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Back to Tuna#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HI5DhidNE)2020-09-25 (금) 21:52 #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HI5DhidNE)2020-09-25 (금) 21:53 #2악명의 참치 씨(J.2B9pk1P.)2020-09-25 (금) 22:57 #3나는날치 씨(V0z75.J5pk)2020-09-25 (금) 23:14 #495(AYC50m51Mk)2020-09-26 (토) 00:25 #5나는날치 씨(V0z75.J5pk)2020-09-26 (토) 03:58 #6안경의 참치 씨(sOcMSTfL1A)2020-09-26 (토) 05:33 #795(j8vjzklBSY)2020-09-26 (토) 05:40 #8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06:11 #9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06:11 #10익명의 참치 씨(jmTJGNbHcQ)2020-09-26 (토) 07:23 #11익명의 참치 씨(VMQ0zi617A)2020-09-26 (토) 07:39 #12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07:49 #13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07:52 #14익명의 참치 씨(EVi4WWqxKI)2020-09-26 (토) 08:03 #15익명의 참치 씨(IM5ul4YllM)2020-09-26 (토) 08:31 #16익명의 참치 씨(vF6QqU1K8E)2020-09-26 (토) 08:46 #17익명의 참치 씨(TH3g8sip7w)2020-09-26 (토) 08:46 #18안경의 참치 씨(sOcMSTfL1A)2020-09-26 (토) 09:44 #1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HI5DhidNE)2020-09-26 (토) 10:06 #2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HI5DhidNE)2020-09-26 (토) 10:08 #21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10:25 #22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10:26 #23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6 (토) 10:28 #24안경의 참치 씨(sOcMSTfL1A)2020-09-26 (토) 11:00 #25익명의 참치 씨(GFURZ0B9AU)2020-09-26 (토) 12:27 #26악명의 참치 씨(scHAxXljsw)2020-09-26 (토) 12:57 #27익명의 참치대뱃살씨(DCvaKFZY/g)2020-09-26 (토) 13:55 #28참치를 사냥하러 모습을 드러낸 상어씨(U0cHT5Gt8M)2020-09-26 (토) 14:56 #29익명의 참치대뱃살씨(Sbgk0k41fg)2020-09-26 (토) 15:16 #30멍청한 참치(U0ik0WoIII)2020-09-26 (토) 15:22 #31익명의 참치 씨(U0ik0WoIII)2020-09-26 (토) 15:24 #32안경의 참치 씨(MBPecDzuwQ)2020-09-26 (토) 15:48 #33나는날치 씨(qrq2Jwufkk)2020-09-26 (토) 15:52 #34참치에게 미안해져 채식을 선택한 상어씨(HNc0dmJtfw)2020-09-26 (토) 16:02 #35익명의 참치 씨(FVzYbM1sTc)2020-09-26 (토) 19:07 #38광고주를 잡아먹고 싶은 상어씨(8nl0W5PpsU)2020-09-27 (일) 03:52 #39나는날치 씨(2gnSYhkAIM)2020-09-27 (일) 04:28 #40익명의 참치 씨(U0ik0WoIII)2020-09-27 (일) 05:46 #41익명의 참치 씨(SnysWI8Pis)2020-09-27 (일) 09:11 #4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TiBalvGLMc)2020-09-27 (일) 10:12 #43익명의 참치 씨(o7K4Iscwsc)2020-09-27 (일) 10:39 #44익명의 참치 씨(oyCyvZ6i5.)2020-09-27 (일) 11:24 #45창문 열고 잔 냉동날치 씨(ad9XWYAxQs)2020-09-27 (일) 15:34 #46익명의 참치 씨(dOlg0M.Mik)2020-09-27 (일) 15:44 #47익명의 참치 씨(gsvaeFTnb2)2020-09-27 (일) 16:47 #48안경의 참치 씨(U8Fk77juEg)2020-09-27 (일) 22:31 #49반팔 입고 나간 새벽참치 씨(lfpeFALe.k)2020-09-27 (일) 22:33 #50안경의 참치 씨(U8Fk77juEg)2020-09-27 (일) 22:33 #51익명의 참치 씨(lfpeFALe.k)2020-09-27 (일) 22:34 #52안경의 참치 씨(bOpXZsEU22)2020-09-27 (일) 22:37 #53익명의 참치 씨(2q6fnCULWM)2020-09-28 (월) 00:32 #54익명의 이건 못 참치 씨(i5rxlgS5/M)2020-09-28 (월) 03:20 #55뇌가 섹시해지고 싶은 참치씨(gsvaeFTnb2)2020-09-28 (월) 11:17 #56익명의 참치 씨(TuNKywd6kc)2020-09-28 (월) 11:18 #57익명(匿名)의 참치씨(gsvaeFTnb2)2020-09-28 (월) 14:24 #58익명의 참치 씨(Q4mODRuksY)2020-09-28 (월) 19:46 #59나니날치 씨(72sPEohGxI)2020-09-28 (월) 20:34 #60익명의 참치대뱃살씨(4AQkJZw9Z.)2020-09-28 (월) 23:55 #61익명의 참치 씨(DdSXcAfe1c)2020-09-29 (화) 01:07 #62익명의 참치 씨(077tYvG08Q)2020-09-29 (화) 03:10 #63익명의 참치대뱃살씨(4AQkJZw9Z.)2020-09-29 (화) 03:12 #64익명의 참치 씨(9dqrl.lmk2)2020-09-29 (화) 03:39 #65익명의 참치 씨(077tYvG08Q)2020-09-29 (화) 03:45 #66익명의 참치 씨(tyaTSRumTQ)2020-09-29 (화) 04:09 #6795(Z4JCbdfKqw)2020-09-29 (화) 05:38 #68익명의 참치 씨(t4yMkydFQQ)2020-09-29 (화) 05:49 #69익명의 참치 씨(COLIa6BTbo)2020-09-29 (화) 09:09 #70익명의 참치 씨(COLIa6BTbo)2020-09-29 (화) 09:10 #71익명의 참치 씨(COLIa6BTbo)2020-09-29 (화) 09:10 #72나는날치 씨(72sPEohGxI)2020-09-29 (화) 09:32 #73익명의 참치 씨(zghmSzm0ug)2020-09-29 (화) 09:33 #74나는날치 씨(72sPEohGxI)2020-09-29 (화) 09:44 #75익명의 참치 씨(zghmSzm0ug)2020-09-29 (화) 09:46 #76익명의 참치 씨(COLIa6BTbo)2020-09-29 (화) 13:07 #77나는날치 씨(N7j5HjCULc)2020-09-29 (화) 15:38 #78익명의 참치 씨(Ea1f6FJhiI)2020-09-29 (화) 16:45 #79익명의 참치 씨(wWrDu4QULA)2020-09-29 (화) 16:57 #80나는날치 씨(N7j5HjCULc)2020-09-29 (화) 17:17 #81익명의 참치 씨(wWrDu4QULA)2020-09-29 (화) 17:23 #82익명의 참치 씨(wWrDu4QULA)2020-09-29 (화) 17:25 #83익명의 참치 씨(Fx2Tib0.hE)2020-09-29 (화) 17:30 #84익명의 참치 씨(wWrDu4QULA)2020-09-29 (화) 18:05 #85익명의 크아아아악(l.5BX//LRI)2020-09-29 (화) 23:41 #86기명의 참치씨(mvqQt6qOpY)2020-09-30 (수) 03:04 #87나는날치 씨(N7j5HjCULc)2020-09-30 (수) 03:46 #88익명의 참치 씨(zSQF4tCrQM)2020-09-30 (수) 03:58 #91광고를 보면 절단내는 청새치 씨(bnho3y7q4c)2020-09-30 (수) 04:06 #92익명의 참치 씨(zSQF4tCrQM)2020-09-30 (수) 04:07 #93익명의 참치 씨(zSQF4tCrQM)2020-09-30 (수) 04:07 #94익명의 참치 씨(BDqDS3fgy6)2020-09-30 (수) 06:49 #95익명의 참치 씨(q7If2swwho)2020-09-30 (수) 07:19 #96익명의 참치 씨(g/o8kSZ6SY)2020-09-30 (수) 07:43 #97나는날치 씨(N7j5HjCULc)2020-09-30 (수) 09:41 #98안경의 참치 씨(moWMPWQx6k)2020-09-30 (수) 15:10 #99안경의 참치 씨(moWMPWQx6k)2020-09-30 (수) 15:17 #100익명의 참치 씨(osd8hTseVM)2020-09-30 (수) 20:12 #101익명의 참치 씨(wIfg9bl9I2)2020-09-30 (수) 22:43 #102익명의 참치 씨(ahbF6RpwPc)2020-10-01 (목) 00:47 #103익명의 참치 씨(/hsSEEsq4A)2020-10-01 (목) 00:48 #104익명의 참치 씨(a.d.Dg/lWA)2020-10-01 (목) 00:55 #105익명의 참치 씨(iGsCrVs1mU)2020-10-01 (목) 01:11 #106익명의 참치 씨(og/feIglnw)2020-10-01 (목) 02:19 #107익명의 참치 씨(ebYrqwKxXY)2020-10-01 (목) 02:33 #108익명의 참치 씨(SOpyIhaP8M)2020-10-01 (목) 05:21 #109익명의 참치 씨(SOpyIhaP8M)2020-10-01 (목) 14:23 #110익명의 참치 씨(GtBH8TzVuE)2020-10-01 (목) 15:31 #111익명의 참치 씨(ZwvWiG3l4Q)2020-10-01 (목) 17:13 #112익명의 참치 씨(0l6CamM2so)2020-10-01 (목) 17:19 #113익명의 참치 씨(i15VPV96YU)2020-10-02 (금) 05:06 #114익명의 참치 씨(CcgWAFPpeo)2020-10-02 (금) 07:55 #115익명의 참치 씨(i15VPV96YU)2020-10-02 (금) 08:02 #116익명의 참치 씨(0l6CamM2so)2020-10-02 (금) 09:20 #117악명의 참치 씨(7wOKSsYPcU)2020-10-02 (금) 23:38 #118익명의 참치 씨(negSOWmip.)2020-10-03 (토) 00:12 #119익명의 참치 씨(kWw3SeNlAQ)2020-10-03 (토) 03:20 #120나는날치 씨(pyw87g.YeA)2020-10-03 (토) 03:34 #121익명의 참치 씨(o0TGjQ12LU)2020-10-03 (토) 03:37 #122익명의 참치 씨(nveehbWi0.)2020-10-03 (토) 04:43 #123익명의 참치 씨(negSOWmip.)2020-10-03 (토) 06:53 #124익명의 참치 씨(nb0ilZJebM)2020-10-03 (토) 07:29 #125익명의 참치 씨(LufzzApWo6)2020-10-03 (토) 08:52 #126익명의 참치 씨(kWw3SeNlAQ)2020-10-03 (토) 10:20 #127익명의 참치 씨(LufzzApWo6)2020-10-03 (토) 12:45 #128익명의 참치 씨(hglHXXGMWw)2020-10-03 (토) 12:52 #129익명의 참치 씨(LufzzApWo6)2020-10-03 (토) 12:57 #130익명의 참치 씨(hglHXXGMWw)2020-10-03 (토) 13:20 #131익명의 참치 씨(LufzzApWo6)2020-10-03 (토) 13:23 #132익명의 참치 씨(hglHXXGMWw)2020-10-03 (토) 13:27 #133익명의 참치 씨(LufzzApWo6)2020-10-03 (토) 13:37 #134기명의 참치씨(/.t2M4gEso)2020-10-03 (토) 13:42 #135익명의 참치 씨(hglHXXGMWw)2020-10-03 (토) 13:46 #136기명의 참치씨(/.t2M4gEso)2020-10-03 (토) 13:50 #137익명의 참치 씨(LufzzApWo6)2020-10-03 (토) 13:51 #138익명의 참치 씨(nb0ilZJebM)2020-10-03 (토) 14:43 #139익명의 참치 씨(FsdkBulotU)2020-10-03 (토) 15:07 #140익명의 참치 씨(LegIrylzEc)2020-10-03 (토) 17:34 #141익명의 참치 씨(LegIrylzEc)2020-10-03 (토) 17:40 #142익명의 참치 씨(LegIrylzEc)2020-10-04 (일) 03:42 #143익명의 참치 씨(0e957.g4Bc)2020-10-04 (일) 07:40 #144익명의 참치 씨(KtbeEj0zSY)2020-10-04 (일) 07:40 #145익명의 참치 씨(BALCiCTsw.)2020-10-04 (일) 09:45 #146익명의 참치 씨(LegIrylzEc)2020-10-04 (일) 09:54 #147나는날치 씨(87ke9OqzYg)2020-10-04 (일) 10:05 #148나는날치 씨(87ke9OqzYg)2020-10-04 (일) 10:05 #149익명의 참치 씨(FsdkBulotU)2020-10-04 (일) 12:14 #150익명의 참치 씨(ZeTZnMKePc)2020-10-04 (일) 15:27 #151익명의 참치 씨(ZeTZnMKePc)2020-10-04 (일) 15:34 #152익명의 참치 씨(RfmQRBVv/c)2020-10-05 (월) 04:56 #153익명의 참치 씨(Kq4T4pEjfs)2020-10-05 (월) 06:53 #154나는날치 씨(j7vxTiIZMw)2020-10-05 (월) 07:21 #155익명의 참치 씨(Kq4T4pEjfs)2020-10-05 (월) 07:56 #156안경의 참치 씨(ZewaA3g9Gg)2020-10-05 (월) 08:54 #157익명의 참치 씨(2p74BCS2FE)2020-10-05 (월) 10:04 #158익명의 참치 씨(GWoWdmn1qE)2020-10-05 (월) 12:26 #159나는날치 씨(j7vxTiIZMw)2020-10-05 (월) 12:50 #160익명의 참치 씨(huxUJOulS.)2020-10-05 (월) 15:18 #161나는날치 씨(9i0VwcPWmM)2020-10-05 (월) 16:24 #162나는날치 씨(9i0VwcPWmM)2020-10-05 (월) 16:28 #163익명의 참치 씨(EOJE7B8vtQ)2020-10-05 (월) 16:30 #164오랜만에 잡담판 한번 와본 심야의 건축참치(N1Pb28hSoA)2020-10-05 (월) 17:12 #166안경의 참치 씨(ivl5YdHqLc)2020-10-05 (월) 23:33 #16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sjbFDqRxfM)2020-10-06 (화) 05:31 #168기명의 참치씨(IiZMNsLeJY)2020-10-06 (화) 05:36 #169익명의 참치 씨(huxUJOulS.)2020-10-06 (화) 05:41 #170익명의 참치 씨(B0/B8j.hCo)2020-10-06 (화) 05:44 #171익명의 참치 씨(huxUJOulS.)2020-10-06 (화) 06:01 #172익명의 참치 씨(huxUJOulS.)2020-10-06 (화) 07:49 #173나는날치 씨(9i0VwcPWmM)2020-10-06 (화) 10:23 #174익명🥈📌🐟 씨(.KLSdmxI3E)2020-10-06 (화) 12:58 #175익명의 참치 씨(huxUJOulS.)2020-10-06 (화) 13:55 #176나는날치 씨(9i0VwcPWmM)2020-10-06 (화) 14:03 #177익명의 참치 씨(lJXjRsY6t.)2020-10-06 (화) 14:08 #178익명의 참치 씨(huxUJOulS.)2020-10-06 (화) 14:59 #179익명의 참치 씨(AUPHFG5MUY)2020-10-07 (수) 00:27 #180익명의 참치 씨(kZkW6b9rg2)2020-10-07 (수) 03:25 #181익명의 참치 씨(kZkW6b9rg2)2020-10-07 (수) 03:26 #182익명의 참치 씨(kZkW6b9rg2)2020-10-07 (수) 03:30 #183익명🥈📌🐟 씨(klXX1b6vHM)2020-10-07 (수) 03:30 #184익명🥈📌🐟 씨(klXX1b6vHM)2020-10-07 (수) 03:31 #185익명의 참치 씨(kZkW6b9rg2)2020-10-07 (수) 03:33 #186익명의 참치 씨(kZkW6b9rg2)2020-10-07 (수) 03:36 #187익명의 참치 씨(frxOTMv06w)2020-10-07 (수) 08:10 #188익명의 참치 씨(RLLjrV9Sjk)2020-10-07 (수) 20:02 #189익명의 참치 씨(RLLjrV9Sjk)2020-10-07 (수) 20:41 #191안경의 참치 씨(kKI1AI7ftE)2020-10-07 (수) 23:02 #192익명의 참치 씨(ChfFUXRJuI)2020-10-07 (수) 23:37 #193익명의 참치 씨(sm5ruc8tXs)2020-10-08 (목) 06:59 #194익명의 참치 씨(sm5ruc8tXs)2020-10-08 (목) 07:00 #195안경의 참치 씨(HhIUfiDd3Y)2020-10-08 (목) 07:39 #19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9aGZzYO0E)2020-10-08 (목) 07:47 #197익명의 참치 씨(ChfFUXRJuI)2020-10-08 (목) 08:23 #198익명의 참치 씨(ChfFUXRJuI)2020-10-08 (목) 10:16 #199아스트랄로피테쿠스(74GjpI67Dw)2020-10-08 (목) 13:35 #200익명의 참치 씨(ChfFUXRJuI)2020-10-08 (목) 13:56 #201익명의 참치 씨(1TGQd3QCUg)2020-10-08 (목) 14:54 #202나는날치 씨(Ux0PMafgk6)2020-10-08 (목) 14:59 #203기명의 참치씨(kcYW0WE5YE)2020-10-08 (목) 15:04 #204익명의 참치 씨(1.YC4yA0PQ)2020-10-08 (목) 16:17 #205익명의 참치 씨(Zu/hDzjKuE)2020-10-09 (금) 08:56 #206익명🥈📌🐟 씨(fvpeUX2Y1k)2020-10-10 (토) 01:11 #207익명의 참치 씨(voPk70Luy6)2020-10-10 (토) 03:42 #208익명의 참치 씨(/ZgqmZpQbc)2020-10-10 (토) 05:16 #209익명의 참치 씨(voPk70Luy6)2020-10-10 (토) 05:20 #210익명🥈📌🐟 씨(fvpeUX2Y1k)2020-10-10 (토) 09:26 #211익명의 참치 씨(WxCPoEfk2k)2020-10-10 (토) 09:41 #212익명의 참치 씨(T5.yQMeCzs)2020-10-10 (토) 10:17 #213나는날치 씨(AS7jJfSSI.)2020-10-10 (토) 15:14 #214익명의 참치 씨(wxn73F0vas)2020-10-10 (토) 15:44 #215악명의 참치 씨(EfX8L4N4nY)2020-10-10 (토) 23:35 #216익명의 참치 씨(auD6d2vCEM)2020-10-10 (토) 23:57 #220익명의 참치 씨(ViHaWqh8o6)2020-10-11 (일) 02:44 #221익명의 참치 씨(ciyauEzSpc)2020-10-11 (일) 02:51 #222익명의 참치 씨(5vNOZrZmA6)2020-10-11 (일) 05:42 #223안경의 참치 씨(1OLUNjps3w)2020-10-11 (일) 08:18 #224익명의 참치 씨(3dMURtuf7g)2020-10-11 (일) 08:49 #22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wySZLLW46)2020-10-11 (일) 08:50 #226나는날치 씨(AS7jJfSSI.)2020-10-11 (일) 09:04 #227익명의 참치 씨(auD6d2vCEM)2020-10-11 (일) 09:10 #228익명의 참치 씨(ciyauEzSpc)2020-10-11 (일) 09:14 #229익명의 참치 씨(ciyauEzSpc)2020-10-11 (일) 09:15 #230익명의 참치 씨(5vNOZrZmA6)2020-10-11 (일) 09:48 #231익명의 참치 씨(WIccrsZ6Wk)2020-10-11 (일) 15:36 #232익명의 참치 씨(GutgXyw4w2)2020-10-11 (일) 15:46 #234익명의 참치 씨(CVjLgLILjk)2020-10-12 (월) 03:37 #235안경의 참치 씨(tzIsvIITBw)2020-10-12 (월) 11:26 #236익명의 참치 씨(gSndC25Sjs)2020-10-12 (월) 11:34 #237익명의 참치 씨(gSndC25Sjs)2020-10-12 (월) 11:34 #238안경의 참치 씨(tzIsvIITBw)2020-10-12 (월) 12:19 #239익명의 참치 씨(TCmZV2qzEo)2020-10-12 (월) 12:32 #240나는날치 씨(bUakG7NyXU)2020-10-12 (월) 14:10 #2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Zhk7mTDXo)2020-10-12 (월) 20:34 #242익명의 참치 씨(gL6.b3yTyU)2020-10-13 (화) 00:25 #2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Zhk7mTDXo)2020-10-13 (화) 11:53 #244기명의 참치씨(f7y0bi9Vc6)2020-10-13 (화) 12:32 #245나는날치 씨(qjCoFg6f9.)2020-10-13 (화) 12:53 #246익명의 참치 씨(0PMcXprwag)2020-10-13 (화) 15:28 #247익명의 참치 씨(XoznjqKakc)2020-10-13 (화) 15:36 #248익명의 참치 씨(XoznjqKakc)2020-10-13 (화) 15:40 #249익명의 참치 씨(9el35N.xiE)2020-10-13 (화) 15:56 #250익명의 참치 씨(AAcoqY8Cj6)2020-10-13 (화) 15:57 #251익명의 참치 씨(SL6gtdxqRE)2020-10-13 (화) 16:45 #252안경의 참치 씨(PfE8W6cBp.)2020-10-14 (수) 07:59 #253익명의 참치 씨(ft7HC6TTN.)2020-10-14 (수) 09:38 #254나는날치 씨(EP4tqc4qGQ)2020-10-14 (수) 11:29 #255익명의 참치 씨(GLSqoQ5pdA)2020-10-14 (수) 13:47 #256안경의 참치 씨(tSd8sgHoNA)2020-10-14 (수) 16:57 #257익명의 참치 씨(GFDS38PdRc)2020-10-15 (목) 05:27 #260안경의 참치 씨(zZnGx3a4Q.)2020-10-15 (목) 18:59 #261익명의 참치 씨(bIe2x80lKE)2020-10-16 (금) 00:14 #262익명의 참치 씨(Zn4iGAWw2k)2020-10-16 (금) 08:38 #263나는날치 씨(fTkOdImH0U)2020-10-16 (금) 08:59 #264익명의 참치 씨(K2nrsNszy.)2020-10-16 (금) 11:21 #265익명의 참치 씨(MghTDaPI7w)2020-10-16 (금) 11:46 #266나는날치 씨(fTkOdImH0U)2020-10-16 (금) 12:19 #267익명의 참치 씨(.UPBgYDpi2)2020-10-16 (금) 12:39 #2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fp//Fcromo)2020-10-17 (토) 04:57 #269익명의 양머리 씨(qyDxR5Dn3k)2020-10-17 (토) 06:38 #2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fp//Fcromo)2020-10-17 (토) 07:41 #271익명의 참치 씨(lzCUEtFaP6)2020-10-17 (토) 07:57 #272익명의 참치 씨(cCYL8cia3.)2020-10-17 (토) 09:01 #27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gCuJzHHwoE)2020-10-17 (토) 09:38 #274익명의 참치 씨(ANP1d/IV8s)2020-10-17 (토) 16:00 #275나는날치 씨(2QxkiVQHXg)2020-10-17 (토) 22:14 #276익명의 참치 씨(Ir6E/cWu3g)2020-10-17 (토) 23:11 #277나는날치 씨(2QxkiVQHXg)2020-10-17 (토) 23:27 #278익명의 참치 씨(mZZHwDGV1s)2020-10-17 (토) 23:45 #279익명의 참치 씨(2DqxL2Yqw6)2020-10-18 (일) 00:05 #280익명의 참치 씨(mZZHwDGV1s)2020-10-18 (일) 00:46 #2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A8Hu0BX3Y)2020-10-18 (일) 09:30 #282익명의 참치 씨(7ZB/E/fyH6)2020-10-18 (일) 09:49 #283익명의 참치 씨(7ZB/E/fyH6)2020-10-18 (일) 09:51 #284익명의 참치 씨(3uCl2do8sU)2020-10-18 (일) 09:57 #28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nErpAkvB2)2020-10-18 (일) 10:12 #286익명🥈📌🐟 씨(O6/lx9htQg)2020-10-18 (일) 12:14 #287나는날치 씨(2QxkiVQHXg)2020-10-18 (일) 12:42 #288익명의 참치 씨(2DqxL2Yqw6)2020-10-18 (일) 13:24 #289익명의 참치 씨(ZU0DmBu9Ck)2020-10-18 (일) 16:31 #290안경의 참치 씨(DMj098sxvs)2020-10-18 (일) 18:23 #291익명의 참치 씨(LAz6gcy0cg)2020-10-18 (일) 18:24 #292익명의 참치 씨(LAz6gcy0cg)2020-10-18 (일) 18:25 #293안경의 참치 씨(sMO/25w5ic)2020-10-18 (일) 22:28 #294익명의 참치 씨(P3hcPIYm.U)2020-10-19 (월) 04:35 #295익명의 참치 씨(jQNGCeyRYs)2020-10-19 (월) 07:00 #29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xDE4gQuelw)2020-10-19 (월) 07:03 #297익명의 참치 씨(akBaG9J02Q)2020-10-19 (월) 11:09 #2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6AN3Rmlso)2020-10-19 (월) 12:27 #299나는날치 씨(exqsWLIdK2)2020-10-19 (월) 13:06 #300익명의 참치 씨(jQNGCeyRYs)2020-10-19 (월) 13:20 #301익명의 참치 씨(R6AN3Rmlso)2020-10-19 (월) 14:29 #302기명의 참치씨(HZW8UQaDLY)2020-10-19 (월) 14:36 #3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6AN3Rmlso)2020-10-19 (월) 14:51 #304안경의 참치 씨(FdKwUQXd9o)2020-10-19 (월) 15:27 #3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I7027e0dA)2020-10-19 (월) 15:39 #306나는날치 씨(Eq/DQ4ipgo)2020-10-19 (월) 16:27 #3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rcvuGjbxM)2020-10-20 (화) 01:14 #308안경의 참치 씨(DSflZaEuuk)2020-10-20 (화) 03:51 #309안경의 참치 씨(DSflZaEuuk)2020-10-20 (화) 03:52 #3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rcvuGjbxM)2020-10-20 (화) 04:24 #31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iddcxj.ukE)2020-10-20 (화) 04:25 #312안경의 참치 씨(DSflZaEuuk)2020-10-20 (화) 04:28 #313익명의 참치 씨(N5AdfORMkE)2020-10-20 (화) 04:29 #31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QsywwfVonQ)2020-10-20 (화) 08:05 #3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rcvuGjbxM)2020-10-20 (화) 08:29 #316익명의 참치 씨(9B1X7uuB.Y)2020-10-20 (화) 10:17 #317익명의 참치 씨(58WBahQCAw)2020-10-20 (화) 10:41 #318나는날치 씨(Eq/DQ4ipgo)2020-10-20 (화) 10:42 #3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I7027e0dA)2020-10-20 (화) 11:56 #3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I7027e0dA)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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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DoOHWWJhaA)2020-10-21 (수) 09:40 #344익명의 참치 씨(wfMMKf5AMY)2020-10-21 (수) 09:41 #345익명의 참치 씨(AenrRQqE7A)2020-10-21 (수) 10:53 #346익명의 참치 씨(AenrRQqE7A)2020-10-21 (수) 10:59 #347익명의 참치 씨(uEquZJKKI.)2020-10-21 (수) 12:51 #348나는날치 씨(EGx2I1iyBY)2020-10-21 (수) 14:09 #349익명의 참치 씨(AenrRQqE7A)2020-10-21 (수) 14:16 #350안경의 참치 씨(rs/ZHInvFE)2020-10-21 (수) 14:32 #351안경의 참치 씨(rs/ZHInvFE)2020-10-21 (수) 14:33 #352익명의 참치 씨(BL8kMx/QSQ)2020-10-21 (수) 14:49 #3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HbyrPZxdCE)2020-10-21 (수) 14:59 #3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lRFrGLgp2.)2020-10-21 (수) 15:00 #355나는날치 씨(aCgfPIF/K2)2020-10-21 (수) 15:10 #356아스트랄로피테쿠스(LkLNDCzU9E)2020-10-21 (수) 15:17 #357안경의 참치 씨(2nxhsWGRes)2020-10-21 (수) 17:32 #358익명의 참치 씨(5jIZLuhv7c)2020-10-21 (수) 18:59 #359익명의 참치 씨(5jIZLuhv7c)2020-10-21 (수) 19:01 #360익명의 참치 씨(HPQUiYBvCs)2020-10-21 (수) 19:05 #361익명의 참치 씨(5jIZLuhv7c)2020-10-21 (수) 21:41 #362익명의 참치 씨(HPQUiYBvCs)2020-10-21 (수) 22:05 #363익명의 참치 씨(x4gHxC75nk)2020-10-21 (수) 22:08 #364익명의 참치 씨(ftTXIsKB1E)2020-10-21 (수) 22:56 #365익명의 참치 씨(5fAz8uPitU)2020-10-21 (수) 23:58 #366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00:03 #367익명의 참치 씨(HPQUiYBvCs)2020-10-22 (목) 00:41 #368익명의 참치 씨(5jIZLuhv7c)2020-10-22 (목) 01:06 #369익명의 참치 씨(c1xsIm8Xio)2020-10-22 (목) 03:33 #370익명의 참치 씨(s6Zf1Mub3I)2020-10-22 (목) 04:57 #371익명의 참치 씨(s6Zf1Mub3I)2020-10-22 (목) 04:57 #372익명의 참치 씨(x4gHxC75nk)2020-10-22 (목) 05:07 #373익명의 참치 씨(6wg1gKTv3o)2020-10-22 (목) 06:16 #374익명의 참치 씨(6wg1gKTv3o)2020-10-22 (목) 06:18 #375익명의 참치 씨(qYMZ7g8uVo)2020-10-22 (목) 06:20 #376익명의 참치 씨(qYMZ7g8uVo)2020-10-22 (목) 06:20 #377익명의 참치 씨(s6Zf1Mub3I)2020-10-22 (목) 06:21 #378익명의 참치 씨(ftTXIsKB1E)2020-10-22 (목) 08:04 #379익명의 참치 씨(aCgfPIF/K2)2020-10-22 (목) 08:45 #380익명의 참치 씨(5jIZLuhv7c)2020-10-22 (목) 09:16 #381익명의 참치 씨(5jIZLuhv7c)2020-10-22 (목) 09:22 #382익명의 참치 씨(VZ5m/Gpw/6)2020-10-22 (목) 14:01 #383익명의 참치 씨(2EKijzjV6E)2020-10-22 (목) 14:12 #384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14:17 #385익명의 참치 씨(Jyx2NXhwY6)2020-10-22 (목) 14:29 #386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14:30 #387익명의 참치 씨(Jyx2NXhwY6)2020-10-22 (목) 14:35 #3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7x5D6goYc)2020-10-22 (목) 14:35 #389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14:38 #390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14:38 #3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7x5D6goYc)2020-10-22 (목) 14:40 #3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7x5D6goYc)2020-10-22 (목) 14:41 #3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7x5D6goYc)2020-10-22 (목) 14:43 #394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14:43 #395익명의 참치 씨(igPDSUjs1o)2020-10-22 (목) 14:44 #3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7x5D6goYc)2020-10-22 (목) 14:44 #397나는날치 씨(xIROcaQzns)2020-10-22 (목) 15:00 #398익명의 참치 씨(la49gW/7e.)2020-10-22 (목) 15:03 #3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VX3x2XRyw)2020-10-22 (목) 15:03 #400안경의 참치 씨(J40eMwz72U)2020-10-22 (목) 16:03 #401익명의 참치 씨(TB1J2E1jps)2020-10-22 (목) 16:04 #402익명의 참치 씨(0aJikMxvV6)2020-10-22 (목) 17:21 #403익명의 참치 씨(0aJikMxvV6)2020-10-22 (목) 18:43 #404안경의 참치 씨(J40eMwz72U)2020-10-22 (목) 19:22 #405익명의 참치 씨(diQ710NOq.)2020-10-22 (목) 19:57 #406익명의 참치 씨(LWEpyQQ6Tc)2020-10-22 (목) 23:34 #407익명의 참치 씨(PPvtmTxETg)2020-10-23 (금) 01:06 #408익명의 참치 씨(IOuO5KkZsM)2020-10-23 (금) 02:12 #409익명의 참치 씨(diQ710NOq.)2020-10-23 (금) 02:23 #410안경의 참치 씨(pvHlsztsto)2020-10-23 (금) 02:32 #411익명의 참치 씨(FsVMzwXXZI)2020-10-23 (금) 02:45 #412익명의 참치 씨(EPG/VqJvY6)2020-10-23 (금) 03:02 #413익명의 참치 씨(Q39mx7avwY)2020-10-23 (금) 03:13 #414익명의 참치 씨(i3wrhrmk1E)2020-10-23 (금) 05:39 #415익명의 참치 씨(i3wrhrmk1E)2020-10-23 (금) 05:40 #416나는날치 씨(xIROcaQzns)2020-10-23 (금) 14:03 #417익명🥈📌🐟 씨(liPdEdy0HQ)2020-10-23 (금) 15:49 #418익명의 참치 씨(v5NLUBxo8A)2020-10-23 (금) 16:51 #419익명의 참치 씨(o7d0XK7DjI)2020-10-23 (금) 17:50 #420익명의 참치 씨(BejOxVBt2U)2020-10-24 (토) 02:01 #421익명의 참치 씨(EnB86k5XE6)2020-10-24 (토) 03:06 #4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AsnWVjgZE)2020-10-24 (토) 05:14 #423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06:47 #424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06:48 #425안경의 참치 씨(7sCls5rk5o)2020-10-24 (토) 07:03 #426익명의 참치 씨(N0L5I38QS.)2020-10-24 (토) 07:19 #427익명의 참치 씨(OKZeyUBHl.)2020-10-24 (토) 07:26 #428익명🥈📌🐟 씨(liPdEdy0HQ)2020-10-24 (토) 07:31 #429익명의 참치 씨(pg9dXy33Yc)2020-10-24 (토) 07:43 #4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05 #4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08 #432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08:08 #433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08:09 #4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10 #4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IG2AyzlFU.)2020-10-24 (토) 08:11 #436익명의 참치 씨(flOlj47uK2)2020-10-24 (토) 08:11 #4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12 #438익명의 참치 씨(flOlj47uK2)2020-10-24 (토) 08:12 #439익명의 참치 씨(pg9dXy33Yc)2020-10-24 (토) 08:12 #4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13 #441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08:13 #442익명의 참치 씨(flOlj47uK2)2020-10-24 (토) 08:14 #4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14 #4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15 #445익명의 참치 씨(flOlj47uK2)2020-10-24 (토) 08:16 #446익명의 참치 씨(3YGH0ZwAXA)2020-10-24 (토) 08:16 #4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18 #448익명의 참치 씨(pg9dXy33Yc)2020-10-24 (토) 08:18 #449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08:19 #45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21 #451익명의 참치 씨(5HL8qJ4xZs)2020-10-24 (토) 08:23 #452익명의 참치 씨(3YGH0ZwAXA)2020-10-24 (토) 08:24 #4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25 #454익명의 참치 씨(pg9dXy33Yc)2020-10-24 (토) 08:25 #455익명의 참치 씨(3YGH0ZwAXA)2020-10-24 (토) 08:25 #4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08:26 #457익명의 참치 씨(3YGH0ZwAXA)2020-10-24 (토) 08:27 #458익명의 참치 씨(pg9dXy33Yc)2020-10-24 (토) 08:29 #459안경의 참치 씨(NJX/6b/iUM)2020-10-24 (토) 08:49 #461익명의 참치 씨(0ucyrWFw.c)2020-10-24 (토) 10:38 #462익명의 참치 씨(8/l5G41ssE)2020-10-24 (토) 10:49 #463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10:54 #464익명의 참치 씨(zbkqXFB1Fg)2020-10-24 (토) 11:02 #465익명의 참치 씨(kSgsT14hbg)2020-10-24 (토) 11:15 #46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1c6q4z45w)2020-10-24 (토) 11:18 #467익명의 참치 씨(s4dldN71u2)2020-10-24 (토) 11:20 #468익명의 참치 씨(s4dldN71u2)2020-10-24 (토) 11:21 #469익명의 참치 씨(o7d0XK7DjI)2020-10-24 (토) 12:02 #470익명의 참치 씨(jQJ7o98mJ6)2020-10-24 (토) 12:11 #471익명의 참치 씨(o7d0XK7DjI)2020-10-24 (토) 12:40 #472나는날치 씨(lOVj58zVcg)2020-10-24 (토) 13:00 #473익명의 참치 씨(o7d0XK7DjI)2020-10-24 (토) 13:05 #474익명의 참치 씨(0ucyrWFw.c)2020-10-24 (토) 13:47 #475익명의 참치 씨(o7d0XK7DjI)2020-10-24 (토) 14:01 #476나는날치 씨(lOVj58zVcg)2020-10-24 (토) 14:49 #477익명의 참치 씨(o7d0XK7DjI)2020-10-24 (토) 14:53 #478익명의 참치 씨(0RFz/Lkzqw)2020-10-25 (일) 01:04 #479익명의 참치 씨(1SnMDN2Rek)2020-10-25 (일) 06:15 #48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loVo5FVMYo)2020-10-25 (일) 06:51 #481익명의 참치 씨(UFIlWQk9kc)2020-10-25 (일) 07:26 #482안경의 참치 씨(.4DAbz8RZ2)2020-10-25 (일) 07:39 #483익명의 참치 씨(7g1ft62nsk)2020-10-25 (일) 07:39 #484익명의 참치 씨(.PFA47WX4.)2020-10-25 (일) 08:03 #485익명의 참치 씨(UFIlWQk9kc)2020-10-25 (일) 08:10 #486익명의 참치 씨(1SnMDN2Rek)2020-10-25 (일) 10:51 #487익명의 참치 씨(UFIlWQk9kc)2020-10-25 (일) 11:20 #488익명🥈📌🐟 씨 (ChMJotQIlE)2020-10-25 (일) 12:31 #489익명의 참치 씨(1SnMDN2Rek)2020-10-25 (일) 13:52 #490익명의 참치 씨(0RFz/Lkzqw)2020-10-25 (일) 14:45 #491안경의 참치 씨(fMWWTZu8EU)2020-10-25 (일) 16:18 #492익명의 참치 씨(Hk/4LJn5bM)2020-10-25 (일) 16:34 #493익명의 참치 씨(fo0C6BHAjk)2020-10-25 (일) 18:57 #494익명의 참치 씨(fo0C6BHAjk)2020-10-25 (일) 18:58 #495안경의 참치 씨(BasZ0etQT2)2020-10-25 (일) 22:35 #496익명의 참치 씨(Hk/4LJn5bM)2020-10-26 (월) 00:35 #497익명의 참치 씨(XooJbYteu6)2020-10-26 (월) 01:16 #498익명의 참치 씨(fo0C6BHAjk)2020-10-26 (월) 01:57 #49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17dIiSrBhg)2020-10-26 (월) 03:58 #500기명의 참치씨(Os61I0wiQE)2020-10-26 (월) 04:33 #501익명의 참치 씨(X7cOqpfBbI)2020-10-26 (월) 04:41 #502척추의 요정(ZaR.ZmdLUk)2020-10-26 (월) 05:43 #503익명의 참치 씨(/3hvYgBBQw)2020-10-26 (월) 05:59 #504나는날치 씨(.TVnV1Qjsc)2020-10-26 (월) 08:12 #505익명의 참치 씨(Hk/4LJn5bM)2020-10-26 (월) 08:38 #507익명의 참치 씨(fo0C6BHAjk)2020-10-26 (월) 12:13 #508익명의 참치 씨(aDPB8HVTTE)2020-10-26 (월) 13:07 #509익명의 참치 씨(Hu57.W1kVA)2020-10-26 (월) 15:55 #510익명의 참치 씨(zEUK/fDIYo)2020-10-26 (월) 19:01 #511안경의 참치 씨(naa.GQs0cc)2020-10-27 (화) 08:08 #512나는날치 씨(gquF6HtA/E)2020-10-27 (화) 08:33 #513익명의 참치 씨(f5XA1QkKkM)2020-10-27 (화) 08:37 #514익명의 참치 씨(zEUK/fDIYo)2020-10-27 (화) 09:23 #515익명의 참치 씨(OdG/pML2M2)2020-10-27 (화) 09:44 #5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dRpWo.dnM)2020-10-27 (화) 10:41 #517익명의 참치 씨(Hu57.W1kVA)2020-10-27 (화) 11:14 #518익명의 참치 씨(f5XA1QkKkM)2020-10-27 (화) 11:52 #519익명의 참치 씨(f5XA1QkKkM)2020-10-27 (화) 11:52 #520익명의 참치 씨(4aByTOIUh2)2020-10-27 (화) 13:14 #521익명의 참치 씨(Hu57.W1kVA)2020-10-27 (화) 13:25 #522익명의 참치 씨(zEUK/fDIYo)2020-10-27 (화) 13:32 #523익명의 참치 씨(4aByTOIUh2)2020-10-27 (화) 13:33 #524익명의 참치 씨(zEUK/fDIYo)2020-10-27 (화) 13:37 #525익명의 참치 씨(IDLNzyUmTo)2020-10-27 (화) 13:57 #526익명의 참치 씨(Hu57.W1kVA)2020-10-27 (화) 14:06 #527익명의 참치 씨(IDLNzyUmTo)2020-10-27 (화) 14:25 #528안경의 참치 씨(GzE5JcjQ6c)2020-10-27 (화) 14:46 #529익명의 참치 씨(Hu57.W1kVA)2020-10-27 (화) 14:53 #531익명의 참치 씨(glhAzI4pQg)2020-10-27 (화) 16:04 #532익명의 참치 씨(glhAzI4pQg)2020-10-27 (화) 16:53 #533안경의 참치 씨(7m7.QXGBMY)2020-10-27 (화) 17:14 #534나는날치 씨(y4IcrRkrSw)2020-10-27 (화) 18:38 #5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xdFRDlBbo)2020-10-28 (수) 01:01 #537익명의 참치 씨(glhAzI4pQg)2020-10-28 (수) 02:51 #538익명의 참치 씨(wZ2u.php1.)2020-10-28 (수) 05:03 #539익명의 참치 씨(wZ2u.php1.)2020-10-28 (수) 05:12 #540익명의 참치 씨(wZ2u.php1.)2020-10-28 (수) 05:26 #541나는날치 씨(aUCn9.zrTE)2020-10-28 (수) 06:23 #542익명의 참치 씨(U6HsyiAOCc)2020-10-28 (수) 08:01 #543익명🥈📌🐟 씨 (k.ESZ5XqOY)2020-10-28 (수) 08:19 #544나는날치 씨(y4IcrRkrSw)2020-10-28 (수) 10:05 #545안경의 참치 씨(7m7.QXGBMY)2020-10-28 (수) 10:34 #546익명의 참치 씨(e28ooSXc4g)2020-10-28 (수) 18:18 #547익명의 참치 씨(JMAwTTdx5k)2020-10-28 (수) 22:58 #548익명의 참치 씨(6HIS4QXWso)2020-10-29 (목) 00:13 #549익명의 참치 씨(6HIS4QXWso)2020-10-29 (목) 00:16 #55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IR.HPGf1HY)2020-10-29 (목) 02:27 #551익명의 참치 씨(h1VoJ/PU2A)2020-10-29 (목) 05:30 #552익명의 