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참치들이 잡담하는 어장(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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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참치들이 잡담하는 어장(18)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7-26 (일) 09:01
Updated:2022-02-11 (금) 15:05
#0익명의 참치 씨(3551431E+5)2020-07-26 (일) 09:01
들어왔으면 일단 스콰트 50개 조지고 오세요
#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3551431E+5)2020-07-26 (일) 09:01
아 나메 넣을걸 나메 안넣었구나
#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3551431E+5)2020-07-26 (일) 09:02
젠장!!!!
#3익명의 참치 씨(7061049E+5)2020-07-26 (일) 09:07
어느 어장을 사용할까
#4익명의 참치 씨(9029662E+5)2020-07-27 (월) 02:35
모두 잘 지내시나요
#5익명의 참치 씨(7947764E+6)2020-07-27 (월) 09:26
시간감각이 없어져 버린 것 같아...
어제 금요일, 오늘 토요일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월요일인 거지
뭐야. 무슨 일 있었던 거야. 왜 뭔가 하지도 않았는데 흘러가 버린 거야? 모르겠어. 무서워...
안 돌아와? 정말로?
#6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8:47
재활용론자로서 이것을 재활용하는 걸 제안
#7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8:48
오늘 분위기가 블루하와이하네요
#8익명의 CP 씨(sTDS/dm4Hc)2022-01-27 (목) 08:48
입구컷 당하게 생겼는걸.
#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Fma8Mc9Ns)2022-01-27 (목) 08:49
이거 엄청 헷갈릴 것 같은데...
위원회에서 알아서 잘 관리해주는 건가?
#10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49
재활용론으로 어장까지 재활용하다니...
#12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8:50
뭐 어떻게든 되겠지.
#1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Fma8Mc9Ns)2022-01-27 (목) 08:51
그럼 이번건 그렇다치고.

다음 주제글 번호는 뭐가 되는건데?
#14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51
가습기 하나 살까 방 너무 건조하네
#15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52
재활용했으니까 31이라고 해야되는 거 아니려나
#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Fma8Mc9Ns)2022-01-27 (목) 08:52
>>14
나도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말라가더라.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17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8:52
>>13 당연히 30번..

이건 18번을 재활용하는 것 뿐이다.
#18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52
18(30)번째 어장
#19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8:53
[오늘의 인터넷 용어]

스레드 게시판에서 죽은 스레드를 살리는 갱신 포스트를 네크로포스트(necropost)라고 한다.

이 스레드의 네크로포스트는 >>6
#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8:53
>>18
약간 배틀필드식 작명으로 1830 같이 해도 괜찮겠네
날짜도 진짜로 1830으로 바꿔버리고...
#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8:54
아니지 이번게 18번이니까 1930으로 해야지.
#22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8:55
그나저나 전 어장, 온갖 큰수 작은 수 다 나오다 >1596378115>876은 딱 50이 나온 거 좀 멋있었단 말이지.
#23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55
>>20 ... 순서만 맞으면 상관없나
#24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8:55
누가바, 메가톤바, 비비빅 좋아합니다. 맛있다고요.

바밤바하고 아맛나는 안 보이는데 이건 먹어봐야 알 것 같음.

스크류바를 비롯한 과일 뭐시기가 들어간 건 다 극혐. 특히 딸기. 넣지 말라고!

그나저나 베라 쫀떡궁합? 얘가 맛이 없다니. 시도하려고 했는데 포기하는 게 좋으려나...

나뚜루 좋아요. 비싸서 못 먹을 뿐...
#25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8:55
사실 tuna>1596378115>627을 보면 25번이 누락되어서 진짜 29번이 이 스레드가 될 수도
#26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8:56
사실 잡담 스레드니 순서는 아무 상관 없는게 아닌가 싶지만

보니까 재활용할게 하나 더 있던데
#27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56
>>24 쫀떡궁합 자극적인 맛 좋아하면 괜찮을듯?
내가 한동안 단 거를 안 먹어서 못 먹게 됐을 뿐이라
#28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8:56
무난한 아이스크림 : 옥동자
#29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8:57
1000 꽉 찰 줄 알았는데 중간에 끝내는 거도 가능하군요. 오늘도 새로운 것을 배워갑니다. 총총총...
#30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8:57
>>29

꽉찬게 876
#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8:57
>>22
어 저번 주제글 단체듀얼은 확실히 전개가 좋았어.

>>24
아맛나가 잘 안보이긴하지
#32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8:57
원래 참치게시판은 876에서 끝나니까..
#33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8:57
왜 876에서 끝나는지는 양머리 아재가 설명해줄 걸
#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8:58
옥동자는 진짜 못본지 엄청 오래됐는데.
단종된거아냐?
#36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8:58
>>34 이게 더 그럴듯하니 어역위에서 논의하기로
#37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9:00
옥메와까는 유명하지

옥동자
메가톤바
와일드바디
까마쿤
#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0
>>36
위원회가 역사를 이렇게 왜곡한다고.
#3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0
까마쿤도 이젠 안보여
#40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00
>>38

역사는 해석의 산물
#41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01
옥동자 아직 있어요!
#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2
그치만 진짜로 안보이는데
#43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02
까마쿤은 2020년에 잠깐 돌아왔다가 단종됐을 겁니다.
#44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9:03
TV에선 요즘 안 보이긴 하지
#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3
옥메와까에선 와일드바니 빼고 다 인기 없지 않나
#46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03
옥동자는 정 안 보인다 싶으면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면 될 거예요. 5개에 4000원이었던가 그랬는데 안 사먹은지 몇 달은 돼서...
#47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03
까마쿤? 힘빠지는 이름개그가 또 있었어...
#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3
2위가 메가톤바겠지
#49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03
옥동자는 2018년에 콘으로도 나온
#5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4
>>47
청새치 씨까지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어
#51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04
옥메와까 ㅋㅋㅋ 아 근데 옥동자 메가톤은 은근히 인기 있었을 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 할 때 매출이 높았던 아이스크림이라 기억하고 있어요.
#52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05
>>50 응애 나 까마쿤 모르는 애기 참치
#53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05
메가톤바 먹고 싶다. 요즘 아슈크림 양이 너무 적어졌어요...
#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5
옥동자는 굳이 인터넷으로 배송받아 먹고 싶은 느낌은 아닌데...
#55익명의 양머리 씨(a0M8nncBd6)2022-01-27 (목) 09:05
왜 876 에서 끝나냐면 나도 모른다.
ㅋㅋ ㅎㅎ ㅈㅅ!!
#56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06
그럼 엑설런트는 어떠냐
#57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06
엑설런트 추억의 아슈크림...
#58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06
양머리 아재 소환 성공~~~!!!!
#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6
>>51
혹시 아이스박스에 옥동자랑 메가톤바만 있었니...
왜 그 두개가 매출이 높은거야...
#60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06
>>55 (실망)
>>56 고급 아이스크림
#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7
엑설런트랑 셀렉트는 정말 맛있지만 그거 부자들이나 먹는 거잖아
#62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9:07
옥동자는 무난하게 맛있으니

나머지 셋은 옥동자에 비해 달아서 호불호가 갈린다.
#63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08
>>61

진짜 부자는 하겐다즈를
#64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08
엑설런트 콘으로 나온 거 보고 먹기 편해졌지만 쓸데없는 게 붙었다고 생각했다
젠장 엑설런트 손 안 대고 먹을 방법이 없나
#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08
뭐지 옥동자가 그렇게 맛있었나?
#66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9:09
비싼 아이스크림은 많지

순두부 아이스크림이나 우유 아이스크림이라던가
#67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10
옥동자는 우유아이스크림 초콜릿 쿠앤크 삼위일체라서 맛없기가...
#68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10
옥동자를 먹으면 밀크+쿠키&크림+초코 세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설레임이나 요맘때도 맛있다.
#69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11
>>66 편의점에서 팔던 서울우유 아이스크림인가

순두부는 아마 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
#70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09:12
논란의 설레임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맛있지
#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13
>>64
한입에 먹으면 되잖아.

>>66
순두부 맛있는데 뭔가 이상하게 부담스럽더라. 느끼하다고 해야하나...?

>>67-68
이렇게까지 다들 맛있다고하니 내 기억에 문제가 생겼나 싶기도 하네... 이마트에서 팔고 있으려나..
#72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13
>>59 그건 아닌데 이상하게 메가톤 매출이 꽤 높았습니다.

>>62 와일드 걔는 꽤 달던데 메가톤도 단 편이었군요. 호불호 갈린다는 말은 여기서 처음 들었지만요...
#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14
요맘때는 나도 좋아해. 설레임은 나쁘진 않은데 굳이 사먹진 않았어. 어차피 맨날 학교 행사때마다 주니까...
#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15
메가톤바는 카라멜맛이라 호불호 꽤 갈릴걸.
나도 카라멜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안먹었어.
#75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15
요맘때는 요거트라 싫어하는데 설레임은 오리지널로 종종 먹었었네요.
#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16
어렸을때는 카라멜 사면 장난감줘서 종종 사먹었는데 장난감 아니었으면 굳이 사먹진 않았을듯?
#77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16
마지막에 설레임 먹은 게 못해도 12년 전이지만요 ㅋㅋㅋ
#78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16
메가톤은 찐득한 느낌이 있으므로

당류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79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17
어장인 만큼 이걸 빠뜨릴 수 없다.
#80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18
저는 카라멜은 그다지인데 메가톤은 열심히 사 먹었었네요. 저가 아이스크림 중에 메가톤 짱짱해...
#81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9:18
난 캔디바 좋아해.
원래는 초콜릿맛 아이스크림 위주로 좋아했지만, 빙그레 인스타 때문에...
#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18
저 철판아이스크림 유투브로는 종종 봤는데 어떤 느낌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더라.
#83익명의 양머리 씨(nGEyw.y5jI)2022-01-27 (목) 09:19
[리빙포인트] 참치게시판에서 아재는 보통 기초학 아재를 부르는 말로 쓰인다.

>>58 난 아재가 아님 아재 멈춰!!!
#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20
캔디바 뭔가 특이한 느낌으론 괜찮았는데 자주 사먹을 맛은 아니었음...
#85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21
아니 고추참치 아슈크림이라니 으아악
#8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22
저 철판아이스크림은 진짜 뭐든 집어넣어서 만들더라.
약간 얇은 얼음과자 느낌인가?
#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23
>>86
곧 하이드될 답글입니다.
#90익명의 양머리 씨(XeZI3vycGM)2022-01-27 (목) 09:23
>>86 빼애앵 난 아재가 아니라고 빼애애앵
#91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24
그럼 아재대신 어재로
#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09:25
아치로 가시죠.
#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30
Attachment
대화 끊겼으니까 자랑이나 해야지.
#94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9:32
>>89 인스타 로그인 안 하면 안 보이는 건가... 난 이런 거 싫어
캔디바 얼굴을 보며 감탄하고있었어. 역시 안경캐는 좋구나. 안경캐이기만 하다면 아마 독도 먹지 않을까, 나
#9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33
>>94
그렇다. 나처럼 인스타를 안하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이지.
#96익명의 참치 씨(izP1x5Pf.c)2022-01-27 (목) 09:33
그렇게 한겨울 밤의 꿈이 끝나고 참치게시판은 다시 정전이 되었다.
#98익명의 양머리 씨(XeZI3vycGM)2022-01-27 (목) 09:36
길길길
#99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36
>>98

양양양
#100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37
>>94 저 두 링크는 인스타 로그인 안 해도 보이던데 다른 건 모르겠네요. 안경캐 좋죠.
#101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37
으어어어 영어 시르다...
#1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38
>>100
엥 난 로그인하라고 뜨던데.
뭔가 자기도 모르게 로그인되어있는 거 아녀?
#103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39
>>102 저도 인스타 안 써요.
#1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39
페이스북연동이라던지?
#105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9:41
난 처음 들고왔을 땐 로그인하라고 안 뜨던데, 다시 들어가려니까 로그인하라더라.
#106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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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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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42
인스타 사람 차별하네.
#109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42
페북도 안 써요. 뭔가 제가 운이 좋아서 그냥 뜨는 게 아닌가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110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09:43
>>108 스타만 in 할 수 있다.
#111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9:43
가챠게임을 너무나 세상에 인기인 나머지 인스타마저도 가챠를.
#1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3gAZU1Jp2)2022-01-27 (목) 09:45
Attachment
>>110
방금전에 상황극판에서 주웠어.
#113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45
아, 지금은 로그인하라고 뜨네요. 처음 몇 번은 그냥 보여주고 그다음에는 로그인해야 하나
#114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50
역극하고는 싶은데 안 한지 너무 오래기도 하고 기력이 없다.
#115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09:55
뭐든지 실용위주일때 잘 익혀진단 말이지. 영어팬픽 읽으려고 배우는 영어 같은거...
#116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09:56
영어 팬픽도 잘 안 읽히기는 하는데 한국어 콘텐츠가 잘 안 보이니 울며 겨자 먹기로 읽고 있습니다. 상 마이너는 슬퍼요
#117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10:01
괜찮아. 내가 덕질하는 것...은 워낙 이거저거긴 하지만, 그 중 하나는
팬픽이 여길 뒤져도 저길 뒤져도 내가 쓴거밖에 없어. 팬아트도 내 그림밖에 안 보이고...
가끔 내가 덕질하는 게 2차인가 1차인가 헷갈릴 정도니까...
#118익명의 양머리 씨(XeZI3vycGM)2022-01-27 (목) 10:01
팬픽을 찾아보면 까마득히 옛날 00년대거가 나올때 마이너맨의 심정을 서술하시오(5점, 140자)
#119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04
울며 겨자 먹기로 외국 팬덤을 뒤지거나 자급자족의 길을 걷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포기해야죠. 어쩌겠어요. (먼산)
#120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05
근데 도저히 140자는 못 채우겠다 ㅠㅠ
#121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05
>>117 대체 어떤 수라장을 헤쳐나오신 겁니까 선생님...
#122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07
원작하고도 팬덤하고도 해석이 틀리다는 게 슬프고 그 해석이 제3자가 봤을 때 완전히 캐붕의 영역이라는 건 더 슬프지만서도요...
#123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08
어장은 2만자
#124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0:08
저녁먹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트는 내가 레전드하려고 했는데 혼자 덕질하는 >>117에게 양보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10:14
>>118 뭐가 됐든 2차창작이 있다는 것에 고마워하며 신줏단지 모시듯 소중하게 대해야 한다. 북마크 박아두고 번역도 하고 한 번 감상하고 두 번 감상하고 세 번 감상하고 반복해서 감상하되 아껴먹기 위해 스스로 기억상실을 불러일으키려고 한다. 근데 00년대의 글인데 삭제가 안 됐다니 정말 굉장해.

140자 넘는 거 같긴 한데...

