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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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Author:연주회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1-10-04 (월) 06:37
Updated:2022-03-04 (금) 13:24
#0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6:37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1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6:39
선곡1. 글린카 녹턴

글린카 하면 루슬라와 루드밀라가 제일 유명한 거 같긴 하지만, 난 어째 녹턴이 더 익숙하단 말이지...
#2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6:42
아니 뭐야 왜 안 보여. 하프연주로 가져온 탓에 에퉤퉤 뱉어버렸나? 피아노 연주로 리트
#3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6:45
좋아, 이번엔 나올 거다! 세번째 리트다!! 받아라!!
#4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6:48
>>1 지금 보니 뻔뻔하게 루슬란을 루슬라로 잘못적어놨군. 그래서 따른 천벌이었나 보구나! 하하! 앞으론 글 쓰기 전에 똑바로 확인해야겠어!
#5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6:55
젠장, 지금 보니 >>0에 난입환영이라고 미리 선언을 못했어. 뭐 상관 없다! 난입하고 싶으면 알아서 난입하겠지? 다음 선곡은 뭘 골라볼까...
#6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7:05
선곡2. 비발디 l'estro armonico(조화에의 영감) 제 6번

요새 자꾸 내 뇌 안에서 반복재생되는 곡! 조화에의 영감이니 화성의 영감이니 하는 거 같은데... 난 l'estro armonico로(만) 접하였기에 읽는 법도 제대로 모르는데 이쪽이 더 익숙하다. ㄹㄹ'ㅔ스트로 아르모니코라고 읽음 되는 거 맞나?
마치 중국/일본어 문장을 볼 때 한자로 더듬더듬 뜻은 추정하는데 발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이 떠오른다...
#7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7:06
아 화나네? 이젠 더이상 다른 영상으로 찾아오지 않겠다. 같은 영상으로 리트한다. 난 상남자니까
#8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09:11
>>4 젠장, 루드밀라가 아니라 류드밀라였어 심지어.
아니 난 진짜 루드밀라인줄 알았는데. 번역기가 루드밀라랒ㅎ낭!! 이래서 두번실패한 건가

아... 내일이 안 오면 좋겠다
뭔가 속이 허~한 기분이야. 양 손발을 땅에다가 묻고서 손발끝으로 땅의 양분을 흡수하며 머리카락으로 광합성을 하고 싶은 기분인걸
#9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0:54
오늘 하루도 알차지 않은 하루였다. 남은 4시간동안 알찬 하루를 보낼리도 없으니 내일 하루 알...

시험이잖아!!!!! 어쩐지 전신이 허하더라니
#10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07
선곡3. 미래고대악단 마죠니나루(마녀가 될래) feat 코하루 릿카

자 시작은 클래식으로 교양있는척 해보니 슬슬 척을 풀어보도록 할까...
오타쿠 노래 자 드간다 드간다! 그림 시리즈의 곡을 전통적으로 맡기로 유명한(?) 미래고대악단의 코하루 릿카 데모곡.
미래고대악단이 그, 잊혀지지 않는 말('잊혀지지 못할 언어'라고도 알려졌지만, 한국판 정식 제목은 이거임)을 작곡한 곳이다. 후속작의 시작의 전, 끝맺음의 이후(라고 자막이 번역하긴 했지만 이 곡이 쓰인 게임 설정상 '시작의 전, 결말의 이후'가 잘 어울린단 말이지)도 작곡했고. 애니메이션판의 영웅의 시편도 작곡했다.
크르르 못참겠다. 다음선곡 네 개는 미래고대악단 곡으로 간다.
#11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13
선곡4. 미래고대악단 잊혀지지 않는 말 (보컬: 아시미네 키와코)

자 바로 그 유명한 곡이다. 솔직히 다즈비 커버가 더 유명하리라 생각하는데 관심 없다. 그야…… 무지성으로 피아노 곡인데! 하프 연주를 데려왔다가! 호되게 당했었는데!(>>1) 커버로 데려올리가 없잖아!
랑 별개로 그냥 내가 이 시리즈 곡에게는 원곡충적 성향이 강해서 그런 이유도 있고. 원곡이 좋아오
#12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14
https://youtu.be/lFNWUL9fqG8
다즈비 커버버전은 여기에서 듣기.
선곡 시리즈 아니면 영상으로 안 올릴 거라서 링크야.
#13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19
선곡5. 미래고대악단 찾는 사람의 실잣는 노래 (보컬: 아시미네 키와코)

이건 잊혀지지 않는 말과 같은 게임의 두번째 테마곡. 솔직히 잊혀지지 않는 말만큼... 아니 난 그거보다 더 좋아해. 아무튼 좋은 곡인데 와스레지노코토노하보다 덜 유명해서 아쉽다.
역시 노래하나는 기가막히게 뽑는 게임(이었던 것).
#14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HOdPiaSKMQ)2021-10-04 (월) 11:22
혹시 사운드 호라이즌 취급하시나요
옛날에 아주 조금 찍먹해봤던 기억이 나서...
#15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29
선곡6. 미래고대악단 시작의 전, 끝맺음의 이후 (보컬: 다즈비)

앞서 말했지만 이 노래가 쓰이는 게임의 설정상 '끝맺음'보다는 '결말'이 자연스럽다. 진심
>>11-13 게임의 후속작 게임의 테마곡인 노래. 와스레지노코토노하와 사가시히토노츠무기우타에 비해 아쉽다는 말도 있지만 난 충분히 좋아해.
보컬로 아시미네 키와코가 아니라 다즈비가 부르게 된 건... 아마 >>12의 커버 조회수 보고 빨대 꽂으려던 프로듀서의 마인드였겠지. 게임이나 잘 만들고 빨대 꽂으란 말이다!
...그나저나 뭔가 자꾸 가수를 뒤로빼고 작곡을 앞으로 넣어버리는데 이게 클래식 음악가 때문에 생긴 버릇인지 내가 미래고대악단의 가치를 더 중요케 여기고 있어서 생긴 일인지는 모르겠다.
#16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32
>>14 내가 등하굣길에 듣고 싶은 곡들 위주로 선곡 땅기고 있는거라, 등하둇길에 듣고싶어진다! 싶은 것이라면 올라오겠지. 하지만 나도 확답은 못해...!! 나도 나를 모르기 때문에...!!!
#17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1:37
선곡7. 미래고대악단 영웅의 시편 (보컬: 다즈비)

>>11-13 게임의 애니메이션 1화에서 나온 특별 엔딩. 개인적으로 전~반적으로 정말 맘에 안 들던 애니였지만 이 곡 하나만큼은 진심으로 인정해. 이거 하나 낳았으니 잘한 애니화라고 쳐줄게...
가사도 미래고대악단의 그림 시리즈의 곡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편. "생명은 세계가 꾸는 꿈결의 부근"이라는 가사... 너무 내 감성을 저격해 ahㅏ♡
애니는 보지 마라
#18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jnfSG0ddfM)2021-10-04 (월) 11:47
>>16 아 ㅇㅋ 알겠음!!
#19음악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2:52
선곡8. 슈베르트 Der König in Thule(툴레의 왕) D.367

이거슨 슈베르트의 가곡중 하나. 괴테의 '툴레의 왕'을 가사로 삼은 곡인데. 슈베르트 곡중에서 좋아하는 편이야(괴테도 좋아해서 그런가)...
1816년에 쓰였다고 하니 슈베르트가 19살때 즈음에 쓴 거지. 어우 역시 역사에 이름 남기는 위인들은 클라스가 어나더라니까.
슈베르트 꺼내오니까 생각나는 게 있는데... 그건 따로 써야겠다
#20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2:59
Attachment
나메 잘못적었다... 으아아....
하긴... 익명의 에는 음악회 가 더 발음이 비슷하긴 하지....
#21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3:03
이건 내 잘못이 아니라 나메/콘솔 유지가 뒤얽히는 참게의 탓입니다. 내가 실수한거지만 내 실수가 아닙니다. 아 아니라고!

>>19에서 할 얘기였던 슈베르트 이야기나 이어서...
https://schubertlied.de/en/
이 사이트는 짱짱짱 많은 슈베르트의 가곡을 무료로 풀어놨는데, 이유는 바로 슈베르트의 모든 가곡을 녹음하여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의 사이트기 때문이지.
정말 소중합니다. 가사도 적어줌
#22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3:07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실수는 내일이 시험이라 발생한 거야. 온 몸이 허한 탓이다.
아악. 시험보기 싫어요..................
#23연주회 참치 씨(vok3jTo/Og)2021-10-04 (월) 13:35
아무튼 예고: 내일은 롱시즌을 듣고 등하굣길에 듣고싶은 곡이다! 싶으먄 이곳에 올라갈 예정이다.
안 올린다고 구린 곡이다! 라고 단언하지는 마. 내 귀가 허접귀긴 하지만 은근히 취향있는 귀라서...
#24연주회 참치 씨(58gE5OZc0.)2021-10-04 (월) 23:20
선곡9. Fishmans 롱시즌

뭐지. 진짜 괜찮다 아니 좋다
수미상관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곡
보컬도 있고 당연히 그에따라 가사도 있지만 가사가 그리 중요한 곡은 아닌 듯하다. 노래라고 표현 못 하겠네. 노래라기보단... 보컬이 악기라는 느낌이야
#25연주회 참치 씨(6wIvXIc.6w)2021-10-04 (월) 23:30
후우우우.... 시험보기 싫은 건 시험이 재미없기 때문이야
학교에서 아예 데스게임 컨셉걸고 시험 치르게 하면 재밌을거야 으하하하(맛 나감)
#26연주회 참치 씨(6wIvXIc.6w)2021-10-04 (월) 23:36
아 그리고 자... 앞으로 뭐냐 클래식 곡 꺼내올 때 >>6-7 처럼 부분으로 데려와야 할지 통으로 데려와야 할지 고민이 생겼다.
어떤 때는 전자가 끌리고 어떤 때는 후자가 끌린단 말이지. 교향곡 같은 건 악장 부분만 똑 데려오는 것보다 통으로 듣는게 더 낫단 말이지
둘다 하면 되겠네 제어쩌구번 몇악장 프렐류드니 알레그로니 어쩌구 이런거 안 달면 통짜인거로...
#27연주회 참치 씨(6wIvXIc.6w)2021-10-04 (월) 23:40
클래식 얘기 계속 꺼내면서 할줄아는 악기도 없고 악보도 잘 못 읽고 연주자라거나 지휘자라거나 이런 부분부분 등 클래식에 대해 잘 아는 부분이 영 없는 완벽한 클알못이라는게 제일 찝찝하다 큭흑

그래도! 쇼스타코비치 곡은 기왕이면 므라빈스키 버전으로 듣는게 끌린다 정도, 의 신념은 있어!

시험보러 간다... 으아아 바이바이...
#28연주회 참치 씨(v1X36WuNUY)2021-10-05 (화) 03:33
야~호~시험보고 왔다~ 의외로 나쁘지 않는거같기도카시라~
에헤헤헤헤. 시험보고 온 나에게 치얼쓰.
#29안경의 참치 씨(v1X36WuNUY)2021-10-05 (화) 03:47
사실 평소에 쓰는 나메는 이건데... 이 어장에서는 연주회 참치 씨로 쓰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0에도 설명이 있지만) 해설해 주-지!

내가 세운 기억도 쓴 기억도 한 줄 없는 일기장이 이 나메로 이미 세워져 있길래. 대체 누가 세운거지...? 왜 굳이 이 나메를 가져다가? 알 순 없지만 "이미 안경의 참치 씨+일기장"조합을 스틸당했으니 다른 나메+일기장 조합을 꺼낼 수밖에 없었다. 어쩔 수 없지 뭐
#30연주회 참치 씨(v1X36WuNUY)2021-10-05 (화) 03:48
그럼 나메 다시 연주 복귀
아무튼 그 어장에 적힌 몇 안 되는 내용도 참 거시기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당신누구야! 왜 그런 내용을 적은거야?!
#31연주회 참치 씨(v1X36WuNUY)2021-10-05 (화) 03:56
선곡10. 고려가요 가시리

기분이 이상할 때는 선곡을 꺼냅니다.
농담이고 그냥 가시리 꺼내고 싶었엉. 그 뭐냐.... 고려가욘. 교과서에서 글로만 읽어본 사람이 많겠지만 실제론 복원도 잘 되어서 재구하여 부른 음원이 많다.
들어보면 상당히 나쁘지 않아.
시험보고 난 뒤라 선곡이 이러나? 허허
#33연주회 참치 씨(KqtS2oGpXY)2021-10-05 (화) 08:36
선곡 11. 영국군가 pack up your troubles in your old kit bag

클래식 듣고, 고려가요도 듣고, 오타쿠음악도 듣지만, 군가도 정말 좋아한다.
이것은 그 내가 좋아하는 군가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 걱정은 네 낡은 가방에나 넣어라!
영상을 보면 붉은 꽃이 가득히 피어있는 게 보일 텐데, 이건 개양귀비라고 알고 있어. 1차 세계대전 당시, 개양귀비가 너무 잘 피니까, 전쟁터에서 사망한 전사들의 피를 먹고 자란 붉은 색이라 하여,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꽃으로 쓰게 되었다나 뭐라나.
(영상 수정으로 재업)(양귀비를 유지하기 위해 이걸 골랐다)
#34연주회 참치 씨(gNl5zihjnw)2021-10-05 (화) 09:17
오늘도 또 초등학생에게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았다.
아흑 키 작은 내가 잘못이지 뭐...
#35연주회 참치 씨(7TPGukG9e6)2021-10-05 (화) 22:28
선곡12. 드뷔시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그 유명한 드뷔시의 달빛이 잏다(3번). 근데 난 4번의 ㅠㅏ스피에를 더 좋아해. 최고야 파스피에. 진짜 띵곡입니다... 증말 띵곡이라 듣는순간 심장이 짜릿해지며 눈물이 절절 흐르지는 않지만 그냥 과장법 좀 쓰고 싶었어. 드뷔시 파스피에, 나, 정말 좋아하니까...
#37연주회 참치 씨(S7fYS9S2y.)2021-10-05 (화) 22:41
아 파스피에 하니 떠오르는데, 사실 드뷔시의 파스피에는 찐 파스피에가 아니다() 라고 한다. 파스피에 아닌 파스피에라니 이무슨 홍철없는 홍철팀
피스피에는 미뉴에트와 같은 박자의 빠른 춤곡을 일컫는다는데, 드뷔시 파스피에는 그냥 빠른 속도의 4/4 곡이라 이름만 파스피에지 실제로는 파스피에가 아니라고....
#38연주회 참치 씨(S7fYS9S2y.)2021-10-05 (화) 22:43
같은? 미타이의 뜻. 오나지 아니고
비슷한이라고 정정해야겠다
#39연주회 참치 씨(S7fYS9S2y.)2021-10-05 (화) 22:45
정확히 찾아봤다. 으으 인티피.
파스피에는 3/8박자 혹은 6/8박자네.
#40연주회 참치 씨(He0auYAu.E)2021-10-05 (화) 23:30
선곡13.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므라빈스키 지휘)

음질이 많이 안 좋다. 어쩌겠어 우리가 과거로 가서 들을 수도 없으니. 그냥 음질 정도야 쇼스타코비치+므라빈스키 조합에 대한 값으로 치루고 듣는다 생각하자구. 김두한이 죽은 게 1972년이야(관계없음)
얘기했지만 난 클알못 of 클알못이라 연주자가 누구냐, 지휘자가 누구냐... 같은 건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편이야(신경쓰기에는 아는 게 없어서) 그런데도 쇼스타코비치는 기왕이면 므라빈스키 지휘!라는 신념이 있는 이유는
므라빈스키...그가 쇼스타코비치랑 친구였기 때ㅁ 아니아니아니 쇼스타코비치 최적화 인재임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렷다
#41연주회 참치 씨(hpTU/GcD7E)2021-10-06 (수) 03:39
으하하. 문학과 한지를 치루고 왔지. 하하. 저번학기 독서는 만점을 받았지만 문학은 그른 것 같군 하하하! 한지는 애초에 기대조차 안 했지 하하하!

젠장....
#42연주회 참치 씨(hpTU/GcD7E)2021-10-06 (수) 03:42
아니 나 왜 자꾸 치르고를 치루고로 쓰냐. 치루라도 생김???
#43연주회 참치 씨(hpTU/GcD7E)2021-10-06 (수) 03:55
선곡14. 돌카스 고추참치(리마스터)

아 고추참치 못참지 ㅋㅋ
#44연주회 참치 씨(aGebbpN8KE)2021-10-06 (수)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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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쇼스타코비치를 꺼내왔더니 이 짤을 묵힐 수가 없네
괭이 안고 있는 쇼스타코비치씌 봐라. 진심 절절하게 귀엽다
#45연주회 참치 씨(kHqlQ2Ehv.)2021-10-06 (수) 08:21
선곡15. 파스피에 트로이메라이

파스피에 좋아한다고 위에서 아주 난리를 쳤는데, 사실 이 파스피에도 좋아해. 일본 밴드 파스피에.
얘네 이름이 드뷔시 파스피에에서 따온 게 맞는다고 알고 있어. 마침 이 곡은 트로이메라이지?
트로이메라이 하면 슈만 곡이 유명하지 않갔어.
파스피에는 나쓰키 씨의 보컬에서 헤어나올 수가 업서요...
#46연주회 참치 씨(bKyZHWS1Po)2021-10-06 (수)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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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안고 있는 쇼스타코비치 사진을 올린 이상 이것도 올리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니...
도야지 안고 웃고 계신 쇼스타코비치씌다.
귀엽다
#47연주회 참치 씨(bKyZHWS1Po)2021-10-06 (수)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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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초반의 클래식...교양있는 '척'은 어디로 사라지고... 음악가분들 보면서 귀엽다꺄꺄만 반복하는... 거 같지만
귀여운 사진이 이렇게 많은데 어찌 안 꺼내들겠소?
고양이 안고 찍은 사진 하면 이 라벨씌의 사진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인상파 하면 꼽히는 라벨 드뷔시 둘 다 고양이애호가였다
아잇! 척은 어디로 가고 걍 오타쿠가 남은거야
#48연주회 참치 씨(pqxgrTUZxA)2021-10-06 (수) 09:19
음... 그래서 그런데. 클래식 음악가 오타쿠가 되어서 좋은 점이 말이지
일코를 안 해도 된다...? 아냐 일코 해야 되는데... 하 장점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기분빼곤 손해뿐인 덕질...
#49연주회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1:11
>>48 더하자. 손해뿐인데 하필이면 내가 클알못이라는 점이 겹쳐서 더 손해다.
차라리 클잘알이었으면!! 이었으면!! 피아노든 바이올린이든 테레민이든 테레민이든 테레민이든 테레민이든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아 테레민 배우고싶다!!!!!!!
#50연주회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1:16
아니근데진짜 누가 클래식 음악가 분들 덕질을 「안경」보고 빠져서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나 외에도 클래식 음악가 분들 덕질하는 사람 보면 클잘알이라고 다들 ㅋㅋㅋㅋㅋ 악기 하나정돈 당연하고 능숙하게 다루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그 외의 경우에는 높은 확률로 클래시컬로이드)
나만 이레귤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어쩌다가 음악가 덕질을...?
A. 그의 안경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Q. 으, 음악은 관계 없고요?!
A. 네!!!

누가봐도 개소리 그 자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가!!!!! 안경을!!!!! 이유로!!!!
#51연주회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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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이걸 보고 찐텐안경러버인 오레사마가 빠지지 않는 건 무리였어요.
안경의 역사에 대해 조사하며 참고자료를 찾던 것 뿐이었는데... 어쩌다가 나는
#52연주회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1:24
아니아니! 저 사진만 남았다면 몰라. 일화가... 일화가! 그런 찐베토벤바라기였을줄 몰랐죠! 그런 일화를 보고... 후죠인 오레사마가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그래 나 아오삼에서 팬픽 검색한ㄷ...!!! 읍읍읍!!!!!
#53연주회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1:40
선곡16. 미래고대악단 잊혀지지 않는 말(공식 한국 커버) (보컬: 김려원)

갑자기 급발진해서 진정 못하는 사람에게는? 덕질에 급발진할때는 또다른 급발진으로 가라앉혀야 한다~ 그래서 선곡 데려왔다.
에? 잊혀지지 않는 말은 이미 >>11에서 꺼내왔잖아?
맞는다. 하지만 이건 공식 한국어 커버다.
플레로 나쁜아이들... 하지만 이거 커버한 건 잘했다고 만오천 번 칭찬해주겠다. 근데 코러스 왜 다 빠졌냐고. 디라라 디리라 다리리다리디 디리리야 어디갔냐고. 안되겠다. 칭찬은 만오천 번 말고 오천 번 만 하겠다.
#54연주회 참치 씨(JT1t7qYsPo)2021-10-06 (수)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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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이 짤 좀 보고 가시게
#55연주회 참치 씨(9biW4dXMkU)2021-10-06 (수) 23:01
선곡17.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다른건 악장단위로 들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진심 통으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러면 잘만 나가다가 막판에 급발진하는 베를리오즈가 더 잘 느껴져서 웃겨죽겠거든.
3악장까지 잘만 나가다가 4악장에서 갑자기 단두대로의 행진이 진행되는, 이 급발진을 제대로 맛보거라
#56연주회 참치 씨(pWzPDHd2bA)2021-10-06 (수) 23:32
오늘은...사문에 영어 이야 신난다. 아니 쉬워서 아니고 걍 화나네 그래서 반어법좀 썼어. 시험 보기가 너무 싫어서 너무 신나요. 허호호로.
#57연주회 참치 씨(pWzPDHd2bA)2021-10-06 (수)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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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래도 어떡하겠니 학생이.
귀여운거 보고 심신정화하기
#58연주회 참치 씨(ZqpN.SqtaM)2021-10-07 (목) 03:22
윽. 독서일기(?) 비슷한 거 적는 용도로 쓰던 블로그 편집기가 불편해졌어...
#59연주회 참치 씨(V7X9O3aKcU)2021-10-07 (목)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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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할말 있었던거같은데 까먹었어 내일은진짜절망뿐이네... 수학어카지

섭종일러나보고가라
#60연주회 참치 씨(O8cPmZKUN6)2021-10-07 (목) 22:27
선곡18. 그림에코즈 도서관 bgm

들어오자마자 섭종일러를 보니 이게 땡기더라고
내가 이 망-겜에서 제일 좋아하던 브금이야. 크흑 곡만큼은 더럽게 잘 뽑던 게임...
#61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2:38
크흑...오늘은 이젠 진짜 절망 뿐이야
#62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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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는 왜 나의 수학성적을 책임져 주지 않아?
#63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2:44
선곡19. 슈베르트 오르페우스 D.474

오르페우스가 내 수학 성적은 책임져 주지 못해도 슈베르트의 가곡 중에는 있지.
빌드업이었냐고 묻는다면…… 아 안 물어봤어요? 몰라, 상관 없다! 답해주는 게 인지상정!
빌드업은 아녔고 책임하니까 오르페우스 생각나서, 오르페우스 하니까 생각나서...
#64연주회 참치 씨(ue0SJHmbwY)2021-10-07 (목) 22:54
분명히 20 넘어가기 전에는 바흐 곡 꺼내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니었구먼. 20에 가져와봤자 이미 20을 넘은 뒤지... 의식의 흐름대로 곡을 꺼내오면 이렇게 예상을 다 뒤집어 버릴 수 있답니다 홍홍.
#65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3:05
선곡20. 보케리니 미뉴에트

잠시 후 1시 10분부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교시 영어 영역 듣기평가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수험생은 편안한 마음으로 스피커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감독 선생님께서는 스피커의 음량을 알맞게 조절해 주십시오.