참치 씨(h3.BLSIl0.)2020-10-29 (목) 05:58 #553익명의 참치 씨(QB2eRlsjqI)2020-10-29 (목) 06:13 #554익명의 참치 씨(9/wC9px/FI)2020-10-29 (목) 09:16 #555익명의 참치 씨(h1VoJ/PU2A)2020-10-29 (목) 09:40 #556익명의 참치 씨(fxBgIii8.E)2020-10-29 (목) 09:40 #557익명의 참치 씨(6xKKJmf81A)2020-10-29 (목) 09:45 #558익명의 참치 씨(h1VoJ/PU2A)2020-10-29 (목) 09:47 #559나는날치 씨(ahmSyD9qls)2020-10-29 (목) 09:54 #560익명의 참치 씨(HwFaKhShj.)2020-10-29 (목) 10:40 #561익명🥈📌🐟 씨 (BM.1XFJFRs)2020-10-29 (목) 10:55 #562익명의 참치 씨(JMAwTTdx5k)2020-10-29 (목) 11:10 #563익명의 참치 씨(JMAwTTdx5k)2020-10-29 (목) 11:11 #564익명의 참치 씨(.bx94B6Wkw)2020-10-29 (목) 12:27 #5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AP99pyZUo)2020-10-29 (목) 14:07 #566익명의 참치 씨(LOuvU3J.hw)2020-10-30 (금) 04:58 #567기명의 참치씨(f4Hjhuozn6)2020-10-30 (금) 05:14 #568나는날치 씨(yShi0yhKL2)2020-10-30 (금) 06:42 #569익명의 참치 씨(p12mRIG0qc)2020-10-30 (금) 08:23 #570익명의 참치 씨(LOuvU3J.hw)2020-10-30 (금) 09:23 #571익명의 참치 씨(4dD7px1RPQ)2020-10-30 (금) 10:55 #5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WAPXU4RY6)2020-10-30 (금) 11:59 #573익명의 참치 씨(.IPKk1SvW.)2020-10-30 (금) 12:02 #574나는날치 씨(yShi0yhKL2)2020-10-30 (금) 12:14 #575익명의 참치 씨(LOuvU3J.hw)2020-10-30 (금) 12:24 #576기명의 참치씨(f4Hjhuozn6)2020-10-30 (금) 12:25 #577익명의 참치 씨(.IPKk1SvW.)2020-10-30 (금) 12:27 #578나는날치 씨(yShi0yhKL2)2020-10-30 (금) 12:32 #579익명🥈📌🐟 씨(zGnD6m6D.o)2020-10-30 (금) 12:40 #580익명의 참치 씨(4dD7px1RPQ)2020-10-30 (금) 12:55 #581익명의 참치 씨(Ym9fIH59bA)2020-10-30 (금) 14:14 #582익명의 키릴 문자(ACTiF4xihg)2020-10-30 (금) 15:13 #583안경의 참치 씨(ipDd92Wl46)2020-10-31 (토) 00:39 #584익명의 참치 씨(8XvWA6BLOM)2020-10-31 (토) 01:54 #585익명의 참치 씨(hljWKyss5I)2020-10-31 (토) 02:16 #586익명의 참치 씨(T0d2UB38JY)2020-10-31 (토) 02:28 #587익명의 참치 씨(R0hH4PhdPc)2020-10-31 (토) 02:42 #588익명의 참치 씨(nGO6CDX2F.)2020-10-31 (토) 02:58 #589나는날치 씨(m17rGf.Wig)2020-10-31 (토) 03:12 #590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03:31 #591익명🥈📌🐟 씨(V3lirCJvqI)2020-10-31 (토) 04:27 #59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ppoP5/Ihyc)2020-10-31 (토) 04:35 #593익명의 참치 씨(T0d2UB38JY)2020-10-31 (토) 05:03 #594익명의 참치 씨(u4Va0cOy7A)2020-10-31 (토) 05:37 #595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RD4ZCOMSNE)2020-10-31 (토) 06:18 #596익명의 참치 씨(u4Va0cOy7A)2020-10-31 (토) 06:28 #597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06:29 #598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06:30 #599익명의 참치 씨(T0d2UB38JY)2020-10-31 (토) 06:35 #600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07:13 #601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RD4ZCOMSNE)2020-10-31 (토) 07:24 #602안경의 참치 씨(ipDd92Wl46)2020-10-31 (토) 08:59 #603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m1dkhy0FKk)2020-10-31 (토) 09:11 #604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m1dkhy0FKk)2020-10-31 (토) 09:12 #605익명의 참치 씨(nGO6CDX2F.)2020-10-31 (토) 09:23 #606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09:45 #607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09:45 #608익명의 참치 씨(xZkbm9edLc)2020-10-31 (토) 13:17 #609익명의 참치 씨(MNO50kRw0E)2020-10-31 (토) 13:47 #610익명의 참치 씨(xZkbm9edLc)2020-10-31 (토) 14:14 #611익명의 참치 씨(Z1IOcOW3Uc)2020-10-31 (토) 14:35 #612익명의 참치 씨(Z1IOcOW3Uc)2020-10-31 (토) 14:35 #613익명의 참치 씨(T0d2UB38JY)2020-10-31 (토) 14:47 #614익명의 참치 씨(xZkbm9edLc)2020-10-31 (토) 14:52 #615익명🥈📌🐟 씨(Z1IOcOW3Uc)2020-10-31 (토) 14:55 #616익명의 참치 씨(IXA9l.6hEQ)2020-10-31 (토) 16:22 #617익명의 참치 씨(pPrtfHriQ.)2020-10-31 (토) 16:32 #618익명의 참치 씨(IXA9l.6hEQ)2020-10-31 (토) 17:12 #619나는날치 씨(az/gPG0hIQ)2020-11-01 (일) 02:06 #620익명의 참치 씨(fI2F1312x6)2020-11-01 (일) 03:25 #621익명의 참치 씨(8HLjNUjYqo)2020-11-01 (일) 03:42 #622익명의 참치 씨(BgOZDv2ZkI)2020-11-01 (일) 04:30 #623익명🥈📌🐟 씨(7ZJcXgfrjg)2020-11-01 (일) 06:23 #624안경의 참치 씨(qkoyCHYf1A)2020-11-01 (일) 07:21 #625익명의 참치 씨(pPrtfHriQ.)2020-11-01 (일) 08:29 #626익명의 참치 씨(ebG2sK4OHQ)2020-11-01 (일) 09:20 #627나는날치 씨(az/gPG0hIQ)2020-11-01 (일) 14:00 #628익명의 참치 씨(XrIa.4OERI)2020-11-01 (일) 14:18 #629안경의 참치 씨(ZRxs1Uwmu.)2020-11-01 (일) 22:52 #630익명의 참치 씨(DG/D8.vfW2)2020-11-01 (일) 23:06 #631나는날치 씨(I4gSC/59NU)2020-11-02 (월) 02:41 #632나는날치 씨(I4gSC/59NU)2020-11-02 (월) 02:41 #633익명의 참치 씨(q.DNKd/aug)2020-11-02 (월) 03:21 #63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XokPR8057M)2020-11-02 (월) 03:37 #635익명의 참치 씨(dzrVqY3GgA)2020-11-02 (월) 07:07 #636익명🥈📌🐟 씨(UlwF5C0Grg)2020-11-02 (월) 09:11 #637익명의 참치 씨(QPBzcPd.SM)2020-11-02 (월) 09:31 #638익명의 참치 씨(vNZiRCRZVQ)2020-11-02 (월) 09:44 #639익명의 참치 씨(dzrVqY3GgA)2020-11-02 (월) 09:47 #640익명의 참치 씨(w82CL4MT9A)2020-11-02 (월) 09:52 #6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0m/nWgcls)2020-11-02 (월) 10:19 #642익명의 참치 씨(dzrVqY3GgA)2020-11-02 (월) 10:43 #643익명🥈📌🐟 씨(UlwF5C0Grg)2020-11-02 (월) 10:56 #644익명익 참치라이더 씨(사칭임)(dzrVqY3GgA)2020-11-02 (월) 11:18 #645익명의 참치 씨(dPNtb7mZtM)2020-11-02 (월) 13:25 #646익명🥈📌🐟 씨(UlwF5C0Grg)2020-11-02 (월) 14:43 #64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DqaL/84E4s)2020-11-03 (화) 07:10 #648익명의 참치 씨(WauSD06j3M)2020-11-03 (화) 12:15 #649익명의 참치 씨(Qo84AelbwI)2020-11-03 (화) 13:03 #650익명의 참치 씨(Qo84AelbwI)2020-11-03 (화) 13:04 #651나는날치 씨(M.3xe4fSsw)2020-11-03 (화) 13:23 #652나는날치 씨(M.3xe4fSsw)2020-11-03 (화) 13:27 #653익명의 참치 씨(Qo84AelbwI)2020-11-03 (화) 14:18 #654익명🥈📌🐟 씨(ZNGemKcOdg)2020-11-03 (화)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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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mdMYYEJ5w)2020-11-04 (수) 03:14 #678익명의 참치 씨(kEhq/1Z8Cs)2020-11-04 (수) 03:39 #679익명의 참치 씨(ibpSQ3Jh26)2020-11-04 (수) 06:17 #680익명의 참치 씨(mf22Y1fnmg)2020-11-04 (수) 06:19 #681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lRYRcdQgN2)2020-11-04 (수) 06:30 #682익명의 참치 씨(mf22Y1fnmg)2020-11-04 (수) 06:52 #683익명의 참치 씨(ibpSQ3Jh26)2020-11-04 (수) 06:52 #684익명의 참치 씨(mf22Y1fnmg)2020-11-04 (수) 06:52 #685나는날치 씨(TqCrLVTGxE)2020-11-04 (수) 13:22 #686익명의 참치 씨(nNzW0lFM7g)2020-11-04 (수) 13:25 #687안경의 참치 씨(E5qYdZtL7s)2020-11-04 (수) 22:55 #688익명의 참치 씨(C0kuPcbZ62)2020-11-05 (목) 01:49 #689익명의 참치 씨(C0kuPcbZ62)2020-11-05 (목) 01:49 #690익명의 참치 씨(JstZviFKsg)2020-11-05 (목) 02:39 #691익명의 참치 씨(kxMhTe0kLg)2020-11-05 (목) 02:46 #692익명의 참치 씨(JstZviFKsg)2020-11-05 (목) 02:52 #693익명의 참치 씨(kxMhTe0kLg)2020-11-05 (목) 04:04 #694익명의 참치 씨(X11igt8.bU)2020-11-05 (목) 04:19 #69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wkDPixBhUQ)2020-11-05 (목) 05:06 #69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wkDPixBhUQ)2020-11-05 (목) 05:10 #697익명의 참치 씨(S6S5JZx0go)2020-11-05 (목) 05:46 #698익명의 참치 씨(S6S5JZx0go)2020-11-05 (목)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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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wokZGzzJXc)2020-11-12 (목) 14:40 #788익명의 참치 씨(wokZGzzJXc)2020-11-12 (목) 14:40 #789나는날치 씨(DIYO7Jioto)2020-11-12 (목) 15:08 #790익명의 참치 씨(5iEu4a0xMY)2020-11-12 (목) 16:42 #791익명의 참치 씨(VZEFV43JxE)2020-11-12 (목) 20:28 #792익명의 참치 씨(OAO8YKUr3I)2020-11-13 (금) 04:10 #793익명의 참치 씨(zZh1CYGObk)2020-11-13 (금) 06:12 #794익명의 참치 씨(zZh1CYGObk)2020-11-13 (금) 06:40 #795안경의 참치 씨(jS9X2uw.hY)2020-11-13 (금) 07:09 #796안경의 참치 씨(jS9X2uw.hY)2020-11-13 (금) 07:31 #797익명의 참치 씨(nHugppj7cU)2020-11-13 (금) 10:43 #798듀얼리스트 씨(yNSolhoGzE)2020-11-13 (금) 10:47 #799익명의 참치 씨(nHugppj7cU)2020-11-13 (금) 11:05 #800익명의 참치 씨(KTs9YOtt4Y)2020-11-13 (금) 11:49 #801익명의 참치 씨(KTs9YOtt4Y)2020-11-13 (금) 11:49 #802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dDJDiJY.6Y)2020-11-13 (금) 11:58 #803듀얼리스트 씨(yNSolhoGzE)2020-11-13 (금) 12:57 #804안경의 참치 씨(k5ShkOajRY)2020-11-13 (금) 12:59 #805듀얼리스트 씨 아님(yNSolhoGzE)2020-11-13 (금) 13:03 #806익명의 참치 씨(HopZt7f1yQ)2020-11-14 (토) 00:47 #807익명의 참치 씨(.djwY3f.92)2020-11-14 (토) 01:17 #808듀얼리스트 씨 아님(eFexwO9O52)2020-11-14 (토) 01:27 #809듀얼리스트 씨 아님(eFexwO9O52)2020-11-14 (토) 01:28 #811익명의 참치 씨(xHKv43dEXY)2020-11-14 (토) 02:10 #812광고를 보면 달려드는 청새치 씨(1cMpfYxH7Q)2020-11-14 (토) 02:12 #813광고를 보면 달려드는 청새치 씨(1cMpfYxH7Q)2020-11-14 (토) 02:14 #814나는날치 씨(66cRfD7mmk)2020-11-14 (토) 06:13 #815익명의 참치 씨(7TcSx65pFQ)2020-11-14 (토) 09:28 #816익명의 참치 씨(iLi3GexmjU)2020-11-14 (토) 09:35 #817익명의 참치 씨(63iXFKgMVA)2020-11-14 (토) 10:11 #818익명의 참치 씨(7TcSx65pFQ)2020-11-14 (토) 10:35 #819익명의 참치 씨(HHL7thk6Qw)2020-11-14 (토) 13:27 #820익명의 참치 씨(JEWTHEENjw)2020-11-14 (토) 13:59 #821듀얼리스트 씨(eFexwO9O52)2020-11-14 (토) 14:08 #82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5n581N7UJ6)2020-11-14 (토) 23:19 #82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5n581N7UJ6)2020-11-14 (토) 23:19 #82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5n581N7UJ6)2020-11-14 (토) 23:21 #82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5n581N7UJ6)2020-11-14 (토) 23:21 #826익명의 참치 씨(C1JQhHA8so)2020-11-14 (토) 23:37 #827익명의 참치 씨(C1JQhHA8so)2020-11-14 (토) 23:37 #828익명의 참치 씨(Pv32S4N336)2020-11-15 (일) 02:13 #829듀얼리스트 씨(S9aZ/xXXII)2020-11-15 (일) 03:00 #830익명의 참치 씨(C1JQhHA8so)2020-11-15 (일) 03:11 #831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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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3vf9yjaV..)2020-11-16 (월) 15:24 #856나는날치 씨(cbo1W3u7lA)2020-11-16 (월) 15:26 #857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J5LzMJ8yRA)2020-11-16 (월) 15:43 #858안경의 참치 씨(7PeaIleoj6)2020-11-16 (월) 22:55 #859듀얼리스트 씨 아님(PYuOskLaik)2020-11-16 (월) 23:08 #860익명의 참치 씨(Zb6slOxfKc)2020-11-17 (화) 00:49 #861익명의 참치 씨(Zb6slOxfKc)2020-11-17 (화) 00:50 #862익명의 참치 씨(a8GseZNCgg)2020-11-17 (화) 03:41 #863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BivXF0yprE)2020-11-17 (화) 07:46 #864익명의 참치 씨(f5eOA7R8/c)2020-11-17 (화) 08:19 #865안경의 참치 씨(yj2y6uHMRk)2020-11-17 (화) 08:26 #866듀얼리스트 씨(7WfGY1Dq8o)2020-11-17 (화) 08:40 #867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BivXF0yprE)2020-11-17 (화) 09:08 #868듀얼리스트 씨(7WfGY1Dq8o)2020-11-17 (화) 09:10 #869나는날치 씨(cbo1W3u7lA)2020-11-17 (화) 09:29 #870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BivXF0yprE)2020-11-17 (화) 09:34 #871듀얼리스트 씨(JRoh8r4Emc)2020-11-17 (화) 09:38 #872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BivXF0yprE)2020-11-17 (화) 10:43 #87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LEIZnfTceQ)2020-11-17 (화) 11:31 #874나는날치 씨(cbo1W3u7lA)2020-11-17 (화) 13:33 #875익명의 참치 씨(LS0MLSLUc2)2020-11-17 (화) 13:34 #876익명의 참치 씨(LS0MLSLUc2)2020-11-17 (화) 13:35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Author: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9-25 (금) 21:52
Updated:2020-11-17 (화) 13:35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참치가 어장을 세우는 것이야.
으윽, 아깝다. 점점 차길래 다음 어장도 내가 팔까~ 하고 있었는데
예아 등장
두둥둥가
마우스는 어째서 문워크가 불가능한 걸까
건강하세요
>>6 순간 안경하세요로 봤네
왜 사람들은 상어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당장 자기네 집 앞에도 있는 자동차보다 상어를 무서워하는 걸까?
바이러스물은 그래도 좀 이해가 가더라
이미지의 차이 아닐까? 미디어에서 상어 하면 공포, 잔인함 이런 걸 주로 보여주지만 자동차 하면 속도, 멋짐, 부 이런 걸 주로 보여주니까. 그리고 자동차는 워낙 자주 봐서 익숙해져서 공포심이 무뎌진 게 아닐까 싶음
그거 죠스 나올때부터 돌던 겁나 오래된 떡밥인데 2014년 기사밖에 못찾겠다
https://www.google.com/amp/s/amp.theatlantic.com/amp/article/382080/
https://www.google.com/amp/s/amp.theatlantic.com/amp/article/382080/
Scp 재단을 너무 많이 봤더니 이제 귀신 얘기를 들어도 격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보다 대충 농담으로 말한건데 기사도 찾아주다니 고마운 참치구나
그보다 대충 농담으로 말한건데 기사도 찾아주다니 고마운 참치구나
익숙함의 차이가 맞는 것 같다.
일단 어째서 사람들이 폐건물을 서울대병원보다 무서워하는지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오지.
실제로는 서울대병원이 외곽 폐건물보다 많은 사람이 죽은 장소인데도 밝고 24시간 간호사가 상주하는 병원 복도에서 무서워하는 사람은 없잖아?
일단 어째서 사람들이 폐건물을 서울대병원보다 무서워하는지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오지.
실제로는 서울대병원이 외곽 폐건물보다 많은 사람이 죽은 장소인데도 밝고 24시간 간호사가 상주하는 병원 복도에서 무서워하는 사람은 없잖아?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공포는 미지에 대한 공포라는 말도 있듯, 아무래도 비교적 덜 익숙한 상어가 더 무섭게 느껴지기 마련이지
앞에 자동차가 있는거랑 앞에 상어가 있는 거랑은 꽤 다르다고 생각해
자동차는 백스탭으로 피할 수 있지만 상어는 백스탭으로 피할 수 없잖아.
그야 안에 아무도 타고 있지 않은 자동차는 그냥 쇳덩이니까...
정말 무서운 건 자동차가 아니라 자동차를 모는 사람이 아닐까!
그냥 칼만 있는 것보다 사람이 칼을 들고 있을 때가 더 무서운 것처럼?
정말 무서운 건 자동차가 아니라 자동차를 모는 사람이 아닐까!
그냥 칼만 있는 것보다 사람이 칼을 들고 있을 때가 더 무서운 것처럼?
사람이 칼을 들고 있어도 요리사복장을 입고 있다면 무서울 이유는 없어 보이지.
하지만 후줄근하고 뭔가 으스스해보이는 의상이라면 또 다르고.
역시 주변상황과 맥락 분위기가 중요해.
자동차도 일상적으로 안전하게 볼 때야 안 무섭지 인도로 걷고 있는데 인토를 침범하는 차가 있다거나 하면 무섭지 역시.
하지만 후줄근하고 뭔가 으스스해보이는 의상이라면 또 다르고.
역시 주변상황과 맥락 분위기가 중요해.
자동차도 일상적으로 안전하게 볼 때야 안 무섭지 인도로 걷고 있는데 인토를 침범하는 차가 있다거나 하면 무섭지 역시.
건강하랬더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냐
>>8은 생각해봤는데 익숙함이랑은 약간 다른 것 같음
사람들도 자동차가 상어보다 더 빈번하게 사람을 죽인다는 걸 알지만 그걸 매번 자각하고 공포를 느끼면 뇌가 너무 피로하니까 잊어버리는 거 아닐까
사람들도 자동차가 상어보다 더 빈번하게 사람을 죽인다는 걸 알지만 그걸 매번 자각하고 공포를 느끼면 뇌가 너무 피로하니까 잊어버리는 거 아닐까
하긴 자동차가 안 무섭다고 해도
편의점 안에 들어와 선반을 헤집는 자동차는 역시 상어보다 무섭네
편의점 안에 들어와 선반을 헤집는 자동차는 역시 상어보다 무섭네
아님 방금 내 앞을 지나가는 사람을 친 자동차라던가...
안전한 사람 수>위험한 사람 수 라는 인식이 충격 완화 효과를 내는건가?
그치만 그건 상어도 마찬가지네 으음...
안전한 사람 수>위험한 사람 수 라는 인식이 충격 완화 효과를 내는건가?
그치만 그건 상어도 마찬가지네 으음...
맞다.
상어가 사람을 무는 건 사실 물범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래.
그래서 물어보고 맛이 별로라서 뱉는데 그래도 치악력이 너무 강해서 치명상인 거라고 했어
상어: 엇 먹이가 아니네 쏘리 ㅎㅎㅎ
상어가 사람을 무는 건 사실 물범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래.
