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답글단 참치가 세워야하는 잡담 주제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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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답글단 참치가 세워야하는 잡담 주제글 (13)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6-14 (일) 15:29
Updated:2020-06-17 (수) 08:28
#0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4 (일) 15:29
.
#1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30
Attachment
호우!
#2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31
설마 한달도 안 지났는데 어장이 다 메워질줄은 이 참치의 눈으로도(ry
#3익명의 참치 씨(9513382E+5)2020-06-14 (일) 15:35
메우!
#4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4 (일) 15:35
창작판같은 건 없으려나 owo...
#5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4 (일) 15:36
릴레이소설판이라면 있어
#6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4 (일) 15:38
>>5 아무래도 그림이다보니 말이지
#7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4 (일) 15:39
>>6 참치게시판에 자기 그림 올리는 어장 있었는데 말이지
#8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4 (일) 15:39
>>7 참치에다가 합작이나 이것저것 해도 되겠지? 그림어장 하나 밖에 안 보여서 당황스럽다
#9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4 (일) 15:40
tuna>1442406884>0 이거
>>8 근데 합작 같은 건 따로 어장을 파야 될거야
#10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4 (일) 15:41
>>9 좋아좋아
#12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55
참치게시판은 딱히 아는게 없어서 추천해줄 수 있는게 없군....
#13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56
Attachment
#14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4 (일) 15:57
뉴비 ㅎㅇ
#15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57
아니... 뉴비는 아니고....
#16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57
뉴비(4년차)
#17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5:58
그간 앵커판 죽돌이었어서... 참치게시판은 온지 한달도 안됐음ㅋ
#18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4 (일) 15:59
뉴비(구레딕때부터 참치어장을 알고 가끔씩 들어온)
신선한 참치다 아마도?
#19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6:01
Attachment
>>18 아! 프레쉬 밋!
#20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6:24
디아블로 4 시네마틱 영상 다시 보는데 진짜 볼때마다 끝내준다.... 얘네는 게임 운영 실력은 계속 퇴보하는데 왜 이런 부분만 계속 발전하냐.....
#21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4 (일) 16:27
>>20 걔네 사실 게임회사 아니고 애니메이션 영화 회사임 ㅇㅇ
#22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16:31
>>21 ㄹㅇ. 예고편 단편에서 집어넣어야 할 흥미를 돋우는 내용들 + 영상미 + 적절한 BGM

야, 그냥 니들 애니 회사로 재출발하자
#23익명의 참치 씨(058926E+61)2020-06-14 (일) 20:31
ㅅㄹㄷ에서 진행하던 앵커스레 이쪽으로 끌고왔더니 인기가 없구나...
#24익명의 참치 씨(9873598E+6)2020-06-14 (일) 23:09
이쪽은 aa가 주류라서 텍스트 계열은 상당히 오래 전에 거의 사멸했음. 그렇다고 텍스트가 금지됐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25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4 (일) 23:24
앵커판은 AA 잘 못 다루면 가서 놀기가 어렵지....
#26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4 (일) 23:34
사-실 어장 갱신률 보면 참치 게시판 이용자들은 거진 AA물 때문에 오는 수준이지
#27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4 (일) 23:54
앵커판 화력은 언제 봐도 레전드야
#28익명의 참치 씨(24574E+55)2020-06-15 (월) 00:44
심지어 앵커판의 대부분의 잡담판마저 참치게시판 최고의 아웃풋인 잡담어장보다 갱신률이 뛰어나지....
#29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01:26
Hide 기능 생각보다 어렵네......
#30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1:50
오렌지 먹고 싶다....

근데 비싸....
#31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1:51
10개에 9900원 너무 비싼거 아니냐거.... 철이 다 지나서 그런지 10개 4990원 땡처리도 더 이상 안해!
#32익명의 참치 씨(1176619E+5)2020-06-15 (월) 02:06
겨울까지 기다렸다가 귤을 박스째로 사자
#33익명의 참치 씨(9508425E+6)2020-06-15 (월) 02:08
그리고 귤을 흙에다 심어서
#34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08
(흡족)
#35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09
>>33 안돼... 아파트단지라 못키워....
#36익명의 참치 씨(9508425E+6)2020-06-15 (월) 02:10
>>35 룰은 부수기위해 있는거라고 누가 그랬어
#37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12
>>36 룰은 부술 수 있지만 아파트 부녀회비는 부술 수 없어!(쾅쾅)
#38익명의 참치 씨(5049985E+5)2020-06-15 (월) 02:16
묘목으로 화분에서 키울 수 있대
#39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18
호오.... 근데 귤이나 오렌지는 온대성 과일인데 괜찮을까? 서울이 그렇게 사시사철 따뜻한 지역은 아니고
#40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36
나 게임 닉네임 뭐하지... 6자 안에 닉값하는 뒤틀린 황천의 민초빌런 토끼 컨셉을 담기가 너무 힘들다 누구 도와줄래?
#41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2:37
소설쓰는 주제글 쓰고싶다, 근데 글 쓸 아이디어는 없다
단편소설~중편소설로 하면 되려나
#42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39
>>40 무슨... 컨셉이지!?
#43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2:40
>>40 민초찧는토끼
#44익명의 참치 씨(5049985E+5)2020-06-15 (월) 02:43
>>40 민초깎는토끼
#45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43
>>42 아잉♡
>>43 빌런이... 사라졌어...!
#46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2:43
>>45 그럼 걍 민초빌런토끼하면되잖아?!
#47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45
아, 정확히는 민초빌런이 아니고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빌런이야!
#48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46
>>46 그으게... >>47의 이유로
#49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47
Attachment
>>47 굴단도 기겁하겠다....
#50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2:47
>>48 폐물빌런토끼잖아
#51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49
>>49 흐핫 네 입에 민초피자~♡
>>50 폐물이라니 너무해...! 이래봬도 암살용 독극물이라귯
#52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50
폐기물깎는토끼로 가자(확신)
#53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51
>>51 뒤틀린 황천보다는 퓨트리스 아니냐(....)
#54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51
>>52 (확신)이라니 앜ㅋㅋㅋㅋㅋㅋㅋ
#55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2:53
>>52 ㄹㅇ
#56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53
>>53 아잉 그정도까지는~
#57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2:55
나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 피자에 다들 이런 관심을 주다니 기쁘다♡ 그런 의미로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먹을래?
#58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55
>>56 >>47은 주님께서도 이놈! 하실걸....
#59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2:56
Attachment
#60익명의 동급생 씨(7528408E+5)2020-06-15 (월) 03:01
구게겍 몸이 몸이...
#61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05
>>58 주님도 민초(생략)피자를 드셔보시면 생각이 바뀌실걸?

>>59 으어얽
#62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05
>>60 어디 아픈감?
#63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06
>>61 아마겟돈이 일어나버렷!
#64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09
>>63 (대략 대장금 bgm)
#65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3:15
>>61 ㄹㅇ. 주님 저딴 생명체를 위해 터전을 만들고 자유의지를 줬구나 하며 대홍수 또 일으키신다
#66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16
주님 심성이 구약시절로 돌아가기 전에 고이 봉인해두자
#67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18
좋아 그럼 홍수가 일어나기 전에 처ㄹ.. 읍읍
#68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21
아니 잠만 홍수가 일어나면 시험을 안봐도 되잖아? (후후)
#69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24
>>68 시험 하나때문에 멸망은 쵸큼
#70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25
나중에 외계인들이 와서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윽, 이게 인류? 역겨워. 이게 종족인가? 할 것 같으니 안돼
#71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27
멸망을 막기 위해선... 우리 학교를 폭파시키는 방법밖에는 없겠군! 이건 정말 멸망을 막기 위해서야 그치? 그럼 모두가 행복해지는거야~!
#72익명의 동급생 씨(142466E+59)2020-06-15 (월) 03:30
약 받아왔다

쉬어야지...
#73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31
푹 쉬어라....
#74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31
>>72 아앗... 푹 쉬어~! 혹시 필요하다면 내가 민초(생략)피자 던져줄게~~
#75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33
>>74 확인사살인가
#76익명의 참치 씨(4056131E+5)2020-06-15 (월) 03:33
민초 치킨도 있다지
#77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36
>>76 사탄 오늘도 1패
#78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03:38
>>76 아.....이건 좀......
#79익명의 참치 씨(2435901E+5)2020-06-15 (월) 03:41
Attachment
#80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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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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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따위애 질 수 없다)
#82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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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3:51
난 민초 좋아해. 근데 다른 음식과 조합하는 건 인정 못한다
#84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3:54
>>83 어째서...!?
#85익명의 참치 씨(2435901E+5)2020-06-15 (월) 03:54
민초는 과거 민초들의 삶과 애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음식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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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장 음식 연구 위원회 '민초의 역사'에서 발췌
#86익명의 참치 씨(3572169E+5)2020-06-15 (월) 03:58
여기서 썰 풀이? 같은 카드 쓰기도 해? 뭐 예를들면 "내가 뭐뭐 했는데~" 나 "뭐뭐했던 썰 푼다" 같은 거.
#87익명의 참치 씨(3572169E+5)2020-06-15 (월) 04:00
>>86 아 카드가 아니라 어장이라 그러나...? 아무튼 본인이 겪은 썰 푸는 어장 같은 거... 참치에도 있니?
#89익명의 참치 씨(3572169E+5)2020-06-15 (월) 04:01
>>88 오옹 그렇구나. 서치를 해봤는데 뭔가 안 보여서... 알려줘서 고마워!
#90익명의 뒤틀린 황천 씨(4667107E+5)2020-06-15 (월) 04:25
집 배란다에서 민트♡를 한웅큼 따왔어 이제 이걸로 피자를 창조해서 주님의 입에 넣어드리면 세계멸ㅁ... 아니 시험과의 작별이다!
#91익명의 참치 씨(4056131E+5)2020-06-15 (월) 04:30
>>88 같은거 어떻게 하는거야? 다른 글을 링크까지 걸어서 보여주는거
#92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4:32
>>91 아이피 숫자 옆에 니코니코니♪를 누르면 나오는걸 복사하면 돼
#93익명의 참치 씨(4056131E+5)2020-06-15 (월) 04:33
>>92 앗 고마워!
#95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4:52
>>94 10년 가까이 된 사이트에서 2년만에 글 수가 2배 넘게 증가한거 보면 앵커판에 사람이 많긴 많아ㅋㅋ
#96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5 (월) 05:04
여기 왜 민트지옥이야 난 여기를 탈출하겠어!
#97익명의 참치 씨(6788061E+5)2020-06-15 (월) 05:06
오자마자 민트초코라니 전 그만 기절하고말았습니다
#98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30
음 노트북 수리 맡겼다.
일주일간 허전하겠네.
#9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32
정말 사이트 만드는 사람이 친해져야할 사람 1순위는 디자이너인 거 같아.

개발과 디자인을 둘 다 잘하기는 어려운 듯.
#100익명의 참치 씨(9206262E+5)2020-06-15 (월) 05:33
마솝할때마다 나오는 바아아아아가 너무 귀여워
#10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33
하지만 lighttuna로 넘어가면 사라지겠지.
#102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05:38
14만 3000가지 미래를 전부 살펴봤지만 바아아아아 가 사라지지않는 미래는 없었다
#10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39
굿바이, 바아아아아.
#10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40
취업하고 싶다.
#10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41
lightuna에도 바아아아아는 있다. 최근에 추가했지.
#106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42
>>104
난 오히려 이젠 퇴사하고 싶어.
#10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42
>>105 죽은 게 아니었나, 바아아아!
>>106 원래 일하면 퇴사하고 싶고, 니트면 취업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
#108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43
인간을 포기하는 수밖에 없나.
#109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5:44
바아아아아 너무 귀엽다.
#11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44
로또에 당첨되면 인간을 그만둘 수 있다!
#11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44
참치는 울지요, 바아아아아
#112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5:44
>>107 비슷하게 공부하지 않으며 놀 땐 공부하고싶다가 공부하려니 놀고싶어지는 내 심리가 있지.
#113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45
로또에 당첨될 확률보다 그 전에 인간을 포기할 확률이 더 높겠어...
#11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45
사람은 청개구리네!
#11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45
>>112
난 놀때고 그냥 계속 놀고싶어!

