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들도 음악을 해보지 않겠나
Back to Tuna#0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KWZHRPUxpc)2021-06-12 (토) 03:38 #1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KWZHRPUxpc)2021-06-12 (토) 03:40 #4익명의 참치 씨(gapHxVpEys)2021-06-12 (토) 04:18 #5익명의 참치 씨(vONlxi0UPI)2021-06-12 (토) 04:30 #6익명의 참치 씨(vONlxi0UPI)2021-06-12 (토) 04:37 #11익명의 참치 씨(YYZGkc4tYo)2021-06-12 (토) 06:24 #12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CbdzmeHdXc)2021-06-12 (토) 07:02 #13흰 가운의 참치 씨(oIyq4Hw4cw)2021-06-12 (토) 07:59 #14안경의 참치 씨(XFLXpaACvw)2021-06-12 (토) 12:06 #15나는날치 씨(lS5.nkANNA)2021-06-12 (토) 13:22 #16익명의 참치 씨(.Xxe9POqpE)2021-06-12 (토) 14:56 #17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8gNYoNCCDI)2021-06-12 (토) 15:45 #18익명의 캇파 씨(ZzY4AOUR8.)2021-06-12 (토) 15:48 #19익명의 참치 씨(ygm/6bc.ac)2021-06-12 (토) 15:53 #20흰 가운의 참치 씨(zec.7qtCQI)2021-06-12 (토) 16:11 #21흰 가운의 참치 씨(zec.7qtCQI)2021-06-12 (토) 16:12 #22나는날치 씨(51LWplMTcM)2021-06-12 (토) 16:44 #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iAt5R/uKtE)2021-06-13 (일) 04:13 #24익명의 참치 씨(ygm/6bc.ac)2021-06-13 (일) 12:53 #25나는날치 씨(51LWplMTcM)2021-06-13 (일) 12:53 #26익명의 참치 씨(ygm/6bc.ac)2021-06-13 (일) 12:54 #27익명의 참치 씨(ygm/6bc.ac)2021-06-13 (일) 13:13 #28흰 가운의 참치 씨(LMyakPXPA2)2021-06-13 (일) 14:48 #29흰 가운의 참치 씨(LMyakPXPA2)2021-06-13 (일) 14:50 #30익명의 참치 씨(miLJ/e5MFQ)2021-06-13 (일) 15:04 #31익명의 참치 씨(miLJ/e5MFQ)2021-06-13 (일) 15:06 #32안경의 참치 씨(MEYzvNmF7M)2021-06-13 (일) 15:18 #33흰 가운의 참치 씨(pkdQf2lWVA)2021-06-13 (일) 15:26 #34아스트랄로피테쿠스(P5PDBt0k6s)2021-06-13 (일) 16:34 #35익명의 참치 씨(I3XKou2wSc)2021-06-14 (월) 00:06 #36안경의 참치 씨(cwTYPQ23Uw)2021-06-14 (월) 00:26 #37익명의 참치 씨(I3XKou2wSc)2021-06-14 (월) 00:27 #38익명의 캇파 씨(ySfFLW4T8M)2021-06-14 (월) 04:02 #39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3PRLuLEBr.)2021-06-14 (월) 04:28 #40익명의 참치 씨(FdZxn.BTTw)2021-06-14 (월) 05:28 #41익명의 캇파 씨(ySfFLW4T8M)2021-06-14 (월) 05:52 #42익명의 참치 씨(DjDUaAGfn6)2021-06-14 (월) 11:12 #44나는날치 씨(vOVoBxAYVk)2021-06-14 (월) 13:47 #45익명의 캇파 씨(ySfFLW4T8M)2021-06-14 (월) 14:35 #46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07ThiKW6.)2021-06-14 (월) 19:22 #47흰 가운의 참치 씨(xcOdaxl0GI)2021-06-14 (월) 20:40 #49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07ThiKW6.)2021-06-15 (화) 03:57 #50흰 가운의 참치 씨(OAVNtfKstA)2021-06-15 (화) 04:07 #52흰 가운의 참치 씨(xcOdaxl0GI)2021-06-15 (화) 04:16 #53익명의 참치 씨(bmn/lLCiZA)2021-06-15 (화) 04:20 #54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07ThiKW6.)2021-06-15 (화) 05:06 #55익명의 캇파 씨(ZXAk4nSRrM)2021-06-15 (화) 05:33 #56기명의 참치 씨(6E5fDQ/xA6)2021-06-15 (화) 05:51 #57익명의 참치 씨(eB0BeXRx6U)2021-06-15 (화) 07:02 #58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LuBXy2DFZQ)2021-06-15 (화) 07:44 #59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LuBXy2DFZQ)2021-06-15 (화) 07:44 #60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07ThiKW6.)2021-06-15 (화) 08:13 #61안경의 참치 씨(pMwU0q8V4Q)2021-06-15 (화) 08:15 #62익명의 참치 씨(b4FhxY7GLI)2021-06-15 (화) 09:37 #63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LuBXy2DFZQ)2021-06-15 (화) 11:28 #64흰 가운의 참치 씨(GoqvG.PMs6)2021-06-15 (화) 12:55 #65흰 가운의 참치 씨(GoqvG.PMs6)2021-06-15 (화) 12:57 #66익명의 참치 씨(Ct5frA9T7c)2021-06-15 (화) 13:04 #67익명의 참치 씨(qiFkXrfD3.)2021-06-15 (화) 13:35 #68나는날치 씨(rBo6Z92N6g)2021-06-15 (화) 13:44 #69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D8y7DSgBFk)2021-06-15 (화) 14:00 #70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07ThiKW6.)2021-06-15 (화) 14:29 #71나는날치 씨(rBo6Z92N6g)2021-06-15 (화) 14:52 #72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1qulhKi1NA)2021-06-15 (화) 15:55 #73익명의 참치 씨(xjjzV7UjtY)2021-06-16 (수) 00:13 #74흰 가운의 참치 씨(FkXHFNiUDQ)2021-06-16 (수) 00:46 #75익명의 참치 씨(KPIOWWq4Pk)2021-06-16 (수) 00:55 #76익명의 참치 씨(ehy0MK4Qqs)2021-06-16 (수) 00:58 #77익명의 참치 씨(5veLnX7Ors)2021-06-16 (수) 08:15 #78안경의 참치 씨(SiyVaf9kQc)2021-06-16 (수) 08:49 #79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FJwIVa3Hqw)2021-06-16 (수) 08:59 #80익명의 참치 씨(xjjzV7UjtY)2021-06-16 (수) 10:02 #81흰 가운의 참치 씨(3P7dDxqg1c)2021-06-16 (수) 10:55 #82흰 가운의 참치 씨(3P7dDxqg1c)2021-06-16 (수) 10:57 #83안경의 참치 씨(SiyVaf9kQc)2021-06-16 (수) 13:44 #84익명의 참치 씨(vT2vOnVeSA)2021-06-16 (수) 14:00 #85안경의 참치 씨(SiyVaf9kQc)2021-06-16 (수) 14:24 #86기명의 참치 씨(pbBQqhC/uw)2021-06-16 (수) 14:48 #87흰 가운의 참치 씨(Cr6KmxaI2o)2021-06-16 (수) 15:39 #88익명의 참치 씨(Wv5SA5jdO6)2021-06-17 (목) 00:18 #89익명의 참치 씨(Wv5SA5jdO6)2021-06-17 (목) 00:40 #91흰 가운의 참치 씨(Cr6KmxaI2o)2021-06-17 (목) 05:09 #92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BynaZOq1LA)2021-06-17 (목) 09:12 #93익명의 참치 씨(/uXapdeaN2)2021-06-17 (목) 10:59 #94익명의 캇파 씨(Sok8R0rwg2)2021-06-17 (목) 11:48 #95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6P3j1flmG6)2021-06-17 (목) 12:25 #96익명의 참치 씨(gzcPW6bfSw)2021-06-17 (목) 12:27 #97흰 가운의 참치 씨(Cr6KmxaI2o)2021-06-17 (목) 14:07 #98익명의 참치 씨(GupDaxHoIk)2021-06-17 (목) 15:37 #99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GupDaxHoIk)2021-06-17 (목) 15:38 #100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GupDaxHoIk)2021-06-17 (목) 15:39 #101나는날치 씨(a0ATSn8wXY)2021-06-17 (목) 15:50 #102나는날치 씨(a0ATSn8wXY)2021-06-17 (목) 15:51 #103익명의 참치 씨(cMpr1a65fE)2021-06-17 (목) 16:27 #104흰 가운의 참치 씨(w5ceOwwaiw)2021-06-17 (목) 16:33 #105흰 가운의 참치 씨(w5ceOwwaiw)2021-06-17 (목) 16:33 #106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4QVke.IBM6)2021-06-17 (목) 22:51 #107익명의 참치 씨(kjkX2.ZSyo)2021-06-17 (목) 23:24 #108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0VBN9.ftPI)2021-06-18 (금) 00:41 #109익명의 참치 씨(kjkX2.ZSyo)2021-06-18 (금) 00:46 #110아스트랄로피테쿠스(KzatbJt4Xw)2021-06-18 (금) 01:15 #111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0VBN9.ftPI)2021-06-18 (금) 01:28 #112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0VBN9.ftPI)2021-06-18 (금) 01:29 #113익명의 참치 씨(Drk7VxqPNI)2021-06-18 (금) 01:32 #114안경의 참치 씨(mvaibFybmE)2021-06-18 (금) 02:03 #115익명의 참치 씨(AnDXewttLQ)2021-06-18 (금) 03:24 #116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Izk53CHxdk)2021-06-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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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14mEm3tGPo)2021-06-19 (토) 09:37 #139흰 가운의 참치 씨(aCaAacoMf.)2021-06-19 (토) 11:13 #140익명의 참치 씨(8m7iYLFeh6)2021-06-19 (토) 11:47 #141익명의 참치 씨(8m7iYLFeh6)2021-06-19 (토) 11:47 #142흰 가운의 참치 씨(aCaAacoMf.)2021-06-19 (토) 12:11 #143익명의 참치 씨(yTvZ8DgaJc)2021-06-19 (토) 12:23 #144나는날치 씨(h.r/UZUDZQ)2021-06-19 (토) 13:08 #145익명의 참치 씨(70p7QE9t0E)2021-06-19 (토) 13:36 #146흰 가운의 참치 씨(oqOwpM/Jrw)2021-06-19 (토) 15:24 #147흰 가운의 참치 씨(oqOwpM/Jrw)2021-06-19 (토) 15:26 #148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wuIBpKQ.is)2021-06-19 (토) 15:34 #149나는날치 씨(vJ7flnBSoU)2021-06-19 (토) 15:40 #150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wuIBpKQ.is)2021-06-19 (토) 16:00 #151흰 가운의 참치 씨(/KmGnhH0Jg)2021-06-19 (토) 17:14 #152나는날치 씨(vJ7flnBSoU)2021-06-19 (토) 17:35 #153등반 중인 청새치 씨(ItMf1Opu9Y)2021-06-20 (일) 02:11 #154등반 중인 청새치 씨(ItMf1Opu9Y)2021-06-20 (일) 02:21 #155등반 중인 청새치 씨(ItMf1Opu9Y)2021-06-20 (일) 02:22 #156안경의 참치 씨(nuDDff0Qcw)2021-06-20 (일) 04:44 #157익명의 참치 씨(Z.N3kSTgM6)2021-06-20 (일) 06:30 #158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CaAymPUvfE)2021-06-20 (일) 07:23 #159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v6bATBLYJI)2021-06-20 (일) 09:42 #160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v6bATBLYJI)2021-06-20 (일) 09:43 #161익명의 참치 씨(QK7F6CFDQw)2021-06-20 (일) 09:58 #162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rLFsEvgAk)2021-06-20 (일) 10:01 #163익명의 참치 씨(QK7F6CFDQw)2021-06-20 (일) 10:03 #164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rLFsEvgAk)2021-06-20 (일) 10:07 #165익명의 참치 씨(QK7F6CFDQw)2021-06-20 (일) 10:11 #166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urLFsEvgAk)2021-06-20 (일) 10:30 #167익명의 참치 씨(QK7F6CFDQw)2021-06-20 (일) 10:49 #168등반 중인 청새치 씨(OtchTni7Hg)2021-06-20 (일) 11:56 #169안경의 참치 씨(nuDDff0Qcw)2021-06-20 (일) 12:47 #170나는날치 씨(H3AW5s2cuc)2021-06-20 (일) 15:10 #171익명의 참치 씨(dQ3G.XUdrU)2021-06-20 (일) 16:13 #172흰 가운의 참치 씨(t4UXPGGTmE)2021-06-20 (일) 16:15 #173기명의 참치 씨(vMEnxA0xoc)2021-06-20 (일) 16:22 #174안경의 참치 씨(kPvI69fONQ)2021-06-20 (일) 17:33 #175나방과 싸워 이긴 참치(dQ3G.XUdrU)2021-06-20 (일) 17:49 #176흰 가운의 참치 씨(O3YQOPC6KQ)2021-06-21 (월) 02:23 #177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ew3KEb7EVA)2021-06-21 (월) 02:45 #178익명의 참치 씨(dQ3G.XUdrU)2021-06-21 (월) 04:17 #179익명의 참치 씨(Ny4FhSHVNU)2021-06-21 (월) 04:32 #180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rIWXiessHY)2021-06-21 (월) 05:05 #182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rIWXiessHY)2021-06-21 (월) 06:08 #183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rIWXiessHY)2021-06-21 (월) 06:09 #184나는날치 씨(lXcwL2GwAw)2021-06-21 (월) 07:38 #185안경의 참치 씨(bkLM/OzJuU)2021-06-21 (월) 09:38 #186익명의 참치 씨(dQ3G.XUdrU)2021-06-21 (월) 10:18 #187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Ioh4BUMKvU)2021-06-21 (월) 13:50 #188흰 가운의 참치 씨(DYZtRQlWWo)2021-06-21 (월) 14:20 #189흰 가운의 참치 씨(DYZtRQlWWo)2021-06-21 (월) 14:20 #190익명의 참치 씨(g7Axb9l3TQ)2021-06-21 (월) 14:24 #191익명의 참치 씨(g7Axb9l3TQ)2021-06-21 (월) 14:30 #192익명의 참치 씨(iPcUaXna4U)2021-06-21 (월) 14:32 #193나는날치 씨(H3AW5s2cuc)2021-06-21 (월) 14:55 #194흰 가운의 참치 씨(893K2PYgIU)2021-06-21 (월) 15:35 #195흰 가운의 참치 씨(893K2PYgIU)2021-06-21 (월) 15:37 #196흰 가운의 참치 씨(893K2PYgIU)2021-06-21 (월) 15:38 #197등반 중인 청새치 씨(lkl44d5NpM)2021-06-21 (월) 15:45 #198등반 중인 청새치 씨(lkl44d5NpM)2021-06-21 (월) 15:45 #199등반 중인 청새치 씨(lkl44d5NpM)2021-06-21 (월) 15:46 #200등반 중인 청새치 씨(lkl44d5NpM)2021-06-21 (월) 15:46 #201익명의 참치 씨(JyIAyTYkh2)2021-06-21 (월) 21:53 #202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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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nsNnQnX8zE)2021-06-22 (화) 23:34 #224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36 #225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37 #226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39 #227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ffFkAft.dY)2021-06-22 (화) 23:43 #228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ffFkAft.dY)2021-06-22 (화) 23:43 #229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47 #230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50 #231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ffFkAft.dY)2021-06-22 (화) 23:50 #232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ffFkAft.dY)2021-06-22 (화) 23:50 #233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53 #234흰 가운의 참치 씨(nsNnQnX8zE)2021-06-22 (화) 23:56 #235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lPOaeGue16)2021-06-22 (화) 23:56 #236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lPOaeGue16)2021-06-22 (화) 23:57 #237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cmqUtUNaDY)2021-06-23 (수) 00:05 #238익명의 참치 씨(GWpIaOXLDg)2021-06-23 (수) 00:10 #239흰 가운의 참치 씨(3HA0uoYA16)2021-06-23 (수) 00:20 #240익명의 참치 씨(krtsYSrHRk)2021-06-23 (수) 00:36 #241익명의 참치 씨(cwP.UvBHRo)2021-06-23 (수) 02:38 #242흰 가운의 참치 씨(ghZota9Rk.)2021-06-23 (수) 03:02 #243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evCaOIjdXQ)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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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등반 중인 청새치 씨(i3c3LQXVXE)2021-07-08 (목) 05:17 #463익명의 참치 씨(rmWibPijuk)2021-07-08 (목) 08:41 #464익명의 참치 씨(rmWibPijuk)2021-07-08 (목) 11:10 #465나는날치 씨(b5Nc7AlzxY)2021-07-08 (목) 16:05 #468익명의 참치 씨(tyu0oHlK/g)2021-07-09 (금) 04:18 #470익명의 캇파 씨(fY5rSL/E12)2021-07-09 (금) 07:36 #471익명의 참치 씨(DSNxRyoFzE)2021-07-09 (금) 07:52 #472기명의 참치 씨(SVb7GVIY7o)2021-07-09 (금) 08:03 #473익명의 참치 씨(E2jFkhiHKI)2021-07-09 (금) 08:27 #474나는날치 씨(b5Nc7AlzxY)2021-07-09 (금) 08:28 #475익명의 캇파 씨(fY5rSL/E12)2021-07-09 (금) 10:29 #476안경의 참치 씨(hHJbqHmZM.)2021-07-09 (금) 11:06 #477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ra4igsGpZY)2021-07-09 (금) 12:24 #478익명의 참치 씨(Go1iA1g8EU)2021-07-10 (토) 01:14 #479나는날치 씨(D7PFlyZ5tI)2021-07-10 (토) 03:35 #480익명의 캇파 씨(FI0FeNm.qw)2021-07-10 (토) 08:21 #481익명의 참치 씨(9UwA4TFjv.)2021-07-10 (토) 11:11 #482등반 중인 청새치 씨(BmdJu/savI)2021-07-10 (토) 12:51 #483안경의 참치 씨(C5rPUsO36k)2021-07-11 (일) 17:33 #487안경의 참치 씨(C5rPUsO36k)2021-07-11 (일) 22:23 #488익명의 참치 씨(oR4LDqlRM2)2021-07-12 (월) 00:08 #489익명의 