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여버린 어장 내가 다시 살리겠다
Back to Tuna#0익명의 참치 씨(LS0MLSLUc2)2020-11-17 (화) 13:37 #1익명의 참치 씨(jBnoUirZzQ)2020-11-17 (화) 13:38 #2익명의 참치 씨(LS0MLSLUc2)2020-11-17 (화) 13:43 #3익명의 참치 씨(PYr3SH.4yY)2020-11-17 (화) 13:54 #4익명의 참치 씨(4Lge94piiI)2020-11-17 (화) 14:01 #5익명의 참치 씨(fGxCRDQKeo)2020-11-17 (화) 14:06 #6익명의 참치 씨(cbo1W3u7lA)2020-11-17 (화) 14:39 #7익명의 참치 씨(3FjgxfMKsc)2020-11-17 (화) 15:11 #8익명의 참치 씨(6du9ZdRv92)2020-11-17 (화) 18:19 #9익명의 참치 씨(tKxOPoG18M)2020-11-17 (화) 22:24 #10안경의 참치 씨(2SzdfJGUpw)2020-11-17 (화) 22:32 #11안경의 참치 씨(BWEQ19CtZw)2020-11-17 (화) 22:32 #12익명의 참치 씨(6du9ZdRv92)2020-11-18 (수) 01:09 #13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jDlVy5byD.)2020-11-18 (수) 01:17 #14익명의 참치 씨(gv/XGOU/ZM)2020-11-18 (수) 05:50 #15듀얼리스트 씨(VL0uzvlEqc)2020-11-18 (수) 07:47 #16익명의 참치 씨(DaLVd52PDk)2020-11-18 (수) 10:03 #17듀얼리스트 씨(Ic/YZJ0y1I)2020-11-18 (수) 10:36 #18듀얼리스트 씨(xG5lK7kDOY)2020-11-18 (수) 10:36 #19익명의 참치 씨(3FjgxfMKsc)2020-11-18 (수) 10:42 #20익명의 참치 씨(AViGnwuUuU)2020-11-18 (수) 15:05 #21익명의 참치 씨(zdL3tbCRM.)2020-11-18 (수) 15:07 #22익명의 참치 씨(zdL3tbCRM.)2020-11-18 (수) 15:07 #23익명의 참치 씨(AViGnwuUuU)2020-11-18 (수) 15:07 #24익명의 참치 씨(zdL3tbCRM.)2020-11-18 (수) 15:08 #25익명의 참치 씨(AViGnwuUuU)2020-11-18 (수) 15:09 #26익명의 참치 씨(UDCH33fC7s)2020-11-18 (수) 16:07 #27안경의 참치 씨(9I4KnuI5ac)2020-11-18 (수) 17:56 #28익명의 참치 씨(zdL3tbCRM.)2020-11-19 (목) 07:29 #29익명의 참치 씨(PrqGAW4/0s)2020-11-19 (목) 09:54 #30나는날치 씨(2JwTQyP61Y)2020-11-19 (목) 16:30 #31안경의 참치 씨(Tkh8Bo7vrg)2020-11-20 (금) 02:33 #32익명의 참치 씨(oh6GQbKlzo)2020-11-20 (금) 08:12 #33익명의 참치 씨(asp9ARh98c)2020-11-20 (금) 09:53 #34익명의 참치 씨(asp9ARh98c)2020-11-20 (금) 09:53 #35나는날치 씨(OPxRF42bdU)2020-11-20 (금) 10:02 #36익명의 참치 씨(asp9ARh98c)2020-11-20 (금) 10:04 #37익명의 참치 씨(4BpYvUn5qY)2020-11-20 (금) 11:17 #38익명의 참치 씨(oFxQZtRn6Q)2020-11-20 (금) 11:42 #39익명의 참치 씨(oFxQZtRn6Q)2020-11-20 (금) 11:43 #40익명의 참치 씨(9gRmr3HczE)2020-11-20 (금) 12:10 #41익명의 참치 씨(9gRmr3HczE)2020-11-20 (금) 12:11 #42듀얼리스트 씨(o7zJ26O4kw)2020-11-20 (금) 12:13 #4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L.NZ31/lT2)2020-11-20 (금) 12:18 #4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L.NZ31/lT2)2020-11-20 (금) 12:18 #45듀얼리스트 씨(o7zJ26O4kw)2020-11-20 (금) 12:31 #46익명의 카멜레온 씨(M/1/MLt1xw)2020-11-20 (금) 12:32 #47익명의 카멜레온 씨(M/1/MLt1xw)2020-11-20 (금) 12:39 #48익명의 참치 씨(tNO2vuf/I2)2020-11-20 (금) 14:46 #4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TG5YktBCFU)2020-11-20 (금) 23:49 #50듀얼리스트 씨(6R6A4gmDcI)2020-11-20 (금) 23:56 #51익명의 참치 씨(ZL0MQeRfQE)2020-11-21 (토) 02:35 #52익명의 카멜레온 씨(BND4eJ/uqA)2020-11-21 (토) 03:40 #53듀얼리스트 씨(6R6A4gmDcI)2020-11-21 (토) 03:51 #54익명의 참치 씨(W.8EDC5MpE)2020-11-21 (토) 05:12 #55익명의 참치 씨(W.8EDC5MpE)2020-11-21 (토) 05:59 #56듀얼리스트 씨(6R6A4gmDcI)2020-11-21 (토) 06:21 #57익명의 참치 씨(1LEtzispfY)2020-11-21 (토) 06:58 #58듀얼리스트 씨(6R6A4gmDcI)2020-11-21 (토) 06:59 #59듀얼리스트 씨(6R6A4gmDcI)2020-11-21 (토) 07:00 #60익명의 참치 씨(mMdcGdVVa.)2020-11-21 (토) 07:31 #61안경의 참치 씨(xocUHclmjI)2020-11-21 (토) 12:13 #62익명의 참치 씨(dZKAaex3Jk)2020-11-21 (토) 13:06 #63나는날치 씨(P2sp7Jdcc2)2020-11-21 (토) 13:15 #64듀얼리스트 씨(6R6A4gmDcI)2020-11-21 (토) 13:17 #65익명의 양머리 씨(hrBXKmeVJQ)2020-11-21 (토) 15:28 #66나는날치 씨(chYaTlX7.E)2020-11-21 (토) 15:44 #67익명의 참치 씨(yQ38n9BHN2)2020-11-21 (토) 15:48 #68익명의 양머리 씨(hrBXKmeVJQ)2020-11-21 (토) 15:48 #69익명의 참치 씨(U4sLaDEDtI)2020-11-21 (토) 17:34 #70익명의 참치 씨(MHdf1/SPrU)2020-11-21 (토) 23:52 #71익명의 참치 씨(I21kNkgebE)2020-11-22 (일) 01:53 #72익명의 참치 씨(4eEoC.EHAg)2020-11-22 (일) 03:44 #73듀얼리스트 씨(L2XvViPZAs)2020-11-22 (일) 03:57 #74익명의 참치 씨(MHdf1/SPrU)2020-11-22 (일) 07:18 #7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I8Z7W0giQ)2020-11-22 (일) 10:20 #76익명의 참치 씨(MHdf1/SPrU)2020-11-22 (일) 10:46 #77익명의 참치 씨(yQ38n9BHN2)2020-11-22 (일) 12:27 #78익명의 참치 씨(yQ38n9BHN2)2020-11-22 (일) 12:45
아 갑자기 술고프다ㅠㅠ
안 마신 지 거의 1년 됐어...#79익명의 참치 씨(VAeZuiSTjc)2020-11-22 (일) 14:07 #80나는날치 씨(T/SyMp8XH2)2020-11-22 (일) 15:40 #81익명의 참치 씨(TR/Baf6Wpg)2020-11-22 (일) 15:47 #82안경의 참치 씨(JFJpNSRloE)2020-11-22 (일) 16:17 #83듀얼리스트 씨(Q8T3p85Qak)2020-11-22 (일) 23:09 #84익명의 참치 씨(EEwL5sgMWI)2020-11-23 (월) 01:46 #85익명의 참치 씨(IAYzVjQ3go)2020-11-23 (월) 08:24 #86익명의 참치 씨(5dUgUXdhQo)2020-11-23 (월) 09:02 #87익명의 참치 씨(G5jvyGOSKk)2020-11-23 (월) 09:11 #8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2kSGl38MAA)2020-11-24 (화) 09:23 #89기명의 참치씨(vDzHuTDS/A)2020-11-24 (화) 09:25 #90익명의 참치 씨(fjoNK8ysX.)2020-11-24 (화) 09:38 #91익명의 참치 씨(fjoNK8ysX.)2020-11-24 (화) 09:39 #92익명의 참치 씨(PSBEiQlZ3Y)2020-11-24 (화) 10:57 #93익명의 참치 씨(3e5MuGHOBc)2020-11-24 (화) 17:22 #94나는날치 씨(E6hoByct2k)2020-11-24 (화) 17:50 #95익명의 참치 씨(3e5MuGHOBc)2020-11-25 (수) 02:58 #96듀얼리스트 씨(/agIh7cRvY)2020-11-25 (수) 05:01 #97듀얼리스트 씨(/agIh7cRvY)2020-11-25 (수) 05:01 #98듀얼리스트 씨(/agIh7cRvY)2020-11-25 (수) 05:02 #99익명의 참치 씨(hwxEKEBW/g)2020-11-25 (수) 05:50 #100익명의 참치 씨(IqZLUe3bZY)2020-11-25 (수) 09:15 #101듀얼리스트 씨(/agIh7cRvY)2020-11-25 (수) 10:34 #102나는날치 씨(E6hoByct2k)2020-11-25 (수) 13:30 #103익명의 참치 씨(3e5MuGHOBc)2020-11-25 (수) 14:57 #104익명의 참치 씨(zEAWtaCIo2)2020-11-26 (목) 09:37 #105익명의 참치 씨(RriSzPCl.g)2020-11-26 (목) 12:01 #106나는날치 씨(54trBPvRmE)2020-11-26 (목) 12:02 #107익명의 참치 씨(MithM5urC6)2020-11-26 (목) 12:55 #108나는날치 씨(54trBPvRmE)2020-11-26 (목) 13:08 #109익명의 참치 씨(1kcutphX7U)2020-11-26 (목) 13:10 #110익명의 참치 씨(MXtSoy3IIA)2020-11-26 (목) 13:31 #111익명의 참치 씨(MXtSoy3IIA)2020-11-26 (목) 13:34 #112익명의 참치 씨(MXtSoy3IIA)2020-11-26 (목) 13:35 #11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Ca8IsZzf1A)2020-11-27 (금) 04:25 #115익명의 참치 씨(CscwVB3zFw)2020-11-27 (금) 07:05 #116익명의 참치 씨(2TtVN8AzzM)2020-11-27 (금) 08:24 #117익명의 참치 씨(2TtVN8AzzM)2020-11-27 (금) 08:40 #118익명의 참치 씨(rS0G8iQv5s)2020-11-27 (금) 09:02 #11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Ca8IsZzf1A)2020-11-27 (금) 09:42 #120익명의 참치 씨(cerCjMz6wc)2020-11-27 (금) 10:20 #12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Vx6I5SU6ro)2020-11-27 (금) 15:43 #12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Vx6I5SU6ro)2020-11-27 (금) 15:43 #123익명의 참치 씨(D08QKnlBrw)2020-11-27 (금) 16:07 #124나는날치 씨(GLKjz827fM)2020-11-27 (금) 18:49 #125익명의 참치 씨(e4L9P7CXl2)2020-11-28 (토) 01:13 #126익명의 참치 씨(D08QKnlBrw)2020-11-28 (토) 03:37 #127익명의 참치 씨(eaMjYNYQnM)2020-11-28 (토) 10:21 #128익명의 참치 씨(gl6KZb0Be.)2020-11-28 (토) 11:57 #129나는날치 씨(yUHEoiUCnE)2020-11-28 (토) 18:38 #130나는날치 씨(yUHEoiUCnE)2020-11-28 (토) 18:45 #131익명의 참치 씨(iaFAUa9ZSw)2020-11-28 (토) 23:18 #132익명의 참치 씨(.YqcDimuWI)2020-11-29 (일) 00:54 #133익명의 참치 씨(0r1PPyw4EE)2020-11-29 (일) 12:36 #134익명의 참치 씨(nGeQOdtbZc)2020-11-29 (일) 15:10 #135안경의 참치 씨(26L68ikOao)2020-11-29 (일) 15:47 #136나는날치 씨(HouAOiIgOk)2020-11-29 (일) 16:52 #137나는날치 씨(HouAOiIgOk)2020-11-29 (일) 16:54 #138익명의 참치 씨(UwsHZ7dPS.)2020-11-30 (월) 09:49 #139익명의 참치 씨(uLVwXcuQ2k)2020-11-30 (월) 09:51 #140나는날치 씨(HouAOiIgOk)2020-11-30 (월) 09:54 #141익명의 참치 씨(Us5i7ihdLA)2020-11-30 (월) 11:37 #1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lQUEfMQpA)2020-11-30 (월) 16:38 #143익명의 참치 씨(Padtlnu/WY)2020-11-30 (월) 17:01 #144나는날치 씨(Y7pkVVe3ZM)2020-11-30 (월) 17:03 #145익명의 참치 씨(SJoffZP8/A)2020-11-30 (월) 18:19 #146익명의 참치 씨(4wys11FrTA)2020-11-30 (월) 23:41 #1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XA3vM0vxD2)2020-12-01 (화) 01:07 #148익명의 참치 씨(4wys11FrTA)2020-12-01 (화) 04:15 #149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어장 참여 준비중인 저녁의 건축참치(YA5RYnTQm6)2020-12-01 (화) 11:27 #150익명의 참치 씨(WarNPJiYSg)2020-12-01 (화) 16:20 #151불태워버린 이른 아침의 건축참치(8uGZAOF2ns)2020-12-01 (화) 22:34 #152익명의 참치 씨(/t347TZ0e6)2020-12-02 (수) 04:23 #153익명의 참치 씨(iJGIqVTxgQ)2020-12-02 (수) 07:08 #154익명의 참치 씨(PVYRs75ric)2020-12-02 (수) 07:09 #155익명의 참치 씨(O9Q1RBuz5U)2020-12-02 (수) 15:28 #156익명의 참치 씨(73Pn4W5MfI)2020-12-03 (목) 17:48 #157익명의 참치 씨(6qfaC86nOw)2020-12-03 (목) 18:29 #158안경의 참치 씨(8Tqw5Gti.M)2020-12-03 (목) 18:39 #160익명의 참치 씨(XBBciukX1E)2020-12-04 (금) 01:09 #162익명의 참치 씨(nOQ47jDdno)2020-12-04 (금) 07:13 #163익명의 참치 씨(jLUiFrply6)2020-12-04 (금) 09:00 #164익명의 참치 씨(QoaF94lpNQ)2020-12-04 (금) 10:54 #165기명의 참치씨(3QtcqLPwXM)2020-12-04 (금) 10:56 #16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rVkoKiWqI)2020-12-04 (금) 11:14 #167익명의 참치 씨(zdinXItVrQ)2020-12-04 (금) 12:46 #168익명의 참치 씨(nOQ47jDdno)2020-12-04 (금) 12:47 #169안경의 참치 씨(8Tqw5Gti.M)2020-12-04 (금) 12:52 #170익명의 참치 씨(QoaF94lpNQ)2020-12-04 (금) 13:03 #171익명의 참치 씨(ayNZuGOZzM)2020-12-04 (금) 13:28 #172나는날치 씨(jCQ8BFRJGc)2020-12-04 (금) 13:41 #173익명의 참치 씨(1R6szJ2Dew)2020-12-05 (토) 04:48 #174익명의 참치 씨(VDrw5l1VME)2020-12-05 (토) 08:53 #175익명의 참치 씨(x1gUdnj7TE)2020-12-05 (토) 13:33 #176익명의 참치 씨(A08vSzIyHg)2020-12-05 (토) 13:47 #177익명의 참치 씨(c6arTd.Cjc)2020-12-06 (일) 11:23 #178익명의 참치 씨(QLNCQIURv.)2020-12-06 (일) 11:51 #179익명의 참치 씨(0TC5cr8kLk)2020-12-06 (일) 12:06 #180나는날치 씨(mrH4p4gJBE)2020-12-06 (일) 12:13 #181익명의 참치 씨(a2DOdFuasA)2020-12-06 (일) 13:02 #182내일 포폴 제출인 건축참치(OYjCwCfvOw)2020-12-06 (일) 13:25 #183익명의 참치 씨(0TC5cr8kLk)2020-12-06 (일) 13:34 #184익명의 참치 씨(0TC5cr8kLk)2020-12-06 (일) 13:37 #185익명의 참치 씨(uDlZzrhMls)2020-12-06 (일) 21:07 #186결전의 날 아침, 사시미칼 앞에 놓인 건축참치(8z9TXa1YjA)2020-12-06 (일) 23:36 #187익명의 참치 씨(VJHC0fX/Yo)2020-12-07 (월) 01:30 #188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닌 오전의 건축참치(8z9TXa1YjA)2020-12-07 (월) 01:32 #189안경의 참치 씨(MEbiK4i4ic)2020-12-07 (월) 03:43 #190익명의 참치 씨(8JQzYXOBVo)2020-12-07 (월) 21:49 #191익명의 참치 씨(8DrvjPRNW6)2020-12-08 (화) 00:03 #192익명의 참치 씨(8JQzYXOBVo)2020-12-08 (화) 00:31 #193익명의 참치 씨(d.B3h9CzCI)2020-12-08 (화) 00:52 #194익명의 참치 씨(8DrvjPRNW6)2020-12-08 (화) 01:00 #195익명의 참치 씨(pUbQbTM1VQ)2020-12-08 (화) 01:58 #196나는날치 씨(KeL/IKmG.M)2020-12-08 (화) 07:31 #197익명의 참치 씨(pUbQbTM1VQ)2020-12-08 (화) 07:56 #199익명의 참치 씨(yFmXEbbI0E)2020-12-08 (화) 10:21 #200익명의 참치 씨(iESvj5/vNc)2020-12-08 (화) 10:25 #201익명의 참치 씨(hfHoGT9dCM)2020-12-08 (화) 10:31 #2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csqKplmfw)2020-12-08 (화) 10:32 #203익명의 참치 씨(iESvj5/vNc)2020-12-08 (화) 10:35 #204익명의 참치 씨(H4gRiLEaUs)2020-12-08 (화) 10:56 #205익명의 참치 씨(RNAxIvRBxQ)2020-12-08 (화) 11:05 #206익명의 참치 씨(RNAxIvRBxQ)2020-12-08 (화) 11:05 #207영상 만들어야되는 건축참치(MZoOax.WDk)2020-12-08 (화) 12:40 #208익명의 참치 씨(Cy9RtAnMRI)2020-12-08 (화) 16:51 #209익명의 참치 씨(Yj3I913Ivc)2020-12-08 (화) 17:37 #210익명의 참치 씨(tVW6cUJsJM)2020-12-08 (화) 20:45 #211안경의 참치 씨(dCh8KFog2.)2020-12-08 (화) 22:32 #212익명의 참치 씨(vXUlyO3cVY)2020-12-08 (화) 22:56 #21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3XtiFWTTE)2020-12-09 (수) 02:05 #214익명의 참치 씨(xD6ZPzZOJk)2020-12-09 (수) 02:45 #215안경의 참치 씨(Ee1kBEl2io)2020-12-09 (수) 03:24 #216익명의 참치 씨(Trh/DTMSzU)2020-12-09 (수) 06:33 #217익명의 참치 씨(U8bdpi0a8w)2020-12-09 (수) 07:31 #218나는날치 씨(SRN8iyvdvM)2020-12-09 (수) 16:22 #219익명의 참치 씨(hZFUnZs2T.)2020-12-09 (수) 16:53 #220익명의 참치 씨(0XFktcPth2)2020-12-09 (수) 17:08 #221익명의 참치 씨(D74defNxuw)2020-12-10 (목) 09:45 #222익명의 참치 씨(3ce3waV/rk)2020-12-10 (목) 15:06 #223나는날치 씨(kLarrTqCjc)2020-12-10 (목) 16:01 #224익명의 생쥐 씨(NePGNf4dNw)2020-12-10 (목) 16:28 #225익명의 생쥐 씨(NePGNf4dNw)2020-12-10 (목) 16:32 #227익명의 참치 씨(nYlyKj57YQ)2020-12-11 (금) 01:41 #228기명의 참치씨(tCNQaAn8Sc)2020-12-11 (금) 03:38 #229안경의 참치 씨(GE2amjBU/.)2020-12-11 (금) 04:19 #230익명의 참치 씨(d7VC37JMtg)2020-12-11 (금) 05:26 #231익명의 참치 씨(JrjGkwuXvU)2020-12-11 (금) 05:29 #232익명의 참치 씨(ZaQHVCtiEU)2020-12-11 (금) 06:34 #233익명의 참치 씨(VcoBgqvJBI)2020-12-11 (금) 07:44 #234나는날치 씨(kDZx7z3SGA)2020-12-12 (토) 02:08 #2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ZhqsGuollA)2020-12-12 (토) 05:29 #236익명의 참치 씨(rTGg8P.43M)2020-12-12 (토) 09:14 #237익명의 참치 씨(rTGg8P.43M)2020-12-12 (토) 09:14 #238익명의 참치 씨(uIStx6w0uc)2020-12-12 (토) 09:28 #239익명의 참치 씨(rTGg8P.43M)2020-12-12 (토) 10:52 #240익명의 참치 씨(Z.92eCSmgI)2020-12-12 (토) 13:57 #241익명의 참치 씨(x9feNl2QcU)2020-12-12 (토) 14:43 #242안경의 참치 씨(vBRTKsHMMM)2020-12-12 (토) 18:38 #243나는날치 씨(4bKQSbwrXc)2020-12-13 (일) 00:12 #244익명의 참치 씨(P5Eg0UUm1M)2020-12-13 (일) 03:23 #245익명의 참치 씨(YKUDNKjwDk)2020-12-13 (일) 09:55 #246익명의 참치 씨(YKUDNKjwDk)2020-12-13 (일) 09:55 #247익명의 참치 씨(G3M6aHm/Vs)2020-12-13 (일) 10:09 #248익명의 참치 씨(psUWpAb7Dg)2020-12-13 (일) 12:07 #249익명의 참치 씨(45SIVbqH7w)2020-12-13 (일) 12:11 #250익명의 참치 씨(45SIVbqH7w)2020-12-13 (일) 12:13 #251익명의 참치 씨(ZSApwV1d/6)2020-12-13 (일) 12:41 #252익명의 참치 씨(xUZXn9ROJQ)2020-12-13 (일) 12:41 #253익명의 참치 씨(ZSApwV1d/6)2020-12-13 (일) 13:10 #254익명의 참치 씨(IUfdoQdAMM)2020-12-13 (일) 13:17 #255익명의 참치 씨(IUfdoQdAMM)2020-12-13 (일) 13:18 #256나는날치 씨(4bKQSbwrXc)2020-12-13 (일) 14:19 #257안경의 참치 씨(fwUbqkixK2)2020-12-13 (일) 18:40 #258익명의 참치 씨(fmJY9u74Oo)2020-12-14 (월) 12:22 #259기명의 참치씨(t2iL1TPHMs)2020-12-14 (월) 12:31 #260과제가 싫은 저녁의 건축참치(5Kp/FctQko)2020-12-14 (월) 13:44 #261과제가 싫은 한밤중의 건축참치(5Kp/FctQko)2020-12-14 (월) 14:42 #262나는날치 씨(fxRXj8.c8A)2020-12-15 (화) 06:47 #263익명의 참치 씨(p1z9s/x882)2020-12-15 (화) 06:48 #264안경의 참치 씨(yKVBlmhRVY)2020-12-15 (화) 06:52 #265익명의 참치 씨(TcH5F3Z4ik)2020-12-15 (화) 08:04 #266익명의 참치 씨(TcH5F3Z4ik)2020-12-15 (화) 08:05 #26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t0ZL9ZG6qw)2020-12-15 (화) 09:35 #268나는날치 씨(fxRXj8.c8A)2020-12-15 (화) 10:46 #269익명의 참치 씨(lakG7j.uB.)2020-12-15 (화) 12:48 #2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ck3hWPmABQ)2020-12-15 (화) 16:39 #272익명의 참치 씨(qXEZMHROe.)2020-12-16 (수) 00:10 #274익명의 참치 씨(ZdCbH80ghs)2020-12-16 (수) 03:50 #275익명의 참치 씨(..EImY0F0k)2020-12-16 (수) 12:20 #276익명의 참치 씨(Dh8aQgFwlg)2020-12-16 (수) 17:39 #277익명의 참치 씨(dEedvkzOP2)2020-12-17 (목) 01:20 #279익명의 참치 씨(Dh8aQgFwlg)2020-12-17 (목) 03:46 #280익명의 참치 씨(Dh8aQgFwlg)2020-12-17 (목) 03:53 #281익명의 참치 씨(86xB5hWXBo)2020-12-17 (목) 07:52 #282익명의 참치 씨(NM4cHzlKWc)2020-12-17 (목)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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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익명의 참치 씨(5Lkwq8KgaU)2020-12-21 (월) 04:27 #306익명의 참치 씨(rBIVAUlbuk)2020-12-21 (월) 09:46 #307익명의 참치 씨(rBIVAUlbuk)2020-12-21 (월) 09:49 #308익명의 참치 씨(Fg1Im.R8Bo)2020-12-21 (월) 11:59 #30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JztMVHOWD6)2020-12-21 (월) 13:23 #310익명의 참치 씨(nv11UXlkRo)2020-12-21 (월) 14:22 #311익명의 참치 씨(4m9HoHT35.)2020-12-21 (월) 23:27 #312익명의 참치 씨(R5rCFeGV3E)2020-12-22 (화) 00:34 #313익명의 참치 씨(oiOPqBNn..)2020-12-22 (화) 07:37 #314익명의 참치 씨(fwPtn2WzBY)2020-12-22 (화) 11:27 #315나는날치 씨(w3WVYcYrNc)2020-12-22 (화) 12:37 #316익명의 참치 씨(GqOgq7v78A)2020-12-22 (화) 14:42 #317익명의 참치 씨(wLd6imMmoo)2020-12-22 (화) 15:06 #318안경의 참치 씨(..wseFXwPQ)2020-12-22 (화) 22:25 #319익명의 참치 씨(c1/4PxQ4PY)2020-12-23 (수) 02:01 #320익명의 참치 씨(pnVpBbuWx.)2020-12-23 (수) 02:04 #321나는날치 씨(evUqAXDzGw)2020-12-23 (수) 04:11 #322익명의 참새 씨(sLteaXgq52)2020-12-23 (수) 08:42 #323익명의 참치 씨(g4FyZ5190k)2020-12-23 (수) 09:15 #324익명의 참치 씨(roYK04Uv0A)2020-12-23 (수) 10:21 #325익명의 참치 씨(IlTiLICyeQ)2020-12-23 (수) 14:25 #326익명의 참새 씨(ZnZsXbXfSg)2020-12-23 (수) 22:26 #327익명의 참치 씨(i55FQ5gVJI)2020-12-24 (목) 07:09 #328익명의 참치 씨(yk4xWEU5cc)2020-12-24 (목) 08:16 #329익명의 참치 씨(AeADREcko2)2020-12-24 (목) 15:02 #330익명의 참치 씨(XSvHJU7.O2)2020-12-24 (목) 15:02 #331익명의 참치 씨(XSvHJU7.O2)2020-12-24 (목) 15:03 #332익명의 참치 씨(AeADREcko2)2020-12-24 (목) 16:15 #333나는날치 씨(teU6YHCHNI)2020-12-24 (목) 17:02 #334익명의 참치 씨(3Bh3sggNng)2020-12-24 (목) 17:03 #335안경의 참치 씨(3YfjY7wnHc)2020-12-24 (목) 19:52 #336익명의 참치 씨(vTP6w2/amQ)2020-12-25 (금) 05:56 #337기명의 참치 씨(I9fcqbfih.)2020-12-25 (금) 06:04 #338익명의 참치 씨(RYwnXf9aRY)2020-12-25 (금) 07:35 #339익명의 참치 씨(G6yUgo.ttI)2020-12-25 (금) 08:03 #340나는날치 씨(teU6YHCHNI)2020-12-25 (금) 08:34 #341익명의 참치 씨(5/OeBojk/6)2020-12-25 (금) 09:16 #342나는날치 씨(8HrzhCVeTs)2020-12-26 (토) 15:55 #34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jj3h6FwCA.)2020-12-26 (토) 16:01 #344익명의 참치 씨(ON5tDNLVp.)2020-12-27 (일) 06:05 #345익명의 참치 씨(KxYo60xe16)2020-12-27 (일) 06:57 #346익명의 참치 씨(i.IlaALWHY)2020-12-27 (일) 08:51 #347익명의 참치 씨(Ycwz1T7EJM)2020-12-27 (일) 09:10 #348안경의 참치 씨(efWpQJeng.)2020-12-27 (일) 10:57 #349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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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씨(zT/bcaXY4M)2020-12-31 (목) 15:48 #394익명의 참치 씨(4Wmml3505Y)2021-01-01 (금) 04:56 #39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6OBPo4dxNE)2021-01-02 (토) 09:08 #39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6OBPo4dxNE)2021-01-02 (토) 09:08 #397익명의 참치 씨(6J6NWIltTs)2021-01-02 (토) 09:17 #39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6OBPo4dxNE)2021-01-02 (토) 09:38 #399익명의 참치 씨(8Ix/lMhtVs)2021-01-02 (토) 13:52 #400익명의 참치 씨(l.lQyagXB.)2021-01-02 (토) 14:03 #401나는날치 씨(SSgvPFZHoU)2021-01-02 (토) 16:19 #40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oAfiEZ.us)2021-01-03 (일) 01:54 #403방학하고 할짓없는 건축참치(5zyHZu2LRI)2021-01-03 (일) 04:55 #404익명의 참치 씨(YQLupBido2)2021-01-03 (일) 05:21 #405익명의 참치 씨(57RhXRQyS.)2021-01-03 (일) 09:24 #406익명의 참치 씨(57RhXRQyS.)2021-01-03 (일) 09:28 #407익명의 참치 씨(HDyJ.zLHLo)2021-01-03 (일) 11:17 #408익명의 참치 씨(GJJcKzVkcY)2021-01-03 (일) 14:36 #409나는날치 씨(7bI8mQ0swE)2021-01-03 (일) 20:27 #410안경의 참치 씨(8NIRWHujw6)2021-01-03 (일) 22:31 #4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uFAbx6Tlbk)2021-01-03 (일) 23:50 #412방학하고 할짓없는 건축참치(extFwgUe82)2021-01-04 (월) 01:25 #413익명의 참치 씨(XhuCt9nHOk)2021-01-04 (월) 10:21 #414나는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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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머리 씨(vXCeVMvL/c)2021-02-06 (토) 13:12 #576안경의 참치 씨(EAqyAvNKOc)2021-02-06 (토) 13:17 #577익명의 참치 씨(Voxrdk5b5E)2021-02-06 (토) 13:49 #578익명의 참치 씨(ke50.KgnKo)2021-02-06 (토) 19:58 #579나는날치 씨(i/BQDywzr.)2021-02-07 (일) 03:00 #580익명의 참치 씨(LHjEDSfrEU)2021-02-07 (일) 04:12 #581익명의 참치 씨(WaeJwIsOWk)2021-02-07 (일) 10:29 #582안경의 참치 씨(MYM/fsUNDE)2021-02-08 (월) 12:23 #583나는날치 씨(P16V7/Y5S.)2021-02-08 (월) 13:06 #584기명의 참치 씨(0UYl/JJrE.)2021-02-08 (월) 15:37 #585나는날치 씨(rKPsSfOwbM)2021-02-08 (월) 16:28 #586안경의 참치 씨(x4aVe8Xt2o)2021-02-09 (화) 10:15 #587익명의 참치 씨(LIzSE7u5oc)2021-02-09 (화) 11:46 #588익명의 참치 씨(LIzSE7u5oc)2021-02-09 (화) 11:46 #589아스트랄로피테쿠스(n5LXi5WKWY)2021-02-09 (화) 14:53 #590안경의 참치 씨(iAjg1UVEec)2021-02-09 (화) 23:12 #591익명의 참치 씨(L62TEBN7ho)2021-02-09 (화) 23:39 #592익명의 코산호 씨 (.c/GRoitno)2021-02-10 (수) 03:14 #593나는날치 씨(c1bSEzVu7U)2021-02-10 (수) 07:22 #594익명의 참치 씨(pRJ9hsvkdc)2021-02-10 (수) 08:14 #595익명의 참치 씨(9u5SgNvuO.)2021-02-10 (수) 09:11 #596나는날치 씨(c1bSEzVu7U)2021-02-10 (수) 14:00 #597익명의 참치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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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익명의 배틀러 씨(sfiaSOyCJA)2021-02-13 (토) 14:48 #642익명의 참치 씨(ZEx4oKZH1k)2021-02-14 (일) 00:19 #643익명의 참치 씨(CctrmggKqY)2021-02-14 (일) 02:37 #644익명의 초코 못받은 참치 씨(1KPqrRHkQY)2021-02-14 (일) 02:43 #6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T.ejGSgo8s)2021-02-14 (일) 08:23 #647나는날치 씨(CIb4VUHOZI)2021-02-15 (월) 06:28 #648익명의 배틀러 씨(BQOYegc3M6)2021-02-15 (월) 07:36 #649익명의 배틀러 씨(BQOYegc3M6)2021-02-15 (월) 07:36 #650익명의 참치 씨(x7uYIPrEjw)2021-02-15 (월) 07:55 #651익명의 참치 씨(hIGYA3o1eo)2021-02-15 (월) 08:49 #652익명의 참치 씨(hIGYA3o1eo)2021-02-15 (월) 08:52 #653익명의 참치 씨(Uh1AQag.7w)2021-02-15 (월) 09:30 #654나는날치 씨(CIb4VUHOZI)2021-02-15 (월) 10:08 #655익명의 참치 씨(sDMUoEIqLQ)2021-02-15 (월) 11:14 #656안경의 참치 씨(FNeg2ZvecY)2021-02-15 (월) 22:51 #657익명의 산호 씨(YFYGbpRKr.)2021-02-15 (월) 23:10 #658익명의 참치 씨(5uU1suBpkI)2021-02-16 (화) 08:19 #65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zqZ3PI9F52)2021-02-16 (화) 09:18 #660익명의 참치 씨(39ZDRGRZH.)2021-02-16 (화) 09:33 #661기명의 참치 씨(amjow9dE66)2021-02-16 (화) 10:06 #662익명의 코산호 씨 (YFYGbpRKr.)2021-02-16 (화) 11:18 #663익명의 참치 씨(39ZDRGRZH.)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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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씨(1uoB09YFSc)2021-03-02 (화) 11:54 #753익명의 참치 씨(S6GpkhNVKY)2021-03-02 (화) 13:40 #754익명의 참치 씨(CUC8JiC38s)2021-03-02 (화) 14:22 #755안경의 참치 씨(d3RlLzZTeE)2021-03-02 (화) 14:52 #756익명의 참치 씨(w0.NhAXvW6)2021-03-02 (화) 15:16 #757익명의 참치 씨(GI4//5EbMA)2021-03-02 (화) 15:47 #758익명의 참치 씨(iObYabOMjw)2021-03-02 (화) 16:15 #759익명의 참치 씨(GI4//5EbMA)2021-03-02 (화) 17:01 #760아스트랄로피테쿠스(tGH28231Ko)2021-03-02 (화) 17:37 #761익명의 참치 씨(GI4//5EbMA)2021-03-03 (수) 04:06 #762익명의 참치 씨(WWvHJPyDdc)2021-03-03 (수) 13:51 #763익명의 참치 씨(0ODaZtXh0E)2021-03-03 (수) 14:07 #764익명의 참치 씨(vV/1ZSSzko)2021-03-03 (수) 16:26 #765익명의 참치 씨(vV/1ZSSzko)2021-03-03 (수) 16:32 #766익명의 참치 씨(vV/1ZSSzko)2021-03-03 (수) 16:34 #767익명의 참치 씨(zgvkZ/XGZU)2021-03-03 (수) 16:47 #768익명의 참치 씨(vV/1ZSSzko)2021-03-03 (수) 18:26 #769익명의 코산호 씨 (cAEXclLCnE)2021-03-03 (수) 22:58 #770익명의 참치 씨(thk6XB2Rc6)2021-03-03 (수) 23:42 #771익명의 산호 씨(cAEXclLCnE)2021-03-04 (목) 04:38 #772기명의 참치 씨(cGfsKGbShQ)2021-03-04 (목) 05:05 #773익명의 참치 씨(/lXdLalSGs)2021-03-04 (목) 05:12 #774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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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797익명의 참치 씨(uetFTWC5tE)2021-03-07 (일) 14:21 #798익명의 참치 씨(Iy5ofk97R.)2021-03-07 (일) 15:43 #799익명의 참치 씨(X0AhZOUsmg)2021-03-07 (일) 20:01 #800익명의 참치 씨(X0AhZOUsmg)2021-03-07 (일) 21:04 #801안경의 참치 씨(Q2uooKIh2.)2021-03-07 (일) 22:35 #802익명의 귀차니즘 씨(o/HsJxO12E)2021-03-08 (월) 06:43 #803익명의 참치 씨(42IqKvVOmc)2021-03-08 (월) 09:08 #804익명의 참치 씨(Iy5ofk97R.)2021-03-08 (월) 10:26 #805익명의 참치 씨(X0AhZOUsmg)2021-03-08 (월) 12:55 #80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ifOwFAH2I)2021-03-08 (월) 13:31 #80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ifOwFAH2I)2021-03-08 (월) 13:32 #808안경의 참치 씨(UZuvZYmx.2)2021-03-08 (월) 22:38 #809익명의 귀차니즘 씨(yJI6opuxoM)2021-03-08 (월) 23:53 #810익명의 귀차니즘 씨(B6on/5OR.M)2021-03-09 (화) 22:57 #811익명의 참치 씨(WZHu.rOG7w)2021-03-09 (화) 23:07 #812익명의 참치 씨(wwHx5g3/tw)2021-03-10 (수) 00:37 #813익명의 참치 씨(Spp/P2AcBA)2021-03-10 (수) 06:11 #814나는날치 씨(kKql6zJDI.)2021-03-10 (수) 07:43 #815익명의 참치 씨(u.59CL00Hs)2021-03-10 (수) 08:12 #81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I1Wfz2iEMk)2021-03-10 (수) 13:55 #817기명의 참치 씨(/eDDXx4l4U)2021-03-10 (수) 14:48 #819안경의 참치 씨(NizKCDWQ0g)2021-03-10 (수) 22:26 #820익명의 참치 씨(cLfKp/Q8O6)2021-03-10 (수) 22:27 #821익명의 참치 씨(cLfKp/Q8O6)2021-03-10 (수) 22:33 #822익명의 귀차니즘 씨(tMxsvtSgn.)2021-03-11 (목) 04:59 #823밴드의 참치 씨(EPUBSKXoZQ)2021-03-11 (목) 05:02 #824익명의 귀차니즘 씨(tMxsvtSgn.)2021-03-11 (목) 05:21 #825익명의 참치 씨(faSgohFjP.)2021-03-11 (목) 06:24 #826익명의 귀차니즘 씨(WDpAD0oGAY)2021-03-11 (목) 07:11 #827익명의 참치 씨(zCW3cUK5rc)2021-03-11 (목) 07:56 #828익명의 참치 씨(faSgohFjP.)2021-03-11 (목) 10:09 #829익명의 참치 씨(faSgohFjP.)2021-03-11 (목) 10:14 #830나는날치 씨(jULsOdUA9M)2021-03-11 (목) 10:32 #831익명의 참치 씨(jx7Kb9dUUo)2021-03-11 (목) 11:48 #832익명의 참치 씨(jx7Kb9dUUo)2021-03-11 (목) 11:51 #833익명의 참치 씨(7v05Y30aPc)2021-03-11 (목) 12:20 #834익명의 참치 씨(6Cj/EIEe0c)2021-03-11 (목) 13:06 #835익명의 참치 씨(faSgohFjP.)2021-03-11 (목) 13:29 #836익명의 참치 씨(tGtCwrZ9/c)2021-03-11 (목) 22:24 #837익명의 참치 씨(hBc2BsHKWY)2021-03-12 (금) 05:11 #838익명의 참치 씨(nxHQ6TidH2)2021-03-12 (금) 05:43 #839안경의 참치 씨(4YPOB1CLxI)2021-03-12 (금) 06:12 #840익명의 참치 씨(nxHQ6TidH2)2021-03-12 (금) 09:37 #841나는날치 씨(by4Bxitf16)2021-03-12 (금) 10:10 #842익명의 참치 씨(bxLsDRxq1M)2021-03-12 (금) 10:56 #843익명의 참치 씨(qKQISFytlQ)2021-03-12 (금) 12:13 #844아스트랄로피테쿠스ㅐ(pjtK9EfXrs)2021-03-12 (금) 12:52 #845어리둥절한 익명의 돌팬 참치 씨(MooM7Kthp.)2021-03-12 (금) 14:14 #846익명의 참치 씨(NgoLYUHcyc)2021-03-12 (금) 14:31 #848익명의 참치 씨(mnKlcSyAp.)2021-03-12 (금) 22:04 #849익명의 배틀러 씨(zvDoTMGoSQ)2021-03-13 (토) 15:38 #850익명의 배틀러 씨(zvDoTMGoSQ)2021-03-13 (토) 15:39 #851기명의 참치 씨(fREnCr3/8.)2021-03-13 (토) 15:40 #852익명의 배틀러 씨(zvDoTMGoSQ)2021-03-13 (토) 15:41 #853기명의 참치 씨(fREnCr3/8.)2021-03-13 (토) 15:45 #8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gGnGdcZ6w)2021-03-13 (토) 17:22 #855익명의 참치 씨(ATGRUCFUSg)2021-03-13 (토) 23:48 #8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gGnGdcZ6w)2021-03-14 (일) 05:14 #857익명의 참치 씨(ATGRUCFUSg)2021-03-14 (일) 05:48 #858익명의 참치 씨(Ci5hVpLFMc)2021-03-14 (일) 06:22 #8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gGnGdcZ6w)2021-03-14 (일) 06:33 #8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gGnGdcZ6w)2021-03-14 (일) 06:34 #861익명의 참치 씨(cVInfWuT0Q)2021-03-14 (일) 10:05 #862익명의 참치 씨(ATGRUCFUSg)2021-03-14 (일) 12:18 #863기명의 참치 씨(P0PsnrzdHk)2021-03-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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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2)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11-17 (화) 13:37
Updated:2021-03-16 (화) 12:48
>>0 네가 죽인거야!
