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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una#0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08:56 #1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08:56 #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03 #3익명의 참치 씨(4352057E+6)2020-06-17 (수) 09:07 #4익명의 참치 씨(7629721E+5)2020-06-17 (수) 09:11 #5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09:11 #6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09:17 #7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9:20 #8익명의 참치 씨(3021513E+5)2020-06-17 (수) 09:21 #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22 #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23 #11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09:23 #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25 #13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9:33 #14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9:34 #15익명의 참치 씨(9197531E+5)2020-06-17 (수) 09:35 #16익명의 참치 씨(1872237E+6)2020-06-17 (수) 09:35 #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36 #18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9:37 #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39 #20익명의 참치 씨(9197531E+5)2020-06-17 (수) 09:40 #21익명의 양머리 씨(1365654E+6)2020-06-17 (수) 09:41 #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43 #23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9:44 #24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09:44 #25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09:53 #26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09:54 #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09:57 #28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00 #29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01 #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01 #31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10:01 #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02 #33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10:04 #34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05 #35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05 #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08 #37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14 #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17 #39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23 #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28 #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29 #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29 #43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0:33 #44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34 #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1819E+55)2020-06-17 (수) 10:35 #46익명의 동급생 씨(7712431E+6)2020-06-17 (수) 10:37 #47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0:37 #48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37 #49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38 #50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10:38 #51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38 #52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41 #53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42 #54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0:44 #55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47 #56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0:48 #57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0:52 #58익명의 참치 씨(675411E+60)2020-06-17 (수) 10:52 #59익명의 참치 씨(675411E+60)2020-06-17 (수) 10:53 #60익명의 참치 씨(2147537E+5)2020-06-17 (수) 10:54 #61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56 #62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0:57 #63익명의 참치 씨(675411E+60)2020-06-17 (수) 11:00 #64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1:37 #65익명의 참치 씨(675411E+60)2020-06-17 (수) 11:40 #66익명의 참치 씨(7956195E+5)2020-06-17 (수) 11:42 #67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1:44 #68참치는 피곤해 씨(9746674E+5)2020-06-17 (수) 11:45 #69피곤한 이상해 씨(9746674E+5)2020-06-17 (수) 11:50 #70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1:51 #71가라! 몬스터 볼!(7101751E+5)2020-06-17 (수) 12:07 #72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2:08 #73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2:10 #74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2:17 #75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2:20 #76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2:22 #77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2:26 #78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2:28 #79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2:35 #80익명의 참치 씨(7101751E+5)2020-06-17 (수) 13:10 #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17 #82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3:18 #83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3:18 #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20 #85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21 #86익명의 앙힝흥헹(7101751E+5)2020-06-17 (수) 13:23 #87익명의 앙힝흥헹(7101751E+5)2020-06-17 (수) 13:24 #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27 #89익명의 참치 씨(2147537E+5)2020-06-17 (수) 13:27 #90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28 #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29 #92익명의 앙힝흥헹(7101751E+5)2020-06-17 (수) 13:29 #93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30 #9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30 #95익명의 앙힝흥헹(7101751E+5)2020-06-17 (수) 13:30 #96익명의 앙힝흥헹(7101751E+5)2020-06-17 (수) 13:31 #97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32 #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33 #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35 #100익명의 참치 씨(0576784E+5)2020-06-17 (수) 13:36 #101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36 #102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3:38 #103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39 #104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3:39 #105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39 #106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40 #107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3:40 #108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0 #109익명의 참치 씨(3065854E+5)2020-06-17 (수) 13:41 #1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42 #111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42 #112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2 #113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3 #1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43 #115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43 #116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4 #1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44 #118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6 #1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46 #120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3:47 #121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47 #122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8 #123익명의 참게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48 #124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49 #125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3:49 #126익명의 참게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49 #127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3:50 #128익명의 참게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51 #129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51 #130피곤한 참치 씨(9746674E+5)2020-06-17 (수) 13:52 #131익명의 참게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3:53 #132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3:57 #133피... 치지짖... 곤... 치지직... 참... 치지직... 씨(9746674E+5)2020-06-17 (수) 13:57 #134익명의 앙힝흥헹(7101751E+5)2020-06-17 (수) 13:59 #135익명의 참게라이더 씨(675411E+60)2020-06-17 (수) 14:00 #136피... 치지짖... 곤... 치지직... 참... 치지직...(9746674E+5)2020-06-17 (수) 14:01 #137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4:01 #138익명의 자라(7101751E+5)2020-06-17 (수) 14:02 #139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4:03 #140피곤한 [검열됨] 씨(9746674E+5)2020-06-17 (수) 14:04 #141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4:06 #142리빙포인트(4352057E+6)2020-06-17 (수) 14:07 #143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4:07 #144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4:07 #145피곤한 [검열됨] 씨(9746674E+5)2020-06-17 (수) 14:08 #146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4:09 #147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4:09 #148리빙포인트(4352057E+6)2020-06-17 (수) 14:11 #149익명의 참치 씨(0576784E+5)2020-06-17 (수) 14:12 #150익명의 양머리 씨(283793E+58)2020-06-17 (수) 14:14 #151피곤한 [검열됨] 씨(9746674E+5)2020-06-17 (수) 14:14 #152익명의 참치 씨(2607856E+5)2020-06-17 (수) 14:14 #153익명의 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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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305익명의 양머리 씨(1637066E+5)2020-06-18 (목) 11:43 #30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참어장의 미래 씨(7228531E+5)2020-06-18 (목) 11:44 #307익명의 참치 씨(2690949E+5)2020-06-18 (목) 11:44 #30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참어장의 미래 씨(7228531E+5)2020-06-18 (목) 11:44 #309BGM(3469805E+5)2020-06-18 (목) 11:45 #310익명의 참치 씨(3696822E+5)2020-06-18 (목) 11:46 #311BGM(3469805E+5)2020-06-18 (목) 11:47 #312익명의 양머리 씨(1637066E+5)2020-06-18 (목) 11:48 #313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1:49 #31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참어장의 미래인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1:50 #315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1:51 #31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참어장의 미래이면서 한라봉의 저주에 걸린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1:52 #317내 눈으로 똑똑히 본 돌쇠(3469805E+5)2020-06-18 (목) 11:53 #31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내일 시험이면서 참어장의 미래이면서 한라봉의 저주에 걸린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1:55 #319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1:55 #320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1:58 #32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내일 시험인 참어장의 미래이면서 한라봉의 저주에 걸린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00 #32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01 #323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2:02 #324내 솔직한 심정은 이거다(4741503E+5)2020-06-18 (목) 12:03 #325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04 #326내 솔직한 심정은 이거다(4741503E+5)2020-06-18 (목) 12:05 #327익명의 참치 씨(4585356E+5)2020-06-18 (목) 12:05 #32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05 #329내 눈으로 똑똑히 본 돌쇠(3469805E+5)2020-06-18 (목) 12:07 #330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07 #331안경의 참치 씨(3549707E+5)2020-06-18 (목) 12:07 #33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08 #333익명의 참치 씨(4741503E+5)2020-06-18 (목) 12:08 #334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2:08 #335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2:09 #33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10 #337익명의 참치 씨(4741503E+5)2020-06-18 (목) 12:11 #338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2:11 #339참치의 익명 씨(4585356E+5)2020-06-18 (목) 12:11 #340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2:11 #34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12 #342익명의 연어 씨(4741503E+5)2020-06-18 (목) 12:12 #343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2:12 #344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2:13 #345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14 #346익명의 참치대뱃살 씨(9457441E+5)2020-06-18 (목) 12:14 #347안경의 참치 씨(3549707E+5)2020-06-18 (목) 12:14 #348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2:15 #349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15 #350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2:16 #351익명의 참치대뱃살 씨(9457441E+5)2020-06-18 (목) 12:17 #352안경의 참치 씨(3549707E+5)2020-06-18 (목) 12:17 #353익명의 오렌지 경(3696822E+5)2020-06-18 (목) 12:17 #35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19 #355안경의 참치 씨(3549707E+5)2020-06-18 (목) 12:19 #356익명의 참치대뱃살 씨(1903936E+5)2020-06-18 (목) 12:19 #357익명의 참치 씨(3469805E+5)2020-06-18 (목) 12:21 #35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228531E+5)2020-06-18 (목) 12:21 #359익명의 참치대뱃살 씨(1903936E+5)2020-06-18 (목) 12:22 #360익명의 참치 씨(1932857E+5)2020-06-18 (목) 12:22 #361익명의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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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8 (목) 17:57 #404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8 (목) 17:58 #405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8 (목) 19:02 #406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8 (목) 20:17 #407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8 (목) 22:07 #408익명의 참치 씨(859717E+57)2020-06-18 (목) 22:49 #409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8 (목) 23:27 #410익명의 참치 씨(947829E+55)2020-06-19 (금) 00:34 #411익명의 참치 씨(8860613E+5)2020-06-19 (금) 02:02 #412익명의 참치 씨(7243069E+5)2020-06-19 (금) 02:04 #413익명의 참치 씨(859717E+57)2020-06-19 (금) 02:07 #414익명의 참치 씨(859717E+57)2020-06-19 (금) 02:50 #415익명의 참치 씨(947829E+55)2020-06-19 (금) 03:23 #416익명의 참치 씨(859717E+57)2020-06-19 (금) 03:27 #417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724539E+5)2020-06-19 (금) 03:30 #418익명의 참치 씨(7711072E+5)2020-06-19 (금) 04:08 #419익명의 참치 씨(1313567E+5)2020-06-19 (금) 04:31 #420익명의 참치 씨(1313567E+5)2020-06-19 (금) 04:32 #421익명의 참치 씨(7711072E+5)2020-06-19 (금) 04:44 #422익명의 참치 씨(7711072E+5)2020-06-19 (금) 05:00 #423익명의 참치 씨(1486745E+5)2020-06-19 (금) 05:06 #424익명의 참치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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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08 #5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09 #578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10 #5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11 #580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11 #5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11 #5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12 #583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13 #584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13 #585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14 #5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16 #58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17 #588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17 #589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18 #590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18 #5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19 #592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20 #5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20 #59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22 #595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22 #596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23 #597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23 #59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1162143E+5)2020-06-20 (토) 11:23 #599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25 #6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25 #601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25 #6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25 #603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1162143E+5)2020-06-20 (토) 11:26 #604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28 #605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28 #60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30 #6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30 #60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31 #6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32 #6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32 #611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34 #61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34 #613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35 #61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36 #6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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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51 #636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52 #637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52 #638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53 #63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1:53 #640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54 #641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55 #642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55 #643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1:55 #64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1:58 #645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1:59 #646참치의 익명 씨(2514946E+5)2020-06-20 (토) 11:59 #647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2955232E+6)2020-06-20 (토) 12:00 #648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2:00 #6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2:01 #650안경의 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2:02 #651피곤한 참치냥 씨(6547344E+5)2020-06-20 (토) 12:02 #652참치의 익명 씨(2514946E+5)2020-06-20 (토) 12:03 #653참치의 익명 씨(2514946E+5)2020-06-20 (토) 12:04 #654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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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씨(6885417E+5)2020-06-20 (토) 14:43 #717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8541317E+5)2020-06-20 (토) 14:44 #7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277386E+6)2020-06-20 (토) 14:45 #719참치의 익명 씨(2514946E+5)2020-06-20 (토) 14:46 #720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4:47 #72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8541317E+5)2020-06-20 (토) 14:50 #72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8541317E+5)2020-06-20 (토) 14:51 #723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8541317E+5)2020-06-20 (토) 14:52 #724익명의 오렌지 경(0295627E+5)2020-06-20 (토) 14:52 #725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8541317E+5)2020-06-20 (토) 14:55 #72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8541317E+5)2020-06-20 (토) 14:58 #727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5:01 #728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5:03 #729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136659E+5)2020-06-20 (토) 15:04 #730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5:05 #731익명의 참치 씨(8223569E+5)2020-06-20 (토) 15:05 #732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5:05 #733익명의 날치 씨(4336112E+5)2020-06-20 (토) 15:05 #734익명의 오렌지 경(다이어트 준비중)(3647444E+5)2020-06-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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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씨(804421E+52)2020-06-20 (토) 16:22 #77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136659E+5)2020-06-20 (토) 16:23 #775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6:25 #776익명의 참치 씨(804421E+52)2020-06-20 (토) 16:25 #777익명의 참치 씨(804421E+52)2020-06-20 (토) 16:26 #77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136659E+5)2020-06-20 (토) 16:32 #779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6:35 #780안경의 참치 씨(4454238E+5)2020-06-20 (토) 16:50 #781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0 (토) 16:54 #782익명의 참치 씨(7252906E+5)2020-06-20 (토) 17:52 #783익명의 참치 씨(3852275E+5)2020-06-20 (토) 18:49 #784익명의 참치 씨(597066E+54)2020-06-21 (일) 02:25 #785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1 (일) 02:41 #78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씨(7136659E+5)2020-06-21 (일) 03:15 #787익명의 참치 씨(7661252E+5)2020-06-21 (일) 03:38 #788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1 (일) 03:44 #789익명의 양머리 씨(9400107E+5)2020-06-21 (일) 03:50 #790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1 (일) 03:51 #791익명의 양머리 씨(9400107E+5)2020-06-21 (일) 03:53 #792익명의 오렌지 경(3647444E+5)2020-06-21 (일) 03:56 #793익명의 양머리 씨(9400107E+5)2020-06-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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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주제글(14)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6-17 (수) 08:56
Updated:2020-06-22 (월) 05:40
세웠다.
초심인가.
이틀만에 주제글이 채워진
스포일러가 엄청 유명한 작품들 있잖아. 식스 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 같은 작품들... 그런 작품들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만들어 졌고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스포일러가 유명해 져서 정말 순수하게 그 작품을 즐길 기회조차 못 가진 게 너무 슬프다.
세상은 대참치시대를 맞는다...!
필라테스 배우고싶다. 원래 운동하고싶단 생각은 안들었는데 운동뚱 보니까 뽐뿌오네.
>>4 스포일러가 재미있어서 유명해졌다기보단 스포일러가 그렇게 유명해져도 여전히 명작이라 꼽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으니 한 번쯤은 도전해보자
식스 센스랑 유주얼 서스펙트 둘 다 봤는데 스포일러 당했다는 핑계로 안 본 세월이 부끄러울 정도였음
식스 센스랑 유주얼 서스펙트 둘 다 봤는데 스포일러 당했다는 핑계로 안 본 세월이 부끄러울 정도였음
스포일러를 당해도 영상미나 연출이 좋으면 괜찮아. 그것 때문에 잊거든
결말을 알아도 "중간 과정이 어떻길래 저런 결말이 나오지? 싶은 재미로 볼 수 있는 작품들도 있지.
난 오히려 스포일러 같은 거 다 찾아서 봐. 이해력이 안좋아서 그런 거 모르고 영화보면 반전을 접해도 '?????? 이거 뭐임? 이해 안되는데.' 이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래서 보기전에 꼭 스포일러 요소들은 다 찾아보고 봐.
>>6
난 고개를 숙이면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난 고개를 숙이면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스포일러 당했다고 안 본 것들 많은데 지금이라도 볼까
>>13 스포일러 당해도 재밌는 것들은 재밌어 한번 시도해 봐
>>15 그렇군 봐야겠다
>>14
배가.. 튀어나와있습니다...
배가.. 튀어나와있습니다...
>>17 아...
그래도 올해초에 10키로 정도 뺐어.
이제 남은 반년동안 10키로만 더 빼면 돼....
이제 남은 반년동안 10키로만 더 빼면 돼....
>>17 아... 그래도 배는 다른 살들보다 비교적 쉽게 빠진대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기에 좋다는 운동을 꾸준히 하기만 하면 다시 날씬해질 수 있을 거야
이러고서 어제 영십참을 날렸지.
>>19 어유 그래도 많이 뺐네
그런 속도면 앞으로도 잘 하겠어
그런 속도면 앞으로도 잘 하겠어
힘내라아 난 저녁으로 수육 먹을 거지만 케케케케케
젠장 부럽다.
나도 순대국 먹을거야
아, 혹시라도 식이를 바꿔보고 싶은 참치가 있다면 황제 다이어트였나? 그거 해봐. 나 고등어 때 그거 하고 몸무게 많이 줄였어. 그 뒤로는 간식도 많이 안 먹게 됐거든.
순대국 맛있겠다
아니면 나처럼 정말 물만 마시는 방법도 있어.
뭐야;;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는데 나한테 쌍욕하고 끊어버렸어. 장난전화인가??
