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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씨(9416943E+5)2019-08-20 (화) 05:24 #132익명의 참치 씨(3661046E+5)2019-08-20 (화) 05:25 #133익명의 나그네 씨(9416943E+5)2019-08-20 (화) 05:29 #134익명의 나그네 씨(9416943E+5)2019-08-20 (화) 05:53 #135익명의 참치 씨(2829702E+5)2019-08-20 (화) 07:06 #136익명의 참치 씨(2829702E+5)2019-08-20 (화) 07:08 #137익명의 참치 씨(2829702E+5)2019-08-20 (화) 07:08 #138익명의 참치 씨(3362014E+5)2019-08-20 (화) 07:32 #139익명의 참치 씨(5547774E+6)2019-08-20 (화) 07:54 #140익명의 참치 씨(5547774E+6)2019-08-20 (화) 07:55 #141익명의 참치 씨(0085076E+5)2019-08-20 (화) 09:04 #142익명의 나그네 씨(9416943E+5)2019-08-20 (화) 09:09 #143익명의 나그네 씨(9416943E+5)2019-08-20 (화) 09:10 #144익명의 참치 씨(1635209E+5)2019-08-20 (화) 09:30 #145익명의 청해 씨(1143675E+5)2019-08-20 (화) 12:13 #146익명의 참치 씨(7256868E+6)2019-08-20 (화) 14:28 #147익명의 참치 씨(5920621E+6)2019-08-20 (화) 23:54 #148익명의 나그네 씨(1054808E+6)2019-08-21 (수) 00:22 #149익명의 나그네 씨(1054808E+6)2019-08-21 (수) 04:49 #150익명의 참치 씨(1616456E+6)2019-08-21 (수) 07:34 #151익명의 참치 씨(2225177E+6)2019-08-21 (수) 08:29 #1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920621E+6)2019-08-21 (수) 09:25 #153익명의 나그네 씨(1054808E+6)2019-08-21 (수) 09:42 #154익명의 참치 씨(5711376E+6)2019-08-21 (수) 09:45 #155익명의 나그네 씨(1054808E+6)2019-08-21 (수) 09:46 #1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920621E+6)2019-08-21 (수) 09:54 #1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920621E+6)2019-08-21 (수) 09:54 #158익명의 참치 씨(5711376E+6)2019-08-21 (수) 10:23 #159익명의 참치 씨(1616456E+6)2019-08-21 (수) 13:02 #160익명의 참치 씨(1754368E+6)2019-08-21 (수) 22:06 #161익명의 참치 씨(2410066E+5)2019-08-22 (목) 01:15 #162익명의 참치 씨(6714809E+5)2019-08-22 (목) 02:06 #163익명의 참치 씨(6714809E+5)2019-08-22 (목) 02:07 #1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474977E+6)2019-08-22 (목) 02:32 #165익명의 나그네 씨(751161E+57)2019-08-22 (목) 07:16 #166익명의 참치 씨(3392444E+5)2019-08-22 (목) 08:50 #16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474977E+6)2019-08-22 (목) 09:28 #168익명의 참치 씨(5371861E+5)2019-08-22 (목) 10:18 #1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474977E+6)2019-08-22 (목) 10:41 #1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474977E+6)2019-08-22 (목) 10:55 #1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474977E+6)2019-08-22 (목) 10:56 #172익명의 참치 씨(3205131E+5)2019-08-22 (목) 11:28 #173익명의 참치 씨(1754368E+6)2019-08-22 (목) 11:33 #174익명의 참치 씨(3205131E+5)2019-08-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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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6438416E+5)2019-12-04 (수) 14:08 #798익명의 참치 씨(6438416E+5)2019-12-04 (수) 14:08 #799익명의 참치 씨(6931368E+6)2019-12-04 (수) 23:02 #800익명의 참치 씨(141307E+64)2019-12-05 (목) 00:26 #801익명의 참치 씨(7342029E+6)2019-12-05 (목) 06:15 #802익명의 참치 씨(7342029E+6)2019-12-05 (목) 06:19 #803익명의 참치 씨(7145199E+5)2019-12-05 (목) 10:16 #804익명의 참치 씨(6107199E+5)2019-12-06 (금) 05:40 #805익명의 참치 씨(3559418E+6)2019-12-08 (일) 06:59 #806익명의 참치 씨(5235437E+5)2019-12-08 (일) 07:15 #807아스트랄로피테쿠스(4914003E+6)2019-12-08 (일) 07:17 #808익명의 참치 씨(0023051E+6)2019-12-08 (일) 20:43 #809아스트랄로피테쿠스(0242581E+5)2019-12-08 (일) 20:59 #810익명의 참치 씨(5030531E+5)2019-12-09 (월) 00:26 #811익명의 참치 씨(5583608E+5)2019-12-09 (월) 02:38 #812익명의 참치 씨(5768666E+6)2019-12-09 (월) 04:18 #813익명의 참치 씨(6592676E+5)2019-12-09 (월) 09:28 #814익명의 참치 씨(8991877E+5)2019-12-09 (월) 12:35 #815익명의 참치 씨(1012948E+5)2019-12-09 (월) 12:37 #816익명의 참치 씨(3886497E+5)2019-12-09 (월) 14:36 #817익명의 생쥐 씨(7417874E+5)2019-12-09 (월) 23:01 #818익명의 참치 씨(4612462E+5)2019-12-09 (월) 23:02 #819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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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씨(913843E+49)2019-12-14 (토) 02:51 #842익명의 생쥐 씨(913843E+49)2019-12-14 (토) 02:51 #843익명의 생쥐 씨(913843E+49)2019-12-14 (토) 02:51 #844익명의 생쥐 씨(913843E+49)2019-12-14 (토) 02:52 #8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250614E+5)2019-12-14 (토) 04:35 #8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250614E+5)2019-12-14 (토) 04:40 #8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250614E+5)2019-12-14 (토) 05:29 #848익명의 참치 씨(6350934E+5)2019-12-14 (토) 06:20 #849익명의 비소씨(8143895E+5)2019-12-14 (토) 17:03 #850익명의 참치 씨(5185991E+5)2019-12-15 (일) 02:46 #8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2478E+54)2019-12-15 (일) 03:42 #8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2478E+54)2019-12-15 (일) 03:56 #853익명의 참치 씨(3317981E+5)2019-12-15 (일) 03:59 #8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2478E+54)2019-12-15 (일) 04:02 #8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2478E+54)2019-12-15 (일) 04:03 #856아스트랄로피테쿠스(6261274E+5)2019-12-15 (일) 15:59 #857익명의 생쥐 씨(5192148E+5)2019-12-15 (일) 18:42 #859익명의 참치 씨(7499338E+4)2019-12-16 (월) 00:59 #860익명의 건축학도(9171179E+5)2019-12-16 (월) 03:00 #861아스트랄로피테쿠스(6261274E+5)2019-12-16 (월) 05:45 #862익명의 참치 씨(6834053E+5)2019-12-16 (월) 10:43 #863익명의 참치 씨(6834053E+5)2019-12-16 (월)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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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어장 잡담활성본부 태평양지부 (10)
Author: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esponses:876
Created:2019-08-18 (일) 11:16
Updated:2019-12-17 (화) 20:56
간만에 세웠다.
참치라이더가 판 따끈따끈한 잡담주제글이다.
오늘도 즐겁게 주제글 하나를 침몰시켰다
가끔 이렇게 기세를 타서 하나씩 침몰시키는 재미가 쏠솔.
여긴 주제글 회전률이 떨어지니까. 가끔 이러면 뭔가 큰 이벤트 같지.
무귯무귯
뭐야 갑자기 왜 다 사라진 거야
무귯무귯. 참 정감가는 참치 울음소리.
주제글을 갈아치우면 뭔가 달성감과 함께 승천?
.
>>10 귀엽다. 라비 어디 캐릭터지.
사실 지금 상황에 딱 맞는 이미지는 아니지만 귀여우니까 한 번 써보고 싶었어..
>>11
에픽세븐.
에픽세븐.
떡밥 떨어졌다..
아 에픽세븐이구나. 깔아놓고 실행조차 안 한 게임...
한창 모바일게임 찾던 시절에는 에픽세븐도 해볼까 했지만 프리코네하는 친구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거든. 그래서 사실 어떤 게임인지는 잘 몰라.
나도 안 해봤는데 뽑기하는 게임이 그렇듯이 과금유도하는 게임일게 확실해.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모바일 게임중에서는 소전하고 프리코네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좀 예전 것도 포함한다면 사실 난 확밀아가 제일 좋았어.
좀 예전 것도 포함한다면 사실 난 확밀아가 제일 좋았어.
2019년 8월 18일, 이슈트래커는 쓰러졌다
아 확밀아 진짜 재미있게 했는데 시스템도 내 취향이었고.
진짜 서비스 종료만 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 했을텐데. 으음...
진짜 서비스 종료만 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 했을텐데. 으음...
확밀아가 욕을 참 많이 먹지만 그래도 한때는 국민겜이었으니까.
확실히 재미는 있었어.. 재미가 있었다기보단 중독성이 있었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재미는 있었어.. 재미가 있었다기보단 중독성이 있었다고 해야하나?
이슈트래커가 쓰러졌어...?
>>19
이슈트래커는 이력이 남는 거지 딱히 일정을 지켜야합니다! 는 아니거든!
이슈트래커는 이력이 남는 거지 딱히 일정을 지켜야합니다! 는 아니거든!
>>22
그녀석은 사천왕중 최약체였거든.
그녀석은 사천왕중 최약체였거든.
확실히 떡밥 떨어져가는데 느껴지는게 할 말이 줄어들어.
이제 슬슬 코딩할 시간인가.
이제 슬슬 코딩할 시간인가.
이야기할 떡밥이 생기면 다시 돌아올게.(이탈)
안타깝다. 뭔가 계속 주제를 던져줄만한 참치가 있다면 좋은데.
뭐 억지로 계속 얘기할필요는 없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할까.
뭐 억지로 계속 얘기할필요는 없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할까.
다시 한 번 써먹어야지.
마음이 약해져서 꼭 오게 만드는 짤이다.
나그네
나 그네
그네
나 그네
그네
>>30 아저씨랑 그네 타러 갈래?
>>28 나도 나중에 써먹게 저장.
프리코네 얼마 전에 시작했는데 재밌어ㅡ
시작하기 전엔 전혀 관심 없었는데 재미를 붙여버려서 꽤 오래 하지 싶어
시작하기 전엔 전혀 관심 없었는데 재미를 붙여버려서 꽤 오래 하지 싶어
프리코네 재미있지.
나도 코딩이랑 함께 하면서 키우고 있어.
나도 코딩이랑 함께 하면서 키우고 있어.
코딩이 머리에 익숙해지니까 잠자는 중에 꿈이 코딩이 되버리네.
타닥타닥. 코드를 한줄 한줄 머리에 박아넣는 느낌.
타닥타닥. 코드를 한줄 한줄 머리에 박아넣는 느낌.
어젯밤에 자는데 서늘하더라.
슬슬 두꺼운 이불을 준비해야할까 싶더라구.
슬슬 두꺼운 이불을 준비해야할까 싶더라구.
우린 그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밤엔 선선해 이제
불볕더위는 가신 거 같고 이제 가을을 맞이할 때인가.
잘때 선풍기 틀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꺼져있더라.
선풍기 틀면 잘때 좀 추워
선풍기 틀면 잘때 좀 추워
기온 자체가 많이 떨어진 것 같지는 않은데... 습도가 떨어졌나?
끈적끈적하지 않은 거 보면 습도가 확실히 떨어지긴 떨어졌나봐.
깔라만시 과즙을 물에 타서 먹고 있는데 독특한 신맛이 내 취향이다.
뭔가 맛이 없는 듯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이야.
뭔가 맛이 없는 듯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이야.
다이어트에 좋다고 그래서 꾸준히 먹고 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다.
운동하고 함께 먹으면 확연하게 느껴질까.
운동하고 함께 먹으면 확연하게 느껴질까.
습도 높을 때는 진짜 지옥이었어...
온 세상이 사우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습기지옥이었지.
그리고 기온은 또 올라간다고 함..
>>46 베트남산 깔라만시 100% 과즙인데 이걸 물에 타먹는 방식으로 먹어.
원액을 한 번 먹어봤는데 인간이 먹을 게 아님.
원액을 한 번 먹어봤는데 인간이 먹을 게 아님.
깔라만시 소주도 전에 유행했었는데
한팩 까서 소주에 타면 꿀맛
한팩 까서 소주에 타면 꿀맛
그런 것도 있었어?
나는 소주나 맥주는 혼술하니까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네.
나는 소주나 맥주는 혼술하니까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네.
안 그래도 쓴 소주를 신 맛? 쓴 맛? 하여튼 뭔가 미묘한 맛의 깔라만시와 섞어먹는다니 맛있나..?
한 번 나도 집에서 시도해볼까.
한 번 나도 집에서 시도해볼까.
작년에 유행했던 거라 아직 잘 팔리고 있는지는 모르겠네. 팔고 있다면 한번 시도해봐.
과일소주의 강화판이랄까...
과일소주의 강화판이랄까...
과일소주는 달달해서 맛있지.
예전에 마셨었는데 술이 술 같지 않고 음료 마시는 느낌이었어.
예전에 마셨었는데 술이 술 같지 않고 음료 마시는 느낌이었어.
그나저나 기온이 또 올라가면 불볕지옥이 찾아오는건가.
이대로 그냥 가을까지 보내주면 안 될까.
이대로 그냥 가을까지 보내주면 안 될까.
>>48
설탕 안 넣으면 너무 맛없던데.
깔라만시가 알콜이랑 좀 잘 맞는 것 같아
보드카나 진이랑 섞어도 좋다.
깔라만시 소주는 아직도 많이 팔거야. 요즘엔 자몽은 안보이고 그거만 보이던데
설탕 안 넣으면 너무 맛없던데.
깔라만시가 알콜이랑 좀 잘 맞는 것 같아
보드카나 진이랑 섞어도 좋다.
깔라만시 소주는 아직도 많이 팔거야. 요즘엔 자몽은 안보이고 그거만 보이던데
깔라만시 인기 많은 과일이었구나...
나는 마이너 과일인줄 알았어.
나는 마이너 과일인줄 알았어.
코딩 초보는 예쁘게 코딩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막 코딩하는 게 답인가...
예쁘게 모듈화하면서 기능별로 차곡차곡 쌓으려했더니 오류가 막 발생하네...
예쁘게 모듈화하면서 기능별로 차곡차곡 쌓으려했더니 오류가 막 발생하네...
일단 한 번 참치어장 UI를 베끼는 방식으로 완성해봐도 될까?
새로운 디자인을 구현하면서 동시에 기능도 구현하려니까 실습이 안 되는 기분이라서.
