06-09 (토) 16:32
야심한 새벽에 어느 할 짓 없는 참치는 떠돈다....
#150익명의 참치 씨(0463663E+6)2018-06-09 (토) 23:27
여명 808 효과보신분있나요
지금 마시고있는데 효과 0일까봐 무서워요
#151청해◆8/Bu9/nlLQ(4196367E+5)2018-06-10 (일) 02:11
윈7이라면 2gb로도 낙관이었는데 말이죠

디아블로3가 안돌아가서 결국 4gb 사다가 붙였었지만
#152익명의 참치 씨(6756994E+6)2018-06-10 (일) 02:24
>>150
여명은 모르겠고 상쾌환? 상쾌한? 은 효과 좋다더라
#153익명의 참치 씨(0463663E+6)2018-06-10 (일) 05:48
>>152 여명 먹었는데 탄산없는 맥콜맛이나요..
울렁거리는데 마시면 토 폭발할수도 있을거같아요ㅋㅋㅋ
파워에이드 마셨는데 확 좋아졌어요
막 물 계속 마시고 그랬는데 물은 다 토하고 파워에이드는 하나도 토 안했어요 오예..ㅜㅜ..
청량음료가 젤 토기 잘 가라앉혀주나봐요
#154익명의 참치 씨(0463663E+6)2018-06-10 (일) 05:50
상쾌환 집에 있는데 도전을 못하겠어요ㅠㅠㅋㅋㅋ
이럴때 먹으려고 산건데 정작 구석에 놔두고.....
#155익명의 참치 씨(4487369E+5)2018-06-10 (일) 06:58
로또사는 기분이 뭔지 알거같아... 한번도 사보진 않았지만
#156익명의 Q 씨(5498401E+5)2018-06-10 (일) 07:00
어장의추억을살려서말하기
#157익명의 참치 씨(0463663E+6)2018-06-10 (일) 08:08
돈으로 시간을 사고싶어요
#158익명의 참치 씨(7002572E+5)2018-06-10 (일) 14:14
시간도 돈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159익명의 참치 씨(6461088E+6)2018-06-10 (일) 14:28
ㅜㅠㅠㅠ진짜 오늘이 금요일이었음 좋겠어요ㅜㅠㅠ
후....
#160익명의 참치 씨(0768823E+5)2018-06-10 (일) 15:10
곧 포스트가 천만개가 되네.
#161익명의 참치 씨(7366933E+5)2018-06-10 (일) 16:00
우와.... 생각해보니 어장도 꽤 오래 알고 지냈네요
#162익명의 참치 씨(2332985E+5)2018-06-10 (일) 23:33
인증코드를 여기까지 보고싶진않아
#163익명의 참치 씨(3259783E+6)2018-06-11 (월) 03:07
>>162
일단 쓰라고 있는 기능이고... 저거 앵커판 오기전부터 있던거니까 그냥 익숙해지는 수밖에...
#164익명의 참치 씨(6800046E+5)2018-06-11 (월) 03:10
>>160 우와아....
#165익명의 양머리 씨(341344E+57)2018-06-11 (월) 05:50
인증코드 귀찮음 ㅇㅈ? ㅇㅇㅈ
#166익명의 참치 씨(6800046E+5)2018-06-11 (월) 05:51
>>165 ㅇㅈ...(닉도 안 쓰는 참치)
#167익명의 Q 씨(9151879E+5)2018-06-11 (월) 09:27
Attachment
#168익명의 참치 씨(7366933E+5)2018-06-11 (월) 11:40
ㅋㅋㅋㅋ어장 잡담주제글 들어오자마자 엄청 큰 노인정이 보여서 당황했어요ㅋㅋㅋㅋㅋㅋ
#169익명의 참치 씨(6800046E+5)2018-06-11 (월) 11:52
노인정ㅋㅋㅋㅋㅋㅋ
#170익명의 참치 씨(7366933E+5)2018-06-11 (월) 14:19
내일만 버티면 쉰다!! =v=
#171익명의 참치 씨(7929991E+5)2018-06-11 (월) 16:30
>>167 Wwwwwwwwww
#172익명의 참치 씨(7929991E+5)2018-06-11 (월) 16:31
아차.
#173익명의 참치 씨(4916463E+5)2018-06-11 (월) 16:33
모두 잘자요
내일을 위해!!이미 오늘이 되었으니
오늘을 위해!!!
ㅜㅜ..
#174연어(9192633E+5)2018-06-12 (화) 03:10
드문드문 돌아다닌다.

학기 마지막 주라서 밀린 과제들 하느라 바빠

그래서 그런지 더 딴짓에 빠져든다

과제하려고 컴퓨터를 켜면 자꾸 다른거에 손이 막 간다.
#175익명의 참치 씨(6498765E+5)2018-06-12 (화) 03:35
>>174 과제 있을 때/시험기간엔 그거 빼고 다 재밌음...ㄹㅇ 공감....
연어씨 파이팅...
#176익명의 참치 씨(9707393E+6)2018-06-12 (화) 10:21
마음껏 늘어지게 뒹굴거리다가 맛있는거 먹고 더 뒹굴거리고 바보처럼 헤헤거리고싶다
#177익명의 참치 씨(3460209E+6)2018-06-12 (화) 11:07
수 개월 전부터 마우스가 자꾸 뚝뚝 끊기더니 마침내 커서가 움직이질 않는다.
빛은 약하지만 나오고 있고 클릭은 제대로 되는데, 움직이질 않으니...
#178익명의 참치 씨(9707393E+6)2018-06-12 (화) 11:10
마우스야.,. 죽지마 ...
#179익명의 참치 씨(6498765E+5)2018-06-12 (화) 11:45
>>176 앗 나도...

>>177 보내줄 때가 되었군...
#180익명의 참치 씨(0903598E+5)2018-06-12 (화) 15:39
왜 잊을만하면 감기에 걸리는거죠?!?!ㅜㅜ...
한두달에 한번씩 코찔찔이 모드가 되는거같아요
#181익명의 비염 씨(605387E+55)2018-06-12 (화) 15:55
>>180 여름이지만 아직 밤은 추워.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
#182익명의 참치 씨(0903598E+5)2018-06-12 (화) 16:02
>>181 고마워요.. 자기전에 항상 창문 열렸나 체크해야겠어요
예전에는 면역이 좋았는지 외출을 자주 안해서 그런건지 감기도 안걸렸는데 요즘은 난리네요ㅠㅠ...
원래 바보들은 감기 안걸린다고 놀릴정도로 감기랑 안친했는데...
#183익명의 참치 씨(0903598E+5)2018-06-13 (수) 05:46
굿모닝이요!!
#184익명의 참치 씨(5965405E+5)2018-06-13 (수) 08:14
>>183 늦었지만 안녕-.
#185익명의 참치 씨(0903598E+5)2018-06-13 (수) 09:58
집에서 쉬고 있는데 왜 집에서 쉬고 싶죠...?
분명 쉬고 있는데 쉬는게 쉬는게 아닌 것 같아요
지친 상태를 환기시킬 뭔가를 해야할거같고 그래요
#186익명의 참치 씨(8592504E+5)2018-06-13 (수) 09:59
쉼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말이지
나는 친구들 만나는 게 쉬는 건데 다른 친구는 집에서 컴퓨터도 휴대폰도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게 쉬는 거라고 하고
#187익명의 참치 씨(0903598E+5)2018-06-13 (수) 10:39
정말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싶네요...
#188익명의 참치 씨(5862241E+5)2018-06-13 (수) 13:22
찍찍
#189익명의 참치 씨(5862241E+5)2018-06-13 (수) 13:23
>>188 아 나에게 2초의 시간만 더 있었더라면..
#190익명의 참치 씨(5862241E+5)2018-06-13 (수) 13:23
노린건 전혀 아니였지만 갑자기 아쉬운 마음
#191익명의 참치 씨(0903598E+5)2018-06-13 (수) 13:48
컵쌀국수 맛있네요!
가벼운 라면 느낌이라서 컵라면보다 속이 편한 것같아요
#192익명의 참치 씨(8744917E+4)2018-06-13 (수) 16:32
배고파서 잠이 안와...
냉장고 위치상 들키지 않고 뭔가 먹는 게 불가능하다는 게 한이다
#193익명의 참치 씨(425369E+50)2018-06-13 (수) 16:39
그냥 들키고 배부르게 먹으면 안될까요?..
배고파서 잠 안오는 상태에서 자고 일어나면 진짜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요..
#194연어(8847934E+4)2018-06-13 (수) 23:36
좀 뜬금없지만 스컬걸즈 라는 게임을 알까?

여태까진 생각 못 했었지만, 이거 완전 성배전쟁이랑 비슷한 느낌이어서 말이야

소원을 들어주는 원망기를 두고 싸우는 능력자 배틀물에다가

참가자들도 뭔가 보구같은 거 가지고 있거나 서번트 같은 녀석들 데리고 있다거나 해서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소재로 써보고 싶네
#195익명의 참치 씨(2156657E+4)2018-06-14 (목) 02:42
>>194
한동안 재미있게 한 게임이야.
뭔가 좀 스토리가 미묘한편. 다 밝혀지지 않은 느낌
#196익명의 참치 씨(4579172E+4)2018-06-14 (목) 13:10
길에서는 더러운 이야기 안 풀어놨으면 좋겠어요
특히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기다리면서 알고싶지 않은 TMI 알아버리고...
#197익명의 참치 씨(8921381E+4)2018-06-14 (목) 13:42
>>196 공감...
#198익명의 참치 씨(4579172E+4)2018-06-14 (목) 14:30
그리고 버스에서도요...
생각해보면 버스가 제일 심해요
적막 가운데서 자랑인냥 자기 사생활 적나라하게 방송해주는 거 짅차...
#199익명의 참치 씨(3884865E+4)2018-06-14 (목) 14:43
>>194 관심은 있었는데 입문하기에는 너무나 빠요엔 대전격투게임이라 포기..아쉽네
#200익명의 참치 씨(2644029E+5)2018-06-14 (목) 16:51
모두 잘자요..
오늘만 버티면 주말이 옵니다
파이팅이요
#201익명의 참치 씨(2644029E+5)2018-06-14 (목) 16:52
그리고 저 데이터 켜놓고 유튜브 보면서 잠들었다가 데이터 0이에요ㅜㅜ
요금폭탄될까봐 두렵네요
#202익명의 참치 씨(020233E+60)2018-06-15 (금) 05:56
원작이 엉성하면 뭐든지 패러디가 쉬운법
저스티스 리그 어장 만들굎다...sigh
#203익명의 참치 씨(2644029E+5)2018-06-15 (금) 11:26
히히 월급이다
#204익명의 참치 씨(9042178E+5)2018-06-15 (금) 13:27
Attachment
월급고개
#205익명의 참치 씨(7826154E+5)2018-06-15 (금) 14:07
신제품 양념치킨 라면을 먹어따
반응이 별로라서 맛없을줄 알았는데 나름 마시서따
익숙한 맛이어따
근데 가격보니까 반응이 별로일만 해따
이상
#206익명의 참치 씨(9042178E+5)2018-06-15 (금) 14:11
>>205
사먹을까 말까 고민중이었던 그 라면..
#207익명의 참치 씨(6444552E+6)2018-06-15 (금) 16:20
1500원이었나
#208익명의 참치 씨(7028339E+5)2018-06-15 (금) 16:45
월급.. 아껴써야지......
>>205 저도 그거 먹어봤었어요!! 딱히 기억 안나는 맛인걸보니 그리 맛있게 먹진 않았네요
#209익명의 참치 씨(7028339E+5)2018-06-16 (토) 02:57
늦잠최고
#210익명의 참치 씨(4292545E+6)2018-06-16 (토) 03:03
늦잠 좋지
#211익명의 참치 씨(1964246E+6)2018-06-16 (토) 04:32
밤을 새버렸다 어쩌지
#212익명의 참치 씨(7028339E+5)2018-06-16 (토) 04:51
>>211 한숨자요!! 주말의 특권이잖아요..!
#213익명의 참치 씨(9055245E+6)2018-06-16 (토) 05:14
>>212
그게 결국 월요일까지 이어지고...
#214익명의 참치 씨(7028339E+5)2018-06-16 (토) 05:26
>>213 으아아아악
일요일에 두번 취침하거나 아예 안자고 버텨서 저녁에 푹자야겠군요..
#215익명의 참치 씨(7089902E+5)2018-06-16 (토) 06:21
롤의 랭크 게임, 차마 형언하기 힘들정도로 짜증난다.

승패승패패 <- 이 패턴이 계속 된다고.

실력을 높여 올라가기는 커녕 약올리듯이 슬금슬금 내려가더니

정신 차리고 보면 배치 때 올랐던 자리에서 4단계는 떨어져있어.

난 이거보다 나은 랭크의 사람이라고 나 자신을 괴롭히면서 계속 계속 올라가려고 시도하지만

쌓이는 패배 전적과 가끔 헛된 희망을 던져주는 50분 빡겜 승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게 아니라 작업을 하는 것처럼 힘들다.

그런데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
#216익명의 참치 씨(3580155E+6)2018-06-16 (토) 06:38
랭크나 실력이 무엇이 중요하리오
게임을 하는 본연의 이유는 재미일진대
#217익명의 참치 씨(2246999E+6)2018-06-16 (토) 07:03
배고파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악
#218익명의 참치 씨(1866938E+6)2018-06-16 (토) 12:36
과목 둘은 확실하게 말아먹었다ㅋㅋㅋㅋㅋ
나머지는 뭐ㅋㅋㅋ
그냥 국가장학금 C학점 경고 뜨더라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면 됐지ㅋㅋㅋ
#219익명의 참치 씨(4292545E+6)2018-06-16 (토) 12:37
>>218 (토닥토닥)
#220익명의 참치 씨(165294E+58)2018-06-16 (토) 12:37
similarweb에 따르면 리퍼러에 근거한 어장 유입 사이트는 타입문넷이 99.34%, 한국어 위키백과(?)가 0.66%라 카더라
#221익명의 참치 씨(1866938E+6)2018-06-16 (토) 12:40
뉴레딕은 진흙탕이던데 참치어장은 괜찮은가?
#222익명의 참치 씨(9055245E+6)2018-06-16 (토) 12:47
>>220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냐. 스레디키쪽 유입이 좀 있고 나무위키쪽도 아주 조금 있는 정도.

>>221
어느 정도 수준까지 가야 진흙탕인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평소랑 비슷해. 내쪽만 보면.
상황극판이나 앵커판은 나도 몰라. 그건 그쪽 가서 물어봐야돼.
#223익명의 참치 씨(1518938E+6)2018-06-16 (토) 13:18
나무위키에서도 오는구나.. 항목이 있으니 이상한 건 아니네
#224익명의 참치 씨(9055245E+6)2018-06-16 (토) 13:45
>>223
의외로 스레디키쪽이 많은데... 아마도 상황극 관련인듯?
#225익명의 참치 씨(165294E+58)2018-06-16 (토) 14:06
>>224
리퍼러를 확인하진 않았지만 아마 일방적 유입(→)이 아닌 왔다갔다(↔)일듯..
#226익명의 참치 씨(8208086E+6)2018-06-16 (토) 15:01
뉴레딕은 왜 진흙탕...?
#227익명의 참치 씨(8208086E+6)2018-06-16 (토) 15:02
보통 위키를 자주 들락날락하는건 아닐테니까...
#228익명의 참치 씨(8729533E+6)2018-06-16 (토) 15:26
>>222 상황극판은 평소대로...

>>226 요즘 어그로가 매우 자주 출몰하거든....
19금빌런도 있고 ㅇㅂ발 어그로나 남혐 분탕러, 다중이도 있어...
뉴비나 10대들이 꽤 있어서 어먹금이 잘 안 될때도 있고.

>>227 상황극판이라면 그럴 수 있어...
왜냐면 상판러들은 스레디키에 자기 캐릭터의 프로필을 생성해서 설정을 기록해두거든. 뭔가 변화가 생길 때마다 수정이 용이하니까.
참여 인원이 많으면 기억력으로 때우기도 힘들어지니까 다른 캐릭터를 조우할 때도 그 캐릭터의 항목을 참고하는거야.
#229익명의 참치 씨(8729533E+6)2018-06-16 (토) 15:29
앵커판은 어떤가 딱 잘라 말하지 못하겠다. 요즘 너무 넓어져서.