-본 영상의 댓글中
#66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3:06
등하굣길에 듣고싶은 노래만 꺼내오던 거지만...
사실 이건 꼭 한번쯤 저 드립치려고 꺼내오고 싶었어. 듣고싶지 않으면서도
#67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3:11
솔직히 보케리니 미뉴에트는…… "듣고싶지 않다"를 넘어선 "듣기엔 무리가 온다" "들을 수 없다" "듣기 힘들다"의 영역이 아닌가 싶고……
#68연주회 참치 씨(nCGs5TYw7c)2021-10-07 (목) 23:15
저 보케리니 미뉴에트 영상 댓글 보면 너무 웃긴게 ㅋㅋㅋㅋㅋ 외국인들은 음~ 크래시끄~ 고급짐~ 귀이이이족 스런 농담을 적어야지. 하는데 한국인만 수능드립 치고 있는 거?
어쩌겠어... 한국인은 이젠 저걸 멀쩡하게 들을 수 없는 귀인걸요
#69연주회 참치 씨(uzuOwEoNL2)2021-10-07 (목) 23:42
선곡21. 파르페시모 부르고 싶은 노래

시험 끝나간다아아. 시험 끝내고 이거 들어야지!
그 초롱아귀가 작곡한 곡이 맞아. 국산 가상 아이돌 프로젝트 응원해줘~!
도예레원은 전설이다 ㄹㅇ
#70연주회 참치 씨(8fK.N5EQl.)2021-10-08 (금)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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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시험끝~!
#71익명의 여름밤 씨(6Z/WfMMg.6)2021-10-08 (금) 03:53
축하하오
#72연주회 참치 씨(8fK.N5EQl.)2021-10-08 (금)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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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그 축하 고마이 받지(찡긋)
#73연주회 참치 씨(3PYhzMENQw)2021-10-08 (금) 08:55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네 민트초코 눈사람 보고 가
"굳이 부르려거든 스토브를 애타게 그리는 눈사람이라 불러주게..."
#74연주회 참치 씨(3PYhzMENQw)2021-10-08 (금) 08:56
OMG 이미지 업로드가 되지 않아
#75연주회 참치 씨(3PYhzMENQw)2021-10-08 (금)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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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ス・アンデルセン
이라고 구글에 치면 이미지 나올 거다. 아마도

그리고 이거는... 올라가겠지?! 솔직히 얼굴밖에 없는데!!
#77연주회 참치 씨(6vkxQoupaA)2021-10-08 (금) 09:14
선곡22. GYARI 반드시 민트초코를 먹는 아오이쨩 (보컬: 코토노하 아오이)

민초민초 늘어놨더니 바로 생각나는 곡이 있더군.
쵸코민토 아이스~~~~~~~ 후우. 민 초 좋 아
#78연주회 참치 씨(PC35IdZwvs)2021-10-08 (금)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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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 캐디공개되었거든?!?!?!?!!
보아라!!!!!
#79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05:39
와 연주회 참치 입력하다 역병의 참치 씨라 쓸뻔. 위험하잖아.

오늘 낮동안 하~루종일 한 게 없네. 게을러라게을러
#80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06:07
Q. 음악도 악기도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데 꾸준히 쿨돌때마다 작곡한다며 설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겁니까?
A. 남들 악보 반복해서 보고 들으면서 그거 패턴 외우고 분석해가면서 하는건데요. 너무 어려워요. 악기~ 뭐라도 배웠으면 편했을 거 같은데~
#81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06:08
Q. 그래서 완성은?
A. 했겠냐 ㅋㅋㅋㅋ 다 구려서 폐기하지

그래도 다년간의 고행의 결과로 무난한 메인선율+무난한 베이스정도까지는 할 수 있게 됐거든?!
#82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06:09
반주 깔기... 편곡은 죽어도 못하겠더라 어케함 그거..
#83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06:11
>>81 무난함은 내가 한 것 치곤 무난함의 영역.
근데 좀 화나는 게 예전에 만들다가 폐기한 곡이 자꾸 귀벌레 현상 일어나서 짜증남 이미 삭제해서 원곡도 못 듣는데 음도 기억 안 나서 더 괴로움
#84안경의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13:56
내 안의 쇼팽 이미지는 상시똥씹표정으로 독설을 날리는 이미지였는데
점점 알거같아
반에 꼭 있는 말없고 조용한 아이(구석에서 책읽는게 취미/특징: 인간을 불편해함)가 인간을 대할때 짓는 야릇한「인간불편함」이 느껴지는 표정, 으로 나즈막하게 독설을 내뱉는 이미지가 더 가까운 거 같아
#85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14:01
게헥 나메가또.

찡그린채 "또 이상한 소리한다. 쫌 그만해라."가 아니라
눈을 98%만 뜬 채로(불편한 사람 앞에선 절대로 눈을 100% 뜰 수 없음) 입술을 앞니 약간 보이게 벌리고 있다가(불편해서 뭐라고 말하려고 입술을 떼긴 했는데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아서 이 상태로 몇초이상을 지속할 수밖에 없음) 아아아아주 작게 습 들이마쉬고 작게 말하는 쪽인 거지, "또 이상한 소리한다. 쫌 그만해라."

아..아닌가? 쇼팽에게 직접 물어봐야겠네
#86연주회 참치 씨(X6TSQVLT82)2021-10-09 (토) 14:05
Q. 쇼팽씨 어느쪽 이미지 해석이 더 본인에게 가깝나요?
A. 내가 소설이나 연극, 오페라의 등장인물이라도 됩니까? 남이 뭔 이미지 해석이라며 왈가왈부를.

#87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26
선곡23. 쇼팽 혁명 에뛰드(op.10 12번)

계속 쇼팽 얘기했으니 쫌 유명한 쇼팽곡으로 들고왔어. 이 곡에 말하자면 (나무위키 복붙)
>폴란드에서 러시아에 대항해 혁명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빈을 떠나 슈투트가르트에 도착했을 때 러시아군의 잔혹한 진압으로 혁명이 실패로 끝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 때 겪은 분노와 조국과 집에 있는 가족들에 대한 걱정 등이 뒤엉켜서 쓴 곡이 에튀드 '혁명'으로 알려져 있다.
라고 한다.
미안, 내 문장력으로 풀어쓰질 못하겠더라고. 알고는 있는 내용인데... 유명한거 안 좋아하려는 힙스터기질 강한 나지만, 이 뒷이야기가 너무 좋아서 혁명 에뛰드가 참 좋아 난...
#88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28
오퍼스 번호라든가, 특별히 적는 건 이름이 없다거나 한 거 아니면 안 쓰려고 했는데(단 슈베르트는 최애니까 예외), 혁명같은 경우 너무 유명한데 공식은 아니라나 뭐라나. 걍 일케처리하려고
#89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33
아 근데 슈베르트는 오퍼스 번호가 아니라 도이치 번호임. 여태껏 독일번호인가 했는데 걍 정리한 사람 성씨가 도이치더라고...

#90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36
슈베르트가 자기 곡 쓰고서 그 곡 연습하다가 지도 못해서 "이건 악마의 악보야!!!"이런 소리 했다는 곡 선곡으로 올려주고 싶은데 무슨 곡이었는지 기억이 안 남. 아는 사람 필히 제보 바람
#91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37
그리고 슈베르트 D.899는 ㅁ꼭들어라 다들진짜이유는없다
근데 선-곡 씨리즈로는 안 올릴거임 왜냐? >>90만큼은 찾고 난 뒤에 올리고 싳음...
#92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47
>자신의 가곡 <마왕>의 반주부를 쳐달라는 친구의 부탁에 슈베르트는 "이런 건 악마나 치라고 해"라고 했단다. 최고로 단순한 소품도 악마적 기교들로 장식해 편곡하는 게 취미이던 리스트가 이 곡도 손을 댔다. 한데 이 지극히 피아노적인 편곡은 원곡의 비논리적 난이도에 비하면 너무 합리적이라, 심지어 쉽게 느껴질 정도다. 리스트한테도 이 곡은 어려웠던 모양이다.

>그는 친구들에게 이 작품을 들려주면서 “이 작품을 제대로 연주하는 이는 악마일지도 몰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환상곡이 그의 장조 피아노곡 가운데 처음으로 인기를 끌었던 것은 엄청나게 화려한 기교를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훗날 리스트는 이 곡을 매우 사랑하여 강한 영향을 받게 되면서 편곡을 하였다. 아마도 이 곡은 리스트가 편곡한 모든 곡 가운데서 원곡보다 연주하기 더 쉽게 만들었던 유일한 작품일 것이다.
>(방랑자 환상곡)

하나만 해 하나만!!!!
#93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6:54
기억나는 내용은 슈베르트 20대 시절 저랬다는 거... 마왕은 18세이던 1815년 방랑자 환상곡은 25세이던 1822년...

방랑자 환상곡이군.
#94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7:16
선곡24.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 D.760

"슈베르트가 자기 곡 쓰고서 그 곡 연습하다가 지도 못해서 '이건 악마의 악보야!!!'이런 소리 했다는 곡 선곡으로 올려주고 싶은데", >>90
그렇다.
#95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7:58
로나로나 땅땅~ 오함마로 땅땅~
로며드는 거야~
#96안경의 참치 씨(P8OQpuUl4M)2021-10-09 (토) 18:06
아 맞아 방랑자 환상곡 일화때문에 떠올렸던, (아무래도 좋은) 망상이 하나 있었는데

1. 슈베르트의 별명: 가곡의 왕
2. 슈베르트의 발언: (자기 악보에다가) "이건 '악마의 악보'야"
3. 슈베르트의 대표곡: 마왕
→1+2+3→그렇다면 슈베르트는 (가곡의) 마왕인가?

근본도 없는 헛소리지만 너무 재밌어...
#97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2:33
선곡25. 티키틱 동화는 무슨

종노릇도 부잣집에서 하라고~로 시작하는 도입부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노래. 이전까지의 티키틱과는 상당히 다른 락한 느낌의 반주가 인상깊었던 곡이지.
동화목록: 오즈의 마법사/금도끼 은도끼/신데렐라/토끼와 거북이/(쿠키영상)개미와 베짱이
그림 시리즈로 패러디하고싶은 영상 영원한 18번...
#98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2:39
쓰으읍... 거의 100개 정도를 썼고... 이중 선-곡 씨리즈는 25개 정도니까 현재까지의 음악용적률은 1/4정도인가
#99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2:51
이걸 또 따로 정리해보면

클래식: 10곡/씹덕곡: 9곡(7곡이 미래고대악단)

상상이상으로 클래식이 많네
#100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3:03
선곡26. OK go - Here It Goes Again

그럼 클아닌곡도 넣어줘야지. 오케이고, 뮤비 기깔나게 만들기로 아주 유명한 밴드지. 왜 유명하냐고?
보면 안다.
#101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8:39
선곡27. 쇼스타코비치 오페라 The nose 거대코탭댄스씬

정확히 뭐라부르냐. 일단 정직하게 적었다. 거대코탭댄스씬. 처음보고 진짜 컬처쇼크 문화충격 문화컬처 당했다. 뭐지 이 기묘한건?
여전히 기묘하다. 리듬은 진짜 기가막히게 찰지다.
그리고 이거 때문에 쇼스타코비치 이름 쳐야 하는데 무의식적으로 자꾸 독일식으로 적어서 당황... 내 손아 shostakovich를 치라고 쫌!! schostakowitch 말고 ㅋㅋㅋ
#102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8:40
아 근데 오페라 극장 가서 본 적은 없어. 오페라를 애초에 본 적이 없지. 나는 그런 부르주아적 취미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돈많규 시간많은 여고생쟝이 아니에요 흑흑 이 불쌍한 소년은 땅그지랍니다
#104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08:54
케헴. 너무 뒤의 이야기로군. TMI급이야. 하이드해야겠어쪽팔려
#105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0:25
자스민차를 마시고 있다. 이참에 자스민 공주가 생각나는군. 알라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106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0:28
길게 얘기 안 하겠다. 똑똑히 새겨들어라. '디즈니의 알라딘'의 히로인은 자스민 공주가 맞는다. 하지만 '알라딘'의 히로인은 절대로 자스민 공주가 아니다.
똑똑히 새겨들어라. 다시 반복한다.
'알라딘'의 히로인은 절대로 자스민 공주가 아니다.

'알라딘'의 히로인 이름이 자스민 공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탈모를 내려주고 말 테다.
#107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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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눈에 새겨두거라. 원전 '알라딘'의 히로인 공주는 이렇게 생겼다.
#108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0:42
근데 솔직히 저 이미지 킹받긴 함 나도 ㅋㅋㅋㅋ 자스민 이미지가 훨배백배낫지
#109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3:25
클래식 악곡 모에화 애니(게임도 출시예정)가 있어서 오프닝도 클래식 악곡을 소재로 다룬만큼 띵곡이겠지~ 하며 들어봤는데. 내 귀엔 뭔가 영 아닌데 싶다
아쉽다고나 할까...

볼륨조절 안 된 느낌의 노래야. 잔잔하다가 격정적으로 전환되는건 흔한 노래 연출이지만, 뭐라고 해야하나... 사운드가... 커지니까... 아예 처음부터 시끄러운 계통의 노래보다 더 시끄러움... 사운드는 비슷하게... 격정적이게 되면.. 안 되었을까...
물론 애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런 곡이 맞을지도 몰라... 그래도 난 응애 애기귀야

제일 아쉬웠던 부분은, 클래식 악곡 소재라서 클래식 곡을 오마쥬?한 포인트가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없더라고. 내가 클알못of클알못이라 있는데도 눈치 못채는 거면 안타까운 거지만... 메인캐릭터가 운명이면 걍 운명이면 되잖아
방식은 뭐 샘플링도 있겠고 소녀시대 다시만난세계처럼 음을 따오는 법도 있겠고 아예 원곡 깔아두고 가사만 얹는 방식도 있겠지, 다 없었지만

그리고 보컬은... 취향차지만 난 여성보컬 썼으면... 싶었어. 마후마후랑 가쿠 둘이서 불렀는데 내 취향엔 파워풀한 여성보컬이었으면 나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뭐 취향이지

요약
1. 클래식 소재인 만큼 클래식 곡(기왕이면, 메인캐릭터가 운명인 만큼, 운명으로) 오마쥬한 곡이길 바랬는데
2. 볼륨조절 안된듯한 사운드... 응애 나 애기 귀 귀 약해 사운드 차이 큰 거 못들어
3. 여성보컬이었으면...
#110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3:26
>>109에 이어서,

그래서 구리냐고?
내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렇지 구리다고는 못하겠네
단지... 단지... 나의 모든 기대와 엇나갔어
마치라잌 그림노츠 애니 오프닝 엔딩 처음 들었던 나의 심정
#111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3:29
솔직히 그림노츠 애니 오프닝/엔딩은 범죄야.
그림 시리즈의 애니라면 무릇 그런 노래가 들어가선 아니 된다고.
#112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3:34
아니 솔직히 그림노츠 애니 오프닝 엔딩은 구려! 구리다고! 이건 구린 거야! 스페셜엔딩인 영웅의 시편만 제대로 나왔어! 미래고대악단만이 미래야(고대이기도 하지만)! 그림 시리즈라면 이런 노래가 들어가선 아니 된다고!
#113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3:35
씨이... 이거 적다가 생각나서 다시 들어봤는데 진짜 마음에 안 드네. 잊혀지지 않는 말로 오프닝하고 영웅의 시편으로 계속 엔딩하는게 훨씬 나았지 진짜.
#114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3:41
그림노츠 애니
오프닝: https://youtu.be/OBOdDBOWxgs
엔딩: https://youtu.be/eWywLsocUpI

궁금하다면 들어봐. 의외로 안 구리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고려해야 할 점은 이건 애니의 오프닝 엔딩이라는 점이다.
오프닝 엔딩이 애니의 감성이랑 안 어울린다고. 아니 이건 그림노츠 애니로써의 곡의 역할이 아니라 부른 사람(타케타츠 아야나/I☆ris)이 공연할때 부를 곡 하나 적립해주는 용도로밖에 안 느껴지는데 어떻게 좋아해. 유사아이돌화 완벽진행된 일본성우가 무대 위에서 부르는 용도론 적합해도, 그림노츠라는 작품의 오프닝 엔딩으로는 부적절해서 너무. 너무 그래. 의도가 아무리 봐도 애니는 버리고 공연때 부를 곡만 취한다 같아서
#115연주회 참치 씨(P8OQpuUl4M)2021-10-10 (일) 14:10
원작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그림노츠를 좋아하던 이유는 다른 그 어떤 게임에서도 못 느끼던, 몽환적인 동화풍에 모에하지만 너무 씹덕스럽게까지 나가지 않고 성적인 포인트를 그다지 강조치 않던 특유의 분위기 덕분이건만. 그래서 그림노츠의 테마곡인 잊혀지지 않는 말과 사가시히토노츠무기우타를 좋아했지.
그런데 그런 원작 분위기랑 전혀 안 맞는 곡이 나왔는데 어찌 좋아했겠나
#116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6:26
선곡28. 라벨 볼레로

딴데서 쓴 걸 옮겨오도록 할까. 킹반인들도 알법한 바로 그 볼레로. 디지몬에서 쓰인 걸로 쫌 많이 유명하지?
천천히 들어오는듯한 도입부가 간질간질한 느낌이 있다(칭찬)
#117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6:34
선곡29.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신세계 교향곡)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근거없음)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혹은 신세계 교향곡.
4악장은 듣기만 해도 알 거다. 아 이 음악!
빰! 빰~빠 빰빰빠 빰~빰빠밤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의 음으로도 쓰였지.
#118익명의 CP 씨(UllhktihrE)2021-10-10 (일) 16:35
>>116 한 번 연주하고나면 드럼이 죽어버린다는 그거구나.
#119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6:38
선곡30. 비발디 사계 중 겨울

이상하게 자꾸 무의식 중에선 비발디 사계 중 윈터라고 부르게 된다. 게보린 광고브금으로도 쓰였다.
들어 보면 이게 왜 겨울인지 딱 느낌이 온다. 근데 비발디 사계에서 표현되는 날씨는 이태리 날씨보단 한국날씨스럽다는 말이 있더라고
#120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6:45
선곡31. 모짜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악장 알레그로

클래식 계의 최고 유명한, 최고 인기남
Mozart모짜르트Advent강림
솔직히 이건 진짜 모르는 이 없을 곡이지.
썼던 거 그대로 긁어온다고 저 과장된 텍스트효과도 재현했지만, 그... 지금 보니 이 색조합 소련스럽네 너무
#121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6:49
>>118 그 희생이 있기에 볼레로는 띵곡이 된 거지... 음!(끄덕짤)
#122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6:50
선-곡 씨리즈에 클래식 비율 좀 줄이려고 했는데 클래식만 증식하고 있잖아 이런
#123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7:14
선곡32. 조세프 볼로뉴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 교향곡 1번

기왕 클래식도배 된 거 시원하게 꺼내볼까. 일단 이름이... 길다. 이 사람 이름은 어디서 끊어야 할지 난 여전히 모르겠다.
교향곡이긴 하지만 그다지 긴 편은 아니야. 뭐 교향곡이라고 해서 막 무겁고 빠방하고 스케일 크고... 그런 건 아니니까(시기마다 다르지)
일명 블랙 모짜르트라고도 불리지만 단순히 흑인이라 그런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블랙 모짜르트라고 부르는 거 별로야(상도덕이 없어서, 이쪽이 모짜르트보다 연상인데? 나이 안 보냐? 위아래 없냐?)
고전주의 시기 작곡가라는 걸 여실히 드러내는 느낌의 곡이란 말이지. 뭐 고전주의 시기 작곡가니까 당연하지만.
#124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0 (일) 18:13
그냥 생각났는데 조세프 볼로뉴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 생일이 크리스마스다.
와우
#125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7:04
선곡33. 쇼팽 장송행진곡 C minor(op.72 2번)

다단조라 옮길까 C minor라 옮길까 하다 내 눈엔 C minor가 더 직관적이라.
추천? 받아서 들었다고 해야하나? 추천글 보고 들어본 거야. 쇼팽의 소년시절 곡이라는 거 같아. 후우.. 역시 빠요엔들은 남다르단 말이지.
쇼팽 특유의 쎄진 않지만 힘있는, 뭔지 알지, 그 느낌은 소년시절부터 착실히 형성되었구나~ 느껴지는 곡인 거 같아
#126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7:08
생각해보니 나 강하진 않지만 힘있다 쎄진 않지만 힘있다 이런 표현 좋아하는 듯
#127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7:27
조세프 볼로뉴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만큼 이름이 어려운 작곡가라면 테클라 봉다제프스카바라노프스카도 떠오르네. 혹은 테클라 바다르체프스카바라노프스카. 조세프(중략)생조르주랑 차이라면 조세프(생략)생조르주는 이름을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겧다라면 봉다제프스카바라노프스카는 그냥 성이 길다...라는 거?