물론 한 번 완성하고 나면 독자적인 UI로 전환할게.
새로운 디자인을 구현하면서 동시에 기능도 구현하려니까 실습이 안 되는 기분이라서.
물론 한 번 완성하고 나면 독자적인 UI로 전환할게.
공부하는 입장인데 처음부터 완성하려고 하니까 죽을 맛.
깔라만시 2년전에 되게 많이 먹었던 기억이..
아카이브에서 많이 본 분이 등장하셨다.
나는 외삼촌 공장에서 처음 깔라만시를 봐서 지금 맛있게 먹고 있어.
>>62 찍찍
나는 단 과일을 좋아해서 깔라만시 같이 뭔가 미묘한 맛의 과일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과즙에 물 섞어먹으니 그것도 아니었지.
참 입맛이란 게 뭘 좋아할지 모르는거야.
참 입맛이란 게 뭘 좋아할지 모르는거야.
오이나 죽처럼 먹으려고 해도 절대로 못 먹는,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이 존재하지.
2대 관리자라니 귀하신 분이시네!
오이 못먹는 참치인가!
의외로 오이 못먹는 사람 참 많더라
의외로 오이 못먹는 사람 참 많더라
집에 가면 모바일 마솝 높이좀 늘려야겠다...
자꾸 이미지 업로드를 클릭하게 되네
자꾸 이미지 업로드를 클릭하게 되네
정확히 말하면 생오이가 안 된다.
오이소박이나 오이무침은 양념이 되니까 생오이 맛이 죽어서 그나마 먹을 만한데...
생오이의 그 식감은 절대로 안 된다고 의식이 거부해.
오이소박이나 오이무침은 양념이 되니까 생오이 맛이 죽어서 그나마 먹을 만한데...
생오이의 그 식감은 절대로 안 된다고 의식이 거부해.
역시 자신이 사이트 주인이면 불편한 부분을 바로바로 고칠 수 있어서 좋겠지.
나도 빨리 만들어서 그러고 싶다.
나도 빨리 만들어서 그러고 싶다.
오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 맛보단 식감 얘기하더라.
난 아예 못먹는 건 아닌데 가지 식감은 별로 안좋아해
난 아예 못먹는 건 아닌데 가지 식감은 별로 안좋아해
>>67 관리자라고 해봤자 그땐 진짜 코딩 0.1 정도만 알때라 거의 모니터링 위주였지만ㅋㅋㅋ
나도 가지 식감 별로 안 좋아해.
느글느글? 그런 느낌의 식감이라서.
느글느글? 그런 느낌의 식감이라서.
오이의 맛을 다른사람보다 유독 떫게 느끼는 유전자도 있대
>>74 모니터링 정도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76 그런가! 내가 오이를 못 먹는 건 다 유전자 탓이었구나.
가지 너무 물컹물컹해서 싫어했는데 얼마전에 바삭한 가지 먹어보고 괜찮다 생각했어
바삭한 가지? 튀김인가?
가지는 솔직히 맛도 별로야.
그 중국집에서 가지튀김같은거 팔잖아 누가 그거 시키면 정말... 탕수육을 시키라고ㅋㅋㅋ
그 중국집에서 가지튀김같은거 팔잖아 누가 그거 시키면 정말... 탕수육을 시키라고ㅋㅋㅋ
탕수육이 최고지.(인정)
꿔바로우였나?
>>78 자잘자잘한 수정이 있긴 했는데.. 디테일 유지보수 느낌이였지. 없는걸 새로 만드는건 한두개 빼고 못했던거같아
그냥 지금의 눈으로 봐서 그런가ㅋㅋㅋㅋ 지금은 뭔가 '개발'이 가능한데 그땐 아니었으니까
그냥 지금의 눈으로 봐서 그런가ㅋㅋㅋㅋ 지금은 뭔가 '개발'이 가능한데 그땐 아니었으니까
사실 나도 3대로 들어오기전에는 개발 못했는데.
나도 사실은 초보니까 어디서 사이트 소스 가지고 와서 그대로 서비스해야할 거 같은 수준인데 ㅋㅋ
지금 왠지 단계를 전부 다 날려버리고 직접 코딩하고 있네 ㅋㅋㅋ
지금 왠지 단계를 전부 다 날려버리고 직접 코딩하고 있네 ㅋㅋㅋ
꿔바로우!
맛있어보인다...
그래도 밥 먹어서 타격은 없다! 방어는 완벽하다.
내가 밥을 안먹어서 셀프타격이...
>>93 맛난 거 먹어...
난 지금 먹고있지.
순대국밥이야
순대국밥이야
순대국밥 맛있지. 가게마다 케바케이긴 한데. 잘 하는 집은 정말 맛있어.
쓰고보니까 모든 음식에 통용되는 마법의 말이네. 케바케.
>>94 과자 먹으면서 메뉴고민중! 쭈꾸미볶음 냉동됭거있는데 그걸 먹을까
우리동네에는 맛있는 순대국밥집이 없어..
서울에 있을 때는 순대국밥 집 하나 맛있는데 알아놓고 꾸준히 먹었는데...
시골에 내려온 뒤로는 맛있는 집을 찾질 못 해서 그냥 가끔 뷔페만 감.
시골에 내려온 뒤로는 맛있는 집을 찾질 못 해서 그냥 가끔 뷔페만 감.
맛집은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재산이란 느낌?
회사 근처에 정말 맛있는 가게가 있는데 자꾸 거기랑 비교하게 된다
얼마나 맛있는 집이길래 먹을 때마다 생각나는거야?
일단 고기가 정말 맛있다.
그리고 다른 가게들중에는 당면순대를 쓰는 애들이 꽤 있어서...
그리고 다른 가게들중에는 당면순대를 쓰는 애들이 꽤 있어서...
꽤 시원해졌나 싶었지만 역시 퇴근길은 덥군...
그래도 퇴근길이니까 걸음은 가볍겠네.
그리고 놀랍게도 아이폰은 마솝 버튼의 크기가 늘어나지 않는군.
아 늘어났다.
난 아직 i 버전 쓰는중
익숙하고 가벼워
익숙하고 가벼워
i 버전은 뭔가 수정할때도 자꾸 까먹어..
ㅋㅋㅋㅋㅋ그래서 보존되어있지
내 생각엔 아마 나빼고 i버전 쓰는 사람 없을거 같은데
좀 있더라.
가끔 내가 까먹으면 뭐라고 하는 참치들이 있음.
가끔 내가 까먹으면 뭐라고 하는 참치들이 있음.
당장 나도 모바일은 항상 i버전이야
i버전 너무 간편하고 좋아.. 못잃어...
i버전 너무 간편하고 좋아.. 못잃어...
나는 부산사람인데 국밥 맛집 찾는 꿀팁!
괜히 인터넷이나 인스타 검색 말고 택시 탄 다음 기사님 단골 국밥집으로 가달라고 한다
딱 현지 맛집으로 싱글벙글 데려다 주심
괜히 인터넷이나 인스타 검색 말고 택시 탄 다음 기사님 단골 국밥집으로 가달라고 한다
딱 현지 맛집으로 싱글벙글 데려다 주심
>>115 좋은 팁이네.
현지 기사님이야말로 그 동네를 잘 아는 법이지.
현지 기사님이야말로 그 동네를 잘 아는 법이지.
이 짤은 보면 볼수록 뭔가 마음에 든다.
ㅋㅋ
피곤혀ㅡ 동생 훈련소 수료식 가는 길
>>119
훈련소가 꽤 멀리있나보네
훈련소가 꽤 멀리있나보네
아침부터 추워 죽는줄알았다
새벽에 추워서 허겁지겁 두꺼운 이불 가져다가 덮었다.
일교차가 이렇게 심해도 되는거야...?
일교차가 이렇게 심해도 되는거야...?
>>120 논산ㅡ
장거리 운전은 피곤해
장거리 운전은 피곤해
장거리 운전 정말 피곤하지.
교대할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혼자 장거리 운전하려고 하면 어휴.
교대할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혼자 장거리 운전하려고 하면 어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관광 전문가 육성 사업에 신청했는데 결과 발표가 늦어지네.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다.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다.
마솝버튼 커지면서 글자도 같이 커졌다!
존재감도 덤으로 커졌다ㅋㅋㅋㅋ
존재감도 덤으로 커졌다ㅋㅋㅋㅋ
>>125 우와, 관광 전문가인가! 좋은 결과 있길!
>>126 모바일은 잘 안 들어와서 모르는데 그렇게 커졌어? ㅋㅋㅋ
검색버튼도 커졌고...아니 그냥 버튼이라고 부를 만한 건 다 커졌네 굳굳
>>128 전보다 한 1.5배는 굵어졌는데 글자도 같이 커져서 묘하게 뿜긴다ㅋㅋㅋ지금 작성란 UI에 있는 글자들 중에 '마솝'이 제일 커ㅋㅋㅋ
ㅋㅋㅋ
그거랑은 별개로 또 이용 편의성 면에서는 좋은 선택인 것 같아. 나참치도 모바일에서 마솝하려다 파일선택 누르거나 검색하려다가 다른 거 누른 적 꽤 있었으니까... (끄덕끄덕)
캔드민도 마솝하려다가 파일선택 눌러서 수정하겠다고 해서 수정했었지 ㅋㅋㅋ
다들 겪는 고충이었나보네.
다들 겪는 고충이었나보네.
이상하다. 몰입해서 했을 때는 분명히 했었던 일인데 맨정신으로 하려니까 안돼.
몰입 버프라는 게 실제로 존재하는걸까?
몰입 버프라는 게 실제로 존재하는걸까?
오 좀 뭔가 넓어진 느낌도 드네요
혹시 에크엔트?라는 말 들어봤어?
아이돌 그룹이야?
아이돌 그룹이야?
검색하니까 노래? 같은것만 뜨길래 궁금해서
며칠 안 들어온 사이에 이전 잡담판이 죽어버렸네.
죽었다기보단 환생했다는 표현을 써보자
like a phoenix
like a phoenix
>>136 찾아보니까 그룹이 나오긴 하네
인증코드 못쓴다는 건 무슨 얘기지?
그 #sdfgfgrr하면 ◆SF45fsdfF 이런 식으로 나오던거.
그게 참치게시판에선 동작하지 않습니다!
청정지대!
청정지대!
아나 귀찮아서 정말 버튼이라고 할만한 애들한태 글로벌하게 걸었고든
휴가가 나가고싶은 21시 13분
점호대기중...
점호대기중...
21시 13분이면 청소하거나 짬 있는 생활관은 tv보고있을 시간인가
어제 밤은 좀 덥더라
선풍기 틀어놔도 춥다는 생각은 못 했지.
역시 여름엔 씻는 거만큼 좋은 게 없다.
겨울에는 추워도 씻는 거랑 비슷한 뭔가가 없어서 귀찮은거야.
겨울에는 추워도 씻는 거랑 비슷한 뭔가가 없어서 귀찮은거야.
밖에서 자꾸 삐약거리는 소리가 난다.
병아리 말고 다른 아기새들도 삐약거리겠지. 새는 안 키워봐서 잘 모르겠다.
병아리 말고 다른 아기새들도 삐약거리겠지. 새는 안 키워봐서 잘 모르겠다.
아깽이 키우는데 귀엽다
난 고양이보다 개파.
큰 개가 좋아
큰 개가 좋아
나도 큰 개 좋아해.
진돗개 베이스의 잡종견을 좋아한다.
진돗개 베이스의 잡종견을 좋아한다.
나는 작은 개
큰 개는 어릴 때 물린 적이 있어서 무셔워
큰 개는 어릴 때 물린 적이 있어서 무셔워
물린 적이 있으면 확실히 무섭겠네.
잡종견들이 귀여운 애들은 참 귀엽지.
더 튼튼하다고도 하고
더 튼튼하다고도 하고
하지만 코기는 너무 귀엽다!
코기 빵댕이 뚱실뚱실
코기 처음에는 엉덩이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슬퍼. 그 빵떡한 엉덩이 알고보면 꼬리 자른거라던데.. 내가 꼬리 짧은애들보다 긴애들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어.
코기 꼬리 자르는게 완전 미용 목적이던가?
소몰이개로 활약하던 과거에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요즘은 그냥 미용 목적으로 단미하는거지
요크셔테리어 꼬리 자르기도 부상을 방지하는 목적이었나보다
잠깐 마솝 문자 크기 왜 이렇게 커 ㅋㅋㅋㅋㅋㅋㅋ
>>163
노약자에 대한 배려
노약자에 대한 배려
수영은 역시 체중 많은 사람한테 좋다.
몸에 부담이 안 가니까.
꾸준히 다녀야겠어.
몸에 부담이 안 가니까.
꾸준히 다녀야겠어.
수영도 하다보면 전신에 근육통 생기지만서도
어깨도 넓어지지
하지만 살을 빼려고 수영을 하는 건 경기도 오산
칼로리량이 무지막지해서 허기를 참는 강철같은 인내심이 필요해
칼로리량이 무지막지해서 허기를 참는 강철같은 인내심이 필요해
달리기랑 비교해도 소모가 심한편이야?
요즘엔 티비에서 냇플릭스 광고도 하더라
그리고 저번에 아는 노래가 창밖에서 들렸다고 한 거 lg 시그네쳐 광고였음
갑자기 참치게시판이 활기를 띠고있다.
'참치게시판을 다시 위대하게' 캠페인을 진행중이거든
하지만 카드포스트는 소식이 없고...
>>175
완료일 설정은 본인이 한 것...
완료일 설정은 본인이 한 것...
또 뒤로 미루면 그만이지
취미로 사이트를 운영하면 빡빡하게 하지 않아서 좋지.
열심히 코딩하는 중인데 점점 복잡해질수록 스파게티 코드가 되어간다.
나중에 유지보수하려면 죽어나겠는데...
나중에 유지보수하려면 죽어나겠는데...
그리고 언젠가는 카드포스트 4가 나오겠지.(낙관)
일단 당장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도 좋아.
운영을 해봐야 어딜 어떻게 짜야되는지 감이 잡히거든
운영을 해봐야 어딜 어떻게 짜야되는지 감이 잡히거든
그런데 완성하려고 하니 후두둑 떨어지는 에러들...
아... api 주소를 잘못 적었네 ㅋ
프로그래밍은 하나의 오타만으로도 몇십분 몇시간을 먹을 수가 있어서 무서워.
컴파일할 때 걸리는 오류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면...
그래서 개발환경 구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돼. 최대한 많은 문제를 최대한 빨리 찾을 수 있게.
개발환경이 그래서 중요하구나.
이제 대충 구색은 맞춰놓고 디자인 중인데 예쁘게 안 나오네요.