참치 씨(XZafd7D3VU)2021-07-12 (월) 13:52 #490익명의 참치 씨(lR8hyx5uTo)2021-07-12 (월) 13:56 #491익명의 참치 씨(lR8hyx5uTo)2021-07-12 (월) 14:09 #492흰 가운의 참치 씨(av7p1Uo4RY)2021-07-12 (월) 14:19 #493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1tb7bhaQgs)2021-07-12 (월) 14:39 #495나는날치 씨(GWdRq4GVNc)2021-07-13 (화) 04:28 #496나는날치 씨(GWdRq4GVNc)2021-07-13 (화) 06:14 #497익명의 참치 씨(wYFZEAwhGM)2021-07-13 (화) 07:44 #498나는날치 씨(GWdRq4GVNc)2021-07-13 (화) 07:57 #499익명의 참치 씨(wYFZEAwhGM)2021-07-13 (화) 08:48 #500안경의 참치 씨(l4k8nax9bI)2021-07-13 (화) 09:03 #501익명의 참치 씨(ZvcZgkhpQs)2021-07-13 (화) 12:40 #502익명의 참치 씨(bVtdjOitlc)2021-07-13 (화) 18:02 #503익명의 참치 씨(eLbO34wwPo)2021-07-13 (화) 22:40 #504나는날치 씨(Pj2M2xiO7.)2021-07-14 (수) 03:55 #505익명의 캇파 씨(uMGDna6NNk)2021-07-14 (수) 04:09 #506익명의 참치 씨(Ls1leOTIto)2021-07-14 (수) 06:48 #507안경의 참치 씨(Eua6nqIBRY)2021-07-14 (수) 09:01 #508안경의 참치 씨(SDkrom9jHI)2021-07-14 (수) 11:27 #509흰 가운의 참치 씨(7iBOcTO6bM)2021-07-14 (수) 12:03 #511등반 중인 청새치 씨(kVRageQAuA)2021-07-14 (수) 13:55 #512등반 중인 청새치 씨(kVRageQAuA)2021-07-14 (수) 13:57 #513익명의 참치 씨(29XZNyWIEE)2021-07-14 (수) 16:03 #514익명의 참치 씨(ZekfUbqKyM)2021-07-14 (수) 18:27 #516흰 가운의 참치 씨(3zoTBF8jfg)2021-07-14 (수) 23:21 #517흰 가운의 참치 씨(3zoTBF8jfg)2021-07-14 (수) 23:21 #518익명의 참치 씨(OB337XxfI.)2021-07-15 (목) 00:23 #520익명의 참치 씨(iASMZIm/dU)2021-07-15 (목) 13:09 #521안경의 참치 씨(8kC23ozfTs)2021-07-15 (목) 22:16 #522흰 가운의 참치 씨(O3lAlEHCoI)2021-07-16 (금) 04:54 #523등반 중인 청새치 씨(wC0k/RHqwg)2021-07-16 (금) 05:56 #524등반 중인 청새치 씨(NPcoo6awtw)2021-07-16 (금) 07:44 #525등반 중인 청새치 씨(m9Sqv8wUzY)2021-07-16 (금) 07:48 #526흰 가운의 참치 씨(O3lAlEHCoI)2021-07-16 (금) 08:24 #527익명의 참치 씨(BZdu.T3Ebc)2021-07-16 (금) 08:56 #528흰 가운의 참치 씨(O3lAlEHCoI)2021-07-16 (금) 09:21 #529나는날치 씨(0mSQ47Y3fQ)2021-07-16 (금) 09:35 #530익명의 참치 씨(YQyRI4QP/g)2021-07-16 (금) 09:46 #531안경의 참치 씨(8kC23ozfTs)2021-07-16 (금) 10:11 #532익명의 참치 씨(l7KzGBMz3k)2021-07-16 (금) 10:17 #533등반 중인 청새치 씨(8UnlhWKk3U)2021-07-16 (금) 10:22 #534안경의 참치 씨(AfFPAT6rHQ)2021-07-16 (금) 21:19 #536안경의 참치 씨(Pt/GiQ2hlY)2021-07-17 (토) 00:15 #537익명의 참치 씨(dG9Ebe.oig)2021-07-17 (토) 00:58 #538익명의 참치 씨(3E5ecfviBg)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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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익명의 참치 씨(j8ccK0Nt8g)2021-07-26 (월) 03:02 #631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gTRL.3tjH2)2021-07-26 (월) 03:52 #632익명의 참치 씨(hi5nL0G.CA)2021-07-26 (월) 06:15 #633익명의 참치 씨(hi5nL0G.CA)2021-07-26 (월) 06:16 #634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gTRL.3tjH2)2021-07-26 (월) 07:19 #636안경의 참치 씨(XhYIDS8Vvs)2021-07-26 (월) 12:32 #637안경의 참치 씨(XhYIDS8Vvs)2021-07-26 (월) 12:33 #638익명의 캇파 씨(8DQLvigZbk)2021-07-26 (월) 13:17 #639익명의 참치 씨(qe0KLS/YTI)2021-07-26 (월) 13:38 #640익명의 참치 씨(LuOCoh1xts)2021-07-26 (월) 22:25 #641익명의 참치 씨(GPEz5Swxxg)2021-07-27 (화) 02:35 #642익명의 참치 씨(qcRBuma8kQ)2021-07-27 (화) 04:55 #643익명의 참치 씨(GPEz5Swxxg)2021-07-27 (화) 05:00 #644익명의 참치 씨(b4kn9TfBWA)2021-07-27 (화) 07:05 #645나는날치 씨(7jlVR7xDGw)2021-07-27 (화) 07:14 #646안경의 참치 씨(vtjIy.NWsw)2021-07-27 (화) 14:19 #647익명의 참치 씨(4aPWOVapxc)2021-07-27 (화) 14:24 #649익명의 참치 씨(5CQxhNy2G6)2021-07-27 (화) 23:00 #650익명의 참치 씨(Bh5uFyBoXY)2021-07-28 (수) 00:30 #651익명의 참치 씨(Bh5uFyBoXY)2021-07-28 (수) 06:08 #653익명의 참치 씨(pjW9rQDIT2)2021-07-28 (수) 09:55 #654안경의 참치 씨(fNFHMzxJEg)2021-07-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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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bv4qf5ay5E)2021-08-01 (일) 20:12 #794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795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796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797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798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799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800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801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3 #802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4 #803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4 #804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4 #805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4 #806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4 #807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4 #808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5 #809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5 #810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5 #811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5 #812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5 #813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5 #814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6 #815나는날치 씨(bv4qf5ay5E)2021-08-01 (일) 20:16 #816나는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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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Author: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1-06-12 (토) 03:38
Updated:2021-08-01 (일) 14:15
아니 백신 맞으면 자석 된다는 거 구라잖아
해외에서 침 묻혀가지고 붙인 거라는데?! 돌파감염이나 조심하시길
해외에서 침 묻혀가지고 붙인 거라는데?! 돌파감염이나 조심하시길
5G 신호가 잘 잡히니까 공짜 와이파이가 늘었다는 장점이
롯데리아 퀄리티를 알면서 맛을 못 잊어 사먹는 내가 싫다....
생각해보니 이 돈을 내고 사먹으면 어디서 먹든 맛있을듯
UFO가 미군한테만 찍히는 걸 보면 외계인도 자유의 나라가 좋은듯
>>11 이거 뭔데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게시판네 25번째 잡담어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25번째 어장에 접속했다면, 아무 레스도 남기지 말고 즉시 백스페이스나 뒤로가기를 누른 후, 15분 내로 모든 인터넷 쿠키 파일을 삭제하세요.
세계사 얘기 듣는 데 자꾸 페이트 생각나잖아... 이건 페이트의 잘못이야 크아악
역사적 인물을 내세운 게임이 좀 심하게 성공했을 때의 부작용
앵커판 동접이 157명이군
낮잠자고서 더위먹고 헤롱헤롱한거 처음이야... 왜이리 더워
주말이라고 더 늘어나지는 않는 거였구나.
솔직히 나만 코로나 19로 사회활동 줄어들고 편해진거 아니지
내 사회성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다는 점과 그럼에도 페르소나를 유지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쏟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지
내 사회성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다는 점과 그럼에도 페르소나를 유지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쏟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지
일단 내과 컨퍼런스가 7시 50분 이전까지 출근이 아니라, 8시에 줌 웨비나로 진행이라는 점은 편해졌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나는 직장이 직장이니만큼… (할말하않)
그렇지만 나는 직장이 직장이니만큼… (할말하않)
제일 힘드신 건 아무래도 호흡기 선생님들인 것 같아~
얼마 전에 알았는데 그쪽은 선별진료소 턴이 두배가 잡혀있다네? (애도)
얼마 전에 알았는데 그쪽은 선별진료소 턴이 두배가 잡혀있다네? (애도)
세상의 모든 절지동물들은 내 집과 학교엔 얼씬도 안 했으면 좋겠다
길 가다 보이면 돌아서 갈 수라도 있지...
길 가다 보이면 돌아서 갈 수라도 있지...
원래 애플뮤직을 썼는데 이번에 스포티파이를 써봤어.
음악이 확실히 애플뮤직보단 많은 것 같아.
다만 큐레이션이나 앱의 완성도, 자잘한 기능들 때문에 결국엔 애플뮤직을 쓰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고.
일단 3개월 무료니까 무료기간동안 열심히 써봐야지.
음악이 확실히 애플뮤직보단 많은 것 같아.
다만 큐레이션이나 앱의 완성도, 자잘한 기능들 때문에 결국엔 애플뮤직을 쓰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고.
일단 3개월 무료니까 무료기간동안 열심히 써봐야지.
요즘 읽는책 모야
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근데 사실 난 이것저것 동시에 읽어가는 편이라 애매하네
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근데 사실 난 이것저것 동시에 읽어가는 편이라 애매하네
크아아악 이 모기같은 모기놈들
손에 벌레 묻는거 싫어서 살려두고 있더니 자꾸 들러붙네
손에 벌레 묻는거 싫어서 살려두고 있더니 자꾸 들러붙네
모기가 모기같다면 나름 본분에 충실하네
잘가던 사람도 갑자기 고꾸러지는게 인생이라니 스릴넘치기도 하지
요즘 읽는 책… 손에 들고있던 류마티스학 잠시 쳐다봤지만 아무튼 바라카몬 읽었습니다 아무튼 그거임
웃기다니까 진짜 고등학교 때는 한국 순수문학 읽고 대학생 때는 시집에 문학잡지 구독해서 읽었었는데 이제는 일본 라노벨이나 웹소설 같은 것만 읽어치우고 있다고…
그렇지만 원래 책 많이 읽는 애들의 테크트리는 결국 판타지 > 일본 장르소설 (보통 추리) > 한국 문학 > 오타쿠인 것 같더라고…
그렇지만 원래 책 많이 읽는 애들의 테크트리는 결국 판타지 > 일본 장르소설 (보통 추리) > 한국 문학 > 오타쿠인 것 같더라고…
그건 책 많이가 아니라 소설 많이 아님까
확실히 괴담이 3인칭이면 좀 편한데 1인칭이면 이입돼서 무서움이 배가되네
나는 요즘 안데르센 동화집에 앨리스 시리즈구나. 그 전에는 또 그림형제 동화전집...
으윽 오타쿠. 제기랄. 그렇지만 안데르센 너무 좋아. 그림형제 너무 좋아.
아, 그나저나 지방 1g이면 핸드폰을 완충할 수 있다는 말을 보았어.
어서 지방으로 핸드폰 충전하는 기술이 개발되어야 해. 초능력자 제조약...이 아니라 백신 부작용(아님)중 하나로 없나?
으윽 오타쿠. 제기랄. 그렇지만 안데르센 너무 좋아. 그림형제 너무 좋아.
아, 그나저나 지방 1g이면 핸드폰을 완충할 수 있다는 말을 보았어.
어서 지방으로 핸드폰 충전하는 기술이 개발되어야 해. 초능력자 제조약...이 아니라 백신 부작용(아님)중 하나로 없나?
요즘 요리에 엄청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 만든 요리는 음...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소고기무국 미역국 김치찌개 떡볶이 육개장 김치스팸볶음밥. 내일...이아니라 오늘은 닭곰탕을 할 생각이야~
신기한걸 보고 놀라면 일반인
원리를 알아보면 이공대생
저게 실존하는지 의구심을 품으면 철학과
원리를 알아보면 이공대생
저게 실존하는지 의구심을 품으면 철학과
"저걸 내 작품에 언젠가는 소재로 차용해야겠다"라고 생각한다면?
창작이라는 이름의 고문을 받는 사람
아무런 반응도 안 보이면?
신기한 걸 보고도... 놀라지 않는 사람은... 귀신이래...(소근)
>>2-3 어디감?
>>2-3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보이지?
그렇게 보이지?
날ㅆㅣㄱㅏ 점점 ㄷㅓ우ㅓㅈㅕ요..
/call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 "익명의 참치라이더"
부럽다, 요즘 초능력 어장에는 저런 광고 안 올라오는데 좀 올려줘! 노래 마저 부르게. (정신 나감)
뭐야 분명 일찍자려고 했는데 왜 해뜰 시간 직전이지
다섯시에 일어나서 씻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피곤한데
나 좀만 늦게 잤으면 그거 될뻔 했군
???: 일찍 일어나셨네요~
??: 아 이제 자러 가려고요
???: 일찍 일어나셨네요~
??: 아 이제 자러 가려고요
>>49 눈물의 바톤터치
진짜 별 같잖은 광고가 다 달리네…
얼마나 미쳐야 고등학생 몸매에 관심을 가지는거냐....
열역학 제1 법칙의 실생활 예시가 뭐 있지...
잠시 뭐 보고 오는 사이에 저런 광고가 달렸네...
열역학이라고 하면 이제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
상대방이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독서라고 대답했을 때 독서 유형 알아내는법- 무슨 책 읽냐고 물어보기
-대답을 잘 못함: 대충 취미 둘러대기로 했거나 높은 확률로 일코하는 오타쿠
-소설: 웹소설일 가능성이 높음. 추리소설은 진짜 책일 가능성이 높음
-자기계발서: 책을 안 읽는다는 뜻
-시뮬라시옹, 니코마코스 윤리학: 심각한 독서중독입니다
-대답을 잘 못함: 대충 취미 둘러대기로 했거나 높은 확률로 일코하는 오타쿠
-소설: 웹소설일 가능성이 높음. 추리소설은 진짜 책일 가능성이 높음
-자기계발서: 책을 안 읽는다는 뜻
-시뮬라시옹, 니코마코스 윤리학: 심각한 독서중독입니다
헤르만 헤세는 어디로 들어가냐
킹르만 갓세 킹하엘 갓데 모르는 여러분들이 불쌍해요
소설이나 비문학이라고 대답하면서 이영도님 소설이나 총균쇠 그런거 읽는편
무슨 책 읽느냐고 할 때 작가 이름을 대는 경우.. 는 어떻게 해석하려나
그리고 청소년문학.아동문학이라면 소설쪽인가?
요새 동화책에 갇혀서 허덕이고 있는 탓이다. 으아아아
이런 오티쿠의 삶으로도 과연 괜찮은가?
그리고 청소년문학.아동문학이라면 소설쪽인가?
요새 동화책에 갇혀서 허덕이고 있는 탓이다. 으아아아
이런 오티쿠의 삶으로도 과연 괜찮은가?
에잇
내가 교수도 아닌데 상관없잖아
나머지는 집단지성으로 채워달라구
내가 교수도 아닌데 상관없잖아
나머지는 집단지성으로 채워달라구
정말 당당하군. 난 당당한 참치가 좋아.
(?)
(?)
무슨 책 좋아하냐고 물으면 분명 대학생 때까지만 해도 신경숙이라고 대답했었고 지금도 좋아하다못해 사랑하지만 뭐랄까 어제 읽은 고블린 슬레이어가 머리에 남아서 대답을 방해한달까 1에 해당하는 슬픈 오타쿠가 되었습니다-
독서 스펙트럼이 이상해 요즘…
제일 최근에 읽은 다섯권 > 고블린 슬레이어 / 요츠바랑 / 신경숙 「감자먹는 사람들」 / 대한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학」 / 국제원예종묘사 2021 카탈로그…
제일 최근에 읽은 다섯권 > 고블린 슬레이어 / 요츠바랑 / 신경숙 「감자먹는 사람들」 / 대한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학」 / 국제원예종묘사 2021 카탈로그…
편식없이 읽는게 보기좋군
저승에서 겟타로보 완결이 떠내려오기 vs 베르세르크 완결이 떠내려오기
뭐가 나을것같냐
뭐가 나을것같냐
헌헌 완결은 안되나요
엔딩을 사후에 본다는 전제가 깔려있는 게 눈물나네
히치하이커 합본 질렀다... e북으로 질렀는데도 학생에겐 통장을 보며 슬퍼지는 책가격
하고왔다... (심한욕)
가상현실 속에서 살아가는걸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사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감각기관이 만든 가상현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감각기관이 만든 가상현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만약 통속의 뇌라면?
어떤 미친과학자가 전기자극을 주고 있는거라면?
어떤 미친과학자가 전기자극을 주고 있는거라면?
나는 세상이 체스판이고 내가 체스말이라고 해도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
체스말이 체스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진작에 그랬을 거야. 그러니까 체스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어.
체스말이 체스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진작에 그랬을 거야. 그러니까 체스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어.
결정론도 나름 멋지지 않아?
우주가 생길 때부터 우리의 삶이 결정되었다는 거잖아
우주가 생길 때부터 우리의 삶이 결정되었다는 거잖아
윈도우 11 유출된 거 사용해봤는데 윈도우 10보다 용량이 낮아진듯?
그래봤자 '몇 십 기가'겠지만, 하드 용량이 작은 경우에는 눈에 띄는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봤자 '몇 십 기가'겠지만, 하드 용량이 작은 경우에는 눈에 띄는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전기자극이든 뭐든 크게 상관은 없다고 생각해
지금 살아가는 이 순간이 현실로 느껴진다면 이를 어찌하겠어
근데 현실로 안 느껴지잖아? 내 삶이 이럴리 없어 내 삶을 되돌려내!!
지금 살아가는 이 순간이 현실로 느껴진다면 이를 어찌하겠어
근데 현실로 안 느껴지잖아? 내 삶이 이럴리 없어 내 삶을 되돌려내!!
무아아앙
몇십기가가 별거 아닌 세상이라니
플로피디스크 시절엔 상상도 못하던 일인데
플로피디스크 시절엔 상상도 못하던 일인데
' 디스크 조각 모음 '
새삼 이제 HDD는 진짜 가끔만 쓰고 있네…
오타쿠 콘텐츠로 일본어를 익히면
"코노 오모이오 마모루타메니 보쿠타치와 타타카우!" "소노 운메이, 보쿠타치가 카에테미세루!"
는 말할 수 있어도
"비닐봉지에 스티커는 떼 주세요"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그런데,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는 말하지 못한다....
"코노 오모이오 마모루타메니 보쿠타치와 타타카우!" "소노 운메이, 보쿠타치가 카에테미세루!"
는 말할 수 있어도
"비닐봉지에 스티커는 떼 주세요"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그런데,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는 말하지 못한다....
>>83 일본 비닐봉지는 스티커가 붙어있어?
>>84 다시 찾아보니까 원문은 "비닐봉지 없이 스티커만 붙여주세요"였어. 존재의 필요에 대한 의사가 뒤바뀌어 있는 문장이 되어버렸네... 이런 실수를 ㅋㅋ
'비니루니 난카 헨나코토가 아룬다토. 나니소레!'
'오레, 이마 케-타이가 나이카라 오마에노 코토오 요코세'
'오레, 이마 케-타이가 나이카라 오마에노 코토오 요코세'
뭐야 이 음성지원
심지어 의미가 해석이 안되는데도 음성지원은 된다 뭐야
심지어 의미가 해석이 안되는데도 음성지원은 된다 뭐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반드시 깔아야 하는 앱- 국어사전
의외로 굉장히 유용한 도구인데 잘 안쓰는 사람이 많더라
의외로 굉장히 유용한 도구인데 잘 안쓰는 사람이 많더라
나는야 케찹될거야 나는야 노래할거야
국어사전 좋지… 유료앱(꽤 비쌈)이지만 유의어 사전도 참 좋아.
비싼 것 치고는 가로 화면을 지원을 안하는 게 흠이지만…
비싼 것 치고는 가로 화면을 지원을 안하는 게 흠이지만…
어플 뭐 쓰는데?
