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러하다
Back to Tuna#0익명의 청새치 씨(THaFzMghRc)2021-09-30 (목) 09:49 #1익명의 청새치 씨(THaFzMghRc)2021-09-30 (목) 09:49 #2등 푸른 고등어 씨(JJpF4mZ/P2)2021-09-30 (목) 09:49 #3익명의 양머리 씨(WbFSrHs.vA)2021-09-30 (목) 09:50 #4익명의 캇파 씨(lmugqUzsS6)2021-09-30 (목) 09:50 #5익명의 청새치 씨(THaFzMghRc)2021-09-30 (목) 09:50 #6익명의 청새치 씨(THaFzMghRc)2021-09-30 (목) 09:51 #7익명의 캇파 씨(lmugqUzsS6)2021-09-30 (목) 09:52 #8익명의 청새치 씨(nuDA63tVeI)2021-09-30 (목) 09:55 #9익명의 청새치 씨(nuDA63tVeI)2021-09-30 (목) 09:55 #10익명의 삐죽삐죽삐죽이 캇파 씨(lmugqUzsS6)2021-09-30 (목) 09:56 #11익명의 양머리 씨(WbFSrHs.vA)2021-09-30 (목) 10:02 #12익명의 양머리 씨(WbFSrHs.vA)2021-09-30 (목) 10:03 #13최강의 삐죽삐죽삐죽이 캇파 씨(lmugqUzsS6)2021-09-30 (목) 10:11 #14익명의 청새치 씨(VwxP5npMys)2021-09-30 (목) 10:21 #15익명의 귀차니즘 씨(GRinSLkTg.)2021-09-30 (목) 10:33 #16나는날치 씨(Jkdb5zwRKU)2021-09-30 (목) 11:38 #17익명의 뭐시깽이 씨(cIXyD09LJo)2021-09-30 (목) 12:25 #18나는날치 씨(Jkdb5zwRKU)2021-09-30 (목) 13:06 #19익명의 청새치 씨(VwxP5npMys)2021-09-30 (목) 13:35 #20등 푸른 고등어 씨(JJpF4mZ/P2)2021-09-30 (목) 13:43 #21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 경(JJpF4mZ/P2)2021-09-30 (목) 13:43 #22나는날치 씨(Jkdb5zwRKU)2021-09-30 (목) 13:45 #23안경의 참치 씨(/mukGsplhE)2021-09-30 (목) 13:45 #24나는날치 씨(Jkdb5zwRKU)2021-09-30 (목) 13:46 #25나는날치 씨(Jkdb5zwRKU)2021-09-30 (목) 13:46 #26안경의 참치 씨(/mukGsplhE)2021-09-30 (목) 13:46 #27나는날치 씨(Jkdb5zwRKU)2021-09-30 (목) 13:46 #28익명의 청새치 씨(VwxP5npMys)2021-09-30 (목) 13:47 #29익명의 청새치 씨(VwxP5npMys)2021-09-30 (목) 13:48 #30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 경(JJpF4mZ/P2)2021-09-30 (목) 13:52 #31익명의 청새치 씨(VwxP5npMys)2021-09-30 (목) 13:56 #32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 경(JJpF4mZ/P2)2021-09-30 (목) 13:59 #33익명의 청새치 씨(VwxP5npMys)2021-09-30 (목) 14:00 #34최강의 삐죽삐죽삐죽이 캇파 씨(lmugqUzsS6)2021-09-30 (목) 14:02 #35익명의 참치 씨(9iNi99QDqo)2021-09-30 (목) 14:06 #36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 경(JJpF4mZ/P2)2021-09-30 (목) 14:13 #37익명의 뭐시깽이 씨(vQs0ik2EY6)2021-09-30 (목) 16:05 #38익명의 귀차니즘 씨(rKNJuvpuyc)2021-09-30 (목) 17:07 #39익명의 참치 씨(KkPsOnI55Y)2021-09-30 (목) 18:38 #40안경의 참치 씨(478nVGaYss)2021-09-30 (목) 21:50 #41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 경(U41QZI3f8M)2021-09-30 (목) 23:23 #42안경의 참치 씨(FVKS1fPETM)2021-09-30 (목) 23:26 #43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 경(U41QZI3f8M)2021-10-01 (금) 00:02 #44익명의 참치 씨(RhmoNmY9gI)2021-10-01 (금) 02:43 #45최강의 삐죽삐죽삐죽이 캇파씨(jtuWlLpNDI)2021-10-01 (금) 03:17 #46악명의 말미잘 씨(rO9DTd7KAU)2021-10-01 (금) 03:48 #47익명의 뭐시깽이 씨(rNbrpuK/Ug)2021-10-01 (금) 06:28 #48익명의 참치 씨(Y3V8Y0feH2)2021-10-01 (금) 06:31 #49익명의 귀차니즘 씨(oxIjjwSeDs)2021-10-01 (금) 06:42 #50익명의 참치 씨(YZW5pJ9bLA)2021-10-01 (금) 06:55 #51익명의 참치 씨(YZW5pJ9bLA)2021-10-01 (금) 07:00 #52익명의 귀차니즘 씨(V9dNyLR./g)2021-10-01 (금) 07:17 #53악명의 말미잘 씨(rO9DTd7KAU)2021-10-01 (금) 07:22 #54안경의 참치 씨(ZAd6eoQA/s)2021-10-01 (금) 07:39 #55익명의 귀차니즘 씨(rKNJuvpuyc)2021-10-01 (금) 07:56 #56익명의 참치 씨(YZW5pJ9bLA)2021-10-01 (금) 08:25 #57나는날치 씨(VebY36z58Q)2021-10-01 (금) 11:22 #58패배자 송사리(dJB9k/TsVI)2021-10-01 (금) 11:27 #59패배자 송사리(dJB9k/TsVI)2021-10-01 (금) 11:46 #60나는날치 씨(VebY36z58Q)2021-10-01 (금) 12:08 #61나는날치 씨(VebY36z58Q)2021-10-01 (금) 12:08 #62나는날치 씨(VebY36z58Q)2021-10-01 (금) 12:08 #63나는날치 씨(VebY36z58Q)2021-10-01 (금) 12:09 #64나는날치 씨(VebY36z58Q)2021-10-01 (금) 12:09 #65익명의 청새치 씨(Vzcrn1vQzU)2021-10-01 (금) 12:22 #66익명의 캇파 씨(jtuWlLpNDI)2021-10-01 (금) 14:12 #67익명의 청새치 씨(Vzcrn1vQzU)2021-10-01 (금) 14:16 #68익명의 캇파 씨(jtuWlLpNDI)2021-10-01 (금) 14:47 #69등반 중인 청새치 씨(jp0onS9LLw)2021-10-01 (금) 15:39 #70익명의 청새치 씨(jp0onS9LLw)2021-10-01 (금) 15:39 #71익명의 캇파 씨(7BXZOVFIjo)2021-10-01 (금) 16:08 #72익명의 참치 씨(rJVuCJNMoI)2021-10-02 (토) 00:49 #73익명의 참치 씨(rJVuCJNMoI)2021-10-02 (토) 00:59 #74안경의 참치 씨(JQ/mnu0.zA)2021-10-02 (토) 01:16 #75익명의 참치 씨(rJVuCJNMoI)2021-10-02 (토) 07:20 #76익명의 참치 씨(rJVuCJNMoI)2021-10-02 (토) 07:28 #77익명의 참치 씨(rJVuCJNMoI)2021-10-02 (토) 07:40 #78익명의 참치 씨(OZGs7Zf1qs)2021-10-02 (토) 08:05 #79익명의 청새치 씨(/KoPKn6sT2)2021-10-02 (토) 08:15 #80익명의 청새치 씨(/KoPKn6sT2)2021-10-02 (토) 08:17 #81익명의 청새치 씨(/KoPKn6sT2)2021-10-02 (토) 08:18 #82익명의 청새치 씨(/KoPKn6sT2)2021-10-02 (토) 08:18 #83안경의 참치 씨(jSyAU9j9DE)2021-10-02 (토) 09:03 #84익명의 청새치 씨(VA899URlhQ)2021-10-02 (토) 09:23 #85나는날치 씨(ZoOu1kJrEk)2021-10-02 (토) 16:06 #86익명의 양머리 씨(S96f4VQ5oc)2021-10-02 (토) 16:07 #87익명의 참치 씨(/1tXTtisXk)2021-10-02 (토) 16:38 #88익명의 참치 씨(/1tXTtisXk)2021-10-02 (토) 16:38 #89익명의 참치 씨(p3ITvJDIZ2)2021-10-02 (토) 18:40 #90패배자 피라미(bGfCo3oZKA)2021-10-02 (토) 20:13 #91패배자 피라미(bGfCo3oZKA)2021-10-02 (토) 20:14 #92나는날치 씨(ZoOu1kJrEk)2021-10-02 (토) 20:18 #93나는날치 씨(ZoOu1kJrEk)2021-10-02 (토) 20:18 #94나는날치 씨(ZoOu1kJrEk)2021-10-02 (토) 20:19 #95안경의 참치 씨(spQHzEeCFY)2021-10-03 (일) 05:43 #96익명의 청새치 씨(uB2NPsLues)2021-10-03 (일) 08:13 #97나는날치 씨(ZoOu1kJrEk)2021-10-03 (일) 08:42 #98안경의 참치 씨(spQHzEeCFY)2021-10-03 (일) 10:17 #99익명의 캇파 씨(hnl7x9dRzU)2021-10-03 (일) 11:07 #100익명의 청새치 씨(SdQSUUN0Ug)2021-10-03 (일) 11:07 #101익명의 청새치 씨(SdQSUUN0Ug)2021-10-03 (일) 11:10 #102익명의 청새치 씨(SdQSUUN0Ug)2021-10-03 (일) 11:10 #103익명의 청새치 씨(temkg0AMJM)2021-10-03 (일) 11:12 #104나는날치 씨(ZoOu1kJrEk)2021-10-03 (일) 12:13 #105익명의 양머리 씨(S96f4VQ5oc)2021-10-03 (일) 12:16 #106승리자 피라미(bGfCo3oZKA)2021-10-03 (일) 12:20 #107승리자 피라미(bGfCo3oZKA)2021-10-03 (일) 12:22 #108패배자 피라미(bGfCo3oZKA)2021-10-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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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나는날치 씨(0.x/cpjtMs)2021-10-04 (월) 10:38 #131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5oIIkoy5A.)2021-10-04 (월) 13:09 #132안경의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3:13 #133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jnfSG0ddfM)2021-10-04 (월) 13:15 #134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5oIIkoy5A.)2021-10-04 (월) 13:30 #135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5oIIkoy5A.)2021-10-04 (월) 13:30 #136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jnfSG0ddfM)2021-10-04 (월) 13:32 #137안경의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3:43 #138익명의 참치 씨(f6cU9xLVoY)2021-10-04 (월) 15:33 #139익명의 참치 씨(7XCpsTJZUk)2021-10-05 (화) 01:56 #140익명의 참치 씨(zIUdJzKV4A)2021-10-05 (화) 03:53 #141안경의 참치 씨(CAlPuM/5M2)2021-10-05 (화) 10:30 #142안경의 참치 씨(CAlPuM/5M2)2021-10-05 (화) 10:31 #144익명의 참치 씨(s9NAhczd16)2021-10-05 (화) 14:41 #145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cwPGJed1Sc)2021-10-05 (화) 14:47 #146나는날치 씨(FoZBQ6VYUM)2021-10-05 (화) 16:22 #147익명의 참치 씨(XwC/nps7Yo)2021-10-05 (화) 23:35 #148익명의 참치 씨(yA/rAm2.no)2021-10-06 (수) 00:03 #149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HM/ZlMx4BY)2021-10-06 (수) 01:30 #150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HM/ZlMx4BY)2021-10-06 (수) 01:31 #151익명의 참치 씨(XwC/nps7Yo)2021-10-06 (수) 02:28 #152익명의 참치 씨(XwC/nps7Yo)2021-10-06 (수) 02:48 #153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vVCDQBQiC2)2021-10-06 (수) 02:49 #154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B6h9Fiv6cQ)2021-10-06 (수) 03:23 #155안경의 참치 씨(WK85gYWBhQ)2021-10-06 (수) 03:30 #156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fk0OTNuW9k)2021-10-06 (수) 04:27 #157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fk0OTNuW9k)2021-10-06 (수) 04:56 #158익명의 참치 씨(KEtBcrzHs6)2021-10-06 (수) 07:53 #159익명의 귀차니즘 씨(b9.UTNIgbk)2021-10-06 (수) 08:00 #160익명의 귀차니즘 씨(b9.UTNIgbk)2021-10-06 (수) 08:02 #161안경의 참치 씨(kHqlQ2Ehv.)2021-10-06 (수) 08:08 #162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jgY9O.OxNk)2021-10-06 (수) 08:09 #163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jgY9O.OxNk)2021-10-06 (수) 08:13 #164안경의 참치 씨(kHqlQ2Ehv.)2021-10-06 (수) 08:15 #165익명의 귀차니즘 씨(ajPkE8.Pno)2021-10-06 (수) 08:18 #166익명의 귀차니즘 씨(ajPkE8.Pno)2021-10-06 (수) 08:20 #167나는날치 씨(FoZBQ6VYUM)2021-10-06 (수) 08:31 #168안경의 참치 씨(7e9eaMWruk)2021-10-06 (수) 08:34 #169익명의 귀차니즘 씨(b9.UTNIgbk)2021-10-06 (수) 08:38 #170익명의 참치 씨(Fgs697927E)2021-10-06 (수) 12:14 #171안경의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2:46 #172악명의 말미잘 씨(2yl9eWnsQM)2021-10-06 (수) 13:56 #173흰 가운의 참치 씨(jz9SnBr3h6)2021-10-06 (수) 15:51 #174안경의 참치 씨(V7X9O3aKcU)2021-10-06 (수) 21:50 #175익명의 참치 씨(YYrDsgpJS2)2021-10-06 (수) 23:23 #176안경의 참치 씨(ZqpN.SqtaM)2021-10-07 (목) 03:16 #177익명의 귀차니즘 씨(Uee/cet/qE)2021-10-07 (목) 03:56 #178익명의 필레-오-피시 씨(UWAQNaPb3c)2021-10-07 (목) 04:28 #179안경의 참치 씨(1OHSFDTHr6)2021-10-07 (목) 04:31 #180익명의 참치 씨(vbJOa5ya1A)2021-10-07 (목) 06:16 #181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XHFdh7zRx2)2021-10-07 (목) 06:54 #182안경의 참치 씨(HOVhpXALMI)2021-10-07 (목) 07:36 #183안경의 참치 씨(HOVhpXALMI)2021-10-07 (목) 07:40 #184안경의 참치 씨(HOVhpXALMI)2021-10-07 (목) 07:42 #185익명의 참치 씨(TuymzCy6Yk)2021-10-07 (목) 12:58 #186익명의 참치 씨(uuRc4j..Pw)2021-10-07 (목) 13:47 #187익명의 참치 씨(TuymzCy6Yk)2021-10-07 (목) 13:51 #188악명의 말미잘 씨(cBp2QZVLQM)2021-10-07 (목) 14:32 #189익명의 참치 씨(NkChVs1gIw)2021-10-07 (목) 14:35 #190악명의 말미잘 씨(cBp2QZVLQM)2021-10-07 (목) 14:37 #191익명의 참치 씨(uwZrnbSbU.)2021-10-07 (목) 15:04 #192익명의 참치 씨(CoW6X7RpWE)2021-10-07 (목) 15:35 #193익명의 참치 씨(CoW6X7RpWE)2021-10-07 (목) 15:39 #194나는날치 씨(OWI/hqA9Fw)2021-10-07 (목) 20:47 #195익명의 참치 씨(13SDR7vI/E)2021-10-08 (금) 01:46 #196악명의 말미잘 씨(uNCwOvkAFc)2021-10-08 (금) 03:17 #197나는날치 씨(pOYhzNnWZU)2021-10-08 (금) 03:42 #198익명의 참치 씨(WPDAfF.HEE)2021-10-08 (금) 04:10 #199익명의 참치 씨(13SDR7vI/E)2021-10-08 (금) 04:18 #200악명의 말미잘 씨(uNCwOvkAFc)2021-10-08 (금) 04:23 #201익명의 참치 씨(13SDR7vI/E)2021-10-08 (금) 04:25 #202안경의 참치 씨(/mboPrRCJA)2021-10-08 (금) 04:53 #203익명의 참치 씨(13SDR7vI/E)2021-10-08 (금) 04:56 #204익명의 참치 씨(7gSoTy1VXA)2021-10-08 (금) 05:46 #205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Df.nOw6aks)2021-10-08 (금) 06:02 #206익명의 참치 씨(13SDR7vI/E)2021-10-08 (금) 06:35 #207익명의 참치 씨(WPDAfF.HEE)2021-10-08 (금) 06:48 #208익명의 참치 씨(8yt7vDpKqo)2021-10-08 (금) 06:49 #209안경의 참치 씨(8yt7vDpKqo)2021-10-08 (금) 06:52 #2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fj2GepfYdw)2021-10-08 (금) 11:19 #211익명의 참치 씨(LWeXD33VDw)2021-10-08 (금) 11:32 #212익명의 참치 씨(LWeXD33VDw)2021-10-08 (금) 11:32 #21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fj2GepfYdw)2021-10-08 (금) 12:13 #214익명의 참치 씨(v.hvVxhNK.)2021-10-08 (금) 13:51 #215익명의 참치 씨(uwZrnbSbU.)2021-10-08 (금) 14:21 #216익명의 참치 씨(Qab3CsLb5A)2021-10-09 (토) 03:12 #217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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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sn4eL.8tQ)2021-10-13 (수) 10:17 #284익명의 참치 씨(nqS5LM8GzI)2021-10-13 (수) 10:47 #285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FiVseWnxqc)2021-10-13 (수) 10:58 #286익명의 참치르니우스 경(FiVseWnxqc)2021-10-13 (수) 10:59 #287익명의 참치 씨(pcz9.D6QZ.)2021-10-13 (수) 11:00 #288악명의 말미잘 씨(l6tqlPUGVI)2021-10-13 (수) 12:54 #289익명의 참치 씨(WqQA64oFzM)2021-10-13 (수) 12:54 #290익명의 참치 씨(WqQA64oFzM)2021-10-13 (수) 13:09 #291악명의 말미잘 씨(l6tqlPUGVI)2021-10-13 (수) 13:20 #292악명의 말미잘 씨(l6tqlPUGVI)2021-10-13 (수) 13:25 #293나는날치 씨(ZfoDGkcqVE)2021-10-13 (수) 13:36 #294익명의 캇파 씨(FGItnmKCSw)2021-10-13 (수) 13:47 #295익명의 참치 씨(WqQA64oFzM)2021-10-13 (수) 14:54 #296익명의 참치 씨(UfrZBGqHws)2021-10-14 (목) 02:44 #297안경의 참치 씨(fxkqpB/1eo)2021-10-14 (목) 07:46 #298익명의 참치 씨(9WAl/vpoxo)2021-10-14 (목) 09:53 #299익명의 참치 씨(LImhnVErZw)2021-10-14 (목) 10:23 #300익명의 참치 씨(k10AFyOFRI)2021-10-14 (목) 10:24 #301익명의 참치 씨(ZkD1bTZeF.)2021-10-14 (목) 11:02 #302익명의 CP 씨(jKuapDPBWA)2021-10-14 (목) 11:08 #303익명의 CP 씨(TozqBgUbys)2021-10-14 (목) 11:22 #304익명의 참치 씨(k10AFyOFRI)2021-10-14 (목) 11:29 #305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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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z2OGuwR0.U)2021-11-13 (토) 08:25 #548익명의 참치 씨(aEXmQj/0jM)2021-11-13 (토) 11:44 #549안경의 참치 씨(aU31n36cvE)2021-11-13 (토) 11:50 #550수건의 청새치 씨(xV1VQOb5zE)2021-11-13 (토) 11:52 #551익명의 참치 씨(z2OGuwR0.U)2021-11-13 (토) 13:07 #552수건의 청새치 씨(xV1VQOb5zE)2021-11-13 (토) 13:29 #553익명의 참치 씨(uznbMwWPt.)2021-11-13 (토) 14:42 #554익명의 참치 씨(wAyfxaTBUw)2021-11-13 (토) 14:47 #555익명의 참치 씨(aEXmQj/0jM)2021-11-13 (토) 14:51 #556익명의 참치 씨(oeKrGus8Qk)2021-11-13 (토) 20:08 #557악명의 말미잘 씨(C/K8p5wN/6)2021-11-14 (일) 00:06 #558악명의 말미잘 씨(C/K8p5wN/6)2021-11-14 (일) 00:07 #559익명의 참치 씨(GaFK.vyaSA)2021-11-14 (일) 02:28 #560수건의 청새치 씨(LHcT68BVfY)2021-11-14 (일) 02:34 #561수건의 청새치 씨(LHcT68BVfY)2021-11-14 (일) 02:35 #562악명의 말미잘 씨(C/K8p5wN/6)2021-11-14 (일) 03:00 #563익명의 참치 씨(nTSGZDd3O.)2021-11-14 (일) 08:17 #564익명의 참치 씨(nTSGZDd3O.)2021-11-14 (일) 08:33 #565안경의 참치 씨(k3.lrXfS8E)2021-11-14 (일) 09:30 #566악명의 말미잘 씨(C/K8p5wN/6)2021-11-14 (일) 09:34 #567익명의 캇파 씨(YBiRz/5GgQ)2021-11-14 (일) 09:56 #568나는날치 씨(KoMQGJKbjk)2021-11-14 (일) 16:19 #569익명의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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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rxmeJy2fY6)2021-11-24 (수) 16:12 #766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2 #767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2 #768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2 #769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2 #770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3 #771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3 #772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3 #773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3 #774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3 #775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3 #776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4 #777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4 #778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4 #779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4 #780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4 #781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4 #782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5 #783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5 #784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5 #785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5 #786익명의 청새치 씨(rxmeJy2fY6)2021-11-24 (수)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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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잡담어장 #28
Author:익명의 청새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1-09-30 (목) 09:49
Updated:2021-11-24 (수) 06:33
에헴
tuna>1596264079>874 하지만, 모두가 잊더래도 캇파만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발판
어이어이 양머리 씨 믿고있었다고!!!!!!