>>31
장난전화일수도 있고 아니면 일단 욕부터 박고 "여보세요" 들은다음에 "어 아니네?"하고 끊었을수도 있고.
장난전화일수도 있고 아니면 일단 욕부터 박고 "여보세요" 들은다음에 "어 아니네?"하고 끊었을수도 있고.
>>31 뭐냐... 차단 박아놓자
결론 치킨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36 뜨끈ㅡ한 순대국밥 한 그릇...
보통 "... 먹느니 뜨끈한 국밥 한그릇 먹지" 라고 얘기하지만 이 동네는 딱히 국밥이 싸지 않단말이지
국밥... 보통 저렴하지 않더라도 무난한 가격이잖아?
6000-7000원이면 무난하다고 보기엔 애매하지 않나?
편의점에서도 6-7천원이면 귀족처럼 먹을 수 있다고.
편의점에서도 6-7천원이면 귀족처럼 먹을 수 있다고.
6000-7000원이면 무난하다고 보기엔 애매하지 않나?
편의점에서도 6-7천원이면 귀족처럼 먹을 수 있다고.
편의점에서도 6-7천원이면 귀족처럼 먹을 수 있다고.
관리자인 내가 이런 실수를..
슈베르트 베토벤바라기인거 넘 귀엽다. 하 슈베르트 넘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미묘한 커플링 가져오지 말라고.....
미묘한 커플링 가져오지 말라고.....
국밥국밥
>>45 커플링이라고 한 적도 없는데 커플링으로 보다니 혹시...?
역사가 낳은 커플링 맛있지
나 2000자 썼던 곳 개장까지 한참 남아서 할 게 없어졌다
다들 인스타그램을 인싸가 하는 sns로 보는 것 같은데 난 친구가 한명밖에 없어도 인스타한다!
가끔 팔로워가 한명밖에 없단 사실을 자각할때마다 좀 현타오긴 하지만... ㅠㅠ
가끔 팔로워가 한명밖에 없단 사실을 자각할때마다 좀 현타오긴 하지만... ㅠㅠ
>>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때 나는 친구 0명이야...
누가 물어보면 구독 전용 계정이라고 해. 뻔뻔해져야 한다 참치들아아
나는 SNS하는 대신 SNS스타일의 일기장을 쓰고 있지.
일기장에 왜 저런 문장을 적었느냐는 건 무시하자구.
일기장에 왜 저런 문장을 적었느냐는 건 무시하자구.
>>54 저 계정 참치꺼야? 참치 스타네
>>55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hartreux.twitter_style_memo
이거야. 그저 메모장에 일기장일 뿐이지. 실제로 저런 계정은 없지롱
이거야. 그저 메모장에 일기장일 뿐이지. 실제로 저런 계정은 없지롱
오오 신기하네
>>30 그러다가 건강 상태만 악화돼... 나 귀찮다고 밥 제대로 안 챙겨먹고 물만 마시고 다니다가 영양 부족으로 체력 떨어져서 쓰러질 뻔했어
>>58 커뮤를 홍보해주는 커뮤니티가 있어서 거기서 커뮤니티를 구하는거야! 커뮤니티 속 커뮤니티... 액자식 구성이다!
참어장 인스타가 생기면 곤란해. 인스타를 안하는데 만들수밖에 없잖아!
참어장 인스타가 생기면 곤란해. 인스타를 안하는데 만들수밖에 없잖아!
>>60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자살 방법이지
>>60
다이어트 전부터 이미 체력도 건강도 없었어...
다이어트 전부터 이미 체력도 건강도 없었어...
그러다 죽어ㅠㅠ
이제는 잘 먹고 다녀.
방금도 순대국 먹었고..
방금도 순대국 먹었고..
아까 술주정 관련 어장을 봐서 말하는건데 내 술주정은 주변 사람들한테 카톡 보내기였다는 걸 스무살 때 깨달았어. 그 이후로 술마실 때 핸드폰은 봉인해놓지.
ㅋㅈㅋㄴㄱㅋㅋㅋㅋ역시 it업계 사람이라 이거지
나는 술 마셔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한동안 안 마시다 간혹 맥주 한 캔 마시면 그렇게 졸립더라. 그래도 요즘 다시 안 먹고 있어.
여름엔 가끔 맥주 생각날 때 있는데... 아까워...
여름엔 가끔 맥주 생각날 때 있는데... 아까워...
ㅋㅋㅋㅋㅋㅋㅋ 것보다 주사로 핸드폰 만지는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 있었다. 술 마시면 자꾸 사람들한테 전화해대서 술자리에 가면 옆사람한테 핸드폰을 맡겨둔대. "내가 핸드폰 찾으면 그거 취한 거니까 절대 주면 안돼" 하고 맡기는데, 문제는 이 사람 취해도 티가 안 난다는 거임.
정색하고 내 핸드폰 어디갔지? 그거 필요한데... 너 내 핸드폰 못 봤어? 하고 막 찾으면 핸드폰 맡은 사람이 고민에 빠져버린다는 거야. 정말 그럴 듯한 핑계를 대서 어쩌지, 어쩌지 하다 돌려주면 다음 날 아침에 모르는 전화내역이 50건 가량 생겨있다고.
정색하고 내 핸드폰 어디갔지? 그거 필요한데... 너 내 핸드폰 못 봤어? 하고 막 찾으면 핸드폰 맡은 사람이 고민에 빠져버린다는 거야. 정말 그럴 듯한 핑계를 대서 어쩌지, 어쩌지 하다 돌려주면 다음 날 아침에 모르는 전화내역이 50건 가량 생겨있다고.
나도 술은 강한 편이라거나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애들하고 마실 때 말고 개인적으론 별로 안 마시지
>>69 지능형 술주정이라니 대단한데
맞아... 술은 비싸고 맛없는 음료니까
누군가에게 대놓고 말한 적은 없지만 술 자주 마시는 사람은 가까이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71 그래서 자기랑 술 마신 사람들이 곤란해한다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걔랑 술 마실 일이 안 생겨서 듣고 웃기만 했지
지능형 술주정 중에서는 제일 무해하고 웃겨서 적어봤다
>>71 그래서 자기랑 술 마신 사람들이 곤란해한다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걔랑 술 마실 일이 안 생겨서 듣고 웃기만 했지
지능형 술주정 중에서는 제일 무해하고 웃겨서 적어봤다
나중에 지능형 술주정뱅이들을 모아다 데스매치를 열면 재밌겠다
술만 마시면 키라가 되는 놈들 사이에서 선한 술주정뱅이가 우승하는 드라마틱한 상황을 원한다
술만 마시면 키라가 되는 놈들 사이에서 선한 술주정뱅이가 우승하는 드라마틱한 상황을 원한다
나는 술주정은 없는데, 숙취가 남의 세 배는 되는것 같아
숙취는 사실 배변을 해야 완벽히 없어지는거래
트롤링을 하면 된다는거지?(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소재 더 모이면 상황극판에 세워봐야지
취권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두뇌게임!
취하지 않은 모습은 딴판이 되기 때문에 마시지 않으면 알아차릴 수 없다
취권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두뇌게임!
취하지 않은 모습은 딴판이 되기 때문에 마시지 않으면 알아차릴 수 없다
취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피아 게임처럼 음주단속 당하는 스릴이 있겠는걸
더블로 음주단속 당한 뒤 우정을 쌓았는데 알고보니 적이었다는 것도 재밌겠다. 일반인 신청서랑 취꾼 신청서를 받아서 누가 일반인이고 취권놈인지 모르게 하는거지... 상황극 라이트로 해서 초심자도 참여할 수 있게 할테니 참여해볼래?
결론은 상황극판 납치냐!
재밌겠다... 술냄새나요
근데 왜 주사 얘기가 취권 상황극이 된 거야
잠깐 딴짓하다 왔는데 왜 주사가 취권상황극 얙로 넘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들 술냄새나...
답은 금주령이다...!
나는 뼛속까지 상황극러이기 때문이지.
너희들, 상황극판 참치가 되어라!
리얼하게 취할수록 참치들에게 박수받는다!
너희들, 상황극판 참치가 되어라!
리얼하게 취할수록 참치들에게 박수받는다!
그러나 상황극판 참치들에게는 외면받고 말았다
태평양 참치알 신세인가
>>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 주제 같은데 아깝게 되었네
그나저나 상황극인가....
앵커판은 참가자가 딱히 뭘 준비할게 없어서 대충 난입하면 되는데 상황극판은 참가신청하거 시트도 작성하고 해야돼서 무작정 참가할 수는 없겠더라고
태평양에 떠오른 단 하나의 참치알이지
건져도 써먹을 곳이 없다
건져도 써먹을 곳이 없다
>>91 역극도 나름대로 시트짜서 하긴 함...ㅋ
역시 참치게시판도 자소서를 받아야...
이번 기회를 타 대장의 흑역사를 쌓아줄 수 있었는데!
ㅋㅋㄱㅋㅋㅋㅋ자소서를 향한 야망은 현재진행형이었나
그간 준비해왔던 지옥의 108사연이 불을 뿜을 때인가
참치의 꿈은! 끝나지 않아!
>>97
대체 나한테 무슨짓을 하려는 거야.
대체 나한테 무슨짓을 하려는 거야.
좋아 기다려 중학교때 쓴 자소서 보내줄께
그러고보니 오늘 길잃어서 헤매다가 수풀에 들어가서 허벅지가 긁혔어. 겪을 땐 개같았지만 막상 생각해보니 모험한 거 같고 즐거웠으니 모험소설 쓰고싶다. 작가의 경험담이라며 뻥카치기 가능
상황극 라이트 특징 : 자소서를 세 줄만 써도 됨
라고 일기를 여기다가 적어버리다니
자소서는 안 써서 없지만
아 있구나
근데 난 어디 공개할 재질이 아닌 물건이라
자소서는 안 써서 없지만
아 있구나
근데 난 어디 공개할 재질이 아닌 물건이라
악 떡볶이 먹다가 입안에 살 씹었어 악
이제 보물을 찾아서 저주받은 숲에 들어갔다가 사악한 나무정령들의 흉계에 걸려들어서 허벅지에 상처를 입고 경비병이 되었다고 하는건가
>>105 쌀 씹었다고 읽고 쌀떡볶이구나 했다
>>107 어떻게 이런 해석을
>>106 무릎에 화살은 안 박혔는걸
>>109
걔네도 딱히 박혀있는게 보이진 않아.
걔네도 딱히 박혀있는게 보이진 않아.
>>109 이제 박힐것이다-앗!
몇몇 상라스레는 아예 자소서 안 쓰고 난입 가능 한 데 있으니까 상황극판 많이 애용해 달라구
>>111 짤줍
>>114 크윽... 스카이림은 포스원의 것이다!
갑자기 분위기 스카이림
양머리씨는 참게위원회, 상판까지 아주 다양하게 어장을 이용하고 있네.
위원회는 원래 이용한 적도 없어 캔쨩
>>118
위원회가 양머리씨를 이용하고있는 거구나.
위원회가 양머리씨를 이용하고있는 거구나.
어장에 참게도 있는 거야?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어...!
설마 참게따위가 있겠어?
돌겠네 참게라고 하니까 양념게장 땡기네
>>123 오랑캐다! 오랑캐가 나타났다!
>>124
이제 곧 11시거든
이제 곧 11시거든
>>127
이녀석.. 기억을 지워버렸어...
이녀석.. 기억을 지워버렸어...
참치어장에 꽃게가 굴러다닌다는 얘기 하고있었어
난 게중에서는 홍게가 재일 좋더라.
수율문제는 그렇다치고..
수율문제는 그렇다치고..
사과 드세요를 영어로 하면?
스티브 잡스 ㅋㅋ 스티브 ㅋㅋ 잡스 ㅋㅋ
스티브 잡스 ㅋㅋ 스티브 ㅋㅋ 잡스 ㅋㅋ
참... 치.... 들은... 치지직... 게를... 치지직... 좋아하는... 구나... 치지직...
ㅋㅋㅋㅋㅋㅋㄱ뭐냐고 이 난장판
왜냐면 이제 잘시간이 되었기 때문이지.
난 먼저 자러가겠음.
난 먼저 자러가겠음.
대... 치지직... 좋은... 치지직... 밤... 치지ㅈ지ㅣ직...
ZARA!
자라.
Zara
숙면하지 못하면 [데이터 말소] 하게 될것이다.
20xx년, 참치게시판은 검열의 불꽃에 휩쌓였다!
상황극을 할 땐 상황버섯을 먹는 것이 좋다.
이제 글에 모두 [데이터 말소] 로 가득차겠군
>>142 아재요.................................
>>142 비평가 토마토가 날아온다!! 피해!!
폭☆8
>>145
앵커판에 이어 참게에도 SCP가..
앵커판에 이어 참게에도 SCP가..
당신의 이성, [데이터 말소] 로 대체되었다.
여러분 내일은 ■■■■년에 [데이터 말소]에 의해 예견되었던 ■■■■■가 발생하는 날입니다. 다들 집 밖으로 나가지 마시고, 뉴스를 보지 않도록 하세요.
>>149 배신자는 빠져!
>>153 양머리 씨, 어서 잠들지 않으면 당신도 [데이터 말소].
나는 이제 잘거야. 하지만 그 전에 ■■■로 만든 가글액을 써서 입을 헹궈야겠지...
진정하지않으면 위장테러를 가하겠다
끼에에에엑!
>>156 이자식 혼자 맛있는 시간을 보냈구만
>>156 아 잠깐만 나 저녘 아직 안 먹었는데
>>159 저녁이 늦네...
그나저나 오늘 상황극판 이야기가 많이 나왔군.
앵커판에서 역극 몇번 해보거나 텟판에서 ORPG 몇번 해보긴 했지만 본격적인 연기는 해본적이 없어서 좀 끌리는데...
앵커판에서 역극 몇번 해보거나 텟판에서 ORPG 몇번 해보긴 했지만 본격적인 연기는 해본적이 없어서 좀 끌리는데...
>>161 연기라, 나는 소설이라 생각하며 임하고 있는데! 시간 된다면 상라판부터 천천히 도전해봐! 캡틴의 동의를 얻어 참여해봐도 되고~
상라판은 뭐시당가
참고로 술판 상황극은 상황극러들의 암묵적인 거절로 널 받아줄 수 없게 되었다.
>>164 아니... 그쪽은 별로 관심없는데
애초에 술판 상황극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그리고 참치에게도 거절당했다
어떻게 연기해야할지 감도 안 잡힌다....
그러고보니 여긴 신기하게도 실존인물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네. 연예인, 아이돌, 배우 같은 거.
>>163 상황극판 안에서 더 짧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분류로 나뉜게 상황극 라이트, 줄여서 상라야! 원래는 중2판에 있다가 이전된것 같아.
창의적인 주사를 연기하면서 참여하면 되는거라구! 아예 취해서 오는것도 허용인데 왜 인기가 없을까!
창의적인 주사를 연기하면서 참여하면 되는거라구! 아예 취해서 오는것도 허용인데 왜 인기가 없을까!
>>169 그런 사람은 옆동네에 남아있겠지... 여기는 오타쿠 소굴이라구
>>170 나 사실 관심있긴 한데 요즘 바빠서....ㅠㅠㅠㅠ
방학 시즌에 수요조사 다시 해보면 어떨까!
방학 시즌에 수요조사 다시 해보면 어떨까!
>>169 (구석에서 스윽 손을 든다)
>>172 앗 조언 고마워! 근데 방학이면 언제쯤이지... 방학이란걸 가져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173 (스윽 나타나 어깨를 누르고 속삭인다) 자라...
흑흑 오타쿠 소굴이라니 아이돌 파는 나참치는 슬퍼.
>>174 7월 초면 어떨까!
고등학교 이하는 나도 확신이 없지만 대학교는 6월 말에 기말고사 끝나면 방학이니까!
고등학교 이하는 나도 확신이 없지만 대학교는 6월 말에 기말고사 끝나면 방학이니까!
>>175 네...
>>176 엥 돌덕도 오타쿠 아니야?
2d 오덕이랑 성질은 쫌 다르지만....
2d 오덕이랑 성질은 쫌 다르지만....
아 나 페퍼톤스 좋아해
아이돌...은 사진으로는 사람 얼굴을 제대로 구분을 못해서 도저히 팔 수가 읎엉
아이돌 덕도 덕후인것은 같다
>>178 고마웡♡
근데 7월쯤 되면 내가 대기타는 커뮤들도 문을 여는디...
근데 7월쯤 되면 내가 대기타는 커뮤들도 문을 여는디...
결국 이러나저러나 오타쿠라는 거잖아
>>182 젠장 사실 나도 그래...