아 잠깐...위키 얘기가 그 위키 얘기가 아닌가...?
#230익명의 참치 씨(8729533E+6)2018-06-16 (토) 15:36
음 다시 읽어보니 내가 문맥을 잘못 이해했나보다. (쭈굴

바보짓 그만 하고 자러 가야지...
#231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6 (토) 15:54
잘 자요!
#232익명의 참치 씨(8208086E+6)2018-06-16 (토) 15:56
잘 자 !
#233익명의 참치 씨(0428634E+5)2018-06-16 (토) 16:01
오늘 처음으로 칵테일을 먹어보았어요
이름들도 다 특이하고
침전물이 있는 것도 있고
젤리가 알로에 음료처럼 떠있는 것도 있고
유리잔에 소금을 발라놓은 것도 있었어요
신기한 세계였습니다
#234익명의 참치 씨(0428634E+5)2018-06-16 (토) 16:01
오늘 처음으로 칵테일을 먹어보았어요
이름들도 다 특이하고
침전물이 있는 것도 있고
젤리가 알로에 음료처럼 떠있는 것도 있고
유리잔에 소금을 발라놓은 것도 있었어요
신기한 세계였습니다
#235익명의 참치 씨(9819235E+5)2018-06-16 (토) 16:02
Attachment
구름 칵테일
#236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6 (토) 16:04
와 예쁘네.
#237익명의 참치 씨(8208086E+6)2018-06-16 (토) 16:06
신기해라
어떤 맛일까?
#238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6 (토) 16:08
구름 같이 떠다니는 맛 날까.
#239(2270836E+5)2018-06-16 (토) 17:56
나무위키에서 왔습니다
#240익명의 참치 씨(9906303E+5)2018-06-16 (토) 18:12
>>239
어서오세요
#241익명의 참치 씨(3161167E+6)2018-06-16 (토) 20:29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들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242익명의 참치 씨(625355E+61)2018-06-17 (일) 02:56
Attachment
#243익명의 참치 씨(7715442E+5)2018-06-17 (일) 06:27
Attachment
뭐여 이 gif 초 귀여워
#245익명의 참치 씨(9819235E+5)2018-06-17 (일) 07:37
Attachment
중국의 58m 관우 동상
#246익명의 참치 씨(625355E+61)2018-06-17 (일) 09:54
이번 일요일은 꽤 평화로운 분위기네요
#247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09:55
둥실둥실-
#248익명의 참치 씨(2393179E+5)2018-06-17 (일) 10:13
여러분, 장이 안좋으면 차가운 음식은 꼭 데워먹읍시다... 배탈이 나서 혼쭐났습니다 ㅠㅠ

#249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0:45
>>248 고생했네. 이제는 괜찮아?
#250익명의 참치 씨(2393179E+5)2018-06-17 (일) 11:15
>>249 앗... 걱정해줘서 고마워. 지금은 괜찮아!
#251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1:32
다행이네!
참치게시판 인구도 조금 늘어난 느낌이야.(체감적)
#252익명의 참치 씨(9819235E+5)2018-06-17 (일) 11:39
Attachment
>>251에 따라 >>56을 수정
#253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1:44
>>252 조금 더 늘어났다 ㅋㅋㅋㅋ
#254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1:53
늘어나라 참치게시판 지분!
주제글마다 한가한 분위기는 유지되고 주제글 다양성은 늘었으면 좋겠네.
참신한 주제글들이 늘었으면!
#255익명의 참치 씨(2624709E+5)2018-06-17 (일) 12:14
참신한 주제글은 뭐가 있을까나..
#256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2:27
참신한 주제글...
날씬한 참치가 되어보자! (다이어트 주제글)
방구석에서 하는 여행!(여행 정보 공유 주제글)
#257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2:28
호되게 혼내준다! (호되게 혼내줘서 정신 번쩍 들게하는 주제글)
모바일 게임 같이하자! (모바일게임 정보 공유 주제글)
#258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2:29
>>257 아 여기서 모바일 게임 같이하자는 건 실제로 만나자는 게 아니라 정보만 공유하는 것. 실제로 만나면 친목이니!
#259익명의 Q 씨(9819235E+5)2018-06-17 (일) 12:45
참치 지식인 (질문&답변 주제글)
참치 뉴스 (세웠지만 망함)
참치 웹툰 (예전 어장에선 그림그리기가 흥했지만 카드포스트에 오면서 소멸되었다)
참치 뮤직 (좋은 음악을 공유하는 주제글)
#260익명의 참치 씨(0136691E+6)2018-06-17 (일) 12:55
>>259 그림그리기... 내가 금손만 되었어도 함 살려보는 건데 말임다.
#261익명의 참치 씨(2047705E+6)2018-06-17 (일) 13:17
예전 참치 어장에서는 나도 그림 올리고 그랬었는데 이젠 인구수 자체도 적고 그림 그리는 사람도 거의 없는듯하니...
#262익명의 참치 씨(7478268E+5)2018-06-17 (일) 14:06
더워.... 뭔가 축축하게 더운 느낌이 들어 왜지
#263익명의 참치 씨(625355E+61)2018-06-17 (일) 14:23
습도가 높아서 그럴까요?!
#264익명의 참치 씨(9819235E+5)2018-06-17 (일) 14:25
Attachment
느낌있는 어장로고
#265익명의 참치 씨(2081014E+5)2018-06-17 (일) 14:38
>>264 왠지 고대 유물인 석판을 보는 듯한 느낌인 걸.
#266익명의 참치 씨(9274082E+5)2018-06-17 (일) 15:14
요새 같이 할 수 있는 모바게도 많아졌지..
#267익명의 참치 씨(9274082E+5)2018-06-17 (일) 15:15
그림그리는 강의어장같은게 생기면 좋겠다
#268익명의 참치 씨(4427218E+5)2018-06-17 (일) 17:38
저는 일상사진 주제글이요
하지만 잡담주제글에 올리면 되므로 패쓰
#270익명의 참치 씨(9274082E+5)2018-06-17 (일) 17:56
여기서 이런거 굴리지 말쟈...
#271익명의 참치 씨(6267532E+5)2018-06-18 (월) 03:58
참치 씨 창작마당
참치어장의 마스코트인 참치 씨가 들어가는 모든 창작물을 수용가능한 주제글...!!
#272익명의 참치 씨(5646431E+5)2018-06-18 (월) 04:04
나 수요일날 밤 늦게 귀가하는데 누가 중간에 나타나서 나 해코지하지 말았으면.... 은 여태까지 잘만 다녔잖아.. 알면서도 괜히 걱정된다. 목요일에 본가로 돌아갈 예정이라서 그런가?
#273익명의 참치 씨(2647954E+5)2018-06-18 (월) 11:41
한과목은 그냥 포기했다
#274익명의 참치 씨(1724118E+5)2018-06-18 (월) 12:22
턱에 여드름 나써... 우울하다
#275익명의 참치 씨(0096365E+5)2018-06-18 (월) 15:30
교수님께서 시험 문제 범위를 말씀해주시면서 "아, 이러다가 전부 다 만점 받으면 어떻게 하지?" 라고 하셨는데

나는 들으면서 "그건 절대로 불가능해요. 교수님" 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그 생각이 맞았다는 걸 실감 중.
#276익명의 참치 씨(4417451E+5)2018-06-18 (월) 16:52
솔직히 나 사람 안 좋아해. 타인하고 어울리면 상처만 늘어나는데 내 성격이 엿같아서 그런거 쉽게 못 넘기거든. 이미 사회성은 말살되어버렸는데 어쩌나? 이번생은 글러먹었어. 고양이과나 다른 단독생활이 주가 되는 동물로 태어나 야생에서 살거나 관리 잘 되는 동물 관련 시설에서 살 수 있었으면...
#277익명의 참치 씨(5311923E+5)2018-06-19 (화) 06:39

엌ㅋㅋㅋㅋㅋ

다큐인 것 같지만 아닙니다. 한번 보시길 추천.
#278익명의 참치 씨(7646149E+6)2018-06-20 (수) 03:41
내일이면 본가로 돌아간다. 가능하면 일찍 출발해야지.
왜냐하면 야간강의 시험 끝날때 가는 버스는 없고 기차는 비싸고 번거롭거든.
#279익명의 참치 씨(2363246E+5)2018-06-20 (수) 09:10
저기 캔드민, 상황극판에서 어떤 어그로가 어장에 야동 주소를 남겨놓고 튀었는데 이런 것도 아이피 밴이 가능할까? 일단 그 레스는 하이드 처리 되서 어장에서는 사라진 상태야.
#280익명의 참치 씨(9331409E+5)2018-06-20 (수) 10:06
으으 이런내가 나도 너무 싫음!!
#281익명의 참치 씨(4688048E+5)2018-06-20 (수) 10:21
시험과목 하나는 그냥 망하고 다른건 대박 망했지만 종강이다 집에간다! 근데 나 이번학기에 호구였음
#282익명의 참치 씨(2304152E+6)2018-06-20 (수) 10:40
야동테러라니 또 새로운 종자가 나타났군
#283익명의 참치 씨(2145842E+6)2018-06-20 (수) 11:02
>>281
참치 어장은 일단 국내 아이피로만 글 작성이 가능해.
예전에 비슷한 사례로 신고했다가 해외 아이피는 수사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해외 아이피를 냅다 막아버렸거든.

KT 통신사를 사용하는 5개 아이피를 확인했고 바로 신고하겠음. 친절하게 음란물까지 올려주셨으니.
#284익명의 참치 씨(2145842E+6)2018-06-20 (수) 11:09
맥에서는 본인 인증이 안되는군...
내일 처리할게.

통신사 아이피의 경우 밴해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따로 아이피밴은 안할 거야.
혹시라도 또 나타나면 포스트id 나 유저 id 기록해서 메일 같은 걸로 보내줘.
포스트 id -> 작성시간 오른쪽에 있는 <숫자>
유저 id -> 니코니코니 왼쪽에 있는 (숫자E+숫자)
#285익명의 참치 씨(8723223E+5)2018-06-20 (수) 11:29
라면에 양파즙 넣어먹으면 맛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어요
일단 너구리매운맛과 양파즙은 아닌 것 같아요..
#286익명의 참치 씨(2145842E+6)2018-06-20 (수) 11:33
>>285
라면이 달아질 것 같은데
#287익명의 참치 씨(6063591E+5)2018-06-20 (수) 13:27
어제 막 V30을 샀는데 다른 곳보다 싸게 샀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오늘 V30+에 지원금이 풀려서 훨씬 싼 가격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288익명의 참치 씨(7210042E+6)2018-06-20 (수) 13:57
창문 너머로 사람 얼굴이 스쳐 지나갔어. 여기 3층인데
#289익명의 참치 씨(3223991E+4)2018-06-20 (수) 20:09
창문닦이 아저씨라도 있는게 아닐까
#290익명의 참치 씨(5083994E+5)2018-06-21 (목) 02:22
책팔기 위해 준비하고 그림 완성하고..
#291익명의 참치 씨(6553431E+5)2018-06-21 (목) 02:32
요즘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의욕이 죽는다. 여름 싫어.
#292익명의 참치 씨(3114928E+5)2018-06-21 (목) 12:52
>>288 소름...
다이소에서 복숭아나무로 만든 머리빗을 팔더라구요
귀신을 쫓아줄까요
#293익명의 참치 씨(8659359E+5)2018-06-21 (목) 12:58
여름엔 벌레가 싫지
벌레 멸종해조.....
#294익명의 참치 씨(4973459E+5)2018-06-21 (목) 13:36
단무지를 씹었다
송곳니가 아프다
#295익명의 참치 씨(4055427E+6)2018-06-21 (목) 15:29
>>293 벌레가 싫어서 겨울이 좋아
노 모어 벌레
#296익명의 참치 씨(6027945E+5)2018-06-21 (목) 16:07
6월도 벌써 끝나가고 있어...
#297익명의 참치 씨(1682087E+5)2018-06-22 (금) 04:43
벌레시쪙 극혐 으윽.....
파리, 모기, 바퀴벌레 다음으로 싫어하는게 말벌이랑 지네다ㅋㅋㅋㅋ 말벌은 무섭기도 하고 독도 만만치 않다더라.. 그리고 지네는 생긴거부터가 징그러워.. 지네는 키우는 사람도 있다던데 나는 절대로 안 키울거야;; 그래도 뱀은 야외에서 마주치는 거랑 독사만 아니면 괜찮은데..
#298익명의 참치 씨(364163E+63)2018-06-22 (금) 10:57
빵중에 그거 뭐지.
흰색에 안쪽 엄청 쫄깃쫄깃한애
#299익명의 참치 씨(364163E+63)2018-06-22 (금) 10:58
검은깨 뿌리는 거
#300익명의 참치 씨(0938263E+6)2018-06-22 (금) 13:49
찹쌀도넛
#301익명의 참치 씨(6244762E+6)2018-06-23 (토) 07:19
>>300
아니야... 도넛은 아니고 정말 쫀득쪽든한 애였어..
이름이 전혀 기억이 안나..
#302익명의 참치 씨(7610125E+6)2018-06-23 (토) 07:27
깨찰빵??
#303익명의 참치 씨(2250251E+6)2018-06-23 (토) 08:08
호밀빵? 아니 이건 전혀 다른건가 씹을수록 쫀득하긴 했는데
#304익명의 참치 씨(6244762E+6)2018-06-23 (토) 08:21
>>302
그래! 그거다!
찾아줘서 고마어
#305익명의 참치 씨(7610125E+6)2018-06-23 (토) 09:48
>>304 오 맞췄다
천만에ㅎㅎ
#306퍼트려주세요(6762639E+5)2018-06-23 (토) 12:59
Attachment
이젠 하다하다
중.고딩들한테도 애낳으라하네?
#307익명의 참치 씨(7721018E+6)2018-06-23 (토) 14:24
#308익명의 참치 씨(6559867E+6)2018-06-23 (토) 14:36
세상에 이상한 사람 참 많아ㅡ
#309익명의 참치 씨(9158363E+5)2018-06-23 (토) 15:22



!
방충망 스티커를 사다가 구멍 난 부분을 메꿨어. 이번 여름은 나도 보통 사람들처럼 창문 열고 잘 수 있겠구나 행복해~☆
#310연어(5774961E+5)2018-06-24 (일) 00:01
3일 후 한국에 간다.

한달 잠깐 있다가 다시 미국가지만, 그래도 좋아

짐 꾸리고 하는 것도 마냥 즐겁다.
#311익명의 참치 씨(605911E+57)2018-06-24 (일) 06:37
직장에 사회생활이라면서 애교있게 말하라는둥
립서비스를 잘해야한다는둥 바지나 긴치마 더워보이니까 짧게 입고다녀도 된다는둥 말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며 할말도 없는데 제 얘기를 자꾸 하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진짜 술도 못하는데 술약속 잡으려고 해요
저번에 술약속 나갔다가 성추행 성희롱하는거 기억 안나는척 넘어가줬거든요
근데 술 못하는거 알고 본인 실수한거 알면 좀 자제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유부남에 딸도 있던거 같은데 진짜 마주쳐야할때마다 곤욕이에요
대놓고 싫은소리도 못해요 위치상
제 자리 여직원들이 얼마 안가서 그만두는 진짜 이유를 알게됐네요
#312익명의 참치 씨(605911E+57)2018-06-24 (일) 06:46
친구들 만날때 얘기해줬는데
제가 사회생활 초반이라서 이런거 알려주는 언니가 없을수 있다고,
남녀술자리 가지는거 허락하는거 암묵쪽으로 허락한다는 사인으로 알아듣는 이상한 아저씨들이 있대요
이 얘기 듣기전에 약속 나갔다가 모텔서 편하게 마시잔 개소리 듣고 술 못해서 토하는 사람 주물럭거리고
전남친이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는둥 첫사랑 못자빠트린게 한이다, 어딜 빨고싶다는 개소리 듣고 왔네요
미투하는거 아니지?ㅋ 이게 정점인듯..
#313익명의 참치 씨(5933293E+5)2018-06-24 (일) 11:24
아 방금 어떤글을 봐서 토할거 같아졌어 ㅠㅠ
#314익명의 참치 씨(4627953E+5)2018-06-24 (일) 16:47
뭔 글을 봤길래...
#315익명의 참치 씨(4627953E+5)2018-06-24 (일) 16:49
>>311-312 거 죽창 배떄지 필요한 분이시네
#316머리 없음(5605034E+5)2018-06-25 (월) 12:01
Attachment
>>311-312 뭐하는 사람이냐 잔짜
#317익명의 참치 씨(5974353E+5)2018-06-25 (월) 12:26
오늘 대놓고 술약속 더는 안되겠다고 힘들다 말하고 왔어요
앞으로 말도 안 걸겠다면서 토라졌네요
제발 와이프랑 따님이랑 그렇게 친근하게 노셨으면..
#318익명의 참치 씨(116015E+53)2018-06-25 (월) 13:33
>>306
가짜뉴스같은데..
#319익명의 참치 씨(4902209E+5)2018-06-25 (월) 22:53
마주치기 싫은 사람 매일보는것도 곤욕이구나
#320익명의 참치 씨(6289367E+5)2018-06-26 (화) 04:42
캬라멜 팝콘 존맛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맛있긴 해...
#321익명의 참치 씨(8420669E+5)2018-06-26 (화) 07:53
방학이라 집에 내려온 김에 집안일 열심히 돕는 중
자취를 해 보니까 얼마나 귀찮은 건지 알겠더라고
#322익명의 참치 씨(8150678E+6)2018-06-26 (화) 11:45
더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3익명의 참치 씨(4902209E+5)2018-06-26 (화) 12:49
장마시작이래요
평소 우울감 있으신 분들은 더 우울해질 수 있대요
다들 건강히 장마철 보냅시다
#324익명의 참치 씨(2870788E+5)2018-06-26 (화) 13:41
집 나올 땐 멀쩡했던 날씨가 까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 동안 호우로 바뀌었다
망할
#325익명의 참치 씨(700999E+61)2018-06-26 (화) 13:58
OST를 가장 잘 만드는 나라가 어딘지 아냐


