너와 함께!
#116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46
그러니까 우리는 참치가 되지 않으면 안돼! 인간을 포기하고 참치가 되자.
#11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50
그나저나 참치 많이 늘었네!
참치게시판에 봄이 온 듯.
#118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5 (월) 05:51
참치는 맛있으니까!
#119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52
>>117
사실 이전에도 봄은 몇번씩왔어.
하지만 다들 참게의 엄격한 규칙 때문에 금방 빠져나갔지.
#12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54
그랬던가. 나는 보질 못 했으니 몰랐네.
#12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54
언젠가는 1일 1주제글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122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54
사실 한동안은 봄이 인왔거든.
#12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56
늦봄인가. 이 봄은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12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5:58
왜 이렇게 매력적인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들이 많을까.
다 배우고 싶다.
#12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58
그건 내가 어느 타이밍에 숙청을 단행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126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5:59
>>124
작은 라이브러리는 하나하나 배우자니 시간이 아깝고 큰 라이브러리는 그 자체를 공부해두면 의미가 있지만 그냥 어려워.
그러니까 난 공부하지말고 짜장면이나 먹으면서 놀아야지
#12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00
>>126 현명하다...!
#12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01
REST API를 사용 중인데, GraphQL이 최신기술이라고 하니까 사용하고 싶어지고-
Indexed DB라는 개념이 보이니까 사용하고 싶어지고-
서버를 타입스크립트로 쓰는 프레임워크가 있다고 하니까 쓰고 싶어지고-

멈추지 않는 욕망...
#12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04
그런데 다양한 라이브러리만 공부하니까 기본 실력은 늘지 않는 느낌이야.
정작 스스로 라이브러리나 모듈을 못 만드는 느낌...
#13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06
다들 커피내성이 어느 정도야?
나는 한 2-3잔 마시면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아직 약해.
#131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08
나는 커피를 마시면 탈이 나거나 잠을 자지
#13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08
카페인이 안 맞는 몸인가 보네.
#133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09
근데 문제는 커피홀릭이라는 것... 나는 오늘도 건강을 걸고 커피를 마신다
#13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10
커피 못 잃어!인가.
#13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6:11
>>128
음.. 뜨는 기술보다 기본기를 먼저 익히는 게 좋을 것 같다.

>>130
난 요즘엔 거의 못마셔. 마시면 몸에서 열나고 어지러워서.
예전엔 잘 마셨는데 한동안 끊었더니 이제 못마시겠어.
#136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11
그렇다! 커피 이스 마이 라이프!
#137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13
>>135 너도 커피에게 버림받았구나! 나도 열렬히 짝사랑 중이야!
#13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13
그런데 기본기를 어떻게 습득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특정 기능을 순수한 코드로만 구현해봐야하려나?
#13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13
나는 커피를 마셔야 공부가 잘 되서 많이 마시는 중.
#14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16
커피는 카페인을 섭취하려고 마시는거라 그냥 아메리카노를 즐겨마시는 편이네.
#141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17
나는 모카도 라떼도 캬라멜 마끼아또도 좋아해
#14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18
커피를 평등하게 사랑하라!
#14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19
나는 콜드브루도 가끔 마시는데 좋더라
#14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26
그나저나 하루도 안 되어서 140레스 가까이라니, 내가 알던 참치게시판이 진짜 아니다.(상전벽해
#14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27
아 레스보단 답글이 140개라고 하는 편이 좋은가.(순화
#146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06:34
요즘 유입이 많이 들어와서 그래
#147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34
하하 사실 우리 둘이서 다 떠든 거잖아
그냥 수다쟁이 참치인 것 뿐 아닐까~
#148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06:35
어제도 초고속으로 꽉 찼어
#14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38
수다쟁이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꼭 필요한 존재지만, 현실의 일로 치여서 보기 힘든 존재지!
#150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6:39
>>144 구레딕때 잠깐 들어와봤던 게 다인 뉴비인 내가 들어온 덕이다.

구라다. 난 수다쟁이가 아니야
#15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41
흥하리라. 참치게시판!
#152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6:44
나는 안경캐릭터가 좋다. 너무 좋다. 좋아서 죽을 거 같다. 사실 안경 뿐만 아니라 안경 그 자체가 좋다. 괴테가 안경을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에게 감흥을 준다. 그것 자체만으로도 신이 난다. 조지 워싱턴이 썼다는 것만르로도 감흥이 온다. 나는 안경을 좋아하는 건지 안경을 쓴 인물을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 건 안경 벗은 인물은 잘생겼네, 예쁘네는 느껴도 절로 입이 쩍 벌어지는 외모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역시 안경은 더 일찍 개발되어야 했다. 참고로 단안경은 13세기 말 작품이다.
#15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45
안경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15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6:47
나는 지적인 캐릭터가 좋아. 지성미가 느껴지는 캐릭터!
#155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6:48
>>153-154 그러니까 너도 안경을 좋아할 거 같아. 안 좋아하면 좋아해져라 얍.
#156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6:56
안경 최고! 인간의 예민미를 극도로 올려 가녀리며 예민한 섹시미를 강조해주는 안경은 천하무적이야!
#15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01
확실히 지식을 좋아하는 캐릭은 안경을 많이 끼곤하지.
#158익명의 참치 씨(5782152E+5)2020-06-15 (월) 07:01
코딩(Java+HTML+CSS) 어려워.. 힝.. 다른 종류는 그냥 내 능력 범위에서 벗어난 걸로..
요즘 아가들 코딩 많이 배우는 거 같던데, 어떤 의미로는 부럽다.
#15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05
나도 코딩을 빨리 배울 걸 그랬어.
#160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07:07
안경은 사도다. 이건 수학의 정석에도 나와있다
#16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07
나는 자바스크립트를 주력언어로 해서 타입스크립트를 주로 사용하는 중이네.
근데 좀 더 성능을 높이려면 C/C++/RUST를 더 공부해야할 거 같아... 공부해야할 양이 많아...

>>160 수학의 정석은 대체...!
#162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7:07
아이고 의미없다. 어차피 안경이고 뭐고 미소년 미소녀가 쓰는거 아니면 다 의미없어!
#16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09
옷보다 옷걸이가 중요하긴 하지. 흑흑.
멋진 옷을 사도 내가 입으면 때깔이 안나고.
#164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7:10
>>162 그건 대전제지! 가녀린 미인이 안경 써주는 게 좋다 이 말이다!
#165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07:11
일주일내내 같은옷만 입고다니는거보다는 낫잖아 한잔해
#166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13
단벌신사라니!
#167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7:13
>>165 하지만 밖에 안 나가서 일주일 내내 같은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면...?
#168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7:15
노진구랑 신짱구가 있지
#169익명의 참치 씨(6606791E+5)2020-06-15 (월) 07:16
모종의 일로 여기 화력이 세진 거 같네.
#17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17
맨날 여기에 와도 이야기할 상대가 없어서 외로웠는데 좋아졌어!
#171익명의 참치 씨(2108306E+5)2020-06-15 (월) 07:17
참치 붐은 왔다....!
#172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5 (월) 07:23
화면에 문제가 있어서 AS를 신청했는데 까보니까 배터리도 약간 부풀었다고 메인보드랑 디스크 쪽 빼고 상판 하판 죄다 교체. 놀랍다.
#17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26
배터리가 약간 부풀었다니 위험했네.
#174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7:29
우와 목숨을 구했네
#17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07:34
역시 불편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AS 해야해.
#176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7:44
오 쒯. 큰일이군. 내 이상형을 찾았는데 18세기 말에 태어나 19세기 초에 죽은 인물이야.
#177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7: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셰익스피어가 내 이상형이야
#178익명의 참치 씨(7766111E+5)2020-06-15 (월) 07:48
>>176 시대를 초월한 마음!
#179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07:49
Attachment
>>177 나만 그런 게 아니었나! 다행이네.

고놈 참 누군지 참 잘생겼다. 슈베르트 이자식...
#180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7:52
>>1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베르트씨? 병약섹시한 매력이 안경미남계에 큰 공을 세우겠는걸
#181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7:55
참치백과에 사진 올리는 법 알아?
#182익명의 참치 씨(5664092E+5)2020-06-15 (월) 08:27
>>181 참치백과에 참치백과 기능 문서에서 참조해봐
#183익명의 참치 씨(5719929E+5)2020-06-15 (월) 08:40
>>182 그랭 고마와
#184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08:42
난 에이다 러브레이스부인이 취향이더라
ㅗㅜㅑ 때깔 고우신거봐
#185익명의 참치 씨(1860627E+5)2020-06-15 (월) 09:08
>>181 간단히 말하자면 입력창 아래 파일 선택 버튼으로 골라서 이미지 첨부
jpg만, 1mb이하였던가? 특정 확장자는 안 됐던 것 같은데
#186익명의 참치 씨(5664092E+5)2020-06-15 (월) 09:14
근데 뭔가 서버가 느려진 기분이야
#187익명의 참치 씨(1688256E+5)2020-06-15 (월) 09:24
오늘 저녁은 뭐 먹을까?
#188익명의 참치 씨(1860627E+5)2020-06-15 (월) 09:31
참고사항) 오늘의 짬밥은 소불고기
#189익명의 참치 씨(8891786E+5)2020-06-15 (월) 09:33
오뚜기 갓갓카레 ㄱㄱ
#190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5 (월) 09:35
>>186
나도 지금 좀 느린데.
동접자 늘어나서 그런가?
#191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5 (월) 09:35
이번주는 노트북 AS 때문에 확인이 힘들듯... 버텨봐...
#192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09:36
다른 곳보다 참치게시판이 느려
#193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5 (월) 09:39
이젠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194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5 (월) 09:40
cpu에 작업이 꽤 몰렸는데... 잘하면 이거 또 서버를 업그레이드해야할지도 모르겠네...
#19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0
동접자 수가 많긴 많은가보네.
#196익명의 참치 씨(339242E+58)2020-06-15 (월) 10:01
>>195
동접자수가 많았던건지.. 아니면 다른 뭔가가 있었던 건지...
#197머리아픈 건축참치(1591874E+5)2020-06-15 (월) 10:02
뭐여, 그새 또 어장 하나 채웠네...
과제 하는데 머리가 안돌아간다. 고딩때 물리에서 제일 싫었던게 힘의 작용인데 이짓거리를 대학까지 와서 해야된다니 끄으어어어
#198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03
동시 접속자의 증가... 이로인해 참치 어장의 붐은 올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많은 참치들이 즐겁게 해엄칠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9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3
구조역학을 공부하느라 힘드시겠군.
#2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04
>>197
난 그런거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포기했지.

>>198
더이상 서버비를 늘릴 수는 없다!
#20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5
참치어장은 서버사이드렌더링이던가?
#2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06
>>201
넹. lightuna도 ssr.
아마 tunacan 으로 넘어갈때 csr을 쓸듯. 현재는 vuejs를 사용하려고해.
#203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06
>>200 예, 예산문제....! 그런 것이라면 어쩔수 없네요! 지금 현재를 즐겁게 해엄치는 것에 노력해야 겠어요...
#204머리아픈 건축참치(1591874E+5)2020-06-15 (월) 10:07
아니 진짜
안그래도 우리학교는 건축이 이과보단 미대 계통이라 문과들 많이 오는데 이과 출신인 나도 이해가 잘 안됨...
근데 그러면서 '내가 그냥 빡대가리라 못하는 건가' 싶었는데 그건 확실히 아닌 게 다른애들도 제대로 이해한다는 사람 거의 없더라
#20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7
서버비는 정말 골치아프지. 나도 사이트 하나 굴리는 중인데 많이 나오드라.
#20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08
>>203
음.. 이 정도 이용자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서버 성능인데... 아무래도 개발을 막하고 데이터베이스를 막쓰고 그러다보니 아주 개판이야.
#20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8
아아, 막 개발하다보면 스파게티 코드...!
나도 최근에 리팩토링하느라 시간 낭비했어.
#2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08
음 차라리 서버임대를 하면 돈을 절약할 수 있겠지만 아마존 너무 재밌어서 쓸 수밖에 없어.
#20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9
아아, 클라우드 서버 사용하면 경험이 쌓이니까.(끄덕끄덕
나도 여러가지 경험이 쌓이는 중.
#2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09
나는 스파게티 코드 문제보다는... 그냥 자원을 아무렇게나 막 쓰도록 되어있어서 통제가 안됨.
#21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09
예전에 참치라이더가 네이버 클라우드를 쓰라고 해서 클라우드와 연이 생겨서 지금은 구글 클라우드 쓰고 있네. 잼씀!
#212머리아픈 건축참치(1591874E+5)2020-06-15 (월) 10:09
혹시 딴짓할때 적당히 찍먹할만한 무료 스팀겜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헬테이커는 일단 해봄
#213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10
>>206 그렇군요.
#21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0
나는 Memory leak가 심한지 서버 메모리가 자꾸 계속 상승하더라...
일정 Memory에 이르면 자동재시작하게끔은 해뒀긴 한데.
#21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0
찍먹할 무료 스팀겜... 고전 게임을 해보자!(가끔 하면 재밌는 고전게임)
#2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0
음... 예전에는 구글 클라우드가 좀 싼가? 싶었지만 전혀 싸지 않았다... 트래픽 비용은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마존하고 크게 차이는 안나는 것 같던데.
쿠버네티스는 컨트롤 플레인 비용을 안 받는다는게 장점이지만 컨테이너 안쓰면 의미 없는걸..
#2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1
>>212
커피 톡
문라이터
#2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1
아 무료겜 얘기였구나.
#219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11
음... 스팀을 이용하지 않아서 뭐라고 도움 드릴수가 없네요...
#22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2
그래서 지속적으로 계속 쓰면 30% 할인해줘서 조금 체감은 싼 느낌?
#221익명의 양머리 씨(3531132E+5)2020-06-15 (월) 10:12
모바일 배그를 하자
#22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2
나도 스팀은 해본 적이 없네. 온라인 게임밖에 안 해서.
#223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10:12
여러분 이래서 킹마존을 써야한다는겁니다
#2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2
>>214
PHP는 메모리 문제는 잘 안생기는 편이라서...
이쪽도 일단 옵션으로 주기적으로 프로세스 재시작할 수 있기도 하고.
#22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3
서드파티 라이브러리 자체에 메모리 누수 이슈가 있으면 정말 난처.
이걸 안 쓸 수도 없고-
#22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3
>>220
그런 게 있는줄은 몰랐네!