너네들 다 짰지! 어떻게든 캇파를 골탕먹이려고 하는구나! (아님)
안 봐도 비디오지만 다이스는 굴려야 하니까... .dice 1 100. = 89
안 봐도 비디오지만 다이스는 굴려야 하니까... .dice 1 100. = 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합니다 이것은 멋진 참치에게 수여되는 나메입니다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살당한거 개웃기네
기대는 안 했으니까 배신당한 건 아니라고. 다음은 나와 최강의 칭호를 걸고 듀얼하자!
듀얼 상대 .dice 11 19. = 11
드로우 .dice 1 100. = 60
듀얼 상대 .dice 11 19. = 11
드로우 .dice 1 100. = 60
.dice 1 100. = 49
아싸! 이겼다!!
명예회복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드라마 한 편 나왓넼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슬프다ㅏㅏ 내가 폰을 갤럭시 A시리즈 쓰고있는데 예쁜 케이스가 없...어... 죄다 S나 노트만 챙겨 허엉
삐죽삐죽삐죽이 캇파 (199전 1승) (최근 전적 : 1승)
간지나는 나메가 갖고 싶은데 생각나는 게 없어!
>>17 이봐 자네... 멋진 나메를 가질 수 있는 기회라네... 듀얼을... 하지 않겠나...?
왜 벌써 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가 되어있는 거야
이미 이겼다고 확신하는거냐구 어이 ㅋㅋ
이길 확률은 고작해야 5%... 하지만 난 기적에 걸겠어!
간다! .dice 1 100. = 32
5%의 기적은 없었다...
고등어 씨... 숨은 강자였구만
아, 이제 황천과 구천의 지배자 참치르니우스인가...
강자라고 해도 여기서 행운이 터지는 건 바라지 않았다...
뭐... 나메 휘황찬란하고 보기 좋네
뭐시깽이 씨에게 선물하고 싶었던 나메라구..
선물하려고 샀는데 실수로 포장 뜯어버린 그런 상황
그래도 삐죽삐죽삐죽이보다는 낫지 않겠어? 난 전기 / 물 타입이다!
전기물 타입이라니 캇파 씨는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었구나?
나는 고스트 / 물 타입인가...
나 그냥 뭐시깽이로 살래
귀차니즘은 노말타입인가ㅏ 아니다 침대의 망령이므로 고스트일지도
덤벼라 듀얼이다!
.dice 40 45. = 45 상대는 바로 너다!
거절은 거절하지
.dice 1 100. = 4
.dice 40 45. = 45 상대는 바로 너다!
거절은 거절하지
.dice 1 100. = 4
해피 버스(Bus) 데이
안경의 날은 5월 9일이라던데
안경의 날은 5월 9일이라던데
>>41 한국은 그렇지. 그러나 일본 그림쟁이에게 있어서 안경의 날은 1001. 어차피 나같은 오타쿠에게 중요한건 예쁜 그림이 나오는 날이 언제냐 아니겠어.
그건 몰랐는데! 내 최애 안경 짤도 나왔을까.
교수님 세상에 발표라니요
약해도 너무 약하잖아. 이거에 지면 최강이 아니라 최약이 된다고.
.dice 1 100. = 57
.dice 1 100. = 57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주머니가 내가 대학 옮긴걸 알고 계신다
.....................................
..............................어째서?
.....................................
..............................어째서?
>>46 .......진짜 어째서?
드디어 새 어장이 생겼구만..
분명 클리셰 범벅 뇌빼고 쓰는 로판을 쓰려고 했는데 어느새 로 대신 정전이 들어가있다. 정치전쟁... 1부는 반역 어쩌고에 2부는 옆나라랑 전쟁하는데
왜 진화해 스케일
왜 진화해 스케일
정신차리고보니 뇌가 개입해버린 케이스구먼
오히려 좋아
오히려 좋아
문득 생각해본 건데 내가 요즘 로판이나 아무튼 클리셰 범벅의 스토리들 왜 싫어하나 고찰을 해봤는데 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했다: 주인공이 너무 무결한 피해자고 주조연은 그런 주인공한테 눈만 마주쳐도 반하는 금사빠에 악역은 너무 대놓고 나 악역이고 주인공한테 밟혀서 사이다를 선사해줄 사람이야 라고 외치고 다니는게 싫더라고.
나는 사람이 만든 이상 거기에 완전무결한 피해자는 없다는 주의이고 주인공이고 주조연이고 악역이고 난 서로만의 정의를 가지고 독자를 납득시키기도 하고 누구도 쉽게 손을 들어주기 힘든 그런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얄팍해진 스토리가 싫었던 거더라고.
옛날 나런 외전 어나더처럼 좀 복합적인 인물구도가 요즘 안 보이는 게 너무 슬퍼 물론 거기서도 여주인공은 여전히 극단적으로 이타적인 피해자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겐 가해자가 되는 입체적인 상황을 맞닥뜨리자너...
나는 사람이 만든 이상 거기에 완전무결한 피해자는 없다는 주의이고 주인공이고 주조연이고 악역이고 난 서로만의 정의를 가지고 독자를 납득시키기도 하고 누구도 쉽게 손을 들어주기 힘든 그런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얄팍해진 스토리가 싫었던 거더라고.
옛날 나런 외전 어나더처럼 좀 복합적인 인물구도가 요즘 안 보이는 게 너무 슬퍼 물론 거기서도 여주인공은 여전히 극단적으로 이타적인 피해자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겐 가해자가 되는 입체적인 상황을 맞닥뜨리자너...
그치만 나도 뇌가 개입한쪽이 취향인건 맞지만 근데 어렵잖어. 가볍게 뇌빼고 습작 필력증진용 휘갈기기를 하고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어떤 장르가 흥하면 그런 평면적인 작품들이 양산되기 마련이지
이를테면 갓-세계물처럼
이건 사이다를 극도로 추구하는 독자들의 문제도 있는것 같다
작가가 악역일 지언정 입체적인 면모가 있는 캐릭터를 아무리 열심히 묘사해도 독자들에겐 그냥 XX라고 욕먹는 경우도 허다하니까...
이를테면 갓-세계물처럼
이건 사이다를 극도로 추구하는 독자들의 문제도 있는것 같다
작가가 악역일 지언정 입체적인 면모가 있는 캐릭터를 아무리 열심히 묘사해도 독자들에겐 그냥 XX라고 욕먹는 경우도 허다하니까...
난 뇌빼고 글 쓰면 다 NSFW로 넘어가서...헿.
뇌 좀 집어넣고 쓴 글들 보면 내 글엔 그냥 악역이 없더라. 아니 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얘네끼리 지네끼리 말 안통해서 멋대로 싸우고 있다고 해야하나... 뭐 자기네끼리 이해관계 엇갈려서 싸우는 건 좋아하긴 하지만.
다만 여기서 문제가 어. 난 분명히 얘네 주먹질 하는 거 쓰고 싶었는데 정신차려보면 야부리싸움. 누가누가 풍둔 아가리의 술을 잘 쓰나 대결... 갑분 100분토론. 제기랄.
뇌 좀 집어넣고 쓴 글들 보면 내 글엔 그냥 악역이 없더라. 아니 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얘네끼리 지네끼리 말 안통해서 멋대로 싸우고 있다고 해야하나... 뭐 자기네끼리 이해관계 엇갈려서 싸우는 건 좋아하긴 하지만.
다만 여기서 문제가 어. 난 분명히 얘네 주먹질 하는 거 쓰고 싶었는데 정신차려보면 야부리싸움. 누가누가 풍둔 아가리의 술을 잘 쓰나 대결... 갑분 100분토론. 제기랄.
이렇게 취향이 나오는거군
Call Me Flying Fish.
에잇 4가 뭐냐 4가
다시 듀얼이다 덤벼라 .dice 58 62. = 58
.dice 1 100. = 14
다시 듀얼이다 덤벼라 .dice 58 62. = 58
.dice 1 100. = 14
이미 또 진것 같지만
덤벼라!
.dice 60 64. = 63
덤벼라!
.dice 60 64. = 63
.dice 1 100. = 100
.dice 1 100. = 37
.dice 1 100. = 3
감소폭 에반데
.dice 1 100. = 85
.dice 1 100. = 85
하지만 난 승리했다
야 100이 뜨네 크리티컬이네
기다리던 게임이 무기한 연기되는 것만큼 절망적인 게 없어..... 2년이나 기다렸단 말이야!!
>>66 당신 혹시 앵두단?
>>67 앵두단이 무엇인지 찾아보니 어떤 BJ 분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네. 그래, 내가 앵두단이다라고 반응해줘야 하나?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어.
>>68 할나 기다리냐는 말이었음 아님말고 ㅈㅅㅇ
왜 나메가 지멋대로 바뀌어있는거임?? 뭐임...
솔직히 영어는 어느정도 언어적 감이 좋으면 문법은 적당히 해도 독해가 돼서 결국 어휘가 실력을 결정하는 것 같다
여담으로 난 진짜 한국어 배우는데 한자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그냥 적당히 한자어 보고 뜻만 대충 유추해도 되지 않나. 사립/사유재산이면 '사'가 대충 개인적인 정도 뜻이겠구나 하고
이정도로도 독서만 잘하면 수능 국어 1등급은 충분하기에 문과면 모르겠는데 이과는 굳이 한자 공부 할 필요는 없는듯. 경험담.
애초에 한글만 쓰는데 필은 반드시, 경은 경계 정도 뜻만 알면 되지 뭘 굳이 한자까지 배워. 한국어는 붙여놓은 한자끼리 변화가 거의 없어서 한글만 알아도 이해하기 쉽기도 하고.
그냥 적당히 한자어 보고 뜻만 대충 유추해도 되지 않나. 사립/사유재산이면 '사'가 대충 개인적인 정도 뜻이겠구나 하고
이정도로도 독서만 잘하면 수능 국어 1등급은 충분하기에 문과면 모르겠는데 이과는 굳이 한자 공부 할 필요는 없는듯. 경험담.
애초에 한글만 쓰는데 필은 반드시, 경은 경계 정도 뜻만 알면 되지 뭘 굳이 한자까지 배워. 한국어는 붙여놓은 한자끼리 변화가 거의 없어서 한글만 알아도 이해하기 쉽기도 하고.
동의. 근데 그 기초적인 어휘분석도 못 하는 애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두마디씩 볼 때마다 참... 어디서부터 저들은 저렇게 되었는가 싶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뭐 할 수 있는 게 있겠어. 책읽어책 주장해도 그런 애들은 뭐 읽을 리도 없고,,,
유인원에게 수화를 가르친다->유인원이 수화를 다음 세대에게 전수한다->시간이 지날수록 언어능력이 뛰어난 녀석들이 자연선택된다->지능이 높아져 문명을 만든다 같은 생각 해봄
>>74 일단 뭐라도 읽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난 어릴땐 부모님 따라 책읽는거 좋아했다가 중학교부턴 독서는 끊고 대신 인터넷 서핑이랑 나무위키질을 많이 했어.
그래도 일단 텍스트를 꾸준히 읽으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 글 읽는것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듯. 그러면 알아서 질 좋은 글을 찾아 읽고 싶어하니까.
난 어릴땐 부모님 따라 책읽는거 좋아했다가 중학교부턴 독서는 끊고 대신 인터넷 서핑이랑 나무위키질을 많이 했어.
그래도 일단 텍스트를 꾸준히 읽으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 글 읽는것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듯. 그러면 알아서 질 좋은 글을 찾아 읽고 싶어하니까.
물론 꺼무위키가 아주 질좋은 글은 아닌데 페이스북 3줄감성보단 낫다. 그리고 의외로 비문학스러운 문체와 길이라 적당히 읽으면 도움됨.
2
언어와 문자는 소통을 위한 거니까 한자를 배울 필요가 없다든가 무조건 한자를 배워야 한다든가 하는 주장에 그다지 의미 있나? 싶음
언어를 배우면서 나와 다른 방식의 소통이라고 이해를 포기해버리면 언어를 배울 이유가 없어짐.
그거,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라 이거랑 뭐가 다름?
언어를 배우면서 나와 다른 방식의 소통이라고 이해를 포기해버리면 언어를 배울 이유가 없어짐.
그거,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라 이거랑 뭐가 다름?
근데 >>79에서 말한 것과는 별개로 언어는 개개인의 소유가 아니고 사전도 그러한 흐름을 반영할 뿐이라서 무엇이 옳다 그르다 주장해봐야 결국 시간 지나봐야 얼게 된다는 게 내 의견임.
알게...
흑흑 얼개형!!!!
흑흑 얼개형!!!!
얼개 잘 모르지만 친한척 해봤다
얼개형이 뭐지? 와우의 빨간 스커프를 두른 네임드였던가...? 하고 있었네. 그건 용갠데...
그거 얼음ㄱ개구리 줄임말인데 도타 밸런스패치 담당임ㅇㅇ 닉이 아이스프로그라 한국에서 얼개라고 불렄ㅋㅋㅋㅋㅋㅋ 밸패 잘 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라함
어장의 11~12 주년 기념일도 마침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념일날 쬬쬬댄스 추고잇으면 됨?
카톡 오픈채팅보단 참치가 편해
옾챗은 너무 내 사적인 영역을 침범하는 기분이야
>>87-88
핵공감!!!
나 전에 공적인 이유로 오픈채팅 프로필 만들어서 썼었다가 모르고 방치했는데 그게 검색 허용으로 설정이 되어있었나봐;; 외국인이 그거보고 밤중에 말걸어서 기겁했었음!
핵공감!!!
나 전에 공적인 이유로 오픈채팅 프로필 만들어서 썼었다가 모르고 방치했는데 그게 검색 허용으로 설정이 되어있었나봐;; 외국인이 그거보고 밤중에 말걸어서 기겁했었음!
이쯤 되면 나는 듀얼의 적성이 없는건가?
듀얼 연습 .dice 1 100. = 60
듀얼 연습 .dice 1 100. = 60
좋아. 60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덤벼라! .dice 92 95. = 93
.dice 1 100. = 60
덤벼라! .dice 92 95. = 93
.dice 1 100. = 60
호오, 다가오는가. 도망치지 않고 이 날치에게 다가오는가!
.dice 1 100. = 34
나도 듀얼이다! 간다, .dice 96 100. = 100!
.dice 1 100. = 90
.dice 1 100. = 90
나는 발판이다! 가즈아!
아쉽지만 이번엔 다른 참치에게 승리의 영광을 양보하겠어
가끔 보다보면 내 그림 참 올드한 스타일이구나 싶어진단 말이지.
난 요즘 유행인 그림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편이라 상관은 없지만... 아니 오히려 그래서 올드해져버렸나..?
난 요즘 유행인 그림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편이라 상관은 없지만... 아니 오히려 그래서 올드해져버렸나..?
어이 이 앞은 듀얼 늪이다! 듀얼 대상 .dice 100 109. = 106
드로우 .dice 1 100. = 67
드로우 .dice 1 100. = 67
>>98 취향이 올드하지만 자각은 있는 편
에라잇...
다시 한 번 발판!!!!!!
사실 발판이라는 말도 실제 존재하는 발판이라는 사물에서 온 거거든요
발판이 있으면 손판은 없는지???????
덤벼라 듀얼이다!
.dice 1 100. = 65
.dice 1 100. = 65
상대방의 남은 LP
.dice 50 8000. = 2141
.dice 50 8000. = 2141
역시 나는 피라미에 불과했나
모야 LP가 2141밖에 안 된다고? 난 함정 카드 로스타임을 발동!
상대의 LP가 4000 이상이면 자신의 LP가 상대보다 1000 낮은 수치가 된다! 상대방의 남은 LP .dice 10 8000. = 5174
>>108 범골이었구나!
상대의 LP가 4000 이상이면 자신의 LP가 상대보다 1000 낮은 수치가 된다! 상대방의 남은 LP .dice 10 8000. = 5174
>>108 범골이었구나!
ㅋㅋㅋㅋ
연주회 튜닝소리 같은 거, 은근 좋긴 하지...