>>1 흑흑 속죄하겠슴미다
이번 스레드는 11월 안에 다 쓰기로 다짐
파이팅
가끔 민트초코치킨 같은 걸 보면 무한경쟁이 낳은 괴물인지 교만이 낳은 결과인지 모르겠다 악마를 지옥으로
새 서버를 기념하며 내가 올리는 참치 잡담주제글 (19)
참치 게시판의 결코 다시 잡담 어장 #20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잡담.(22)
심-플
참치 게시판의 결코 다시 잡담 어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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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안 만들 수록 이로운 것은?
뉴스댓글.
뉴스댓글.
새 잡담 어장의 첫 듀얼은 내가 하도록 하겠다
대결상대: .dice 9 11. = 10
.dice 1 100. = 35
대결상대: .dice 9 11. = 10
.dice 1 100. = 35
오오 발판이 되겠다
.dice 1 100. = 17
그 듀얼, 상대해 주지!
그 듀얼, 상대해 주지!
이걸지네
후훗
과제 토나온다...살려줘...
초코 치킨은 그럭저럭 괜찮던데 민초 치킨이라니 세상에...
.dice 16 876. = 855
.dice 1 100. = 25
기운찬 듀얼!
.dice 1 100. = 25
기운찬 듀얼!
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된 듀얼!
.dice 18 100. = 79
.dice 1 100. = 19
.dice 18 100. = 79
.dice 1 100. = 19
강한 듀얼!
.dice 19 30. = 25
.dice 1 100. = 34
.dice 19 30. = 25
.dice 1 100. = 34
유교맨 조상님들 반출생주의 보면 깜짝 놀랄듯
>>19 대충 생을 고통으로 보며 회피하려 드는 불씨의 잡변에 경도된 혹세무민 사상이라고 까면서 기승전 군주가 덕이 있어 태평성대를 만들면 어린 백성이 이런데 빠지지 않는다 어쩌구로 끝날 듯
테스트
드디어 셀프밴 풀렸다...
셀프밴 해제 ㅊㅊ
>>23 고맙다...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어...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어...
>>24 하고싶은 말이 많았구나
>>20 조상님 왜 여기계세요
이번달에 너무 별 생각 없이 소비했네... 아직 이번달 2/3 정도밖에 안 지났는데 평소라면 한달동안 썼을 돈을 썼음...
오늘부터 이번달 끝날 때까지는 좀 절약해야겠네
오늘부터 이번달 끝날 때까지는 좀 절약해야겠네
모의고사를 봤는데 괜찮게 나왔다. 방심하면 안되는데 큰일이다
청테이프는 신이야!
제목이 하도 간단해서 "잡담 어딨지??"하며 한참 찾았어. 저런
와 올해 50일도 안 남은 거 실화냐
뭐? 말도안돼
진짜네
코가놈이 1년을 훔쳐갔어
내 2020년 돌려줘...
코가놈이 1년을 훔쳐갔어
내 2020년 돌려줘...
당신의 1년, 방구석으로 대체되었다.
내 찬란한 20대의 한 페이지가...
(1) 잡담 주제글
(2) ★잡담 주제글★
(3) ★잡담 주제글★
(4) ★잡담 주제글★
(5) ★잡담 주제글★
(5.5) 오랜만에 내가 세우는 잡담 주제글
(6) ★잡담 주제글★
(7) 잡담은 전투다! 각개잡담!
(8) 무귯무귯! 참치잡담!
(9) 깊은 저 바닷속 참치잡담
(10) 참치어장 잡담활성본부 태평양지부
(11) ☆★ 밤하늘 속 참치자리에 소망을. 잡담어장 ★☆
(12) 잠든 참치들이 꿈꾸며 기다리는 잡담어장!
(13) 마지막에 답글단 참치가 세워야하는 잡담 주제글
(14) 잡담 주제글
(15) 요즘 좀 잘나가는 잡담 어장 그 15번째
(16) 내일 저녘을 한번 고민해보는 잡담 어장 그 16번째
(17) 참치들이 떠들어대는 잡담 어장
(18) ☆★폭풍의 대해 너머, 비취빛 낙원을 꿈꾸는 참치 잡담 어장★☆
(19) 새 서버를 기념하며 내가 올리는 참치 잡담주제글
(20) 참치 게시판의 결코 다시 잡담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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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잡담 주제글 제목
.dice 1 100. = 100
>>38 설마 에레쉬키갈 뽑을 운을 여기서 쓴건가...
칠흑의 힘은 드로우하는 카드도 검은빛으로 물들인다! 다크 드로우!
.dice 1 100. = 51
.dice 1 100. = 51
>>40 오레 룰의 효과에 의해 이 듀얼은 50에 가장 가까운 듀얼리스트가 이긴다!
가장 낮은 사람이 이기는 듀얼 할- 사람-
.dice 1 100. = 78
.dice 1 100. = 78
>>42 도전!!!!!! .dice 1 100. = 77
?
>>42-44 갑작스런 참리처상 수상입니다
소감 한마디 해주시죠
소감 한마디 해주시죠
스샷감이네.
어이 앤티 승부해라.
룰은 간단☆ 서로 패에서 카드를 1장 골라 레벨을 확인해 레벨이 낮은 몬스터를 고른 플레이어는 패배. 마법 / 함정 카드를 고르면 레벨 0이다.
.dice 0 12. = 11
룰은 간단☆ 서로 패에서 카드를 1장 골라 레벨을 확인해 레벨이 낮은 몬스터를 고른 플레이어는 패배. 마법 / 함정 카드를 고르면 레벨 0이다.
.dice 0 12. = 11
내 인생에 퀘스트/업적같은 과제를 주면 삶이 좀 재밌어질까?
>>45 아... 오늘날 제가 있기까지 도움 주신 여러분께 이 상을 바칩니다... 부모님께 감사드리고요... 참게 친구들아...(훌쩍)
>>48 재밌어지...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알차게 사는 것 같다는 느낌은 있더라
(올해 없는 과제를 만들어서 토익을 비롯해 별 거 다 건드려본 참치)
단 계획이 별로 없는 삶을 살다가 갑자기 계획이 더 많은 삶을 살게 되면 주변인들의 협조를 구하는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
(올해 없는 과제를 만들어서 토익을 비롯해 별 거 다 건드려본 참치)
단 계획이 별로 없는 삶을 살다가 갑자기 계획이 더 많은 삶을 살게 되면 주변인들의 협조를 구하는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
좋아 내가 이겼다! 내 유벨-다스 압쇼이리히 리터 앞에서는 상대가 안 되지!
>>52 슬픔... 증오... 비타민...
>>51명심... 감사...
난 정문화 별로 안 좋아함.
사적인 면에서는 물론 좋아하지. 근데 공사구분 못하면서 정 운운은 좀...
사적인 면에서는 물론 좋아하지. 근데 공사구분 못하면서 정 운운은 좀...
오늘은 1971+49년 11월 21일.
김두한이 사망한 날+49년 이다.
모두 X를 눌러서 묵념...
김두한이 사망한 날+49년 이다.
모두 X를 눌러서 묵념...
.dice 1 100. = 51
>>57 .dice 1 100. = 34
아아 심심하다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사망했다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사망했다
고혈압?
오렌지병이... 아니었다고...?
오렌지병이... 아니었다고...?
오렌지병 중에 고혈압이 있는거임
나레이터도 '오렌지 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인해'라고 하잖아
나레이터도 '오렌지 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인해'라고 하잖아
오렌지 병
😎😎😎👍
여기 비롯한 익게 들어와서 n년간 활동했던 거 후회된다
>>66 으아악 생일빵 으아아악
>>65 (팡파레)
컴퓨터가 뜨거워 죽으려고 하는 건 역시 나약한 컴퓨터가 나빠
젊으면 늙고 늙으면 죽겠지
.dice 1 1000. = 351
>>72 .dice 1 1000. = 791
타바타 개힘드네
>>74 야 너두? 혹시 치즈볼맛 타바타?
>>75 난 딴사람
치즈볼... 코로나 전부터 챙겨봤는데 먹방으로 뜨니 왠지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래... 더 유명해져라...
치즈볼... 코로나 전부터 챙겨봤는데 먹방으로 뜨니 왠지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래... 더 유명해져라...
백수라서 몸은 편한데 일하고 싶어서 마음이 불편하네.
불안해ㅠㅠ
불안해ㅠㅠ
아 갑자기 술고프다ㅠㅠ
안 마신 지 거의 1년 됐어...
올해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어릴 때 수학 수행평가로 수학신문이나 수학 포스터를 만든 적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들이 수학이랑 대체 무슨 관련이 있었나 싶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들이 수학이랑 대체 무슨 관련이 있었나 싶고
>>80 수학에 대한 흥미 키우기...?
그나저나 수학신문은 대충 상상이 가는데 수학 포스터는 대체
그나저나 수학신문은 대충 상상이 가는데 수학 포스터는 대체
나도 수학 신문 만들었었지
하필 오타쿠만 모인 조여서 신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천계니 마계니 신이니 세계관 짜고 아주...
하필 오타쿠만 모인 조여서 신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천계니 마계니 신이니 세계관 짜고 아주...
.dice 1 100. = 90
추워졌오
매실청 만들었던 거 먹어봤는데 굉장히 잘 됐다
오늘 생일인데 쓸쓸하다.
코로나 미치겠다
코로나도 코로나인데 마스크 써서 엄청 숨차
폐활량 너무 딸려...
폐활량 너무 딸려...
안경까지 쓰면 숨도 차고 앞도 안보여
이어폰도 껴주면 헬렌켈러가 따로없더라
이어폰도 껴주면 헬렌켈러가 따로없더라
.
>>손이 미끄러짐.
.dice 1 1000000000000000. = 318957449957336
.dice 1 1000000000000000. = 318957449957336
.dice 1 1000000000000000. = 2227763748160
듀얼 이젠 단위가 너무 커진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8800배...!
난 솔직히 시험 자신 있어서 크게 걱정 안 되는데 다른 애들은 엄청 걱정하고 있을 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나도 같이 걱정하면 나중에 점수 나왔을 때 좀 곤란할 거 같고, 자신 있어 하는 것도 좀 그렇고, 아예 아무 반응 안 하는 것도 그렇고...
나도 같이 걱정하면 나중에 점수 나왔을 때 좀 곤란할 거 같고, 자신 있어 하는 것도 좀 그렇고, 아예 아무 반응 안 하는 것도 그렇고...
>>95 너는 멋진 참치구나
열심히 하면 괜찮을거야~ 하고 적당히 넘기면 되지 않을까
열심히 하면 괜찮을거야~ 하고 적당히 넘기면 되지 않을까
.dice 1 1000009. = 779944
1000009분의 1의 확률로 신기한 숫자를 만났네
요리왕 비룡 패러디 하는 유튜버 왠지 떡상할 삘이 왔는데 ㄹㅇ 떡상했어 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이런... 거구나...?
사실 내가 뭐 한 건 없지만 너무 뿌듯행 ㅠㅠㅠ
어머니의 마음이란 이런... 거구나...?
사실 내가 뭐 한 건 없지만 너무 뿌듯행 ㅠㅠㅠ
.dice 1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dice -9223372036854776832 9223372036854775807. = 2940639928607021588
이불속에서 귤까먹으니까 존맛탱.
왜 일본에서 코타츠에 귤이 국룰인지 알겠음
왜 일본에서 코타츠에 귤이 국룰인지 알겠음
듀얼 중독자들...
.dice 1 100. = 88
드라마틱한거 뭐야...
>>102
윽 하지만 우리집엔 신 귤밖에 없어!
윽 하지만 우리집엔 신 귤밖에 없어!
>>107 하지만 그대에겐 그대를 외적으로부터 지켜주는 이불이 있을 것이오!
요즘 듀얼 참리쳐상이 많이 나오네
노트북 바꿀때가 되긴 했는데 아 개느리네
컴맹이라 아는게 있어야지
사실 노트북 바꿀때가 됐는지도 모르겠음 개빡침
사실 노트북 바꿀때가 됐는지도 모르겠음 개빡침
현대사회에서 컴퓨터 지식이 필수이긴 하다마는... 귀찮다 매우...
>>111 왜? 노트북 머에 쓸건데
테이~
>>113 아냐 이제보니 웨일이 문제네
메모리 오지게 처머금 도와주려던 너참치 고마워 아 웨일 개빡치는군
메모리 오지게 처머금 도와주려던 너참치 고마워 아 웨일 개빡치는군
내 문제는 웨일이 백신 프로그램과 문제가 생겨서 CPU 점유율이 높았던 것으로 추정됨.
파일 제외하니까 점유율이 급속히 낮아졌음. 메모리 처먹기는 어쩔 수 없고... 일단 내 노트북 메모리가 쪼끄맣기 때문에...
파일 제외하니까 점유율이 급속히 낮아졌음. 메모리 처먹기는 어쩔 수 없고... 일단 내 노트북 메모리가 쪼끄맣기 때문에...
참치에도 고민상담판 생겼으면 좋겠다.
어그로만 안 꼬인다면.
현실이든 아니든 내가 원하는 건 다 다른 사람한테 있어.
어그로만 안 꼬인다면.
현실이든 아니든 내가 원하는 건 다 다른 사람한테 있어.
>>117 ?! 뭔진 모르겠지만 고민 해결!! ^ . ^
.dice 1 100. = 39
>>120 .dice 1 100. = 90
하하! 압도적인 승리!
어쩌다보니 TRPG 비슷한거 키퍼를 맡게된 참치인데... 참어장 상황극은 아니고 초능력 대립물에서 초능력 찬성파가 초능력 반대파로 넘어갈만한 사건을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뭔 사건이 일어나야하지 의견좀
초능력자로 인한 강력범죄라던가. 테러, 연쇄살인 따위의 것들 말야.
아니면 학대나 차별당하는 무능력자들 목격한것도 괜찮을듯.
그것도 아니면 의도했건 뭐건 어마어마한 피해를 준 사건. 적어도 수백에서 수천명의 사상자 내지는 피해자가 발생한 초능력 사건의 생존자라던가.
그 캐릭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무능력자들을 자의는 아니지만 탄압한 경험 같은 것도 좋겠네. 반대로 무능력자인데 탄압당했던가.
아니면 초능력으로 사람을 구했으나 정작 당사자 또는 구경꾼들에게 괴물, 또는 비슷한 소리를 듣고 '차라리 초능력이 없었다면...'같은 생각을 품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데.
초능력의 개량, 내지는 새로운 초능력의 발현을 위한 비인륜적인 연구소 같은데 관련지어도 제법 좋지 않을까. 거기서 일했건, 그곳을 끝장냈건.
또는 초능력의 추악한 진실같은거. 대충 생명력이나 수명이 자원이다, 쓸수록 몸이 뭔지 모를 뭔가로 점점 변이해간다, 그것도 아니면 실은 여기가 게임이나 소설 속이라 초능력을 쓸 수 있다... 같은 진실을 알게 되는 거?
대충 요정도
아니면 학대나 차별당하는 무능력자들 목격한것도 괜찮을듯.
그것도 아니면 의도했건 뭐건 어마어마한 피해를 준 사건. 적어도 수백에서 수천명의 사상자 내지는 피해자가 발생한 초능력 사건의 생존자라던가.
그 캐릭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무능력자들을 자의는 아니지만 탄압한 경험 같은 것도 좋겠네. 반대로 무능력자인데 탄압당했던가.
아니면 초능력으로 사람을 구했으나 정작 당사자 또는 구경꾼들에게 괴물, 또는 비슷한 소리를 듣고 '차라리 초능력이 없었다면...'같은 생각을 품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데.
초능력의 개량, 내지는 새로운 초능력의 발현을 위한 비인륜적인 연구소 같은데 관련지어도 제법 좋지 않을까. 거기서 일했건, 그곳을 끝장냈건.
또는 초능력의 추악한 진실같은거. 대충 생명력이나 수명이 자원이다, 쓸수록 몸이 뭔지 모를 뭔가로 점점 변이해간다, 그것도 아니면 실은 여기가 게임이나 소설 속이라 초능력을 쓸 수 있다... 같은 진실을 알게 되는 거?
대충 요정도
.dice 1 1000. = 854
>>124
오 길어...! 고마워 날치! 그런 사건을 목격하는것보단 의도하진 않았고 알지도 못했다고 해도 본인이 직접 피해를 준게 더 충격적일것같고 좋은데... 이미 설정이 다 짜인 판에 한 에피소드 GM이라 캐릭터나 세계관 설정 자체를 엎는건 못하니 주변 NPC들을 이용해서 사건을 만들어야겠다. 피해를 받은 NPC를 보여주고 얘를 구해주게 하는데 사실 그 피해의 원인이 플레이어 캐릭터들이었다는걸 진행하면서 보여주는거 어떨까~ 아 그 피해가 뭔지 그리고 플레이어 캐들이 어떻게 원인인지 생각이 안나네... 더 머리를 굴려보면 언젠가는 떠오르려나
아 증말 다들 상황극을 1도 모르는 생뉴비들이라 진행이 하나도 안되고 어버버 거리길래 일일 GM 한다고는 했는데 오늘 밤까지라니 준비기간이 너무 짧아...
오 길어...! 고마워 날치! 그런 사건을 목격하는것보단 의도하진 않았고 알지도 못했다고 해도 본인이 직접 피해를 준게 더 충격적일것같고 좋은데... 이미 설정이 다 짜인 판에 한 에피소드 GM이라 캐릭터나 세계관 설정 자체를 엎는건 못하니 주변 NPC들을 이용해서 사건을 만들어야겠다. 피해를 받은 NPC를 보여주고 얘를 구해주게 하는데 사실 그 피해의 원인이 플레이어 캐릭터들이었다는걸 진행하면서 보여주는거 어떨까~ 아 그 피해가 뭔지 그리고 플레이어 캐들이 어떻게 원인인지 생각이 안나네... 더 머리를 굴려보면 언젠가는 떠오르려나
아 증말 다들 상황극을 1도 모르는 생뉴비들이라 진행이 하나도 안되고 어버버 거리길래 일일 GM 한다고는 했는데 오늘 밤까지라니 준비기간이 너무 짧아...