이리저리 시행착오 중. 오늘 새벽은 이거 가지고 놀아야지.
이리저리 시행착오 중. 오늘 새벽은 이거 가지고 놀아야지.
저녁을 안 먹었더니 배고프다.
야식이라도 먹을까.
야식이라도 먹을까.
왜 선풍기에서 기차소리가 들리는걸까?
진짜 악몽 꿨다.
자꾸 꿈 꾸고 싶지 않은데 꿈 꾸게 만들었어.
자꾸 꿈 꾸고 싶지 않은데 꿈 꾸게 만들었어.
결국 밤 샜다.
진짜 악몽 싫다. 잠을 제대로 못 자.
진짜 악몽 싫다. 잠을 제대로 못 자.
잠을 잘 못자는 편인가보네.
난 악몽때뮨에 잠을 못잔적은 없는데
난 악몽때뮨에 잠을 못잔적은 없는데
어제 따라 악몽이 잦더라구요.
그래서 밤새 사이트 개발이나 했습니다. 하하.
그래서 밤새 사이트 개발이나 했습니다. 하하.
식은 땀도 흘리고 정말로 어젯밤은 총체적 난국.
그래도 잠은 잔 터라 피곤하진 않네.
그래도 잠은 잔 터라 피곤하진 않네.
오늘은 일자리를 찾아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부디 훈련을 잘 받아서 취직 잘 하고 싶네요.
부디 훈련을 잘 받아서 취직 잘 하고 싶네요.
무슨 훈련인데?
관광 서비스 전문가 교육입니다.
골프 캐디도 있고 3종류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골프 캐디도 있고 3종류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지금 사이트 서버 켜고 돌려보고 있는데 문제점은 크게 발견되지 않네.
여기는 뭐하는 곳인교
참치게시판이라고 서로 어울러 노는 곳입니다.
안내세미나가 취소되었네.
시간이 붕 떴으니까 놀아야겠다.
시간이 붕 떴으니까 놀아야겠다.
글었군 괴담글과 릴레이만 죽기전에 올라오는 곳에서 갑자기 잡담판이 활활타서 놀랬네
잡담판 살아나라 살아나라-
확실히 문제가 펑펑 터지드라...
이룡자가 늘어나면 더 심해진다
뭔가 기대되면서도 무서운 기분-
이룡자 뭔가 무협스러운데
앞으로 참치게시판에서는 이용자 대신 이룡자라는 표현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마술 사룡자
용자를 룡자로 바꾸는 식인가.
뿔이 없는 용을 이룡이라고 한다.
룡가리
용가리 치킨 먹고 싶다
용가리 요즘도 있던가?
아직 있는 것 같던데.
근데 예전하고 다르게 그렇게 맛있지는 않음.
용가리기 맛이 없어졌다기 보단 비슷한 맛을 내는 다른 애들이 너무 많아.
특히 벌크로 파는 애들.
근데 예전하고 다르게 그렇게 맛있지는 않음.
용가리기 맛이 없어졌다기 보단 비슷한 맛을 내는 다른 애들이 너무 많아.
특히 벌크로 파는 애들.
갠적으론 토론주제를 늘리고나 이벤츠를 열거나 하는게 좋을거같아
물처럼 여기도 뭔가를 꾸준히 연재하고 소개받는다면 좀나아지겠지
이벤트는......
이벤트라. 이벤트 열만한 게 있으려나.
이벤트! 下1의 참치에게는 사랑을 듬뿍 드려욧!!
사랑을 내놔 크르르르
전설의 룡자의 전설
뭔가 독재정권과 맞서싸우는 느낌이 되어버렸는데
뭔가 독재정권과 맞서싸우는 느낌이 되어버렸는데
출근중.
나는 퇴근 핫핫하
이시간에 퇴근하는 사람과 출근하는 사람이 교차하는군
평범한 주말의 풍경이다
빌딩 정전이라 그 전후조치를 하러 왔는데 지금 막 전원이 내려갔다.
ups가 엄청울리고 있어
ups가 엄청울리고 있어
밥 한 그릇에 불닭볶음면 3개!
먹었더니 배가 터질라그런다.
먹었더니 배가 터질라그런다.
무중단 전원공급장치가 ups인가.
지통실에 있던 그것
내일 새벽부터 벌초하러 가야한다 팔다리근육통 예약 확정
>>222 (ゝω・)-♡
>>232 고생이 많네. 참치. 내일 벌초 잘 하길 바라.
>>223
불닭3개면 될 것 같기도 한데 밥한그릇 추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불닭3개면 될 것 같기도 한데 밥한그릇 추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마우스 글씨로 만든 자작 폰트.
가독성은 심히 안습.
가독성은 심히 안습.
나도 예전에 내 폰트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너무 노가다라 포기
폰트 작업 노가다지
나도 로망이었지만 포기
나도 로망이었지만 포기
자작 폰트라 로망이네.
난 한번에 라면 2개 먹기도 힘든데
미리 말해두지만 실제 회사나 단체같은데는 아니고 온라인 커뮤니티 일이야.
그쪽 스탭이 어쩌다 한두명 사퇴하고 필요할 때 지원자 뽑는건 알고 있어.
근데 요 몇달전에 신입으로 온 한 부서의 스탭 둘이 얼마 안 가 사퇴하더니 최근에는 그 부서에 오래 있던 여러 스탭들이 줄줄이 사퇴하고 네명밖에 안 남았어.
혹시 내부에서 무슨 일이라도 생긴건가? 근데 난 거기 스탭도 스탭으로 지원할 것도 아니라서 물어보면 괜히 간섭하는 것처럼 보일거같다.
그쪽 스탭이 어쩌다 한두명 사퇴하고 필요할 때 지원자 뽑는건 알고 있어.
근데 요 몇달전에 신입으로 온 한 부서의 스탭 둘이 얼마 안 가 사퇴하더니 최근에는 그 부서에 오래 있던 여러 스탭들이 줄줄이 사퇴하고 네명밖에 안 남았어.
혹시 내부에서 무슨 일이라도 생긴건가? 근데 난 거기 스탭도 스탭으로 지원할 것도 아니라서 물어보면 괜히 간섭하는 것처럼 보일거같다.
줄줄이 사퇴할만한 일이라면 일이 있기는 확실히 무슨 일이 있었던 모양이네.
혹은 그냥 힘들던 차에 누구 그만두는 김에 같이 그만두거나ㅡ
커뮤니티에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니라면 그냥 개인 사정이겠거니 해야겠지
커뮤니티에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니라면 그냥 개인 사정이겠거니 해야겠지
파벌싸움-
역시 뭔가를 배우는 건 알차다.
생각할만한 뭔가를 던져주니까 사고활동이 활발해져.
생각할만한 뭔가를 던져주니까 사고활동이 활발해져.
난 역시 스토리 깨고나면 그만인 게임이 잘 맞는거같아.
근데 요즘 눈여겨보고있는 게임이 온라인게임같이 나올 거 같아서 걱정이다.
근데 요즘 눈여겨보고있는 게임이 온라인게임같이 나올 거 같아서 걱정이다.
>>245 공감
아 속쓰려
>>246
난 이제 스토리보단 플레이어가 주도적으로 뭔가 풀어나가는 게임이 잘맞더라
난 이제 스토리보단 플레이어가 주도적으로 뭔가 풀어나가는 게임이 잘맞더라
나는 샌드박스 게임이 좋아. 엘더스크롤 같은 거.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게임을 못 하는 몸이 돼버렸어..
싱글게임 재밌어보여서 샀다가 하루이틀 하고 잊어버린 게 몇 갠지
싱글게임 재밌어보여서 샀다가 하루이틀 하고 잊어버린 게 몇 갠지
게임 혼자하면 확실히 좀 즐거움이 떨어지긴 하지.
뭔가 이해간다...
나도 소설이나 애니 하나를 봐도 감상을 공유할 사람이 있는 편이 재밌더라고.
나도 소설이나 애니 하나를 봐도 감상을 공유할 사람이 있는 편이 재밌더라고.
옛날에 친구랑 카톡으로 중계하면서 애니메이션 봤던 게 너무 재밌어서 아직도 기억나
지금은 뭐.. 둘 다 바쁘기도 하고 특별히 관심 있는 작품도 없어서 그럴 일이 없네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애니보는게 참 재밌지.
나는 주변에 그럴 친구가 없어서 혼자 애니 본다... 가끔씩 외로워.
매일매일이 똑같으니 일기 쓰는 것도 의미가 없어졌군.
천안 사람이면 천안 호두과자
갑자기 궁금증이 든거지만, 옛날 동전들은 역사적인 것들을 가치있게 여기는 애호가들에게 있어서
얼마나 비싸게 팔릴까요 ? 1972년도 짜리 동전이라면. 역사적 가치가 없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있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년도에 걸쳐져 있어서.
얼마나 비싸게 팔릴까요 ? 1972년도 짜리 동전이라면. 역사적 가치가 없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있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년도에 걸쳐져 있어서.
엄청 엣날거라면 모르겠지만 그정도면 상태가 정말 좋지 않은이상 그리 비싸지는 않을걸
추워...
>>262-263 과연, 조언 감사합니다
결국 이슈트래커는 모두에게 잊혀지고 말았다..
>>266
나에겐 너무 과한 아이템인데
나에겐 너무 과한 아이템인데
솔직히 누가 봉사나 기부하라고 하면 나는 마음이 편치 않다. 그런데를 위해서는 별로 해주고싶지 않은데.. 정말 제대로 된 단체가 맞는지 의심스러운데..
만약 다른 사람한테 봉사나 기부를 강요한다면 그건 더이상 봉사나 기부가 아니잖아..
만약 다른 사람한테 봉사나 기부를 강요한다면 그건 더이상 봉사나 기부가 아니잖아..
난 동물의숲, 온갖 타이쿤, 대략 플레이의 80%이상이 퍼즐인 게임, 메이플같은 온라인게임 건드렸다가 영 안맞아서.
단체의 유지를 위해선 판촉은 어쩔 수 없지ㅡ
강요하는 식으로 진행된다면 취소하는 게 좋겠지만
강요하는 식으로 진행된다면 취소하는 게 좋겠지만
나 어쩌냐.. 졸업하려면 일정 교양 영역에서 최소 한과목씩 3학점짜리인거 들어야 하는데 오버라이드 경쟁률이 장난 아냐.(학점이 아니라 영역)오늘 안 들은 3개영역중 2영역은 신청했어. 근데 마음에 안 드는 과목을 다른 과목으로 교체할 기회는 고사하고 한 영역 경쟁률이 너무 심해서 오버라이드조차 힘들게 되었어. 분반 만든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1학점짜리일거같아.
아 진짜 방학때 가서 문의할걸 후회된다. 개강했을때에만 가능한거라면 뭐라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이번에 수강신청 완전히 실패해서 추가학기 다니게 되면 휴학하고 다른 프로젝트 진행해야 하나? 만약에 그 프로젝트에 선발되지 않으면 나는 어쩌지?
아 진짜 방학때 가서 문의할걸 후회된다. 개강했을때에만 가능한거라면 뭐라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이번에 수강신청 완전히 실패해서 추가학기 다니게 되면 휴학하고 다른 프로젝트 진행해야 하나? 만약에 그 프로젝트에 선발되지 않으면 나는 어쩌지?
수정 불가능해서 또 씀
지난학기에 공강에 너무 욕심내지 않았다면 지금 덜 힘들텐데.
지난학기에 공강에 너무 욕심내지 않았다면 지금 덜 힘들텐데.
가을이 왔습니다
가디건파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가디건 최고
가디건파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가디건 최고
>>273
악마의 복장이다! 후드파 어셈블!!!
악마의 복장이다! 후드파 어셈블!!!
>>271 아....우리 학교에도 비슷한 거 있었는데 맞아 여기도 꼭 한 영역 또는 한 과목만 인기 개많더라ㅋㅋㅋㅋ큐ㅠㅠㅠ
그래서 나도 그거 채우느라 고생했지 ㄷㄷ 아무튼 너참치의 무사 졸업을 기원한다ㅠㅠ
그래서 나도 그거 채우느라 고생했지 ㄷㄷ 아무튼 너참치의 무사 졸업을 기원한다ㅠㅠ
아니 정확히는 졸업했으니 이제 우리 학교가 아닌가?
아 모교라고 하면 되겠구나.
야상자켓...은 꺼내기 아직 이른가.
아 모교라고 하면 되겠구나.
야상자켓...은 꺼내기 아직 이른가.
>>276
야상은 봐주도록하지...
야상은 봐주도록하지...
>>277 야상도 후드가 달려있으니 일단은 아군이라는 건가! 과연!
가디건은 패스
에거 허리야...바닥에 앉아서 투하하는.건 몸애 안좋아
퇴근하고 잠시 누웠는데 그대로 11시간 잤네
어우 개운해
어우 개운해
연재 이야기겠지 투하는
그리고 나도 보통 그러는데 피로가 많이 쌓였었는지 어젠 푹 잤어
그리고 나도 보통 그러는데 피로가 많이 쌓였었는지 어젠 푹 잤어
역시 적당한 피로는 잠 자는데 최고인 듯.
공복이 최강의 조미료이듯이 숙면에 가장 좋은 베개는 피로일지니
운동으로 적당히 몸을 피로하게 만드는 게 최고.
나는 오타구다... 늘 그랬듯이.. 여자애들이 날 무시한다..
오타쿠라서 배척당한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대개 '오타쿠라서'가 아니라 '그것밖에 없어서'인 경우가 많지
만화도 보지만 축구도 좋아하고 이야기도 재밌게 하는 사람과 모든 생활이 만화에만 맞춰져 있는 사람을 대하는 법이 달라지듯이.
덕질은 자유지만 덕질에만 빠져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것이 좋다
만화도 보지만 축구도 좋아하고 이야기도 재밌게 하는 사람과 모든 생활이 만화에만 맞춰져 있는 사람을 대하는 법이 달라지듯이.
덕질은 자유지만 덕질에만 빠져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것이 좋다
여기서 웹소 얘기 해도 되려나...뭐 괜찮겠지!
아 요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보고 있는데 넘 재밌다ㅋㅋㅋ
원래 착각물 요소 안 좋아하는데 이건 재밌다.
초반부 보니까 주인공이, 말로는 나 망나니요 하는데 자꾸 은근슬쩍 주변 인물들 챙겨주는 것이...그 뭐라고 하지....천성이 모질지 못하고 선한 사람이 어설프게 문제아인 척 하는 느낌인데 자기만 그 어설픔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어ㅋㅋ
이타적인 성향인데 자기가 그렇다는 자각이 잘 없으니 그걸 숨기지도 못하고 있음...ㅋㅋㅋ 무료공개 분량 이후에는 어떨지 모르겠긴 한데 역시 봐야 알겠지...