난 심지어 현실 사람도 인상착의가 비슷하면 구분하는 데 몇 분 걸림ㅠ
난 심지어 현실 사람도 인상착의가 비슷하면 구분하는 데 몇 분 걸림ㅠ
난 아이돌 구분 잘 못하지만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아이돌이 있나니 드라마스 RGP 그리고 코코소리의 소리는 구분할 수 있다
그래서 아무튼 코코소리 해체 아아 안타가와
그래서 아무튼 코코소리 해체 아아 안타가와
하긴 아이돌 덕질도 투디 덕질이랑 비슷한 용어가 많으니까.
코코소리... 이름은 들어봤오. 내가 덕질하는 아이돌은 연차가 10년도 넘은 아이돌이라 해체는 안할듯.
코코소리... 이름은 들어봤오. 내가 덕질하는 아이돌은 연차가 10년도 넘은 아이돌이라 해체는 안할듯.
아 진짜?! bias는 처음 알았네.
나도 얼굴 구분 잘 못해. 좋아하는 걸그룹도 한 1년쯤 좋아하고 나서야 모든 멤버들 얼굴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였어.
나도 얼굴 구분 잘 못해. 좋아하는 걸그룹도 한 1년쯤 좋아하고 나서야 모든 멤버들 얼굴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였어.
>>190 그게 뭔뜻이길래
얼굴 구분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 : 눈매로 구분한다
나는 특징 뛰어난 아재들밖에 안파봐서 얼굴 걱정할 일이 없었다
>>191 오오오...그렇구나 고마워! 참고할게!
사실 굳이 여기서 물어보는 이유가 내가 멀티를 잘 못 돌리는 바버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어...
모르겠다! 지금은 상판 고인물이니 어떻게든 되겠지! YOLO!!
사실 굳이 여기서 물어보는 이유가 내가 멀티를 잘 못 돌리는 바버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어...
모르겠다! 지금은 상판 고인물이니 어떻게든 되겠지! YOLO!!
멀티 뛰는 아주 간단한 방법 : 초단문러가 되면 된다
>>197 상L 1개 정도 늘리는 건 감당할 수 있을지도!
난 이만 꿈나라로!
빠이빠이, 굿나잇!
빠이빠이, 굿나잇!
ㅋㅋㅋㅋㅋ기대하겠다 미래의 참가자여!
근데 왜 참치게시판은 876에서 스레가 끝나?
보니까 다른 판은 1001에서 끝나는데 ㅇㅅㅇ
보니까 다른 판은 1001에서 끝나는데 ㅇㅅㅇ
초창기에 참치게시판은 상한이 500이었어. 이용자가 적었으니까 1000까지가면 주제글 교체주기가 너무 길어지거든.
근데 카드포스트를 만들때 실수로 종결처리 만드는 걸 까먹어서 500이 넘어서도 주제글이 안 끝났지.
급하게 종결처리를 만들었는데 그 당시 가장 답글수가 높았던 게 876이었어.
근데 카드포스트를 만들때 실수로 종결처리 만드는 걸 까먹어서 500이 넘어서도 주제글이 안 끝났지.
급하게 종결처리를 만들었는데 그 당시 가장 답글수가 높았던 게 876이었어.
ㅋㅋㅋㄱㅋㅋㅋㄲ허술한 이유로구만
>>202 아 그래서 876에서 끝나는 거구나 왜 애매한 숫자에서 끝나나했더니 그런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네
>>193 편견이었나 그런 뜻일걸
여기 들어왔는데 접속자가 나밖에 없으면 뭔가 기분이 묘하다
3분후 모의고사 시작이야
기억해줘!
기억해줘!
>>205 아 편애한다 뭐 이런뜻으로 쓰는가보네 고마워!
>>207 난 41분 뒤 시험
둘 다 힘내라!
그리고 접속자 수가 게시판 별로 다르단 것도 지금 알았다...
파란색이 오때서!!88
그보다 나 글쓰다 막혔는데 조언 좀 해줘
다리 다친 축구부가 학교에 오래 남아있어야 했던 이유가 뭘까
그보다 나 글쓰다 막혔는데 조언 좀 해줘
다리 다친 축구부가 학교에 오래 남아있어야 했던 이유가 뭘까
다쳐서 양호실에서 쉬고 있던거 아냐?
오... 근데 선생님한테 들키면 안돼
체육관 뒷편에서 축구부 애들끼리 삼겹살 구워먹고있던거임 (실화를 바탕으로 씀)
다쳐서 양호실가서 쉬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양호선생님이 까먹거나 혹은 잠깐 볼일 보려고 자리비우고 다녀왔는데 조용하길래 돌아갔나 싶어서 그냥 퇴근해버리는건?
>>218 신발 사물함 안에 넣어놨는데 사물함 열쇠 체육복 바지에 넣어놓은 걸 까먹고 체육복을 빌려줘버린 녀석! 갈팡질팡하다 교문이 잠기고, 이러다 꼼짝없이 도둑이라고 몰릴 것 같아서 숨어버리기로 했다!!
... 범죄 스릴러...?
... 범죄 스릴러...?
>>220 퇴근하면서 문이랑 창문 다 잠가버렸다면 일어나자마자 양호실 탈출 시작인가
>>222 놀랍게도 실화기반이다.....
>>223 언제나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지...
ㅋㅋㅋㅋㅋㅋㄱㄲㅋ
근데 글 세울때 배경으로 쓰는거 파일 선택하고 체크하는거 아냐? 그냥 이미지만 올라가든데...
근데 글 세울때 배경으로 쓰는거 파일 선택하고 체크하는거 아냐? 그냥 이미지만 올라가든데...
자느라 이제 일어나버렸는데 지금이라도 라면 먹을까? 저녁 일곱시에 먹는데 지금 밥 먹으면 망할듯
으아악 버텨라 참치여
>>228 조아아아ㅏ 먹어어어어어
나메는 name을 철자 그대로 읽은 건 알겠는데... 마솝은 뭘까
그리고 주제글 등록할 때 신종 바이러스 감염에 동의합니다 이런 거나 바아아아아아아 이런 것처럼 웃긴 거 또 뭐 있어? 알려줘
그리고 주제글 등록할 때 신종 바이러스 감염에 동의합니다 이런 거나 바아아아아아아 이런 것처럼 웃긴 거 또 뭐 있어? 알려줘
>>229 먹어라 튜나스크림...!
마솝은 그거 아니야? 소드마스터 야마토에 나오는 그거
>>232 서브컬처 쪽 용어인가... 난 모를 수밖에 없었구만
혹시 그러면 바아아아아 이것도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혹시 그러면 바아아아아 이것도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baaaaaaaaaaaaah
염소 울음소리인가?
염소 울음소리인가?
가끔 간혈적 바보가 되어서 슬프다...특히 알바중일 때....
>>235 그런 의미도 있었구나 처음 알았네
라면사리에 불닭볶음면 소스 비벼멱으면 맛있을까?
>>238 소스 맛으로 먹는 거니까 아마도? 갠적읋 불닭은 면이 굵어서 맛있다고 생각하긴 해
오늘 시험 조졌다.... 흑흑
대학생들 죽어나가는 시즌인가보군
대학 졸업한 지...세지 말자
커다란 학을 대학이라고 한다.
시발 난 할 수 있다....어른이니까...어른은 할 수 있어
아~~~각이 섰네요~~이틀연속 밤샘각이~~~~
병원 예약을 2시 반에 잡았는데 오후 3시에 일어나버렸어... 집에서 1시간 걸리는 병원이라 부랴부랴 뛰어갔는데 이미 의사센세가 퇴근해버린거 있지... 그래서 너무 슬펐다... 흑흑
요즘은 나도 생각이 좀 바뀌어서 욕설을 죄다 삭제하지는 않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너무 막 사용하지는마.
>>244 어떻게 이런 드립이
것보다 참게라이더 씨...?
캔쨩.....언제부터 꽃게가 된거야.......
어제 장난치고 안바꿨네
참게라이더 마음에 들었던 거냐구...
>>248 죄송합니다 지금 머리 아리까리해서 암생각없이 타자치다 담부턴 조심할게요
괜찮아. 그냥 바뀐 정책을 얘기했을뿐이야. 잡담주제글이 욕으로 도배되는 게 아니면 이제 그냥 어느정도 허용하려고.
>>255
건축참치씨가 쫑긋할만한 이야기...!
건축참치씨가 쫑긋할만한 이야기...!
우왕 대왕참치 처음 본다
건축참치씨는 건축학도야?
건축은 아니라고 들었는데.
디자인쪽이라고 했던가?
그럼 욕해도 돼?
욕늉욕늉욕늉욕늉욕늉
욕늉욕늉욕늉욕늉욕늉
>>261 욕했다
곤뇽
하긴 욕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지니깐.
그나저나 여름인데도 입술이 터서 웃을때마다 아프다. 피도 나오고. 짲응나!!!!!!
그나저나 여름인데도 입술이 터서 웃을때마다 아프다. 피도 나오고. 짲응나!!!!!!
>>263 그만둬
디자인 참치였구나... 건축 디자인이면 웹디는 무리지?
참치를 구할 아서왕은 어디있는가...
참치를 구할 아서왕은 어디있는가...
>>264 튼 입술엔 바세린을 수시로 듬뿍 발라두면 바로 낫더라고 물론 건조할 때도 바세린을 바르면 촉촉해지고.. 개인적으로 립밤보다 이게 훨씬 더 좋았었으니까 속는 셈치고 한번 써봐
근데 여기 닉네임 달고 놀아도 되는데였어?
미안하다. 잘못 봤다. 위에 있는 건 무시해도 ㅇㅋ
참치게시판은 예전부터 이름 허용이었어.
나 오늘 모고봤다! 모고 재밌었다고 하니까 다들 기겁을 하더라고... 그정도야...??
모고가 뭐야?
모의고사!
뭐랄까 아포칼립스 시대의 생존본능을 자극하는 모스부호 같은 디자인이지
뒤틀린 황천ㅋㅋㅋㅋ 닉네임이 힘들었다고 말하고 있는데
아아니 이건 오늘 지은 닉네임이 아니라구~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빌런 <<< 이걸 줄인거시여
뒤틀린 황천의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빌런 <<< 이걸 줄인거시여
나 너무 기뻐서 여기다가 말할래.
부모님한테 휴학 허락받았다!!!!! 가고싶은 과 가려고 편입준비하려고 휴학하는건데 부모님이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 너 마음대로 하라고 허락해주셨어!!!!!! 나 너무 기뻐서 눈물나... 꼭 편입 성공해서 내가 원하는 과로 갔으면 좋겠다.
부모님한테 휴학 허락받았다!!!!! 가고싶은 과 가려고 편입준비하려고 휴학하는건데 부모님이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 너 마음대로 하라고 허락해주셨어!!!!!! 나 너무 기뻐서 눈물나... 꼭 편입 성공해서 내가 원하는 과로 갔으면 좋겠다.
오오옹 축하해!
우와!!! 축하해!!! 원하는 과는 어디야?
>>282 문창과야! 자세한 건 인증감이니까 말 못하는데... 그래도 이정도는 말해도 괜찮으려나??
으윽 누군가의 입에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를 이쁘게♡ 넣어주고싶은 기분이야...
>>284 안이 왜 축하해야 하는 상황에 사건 하나를 만들려고;;
>>285 그야... 그야...!
나 내일 중간고사거든! 왜 어째서 모의고사 보고 바로 다음날 중간고사를 잡아놓은거냐 교장! 미킼트초코(생략)피자를 먹여주겠어...!!!
모의고사는 재밌기라도 하지 내신은... 노잼이야 살려줘...
나 내일 중간고사거든! 왜 어째서 모의고사 보고 바로 다음날 중간고사를 잡아놓은거냐 교장! 미킼트초코(생략)피자를 먹여주겠어...!!!
모의고사는 재밌기라도 하지 내신은... 노잼이야 살려줘...
미킼트초코 뭔데
오타여 오타 민트초코
오타여 오타 민트초코
기말고사가 아니라 중간고사...?
예스예스 중간고사
즉
중간고사 보고 바로 기말고사다 젠장...!
즉
중간고사 보고 바로 기말고사다 젠장...!
아, 아직 미성년자구나.
올ㅋ
하하하하! 난 이제 다음주면 기말고사 끝나지! 하하하하!!!
그리고 오늘 조졌다....
그리고 오늘 조졌다....
크읔.... 눈 감았다 뜨면 시험기간은 신발꿈이고 나는 유유자적 널널함을 즐기고 있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팩트폭력배다!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295 으어어어어 그럴순 없어 그럴순 없단말이야!! 이 모든건 신발꿈이여야해 으아악
......
이렇게 된 이상
테러다...!
다들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를 먹어랏!!!!
이렇게 된 이상
테러다...!
다들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를 먹어랏!!!!
>>298 (소각)
참어장의 미래는 뭔가 뒤틀려도 단단히 뒤틀렸어...
끼야아아악 내 본체에... 불을 지르다니...!!!
>>300 아잉♡
>>301 네가 있던 지옥으로 돌아가라 이 악마야!(퇴마)
>>302 뀨잉♡
참게의 미래가 어둡다
>>303 흐하하하하핳 난 죽지 않는다 언잰가... 다시 지옥에서 기어 올라와주마...! 그리고 네 집으로 갈것이다! 네 입속이 곧 내 도착지가 되리라!
-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
-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 -
>>298 뭐야 이게 ㄷㄷ 이건 진짜 못 먹을 음식이네
>>307 뭐어? 시식평을 주겠다고~? ♡
어둠 속에 뒤틀려버린 지친 영혼, I MISS YOU, I MISS YOU
I NEED YOU, I NEED YOU, TELL ME, TELL ME...
I NEED YOU, I NEED YOU, TELL ME, TELL ME...
후.... 날이 갈수록 악의 힘은 강해져만 가는구나. 참치어장의 미래는 어찌되는 것인가....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남아있다. 곧 겨울이 다가와 남쪽 끝 제주도르의 한라산에서 한라봉이 피어난다면....!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남아있다. 곧 겨울이 다가와 남쪽 끝 제주도르의 한라산에서 한라봉이 피어난다면....!
사족 : 일본판은 마지막 가사가 sexy sexy 이며, 엉덩이 흔들면서 부른다.
이런 사족은 필요없어!!!!!!!
금단의 반지... 절대반지를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
으어억 내일은 왜 시험인거지
이름이 갈수록 길어져...
한라봉의 저주인가!
한라봉의 저주인가!
>>315 그으럴지도~
참치 어장의 미래는 저주에 걸렸슈.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슈.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슈.
참어장의 미래에 저주를 건 것은 시험이다! 자 어서 처단해!
>>317 네 이놈! 어찌 그리 망령되이 헛된 말을 일삼는 것이냐! 오렌지가 참치어장을 가호하시거늘... 에잉 쯧쯧
무리...
>>320 (절망)
후 안되겠다 이름이 참어장 한계치에 도달해버렸어
초기화 초기화
초기화 초기화
근데 중간고사 바로 다음에 기말고사를 보는거야?
왜들 저래 진짜....
>>323 바로 다음날은 아니지... ㅎ... 아마 중간고사 끝난날부터 바로ㅜ기말고사 시험공부를 해도 모자랄 뿐... 그래 바로 다음날은 아니야... ㅎㅎㅎ
몇몇 트위터 애들 말하는 건데 깜빡하고 안 적었다.
기말고사하니까 생각났는데 나도 다음주에 기말고사 봐.
하지만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있지. 핫하! 기말과제가 날 기다리고 있지만 알까보냐!
하지만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있지. 핫하! 기말과제가 날 기다리고 있지만 알까보냐!
>>324 왜들 저러냐!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극도의 스트레스로 제 2의 자아가 몸을 지배하고있기 때문이지!
>>327 저런... 내 동지구나 반가워 시험기간 동지
사실 나 나메 달아보는 데 로망있음
로망을 이루었군 축하한다 참치!
흠... 그래도 얼마 안 되서 기말고사를 본다면 여름방학을 챙겨주긴 한가보네. 이번 1학기가 워낙 늦게 시작해서 잘못하면 여름방학이 없어질 수도 있었는데 다행이구만
>>328 맞아, 나도 신청서랑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고 대재앙까지 터져서 말이 아니지!
여름방학... 5일...... 학기중... 격주등교....... 학기중이랑 다를게 뭐냐.......
제 3세계의 고스트 답글이였던 거였어.
근데 참어장의 미래씨! 그쯤되면 이미 익명이 아닌뎁쇼!
그나저나 여기는 나메 마음대로 달아도 되는구나. 몰랐다. 그러니 지금부터 나메는 아무렇게나 채워야지.