>>221
배틀로얄은 별로. 심장 떨어지겠어.
#22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3
PHP는 공부해보려했다가 그냥 자바스크립트나 마스터하자는 생각에 방치했네.
#2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3
>>225
직접... 고쳐서... PR 날려버려...
#2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3
>>227
올바른 선택입니다.
#23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4
흑흑. 나도 오픈소스 프로젝트 해보고 싶다.
#231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10:15
여러분이 원하는 php는 이 상자안에 있습니다
물론 그 php가 5일지 7일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
#2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5
>>230
그냥 뭐하나 만들어서 github에 올리고 라이센스 집어넣으면 그게 오픈소스지 뭐.

>>231
5.6 이상이면 그래도 그나마 괜찮아.
#23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6
슈뢰딩거의 php!
#23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7
음 포트폴리오 용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나 개인적으로 하나 시작해볼까.
#2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17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

물론 개발을 개발로하면 역효과...
#236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9
사이트 개발하면서 도움이 제일 되는 점이 이용자가 요구하는 기능의 수준이 높으면 그거 구현하느라 공부가 되더라.
평소엔 구글링하지 않았을 것을 마구 하는 느낌.
#237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19
조금 딴소리지만 저는 내심 프로그래머분들 존경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기계의 말로 기계에게 말하고 기계가 사람의 말로 회답한다. 상당히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많은 고뇌와 피땀이 어린 시행착오가 서려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23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19
아, 그림 잘 그리고 싶다. 아니 디자인 센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23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20
>>237 요즘에는 번역기(컴파일러)가 좋아서 사람이 사람의 말을 해도 잘 알아듣더라.(아무말)
#240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0:20
Attachment
>>237
아냐 사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키보드가 앞에 있어서 두들기고 있어
#24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22
요즘엔 IDE도 발달해서 자동으로 import도 해주고 뭐가 들어가야하는지 다 알려주더라.
API를 안 뒤지고도 파라미터가 뭐가 들어가야하는지, 그게 타입이 뭔지- 이게 뭐를 위해 있는지도 다 알려줘.

리눅스로 운영체제 갈아타기 전에 서버에 직접 ssh로 접속해서 날코딩했던 자신이 정말 미울 정도로 편해.
#24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23
날코딩으로 프로그램 짜는 괴수들이야말로 진정 존경해야할 존재지.
머릿속에 다 들어있다는 소리니까.
#243익명의 참치 씨(1438795E+5)2020-06-15 (월) 10:23
프로그래밍보다 내일 시험보는 물리2가 더 중요한 참치
온 세상의 물포자들아! 나에게 힘을 줘! <
#24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23
나는 물포자가 아니라서 힘을 줄 수가 없구나! 대신 지식을 줄게!
#24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0:24
>>243
문과라서 아예 물리는 접하지도 않았지만 나도 일단 힘을 줄게.
#246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27
>>239 그렇습니까? 번역기의 성능이 날로 좋아지고 있군요!
>>240 그냥 키보드만 두드리는 건가요...?
>>238 저도 그림을 잘 그릴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풍경화, 배경 설정화 등등... '어떻게하여 저렇게 아름다운 것들을 창작할 수 있을까' 하고. 감탄하게 되더군요.
#247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0:27
프로그래밍은 못 하지만 렌파이는 만져봤어. 정말 짜증나더라고. 전엔 되던 코드가 자고일어나서 출력할 배경 이미지 바꾸고 확인해보니 안 돌아가고...
렌파이만으로도 짜증나는데, 난 개발자랑은 적성이 안 맞을 거 같단 말이지
#24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29
버그는 정말로....
#249익명의 참치 씨(1438795E+5)2020-06-15 (월) 10:29
Attachment
#25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30
개인적으로 구조를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영 소질이 없어서- 구조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앵귤러 같은 프레임워크가 정말 좋다.
한 번 리액트로 짜보려고 했더니 구조가 난장판이 되더라고.(먼산
#25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34
커피 4잔 째. 나는 잠을 포기했다!
#252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35
몬스터 에너지는 맛있습니다. 수면? 그런 것은 버리는 것입니다...
#25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35
그나저나 짤 올리는 사람들은 짤을 몇십, 몇백개 저장해놓고 쓰는건가?
짤 주머니가 마르질 않아.
#25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36
어라. 포스트 작성 속도가 너무 빨라서 감당을 못 하겠다, 가 떴네.
일단 올라가기는 했지만. 내가 더블클릭을 했나보네.
#255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39
>>253 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라도 맞는 기상천외한 온갖 이미지들을 접해보았으니까요.
#256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40
나는 모아두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짤 올리고 싶을 땐 빈털터리야.
#257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0:40
>>253 일단 나는 그런 경우. 천 장 넘게 짤 모았는데 날라가서 좀 아쉽더라
혹은 짤마다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면 나오는지 뇌에 입력해놓고 필요할때마다 검색해서 저장하는 경우도 있지.
#25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42
과연 그런 방법도 있는건가.
#25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42
진짜 구글링하면 없는 게 없더라.
#2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43
>>251-252
예전엔 나도 에너지드링크나 커피 마셔도 잘만 잤는데 이젠 조금만 마셔도 잠을 못자.

>>253
상황이 전개되면 빠르게 검색해.
#2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44
그보다 이제야 알았는데 참치메일서버는 다음카카오로에서 스팸으로 필터링을하네.
다음에 연락해야겠어. 도메인 설정을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262익명의 양머리 씨(3531132E+5)2020-06-15 (월) 10:44
뭐야 캔쨩 참치 도메인 설정 안 되있어?
#2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46
>>262
음. 설정이 되어있긴 한데 반쪽만 되어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상태야.
스팸으로 필터링하기에 딱 좋은 상태지.
#26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47
메일서버는 그런 걸 해줘야하는구나.
#265익명의 참치 씨(5058666E+5)2020-06-15 (월) 10:47
숨 쉬기가 힘들다. 왜 이러지?
#266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48
음, 그러면 메일을 보내더라도 서버 시스템이 자동으로 걸러내 버려서 메일을 못 보게 될 수 있다는 건가요?
#26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49
스팸당하는건가.
#26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50
>>265 숨쉬는게 힘들다니, 방금 전부터 그런거야?
#2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0
내가 받는 건 잘 돼.
근데 내가 답장을 보내려고하면 받는쪽 메일서버에서 "어 이 참치메일서버... 수상한데?"하고 리젝시켜버려.
#270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0:51
짜장밥 시켰다 구헤헤헤헤
#271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52
>>265 괜찮으시나요? 일시적이신가요? 아니면 지속적인가요?
>>269 그렇군요!
#27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52
짜장밥 맛있지. 짜장소스 굿.
#2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3
>>265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구급차를 불러.
괜히 참다가 위험해져.
#2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4
난 어렸을때는 짜장밥 엄청 좋아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자주 먹다보니 이젠 질려서 싫어하게 됐어...
#27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54
참을만한 수준의 호흡곤란이어도 뭔가 징조일수도 있으니까.
#2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5
일단 증상이 발생했으면 금방 괜찮아지더라도 한번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긴 할것 같아.
#277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0:55
저는 짜장도 좋지만 라면이 입맛에 더 맞더군요 우동도 좋습니다.
#278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0:56
짜장밥은 4-5달동안 세끼 내내 먹었는데도 안 질리더라
난 중국집체질인가봐
#2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6
우동도 참 좋지. 예전엔 용우동이라는 프랜차이즈에서 자주 사먹었어.
요즘엔 혀가 죽어가는지 짜고 매운 것만 찾게 돼서 우동보다는 라면을 더 많이 먹지만.
#28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56
일식집의 우동이 제일 입맛에 맞더라.
#2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7
>>278
그러다 병난다.
#28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57
나도 하나에 꽂히면 세끼 전부 그걸로 먹는 타입인데!
#2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9242E+58)2020-06-15 (월) 10:58
아 노트북 없으니까 심심해 죽겠다.
#284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0:59
난 매번 다양하게 먹는 게 좋아.
요즘엔 다이어트중이라 그렇게 다양하게는 못먹고 있어.
#285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0:59
나도 노트북 없으면 개발 못 해서 심심할 거 같긴 하다.
#286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00
오랜만에 윈도우 쓰니까 웹서핑 빼고는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287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01
나는 중국집 짜장면보단 짜파게티가 더 입맛에 맞더라
#288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01
짜장밥먹고 기대수명 3년 날리기 vs 건강식 먹기
이건 닥전이지
#289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02
>>288 ㅇㅈ
#290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02
Attachment
>>288
짜장밥 3끼에 3년을 태워?
#291익명의 참치 씨(1860627E+5)2020-06-15 (월) 11:03
고기와 밀가루를 끊으면 오래 살 수 있지만

오래 살 이유가 없다
#292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03
좋아하는 게 아니라 중독이잖아 저건
#293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03
>>291
고기랑 밀가루는 짜장밥 외에도 섭취할 수 있다고.
#294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1:04
'좋아하는 맛과 식감 나는 개인 맞춤형 건강식' 같은게 만들어진다면... 식사의 즐거움과 건강을 모두 챙길수 있을 것 같네요!
#295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05
Attachment
#296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06
내가 유일하게 먹는 건강식은 편의점에서 파는 리코타 치즈 치킨 샐러드
그외는 두부김치하고 가지볶음

오늘도 중국집 쿠폰을 쌓아보자고
#297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07
중국집 쿠폰은 귀찮아서 그냥 버리게 되던데.
그렇게 많이 시켜먹는 편이 아니라서 어차피 못 모으겠어.
#298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08
평생 한 음식만 먹고 살아야 한다면 위에 누구냐 아무튼 짜장밥을 말할 거 같아. 무섭다. 나라면 초콜릿을 녹이지 않고 위에 얹은 비빔밤 말할텐데
#299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09
>>298 미안 그게 더 광기같아
#30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10
>>298 어.. 초콜릿을요...?
#301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10
>>299 누텔라비빔밥 드셔보쉴
#302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10
인간음식을 드세요 여러분..
#303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11
짬뽕밥에 땅콩버터 넣은적은 있지만 누텔라 비빔밥은 무리. 한번만 봐줘 (절실)
#304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12
>>299-302 이런! 오해가! 나도모르게 오해에 동조해서 >>301에 누텔라비빔밥이라고 얘기해버렸잖아
평생 한가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비빔밥이 최고의 선택이잖아. 하지만 디저트 못 먹는 건 슬프니까, 디저트를 위해 위에 초콜릿을 얹어야 한다구
#30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13
>>303
뭐야그거.. 중국냉명을 먹고 싶었던거야..?
#306익명의 참치 씨(9873598E+6)2020-06-15 (월) 11:13
왜 누가 더 누렁이밥 먹었나 같은 걸로 경쟁하는 거야...
#307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13
>>304
편법이잖아.
#308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14
>>305 아니 집에 땅콩버터가 남아서 잔반 처리용도로 섞고 그냥 먹었어
#309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14
초콜릿은 신성해서 어디에 갖다대도 누렁이밥 아니야! 애초에 ㅜ렁이는 누텔라밥 먹으면 안 되잖아
#310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15
>>307 헤으흑 편법최고야
#311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15
나는 앞으로 세상에 감사하며 정상적인 식사만 해야지.
#312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1:16
유머로서 말하자면 만약 옛 영국에 떨어진다면 누텔라 비빔밥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이건, 잘못된 생각일 까요?
#313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16
>>312 그런 당신에게 마마이트 비빔밥
#314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17
>>312
아무리그래도 누텔라비빔밥은 아니야.
차라리 평생 삶은감자만 먹겠어..
#315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18
천자가 그 맛에 반해서 몇백-천년 빠른 정화의 대원정 쌉가능
#316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1:19
>>313 마마이트는 조금... 아니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314 네... 역시, 저도 감자쪽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317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20
마마이트는 무슨맛일지 모르겠지만 사진만 보면 아주 맛없을 것 같아.
#318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21
초코치킨 드셔보쉴 츄라이츄라이 비주얼만봐도 맛있어 민초치킨은 싫어도 이건 싫을 수가 없다 민트가 빠졌는데(난 민트 좋아하지만)
#319익명의 참치 씨(9873598E+6)2020-06-15 (월) 11:22
마마이트 실제로 먹어본 적 있는데 뭐라 해야하나.