영상 같은 거에선 다 짤라버리곤 하지만.
연주회 튜닝소리 같은 거, 은근 좋긴 하지...
영상 같은 거에선 다 짤라버리곤 하지만.
병원에 왜 지하통로가 필요할까 생각해봤는데 위급한 상황에 타 전공의와 협업해야 한다거나 할때 필요하겠구나
환자 이송이라던지
환자 이송이라던지
햄버거 먹고싶다
샹치 보고 왔어
나무위키 문서는 커녕 예고편도 안 찾아보고 갔는데 보는 내내 주인공 아빠가 임창정 닮아서 보면서 몰입하려고 하는 좌뇌와 저거 임창정 닮았다고 외치는 우뇌끼리 싸움
나무위키 문서는 커녕 예고편도 안 찾아보고 갔는데 보는 내내 주인공 아빠가 임창정 닮아서 보면서 몰입하려고 하는 좌뇌와 저거 임창정 닮았다고 외치는 우뇌끼리 싸움
배우가 임창정이었다고 생각하고 보면 됐을 텐데
>>114 이런 천재를 보았나
나메콘솔 유지 시 다른 나메가 붙는 현상이 최근 들어 늘어난 것 같 음
.dice -1000000 30000. = -547281
그런 의미에서 다시 나메걸기 듀얼을 하자
이번 경품은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다
.dice 1 100. = 31
이번 경품은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다
.dice 1 100. = 31
아... 뭐 자신 있으면 덤비든가...
>>118 .dice 1 100. = 54
>>120 웨 이럴 때만 잘해?!?!?!?!
누가 내 나메를 빼앗아줘...
와이파이 되고 시원하다...
없나? 잠깐 운동하고 오겠음
>>124 .dice 1 100. = 2
이 정도면 상당히 있을 법한 닉네임이군
흇 한 명 구제했다
1%의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아 ㅋㅋ 한 번 굴려보라는 겁니다.
아 ㅋㅋ 한 번 굴려보라는 겁니다.
이걸 노가리 씨의 다이스로 치고... .dice 1 100. = 73
"콩"이나 "콩라인"이라는 말은... 이젠 완전히 관용어구로 자리잡은 듯하군
참치르니우스 경에게 지면 노가리 가져가는 거임?
나에게 치면 OO의 XX 씨 같은 이름의 XX 뒤에 르니우스를 붙여야 해
한 글자 정돈 바꿀 수 있지 ex)다랑어리니우스
한 글자 정돈 바꿀 수 있지 ex)다랑어리니우스
>>.dice 136 876. = 703과 .dice 1 100. = 9으로 듀얼을 걸어보자.
너무 먼데
저때쯤 되면 이미 듀얼 건 것도 까먹었을거야...
아니, 그보다는... 이미 진 거 같은데
아니, 그보다는... 이미 진 거 같은데
현타와서 데이팅앱 삭제했다
나는 욕구로 망하면 성욕이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원인이 될만한건 죄다 차단하기로 했다
나는 욕구로 망하면 성욕이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원인이 될만한건 죄다 차단하기로 했다
어떤 욕구든 과하면 큰일나는 법이지
너무 매몰되기 전에 그래도 문제의식 느끼고 실천했다니 다행이야 참치
너무 매몰되기 전에 그래도 문제의식 느끼고 실천했다니 다행이야 참치
의사가 꿈인데 성병걸리고 진단할 수는 없으니께.....
말도안돼 35분짜리 곡을 오늘하루에만 세번을 들었어 난 오늘의 한시간 십오분을 노래 하나로만 날린거야
근데 나쁘진 않아...
근데 나쁘진 않아...
아니아니 한시간 사십오분....
무언가 컨셉을 잡고 어장을 만들어서 세계관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케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나같은 오타쿠는 나중에 그 세계곤으로 뭐 하나 끄적이기라도 할 텐데 그러면 내가 드러나는거니 좀 묘해지고
참 어렵네
나같은 오타쿠는 나중에 그 세계곤으로 뭐 하나 끄적이기라도 할 텐데 그러면 내가 드러나는거니 좀 묘해지고
참 어렵네
모기는... 산산히 부숴버려도 시야 밖에서 날파리처럼 날아들어오지...
호주가 중국말고 한국한테 랍스터를 팔면 좋겠다
>>145 오옹 한 번 정주행 해봐야겠다 고마워 참치
1교시 때부터 자꾸 이상하게 토가 나와... 약까지 보건실에서 받아 먹었는데 자꾸 뭘 토해내야 할 거 같아.
소화 잘 되는 콩나물국+밥+장조림과 집에서 가져온 물밖에 먹은 게 없는데.
소화 잘 되는 콩나물국+밥+장조림과 집에서 가져온 물밖에 먹은 게 없는데.
토가 나온다는 게 아니라... 나올 거 같다고
약 받기 전에 한 번 토하고(난 먹은 파를 화장실에서 다시 보고 싶지 않았어) 먹은 건데 말이지. 지금 토하면 약이 다시 나와버릴 거 같은데. 토기가 올라와도 참을 수밖에 없는 거겠지?
아 심해진다아
약 받기 전에 한 번 토하고(난 먹은 파를 화장실에서 다시 보고 싶지 않았어) 먹은 건데 말이지. 지금 토하면 약이 다시 나와버릴 거 같은데. 토기가 올라와도 참을 수밖에 없는 거겠지?
아 심해진다아
약먹어도 그런거면 보건쌤한테 말하구 빨리 병원가 상태 나빠질라...
보험회사가 고객들 운동을 지원하길래 뭐지 했다가 생각해보니 고객이 건강하면 돈이 덜 들겠구나 하고 깨달았다
토할 것 같으면 토하지 않는다는 것이 국룰
걍 체한거 아님?
ㅅㅂ지금은 안돼 토하면 안돼!!!! 할때 나옴
걍 체한거 아님?
ㅅㅂ지금은 안돼 토하면 안돼!!!! 할때 나옴
체한 게 맞는 것 같아.
나올 것도 없는데 자꾸 작동하려고 하는 구토중추가 괘씸해서 진짜 나올 내용물을 만들어주려고 밥을 먹었는데, 맵고 기름진 메뉴라서 큰일날 뻔. 한 번 화장실 갔다(토 안함) 와서 다 먹고(그래도 조금만 받아서 다행이야.) 앉아 있다.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쪽의 속을 비우니까(이쪽도 그리 상태가 좋진 않았다) 위로 나오려는 것도 꽤 나아졌네.
나올 것도 없는데 자꾸 작동하려고 하는 구토중추가 괘씸해서 진짜 나올 내용물을 만들어주려고 밥을 먹었는데, 맵고 기름진 메뉴라서 큰일날 뻔. 한 번 화장실 갔다(토 안함) 와서 다 먹고(그래도 조금만 받아서 다행이야.) 앉아 있다.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쪽의 속을 비우니까(이쪽도 그리 상태가 좋진 않았다) 위로 나오려는 것도 꽤 나아졌네.
체...한 것이라
체했을 때 손 진심으로 따지 마
안그래도 속 안 좋은데 나처럼 현실피에 대한 내성이 거의없는 녀석이 피 보면 진짜 그 24시간은 통으로 사라져버리더라고
체했을 때 손 진심으로 따지 마
안그래도 속 안 좋은데 나처럼 현실피에 대한 내성이 거의없는 녀석이 피 보면 진짜 그 24시간은 통으로 사라져버리더라고
따끔하게 아픈데다 까만 피라니 바로 낫는다고 해도 느끼고 싶지 않다..
혈액형 판정 때문에 채혈바늘로 새끼손가락을 땄다
은은하게 따가움
은은하게 따가움
열 재는데 높게 나오길래 다시 재봤는데 정상이더라.
진짜 깜짝 놀랐어.
진짜 깜짝 놀랐어.
무성애자면서 로맨스를 쓰겠다고 설치다가 막혔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현상이 있다는건 아는데 그게 왜 일어나는거지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는거지 그 원인을 전혀 모르겠고
사람... 어떻게 좋아하는거지 왜 좋아하는거지 동경과 사랑의 차이는 뭐고 왜 생기는거지 우정과 사랑의 차이는 뭐고 왜 생기는거지
나는 그냥 로맨스는 포기하고 안 쓰기로 했지 하하. 에이로맨틱이지만 커플링 덕질은 알차게 하기 때문에 덕질로 배운 야매 로맨스를 실천해 보았더니... 아무리봐도 진한 팬픽의 냄새가 빠지지 않아.
사랑이 어떻게 발생하고 그런 걸 떠나서 일단 사랑에 빠지게 할 애들을 적당히 사랑에 빠진 걸로 설정하고 매체에 나오는 사랑의 모습을 갖다 쓰면 되지 않을까.
손을 잡는 게 싫지는 않지만 묘하게 신경쓰이고, 상대의 얼굴을 보다가 문득 입술에 집중하면서 까치발 들어 입맞추고 싶은 낯부끄러운 상상이 떠올라 말도 안 된다며 고개를 가로젓는 순간들. 얄미운 직장상사가 찔을 부릴 때 순간 그 얼굴에 서류를 집어던지는 상상을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실행할 수도 있고, 실행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하지 않을 걸 알면서도 순간 생각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속으로 분출되는 감정들.
손을 잡는 게 싫지는 않지만 묘하게 신경쓰이고, 상대의 얼굴을 보다가 문득 입술에 집중하면서 까치발 들어 입맞추고 싶은 낯부끄러운 상상이 떠올라 말도 안 된다며 고개를 가로젓는 순간들. 얄미운 직장상사가 찔을 부릴 때 순간 그 얼굴에 서류를 집어던지는 상상을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실행할 수도 있고, 실행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하지 않을 걸 알면서도 순간 생각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속으로 분출되는 감정들.
뭔가 완벽하게 설명할 게 없구만.
사실 친구들 연애질 하는 거 보고 팬픽냄새 없이 현실냄새쪽 나는 야매로 배운 연애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쓰는 게 편해지진 않는단 말이지
아니 남의 연애 구경하는 건 재밌는데 내가 그 당사자가 되는 건 절대거부요, 그건 창작과 감상의 입장에서도 동일했다...
아니 남의 연애 구경하는 건 재밌는데 내가 그 당사자가 되는 건 절대거부요, 그건 창작과 감상의 입장에서도 동일했다...
뭔가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매체로 많이 봐서 알것같은데 왜 그렇게 되는지를 모르겠어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대충 스킵한다음 알아서 생각하라에 맡겨야하나 내가 몰라도 로맨스 보는 독자들이면 대충 상상의 나래로 떼워주지 않을까
사랑은 풍덩 빠지는 건 줄 알았는데, 서서히 물드는 거였다고도 하니까.
어느 순간 우연한 계기로 갑자기- 같은 건 클리셰고.
어느 순간 우연한 계기로 갑자기- 같은 건 클리셰고.
아, 역시 안 되겠네 이렇게 된 거 로맨스릴러로 간다!
마루데... 후죠백합만화같은
(농담)
마루데... 후죠백합만화같은
(농담)
근데 이미 로맨스릴러같ㅇ 여주랑 남주랑 목숨건 심리싸움을 하고있는데요 수틀리면 썰린다. 이게 로판이 맞나 분명 나는 뇌없이 쓰는 클리셰 글을 쓰고싶었는데 스케일이 웅장해진다
무성애자가 잘하는 서술이 또 있겠지
인터넷에서 대화가 통할 사람인지 구분하려면 두번이면 족하다
설득이 안되는 상대를 설득하려 하지 마라
인터넷에서 대화가 통할 사람인지 구분하려면 두번이면 족하다
설득이 안되는 상대를 설득하려 하지 마라
이 얘기는 볼때마다 웃기다
킬포는 매드-며느리 ㅋㅋ
킬포는 매드-며느리 ㅋㅋ
수많은 사람들이 특정 날짯대에 그 의식을 위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그런 단체 이동과정만으로도 수많은 부상 및 사고가 생긴다는 것도 생각해보면 참 오묘하지
그런 단체 이동과정만으로도 수많은 부상 및 사고가 생긴다는 것도 생각해보면 참 오묘하지
아 오랜만에 오니까 스팸 방지 같은 게 생겼네
그래서 요즘은 광고글 잘 안 올라와?
그래서 요즘은 광고글 잘 안 올라와?
아침부터 내가 하는 스느스가 터졌다
베를리오즈 이양반, 정말 순수한 광기의 기인 그 자체인데 의대생이었다니 믿기지 않아!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의대생이었어서 저런 순수한 광기의 기인이 된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그만 들고 말았어.
엇 흰가운씨 오랜만이네 바빴나봐
사주에 이성(정확히는 배우자) 관련해서 복이 있다는데 언젠가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걸까
근데 그러기엔 내 이상형 허들이 존나 높은데
근데 그러기엔 내 이상형 허들이 존나 높은데
역시 인터넷에서는 뇌하나 뺀 채로 글을 적는 편이 나은 것 같단 말이지. 인터넷에선 진지하게 글 썼다가 실수하면 뇌빼고 쓴 채 실수했을 때보다 더 타격이 큰 거 같으니까...
뇌 빼고 글을 적으면 그냥 헛소리지만 진지하게 글을 적으면 그때부터는 반박당할 수 있는 논리가 되기 때문이려나
전력으로 덤벼도 못 이기는 걸 알았을 때의 절망감
청춘이네
청춘이네
하...화나네
타블렛 인식 문제→드라이버 재설치→필압 인식 안 됨
...
(이마짚)
타블렛 인식 문제→드라이버 재설치→필압 인식 안 됨
...
(이마짚)
한 번 더 재설치했더니 도ㅔㅆ다.
근데 타블렛 문제는 왜 만날 검색하면 일단 재설치하라는 말부터 있는거야...
근데 타블렛 문제는 왜 만날 검색하면 일단 재설치하라는 말부터 있는거야...
아니 뭐 재설치하면 대부분 다 해결되긴 하지만(((안되면 더 많은 재설치)))... 그래서겠지
웹소설 웹툰으로 만드는것도 슬슬 질리네
TV에서 프로 하나 유행하면 죄다 따라하는거 보는기분
TV에서 프로 하나 유행하면 죄다 따라하는거 보는기분
나비스? 위럽유
>>179 왜냐면 인터넷은 논리란게 없는 애들이 지 의견만 옳다고 개소리를 정성껏 써놓기 때문임
체스하는데 룰 지키면서 해봤자 폰 다섯칸씩 움직이고 킹을 나이트마냥 움직이는 애를 못 이기는 것과 비슷
체스하는데 룰 지키면서 해봤자 폰 다섯칸씩 움직이고 킹을 나이트마냥 움직이는 애를 못 이기는 것과 비슷
>>187
지금 막 논리없는애에게 시달리고 온듯한 원한이 단어 사이사이에서 느껴진다
지금 막 논리없는애에게 시달리고 온듯한 원한이 단어 사이사이에서 느껴진다
>>187은 분명 INTX형일거야
>>189 내가 보기엔 ISTP같은걸
아무튼 논리회로가 다른 인간을 굳이 설득하려 들 필요는 없다
내가 무언가 행위를 할때는 두가지 기준이 있는데
1. 그게 존 롤스적 정의에 부합하는지
2. 돈이 되는지
둘다 해당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다
내가 무언가 행위를 할때는 두가지 기준이 있는데
1. 그게 존 롤스적 정의에 부합하는지
2. 돈이 되는지
둘다 해당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다
나는 논리가 없고 비이성적이며 문명화되지 못한 이들을 회개시킴과 동시에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실로 놀라운 방법이 생각났으나
이 곳에 적기엔 여백이 부족하다.
이 곳에 적기엔 여백이 부족하다.
옛날에는 네티켓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인터넷에서도 사람들이 서로 예의 차리고 놀았었는데, 어쩌다 인터넷 속 세상이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예전처럼 되돌리려면 역시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한걸까.
익명 사이트에서 이런 말 하는 게 참 웃기는 상황이지만 말이야.
예전처럼 되돌리려면 역시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한걸까.
익명 사이트에서 이런 말 하는 게 참 웃기는 상황이지만 말이야.
얼마나 옛날 무렵인거지
PC통신 시절인가
PC통신 시절인가
오, 코로나.
애증의 이름이여.
애증의 이름이여.
여담으로 흔히 '그럴듯한 개소리'라 말하는 논리는 단어의 의미규정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학술용어와 달리 일상용어는 엄밀한 검증을 하지 않고 여러 가지 의미를 동시에 내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
Ex) 레이튼 교수는 복지혁명을 주장했다. 혁명은 무력을 통한 체제의 변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레이튼 교수는 국가를 전복하려는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논리적 오류는 혁명의 의미를 제대로 규정하지 않고 제멋대로 바꿔버린 것인데 현실 화법에서는 조금 더 교묘하게 뜻을 비튼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끔 개소리가 그럴듯해 보이면 단어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한다.
학술용어와 달리 일상용어는 엄밀한 검증을 하지 않고 여러 가지 의미를 동시에 내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
Ex) 레이튼 교수는 복지혁명을 주장했다. 혁명은 무력을 통한 체제의 변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레이튼 교수는 국가를 전복하려는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논리적 오류는 혁명의 의미를 제대로 규정하지 않고 제멋대로 바꿔버린 것인데 현실 화법에서는 조금 더 교묘하게 뜻을 비튼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끔 개소리가 그럴듯해 보이면 단어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한다.
어제는 카페A에서 8잔을 시켰고, 오늘은 카페Cㅔ서 7잔을 시켰다.
나는 점점 더 이 주변 카페의 아르바이트생 분들의 적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혼자 운반하느라 내 팔 근육도 나를 원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점점 더 이 주변 카페의 아르바이트생 분들의 적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혼자 운반하느라 내 팔 근육도 나를 원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알바생: 죽... 여... 줘...
미안해 죽지 마...
블루아카 한섭 사전예약까지 앞으로 일주일도 안 남았다
어떤 겜이야?
>>195 인터넷 실명제? 페이스북 드가면 자기 이름이랑 얼굴 사진 박고 쌍욕하는 애들 수두룩하던데? 이 참치는 인터넷 실명제도 효과 없다고 봐
자기가 싫어한다고 남들도 안 좋아하길 바라면서 남이 좋아하는 걸 싫어한다고 동네방네 말하고 다니는 게 있구만... 눈에 보이는 것도 싫으면 단어 뮤트를 하던가 혼자 놀면서 살던가. 왜 다른 사람들보고 자기 눈에서 치워지라고 명령하는 거지?
>>204 그래도 다행히 실명과 사진이 드러나며 현실에서도 거를 수 있으니까.
실명제를 해도 물론 바보짓하는 사람들 많겠지만, 적어도 익명 뒤에 숨은 비겁한 사람들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실명제를 해도 물론 바보짓하는 사람들 많겠지만, 적어도 익명 뒤에 숨은 비겁한 사람들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예전에 김영삼이었나 노무현 대통령때 인터넷 실명제 했었는데 별 소득이 없어서 관둔걸로 기억.
차라리 익명성의 장점이라도 살리는게 낫다는 것이지.
차라리 익명성의 장점이라도 살리는게 낫다는 것이지.