그... 사실 보통은 바다르체프스카나 바라노프스카 정도로, 끊어서 읽던데... 원어표기는 대시로 이어져있어서 붙여읽는 게 맞는 거 같아서..으음..음음음음....
#128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7:28
근데 사실 난 여성 작곡가들은 이름으로 부르는 편이라 크게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
#129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7:36
그럼 점에서 테클라는 그냥 이름으로 부르게 되지만 림스키코르사코프같은 러시아 작곡가들은 정말 나빠. 힘들다고 부르기!
#130안경의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9:07
선곡34. 프로96 Sound of Elements

鬱(우울이나 울창의 울 자)자의 요소요소에 하나의 사운드 요소를 부여한 영상이 인상깊은데, 이 사람이 올리는 영상은 전반적으로 이런 '독특함'의 성향이 있는 거 같아.
#131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9:26
아이 나메 걍 통일하는게 낫나.
#132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9:30
선곡35. 페퍼톤스 작별을 고하며

감성노래 전문, 안테나 뮤직의 아이돌 페퍼톤스. 약간 졸업식스러운 노래야.
페퍼톤스의 노래는 막 "와! 엄청 잘부른다!"는 아니지만, 특유의 날것의 느낌이 강한 보컬에서 오히려 특유의 벅차게 만들어. 후우... 그러고보면 이장원도 이제 남의 남자가 되었으니 참 (코쓱)
이장원은 언제 결혼하나 했는데. 이젠 신재평도 이장원도 임자있는 사람.
#133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09:32
사실 약간 졸업식스러운 노래가 아니라 엄청 졸업식스러운 노래긴 한데.

참고로 클래식 비율 좀 줄이려고 이러고 있어....
#134안경의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11:20
선곡36. 페퍼톤스 Thank you

서두르지 않기를, 흔들리고 물들지 않기를
가끔 기댈 수 있는 추억, 그게 참 고마워
서두르지 않기를, 흔들리고 물들지 않기를... 이게 이장원이 신재평에게 실제로 했던 말이라던가. 각박한 세상 속 가사로 힐링받기에는 페퍼톤스만한 밴드가 없지. 절대로 비웃거나 비꼬지 않고 괜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니야. 그저 웃으며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지. 그뿐이야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밴드라는 말이 정말 거짓이 아니야. 그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줄 뿐이야. 그것으로 힐링이 되지.
#135안경의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11:23
비꼬고, 풍자하고, 우울하고, 어둡고, 침잠하고, 그런 가사도 좋지만 그저 자신들이 하고싶은 긍정적인 이야기를 늘어놓는듯한 부분이, 오히려 힐링이 되지.
우울한 노래 듣다가 페퍼톤스 곡 들으면 편안해져서 좋아해. 한창 우울할 때 페퍼톤스 곡을 참 자주 들었었어.
#136안경의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11:37
슈만 피아노 잘치고싶어서 이것저것 뭔가 장치같은 걸 만들어서 시도하다가 손가락에 부상을 입어서 피아노를 접었다는데 대체 뭔짓을 했길래 손가락에 뭔부상을 입은건지
#137안경의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11:38
차라리 그냥 악마랑 거래해서 피아노 잘치게해달라고 빌었더니 손가락을 가져갔다는 쪽이 더 상상이 잘갈 거 같아...
#138연주회 참치 씨(qG0eP19ALc)2021-10-11 (월) 13:22
오랜 아이슬란드 마니아_북유럽덕후인 나에게

아이슬란드인 피아니스트라니...
못참지 ㅋㅋㅋ
앞으로 이사람 연주 있으면 이거로만 가져온다 아 ㅋㅋㅋ
#139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7:51
심심해서 유튜브 켰다가 클래식 유튜브 하나가 커뮤니티에
어느 작곡가가 더 좋앙? 하고 모짜르트/베토벤 하고 투표 올려놓은 거 봤어.
나는 글도 안 읽고 베토벤이 더 좋아서() 베토벤 눌렀더니 베토벤이 더 많은 득표를 받았더라.

어렵네 클타쿠들... 나도 베토벤 고른 사람이라 할말은 없다()
하지만 모짜르트의 곡은 자기 외향형이라고 티내는 거 같은 걸. 슈-퍼 INTP인 오레사마는 외향형의 에너지를 감당하기 힘들어용.
#140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7:52
잠깐, 심심해서 유튜브 켜기 이전에 잠이나 자야 할 시간대잖아
#141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08
체르니 좋아하는데 못 올리겠는게 혹시 피아노 배운 참치 있으면 ptsd 빔-이 될까봐...인데 쓰다가 생각해보니
아니 근데 난 좋아하고... 쇼팽 에뛰드도 뭐 피아노 배울 때 쓰잖아? 걍 올려야지
#142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14
체르니는 내가 음악가 덕질하는데 있어 빠져선 안되는 주요인물이라고. 일단 안경이고(!)
베토벤-체르니-리스트 사제관계로 이어지면서,
살리에리의 제자: 베토벤, 체르니, 슈베르트, 리스트 이렇게도 들어가고,
정말 중요함... 나의 덕질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음...
#143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18
아, 하이든도 베토벤 스승이었다지. 이 둘의 일화를 보면 베토벤이 츤데레로 보이게 됩니다(???)
#144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23
아, 그러고보면 그 얘기 하고 싶었는데
클래식과 일절접점이 없던 킹반인은 상상이상으로 음악가분들을 구분하지 못한다. 나만해도 그랬...을텐데 그 이전의 기억이 나지 않아. 제기랄

그림형제 사진에서 야코프 얼굴만 딴 사진을 보고서 모짜르트냐 베토벤이냐 묻는 사례도 겪어봤고... 아니 그 둘은 애초에 사진으로 남을 수가..ㅜㅜ
#145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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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 캐치마인드 영상에서 베토벤 그리는데 모짜르트라고 말하는 경우도 이렇데 봤었고...

뭐 사실 이게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그래두... 모짜르트랑 베토벤 구분은... 구분은... 힝.
누가봐도 외향적으로 성격 더럽게 생긴 자식이 모짜르트고 누가봐도 내향적으로 승질 사납게 생긴 분이 베토벤이셔요... 힝...

사실 그렇지. 얼굴 보고 못 맞히는 정도는 상관 없는 거 같네. 아무리 그래도 운명 듣고 모짜르트 곡이다 발언하거나 터키행진곡 듣고 베토벤 곡이다 발언하는 사례는...
없겠..지? 음악가 덕질 안 할 때의 나도 그건 헷갈리지 않았어...!!
#146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33
뭔가... 원작 스토리도 모르고 애니만 본 채 구리다고 말하는 사례라거나, 어느 작품에서 나온 건지도 모른 채 그냥 노래 좋다고 노래 커버하는 사례라거나... 그런 사례 볼때 마음 아픈 느낌과 비슷하지.
어차피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아픈 건 어쩔 수 없네~ 의 영역
#147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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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뭔가 말하려고 하다가 까먹었다.

그냥 세상 모든 것의 일러스트가 있다는, 이라스토야의 리스트나 봐라. 이 그림체로 그려져도 이케멘이라는 게 놀라울 따름이다...
#148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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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리스트는 중학생때 음악쌤이 잔~뜩 늘어주신 썰 덕분에 정작 내 최애인 슈베르트보다 익숙하긴 더 익숙해.
그 땐 잘생겼다고 말만 들어서 몰랐었는데, 슈베르트 치이고 나서 그 다음으로 바로 찾아본 인간이 리스트였어. 이놈이 대체 잘생겼음 얼마나 잘생겼다고 중학생때 음악쌤은 그런 썰을 풀었을까? 떠오르면서 궁금해진 거지
그리고 사진 몇장 보며 속으로 중얼거렸어.

아, 인정. 잘생겼네. 그리고 쌤 말대로 진짜 옆선에 자신감이 200%일만 했네.

그리고 중학생때 들은거+더 알아보게 된 썰이 합체한 순간, 그때부터 리스트에게 킹받는 몸이 되었다
#149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8:55
여자랑 가질 관계란 관계는 다 가져놓고 갑자기 돌연 사제 되었다는 부분이 제일 킹받아
#150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9:04
아니 그리고 리스트 이자식 좌우명 "천재는 세상에 도움이 되어야 헤"였단 말이지. 이것도 킹받아. 물론 자선활동?이라거나 좌우명답게 행동한 부분도 적지 않지만
그래도 그 여성편력은 좀...
#151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9:06
아 물론 나에게 리스트같은 얼굴과 재능을 준다고 하면 기꺼이 받습니다. 물론 제일 탐나는 쪽은 멘델스존인가
#152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19:24
아미친. 진짜자야지.
꿈에서 라프카디오와 안데르센이 나오게 해주세요 나무아멘타불.
#153안경의 참치 씨(nGnQBOWwvg)2021-10-11 (월) 21:55
꿈에서 라프카디오랑 안데르센은 개뿔이 라프카디오의 ㄹ 자도 안 나왔다.
대신 좀 귀여운 아이디어가 생겼다. 그려야지
#154연주회 참치 씨(UQoCIKpRIw)2021-10-11 (월) 23:00
파가니니 영화는 있던 거 같은데. 리스트는 영화 없나?
아~ 리스트급 미남을 못 찾아서 불발이라고
오키오키 납득.

농담이야. 근데 내가 아는 배우 중 리스트스러운 미남은 없긴 해.
#155연주회 참치 씨(UQoCIKpRIw)2021-10-11 (월) 23:19
선곡37. 홀스트 The Planets(행성)

클래식 비율 줄인다며요. 어쩌라고요 내가 행성이 좋은데.
사실 천문학의 행성들은 아니고 점성술의 행성들이래. 그리고 표제에 행성 이름인 신들에 대한 짤막한 문구가 있던데, 음.
비너스... 그러니까 아프로디테에 평화를 부르는 자...라는 문구, 엄청 동의가 안 가네. 내 기억이 맞는다면 신화에서 트로이 전쟁의 내용은... 파리스가 아프로디테에게 황금 사과를 주는... 부분으로 시작하지 않나. 전혀 평화 아니잖아요 전혀.
#156연주회 참치 씨(8wotEzeUHY)2021-10-11 (월) 23:27
근데 이거 올라고 나서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저거 썸네일.
아무리 봐도 수성은 아닌데 왜 썸네일은 수성이라고 달려있디...
#157연주회 참치 씨(8wotEzeUHY)2021-10-11 (월) 23:36
안물안궁tmi

홀스트 행성에서, 목성을 좋...아한다기보단 목성에 정이 깊다. 근데 MBC 뉴스데스크 시그널 음악으로 행성 중 목성이 쓰였다더라.
아. 정들만도 하네(*1980년대 이야기라 사실 나랑은 관계 없음)
뭐 사실 진짜로 그런 이유는 아니고... 걍 남에게 츄라이츄라이 목성 들어봐 한 기억이 남아있어서 정이 깊은 거지만 ㅋㅋ...
#158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2 (화)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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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그림형제 사진에서 야코프 얼굴만 딴 사진을 보고서 모짜르트냐 베토벤이냐 묻는 사례도 겪어봤고... 아니 그 둘은 애초에 사진으로 남을 수가..ㅜㅜ
이 이야기의 그림형제 사진이나 봐라.
#159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2 (화)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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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데르센 자서전 쭉 읽다 엄청 거슬리는 부분을 발견했거든? 여기 보면 누가 봐도 펠릭스 멘델스존의 누나인 파니 멘델스존 이야기야. 아니다, '누가 봐도'는 아니고 '대놓고'라고 정정할게.
근데 펠릭스가 파니의 동생인데, 파니가 꼭 펠릭스의 동생인 것처럼 번역을 해 뒀잖아. 오빠 멘델스존??? 하 참 내. 세상 어느 누나가 남동생을 오빠라 불러요?
거슬리지 않고 어떻게 지나쳐. 혹시 다른 형제자매의 얘기인가 했지만 아니야, 이 모든 내용은 완벽하게 파니 멘델스존이야.
젠장. 어떻게 이럴 수가. 음악가 덕질을 안 했다면 몰랐을 오역을.
#160연주회 참치 씨(nGnQBOWwvg)2021-10-12 (화) 11:22
솔직히 나는 원문도 모르고 덴마크어도 몰라. 그렇지만 이건 오역이 분명하잖아. 단언할 수 있어.
#161연주회 참치 씨(VyTRwgQO3w)2021-10-12 (화) 22:52
"대중음악 듣는 건 악기 연주할 줄도 모르고 음악 기법 같은 거 모른다고 신경쓰이지 않는데 내가 뭐 클래식 쪽 악기 연주할 줄 모른다고 음악 기법같은 거 모른다고 신겅을 써야하나?"와 "하 그래도..."의 사이에서 마음이 줄다리기
#162연주회 참치 씨(VyTRwgQO3w)2021-10-12 (화) 22:53
그렇지만 그렇잖아. 의식은 조절해도 마음은 조절이 안된다고.
#163연주회 참치 씨(pMavOmGcgY)2021-10-12 (화) 23:41
선곡38. 슈베르트 즉흥곡 D.899

위에서 꼭 얘기했었지? 슈베르트 D.899는 들어라. 그냥 들어라. 이유는 없다. 걍 들어라. 하고, 그래서 도착했습니다 선-곡 씨리즈로.
#164연주회 참치 씨(pMavOmGcgY)2021-10-12 (화) 23:41
에휴... 뭐 이리저리 생각해 봐야 어쩌겠니. 이 용모단정품행우수두뇌겸비미성보유의 완벽한 오레사마가 클잘알이기까지 하면 밸붕이니까ww
#165연주회 참치 씨(pMavOmGcgY)2021-10-12 (화)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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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166연주회 참치 씨(bw1QxvKMTs)2021-10-13 (수) 08:02
https://youtu.be/V7IUtUsfARA

"독단적인 잠에서 깨어난 칸트처럼 공부하는 플레이리스트"

제목에 이끌려서 눌러버렸다...
#167안경의 참치 씨(/sn4eL.8tQ)2021-10-13 (수) 13:30
>>109 막상 애니에서 들으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결국엔 애니 보게 되었다. 그리 나쁘진 않은 듯하다. 역시 애니노래군.
#168연주회 참치 씨(/sn4eL.8tQ)2021-10-13 (수) 13:47
엔딩은... 오프닝에 비해서 훨씬 레귤러한 애니엔딩이네.
#169의문의 하이랜더(E0CtdgL3gM)2021-10-13 (수) 14:07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

왠지는 모르겠는데 영감이 필요할 때 들으면 효과가 좋다.
이거 듣고 일단 통과한 자소서만 100편가량.
#171연주회 참치 씨(tntPm8tPR.)2021-10-13 (수) 15:15
크.클래식 어장 아니니까?! 라곤 해도 음악 얹어두는 난입 大환영. 단 선-곡 씨리즈의 이름을 뺏거나 유튜브 영상삽입을 한다면 바로 하이드당할 것이다.
#172연주회 참치 씨(fxkqpB/1eo)2021-10-14 (목) 07:47
뭔가 나... 되게 곤란한 아이구먼(???)

남들은 생기부 채우려고 할 활동을 나는 재밌어보여서 하는구나, 생각해 보니...
#173연주회 참치 씨(fxkqpB/1eo)2021-10-14 (목) 07:48
그리고나서 괜히했다며 욕함. 멍청이... 근데 막상 하면서/하고나서는 즐거워하거나 만족하긴 함 ㅋㅋㅋㅋ
#174연주회 참치 씨(.KF5U9vFaA)2021-10-14 (목) 08:31
선곡39. 베토벤 디아벨리 변주곡

우으. 그 아니메를 봐서 그런가 베토벤이 끌려서 베토벤 곡으로 선-곡 씨리즈 채울까... 근데 뭐로 들고오지 하다가, 이게 딱 떠올랐다. 아 그래 이거 해야지.
#176연주회 참치 씨(h7UWzvB/1U)2021-10-14 (목) 08:53
선곡40. 5alarmmusic - Strolling on the Avenue

20n마다 돌아오는 거 같은 기분의, 또다른 한국인이 환장하는 곡. 이 곡으로 말할 거 같으면 2019년 10월부터 쓰인 학평 영어듣기라고 하지...
(의문의 리트행으로 인해 재업)
#177연주회 참치 씨(tntPm8tPR.)2021-10-14 (목) 13:55
Attachment
내가 덕질하는 건 대부분 이런 느낌이야.
#178연주회 참치 씨(qZ9EK642E.)2021-10-14 (목) 23:36
선곡41.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요새 뭔가 이 곡의 귀벌레가 자꾸 아른거려서. 3악장 특히. 생각해 보면... 아 아니다 이건 쓸 필요 없는 말인듯 하군
#179연주회 참치 씨(lMXa8HaFs.)2021-10-15 (금) 10:38
Attachment
데르센씨 이거 귀여워... 젠장
#180연주회 참치 씨(hNymH.nwVU)2021-10-16 (토) 03:37
이제진짜 보고서 써야지...
으... 나는 악보의 박자표기를 볼 때마다 약분하고 싶어져요
#181연주회 참치 씨(hNymH.nwVU)2021-10-16 (토) 03:39
진짜 약분하고 싶은 건 아니고 농담
난... 수학도 잘 못해서... 앗ww 네거티브 스위치 멈춰!
#183연주회 참치 씨(hNymH.nwVU)2021-10-16 (토) 06:07
선곡42. Mili - String Theocracy

그, 게임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테마곡. 근데 난 사실 라오루 안 해봤어. 하지만 곡이 좋은 건 어떻게 할 수가 없지. 이렇게 또 해봐야지 하는 게임만 늘어납니다...
#184연주회 참치 씨(hNymH.nwVU)2021-10-16 (토) 06:57
지금부터 난 한국 신화의 신화소에 대해 보고서를 쓴다
참게에 돌아온다면 매우 매질하라
#185연주회 참치 씨(hNymH.nwVU)2021-10-16 (토) 07:28
나는 게으름뱅이 입니다
참치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186연주회 참치 씨(hNymH.nwVU)2021-10-16 (토) 08:02
한국 신화를 주제로 잡으니까 자꾸 쥬신이 끼워팔이되는 거예요 괴롭다
환빠 멈춰!
#187연주회 참치 씨(TKztVgnjfg)2021-10-17 (일) 06:58
주제 좀 잘 잡히니까 술술 써지네 ㅋㅋ... 딱대 ㅋㅋㅋ

결과물: (형편없는 글)

이건 내 잘못이 아닌 거 같습니다
#189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6:56
선곡43. 사운드호라이즌 美しきもの(아름다운 것)

딱 보이길래 틀어보았다. 상당히 좋았다.
남들에게 추천요구 했을 때보다 알고리즘이 음잘알이라는 걸 깨달았다.
정확히는, 내 취향을 맞히기에는 알고리즘이 더 잘 아는구나...
그리고 이렇게 올리게 되었다.
#190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6:58
슬슬 이정도 데이터가 쌓였으니 이 어장 지켜보던 다른 참치들도 내 음악취향에 대해 알거같은 기분이 드는군
#191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00
그나저나 6분이 짧게 느껴지는 몸이 되어버렸구나, 나
#193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06
Attachment
당했다...
#194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07
선곡44. Slainte - Star of the County Down

카운티 다운의 별, 아일랜드 민요라고 하던가. 그럴걸? 일단 민요라 사실 원곡 음원이랄 것도 없고, 그냥 신화의 여러 판본 중 하나, 라는 느낌이지.
그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운티 다운의 별은 이거.
크흐... 너무 좋아.
(>>193의 이유로 재업)
#196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10
사실 뭐 선율 자체는 비슷해. 풀어내는 분위기가 다른 거지....
#197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15
언젠가는 김소월 시를 가곡으로 만든 것들도 몇 곡 뽑아서 올려보고 싶은데, 음.
#198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20
으으응... 뭐야 아쉽네
더할나위 없이 한국적이고 한국적인 정서의 시인데, 전체적으로 서양음악의 기법을 따르는 게... 김소월 시가 아니었다면 차라리 괜찮다며 선-곡 씨리즈에 당첨이었을 수도 있겠다.
내가 한국인이어서 그렇지 뭐.
#199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34
선곡45.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솔직히 띵곡임. 사실 듣기 위한 선-곡 씨리즈인 만큼, 듣기에 좋은 걸로 영상을 들고 온 건 당연하다. 게다가 끝까지 연주가 안 되어 있고 음질이나 잡음도 심하기까지 하니, 리베르탱고 연주 중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영상을 들고 올 수가 없었다.
https://youtu.be/x48f_jBHLkw
그래도 난 리베르탱고 최고의 연주는 바로 이 선화예고 점심시간이라고 생각한다... 학생들 특유의 통통튀는 에너지가 연주에서도 느껴지지 않는가. 그것도 제한된 상황이 아닌 자유로운 합주에서 발산되는 에너지. 그야말로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에너지다.
난 저 영상이 이 에너지만으로 최고의 연주라고 단언할 수 있다.
#200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7:38
사실 잡음이라고 표현했지만 저 영상에서는 웃음소리와 잡담도 하나의 악기로 들어가있는 듯한 인상을 주어서... 좋다
#201연주회 참치 씨(/VN1ckcZi6)2021-10-17 (일) 18:00
선-곡 씨리즈 100개마다 묶으려고 했는데 의외로 50개만 해도 많다.
50개씩 묶을까...