한마디로 압축하면 쫄아들어 태워먹은 짜장소스 같은 맛이야.
#32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23
세상엔 기기괴괴한 음식이 많다...
#321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1:23
>>317 대충 듣기로는 젬처럼된 간장을 빵에 발라 먹는 듯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322익명의 참치 씨(1860627E+5)2020-06-15 (월) 11:24
치킨이 먹고 싶어요.. BBQ 신메뉴라던 그거
#323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24
나라면 그냥 간장을 먹겠어
#324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25
음식점이 어디든 나갈때 계산대위에 있는 사탕더미에서 사탕 가져가는게 제일 행복해
#325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26
그리고 치킨은 후라이드 온리
#326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26
요즘엔 그거 별로 없더라.
정말 가끔보는 것 같아.
아이스크림 주는 곳도 별로 없고.
#327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1:27
난 치킨은 무조건 순살만 먹어.
예전에 뼈가 목에걸려서 고생좀 했거든
#32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28
아아... 나는 치킨 뼈도 씹어서 먹곤 했는데 요즘엔 안 씹어먹지.
#329익명의 참치 씨(9683625E+5)2020-06-15 (월) 11:29
치킨 안먹은지 1년 넘은ㄲ듯
#330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1:29
저는... 순살 치킨이 좋습니다.
#33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38
순살치킨은 별로 안 먹기는 하는데 닭강정은 가끔 사먹네.
#332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40
갑자기 OT에서 마피아 게임을 했는데 고개를 들때 부스럭거려서 마피아인 거 다 들켰던 게 생각난다.
고개만 들어야하는데 몸도 함께 움직여버려서- 움찔움찔.
#33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41
그 뒤론 오프라인 마피아는 안 하고 온라인 마피아만 했지.(트라우마
#33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44
그나저나 독학이란 건 진짜 어려운 거 같아.
동기부여가 잘 안 되면 1년이 지나도록 답보상태일 수도 있는데, 동기부여가 잘 되면 한달만에 숙달되기도 하는 복불복...
강제적으로 공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갖추는 게 독학에 필요한 거 같아.
#335익명의 참치 씨(4050459E+5)2020-06-15 (월) 11:46
온라인 마피아는 하는법 몰라서 때려침
#336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1:47
난 오프라인 마피아가 좋은데. 온라인에서는 불가능한 트리키한? 플레이가 가능해. 예를들자면 몰래 연합이라거나
#337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48
오프라인 마피아를 하기에는 내가 너무 몸치였다.(몸이 움직이는 걸 통제를 못 함)
#338익명의 참치 씨(3892084E+5)2020-06-15 (월) 11:49
(마피아를 진행해줄 친구가 없는 고독한 참치 한마리...)
#339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49
나도 대학교 중퇴 이후에는 아싸야-(눈물
#34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4608093E+5)2020-06-15 (월) 11:53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으면 뭔가 듬성듬성 배우게 되는 거 같아.
뭐를 빠트렸다고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34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14
선풍기를 오래 쐬면 기침하는 듯. 먼지를 마셔서 그런가?
#342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2:15
>>340
그럴 때가 정말 위험하지 잘못된 지식이 머리에 박혀버릴 수 있으니까.

>>341
난 안그래. 몸의 문제가 아닐까
#34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16
으음. 체질의 문제인가.
#34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17
요즘 정말로 날 죽이지 못 하는 시련은 날 강하게 할 뿐이라는 걸 체감한다.
개발 이슈들이 하나 둘 덮쳐오지만 반대로 쓰러트리니까 레벨 업하는 기분이야.
#34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2:21
취직하면 한 번 엎어지더라. 여러가지 이슈로...
#346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23
독학해서 공부하는 걸로는 극복이 안 되는 이슈가 있는건가....
#347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2:25
화사생활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래밍 교재는 없을테니까.
그리고 트래픽 규모가 달라지는 문제도 있고.
거기에 협업이 끼고 팀 간 알력다툼이 끼면..
#348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27
신입은 그런데서 깨지겠구나. 경험이 없으니까.
#349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2:29
모르겠다 사람따라 능력치가 다르니까 딱 그렇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나는 코드만으로도 압도되긴했어.
내가 짜던 코드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느낌.
#350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30
확실히 오픈소스들 코드 보면 압도되는 걸 보면 나도 압도당할 거 같네요.
#351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31
으음. 하루에 오픈소스 코드를 보고 분석하면서 코드 리뷰나 작성해볼까....
#352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2:32
일단 정리되어있는 교재나 블로그 같은 걸 한 번 보고 분석하는 걸 추천할게.
냅다 진입해버리면 시간낭비 심하다.
#353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33
좋은 조언 감사! 일단 교재나 블로그인가.
#354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2447031E+5)2020-06-15 (월) 12:39
그나저나 변수명 짓는 건 진짜 힘들다.
작명 재능이 필요해.
#355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2:41
>>354
neo_sangsul
#356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2:58
>>354 neo_xyz
#357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3:06
>>354 neo_dunggeunmo
#358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3:07
자매품으로 neo_starbucks 도 있음
#359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3:08
어쩌다 그게 자매품이된 거야
#360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3:09
그럼 neo_tomntoms 로 하자
#361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3:10
neo_dymium
#362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3:13
neo_misoya
#363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3:16
그만둬 이 매트릭스의 추종자들아
#364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3:17
솔직히 neo_tokyo 쓰려다가 맘
#365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3:20
neo_edocity
#366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3:21
에도시티 무엇(무엇)
#367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3:25
>>366 마! 역전재판 모르나!

모를수도 있지성
#368익명의 참치 씨(2435901E+5)2020-06-15 (월) 13:28
네오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다.
#369익명의 양머리 씨(8539731E+5)2020-06-15 (월) 13:30
neo_lion
#370익명의 참치 씨(0639212E+5)2020-06-15 (월) 13:43
neo_frodo
#371저게머람(7766111E+5)2020-06-15 (월) 13:49
저게머람
#372익명의 참치 씨(1498185E+5)2020-06-15 (월) 13:50
화려한 변수명이 참치 어장을 감싸네
#373익명의 참치 씨(2435901E+5)2020-06-15 (월) 13:50
춤추는 게
#374익명의 참치 씨(2435901E+5)2020-06-15 (월) 13:51
#375익명의 참치 씨(4056131E+5)2020-06-15 (월) 14:29
글 잘 쓰는 참치야 700자를 더 쓰려면 무슨 마법을 부리면 될까?
#376익명의 참치 씨(0448594E+5)2020-06-15 (월) 14:31
글을 잘쓰는데 마법은 없다. 노력과 근성! 그리고 더 많은 승부가 있을 뿐이다!
#377익명의 참치 씨(4056131E+5)2020-06-15 (월) 14:36
크으윽 너무 정공법이야
#378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5 (월) 15:12
온몸이 아파
내일 일어나고 병원가야지
#379익명의 참치 씨(9577763E+5)2020-06-15 (월) 18:19
마라탕에 뭘 많이 넣어야 맛있을까요
#380익명의 참치 씨(0393734E+6)2020-06-15 (월) 20:05
모기 때문에 깼는데 잠이 안 온다. 오늘 하루 조졌다
#381익명의 참치 씨(0393734E+6)2020-06-15 (월) 20:21
예속 뒤척여봤는데 자기는 글렀군. 그냥 커피나 땡겨야겠어.

이놈의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국밥까지 말고 산책도 하고 오는 건데
#3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5 (월) 22:17
>>379
배추 비타민 숙주 양지 우삼겹 차돌박이.
당장은 이정도?
#3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5 (월) 22:20
>>380-381
나도 그런 경우엔 그냥 버틴다. 괜히 잤다가 제 시간에 못 깨니까.
#384익명의 참치 씨(8830096E+5)2020-06-15 (월) 22:33
20분후 시험이다.
기억해줘!
#385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5 (월) 23:14
좋은 결과 있었기를
#3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129385E+5)2020-06-15 (월) 23:17
발할라에 도착했길...
#387익명의 참치 씨(0393734E+6)2020-06-15 (월) 23:21
건투를 빌어
#388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5 (월) 23:22
여전히 몸이 좋지 않다아
#389익명의 참치 씨(1154605E+5)2020-06-16 (화) 00:03
배추 청경채 숙주 버섯 감자 이 다섯 가지 채소는 마라탕에 넣어 먹으면 맛있는 것 같아.

물론 소고기도 추가해서!
#390익명의 참치 씨(8830096E+5)2020-06-16 (화) 00:51
미안... 참치는 여기까지인거같아... (시험 폭사)
#391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01:22
엉엉
#392골 터지는 건축참치(3759959E+5)2020-06-16 (화) 01:27
돌겠네. 교수님 줌 강의하시는거 세팅 돕고있는데 더럽게 다이나믹하다. 교실 데스크탑이 마이크 인식을 못해서 화면공유는 데스크탑으로 하고 마이크는 노트북으로 쓰는 식으로 시스템을 대충 짰는데 마이크가 계속 울려...차라리 노트북으로만 강의하는 식으로 해야되나...혹시 이거 노트북 내장 마이크나 이어폰 마이크를 쓰지 말고 아예 제대로 된 마이크를 써야되려나...?
#393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01:28
내장 마이크면 울리는 건 감수해야 할 듯...?
#394골 터지는 건축참치(3759959E+5)2020-06-16 (화) 01:31
아니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게, 저번주에는 같은 세팅으로 잘만 됐는데 노트북 기종 바뀐다고 이렇게 음질이 차이날 수가 있나...???
#395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01:38
노트북마다 천차만별이라...
#396골 터지는 건축참치(3759959E+5)2020-06-16 (화) 01:39
결국 수업 중단, 자료만 메일로 받는 쪽으로 된 것 같다...돌아버리겠네 진짜...도대체 어쩌다 시스템이 이따위로 꼬인거지...
#397골 터지는 건축참치(3759959E+5)2020-06-16 (화) 01:46
결국 성공...화면공유는 데스크탑, 스피커는 노트북, 마이크는 스마트폰...환장하겠네
#398익명의 글쟁이 씨(7355212E+5)2020-06-16 (화) 02:00
소설을 하나 구상중인데, 주인공이 불행(비스끄무리한거)이 꼬이는 체질이거든? 그래서 주변 인물들이 하는 고생에 저거 혹시 내탓 아닌가... 내가 원인이 아니라도 나때문에 심해진게 아닐까... 하고 찝찝해하고 오지랖을 부리거나 그 꼬이는 체질 때문에 굳이 오지랖을 안부려도 말려들거나 하는 캐릭터인데 혹시 고구마가 과할까? 장르는 호러야!
#399익명의 글쟁이 씨(7355212E+5)2020-06-16 (화) 02:05
>>398 덧붙이자면 주인공의 체질에 주변 사람들이 말려들고있다는게 팩트라는 점...?
#400익명의 참치 씨(9549375E+6)2020-06-16 (화) 02:06
미안 호러 소설은 태어나서 한번도 안봤어
#401익명의 참치 씨(4771389E+5)2020-06-16 (화) 02:10
>>392-397
스피커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서 그런 거 아냐?
같은 시스템이면 어느 정도 조절할텐데 다른 시스템이면 "이거 내 소리 아닌데?"하고 다시 입력해서.

>>398
원래 오지랖부리는 고구마 캐릭터야 어디든 있으니까 상관은 없을 것 같은데 고구마만 쌓이면 읽기 힘들어질듯.
그걸 상쇄할만한 사이다 캐릭터 하나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402익명의 글쟁이 씨(7355212E+5)2020-06-16 (화) 02:36
>>400 이참에 읽어보는게 어때 내 소설 제목ㅇ... 읍읍

>>401 사이다... 캐릭터.... (메모메모)
#4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33792E+5)2020-06-16 (화) 02:49
참게는 홍보 허용에 친목도 문제되지 않으면 허용이라 작품 소개 정도는 해도 돼.
#4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33792E+5)2020-06-16 (화) 02:53
나도 호러소설은 거의 안 읽어봤네. 어렸을때 나이트메어 시리즈 읽은 거 와에는 없는 것 같아.
#405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3:16
호러 좋아함ㅎ

근데 요즘 호러물들은 뭐 죄다 연애물이나 청춘물이여.....
#406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3:17
적어도 순수하게 호러물인건 요즘 문피아에서 보는 전생하고보니 크툴루 말곤 딱히 못 본듯

감기도령, 그는 신이야!
#407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3:23
덕질하는 게 인기가 없을 땐 슬프지만, 제일 슬픈 건 덕질하는 게 사라졌을 때다. 온라인 게임을 덕질하는 건 후자의 운명이 언젠가 강제되고 있다. 온라인 게임은 덕질할 게 아니다.
#408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3:34
원래 덕질이란게 내일을 보고 하는건 아니니 뭐...
#4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3:39
>>405
그 문제는 어느 장르나 비슷한 것 같음.

>>406
제목만 보면 호러물이라기보단 이세계 전생물이잖아..

>>407
바람에 나라나 메이플 덕질하면 좀 낫지 않겠어?
#410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3:45
>>409 저런 어그로성 제목 아니면 문피아에서 살아남을 수 읎어....

근데 내용 하나는 정말 수작임. 한국에서 이런 정통 크툴루물은 정말 오랜만에 봤다.
#4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3:52
오히려 죄다 어그로성 제목이면 아무 의미 없지 않나?
#412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3:56
요즘 독자들은 직관적이고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런 식으로 어그로성 제목 아니면 독자들을 끌어오기가 힘듬.

트렌드 자체가 모바일과 e북으로 넘어가면서 길고 복잡한 것보단 짧고 간편한 것이 늘어나는 추세이기도 하고.
#413익명의 참치 씨(5638372E+5)2020-06-16 (화) 03:59
라노벨이든 웹소설이든 어그로는 다 끌어야.;;
#4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4:02
요즘 소설은 죄다 탱커들 뿐이냐...
#415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4:03
>>413 아무리 그래도 드래곤 라자를 시골 출신 견습 초장이인 내가 왕국을 구할 원정대의 일원?!이나

눈물을 마시는 새를 되는대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조금 진심을 내서 한 종족을 멸망시켜볼까 합니다 라고 바꾸면 좀 그렇잖아.
#416익명의 참치 씨(4865251E+6)2020-06-16 (화) 04:04
투명드래곤...당신이 그립습니다
#417익명의 참치 씨(4865251E+6)2020-06-16 (화) 04:04
>>415 그건 맞는 말이야.