OST리아
#326익명의 Q 씨(3466318E+5)2018-06-26 (화) 14:10
>>325
이것은 어장이 높게 평가
#327익명의 참치 씨(0132436E+5)2018-06-26 (화) 14:45
와! 더위가 날아갔어요!
#328익명의 참치 씨(4602489E+5)2018-06-26 (화) 17:12
비 시로
축축하고 찝찝해.... 습하니까 더 더워ㅔ
#329연어(6209416E+5)2018-06-26 (화) 17:49
빌어처먹을 짐가방 같으니

크기는 큰 주제에 손잡이 높이가 미묘하게 낮아서

바퀴가 달렸는데도 끌고다니려면 허리를 약간 숙여야된다

그렇다고 들고 다니기엔 부피와 무게가 크고 무거워

야예 못 끌고다니면 포기라도 하겠는데 허리를 15도 정도 숙이면 끌수 있으니까 더 짜증난다

정류장부턴 버스에 넣고 공항가면 비행기로 운반하지만 거기까지 가는데만도 땀을 쫙 뺏다

다음 공항서 열두시간은 기다려야되는데 몸에서 땀냄새 오지게 나겠네
#330익명의 참치 씨(2607016E+5)2018-06-27 (수) 16:10
진짜 뉴레딕 어그로 장난아니네ㅋㅋㅋ
#331익명의 참치 씨(2607016E+5)2018-06-27 (수) 16:18
29일 오후 1시까지 명암까지 마무리 다 할 수 있을까? 이제 겨우 선 다 따고 틀린부분 수정 들어갔는데 에휴
#332익명의 참치 씨(7360927E+5)2018-06-27 (수) 16:30
라인강 정모가 열렸다
#333연어(7795075E+5)2018-06-27 (수) 16:56
>>332 프랑스의 라인 강 말하는 거야?
#334익명의 참치 씨(7360927E+5)2018-06-27 (수) 17:59
>>333 라인강의 기적이라고 하면 독일을 떠올리겠지 프랑스를 떠올릴까...?
오늘 독일축구가 멸망해서 라인강 정모가 열렸다고 한거
#335익명의 참치 씨(533526E+59)2018-06-27 (수) 18:52
아니 이건 무슨일이냐 살다살다 독일이 16강을 못가는건 ㄹㅇ 처음봄;;
#336익명의 참치 씨(0526625E+5)2018-06-27 (수) 19:00
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버렸네
#337익명의 참치 씨(7030011E+5)2018-06-27 (수) 22:06
>>334-336 ㅇㅇ 간밤의 축구 진짜...이거 실화냐....
#338익명의 참치 씨(2607016E+5)2018-06-28 (목) 02:15
오늘 나를 갈아넣어보자. 어디까지 가능할지 보자. 좀 늦더라도 내일 오전까지는 끝내보자.
#339연어(7422652E+5)2018-06-28 (목) 06:13
나도 상식이 모자랐구만

한국 땅 밟았다.
#340익명의 참치 씨(6309771E+5)2018-06-28 (목) 09:19
>>339 공항에는 샤워실이 있다는 상식?
#341익명의 참치 씨(3910071E+5)2018-06-28 (목) 12:22
흑흑 비 싫어 언제까지 오는거냐
#342익명의 참치 씨(8955359E+6)2018-06-28 (목) 12:25
음 우리지역은 비 그친자 좀 됐어
#343익명의 참치 씨(9501481E+5)2018-06-28 (목) 13:36
아니 억떡계 이럴수가 잇어!! 고작 10원 하나때문에 또다시 해야한다니...
#344익명의 Q 씨(5539219E+5)2018-06-28 (목) 14:02
떡이 1억개 있으면 억떡
#345익명의 참치 씨(0510988E+6)2018-06-28 (목) 16:26
>>344 낄낄낄
#346익명의 참치 씨(2335636E+5)2018-06-29 (금) 02:44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롤
#347연어(6624535E+5)2018-06-29 (금) 02:45
피자모 짜 렐라
#348익명의 참치 씨(2335636E+5)2018-06-29 (금) 02:46
>>347(하이파이브)
#349익명의 참치 씨(0510988E+6)2018-06-29 (금) 06:48
배고파서 토할 것 같다 그우ㅐㅔ에ㅔ에에에
#350익명의 참치 씨(9379604E+5)2018-06-29 (금) 08:16
>>347 배고파서 모짜렐라 치즈만 전자렌지에 넣고 돌려먹고 있었는데 소름;;;
#351익명의 참치 씨(6831865E+5)2018-06-29 (금) 08:17
아니 미친 진짜
우리집 고양이 심심할까봐 가끔 마당에 풀어주는데
입에 참새를 물고 들어옴ㅋㅋㅋㅋㅋ깜짝 놀래가지고
어떻게 죽이거나 먹는 줄도 모르는지 아직 파닥이는거 그걸
슬리퍼로 찰싹찰싹 때려도 막 도망갈까봐 물고 놓지를 않아서
나도 애완동물 말고 새는 처음이라 어쩔줄 모르고 고양이도 어쩔줄 모르고 허둥지둥
그러다 새 입에서 떼고 앞발로 밟은 동안에 락앤락으로 덮으니까 새도 퍼덕퍼덕 고양이도 퍼덕퍼덕 아오
안보이게 천으로 덮고 하니까 어리둥절 하데요
새는 밖에 풀어주니 무사히 날아갔습니다
다신오지마라 아주그냥
#352익명의 참치 씨(1736656E+5)2018-06-29 (금) 10:04
평균 60점대 아래로 떨어지면 국가장학금은 없는거다.. 근데 7월 2일에나 확인이 가능하다네 망할..
#353익명의 양머리 씨(6467347E+5)2018-06-29 (금) 10:17
Attachment
#354익명의 Q 씨(6277289E+5)2018-06-29 (금) 10:19
Attachment
높게 평가콘
#355익명의 양머리 씨(6467347E+5)2018-06-29 (금) 10:22
캔쨩 의문의 1승
#356익명의 참치 씨(2716203E+5)2018-06-29 (금) 11:03
>>353-355
관리자의 횡포다!
#357익명의 양머리 씨(6467347E+5)2018-06-29 (금) 11:16
>>356 나 관리자 아닌데ㅡㅡ
#358익명의 참치 씨(8347401E+5)2018-06-30 (토) 13:40
>>351 ㅋㅋㅋㅋㅋㅋ 고양이의 보은인가봐요
#359익명의 참치 씨(4487867E+5)2018-07-01 (일) 09:56
쁘라삐룬이 온다
#360익명의 참치 씨(5261503E+5)2018-07-01 (일) 13:16
ㅜㅠㅠㅠㅠ 비켜갔으면....
출근길이 워터파크..
#361익명의 참치 씨(8475469E+5)2018-07-01 (일) 18:39
모기때문에 2번이나 잠을 깼다... 자는 사이에 팔이나 다리 무는 건 신경 안쓰는데 귀 근처에서 발광하지좀 말았으면 좋겠다...
#362익명의 참치 씨(9511642E+5)2018-07-01 (일) 19:37
이거 어떻게 쓰는거지?
#363익명의 참치 씨(7174568E+5)2018-07-01 (일) 21:46
참치가 늘었다
#364익명의 참치 씨(9719544E+5)2018-07-02 (월) 04:48
국가장학금 받을 성적은 나왔네
#365익명의 참치 씨(7734206E+5)2018-07-02 (월) 11:02
까르륵
#366익명의 참치 씨(5353973E+5)2018-07-02 (월) 14:50
빨리 휴가철이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367익명의 참치 씨(003929E+59)2018-07-02 (월) 15:16
우우우우웅
꿀떡 먹고시포
#368익명의 참치 씨(7121576E+5)2018-07-03 (화) 03:29
다친 사람보고 꾀병이냐는 거 진짜 싫어
#369익명의 참치 씨(7371267E+5)2018-07-03 (화) 05:50
나는 내가 지금 뭘 원하는건지 모르겠어.
#370익명의 참치 씨(7858932E+5)2018-07-03 (화) 08:00
알바해야 되는데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선풍기 바람 반경에서 벗어나면 시름시름 앓는 병에 걸려버렸어
#371익명의 참치 씨(7041454E+6)2018-07-03 (화) 15:29
팝콘!!!캬라멜 팝콘!!!
달짝지근 짭조름한 팝콘!!
#372익명의 참치 씨(3238075E+6)2018-07-03 (화) 15:34
아픈사람 서럽게 꾀병이라고 하다니요......ㅜ...
#373익명의 참치 씨(9611472E+5)2018-07-04 (수) 12:10
Attachment
안녀어어어어어
#374익명의 참치 씨(4642323E+6)2018-07-04 (수) 13:56
뭣때문엔지 몰라도 집안에 파리가 꼬인다
저번 주에만해도 멀쩡했는데
#375익명의 참치 씨(9245669E+5)2018-07-05 (목) 04:24
우리집 고양이가 사라졌다......
어디갔니ㅠㅠ
#376익명의 참치 씨(1685268E+4)2018-07-05 (목) 06:14
옷장 털 코트 사이에 숨어서 자고있었다......
난 바깥에 뛰쳐나간 줄 알고 얼마나 걱정했는데......
#377익명의 참치 씨(8514612E+4)2018-07-05 (목) 06:30
스레딕... 좀더 화력 높긴 한데 어그로랑 싸움꾼 천지라서 안 들어갈련다. 또 의지박약될까봐 특정 사이트만 골라서 막아주는 Siteblock 폰이랑 컴에다 설치했어. 좀 어그로 끌리지만 괜잖아
#378익명의 참치 씨(8514612E+4)2018-07-05 (목) 06:34
아... Blocksite
잘못적었네 미안
#379익명의 참치 씨(0756839E+5)2018-07-05 (목) 08:06
>>375-376 찾았다니 다행이네...
#380익명의 참치 씨(8684182E+5)2018-07-05 (목) 09:04
스크리브너 질렀다! 소설 한 번 제대로 써봐야지.
#381익명의 참치 씨(4403863E+5)2018-07-05 (목) 09:29
카스퍼스키가 참치어장의 모든 페이지를 차단한다는데 뭐가 문제이지...
#382익명의 참치 씨(8411544E+4)2018-07-05 (목) 10:56
우울하고 그림 그릴 의욕이 며칠째 안 돌아온다.
#383익명의 참치 씨(2692965E+5)2018-07-05 (목) 14:45
내일 하루만 고생하자...
#384익명의 참치 씨(7986211E+6)2018-07-06 (금) 03:12
아 이친구 또 또 지각이네
혹시나 해서 약속시간 여유있게 잡길 잘했다
#385익명의 참치 씨(2053348E+5)2018-07-06 (금) 04:30
그림과 자격증 공부 사이의 균형이 필요해
#386익명의 참치 씨(6823632E+5)2018-07-06 (금) 04:44
>>381
오진이 아닐까요

혹시나 해서 바이러스토탈에 어장 주소를 돌려봤지만 검출되는 것이 없네요.
#387익명의 참치 씨(5418666E+5)2018-07-06 (금) 14:35
????????왜 차단한대요...
#388익명의 참치 씨(012332E+56)2018-07-07 (토) 11:59
행복한 주말
#389익명의 청해 씨(5480896E+6)2018-07-08 (일) 01:41
이이이이일하기 싫어어어...
#390익명의 참치 씨(5959058E+6)2018-07-08 (일) 04:46
앱 ars 인증을 받으려고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기의 전원이 꺼져있다는 메세지가 나왔다...
관리하는 사람 월요일에 좀 깨질듯
#391익명의 Q 씨(4488759E+5)2018-07-08 (일) 09:16
스레딕에 회원가입이 도입되었군
#392익명의 참치 씨(6684061E+5)2018-07-08 (일) 11:27
엄마 말을 들어보니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쓸 수도 있다는 뜻일텐데...
#393익명의 참치 씨(5164158E+6)2018-07-08 (일) 15:35
일은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자
휴가때 놀러갈 계획 짜고 있었는데 별 생각 없이 권유하다 보니 감당못하게 많아졌...
#394익명의 참치 씨(2276515E+5)2018-07-09 (월) 09:03
눈가가 벌벌 떨려 히약
#395익명의 참치 씨(6653819E+5)2018-07-09 (월) 09:06
좋은 안약을 넣자
#396익명의 Q 씨(8444883E+5)2018-07-09 (월) 11:38
눈꺼풀이 떨리면 마그네슘 함유 식품을
#397익명의 청해 씨(3692082E+6)2018-07-09 (월) 18:3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그네슘이 함유된 식품..
#398익명의 참치 씨(0579737E+5)2018-07-10 (화) 08:27
당분간 커피 끊어야겠다.
#399익명의 참치 씨(3444292E+6)2018-07-11 (수) 04:49
커피를 마시니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400익명의 참치 씨(087352E+65)2018-07-11 (수) 10:50
마그네슘.... 근데 영양제 너무 오래 챙겨먹으면 간 나빠진다며....ㅠㅠ
#401익명의 참치 씨(9240669E+6)2018-07-11 (수) 13:43
>>400 한 달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402연어(5631402E+5)2018-07-11 (수) 16:52
내가 이 알바를 왜 한다고 했더라
#403연어(5631402E+5)2018-07-11 (수) 16:52
야간 알바 처음하는 사람들은 조심해라
#404익명의 참치 씨(9526025E+5)2018-07-12 (목) 14:14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특수청소 관련 글 검색해서 나오는대로 읽야지.
#405익명의 참치 씨(2298849E+6)2018-07-12 (목) 14:52
여기도 연락처 공유 엄격하게 금지야?
#406익명의 참치 씨(7663127E+5)2018-07-12 (목) 15:22
>>405 ㅇㅇ
그건 모든 게시판 공통이야.
#407익명의 참치 씨(7359737E+4)2018-07-13 (금) 10:34
달동네가 터졌나, 접속이 안되넹
#408익명의 참치 씨(2936953E+5)2018-07-13 (금) 12:59
헤엑 내가봐도 난 너무 무능력자야
#409익명의 참치 씨(818024E+56)2018-07-13 (금) 13:25
30일 다이어트 운동 1일차
20분 남짓 사이클 돌린 걸로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건 더워서겠지?
#410나메가 뭐야(7874202E+5)2018-07-13 (금) 16:18
좋아하는 남자애가 이거 하고있길래 뭐하냐고 물어서 알아냈다.
톡할땐 말도 잘 하고 내 걱정도 해주고 그러는데 연락을 잘 안읽는다.
그래서 너무 슬프다.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411익명의 참치 씨(0150121E+5)2018-07-13 (금) 20:58
>>410

나메: name을 그대로 읽은 것. 닉네임. 그냥 비워 두는 게 기본 매너야. 일단은.
#412익명의 참치 씨(9740148E+5)2018-07-14 (토) 02:15
>>411
앵커판이나 상황극판은 그럴지도 모르지만 참치게시판은 아니야.
나도 귀찮아서 안 넣을 뿐...
#413익명의 좀비참치씨(7464287E+5)2018-07-14 (토) 07:51
보통 익명의 XX씨로 통하곤 하지
#414익명의 참치 씨(7179983E+5)2018-07-14 (토) 12:46
짝사랑 응원할게요
이루어져라!!
#415익명의 참치 씨(5634449E+5)2018-07-14 (토) 15:52
다들 건강관리 어떻게 함?
#416익명의 참치 씨(2274401E+6)2018-07-14 (토) 17:39
어떤 건강관리?
운동 정도는 친구랑 가끔
#417익명의 Q 씨(2623551E+5)2018-07-14 (토) 22:28
Attachment
무에타이
#418익명의 참치 씨(7566119E+5)2018-07-15 (일) 09:14
...
#419익명의 양머리 씨(0225447E+5)2018-07-15 (일) 09:14
아 아재요..................................................
#420익명의 참치 씨(7942117E+5)2018-07-15 (일) 09:34
규칙적인 식사, 수면 습관이 건강에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생활패턴 망가져있을 때랑 규칙적일 때랑 하늘과 땅차이에요
#421익명의 참치 씨(6810057E+5)2018-07-15 (일) 13:38
규칙적인 생활이야말로 건강의 지름길.
#422익명의 참치 씨(5247619E+5)2018-07-15 (일) 21:40
Attachment
너무 웃겨 할말을 잊은.jpg
#423익명의 참치 씨(5477794E+5)2018-07-16 (월) 03:55
그림그리고싶은데 공부해야됨
#424익명의 참치 씨(5574107E+5)2018-07-16 (월) 12:45
조금만 더 버티자
#425익명의 참치 씨(3991308E+5)2018-07-17 (화) 09:44
참치와 거짓치