아 요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보고 있는데 넘 재밌다ㅋㅋㅋ
원래 착각물 요소 안 좋아하는데 이건 재밌다.
초반부 보니까 주인공이, 말로는 나 망나니요 하는데 자꾸 은근슬쩍 주변 인물들 챙겨주는 것이...그 뭐라고 하지....천성이 모질지 못하고 선한 사람이 어설프게 문제아인 척 하는 느낌인데 자기만 그 어설픔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어ㅋㅋ
이타적인 성향인데 자기가 그렇다는 자각이 잘 없으니 그걸 숨기지도 못하고 있음...ㅋㅋㅋ 무료공개 분량 이후에는 어떨지 모르겠긴 한데 역시 봐야 알겠지...
악 검색해보니 웹소설 주제글이 이미 있었네...ㅠㅠ
다행히도 졸업은 가능해졌다. 과목 하나의 시간표가 마음에 안 들지만 자체휴강 2번만 해야지(?)
자체휴강은 삶의 빛
얼마 안 있으면 2차 10주년이야
누군가는 9주년이라고 하겠지만.
누군가는 9주년이라고 하겠지만.
또 이벤트 하는 거야? 두근두근
2차 10주년 ㅋㅋㅋ
강사님 정말 죄송합니다. 책이 본가에 있는데 너무 멀어요 추석때 책 가져올게요..
비오니까 엄청 습해.
금요일 퇴근시간이라 사람도 너무 많아
금요일 퇴근시간이라 사람도 너무 많아
아까까지 엄청 조용했는데 갑자기 바람 엄청나게 불고있다
>>288 이거 보니까 트위터의 정의로운 척 하지만 사실은 배척 심하고 남 물어뜯기 좋아하는 오덕들 생각난다.
태풍이 지나갔어...
참치들은 무사합니까
참치들은 무사합니까
여긴 다행히도 별 일 없었어.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같은 시 다른 구에서는 어제 잠깐 정전이 났었다더라...
우리도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별거 없었더
여기도 괜찮았는데 밤에 창문이 좀 비명을 지르더라
참치님들 어장에는 게시판별 규칙이 아니라 사이트 통합 규칙은 없나요
>>305 딱히 지정된 건 없지만...
3.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정치, 사회, 종교, 뒷담 등...)의 경우 가급적 피하자(정보 전달 정도로만. 게시판이 정치색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6. 다른 게시판에 대한 얘기는 (되도록이면) 해당 게시판에서 하자
+ 19금 이상의 수위 게시물 금지
+ 외부 연락처 공개 금지
나참치가 알기로는 분위기상 이 정도가 공통규칙 취급일걸. (공통규칙이라고 지정된 건 아니지만 공통적으로 지켜야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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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마다 이용자층이 달라서 분위기도 다 다르거든. 그래서 게시판별 규칙도 따로 있는거고.
3.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정치, 사회, 종교, 뒷담 등...)의 경우 가급적 피하자(정보 전달 정도로만. 게시판이 정치색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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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모든 게시판별 규칙을 다 읽을 필요는 없더라도 자기가 활동하려는 게시판의 규칙은 읽어두는 걸 강추함...
게시판마다 이용자층이 달라서 분위기도 다 다르거든. 그래서 게시판별 규칙도 따로 있는거고.
대화 소재 조심하고 개인정보 유출 조심하고... 이런 거?
>>307 대충 그렇지...(끄덕)
뒷북인데 여기는 바람만 좀 불었음
태풍이 끝나니까 다시 폭염이 오는데 이거 어찌 된 거야
일단 비가 와서 습하다...
마지막 여름을 신나게 즐겨봐
뭐야 추석인데 왜 아무 얘기도 없는거야
참치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라구
차례 끝!
나는 인제 친척집이야
기독교 집안이라 제사는 안 지내지만
기독교 집안이라 제사는 안 지내지만
한가위 두가위 세가위
한가아래
한나위
한가아래
한나위
친척들도 만났고 이제 추석에 할 일은 다 끝난 느낌!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시간
아직 일요일이 남아있지 않아?
일요일 출근이라면 유감...
일요일 출근이라면 유감...
뭔가 충실한 연휴였어
진짜 졸리다
연휴야.. 제발 가지마...
>>324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여기 분위기는 언제봐도 똑같단 말이지. 그래서 좋아
달라지면 내가 철퇴를 내리찍기 때문에..
공포정치다!(참들참들)
공포정치
줄여서 공정
줄여서 공정
공ㅡ정
앞으로 좀더 공정한 관리자가 되겠습니다
(더 노력하세요 도장)
궁극의 공정이라는 것은 사실 독재가 아닐까?
>>333
분류의 기준이 다를 것 같다
분류의 기준이 다를 것 같다
참치라이더
가면라이더
가면라이더
일정 겨우 맞춰가며 저번달부터 기획한 캠핑이 태풍 때문에 이틀 전 취소...
제엔장ㅠㅠ
제엔장ㅠㅠ
학교 홈페이지 통해서 깐 오피스가 2019버전이다. 자격증 공부하려면 2010이나 2013으로 해야하는데 2019버전 켜보니까 인터페이스 차이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 할 지경이다.
짜증나지만 인터페이스때문에 지장 오는 기능 연습하려면 계속 도서관 다녀야됨...
짜증나지만 인터페이스때문에 지장 오는 기능 연습하려면 계속 도서관 다녀야됨...
막장 드라마의 제왕도 재밌어! 그나저나 실존했던거냐 참치라이더!
도서관 컴퓨터실 운영 끝난 시간에는 PC방에서 컴활을..근데 돈도 돈이지만 중간에 게임으로 새서 공부로 안 돌아올 가능성 높음.
요즘도 컴활을 보는군
이젠 다들 기본기가 좋아서 자격증은 별로 신경안쓴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다들 기본기가 좋아서 자격증은 별로 신경안쓴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의외로 기본기 약한 신입들도 많더라고
컴활 자격증 있으면 기본적인 건 한다는 보증이 되니까
컴활 자격증 있으면 기본적인 건 한다는 보증이 되니까
컴활은 있는데 왜 스(마트폰)활은 없는가
컴퓨터업계의 로비로인해...
컴퓨터 잘 만지는 사람은 대개 모바일 업무도 잘 보지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생겼다.
전반적으로 색이 얼룩덜룩한 건 그리 심한 건 아니라서 참으려고 했는데
화면 가장자리에 노란색 얼룩이 생긴 건 좀 끔찍하네.
일단 AS 예약을 했다만 대강 3-5일 정도는 노트북을 못 쓰게될 것 같다.
문제는 내가 거의 모든 작업을 노트북으로 하고 있다는 거지.
전반적으로 색이 얼룩덜룩한 건 그리 심한 건 아니라서 참으려고 했는데
화면 가장자리에 노란색 얼룩이 생긴 건 좀 끔찍하네.
일단 AS 예약을 했다만 대강 3-5일 정도는 노트북을 못 쓰게될 것 같다.
문제는 내가 거의 모든 작업을 노트북으로 하고 있다는 거지.
>>346
이것은 역사가 높이 평가
이것은 역사가 높이 평가
>>347
당신 역사연구뭐시기 회원이지?!
당신 역사연구뭐시기 회원이지?!
교수님이 마음에 안 드는 수업은 기말고사 볼 쯤에 하는 강의평가에다가 예의 지켜가면서 까야 제맛.
그러니까 욕설, 막말은 적지 말고 마음에 안 드는 점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지.
예를 들자면 "수업 중 교수님이 수업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너무 자주 하신다."
"아무리 ---관련 교양 수업이라지만 외모지상주의적인 표현을 너무 많이 쓰신다."
"수업 중에 교수님이 자꾸 정치적인 얘기를 하신다."
그러니까 욕설, 막말은 적지 말고 마음에 안 드는 점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지.
예를 들자면 "수업 중 교수님이 수업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너무 자주 하신다."
"아무리 ---관련 교양 수업이라지만 외모지상주의적인 표현을 너무 많이 쓰신다."
"수업 중에 교수님이 자꾸 정치적인 얘기를 하신다."
캔쨩에게 참치에도 키보드 이모지를 쓸수 있게 해 달라고 건의하고싶다
차세대 카드포스트에 추가해달라고 건의해보세요
키보드 이모지인가. 쓸 수 있으면 좋을 듯.
엥?
아 키보드 이모지를 넣으면 아예 작성이 안되네요
답글이 날아갔어요
차세대 카드포스트 존버 n일차입니다..
답글이 날아갔어요
차세대 카드포스트 존버 n일차입니다..
>>353
DB 인코딩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 검색해보니 utf8mb4로 해줘야 한다고 한다.
DB 인코딩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 검색해보니 utf8mb4로 해줘야 한다고 한다.
아, DB 인코딩의 문제인가.
>>348
위원회 이름은 정확하게 써주셔야 합니다.
위원회 이름은 정확하게 써주셔야 합니다.
나도 차세대 카드포스트 존버 m일차.
무귯무귯.
오늘은 잡담주제글의 활성화 징조가 보였다.
이런 날은 주제글에 레스가 잘 달리던데.
이런 날은 주제글에 레스가 잘 달리던데.
이모지라..생각도 못해봤지만 멋진 기능일 것 같은데
근데 그거 어떤 식으로 해야 지원되는겨
근데 그거 어떤 식으로 해야 지원되는겨
이 대신 잇몸
사진 기능이 있으니까 필요없기도 하겠네.
>>364
이모지 하나는 4바이튼데 사진은 5kb...
이모지 하나는 4바이튼데 사진은 5kb...
차이가 엄청 크다.
이모지가 표정 이모티콘이던가?
대충 1200배...
이런것들
종류 많네.
>>367 스마트폰 키패드에 딸려있는 거! 보다시피 표정 이외의 것들도 많음! 별거 다 있음
지원하면 꽤 자주 쓰겠다.
나참치도 타 사이트에선 쓰긴 쓰는데 이걸 어따 쓰지 싶은 것들도 많아서 (예:십이지 동물 이모지...) 카톡 이모티콘이랑 마찬가지로 자주 쓰는 것만 쓰게 되더라...
그래도 누군가에겐 다 쓸 데가 있겠지?
그림은 세계공용어니까...
그래도 누군가에겐 다 쓸 데가 있겠지?
그림은 세계공용어니까...
인터넷 세계의 바디랭귀지인 거로군.
나는 저런 이모지가 없어서..
일단 저런 이모지로 글을 써줘야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 수 있음
일단 저런 이모지로 글을 써줘야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 수 있음
>>355에서 말한 거 보면 답글 자체가 날아가서 작성이 안 되니 이모지로 글을 못 쓰는 게 아닐까.
그냥 이모지가 들어가면 작성 자체가 안 돼...
얼핏 정상적으로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올라가지 않아.
아까도 해봤는데 안 되더라.....
얼핏 정상적으로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올라가지 않아.
아까도 해봤는데 안 되더라.....
그러네. 바아아앗 페이지 이후 정상적으로 올린 것처럼 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상태가 되는구만
데이터베이스에 저장이 안 되는 모양이네.
친구집에서 석고방향제 만들었어요
또 만들고싶어서 재료 주문했어요
공방체험 가격이랑 직접 재료 사는거랑 별차이없네요
또 만들고싶어서 재료 주문했어요
공방체험 가격이랑 직접 재료 사는거랑 별차이없네요
뭔가 만드는 건 항상 재미있죠.
만드는 건 재미있지만 뒷정리가 귀찮지
조만간 내 페이지 정리좀 해야겠다.
석고방향제 전에 잔뜩 만들어서 차에도 두고 방방마다 두고 나눠주기까지 했는데도 아직 남았어
신나서 너무 많이 만들었따
신나서 너무 많이 만들었따
어쩔 수 없이 들었지만 별의 별 짜증나는 교양수업과 주말 학원 크리로 내일은 자체휴강하기로 결심했다.
내일 그쪽 날씨가 좋기를 기원할게 좋은 자체휴강 되렴
오늘은 바리스타 수업을 들었다.
커피를 처음으로 핸드드립 내려봤는데 맛있더라.
좋은 커피란 이런 맛이구나, 하는 걸 처음 알았다.
커피를 처음으로 핸드드립 내려봤는데 맛있더라.
좋은 커피란 이런 맛이구나, 하는 걸 처음 알았다.
>>384 신났다니 좋았겠네. 나도 오늘 커피 내리면서 신나서 많이 내려서 너무 왕창 마셨어.
삼겹살은 언제나 옳다.
에어프라이로 해먹으니까 존맛탱.
에어프라이로 해먹으니까 존맛탱.
에어프라이 저번에 삼겹살했다가 실패해서 그냥 구워먹는중..
아, 실패할 수도 있겠구나.
확실히 에어프라이 처음해봤는데 구운 것보다는 맛이 좀 떨어지긴 하더라구.
확실히 에어프라이 처음해봤는데 구운 것보다는 맛이 좀 떨어지긴 하더라구.
에어프라이 만드는 법
사진 첨부가 안 되는듯
테스트
gif라서 안 됐군.
에어프라이 ㅋㅋㅋㅋ
한동안 들여다보면서 도대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거지, 하고 있었네.
한동안 들여다보면서 도대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거지, 하고 있었네.
통삼겹 마스터하면 너무 편해
통삼겹... 맛있겠다.
크롬이 버그를 터뜨렸네.
한자 변환하고 나서 글 쓰려고 하면 한자변환한게 지워진다.
한자 변환하고 나서 글 쓰려고 하면 한자변환한게 지워진다.
태블릿용으로 사용할 폴딩키보드를 샀는데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저 그런 것 같기도 하네.
글쓸때는 확실히 편하다만 생각보다 태블릿을로 뭔가 쓸만한 경우가 별로 없어.
글쓸때는 확실히 편하다만 생각보다 태블릿을로 뭔가 쓸만한 경우가 별로 없어.
>>401 여기서 말한 버그 고쳐진 줄 알았는데 아직있네;;
전보다 약간 덜하긴 한데...
전보다 약간 덜하긴 한데...
내 노트북 너무 낡아서 이젠 돌리기 힘든데 새로 살 여유는 없다.
더이상 낡은 노트북으로 스팀 돌릴 생각을 말야야지 에휴...
노트북 포맷할 때가 됐나보다.
나도 노트북 새로 사고 싶다...
??? : 재밌는 상상을 한 번 해보죠
저리가!
우와 참치어장 진짜 오랜만이야 고등학생때 들어왔는데
PC방에서 스팀 돌리는건 좋은데 애니느낌나는 미소녀, 미소년 나오는 게임 할 때엔 수위라고 해봤자 적당한 비키니 아머나 수영복같은 의상이 전부인거라도..ㅋㅋ 왠지 눈치보인다. (비키니 아머는 3D에서도 많이 나오는거지만 그래도..)