문학 덕질은 잘 잡으면 메이저(ex. 데미안)인데 못 잡으면 마이너중의 극마이너라는 게 너무 슬프다.
#126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18
참치 왕국의 수도는 참치게시판이며 앵커판이 가장 부유한 도시라고 한다.
#1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10:20
우린 소수정예야.
#128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21
>>125 160자네요.
#129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22
문학작품도 덕질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이마 탁)
#130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24
나 없던 사이 하루도 안 돼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1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10:28
어린이에 관한 얘기를 하다 어떤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는지 듀얼을 했고 내가 이겼어. 그리고 옛날 주제글을 재활용함.
#132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28
드디어 참치게시판의 전성기가 다시 한 번 찾아오는 거야?
#133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29
이걸 두고 우리들은 의식의 흐름이라고 합니다 (아니다)
#134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29
전성기가 오게 두어라. (아무말)
#135익명의 어른이 씨(7g9dghnYmI)2022-01-27 (목) 10:29
집단의식의 흐름이라는거군
#136익명의 양머리 씨(d5r0jWKfTM)2022-01-27 (목) 10:30
참게 특) 진짜 전성기는 10년대 초임
#137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32
아이스크림 이야기 나왔으니 이야기해보자면
솔직히 아이스크림은 옥동자가 제일 맛있음
#138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33
정말요? 저는 2020년 후반인가 2021년에 와서 몰랐어요.
#139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33
전 공장제(?) 아이스크림 중에는 메가톤...
#1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10:34
인원수로만 치면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건 없는데 그때는 다들 고정된 시간에 다 모여서 얘기를 했으니까.
대충 7시쯤부터해서 9시까지였나? 각자 자기 사는 얘기들하고 놀았지.
워낙 채팅처럼 쓰다보니 아예 채팅이 나왔던거고.
#1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10:35
다들 이름쓰고 오래 활동하다보니 서로 취미 같은 것도 잘 알아서 같이 넷캔이나 온라인게임 같은 거 하곤 했다.
#1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2StxyuZb2)2022-01-27 (목) 10:36
한동안 고정이름으로 활동하는 참치가 거의 없다가 최근에 갑자기 한명씩 생기면서 좀 더 활성화된 느낌도 있어.
#143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37
신기하네요...

팬픽 읽는 게 고역이라니 (한숨)
#144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38
글자 왜 이렇게 안 읽히지.
#145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0:39
>>144 그래서 이전 잡담판 제목에 오타가 난것이지
#146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40
채팅인가
나 왔을 적엔 이미 사라졌던 것이구만
#147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40
>>141 넷캔 = 온라인에 있는 참치캔
#148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40
Attachment
#149익명의 참치 씨(NL.QtqHVuc)2022-01-27 (목) 10:41
찰옥수수 아이스크림 먹을 거다
#150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42
판도 갈렸거늘 어째서 나는 아직까지 읿으로 고통받아야 하는가
#151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42
옛말에 삼인성완이라고 세 사람만 있으면 스레드 하나를 채울 수 있다고 하지
#152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43
Attachment
#153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0:44
야 이 정도 달고 다녔으면 위원회에서 기록해줄만도 하지 않냐
#154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46
>>153 백과 참치 문서는 본인이 직접 만드는 것
#155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0:46
>>154 아 그렇지 참
#156익명의 양머리 씨(3Yi6jYO68w)2022-01-27 (목) 10:46
>>153 나대신 부위원장 해주면 생각해봄ㅅㄱ
#157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48
쿠데타를 노리는 양머리 씨

나는 부위원장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158금지의 캇파 씨(rElLZgnCSE)2022-01-27 (목) 10:48
뭐야 벌써 갈렸어? 화력이 왜 이렇게 쌔.
#159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0:50
>>157 제2대 위원장ㄷㄷ
#160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0:50
최애가 안 나와서 그런가 진도가 너므 더디다 ㅠㅠ
#161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0:52
>>158 몰?루

갑자기 화력이 부스트함
#162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0VNvFAZuec)2022-01-27 (목) 10:55
요즘 잡담 입장컷 높네
#163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0:56
날치 씨 드디어 꿈을 이뤘구만
#164안경의 참치 씨(zhf77o/W52)2022-01-27 (목) 10:57
Attachment
충청도사투리고사 드디어 나왔길래 해봤다.
이게 충남 촌구석탱이토박이의 힘이지 아 ㅋㅋㅋ
#166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1:00
>>163 청새치 씨 때문에 아직 못 이뤘어(...)
#167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1:02
>>166 부위원장 다는 거 아니었어...?
#168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1:03
>>167 어장에서 읿 지우는 게 꿈이었는데
#169익명의 양머리 씨(3Yi6jYO68w)2022-01-27 (목) 11:04
2대 위원장이 되기 위한 조건 = 참치백과와 슬애디키 모두 관리자일을 해야 함

>>157>>159 날조 멈춰! 난 위원장이 될수가 없다!!!!!!
#170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1:06
>>169

그냥 위원 3분의 2가 찬성하면 가능
#171익명의 양머리 씨(3Yi6jYO68w)2022-01-27 (목) 11:15
>>170 어역위 특) 사실상 기초학아재 1인 단체임
#172나는날치 씨(JD9AHllO8M)2022-01-27 (목) 11:16
양머리 씨 카드결제할 때 사인한 것 때문에 어역위 가입되어있을텐데
#173익명의 양머리 씨(3Yi6jYO68w)2022-01-27 (목) 11:16
Attachment
#174익명의 참치 씨(s915jEj5h.)2022-01-27 (목) 11:19
>>171

수많은 위원이 존재하는 단체임
#175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1:22
사투리 테스트 했는데 아깝게 하나 틀렸다...
#177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1:52
노잼영화 틀었다고 혼났어
#178익명의 어른이 씨(7g9dghnYmI)2022-01-27 (목) 11:54
저런
#179내읿의 청새치 씨(LA9AxW3Mws)2022-01-27 (목) 11:54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보고나서 혼났엌ㅋㅋㅋㅋㅋㅋ
#180익명의 어른이 씨(7g9dghnYmI)2022-01-27 (목) 11:58

그건...그럴만해
#181익명의 참치 씨(efyKoFIz86)2022-01-27 (목) 12:04
띄어쓰기랑 경상도 사투리는 하나 빼고 쉽네.
#182내읿의 청새치 씨(FlTtC2zt4w)2022-01-27 (목) 23:59
워들 하드모드로 하는 사람 있냐
#1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D8WM/5VI)2022-01-28 (금) 01:38
아침부터 목이 아프다. 개털이 목에 걸린 느낌...
#184나는날치 씨(xezptsEXi2)2022-01-28 (금) 02:04
몸조리 잘행
#185익명의 참치 씨(k0Lni5Yr1w)2022-01-28 (금) 04:07
그림러 첫커 뛰려고 준비중인데 그림 얼마만큼 그려야 편파 덜 받을지 걱정 중,,,
#186내읿의 청새치 씨(BfUzBwwrbs)2022-01-28 (금) 04:22
편파고 뭐고 후회없을 만큼 그리면 된다가 정답
#187익명의 어른이 씨(6LMRWo.A6k)2022-01-28 (금) 04:36
편파는 인맥빨에 좌우되는 것도 있을것
#188나는날치 씨(xezptsEXi2)2022-01-28 (금) 04:43
막연히 그린 그림들만 늘리기보단 실력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그림들을 그리는 게 낫다

자신있는 구도나, 특기 분야를 잘 살린 그림 같은 거.
#189익명의 참치 씨(k0Lni5Yr1w)2022-01-28 (금) 04:44
>>186-187 ㅠㅠㅠ...
혼자 연성만 해봤지 동세연습은 꽝이라 걱정이 많내
구석에 말하는 감자처럼 찌그러져 있을테니까 무탈하게 러닝하고 싶은 커린이
#190익명의 참치 씨(k0Lni5Yr1w)2022-01-28 (금) 04:48
사실 이게 내가 편파 무섭다고 여캐보다 인체연습 덜된 남캐들고 있어서 그게 크기도.

>>188 특기분야 읍써요...
연습하겠습니다
#191익명의 귀차니즘 씨(XzPBOO3WxQ)2022-01-28 (금) 05:21
첫커린이 반가워ㅓㅓㅓ 나도 n년만에 커뮤를 복귀해보려고 그림그리는 중인데 아무리 봐도 영 구리네. 엎고 다시그릴까 하는중이야
#192안경의 참치 씨(5hNYc1gZ3Q)2022-01-28 (금) 05:50
커뮤라... 커뮤 안 뛴지 오래되었지만 내가 커뮤뛰던 시절엔 딱히 그런 편파걱정같은 거 안 했었는데 말이야.
#193익명의 귀차니즘 씨(.EdWRNicxY)2022-01-28 (금) 06:01
생각나는 캐가 둘이 있는데 투캐를 굴릴까 하나만 집중할까 고민중이야. 둘다 너무 굴리고싶은데 기력상 받쳐주지 못할것같은 느낌이
#194나는날치 씨(xezptsEXi2)2022-01-28 (금) 06:19
일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뭐든 하다보면 는다

화이팅
#195익명의 참치 씨(uvBc.CIvZk)2022-01-28 (금) 07:18
참치게시판에 0이 아닌 1이나 2가 보이기 시작한다.
#196익명의 참치 씨(uvBc.CIvZk)2022-01-28 (금) 08:12
3이나 4도 보이는군
#197익명의 귀차니즘 씨(DagzyjZuq6)2022-01-28 (금) 08:43
졸리다... 집가면 그림 그리려고 했는데 잠을 자야겠어
#199익명의 참치 씨(uvBc.CIvZk)2022-01-28 (금) 09:00
>>198 워들의 인기란
#200익명의 참치 씨(uvBc.CIvZk)2022-01-28 (금) 09:12
Wordle 5 5/6

🟨⬜⬜⬜⬜
⬜⬜🟨⬜⬜
🟩🟨🟩🟨⬜
🟩⬜🟩🟩🟩
🟩🟩🟩🟩🟩
#201익명의 참치 씨(uvBc.CIvZk)2022-01-28 (금) 11:34
이번 스레드 채워지는 속도가 심상치 않다.
#202악명의 말미잘 씨(Tui16FGZ5w)2022-01-28 (금) 22:32
이제는 건강하지 않으면 잡담조차 못하는 시대가 온건가
말세로다
#203익명의 참치 씨(JAUtMsbRxs)2022-01-28 (금) 23:44
한국어 워들 성공
#204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00:21
>>202 별걸 다 말세라고 하네
어서 50개 조지고 오세요 10개씩 10초 휴식 1세트로 5회다
#205악명의 말미잘 씨(Tui16FGZ5w)2022-01-29 (토) 02:07
>>204
살..려..줘..
#206익명의 참치 씨(0eZDq7xIj6)2022-01-29 (토) 03:35
무릎, 발목 아작난 참치는 운동하는 게 무리데스.
#208읿명의(DMZtazQHFc)2022-01-29 (토) 05:45
잡담어장 어디갔나했는데 여긴가(기웃
#209읿명의 참치 씨(DMZtazQHFc)2022-01-29 (토) 05:45
아니 이게 막 등록이 되네(대체
아무튼 게으르고 건강하지 않은 참치가 난입했다!
#210익명의 참치 씨(jrkh6lxM.Y)2022-01-29 (토) 05:51
공용 어장은 난입이 국룰이지
#211나는날치 씨(L7/f2ECth6)2022-01-29 (토) 05:59
죄송하지만 저희 잡담어장은 읿을 소지한 채로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212익명의 참치 씨(DMZtazQHFc)2022-01-29 (토) 06:28
>>211 어째서 읿까요
#213익명의 참치 씨(bv1aHE8y0w)2022-01-29 (토) 06:44
익명을 잃으면 잃명이 된다.

하지만 읿명이 될 순 없다
#214나는날치 씨(L7/f2ECth6)2022-01-29 (토) 07:32
캬아아악
#215읿명의 참치 씨(DMZtazQHFc)2022-01-29 (토) 07:51
나는날치 씨가 날뛰면 날뛰는 나는 참치
#216읿명의 양머리 씨(ZorDB5weLk)2022-01-29 (토) 07:52
길길길
#218읿명의 참치 씨(DMZtazQHFc)2022-01-29 (토) 07:57
이왜진
#219금지의 캇파 씨(z8Ad.JVwTA)2022-01-29 (토) 08:16
한국인인데 이름에 한글이 안 들어가는 사람도 있던데 저 정도야...
#220익명의 참치 씨(W0jgeGaJcU)2022-01-29 (토) 08:27
와중에 길길길씨 왜 대학원생인데 ㅋㅋㅋㅋ큐ㅠㅠㅠㅠ
#221익명의 참치 씨(0eZDq7xIj6)2022-01-29 (토) 09:05
>>219 오 그런 사람도 있나요?

>>220 대학원생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222읿명의 양머리 씨(3Jw2MASUNE)2022-01-29 (토) 09:22
저 링크가 고거시 중국어 논문이어서....
#223익명의 참치 씨(0eZDq7xIj6)2022-01-29 (토) 10:17
오오 중국어 능력자... 저는 한자/한문 때문에 일본어 중국어는 엄두도 못 내겠더라고요.
#224안경의 참치 씨(QSXaLuLdvM)2022-01-29 (토) 10:21
뭐 결국 익숙해지면 읽히니까..
근데 읽히는 건 되더라고 쓰는 건 진짜 안 되더라.. 이건 따로 연습해야함...
#225익명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0:25
말듣쓰는 일체니라...
#226익명의 참치 씨(JAUtMsbRxs)2022-01-29 (토) 10:30
의외로 서구권 명절도 노동이 매우 힘들다고 한다...
영국 주부의 명절 평균 노동시간은 무려 22시간...
#227익명의 참치 씨(xm1bcTrW5U)2022-01-29 (토) 11:46
하루에?!
#228익명의 참치 씨(JAUtMsbRxs)2022-01-29 (토) 11:48
이틀이긴 하지만 그래도 많다
#229익명의 참치 씨(bv1aHE8y0w)2022-01-29 (토) 11:52
>>0 이런 규칙이 있었다니
#230나는날치 씨(L7/f2ECth6)2022-01-29 (토) 12:58
모두 설날엔 물 안 마시도록 조심해

구정물은 위험하거든
#231익명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3:02
>>230 벌칙으로 스콰트 30회 추가~~~~
#232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3:25
한자/한문 어떻게 외우는지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영단어는 안 외워도 대충 때려맞추면 되는데 한자/한문은 그게 전혀 안 되니까요. ㅠㅠ
#233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3:26
말하기는 전혀 안 되고 쓰기, 듣기도 그렇게 잘 하는 건 아닌데 읽기만 조금 되는 경우도 있...(아무말)
#234익명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3:38
>>232 한문도 비슷한 감각임ㅇㅇ 부수 보고 대충 때려외우면 된달까
>>233 말듣쓰는 일체니라...22222 지만 먼저 발달하는 쪽이 읽기인가보네
#235익명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3:52
개인적으로는 영어보단 한문이 쉬웠다는 느낌
어렸을 때 문법에 광적으로 집착해서 항상 가방에 국어사전이 있었음
배워서 바로 써먹음+모르는 거 바로 찾아봄 의 좋은 시너지가 아니었으려나
#236익명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3:53
한문은 배우면 한자어를 바로 읽을 수 있게 되지만 영어는 단어 하나 배워도 활용까지 좀 걸려...
는 주변에 영어 화자가 없기 때문이지
#237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14
저는 외국어 중에는 영어가 제일 쉬웠네요. 아예 안 외우고 감으로 때려맞추면 장땡이라. 대신 말하기와 쓰기는 조졌지만요...

그러니까 그 부수 외우는 거도 어려웠다는 얘기고 영어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 같지만 1도 안 외워도 됐거든요.
#238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15
영어 5형식만 배우고 영어 문법 공부 안 한 참치(아무말)
#239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15
머지? 영어에 스텟 몰빵한 캐릭인가..
#240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17
나는 북미섭에서 겜하다가 나쁜말을 많이 배워서 읽기 쓰기가 늘었지만 말하기를 내다버렸지
#241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19
그리고 저는 초등학교 이후로 단어장 손도 안 댔고, 중학교 2학년 이후로 영어 문법/회화 학원은 한 번도 안 갔고, 학교 때문에 공인 영어 시험(토익 텝스 토플) 중에 토플 조질 것 같아서 시험 직전 특강으로 두 번, 편입 때문에 학원 1년 갔었던가...

