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서버를 기념하며 내가 올리는 참치 잡담주제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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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서버를 기념하며 내가 올리는 참치 잡담주제글 (19)

Author: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8-02 (일) 04:02
Updated:2020-08-17 (월) 11:50
#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02
얍.
#1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03
18번이 동시에 2개 세워져서 한개 파묻혔지 싶은데...
#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03
색상은 예전 threadbbs 때의 참치게시판 느낌나게 해봤어.
입력창은 어둡게 해버리고. 이건 그냥 내 취향.
#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04
>>1
계속 파묻어두자....
#4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04
오 일단 가독성은 좋은듯!
#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05
다들 눈이 좋은가 하얀배경을 엄청 힘들어하네.
#6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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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등장!
#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11
>>6
완결났으면 이제 그만 돌아가줘!
#8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11
눈이 좋다기보단 요즘 폰들 화면이 밝은 거 아닐까!
나참치 어지간하면 폰 화면 밝기는 50% 이하로 두고 쓴다...안드로이드 시스템 UI가 흰색이라 밝기 더 올리면 눈아파
#9익명의 참치 씨(3Ami9F/3NI)2020-08-02 (일) 04:11
이전스레는 왜 끝난 거?
#10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12
>>9 참치게는 원래 한 주제글당 876레스까지야!
#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13
>>8
나도 화면은 꽤 밝게 쓰는 편이긴한데...
주변을 너무 어둡게해서 그런 거 아니야?
#12익명의 참치 씨(3Ami9F/3NI)2020-08-02 (일) 04:14
>>10
아 그랬구나ㅋㅋㅋ
1000레스인줄 알았는데 다른 게시판이랑 헷갈렸나보다
#1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15
>>12
침치게시판은 규모가 작아서 커스텀이 좀 많이 들어가있어.
라인 출력 제한도 더 낮고 최근 n개도 30개로 되어 있지.

물론 876에서 끝나는 건 규모 때문이 아니라 버그 때문이지만...
#14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16
>>11 밖에서도 밝기 잘 안 올려...
내가 조금 어둡게 쓰는 것도 있지만.
#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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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자식들은 실존했다...
#16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20
스마트폰을 동년배들에 비해 좀 늦게 쓰기 시작해서 그런가 자체발광하지 않는 책은 익숙한데 스마트폰은 밝기 많이 올리면 적응이 안 돼...
#17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21
ㅋㅋㅋㅋㅋㅋㅋㅋ...
#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21
유난히 너무 하얗거나 밝은 거에 약한 사람들이 있지.
심한 사람은 항상 야간모드를 켜고 쓰더라.
#19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24
아냐 그래도 스마트폰 쓴지는 꽤 됐는디...지금이 4번째 맛폰인디 왜일까...
#20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4:24
>>18 아하. 내가 그런 경우인가보다...
야간모드까지 필요하진 않지만
#21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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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28
나는 색온도를 좀 차갑게, 파란 느낌나게 사용하는데 예전에 >>18 에서 말한 사람이 내 모니터 보더니 엄청 힘들어했어.
그 사람 모니터는 엄청 따뜻한 톤으로 되어있더라고.
#23익명의 참치 씨(kiGFGza5yU)2020-08-02 (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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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안 본 사이에 파랗게 변했네
캔드민의 트위터 프로필 인장이 생각나
#24익명의 참치 씨(e9zhCPZ/1s)2020-08-02 (일)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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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익명의 참치 씨(kiGFGza5yU)2020-08-02 (일) 04:31
>>24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31
좋아 나는 이제 먹을 거 사러 갔다온다.
#27익명의 참치 씨(e9zhCPZ/1s)2020-08-02 (일) 04:32
>>26 점심은 참치비빔밥?
#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32
>>27
아니 낮술이다...!
#29익명의 참치 씨(kiGFGza5yU)2020-08-02 (일) 04:35
>>28 비 오는 날의 낮술이라니 운치 있네
#30익명의 참치 씨(2g0JSgzXXo)2020-08-02 (일) 04:35
오 뭐야 파란색이야 색깔 짱 예뻐.
#31익명의 참치 씨(e9zhCPZ/1s)2020-08-02 (일)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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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40
>>31
생각보다 만능인데...?
#3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41
편의점 가려고 하는데 비가 안오더라고.
그래서 우산 안 들고 계단 내려가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
무서운 시기야.
#34익명의 이건 못 참치 씨(tBe.yJz8iU)2020-08-02 (일) 04:42
참치 배경이 없는 것만 빼면 옛날 느낌이 나네.
#35익명의 참치 씨(kiGFGza5yU)2020-08-02 (일) 04:44
>>33 비가 막 왔다가 말았다가 해서 우산을 꼭 들고 다녀야겠다 싶더라고
#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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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47
>>34
아무리 그래도 배경참치의 부활은 좀 그런가 해서.
예쁘게 하나만 배치하면 그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지만 일단은 보류.

>>35
우산 안쓰고 가던 사람들 봉변당했어.
#38의명의 참치라이더 씨(e9zhCPZ/1s)2020-08-02 (일) 04:47
익명의 오렌지 겅에 이은 의명의 참치라이더 씨
#39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49
으으... 파란색 으으...

혁명해버릴까? 안돼, 참아 내 안의 황건적
#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50
>>38
휴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라고 쓴 줄 알고 차단할뻔.

>>39
오렌지도 썩으면 파란색 되잖아.
#41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52
>>40 보통 짓무르고 썩은 오렌지는 회색 아닌감
#42부패한 오렌지 경(e9zhCPZ/1s)2020-08-02 (일) 04:53
더 많은 파란색!
#43익명의 참치 씨(psWu02xL7U)2020-08-02 (일) 04:55
새 서버는 잘못 다루면 날아가버린다구

얌전한 개 서버를 쓰도록 하자.
#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4:56
>>43
개 서버는 자꾸 짖는단 말이야.
#45익명의 참치 씨(DcUXPzoTII)2020-08-02 (일)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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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파란 오렌지를!
#46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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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배반자는 처형이다-앗!
#47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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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4:58
아니 진짜 왜 저런게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0
인터넷엔 정말 없는 게 없군.
#50익명의 이건 못 참치 씨(tBe.yJz8iU)2020-08-02 (일) 05:01
없으면 만들면 되니까.
#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2
>>50
그럼 여자친구도?
#52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03
>>51 아ㅋㅋ 인체연성은 금지라 안된다고ㅋㅋ
#53익명의 이건 못 참치 씨(tBe.yJz8iU)2020-08-02 (일) 05:03
누가 2D 여자친구는 만들어서 앱에 넣고 다니더라.
#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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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4
>>55
뭐야 일단 금발태닝남이 되어야하는 건가?
#58익명의 참치 씨(psWu02xL7U)2020-08-02 (일) 05:05
>>57
#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5
오랫만에 외국 광고가..!
#60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05
띠-용
#61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06
광고의 영압이... 사라졌어!?
#6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06
>>55 ※금발태닝 인싸만 한정된다
#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6
너무 외국인 같은 말은 쓰지마.
광고 같아 보인다고?
#64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08
>>62 아 요즘은 인싸들도 아싸라고 하는데 거 대충 퉁칩시다.
#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09
아싸가 뭔지도 모르면서 죄다 아싸래!
아싸면 일단 인스타를 안한다고 이 인싸들아!
#66익명의 참치 씨(psWu02xL7U)2020-08-02 (일) 05:09
인싸의 아싸(감탄사)
아싸의 아싸(아웃사이더)
#67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5:10
아싸면 일단 인스타를 안한다2222
#68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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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싸들.jpg
#69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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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인생
#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11
아싸는 고백을 받는 건 물론 고백을 하지도 않지.
#71익명의 참치 씨(psWu02xL7U)2020-08-02 (일)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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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14
상도덕도 없는 인싸쉑끼들...

뺏을게 없어서 이젠 아싸까지 빼앗아간단 말이냐!
#73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15
인싸는 모두 코로나당해야(아니다)
#74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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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린 아무것도 아니었던 거시다.

여왕님이나 섬기러 가자
#7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16
>>74 아 시체년 안사요
#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16
>>74
아무리 그래도 실바나스는 좀...
#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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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78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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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진성 호드는 탄압당합니다
#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20
>>78
실바나스를 섬기는 건 진성 "호드"가 아니라 진성 ""인데
#80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20
>>77 하지만 신 종족으로 불페라를 받은 호드의 판정승
#81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20
>>79 전 실바나스가 아니라 가로쉬를 섬기는데요
#8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21
거의 1년은 지났지만 여전히 빡친다 시체년 개 아
#83익명의 양머리 씨(qOU6RefIjM)2020-08-02 (일) 05:21
😎😎😎😎😎😎😎😎😎😎😎😎😎😎😎😎😎
드디어 이모지가 되는구나 풍악을 울려라〰️〰️❗
#84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21
>>81 개로쉬 vs 실바나스

죽음의 이지선다
#8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22
>>84 가로쉬(즉답)
#86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22
저 시체년에 비하면 멩스크도 선군임
#87익명의 🐑 씨(qOU6RefIjM)2020-08-02 (일) 05:22
이참에 이름란에도 들어가지나 보자
#88익명의 오렌지 경(y/48cqsu26)2020-08-02 (일) 05:22
>>87 띠용?
#89익명의 🐑 씨(qOU6RefIjM)2020-08-02 (일) 05:23
>>88 ㅋㅋ이게 되네 아 ㅋㅋㅋ
#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23
>>83 >>87
이모지 지원 되자마자 돌아온 양머리 씨
#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23
참치 이모지는 없으려나
#92익명의 참기름(NWZWj/a0gg)2020-08-02 (일) 05:24
참게가 시원해졌어
#93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24
#94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25
호잇
#95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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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되넼ㅋㅋㅋㅋㅋ
#96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26
사실 이모지도 결국 텍스트 취급이니까.
#97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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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98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26
본진인 참치게시판에서 반응이 좋으니 이번 lightuna는 성공인걸로...
#99익명의 🐑 씨(qOU6RefIjM)2020-08-02 (일) 05:28
캔쨩.....이모지는 혁명 이야 🐥🔥🔥🔥🔥
#100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28
난 완전해졌다!!!!!
#101익명의 참치 씨(iBJ5YXxWLs)2020-08-02 (일) 05:30
호우!!
#10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31
>>101 호?
#103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1
>>99
결국 양머리 씨도 "혁명"에 가담하는가...
#104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31
>>102 그럼 호드 말고 메드 하쉴?
#105익명의 🐑 씨(qOU6RefIjM)2020-08-02 (일) 05:32
>>103 아니 갑자기 얘기가 왜 그렇게 가는데
#106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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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2
참치게시판은 역사를 자기들 입맛대로 조작하려는 위원회 녀석들과 나를 쫒아내려는 혁명가놈들이 있지.

그리고 양머리 씨는 양쪽 다 포함되는군.
#108익명의 🐑 씨(qOU6RefIjM)2020-08-02 (일) 05:33
팩트) 위원회는 기초학 아재가 억지로 집어넣었다
#109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4
그리고보니 요즘엔 우리 위키관리자가 안보이는데.
#110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36
>>106 그렇다면 덤벼라! Dice le vult!

.dice 0 100. = 91
#111익명의 🐑 씨(qOU6RefIjM)2020-08-02 (일) 05:37
>>109 어장10주년 어장에 아재 생존신고 잇음
#112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7
>>110
이 인간 밥먹고 주사위질만 하나? 맨날 엄청 높게 나와.
#113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37
.dice 0 100. = 37
#114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sYSEO.Xow6)2020-08-02 (일) 05:37
Attachment
#115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8
>>111
잡담주제글에나 나타날 것이지...
#116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38
Attachment
정점은 오직 하나....!

이 🍊 경이다-앗!
#117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8
.dice 1 100. = 23
#118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38
나는 왜 맨날 낮게 나와.
#119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39
그리고 오늘 제레미아 고드발트 생일이더라

대선배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경례!
#120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40
제레미아 생일도 있었네. 그 정도로 인기 많을 것 같은 캐릭터는 아닌데.
#121부패한 🧃 경(e9zhCPZ/1s)2020-08-02 (일) 05:45
<clr blue></blue>
#122부패한 🧃 경(e9zhCPZ/1s)2020-08-02 (일) 05:46
? 뭐야 테스트 누르려다 마솝 눌렀네
#123익명의 군인 씨(1UwvWyRJEg)2020-08-02 (일) 05:49
와아 이제 이모지도 써지는 건가💂‍♂️
#124익명의 🐟라이더 씨(40XA2zXV8M)2020-08-02 (일) 05:51
이모지 지원해도 거의 참치게시판에서만 쓰이겠지.
#125익명의 🍊 경(y/48cqsu26)2020-08-02 (일) 05:52
그야 뭐 다른 게시판에선 걍 AA 쓰는게 더 낫고...
#126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05:54
아냐... 앵커판에서 연재 반응 레스 올릴 때 트위치처럼 할 수 있다구

🔥🔥🔥🔥🔥🔥 이런 식으로
#127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05:55
펄ㅡ럭🇰🇷🇰🇷🇰🇷🇰🇷🇰🇷🇰🇷
#128익명의 🐟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5:55
상황극판은 모르겠는데 앵커판은 이모지 싫어할 것 같은 느낌이지.
#129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5:57
사실 뭐 그냥 잘들 쓰고 놀지 않을까
#130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05:58
뭐 쓰는 사람은 쓰겠지라는 마인드
일단 난 참게에서 많이 쓸래🤸‍♂️🤾‍♂️🤸‍♂️🤾‍♂️🤸‍♂️
#131익명의 참치 씨(QLF3kk3VjU)2020-08-02 (일) 05:58
이모지하니까 생각났는데 우리 주제글 제목에는 이모지 쓰지 않기로 하자.
정신없어질거야.
#132익명의 참치 씨(CZZguIrdco)2020-08-02 (일) 06:08
◽▫️◽◻⬜◻◽▫️▫️◽◻◽▫️▫️◽◻◽▫️
#133익명의 이건 못 🐟 씨(CDP7q3OFKo)2020-08-02 (일) 06:12
주제글 제목에 이모지를 쓴다면 🌸🌸주제글🌸🌸 이런 식이겠지.
#134익명의 참치 씨(QLF3kk3VjU)2020-08-02 (일) 06:15
주제글 리스트가 네온사인거리처럼 변해버릴거야..
#135익명의 참치 씨(4Rzvqqh3ZQ)2020-08-02 (일) 06:15
>>108
사실 자발적이었다는 소문이
#136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18
비가... 많아... 바람도 엄청 불어.
햐, 나갈 엄두를 못 내겠네. 맑았어도 안 나갈 거지만.
#137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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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25
>>137 흑흑... 고맙습니다 날씨 선생
#139익명의 참치 씨(CZZguIrdco)2020-08-02 (일) 06:26
X키를 눌러 절하세요
#140익명의 참치 씨(QLF3kk3VjU)2020-08-02 (일) 06:26
>>137
날치씨가 요구한다면 오렌지 씨를 차단시킬게.
이건 아주 정당한 사유라고!
#141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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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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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143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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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익명의 참치 씨(CZZguIrdco)2020-08-02 (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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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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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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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익명의 참치 씨(.8CzroDSI.)2020-08-02 (일) 06:36
참게가 새파랗게 질렸어
#148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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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굿 바이, 오렌지 경.
#149익명의 참치 씨(QLF3kk3VjU)2020-08-02 (일)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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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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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오렌지 경이이이이ㅣㅣㅣㅣㅣ!!!
#151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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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이로서 내 원대한 계획의 첫발을 내딛었다!
오렌지 경은 시작일 뿐이야!
이대로 한 걸음씩 나아가... 이모지가 있는 부르주아놈들을 전부 없애버리겠어!
#1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6:48
이렇게 레볼루숑 한 명을 합법적으로 제거해따
#153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6:51
>>151 네게 말하고 싶었던게 있다....

사실... 이거... 귤이야....

(깨꼬닥)
#154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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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익명의 🐑 씨(DBT0fr.CyI)2020-08-02 (일) 06:53
길길길
#156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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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익명의 🐑 씨(DBT0fr.CyI)2020-08-02 (일)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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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부패한 🧃 경(CZZguIrdco)2020-08-02 (일) 06:57
나는 오렌지 주스다!
#159익명의 🐑 씨(DBT0fr.CyI)2020-08-02 (일) 06:57
부패하다못해 엑박이 되버린 오렌지경......
#160익명의 참치 씨(XPY9GYaOiw)2020-08-02 (일) 06:58
응? 나 방금 릴레이 콘솔이 안 먹었는데... 일시적인 오류인가?
#161익명의 참치 씨(r0xZXpmGqc)2020-08-02 (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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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익명의 🐑 씨(DBT0fr.CyI)2020-08-02 (일) 07:01
Sesang e .......
#163부패한 🧃 경(CZZguIrdco)2020-08-02 (일) 07:09
? 정말 이 이모지 안 보여? [🧊] 오렌지 주스...
[🍹] 잘린 오렌지가 꽂힌 주스 컵도...
#164익명의 참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7:09
뒤에건 보이는데 앞에게 안 보인다.
나메에 있는 것도.
#165익명의 참치 씨(r0xZXpmGqc)2020-08-02 (일)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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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7:10
163 부패한 <사과쥬스> 경 (CZZguIrdco) Mask
2020-08-02 (내일 월요일) 16:09:16
? 정말 이 이모지 안 보여? [<얼음?>] 오렌지 주스...
[<라임이들어간칵태일>] 잘린 오렌지가 꽂힌 주스 컵도...
#167익명의 🐟씨(euY87Wa3Lw)2020-08-02 (일) 07:11
나는 다 보인다네
#1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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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모지임
#169익명의 참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7:13
(안드로이드)
#170익명의 🐟씨(euY87Wa3Lw)2020-08-02 (일) 07:20
나도 캡처해서 보여줄랬는데
캡처하니까 화면이 까맣게 나온다
#171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7:21
>>170 캔드민의 어두운 욕망이 투사된건가...!
#172익명의 참치 씨(QLF3kk3VjU)2020-08-02 (일) 07:21
>>171
결국 내잘못이야?!
#173익명의 🐟씨(euY87Wa3Lw)2020-08-02 (일) 07:22
어쩐지 학창시절부터 너무나 성실했다는 증언이...
#174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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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

이 성서를 읽으며 심신을 바로잡고 공부하면 청정지심을 얻을 수 있을거야!
#175익명의 🐑 씨(DBT0fr.CyI)2020-08-02 (일) 07:25
여기 약파는 오렌지가 있어요❗❗
#176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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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차단
#177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7:26
크윽... 한민족의 참역사가 전파되는 것을 방해하는 핀 제국의 하수인들...!
#178익명의 참치 씨(h1xQ0sdLnE)2020-08-02 (일)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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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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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네가 『진실』에 도달할 일은 어디에도 없어...!
#180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KvJ.5V.pL2)2020-08-02 (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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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7:32
>>177
한민족이 아니라 환민족이겠지!
#182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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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제국의 진실을 부정하는 이 세상은 존재할 가치가 없어!
#183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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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익명의 참치 씨(Q/vyUCwbDU)2020-08-02 (일) 07:38
고기를 환단 형태로 만든 것
#185익명의 참치 씨(Cc0zUFKWKo)2020-08-02 (일) 07:46
바탕색 바뀐 거 PC로 보니까 더 그럴싸한데!!
시원하다아
#186익명의 🐟씨(euY87Wa3Lw)2020-08-02 (일) 08:00
>>184 고건 좀 맛있겠다
#187부패한 🧃 경(CZZguIrdco)2020-08-02 (일) 08:05
>>184 고기완자인가
#188딴짓하는 오후의 건축참치(YeRoovvf/2)2020-08-02 (일) 08:32
뭐야 한동안 안 오다가 와봤더니 갑자기 어장이 죄다 파래졌어
이거 뭐야
#189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8:34
캔드민이 죠스바 먹다 흘렸어
#190익명의 🐟씨(euY87Wa3Lw)2020-08-02 (일) 08:39
오렌지경 왜 다시 부패했어
#191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8:48
>>190 그건 오렌지 경이 나기 때문이지(...)
#192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8:48
고 양반으 사과주스 경이여
#193익명의 🐟씨(euY87Wa3Lw)2020-08-02 (일) 08:51
나한텐 오렌지 주스로 나오는데!
#194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8:53
>>193 아 고게 다 프로파간다인기라.