은영전도 황태자인 내가 은하를 정복하게 된 건에 대해서 라면 이상하지
#418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4:06
>>414 아무래도 장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만큼 선택의 폭은 커졌는데, 볼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있다보니 안정적인 퀄리티를 가진 것들을 찾다보니 그렇지.
#419익명의 글쟁이 씨(0803917E+6)2020-06-16 (화) 04:21
홍보
허용
...!

그렇지만 나 아직 연재하려면 구상도 한참 남았고 제목도 못정했으니까~ 나중에 연재 시작하면 슬쩍 작품소개 놓고가야지
#4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4:26
>>418
안정적인 퀄리티와 어그로성 제목의 조합이라...
LA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군요..
#421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4:27
평범한 회빙환 소설 쓰고싶다. 깨어나보니 중세시대. 진짜 중세. 찐중세. 마법따위 없음.
#422익명의 글쟁이 씨(0803917E+6)2020-06-16 (화) 04:29
>>421 쓰면 보러간다...!
#423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4:32
>>420 안정적인 퀄리티라는게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는 그런게 아니라, 평범하거나 그보다 약간 못하는 킬링타임용 수준을 엔딩까지 끌고가는거임.

요즘은 작품들이 회당 유료화다보니까 중간까진 잘 가다가 갑자기 폭망하는 작품들도 있거든. 그게 돈이 아까우니 차라리 처음부터 전체적인 퀄리티는 낮췄지만, 갑자기 폭발사산할 이유가 없는 작품들을 선호하는 것.
#424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4:32
>>422 오지마

주인공이 오물밟고 기겁하면 재밌겠다 아무나 나 대신 안 써주나(밍기적)
#425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4:34
그리고 보통 이런 작품들은 복잡하고 심도있고 뛰어난 반전을 가진 내용보다는 전체적으로 원초적이고 욕구충족적인 내용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음. 어그로성 제목은 이런 점을 어필하는 셈이고
#42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33792E+5)2020-06-16 (화) 04:34
웹소설의 세계는 험난하구나
#427익명의 글쟁이 씨(0803917E+6)2020-06-16 (화) 04:34
>>424 어딜도망가 (붙잡)
#428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4:35
이런 식으로 어그로성 제목이 많아지고, 그게 표준화되다보니 평범하게 수작인 작품들도 어그로성 제목으로 일단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보는거임.
#4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33792E+5)2020-06-16 (화) 04:35
>>421
곧 역사덕후들의 공격을 받을 소설입니다...
#430익명의 참치 씨(0689747E+5)2020-06-16 (화) 04:39
중세도 중세 나름일 듯.
#431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4:48
>>429 으악 살리도

사실 난 중세보다 고대가 좋아
#432익명의 참치 씨(0689747E+5)2020-06-16 (화) 04:52
>>431 같이 중국 상주시대 하실?
#433익명의 글쟁이 씨(0803917E+6)2020-06-16 (화) 05:10
글쓰고싶어요ㅠㅠㅠ (시험기간임)
설정도 짜고 스토리라인 점검하고 에피소드 구성해야하는데ㅠㅠㅠ (시험기간임)
#434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05:14
하세 중세 상세
#4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5:19
>>434
저 부장님을 매우 쳐라
#436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5:20
>>434 중한 중두 중세 중네 중다섯 중여섯
#437익명의 참치 씨(0749867E+5)2020-06-16 (화) 05:43
Attachment
아재개그치면 굴라크행이다. 이건 조선왕조실록에도 기록되어있다.
#438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5:46
Attachment
>>437 400년좌... 보이시나요? 당신은 틀리지 않았어...!
#439익명의 참치 씨(0689747E+5)2020-06-16 (화) 05:56
>>438 맹자:(흐뭇)
맹자: 토지 공유, 공동경작 주장
#440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05:57
>>436
중세 중약해
#441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6:10
>>440 중세 목사세
#442익명의 참치 씨(714187E+57)2020-06-16 (화) 06:26
지니가 노래지면?

황진이

찬물 끼얹기
#443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06:29
>>442 너무 웃겨서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444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06:33
Attachment
똑똑 택배왔습니다
#445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6:53
>>444 그 택배는 "우리의" 택배같구나
#446익명의 참치 씨(8197418E+5)2020-06-16 (화) 06:54
>>445 아니, "당의" 택배지
#447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06:54
"당"의 택배입니다만?
#448익명의 참치 씨(8366038E+6)2020-06-16 (화) 06:56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길 빠져나가야겠어
#449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7:03
>>446-447 이제부터 우리의 택배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45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7:08
우리"를" 택배로 만들 생각인거지!
굴라그처럼!
#451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07:08
아 너무 무섭다
#452익명의 참치 씨(3981456E+5)2020-06-16 (화) 08:23
저쪽 동네에서 진행하던 괴담/오컬트 관련 글을 이쪽으로 옮겨와도 돼? 검색해보니까 그런 류의 어장이 잘 안 보여서 고민 중이거든
#453익명의 참치 씨(1154605E+5)2020-06-16 (화) 08:30
>>452 그거는 파란 바탕의 그쪽이 어울릴지도
#454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8:31
>>452 쓴다고 막을 사람 없지 않나?
#455익명의 참치 씨(8914025E+5)2020-06-16 (화) 08:43
여기도 괴담 글은 몇개 있지않아?
#456익명의 참치 씨(8366038E+6)2020-06-16 (화) 08:47
괴담 좋지
#457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8:57
으악 악...
#458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09:02
으악 머리카락이 메두카락이 될 거 같아요
#4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161299E+5)2020-06-16 (화) 09:02
참치게시판은 범용게시판이라 과담도 되긴한데 너무 특정 주제의 글이 많아지면 분리되기도해.
#460익명의 참치 씨(8366038E+6)2020-06-16 (화) 09:06
>>458 당신의 머리카락 뱀으로 대체되었다
>>459 지난번 릴레이 소설 같은 경우?
#461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09:13
아귀찜 맛있었다
근데 토할거같아
#4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771389E+5)2020-06-16 (화) 09:17
>>460
응. 릴레이판이 그랬지.
#463수업끝난 건축참치(3547821E+6)2020-06-16 (화) 09:28
수업끝 귀가중 붸레레레.
#464수업끝난 건축참치(3547821E+6)2020-06-16 (화) 09:30
교수님이 줌 쓸줄을 거의 모르셔서 결국 내가 자원봉사 느낌으로 전부 세팅하고있다. 솔직히 노트북같은 학교 장비들도 다들 조금씩 맛이 가 있어서 내가 임기응변으로 땜빵 안해주면 수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임...
#4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09:34
>>464
조교야?
보통 그런건 조교가 하지 않나?
#466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09:41
도시전설은 좋은 이야깃거리
#467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09:41
뭐? 교수님을 조교한다고?(난청)
#468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09:42
>>467 (눈동자를 찌른다)
#469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09:46
Attachment
>>468 (충격)
#470익명의 청강생 씨(4067525E+6)2020-06-16 (화) 09:47
>467 >468 (내 눈을 찌른다)
#471익명의 청강생 씨(4067525E+6)2020-06-16 (화) 09:48
아 답글 이게 아니었던건가... 간만에 와서 기억이 안난다
#472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09:48
교수님 디지세요~ 가 뭐? D주세요? 로 들리는 현상을 보고있다
#47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09:50
나 2000자 다 채웠어! 이제 신청서를 낼 수 있다!
#47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09:53
바로 앞에서 니코니코니를 쓰다니...
#476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09:54
>>474 자캐 커뮤니티의 신청서 (놀 생각 만빵!)
#477피곤한 참치(4067525E+6)2020-06-16 (화) 09:54
>>475 이건가? 기능 페이지 보고왔는데 또 틀리면... 라면먹을거야
#47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09:55
커뮤니티 신청서에 2천자를 쓴다고?
#47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09:55
ㅋㅋㅋㄱㄱㅋㅋㅋㅋ엄청 쓰고싶었나부다 그 기분 알지알지
#480피곤한 참치(4067525E+6)2020-06-16 (화) 09:55
>>476 오오! 뭔진 모르겠지만 만족스럽게 잘 썼어?
#481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09:55
자소서 쓰는줄 아랐네...
#4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09:55
>>477
라면먹기 실패
#4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09:56
이제 클리셰에 따라 이력서 낼곳에 커뮤니티 신청서를 내고 커뮤니티에 이력서를 보내면 돼.
#484수업끝난 건축참치(8950497E+5)2020-06-16 (화) 09:57
>>467 어...조교는 아냐. 그리고 의도한 건 아니지만 교수님이 나 없으면 수업 못 하는 몸으로 조교당한 것 같기는 해...;;
#485피곤한 참치(4067525E+6)2020-06-16 (화) 09:57
>>481 그걸 지적하다니... 지적당했으니까 라면 먹어야지
#486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09:58
자소서는 자사고 넣을때 쓴 자소서밖에 생각 안난다
#487익명의 참치 씨(944201E+57)2020-06-16 (화) 09:58
>>483 악마다
#4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00
>>484
일부러 약한척해서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거야.

>>485
이건 계약위반인데.

>>486
난 살면서 자소서는 한번도 안 써본듯..
#48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00
>>478 >>480 >>481 ㅋㅋㅋㅋㅋㅋㅋㅋ홈페이지형 커뮤라고 내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다고 몇년만에 보는 정통 글커란 말이냐! 나 꼭 붙어서 설치고 올거야 힠힠힠 내 캐릭터의 비설이 아주 달콤하단다 호로롭!
#490피곤한 참치(4067525E+6)2020-06-16 (화) 10:01
>>488 나 계약... 했었어...?
#4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04
>>489
홈페이지형 커뮤라... 참치어장도 따지고보면 커뮤니티고 홈페이지니까, 우리도 이제 자소서 받아야겠다.
#492익명의 참치 씨(3569897E+5)2020-06-16 (화) 10:04
>>483 이거지

자소설이라...
#49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05
>>483 아잌ㅋㅋㅈㅋ 공개수치사하고 떨어지는거냐 끔찍해!
#494피곤한 참치(4067525E+6)2020-06-16 (화) 10:07
>>4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소서 항목은?
#495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08
>>491 그렇다면 홈페이지 커뮤급 퀄리티의 이벤트와 스토리도 열어주는 거겠지...? 알지알지?
#4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11
뭐야 자소서 받는 커뮤는 이벤트 같은 것도 해줘야돼?
#49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12
외국 젤리를 먹어봤는데 역시 내 입에는 한국 젤리가 맞어
물 많은 젤리가 좋아 찢었을때 흘릴까봐 입술대고 뜯는 젤리가 좋아 호로록 마시다가 젤리까지 먹어버려도 난몰랑!
#4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12
역시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건 없구나
#49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13
>>496 그걸 기대하고 들어가는 거라구!! 미션과 이벤트가 따로 준비된 철저한 계획형 커뮤라 이 말씀
#500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0:13
글커는 또 뭐시당가
#5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14
>>497
그러다 하임리히법 당하는 수가 있다.
#502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14
대장 자소서 받고 싶었던 거냐고ㅋㅋㅋㅋㅋ
자소서 내면 참치어장에 입사할 수 있나요?
#5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14
>>499
무슨 온라인게임같네.
시즌제나 레더도 있는 건 아니겠지.
#504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0:15
4대보험과 주 5일제 근무는 보장해주는거지?
#5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15
>>502
마치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타인의 인생을 품평하고 싶었어.
#50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17
>>504
사대보험은 없지만 재택이야.
#507피곤한 참치(3952056E+5)2020-06-16 (화) 10:17
지느러미 평가해줘
#508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17
>>500 자캐 커뮤니티의 일종인데 자기 캐릭터를 세계관에 맞춰 만들고 노는 행위를 글로만 진행하는거지. 상황극판에서 픽크루만 뺐다고 보면 돼

>>501 ㅋㅋㅋㅋㄱㄴ앗... 내 로망을 부수지 마
#50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21
>>503 레더나 시즌제를 모르겠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해서 몇 기로 나누는 커뮤라면 있어!

>>5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로운 취미인거냐
#5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21
>>507
지느러미 맛있지.
#511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0:22
>>505 답은『레볼루숑』이다...!
#5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23
>>511
반역자는 해로운 참치 액세스에 넣어주마...
#51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25
참치 통조림이 되는거구나 그야말로 혁신이네
#514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0:25
Attachment
>>512 내가 죽어도 제 2의, 제 3의 참치가(ry
#5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27
Attachment
#516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27
과학의 승리다! 초살균 기법으로 용기마저 살균했지
#51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30
그렇게 참치는 대량생산공정이 진행되는 것인가 대 통조림 시대
#51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0:31
Attachment
>>516 가엾은 세균맨은 오늘도 잔인한 세상에게 냉대받습니다....
#5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31
>>516
하지만 여전히 캔따개에 베이는걸
#520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33
>>519 안 딱딱한 캔따개도 나오지 않았어? 신문물에 적응하라고 대장

사족이지만 세균맨 아이 시절의 내 최애였어
난 어릴때부터 순한맛에 잘 안 끌렸었지
#521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0:36
Attachment
>>520 (마음의 상처)
#5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36
참치어장은 종교에 대해 논하는 것을 금지하지만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어.