영어는 안 외워도 돼서 그나마 편했는데 전공 못 외우고 논술 못 해서 거기에서 조졌 ㅠㅠ
#242익명의 참치 씨(mLGpUe8dF2)2022-01-29 (토) 14:20
여기가 명사수들이 모인다는 곳인가?

gun강(強)한 참치들이란
#243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1
근데 저처럼 야매로 하면 전공서적 독해는 ㅂㅂ2라 제대로 배우실 수 있으면 제대로 배우시는 게 좋죠.
#244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21
뭐 한자로 돌아와서... 누가 한자 못한다고 괴롭히면 그러는 너는 천자문은 떼고 하는 말이냐고 조지면 된다 낄낄낄
#245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1
꿩강과는 거리가 먼 참치는 참치참치하며 옵니다. (읭?)
#246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2
천자문 1000자 어떻게 외워? 소리가 절로 나오는군요. 아니 조상님들은 한문 어떻게 쓰셨지.
#247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3
아 근데 한문 같은 거 잘 외우시는 분들 너무 부러운 거십니다. 아니 그 어려운 걸 어떻게 외우시나요 ㅠㅠ
#248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23
>>245 스콰트로 거리를 좁혀봅시다
#249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3
>>248 Aㅏ 그게 무릎이 너무 안 좋아서어어...
#250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23
한문 뭐 한글자당 20번씩만 쓰시면....... 크흠....
#251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24
>>249 그렇다면 윗몸일으키기다아아아아
#252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4
>>250 엄청 빨리 외우셨...!
#253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5
>>251 내일부터(이래놓고 하지 않... 야)
#254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26
나는 독일어 잘 하는 사람 멋있드만
그 많은 동사 명사를 어떻게 외우시나요... 다른 나라에 없는 단어 쥰낸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
#255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28
>>252 고전에 관심 있으면 <한 번은 한문공부> 라는 책 있는데 도서관에서 찾아봐
난이도 꽤 있고, 심지어 문법책이지만 너무 어렵다 싶을 땐 아예 빡센 걸로 접근하는 것도 방법 아닐까?(아니다)
#256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8
저는 외국어 여러 개 하는 분... 아니 영어 하나도 겨우 하는데... ㅠㅠ
#257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29
>>255 앗 그거슨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ㅌㅌ
#258익명의 참치 씨(bv1aHE8y0w)2022-01-29 (토) 14:30
Attachment
#259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32
>>257 창의적인 방법은 실패인가
#260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34
빨리 내일 와라 워들 하게
#261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35
일본어 배워야지 배워야지 하고 있는데 한자/한문 뭐시여 ㅠㅠ
#262익명의 참치 씨(bv1aHE8y0w)2022-01-29 (토) 14:37
>>260 기다리는 동안 비슷한 게임을

Byrdle, Spelling Bee 등
#263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38
ㅇㅋ ㄱㅅ@
#264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39
한글 워들은 하기 힘들던데 영어 워들은 그나마 쉽다는 느낌이네요.
#265안경의 참치 씨(QSXaLuLdvM)2022-01-29 (토) 14:41
>>255 아 그거 내가 리듬게임같은 실력주의겜 할때 자주 쓰는 방법. 처음부터 아예 어려운 곡 클리어를 목표로 잡고 하면 정신적으로는 힘든데 실력상승은 잘되더라
#266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49
>>265 ㄹㅇ 정신에 약간 해롭지만 실력 상승으로 얻는 이익이 크다고 생각함
#267익명의 참치 씨(JmSRuz7Abo)2022-01-29 (토) 14:53
막히면 게임 그만두는 참치라 실력주의 겜은 쳐다도 안...
#268안경의 참치 씨(QSXaLuLdvM)2022-01-29 (토) 14:57
제에에에엔――――자아아아앙. 우리장르 첫인상표를 만든김에 누군가에게 시키고싶은데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친구도 없어 친구도 없어 친구도 없어...
슬프군...
#269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58
하... 형제님 .... 바보들의 투기장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270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59
>>268 여기다 시키면 안됨?
#271익명의 참치 씨(LNagrsIQhU)2022-01-29 (토) 14:59
>>268 어장에 올려놓으면 익명의 참치들이 해준다구
#272내읿의 청새치 씨(fHTVTaiO.o)2022-01-29 (토) 14:59
spelling bee 대존잼이네
#273익명의 참치 씨(d9Cn74FGgE)2022-01-29 (토) 15:00
어느 외국어든 결국 즐겨야 실력이 는다
#274안경의 참치 씨(VUetmstj6Q)2022-01-29 (토) 15:00
Attachment
어이어이 참치들 믿고있었다구 ww
그럼 올려보도록 할까...
#275익명의 참치 씨(eCkMV7dtgA)2022-01-29 (토) 15:01
>>272 안드에서도 가능한가요?
#276익명의 참치 씨(eCkMV7dtgA)2022-01-29 (토) 15:03
해주고 싶은데 한 번 쓱 봤을 때 취향인 캐가 없어서...
#277내읿의 청새치 씨(Fx/pB4e20o)2022-01-29 (토) 15:04
와후 오늘 워드 끝
나는 왼팔이 부은 관례로 내일 해보겟음
#278익명의 참치 씨(eCkMV7dtgA)2022-01-29 (토) 15:16
brydle? 얘 어렵네요...
#279익명의 참치 씨(kUmWD5FPZ2)2022-01-30 (일) 05:12
미니방학을 얻은 어른들나오세요
해삐하네요
#280익명의 참치 씨(NCvKv4RdPo)2022-01-30 (일) 05:30
방학인가 아닌가 미묘한 참치 나왔습니다. 더 쉬고 싶...
#281익명의 참치 씨(J2Ht38lSMc)2022-01-30 (일) 05:33
방학인만큼 이 스레드를 >>876까지 채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282익명의 참치 씨(NCvKv4RdPo)2022-01-30 (일) 05:33
하루에 나오는 스레 수가 은근히 있으니 찰 것 같은데요?
#283익명의 참치 씨(NCvKv4RdPo)2022-01-30 (일) 05:34
발목 왜 이렇게 아프지.
#284익명의 참치 씨(suMrGCJ9lg)2022-01-30 (일) 05:38
>>282 레스..
#285읿명의 참치 씨(4OY6iYoJwU)2022-01-30 (일) 05:52
뮤지컬 3회차 예매해달라고 엄마한테 달려들었다가 차이고 왔다
흑흑
#286익명의 참치 씨(d9Cn74FGgE)2022-01-30 (일) 06:12
뭐였을까
저 세상으로-나가면-
넌 늘- 혼자란다-
#287익명의 참치 씨(J2Ht38lSMc)2022-01-30 (일) 06:13
입에 붙은 용어는 대체하기가 힘들군
#288읿명의 참치 씨(4OY6iYoJwU)2022-01-30 (일) 10:10
>>286 이것만 명-심해...
흑흑 보고 싶어요 앨런 언니...
#289내읿의 청새치 씨(Fx/pB4e20o)2022-01-30 (일) 12:55
Attachment
간만에 해서 2D 관상 보는 실력 다 녹슬었을듯
#290익명의 참치 씨(J2Ht38lSMc)2022-01-30 (일) 13:11
12는 쌍둥이인가
#291내읿의 청새치 씨(Fx/pB4e20o)2022-01-30 (일) 13:37
몰라 근데 앨리스니까 거울나라의 나 자신 이런거 아님?
#292익명의 참치 씨(NCvKv4RdPo)2022-01-30 (일) 14:13
저는 쟤네들 죄다 흑막으로 보였...(아무말) 근데 어떻게 하나 같이 취향인 애가 없는 걸까(야)
#293안경의 참치 씨(VUetmstj6Q)2022-01-30 (일) 14:42
뭐야 진짜 해줬잖아 :감동:
1이랑 2는 왼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고 오른쪽은 거울나라의 앨리스=아무튼 동일인이야
슬슬 은퇴가 가까워진 왕년의 양아치 ㅋㅋㅋ
#294익명의 참치 씨(856LypdJKw)2022-01-30 (일) 14:44
5, 12랑 4, 11도 비슷하게 보이는 것에 대해서
#295안경의 참치 씨(VUetmstj6Q)2022-01-30 (일) 14:58
5 12랑 4 11라... 그것은 위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미친 모자장수/3월토끼고 아래는 거울나라의 앨리스에서 나오는 핫타랑 헤이어인 것이다...
#296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0 (일) 15:58
진짜 거울나라구만
#297나는날치 씨(lLSxY27JJA)2022-01-30 (일) 18:52
Attachment
#298익명의 참치 씨(iSgGpuIguc)2022-01-30 (일) 19:16
대학을 붙으니 잠을 늗게자도 부모님이 잔소리를 할 명분이 없다
흐히
#299익명의 참치 씨(3WpBD92ksE)2022-01-31 (월) 03:44
>>298

귀중한 시간이군
#300나는날치 씨(.BZ5DPkAMc)2022-01-31 (월) 04:29
님들 오징어나 문어 드시는 건 상관없는데 내가 그걸 못 먹는다고 이상하다는 듯 보지 말았으면 한다

해산물은 특유의 바다내음과 식감이 역해서 못먹는다고 흑흑
#301내읿의 청새치 씨(jSCe/P9CEQ)2022-01-31 (월) 04:43
날치 씨처럼 새우 조개 오징어 못 먹는 사람 너무 고마움
해산물다내꺼야!!
#302익명의 참치 씨(HGyzkk//QU)2022-01-31 (월) 04:49
>>300 김도 시러행?
#303나는날치 씨(.BZ5DPkAMc)2022-01-31 (월) 05:08
>>302 김은 머겅
볕에 말리는데다 소금까지 쳐서 냄새도 안 나고 식감도 바스락거려서 다르고.

같은 이유로 생선은 회는 거북한데 구이나 튀김은 먹는다.
#304나는날치 씨(.BZ5DPkAMc)2022-01-31 (월) 05:10
참고로 굽거나 튀기면 먹을 수 있는거 생선뿐임

다른 놈들은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서...
#305금지의 캇파 씨(cmMiEnFNr.)2022-01-31 (월) 05:15
>>301 22222 물론 못 먹는 해산물들도 있지만 그래도 저 정도는 먹지!

구운 김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
#306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1 (월) 05:54
오징어 = 마른 오징어나 오징어회는 좋다. 튀김도 좋다.
문어 = 문어 숙회나 초밥은 괜찮지만..
새우 = 새우튀김도 그닥…
#307안경의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56
난 오징어문어새우는 좋아하는데 생선은 싫어해. 참치는 괜찮은데 참치마요랑 고추참치에 세뇌된 덕분인 거 같고...
아니, 잠깐잠깐 참치인데 참치를 먹으면 이거 동족상잔이네.
#308내읿의 청새치 씨(jSCe/P9CEQ)2022-01-31 (월) 05:58
이봐, 그걸 깨달으면 삶이 피곤해진다고? 그냥 잊어...
#309익명의 참치 씨(xjTmokRVuk)2022-01-31 (월) 06:01
비빔참치마요는 정말 맛있어

불닭볶음면과 잘 어울리지

불닭볶음면 + 스트링치즈 + 비빔참치마요 조합을 다시금 먹고 싶다.
#310내읿의 청새치 씨(jSCe/P9CEQ)2022-01-31 (월) 06:51
>>309 이야 진짜 호화로운데
#311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1 (월) 07:02
>>309
유명한 레시피지
#312익명의 참치 씨(YLpOyXh2b.)2022-01-31 (월) 07:23
불닭도 못 먹는 맵찔이는 오늘도 운다...
#313익명의 참치 씨(twh.WSy.UI)2022-01-31 (월) 07:23
진짜 맵찔이는 신라면도 힘들어 한다구
#314안경의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7:24
>>309 오레사마가 침을 질질www 맛있겠다...
#315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1 (월) 07:25
소스가 따로 팔리는 것들은 맛있지

비빔면, 불닭 등
#316금지의 캇파 씨(cmMiEnFNr.)2022-01-31 (월) 07:29
>>313 그런 말하면 신라면 큰사발면도 매워하는 나참치는 뭐가 되는데...
#317익명의 참치 씨(twh.WSy.UI)2022-01-31 (월) 07:30
>>316 음… 외국인급?

※ 외국인들은 튀김우동에서도 매움을 느낀다.
#318익명의 어른이 씨(zD43goOWm6)2022-01-31 (월) 07:31
튀김우동이... 매운맛이 있나..?
#319금지의 캇파 씨(cmMiEnFNr.)2022-01-31 (월) 07:32
튀김우동은 안 맵더라고.
#320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1 (월) 07:33
 
#321내읿의 청새치 씨(jSCe/P9CEQ)2022-01-31 (월) 07:51
튀김우동은 맵다기보단 짠 거 아닌가
#322익명의 참치 씨(U6vQ5s/xq6)2022-01-31 (월) 07:58
튀김우동은 튀김이랑 미역 건져먹는 맛이지

튀김이 잔뜩 들어있는 튀김우동이 먹고 싶다.
#323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1 (월) 08:47
>>321 후추가 들어가있으니 칼칼한 맛으로
#3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9D1M06.A)2022-01-31 (월) 09:02
일어나자마자 멍멍이 산책기키고 청소, 샤워, 이어서 전 부치고 대강 정리하고 침대에 안착...
#325익명의 참치 씨(7sQeynQUvA)2022-01-31 (월) 09:04
>>324 설날라이더
#326나는날치 씨(.BZ5DPkAMc)2022-01-31 (월) 10:32
수고수고
#327익명의 참치 씨(rHn3NTArMU)2022-01-31 (월) 12:34
해산물, 내장, 알, 피, 발효식품, 유제품, 특정 과일 제외한 과일 전반(+ 과일 쓴 가공식품) 못 먹는 참치도 있다. 채소 엄청 싫어하고 고기만 좋아해...
#328내읿의 청새치 씨(jSCe/P9CEQ)2022-01-31 (월) 14:26
>>327 그럼 뭐 먹을 게 있냐? 두부는 먹음??
#329내읿의 청새치 씨(VujYr6WnR.)2022-01-31 (월) 15:19
워들해야징
#330나는날치 씨(23tyvmr8qo)2022-01-31 (월) 23:17
히히히 눈온다