어장과 어단

유튜브와 무튜브
#426익명의 참치 씨(9868251E+5)2018-07-17 (화) 09:50
어디선가 아재의 스멜이
#427익명의 참치 씨(9202333E+6)2018-07-17 (화) 10:40
습해서 밖에 나가기 싫어
#428익명의 참치 씨(9086445E+5)2018-07-17 (화) 11:06
참치어장vs거짓다큰물고기단ㅋㅋㅋㅋㅋ
#429익명의 참치 씨(5895282E+5)2018-07-17 (화) 12:50
연애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지. 나 에이로맨틱이라 연애감정 이런거 공감 못 해. 근데 이소리 들은 인간들은 무조건 솔로의 열폭으로 간주해버리네 짜증나게ㅋㅋㅋ
#430익명의 참치 씨(0345716E+6)2018-07-17 (화) 14:42
>>425 >>428 .....
#431익명의 참치 씨(6411342E+5)2018-07-17 (화) 16:31
예전엔 연애라는게 멋진거고 하나의 악세사리처럼 느껴졌었는데
이젠 그런 마음으로 연애하면 망한다는 걸 알지요,...
#432익명의 참치 씨(8873847E+4)2018-07-17 (화) 18:15
근데 누군갈 열정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연애는 너무 귀찮은 일인거 같음 나 아닌 다른사람을 그렇게 배려하고 앞서 생각할정도로 사랑해본 적이 없어서....
#433익명의 참치 씨(6463243E+5)2018-07-18 (수) 01:09
연애는 코스메틱 아이템이 아니야...
#434익명의 참치 씨(2715043E+4)2018-07-18 (수) 12:13
거짓다큰물고기단 좋다
#435익명의 참치 씨(5580709E+6)2018-07-19 (목) 00:59
근데 참치는 죽은 것인가요?
#436익명의 참치 씨(6016689E+5)2018-07-19 (목) 02:05
>>435
가사상태가 아닐까요
#437익명의 참치 씨(8535472E+6)2018-07-19 (목) 03:10
>>434
내년 만우절 아이템 획득
#438익명의 참치 씨(5580709E+6)2018-07-19 (목) 03:25
>>436
>>437 거짓된 성체 어류들의 조직인거임
#439익명의 참치 씨(5130383E+6)2018-07-19 (목) 07:24
문득 생각나는 클리셰
도서관에서 빨간책 발견
#440익명의 Q 씨(6016689E+5)2018-07-19 (목) 09:03
잡담
JOB담
직업담

이 주제글은 직업 주제글입니다
#441익명의 참치 씨(9616284E+6)2018-07-19 (목) 12:37
인사해도 투명인간 취급해서 인사 대충하고 다녔는데
인사 작게 한다고 한소리 들었어요
받아주지도 않는데 왜 해야하죠
#442익명의 양머리 씨(2556639E+5)2018-07-19 (목) 14:45
>>440 아재요 잼 이 없소
#443익명의 참치 씨(966247E+60)2018-07-20 (금) 00:36
>>441 작게했다니 크게 뻥 날리쇼
#444익명의 참치 씨(4709055E+6)2018-07-20 (금) 03:12
아재개그는 언제 끝나는거니?
#445익명의 참치 씨(9617174E+5)2018-07-20 (금) 05:32
아마 지구 멸망하면 끝나지않을까??
#446익명의 참치 씨(9032735E+5)2018-07-20 (금) 07:03
아저씨라는 계층이 살아있는 한..
#447익명의 참치 씨(8403965E+6)2018-07-20 (금) 07:38
(말잇못)
#448익명의 참치 씨(5969495E+6)2018-07-20 (금) 10:08
더워서 쪄죽을거 같아 선풍기 없으면 어찌 사냐
#449익명의 참치 씨(1738997E+6)2018-07-20 (금) 10:57
인사 크게 하니까 받아주더라구요
그리고 말해도 듣는둥 마는둥
꼬투리 잡히면 성질내고 똑바로 서라, 반항하냐 이런거 힘들고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하고 왔어요
투명인간 취급 받는거같다고 시원하게 다 얘기했네요
#450익명의 참치 씨(1738997E+6)2018-07-20 (금) 10:57
합의하에 쌩까는 사이 하기로 했네욬ㅋㅋㅋㅋㅋ
굳굳
#451익명의 Q 씨(0751411E+5)2018-07-22 (일) 10:38
세상에서 가장 긴 음식은?

참기름ㅋㅋ
#452익명의 참치 씨(4680564E+5)2018-07-22 (일) 11:09
Attachment
>>451 아재요 잼 이 업쏘
#453익명의 양머리 씨(4680564E+5)2018-07-22 (일) 11:09
닉을 안썼군
#454익명의 참치 씨(7031133E+6)2018-07-22 (일) 11:42
참기름 경솔하게 언급하지 마세요;; 참기름이 화나면

고소함
#455익명의 양머리 씨(4680564E+5)2018-07-22 (일) 11:47
젠장 방금 참기름 먹었는데ㅡㅡ
#456익명의 참치 씨(8611547E+5)2018-07-22 (일) 11:51
날씨 미쳤다!!
#457익명의 양머리 씨(4772709E+5)2018-07-23 (월) 01:25
치킨 기프티콘을 받았다! 오늘은 치킨이닭!
#458익명의 닭머리 씨(4772709E+5)2018-07-23 (월) 01:25
아 닉 수정할걸 까먹었네 ㅋㅋㅋㅋㅋ
#459익명의 참치 씨(4418086E+5)2018-07-24 (화) 10:01
너무 더워
#460익명의 참치 씨(1339004E+5)2018-07-25 (수) 10:22
의욕이 죽는다
#461익명의 닭머리 씨(9790628E+6)2018-07-25 (수) 11:03
치킨치킨
#462익명의 참치 씨(9902326E+5)2018-07-25 (수) 11:21
돈 들어오면 치킨 먹을 거야... bhc 맛초킹 먹을거야..
#463익명의 참치 씨(1944205E+6)2018-07-25 (수) 14:13
더워............
#464익명의 참치 씨(6305356E+5)2018-07-25 (수) 14:15
Attachment
살리도
#465익명의 참치 씨(1944205E+6)2018-07-25 (수) 14:44
>>464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비도 안 오고 계속 숨막힐듯 찌니까 힘들어ㅜㅜ...
#466익명의 Q 씨(3308778E+5)2018-07-25 (수) 16:49
>>464
살리도는 어떤 섬인가요?
#467익명의 참치 씨(9215435E+5)2018-07-25 (수) 17:49
인터넷 뉴스 기자에 아예 댓글좀 못 달게 막았으면 좋겠다.
#468익명의 참치 씨(9215435E+5)2018-07-25 (수) 17:54
비 아예 안 오는거야?
#469익명의 참치 씨(9215435E+5)2018-07-25 (수) 17:55
이젠 그냥 짜증난다
#470익명의 참치 씨(8346844E+5)2018-07-26 (목) 03:09
인터넷 뉴스는 댓글보면 지는고야ㅡ
#471익명의 참치 씨(849875E+58)2018-07-26 (목) 13:40
기상이변으로 눈오면 좋겠다
#472익명의 참치 씨(4259833E+5)2018-07-26 (목) 14:01
오늘 여태까지 한 내신 성적이랑 모의고사 성적을 편지로 받았는데 모의고사 성적보고 울뻔했다
1학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국어3 수학3 영어7 한국사6 생윤6 사문6 을 받았던 새끼가 3학년에 와서 국어1 수학1 영어3 한국사1 생윤1 사문1 을 맞다니 노력을 많이 했다라는 실감이 들고 인정을 받은 듯한 기분이었다... ㅠㅠ
#473익명의 참치 씨(2175553E+5)2018-07-26 (목) 18:10
>>472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 고생했어!! 앞우로 조금만 더 힘내자ㅎㅎ
#474익명의 참치 씨(0180538E+6)2018-07-26 (목) 22:49
>>472
성적이란 것은 꾸준이 노력하지 않으면 쉽게 올라가지도 유지되지도 않는다.
지금까지 정말 많이 노력했고 앞으로 조금 더 버티자!
#475익명의 Q 씨(5097332E+5)2018-07-27 (금) 05:34
역시 호스팅보다는 VPS를
#476익명의 닭머리 씨(4456194E+5)2018-07-27 (금) 08:10
호스팅 무엇 뭔데뭔데
#477익명의 참치 씨(0180538E+6)2018-07-27 (금) 08:41
>>475
aws gogo
#478익명의 참치 씨(1368154E+5)2018-07-27 (금) 09:00
성별 다르다고 편갈라서 싸우는거 못 봐주겠다. 이래서 국내 커뮤니티는 진짜 깨끗한 곳 아니면 못 다니겠어 잘못하면 나까지 그쪽에 물들 거 같다.
(이 어장은 괜찮다!)

해외는 내가 느끼기엔 SJW...프로불편러 모이는데만 피하면 쾌적하다. 싸움판은 국내사이트에서보단 쉽게 거를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479익명의 참치 씨(0180538E+6)2018-07-27 (금) 09:32
>>478
대신 해외는 과격한 사람들은 너무 과하게 과격한 느낌?
#480익명의 Q 씨(5097332E+5)2018-07-27 (금) 10:39
>>477
거기까지 가진 않을 것..
#481익명의 참치 씨(0019727E+6)2018-07-27 (금) 15:17
잠자긴 틀렸다 집에 에어컨 없는거 짜증나
#482익명의 참치 씨(4468745E+6)2018-07-27 (금) 16:19
>>481
올해는 진짜 에어컨 없으면 버티기 힘들 것 같다.
#483익명의 참치 씨(4468745E+6)2018-07-28 (토) 03:28
웹서버에 gzip 응답 압축을 설정했다. 원래 빨리 했어야했는데.. 약간 귀찮은 것도 있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해서 이제야 설정.

테스트 결과 메인페이지를 기준으로 약 70-80퍼센트, 추적페이지 기준 80-90퍼센트의 압축률을 보이고 있다.
1메가바이트를 100킬로바이트로
300킬로바이트를 50킬로바이트로 압축해준다.

이젠 안정적으로 흑자전환 가능할 듯?
#484익명의 참치 씨(1234278E+5)2018-07-28 (토) 07:45
안정적인 흑자전환이라니 축하드려요.
애드블록을 참치어장에서 끈 보람이 있다.
#485익명의 참치 씨(1234278E+5)2018-07-28 (토) 07:46
그나저나 압축률 쩔어주네요.
#486익명의 양머리 씨(0757713E+5)2018-07-28 (토) 08:44
킹갓gzip;;;;
#487익명의 참치 씨(0019727E+6)2018-07-28 (토) 09:42
시험 포기했다ㅋㅋㅋㅋ컴활 1급 하는데 엄마 등쌀에 못 이겨서 일찍 잡았다가 이해는 제대로 못 하고 너무 짧아서 망ㅋㅋㅋ 이건 그냥 천천히 시간 둬가면서 해야될거같음. 과락떠도 할 말은 없다. ㄱㅡ냥 다른 시험이나 천천히 준비했다가 이건 나중에.
#488익명의 참치 씨(1234278E+5)2018-07-28 (토) 09:56
>>487 다른 시험 공부 잘 하길 기원할게.
#489익명의 Q 씨(0118645E+5)2018-07-28 (토) 10:23
>>486
G(OD)ZIPㅋㅋㅋ
#490익명의 참치 씨(1234278E+5)2018-07-28 (토) 11:07
요즘 웹제작 공부 중- 어려워.
#491익명의 양머리 씨(8323171E+5)2018-07-28 (토) 11:13
>>489 아 아재요 잼 이 없소...
#493익명의 참치 씨(7520644E+5)2018-07-28 (토) 16:59
와 날씨 미쳤다
분명 겨울에 날씨뗌에 죽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여름에도 똑같은 생각하고있음
솔직히 이런데서 사람이 어떻게 삼? 겨울에는 시베리아 여름에는 아프리카ㅋㅋㅋㅋ
#494익명의 참치 씨(897653E+59)2018-07-28 (토) 17:22
맞아요 진짜 굽고 얼리고 굽고 얼리고
#495익명의 참치 씨(3773458E+6)2018-07-29 (일) 03:27
>>492
저쪽 접속은 다 막은 줄알았는데 아니었군..
#496익명의 참치 씨(3564142E+5)2018-07-29 (일) 04:02
SNS에 자해짤 많이 떠돌아다닌다길래 궁금해서 인스타그램쪽으로 검색해봤다. 나 자해 안 하는데 와.... 계속 보고있자니 왠지 모르게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 왜 이런 게시물에 트리거워닝을 집어넣는지 이해됨.
#497익명의 참치 씨(3166071E+5)2018-07-29 (일) 20:54
저 지경까지 간 거면 정말로 주변에서 심적고통을 표출해도 알아주지 않았나봐요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힘들다고 해도 엄살취급 받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눈으로 보라는 식으로 전시하는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안 아픈게 최곤데..
#498익명의 참치 씨(4109442E+5)2018-07-29 (일) 22:53
여기는 강북참치.
오늘 뭔가 덜 평소보다 시원한 것 같은 느낌인데.
다들 어때?
#499익명의 양머리 씨(93977E+60)2018-07-29 (일) 23:04
여기는 경기 참치 실시간으로 양꼬치가 되고있는 중이다
#500익명의 참치 씨(4777242E+5)2018-07-29 (일) 23:17
평소에는 선풍기가 꼭 필요했지만 오늘은 뭔가 좀 나은데
#501익명의 참치 씨(7815283E+5)2018-07-29 (일) 23:28
헤어샵가서 면도되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하게?








밥만되요
#502익명의 스팸 씨(1115336E+6)2018-07-30 (월) 00:36
태풍이 일본에 간드아. 흑흑
#503익명의 참치 씨(4658745E+5)2018-07-30 (월) 01:54
오늘은 좀 선선하네.
워드프레스가 좋다길래 한 번 깔아보는 중.
#504익명의 잡초 씨(4658745E+5)2018-07-30 (월) 01:55
나메 달면 좋아보이니까 나도 하나 달아볼까.
익명의 ○○ 씨는 정말 좋아.
#505익명의 참치 씨(3166071E+5)2018-07-30 (월) 01:59
맞아요 오늘 뭔가 선선해요
선풍기 앞인데도 더웠는데 오늘은 낫네요
#506익명의 잡초 씨(4658745E+5)2018-07-30 (월) 02:02
조금 폭염이 나아질 징조인가.
#507익명의 Q 씨(5043784E+5)2018-07-30 (월) 08:41
Attachment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들
#508익명의 참치 씨(8689945E+5)2018-07-30 (월) 09:23
매미는 이 더운날에 저렇게 힘차게 울고 싶을까....
번식을 위한 곤충의 발악은 대단한거야
내가 매미로 태어났으면 남은 시간 내내 그늘에서 꿀잠자면서 마지막을 보냈을것...
#509익명의 참치 씨(8291321E+5)2018-07-30 (월) 10:17
정신건강 증진센터에서 상담 받았다
증상은 있지만 병은 아닌것 같다는 미묘한 대답을 들었어
지속적인 상담을 받기로 하고 헤어졌다.
#510익명의 참치 씨(3166071E+5)2018-07-30 (월) 11:29
스케줄 잘못 잡아서
제일 더울때 제일 더운 지역으로 놀러가요
슬픈 인생,,
#511익명의 참치 씨(3151143E+6)2018-07-31 (화) 06:48
밖에 나갔다 왔는데 참치구이 되는줄;;
#512익명의 양머리 씨(8578942E+5)2018-07-31 (화) 08:49
ㅎㅇ 내이름은 양꼬치 더위에 구워졌죠 ㅎㅎ
#513익명의 참치 씨(4522518E+6)2018-07-31 (화) 12:24
Attachment
집가다 찍었어.
#514익명의 참치 씨(529125E+59)2018-07-31 (화) 12:27
이정도면 그냥 지구가 다 같이 멸망하자고 하는거 아닐까
인간을 죽이기 위해 지구가 열을 내고 있는거야
#515익명의 참치 씨(364944E+59)2018-07-31 (화) 13:24
요즘 하늘 진짜 신비로운 것 같아
솔을진 사진도 많이 올라오구
#516익명의 참치 씨(364944E+59)2018-07-31 (화) 13:25
노을진
#517익명의 참치 씨(0187247E+5)2018-07-31 (화) 13:36
시험 그냥 안봤다ㅋㅋㅋㅋ 봤어도 불합격각이야ㅋㅋㅋㅋ 그냥 다른거 먼저 볼래.
#518익명의 참치 씨(3151143E+6)2018-07-31 (화) 13:47
>>514 그럴싸하다
#519익명의 참치 씨(2149291E+5)2018-07-31 (화) 23:21
111년만에 돌아온 폭염
#520익명의 참치 씨(1638948E+5)2018-08-01 (수) 10:40
와 이건 덥다 수준이 아니라 진짜 죽겠는데.
에어컨 안에 있다 밖으로 나가는 순간 찜기 안에 들어가는 느낌이야
#521익명의 참치 씨(6662295E+5)2018-08-01 (수) 13:28
더워서 사람 죽을수도 있다는데.....ㅠ
에어컨 없으면 진짜 사람 죽겠다
#522익명의 참치 씨(2655577E+6)2018-08-01 (수) 15:18
가을 언제 올까용..
작년엔 언제 선선해졌는지 찾아볼래요..
#523익명의 참치 씨(1245124E+6)2018-08-02 (목) 12:46
가을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해...
그냥 여름-환절기-겨울-환절기일거야 분명해
난 봄에도 봄을 느끼지 못했다고! 봄이 없었단 말이야! 근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여름이었어!
#524익명의 참치 씨(3715556E+6)2018-08-02 (목) 14:11
주여 제발 태풍을.... 비바람을 몰아쳐주소서.....
#525익명의 참치 씨(5573835E+6)2018-08-03 (금) 12:55
가을은 없어진지 이미 꽤 됐잖아.... 내가 기억하기론 14년도쯤부터 사라진듯
여름과 겨울이 바톤 넘겨주는 기간만 있을 뿐
#526실험 ◆dPdOT61/2g(7902198E+5)2018-08-04 (토) 02:32
.
#527익명의 참치 씨(1529486E+6)2018-08-04 (토) 10:27
파일 하나를 압축걸었는데 끝나질 않는다..
#528익명의 참치 씨(1529486E+6)2018-08-04 (토) 10:55
서버 인스턴스 비용 자체도 좀 줄여볼까하여 예약 인스턴스를 구매했다.
한방에 377달러 결제.
#529익명의 참치 씨(5946905E+5)2018-08-04 (토) 14:13
서버 인스턴스?
#530익명의 참치 씨(4402848E+5)2018-08-04 (토) 15:37
피자ㅜㅜ피자먹을거야
#531익명의 청해 씨(9994447E+5)2018-08-04 (토) 23:31
귀신이 사람에게 여긴 너무 추워 라고 흐느끼면 부러울 날씨
#532익명의 참치 씨(7417533E+6)2018-08-05 (일) 02:27
>>529
우리는 서버를 두개를 사용중인데(베타 포함 3개) 이게 가동 시간당 요금을 받아. 말그대로 서버를 켜두는 것만으로 돈을 내는 거.
이걸 1년 약정을 걸고 "나 1년 내내 이 서버 쓸 거임! 돈 미리 내겠음!" 하면 할인을 받는다. 약 30-40퍼센트 정도.
#533익명의 참치 씨(9801723E+5)2018-08-05 (일) 04:40
좀 시원해졌다더니 에어컨 끄니까 땀 주룩주룩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워 미치계쏘
#534익명의 참치 씨(0992689E+5)2018-08-05 (일) 06:37
내일 개학이야 ㅠㅠㅠㅠㅠ
#535익명의 참치 씨(1900631E+5)2018-08-05 (일) 08:00
>>532 아하 그런 개념이구나.
#536익명의 참치 씨(1900631E+5)2018-08-05 (일) 08:00
참치어장도 슬슬 원가절감에 돌입하는건가.(규모의 경제가 떠오른다)
#537익명의 참치 씨(9564712E+5)2018-08-05 (일) 12:12
원양어선에서 양식의 셰계로..
#538익명의 참치 씨(1464252E+5)2018-08-05 (일) 13:34
즉 미래가 보장된다는? (문과)
#539익명의 참치 씨(4242072E+5)2018-08-05 (일) 14:31
화산이 터지면 소방관분들이 뭐라고 하는지아냐