그래서 물어보고 맛이 별로라서 뱉는데 그래도 치악력이 너무 강해서 치명상인 거라고 했어
상어: 엇 먹이가 아니네 쏘리 ㅎㅎㅎ
>>23 역시 상어가 더 무서워.
무서운 상어아가미
상어도 지느러미라던가 매끈한 유선형 몸매가 좋긴 하지만
나는 역시 범고래쪽이 더 좋으려나-
흑백의 대조되는 색상에, 엥간해선 지지않는 강함과,
의외로 인간에게 친절하기까지 한 부분이 꽤나
나는 역시 범고래쪽이 더 좋으려나-
흑백의 대조되는 색상에, 엥간해선 지지않는 강함과,
의외로 인간에게 친절하기까지 한 부분이 꽤나
내가 도착했다 새로운 어장에
4차 산업혁명-일자리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엄밀히 말해서 1차->2차->3차로 진행되는 와중에 일자리의 역량은 항상 강화되지 않았나?
농경 사회에서는 지적 장애인들이 장애라는 인식을 받지 않았고, 산업화 시대에는 단순 노동만으로도 생계를 유지했던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말 그대로 머리를 더 써야 할거고, 일자리의 양과는 별개의 문제로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취업 자체가 힘들거란 말이지. 그게 늘 걱정된다. 지금 강연을 하고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죄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쉽게 느끼는 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그런 고려가 잘 되고 있을까? 싶은 생각.
+삼성페이 써봤는데 너무 좋더라. 이게 3차 산업혁명이지.
엄밀히 말해서 1차->2차->3차로 진행되는 와중에 일자리의 역량은 항상 강화되지 않았나?
농경 사회에서는 지적 장애인들이 장애라는 인식을 받지 않았고, 산업화 시대에는 단순 노동만으로도 생계를 유지했던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말 그대로 머리를 더 써야 할거고, 일자리의 양과는 별개의 문제로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취업 자체가 힘들거란 말이지. 그게 늘 걱정된다. 지금 강연을 하고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죄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쉽게 느끼는 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그런 고려가 잘 되고 있을까? 싶은 생각.
+삼성페이 써봤는데 너무 좋더라. 이게 3차 산업혁명이지.
>>28 헉 상어다 모두 튀어
잡담이 아닌 토론어장이구나
내 생각엔 갈수록 지적 역량이 많이 필요해질거같아 과학발전을 위해선 필요하겠지 물론 지적인 역량 그 방향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향의 직업도 많이 생길거같음
잡담이 아닌 토론어장이구나
내 생각엔 갈수록 지적 역량이 많이 필요해질거같아 과학발전을 위해선 필요하겠지 물론 지적인 역량 그 방향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향의 직업도 많이 생길거같음
멍청한 참치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적응하지 못해 도태되어 죽어버렸답니다
껙
껙
근데 끝난 주제글이 원래는 '죽었어' 라고 표시됐었는데 이젠 그냥 무미건조하게 '끝.'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좀 아쉽다
여기 처음 왔을 때는 '죽었어'가 왜 그렇게 웃기던지...
여기 처음 왔을 때는 '죽었어'가 왜 그렇게 웃기던지...
산업혁명만 하지 말고 교육혁명도 벌여서 새로 다가오는 시대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라! 는 공부하기 싫어서 걍 내뱉어본 말임. 캬악.
그러고보면 신종 바이러스 감염도 사라졌네
전에 봤던 교수 말(그럼 이제 지능지수 80 이하의 사람들이 종사하는 직종을 볼까요? 없습니다. 이건 정말 심각한 일이에요. 이 사람들이 사회의 2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이것을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직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능은 높아집니다.)이 생각나길래 말해봤어.
물론 나야 사이버펑크 쳐돌이라 뒷골목에서 개조된 몸으로 진 한잔 하고 주인공한테 "이봐. 너같은 띨띨이는 뒤치기 당하기 딱 좋아"라고 한 다음 경찰이랑 수배자가 술래잡기하는 모습을 보는 인생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
물론 나야 사이버펑크 쳐돌이라 뒷골목에서 개조된 몸으로 진 한잔 하고 주인공한테 "이봐. 너같은 띨띨이는 뒤치기 당하기 딱 좋아"라고 한 다음 경찰이랑 수배자가 술래잡기하는 모습을 보는 인생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
근데 엄밀히 말하면 단순 숫자보다 확률의 문제가 아닐까
상어가 눈앞에 있으면 다칠 확률이 높지만
자동차가 눈앞에 있는다고 해서 다치지는 않는다는건 경험적으로 알잖아
상어가 눈앞에 있으면 다칠 확률이 높지만
자동차가 눈앞에 있는다고 해서 다치지는 않는다는건 경험적으로 알잖아
없애버릴거야
흑흑 러시아어 금지시키고 싶다
ce.do/LG2
참치어장 주소 치기 귀찮아서 짧은 url 만듦
참치어장 주소 치기 귀찮아서 짧은 url 만듦
나는 야인이 될거야
광고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숙청했다.
천세 만세 만만세!
>>40 좋다!
키에에에엑
급한 불 껐다고 안심하는 버릇 좀 고쳐야 되는데... 쉽게 안 고쳐지네
난 불나도 무시하는 버릇 고쳐야하는데
1학기 등교개학 초반에 빌린 책을 아직도 반납 못했어... 엄청 연체됐을텐데... 일이 겹치고 반납하렬때마다 막히고 하다보니... 하...
이정도로 연체된 것도 말 하면 풀어주시려나...
오늘도 뭔 일 생겨서 반납 못할까 걱정.
이정도로 연체된 것도 말 하면 풀어주시려나...
오늘도 뭔 일 생겨서 반납 못할까 걱정.
분명 얼마 전까지 더웠던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야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책을 두고옴→문열림
반납하려고 함→문닫혀있음/점심시간에 일정 잡힘
너무한 거 아니냐구
반납하려고 함→문닫혀있음/점심시간에 일정 잡힘
너무한 거 아니냐구
>>50 무인반납함 같은 거 없어?
>>51 도서관 안에 있어서 도서관 문 닫혀있으면 말짱 꽝이야.
>>50 무슨 학교 도서관이 그렇게 문을 많이 닫아...
정말 너무하네.
정말 너무하네.
코로나가 문제지. 그건 그렇고 올해는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듯.
폼롤러를 사면 후회하지 않을거야 정말로
거의 세달만에 왔는데 색깔이 바뀌었네
그지같은 고어만 보다 근현대 시로 넘어오니 너무 행복하다
자니...?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고전시가 재밌지 않냐 난 현대시가 더 그지같던데
이과라서 몰라! (당당)
개인적으로 고전시가는 자연물을 많이 다뤄서 좋고
근현대시는 한자 덜 봐도 돼서 좋음
근현대시는 한자 덜 봐도 돼서 좋음
나만 고전시가 좋아하니
나도 이과할거지만 성향은 뼛속까지 문과!
고전사랑시 읽어봐 진짜 눈물난다 난 실제로 울음..
현대시도 현대시지만 현대소설은 극혐함 어렵고
나도 이과할거지만 성향은 뼛속까지 문과!
고전사랑시 읽어봐 진짜 눈물난다 난 실제로 울음..
현대시도 현대시지만 현대소설은 극혐함 어렵고
내가 본 고전시가는 거의 자연 아니면 왕한테 보내는 러브레터였어
아무래도 현대소설이...
우리 근현대사가 근현대사라서 좀...난해하고 다크한 게 많고 그렇지
>>64 앜ㅋㅋㅋㅋ듣고보니 반박불가잖어...
맞아 그러고보니 대상이 왕이 아니어도 러브레터 은근 많았던 것 같은 느낌이...
우리 근현대사가 근현대사라서 좀...난해하고 다크한 게 많고 그렇지
>>64 앜ㅋㅋㅋㅋ듣고보니 반박불가잖어...
맞아 그러고보니 대상이 왕이 아니어도 러브레터 은근 많았던 것 같은 느낌이...
지나가다가 참치라이더라는 이름의 횟집을 발견했다.
옛날에 니코동의 기술력은 참 대단했단 말이야.
소재랑 도구 자체가 품질이 떨어졌을 텐데도 퀄리티가 엄청나.
능력있는 잉여들이 쓸데없어 보이는 곳에 덕심으로 매진한 결과란 이건가... 놀랍다.
니코니코 메들리 태그가 있길래 검색해서 듣고 있는데 알아도 쓸데없는 남의 나라 인터넷 문화 역사를 알게 되었어.
소재랑 도구 자체가 품질이 떨어졌을 텐데도 퀄리티가 엄청나.
능력있는 잉여들이 쓸데없어 보이는 곳에 덕심으로 매진한 결과란 이건가... 놀랍다.
니코니코 메들리 태그가 있길래 검색해서 듣고 있는데 알아도 쓸데없는 남의 나라 인터넷 문화 역사를 알게 되었어.
>>66 그거 잠깐 화제됐었지 결론은 우리쪽 참치라이더가 원조라는 것으로 결정났지만
난 현대시가 훨씬 조아
내용이 난해해도 그게 또 매력인거슬
내용이 난해해도 그게 또 매력인거슬
물론 현대시랍시고 오감도 이딴거 시험에 나오며는 용납 못한다
일단 고어는 리딩이 안된다고 리딩이!!
정철은 지금 웃고 있다...
망할 정철. 술바다에 빠져 뒤져라 악!
>>73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 0의 대미지를 입었다!
>>74
젠장..이렇게 된 이상..다시는 제삿상에 술을 올려놓지 않겠어!
젠장..이렇게 된 이상..다시는 제삿상에 술을 올려놓지 않겠어!
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선생님: 이건 계획이라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ㅇㅇ이: 햄버거같은 건가요.
선생님: ㅇㅇ이 계획같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이건 계획이라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ㅇㅇ이: 햄버거같은 건가요.
선생님: ㅇㅇ이 계획같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말넘심
사일런트 힐이라는 제목을 보고 '사일런트 힐이 동아시아에 있었다면... 고요할 정(靜)에 언덕 강(岡)을 써서 '정강'이려나... 잠깐 靜岡은 시즈오카잖아? 뭐야 이겈ㅋ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였다
(*해석: 사일런트 힐이라는 제목은 '시즈오카현'에서 유래했다. 스태프 중 시즈오카현 출신인 사람이 있었다고.)
진짜였다
(*해석: 사일런트 힐이라는 제목은 '시즈오카현'에서 유래했다. 스태프 중 시즈오카현 출신인 사람이 있었다고.)
오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머니가 고추장이랑 써서 만든 수제 떡볶이 소스 보단 시중에서 산 떡볶이 소스가 더 맛있다.
미안 엄마
미안 엄마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팀으로 연구실에서 개발한 소스니까.
난 친구들이 급식 남기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박사과정까지 마친 전문 영양사가 세금으로 무료 식단을 제공해주는데 대체 왜 거부하는걸까
그리고 집밥보다 맛있었음.
박사과정까지 마친 전문 영양사가 세금으로 무료 식단을 제공해주는데 대체 왜 거부하는걸까
그리고 집밥보다 맛있었음.
뭐 사람 입맛은 천차만별이니까. 누구한테는 그닥 맛있게 느껴지지 않았을 수도 있지.
사실 이해가 안된다고 썼지만 그렇게까지 부정적인 감정이 들거나 했던 건 아니고.
내가 못 먹는것도 아닌데 뭐.
내가 못 먹는것도 아닌데 뭐.
나는 남기는건 모르겠고 맛없다고 하는게 이해가 잘 안 갔다
맛있는뎅
맛있는뎅
집밥과 비교해서 어떠냐가 중점이 아니었을까
난 집밥이랑 급식이랑 맛이 비슷해서 잘 먹었거든
난 집밥이랑 급식이랑 맛이 비슷해서 잘 먹었거든
알레르기나 편식 때문인 거 아냐?
나도 그거때문에 남긴 거 꽤 되는데
나도 그거때문에 남긴 거 꽤 되는데
>>86 이거 맞는 듯. 고딩 때 급식 맛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애들은 맛없다 그러고 점심시간에 종종 매점 가거나 밖에서 다른 거 사다 먹고 그러더라.
야자도 안 하면서 석식 신청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 걸 보면 우리집 집밥이 맛이 없었던 건 맞는듯...
야자도 안 하면서 석식 신청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 걸 보면 우리집 집밥이 맛이 없었던 건 맞는듯...
휴, 숙청했다.
>>87 아...그것도 맞으려나.
김치나 나물, 시래기국 같은 거 애들이 맨날 남겨서 버리더라. 나도 못 먹는 음식 버린 적 있고.
나중엔 그냥 배식을 각 반 애들한테 맡겨서 애들이 인기없는 국이나 반찬을 조금만 받아가도 선생님들이 아무말도 안 하시더라. 하긴 그냥 버리는 것보다야 처음부터 적게 덜어가서 남기는 쪽이 나으려나...
김치나 나물, 시래기국 같은 거 애들이 맨날 남겨서 버리더라. 나도 못 먹는 음식 버린 적 있고.
나중엔 그냥 배식을 각 반 애들한테 맡겨서 애들이 인기없는 국이나 반찬을 조금만 받아가도 선생님들이 아무말도 안 하시더라. 하긴 그냥 버리는 것보다야 처음부터 적게 덜어가서 남기는 쪽이 나으려나...
>>91 고생했쓰!
아 친가로 내려왔는데 도저히 공부할 책상이 없다
공부하고싶다
공부하고싶다
명절 잘보내세요
앞으로 계속 마스크를 써야할지도 모른다는데 그럼 이제 립제품 시장은 어떻게 되는걸까
당신은 햄스터빔에 맞았습니다.
별 건 없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별 건 없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오늘은 내 생일. 와후
짤 찾았다
앞으로 매달 유튜브 프리미엄을 정기 결제하기로 정했다
이유는 1. 광고가 너무 짜증남(솔직히 욕 나올 정도로) 2.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지출이 줄어서 3. 애초에 소비를 별로 안 하기 때문에 내 삶의 원동력 중 하나인 유튜브에만큼은 고정적 소비를 하고 싶어서 4. 지금 중간에 결제 끊고 나중에 다시 결제하면 인상된 요금으로 결제돼서
이유는 1. 광고가 너무 짜증남(솔직히 욕 나올 정도로) 2.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지출이 줄어서 3. 애초에 소비를 별로 안 하기 때문에 내 삶의 원동력 중 하나인 유튜브에만큼은 고정적 소비를 하고 싶어서 4. 지금 중간에 결제 끊고 나중에 다시 결제하면 인상된 요금으로 결제돼서
요즘 유튜브 광고가 심해지긴 했지.
예전에는 5초 보고 넘기기만 하면 됐는데 이젠 스킵 못하는 15초를 두번씩 보이거나 하고 말이야
애드블록을 깔아도 화면이 바로 안나와서 좀 답답함
예전에는 5초 보고 넘기기만 하면 됐는데 이젠 스킵 못하는 15초를 두번씩 보이거나 하고 말이야
애드블록을 깔아도 화면이 바로 안나와서 좀 답답함
난 애드가드 쓰는데 유튜브 광고도 전부 막더라
고학력자가 만드는 컨텐츠(유튜브, 웹툰)의 장점은 맞춤법을 안 틀린다는 점.
편---안
편---안
>>103 그런 당신에게 조아라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낄낄.
낄낄.
>>103
그건 아니다 이 악마야.
그건 아니다 이 악마야.
>>106
괜찮네.
괜찮네.
와 빌리 아일리시가 처음 앨범 낼 때 미자였네 대박
코로나가 사람들 밑천을 드러내서 너무 슬프다
내가 동경하던 사람이 개소리를 하는 기분이란
형... 제발 닥치고 있어...
내가 동경하던 사람이 개소리를 하는 기분이란
형... 제발 닥치고 있어...
>>109 형은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너는 이렇게 살지 마라 하는 반면교사가 된걸거야
아니... 지금 10월인데 모선생이 왜 있습니까...
>>110 ㅠㅠ
>>111 심지어 8월보다 많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부터 공부하려고 했는데 이것들 때문에 뜻대로 안 되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부터 공부하려고 했는데 이것들 때문에 뜻대로 안 되네...
모기잡기 꿀팁! 불 끄고 소리가 나면 바로 불을 켠다 그럼 아직 숨지 못한 모기가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근데 요즘 모기들 날래서 일단 불 켰으면 빨리 찾아야함...
그래서 난 핸드폰 플래시 켜서 잡지. (끄덕
눕는 자리에서 스위치가 멀어서...
그래서 난 핸드폰 플래시 켜서 잡지. (끄덕
눕는 자리에서 스위치가 멀어서...
난 그냥 홈키파 켜고 자는디
나가서 밥먹고 근처에 옷 할인 하길래 슬쩍 둘러봤는데
야숨 시커 마크가 들어간 후드티 만원에 딱 한벌 팔더라
바로 사서 입고옴 개꿀
야숨 시커 마크가 들어간 후드티 만원에 딱 한벌 팔더라
바로 사서 입고옴 개꿀
와! 젤다 아시는구나!
그래서 파란옷 입은애가 젤다죠?
그래서 파란옷 입은애가 젤다죠?
>>118 야숨 보니까 공주님도 파란옷 입던데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이려나?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이려나?
here's 져어어어니이이이ㅣㅣ
>>119 그걸 노렸지롱~~
즐거운 추석되세용
운동이든 공부든 맘대로 되는게 없썽
일 났다
용돈 장부에 적어 놓은 금액 중 80만원의 행방을 못 찾겠어
피 같은 내 돈... 어디 갔지
용돈 장부에 적어 놓은 금액 중 80만원의 행방을 못 찾겠어
피 같은 내 돈... 어디 갔지
그거 뭐라고 써야될까? 지겹고 더는 보고싶지 않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는 사람을 짧은 단어로 추려서 쓰는 말... 없나?
>>125 오랜 원수?
>>126 오 고마워
누구에게도 고백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
사실 나는 유희왕을 보고 운 적이 있다.
고딩때...
사실 나는 유희왕을 보고 운 적이 있다.
고딩때...
다부진 근육에 짧게 친 머리와 흉흉한 눈빛을 가진 띵 호잉루 형 외모
>>130 왜 내가 묻는 사람마다 이 모양이지... 한 명은 아프로 헤어 부르더라;
>>131 이상함? 요새 헬스같은 거 붐도 타고 있고 근육질 체형 정도야 뭐 선망의 대상 아니냐?
누구나 내심 MMA 선수 뛰어도 될 다부진 몸을 갖고싶어할 거라고 난 믿는다 이거야
누구나 내심 MMA 선수 뛰어도 될 다부진 몸을 갖고싶어할 거라고 난 믿는다 이거야
>>132 너... 너무 강렬해... 나는 호러 글 커뮤니티 뛰는 캐릭터 외모를 수집하는 중인데, 그건 무림고수잖아...
일자 앞머리에 흑발 스트레이트 롱헤어 도짓코 천연 안경 문학소녀
내 오랜 의문은 그거였음
슬래셔무비 주인공이 슈퍼맨이면 사람들은 살인마를 무서워할까 동정할까
내지는 공포게임 주인공이 아놀드 슈왈제네거라면...
슬래셔무비 주인공이 슈퍼맨이면 사람들은 살인마를 무서워할까 동정할까
내지는 공포게임 주인공이 아놀드 슈왈제네거라면...
그런 코미디물은 본적 있어
>>125 숙적
>>138 오 고마워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조건에 부합하는) 좋아하는 외모 특징은
퇴폐미의 상징 다크써클(Ex: 데인드한)
나처럼 국산 판다 말고... 다크써클도 재능이더라...
퇴폐미의 상징 다크써클(Ex: 데인드한)
나처럼 국산 판다 말고... 다크써클도 재능이더라...
재미있는 사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코로나맥주의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코로나맥주의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다
야 일루미나티는 비밀조직이라면서 회원이 왜이렇게 많냐
오바마도 일루미나티 빌게이츠도 일루미나티 BTS도 일루미나티
ㅅㅂ 회원 한 40억명쯤 되는듯
오바마도 일루미나티 빌게이츠도 일루미나티 BTS도 일루미나티
ㅅㅂ 회원 한 40억명쯤 되는듯
>>142
코로나 전에는 코로나맥주 생각도 안하는 편이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왠지 가끔씩 떠오르긴 하더라.
코로나 전에는 코로나맥주 생각도 안하는 편이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왠지 가끔씩 떠오르긴 하더라.
>>143 숨기는 사람만 있고 모르는 사람은 없는 그 조직...
날씨 양심없네
뭐야 내 가을 돌려줘요
뭐야 내 가을 돌려줘요
당신의 가을, 여름으로 대체되었다.
불미
불미
ㅋㅋ 옘병
핸드폰은 이래서 문제야
핸드폰은 이래서 문제야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다 정말로.
꾸준하고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도록 하자.
특히 운동은 하드하게 들어가지 않더라도 생활체육 정도는 하도록 하자. 인간은 해파리가 아니라는 걸 기억 또 기억...
꾸준하고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도록 하자.
특히 운동은 하드하게 들어가지 않더라도 생활체육 정도는 하도록 하자. 인간은 해파리가 아니라는 걸 기억 또 기억...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는게 아니더라도
일단 맨몸운동을 배우는 것으로도(특히나 요즘처럼 과학적 루틴을 짜주는 채널들이 즐비한 대헬창시대에는) 집에 오자마자 쓰러지던 체력이 좋아진다
모두가 헬창이 될 필요는 없으니 부담 가지지 말자
대다수에게 필요한 건 동기와 귀가시 지하철에서 기절하지 않을 체력이지 보디빌딩 수상내역이 아니다!