사실은 망고 주스라는 설도 있어.(소근)
#195익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09:20
>>193 나도 확실히 오렌지 주스로 보이는데 말야...
#196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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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95 자, 여러분들은 이제 >>195의 이모지가 사과주스로 보입니다. 레드 썬!
#197익명의 참치 씨(sTh1fhQuHk)2020-08-02 (일) 09:27
포도주스다
#198익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09:28
>>196 어라... 그랬나? 나는 사과주스 경인가...
#1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9:29
실제로 사과주스인걸.
#200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9:30
Attachment
헤이 애쁠!
#201익명의 참치 씨(sTh1fhQuHk)2020-08-02 (일) 09:30
Attachment
아니 진짜로. 왜 포도주스로 보이지
#202익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09:30
Attachment
#2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9:32
Attachment
아무리봐도 사과잖아.
#204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9:33
관측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주-스

슈뢰딩거의 주스 경인가....?
#205익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09:33
이 이모지는?
#206익명의 참치 씨(sTh1fhQuHk)2020-08-02 (일) 09:33
헷갈리니까 쥬스 경은 이모지 금지하는 걸로
#207익명의 참치 씨(Q/vyUCwbDU)2020-08-02 (일) 09:33
누가봐도 오렌지주스
#2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9:34
Attachment
>>205
색으로 보면 라임이야.
#209익명의 참치 씨(11uVJ0Fq52)2020-08-02 (일) 09:34
>>205 칵테일 아니야?
#210익명의 🍹🧃🍸🍷🍵🍶🍾☕🍯🍮🥮🍤🦪🥣🍱🍢🍠🥗🥘🌮🍿🌰🥬🍄🥨🌶🧀🥦🍇🍍🍐🍒🍉(CZZguIrdco)2020-08-02 (일) 09:34
>>206 아이에에에?!?!? 그런 게 어딨어?!
#211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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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오렌지가 아니야!

다른 무언가라고!
#212익명의 🍹🧃🍸🍷🍵🍶🍾☕🍯🍮🥮🍤🦪🥣🍱🍢🍠🥗🥘🌮🍿🌰🥬🍄🥨🌶🧀🥦🍇🍍🍐🍒🍉(CZZguIrdco)2020-08-02 (일) 09:35
Attachment
>>208 나한텐 이렇게 보여
#21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9:36
>>212
저기 저 노란 건 사실 말린 바나나야.
#2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09:37
애시당초 저거 이미 주스가 아닌데... 칵테일이잖아.
#215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9:37
Attachment
컴퓨터에선 이렇게 보여
#216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09:38
젠장... 이렇게 되면 오렌지 경을 놀려먹을 수 없어!
#217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9:39
Attachment
#218익덍의 🍊 경(QLF3kk3VjU)2020-08-02 (일) 09:40
제 2차 오렌지의 날이다!
#219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9:41
오렌지 경이 분신술을 쓰고 있어 으아악
#220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09:42
나는 병신술사 쥬스경! 오렌지 경으로 병신해서 변1신짓을 할 수 있지!
#221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09:42
사진이 크면 파일이 너무 크다면서 기회를 주네
예전엔 그냥 사진 빼고 올라갔던 거 같은데
#222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09:43
오렌지 군단은 어디에든 있고, 어디에도 없다...!
#223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09:43
>>220 뭐... 뭣이! 오렌지 경으로 병신해 변1신짓을 해서 뭘 할 작정이지!
#224익명의 🍊🥤 씨(QLF3kk3VjU)2020-08-02 (일) 09:43
이렇게 하면 대강 오렌지주스처럼 되지 않을까
#225익명의 🍊🥤 씨(QLF3kk3VjU)2020-08-02 (일) 09:44
>>221
이미지 관련해서 에러처리를 좀 강화했어.
#226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09:55
오오 조으다
#227익명의 참치 씨(euY87Wa3Lw)2020-08-02 (일) 10:02
대장이 쥬스가 되었다!!!
#228👓의 참치 씨(m6xYioUDqY)2020-08-02 (일) 10:05
오렌지 주스 이모지에 대해 말이 많군
오렌지 주스를 먹은지 얼마나 오렌지... 주쇼
흡흡흡흡흡흡흡
#229익명의 참치 씨(5eE2cmvNCc)2020-08-02 (일) 10:06
와하하부장님너무재밌으시다
#230익명의 🐟🏍️씨(QLF3kk3VjU)2020-08-02 (일) 10:10
Attachment
#231익명의 참치 씨(euY87Wa3Lw)2020-08-02 (일) 10:10
웃음소리까지 완벽해...
부장님 개그의 정점!
#232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10:11
담부터 또 그러면 안경은 죽소
#233익명의 🍊 경(pYHjxqpKDA)2020-08-02 (일) 10:17
Attachment
#234익명의 🐟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10:18
이용자 카운터 추가.
#235익명의 🐟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10:19
참치게시판은 무려 5명이나 있군.
#236익명의 군인 씨(cOldWpOVJY)2020-08-02 (일) 10:20
빠르다
#237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10:27
4명이 상주 중인가...
#238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10:27
우와 앵커판은 무려 56명
#239익명의 참치 씨(euY87Wa3Lw)2020-08-02 (일) 10:37
상황극판은 9명이야
#240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10:38
앵커판 방금은 70명도 넘게 올라갔어
#241익명의 🍊 경(pYHjxqpKDA)2020-08-02 (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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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상주력 5.... 쓰레기군!
#242익명의 삐뚤어진 참치 씨(GvUHnA/rhc)2020-08-02 (일) 10:43
나 결국 커뮤 탈주했다
후련함..캬!
#243익명의 삐뚤어진 참치 씨(GvUHnA/rhc)2020-08-02 (일) 10:44
저번에 뉴기수땜에 징징짜던 사람 맞아
#244익명의 🍊 경(pYHjxqpKDA)2020-08-02 (일) 10:45
원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 법

구질구질하게 붙잡고 있을 바에야 쿨하게 떠나는게 맞지.

수고했어.
#245익명의 참치 씨(euY87Wa3Lw)2020-08-02 (일) 10:47
>>241 마침 숫자도 5냐ㅋㅋㅋㅋㅋ

>>242 잘했어 원래 뭐 같으면 침 뱉고 나오는겨
#246익명의 이건 못 🐟 씨(4EeLg.4ldE)2020-08-02 (일) 10:48
나도 요즘은 상황극이랑 커뮤가 예전처럼 재밌지가 않더라. 수고했어.
#247익명의 참치 씨(euY87Wa3Lw)2020-08-02 (일) 10:51
나도 요새 기력 딸려서 하나 보냈음
#248익명의 🐟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10:54
앵커판은 사람 많을땐 100까지 가기도 했지.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49익명의 참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10:55
요즘도 그래
#250익명의 참치 씨(xjxKu15cCw)2020-08-02 (일) 11:05
참게 배경색 이쁘다
#251익명의 참치 씨(yXAjzXlGd2)2020-08-02 (일) 11:22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참게가 옛날 색으로 돌아갔네
#252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11:23
원시회귀한거야?
#253익명의 🐟라이더 씨(QLF3kk3VjU)2020-08-02 (일) 11:24
원시고대 참치게시판 Lv. 87
#25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JY0KlLGeqU)2020-08-02 (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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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이 참치게시판은 대영제국 레드코트가 점령한다!

민트초코 만세!
#255익명의 참치 씨(Cc0zUFKWKo)2020-08-02 (일) 11:24
오 그러고보니 카드포스트3때보다 미묘하게 빨라진듯? 괜히 light가 들어가는 게 아닌거신가
#256익명의 🍊 경(pYHjxqpKDA)2020-08-02 (일) 11:26
>>254 논영이 또
#257익명의 참치 씨(Cc0zUFKWKo)2020-08-02 (일) 11:29
민트라떼 만세
#258안경의 참치 씨(m6xYioUDqY)2020-08-02 (일) 11:30
>>254 민트초코 만세!
#259익명의 참치 씨(CZZguIrdco)2020-08-02 (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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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부패한 🍊🧃 경(CZZguIrdco)2020-08-02 (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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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짱거리던 벌레 잡아 죽였다
#261익명의 참치 씨(7whntROz56)2020-08-02 (일)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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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꼭 그렇게 찍어서 보여줬어야만 속이 후련했냐!
#262익명의 참치 씨(xjxKu15cCw)2020-08-02 (일) 12:20
>>260
희한하게 생긴 벌레네 ㅋㅋ
#263익명의 참치 씨(CZZguIrdco)2020-08-02 (일)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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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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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나는날치 씨(hufGP7p6tc)2020-08-02 (일) 12:32
벌레를 극혐해서 모기조차도 못 잡는 내게 벌레 사진을 보여주다니...!
#266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12:33
>>265 어우;; ㅈ기를 못잡는 수준이면 진짜 심각하네. 이건 짭렌지 경이 잘못했다
#267익명의 참치대뱃살씨(YOLi1h7hFs)2020-08-02 (일) 12:33
ㅇ안돼 잊고 있었던 벌레공포증이 다시...! 이게 다 오렌지탓이다
#268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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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2:46
헤헷ㅎ 술마셔섯
#27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2:46
이녀석들! 싸우면 못써
#271익명의 참치대뱃살씨(YOLi1h7hFs)2020-08-02 (일) 12:48
술을 마시다니 으른의 세계란 그런 것인가
#27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2:48
헤헿헤
#27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2:50
술은 성인 아니어도 마실 수는 이써
근데 책임질 수 없으니까 마시지 말라고 하는거지
#274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12:50
아조씨 술내나요 랄까 저같은 순진한 여고생은 술냄새를 못견디겠달까? (웃음)
#27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KvJ.5V.pL2)2020-08-02 (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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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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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의명의 🍊 경(CZZguIrdco)2020-08-02 (일) 12:54
>>220 복선
#278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12:56
>>277 복선회수 깔끔한거 보소
#27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28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3:18
참게 이쁘당
#28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4vzfMn7S/2)2020-08-02 (일) 13:24
야통이 이얏 호응이나 들어라 이놈들아
#28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KvJ.5V.pL2)2020-08-02 (일) 13:38
응 아잇
#283의명의 🍊 경(snX5KYWPjQ)2020-08-02 (일) 13:42
>>282 틱 쿨이 돌기 전에 먹어줘야 하거든요
#284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KvJ.5V.pL2)2020-08-02 (일) 13:54
소고기 만병 통치약 설
#285익명의 🍊 경(vvwF.Dtghg)2020-08-02 (일) 14:04
컨셉충도 정상인으로 되돌리는 갓-고기
#28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GscG/ovB7E)2020-08-02 (일)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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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굉장해
#287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2 (일) 15:19
고기는 굉장하지!
#288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2 (일) 15:20
아! 프레쉬 밋!
#289나는날치 씨(yHHxI6.6G2)2020-08-02 (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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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2 (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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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시험 내일)(ZiTptkNynk)2020-08-02 (일) 16:29
ㅎ...ㅎㅎ...ㅎㅎㅎ...ㅎ....

왜째서 벌써 시험이 내일이요... 화요일 오후니까 시간으로는 24시간 넘게 남았긴 하지만... 왜째서...
#292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2 (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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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익명의 참치 씨(xcPg1Oq6Z2)2020-08-02 (일) 16:53
물건이나 동물들 모양 비슷한데 크기 작으면 귀엽지 않아?ㅎㅎ
#294익명의 참치 씨(gxcSkcaWE2)2020-08-02 (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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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이런 거? (바오밥 분재)
#295안경의 참치 씨(PXdFaXWEFk)2020-08-02 (일) 21:23
안전 안내 문자가 우리 집 있는 지역에 메우경보에 외출자제라는데, 학교 있는 덴 메우경보 없지만 집 있는 곳 외출자제하라 했으니까 안전 안내 문자를 착실히 따라서 학교 안 가고싶다
#296안경의 참치 씨(K3dPYwCrjk)2020-08-02 (일) 21:25
문장이 왜저래
아무튼 싫다!! 학교가기 싫어!! 으아악!!
#297익명의 참치 씨(ZN2Zmnl/hA)2020-08-02 (일) 22:13
여름 이번엔 비 안오고 지나가나 했더니 메우가 되어 요즘 집중적으로 몰아치는 중
오늘 시험인데! 영어 시험인데! 메이데이! 메이데이!!
#298안경의 참치 씨(5P0klUvc7s)2020-08-02 (일) 22:15
>>297 당신의 메이데이 메우데이로 대체되었다 메우
#299익명의 참치 씨(kF0oInQda.)2020-08-02 (일) 23:04
메우? 폭우?
#300익명의 참치 씨(0o2OZR/SbM)2020-08-02 (일) 23:40
그다지 좋지 않은 아침
#3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lzD.eer8o)2020-08-03 (월) 00:34
으아 첫출근
#302익명의 참치 씨(565IYmBa7o)2020-08-03 (월) 00:37
월요일!
파이팅!!
#3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lzD.eer8o)2020-08-03 (월) 00:38
비 때문에 지하철 연착될까 싶어서 빨리 출발했는데 타이밍 기가막히게 맞춰서 엄청 빨리 도착함.
#30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MsO.GNzaEg)2020-08-03 (월) 00:41
새끼발까락을 문에 찌어서 피난다
#305익명의 참치 씨(JNVbEGF3EU)2020-08-03 (월) 01:35
귀에 불이나면?






타이어ㅋㅋㅋㅋㅋ
#306익명의 참치 씨(E0Oth9ZstE)2020-08-03 (월)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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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개...새...
#307익명의 참치 씨(0o2OZR/SbM)2020-08-03 (월) 02:53
상사와 같이 온 정식집
별 기대 안했는데 맛있네
#308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1K3BvwxLEo)2020-08-03 (월)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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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의명의 🍊 경(ZN2Zmnl/hA)2020-08-03 (월) 04:57
맨날 힘든 일 있을 때 속으로만 썩히는 참치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참치마요ㅋㅋㅋ
#310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05:05
아이 씨 내가 쓴줄 알고 깜놀했네
#311익명의 🐑 씨(rVxiJOscZo)2020-08-03 (월) 05:06
개그의 신이시여...............
#31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MsO.GNzaEg)2020-08-03 (월)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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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안경의 참치 씨(wFYqEgPDOI)2020-08-03 (월) 06:07
"얼어 뒤질 것 같습니다."
이상 학교에서 "얼어뒤질것 같다"라는 근황을 보고하는 한 참치였습니다.
#314익명의 참치 씨(IkGc2yboJs)2020-08-03 (월) 06:25
에어컨이 폭주하고 있구나...아님 자리가 좋지 않거나? 감기 조심해ㄷㄷ
#315익명의 참치 씨(E0Oth9ZstE)2020-08-03 (월) 06:28
고등학교 아직도 방학 안했음?
#316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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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안경의 참치 씨(iPMHoT8xeo)2020-08-03 (월) 07:48
고등학교 보고: 교실 안으로 물이 들어오고 돈벌레나오고 아주 참...
여자화장실은 어째서인지 쓰고서 변기 커버를 올리고 간 사람이 있음
#318안경의 참치 씨(iPMHoT8xeo)2020-08-03 (월) 07:49
>>315 이번주에 방학줌. 다른데는 이미 방학준 곳도 있던데
흑흑
#319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07:54
>>317 뭔 여고 배경 공포영화 도입부 삘이....
#320익명의 참치 씨(DhpkhxEvZ6)2020-08-03 (월) 08:09
어머세상마상밥상대종상!!!
몇년만에 다시 파래졌네요!!!!!!!!!
웬일이야!!!!대박
#321익명의 참치 씨(0o2OZR/SbM)2020-08-03 (월) 08:43
>>317 여장남자 여자화장실 사용하던것 발각...
#322익명의 참치 씨(xcPg1Oq6Z2)2020-08-03 (월) 09:51
>>317
대변 보고 막혀서 커버 올리고 뚫고 그냥 나갔나 ㅋㅋ
#323안경의 참치 씨(K3dPYwCrjk)2020-08-03 (월) 09:58
아 오늘이네. 2분 뒤면 시작이네.
오늘 베토벤 탄생 250주년 맞이로 온라인 연주회 한다더라.
그렇대.
츄라이츄라이
#324안경의 참치 씨(K3dPYwCrjk)2020-08-03 (월) 10:13
>>323 뭐야 나 츄라이츄라이해놓고 정작 온라인 연주회를 들으려면 어느 주소로 가야할지 적어놓지도 않았네
인격이 두갠가?
#325익명의 참치 씨(xcPg1Oq6Z2)2020-08-03 (월) 10:13
ㅋㅋㅋㅋㅋㅋㅋㅋ
#32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qBbqirEFoM)2020-08-03 (월)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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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익명의 🍊 경(D6xPHjZoNM)2020-08-03 (월) 10:38
그래서 결국 주소는...?
#328나는날치 씨(yHHxI6.6G2)2020-08-03 (월)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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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32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qBbqirEFoM)2020-08-03 (월) 10:44
모마러가... 살아있었다고?
#330익명의 🐑 씨(rVxiJOscZo)2020-08-03 (월) 10:45
Sesang E ••••••
#331나는날치 씨(yHHxI6.6G2)2020-08-03 (월) 10:45
아뇨 그냥 주워온건데요
#332익명의 참치 씨(vefs2uuDm6)2020-08-03 (월) 10:48
안경의 지킬 앤 하이드씨
#333안경의 참치 씨(K3dPYwCrjk)2020-08-03 (월) 10:56
나는 주소를 적지 않는 나의 인격을 존중하기로 했어
https://youtu.be/FWoqJ6Kvtc8 주소는 여기
#334안경의 참치 씨(K3dPYwCrjk)2020-08-03 (월) 10:58
근데 이러면 결국 존중 안 한거랑 차이가...?
뭐 아무튼 끝나갈때 주소를 올린 것이니... 어... 의미가...?
어...?! 차이와 의미가...?
#335익명의 🍊 경(D6xPHjZoNM)2020-08-03 (월)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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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익명의 🐑 씨(rVxiJOscZo)2020-08-03 (월) 13:51
야식으로 먹을 과자 추천받음
#337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13:53
프!링!글!스!
#338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13:53
그리고 허니버터칩. 요즘 집 앞에서 허니버터칩 싸게 팔길래 먹어봤는데 맛있긴 맛있더라
#340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14:12
일주일도 안 되서 2개째....라고!?
#341나는날치 씨(yHHxI6.6G2)2020-08-03 (월) 14:13
끼요오옷 광고다! 러시아어다!
#342익명의 🍊 경(atYHaRFzfM)2020-08-03 (월) 14:16
>>341 으으... 내 안의 인터내셔널이 깨어나려고 해!
#343익명의 참치 씨(xcPg1Oq6Z2)2020-08-03 (월) 14:17
유튜브 보는데 알고리즘이 잊을만하면 지뢰 묻은 영상을 추천해준다 :(
#344나는날치 씨(yHHxI6.6G2)2020-08-03 (월)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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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토마스와 친구들을 쳐봤더니...
#345익명의 🐑 씨(RQ20uIsk6g)2020-08-03 (월) 15:28
갓오하 애니판은 진짜 전설이다.... 이번편 액션씬 하나하나가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씬밖에 없다 올타임 레전드임진짜
#346익명의 참치 씨(EMeS4Xq38Y)2020-08-03 (월) 15:46
바키 애니는 개 병신처럼 나왔는데
#347익명의 참치 씨(6O4hC/hCeo)2020-08-03 (월) 15:59
>>345
한소위 -> 한중위 -> 한대위 -> 한소령
#348익명의 🐑 씨(RQ20uIsk6g)2020-08-03 (월) 16:02
>>347 아이고 아재요
#349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3 (월)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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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이 너무 많아...!
#350익명의 🐑 씨(RQ20uIsk6g)2020-08-03 (월) 16:14
원래 새벽엔 아재들이 많아
#351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시험 내일)(BdDuG/nPXk)2020-08-03 (월)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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뎬댱 오늘이 시험인데 대가리에 남은게 읍서 새하얘