추웡
#331나는날치 씨(23tyvmr8qo)2022-02-01 (화) 00:04
어동육서니 홍동백서니 다 꺼졌음 좋겠당 ㅎㅎ

정성만 있으면 된다며 ㅅㅂ......
#332익명의 참치 씨(NReyXq4Q36)2022-02-01 (화) 00:25
>>328 고기? 두부 먹기는 먹는데 그다지 안 좋아해.
#333익명의 참치 씨(WoephdjCLQ)2022-02-01 (화) 00:41
-오늘의 tmi-
제목을 계속 건장한 으로 읽게 된다
"으음..이건 나를 위한 어장이군"
매일 이러면서 들어옴.
#334나는날치 씨(23tyvmr8qo)2022-02-01 (화) 00:48
>>333 180cm 이하 출입금지인 어장인거야?
#335익명의 참치 씨(WoephdjCLQ)2022-02-01 (화) 00:50
>>334 옆으로 퍼지면 ok
#336익명의 참치 씨(h.74rHwng.)2022-02-01 (화) 00:55
건강하지 못해 슬프다.
#337익명의 참치 씨(NReyXq4Q36)2022-02-01 (화) 02:26
건강하지 못하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다. 다음 생에는 좀 낫겠지...
#338안경의 참치 씨(uy1J7VDAGo)2022-02-01 (화) 02:29
뉴욕타임즈가 워들을 인수했다는 소식
#339익명의 참치 씨(8IBeLdqRfQ)2022-02-01 (화) 07:31
흥 딱히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레스 쓰는 건 아니라구. 새해 복 많이 받던가 말던가! 읽었으면 얼릉 사라져벼려!
#340익명의 참치 씨(h.74rHwng.)2022-02-01 (화) 09:04
>>339 츤치
#341읿명의 참치 씨(6jSXCNW5/A)2022-02-01 (화) 10:09
솔직히 지우학 드라마 원작 팬으로서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초반의 쓸데 없이 추가된 여러 요소만 빼면 확실히 그래도 원작이 원작이라 재밌긴 하네
#342읿명의 참치 씨(6jSXCNW5/A)2022-02-01 (화) 10:11
어 그 와중에 저녁이 고기라 기뻐
드라마에선 좀비들 먹방보고 나도 고기 먹방 찍네 히히
#343익명의 참치 씨(h.74rHwng.)2022-02-01 (화) 10:15
만화고기가 먹고싶다.
#344나는날치 씨(dn8EZIiTIc)2022-02-01 (화) 23:25
혼돈 파괴 망가고기
#345익명의 참치 씨(53/0BVpO.o)2022-02-02 (수) 14:24
결국 1월에 절반도 채우지 못했군
#346나는날치 씨(i4DKjyjCqY)2022-02-02 (수) 15:12
설날이 내 몸에 독을 풀었다

지금 일어날 생각 진짜 없었는데
#347안경의 참치 씨(N.IIO/q7ao)2022-02-02 (수) 15:24
방학했다고 쓰레기처럼 살다보니 내 몸이 썩고 있는 것 같다... 정신적으로는 (부녀자니까) 이미 썩었나
#348익명의 참치 씨(zwJTGy7CyA)2022-02-03 (목) 05:56
게이밍 노트북은 데스크탑만큼 성능이 좋지도 일반 노트북만큼 가볍지도 않지만 나에게는 공간절약과 이동이 편하다는 장점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349읿명의 참치 씨(bKGxb6gAVU)2022-02-03 (목) 07:17
프랑켄슈타인 뮤지컬 새해 용돈 받은 걸로 드디어 3빅터 트리플크라운 달성했어
축하해줘

택앙 고정으로 빅터만 돌아가며 보고 있는데 규빅택앙은 꿈을 쫓는 젊은 청년들, 민빅택앙은 든든한 빅터 형과 그 형을 좇는 동생 앙리 느낌이 강했는데 동빅택앙은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두근두근
일단 잘생김+잘생김이니 좋아
#350읿명의 참치 씨(bKGxb6gAVU)2022-02-03 (목) 07:21
다른 빅터분들이 못생겼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전동석님이 보기에 규현님 못지 않은 아이돌급 마스크다 보니 기대되는...머 그렇다고(
#351안경의 참치 씨(Y0fwqfcxqw)2022-02-03 (목) 08:06
나는 서점에 가서 사려던 책 말고 꼭 옆에있는 제목이 더 요상하고 흥미로운 책을 사버리는 참치

이것도 병이야
#352안경의 참치 씨(Y0fwqfcxqw)2022-02-03 (목) 08:06
나는 서점에 가서 사려던 책 말고 꼭 옆에있는 제목이 더 요상하고 흥미로운 책을 사버리는 참치

이것도 병이야
#353안경의 참치 씨(Y0fwqfcxqw)2022-02-03 (목) 08:06
뭐야왜 두개올라감 콩콩절은 어제였는데
#354읿명의 참치 씨(bKGxb6gAVU)2022-02-03 (목) 08:10
콩콩절은 2월 22일 아니었음?
콩콩절은 2월 22일 아니었음?

사실 나도 잘 몰라 누가 2일이라고 하면 2일인 거겠지
사실 나도 잘 몰라 누가 2일이라고 하면 2일인 거겠지
#355안경의 참치 씨(.ZKF10QNlk)2022-02-03 (목) 08:12
2월 2일, 2월 22일로 콩콩절이 콩개인 거지. 콩이니까.
2월 2일, 2월 22일로 콩콩절이 콩개인 거지. 콩이니까.
#356익명의 참치 씨(ZVtZ3JS7ZE)2022-02-03 (목) 19:32
>>349 프랑켄 봤구나~~~~! 재밌지
축 하 해
#357나는날치 씨(cNncL2MCKk)2022-02-03 (목) 23:33
너희들 콩콩절을 2월 2일이라 부르는 건 그만둬!
#358익명의 참치 씨(YtDFt0f8T6)2022-02-04 (금) 00:00
더블빈
#359익명의 참치 씨(otzxBeusC6)2022-02-04 (금) 08:56
생맥주를 마셔보니 라거는 쓰레기로구나
#360익명의 참치 씨(yfFnWpZ4XU)2022-02-04 (금) 09:00
술 전혀 못 마시는데 그렇게 맛 많이 차이 나나요?
#361내읿의 청새치 씨(JV42MdqbYA)2022-02-04 (금) 09:09
뭐 술은 취향도 많이 타서
일반적으로 병 > 캔 > 팩 이라고 보면 됨
#362내읿의 청새치 씨(JV42MdqbYA)2022-02-04 (금) 09:11
사실 나도 맛 차이는 잘 모름
만원대 이하는 그런 거 기대 안 하고 먹어서...
#363안경의 참치 씨(5RLsQOvFp6)2022-02-04 (금) 10:46
나도 남이 한 연성을 가져오면서 갓연성이라고 하고 싶다..
뭘 해도 다 내 그림이다...
#364익명의 참치 씨(ZVtZ3JS7ZE)2022-02-04 (금) 12:29
>>360 맛이 좀더 깔끔하고 향이 역하지 않은 느낌

네이버 웨일 요즘 안정성 조금 좋아진듯
#365익명의 참치 씨(mAiRFBLpCg)2022-02-05 (토) 01:32
영어공부의 뿌듯함이 가장 큰 순간이 19금이라는게... 조금 현타가 오는군....
#366익명의 참치 씨(mAiRFBLpCg)2022-02-05 (토) 01:39
그치만 내 영어인생 가장 뿌듯한 순간이긴 했다
#367나는날치 씨(Ezg7qExWcM)2022-02-05 (토) 02:02
영어가 그런데 일본어는 어떻겠어...
#368익명의 참치 씨(KsYW7K54x2)2022-02-05 (토) 02:16
영어
올드어
#369익명의 참치 씨(.n6ZnnZORM)2022-02-05 (토) 04:11
>>367 그래서 일본어도 공부하려고
사실 원래 공부해야 하긴 했어
#370익명의 참치 씨(.n6ZnnZORM)2022-02-05 (토) 04:38
인터넷은 차단기능이 필수인듯
현실에선 싫은 사람을 피할 수 있지만 인터넷은 억지로 봐야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것
회피 기능을 넣으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다
#371나는날치 씨(Ezg7qExWcM)2022-02-05 (토) 09:31
>>369 그래서 공부하는 거야...?
#372익명의 참치 씨(mAiRFBLpCg)2022-02-05 (토) 09:48
>>371
원래 작가를 하고싶어서(외국어가 되면 해외에도 도전이 가능하니까)+원서로 읽는걸 좋아해서라는 이유지만
사실 꾸금을 볼때 제일 뿌듯할 것 같아...
#373나는날치 씨(Ezg7qExWcM)2022-02-05 (토) 10:54
>>372 만물의 영장도 결국 원초아에 휘둘리는 슬픈 생물인거야
#374안경의 참치 씨(FWBG3IepEk)2022-02-05 (토) 11:16
아. 알지알지. 내가 영어공부해야겠다(진심)란 생각이 든 게 영어 팬픽———
뭐 그렇다고 합니다.
#375익명의 참치 씨(mAiRFBLpCg)2022-02-05 (토) 11:25
사람들이 생각하는 외국어 공부의 목적: 세련된 네이티브 스피킹을 통한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경험
현실: 미번역 or 영어로만 번역된 게임 도전
확실히 게임은 영어랑 일본어만 되면 뭐든지 플레이가 가능
#376안경의 참치 씨(FWBG3IepEk)2022-02-05 (토) 12:48
Attachment
적절하군
적절하군
#377나는날치 씨(Ezg7qExWcM)2022-02-05 (토) 12:59
2월 22일 아니라서 불합격
#378안경의 참치 씨(uy/KiKCfb2)2022-02-05 (토) 18:04
베이징 올림픽... 뭔가... 우려하던거 다 있는거 같은 기분...
#379안경의 참치 씨(uy/KiKCfb2)2022-02-06 (일) 00:40
자캐커뮤 뽕 찼는데 자캐커뮤 뛸 기력을 넘어 자캐커뮤를 뛸 수 있는 플랫폼 자체에 연이 없는 나, 급기야 픽시브 기획의 개념을 내가 하는 SNS(*특: 트위터 아님)에 옮겨오면 어떨까까지 생각해버리는데
#380읿명의 양머리 씨(C/iTjyYUzU)2022-02-06 (일) 02:26
상황극판(사실상 자캐커뮤임, 바로 옆판에 있음)
#381내읿의 청새치 씨(Rj2SinoD0Q)2022-02-06 (일) 02:38
해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382읿명의 양머리 씨(C/iTjyYUzU)2022-02-06 (일) 02:43
>>381 팩트)다
#383안경의 참치 씨(uy/KiKCfb2)2022-02-06 (일) 02:54
그야 거긴 내가 원한 거랑은 묘하게 다르고... 사실 내가 원하는 건 (검열됨)(검열됨)(야한내용은 아니야!)
#384익명의 어른이 씨(PXGbp3BkVk)2022-02-06 (일) 02:57
뭐지? R18-G를 원하는 것인가?
#385익명의 참치 씨(f8ClgC.rvc)2022-02-06 (일) 02:59
R18-G도 야한거잖아...
#386익명의 어른이 씨(PXGbp3BkVk)2022-02-06 (일) 03:01
G가 붙으면 야한거보다 피 튀는 쪽이 크지 않나
#387금지의 캇파 씨(YzxWIcT0Zo)2022-02-06 (일) 04:15
G면 보통 야한 걸 원하는 사람은 안 할걸? 물론 그런 취향의 사람도 있을 순 있겠지만... 난 그 주제에 대해서 완전히 피하고 싶어.
혹시 BL이라던가 GL이라던가 그런 걸 원하는 거 아니야?
#388익명의 어른이 씨(PXGbp3BkVk)2022-02-06 (일) 04:18
그건 검열할 필요도 없이 당장 옆판에서도 있던데..

아무튼 뭔진 모르겠지만 안경의 참치 씨가 원하는 걸 할 수 있게 되길
#389익명의 참치 씨(E7xaToUxTU)2022-02-06 (일) 04:25
유해성 / 선정성 / 폭력성 / 저속성 / 공포성 / 모방위험성 / 약물사용

이 중 하나가 아닐까
#390내읿의 청새치 씨(Rj2SinoD0Q)2022-02-06 (일) 04:30
만약에 안경 씨 잡혀가면 >>389 때문이다 ㅋㅋㅋㅋㅋ
#391읿명의 양머리 씨(7bshqYBF9c)2022-02-06 (일) 04:30
뭐지? 4444 등급 커뮤를 원한단 것인가?
#392익명의 어른이 씨(PXGbp3BkVk)2022-02-06 (일) 04:33
사실은 무서운 안경 씨의 취향
#393읿명의 양머리 씨(7bshqYBF9c)2022-02-06 (일) 04:58
Attachment
#394나는날치 씨(DwEXVJkcCY)2022-02-06 (일) 06:40
대체
#396익명의 참치 씨(8/jMtjikAQ)2022-02-06 (일) 08:36
Attachment
#397읿명의 참치 씨(3hs.JtFfFw)2022-02-06 (일) 10:55
Attachment
안녕 나는 운동장에서 넘어지는 아웃사이더야
#398익명의 참치 씨(A.T776OBeM)2022-02-06 (일) 14:37
학교에서 혼자사는 초능력자 꽤 괜찮은데

커린이 첫커뛰는데 머리가 빙빙돈다. 이게 이게 머꼬... 어질어질해서 아무말 많이 했는데 괜찮겠지
#399익명의 참치 씨(A.T776OBeM)2022-02-06 (일) 14:56
캐붕냈을까봐 겁난다
#400익명의 양머리 씨(kGMAfnQg2s)2022-02-06 (일) 14:59
>>396 이왜진(이왜진)
#401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5:01
>>398>>399 커뮤 특) 캐입 하다보면 아무말대잔치 캐입됨
#402익명의 참치 씨(fGOMd7NC32)2022-02-06 (일) 15:04
커뮤특2) 싸가지캐인데 어느순간부터 서울 올라온 전라도 음식처럼 순한맛됨
#403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5:06
>>402 팩트) 임
#405익명의 참치 씨(ntBuhe11Cw)2022-02-06 (일) 15:42
>>400,>>401 중심 줄기만 잘 잡아도 성공한거겠지 ㅎㅎ 나도 이젠 모른당
#406익명의 참치 씨(ntBuhe11Cw)2022-02-06 (일) 15:48
궁금한게 있는데. 커뮤뛰면 대부분 거기 죽치고 있어? 현생 있지 않아? 왜이렇게 흐름이 빠르지
#407익명의 참치 씨(ntBuhe11Cw)2022-02-06 (일) 15:50
어떻게 댓을 이틀에 네 자릿수를 달지
#408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5:53
뭐야 그거 무서워
#409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5:56
>>407 그것이.... [ 커뮤 ] 이니까.....
#410내읿의 청새치 씨(5EdJtrsIpo)2022-02-06 (일) 15:56
커뮤러들 현생 없는 사람 많고 과몰입충도 많아서 관뒀음
거의 유사연애 당하면 정신 나가버림
#411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5:57
커뮤 특) 카커든 트커든 총괄이나 스탭이 정병오기 정말 좋음
#412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5:57
이 새벽에 네명이나 잇다니 이건 필시 라깡을 틀라는 계시렷다?????
#41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5:58
>>412
깡머리
#414익명의 참치 씨(ntBuhe11Cw)2022-02-06 (일) 15:58
궁금해서 발 들였는데 찐 광기를 맛본 느낌이야,, 얼얼하다. 첫커 금지가 너무 많아서 생각없이 가볍게 견딘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415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5:59
>>413 원치않는 개명 멈춰!!!!!!!!! 난 깡머리가 아니다!!!!!!!!!
#416익명의 참치 씨(ntBuhe11Cw)2022-02-06 (일) 16:00
>>412 이게 이게 뭐시당까...
#417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05
찐 광기라니
대체 어떻길래 그러는지 궁금해지는데..
호기심 풀겠다고 가보기엔 너무 두려움
#418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06
>>415
양이 두글자 동물이었으면 새우깡처럼 할 수 있었을텐데

양깡은 아무래도 어울리지 않는군
#419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07
양의 특징은 털이니까
양모깡
#420익명의 참치 씨(ntBuhe11Cw)2022-02-06 (일) 16:08
>>417
산치가 쭉쭉 떨어진다...최근 상판 고화력 생각하고 가면 안돼...울고 싶어 이사람들 현생 없어? 갑자기 뽀뽀한다고 해도 괜찮은거야? 타자는 뭐 이렇게 빨라?
#421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09
>>419

양머리 씨 별명 .dice 10 100. = 70개 중 +1 추가
#422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12
>>420 아이고 이 늙은이가 가기엔 너무 험한 곳이구만
갑자기 뽑뽀는 뭐지???
#423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13
지금도 답변 밀고 있어서 좀 제정신이 아니거든. 시끄러워도 봐줘 참치들
#424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13
>>423 새로운 고정 참치가 등장했다.
#425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14
일단 커뮤가 엄청나게 정신없는 곳이라는건 알겠다
#426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14
이렇게 될걸 캐 설정에 성실하다를 넣는게 아니었어 왜 왜 댓수로 측정하는데 으아악
#427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17
>>422 그러게 자세한 건 익명터질까봐 말 못하는데 암튼 난 말하는 감자에 불과한 커린이라 유성애는 생각도 안하고 갔거든?? 근데 그냥 일상대화하다가 내캐가 뭔가를 가져가야할 상황이라 그 얘기하다가 심리테스트로 농담을 좀 했거든?
#428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20
근데 결과가 겹치는게있어서 하하호호하다가 상대편에서 진짜 겹치는지 질문할건데 통과하면 답례로 응. 해주겠다는 거야 솔직히 찐한 스킨쉽도 아니고 그냥 플러팅일수도 있겠는데 난 커.린.이.다 ㅈㄴ 당황했다. 커 배경도 플러팅이 눈치 보이는 배경이다. 이 와중에 내 캐 성격도 능글맞지가 않아
그래서 나름 돌려서 거절했지...그랬더니 지금까지 답변없음..
#429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22
또 답변 밀렸네 살려줘
#430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22
길길길(roadroadroad)
#431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23
>>424 앞으로 엔딩날때까지는 이 닉을 고수할 것 같다. 멘탈 나갈때 떠들러 올 예정

진짜 자고 싶어 이사람들 잠도 없나봐
#432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27
모르겠다... 내일의 내가 알아서 밀겠지...