마그마는 내가 막으마
#540익명의 양머리 씨(8954378E+5)2018-08-05 (일) 14:58
아 아재요ㅡㅡ
#541익명의 참치 씨(1302054E+6)2018-08-06 (월) 02:22
비 진짜 오나
만약 자기 사는 지방에서 비가 온다면 지느러미를 들어서 알려주세요
#542익명의 참치 씨(9022053E+6)2018-08-06 (월) 02:34
서울에 소나기.
조금 시원해졌음
#543익명의 참치 씨(0440144E+6)2018-08-07 (화) 13:59
지느러미 슬쩍!
날씨가 전처럼 강렬하진 않고 흐릿해!
#544익명의 참치 씨(4040866E+4)2018-08-08 (수) 00:56
바아아아이
#545익명의 참치 씨(4040866E+4)2018-08-08 (수) 00:57
아 오타났다
#546익명의 참치 씨(4040866E+4)2018-08-08 (수) 00:57
502 해결법 알려줘
자주 가는 사이트가 막혔어
#547익명의 참치 씨(0818937E+5)2018-08-08 (수) 02:37
>>546
서버쪽 문제.
관리자가 처리해야함
#548익명의 참치 씨(099043E+57)2018-08-08 (수) 10:23
인스타에 있는 어떤 사진에다가 댓글을 다는데(나 영어 할 줄 알아) 같은 외국인이 답글로 자꾸 딴지건다. 나는 짜증나서 거기다가 답글 안 달아줬는데 한 번은 제 3자 외국인하고 내 댓글에 답글 달았던 외국인하고 말다툼함. 그리고 그 외국인이 또 내 댓글에 답글 달아서 짜증나니까 이번엔 답장없이 그냥 차단해버렸지. 근데 차단당한 거 알면 겁쟁이니 찌질이니 그딴 소리 뒤에서 지껄이거나 다른 계정으로 와서 또 답글로 지랄할 가능성도 있긴 한데 전자는 내 알 바 아니고 그저 짜증나는 상대 안 보고 싶었을 뿐이니까 뭐... 근데 후자는 C-Foot...
#549익명의 참치 씨(099043E+57)2018-08-08 (수) 10:29
답글이 좋은 내용도 아니고 시비조로 나오니까 기분이 좋겠나...ㅋㅋㅋㅋㅋ 나 너랑 말다툼하기 싫다고 안그래도 영어 원어민도 아닌데 ㅋㅋ C-FOOT.
근데 그 사진에 대해 뭔가 말하고 싶어서(악플, 시비거는 거 아님)내가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댓글댓글을 단 것 뿐인데...

의견 다를 수도 있어 근데 시비조로 나오지좀 마. 그리고 내 댓글에서 너네끼리 답글로 싸우지좀 마.
#550익명의 Q 씨(5572548E+5)2018-08-08 (수) 11:18
일단 도메인 유도부터 해야겠네
#551익명의 참치 씨(7213651E+5)2018-08-08 (수) 13:38
>>548-549 (토닥토닥)

SNS엔 군자들도 많지만 소인배들도 많음.
이건 한국이나 해외나 마찬가지더라...
#552익명의 참치 씨(2028748E+4)2018-08-09 (목) 00:09
>>547 띠... 띠로리... 내 인생의 작은 낙이 방금 사라졌어... 그나마 답변은 듣게 되어서 기뻐... 고마워ㅠ
#553익명의 참치 씨(4548644E+5)2018-08-09 (목) 13:00
비가 와써
모기는 죽어라
#554익명의 참치 씨◆8e20Btb8U6(8978029E+5)2018-08-09 (목) 14:56
오늘 선선하당 ㅎㅎ
#555익명의 참치 씨(0857113E+5)2018-08-10 (금) 02:59
안돼 다음주에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이제야 선선해지다니
타이밍...
#556익명의 참치 씨(7019134E+5)2018-08-10 (금) 11:29
지금까지의 더위였으면 물도 더워서 수영하는 맛 안났을껄
#557익명의 참치 씨(1108486E+5)2018-08-10 (금) 14:22
맞아 수도꼭지를 냉수 끝으로 돌렸는데 물이 미지근하더라...
#558익명의 Q 씨(4176848E+5)2018-08-10 (금) 15:18
호스팅사가 DDOS라도 맞고 있는건가...
#559익명의 참치 씨(1640183E+6)2018-08-11 (토) 02:49
입추 지나니까 진짜 선선하긴 하네요!!
더위가 살짝 꺾인 느낌이에요ㅜㅜㅜㅠㅜㅠ
#560익명의 참치 씨(2350156E+5)2018-08-11 (토) 06:57
>>558 어 진짜 디도스 맞았는데 어떻게 알았어?
#561익명의 참치 씨(2350156E+5)2018-08-11 (토) 08:40
요새 참치들 얼마나 와?
위키 수정이나 문서작성 해본 참치 찾고 싶은데
목차를 깔끔하게 적는 방법 없을까
#562익명의 Q 씨(4176848E+5)2018-08-11 (토) 08:49
>>560
ㄷㄷ
>>561
참치백과 주제글을 방문하세요
#563익명의 참치 씨(4945332E+5)2018-08-11 (토) 10:35
않이... 분명 불지옥이었던 때보다 시원해진게 느껴지는데 아직도 에어컨을 못놓는 이유가 무엇이냐ㅠㅠㅠ
#564익명의 참치 씨(7982964E+6)2018-08-11 (토) 12:54
>>563 고열지옥에서 저열지옥으로 변한 것 뿐이라서...

여기 참치가 구워지고 있습니다 해산물 여러분
#565익명의 참치 씨(6473429E+5)2018-08-12 (일) 04:49
tuna>1462967379>682
광고같은게 보여서 하이드요청합니다
#566익명의 참치 씨(6473429E+5)2018-08-12 (일) 04:50
이제 겨우 옛날 여름으로 돌아온것 뿐이야...
#567익명의 참치 씨(6473429E+5)2018-08-12 (일) 04:50
최근 2년동안 여름은 정말 끔찍했어...
#570익명의 참치 씨(9827979E+4)2018-08-12 (일) 08:53
>>562 고마워요 스피드Q건!
#571익명의 참치 씨(0521614E+6)2018-08-13 (월) 14:49
난 왜 록맨 시리즈에 빠진걸까?
오리지날..X 그쪽은 스팀에 나왔던데 내가 빠진건 제로, 젝스다... 에그제는 어..조금...??
게임 기기랑 칩 사기에는 돈, 구하는 방법 때문에 골때리고 복돌은 안 쓰려는데...

거기다가 록맨 시리즈 자체가 상황이 꽤 암울하더라.
그냥 유튜브 동영상, 브금, 그림구경으로 만족하고 있지만 이 마음 언제쯤이면 가라앉을까? 여태까지의.나를 보면 오래가는 거 거의 없긴 한데...

나 그림러긴 하지만 사람이 아닌 동물쪽이고 사람 얼굴은 정말 못 그려서 록맨 캐릭터들은 못 그리겠다ㅋㅋㅋㅋ
#572익명의 참치 씨(0521614E+6)2018-08-13 (월) 14:54
탈덕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은 아닌데 그냥 심란하다. 마음놓고 좋다고 덕질할 수 없다니...

내가 미쳤나봐요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 무슨 고고학자인가ㅋㅋㅋㅋㅋ

나를 다시 현실로 보내줘ㅠ
#573익명의 참치 씨(9894013E+5)2018-08-13 (월) 15:01
치인게 동물, 수인(귀꼬리만 달린 거 말고 퍼리), 사람도 동물도 아닌 형체면 내가 팬아트 그릴텐데 하필이면 사람을 못 그린다. 그렇다고 그리기엔 너무 부담스러운데...
쟤들을 동물이나 수인으로 만들 생각은 없어.
(그림활동은 해외에서만 하는 참치임)
으아 정말 미치겠다...
#574익명의 참치 씨(9894013E+5)2018-08-14 (화) 02:33
......중고로 사더라도 복돌보단 낫겠지 뭐.

아무튼 도배한거 미안하다.
#575익명의 참치 씨(619712E+58)2018-08-14 (화) 04:44
>>574 그 정도면 도배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음 파이팅이다 너참치! (토닥토닥
#576익명의 참치 씨(8973179E+6)2018-08-14 (화) 15:34
요즘 플라밍고 조명 사고 싶어서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있어요
월급날만 기다리고있ㅇ습니다..
#577익명의 참치 씨(2495485E+5)2018-08-15 (수) 07:04
스느스는 인생의 낭비......
나도 동감한다
#578익명의 참치 씨(5811597E+6)2018-08-15 (수) 09:54
날이 너무 덥기에 만화카페에 갔다.
조용하고 시원해서 좋더라. 피시방은 시끄러워서 이젠 못가겠어
#579익명의 참치 씨(2586547E+6)2018-08-15 (수) 15:37
엉엉 저 만화카페로 피서갔는데 만화카페가 아니라 키즈카펜줄 알았어요...
다음에는 시간대 잘 맞춰서 가려구요
#580익명의 참치 씨(8471911E+6)2018-08-16 (목) 01:59
>>571 록맨 11이 잘 풀리면 시리즈에 숨통이 트일지도 모르지...
#581익명의 참치 씨(4565399E+6)2018-08-16 (목) 13:34
뭐야 이거 밤되니까 엄청 시원하잖아?
#582익명의 참치 씨(5278409E+6)2018-08-17 (금) 03:37
집 근처 가게가 문을 닫으면 괜히 씁쓸해져
특히 프랜차이즈가 아닌 동네 개인 가게인 경우..
#583익명의 참치 씨(5278409E+6)2018-08-17 (금) 03:41
부부가 같이 경영하는 카페라든지 가족 이름을 단 가게는 더욱.
빛바랜 수제 현수막과 텅 빈 가게 안을 가로막은 무미건조한 임대 알림과 미납고지서
솔직히 상권이 그리 좋은 곳이 아닌지라 무슨 가게가 새로 생기면 이제 걱정부터 된다..
나는 굳이 한번씩 가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하지만 10분만 걸으면 발전된(그리고 임대료가 비싼) 거리가 있으니 사람들이 오지 않는 건 어쩔 수 없겠지
우리도 자영업인지라 괜히 공감하게 돼
#584익명의 참치 씨(5278409E+6)2018-08-17 (금) 03:42
산책하다가 좋아하던 개인 빵집이 파리바게트로 바뀐 걸 보고 괜스레 센티해져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585익명의 참치 씨(4116996E+6)2018-08-17 (금) 08:14
카트알바하는데 내부 점포 오픈때문에 사장님이 오신다고 fm을 지키는걸 보고 권력은 대단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586익명의 참치 씨(1568912E+5)2018-08-17 (금) 15:36
뭔가 씹을 때마다 어금니가 아프다 싶었는데 오늘 이빨 닦고 라이트 켜서 확인해보니까 딱 봐도 어금니에 검은 구멍이 작게 나있네
평소에 좀 더 제대로 닦고 다닐걸...
한달 즘 전에 스케일링 받았을 땐 괜찮다길래 맘 놓고 있었더니 이렇게 충치가 생기네
임플란트 없이 치아 재생한다는 기술은 언제야 실용화되려나
#587익명의 참치 씨(316069E+65)2018-08-18 (토) 10:02
>>586
으어... 무섭다.
그래도 한달 전에는 괜찮았다고하면 생긴지 얼마 안됐을테니 잘 낫지 않을까?
#588익명의 참치 씨(1568912E+5)2018-08-18 (토) 14:54
>>587 감사, 나도 그러길 희망하지요 당연히
근데 오늘 얼음물 마시고 얼음 씹어먹어도 이가 막 아주 시리고 아프진 않은데,
어제 내가 오밤중에 잘못 봤던가, 충치는 충치인데 아주 초기라거나,
아니면 안까지 싹 다 썩어버려서 느끼지도 못한다는 셋 중 하나.
확률로는 5:4:1 이려나. 마지막은 정말 최악을 상정한 거지만
#589익명의 참치 씨(9935455E+5)2018-08-19 (일) 02:12
어디였는지 모르겠는데
'로어가 되겠어'
하는 레스가 어디에 달렸는지 어떤 이유에서 달렸는지 아는 사람?
가능하면 그 레스가 달린 게시판도 가르켜 줬으면...
#590익명의 참치 씨(6481883E+5)2018-08-19 (일) 02:46
>>589
그거라면 누가 신 스레딕 곳곳에 (100의 배수+2)번째 레스를 노려서 '로어가 되겠어'나 그 비슷한 말을 쓰고 다니던데. 신 스레딕에서 어느 게시판이든 레스 좀 많은 스레를 전체보기로 확인하다 보면 가끔 볼 수 있긴 한데, 그 사람이 왜 그러는 건지나 어디서부터 그러기 시작한 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신 스레딕 내에서 검색하면 나오려나...?
#591익명의 참치 씨(5964174E+5)2018-08-19 (일) 06:27
참치가 되겠어
#592익명의 참치 씨(0670628E+5)2018-08-19 (일) 07:50
로어가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끈질기다.
#593익명의 참치 씨(0670628E+5)2018-08-19 (일) 07:51
참치어장에선 로어거리지좀 말았으면.
#594익명의 참치 씨(8430155E+5)2018-08-19 (일) 08:13
전설이 되겠어 라는 애기겠지.
#595익명의 참치 씨(8430155E+5)2018-08-19 (일) 08:15
경기도 안양의 뭐시기다 하는 꾸준글러같이 네임드가 되고싶은 뻘짓
#596익명의 참치 씨(7011563E+5)2018-08-19 (일) 08:44
로어 어쩌구 그거는 아마 외국 인터넷 괴담이었던 걸로 기억.
그거 읽고 상당히 감명받은 게 아닐지
#597익명의 참치 씨(5411706E+5)2018-08-19 (일) 19:12
인간 수명이 80세로 늘어났으니 이빨도 한번쯤 더 갈아줘야 하는게 아닐까....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지도 못하는데 이걸 가지고 잘 관리하면서 죽을때까지 살아야 한다니 너무해
#598익명의 참치 씨(5713034E+6)2018-08-20 (월) 03:25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치아재생을 한다더라 하는 얘기가 몇년 전에 나왔는데, 아직까지 사람에게 적용할 정도로는 연구가 진척이 안 되었다고.
일단은 쥐들의 이빨에 구멍을 뚫고 약을 투여하니 치료되었다- 까지는 결과가 나왔다는데, 사람 이빨은 그보다 훨씬 커서 아직 더 연구해야된대.
#599익명의 참치 씨(8341651E+6)2018-08-20 (월) 07:55
그냥 치아상태가 안 좋은 치매환자의 보호자들의 동의를 구한 뒤 임상실험을 해보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
#600익명의 참치 씨(9569716E+5)2018-08-20 (월) 16:40
인싸 아닌게 죄인가 참...;; 그럼 아싸면 평생 틀어박혀 있거나 자살해야하냐ㅋㅋㅋㅋㅋ
#601익명의 참치 씨(8850482E+5)2018-08-20 (월) 17:03
인체실험은 동의를 구한다고 해도 영 문제가 많은지라... 뭔가 잘못되면 그 동의서 하나로는 해결하기 힘들어