.dice 1 2. = 1
1이면 100개 2이면 50개
#202연주회 참치 씨(sZ8vyCOghA)2021-10-17 (일)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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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스토야는 역시 대단해―!!

ベートーヴェンとシューベルトのBL同人誌を入手して嬉しい腐女子(オタク)のイラストです

*합성입니다
#203연주회 참치 씨(eL7JvgFaDU)2021-10-19 (화) 07:38
어제는 원래라면 수학여행 기간이었는데, 수학여행 가는 대신 자유시간 4시간따리로 대체되었어. 한 3교시쯤 되는 시간에 햄버거랑 콜라를 주더라고.
#204연주회 참치 씨(eL7JvgFaDU)2021-10-19 (화)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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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서 어제는 이라스토야에서 이런 걸 줍고 있었다. 파쿠츠이 아니고 "악악 존잘님들 짤이 너무 많아"하며 우걱우걱 주워먹으며 주접떠는 그림처럼 보이잖아 이거.
#205연주회 참치 씨(55YicSDfOc)2021-10-19 (화) 15:57
선곡46. 바흐 G선상의 아리아

하필 들고와도 이걸 처음으로 들고오게 될 줄이야
이걸 들고 온 이유? 그 클래식 곡 모에화 게임..
아휴 걍 이름 부르자. 택트 오퍼스에서 새로 공개한 캐릭터가 G선상의 아리아(추정)이기 때문이다.
#206연주회 참치 씨(55YicSDfOc)2021-10-19 (화) 16:04
이참에 잠깐 나왔다는 CM을 둘러보려고 CM을 봤는데...인게임 플레이가

큰일났다. 이거 출시해봤자 난 못즐기는 장르다...!!
#207연주회 참치 씨(6A2kara9rA)2021-10-19 (화) 23:12
윽...윽윽....

클알못이라 연주해석 달라봤자 난몰라~~ 라곤 하지만 음악찾기 귀찮다는 이유로 여러 연주 모아놓은걸 계속 반복재생했더니 해석차이가 뭔지 귀에 밟히긴 한다...
#208연주회 참치 씨(6A2kara9rA)2021-10-19 (화) 23:14
근데 문제는 다른 연주자들의 연주 모아놓은 이거... 다 묘하게 내 취향 바깥의 연주다. 아니, 이 해석차이가 귀에 밟히기 전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네... 아니아니아니아니. 연주자분들 해석이 구리다, 라는 건 아닌데
#209연주회 참치 씨(6A2kara9rA)2021-10-19 (화) 23:16
어렵구먼 이거... 뭐라하지. 뙇~ 이었으면 싶은데 대랜~이란 느낌이야. 근데 구린 건 당연히 아니라 뭐라 할말 없어. 그런 느낌이야.
#210연주회 참치 씨(55YicSDfOc)2021-10-20 (수) 08:58
에이로맨틱이라(뭐 섹슈얼도 에이엄이지만) "아 난 연애 안 해"라고 해도 꼭 "못 하는 게 아니라?"하며 비아냥거리는 사람이 있다. 기분나쁘다.
#211연주회 참치 씨(55YicSDfOc)2021-10-20 (수) 09:01
이 말을 듣고 제일 어이없던 때가
지가 고백하고 "나 연애 안 해"했더니 저렇게 비아냥거리더라!
아니 고백을 자기가 해놓고 뭐라는 거야
#212연주회 참치 씨(55YicSDfOc)2021-10-20 (수) 13:43
지금 보고서 쓰면서 생각하는 거: 와... 이딴논리로 글이나 쓰고있자니 새삼 깨달아버리겠네. 내가 지금 학생이라 망정이지 더 머리굵었을 때 이따구로 논문이나 쓰고있으면 반박 잔뜩당하겠는걸.
#213연주회 참치 씨(XnrXaLHink)2021-10-21 (목) 08:31
10월 22일
리스트 생일
금요일
프로그리 뉴정보
할일
보고서 발표
#214연주회 참치 씨(PjWKlIQ20o)2021-10-23 (토) 07:49
DDR준비운동없이엔디미온도전하다가왼쪽다리오른쪽다리부상입은엘프검사
#215연주회 참치 씨(sg03NJBBBU)2021-10-23 (토) 09:12
선곡47. 리스트 메피스토왈츠 1번

어제(10.22.)가 리스트 생일이라 리스트 곡 가져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보고서 발표로 기운 쪽빨린 나는 묘한 텐션으로 이것을 잊어버리고 마는데
오늘이라도 가져왔다
#216연주회 참치 씨(DxvSemBLmw)2021-10-24 (일) 01:27
배아파... 토할거같아...
#217안경의 참치 씨(DxvSemBLmw)2021-10-24 (일) 12:03
한국지리 수행준비 결국 하나도 못했어!!!!!!
#218안경의 참치 씨(DxvSemBLmw)2021-10-24 (일) 12:04
어차피 왕복이 34분인데 그냥 지금?! 이라고 생각해도 시간이 이런데 어딜가?!
#219연주회 참치 씨(HPx1DULFTU)2021-10-24 (일) 22:5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썰

리스트의 연주에 대해서는 초연이 가장 훌륭하다고 하는 거
왜냐.. 초연이 아니면... 여러번 연주할수록 지 기교 자랑한답시고 뭔가 덕지덕지 묻혀서....

라는 얘기. 너무 웃겨
#220연주회 참치 씨(IL3bqQSB6.)2021-10-24 (일) 22:53
어이 리스트 무슨짓을 한거냐 ww
#221연주회 참치 씨(WeLaZyaFqY)2021-10-25 (월)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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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저번주금요일에 공개되었던 프로그리 신공개 캐디 보고가셈. 허걱 너무이쁘자나
에... 그리고 지리 제출기한 늘어나서 이케이케.. 하면... 그나마 요깟타됨!!
#222연주회 참치 씨(eWuAuoiIMM)2021-10-26 (화) 08:54
선곡48.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로자문데 D.804

어제 하루, 집 가는 길, 배터리가 없었지. 난 그럴 때에는 최대한 폰의 사용을 줄이고 음악만 계속 틀어둔 채 그거만 들으면서 집에 가지. 화면은 악착같이 켜지 않아.
어제 하루 그런 이유로 골랐던 선곡이야. 로자문데. 아니 근데 난 죽음과 소녀 고른 줄 알았는데 들어보니까 로자문데였음.
#223연주회 참치 씨(eWuAuoiIMM)2021-10-26 (화) 08:56
후우.. 선-곡 씨리즈에 자꾸 클래시끄가 불어나는데... 으으... 씹덕노래 비율을 맞춰야 하는데...
난 분명히 씹덕인데 내 자아가 붕괴당하고 있
붕괴? 붕괴?
대음 곡은 붕괴3rd 곡 간다
#224연주회 참치 씨(eWuAuoiIMM)2021-10-26 (화) 09:02
선곡49. 붕괴3rd 테마곡 Rubia (보컬: 周深 zhou shen 주심)

아 루비아는 못참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컬이 남자라는 거 알았을때 진심으로 놀랐다 엥? 이게.. 남자?
증말 띵곡입니다...
#225연주회 참치 씨(ThV/F6hh7k)2021-10-26 (화) 09:08
난 내가 분명 씹덕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난 또 그렇게 씹덕은 아닌거같고
평생을 오타쿠컨텐츠가 아닌걸 줏어먹는데 바쳐서 그래
#226연주회 참치 씨(WA.VuWlCb6)2021-10-26 (화) 09:11
정확히 표현하자면 씹덕콘첸츠가 아닌 걸 씹덕콘텐츠처럼... 줏어먹어서.
#227연주회 참치 씨(i5nW8ZguJ.)2021-10-26 (화)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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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고싶은데 없다없어...
우리게임(이었던것) 찰스 도지슨 아재 얼굴이나 보고 가라
#228연주회 참치 씨(i5nW8ZguJ.)2021-10-26 (화)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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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도
#229연주회 참치 씨(i5nW8ZguJ.)2021-10-26 (화)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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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오체 자주 써서 썼건만 이것들이가 무ㅜㄴ데 틀렸다 판단하냐 유도리도 없어
#230연주회 참치 씨(MiYENduIzo)2021-10-27 (수) 09:06
선곡50. The Hardest Karaoke Song in the World

사실, 아이슬란드어만 할 줄 안다면 그렇게 어려운 노래는 아니다. 제목과 달리.
응. 아이슬란드어를 할 줄 안다먼.
#231연주회 참치 씨(HcFEf736rI)2021-10-27 (수) 22:26
https://youtu.be/4B8Jbtk2KDg

이거 좋다. 나중에 선-곡 씨리즈로 올라갈지도 모르겠다
#232연주회 참치 씨(uZ8.U5NcBE)2021-10-28 (목) 22:36
레스피기 시바의 여왕 벨키스 너무 띵곡인데
어제 하루종일 흥얼거림
#233연주회 참치 씨(lGOJf9l61M)2021-10-29 (금)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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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롱 검사받고 집가는 길... 코꾸녕이 베리 지끈지끈 합니다
#234연주회 참치 씨(G5WpBl1JXs)2021-10-29 (금) 01:48
진짜 짖대로 ㅎㅏ는 대화가 나와버렸다

-언제 끝나
=고흐가 자기 귀를 자를 때쯤
-어지러워 쓰러져 죽을 때쯤 온다고?
=난 압생트를 마시지 않아
#235연주회 참치 씨(G5WpBl1JXs)2021-10-29 (금)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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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할로윈이지...
할로윈 앨리스 보고가렴
그리고 아이슬란드어로 트릭 오어 트릿은
Gott eða grikk
란다
#236연주회 참치 씨(/.zcHgASeU)2021-10-29 (금)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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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 자리랑 릴리 너무 귀엽다.. 얘네 백핮인데..잭합인데...백합각인데...
#237연주회 참치 씨(hRUwu/W2BI)2021-10-30 (토) 12:44
오새 https://popcat.click/ 이 사이트에 중독되어버렫.다... 한국 바로 위가 일본인데
일본은 이겨야 하지 않겠는고..?
#238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0 (토) 18:00
>>101 너무 궁금해서 오페라 뵜는데... 어
역시 모르겠다 초반부터 내용이 어질어질함 이게 무슨내용이지 난 감이 안 잡혀
러시아어를 몰라서 그런가? 아닌데 영어자막 있는데...
https://youtu.be/muxgjshs6MY
보고싶지 않냐? 봐라
#239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01:17
꿈에서 화작시간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러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다녔어. 처음에는 읽고있던 책 계속읽을까 했는데 기왕 도서관 온거 도서관 책 빌려서 읽자고 도서관을 돌아다녔지.
책장에는 여러가지 책이 꽂혀있었는데 기억나는건 고흐 평전이랑.. 기행문 뭐 책 여러권 있었고. 아! 컬러링북이랑 페이퍼 컷팅 아트 북도 왜인지 있었어. 나는 그거 보고 "아... 저거 1회용 책인거 모르고 넣었구나"했자. 그리고 안쪽에... 쇼스타코비치와 ~하는 제목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세계를 알아볼거 같은 책이 있었어.
그리고 책 슬슬 고를까 하다가 엄청 두꺼운 책이 보였는데, 행성 중 목성 하면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클래식 어쩌구 하면서 분석하는 책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행성 중 목성은 분명했어.
그리고 옆에도 두꺼운 다른 게 있었는데 그건 기억 안 나. 행성 중 목성 보면서 두께에 꺽꺽 웃으며 혼절하듯이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 하며 집어올렸다가 다시 꽂아? 내려놨? 는데
갑자기 뭔가 펑! 하면서 누가 나온 거 같았는데

이때 깸
아 뭐였지
상식적으로는 홀스트가 나오겠지만 애매한 기억상으로는 왜인지 프로코피예프였던 거 같은 무언가가 있음
#241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01:27
아 ㅋㅋㅋ 클래식 비중 좀 줄여고 오타쿠노래 비중 좀 키우고 싶었는데 ㅋㅋㅋ 어림도없지 바로 레스피기 ㅋㅋㅋㅋ
#242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02:00
하... 진짜 이런 띵곡을 이제야 알다니 인절손 그자체
이걸 더 어릴 때 알았다면...지금처럼 클..먹는 후죠가 아닌... 순수한 의미의 클덕이 될 수도 있었을지도 몰라... 아니, 응. 그거는 아닌 거 같네.
#243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12:22
선곡52. 레스피기 녹턴

나 레스피기 제대로 꽂힌듯... 아 왜이리 좋지
레스피기의 인생사 전혀 안궁금함 곡만 궁금함 전례없는 사례야 내가 ... 내가 이런 사례를 만나게 되다니
미치겠네.. 아 내인생이 왜이럴까 증말
#244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12:23
헐. 잠시만 선-곡씨리즈 50번에 중대한 오류가 발생하였다. 띄어쓰기 규칙에 오류를 범했다.
#245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12:24
선곡51. 레스피기 시바의 여왕 벨키스 모음곡

후우... 결국 선-곡 씨리즈에 올린다. 진짜 개띵곡입니다...
남들에게 추천할때는 1-2번 위주로 추천하겠지만 난 걍 1.2.3.4번 싹다 좋다. 진짜.
계속 흥얼거리고 계속 들었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선-곡씨리즈 번호작성에 오류가 있어서 재업)
#246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12:25
이제 51번보다 먼저 올라온 52번을 볼 수 있게 되었다
#247연주회 참치 씨(mhInrZCUG.)2021-10-31 (일) 12:27
헤세 싯다르타 읽으면서 레스피기 녹턴 반복재생했다 음음
#248연주회 참치 씨(/bkNxOzdZo)2021-11-02 (화) 12:40
Attachment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이게..공식
#249연주회 참치 씨(/bkNxOzdZo)2021-11-02 (화) 12:41
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
#250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38
현대미술 좋은데... 인터넷에서 보면 꼭 나만 좋아하는 거 같고...
#251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41
뭐,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내가 사진같은 수준의 구상미술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 것도 있어
유튜브에 보다보면 보이는 엄~청 리얼하게 그리는 것들 같은 거.

잘 그렸긴 하지만, 뭐랄까, 그 이상의 두근거림이 느껴지지 않는다고나 할까...
#252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46
아무튼 그래서 명화하면 손꼽히는 다빈치 작품들, 매력적이긴 하지만 그렇게 막 끌리지는 않아.

비트루비우스적 인간 정도의 묘사가 끌리는 거지.

아! 그래서 내가 중세시대 그림들... 뭐라말하냐. 그런 거 되게 좋아함.
https://www.google.com/imgres?imgurl=https%3A%2F%2Fwww.illustrationhistory.org%2Fimages%2Fuploads%2FCrusader_Bible-1240-detail.jpg&imgrefurl=https%3A%2F%2Fwww.illustrationhistory.org%2Fhistory%2Ftime-periods%2Fthe-middle-ages&tbnid=QjP8ONzwzZiuYM&vet=1&docid=V5schNihgWcT2M&w=700&h=430&source=sh%2Fx%2Fim
이런 거.
#253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47
그렇다고 막 추상화에 관대한 취향도 사실 아닌 거 같은데, 뜨거운 추상 계열보단 차가운 추상 계열을
매우
엄청
더욱
좋아함. 비할바가 아니지. 그 특유의 정갈한 맛이 있음.
#254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49
생각해보면 나 취향 약간 그렇네 ㅋㅋㅋㅋ 게임도... 3D화려한 리얼한!! 그래픽도.. 싫은 건 아냐 응. 싫진 않지만 뭐랄까.. 두근거리게 하는 끌림이 없어.
도트그래픽을 보면 두근거리고 끌리는데 말이지.

이런 느낌...
#255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52
그럼에도 내가 실사를 연습하는 건 다 이유가 있음.

갑자기 타임슬립당해서 19세기에 떨어졌을때 초상화가로서 빌어는 먹고 살아야 해서.
(INTP)
#256연주회 참치 씨(xKBRQtxjy6)2021-11-05 (금) 17:54
농담이고.. 반쯤 진심이지만..
그냥 음악가분들 얼굴 더 잘 그리고 싶어서 ㅋㅋㅋ...
#258연주회 참치 씨(YTg716uSro)2021-11-11 (목) 05:09
나 너무 리얼한 구상미술 계열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닌 거 같아 확실히 이쪽도 좋아
그냥 뭔가 그런 거겠지
#259연주회 참치 씨(YTg716uSro)2021-11-11 (목) 06:01
온라인클래스 켜두고 같은 내용이 담긴 나무위키를 읽는 니.. 제법 쓰레기학생이에요
#260연주회 참치 씨(aU31n36cvE)2021-11-13 (토) 11:42
>>238 역시 모르겠어서 다시 보았지만, https://youtu.be/zOrjvU9bnms 이쪽으로, 여전히 모르겠디
난 뭘 본 것인가.............
#262연주회 참치 씨(hehPviHzBM)2021-11-18 (목) 08:25
선곡53. Num Num Cat TikTok Chain but its actually good lol

미친 거 같다.
근데 너무 좋다.
뭐지.
틱톡은 광고로 이런 걸 쓰는 게 훨씬 좋을 것 같군.
#263연주회 참치 씨(hehPviHzBM)2021-11-18 (목) 08:28
재즈냄새 풀풀나... 너무좋음...
#264연주회 참치 씨(V62DciyxPI)2021-11-20 (토) 03:16
선곡54. 레스피기 그레고리오풍 협주곡

내가... 레스피기 곡에 제대로 꽂힌 사람 같아 보이나요?
나름 정확하게 보신 거 같네요...
#265연주회 참치 씨(nTFlsxoGu2)2021-11-22 (월) 00:12
선곡55.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이젠 선-곡 씨리즈가 클래식으로 차도 상관 없을 거 같다.
애초에 씹덕노래 잘 안 찾아듣는 주제에 씹덕이라 씹덕노래로 채워야겠다! 라는 빨상 자체가 욕심이었던 거지
이거는... 그냥... 화장실에서 들리니까 아 선-곡 씨리즈로 올리고 싶은데? 해서
결국
올리는 것이다.
#266연주회 참치 씨(nTFlsxoGu2)2021-11-22 (월) 00:15
빨상은 뭔 빨상이야 발상
#267연주회 참치 씨(nTFlsxoGu2)2021-11-22 (월) 00:28
오... 륄리 좋은데.... 킹차는데....
#268연주회 참치 씨(nTFlsxoGu2)2021-11-22 (월) 00:32
그나저나 내가 늘 찾아다니던 느낌, 내 취향의 곡이 클래식에 곧잘 있을 줄은 몰랐지

씹덕노래 뒤지면서 찾으니까 안 나오지.
#269연주회 참치 씨(nTFlsxoGu2)2021-11-22 (월) 00:33
클페스를 먹은 이후로 내 귀가 행복하대요!
지 취향의 곡을 잘 찾아 줘서!
#270연주회 참치 씨(vzMi8/46WA)2021-11-23 (화) 13:33
Attachment
응애 나 애기고딩
#271연주회 참치 씨(Ut6.2f5dJY)2021-11-24 (수) 10:34
모의고사 국어 볼때마다 느끼는데
나 진짜 문학에 약한 거 같다

문학덕질하는자슥이 이래도 되나
방금도 출제의도 해설보고 ???하다 옴
아니 저게 감정토로야???왜??? 감정토로라는 거 저런거야? (INTP라 그렇다는 과몰입인척하는 자기합리화 on)
#272연주회 참치 씨(Ut6.2f5dJY)2021-11-24 (수) 10:43
근데 나같은 류의 사람들은 다 그러려나.

비문학 문제풀이때야말로 평소에 쓸데없이 뇌에 쌓아놓은 데이터베이스가 일하는 몇 안 되는 기회다! 싶은 거
#273연주회 참치 씨(Ut6.2f5dJY)2021-11-24 (수) 10:48
선곡56. 륄리 서민귀족 중 Ouverture and Dances

아무튼 오늘도 돌아온 선-곡 타임
저... 저거 뭐라읽냐. 뭐라쓰냐 우리말로.
>>267에서 들은 륄리의 곡.
#274연주회 참치 씨(Ut6.2f5dJY)2021-11-24 (수) 11:16
선곡57. 鎮命歌(しずめうた)

게임 あさきゆめみし의 ED곡이라고 한다.
뜬금없이 내취향의 곡을 들어버렸다.
알고리즘 일 잘한다.
#275연주회 참치 씨(Ut6.2f5dJY)2021-11-24 (수) 11:19
Attachment
아 이참에 내가맨든짤보고가
#277연주회 참치 씨(wUmy48UIek)2021-11-25 (목) 08:39
중학생 때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남긴 문구를 발견했는데 암호고, 해독법이 뭐였는지 까먹음.

아. 참나.

근데 좀 소설같아서 두근두근해
#278연주회 참치 씨(wUmy48UIek)2021-11-25 (목) 08:39
과거의 내가 남긴 암호...? 두근두근.
#279연주회 참치 씨(Br3yCNdVzw)2021-11-26 (금) 08:37
어장 빨리 갈고 싶다.
일단 음... 써볼까
#280연주회 참치 씨(X/ftcWw4Zk)2021-11-26 (금) 08:41
어제(11.25.) 학교에 있던 중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듯하다.
학교에서 소식을 받진 못했다.
하교하고 나서야 알았다.

그 전부터 외할아버지 패혈증이시고, 의사가 "먹고 싶다 하시는 거 마음껏 드시게 하라"는 말이 있었다는 걸 알았으니 사실 예상 못할 일은 아니었지만, 역시 좀 묘하다.
#281연주회 참치 씨(X/ftcWw4Zk)2021-11-26 (금) 08:45
오늘(11.26.)은 시신을 안치시키는 그. 뭐라하냐. 아무튼 보았다.
실감이 안 났는데, 보니 느껴졌다
아 정말 돌아가셨구나

울진 않았다. 눈물이 나오지도 않았다.
내가 감정을 주체하는 것이 필요하니까 제어할 수 있는 감정은 다 제어하기로 했으니까, 라고는 생각했지만 사실은 별 거 아닌 이유다.
눈물까지 흘라면서 울면, 내가 힘들다.