역시 초능력자 범죄를 목격시키는편이 빠르고 심플하려나... 임팩트 없어서 아무도 초능력 반대파로 전향 안하면 우쨔지
>>125 .dice 1 1000. = 14
카메라가 아래부터 위잉하고 파앙해서
타이틀 로고가 짠
창가에서 가만히 멍때리고 있어볼게
눈을 감으면 의미 불명의 세계가 펼쳐지지
>>124
존나 지뢰다ㅋ
존나 지뢰다ㅋ
tuna>1596244031>123
초능력이라는게 노력해서 얻을 수 없는 선천적, 우연적인 거라면
초능력으로 많은 부를 얻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비초능력자들간의 격차,
특정 분야에서 비초능력자가 초능력자들에 비해 능률이 떨어져 취업을 하지 못하고 학문에서도 나아가기 힘든 자아 실현의 좌절
빈부 격차도 엄청날거고
정치쪽에 초능력자들이 몰려서 비초능력자들은 참여를 못하게 될 수도 있을것같구
초능력이라는게 노력해서 얻을 수 없는 선천적, 우연적인 거라면
초능력으로 많은 부를 얻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비초능력자들간의 격차,
특정 분야에서 비초능력자가 초능력자들에 비해 능률이 떨어져 취업을 하지 못하고 학문에서도 나아가기 힘든 자아 실현의 좌절
빈부 격차도 엄청날거고
정치쪽에 초능력자들이 몰려서 비초능력자들은 참여를 못하게 될 수도 있을것같구
.dice 1 100. = 44
>>135 .dice 1 100. = 75
담이 직업을 가지면 job담ㅋㅋㅋㅋ
>>134 오...! 대충 격차가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격차가 심한쪽이 더 좋을지도! 대립이 메인이니 격차를 크게해서 대립도 크게크게 해야겠다~
>>138 오리가 하는 말은 duck담ㅋㅋㅋㅋ
>>140 1 2 3 4담ㅋㅋㅋㅋ
>>142 참치가 벤을 당하면 벤치ㅋㅋ
>>142 안하겠소! 닷씨는 안하겠소!
올해가 한 달밖에 안 남았네
응?
그게 무슨 개소리야?
어떻게 벌써?
응?
그게 무슨 개소리야?
어떻게 벌써?
.dice 1 100. = 79
>>143
이 참치가 진정한 프로인듯
이 참치가 진정한 프로인듯
>>146 .dice 1 100. = 94
유튜브에서 애니 OST 틀어두고 과제하다가 발견한 건데, 공의 경계 OST 중 헨델의 '사라방드'와 거의 동일한 멜로디의 곡이 있더라.
https://www.youtube.com/watch?v=Atifqdy39Fw
이거의 28초부터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klPZIGQcrHA
이거가 일치함.
https://www.youtube.com/watch?v=Atifqdy39Fw
이거의 28초부터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klPZIGQcrHA
이거가 일치함.
영어로된 레스가 종종 보이는데 광고인걸까
>>150 가끔 러시아 놈들도 오더라고...그러고보면 이새끼들 나메칸에 지 이름 쓰는건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 내용칸에 내용 쓰는거야 혼자서 칸이 넓으니까 쉽게 알 수는 있을 텐데, 몇 번 시행착오를 해 본건지 아니면 국내에 여기다 광고 이렇게 달면 된다고 알려주는 놈이 있는건지...
그보다 한국 사이트에 러시아어 광고를 하면 효과가 있을거란 생각은 누가 하는건지
빨주노초파남보
현란하다
아니 교수님... 과제를 내셨으면 시험은 보지 말아야죠...
과제도 내고 시험도 보면 학부생들더러 죽으란 말씀이십니까...
과제도 내고 시험도 보면 학부생들더러 죽으란 말씀이십니까...
요즘 잡담 주제글이 많이 시들시들하네...
다들 시험 기간인 건가
다들 시험 기간인 건가
와 니챤 같은 느낌의 사이트
말라간다...
또 광고가 올라오네
가끔 나무위키를 보고 들어오게 되는 사이트가 있는 걸 보면 나무위키는 좋은 홍보수단이다
비판도 올라오지만.
비판도 올라오지만.
나무위키 켜라
당신은 1억원을 받는 것과 어장을 계속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당신은 어장을 계속하는 것을 선택하셨네요. 행운을 빕니다..
놀랍게도 당신은 어장을 계속하는 것을 선택하셨네요. 행운을 빕니다..
뭐야 1억원 내놔요
1억원 가져와라
뭐야 내 1억 돌려줘요
1억내놔
1억 돌리도
이것이 당신의 돌려줘요 입니다
1억원
.dice 1 100. = 25
듀얼인가?
.dice 1 100. = 34
.dice 1 100. = 34
시험 공부 중인데 인지심리학에 대해 인지를 못하겠어
나도 시험공부 중인데 인지장애 약물치료 파트가 인지가 안돼…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말지어다
그래서 >>177 이 참치 대신 내가 시험에 들었어
아아 시험공부 하기 싫다 아아
아아 시험공부 하기 싫다 아아
다들 기말인 거지… (훈훈)
사실 난 아침마다 며칠정도 입원하는 상상을 해
금요일엔 안해
금요일엔 안해
이왕 할 거면 역시 월요일이지
에헿헿헤헤헤 토나온다 하앟아하아하하하하하하하
아미그달라가 불안 공포 중추인 걸 블본으로 연상해서 기억한다! 이게 바로 프롬 공부법!
오 아미그달라, 오 아미그달라… 어리석은 참치에게 자비를…
외국어는 순수하게 취미로 공부할 땐 재밌는데 조금이라도 의무성이 생기면 너무 하기 싫어짐...
하물며 그게 전공 수업이라면... 절레절레
하물며 그게 전공 수업이라면... 절레절레
모든 것은 제로로 돌아간다
일단 제출은 완료...했지만 아직 영상포폴하고 다른과목 포폴이 남았다는거
Dank Farrik!
Dank Farrik!
시험망했다.
참치 옛날에는 채팅방도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됐어??
>>190
사라졌지
사라졌지
>>191 우째서지
>>192 공식적으로는 불명 아냐? 무슨 시스템적 문제였던 것도 같은데
나는 하라는 자격증 공부는 안하고 뭐하는거야ㅋㅋㅋㅋㅋ
아 낮 말고 밤에 자야하는데
>>196 낮 말고 밤에 자야하는데2
그간 궁금했는데 저건 뭔 광고야
구글 번역 돌려보니까 곤충의 매크로 초상화라는 의미모를 말이 나온다
왠진 모르겠는데 사마귀가 화가 모자 쓰고 그림그리는 장면이 떠올랐어
저런 광고 대부분이 봇으로 돌리는 건데 내용 자체는 의미 없는 경우가 많고 링크 같은게 광고 대상이야.
본문에 링크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는데 봇이 콘솔란이나 유튜브 링크란을 링크 게시하는 곳으로 착각해서 거기다가 입력하고 있을 수도 있어.
본문에 링크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는데 봇이 콘솔란이나 유튜브 링크란을 링크 게시하는 곳으로 착각해서 거기다가 입력하고 있을 수도 있어.
ㅇㅎ... 지식이 느럿따
어째서 러시안봇이 한국사이트까지 오는가 하는 의문은 여전히 남지만
어째서 러시안봇이 한국사이트까지 오는가 하는 의문은 여전히 남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취미활동으로 뭘할까? 참게하는게 어디 말하긴 그래도 하는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부끄럽다는 참치들도 보이더라
>>204 일반인인 내 룸메는 맨날 유튜브 보고 배구 중계 보던데
아 맞아 넷플릭스 미드도 본다
원래 난 건프라 조립이 취미였는데 요즘은 과제 때문에 못하고, 가끔씩 짬을 내서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디자인으로 1/12 스케일 라이트세이버 모형을 만들고 있음.
어쩌다 흐르고 흘러서 흘러들어왓다
>>208 너... 뉴비니....? 핥아도 돼...?
크리스마스때 다들 뭐해요?
저는 올해는 조용히 안식년처럼 집에서 가족들끼리 요리해먹고 고양이들이랑 놀거예요
작년에 너무 요란하고 최악이었어서 조용히 보내고 싶어요
저는 올해는 조용히 안식년처럼 집에서 가족들끼리 요리해먹고 고양이들이랑 놀거예요
작년에 너무 요란하고 최악이었어서 조용히 보내고 싶어요
생일을 축하하며 하루종일 시시덕대겠지
내 생일도 친구 생일도 가족 생일도 아닌 제3자의 생일이지만 으흐.
내 생일도 친구 생일도 가족 생일도 아닌 제3자의 생일이지만 으흐.
시험까지 약 3시간
아는 내용 없음
아는 내용 없음
>>210
나도 언제나처럼 가족들이랑 조용히 보낼듯...
나도 언제나처럼 가족들이랑 조용히 보낼듯...
>>212 너는 나냐
시험보고온 지금, 매우 곤란
쌤이 출제범위 바깥에서 출제했는데 출장중이라 뭐 할 도리가...
쌤이 출제범위 바깥에서 출제했는데 출장중이라 뭐 할 도리가...
인간 성기사!
>>210 집에서 페그오(씹덕 모바일 게임 이름) 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의 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살았던 시대가 먼 훗날 교과서에 나온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묘함
원인이 기술혁신 같은 거 였으면 즐겼을텐데
내가 살았던 시대가 먼 훗날 교과서에 나온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묘함
원인이 기술혁신 같은 거 였으면 즐겼을텐데
26시간 동안 자지 않고 시험 두 개를 본 뒤 오후 4시부터 자서 오전 1시에 일어났다
지금 약 1시간 정도 깨어 있었는데 다시 잘까 아니면 그냥 깨어 있을까
지금 약 1시간 정도 깨어 있었는데 다시 잘까 아니면 그냥 깨어 있을까
시험 보느라 고생하셨어요
하루 넘게 잠안자면 엄청 컨디션 안좋아지던데 잘 버티셨다
하루 넘게 잠안자면 엄청 컨디션 안좋아지던데 잘 버티셨다
시험 보고와서 낮잠 자는데 가위 진짜 엄청 눌렸어 풀면 또 눌리고 풀면 또 눌리고 귀찮아서 안 풀면 저절로 풀렸다가 또 눌리고…
화제의 사펑 시작해봄
아니 뭐 재미는 있는데...
왤케 사이버 어쌔신크리드 하는거같지
아니 뭐 재미는 있는데...
왤케 사이버 어쌔신크리드 하는거같지
와.. 정말 오랜만...
3월 중순쯤 온게 마지막 같은데 그 뒤로 9개월 간 정말 완전히 잊고 지냈는데
다른 일 하고 있다가 갑자기 확 떠올라서 와봤어
3월 중순쯤 온게 마지막 같은데 그 뒤로 9개월 간 정말 완전히 잊고 지냈는데
다른 일 하고 있다가 갑자기 확 떠올라서 와봤어
모바일 버전은 아예 삭제했나보네
아무것도 없는 흰 테마여서 밖에서도 눈치 안보고 하기 좋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흰 테마여서 밖에서도 눈치 안보고 하기 좋았는데
>>226 러시아 광고충 새끼 나가뒤져라 를 어떻게 번역해야 될지 모르겠다. 영어라면 나 정도 실력으로도 파파고 동원해서 교차번역이 가능한데, 러시아어는 번역을 해도 이게 맞게 나온건지 읽을 수가 없으니 원.
사펑이 우주갓겜인 이유: 고양이를 쓰다듬을 수 있다
물론 난 안 해봐서 어떻게 쓰다듬는지 모른다.
물론 난 안 해봐서 어떻게 쓰다듬는지 모른다.
http://www.tunarider.com/
어드민님 언제 사업시작함
어드민님 언제 사업시작함
참치 전문점이라니 우리 팔려나가는 거야?
맨 아래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해체된 참치라니 해명좀
해체된 참치라니 해명좀
>>210 신교대에서 구르고 있을 듯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Flying Fish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Flying Fish
>>230-232
이래서 눈치빠른 참치들은 싫어
이래서 눈치빠른 참치들은 싫어
.
>>233 내 한달 선임인가
>>237 나는 당신의 16개월 선임이다
>>238 그러면 당신은 나 입대하기도 전에 전역해 있겠군... 부럽다
움베르토 에코는 인팁일듯 ㅋㅋㅋㅋㅋㅋ
에코는 잘 모르겠지만 슈베르트는 INFP가 분명하다
밖에 눈왔당
.dice 1 100. = 90
압도적인 실력차
음 plug in baby 오랜만에 들었는데 샤우팅 좋다
밑에 깔리는 일렉기타나 드럼 소리는 정말 사람 두근거리게 해 신난다
참치들아 아이디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돼?
아이피를 바꿔
>>252 어떻게
>>253 나는 모바일 유저라서 1.1.1.1이라는 VPN앱을 쓰고있어~
아니면 간단하게 와이파이 끊고 엘티이 쓰거나? 사용기기를 바꾸거나?
사실 사용기기 바꿔도 와이파이 같다면 안바뀜
요즘 원신때문에 할일을 그르치고 있어서 고민...은 가챠가 고민.
나만 설탕 못 뽑지 나만.
나만 설탕 못 뽑지 나만.
노트북의 반댓말은 예스트북ㅋㅋㅋ
원신 모바일 구글 로그인 나만 안 되나? 구글플레이나 유튜브, 페그오는 멀쩡한데 이놈만 안되네
아 이제 되네
상어아가미 상상도
대체 저런 짤은 왜 존재하는 거야
.dice 1 1000. = 112
.
>>262 날치 씨 어디서 저런 것만 가져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옛날 폴더폰엔 이런 기능도 있었음
사실 옛날 폴더폰엔 이런 기능도 있었음
으어어 집 계약하고 차가운 바람 맞고 왔더니 하루종일 비몽사몽… 참치들 다들 잘자라
생각해 보니 이 주제글 세운 사람이 나였구나...
앞으로 광고 보일 때마다 마스크 해야겠네
앞으로 광고 보일 때마다 마스크 해야겠네
여긴 눈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춥기만 추워...원래 눈이 잘 안 오는 지역이긴 했지만
졸리네 그려
오랜만에 왔는데 반갑고 그러네..
>>278은 광고라고 생각해야 하냐 아니면 공익이냐 근데 공익이어도 가독성 죽었네
야 새 어장도 파 오네 지극정성이다
어장에 공익 목적으로 갖고왔으면 해시태그 안 썼겠지 광고 맞는 듯
눈이 올거면 주말에만 안오면 좋겠어
제설...해야 하니까...
제설...해야 하니까...
요즘 점점 허리가 아프당...
>>283 조심해 나 디스크 때문에 척추관 협착 있는데 진짜 일상생활불가…
.dice 1 100. = 68
.dice 1 100. = 95
이 다이스는 20 이상 40 이하다
이 다이스는 20 이상 40 이하다
다갓은 남의 틀에 갇혀있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군
이러니까 맨날 어장주들 플롯이 밤하늘 불꽃놀이가 되지
>>286 범위가 너무 적지 않나요?
왜 잡담이 2개지
잡/담으로 분열해서 그럼
다 괜찮아보이는데 다 마음에 드는데 받아들이기 힘든 단 하나의 문제가 있다면 그냥 마음을 접는 게 낫겠지......
잡담이 넘 아래야
>>295
게롤트니..?
게롤트니..?
겉껍질에 스며든 기름 위에 살짝 매콤하고도 꿀처럼 달짝지근한 소스를 발라 베어물고 싶다
혀에선 눅눅하지만 이빨에선 바삭한 감촉 뒤로 퍽퍽하고도 연한 살코기를 함께 씹어먹고 싶다
하이얀 살점 속 설탕물같은 육즙을 음료수 삼아 그 모든 걸 목구멍 안쪽으로 넘기고 싶다
하 치킨먹고싶다
혀에선 눅눅하지만 이빨에선 바삭한 감촉 뒤로 퍽퍽하고도 연한 살코기를 함께 씹어먹고 싶다
하이얀 살점 속 설탕물같은 육즙을 음료수 삼아 그 모든 걸 목구멍 안쪽으로 넘기고 싶다
하 치킨먹고싶다
꼰대라는 건 뭘까. 남의 인생에 오지랖피면서 훈계하는 사람이겠지.
그리고 꼰대짓의 이유를 물으면 하나같이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다."라고 귀결된다. 오래 살아봐서 안다느니, 나중에 알게 될 거라느니, 매번 비슷한 레퍼토리다. 그런데 정말 꼰대짓의 이유가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더 나은 삶을 실현시켜 주기 위함일까? 사실 대부분의 꼰대가 그러하듯이, 그들에게는 단지 그 말 한 마디가 중요할 뿐이다.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 나는 사회의 이런 현실을 깨달은 존재이다, 라는 자기 도취의 수단이지 정작 상대방의 삶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다.
내 생각엔, 꼰대짓의 본질은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자신의 실패한 부분들을 남을 통해 얻고자 하는 대리만족이다. 누구나 이런 본능은 있지. 꼰대를 비판하는 사람조차도 그 본능에 대해서는 거부하지 못할 걸. 그럼에도 꼰대짓을 자중하려 하는 사람은, 이미 그의 삶 자체가 어떤 만족으로 충만한 삶이거나, 꼰대짓은 결국 진정으로 자신의 만족을 실현시킬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꼰대짓의 이유를 물으면 하나같이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다."라고 귀결된다. 오래 살아봐서 안다느니, 나중에 알게 될 거라느니, 매번 비슷한 레퍼토리다. 그런데 정말 꼰대짓의 이유가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더 나은 삶을 실현시켜 주기 위함일까? 사실 대부분의 꼰대가 그러하듯이, 그들에게는 단지 그 말 한 마디가 중요할 뿐이다.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 나는 사회의 이런 현실을 깨달은 존재이다, 라는 자기 도취의 수단이지 정작 상대방의 삶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다.
내 생각엔, 꼰대짓의 본질은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자신의 실패한 부분들을 남을 통해 얻고자 하는 대리만족이다. 누구나 이런 본능은 있지. 꼰대를 비판하는 사람조차도 그 본능에 대해서는 거부하지 못할 걸. 그럼에도 꼰대짓을 자중하려 하는 사람은, 이미 그의 삶 자체가 어떤 만족으로 충만한 삶이거나, 꼰대짓은 결국 진정으로 자신의 만족을 실현시킬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사람일 것이다.
젊꼰이라면 이런 심리도
아부지참치 말로는 신념을 가지고 남의 문제를 자기 문제처럼 공감하며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사람이 꼰대라던데.
그건 꼰대가 아니라 좋은 사람 아냐?
아 신념이 이상하면 문제긴 하겠다
아 신념이 이상하면 문제긴 하겠다
오지랖이랑도 좀 비슷한 것 같은데 상대가 지적 받은 걸 당장 고칠 수 없는 경우가 오지랖이래
너 옷깃 삐져나왔다 : 당장 수정 가능 - 오지랖 x
넌 살 좀 빼라 : 장기 프로젝트 - 오지랖 o
물론 관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너 옷깃 삐져나왔다 : 당장 수정 가능 - 오지랖 x
넌 살 좀 빼라 : 장기 프로젝트 - 오지랖 o
물론 관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내가 느낀 꼰대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선한 의도로 정말 잘되길 바라는 꼰대이고 다른 하나는 그냥 자아도취를 위한 꼰대야.
선한 꼰대는 선한 의도가 언제나 선한 결과를 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종종 문제가 되고... 자아도취 꼰대는 그냥 답이 없다.
선한 꼰대는 선한 의도가 언제나 선한 결과를 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종종 문제가 되고... 자아도취 꼰대는 그냥 답이 없다.
인간들 허례허식이 너무 싫어
그냥 우리 친가쪽이 싫은 걸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니 남들 지금 분골함 안장하러 왔는데 우리 삼오제 지낸다고 방해하는 게 말이나 돼? 그놈의 먼지덩어리 삼일동안 모셨으면 됐지 뭘 더 절이나 한다고 남들 하는 행사를 방해하냐고. 코로나때문에 참배만 가능하다는데 여기까지 와서 음식 차리는 것도 멍청하고 목소리도 쓸데없이 커서 민폐 오지는 것도 창피해. 애초에 그냥 흙으로 돌아갈 먼지덩어리 왜 이런 곳에까지 모시는 건지도 모르겠어.