다행하도 오늘은 시비거는 사람 아무도 없었지만 하면서 뭔가 불안했다.. 그냥 사람 적은 시간대에 가야되나?
다행하도 오늘은 시비거는 사람 아무도 없었지만 하면서 뭔가 불안했다.. 그냥 사람 적은 시간대에 가야되나?
집에서 돌리기엔 노트북, 데스크탑 둘 다 낡은거라 제대로 안 돌아감..
우리집 컴퓨터도 진짜 낡아서 롤도 겨우 돌리는데. 스팀게임이라곤 아이작의 번제밖에 못돌린다.
예전에 유입되었던 참치랑 어떻게 개인적으로 친해져서 동거를 했는데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거의 매일 맞고 쫓겨나고 얼차려 당하고 심지어 자기 편의점 파트 하나를 나한테 떠맡겨서 3파트나 뛰게 한 다음에 생활비 명목으로 매달 100만원 이상을 내야했어. 나무막대기로 맞고 목검으로 맞고 주먹으로 뺨맞고 그런 날들이 계속되어서 거의 도망치듯 집에서 나갔어. 너무 힘들었어. 인터넷에서 친구를 사귈때는 조심해야해.
채팅방이 사라진게 다행이야. 내가 있을때는 사람도 얼마 없었지만 친목러들끼리 서로 라인아이디 공유하는 등 친목 문제가 심했거든. 물론 나도 그 중에 한명이었지만. 아무튼 인터넷 친구는 잘 사귀어야 한다.
아직도 기억나. 고양이를 잘 못돌봤다고 그럴거면 밖에 길바닥에 고양이를 버리고 와라. 안그러면 니가 맞는다 라고 해서 언니 성에 찰때까지 계속 맞았던 거. 그러면서 자기는 고양이를 벽에 던져도 훈육이라며 정신승리 했던거. 고양이가 나를 좋아하는게 싫어서 고양이가 나헌테 부비적거리면 발로 까라고 했던거. 한번 더 말하지만 인터넷 친구는 잘 사귀어야 한다.
고대참치!
인터넷 친구는 정말로 잘 사귀어야하지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구나....
잘 탈출했어 아스트랄씨 ㄷㄷ
>>417 그러고보니 캔드민이 채팅방은 그걸 없애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를 제공한 사건 이전에도 문제가 많았다고 언급한 걸 본 기억이 난다...
그런 일이 있었군
잘 탈출했어 아스트랄씨 ㄷㄷ
>>417 그러고보니 캔드민이 채팅방은 그걸 없애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를 제공한 사건 이전에도 문제가 많았다고 언급한 걸 본 기억이 난다...
그런 일이 있었군
TESTTEST
!요세하녕안
아스트랄씨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데 충격적인 일이 있었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아스트랄씨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데 충격적인 일이 있었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아스트랄씨 ㅎㅇ~~~~근데 대체 뭔 일이 있었던거야 그동안;; 눈물나네 힘내쇼....
>>425 진짜 나쁜 놈한테 당했네 아;;;;...지금은 괜찮음? 그 놈한테 연락 안오지???? ㅠ ㅠ
캔쨩...어떡함 나 이모지가 너무 쓰고싶 음 ㅠ
살 려 줘 캔 쨩...ㅠ ㅠ ㅠㅠㅠㅠㅠㅠ
캔쨩 억울하오ㅡㅡ나는 이모지가 쓰고 싶을 뿐이오ㅡㅡ
살펴는 보겠다만 오래 걸리겠다 싶으면 바로는 반영안할거야
뭣! 캔쨩이 이모지를 살펴 보겠다구!!
캔드민님 누가 메일 보냈다는데요?
>>436
답장했는데...
답장했는데...
무어야~ 갑자기 시끌벅적하다 싶었더니
참치어장 이모지의 꿈은 이루어질것인가 (합장 이모지)
(눈물 이모지)
청견은 또 언제적사람이야...
고대참치가 또
양
인터넷 친구
아웃터넷 친구
인터넷 친십
인터다섯 친구
아웃터넷 친구
인터넷 친십
인터다섯 친구
>>429
앵커판 대유입 시절을 말하는듯
앵커판 대유입 시절을 말하는듯
무귯무귯 타임이네.
오늘 골프 3시간 연습하고, 자전거까지 타고 집까지 왔더니 죽을 맛 ㅠㅠ
날씨도 여름 날씨 되버렸어.
날씨도 여름 날씨 되버렸어.
주말부터 갑자기 더워졌더라.
태풍이 온다고 날씨까지 여름으로 바꿀 필욘 없는데 말이지.
이제 좀 쾌적해진다 싶더니...
이제 좀 쾌적해진다 싶더니...
한국은 node.js보다는 php로 사이트를 만드는 편이 서포트 받기 좋은 거 같더라.(체감)
태풍이 온다고 날씨까지 여름으로 바꿀 필욘 없는데 말이지22
이번 태풍 때문에 우리 지방 축제까지 연기되었지.
민폐 태풍!
민폐 태풍!
취침 전 약은 뭔가 챙겨먹기 귀찮지 않아?
나는 그냥 자고 싶을 때 자는 타입인데 졸려서 눕고 나면 약을 떠올려도 다시 눈떠서 일어나서 먹기 귀찮더라.
그래서 보통 안 먹고 자버릴 때가 많음.
식후 몇분 약은 꼬박꼬박 잘 챙겨먹는데 그것만 그래.
나는 그냥 자고 싶을 때 자는 타입인데 졸려서 눕고 나면 약을 떠올려도 다시 눈떠서 일어나서 먹기 귀찮더라.
그래서 보통 안 먹고 자버릴 때가 많음.
식후 몇분 약은 꼬박꼬박 잘 챙겨먹는데 그것만 그래.
사실 요즘은 노드쪽이 서포트는 더 잘해줄것 같기도 한데 비전공자가 시작하기엔 그래도 php가 더 쉬운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서비스 모듈을 받으려고 문의했더니 Nodejs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해서 좌절했어.
그래서 이번 기회에 php로 갈아치우려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php로 갈아치우려고.
갑자기 탈모 겪었던 때가 생각난다.
그때 정말로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깨달았는데.
중학교 때 원형탈모가 와서 정말로 멘붕했었지.
그때 정말로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깨달았는데.
중학교 때 원형탈모가 와서 정말로 멘붕했었지.
나는 이제 곧 올것같은 느낌도 들던데...
나는 탈모인가 하고 병원 가서 머리 보여드렸더니 선생님이 바로 탈모라고 하셔서 슬펐던 기억이 있지
머리카락이 전혀 없이 반질반질한 피부가 만져지는 그 느낌이란...
집오니까 더 덥네.
기분나쁘게 더워.
기분나쁘게 더워.
나는 오랜만에 선풍기 켰어.
이걸 올해 다시 켜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걸 올해 다시 켜게 될 줄은 몰랐는데.
난 이제 선풍기는 켜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대체 어째서냐... 이러고서 또 갑자기 추워지겠지.
대체 어째서냐... 이러고서 또 갑자기 추워지겠지.
그러겠지. 가을이니까.
앉은풍기
입은풍기
아 이건 좀
>>468
어 른건 좀
어 른건 좀
>>469 아재요 jam 이 없소
>>469
삼진에바입니다
삼진에바입니다
>>429
아마 상판 유저들 받아줄까 말까로 채팅방에서 싸웠던 일 같애요. 그때 뉴비참치였던 ㅍㄹㅆ랑 좀 짬이 있던 ㅊㄱ씨, 또 누구한명 있었는데 까먹었고 그렇게 한 네명이서 어장을 안오게 된거같애요.
그리고 캐릭터가 바뀐것은 이나이에 귀여운척 하기엔 양심이 좃또 없어서 그렇읍니다.
암튼 오랜만이예요 캔드민~~
아마 상판 유저들 받아줄까 말까로 채팅방에서 싸웠던 일 같애요. 그때 뉴비참치였던 ㅍㄹㅆ랑 좀 짬이 있던 ㅊㄱ씨, 또 누구한명 있었는데 까먹었고 그렇게 한 네명이서 어장을 안오게 된거같애요.
그리고 캐릭터가 바뀐것은 이나이에 귀여운척 하기엔 양심이 좃또 없어서 그렇읍니다.
암튼 오랜만이예요 캔드민~~
>>427 이젠 좀 괜찮아 졌어요. 대신 정신과에서 약을 타서 먹고 있으니까요. 물론 나만 잘했고 그사람만 못된건 아니었지만 올해 초에는 너무 힘들어서 자살생각도 안나고 그냥 멍했어요ㅠㅜ
고생 많이 하셨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아침마다 배탈인가...
왜 두시만 되면 갑작스레 졸려오는가에 대해서
나는 아침만 되면 졸립다.
밤에 잠을 잤든 안 잤든 나른하고 졸려.
밤에 잠을 잤든 안 잤든 나른하고 졸려.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요새 세상이 너무 흉흉하다. 밖에 나가기 싫다.
어? 여긴 닉넴되는거야? 몰랐네
TMI하나 방출하고 갈게. 나는 사실 어릴때부터 상상놀이를 잘 했어.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가 들어갈 방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나 자신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어서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내 상상 친구들이랑 놀았어. 초등학생 고학년때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그 방이 유지가 되고 있었지. 그런데 그 방에는 이따끔씩 내 생각으로 제어되지 않는 괴물이 나와서 인물들을 다 죽였어. 물론 상상세계라는 것을 인지해서 뭐든지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죽지 않는 캐릭터를 만들고 죽은 자캐들은 다시 살아날 수 있게 해놨어. 나중에 이 방을 없앴는대 그 이유가 중3 봄방학 시기에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괴물이 자꾸 나오고 다른 상상친구들 에게도 히스테리 부려서 방을 완전히 잊어버리가로 했어. 그런데 성인이 된 지금 다시 그 방 문이 열렸어. 그 방 관리인이었던 자캐 말고는 모두 떠나버라고 없었어. 그런데 최근에 만든 오너캐가 갑자기 그 방에 들어가는게 이미지되어서 손님이 들어왔으니 그 방을 지금까지 몇개월간 유지하고 있어.
이름을 쓰는게 오히려 권장됨
솔직히 참게는 이름 을 써야 구분이 되구 그래
이름등록 주제글은 이제 없으니까 적당한 거 골라쓰면 돼
나는 오후가 그렇게 졸리더라
나는 아침이 그렇게 졸리더라
반바지 입고올걸 그랬나...
더워
더워
여기는 태풍이 직격해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외출하기도 힘든 상황.
외출하기도 힘든 상황.
우리지역엔 비가 조금씩 온다.
경주도 거센 비바람.
출근하는데 앞이 안 보여서 차들이 전부 거북이 운전
지각 아슬아슬했다고
출근하는데 앞이 안 보여서 차들이 전부 거북이 운전
지각 아슬아슬했다고
서울은 비 약간씩 오고 있음.
아직 태풍 영향은 거의 없어.
근데 좀 습해.
아직 태풍 영향은 거의 없어.
근데 좀 습해.
여기는 아침에 비 조금 오다가 점점 많이 오고 있다...발목 다 젖었어ㅠㅠ
악 버스 기다리는데 비가 더 거세졌어!! 주민등록등본이고 뭐고 그냥 집에 갈래!!
의외로 다들 태풍영향을 꽤 받고 있나보네?
여기도 아침에 비 한창 오다가 이젠 그쳤어요
앗 비가 점점 많이 와
한 시 쯤엔가 집에 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벼락 큰 거 하나 치더라 그래서 깜짝 놀랐어...
여기는 아직도 비가 오지만 그래도 두세시간 전보단 덜 오고 있어.
그래도 아직까지 비 많이 오는 지역에 있는 참치들 조심해!ㄷㄷ
여기는 아직도 비가 오지만 그래도 두세시간 전보단 덜 오고 있어.
그래도 아직까지 비 많이 오는 지역에 있는 참치들 조심해!ㄷㄷ
생각보다 비바람이 거세더라...
그나마 빠르게 지나간대서 다행이야
그나마 빠르게 지나간대서 다행이야
슬슬 상륙해오니까 비바람 거세지고 있다.
아까는 조금 잦아지던데 폭풍전야였나보다.
아까는 조금 잦아지던데 폭풍전야였나보다.
여기도 비가 점점 더 오는 느낌인데 내일 어떠려나 모르겠다
서울도 이제 좀 오네.
내일이 휴일이라 다행이지
내일이 휴일이라 다행이지
>>500 그런가보다...
여기 이제 비 진짜 많이와 ㄷㄷ
여기 이제 비 진짜 많이와 ㄷㄷ
큰일났다 뭘 들어도 바카야로이드나 심영물로 들린다
비(정지훈)가 전국투어를 하나 봐요
하하하
하하하
>>442 내가 기억하기론 청견=사이코 씨 였을걸.
5년전이라 가물가물하긴 한데.
죽...여...줘.....
>>508 토닥토닥
탈모인 참치들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난 머리 숯 많은게 너무 거슬려.
아싸 오늘 과제 진행 하나도 안 했다!
아싸 오늘 과제 진행 하나도 안 했다!
흑당밀크티랑 연유밀크티 둘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론 연유밀크티가 더 맛있다.
흑당밀크티 맛 자체는 괜찮은데 뭔가 예전에 우유에 흑설탕 타먹던 맛이랑 비슷하고 집에서 만들기도 쉬울 거 같아서.
흑당밀크티 맛 자체는 괜찮은데 뭔가 예전에 우유에 흑설탕 타먹던 맛이랑 비슷하고 집에서 만들기도 쉬울 거 같아서.
난 흑당이 너무 달아서 별로였어... 먹다가 버린 건 처음이었어
연유는 모르겠고 흑당은 먹어봤는데 나도 별로였다. 너무 달아
뭔가 왜 팬층이 있는지는 알겠는데 그 점을 좋아하기 힘들달까ㅡ 흑당은
이것도 가격 따라 느낌 다르긴 한데
이것도 가격 따라 느낌 다르긴 한데
>>504 이제 이광수 모기영상을 보러가자
혹시 여기서 순두부 젤라또 먹어본 사람 있어?? 뭔가 순두부로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니 쫌 혼종일꺼같애. 근데 줄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있다나봐. 뭘까 정말이지 한입정도는 먹어보고 싶어졌어.
쌀 젤라또는 맛있는데
나는 아예 처음 드는 얘기인데
>>518 ㄴ띠용ㄱ 그런것도 있다구??? 어떤 재료가 있으면 그 재료로 만든 젤라또가 반드시 있는걸까?
arc로 들어가면 예전 어장 그대로 보존되어 있구나.
보다보니 예전에 다같이 어장 나갔던 사람들
채팅카드문서에서 세명 다 찾았어.