사조참치는 맛이 없잖아.
#52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0:37
>>521 지 진라면쨩 오해야...! 내 이야길 들어줘!
#5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38
진순이가 워낙 강해서 쟤만 얘기가 나오지만 사실 진시리즈라면은 전부 맛이..
#525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0:48
왕 : 아 너무 피곤해
신하 : 자소서
#52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0:49
예전엔 저런 답글을 보면 또 위원회 녀석들인가 싶었는데 요즘엔 다들 저러고 았으니까 구분이 안돼.
#52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1:18
누구나 잠재적 어장 역사 위원회였던 것이다
#528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18
진순시러 내입맛아님
#5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39092E+5)2020-06-16 (화) 11:20
생각해보니 요즘은 그냥 라면 자체를 잘 안먹고 있네.
예전엔 맨날 라면만 먹어서 질린다는 사람들보고 라면이 왜 질리지? 싶었는데 진짜 계속 먹다보니 질리더라
#530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20
>>529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읍읍
#5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24
>>530
나이공격은 30대 이전엔 면역이야.
#532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26
>>531 칫, 결계인가!
#533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26
난 10대인데도 나이공격이 왜인지 효과 있던데.
크흑 언제까지나 잼민이일줄 알았는데
#534피곤한 라면(524127E+55)2020-06-16 (화) 11:27
나도 라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늘은 좀 땡긴다... 집가면 먹어야지

아직도 버스에서 내리지 못했던 것이다 (두둥)
#535피곤한 참치(524127E+55)2020-06-16 (화) 11:27
아니...
#536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28
>>533 긴장해라. 곧 거대한 놈20대이 온다...!(블록버스터 품)
#5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29
>>533
그때는 오히려 역으로 어리다고 공격당할 때 아닌가?

>>534
요즘 대충교통 사람 많더라.
#53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30
아직 20대 된지 그다지 오래 된 것도 아닌데 어째 10대 시절이 벌써 까마득해....
#53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1:30
대충교통ㅋㅋㅋ 피곤한 라면ㅋㅋㅋ 오타파티다제
#540익명의 참치 씨(1960061E+5)2020-06-16 (화) 11:31
참치에 인생게임인가 그거 꽤 재밌었는데
언제 없어졌지?
#54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31
>>536 솔직히 대학만 지망하는 곳으로 가면 20대는 나이공격에 괜찮을 거 같단 말이지...
>>537 아직도 초등학생 때 기억에 사로잡혀 있는데 몸은 고등학생인지라 효과가 있두르
#542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1:32
>>540 없어졌어? 그쪽 참치 안들어가본지 꽤 되서 모르겠네
#543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32
있두르는 뭐냐 압두르냐 아부부아부아부 아부두르아부두르
#544피곤한 참치(524127E+55)2020-06-16 (화) 11:33
아니야ㅠㅜㅠㅠㅠㅠ 대충교통을 이용해서 그런 게 아니야....
#545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33
대학이라. 글고보면 이번 고3들은 괜찮을랑가. 올해 사정상 엄청 죽어나갈 것 같은디
#546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34
대중교통을 대충 이용하면 대충교통
#54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1:34
대장 새로운 게임 내 줄 생각 있어?
#548피곤한 참치(524127E+55)2020-06-16 (화) 11:34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피곤한 라면 상상돼서 웃기네
#5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35
쿼티쓰는데 어쩌다 대충교통이 나온거지.
약을 줄여야겠군
#550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1:35
야옹
#55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35
>>545 사실 고1도 그렇고 2020년을 겪는 학생들은 다 죽어나가는 거 같단 말이지.......
#5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35
>>546
다같이 망해서 비슷하지 않을라나.

>>547
음.. 고민해볼개
#5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36
요즘따라 오타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이젠 양머리씨한테 오타가지고 뭐라 못하겠어..
#554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37
고통카드 생각나는 구먼. 예전에 어디서 본 오타였는데
#5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38
합치면 대충고통
#556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38
>>554 어둠의 듀얼인가
#5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39
확실히..! 어둠의 듀올이라면 고통카드가 맞다
#558익명의 참치 씨(1960061E+5)2020-06-16 (화) 11:41
Attachment
#559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41
>>555 원문이 무슨 단어인지 생각도 안 날 정도네
>>556 요즘 학생들 사이엔 어둠의 듀얼의 인기!
#560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42
언제나 학기 말에는 학교에서 유희왕 하는 게 인기였지. 핸드폰은 못 쓰니까
#561피곤한 참치(0272052E+5)2020-06-16 (화) 11:43
>>557 대충고통에서 벌어지는 어둠의 듀올 한 판
#5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43
핸드폰은 못쓰게 하면서 어둠의 듀얼은 허용했다고?
#563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44
>>559-560 진짜냐.... 나 학교 다닐땐 유희왕은 초등학교 때나 인기였는디. 유행이란 돌고도는건감
#564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44
>>562 그게 21세기 코리아 학교다!
#565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44
>>562 교장선생님이 페가수스(아무말)
#56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45
중학교가면 뭔가 유치해서 하면 안된다는 분위기가 있어서 잘 못했지
다음세대 초등학생들은 계속 이어서 하지 않았을까
#567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46
>>563 유행은 원래 돌고도는거지. 암암

물론 당연히 어둠의 듀얼은 아니고 그냥 노는 거였지만.
>>561 >>5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46
>>566 이어지는 듀얼리스트의 의지...!
#56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1:47
어둠의 듀얼은 이어지는가
#5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47
교장선생님이 페가수스면 차라리 자퇴하고 검정고시 치르는 게 낫겠어.
#57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48
>>566 우리는 초-중 그대로 올라온 애들이 많았어서, 차피 유치하니 뭐니 따질시간에 다 아는 얼굴이라서... 걍 했던 거 같음.
#572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48
어둠의 듀얼이 이어지면 좀 위험한 거 아니냐
>>5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3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51
>>572 어둠의 듀얼로 단련되지 않는 초딩들이 어떻게 사회의 험난한 세파에서 견뎌낼 수 있겠어!
#5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51
우린 초등학생때까지 애들 다 착하고 순진하고 그랬는데 중학교 가니까 갑자기 세기말로 돌변했거든.
#575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1:51
미안 듀얼은 고등학교때도 하더라
나도 2주전에 담임쌤이랑 어둠의 듀얼함
#57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1:52
>>575 성적표를 걸고... 듀얼이다!
#578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54
>>574 단체로 질풍노도의 시기가 온 건가? ㅋㅋ
>>576 어우 대충 키워드 위주로 쓻 읽고왔는데 좀 소름인 글인거같네
#5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54
>>575
듀얼에서 져서 참치게시판으로 끌려온건가?
#580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1:55
>>579 참치게시판이 뭔 짬통이여
#58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55
그러고 보니까 예전에 학생 주인공 입장에서 다른 학생이 컨닝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글 구상했었는데. 디테일하게 구상한 컨닝법을 파훼하는 주인공. 근데 귀찮아서 안 씀
#582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1:56
개인적인 조언인데
선생님하고 듀얼할거면 아무도 없을때하자
나처럼 점심시간에 위클래스에서 관중 10명 모아놓고 수치플하지말고
#583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1:57
>>579 참치게시판에 끌려온건 세계사쌤하고 유로파 국삭빵에서 져서
#584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1:57
덤으로 여기 추천해주셨던 세계사쌤은 참치게시판 접으셨어
#585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57
>>582 혹시 졌었니
#5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1:58
>>582
그건 선생님쪽이 더 수치플이었을 것 같은데.

>>583
이런 맙소사
#587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1:58
>>583-4 이제 네가 다시 끌고올 차례야
#588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1:58
>>585 카드에 영혼 봉인당함
#5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00
>>584 >>588
그런건 접었다고 표현할게 아니라 접혔다고 표현해야하지 않을까
#590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01
그런가 (솔깃)
#591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04
그러고보니 앵커판에서 예전에 교사였던 참치가 하나 있긴 했는데....
#592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04
노트북은 있는데 왜 예스트북은 없냐
#593익명의 참치 씨(1154605E+5)2020-06-16 (화) 12:04
악마다
#59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05
>>592
역시 위원회 녀석들은..!
#595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05
>>592 노트남도 없지
#596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05
Attachment
핫하 아재개그는 굴라크행이다
#597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05
기초학 아재식 개그 따라해봄 ㅋㅋ;;ㅎㅎ....ㅈㅅ!!!
#59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06
>>594 잊지마라... 위원회는 어디에든 있고, 어디에도 없다...!