>>336 띠용....
어엉...?? 저정도로도 특정 가능한거시여?? 좋아 그럼 이제부터 현생은 입을 다물겠어
뭘 하려고 했는지 까먹었어.
그냥 나메가 너무 기괴해서 그런게?(....)
아니 이름 상태가 이미 다른 인격이 되어가고 있다고ㅋㅋㅋ
(뜨끔)
시험이 끝나면 제2의 인격씨가 비켜줄테니까 괜찮아! 제정신인 상태로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를 찬양할리가 없지 (아마)
시험이 끝나면 제2의 인격씨가 비켜줄테니까 괜찮아! 제정신인 상태로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를 찬양할리가 없지 (아마)
(시체)
모두 심신안정을 위해 현대의 안경을 쓴 슈베르트쿤을 보자.
슈베르트씨였구나... 안경미남, 존ㅡ엄...
뭐뭐뭐야 슈베르트쿤 안경썼었어...!? 역시 안경은 진리인게 분명해
이 아자씨 보면 볼수록 어디 미국 청춘물 너드처럼 생겼네 그랴...
알레르기가 어우 점점 숨쉬는게 힘들어지는데
>>351 구급차 불러!?
안돼 가챻8야해
사는게 귀찮구나 친구...
좋아... 이걸로 기절시켜서 끌고가면...
아 엑5ㅣ아 뽑았다
뭐지 벌써 300 돌파인가
급성 알레르기 때문에 호흡곤란와서 사망하는 경우는 적지 않으니 그냥 응급실 가라...
>>358 기절로 끝나진 않을 거 같다만
>>362 (쉬잇)
>>363 끼야아아ㅇ...읍읍
>>364 ㅋㅋㅋㅋㅋ필요없는 정보에 첨언하는 필요없는 정보라니 참으로 필요없군
좋아 10연챠 한번만에 필요한거 전부 뽑았다
구급차 부름 내일 올게
구급차 부름 내일 올게
빨리 GARA!
알레르기 때문에 숨쉬기 힘들 정도라면 걍 지금 가야되는 거 아녀??
병원 안가면... 민초(생략)피자로 보내버린다...?
구급차는 지금 불렀고, 참치어장에 내일 온다는거겠지
병원이
오옹 그런건가 그럼 잘다녀와~~!
잘 살아 돌아와~
다마고치 5만원인데 살까?
다마고치 5만원인데 살까?
>>373 짤 찾으러 가는 새에 마솝이 눌렸을 줄이야
>>375 비싼데.. 좀 더 저렴한 거는 못 찾았어?
사실 당장이라도 사면 되긴 하지만 메꿀 돈이 없어서...
음 그냥 안살게... 답이 없으니까 내가 한심한 짓 하는 것 같아
>>378-379 그렇다면 일단 닌텐도를 살 수 있을만한 돈을 모으다가 어느 한쪽으로 더 마음이 기울어지면 그걸 산다던가 하는 건 어때? 그때서야 다마고치를 골라도 남는 돈이 생길 거 아니야
>>380 앗 그래.. 참치 원하는대로 하는 게 제일 낫지
흐어어 내일 볼 과목 아직 한번밖에 못 훑었는데 졸려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어차피 돈부터 모아야 해... 안그럼 게임기를 붙들고 사는 버렁뱅이가 된다고... 물론 난 그것도 좋아.
>>383 그럴때는 졸면서 외우는게 도움이 된대. 꿈에 나오거든!
와 웬일이야. 기말과제 제출기한이 얼마안남아서 밤샐 각이었는데 교수님이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제출할 방법 찾아본다고 30일까지로 과제기한 늘여주셨어!! 댑악.
헉 잘됐다! 나도 닌텐도 15만원에 파는 사람 찾어따
이제 연락만 되면 좋겠어...!
이제 연락만 되면 좋겠어...!
>>387-388 좋겠네 나는 학교가 무너지면 좋겠어!
터져라 시냅스 폭발해라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 두리안 테러 하고싶다
>>392 선생님들은 몰라도 악취 폭격을 당할 학생들은 뭔 죄야!ㅋㅋㅋ
나 상황극판 캡틴인데 내 레스주들 귀여운거 요새 사람들 다 안다
전 주제글은 왜 876인데 죽은거야?
아 참치게시판은 원래 876에서 끝이구나.
하필 이 숫자인 이유가 있나?
하필 이 숫자인 이유가 있나?
>>396 나도 뉴비라 얼핏 들은 거지만 정할 당시에 가장 답글 많은 주제글이 876이라 그랬다고 한 거 같음
자세한 건 다른 고인물이 설명해주길
자세한 건 다른 고인물이 설명해주길
내일 정확히는 오늘 오전에 시험이라 밤 새야 되는데 벌써 졸리다... 어떻게 버티지
교필인 데다가 약간 철학적인 거라 내용이 전혀 흥미롭지 않아서 집중도 안 되네... 허허 망했군
>399 아 어디서 봤나 싶었는데 이 주제글에 적혀 있던 거였구나 ㅋㅋ
후후후
아 잠깐 혹시 짤에 들어있는 욕설도 제재 대상인가...
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arc 라는 곳에 들어가 보니 옛날 참치어장으로 추정되는 사이트가 나오네. 맞나?
꿈도 희망도 없다
>>406 맞아! 옛날 사이트 박제한 거라고 알고 있오...
>>408 그렇구나! 난 예전 디자인이 시원해 보여서 더 맘에 드네
교수님 용서못해 사라져라 (교수님) 머리멀
오늘 시험 끝
이제 잘 거야... 23시간 동안 깨어 있느라 좀비 다 됨
이제 잘 거야... 23시간 동안 깨어 있느라 좀비 다 됨
>>411 꿀잠자...
>>410 잘자~ (토닥토닥
앵커 잘못 건 거 이제 발견했다...ㅠ
>>414 괜찮아 덕분에 나도 잘 잤어
>>415 그거 다행이네ㅎㅎ
끼야아아악 문제 하나 고쳐서 틀렸어...!! 고치지 말걸 뎬댱
lightuna 디자인 변경안.
컨펌해주십쇼...
컨펌해주십쇼...
>>418 오 괜춘한듯?
너무 새하야면 눈아프니까 배경색을 조금 더 진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너무 새하야면 눈아프니까 배경색을 조금 더 진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어 배경색 지금 카드포스트3 참게랑 비슷한가?
아...여기는 그림자 효과 때문에 바탕이 더 어두워보이는 거구나.
아...여기는 그림자 효과 때문에 바탕이 더 어두워보이는 거구나.
배경은 뭔가 칠해넣고 싶었는데 뭘 넣어도 좀 부담스러워져서 고민중이야.
오 뭔가 깔끔하고 좋당
대장 디자인에도 재능 있구나><
대장 디자인에도 재능 있구나><
지금까지 게시판 디자인으로 얘기가 워낙 많이 나와서 열심히 연구했어.
배경은 f0f0f0이 더 좋은듯
너무 진하지 않나 싶은데
>>426
nav 색깔과 대비되서 너무 밝음
nav 색깔과 대비되서 너무 밝음
그림자를 넣으면 좀 더 입체감있어 보일 것 같기도
테스트 버튼은 콘솔에 테스트 쓰는거랑 같은 기능이야?
>>428
그림자 넣을까말까 고민했는데 나 뭔가 맨날 과하게 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엔 전반적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하는 걸 목표로 했거든.
그림자 넣을까말까 고민했는데 나 뭔가 맨날 과하게 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엔 전반적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하는 걸 목표로 했거든.
>>429
맞아. 쓰기 전에 어떻게 보일지 확인하는 거야.
맞아. 쓰기 전에 어떻게 보일지 확인하는 거야.
이게 배경 245
이게 배경 240
특정 모니터에선 240이 좋고 다른 모니터에선 245가 낫네....
어렵다.....
어렵다.....
맥북 디스플레이에서는 240이 상당히 진해.
델모니터에서는 240이 적당하고.
델모니터에서는 240이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240 쪽이 더 마음에 드네
그럼 240으로 갈까.
전반적으로 많이 덜어냈으니까 쉐도우 정도는 먹여도 괜찮으려나?
http://tunarider.dothome.co.kr/lightuna-publish/index.php/develop
테스트 서버에 배경 240과 그림자 반영
그림자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더 약하게 주는 게 좋으려나?
테스트 서버에 배경 240과 그림자 반영
그림자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더 약하게 주는 게 좋으려나?
쉐도우 넣으니까 보기 편해진 느낌이네
난 마음에 들어
난 마음에 들어
생각해보면 디자이너들도 각자 취향이 있을텐데 개인취향과 객관적으로 보기 좋은 디자인을 어떻게 구분해서 하는 걸까...
오 테스트가 편해지겠네
어라 여기 카페24시 쓰는줄 알았는데 닷홈이었네
>>441 백종원씨 스타일은 평균에 수렴하는 의견만 반영하고 극단적인 의견은 무시랬나? 아마 그럴걸
닷홈 이후로는 모르겠네
나는 닷홈에서 mmb였나... 멍멍비라고 부르던 그걸로 비툴 깔짝 html 깔짝대고 말았던 기억이 있다
나는 닷홈에서 mmb였나... 멍멍비라고 부르던 그걸로 비툴 깔짝 html 깔짝대고 말았던 기억이 있다
이 시간엔 아무도 없는건가
나 14만원에 구매한거 이따가 후기 올린다
사기나라 거래가 처음이라 긴장된다 응원해줘
사기나라 거래가 처음이라 긴장된다 응원해줘
참치의 14만원이 무사하길 빕니다...
혹시 몰라서 사기 신고방법도 검색해봤는데 경찰서에 가야된다네
경찰서 어딘지 모르는데...
경찰서 어딘지 모르는데...
지금 구매만 하고 물건 확인은 안된상태야?
이따가 돈 보내고 물건 확인하려구
사진으로 보긴 했는데... 벽돌 들어있으면 그걸 잡는다
사진으로 보긴 했는데... 벽돌 들어있으면 그걸 잡는다
빛참치 개장은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있댔지? 언제 옮긴다고 얘기 했던가
원래 이번달인데 이번달에 못할듯.
일요일에 약속이 두개나 잡혀버림...
일요일에 약속이 두개나 잡혀버림...
물건 받았어! 상태 완전 좋다
판매자님도 좋은 분이셔서 기분 최고다! (로켓단투)
판매자님도 좋은 분이셔서 기분 최고다! (로켓단투)
빛참치는 뭐야?
위~에 새로 바꾸려는 디자인인가 저거 너무 깔끔해서 오히려 낯선 느낌이다
아무튼 슈베르트 귀엽다.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구
슈베르트가 청소년기에 쓰던 안경과 성인되고서 쓴 안경이 다르다는 사실
안경테도 바꾸고 말이지... 귀엽다... 젠장... 나 왜 슈베르트에 치인거지
슈베르트가 청소년기에 쓰던 안경과 성인되고서 쓴 안경이 다르다는 사실
안경테도 바꾸고 말이지... 귀엽다... 젠장... 나 왜 슈베르트에 치인거지
>>455 첫 중고거래 성공을 축하해
익숙해지면 버릇된다구ㅡ
익숙해지면 버릇된다구ㅡ
후우... 증말이지
나 19세기 초의 돈빵빵한 인물로 태어났었으면 슈베르트한테 전재산 탕진했을듯... 21세기에 태어나서 다행이야...
나 19세기 초의 돈빵빵한 인물로 태어났었으면 슈베르트한테 전재산 탕진했을듯... 21세기에 태어나서 다행이야...
다들 슈베르트와 베토벤을 앓는 것 같으니 조용히 편승
음악가 콤비로 모차르트랑 살리에리 잘 어울린다구
음악가 콤비로 모차르트랑 살리에리 잘 어울린다구
>>459 고마워! 헤헤헤 나두 썬문할거다
충전기가 없어서 닌텐도가 꺼졌다
>>461 미안하다 그거 다 나혼자 앓은거다
>>464 앗... 아앗... 그렇다면 나도 혼자 살리에리 앓을래. 살리에리 좋다구 살리에리
부서지지 않은 하트를 원해 <이거 歌ってみた는 없나
>>465 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짤같은 안경 자료 찾다가 본 건데 어쩌다가 이렇게 슈베르트에 치여버린 건가... 안경... 안경... 잘 때도 안경을 끼고 잤다는 뭇 안경 덕후의 마음을 셀레게 하는 안경.......
사실 나는 짤같은 안경 자료 찾다가 본 건데 어쩌다가 이렇게 슈베르트에 치여버린 건가... 안경... 안경... 잘 때도 안경을 끼고 잤다는 뭇 안경 덕후의 마음을 셀레게 하는 안경.......
그러고보니 생각나는 구먼 예전에 어디선가 모짜르트x살리에리로 덕질한다는 사람보고 "어떻게 덕질하는 거지 ㄷㄷ" 했는데... 내가 아주 유사한 입장을 겪게 될 줄은 몰랐지... 앗
모차르트x살리에리는 유명한 뮤지컬도 여러개 있으니까...
왜에 모차르트x살리에리 맛있다구ㅠㅠㅠㅠ살리에리는 완전 인격잔데 모차르트는 쩔어주는 인성파탄인 것도 좋아
>>469 근데 그런건 대부분 혐관으로 나와서... 역사적으로 봤을 때 살리에리가 모차르트한테 꿇릴 이유 전혀 없었단 말야. 실제로도 잘 지냈고
이... 이 음악가 옥닥구들!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본인도 옥닥구임)
>>472 하하하 넌 빠져나갈수 업쒀! (붙잡는다
>>473 으악!
베토벤이랑 살리에리하니 저승에서 이승의 자기네들 이야기 돌아가는 꼴 보고 무슨 생각할지나 아주 궁금하군
마찬가지로 슈베르트도 날 보고 무슨 생각을 하긴 한국어 모르니까 슈베르트는 괜찮겠다 ㅇㅇㅇㅇㅇ
베토벤이랑 살리에리하니 저승에서 이승의 자기네들 이야기 돌아가는 꼴 보고 무슨 생각할지나 아주 궁금하군
마찬가지로 슈베르트도 날 보고 무슨 생각을 하긴 한국어 모르니까 슈베르트는 괜찮겠다 ㅇㅇㅇㅇㅇ
>>474 ㅏㄴ 지금알았는데 모짜르트라고 적을 걸 베토벤이라고 적었어 (이마짚)... 뇌내오타 실화냐... 진짜 아이폰 자동완성급이다... 머릿속에 생각 두개가 동시진행되는데 어쩔수 없지(흑
>>475 ㅋㅋㅋㅋㅋ 서러워서 sorrow
>>477 왜 다들 살리에리를 열등감에 찌든 2인자 취급하는 거야ㅠㅠㅠㅠ그당시 살리에리 권위는 모차르트랑 비교도 안되게 높았는데도 모차르트한테 일거리까지 구해다 줬다구ㅠㅠㅠㅠ그거 말고도 완전 대인배인거 역사가 말해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면 나 뇌내오타 되게 심함
유튜브를 유뷰트로 적거나 ㅈ을 ㅊ으로 적는 건 예사고 f를 p로 입력하기도 하지, 아르테미스를 아르테시모로 적기도 하고
아까전엔 뇌내오타의 정점을 찍어버렸어
심각하구먼
글쓰는 건 상관 없는데 올리기 전 세번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유튜브를 유뷰트로 적거나 ㅈ을 ㅊ으로 적는 건 예사고 f를 p로 입력하기도 하지, 아르테미스를 아르테시모로 적기도 하고
아까전엔 뇌내오타의 정점을 찍어버렸어
심각하구먼
글쓰는 건 상관 없는데 올리기 전 세번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478 사실 대인배라서 "저승이 있어서 이 사실을 알 수 있어도 대인배니까 용서해주겠지~" 하고 그러는 거임(??)
(왕님!! 적군이 성을 반으로 쪼갰어요!!)
(뭐라!! 이제 성이 아니라 반성이구나!!)
(네네!! 완전 반성이 되어버린 거네요!!)
(뭐라!! 이제 성이 아니라 반성이구나!!)
(네네!! 완전 반성이 되어버린 거네요!!)
(왕님!! 지난번에 적군이 쪼갠 성을 다시 지었어요!!)
(뭐라!! 이제 반성이 아니라 완성이구나!!)
(네네!! 완전 완성이 되어버린 거네요!!)
(뭐라!! 이제 반성이 아니라 완성이구나!!)
(네네!! 완전 완성이 되어버린 거네요!!)
이 야밤에 계란말이가 먹고싶어졌어.