진짜 이정도일줄 알았다면 내가 쌩 양아치를 냈겠지...성실이를 안냈겠지...
#433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27
자러간다고 하고 끊고 나와..라고해도 말은 쉽지 막상 하려면 또 어렵겠지
화력미친 상황에선 더 그럴거고
힘내라 커린이 씨..
#434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28
>>430 웃지..말아줘...으흑흑(털썩
#4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6:28
좀 자라. 월요일이야.
#436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31
>>433 오너입 금지야...암튼 멘탈이 안되서 지금 그냥 나왔어 내일의 내가 밀겠지

>>435 좀 떠들다가 갈게 내일 일정 없어서 ㄱㅊ
#437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34
2시가 되면 자동으로 뇌 전원이 꺼지니까 괜찮괜찮
#438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34
Attachment
#439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35
>>431 그러고 보니 예전엔 닉네임 등록 스레드¹가 있었지

¹어역위 사료 .dice 1 9999. = 2238
#440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6:35
>>435

인터넷에선 현실에 지지않아!
#441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36
>>435 월.요.일.조.아
#4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36
나도 잠이 안와서 그냥 깨어있긴한데 오늘 12시가 되기 전에 질 것 같은데.
#44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37
Attachment
#444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37
으악 월요일
#4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37
결국 또 낮잠을 자고 또 밤에 잠을 못자고 점심때쯤 후회하고 매일매일이 반복되겠지.
#446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37
>>442 뭐지? 누가누가 늦게 자나 배틀을 하자는 것인가?
#447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38
참치게시판 동접이 8인 것은 .dice 2014 2022. = 2020.dice 1 12. = 1.dice 1 28. = 6일 이후 처음이구만
#4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38
늦게 자고 일찍자고의 문제라기보단 아마 아침까지는 잠들지 못할 것 같고...

아침이되면 출근해야되니까 결국 퇴근하기 전까지는 졸린 상태로 지낼듯?
#4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39
그러네. 오늘은 또 왜 이 시간에 동접이 몰렸을까.
#450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39
월요일조아맨들이 아직 자고 있지 않아서 그런 것임이 분명
#451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6:39
>>447 다이스 위원회가 이것을 높이 평가
#452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39
1972년 .dice 12 12. = 12.dice 12 12. = 12
참치는 오렌지병이였던 월요병으로
#453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40
그냥 듣는 사람이 없어도 풀래. 그래야지만 진정될 것 같아...
설정상 성실한캐를 냈다>>설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댓글을 nnnn개 달아야한다
ㄹㅇ 진짜 뭣 됐다.

내가 대학생이라 자잘하게 공부하는거랑 수강신청 제외하고는 일정이 많지 않거든 그런데도 미칠지경, 현생있는 사람들은 하지 마 제발
#4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41
흠... 약간 설정을 좀 비틀어보는건 어때.
누가 뭐라하면 갭모에라고 하지 뭐.
#455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1
이정도 인원이면 >>876을 빠르게 달성하는 것도 가능
#456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41
>>453 '현생에 성실함' 은 없는건가?
#457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42
자고 일어나면 일해야 하니까 자고 싶지 않아...
#4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42
>>456
저 주제 괜히 꺼냈다가 칼맞을듯.

>>457
안자고 안일어나도 일은 해야합니다.
#459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3
하루 빨리 이 스레드를 다 써야 >1596244040>를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
#4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43
컵라면 먹고 싶어졌으므로 편의점 갔다옵니다.
#461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43
Attachment
>>458
아무튼... 아무튼 자기 싫음...
#462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43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새나라의 어른이참치가 되자 ㅋㅋ!
#463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44
>>460 올때 이슬톡톡
#464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44
무서운 괴담이 떠올랐다
휴가를 설에 붙인 어떤 참치는
이번주 내내 강제 야근을 하는 이야기
#4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AkijSg/zg)2022-02-06 (일) 16:44
이슬톡톡은 마셔본적이 없네. 수고.
#466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4
>>463 술머리
#467익명의 나쁜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44
난 응애 시절에도 하지 말라는 짓(밥먹고 바로 눕지 마라/게임 하루종일 하지 마라 등등등)을 다 하고 자란 나쁜 어른이니까... 새나라의 어른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절대
#468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45
>>454 그게 안되니까 이러고 있는게 아닐까요 캡...

캐는 침착하니까 캐붕방지로 오너가 여기와서 멘붕 중
#469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45
>>465 힝(hing)

>>464 공포이야기 멈춰!!!!!!!!!!!
>>466 원치않는 개명도 멈춰!!!!!!!!!!!!
#47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5
야근(勤)을 하면 야근(筋)이 생긴다구
#471익명의 나쁜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45
>>464 으악 넘모 무서워
#472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6
>>469 말이 나왔으니 겨울 괴담 기념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tuna444의 부존이 아쉽군
#473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46
>>461 멘붕난 커린이와 새벽을 달려봅시다

>>456 나도 진심으로 묻고싶은데 >>458 생각하면서 입꾹닫
#474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47
예에전엔 말이야 참게에 인생게임이 잇엇다고!!!!
#475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7
>>474 추억팔이는 확실히 좋은 땔감
#476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47
이슬톡톡 어린애 입맛에도 맞음

>>464 이것이 직딩의 세계인가...!
#477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48
무서운 이야기 2
출근하면 분명 일을 하는데
일이 줄지 않는다
근데 실적은 상위권이다(?)
#478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48
🔥

겨울이라 쌀쌀하니 모닥불 하나 피우고
#479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49
>>477 커뮤같다 끔찍하다
또 답변옴...굉장하다 커뮤!

사람들은 다 착해보여서 그나마 다행인데...
#48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0
🔥🐑

모닥불 옆에 있는 양머리 씨

#481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1
>>480 으아악 기초학아재가 지나가던양 강제로 끌고간다
#482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51
어째서 양꼬치와 칭따오가 생각나는것...
#48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1
>>460의 이모지 작품

三🐟     🏪
#484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51
🔥 😭

좀 진정하기 시작한 커린이...
떠들어서 ㅈㅅ함니다
#485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2
이것은 아무튼 양꼬치가 되지않으려 발버동치는 양(머리수건) 이다
#486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2
라이더니까 자전거도 넣어준다.

三🐟     🏪
 🚲
#487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2
참치라이더라서 참치+자전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8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53
무서운 이야기 3
슬슬 배가 고파질 시간이다
#489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53
ㅋㅋㅋㅋㅋㅋㅋ 양꼬치 맛있음?
#490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53
>>488 참으면 복이온다
#4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6:53
뭔가 역방향으로 달리고 있는데.
#4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6:54
먹고싶은게 있으면 먹으면 되지.
주변에 편의점이 없는게 아니라면 말이야.
#49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4
그러고보니 참치라이더이므로 참치를 타야하는군

三🧑     🏪
 🐟
#494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55
역방향이네
#495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5
양꼬치 특) 먹어본 적 없음

>>493 참치어장에선 사람이 참치를 탑니다!
#496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6:55
>>489 새벽에 떠올리니까 엄청 배고플 정도로 맛있음...
집 근처에 맛있던데가 코로나 여파로 문닫은거 생각하니 슬프구만
#497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6
>>485

🐑🧻

수건 이모지가 없으니 휴지로 대신.

이럼 양휴지가 되는군
#4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6:56
양꼬치 좋지. 양머리씨는 어린이입맛이라 안 맞을지도 몰라.
#499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56
>>498 보통 양꼬치집에는 소꼬치도 취급하니 문제 없을지도?
#50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7
양꼬치 쯔란

칭따오는 생략
#501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7
>>498 원치않는 동족상잔 멈춰!!!!!!!!!!!!!!!!!!!!
#5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6:57
양꼬치집에서 왜 소꼬치를 취급하는거지. 그런 양꼬치집은 가본적이 없는데.
#503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6:57
어떻게 벌써 >>500
#5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6:58
아 소꼬치는 아니더라도 사이드로 이것저것 있으니까 그런거 먹으면 되겠네.
#505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8
그냥 짜장면이랑 탕수육 "줘"
#506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58
스트레스 풀려고 커뮤를 해봤는데 취미가 과제가 되는 미스터리. 기간이 단기라 빠른건지

>>495 동족살해잖아

>>496 코로나는 백해무익하다 진짜.
먹어봐야겠다. 혼밥 힘들다고 들었는데 진짜야?
#507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6:59
고급 뷔페에만 있는 양갈비도 맛있다구

미니 토마호크를 먹는 느낌이지
#508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6:59
아너무무섭다 짤이 시급한 지금 어장 상황.....nunmul
#509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6:59
일반적이지 않은 거였나..?
나의 양꼬치 가게 탐방은 어떻게 되어먹은거지
#510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6:59
새벽에 맛있는 음식 얘기라니
#511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6:59
>>499
>>502
혼란...
#5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0
>>505
탕수육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것들은 팔지. 꿔바로우 같은 거.

>>506
아무래도 힘들어. 양꼬치 기계 때문이 아닐까 싶다.
#513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7:00
>>506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내 쪽은 양꼬치도 배달해주는 집이 있음
거기서는 안 먹어봤지만 암튼 배달이 가능하면 난이도 낮아짐ㅋㅋㅋ

그리고 양꼬치 혼밥은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름...
#5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1
나는 양갈비도 좋아하지만 전반적으로 양고기는 특유의 냄새가 심하니까 양꼬치 못먹는다고하면 양갈비도 못 먹을 듯.
양고기 커리도 못먹고.
뭐하러 그런 인생을 사는거지? 응, 양머리씨?
#515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01
양꼬치 혼밥은 솔직히 너무 고난이도
#517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02
폭립 땡긴다. 고기 좋아

>>508 이참에 종족을 참치로 전향하시는게 어떰?
#518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7:02
양머리 씨 동족상잔이라 양고기 못먹는게 아니었군
#5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2
>>516
조만간 삭제될 답글입니다.
#52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03
>>519

이것은 어역위가 낮게 평가
#521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7:03
양고기 특) 아무튼 안먹음
#522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03
>>516 오 룩스 딜리셔스

답변 고맙. 배달을 시도해봐야겠네
#5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4
정확히 표현하면 위원회가 나한테 후한 평가를 줬던적이 있긴한가?
#524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7:04
이시간에 닭발이 갑자기 땡기고 있는 나...... 정상인가요?
#525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04
고기는 많지

가격 순으로 매긴다면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정도일까.
#526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7:04
>>523 위원회 특) 사실상 기초학아재의 의견이 100% 반영되는 단체임
#527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04
>>524 지극히 정상
물론 난 닭발을 못 먹지만
#5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4
하지만 고기구이 배달은 뭔가 좀 아쉬워.
금방 딱딱해지니까.
특히나 양고기는 다른 애들보다 왠지 더 딱딱한 느낌이란 말이지.
#529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05
>>526

위원회는 민주적인 단체로 누구나 가입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530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7:05
절 대 치 킨 해
#531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05
>>524 삐빅 정상입니다

>>525 돈 없는 대학생 고기앞에서 좌절 독점 속보
#532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7:05
>>529 (대충 사회주의 락원짤)

>>527 크아악 닭발말린다 크아아아아악
#53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05
>>518

닉네임을 과거(kid)로 바꾸면 먹는 것이 가능
#5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5
이 시간에 닭발이면 나쁘지 않지.
닭발은 야식 취급이니까 늦게까지도 배달해주잖아.
#535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06
>>529 일부는 더욱 평등한 민주주의(?)
#536익명의 양머리 씨(eIWmZ3lIsU)2022-02-06 (일) 17:06
>>533 어른이씨가 과거로 돌아가면 어린이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7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06
>>535 뭐야 그거 사기잖아
#538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07
닭발과 족발은 먹지만 우족은 먹지않는 것에 대해서

것보다 나머지는 발인데 소만 족이구만
#539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08
>>535 이것은 마타도어
#5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08
>>538
"족"발
#541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09
>>540

족발의 족은 발 족이 아니고 다리..
#5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6 (일) 17:11
Attachment
#54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12
>>536 역시 부위원장! 참치들이 못하는 걸 태연하게 해버려! 그 점에 전율해! 동경하게돼!!
#544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13
>>543 확실히 양은 어류가 아니긴 하지
#545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13
새벽 2시가 지나니 화력이 꺼져가는 느낌이야
#5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4
썰물이 온다...
#5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4
결국 이번 화력도 한시간을 못버텼군.
#548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14
어장 이미지 경연대회를 열어 1MB 이미지를 마구 올림으로써 어장 하드를 가득 차버리게 하자는 계획
#5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5
>>548
정말로 혼나는 수가 있습니다.
#550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15
나 지금 곰곰히 생각하고 있는데 그냥 잠수 탈까...실례겠지... 캐 설붕이 너무 힘들고 캐도 그렇게 되면 멘탈 나갈것 같아서 현생을 버릴수도 없고. 아니면 그냥 적당히 뛰면서 지켜볼까
#551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16
>>547

참게가또 (명) 어떤 일이 반복되어서 일어날 때.
#552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16
>>549 😞
#5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6
>>550
그냥 나가면 좀 그럴 것 같네. 아마 이후에 커린이를 배척하는 분위기가 형성될거야...
#554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7:16
월요일이 나쁜거임
아무튼 월요일 잘못임
#5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7
이 시간에도 깨어있는 너희 잘못이야.... 월요일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
#556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17
>>553 나도 준비한다고 커뮤썰 많이 읽어봤어. 하아.. 그냥 뛰다가 그때그때 대처하는게 낫겠다.
#557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6 (일) 17:18
>>550 잠수는 좀 그렇고 제대로 말하고 빠지거나 아니면 적당히 거리두고 하던가 둘 중 하나가 나을듯
#558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18
나쁜 월요병은 충분한 카페인으로 퇴치하면 된다
#5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9
잘 말하면 약간 병사 같은걸로 죽었습니다... 이런 결론은 안되려나.
그걸 소재로 잘 써보라고 유혹한다던지.
#561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19
>>548 png&gif 운동만 해도 되지 않을지
#5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19
>>558
하지만 언제나 퇴치되는 건 내 건강이었고.