이런 물리 쌍쌍바같은...
#352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3 (월) 16:32
그러고보니 나메 갱신을 안했군 시험은 오늘이다
#354이번주 내내 시험인 익명의 🍎🥤 양(LZ1/.8y0Z6)2020-08-03 (월) 21:52
으윽 수 학 싫 어
#355이번주 내내 시험인 익명의 🍎🥤 양(LZ1/.8y0Z6)2020-08-03 (월) 21:53
수학은 아무리 해도 벼락치기가 안 되서 슬프다
맨날 미루는 버릇이 또 걸려서 시험 하루이틀 전에 급하게 보고 시험치는데
아 젠장~~ 그래 수학은 안나쁘지 내가 나쁘지 이놈의 게으름...
#356안경의 참치 씨(XENHXsV9Eo)2020-08-03 (월) 22:30
젠장... 책 반납해야하는데...
#357익명의 참치 씨(Vm3y/Dq6/g)2020-08-03 (월) 23:10
아침부터 매미가 운다...
#358익명의 참치 씨(AUx0AIDt1w)2020-08-03 (월) 23:21
아아 정말 모든 것이 귀찮다!ㅠㅠ
#359나는날치 씨(hZHNE9EOQA)2020-08-04 (화) 00:15
노트북이 기어코 맛이 간 것 같다.
적어도 3~4년쯤 쓰긴 했는데, 갈 때가 된 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
#360익명의 참치 씨(V0c3dgssCM)2020-08-04 (화) 01:10
매미가 우는때가 왔구나
#36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IfPykHeJY)2020-08-04 (화) 01:46
>>359 3~4년 정도가 아마 최상의 퍼포먼스가 유지되는 수명 아닌가? 보통 관리 잘 하면 5년 넘게도 쓰니까 좀 빨리 죽긴 했지
#362익명의 참치 씨(RwZq87j2tw)2020-08-04 (화) 02:57
점심 뭐먹지
#363익명의 🍨 양(5rQ4ekQvZ.)2020-08-04 (화) 03:20
>>362 치킨
#364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RzZ9L0vvNo)2020-08-04 (화) 03:22
시험보러 걸어들어가는 걸음이 무겁따...☆
#365익명의 참치 씨(oqweZrmqVE)2020-08-04 (화) 03:29
흑역사 처리 방법좀
낄낄빠빠력에 스킬트리를 찍고싶다
#366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RzZ9L0vvNo)2020-08-04 (화) 03:30
>>365 회귀? 또는 빙의나 환생
#367익명의 🍨 양(LZ1/.8y0Z6)2020-08-04 (화) 03:44
>>365 암살
#368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RzZ9L0vvNo)2020-08-04 (화) 03:46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입니다
#369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RzZ9L0vvNo)2020-08-04 (화) 03:55
경쟁자 제거를 위해 이마트송을 틀어버릴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370익명의 참치 씨(Dzm5wfQ4q.)2020-08-04 (화)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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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면 좋습니까
#371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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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답은『리세마라』다...!

가즈아아아아아아!!!
#372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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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익명의 참치 씨(WY4bwZm6HA)2020-08-04 (화) 04:25
다른 곳은 판만 붙지만 참치만 유일하게 게시판이 붙는다.

이것은 공명의 음모
#374익명의 🍨 양(LZ1/.8y0Z6)2020-08-04 (화) 04:36
참치게시판이 본체고 다른 판들은 사지이기 때문이지!
(근거 없음)
#37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uHtVTwLL9w)2020-08-04 (화)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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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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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근-본이다 이마리야!
#377더위먹어 아무말이 나오는 참치 씨(ETne4v//ZE)2020-08-04 (화)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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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은 참치어장의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 의사 표명으로 간주해도 되는 것인가
#378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5:58
>>377 속보)캔드민, 10년의 은둔생활을 끝마치고 정계입문의 의사 내비쳐.
#37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57Z2qNBXWQ)2020-08-04 (화)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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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R이라니 어림도 없다. 오시아 연방 만만세!
#380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6:21
뭐야, 우리 볼트 내전 나는거야?
#381익명의 참치 씨(EMeS4Xq38Y)2020-08-04 (화)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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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R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은 우리 NCR 베테랑 레인저들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습니까?
#382익명의 🍨 양(LZ1/.8y0Z6)2020-08-04 (화) 06:57
#383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kY.6H9uqo.)2020-08-04 (화) 07:22
ㅎ... 개망 ㅎ

정시각인가 수시는 이미 글렀어
#38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liAfOKLK3w)2020-08-04 (화)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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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시아의 콩사탕들은 굴복하지않으리라!
#385익명의 참치 씨(wDIP43mM6Y)2020-08-04 (화) 07:27
나는 포트폴리오가 다 날라갔어 히히
ㄷ다시 만들어야 한다 허허헣
백업 잘해놀걸
#386익명의 참치 씨(Ebc4/B9Ac2)2020-08-04 (화) 07:46
>>385 아이구 저런ㅠㅠ(토닥토닥
#387익명의 참치 씨(wDIP43mM6Y)2020-08-04 (화) 07:58
히히히힠 (실성)
분명 내가 사용한 폰트인데 못찾겠다

>>386 곰마웍.... 웃... 8ㅡ8
#388익명의 참치 씨(EMeS4Xq38Y)2020-08-04 (화)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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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이 짤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이 짤을 자짤로 쓰던 어느 TRPGer가 세션 중 탈주한 이래로 독일공산당은 빌런의 상징이 되었지...
#389익명의 🍨 양(LZ1/.8y0Z6)2020-08-04 (화)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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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9:05
>>388 뭐 얼마나 상습적으로 탈주했길래...?
#391익명의 참치 씨(AUx0AIDt1w)2020-08-04 (화) 09:34
티알에서 탈주했다는 게 뭐 잠수탄 거랑 비슷한 건가?
#392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09:40
글치.
#393익명의 참치 씨(TPAADcHNzI)2020-08-04 (화) 10:23
주제글을 세우고 자기 아이피를 밴하면 그걸 풀 수 있을까 없을까?
테스트해보고 싶지만 늘 귀찮아서 중간에 관두게 되어버려...
#394나는날치 씨(hZHNE9EOQA)2020-08-04 (화) 10:26
아무래도 못 푸는 것 같다.
앵커판에 그래서 본편 어장을 새로 판 어장주가 있음...
#395익명의 🍊 경(opoSLqCyIA)2020-08-04 (화) 10:26
홍철 없는 홍철팀 무엇
#396익명의 참치 씨(wDIP43mM6Y)2020-08-04 (화) 10:28
ㅋㅋㅋㅋ해봤냐고
#397익명의 참치 씨(Y5Ut8wUHAU)2020-08-04 (화) 10:33
폭우 오는 날 정체 도로 운전은 지옥이야...
#398익명의 참치 씨(Y5Ut8wUHAU)2020-08-04 (화) 10:53
근데 참치어장은 다크 모드 만들 계획은 없으려나?
#399익명의 참치 씨(jMzErN5Np6)2020-08-04 (화) 11:12
>>398
당장은... 없음..
#400나는날치 씨(hZHNE9EOQA)2020-08-04 (화) 12:20
캔드민이 죽으려고 해...!
이게 다 라이트튜나 때문이야!
#401참치의 익명 씨(CKZbkpikBk)2020-08-04 (화) 12:20
난 귀엽다!
#402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2:52
난 오렌지다!
#403익명의 참치대뱃살씨(IPYIy4tM62)2020-08-04 (화) 13:09
난 뱃살이다!
#404익명의 🍨 양(LZ1/.8y0Z6)2020-08-04 (화) 13:10
자기 아이피 밴한 어장 보고 싶어... 누구였던 거야?
#405나는날치 씨(hZHNE9EOQA)2020-08-04 (화) 13:20
Attachment
캔드민님 캔드민님, 제가 >>404를 답변해도 될까요?
#406안경의 참치 씨(XgIiDOX70A)2020-08-04 (화) 13:21
자기 어장에서 뭔가 저질러서 차단해보니 자기랑 동거라도 하는 인물이라 아이피가 같기라도 했던 걸까...
#407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22
통피 쓰다보면 비슷한 지역이어서 같은 아이피가 나오기도 함
#408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22
스포는 어떻게 참는거야? 너무 스포하고싶어!! 이거 데드엔딩이다아아아아아!! 주인공도 악역도 다 죽는다아아아아아!! 올킬이다아아아아!! (내글임)
#409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23
어쩌면 넘치는 실험정신으로 자기 자신을 사출시켜버린걸수도 있고
#410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23
Attachment
#411익명의 참치 씨(VkiZ9YuTaM)2020-08-04 (화) 13:25
저어기 이슈트래커 보니까 마스크 기능 쓰려다 실수했다는 것 같더라...

차단된 전 스레에 명복을 액션빔 (꾸벅
#412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27
>>410 흐하하하하하핳 주인공은 감옥에서 죽고 악역은 단두대에서 댕겅된다아아아 하하하하하하하하
#413익명의 참치 씨(VkiZ9YuTaM)2020-08-04 (화) 13:28
>>412 머임 혁명물임?
#414익명의 참치 씨(VkiZ9YuTaM)2020-08-04 (화) 13:28
어쩐지 단두대 하면 레볼루숑같은 느낌
#415익명의 🍨 양(LZ1/.8y0Z6)2020-08-04 (화) 13:33
그래서 실수로 자기를 사출한 그 스레는 대체 어디야! 젠장... 보고 싶어...
#416익명의 참치대뱃살씨(IPYIy4tM62)2020-08-04 (화) 13:34
???스레?? ㅅㄹㄷ말하는거? 미안 난 시대에 뒤쳐진 냉동어류 참치임..
#417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38
>>416 위에서 말한 앵커판 어장 이야기인듯
#418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38
>>394 요거
#419익명의 참치대뱃살씨(IPYIy4tM62)2020-08-04 (화) 13:40
>>418 oh kam사합니다
#420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42
>>414 혁명물 맞워

혁명하던 주인공은 체포돼서 사망, 얼마후 그 귀족도 혁명세력에 의해 단두대 뎅강...

데드엔딩인거 스포를 해도 죽는 장면에서 임팩트를 줄수 있을까? 스포하고싶어어어어어어
#421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43
>>420 그런 민초에게 두 도시 이야기 추천한다.

이게 프랑스 혁명기의 런던과 파리를 주제로 쓰여진 작품인데, 많은 참고가 될거야.
#422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44
>>421 오오...! 금요일이면 시험이 끝나니까 읽어봐야겠다...!!
#423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44
레 미제라블도 비슷하긴 한데, 이건 혁명 자체보단 장발장을 위시한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좀 방향성이 다를 것 같고.
#424익명의 참치 씨(VkiZ9YuTaM)2020-08-04 (화) 13:46
두 유 히어 더 피플 씽
씽잉 더 쏭 옵 앵그리 멘!
#425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47
그지... 레 미제라블은 학교에서 영화로만 봤는데 혁명은 비중이 그리 안크더라고? 나는 좀 그런거 계획중이거덩

혼파망 왕정파와 혼파망 혁명파와 무능무지한 시민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보려고 아등바등하는 착한애와 팝콘뜯는 나쁜애
#426익명의 참치 씨(VkiZ9YuTaM)2020-08-04 (화) 13:47
(영화판 재밌게 봐놓고 나머지 가사 다 잊어먹음)
#427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49
>>425 (포인트는 왕정파든 혁명파든 둘다 혼파망이라는것☆)

>>426 222 가사... 감명깊게 들은것같긴 한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428익명의 참치 씨(VkiZ9YuTaM)2020-08-04 (화) 13:50
>>420 >>425 거기에 회귀물을 끼얹으면 스포가 스포아님이 되지 않을까! (헛소리
#429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51
>>428 ?ㅋㅋㅋㅋ 이미 수백편의 장편각인데 회귀하면 몇편이여 초장편 대서사시인가!
#430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52
삼 년 전까지만 해도 저 가사 다 외우고 있었는데 나도 다 까먹었음ㅋ
#431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dDuG/nPXk)2020-08-04 (화) 13:55
삼년이면 까먹을만도...
#432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3:57
그나마 오질라게 부르고 다녔어서 반년까진 기억했다
#433나는날치 씨(hZHNE9EOQA)2020-08-04 (화) 13:57
리쓴여 뮤직 온더 피플 후 윌 낫 비 세이브 어게인
#434익명의 🍊 경(Dk/juQ4tFk)2020-08-04 (화) 14:23
난 한국어판으로 기억하고 있어.
#435익명의 참치 씨(F.boowc3s.)2020-08-04 (화) 15:46
성난 민중의 노래~♬
#436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6:35
나는 이제는 정말로, 뭇 혁명 관련 저작들이 프랑스 혁명이라는 전가의 보도를 과감히 버릴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
러시아 혁명도 재밌는데...
#437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6:40
프랑스 혁명이 혁명의 시초봉이라는 상징이 있기도 하고, 러시아 혁명은 하필 결과물이 소련이라....
#438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6:41
물론 프랑스도 뭐 공화국이었다가 왕국이었다가 제국이었다가 하는거 보면 그놈이 그놈이긴 하지만.
#439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6:43
>>437 그게 뭐 어때서
프랑스 혁명도 수정주의 해석이 유행했었는데 우리가 현재의 맥락에 갇혀서 혁명을 단순한 선악의 관점에서 평가하거나 절대적인 진보라고 여기는 거 진짜 위험한 생각이라고 봄
그리고 소련=악 이런 프레임도 적어도 소련 자체에 대한 충분한 고찰 다음에 판단해야 할 문제 아닐까
#440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6:53
애초에 프랑스 혁명도 딱히 선이라거나 정의라거나 하는건 아님. 당장 혁명 정부 놈들 삽질 오지게 하면서 저지른 짓 보면 오히려 소련보다 심각한 것들도 많았으니까.

근데 프랑스 혁명은 결과물은 시망일지언정 그래도 그 이후로도 몇 번 정부를 갈아치우면서 계속 시민들의 힘을 내보이면서 꿈틀거렸다면 러시아 혁명은 이후 적백내전 거치면서 소련이 되고, 그 이후로 뭔가 피를 흘리면서 그 손으로 혁명의 토대를 닦았다 스러운 무언가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게 좀 그럼.

물론 국제적 상황이라던가 역사적 맥락, 프랑스와 러시아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저항했다는 느낌을 주는 프랑스 혁명과 달리 러시아 혁명에는 시민들의 힘 같은 직관적인 느낌이 좀 부족하지.
#441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6:56
근데 따지고 보면 프랑스 혁명도 시민의 힘이라던가 그런건 또 아니긴 함ㅋ
#442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04
잘 생각해보면 근본적으로 브루주아지 혁명인 프랑스 혁명이 시민들 모두의 혁명 이미지이고 러시아 혁명이 외려 소수정예가 주도한 일부의 혁명이라는 시각이 팽배한 게 조금은 이상하지 않나 싶음.
프랑스 혁명도 수정주의 해석이 나오면서 정말로 그런 변화를 파급했는가, 시민들의 혁명이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론이 나오기도 했지만 형성된 이미지라는 게 쉬이 변하지 않아서 항상 비슷한 대중적 이미지가 유지되는 게 아쉬움
그래도 나는 적어도 러시아 혁명의 굴곡 사이에서 다수 대중에게 바톤이 넘어간 시기가 분명히 존재하기는 했다는 점을 말하고 싶음
#443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07
이걸 너무 열심히 말하고 있으니까 뭔가 위험한 것 같아서 말하는데 나 공산주의자는 아님 진짜로
근데 적어도 민주주의 체제가 우리가 상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사상의 종말지점이라고 믿지는 않음, 더 최선이 있을 거고, 그걸 보기 위해서는 그냥 소련이 무너졌으니 쟤네는 나쁘고 불합리하고 사상적으로 얻을 게 없었다는 이른 결론을 내리면 안된다는 생각은 함
#444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09
쨌든, 결국 이런 매체화와 상품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이미지임.

뭐 파고들면 프랑스 혁명이나 러시아 혁명이나 둘 다 어디 하나 나사빠진 상황에서 시작됐고, 그 끝도 폭망인건 똑같긴 하지만 그래도 프랑스 혁명이 남긴 결과물은 사실은 이미 절대왕권따윈 사라진지는 오래지만 어쨌든 절대왕정에서 명목상으로는 시민들의 국가인 공화국, 러시아 혁명이 남긴 결과물은 절대왕정에서 인민들의 자유를 탄압한 국가인 소련이 되었다는 점에서 일단 맨 처음 이미지부터 깎여들어가고 가는거임.