일단 맨몸운동을 배우는 것으로도(특히나 요즘처럼 과학적 루틴을 짜주는 채널들이 즐비한 대헬창시대에는) 집에 오자마자 쓰러지던 체력이 좋아진다
모두가 헬창이 될 필요는 없으니 부담 가지지 말자
대다수에게 필요한 건 동기와 귀가시 지하철에서 기절하지 않을 체력이지 보디빌딩 수상내역이 아니다!
돈을 써도 행복하지 않을땐 돈을 두배로 써보자
샌드위치를 만들 때 빵의 한 면에만 마요네즈를 바르는 이유가 멀까
두면에 바르면 느끼해서가 아니란건 아는데
두면에 바르면 느끼해서가 아니란건 아는데
오레오를 나눠도 크림이 한쪽에만 있는 이유랑 같은 이유 아닐까
그런거였나!
두면 다 바르면 귀찮으니까
느끼해서
두 면에 바르면 사랑에 빠져버려
사실 두면에 다 바르면 이걸 못해서 그럼
요즘 너무 조용한거 아니냐구
사실 뭔가 대화할 주제가 없긴 하지
그래서 가져와 봤습니다.
와! 당신은 무료 기차여행에 당첨되셨습니다! 어디부터 가시겠습니까?
와! 당신은 무료 기차여행에 당첨되셨습니다! 어디부터 가시겠습니까?
ㅋㅈㅋㅈㅋㅋㅋㅋㄱㅋㅅㅂ
오랜만에 와본 김에, 자기 전에 한 마디....
과제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과제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저승부터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승행 열차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뛰어내리는게 더 안전해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
뛰어내리면 죽고 범인을 색출하겠지
그래도 저중엔 레이튼이 제일 평화롭네
그래도 저중엔 레이튼이 제일 평화롭네
>>159 걍 식빵 양면에 버터 바르면 똑같은 효과 나오는 거 아닌가
놀랍게도 식빵에서 버터를 바른 쪽이 잘 떨어지는 건 과학적 인과관계가 있다고 한다
다만 바른 면이 무거워서는 아니라고.
다만 바른 면이 무거워서는 아니라고.
난 휴먼다큐에 알레르기가 있어
세상이 평화로운 척 하는 것 같아서 싫음
세상이 평화로운 척 하는 것 같아서 싫음
대충 보면 동물이 최신 무기인 줄 알겠네.
그거 아니었어?
대충 이런 느낌
>>176
뒤늦게 메탈슬러그 붐이 오는 건가
뒤늦게 메탈슬러그 붐이 오는 건가
요즘 의욕이 줄었다
3일전의 나: 또 나만 진심이지?
3일전의 나: 또 나만 진심이지?
>>178
누가 내얘기하래
누가 내얘기하래
내 몸은 어째서 수리기사 부른 컴퓨터처럼 병원에 가려고 할때 멀쩡해지는가
병원갔는데 어디가 아파요? 하면 아까까진 아팠는데 괜찮아졌어요라고 하긴 뭐하잖아
이랬더니 다시 아파준다
미안하지만 너는 썸타는 부랄친구같아서 나한테 잘해주든 못해주든 똑같이 족같아
미안하지만 너는 썸타는 부랄친구같아서 나한테 잘해주든 못해주든 똑같이 족같아
그것은 과학이다. 비가 내린다고 해서 우산을 들고 가면 비가 안 내리는 것처럼.
아니, 밀당이었냐고!
신발에 껌이 붙었네
뱉은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걸어가다 넘어져서 꼭 얼굴에 개똥이 묻길 바란다
그리고 개똥이 "아 뭐야 더럽게 ㅡㅡ"하면서 털고 갔으면 좋겠음
뱉은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걸어가다 넘어져서 꼭 얼굴에 개똥이 묻길 바란다
그리고 개똥이 "아 뭐야 더럽게 ㅡㅡ"하면서 털고 갔으면 좋겠음
아니 대체 왜 바닥에 껌을 뱉는거냐고?
화장실 없으면 바지에 똥쌀 새끼들이네 진짜
화장실 없으면 바지에 똥쌀 새끼들이네 진짜
>>182 부랄친구랑 썸타? 예쁜사랑하세요
모기 때문에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는 중이다
작고 날쎈데 굉장히 집요한 놈이다...
오냐...네놈은 절대 살려보내지 않겄어
작고 날쎈데 굉장히 집요한 놈이다...
오냐...네놈은 절대 살려보내지 않겄어
드디어 잡았다 요놈!!!
왜 그럴수도 있지
봉사활동 하는 중인데 할당된 작업만 하면 되는데 그 작업이 거의 끝나감
근데 문제는 활동 종료 시간이 6시임...
담당자님도 이 작업만 하면 되니까 최대한 천천히 하라고 하셨는데
뭐 하면서 시간 때우지...
근데 문제는 활동 종료 시간이 6시임...
담당자님도 이 작업만 하면 되니까 최대한 천천히 하라고 하셨는데
뭐 하면서 시간 때우지...
너무 대놓고 노는 건 아니지만 확실하게 시간 때울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줘...
>>194 체스어플 깔아서 체스 두기
>>194 노노그램
공부하기 싫-어-
난 살기 시렁
>>199 왜에에
>>194 질외찾기
>>202 아 저건 못참지ㅋㅋㅋㅋ
>>202 이제 애기들끼리 서로 자기 아빠가 더 게임 잘한다고 싸움 ㅋㅋㅋ
>>202 아 게임🥈📌🐟!
볼때마다 생각한건데 🥈📌🐟는 무슨 의비야
역시 사람은 저장을 수시로 하며 살아야 해.... 컴퓨터가 아예 멈춰버려서 강제로 재부팅했는데 힘들게 쓴 거 다 날아갔어
아아ㅏ아아 돌려줘요 내 글
아아ㅏ아아 돌려줘요 내 글
>>208
요즘은 자동저장 기능 잘되어있지 않나?
요즘은 자동저장 기능 잘되어있지 않나?
>>207 🥈 은(은메달) 📌 못 🐟 참치
>>210 ㅋㅋㅋㅋㅋㅋㅋ
근미래형 전차 예상도
오토파일럿 탑재 바이오 딥러닝 머신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행위이고 운동은 근육을 키우는 행위이다.
신체의 군살, 다시말해 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칼로리<사용하는 칼로리 가 이루어져야 하며 운동은 사용하는 칼로리를 증가시킨다.
그러므로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다이어트 하는데 운동은 필수가 아니고, 그저 섭취 및 공급하는 칼로리가 사용하는 칼로리보다 낮기만 하면 된다.
신체의 군살, 다시말해 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칼로리<사용하는 칼로리 가 이루어져야 하며 운동은 사용하는 칼로리를 증가시킨다.
그러므로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다이어트 하는데 운동은 필수가 아니고, 그저 섭취 및 공급하는 칼로리가 사용하는 칼로리보다 낮기만 하면 된다.
>>213 메탈슬러그 보스 같네
쌈나는 주제 ㄴㄴ해
근데 현실적으로 인간이라는 게 정신 안 차리고 살면 남이 하는 일은 다 쉬워보인단 말이지ㅋㅋ
그러므로 싸움 날 만한 주제 ㄴㄴ해2222
규칙 다시 잘 보고 와...
그러므로 싸움 날 만한 주제 ㄴㄴ해2222
규칙 다시 잘 보고 와...
자면서 꿈을 3개 정도 꿨는데 셋 다 오지게 욕먹는 꿈이어서 일어났을 때 너무 피곤했다
유사 게임개발을 하기로 내가 왜 했을까... 이게 바로 스불재라는 것일까...
졸리고 지치고 심심하다
>>222
나도 방금 뭔가 꿈을 꾸긴했는데 너무 일상계라 잘 기억이 안나
나도 방금 뭔가 꿈을 꾸긴했는데 너무 일상계라 잘 기억이 안나
아침 6시에 깨어있는 사람을 보면
'아 얘 잠 안 잤네' 해 아니면 '되게 일찍 일어났네' 해?
어제... 오늘? 암튼 5시까지 깨어있다가 걍 궁금해짐
'아 얘 잠 안 잤네' 해 아니면 '되게 일찍 일어났네' 해?
어제... 오늘? 암튼 5시까지 깨어있다가 걍 궁금해짐
평소에도 06시 기상이니까 후자요
>>226 난 보통 시간만 보고 말하면 '와 일찍 일어났네 힘들겠다...'라고 많이 생각하는 것 같아...
근데 시간 외에도 주변 정황을 보고 판단하는 편. (예:집 컴퓨터가 절전모드 상태로 켜져있고 그 주변에 뭔가 먹은 흔적이 있다→얘 또 밤새 작업했네...)
근데 시간 외에도 주변 정황을 보고 판단하는 편. (예:집 컴퓨터가 절전모드 상태로 켜져있고 그 주변에 뭔가 먹은 흔적이 있다→얘 또 밤새 작업했네...)
>>227 아침부터 할일 많은 참치인건가!
글고보니 낼 월욜이지 힘내!!
글고보니 낼 월욜이지 힘내!!
>>226 보통은 후자인데 평소에도 가끔씩 6시까지 잠 안 자는 사람이면 전자로 생각하지
Is this the real life?
이게 삶이냐
이게 삶이냐
아니 달걀
레이디 가가의 911 정말 신나게 우울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난 왜 변태인게냐
10월 10일 축하해야지 하면서 막 기다리고 있었다가 바빠서 깜빡하고 다음 날이라도 해도 되나 하고 간만 보다가 이틀 째인 오늘 차마 거기에는 못 적으면서 여기에다 적는 소심함
흑흑 참치게시판 축하해요
언제나 잘 쓰고 있습니다
언제나 잘 쓰고 있습니다
곧있으면 도쿄 국제안경전시회(IOFT) 기간이네. 27일부터 시작해서 사흘간...
>>238진짜네
회사 야간작업... 이제야 끝나간다...
뒷북인데 포켓몬 소드실드 화석 포켓몬들 비쥬얼은 어... 게임 진행하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로 복구했으면 "내가 뭐 잘못 만든건가? 그럼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포켓몬이 나오는 거야?" 할법한 비쥬얼.
누가 저 끔찍한 혼종들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누가 저 끔찍한 혼종들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포켓몬은 시간이 지날수록 디지몬 같아져서 난 이제 안하는중
디지몬은 갈수록 포켓몬같다는 소리 듣던데
전부터 이래저래 말이 많더니 드디어 합쳐지는거야?
좌우합작같은건가...
포켓몬 세대가 가면 갈수록 유치짬뽕화 되고있어..ㅠ
애초에 그런 게임이긴 한데...ㅋㅋㅋㅋ
애초에 그런 게임이긴 한데...ㅋㅋㅋㅋ
근데 다이어트용 간식이 도대체 뭐야...?
그냥.. 안 먹으면 되는 거 아냐..?
0칼로리라도 일단 뭐가 들어가면 나중에 더 허기지지 않나..?
그냥.. 안 먹으면 되는 거 아냐..?
0칼로리라도 일단 뭐가 들어가면 나중에 더 허기지지 않나..?
먹은 것보다 더 싸게 된다거나?
아니면 비타민같이 안먹으면 곤란해지는 영양소 보충일수도 있고
아니면 비타민같이 안먹으면 곤란해지는 영양소 보충일수도 있고
다이어트용 간식은
먹어도 죄책감이 덜 들어
그뿐이야
먹어도 죄책감이 덜 들어
그뿐이야
아마 낮은 칼로리로 필수 영양소만 챙기는 식일걸.
하루 세번이면 칼로리 기준치는 못미치지만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는 어느 정도 채워지는 식으오.
하루 세번이면 칼로리 기준치는 못미치지만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는 어느 정도 채워지는 식으오.
잊고있던 모의고사 성적표를 보는데 국어를 마킹실수를 고치기 전의 OMR카드로 마쳐버렸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상기해냈다.
나는 멍청이다 멍멍
나는 멍청이다 멍멍
>>252 (토닥토닥
>>254 샌즈 와
>>254 蝸! 算主!
>>250 이게 맞다
블로그 열심히 가꾸는데 막상 방문자라거나 없으니 약간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하고 (´・ω・`)
그렇다고 막상 홍보할만한 그런 블로그는 더더욱 아니고
으~음. 뭐든지 삶을 구성하는 모든 것은 참 고단한 것이여.
이렇게 말하니 하나 떠오르는 구절이 있구마.
이지에 치우치면 모가 난다. 감정에 말려들면 낙오하게 된다. 고집을 부리면 외로워진다. 아무튼 인간 세상은 살기 어렵다.
나쓰메 소세키의 풀베개 맨 앞 구절이라지.
그렇다고 막상 홍보할만한 그런 블로그는 더더욱 아니고
으~음. 뭐든지 삶을 구성하는 모든 것은 참 고단한 것이여.
이렇게 말하니 하나 떠오르는 구절이 있구마.
이지에 치우치면 모가 난다. 감정에 말려들면 낙오하게 된다. 고집을 부리면 외로워진다. 아무튼 인간 세상은 살기 어렵다.
나쓰메 소세키의 풀베개 맨 앞 구절이라지.
간만에 소고기 먹었더니 엄청 맛있었다.
정확히는 할인마트서 물 사고 쌀 사고 하다가 소고기 반값세일 하길래 한 팩 집어와봤는데
어떻게 굽는지 몰라서 대충 유튜브 보고 굽기 30분 전에 소금 뿌리고 간장이랑 식초도 좀 뿌려보고 마늘도 좀 얹어보고
약한불에 10분 쯤 올렸다가 마늘 타는 거 같아서 빼서 썰어보니 안에는 하나도 안익었고
반찬도 없어서 맨밥에 스테이크 올리고 적당히 한입씩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
정확히는 할인마트서 물 사고 쌀 사고 하다가 소고기 반값세일 하길래 한 팩 집어와봤는데
어떻게 굽는지 몰라서 대충 유튜브 보고 굽기 30분 전에 소금 뿌리고 간장이랑 식초도 좀 뿌려보고 마늘도 좀 얹어보고
약한불에 10분 쯤 올렸다가 마늘 타는 거 같아서 빼서 썰어보니 안에는 하나도 안익었고
반찬도 없어서 맨밥에 스테이크 올리고 적당히 한입씩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
6월쯤부터 참치어장 시작했었는데
그때랑 비교해서 뭔가 참치들이 적어진 거 같어
잡담 주제글도 리젠이 좀 시들해진 거 같고...
그때랑 비교해서 뭔가 참치들이 적어진 거 같어
잡담 주제글도 리젠이 좀 시들해진 거 같고...
아냐, 뭐라 해야 하나... 그때가 오히려 특별했어.
자고 일어났더니 참게 잡담판 갈려있던건 그때가 처음이었지...
자고 일어났더니 참게 잡담판 갈려있던건 그때가 처음이었지...
2년 전만 해도 레스 올리면 이틀 후에 답글달리고 그랬었제
>>264 ㅇㅈ
웨하스 먹고싶다
페그오 웨하스가 진짜 맛있었는데...
요즘 로파이 음악을 듣고 있는데 점점 빠져들고 있어.
1단계 되고 유일하게 좋은 점 = 코노부활함
1단계 되고 유일하게 안좋은 점 = 코노 열렸는데도 가기가 쫄림
1단계 되고 유일하게 안좋은 점 = 코노 열렸는데도 가기가 쫄림
고양이 액체설 사실로 밝혀져
>>271 ...? 응?
얘드라얘드라 오늘 밀고기 만들었는데 이거 신기해!!!
밀고기보단 글루텐이려나?
밀가루 반죽을 물에 계속 씻으면 글루텐만 남는데 이거
기름두르고 굽다가 간장 치익 하면 진짜 고기 비계맛 나!!!!!!!
기름을 둘러서 비계맛이 나는 걸 수도 있는데.. ㅋ큐
일단 난 고가 대신 이런거 준다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애 꽤 괜찮아!!!!!!!!!!!
밀고기보단 글루텐이려나?
밀가루 반죽을 물에 계속 씻으면 글루텐만 남는데 이거
기름두르고 굽다가 간장 치익 하면 진짜 고기 비계맛 나!!!!!!!
기름을 둘러서 비계맛이 나는 걸 수도 있는데.. ㅋ큐
일단 난 고가 대신 이런거 준다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애 꽤 괜찮아!!!!!!!!!!!
내일이 주말인 이상 나는 언제까지고 깨어있을 수 있어
(내일 월요일)
>>276 팩트폭력은 그만둬!
3개월만에 머리 잘랐더니 엄청 시원하다.
10주년을 맞은 참치 어장이지만 일요일에도 정전인 것이다.
https://vocaroo.com/j3pmKYT5Ubu
혹시 이 음악 들어본 참치 있어? 언젠가 유튜브 브금으로 들었었던 것 같은데
혹시 이 음악 들어본 참치 있어? 언젠가 유튜브 브금으로 들었었던 것 같은데
중간에 살짝 들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만 전혀모르겠어
역시 참치게시판이 최고야. 나도 저 노래는 들어본 적이 없어. 그것보다 노래 좋네.
>>284 다른 곳에 물어봐도 되면 링크 가지고 가 볼까?
>>288 ㅇㅇ
말도 안 돼 26일까지 제출인줄 알고있었는데 다시보니 8일까지 늦으면 감점이야
허...헐
허...헐
역시 사람은 할 일을 미루면 안 돼...
이런 시간까지 깨어 있고 앞으로 1시간 이상 더 깨어있어야 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이런 시간까지 깨어 있고 앞으로 1시간 이상 더 깨어있어야 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290 10월 8일까지인 걸 26일까지로 알았다는 거야...?
>>292 응, ppt 발표 자체는 26일 이후라서 26일 이후로도 며칠은 미룰 수 있기야 하지만...!!! 하지만...!!!!
어렸을 때 봤던 책 아는 사람 있어?
아이들의 꿈을 어떤 기계로 빨아들인 다음에 초콜릿 푸딩, 바닐라 푸딩만 나오는 꿈만 꾸게 해서 아이들을 멍청하게 만든다는 내용이 있는 거였어.
아는 사람 있으면 제보 바람.
아이들의 꿈을 어떤 기계로 빨아들인 다음에 초콜릿 푸딩, 바닐라 푸딩만 나오는 꿈만 꾸게 해서 아이들을 멍청하게 만든다는 내용이 있는 거였어.
아는 사람 있으면 제보 바람.
>>294 나 이 기계 피해자인 것 같아 너무 멍청해
>>294 나도 이 기계 피해자인듯
참치들아 집단지성으로 가해업체 밝혀내자
참치들아 집단지성으로 가해업체 밝혀내자
>>294 뭔가 아동용 미국애니 감성인뎈ㅋㅋㅋ 왜째서인진 모르겠는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생각난다...
빨려들어간 아이들의 지능은 어떻게 되는 걸까
영혼 깊은 곳 자기 자신조차도 모르는 곳에 잠들어 있음.
왕자님이 와서 키스해야 깨어남
왕자님이 와서 키스해야 깨어남
키스해줄 왕자님 구해
>>299
난 공주님이 키스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공주님이 키스해줬으면 좋겠는데.
디멘터가 해주는 키스는 어때
안경미인이 키스해줘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내맘대로 막 살고 싶어지는 때가 있어.
돈도 막 쓰고 하루종일 만화만 보다가 밤새 놀고 아침에 해가 뜰 때쯤 자는 거지.
직장인에게도 방학이 필요해...
돈도 막 쓰고 하루종일 만화만 보다가 밤새 놀고 아침에 해가 뜰 때쯤 자는 거지.
직장인에게도 방학이 필요해...
어릴땐 돈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고 컸을 땐 시간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군...
답은 로또다...
어느 복권 당첨자가 남긴 메시지가 기억나는군.
...사실 기억 안 나는군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게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얻어걸린 자를 이길 수 없다" 같은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사실 기억 안 나는군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게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얻어걸린 자를 이길 수 없다" 같은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찾았다
매일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왠지 복권은 좀 돈낭비같아서 안하게돼.
어차피 당첨 안 될 것 같단말이지.
어차피 당첨 안 될 것 같단말이지.
어차피 당첨 안돼22222222 나도 그냥 안 사...
그럼 취미에 돈 쓰는 건 돈낭비라고 안 느껴지니까 복권을 취미로 들이면 돈도 안 아깝고 운좋으면 일확천금도 노릴 수 있는거네(??)
그래도 도박보단 복지에 쓰이는 로또가 낫지
근데 난 안함
근데 난 안함
>>312 뭔데 설득력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2
설득력이... 있어...!
설득력이... 있어...!
머리 아파서 커피전문점 식당가에서 찾는데 도저히 안나와서 빡친채로 돌아다니다가 coffee 한글자 봤는데 해외여행가서 백화점에서 식당 찾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차돌박이 한글로 봤을때 수준의 감동이었음
차 돌
박 이
박 이
차 박
돌 이
돌 이
>>316
머리 아플 때는 커피 안마시는 게 좋지 않나...?
머리 아플 때는 커피 안마시는 게 좋지 않나...?
난 오늘 짬뽕을 먹었음.
근데 짬뽕이라기보단 육개장칼국수에 가까웠다.
근데 짬뽕이라기보단 육개장칼국수에 가까웠다.
>>319
카페인이 부족해서 생기는 두통이었음
카페인이 부족해서 생기는 두통이었음
>>322
히히
히히
카페인도 꽤 독하니까 조심하는 게 좋아.
저번 간수치는 살짝 높지만 정상이었는데
다음 검사에서 높으면 고려해볼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다음 검사에서 높으면 고려해볼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나는 카페인도 알코올도 너무 심하게 받아...
전에 술 한 모금 마시고 몇시간동안 우울해져서 클났었다...
전에 술 한 모금 마시고 몇시간동안 우울해져서 클났었다...
>>327 좋게 말할때 한국어로 해라
>>328 나쁘게 말할때 꺼져라
와중에 짤은 왜 드래곤볼이야
>>328 중립적으로 삭제했다!!