>>559
언제적이야.
#56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20
>>560 병사보단 장군 같은걸로 죽는게 좋다.

하하하
#564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20
>>557 ㅇㅇ 내가 강박증을 버리는게 좋을것 같아.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고 힘없는 참치들은 커린이 같이 무모하게 뛰어들지 맙시다...
#5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21
좀 뜬금없지만 난 최근에 버튜버에 빠졌음.
처음엔 저런걸 왜보나 했는데 꽤 재밌더라고. 굳이 따지자면 바노스 게이밍 보는 느낌으로 괜찮아.
#56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21
>>563
확실히 사후 가족들에게 돌아갈 혜택을 생각해보면 장군으로 죽는 게 좋긴 하겠네.
#568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21
>>560 현대배경 일힐커에서...?
#5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22
>>568
현대에도 사람은 병으로 죽어...
#570의문의 하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22
>>568 현대배경이면 유학을 보내버리면(?)
#571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23
>>568 일상힐링커뮤의 줄임말이 맞는지
#5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23
나도 한때는 저런 커뮤 활동을 해보고 싶었지만 규칙도 복잡한 것 같고 결국엔 귀찮아질 것 같아서 안하고 있어.
상황극판 막 들어왔을 때는 진짜 해볼까했지.
#573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24
>>566(???????
와 나 유명인됐다 와.아.

>>569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지;; 제안은 고마운데 커 분위기상 룰 위배일것 같아
#5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26
아 그래 아예 상황극 잡담판 같은 곳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는 건?
그쪽은 더 잘 알테니까.
#576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26
>>571 맞아 ㅇㅇ

>>570 배경이 통제된 환경?에 가까워서 힘들것 같아.
자유로운 학교커나 갈걸 그랬네 더 자세히는 못말하는데 일힐은 맞는데 외부통제가 좀 강해
#5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28
>>575
어째 게시판 검색 기능보다 검색이 더 잘되는 것 같다?
#578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29
이제 그만.

대충 알겠다…

참치게시판의 화력…


시시해서 죽고싶어 졌다.
#579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29
상황극은 커뮤에 비해 선녀입니다...조금의 기력과 여유만 있으면 겁먹지 않아도...

화력이 조금 아쉽긴 해
#58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30
>>577

어장 검색 기능은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581익명의 커린이(ntBuhe11Cw)2022-02-06 (일) 17:30
>>574 그래볼까? 내일 생각해봐야겠다

참치들 도움 고맙 커린이가 그랜절을 박겠음
#5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1
>>578
채팅 서버라도 다시 올리지 않는 이상 실시간 대화는 참치게시판에선 무리야...

>>579
그래도 상황극판에 있는 사람들이면 외부 커뮤 쪽도 잘아는 사람들 꽤 있을 것 같은데.
#5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1
오히려 들키려나?
#5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2
>>580
의외로 쓸걸.
#585의문의 바이랜더 씨(v0H/ZWMd3Y)2022-02-06 (일) 17:32
진짜로 배고파지기 전에 슬슬 자야겠군
하이랜더는 바이랜더가 되었다
#5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3
>>585
이제 자리깔고 누우면 배고파서 잠이 안올거다.
#587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33
이렇게 한 명의 참치가 또 도움을 얻었다…

         /|
    //   / |__
    /  ̄ ̄ ̄ __/
   /  /|  /
  /  /ノ  /ヽ
/ ̄ヽ∠/ /\|
/_゜) |   /
フノ  ノ <フ
 ̄ ̄ ̄ ̄\|

야호!오늘도 해냈다!!
 _人人人人人_
 > 사건해결 <
  ̄YYYYYYY ̄

#5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3
어째 펩시는 그냥 펩시보다 제로펩시가 더 맛있는 느낌이네.
#589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34
>>588 이것은 어장 제로칼로리 위원회가 높이 평가
#5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4
>>587
뭔가 처음보는 참치 AA네.
#5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34
>>589
하부조직이 얼마나 많은거야.
#592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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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ノ   /ヽ
 / ̄ヽ∠/  /\|
/__゜ ) |   /
フノ  ノ <フ
 ̄ ̄ ̄ ̄\|

이게 더 깔끔하구만
  _人人人人人_
  > 정말로! <
   ̄Y^Y^Y^Y^Y ̄

#593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35
>>591

그래봤자 한자릿 수인 것에 대해서
#594익명의 참치 씨(j0tMMXFXys)2022-02-06 (일) 17:36
>>582 검색해보니 참치게시판이 부활할 기회는 많았던 것 같지만
#59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40
>>594
뭐지 나만 따돌리고 뭔가 참치게시판을 부활시킬 뭔가를 했어?
#597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6 (일) 17:41
>>596

>1596258307>
#5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OGrJk7GRI)2022-02-06 (일) 17:43
>>597
주제글 언급하면 무슨 참치처럼 생겨서 느낌이 좋지.
너무 길어서 약간 꽁치느낌도 나긴하지만.
#599나는날치 씨(9.3Enm6n/c)2022-02-07 (월) 00:29
왜 나 없을때만 잡담 활성화되는데

#600나는날치 씨(9.3Enm6n/c)2022-02-07 (월) 00:35
월요일인데 외 않자는데!!

앆!!
#601금지의 캇파 씨(wHZNqQ7GyY)2022-02-07 (월) 01:04
정주행하고 왔어. 왜 월요일에 잠을 안 자는 거야?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602내읿의 청새치 씨(5EdJtrsIpo)2022-02-07 (월) 01:06
화력 머선일이고...
#6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PAfJy.4hE)2022-02-07 (월) 01:32
결국 4시쯤에 잠이 와서 좀 잤다.
#604익명의 어른이 씨(XtMHgAgkfQ)2022-02-07 (월) 01:35
2시쯤 자면 일단 생활에 지장은 없음..
#605읿명의 참치 씨(5hZKeiyYwk)2022-02-07 (월) 02:35
뭐야 나 자는 동안 참치들 무슨 일있었던거야
#606나는날치 씨(dd6Aee7GmE)2022-02-07 (월) 03:32
졸업식 하루 전
고래를 잡은 놈이 있다고 한다

커밍 순
#607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7 (월) 04:01
>>599-560

분노의 날치 씨
#608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7 (월) 04:02
>>599-600 이군.
#609내읿의 청새치 씨(5EdJtrsIpo)2022-02-07 (월) 04:56
>>606 이런 푹 쉬도록 해
#61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7 (월) 05:08
>>582

다른 커뮤니티 게시판 사용방법.

1. 하고 싶은 말을 작성한다.
2. 댓글이 달리거나 다른 글들이 올라온다.
3. 대댓글을 달거나 다른 글에 댓글을 단다.
4. 티키타카

참치게시판 사용방법.

1. 하고 싶은 말을 여러 스레드에 작성한다.
2. 몇 시간쯤 나갔다 온다.
3. 누가 와서 글을 적었나 확인한다.
4. 3을 확인하고 1-2-3을 반복한다.
#611나는날치 씨(dd6Aee7GmE)2022-02-07 (월) 05:30
>>609 나 아냐
#612안경의 참치 씨(iI49wUaP8Y)2022-02-07 (월) 09:35
으어어... (검열됨)이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나 (검열됨)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왜! 없는거야!
하긴, 이메일도 다른 이메일 서비스 쓰면 소통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녀석마저 봤으니까... 으윽... 이해 못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난...
#613안경의 참치 씨(iI49wUaP8Y)2022-02-07 (월) 12:25
박장혁 선수 부상... 중국빙판에서 살아남기 대회...
#614안경의 참치 씨(iI49wUaP8Y)2022-02-07 (월) 12:28
>>388-392 대체 내 취향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단순히 너무 자기중심적인 양심리스 문장이라 검열한거야!

잠깐
그사이에 200개나 적혔던거야?
#615안경의 참치 씨(iI49wUaP8Y)2022-02-07 (월) 12:30
아무튼 내가 원하는 걸 결국 종합해보면 커뮤뛰는것보다는 어떻게든 작품 하나를 배출하는 게 낫기 때문에 결국 커뮤마렵다 하다가도 안하는 것이다...
#616익명의 어른이 씨(aDJf9PfATw)2022-02-07 (월) 12:40
사실은 무서운 안경씨의 취향이 아니었던건가
#617익명의 참치 씨(NeYumIIlqc)2022-02-07 (월) 13:12
>>615 작품 만들지는 못하지만 커뮤든 뭐든 하나 같이 내 취향이 아닌 거에는 동의.
#618내읿의 청새치 씨(5EdJtrsIpo)2022-02-07 (월) 13:44
리빙포인트) 어장을 빠르게 스크롤하다보면 참치라이더가 펩시라이더로 보인다
#619내읿의 청새치 씨(5EdJtrsIpo)2022-02-07 (월) 13:45
는 내가 콜라가 땡기는듯
#620혼밥(bsUMkUFEJM)2022-02-07 (월) 15:22
876에서 끝나는 게 적응되지 않는다.
#621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7 (월) 15:23
적응 못했으면 뭐다?
듀얼! .dice 0 100. = 29
#622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7 (월) 15:24
.dice 0 100. = 94
#623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7 (월) 15:25
이겼다!
#624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7 (월) 15:25
이야... 이런 고수가...
#625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7 (월) 15:26
곧바로 2차전이다! .dice 0 100. = 3
#626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7 (월) 15:27
아니 다갓 나한테 웨이래
#627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5:28
오늘도 새벽에 활발하구만
#628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7 (월) 15:29
떼이잉 워들이나 하러가야지
#629익명의 참치 씨(O/BFFqz6u.)2022-02-07 (월) 15:49
어제처럼 새벽 채팅을 즐기고 싶다면 모이는 시간을 정하는 수밖에

우연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구
#630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5:52
여태껏 네코미미인줄 알았던 캐릭터의 설정 그 어디에도 네코미미라고 적혀있지 않았을 때의 충격
#631익명의 참치 씨(HgakWnRxmY)2022-02-07 (월) 16:21
심심해
#632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24
새벽 참치들은 모여라
#633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6:25
참치는 아니고 수건은 잇지롱
#634혼밥(bsUMkUFEJM)2022-02-07 (월) 16:25
지금 빨래 개는 중이지만 (손)
#635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27
이 시간에 4명은 훌륭한 것

>>633 참머리
#636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6:28
>>635 고거 참 참기름같은 이름인데 개명멈춰!!!!!!!!
#637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30
4명 화력이면 >>867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638익명의 어른이 씨(PptLuvW.JA)2022-02-07 (월) 16:30
오늘도 개명당하는 개명의 양머리 씨
#639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6:34
N세기 전 인간에게 모에를 느끼는 인생으로 과연 괜찮은가...
#640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34
>>638

이 또한 개명
#641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6:36
아무튼 절망하고 있는 Sheephead(25) 인것
#642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7 (월) 16:37
왜 여긴 새벽에 활발해짐

다들 LA에 살고 있었나
#643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6:37
뭐야 왜 실시간이야
#644익명의 참치 씨(HgakWnRxmY)2022-02-07 (월) 16:38
넘나 심심한것.
#645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39
참치가 점점 늘어난다.
#646익명의 어른이 씨(PptLuvW.JA)2022-02-07 (월) 16:40
생체시계가 LA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사실 원래도 2시 정도까진 깨있는 편인데 그동안 참게엔 별로 안왔던 것...
#647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6:40
어-이 You 참치들. 나와 같이 Sheep소리를 하자
#648익명의 참치 씨(HgakWnRxmY)2022-02-07 (월) 16:41
해보시개
#649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6:41
>>642 난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는 수건이라 그럼 ㅋㅋ;;ㅎㅎ..ㅈㅅ!!
#650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6:41
아니 나는 그냥 .. 음 변명거리는 딱히없군
#651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6:44
>>648 (아무튼 >>655 참치가 해줄거란 레스)
#652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45
오늘 >>876을 달성할 확률 .dice 0 100. = 53%
#653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6:46
53퍼라. 반은 넘는군.
#654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53
확률이 올라오자마자 화력이 급감
#655혼밥(uuKySwlFTU)2022-02-07 (월) 16:54
저는 원래 늦게 자는 편이라 보통 4시에 자서 7~12시 사이에 일어나서요.
#656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6:55
>>651때문이잖아

근데 내가 655네.
딱히 할 말은 없지만.
#657혼밥(uuKySwlFTU)2022-02-07 (월) 16:55
뭐라 입력하는 게 느린 이유는 지금 빨래 널어야 해요. ㅠㅠ
#658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6:55
오옷 .. 이거 적는 사이에 655가 아니게 되었다
#659익명의 어른이 씨(PptLuvW.JA)2022-02-07 (월) 16:56
게임하다 왔더니 양소리 올릴 타이밍을 놓쳤군
#660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6:57
새벽에 대화할 주제는 >>.dice 660 670. = 666이 정해주는 것으로
#661익명의 양머리 씨(E3uZX.Cj0.)2022-02-07 (월) 17:05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tuna
#662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7 (월) 17:06
>>661 익명의 노바디 씨
#663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7 (월) 17:08
확실히 여기 아무라는 이름을 가진 참치는 없지
#664익명의 아무 씨(HgakWnRxmY)2022-02-07 (월) 17:09
it's me
#665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7:15
성우 하나에 이끌려 가챠게임 하나를 시작해버렸다
이게 인생이지 ㅋㅋ.........아닌거같아
#666혼밥(uuKySwlFTU)2022-02-07 (월) 18:07
가르친 학생 중에 캐릭터 하나에 꽂혀서 미국 유학 간 사람도 있는걸요.
#667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7 (월) 18:38
미국 유학은 멋있지만 가챠게임은 인생에 해롭지.
그렇지만 아무튼 리세마라도 성공했고 이제 귀나 녹여야지.
#668익명의 참치 씨(dKD3Udlp2E)2022-02-07 (월) 23:39
베이징 편파판정도 터졌네
정말 나쁜것만 모아놓은 올림픽이다 ㅋㅋㅋㅋㅋㅋㅋ
#669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02:19
날이 추우니 관절이 쑤시는군
#670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02:22
졸업식을 하고 온 아침
코로나 때문에 무척 조촐하게 끝난 건 좀 아쉽.