이전부터 여러번 눈물을 흘리며 그런 결론을 내렸다.
눈물을 흘리면 내가 힘들다.
그래서 눈물이 안 나오게 했다.
눈물이 안 나오니 편했다.

눈물은 참아도 목구멍이 뻑뻑해지고 아픈 건 어쩔 수 없데. 애초에 호흡이 달라지나 보다.
#282연주회 참치 씨(X/ftcWw4Zk)2021-11-26 (금) 08:46
그리고 이 과정에 깨달은 게 있다.
초2 때는 애초에 초경 전이었으니 빼고 보면,
초6, 고2. 가족의 부고로 장례식장에 머무를 때의 난

생리기간인 것이다.

징크스냐고 어이
#283연주회 참치 씨(X/ftcWw4Zk)2021-11-26 (금) 08:47
아무튼 이렇게 되었으니, 오늘은 >>125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284연주회 참치 씨(LNKjBjTt2c)2021-11-26 (금) 21:21
너무 문워크 연습하기 좋은 바닥이라 문워크 연습했어
#285연주회 참치 씨(LNKjBjTt2c)2021-11-26 (금) 21:22
나메/콘솔 유지가 어ㅔ 유지가 안대
#286연주회 참치 씨(LNKjBjTt2c)2021-11-26 (금) 21:22
아대따
#287연주회 참치 씨(voArG.rDPI)2021-11-27 (토) 00:55
금성출판의슈베르트위인전이있길래우다다다 찍어버렸다.
진짜 세상귀엽다.
최강이다.

-아니 위인전을 팬픽처럼 읽지 마세요
=위인전이 팬픽이 아니면 뭔데요!!!!
#288연주회 참치 씨(voArG.rDPI)2021-11-27 (토) 00:58
하... 생각해 보면 옆에 베토벤 위인전도 있었는데
베토벤 위인전도 펼쳐보면 끝에 살짝 슈베르트 나왔겠지...?

아아아아아아
#289연주회 참치 씨(voArG.rDPI)2021-11-27 (토) 01:07
아래로 클페스... 그러니까 Ao3에서 Classical music RPF에 해당하는 부녀자발언

하 진짜 이거 진짜 슈베르트 너무 귀엽고 끝에 문구 슈베르트... 진짜

>베토벤은 본디 독일태생이었으나, 스물두살 때 음악의 도시 빈에 와서 줄곧 살고 있었습니다.
>슈베르트는 같은 빈에서 살고 있는 이 위대한 음악가를 마음속으로부터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토벤이 귀가 들리지 않게 되어 세상에서 떨어져 살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찾아갈 수도 없었습니다.

실환가 이거 팬픽이에요 문체가 너무 팬픽이에요 베토슈베 팬픽이에요 슈베르트 베토벤 짝사랑 팬픽이에요 진짜 ㅎㅏ....

진짜 삽화도 하나하나 세상귀여움 진짜 슈베르트랑 스파운 키차이 묘사 보고 숨이턱턱 막히더라니까요 아 진짜 스파프란 미쳐진짜 내가진짜 와 진짜...
이 키차이 그대로 스파운이 프란츠 뒤에서 백허그하는 망상 돌리기만 해도 내 머리에서 화산이 터지며 뿌뿌-! 연기가 피어오르지


이상
#290연주회 참치 씨(voArG.rDPI)2021-11-27 (토) 01:08
근데 부녀자발언이긴 하지만 저건??? 역사적으로???? 캐논인 부분?????
#291연주회 참치 씨(voArG.rDPI)2021-11-27 (토) 01:10
하 미쳐 증말 내가... 슈베르트 사랑해... 근시일 내에 슈베쿤 곡 하나 꼽아서 선-곡 씨리즈로 올려야지ㅜㅜ....
#292연주회 참치 씨(0H4i6oCLPM)2021-11-27 (토) 23:19
선곡58. 슈베르트 프로메테우스 D.674

사실은 나, 이거 >>63에 위치한 오르페우스랑 자주 헷갈려 한다. 도입 완전 다른데...
둘 다 그리스 신화의 인물의 이름을 딴 곡이라 그런 걸까?
#293연주회 참치 씨(0H4i6oCLPM)2021-11-27 (토) 23:24
그렇지만 그렇다고 신화의 프로메테우스랑 오르페우스 구분 못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구분 못 하는 사람을 가혹하게 매질하고 싶어할 정도로 구분에 엄격한 사람일지도
#294연주회 참치 씨(0H4i6oCLPM)2021-11-27 (토) 23:25
아 ! 구분 못한다고 진짜 가혹하게 매질하는 사람은 아니야 나.
#295연주회 참치 씨(SVAUPlcq8A)2021-11-28 (일) 22:38
요즘들어 엄청나게 붕 뜬 기분이야.
이대로 죽으면 왠지 한 없이 갈 거 같은 기분.

물론 진짜 그럴린 없지. 한 있어서.
#296연주회 참치 씨(PZtOKrklBg)2021-11-29 (월) 07:55

우쒸

#29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ZtOKrklBg)2021-11-29 (월) 07:57

나메 걍 이리쓸란ㄷㅏ
메가네는 나의 본질 나의 꿈 나의 희망 나의 소망
모란이외다
빠질 수 없는 것이었노라

#29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ZtOKrklBg)2021-11-29 (월) 07:57
#29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ZtOKrklBg)2021-11-29 (월) 07:58
테스트용으로 콘솔에 aa 적어뒀던 거 안 지워서 저리된거구나 ㅋㅋㅋㅋㅋㅋ
#30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ZtOKrklBg)2021-11-29 (월) 07:59
300!
#30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cSAYoYeDk)2021-11-29 (월) 08:27
이 봉신封臣(욕아님)학교같으니라고 도둑있는게 확실한데
지갑에 있는 돈 도난 당했었고 이번엔 교통카드 도난당했네 ㅋㅋㅋ
누구냐 진짜....
3번째다 이제

누군진 모르겠만
!!!즉시자결!!
을 추천하고 싶군
#30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cSAYoYeDk)2021-11-29 (월) 08:28
<clr red>초</clr><clr orange>고</clr><clr yellow>속</clr><clr lime>!</clr><clr green>초</clr><clr cyan>고</clr><clr blue>속</clr><clr pink>!</clr><clr dodgerblue>초</clr><clr red>고</clr><clr lime>속</clr>!<clr brown>즉시자결</clr>!!

쓰느라고 좀 힘들었어
#30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cSAYoYeDk)2021-11-29 (월) 08:33
아 맞다 어쩌구한 발언 가릴때 스포 기능과 함께 쓰는 컬러코드는(예시: >>289)

#cef랍니다

은은하게 보이면서도 아예 안 보이는 건 아닌 색 찾느라고 고생좀 했지.
근데 나 이거 여러번 쓴 줄 알았는데 289 한번만 썼구나
#30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cSAYoYeDk)2021-11-29 (월) 08:34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이거여도 되지 않았을까
#30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BkvBxDvP2)2021-11-29 (월) 22:38
선곡59. 큐라레 해석해 줄래? (보컬: 박신희 김현지 이계윤)

씹덕이 씹덕곡 선곡하러 돌아왔다네
블루아카이브 제작진의 전작, 큐라레의 곡이지
델핀언니이 제가 많이많이 좋아해요오....ㅜㅜ
블루아카 말고 큐라레2는 언제나와요...?
#30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BkvBxDvP2)2021-11-29 (월) 22:43
선곡60. 이재량 시그널뮤직

핫하 돌아온 한국인은 환장하는 음악.
띵동. 8번. 다음을 듣고 남자가 지불할 금액을 고르시오.
어쩌구저쩌구 30$ 어쩌구저쩌구 5$ 어쩌구저쩌구 10% 할인쿠폰 어쩌구저쩌구...
#30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1pkD1WdVoE)2021-11-30 (화) 09:51
Attachment
베에토벤
슈베르트
#30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1pkD1WdVoE)2021-11-30 (화) 12:25
장수할바에는 젊음을 불태워서 역사에 이름남기고 산화할 수 있는 편이 낫다고 진심으로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30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1pkD1WdVoE)2021-11-30 (화) 12:25
장수→그냥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장수
#31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i.YJRUK9A)2021-12-01 (수) 13:29
오늘자 택트 오퍼스 데스티니
거슬리던 포인트

시작할때 October가 octoder로 적혀있음(...)
타쿠토 팔은 오른팔이 빠빠빨간맛이 된 건데 자막에(음성은 제대로 못 들었는데, 미기라고 말했던 거 같다) 오른팔이 아니라 왼팔의 침식을 보여달라고 말함
연출이 별로였음. 조금 싸구려같았달까. 뒤는 나았지만 앞은 진짜
#31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FVP.dBgiA)2021-12-01 (수) 23:06
방금

>아 진짜 도서관 책에 밑줄치고 낙서하는 인간들은 대가리가 빠가라서 그런 짓을 한다는 걸 그들이 밑줄친 문장들의 중요도가 말해줌 진짜 개빡도네

라는 문장을 보았다.
격한 동의와 함께 인용해왔다.
진심 앞에서 오백번도 이름 나온 인물인데 뒤에서 걍 다시한번 ㅁㅁ는 ㅇㅇ이다 하고 한 번 더 설명해주는 부분에 밑줄 치는 이유가 뭐냐고
앞에서 얼마나 많이 나왔는데 안읽었냐고
#31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FVP.dBgiA)2021-12-01 (수) 23:09
정 그리 기억하고픈 문구 있으면 사진을 찍으라고 차라리!
#31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FVP.dBgiA)2021-12-01 (수) 23:09
필사를 하든가!!!
#31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FVP.dBgiA)2021-12-01 (수) 23:12
밑줄 아니면 안되겠다면 책을 사란 말이야!!!!!!!!!
#31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FVP.dBgiA)2021-12-01 (수) 23:16
물론 책값 비싸죠. 나도 압니다. 몇 권 사다보면 돈이 훌라당 사라져버려요. 근데 그러니까 더 남의 물건에 밑줄 치면 안 되는 거잖아
#31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FFXtwrHlA)2021-12-02 (목) 10:18
Attachment
오스카 와일드 동상의 표정이 너무 좋다.
#31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FFXtwrHlA)2021-12-02 (목) 10:20
그리고 백괴사전은 거의 오스카 와일드를 찬양하다시피 하는데, 오스카 와일드가 살아있었다면 과연 그는 백괴사전에게 어떤 반응을 하였을까

솔직히 신경도 안 쓸덧
#31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BlZc5lOpk)2021-12-02 (목) 22:16
곧 크리스마스인... 크리스마스 시즌인 김에
슈베르트 캐리 들기(?)
https://youtu.be/y8N80Fprmxc
#31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I840KbYME)2021-12-03 (금) 07:06
선곡61. 슈만 트로이메라이

>>45에서 언급하고 들고오려고 했던 슈만 트로이메라이.
한참 지난 지금에서야 들고 옵니다.
차아아아암내참내참참내
#32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pJTV7fydg)2021-12-03 (금) 07:56
Attachment
원래 어장에다 그림을 올린진 않지만...
걍 올리고싶으니까 올려야지
헹 . 요샌 이런거 그리고 있다.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진다고?
미안...
#32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pJTV7fydg)2021-12-03 (금) 07:59
사실 오스카 와일드 살로메 읽고 그린 요카난 그림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그건 목이 뎅겅된 거라 참치 정서에 좋지 않아..... 쩗
#32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BVvsFDoE)2021-12-04 (토) 02:10
아침에 애니원에서 마루 밑 아리에티 나오더라고...
그래서.헿.
#32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sZKvlWmE)2021-12-04 (토) 02:15
그림 시리즈에, 파스피에에, 마루 밑 아리에티에...
내 취향 좀 알 거 같지
#32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IioLHaA6k)2021-12-04 (토) 10:03
더러운 이야기
이튿날 전에 똥마려운데 화장실 안 가고 있다가 화장실 가서 싸니까 똥꼬가 아파서 변기를 보니 빨간색이
즉 똥꼬가 찢어진 것이다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훼손당한 느낌이었다...


어제 들은 남의 썰
>브이알챗을 하는데... 귀여운 아바타를 낀 사람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다가갔더니... 자기 초등학교 때 친구가 그 아바타 끼고서 냥냥거리고 있더래...
>그래서 슬쩍 말 걸었더니... 그 사람이 도망쳤다고...
#327연주회 참치 씨(3BfTqMC/MQ)2021-12-05 (일) 13:58
https://youtu.be/dx5FosATagU

보컬로이드 곡을
왁굳 인력로이드로 커버한 곡을
다시 보컬로이드로 커버

이게... 21세기?
#32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BfTqMC/MQ)2021-12-05 (일) 14:02
아 나메 업데이트전 나메군
#32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BfTqMC/MQ)2021-12-05 (일) 14:06
선곡64. Projecct Grimm - Don't Really Mind

프로그리(Project grimms) 찾다가 발견한 밴?드
의외로 곡도 내 취향선 안이라 이름도 (거의) 같고 이리 찾은 것도 운명인데 하며 구독박았다
근데 정확한 가사를 몰라서 이걸 내가 선-곡 씨리즈에 올려도 될까 고민했다만...
뭐 가사가 어떻든 무슨상관이람 싶어서 걍 올리기로 했다
#33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qxK6/tyQCo)2021-12-05 (일) 22:40
이야 이젠 기말고사네.
중간고사시즌에 시작해서 기말고사까지 함께.
#33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qxK6/tyQCo)2021-12-05 (일) 22:41
나란 아이는 발전이 없는데 시간은 속수무책으로 흘러만 가고
#33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qDrg28if.)2021-12-06 (월) 08:42
Attachment
시험은 뭐 봤고...
이상?한 걸 받았는데 이런...
거다

안에 박카스젤리 하나 엄마손파이 둘 컴싸샤프지우개 하나 ABC초콜렛 다섯 츄파츕스 둘 멘토스 셋 참크래커 하나 들어있음
#33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Fn6QpWaSs)2021-12-06 (월) 09:08
오늘은 말러를 듣는다
#33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GQAajzt/E)2021-12-07 (화) 22:41
오늘도 말러를 듣는다
#33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GQAajzt/E)2021-12-07 (화) 22:41
어제도 말러를 들었다
#33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930Wvd7zc)2021-12-08 (수) 14:18
며칠전부터 말러를 들으며 쓰던 예술소재의 단편을 날려버렸다. 자동저장 된다고 안심하며 적다가 자동저장된 게 0자였던 것이다.

...

호수에 화환 만들러 가서 미끄러저 넘어진 채 노래부르며 드레스가 젖도록 내버려두면 되는거겠지?
#33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930Wvd7zc)2021-12-08 (수) 14:19
아무튼 그래서 원래 쓰려던 장편이나 다시 쓰련다. 그리고 이번엔 말러 안 들을래. 젠장. 젠장. 젠장.
#33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930Wvd7zc)2021-12-08 (수) 14:20
근데 그럼 뭐 듣냐...
#33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930Wvd7zc)2021-12-08 (수) 14:25
당분간 제명곡
-말러 교향곡 1번 거인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34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930Wvd7zc)2021-12-08 (수) 14:28
아 좀 얼탱
부활을 들으며 썼는데
죽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을 겪고
#34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930Wvd7zc)2021-12-08 (수) 14:30
티탄... 티탄...티탄. 이 글만 제대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명 선-곡 씨리즈에 말러 곡도 올라갔을텐데 말이지...
#34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GWwcUOD9w)2021-12-08 (수) 22:53
배도변이 형으로 결정
#34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GWwcUOD9w)2021-12-08 (수) 22:57
꽤 젊었을 적의 토벤이형의 피아노소나타인데 말년의 스타일이 익숙한지라 그런가 정말 순수한 느낌이다
#34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GWwcUOD9w)2021-12-08 (수) 22:58
아니아니, 소나타가 아니라 협주곡. 실수실수.
#34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MuIewzzJ2)2021-12-09 (목) 15:58
아하하
뭐지 아하하라고 적혀있다
난 대체 무엇을 적으려고 했던 것인가
#34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7KdrMR83t6)2021-12-10 (금) 03:29
선곡62. 세실코벨 Arrietty's Song(아리에티의 노래)

내가 지브리 애니 곡중에 젤 좋아하는 곡!!
마루 밑 아리에티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아.
꼭 봐라. 기왕이면 더빙으로.
쇼우는 엄상현 성우님이다.
아리에티 성우는 정미숙 성우님 딸이라고 알고 있다.
쇼우 도련님 잘생겼다. 이상
(원래 >>322였는데 영상 교체의 건으로 재업. 이전 영상은 https://youtu.be/G7q07dyIsX8 )
#34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fultlVauI)2021-12-12 (일) 12:43
선곡65. 소코도모 회전목마

쇼미 안 보는데 이거 곡 왜이리 좋냐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34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fultlVauI)2021-12-12 (일) 13:49
아니 ...
#35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fultlVauI)2021-12-12 (일) 13:50
선곡66. 릴타치&호치키스 눈

보지도 않는데 왜이리좋냐 해버린 곡이라면
이것도... 눈이와눈이와눈이와눈이와눈이와
#35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fultlVauI)2021-12-12 (일) 13:52
엥? 회전목마는 쇼미고 눈은 고랩이잖아요?

그정도는 나도알아 임마
#35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xtWzHrTkU)2021-12-15 (수) 06:45
선곡67. Rockwell - Somebody's Watching Me

난 20세기의 노래가 너무 좋다.
마잭.. 마이클 잭슨이 이 곡에 참여했지만, 자신이 참여했다고 알리면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될까봐 마잭이 참여했다고 안 알렸다는 거 같다.
마이클 잭슨... 당신은 대체...
#35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NOvyp6T5k)2021-12-15 (수) 06:53
선곡68. 빌리지 피플 Macho Man

이 곡은 사이버 전쟁의 대표주자, 경인대첩의 한국측의 상징정인 곡이었다...라고 알고 있다.
그건 모르겠고,
중독성 강한 거야.
#35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Sasr5vxffA)2021-12-16 (목) 00:46
진로쌤 "나의 꿈 발표대회 할 사람 없어? (내 이름)잘할 거 같은 데 할래?"

그…… 잘할 순 있지만(단언가능).
중학생 때 잘해서 결과가 좋지가 않더라……고요
하고싶지 않아……
#35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Sasr5vxffA)2021-12-16 (목) 00:50
대충 요약하자면 그런 일이 있었다.
중학생 때 진로발표대회 때 나가서 잘 해냈더니.
반응은 좋았지만.
귀찮은 후배 녀석이 하나 생긴 생겨서 졸업할때까지 끈덕지게 들러붙었었다고.
도서관에 갈때마다 말 거는 건 기본이요, 읽던 책까지 슥 뺏기까지 하더라니까. 그리고 하는 말이라고는...

발표때 했던 거에 관한 질문? Ok, 그건 그래 인정할게. 근데 반복해서 같은 질문 하지 말라고. 그리고 발표 때 질문 시간 줬다고.
누나 사귈래요? 제발 저리가. 연애 안한다고. 그런데도 다음날 와서 말 걸지 말라고. 나 에이로맨틱이라고.

만약 걔가 이 고등학교에도 있으면 최악이야. 으으.
#35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Sasr5vxffA)2021-12-16 (목) 00:52
>>210의 대화가 바로 저 녀석이다.
#35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Sasr5vxffA)2021-12-16 (목) 00:53
솔직히 책 안 뺏고 저 말"못 하는 게 아니고?"만 안 했어도 난 좀 더 관대했을 거야.
#35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Sasr5vxffA)2021-12-16 (목) 00:57
솔직히 그 두 개만 없었어도 그렇게 짜증날 요소는

거절해도 또 누나 사귈래요?를 반복한다
도서관에 갈 때마다 말을 건다

밖에 없었으니까…… 그정도는 넘어갈만 하지.
#35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eXmUZF9PQ)2021-12-21 (화) 06:51
맥베스 읽다왔는데

아 창흔들기 이아저씨 진짜

제정신이 아니다


진짜
이야기 잘 쓰네 응...
#36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eXmUZF9PQ)2021-12-21 (화) 06:52
창흔들기 아저씨의 딴 비극들은 음음 재밌네 하며 술술 넘어갔는데
이건... 한장한장 넘기면서
아 제발
그러지 마 제발
하면서 읽게됨...
#36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eXmUZF9PQ)2021-12-21 (화) 06:52
강하네요...
#36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tSolJFeNSk)2021-12-22 (수) 00:00
-XX염색체라고 무조건 XY염색체를 좋아하는 건 아니야
=아 네가 레즈인줄 몰랐어
-아니라고...

-나는 남캐도 여캐도 좋아해(야짤도 포함해서).
=양성애자야?
-캐릭터는 현실의 성지향과는 무관하다고...
#36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tSolJFeNSk)2021-12-22 (수) 00:01
애초에 캐릭터 취향이 현실 취향으로도 이어진다면 나는 진작에 퀴클롭스를 찾고 있었겠지 응.
#36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tSolJFeNSk)2021-12-22 (수) 00:03
아 맞아. 어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책 삼.
이 사람 글... 책으로 소장할 가치가 있어
창흔들기 아재 천;재;맞;음
#36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tSolJFeNSk)2021-12-22 (수) 00:03
원래는 그냥 산거지만 적당히 나한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퉁치기로 했다
#36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IqKjM4XEQ)2021-12-23 (목) 22:37
요새 잠들긴 너무 쉽게 잠들고 깨긴 너무 어렵게 깨. 전신이 쇠약해져가고 있음을 느껴.
#36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IqKjM4XEQ)2021-12-23 (목) 22:37
이제 나는 낡고 병든 여고생쟝이 되는거야. 종래에는 여고생쟝마저도 아니게 되겠지.
#36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qudsUb0KU)2021-12-24 (금) 11:55
선곡69. 파르페시모 Smile of Winter

스튜디오 매일에서 선물해준 크리스마스 신곡.
사랑스러운 파리믜 보고가!!!!!
#36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GlFGazP8I)2021-12-27 (월) 08:45
갑자기 충난교육카드라며 10만원이 생겼다...?
다?
다 책사는데 쓸 수 있?나?
시리즈단위 책 사야딩
#37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09:28
충남교육희망카드고.