싸우지 말고 싹스해 싹스
>>332 329는 아마 앵커실수를 한 게 아닐까? 327을 앵커하려고 했는데 실수했다든지...
나도 327 앵커하려고 했는데 오타로 328이라고 적었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뭐야 둘다 날 지목해서 충격받았어
흑흑 난 심약해 죽어버릴거야
흑흑 난 심약해 죽어버릴거야
아
익명의 개복치 씨라고 해야되는데
바보
익명의 개복치 씨라고 해야되는데
바보
아무것도 안했는데 핸드폰 배터리가 38퍼센트.
발열도 엄청나고.
이제 폰을 바꿔야할 때인가..
발열도 엄청나고.
이제 폰을 바꿔야할 때인가..
?! 어째서 >>328이 앵커되어 있는 거야...?!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졸리다... 내일도 시험이다... 최종보스 영어다...
>>342 어라...? 왜 여기 내가 있지?
>>343 저런...
독감 백신과 사망이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는데도, 그리고 사례가 극소수임에도 두려워하며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하는 심리는 상당히 흥미롭다.
인플루엔자와 사망은 인과관계가 있는데 백신이 두려워 인플루엔자를 감내하겠다는 생각은 소탐대실이 아닐까?
심지어 그 '소'조차 원래는 무의미한 것이었으니...
인플루엔자와 사망은 인과관계가 있는데 백신이 두려워 인플루엔자를 감내하겠다는 생각은 소탐대실이 아닐까?
심지어 그 '소'조차 원래는 무의미한 것이었으니...
안전벨트 매면 탈출 못할수도 있으니까 안매고 운전하겠다는 느낌이다
>>340 무슨 폰 쓰고 있는데?
여왕이 빨리오면? 어여왕
아 피식했어 짜증나
>>342 나는 내일 국어랑 사회..
그리고 아침부터 뻘짓하더니만 처참하게 망했지만 이른바 명예로운 죽음 당한 한국사가 오늘.
하지만 수학을 안망쳤다! 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이니까 망쳤는데도 그리 슬프지가 않다
그리고 아침부터 뻘짓하더니만 처참하게 망했지만 이른바 명예로운 죽음 당한 한국사가 오늘.
하지만 수학을 안망쳤다! 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이니까 망쳤는데도 그리 슬프지가 않다
아니, 정확히는 수포자가 된 이후로는 이번이 처음...
>>351 이김에 수포자 타이틀을 떼보자!
>>347
아이폰 7
아이폰 7
지금이 딱 시험기간인가보네,
거리두기 1단계로 줄더니 시험 끝나도 온라인수업 아님
흑흑
흑흑
헉 나 올해 처음으로 모기에 물렸어!! 올해는 여름을 병원에서 싹 다 보내서 안물릴줄 알았는데...!
아... 새벽인데 안자고 지금 뭐하는거지
생일인데 어제 그려야지 해놓고 생일축전 안 그렸다는 압박감에 오히려 잠이 안 오네...
생일인데 어제 그려야지 해놓고 생일축전 안 그렸다는 압박감에 오히려 잠이 안 오네...
손 소독제도 알코올이 맞긴 맞네...
스트레스 받을때 손소독제 가따가 흠~스멜~ 하면 가볍게 한잔하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 그 뭐냐, 금주령때 소독약 마셨다는 빌런들 얘기가 생각나...
>>361 어... 들은 얘기인거 확실해?
쓴맛 나던데
으악 으아악 오늘시험 영어 으악
개인적인건데 참치어장 디자인 참 좋다
묘하게 옛날느낌나서 추억돋으면서도 그때만큼 불편하지도 않음
묘하게 옛날느낌나서 추억돋으면서도 그때만큼 불편하지도 않음
>>366 아니 그... 내가 궁금한 건, 맛 쪽이 아니라
'들은' 이야기가 맞는지 여부야. 직접 마셔보고 들었다고 말하는건 아니지 설마?
'들은' 이야기가 맞는지 여부야. 직접 마셔보고 들었다고 말하는건 아니지 설마?
tuna>1596242181>367
하하;; 하하하;;
하하;; 하하하;;
영어시험 끝났다-아
코로나로 인해 금년은 책상을 시험간격으로 띄워서 수업을 들었는데 나는 이거 너무 좋다.
책상이 떨어져 있으니까 뭔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최소한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느낌임.
앞으로도 걍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책상이 떨어져 있으니까 뭔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최소한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느낌임.
앞으로도 걍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사실 학교라는 공간이 여럿이서 부대껴야 하고 뻥 뚫린 교실에 여러명이 계속 있어야 하는데 책상이라도 떨어트리면 물리적으로 멀어져서 심리적 안정감이 느껴지는듯.
나도 코로나 끝난 후에도 계속 책상 띄워줬으면 좋겠어...
맞아 책상 띄워주니까 너무 좋아...
나 너무 힘들다 문제집 사려고 몇시간을 걷고있어... 서점을 가는 족족 없어
지속적으로 우울할땐 꼭 감사일기를 써 얘들아
실제로 심리학계에서 실험 결과 효능이 입증됐고 일단 나는 효과 좋았다
하루에 감사했던 일 5개 정도만 써도 좋으니까 해봐 2주정도 지속해야 효과가 좋다고 함.
처음에는 진짜 쓸 게 없다고 느껴져서 억지로 쥐어짜는 수준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쓸 것도 많아진다.
출처: 쿠르츠게작트
실제로 심리학계에서 실험 결과 효능이 입증됐고 일단 나는 효과 좋았다
하루에 감사했던 일 5개 정도만 써도 좋으니까 해봐 2주정도 지속해야 효과가 좋다고 함.
처음에는 진짜 쓸 게 없다고 느껴져서 억지로 쥐어짜는 수준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쓸 것도 많아진다.
출처: 쿠르츠게작트
+내경험
>>374 힘들겠다
>>377 힘들었어... 지금은 집이다! 네시간은 걸은것같네 어휴 역시 학교는 만악의 근원
쥐가 혀를 깨물면 설문지
일찍 자고 싶어도 못 자는 나의 저주받은 매커니즘...
나는 자고 싶다 - 자기 전에 그... 행위를 하고 싶다 - 그걸 할 때 조용했으면 좋겠다 - 집에 문지방이 없다 - 방음이 안된다 - 늦은 저녁먹으며 ㅈㄴ게 얘기하는 가족들 목소리가 들린다 - 그걸 못한다 -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 새벽!
뭐냐고 이게...
나는 자고 싶다 - 자기 전에 그... 행위를 하고 싶다 - 그걸 할 때 조용했으면 좋겠다 - 집에 문지방이 없다 - 방음이 안된다 - 늦은 저녁먹으며 ㅈㄴ게 얘기하는 가족들 목소리가 들린다 - 그걸 못한다 -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 새벽!
뭐냐고 이게...
>>382 차음 헤드셋 사쉴?
헤드셋 얘기하니까 생각났는데
나름 돈 들여서 좋은 헤드셋을 사니까 무료라 애용했던 유튜브 음질이 구린게 확 느껴져서 신경쓰여
나름 돈 들여서 좋은 헤드셋을 사니까 무료라 애용했던 유튜브 음질이 구린게 확 느껴져서 신경쓰여
등까지 머리 긴 참치들아 얇지 않은 옷 입고도 하루에 두세 번 정도 머리카락 때문에 소름돋고 그래?
집 거실-부엌에서 가만히 있어도 유난히 소름이 많이 돋는데 머리카락 때문인지를 모르겠어
집 거실-부엌에서 가만히 있어도 유난히 소름이 많이 돋는데 머리카락 때문인지를 모르겠어
>>385 그거 나야 미안
죽어서 유령이 돼서 그래
죽어서 유령이 돼서 그래
>>386 주거침입이다
경찰!
경찰!
사실 음원만 비싸면 된다!
스트리밍 서비스 멀로할까
스트리밍 서비스 멀로할까
>>387
또 사건임까?
또 사건임까?
>>390
난 애플뮤직 쓰는 중.
아이폰을 안 쓰거나 한국 음악 좋아하면 절대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함.
아이폰 사용자거나 해외음악을 좋아하면 아주 좋은 선택이야.
다만 한국 애플뮤직은 해외음악은 죄다 서비스하는데 큐레이팅이 개판이라 제대로 즐기려면 미국 계정을 파는 수밖에 없다...
난 애플뮤직 쓰는 중.
아이폰을 안 쓰거나 한국 음악 좋아하면 절대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함.
아이폰 사용자거나 해외음악을 좋아하면 아주 좋은 선택이야.
다만 한국 애플뮤직은 해외음악은 죄다 서비스하는데 큐레이팅이 개판이라 제대로 즐기려면 미국 계정을 파는 수밖에 없다...
대체 뭐하는 놈들일까...
>>392 마! 한국인이 갤럭시 아니겠나!
>>39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
감성맛 좀 봐랏!
감성맛 좀 봐랏!
>>393 시간조차 뛰어넘지 못하는 사람들은 우리 세미나를 들을 자격이 없다는 거 아닐까
>>382 분명 그냥 사소한 불만이었는데 이제 가족들이 언성을 높이고 싸우기 시작한다...
이젠 진짜로 시끄러워서 자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시작했다
나 둔감해서 웬만큼 소음 있어도 잘만 자는데 개같네 진짜!
이젠 진짜로 시끄러워서 자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시작했다
나 둔감해서 웬만큼 소음 있어도 잘만 자는데 개같네 진짜!
>>397
AWS 너무 강하다아아앗!
AWS 너무 강하다아아앗!
>>397 혹은 예측을 정말 기가막히가 잘 하는 사람이거나 말이지
tuna>1596242181>390
난 벅스 써
스트리밍할때 flac로도 선택할 수 있는걸 본 것 같기도
Flac 개별곡 구입하는것두 900원? 정도라서 멜론보다 싸구
보니까 20주년으로 행사로 이용권 3개월 100원으로 서비스 하던데 관심있으면 벅스도 고려해봐!
앨범째로 듣는거 좋아하면 그냥 앨범을 사서 리핑하는 것도 괜찮아
원본파일인 wav파일 그대로 뽑아서 들을 수 있구
알라딘 같은데서 상태좋은 음반 찾아보면
flac전곡구매보다 싸기도 해!
난 벅스 써
스트리밍할때 flac로도 선택할 수 있는걸 본 것 같기도
Flac 개별곡 구입하는것두 900원? 정도라서 멜론보다 싸구
보니까 20주년으로 행사로 이용권 3개월 100원으로 서비스 하던데 관심있으면 벅스도 고려해봐!
앨범째로 듣는거 좋아하면 그냥 앨범을 사서 리핑하는 것도 괜찮아
원본파일인 wav파일 그대로 뽑아서 들을 수 있구
알라딘 같은데서 상태좋은 음반 찾아보면
flac전곡구매보다 싸기도 해!
택배기사 죽었다는 뉴스를 대체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다. 기업이 책임의식이라고는 전혀 없고 개선의 의지도 없는듯.
행동하기만 하면 해결된다는 걸 알면서도 행동하기 전까지의 과정이 무섭거나 귀찮아서 회피하다가 결국 해결도 안 되고 괜히 회피했다는 거에 스트레스 받으니 나도 참. 뭐 차차 개선되고 있으니 그걸 위안삼아 받은 스트레스를 다시 깎으니 프린세스 메이커2 여름 바캉스 같은 기분이군.
일본 노래는 뭘로 들어?
tuna>1596242181>405
일본 노래 진짜 본격적으로 들을려면 애플뮤직 쓰거나 유튜브 뮤직 써야 함ㅠ
한국 앱에도 있을 건 있는데 별로 안 유명한 곡들은 없는 경우가 많아
아니면 아마존 뮤직에서 살 수도 있음
일본 노래 진짜 본격적으로 들을려면 애플뮤직 쓰거나 유튜브 뮤직 써야 함ㅠ
한국 앱에도 있을 건 있는데 별로 안 유명한 곡들은 없는 경우가 많아
아니면 아마존 뮤직에서 살 수도 있음
회사는 누가 만들었을까 생각해봤는데 애초에 자본주의 자체가 남는 잉여 생산물에 의해 만들어진거잖아
하여튼 프롤레타리아는 항상 자본가들에 의해 착취당해왔 읍읍 당신들 누구야
하여튼 프롤레타리아는 항상 자본가들에 의해 착취당해왔 읍읍 당신들 누구야
불순분자는 제거되었으니 시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십시오
일본의 좋은 것은 음식이다
타코야끼 먹고싶다
타코야끼 먹고싶다
특별 이벤트!
무려 타코야키를 사시면 가쓰오부시를 드립니다!
타코야키는 안 드립니다
무려 타코야키를 사시면 가쓰오부시를 드립니다!
타코야키는 안 드립니다
yee시국에?
타코야끼를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면 문제없음
오늘 밖에 겁나 춥다 냉동참치 될 뻔
오늘 밖에 겁나 춥다 냉동참치 될 뻔
롱카디건 걸치고 나갈걸...
낮 되니까 그나마 좀 낫긴 하지만 그래도 후회되는 것이다...저녁되면 다시 썰렁해질 거 아녀
밖을 잘 못 나가니 올해는 돈 좀 모이겠구나 싶었는데
쌓이는건 돈이 아니라 데이터였고
심지어 이월도 안됨
쌓이는건 돈이 아니라 데이터였고
심지어 이월도 안됨
타코야키와 가쓰오부시에서 각각 이름을 문어빵과 훈제 찐 가다랑어로 바꾸고 생산하면 이 시국이 무효다.
으윽 졸려... 자기싫어...
요즘같이 발전된 시대에 어처구니없는 일 투성이라는 점은 참 멍청한 일이야.
알고 있니?
누구에게나 순수한 시절은 있다는 거...
누구에게나 순수한 시절은 있다는 거...
현재 스위치로 하고 있는 게임이 재미 없어서 엔딩이고 뭐고 그냥 드랍할까 말까 고민중다.
다른 참치들은 콘솔게임(아무 플랫폼) 하다가 몇 번 드랍해봤어?
다른 참치들은 콘솔게임(아무 플랫폼) 하다가 몇 번 드랍해봤어?
>>421
난 50번은 넘을 걸...
샀는데 생각보다 잘 안맞던지 아니면 그냥 바빠서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결국 잊어먹던지...
요즘엔 게임패스 때문에 찍먹하기 좋아서 부담이 줄었지.
정말 후회한 게임
1위 - 니어 오토마타(30분 플레이)
2위 - 파판 15(튜토리얼 주차장에서 벗어나지 못함)
3위 - 검은사막 콘솔판
난 50번은 넘을 걸...
샀는데 생각보다 잘 안맞던지 아니면 그냥 바빠서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결국 잊어먹던지...
요즘엔 게임패스 때문에 찍먹하기 좋아서 부담이 줄었지.
정말 후회한 게임
1위 - 니어 오토마타(30분 플레이)
2위 - 파판 15(튜토리얼 주차장에서 벗어나지 못함)
3위 - 검은사막 콘솔판
상판에 또 어그로가 나타나서 여기로 피신
어그로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가끔 궁금해
어그로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가끔 궁금해
>>422 니어 오토마타 그거 사람들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뉜다더라
잘 안 맞았었나보네
잘 안 맞았었나보네
아... 쇼스타코비치 진짜 잘생겼다.
상판 어그로 때문에 피신. 새 카드 생성으로 라인 도배중.
선을 넘는데 이거 어떻게 할 수 없을까.
선을 넘는데 이거 어떻게 할 수 없을까.
>>403 기업가들은 세계 어딜 가도 부모없지만 그걸 잘 케어하는게 정부의 역할이지. 하지만 한국은 언론도 입법부도 사법부도 행정부도 전부 기업편. 변화를 촉구하려해도 할수없음.
카드 생성 어그로는 캔드민밖에 대응할 수 없음. 그러니 캔드민의 대응이 나오기 전까지 상황극판 참치들은 기다릴 것.
정말 뭐 하는 녀석인지...
어려운 문제지.
비회원제 사이트는 어차피 어그로를 달고 살 수밖에 없음.
비회원제 사이트는 어차피 어그로를 달고 살 수밖에 없음.
정말 어그로가 싫다고 하면 회원제로 가는 수밖에 없어.
근데 보통은 그냥 비회원제로 가는 걸 선호하지. 그러니까 그냥 그러려니해. 어차피 어그로가 글을 쓴다고 실제로 뭔가 피해가 오는 건 아니니까.
생각해보면 어그로라는 건 어그로의 시간 낭비일 뿐이지 실제로 피해자라는 건 없거든. 그냥 좀 귀찮다는 것 정도...?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론 이용자가 30명도 안되는 게시판에 저 정도로 시간을 투자하는 게 부럽다고 느껴지기까지 한데...
나도 저 정도로 시간이 남아돌았으면 좋겠어.
근데 보통은 그냥 비회원제로 가는 걸 선호하지. 그러니까 그냥 그러려니해. 어차피 어그로가 글을 쓴다고 실제로 뭔가 피해가 오는 건 아니니까.
생각해보면 어그로라는 건 어그로의 시간 낭비일 뿐이지 실제로 피해자라는 건 없거든. 그냥 좀 귀찮다는 것 정도...?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론 이용자가 30명도 안되는 게시판에 저 정도로 시간을 투자하는 게 부럽다고 느껴지기까지 한데...
나도 저 정도로 시간이 남아돌았으면 좋겠어.
사이트 관리란 정말 힘든 거구나
>>431 하긴 나도 가끔 그런 생각 한 적 있어.
>>432
사실 나는 이제와선 힘든 건 없지.
이용자를 늘리려고 작정한 것도 아니고 그냥 요청 오면 가끔 데이터베이스 쿼리나 한 두 번 날려주는 정도?
참치어장은 이용자가 어지간한 네이버 카페보다도 작은 걸...
사실 나는 이제와선 힘든 건 없지.
이용자를 늘리려고 작정한 것도 아니고 그냥 요청 오면 가끔 데이터베이스 쿼리나 한 두 번 날려주는 정도?
참치어장은 이용자가 어지간한 네이버 카페보다도 작은 걸...
참고로 나는 지금 모텔에서 놀고 있어!
기기밴 기능은 힘드려나
>>436
그건... 불가능한데...
그건... 불가능한데...
>>435 부러움에 몸부림쳐주지!
저 카드들은 지울 수 없는 거려나.
각 게시판별로 관리자를 뽑을 예정이니 곧 내 참치어장 업무는 더 줄어들겠지.
>>435 큽 너무 부럽다...
여기 부러움에 팔딱거리는 참치 하나요
여기 부러움에 팔딱거리는 참치 하나요
>>437 그럼 어쩔 수 없지
기기밴이 가능하려면 참치어장 전용 단말기가 필요하겠는데...!
드디어 참치어장은 하드웨어까지 만드는 건가!
드디어 참치어장은 하드웨어까지 만드는 건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참치어장
참치어장 전용 하드웨어라니 뭔가 힙하고 비밀결사같다
가격은 요즘 치솟는 스마트폰을 본받아서 100만원이야.
기능은 참치 인터넷 어장 하나가 끝이지.
기능은 참치 인터넷 어장 하나가 끝이지.
그러면 저 카드들은 못 지우는 건가...
위키까지 쳐들어가서 남의 시트를 복붙해 도배라니 대체 무슨 수고를 들이는 건지.
위키까지 쳐들어가서 남의 시트를 복붙해 도배라니 대체 무슨 수고를 들이는 건지.
와 딱 떨어지는 100만원이라니
참치 모양 핸드폰 케이스도 주나요?
참치 모양 핸드폰 케이스도 주나요?
오늘은 참치게시판에 사람이 많다
>>450 귀엽겠다... 그래서 출시는 언제라고요?
>>452
20주년쯤에 출시하는 걸로...
20주년쯤에 출시하는 걸로...
음...
지워진 건가, 이거?
지워진 건가, 이거?
>>453 이거 캡처했읍니다
>>456 꺄아악 살려주세요
나중에라도 지워지면 됐어.
고마워요 라이더-
고마워요 라이더-
참치어장 전용 기기라니 탐나는걸.
참치어장에서 참게만 사용하는 사람 나 외에 또 있나
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심심해미칠것같아
치킨이랑 콜라 시켰는데 요즘 치킨 왜 이렇게 비싸냐
>>463 뭐 시켰길래?
>>464 황금올리브 순살
>>461
나요.
나요.
>>462
심심하면 웹툰도 있고 웹소설도 있잖아...요즘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게임도 많지않나. 인터넷 요금 거덜남?
심심하면 웹툰도 있고 웹소설도 있잖아...요즘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게임도 많지않나. 인터넷 요금 거덜남?
>>461 여기저기 찍먹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여길 많이 오는 것 같아.
참게만 돌아가는 기기라니
힙스터 컨셉 잡으면 성공할듯
힙스터 컨셉 잡으면 성공할듯
진짜 생기면 분명히 그런 챌린지 하는 사람 있을거야
참치용 단말기로 둠 돌리기
참치용 단말기로 둠 돌리기
씹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인문계 석사는 돌에 맞아죽어서 석사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맞는거같아서 슬프다 ㅠ
>>471 그거 누가 석사가 아니라 박사래.
두드릴 撲에 죽을 사라고..
두드릴 撲에 죽을 사라고..
>>473 인정... 요즘은 진짜 핸드폰 무게가 200g을 우습게 넘기던데, 아무도 이걸 신경 안 쓰는 건가 싶어...
>>474
아예 본체는 가방에 넣고다니고 디바이스만 꺼내 연결하는 무선방식을 만드는건(?)
아예 본체는 가방에 넣고다니고 디바이스만 꺼내 연결하는 무선방식을 만드는건(?)
>>475 그럼 휴대성이 사라지잖아!