>>479 난 숫자에서 뇌내오타가 잘 나!! 그래서 잊을만하면 한 번씩 앵커 잘못 달아! 현실에서도 500,000이라고 써야하는데 50,0000이라고 쓰고 그런다...동지를 발견해서 웃프다...
올리기 전에 한두번 정도만 더 살펴봐도 확실히 좀 줄어드는 것 같아.
올리기 전에 한두번 정도만 더 살펴봐도 확실히 좀 줄어드는 것 같아.
>>466 늦었지만 있다면 나도 듣고싶다!
이제 자야지. 그전에 씻고 염증약이랑 수면제랑 항우울제도 먹고.
요즘 아픈사람들이 많군....
아프지 말라고...(따흑)
낮에 자서 잠이 안 온다
밤낮 바뀌면 안 되는데...
밤낮 바뀌면 안 되는데...
파일들이 언제쯤이면 다 업로드되지... 한꺼번에 10기가 넘는 걸 옮겨서 그런가
아아아아 드디어 잔다..... 기쁘다 흑흑흑
(・∇・)( ・∇)( ・)( )(・ )(∇・ )(・∇・)
>>485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 다행이네
근데 숫자는 네글자로 끊는게 한국인 입장에서 사실 읽기 편해
근데 숫자는 네글자로 끊는게 한국인 입장에서 사실 읽기 편해
>>494 맞아 그거 나도 헷갈리는데...
나만 헷갈리는게 아니었구만!
맞아. 나도 그래서 어렸을 땐 네글자씩 끊어서 , 붙이고 그랬어.
여름감기 걸렸다!! 난 이제 바보야!
맑스 유언 보고 쪼개고 돌아오는 길
아 개웃겨 ㅋㅋㅋ
아 개웃겨 ㅋㅋㅋ
>>499 뭐가 웃긴거야??
나 졸려
>>500 유언이 참 기깔나서 말이지.
나도 죽을 때 유언 저거로 하고싶어 그때까지 기억할지나 모르겠지만
사실 죽기는 싫다. 내 일기장 털리고 SNS 털리고 그러는 상상만 해도... 어우...
나도 죽을 때 유언 저거로 하고싶어 그때까지 기억할지나 모르겠지만
사실 죽기는 싫다. 내 일기장 털리고 SNS 털리고 그러는 상상만 해도... 어우...
>>502 그럼 sns에 마르크스 유언을 적어둬!
다들 주말인데 일하니...
나는 드디어 2000자 커뮤가 열렸ㅇ니
나는 드디어 2000자 커뮤가 열렸ㅇ니
>>504
대학생때는 알바했지만 지금은 그냥 쉬지
대학생때는 알바했지만 지금은 그냥 쉬지
앗 대장 쉬는구나! 근데 오늘 왜 아무도 없냐ㅠㅠ
야옹
개가 야옹하고 운다! 개가 야옹하고 울었다고!
>>498 저런... 더운 여름에 감기라니 고생 많이 하겠네
멍멍
고양이가 멍멍하고 울었어! 고양이가 멍멍하고 울었다고!
나는 오늘... 과제를 하고있어...
>>511 아르릉 왈!
>>506 그건 바로 사실 참치게시판 이용자 중 9할 5푼※이 주말만 되면 연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만자들이기 때문이지...
바로 지금이야말로『레볼루숑』을 일으킬 때다! 기만자들로부터 청정한 참치어장을 되찾기 위하여 봉기하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으로부터 취재한 수치임. 암튼 그럼
바로 지금이야말로『레볼루숑』을 일으킬 때다! 기만자들로부터 청정한 참치어장을 되찾기 위하여 봉기하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으로부터 취재한 수치임. 암튼 그럼
>>514 기만자들마저 내쫓으면 더 조용해진다구...
강의... 지루하다... 하... 귀찮아...
혹시 차원이 하나 낮은 연인도 인정해주시나요
종족이 다른 연인도 인정해 조라
여기는 이상성욕자 게시판이 아닙니다!
아!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
ㅋㅋㅋㅋㅋㅋㅋㅋ뭐냐고
아니 좀 기만 한게 뭐가 어때서 그래
양머리씨였나! 내적 친밀감을 배신했어! 나빠잉
아니 대체 왜 이게 배신한 게 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성욕자 게시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머리씨 만큼은... 참게에 충실한 솔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윽, 이게 참치게시판?
에라 모르겠다
>>530
설마 또 너냐 슈베르트 빌런
설마 또 너냐 슈베르트 빌런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와야겠다...
나는 사실 강동원의 전우치를 좋아한다
강동원을 좋아하는 것과는 다르지
강동원을 좋아하는 것과는 다르지
끼우웅... 헥헥! 컹!
꼬마 버섯이래ㅠㅠ 뭔가 성적인 의미로는 위험한걸
>>533 나는 여진구는 관심 없는데 1987에서 여진구가 맡았던 박종철 역의 모습은 좋아한다.
강동원의 "나를 아는가? 대단한 사람은 정체를 숨겨도 숨겨지질 않으니. 거참!" 하는 부분이 좋아. 바람을 다스리고 비를 내리게 하고 땅을 접어 달리고 칼을 바람처럼 다루며 꽃처럼 다룰 줄 아는것도 매력적이지.
>>536 헨따이...
참치 게시판에는 수많은 빌런이 있었고 그 중에는 슈베르트를 닦는 빌런도 있었다.
>>538
그럼 생긴건 그냥 일반인인데 전우치라면 그래도 좋은 거야?
그럼 생긴건 그냥 일반인인데 전우치라면 그래도 좋은 거야?
>>540 뭔 아캄수용소여
>>540 빌런들만 모여있는 튜나시티.....
>>540 기왕이면 안경닦는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는데 말이지
대장참치 드립력은 따라갈 수가 없네... 좋겠다. 학원 다니는 거냐?
>>541 전우치력을 소화하는 전우치가 좋은 것이다! 연기력이야, 연기력!
강동원의 전우치는 세계가 알아야 하는데 외국어로는 한국어의 맛이 안 살아
그래도 나무피셜 해외에서도 꽤 인기 있었다고 하던디
하지만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군요...
슬픈 이야기는 하지 말아요 그대...
전우치가 좋다면 도사랜드도 좋아할 것 같은데 그건 어때?
좀만 옆으로 가면 머털도사도 있고
머털도사는 쵸큼 아재같고...
왜그래 머털이 귀여워
머털이가 얼마나 귀여운데
게임쪽은 좀 별로고 만화영화쪽은 그냥저냥 익숙해질 수 있는 정도.
그리고 만화책은 꽤 귀엽다!
그리고 만화책은 꽤 귀엽다!
슈베르트 팬아트 같은 거 있나 뒤져보는데 어째 나오는 것마다 안경 고증이 안 맞는 게 많아서 미묘하게 신경쓰이네
그 외의 9할정도? 대부분은 작곡가모에화 애니 팬아트고
1푼만이 안경 고증 맞는 그림이구나 아아
그 외의 9할정도? 대부분은 작곡가모에화 애니 팬아트고
1푼만이 안경 고증 맞는 그림이구나 아아
앗 나 두개 다 좋아하는데 어케 알았지
머털이 뻔뻔스러워서 좋아해
암요 도사는 뻔뻔스러워야죠
머털이 뻔뻔스러워서 좋아해
암요 도사는 뻔뻔스러워야죠
마이너의 숙명이란 그러한것
>>566 만화책 머털이 귀여워
안경 고증 맞는 거 찾지 말고 역시 내가 그려야 하나 자급자족이 최고? 근데 그러면 또 막나가서 그림으로 보는 안경의 역사 같은 거 만들어 버릴 거 같단 말이지 :띵킹에모지:
안경 고증 맞는 거 찾지 말고 역시 내가 그려야 하나 자급자족이 최고? 근데 그러면 또 막나가서 그림으로 보는 안경의 역사 같은 거 만들어 버릴 거 같단 말이지 :띵킹에모지:
>>557
이쯤되면 직접 팬아트를 만드는 게 낫겠어.
이쯤되면 직접 팬아트를 만드는 게 낫겠어.
옛날 만화책들의 극화 감성이 좋은데 그런 책들 죄다 절판되서 구할수가 없으니 아쉬워 죽겠단 말이야.
>>558
전반적으로 도사를 좋아하나보네.
전반적으로 도사를 좋아하나보네.
도사인가.... 생각해보면 마법사에 밀려서 꽤 마이너한 직종이지. 도포자락 휘날리는 깔쌈한 악역 도사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565
꺽꿀이.
꺽꿀이.
>>566 너무 단역이잖....
>>567
최종보스인데요!
최종보스인데요!
좀 체격 좋고! 멋들어진 수염도 길러주고! 어! 흩날리는 부적들을 휘감은 흰 도포자락 휘날리며 간드러진 목소리로 세상을 현혹하는 뭐 그런 간-지나는 악역 하나 어디 없남
>>568 읭? 머털도사 최종보스 쟤네 사부 아니었남
>>570
사부 잡아먹고 쟤가 최종보스.
사부 잡아먹고 쟤가 최종보스.
나도 사부 잡아먹힌다는 건 방금 알았음.
머털이 화상입었을때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초반부밖에 기억이 안나.
머털이 화상입었을때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초반부밖에 기억이 안나.
머털도사 탱구와울라숑 하얀마음백구
어릴 적 나를 울렸던 cd들이야
어릴 적 나를 울렸던 cd들이야
어렸을 적 내 심금을 울린 CD는 하야테인데.
Cross Dresser...
Cross Dresser...
탱구와 울라숑은 내 취향이 아니라 안봤어.
일단 울라숑의 생김새가...
일단 울라숑의 생김새가...
메카물은 크고 각지고 강한 느낌이 좋아.
그런 의미에서 레스큐 특수구조대도 로봇이 빈약해보니까 별로 안 좋아했지.
그런 의미에서 레스큐 특수구조대도 로봇이 빈약해보니까 별로 안 좋아했지.
>>577 인류제국 : (흐뭇)
해모수 엄청 좋아해서 캐릭터 상품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아.
그냥 캡슐타고 로봇에 들어가는 장면만 기억나.
그냥 캡슐타고 로봇에 들어가는 장면만 기억나.
>>577 레스톨이야
난 미아 얼굴만 믿고 봤는데
난 미아 얼굴만 믿고 봤는데
레스톨이었구나...
참치게시판에 만화영화 얘기를 할 수 있는 아저씨들이 늘어난 걸 좋아해야하는 걸까.
난 천생문과라 그런지 이과삘 나는 메카류는 별로 인연이 없지만 슈로대 얄다바오트만큼은 완전 좋아하지
난 아저씨가 아니라 여고생인데
>>584 대충 넘어가
마크로스도 어렸을때 게임인지 만화영화인지 모를 CD가 하나 있긴 했는데 실행하는 법을 몰라서 맨날 표지만 봤지.
간-지
건담...은 메카물보단 전기물로서의 가치도 높은 편이라. 건담 개체나 메카 설정은 지금도 잘 모르지만 작품 자체의 서사나 스토리는 재밌었어
>>591 그런 보스에겐 워해머야!
예전에 건담 요약본? 같은 걸 대강 찾아봤다만 대충 몇시간짜리 인데다가 시리즈순, 시간순으로 뒤죽박죽해서 결국 포기.
처음부터 직접보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처음부터 직접보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워해머 중후해서 좋지.
그 특유의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은 어렵지만.
로봇물이라는 건! 정의의 로봇이! 악당들을 때려잡는!
그 특유의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은 어렵지만.
로봇물이라는 건! 정의의 로봇이! 악당들을 때려잡는!
워낙 유서깊은 작품이니 전부 찾아보려면 한세월이긴 하지...
일단 메카 디자인은 굉장히 취적이라고 봐
정말 화력투사에만 모든걸 때려박은듯한 그 투박한 디자인이란
글 피드백 받고싶당... 칭찬만 너무 해주네 다들 내가 필요한건 무조건 잘한다 오구오구가 아니고 발전인데
>>598 남의 글 평가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일단 그만한 안목이 있어야 하니까
>>598
난 멘탈 박살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난 멘탈 박살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598 피드고.. 피드백... 피드점프...
>>601
아저씨 맞잖아.
아저씨 맞잖아.
단편이야 장편이야?
정 궁금할 땐 일단 공모전에 질러보는 것도 있지.
사실 나 공모전에다가 내려고 준비하는 게 취미야.
근데 마무리 못짓지. 이것도 취민듯
사실 나 공모전에다가 내려고 준비하는 게 취미야.
근데 마무리 못짓지. 이것도 취민듯
장편! 근데 아직 연재는 안하고 짧게짧게 생각나는 장면만 써내려가고있어. 연재를 하긴 할건데... 시간이 없어가지고...
공모전에 내기에는 마이너한 글이야
공모전에 내기에는 마이너한 글이야
공모전... 고등학생때 문예창작과를 노리고 몇 번 써봤지만 입상 하나 끝.
그리고 지금은 엔지니어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엔지니어가 되었다.
뭐! 입상을 했다고! 캔쨩은 대단하구나
여러개 던지면 한두개정도는 입상할 수 있을 걸.
전국단위여도 작은 공모전들은 정말 작거든.
전국단위여도 작은 공모전들은 정말 작거든.
그만큼 입시에 딱히 도움도 안된다고 들었어.
>>606 장편이면 다 나올 때까지 평가하긴 좀.... 작품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부분에서 결점이나 에러같이 보이는게 알고보니 서술트릭이나 반전으로 직결되는 경우도 있어서
우와아 근데 입상하면 어떻게 돼? 웹소설은 입상하면 상금받고 연재해야할텐데 순문학은 모르겠다! 난 입상 어차피 못할거지만 입상해도 연재는 부담시러워서..
>>611 오옹 글킨 하지? 확실히 나도 그런 트릭 많이 쓰고...
지금 보여줄만 한건 캐릭터 잡기용으로 끄적인 500자 조금 넘어가는 조각글인데 읽어볼래? 에버노트에다가 복붙해서 링크 가져올수 있어!
>>612
그냥 학교로 종이 날아온 걸로 기억하는데.
워낙 작은 공모전이었어서 그냥 다들 별 관심도 없었어.
입시에 써먹으려면 일단 무조건 3등이내여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
가능하면 대학백일장이 제일 좋고 자기가 가려는 대학쪽 백일장이면 더 좋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때는 동국대 백일장에서 상타는 게 제일 높게 평가했다.
그냥 학교로 종이 날아온 걸로 기억하는데.
워낙 작은 공모전이었어서 그냥 다들 별 관심도 없었어.
입시에 써먹으려면 일단 무조건 3등이내여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
가능하면 대학백일장이 제일 좋고 자기가 가려는 대학쪽 백일장이면 더 좋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때는 동국대 백일장에서 상타는 게 제일 높게 평가했다.
>>614
보여주고 평가 안해주면 게시판 테러하겠다고 협박해버려.
보여주고 평가 안해주면 게시판 테러하겠다고 협박해버려.
>>614 조각글로 평론은 좀... 내 눈이 딱 아마추어 수준인 것도 있고
>>616 뭐지? 셀프자폭?
>>615 우와우! 그렇구나
와 ㅆ1바 예전에 재미로 만들었던 짤이...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뜬 영상 들어가서 시작하자마자 뜨길래 식겁하면서 빠져나옴
시발이렇게흑역사가 박제가되네
시발이렇게흑역사가 박제가되네
앜ㅋㅋㅋ 테러ㅋㅋㅋㅋ
괜찮다! 수준 높은 비평을 글쓰기 전문 게시판이 아닌 곳에서 바라면 욕심쟁이지~
괜찮다! 수준 높은 비평을 글쓰기 전문 게시판이 아닌 곳에서 바라면 욕심쟁이지~
아 잠깐 욕할 생각은 없었는데 찐텐으로 놀라서 그만.... 아... 살려줘......
>>620-622 과거의 업보를 마주했구나....
https://www.evernote.com/shard/s592/sh/a01b833b-9012-4ee9-9ae4-9b1ed2dc607b/bb028edfc17490f138a89b01755c29b2
맞춤법은... 음... 아직 퇴고를 안해가지고...
맞춤법은... 음... 아직 퇴고를 안해가지고...
한화는 NC도 이겼나보네.
>>621 사-실 정말 각잡고 하는 평론 아니면 오히려 독이 될까봐 하기도 좀 그래. 결국 사람인 이상 감상포인트는 모두 다른만큼 평론과 꼬투리는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라.
>>625
글쓰는 느낌은 내 취향이긴 한데 너무 짧아서 이걸로는 잘 모르겠어.
글쓰는 느낌은 내 취향이긴 한데 너무 짧아서 이걸로는 잘 모르겠어.