뱅가드 아는 사람?
뱅가드라고만 말하면 아는 게 너무 많은데…
나는 뱅가드 영어단어 뜻 그대로로만 알고있음
폭발을 막다
아방가르드
친구에게 "나는 왠지 불어가 나랑 잘 맞다고 생각하는데 공부하려고 하면 어쩐지 바빠져서 잘 안 하게 돼"라고 했더니 "그러면 안 맞는 거 아냐?" 라는 말을 들어서 오기가 생겼다
몇 년만에 링 단어장을 사는지... 델프에 나오는 1500개 박살내주마
몇 년만에 링 단어장을 사는지... 델프에 나오는 1500개 박살내주마
나메 어디갔어
100번째 답글은 듀얼이다!!
.dice 1 100. = 14
.dice 1 100. = 14
>>100 .dice 1 100. = 97
봐라! 다이스가 마치 쓰레기 같구나!
.dice 1 100. = 46
.dice 1 100. = 2
펌블 뭐야
뭔데
뭔데
>>102 날치좌 당신 어장을 자주 비워도 녹슬지 않는군
.dice 1 100. = 11
.dice 1 100. = 36
졌다
옛날 뉴스 보면서 느끼는건데 시민의식의 향상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은 오락거리가 다양해질수록 가학적 유희가 줄어드는 것 같다.
괜히 호모 루덴스가 아니다....
옛날 뉴스 보면서 느끼는건데 시민의식의 향상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은 오락거리가 다양해질수록 가학적 유희가 줄어드는 것 같다.
괜히 호모 루덴스가 아니다....
가타카나 외우려고 하는데 마냥 쓰기만 해서는 안외워질것 같아서 가타카나 단어를 읽으려는데 인터넷에 그런 자료가 몇개 없어
라ㅡ멘
근데 가타카나로 쓰는 경우 잘 없지않냐
페이트는 외국이름이 많아서 가타카나 많이 쓰지 않을까?
일본산 외국이름 많이 나오는 가챠겜 원판으로 플레이하면 안 외우려 해도 외워져.
솔직히 나는 히라가나보다 가타가나를 더 빨리 떼버렸지...
솔직히 나는 히라가나보다 가타가나를 더 빨리 떼버렸지...
현대에는 국내 쌀 소비가 오히려 줄어드는게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생각해보면 국내 쌀이란 전제 하에 밥을 남긴다=그만큼 많은 소비를 해 경기를 부양했다가 될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쓰레기 처리에는 더 많은 비용이 들잖아
뉴딜정책의 일환이라던가
코노스바 애니 더빙판 방영일자가 정해졌네.
6월 27일 일요일 0시
6월 27일 일요일 0시
아쿠아 성우 목 괜찮을까?
위키 편집하고 저장이 안되는데 이거 어케해야해? 저장 누르면 뭐라고 영어 메세지 나오는데 차단? 블록된거 같던데
코노스바 더빙판이라고? 일단 기대는 안 해야겠다. 기대했다 배신당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게 없어.
>>120
무슨 메세지가 나오는지 알려줘야..
무슨 메세지가 나오는지 알려줘야..
뭔가 이상한 소리가 난다 했는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냉동실 문이 살짝 열려있었어 이럴수가
요츠바랑 봤더니 말투가 요츠바 같아졌어
이거 어떻게 안돼? 나 소아과 아닌데?!
이거 어떻게 안돼? 나 소아과 아닌데?!
그럴 땐 카우보이 비밥을 봅시다
아니 리듬 어쩌구 써있길래 리듬게임용 어장인 줄 알았어!
나 외부인에게 어장을 홍보했다
칭찬해라 캔드민이여
칭찬해라 캔드민이여
엄청 사족인데 내가 릴레이판에 올린 어장이 계속 쓰이고 있어
내용은 상당히 산으로 갔지만 좋네 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상당히 산으로 갔지만 좋네 ㅋㅋㅋㅋㅋㅋ
전부 표창해주면 되잖아
약간 그거인 거지 초등학생들 학년 말에 받는 어떤 식으로든 상장을 하나씩은 안겨주고 싶다는 담임선생님의 마음이 드러나는 창의력 넘치는 상들…
이 참치는 참치어장의 명성을 드높였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이 참치는 매일매일 레스를 쓰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이 참치는 자주 들어오지 않아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이 참치는 참치어장의 명성을 드높였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이 참치는 매일매일 레스를 쓰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이 참치는 자주 들어오지 않아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역으로 참치들이 캔드민한테 표창해야 하는 거 아니야? 이 캔드민은 개인 자유시간과 사재를 쪼개 참치어장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함… 수여함…
그러면 캔드민은 모든 참치를 칭찬해주고 모든 참치들은 캔드민을 칭찬해주면 되겠다
정말 초등학교 학년 말 같겠는걸
정말 초등학교 학년 말 같겠는걸
진짜 학기말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실상...
성실상...
뭐야 참게 방학해?
안그래도 곧 방학시즌은 맞는데ㅋㅋㅋㅋ
이러고 정말 방학해버리면 웃기겠다
왜 나도 나름 학교로 출근하는데 방학 없는 걸까
가끔 레지를 보면 지능보다도 저걸 어떻게 버티지 하는 생각이...
머리좋은 사람인건 둘째치고 어떻게 살아계세요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안 죽어요
근데 생각보다 쉽게 망가지긴 하더라고
근데 생각보다 쉽게 망가지긴 하더라고
명언이다
그러고보면 인간은 '얘네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싶은 신체구조라고 들은 적 있는데
떡먹다 목에 걸려 죽는 종족이라니
충격 좀 받았다고 망막박리 일어나는 종족이라고~
오징어는 망막박리 없는데!
(인간은 시신경이 간추상체랑 망막보다 바깥쪽에 있어서…)
오징어는 망막박리 없는데!
(인간은 시신경이 간추상체랑 망막보다 바깥쪽에 있어서…)
>>144 그치만 잘 만들었어… 자기 스스로 회복도 하고 어떻게든 메꿔보려고 하고…
그 어정쩡하게 메꿔진 걸 찾아내서 제대로 고치는 게 우리 일이지만 (약간 좀 어린애가 사고치고 대충 덮어둔 거 뒤늦게 찾고 치우는 느낌)
하지만 잔짜 잘 만들어졌어 자연선택은 대단해…
그 어정쩡하게 메꿔진 걸 찾아내서 제대로 고치는 게 우리 일이지만 (약간 좀 어린애가 사고치고 대충 덮어둔 거 뒤늦게 찾고 치우는 느낌)
하지만 잔짜 잘 만들어졌어 자연선택은 대단해…
버그 많지만 어떻게든 돌아가는 엉성하고도 절묘한 갓망겜...
대충 이런 느낌인가
아 도대체 저런 짤은 어디서 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인체 정말 좋아해
인체모형도 좋아해
기능적으로도 좋아하지만 조형적으로 좋아해
언젠가 1:1 스케일 인체모형이 가지고 싶다
…방이 하나 이상인 집에서 살게 되면 (아무리 생각해도 자다가 밤중에 눈 마주치면 심장멎을 듯) (그리고 비싸 너무)
인체모형도 좋아해
기능적으로도 좋아하지만 조형적으로 좋아해
언젠가 1:1 스케일 인체모형이 가지고 싶다
…방이 하나 이상인 집에서 살게 되면 (아무리 생각해도 자다가 밤중에 눈 마주치면 심장멎을 듯) (그리고 비싸 너무)
그냥 마네킹이어도 무서울 판에 내부장기 부와아아ㅏ아아ㅏㅏㅏ앜 하는 거면 쇼크사하기 충분한데
얘들아 클라이밍. 진짜 재밌고 쉬운 운동이다 꼭 하렴
암장 실내라서 시원하고 좋단다!!
크아아악
무한동력 에너지, 발등에 떨어진 불 발견...
발등이 계속해서 불탐으로써 관련 인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
으아아악
발등이 계속해서 불탐으로써 관련 인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
으아아악
클라이밍 하고싶은데 근막통증증후군 때문에 턱걸이도 못한다 개빡친다
그아악 내일 등교라니
sf 소설은 연재를 어디다가 해야 하는걸까
마이너의 비애...
차라리 등단을...?
그건 무리
아쉽다 참게에서 스타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는데
글로 먹고 살려면 열심히 써야 하잖어. 난 실시간 비정기연재라고 쓰고 연간연재라고 읽는걸 하고싶단말야
ㅋㅋㅋㅋㅋㅋ한국의 토가시가 되어 보는것은 어떨까
그거 좀 끌리는걸 게으르게 일해도 돈을 줘 와!
힘내서 꿈을 이뤄라 타다키씨!
아 속이 아퍼
내 발등이 불타고 있어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도와줘 방에 나방이
아 교수님 진짜 아 (할많하않)
아무튼 이래서 엔도는 안된다… 안되는데… 나는 왜…
아무튼 이래서 엔도는 안된다… 안되는데… 나는 왜…
>>171 침착하고 일단 토치를 꺼내
그렇게 내 발등뿐만 아니라 모두가 불타게 되는거야.
분사형 헤어미스트로 잡았어 이거 별로 안 썼는데 이럴 때 쓰게 될 줄이야 아직도 냄새가 안 빠져서 잘 수가 없네
배고프다…
꿈에서 뭐 먹는거 나쁘다는데 난 있는대로 다 퍼먹었거든 이거 괜찮나 맛 끝내주더라
아 부럽다 담엔 나도 좀 나눠줘라
으그극 교양은 왜 하나밖에 선택 못하는거지... 심리학 듣고싶은데 논리학 듣고싶어 둘다 하게 해줘어ㅓ 망할 고등학교같으니
흐어미 안경에 뭐가 있어서 벗어봤더니 개큰벌레
안경을 벗으면 앞이 거의 안보이는 지경이라 자세히 안보인게 다행...
여름이라고 벌레가 많네...
>>180 미투.
열여덟열여덟열여덟. 내 지갑에 있던 모든 현찰이 사라졌어. 기분 좋게 사리곰탕면 사다 먹으려고 했는데 기분 다 잡쳤잖아.
누가 훔쳐간 거 아니면 말 되는 상황이 없는데, 내 지갑에 있던 돈보다 내 책들이 더 비쌀텐데(중고임을 감안해도 책 쪽이 여러권이라). 그러니까 차라리 책을 훔쳐가지라는 불만이 튀어나오네. 아니 그렇다고 진짜 훔쳐가면 똑같이 욕할거지만. 그래도 책을 훔쳐갔다면 사리곰탕면은 먹을 수 있었다고.
열여덟열여덟열여덟. 내 지갑에 있던 모든 현찰이 사라졌어. 기분 좋게 사리곰탕면 사다 먹으려고 했는데 기분 다 잡쳤잖아.
누가 훔쳐간 거 아니면 말 되는 상황이 없는데, 내 지갑에 있던 돈보다 내 책들이 더 비쌀텐데(중고임을 감안해도 책 쪽이 여러권이라). 그러니까 차라리 책을 훔쳐가지라는 불만이 튀어나오네. 아니 그렇다고 진짜 훔쳐가면 똑같이 욕할거지만. 그래도 책을 훔쳐갔다면 사리곰탕면은 먹을 수 있었다고.
cp 연성이 보고싶긴 한데 은은하게 둘이 사랑하는걸 전제로 한 무언가가 보고싶어 막 노골적으로 우리 사귀고 데이트할거고 지금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말고
아까 하교하는데 버스에서 손가락 한마디만한 바퀴벌레 '날아'다녀서 공포에 떨었어... 밀실 스릴러 아니냐고 찐공포였다 정말
아 왼쪽 첫번째 발가락이랑 오른쪽 무릎 안쪽측부인대랑 허리 상태가 좀 간당간당한데 병원 갈 시간이 없네 (유우머~)
진짜
어이없다
내일도 병원으로 출근하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
진짜
어이없다
내일도 병원으로 출근하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
아 그냥 정형외과 처들어가서 봐달라고 하고 싶다 (※진짜 하라고 등 떠밀어줘도 못함)
의사가 병원가면 묘하갰다
어디가 아프세요?
(각종 전문적인 표현)
의료계 종사자세요?
의사에요
왜 이지경까지 방치했어요?
어디가 아프세요?
(각종 전문적인 표현)
의료계 종사자세요?
의사에요
왜 이지경까지 방치했어요?
인간이 잠 못드는 근본적 이유
재밌는게 너무 많아짐
원시시대에 하늘 별 세면서 잠들던 유전자가 지구 반대편 사람의 영상을 보고 어떻게 잠들어
재밌는게 너무 많아짐
원시시대에 하늘 별 세면서 잠들던 유전자가 지구 반대편 사람의 영상을 보고 어떻게 잠들어
의사양반들은 서로 사정 다 아니까 이해해주지 않을까
솔직히 말하자면 기본 매너는 처음부터 얘기하는 거라고 생각해. 상대가 의사면 어느정도 설명이 쉬워지는 부분도 있고… 보통 숨기는 건 본인이 의사로서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특히 말이지 의대생이라고 고백하면(※이것도 얘기는 하는 게 좋음) 어떤 의사든 간에 갑자기 퀴즈 내기 시작한다고…
특히 말이지 의대생이라고 고백하면(※이것도 얘기는 하는 게 좋음) 어떤 의사든 간에 갑자기 퀴즈 내기 시작한다고…
아 대학병원에 가서 의대생/수련의/전공의라고 고백하기 최악~~ 갑자기 문제 내기 시작하신다고 교수님들~~
NSAID 먹고 자면 도움 될텐데 다시 일어나서 컵에 물 따르러 가기가 너무 귀찮다 그냥 잘래… 하…
배고파서 잠이 안 와
그리고 펜팔이 없어졌어
내 편지친구 돌아와...
내 편지친구 돌아와...
흑흑 망할 사장놈 죽어
배고픔 폭력성이니 이해해줘(아니다)
굳이 교회를 안 다니더라도... 기독교 문화를 이해하면 서구 작품 전반적인 이해도가 상승할 수 있음
우리나라에서 유교 빼면 제사나 온갖 명절이 이해 안되듯이(효 문화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 유교 빼면 제사나 온갖 명절이 이해 안되듯이(효 문화도 그렇고)
요즘 학교가느라 아침을 급하게 먹어버릇 했더니 소화가 안돼서 큰일이야. 의도적으로 좀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겠어
사실 점심 저녁도 급하게 먹기는 하는데 그건 느긋하게 먹으면 내자리에 앉는 다음반 애들이 와버려서 불가능... 나도 느긋하게 먹고싶다 망할 학교같으니ㅣㅣㅣ 내 위장을 조진 주범!
안 먹으면 된다 :대충라인엄지척이모티콘:
아침점심저녁 전부 소화가 안되므로 소화가 안된다고 안먹으면 굶어 죽고 말거야...
우리학년에서 확진자 나왔음.
솔직히 올 게 왔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솔직히 올 게 왔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복사뼈에 멍 같은거 들었는데 눌러도 그렇게 안 아프고 색 보니까 꽤 된 것 같은데 방금 알았어 어디 부딫친 적도 없는데 신기하네
레토르트 냉동 볶음밥 베이스로 버터+올리브유에 다진마늘이랑 양파볶고 우유 쪼로록 넣고 체다 슬라이스 치즈 한 장 넣고 바질 페스토 반 테이블스푼 넣어서 슥슥 볶았더니 완전 그럴듯한 리조또 맛 나 굉장해
>>208 뭐야 저도 한 그릇만
언제나 죽여야 할 사람은 과거의 나이며 날 구원할 사람은 미래의 나뿐이라니 이 모순 너무 중세판타지 감성이고
이미 섭종한게임이 지금도 운영중이라면..이라는 망상을 하고있었는데 더이상 망상을 굴리다간 내 뇌가 불타버릴 거 같아.
이 시간까지 깨어있으면 배고프지 않아? 나만 그래?
저녁을 늦게 먹으면 배가 안 고프던데.
잠을 안 잘수록 배가 더 고프다고 들은 적 있음.
저게맞다 12시까지 깨어있을때보다 3시까지 깨어있을때 더 배고프더라
으으악 선택과목 뭐하지
와 선택과목! 뭐 있는데?
쭉 이과를 할지 사탐으로 탈주할지 고민중... 일단 대학은 문과로 갈거니 수능 사탐과목을 들을까도 싶고 어차피 교차지원 가능하니 성적 상관없이 과탐을 쭉 들어볼까도 싶고. 과탐이면 물생 사탐이면 생윤사문 하려고
문제를 풀어보면 알지 않을까
어른들은 아이들의 인간관계에 별 의미를 두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특히 이게 언젠가 지나가리라는 생각을 하기 힘들고 시간이 어른보다 느리게 흘러가는 아이들에겐 그때의 인간관계가 전부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고민을 하면 진지하게 들어주는게 중요하다고 봐.
특히 이게 언젠가 지나가리라는 생각을 하기 힘들고 시간이 어른보다 느리게 흘러가는 아이들에겐 그때의 인간관계가 전부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고민을 하면 진지하게 들어주는게 중요하다고 봐.
요즘 고등학교 문이과통합 했어? 후배들한테 한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220 나는 어른들이 SNS 등등을 통한 연락망을 가볍게 본다는 생각도 들어 옛날에는 고등학교 친구들은 대학 들어가면 다 사라지는 게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사실 계속 연락하잖아? 아무튼 이전 세대와 요즘 세대의 나이 개념은 다른 게 맞고 달라야 한다…
그래도 사실 교우관계로 고민하는 거 보면 그 고통이 가볍다는 의미가 아니라 사실 그 상대는 네게 그렇게까지… 너를 망가트릴만큼 커다란 상대가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조금 슬퍼지게 되는 기분도 있기는 해. 어른이라서라기보다는, 그때를 똑같이 지나온 사람으로서. 그렇지만 동시에 그때의 나도 그랬듯이 대인관계의 문제라는 건 지나가기 전에는 정말정말 괴로운 거니까 말을 줄이는 거지……
그래도 사실 교우관계로 고민하는 거 보면 그 고통이 가볍다는 의미가 아니라 사실 그 상대는 네게 그렇게까지… 너를 망가트릴만큼 커다란 상대가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조금 슬퍼지게 되는 기분도 있기는 해. 어른이라서라기보다는, 그때를 똑같이 지나온 사람으로서. 그렇지만 동시에 그때의 나도 그랬듯이 대인관계의 문제라는 건 지나가기 전에는 정말정말 괴로운 거니까 말을 줄이는 거지……
>>222 역시 그런 느낌인가… 나는 의대 왔지만 생물 안하고 들어와서 초반에 정말 힘들었으니 가고싶은 과가 있다면 맞춰서 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생각해보면 생물 선택했으면 성적 안돼서 아예 대학에 못 왔을 거란 생각도 들고; ((화지 선택자))
그치만 이과 재밌지… 나한테 수학은 그냥 짝사랑이었지만.
그치만 이과 재밌지… 나한테 수학은 그냥 짝사랑이었지만.
아무튼 물리라니 똑똑한 참치로구나 (놓아버림)
물생이라니 나랑 정반대의 선택이라서 좀 웃었다.
하… 사실 이과한테 문과 과목 가르치는 건 좋은 일인 것 같아. 나 윤사가 정말 듣고싶었거든.