>>476
블루투스가 유행인데 디바이스가 블루투스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
블루투스가 유행인데 디바이스가 블루투스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
스마트폰 나오기 전까지는 전화한다고 할 때 손모양이 주먹에서 엄지랑 약지 편 거였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출생자일수록 손바닥을 피는 경향이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2001년생인데 스마트폰 잡는 것처럼 레고 손 모양 하게 되더라... 어렸을 땐 수화기 모양 했던 거 같은데... 흠
난 굳이 따지자면 수화기 스타일이긴 한데 요즘엔 전화기 제스처 자체를 쓸일이 없다보니..
오히려 텍스트 치는 제스처를 더 많이하는 것 같아.
오히려 텍스트 치는 제스처를 더 많이하는 것 같아.
퍼즐 게임에 둥근 다이얼 돌리는 전화기 나오면 그거 뭔지 몰라서 못 풀더라
그거 보고 충격받음
그거 보고 충격받음
요즘 애들은 전화 아이콘이 왜 저렇게 생긴 건지 모른다며. 라고 해도 나도 나름 요즘 애 카테고리 아닌가?
게시판 이용은 처음해보는데
대충 이렁게 적으면 되는건가?
대충 이렁게 적으면 되는건가?
네
아기 참치 뚜루루뚜루
창힐 씨... 당신은 대체 무슨 문자를 만드신 겁니까...
눈 네 개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했으니까 자기 기준으로 만든 거 아닐까
아기 참치는 상어에 잡아먹히지. 물고기는 내가 다 먹는 아기 상어 뚜루루 뚜뚜
상어 또한 인간에게 잡아먹힐 것.
내인생아 주인이 미안하다
그 눈 갯수보다 본인이 만든 문자의 갯수가 더 경이로웁네.
진지하게 따지면 중국인들이 쓰면서 발전했겠지만 아무튼 이딴 문자를 꿋꿋이 고수한 중국인들도 대단하다.
자고 싶다...
오늘 오후 5시에 시험 끝날 때까지 못 자면... 총 27시간 동안 깨어 있는 게 되겠네
아침부터 사소한 불행들이 겹치고 있어. 좋지 않은 징조야...
나두...
아파서 쉬다 오랜만에 운동을 했는데 너무 행복하다
우울감이 너무 심했어
우울감이 너무 심했어
오늘 봐야 되는 시험 2개 중 1개 끝...
나머지 시험까지 다 보면 바로 침대로 가야겠다
나머지 시험까지 다 보면 바로 침대로 가야겠다
>>497 나도 운동 다시 시작해야되는데...!
산소순환을 통한 흉부 반복 팽창 운동
내 척추의 요정 누가 훔쳐갔냐
안녕? 나는 척추의 요정이야!
지금 자세가 구부정한 친구들! 모두 척추를 바르게 펴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하도록 하자!
지금 자세가 구부정한 친구들! 모두 척추를 바르게 펴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하도록 하자!
>>502 그만 파업하고 돌아와줘 내가 미안해 앞으로 복지 잘할게
노조협상의 시간이군
김지훈(배우) 몸 생각보다 너무 멋져서 놀랐다
크라임씬에서 너무 망가지다보니... 제꼬삼을 몸소 실천하신...
크라임씬에서 너무 망가지다보니... 제꼬삼을 몸소 실천하신...
>>502 척추는 지켜주지만 눈은 뭐 혹사하든 말든 알 바 아니라는 건가
하긴 자기 할 일만 충실하면 되지
하긴 자기 할 일만 충실하면 되지
역사적 유적 사진 프리소스 어디서 찾는지 아는 참치?
https://www.pexels.com/ko-kr/
이런데서 한 번 검색해봐
이런데서 한 번 검색해봐
내 뇌가 날 싫어하나...
왜 맨날 무섭거나 짜증나는 꿈만 꾸게 하지
왜 맨날 무섭거나 짜증나는 꿈만 꾸게 하지
군것질하고싶은데 돈낭비같아서 못하겠다
용돈이라곤 안 받으니까 아무래도...
용돈이라곤 안 받으니까 아무래도...
핫초코 맛있다.
사실 택배는 왔지만 아직 안먹음.
사실 택배는 왔지만 아직 안먹음.
먹지 않았으나 나는 먹었습니다
앞으로 생산되는 컴퓨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설치 못 하게 해야돼...
그 적폐 브라우저 좀 없앴으면 좋겠다
그 적폐 브라우저 좀 없앴으면 좋겠다
참치게시판에도 설마 익스플로러를 쓰는 사람이 있는 건...
크롬 쓰다가 갑자기 실행에 문제가 생겨서 엣지로 들어와본 적은 있는데
엣지 or 익스플로러=크롬 설치용
개인적으로 네이버 웨일 굉장히 편하게 잘 쓰고 있음.
다들 익스플로러를 욕하는 것 같길래 이때다 싶어 슬그머니 올려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스플로러로 들어왔을 뿐인데 마치 2000년대로 돌아간 듯한 매ㅡ직
검색창 두 개 있는 거 진짜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컴퓨터는 분명 윈도우 10인데 마치 윈도우 XP를 돌리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
>>522 즉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20년을 되돌려주는 타임머신이라고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은 존재했다
문명! 그리고 익스플로러! 나는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문명! 그리고 익스플로러! 나는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526 시간 경찰에서 나왔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시간 이동은 엄격히 금지 되어있습니다. 서까지 동행해주시겠습니까
솔직히 크롬은 IE 2세대지.
브라우저는 웹 표준을 안 지키고, 득세하는 브라우저(=크롬)에만 맞춰놓은 사이트가 있고... 심지어 이 쪽은 개인정보도 옴뇸뇸 해가지.
이렇게 말하는 나도 크롬 쓰지만.
하으응 구글쨩에게 개인정보가 털려버렷
이라고 해도 내 개인정보는 아마 중국이 제일 잘 알거라고 생각해
브라우저는 웹 표준을 안 지키고, 득세하는 브라우저(=크롬)에만 맞춰놓은 사이트가 있고... 심지어 이 쪽은 개인정보도 옴뇸뇸 해가지.
이렇게 말하는 나도 크롬 쓰지만.
하으응 구글쨩에게 개인정보가 털려버렷
이라고 해도 내 개인정보는 아마 중국이 제일 잘 알거라고 생각해
>>527 악 이동 버튼은 저희집 고양이가 눌렀어요 살려주세요
그나마 크롬은 속도라도 봐 줄 만하지, IE는 속도조차 양심 없음
그리고 크롬은 같은 크로미움 기반인 엣지나 웨일이 있어 대체제라도 있지만, IE는... 정말 노답
그리고 크롬은 같은 크로미움 기반인 엣지나 웨일이 있어 대체제라도 있지만, IE는... 정말 노답
곰플레이어 재생바 밑에 있는 광고칸에 참치라이더가...
사실 요즘도 IE 써야하는 사이트가 남아있어서 경악 또 경악.
그게 뭐냐면 학교폭력 실태조사 사이트다.
오... 제발
그게 뭐냐면 학교폭력 실태조사 사이트다.
오... 제발
요즘엔 IE랑 함께 엣지인가 뭔가도 있던데
IE: 이젠 쓰면 안됨. 근데 아직 IE 아니면 안되는 곳들이 좀 있음. >>533 같이 쓰는 사람이 아쉬운? 그런 곳들이 배짱 부리는 경우가 많음.
크롬: 현재로선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개발자 도구가 잘 되어있다는 평가가 많음. 개발자들은 그것 때문에라도 사용.
파폭: 예전엔 좀 잘나갔는데 ㅠㅠ. UI는 깔끔한 편임. 웹표준을 가장 잘 준수한다고 하나 요즘엔 다른 애들도 웹표준 잘 지켜서...
사파리: 웹개발자들의 적임. 얘는 스타일을 완전 따로 먹는 것들이 다른 애들보다 좀 많은 편이라 사파리용으로 처리해야되는 것들이 좀 있음. 확장프로그램의 수가 적은 게 좀 큰 단점임. 내가 사파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참치어장은 사파리를 공식 지원함...
엣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엣지의 후속작. 원래 자체 엔진을 사용했지만 결국 크롬 쪽 엔진으로 전환. 설정이 부실해서 난 안 좋아함.
웨일: 네이버에서 만든 크롬 배포판 같은 느낌... 잘 맞는 사람들은 아주 편하다고 함. 일단 아이콘은 귀여운 편. 난 안 써봐서 모름.
크롬: 현재로선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개발자 도구가 잘 되어있다는 평가가 많음. 개발자들은 그것 때문에라도 사용.
파폭: 예전엔 좀 잘나갔는데 ㅠㅠ. UI는 깔끔한 편임. 웹표준을 가장 잘 준수한다고 하나 요즘엔 다른 애들도 웹표준 잘 지켜서...
사파리: 웹개발자들의 적임. 얘는 스타일을 완전 따로 먹는 것들이 다른 애들보다 좀 많은 편이라 사파리용으로 처리해야되는 것들이 좀 있음. 확장프로그램의 수가 적은 게 좀 큰 단점임. 내가 사파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참치어장은 사파리를 공식 지원함...
엣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엣지의 후속작. 원래 자체 엔진을 사용했지만 결국 크롬 쪽 엔진으로 전환. 설정이 부실해서 난 안 좋아함.
웨일: 네이버에서 만든 크롬 배포판 같은 느낌... 잘 맞는 사람들은 아주 편하다고 함. 일단 아이콘은 귀여운 편. 난 안 써봐서 모름.
일본어 수업에 베트남 유학생이 있는데 한국어보다 일본어가 더 유창해ㅋㅋㅋㅋㅋ
>>534 일해라 교육청!
크롬 하니까 최근에 모바일 크롬 북마크 목록 날린 거 생각난다 ㅂㄷㅂㄷ
크롬에 이상한 잔상 뜨길래 북마크 백업해두고 재설치하려던 게, 뭘 잘못했는지 동기화가 안 되고 다 날아갔어. 동기화 기능 홍보는 잊을만하면 꾸준히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막상 써먹으려니 뭐가 이리 복잡한지...구글은 혁신을 좋아하는 기업이라고 들었는데 요즘은 얘네도 좀 고여서 진입장벽 생기고 있는 것 같음...
크롬에 이상한 잔상 뜨길래 북마크 백업해두고 재설치하려던 게, 뭘 잘못했는지 동기화가 안 되고 다 날아갔어. 동기화 기능 홍보는 잊을만하면 꾸준히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막상 써먹으려니 뭐가 이리 복잡한지...구글은 혁신을 좋아하는 기업이라고 들었는데 요즘은 얘네도 좀 고여서 진입장벽 생기고 있는 것 같음...
생각해보니 복잡해진 건 안드로이드이지 크롬이 아닌가...? 둘 다 구글 거긴 하지만...
아 근데 솔직히 크롬 도움말이 좀...도움이 안 되는 것 같긴 해ㅠㅠ
아 근데 솔직히 크롬 도움말이 좀...도움이 안 되는 것 같긴 해ㅠㅠ
아ㅋㅋ 씹덕 공용어는 킹쩔수없지
>>541 씹덕 공용어가 뭐여
>>542 일본어인듯.
>>543 ㅇㅇ 일본어임
일본어: 오타쿠계의 라틴어
지금 며칠째 날 괴롭히는 모선생이 있어서 방금 불키고 존버하다가 한 마리 잡았는데... 다른 한 마리 또 있는 거 실화냐
10월 말인데 아직도 모기 많아ㅠ
모선생이 바선생보단 낫잖습니까
구시화지문(口是禍之門) 설시참신도(舌是斬身刀) 폐구심장설(閉口深藏舌) 안신처처뢰(安身處處牢)
시작은 이말년서유기였지만 이젠 말조심할 때마다 외우고 있다.
시작은 이말년서유기였지만 이젠 말조심할 때마다 외우고 있다.
>>549 멋져!
할로윈 되면 참치 게시판 파비콘도 뼈만 남은 생선으로 바뀌나요
라스트보스 어장 뭔가 각자의 성향이 드러나는 듯해 좋다
>>551
부담주지마...
부담주지마...
누구에게나 언제든 해당되는 말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대치를 올려놓으면 안 됨. 안 그러면 자기들이 멋대로 올려놓은 기대치를 잣대로 해서 그 잣대에 못 미치면 멋대로 실망하고 심할 경우 화까지 내니까. 난 어떻게 하겠다든지 뭘 목표로 하겠다든지 그런 걸 전혀 말한 적이 없음에도.
>>553 뭐라고 쓰고 싶었는데 아이디가 QB라서 모든 걸 잊었다
>>551
(기대)
(기대)
>>555 QB가 운영자여?
>>557 큐베라고 어떤 만화에 나오는 축생인데 만악의 근원인 주제에 하얗고 귀엽게 생겼어
>>559 귀여웡
저게 귀엽다니 상어님 맙소사.
>>554 이걸 조심하지 않아서 내가 오늘 일 폭탄을 맞았었지...ㅎ
모르고 와꾸만 보면 귀엽긴 하겠다...
유럽이랑 미국쪽에서 코로나 때문에 통행금지 한 거 보고 생각났는데..
저쪽은 계속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해온 거네.
저쪽은 계속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해온 거네.
물론 그렇다고 너무 기대감을 안주면 무쓸모인간으로 취급되기도함...
그렇다면 내일은 할로윈을 맞아 호박색 배경색이 될 것을 기대하겠읍니다
기대하겠읍니다
역발상으로 할로윈에 미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해버리는거야
오늘 왜 이렇게 피곤하지...
분명 잠도 푹 잔 거 같은데...
분명 잠도 푹 잔 거 같은데...
우울증이 있거나 비타민 D가 부족하거나 그냥 요즘 피곤한 일이 많았거나... 이유는 다양하겠지
아프지 말어라...
아프지 말어라...
싫어하는 유튜브 채널이 싫어하는 유튜버를 저격하니 정말로 재미있다 누가 이길까
>>571
관전자의 승리
관전자의 승리
참치가 죽었어...!
파비콘의 눈이...! 마치 죽은 생선처럼...!
죽은 참치에게 조의를 표하기 위해 X를 누르시오
X
X
X
X
Y
Z
Х
F
얘들아 3년동안 수고했고
갑분싸하면서 만나자.
갑자기 분위기 싸이버펑크
아! 테스형 잡담이 왜 이래.
원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그래서 인생이 재밌는 거 아니겠어?
족커뽑기
자 그럼 시작할까? 이 세계의 운명을 건 카드게임을 말이야.
듀얼의 시대가 돌아온건가
.dice 1 100. = 4
.dice 592 876. = 642은 카드를 뽑아라!!
.dice 1 100. = 4
.dice 592 876. = 642은 카드를 뽑아라!!
듀얼 상대는 한참 후에 나타나고 너는 아마 질 거야
듀얼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1~100 다이스를 굴려
.dice 1 100. = 29
이렇게!
.dice 1 100. = 29
이렇게!
.dice 1 100. = 16
굴리고 더 높은 숫자가 이기는 건가
굴리고 더 높은 숫자가 이기는 건가
전에 누가 1뽑아서 듀얼 진 적 있지 않았나?
아무튼 .dice 599 876. = 634은 카드를 뽑으렴.
.dice 1 100. = 43
.dice 1 100. = 43
.dice 1 100. = 31
나도 이 난전에 참가
나도 이 난전에 참가
빠른 패배인가
그 도전, 받아주겠다!
.dice 1 100. = 45
.dice 1 100. = 45
크윽... 내가 졌다...
내 뇌가 드래곤보다 다루기 힘들다
나: 공부힐까?
뇌: 꾸웨에에엑
나: 공부힐까?
뇌: 꾸웨에에엑
앗싸 이겼다!!
흑... 졌다...
흑... 졌다...
.dice 1 100. = 81
나의 경쟁 상대: .dice 609 613. = 612
나의 경쟁 상대: .dice 609 613. = 612
완성도 높잖아 어이!
발판
발판
나도 저렇게 높게 나올 줄은 몰랐다
최강 듀얼리스트의 듀얼은 모든 것이 필연. 드로우하는 카드마저도, 듀얼리스트가 만들어낸다!
샤이닝 드로우! .dice 1 100. = 87
뭐야 샤이닝 드로우 진짜 강하잖아
역시 새우보살의 힘이야
역시 새우보살의 힘이야
이럴 수가... 지다니...
orz
orz
나메를 주고 승리를 가져왔다!
볼보는 정말 또라이같이 안전하구나.
???: 뭐야 또 죽었어? 하... 사장 닮은 사람 또 어디서 구해오냐...
무릎 아작내고 발가락이 날아갈 정도로 세게 치고 지져서 고문했으면서
유교윤리에 입각해 참수보단 교살을 선호한 조선
??? 잠시만 뭐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유교윤리에 입각해 참수보단 교살을 선호한 조선
??? 잠시만 뭐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618 +찢어죽이기
한국에서도 스레드 사이트가 인기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게 나는 스레드 형식 게시판이 편하던데
피드백 어장을 만들어볼까. 글 연습하는데 왕초보라 큰 사이트에다 올리긴 쪽팔려
나참치도 스레드 사이트가 편함. 다만,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것에는 잘 사용하지 않으니 그렇게 되기에는 수십 년이 걸릴듯.
언어학 올림피아드 기출문제 둘러보는데 이거 풀만한 거 같기도 허고...?
참가 가능인데 막상 참가할 깡은 안 되는구먼...
참가 가능인데 막상 참가할 깡은 안 되는구먼...
>>624 난 참가 자격이 안 됨... 01년생...
참치 눈은 언제 돌아올까(?)
그러고보면 참치들 나 오늘 생일이야 축하해줭
축하함
어제였지만 뒤늦은 축하 보낼게
늦었지만 축하해🎉
머리아파...
뒷북이지만 생일 축하한다구 ^_^)/
생일 축하해.
이건 뒷북으로 축하하는 게 아니야. 364일 후 올 네 생일을 미리 축하해 줄 뿐이니까.
이건 뒷북으로 축하하는 게 아니야. 364일 후 올 네 생일을 미리 축하해 줄 뿐이니까.
생일 축하해! 아이고, 시간 설정을 잘못했네. (ㅎㅇㅎ)
참치 눈은 언제 돌아올까
>>637 한 번 죽은 생명체는 다시 살아날 수 없어
>>637 그러나 그 후손이 이 강으로 돌아오면 종은 끊기지 않고 이어지겠지
너무 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오면 뭘 어떻게 하는지 어색한 경우가 있다.
마치 게임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마치 게임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639
음... 귀찮아서 그냥 냅둘까했는데 이 얘기를 듣고 바로 바꿈.
음... 귀찮아서 그냥 냅둘까했는데 이 얘기를 듣고 바로 바꿈.
>>641 안돼... 죽은 눈이 더 귀여워... 돌려줘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두 개의 듀얼은 무시되었다고 한다.
대신에 642에 누가 4보다 작은 숫자를 뽑아주면 되지 않을까
.dice 1 1000. = 503 나의 다이스 운!
욕망의 항아리 발동!
.dice 1 100. = 66
.dice 1 100. = 69
.dice 1 100. = 66
.dice 1 100. = 69
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4 뽑았었냐
다들 드로우 잘하네......
다들 드로우 잘하네......
사진 찍겠답시고 자연 훼손하는 것들 사진이 얼마나 잘 나왔나 봤더니 내가 찍어도 저것보단 잘 나오겠다 싶다.
잘 찍지도 못하는 것들이 자연학대나 하지 쯧
잘 찍지도 못하는 것들이 자연학대나 하지 쯧
.dice 1 100. = 95
>>649 듀얼 걸걸
>>649 .dice 1 100. = 66
>>651-652 왜 도전했어
.dice 1 100. = 90
듀얼허실 분 괌~
>>655 .dice 1 100. = 18
>>656-657 패배할 걸 알면서 도전하다니 도르마무도 아니고 이게 뭐야.
나만 유희왕 모르냐...
듀얼이랑 드로우랑 어떻게 다른 거야
듀얼이랑 드로우랑 어떻게 다른 거야
간단히 말해서,
듀얼이 부루마블이라면 드로우는 주사위 굴리는 거임
듀얼이 부루마블이라면 드로우는 주사위 굴리는 거임
듀얼 > 유희왕 카드로 하는 카드게임
드로우 > 카드를 뽑는 것
드로우 > 카드를 뽑는 것
.dice 662 876. = 828은 나와 듀얼
.dice 1 100. = 4
.dice 1 100. = 4
돌겠네
그럼 나는
.dice 665 876. = 836과 듀얼이다!
전속☆전진!
.dice 1 100. = 50
.dice 665 876. = 836과 듀얼이다!
전속☆전진!
.dice 1 100. = 50
확률은 1/2인가!!!!
막 던지는 듀얼이다!
아무나 나랑 듀얼하자!!
.dice 1 100. = 24
아무나 나랑 듀얼하자!!
.dice 1 100. = 24
하하하하하!
한밤중의 참치는 어부에게 잡히지 않지
잡혀도 되니까 좀 자게 해 주라...
잡혀도 되니까 좀 자게 해 주라...
이제 듀얼은 그만해!
듀얼할 참치는 나와 싸워서 이겨라!
.dice 1 100. = 48
듀얼할 참치는 나와 싸워서 이겨라!
.dice 1 100. = 48
>>672 .dice 1 100. = 26
너네 듀얼 너무 좋아하잖아
왜 난 아이큐도 별로 안 높으면서 고뇌는 쇼펜하우어급일까?
먀먀먀먀... 밈미
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안 건강해....
그럼 운동해서 건강할지어다
안 건강해서 못해...
허약해서 건강할지어다
왜 몸이 나으려고 하면서 안낫지
하체 말고 상체운동도 하고싶은데
하체 말고 상체운동도 하고싶은데
마스크를 쓰면서 좋은 점이
길가면서 에뤠레레붸레레레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안 봄
길가면서 에뤠레레붸레레레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안 봄
답사 보고서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뭐가 있을까
>>685 맞아, 아무데서나 번데기 발음이나 ㄹ과 l r의 조음차이, 아래아 발음 등 중세 국어 문헌 발음 재구 따위를 입으로 직접 연습할 수 있으니 좋더라.