>>627 음.. 글치! 뭐 나야 취미고 내 방향성이 확고해서 좀 아니다 싶으면 잘 걸러 듣지만!
흠.... 일단 서두에 쓰기는 좋아. 서두에는 얼마나 잘 쓰냐 보다는 얼마나 독자의 흥미를 끌 수 있냐가 중요한만큼 작품 전개의 핵심요소들을 얼마나 잘 풀어낼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정도면 적당한듯
나도 예전에 쓰던 글이나 다시 써볼까.
더이상 글을 쓸만한 시간은 없겠다 싶어서 냅다 삭제해버렸는데.
더이상 글을 쓸만한 시간은 없겠다 싶어서 냅다 삭제해버렸는데.
아 뭔가 게임 예고편에 나올 것 같은 독백이야.
소설 하니 생각나네. 추리소설 쓴다고 트릭의 리얼함 검증을 위해 직접 내 목 졸라본 적 있다.
아마 남이 보면 미친놈처럼 보였을 거여
아마 남이 보면 미친놈처럼 보였을 거여
.....? 목 괜찮니
>>637 투머치 다이죠부하다
>>636-638
뇌... 괜찮니....?
뇌... 괜찮니....?
다이죠부에 투머치란 없는것이야!
>>635 맞아. 그리고 그런 쪽에서 보자면 괜찮다고 봐.
초보 작가들이 가장 자주하는 실수 중 하나가 서두에 너무 많은 정보들을 풀어넣으려고 하는거지. 물론 최대한 빠르게 독자들에게 작품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들을 주입시키려고 하는건 이해하지만 그건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야. 가장 먼저 독자들에게 보여야 할 것은 이 작품의 방향성이지.
이 작품의 분위기가 어떠하고, 이 작품은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 것이며, 이 작품의 포인트는 이런 것이다. 같은 점을 최대한 명확하게 보여줘야 해.
그런 점에서 보자면 이 글은 프롤로그나 서두로서 꽤 괜찮은 글이야. 주인공의 심상, 작품의 분위기, 작품의 내적 포인트를 비춰주니까.
초보 작가들이 가장 자주하는 실수 중 하나가 서두에 너무 많은 정보들을 풀어넣으려고 하는거지. 물론 최대한 빠르게 독자들에게 작품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들을 주입시키려고 하는건 이해하지만 그건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야. 가장 먼저 독자들에게 보여야 할 것은 이 작품의 방향성이지.
이 작품의 분위기가 어떠하고, 이 작품은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 것이며, 이 작품의 포인트는 이런 것이다. 같은 점을 최대한 명확하게 보여줘야 해.
그런 점에서 보자면 이 글은 프롤로그나 서두로서 꽤 괜찮은 글이야. 주인공의 심상, 작품의 분위기, 작품의 내적 포인트를 비춰주니까.
>>639 괜찮다니까
그러한 연유로 아직도 고층에서 안전하게 떨어지는 트릭의 리얼함을 모르겠어서 이 트릭을 못 쓰고 있다
그러한 연유로 아직도 고층에서 안전하게 떨어지는 트릭의 리얼함을 모르겠어서 이 트릭을 못 쓰고 있다
>>636 그리고 광기 무엇(....)
>>643-644 아 괜찮다니까 왜그러는거야
글 하니까 나도 쓴 거 하나 있는데 괜찮다면 그것도 봐줄 수 있을까?
>>646 나는 피드백같은걸 하기에는 안목도 실력도 없지만 읽어보고싶다!
못볼 이유도 없지
뇌속에서 그려지는 안경 씨의 이미지.
>>649 뭐야그거 엄청 왜곡됐어
>>649 (눈을 비빈다) (역시 잘못 본 것 같다) (다시 눈을 비빈다)
잠시만. 솜노트에서 복붙해서 가져올게~.
먼 옛날에 눈물을 흘리면 보석으로 변하는 병을 앓는 공주가 있었다. 왕은 공주의 능력이 마녀의 저주를 받은 것이라며 그녀를 경계했고, 공주는 능력이 드러난 그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숨겨져 왕궁의 탑 안에서만 자라오게 되었다. 하지만 공주는 자신이 마녀의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탑 안에 안치되어 있던 수많은 동화책들, 그 속에서 다양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을 보고자란 공주는 자신이 동화속의 주인공들처럼 갖은 시련 끝에 결국 원하는 걸 쟁취하리라고 믿고 있었다. 탑은 그녀에게 있어 시련을 상징했고, 원하는 것은 자유였다. 공주는 매일 탑에 달린 자그마한 창문을 바라보며 상상을 했다. 이 탑을 나간다면 무얼 할지에 대해서.
어느 날, 이웃나라 왕자가 찾아왔다. 왕은 성대한 연회를 열어 왕자를 환영했다. 당연히 공주는 갈 수 없었다. 공주의 존재는 비밀로 부쳐져 대외적으로 왕은 자식이 없는 걸로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공주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것들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공주의 주변을 장식했다. 공주가 말했다. "나도 연회에 가고싶어! 왕자님을 만나고 싶어!" 하지만 공주의 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연회가 사흘째 이어지던 어느 날 밤, 왕자는 자다가 번쩍 눈을 떴다.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었던 기억이 난다. 꿈에서 왕자는 어떤 을씨년스러운 탑에서 아름다운 공주를 만났다. 공주의 눈물은 보석으로 변했고, 왕자는 그 아름다운 광경을 홀린듯이 바라보았다. 공주와 왕자는 밤새 춤을 추며 놀았고, 왕자는 그런 공주의 춤솜씨와 쾌활한 성격이 퍽 좋았다. 자리에서 일어난 왕자는 홀린듯이 그 탑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한다. 미친 짓이었다. 꿈속에서나 본 탑을 왜 찾으려하지? 왕자는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이성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그냥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았다.
왕자는 정처없이 밤의 왕국을 떠돌았다. 성 내부는 매우 넓어서 시종 하나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어려웠다. 하지만 왕자는 탑으로 가는 길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 꿈에서 나온 모든 것들이 선명히 기억났다. 탑도, 그 안에 갇힌 아름다운 공주도, 그리고 보석이 되어버린 눈물도. 마침내 왕자는 탑을 찾았다. 탑에는 인기척 하나 없었다. 왕자는 등불을 비춰보았다. 오래되고 부식된 벽에 담쟁이덩쿨이 붙어있었다. 왕자는 자신을 의심해보았다.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있는 게 맞는걸까?' 물론 대답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 시각, 공주는 잠에서 깨어난다. 그때도 울었는지 공주의 주변은 온통 보석투성이였다. 밤이라 잠든 공주는 꿈을 하나 꾸었다. 연회에 참석했던 이웃나라 왕자가 자신의 탑으로 와 자신과 같이 놀았던 꿈을. 하지만 공주는 그 꿈을 부정했다. 거짓말이야. 왕자는 커녕 시종들도 내 존재를 함구하는 걸. 다들 나를 향해 소리를 지르지. 마녀의 저주가 들린 공주라고. 그래서 눈물이 보석으로 변하는 것이라고. 공주는 투덜댔다. 그녀의 눈에서 다시 똑 또독 눈물이 떨어졌다. 눈물은 이윽고 아름답게 빛나는 보석으로 변했다. 공주는 보석을 집어들었다. 다 필요없어! 공주가 보석을 집어던졌다. 그것은 벽에 부딪힌 다음,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보석은 공주의 친구가 되어주지 못했다. 그저 조롱거리가 될 뿐이었다. 공주는 두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쌌다. 왕자가 보고싶었다.
한편, 왕자는 탑의 문을 열고자 하였다. 하지만, 문은 잠겨있었다.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을까? 그게 누군지는 몰라도 자신에게 열쇠를 줄 리는 없을 터였다. 왕자는 한숨을 쉬곤 다른 방법을 물색했다. 어디보자, 탑에 홈이 파여있어서 발 디딜 곳은 충분한 것 같다. 잡을 나무줄기도 있고... 벽을 타고 올라가는 게 정답일까? 왕자는 나무줄기를 잡고 벽을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나하나 올라갈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렸다. 높다란 곳에 매달려 무섭기도 했다. 나무줄기에 손이 쓸려 상처가 났다. 핏방울이 몽글몽글 솟아나오는 손을 애써 외면하며 왕자는 공주의 얼굴을 생각했다. 그 아리따운 모습을 상상하자 힘이 솟아나오는 게 느껴졌다. 한번만 더 그녀를 볼 수 있다면... 왕자는 제 마음이 조급해지는 걸 느꼈다.
아, 드디어 창문이 보인다. 왕자는 창틀을 잡고 상반신을 위로 끌어올렸다. 어두운 방안, 유일한 광원은 공주가 켠 등불이 유일한 그 곳에서 둘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마침내 왕자와 공주가 서로 만난것이다! 왕자는 창틀을 넘어 탑 안으로 들어왔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는 달려들어 상대방을 와락 껴안았다.
"왕자님!"
"공주님, 당신이 보고싶었답니다. 혹여 제가 없을동안 당신이 슬퍼할까봐 걱정되었어요."
"저는 괜찮답니다. 당신이 있다면 천년이라도 버틸 수 있어요. 당신도 같은 꿈을 꾸었지요?"
"물론이죠. 그래서 제가 여기로 왔답니다!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무엇이라도 하겠어요."
왕자는 공주를 부축하여 탑을 내려갔다. 한걸음, 한걸음을 뗄 때마다 공주는 자신의 몸에 활력이 돌아옴을 느꼈다. 자신은 동화 속 주인공이 맞았다! 탑은 시련을 상징했고 자신은 그토록 갈망하던 자유를 얻었다. 공주는 확신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일거라고.
/아까 낮에 영감받아서 쓴 단편...이라기에도 뭐한 찌끄래기인데 이렇게 보이니까 부끄럽다. 암튼 피드백은 맘껏 받아둘래!
어느 날, 이웃나라 왕자가 찾아왔다. 왕은 성대한 연회를 열어 왕자를 환영했다. 당연히 공주는 갈 수 없었다. 공주의 존재는 비밀로 부쳐져 대외적으로 왕은 자식이 없는 걸로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공주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것들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공주의 주변을 장식했다. 공주가 말했다. "나도 연회에 가고싶어! 왕자님을 만나고 싶어!" 하지만 공주의 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연회가 사흘째 이어지던 어느 날 밤, 왕자는 자다가 번쩍 눈을 떴다.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었던 기억이 난다. 꿈에서 왕자는 어떤 을씨년스러운 탑에서 아름다운 공주를 만났다. 공주의 눈물은 보석으로 변했고, 왕자는 그 아름다운 광경을 홀린듯이 바라보았다. 공주와 왕자는 밤새 춤을 추며 놀았고, 왕자는 그런 공주의 춤솜씨와 쾌활한 성격이 퍽 좋았다. 자리에서 일어난 왕자는 홀린듯이 그 탑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한다. 미친 짓이었다. 꿈속에서나 본 탑을 왜 찾으려하지? 왕자는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이성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그냥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았다.
왕자는 정처없이 밤의 왕국을 떠돌았다. 성 내부는 매우 넓어서 시종 하나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어려웠다. 하지만 왕자는 탑으로 가는 길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 꿈에서 나온 모든 것들이 선명히 기억났다. 탑도, 그 안에 갇힌 아름다운 공주도, 그리고 보석이 되어버린 눈물도. 마침내 왕자는 탑을 찾았다. 탑에는 인기척 하나 없었다. 왕자는 등불을 비춰보았다. 오래되고 부식된 벽에 담쟁이덩쿨이 붙어있었다. 왕자는 자신을 의심해보았다.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있는 게 맞는걸까?' 물론 대답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 시각, 공주는 잠에서 깨어난다. 그때도 울었는지 공주의 주변은 온통 보석투성이였다. 밤이라 잠든 공주는 꿈을 하나 꾸었다. 연회에 참석했던 이웃나라 왕자가 자신의 탑으로 와 자신과 같이 놀았던 꿈을. 하지만 공주는 그 꿈을 부정했다. 거짓말이야. 왕자는 커녕 시종들도 내 존재를 함구하는 걸. 다들 나를 향해 소리를 지르지. 마녀의 저주가 들린 공주라고. 그래서 눈물이 보석으로 변하는 것이라고. 공주는 투덜댔다. 그녀의 눈에서 다시 똑 또독 눈물이 떨어졌다. 눈물은 이윽고 아름답게 빛나는 보석으로 변했다. 공주는 보석을 집어들었다. 다 필요없어! 공주가 보석을 집어던졌다. 그것은 벽에 부딪힌 다음,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보석은 공주의 친구가 되어주지 못했다. 그저 조롱거리가 될 뿐이었다. 공주는 두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쌌다. 왕자가 보고싶었다.
한편, 왕자는 탑의 문을 열고자 하였다. 하지만, 문은 잠겨있었다.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을까? 그게 누군지는 몰라도 자신에게 열쇠를 줄 리는 없을 터였다. 왕자는 한숨을 쉬곤 다른 방법을 물색했다. 어디보자, 탑에 홈이 파여있어서 발 디딜 곳은 충분한 것 같다. 잡을 나무줄기도 있고... 벽을 타고 올라가는 게 정답일까? 왕자는 나무줄기를 잡고 벽을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나하나 올라갈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렸다. 높다란 곳에 매달려 무섭기도 했다. 나무줄기에 손이 쓸려 상처가 났다. 핏방울이 몽글몽글 솟아나오는 손을 애써 외면하며 왕자는 공주의 얼굴을 생각했다. 그 아리따운 모습을 상상하자 힘이 솟아나오는 게 느껴졌다. 한번만 더 그녀를 볼 수 있다면... 왕자는 제 마음이 조급해지는 걸 느꼈다.
아, 드디어 창문이 보인다. 왕자는 창틀을 잡고 상반신을 위로 끌어올렸다. 어두운 방안, 유일한 광원은 공주가 켠 등불이 유일한 그 곳에서 둘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마침내 왕자와 공주가 서로 만난것이다! 왕자는 창틀을 넘어 탑 안으로 들어왔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는 달려들어 상대방을 와락 껴안았다.
"왕자님!"
"공주님, 당신이 보고싶었답니다. 혹여 제가 없을동안 당신이 슬퍼할까봐 걱정되었어요."
"저는 괜찮답니다. 당신이 있다면 천년이라도 버틸 수 있어요. 당신도 같은 꿈을 꾸었지요?"
"물론이죠. 그래서 제가 여기로 왔답니다!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무엇이라도 하겠어요."
왕자는 공주를 부축하여 탑을 내려갔다. 한걸음, 한걸음을 뗄 때마다 공주는 자신의 몸에 활력이 돌아옴을 느꼈다. 자신은 동화 속 주인공이 맞았다! 탑은 시련을 상징했고 자신은 그토록 갈망하던 자유를 얻었다. 공주는 확신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일거라고.
/아까 낮에 영감받아서 쓴 단편...이라기에도 뭐한 찌끄래기인데 이렇게 보이니까 부끄럽다. 암튼 피드백은 맘껏 받아둘래!
어.... 음....
>>653 뭔가 동화같네
공주님 머리 복슬복슬할 거 같아
공주님 머리 복슬복슬할 거 같아
>>653 참치야 미하엘 엔데의 <꿈을 먹는 요정>이라는 동화책 읽어보지 않을래? 나는 글 읽으니까 그게 생각나네
뭔가 긴 동화책 요약본 읽은 것 같음... 분위기 좋네
뭔가 긴 동화책 요약본 읽은 것 같음... 분위기 좋네
확실히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은 존재하니까 소설의 구성요소는 정확한데.... 이건 소설이라기보다는 요약본을 보는 느낌이야
공주님 머리는... 생각해두지 않았다! 사실 캐릭터들 외양은 따로 안생각해뒀어. 그래서 인물외양묘사가 없지!
미하엘 엔데 소설은 모모밖에 읽어본 적 없는데 함 읽어볼게! 고마워!
미하엘 엔데 소설은 모모밖에 읽어본 적 없는데 함 읽어볼게! 고마워!
>>658 아닛 너 킹하엘 갓데의 모모를 안단 말이야? 그럼 <자유의 감옥>도 읽어야된다 진짜
요약본인감... 하긴 좀 간결하게 휙휙 넘어가는 느낌이 있긴하지. 흠... 내가 너무 대충썼나봐. 장면 묘사를 좀 더 자세하게 해야겠다.
오옹 동화같은 느낌이네! 빠르게 쭉쭉 써내려간 글 같은 느낌인데... 약간 살을 더 붙이는것도 좋을것같아! 뭔가 소설보다는 사건의 나열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네. 못썼다기보단 아직 뼈대뿐인것 같아! 이걸 기반으로 살을 붙이고 퇴고도 하면 더 좋은.글이 될것같은데?