>>203 그냥씹덕겜이야
앗.. 나메
농담이고
음... 프리코네류 게임인데 총든 미소녀를 팔아. 소녀전선이랑 다르게 총이 알로록다로록 예뻐서 아카데미과학의 핑크스카가 떠오르는 비주얼이지
농담이고
음... 프리코네류 게임인데 총든 미소녀를 팔아. 소녀전선이랑 다르게 총이 알로록다로록 예뻐서 아카데미과학의 핑크스카가 떠오르는 비주얼이지
인터넷실명제를 하면 어느 정도 커버는 되겠지만 전부 커버가 되는 건 또 아닐듯...
그래도 뭔가 많이 개선될 것 같은 느낌도 있긴 해.
난 특히나 이름이 더 특이한 편이라 이름 보여주면 나 아는 사람들은 다 식별이 가능할 정도라서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모르지.
익명게시판 중에도 분위기가 좋은 곳은 좋으니까 사실 실명제를 하지 않고도 네티켓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있다고 봐.
다만 범죄가 아닌 이상 그런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긴 하지.
그래도 뭔가 많이 개선될 것 같은 느낌도 있긴 해.
난 특히나 이름이 더 특이한 편이라 이름 보여주면 나 아는 사람들은 다 식별이 가능할 정도라서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모르지.
익명게시판 중에도 분위기가 좋은 곳은 좋으니까 사실 실명제를 하지 않고도 네티켓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있다고 봐.
다만 범죄가 아닌 이상 그런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긴 하지.
즉 핸드폰 인증해서 가입하는 사이트는 별로 차이 없음.
그리고 해외 사이트에 무용지물인데다, 모든 사이트에 적용할 수도 없음.
그리고 해외 사이트에 무용지물인데다, 모든 사이트에 적용할 수도 없음.
>211-212
헉 고건 몰랐네.
뭐 그것도 나름 어그로 퇴출하기엔 나쁘지 않은 수단이다만...
헉 고건 몰랐네.
뭐 그것도 나름 어그로 퇴출하기엔 나쁘지 않은 수단이다만...
근데 이미 카페 같은곳은 인증제인데도 그모양인걸 보면 참치 익명성을 포기할 만큼 이익은 아닌 것 같애
라타타 쓸 때 라따라따아라따에서 영감받았다는걸 알고 나니까 자꾸 그렇게 들려 혼자 죽을 순 없으니 다들 알아줬으면 해
한글날이라 병원이 문을 닫았어...
그... 선생님... 선생님도 노동권리가 있고 그러신거 다 알고... 그런데... 점심까지만 해주시면 안됐을까요... 따흑
그... 선생님... 선생님도 노동권리가 있고 그러신거 다 알고... 그런데... 점심까지만 해주시면 안됐을까요... 따흑
배고픈데 집에 있는 라면이 아닌 다른 걸 먹고 싶어
역시 마트에 다녀와야겠지
역시 마트에 다녀와야겠지
어장 11-12주년 기념행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에 대한 모두의 소감을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모두의 소감을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뭘했다고 벌써 두시지
>>218 참치들을 수확 → 판매해 떼돈을 벌 수 있을 거 같아 좋고... (아무말)
진지한 소감을 남기면 캔쨩 11-12주년 동안 사이트 관리하느라 고생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갈려줘! 화이팅! (반만 진지)
진지한 소감을 남기면 캔쨩 11-12주년 동안 사이트 관리하느라 고생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갈려줘! 화이팅! (반만 진지)
11-12주년이 코앞이구나. 요근래가 내가 하는 이모저모들의 n주년이 많은 시즌이구나.
>>221
부위원장으로 승진 예정이라는 소문이
부위원장으로 승진 예정이라는 소문이
10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졸리다... 더자고싶은데 학원가야하네
>>223 부위원장 멈춰!!!!!!!!!!!
자신의 입장에 대해 진솔하게 말하는 태도가 맘에 드니 부위원장으로 보내버리자
빼애앵 나 어역위 아니라니까 빼애애애앵
부위원장이라니.
그는 부위원장으로 만족할만한 그릇이 아니야.
그는 부위원장으로 만족할만한 그릇이 아니야.
11-12주년 말고 깔끔하게 12주년으로 하자
11주년인지 12주년인지 정할 수 없다면 공평하게 11.5주년으로 가자.
>>231 이것은 지나가던 캔쨩도 agree 할 의견이다
쩜오
축구도 21-22시즌 이런 식으로 하는데 어장이라고 못할 eu 있는지?
11-12주년이라고 하면 단순히 11이나 12로 딱 끊는 것보다 더 역사깊은 커뮤니티로 보인다구(?)
그보다 n.5는 6개월 전/후에 써야하는거 아냐?!
그보다 n.5는 6개월 전/후에 써야하는거 아냐?!
인터넷 실명제는 이미 시행된 적 있다! 그럼에도 더러운 곳은 똑같았다!!
무언가 압도적으로 잘하는 재능이 아니라면 즐길 수 있는 재능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11-12주년까지 단 3분
링크를 열어라-!
>1562946444>
>1562946444>
뒷북인거 아는데 전자오락수호대는 온갖 게임하고 크로스오버하기 딱 좋다.
물론 나는 그거 다 연성 못 함.
물론 나는 그거 다 연성 못 함.
삼성헬스녀석 생각보다 게으르다
내가 그래도 오늘 폰 들고 열걸음은 걸은거 같은데
내가 그래도 오늘 폰 들고 열걸음은 걸은거 같은데
열 걸음이면 안 걸은 거랑 다를 게 없잖아ㅋㅋㅋㅋ
이녀석! 열걸음을 무시하지마! 열걸음이라도 걸을수 있느냐 없느냐가 얼마나 큰 차이인데!
맞아!! 0과 10의 사이에는 무려 자연수만 세어도 9개나 있다구!!
참치어장 반년 넘게 안 하다가 오랜만에 와 봤는데 분위기는 여전한 거 같네 ㅋㅋㅋ 한결같아서 좋다
>>244 그래서 열 걸음 이상 걸을 생각은? 매일 1만 걸음을 걸으면 건강에도 좋다구!
한걸음마다 100원씩 들어온다면 열심히 걸을텐데 으으으....
걷기만 해도 돈이 들어온다면 하루종일도 걸을 수 있어!
어째서 걷기만으로 만족하는 거야!
다음엔 숨 쉬는 것 만으로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궁리해야지!
다음엔 숨 쉬는 것 만으로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궁리해야지!
날치 씨... 부자 마인드네?
걷기&호흡&심박동&잠&핸드폰&컴퓨터&여가생활 할 때마다 돈이 들어오는 거야... 각자 따로따로 쳐서
세상엔 그런 게 존재하지.. 관심은 있지만 엄두가 안 나서 다가가지 못하는 분야. 수학이라거나 보석이라거나.
대3학년이나 되어서 교수님께 놀러가는 약속 잡아서 공휴일에 하는 강의 못 갈거 같다고 사유서 제출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하지만 교수님... 공휴일인걸요...이때 아니면 종강 후에야 만날 수 있다고요...
n명의 사람들(feat.백신 접종자 포함)이 시간이 되어서 모일 수 있는 날은 흔치 않다고...
하지만 교수님... 공휴일인걸요...이때 아니면 종강 후에야 만날 수 있다고요...
n명의 사람들(feat.백신 접종자 포함)이 시간이 되어서 모일 수 있는 날은 흔치 않다고...
매번 세네시까지 카톡으로 붙잡아두는 친구를 어케 떼어내지 딱히 손절하고싶다까진 아닌데 쫌 밤시간에는 개인의 자유시간을 보장해주면 좋겠다. 뭐 좀만 거절하면 상처받은 티 내고 그래서 이거 부담스럽다 직설적으로 하기도 그렇고.
밤이 늦어서 피곤해서 그런데 먼저 자도 되냐고 정중하게 물어볼 단계는 지난걸까?
예전에 스킨 바뀌기 전에는 i모드 있었는데 이제는 아예 사라진 건가? 그게 디자인 극단적으로 심플해서 은근히 편했는데
웹툰, 웹소설도 넷플릭스같은 이용권 팔았으면. 내가 못 찾은건가?
그리고 비주얼 노벨을 웹툰처럼 연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비주얼 노벨을 웹툰처럼 연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난... 친구들 모두가 절대 일찍잘리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공식 올빼미야...
>>257 조아라가 비슷한 시스템 썼을걸
>>256 이게 지금 스킨이 바뀐 게 아니라 시스템이 아예 달라져서...(카드포스트4→lightuna) 지금은 없대.
그래도 지금도 그렇게 느리진 않아서 나는 그럭저럭 쓰고 있어.
그래도 지금도 그렇게 느리진 않아서 나는 그럭저럭 쓰고 있어.
>>257 비주얼노벨 같은 웹툰 하니까 이거 생각난다! 로맨스물엔 별 관심 없어서 옛날에 그냥 1화만 보고 말았지만...
https://namu.wiki/w/%EB%9F%AC%EB%B8%8C%EC%8A%AC%EB%A6%BD
그래도 시도는 참신했다고 생각했는데 플래시 플레이어의 멸망이 이걸...
https://namu.wiki/w/%EB%9F%AC%EB%B8%8C%EC%8A%AC%EB%A6%BD
그래도 시도는 참신했다고 생각했는데 플래시 플레이어의 멸망이 이걸...
차라리 수학 2점을 빼고 킬러를 준킬러 이하로 쪼갰으면
와. 세계사쌤 저번주 토요일에 브레이브걸스 유정이랑 함께 술마셨대...
나메가아아아아아아
안결의 참치 씨
그는 안결이야!
이따구로 쳐도 안경리 나오기는 한다는 게 포인트..
안경리는 또 뭐야.
참치 씨 (안경리 거주)
키싱유 희미한 멜로디랑 가사 일부분만 기억났었는데 갑자기 팍 생각남 고마워 사랑의 행복만 줄게요~~
참치어장 잡담동 안경리 267
종종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저런 사람이 아닌지 되돌아보려는 편이야.
말처럼 쉬운게 아니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니지만.
누가 그러더라 남자들은 여럿이서 바보짓하고 여자는 혼자서 바보짓한다고
그 말이 맞는 거 같아
그 말이 맞는 거 같아
여자도 남자도 아니라면?
언제나 바보짓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건가. 하긴 난 그렇긴 하네.
언제나 바보짓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건가. 하긴 난 그렇긴 하네.
일리있군
여기 있는 애들은 다 참치인데 그렇다면...(이하생략)
인정하자
우린 바보야
우린 바보야
맞아 나도 바보임
맞아 바보는 나쁜게 아니라구 남의 말을 안 듣는 고집불통 바보가 나쁜거지 우리 모두 바보야
>>279 뭔가 쌓인게 많아보인다
난 바보면서 바보가 아니야.
캔드민 : (억장무너짐)
나는 이 고등학교에서 친구라는걸 사귀기 싫은데 자꾸 냠들이 먼저 말을 걸어온다
(대충 죽겠어요 짤)
(대충 죽겠어요 짤)
10월모 화작에서 5점 미끄러져서 뇌진탕왔다
>>284 (붕대)
공부 한 번 놓으니까 이젠 따라갈 수도 없고 습관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만 쭉쭉 보낸다
이런 참생
이런 참생
그냥 나 스스로 바보인거 같아서 한 말에 다들 바보라고 하면 어떡해 내가 잘못했어
그치만 난 진짜 바보인걸
>>286 그거 나 현역시절인데 그러지마...
우울해하던 친구를 몇달간 갈궈 병원에 데려간지 어연 2주
우울증약이 효험이 좋다고 한다
좋다니 다행이다 개샛기야
우울증약이 효험이 좋다고 한다
좋다니 다행이다 개샛기야
>>290
너어... 사람하나 구했다
멋진 참치야
우울증약을 먹는다고 우울증이 나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확실히 안먹는것보단 먹는게 훨씬 나은것이다
한창 심했을때 진짜 뼈저리게 체감했지...
너어... 사람하나 구했다
멋진 참치야
우울증약을 먹는다고 우울증이 나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확실히 안먹는것보단 먹는게 훨씬 나은것이다
한창 심했을때 진짜 뼈저리게 체감했지...
모동숲이 컨텐츠부족하다고 디렉터가 살해협박을 받은적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충격이다
내 취향이 아니었을 뿐이지 컨텐츠는 차고 넘친다고 생각하는데(나같은경우 오히려 너무 많은게 버거워서 놓았음)
애초에 게임이 별로라고 디렉터를 살해협박하면 어떡해
나도 포켓몬이 아무리 엉망이라도 오오모리에게 살해협박을 하진 않았다고
좀 딱콩해주고 싶긴 함
충격이다
내 취향이 아니었을 뿐이지 컨텐츠는 차고 넘친다고 생각하는데(나같은경우 오히려 너무 많은게 버거워서 놓았음)
애초에 게임이 별로라고 디렉터를 살해협박하면 어떡해
나도 포켓몬이 아무리 엉망이라도 오오모리에게 살해협박을 하진 않았다고
좀 딱콩해주고 싶긴 함
확통... 그 애증의 이름...
그 빌어먹을 원순열을 믿으면 안 됐어...
그 빌어먹을 원순열을 믿으면 안 됐어...
>>292 비교 대상이 포켓몬이라서 설득력이 떨어지는데... 지금 포켓몬은 정말로 살해협박해도 이상하지 않은 게임이라고. 그렇다고 그게 옳은 행동인 것은 아니지만.
나덕분에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건 때론 힘든일이야.
나는 사실 삶에 미련이 없는 사람이거든.
나는 사실 삶에 미련이 없는 사람이거든.
>>292 엄청난 고인물이었나보네
우하하. 스불재 스불재 신나는 노래. 이제부터 나는 1주일만에 국내외 막론의 문화를 주제로 보고서를 써야하는 몸이 되었다
근데 3.38.89.120은 대체 어디임? 구글검색 하면 내용만 그대로로 뜨네.
분노의 질주를 안봐서 그러는데 이거 대체 무슨 장면이야? 아니 분노의 질주 영화 짤은 맞겠지...?
분노의 질주가 아니라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누가 자살공격 하기 전에 기억해줘/기억할게! 하는 씬 아님?
기억하라는 이유는 저기 신앙이 발할라 기반이라 그럴거고
기억하라는 이유는 저기 신앙이 발할라 기반이라 그럴거고
ㅇㅇ 자살특공을 권장하는 독재정권의 병사들
아예 구호중에 '후카시마 카마크레이지 워보이!' 라는 문장도 있고
아예 구호중에 '후카시마 카마크레이지 워보이!' 라는 문장도 있고
트리위키빨 정보긴 하지만 저 대사를 좀 더 직역해서 번역하면
'(내가 이렇게 용감했었다는 것을) 증언해줘!'
' (네가 이렇게 용감했었다는 것을) 증언할게!'
정도의 의미라고 하네.
'(내가 이렇게 용감했었다는 것을) 증언해줘!'
' (네가 이렇게 용감했었다는 것을) 증언할게!'
정도의 의미라고 하네.
Witness me
스탈릿 시즌 사버렸다고
기다려 랑꼬쨩
기다려 랑꼬쨩
누가 미드소마 사실 제사 비슷한 거라던데
>>171 이거 얘기군
Mad-며느리...
오늘 MRI 찍었는데 MRI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어...
난 그렇게 시끄러울줄 몰랐지 지루하고
난 그렇게 시끄러울줄 몰랐지 지루하고
방에 바퀴가 나타났고 사라졌어 틈이란 틈에는 다 약을 잔뜩 뿌려줬긴 한데 아무래도 시야에 없다보니 직격타를 먹여주지 못했고 시체도 안나와서 찝찝하네. 암컷이었는데. 이래서 바퀴가 싫다니까 사라지기 전에 때려잡았으면 문제 없었을텐데 피지컬이 딸려서... 흑흑 바퀴 너무 빨라요. 알까면 죽여버리겠어. 안까도 죽여버리겠어. 그킬라의 향이 네놈 장례식 향이다
나를 묶고 가둔다면 뱃길따라 이백리 버터플 야도란 새들의 고항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악어떼가 나온다 악어떼
>>310 헉쓰 저런...
약국에 가면 벽에 붙이는 바퀴약을 파니까 이런 경우 그런 걸 사다가 붙여두면 좋을거야!
놓친 바퀴가 먹고 죽기를 기원하면서...!
나도 집에서 바퀴가 나왔는데 놓칠 때마다 좀 사다 설치함... 그러고 나면 안 보이더라.
약국에 가면 벽에 붙이는 바퀴약을 파니까 이런 경우 그런 걸 사다가 붙여두면 좋을거야!
놓친 바퀴가 먹고 죽기를 기원하면서...!
나도 집에서 바퀴가 나왔는데 놓칠 때마다 좀 사다 설치함... 그러고 나면 안 보이더라.
>>300-303 고맙다 참치들 궁금증이 풀렸어!
자막과 포즈가 절묘해서 웃기다 생각했는데 진실을 알고 나니 엄숙한 장면이었구나...
자막과 포즈가 절묘해서 웃기다 생각했는데 진실을 알고 나니 엄숙한 장면이었구나...
난 어릴때부터 고스트타입이 좋았어
다음최애는 에스퍼
그다음은 강철이었지
뭔가 개성있는 타입이 좋아 드래곤은 너무 적폐였고 페어리는 근본없어서 싫음
다음최애는 에스퍼
그다음은 강철이었지
뭔가 개성있는 타입이 좋아 드래곤은 너무 적폐였고 페어리는 근본없어서 싫음
로봇의 업무 자동화가 인간의 노동을 편하게 해줄 거라는 주장은 정말 이해가 안돼
자동화의 진짜 문제점은 인간 가치의 하락이라구... 원래 육체, 단순 노동은 높은 역량을 필요로 하지 않잖아? 저역량의 사람들이 노동하던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체되면 점점 인간에게 필요한 기본 역량은 늘어나고, 필요로 하는 선천적 지능의 요구도 올라갈거라구. 실제로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백치가 큰 문제가 아니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경계선지능만 돼도 일자리에 큰 문제를 겪지.
자동화의 진짜 문제점은 인간 가치의 하락이라구... 원래 육체, 단순 노동은 높은 역량을 필요로 하지 않잖아? 저역량의 사람들이 노동하던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체되면 점점 인간에게 필요한 기본 역량은 늘어나고, 필요로 하는 선천적 지능의 요구도 올라갈거라구. 실제로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백치가 큰 문제가 아니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경계선지능만 돼도 일자리에 큰 문제를 겪지.
예컨데 단순 노동이 필요없어지면 작업 효율도 올라가고 좋은거 아니냐가 아니라... 자동운전이 보급되면 잘린 운전기사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느냐? 가 문제의 본질인데 아마 여기서 예라고 할 사람은 얼마 없을걸
출퇴근용으로 전동 킥보드를 샀는데 헬멧 사는걸 깜빡해서 헬멧 올 때까지 봉인당했다...
>>315 그거를 위한 예시가 하나 있음.
대장장이... 그러니까 야장은 사실 팀을 이뤄서 작업하는 사람임. 화덕 앞에서 작은 망치 들고 쇠를 성형하는 사람이 야장이고, 오함마로 쇠를 때리는 메질꾼과 풀무질 하는 풀무꾼 중에서 대장이라고 대장장이라는 말이 남은 것임.