보다보니 예전에 다같이 어장 나갔던 사람들
채팅카드문서에서 세명 다 찾았어.
웃기지마 너... 엑잘 팔아서 꼴아박은 400개 연결오브 뱉어내라고...
강화라도 실패했어?
노트북 내장 GPU가 intel hd graphics 630 이랑 NVIDIA GTX 1050 둘이 있었는데 여태까지 배터리 절약 설정이라고 느려터진 630만 계속 쓰고있었어
산지 몇년째인데 이걸 이제 알았누
산지 몇년째인데 이걸 이제 알았누
잠깐 게임 하나 돌려봤는데, 아 뭐 산지 좀 됐으니까 버벅여도 어쩔 수 없지 하던게 이래도 되냐 싶을정도로 부드럽게 돌아간다
노트북 생 절반 손해봤어...
노트북 생 절반 손해봤어...
정말 미안하지만 일요일까지 각 4개씩만 정리해서 보내주는 걸로 해야겠다. 하나는 방송이 100화가 넘어가는데 그걸 언제 다 정리해..
어차피 마지막 학기에 성적 욕심 거의 없는거... F만 안 나오면 졸업이니까 남은 과제 해치우고 자격증이나 공부해야지. 중간고사 패스하는 과목 이번에 꽤 되는 거 같다.
뭔 교양과목주제에 학생들한테 바라는게 왜이리 많아;
막학기에 고생하네
많은 걸 요구하는 교양과목은 정말 힘들지.
교양과목이라서 전공과목 대비 시간 투자하기 아까운데.
교양과목이라서 전공과목 대비 시간 투자하기 아까운데.
그렇다고 막하자니 전체 평점이 떨어짐
교양도 때로는 잘못 걸리면 학기 전체가 괴롭지. (끄덕) 고생이 많구나, 꼭 무사히 졸업하길.
으... 이시국에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인기없는건 너희들탓이야 뭐 이런 제목의 애니를 보고있는데 주인공 하는 행동이 너무 상식 이상이라서 끔찍해... 내 뇌가 더러워진것 같아...
왜 그런 선택을 했어...(토닥토닥
어장은 AWS Lightsail론 안 되는 걸까
될걸?
지금은 그냥 AWS인가
ecc로 수동 구성.
관리형 서비스는 비싸서 안 써...
관리형 서비스는 비싸서 안 써...
오늘의 키워드 : 10억을 받았습니다, 러쉬
일해라 잡담활성본부
>>539 잘못적음. 러쉬앤캐쉬로 정정함.
잠깐 쉬려고 누웠다가 2시간동안 잠들었었다...
>>540
일해라 본부근무대원들!
일해라 본부근무대원들!
무귯무귯! 일하자!
요즘은 일이 비교적 여유로운 편이라 작업환경을 점 개선 중이야.
뭔가 확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익숙한 걸 버리는게 참 힘들다.
더 좋은 게 있는데 다가가질 못하겠어.
뭔가 확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익숙한 걸 버리는게 참 힘들다.
더 좋은 게 있는데 다가가질 못하겠어.
방금 티비에서 zem이라는 광고를 봤는데 엄청 끔찍한 광고네
zem? 어땠길래 끔찍하다는 말이 나오는거지.
참치라면 먹어봐야 할 라면
뭔 말 하려고 했는지 까먹었다.
도서관에서 책 검색하다가 3200일 정도 연체된 책이 있는걸 발견했어. 반납일이 2010년인데 대략 9년정도 되네. 무슨 일이 있는걸까?
오랜만이야
여기 아직도 잘 돌아가고 있구나
근황을 말하자면 2달 전에 앨범 냈어
물론 전혀 안 팔리고 있지만
여기 아직도 잘 돌아가고 있구나
근황을 말하자면 2달 전에 앨범 냈어
물론 전혀 안 팔리고 있지만
>>553
계속 일하던 해외 레이블?
계속 일하던 해외 레이블?
그러고보니까 군대는 전역했나?
이젠 방해요소 없다..
>>553 음원사이트에도 뜨나요? 어떻게 찾을 수 잇지??
애플뮤직에는 옛날것만 있음
한 달 가량 사이트를 돌려본 결과,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번에 인터페이스를 따라한다고 해서 따라했더니 탈피하기도 어렵네요.
결론 : 캔드민은 대단하다.
저번에 인터페이스를 따라한다고 해서 따라했더니 탈피하기도 어렵네요.
결론 : 캔드민은 대단하다.
>>562
정확히는 내 곡 7개랑 리믹스 받은 곡 1개는 게임보이로 만든거고 나머지 리믹스 받은 한 곡은 아니지만
정확히는 내 곡 7개랑 리믹스 받은 곡 1개는 게임보이로 만든거고 나머지 리믹스 받은 한 곡은 아니지만
음악 좋다. 게임보이로 만들었다니 신선하다.
이건 닉값을 하는 참치로구나
여전히 무지개 엄청 좋아하는구나.
노트북 새거 살 여건이 아예 안 돼서 일단은 포맷해서 쓰는 중. 포맷은 1년만이네.
나는 포맷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생겨버렸어...
요즘은 포맷안하고 쭉 쓰고있긴한데 한때는 주기적으로 포맷했다.
요즘은 클라우드가 좋으니까 포맷해도 뭔가 부담이 없지
요즘은 클라우드가 좋으니까 포맷해도 뭔가 부담이 없지
클라우드... n드라이브라면 업무용으로 써 봤는데
사실 잃어버리면 곤란한 자료가 없어서
사실 잃어버리면 곤란한 자료가 없어서
포맷할 때 클라우드에 백업해놓고 포맷하면 편하긴 하지.
윈도우 쓰면 원드라이브가 매우 편해.
윈도우 기본 디렉토리들이 원드라이브에 들어가는 식이라 그냥 평소에 내 문서 같은 거에 저장하고 포맷해버려도 아무 문제 없거든.
윈도우 기본 디렉토리들이 원드라이브에 들어가는 식이라 그냥 평소에 내 문서 같은 거에 저장하고 포맷해버려도 아무 문제 없거든.
원드라이브가 그렇게 해주는구나. 몰랐네.
그리고 오피스 구독하면 윈드라이브1테라 주니까..
정말? 오피스 구독하고 있는데 그런 혜택을 못 받고 있었다니. 역시 아는 게 힘...
이번에 개인 사이트 서버를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구글 클라우드로 옮겼는데 putty로 접속이 안 된다는 점이 아쉽다.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한글 칠 때 이상하게 변해서 별로 안 좋음.
아무래도 이젠 VS 코드로 짜야할까.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한글 칠 때 이상하게 변해서 별로 안 좋음.
아무래도 이젠 VS 코드로 짜야할까.
오피스 구독이 얼마쯤이지?
학생 오피스 세트 기한이 슬슬...
학생 오피스 세트 기한이 슬슬...
어느 정도였더라.
한 달에 만원대로 정기구독하는 방법도 있는가 하면 20만원 언저리로 한 번에 사는 방법이 있었던 듯한데.
정확한지 모르겠다.
한 달에 만원대로 정기구독하는 방법도 있는가 하면 20만원 언저리로 한 번에 사는 방법이 있었던 듯한데.
정확한지 모르겠다.
나도 대학생일 때는 학생 오피스 유용하게 썼는데 기한 끝나고 나니까 사야했지.
근데 또 곧 군대를 가야 해서 아깝단 말이지
일은 웬만하면 직장에서 하는데 가끔은 필요하고.. 으ㅡ음
일은 웬만하면 직장에서 하는데 가끔은 필요하고.. 으ㅡ음
정말? 구글이라는 네임밸류가 있으니까 좋겠지 하고 옮겼는데...
공짜 크레딧만 다 쓰고 나면 AWS로 옮겨야겠다.
공짜 크레딧만 다 쓰고 나면 AWS로 옮겨야겠다.
오피스 구독이 꽤 싸니까 원드라이브쓸때는 드라이브를 사면 오피스를 받는다는 느낌으로 썼다만 원드라이브 안쓰기 시작하면서 굉장히 애매해지더라..
레퍼런스가 적어. 이용자도 적어. 다만 가볍게 쓰는 사람들은 gcp만 쓰긴 하더라.
비용은 싸다고 들었음. 일단 aws랑 애저가 너무 비싸다...
다른 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시작하니까 원드라이브가 붕 떠버린건가.
AWS가 그렇게 비싼가.
네이버랑 구글은 적당하다는 느낌이던데.
네이버랑 구글은 적당하다는 느낌이던데.
오피스 잘 안쓰니까. 사실 오피스 구독비용을 원드라이브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식이었는데 이젠 원드라이브도 안쓰디보니 이걸계속 구독해야되나 싶어.
특히 요즘엔 온라인 오피스가 너무 잘나와서 정말 가끔 쓸 정도라면 딱히 오피스 구독이 필요없지
특히 요즘엔 온라인 오피스가 너무 잘나와서 정말 가끔 쓸 정도라면 딱히 오피스 구독이 필요없지
온라인 오피스는 어떤 느낌이야?
나도 온라인 오피스로 갈아탈까 생각 중이긴 해.
엑셀의 VBA가 익숙해서 포기하기 어렵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스크립트를 공부하면 대체 가능할 거고.
엑셀의 VBA가 익숙해서 포기하기 어렵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스크립트를 공부하면 대체 가능할 거고.
구글의 스프레드 시트는 완성도가 높지.
함께 작업도 가능한 편이고.
함께 작업도 가능한 편이고.
네이버도 사실 싸진 않아. 나는 네이버를 안써서 뭐라 말하기는 그런데 가격표자체는 싼편이 아니야.
애시당초 클라우드는 당장 싼것처럼보여도 장기로보면 죄다 비싸.
그리고 aws는 정말 비싸고 애저는 뇨즘 좀 싼 것 같으면서도 aws랑 동일한 성능/안정성이면 크게 차이가 안난단말이지.
애시당초 클라우드는 당장 싼것처럼보여도 장기로보면 죄다 비싸.
그리고 aws는 정말 비싸고 애저는 뇨즘 좀 싼 것 같으면서도 aws랑 동일한 성능/안정성이면 크게 차이가 안난단말이지.
요즘은 구글 오피스도 꽤 괜찮고 그냥 오피스365 온라인도 괜찮아.
ms오피스도 브라우저에서 쓰는건 무료거든
ms오피스도 브라우저에서 쓰는건 무료거든
gcp는 오래 켜놓으면 할인해주는 것도 있더라.
확실히 싸긴 싸다는 느낌.
확실히 싸긴 싸다는 느낌.
브라우저에서 ms오피스 안 써봤는데 무료였어?
전혀 모르고 있었네.
전혀 모르고 있었네.
그냥 가볍게 사이트 운영해볼 생각이니까 그냥 gcp 그대로 써야겠다.
좀 경제적으로 취미에 돈 더 넣을 여유가 생기면 그때 옮겨야지.
좀 경제적으로 취미에 돈 더 넣을 여유가 생기면 그때 옮겨야지.
요즘은 정말로 데스크톱 프로그램에서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옮겨가는 느낌.
오피스 온라인은 무료
파일 업로드가 귀찮지만 윈도우 쓰면 원드라이브 활용해서 꽤 편하게 쓸 수 있다
파일 업로드가 귀찮지만 윈도우 쓰면 원드라이브 활용해서 꽤 편하게 쓸 수 있다
구독해지하고 바로 오피스 온라인으로 넘어가야겠다.
별로 쓰지도 않는데 가끔 써야해서 질렀는데.
별로 쓰지도 않는데 가끔 써야해서 질렀는데.
나도 이참에 구독해지해야겠다...
나도 가끔 쓰니까 온라인으로 가야겠다
기간 다 되면
기간 다 되면
일단 구독 자동 갱시만 해지해둬
아, 그러면 남은 기간은 쓸 수 있던가.
응 어차피 해지해도 좀 애매할걸
그런 게임은 많은데...
나는 그 중에선 스타듀밸리
나는 그 중에선 스타듀밸리
우욱... 등산 오랜만에 했는데 신나서 달려올라가다가 메시해버렸어
야외활동 텐션주의 절대로
야외활동 텐션주의 절대로
일본 태풍 진짜 심한가보네 뉴스 보니까
며칠 전에 밖에서 사이렌 소리 났지만 안 나가봤어.
다음날에 보니까 자취방 주변 건물중 하나에 불나서 다 타버리고 유리창 깨져있었음.
다음날에 보니까 자취방 주변 건물중 하나에 불나서 다 타버리고 유리창 깨져있었음.
춥고 외로워
설리 불쌍해서 어떡하냐..
안타까워요
많이
많이
하루에 택배를 3개나 받는 경우도 생기는군...
서울에서 지진나나?
땅이 흔들리는데
땅이 흔들리는데
>>615 검색해보니까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상황극이랑 AA는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다 싶어서 그냥 잡담판에 가끔씩 레스만 남기는데.
욕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그쪽에 참여하기는 힘들 거 같다. 뭐가 뭔지..
욕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그쪽에 참여하기는 힘들 거 같다. 뭐가 뭔지..
상황극은 참치들이 하나씩 캐릭터를 맡아서 연기하는 느낌이고
앵커판은 만화 캐릭터를 등장인물로 하는 소설인데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는 느낌?
뭐 둘 다 좀 매니아틱한 장르긴 해
앵커판은 만화 캐릭터를 등장인물로 하는 소설인데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는 느낌?
뭐 둘 다 좀 매니아틱한 장르긴 해
시험은 그냥 천천리 준비하다가 다음주쯤에 봐야겠다.
정정 다음주-다음달
오늘은 바쁘고 힘든 하루였다..
뭘 하고싶어도 졸리고 정신적으로 지친다.
만성피로인가... 나도 그래
화요일이라고 불타버린 참치들이 많군
붕어빵이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작년 겨울에는 먹을 수 있는 손난로처럼 퇴근길에 사들고 갔었는데..
재취업하고싶어요 얼른...
작년 겨울에는 먹을 수 있는 손난로처럼 퇴근길에 사들고 갔었는데..
재취업하고싶어요 얼른...
잉어빵과 붕어빵의 차이를 알아?
잉어빵이 좀 더 기름지대
잉어빵이 좀 더 기름지대
>>628 상어아가미 각인데
난 잉어빵이 더 좋던데..
>>628링크 누르지 마. 이상한 성인사이트 광고 나와
난 붕어빵
크림치즈 붕어빵이나 고구마무스 붕어빵도 맛있다고 하던데
예전에 동네에 야채붕어빵이랑 피자붕어빵은 팔아서 먹어봤는데.
난 붕어빵보단 호빵. 사실은 단팥 아닌거면 다 좋아.
호빵은 피자호빵이지
이쯤에서 호떡테러리스트 등장!
겨울철 간식은 호떡이 채고시다.