물론! 나는 안목도 실력도 이론도 없는 몸빵 찌그래기이므로 걸러들어줘...
물론! 나는 안목도 실력도 이론도 없는 몸빵 찌그래기이므로 걸러들어줘...
모모... 친구 별명이라서 읽었었는데. 모모가 귀여웠어 모모가 별명인 친구도 책의 모모도
전체적인 평은 동화같지만 요약본같은 느낌이 난다... 이건감.
ㅇㅋㅇㅋ 도움이 많이 되었어! 다들 고마워!
ㅇㅋㅇㅋ 도움이 많이 되었어! 다들 고마워!
모모 재밌어? 나도 못봤는데
>>661 대충 했다는 느낌은 못 받았는데... 원래 당일 쓴 글은 다 이러지 않냠
>>665 1. 재밌어 2. 모모 귀여워 3. 두꺼웠는데 금방읽히데
어렸을 때 모모 안 읽은 사람이 제일 불쌍함. 그거 재탕하는 맛으로 읽는 책이란 말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으음... 그 아까 조각글 그거 전개에 관한 고민도 풀어놓고 조언을 듣고싶긴 한데 내 눈 앞에 펼쳐놓은 수학책이 양심을 쿡쿡 찔러와서..
앗 진짜...
그보다 솜노트 괜츈? 나 에버노트가 별로라 대체재 찾는중인디
그보다 솜노트 괜츈? 나 에버노트가 별로라 대체재 찾는중인디
모바일이라면 폴더스토리 어떠니 칭구 (소곤)
난 글은 기본적으로 다 무조건 컴퓨터로만 써서 말이지
>>673 정확히는 아래아 한글이나 하이퍼타이프로... 후자는 쓰다보면 도스같은 그런 건 줄 착각하는 사람도 있더라
>>669 황천참치는 미션을 마치고 돌아오라.
나는 write monkey 썼어. 요즘엔 글 잘 안 써서.. 헤헷
아래아한글 맞춤법 잘 맞춰주는 편이라 좋아.
>>675 으어어 다녀와도 들어줄거지?? 수학과 영어의 목을 따러 전장으로 다녀온다...
>>678 승전보가 아니라면 듣지 않겠다.
>>672 폴더스토리... 너무 세세해서 복잡해!
다들 굉장히 다양하구만... 난 그냥 한글에만 쓰는데
맞춤법 쯤이야 뇌내에 있는 대로 해도 9할은 맞던데
나머지 1할은 아래아 한글이 띄어쓰기 지적하는 거나, 구어를 구어로 못 받아줘서 생기는 빨간줄
더러운 녀석들... 국립국어원 다닌다고 문어체로만 말하는 사람 없을게 뻔한데...
나머지 1할은 아래아 한글이 띄어쓰기 지적하는 거나, 구어를 구어로 못 받아줘서 생기는 빨간줄
더러운 녀석들... 국립국어원 다닌다고 문어체로만 말하는 사람 없을게 뻔한데...
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스크립트를 짜니까 워드프로세서는 전혀 안쓰고 있지.
가끔 공유문서 같은 것 때문에 구글 docs만 좀 쓰고 있어.
가끔 공유문서 같은 것 때문에 구글 docs만 좀 쓰고 있어.
>>684 보니 생각나네. 대본 쓸 땐 아톰이 편하더라. 렌파이의 여파인지 뭔지
나도... 글 몇 편씩 쓰던 시절에는 검사기 오류 안 날 정도로 썼음. 요즘엔 오탈자가 많아서 수치스럽다.
비주얼 스튜디오!
다들 pc쪽 프로그램이야? 나는 pc로는 안써서...
나는 PC 안 쓰면 손으로 쓰거나 해
어쩔 수 없더라 폰으로 째깐한 키패드 탁탁탁 치는 것보다 컴퓨터로 커다란 키보드 촥촥촥 누르는 게 더 손맛이 좋아서리
어디서 이런 걸 찾아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저런 붓과 먹으로 책 한권을 써내려갔던 빠요엔들은 대체 뭘까....
아니 짤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캔쨩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나 10대시절엔 노트에 수기로 글 쓰고 그걸 다시 한글이나 워드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1차로 퇴고하고 맞춤법 검사기 돌려서 2차로 퇴고하고 직접 소리내어서 내 글 읽어서 3차로 퇴고했었는데... 어디서 그런 열정이 나왔는지 몰라.
그러고보니 나 10대시절엔 노트에 수기로 글 쓰고 그걸 다시 한글이나 워드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1차로 퇴고하고 맞춤법 검사기 돌려서 2차로 퇴고하고 직접 소리내어서 내 글 읽어서 3차로 퇴고했었는데... 어디서 그런 열정이 나왔는지 몰라.
>>696 시간 많은 놈은 아무도 못 이겨...
>>671 나름 괜츈. 나는 혈육이랑 컴퓨터 한 대를 같이 써야하는 입장이라(가끔 혈육한테 밀려남) 바로바로 모바일/PC 동기화가 되는 앱을 찾고 있었거든. n년째 잘 쓰고 있어.
근데 글이 길어지면 모바일에서 불편할 수 있음...왜냐면 글을 수정하려고 하면 무조건 커서 위치가 맨 밑에서부터 시작하거든...
근데 글이 길어지면 모바일에서 불편할 수 있음...왜냐면 글을 수정하려고 하면 무조건 커서 위치가 맨 밑에서부터 시작하거든...
에버노트 난 복잡해서 못 쓰겠더라...
솜노트가 훨씬 심플하긴 한데 그만큼 지원하는 기능은 적다는 거 참고하길.
솜노트가 훨씬 심플하긴 한데 그만큼 지원하는 기능은 적다는 거 참고하길.
HTML태그중에 기울임 태그 아는 참치?
<i>
상판 옆에 미묘하게 간격이 넓어졌어
참치게시판하고 앵커판은 안 그런데
참치게시판하고 앵커판은 안 그런데
수학과 영어의 목을 따고 왔다
이쪽 수학과 영어의 목도 따 주면 안 될까
전공과목 목도
>>704 저런.. 해주고는 싶지만 민트초코브로콜리파인애플피자를 먹고 인증하는것이 황천씨 소환의 조건이야
>>706 브로콜리만 빼 주면 안될까...?
최애캐 팬아트 그리고싶은데 아이디어가 없다
이 불쌍한 참치에게 아이디어 기부하는 데 드는 돈은 단돈 빵원! 지금당장 기부... 아 아님 헛소리가 입만열면 절로 튀어나와
이 불쌍한 참치에게 아이디어 기부하는 데 드는 돈은 단돈 빵원! 지금당장 기부... 아 아님 헛소리가 입만열면 절로 튀어나와
>>707 불가능!
>>707 가만 생각해봤는데 위에 초장을 뿌린다면 어떨까(???)
>>708 흠... 핀터레스트를 돌아보는건 어떨까? 당연히 배끼라는건 아니고 뭔가 키워드를 얻을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711 핀터레스트 가서 슈베르트 치여왔는데 이번에는 또 누구 치여올지 걱정이 되지만 난 그리 쉽게 치이지 않으니 함 드가봐야겠네... 핀터레스트 내 천적...
아 나 고민 있어! 글쓰기 관련 고민인데... 내가 구상중인 호러/성장 소설이 있단말야? 얼마 전에 이게 구상이 근본부터 꼬이고 구멍나있다는걸 깨달아버렸어
혹시 우리 전공 담당교수 목도 따줄 수 있어?
음.
>>713 꼬이고 구멍나도 크지 않다면 재미만 있으면 뭐 어찌어찌 되는 거지 뭐
>>714 내 본체를 입에다가 예쁘게 먹여줘. 정화당해서 뒤집어질걸?
아 귀찮다. 내일은 또 교양과목 공부해야겠네. 진짜 싫다.
월요일만 지나면 기말도 끝...! 종강...! 압도적 종강...!
구멍이 어떻게 났냐면... 스토리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인 영안이 열린게 주인공이 전생에 어떤 잘못을 했고, 그걸 청산하지 않고 죽어서 그 저주가 현생에까지 이어졌다 이거거든? 근데 그게 좀 쓰레기짓이라서 주인공이 그 잘못을 할 이유가 생각이 안나... 거기다가 이게 완결을 구상해뒀었는데 그게 그 잘못에 대한걸 제대로 청산해서 영안이 닫히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간다 이거였거든? 근데...! 아까전 조각글을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은 귀신들을 동정한단말야? 그래서 영안을 닫는게 곧 동정의 대상에 대한 외면이 되어버려...
이게 그냥 호러였으면 뭐 이래저래 해서 잘 끝났습니다☆ 하면 될지도 모르는데 이게 또 호러 말고도 성장이 메인이라 회피와 외면이 아닌 직면하고 극복하는것을 중점으로 뒀단말이야? 하지만 이대로면...
영안 닫음 = 전생 죄 직면, 귀신들 외면
영안 안닫음 = 전생 죄 외면, 귀신들 직면
이게 되가지고... 뭘 선택해도 찝찝한 엔딩...
이게 그냥 호러였으면 뭐 이래저래 해서 잘 끝났습니다☆ 하면 될지도 모르는데 이게 또 호러 말고도 성장이 메인이라 회피와 외면이 아닌 직면하고 극복하는것을 중점으로 뒀단말이야? 하지만 이대로면...
영안 닫음 = 전생 죄 직면, 귀신들 외면
영안 안닫음 = 전생 죄 외면, 귀신들 직면
이게 되가지고... 뭘 선택해도 찝찝한 엔딩...
여기서 전생의 잘못이 다른거였으면 뭐 전생이랑 현생이랑 동일인물이냐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배째 이래도 될지도 모르지만... 이게 또 피해자가 있어요... 어흑
그냥 전생에 주인공이 쓰레기였다고 하면?
>>724 뭐? 전생의 내가 그런 일을 했다고?? (충격)(맨탈나감) << 일케 주인공 굴리기 좋겠다. 그치만 좀 고민해봐야 할듯 그냥 쓰레기였다고 넘기기에는 불쾌감을 많이 자극하는 소재라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갈엎해야할지도...
사실 처음 구상할때는 이게 그냥 괴담 소재로 가볍게 써내려갈 목적으로 구상했는데 어쩌다가 내 두통의 근원이 되어부렀서
이게 그냥 호러물이었다면 몰라도 성장물이라면 한 번 쯤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어서.
귀신과 선악론에 대해 나오는만큼 과거와 업보에 대한 고찰과, 나 아닌 내가 저지른 죄악의 결과물이 다가왔을 때 과연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청산하는가에 따라 한 명의 인간으로서 보다 완성에 가까워질 시련으로 풀어나갈 수 있으니까.
귀신과 선악론에 대해 나오는만큼 과거와 업보에 대한 고찰과, 나 아닌 내가 저지른 죄악의 결과물이 다가왔을 때 과연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청산하는가에 따라 한 명의 인간으로서 보다 완성에 가까워질 시련으로 풀어나갈 수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불교적인 느낌이 나는만큼 그쪽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더 수월하게 써나갈 수도 있을지도?
>>727 오 그러니까 그냥 이걸 이렇게 말고 나가서 내가 겪는 이 딜레마를 아예 서사적 요소로 활용해 캐릭터에게 극복시키라는 소리지? 공부 많이 하고 써야할것같다 어렵다... 연재는 또다시 뒤로 미뤄지는건가
그렇지. 근데 사실 이거 요즘 독자들한테 먹힐 소재는 아니긴 한데...ㅋ
주세요 달콤한 그맛 아이스크림케잌
요즘 사람들은 고구마 같은거 안 좋아해....
전업작가 할 거 아니라면 뭘 써도 상관은 없지
>>731 으아아악! 물러가라 이 유혹의 사탄아!
>>728 불교를 의도한건 아닌데 그냥 한국적 설화신화를 바탕으로 한 호러물이 쓰고싶다 > 과거 한국이 불교국가였던 시절이 길어서 불교색채 묻음
이렇게 된거야... 종교에 대해 다루는건 뭔가 약간 찝찝하기도 한데 흠..
이렇게 된거야... 종교에 대해 다루는건 뭔가 약간 찝찝하기도 한데 흠..
>>733 그건 글킨하지만 그래도 역시 독자들이 적으면 쓸맛 안 나는게 글쟁이라
대중성 면은 괜찮아 취미야!
>>735 어디까지나 기분의 문제니까. 꼭 그런거 없어도 상관없음.
불교? 불교라면 내가 아주 잘 알지(석가모니와 아난다 썰 좋아함)
아 잠깐 나 이상한 거만 주워먹는 느낌이야
아 잠깐 나 이상한 거만 주워먹는 느낌이야
불교를 제대로 다루지 않더라도 지금 환생과 죄 어쩌고도 어느정도 불교 느낌이 나는게 또 다른 걱정이었어. 내가 기독교인이거든? 다른 종교에 대한 배척은 아니지만 내 주변인도 죄다 기독교인이라 불교 색채가 묻어나는 글은 뭔가 쓴다고 말하기 좀 그런... 약간 찔리는...
애초에 내가 불교쪽 지식이 전무하기때문에 이런 상태로 불교색채의 글을 쓰는건 뭔가 실수할수도 있고
불교는... 현생을 직시하라는 말을 하는 종교니까... 현생을 직시하기만 하면 되겠지 뭐(책임감없는 발언)
하여튼 뭐든간에 지식은 있을수록 좋다! 글이란건 결국 작가의 사상과 신념과 사고로부터 나오는만큼 보다 풍부한 글일수록 작가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양이 드러나는 법이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하는건 흔히 말하잖아. 그쪽 종교를 깎아내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갖다 쓰기만 하는거면 괜찮을걸
>>742 황천민트의 글의 주제가 환생과 업보와 밀접하게 닿아있어서.... 아무래도 불교쪽 느낌이 씨게 나긴 하지.
물론 말했다시피 굳이 없어도 상관없어. 그냥 있으면 좋다 수준이고, 없어도 문제없는 내용이니까
후... 불교 색채 쪽도 고민해봐야겠다 일단 최대한 공부는 해봐야지...!
편하게 쓰려던 구상인데 제일 머리아파지다니 이쯤되면 내 취향이 나를 물멕이는게 아닐까? 다른 소재들을 생각해보면... 등장인물 6명 지옥의 두뇌싸움과 판타지 정치 혁명물과 로판의 탈을 쓴 악역 빙의물 선악 딜레마와 코스믹 호러 등등...
편하게 쓰려던 구상인데 제일 머리아파지다니 이쯤되면 내 취향이 나를 물멕이는게 아닐까? 다른 소재들을 생각해보면... 등장인물 6명 지옥의 두뇌싸움과 판타지 정치 혁명물과 로판의 탈을 쓴 악역 빙의물 선악 딜레마와 코스믹 호러 등등...
불교 그거잖아 그거. 전생에 니가 잘못한 만큼 이렇게 태어난 거니 이번생엔 진짜 똑바로 살아서 다음생에 또 현생...이 아니라 속세에 태어나 고통받지 말자^^ 하는 종고
그러니까 전생 죄 쯤은 "하진짜이번생엔 안저래야지 퉤"하기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책임감없는발언)
사-실 성장물이란게 상당히 까다롭단 말이지. 주인공이 왜, 그리고 어떻게 성장하느냐의 계기와 방향성과 깨달음이 명확하지 않으면 이도저도 안되버리고. 특히 가장 어려운 부분이 깨달음인데, 대체 어떤 부분에서 깨달음을 얻어 한 뼘 더 성장했는지 개연성있게 풀어내지 못하면 성장물이라는 전제 자체가 성립되지 못하니....
>>748 말하고 나니 대체 전생의 난 뭔짓을 했길래 이런 인간으로 태어난 거야? 전생의 너 혹시 석가모니x아난다 덕질했니?
그래서 성장물에서 깨달음에 대해 잘 쓰는 편법 중 하나가 기존에 존재하는 가르침의 의도에 대해 깨우침을 얻었다는 식으로 가는거지. 던져진 화두에 대해 해답을 얻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그리고 이런 경우에 가장 적당한게 종교고.
뭐든 안그런가 싶지만 특히 이런 특정한 주제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거기에 맞춰서 새로운 무언가를 보인다는건 참 필력 안 받아주면 힘들어....
그래서 난 주제따위 안 잡힌 그저그런 추리물만 쓰지. 사실 주제잡고 쓰려던 거 있는데 모티브가 되신 친구분들과 학교 떨어져서 행동특성관찰이 힘들어져서 접음
추리물인가. 어떻게보면 그게 더 어렵지 않아...? 트릭 떠올리려면 머리에 쥐가 날 것 같은데
어떻게 성장하는지에 대해선 어느정도 생각한는게 있긴 해
일단 저 조각글 시점은 꽤나 후반!