그래도 오늘은 치킨이다
어-예
#671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8 (화) 02:31
날치 씨 이제는 괜찮아?
#672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04:13
>>671 그거 나 아니라고

#673금지의 캇파 씨(CfjntBnyRc)2022-02-08 (화) 04:22
괜찮아. 본인 이야기를 친구 이야기라고 하면서 꺼내는 경우도 많잖아?
#674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04:31
>>673 주거
#675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8 (화) 04:36
요즘 주거문제가 심각하긴 하지
#676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04:38
ㅋㅋㅋ
#677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04:45
Attachment
#67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hbJU63piY)2022-02-08 (화) 06:52
이쯤되면 하부로 어장아재개그위원회가 있는지 의문이 드는데.
#679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07:01
>>675 빼애애액
#680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07:08
>>678

고상하게 언어유희 위원회로
#681익명의 어른이 씨(5ZG42WmEjA)2022-02-08 (화) 07:09
참치어장에는 위원회가 대체 얼마나 있는 것...
#682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07:14
>>681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
└기념식 추진단
└기념식 준비회
포스트 절약 위원회(미발족)
어장 음식 연구 위원회(미발족)

이정도
#6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z5vxKz9H92)2022-02-08 (화) 07:57
포스트절약위원회야 그렇다 치고 어장음식연구위원회는 뭐죠?
#684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08:03
맛없는 요리를 만들고 다니는 음식점을 터트리고 다니는 곳이야
#686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8 (화) 08:16
어장 어쩌구 연구 위원회가 이렇게 많으면 어장 안경모에 연구위원회 있어도 되겠어.
#687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08:21
>>686 존재하는건 하나밖에 없지만
#688의문의 하이랜더 씨(F8AiT9LPZI)2022-02-08 (화) 14:08
ㅊㅋ
야근하고 간신히 살아돌아왔다
#689의문의 로우랜더 씨(F8AiT9LPZI)2022-02-08 (화) 14:09
내 상태는 로우하므로 하이랜더는 어울리지 않는다
#690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14:15
>>876이 얼마 남지 않았다.
#691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8 (화) 14:39
퇴근 ㅊㅋ

책보는데 머리가 아프다 문장력 철학 다 좋은데 주인공이랑 장르가 나를 밀어내네
밀덕은 밀리터리 소설보면 재밌음?
#692안경의 참치 씨(dutZXvcQs.)2022-02-08 (화) 14:49
밀덕은 밀리터리 보면 재밌느냐...라
밀덕은 아니지만, 유사역덕(*역덕은아님)인 난 역사소설 보면 재밌다... 는 답할 수 있지만...
#693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8 (화) 14:50
뭐 그야 고증 잘 안 되어있으면 오히려 화가 나겠지? 다른 카테고리도 그렇지만 퀄리티에 따라 다를듯
#694내읿의 청새치 씨(LavTDi58Zo)2022-02-08 (화) 14:50
난 역사영화 고증 안되어있으면 개빡치는 병이 있어...
#695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8 (화) 14:52
나도 역덕까진 아니지만 역사 좋아해서 역사소설은 좋아함. 무기라곤 k2밖에 모르는데 이게 납골당 너무 대작이라 머리 쥐어짜가면서 보고있음
#696익명의 참치 씨(bJ.tC3uuYc)2022-02-08 (화) 14:53
납골당의 어린 왕자
#697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8 (화) 14:53
>>694 me too...
관상보면서 빡친 사람 나야나...
#698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8 (화) 14:54
한겨울은 애증의 주인공이다 젠장
아니이게 참 찝찝한데 이게 참
#699익명의 커린이(stt9GnAOPs)2022-02-08 (화) 14:58
또 커뮤 때문에 멘탈 나갔을때처럼 마구 서평 쏟아낼수도 없고 판 따로 만들까

커뮤 지금 깔짝깔짝 얼굴만 보이면서 반 잠수 중
커린이 커뮤에 지다
#700나는날치 씨(NYOQl0qsXo)2022-02-08 (화) 14:59
ㅁㄴㅇㄹ 신검 신청 안내문 잃어버림;

그냥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나
#701익명의 참치 씨(ZcX8dbgh3g)2022-02-08 (화) 15:00
>>700 그랬던걸로.... 기억...
#702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5:05
>>694 아아 나 알지알지.
그러고보면 내 마음의 고향은 신화타쿠인지라—
마블때문인지? 로키랑 토르가 둘 다 오딘 아들! 이라는 그릇된 가계도로 묘사하는 작품을 볼 때마다 마음 한 켠이 불-편해진다...
#703나는날치 씨(KasDXcKmgQ)2022-02-08 (화) 15:06
공동인증서 죽?었으면

#704의문의 로우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5:06
역덕/밀덕(약간)이지만
밀리터리물은 안 본다.
역사소설은 대체역사 소설만.
#705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11
로키가 오딘 아들이 아니구나(깨달음

좀비물도 밀리터리도 선량한 주인공도 취향이 아닌데...필력이 아놔
대체역사 볼만한거 있음 기부 해주세요
#706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13
>>697 대동여지도랑 덕혜옹주도 개빡쳤다 ^_^...
>>702 하... 그거 생각하니까 또 개빡치네
로키는 반신 반거인인데요?? 헬은 로키 딸인데요??? 가계도를 파격적으로 갈아엎은 이유를 못 찾겠음...
#707나는날치 씨(KasDXcKmgQ)2022-02-08 (화) 15:13
>>701 땡큐땡큐

공공기관 웹사이트가 왜이리 불편한지 원
#708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15
대체역사소설... 흠... 플래시...?

플래시 포인트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709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5:15
나는 대체역사보다 가상역사를 좋아하고... 떠오른 책도 가상역사라는 느낌인가.
생각해보니 내가 여태 써본 역사소설도 다 가상역사물이구나. 후대 학자들이 과거의 인간들의 숨겨진 일면을 조사한다 뭐 이런식의... 아니면 그냥 역사인물 가지고 추리물이군.
#710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5:17
>>706 뭐야 설마 마블에서는 헬이 로키 딸이 아니란 말이야? 하고 찾아보고 입을 떡 벌리고 말았다.
이런...
#711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19
Attachment
오딘 아들건은 꺼무에선 이렇다네
#712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21
>>710 절레절레... 마블 북유럽 신화는 말을 말아야됨
어디 하나 물어뜯기 시작하면 다 와장창 무너져서 답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23
>>710 핑프질 미안한데 마블 가계도가 얼마큼 꼬였길래?

역사물을 쓸 만큼 알아보진 않아서 대체역사 작가분들보면 뭔가 대단함
#714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27
굳이 가계도 갈아엎은 이유를 생각하자면 로키 캐릭터를 좀 불쌍하게 만들려고? 그런 거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긴함
그.. 로키가 라그나로크의 주범이라... 헬이랑 펜리르랑 요르문간드가 다 로키 아들딸래미라... 로키가 아스가르드 말아먹은 거 맞음...ㅋ
근데 아 로키 죽을만 했네 ㅋㅋ 이렇게 되면 안되니까? 뭐 그런 맥락에서...?
#715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28
>>714 아...
페그오 네로 올려치기랑 대충 비슷한 맥락이지?
#716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5:30
난 순수한 망나니 원본로키가 좋은건데...
#717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31
>>715 페그오를 몰라서 모르겠지만 로키 드라마 시리즈 나온거 보면 아마 그게 맞을듯
로키 더 팔아먹어야 하는데 나쁜이미지 너무 생기면 이입 안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양반 원래 악당포지션읍읍
#718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34
아 ㅋㅋㅋㅋㅋ 악역미화는 악당팬들을 위한게 아니라고
#719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34
어떻게 보면 다크나이트의 조커 조상님격 아니냐
조커 : 내가 미친 게 아니라 세상이 미친 거야
로키 : 나는 미친 게 맞고 니들도 미치게 할 것이다
#720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36
머글 입장에서는 결과론적으로 보면 둘다 뭣같고 화면밖의 참치로선 로키가 나아보여
#721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38
어디까지나 다크나이트도 마블도 모르는 머글입장에서
#722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뭣같은거 ㅇㅈ
깽판의 스케일로 보면 로키가 더 나쁘긴함
어쨌거나 조커는 배트맨이랑만 놀잖아(?)
#723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5:40
난 로키가 좋아. 내 애캐 되시는 (원전쪽) 헬의 부모이기 때ㅁ―

실례했습니다.
#724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41
유 컴플리트 미

배트맨이랑 놀겠다고 시 전체를 뒤집잖아. 로키는 세계? 미국?을 뒤집으니까 그래도 로킨가
#725의문의 로우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5:42
<<705 검은 머리 대원수
적당히 가벼운것같으면서도 의외로 고증이 매우 훌륭하다.
#726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44
>>725 커린이의 그랜절을 받고 가십쇼

뜬끔폰데 여기 다 직딩임?
#727의문의 로우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5:44
이런 방향이 반대였군
역시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다
#728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45
야근 했다며 빠르게 침대로 다이빙 ㄱㄱ
#729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47
>>724 치타우리 끌고온거 로키 아님? 로키 우주적 문제아라고
#730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5:49
치타우리? 내가 2차랑 밈으로만 접해서 잘 몰라 쏘리
우주적 문제아ㅋㅋㅋㅋ 심각하시구먼
#731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5:53
그나저나 니들 왜 안자냐
#732의문의 로우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5:58
>>731 피로따위는 순식간에 치워버린 심란한 일이 하나 있기 때문?
#733의문의 로워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6:00
기분이 더 다운되었으므로 로워로 진화한다
#734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6:02
안 자는 이유...
그러게나 말이지
#735익명의 커린이(5u0GNOe1Wc)2022-02-08 (화) 16:03
>>731 3월에 개강하기 때문이지

(위로 못하는 편이라 얼어버림)
#736익명의 어른이 씨(jo9xIy/fBY)2022-02-08 (화) 16:03
새벽엔.. 갬성에 젖어야하니깐...
#737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8 (화) 16:07
난여기서나가야겠어
#738읿명의 양머리 씨(7IVAVJpp0E)2022-02-08 (화) 16:07
길길길(roadroadroad)
#739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8 (화) 16:07
>>738 익명의 LG디스플레이 주주 씨
#740읿명의 양머리 씨(7IVAVJpp0E)2022-02-08 (화) 16:09
Attachment
>>739 LG는 그냥 이런거임......TRUE
#741익명의 어른이 씨(jo9xIy/fBY)2022-02-08 (화) 16:10
떡락의 양머리 씨
#742읿명의 양머리 씨(7IVAVJpp0E)2022-02-08 (화) 16:11
원치않는 팩트폭력 멈춰!!!!!!!!!!!!!
#7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XUNCH6Nvjg)2022-02-08 (화) 16:12
다들 나이대가 높아지니 동접시간대도 새벽으로 바뀌는 건가...?
#744읿명의 양머리 씨(7IVAVJpp0E)2022-02-08 (화) 16:13
난 그냥 밤11시에 일끝나고 로판보다와서 이지경된것
#745의문의 로워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6:13
이런 로워랜드는 내가 아니라 어떤 사람의 주식이였던 모양인데?
#746의문의 로우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6:15
주식이 박살난것만큼 슬픈 일은 없으니 로우랜드로 한 단계 상승해야 할 것 같다
#747익명의 어른이 씨(jo9xIy/fBY)2022-02-08 (화) 16:15
퇴근해서 이런저런일 하고 완전히 자유가 되면 대체로 늦은 시간인것
#748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8 (화) 16:17
>>743 참치 경매장은 새벽에 시작하지
#749읿명의 양머리 씨(7IVAVJpp0E)2022-02-08 (화) 16:17
Attachment
저주할것이다 LG디스플레이..........
#750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8 (화) 16:22
화력으로 봤을 때 참치게시판 모임 시간은 밤 11시 ~ 새벽 2시가 맞다.
#7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YNQOmnOc)2022-02-08 (화) 16:22
난 이제 막 마이너스 12퍼에서 10퍼로 올랐어.
#752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8 (화) 16:23
뭔가 하려고했는데 까먹었다. 뭐였지
#7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YNQOmnOc)2022-02-08 (화) 16:23
카뱅은 혼자 마이너스 40퍼를 찍고있군
#754익명의 어른이 씨(jo9xIy/fBY)2022-02-08 (화) 16:24
>>752 무언가를 하려고 했군
#755익명의 참치 씨(5HAB/CxzTY)2022-02-08 (화) 16:24
>>751

어장 재정 악재
#7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YNQOmnOc)2022-02-08 (화) 16:28
어차피 플러스 찍을거면 적금을 했겠지라는 마인드로 살고있어.
#757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8 (화) 16:30
>>750 동접 비율로 보면 1:2:7(참:상:앵)
#758의문의 로우랜더 씨(CjXZyrcQzY)2022-02-08 (화) 16:37
주식으로 돈을 벌 수는 있지만
그러려면 주식에 온 정성을 다 쏟아야 해서
주식은 하지 않는다...
월급 최고야 고정수입 최고
#759익명의 참치 씨(5HAB/CxzTY)2022-02-08 (화) 16:38
오늘 화력은 800도 못 가고 꺼지는군
#760익명의 참치 씨(F2RP/nTEbY)2022-02-08 (화) 19:23
굿모닝
#761혼밥(MQXDwmf4oM)2022-02-09 (수) 01:31
좋은 아침입니다. 일 하나 처리하고 들어옴...
#762익명의 어른이 씨(PJ3QwahMAQ)2022-02-09 (수) 01:33
아침부터 고생이네
#7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YLavFm76I)2022-02-09 (수) 01:55
요즘은 맨날 늦잠이네.
#764나는날치 씨(KasDXcKmgQ)2022-02-09 (수) 03:26
수면패턴은 정상인 게 좋다구
#765익명의 어른이 씨(VgoD/RSfOs)2022-02-09 (수) 03:51
하지만 정상으로 만들기 너무 어려워..
#766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9 (수) 07:24
수면법도 종류가 많구만

나폴레옹 수면법
해파리 수면법
스탠퍼드식 수면법
n시간 수면법
푹 자는 수면법
기적의 수면법
#767익명의 참치 씨(tjq/OJVU/I)2022-02-09 (수) 10:28
술 줄여야 한다는 의사선생님한테 건강함이란 사실 사회가 만든 규범이고 실제 건강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해보고 싶군
#768?ㅅ?(KnfZW5RFLo)2022-02-09 (수) 10:32
ㅇㅅㅇ
#769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9 (수) 10:42
༼ つ ◕_◕ ༽つ흐으으ㅡ 유령이다아 무섭지이ㅣ
#770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9 (수) 10:47
>>769 슈퍼마리오 유령이 더 무섭겠군
#771익명의 참치 씨(tjq/OJVU/I)2022-02-09 (수) 11:20
오랜만에 사이터스를 하는데 실력이 녹슬진 않았군
#772내읿의 청새치 씨(RanV3LHa82)2022-02-09 (수) 11:41
>>767 아파서 병원 간 거잖아...


나만 금주할 수 없어 너희들도 건강해져버렷
#773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9 (수) 12:11
>>767
D: …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안티 건강 증후군'입니다.
P: 흥, 웃기는 소리. 선생 당신도 담배를 피지 않소? HP가 100인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774익명의 참치 씨(tjq/OJVU/I)2022-02-09 (수) 12:20
>>772 뜨끔
건강하다는게 뭘까요? 사실 아무런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중략)...그러므로 소위 말하는 '건강함'이란 사실 일종의 시뮬라시옹인 것입니다, 선생.
#775나는날치 씨(KasDXcKmgQ)2022-02-09 (수) 12:31
하지만 덜 건강한 사람과 더 건강한 사람은 분명 있다

논☆파
#776내읿의 청새치 씨(pXW.8oPPvA)2022-02-09 (수) 12:34
환자분, 그러다 일찍 가는 수가 있어요
#777안경의 참치 씨(DItVtbyfVk)2022-02-09 (수) 12:42
건강한 사람은 없어도 건강함에 더 가까운 사람과 덜 가까운 사람은 있으니까...