하… 사실 이과한테 문과 과목 가르치는 건 좋은 일인 것 같아. 나 윤사가 정말 듣고싶었거든.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재미로 하는거지 물리는... 재밌으니까
그치만 역시 성적이 조졌으니 사탐이나 할까봐. 될수있으면 생명에 사탐과목 하고싶은데 그러면 대학을 못갈것같고. 어차피 대학가면 심리학과는 유사생명인 문이과 통합 전공인데ㅔ 내 지망인 임상은 특히 더 이과고
그치만 역시 성적이 조졌으니 사탐이나 할까봐. 될수있으면 생명에 사탐과목 하고싶은데 그러면 대학을 못갈것같고. 어차피 대학가면 심리학과는 유사생명인 문이과 통합 전공인데ㅔ 내 지망인 임상은 특히 더 이과고
윤사 재밌지... 난 동양철학때문에 안했지만. 서양철학만 했다면 물리화학중 하나 버리고 윤사를 들었을거야
나는 굉장히 겉핥기로 철학을 접해서 동양철학도 궁금한 편. 지금 내 지식은 수능 국어 지문 정도라고… 사단칠정 어쩌고…
사실 대학 와서 따로 가볍게 공부하려고 윤사 수능특강 사놨는데 와 대학 바쁘더라
사실 대학 와서 따로 가볍게 공부하려고 윤사 수능특강 사놨는데 와 대학 바쁘더라
새삼 옛날엔 적어도 국어랑 지학에선 모르는 기출 문제 하나도 없어서 사설 모의고사 볼때마다 이건 자체제작유형이네~ 이 부분에서 나왔던 거네~ 근거가 부족하니까 평가원은 안 내겠다~ 하면서 풀었었는데 이젠 아는 게 없네…
얘들아 나 이제 국문법 품사 몇개인지도 헷갈린다? 인수분해 못한다? 근의 공식도 못 외운다? 벡터 계산도 못한다? 행렬 곱셈도 못해ㅎ
얘들아 나 이제 국문법 품사 몇개인지도 헷갈린다? 인수분해 못한다? 근의 공식도 못 외운다? 벡터 계산도 못한다? 행렬 곱셈도 못해ㅎ
Aㅏ... 흰 가운이니까 특히 바쁘겠네 화이팅... 나는 겉핥기 지식임에도 동양철학은 나랑 안맞는다는걸 중학교 도덕시간에 이미 깨달아버렸지. 서양철학은 재밌었는데 말이야
원래 입시공부는 수능 끝나자마자 휘발되는거랬어
>>232 그래도 예과 때는 국어 과외 뛰었으니 한동안은 남아있었는데 수학은 진짜 휘발하더라… 그래도 대학교 1학년 11월에 그래도 우리가 29 30번은 풀어봐야 하지 않겠냐 하면서 수군거리면서 강의실 뒷자리에서 문제 풀던 녀석들은 웃겼는데 (이 참치는 시간 재면서 수능 국어 풀었습니다)
방학 있으면 좋겠다 토익이랑 윤사랑 라틴어 공부하고 싶어
수학... 난 심리학과 가면 대학을 가서도 수학과 떨어질수 없는 운명... 유사확통 과목같으니
오 라틴어 재밌겠다
폰을 낼 시간이구만... 학교 귀찮다ㅏ
>>223
확실히 우리 어머니도 연락 끊긴 친구가 카톡 추천에 떠서 갑자기 연락이 재개됐지 빅데이터는 신비롭다
뭐 맞는 말이긴 해도 그때 애들한텐 그게 진심이니까... 애초부터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어른들도 많고.
또 유소년기 인간관계가 자아 형성에 중요하기도 하니까.
수능 국어 지문 수준 상식이면... 대한민국 상위 3%야....
확실히 우리 어머니도 연락 끊긴 친구가 카톡 추천에 떠서 갑자기 연락이 재개됐지 빅데이터는 신비롭다
뭐 맞는 말이긴 해도 그때 애들한텐 그게 진심이니까... 애초부터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어른들도 많고.
또 유소년기 인간관계가 자아 형성에 중요하기도 하니까.
수능 국어 지문 수준 상식이면... 대한민국 상위 3%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도 있지만 나는 아직 지나가기 전인 걸요!! 하고 외치게 되지, 아무래도. 나는 중학교 때 심리상담 시간이 정말정말 싫었어. 정말로.
한번쯤 괴담 얘기를 하다가 누가 무서운 얘기하면 귀신이 찾아온다고 했을 때 주변을 보고 "없는데?"라고 말하고 싶다
난 국어공부가 잘 되는 편인데
학교 공부보단 오히려 말하고 생각하고 읽는 걸 좋아하거든.
수학 잘하는 애들도 대체로 학교 공부가 즐거워서라기보단 일상에서 수학적 사고를 응용하는 능력이 좋은 것 같아. 또 즐기고.
요는 어떤 교과 내용을 즐기려면 교과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거지.
학교 공부보단 오히려 말하고 생각하고 읽는 걸 좋아하거든.
수학 잘하는 애들도 대체로 학교 공부가 즐거워서라기보단 일상에서 수학적 사고를 응용하는 능력이 좋은 것 같아. 또 즐기고.
요는 어떤 교과 내용을 즐기려면 교과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거지.
난 국어가 평가원이랑 기싸움 하는 느낌이라서 재밌었어. (출제자의 의도 파악 어쩌고)
평기원이랑 기싸움ㅋ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정답이 없는걸 왜 정답을 정해놓는거지 하면서 화냈거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좋아 이제 국어새간이 한층 재밌어지겠어.
나는 공부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게 >>241 말처럼 교과서적 공부가 아니고 그냥 그 분야를 순수하게 탐구하는걸 좋아해. 근데 왜 성적은 안나오냐ㅑ 따로 공부하는건 즐기는데 학교 공부를 안즐겨선가. 머리탓은 절대 아니라고 확신하고. 난 오히려 평균적 애들보다 머리가 좋은 편인데
나는 공부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게 >>241 말처럼 교과서적 공부가 아니고 그냥 그 분야를 순수하게 탐구하는걸 좋아해. 근데 왜 성적은 안나오냐ㅑ 따로 공부하는건 즐기는데 학교 공부를 안즐겨선가. 머리탓은 절대 아니라고 확신하고. 난 오히려 평균적 애들보다 머리가 좋은 편인데
국어를 풀땐 무조건 소거법... 답이 맞다 싶어도 다른 보기들도 빠르게 훑어보고 확실한지 확인하는게 중요하지
수능 국어는 '옳은' 답을 고르는 게 아니라 평가원이 생각한 답을 궁예한다고 생각하면 재밌어져. 마지막에 내 생각에는 3번도 가능할 것 같아서 남겨뒀던 문제를 다시 정독하고 아 5번의 이 단어/표현은 평가원 취향이네, 하고 골라서 만점 맞을 때의 기분이 있다니까.
맞아 국어는 내 생각을 맞추는게 아니야
평가원과 깊은 공감을 하는것이지...
평가원과 깊은 공감을 하는것이지...
(평가원으로 하는 호감도 게임 어쩌구)
평가원 미연시 ㄷㄷ
국어도 국어지만 역시 난 윤사나 세계사가 재밌어. 내가 하고싶은 일도 학과도 얘네랑 관련이 크기도 하고. 아, 다만 페이트 류類의 작품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지문 하나 읽으면서 자꾸 모에화된 모습이 머릿속을 떠다니는게 함정.
그러고보면 난 순수백퍼골수까지문과인데도 자꾸 이과과목에 눈이 가서 괴롭다. 쓰흡
국어도 국어지만 역시 난 윤사나 세계사가 재밌어. 내가 하고싶은 일도 학과도 얘네랑 관련이 크기도 하고. 아, 다만 페이트 류類의 작품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지문 하나 읽으면서 자꾸 모에화된 모습이 머릿속을 떠다니는게 함정.
그러고보면 난 순수백퍼골수까지문과인데도 자꾸 이과과목에 눈이 가서 괴롭다. 쓰흡
코이와 하나노~ 이마쥬
오류: Argument 2 passed to Lightuna\Object\Board::__construct() must be of the type string, null given, called in /var/www/lightuna/post.php on line 30
는 무슨 버그임?
와이파이 불안정하긴 했는데
는 무슨 버그임?
와이파이 불안정하긴 했는데
아 힘들다 퇴근하고 암장 오는 삶 정말 빡세군
수학은... 어디가 재밌는걸까. 수학의 매력은 어느 부분에 있는거지? 수학 성적과 앞으로의 고등-대학 생활을 위해서 어떻게든 수학을 좋아해볼 필요성을 느끼고
개인적으로 수학은 추상화같이 세상의 군더더기를 뺀 것 같아서 좋고...
틀리지 않는 법: 수학적 사고의 힘이라는 책 읽는데 좋더라. 강추
틀리지 않는 법: 수학적 사고의 힘이라는 책 읽는데 좋더라. 강추
수학의 매력은 혼돈에 있다...
...는 농담이고 애초에 답이 왜 틀렸는지가 명확하니까 재미있지 않나
국어는 위에 참치들이 말한대로 평가원 취향이란 걸 알아야 하는데 수학은 평가원이 좋아하는 공식이나 출제경향 같은 건 있어도 답이 3에서 4로 바뀌진 않잖어
...는 농담이고 애초에 답이 왜 틀렸는지가 명확하니까 재미있지 않나
국어는 위에 참치들이 말한대로 평가원 취향이란 걸 알아야 하는데 수학은 평가원이 좋아하는 공식이나 출제경향 같은 건 있어도 답이 3에서 4로 바뀌진 않잖어
들어도 모르겠어ㅓ 난 수학적 뇌랑은 거리가 있나 근데 수학은 입시에 필수잖어 이런 뎬댱
안좋아해도 그냥 필수니까 억지로 앉아서라도 하라고들 하는데... 난 그런걸 정말 절대 못해가지고. 중2때 배속으로 휙휙 넘긴 심리학 강의는 아직도 기억하지만 바로 지난주에 배운 수학 공식은 기억 못하는게 바로 나. 좋아하기만 하면 잘하는데 안좋아하면 억지로 해서 될 수준이 아니야
안좋아해도 그냥 필수니까 억지로 앉아서라도 하라고들 하는데... 난 그런걸 정말 절대 못해가지고. 중2때 배속으로 휙휙 넘긴 심리학 강의는 아직도 기억하지만 바로 지난주에 배운 수학 공식은 기억 못하는게 바로 나. 좋아하기만 하면 잘하는데 안좋아하면 억지로 해서 될 수준이 아니야
근데 난 국어도 답이 명확하던데
그냥 보기 보고 선지 보고 지문 보면 답이 하나밖에 없어
오히려 수학은 스토리텔링도 없고... 그렇지... 스토리텔링이 문제야
그냥 보기 보고 선지 보고 지문 보면 답이 하나밖에 없어
오히려 수학은 스토리텔링도 없고... 그렇지... 스토리텔링이 문제야
국어는 읽다보면 감동이 온단 말이지
경이는 이렇게 나의 신변에 있었도다
경이는 이렇게 나의 신변에 있었도다
수학.. 나는 수포자였다가 (뭐 결국 문과수학이지만) 다시 수학을 어찌어찌 잡아본 입장에서는.
수포자였던 내 뇌에 이해가 안 가던 수학개념이 이해되는 순간이 꼭 레이저가 관통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엄청난 쾌감을 주더라고. 그 이후로 문제를 더듬더듬이나마 풀어냈을때는 꼭 발포비타민이 물에 녹는 듯한 기분좋음이 있고...
아 근데 그거랑 별개로 ㅋㅋ 수포자였던 사람 어디 안 간다고... 여전히 수학은 진짜 못함..
수포자였던 내 뇌에 이해가 안 가던 수학개념이 이해되는 순간이 꼭 레이저가 관통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엄청난 쾌감을 주더라고. 그 이후로 문제를 더듬더듬이나마 풀어냈을때는 꼭 발포비타민이 물에 녹는 듯한 기분좋음이 있고...
아 근데 그거랑 별개로 ㅋㅋ 수포자였던 사람 어디 안 간다고... 여전히 수학은 진짜 못함..
난 국어 공부 멈추고 영어공부가 오히려 성적향상에 도움됐음
지문 읽으면서 요점 파악하는 스킬이 국어에서 도움이 되더라고.
또 논리공부도 좋았는데 두뇌보완계획 시리즈 추천함.
지문 읽으면서 요점 파악하는 스킬이 국어에서 도움이 되더라고.
또 논리공부도 좋았는데 두뇌보완계획 시리즈 추천함.
내가 국어만큼은 내신도둑이었으니 추천한 책은 읽으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뭔가 재능있는 과목 하나 있으면 내신보고 절망하는 애들 보면서 중간보스 된 것 같고 기분좋지 않냐
뭔가 재능있는 과목 하나 있으면 내신보고 절망하는 애들 보면서 중간보스 된 것 같고 기분좋지 않냐
(책 메모메모)
수학은... 그거야.
난 분명 이번 단원에서 (n-1)! 만 배웠는데 정작 문제 풀이는 6C2 * 4P2 * (2-1)! 이란 말이지
난 분명 이번 단원에서 (n-1)! 만 배웠는데 정작 문제 풀이는 6C2 * 4P2 * (2-1)! 이란 말이지
물론 다른 과목에도 흔한 일이긴 한데... 수학은 몬가 몬가임.
다른 건 대충 뉘앙스나 앞뒤 맥락으로 유추라도 가능한데, 수학은 공식 모르거나 까먹으면 그대로 나가리라서.
다른 건 대충 뉘앙스나 앞뒤 맥락으로 유추라도 가능한데, 수학은 공식 모르거나 까먹으면 그대로 나가리라서.
다들 공부 얘기 하는구나 수능참치들… (설마 학력고사 세대 있습니까?)
나는 내일 컨퍼런스 준비 끝내고 보니까 오늘 컨퍼런스가 되어있네~… 거짓말이야 사실 못 끝냈어 7시에 일어나서 이어서 할 거야…
개인적으로 수학이 어려운 건 개념이 낯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새로 등장한 그 낯선 개념을 익히려면 사실 초등학교 산수 시절의 지식부터 필요하다는 점이 아주 악의적이지(?)
임상 보려면 기초 공부해야하는 거랑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나는 수학 못했었거든…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한 번도 제대로 점수 받아본 적이 없네()
임상 보려면 기초 공부해야하는 거랑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나는 수학 못했었거든…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한 번도 제대로 점수 받아본 적이 없네()
TRPG 마스터 너무 해보고 싶은데
>>262 그래 그런점이 싫어...!
난 그것도 좋아
수학으로 생각하면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거
철학이나 현대미술같아
수학으로 생각하면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거
철학이나 현대미술같아
현대미술 이야기를 보니까 생각나는데, 인터넷이든 현실이든 현대미술을 단순히 어린애 수준의 그림을 그려두고 야부리 털어먹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아쉬워. 난 현대미술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가?
특히나 난 인공지능 시대 이후로, 인공지능에게 예술의 영역이 트일 수록 가치높아지리라 생각하고.
몇마디 더 얹자면 현대미술 작품중엔 작품은 어린애도 그릴 수 있잖아, 싶을 정도로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보기엔 단순해 보이는데 사실 과정이나 크기가 간단하지 않아서 정작 어린애는 절대 못 만드는 게 적지 않다는 게 단순 애들그림 취급하기도 좀 그렇지.
이런 점에서 결과를 즐기는 거라기 보단 여정을 즐기는 것이 현대미술이라고 생각하는 편.
특히나 난 인공지능 시대 이후로, 인공지능에게 예술의 영역이 트일 수록 가치높아지리라 생각하고.
몇마디 더 얹자면 현대미술 작품중엔 작품은 어린애도 그릴 수 있잖아, 싶을 정도로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보기엔 단순해 보이는데 사실 과정이나 크기가 간단하지 않아서 정작 어린애는 절대 못 만드는 게 적지 않다는 게 단순 애들그림 취급하기도 좀 그렇지.
이런 점에서 결과를 즐기는 거라기 보단 여정을 즐기는 것이 현대미술이라고 생각하는 편.
사람들이 실제로 추상화와 대충 추상화같은 그림을 구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고 실제로 난 어린애 그림이랑 섞은 것 중에 몇개 맞췄고... 개념미술은 말 그대로 개념이 중심인 미술인데 이해할 생각 없이 그냥 대충 만들었다고 하는거 타인의 분야에 대한 몰지각함으로 무례하게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해.
근데 솔직히 현대미술 욕하는 사람 보면 바로크랑 로코코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걸 보면 그냥 미술이란 분야 자체에 대한 무관심이 무례함으로 표출되는 것 같음.
보면 감동받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난 로스코부터 이우환 작가 작품을 보면 감동이 바로 오는데요? 그건 그나마 대중적이고 바나나를 벽에 붙인건 너무 어이없지 않냐고들 하는데 음악차트 상위 100에 들어간 곡들도 취향을 타는데 어떻게 내가 그걸 다 좋아해. 그냥 그 작가는 나랑 안맞는거지.
저게 왜 저렇게 비싸냐, 하는데 솔직히 내가 사는것도 아니고 미술관 가서 보는건데 나한텐 리움미술관 입장료일 뿐임.
근데 솔직히 현대미술 욕하는 사람 보면 바로크랑 로코코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걸 보면 그냥 미술이란 분야 자체에 대한 무관심이 무례함으로 표출되는 것 같음.
보면 감동받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난 로스코부터 이우환 작가 작품을 보면 감동이 바로 오는데요? 그건 그나마 대중적이고 바나나를 벽에 붙인건 너무 어이없지 않냐고들 하는데 음악차트 상위 100에 들어간 곡들도 취향을 타는데 어떻게 내가 그걸 다 좋아해. 그냥 그 작가는 나랑 안맞는거지.
저게 왜 저렇게 비싸냐, 하는데 솔직히 내가 사는것도 아니고 미술관 가서 보는건데 나한텐 리움미술관 입장료일 뿐임.
흠... 어느 분야나 못난 짓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인데 유독 현대미술이 미운털이 박혔는지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고전뽕에 취해가지고 그런 건지 유독 많이 쳐맞기는 한다.
다만 나는 "작품"이라는 이름을 달 거라면 최소한 진리를 추구하는 태도라도 보였으면 함. 음악이든 무술이든 똑같아. '이건 저거고, 저건 그거다'하는 식의 비유는 이미 질리도록 들었다구?
그래서 우리가 삶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한 당신 작품이 하려는 말이 뭐냐, 했을 때 '삶은 계란이다' 같은 흔한 말장난은 하지 말아줬으면 해. 물론 모든 작품이 위대함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그럴 수도 없고 말이지...
>>271 근데 바로크 로코코 구별 못하면 미술시간에 졸았다는 걸로 간주해도 되지 않냐ㅋㅋㅋㅋㅋ 진짜 그런 사람 있다고?? 심각하네...
다만 나는 "작품"이라는 이름을 달 거라면 최소한 진리를 추구하는 태도라도 보였으면 함. 음악이든 무술이든 똑같아. '이건 저거고, 저건 그거다'하는 식의 비유는 이미 질리도록 들었다구?
그래서 우리가 삶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한 당신 작품이 하려는 말이 뭐냐, 했을 때 '삶은 계란이다' 같은 흔한 말장난은 하지 말아줬으면 해. 물론 모든 작품이 위대함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그럴 수도 없고 말이지...
>>271 근데 바로크 로코코 구별 못하면 미술시간에 졸았다는 걸로 간주해도 되지 않냐ㅋㅋㅋㅋㅋ 진짜 그런 사람 있다고?? 심각하네...