얘가 그냥 보이기만 하는게 아니고 꼬이기까지 하는 체질이라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까지 말려들기도 하거든. 어릴때 자신에게 꼬인 귀신에 가족이 죽었고, 그 이후로 자신의 일에 주변인이 휘말리는데 약간의 트라우마가 있어. 많이 시달려 온 만큼 귀신들에 대해 지긋지긋해 하고 귀신을 본다는걸로 바척도 많이 받아봤고. 그러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아 귀신들이란게 그냥 무조건 나쁘다고 비난하기만 할 존재들이 아니구나 동정할수밖에 없는 존재들이구나 하는 충격을 받게 돼. 그렇게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돌아볼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되고, 그 연장선으로 과거의 자신과 자신의 상처를 되돌아보게 되지. 그걸 보여주는 장치가 전생의 자신이었어. 자신이 아닌 자신의 잘못을 직면하고 인정하고 청산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자신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장애물을 딛고 일어서는...
일단 저 조각글 시점은 꽤나 후반!
얘가 그냥 보이기만 하는게 아니고 꼬이기까지 하는 체질이라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까지 말려들기도 하거든. 어릴때 자신에게 꼬인 귀신에 가족이 죽었고, 그 이후로 자신의 일에 주변인이 휘말리는데 약간의 트라우마가 있어. 많이 시달려 온 만큼 귀신들에 대해 지긋지긋해 하고 귀신을 본다는걸로 바척도 많이 받아봤고. 그러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아 귀신들이란게 그냥 무조건 나쁘다고 비난하기만 할 존재들이 아니구나 동정할수밖에 없는 존재들이구나 하는 충격을 받게 돼. 그렇게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돌아볼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되고, 그 연장선으로 과거의 자신과 자신의 상처를 되돌아보게 되지. 그걸 보여주는 장치가 전생의 자신이었어. 자신이 아닌 자신의 잘못을 직면하고 인정하고 청산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자신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장애물을 딛고 일어서는...
(추리물 풀룻도 짜다만거 있음)
나는... 어째서 어려운 소재들만...
나는... 어째서 어려운 소재들만...
트릭 쯤이야 유튜브 알고리즘을 따라가다 보면 머리 뒤편을 스치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그거 잡으면 쉽더라구.
트-루 문돌이인 이 오렌지 경이 그런 재주를 부릴 수 있을 것 같냐-앗!
독고다이 문돌이 인생 24년... 오직 외길만 걸어온 이 퓨어 문돌이 인생에 단 한 점 후회도 없다-앗!
있잖아 나 지금 갑자기 또 새로운 고민이 들었어. 주제니 뭐니보다 훨씬 더 본질적인...
'이거 노잼인가?'
생각해보면 그렇지... 글쓰기 카페에서도 다른분들 들은 주접도 감상도 피드백도 잘 달리는데 나만 무플... 나만 무플... 내가 피드백 달라고 하기 전까지는 예의상 하는 그래서 연재가 언제라고요 뿐...
'이거 노잼인가?'
생각해보면 그렇지... 글쓰기 카페에서도 다른분들 들은 주접도 감상도 피드백도 잘 달리는데 나만 무플... 나만 무플... 내가 피드백 달라고 하기 전까지는 예의상 하는 그래서 연재가 언제라고요 뿐...
들은...? 글은
왜그래, 문과도 트릭 생각해낼 수 있지
예를 들자면 방문창문을 닫고 선풍기를 틀어버린다거나 (그거아님)
예를 들자면 방문창문을 닫고 선풍기를 틀어버린다거나 (그거아님)
글의 재미는... 어려운 문제지
21새기에 노잼작가라고 묻혔다가 22세기에 너무 이르게 태어난 희대의 천재로 재발굴될지 모르는 일이라
21새기에 노잼작가라고 묻혔다가 22세기에 너무 이르게 태어난 희대의 천재로 재발굴될지 모르는 일이라
>>763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딱 기다려라. 지금 당장 붉.은.색.볼.펜으로 이름을 적어주마...!
>>761 일단 아까 말했던 것처럼 걍 글 자체가 현 메타랑 안 맞는게 클지도?
그치... 웹소가 대세인 시대에 웹연재를 하겠다면서 소재도 웹소가 아니고 문체도 웹소가 아니고 절대적인 실력도 그저 그렇고
난 웹소따위 이미 맘에 접었지
닥치고 책으로 시작한다는 꿈으로
십오만 자 정도 적었던 거 같은데...
닥치고 책으로 시작한다는 꿈으로
십오만 자 정도 적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웹소와 E북이 대세라 출판물 시장은 자꾸 좁아져가는 추세지. 애초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잘 안 읽기도 하고.
출판문학 기준으로 하면 괜찮은 소재인가...? 내가 안목이 없어서 감이 안잡히네
출판업계도 무지 빡세...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웹소보다 훨씬 힘들걸
그렇군! 하긴 출판은 나오는 책들은 쏟아져 나오는데 읽히는건 별로 없고..
뭐 어쨌거나 취미니까 상업성과 흥행은 딱히 바라지는 않아. 그냥 뭐 전업이 아닌 취미의 범위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내가 만족할만큼 작품성과 완성도를 발전시키는게 목표지
뭐 어쨌거나 취미니까 상업성과 흥행은 딱히 바라지는 않아. 그냥 뭐 전업이 아닌 취미의 범위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내가 만족할만큼 작품성과 완성도를 발전시키는게 목표지
나 이제 1000자 짜리 비설을 써야해! 신난다ㅠㅠ
>>773 오 화이팅!
비설은 뭐시당가
>>775 캐릭터의 비밀 설정을 푸는거야!
그래두 나 리플 꽤 많이 받았다ㅎㅎ
다들 착해 오래가고 싶어
다들 착해 오래가고 싶어
나도 시험 끝나면 커뮤나 뛰어볼ㄲ... 아니 아니다 쓸 글이 몇개지 커뮤랑 현생이랑 글쓰기 병행하다가 과로로 명줄 불탈듯
>>778 묘비명은 지어드릴게
나는 묘비에다가 안경 새겨넣고 싶은데
정말 한결같은거 보소....
유튜브 프리미엄 결제 기간 끝났다고 칼같이 광고 띄우는 거 보소; 맞는 거긴 한데 왠지 기분 더럽네
피곤피곤
얘들아 나 닼소 2 살까 3 살까... 지금 세일 중인데 하나만 사서 해보려구. 뭐가 좋을까.
기왕 한다면 역시 3이 낫지.
으아아 다른 과목 시험 공부 더 해야하는데 내일 시험인데... 수학숙제 하고 영어숙제 하고 수학학원 갔다가 영어학원 가면 수학 영어 외에 그 어떤것도 할 시간이 남지 않아... 아니 쌤들 저 수학 영어만 시험 보는거 아닌데요
시험을 보기엔 영어 수학을 불안불안하게 못한다는게 팩트라서 공부를 안할수도 없고... 그치만 수학 영어는 지금 시점에서 죽어라 해도 잘해야 3, 4등급이고 다른 과목은 정말 진짜 대강만 훑어도 1, 2등급 노려볼수 있단말야... 진짜 좀만 더 하면 되는데... 공부하고싶어ㅠㅠㅠㅠ
시험을 보기엔 영어 수학을 불안불안하게 못한다는게 팩트라서 공부를 안할수도 없고... 그치만 수학 영어는 지금 시점에서 죽어라 해도 잘해야 3, 4등급이고 다른 과목은 정말 진짜 대강만 훑어도 1, 2등급 노려볼수 있단말야... 진짜 좀만 더 하면 되는데... 공부하고싶어ㅠㅠㅠㅠ
유학파라 5월부터 여름방학인 나의 승리네♠
킷사마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 나도 월요일만 끝나면 종강이니 상관 없☆엉
그래도 나도 월요일만 끝나면 종강이니 상관 없☆엉
7월에 종강을 하는 말랑카우가 있다???????
사나이~ 눙물~ 약하다 욕하지 마~
휴학 주시 오..........
워-어♂
난... 난... 휴학도 못해 고등학생이란말야ㅠㅠㅠ 종강? 그런거 없어
학생들은 힘든 세상이야.
한강 물 온도가...
>>797 (루팅)
좋을때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왜 저러나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내가 학생들 보면서 좋을 때다 생각하고 있어
돌아와요 내 젊음
이젠 내가 학생들 보면서 좋을 때다 생각하고 있어
돌아와요 내 젊음
ㅎㅏ 오타쿠주접.떨거다.
슈베르트 높은음자리표 정갈하게 그린 거 귀엽다. 자기가 그리 존경해 마지않던 베토벤은 높은음자리표랍시고 연가시 그려논 거랑 반대로...
슈베르트 높은음자리표 정갈하게 그린 거 귀엽다. 자기가 그리 존경해 마지않던 베토벤은 높은음자리표랍시고 연가시 그려논 거랑 반대로...
이것도 오늘 전부 채워지겠군
연가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딜 너무한 거 아니냐고
것보다 늦었지만 황천참치... 원수의 목을 딴 것을 축하한다
것보다 늦었지만 황천참치... 원수의 목을 딴 것을 축하한다
오늘은 부분일식을 볼 수 있대
5시 정도에 최대로 가려진다고 하더라
5시 정도에 최대로 가려진다고 하더라
건축참치 돌아왔다. 건축참치 한다 과제. 캐드 빡세다 해치넣는거. 나 참치 터진다 대가리. 붸레레레레레.
>>800 뭔가 곡 스타일이랑 다 비슷하게 그리네 신기
>>806
맨눈으로 보면 참치눈알조림이 되어버릴거야...
착한 참치들은 다치지 않게 태양필터를 써서 보도록 하자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나도 태양필터가 없어서 보러 나가는 건 포기했지만
맨눈으로 보면 참치눈알조림이 되어버릴거야...
착한 참치들은 다치지 않게 태양필터를 써서 보도록 하자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나도 태양필터가 없어서 보러 나가는 건 포기했지만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해준다
굉장해 생중계라니
나가지 않아도 볼 수 있다니 좋은 세상이 되었어
물론 직접 보는 건 그거대로의 맛이 또 있지만
나가지 않아도 볼 수 있다니 좋은 세상이 되었어
물론 직접 보는 건 그거대로의 맛이 또 있지만
아무래도 유투브로 보는 건 좀 재미는 없다..
편하게 보는 대신 재미가 반감된 건가
하긴... 천체쇼는 직접 보는 쪽이 여러모로 기억에 더 남기도 하고...
하긴... 천체쇼는 직접 보는 쪽이 여러모로 기억에 더 남기도 하고...
콜라와 밤만쥬 조합은 최고야!!
콜라랑 밤만쥬는 의외의 조합이네...
난 보성말차랑 밤양갱을 추천하지!
난 보성말차랑 밤양갱을 추천하지!
쇤베르크 곡은 역시 맘에 든다
>>814 곡 추천해주세요 성생밈
>>815 바르샤바의 생존자를 드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2020년 6월 11일이 참치어장 10주년 아니었나
그건 진짜진짜로 10주년이었던 거야?
>>816 뭐야 이 스릴러
스릴러ㅋㅋㅋ 사이코가 샤워하는 여성을 살해할 것 같은걸
그보다 어장 기념일이라니 역사 주제글을 끌어올리자!
그보다 어장 기념일이라니 역사 주제글을 끌어올리자!
역사 주제글이 심해에 박혔나? 안 보이네
자느라 일식 못 봄 10년뒤에 다시 일식한대
페르귄트 모음곡에서는 그거 좋아해
산양의 궁전에서
산양의 궁전에서
그리그 보고있나? 내가 자네를 띄워주고 있다네
4시 즈음의 일식 사진이야 사람들은 앞다투어 소원 빌고 그러더라
소원! 나도 빌어야지
그러나 빈 소원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었다
해를 가리느라 모든 힘을 쏟아낸 달은 거짓말처럼(ry
해를 가리느라 모든 힘을 쏟아낸 달은 거짓말처럼(ry
버킷리스트에 자꾸 뭔가 추가되네...
이용자가 늘긴 늘었나보다...
아무렇지도 않게 200을 넘겨버렸네...
아무렇지도 않게 200을 넘겨버렸네...
>>831 굉장해
>>831 그 정도일 줄이야
곧 300이 될듯
오오 실시간 200명이라니 대단한걸...
뭐 죄다 앵커판에 최근엔 상황극도 약간 늘었겠지만...
그래도 참치게시판 이용자도 어느정도 늘어났으니 난 만족해ㅎ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 안에 어장을 2개나 채울줄은 꿈에도 생각 못하는 일이었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 안에 어장을 2개나 채울줄은 꿈에도 생각 못하는 일이었고
참치 시대의 평화, 팍스 튜나카가 찾아왔습니다 여러분!
뚜루루 뚜루루루~
요약노트 정리하기 싫다... 시험 죽어버려.
>>840
하지만 언제나 죽는 건 학생쪽이었고...
하지만 언제나 죽는 건 학생쪽이었고...
덤벼라 시험! 사실 난 한대만 쳐도(ry
학교 가는 날 기상시간이 보통 새벽 네시인데 지금 새벽 한 시까지 밍기적거리고 있다. 잉머리의 선택은?
.dice 1 2. = 1
잠은 포기하고 노래나 만들어라/제발좀자
.dice 1 2. = 1
잠은 포기하고 노래나 만들어라/제발좀자
여캐 좋아~
관절쑤셔
갸아아아악 6시도 안 됐는데 해뜨는 거 싫어어어 자게 냅둬어어
시험 당일 아침 6시 36분, 어디선가 자신감이 솟구친다 (공부 하나도 안함)
오늘 시험 뭐뭐 보더라;
는 시간표 구했다. 영어랑 수학은 죽었으면.
황천참치 씨 날치씨 힘내애애
학교가기 싫다잉...
멍!(시험 잘보라는 뜻)
니 환상에 아름다운 나는 없어
>>853 여기 아니야 참치...
:3
사무실 에어컨에서 어마어마한 냄새가 난다
>>856 얄딱꾸리하거나 비린내면 방사능이라던데
오늘 폭염 특보라던데 태양 아래에서 불타지 말길 바랄게 참치들아
이 날씨에 학교 가는 내가 레전드다
>>858 (대충 잘 익은 양머리수건 사진)
시험 끝! 완전히 끝! 난 자유다!!!!!!
>>854 그냥 노래 한번 불러봤어 ㅎㅅㅎ
더우ㅝ
헝헝헝
튀김냄비를 살까 에어프라이어를 살까
배고파
>>868
오븐보다 간편하지. 그런데 할 수 있는 게 다르니까 아마 오븐도 원래 썼으면 계속 쓰게 되지 않을까 싶다.
냉동만 맛있게 되는 건 아니고 이것저것 다 맛있게 만들어먹을 수 있어.
특히 하루 지나 눅눅해진 치킨 같은 거 다시 바삭하게 만들 때도 좋아.
오븐보다 간편하지. 그런데 할 수 있는 게 다르니까 아마 오븐도 원래 썼으면 계속 쓰게 되지 않을까 싶다.
냉동만 맛있게 되는 건 아니고 이것저것 다 맛있게 만들어먹을 수 있어.
특히 하루 지나 눅눅해진 치킨 같은 거 다시 바삭하게 만들 때도 좋아.
후라이팬에 지질 수도 없고 삶을수도 없는 그런 애들한테 좋지.
전자레인지는... 딱히 바삭해지는 느낌은 아니니까.
전자레인지는... 딱히 바삭해지는 느낌은 아니니까.
에어프라이어는 하나 있으면 좋긴 좋아. 편리하기도 편리하고, 나름 다용도로 써먹을수도 있기도 하고.
근데 해당 용도로 써먹을 때 원본대로의 맛에는 아무래도 좀 못 미치는 편이라 만족도가 떨어질 수는 있다.
근데 해당 용도로 써먹을 때 원본대로의 맛에는 아무래도 좀 못 미치는 편이라 만족도가 떨어질 수는 있다.
특히 튀김 같은 경우가 그런데, 원래 튀김의 기름기 가득한 바삭함을 좋아한다면 좀 실망할 수도 있음. 겉표면에 기름을 발라도 역시 한계는 있어서.
물론 식은 튀김을 다시 돌리는 경우에는 최고긴 한데, 아예 처음부터 만들때는 역시 아쉽긴 함
물론 식은 튀김을 다시 돌리는 경우에는 최고긴 한데, 아예 처음부터 만들때는 역시 아쉽긴 함
아마도 마지막 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