>>600 뭐 사람 성향 다양한 거지 무슨 죄야
#602익명의 참치 씨(7095873E+6)2018-08-21 (화) 10:36
상어는 이빨 빠져도 재생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는데 상어가 부럽다
10년 주기로 이를 새로 갈아버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603익명의 참치 씨(3574502E+5)2018-08-21 (화) 12:29
생각해보면 인간 신체기관들은 대부분 재생도 안되는 일회용품이네 이빨도 그렇고 눈이나 귀같은경우도 그렇고....
역시 원래 평균수명대로 사는게 제일이다 쓸데없이 평균수명이 늘어나니 망가지거나 노화된 신체기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기간이 너무 길어.
#605익명의 참치 씨(4255871E+6)2018-08-22 (수) 10:08
제발 빨리좀 끝내주세요. 저 그 커뮤니티 게임 얼른 접고싶어요.
#606익명의 참치 씨(4255871E+6)2018-08-22 (수) 11:15
그림그리고싶어도 기빨려서 못 그리겠다. 특히 정신적 에너지가 부족해.
#607익명의 참치 씨(1832482E+6)2018-08-22 (수) 14:59
대박
#608익명의 참치 씨(2555165E+5)2018-08-23 (목) 06:54
양파를 볶아서 넣으면 어느정도는 맛있는 요리가 됨
#609익명의 참치 씨(9671087E+5)2018-08-23 (목) 15:00
대파도 볶으면 좋아
#610익명의 참치 씨(1143052E+5)2018-08-23 (목) 19:22
파와 마늘은 자취요리의 친구
#611익명의 참치 씨(1045775E+5)2018-08-23 (목) 19:27
김자반은 떼어야 뗄 수 없엉
#612익명의 참치 씨(2666056E+5)2018-08-24 (금) 11:49
유튜브엔 뭔 분쟁유발 TMI(안물안궁인 잡정보) 날로먹기 이런 동영상이 많아... 거긴 그냥 정보찾기, 동물동영상, 음악감상, 스피드페인트 감상 이런 용도로만 써야겠다.
#613익명의 참치 씨(4455591E+5)2018-08-24 (금) 12:32
스피드페인트?
#614익명의 참치 씨(1143375E+5)2018-08-24 (금) 18:59
그냥 이어폰(블루투스) 써볼까 생각만 하고 맛폰 만지작거리다가 음량을 켰더니 블루투스 음량조절칸이 움직였어.
난 그거 전혀 건드리지 않았는데말야?
#615익명의 참치 씨(0773924E+5)2018-08-24 (금) 19:04
바닥에서 혼자 이어폰이 빛나고 있는데 진짜 웃긴건
내 아까 책상에서 맛폰갖고 놀고 있을때는 연결되지않은채로 맛폰에서 소리내고 있었단말야.

책상에서 침대로 옮겨가는 도중 잠깐 이어폰 쓸까 생각한 그 찰나에 스스로 켜졌다는게 개그포인트.
#616익명의 참치 씨(0773924E+5)2018-08-24 (금) 19:10
이게 같은 기기의 고장이라든지가 우연히 터진거에 호들갑떠는구나라고 여길법도 해.


근데 이게 여타 다른 전자기기에서도 갑자기 지 혼자 기계가 움직인다든지 하는게 잊힐만하면 꼭 나타나더라?
저번엔 건전지로 움직이는 보풀제거기.
나 혼자 깨어있던 새벽중에 갑자기 거실에서 지 혼자 진동소리내며 시끄럽게 굴었는데 그와중에 깬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
#617익명의 참치 씨(0773924E+5)2018-08-24 (금) 19:12
전원스위치를 눌러도 안꺼져서 엄청 당황하다가 건전기꺼내면 되겠구나싶어 꺼내서 멈췄는데 혹시나 싶어 좀있다가
건전지를 다시 넣어 전원을 키려했는데 다신 안켜지더라.


뭐임....?
#618익명의 참치 씨(471607E+60)2018-08-24 (금) 19:18
좀 더 최근에도 거 묘한 일이 있었지만 그건 미묘한지라 설명하기 힘들고... 아무튼 이게 뭔가 싶어 그냥 한번
풀어봄요 ㅇㅇ

#619익명의 참치 씨(2412183E+5)2018-08-24 (금) 19:24
아니지 걍 한번 풀어볼게
사람이 기지개핀다고 거기에 맞춰서 갑자기 집안이 막 삐걱이던가....,?

한번 처음 크게 기지개할때 크게 삐걱이길래
그냥 즉흥적으로 작게 기지개 여러번 폈는데
어째 그에 맞춰 삐걱거리는것도 작게 여러번 거리던데
#620익명의 참치 씨(0150514E+6)2018-08-24 (금) 19:28
뭐 그때 갑자가 머리가 띵하고 눈도 상태안좋아지고 막 그랬는데. 다 이게 뭔가 싶었음.
#621익명의 참치 씨(2682871E+6)2018-08-25 (토) 06:51
건강 조심해 참치...
#622익명의 참치 씨(7248706E+5)2018-08-25 (토) 23:16
폭염이 지나간 것 같아서 진짜 다행이에요
#623익명의 참치 씨(8776492E+5)2018-08-25 (토) 23:40
오 로또 당첨되었다.
#624익명의 참치 씨(4236325E+6)2018-08-26 (일) 06:52
#625익명의 참치 씨(5571108E+5)2018-08-26 (일) 14:31
어우 우주 관련 기사 댓글 보다가 눈 버렸어
아직까지도 달 착륙이 조작된 거라고 굳게 믿는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
#626익명의 참치 씨(0422678E+6)2018-08-26 (일) 22:00
어그로에 낚여 화내는 사람들보며 희희낙락대는거지
#627익명의 참치 씨(0422678E+6)2018-08-26 (일) 22:01
달 착륙으로 떠드는것보다 지구평면설이 더 어이없던데
#628익명의 참치 씨(6629052E+6)2018-08-27 (월) 10:35
혼자서 믿는건 상관없는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공격하니깐...
#629익명의 생쥐 씨(1128493E+5)2018-08-27 (월) 13:34
스팸은 진짜 맛있어 스패 최고야
#630익명의 생쥐 씨(1128493E+5)2018-08-27 (월) 13:35
­ ­ㅁ
#631익명의 참치 씨(566868E+57)2018-08-28 (화) 13:02
인간은 외로워
#632익명의 참치 씨(5394723E+5)2018-08-28 (화) 15:32
사발 농담 못 받아들이는게 내 잘못이냐고ㅋ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튿히 고양이) 집사라고 부르는 거 나한테는 극혐이라고. 트렌드 바뀔때까지 국내 동물컨텐츠는 잘 안 보게 될거같다ㅠ
#633익명의 참치 씨(5394723E+5)2018-08-28 (화) 15:34
그렇다고 해서 동물을 우습게 본다는 말은 아닌데...
#634익명의 참치 씨(5394723E+5)2018-08-28 (화) 15:40
미안해요 내가 트렌드를 못 따르는 사람이라서...ㅠ
내가 예민보스 죄인같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게 놔둘게요. 나는 남한테 제 의견을 강요하지 않으니까요.
생각 좀 다르다고 막말하지만 않으면...
내가 너네들이 막말하는 거 받아들여줄 의무는 없어요ㅠ

(이상 독백 끝)
#635익명의 참치 씨(4799412E+5)2018-08-28 (화) 21:10
사회주의는 특정 조건 안에서만 효율적으로 작용한다.
칼 마르크스는 그저 '종'을 잘못 선택했을 뿐
-개미학자 '베르트 휠도블러'
#636익명의 참치 씨(0871193E+4)2018-08-28 (화) 23:30
참치게시판은 비속어 금지야.
#637익명의 참치 씨(3648181E+5)2018-08-29 (수) 04:33
>>635 (토닥토닥)
#638익명의 참치 씨(341507E+59)2018-08-29 (수) 16:51
동물을 키운다면 나는 새!!
근데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울거 같당
#639익명의 참치 씨(5870231E+5)2018-08-30 (목) 00:37
항상 최선을 다해라.
세상 사람들은 서로 다른 최선의 기준을 가지고 있고,
네 최선이 항상 최선의 행동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넌 항상 최선을 다할 수 있다.
#640익명의 참치 씨(8223857E+6)2018-08-31 (금) 03:24
누가 다른 곳에 참치 링크를 풀기라도 했나...
왜 올해 들어서 이상한 녀석들이 유난히 많이 보이는 것 같지.
#641익명의 참치 씨(5523802E+6)2018-08-31 (금) 12:48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법이지. 진행 어렵게 하는 사람들은 예전에도 있었고.
오히려 난 더 유입되는 게 좋다고 봐. 문제 있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 배제하고 흘러갈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으면 커버되거든.
작년에 참가하던 어장이 참여자는 소수인데 그 중에 한 명이 너무 폭주해서 어장이 터져버린지라... 인원이 많으면 그 중에 한 명쯤 폭주해도 어떻게든 되는데
#642익명의 참치 씨(8223857E+6)2018-08-31 (금) 14:05
>>641 역시 그런가...
#643익명의 참치 씨(9552682E+5)2018-08-31 (금) 19:00
애초 유입을 꺼리는거 자체가 망싸 지름길이고
#644익명의 참치 씨(7809402E+5)2018-08-31 (금) 20:18
환경오염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심각한거구나
2030년에 인류 멸망 예정이라니 상당히 가까운 미래라 현타온다...;;
#645익명의 참치 씨(731507E+58)2018-09-01 (토) 02:28
매번 여름마다 기온 1도씩 오르면 끝장
#646익명의 참치 씨(0382312E+5)2018-09-01 (토) 11:29
2030년이요?!??....
#647익명의 참치 씨(2499089E+5)2018-09-01 (토) 16:24
으아아!!!! 축구 이김!!!
#648익명의 BEPO 씨(2244123E+5)2018-09-01 (토) 17:30
Attachment
나 오늘 생일이야 와아-
#649익명의 BEPO 씨(2244123E+5)2018-09-01 (토) 17:32
어장에 온지 어연 9년째
조용한 관종인 나는 식별자룰 끼고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650익명의 BEPO 씨(2244123E+5)2018-09-01 (토) 17:32
옛다 관심! 하면 물지않고 사라져요
#651익명의 BEPO 씨(2244123E+5)2018-09-01 (토) 17:40
그렇지 않으면 뭅니다 크어어엉
그니까 캔 나 식별자 하나만 생일선물로 주라ㅏㅏㅏ
너가 귀찮아서 안쓰는 식별자 코드만 바꿔서 옛다하고 버려줘ㅓㅓㅓㅓㅓ(땡깡)
#652익명의 양머리 씨(6616225E+5)2018-09-01 (토) 23:59
>>650 생일 ㅊㅋ해 BEPO-ssi
#653익명의 참치 씨(9645626E+5)2018-09-02 (일) 03:34
>>651
지금 어장 자체가 식별자가 따로 없어.
어드민 코드 딱 하나 있음...
#654익명의 BEPO 씨(2244123E+5)2018-09-02 (일) 05:48
나 잠결에 저런 글을 썼구낰ㅋㅋㅋㅋㅋㅋ
#655익명의 Q 씨(457806E+52)2018-09-02 (일) 06:34
ㄷㄷ
#656익명의 BEPO 씨(2244123E+5)2018-09-02 (일) 06:46
여러분 졸리면 버티지 말고 바로바로 자야됩니닼ㅋㅋㅋㅋㄴㅋ
#657익명의 양머리 씨(186985E+57)2018-09-02 (일) 06:53
잠꼬대 실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8이게머야(4860669E+5)2018-09-02 (일) 07:41
이거 어캐하는거에요?
#659이게머야(4860669E+5)2018-09-02 (일) 07:41
님들 뭔얘기 하는지 모르게씀
#660익명의 참치 씨(6559785E+5)2018-09-02 (일) 08:52
일요일이 끝나간닼!
#661익명의 참치 씨(6559785E+5)2018-09-02 (일) 08:53
>>658-659 뭐가 궁금하신 거에요?
#662익명의 참치 씨(0145794E+5)2018-09-02 (일) 10:05
챰치챰치
깻잎깻잎
#663익명의 참치 씨(5409236E+5)2018-09-02 (일) 13:21
이 망할 고양이가아아아

키워주는 주인도 몰라보고 발톱을 세우네
#664익명의 참치 씨(6559785E+5)2018-09-02 (일) 14:19
주인이 아니라 집사로 보고 있는 게 틀림없음.
#665익명의 참치 씨(2174986E+5)2018-09-02 (일) 14:51
내 노트북이 종종 맛이 가버린다. 나 아직도 돈 못 버는데. 아까는 프리징걸려버렸다 망할 노트북아. 어째 블루스크린도 전보다 자주 뜨더라.
내가 쓰레기같은 아싸만 아니였어도 알바 구할 수 있을텐데.

쓰다보니까 자살생각난다 망할;;
#666익명의 참치 씨(1707293E+5)2018-09-02 (일) 23:44
딱히 커뮤가 필요없는 알바하면 문제없어
#667익명의 참치 씨(1707293E+5)2018-09-02 (일) 23:46
전단지알바야 알테고
가끔 알바사이트에서 호텔 청소알바 뜨는데 그냥 방안의 쓰레기치우고 시트정리하면 되는거라 상당히 쉬워.
쿠팡같은데는 진짜 작고 가벼운것들 옮기고 다니는게 전부니까 이것도 좋아
#668익명의 참치 씨(1707293E+5)2018-09-02 (일) 23:47
급전이 필요하면 일단
일일알바같은것부터 한번 시작해보자.
#669익명의 BEPO 씨(2266315E+5)2018-09-04 (화) 02:09
멍멍
#670익명의 참치 씨(002186E+55)2018-09-04 (화) 03:03
야옹
#671익명의 양머리 씨(2220384E+5)2018-09-04 (화) 06:00
메에에에에에에에
#672익명의 참치 씨(8031895E+5)2018-09-04 (화) 08:31
멍꿀
#673익명의 참치 씨(194956E+55)2018-09-04 (화) 09:27
으음, 저녁으로 치킨이 먹고 싶지만 집에 치킨 너겟이 있으니까 사가기 조금 그렇다...
#674익명의 참치 씨(930931E+57)2018-09-04 (화) 13:47
확실히 지구에 나쁜건 다 인간이 만들어낸거다
인간들이 나쁘다....
#675익명의 참치 씨(1476125E+5)2018-09-04 (화) 13:59
치킨너겟과 치킨은 다르다
그걸로 올라잇
#676익명의 참치 씨(8004541E+5)2018-09-05 (수) 08:30
지구를 버리고 얼른 탈출해야해
#677익명의 참치 씨(8004541E+5)2018-09-05 (수) 08:30
치킨맛 밀가루를 치느님과 혼동하다니 무엄하다!
#678익명의 참치 씨(8053553E+5)2018-09-05 (수) 09:57
하루동안 안맞는 신발신었더니 발목이 피날정도로 헐었다. 왠지 운동하러 가면 죽을 것같다.
#679익명의 참치 씨(9237533E+5)2018-09-05 (수) 13:06
진짜 안맞는 신발 신고 발 상처투성이 됐는데
걸을 때마다 고문이에요
#680익명의 참치 씨(235422E+55)2018-09-05 (수) 13:15
코튼 치즈케이크 먹어보고 싶다
보들보들 폭신폭신한 케이크....!!
만들어보고 싶지만 중요한 오븐이 없어ㅠㅠ
#681익명의 참치 씨(7099554E+6)2018-09-06 (목) 12:47
저는 마카롱 다양한 맛으로 하나씩 먹어복ᆢ싶어요..
아니면 베스킨라빈스 신메뉴...
인절미랑 달고나맛 아이스크림이 나왔대요
#682익명의 참치 씨(2403463E+5)2018-09-06 (목) 13:29
인절미맛이라니 짱마싯게따.....
나는 참외맛 아이스크림 나왔으면 좋겠어
#683익명의 참치 씨(6001263E+6)2018-09-07 (금) 04:34
메로나가 사실 참외맛이라던데
#684익명의 참치 씨(9720969E+5)2018-09-07 (금) 11:05
예전엔 아이스크림 먹으면 시원하단 생각 들었는데
요즘엔 먹고나면 목이 말라서 물을 꼭 마시게 된단 말이지
#685대단한 제쿠 씨(2766791E+5)2018-09-07 (금) 16:00
그러고보니 나도 여기 다닌지 9년째야
#686익명의 참치 씨(8034372E+5)2018-09-07 (금) 23:06
설마 그 사이에 스레딕이 망할꺼라곤 생각못했어 (...)
#687익명의 Q 씨(49127E+53)2018-09-08 (토) 05:25
>>685
고대참치
#688익명의 BEPO 씨(729159E+54)2018-09-08 (토) 08:32
>>687 여기도 만만찮게 고대참치
#689익명의 참치 씨(3315094E+5)2018-09-08 (토) 11:08
고대참치가 가득하네.
#690익명의 양머리 씨(4671506E+5)2018-09-08 (토) 13:52
난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 안남 ㅅㄱ
#691익명의 참치 씨(0661726E+6)2018-09-08 (토) 19:43
하나님 출근하기 싫어요
#692익명의 참치 씨(593069E+62)2018-09-09 (일) 04:48
19금 어장 가능하게 되면 좋겠다
#693익명의 참치 씨(593069E+62)2018-09-09 (일) 04:49
그 수많은 에로 AA들을 사용할 수 없다니...
#694익명의 참치 씨(5004073E+6)2018-09-09 (일) 12:08
난 어장이 좋은데 어장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695익명의 양머리 씨(3355971E+6)2018-09-09 (일) 13:15
러시아 드립 치면 등짝스매싱각?
#696익명의 참치 씨(5004073E+6)2018-09-09 (일) 13:24
>>695 난 좋은데

근데 스레디키에 참치는 좀 그렇고 하는 말이 있던데
참어장 뭐 문제 있어? 문제라면 그쪽이 더 많지 않나
#697익명의 참치 씨(4130896E+6)2018-09-09 (일) 14:01
>>696
두 사이트는 같지 않고 이용자들은 각자 취향에 맞는 사이트를 이용할 테니 당연히 반대쪽에 있는 사이트는 좀 그렇다는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지.
그냥 어디에나 있는 취향차이라고 생각하면 돼.