그럼 풀무꾼이랑 메질꾼은 어디감? 메질 기계가 있고 화덕에 전동팬이 붙으면서 필요없어졌음. 이게 좋은 일이냐 나쁜 일이냐 하면 일단 메질꾼이 대장장이가 되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함. 왜냐, 그럼 메질 할 사람이 없잖아. 독립해서 자기가 대장간 차릴 수 있었겠음? 아니다 이거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죽을 때까지 메질만 하다 갔을 사람이 한 번쯤 대장장이에 도전할 수 있게 되는 기회가 생긴다 뭐 이런 것임.
아, 일단 무조건 자동화가 긍정적이라는 건 아니고.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이런 말ㅇㅇ
대장장이... 그러니까 야장은 사실 팀을 이뤄서 작업하는 사람임. 화덕 앞에서 작은 망치 들고 쇠를 성형하는 사람이 야장이고, 오함마로 쇠를 때리는 메질꾼과 풀무질 하는 풀무꾼 중에서 대장이라고 대장장이라는 말이 남은 것임.
그럼 풀무꾼이랑 메질꾼은 어디감? 메질 기계가 있고 화덕에 전동팬이 붙으면서 필요없어졌음. 이게 좋은 일이냐 나쁜 일이냐 하면 일단 메질꾼이 대장장이가 되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함. 왜냐, 그럼 메질 할 사람이 없잖아. 독립해서 자기가 대장간 차릴 수 있었겠음? 아니다 이거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죽을 때까지 메질만 하다 갔을 사람이 한 번쯤 대장장이에 도전할 수 있게 되는 기회가 생긴다 뭐 이런 것임.
아, 일단 무조건 자동화가 긍정적이라는 건 아니고.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이런 말ㅇㅇ
근데 이실직고 하나 하자면 기술 도입으로 풀무꾼과 메질꾼이 없어진 게 먼저인지 풀무꾼과 메질꾼이 없어져서 그런 기계가 도입이 된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음
로봇 공정을 통한 자동화가 인간 가치 하락을 가져온다는 게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인게, 설국열차에서 엔진에 들어가 있던 꼬맹이들이 기억난다면 아마 동의할 수 있을 것임
기계는 절대 혼자 일할 수 없음. 반드시 사람의 감독에 필요한데 그런 기계를 관리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가치가 박살나버리는 걸 경계해야 한다고 하는 쪽이 맞는 말임.
결론은 결국 사람들의 가치를 훼손하는 건 사람들임 ㅇㅇ 이제와서 시대를 되돌리자는 말 해봤자 소용도 없고
기계는 절대 혼자 일할 수 없음. 반드시 사람의 감독에 필요한데 그런 기계를 관리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가치가 박살나버리는 걸 경계해야 한다고 하는 쪽이 맞는 말임.
결론은 결국 사람들의 가치를 훼손하는 건 사람들임 ㅇㅇ 이제와서 시대를 되돌리자는 말 해봤자 소용도 없고
그니까 기술 도입보다는 정책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 거지
동대문에서 3~40년 일했지만 여전히 미싱 앞에서 밤새는 사람들 임금 후려친 거 누군데? 나는 로봇 어쩌구가 사람들 가치를 훼손한다는 말 들으면 자기 주먹으로 자기 얼굴 쥐어박으면서 아프다고 하는 거랑 같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을 함
동대문에서 3~40년 일했지만 여전히 미싱 앞에서 밤새는 사람들 임금 후려친 거 누군데? 나는 로봇 어쩌구가 사람들 가치를 훼손한다는 말 들으면 자기 주먹으로 자기 얼굴 쥐어박으면서 아프다고 하는 거랑 같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을 함
>>318 만약 대장장이와 메질꾼에게 필요한 역량 차이가 크게 안나면 상관이 없는데
21세기에서 자동화가 안되는 업무는 대부분 습득 역량을 크게 요구한다는게 문제라는거지
조던 피터슨 교수가 IQ와 직업의 문제 강연했던 짤이 있는데 매우 공감되었다
아이큐 하위 20%는 어떤 일을 할까요? 어, 없네요?
물론 이제와서 러다이트 어게인을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사회안전망을 논의할 시점이라고 봐
21세기에서 자동화가 안되는 업무는 대부분 습득 역량을 크게 요구한다는게 문제라는거지
조던 피터슨 교수가 IQ와 직업의 문제 강연했던 짤이 있는데 매우 공감되었다
아이큐 하위 20%는 어떤 일을 할까요? 어, 없네요?
물론 이제와서 러다이트 어게인을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사회안전망을 논의할 시점이라고 봐
>>322 맞음ㅇㅇ 것도 맞는 말인데 하위 20% 안 끌고 가는 주체가 인간이잖음? 사실 기계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다 이런 말울 하고 싶었음
당연히 나도 러다이트 하자는 소리는 아니지
근데 자꾸 현실부정을 하는 사람들이 기계로 인해 발생하는 새 일자리가 일자리의 사라짐을 보완할 거라고 한단 말야
슬슬 좀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어...
근데 자꾸 현실부정을 하는 사람들이 기계로 인해 발생하는 새 일자리가 일자리의 사라짐을 보완할 거라고 한단 말야
슬슬 좀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어...
>>322 아이큐 하위 20% 갈 것도 없이 진입장벽 올라가는 거 요새 은행이랑 스마트폰? 쪽에서 크게 느끼긴 함
노인은 은행 시스템 아무리 편리하게 해줘도 이용할 방법이 없음. 그게 뭔지 몰라서... 알아도 노안때문에 잘 안 보임ㅋ...
요새 기술혁신이니 뭐니 하는 거 다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다 이거야
노인은 은행 시스템 아무리 편리하게 해줘도 이용할 방법이 없음. 그게 뭔지 몰라서... 알아도 노안때문에 잘 안 보임ㅋ...
요새 기술혁신이니 뭐니 하는 거 다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다 이거야
>>312 이이게 실내거주종 바퀴가 아니고 외부유입 추정이라 먹이 유인제는 좀 쓰기 그래. 밖에서 더 데려올 위험성이 있거든.... 근데 방에 틈이란 틈은 다 약 뿌려놨는데 시체가 안나와. 나 나 좀 무섭다
졸려서 잘까..생각을 했더니 12시도 안 넘었네
나참
나참
영어 공부할때 말 천박하게 해석하면 잘 외워지더라
overweight->존X 살찌다
overweight->존X 살찌다
하나님 왜 여자에게 월경이란 걸 주신 거죠 젠장
이야 확실히 프로그래밍은 영어가 편하네
오류 치니까 바로 나오네
오류 치니까 바로 나오네
사실 뭘 하든 영어는 많은 도움이 되지만...
특히 요즘같은 정보화시대엔 영어만 되면 세계 곳곳에서 만든 귀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니까
특히 요즘같은 정보화시대엔 영어만 되면 세계 곳곳에서 만든 귀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니까
단, 글러먹은 마이너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332 그것도 얼마 안 가 양덕 형누님들이 해결해 줄테니 걱정 말라구!
뉴비니 고인물이니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뉴비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고인물이 될 거고 고인물도 잠시만 손을 떼면 뉴비처럼 되어버리는데...
>>333 안 해결되던데 :눈물: 위키에 문서만 만들어두고 떠나고선 정보 부실로 문서삭제 당했던데... :눈물:
>>330 스택오버플로우 ㄹㅇ 갓-사이트
급한 대로 들어간 공중화장실에 휴지가 없길래 여분용으로 들고다니던 생리대를 대신 썼다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날씨 제정신이 아니네. 얼려죽일 속셈인거야. 냉동참치가 되고 말거야.
나를 혹풍의 기사 참치르니우스 경이라 부르라.
영어는 해두면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이거도 잘 해야 도움이 되고 검색 같은 건 또 검색 스킬이 좋아야 하니 별개라고 생각하는 참치. 그리고 영어 잘한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 참치는 논문, 영어 책을 한국어 책 읽듯이 읽는 정도. (회화 그건 정말 축복받은 사람 아니면 유학, 이민 가서도 실력 안 느는 거라 논외)
>>340 340 레스는 안물안궁이겠지만, 그래도 영어로 밥 벌어먹고 사는 입장이라 한 소리 얹었습니다. 기분 나쁘면 스루하세요.
내가 심리학자였으면
사람은 왜 시험기간과 같이 어떠한 일정이 닥칠 때 더욱 열심히 다른 것을 하고싶어지는 가에 대한 심리를 분석해서 논문을 썼을텐데
근데 내가 진짜 심리학자였으면 그러한 논문 쓰기 싫어서 뒹굴거렸을테니 나오지 않을 논문이겠지?
사람은 왜 시험기간과 같이 어떠한 일정이 닥칠 때 더욱 열심히 다른 것을 하고싶어지는 가에 대한 심리를 분석해서 논문을 썼을텐데
근데 내가 진짜 심리학자였으면 그러한 논문 쓰기 싫어서 뒹굴거렸을테니 나오지 않을 논문이겠지?
수능이 다 그렇지
각 과목 스킨 씌운 논리퍼즐이라는 느낌
각 과목 스킨 씌운 논리퍼즐이라는 느낌
>>342 한국어 논문은 모르겠고 영어 논문은 있을 걸요? 과제 때문에 구글 스칼러나 구글 북 찾았을 때 있었던 거로 기억은 하는데 꽤 옛날에 찾아본거라 정확하지는 않...
원래 할일 씹고 놀아야 배덕감 덕분에 2배 더 재밌댔어.
procrastinate 키워드로 찾으면 몇개 나올듯
심지어 논문이 있어? 쩌네
역시 이 세상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는 건가
역시 이 세상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는 건가
이딴 것도 연구한다고? 하는 것들에 상 주는 이그노벨상 받은 연구들이 그런 거 많음
한평생 욕만 연구한 박사님도 있댑니다
한평생 욕만 연구한 박사님도 있댑니다
그런걸 연구할 정도로 호기심이 있으니까 교수님 하는것
고인물이 이상한짓 하는거랑 비슷함
고인물이 이상한짓 하는거랑 비슷함
교수급으로 올라갈 수록 연구하는 주제가 "왜 이런걸 연구하고 있지"싶어진다는 얘기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고인물 플레이 맞는듯
그거도 있고 일부 지역, 국가의 교수는 꾸준히 '새로운' 논문을 제출해야 교수 자리든 뭐든 유지하므로 온갖 주제를 연구할 수 밖에 없...
안 그런 분야가 없겠지만, 어문 계열만 깔짝댄 입장이라 어문 계열가지고 얘기를 조금 하자면 저쪽 교수들은 위에서 누르고 밑에서 치고 올라와서 지저분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들었음요. 이 업계가 좁거니와 이 업계하고 저 참치 본업하고 약간이나마 관련이 있어서 괴담, 음모론 좀 도는데... 논문 뺏고 뺏기나 학위나 뭔가 개인에게 이득이 될 법한 거 가지고 장난질하는 경우도 있어서 안 뺏기려면 마이너도 파야하는?
아... 그거라면 안 그런 분야가 적을 것 같은데
연구소 쪽도 심하고 말이지
사실 더러운 걸로 따지면 할 일이 하나도 없다
더러운 걸 알면서도 뛰어들 열정이 있냐 없냐의 차이임
연구소 쪽도 심하고 말이지
사실 더러운 걸로 따지면 할 일이 하나도 없다
더러운 걸 알면서도 뛰어들 열정이 있냐 없냐의 차이임
연구소 참치인가... 더러운 거 알면서 (열정은 없는데) 그나마 할 줄 아는 게 이거라 뛰어든 참치. (불평, 푸념이라 스포 처리) 솔직히 이런 쪽의 그것도 없다시피한 쥐꼬리만 한 재능말고 다른 재능이 있었으면 한단 말이지...
어문은 진짜 안 들어오는 걸 추천함요. 자기 길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이나 낫닝겐 빼고는 바닥 찍는 곳이라...
어디서 되도 않는 소리가 들린것 같은데
어, 저거 맞는 소리입니다. 진짜로요.
보통 이중국어 그거도 사업에서 쓰이는 특수 계열 사용자 찾으시거든요.
이 이상은 제 모가지가 물리적으로 위험해서 내놓기 힘든 얘기지만요.
어문은 안 돼.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함
어문은 안 돼.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함
어문은 안 돼.
>>362 으따 팩트리어트 미사일이 묵직허다...
노어 아랍어 서반어 포도아어는 무역 쪽이라든가 어느 정도 수요가 있는데 그정도로 잘하시는 분은 진즉 현업 뛰고 계실 거고...
평생동안 인문사회계열 장래희망만 보고 달려온 사람, 슬슬 미래가 막막해져가지만, 이제와서 과거의 나를 탓할수도 없어서 가끔씩 눈물이 나오는 키-분을 느낀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내가 이걸 정말 좋아하는구나, 느낄 때마다 "그래... 이렇게까지 사랑하는데 어떡하겠어"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내가 이걸 정말 좋아하는구나, 느낄 때마다 "그래... 이렇게까지 사랑하는데 어떡하겠어" 하게 되는 것이다
>>365 Aㅏ... (토닥토닥) 사랑하니까 놓을 수 없는 거군요 ㅠㅠ
저는 이미 미래가 닫히다 못해 관짝에 못 박혔지만, >>365 참치는 음... 잘 되기를 바라요.
어문은 웬만하면 오지 마라
real이다.........
real이다.........
어문 참치가 많이 보이는 건에 관하여...
사실 문과가 대부분 그래
난 지금까지 내 얼굴이 둥글어서 단발이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한번 자르고 나니 주변 사람들이 다 단발 어울린다고 칭찬해준다 심지어 친언니까지...
뭐랄까 지금까지 내가 알던 나 자신 중 일부분이 깨진 기분
근데 솔직히 기분은 좋아 헤헤
뭐랄까 지금까지 내가 알던 나 자신 중 일부분이 깨진 기분
근데 솔직히 기분은 좋아 헤헤
마우스 피하기에 미끄러움 설정 넣는 놈들 용서못해
근데 어문이든 뭐든 자기 길 팔 수 있으면 상관없을 것 같긴 해
누구는 국어국문인데 인공지능 학습시키는 일 하더라고
인공지능한테 정보를 학습시키려면 말에서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해야 해서 도움이 된다나봐
누구는 국어국문인데 인공지능 학습시키는 일 하더라고
인공지능한테 정보를 학습시키려면 말에서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해야 해서 도움이 된다나봐
천재들이 특정 시대에 쏠려있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극소수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즉 지능이 높아도 "어이 말복이, 개소리하지말고 소똥이나 치워" 하는 상황이었다. 교육수준이 낮으니 스트레스도 덜하고 천재 유전자가 어쨌든 유전되긴 했다.
이후 공교육이 생겨나면서 천재들의 교육이 시작됐다. 천재들은 우수한 성과를 냈다(19~20세기)
그러나 이후 교육으로 인한 지적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면서 천재들은 정신적 문제와 자살, 반출생을 겪고 유전자가 단절되었다(21세기)
산업혁명 이전에는 극소수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즉 지능이 높아도 "어이 말복이, 개소리하지말고 소똥이나 치워" 하는 상황이었다. 교육수준이 낮으니 스트레스도 덜하고 천재 유전자가 어쨌든 유전되긴 했다.
이후 공교육이 생겨나면서 천재들의 교육이 시작됐다. 천재들은 우수한 성과를 냈다(19~20세기)
그러나 이후 교육으로 인한 지적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면서 천재들은 정신적 문제와 자살, 반출생을 겪고 유전자가 단절되었다(21세기)
음함수 너무 귀여워 사이좋은 쌍둥이 형제같아
백신 너무 아파아아아악
안 아픈 백신 개발해줘...
안 아픈 백신 개발해줘...
몰?루아카이브콘 30일제한 너무하다 진짜...
>>341 번역가임?
영어 해석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평가원은 국어도 못하는거 아니냐???? 고등학생 작문보다 못함
난 공부할 때 힘들면 이건 단순히 내 머리가 좋아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공부하고 난 뒤 세상을 보면 다른 각도와 다른 사고방싱으로 볼 수 있고 그런 관점에서 공부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며, 세상을 바꾸는데 드는 노력이 이정도면 나름 이득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하지
공부하고 난 뒤 세상을 보면 다른 각도와 다른 사고방싱으로 볼 수 있고 그런 관점에서 공부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며, 세상을 바꾸는데 드는 노력이 이정도면 나름 이득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하지
고등학교 2학년 때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수학을 잘 할 것 같은데
아니, 걔가 더 잘 해.
아니, 걔가 더 잘 해.
수능영어는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영어로서의 난이도 이전에 한국어 해석을 봐도 문체 자체가 굉장히 쓰레기같음
"마술에 존재하는 많은 창의성은 살짝 변화를 준 다양성에 관한 것인데"
"흩어져 생활하는 것은 공적 생활과 놀라울 정도로 멀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가장 지속되는 교훈은 가장 큰 자연 실험실, 즉 지구에서 지반과(자연환경과 대비되는)건조 환경의 지진에 대한 반응으로부터, 그리고 판 사이이든 판 안이든 모든 지진에서의 피해 관측으로부터 학습되어야 한다"
애초에 문체 자체가 굉장히 더럽고 이해할 수 없는 구조로 꼬아져있음. 국어지문은 문제가 어려워도 문체 자체가 지리멸렬하진 않단 말이지. 한국어로 해석해도 알아보기 힘든 문장을 굳이 영어시험으로 쓰는 이유가 대체???
"마술에 존재하는 많은 창의성은 살짝 변화를 준 다양성에 관한 것인데"
"흩어져 생활하는 것은 공적 생활과 놀라울 정도로 멀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가장 지속되는 교훈은 가장 큰 자연 실험실, 즉 지구에서 지반과(자연환경과 대비되는)건조 환경의 지진에 대한 반응으로부터, 그리고 판 사이이든 판 안이든 모든 지진에서의 피해 관측으로부터 학습되어야 한다"
애초에 문체 자체가 굉장히 더럽고 이해할 수 없는 구조로 꼬아져있음. 국어지문은 문제가 어려워도 문체 자체가 지리멸렬하진 않단 말이지. 한국어로 해석해도 알아보기 힘든 문장을 굳이 영어시험으로 쓰는 이유가 대체???
수능영어식 글쓰기대회 해도 재밌겠다
심사위원을 맡을 불쌍한 어린양은 과연 누굴까
요즘따라 너무 졸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매운거 안 매운거
빵이나 밥이나 면이나 떡 뜨거운거 차가운거
막던지기 어려우면 이노래를 불러보자
꽂히는 게 나올 때 까지
빵이나 밥이나 면이나 떡 뜨거운거 차가운거
막던지기 어려우면 이노래를 불러보자
꽂히는 게 나올 때 까지
뉴럴링크 만세
내가 공감능력이 빠개진건가 누가 이렇고 저렇고 한탄하면 자꾸 중심을 잃고 목소리도 잃고 비난받고 사람들과 멀어지는 착각 속에<생각나서 집중도 안되고 웃겨
여태까지 살면서 날계란이 폭발하는 건 처음 봤어
뒷처리 힘들다
뒷처리 힘들다
삶에는 왜이리 불쾌한 일이 많은거신가
>>378 늦게 봤는데 아니요. 번역가 아닙니다.