현대미술이 조악하다는 이유로 쳐맞는거면 K-힙합은 뒤지게 맞아야돼! 욕지거릴 음악이랍시고... 아이고 두야...
머, 미술이야 공교육이 얼마나 기여했겠냐 싶으니 바로크 로코코를 일반인이 구분 못하는 건 이해하지만
최소한 뭘 비판하려면 관련 지식을 쌓고 도전해야지 알지도 못하면서 욕한다? 음...
최소한 뭘 비판하려면 관련 지식을 쌓고 도전해야지 알지도 못하면서 욕한다? 음...
그건 ㄹㅇ 방구석 좆문가 너무 많고... 아니 그냥 감상만 해도 돼... 니가 뭘 안다고 비판씩이나 해...
이런느낌
이런느낌
암튼... 난 수학과학이 세상의 완전히 새로운 단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
도덕철학 배우면 뉴스와 영화를 보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듯이.
도덕철학 배우면 뉴스와 영화를 보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듯이.
개인적으로 그리스인들의 지덕체 개념은 정말 훌륭하다고 보거든
셋중 하나라도 빠지면 양질의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지
셋중 하나라도 빠지면 양질의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지
하하하 꺼무위키에 등장동물 문서 생긴거 개웃기네 세계관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개미 사육하는 사람은 없으려나 우연히 곰개미 신여왕을 손에 넣었는데 준비 없이 갑자기 받은거라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사육장같은거 사줘여하나?
>>254 그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수포자가 되는게 아닐까 난 그랬어
왜 이렇게 바쁘지
>>278 오타쿠 덕질에 한해서만 전문지식을 자랑하는 전무후무한 사전
우리집에는 계속 개미가 해충으로 출몰해. 관리사무소에 문의했는데 그냥 대충 처리하고 가버려서 이번엔 그냥 개미약을 사서 설치했어.
그런데 동생 말을 들어보니까 개미 출몰이 우리집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동생 말을 들어보니까 개미 출몰이 우리집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라서 그나마 다행이네...
싱글벙글 소주 근황.jpg
얘들아 부엌(베란다에 있음)에 바퀴벌레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니 그냥 집을 내어주고 도망가고 싶다 진짜
아
세스코...!
>>282 잘못 읽고 오타쿠 덕질에 전문지식을 쓴다고 읽었네
훌쩍 바퀴벌레 ㄱ,냥 잡으면 알집 어쩌고 하는 말은 유사과학이니 맘껏 잡으라고 하셨지만 저는 그냥 1마리도 무서워요 교수님… 못 잡는다구요.… 에프킬라 사둘 걸…
아 내일 8시에 발표인데 베란다에 있는 바퀴벌레 때문에 심란해서 못자는 중 (실화냐)
바퀴벌레는 킹정이지
나라도 못잘거야...
6시에 일어나야한다고 아 그나마 침실까지 안 들어와서 다행인가… 패배를 인정합니다 울 수도 있습니다 사라져주세요 해충님
ㅠㅠ내일 일어나서 용기가 생겼다 싶으면 싱크대 바닥 트랩이랑 베란다 우수관 트랩 사이즈 실측하고 비오킬 다시 뿌려두고 에프킬라 사와야지…
내일 정형외과도 가고 백신도 맞아야하는데;
살아남아... 화이팅이야...
(아무 반응도 없다 그냥 참치 통조림인 것 같다…)
바퀴벌레... 무섭지...
백신맞으면 매그니토가 됐는지 백신은 사실 초능력 군단을 위한 세계정부의 계획인지 알려줘
크루엘라에서 초반 캐스팅 장면...
남자 직원 어떻게 그걸 보고 자를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나였으면 당장 전시 담당으로 승진시킨다. 문외한이 봐도 예쁘게 꾸몄구만.
남자 직원 어떻게 그걸 보고 자를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나였으면 당장 전시 담당으로 승진시킨다. 문외한이 봐도 예쁘게 꾸몄구만.
배고파 잉잉
>>300 매그니토는 모르겠고 그냥 이어서 오후 렉처를 해
아 세시까지 밥 안 먹은 내가 잘못이긴 하지만 배가 고프다… 교수님… 제발…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천재는 즐기면서 노력한다고 반박하는건 잘못된 생각이다.
저 말의 본질은 재능이 없으면 즐겨서라도 덜 힘들게 노력하라는 소리다.
저 말의 본질은 재능이 없으면 즐겨서라도 덜 힘들게 노력하라는 소리다.
쯔꾸르 만들어보고 싶은데 알피지메이커 MZ를 살까 MV를 살까... MZ가 좀더 최신버전이라 편해보이기는 하던데 MV에 비해 너무 비싸... 원래 가격은 MV가 살짝 더 비싸지만 그건 세일을 75퍼센트까지 자주 하니까. MZ는 지금 여름세일인데도 30퍼센트더라
귀찮아서 미루고 미뤘던 일들을 해결했다. 이제 다시 귀차니즘 모드야...
삼성 인터넷 업뎃 후부터 aa가 깨진다. 네이놈 샘숭
...? 인간이란
아버지는 십자 드라이버
>>294 근황보고: 왠지… 그냥 시체로 발견된 바퀴님… (비오킬의 지효성 효과를 의심 중)
지금 보시는 이 약은 정확히 48시간 뒤에 독성이 생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일본게임으로 일본어 익히기) 뭔가.. 뭔가 읽히긴 하는데 말할줄은 모름. 점토가 필요다카라... 막 이딴식으로 섞여서 읽힘 한국한자음 가나 섞어서 읽혀버려서 곤란함
이마 금 사쿠라 앵
한국어를 일본어로 바꿔서 읽다보면 대충 읽어지던데
고등학교 졸업식하는 꿈 꿨는데 뭐지 나 대학생인데
역시 뭐든 정상에 있는 사람들은 다르구나
영화에는 7대망작이 있는데 왜 웹툰에는 7대망작이 없는가. 7개로 추려질지 모르지만 일단 한번 꼽아보자.
일단 나는 네이버를 위주로 보니 맛집남녀와 공감.jpg, 고민툰을 선발하고 턴을 마치도록 하지.
일단 나는 네이버를 위주로 보니 맛집남녀와 공감.jpg, 고민툰을 선발하고 턴을 마치도록 하지.
tuna>1596259245>319 동일참치임
개인적으로 세워보는 기준
1. 정식 연재작이어야함
2. 완결 웹툰
3. 스토리, 작화, 연출 중 세가지 모두 평균 이하 / 판타지 등의 장르면 설정도 평균 이하여야 함(ex; 뻔한 양산형 판타지 세계관 설정을 반전없이 그대로 가져오는 등)
4. 참여한 작가진 수는 무상관. 오히려 마이너스라면 마이너스 포인트
개인적으로 세워보는 기준
1. 정식 연재작이어야함
2. 완결 웹툰
3. 스토리, 작화, 연출 중 세가지 모두 평균 이하 / 판타지 등의 장르면 설정도 평균 이하여야 함(ex; 뻔한 양산형 판타지 세계관 설정을 반전없이 그대로 가져오는 등)
4. 참여한 작가진 수는 무상관. 오히려 마이너스라면 마이너스 포인트
>>321 그렇군아 잘 생각해볼게...!
요즘 구상중인 소설 주인공이 13살차이 오빠가 있는데 난 2살차이 남동생이 있어서 상상이 안간다... 나이차 많은 형제자매는 어떤 느낌이지 나도 걔랑 사이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보면 나이차 많이 날수록 비현실 남매가 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잖아
그리고 이 주인공과 주인공의 오빠 남매는 사이가 나쁠수가 없는 가정사...
음~ 내가 나이차이 많이 나는 오빠가 있어서 아는데,
어릴 때는 비현실 남매에 가까웠다가 나이먹을수록 질리면서 현실남매스러운 기분이 드는데, 그렇다고 티내면 지금 잘 떨어지는 콩고물이 사라지니까 현재(고2) 걍 어릴때처럼 지냄.
속은 그저 그래도 겉보기엔 비현실남매처럼 보이겠지. 근데 오빠가 정신연령이 어린애스러우면 결국 현실남매화됨.
아 오랜만에 나무위키 편집하다보니까 왜이리 재밌지..
어릴 때는 비현실 남매에 가까웠다가 나이먹을수록 질리면서 현실남매스러운 기분이 드는데, 그렇다고 티내면 지금 잘 떨어지는 콩고물이 사라지니까 현재(고2) 걍 어릴때처럼 지냄.
속은 그저 그래도 겉보기엔 비현실남매처럼 보이겠지. 근데 오빠가 정신연령이 어린애스러우면 결국 현실남매화됨.
아 오랜만에 나무위키 편집하다보니까 왜이리 재밌지..
무우려 오빠가 신념선캐 의사쌤이야... 경제적으로 거의 무너진 집구석에서 아무 지원 없이 혼자 알바뛰고 전액장학금 받고 해서 의대 다녔고. 그런 오빠가 대학 갈때쯤 동생은 아직 초등학교도 못간 애기였으니. 오빠가 거의 업어 키우다시피 했지. 동생쪽도 오빠 혼자 사는것도 힘든데 자기 키우느라 더 고생했다는걸 알고.
애초에 소설, 즉 창작물이잖아. 만화적 허용이란 말이 있듯이, 너무 현실성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고 봄.
현실에 있다고 상상하기 힘든 사이도 일본 만화같은데선 잘만 나오잖아. 그냥 캐릭터들 간 과거와 성격 따라 적절히 조형하면 된다고 생각해.
현실에 있다고 상상하기 힘든 사이도 일본 만화같은데선 잘만 나오잖아. 그냥 캐릭터들 간 과거와 성격 따라 적절히 조형하면 된다고 생각해.
현실성이 없어도 독자가 위화감을 느끼면 안되겠지만.
뭐 소설이니까 현실적이지 않을수 있지. 오빠쪽 캐릭터 자체가 낫닝겐이고... 근데 이제 지금 문제는 내가 주인공과 오빠한테 감정적으로 몰입이 안되는 중이라는거.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글로 묘사해낼수 있을지 모르겠다
작가가 감당이 힘들면 설정을 틀어야겠지... 그렇지 않으면 터져버려
힘들다는 얘기했더니 친구가 "겜 힐러도 그렇고 현실 힐러도 그렇고 왜 다들 인권이 없어…" 하고 말해줬는데 너무 웃기다… (※그 친구가 주직이 힐임)
나는야 견습 현실힐러 (※게임에서는 힐 안 잡음)
나는야 견습 현실힐러 (※게임에서는 힐 안 잡음)
>>331 아이구 귀여운 격려다
소수의 사례에 발끈하는 걸 보고 "우리는 저들과 같아지면 안된다"라고 말하는건 옳다. 왜냐면 전체를 보면 그들은 그 집단을 대표하지 못하고 때문에 그 사례를 보고 집단을 공격하는 건 대표성이 떨어지는 잘못된 행위이기 때문이지.
하지먼 집단 구성원 다수가 문제를 보인다면 그때부턴 공격은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악행에 대한 처벌을 통해 공동체의 도덕성을 함양하는 면역행위인 것이다.
사실 현실적으론 피해자 행세로 중무장해 언더도그마를 일으키는 것도 좋은 전략이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하지먼 집단 구성원 다수가 문제를 보인다면 그때부턴 공격은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악행에 대한 처벌을 통해 공동체의 도덕성을 함양하는 면역행위인 것이다.
사실 현실적으론 피해자 행세로 중무장해 언더도그마를 일으키는 것도 좋은 전략이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나도 게임에서 주 직업이 힐러인데 솔로로만 하는 편이고... 딜링에 몰빵해서 힐러를 키우는 편이라... 어.음.
오랜만에 게임을 하니 뉴비가 된 기분이군
오늘의 교훈: 황목 종이에다 캐릭터를 그리지 말자. 그게 엽서사이즈에 반신이라면 더욱더.
대충 수채화 종이중 제일 오돌토돌한 질감. 캐릭터는 정교하게 칠해야 하는데 오돌토돌하니까 물감이 안먹어서 이건 에바다 싶어서 때려침. 특히 두상도 아니고 반신이라 그림이 작아서 더 에바
대충 수채화 종이중 제일 오돌토돌한 질감. 캐릭터는 정교하게 칠해야 하는데 오돌토돌하니까 물감이 안먹어서 이건 에바다 싶어서 때려침. 특히 두상도 아니고 반신이라 그림이 작아서 더 에바
게임 하고 싶다……… 지금 작년 가을부터 거의 접은 상태인데 이게 전~~혀 본의가 아니라는 점이 굉장히 슬퍼…
등드름 관리해야허는디
내가 과학이 좋았던 이유
법칙 하나에 자연이 늘 똑같이 행동하는게 좋았음
법칙 하나에 자연이 늘 똑같이 행동하는게 좋았음
크와아아아아앙
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논문쓰기 너무 귀찮다ㅏㅏ 왜 일반고에서 이딴걸 시켜 사실 고등학교인척 하는 대학교냐고
분량 날먹 꿀팁 받는다
대학생 시절부터 생각했던 거지만 이 교수님이 목숨을 보존하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의대생-의사라는 족속들의 안전보신주의를 보여준다… 아직 아무도 이런 취급을 당하느니 교수를 처리한다는 발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단 말인가…
저런... 의대 힘들구나 화이팅이야
그냥 눈감았다가 뜨면 금요일이면 좋겠어
그냥 수술방에서 vasovagal syncope라도 하고 싶다 에휴 근데 내가 이제 학생도 아니고
※ 나는 외과도 아닌데 왜 수술방인가 싶어서 갑작스런 현타를 맞았을 뿐입니다
그래도 화이팅 우리 인생 화이팅 모두들 건강하세요
그래도 화이팅 우리 인생 화이팅 모두들 건강하세요
흰 가운도 건강하자
>>350 ....?!
이번 장마 왤케 잣될것같지...
제발... 저번처럼 한달내내 내리지는 말아주세요......
제발... 저번처럼 한달내내 내리지는 말아주세요......
표본 15명짜리 설문으로 무슨 결과를 내야 하는걸까... 아니 최선을 다해서 링크를 뿌렸는데 참여를 15명밖에 안한걸 어쩌라고요 쓰앵님 이걸로 논문을 어떻게 써요. 어쩔수 없으니 그냥 쓰라니... ㅎ
애초에 고등학교에서 논문을 왜써 여기가 과학고야?? 특목고야??? 일반고잖아ㅏㅏ
애초에 고등학교에서 논문을 왜써 여기가 과학고야?? 특목고야??? 일반고잖아ㅏㅏ
데이터에 문제가 없으면 주작치면 돼
우린 실험할때 장비 잘못써서 그냥 수치 맘대로 입력함^^
꼬우면 학위 주던가
우린 실험할때 장비 잘못써서 그냥 수치 맘대로 입력함^^
꼬우면 학위 주던가
세상에... 그거 너무 좋은 방법이구나 좋다. 해야지 구라모드 on
다만 선생님이 데이터도 보내라고 하면 망함
그럴땐 셀프로 설문하면 되니 30~40으로 입력해라
그럴땐 셀프로 설문하면 되니 30~40으로 입력해라
꿀팁감사
어차피 학교라는 초소형 표본편차에서 설문했는데 주작질 좀 치면 어때
대학가서 안하면 되지
대학가서 안하면 되지
리빙포인트) 대학 가서도 데이터 주작질은 유용하게 쓰인다
뭐야 클라이밍 시작한지 8일 됐어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나는 벽에 매달려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50개씩 3세트를 해야 한다
목표는 한 세트 할 때 쉬지 않는 것.........
40개째는 연속으로 할 수 있었는데 50개는 왜 안 되는 것일까
목표는 한 세트 할 때 쉬지 않는 것.........
40개째는 연속으로 할 수 있었는데 50개는 왜 안 되는 것일까
헬창들아 보고있다면 답을 알려줘......
헬창은 여기 안와
이런 얘기 하는 곳은 아닌 거 알지만서도 몸이 피곤해서 우울한 게 너무 오랜만이라 중얼중얼거리고 있네 하…
오늘 있었던 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업무 특성 상 어디가서 하소연 할 수 있는 종류의 사연도 아니고………
진짜 엄청 놀고싶다 방학 간절;
오늘 있었던 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업무 특성 상 어디가서 하소연 할 수 있는 종류의 사연도 아니고………
진짜 엄청 놀고싶다 방학 간절;
만약 대학 때처럼 방학이 주어진다면… 진짜 잘 놀텐데… 라틴어랑 철학 공부하고 아침 수영 다니고 싶어…
노는 게 라틴어랑 철학 공부라니 두뇌 놀이인가...?
이런건가
철학공부는 재밌긴 해
>>364 정곡을 찔려서 울었다
>>367 물론 진짜 놀게 된다면 게임 복귀도 할 것입니다 그치만 책만 사놓고 먼지 쌓는 중이라 슬프다구
수술방에서 교수님한테 말해드릴 2분 이내의 재미있는 이야기 암거나 추천 좀… 에휴 교수님 혹시 배롱나무의 어원에는 관심 없으신가요? 혹시 식탁보의 기원 같은 건 어떠신가요?
>>372 성녀 마르가리타 이야긴 어때
>>372
문 잠그고 저한테 왜그러셨냐고 하면서 슬쩍 뭐 있는척 주머니에 손 넣으면 2분 순삭
문 잠그고 저한테 왜그러셨냐고 하면서 슬쩍 뭐 있는척 주머니에 손 넣으면 2분 순삭
물까치도 까마귀과 동물인데, 얘네들도 가족애가 강하다든가 동료의 죽음을 추모하는 걸로 알려져 잇당
나는 아파트 단지에서 물까치 새끼 주워주다가 10분 정도 다굴당한 경험이 있는데 이놈들에게 범인으로 찍혀서 보복당하면 얼마나 고통받을지 감도 안 옴
나는 아파트 단지에서 물까치 새끼 주워주다가 10분 정도 다굴당한 경험이 있는데 이놈들에게 범인으로 찍혀서 보복당하면 얼마나 고통받을지 감도 안 옴
교수님이 좋아하실 법한 건...
1. 자식자랑
2. 본인자랑
3. 손주자랑
4. 어제 의학저널에 올라온 흥미로운 이슈에 대한 질문
1. 자식자랑
2. 본인자랑
3. 손주자랑
4. 어제 의학저널에 올라온 흥미로운 이슈에 대한 질문
야, 갑자기 그거 생각났다. 의사라면
아이씨 왜 작성된거야
교수님한테 요즘 사람들 헌혈해서 피 받으면 그 사람 닮아진다는 걸 아직도 믿는다고 말해봐
교수님한테 요즘 사람들 헌혈해서 피 받으면 그 사람 닮아진다는 걸 아직도 믿는다고 말해봐
나 직장에서 헌혈한다고 했더니 사람들끼리 누구 피 받으면 성격 나빠지는 거 아니냐~ 깔깔깔~ 하는데 뇌정지오더라
자기 피 주면 자기 같은 사람 생길까봐 헌혈 안 한다는 말 듣고서는 이젠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만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 plot twist: 그는 에이즈 환자였지만 돌려 말한것이다
나 물까치가 정확히 뭔가 하고 검색해봤다가 옛날 대학 캠퍼스에서 보이던 파랑새라는 거 알고 소소하게 충격받는 중이잖아
기대중인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 또 하나 공개되었는데, 이번엔 백설공주의 왕자. 근데 왜 등에 관을 매고 다니는 걸까. 관에 들어가 있던 백설공주의 모습이 결국 깨어난 백설공주의 모습보다 더 아름다웠어서 언젠가는 다시 관에 집어넣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속셈인가? 아니면 사실 백설공주가 아니라 관이 취향이었나?