연 끊고 싶다. 엮이기도 싫어.
그냥 우리 친가쪽이 싫은 걸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니 남들 지금 분골함 안장하러 왔는데 우리 삼오제 지낸다고 방해하는 게 말이나 돼? 그놈의 먼지덩어리 삼일동안 모셨으면 됐지 뭘 더 절이나 한다고 남들 하는 행사를 방해하냐고. 코로나때문에 참배만 가능하다는데 여기까지 와서 음식 차리는 것도 멍청하고 목소리도 쓸데없이 커서 민폐 오지는 것도 창피해. 애초에 그냥 흙으로 돌아갈 먼지덩어리 왜 이런 곳에까지 모시는 건지도 모르겠어.
연 끊고 싶다. 엮이기도 싫어.
예의를 핑계로 꼰대질하면 가증스러움
배달어플 리뷰를 점주가 임의로 지울 수 있어?
예전에 치킨무 절대 주지 말라고 했는데 치킨무 주고 치킨에서 머리카락까지 발견되어서 그거 사진 찍어서 리뷰로 올렸는데 사진이 뭐라나 적합하지 않다? 라고 리뷰가 삭제되었네... 사장님은 아예 답글도 안 다셨고
안그래도 그 때 기분 안 좋았고 지금도 좀 서비스가 별로인 치킨집 있어서 다시 그거 리뷰 남길 겸 이전에 남긴 리뷰들 확인하다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지금 기분이 굉장히 꽁기해...
예전에 치킨무 절대 주지 말라고 했는데 치킨무 주고 치킨에서 머리카락까지 발견되어서 그거 사진 찍어서 리뷰로 올렸는데 사진이 뭐라나 적합하지 않다? 라고 리뷰가 삭제되었네... 사장님은 아예 답글도 안 다셨고
안그래도 그 때 기분 안 좋았고 지금도 좀 서비스가 별로인 치킨집 있어서 다시 그거 리뷰 남길 겸 이전에 남긴 리뷰들 확인하다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지금 기분이 굉장히 꽁기해...
.dice 1 100. = 6
>>308 그 어플 리뷰에다가 별1점 넣고 달아보자 멋대로 지우는 니들이 신뢰도 있겠냐고하면서
>>310 .dice 1 100. = 83
호랑이 귀여워요가 너무 귀여워서 사는 게 힘들다
같이 힘들자 우리
같이 힘들자 우리
>>308 그런거 언론에 제보하면 되게 좋아함
>>313 이미 보고 있어서 0의 대미지를 입었다
양꼬치에 1표
나도 양꼬치.
아... 가챠돌리고 싶다
아... 가챠돌리고 싶다
그랑블루 하자 꽁가챠 이벤중이야
좋아 양꼬치로 해야지 선택 감사
좋아 양꼬치로 해야지 선택 감사
나도 양꼬치 먹고 싶다...
너는 곱게 자라서 모르겠지만- 이거 실제로 들으니 매우 기분이 드럽군
예 예 저는 너무 귀하게 자라서 부모님이 사준 흰 망아지를 타고 놀았고 어려운것들은 세바스찬이 다 해결해줬습니다
예 예 저는 너무 귀하게 자라서 부모님이 사준 흰 망아지를 타고 놀았고 어려운것들은 세바스찬이 다 해결해줬습니다
잡담글 왤케 심플해졌냨ㅋㅋㅋㅋㅋ
양꼬치랑 마라탕 먹고 싶어.. 휴가 보내줘
솔직히 장나라는 불사의 존재 아닌가 합리적 의심 해봐야한다
어릴때 한약에 불로초 잘못 섞인거 아니냐
어릴때 한약에 불로초 잘못 섞인거 아니냐
>>325
그거 얘기하면 기밀누설로 잡혀가서 공식적으론 쉬쉬하는거야
그거 얘기하면 기밀누설로 잡혀가서 공식적으론 쉬쉬하는거야
고대 장나라의 비밀
>>327 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329 3초차로 첫 메리크리스마스를 놓쳤다..
>>331 꺄륵
메리 크스마리스
크리스마스메리
그림스미스.
그림 얘기 하려 했던 거 같은데 위의 크리스마스 글들 보고 까먹었다 제길.
그림 얘기 하려 했던 거 같은데 위의 크리스마스 글들 보고 까먹었다 제길.
메리크리스마스
위 위슈어 메리크리스마스
메리 스미스마스!
크리(티컬)스마스
이것이야말로 참치 어장의 진정한 크리스마스 트리...!
>>340 탐난다
>>342 헤엑
다들 연말연시에 뭐 할 거야?
나는 게임 이벤트 달릴 건데
나는 게임 이벤트 달릴 건데
시벌 왜 연말이지
? 2020 거의 끝남?
뭐야 왜 벌써 27일이야
연말... 뭐했다고 내 청춘이 지나가고 있는가
나도 께임할거야 께임. 가챠 돌릴거야 가챠.
나도 께임할거야 께임. 가챠 돌릴거야 가챠.
연말에 께임이라면 역시 그거지 그거?
연말 정산이라는 즐거운 께임이 기다리고 있어(찡긋)
종교랑은 안 친한 사람이지만 교회 캐롤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
잔잔하고 포근한게 아기가 놀라지 않게 조심스럽게 부르는 느낌이라
잔잔하고 포근한게 아기가 놀라지 않게 조심스럽게 부르는 느낌이라
사-일런ㅌ 나아잇-
호-올-리 나아잇-
호-올-리 나아잇-
아무래도 본인도 잘 아는 사실이라 반박할 수 없는 걸 지적받았을 때가 따져 보면 그다지 억울할 거 없는데 제일 억울하단 말이지.
다들! 비둘기와 연애가능한 연애 시뮬레이션 하토풀 보이프렌드(Hatoful boyfriend)가 1월 6일까지 할인이라는 것 알고 있니? 지금 구매한다면 무려 80퍼 할인돼 22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후속작 포함해도 3500원! 모두 비연시를 사고 행복한 히요코쨩이 되도록 하자!
잘못봤다
2100원 /3200원이래
2100원 /3200원이래
아니 비연시잖아
저거 의외로 스토리 게임이라던데
저거 의외로 스토리 게임이라던데
어딘가엔 프린터 연애 시뮬레이션도 있던데
대체 왜 참연시는 없는 거지
대체 왜 참연시는 없는 거지
이쯤되면 참연시도 아직 못찾은것뿐 아니려나
요즘 뇌가 가챠로 돌아가고 있는 거 같아 큰일인걸
이러다가 말도 뇌내에서 단어가챠 돌려서 해버리겠어
이러다가 말도 뇌내에서 단어가챠 돌려서 해버리겠어
>>360 그런 당신을 위해 자동완성 시스템을 써 봅시다
.dice 1 100. = 25
>>362 .dice 1 100. = 58
.dice 1 100. = 78
>>365 .dice 1 100. = 80
눈이 엄청 와
자가격리 중이다...
그거하면 나이도 격리해주니?
.dice 1 100. = 56
승리했다
후하하
후하하
나이를 자가격리하면 그건 그냥 조금 늦게 오는 것뿐이잖아
아니 진짜 자가격리... 확진자랑 접촉했다고 자가격리하래...
>>375 검사결과 음성이면 다행인데 아니라면더 큰일이자너...
행운을 빈다...건강해야 해ㅠ
행운을 빈다...건강해야 해ㅠ
>>375 음성이라 걱정은 안되는데 넘 지겨워... ㅇ<-<
양성이라 자가격리 해야되는 사람들 심정은 짐작조차 안 되는 수준이여
양성이라 자가격리 해야되는 사람들 심정은 짐작조차 안 되는 수준이여
너네들 진짜 돌아다니지 마라
크리스마스에 놀자는거를 다 짤랐는데 걔네들 나랑 만났으면 싹다 검사받고 자가격리 해야됐음
크리스마스에 놀자는거를 다 짤랐는데 걔네들 나랑 만났으면 싹다 검사받고 자가격리 해야됐음
모임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그러니 모두들 집에서 게임이나 하도록 하자 랜선으로는 전파가 안 되니까
그러니 모두들 집에서 게임이나 하도록 하자 랜선으로는 전파가 안 되니까
아무것도 안 한 거 같은데 벌써 올해가 끝났네...
매년 드는 생각이긴 하지만 올해는 뭔가 더 그런 거 같아...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었어서 그런가
매년 드는 생각이긴 하지만 올해는 뭔가 더 그런 거 같아...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었어서 그런가
해피 뉴이어
왜 상어가 인사해주는거야
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ㄷ
해피뉴이어!!
해피뉴이어!!
>>384 언제나 상어아가미를 조심하라는 뜻이지
>386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심하라는 의미구나
하긴 코로나도 아직 있고
하긴 코로나도 아직 있고
>>330-331 반갑다. 저번에 첫 메리 크리스마스를 놓친 참치다. 이번에도 멍때리다가 첫 해피 뉴 이어를 놓쳤다
>>388 그래서 사람은 쉽게 안바뀌는거다
신년이네
월희리메이크 공식발표 소식듣고 오는 길
2020년은 정말 백기사가 지나간건가... 싶어지더라
월희리메이크에 하루히에 밀리애니까지,
지구 멸망의 징조가 분명하잖아 이거
월희리메이크 공식발표 소식듣고 오는 길
2020년은 정말 백기사가 지나간건가... 싶어지더라
월희리메이크에 하루히에 밀리애니까지,
지구 멸망의 징조가 분명하잖아 이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16년부터의 세상은 몬가... 몬가 내리막길이야. 하한선이 바닥을 뚫고 마리아나 해구를 헤엄치고 있다니까.
올해는 제발 떡상좀 했으면 좋겠다
올해는 제발 떡상좀 했으면 좋겠다
월희 만세!!
이건 오타쿠판의 붕괴야... 밀리애니 하루히다음권 이제는 월희리메! 페그오판 한정으로 하면 시로마사실장과 구다코의 첫애니!
내 있는 곳은 미국이라 아직 2020년이다.
새해까지 5분 남아서 타임스퀘어 카운트다운 본다
새해까지 5분 남아서 타임스퀘어 카운트다운 본다
막상 갇혀보니까 왜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거같음
먹을 거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면 진짜 미칠 지경이겠지
물론 격리 중에 나간 애들은 잘못한거지만
난 올해 간식 끊어서 이만큼 버티는듯
그런 이유로 간식을 끊고 운동해라 참치들아
건강해져서 운동해야지
먹을 거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면 진짜 미칠 지경이겠지
물론 격리 중에 나간 애들은 잘못한거지만
난 올해 간식 끊어서 이만큼 버티는듯
그런 이유로 간식을 끊고 운동해라 참치들아
건강해져서 운동해야지
새해을 맞아 건강빌런이 돌아왔다이말이야
이 시국에 군대에 있는 내가 진짜 승리자임
...아무튼 그럼
...아무튼 그럼
운동하는 참치가 승리자다
청새치씨
나 모동숲에서 당신 잡았어
나 모동숲에서 당신 잡았어
나는 집에 책상이 없어서 나가야 한다. 엎드려서 공부할 수는 없잖아 ㅠㅠ 그런 의미로 클럽이든 교회든 모인 사람들 고생 씨게 했으면 ㅠㅠ
>>399 나 집에 있어야 한다니까...
갑자기 떠오른 건데 왜 엣찌한 거나 여튼 그렇고 그런 거를 상어아가미라고 부르는거야? 유래가 궁금하네.
>>403 원래는 밴이나 차단/삭제각 정도의 의미였대 (엣찌는 규칙 위반이니까!)
카드포스트 이전부터 여기서 쓰이던 말이 퍼진 걸로 알고 있어.
그 전 일은...다른 고인물들이 알지 않을까?
카드포스트 이전부터 여기서 쓰이던 말이 퍼진 걸로 알고 있어.
그 전 일은...다른 고인물들이 알지 않을까?
참치에 본문 내용 접는 기능이 생긴 거 같은데 착각인가..
코로나로 집콕하다 보니 어느새 야행성이 되어버렸어.
보통 새벽에 뭐 하다가 자고 일어나면 오전 11시~오후 1시.
보통 새벽에 뭐 하다가 자고 일어나면 오전 11시~오후 1시.
참치어장의 불온한 글 ㅡ> 상어아가리에 삼켜짐(삭제)
근데 아가리는 좀 말이 험하니까 아가미로 순화
뭐 요런 느낌일걸
근데 아가리는 좀 말이 험하니까 아가미로 순화
뭐 요런 느낌일걸
아가미는 오히려 상어한테 좀 미안한데
참깨빵 위에
순쇠 고기 패티 두 장
불온한 글 -> 상어아가미에 쳐넣어버린다
원래 아가리로 써야했는데 실수로 아가미라고 해버려서 그냥 그대로 고정됐어
원래 아가리로 써야했는데 실수로 아가미라고 해버려서 그냥 그대로 고정됐어
>>411 아하, 원래 아가리였구나.
>>408 인간으로 치면 약간 코렁탕 느낌
늦었지만 해피뉴이어
아버지가 환단고기를 진지하게 좋은 역사자료라고 주장하셔서 갑갑하다....
2000년대 한국인들의 왜곡된 애국심과 역사의식의 발현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자료이긴 하지
우리 아버지 인터넷에서 자꾸 음모론 믿고 와서 곤란하다.
아버지 타진요는 이만 놔주시고요
환단고기를 읽고 와서 역사계가 제대로 연구를 안한다고 역사학자들을 바보취급하지 마시고요
게르마늄 팔찌같은거 사오지 마시고
요즘은 유튜브에서 또 뭐 보시는것 같은데 아무튼 쫌 아이고 !!!
아버지 타진요는 이만 놔주시고요
환단고기를 읽고 와서 역사계가 제대로 연구를 안한다고 역사학자들을 바보취급하지 마시고요
게르마늄 팔찌같은거 사오지 마시고
요즘은 유튜브에서 또 뭐 보시는것 같은데 아무튼 쫌 아이고 !!!
하여간 유튜브가 문제다
우리 어머니도 달 음모론 진지하게 믿으시더라
어머니. 똑같은 소리 하던 사람이 빡친 올드린한테 얻어맞았었어요
어머니. 똑같은 소리 하던 사람이 빡친 올드린한테 얻어맞았었어요
엄마가 매일 하는 말이 있어
아유 그렇게 잘나셨으면 국회에 나가셔유
이걸 그대로 적용시키면 될꺼야!
아유 그렇게 잘나셨으면 국회에 나가셔유
이걸 그대로 적용시키면 될꺼야!
안돼 그러다가 진짜로 나가시면 어떡해!
춥고... 졸려...
난 어렸을때 환단고기가 약간 미트볼같은 고기인줄 알ㅇ앗어
사유가 사유를 사유한 사유는 이러하다(아무말)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전부 애매하게 배워서 곤란하다 아예 모르면 편안이라도 할텐데...
ㅋㅋㅋㅋㅋ
수능날까지 기간이 길어보이지만 목표 대학에 내 실력이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짧다는거~~
.dice 24 25. = 24
>>431 이거 마스크 할까 말까
특정 이익단체를 알리는 경우는 삭제하지 않으면 안 좋은 선례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정말로 순수한 선의라면 링크를 걸지 않고 설명하도록 하자
>>433 반영 완료
주제글 세운 참치로서 주제글 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해야 되겠지만...
요즘 참치어장 자체를 거의 안 들어와서 그러지 못하고 있다
반성
요즘 참치어장 자체를 거의 안 들어와서 그러지 못하고 있다
반성
물구나무서고 카레먹기 하면 용서해줄게
근데 이건 대체 어떻게 된 거야
소실된 고대 기록? 아니면 전설 특유의 과장된 표현?
소실된 고대 기록? 아니면 전설 특유의 과장된 표현?
>>437 음 맛있군요
oO(이걸 하네
>>438
아마 옛날 기록일듯
아마 옛날 기록일듯
엥 아니 내꺼 삭제했어...?
그거 그냥 카드사 포인트 돌려받는건데??
아니... 익명 사이트라지만 예민한 거 아니냐;
도움 되라고 준 정보인데 속상하다
담부턴 안할게
그거 그냥 카드사 포인트 돌려받는건데??
아니... 익명 사이트라지만 예민한 거 아니냐;
도움 되라고 준 정보인데 속상하다
담부턴 안할게
여신협회에서 제공되는 거라서
특정 단체와 무관하고
나도 돈 많이 돌려받아서 올린거야
진짜... 아무리 어그로가 민감하다지만 속상하다
다른거 올릴때는 아무말도 없더니
특정 단체와 무관하고
나도 돈 많이 돌려받아서 올린거야
진짜... 아무리 어그로가 민감하다지만 속상하다
다른거 올릴때는 아무말도 없더니
일단... 난 여신금융협회가 먼지 몰랐어
이제 조사해보니까 이익단체가 아닌데 거기 링크면 올려도 될 것 같다
오해해서 미안
이제 조사해보니까 이익단체가 아닌데 거기 링크면 올려도 될 것 같다
오해해서 미안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050765i
위참치가 말한건 요런 내용이야
이제부터 카드사별 자투리 포인트를 한번에 모아서 현금화할 수 있대
위참치가 말한건 요런 내용이야
이제부터 카드사별 자투리 포인트를 한번에 모아서 현금화할 수 있대
어마어마한 귀여움을 스레에 선사한다
>>431 마스크 해제했어
고마워 다들 사랑해 안녕
해외 광고글들을 처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른이 되면 뭐든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스물세살이나 돼서 아는것도 없고
여전히 아빠가 소리지르면 무섭기만 하다
참치들은 부모님이 소리지르거나 싸울때 어떻게 했어?
스물세살이나 돼서 아는것도 없고
여전히 아빠가 소리지르면 무섭기만 하다
참치들은 부모님이 소리지르거나 싸울때 어떻게 했어?
게임이랑 일만 하다보니 참치를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하지만 둘 다 줄일 수 없는걸..!
>>452
굉장히 옛날 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말싸움은 그냥 무시하고 육탄전은 적극적으로 말렸었네요~
말싸움이야 심한 수준이 아니라면 칼로 물베기나 다름없지만 육탄전은.. 부부싸움이 육탄전까지 간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차이이지 결국 이혼으로 가게되니까요 :3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너참치 화이팅!
하지만 둘 다 줄일 수 없는걸..!
>>452
굉장히 옛날 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말싸움은 그냥 무시하고 육탄전은 적극적으로 말렸었네요~
말싸움이야 심한 수준이 아니라면 칼로 물베기나 다름없지만 육탄전은.. 부부싸움이 육탄전까지 간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차이이지 결국 이혼으로 가게되니까요 :3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너참치 화이팅!
소리지르진 않았지만 말싸움하다 결국 이혼했어
난... 부모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 그냥 냅뒀음
근데 난 이혼하면 편하던데. 싸울 부모님이 한번에 한명밖에 없음
난... 부모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 그냥 냅뒀음
근데 난 이혼하면 편하던데. 싸울 부모님이 한번에 한명밖에 없음
남캐인줄 알았는데 여캐고
여캐인줄 알았는데 남캐고
여캐인줄 알았는데 남캐고
그것도 많이 보면 얼추 감이 오긴 하더라
일단 너무 귀여우면 남캐
처음에는 애니를 좋아해서 애니를 보다가
애니메이션 뒷 부분이 궁금해서 라노벨을 보게 되고
라노벨을 보다가 다른 장르의 소설들을 보게되고
소설을 보다가 보는 눈이 점점 높아지더니
어느샌가 대부분의 소설이 밋밋하게 느껴져서 봤던것만 또 보게 되는 나를 발견했다..
애니메이션 뒷 부분이 궁금해서 라노벨을 보게 되고
라노벨을 보다가 다른 장르의 소설들을 보게되고
소설을 보다가 보는 눈이 점점 높아지더니
어느샌가 대부분의 소설이 밋밋하게 느껴져서 봤던것만 또 보게 되는 나를 발견했다..
주말이 끝나는게 두렵다... 하지만 시간이 가야 끝나고... 아... 다시 월요일...
집 근처 마트가, 할인하는 음료수는 잘 보이라고 밖에다 세워둠.
근데 저번에 가보니까 늘 있던 자리에 없어서 당황했어. 알고보니 건물 안쪽으로 옮겨뒀더라.