보통은 관리자의 스탠스 차이고 그 차이에서 여러가지 다른 차이점들이 발생해.
개인적으로 두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스레딕은 좀 더 자유로운 편이고 참치는 좀 엄격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참치의 엄격함의 기준이 모호한 것은 누군가에겐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어.
#698익명의 참치 씨(5004073E+6)2018-09-09 (일) 14:21
참어장이 을매나 귀여운디 쒸익쒸익
#699익명의 참치 씨(4419556E+5)2018-09-09 (일) 14:27
아 스레디키에서 왜 그런 얘기가 나오나 했더니 스레딕 얘기였구나...확실히 분위기 차이가 있는 건 맞지.(끄덕)

의외로 그 쪽에서만 놀았다면 잘 모를수도 있겠는데, 나도 신 스레딕 가서 그쪽 애들이 말하는 거 보고 깨달았지만... 참치 앵커판은 일본 서브컬처/동인계(특히 남성향 위주)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은 편이라, 아무래도 덕들이 모이는 다른 사이트와는 분위기 차이가 좀 있다더라고...
#700익명의 참치 씨(5004073E+6)2018-09-09 (일) 14:53
>>699 엥 아니야... 스레디키 얘기한거야..
남성 취향 때문에 이미지가 나쁜거라면 별 수 없지
아무튼간에 아깝다. 참어장도 괜찮은데.
#701익명의 참치 씨(7914858E+5)2018-09-09 (일) 17:56
어장속 물고기
떡밥!!
#702익명의 참치 씨(6572937E+5)2018-09-09 (일) 17:58
솔직히 개인 취향차인 것
나는 다른 플로팅사이트가 영 안 맞더라구
#703익명의 참치 씨(528484E+52)2018-09-10 (월) 02:01
#704익명의 참치 씨(4719394E+5)2018-09-10 (월) 02:59
>>703 스레디키 예전 글을 보고 있는데 참어장으로 이주하는건 별로라는 이야기를 봐서
#705익명의 참치 씨(1006122E+5)2018-09-10 (월) 04:46
초성어쓰면서 막 난리칠 분위기는 아니지
#706익명의 참치 씨(5795412E+5)2018-09-10 (월) 06:33
>>700 >>704 아....(이제서야 상황 이해)

옛날이면...혹시 2015년도 글이야?
참치가 현재의 카드포스트 시스템을 쓰기 시작한 건 내 기억엔 대충 2016년 초부터이고, 그 이전까지는 참치는 문자 그대로 매우 파랑파랑한 사이트였거든. (저여기 옆의 메뉴의 arc 참조, 저게 구 참치 모습을 박제해둔거야)
사실 지금도 구 스레딕과는 레이아웃 구조 차이가 꽤 있었고. 그래서...참치가 구 스레딕/상황극판이랑 앵커판에서 2015년 중에 한번 이주 시도가 있었는데, 구조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이주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 같다. 2015~2016년도 쯤 글이면, 아마 그거랑 같은 이유로 그렇게 썼을 가능성이 있어.
#707익명의 참치 씨(5795412E+5)2018-09-10 (월) 06:37
아니다 2015년 말인가 카드포스트 오픈이...? (흐으릿)

아, 모바일이면 메뉴가 옆이 아니라 위에 있겠네. 메뉴는 좌우 스크롤이 가능하니 넘기다보면 arc 항목 있을거야.
#708익명의 참치 씨(4719394E+5)2018-09-10 (월) 10:27
>>706-707 아... 맞아. 3년전 글이었어.
그런 이유라면... 말잇못...(.-.;)
어쩔 수 없는 일이었네...
#709익명의 참치 씨(8757306E+5)2018-09-10 (월) 13:01
9월 10일
#710익명의 참치 씨(5772263E+5)2018-09-10 (월) 23:36
아 과연.
#711익명의 참치 씨(579829E+47)2018-09-11 (화) 16:55
5ㅇㄷㅎㅎㅅㄱㅇㅇ
#712익명의 참치 씨(2145099E+5)2018-09-12 (수) 01:40
퇴근만 있는 세상에서 살고싶습니다
퇴근이 없는 군대가 눈 앞에 있지만요
#713익명의 참치 씨(7121422E+4)2018-09-12 (수) 04:35
아니야 군대에도 퇴근이 있긴 있어!
년단위로 출퇴근을 시전해가지고 그런거지...(눈물)
#714익명의 Q 씨(0545766E+4)2018-09-12 (수) 10:23
>>704
아무리 생각해도 스레디키가 아니고 스레딕인데..
#715익명의 참치 씨(8881208E+5)2018-09-12 (수) 11:45
>>714 아냐아냐 스레디키 상황극 문서에서 대화하는 글 중에 있더라고. 얼마전에 봐서 물어본거야. 근데 내가 오해한거지 뭐.
#716익명의 참치 씨(8218997E+6)2018-09-12 (수) 15:03
초코 브라우니 케이크
줜맛!!!!
#717익명의 참치 씨(5927389E+5)2018-09-12 (수) 15:57
바오바아아아아아압
#718익명의 참치 씨(3873722E+5)2018-09-13 (목) 16:02
어장에 있는 참치들한테 하는 말은 아니고 그냥 나 내뱉고 싶은 거 하나 있어서 내뱉고갈게.

니 의견 간직하고 싶으면 마음껏 간직해. 난 너한테 니 의견 바꾸라는 소리 안 할거야. 다만 너랑 의견 좀 다르다고 시비걸지는 마라.

근데 솔직히 말해서 의견이 다른 거 자체만으로도 다른사람들 기분나쁘게 할 수 있는 거 같아.
#719익명의 참치 씨(3873722E+5)2018-09-13 (목) 16:09
사람들이 모여 살다보면 의견충돌이 발생하는 건 어쩔 수 없다. 종종 나랑 다른 의견 보이면 기분 나쁠 때도 있지만 시비걸고 다닐 수는 없지.(나는 그냥 참는 편이야) 내가 엄청 둔감했으면 좋겠다. 내가 타고나길 예민해서... 예민한 기질때문에 살기 너무 힘들어ㅠ 둔감해지는게 말처럼 쉽게 되는 줄 아냐고ㅠ
#720익명의 참치 씨(3873722E+5)2018-09-13 (목) 16:10
확실하게 예민한건 저주야 저주ㅠㅠ
#721익명의 참치 씨(085333E+56)2018-09-13 (목) 16:58
까르르륵
오늘은 기부니 조와
켕이크랑 포도
둘을 합치면. 포도케이크
#722익명의 참치 씨(3873722E+5)2018-09-13 (목) 17:28
감정적으로 둔감한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723익명의 참치 씨(6763969E+5)2018-09-14 (금) 00:04
너무 지쳐서 너무 아파서 둔감해지는거야.
#724익명의 참치 씨(6763969E+5)2018-09-14 (금) 00:08
도리어 감정적인 사람들이 너무나 부러웠다.
무슨 용기와 배짱으로 감정적일수 있는지.
정신나간 공포만이 온 몸의 피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는데
#725익명의 참치 씨(3864899E+5)2018-09-14 (금) 03:32
자기 감정을 드러내도 괜찮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겠지.
상대가 그걸 받아줄 거라는 신뢰가 있거나, 받아주든 말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려는 자아가 있거나.
#726익명의 참치 씨(7530742E+5)2018-09-14 (금) 13:05
의견이 다르다고 시비거는 쪽이 이상한거야
요새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졌지만
그래도 그건 원래 이상한 사람이었어
민감한것도 둔감한것도 선만 넘지 않으면 괜찮아
#727익명의 참치 씨(0575272E+6)2018-09-15 (토) 05:57
노트북을 책상에 두고 쓰면 목이 너무 아파서 노트북 스탠스를 샀다.
이제 훨씬 편해졌어.
#728익명의 참치 씨(5160421E+5)2018-09-16 (일) 13:59
너는 나의 신전 너는 나의 사과나무
#729익명의 참치 씨(0218155E+6)2018-09-17 (월) 04:07
나는 반사회적인게 아니라 지극히 이기적인 거다.
남과 함께 쓰는 시간이, 그게 가족이던 친구던간에,
나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보다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뿐이야.
#730익명의 참치 씨(2977487E+5)2018-09-17 (월) 11:12
>>729
나랑 비슷하네.
다만 언제나 혼자서 살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 시간들을 최대한 가치있게 만들어보려고 하거나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하려고 한다.
#731익명의 참치 씨(0235607E+5)2018-09-17 (월) 21:19
사람이란게 변하기도 하는지라 과거와 달리 남을 위한 시간이 더더욱 가치있게 느껴지게 되기도 하더라.
#732익명의 참치 씨(2718127E+5)2018-09-18 (화) 00:28
나한테는 남과 함께 쓰는 시간이 곧 내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이기도 해.
혼자서만의 쉼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친구와 가족과 어울리는 것도 쉬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733익명의 참치 씨(6078441E+5)2018-09-19 (수) 07:17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낙담했다가 겨우 다시 마음을 끌어올린다.
#734익명의 참치 씨(5248969E+5)2018-09-19 (수) 07:23
다시 수정하면 되긴 하지만 왜 그걸 이제야 말해;;; 이사람들 힘들게 확인한다는건 알지만 그렇게 뒷북치면 짜증이 날까요 안 날까요? 근데 순탄한 활동을 위해서라면 참아야지 뭐. 근데 확인 과정에서 이토록 짜증나는건 처음이네. 일찍 자다 새벽에 깨서 욕이 육성으로 몇 번이나 나온거야 순간 내가 아닌줄 알았다.
#735익명의 참치 씨(5248969E+5)2018-09-19 (수) 07:24
제발 할려면 제대로좀 해라 그 중요한걸 왜 이제서야 말하는거야;;
#736익명의 참치 씨(7456433E+5)2018-09-19 (수) 08:00
일하기싫어어어어어어어어....
#737익명의 참치 씨(0368897E+6)2018-09-19 (수) 09:38
힘내라 힘
#738익명의 참치 씨(5399192E+5)2018-09-19 (수) 10:49
연어는 생으로 먹는게 최고
#739익명의 참치 씨(5164934E+5)2018-09-19 (수) 11:18
궁예로 사람 까는 짓은 하지 맙시다
#740익명의 참치 씨(5399192E+5)2018-09-19 (수) 12:59
난 왜 자해에 가까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이유도 없이 누군가를 공격하고 싶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무언가가 나를 지배하고 있는 것처럼 도저히 벗어날 수 없어.
#741익명의 참치 씨(4026272E+6)2018-09-22 (토) 09:08
연어 먹구싶다 원없이
참치가 아닌 건 주제를 알기 때문이지
#742익명의 참치 씨(7915825E+6)2018-09-22 (토) 09:38
고등어조림!
#743익명의 참치 씨(3091943E+6)2018-09-22 (토) 13:54
덕질하다가 현타온다. 근데 내일이면 난 또 덕질을 하고 있겠지.
#744익명의 참치 씨(3395224E+6)2018-09-22 (토) 14:28
>>741
참치는 원없이 먹으면 좀 물리더라...
연어는 많이 먹어도 꽤 버티겠던데.

>>742
된장고등어조림이라는 걸 한 번 먹어보고 싶어.
된장이랑 고등어 둘 다 좋아하거든.

>>743
이번엔 월화수 3일 연짱으로...
#745익명의 참치 씨(3398784E+5)2018-09-22 (토) 15:53
가끔은 이전의 파랑파랑한 UI가 그립다. 같이 붙어있는 게임도 그렇고,
#746익명의 참치 씨◆YaiNN/d9V2(3398784E+5)2018-09-22 (토) 15:54
음음...
#747익명의 참치 씨(3398784E+5)2018-09-22 (토) 15:55
이젠 #color 작동 안 하네. 공지한걸 깜빡한건가
#748익명의 참치 씨(0690479E+6)2018-09-22 (토) 17:19
몸이 너무 힘들면 되려 초인이 된다는 걸 깨달았다. 지금도 알바하는데 12시 마감까지 하고와서 바로잤는데 아파서 2시간만에 일어나버림...
#749익명의 참치 씨(1687171E+5)2018-09-22 (토) 19:25
확실히 우유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진한 맛이더라
식물성 휘핑크림이랑은 차원이 다른 맛~~
#751익명의 참치 씨(2623468E+6)2018-09-24 (월) 14:26
aa적용 어케함?? 위키봐도 이해가 안감ㅠ
#752익명의 참치 씨(4682664E+6)2018-09-24 (월) 14:28
>>751 제일 간단한 방법은

입력창 위의 '콘솔'란에 aa라고 적어주는 것
그럼 내용의 글꼴이 바뀌어서 복붙한 aa가 그림처럼 보이게 된다

여기까지 ok?
#753익명의 참치 씨(6714582E+5)2018-09-25 (화) 04:26

>>752 그 상태로 일반 글을 쓰면 어떻게 될까!

#754익명의 참치 씨(5946143E+5)2018-09-25 (화) 05:11
>>753 일반 글이 aa폰트로 나오지
크기도 작아지고...아래처럼

이게 일반 글이고



이게 aa콘솔 적용한 일반 글

#755익명의 참치 씨(9421841E+5)2018-09-25 (화) 08:02
잡담게시판이라...나 신입참치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혹시 친절하게 이것저것 가르쳐줄 베테랑 참치있을까...
#756익명의 참치 씨(4747063E+5)2018-09-25 (화) 10:30
내가 드디어 미쳤다.
#757익명의 참치 씨(2463475E+5)2018-09-25 (화) 11:02
>>755 뭐가 궁금하신지?
질문이 있다면 답변해 드려요(텀 있음)
#758익명의 참치 씨(2854257E+5)2018-09-25 (화) 12:18
>>755 (기웃)
나도 마찬가지로 텀은 있겠지만...(끄덕
#759익명의 참치 씨(1364761E+5)2018-09-25 (화) 14:13
오오 고마워 고마워 그럼 바로 물어봐볼까 상황극판 말인데 주인장한테 따로 캐릭터 설정같은거 보내고 허락받고 참여하는건가?그러니까 갑자기 끼어들듯이 스토리에 참여하면 안돼는거려나
#760익명의 참치 씨(2463475E+5)2018-09-25 (화) 14:27
>>759 난입이 허용인지는 스레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사전 허락이 필요하지. 관심 있는 스레의 >>0을 보거나 그 스레에 직접 물어보면 아마 잘 도와줄 거야(중도참여 여부라던가 시트 설정이라든가) 1대1 상판이나 중요한 분기점이 아니라면!

상황극판 잡담스레를 참고하거나 거기다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그 외에 중요한 스레는 참가자를
모집하는 사전조사 스레 정도? 상황극판은 가끔 눈팅하는 정도라 틀린 거 있으면 다른 참치가 지적해줘(부끄)
#761익명의 참치 씨(1364761E+5)2018-09-25 (화) 14:30
이 주제글의 760 그렇구나,많이 헷갈렸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762익명의 참치 씨(2463475E+5)2018-09-25 (화) 14:32
그리고 특정 레스 언급하는 법은 >>숫자 이렇게!
또 질문 있으면 말해주고 즐거운 어장 되길 바랄게
#763익명의 참치 씨(1364761E+5)2018-09-25 (화) 14:34
>>762 오 그렇구만 땡큐땡큐야!
#764익명의 참치 씨(3429502E+6)2018-09-25 (화) 15:05
음악 영화 만화 소설 등등에 관한 종합 감상 스레를 파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잡담판에 감상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굳이 파야 할까라든지, 판다면 AA연재물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765익명의 참치 씨(7690676E+6)2018-09-25 (화) 15:19
>>764 만화 스레, 음악 스레는 이미 있었던 것 같지만...괜찮지 않을까? AA 연재물 포함 종합 감상 스레라면?
솔직히 잡담판 쓰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전혀 안 든 건 아니었지만, 잡담판에서 자신이 본 것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는 걸 본 기억은 그닥 많지 않은 것 같으니...그 정도는 괜찮을지도. (끄덕)
#766익명의 참치 씨(7690676E+6)2018-09-25 (화) 15:25
그리고 뒷북이지만...
>>759
시트제는 응, TRPG와 유사해. 대체로 시트 스레에 주요 세계관 정보/시트 등을 기록하고, 거기서 스레주가 다른 레스주들의 시트를 검사한다!
>>60이 잘 설명해줬으니 약간만 더 보태 쓰자면 상황극Lite식에서는 시트 스레가 따로 없으며 난입 허용! 그렇지만 현재 상L식 스레는 현재 여기보다는 신레딕에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어.
#767익명의 참치 씨(3429502E+6)2018-09-25 (화) 15:41
사실 파도 많은 사람이 이용할진 의문이지만... 나는 그런 거 기록해 놓는 거 좋아하거든(부끄) 음악이랑 만화 스레는 본 거 같긴 한데 종합으로 몰아놓으면 그래도 자주 갱신되지 않을까 싶어. 일단 나중에 파보는 걸로 생각해야쥐
#768익명의 참치 씨(6545577E+6)2018-09-26 (수) 03:47
앵커판이 좀 애매한 위치인가?
앵커 진행을 위한 주제글이 많고 회전이 빠르다보니 앵커관련 잡담 같은 걸 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듯?
차라리 앵커잡담판을 하나 더 만드는 편이 낫겠어.
#769익명의 참치 씨(7690676E+6)2018-09-26 (수) 04:55
>>768
응, 그게 문제지. 지금 연재중인 스레들이나, 많은 사람이 상주하면서 활발하게 잡담하고 있는 스레긴 아닌 한 금방 묻혀버려...(끄덕
공통잡담스레가 있긴 한데 종종 묻힌다는 것 같다...