겨울철 간식은 호떡이 채고시다.
민트초코호빵은 왜 없어?
갠지스호떡이 먹고 싶어지는 날씨가 온다
:<>
야매로 하는거지만 커피 원두 사다가 갈고 핸드드립하는거 좋아..
핸드드립이 부담된다면 모카포트도 좋다
귀찮아서 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컵 커다란 거 씻어서 쓰는데 용량도 크고 생각 외로 단단하고 튼튼해서 마음에 든다.
noup은 어디에 쓰는거야?
>>644 원래 주제글에 레스가 달리면 그게 위로 올라오는데 noup 쓰고 마솝하면 그때는 주제글이 위로 올라오지 않아.
주제글이 눈에 띄면 안 좋은 상황에 쓰기 위한 기능이지...
주제글이 눈에 띄면 안 좋은 상황에 쓰기 위한 기능이지...
noup을 보면 nohup이 생각나는 건 대체
앵커판에서는 연재 시간에 잡담판이 연재물 안 가리게 하려고 주로 쓰더라
저 취업했어요
월급은 작고 귀엽지만 일은 쉬울 것 같아요
이번에는 꼭 월급 타고 적금 넣을거예요...
돈은 무서운 것...
월급은 작고 귀엽지만 일은 쉬울 것 같아요
이번에는 꼭 월급 타고 적금 넣을거예요...
돈은 무서운 것...
>>627 세상에... 붕어빵 잉어빵 볼때마다 옆사람한테 아는척할래요
>>648 (박수)
>>648 축하해~~~ 일 열심히 해봐~!
늅인데 이거 어떻게 쓰는거지
이 콘솔은 무엇인가..
참치게시판에서는 콘솔쓸일이 거의 없어서 몰라도 돼.
도움말을 보면 기능 같은게 나오긴하는데 설명이 좀 엉망이니 그냥 그때그때 물어보는 게 낫다.
이름은 쓰는 걸 추천하는편
도움말을 보면 기능 같은게 나오긴하는데 설명이 좀 엉망이니 그냥 그때그때 물어보는 게 낫다.
이름은 쓰는 걸 추천하는편
나메는 닉네임
콘솔은 명령어... 인데 참치게시판에서는 잘 안 쓰지
난 마솝하고 자동으로 밑으로 내려주는 relay만 쓴다
콘솔은 명령어... 인데 참치게시판에서는 잘 안 쓰지
난 마솝하고 자동으로 밑으로 내려주는 relay만 쓴다
콘솔은 옥수수와 소나무를 말합니다.
옥수수와 태양 아니고?
솔! 하세기!
>>657-659
역사연구위원회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역사연구위원회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오렌지 주스 맛있는데 비싸
안 가면 안 가는거지 뭐긴 뭐야
난 포도주스 파
난 굳이 하나 선택하라면 사과쥬스.
포도쥬스는 마시다보면 좀 질리고 오랜지쥬스는 좀 셔
포도쥬스는 마시다보면 좀 질리고 오랜지쥬스는 좀 셔
갑자기 오렌지주스랑 콘칩이 먹고싶다.
난 감귤주스 파
그리고 썬칩
>>660
이것은 위원회가 높게 평가
이것은 위원회가 높게 평가
난 스윙칩
포카칩 오리지날로
좀 전통적인 느낌의 감자칩중에선 포카칩에 제일인 것 같아
나 여기는 처음오는데 궁금한게 있어 ㅡ 앵커판이나 상황극판의 AA는 어떻게 올리는거야?
>>672 AA를 모아서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대. 거기서 받아와서 편집한 후에 올린다더라.
그냥 올리면 모바일에선 제대로 안 보이니까 무슨 콘솔 기능 쓴댔는데 뭐였지...
그냥 올리면 모바일에선 제대로 안 보이니까 무슨 콘솔 기능 쓴댔는데 뭐였지...
원래 RPG돌리던 유저인데 이번에 팀이 깨져서 밤에 할게 없는 참치걸랑,원래는 눈으로만 훑어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앵커판에서 연재나 해볼까 했지.
>>673 AA를 긁어오는 방법은 아는데 이쪽에다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어
에구 저런...(토닥)
걍 콘솔 칸에 aa라고 쓰고 내용 칸에 갖다 붙이면 될걸? 이번엔 명령어 찾아왔다!
걍 콘솔 칸에 aa라고 쓰고 내용 칸에 갖다 붙이면 될걸? 이번엔 명령어 찾아왔다!
>>676 고마워 참치씨.혹시 더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새로운 어장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677 저어기 맨 밑에!! 신종 바이러스 감염에 동의합니다!!
암호 칸에 뭔가를 필수적으로 쓰라고 할 텐데, 거기 쓰이는 건 manage 콘솔 기능인 hide(레스 안 보이게 하기)와 ban(특정 아이디 작성 차단)을 쓰기 위해 필요한 비밀번호가 돼. 그러니까 거기 입력한 내용은 따로 기록해두는 걸 추천할게. 여기 참치어장에도 간혹 어그로가 출몰하거든.
암호 칸에 뭔가를 필수적으로 쓰라고 할 텐데, 거기 쓰이는 건 manage 콘솔 기능인 hide(레스 안 보이게 하기)와 ban(특정 아이디 작성 차단)을 쓰기 위해 필요한 비밀번호가 돼. 그러니까 거기 입력한 내용은 따로 기록해두는 걸 추천할게. 여기 참치어장에도 간혹 어그로가 출몰하거든.
>>678 고마워 사랑해!
>>679 천만에! 즐거운 참치 하라구!
작년에 나간 그룹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성질나네. 전반적으로 사람 깔보고 친목질 너무 하는 분위기에 거기 관리자들은 필요하다면 댓글 달면 그만인걸 사소한걸로 쪽지 보내는게 진짜 싫었어. 개인적으로 누가 불필요하게 쪽지 보내는걸 싫어해서 짜증났다.
..
ban이나 hide는 쓰는 사람 안 쓰는 사람이 제법 나뉘는 것 같아
사소한 실수도 하이드하고 되감는 사람도 있고 엇차 실수해버렸다구☆ 하고 넘기는 사람도 있고
사실 둘 다 참치게시판에선 안 쓰는 거 같긴 한데
사소한 실수도 하이드하고 되감는 사람도 있고 엇차 실수해버렸다구☆ 하고 넘기는 사람도 있고
사실 둘 다 참치게시판에선 안 쓰는 거 같긴 한데
그리고 나는 좀 두꺼운 벌크 감자칩 좋아해
소금기가 폭력적이라 한번에 많이는 못 먹는데 조금씩 먹을 때의 중독성이...
소금기가 폭력적이라 한번에 많이는 못 먹는데 조금씩 먹을 때의 중독성이...
다 했지만 금방 또 하자니 좀 그렇다.
참치게시판은 전체적으로 평화로우니까.....
"느긋하게 있으라구"
순간 혼동이...
>>686-687
절묘하게 이어진다ㅋㅋㅋㅋ
절묘하게 이어진다ㅋㅋㅋㅋ
정신없는 할로윈이었다
이거 유행타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였더라
이거 유행타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였더라
중2병 대사 하나만 치고갈게. 이거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말아줘.
내 심장은 어느샌가 차디차게 얼어버렸소.
내 심장은 어느샌가 차디차게 얼어버렸소.
리치왕께 영광을
좀만 있으면 심장이 아니라 그냥 통째로 얼어붙는 한파가 올 것 같다
한국 날씨 뭔가 오븐이랑 냉동실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야
한국 날씨 뭔가 오븐이랑 냉동실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야
이쪽은 캘리포니아. 일교차가 졸라게 심하다. 과장 좀 보태 사막기후
하루에 8시간만 활동하고 나머지 시간은 다 잠으로 때우고 있어... 정신차려라 나참치
일조량이 줄어서 그런가? 아님 피곤해서? 우울증이라 그런 걸수도 있고
로제 스파게티는 뭔가 어중간한 느낌이네. 이미 만들어진 소스를 사는게 아니라 소스 재료부터 하나하나 사서 만드는거라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썬 그렇게 못 하겠다.
햇빛을 안쬐면 사람이 좀 맛갈떄가 있긴 함. 보충제라도 흡입하는게 좋아
보충제가 의외로 효과가 좋다.
나는 우루사 100mg짜리를 먹고 있는데 아침에 더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어.
나는 우루사 100mg짜리를 먹고 있는데 아침에 더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어.
점심쯤 서버 한 번 재시작.
아...뭔가 잊은 것 같더라니 나도 보충제 하나 먹고 나갈까 했다가 잊어먹었다.....ㅠㅠ
퇴근 후에라도 먹어야지.
퇴근 후에라도 먹어야지.
가을이 왔다는 실감도 전에 겨울을 준비하고 있어
오늘은 병원가는 날~~
귀찮다
귀찮다
>>704
이 계절은 가울이나 겨을로 부르도록하자
이 계절은 가울이나 겨을로 부르도록하자
시간 참 빨리 흘러간다 벌써 호빵이라니...
근데 나 경제적인 자립 자체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나는 이미 성격 망가지고 무능력한 잉여인간인데..
근데 나 경제적인 자립 자체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나는 이미 성격 망가지고 무능력한 잉여인간인데..
>>707
어떻게든 흘러간다.
포기하지 않으면 로또 담첨같은 좀 허무맹랑한 결말은 아니더라도 퇴근하고 이것저것 즐길만한 인생을 살게 된다.
나는 회식 마치고 지금 퇴근하는 중인데 내 평온한 일상을 축복하며 호빵이나 하나 사먹을까봐.
내게 드라마같은 삶은 불가능하지만 퇴근길에 호빵을 사먹고 주말에는 늦잠을 자고 밤새 게임을 하는 행복은 주어졌어.
그리고 그건 모두에게 가능할거야. 너에게도.
어떻게든 흘러간다.
포기하지 않으면 로또 담첨같은 좀 허무맹랑한 결말은 아니더라도 퇴근하고 이것저것 즐길만한 인생을 살게 된다.
나는 회식 마치고 지금 퇴근하는 중인데 내 평온한 일상을 축복하며 호빵이나 하나 사먹을까봐.
내게 드라마같은 삶은 불가능하지만 퇴근길에 호빵을 사먹고 주말에는 늦잠을 자고 밤새 게임을 하는 행복은 주어졌어.
그리고 그건 모두에게 가능할거야. 너에게도.
>>707 나도 같이 자신걱정한다. 으으 현재 중졸인데 어느세월에 검정고시 보고 합격하냐 ㅠㅠㅜ 일은 또 언제 하지? 으으 막연하게 인셍 걱정된다
각자의 행복이란 어디서든 가능한 것
그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게 삶이라는 거겠지
그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게 삶이라는 거겠지
어쩌다가 2013년 정도에 쓰인 댓글이랑 2019년에 작성된 댓글이 같이있는걸 봐서 끝에서 끝까지 다읽어봤는데, 해가 갈수록 사람들이 날카로워지는 것만 느껴진다.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불편하다고 서로 욕하기도 하고말이야
사람들이 화나 있다는 게 느껴지지
삶에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 걸까
삶에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 걸까
자신이 화가난 것을 표현하는 게 거리낌이 없어졌다는 느낌.
그리고 나도 나사를 샀는데 크기가 안 맞아서 화가 난다!
결국 범위를 좀 넓게 잡고 이것저것 다 들어있는 걸로 재구매...
결국 범위를 좀 넓게 잡고 이것저것 다 들어있는 걸로 재구매...
인간들이 갈수록 천박해지는거같음.
트위터에서 이메일로 보내는 광고메세지 같은 건 왜인지 꺼도꺼도 계속 나오는 느낌이란 말이지...
코가 건조해서 코피가 자주 나네.
방이 너무 더워!
창문열고 반팔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도 더워.
이상하게 내방만 바닥이 너무 뜨거워.
창문열고 반팔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도 더워.
이상하게 내방만 바닥이 너무 뜨거워.
교수님은 과제에 부담갖지 말라고 하셨지만 이게 부담 없을 내용인가요? 말도 안 되는 소리 마세요.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입동 지나서 공식적으론 이제 겨울이래. 다들 알았어?
입동 지나서 공식적으론 이제 겨울이래. 다들 알았어?
아이스티 레몬맛vs복숭아맛
어느쪽? 나는 레몬맛 좋아했는데 요즘은 복숭아 마셔
어느쪽? 나는 레몬맛 좋아했는데 요즘은 복숭아 마셔
여기 용어가 어렵다
모기는 다 죽여야 해. 살려둬선 안됨. 그대로 놔두면 대충 630년 쯤 후까지 존버하다가 메가진화해서 인류 멸망한다. 그 전에 싹 다 소각해서 없애야 해.(진실)(분노)(살의)
레몬은 레모네이드 아이스티는 복숭아
모 기 죽 어
모 기 죽 어
나도 첫날 마솝이 대체 뭔지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
나 작년에 참치에서 알게된 사람이랑 같이 자취하다가 맨날 목검으로 두드려맞고 쫓겨나고 했는데, 사주 보러가니까 작년에 내가 맞아죽을 사주였대. 좀 소름돋지 않아?
결국엔 기승전존버인거봐.
>>728 헐.., 신고안했어요? 미쳤다..
인터넷에 무료 토정비결 같은거 심심해서 찾아 읽어보는데 조심해야하는 달은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조심은 항상 하는 게 가장 좋다
이제 곧 눈내리겠네.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패딩을 꺼낼 때가 됐어
내가 만들지 않은 상상친구가 자꾸 남들욕을 하고 남의것을 뺏으려 해. 흰색 부스스한 생머리에 검은 눈을 하고 있어.
<clr CADET BLUE>상상친구?</clr>
<clr BLUE>상상친구?</clr>
빨간글씨
>>737 그게 왜 친구야?
>>741 딱히 뭐라 부를 말이 없어서 ㅎㅎㅋㅎㅋㅋㅋ
738-739 실패한거 봐 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
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번달 월급을 다음달 10일에 합산해서 준대요
핸드폰 요금 미납되어서 정지 먹게 생겼어요ㅜㅜ...
이번달 월급을 다음달 10일에 합산해서 준대요
핸드폰 요금 미납되어서 정지 먹게 생겼어요ㅜㅜ...
허허... 휴대폰 요금 미납하는 것도 신용등급까이니 어떻게든 일단 돈은 내는 게 좋아
레모네이드 맛나다 좀 단 것도 같지만
기존에 즐겨마시던 레모네이드 제품이 마트에 보이지 않는다. 뭔가 기분이 좀 더러워지네.
레모네이드 만들기~
난생 처음으로 지하철 종점까지 왔다.