하일 하이드립!
#5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06
>>597
아재요...
#600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07
여러분, 이래도 위원회입니까?
#601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07
>>599 아재 아니거든!!! 나 아직 반오십 안 넘었거든!!!
#602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08
>>595 그거 참....노트가 남북정상회담하는 소리.....
#603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08
나도 아재개그 좋아해. 왜 좋아하냐면 아재개그 하면 "아~ 쟤 개그 또 하네"하는 반응이 재밌어.
#6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08
>>601
그런삭으로 말하면 반오십넘은 내가 아재 같잖니
#605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2:09
위원회 > 아래운회
위원회 < 위투회, 위쓰리회
위원회 = 위원고기
#606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09
Attachment
#607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09
아직 이십도 안넘은 참치 입장에서는 전부다 아재같다고 생각해
#6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09
>>603
처음 보는 패턴이었으니 이번 한번은 봐주마..
#609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09
Attachment
#610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10
Attachment
#61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10
>>607 나도 거들게(고1)
#6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0
>>607
유희왕으로 승부다 애송이....
#613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11
Attachment
>>607 듀얼이다!!!!! 듀얼로 승부하자!!!!!!!
#614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11
>>612-613 이기든 지든 상처뿐인 승부이거늘....
#6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1
참치게시판은 연식이 오래돼서 20대 이상이 많다고
#6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2
>>614
일단 너가 제일 나쁜 참치라는 건 알겠어
#617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12
이 참치는 초고대참치입니다. 까마득히 옛날부터 참치를 뛰었죠
#618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2:12
익명의 대머리 씨
#6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3
처음 참치게시판을 열었을 때는 다들 중고등학생이었는데 이젠 그냥 중고회사원들 뿐이야..
#620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13
사실 난 초등학생일 때 참치 인터넷 어장에 들어온 적 있었지. 근데 5년인가 그정도의 시간을 넘어 또 들어오게 되었구나
#621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13
Attachment
>>614 아재 아님.....아무튼 아님.....
#622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2:14
두려운 그레이트 올드 튜나다
#623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14
>>620 이게 귀소본능인가 하는거구마이
#624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14
회사에서는 사칙연산으로 계산하지 않고 사축연산으로 계산하나요?
#62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4
지금 고등학생인 참치들이 직장인이 될때까지 어장 운영할 수 있으려나.
#626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15
좋아 그 듀얼 받아주지
KTX위에서 라이딩듀얼을 하는거다
#627익명의 참치 씨(723642E+58)2020-06-16 (화) 12:15
어린애들이 대부분인 곳은 그 분위기를 못 버티겠더라.
#6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5
>>624
아니 계산은 경영진들이 하고 우리는 계산할때 사용돼.
#629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16
>>618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할 수가 있어 아재ㅡㅡ
>>619 캔쨩 거기에 학식이 빠진거 같아
>>622 이 참치는 해롭지 않은 참치임...참치가 아니라 양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참치임....
#6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6
>>627
솔직히 말해서 그건 당신이 충분히 늙어서...
#631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2:16
분위기가 나빠 초위기! 하지만 시위(기)로 탈출
#632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16
캔쨩 팩트로 때리면 어떡해.........
#63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7
>>629
학식먹고싶다.
#634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17
>>630 제네바 협약 위반이다!
#635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17
>>633 당신의 학식, 회식으로 대체되었다
#6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8
>>635
차라리 이런개그를 하라고...
#637익명의 참치 씨(723642E+58)2020-06-16 (화) 12:18
사실 나는 제작년에 이 사이트가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됐어.
#638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18
사실 다들 그렇게 말해도 모두 사실은 하와와 17세 여고생쟝인 거잖아?
#639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2:18
해변에 팩트사한 참치들이 밀려 들어왔더랜다(괜히 시적)
#640짤막상식(6158154E+5)2020-06-16 (화) 12:18
11번째 잡담 주제글은 2019년 12월 18일에 세워져 2020년 5월 20일에 채워졌다. (92일)
12번째 잡담 주제글은 2020년 5월 20일에 세워져 2020년 6월 15일에 채워졌다. (27일)
13번째 잡담 주제글은 어제 세워져 오늘 전부 채워지려 하고 있다 (2일)
#641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2:19
하와와 참치쟝이 아니었어?(충격먹음)
#6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19
>>638
영원한 18세! 참치라이더예요!
#6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20
>>642
나도 점점 미쳐가는구나
#644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20
>>638 여고생(찜질방패션)
#645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20
>>642 아~~~~~~~~~영구박제각 떴죠~~~~~~~~~
#646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20
Attachment
#647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20
>>643 미치지 말고 레치자
#6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20
>>640
갑자기 날짜가 나와서 위원회인줄알았잖아.
#649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20
이제부터 BBA라 불러도 되는거지?
#651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2:21
Attachment
#652익명의 참치 씨(723642E+58)2020-06-16 (화) 12:21
내가 하와와였던 시절은... 제법 까마득하네.
#653짤막상식(6158154E+5)2020-06-16 (화) 12:21
>>로 표시되면 강조가 될텐데 이 주제글의가 붙어 느낌이 덜하다.
#654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21
>>642 좋아 pdf땄다
#6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22
바꿀까.
안그래도 저번에 누가 바꿔달라고 했는데
#656익명의 참치 씨(723642E+58)2020-06-16 (화) 12:22
>>642 어?
#657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23
>>642 이건 참치백과에 반드시 올라가야 하는 각이다
#658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2:23
>>642 ㅇㅓ..?
#6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23
뭐야 왜 자꾸 인원이 늘어나
#660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23
>>>>642<<
식으로 적으면 강조되지 않을까
#661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2:23
>>657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 923회차 회의 주제로 선정
#662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23
캔쨩의 올타임 레전드를 보기 위해 다들 몰려온거야.....
#663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2:24
>>660 절대로 봐야할 것같이 생겼어
#6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24
>>660
복붙할때 불편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강조때문이 아니더라도 바꾸는게 맞긴해.
#665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24
>>661 이게 진짜로 올라가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6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24
이게 바로 캔드민 레퀴엠
#667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26
튜나져스 어셈블!
#668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26
>>663 절대로 봐야지 (끄덕)
#669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2:30
 \                    /
   \  丶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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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30
갑자기 분위기 AA
#67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31
>>669 화려하구만. 비가 좋아하겠어
#672익명의 참치 씨(6158154E+5)2020-06-16 (화) 12:31
가운데에 넣었어야 했는데
#673익명의 참치 씨(0339708E+5)2020-06-16 (화) 12:32
>>453-456 >>459
의견 고마워 파란 동네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글이 닫힌다고 하길래 그쪽 동네에서 진행했던 괴담/오컬트글은 여기로 옮길게
#674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2:34
오 >>로 바뀌었네
#67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35
앵커 출력 변경하고 왔다.
#676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35
잡담글처럼 별 사이에 집어넣자
☆☆☆☆☆>>642☆☆☆☆☆
#677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2:36
진짜 바뀌었다 뭐야 개쩔어요
#67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37
오오....
#67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37
뭐가 바뀐건지 모르겠는 참치씨
#680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38
아하 앞끌자의 꼬랑지가 바뀌었구나 고마워 대장
#681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2:38
오옹 바뀌었다
#682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2:39
현재는 그 외에 변경점은 없는 것?
#683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39
4년동안 봐온게 이렇게 바뀌니까 뭔가 싱숭맹숭하구마이
#6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40
>>682
이것도 생각난 김에 바꾼거라.. 이제 추가로 뭘 바꿀일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685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2:41
화긴화긴!
#6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41
하다가 영 마음에 안들면 lightuna에선 게시판별로 앵커 출력 형식 다르게 해버려야지.
#687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41
갑자기 바뀌어서 적응 안 되는 양(sheep)
#6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42
음... 확실히 이거 처음 "이 주제글의" 쓸때는 복사를 전혀 생각 안하고 있었기 때문에...
#689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2:45
이렇게 바로 바뀌어버리다니
#6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46
하지만 너무 어색했으므로 참치게시판만 커스텀앵커를 적용하도록 수정...
#691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46
아 아쉬워... 상황극판도 호평이었다구ㅠㅠ!
#692익명의 참치 씨(4010943E+5)2020-06-16 (화) 12:46
빨라
#693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47
5G급 패치
#694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2:47
역시 참치라이더씨야(?)
#695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48
대장이 5G를 사용하기 때문이란 것이 학계의 정설
#696피곤한 참치(9509938E+5)2020-06-16 (화) 12:48
집에 도착했다 >>682
너무 피곤하고 시간도 늦어서 라면은 포기..
#697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2:49
푹 쉬어요-
#69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2:49
수고했어.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낸 참치여, 푹 쉬어라!
#69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49
피곤한 라면은 그렇게...
#700익명의 참치견 씨(3731214E+5)2020-06-16 (화) 12:50
푹 퍼졌는가
#7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50
아니 난 아직도 아이폰7이라 LTE야.
이번에 바꿀까 고민중.
#702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2:51
캔쨩...... 아이폰 SE2가 그렇게 갓이라더라
#70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51
그렇게 학계는 거짓 정보와 함께 폭파되었다
#704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2:52
폭파했다!
#705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2:52
수능끝나면 5G폰으로 바꿀꺼야
...바꾸겠지?
#706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52
괴담하니까 생각난건데 파랗던 시절에 쓰던 비밀 게시판은 완전히 닫힌걸까?
#7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53
>>702
가성비로는 아주 좋다고하는데 이 디자인은 좀 질려서 12를 기다리거나 11로 갈까 고민도 하고 있어.
당장 통신비가 싼 편이라 통신사 이동은 하고 싶지 않고... 공기계를 사자니 비싸고...
#708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53
>>706 참고로 괴담도 위에 있는 글을 보고 생각난 것이라 한다
#7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53
>>705
아직은 5G가 빠른 것보다 자주 끊기는게 더 체감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706
가려면 갈 수 있을걸?
#7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54
아 찾아보니까 444게시판은 따로 게시판이 있는 게 아니라 참치게시판에 배경만 바꾼 건가봐.
일정 확률로 뜨게 되어있는 건데 지금 코드 일부가 튀어나와있는 걸보면 동작 안할듯...
#711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55
나는 샘숭이 장기고객 할인해준다는 말에 속아서 똥폰으로 바꿨다 후회중
#7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55
아니네 별도로 게시판이 있었구나.
확률적으로 디자인 바뀌는 거랑 별개로 tuna444 게시판이 있었네.

https://tunaground.net/threadbbs/tuna444/
#71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55
>>710 아앗 백업해둘걸 내 백물어!!
#7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2:57
정말 놀랍게도 444는 글도 써지네.
#715익명의 참치 씨(4722266E+6)2020-06-16 (화) 12:58
444라는게 있다는걸 아까 알았다...
#716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2:59
하핫 고마워 대장
이거 이제보니 흑역사지만 재밌네 껄껄
#71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00
>>715 채팅방 시절을 공유했던 참치들의 추억 같은 거랄까
#718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3:03
방금 거울 봤는데 나 좀 괜찮게 생긴 거 같다. 역시 난 최고야
#719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3:04
그러고보니 옛날에 채팅방있던 게 기억난다
#720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04
>>718 너의 베스트한 마음가짐 참으로 fun하고 cool하고 sexy한걸
#721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05
베스트만 영어가 아닌 이유는 순간적으로 영어란걸 인식 못해서 그래
#722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06
이제 저길 완벽! 깔끔! 백업! 할 것이다
#7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07
>>719
채팅방도 재미있었지.
듀라라라 채팅을 부활시킬 수는 없지만 나중엔 채팅 기능은 다시 넣고 싶어.

>>720-721
오히려 저건 한글인 게 좋아보인다.
#724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3:09
게임하고싶어
게임하고싶어
게임하고싶어
수능싫어
#725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3:10
>>720-721 너의 영어사용에도 불구한 한글사랑
매우칭찬해
#727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3:14
444 들어갔다가 구 참치게시판에 들어갔고 완전예전과거로그 보게 됐는데 쪽팔려서 지금 관짝 들어가고 싶다
#728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15
>>723 >>725 하하하 쑥쓰럽네 이 영광을 세종대왕님께 바칩니다

나는 듀라라라 컨셉질 하는게 좋았는데 말이지
암튼 기대된다! 상황극판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7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15
허허... 나도 그래서 잘 안보려고해.
#730익명의 동급생 씨(0988033E+6)2020-06-16 (화) 13:15
>>727 (다림질 해주기)
#7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16
다른 게시판 배경들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 배경밖에 안남아있다.
#732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3:16
>>730 (대충 잘 펴진 수건 사진)
#733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17
>>727 ㅋㅋㅋㅋㅈ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볼일만 싹 보고 왔는데도 쪽팔리잖아 내 백물어 왤케 부실하지
#734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3:18
아니진짜 저걸? 내가? 진짜로 썼다고? 안믿김
#735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3:19
>>733 ㄹㅇ고대로그 저건.....진짜 판도라의 상자다....영원히 봉인해야함.......
#737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웃기네
#7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22
이 주제글은 죽었어! 더는 못 써!
하지만 이 서버에, 내 로그에, 하나가 되어 살아가!

답글 500개 돌파!

<< lightuna에서는 이거나 다시 부활시킬까.
카드포스트는 종결처리를 급하게 하느라 저걸 못넣었는데.
#739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3:23
부활하는 김에 다시 참치게 배경 퍼랭퍼랭하게 바뀌면 재밌을듯
#7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24
이번에는 아예 배경참치도 부활시킬 생각인데...
#7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24
간만에 여러 참치들이 모여서 같이 떠들었더니 시간이 금방 가는구만.
오늘은 늦었으니 난 이만 자러 가겠음.
#742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3:25
>>738 이거 완전 좋아해
#743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3:25
잘자 캔드민
#744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3:27
잘자 캔쨩
#745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3:27
잘자
#746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3:30
씻고 왔더니 캔드민이 사라졌다!

사건인가!?
#747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3:31
>>746 사건? 난 잘 모르겠고 >>748이 알지 않을까
#748익명의 참치 씨(4722266E+6)2020-06-16 (화) 13:33
모른데
#749익명의 참치 씨(3649468E+6)2020-06-16 (화) 13:33
>>아마 >>752에 있을 거야.
#750익명의 참치 씨(3649468E+6)2020-06-16 (화) 13:34
가속
#75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3:35
뭔가 하려고 했는데 기억이 안 나. 누구 내 기억 되살려 주실분?
#7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3:35
짜잔!
#753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3:35
움직이지 마! 움직이는 참치가 범인이야! 움직이지 않는 참치는 잘 훈련된 범인이다!
#754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3:36
Attachment
>>752 범인인가!
#755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36
ㅋㄲㄴㄱㅋㅋㅋ뭐냐고
#756익명의 참치 씨(669402E+59)2020-06-16 (화) 13:37
움직이지마! 지금부터 파닥거리는 참치가 범인이야!
#758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3:38
범인은 사살되었다!

사건해결!
#759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3:38
거기만 사라지면 죽은거나 마찬가지!
#760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3:38
영영 움직일 수 없게 되었나
#761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3:39
>>760 영영(00)은 사라졌지.
#762익명의 참치 씨(3072686E+6)2020-06-16 (화) 13:42
>>761 그걸 그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
#763익명의 참치 씨(8366038E+6)2020-06-16 (화) 13:56
1만 남았구나
#764익명의 양머리 씨(3804463E+5)2020-06-16 (화) 14:07
어떻게 이런 드립이
#7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49468E+6)2020-06-16 (화) 14:12
뭔 소리인가 했네
#766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4:12
ㅋㅋㅋㅋㅋㅋㅋㅋ수학귀신도 놀랄 드립이다
#767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4:17
Attachment
파-킨
#768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4:23
ㅋㅋㅋㅋㅋㄲㅋㅋㄱㅋㅋㅋ고환의 조각
#769익명의 참치 씨(3962633E+5)2020-06-16 (화) 14:27
구참치판 상황극판 캐릭터 이름이 코로나인걸 봤어
시대를 초월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770익명의 참치 씨(9630499E+5)2020-06-16 (화) 14:31
>>769 그땐 멀쩡하고 예쁜 이름이었을텐데 말이지... 어쩌다가
#771익명의 참치 씨(284761E+57)2020-06-16 (화) 14:34
>>769 너글의 데몬프린스인가!?
#772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6 (화) 15:20
노래 듣다가 갑자기 울컥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 참치들은 노래 들으면서 울지말도록.
#773익명의 참치 씨(7629721E+5)2020-06-16 (화) 16:45
i모드가 더 편한 거 같네
#775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6 (화) 17:14
>>774 난 포기했어
#776익명의 개발자지망생 씨(8998049E+5)2020-06-16 (화) 17:17
기능은 쓰면서 배우는 게 제일이야.
#777익명의 참치 씨(6513223E+5)2020-06-16 (화) 17:20
>>774 난 테스트판 가서 몸통박치기 하며 익혔어
#778익명의 참치 씨(7629721E+5)2020-06-16 (화) 19:17
근데 i모드에서 게시판 목록 옆에 X명 <- 이거는 접속자 수인가?
#779익명의 참치 씨(675411E+60)2020-06-16 (화) 22:18
#781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6 (화) 22:49
띠용?
#782여전히 피곤한 참치 씨(3327923E+5)2020-06-16 (화) 22:49
>>642 를 앵커하고 싶었는데 이것마저 오타를 냈다니
오늘 저녁은 진짜 라면이다 으아아 오늘도 피곤해애
#783여전히 피곤한 참치 씨(3327923E+5)2020-06-16 (화) 22:53
것보다 파맛첵스 드디어 독재자를 몰아내나
#7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0:04
>>783
참치어장의 독재자 참치라이더, 독재자 얘기에 급히 오다.
#785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00:26
>>784 혁명각인가!?(벌떡)
#786피곤한 참치(8437861E+6)2020-06-17 (수) 00:41
>>784 독재자 참치는 각성하라ㅡ 각성하라ㅡ
#787피곤한 참치(8437861E+6)2020-06-17 (수) 00:54
커피를 마셔서 각성하자고 하려그랬는데 사라졌잖아
#788피곤한 참치(8437861E+6)2020-06-17 (수) 01:01
실패!!!(나영석 톤)
#7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587878E+5)2020-06-17 (수) 01:21
난 요즘 커피마시면 정말로 각성하니까 안돼.
#790익명의 참치 씨(4352057E+6)2020-06-17 (수) 02:09
커피라이더
#791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2:17
커피는 맛없어 다 같이 민트초코를 먹자(데자뷰)
#7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2:39
살면서 민트초코를 먹어본적이 없어.
생긴건 맛있어보이는데
#7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2:48
노트북 수리 완료.
#794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2:51
>>792 먹은 적이 없다는 사람은 처음본다
>>793 오오
#795익명의 참치 씨(5597404E+5)2020-06-17 (수) 02:54
민트 아이스크림이랑 초코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퍼서 먹은 적은 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던 듯
#7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2:55
민트 아이스크림 자체도 안 먹어본 것 같은데.
난 보통 마트에서 파는 그런 것들만 먹어봐서.
#797각성한 피곤참치 씨(4231035E+6)2020-06-17 (수) 02:57
>>790 카트라이더로 보였다
데장참치가 각성하지 않아서 나라도 커피를 마시고 각성하려고