아까 >>439에서 말했던 것처럼 단순히 소련=악이라는 시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지? 근데 그 말은 결국 현대에서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이미지는 소련=악이라는 거잖아. 그렇다보니 상품화 되는 서적의 구매자들 입장에선 러시아 혁명은 프랑스 혁명보다는 덜 매력적인 시선으로 보여지는 여지가 훨씬 크고, 창작자 입장에서는 굳이 러시아 혁명이라는 상품성 떨어지는 이벤트보다는 안정적이고 대중적인 프랑스 혁명을 선택하는게 더 낫지 않겠어?
#445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19
애초에 소련과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미국과 자본주의가 살아남았다고 진짜 미국이랑 자본주의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하나? 대안점이 없으니까 대충 납득하고 받아들이는거지.
#446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20
뭐, 그렇기 때문에 궁극적인 인식 변화의 열쇠는 학자보다 창작자에게 있고, 그래서 누구보다도 작가들이 이제는 러시아 혁명 쪽도 고려해줬으면 한다는 게 내 의견이었지만...
#447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20
아, 최선은 최선이겠다. 최악이랑 차이가 그다지 크게 나지 않는다는게 문제지만.
#448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21
대안점이 없어서 받아들인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
내 생각에는 우리가 가끔 문과 이과 나눠서 문송하다는 드립을 치곤 하는데 이게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인문이 기술발전에 비해 너무 도태돼버려서 정체가 생기는 거 아닐까
#449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22
>>446 근데 작가들도 뭐 흙 파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그 양반들도 어쨌든 먹고는 살아야지. 어쩌겠남.
#450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fxAo6zDpI)2020-08-04 (화) 17:23
뭐 내 글(아직 안씀)은 프랑스고 러시아고 참고일뿐 지구와는 유사하면서도 다른 역사를 가진 세계의 판타지 장르지만★

그나저나 소련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어쨌든 사람 사는 세상이고 내 좁은 시야로 만들어졌으니 거기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비스끄무리한 사상적 갈등이 있겠지? 혁명을 다루려면 그런 사상도 어느정도 보여줘야할테고... 그렇지만 정치사상 관련은 자칫하면 분쟁으로 빠질수도 있는 민감한 소재니까 내 얄팍한 지식과 실력으로는 다루기 좀 꺼려지는데 고민거리가 추가되었다 이런
#451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26
>>448 근데 사실 인문학과 도덕은 이 이상 발전하긴 힘들걸.... 까놓고 말해서 현대 도덕이나 윤리의 기본 골자 자체는 이미 고대 시대에 거의 완성됐었어. 문제는 그 혜택을 받는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하느냐가 주요 관건이었지.

그 범위가 점점 늘어나다가 세계시민주의, 지구촌 공동체, 만민평등사상까지 오게 된게 현대고.

솔직히 이 이상 발전할 여지가 있긴 할까? 이미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모든 인류가 평등하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 이상으로 더 누려야 할게 뭐가 있을지가 궁금한데.
#452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29
>>450 무리 아냐? 혁명이라는 것 자체가 현 체제에 대한 불만으로 발생하는건데, 거기에 정치나 사회가 들어가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잖아.
#453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35
아 시발 변기 막혔어
#454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fxAo6zDpI)2020-08-04 (화) 17:36
>>452 그치... 혁명이면 어쨌든 목표로 하고 내세우는 사상들이 있기에 이뤄지는거고... 그래서 어떻게 다뤄야할지가 고민인거야. 작중에서 그 사상들을 뭐가 옳고 뭐가 그르다라고 가치판단을 하고싶지 않은거지. 가치판단을 하기에는 내가 완벽한 지식과 도덕성을 가지고있지도 않고 그렇게 될수도 없으니까. 그냥 그 세상의 이야기를 보여주고싶은거지 내 사상을 전파하기 위한 도구로 쓰고싶은것도 아니니까... 그보다 가치판단을 하게되면 현실에서의 분쟁거리로 넘어갈 소지가 있다는게 제일 1순위로 거슬리네
#455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fxAo6zDpI)2020-08-04 (화) 17:37
>>453 아앗...
#456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39
>>454 아니야 현실의 분쟁거리가 된다는 건 정말 매력적인 거야
일단 돈은 잘 벌잖아
#457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40
진짜 그런거 부담스러우면 네덜란드 혁명을 참고해보셈
솔직히 정말 혁명같은 느낌 안나는데 일단 혁명이라고는 하더라고
#458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fxAo6zDpI)2020-08-04 (화) 17:42
>>456 아닠ㅋㅋㅋㅋㅋㅋ 일단 컨택부터 막히지 않으려나 혁명은 마이너 소재고 웹 연재를 할거니까

>>457 네덜란드 혁명이라! 좋아 메모
#459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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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43
네덜란드 혁명? 벨기에 혁명 말하는거?
#461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글쟁이 씨(오늘 시험)(BfxAo6zDpI)2020-08-04 (화) 17:44
엇시 왜 벌써 이시간이야 자야겠네
#462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44
네덜란드 독립전쟁 말하는거
#463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4 (화) 17:46
네덜란드 독립전쟁도 재밌는 사건이긴 하지. 유럽최강국 스페인에 맞서서 결국 독립을 쟁취한 사건! 근데 그걸 혁명이라고 해도 되나?
#464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4 (화) 17:49
사실 긴가민가한데 일단은 내가 혁명이라 배워서 혁명이라 치고 살고 있어
#465익명의 참치 씨(zbOM25TdNk)2020-08-04 (화) 18:21
자야 되는데... 자기 싫다
방학 하고 나서 3시 이전에 잔 적이 다섯 손가락 안임...
#466시험이 끝나가는 🍮 양(F.boowc3s.)2020-08-04 (화) 18:34
수학 공부할 땐 9시부터 졸렸는데 국어공부론 3시 30분까지 말짱하게 깨어있네ㅋㅋㅋ
사실 12시 전쯤만 해도 졸렸는데 갑자기 눈 뜨고 나서 뭔가 졸린 건 느끼면서도 사고능력이 저하됐는지 잘 느낄 수 없고 평소 졸릴 때 눈꺼풀이 내려앉고 10분만 자야지 하고 꿀잠자는 그런 졸음은 안 느껴진달까 하는 이상한 각성 상태가 되었다
수학은 직접 머리로 풀었는데 국어는 보기만 해서 그런 건지 좀 버티기 낫네...
으아아아 내일이랑 내일모레만 버티면 금요일은 금요이이이일~~!!!
#467안경의 참치 씨(e77PJK0uSM)2020-08-04 (화) 21:20
들어오니 혁명판이네
혁명하면 이 곡이 떠오르지. 쇼스타코비치 10월 혁명에의 바침. 이름 탓이야!

그리고 한창 프랑스 혁명 등으로 후끈후끈하게 달아오른 유럽판에 베토벤이 나폴레옹을 마음에 들어하다 황제가 되니까 왐맘메 저게 뭐하는 짓이여 하며 개극혐했다는 거...
베토벤이 절대권력을 매우 싫어했음이 발톱때로 봐도 보여서 재밌음
#468안경의 참치 씨(LpDe8UMtTw)2020-08-04 (화) 21:23
그리고 학교가기 싫다
#46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eAeASmrS/.)2020-08-04 (화)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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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1848혁명이 있어요
#470안경의 참치 씨(A1vdx94Niw)2020-08-04 (화) 22:22
학교 가기 전에 풀어보는 고등학교에서 겪은 기기괴괴 썰 2선

나: 초등학생 때도 위클래스 자주 가고 그랬어요
@: ㅇㅇ초등학교는 상담실 없는데 어디서 헸어?
나: 네? 제 기억속에선 상담실에서 했는데?
@: 거기 상담실 없는데?
나: ???

~현재 1학기~
과학쌤: 2학기 수행평가 진행한다
나: (1학기인데 2학기 수행? 잘못들었나? 2교시에 잠들어서 꿈인가보다)
~다음날~
과학쌤: 어제에 이어서 수행평가 계속함
나: (야발 코됐다 ㅋㅋ...)
#471익명의 참치 씨(KW3jXD2Uvk)2020-08-04 (화) 23:20
잠애서 깨면 "아 진심 출근하기 싫다. 하루종일 집에서 쳐 놀고싶다." 라는 마음으로 가득하지만,
막상 그렇게 결근하거나 하면 두세시간쯤 지나서 "그냥 갈 걸 그랬나..."라는 마음이 조금 든다.
#472익명의 참치 씨(X4.Ki2ljI2)2020-08-04 (화) 23:50
고양이 소리 듣고 싶다.
#473익명의 참치 씨(KW3jXD2Uvk)2020-08-05 (수) 00:00
길고양이
이상) 애옹~
현실)해아아악
#474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5 (수) 00:10
ㄹㅇㅋㅋㅋㅋㅋ 한밤중에 길고양이들 울음소리는 무슨 아기들 우는 소리 같음
#475안경의 참치 씨(YelF/AY6KI)2020-08-05 (수) 00:18
그래도 그런 울음소리도 귀여우니까 괜찮아
#476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5 (수) 01:11
아기 울음소리랑 데드 스페이스에 나오는 네크로모프 울음소리랑 이상하게 짬뽕되어있어서 한밤중에 들으면 좀 소름끼쳐.
#477익명의 참치 씨(r3n1EjSmAM)2020-08-05 (수) 02:38
ㅋㅋㅋ그냥 고양이 소리는 다 귀엽던데
#478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5 (수) 02:40
공포게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끄어으아아어아아 하는 울음소리 들리면 시발 소리가 절로 나와 진짜
#479익명의 🍊 경(ReuLJ7Cje2)2020-08-05 (수) 02:40
특히 그 발정기의 고양이가 내지르는 샤우팅 한 방이면 갑자기 분위기 스캇물 쌉가능
#480익명의 참치 씨(r3n1EjSmAM)2020-08-05 (수) 02:46
그래서 길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지ㅠㅠ
#481익명의 참치 씨(r3n1EjSmAM)2020-08-05 (수) 03:17
고양이~ 고양이~ 얼룩 고양이~
#48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w0KzgrkK72)2020-08-05 (수) 03:40
Attachment
반려동물은 바둑이가 제일이거늘
#483익명의 🍨 양(pDG284izhc)2020-08-05 (수) 03:42
오늘 시험 좀 잘본거같음(근자감)
#484익명의 참치 씨(r3n1EjSmAM)2020-08-05 (수) 03:52
강아지 고양이 다 좋아~🐱🐶
#485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5 (수) 04:15
유희왕을 본 이래로 모든 사소하고 하찮은 게임을 볼 때마다 세상 사람들이 이 게임에 목숨걸고 세계의 향방을 이 게임으로 결정하려 드는 그림을 상상해.
예컨대 줄넘기로 세계를 정복하려 드는 암흑가의 대가리같은...
#486익명의 참치 씨(Hm6hnJlOj6)2020-08-05 (수) 04:27
그에 맞서는 대한줄넘기협회라던지..
#487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5 (수) 04:33
"아앗-! 저것이 바로 그 전설상의 56단 X자 줄넘기?!"

"모두 피해! 저 자가 줄을 넘기 시작하는 것 만으로도 일대에는 폭풍이 발생한다고!"
#488익명의 참치 씨(F.boowc3s.)2020-08-05 (수) 04:47
다리를 다친 아이한테 일방적으로 줄넘기 승부를 걸다니, 줄넘리스트로서 부끄럽지 않은 거냐!
사나이라면 사나이답게 나와 1:1 줄넘기 승부다!!

같은 대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냐구
#489익명의 참치 씨(r3n1EjSmAM)2020-08-05 (수) 04: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0익명의 참치 씨(zbOM25TdNk)2020-08-05 (수) 05:00
아파트는 모르겠는데 주택가에서 사는 입장에서 한밤중에 고양이 우웨에에엥 거리고 싸우고 우당탕거리는 소리 나면 솔직히 굉장히 듣기 거슬리다...
요즘은 하도 많이 들어서 좀 적응되긴 했지만
#491익명의 참치 씨(2Al5Aft07g)2020-08-05 (수) 05:02
Attachment
숨바꼭질을 이렇게 하면
속아줘야겠죠?
#492익명의 참치 씨(2Al5Aft07g)2020-08-05 (수) 05:03
사진이 너무 커서 작성이 안 됐는데
캡쳐해서 자르니까 잘 올라가네요
#493익명의 참치 씨(F.boowc3s.)2020-08-05 (수) 05:07
>>491 짤에 이불밖에 안보이는데 뭐 숨어있는 거?
#494익명의 참치 씨(zQpCgKxgQ6)2020-08-05 (수) 05:20
고영이다 고영!
앞발 삐져나온 거 귀엽다
#495나는날치 씨(GRHYEurN3Q)2020-08-05 (수) 05:22
낭만고양이 듣고왔더니 고양이 얘길 하고있어...!
#496익명의 참치 씨(RSkR81eFbY)2020-08-05 (수) 06:58
참게 스레는 왜 1000레스가 아닌 876레스일까?
#497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찍신이 내린 글쟁이 씨(오늘 시험)(QqHVixzkLM)2020-08-05 (수) 07:01
하하하하!! 서술형을 계산 안하고 찍어서 맞췄다!!! 찍신이 나를 도우신다!!!!
#498익명의 참치 씨(RSkR81eFbY)2020-08-05 (수) 07:07
>>497
무려 서술형을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한다 너참치!
#499익명의 참치 씨(1gThGeU3J6)2020-08-05 (수) 07:29
>>496 무슨무슨 버그인가 오류인가 때문에 1000이어야할게 876으로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근데 그게 또 참게 만의 개성이 되버린 거겠지.
#500익명의 참치 씨(2Al5Aft07g)2020-08-05 (수) 07:41
와 참치 화력 왜케 좋죠
#501익명의 참치 씨(RSkR81eFbY)2020-08-05 (수) 07:48
>>499
개성 ㅇㅇ

모르고 있다가(1000레스인 줄 알다가) 876에서 끝난 거 보고 놀랐음ㅋㅋㅋ
#502익명의 참치 씨(RSkR81eFbY)2020-08-05 (수) 07:49
어쩐지 일부러 만든 숫자는 아닌 것 같더라(876)

숫자가 애매해서.
#503안경의 참치 씨(g16ujIqB7k)2020-08-05 (수) 07:50
듣기로는 참게는 다른 판보다 유저가 적으니까 500즈음에서 끝나게 하려다 깜빡하고 후리하게 풀어뒀는데, 그 때 급하게 끝내려고 보니 가장 많이 나간게 876이었다는 얘기를 본 적 있어.
#504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5 (수) 09:13
876... 그 숫자 속 숨겨진 의미를 깨닫는 자들이 더 늘어나면 위험해...
#505나는날치 씨(GRHYEurN3Q)2020-08-05 (수) 09:19
살인멸구밖에 방법이 없는가...
#506익명의 참치 씨(F.boowc3s.)2020-08-05 (수) 09:42
참치요리가 되어버리고 마는 건가...
곤란해 곤란해.
#507안경의 참치 씨(3DNSYEtdcg)2020-08-05 (수) 10:27
핸드폰 앱서랍이 뒤섞여버림 김에 아예 새로 정리했는데 이거 너무 낯설어
적응할 수 있을까...
#508익명의 참치 씨(zbOM25TdNk)2020-08-05 (수) 11:17
>>507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 곧 적응하지 않을까?
나도 이번에 새로 바뀐 참치어장 처음엔 적응 못할 거 같았는데 차차 적응해 가고 있음
#509익명의 참치 씨(zbOM25TdNk)2020-08-05 (수) 11:39
Attachment
근데 참치어장 원래 파란색 참치 패비콘 있지 않았나?
lightuna로 바뀐 이후로 기본값이 됐네
#510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찍신이 내린 위정척사 동경대 매국노전형 글쟁이 씨(오늘 시험)(BfxAo6zDpI)2020-08-05 (수) 12:03
내일의 한국사 공부중인데... 동경대 매국노전형 각이 보이는걸 하하하하하ㅏㅎㅎ
#511익명의 참치 씨(JFqF3vx2rE)2020-08-05 (수) 12:33
>>509 참치가 세계가 되어버렸다
즉 세계 정복을 암시
#51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v4fZL91sY)2020-08-05 (수) 12:46
ㅎㅇ 드디어 헌혈했다
인생 첫 헌혈임
바늘 엄청 크다더니 ㄹㅇ루 아프다
#51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v4fZL91sY)2020-08-05 (수) 12:48
피 뽑고나면 엄청 배고파지는 거 알아?
채혈하면서 저혈압 예방하려고 다리운동 해서 어지러움은 없었는데 겁나게 배고프더라
#514익명의 참치 씨(JFqF3vx2rE)2020-08-05 (수) 12:50
와 좋겠다 난 당 있어서 헌혈 못 하는데 진짜 부러워...
그리고 첫 헌혈 축하한다!
#51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v4fZL91sY)2020-08-05 (수) 13:10
^w^
#51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v4fZL91sY)2020-08-05 (수) 13:12
별 거 없었는데 존나 뿌듯해
다음에 또 해야지
내가 술 담배 문신 등등 안 하는 이유가 이거였는디
#517익명의 참치 씨(zbOM25TdNk)2020-08-05 (수) 13:12
그래서 헌혈하고 나면 빵이나 과자 같은 것들을 주지
#51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v4fZL91sY)2020-08-05 (수) 13:21
아 맞다 근데 빵 안주던데. 난 음료수랑 과자 먹고 나왔어. 이거 지역마다 차이 있대
#519익명의 참치 씨(1Y7Imr8JF.)2020-08-05 (수) 14:37
요즘 핑구를 다시 보는데 왤케 귀엽냐
#520안경의 참치 씨(ygtrAHi4cA)2020-08-05 (수) 21:38
날씨가 너무 심각한데 내일이면 방학식인데 굳이 가야할까
#521익명의 참치 씨(b9I2AP95X.)2020-08-05 (수) 22:08
가야지. 일하러 가야지
하기 싫 어도 얼른 일어나야지
#522익명의 참치 씨(WwI3hVXmPk)2020-08-05 (수) 22:16
시험 끝나면 잘래
#523안경의 참치 씨(/7wcmeL0t6)2020-08-05 (수) 22:33
오늘같은 날씨의 나의 선곡
#524익명의 🍊 경(TdbmnXFxb6)2020-08-06 (목) 00:15
>>523 요런 식으로 바로 레스에 동영상 띄우는건 어떻게 하는거야?
#525익명의 참치 씨(8a7MqKxOn.)2020-08-06 (목) 00:18
>>524
본문 작성칸 아래에 유튜브 링크하기 작성칸이 있어요.
#526익명의 🍊 경(TdbmnXFxb6)2020-08-06 (목) 00:32
링크만 넣으면 되는거야?
#527익명의 🍊 경(TdbmnXFxb6)2020-08-06 (목) 00:33
#528익명의 🍊 경(TdbmnXFxb6)2020-08-06 (목) 00:34
안되는디. 뭐가 문제지....
#529안경의 참치 씨(irFJJOlyjQ)2020-08-06 (목) 01:12
>>524-528
https://www.youtube.com/watch?v=DgvM0g4fGBE
넣어서 띄워지는 링크