1월1일부터 쓸수있어서 지금은 아무것도 못삼
#37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0:42
선곡70. 머드 불협화음(feat. 악뮤)

어 느새부터 힙 합은 안 멋져-
이 건 하나의 유행 혹은 티비쇼
우린 돈보다 사랑이 트로피보단 철학이
명품보단 동묘앞 할아버지 할머니 패션
쇼미더머니가 세상을 망치는 중이야
중요한건 평화 자유 사랑―my life

똑같은것들 사이에 튀는 무언가
동그라미들 사이에 각진 세모 하나
우린 그걸 작품이라고 불러 친구야
쟤들은 아무것도 몰라
#37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0:42
증말 띵곡입니다!
#37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0:43
선곡70. 머드 불협화음(feat. 악뮤)

어 느새부터 힙 합은 안 멋져-
이 건 하나의 유행 혹은 티비쇼
우린 돈보다 사랑이 트로피보단 철학이
명품보단 동묘앞 할아버지 할머니 패션
쇼미더머니가 세상을 망치는 중이야
중요한건 평화 자유 사랑―my life

똑같은것들 사이에 튀는 무언가
동그라미들 사이에 각진 세모 하나
우린 그걸 작품이라고 불러 친구야
쟤들은 아무것도 몰라
(영상 누락으로 재?업...)
#37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0:43
이건 좀 웃기니까 하이드 안할래
#37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0:44
슬슬 선-곡 씨리즈 80번을 자리할 킹받는 곡을 하나 골라야 하는데...
#37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0:59
선곡71. 마이클 잭슨 Bad

진짜 띵곡입니다. 난 20세기 노래가 너무 좋은 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마잭 대표곡인 빌리진보다는 배드가 취향. 물론 배드도 마이클 잭슨 대표곡이긴 한데...
#37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1:43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47) 듣다 생각난 건데 말이야

리스트는 초연이 가장 훌륭했다는 말이 있잖아?
그말은 즉슨 자기 곡 칠때도... 악보대로 친건 초연때 뿐이고 그 후로는 자기만 가능할 저 괴랄한 악보 위에다가 자기만 가능할 괴랄한 테크닉을.... 더해서 연주했다는 거 아냐.

미친놈아냐 이거
#37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XLFTq1vgU)2021-12-29 (수) 11:44
아. 47은 번호고... >>215
#37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6prpaKxbbM)2021-12-31 (금) 13:34
우으우으우으 2022년맞ㅇㅣ 새해선곡 골라야하는데~!~!~!~
새해 처음곡이 그 한 해의 운세를 결정한다잖아!!!!
#38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1-12-31 (금) 15:06
선곡72. 퀸 Dom't Stop Me Now

>>379라는 말이 있지.
신년 첫곡 선정이야~
좋지 역시... 이런 건.
#381안경의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02:22
자고 일어났더니 목 부었어...
코로나...는 아닌 거 같고
#38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02:25
이정도 감각은 약 두세시간정도 깨어있으면 부기 가라앉음
#38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02:26
라곤 해도 이건... 검사받는 게 맞긴 할텐네
#38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02:36
아. 벌써 가라앉기 시작했다
#38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04:08
부기 다 가라앉았다. 역시 평소대로구나
#38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11:42
선곡73. Boney M. 라스푸틴

1.25배속이 기본인 노래.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38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dPa8mxP3o)2022-01-01 (토) 11:48
선곡74. 징기스칸 모스카우

몽골인의 이름을 단 독일 밴드가 러시아에 대해서 노래를 한다니...
폴란드 오들오들
(오기 수정으로 재업)
#38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NDvzOGwZU)2022-01-07 (금) 06:59
어제부터 방학 1일이었지. 수요일 방학식이었고.

오늘은 서점에 가서 위시리스트 그 자체였던 "애린 왕자"를 샀어. 너무행복해.
#39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NDvzOGwZU)2022-01-07 (금) 06:59
애린왕자다! 나도 애린왕자를! 애린왕자를!
#39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NDvzOGwZU)2022-01-07 (금) 06:59
충청도 사투리 버전도 나오면 좋겠네 싶은겨~
#39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NDvzOGwZU)2022-01-07 (금) 07:00
머 이린 게 있나 싶어가
#39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vI89/0Gzk)2022-01-08 (토) 11:28
얼마 전에 꿨던 꿈인데,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사실은 살아있었다는 내용이었어.
... 쩝
그런 거겠지
#39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tZsfE5/co)2022-01-09 (일) 16:31
중학교때, 생일선물로 친구에게 받은 노트가 있다. 아직도 아까워서 전혀 뜯지도 쓰지도 못하고 있다.
그 친구가 가끔씩 그리워져서 나답지 않게 먼저 연락하고 싶어질 때도 있지만, 지금의 내 모습은 그 아이에게 보여줄 수 없는 한없이 추한 모습이기에, 그때마다 꾹 눌러서 참았다.
나는 그 친구에게 당당히 보여 한 치 부끄러움 없을 모습이 되고 싶은걸. 그리고 그런 모습이 되었을 때 그 노트를 뜯어서 처음으로 쓰고 싶다.

쩝.
#39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tZsfE5/co)2022-01-09 (일) 17:37
선곡72. 퀸 Don't Stop Me Now

>>379라는 말이 있지.
신년 첫곡 선정이야~
좋지 역시... 이런 건.
(>>380인데 오타로 인해 재업, 단 시기나 의미가 있으니 하이드하지 않기로)
#39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LITkw3CBE)2022-01-12 (수) 17:52
아악... 소설써야지ㅐㅎㅆ는데 전혀안쓰고있어. 아이디어도 없고
#39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bxTXHn3Q2)2022-01-16 (일) 09:06
너무 좋지 못한 자세로 콤퓨타를 오래했나봐.
허리아파..............
#39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uyeHwV3M)2022-01-16 (일) 21:36
선곡75. 레스피기 류트를 위한 고풍적 무곡과 아리아

아이고.. 레스피기 곡들이 왜이리 좋나 몰라 나.
#40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uyeHwV3M)2022-01-16 (일) 21:36
아무.. 아무런 일도 없었다!
#40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uyeHwV3M)2022-01-16 (일) 21:45
선곡76. 원신 사원을 가른 신녀 (보컬: 杨杨 yang yang 양양)

현대풍 퓨전 경극.
경극이라 그런지 성조가 살아 있는게 특징.
그리고 또다른 특징은 개띵곡이라는 점이다.
아니... 곡이... 너무... 좋음....
#40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E/iL2j1Oc)2022-01-22 (토) 16:21
~내가 한 역대 워들 정리~

Wordle 212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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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dle 213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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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214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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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21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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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21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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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 217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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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E/iL2j1Oc)2022-01-22 (토) 16:23
Wordle 218 6/6

⬛⬛🟩⬛⬛ADIEU
⬛⬛🟩⬛⬛JOINT
⬛⬛🟩⬛⬛SHILY
🟩⬛🟩⬛⬛CHILD
🟩🟩🟩⬛⬛CRICK
🟩🟩🟩🟩🟩CRIMP

그리고 오늘차.
못깨는 줄 알았어...
#40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xMk.uZGGI)2022-01-23 (일) 15:22
Wordle 219 5/6

⬛⬛🟨⬛⬛WINDY
⬛🟨🟩🟨⬛ALONG
⬛🟨🟩⬛🟨FLOWN
⬛🟩🟩🟩⬛ENOLS
🟩🟩🟩🟩🟩KNOLL
#40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xMk.uZGGI)2022-01-23 (일) 17:56
이 학교의 이 반은 은근히 예술충이 있는 것인지
그런 대화가 오간 적 있었다.

쌤: (대충 미술작품 이상형 미인 이런 얘기)
A(지 그림으로 개인 전시회 열 예정): "에이 아무리 그래도 모나리자... 아니 모나리자는 미인인데. 막 뭉크의 절규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잖아요?"
나: 멋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B: 멋있는데?
쌤: 멋있지.
A: (대충 이 예술충들 같으니 같은 맥락의 문구)

고2시절... 의 대화 중 하나다.
#40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k.k9jPIqI)2022-01-24 (월) 17:58
Wordle 220 3/6

⬛⬛⬛⬛🟩TOWER
⬛⬛⬛⬛🟩HYPER
🟩🟩🟩🟩🟩SUGAR

워들 갑자기 왠일로 얌전한 단어임>>>???
#40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vUb74lCV6)2022-01-25 (화) 15:22
Wordle 221 6/6

🟨⬛⬛⬛⬛AVOID
🟨🟨⬛⬛⬛CAPER
⬛⬛🟩🟩🟩CLACK
⬛⬛🟩🟩🟩STACK
⬛⬛🟩🟩🟩QUACK
🟩🟩🟩🟩🟩WHACK

와 죽는줄...
#40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hf77o/W52)2022-01-26 (수) 17:34
Wordle 222 6/6

⬛⬛🟨⬛⬛ABOVE
⬛🟨🟨⬛⬛KNOCK
🟨🟩⬛🟨⬛NORTH
🟨🟩🟨⬛⬛TONGS
⬛🟩🟨⬛⬛LOTTE, 할말많음, 후술
🟩🟩🟩🟩🟩MOUNT

오늘도 죽는줄
아니이게 단어고민하다가 lotte가 있겠어 ? ㅋㅋ 인명 하냐도 없던데 하고 생각하고 넣었더니 있어서 하나 냘려먹은거야..
기업이름도 들어있었지 생각해보면...
#40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zhf77o/W52)2022-01-26 (수) 17:35
참고로 내 역대 워들은 (218부터) 긁으면 내가 무슨 단어를 넣었는지 알 수 있다
#41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hNYc1gZ3Q)2022-01-27 (목) 15:46
Wordle 223 5/6

⬛⬛⬛⬛🟨SOLAR
⬛🟨⬛⬛🟨CRIMP
🟩🟩🟩⬛🟩PERRY
🟩🟩🟩⬛🟩PERDY
🟩🟩🟩🟩🟩PERKY
#41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hNYc1gZ3Q)2022-01-27 (목) 15:47
이게 워들어장이야 일기장이야 뭐야 참나
#41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hNYc1gZ3Q)2022-01-28 (금) 08:56
한국어 워들 5 4/6

⬜⬜🟩⬜⬜ㅍㅗㅇㅕㅇ
🟨⬜🟩⬜⬜ㅂㅐㅇㅜㅁ
⬜⬜🟩🟨⬜ㅅㅏㅇㅣㄱ
🟩🟩🟩🟩🟩ㅈㅣㅇㅓㅂ

한국어 워들 키타.
#41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hNYc1gZ3Q)2022-01-28 (금) 11:27
Nerdle 9 5/6

🟪⬛️🟩⬛️🟩🟩⬛️⬛️1+2+3=06
⬛️🟩🟩⬛️🟩🟩⬛️⬛️4*2*3=24
⬛️🟩🟩🟩🟩🟩🟩⬛️9*2-3=15
⬛️🟩🟩🟩🟩🟩🟩⬛️7*2-3=11
🟩🟩🟩🟩🟩🟩🟩🟩8*2-3=13

https://nerdlegame.com
수식버전 워들.
#41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hNYc1gZ3Q)2022-01-28 (금) 12:55
아 ㅋㅋㅋ 나무위키 편집요약에 잡담해서 차단당했네 ㅋㅋㅋㅋ
얘네 이런 거로도 차단하는구나...
#41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QSXaLuLdvM)2022-01-28 (금) 17:43
Wordle 224 5/6

⬛🟨⬛⬛🟨ADIEU
🟨⬛🟩⬛⬛DRUNK
⬛🟨🟩🟨⬛BLUDY
⬛🟩🟩🟩🟩WOULD
🟩🟩🟩🟩🟩COULD
#41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QSXaLuLdvM)2022-01-28 (금) 17:48
한국어 워들 6 6/6

⬜⬜⬜🟨⬜ㄱㅏㅅㅡㅁ
🟩🟩🟩⬜⬜ㅇㅡㅣㅈㅔ
🟩🟩🟩⬜⬜ㅇㅡㅣㄷㅗ
🟩🟩🟩⬜⬜ㅇㅡㅣㄹㅛ
🟩🟩🟩⬜🟩ㅇㅡㅣㅎㅐ
🟩🟩🟩🟩🟩ㅇㅡㅣㅌㅐ

하마터면 죽을뻔... 마지막에 초성 잘골라서 다행
#41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QSXaLuLdvM)2022-01-29 (토) 09:42
nerdlegame 10 4/6

🟪⬛️⬛️⬛️🟪🟩🟪⬛️9/3*6=18
🟪🟪🟪⬛️🟪🟩🟪⬛️6+9-4=11
🟩🟩🟩⬛️🟩🟩🟪🟩16+29=45
🟩🟩🟩🟩🟩🟩🟩🟩16+49=65

공유방식이 약간 바뀌었네.
#41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Uetmstj6Q)2022-01-29 (토) 15:17
Wordle 225 5/6

⬛🟩⬛⬛⬛PROTO
⬛🟩⬛⬛⬛CRISE
⬛🟩⬛⬛⬛FREAK
⬛🟩🟩🟩🟩BRUNG
🟩🟩🟩🟩🟩WRUNG


한국어 워들 8 5/6

⬜⬜🟨⬜⬜ㅅㅜㅁㅕㅇ
🟩⬜🟨⬜🟨ㅁㅏㄴㅂㅗ
🟩🟩⬜⬜🟩ㅁㅗㄱㅡㄴ
🟩🟩🟩⬜🟩ㅁㅗㅈㅓㄴ
🟩🟩🟩🟩🟩ㅁㅗㅈㅣㄴ
#41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Uetmstj6Q)2022-01-30 (일) 09:55
Nerdle 11 4/6

⬛️🟩⬛️⬛️🟪🟩🟪⬛️3+2-1=04
🟩🟩🟩🟩⬛️🟩🟩⬛️9+8/4=11
🟩🟩🟩🟩⬛️🟩🟩⬛️9+8/1=17
🟩🟩🟩🟩🟩🟩🟩🟩9+8/8=10

https://nerdlegame.com
#420익명의 참치 씨(MvPNUKdMGo)2022-01-30 (일) 10:04
워들 일기장
#42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Uetmstj6Q)2022-01-30 (일) 10:41
>>420 나도 그렇게 느끼고 있어
#42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0 (일) 15:33
아진짜!!!!!!!!!!!!!!
#42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0 (일) 15:34
Wordle 226 3/6

🟩⬛⬛⬛⬛LEARN
🟩⬛⬛🟨🟨LOUGH
🟩🟩🟩🟩🟩LIGHT


한국어 워들 10 6/6

⬜⬜⬜⬜⬜ㅂㅐㄱㅅㅜ
🟨⬜⬜⬜⬜ㅈㅏㅇㅁㅣ
⬜⬜🟩🟩🟩ㅎㅓㄴㅈㅔ
⬜⬜🟩🟩🟩ㅍㅕㄴㅈㅔ
⬜🟩🟩🟩🟩ㅌㅗㄴㅈㅔ
🟩🟩🟩🟩🟩ㄴㅗㄴㅈㅔ

죽을뻔....

크흠! 진짜진짜 아무런 일도 없었다
#42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20
Nerdle 12 5/6

🟪🟪⬛️⬛️⬛️🟩🟩⬛️9-2+6=13
🟪⬛️⬛️🟪🟪🟩🟩🟩4*6-9=15
⬛️🟪🟩⬛️🟪🟩🟩🟩34-19=15
🟪⬛️🟩⬛️🟪🟩🟩🟩90-75=15
🟩🟩🟩🟩🟩🟩🟩🟩59-44=15

https://nerdlegame.com #nerdle
#42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26
워들 일기장이 되면서 장점이 생겼어. 방학엔 워낙 쓰는 말도 없어서 이거 언제 876차냐 했는데 이러면 적어도 꾸준히 워들이라도 적으러 오게 되니까, 어장을 가는 데 도움이 되는 거야.
어장 >>0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어서 갈고싶어.
#42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28
아, 그럼 876을 기다리는 동안 새 >>0이나 구상해 볼까.
#42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33
엉망진창 음악관 일기장(2)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워들: 기록합니다.
#43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34
흠... 뭔가 괜찮은 느낌이 안 나는 군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이 제일 느낌 살고 게다가.
#43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36
메챠쿠챠 음악관 일기장(2)
IQ 0 음악관 일기장(2)
인생망한 음악관 일기장(2)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2)

오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 맘에든다
#43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45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 (2)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선-곡 씨리즈: (대충 같은어장의 >>2)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워들: 기록합니다.
#43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45
흠... 이정도면 괜찮네.

문제는 저 (2)는 못생겼다 이건데...
#434익명의 참치 씨(eEZsrnR5Iw)2022-01-31 (월) 05:46
>>876이 되려면 4월이나 되어야 하지 않을지
#43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49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 - 2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 2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二
논알콜 음악관 이기장

이기장 맘에드네
음악관 일기장
음악관 이기장
음악관 삼기장...
ㅋㅋㅋㅋㅋ 내취향이야
#43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49
>>434 미리 생각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니까
#43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vS1FqdZdI)2022-01-31 (월) 05:50
게다가 시간은 워낙 훌쩍훌쩍 지나간다구. 눈 깜짝하는 새에 다 지나가 버려.
#43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5:55
Wordle 227 6/6

⬛⬛⬛🟨🟨ADIOS
🟨🟨⬛🟨⬛SOWER
⬛🟨⬛🟨🟨LENOS
🟨🟨🟨⬛🟨ESTRO
🟩⬛⬛🟨🟨TYPES
🟩🟩🟩🟩🟩THOSE

뇌절단어인줄 알았는데... 어후


한국어 워들 12 5/6

⬜⬜⬜🟨🟨ㄱㅗㅅㅐㅇ
🟩🟨🟨⬜⬜ㅇㅐㅈㅓㄹ
🟩⬜⬜🟩🟩ㅇㅏㅁㅈㅐ
🟩⬜⬜🟩🟩ㅇㅣㄴㅈㅐ
🟩🟩🟩🟩🟩ㅇㅕㅇㅈㅐ

굿
#43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6:05
어제자 코토바데 아소보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8 11/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
⬛🟨⬛⬛
⬛🟨🟨🟨
🟨🟨⬛⬛
⬛🟩⬛⬛
⬛⬛⬛⬛
⬛⬛⬛⬛
⬛⬛⬛⬛
⬛⬛⬛🟨
⬛⬛🟨⬛
🟩🟩🟩🟩
#44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6:05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9 3/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おしまい
🟩⬛🟩🟩はなまる
🟩🟩🟩🟩はじまる

오늘자 코토바데 아소보(긁으면 내가 입력한거 나옴)
#44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6:08
중국어 워들도 있던데 아쉽게도 내가 중국어는 모르는 탓에...
#44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6:27
https://t-veor.github.io/ordill/
아이슬란드어 워들 9 6/6

⬛⬛🟨⬛⬛BORÐA
⬛⬛⬛🟩🟩LÆKUR
⬛⬛⬛🟩🟩DÖMUR
⬛🟩🟩🟩🟩VETUR
⬛🟩🟩🟩🟩SETUR
🟩🟩🟩🟩🟩GETUR

공유기능이 없어서 손으로침
#44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6:29
이제 내가 하는 워들은...