>>687 ....?
잠 못 자서 입 벌리고 다녀도 아무도 모르는건 장점이 확실하다
사실 밟다와 밥다는 발음이 다르지 않아? 읽다와 익다도. 왜 둘이 발음이 같다고 할까.....
이와 이의 차이
e와 yi의 차이
e와 yi의 차이
e와 yi는 일단 입 안 혀 모양은 같지만 읽다와 익다는 다르단 말이에요! 혀 끝의 위치가 다르단 말이에여 엉엉(아무말)
읽다는 뭔가 이으륵따!
익다는 익따! 라고 읽게 되는 것 같아
익다는 익따! 라고 읽게 되는 것 같아
얘들아 글씨 색깔 다르게 하는거 어떻게 하는거야? 나도 하고싶어
>>694 새로운 네온 텍스트는 언제든 환영이야!!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EA%B8%B0%EB%8A%A5
기능사전을 참고하도록 해!!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EA%B8%B0%EB%8A%A5
기능사전을 참고하도록 해!!
나 점심에 까르보나라 해먹었다 캬캬
올리브유 안 넣고 싶어서 뺐는데 기름기 없어서 금방 말라가지고 먹기 힘들었음ㅠ
교훈 : 기름 같은 건 빼먹지 말자
올리브유 안 넣고 싶어서 뺐는데 기름기 없어서 금방 말라가지고 먹기 힘들었음ㅠ
교훈 : 기름 같은 건 빼먹지 말자
>>690 표준 발음으로는 같으니까. 밟다와 읽다 둘 다 자음군 단순화로 인해 ㄹ이 탈락하잖아
뭐 어떤 사람들은 마치 외국어처럼 자음군을 그대로 읽어서 balb다, irk다 처럼 발음하기도 하지만... 그건 올바른 발음이 아님
>>695 고마웡 해보러 간당
>>696 근데 너네처럼 반짝거리는 건 어떻게 해야돼?
아아 찾았다 땡큐!♡♡♡
<clr black black>반짝이는 참치</clr>
>>702 에에...
703 나 잘하지
>>704 그렇노라
tuna>1596242817>80-82 순서대로 일베 페미 뭐시긴데 라스트보스 어장주 하이드좀
나는 날치다
나는 참치김치미역국이다
나는 듀얼리스트다 .dice 1 100. = 96
(테스트 한 번만에 찍은 것)
(테스트 한 번만에 찍은 것)
뭐야 거의 천국과 지옥 수준이잖아
.dice 1 100. = 63
주사위는 던져졌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dice 1 100. = 48
사촌동생의 지능이 높아보인다
진지하게 지능검사를 권유할 예정이다
진지하게 지능검사를 권유할 예정이다
부럽다 높은 지능
외숙모가 전교권이었으므로 유전적으로도 기대를 가질 만 하다.
이전에는 주제글 정주행하다가 언급을 누른다→언급된 레스 확인하고 백버튼 눌러서 다시 보던 부분부터 마저 정주행한다 이게 됐는데
지금은 안 되네...조심해야겠군😢
지금은 안 되네...조심해야겠군😢
요즘 날씨 넘 조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환장하겍내
단축키라는 건 한 번 알아두면 정말 요긴하게 쓰는 거 같어
>>721 엑스펠리아무르스 같은거지
엑스펠리아르무스구나
빨간립 스 틱 을 발라요 나 라라라.
볼빨간사춘기 신곡 나왔는데 중독성 쩔어!! 기타 반주가 계속 생각나...
볼빨간사춘기 신곡 나왔는데 중독성 쩔어!! 기타 반주가 계속 생각나...
>>719
스마트폰에는 마우스가 없지만(백버튼이라고 했지 백스페이스 키라고 하진 않았다...) 새 탭으로 여는 건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군! 땡큐땡큐
스마트폰에는 마우스가 없지만(백버튼이라고 했지 백스페이스 키라고 하진 않았다...) 새 탭으로 여는 건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군! 땡큐땡큐
>>720 환장할 날씨 ㅇㅈ...거기다 건조하기까지 해서...
나참치 손 잘못 긁었다가 이번주 내내 손에 밴드 붙이고 다녔었다구
나참치 손 잘못 긁었다가 이번주 내내 손에 밴드 붙이고 다녔었다구
>>725 링크 누르기 전 레스 내용을 기억해놓고 페이지에서 찾기를 써서 돌아오던가, 어장 주소 맨 끝에 /링크 레스 번호 하면 예전처럼 백버튼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된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242181/726 이런 느낌으로.
그대에게 윤택한 어장생활이 있기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96242181/726 이런 느낌으로.
그대에게 윤택한 어장생활이 있기를.👍
음모론에 빠진 애들은 이미 사고방식이 완전히 꼬인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설득을 포기하는 게 옳다.
음모론뿐만 아니라 그냥 무언가에 너무 빠져있는 사람은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거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음모론이라...
사실 내가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어느 미친 과학자가 없다면?
지금 실제로 인생을 조지고 있는 중이라면???!!
이런거?
사실 내가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어느 미친 과학자가 없다면?
지금 실제로 인생을 조지고 있는 중이라면???!!
이런거?
>>730 이게 현실이라니 이건 음모야
오늘 갑자기 미국 대통령이 키우는 고양이가 사실 일루미나티가 보낸 첩자였다면 같은걸 생각해봤다.
미국 대통령 고양이 키워?
있다면.
트럼프는 동물 키울 것 같아보이지는 않지.
삭스는 유명하지
삭을 잘못봤어... 내 눈은 마구니가 낀게 분명하노라...
안경을 바꿀때가 된 모양이구나
.dice 1 10000. = 8276
크아악
미국대선 결과 나오다.
어이 듀얼해라.
.dice 1 100. = 48
.dice 1 100. = 48
이김-
>>751 (선 채로 죽음)
노력은 날 배신하지 않아.
내가 노력을 배신했지.
내가 노력을 배신했지.
노력을 배신한 참치 2.
미안해 내 꿈들아...
미안해 내 꿈들아...
내일이 월요일이란게 믿겨지지 않아.
아아, 아프다고 말하고 째버릴까도 생각해봤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진짜 통할 것 같아서 하질 못하겠어...
아아, 아프다고 말하고 째버릴까도 생각해봤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진짜 통할 것 같아서 하질 못하겠어...
비대면 수업 중인 대학생 참치가 최종 승자로구만.
온라인 수업만 하는 김에 사흘 연속으로 밤 새면서 당신은 7번째 스탠드유저인 모양입니다를 완독했어. 뿌듯하다.
그런데 완독 후유증이 심하네. 이제 뭐 읽지.
디에고 브란도가 그랜드 오더에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도 다 읽었는데 2부 끝나기 전까지 임시 완결이라고 했고.
아아아아아 금단 증상이 찾아온다아아아아아
그런데 완독 후유증이 심하네. 이제 뭐 읽지.
디에고 브란도가 그랜드 오더에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도 다 읽었는데 2부 끝나기 전까지 임시 완결이라고 했고.
아아아아아 금단 증상이 찾아온다아아아아아
도와줘 참치들... 수행평가로 설문조사를 하는데 최소 백명은 채워야하지만 아직 30명도 안된다... 문항 얼마 없어서 30초컷 가능한디 한번씩만 해줘엉
http://naver.me/GHMOMsx7
http://naver.me/GHMOMsx7
>>758 했어용~^^
>>759 싸랑해
>>758 요즘은 수행평가로 별걸 다하네...고생이 많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유가 딱히 환경보호를 위해서가 아니라면 체크하기 쪼금 그러려나. (겁쟁이+운동신경 똥망이라 운전 배울 생각을 못하는 참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유가 딱히 환경보호를 위해서가 아니라면 체크하기 쪼금 그러려나. (겁쟁이+운동신경 똥망이라 운전 배울 생각을 못하는 참치)
남한산성에 관해 논문검색 하려는데 데이터베이스 로딩하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개콘 감수성 인트로가 생각나면서 30분동안 감수성을 검색해서 찾고 있었다는 게 시발
빡친다
빡친다
>>758 나도 했엉 근데 진작 예전에 과제할떄 여기서 설문조사 할껄 후회돼 ㅠ
>>763 30분동안 찾아 해매다니 정말 하기 싫었나보구나
보통 논문을 자기 의지로 찾을 일은 없으니까 말이지...
저출산이 개인 탓이래서 안 낳겠다는데 그럼 또 존내 지랄하네 그래 저출산 국가탓 아니니까 나한테 지랄하지 말고 꺼져~~~ 왜 나한테 지랄이야
정부 탓만 하는애나 개인 탓만 하는애나 똑같아보임
한쪽은 가축이고 한쪽은 노예로 보여
한쪽은 가축이고 한쪽은 노예로 보여
이얏호응
이얏호응
뭐지... 북마크가 어째선지 날아갔어...
그것도 완전히 날아간게 아니라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잘 쓰던 인터넷 사전 사이트만 남기고 다 사라졌어...
다 사라지고 구글만 남았으면 뭘 잘못 건드려서 초기화라도 되었나 싶을텐데
뭐 단어 찾을때면 항상 쓰던 사전 사이트가 남아있으니까 초기화가 아닌 뭔가 엄청 옛날로 롤백한 것 같은데...
정말 뭐지...?
아니, 깨끗해진 셈 치면 자주 안 가던 사이트가 지워진 셈이니까 좋다고도 하겠지만...
뭔가 잘 신경 안쓰던 내가 즐겨찾기에 넣을 정도면 정말 중요했을 지도 모르는데,
무슨 사이트를 북마크했는지도 기억 안나니까 불편한 건 아니지만 곤란하네...
그것도 완전히 날아간게 아니라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잘 쓰던 인터넷 사전 사이트만 남기고 다 사라졌어...
다 사라지고 구글만 남았으면 뭘 잘못 건드려서 초기화라도 되었나 싶을텐데
뭐 단어 찾을때면 항상 쓰던 사전 사이트가 남아있으니까 초기화가 아닌 뭔가 엄청 옛날로 롤백한 것 같은데...
정말 뭐지...?
아니, 깨끗해진 셈 치면 자주 안 가던 사이트가 지워진 셈이니까 좋다고도 하겠지만...
뭔가 잘 신경 안쓰던 내가 즐겨찾기에 넣을 정도면 정말 중요했을 지도 모르는데,
무슨 사이트를 북마크했는지도 기억 안나니까 불편한 건 아니지만 곤란하네...
.dice 1 12. = 8
.dice 1 31. = 8
.dice 1 4. = 4
.dice 1 31. = 8
.dice 1 4. = 4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을 보니 동아시아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 사이즈가 얼마나 비상식적인지 알겠군.
온라인수업을 하며 깨달은 건데, 사실 난 수학이 아니라 수학시간이 싫은 걸지도 모르겠다.
흑흑 선생님 제발 배운 내용을 이해할 시간을 좀 주세요
흑흑 선생님 제발 배운 내용을 이해할 시간을 좀 주세요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도 열등감을 느낄 때가 있고 열등감을 숨기고 살아가는 날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어쩌라고.
근데 어쩌라고.
<집이 없어> 최근화 몇 편 보다보니까 고딩 때의 안 좋은 기억들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작중에서 공민주와 방송부 출신 부원들의 이기적인 행동들이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사람에 치여 살던 그 날들을 생각나게 해....
작중에서 공민주와 방송부 출신 부원들의 이기적인 행동들이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사람에 치여 살던 그 날들을 생각나게 해....
역시 이건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다......
마우스는...쥐야.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이자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 앙골라/폴란드 독립기념일, 크로아티아의 어린이날, 보행자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 대한민국 해군 창설기념일, 대구 출산장려의 날,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빼빼로 뭐
농업인의 날이자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 앙골라/폴란드 독립기념일, 크로아티아의 어린이날, 보행자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 대한민국 해군 창설기념일, 대구 출산장려의 날,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빼빼로 뭐
악몽을 꾸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이렇게 살지 말라는 내용이었던것 같아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이렇게 살지 말라는 내용이었던것 같아
>>779 열심히 찾아왔넼ㅋㅋㅋㅋㅋㅋ
수행...평가...해야...한다...(좀비)
유튜브 지금 나만 안돼?
>>783 유튜브 뮤직 틀고 있는데 자꾸 끊기긴 하네
서버가 불안정하나봐
서버가 불안정하나봐
>>784 영상은 아예 안되더라고... 댓글은 보이는데.
집에가고 싶다
죽은 건가
아직이구나
잇츠 레이닝매앤
할렐루야
할렐루야
민트초코 아몬드... 난 민초 괜찮은데 이건 잘 모르겠어...
음... 사실 조합부터 혼란스럽긴 했는데...
웃긴건 먹어봐도 잘 모르겠다는거야...
음... 사실 조합부터 혼란스럽긴 했는데...
웃긴건 먹어봐도 잘 모르겠다는거야...
마시마로 귀엽다
잊혀진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건 슬픈 일이로군...
잊혀진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건 슬픈 일이로군...
어렵다 어려워
다음생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바위 틈새에서 찌끄래기 먹으면서 미생물로 살래
후회되는 게 있다면 전생에 개로 태어나 주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것이지.
후회되는 게 있다면 전생에 개로 태어나 주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것이지.
공용화장실 문은 좀 닫아줘라 심지어 사람이 있으면 ㅠㅠ 개쪽팔린다고
육체는 단명이고
근성은 영원한것
대류...
폭룡이 최고다.
근성은 영원한것
대류...
폭룡이 최고다.
5월 2일은 세계 참치의 날이라고 한다.
난 부잣집 고양이나 유튜브 haha ha 채널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다
하하하채널은 ㅇㅈ이지...
.dice 799 876. = 868 .dice 1 100. = 50
.dice 799 876. = 868 .dice 1 100. = 50
너무 멀어...
미친
압도적 패배
어떻게 저기서 딱 1이 나오냐...
.dice 804 876. = 824 .dice 1 100. = 100
.dice 804 876. = 824 .dice 1 100. = 100
무친 우연의 반복
어떻게 50 1 100이 차례대로...
이제 듀얼은 관둬야겠어.
이제 듀얼은 관둬야겠어.
겨우 이런 하찮은 문제로 듀얼을 관두려 하다니... 듀얼리스트의 수치같은 놈이로군
그 정신머리를 뜯어고쳐주마 지금당장 나와 듀얼이다
그 정신머리를 뜯어고쳐주마 지금당장 나와 듀얼이다
듀엣! \(`д´)ゝ
.dice 1 100. = 58
.dice 1 100. = 58
ESTJ 보니까 왜 걔가 나한테 Groll 했는지 대충 알거같기도 해. 근데 아무리 정당한 이유라고 해도 너무 나를 얕보는거같아서 싫다.
싹둑ㅡ
진 쪽은 마인드 크러시 당하는거지?
친구를 라오어2로 놀렸는데 진짜 해봤다고 한다 내가 죽일놈이다 미안해
>>815 너어는 진짜
요새 뭐 볼만한 예능 없을까 추천좀
크라임씬 아시는지
유튜브에서 JTBC가 공식으로 무료로 모든 회차 서비스해줌!!
추리예능
유튜브에서 JTBC가 공식으로 무료로 모든 회차 서비스해줌!!
추리예능
2020년에 폴더폰쓰는 사람인데 폴더폰에서 제일 편한 커뮤사이트가 참지어장이다
때로는 단순한 것도 매력이지
참치어장용 폴더폰을 출시하면 해결
.dice 822 876. = 873 .dice 1 100. = 28
.dice 822 876. = 873 .dice 1 100. = 28
아닛!!!!
어...?
.dice 1 100. = 47
.dice 1 100. = 22
2장짜리 취업 에세이를 오늘까지 써야된다는걸 어제 알았다.
아무것도 안하고 오늘 시작. 3시간 걸려서 마감 30분 전에 적당히 써제낀걸 제출했다
아무것도 안하고 오늘 시작. 3시간 걸려서 마감 30분 전에 적당히 써제낀걸 제출했다
취업 에세이는 뭐에 쓰는 거야?
취업 준비를 위해 지금 전공 관련 구직 글 2개를 조사해서 어떤 환경이고 요구 조건이 어떻고 연봉은 어떻고 조사해서 작성하는거
메모가 아니라 에세이니까 서론 본론 결론 쓰라는데 뭔 소린지 몰라서 적당히 두개 찾아다가 내용 복붙 소리 안들을 만큼 수정해서 써넣었네
메모가 아니라 에세이니까 서론 본론 결론 쓰라는데 뭔 소린지 몰라서 적당히 두개 찾아다가 내용 복붙 소리 안들을 만큼 수정해서 써넣었네
취업 그 자체에 쓰는 게 아니라 준비단계에서 뭔가 하는건가보네
'꼰대'들은 보통 스페인에 여행을 가놓고 거기에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아 걱정이라는 소리를 할 정도로 사고체계 자체가 유아독존 내로남불이기 때문에 반박도 무엇도 할 필요 없이 당신은 아무 가치없는 사람이고 들을 생각도 없다는 태도로 나오는 것이 옳다.
대체로 그렇게 자존심만 내세우는 사람일수록 적대하면 자기가 옳다는 반감만 심어줄 뿐이기에 오직 무관심, 고립감을 이용하는 게 맞음.
아 마지막으로,
나이가 들어서 꼰대가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젊은 꼰대를 보면 그냥 젊은 꼰대가 늙은 꼰대가 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나이가 들어서 꼰대가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젊은 꼰대를 보면 그냥 젊은 꼰대가 늙은 꼰대가 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826 하하 녀석... 운도 좋구먼... 1이라니... ㅎ...
.dice 1 100. = 47 .dice 841 876. = 868
아 지겠다
예전에 정해진 듀얼 상대가 너무 먼 경우에는 잊어버려서 의도치 않게 내가 밟아버리지는 않을까 걱정됨
솔직히 나도 듀얼을 너무 많이 걸어서 내가 밟을 거 같다.
.dice 846 876. = 872 .dice 1 100. = 18
.dice 846 876. = 872 .dice 1 100. = 18
서구권의 외향적인 성격을 선호하는 경향이 한국보다 큰 이유는 그거 아닐까
한국은 가만히 있어도 누가 끄집어내는데 서양은 알아서 자기 PR을 해야하는거지. 그래서 한국은 내향적이어도 관계 형성이 쉬운데 서구권은 자기가 안 나서면 관심을 아무도 안 가지는.
물론 난 비전문가이므로 아닐수도 있고
한국은 가만히 있어도 누가 끄집어내는데 서양은 알아서 자기 PR을 해야하는거지. 그래서 한국은 내향적이어도 관계 형성이 쉬운데 서구권은 자기가 안 나서면 관심을 아무도 안 가지는.
물론 난 비전문가이므로 아닐수도 있고
어릴때 이불 밖으로 발 삐져나와 있으면 귀신이 잘라갈거라고 곧잘 생각했잖아
그렇게 따지면 대체 왜 목은 집어넣지 않았던 걸까?
그렇게 따지면 대체 왜 목은 집어넣지 않았던 걸까?
>>849 괴담이란 게 원래 그렇지 뭐. 논리나 이성보단 감성적인 면을 건드려서 무섭게 만드는...
2번 연속 18이라니 다갓이 나한테 엿을 줬어
.dice 853 876. = 855 .dice 1 100. = 88
.dice 853 876. = 855 .dice 1 100. = 88
>>851 숨막히지 않았니...
>>853 덥고 숨막혔지만 이불 밖으로 나가면 귀신한테 들킬 것 같았어
나홀로 숨바꼭질 괴담을 읽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괜히 무서워졌던 어린 시절의 내가
.dice 856 876. = 876 .dice 1 100. = 37
나홀로 숨바꼭질 괴담을 읽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괜히 무서워졌던 어린 시절의 내가
.dice 856 876. = 876 .dice 1 100. = 37
>>851 .dice 1 100. = 97
>>856 이겼네
아무것도 안 걸려있으니 듀얼이 좀 심심한데
아무것도 안 걸려있으니 듀얼이 좀 심심한데
그럼 이제 귀신에게 목이랑 발 잘려나가는 걸 걸고 듀얼하는 건가
그런 듀얼 하고 싶지 않아...
.dice 1 100. = 26
갑자기 빵이 엄청 먹고 싶다
샌드위치 같은 것보단 도너츠같은 달달한 빵 먹고싶다
집에 있는건 양갱뿐이길래 하나 먹어봤지만 너무 달아
밀가루의 퍽퍽한 맛을 느끼고 싶다
샌드위치 같은 것보단 도너츠같은 달달한 빵 먹고싶다
집에 있는건 양갱뿐이길래 하나 먹어봤지만 너무 달아
밀가루의 퍽퍽한 맛을 느끼고 싶다
>>861 이 짤은 볼때마다 무슨 상황인지 의아해
>>863 주사겠지
>>863-864 즉, 술에 취해 듀얼을 신청했다가 처절하게 패배하고 난 뒤의 상황이로군.
>>866 이것으로 868은 세명을 상대하게 됐군
그리고 듀얼을 거는 것도 나... 받는 것도 나다!
.dice 1 100. = 17
.dice 1 100. = 17
졌는데
확실히 졌네
>>821 듀얼!!!! .dice 1 100. = 63
잡담판 수명 약 두달.
즐거웠다 형제여
즐거웠다 형제여
.dice 1 100. = 26
편의점 갔을 때 빙그레 신제품 우유 있으면 사먹어 보는 취미가 있는데, 방금 편의점 갔는데 애플시나몬맛 우유가 있어서 사 먹어 봤는데... 이번엔 망했군
편의점 갔을 때 빙그레 신제품 우유 있으면 사먹어 보는 취미가 있는데, 방금 편의점 갔는데 애플시나몬맛 우유가 있어서 사 먹어 봤는데... 이번엔 망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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