https://youtu.be/DgvM0g4fGBE
안 띄워지는 링크

공유용 링크(아래)를 위 꼴로 고치거나
웹주소를 그대로 복사하는 수, 두가지가 있지
후자라면... PC에선 웹주소를 그대로 복붙하면 되지만 모바일에서는 브라우저로 유튜브 접속>데스크탑 사이트 모드>영상 주소 복사 이 과정을 거쳐야 해.
난 귀찮아서 데스크탑 유튜브 사이트 탭 하나 상시 띄워두고 있지반...
#530안경의 참치 씨(irFJJOlyjQ)2020-08-06 (목) 01:13
>>529 참고로 여 링크는 >>523의 비디오를 가리킨다
#531익명의 🍊 경(7v5qzLtJ4o)2020-08-06 (목) 01:43
글쿤....
#532익명의 🍊 경(7v5qzLtJ4o)2020-08-06 (목) 01:44
다시 얍
#533익명의 🍊 경(7v5qzLtJ4o)2020-08-06 (목) 01:47
내가 선호하는 음악들은 왜 죄다 안 띄워지는 링크류지...
#534익명의 참치 씨(1pipnE.2u2)2020-08-06 (목) 01:54
🍊경 힘내라~!
#535익명의 🍊 경(TdbmnXFxb6)2020-08-06 (목) 02:58
Attachment
#536익명의 참치 씨(Wm8lkFYJns)2020-08-06 (목) 03:00
닭튀김 삼겹살 비빔면 먹는다
바삭니글시원한 맛이 마치 살이 찌는게 느껴진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537익명의 참치 씨(NWooSGTyGI)2020-08-06 (목) 06:23
bbq 황금올리브치킨 먹고 싶은데
너무 비싸
#538익명의 참치 씨(pigVIGagT2)2020-08-06 (목) 07:05
나는 [[media(유튜브링크)]]면 되는걸로 알고있어
#540익명의 참치 씨(WwI3hVXmPk)2020-08-06 (목) 07:28
안대..
#541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찍신이 내린 위정척사 동경대 매국노전형 글쟁이 씨(오늘 시험)(ppRQqb41fE)2020-08-06 (목) 07:30
이야 매국노전형 각이다! A를 벗어나본적이 없는 과목에서 뒤통수를 맞을줄이야ㅎ 반타작이라니 이게 현실이냐 언젠가는 수행시험 올만점의 기록을 세웠었는데ㅎㅎ...
#542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찍신이 내린 위정척사 동경대 매국노전형 글쟁이 씨(오늘 시험)(Swa0i1oFNw)2020-08-06 (목) 07:49
아니야...아니 나는 정당하다... 이건 그럴만 했다...

교과서 날개 7포인트로 적혀있는거 가져다놓고 이 글을 쓴 저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것은? 이런문제 수두룩하게 내는 한국사쌤이 나쁜거다...

(참고: 시험범위 150페이지)
#543익명의 참치 씨(ytP0bmuwbA)2020-08-06 (목) 07:52
#544안경의 참치 씨(6xrQHKsNCE)2020-08-06 (목) 07:56
아 왜이렇게 벙써 수시를 던져! 던져! 하고싶지... 썩 물러가라 사악한 던질까말까 던진까말까 던던던던 던져던져
#545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찍신이 내린 위정척사 동경대 매국노전형 글쟁이 씨(오늘 시험)(Swa0i1oFNw)2020-08-06 (목) 07:59
내가 수시 던지면 한국사탓이다... 영어도 조졌지만 아무튼 그런거다...
#546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08:05
아마 안 되는 환경이 있는거 아닐까
대장도 옛날 버전은 안되는게 있다고도 했고
#548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08:07
도저히 안된다...
#549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08:11
외 않되
#551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08:18
뭘 보여주려고 했었는지 대신 봐주마
#552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08:20
외않되
#553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08:21
whyerano
#555안경의 참치 씨(d1O08EtYJQ)2020-08-06 (목) 08:52
하굣길에 만나기 싫던 인물들을 만나버렸고...
만나기 싫던 이유를...
그들이 멋대로 알아서 검열해주고 있음...
순수하게 착각하고 있네...?

뭐지 🤔
#556안경의 참치 씨(d1O08EtYJQ)2020-08-06 (목) 08:54
아무튼 착각은 오래 안 가니까 걍...
난 모르는 사람인냥 하련다...
#557익명의 반갈죽된 민초 어쩌고 찍신이 내린 위정척사 동경대 매국노전형 글쟁이 씨(오늘 시험)(Swa0i1oFNw)2020-08-06 (목) 09:00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살고싶은지는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으면서 나에대해 다 아는척 너를 위해서야는 개뿔. 내가 거의 4년을 우울증을 앓아왔던것도 전혀 모르지
#558안경의 참치 씨(VQZ.G8VRWU)2020-08-06 (목) 09:05
>>556-557 하지만 곱씹을수록 이거 좀 슬프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그정도로 높이 인식하는데
정작 나는 그렇게 되지 못했고
결국 나뿐만 아니라 남도 나를 과대평가 했다는 거네

ㅜvㅜ
#559안경의 참치 씨(VQZ.G8VRWU)2020-08-06 (목) 09:07
엇 숫자 잘못썼다
아무튼 이렇게(남도 날 과대평가) 되니까 걍 스스로에 대해 과대평가 한 게 아니라 상황이 날 안 따라준거라고 믿고싶어지네 흐흐흐

뭐 맞지 상황이 나를 난 따라준거... 나도 상황을 안 따랐으니 그 대가다
#560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11:26
과대평가 해주는거 고맙기도 하고 부담스럽지
나도 좋은 평가 받다가 평가 떨어지던 경험이 있어서
그 갭차가 적응이 안 되긴 해
#561익명의 참치 씨(n5S8yPPya.)2020-08-06 (목) 12:13
유투브 알고리즘이 나한테 추천해준 귀여운 동영상을 같이 봐주라
상어 아가미 조심
#562익명의 참치 씨(ocPaap.MMI)2020-08-06 (목) 13:05
>>561
ㅋㅋㅋ저거 나한테도 많이 뜨던데
#563익명의 참치 씨(.x.pPCi3w2)2020-08-06 (목) 13:28
러블리하다...
#564참치의 익명 씨(kxuwJqVLu.)2020-08-06 (목) 13:30
담배가 중독성이 어마어마하구나. 금연한지 한달짼데 아직도 피우고싶어져.
#56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i/Pop01AYE)2020-08-06 (목) 15:19
금연 힘내라구!
#566익명의 참치 씨(czikn2MB2E)2020-08-06 (목) 20:43
방치형 게임 켜놓고 컴퓨터 모니터를 끈 다음에 컴퓨터를 켜 놓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꺼져 있어
심령현상인가 그냥 엄마인가
#567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jKoc3XvYV2)2020-08-06 (목) 22:56
>>566 경험상 80%의 확률로 심령현상
#56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d/wVPNRfFA)2020-08-06 (목) 23:00
>>566-567 심령(어머니)
#569익명의 참치 씨(X4j.92lyjM)2020-08-07 (금) 03:04
울어라 지옥참마도?
#570익명의 참치 씨(eSDaghjB.I)2020-08-07 (금) 07:04
붸에에
#571익명의 참치 씨(2QPWtMMQI.)2020-08-07 (금) 07:23
흔들흔들흔들흔들
#572익명의 참치 씨(eSDaghjB.I)2020-08-07 (금) 10:44
오랜만에 한잔했다
술에 약하니 맥주 한병 마셨을 뿐인데 벌써 무리 죽어버려
이건 내일 숙취로 고생하는 느낌이야
#573익명의 참치 씨(2QPWtMMQI.)2020-08-07 (금) 10:46
나도 술 안 먹은지 꽤 됐다 ㅎㅎ
한창 마실 땐 소주 1병이 주량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574익명의 참치 씨(vQyO2i9C3c)2020-08-07 (금) 11:13
술 마시고 싶은데 의사쌤이 술은 절대 안 된다신다 ㅋㅋㅋ
#575익명의 참치 씨(czikn2MB2E)2020-08-07 (금) 11:39
나도 술에 약해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지만 술 한 모금 얻어 마시고 하루 종일 어지러웠을 때도 있었다
어른이 되면 마실 수 있게 될까..
#576익명의 참치 씨(X6FqeK5q3w)2020-08-07 (금) 13:10
>>575 어린애는 마시면 안돼!
#577익명의 참치 씨(xIK5V3XvgA)2020-08-07 (금) 14:13
자해했어.
아프다.
#578익명의 참치 씨(X6FqeK5q3w)2020-08-07 (금) 14:23
우울증 상담받아보는건 어때?
https://youth.seoul.go.kr/site/main/home
상담 모집하는것 같던데.
여기 말고도 상담해주는데 쳐보면 있을걸?
구청 같은데서 하는거.
#579참치의 익명 씨(xIK5V3XvgA)2020-08-07 (금) 14:34
>>578 상담은 지금도 받고있어. 그런데 별로 효과있는 것 같지는 않아. 아무래도 상담사를 바꿔야할까봐. 조언 고마워, 참치야.
#580익명의 참치 씨(yHbvkIHaKI)2020-08-07 (금) 15:17
밥 잘 먹고 잠 잘 자는게 의외로 도움이 되고
약을 먹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힘내, 이겨낼 수 있을거야.
#581참치의 익명 씨(wOIGRTH01c)2020-08-07 (금) 16:06
>>580 고마워. 약 먹은지 3년째인데 도통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 그래도 더 노력해볼게. 고마워.
#582익명의 참치 씨(yHbvkIHaKI)2020-08-07 (금) 16:13
좋아하는 일을 찾아봐
몰두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야
3년은 의외로 짧아
#583익명의 참치 씨(Cw.Rod.hjQ)2020-08-07 (금) 16:30
나는 술마셨다
위스키 반잔
#584참치의 익명 씨(wOIGRTH01c)2020-08-07 (금) 17:00
>>582 좋아하는 일... 그러고보니 마땅한 취미가 없었네.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585익명의 참치 씨(yHbvkIHaKI)2020-08-07 (금) 17:01
힘내라 참치씨
그리고 위스키씨
#587익명의 참치 씨(/UXlpN23Xg)2020-08-07 (금) 21:35
내 윗 레스는 광고야 바이러스야?
수상해보여서 확인은 못하겠네 ㅎㅎ
#588익명의 참치 씨(lwRSHMOblI)2020-08-07 (금) 21:40
학교에서 제출하래서 한능검을 보는데 떨어질 것 같은 직감이 든다
중딩때는 땄었는데 그때 어떻게 땄는지 모르겠음
#589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6Bw7ZzbCM)2020-08-07 (금) 23:08
DDR 준비운동 없이 엔디미온 도전하다가 왼쪽 다리 오른쪽 다리 부상입은 엘프 검시
#590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6Bw7ZzbCM)2020-08-07 (금) 23:09
Attachment
사...
#591익명의 참치 씨(yHbvkIHaKI)2020-08-07 (금) 23:45
뭐여그게ㅋㅋㅋㅋ
#593익명의 참치 씨(Ewu5TNkiPk)2020-08-08 (토) 02:52
몰라
aa 관련은 앵커판에서 물어보는 게 빠를걸...
#594익명의 참치 씨(2SHusLjnYs)2020-08-08 (토) 03:01
붙었다붙었다붙었다
가채점붙었다됐다한국사이제꺼져
#595익명의 🐑 씨(op2Q1GIBOg)2020-08-08 (토) 03:12
Attachment
ㅋㅋ;;ㅎㅎ..ㅈㅅ!!
#59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xkI72jy4K.)2020-08-08 (토) 05:18
삼성삼중수소는 어디있지
#597익명의 참치 씨(lwRSHMOblI)2020-08-08 (토) 06:06
내가 오늘 쇼생크 탈출 꿈을 꿨는데
마지막에 20억 훔쳐서 탈출해서 가족들이랑 이젠 부자라고 기뻐하다가 깼거든
깨니까 아무 것도 없어서 빡쳤음
#598익명의 참치 씨(MybqsQyHwI)2020-08-08 (토) 06:26
나쁜 꿈을 꾸면 나쁜 기분이 오래 남는데 좋은 꿈은 꿔도 좋은 기분이 오래가질않더라..
#59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PWFGR.CK2w)2020-08-08 (토) 06:29
>>598 참치여 슬퍼말게, 오늘밤에는 유니콘 한 부대가 너를 찾아갈테니
#600익명의 참치 씨(lwRSHMOblI)2020-08-08 (토) 06:49
>>599 유니콘은 순결을 상징한다.
즉 이것은 '너는 평생 아다일 것'을 교묘하게 돌려말한 것
#60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Q4OotzjqTY)2020-08-08 (토) 06:58
>>599 ?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할 줄 알았냐? 정확히 내가 의도한 바이다.
#602익명의 참치 씨(yHbvkIHaKI)2020-08-08 (토) 09:13
오늘도 훈훈한 참어장
#603익명의 참치 씨(lwRSHMOblI)2020-08-08 (토) 09:23
Attachment
격노
#604익명의 참치 씨(M1chrc/.8g)2020-08-08 (토) 09:25
>>603
이 짤 세번째 본다 ㅋㅋㅋ
어느 만화지 ㅋㅋㅋ
#605익명의 참치 씨(a4Zy4525MI)2020-08-08 (토) 09:59
저 특유의 그림체는 아마 바키
#606익명의 참치 씨(MybqsQyHwI)2020-08-08 (토) 10:30
유니콘하면 모바일게임만 떠오르는데
#607익명의 참치 씨(OFYJz610fE)2020-08-08 (토) 10:32
엘프검사짤 볼때마다웃김
#608익명의 참치 씨(lwRSHMOblI)2020-08-08 (토) 10:55
>>604 아랑전
#609익명의 참치 씨(MybqsQyHwI)2020-08-08 (토) 12:14
>>608
헉 바키가 아니었군.
저그림체는 다 바키인 줄 알았는데
#610익명의 참치 씨(lwRSHMOblI)2020-08-08 (토) 12:18
Attachment
>>609 바키 작가가 그린거 맞음
원작 소설이 따로 있긴 하지만 무지하게 뜯어고쳤지
소설에서는 주인공 라이벌이 만화에서는 만날 얻어터지고 다니는데 이타가키 케이스케가 그 사람 모티브 된 인물을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그렇게 했다는 설이 있음
#611익명의 참치 씨(MybqsQyHwI)2020-08-08 (토) 12:34
난 그 사람이 바키만 그리는 줄 알았어.
#612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6Bw7ZzbCM)2020-08-08 (토) 14:04
왜그래, 죠죠 작가 아라키 화백님도 학습만화 그린 적 있고. (아마도)
#613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67kf2Qz2do)2020-08-08 (토) 14:22
Attachment
아니 어째서야... 어째서지... 청소하다가 2년 전 노트... 그니까 중2때 노트를 발견했는데 왜 지금보다 잘그렸지...? 뭐 그야 물론 털선이라던가 머리카락이라던가 손이라던가 조금씩 성에 안차는 부분은 있지만 아니 잘그렸잖아...!!
#614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6PEeIcXQXs)2020-08-08 (토) 16:04
아... 스 어쩌고 거기 앵커판스러운 스토리를 생각해냈는데 약간 퍼즐 방탈출게임 같은거거든? 이거 여기 앵커판은 AA위주라 분위기가 달라서 참여 없이 묻히려나... 힘들것같으면 그냥 잘 가공해서 소설 소재로 적립해두려고 하는데 어떨것같아?
#615익명의 참치 씨(W.39UhK7Vg)2020-08-08 (토) 16:52
앵커판은 AA만 쓰는 게시판이 아니야. >>614와 같은 앵커를 받는다고해서 앵커판이지. 그래서 어장 대부분에 AA를 쓴다고 [AA/다이스]등으로 표시하잖아? 이젠 안하는 어장도 있지만.
극히 드물지만 텍스트 앵커 어장도 (옛날에는) 있었고, >>613이 말한 방탈출까페 같은 느낌의 어장도 좋을테지.
#616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6PEeIcXQXs)2020-08-08 (토) 17:39
뭐 텍스트 앵커가 가능하다는건 알아. 문제는 수요쪽이지... 앵커 특성상 참여가 없으면 진행이 블가능하니까 그 '극히 드물다' 가 걸리는거야
#61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VhVWZHI1uk)2020-08-08 (토) 17:46
앵커판 잡담어장이나 이런 데에서 해결 안 되냥? 할 사람 없냐고 물어본 다음에 묻어야지 안그럼 너무 아쉽자낭.
#618나는날치 씨(zabR5jycpo)2020-08-08 (토) 20:46
소설에 환장하는 본인 입장에선 텍스트어장은 좀 더 수요가 있었으면 좋겠음.
안 그래도 1년에 한두개 정도로 엄청 적게 만들어지는데 제대로 완결은 커녕 5어장 넘긴게 사실상 없어.
진짜 아쉬운건 텍스트 어장들은 하나같이 재밌었단 말야. 빈말이 아니라 진짜 전부.
#619익명의 참치 씨(2/F52K4Ot.)2020-08-09 (일) 00:06
오늘은 친구들이랑 수학여행가는 꿈을 꿨어
하지만 현실의 내게는 친구가 없었지
#620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6PEeIcXQXs)2020-08-09 (일) 01:29
앵커판을 가보았다. 잡담이 뭔가 많다...? 판 통합 잡담 없는건가 묻힌건가 모르겠지만 그냥 수요조사 어장을 세워버려도 되는건가
#621익명의 참치 씨(8vvRBTm/ek)2020-08-09 (일) 03:35
일단 aa없는 앵커는 수요가 적어서 힘들걸.
이름은 앵커판인데 실제론 aa판에 가깝지.
#622익명의 참치 씨(8vvRBTm/ek)2020-08-09 (일) 03:52
그리고 앵커판도 공용 잡담은 있는데 많이는 안쓰이는듯
#623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ho01yksGjw)2020-08-09 (일) 03:59
아 역시 수요가 없나...! 흑흑 슬프다
그리고 공용 잡담판 있긴 있구나
#624익명의 참치 씨(zN7ZueoctI)2020-08-09 (일) 04:01
>>618
사실 나도 날치씨랑 동감인데...
여기 앵커판은 주요 유입처가 유입처라서 그런지 >>621 말대로 AA/남성향 쪽을 보려고 오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 같아...(츄욱

>>620
참고로 판 통합 잡담스레는 ☆로 검색하면 나온당
#625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ho01yksGjw)2020-08-09 (일) 04:03
한명이라도 진득히 붙어있어주면 토론하고 추측하는 재미는 없어도 진행은 가능하긴 할텐데...!
#626익명의 참치 씨(zN7ZueoctI)2020-08-09 (일) 04:03
엇 앵커판 쪽 수요조사도 찾아보니까 나오네...
갱신이 잘 안 돼서 그렇지
#627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ho01yksGjw)2020-08-09 (일) 04:06
수요조사... 한번만 올려봐야겠다
#628익명의 참치 씨(zN7ZueoctI)2020-08-09 (일) 04:09
퍼즐 방탈출이라니 재밌을 것 같긴 하지만 내가 중간에 못 풀고 나가떨어진다든지 잊어먹는다든지 할 것 같은 게 걱정이다...ㅠㅠ

어떻게보면 악순환인가...
연재하는 입장에서 텍스트는 수요가 극마이너니까 연재를 잘 안 하게 되고
텍스트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스레는 많은데 취향인 거 찾으려면 사막에서 바늘찾기라서 나중엔 그냥 앵커판을 잘 안 가게 되고...
#629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ho01yksGjw)2020-08-09 (일) 04:11
>>628 못풀면 힌트를 마구마구 던져주께...
#630익명의 참치 씨(zN7ZueoctI)2020-08-09 (일) 04:13
>>629 오오 힌트 오오...(혹함
#631나는날치 씨(zabR5jycpo)2020-08-09 (일) 04:37
힌트는 좋은 문명
#632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ho01yksGjw)2020-08-09 (일) 04:49
앵커판 어장 등록 어케하지 등록하면 오류뜨는디 뭐 콘솔 써야하나? (콘솔알못)
#633익명의 참치 씨(zN7ZueoctI)2020-08-09 (일) 04:56
엥 무슨 오류??