왜 저기다 뒀나 싶었는데... 얼어있었어. 중앙에 거대한 얼음이 솟아있는데 무슨 빙산인 줄 알았음.
요즘 어지간히 춥긴 한가봐.
근데 지금 이래놓고 여름엔 또 덥겠지?
근데 저번에 가보니까 늘 있던 자리에 없어서 당황했어. 알고보니 건물 안쪽으로 옮겨뒀더라.
왜 저기다 뒀나 싶었는데... 얼어있었어. 중앙에 거대한 얼음이 솟아있는데 무슨 빙산인 줄 알았음.
요즘 어지간히 춥긴 한가봐.
근데 지금 이래놓고 여름엔 또 덥겠지?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쏟아내고 쏟아내도 계속 안에서 차오르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다. 역시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다. 쾌락이 아무리 많은 삶이라도 그것에 무뎌졌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인생이 지속될수록 불행해질 뿐이다. 정신과에다가 괜찮은 척 하기도 지쳤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저 의미없는 말들을 풀어놓는다. 어제는 트위터, 오늘은 여기, 내일은 단톡방, 모레는...
사람은 방구가 왜 마려운걸까... 그만좀 마렵고 싶어
당신의 대장이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귀여워.
오늘의 책 속 한줄- "얻어맞기 전에 그 손을 치우십시오"
(?)
(?)
요즘 왜 이렇게 광고쟁이들이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주로 러시아나 영국, 미국 쪽 같던데...
혹시 사이트 관리자 권한으로 어장 하나 통째로 삭제 가능한가? 릴레이판에 어떤 놈이 어장 새로 파서 광고를 싸지르고 가서, 혹시 가능하다면 관리자가 처리해줬으면 함.
그거 자캐판에도 하나 있음
자캐판에도 있었구나 그놈. 지금은 사라진것같지만...어째 어장이 파래진 이후로 광고가 부쩍 늘어난 느낌이야. 특히 양놈들이 와서는 '사이트 방문자 늘어나는법! 정.말.유.익.해' 이딴거 올리는거.
컵이 없어서 핫초코를 그릇에 담아먹으니 사약 먹는 기분이야
달달하니 편하게 가시겠소
콜라에 레몬즙 뿌려먹으니 정말 깔끔?하더라
콜라에 레몬즙 뿌려먹으니 정말 깔끔?하더라
일러 예쁜 씹덕 모바게 해본적도 없으면서 의상 화려하고 예쁘다고 갖다 코스하는 코스어들이 싫다 겜에 대한 애정 1도 없이 그냥 남들 하니까 보기 예쁘니까 갖다쓰는게 싫다 그냥 미플레이덕질 비구매덕질이 싫다 한섭도 있고 대단한 컨트롤 요구하는것도 아닌 유사겜인데 어플 설치도 안해보고 캐릭터 의상만 깔짝이는게 싫다.....
애초에 주객이 전도된 느낌임 그 캐릭터 그 작품이 좋아서 코스를 하는게 아니라 코스하고싶어서 쓸만한 예쁜 의상 캐릭터 데려오는것같음
게임 자체가 캐릭터에 매우 집중한 게임들이 많다보니 그런 일도 있는 건가?
웹서핑하다가 어떤 캐릭터 이미지를 보고 이 옷 예쁘다! 싶어서 입어보고 싶어가지고 코스플레이 한 게 아닐까요?
게임이나 캐릭터와는 관계없이 예쁜 옷을 보고 입고싶어질수도 있으니까요 :)
게임이나 캐릭터와는 관계없이 예쁜 옷을 보고 입고싶어질수도 있으니까요 :)
요즘 저금통들 보면 다 밑에 뚜껑 달려있더라.
꽉 찬 저금통 칼로 회 뜨는 맛이 있었는데...
꽉 찬 저금통 칼로 회 뜨는 맛이 있었는데...
축구 쉽다
코스프레를 팬덤 문화로 볼지 코스프레 자체를 별개의 문화로 볼지...의 문제같네
전자로 시작했어도 요새는 후자화되는 거 같단 말이지. 흠
전자로 시작했어도 요새는 후자화되는 거 같단 말이지. 흠
조금 다르지만 보컬로이드와 우타이테도 그런 면이 있지
원래는 보컬로이드 곡을 2차로 우타이테가 부른단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우타이테 유명세가 높아지며 어느 곡이 '우타이테 OO님 곡' 취급받게 된다거나
원래는 보컬로이드 곡을 2차로 우타이테가 부른단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우타이테 유명세가 높아지며 어느 곡이 '우타이테 OO님 곡' 취급받게 된다거나
이것이 문화 독립?
ㅇ
힘내라 너구리 너무 화질구지인데
피드백 반영
빠른 피드백 좋군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거나 그게 아니면 적어도 밤에는 안 싸우면 좋겠다
내가 독립을 하는게 빠르려나
내가 독립을 하는게 빠르려나
사죄의 의미로 따봉도치도 드리겠읍니다
몸이 허약해서 쉽게 골골거리다보니 알바는 커녕 약값이나 축내고...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싸우는건 내가 이렇기 때문이다'라고 하는건 가장 안 좋은 사고방식인건 알지만 말이지
에잉 잡담게시판에서 쓸데없이 푸념해버렸네. 쏘리
대신 고양이를 드릴테니 이걸로 좀 봐주십쇼 헤헤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싸우는건 내가 이렇기 때문이다'라고 하는건 가장 안 좋은 사고방식인건 알지만 말이지
에잉 잡담게시판에서 쓸데없이 푸념해버렸네. 쏘리
대신 고양이를 드릴테니 이걸로 좀 봐주십쇼 헤헤
>>491
따봉도치야 고마워!
따봉도치야 고마워!
>>490 해 줄 수 있는게 격려 뿐이라 미안하네.
그래도 힘내라 참치.
그래도 힘내라 참치.
레후 우지챠 배가 아픈레후 근데 집에 아무도 없는레후 슬픈레후 아무도 알아봐줄 사람이 없는레후 밤이라 약국도 문을 닫은레후, 똥배씨는 당장 나으라는 레후!!!
유튭댓글...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느낌이야
알바 때문에 만든 오픈카톡 프로필에 외국인이 말걸기 시작하고 그렇게 하루가 지난 오늘까지도 대화하며 친분 쌓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 중딩 때 국제학교에 잠시 머물렀던 것 이후로는 외국인과 더는 뭔가 교류가 없을 줄 알았는데
여캐인줄 알았던 남캐로 그렇고 그런짤을 그리되 영 좋지 않은 부위는 안 나오게 그려서 올렸었는데... 방금 남캐였냐며 말하는 사람을 보았다...
막상 보니까 미안한데 그렇게 그린 이유 자체가 이런 목적이라서 또 내심 기분은 좋다
막상 보니까 미안한데 그렇게 그린 이유 자체가 이런 목적이라서 또 내심 기분은 좋다
사선피어싱을 뚫엇성~~ 이뻐 넘 조와~~~
게임에서도 투표는 온갖 권모술수를 동원하는 걸 보면 정계는 더러움을 필연적으로 동반하는 듯 싶다
그리스시대에도 상대후보 까내리기가 있었을 정도니...
그리스시대에도 상대후보 까내리기가 있었을 정도니...
.dice 1 44. = 13
>>502 마자여... 위치 잘못 잡으면 이어폰 끼기 힘드러요...
피어가 노래 부르면 피어싱ㅋㅋㅋ
>>506 피어싱으로 때려도 합법인가요?
세종대왕이 자기소개하면 난이도ㅋㅋㅋ
>>142 1월 명단 갱신 시급
사람은 때로 도전하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다
죽도록 사랑해―!!
그럼 죽어!!
그럼 죽어!!
수동테적이 아니라 능동테적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한다. 이제 능동적으로 바꾸어보자
죽여버리고 싶을만큼 사랑해-!
죽여버리고 싶을만큼 사랑해-!
>>511-512
어느쪽이든 재정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어느쪽이든 재정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같이 죽고싶을만큼 사랑해는 어때 로맨틱하지
로미오와 쥴리엣이네
나 내일부터 군대라 이 어장 관리 못 할 듯한데 매니저 위임 같은 건 못 하나?
모르겠다 가면라이더인가 걔가 알아서 잘 썰어주겠지
모르겠다 가면라이더인가 걔가 알아서 잘 썰어주겠지
>>516 국방의 의무 힘내라
>>517 원래 참게 잡담은 파는 사람과 관계없이 참치라이더가 보면서 관리하니까 괜찮아
그리고 힘내....!
그리고 힘내....!
미국인도 안 배우는 어원을 내가 배워야 하다니
버츄얼 유튜버라는 거 왜 보는지 좀처럼 이해 못했는데, 요새 어쩌다가 보게 되니까 느끼는 게 가상이랑 실제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는 것 같음
분명 머리로는 구분을 하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화면 속 저 캐릭터의 외형과 성격과 설정을 실제처럼 혼동하고 몰입해버려
찾아보니까 보고 있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버튜버보다 기술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좀 더 부자연스럽고 모자란 부분이 있는데도 뇌가 완전히 속아버림
이게 나쁘다 뭐 이런 의미는 아님
분명 머리로는 구분을 하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화면 속 저 캐릭터의 외형과 성격과 설정을 실제처럼 혼동하고 몰입해버려
찾아보니까 보고 있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버튜버보다 기술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좀 더 부자연스럽고 모자란 부분이 있는데도 뇌가 완전히 속아버림
이게 나쁘다 뭐 이런 의미는 아님
오랜시간 동안 이 곳은 참치와 게만이 시판되었습니다.
이제 젖소와 양을 판매하는 젖소양시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젖소와 양을 판매하는 젖소양시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 참치가 이르되 어찌하여 여기에는 참치와 게만이 시판되나이까
이는 다른 모든 축생들에게 부당하고 불공정한 처사이나이다.
젖소와 양으로 하여금 그들의 뒤를 잇게 하소서.
매대를 세우고 가격표를 만들어 이 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젖소양시판이 되게 하소서.
이는 다른 모든 축생들에게 부당하고 불공정한 처사이나이다.
젖소와 양으로 하여금 그들의 뒤를 잇게 하소서.
매대를 세우고 가격표를 만들어 이 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젖소양시판이 되게 하소서.
하지만 난 참치랑 게가 젖소랑 양보다 좋은데
>>521-522
젖소는 모르겠지만 양은 비용문제로 못 들여올것같은데
젖소는 모르겠지만 양은 비용문제로 못 들여올것같은데
아 양고기 맛있는데(슬픔)
양도소득세 내야되니까 좀 부담스럽거든.
:O...
>>526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아이고 꺄르륵 내 배꼽아~!~!~
KST 기준 오늘 새벽 2시에 https://www.medici.tv/ 여기서 모짜르트 미발표곡을 생일맞이로 연주한다카네. 연주는 조성진 피아니스트
>>529 기대했는데 안나와...
이렇게 평화로운데 불과 백년 전만 해도 전세계가 전쟁에 찌들어있었단 걸 생각해보니 기분이 묘함
으으씨 지하철 광고중에 뭔 금융광고?중 사람이 역기 들어올리며 으으음~~~~음!!! 하는 광고 소리만 들어도 짜증나 저 소리 너무 싫어
내 어린시절 우연히
들~었던~ 잊지~못할 한마디이~
ㅎㅅ
ㅉㅁ
.dice 1 500. = 496
ㅉㅁ
.dice 1 500. = 496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에코)))
월가는 이번에야말로 응징을 받을까
아니면 또 샴페인 돌릴까
아니면 또 샴페인 돌릴까
>>539 후자에 1표
>>539 마음은 전자지만 실제로는 후자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서브프라임 때문에 분노가 쌓이다 터진거 생각하면 찡함
근데 서브프라임 때문에 분노가 쌓이다 터진거 생각하면 찡함
이번 게임스탑으로 내가 느낀 건...
역시 돈에 미친 애들은 돈으로 패는게 답이다
역시 돈에 미친 애들은 돈으로 패는게 답이다
월가가 승리할 것 같은데 일단 속단은 안 하련다.
쟁반짜장면 처음 보는데 왜이렇게 큼
그것이 쟁반짜장이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탕수육이 조금 더 맛있었음
졸업식 끝나면 친구한테 커밍아웃해야지
성소수자에 대한 관점, 입 무거움, 기타 등등 여러 요건에 정확히 들어맞는 친구다
성소수자에 대한 관점, 입 무거움, 기타 등등 여러 요건에 정확히 들어맞는 친구다
>>547 잘 됐네요. 무사히 하기를 바랍니다.
>>548 감사용
엄청 재미있는 꿈을 꿨는데 기억이 안나...
이세카이에 다녀왔는데 기억이 안나는 주인공의 기분이 이런걸까...
이세카이에 다녀왔는데 기억이 안나는 주인공의 기분이 이런걸까...
성소수자 vs 소수 성자
둘 다 소수이고, 둘 다 빛난다
둘 다 소수이고, 둘 다 빛난다
공부 잘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벼락치기 중인데 못해먹겠다.
>>551 그걸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사실 꿈이 아니라... 실제 경험이었던거임~
영점이던 내꿈에 노력이라는 하나를 더하고
존생신고 취업하고싶다
12월에 마지막으로 잡담글 썼는데 벌써 2월이네 집 계약한 후로 내내 아팠다가 이삿짐 옮겼다가 아무튼 바쁜 연초였다~
판타지 sf에서 인간종족 너무 싫어.
>>559 나는 인간을 엄청 선호, 정확히는 이종족이라는 설정 자체에 그닥 흥미를 못 느끼는 쪽인데
그런데 인간이라는 종족에 대한 독자적인 이점, 중요성같은 걸 강조하고 특수한 지위 하에 두는 건 정말 싫어함
그런데 인간이라는 종족에 대한 독자적인 이점, 중요성같은 걸 강조하고 특수한 지위 하에 두는 건 정말 싫어함
>>556 네 꿈은 영점, 가늠자 가늠쇠가 정렬된 열정. 시작된 여정, 네 앞을 가로막는 것들은 영정.
너덜너덜해진 청새치 등장~
현생에 치이러 다시 퇴장...
내일이면 출시를 고대하던 게임이 마침내 출시한다. 아아...
달콤한롤리팝오롤리팝오
쏟아내고 쏟아내도 계속 안에서 차오르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다. 역시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다. 쾌락이 아무리 많은 삶이라도 그것에 무뎌졌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인생이 지속될수록 불행해질 뿐이다. 정신과에다가 괜찮은 척 하기도 지쳤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저 의미없는 말들을 풀어놓는다. 어제는 트위터, 오늘은 여기, 내일은 단톡방, 모레는...
똑같은 장난도 열번넘게 치면 짜증날수밖에 없다는것을 어떻게 납득시키면 좋을까
그 얘기만 열번이 넘었다고 하니 그걸 또 세어보고 있었냐고 예전일 신경쓴단 소리를 들었다
아니 열번이 넘은걸 세어야 아나 애국가도 4절까지밖에 없는데 허 참
그 얘기만 열번이 넘었다고 하니 그걸 또 세어보고 있었냐고 예전일 신경쓴단 소리를 들었다
아니 열번이 넘은걸 세어야 아나 애국가도 4절까지밖에 없는데 허 참
>>567 나도 뇌절 자주하는 성격이지만 지적당한 시점에서 자중하는게 정상인데
욕봤구나
욕봤구나
힘들어서 피운다고 쳐도 난 아니니까 자꾸 자신의 행동이 보편적이라고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디까지나 현재의 안위를 위해 발암물질을 투여하며 흘리는 행위일 뿐.
어디까지나 현재의 안위를 위해 발암물질을 투여하며 흘리는 행위일 뿐.
졸려... 자고싶어... 이따 다녀와서 자야지...
일침병 걸린 캐릭터들이 싫다
작가의 역량이 부족하니 일침을 놓는 통쾌해야 할 상황이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소크라테스가 언제적 사람인데 소크라테스가 놓는 일침 못 이기면 그냥 장면을 넣지 마라.
작가의 역량이 부족하니 일침을 놓는 통쾌해야 할 상황이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소크라테스가 언제적 사람인데 소크라테스가 놓는 일침 못 이기면 그냥 장면을 넣지 마라.
머리깎았다
시원해
시원해
맥북 오기만을 존버하는 중인 10시 11분
에어팟이 노트북보다 먼저 비행기를 탔다 어떻게이럴수가..........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에어팟이 노트북보다 먼저 비행기를 탔다 어떻게이럴수가..........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573 캐릭터가 전원 일침병이라 자기들끼리 일침으로 싸우고 앉았으면 재밌을지도
>>576 뇌절을 반복하면 뇌절이 아니게 된다인가
왜 어장은 있는데 아니장은 없을까?
왜 어장長은 있는데 어단短은 없을까?
남녀 주인공 하나씩 투탑주인공 로맨스 없음 근대풍 판타지는 얼마나 마이너일까. 구상중인데 아무도 안읽을것같은 기분이...
언젠가 스레를 연재해보고 싶다... 근데 무섭다..
겜하고싶은데 하나는 계정연동 점검이 안끝나고 하나는 겁나튕겨
게임이 날 거부한다
게임이 날 거부한다
흐흐흐 피시방 가고싶다
코로나: 히히히 못가
계정연동 점검이 안 끝나는게 아니라 녹스에서 시도해서 그런거였어
하지만 핸드폰으로 플레이할순 없는걸
하지만 핸드폰으로 플레이할순 없는걸
초딩 때 잠깐 좋아했던 구오빠 근황 찾아보니 군대 제대까지 마치고 퇴폐미 싹 빠져서 완전 구마당했더라 돌려줘 나의 퇴폐미 물씬 구오빠
>>580 나나 읽을래
후 어제오늘 그림 열심히 그렷다
나의 형제가 헛소리를 심각하게 하고있다. 이러다가 진짜 해버려서 뉴스에 이 자식이 나오면 곤란해지는 건 나뿐이니까 제발 좀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비판적 사고가 없는 사람은 공허한 인간이지만 우습게도 생각 없이 회의주의, 비판적 사고를 앵무새처럼 따라하다 주화입마한 사람들은 진실조차 거짓으로 뒤바꿔버리는 또다른 거짓말쟁이들이 된다.
ㅇㅇ의 진실, ㅇㅇㅇ의 충격적인 사실들 운운하면서 거짓을 단지 충격적이라는 이유로 진실이라고 믿으며 자신은 진실을 알고 있다고 비뚤어진 선민의식을 갖게 되는거지.
ㅇㅇ의 진실, ㅇㅇㅇ의 충격적인 사실들 운운하면서 거짓을 단지 충격적이라는 이유로 진실이라고 믿으며 자신은 진실을 알고 있다고 비뚤어진 선민의식을 갖게 되는거지.
그러고보니 무언가를 비판하는 사람이 장점을 말하는 사람보다 똑똑하게 여겨지는 심리가 있다고 한다나봐
조금 다른 얘기지만 어떤 것의 좋은 점을 찾는 것이 사실 나쁜 점을 찾는것보다 어려운 일인데 말이지
조금 다른 얘기지만 어떤 것의 좋은 점을 찾는 것이 사실 나쁜 점을 찾는것보다 어려운 일인데 말이지
샀을 때 제일 후회하는 의자는?
팔걸 이 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걸 이 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 피식했어 자존심상해
>>592 나쁜 점 찝어다 표현하기는 쉬운데 좋은걸 좋다고 표현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 좀 충격이었음
내마음속 한구석, 까지도 깊이적셔 오 오 오오 걸~
내마음속 한구석, 까지도 깊이적셔 오 오 오오 걸~
서버가 잠시 꺼졌다.(아무말)
메모리 증설... 필요해 보이는데
나만 그런 것 같긴 한데, 지금 새로고침 완전 오래 걸림
거의 20초에서 30초 걸려
거의 20초에서 30초 걸려
어 뭐야 갑자기 멀쩡해짐
일단 메모리 관련 살정을 좀 수정함
일단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긴 한데
당장은 일단 괜찮은 것 같다
당장은 일단 괜찮은 것 같다
원양어선 엔진 교체
링크공포증 있는데
어쩌다가 2ch의 막장 썰들을 번역한 글들을 읽었어
그런 게 가능한줄도 모를 쓰레기같은 인간관계나 고부갈등 글들을 읽다보면 내 인생은 아직 한창이라는걸 느끼지만
당장 내가 운이 좋아서 주변에 별 큰일 없이 사는거지
내가 얼마나 조심하던 주변 환경에 따라 이런 상황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좀 무섭게 느껴지더라
그런 게 가능한줄도 모를 쓰레기같은 인간관계나 고부갈등 글들을 읽다보면 내 인생은 아직 한창이라는걸 느끼지만
당장 내가 운이 좋아서 주변에 별 큰일 없이 사는거지
내가 얼마나 조심하던 주변 환경에 따라 이런 상황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좀 무섭게 느껴지더라
요즘 세상에 모르는 링크 조심해서 나쁠 거 없지...