너무 공감되는 짤이다...
국내 커뮤는 그놈의 성별갈등이 문제야.
(여기서는 거의 못 봤지만.)
(여기서는 거의 못 봤지만.)
교과는 학문과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학습에 도움이 된다.
교과가 학생에게 원하는 것은 교육상의 목적대로 사고력을 기르고 수학능력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즉, 학문은 껍질일 뿐이다. 만약 게임이 동일한 효과를 냈다면 수능을 PC방에서 봤을 것이다.
그러므로 교과를 배울때에는 학문적 호기심보다 학습과 사고력의 개발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그것이 결국 교과서가 수능 대비에 가장 좋다고 하는 이유이다.
교과가 학생에게 원하는 것은 교육상의 목적대로 사고력을 기르고 수학능력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즉, 학문은 껍질일 뿐이다. 만약 게임이 동일한 효과를 냈다면 수능을 PC방에서 봤을 것이다.
그러므로 교과를 배울때에는 학문적 호기심보다 학습과 사고력의 개발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그것이 결국 교과서가 수능 대비에 가장 좋다고 하는 이유이다.
>>395 여기서도 그런 것과 관련된 게 있냐고 물어보는 참치는 본 걸로 기억해. 나는 이게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몰랐었지만. 오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아니니 이 이상은 노코멘트할게.
갑자기 잠깐동안 나무위키 인기 검색어?라고 해야하나 암튼 검색 버튼 누르기만 했을 때 밑에 주르륵 뜨는 거에 송해님이 잠깐 뜨길래 깜짝 놀라 문서를 들어가봤고 그렇게 어쩌다보니 우리나라의 원로 배우님들의 문서를 주르륵 읽게 되었다.
읽게 된 후 한 마디 소감은 역시 오래가는 분들은 그럴만하다는 거다.
읽게 된 후 한 마디 소감은 역시 오래가는 분들은 그럴만하다는 거다.
그니까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커뮤의 유입 참치가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어떤 게 참치에도 있냐고 물어봤다는 거징? 이런 글 써도 될지 모르겠는데 역겹다구 생각행.
그런 성향은 없지만 그런 성향의 사람들이 대다수라 아무도 지적하지 않아 참치에서 물어봐도 되겠다고 생각한 걸지도 모르겠지망. 조금만 생각해봐도 성별을 차별하는 건 서양에서 흑인을 차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텐 말이양. 암튼 성별갈등을 조잠하는 커뮤의 유입 참치는 없었으면 좋겠넹. 여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니깡.
그런 성향은 없지만 그런 성향의 사람들이 대다수라 아무도 지적하지 않아 참치에서 물어봐도 되겠다고 생각한 걸지도 모르겠지망. 조금만 생각해봐도 성별을 차별하는 건 서양에서 흑인을 차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텐 말이양. 암튼 성별갈등을 조잠하는 커뮤의 유입 참치는 없었으면 좋겠넹. 여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니깡.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뭐야 중도작성됐잖아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성별로 사람을 차별하는건 살면서 50%의 사람을 만날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는 바보같은 짓이지
성별이 뭐 대수라고 그런 걸 신경쓰는지 몰라.
성별보다는 각자의 꼰대기질이 더 문제임
다른 인종, 성별, 정체성에 속한 사람, 집단 안 가리고 데인 적 엄청 많고 실제 물리적인 공격도 몇 번 당해봐서 피해의식이 이해는 되는데 그걸 드러내는 건 정말 멍청하다는 생각이 든다.
>>403 자기랑 다른 집단에 속한 사람에게 데이면 그 집단을 배척하게 된다고 생각함. 실제로 주변인들이 다른 인종 집단하고 좋게좋게 지내려다가 막상 팬데믹 터지고 나서 보호 못 받은 거 보면. 음...
다르면 무조건 터지거나 반목한다고 생각하는 건 내가 상당히 염세적이라 그럴지도.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느끼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어
어떤 해외 외국어 교수님이 쓴 글에서는 언어를 배우는게 '단어로 된 다이아몬드 벽돌로 건축을 하는 일'이라고 했고 최근에 본 도전만화에서 의과 교수님은 현미경 영점을 맞추는 게 하늘을 나는 새가 구름 너머 선명해지는 세상을 보는 것 같다고 하더라.
그런 것들 보면서 느낀게 참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학문을 딱딱하게 느끼기보다 일종의 친구나 살아있는 생물, 이야기로 느끼는 것 같더라. 그런 관점도 어떤 분야에 애정을 갖게 하는데 좋은 것 같아. 확실히 취미생활도 보면 취미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고인물이 되더라고. 우리도 따분하게 공부하기보다 한번 문학적 감수성으로 의미를 담아보는 건 어떨까?
어떤 해외 외국어 교수님이 쓴 글에서는 언어를 배우는게 '단어로 된 다이아몬드 벽돌로 건축을 하는 일'이라고 했고 최근에 본 도전만화에서 의과 교수님은 현미경 영점을 맞추는 게 하늘을 나는 새가 구름 너머 선명해지는 세상을 보는 것 같다고 하더라.
그런 것들 보면서 느낀게 참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학문을 딱딱하게 느끼기보다 일종의 친구나 살아있는 생물, 이야기로 느끼는 것 같더라. 그런 관점도 어떤 분야에 애정을 갖게 하는데 좋은 것 같아. 확실히 취미생활도 보면 취미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고인물이 되더라고. 우리도 따분하게 공부하기보다 한번 문학적 감수성으로 의미를 담아보는 건 어떨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라 비유도 저렇게 멋지게 하나봐 부럽다
난 이런거 떠올렸는데
난 이런거 떠올렸는데
교수님은 본인은 학위를 따셨겠지만 내가 고졸이라는걸 인지하실 필요가 있어
카페에서 들으면 어지간한 팝송이 다 괜찮게 들리는 현상을 지칭할 말이 필요해
부모님들 컵헤드 영상 보여드리면 좋아하신다
어릴때 보던 애니메이션 스타일이라
어릴때 보던 애니메이션 스타일이라
내가 좋아하는 로맨스 웹툰들을 꼽아보았다.
꼽아보니 다 여주격의 인물이 남주격의 인물을 살해했다.
심지어 남주와 여주 간 로맨스 화살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대체 어떻게 된 취향이지....
꼽아보니 다 여주격의 인물이 남주격의 인물을 살해했다.
심지어 남주와 여주 간 로맨스 화살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대체 어떻게 된 취향이지....
아무튼 로맨스 장르는 맞다구요 빼애액
어쨌든 사랑을 했으면 로맨스 맞지 않을까?
>>411 그거 아마 독일어로 찾다 보면 나옴
독일어 스게에에
>>415 이게 맞다
어쨌든 남주는 모두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 손에 죽었지만 로맨스임
어쨌든 남주는 모두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 손에 죽었지만 로맨스임
살해를 한다는건... 몸에 금속을 끼우는 거잖아?
반지를 끼워주는거랑 같은거지
거의 청혼이야
아 살해 방식에 따라 금속이 아닐수도 있구나
반지를 끼워주는거랑 같은거지
거의 청혼이야
아 살해 방식에 따라 금속이 아닐수도 있구나
기적의 논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드라마!
더 많은 로맨스!
더 많은 피바다!
(아무말)
더 많은 로맨스!
더 많은 피바다!
(아무말)
인터넷 하면서 느낀건데 누군가를 혐오하는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특정 집단을 혐오하는게 아니라 그냥 모두를 욕하면서 자신은 보호하는 내로남불인 사람들일 뿐이야
굳이 상대할 이유가 없지
굳이 상대할 이유가 없지
모두를 사랑하는건 힘들어서 모두를 공평하게 미워하기로 했어
모두를 동등하게 싫어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특히 더 싫어하지 않지
아주 공평하고 좋다
모두를 동등하게 싫어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특히 더 싫어하지 않지
아주 공평하고 좋다
>>426
반쯤 농담이지만 뭐랄까 혐오가 없는 세상을 바라는건 내 기대가 너무 높은건가 싶기도 해서 좀 기대를 버린것도 사실이다
옛날에는 혐오글 보면 부글부글 끓고 화나고 그랬는데 이젠 짜증낼 기력도 없어서 고양이사진이나 찾아보는중
반쯤 농담이지만 뭐랄까 혐오가 없는 세상을 바라는건 내 기대가 너무 높은건가 싶기도 해서 좀 기대를 버린것도 사실이다
옛날에는 혐오글 보면 부글부글 끓고 화나고 그랬는데 이젠 짜증낼 기력도 없어서 고양이사진이나 찾아보는중
날씨: 추울게
나: ㅇㅇ 죽을게
나: ㅇㅇ 죽을게
>>413이 뭘 봤는지 진짜 궁금하다
저 죽을게 밈 뭔데 웃기지
아
아
네 안의 심연을 받아들여라
인정하고 웃어라...!
인정하고 웃어라...!
>>429 알려드릴 순 있는데 다들 기다리면 무료 작품이라 애매하네 일단 제목은 나열해 드림
네이버 웹툰 낮에 뜨는 달
카카오페이지 여혜
다음웹툰(카카오웹툰) 십이야
십이야의 경우는 스포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여주격 인물이 아니긴 함 (스포처리)
네이버 웹툰 낮에 뜨는 달
카카오페이지 여혜
다음웹툰(카카오웹툰) 십이야
십이야의 경우는 스포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여주격 인물이 아니긴 함 (스포처리)
ㄱㅅㄱㅅ낮뜨달 완전 순애물인줄 알았는데 무슨일이일어난거죠 도대체
>>433 초반부터 두 연인의 끝이 어떠했는지 나오긴 하는데...
직접 봐야합니다 꼭 보십시오
직접 봐야합니다 꼭 보십시오
>>427
이런말 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공교롭게도 보고말았다
아아 뭐 저런얘기를 진심 진지하게 하는거람 십년전과 레파토리가 하나도 안변했는데 뭘 새로운 얘기인것처럼
사회 전체가 거대한 블랙코미디같아
교훈이 있다면 어떤커뮤니티든 인터넷 커뮤에 과몰입하는사람은 현실에서 거르는게 좋단것
이런말 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공교롭게도 보고말았다
아아 뭐 저런얘기를 진심 진지하게 하는거람 십년전과 레파토리가 하나도 안변했는데 뭘 새로운 얘기인것처럼
사회 전체가 거대한 블랙코미디같아
교훈이 있다면 어떤커뮤니티든 인터넷 커뮤에 과몰입하는사람은 현실에서 거르는게 좋단것
독일어엔 왜 없는단어가 없지
나는 익명의 귀요미다
그 유명한 듀오링고 찍먹만 해봤는데 얘네 유도리 너무 없는 거 같다
안녕 여러분 나는 미세먼지의 요정! 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니? 다들 필터가 장착된 마스크를 쓰고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렴! 그럼 난 이만!
심심해서 캐릭터-스토리 성격 유형 만들어봄
G-E: Good or Evil / 말 그대로 스토리, 서사 안에서 선역인지 악역인지의 척도
I-D: Impetuous or Deliberate / 스토리 안에서 충동적이고 성급한 성향인지 계획적이고 신중한 성향인지, 캐릭터 자체적인 성격과 가장 연관됨
A-P: Active or Passive / 능동적인 성향인지 수동적인 성향인지: I-D랑 다른 점은 또 다른 구분점으론 리더 성향인지 리더에게 이끌리는 성향인지 예를 들어 *IP*는 충동적인데 주변에 애 고삐 쥘 사람은 있는 타입인거지
S-F: Starter or Finisher / 이야기를 시작하는 유형인지 끝내는 유형인지, 다르게 말하면 일 벌리는 애랑 수습하는 애 차이
즉 예를들면 EDAS는 볼드모트 같은 신중하고 계획적인 만악의 근원인거지
캐릭터 자체의 MBTI랑 다른 점은 캐릭터 자체의 성격에 집중하기보다 스토리 안에서의 캐릭터의 역할에 따른 분석인거고
쓰고나니 나도 잘 안 쓸 거 같은 분류인데 왜 또 이렇게 열심히 적은건지 모르겠네
나는 GIPS인가봐 의도는 나쁘지 않은데 충동적이고 주도해서 이걸 쓸 것도 아니고 그래놓고 일만 벌려놓는 타입인거
G-E: Good or Evil / 말 그대로 스토리, 서사 안에서 선역인지 악역인지의 척도
I-D: Impetuous or Deliberate / 스토리 안에서 충동적이고 성급한 성향인지 계획적이고 신중한 성향인지, 캐릭터 자체적인 성격과 가장 연관됨
A-P: Active or Passive / 능동적인 성향인지 수동적인 성향인지: I-D랑 다른 점은 또 다른 구분점으론 리더 성향인지 리더에게 이끌리는 성향인지 예를 들어 *IP*는 충동적인데 주변에 애 고삐 쥘 사람은 있는 타입인거지
S-F: Starter or Finisher / 이야기를 시작하는 유형인지 끝내는 유형인지, 다르게 말하면 일 벌리는 애랑 수습하는 애 차이
즉 예를들면 EDAS는 볼드모트 같은 신중하고 계획적인 만악의 근원인거지
캐릭터 자체의 MBTI랑 다른 점은 캐릭터 자체의 성격에 집중하기보다 스토리 안에서의 캐릭터의 역할에 따른 분석인거고
쓰고나니 나도 잘 안 쓸 거 같은 분류인데 왜 또 이렇게 열심히 적은건지 모르겠네
나는 GIPS인가봐 의도는 나쁘지 않은데 충동적이고 주도해서 이걸 쓸 것도 아니고 그래놓고 일만 벌려놓는 타입인거
낡은 동화의 공주님 역할은 GIPS이란 느낌이네
사건을 일으킨 것도 얘요 수습한 것도 얘요라면 S인가 F인가
사건을 일으킨 것도 얘요 수습한 것도 얘요라면 S인가 F인가
TMI) 놀랍게도 현재 아이큐를 테스트하는 가장 신빙성 있는 검사인 웩슬러 지능검사는 사고로 인해 지능이 떨어진 사람의 사고 전 지능도 추정할 수 있다. 법원에서 쓸 정도로 정확하게.
졸리다... 학교에서 모든교시 잠과 함께하는것같은데 과연 내 성적의 행방은
이게 왜 진짜지
성형수술 볼때 느끼는건데 성형은 욕심을 부리면 안돼
적당히 자기 얼굴에 맞춰서 약간 매력을 업그레이드하는건 쉬운데 더 나아가면 폭망함
적당히 자기 얼굴에 맞춰서 약간 매력을 업그레이드하는건 쉬운데 더 나아가면 폭망함
참치
★내가 정상인이 아닌 거 같아요★
수능끝나고 잠적하려고 동해 민박 찾는중
과거 산업혁명 당시 혁명적인 기술들로 인해 거부감이 생겼다가 이후 2차 3차 산업혁명은 기술혁신에 적응된 사람들이 쉽게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접적으로 인체와 연결되는 트렌스휴머니즘이 주류가 되면 지금의 아미시처럼 기술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대신 아미시와는 또 다른 어느정도 디지털적이지만 신기술은 거부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마스크 쓰고도 번호따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일까요
종종 길에서 만나는데 제가 마기꾼이면 어쩌려고... 그리고 그분도 마기꾼이라서 그러는건가싶어요..
피부과에서 레이져 받고 나와서 피멍생기고 얼굴로 할로윈 즐겨버리는 중인데
마스크 한번 내려서 보여드릴걸 그랬나봐요ㅋㅋㅋㅋ 기겁하고 도망치실듯
종종 길에서 만나는데 제가 마기꾼이면 어쩌려고... 그리고 그분도 마기꾼이라서 그러는건가싶어요..
피부과에서 레이져 받고 나와서 피멍생기고 얼굴로 할로윈 즐겨버리는 중인데
마스크 한번 내려서 보여드릴걸 그랬나봐요ㅋㅋㅋㅋ 기겁하고 도망치실듯
왜 한밤보다 한낮이 더 춥냐
아
아
>>450 내면에 있는 공덕을 보고 반하신게 아닐까요?
지듣노가 체리밤이라 여기 깔린 배경음인줄 알았는데 진짜로 근처에서 앰뷸런스 소리가 들린다
>>450 역시 그쪽이었나..?!
야매 정신과 자가진단 결과 나는 언어성 지능은 상위권, 동작성 지능은 평균이라 지능 불균형이 심하며 어릴때 조용한 ADHD가 있었으나 현재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
올해나 내년초에 검사받으러 갈 예정이지만 결과가 저렇게 나올듯. 특히 ADHD는 중1때 색연필 정리를 하느라 학원에 지각하지 않나, 초등학교 고학년때 길가다가 본 나무열매 하나를 잡으려다 교회에 지각하질 않나. 확실히 있었을듯
올해나 내년초에 검사받으러 갈 예정이지만 결과가 저렇게 나올듯. 특히 ADHD는 중1때 색연필 정리를 하느라 학원에 지각하지 않나, 초등학교 고학년때 길가다가 본 나무열매 하나를 잡으려다 교회에 지각하질 않나. 확실히 있었을듯
시대를 앞서나간 게임 https://oldpcgames.tistory.com/m/1142
중사로 진급했다.
양산형 자기계발서 vs 양산형 힐링 에세이
때가 되었다
나를 축하해라 참치들아(?)
나를 축하해라 참치들아(?)
듀오링고 영어 말하기 인식이 되게 구린가
삼성 음성녹음 앱에서 음성메모로 할때는 잘 인식되는 발음을 똑같이 듀오링고 말하기에서 하면 안식이 안 됨.
삼성 음성녹음 앱에서 음성메모로 할때는 잘 인식되는 발음을 똑같이 듀오링고 말하기에서 하면 안식이 안 됨.
오늘 오후 6시에 광화문광장에서 날치없는 날치씨 탄신기념행사가 있을 예정이니 모두 집결하시기 바랍니다.
탄산기념행사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알파벳 회장도 구글 입사문제를 못 풀었다. 또 구글은 요즘 예전같이 특이한 입사문제를 지양하는 중이라고. 이상한 문제라고는 생각했지만 진짜 이상한 문제였을 줄이야...
PC함은 지나쳐도, 너무 적어도 문제야.
뭐든지 적당함이 중요하지
기다려봤지만 축하해주는 참치가 별로 없잖아
삐졌어
삐졌어
추카행
날치 씨는 이 어장에서 손에 꼽는 유우ㅡ머참치라서 삐지면 더 주옥같은 문장과 웃기는 짤을 가져올 거임
탈모왔는데 생일선물로 트리트먼트 샴푸 받아라
>>470 (기립박수)
>>470 정확하게 바라는 바를 이루어주는 모습이다
진짜 구글이 우리의 삶을 감시하는걸까 구글에서 공략 찾아본 게임이 바로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떴어 유튜브에선 한번도 찾아본 적 없는데
나는 변덕쟁이라서 띄워줘도 안보는데 (웃음)
보잘것없는 내 삶을 검색해서 뭐하려는 걸까
내 취향이라도 훔쳐보려고 하는 걸까
내 취향이라도 훔쳐보려고 하는 걸까
언제 다 보지 진짜.