뭐가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스레 세울 때 비밀번호 정하는 건 필수임...
비밀번호가 있어야 혹시 나중에 어그로가 뜨거나 하더라도 마스크/밴을 쓸 수 있어
#634익명의 시험 끝난 민트초코 글쟁이 씨(ho01yksGjw)2020-08-09 (일) 05:01
...?? 뭐여 똑같이 했는데 왜 이제 되지
#635익명의 참치 씨(.R.frmKmL.)2020-08-09 (일) 08:00
전복 알러지 있는데 닭죽 먹고 뭔가 메슥거려서 왜 그런가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전복이 들어가 있었다. 고오급 닭죽 때문에 빌빌댈 위기라니

죽... 여... 줘...
#636익명의 참치 씨(XtsoCf70cc)2020-08-09 (일) 09:26
ㅋㅋㅋㅋㅋ 고급이 안 맞는 체질이라니 슬프군
#637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yytOBG8/A6)2020-08-09 (일) 11:07
오늘은 안경미남 쇼스타코비치의 기일.
들어라.
왜 계산기 연주냐고 묻지는 마
#63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yytOBG8/A6)2020-08-09 (일) 11:09
>>637 뭐야 왜 비디오 에러 리트라이
#640익명의 참치 씨(zN7ZueoctI)2020-08-09 (일) 11:11
아 이거...!!
이 곡이 이런 제목이었구나...
#641익명의 참치대뱃살씨(uBmok97sMM)2020-08-09 (일) 11:48
늦었지만 >>613보고 울었다.. 몇살차이 안나는데 왜이렇게 잘그리는거냐고..!
#642참치의 익명 씨(rgtTIWS7PA)2020-08-09 (일) 13:39
>>641 괜찮아. 유치원생보다도 더 못그리는 내가 있으니까!
#6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y.wEXWS.WE)2020-08-09 (일) 15:46
드디어 나메콘솔 유지기능이 생겼다.
#644안경의 참치 씨(.zXkU0erYc)2020-08-09 (일) 15:57
>>643 진짜네
#645안경의 참치 씨(.zXkU0erYc)2020-08-09 (일) 15:57
된다
#646익명의 참치 씨(Q.ouHE9LYk)2020-08-09 (일) 16:03
코로나 시대에 감기를 보고 나니까 암에 걸리겠다
대체 왜 자꾸 마스크를 벗고 감염자를 숨기려는건데!
미국이 어그로 끄는건 좀 현실반영 됐더라
#647나는날치 씨(OnCYnDYvgI)2020-08-09 (일) 16:05
버튼이 늘었다.
#648익명의 참치 씨(pjmgdHYbuQ)2020-08-09 (일) 16:22
1930년대에도 멘붕물 소설이 있었네
#649익명의 참치 씨(pjmgdHYbuQ)2020-08-09 (일) 16:23
???
유튜브 링크 안 걸렸네?ㅠㅠ
#650익명의 참치 씨(pjmgdHYbuQ)2020-08-09 (일) 16:24
강경애의 지하촌이라는 소설인데 옛날에 제목 특이해서 봤다가 다시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읽어주는 영상이 있더라.
물론 중간중간 조금씩 빠진 부분은 있었지만.
#651가챠 폭사한 참치(j6nItsiCHs)2020-08-09 (일) 23:52
가챠 폭사했어
#652익명의 참치 씨(nDR0VraFj.)2020-08-09 (일) 23:58
동접자수는 어떻게 보는거지..
#653가챠 폭사한 참치(j6nItsiCHs)2020-08-10 (월) 00:29
>>652 게시판으로 가서 메뉴 맨 왼쪽 숫자
#654익명의 참치 씨(Tmkym7VBuU)2020-08-10 (월) 01:50
계획적인 인간으로 탈바꿈하려니까 설렁설렁 살았던 과거의 나날들이 발목을 잡는다...
으아아아 돌겠네
#655가챠 폭사한 참치(j6nItsiCHs)2020-08-10 (월) 02:05
>>654 진짜 답답하지 그럼...
힘내 열심히 하자...
#656익명의 참치 씨(aQcE5FbEF2)2020-08-10 (월) 02:49
H̴̢̨̧̛̫̫̮͉̞͖̹͚̭̜̪̪͉̞̼̲̭̥͔̘͙͉͕̩̟̤͈̰̺͕͔̤̘̜̤̳̼̼̥̜̩͙̤̠̮̱͎̜͈̠̪͍̫̗̋͊͜ͅȨ̶̻̺̬̗̹̂͆̃͐̽̿̂͌̈́́̈́̿̍̊̂̃̅͒̿̅̔̉̿̿̈́́̽͊̓̉̀̇͂̏̌̌̃͛͋̽̕͘̚͠͝͝͝͝͝͝L̸̨̢̡̛̰̮̝͖̬͔̹̙̣̬̟̤̬̺̮͖͆̒̾̓̉͗̆̒̾̿̎̋͋̄̈́̌͐̋͛̈̔̀͌͑͑̅̎̎͊͊͂̃́̔̄̆͘̚͘͠ͅĻ̵̧̨̧͎͕͎̯̫͙̯̬̜̼̪̣͔̟͚̙̥̹̖̠̻͚͖͕̰̻͇̻͖̖̞̟̰͖̮͔̼͓̗̙̟̟̬͉̰̖̽̌̀̔̈͑͑̌͌͆͒͌͐̒̓̇̍̀̉́̄̿͗̂̉̈́̒̓̌̓̊̍̑̓̂͆̓͑̄͑̈̉̾̐̈͒̿̈́̅̓̄͆͊͐̀́͋̾̅͋̕̕͜͝͝͝Ơ̸̛̗̭̰̖͖̩̣̌̈̐́͗͊̉͆̔͆̒͑͌́̽̓̂̍̊́̂͊͛̇̽̍̾̓̇̔̌̌͒̈́̉̑͒͑̽̎̑̃̌̒̌̎́̈́̏̄̔̾̔̍͘̚͘̚̕͠͝͠
#658익명의 참치대뱃살씨(ma22zPpH16)2020-08-10 (월) 03:48
어장의 참치들아 그대들의 선택에 따르겠다
이 시국에 계곡 어떻게 생각하나
지금 전국 호우경보에 코로나인데 친구들이 가자 하는군 어찌 생각하나
#659익명의 참치 씨(Tmkym7VBuU)2020-08-10 (월) 04:03
>>655 고마웡...너두 힘내!

>>658 코로나 아니어도 호우 때문에 에바 같은데...물살에 휩쓸려간다구
#660익명의 참치 씨(o92us7scHo)2020-08-10 (월) 04:04
뭐 물가에서 발담구고 놀면서 고기궈먹는 정도면 좋겠지
계곡에서 본격적으로 수영/낚시 하겠다 같은 거면 좀 아니고
갈거면 일기예보 잘 확인하고 가
#661익명의 참치 씨(Tmkym7VBuU)2020-08-10 (월) 04:04
그그 어디냐 모 택배사 물류센터도 한 군데 물에 잠가삤다더라 다른 지역도 침수 피해 입은 곳 많다 그러고
#662익명의 참치 씨(pjmgdHYbuQ)2020-08-10 (월) 04:53
>>656
ㅋㅋㅋㅋㅋㅋㅋ저거 뭐얔ㅋㅋㅋㅋ
순간 폰 화면이 고장난줄ㅋㅋㅋㅋㅋㅋ
#663익명의 참치 씨(pjmgdHYbuQ)2020-08-10 (월) 04:57
H̴̢̨̧̛̫̫̮͉̞͖̹͚̭̜̪̪͉̞̼̲̭̥͔̘͙͉͕̩̟̤͈̰̺͕͔̤̘̜̤̳̼̼̥̜̩͙̤̠̮̱͎̜͈̠̪͍̫̗̋͊͜ͅȨ̶̻̺̬̗̹̂͆̃͐̽̿̂͌̈́́̈́̿̍̊̂̃̅͒̿̅̔̉̿̿̈́́̽͊̓̉̀̇͂̏̌̌̃͛͋̽̕͘̚͠͝͝͝͝͝͝L̸̨̢̡̛̰̮̝͖̬͔̹̙̣̬̟̤̬̺̮͖͆̒̾̓̉͗̆̒̾̿̎̋͋̄̈́̌͐̋͛̈̔̀͌͑͑̅̎̎͊͊͂̃́̔̄̆͘̚͘͠ͅĻ̵̧̨̧͎͕͎̯̫͙̯̬̜̼̪̣͔̟͚̙̥̹̖̠̻͚͖͕̰̻͇̻͖̖̞̟̰͖̮͔̼͓̗̙̟̟̬͉̰̖̽̌̀̔̈͑͑̌͌͆͒͌͐̒̓̇̍̀̉́̄̿͗̂̉̈́̒̓̌̓̊̍̑̓̂͆̓͑̄͑̈̉̾̐̈͒̿̈́̅̓̄͆͊͐̀́͋̾̅͋̕̕͜͝͝͝Ơ̸̛̗̭̰̖͖̩̣̌̈̐́͗͊̉͆̔͆̒͑͌́̽̓̂̍̊́̂͊͛̇̽̍̾̓̇̔̌̌͒̈́̉̑͒͑̽̎̑̃̌̒̌̎́̈́̏̄̔̾̔̍͘̚͘̚̕͠͝͠
#664안경의 참치 씨(.zXkU0erYc)2020-08-10 (월) 05:24
흐어얻 습해...
#665익명의 참치 씨(1.lHc88d1g)2020-08-10 (월) 06:08
과연 나도 영향 받을까
#666익명의 참치 씨(1.lHc88d1g)2020-08-10 (월) 06:08
조금 받았군
#667혼잣말임(aQcE5FbEF2)2020-08-10 (월) 06:23
암, 인터넷 밈에 쓰일 그림이 고퀄일 필요는 없지. 엉덩국 퀄리티만 되어도 괜찮지 ㅇㅇ
트레이싱은... 상황 잘 봐가면서 결정하는 게 좋을 거 같다.
#668익명의 참치 씨(7/NGMZdhM2)2020-08-10 (월) 06:55
택시기사새끼 지 가기싫은곳 가기 싫어서 계속 못알아들은 척 하는거 좆같네
미친 틀딱놈
#669익명의 참치 씨(aQcE5FbEF2)2020-08-10 (월) 07:37
나가려는데 또 비오네 씨...
#670익명의 참치 씨(aQcE5FbEF2)2020-08-10 (월) 07:38
>>668 수동공격성 진짜 극혐..
#671익명의 참치 씨(Q.ouHE9LYk)2020-08-10 (월) 09:28
>>668 극혐222
#672참치의 익명 씨(Vyaur9d..g)2020-08-10 (월) 09:47
와 태풍 미쳤다. 비 계속 와. 여기 부산인데 진짜 죽을 것 같다.
#673익명의 참치 씨(i43Q/o/lsU)2020-08-10 (월) 10:03
습해요...살려줘요.ㅜ
#674익명의 참치 씨(o92us7scHo)2020-08-10 (월) 10:10
누가 우리 지방의 가이오가 좀 잡아가
#675익명의 참치 씨(Q.ouHE9LYk)2020-08-10 (월) 10:35
가이오가가 몇 세대 포켓몬이었지?
#676익명의 참치 씨(pjmgdHYbuQ)2020-08-10 (월) 10:41
여긴 서울인데 여기도 비 계속 온다 ㅋㅋㅋ
#677나는날치 씨(OnCYnDYvgI)2020-08-10 (월) 10:48
노트북이 퍼지니까 참치어장을 잘 안오게 되네
#678익명의 참치 씨(9zimy7msZQ)2020-08-10 (월) 10:50
>>675 루비/사파이어니까 3세대
#679익명의 참치 씨(Q.ouHE9LYk)2020-08-10 (월) 10:53
내가 안 해본 버전이군...
어쩐지 가이오가 드립이 낯설더라
#680익명의 참치 씨(aQcE5FbEF2)2020-08-10 (월) 11:00
레쿠쟈를 데려와...
#681익명의 참치 씨(aQcE5FbEF2)2020-08-10 (월) 11:00
작년엔 아마 그란돈이 활개쳤었지..
#682익명의 참치 씨(IQ0G49ccFM)2020-08-10 (월) 12:57
차라리 폭염이 나은 것 같아 내생각엔...
최소한 신발이 푹 젖을 일은 없잖아.
#683익명의 참치 씨(1.lHc88d1g)2020-08-10 (월) 13:25
BBQ 황금올리브는 다 좋은데... 가격이...
#684익명의 참치 씨(WHA8Q.vpH.)2020-08-10 (월) 13:35
캐르토리아가 내월급을 전부 가져갔다.
그러고도 못먹었다...
#685민초 어쩌고 참치(wcIPteWjsA)2020-08-10 (월) 14:27
역사 관련 조사하는데... 인터넷 검색을 통한 부정확한 정보가 들어가면 안된다는데 이거 그냥 인터넷 조사까지는 괜찮겠지? 부정확하지만 않으면 되겠지...?
#6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unt1l4dos)2020-08-10 (월) 14:42
>>685
인터넷을 쓰냐 안쓰냐가 아니라 riss를 쓰느냐 나무위키를 쓰느냐의 차이로 봐야하지 않을까
#687민초 어쩌고 참치(wcIPteWjsA)2020-08-10 (월) 14:45
>>686 그렇지...? 네이버 지식백과는 어떨까 세이프일까? 고1이라 유료논물 결제할 돈이 읍따... 나무위키는 당연히 안되고
#688민초 어쩌고 참치(wcIPteWjsA)2020-08-10 (월) 14:45
논물 뭐야 논문
#689익명의 참치 씨(3K/fIWOJSc)2020-08-10 (월) 14:48
>>685
베끼지만 않으면 상관없지

나무위키에 있는 내용도 천지창조한게 아니고 다른 곳에서 참고해서 쓴 내용이니까
#690민초 어쩌고 참치(wcIPteWjsA)2020-08-10 (월) 14:53
아니 근데 뭔가 소주제를 깊이 파는것도 아니고 역사 인물 조사인데 안배껴도 고기서 거기 아닌가...? 그 인물이 몇년에 뭘 했는지는 바뀌지 않는 사실이잖아
#691민초 어쩌고 참치(wcIPteWjsA)2020-08-10 (월) 14:57
아... 차라리 양식 내용 자유였으면 성리학의 심성학과 내 진로인 심리학을 연관지어서 보고서라도 써볼텐데 그냥 보고서에 들어갈 내용도 정해줬어...
#692익명의 참치 씨(S/SUgPN62g)2020-08-10 (월) 14:59
>>684 너도?
나도...
#693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98MtoFSU2)2020-08-10 (월) 15:08
역사 관련 조사하는데 가장 깔끔한 방법은 관련 역사 저널이나 논문, 책같은게 가장 도움됨

가장 깔끔한건 책을 두세권 산다음에 교차검증 하는거. 책같은거 뒤져보면 각종 논문들을 취합해서 쓴게 많고 그거 두세개 사서 교차검증 하면 어느 것이 잘못되었는가 아니면 관점이 무엇인가가 잘 나타남.
#694익명의 참치 씨(NqFUwjtuGs)2020-08-10 (월) 15:08
캐르토리아가 뭐야?
#69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98MtoFSU2)2020-08-10 (월) 15:10
친구처럼 나무위키 자료 긁었다가 개쪽당하지말고 정정당당하게 책의 내음을 체험하자
#696민초 어쩌고 참치(CPrSHpA5UA)2020-08-10 (월) 15:11
쟌넨☆ 내일까지라귯★

이런 역사쌤같은... 조사 할 시간은 주고 발표를 시켜야지 아니 시험 끝나고 바로 발표라고...? 시험기간에는 조사 할 시간도 없는데...??
#697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98MtoFSU2)2020-08-10 (월) 15:14
중간고사 끝나고 다음날에 수행평가보고 그 다음날이 모의고사보다는 낫잖아
#698민초 어쩌고 참치(CPrSHpA5UA)2020-08-10 (월) 15:16
나나 그거 순서만 바꿔서 겪어봤어! 모의고사 다음날이 중간고사 첫날이고 중간고사 다음주에 일주일동안만 수행평가를 20개 넘게 봄..
#69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98MtoFSU2)2020-08-10 (월) 15:20
http://www.history.go.kr/

여기 국사편찬위원회

주요업무쪽에 들어가서 한국사 정보화인가 간소화인가 들어가면 한국쪽 주요 사료들 전산화 시킨거 나와
#700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98MtoFSU2)2020-08-10 (월) 15:21
아마 한국쪽 역사 대부분은 여기에서 자료 찾으면 볼 수 있을거야

외국은 그 나라 도서관 온라인으로 들어가자
#701민초 어쩌고 참치(CPrSHpA5UA)2020-08-10 (월) 15:24
Attachment
(점핑큰절)
#702익명의 참치 씨(C4Uo4GZr1.)2020-08-10 (월) 15:40
근데 네이버 지식백과도 가끔 틀리거나 엉뚱한 내용 적혀있는 경우 있어서 조심해야 됨
그러니 교차검증을 생활화하자
#703익명의 참치 씨(NqFUwjtuGs)2020-08-10 (월) 16:05
꿈에 자캐들 나왔으면 좋겠다.
#704민초 어쩌고 참치(CPrSHpA5UA)2020-08-10 (월) 16:41
Attachment
으어억... 대충 끝냈... (장렬히 전사)
#705민초 어쩌고 참치(nQLWWm9H7k)2020-08-10 (월) 16:51
VIVA 4시간 수면!