- 오리지널 영어 워들
- 한국어 워들 클론
- 수식버전 너들
- 일본어 코토바데아소보
- 아이슬란드 오르디틀

ㅋㅋㅋㅋ 이게인생이지
#44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6:49
선곡77. 문묘제례악

너무 워들만 올린거같아서.
원래 올릴 예정이었기도 했고...
사실 종묘제례악을 올릴 생각이었지만
종묘는 좀 더 영상을 탐구하다가 선정하려고...
#44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7:22
Attachment
맞다 어제 자바!(리듬게임) 내 첫 풀콤곡 나왔는데 자랑할래
#44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1-31 (월) 17:50
자바! 재밌는데 문제가 왼손이 너덜해짐
#44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2-01 (화) 02:20
뱅금꾼꿈

주인공은 석가모니
이남자 이여자 다 만나면서 후리는 석가모니 하렘물
물론 석가 본인은 관심도 없음
마라 파피야스는 석가모니를 후리기 위해 본인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석가의 앞에 나타났다는 뭐 그런 아무튼 오토코노코라는 말임 그런 내용이 있었음
석가가 자기한테 전혀 흔들리지 않자
석가모니가 자리 뜨고 나서 "... 녀석..."하면서 얼굴 붉어지는 컷이 있었음

.딱히 이상한 거 같진 않아서 웃음
#44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2-01 (화) 03:57
Nerdle 13 3/6

⬛️🟪⬛️⬛️🟪🟩🟩🟪5-4+9=10
⬛️⬛️⬛️🟪🟪🟩🟩🟩7*3-2=19
🟩🟩🟩🟩🟩🟩🟩🟩29-10=19

오 오늘좀 쩔


https://t-veor.github.io/ordill/
아이슬란드어 워들 10 6/6

⬛⬛⬛⬛🟨DÖMUR
🟩⬛⬛⬛⬛RIGNA
🟩⬛⬛⬛⬛RJÓLI
🟩⬛⬛🟨⬛RÚPÍA
🟩🟩🟩⬛⬛RÍFIÐ
🟩🟩🟩🟩🟩RÍFST
#44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1J7VDAGo)2022-02-01 (화) 04:06
한국어 워들 13 4/6

⬜⬜🟨⬜⬜ㄱㅗㅅㅐㅇ
🟩⬜⬜🟨🟨ㅅㅓㅁㅜㄴ
🟩🟩🟩⬜⬜ㅅㅜㄴㅅㅓ
🟩🟩🟩🟩🟩ㅅㅜㄴㄹㅣ

어? 리셋시간이 이랬나?
#45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1 (화) 15:15
Wordle 228 X/6

⬛⬛⬛🟨🟨AUDIO
⬛🟨🟨⬛🟨LIONS
⬛🟩🟩🟩🟩FOIST
⬛🟩🟩🟩🟩ROIST
⬛🟩🟩🟩🟩HOIST
⬛🟩🟩🟩🟩JOIST
정답: MOIST

ㅡㅡㅜ
#45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1 (화) 15:23
한국어 워들 14 3/6

🟨⬜⬜🟨⬜ㅁㅜㅓㅇㅑ
🟩🟨🟨🟨🟨ㅇㅣㅁㅕㄴ
🟩🟩🟩🟩🟩ㅇㅕㄴㅁㅣ

그래도 넌 다행이다....
에휴 하드모드도 아닌데 수제 하드모드한 내가보바
#45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1 (화) 15:38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10 X/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あおやあ
⬛⬛⬛⬛ほろよい
⬛🟩⬛⬛てんぷら
⬛🟩⬛⬛かんごう
⬛🟩⬛⬛がんぺき
⬛🟩⬛⬛しんそう
⬛🟩⬛⬛れんせつ
⬛🟩⬛⬛ぜんにん
⬛⬛⬛⬛ことのは
⬛🟩⬛⬛えんじん
⬛🟩⬛⬛けんけん
⬛🟩⬛⬛さんする
정답: なんでも

오늘은 진짜 날이 아닌가보다...
#45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1 (화) 15:40
아니 단어 쉬운거라 더 억울함...왜이래나
#45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1:41
한국어 워들 15 4/6

⬜🟩🟨⬜⬜ㅁㅗㄱㅅㅏ
🟨🟩⬜⬜⬜ㄱㅗㅇㅣㄴ
⬜🟩⬜🟩⬜ㅊㅗㅣㄱㅗ
🟩🟩🟩🟩🟩ㅈㅗㄹㄱㅐ


Nerdle 14 4/6

🟩⬛️⬛️🟪🟪🟪🟪⬛️1+6-2=05
🟩🟩🟪⬛️⬛️🟪🟩🟪10-4/2=8
🟩🟩⬛️🟪⬛️🟩🟩⬛️107-98=9
🟩🟩🟩🟩🟩🟩🟩🟩10*1-8=2

리셋시간 모르겠어...
#45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1:48
KST 기준

워들 00:00
한국어 워들 클론 ??:??(00:00 아님)
수식버전 너들 ??:??(00:00 아님)
일본어 코토바데아소부 00:00
아이슬란드어 오르디틀 09:00

한국어 워들 클론 너들
시간마다 확인해야 되나...
#45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1:49
코토바데아소보
#45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1:52
https://t-veor.github.io/ordill/
아이슬란드어 워들 11 5/6

⬛⬛🟨🟨⬛HVERS
🟩🟩⬛⬛⬛REIKA
🟩🟩⬛⬛⬛RENGT
🟩🟩⬛🟩🟩REÐUR
🟩🟩🟩🟩🟩REFUR
#45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2:43
KST 기준

워들 00:00
한국어 워들 클론 ??:??(00:00 아님)
수식버전 너들 09:00 추정
일본어 코토바데아소부 00:00
아이슬란드어 오르디틀 09:00

근데 한국어 너들은 왜 KST 00:00이 아닌? 이라고 하기엔 00:00에도 리셋되는 거 같고... 뭐야?
#46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2:46
한국어 워들 16 5/6

⬜⬜⬜⬜⬜ㄱㅡㅁㅅㅔ
🟨🟨🟩⬜🟨ㄷㅏㄴㅈㅣ
⬜🟩🟩🟩🟩ㅂㅣㄴㄷㅏ
⬜🟩🟩🟩🟩ㅍㅣㄴㄷㅏ
🟩🟩🟩🟩🟩ㅊㅣㄴㄷㅏ

???잉 리ㅔㅅㅅ되어있네 ??? 뭐임진짜
#46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2:55
10:00 랑
21:30 쯤?인가
#46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2:57
9:30이랑 21:30인가...

왜????자
#46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kKeYsDXcU)2022-02-02 (수) 13:10
Attachment
에이 모르겠다
울액희들이나 보며 생각을 정리해야겠어
이거보고 발광하다가 (검열됨)당함
#46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IIO/q7ao)2022-02-02 (수) 16:54
Wordle 229 6/6

⬛🟨🟨⬛⬛MARIA
⬛🟨⬛🟨⬛FREAK
🟩⬛⬛🟨🟨SOLAR
🟩⬛🟩🟩⬛START
🟩⬛🟩🟩⬛SPARK
🟩🟩🟩🟩🟩SHARD

사실 SPARK 말고 SNARK를 적고 싶었다.
왜냐고? 스나크는 부점이니까
#46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IIO/q7ao)2022-02-02 (수) 17:09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11 10/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みなさん
⬛🟩⬛⬛かなしい
🟩🟩⬛⬛はなもり
🟩🟩⬛🟩はなまる
⬛⬛⬛⬛あけおめ
⬛⬛⬛⬛うそつき
⬛⬛⬛⬛くえすと
🟩🟩⬛🟩はなせる
🟩🟩⬛🟩はなひる
🟩🟩🟩🟩はなれる

오늘은 굳.
#46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IIO/q7ao)2022-02-03 (목) 08:54
한국어 워들 17 6/6

🟨⬜⬜⬜⬜ㅇㅣㄴㅈㅐ
⬜🟩🟩⬜⬜ㄷㅓㅇㅜㅁ
🟩🟩🟩⬜⬜ㅅㅓㅇㅎㅗ
🟩🟩🟩🟨⬜ㅅㅓㅇㄱㅏ
🟩🟩🟩⬜🟩ㅅㅓㅇㅕㄱ
🟩🟩🟩🟩🟩ㅅㅓㅇㅑㄱ

흠.
#46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IIO/q7ao)2022-02-03 (목) 09:02
Nerdle 15 4/6

⬛️⬛️🟪⬛️⬛️🟪🟪⬛️8*2+3=19
🟩⬛️⬛️🟪🟩🟪🟩⬛️10/2-5=0
🟩🟪🟩🟪🟩⬛️🟩🟪12-5-6=1
🟩🟩🟩🟩🟩🟩🟩🟩11-4-2=5
#46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N.IIO/q7ao)2022-02-03 (목) 09:15
https://t-veor.github.io/ordill/
아이슬란드어 워들 12 X/6

⬛🟩⬛⬛⬛EIGUR
⬛🟩⬛⬛🟩VISKA
⬛🟩⬛⬛🟩TILLA
⬛🟩⬛⬛🟩HIFJA
⬛🟩🟩⬛🟩BINDA
⬛🟩🟩🟩🟩PINNA

후애앵...
#46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RLsQOvFp6)2022-02-03 (목) 16:57
한국어 워들 18 6/6

⬜⬜🟨⬜🟩ㅇㅣㅂㅅㅜ
🟩⬜🟩⬜🟩ㅂㅗㄱㄱㅜ
🟩⬜🟩⬜🟩ㅂㅐㄱㅊㅜ
🟩⬜🟩⬜🟩ㅂㅏㄱㅈㅜ
🟩⬜🟩🟩🟩ㅂㅕㄱㄷㅜ
🟩🟩🟩🟩🟩ㅂㅜㄱㄷㅜ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12 8/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あかるい
🟨⬛🟨⬛いちばん
⬛🟨⬛⬛はばたく
⬛⬛⬛🟨やさしい
⬛🟨⬛⬛ぜつぼう
⬛⬛🟨⬛まどづき
🟩🟩⬛🟩ばいげつ
🟩🟩🟩🟩ばいりつ


Wordle 230 5/6

🟨⬛⬛⬛🟩AUDIT
⬛⬛⬛⬛🟩SKORT
⬛⬛🟨⬛🟩CHANT
🟩🟨🟨🟨🟩PALET
🟩🟩🟩🟩🟩PLEAT

중간에 실수한거 아쉽...
#47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RLsQOvFp6)2022-02-04 (금) 08:52
https://t-veor.github.io/ordill/
아이슬란드어 워들 13 5/6

⬛⬛🟨⬛🟩ÞARNA
🟨🟩⬛🟨🟩REIKA
⬛🟩🟩🟩🟩PEKRA
⬛🟩🟩🟩🟩SEKRA
🟩🟩🟩🟩🟩DEKRA
#47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RLsQOvFp6)2022-02-04 (금) 08:54
>>468의 정답을 안 적었구나
지나간거니까, 정답: MINNA
#47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RLsQOvFp6)2022-02-04 (금) 09:58
Nerdle 16 4/6

🟪⬛⬛🟩🟪🟩⬛⬛5-8+7=04
⬛🟩🟪🟩⬛🟩🟩🟪6*2+3=15
🟪🟩🟪🟩🟩🟩🟩🟩7*1+5=12
🟩🟩🟩🟩🟩🟩🟩🟩1*7+5=12

https://nerdlegame.com
솔직히 너들이 제일쉬움
#47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5RLsQOvFp6)2022-02-04 (금) 10:07
한국어 워들 19 4/6

⬜⬜🟨⬜🟨ㅁㅜㅅㅓㅇ
🟨⬜🟨⬜⬜ㅅㅏㅇㄱㅜ
🟩🟨🟩🟨⬜ㅇㅣㄴㅅㅗ
🟩🟩🟩🟩🟩ㅇㅠㄴㅣㅅ

외래어가 다나오냐
#47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KiKCfb2)2022-02-05 (토) 18:05
Attachment
#47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KiKCfb2)2022-02-05 (토) 22:20
Wordle 232 2/6

⬛⬛⬛🟨🟩TRAIL
🟩🟩🟩🟩🟩SKILL


얏따
같은 글자 두개라는 힌트를 보고 하긴 했지만...!!!!
#47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KiKCfb2)2022-02-05 (토) 22:37
https://t-veor.github.io/ordill/
아이슬란드어 워들 14 6/6

⬛🟩⬛🟨⬛HEITI
🟨🟩⬛⬛⬛DEMUR
⬛🟩⬛⬛🟩RENGT
⬛🟩🟩⬛🟩FELLT
⬛🟩🟩⬛🟩VELKT
🟩🟩🟩🟩🟩SELST
#47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y/KiKCfb2)2022-02-05 (토) 22:48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14 11/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らくがき
🟨🟨⬛⬛くらやみ
⬛⬛🟩🟩しばらく
⬛⬛🟩🟩あんらく
⬛🟩🟩🟩らいらく
⬛🟩🟩🟩かいらく
⬛🟩🟩🟩けいらく
⬛🟩🟩🟩えいらく
⬛🟩🟩🟩おいらく
⬛🟩🟩🟩せいらく
🟩🟩🟩🟩ついらく
#47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8:33
요새 워들 안 하고 있네
올림픽을 보십시오 올림픽을
#47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8:34
내 정신연령은 아직 12세에 멈춰있는데 시간은 왜 계속 흐르고!
난 아직도 15세 때의 추억에 붙잡혀서 살고 있는데 왜 시간은 계속 흐르고!

난 아직도 그 의미없는 동경을 따라 추해지기 싫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48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8:34
추하지 않은 나로 돌아와서
꼭 인사하고 싶어
#48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8:38
동경이지. 의미없는 동경이야.
#48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08:39
행복해주면 좋겠네. 걔가 연애는 할 수는 있으려나. 뭐, 에이로맨틱일 수도 있겠지... 그냥. 뭐가 됐든.
에휴... 모르겠다
나는 너무 과분한 삶을 살았어
#48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dfZme6BvY)2022-02-10 (목) 14:32
N세기 전 유러피안 화가로 태어나서 처음 그린 그림부터 리얼함 가득한 그림이었으면 좋겠다
#48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06
올림픽의 효과
- 듀오링고 95일 스트라이크 깨짐
- 드롭스 105일 스트라이크 깨짐
- 워들 안한지 ?일째

올림픽 대다냇...!!
#48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08
Attachment
그러고보니 탘트오파-스 일러스트노벨 연재떴는데, 어제
팝큔님 일러더라
손 빠르고 퀄리티 좋아서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시는 거 같아.

우리...때는... 팝큔님은... 사희였어!!!
큐라레도... 안 해보고... 팝큔님을~~ 말하지 말라

그러고 보면 큐라레때는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섭종하고서야 한국분인걸 알게됨. ooh.
#48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10
큐라레 섭종 후 팝큔님 일러의 얼굴에서 점점 사희가 흐려지는 거 같아... 약간 슬퍼.
#48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12
큐라레 섭종후 요리차원을 했던 이유도 팝큔님 일러때문이니까... 으으으~~~~~으~~~~~ 억울해애~~~~~~~~~
그림노츠도 그렇고 요리차원도 그렇고 왜 플레로였냐고오~~~~~~~~~~~~~~~~~~~~~~~~
#48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46
옛날에 쓴 임시저장글 둘러보는데,
이... 내 인생의 회고록? 자서전 비슷한거?
너무... 슬프다.
저 시절의 행복함이 너무 그리워서.
#48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47
과거의 내가 너무 한없이 부러워져서.
#49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50
그러고보니까 얼마 전에 초등학교 뒷놀이터에 가봤어.
정말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뺑뺑이가 사라졌더라.
조금... 슬펐어
#49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9FgYvwlc6)2022-02-12 (토) 06:52
시간이 지날 수록 이런 건 많아지겠지.
나는 아직도 12살에서, 15살에서 멈춰 있는데
나 빼고 모두 시간이 흐르니까
흐르니까...

나도 흘러야 하는데. 나도 흘러가는 바람이 되어야지. 흘러가는 물줄기도 괜찮아.
#492익명의 참치 씨(QTB2ehbE/s)2022-02-13 (일) 06:38
>>490

원심분리기
#49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Ob65CyvPSQ)2022-02-13 (일) 07:58
>>492 원심분리기(놀이기구)로 학생들의 영혼과 육체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49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25
Attachment
아무나 해주지 않으려나~ 하고 올려놓기.
#49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27
Attachment
>1595754094>274 도 있고...
이것도 있고.
#49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27
Attachment
이것까지 있다. 더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묶을지 아이디어가 업승.
#49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29
>>494-496의 두칸짜리는 쌍둥이같은 거 아니고 동일인물이니까...!! 난테네 애초에 해줄리가 거의 없지?!
#49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38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494-496에서 내 최애는
>>494의 첫번째줄 왼쪽에서 3
>>495의 두번째줄 왼쪽에서 2
>>496의 첫번째줄 오른쪽에서 3
인 친구들이다.
러어어브!
#49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39
솔직히 이쯤되니까 나 그림만 안 그렸지 너무 나인거 티나지 않나.
이런 마이너 얘기만 계속하면 너무 나라고.

근데 어떡함... 이게 난데
#50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3 (일) 17:45
아근데!!!!! 그림노츠는 마이너아님
#50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hXUJVlOl6)2022-02-14 (월) 12:20
발렌타인기념으로 소설쓰기로했는데

안쓰고있음
#50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06:55
공병식신...
#50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06:56
Attachment
공병식신....
#50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09:35
하...
#50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09:35
모를수도있지근데...
좀...
많이
답답하다
#50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13:38
음악 미술 스포츠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멋진
#50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13:39
>>506 음악 미술 스포츠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멋진 설명을 하고, 유튜브해도 멋지고 막 그런데...

문학(이라해도 시는 잘 모르지만. 희곡이나 소설...)이나 동화 신화 좋아하는 사람도 가능하려나.......
나도 미술은 좋아하긴 하지만.... 약간. 무리인 게 있어서
#50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q1q2HI1X6)2022-02-15 (화) 13:52
그러고 보니 네오-에테리얼 노래..............
라는 거 다 찾아봐도 노츠만한 게 없음
이럴바엔 차라리 진짜 찐 민요 찾는 게 낫더라
#50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5:43
올림픽의 편파판정에 분노하고 있는 나, 하나 깨달아 버리다

내가 그린 종목 둘에서 빅-편파판정이 나온 것을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미치겠네
관계 없다는 거 알지만
#51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10
...도핑 선수 코치인지 감독인지 아래의 다른 어린 선수 사진을 봤어.
12년생
..........

러시아는 미쳤어.
#51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21
이벜 피겨에서 듣거 좋아던 곡 위주로 선-곡 씨리즈나 추가해보자
#51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25
선곡78. 로즈메리 클루니 맘보 이탈리아노

가수 이름 이케읽나?
맘보 이탈리아노~ 좋았어.
여피싱숏에서 들음
#51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30
선곡79. Barbatuques - Baiana(바이아나)

쥬하프로 시작하는 도입이 기억에 남았음.
쥬하프같았는데 아닐수도
근데 쥬하프같음

(영상 누락으로 재업)
#51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32
선곡80. 릭 애스틀리 Never Gonna Give You Up(릭롤)

돌아온 20의 배수.
이번엔 어떤 킹받는 노래를 할지 60번째 곡 꺼내자마자 고민하고 골랐었음.
릭-롤을 받으십시오.
#51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33
선곡81. 블론디 Heart Of Glass

이거도 20세기 말 음악이네
내 취향... 잘 알겠다
#51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51
선곡82. 아벨 코제니오프스키 Song for the Little Sparrow

나타샤 맥케이 선수가 이거에 맞춰서 추던데
곡이 좋은데 제목 제대로 못봐서 엄청 아쉬워했음
#51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56
선곡83. 롤링스톤즈 Paint It, Black


롤링스톤즈 곡 맞았음
#51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6:58
그리고 여피싱숏에서 나왔던 클래식 곡은 걍 급발진선-곡씨리즈 추가는 안 하고 잘 다듬어서 나중에 선-곡씨리즈 추가예정.
#52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03
개인적으로는 선-곡 씨리즈로 올리고 싶진 않은데 언급하고는 싶은 거:
리히퍼 리믹스의 비발디 겨울
https://youtu.be/LtI1PKFasME
(여기서 들을 수 있음)

사유:
내가 알던 비발디 사계 중 겨울처럼 안 흘러가니까 들으면서 묘하게 킹받음
#52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04
리히퍼 말고 리히터
#52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11
선곡84. KOKIA Siuil a Run

아 이리된거 오늘 선-곡 씨리즈 100번까지 달려보자
ㄱㄱㄱㄱㄱㄱ
KOKIA 노래 좋은거 많음 내취향 많아
내가 원하는 느낌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내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아쉬웠어
#52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12
아 잠깐만 100까지 달리려면 킹받는 노래 떠올려야함

...

>>520이 있구나!

근데 저거올리긴 싫음
#52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17
선곡85. METHOD_HYMME_LAIDERONETTE/.

찾아보니까 이게 알 토네리코라는 게임 팬 앨범이라나 그런 거 같음
알 토네리코가 딱 내가 원하는 '그 느낌'의 네오-에테리얼 곡이 많더라고
#52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22
선곡86. 알 토네리코III EXEC_FLIP_ARPHAGE/.

그말은즉슨? 알 토네리코의 노래 도배가 시작될 것이라는 뜻
언젠가 제대로 알아보고 싶은 작품임...
#52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26
선곡87. 알 토네리코 EXEC_SUSPEND/.

휴므노스어라고 하는 얘네 고유의 언어로 된 코러스 부분이 약간 산스크리트어 버전 반야심경같은 분위기가 난다
좋다는 뜻이야!
#52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29
선곡88. 알 토네리코 EXEC_RIG=VEDA/.

진짜...
이런 귀중한 보물단지를 알게 되어서...
너무 행복함
#52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dr6r/4r0Rc)2022-02-15 (화) 17:48
선곡89.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얘기한 김에 들고옴
이게... 종교랑 무관하게 진짜 노래가 좋음
들어보면 알아
#52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W8sjYJkbA)2022-02-16 (수) 19:31
프로그리 공식 뭐냐

【簡易アンケート】
シナリオはどういうペースで読み進めますか?
#Project_grimms
-フルボイスがあれば全て聞く
-自分のペースで読み進める
-スキップする
-早送りで眺める

간이설문
스토리 읽는 페이스?
-풀보이스면읽음ㅇ
-그냥내페이스대로...
-스킵
-대강속독함

...
야, 프로그리 공식!

-풀보이스면읽음ㅇ

이거 뭐냐고!!!!!!!!!!!!!!
너네 풀보이스 할 돈 없잖아!!!!!!!!!!!!!!
정신차리고 게임이나 내라
아니면 뭐
패키지 게임으로 내려고?
#53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W8sjYJkbA)2022-02-16 (수) 19:33
어휴
정신차리고
게임이나 내라
#53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W8sjYJkbA)2022-02-16 (수) 19:37
ㅇ? 방금 알았는데
프로그리 공식
스나모리 타케테루
그러니까 미래고대악단 팔로우중

프로그리도 미래고대악단 확정ㅋ
굿굿 그거면 됐다...
#53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GADyMzSOM)2022-02-16 (수) 23:31
나는 망할 뇌세척을 진행해야한다...
#53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05:11

꿈에서 곽윤기냐옴
킹받음
내가
곽윤기를 국보윤기라고 부르고 있었던 게 생생해서
더킹받음
#53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05:16

곽윤기 절대 꽉잡아
4년 뒤에도 봐요 우리
#53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09:31
나는 그저 흘러가는 바람이 되고 싶어
아무에게도 기억되지 않는데 뒤에서 성과는 어째서인지 쌓는 녀석이 되고싶어
그러다가 누군가 "어? 누구누구가 이걸 했어?"하는 작은 반응을 흘깃 듣고 은은하게 좋아하는 거지
#53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09:45
하... 나 지금 곽윤기 영상 계속 돌려보고 있다
이거 지금 입덕부정기 그런 거냐
#53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11:08
하... 2010년 벤쿠버때 쇼트트랙 국가대표들을 아이돌처럼 덕질했던 시기가 있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
n개월 뒤에도 계속 헤매고 허덕이고 있으면 치인 거겠지... 지금은 단언할 수 없어...