특히 저기 위에처럼 앞뒤맥락 없이 갑툭튀하는 경우.
특히 저기 위에처럼 앞뒤맥락 없이 갑툭튀하는 경우.
저거 아무말 어장에도 있다
>>606
나는 그게 무서워서 웃긴 글만 봐.
나는 그게 무서워서 웃긴 글만 봐.
>>607-608
사실 티스토리면 막 이상한 링크는 아닐텐데 주소가 좀 이상한 사이트처럼 보이긴 하네.
사실 티스토리면 막 이상한 링크는 아닐텐데 주소가 좀 이상한 사이트처럼 보이긴 하네.
왜 내 사람보는 눈은 틀리는 적이 없냐
싸해보인다 싶으면 자주 들어맞음
이 사람보는 눈을 나에게도 돌려 항상 자기성찰을 해야지
오늘 밤에도 별이 닌자에 스친다
싸해보인다 싶으면 자주 들어맞음
이 사람보는 눈을 나에게도 돌려 항상 자기성찰을 해야지
오늘 밤에도 별이 닌자에 스친다
닌자인가
닌닌
명절되니까 화력이 늘었어
>>547인데 성공했다
안정적 커밍아웃
안정적 커밍아웃
>>611 본능적으로 느껴진듯
어째서 세상엔 마법이 없는 거지?
있었다면 난 지금쯤 즐기는 자 버프로 인해 세기의 천재이자 노력가라며 칭송받고 있었을 텐데
있었다면 난 지금쯤 즐기는 자 버프로 인해 세기의 천재이자 노력가라며 칭송받고 있었을 텐데
>>619
세상이 날치씨가 칭송받길 원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세상이 날치씨가 칭송받길 원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619
당신은 Flying 날치인가요 I'm 날치인가요
당신은 Flying 날치인가요 I'm 날치인가요
>>615
오오오 축하해!!!
오오오 축하해!!!
스포티파이에서 뭘 들을까
뭐야 스포티파이 한국에 들어왔구나...?!
>>626 최근에 들어왔대 레오루 no title 멜론엔 없었는데 스포티파이엔 있어서 행복해
하지만 음원 상황이 애플뮤직이랑 그렇게 차이나는 건 아닌가보네.
4일짜리 연휴중에 벌써 3일이 지났다는 게 슬프다...
여러분의 연휴가 펑펑 터지고 있습니다!
어이 말도안된다구
벌써 내일이 마지막 연휴야
벌써 내일이 마지막 연휴야
뭔가 삼겹살 먹고 싶은데 귀찮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혼자 나가서라도 먹었을텐데.
대안으로 뭘 먹을지 고민중... 떡볶이도 괜찮을 것 같고 피자도 괜찮을 것 같고.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혼자 나가서라도 먹었을텐데.
대안으로 뭘 먹을지 고민중... 떡볶이도 괜찮을 것 같고 피자도 괜찮을 것 같고.
평소엔 학교앞 분식집 떡볶이 같은 저렴한 느낌의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가끔은 프랜차이즈 떡볶이도 좀 생각나.
보통 어디를 많이 시켜먹나? 엽기떡볶이말고.
보통 어디를 많이 시켜먹나? 엽기떡볶이말고.
>>633 우리집은 신전
내 직업 가챠도 아닌데 있는거 다 꼴아박고 픽업무기 중 최고 쓰레기만 풀돌했어 이게 왜 현실이지
내 직업 가챠도 아닌데 있는거 다 꼴아박고 픽업무기 중 최고 쓰레기만 풀돌했어 이게 왜 현실이지
문넷 리뉴얼은 언제쯤 끝날지...
레이디스 젠틀맨 메아이인트로듀스 샤이니이~~~~~~
신전떡볶이는 튀말이랑 치즈김밥 때문에 시키는거야
떡볶이는 그저 국물 조달용이다
떡볶이는 그저 국물 조달용이다
국물이 맛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밷보이 음원에서 들리는 또각또각 신발소리가 너무 좋아 변태같은 스엠
밷보이 음원에서 들리는 또각또각 신발소리가 너무 좋아 변태같은 스엠
>>639 우리동네 주변도 신전임.
와 안본사이에 판이 2개나 더 열렸네
스포티파이가 조선당했다
tuna>1591952182>
이 주제글 전에 지나가다 몇 번 봤을 때는 개인 일기 주제글인 듯 해서 한두번 정치적인 얘기 나오는 정도는 넘어가려고 했는데...이건 너무 많지 않음??? 거기에 이기야노체까지 간간히 쓰고 있는데, 저 주제글 저대로 두는 건 솔직히 좀 아닌 것 같다.
3.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정치, 사회, 종교, 뒷담 등...)의 경우 가급적 피하자(정보 전달 정도로만. 게시판이 정치색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5. 욕설 금지(부모님이나 직상장사 앞에서 못할만한 비속어는 쓰지 말자)
이 주제글 전에 지나가다 몇 번 봤을 때는 개인 일기 주제글인 듯 해서 한두번 정치적인 얘기 나오는 정도는 넘어가려고 했는데...이건 너무 많지 않음??? 거기에 이기야노체까지 간간히 쓰고 있는데, 저 주제글 저대로 두는 건 솔직히 좀 아닌 것 같다.
3.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정치, 사회, 종교, 뒷담 등...)의 경우 가급적 피하자(정보 전달 정도로만. 게시판이 정치색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5. 욕설 금지(부모님이나 직상장사 앞에서 못할만한 비속어는 쓰지 말자)
>>642 들을 수 없는 노래 엄청 많더라 myth & roid 노래 거의 썰렸던데 이거 일본이나 다른 나라도 그래?
>>643
처리됨.
처리됨.
된장국에 라면을 끓여먹는 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지...
>>647 미소라멘이네
본인 VR게임 만드는중. 다 만들고 거기 참치어장 로고 박아도 될까
>>649멋지다
서울대학교에서 SNU 팩트체크라는 걸 제공하는데, 검증된 언론사가 이슈를 단계별로 사실판단을 하고 의견을 제시해줌.
담에 필요하면 해봐!
담에 필요하면 해봐!
물론 언론사 자체가 판단오류를 내면 방법이 없으니 그대로 믿는건 비추한다
그래도 쓸만해
그래도 쓸만해
>>647 요상한데 맛있을것같아
내 선곡센스는 2013년에 멈춰있는것같아 그치만 그때가 좋았는걸
내 선곡센스는 2013년에 멈춰있는것같아 그치만 그때가 좋았는걸
>>653 아버지 왈, "어우 이거 왜이렇게 짜."
갑자기 4chan /i/에 있는 거유 캐릭터의 가슴을 작게 리터칭하는 스레드가 떠올랐네... 왜 생각났지
큰 가슴은 좋아하지만 가슴이 과하게 강조된 그림체는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긴 해
페그오의 라이코라던가
페그오의 라이코라던가
>>658 뭔데 귀엽냐
언론에서 드라마 장면 올릴 때 캐릭터 이름으로 안하고 배우 이름으로 하는거 나만 거슬리나.
캐릭터 이름(배우이름)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드라마랑 현실 구분 못하고 배우 욕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좀 거슬림.
캐릭터 이름(배우이름)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드라마랑 현실 구분 못하고 배우 욕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좀 거슬림.
드라마가 아니라 배우를 중점에 두는거니까
영화 설명할때 배우 누구누구 나온다고 설명하는거랑 똑같은거야
아니 영화 설명을 해달라고
영화 설명할때 배우 누구누구 나온다고 설명하는거랑 똑같은거야
아니 영화 설명을 해달라고
하아아아앙 배우이름님의 연기 대단해여어어!!!
'차오르는 배신감에 분노한 (배우이름)'같은게 거슬려... 분노한건 캐릭터지 배우가 아니라고... 심지어 가끔은 섞어서 적어놓음. (캐릭터)에게 분노한(배우)
의도적으로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그러는걸지도
드라마 캐릭터가 했다고 하면 단순 드라마 내용이지만 배우가 했다고 하면 뭐!? 하고 들어가보게 되니까
드라마 캐릭터가 했다고 하면 단순 드라마 내용이지만 배우가 했다고 하면 뭐!? 하고 들어가보게 되니까
>>661 소설 원작으로 드라마/영화로 미디어믹스화된 작품 파면 더 거슬려 난 배우한테는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데
Kindergarten boyfriend 참 애절하고 좋은 러브송인데 대상이 램 스위니인걸 생각하면 짜식함
으아악
아비투스라는 개념을 왜 성공비결인 척 자기개발로 팔아먹는지 모르겠네. 아비투스에서 말하는 상류층의 매너, 교양, 행동거지는 결과적인 거지 원인이 결코 아닌데도 아비투스를 팔아먹는건 행동만 바꾸면 나도 성공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함이겠지.
뭐 양자역학도 팔아먹는게 자기개발서 시장이니 별로 놀랍지는 않다.
뭐 양자역학도 팔아먹는게 자기개발서 시장이니 별로 놀랍지는 않다.
페이코인이라는 걸 보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 중이다
왜 난 이걸 뜨고서야 알았지
왜 난 이걸 뜨고서야 알았지
원래 뜨고 나야 눈에 보여
그전에 사는게 고수인거고
그전에 사는게 고수인거고
>>673 이걸 올리려고 했는데
수능문학은 보기와의 연계성을 찾아 분석력을 확인하는 시험이지 개인의 비평을 묻는 문제가 아닌데도 자꾸 지적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답답하다.
비평을 하고 싶으면 저기 프랑스 가서 바칼로레아를 치러야지.
비평을 하고 싶으면 저기 프랑스 가서 바칼로레아를 치러야지.
>>675 바칼로레아랑 비교하기엔 수능이 너무 구리지 않냐 ㅋㅋㅋㅋㅋ
솔직히 수능 평가도구로써 좋다고 봄? 난 ㄴㄴ...
솔직히 수능 평가도구로써 좋다고 봄? 난 ㄴㄴ...
나는 친하다고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는 사실 나를 부담스럽게 여기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하는걸 멈추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인간관계의 문제는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
파괴한다!
농담이고 상대방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되지 않을까
정말 부담스럽다면 태도에서 차이가 날테니까
인간!
파괴한다!
농담이고 상대방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되지 않을까
정말 부담스럽다면 태도에서 차이가 날테니까
휴학신청 오늘까지라길래 저녁에 휴학원 작성해서 메일 보냈는데 조진듯 어제 아침에 미리 조교님한테 연락해야되는거였어
>>676
난 좋다고 봄
물론 공부랍시고 문제 풀이 테크닉을 연습하고 있다보면 현타가 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주입식 교육도 교육은 교육이더라... 대한민국 수험생들을 군소리 없이 한번에 판가름할 수 있는 방법이 숫자밖에 없기도 하고
이런저런 폐단도 많지만 그건 시험이 가진 본질적인 한계인지라. 바칼로레아도 따지면 싫어하는 프랑스인 많을걸.
난 좋다고 봄
물론 공부랍시고 문제 풀이 테크닉을 연습하고 있다보면 현타가 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주입식 교육도 교육은 교육이더라... 대한민국 수험생들을 군소리 없이 한번에 판가름할 수 있는 방법이 숫자밖에 없기도 하고
이런저런 폐단도 많지만 그건 시험이 가진 본질적인 한계인지라. 바칼로레아도 따지면 싫어하는 프랑스인 많을걸.
근데 교육이란 건 영재교육을 빼면 학문을 잘하는 사람보다 일 잘하는 사람을 육성하는 게 목표인 느낌이 들기는 해.
우리 참치들이 학문을 잘하는 사람을 만드는 교육에 관심이 많구나. 아주 좋은 생각인데 그런 의미에서 학문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을래?
사탄이 요새 일자리가 없다더니 이런데도 오는구나
이번엔 경고로 끝내겠지만 다음번엔 3대를 밴 시켜버릴테다.
히익
학문에 관심이 많다=/=인권을 뺏기고 싶다
할아버지 자동차 밴
아버지 자동차 밴
아들 자동차 밴
3대 밴ㅋㅋㅋㅋㅋ
아버지 자동차 밴
아들 자동차 밴
3대 밴ㅋㅋㅋㅋㅋ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대학원이 이렇게 마굴 취급 받아도 결국 갈 사람은 가지.
사실 나도 얼마나 마굴인지 궁금해서(+관심사) 가고싶어질 정도지
사실 나도 얼마나 마굴인지 궁금해서(+관심사) 가고싶어질 정도지
결국 암만 힘들어도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께
시험 떨어지면 누가 책임지나
나만 울고 세상은 돌아가는거지
나만 울고 세상은 돌아가는거지
>>674 나 모죠의일지 다본거같은데 저거 무슨편이야
왜 기억에 없냐구
왜 기억에 없냐구
좋아하는 노래 데모 inst 커버 다 찾아듣는 취미가 생김
새벽 4시에 참치어장 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697 내인생도 레전드.
유능한 적보다 무능한 아군이 더 두렵다
시사담론에서 자폭하는 인간들을 보면 혈압이 거꾸로 오른다
시사담론에서 자폭하는 인간들을 보면 혈압이 거꾸로 오른다
>>699
그거 너네 편 아닐 수도 있어.
그거 너네 편 아닐 수도 있어.
시간표 없이 수강신청했는데 대강 보기에 교필이랑 전공 때문에 월요일 공강 생긴 것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게됐다.
내 인생… 단 한점의 후회 없다!(떨림)
내 인생… 단 한점의 후회 없다!(떨림)
후후훗, 시간표는 나약한 자들이나 만드는 것이지.(아무말)
>>700 나한테 도움 안되면 아군은 아닌걸로
긴장돼서 심장 뱉을 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노래가 오타쿠 사이에선 나름 유명한 편이라?인지, 이 게임엔 관심도 없으면서 노래만 커버하는 영상이 보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어쩌겠어, 그게 망한 게임의 숙명
하지만 어쩌겠어, 그게 망한 게임의 숙명
때가- 되었습니다 프리맨 박사님
잠에서... 깨어나세요
잠에서... 깨어나세요
우리집은 부모님 두분 합쳐 소득수준이 중위소득 이하인데 딱히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네.
쓸데없는 소비 싫어하고 독서와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데다(=개인적 활동 중심이라 돈 쓸 일이 적음) 학원도 재수 빼면 안 보내던게 영향이 큰듯. 사실 서민가정 돈줄 빠지는 일이라면 학원이 대부분이겠지. 차라리 적금 착실하게 모아뒀다 재수학원에 올인하는게 낫다고 본다.
쓸데없는 소비 싫어하고 독서와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데다(=개인적 활동 중심이라 돈 쓸 일이 적음) 학원도 재수 빼면 안 보내던게 영향이 큰듯. 사실 서민가정 돈줄 빠지는 일이라면 학원이 대부분이겠지. 차라리 적금 착실하게 모아뒀다 재수학원에 올인하는게 낫다고 본다.
이 작가 나랑 취향이 비슷하네~ 했던 작가 픽시브를 둘러보니 마이너인 내 취향 하나마저 이 작가랑 공유하고 있었다. 뭐지 이거 운명...?
사실 평행세계의 안경씨였던거야
전쟁은 과학 발전에 도움을 줬다는 말이 있는데 발전에 더해 간첩질로 인한 정보누수로 과학의 공유에도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화장실에서 밥 먹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충격을 먹었다. 나도 남의 시선에 잘 신경쓰는 사람 중 하나인데 저렇게까지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야. 나라면 시선 느껴져도 혼자서 밥을 먹을 거 같은데 뭐 요즘은 밖에서 먹는 사람 자체가 잘 없을 테지만. 대개 배달이나 포장이겠지.
>>705 에어맨을 보는 나의 마음이구나
뭐 했다고 벌써 3월 가까이 되가냐
최근엔 허송세월이라는 느낌이 진짜 강하게 드네
최근엔 허송세월이라는 느낌이 진짜 강하게 드네
2222222 나도... 겨울이 의미없이 흘러가버린 느낌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아
뭔가 하긴 했는데 왜지!?!?!
뭔가 하긴 했는데 왜지!?!?!
그런 의미에서 프로틴바를 대량 주문했다
참치들아 남는 건 근저축 뿐이야
그뉵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참치들아 남는 건 근저축 뿐이야
그뉵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생산적인 취미를 가지랬더니 자가생산적인 취미를 가져버렸군
콤부차 맛있다
레모네이드 스틱 다 떨어져서 한번 사봤는데 탄산느낌도 나고 레모네이드 맛도 나고 칼로리도 낮아
개쩔어
레모네이드 스틱 다 떨어져서 한번 사봤는데 탄산느낌도 나고 레모네이드 맛도 나고 칼로리도 낮아
개쩔어
저도 콤부차 좋아해요
라즈베리맛!!
탄산 느낌에 과하지 않은 단맛때문에 상쾌해요
발포비타민같은 느낌..
라즈베리맛!!
탄산 느낌에 과하지 않은 단맛때문에 상쾌해요
발포비타민같은 느낌..
얘들아 앵커판은 뭐하고 노는데야?
어디다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물어본당..
어디다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물어본당..
>>719 기본적으로 스레주가 앵커로 소설쓰는 곳...이지만 뭐라고 해야하나 신스레딕이랑은 분위기가 많이 다를거야... 아스키 아트, AA라고 글자들을 그림의 형태로 배치해서 활용하는 작품들이 많아. 스레주들이나 참여자들이 모여서 잡담하는 스레들도 있어.
배탈이 났어... 전기장판 없이 밤을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 배때지는 아니었나바...
가챠가 망했어..... 이제 슬슬 광산도 끝이 보이는데
원래 싫어하던 집단과 정반대의 성향의 집단이 모인 댓글을 봤는데... 그냥 극단적인 인간들이 혐오스러운 거라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달았어.
가디언테일즈가 너무 재밌어서 머리가 봉합되질 않아
스토리 대체 뭐냐구
스토리 대체 뭐냐구
>>723 뭔지 알 거 같다.
아이 표현이 이러니 집단이 무엇인지 알거 같다는 거 같네
어떤 느낌인지, 의 뜻인데 말이야
어떤 느낌인지, 의 뜻인데 말이야
그치 나도 극단주의에 치우치지 않도록 조심하는데 조금이라도 성향이 다르면 몰고가는 사람이 많더라고.
나는 졸지에 극단적인 사람이 되어버리고 내 말은 다 거짓말이 되더라. 웃겨.
나는 졸지에 극단적인 사람이 되어버리고 내 말은 다 거짓말이 되더라. 웃겨.
>>724 당신도 가테인? 반갑다 나는 이제 두 달 된 뉴비야
지난주에 두 번째 월급 받아써
지난주에 두 번째 월급 받아써
노래 듣다가 사고치거나 범죄 저지른 아이돌 노래가 나오면 기분이 참 그래 노래는 좋은데
>>728 어서어서 오라구
이번 10-11챕터 스토리 보면서 팔다리 찢고 울부짖고있는중
이번 10-11챕터 스토리 보면서 팔다리 찢고 울부짖고있는중
양심이 있으면 게임프리크는 물갈이 좀 하지...
양심이 없으니 물갈이를 안 하는 거야. 블리자드 정도만 되어도 좋을 텐데 말이야. 너또속
블리자드는 얼마만에 1승을 올린 것인가
>>730 11챕터 통로 1에서 막혔어.........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속이 자꾸 아프다
원래 스트레스 받는다고 어디 안좋아지고 그런 체질 아니었는데...
원래 스트레스 받는다고 어디 안좋아지고 그런 체질 아니었는데...
>>732속진 않았어
7세대부터 희망을 버렸거든
7세대부터 희망을 버렸거든
최근 시간 지나가는게 너무 허무한 기분이라
호무한 기분으로 바꾸기로 했다
호무한 기분으로 바꾸기로 했다
마마마 본편 방영이 딱 10년전이라니 믿을 수 없어
마마마 후속작은 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이쯤 되면 후속작을 만들 생각이 없는 게 아닐까 싶은데.