어라 분명 주말 미포함 시험 끝난지 하루 됐는데 어째서 수면시간은 시험기간이나 거기서 거기지?
#706익명의 참치 씨(NqFUwjtuGs)2020-08-10 (월) 16:57
>>704, >>705
동일인물?
#707민초 어쩌고 참치(nQLWWm9H7k)2020-08-10 (월) 16:59
>>706 Yeeeeessssss!!

와이파이가 바뀌었을 뿐!
#708익명의 참치 씨(NqFUwjtuGs)2020-08-10 (월) 17:02
꿈꾸고 싶은데 피곤하기만 하고 잠이 안 온다ㅠㅠ
#709민초 어쩌고 참치(nQLWWm9H7k)2020-08-10 (월) 17:02
쓰읍... 나메 날아가서 대충 급하게 채워뒀는데 원래 나메가 기억나지 않는다...! 뭐 자주 바꿔서 원래의 의미가 없긴 한데
#710민초 어쩌고 참치(nQLWWm9H7k)2020-08-10 (월) 17:03
Attachment
#711나는날치 씨(gr3Tvkwr26)2020-08-10 (월) 20:22
꿈 하니까 생각났는데 월미도로 납치당하는 꿈 꿨다.
어째서 월미도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무의식의 발현이었나.
#712익명의 참치 씨(f0nIJp42i6)2020-08-11 (화) 07:42
개인창작물때문에 교수가 저지를만한 범죄중 성범죄말고(소재 수위를 낮추고 싶었다)적당히 교수직을 쉬거나 관둬야할만한게 뭐 있을까 하고 찾다가
꺼라위키에 아예 교수/범죄항목이 있단걸 봐버렸다
교수들.....
#713익명의 참치 씨(KK0ogge0b6)2020-08-11 (화) 08:25
관악산 호수공원에 잉어들 귀엽다.
뻥튀기 뿌려주면 잘 먹네 ㅋㅋㅋ
#714익명의 참치 씨(KK0ogge0b6)2020-08-11 (화) 08:25
>>712
아예 항목까지 따로 있다니 이건 좀 충격인데;;
#715익명의 참치 씨(8HtdjC1VqQ)2020-08-11 (화) 08:27
>>711 웰치스를 마시면 꿈이 이뤄져요!
#716익명의 참치 씨(KK0ogge0b6)2020-08-11 (화) 08:32
>>7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7익명의 참치 씨(KK0ogge0b6)2020-08-11 (화) 08:32
울어봐 빌어도 좋고 이 광고 짜증난다ㅡㅡ
#718익명의 참치 씨(NqFUwjtuGs)2020-08-11 (화) 09:36
이 게시판에서 일기 쓰는 스레 세워도 되나...?
#719익명의 참치 씨(8HtdjC1VqQ)2020-08-11 (화) 09:41
>>718 저기 저 아래 보이지? 니 주제글이 있을 곳이야. (대충 다들 세운다는 뜻)
#720익명의 참치 씨(NqFUwjtuGs)2020-08-11 (화) 10:30
>>719
땡큐 ㅎㅎ 나중에 세워봐야징
#721안경의 참치 씨(6Wwq7zDgT.)2020-08-11 (화) 11:08
탑골 보컬덕+애니 오타쿠+한국인인 내 조합상
터키 행진곡, 캉캉, 페르귄트 아침
이 세 곡은 차마 정상적으로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722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6Wwq7zDgT.)2020-08-11 (화) 11:10
얼라리

아무튼 나만 그런 게 아닐 거라고 생각해 무조건 나만 그러면... 슬프잖아
#723익명의 참치 씨(tMxnLnFIFk)2020-08-11 (화) 11:15
일기 주제글 꽤 있었지
내가 아는것만 4개
#724익명의 참치 씨(yROGS6Lk.E)2020-08-11 (화) 11:19
여기 이과 있냐
#725익명의 참치 씨(tMxnLnFIFk)2020-08-11 (화) 11:50
문과 등장
#726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6Wwq7zDgT.)2020-08-11 (화) 12:14
>>724 성향은 이과인데 취향은 문과라 세미문과 받아주냐
#727익명의 참치 씨(qzZ2O1I/CI)2020-08-11 (화) 12:28
>>726
씁. 수학가형 과탐수능친 찐 이과만 받는다
#72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roF2YnDmpY)2020-08-11 (화) 12:49
졸업한지 오래된 퇴물이긴 한데 그래도 받아주냐
업쿼크 다운쿼크까지는 기억난다
#72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zznT/30rMY)2020-08-11 (화) 13:02
수학 가형 과탐 물리 지구

나, 강림

근데 이제 술마시러 갈거임 잘 있으시길
#730익명의 참치 씨(TaLMDmuAZQ)2020-08-11 (화) 13:15
수학 B형 과탐 생물 화학
아...가형이 그때의 B형인강

>>729 맛알콜~~~
#731익명의 참치 씨(C4Uo4GZr1.)2020-08-11 (화) 13:27
내일 수강신청... 떨린다
#732익명의 참치 씨(L5bkkTAfs6)2020-08-11 (화) 18:54
콘서트 티켓팅이라고 생각해봐
그럼 기력이 딸려올거야
#733익명의 참치 씨(WgBTE4V.dY)2020-08-11 (화) 20:51
나-주 평-야- 발발이- 치와와-(기상
#734민초 어쩌고 참치(NABOvrU9pY)2020-08-11 (화) 22:13
혁명은 어떻게 일어나지?

테니스코트의 서약 어쩌고 그런거 말고 혁명을 하려면 어쨌든 사람이 모여야하잖아.

사람이 어떻게 모이지? 혁명을 성공할만큼 많은 숫자가?

사람 많은데서 연설한다.
> 안잡혀가?

신문을 이용해 여론전을 한다.
> 안잡혀가?2222 그리고 실질적인 규합은?

지인들끼리 알음알음 모인다.
> 그렇게 많은 수가 모일수 있어?
#73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YS519E9wU)2020-08-11 (화) 22:27
>>734 출판사를 빌려서 민중도서같은걸 찍고 그걸 배포하면 돼. 물론 직접적인 지휘부는 그런건 하지않고 그 하위조직이 해야지.

실질적인 규합은 엄청나게 중요한건 아니야. 일단 초기단계에서는 자신과 같은, 혹은 비슷한 사상을 가진 인원을 많이 늘려야하기때문에 연설같은 방법보다는 다른 사람들도 돌려서 볼 수 있는 신문이나 책같은 물건이 다 나음.


만약 비슷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충분히 늘어났다고 가정하면 지휘부는 그때는 전면에 나서서 사람들을 지휘해야해. 방법은 다양해. 시위를 주도할수도 있고 노동전선에 뛰어들어서 파업전선을 확장시킬 수 있지.

이때부터는 지휘부도 자신이 잡혀갈걸 두려워해서 뒤로 물러나면 안돼. 최소한 자신이 대표한 사상의 순수성만큼은 보증을 할정도로는 전면에 대두가 되어야 동력을 잃지않을 수 있어.

이제 위에거 한 몇년 하다보면 정부가 이성을 잃고 시위참여자 뚝배기깨고 체포하고 뭐 이런저런짓 할텐데 각 잘 보고있다가 정부가 결정적인 실책을 저지르면 혁명하자.


물론 혁명의 성공 가능성은 5%도 안돼
#736민초 어쩌고 참치(a0v3oMa9X2)2020-08-11 (화) 23:44
오... 초기의 신문 투고나 출판 정도로는 안잡혀가는구나?

혁명 성공 가능성 낮네. 역사속에서 혁명이 성공한건 산업화로 인해 브루주아 계층이 성장한게 크려나
#737익명의 참치 씨(.cq7vtnykg)2020-08-12 (수) 01:24
자도 자도 졸리다ㅠㅠ
#738익명의 참치 씨(pCu0aUpEAA)2020-08-12 (수) 01:52
나도 밤 12시 넘어서 늦게 자고 출근한다고 아침 6시에 일찍 일어나니 일하다 졸고는 한다.
역시 눈치보이니 카페인을 잔뜩 마셔주지만
#739익명의 참치 씨(IY9SQtOVPE)2020-08-12 (수) 02:01
뭐냐 이거 배경색 바뀌고... 내가 아는 그 참치어장 맞냐 근데 확실히 전보단 보기 좋다!
#740익명의 참치 씨(pCu0aUpEAA)2020-08-12 (수) 03:19
새로 개편된 참치어장 실화냐... 진짜 가슴이 웅장래진다...
#741민초 어쩌고 참치(GZcuK7xG9I)2020-08-12 (수) 07:16
누가.... 주제 추천좀... 제발 살려줘요

쌤한테 안내 받은게 어제 수업시간이었고, 발표는 금요일이고, 나는 주제를 아직 못정했어.

고1 교과과정 과학에서 심리학 지망자가 발표할만한게 뭐가 있지??? 아니 통합과학에서는 생물 나와봤자 세포의 구조 어쩌고 다윈의 진화론이 어쩌고가 끝이고... 신경계나 뇌같은거 있으면 좋겠지만 그없이고...
#742익명의 참치 씨(k2uGjI6dOA)2020-08-12 (수) 07:26
>>741 진화심리학에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는 건 어때?
#743익명의 참치 씨(k2uGjI6dOA)2020-08-12 (수) 07:32
나는 통합과학 세대가 아니라 교과서에 어떤 내용이 실려있는진 모르겠지만, 혹시 범위 안에 과학적 방법론(문제제기 가설검증 뭐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이 있으면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경험적 입증법같은 것들을 조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자소서에 쓰면 교수님들이 좋아할지도
#744민초 어쩌고 참치(NABOvrU9pY)2020-08-12 (수) 07:38
진화심리학 범위가 좀 넓은데... 뭔가 주제 하나를 진화적 관점이나 진화심리학적 관점으로 조사해볼까도 생각했지만 그 주제가 떠오르지 않는다!

과학적 방법론 그런건 일단 교과서에는 없는데 수행으로 비슷한 지식이 필요한게 나오는걸 보면 대충 가르칠 필요도 없는 기본기로 치나봐. 우리 중학교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실험은 내가 영재반을 했어가지고 꽤 해봐서 경험적으로는 아는데 용어에 대해서는 배운적이 없어가지고 한참 해매고 그랬지 ㅎ...
#745익명의 참치 씨(k2uGjI6dOA)2020-08-12 (수) 07:42
>>744 그럴 수 있지 럴수있어 너참치는 심리학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심리학과를 희망해??

학교에서 직접 체험한 실험을 통해 알게 된 지식에 대한 이론을 찾아보고,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나의 희망 전공 분야와 연결지어 생각해보았다~ 정도로 주제 선정 이유를 적는다거나? 너무 오지랖인가 :3c
#746민초 어쩌고 참치(NABOvrU9pY)2020-08-12 (수) 07:55
심리학의 어떤 점... 간지? 간지나잖어 는 농담이 아니고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탐구하는 모든 분야를 좋아하는데 그중 심리에 꽃혔다.
2. 타인에게 감정적 영향을 주는 창작활동을 좋아하는걸 보면 그냥 사람의 변화와 반응이 재밌는것 같다.
3. 간지난다. (궁서체)
4. 지식을 응용하고 다른 지식과 연결짓고 가설을 세우고 증명하는게 재밌는데.심리학은 그런 응용이 잘된다
(많아서 생략)

등등...?

뭔가 쌤이 예시 들어주신 주제나 다른 애가 한 주제나 보면 그냥 기본적인 내용 말고 응용한 내용을 조사해야할것같아. 예전에 너네 선배가 했다! 하고 예시 들어주신 주제중 하나가 일본의 수출 규제 품목과 대체 방법이었다고 하고 다른 예시도 저것만큼 구체적이고 좁은 주제였어
#747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r3c2EO2PK.)2020-08-12 (수) 08:08
학교에서 컴퓨터 관련 진로 발표해서 집 컴퓨터 메인보드 가지고 캐퍼시터 증설 납땜쇼 벌인 참치
근데 그 메인보드가 한 일주일 지나니까 죽어버리더라 안타까운 일이야
#748익명의 참치 씨(k2uGjI6dOA)2020-08-12 (수) 08:14
>>746 진화심리학은 너참치의 취향과 잘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 ★ 나는 진화심리학 수업을 수강한 적이 없지만 ★(중요) 겉햝기로 체험했을 때 든 느낌은 진화심리학은 인간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한 실험 위주는 아닌 것처럼 느껴졌었거든.

그리고 너무 구체적인 주제로 한정지으려고 골머리를 앓진 않아도 될 것 같아. 너참치가 예시로 든 국제 정세?같은 경우에는 신문과 뉴스를 통해 >>비교적<< 쉽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지만 심리학쪽을 자세히 파고들기엔 그것보다 좀 더 경로가 한정적이라고 생각하거든. 너레더가 평소 관심있었던 분야 하나를 콕 찝고 거기에 관련된 연구를 소개하는 정도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발표가 나올 거라고 생각해. 이것도 너참치가 든 예시랑 구체성 측면에선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만약 나였다면, 나는 아동의 심리에 관심이 많았었으니 발달심리학을 알아보고자 했을 거야. 발달심리학 안에서도 인지, 정서, 언어, 도덕성, 애착 등의 세부 분야가 있으니 거기에 대한 소개를 넣고 각 세부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유명한 이론이나 실험들을 넣었을 거야. 만약 이 중에서 특히 관심 있는 세부 분야가 생겼다면 그 세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이유와 어떤 식으로 실제 사회나 일상 생활에 응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지.

너참치는 어떤 심리학 분파에 관심이 있어? 아직 많은 분야를 접해보진 못했지만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 :3c
#749익명의 참치 씨(k2uGjI6dOA)2020-08-12 (수) 08:14
>>747 운명하셨습니다
#750익명의 참치 씨(k2uGjI6dOA)2020-08-12 (수) 08:25
그리고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과학적 방법론'도 포괄적인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질척)

심리학이 왜 과학적 방법을 강조하는가(→심리학과 현대 학문의 역사와도 연결지을 수 있음), 일반인의 탐구와 전문적 심리학자의 탐구가 어떻게 다른가, 심리학이 속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차이점이 무엇인가만 찾아봐도 꽤나 깊은 정보들이 나올 거고...(질척)

무엇보다 기초심리학 분야의 수업을 들으면 가장 먼저 나오는 내용이 거의 무조건 과학적 방법에 대한 내용일 정도로 심리학 내에서 강조하고 중요시하는 내용이라구...? (질척) 이거 자소서나 생기부에 쓰면 교수님들이 아 이 학생은 심리학에 대해서 좀 알아봤구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른다구......? (질척질척) 얘야... 이것 좀 먹어보지 않으련......??
#751민초 어쩌고 참치(NABOvrU9pY)2020-08-12 (수) 08:34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질척)ㅋㅋㅋㅋㅋㅋ 흠! 교과서에 안나오지만 교육과정과 관련지을수 있으면 다 괜찮다고 했으니 그것도 되려나...? 일단 킵! 내일 쌤한테 물어보고 되면 해야지~ 안되면 딴거 해야하니까 2순위로 뭐 더 정해둬야겠다
#752익명의 참치 씨(24WDie69Bs)2020-08-12 (수) 09:27
>>703 222222

내가 자캐 그리는 꿈 말고 깽판쳐도 좋으니까 진짜 자캐들좀 나왔으면.
#753익명의 참치 씨(/sOGoS1QRU)2020-08-12 (수) 09:55
나는 꿈에 자캐들 나오면 날 죽일것같은데...
#754익명의 참치 씨(.cq7vtnykg)2020-08-12 (수) 12:12
밤새 게임해보고 싶은데 자꾸 그 전에 자게 된다ㅠㅠ
#755익명의 참치 씨(.cq7vtnykg)2020-08-12 (수) 14:58
독립일기 재밌다.
#756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2 (수) 16:12
아무도 없나...?
#757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2 (수) 16:40
심심해ㅠㅠ
#758익명의 참치 씨(AtaAB.qlos)2020-08-12 (수) 18:54
오픈채팅 모임 첨으로 나갔는데
보조배터리 빌려줬는데 들고 중간에 자기집갔어요..
돌려준다고 다시 약속잡았는데 저보고 이성적인 마음이 있다고 어쩌고 하는데
처음보는데 진짜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보조배터리만 아니면 손절인데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요
진짜 비싸게 주고 산 귀여운 디자인인데 아오..
#759익명의 참치 씨(fcviO5Epho)2020-08-12 (수) 22:58
>>758 그 사람 하는 말투가 마치 자기한테 관심좀 달라고 물건 훔쳐가는 초등학생같네.
그거 제대로 거절하는 답 안주면 스토커 될지도 모르겠다야
#760익명의 참치 씨(uwyYXbewL6)2020-08-12 (수) 23:14
>>758
하여튼 세상은 넓고 이상한 인간들은 많다니까... 보조배터리 제딴엔 작업이랍시고 일부러 빌려서 들고간 거 아냐?? 귀여운 디자인이랬으니까 누가봐도 자기꺼 아닌 거 알 텐데 그걸 어떻게 자기꺼랑 착각해서 들고가냐...
절도죄로 경찰에 신고 넣어도 되겠다 야. 불안하면 경찰에 신고하고 동행하는 것도 방법일듯??
#761익명의 참치 씨(GQfggDh0uU)2020-08-12 (수) 23:26
상대가 꼭 남자란 얘기도 없고 남자들도 귀여운 거 좋아할 수도 있긴 한데 어쨌든 다른 흔한 보조배터리와 차별화되는 색상과 디자인을 가졌을 비싼 보조배터리를 그냥 제집에 들고가서 그걸 핑계로 작업을 거는 건 도둑놈 내지 양아치지!!
#762익명의 참치 씨(GQfggDh0uU)2020-08-12 (수) 23:27
아...이동하느라 아이디 바뀌었지만 같은 참치야
행운을 빈다!
#763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3 (목) 00:25
>>758
와... 글로 보기만 해도 짜증이;;
별 이상한 사람 다 보겠네
#764익명의 참치 씨(oKap/72PJo)2020-08-13 (목) 05:33
장마도 끝났고
이제 슬슬 더워지겠구나...
#765익명의 참치 씨(reR1BoVXoc)2020-08-13 (목) 05:42
아직 방심하면 안된다
언제 다시 쏟아질지 몰라
#766익명의 참치 씨(Bqs2789LtY)2020-08-13 (목) 05:58
>>761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안 중요한 거 같음...
중요한건 그 인간 멘탈이 스토커와 동급이라는 거지
#767익명의 참치 씨(HeDDLye5YA)2020-08-13 (목) 08:12
가끔 기상천외하게 이상한 사람이 나오곤 해
#768익명의 참치 씨(W7jSwAEJpk)2020-08-13 (목) 08:22
마스크 다들 쓰고다니는 게 일상이 되니 참 답답하긴 한데 은근 좋은 점도 있는것같아
내가 입냄새가 좀 나는 편인데 예전에는 그래서 정면에 대고 말하기 좀 그랬거든 그런데 이제는 다들 마스크 쓰고다니니까 어디서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
#769익명의 참치 씨(lnHSJa9NLA)2020-08-13 (목) 08:40
>>765
맞아 ㅋㅋㅋ
방심하고 우산 안 챙겨가면 꼭 그 날 비온다ㅋㅋ
#770익명의 참치 씨(lnHSJa9NLA)2020-08-13 (목) 08:42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 있는데 예전부터 지병이었는데 땀 나면 더 가렵다ㅜㅠ