훗 내 승리인가
나는 지금 반쯤 정신줄을 놓고 있다
갑작스레 대면강의를 하셔서 못감+팀원들과 카톡으로 소통하며 같이 실습 진행 중인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멘붕
갑작스레 대면강의를 하셔서 못감+팀원들과 카톡으로 소통하며 같이 실습 진행 중인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멘붕
팀플하면서 제일 개빡칠때는 나 스스로가 버스타고 싶지 않은데 내 의사랑 무관하게 능력부족으로 버스타야하는 상황임
내가 지금까지 버스를 타면 탔지 누군가를 태워본 적은 없어서 슬퍼
내가 지금까지 버스를 타면 탔지 누군가를 태워본 적은 없어서 슬퍼
>>480 탈 버스가 없는 것보다는 낫다
그거 아니? 버스기사는 버스를 탈 수 없어... 언제나 버스 안이니까...
그거 아니? 버스기사는 버스를 탈 수 없어... 언제나 버스 안이니까...
다이나믹 동아시아
-2개 국가는 핵무기가 있음
-3개 국가는 원자력발전소가 있음
-4개 국가는 자력 로켓 기술이 있음
-2개 국가는 GDP 최상위권, 1개는 상위권
-그러면서 서로 사이 안좋음
이거 완전 사이버펑크 전쟁물 도입부 아니냐
-2개 국가는 핵무기가 있음
-3개 국가는 원자력발전소가 있음
-4개 국가는 자력 로켓 기술이 있음
-2개 국가는 GDP 최상위권, 1개는 상위권
-그러면서 서로 사이 안좋음
이거 완전 사이버펑크 전쟁물 도입부 아니냐
TIP: 만약 당신이 언어적인 감각이 좋다면, 수학 개념을 공부할 때 영어 어휘도 알아보면 좋다.
가령 '극값'은 한국어로 조금 헷갈리지만 영어로는 local extremum 라고 하기 때문에 조금 지역적, 즉 구간의 개념임을 보다 명확히 떠올릴 수 있다.
가령 '극값'은 한국어로 조금 헷갈리지만 영어로는 local extremum 라고 하기 때문에 조금 지역적, 즉 구간의 개념임을 보다 명확히 떠올릴 수 있다.
>>484 둘 다 꼬라박았으면 어캄
>>485 둘다 열심히... 해야겠지
영어는 해석하는 시점에서 이미 늦은거라 자주 나오는(혹은 자주 틀리는) 문법을 외워버리는 편이 나음
아니면 더 무식한 방법인데 문제랑 답을 같이 외우다보면 패턴이 보인달까
후자는 문제집을 통째로 외워버리는 방법이라 좀 많이 풀어야 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임
아니면 더 무식한 방법인데 문제랑 답을 같이 외우다보면 패턴이 보인달까
후자는 문제집을 통째로 외워버리는 방법이라 좀 많이 풀어야 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임
그렇게 되면 잘해도 3등급 정도지만, 적어도 문제 풀 때 생각을 안 해도 된다고?
하하핫!
하하핫!
영어기출 본문 분석하면서 암기해봤는데 독해속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긴 했어
5->3
5->3
싸이먼쎄즈우린리얼바이브킬러
학원을 고른다는건 정말 중요해
인생을 바꿀지도 몰라
나도 재수학원 고른게 내인생 신의한수 Top 3안에 든다고 생각중
인생을 바꿀지도 몰라
나도 재수학원 고른게 내인생 신의한수 Top 3안에 든다고 생각중
영어 문법을 안 외우고 영어문제를 풀다보면 문법문제가 나올때마다 나약해져선 픽픽 쓰러지는 녀석이 될 수 있지
여신전생 5 예약구매 해놓고 집에서는 3 리마스터 하는중. 참고로 나는 이번에 처음 하는거임. 저거 예전에 나왔을땐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있었음.
예약구매는 처음인데 지뢰면 어쩌지......
예약구매는 처음인데 지뢰면 어쩌지......
동료마 이자식이 계승시켜놓은 공격 스킬을 이상한걸로 바꿔놨어..
그렇게까지 중요한 거 아니여서 그나마 다행이네.
그렇게까지 중요한 거 아니여서 그나마 다행이네.
뭔가..뭔가..엄청.. 전시회가고싶다...
정신나갈거같애 공부만하니까 오늘이 토요일인지 금요일인지 구분이 안가
실시간 트렌드 위치 설정을 분명 일본으로 맞춰뒀는데 자꾸 케이팝 관련 트렌드가 뜬다
>>499 세계화로 인한 문화의 통일성
평소 노는거 좋아하길래 성적 낮을거라 생각했던 친구가 하루 전날 한시간 외우고 암기과목을 다 맞추는 애였다는 걸 알게된 기분이란...
에이쎕 내 통장잔고 반 쪼 가리
새 폰겜 기대하고 있었는데 개쓰레기라 슬퍼.. 평점 1.6이 뭐냐구 1.6이
이번 여름은 왜 공포에 흥미가 안 생겼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코로나가 제일 공포임
오늘 보풀제거기 4만원 주고 샀어요
항상 아트박스나 다이소 오천원짜리 사서 쓰는데 너무 쉽게 고장나서 큰맘먹고 세탁소용으로 구매했는데 죠금 기대됩니다..
스웨터만 한가득인데 효과가 있길..
항상 아트박스나 다이소 오천원짜리 사서 쓰는데 너무 쉽게 고장나서 큰맘먹고 세탁소용으로 구매했는데 죠금 기대됩니다..
스웨터만 한가득인데 효과가 있길..
코로나가 사라지기는 할까...
캔쨩 나 jot댓어
짤이......참치에 안올라가......
짤이......참치에 안올라가......
인간의 몸은 왜이런댜? 기왕 만들어진거 의자 위에서 양반다리 좀 해도 튼튼히 버텨야지 고작 이런걸로 척추를 박살내고 그래. 편한자세에 최적화되어야지 왜 자꾸 불편한 자세에나 최적화되고 으휴쯔쯧
@캔쨩
@캔드민
@참치라이더
나 jot댓음 어떡함?????맥북에서 사진이 안올라감 Why?????
@캔드민
@참치라이더
나 jot댓음 어떡함?????맥북에서 사진이 안올라감 Why?????
아, 안심하세요. 참치어장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입니다.
이럴수가!!!!!!!!!!!!! 참치 서버가 드디어 파업을 한 것인가?????????
사진 업로드는 아직 안 되고... 최근 묘하게 뚝뚝 끊길 때가 잦은걸.
또다시 서버 증설의 시간이 다가오나
또다시 서버 증설의 시간이 다가오나
며칠동안 공들여 간신히 끝낸 과제의 2파트 중 하나가 어딘가 사소하게 잘못되었다는 걸 방금 알아버렸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도 모르겠다
진짜로 프로그래밍을 고안한 사람들은 다시 없을 천재이자 악마들이다
나쁜놈들아
진짜로 프로그래밍을 고안한 사람들은 다시 없을 천재이자 악마들이다
나쁜놈들아
어 아니네
이대로도 작동이 잘 되는 거였네 다행이다
진짜 프로그래밍 고안한 사람들은 천재야
이대로도 작동이 잘 되는 거였네 다행이다
진짜 프로그래밍 고안한 사람들은 천재야
아 아니네
에러 뜨네
진짜 이 악마들
에러 뜨네
진짜 이 악마들
조상님 프로그래머를 욕하며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참치의 모습이다
어라 캔드민의 모습이 겹쳐보이는 것은 기분탓인가...?
어라 캔드민의 모습이 겹쳐보이는 것은 기분탓인가...?
그 에러 다행히 해결했다
과거의 나 쥐어패고 싶다
뭐랄까 수학/물리학과들이 뉴턴 원망하는 거랑 비슷한 원리인지 모르겠네
캔드민도 컴공이니까... 따지면 비슷하려나()
캔드민 언제나 응원해!
과거의 나 쥐어패고 싶다
뭐랄까 수학/물리학과들이 뉴턴 원망하는 거랑 비슷한 원리인지 모르겠네
캔드민도 컴공이니까... 따지면 비슷하려나()
캔드민 언제나 응원해!
괜찮아, 국문학으로 가면 정철 그 개....
괜찮지 않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 문과에서 말하는 고어는 사실 gore 라면서요??
참 어디나 쉽지 않지...
와아 나 방금 유튜브에서 신ㅊ지 광고봤다
요한계시록의 실체와 그 증거를 직접 경험하세요 이러는데 참
종교 가진 참치는 조심해라 구글이 무지성으로 광고 붙여놓은 듯하다
참 어디나 쉽지 않지...
와아 나 방금 유튜브에서 신ㅊ지 광고봤다
요한계시록의 실체와 그 증거를 직접 경험하세요 이러는데 참
종교 가진 참치는 조심해라 구글이 무지성으로 광고 붙여놓은 듯하다
...아 정철은 고어가 아닌가?
미안하다 내가 국어시간때 졸았던 이과라서...
미안하다 내가 국어시간때 졸았던 이과라서...
......아 정철은 국어시간이 아닌가?
난리났네
이게 다 방금 너무 충격적인 광고를 본 까닭이야
난리났네
이게 다 방금 너무 충격적인 광고를 본 까닭이야
업로드 테스트
난 코로나 초창기에도 무증상 전파감염이 있으면 감염자만 마스크를 쓰는것보다 모두 쓰는게 압도적 이득 아니야?? 했는데 왜인지 서구 의료기관들은 증상이 있으면 쓰라고 하더라고
나보다 멍청할리가 없는데 왜 그랬는지 아직도 미스터리
나보다 멍청할리가 없는데 왜 그랬는지 아직도 미스터리
인강 보다가 주워들은 얘기인데
서양(특히 미국)은 자유주의 사상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국가가 시민들에게 특정 행위를 하도록 강제하는 게 그만큼 우리나라에 비해 반발을 사기 쉽대. 문화적인 문제도 있는 것이라는 거지...
서양(특히 미국)은 자유주의 사상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국가가 시민들에게 특정 행위를 하도록 강제하는 게 그만큼 우리나라에 비해 반발을 사기 쉽대. 문화적인 문제도 있는 것이라는 거지...
리니지 W 평가한거 보기=팝콘타임
>>503 리니지?
자.꾸. 그러면. 망태할아범이. 잡아간다!
강제하는걸 꺼려한다면서 정작 마스크 쓴 사람에 대해 린치를 가하는게 바로 서구의 모순이지
버스가 20분이나 늦게 도착해서 지각 확정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20분만 더 누워있다 갈걸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20분만 더 누워있다 갈걸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30분이구나
나는 더 알차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30분을 이렇게 허망하게
나는 더 알차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30분을 이렇게 허망하게
그래서 나는 버스 탈일 있으면 아예 네이버지도에서 버스운행정보 확인하고 시간맞춰 출발함...ㅋㅋㅠㅠㅠ
카카오버스와 네이버지도를 함께 쓰면 어지간해선 버스를 놓치지 않는다구
하지만 버스가 날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죽기는 싫고, 몰가치하게 살기도 싫다면 한국사회에 인문학이 필요한 시점일지도 몰라
가치까지는 모르겠고 불행하지만 않게 살수 있으면 좋겠다...
한국의 문제를 원큐에 해결할 방법은 이제 하나뿐
국가적으로 AI와 자동화기술 개발을 지원해 노동력을 자동화한 다음 세율을 막장으로 올려 기본소득제를 실시하는 것이다
국가적으로 AI와 자동화기술 개발을 지원해 노동력을 자동화한 다음 세율을 막장으로 올려 기본소득제를 실시하는 것이다
다 필요없고 일단 쓸모없는 육체부터 탈피하고 정신을 스크립트화해서 전뇌세계로 가야 해
아 4차 산업 혁명 온다면서요
아 4차 산업 혁명 온다면서요
러다이트 운동하던 노동자들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 과도기에 있을줄은 몰랐지
2003년 영화 소개에서 고성능 카메라폰 드립 나오니까 웃기네 ㅋㅋㅋ
용돈 얼마를 받아도 책 몇 권 사면 뚝딱이라는 건 역시 슬프군. 내돈 다 증발해버렷
한국사회는 잠만 잘 재워도 상당수의 문제가 해결될 것...
더이상 부정할 수가 없다 슈발.... 난 문과형 두뇌다... 내년 입시 문과로 준비한다.....
과제할때 정신차리려고 커피사왔는데 커피에 든 유당때매 지금 두번째로 화장실에 왔다
원래도 종종 이러는데
교수님 나 죽어
원래도 종종 이러는데
교수님 나 죽어
>>543 공대오지마 참치
>>545 사실 문과->로스쿨 희망이라 문과를 가도 공부량은 많겠지만 도저히 수리논리적 두뇌가 돌아가질 않아 ㅠ 언어논리에 몰빵된듯 그래놓고 과학은 좋아함 쉬불
지금은 쓰지 않는 말이지만 장애인을 장애우라고 부르던 과거를 보면 참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모르는 사람을 괜시리 친구라고 부르면서 친근감을 표현하는 태도 자체가 어줍잖은 동정심에서 나온듯.
모르는 사람을 괜시리 친구라고 부르면서 친근감을 표현하는 태도 자체가 어줍잖은 동정심에서 나온듯.
약간 그거 그런 느낌인데.
자기가 특정 계층(소수자, 인종 등)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일부러 드러내기 위해' 그 계층 친구를 사귀려고 하는 사람 같은.
자기가 특정 계층(소수자, 인종 등)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일부러 드러내기 위해' 그 계층 친구를 사귀려고 하는 사람 같은.
모르는 사람이 휠체어 밀어주는 것도 비슷한 그거던데. 휠체어 밀어본 사람이 하는 거 아니면 졸라 멀미난대. 그래서 도와달라고 할 때만 도와주면 된다그러더라.
근데 모르는 사람이지만 와준 게 고마워서 보통 말 안 한대.
근데 모르는 사람이지만 와준 게 고마워서 보통 말 안 한대.
헐 휠체어를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밀 때도 멀미날 수도 있구나
처음 알았어...
처음 알았어...
앞으로 쏠려서 넘어질 뻔 하기도 하고 뭐 무튼 그렇대
착한 오지랖이라서 봐주는 것 뿐인... 마음만 받는 그런거임
착한 오지랖이라서 봐주는 것 뿐인... 마음만 받는 그런거임
앵커판 동접이 121명이군
않이 왜 닌텐도만 성능이 매번 딸리냐구요오오오~~~~!
참치 과제하다 이제 잔다
토닥여줘 뿌에엥
토닥여줘 뿌에엥
토닥토닥
솔직히 한국이 저출산이라고 하는것도 웃긴듯
남한만한 땅덩이의 나라인 포르투갈이나 헝가리는 인구가 1000만명 정도 됨.
5000만 인구 자체가 비정상이고 오히려 제자리를 찾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남한만한 땅덩이의 나라인 포르투갈이나 헝가리는 인구가 1000만명 정도 됨.
5000만 인구 자체가 비정상이고 오히려 제자리를 찾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559 내가 적은줄 알았네
시대가 어느 땐데, 사회가 몇 번이나 바뀌는데도 농사짓던 시절의 출산율을 기대하면 어떡함?? 덜 낳고 덜 죽게 하는 쪽으로 변한거지
사실 환경을 위해서는 오히려 인간이 덜태어나는게 좋긴 하다. 정말로.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출산율 얘기하기 전에 지금 태어나는 애들부터 챙기는게 먼저 아닐까 싶어.
있는 애들도 잘 못 자라는데!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출산율 얘기하기 전에 지금 태어나는 애들부터 챙기는게 먼저 아닐까 싶어.
있는 애들도 잘 못 자라는데!
정치적 올바름이 싫다면서 자기가 혐오당하면 발광하는 사람들도 참...
PC충과 기본권 존중은 다른건데 PC충 싫다고 자꾸 약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 기분
한국 사회 자체가 혐오주의에 경도됐나 싶고
PC충과 기본권 존중은 다른건데 PC충 싫다고 자꾸 약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 기분
한국 사회 자체가 혐오주의에 경도됐나 싶고
근데 또 대중매체에서 PC 싫어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PC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내용은 별로면서 PC만 부자연스럽게 붙여둔걸 싫어하는 거라
나중에 게임 개발하는게 희망사항인데 PC를 거부감없이 넣는게 목표야
나중에 게임 개발하는게 희망사항인데 PC를 거부감없이 넣는게 목표야
쭉 읽다가 내 특유의 맥락 관계없이 떠올려버리는 버릇 탓인지. 예전에 흑인 여캐가 주인공인 빙의물 로판을 쓰려고 하던 게 생각나네. 쓰다보니 어느새 로판인지 뭔지 얘네가 100분토론하러 온건지 모르겠어서 무한보류탔지만.
무언가를 격렬히 싫어하다보면 어느순간 방향성만 반대일뿐 똑같은 짓을 하기 쉽기 마련이지...
옳고 그름은 인간이 정한 거고 인간은 완벽과는 거리가 먼 생물이야. 그렇기 때문에 저런 모순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도 당연하다고 할 수 있으려나. 그리고 자신은 옳고 남은 그르다는 내로남불의 자세는 가장 불안한 인간이 즐겨 쓰는 자기방어지.
그냥 이런 말을 하고 싶었어.
그냥 이런 말을 하고 싶었어.
중요한 건은 재미와 개연성이지. 잘 만들면 누가 뭐라 하겠어.
헤임달은 지금은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
헤임달은 지금은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
이 짤이 엄청 퍼진 이유가 있지.
나 무슨 말 하려고 여기 왔더라...??
앞에서 정치적 올바름을 내세우는 사람이 뒤에서는 온갖 혐오를 하고 있으면ㅋㅋㅋㅋㅋㅋㅋ
뭐 말하려고 했는지 생각났다.
집 앞 편의점에 갔는데 알바하는 사람이 외국인이였음. 노가다, 원어민 교수, 그 외 전문적이고 특수한 상황에서 외국인 고용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국내에선 편의점 알바를 외국인으로 고용한 건 처음 봐서. 내가 촌동네에 살고 있어서 몰랐던 건가?
집 앞 편의점에 갔는데 알바하는 사람이 외국인이였음. 노가다, 원어민 교수, 그 외 전문적이고 특수한 상황에서 외국인 고용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국내에선 편의점 알바를 외국인으로 고용한 건 처음 봐서. 내가 촌동네에 살고 있어서 몰랐던 건가?
옆에서 누가 장난친다고 건드려서 그림이 날라간 경우의 살인은 정당방위로 쳐도 되지 않을까?
흐어어어엉. 내그리이이이이임.
흐어어어엉. 내그리이이이이임.
>>573 합법
자꾸 느끼는건데 암만 수시수시 거려도 고등학생 나이에 자기 적성을 대학 학과 특성까지 고려해서 찾으라는게 코미디
차라리 대학을 평생교육기관으로 만들고 평준화를 한뒤 전과를 자유롭게 바꾸는게 낫다
자꾸 느끼는건데 암만 수시수시 거려도 고등학생 나이에 자기 적성을 대학 학과 특성까지 고려해서 찾으라는게 코미디
차라리 대학을 평생교육기관으로 만들고 평준화를 한뒤 전과를 자유롭게 바꾸는게 낫다
브다샤펄.. 보다보니까 굳건이 빛나도 괜찮은듯?