무려 밤을 새버렸다.
이 나는 날치의 눈으로도 읽을 수 없었어...
이 나는 날치의 눈으로도 읽을 수 없었어...
호무라쨩——
내 사고방식 좀 이상한듯
사상이 다른 사람끼리 싸우는 게 슬프니까 둘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와
그치만 문제의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걸
사상이 다른 사람끼리 싸우는 게 슬프니까 둘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와
그치만 문제의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걸
>>743 혹시 할일이 많아지면 손놓아버리는 타입이니?
>>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4 그 편은 아닌데
뭔가.... 인간이 고통받지 않으려면 인간이 없으면 된다는 논리로
뭔가.... 인간이 고통받지 않으려면 인간이 없으면 된다는 논리로
이런건가
로드 오브 히어로즈 하는 참치 있어?
>>748 이 짤 찾고 있었는데 마침 딱 여기 있네
누가 공부가 쉽댔어 내가 죽일거야
재수하는데 하나도 안쉬워
재수하는데 하나도 안쉬워
>>752 즐기면서 하는 공부야 쉽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문제지.
즐기면서 하는 공부야 쉽지222
원래 뭔가를 배운다는 게 즐기면서 하는 게 아니면 다 머리아퍼...게임도 예외는 아님ㅋㅋㅋㅋ
실친이 테일즈런너 츄라이 츄라이!하길래 찍먹해봤는데 연금이고 아바타고 하나도 모르겠고 고인물들은 트롤이라고 오지게 디스해대서 때려쳤어...
원래 뭔가를 배운다는 게 즐기면서 하는 게 아니면 다 머리아퍼...게임도 예외는 아님ㅋㅋㅋㅋ
실친이 테일즈런너 츄라이 츄라이!하길래 찍먹해봤는데 연금이고 아바타고 하나도 모르겠고 고인물들은 트롤이라고 오지게 디스해대서 때려쳤어...
무언가를 배우는 데는 스승의 역할이 상상 이상으로 크지. 잘 맞는 스승 만나는 것만 해도 반은 온거지 않나 생각해
스승이라고 해서 꼭 대면하거나 직접 담화하는 인간일 필요는 없고
스승이라고 해서 꼭 대면하거나 직접 담화하는 인간일 필요는 없고
라고 쓰십시오 휴먼
ㄲ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
우린 참 별나고 이상한 사이야
혹시 참치백과에 상황극 관련 문서를 만들어도 될까?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는 연인이 아니라 친구로 남고 싶어. 헤어지면 친구로 남을 수도 없잖아... 가끔 헤어지고 친구가 되는 관계가 있기는 한데 보통은 나쁘게 헤어지잖아...?
>>759 일단 만들고 안되면 지울게
>>759 앵커판러들 참치백과 잘만 쓰던데 모...나참치가 알기로 문제없을걸...? 다들 스레디키가 익숙해서 안 쓴 것 뿐이지.
인터넷 구매에서 7일 이내임에도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을 받지 않는 경우는 불법이다.
신고 박아버려야지.
신고 박아버려야지.
페르소나 5의 스타일리쉬함에 이끌려 스크램블 해보고 본편도 해볼까 하고 알아봤는데 아.. 일상 이벤트 이런거엔 별 관심 없는데 그게 배틀에 영향을 준다 하더라..
특히 미연시같은 연애 요소(이성, 동성 둘 다) 아... 이쪽 취향 아닌데...
그냥 패스각인가 하...
특히 미연시같은 연애 요소(이성, 동성 둘 다) 아... 이쪽 취향 아닌데...
그냥 패스각인가 하...
어차피 플스도 없고 산다 해도 저거 외에 다른 게임은 스위치, 스팀에도 있어서 별 의미는 없네. (다른 플스 독점작은 솔직히 그냥 관심 없음.)
아 그놈의 플레이에 영향 많이 주는 일상이랑 연애 플래그 요소만 아니였어도 지르는거 고려했을텐데.
애니 보는건 어.. 그닥..?
아 그놈의 플레이에 영향 많이 주는 일상이랑 연애 플래그 요소만 아니였어도 지르는거 고려했을텐데.
애니 보는건 어.. 그닥..?
>>762 고마워~!
>>764-766
다른 곳에다가 쓸걸 여기다가 써버렸네. 어쩐지 다시 보니까 없더라 에휴..
다른 곳에다가 쓸걸 여기다가 써버렸네. 어쩐지 다시 보니까 없더라 에휴..
지친다..................
에타에 툭하면 기분나쁜얘기 핫게가는거 다른학교들도 그래?
반수해서 대학 두번갔는데 그때고 지금이고 만날 혐오성글 올라와있어서 들어가기 싫어짐
반수해서 대학 두번갔는데 그때고 지금이고 만날 혐오성글 올라와있어서 들어가기 싫어짐
에타 망했다는 소문 자자하던데 소문이 아니었나
에타가 문제가 아니고 그 글을 올리고 공감하는 애들이 익명에 숨어서 일반인 코스프레를 할거라는 게 소름돋는다
에타는 그냥 정보 얻으려고만 하는걸 추천... 우리 학교 에타는 백날천날 싸워
허허 속세를 벗어나시게
속세 존잼~!~~~!~
속세를 벗어나 어장에서 여생을 보낼래
원래는 TRPG coc룰북을 좋아했는데 요즘들어 D&D나 페이트코어가 끌리네 그런데 정작 있는 룰북은 겁스
>>781 커스터마이징
>>781 왜 자신에게 말을 걸고 있는거니?
나 너무 슬퍼 유일하게 TRPG에 관심 가져준 친구가 반배정에서 떨어졌어 어흐흑
>>782 외로워서
공부할때 집중하다 간간이 몸에 힘을 푸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훨씬 체력적으로 덜 힘들고 편함
훨씬 체력적으로 덜 힘들고 편함
심심하니 민초피자
>>786 맛있겠다
>>784 외로워서... 뒤를 보며 걸었겠구나. 자신의 발자국을 보려고...
34+35 진짜 멜로디랑 아리 목소리는 산뜻하게 귀여운 노랜데
>>788 그런 미친 사람이 있나요?
유튜브에서 짧게 영상 여러개 추천하는거 있잖아
그거 보고 느낀게 정말 세상에는 자신이 X신이라는 걸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 많구나
정상인만 추천하면 안되냐 좀
그거 보고 느낀게 정말 세상에는 자신이 X신이라는 걸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 많구나
정상인만 추천하면 안되냐 좀
뭔가를 탈주하고싶은데 그게 뭔지 몰라서 생각해봤더니 내일 등교였다
건널목이라고 해야하나
어제 아침에 신호등도 없는 좁은 1차도 건너다 옆에 멈춰서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전진해서 발걸음을 빨리 했는데도 뒷발인 왼발에 차 앞바퀴가 오는게 느껴져서 급하게 신발에서 발을 긴급탈출시켜서 간신히 발이 차에 깔리는 참사는 피했다 신발도 같이 튕기며 바퀴 밑에 깔리진 않았고
바로 운전자 아줌마가 창 내리고 사과 받고 나도 급한 일 있어서 대충 괜찮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그날 점심 때 왼쪽 발등이 아파진 것을 시작으로 밤에는 발목까지 아리기 시작하고 지금은 종아리 아래쪽 뒤쪽도 조금씩 당긴다
어제 아침 일 제외 발이 아플만한 일이 없음
진짜 이거 어떡하지 걷는데 지장은 없는데 계속 아리네
어제 아침에 신호등도 없는 좁은 1차도 건너다 옆에 멈춰서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전진해서 발걸음을 빨리 했는데도 뒷발인 왼발에 차 앞바퀴가 오는게 느껴져서 급하게 신발에서 발을 긴급탈출시켜서 간신히 발이 차에 깔리는 참사는 피했다 신발도 같이 튕기며 바퀴 밑에 깔리진 않았고
바로 운전자 아줌마가 창 내리고 사과 받고 나도 급한 일 있어서 대충 괜찮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그날 점심 때 왼쪽 발등이 아파진 것을 시작으로 밤에는 발목까지 아리기 시작하고 지금은 종아리 아래쪽 뒤쪽도 조금씩 당긴다
어제 아침 일 제외 발이 아플만한 일이 없음
진짜 이거 어떡하지 걷는데 지장은 없는데 계속 아리네
근육이 놀란 건가....?
혹시 모르니까 정형외과 가봐ㅠㅠ
혹시 모르니까 정형외과 가봐ㅠㅠ
그거 갑자기 움직여서 인대나 근육이 놀랐을 수도 있는데 주변에 잘 한다는 병원이나 한의원 가봐
생활하는 데 지장 없다고 방치하면 꽤 오래 아픔
생활하는 데 지장 없다고 방치하면 꽤 오래 아픔
>>791 ㅋㄱㄱㅋㅋㅋㅈㅋㅋㅋㅋ이거 시야...
>>795-796 원래 인대가 좀 안 좋았었어... 병원 갈까 고민했는데 역시 내일 가 봐야겠다 고마워 참치들
>>797 킹아는 갓정이지
>>799 아 sia가 아니라 詩였구나
눈이 침침한가 왜이러지
눈이 침침한가 왜이러지
눈이 침침이라... 호오
내 나메가 나설 차롄가
내 나메가 나설 차롄가
그아아악 학교 탈주하고싶어...
>>800 아니ㅋㅋㅋㅋ 자꾸 혼자서 뭐하냐고 북치고 장구치고 세계 최고의 밴드가 될 듯
왜 계속 잠이 오는가 생각해봤는데 온수매트 위에 누워있어서 그런 거였다
>>803 익명의 참치 씨 덕분에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다 803--!
그런 의미에서 밴드의 참치 씨로 나메 바꾸는 건 어떠냐
언제든 자유롭게 연주하라구 ㅇㅇ)9"
참게의 토이로구먼!
난 지금 관심이 필요해. 왜냐면 심심하기 때문이지
컴실인데... 방치당하고있어 수업에서 뭔가 활동을 안해
컴실인데... 방치당하고있어 수업에서 뭔가 활동을 안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카톡 업데이트하고 공지 같은거? 뜬 거 밑에 DAUM을 시작페이지로 설정이 있기에 상큼하게 거절하고 창을 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쓰는 인터넷 앱?이 많단 말이야 네이버 웨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크롬까지...(각자 용도가 있음) 이렇게 다 많은 앱들 중에 과연 어느 놈의 시작 페이지가 daum이 될까 갑자기 궁금해졌어
>>811 기본 프로그램으로 설정된 쪽이지 않을까? 윈7이면 IE 10이면 엣지?? 설마 무식하게 다 바꿔버리진 않겠지ㅋㅋㅋㅋ
나참치도 궁금하긴 한데 잘못되면 뒷처리가 귀찮아질 것 같아서 해보고 싶진 않다...여기도 웹브라우저 여러 개 쓰거든...
나참치도 궁금하긴 한데 잘못되면 뒷처리가 귀찮아질 것 같아서 해보고 싶진 않다...여기도 웹브라우저 여러 개 쓰거든...
>>8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의 비틀즈가 되라굿-!😉👍
대한민국의 비틀즈가 되라굿-!😉👍
아-하하하하하
컴퓨터다 컴퓨터
컴퓨터다 컴퓨터
자료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초등학교 때 읽었던 SF 소설을 텍스트로 옮긴 파일을 발견했다. 해저 지진 도시. 등장인물 이름 중 하나가 기억에 있는 것과 다르지만, 그 외에는 그때 그 내용 그대로라 신기했다.
갸아아악 볼 씹어서 염증생겼다아아악
건강을 잃었구나 청새치 씨
난 사랑니가 고르게 난 편이라 아싸! 라고 생각했는데, 칫솔질을 깊게 안해서 사랑니에 충치가 먹고 말았다. 이 이빨들은 어째 사람에게 도움을 하나 안 주나
문득 생각난건데 한국사 인물들도 잘하면 요즘 웹소설 식으로 제목 뽑을 수 있을 듯
환생하여 정복왕이 되었다(광개토 대왕)
나는 공주가 아니라, 이 나라의 여왕이야!(선덕여왕)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궁예)
조국에서 공녀로 버림받은 내가 제국에서는 총애받는 황후?(기황후)
고기 다오, 한글 줄게(세종대왕)
성군의 장손으로 태어나, 삼촌에게 죽임 당한 이야기입니다(단종)
전하, 저는 그저 천한 무수리일 뿐입니다(숙빈 최씨)
환생하여 정복왕이 되었다(광개토 대왕)
나는 공주가 아니라, 이 나라의 여왕이야!(선덕여왕)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궁예)
조국에서 공녀로 버림받은 내가 제국에서는 총애받는 황후?(기황후)
고기 다오, 한글 줄게(세종대왕)
성군의 장손으로 태어나, 삼촌에게 죽임 당한 이야기입니다(단종)
전하, 저는 그저 천한 무수리일 뿐입니다(숙빈 최씨)
아 쓰다가 작성 누름
아무튼
부잣집에서 태어나 놀고먹다가 의병장 된 썰 푼다(곽재우)
전하, 저를 미워하지 말아주세요(이순신)
슬기로운 뒤주생활(사도세자...)
내 아버지는 사도세자다(정조대왕)
또 뭐있지... 아무튼 옛날에 이런 사극들 많았는데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 사극은 볼게 없어
아무튼
부잣집에서 태어나 놀고먹다가 의병장 된 썰 푼다(곽재우)
전하, 저를 미워하지 말아주세요(이순신)
슬기로운 뒤주생활(사도세자...)
내 아버지는 사도세자다(정조대왕)
또 뭐있지... 아무튼 옛날에 이런 사극들 많았는데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 사극은 볼게 없어
워째서 이렇게나 졸린거지 무려 최애과목 화학을 들으면서도 정신이 혼미해
최애과목이 화학이라니 이미 혼미했던 것 같다
화학이 얼마나 재밌는데 물론 시험기간엔 싫어질 예정
문득 생각난게 로판같은데서 죽었다 환생한 여주들이 자기 죽은 나이+현재나이 합쳐서 '나는 3~4n살이야!'이러는거 어이없지 않냐
물론 자기가 살아온 시간만 따지만 그게 맞지만 나이에 따른 사회적 위치의 변화?같은 게 있잖아 당장 40대 아주머니가 20대 여대생과 사회적으로 같은 취급을 받지 않는 것처럼
결국 여주들은 살아온 시간이 어쨌든 결국 지들은 신체나이로도 사회적 나이로도 심지어 정신적인 나이로도 이세계로 환생한 후의 살아온 1~2n살이잖아?? 왜 굳이 그런 독백으로라도 나이많은 척하고싶어서 안달인거지
물론 자기가 살아온 시간만 따지만 그게 맞지만 나이에 따른 사회적 위치의 변화?같은 게 있잖아 당장 40대 아주머니가 20대 여대생과 사회적으로 같은 취급을 받지 않는 것처럼
결국 여주들은 살아온 시간이 어쨌든 결국 지들은 신체나이로도 사회적 나이로도 심지어 정신적인 나이로도 이세계로 환생한 후의 살아온 1~2n살이잖아?? 왜 굳이 그런 독백으로라도 나이많은 척하고싶어서 안달인거지
>>825 1~2n 살이면 아직 어리잖어 자기가 이제 어른이고 다 컸고 쟤네보다 내가 나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지 어리잖어 (그러는 고2 참치)
맞아 어리니까 그러는거지 기존 나이 30~40이면 절대 죽기 전이랑 나이 합산 안할걸
응애 나 아기환생자 하며 어리광부리기 바쁠것
응애 나 아기환생자 하며 어리광부리기 바쁠것
>>826-827 그런가... 어려서 그런 거였나...는 나도 23 대학생이지만...
하긴 애초에 그정도로 나이 많은? 분이 환생하면 '새 삶 젊은 몸 개꿀ㅋㅋㅋㅋ' 하면서 나이 상관 없이 이것저것 다 도전하면서 즐겁게 살듯..?
하긴 애초에 그정도로 나이 많은? 분이 환생하면 '새 삶 젊은 몸 개꿀ㅋㅋㅋㅋ' 하면서 나이 상관 없이 이것저것 다 도전하면서 즐겁게 살듯..?
그리고 이쯤에서 다시 드는 의문...
로판 여주 중에는 왜 환생 이전에 자식까지 있었던 아주머니는 없는건가 k-어머니가 소외되고 있다
로판 여주 중에는 왜 환생 이전에 자식까지 있었던 아주머니는 없는건가 k-어머니가 소외되고 있다
사실 모든 창작물에서 청년 이외의 주인공은 찾기 힘들지
>>831-832 헐 이썰 재밌게 봤었는데 진짜 연재하는구낰ㅋㅋㅋ지금 보는 거 다 보면 한번 봐야겠다 땡큐땡큐!!
>>820-821
ㅋㅋㅋㅋㅋㄱㅈㄱㅋ
ㅋㅋㅋㅋㅋㄱㅈㄱㅋ
>>831-832 이왜진...?!
왜 사람들은 슈퍼개미를 보며 헛된 희망을 가질까?
뉴턴보고 물리학 할만하다 하는 사람은 없는데.
뉴턴보고 물리학 할만하다 하는 사람은 없는데.
곧 >>876
876에 무슨 일 있어?
>>838 참치게시판 한정으로 어장 하나가 닫히는 때이기 때문이지.
앗... 그랬지 참
>>876에 참게는 종말을 고한다
참게?? ...맛있겠다 참게
갑자기 게임에서 팬싸가 열림 무슨일인지 나도 모르겠어
요즘 캔드민쟝이 안 보이네. 많이 바쁜 건가? 아님 내가 모르는 거라도 있는 건가?
>>846 캔드민은 인싸니까
사우디 왕족 생일파티에도 가야하고
사우디 왕족 생일파티에도 가야하고
취업했다.
>>846 있다가도 없는 사람이지
>>849 부럽다
>>851 취업하기 힘든 시즌이지. 역대급으로..
>>852 알바도 안구해지더라. 편의점 주말 야간빼고는 전멸이야
>>848
이번엔 사우디가 아니라 두바이였어
이번엔 사우디가 아니라 두바이였어
>>854 참치들 선물 사온거지?
>>855
이래서 내가 요즘 참치게시판에 안오는 거야.
이래서 내가 요즘 참치게시판에 안오는 거야.
>>856 내가 잘못했어 돌아와줘
오 히사시부릿~
태블릿을 사면 노트북을 좀 덜 사용할까 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는 않더라.
더 좋은 태블릿을 사야하나..?
더 좋은 태블릿을 사야하나..?
공항에서 배우 본 것 같아서 싸인 부탁할걸 하고 아쉬워했었는데
그냥 귀국하던 캔드민이었군
그냥 귀국하던 캔드민이었군
로또번호 예측 믿는 인간들을 보니 수학시간에 존 자들의 세금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로또번호 주작설이 은근 뱅패하니까 그거 믿는 사람들이 하는거 아닐까
드라마 보는데 나 혼자서 드라마 공식적으로 러브라인 전혀 없는 조합을 커플로 파고 있다
옛날 드라마라 아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없을 듯 해서 슬프다
마이너 파는 기분이 이러하구나 망망대해에 홀로 던져진 기분...
옛날 드라마라 아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없을 듯 해서 슬프다
마이너 파는 기분이 이러하구나 망망대해에 홀로 던져진 기분...
근데 아무리 봐도 진짜 서로 러브라인 없어도 둘이 붙어다니는 거 보면 반쯤 공식인데...
나만 그렇게 의식하나봐
나만 그렇게 의식하나봐
어디든 있긴 하겠지. 근데 마이너 취향은 자기 취향을 굳이 안밝히는 경향이 있으니까 서로를 못보는게 아닐까.
이 광고 머임?? 여자 목 왜이럼?????
>>867 기생수는 실화기반이었던걸로
>>867 나만 그생각 한게 아니엇네
뭐지 합성인가?
목이 좀 많이 길어보이긴 하지만 착시일 뿐으로 보이네
>>867
즐겁다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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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드에 대해 아는 참치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이 코드에 대해 아는 참치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873
무슨 탬플릿언어나 정규표현식 같이 생겨먹었는데 나는 잘 모르겠는데.
무슨 탬플릿언어나 정규표현식 같이 생겨먹었는데 나는 잘 모르겠는데.
>>3 4월까지도 다 못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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