참치들은 이런 병 안 생기길 바라!
#771익명의 참치 씨(reR1BoVXoc)2020-08-13 (목) 08:46
>>768 난 내 얼굴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는다ㅎㅎ
#772민초 어쩌고 참치(FQElEcFB9M)2020-08-13 (목) 10:15
졸ㅕ서 사망할것간ㅌㄷ다
#773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3 (목) 10:20
>>772
지금 잘 수는 없는 상황이야?ㅠㅠ
#774민초 어쩌고 참치(FQElEcFB9M)2020-08-13 (목) 10:30
>>773 학교에서 이제 막 나왔어... 한시간거리 버스타고 가야한다 이야!
#775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3 (목) 10:33
>>774
버스에 자리 나면 앉아서 졸기라도 할 수는 있겠네.
물론 그러다가 내릴 곳 지나면 난감하지만 ㅋㅋ
#776나는날치 씨(UQrQV35qV2)2020-08-13 (목) 10:58
ㄸ뚜ㅁ뜨뜨
#777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b.cjXIqgIA)2020-08-13 (목) 11:47
폴란드볼 재밌어
#778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3 (목) 12:26
>>777
레스번호 탐나네 ㅎㅎ
#779돌아온 참치대뱃살(yfqyl.VsJE)2020-08-13 (목) 12:46
모두 나를 반겨주오
#780익명의 참치 씨(okI4NS54Wc)2020-08-13 (목) 12:47
>>779
반가워 참치대뱃살!
#781익명의 참치 씨(dze4ouXUwY)2020-08-13 (목) 12:53
스팀의 P4G를 샀다
접한 건 10년이 넘었는데 플레이는 지금이 처음이야
#782익명의 참치 씨(Bqs2789LtY)2020-08-13 (목) 14:51
그걸 사는 고인물이 아직까지 있다니
#783익명의 참치 씨(LxBU69LDCA)2020-08-13 (목) 14:55
동접자 수 본인포함인가?
#784익명의 참치 씨(sDUOCjm9/k)2020-08-13 (목) 15:46
>>783 0이 뜨는걸보면 아닐걸
#785익명의 참치 씨(pL2NEOfdD6)2020-08-13 (목) 17:54
단순 동접이 아닌 글을 작성해야 표시되니까
#786익명의 참치 씨(gnHvfB2xH2)2020-08-14 (금) 02:09
졸려...
겜하다 밤샜어 ㅋㅋㅋ
#787익명의 참치 씨(gnHvfB2xH2)2020-08-14 (금) 03:59
평일 낮이라 그런가 사람이 없넹
#788익명의 참치 씨(8aHCOnv6Fg)2020-08-14 (금) 04:24
점심 먹고 물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 배 터지겠다ㅠㅠ
#7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6dI.87EXw)2020-08-14 (금) 04:37
>>787
평일 낮이라서 이렇다기보단 이 정도가 디폴트야...
#790익명의 참치 씨(8aHCOnv6Fg)2020-08-14 (금) 05:05
>>789
그랬구나...ㅠㅠ
#791익명의 참치 씨(8aHCOnv6Fg)2020-08-14 (금) 05:05
사람 많아지면 좋겠당
#792익명의 참치 씨(8aHCOnv6Fg)2020-08-14 (금) 10:14
쿠키런 오븐 브레이크 재밌댱.

근데 한 가지 게임만 계속하려니까 좀 질린다 ㅋㅋ

님들 간단히 할 수 있는 폰겜 추천좀요~
#793익명의 참치 씨(don2K9o6Is)2020-08-14 (금) 11:17
나는 타이니 타워 해
Tiny Tower
#79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gKeiqHyXKQ)2020-08-14 (금) 11:32
나는 2048 강추
#79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rsty/IuBA.)2020-08-14 (금) 11:46
Openttd 강추
#796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Qn4brjzgHs)2020-08-14 (금) 11:57
>>792 내가 최근 시작한 겜인데
피아니스타
#797익명의 참치 씨(8aHCOnv6Fg)2020-08-14 (금) 12:02
참치들 추천 고마워 :)
#79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gKeiqHyXKQ)2020-08-14 (금) 12:10
즐겜하라구!
#799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4f.kQkvK5o)2020-08-14 (금) 17:34
방학이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갔어. 열흘 하고 이틀밖에 안되는 방학인데
제기랄
#800익명의 참치 씨(oWlNjus9Ek)2020-08-14 (금) 17:55
그냥 쉬는 마음으로 보내고 개학때 열심히 해
#801익명의 군인 씨(pjdN450f8k)2020-08-14 (금) 22:30
전 부대원 주말 조기기상 후 출근
긴급피해복구 가겠읍니다...
#80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MiiiqsKZMw)2020-08-14 (금) 23:02
군인참치도 힘내!
#803익명의 참치 씨(EX8PmEIq4Y)2020-08-15 (토) 00:40
>>801 좋은 일 하느라 고생이 많네...
파이팅 파이팅!
#804익명의 참치 씨(oWlNjus9Ek)2020-08-15 (토) 03:36
군인참치 힘내라!
#805익명의 참치 씨(1CI8GdmSGM)2020-08-15 (토) 07:22
집 가는 길이 광화문-경복궁역 길인데
오늘 괜히 집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망할 데모 때문에 길이 다 막혔어
#806익명의 참치 씨(JBtk.uskeI)2020-08-15 (토) 07:47
집근처 호수공원에 잉어가 많은데 제일 좋아했던 흰 색 잉어가 죽었다ㅠㅠ
#807그냥 다 ㅈ같은 건축참치(6DRdGqr4Oo)2020-08-15 (토) 07:59
>>805 난 내일 일있어서 광화문 가야되는데 저것들 남아있을까봐 가기가 싫다
도대체 전광훈 저놈은 왜 저러는거야 진짜...그렇게 코로나 퍼뜨리고싶으면 자기들끼리 죽이던가, 뭔 자신감으로 멀쩡히 살고 싶은 사람들한테까지 민폐를 끼치면서 설쳐대는지 원
#808익명의 참치 씨(Uio1BtpFgk)2020-08-15 (토) 08:29
주말+공휴일이지만 조용한 참게
#809익명의 참치 씨(JBtk.uskeI)2020-08-15 (토) 08:55
빙그레 바닐라맛 우유 생각보다 엄청 맛있네 ㅎㅎ

한정판으로 나왔다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나온다던데 그럴 만한듯
#810익명의 참치 씨(75IGivAzkE)2020-08-15 (토) 10:03
맞아 바닐라맛 우유 엄청 맛있어
난 한동안은 그것만 찾아 마실 정도로 빠졌었음
#811익명의 참치 씨(75IGivAzkE)2020-08-15 (토) 10:03
그나저나 장마 끝나니 진짜 덥다... 낮에는 나갈 엄두도 안 나네
#812익명의 참치 씨(oWlNjus9Ek)2020-08-15 (토) 10:29
난 심지어 빙그레 바나나 우유 먹으면 탈나는데
빙그레 바닐라 우유는 탈도 안나더라
맛이 위장을 이긴듯
#813민초 어쩌고 참치(/nM57Vjem6)2020-08-15 (토) 10:30
나 원래 동아리 활동 UCC 편집 맡기로 했는데 폰으로는 파일이 안불러와지고 컴퓨터는 자판이 고장나서 ㄱ이 안쳐지는 바람에 편집을 다른 애가 하게 됐거든?

그래서 내 역할이 붕 떠버렸는데 이거 생기부 ㅈ망각인가...
#814익명의 참치 씨(oWlNjus9Ek)2020-08-15 (토) 10:45
자료조사라도 하겠다고 바짓가랑이 붙잡는건...?
#815민초 어쩌고 참치(/nM57Vjem6)2020-08-15 (토) 10:48
자료조사 할만한게 없다...
#816익명의 참치 씨(oWlNjus9Ek)2020-08-15 (토) 11:04
다음 동아리를 노리자...ㅠㅠ
#817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f.TuYO94mI)2020-08-15 (토) 15:49
메이데이 메이데이 술이 너무 많다 술이 너무 으아아악
#818익명의 참치 씨(09ODCd3Q8M)2020-08-15 (토) 22:25
파워에이드를 얼리니 끈적한 살얼음들이 만들어졌다.
#819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ZvkZLgJaWs)2020-08-16 (일) 01:35
꿈에서 친구가 나왔는데, 교복이 너무 예뻤어.
분홍색 교복이고 학교도 분홍색 건물이었는데...
예뻤어.
#820익명의 참치 씨(6UKQdR8Dgs)2020-08-16 (일) 02:33
핑크핑크한 학교에 남자 교복이 핑크면 호러일텐데
#821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ZvkZLgJaWs)2020-08-16 (일) 02:49
여고니까 괜찮아
#822익명의 참치 씨(DcppvRLFBU)2020-08-16 (일) 03:11
남자도 핑크 어울린다구 왜그래
#823익명의 참치 씨(eSQMxmZsGE)2020-08-16 (일) 04:07
우리 지역엔 진짜 핑크교복인 곳 있어
남녀공학임
#824익명의 참치 씨(xZNDW01acg)2020-08-16 (일) 05:03
갠적으로 참치어장 패비콘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825익명의 참치 씨(ScmbsaJVjw)2020-08-16 (일) 05:10
>>823
혹시 그 학교 ㅊㄴㅇㄱ야?
#826나는날치 씨(R7ej0UHs3o)2020-08-16 (일) 05:56
놑-북을 고쳤습니다.
윈도우 7이 그렇게 오래된 거였나...
#8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ahCBq/5kg)2020-08-16 (일) 07:16
>>826
심각한데 이건...
#828익명의 참치 씨(jyHm6Tza7A)2020-08-16 (일) 07:42
>>825 음 익명 사이트니까 추론하는것도 안좋지 않을까
#829나는날치 씨(R7ej0UHs3o)2020-08-16 (일) 07:58
>>827 어... 진짜 심각한 거야?
#830익명의 참치 씨(lUtkRJ4h5M)2020-08-16 (일) 08:22
여기선 고정닉 달아도 되나?
#831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kqgDDkjbSY)2020-08-16 (일) 08:41
난 리눅스 민트&윈도우 이중 OS써
#832익명의 참치 씨(xZNDW01acg)2020-08-16 (일) 08:42
윈7이 2009년에 나왔고 윈8이 2012년에 나왔으니까 >>826의 컴퓨터는...
노인 학대를 그만하십시오 휴먼...
#833익명의 참치 씨(ScmbsaJVjw)2020-08-16 (일) 09:17
윈7 나온지 10년이 넘었구나 ㅋㅋㅋ
#8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ahCBq/5kg)2020-08-16 (일) 09:45
지원도 끝나지 않았나?
#835익명의 참치 씨(jyHm6Tza7A)2020-08-16 (일) 09:54
>>830 달아도 돼!
#836익명의 참치 씨(xZNDW01acg)2020-08-16 (일) 09:56
>>834 맞아
#8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ahCBq/5kg)2020-08-16 (일) 10:21
오랜만에 운영체제 재설치했다. 기존 데이터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그냥 날리고 새로 설치했어.
아주 깔끔하다.
#838익명의 참치 씨(CMwzq9ylFo)2020-08-16 (일) 10:27
>>830 여기는 되는데 다른 판은 안 되는 곳도 있음...
#839익명의 참치 씨(ScmbsaJVjw)2020-08-16 (일) 11:20
>>838
ㅇㅇ
둘러보니 여기만 되는 것 같더라 ㅋㅋ
#840나는날치 씨(R7ej0UHs3o)2020-08-16 (일) 11:25
10년 넘게 구동하고 있는건 나도 마찬가진데 어째서 윈 7은 그게 안된단 말이오!
#8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ahCBq/5kg)2020-08-16 (일) 11:50
여긴 오히려 이름을 쓰는 걸 권장하는 게시판이야.
#842익명의 참치 씨(ScmbsaJVjw)2020-08-16 (일) 11:58
>>841
오오 캔드민이다!

오히려 권장하는구나 ㅋㅋㅋ
N년 동안 플로팅형 사이트 쓰면서 이름칸 비우라는 말만 많이 들어봐서 ㅋㅋ

그럼 난 닉넴 뭘로 할까...
고민 좀 하다 와야징ㅋㅋㅋ
#843익명의 참치 씨(jyHm6Tza7A)2020-08-16 (일) 12:16
>>840 ㅋㅋㅋㅋㅋ설움이 느껴진다
#84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HVAdPoxbEY)2020-08-16 (일) 12:30
개인적으로 이중 os가 좋더라. 게임 서버 돌릴때 리눅스에서 테스트 한번 하고 서버 사서 돌리면 완벽.
#8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ahCBq/5kg)2020-08-16 (일) 12:54
>>844
바꿀때마다 재시작하는 게 귀찮아서 나는 그냥 컴퓨터를 하나 샀어. 요즘엔 그냥 vm으로 돌리고 있고.
#846나는날치 씨(R7ej0UHs3o)2020-08-16 (일) 13:16
내일 쉬는 날이던가
#847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HVAdPoxbEY)2020-08-16 (일) 13:44
컴퓨터 하나 더 사기에는 돈하고 공간이 없다
#848익명의 참치 씨(ScmbsaJVjw)2020-08-16 (일) 14:09
카카오 쿠키런 없데이트라도 섭종이라도 안 했으면 좋겠다ㅋㅋㅋ
오븐브레이크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849익명의 참치 씨(/m7ONxVm4Q)2020-08-16 (일) 17:42
윈7 vs 루즈7
#850익명의 참치 씨(CG9rqm281Y)2020-08-16 (일) 23:16
카카런은 돈 많이 벌어서 섭종할일 없을걸
인기 많잖어 걱정되면 스킨 하나라두 사봐
#851익명의 참치 씨(jgGiJdlYHE)2020-08-17 (월) 02:06
귓속 씻으면서 물 들어가서 면봉으로 쑤시면서 닦아냈더니 양쪽 귓구멍이 다 막혔다 ㅋㅋㅋ
무슨 귀마개한것처럼 주변 소리 겁나 작게 들리고 ㅋㅋ
내 목소리만 잘 들리고... 답답해 ㅋㅋㅋ
#8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tps/NID/Q)2020-08-17 (월) 05:00
테스트
#853익명의 참치 씨(qTNLWoAQUU)2020-08-17 (월) 05:07
>>852
어떤 테스트?
#854익명의 참치 씨(qTNLWoAQUU)2020-08-17 (월) 05:08
이비인후과 가서 귓속청소하고 나니까 갑자기 소리가 겁나 크게 들려 ㅋㅋㅋ
그래도 크게 들리는 게 작게 들리는 것보단 낫네 ㅎㅎ
#85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AMI3nXYZA)2020-08-17 (월) 05:12
>>852 >>853 아까 참게 잠깐 접속 안됐는데 그거 말하는듯
#856익명의 참치 씨(qTNLWoAQUU)2020-08-17 (월) 06:09
>>855
ㅇㅇ 그니까 어떤 테스트를 했길래 접속이 안 된 건지 궁금ㅋㅋㅋ
#85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AMI3nXYZA)2020-08-17 (월) 06:48
>>856 흠 그거라면...

모르겠고 혁명이다!!!!! 왜 접속이 안된거냐 캔드미이이이이인!!!!!!!!!!
#858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CApy4ooVY)2020-08-17 (월) 07:03
Attachment
원양의 참치들이여 통조림이 되어라
#8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tps/NID/Q)2020-08-17 (월) 07:18
lightuna로 이주하면서 생긴 찌꺼기? 같은 것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했어.
저기에 적은 테스트는 서버 다시 올리고나서 제대로 글 작성이 되는지 확인하는 거였고. 데이터베이스 관련 작업이라 서버는 올라왔는데 글 작성이 안되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었으니까
#8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tps/NID/Q)2020-08-17 (월) 07:18
너무 더워서 말린 참치가 될 것 같아...
#861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CApy4ooVY)2020-08-17 (월) 07:20
오 이제 말린 참치 먹을 수 있는거야? (사시미)
#8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tps/NID/Q)2020-08-17 (월) 07:21
>>861
너부터 먹어주마...
#863익명의 참치 씨(ezr6WhwXGY)2020-08-17 (월) 07:22
몸이 땀으로 끈적거린다
샤워... 아니다. 시간도 남겠다 목욕탕이나 가볼까
#86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AMI3nXYZA)2020-08-17 (월) 07:40
시간도 남겠다 목욕탕이나 가볼까 가

시간도 남탕 갈 시간이 되었다 로 읽혔음
#86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yCApy4ooVY)2020-08-17 (월)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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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나는날치 씨(Oj7COjwZl2)2020-08-17 (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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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익명의 참치 씨(qTNLWoAQUU)2020-08-17 (월) 08:58
>>8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8익명의 참치 씨(1UaOS9IMwE)2020-08-17 (월) 09:27
하지만 남자는 여탕 못들어가는걸
#869익명의 참치 씨(CG9rqm281Y)2020-08-17 (월) 09:32
여자가 남탕이라
도전은 도전이네...
#87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AMI3nXYZA)2020-08-17 (월) 09:58
>>868 어째서 불평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nfgePLXPwc)2020-08-17 (월) 10:23
왜, 어린 애라면 엄마/아빠따라서...
아니다
#872익명의 참치 씨(CG9rqm281Y)2020-08-17 (월) 10:25
불평 할 만은 하지
여자가 남탕이라고
불법이야
#873익명의 참치 씨(/m7ONxVm4Q)2020-08-17 (월) 11:43
이 주제글도 심해로 파묻히겠군
#874나는날치 씨(Oj7COjwZl2)2020-08-17 (월) 11:44
잡담판 폭파까지 5초, 4, 3...
#875익명의 참치 씨(ezr6WhwXGY)2020-08-17 (월) 11:47
2... 1...
#876익명의 참치 씨(ezr6WhwXGY)2020-08-17 (월) 11:50
이 어장은 폭발한다!
다음 잡담어장으로 빨리 대피해!
위치는 >1596241069>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