기어코 굳건이 취급받냐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576 굳건이가 너무 찰떡같이 어울리니까 어쩔 수 없음
>>574 자유전공학과의 존재 이유인걸까
구관이 명관이구만.
>>578 그런거 같기도 해
나는 심리학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사람들 마음을 읽고 비전을 제시하는게 좋았던거여서 나중에 경영학과가 가고싶을수도 있는거고... 자전공 좋다고 생각함
나도 요즘 브다샤펄 사고싶어서 자존심상함 아무리 그래도 내가 처음 시작한 세대라고...
나는 심리학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사람들 마음을 읽고 비전을 제시하는게 좋았던거여서 나중에 경영학과가 가고싶을수도 있는거고... 자전공 좋다고 생각함
나도 요즘 브다샤펄 사고싶어서 자존심상함 아무리 그래도 내가 처음 시작한 세대라고...
그리고 포켓몬 세대 리메이크가 점점 올라오는걸 보면 겜프릭이 참 추억팔이 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녀석들 노동가능인구로 과거의 덕후들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이녀석들 노동가능인구로 과거의 덕후들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문득 생각난건데 말이야 동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말
원래는 동물이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말 아니었어?
언제부터 좋아함의 주체가 뒤바뀐걸까
원래는 동물이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말 아니었어?
언제부터 좋아함의 주체가 뒤바뀐걸까
>>582 좀 더 정확히는 어린이와 동물을 포함하여
"약자에게 관대하고 약자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서 나쁜 사람이 잘 없다 뭐 이런 얘기
그냥 간략하게는 어린이와 동물ㅇ
"약자에게 관대하고 약자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서 나쁜 사람이 잘 없다 뭐 이런 얘기
그냥 간략하게는 어린이와 동물ㅇ
어린이와 동물에게 관대한 사람 뭐 그런
동물한테 사랑받는다고 나쁜사람 아니다는 에반데
삼진에바 기다릴 필요도 없이 그냥 에바라서 기각임
삼진에바 기다릴 필요도 없이 그냥 에바라서 기각임
동물 좋아한다고 좋은사람이라는법은 없지만
동물 함부로 대하는사람은 나쁜사람이기 마련이지
여기서 함부로 대한다는건 동물 꺼려해서 피하거나 대할줄 몰라서 그런다거나 그런 뜻이 아니라 ... 대강 뜻이 전해졌으리라 믿는다 그 뭐냐 그런거 있잖아 아무튼 그거. 언급하기 좀 끔찍한 예시들이라서 말하기 그런데.
동물 함부로 대하는사람은 나쁜사람이기 마련이지
여기서 함부로 대한다는건 동물 꺼려해서 피하거나 대할줄 몰라서 그런다거나 그런 뜻이 아니라 ... 대강 뜻이 전해졌으리라 믿는다 그 뭐냐 그런거 있잖아 아무튼 그거. 언급하기 좀 끔찍한 예시들이라서 말하기 그런데.
겜프릭 내가 대가리 깨고 5세대 리메이크까지는 산다
그 이상은 싫어
그 이상은 싫어
아니 근데 같은 이등신이어도 꿈섬이랑 이렇게 차이나는것도 대단한 재능이다.....
트래픽 우걱우걱
지구가 사실 이세계라면 이세계의 기준이 되는 세계는 어디일까?
사실 이세계가 이세계가 아닐지도 몰라
다를 이 자의 이세계가 아니라
이 세계 인거지
사실 이세계가 이세계가 아닐지도 몰라
다를 이 자의 이세계가 아니라
이 세계 인거지
2세대를 레츠고처럼 만들거나 6세대를 리메이크하거나. 근데 이 두가지는 다음 세대 콘솔이 나올 쯤에 나올듯.
"수능 하루 전 후회 없는 선택"
진짜 기괴한 틱ㅌ 광고 봤다...
무슨 두 사람이 노래하는 거 같고(기본적으로 폰의 음은 항상 꺼놔서 소리를 안 들어) 고개 까닥까닥하는 영상인데
필터가... 두사람 얼굴에 씌워진 필터가... ^v^ 딱 이런 표정이야.
이모티콘으로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진짜... 딱 그 비슷한 표정 이미지도 찾았는데 너무 기괴해서 올리긴 좀 그렇고 (그정도로 ㄹㅇ 혐짤, 공포짤 수준임. 그걸 영상으로 광고로 만들었다고...)
아니 그런 이상한 영상이 왜 ㅌ톡에 업로드 됐는지는 둘째치고 그딴 영상을 광고로 올려놓고 사람들이 오길 기대하는 건가...?
왜...?
내가 요즘 애들 감성 이해 못하는 거야...??
무슨 두 사람이 노래하는 거 같고(기본적으로 폰의 음은 항상 꺼놔서 소리를 안 들어) 고개 까닥까닥하는 영상인데
필터가... 두사람 얼굴에 씌워진 필터가... ^v^ 딱 이런 표정이야.
이모티콘으로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진짜... 딱 그 비슷한 표정 이미지도 찾았는데 너무 기괴해서 올리긴 좀 그렇고 (그정도로 ㄹㅇ 혐짤, 공포짤 수준임. 그걸 영상으로 광고로 만들었다고...)
아니 그런 이상한 영상이 왜 ㅌ톡에 업로드 됐는지는 둘째치고 그딴 영상을 광고로 올려놓고 사람들이 오길 기대하는 건가...?
왜...?
내가 요즘 애들 감성 이해 못하는 거야...??
사실 ㅌㅌ같은게 아니더라도 내가 요즘 광고 감겅 이해 못하는 거 같기도 해....
요즘 유튜브가 좀 제정신이 아니니까...
발전이 빠르니까 1년만 지나도 세대차가 나....
살찐 사람이 살을 빼면 상대적으로 전에 비해 나아져서 흔한 얼굴이어도 원래 그랬던 사람보다 나아보이는듯
요즘에 강아지를 기르고 있어. 이름은 두부인데 정말 귀여워.
내일부터 후시딘 그만 발라야겠다.
아무리 수능시험장이라도 거길 걸어서 찾아간다는 건 역시 미친 생각이었나
5시간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직 다리가 아파
5시간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직 다리가 아파
참치게에 들어오자마자 홍보글을 보게 될 줄이야 저런 것도 가끔 있구나
수능은 있는데 화능이 없다니
무능하다 무능해
이런 드립 감당 가능?
이 드립에 웃은 내가 나빠
아무래도 구제불능
빨리 날 축하해
수능에게 조져진 날 축하하란 말야
수능에게 조져진 날 축하하란 말야
>>605
어장 드립 위원회에 소속되기 충분
어장 드립 위원회에 소속되기 충분
부모님의 정치 이야기 중 "비리 좀 저지른 것 가지고 물어뜯는 건 잘못된 일이다"라는 사상은 듣기에 괴롭다. 하지만 그게 "어차피 비리를 안 저지르는 정치인은 있을 수 없고 그나마 일이라도 잘 하는 사람을 뽑아야 나라가 돌아간다"라는 긴 체념의 결과라고 생각하면 슬퍼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아마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의 결점은 모른체 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가능성이 99%지만
내가 부모님이랑 일치하는 정치적 소견은 "앞으로도 이 나라가 청년의 기회의 땅이 될 날은 없다"뿐이란 건 비교적 우스움
아마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의 결점은 모른체 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가능성이 99%지만
내가 부모님이랑 일치하는 정치적 소견은 "앞으로도 이 나라가 청년의 기회의 땅이 될 날은 없다"뿐이란 건 비교적 우스움
그런고로 회피할 수도 없는 밥상머리에서 날 붙들고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건 그만둬줬으면
난 투표권을 얻었지만 여전히 어린이이고 싶다
난 투표권을 얻었지만 여전히 어린이이고 싶다
미술계와 동떨어졌지만- 나는 미대에 가고싶다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말리고 싶지 않은게
먹고살기 힘들다 해도 어차피 요즘 대부분 그렇다. 나는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이과로 빠졌는데 생각해보면 이쪽이라고 딱히 소질이 있는것도 아님... 차라리 미술을 쭉 팠으면 어느정도 적성이 맞았을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지금 가는 길도 만족스러워서 취미미술을 투트랙으로 할 예정이지만 재능이란게 원래 확실히 드러나는게 아닌 경우도 많고 결정적으로 미술 재능이란건 아이디어가 크지 손이 빠르다고 다가 아닌걸 생각해보면 나도 도전을 해볼걸 그랬다. 학교다닐때 미술을 했으면 나중에 재수를 하더라도 덜 힘들었겠다... 싶고.
아무튼 재능재능 해도 결국 부족하면 입시 접고 재수삼수 알바해서 도전하면 되잖아? 인생에서 몇년 뒤처지는거 되게 엄청나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닌 경우도 많단 말이지. 물론 공부랑 미술 다 잡으면 최고고.
모쪼록 나는 예체능이 하고싶다 하면 겁내지 말고 도전하라고 하고싶다. 어차피 먹고사는거야 어딜 가나 힘들다. 재능? 어느 분야든 전공 살리는건 상위 몇프로야. 부모님 등골 빨아먹는것만 아니면 도전은 할수록 좋아.
먹고살기 힘들다 해도 어차피 요즘 대부분 그렇다. 나는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이과로 빠졌는데 생각해보면 이쪽이라고 딱히 소질이 있는것도 아님... 차라리 미술을 쭉 팠으면 어느정도 적성이 맞았을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지금 가는 길도 만족스러워서 취미미술을 투트랙으로 할 예정이지만 재능이란게 원래 확실히 드러나는게 아닌 경우도 많고 결정적으로 미술 재능이란건 아이디어가 크지 손이 빠르다고 다가 아닌걸 생각해보면 나도 도전을 해볼걸 그랬다. 학교다닐때 미술을 했으면 나중에 재수를 하더라도 덜 힘들었겠다... 싶고.
아무튼 재능재능 해도 결국 부족하면 입시 접고 재수삼수 알바해서 도전하면 되잖아? 인생에서 몇년 뒤처지는거 되게 엄청나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닌 경우도 많단 말이지. 물론 공부랑 미술 다 잡으면 최고고.
모쪼록 나는 예체능이 하고싶다 하면 겁내지 말고 도전하라고 하고싶다. 어차피 먹고사는거야 어딜 가나 힘들다. 재능? 어느 분야든 전공 살리는건 상위 몇프로야. 부모님 등골 빨아먹는것만 아니면 도전은 할수록 좋아.
아무튼 국어국문학과가 IT업계에 취업하는 시대에 (결국 중요한건 프로그래밍 실력이 아닐까?) 어차피 이공계 적성 아니면 전공 살리기 힘드니까 뭔가에 도전할때 취업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고 스스로 개척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받아주게 되어있음.
물론 이게 근거없는 낙관이면 안되고 자격증도 따고 스펙도 쌓고 해야하지만...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고 스스로 개척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받아주게 되어있음.
물론 이게 근거없는 낙관이면 안되고 자격증도 따고 스펙도 쌓고 해야하지만...
오오 소신발언... 그리고 나도 같은 생각임
안 힘들고 안 더러운 일은 없음
그거를 이겨내는 열정이 있냐 없냐의 차이지
안 힘들고 안 더러운 일은 없음
그거를 이겨내는 열정이 있냐 없냐의 차이지
그렇다면 난 중신발언을 하겠어
전하~
전하~
여봐라~ 저 몹쓸 드립을 매우 쳐라아~
신하 대신 하신도 불러주세요
하신발언
하신발언
왜 신발만 불러
윗도리도 불러줘
윗도리도 불러줘
저런 몹쓸 드립에 웃었다니 슬퍼
소신발언은 신하가 하는거임?
그럼 왕이 하면
과인발언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왕이 하면
과인발언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인발언 대신 과일발언 하자
에바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에바를 타고 싶어졌다
까짓것 해보죠! 짤의 강한 임팩트
에바를 타고 싶어졌다
까짓것 해보죠! 짤의 강한 임팩트
그거 타서 별로 좋을 거 없는데
>>623 어-이 You 참치, [ 에바 ] 에 타라
에바에 타는 건 에바지
에바 가지고 에바인 드립을 치다니 너참치들 에바인걸?
에바인걸이 아니고 에바신보이인데.
>>625 까짓거 한 번 해보죠!
아 어쩐지 꿈에서 빨간달이 나왔더라
부분월식이지 오늘
부분월식이지 오늘
뭐야 나도 꿈에서 빨간 달 볼래요
갑자기 안개 꼈길래 역시 겨울이구나 했는데
저거 다 미세먼지래
구와아악
저거 다 미세먼지래
구와아악
듀얼 이야기가 나왔으니 듀얼이 하고 싶어졌어. .dice 636 876. = 823 .dice 1 100. = 4
패배자는 홍차 고양이 씨가 되는 거다!
패배자는 홍차 고양이 씨가 되는 거다!
3%의 확률을 기대하느니 서렌더하겠다! 이런 제엔장..
.dice 638 876. = 780 에 .dice 1 100. = 68으로 듀얼을 신청하지
>>635 그 도전, 내가 받으마! .dice 1 100. = 8
참치어장엔 참치가 많으니까 많은 참치 중 한 명쯤은 오늘 생일 아닐까?
너(대상 없음)! 생일빵을 받아라! .dice 1 100. = 53 🎂🎂🎂🍰
너(대상 없음)! 생일빵을 받아라! .dice 1 100. = 53 🎂🎂🎂🍰
사실 본인 생일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53개의 생일빵이라... 양머리가 좋아하겠군
양머리 씨 생축 🎂🎂🎂🎂🎂🎂🎂🎂🎂🎂🎂🎂🎂🎂🎂🎂🎂🎂🎂🎂🎂🎂🎂🎂🎂🎂🎂🎂🎂🎂🎂🎂🎂🎂🎂🎂🎂🎂🎂🎂🎂🎂🎂🎂🎂🎂🎂🎂🎂🎂🎂🎂🎂🎂🎂🎂🍰 (투척)
서기 2021년 11월 22일, 양머리는 오랜지 병 이었던 생일빵 으로 사망햇다.
>>644 원치않는 장례식 멈춰!!!!!!!!!!!!!!!!!!!!!!!
>>645 (눈물 흘리면서 케이크 맛있게 먹고 집에 싸갈 조각도 몰래 자르기)
>>646 이 참치...... [ 진짜 ] 다.
>>647-648 (양손에 쥔 케이크 얼굴로 던지기)
🍰👐🍰
🍰👐🍰
>>649 (날치 씨는 생일이 아니라 아무런 영향도 없다!)
>>650 (도망!)
>>651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너참치의 피부에 홍차를 부어주지!
너참치의 피부에 홍차를 부어주지!
>>652 아앗- 따뜻해-!
사실 지금 눈물(eye water (x) snow water (o)) 로 쫄딱 젖은 상태라 추워
사실 지금 눈물(eye water (x) snow water (o)) 로 쫄딱 젖은 상태라 추워
일년에 유일한 1122 날이야
아아... 정말이지...
22시 11분 22초를 차지해야 할 것 같은 날이군
22시 11분 22초를 차지해야 할 것 같은 날이군
게임개발자가 꿈인데 가끔 유튜버들이 똥겜 리뷰하는거 보면 나도 저런건 만들 수 있겠다 싶은 알수 없는 자만심이 차오른다. 눈이 너무 낮아지면 안될텐디
처음봤을때는 그림체 내 취향 안이었단 사람이 그림을 올릴 때마다 내 취향 그림체가 아니라 이걸 팔로우 취소할까 싶다가도
>>656 일단 직접 만들어보는게 겸양을 기르기에 제일 좋지
가끔 느끼는게 이과가 취업이 쉬운건 학문버프도 있지만 이과는 학교 커리큘럼 자체가 취업맨으로 빡세게 굴리는 것 같다... 성과중심제
가끔 느끼는게 이과가 취업이 쉬운건 학문버프도 있지만 이과는 학교 커리큘럼 자체가 취업맨으로 빡세게 굴리는 것 같다... 성과중심제
>>656 그거 더닝크루거 효과 1단계임
김두한 대신 다른 두환이 갔어...!
햐.
불과 며칠 전에 한국사 교과서에서 이름 본 양반인데.
불과 며칠 전에 한국사 교과서에서 이름 본 양반인데.
어장은 bbs2.tunaground.net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bbs2는 슬슬 정리해야되는데..
>>663
<속보> 참치라이더 "bbs2 곧 정리될 것"
<속보> 참치라이더 "bbs2 곧 정리될 것"
...?
>>664 이게 왜 왜곡이 없지
맛없는거 똥꼬발랄하게 홍보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늦잠 잔 사람 깨우면 아무 말도 행동도 안 했는데 혼자 ㅈ됨을 감지하고 벌떡 일어나는 거 너무 쟁싰음
재밌음
의외로 이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사람은 생각보다 여기저기 문제가 많다...
당장 나만해도 구순구개열, 근막통증증후군, 감정실금, 운동유발성 이상운동증,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
어쩌면 튼튼하고 건강한 사람은 미디어가 만든 환상이 아닐까??
당장 나만해도 구순구개열, 근막통증증후군, 감정실금, 운동유발성 이상운동증,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
어쩌면 튼튼하고 건강한 사람은 미디어가 만든 환상이 아닐까??
>>670 진실을 깨달은 녀석을 살려둘 순 없지, 죽어라!
건강한 사람이 허상이었다고
그럴리없는데
물론 나도 알레르기성 비염 간기능손상 우울증 소화불량 상태긴 하지만
그럴리없는데
물론 나도 알레르기성 비염 간기능손상 우울증 소화불량 상태긴 하지만
>>671 시뮬라시옹의 악마야!
뭭
느허아나ㅜ나나너ㅏ난
핯ㅎㅌ파터ㅔ
앟오ㅔㅇ헤
ㅔ러처ㅔ체ㅓㅊ
ㅋㅋㅋㅋㅋㅋ
병신아지워봐
악ㅌㅎ앳ㅌ새
여기중2병앰생이집합소냐?
끼잉끼잉
낑낑
자살마렵다
앰생이들아같이자살하자
ㅣ팋잏찿
좆목질오지네
ㅏㅎ앟ㅇ헡햍ㅎ
ㅌ새앟ㅌ핱햍
미개한민국
ㅌㅎㅌ해채ㅗ
앟ㅇ핱햍새
궁둥이
터ㅣㅊ히테ㅓ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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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앟ㅇㅅ
ㅇㅎ에ㅗㅊㅅ9
ㅇㅅㅇ개애
팃엣ㅇ셍
ㅎ
랫ㅇ샟 초패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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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펑펑
ㅏㅎ팋탯냇ㅌ
아잉흥행행
좆간멸종!
ㅇ사탓탛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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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ㅎ탛탛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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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병걸린캔드민
ㅗ탨ㅇ해앵새
캔드민아자살해
ㅓㅐㅅㅊㅌ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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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랠샐꽁
ㅎㄹㅎ고고
미개한좆한민국
ㅓㅅ옥ㅇ어걱ㅇ
자살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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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한민국좆지랖은세계제이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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