마지막 역이 아니라 마지막역 이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이것저것 도와주셨다...ㅋ
마지막 역이 아니라 마지막역 이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이것저것 도와주셨다...ㅋ
끝까지 가서 좀 더 움직이는가 싶더나 다시 끝점으로 이동하더라
사고를 피하고 긁힘을 얻었다
끄 아 악
끄 아 악
그래도 사고는 피해서 다행이네.
그렇게 생각해야지...
수리한 지 얼마 안 돼서 마음은 아프지만
수리한 지 얼마 안 돼서 마음은 아프지만
내가 이래서 자차를 안 삼
샌드위치 먹고싶다
반미 샌드위치 먹고싶어
홍루이젠도 좋고
쓰던 헤어드라이어가 운명했다. 탄내나면서 바람 약해지다가 어느 순간 아예 안 켜짐. 폭발 안 한게 어디냐..
>>761 그러게 그나마 다행이네...
김장했는데 힘들어 줄겠다.
요즘 한창 김장철이지...고생했어
무도 재방 재밌댜
이제 충분히 다 쉰거같으니까 다시 시작해야지.
어지러워
>>767
난 이제부터 좀 어지러워질까 하는 참인데
난 이제부터 좀 어지러워질까 하는 참인데
그러고 보니까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핀란드어는 알아듣지는 못해도 보면 이 언어구나 하는 감은 오는데 키릴 문자로 된건 다 러시아어로 보인다.
근데 외국인 관점은 잘 모르겠다.
본인 지스타에 게임냈었음
이번 지스타?
춥고.. 졸려...
헨켈 놈들 설계 더럽게 못하네. 개봉하고 일주일도 안돼서 뚜껑이 붙어버리는 순간접착제를 자기네 대표제품이랍시고 팔고 있으니 원.
추위 때문에 원래 일어나야 할 시간보다 1시간 일찍 깨버렸다...
확 추워졌다 날씨
벌써 12월이 다가오다니
벌써 12월이 다가오다니
여러분 크리스마스때 뭐하세요
나는 교회갈거야...ㅎㅎ
난 일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할 것 같아
히히
바닥에 청소기 돌리고 깨끗하게 닦고 발도 닦았는데 나중에 보면 발바닥이 까맣다. 대체 뭐가 문제지 환기하면서 먼지 들어왔나
머리로는 전부 다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있는데 서양인들 특히 백인들 걔네들 특유의 인종차별, 오만함때문에 신뢰가 안 가고 왠지 상종하기 싫어.
아이러니하게도 서양 커뮤니티 눈팅하다가 미국같은 나라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그 자리는 경계심이 차지했다....ㅋㅋㅋ
>>783
나는 옛날 웹 소셜게임이 뜨던 시기에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하던 모 소셜게임이 미국에서 만들어진 걸 번역해서 들여왔던 거라...공식에서 별도로 만들어져서 접속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었는데, 어떻게들 알았는지 미국 본토 쪽 분들이 우리 쪽 공식 게시판에 처들어왔더라....
야 비밀게시판이다 정복하자!! //너네 왜 영어안씀?? //너네 어떻게 네모상자만으로 대화하냐 (한글 깨져서 한글이 다 □ 이걸로 보였는듯) 이런 식으로 난리를 치니까 영어 되시는 분들이 "여기는 한국판 이용자들을 위한 커뮤니티다, 너희야말로 적당히 하라"는 내용의 글 쓰고 그랬던 것 같다...
인터넷도 보다보면 어느 나라건 사람 모이는 곳은 거의 다 비슷비슷하다는 걸 의외로 잘 보여주는 것 같아.
나는 옛날 웹 소셜게임이 뜨던 시기에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하던 모 소셜게임이 미국에서 만들어진 걸 번역해서 들여왔던 거라...공식에서 별도로 만들어져서 접속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었는데, 어떻게들 알았는지 미국 본토 쪽 분들이 우리 쪽 공식 게시판에 처들어왔더라....
야 비밀게시판이다 정복하자!! //너네 왜 영어안씀?? //너네 어떻게 네모상자만으로 대화하냐 (한글 깨져서 한글이 다 □ 이걸로 보였는듯) 이런 식으로 난리를 치니까 영어 되시는 분들이 "여기는 한국판 이용자들을 위한 커뮤니티다, 너희야말로 적당히 하라"는 내용의 글 쓰고 그랬던 것 같다...
인터넷도 보다보면 어느 나라건 사람 모이는 곳은 거의 다 비슷비슷하다는 걸 의외로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이야 여기 지금 0도다 0도...
한겨울 바로 오네
한겨울 바로 오네
여기 눈이랑 섞여서 우박이 내린다 후두두둑 소리 나
ㅈ될뻔했네
순간접착제 막힌거 뚫다가 왼손 검지에 칼이 박힘. 피가 잘 안멈춰서 고생하다가 방금 겨우 지혈함.
>>774가 내가 저번에 쓴 건데 이게 이렇게 사고가 터져버리네. 썩을, 지혈하려고 손수건으로 묶어버려서 계속 아파.
아이고 욕봤네... 힘내라...
>>790 감사...피는 멎었는데 아직도 욱신거린다. 오늘 밤새서 과제해야되는데 제대로 좆된듯.
일단 지혈이 가능했던걸 보면 동맥은 아니고 그냥 깊이 찔려서 피가 터진듯. 아니지, 애초에 동맥 찌른거였으면 이미 죽었겠구나. 여튼 클났네. 과제 은근히 많은데 어쩌지.
아ㅋㅋㅋㅋ 조별과제 조장 갈아 치우고나니까 여태 지연되어있던 진도가 쭉쭉 나가네ㅋㅋㅋ 문제는 2주뒤에...ㅋㅋㅋ 대신 이 과목에서 따로 치르는 기말고사는 없음.
전 조장이 제대로 하는 게 없었음. 나는 리더 자질은 없는 사람이라 그런지 역할 분담 먼저 해야 편한 사람이라서 아이디어 짜내는게 고역이였다.
전 조장이 제대로 하는 게 없었음. 나는 리더 자질은 없는 사람이라 그런지 역할 분담 먼저 해야 편한 사람이라서 아이디어 짜내는게 고역이였다.
내가 빡대갈이라서 그런지 어떤 아이디어도 못 말했었어. 조원들아 미안.
또 지연되지 않기만을 바라며...
또 지연되지 않기만을 바라며...
아 짜증나. 산 지 1년도 안 된(정확히 9개월) 폰이 맛이 가버렸다. 화면이 꺼지지도 않고 터치도 버튼도 반응을 안해. 배터리 방전될 때까지 기다리는데 일체형이라 분리할 수도 없어. 어제 순접도 그렇고 진짜 나한테 왜 이러는데에에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
>>795 헐...
안드로이드 폰이면 볼륨▼+전원버튼 10초이상 동시에 꾹 누르면 강제종료 된대...
안드로이드 폰이면 볼륨▼+전원버튼 10초이상 동시에 꾹 누르면 강제종료 된대...
>>796 일단 살리긴 했어. 외장 북라이트로 강제로 배터리 방전시킨 다음 켰더니 멀쩡해짐.
고친건 좋은데 원인이 전혀 짐작이 안되네. 도대체 뭐가 원인이지...?
>>797 오 다행이다.....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로 서비스센터까지 간 적 있었는데 거기서 듣기로는 간혹 컴퓨터 블루스크린 뜨듯이 일시적인 오류로 그럴 수 있대...그럴 땐 컴퓨터랑 마찬가지로 재부팅하면 된다더라.
자주 그러면 그건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지만....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로 서비스센터까지 간 적 있었는데 거기서 듣기로는 간혹 컴퓨터 블루스크린 뜨듯이 일시적인 오류로 그럴 수 있대...그럴 땐 컴퓨터랑 마찬가지로 재부팅하면 된다더라.
자주 그러면 그건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지만....
>>799 뭔가 자꾸 지 맘대로 재부팅되고 그러기는 한데, 그보다도 산지 9개월밖에 안된 G8이란 점이 더 문제. 심지어 얼떨결에 고쳐버려서 당장 AS맡길수도 없고 나중에 또 고장날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게 참...(흰눈)
자꾸 지맘대로 재부팅된다는 건 얼핏 멀쩡해보여도 다른 문제 있는 거 아니야??
조금 더 지켜보고 더 심해진다 싶으면 무상수리기간 끝나기 전에 AS 맡겨봐도 좋지 않을까...
조금 더 지켜보고 더 심해진다 싶으면 무상수리기간 끝나기 전에 AS 맡겨봐도 좋지 않을까...
스마트폰 새거 무상수리기간 보통 1년이던가??
보통은 1년이지.
그냥 별 이유없이 갑자기 재붕팅돠고 그런 거면 무상수리 될듯?
그냥 별 이유없이 갑자기 재붕팅돠고 그런 거면 무상수리 될듯?
여기에다 쓰려고 했는데 엄한데다 썼네 민망...
떡볶이 먹으면서 나홀로집에2 보고있다. 편안하네.
으아악 카톡 실수로 다른 데다 보내서 부끄러움에 미칠 거 같다
친구집 놀러가는 버스에 타서 기분이 약간만 신나있음
나는 좋아지고 있다 그렇게 믿는다
우울해. 지금 기분이면 진짜로 뛰어내릴 수 있을것 같아. 하지만 추우니까 가만 있자.
와 방금 전에 사무실로 전화문의 주셨던 어르신 발음 대박 좋으시다...나는 말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더라ㅠㅠ
>>810
난 발음은 됐으니까 버벅이는 것만 좀 고쳤으면 좋겠어...
난 발음은 됐으니까 버벅이는 것만 좀 고쳤으면 좋겠어...
전에 작업하다 렘에 베였거든.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은데 아직도 좀 아프네.
심지어 다친건 엄지인데 뭔가 검지까지 아파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은데 아직도 좀 아프네.
심지어 다친건 엄지인데 뭔가 검지까지 아파
교육 때문에 구디에서 2호선 타고 집가는데 열차가 뭔가 많이 미쳐있음...
집에 갈 수 있을까
집에 갈 수 있을까
배고프다 밥먹자
?
일단 과제 반은 끝? 마음 편하게 뒹굴...은 자격증 공부 해야하는데 귀찮다.
피곤에 쩌들었습니다
너무 튜워
그래도 저번에 갑자기 급추워졌을때 비하면 좀 나아진것 같기도하고
지하철 타고 가는데 순간 안개가 엄청 짙어서 그리드맨이 떠올랐어..
맛집이라고 들었던 돈까스집에 갔지만 그냥 그저그랬어.
일단 너무 얇았다. 난 두꺼운 돈까스가 좋아.
일단 너무 얇았다. 난 두꺼운 돈까스가 좋아.
작년인가부터는 밤새면 진짜 힘들더라
체력이 본격적으로 닳아없어지고 있나봐
체력이 본격적으로 닳아없어지고 있나봐
더이상 밤새며 뭔가를 할 수 없게 됐어..
밤 안새도 너무 힘들다
나도 체력이 닳기 시작해서... 이젠 퇴근하고 게임할 엄두를 못내고있어.
퇴근하면 누워서 쉬어야됨.
퇴근하면 누워서 쉬어야됨.
1. 오늘은 일단 꽤 따뜻한 것 같아. 출근하는데 지하철안은 많이 덥더라.
2. 점심으로 쭈삼불고기랑 두루치기를 먹었음. 맛있었다. 가격도 싸고. 우리 회사 근처에도 저런 가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2. 점심으로 쭈삼불고기랑 두루치기를 먹었음. 맛있었다. 가격도 싸고. 우리 회사 근처에도 저런 가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미세먼지 실화냐...
포트폴리오 제출 규정 더럽게도 짜 놨네. 역시 이 학교 조교실 행정은 썩었어.
과제 발표 어떻게 되는거야.. 또 수정해야됨?
요즘 하루에 한번씩 온다
뭔가 자꾸 이름이 빠지네.
이거봐바~~ 예전에 참치어장 바탕이 참치였을때 하와와 참치쨩 그려놓은거 발견했어
>>833
음 나도 이런거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갔는지..
음 나도 이런거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갔는지..
건강검진했는데 살쪄서 혈관 못찾더라.
반대쪽팔로 겨우함.
반대쪽팔로 겨우함.
릴레이 주제글이 너무 많이 생기니 게시판을 따로 두고 그쪽으로 다 옮겨야겠어
음...그런가? 나참치야 상관은 없지만....한 명이 계속 새로 세우는 것 같은데, 언젠가는 시들해지지 않을까?
한 명인가? 아닌가...?
시들해지나 싶었는데 안그러니까 그냥 새 게시판 파는 게 낫겠어
두통이 온다
>>842-844
전부 피시방에서 그린 것들...
전부 피시방에서 그린 것들...
아니 맨 위에건 참치라이더 매드무비 만든다고 그린거였구나
허허 쿠팡에 과자를 하나 시켰는데 주소지를 잘못 찍어서 집으로 갔네...
조별과제 또 일 터진거같다.
한쪽 얼굴에 멍울이 생겼는데 병원을 가야할까 안 만지면 티는 안 나
크런키 초콜릿을 샀더니 빈껍데기가 섞여왔다
제조공정 중에서 내용물 넣는 걸 깜빡한 느낌
이런 일은 처음이라 신기하네
기념삼아서 일단 보관해둘까
제조공정 중에서 내용물 넣는 걸 깜빡한 느낌
이런 일은 처음이라 신기하네
기념삼아서 일단 보관해둘까
릴레이판 만들었다.
진짜 만들었넼ㅋㅋㅋㅋ
게임하다가 힘을 잘못줘서 손목이 아프길래 잠깐 쉴겸 만들었어.
참고로 릴레이판의 기본 이름은 "다음" 이야
생쥐씨 존잘이야 핥아두 될까요
>>856 저거 옛 어장에서 가져온거야! 3개는 캔이 그린거
>>847 친구 바지 샀는데 전 여자친구 집으로 배송된 적이 있었지
표정이 볼만했는데
표정이 볼만했는데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포트폴리오를 끝냈다. 엄청 즐겁고 후련하지만, 동시에 내일까지 제출해야되는 다른 과목 발표 영상(진척도 약 0%)을 떠올리면 위장이 벌집이 되는 기분이다...뻐킹 프로페서.
>>859 ㅋㅋㅋㅋㅋㅎㅋㅎㅋㅌㅎㅋㅋㅌ
나 자신에게 하는 말) 이성을 찾으사오 참치여..
조별과제 조장아 너 말투 진짜 짜증난다.
기운없다
신티크16 20% 할인하길래 질러버렸다
이번 달도 가난하게 살겠어...
이번 달도 가난하게 살겠어...
아싸 나 내일 종강~~~~~~~~~~
릴레이판은 있는데 릴아스카판은 없나요?
>>871 2019 최고의 노잼개그상을 받게 되셨습니다 ㅊㅋ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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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광고떴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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