>>387 그렇다더라 원작이었는지 일본 소설이었는지 좀 헷갈리지만 그런 얘기가 있었음
>>388 어느 쪽에 그렇다더라, 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원전의 백설공주에 나오는 왕자는 시체좋아맨이라고도 관짝좋아맨이라고도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아
당연한거지만.. 아무리 원전은 내용이 잔혹이니 뭐니 해도 애들 교육하는 데 쓰는 내용이니까 교육하는데 못써먹는 내용을 굳이 언급하겠어
당연한거지만.. 아무리 원전은 내용이 잔혹이니 뭐니 해도 애들 교육하는 데 쓰는 내용이니까 교육하는데 못써먹는 내용을 굳이 언급하겠어
심리학책 읽을만한거 있으려나 서점 왔는데 책이 너무 많아
못고르겠다ㅏ
논문 읽기 귀찮… 아…
심리학책이라... 스눕? 음. 나의 심리학 덕질 입문은 이녀석과 함께였기 때문에 이미 읽어봤으리라 생각이 드는군
아 구내염 생겼어 입가도 터졌어
스눕은 e북으로 가지고있지~!
역시 그럴줄 알았어.
아 미치겠네. 아무나 붙잡아서 "이짜슥!!!!! 알라딘의 히로인 이름은 무엇이지?!?!!!?!!"하고 시비건 다음 자스민이라는 답변을 하거나 답을 못하면 "이짜슥아!!!!!! 알라딘의 히로인 이름은 바드롤바두어!!!! 부두르공주란 말이다!!!!!"하면서 멱살잡고 마구 흔들고 싶은 기분이야.
아 미치겠네. 아무나 붙잡아서 "이짜슥!!!!! 알라딘의 히로인 이름은 무엇이지?!?!!!?!!"하고 시비건 다음 자스민이라는 답변을 하거나 답을 못하면 "이짜슥아!!!!!! 알라딘의 히로인 이름은 바드롤바두어!!!! 부두르공주란 말이다!!!!!"하면서 멱살잡고 마구 흔들고 싶은 기분이야.
링크 왤케 화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북한을 보고 느끼는게 동아시아에서 혼자 중동국가임
게임을 할땐 장르파악이 굉장히 중요
액션겜에서 모험을 즐기고 모험겜에서 액션을 즐기려고 하면 안된다
액션겜에서 모험을 즐기고 모험겜에서 액션을 즐기려고 하면 안된다
게임에 복귀했더니 게임 섭종발표
나는 씹덕게임계의 사신인가
붕괴써드 복귀하면 안되겠다...
나는 씹덕게임계의 사신인가
붕괴써드 복귀하면 안되겠다...
똑똑ㅡ 사형 집행하러 왔는데요ㅡ
>>401 게임을 접으면 섭종 발표를 하는 나도 있어.
아니 뭐야. 일러가 취향이기도 하고 팔로중인 일러레분 그림 많은 거 같아사 시작해보려고 한 게임 오늘 섭종하네
?
?
난 부패라는 소재가 좋아
썩었다는 건 한때는 멀쩡했다는 말이기도 하지.
누구나 언제든지 부패할 수 있다는 말이기고 하고
썩었다는 건 한때는 멀쩡했다는 말이기도 하지.
누구나 언제든지 부패할 수 있다는 말이기고 하고
하지만 부페에 있어야 할게 부패한다는 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걸, 이라는 썩을 말장난이 떠올랐어
보컬로이드 노래들은 어째 많은 곡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곡 진행이나 음이 있단 말이지...
싫어하는 건 아닌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느껴질 때마다 기분이 묘오해져서 새로운 곡을 쉽게 들을 수 없게 되어버렸어
싫어하는 건 아닌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느껴질 때마다 기분이 묘오해져서 새로운 곡을 쉽게 들을 수 없게 되어버렸어
사실 그거는 어떤 가수의 음악 스타일을 파악하면 느끼게되는 거라, 그걸 느끼고 더 좋아하게 되면 한 우물만 파는 거고 그걸 알아서 지루해지면 유목민이 되는 거고 그렇지 뭐
>>407 "썩을" 말장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하게 지내던 온라인 지인이 아예 인터넷 정리하는걸 오늘 확신했는데 좀 속상하네. 잠수는 한참 타신데다가 개인적 연락도 잘 안보고 답장 오면 단답이라 감은 잡고 있었지만. 글쓰기 취미 모임에서 만났는데 그 모임 관련된거 다 나가셨더라고. 절필하셨나봐. 그분 글 좋아했는데 이제 다시는 다음편을 못보겠네... 같이 게임도 자주 했는데 어딘가에서 잘 살고 계시면 좋겠다. 절필 하셨다고 해도 친분까지 끊을 필요가 있었나 싶은 생각도 자꾸 들지만 넷상 지인이라는게 뭐 원래 그런거겠지. 현실 친구도 손절하고 그러는걸.
허어잉 그치만 속상해ㅐ
끝내주는 두통에도 의사 처방 필요한 진통제 먹고 출근하는 나 제법 대견
에휴 이쯤되면 시스템적인 문제다…
>>413 의사처방(셀프)인 거야?;;
고생하네...
고생하네...
난 여름밤 특유의 따듯하고 북적이는 낭만이 좋아
손 잡으면 땀차니까 손목 살짝 잡고 훅 끌고가는 느낌두
손 잡으면 땀차니까 손목 살짝 잡고 훅 끌고가는 느낌두
요즘 사람이 너무 다운 됐다고 +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이 너무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일주일 내내 5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고 항상 3~4시간 정도 잤더라고…그럼 당연히 이렇게 되지… (깨달음)
환자가 이러고 오면 되게 혼내면서 왜 저는 자러가라고 안해주세요 교수님… 교수님 들리시나요(쾅쾅쾅)
장화홍련이 7월 21일에 재개봉을 하는데 영화관에서 팝콘을 못 먹어서 슬퍼TT
안녕
꺾이지 않고 다이렉트로 뚫려있는 남자화장실 너무 이해가 안됨
보여주고 싶은줄 아나 개빡치네
보여주고 싶은줄 아나 개빡치네
내가 신청한게 당첨이 되니까 너무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역시 오타쿠는 어쩔 수 없다
으 바람 뭐야
고등학교 위클쌤하고 얘기할때 생각나네.
나 초등학생때 위클래스 다녔다고 하니까, 위클쌤이 내가 나온 초등학교에는 위클래스가 없다고 하셨지.
아니 난 분명 다닌 기억이 있는데 말이야
대체 뭐였을까
나 초등학생때 위클래스 다녔다고 하니까, 위클쌤이 내가 나온 초등학교에는 위클래스가 없다고 하셨지.
아니 난 분명 다닌 기억이 있는데 말이야
대체 뭐였을까
>>425 있었다가 고사이 없어졌다든가??
아님 짜가 위클래스나 다른 무언가였다든지?? 🤔
아님 짜가 위클래스나 다른 무언가였다든지?? 🤔
뭐긴뭐야 나폴리탄이지
고등학교 위클쌤이 정보 최신화가 안 되어있었다던가
창작물에서 무속인인 애가 친구 죽을뻔한거 경고해주면 걔가 저주 걸었다느니 하는 소문 생기는거 이해가 안감
나같으면 신뢰도 상승할 것 같은데
나같으면 신뢰도 상승할 것 같은데
네시에 눈 감고 잠들어서 삼십분 만에 끝내주게 가위 눌려서 새벽 다섯시에 깨고 물 마시고 다시 잠들어서 결국 아홉시 기상한 일요일도 이렇게 가는구나…
>>401-404 무슨 겜인지라도 알려줘
빨강=보라
꿀팁 하나:
학교에서 잘 기억이 안 나는 사람이 인사하면 마스크 때문에 얼굴이 가려져서 잘 못 알아보겠다고 둘러댄다.
물론 맨 얼굴을 봐도 잘 기억이 안나는 건 마찬가지임.
껄껄 내 기억력
학교에서 잘 기억이 안 나는 사람이 인사하면 마스크 때문에 얼굴이 가려져서 잘 못 알아보겠다고 둘러댄다.
물론 맨 얼굴을 봐도 잘 기억이 안나는 건 마찬가지임.
껄껄 내 기억력
어떤 관점에서 보면 한국 게임은 돈은 많은데 시간은 없고 컨트롤도 딸리지만 게임은 하고싶은 중장년층을 배려한 게임이라고 볼 수도 있나...
일본 게임이 오타쿠를 배려하는 것처럼
일본 게임이 오타쿠를 배려하는 것처럼
사실 이러니저러니 해도
게이머는 내가 하는거 아니면 상관없고 기업도 자기들 돈줄 아니면 상관 없으니 한국 게임의 폐단을 완전히 고치긴 힘들겠지.
게이머는 내가 하는거 아니면 상관없고 기업도 자기들 돈줄 아니면 상관 없으니 한국 게임의 폐단을 완전히 고치긴 힘들겠지.
어떻게 보면 게임이야말로 아이의 인내심을 기르고 노력에는 나의 성장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가르치기 좋은 수단인데 게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기성세대가 게임의 긍정적인 영향마저 막아버린다는 생각이 드네
중간고사 독서 점수는 처참했는데
이번 기말 독서는 만점이네...?
심지어 나만인가봐
와- 뭐지
이번 기말 독서는 만점이네...?
심지어 나만인가봐
와- 뭐지
근데 수행평가 조져서 의미는 없구나
교수 치면 왜 불법이야?
의사선생이 더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해
>>441 8ㅁ8
얼법들은 냉정해서 그런 짓 안해
넥슨 코노스바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코노스바 더빙판 무료 공개중.
히익 444당
농담이고 뭔가 하고싶던 뻘말이 있었는데 그게 뭔지 까먹었엉
농담이고 뭔가 하고싶던 뻘말이 있었는데 그게 뭔지 까먹었엉
감시와 처벌...
코노스바 더빙판을 봤는데, 기대를 안 하고 봐서 그런가 괜찮은 거 같아.
huh
huh
huh
ㅇㅅㅇ
앵무새 입질 때문에 괜히 앵무새랑 정만 상했다
최근엔 좀 입질이 줄어든 줄 알았는데 피나
최근엔 좀 입질이 줄어든 줄 알았는데 피나
아니, 침대나 책상 밑에 스포너라도 있나?
모기를 열 마리는 잡았는데 왜 아직도 스물스물 기어나오는거야?
모기를 열 마리는 잡았는데 왜 아직도 스물스물 기어나오는거야?
내가 모기 열다섯을 죽였다!
난 이제 잠을 잘 수 있다!
난 이제 잠을 잘 수 있다!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재밌게 보던 만화의 작가님의 SNS를 들여다보고서, 거기 적힌 내용을 본 나는, 역시 SNS는 들여다볼게 아니다, 라는 걸 느꼈다
창작자의 도덕은 어려운 문제야
옛날에 하던 게임이 전직 업데이트를 했는데 영원히 미성년자일 거 같던 초딩 주인공이 간지나는 청년으로 변해버렸다
뭐야 돌려줘요 이미지 변화 너무 심하잖아
뭐야 돌려줘요 이미지 변화 너무 심하잖아
먼겜이야
난 웹툰에서 우리 꼬맹이가 늠름한 청년이 돼서 너무 행복했는디
난 웹툰에서 우리 꼬맹이가 늠름한 청년이 돼서 너무 행복했는디
>>460 엘소드라는 망겜인데..
업데이트된 전직이 기존의 이미지랑 너무 달라졌어...
거기다 뭔가 이상한건 기존의 다른캐의 다른전직이랑 좀 섞인 느낌이라 더...?
잘생기고 늠름해지긴 했는데 n년전에 접은 구유저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중
업데이트된 전직이 기존의 이미지랑 너무 달라졌어...
거기다 뭔가 이상한건 기존의 다른캐의 다른전직이랑 좀 섞인 느낌이라 더...?
잘생기고 늠름해지긴 했는데 n년전에 접은 구유저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중
>>458 우리 도서관에 사서로 취직하면 알 수 있다
기술과학의 층은 언제나 사서 모집 중🎵
기술과학의 층은 언제나 사서 모집 중🎵
>>461 아하 엘소드
먼가... 성장이라는건 잘 쓰면 랜선조카 자라는거 보는 기분이지만 잘못되면 기존의 매력이 날아가 버리는 것 같아
먼가... 성장이라는건 잘 쓰면 랜선조카 자라는거 보는 기분이지만 잘못되면 기존의 매력이 날아가 버리는 것 같아
忍忍忍
이제 이건 파리채보다 모기채라고 부르는 편이 이치에 맞는 건 아닐까
날파리는 정말 끝이 없구나
그리고 광고도 끝이 없어.
요즘 인생에 재미가 없다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 나
뒹굴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 나
뒹굴
>>471 의외로 정상입니다
처음부터 홈트한다고 설치지 말고 먼저 집에서 대충 기억나는 대로 체조하기.
헬스장에 등록하기 전에 우선 집 근처 산책부터 해보기
하루에 3시간 이상 자격증 공부한다고 오버하지 말고 한 챕터씩부터 시작해보기.
이상 게으른 완벽주의에서 조금씩 탈피하기 위한 몸부림.
헬스장에 등록하기 전에 우선 집 근처 산책부터 해보기
하루에 3시간 이상 자격증 공부한다고 오버하지 말고 한 챕터씩부터 시작해보기.
이상 게으른 완벽주의에서 조금씩 탈피하기 위한 몸부림.
다 상관 없으니까 국어 지문은 가독성만 좀 향상시켜주면 안 될까
문단 사이에 엔터 한 번 정도는 해 줄 수 있잖아...
문단 사이에 엔터 한 번 정도는 해 줄 수 있잖아...
맞춤법 틀리는 것보다 더 보기 힘든 게 엔터 안 하는 거더라...
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완벽한 게으름주의자
난 이름부터 귀찮은이지
요즘 너무 게을러졌어
변화가 필요함
변화가 필요함
난 시험도 끝났으니 좀 게을러져도 되지 않을까?
성실할 때는 성실하지만, 무기력할 때는 무기력해. 극과 극의 인생...
대체로 사람은 안정적인 수입원이 생기면 발전이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
돈 벌려고 발전하는 건데 대충 안정적으로 벌리면 발전할 필요 없지
트위터에서 자캐커뮤판에 모종의 일이 벌어져서 다른 SNS로 넘어가는 대규모이동이 발생한 듯하다. 해당 SNS 고인물들 뉴비대량유입에 싱글벙글
3연타광고는 진짜너무하네
얘들은 망하지도 않나 사이트가 되게 잘나가나보지? 러시아 정부에 신고해볼까
아 또 광고 있었어?
A라는 입장과 B라는 입장이 있으면 말이지
A집단에서는 A쪽에 유리한 정보들만을 주로 가져오는 확증 편향이 일어나잖아?
그러면 B집단에서는 A쪽에서 보지 못한 부분들을 찾아와서 반박하고
그런식으로 서로의 부족한 생각을 보완할 수 있으니까 나는 내가 A쪽에 찬성하더라도 B쪽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아하거든
근데 뭐랄까 늘 보고있으면 <<---- 극단적으로B를쓰레기취급 극단적으로A를쓰레기취급---->> 이라는 느낌의 과격한 방식의 양분이 된다고 할까.
단순히 서로를 쓰레기취급하는데에서 그치면 으음 글쿠낭... 하는데 보통 상대 진영을 쓰레기취급함과 동시에 그 진영과 직접적으로 관계없는 존재 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욕하니까 가만히 불구경하다가 머리채잡혀서 좀 슬퍼졌다.
역시 올바른 토론문화가 정착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리려나.
이상 OO하는 사람들은 다 정신병자XX라는 말 보고 괜히 상처입은 우울증환자의 한탄.
A집단에서는 A쪽에 유리한 정보들만을 주로 가져오는 확증 편향이 일어나잖아?
그러면 B집단에서는 A쪽에서 보지 못한 부분들을 찾아와서 반박하고
그런식으로 서로의 부족한 생각을 보완할 수 있으니까 나는 내가 A쪽에 찬성하더라도 B쪽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아하거든
근데 뭐랄까 늘 보고있으면 <<---- 극단적으로B를쓰레기취급 극단적으로A를쓰레기취급---->> 이라는 느낌의 과격한 방식의 양분이 된다고 할까.
단순히 서로를 쓰레기취급하는데에서 그치면 으음 글쿠낭... 하는데 보통 상대 진영을 쓰레기취급함과 동시에 그 진영과 직접적으로 관계없는 존재 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욕하니까 가만히 불구경하다가 머리채잡혀서 좀 슬퍼졌다.
역시 올바른 토론문화가 정착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리려나.
이상 OO하는 사람들은 다 정신병자XX라는 말 보고 괜히 상처입은 우울증환자의 한탄.
뭔가 맥락없는 푸념으로 어장을 올려버린것 같으니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책 조금씩 필사하는거 괜찮은거같아.
스마트폰의 시대가 되니 허구한날 인터넷을 들여다보게 돼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뭔가 안좋은얘기 보면 쉽게 우울해지고 하는데 ASMR 들으면서 필사하고 있으면 차분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스마트폰의 시대가 되니 허구한날 인터넷을 들여다보게 돼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뭔가 안좋은얘기 보면 쉽게 우울해지고 하는데 ASMR 들으면서 필사하고 있으면 차분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491 필사 좋지
정책제안서는 말이야아... 고3이 쓸 법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해...
아니 뭐, 어차피 생기부 땜빵용이고. 별 기대 안하는 건 알지만...
정책제안 재밌겠다
우리는 세조한테 정당성을 옹호하거나 부정하는 글을 사대부가 되어 쓰라는게 수행평가였어
우리는 세조한테 정당성을 옹호하거나 부정하는 글을 사대부가 되어 쓰라는게 수행평가였어
그래도 청년 실업이나 젠더 갈등의 정책대안이라던가 너무하다고 생각.
좀 더 상냥한 주제를 골라줬으면 했어.
좀 더 상냥한 주제를 골라줬으면 했어.
그건 좀 힘든데
읽기만 해도 해롭다
고등학생은 무슨 전문가들도 헤롱헤롱하는 주제잖아 그거
고등학생은 무슨 전문가들도 헤롱헤롱하는 주제잖아 그거
근데 롤 말인데, 현재는 입문하기 힘든 게임인가? 해본 적은 없지만 요즘 궁금해져서.
>>501 오래된 PVP 게임은 대부분 유저들의 실력이 매우 상향평준화 되어있기 때문에 뉴비가 갑자기 들어갔다간 탈탈 털리고 나올 가능성이 높지...
롤도 이젠 고인물겜이군
뭐 롤은 다행이 입문을 도와줄 사람이 많으니께...
뭐 롤은 다행이 입문을 도와줄 사람이 많으니께...
거리두기 4단계 이전에 그냥 빌어먹게 더워서 나가고 싶지가 않은데
고인물도 거르는 시공하지 않을래?
>>504 그래도 볼일있어서 나와버린 1인..물론 마스크는 꼈지만
시공의 폭풍을 보고 혹자는 AOS 게임이 아니라 AOS 시뮬레이터라고 평했지.