세 잔이나 마셨다
#798각성한 피곤참치 씨(4231035E+6)2020-06-17 (수) 02:58
(사실은 카페알바인데 교육기간이라 많이 마셨음)
(것보다 데장참치 누군데)
#799익명의 참치 씨(3021513E+5)2020-06-17 (수) 03:04
배스킨라빈스 애틀민트 맛있지 않아?
#800피곤한 참치 씨(4231035E+6)2020-06-17 (수) 03:04
시애틀 민트...

미안
#801피곤한 참치 씨(4231035E+6)2020-06-17 (수) 03:05
난 민트 좋아해 독실한 민트교 신자야
#8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3:40
디스플레이는 이상한 멍이 들어서 교체(디스플레이 케이스 포함)
열어보니 배터리가 약간 부풀어서 배터리도 교체
배터리와 같이 붙어있어서 키보드, 상판케이스도 교체

메인보드랑 하판, 자잘한 부품들 빼고 전부 교체

새 노트북을 산 느낌이야.
배터리 사이클도 초기화됐고 키보드 느낌도 새것 같아.
#803피곤한 참치 씨(3795438E+5)2020-06-17 (수) 04:18
>>802 새 노트북 ㅊㅊ! 좋겠당
#804피곤한 참치 씨(3795438E+5)2020-06-17 (수) 04:23
나도 노트북 사고싶어...아니 노트북보다는 데탑....
#805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4:28
그냥 민트나 민트초코는 도저히 못먹겠는데 애플민트는 그럭저럭 괜찮더라. 모히또 맛있쩡!
#80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4:32
>>804
난 PC 게임을 잘 안하는 편이라 데스크탑보단 노트북이 좋더라.
내 작업환경을 외부로 들고다닐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야.

>>805
정말 무수한 민트들이 존재하는구만.
#807피곤한 참치 씨(3795438E+5)2020-06-17 (수) 04:37
>>804 확실히 노트북은 그런 게 장점이지. 태블릿에 끼우는 키보드가 나왔지만 노트북에 비하면 여전히 불편하더라.
난 게임하고 싶어서 데탑을 선호하지! 여러분 첨탑을 오르자!!!
>>805 나도 모히또 좋아해!
#808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4:38
술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저알코올이나 논알코올 음료는 가끔씩 만들어마시기도 하지. 모히또는 맛도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자주 만들어 마신다!
#809피곤한 참치 씨(3795438E+5)2020-06-17 (수) 04:49
민트! 민트! 민트!
#810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4:50
중세 서양에서는 민트로 소스를 만들어서 고기에 끼얹어 먹기도 했다고 하던데
#811익명의 참치 씨(8791284E+6)2020-06-17 (수) 04:52
와! 민트젤리소스!
#812익명의 참치 씨(9411238E+5)2020-06-17 (수) 04:52
양고기와 민트는 의외로 좋은 조합이다
#813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4:53
양고기는 종류에 따라선 누린내가 심하니 향이 강한 민트와 잘 어울릴 것 같긴 해
#814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06
맞아 민트젤리 한 번 사봤는데 빵이랑 민트젤리만으로는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
양고기 먹어본 적은 없지만 그런 고기랑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어
#815익명의 참치 씨(4352057E+6)2020-06-17 (수) 05:18
왜 양고기는 있는데 음고기는 없는걸까
#816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22
그런 음식 먹으면 못써
양식을 먹자
#817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5:25
하지만 난 균형을 위해 태극식을 먹겠어!
#818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27
태극식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건 몰랐네
#819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5:27
편식은 나쁜거야!
#820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29
맞아 편식은 나빠!

오이는 더 나빠!!(?)
#821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5:31
>>820 (흡족)
#822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33
>>821 힘들게 정상까지 올랐는데 가방에 오이랑 삶은 감자가 있으면 나는 죽어도 삶은 감자를 입에 넣을 것이다. 꾸역꾸역 넣을 것이다.
#823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5:36
>>822 (기립박수)
#824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41
>>823 (경례)
#825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5:43
오이는 죽일 것! 자비는 없다...!
#826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5:46
전부 멸종시켜야 한다...!
#827익명의 참치 씨(883584E+56)2020-06-17 (수) 05:51
메이플시작했어!
#828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5:56
메이플인가. 초딩때 3년 정도 한 이후로는 한번도 만져본 적은 없군.... 메이플도 벌써 15년 정도 됐던가?
#829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04
메이플 월드에 아직도 뉴비가 있다니...
#830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6:17
나도 메이플 다시 시작하려고 할 겜이 없다...
#831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19
여러분 첨탑을 오르자...
#832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38
할 일이 없네...
#833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38
너희들 타로 보는 거 좋아하냐
#834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6:39
>>833 보는 거 자체는 좋아해
#835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39
>>843 보통 어떤 주제로 봐?
#8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6:48
타로나 사주팔자 같은거 좋아하긴 하는데 뭔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까지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야.

길가다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불러주지 않으려나...
#837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6:49
>>835 미래나 운세 정도?
#838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52
그렇군. 나는 타로 정말 되는건가 하고 반신반의 겸 예술품 수집 겸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 봐주기에는... 대장 말대로 내 시간도 아깝고 남의 시간도 아까워서 내 일만 가끔 뽑아보거든. 지금처럼 할 일이 없거나 생각나는 일이 없으면 해봄.
다른 사람들은 많이 보는가 해서 물어봤다. 난 내가 뽑아보니까 굳이 찾아다니진 않거든.
#839피곤한 참치 씨(861188E+58)2020-06-17 (수) 06:53
인터넷에서 볼 땐 연애운이 웃길 정도로 압도적이기도 해서... 그래서 물어봤어
#8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02
직접 뽑으면 뭔가 자기가 알아서 해석하고 그래야되니까 재미가 반감될 것 같은데.

타로카드 있으면 내 미래를 점쳐줘.
#841익명의 참치 씨(0576784E+5)2020-06-17 (수) 07:06
타로는 무리고 분신사바는 해줄 수 있어
#842피곤한 참씨 치(0976571E+5)2020-06-17 (수) 07:07
>>840 내 경우엔 그게 재미야ㅋㅋㅋㅋㅋㅋ 남이 뭐라고 해주는 건 재미 없어서...
밖이라 모바일로 뽑을거고 자점만 쳐서 적중률 보장 못하는데 그래도 후회 없냐
#843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7:10
>>841 분신사바... 분신사바... 시험 족집게 해답 구다사이...(다급)
#844피곤한 참씨 치(0976571E+5)2020-06-17 (수) 07:11
시험 족집게는 EBS에서 구하도록 하자
#845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7:12
대학시험 족보도 있는건가 EBS...
#8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12
>>842
재미있으니까 괜찮아.
#8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13
>>845
EBS 대단한데..
#848피곤한 참씨 치(0976571E+5)2020-06-17 (수) 07:15
>>846 그럼 질문 ㄱ
>>844 어... 왜 고등어일 거라고 생각했지? 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이면 선배를 때리면 나오잖아.
죄책감 갖지 마. 선배는 피냐타 같은 거야.
#8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16
>>848
질문: 좋은 회사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선배 취급이 너무 하잖아...
#850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7:16
>>848 따지고보면 복학했으니까 내가 선밴데(....)
#8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16
>>850
자기자신을 구타해보자.
#852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7:19
>>851 무슨 행복의 파랑새여. 사실 시험의 정답은 내 곁에 있었다도 아니고
#853피곤한 참씨 치(0976571E+5)2020-06-17 (수) 07:21
>>850 >>851 아닠ㅋㅋㅋㅋㅋㅋ 그러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
#8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21
>>852
내 곁=교재, 필기구, 공책

확실히 주변에 있는 거 맞아.
#855익명의 참치 씨(0576784E+5)2020-06-17 (수) 07:22
>>854 컴퓨터용 싸인펜이 없잖아
#856치곤한 참피 씨(0976571E+5)2020-06-17 (수) 07:23
>>849 원래 좀 더 자세하게 적어주면 좋지만 재미로 보는 거니까 나도 가볍게 뽑아봄

지금 회사 안정적인데 그것 뿐이라고 생각했나? 자기 자신을 디벨롭할 기회를 찾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력서 넣는다면 소식이 올 것 같다
#8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24
>>855
대학교에서 OMR을 써....?
#8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25
>>856
보통 얼마나 구체적으로 얘기해야되는 거야?
#859익명의 참치 씨(0576784E+5)2020-06-17 (수) 07:25
아 대학교 얘기였구나 국가시험인줄 알았어
#860익명의 참치 씨(2695686E+5)2020-06-17 (수) 07:28
다음주 월요일까지 시험이야.... 아 장학금 받아야 하는디
#861치곤한 참피 씨(0976571E+5)2020-06-17 (수) 07:31
>>858 사람한테 말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
대장의 경우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음 :
1) a사가 나랑 잘 맞을까 (이 회사가 나한테 좋을까)
2) a사와 b사 중 어디가 나랑 잘 맞을까 (어느 회사가 더 좋을까를 보려면)

등등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해주면 좋아.
#8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31
>>860
어디는 개강을 늦게해서 시험도 늦게 보는 것 같던데 여긴 아닌가보네.
우린 그것때문에 인턴을 7월 말쯤에나 받기로 했거든.
#8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32
>>861
꽤 구체적이구나...
난 이직은 할 생각이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안 잡은 상태라 애시당초 타로카드를 볼만한 상태도 아니었네.
#864참치한 피곤 씨(0976571E+5)2020-06-17 (수) 07:36
>>863 아, 그럼 방금 뽑은 건 의미 없겠다. 근데 지금 상태가 혼란스럽다면 '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까?' 이렇게는 질문할 수 있지
#8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11724E+58)2020-06-17 (수) 07:38
>>864
아하.
타로카드는 질문도 꽤 중요하구나. 사주팔자 같은 건 태어난 날 같은 것 정도만 얘기하면 되니까 잘 몰랐어.

다만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너무 명확해서..
#866익명의 동급생 씨(7712431E+6)2020-06-17 (수) 07:46
타로는 복잡하다. 할로-
#867참치 피곤한 씨(0976571E+5)2020-06-17 (수) 07:50
>>865 중요... 라기보단 그렇게 하는 편이 답을 듣기도 좋다는 거지! 안 그럼 답정너 되기가 쉽고, 듣는 사람도 '뭐야, 이거 나도 생각했던 건데' 하는 생각이 드니까
>>866 ㅎㅇ
#8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7:52
>>866
할로
#869곤치 참한피 씨(9746674E+5)2020-06-17 (수) 08:04
무튼 대장의 이직을 응원하며-

집에 골인-
#870익명의 동급생 씨(7712431E+6)2020-06-17 (수) 08:08
이직기원 이직기원

수고했어요
#871익명의 참치 씨(6009591E+6)2020-06-17 (수) 08:11
피곤한 참치씨는 아직도 피곤해? ㅋㅋㅋㅋ 나는 백물어 백업 다 끝내고 다른 사이트 괴담도 백업했다 언제 다시 백물어 열면 좋겠네 좋은 괴담이 많아
#872피자치즈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8:16
>>871 응... 삼일 연속 여섯시에 나갔거든...
#873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8:17
닉네임 드립 너무 좋아...
#874익명의 참치 씨(6009591E+6)2020-06-17 (수) 0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들었겠네...
#875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8:23
그래도 오늘은 이제 더 할 일 없으니까 놀거야아아
#876익명의 참치 씨(9415168E+5)2020-06-17 (수) 08:28
옛날에 타로 봤던 거 생각나네. 복채 2만원 주고 받았는데 내가 질문을 하니까 너무 구체적으로 말해주셔서 추가로 질문할 게 없다면서 타로 보시는 분이 당황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