아니면 메인에서 최근 갱신된 스레 목록을 좀 더 늘려줄 수 있다면 그것도 좋지 않을까...스레 제목만 보여주는 부분만이라도.
#770익명의 참치 씨(6545577E+6)2018-09-26 (수) 05:36
>>769
일단 앵커판만 30개씩 출력하도록 변경.
30개면 충분하려나? 앵커판 특성상 인덱스보단 트레이스를 더 많이 쓸테니 50개 정도로 늘려버려도 상관 없나?
#771익명의 참치 씨(3429502E+6)2018-09-26 (수) 05:43
앗 캔드민씨였나ㅡ 30개 괜찮은 것 같은데. 나는 어차피 모바일은 항상 i모드지만... 언제나 수고해☆
#772익명의 참치 씨(3429502E+6)2018-09-26 (수) 05:46
앵커판 공통잡담판은 가끔 불이 붙으면 타오르긴 하는데 그게 텀이 좀 길지. 다른 잡담판은 신변잡기적 이야기가 많아서 연재 관련 이야기 꺼내긴 애매한 경우가 많고
#773익명의 참치 씨(7690676E+6)2018-09-26 (수) 06:57
>>770 오오 캔드민 오오...
#774익명의 참치 씨(4726231E+6)2018-09-26 (수) 13:29
참치야 아프지마 ㅠㅠㅠㅠ

다른사이트들이 이랬던 것 같아서 한번 따라해봤어요
#775익명의 참치 씨(0734517E+6)2018-09-26 (수) 13:47
무명잡담판은 일단 불태울 소재 자체가 있어야 화르륵 태울텐데 그걸 꺼내는 사람이 없으니까..?
물론 있다면 아는선에서 적절히 호응해줍니다. 본체 무명참치이자 무명의 로망에 충실한 참치고
#776익명의 참치 씨(0628771E+6)2018-09-26 (수) 15:07
참치가 살아났나...

>>775 나도 그런 느낌. 뭔가 닉네임 달고 얘기하는 건 귀찮고..
#777익명의 참치 씨(4754744E+6)2018-09-26 (수) 15:28
Attachment
잠시 테스트
#778익명의 참치 씨(1995332E+5)2018-09-26 (수) 15:36
>>777 와, 참치넷 마스코트(?) 고퀄 이미지다! 이런건 저장이야!
#779익명의 참치 씨(366212E+57)2018-09-27 (목) 02:41
이 잡담판도 조금씩 쓰다보니까 거의 끝으로 향해가네.
참치게시판은 876이 마지막이었지?
#780익명의 참치 씨(366212E+57)2018-09-27 (목) 03:28
웹제작 공부하고 있는데 이 정도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려면 어느 정도 공부해야할까?
#781익명의 참치 씨(7033679E+5)2018-09-27 (목) 04:40
네 876까지에요

오랜만에 보는 배경참치네요
#782익명의 참치 씨(366212E+57)2018-09-27 (목) 05:51
참치 귀여워.
#783익명의 참치 씨(5792564E+5)2018-09-28 (금) 02:55
저 배경참치는 누가 만든거지?
#784익명의 참치 씨(4300441E+5)2018-09-28 (금) 09:30
여기에다 묻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 말해볼게.
이거 마솝하면 바로 바아아아아아...가 뜨는 게 아니라 한 십여 초 정도 새하얀 채로 딜레이 걸리다 뜨는데 해결법 아는 참치 있어?
#785익명의 참치 씨(4300441E+5)2018-09-28 (금) 09:33
>>784에 이어서.
쓰는 건 인터넷 익스플로러고 구글 크롬 등으로 사용하면 멀쩡한데 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편해서.
#786익명의 참치 씨(7389205E+6)2018-09-28 (금) 11:37
음... 익스플로러만 그런 거면 인터넷 문제도 아닌 것 같고
#787익명의 참치 씨(4542636E+5)2018-09-28 (금) 23:50
>>784-785 참치임. 그냥 싹 다 엎어버리면 나아지겠지!(혼란)
#798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7:59
새 서버 셋업 후 기존 서버와 아이피 교체.
메모리는 1기가 -> 2기가 로 늘어났고 당연히 프로세스 수도 늘어났다.
기존 서버는 스탠바이로 사용하면 될듯..
#799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08
호오오옥시 동접 있으려나!!!!!!
#800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13
오분정도 지났지만 손
#801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13
>>800 ㅠㅠㅠㅠㅠ 반갑다 ㅠㅜㅜㅜㅜㅜ
#802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16
몸이 아파서 고생중이야
자고일어나서부터 목이 따끔따끔해
#803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19
>>777 저것도 구버전 참치이지만ㅋㅋㅋㅋㅋ
#804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21
>>802 헐 아프지마...빨리 몸상태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을게...
#805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21
>>802 따뜻한물을 많이 마셔!
약국에서 용각산을 사서 먹어도 효과 좋더라
엄창 쓰고 맛없는게 흠이지만..
#806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22
참치게시판 요즘 사람이 좀 많아진 것 같아서 좋다..!
#807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23
그나저나 3명 동접은 오랜만이네
#808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24
뭔가 동접 3명 기분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
#809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26
참치 게시판에서 동접이라니...
#810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26
이렇게 참치 게시판도 점점 활발해졌으면 좋겠다..
#811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27
예전엔 특정 시간때쯤 항상 만나서 다같이 채팅하듯이 얘기하곤 했는데.
인원은 대충 5명에서 10명 사이.
#812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28
ㅠㅠ 또 그렇게 대화했으면 좋겠다..
수시로 들어오는데 나만 그런가..동접을 해본ㄴ기억이 오늘 뿐..^^
#813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29
예전엔 다들 동접을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접속을 했기 때문에 사람이 없으면 글쓰고 바로 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올 때까지 기다리곤 했어.
#814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29
>>811 참게는 저녁 9~11시 사이가 제일 활발했었지..
#815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29
이런잡담도 좋지만, 뭔가 여러 참치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거나 하는 어장도 있으면 좋을텐데
#816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29
그런식으로 사람들 기다릴때 쓰던 신호가 무귯무귯
#817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30
무귯무귯? 참치니까 파닥파닥 정도라 생각했어
#818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30
>>814
원래는 6시 이후쯤이었는데 나중에는 다들 바쁜지 시간대가 뒤로 밀렸지.
#819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30
무귯무귯(=날 좀 봐줘)
#820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30
Attachment
감동적인 순간
#821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31
쑸쑸
#822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31
동접 4명!! 야호!
#823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32
원래 내가 자전거 타고가다가 적당히 사람 없는 곳에서 "날 좀 봐줘"라고 녹음한 다음에 소리를 좀 변형시켜서 업로드했거든.
근데 그게 변형이 너무 과하게 됐는지 무귯무귯으로 들린다고 해서 그 이후로 사람 기다릴때는 무귯무귯이라고 하곤 했어.
#824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33
동접해서 얘기를 하고 싶으면 미리 시간대 같은 걸 좀 정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825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33
5명! 5명!!
#826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33
>>823 무귯무귯 근원이 그거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827익명의 참치 씨(5876528E+5)2018-09-29 (토) 08: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귯무귯ㅋㅋㅋㅋ
#828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34
실시간이 아니어도 그냥 자기 할 말만 올리고 가버리는 경우가 흔하지, 참치게시판은
#829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34
>>824 이럴땐 다시 슬며시 그리워지는 듀라챗..
#830익명의 참치 씨(071827E+62)2018-09-29 (토) 08:35
듀라챗 있었ㄷㅓㄴ때 진짜 재미있었는데..
#831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36
>>828
게시판이다 보니까...

>>829
채팅이 편하고 좋긴 한데 맨날 문제가 터지다보니
#832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36
근데 확실히 듀라챗 관리하긴 번거로웠어
#833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36
글쎄, 나도 듀라챗 있었을 때 있기는 했지만 별로 녹아들지 못해서 지금 같이 없는 상태에서도 딱히 불편은 없어가지고
#834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37
구게시판 공지에도 "· 최근 참치 채팅서버에서 유행하는 신종 납치 수법인 라인 납치를 조심합시다." 채팅 관련 공지가..
#835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38
친목을 늘리는 건 좋지만 친목질이 느는 건 조심해야하니까... 려나? 친목질이라고 할 정도로 친해져 본 적이 있어야지 원
#836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39
>>833 옆동네에서 이주한 뒤로는 그쪽 사람들이 많았어서 나도 어느순간 참여 안하게 되더라. 잡담 내용이 다 그쪽이여서
#837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1
참치게시판용 채팅방을 파면 되긴하지만 이미 그때부터 참치게시판은 사람이 없었지.
#838익명의 참치 씨(7914876E+5)2018-09-29 (토) 08:41
무귯무귯
#839익명의 참치 씨(6993764E+5)2018-09-29 (토) 08:42
새벽의 황당한 저주
#840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2
어느새 몰리고 몰려 7명까지 늘어났다.
#841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43
옆동네에서 바보판이나 괴담판 처럼 게시판을 나누진 못하겠지만 어장이라도 댜양화를 취해서 유입 참치들을 늘려보는... 그런 생각도 가끔 한다.
#842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3
어쩌면 이 상태로 새 잡담 주제글을 파게 될지도 모르겠네.
이 주제글은 내가 세운거라 다음 주제글은 다른 참치가..
#843익명의 참치 씨(8359153E+5)2018-09-29 (토) 08:44
새 주제글 제목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면 더 좋을지도! 알아보기 쉽고 말이지
#844익명의 참치 씨(8506091E+5)2018-09-29 (토) 08:44
>>841 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연재중인 두줄짜리 괴담이 엄청 마음에 들어
#845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4
>>841
그게 서비스 제공자 측에서 확장을 해도 사람이 없으면 아무도 안오거든..
선택지가 없으면 오게 되고 그런식으로 커질 수가 있는데 지금은 옆동네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으니까.
#846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6
>>843
잡담 주제글이 다른 주제글에 비해 튈 필요는 없어. 오히려 모두가 동일하게 특수문자 없이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

>>844
정보 제공자는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아주 좋은 수단이지!
#847익명의 참치 씨(7914876E+5)2018-09-29 (토) 08:46
이때야말로 웹게임을 부활시켜 참치게시판에 웹게임 관련 리젠이라도 늘어나게 만들어야..!

하지만 웹게임 소스가 찾기 힘들지요 ㅜㅜ
#848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7
>>847
음.. 요즘 웹게임 소스 구하기도 영 힘들고.. 그거 솔직히 서버비만 축ㄴ...
#849익명의 참치 씨(8506091E+5)2018-09-29 (토) 08:48
>>848 쉿...!
#850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8:48
앗 아앗 서버비..
지금도 서버 상태가 안좋은데 웹게임 들어가면 더 안좋아질지도 모르겠네요
#851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9
참치 어장이 게시판 종류가 적은 건 사람을 최대한 한 곳으로 모아서 이용자가 분산되는 걸 막으려고 하는 건데 그래도 애시당초 사람이 안 오니까 의미가 없더라.
#852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49
>>850
사실 웹게임 때문에 돈 문제가 생기지는 않겠다만 관리하기가 귀찮지.
#853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51
참고로 서버비 1년치 미리내고 응답 압축 좀 하니까 서버비는 이제 많이 줄어서 걱정할 정도는 안돼.
한달에 10만원 정도 내는 식인데 애드센스로 버는 것도 딱 10만원 정도 되거든.
다만 1년치로 샀던 서버 한대가 웹쪽에서 쓰는 서버인데 이번에 메모리 확장하면서 1년치 사뒀던게 붕떠버렸지.
메일 서버나... 아니면 뭔가 다른 걸 위해 그 서버를 좀 써먹어야겠어.
웹서버 2개, 베타웹서버 1개, 데이터베이스 서버 1대, 관리용 서버 1대... 지금은 총 5대의 가상서버를 받아서 쓰고 있다.
#854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8:52
소스 구하기도 힘들고 관리하기도 귀찮고 다소나마 서버에 부담도 주는..
웹-바 (웹게임 바이라는 뜻ㅎ)
#855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8:53
한달에 10만원... 모두 1일 1광고를 실천합시다!
#856익명의 참치 씨(9430707E+5)2018-09-29 (토) 08:54
두줄 괴담 어장처럼 주기적으로 연재하는 사람이 많으면 유입 참치도 더 늘어날까...
#857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55
>>855
예전엔 1년에 10만원 정도였는데 괜히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 비싼 서비스 써서 그래.
뭐 취미활동에 돈쓴다고 생각하면 10만원 정도면 싼편이지.
#858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57
>>856
외부에서 우리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의미가 있어.
주기적으로 연재를 하더라도 외부에서 그걸 모르면 접속 자체를 안하니까.
다만 참치게시판은 아직 뭔가를 퍼가기에 좀 애매한 입장이고 사실 앵커판이 그런 점에서 이용자를 잘 끌어모으고 있지.
달동네나 나무위키 같은 걸로 작품들이 공유되면서 알려지니까.
#859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8:57
재미있는 연재글이 많아진다면 다른 게시판에서 자주 찾아와 보고갈지도요

그도 그렇네요- 제가 한달에 스팀에 쓰는 돈이 얼추 10만원 정도 되니까
#860익명의 참치 씨(8506091E+5)2018-09-29 (토) 08:58
Attachment
좀 파릇한 참치
#861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8:59
근데 나는 이용자가 적어도 그 이용자들이 자주 들어와서 활동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확장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
예전엔 일상 잡담도 하고 같이 게임도 하고 그림 같은 거 그려서 공유하는 활동도 많이 했거든.

어떨 때는 서로 일을 도와주기도 했다.
#862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0
>>859
일단 앵커판으로 유입 > 참치게시판도 재미있네? > 참치게시판도 상주
좋은 흐름이지.
다만 참치 어장은 게시판 별로 분위기가 너무 차이가 심해서.. 괜히 서로 불편해지기만 하는 것 같아.

>>860
우와... 옛날거잖아...
#863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1
Attachment
>>860
HD 리마스터판을 이용하라구.
가격은 $5.99 야.
#864익명의 참치 씨(5470593E+5)2018-09-29 (토) 09:01
오오. 일을 서로 도와주기도 하셨던건가요.(옛날 이야기에 경청)
#865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9:02
예전처럼 뒷배경 패턴은 아니어도 트위터 오른쪽 휑한부분에 배경참치 한마리정도 둬보는건 어떨까요
#866익명의 참치 씨(5470593E+5)2018-09-29 (토) 09:02
배경참치 귀여워
#867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2
>>864
각자 자기 일하다가 도움 필요한 경우에 얘기하면 서로 도와주기도 했어.
#868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9:03
방금 깨달은건데 핸드폰 와이파이랑 컴퓨터 ID가 다르네요
컴퓨터가 공유기를 안거쳐서 그런건가?
#869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3
>>865
누가 바둑판식 배경참치를 거부하는가!
#870익명의 참치 씨(5470593E+5)2018-09-29 (토) 09:03
그때의 참치어장 궁금하다.
예전부터 알지 못 해서 아쉽!
#871익명의 참치 씨(778056E+58)2018-09-29 (토) 09:04
>>869
저는 좋은데 파란색 배경은 몇몇 분들에게 눈이 아프지 않을까 싶어서요
#872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4
>>868
아이피 다르면 바뀌니까.
ip + date + 또 하나 뭐 있던 것 같았는데 기억이 안나네.
#873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5
>>871
바둑판식 배경참치를 보면서 눈의 면역력을 키우면...
#874익명의 참치 씨(5470593E+5)2018-09-29 (토) 09:05
면역력 ㅋㅋㅋㅋ
#875익명의 참치 씨(1555065E+6)2018-09-29 (토) 09:06
이번 잡담주제글은 냅다 터트리고 새 주제글 파버리자.
#876익명의 참치 씨(5470593E+5)2018-09-29 (토) 09:06
무귯무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