질문을 가진 뉴비에게 도움을 줄 수 없는 고인물이란 이리도 애달픈 것이었구나
치료법을 알면 뭐하냐고 시행을 못하는데 (Blepharospasm은 카페인을 끊고 모니터 그만 보고 잠을 잘 자면 낫습니다) (셋 다 안 됨)
브레파로스파슴?
오늘 연습하다 쓸려서 껍질 까져서 든 생각인데 의사가 되면 고대의 형벌이 얼마나 끔찍했는가를 실감할 수 있나요?
가령 가죽을 벗기는 일이 무슨 일인지 알아서...?
가령 가죽을 벗기는 일이 무슨 일인지 알아서...?
갑자기 생각난 내 옛날 짧은 경험.
예전에 내가 초딩이고 집집마다 집전화가 있었을 때 집에 잘못 걸려온 전화를 내가 받은 적이 있음.
그때 대충 대화가 이랬음
어떤 남자-여보세요 거기 ㅇㅇ이네 인가요?
나-아닌데요
어.남-아 그래요..? 이상하다.. 거기 무슨 도에요?
나-♡♡도인데요
남-♡♡도 어느 시에요?
나-? ☆☆시요....
남-주소가 어케 되세요?
나-....?? ♧♧구........
(이상함을 계속 느껴서 여기까지만 말하고 이 이상 말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방에서 듣던 엄마가 나와서 전화를 바꿈. 이 이후는 엄마가 집주소 함부로 가르쳐주지 말라고 말한 거 외엔 기억 안남)
생각해보면 이상함을 느꼈다지만 계속 답한 나는 머저리였고 엄마가 그때 집에 있어서 전화기 토스받은게 다행이었음.
잘못 걸었으면 바로 사과하고 끊는게 상식인데 그 사람은 대체 왜 계속 주소를 꼬치꼬치 캐물었나 싶었음. 심지어 집전화면 지역번호가 있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과거의 마이너하게 묻힌 범죄 준비 수법?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어린애 목소리고 어리버리하게 계속 답해주니 계속 캐물었는듯. 근데 아마 그러다 갑자기 어른이 넘겨받으니 당황해서 급하게 끊고.. 그래서 그 엄마에게 넘겨준 후 통화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게 아닐까 싶어.
걍 갑자기 떠오른 어릴적의 경험이라 한번 풀어봄.
예전에 내가 초딩이고 집집마다 집전화가 있었을 때 집에 잘못 걸려온 전화를 내가 받은 적이 있음.
그때 대충 대화가 이랬음
어떤 남자-여보세요 거기 ㅇㅇ이네 인가요?
나-아닌데요
어.남-아 그래요..? 이상하다.. 거기 무슨 도에요?
나-♡♡도인데요
남-♡♡도 어느 시에요?
나-? ☆☆시요....
남-주소가 어케 되세요?
나-....?? ♧♧구........
(이상함을 계속 느껴서 여기까지만 말하고 이 이상 말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방에서 듣던 엄마가 나와서 전화를 바꿈. 이 이후는 엄마가 집주소 함부로 가르쳐주지 말라고 말한 거 외엔 기억 안남)
생각해보면 이상함을 느꼈다지만 계속 답한 나는 머저리였고 엄마가 그때 집에 있어서 전화기 토스받은게 다행이었음.
잘못 걸었으면 바로 사과하고 끊는게 상식인데 그 사람은 대체 왜 계속 주소를 꼬치꼬치 캐물었나 싶었음. 심지어 집전화면 지역번호가 있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과거의 마이너하게 묻힌 범죄 준비 수법?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어린애 목소리고 어리버리하게 계속 답해주니 계속 캐물었는듯. 근데 아마 그러다 갑자기 어른이 넘겨받으니 당황해서 급하게 끊고.. 그래서 그 엄마에게 넘겨준 후 통화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게 아닐까 싶어.
걍 갑자기 떠오른 어릴적의 경험이라 한번 풀어봄.
위험했네...
>>512 그럴 거면 싹다 마취하기 때문에… 하지만 옛날에 실습 돌 때 국소마취 수술 들어가면 관운장의 대단함은 느낄 수 있습니다 (환자들이 다들 비명을 질러요)
국소마취 수술 안 아플리가 없지만 그나마 그게… 마취 효과가 있어서 덜 아픈 거라는 게 포인트… 관운장 당신은 도대체
경상도 여섯시 당신을보고싶구
오 여기 내가 알고있는 곳이랑 비슷한 익숙한 형식이라
왠지 친숙하네
왠지 친숙하네
모르는 사람에게 다른 서버지만 통신 규약이 같기 때문에 연결과 소통이 가능하다는 걸 이해시키는 건 어려운 일인걸까... 난 이정도면 이해하겠지라 생각했는데 큭
환자로 병원 오는 거 좀 색다른 기분이네 (우리 병원이었으면 싫었겠지만 모르는 병원이니까 아직 괜찮은 듯)
조만간 '나 지금 수술실이야(웃음)' 할 것 같아서 무섭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병원 갔을 때 의사가 자기는 다 알지만 너는 존나 무지랭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반말하는 것 만큼 짜증나는 일이 없다
이래서 병원을 안 가게 됨. 병원 가서 그냥 볼일만 보고 나오면 되는데 그게 안 돼.
이래서 병원을 안 가게 됨. 병원 가서 그냥 볼일만 보고 나오면 되는데 그게 안 돼.
인바디 하면서 평균체중보다 2kg 덜 나간다고 허약하단 소리는 처음 듣네;
보건소에서는 원본검사지 그냥 주던데 피부과에서 하니까 뭔 기록 남긴다면서 원본검사지 안주고 대충 사본 줌... 짜증나네
보건소에서는 원본검사지 그냥 주던데 피부과에서 하니까 뭔 기록 남긴다면서 원본검사지 안주고 대충 사본 줌... 짜증나네
>>524 그런 교수 진짜 싫어…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꽤 있지…
그치만 나는 의사니까… 본인 나이 많다고 젊은 의사한테 반말하고 소리지르는 환자도 싫네 그려… 아무튼 사람과 사람 간의 예의를 지키는 게 중요하지
그치만 나는 의사니까… 본인 나이 많다고 젊은 의사한테 반말하고 소리지르는 환자도 싫네 그려… 아무튼 사람과 사람 간의 예의를 지키는 게 중요하지
의사 참치라고 하니 예전에 구레딕에서 응급실 스레주가 떠오르네. 물론 동일인일 가능성은 없겠지만..
흠. 구레딕때 레전드 스레들 써내려갔던 사람들 지금 뭐하고 사려나
흠. 구레딕때 레전드 스레들 써내려갔던 사람들 지금 뭐하고 사려나
>>527 거기선 천재판이랑 괴담판에서만 살았었어ㅋㅋㅋ 너무 오래 지나서 기억도 안 나긴 하네…
나는 종종 작성된 레스의 수정 기능을 절실하게 느끼곤 해.
제발 오타… 오타만 고치게 해줘…!
제발 오타… 오타만 고치게 해줘…!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
>>530 얘는! 참치쟁이들은 그런 거 몰라!
힘 빡준 장면에서 오타난거 뒤늦게 발견하면 넘 부끄러
>>526 안 그런 의사 선생닌도 있지만 확률 낮은 유니크 같은 느낌이야
병원 문 열 때마다 가챠 하는 기분 들어...
환자참치도 의사참치도 예절을 지킵시다 (띠디딩 띵 공익광고참치회)
병원 문 열 때마다 가챠 하는 기분 들어...
환자참치도 의사참치도 예절을 지킵시다 (띠디딩 띵 공익광고참치회)
아놔 이시국에 전면등교나 하더니만... (심한말♡)
역시 길 잃었을 땐 어설프게 뭔가 시도하지 말고 지도앱이 알려주는 그대로 걷는게 최고다. 뭐 걸어서 두시간일 수도 있지만 두시간 뭐 금방 걸으니까
아빠가 운전가르쳐주다가 화났는지 체감상 엄마에게 20분가까이 화내고 계신 기분이다
브레이크 안밟으면 다 죽는거라면서...
운전 잘못하면 위험해지는건 사실이지만서도 이렇게 오랫동안 소리를 지르고 있으니 '본인은 음주운전 했었던 사람이 말이지' 라는 말이 자꾸 머릿속에서 떠오른다
익명게시판이니 끄적여보는 이야기.
브레이크 안밟으면 다 죽는거라면서...
운전 잘못하면 위험해지는건 사실이지만서도 이렇게 오랫동안 소리를 지르고 있으니 '본인은 음주운전 했었던 사람이 말이지' 라는 말이 자꾸 머릿속에서 떠오른다
익명게시판이니 끄적여보는 이야기.
>>537
평소 아빠가 화내던 다른이유보단 비교적 타당하다곤 생각하지만
엄마가 아빠 화내는거 지쳐서 강사에게 배운다고 해도 자기 실력을 못믿는다고 생각하는지 또 뭐라고 하고
원래부터 남편에게 운전배우면 싸우게돼서 강사에게 배우라고 주변에서 그랬다고 했을땐 그 모르는 아줌마얘기가 자기보다 그럴듯하냐~ 다른집남편들은 귀찮아서 강사에게 맡기는거다 말하고
아무튼 아빠 화내기 시작하면 피곤하다 30분간 필리버스터마냥 말 쏟아낼수있는 능력이 대단하달까 원래 다른집도 이러나.
평소 아빠가 화내던 다른이유보단 비교적 타당하다곤 생각하지만
엄마가 아빠 화내는거 지쳐서 강사에게 배운다고 해도 자기 실력을 못믿는다고 생각하는지 또 뭐라고 하고
원래부터 남편에게 운전배우면 싸우게돼서 강사에게 배우라고 주변에서 그랬다고 했을땐 그 모르는 아줌마얘기가 자기보다 그럴듯하냐~ 다른집남편들은 귀찮아서 강사에게 맡기는거다 말하고
아무튼 아빠 화내기 시작하면 피곤하다 30분간 필리버스터마냥 말 쏟아낼수있는 능력이 대단하달까 원래 다른집도 이러나.
글쎄.
일단 화내면 최소 30분은 앞에 앉혀두고 말 쏟아내는건 같긴 한데
일단 화내면 최소 30분은 앞에 앉혀두고 말 쏟아내는건 같긴 한데
난 아빠가 화내시는 걸 못 봤어. 이젠 볼 수도 없고
그런가... 화내는거 못하는 인간이라 그건 신기하달까.
한번 팍!하고나면 혼자 부끄럽고 힘들어서 식어버려.
화내면 맞불이 붙는단걸 알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한번 팍!하고나면 혼자 부끄럽고 힘들어서 식어버려.
화내면 맞불이 붙는단걸 알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아...
어쩐지 발뒤꿈치가 아프더라... 양말을 신어야 하는 이유를 몸소 이해함
야로나 검사받고 왔다... 콧구녕 시큰거린다
요즘 애들 끽연이라는 말 모르냐…? 오타냐고 물어봐서 깜짝 놀랐어 (참고로 후배 아니고 동기임) (왜 뭐 왜 나도 요즘 애에 끼워줘)
아니 끽이 왜 한자예요 선생님
요즘엔 다 흡연 흡연 하니까 모를 수도
요즘엔 다 흡연 흡연 하니까 모를 수도
만끽하다 할 때의 그 끽인데 애기들은 모르나
응애 나 요즘애
몰라
몰라
보통 순화어 있으면 그게 더 많이 쓰이지. 그나저나
만끽하다의 끽이라서 순화대상 된거 아닝교
만끽하다의 끽이라서 순화대상 된거 아닝교
흡연이 스모킹이랑 똑같애서 재밌기도 하구
졸려...
만끽이 한자어였나 순우리말인줄 알았어
이 세상에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없지만 뜨거운 냉면은 있다.
내가 왜 면을 찬물에 헹구는 걸 깜박했지 나란 머저리
내가 왜 면을 찬물에 헹구는 걸 깜박했지 나란 머저리
끽연이라고 하면 흡연을 너무 미화하는 것 같다는 게 이유 아니었나 나도 가물가물하다...
언어의 시대성을 두눈으로 보게될줄이야
입원하고 싶다(´;ω;`)
그치만 저도 알아요 이거 입원해도 되긴 하지만 외래로도 가능하죠… 그러면 안 하는게… 맞죠 저는… (일해야지…) 그렇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월요일에 출근하기 싫어……
그치만 저도 알아요 이거 입원해도 되긴 하지만 외래로도 가능하죠… 그러면 안 하는게… 맞죠 저는… (일해야지…) 그렇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월요일에 출근하기 싫어……
야로나 검사결과 떠따.
음성이라카네.
다행쓰 그리고 당연쓰
음성이라카네.
다행쓰 그리고 당연쓰
난 무기력해질수록 타인의 의견에 쉽게 휘둘린다.
내가 아는게 틀릴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늘어나기 때문이지.
내가 아는게 틀릴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늘어나기 때문이지.
>>558 뭔가 명언같아!
>>559 그렇게 말해주니 고마워
사실 그냥 공부 안할수록 팔랑귀 된다는 말이지만.
난 평소에 너무 줏대없이 사는게 아닌가 싶긴 하거든.
아니 근데 자연법칙이 아니라면 다른 것들은 모두 명도의 차이일 뿐 완전한 흑백은 찾기가 힘든데 어떻게 내가 옳다는 생각을 확실히 가지고 판단할 수가 있겠어?
사실 그냥 공부 안할수록 팔랑귀 된다는 말이지만.
난 평소에 너무 줏대없이 사는게 아닌가 싶긴 하거든.
아니 근데 자연법칙이 아니라면 다른 것들은 모두 명도의 차이일 뿐 완전한 흑백은 찾기가 힘든데 어떻게 내가 옳다는 생각을 확실히 가지고 판단할 수가 있겠어?
결국 판단의 도구=공부가 부족할수록 아 쟤말이 맞나보다 하고 대충 논리적이면 채택해서 섞어서 의견중에 골라먹게 되는거지
기분나쁜 말에 사람들은 별 흥미가 없습니다
내 인생도 충분히 힘들거든.
타인이 흥미를 갖게 하는 언어실력도 사회능력임...
내 인생도 충분히 힘들거든.
타인이 흥미를 갖게 하는 언어실력도 사회능력임...
진짜 그림같은 하늘이다....세상이 멸망하려고 이러나?
종종 말에서 쎄한 기운이 느껴지는데 아직 아무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여태까지 내 감은 절대 틀리지 않았지
여태까지 내 감은 절대 틀리지 않았지
여기도 쎄믈리에가
개웃기네 쎄믈리에
언어분석이라 방구석 사주팔자와는 다르다는 것이어요
언어분석이라 방구석 사주팔자와는 다르다는 것이어요
>>564 아 그럴 때 나도 있지
사고치기 전에 적당히 멀어지는 게 최선이려나...
사고치기 전에 적당히 멀어지는 게 최선이려나...
나도 기분탓이려니 생각했는데
적중률이 높은걸 보니 빅데이터더라고...
적중률이 높은걸 보니 빅데이터더라고...
의사 필기체 의외로 되게 문제라는데
꽤 많은 사람들이 필기체 잘못 읽어서 처방받아 사망한다고
다행히 한국은 처방전이 키보오-드로 작성되기 때문에 괜찮
전산화한분 누군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필기체 잘못 읽어서 처방받아 사망한다고
다행히 한국은 처방전이 키보오-드로 작성되기 때문에 괜찮
전산화한분 누군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가끔 옛 화가들의 10대시절 그림이라는 거 보면 옛날사람들은 다 빠요엔인가 싶고
근데 뭐 사실 그냥 빠요엔급이 아니면 기록이 남지 않은 거겠지
근데 뭐 사실 그냥 빠요엔급이 아니면 기록이 남지 않은 거겠지
빙고
어지간한 사람들은 그냥 그 시절의 기억으로만 남았겠지
교과서에 있는건 다 희대의 천재들이니까
어지간한 사람들은 그냥 그 시절의 기억으로만 남았겠지
교과서에 있는건 다 희대의 천재들이니까
그시절엔 캔버스만 있었지만 오늘날엔 트위터도 인스타도 페북도 있지.
교과서엔 빠요엔만 남겠지만 인터넷엔 모조리 다 있을 것.
교과서엔 빠요엔만 남겠지만 인터넷엔 모조리 다 있을 것.
>>569 솔직히 요즘 국내 의사면 다들 오잉또잉할 거야 오히려 아무도 교수님 필체 모를 수도 있거든ㅋㅋㅋ 다들 전자의무기록 쓰니까…
참고로 국내 도입은 병원마다 차이가 크겠지만 80년대 부터 슬슬 들어왔다는 것 같네 차트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게된 점이 최고지
참고로 국내 도입은 병원마다 차이가 크겠지만 80년대 부터 슬슬 들어왔다는 것 같네 차트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게된 점이 최고지
유꾼 유꾼 유꾼 아미타이거
제발 몇푼 아끼려고 버섯 따먹지 말았으면...
슈퍼마리오가 되고싶지 않다면 말이지
등에 난 상처가 계속 아물지 않고 딱지만 있는데 이유가 있나
몇년 된거 같은데 살짝 걱정되긴 한단 말이지
몇년 된거 같은데 살짝 걱정되긴 한단 말이지
닥터! 닥터!
근데 그 전에 약은 발랐수?
근데 그 전에 약은 발랐수?
뭔가 릴레이판에 내가 세운 소설들이 이상한 내용으로 이어지는걸 보면 잊혀질 권리란건 없는 말이구나 느낀다
약은 안발랐수
약을 안바르니까 안낫지 않을까...
>>578 걱정되면 병원에… 라고 쓰지만 요즘 제대로 된 피부과 외부에서 찾기는 꽤 힘들긴 하지… 난 피부과도 감염내과도 아니라서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기는 좀 그렇네 (병원가세요 화이팅!)
먹은 게 맹물이랑 진통제 밖에 없는데 속이 쓰려…
그래서 그런 거 아니냐고요? 아냐 모든 건… 병원 탓이야…
그래서 그런 거 아니냐고요? 아냐 모든 건… 병원 탓이야…
약을 안발라도 보통 딱지가 지면 살이 아무는게 정상이잖아
근데 계속 안 낫는 걸 보면 뭔가가 있어보이기는 한데 계속 곪는 것도 아니라 걍 내비두는중
수능끝나면 가던가 해야지
근데 계속 안 낫는 걸 보면 뭔가가 있어보이기는 한데 계속 곪는 것도 아니라 걍 내비두는중
수능끝나면 가던가 해야지
그거 상처에 계속 물 묻는 거 아님? 그러면 덧나기만 하면서 안 나아
개인적인 추천은 깨끗하게 씻고 듀오덤 잘라 붙이는 거려나~ 상처에 물이 들어가서든, 아니면 접촉이 잦아서든 듀오덤 붙이면 만사형통이라고(?)
조아 도전해보겠어
추천은 해줬지만 듀오덤 처방 수가를 모르겠네ㅋㅋ 근데 손바닥만한 거 한장 통째로 주니까 잘라서 조금씩 쓰면 돼~
그래도 덜 아문 상처면 넉넉히 붙이는 게 좋은게 조직액 흐르거든… 씻을 때도 안 떼도 되고 약국가면 팔 거야
그래도 덜 아문 상처면 넉넉히 붙이는 게 좋은게 조직액 흐르거든… 씻을 때도 안 떼도 되고 약국가면 팔 거야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지만 듀오덤은 꽤 훌륭해… (※어디 가서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역시 닥터야!