우리나라 선수분들 이악문거 보여서 괜히 내가 다 가슴 한켠이 마구 뜨겁다.
#778익명의 참치 씨(dDQD5elzpI)2022-02-09 (수) 13:39
tuna>1441769726>0

이 때 기본 닉네임을 테스트판에 적용해야
#779나는날치 씨(zxKEJN1IQM)2022-02-10 (목) 04:01
나이 든 사람들 특유의 급정거 급발진 가득한 어조는 당최 익숙해지질 않네
자꾸 깜짝깜짝 놀라
#780안경의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4:03
난 좋아하는데
#781익명의 어른이 씨(59nFHeEPNE)2022-02-10 (목) 04:05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법이니
#782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4:22
신기
#783금지의 캇파 씨(hEzlz/oqm6)2022-02-10 (목) 04:43
난 그런 감성 좋던데.
#784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5:42
시리즈 영화를 나오는대로 다운받으니 하드 용량이 부족하군
#78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H6JC/eImI)2022-02-10 (목) 05:57
>>779
예를 들면?

>>784
요즘엔 점점 용량도 커지고 있으니까... 난 그래서 그냥 스트리밍으로 해결한다.
#786익명의 참치 씨(QQaUE5n9Kk)2022-02-10 (목) 06:14
20년 전 30년 전 노래를 여태 듣는 어른들을 이해 못했었는데 이젠 내가 10년 전 노래를 여태 듣고 있네
#787나는날치 씨(4hV/nz.oUE)2022-02-10 (목) 06:15
>>785 뭐 말할때 한 번 끊었다가 갑자기 빡 크게 말한다던지. 백, 팔! 개의... 같은 느낌으로.

그냥 내가 집중을 잘 못해서 큰 소리에 놀라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788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6:16
>>785 하지만 기간 내 다운받지 않으면 보지 못하기에…
#789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7:07
Attachment
참치게시판 전원이 공감하는 사진
#790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8:08
>>789 이건 참치콘에 꼭 들어가야겠군.
#7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0WHrDAfIc)2022-02-10 (목) 08:35
>>787
그런 거 말하는 거였구나. 나는 딱 한 번 그런 사람을 봤는데 뭔가 엄청 이상하게 말하네 정도의 생각만 했어.

>>788
넷플릭스 같은 건 작품이 내려가지 않으면 가입기간동안 맘대로 볼 수 있고 아예 구매하는 경우는 플랫폼이 망하지 않는 이상 계속 다운받을 수 있으니까.
구매하는 건 원래는 구글 플레이 쪽 쓰다가 요즘엔 애플티비 사용중. 빌리는 건 거의 안하는듯. 정말 재밌을지 확신이 안될때라면 모를까...
#7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0WHrDAfIc)2022-02-10 (목) 08:36
>>786
가면 갈수록 새로운 것에 대한 감흥은 줄어들고 결국 기존에 즐거웠던 추억에 집착하게 되곤하지.
#7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cDsJ2GuG66)2022-02-10 (목) 09:04
기대하고있던 크로스파이어X는 엄청난 혹평을 듣고있군.
#794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9:12
서든어택2의 재림인가
#795안경의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9:16
>>792 이거 그거.
새로운 것을 접하고 감흥을 느끼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서 오타쿠들이 자기가 한창 덕질했던거만 n년째 반복해서 추억하고 회상하는 그거지.

생각해보니 나도 4년전에 섭종한 게임 계속 회상중이고
음...
#796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09:35
유튜브에 >>0(스쿼트 50개)를 쳐보니 챌린지가 꽤나 있군
#79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hjT7kZgoU)2022-02-10 (목) 10:27
뭔가 비슷한 장르를 계속 즐기다보면 결국엔 거기에 점점 질리게 되고 새로움은 없어지고.
만약에 나한테 과거가 없었으면 요즘것들도 충분히 즐겼을텐데 과거의 추억이 새로운 것들을 즐기는 걸 방해해.
아 이건 옛날에 했던 뭐랑 비슷하고 저건 또 뭐랑 비슷하고...
게임유튜버들 보면 신기하다니까 같은 장르의 게임을 질리지도 않고 하잖아?
#798익명의 참치 씨(6NVbKdnWKE)2022-02-10 (목) 10:47
간식에 대한 욕망이 줄어든 듯 안 줄어든 듯 애매하네.
#799익명의 참치 씨(6NVbKdnWKE)2022-02-10 (목) 10:50
>>0 내친김에 홈트나 시작해볼까ㅋㅋㅋㅋㅋ
#800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10:53
>>1 이제보니 이거 청새치 씨가 세운 스레드군
#801안경의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11:13
오늘은~ 컬링이다~
#802익명의 참치 씨(ZOnbogk2eQ)2022-02-10 (목) 11:25
청새치씨는 건강한가?
#803내읿의 청새치 씨(OJRcABUlCM)2022-02-10 (목) 11:40
뭐 나름? 그래도 못하는 운동은 없음
요즘에 집에서 노느라 폐활량은 약간 조졌지만
#804내읿의 청새치 씨(OJRcABUlCM)2022-02-10 (목) 11:40
나름 중량 스콰트 한다고? 7kg짜리 바벨이지만
#8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gtConT9U)2022-02-10 (목) 12:21
바벨이... 7키로?
#806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12:23
A:덤벨 몇 kg까지 들 수 있어?
B: 7kg.
#807내읿의 청새치 씨(OJRcABUlCM)2022-02-10 (목) 13:41
가정용이다 가정용 인마들아
#808내읿의 청새치 씨(OJRcABUlCM)2022-02-10 (목) 13:42
다들 70키로씩은 드는 거지? 7키로를 비웃고 말이야
#809익명의 참치 씨(Ofo187UrFs)2022-02-10 (목) 13:51
오늘은 과연 새로운 스레드를 재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810의문의 하이랜더 씨(Uxmy8gS4g2)2022-02-10 (목) 15:01
오늘은 하이하다!
알콜은 역시 위대하단 말씀이야.
#811읿명의 참치 씨(yfv0LrGjec)2022-02-10 (목) 15:37
요즘 로판 수준 낮다 낮다 해도 나도 계속 가끔은 돈도 들여가며 읽는걸 보아 역시 옛날 초딩때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먹던 버릇 못 고쳤다 싶긴 해
솔직히 가볍게 읽기 좋기도 하고 흠
#8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dlrnIUik)2022-02-10 (목) 20:48
>>808
아니 7키로짜리 바벨이 있나해서 말이야.
보통 봉무게만 10키로가 넘을텐데
#813내읿의 청새치 씨(D264dm7i72)2022-02-11 (금) 00:13
>>812 봉 길이 대충 45cm 정도 되나 아마 그럴걸
봉 무게만은 2kg밖에 안될거임
#8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TJpX/6Dns)2022-02-11 (금) 02:07
뭔가 그런 짧은 바벨도있는갑네.
#8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TJpX/6Dns)2022-02-11 (금) 02:09
찾아보니 길이는 평범하게 긴데 무게는 2.1키로 정도하는 바벨도 있는 것 같고.
#816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04:10
미니바벨
#817익명의 참치 씨(u4ZXgpnjM6)2022-02-11 (금) 05:26
일반인한테 치이는거 너무 싫어 누군지도 모른다고~~~!유튜버가 랜챗에서 만난 짧은 영상에 나온 사람인데
#818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05:31
>>817 안습
#819익명의 참치 씨(u4ZXgpnjM6)2022-02-11 (금) 05:54
>>818 엄청 잘생긴건 아닌데 그게 오히려 현실에 있을법한 하이틴 선배같음 ㅜ
#8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oDcbk3ddA)2022-02-11 (금) 09:18
엄청 졸린데 지금 자면 낮잠으로 인식돼서 또 12시 전에 깨겠지...
#821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09:19
>>0에 이미지를 넣어야 확실히 스레드가 있어보이는군
#822금지의 캇파 씨(PaRNYIuHag)2022-02-11 (금) 11:50
>>0에 이미지를 넣으면 데이터 쓰는 참치는 싫어하지 않을까? 데이터 무제한은 예외고.
#823익명의 참치 씨(/Jdk3tM5/w)2022-02-11 (금) 11:52
>>811 객관적으로 남한테 추천할만한가? 하면 잘 모르겠고 유치하다는 평도 많은데 이상하게 나한테는 술술 재밌게 잘 읽히는 소설이 있어 신기해 이게 파장이 맞는다는건가
#824익명의 참치 씨(/Jdk3tM5/w)2022-02-11 (금) 11:53
반대로 존잘력이 문장단위단위로 흘러넘치고 후기도 호평뿐인데 이상하게 나는 안 넘어가서 쌓아두기만 하는 소설도 있고
#825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1:53
취향이라서 존중되는 것입니다, 선생.
#826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12
>>823-824 마이너를 잡는 더 참치의 심정인가요? ㅋㅋㅋ
#827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2:13
>>826 야, 에둘러서 말할 줄도 알아야지
#828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18
>>827 앗, 죄송합니다. 저와 너무 비슷해서 그만 주책없이 나댔네요.
#829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2:19
>>822

캐싱이 있기 때문에 볼 때마다 데이터가 들진 않음
#830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2:19
>>828 마이너 먹는사람 패는줄 알고 놀린건데... 야, 너두...?
#831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22
>>830 아이고 선생님 마이너 드시는 분들을 패다니요. (제가 적은 레스 다시 보니 아 이거 내가 무례하게 보이게 썼네 소리가 나오지만 이미 엎지른 물이니 하해와 같으신 아량을 베풀어-)(야)

저도 뭐 잡으면 마이너 오브 상 마이너라 딱 저 생각 들더군요. ㅠㅠ
#832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23
어째 잡는 거 족족 팬덤이 그다지 안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애들을 골라잡는지 ㅠㅠ
#833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2:24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좋아하고 나면 마이너인 것을 어쩌누!
#834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25
그러게요. 이상하게 다 마이너야...
#835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2:29
와! 이거 재밌다! 하면 나 혼자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맴찢...
#836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2:31
킴파서블도 나 혼자 좋아했음
킴파서블 아무도 모른다고 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837익명의 참치 씨(Ha/yU.xRDk)2022-02-11 (금) 12:41
>>832 남성향 작품 캐릭터인데 막상 남덕들한테 욕먹는 여캐 좀 그만 좋아해야하는데...
#838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44
킴파서블 한국에서 방영했어요? 2003년인가 2004년에 디즈니서 했던 것 같기는 한데
#839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2:46
저는 여성향인 것 같은데 이상하게 미남캐인데도 인기가 없고 그나마 얘가 최애/차애라는 사람들은 죄다 제가 싫어하는 컾링 파고 있고(애초에 제가 얘를 논컾 우세로 밀거나 자캐랑 엮거나 아예 캐붕 내는 게 문제일지도)
#840안경의 참치 씨(HYTo4VAmvA)2022-02-11 (금) 13:22
마이너 인생이라... 후후... 후후... 후후... 후우...
나는 요새 n세기 전 화가가 그린 그림 속 인물에게 치였지............
#841안경의 참치 씨(HYTo4VAmvA)2022-02-11 (금) 13:22
>>840 작성시간뭐임
#842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3:27
>>840 아앗...

>>841 2의 가호?
#843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3:27
>>840 대체 누구길래 안경 참치님께서 치이신 거예요?
#844안경의 참치 씨(HYTo4VAmvA)2022-02-11 (금) 13:30
딱히 별건 아닌데....
mucha hamlet 이라고 치면 나오는데.
.......에휴?
#845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3:33
알폰스 무하의 햄릿이네요. 알폰스 무하 그림 아름답죠... 햄릿 잘생쁨요. 저도 지금 잡은 최애 아니면 치였을지도.
#846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3:44
>>840

어장 NFT로 선정
#847금지의 캇파 씨(PaRNYIuHag)2022-02-11 (금) 13:46
메이저만 잡는 참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주제... 동방만 해도 메이저고.
#8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dlrnIUik)2022-02-11 (금) 13:50
>>847
하지만 참치게시판은 마이너인걸...
#849익명의 참치 씨(RRPjsPhM/g)2022-02-11 (금) 13:52
>>847 부럽네요.
#850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3:52
대장이 손수 참치의 뚝배기를 깨는 모습이다
#851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3:52
>>848

이것은 어역위가 높게 평가
#852안경의 참치 씨(HYTo4VAmvA)2022-02-11 (금) 13:53
>>848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치는 모습이군
#853금지의 캇파 씨(PaRNYIuHag)2022-02-11 (금) 13:53
>>848 ...생각해보니 그렇네? 마이너의 맛을 알아버린 걸지도.
#854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4:00
야아아아ㅏㅏㅏ 잡담판 갈아버려어어엇!!!!!
#8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TJpX/6Dns)2022-02-11 (금) 14:01
Attachment
#856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02
>1596244040>

재활용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8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TJpX/6Dns)2022-02-11 (금) 14:02
한시간 정도 남았는데 오늘은에 갈리려나.
아무튼 다음 재화용주제글 있으면 그거 링크나 잘 보이게 걸어줘.
#858위원회 연설록 中(0XfF1UyD0.)2022-02-11 (금) 14:06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참치게시판에 수많은 참치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분마다 스레드가 갱신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스레드가 >>876을 채워서, 더 이상 재활용할 스레드가 없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더 이상 연구할 것이 없어,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가 해체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859내읿의 청새치 씨(CuJjSSdz7Y)2022-02-11 (금) 14:12
뭔데 감동적이냐
#860익명의 양머리 씨(.lZeYeBCAI)2022-02-11 (금) 14:15
>>858 그 위원회 연설록에서 난 빼조
#8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EzKlMmfag)2022-02-11 (금) 14:19
>>858
저거 첫줄만 빼면 묘사가 왠지 사이트 망한 뒤의 모습인데...?
#862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19
>>860 안녕하세요 호대리님
#863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23
>>861 파괴는 진화의 시작
#864금지의 캇파 씨(PaRNYIuHag)2022-02-11 (금) 14:26
듀얼 안 한 지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해볼까.
상대는 .dice 864 874. = 872 드로우는 .dice 1 100. = 59 이거다! 높을수록 좋은 거야.
#865익명의 양머리 씨(.lZeYeBCAI)2022-02-11 (금) 14:28
>>862 PTSD 유발 멈춰!!!!!!!!!
#866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30
[참치포인트]

참치게시판에는 현재 365개의 스레드가 세워져 있다.

그중 >>876을 세운 것은 57개로 15.62%에 불과하다.

나머지 84.38%가 재활용 위원회의 도움을 원하고 있다.
#867익명의 CP 씨(n4mnpVaNnw)2022-02-11 (금) 14:32
365개라고 하니까 1년에 하나씩 세운것 같아.
#868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32
>>865 ??? : 호에에에엥
#869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32
>>866 세운 것 → 채운 것
#870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41
>>867 (공감)
#871익명의 어른이 씨(SViQPXpcM.)2022-02-11 (금) 14:44
365개라니 생각보다 적네
#872익명의 참치 씨(0XfF1UyD0.)2022-02-11 (금) 14:46
>>871 상황극판이 3230개인 것에 비한다면 과히
#873금지의 캇파 씨(PaRNYIuHag)2022-02-11 (금) 14:50
>>872 이봐 드로우(다이스)해라!
#874익명의 참치 씨(8jLox8/Gcw)2022-02-11 (금) 15:02
.dice 1 100. = 83
#875익명의 어른이 씨(FKXe.UNKD2)2022-02-11 (금) 15:04
캇파씨가 졌네
#876금지의 캇파 씨(e4rve4UdPY)2022-02-11 (금) 15:05
듀얼은 졌지만, 캇파님의 말씀대로 이 스레드를 폭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