듀오덤... 만병통치약...(메모)
젠장 얼마 전에 칼에 베였는데 그때 이걸 알았더라면...
예전에 써 본 기억을 짚어보자면 확실히 훌륭하긴 한데, 난 이미 발 뒤꿈치? 발목 뒤 까인 곳에 대일밴드를 붙여버린 바, 패쓰...
아니 근데 이게 학교에서 보건소에서 나눠준게 차곡차곡 쌓이니 너무 많아서 처치하려면 어찌할 수가 없었던거지 이건
아니 근데 이게 학교에서 보건소에서 나눠준게 차곡차곡 쌓이니 너무 많아서 처치하려면 어찌할 수가 없었던거지 이건
데일밴드 컬렉터...
부자의 유흥은 따라잡기 힘들군
부자의 유흥은 따라잡기 힘들군
>>59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아포칼립스가 일어나 치안이 붕괴되면 제일 먼저 약국을 털어야해.
의사가 함께하는 어장에서 이런 말 하니 왠지 미안하지만 약은 가볍고 아포칼립스에서 용도도 많아서 부피랑 무게 대비 가격이 좋다고
뭐 왜 날 쓰레기보듯 하지마
아포칼립스가 일어나 치안이 붕괴되면 제일 먼저 약국을 털어야해.
의사가 함께하는 어장에서 이런 말 하니 왠지 미안하지만 약은 가볍고 아포칼립스에서 용도도 많아서 부피랑 무게 대비 가격이 좋다고
뭐 왜 날 쓰레기보듯 하지마
나는 털어봤자 보관 잘못해서 다 말아먹는 미래밖에 생각이 안 난다 가방에서 한달 전에 산 감기약이 찌그러졍
나는 털어봤자 보관 잘못해서 다 못쓰게 되는 미래밖에 생각이 안 난다 가방에서 한달 전에 산 감기약이 찌그러져 있는걸 확인해서 그런가
타자까지 찌그러졌는걸
중간에 실수로 작성버튼 눌렀다 리스폰 요청이 너무 많댔나 그래서 고쳐썼어 난 약국 털기엔 정말 글러먹었네
가끔가다 생각하는 건데 참치들 상상력 정말 대단한 거 같아
상황극판 참치인데 몇 년째 같은 참치로 추정되는 참치가 어그로를 끌고 있고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어장을 터트리고 다니는 지경까지 와서 더 이상 가만히 두고 보는 것은 힘들다 생각해 남겨. 부탁이야 어그로에 대해 최소한의 대응이라도 해주지 않을래?
그건 캔드민 아니면 손 쓰기 힘들겠는데
제 2의 나라는 지브리빨 때문인지 마비노기하고 비슷할 거 같아보이는데 아닌가?
저건 그냥 지브리 스킨 씌운 리니지로 봐야하나?
어떤 MMORPG 광고를 봤는데, 그럼 그건 SF/사이버펑크풍 리니지냐...ㅋㅋㅋㅋㅋ
>>603 이슈트래커 글을 더 잘볼 것 같아
>>605 넷마블이 개발한 게임이라서 별로...
그동안 넷마블이 개발하고 운영하는 모바일 게임이 어땠는지를 생각해보자.
그동안 넷마블이 개발하고 운영하는 모바일 게임이 어땠는지를 생각해보자.
과금유도의 방향성으로 보자면 리니지는 아닌데, 아마 참게 이용자들 취향과는 안 맞을 게임... 이라고 김실장이 분석한 영상을 통해 난 판단했어. 내취향은 아닌듯.
하긴 뭐, 나에게 있어 게임의 판단기준은 코꿰일캐릭터가 있느냐긴 해
하긴 뭐, 나에게 있어 게임의 판단기준은 코꿰일캐릭터가 있느냐긴 해
코꿰일ㅋㅋㅋㅋㅋ
굉장히 코레일과 흡사한 발음
KTX 속도로 과금이 진행되는걸까
굉장히 코레일과 흡사한 발음
KTX 속도로 과금이 진행되는걸까
언제 이런 말 한적 있던가?
이 시국에 좀비 바이러스 터져도 안전할 거 같음.
마스크 때문에 다들 입 가리고 다녀서 물지 못할 거 같아서..
물론 시체처럼 썩는 병이라 마스크 거는 귀가 달랑거려 마스크가 떨어지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코스크/턱스크 하는 일부 사람도 있지만 암튼 크게 번지진 않을 거 같은
이 시국에 좀비 바이러스 터져도 안전할 거 같음.
마스크 때문에 다들 입 가리고 다녀서 물지 못할 거 같아서..
물론 시체처럼 썩는 병이라 마스크 거는 귀가 달랑거려 마스크가 떨어지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코스크/턱스크 하는 일부 사람도 있지만 암튼 크게 번지진 않을 거 같은
한국의 체제가 무너지고 판데믹이 온다면 진짜 아포칼립스라는 말이 있지
그 정도로는 한국의 체제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는 말
국뽕이라기 보다는 주민등록번호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나라라는걸 뿌리깊게 느낀다고 할까
아포칼립스가 되면 바로 좀비헌터들 등록하면서 헌터물 될거란 소리도 있었고
그 정도로는 한국의 체제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는 말
국뽕이라기 보다는 주민등록번호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나라라는걸 뿌리깊게 느낀다고 할까
아포칼립스가 되면 바로 좀비헌터들 등록하면서 헌터물 될거란 소리도 있었고
사실 현대사회에서 어지간하면 행정이 무너지진 않으니까...
그래서 뭔가
미국- 정부가 돌아가긴 하는데 통제가 도저히 안됨
한국- 정부가 안돌아감
으로 영화에서 재난상황을 설정하는 느낌?
미국- 정부가 돌아가긴 하는데 통제가 도저히 안됨
한국- 정부가 안돌아감
으로 영화에서 재난상황을 설정하는 느낌?
뉴스에 판데믹 상황이란 소식 접했을때 우와... 란 느낌이었지. 예전에 다른 나라 얘기야
엣지 쓰다 파이어폭스 써봤는데, 확장 프로그램이 적은 것 빼고는 더 편한 것 같아.
화장실에서 제대로 문 안 잠그고 볼일보고 있는데 누가 문을 열었어 ㅅㅂ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쪽팔리고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는 내가 나이 먹으면 검색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늘어날 줄 알았는데,
정작 커가면서 늘어난 건 구글 검색을 효과적으로 하는 법.
아무튼 성장했다
이걸 생각한 건 아니지만...
정작 커가면서 늘어난 건 구글 검색을 효과적으로 하는 법.
아무튼 성장했다
이걸 생각한 건 아니지만...
데이터베이스로 자라나라!
참치게시판 규칙 아래에 상위 스레 몇 개 뜨는 거 고쳐졌으면 좋겠다... 상위 몇 개 제목 눌렀는데 바로 스레 창으로 안 넘어가고 아래쪽으로 워프돼서 맨위 누르고 숫자 눌러서 번거롭게 들어가야 한다던가. 제목 누르면 아래로 워프되는 상위 안에 드는 줄 알고 숫자 눌러서 들어갔는데 다 읽을 생각 없는 수백 개의 레스가 전부보기로 로딩되느라 기다려야 한다던가.
상위 몇 개는 제목 누르면 아래로 워프, 숫자 누르면 최근보기
다른 스레는 제목 누르면 최근보기, 숫자 누르면 전부보기
이렇게 되서 좀 헷갈령
상위 몇 개는 제목 누르면 아래로 워프, 숫자 누르면 최근보기
다른 스레는 제목 누르면 최근보기, 숫자 누르면 전부보기
이렇게 되서 좀 헷갈령
스브스 올림픽 중계방송서 야인시대 패러디한 거 보고
"자기네 ip라는 게 정말 좋은 거구먼..."이라고 생각했다
"자기네 ip라는 게 정말 좋은 거구먼..."이라고 생각했다
배구 아쉽게 됐네
그래도 선수들 후반에는 잘해줬는데
그래도 선수들 후반에는 잘해줬는데
전에 임산부한테 율무차 챙겨먹으라는 글 봤는데
뭐 임산부를 유산시키는게 목적이었으니 상당히 소름돋는다 할 수는 있지만 고작 율무차 먹는다고 유산할거라 믿는게 좀 어이없었음
인간 몸은 종이컵에 담긴 율무차가 가진 성분 하나로 유산할만큼 약하지 않아... 유산이 자주 일어나는 일이니 주의해야 하는건 사실이지만
뭐 임산부를 유산시키는게 목적이었으니 상당히 소름돋는다 할 수는 있지만 고작 율무차 먹는다고 유산할거라 믿는게 좀 어이없었음
인간 몸은 종이컵에 담긴 율무차가 가진 성분 하나로 유산할만큼 약하지 않아... 유산이 자주 일어나는 일이니 주의해야 하는건 사실이지만
올림픽 영상 유튜브로 보는데 알고리즘 타다가 김연아 영상까지 봐버림...
언제봐도 진짜 올타림 레전드 국뽕 + 칭찬하는 외국어 댓글까지 달리는 영상은 김연아님 영상들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언제봐도 진짜 올타림 레전드 국뽕 + 칭찬하는 외국어 댓글까지 달리는 영상은 김연아님 영상들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626 유산까진 아니어도 민감할 수 있는 문제니 이해해주자구
>>629 이해 못할건 없지
내가 뭐 어둠의 율무차 홍보대사도 아니고
내가 뭐 어둠의 율무차 홍보대사도 아니고
겁스 룰북에서... 캐릭터 템플릿은 어떻게 쓰는거지
그 템플릿 만큼 cp를 쓰고 선택지에 들어있는 장단점에는 cp를 안써도 되는건가? 아니면 템플릿 cp랑 선택지 cp랑 따로 다 지불해야하나?
근데 후자면 굳이 템플릿 쓸 이유가 없어지지 않나 그냥 캐릭터 만드는것보다 비싼데
그 템플릿 만큼 cp를 쓰고 선택지에 들어있는 장단점에는 cp를 안써도 되는건가? 아니면 템플릿 cp랑 선택지 cp랑 따로 다 지불해야하나?
근데 후자면 굳이 템플릿 쓸 이유가 없어지지 않나 그냥 캐릭터 만드는것보다 비싼데
>>631 템플릿째로 사용하는 거고, 후자는 템플릿 안 쓰고 만드는 것 같은데?
템플릿에서는 전략, 전술과 같은 기능을 핵심 기능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내가 만들고자 하는 캐릭터는 그런 기능과 어울리지 않는다 싶으면 마스터랑 딜하시면 된다고 해.
출처 : 다니는 티알 카톡방
출처 : 다니는 티알 카톡방
그렇군아 이해함 고마워
내년 올림픽에는 우리 중학교 출신 선수분들이 출전하실 수 있으려나...
국뽕을 넘어 학교뽕 좀 마셔보고 싶다
국뽕을 넘어 학교뽕 좀 마셔보고 싶다
내년이 아니라 다음번... 뭔 내년이야 시간감각 왜이런대 어휴
난 겁스는 준수한 외모가 없으면 안 되는 강박증이 있더라.
최애픽 좀 있을수도 있지!
>>636 출전할 수 있길 빈다
그때 즘이면 이 망할 코로나도 끝나서 다같이 웃고 먹으며 올림픽을 볼 수 있겠지?
그때 즘이면 이 망할 코로나도 끝나서 다같이 웃고 먹으며 올림픽을 볼 수 있겠지?
그랬음 좋겠다
여자 양궁 9연패 금메달이라는 거에 대한 한화팬들 반응이라는데 개웃김ㅋㅋㅋㅋㅋㅋ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
aa콘솔 적용시 일부 aa는 문자코드 곳곳이 깨져 보이곤 하는데
옛날에는 test 코드로 한번 올렸다가 가면 복구됐었는데 이제 test 코드 대신 버튼이 생겼더라구
혹시 꺠지는 aa 복구 어떻게 하는지 아는 분 있나요 !
옛날에는 test 코드로 한번 올렸다가 가면 복구됐었는데 이제 test 코드 대신 버튼이 생겼더라구
혹시 꺠지는 aa 복구 어떻게 하는지 아는 분 있나요 !
콘솔에 ncr 넣으면 된다
상상했던 아포칼립스
으아악! 총총! 무기무기! 싸운다! 방독면! 후욱후욱! 세계가 붕괴한다! 물자전쟁!
실제 아포칼립스
아 비대면 좋다... 아니 좋다기보단 편해 사태 끝나고도 마스크 쓰고 다니고 싶다~
으아악! 총총! 무기무기! 싸운다! 방독면! 후욱후욱! 세계가 붕괴한다! 물자전쟁!
실제 아포칼립스
아 비대면 좋다... 아니 좋다기보단 편해 사태 끝나고도 마스크 쓰고 다니고 싶다~
마스크 쓰니 길에서 쪼개도 아무도 모름
아니 갤럭시 진짜 화면 너무 쉽게 켜지는 거 고쳐야 해
지금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기만 했는데 긴급 전화로 연결된 거 두 번째임
처음에는 어디 뭐 학교폭력 상담 전화?로 연결되어서 나도 모르게 1분간의 통화 기록이 남아있고
방금전엔 또 실수로 112에 연결되길래 기겁해서 끊었는데 바로 근처 경찰청에서 연락오는 거 보고 너무 죄송했음
지금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기만 했는데 긴급 전화로 연결된 거 두 번째임
처음에는 어디 뭐 학교폭력 상담 전화?로 연결되어서 나도 모르게 1분간의 통화 기록이 남아있고
방금전엔 또 실수로 112에 연결되길래 기겁해서 끊었는데 바로 근처 경찰청에서 연락오는 거 보고 너무 죄송했음
>>646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근데 아이폰은 감성값이라고 감성이 안맞아서 못바꾸겠음
올림픽 꽃다발 후쿠시마 산이래매
서양인 댓글도 보는 재미가 있군
남자 펜싱 단체 사브르 금메달!!!!!! 워후우!
>>653 당신의 재미 내가 싹둑하였다
나무위키에서 심상치 않은 문서를 찾아버렸다.
미친 위키러들 진짜 웬만한 작품 속 캐릭터 전공 죄다 정리해놨어ㄷ
미친 위키러들 진짜 웬만한 작품 속 캐릭터 전공 죄다 정리해놨어ㄷ
>>656 아니 저게 뭐야 세상에 이럴수가
역시 오타쿠 백과사전
>>655 나빠
아까 10분 넘게 어장 전체가 먹통이었네. 다른 참치들에게 물어보니까 아침 9시에도 그랬다던데 뭐가 문제일까?
오늘은 어장이 쪼까 무거운걸
오는가, 서버 증설의 때가...!
오는가, 서버 증설의 때가...!
게이트웨이이이이이이
캔쨩 무슨 일이야......서버가 무슨일이야......
펜타곤이랑 해킹대결하느라 서버가 필요했나봐
외계인이 핵 발사장치에 심어둔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서일지도 몰라
테스트
차원문을 열어라ㅏㅏㅏㅏ
서버가 살아났다아아아
자꾸 끔뻑끔뻑하네
이번에는 25분에서 40분까지 15분정도 뻗었네
차원문을 열어라ㅏㅏㅏㅏ
얼레
캔드민이 일기주제글에 달린 광고글 지워준건가
고맙심더
캔드민이 일기주제글에 달린 광고글 지워준건가
고맙심더
복구됐다
이번에는 20분에서 35분까지 뻗었나
이쁜 흰티..새로샀는데..
빨래바구니에 들어있던 빨간팬티랑 같이 들어가버려서...
톤이..붉어져버렸어...
빨래바구니에 들어있던 빨간팬티랑 같이 들어가버려서...
톤이..붉어져버렸어...
어린 아이들에게 '뭘 잘해서 울어?'라고 훈육하는 건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감정 표현 혹은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를 특정한 자격이 있어야 할 수 있는 행동으로 여기게 하잖아. 슬프고 억울한 건 살면서 당연히 느낄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말이야. 특히나 이건 상황에 따라 감정 표현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훈육이 아니라, 단순히 훈육하는 사람이 감정적으로 흥분했기 때문에 나오는 말일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더더욱.
감정 표현 혹은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를 특정한 자격이 있어야 할 수 있는 행동으로 여기게 하잖아. 슬프고 억울한 건 살면서 당연히 느낄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말이야. 특히나 이건 상황에 따라 감정 표현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훈육이 아니라, 단순히 훈육하는 사람이 감정적으로 흥분했기 때문에 나오는 말일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더더욱.
아이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라는 건 아이한테 어른만큼의 통제력과 이성을 기대하라는 게 아니라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걸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아이의 의견에 잘 반응하라는 건데 사람들은 때때로 이걸 잊어버리는 것 같아. 나도 머리에 힘 안 주고 있으면 그럴 때 많고.
완전무결하게 바람직한 훈육법으로 성장한 성인은 어떤 모습일까?
아이는 스스로 크고 부모는 단지 환경을 제공할 뿐이라는 말을 들은 적 있어. 아마 올바른 환경에서 자란 나무처럼, 크게 비틀어지 않고 올곧게 정신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성숙한 모습이겠지.
성숙하다는 건 자신보다 타인을 더 살필 줄 안다는 거야. 무엇이 도덕적으로 옳고 그른지 판단할 힘도 있고. 주어진 상황 안에서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내릴 수도 있겠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타인들을 내치지도 거부하지도 않아. 부목처럼 부러지거나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다시 바르고 튼튼하게 붙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해.
성숙하다는 건 완전히 다른 타인마저 능히 품을 수 있는 모습일거야.
성숙하다는 건 자신보다 타인을 더 살필 줄 안다는 거야. 무엇이 도덕적으로 옳고 그른지 판단할 힘도 있고. 주어진 상황 안에서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내릴 수도 있겠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타인들을 내치지도 거부하지도 않아. 부목처럼 부러지거나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다시 바르고 튼튼하게 붙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해.
성숙하다는 건 완전히 다른 타인마저 능히 품을 수 있는 모습일거야.
>>680 뭔가 어린왕자 같다!
오늘은 쾌적하네
안산선수 금메달~!!
국뽕이 찬다......
맨날 툭하면 여기다 아빠뒷담하는 나도 효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너무한다...
엄마 혼자 우시는데 그거보고 왜 우냐고 화부터 내고...
우는게 잘못도 아니잖아...
엄마 혼자 우시는데 그거보고 왜 우냐고 화부터 내고...
우는게 잘못도 아니잖아...
젠장
아무것도 안했는데 8월이 다가왔어
이 악마자식
나에게서 시간을 빼앗아가다니
아무것도 안했는데 8월이 다가왔어
이 악마자식
나에게서 시간을 빼앗아가다니
>>688 근데 그건 달리 말하면 아무것도 안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그동안 평안했다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니 부러워진다(?)
그렇게 생각하니 부러워진다(?)
>>687 뭘. 부러울거 없어.
하긴 각자에겐 각자의 고생이 있는 법이려나
_(:3_ _)_
_(:3_ _)_
백수도 고생은 고생이지
지금 되게 번아웃이라고 해야하나.
엄청 뭔가 뭔가인 상태다.
누워있는 것도 일어나 노는것도 지루하기 짝이 없엉.
엄청 뭔가 뭔가인 상태다.
누워있는 것도 일어나 노는것도 지루하기 짝이 없엉.
>>692 그렇다면 양자역학을 해보자
>>694 뭐 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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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20000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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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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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하리
어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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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
ㅗ날치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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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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