>1596244040>214-215
오늘의 팁: 정신차리고 글을 쓰자
#53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11:18
내가 곽윤기 선수에게 해드릴 수 있는 건 구독버튼 누르기(33만때 누름)와 꽉잡아윤기~ 인트로 보이스 녹음하기밖에 없다.
근데 그 구독버튼은 이미 눌렀고 인트로 보이스 녹음은 할 깡이 없다.
깡만 있었다면 내가 낼 수 있는 모든 보이스로 녹음해 보내드렸을 것이다....

억지고음로리보이스 억지저음양성류목표였던보이스 평상시톤 약간더사근사근한톤 혀따븐또리 약간숨섞은성숙의도보이스....
#53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13:49
Attachment
이런거 보면서 헤에.......... 기억해둬야지 헤에......... 하고잇슴 나 이미 글렀네 이거
#54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14:37
후우...

나도 키 쇼트한데...
#54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14:42
솔직히 왜소증임

아니
왜소증 맞는 거 같음...
#54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U/Cg8FNz.I)2022-02-17 (목) 14:47
근거

"사람의 경우 성인이 된 후의 키가 147 센티미터(4피트10인치) 이하인 경우, 왜소증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내 나이
19세
성인직전

...
그 사이에 크지 않으면.....................그렇게된다
#54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01:34
꿈에 쇼트트랙 국대선수분들만 이틀째 나옴
어제는 곽윤기 오늘은 이준서
#54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04:01
말 안 했나?
김아랑도 까메오로 나왔음(오늘)
#54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09:54
미치겠음 나 이제 ㅂ핑머만 보면 곽윤기생각남
ㅜㅜㅜㅜㅜㅜ 내 뇌에서 나가욧
#54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10:57
후우.

건강하세요
#547익명의 참치 씨(T.o/w4yao6)2022-02-18 (금) 11:07
>>545 ㄷㄷ
#54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11:12
>>547 내 뇌에서 저 곽씨를 내쫓아줘 아니 아예 내쫓진 말고 좀 적당히
#54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12:01
윤기언니
윤기누나

흐음........
동생에게 불리는 거라면
언니와 형을 선호하지만
내가 부르는 거라면 어렵군...
윤기오빠는 본인이 거부하니...

흐음........................
#55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12:02
됐어씁씁 멈춰!
나는~ 치이지 않았다! 나는~ 입덕하지 않았다!
빵긋빵긋
#552안경의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12:07
아주잠깐올려두고하이드하기스킬발동
심지어반만올림
#55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X9rKVe6A2)2022-02-18 (금) 14:24
틀어놓은 티비에서 나오는 나혼산
코쿤이 요리는 못하는데 커피는 자신있다고 하는 걸 그만 보고
아... 베토벤씨도 요리는 못하지만 커피에는 신념(무조건 커피콩 60개)있는 남자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
말투가 왜이러냐 직접 겪어본 것처럼 말하네
#55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8 (금) 18:30
선곡63. とある竜の恋の歌

이참에 드라+코이 등장
내가 듣자마자 반한 곡 중 하나다.
근데 야겜... 에로게 노래다.
역시 야겜은 곡을 잘 뽑는다.

(>>325였는데... >>555의 이유로 재업)
#55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8 (금) 18:30
Attachment
그러하다.
#55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1:57
우와... 오늘도 꿈에 국대분들이 나왔다
#55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2:01
황대헌 곽윤기
이로써 윤기언니는 내 꿈에 출연한게 2회차다
그 곽윤기가 꼭 안긴 인터뷰 영상 있잖아.
https://youtu.be/KAkV2QU2PJI
이거.
내가 이거 인터뷰하는? 찍는? 혹은 옆에서 본? 기자였던 거 같음
어... 꿈이었지만 정말 퍼즐처럼 딱맞더라고 키차이가
#55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2:01
아니 뭐 꿈이어도 착맞겠지... 영상에서부터 딱 맞는데
#55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3:48
아악.... 소리지르고싶어
#56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4:06


잘생겨보이면 탈출 가능하고
귀여워보이면 탈출 불가라는데
#56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4:06
아니근데귀엽잖아요
#56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4:28
귀여워서 보면서 흐흐흐 거리다 갑자기 현타와서 흑흑흑거림
나좀 살려줘
#56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5:15
나는 착한아이야.
#56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05:15
나는 흘러가는 바람.
이름 없는 바람.
흘러다가가 슬쩍 깨닫게 되는 그런 바람.
이 되고싶어.
#56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12:24
결국 참지 못하고 국대분들.....사진 열심히 주워담는 중...........
#56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12:56
자꾸 왼쪽 귀에 이상한 빠스락빠스락 소리가 들리고 묘하게 물들어간 느낌이다. 샤워하면서 들어갔나?
#568익명의 참치 씨(v6J6/DwXRE)2022-02-19 (토) 13:07
>>566

수집가씨
#56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AmBnDFe7dQ)2022-02-19 (토) 14:26
>>568 오타쿠에게 수집은 제1덕목이다.

아니! 그렇다고 입덕했단 뜻은 아니고.
#57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19 (토) 15:05
곽윤기 4년뒤에도 보자고...
3월에 세선나오고 4월에 22-23시즌 국대 뽑느거지... 그러거지... 그때 선발전 그냥 안 나오는거까... 대신 나혼산 나오게 되나? 몰라 가지마 아무나 어서 얼려줘 밀라노 가야지
#57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19 (토) 17:37
#Worldle #30 1/6 (100%)
🟩🟩🟩🟩🟩🎉조지아
https://worldle.teuteuf.fr

아니
요새 너무 워들 안했는데
방금 신기한 거 찾아서 해봤더니
한번에... 에? 정답?
#57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19 (토) 19:13
첫번째 국대꿈: 곽윤기 이야기하는 글에 가서 동의하며 "국보윤기 절대꽉잡아 밀라노 보내"하는 글
두번째 국대꿈: 이준서 선수님 인스타에 댓글다는 꿈? 김아랑 선수님도 보였음 영상이었던듯
세번째 국대꿈: >>557

네번째 국대꿈에는... 직접 직통소통하는 꿈을 꿀지도??
#57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19 (토) 19:35
기대는 딱히 안 하겠지만 ... 그냥 괜히 말해봄 ㅋㅎ
#57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05:19
오늘도 꿈에 국대나왔다... 나흘째
자다깨고 다시 잠들어서

오늘1: 차준환 피겨 직관(아마 이건 자기전에 피겨선수들이 쇼트트랙 놀이하는 쇼츠영상 봐서)
오늘2: 또 곽윤기. 계주 밀어주는 연습하는 거 봄... 미는 사람은 누구였지? 싶은데 아마 황대헌이지 않았던가 싶고
#57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05:19
이렇게 윤기언니는 꿈에 세번나왔다
#57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08:06
Attachment
이리되든 저리되든 아무튼 좋고
이거 봐도봐도 귀여움...
#57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10:09
근데 4연속.. 아니 5연속 국대꿈도 좀 대단하다
#57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11:28
안치였다고 말하고 싶은데 내 일기장을 가만 되돌아보니까 차마...
"진짜...?"싶네
#57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13:39
벌써 밀라노 기대하는 나
그렇지만 4년 뒤 밀라노에서는 우리의 핑키뽀이곽윤기 선수가 없겠지... 하지만 잘하면 볼 수 있지 않을까(김칫국)

그냥 괜히 "되겠어~ㅎ"하는 심정으로 국대선발전 나갔다가 덜컥 또 국대로 들어와버려줘
#58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hNr5xbQqE)2022-02-20 (일) 13:57
아무나 어서 국민의 핑키보이 애착인형 곽윤기를 얼려서 밀라노까지 배송한뒤 4년뒤에 녹여줘...
#58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15:07
#Worldle #31 2/6 (100%)
🟩🟩🟩🟩🟨➡️노르웨이
🟩🟩🟩🟩🟩🎉스웨덴
https://worldle.teuteuf.fr

지도 헷갈려서 1트클 실패
아니근데 나 왜 잘하지
#58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19:55
좋 다 . . . . . .
긱블 최근영상( https://youtu.be/w6ECBdjwXzo )에서.. . .... .
윤기곽 나오는 부분을. . . ... 돌려보다가 왔다
슬슬 입덕 아니라고 말하기도 힘들거 같은데
아무튼!! 입덕했을리가 없음.
펩톤때도 비슷하게 스르륵 스며들었는데도 나 스스로 입덕했음을 인정했는데
왜 지금은 자꾸 부정하게 되는거지
3월 세선 뛰고서 은퇴할... 지도 모르니까 부정하고 싶은 거려나..................
#58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0:09
김아랑선수라거나 다른 선수분들은 부정할 의지도 없고
입덕? ㅇㅋㅇㅋ 한거같네 너무젛아오
싶은데 유독 곽윤기만 이런 거 보면......... 역시 그런 이유인가
#58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1:45
https://youtu.be/60VL3aoawjY

이거 실화냐. 진짜 성격 좋은 사람이라는 게 티난다. 진짜 미친 사람이네(칭찬)

근데 결국 윙크 안 해줬잖아... 하트는 오륜기하트로 해줬다고 쳐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좋아했을 거야 당사자는
#58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1:46
이런걸 영상 댓글이 아니라 여기다 다는 이유? 는...
입덕하지 않은 주제에 흔적을 남기면... 조금... 그렇잖아?

-입덕한 거 같은데요?
=아니라고요
#58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1:49
근데 저거 팬분도 귀여우심... 진짜 좋아서 발동동 구르고 막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하... 진짜 알아알아 내가 진짜 고작 팬아트 오고가는 수준으로도 진짜 심장 엄청 두근대고 와 이게 꿈인가생신가 싶고 그런데... 실물이 눈앞에서... 와... 진짜... 현실반응이야
#58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1:59
지금 이거 부정하는거... 처음 클래식 음악가분들로 후죠망상질 시작할때쯤의 내 상태가 생각남...
내가 역사인물로 그럴리 없다 그럴리 없다 부정하면서 자꾸 주섬주섬하게되는 하................
결국 이러다가 스스로에 대해 수긍하게 될 거라는 걸 부정하고 싶은 거야
꽉윤 22-23시즌에도 국대해주면 내가 순순히 입덕했음을 수긍함ㅇㅇ 그러니까 해줘
#58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2:34
n년전에 이런느낌으로 이세돌9단에 치였던 기억이 나네.
그땐 부정 안 했지. 음.
여전히 이세돌9단 좋아합니다. 유부남이라서 더 안전해.
#58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2:44
근데 내가 와꾸텽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이름
왜하필 이세돌이야... 난... 그 이세돌엔 관심 없는데...
#59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3:07
아시안게임 국대선발이랑 올림픽 국대선발이랑 별갠가?
내친구... 중학교 동창들 올림픽이든 아시안게임이든에서 보고싶은데

선배(뭐 직접 만난 건 아니지만)분들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딴 건 봤는데...
올림픽에선 못 봐서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아, 시기가 다르니까 별개겠구나...
#59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3:09
>>590 이어서
중학교때 역도부인 애들 둘 있었거든
미소가 예쁘고 포니테일이 잘 어울리는 여자아이
덩치가 든든하고 뭔가 순해 보이는 남자아이
둘이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보이면 웃고 응원해줘
걔네가 내 동창일거야
#59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3:12
...보일 때쯤이면 여자아이 남자아이라기엔 너무... 컸겠지?! 아무래도?!

근데 난 아무리 커도 그렇게 느껴지겠지.
#59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3:12
아무튼 보이면 함박웃음으로 맞아줘~~ 함박웃음으로. 함박! 웃음으오
#59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0 (일) 23:14
아니 뭐... 국대의 세계는 냉정하므로 아마 내가 죽어도 못 볼 가능성도... 으음... 아냐~~~~~ 난 걔네 믿어
#59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1 (월) 08:38
또...국대꿈꿈
곽윤기
내꿈에
그만나와
아니
더나와
#59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mKslQSeFm2)2022-02-21 (월) 08:50
아 국대꿈 말고도 야로나 걸리는 꿈을 꿨어

...???? 야로나 걸리는 꿈을 꿨는데 국대꿈을 꾸다니 난 나쁜아이다(뭔상관
#59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1 (월)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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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너무 멋있고 좋음
찐 국대라서 나올 수 있는 오륜기 포스
#59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1 (월) 15:54
곽윤기 염색 대체 뭘까... 색 엄청안빠져서... 신기함
그러고보니... 한국 와서 뿌리에 검은머리 자란 거 다시 분홍됐더라...........
#59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1 (월) 16:01
2022 가나다 문두리온 세계선수권 취소될수도 있다는 글을 봤는데 아니겠지??? 아~~~~~~~ 곽윤기 은퇴는 하더라도.... 3월 세선은 뛰고 보내줘야한다고.......~..~.~.~.....ㅜ
#60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1 (월) 17:15
Attachment
진짜였냐고
#60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2 (화) 04:15
엿새째... 또 쇼트트랙 국가대표 꿈...
국대분들끼리 모여서 보드게임 하더라고
곽윤기는 벌칙? 인지 뭔가 비슷한걸로 춤추던거같은데...
귀여워...
#60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2 (화) 07:19
아니...아...
SNS 프로필사진은 거의 고정이라 못 바꾸겠고 그래서
배너만 바꿨단 말이지 헤더 헤더
근데 내가하는 스느스는 스느스 자체적으로 프사에 네코미미 달아주는 기능(?)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ㅋㅋㅋㅋㅋ 프사에 돋아나있는 네코미미때문에... 헤더의... 곽윤기가... 가려짐 ㅋㅋㅋㅋ
#60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2 (화) 07:20
절묘하고 웃겨서 풀고싶었음...
#60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xNeNiT1XIE)2022-02-22 (화) 13:04
꽉윤이 네코미미 헤드셋을 껴 줬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오랜 생각은 아니고 방금 든 생각이다.
#60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16:01
아무런..일도 없었..다고 하고싶다!
#60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16:04
한국어 워들 X/6

⬛⬛⬛⬛⬛ㅁㅜㄱㅅㅣ
⬛🟩⬛⬛⬛ㅈㅏㅇㄷㅐ
⬛🟩🟩⬛⬛ㅂㅏㄴㅊㅗ
⬛🟩🟩🟨⬛ㅎㅏㄴㄹㅠ
⬛🟩🟩⬛🟩ㅍㅏㄴㅔㄹ
🟩🟩🟩⬛🟩ㄴㅏㄴㅓㄹ

실패하면 공유 못하나봐
일일이 썼어


Kotobade Asobou 言葉で遊ぼう 31 X/12
https://taximanli.github.io/kotobade-asobou/
🟩⬛⬛⬛あおやま
🟩⬛⬛⬛あかつき
🟩⬛⬛⬛ありがと
🟩⬛⬛⬛あわせて
🟩⬛⬛⬛あいいく
🟩🟩⬛🟩あんぱん
🟩🟩⬛🟩あんさん
🟩🟩⬛🟩あんにん
🟩🟩⬛🟩あんしん
🟩🟩⬛🟩あんうん
🟩🟩⬛🟩あんぜん
🟩🟩⬛🟩あんじん
정답: あんざん

#Worldle #33 2/6 (100%)
🟩🟩🟩🟩🟨↙️벨라루스
🟩🟩🟩🟩🟩🎉세르비아
https://worldle.teuteuf.fr

나 이거 왜잘함


......... 크흠큼큼큼
진짜! 아무런 일도 없었다!
#60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16:24
https://youtu.be/GtOQRAbLix8

고음낼때마다 궁딩이 쭉내민 포즈 되는 거 귀여워요...
#61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20
아... 어지러워
못살겠다......
#61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33
나는 그저 바람이 되고 싶어...
흘러가는 바람이... 흘러가는...
바람이...

4차원의 세계에서 산다면
정말 좋을 거 같아
#61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42
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괴로워..............
#61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45
왜 인간은 듀라한처럼 머리를 분리할 수 없지
머리를 분리하고 싶어
그대로 벽에 내던지고 싶어
#61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49
지금 괴로운데 아픈데 어지러운데
왜 그런 건지 말하지 못해서 더.

몰라. 괜히 눈물이 나네요.....

아무나 난입해서 아무것도 아닐거라고, 괜찮을거라고 말해 준다면 좋을 거 같지만
역시 아무래도.. 안 될 거야 아마.
#61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51
아무나 나를 냉동해서 200년 뒤에 깨워주면 좋겠어.
#61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2 (화) 22:55
선곡90. 티키틱 후회의 노래

지금 이 어질어질함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괜찮아질거야" "괜찮더라"의 가사가 있는
티키틱 후회의 노래를 가져왔다.
......괜찮아질거야. 응. 분명히
#61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04
아무나 ㅜㅜ >>614에 언급된 대로... 난입... 해주세요... 원래 나 이런거... 안 하는데... 오늘은 이상하네... 상태가 안 좋아........
#61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15
이쒸...아무도 안 해주네...
역시 내가 나약해져서는 안 되는 거야
역시 내가 독해여쟈안 하는 거지.
#619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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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독해여쟈은 안경 씨를 위해 난입-
#620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24
어케 타로로 조언 함 뽑아줘?
#621익명의 어른이 씨(nFgjkkUrnY)2022-02-23 (수) 00:25
괜찮아
안경씨가 어떤 일로 힘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이겨낼 수 있을거야

#622익명의 어른이 씨(nFgjkkUrnY)2022-02-23 (수) 00:26
>>618
뭐야 난입없이도 충분히 독해여쟈은 안경씨였다
#623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28
어른이 씨도 지원사격을 왔군
애옹사진으로 공격하라구
#62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28
>>619 으악.. 독해져야만을 오타난줄 전혀 몰랐어
>>620 타로는 순전히 재미로만 믿는 편이라 이런 심란한 문제에 봤다가는 내 심란함에 별다른 해결되는 없을거 같고... 올해 내로 내가 기다리는 쿠소망겜이 나올지라면 봐달라고 할만할지도(?)

그저 난입해준 것만으로 고마워... 응 좀 낫네
#62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29
크흑... 모두 압도적 감사!!!!!
#626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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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낄 운대요~
#627익명의 어른이 씨(nFgjkkUrnY)2022-02-23 (수)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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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짤은 귀여운것보다 이상한짤이 많아서 도움이 될까 모르겠네
#628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31
>>624 ㅇㅇ 순전히 재미로만 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유료로 타로봐주는 사람들은 감정노동해주잖아? 나는 돈 안 받는다고

그런 쓸데없는 것 환영임
#62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31
>>622 독해여쟈안이라는 오타는~ 없다.. 못본 것이다~...

뭐 평소에도 늘 혼자서 괴로워했다가 괜찮아졌다가 반복이니까.... 괜찮아진건지 무뎌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괜찮아진 거라고 생각하는 편
#630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32
>>627 악령...?
#631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32
엄청난 기운이군............... 저렇게 사진에 대놓고 찍히다니....................



배짱도 엄청나...............................
#63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33
>>626 안울었어!!
>>627 고양이는 어떤 사진이든 귀엽다. 가끔씩은 귀엽고 웃기다. 귀여워!!
>>628 환영이라면 부담없이 신청해도 될련지
#633익명의 어른이 씨(nFgjkkUrnY)2022-02-23 (수)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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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라니
악령은 이런 짤을 말하는거고(?
#63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35
표정이 엄청나다. 그리고 검은 냥젤리가 귀엽다.
#635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35
>>632 쓸데없는 것 대환영임
정 고민인 것은 조언만 심플하게 뽑아주고 있음ㅇㅇ
#636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35
>>633 아니, 선생.... 애옹 뒤에 도사리는 저 형형한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이시오........?
#637익명의 어른이 씨(nFgjkkUrnY)2022-02-23 (수) 00:36
>>636 저건 눈이 아니라 숨숨집 구멍입니다 선생님
....아니 나한테만 안 보이는 뭐가 또 있는거아니지? 아니라고말해 빨리 내가 오늘 집에 못들어가게 되기 전에
#638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37
>>637 얼은이 씨 집에... [귀신이 산다] !!
#63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38
>>635 좋아 쿠소망겜(예정)이 올해 내로 출시할지 한 번 부탁해볼게
이대로 출시도 못하고 게임이 산화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몰라.......

저 고양이 뒤의 저 희번뜩이는 눈은 고양이의 스탠드가 아닐까(???)
#640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40
>>639 원래 3개월 정도로 보는데 1년... 함 해볼까
3개월/1년 이렇게 보도록 하겠음ㅇㅇ 이거 피드백 해줘야된다? 나한테는 일종의 정확도 테스트라
#64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47
피드백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알겠어
#642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48
>>639 3개월짜리는 주요 이벤트가 뽑혀서 나오네
3월 : 개발사에서 뭔가 언급함
4월 : 진행하고 있다고 sns? 블로그? 같은 곳에 뭔가 올라옴
5월 : 개발 내용 유출되는데 이게 안 좋은 이벤트로 작용할 수 있음

1년짜리는 올해 3월부터 내년 3월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봤는데 그나마 가능성 있는 건 가을? 가을까지 출시 못 하면 내년 2월까지 힘들듯
올 여름 잘 넘기는 게 중요할 것 같은디.... 5월달에 뭔가 유출된 그게 영향이 있는가본디?? 같은 카드 나왔어
#643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0:49
>>641 걍 굵직굵직하게 뭔일 있었다 정도로만 알려주면 알아서 참고하겠음ㅇㅇ
#64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53
3개월짜리에서의 3~4월은 이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유저들은 이 망할 게임의 프로듀서를 사형시킬테니까 아무래도 그렇게 되어야겠지. 유출된 내용이 안 좋게... 이게 이루어질법한 설정이 몇개 떠오르긴 하네. 시나리오라이터의 편애가 심하니까 아무래도...

1년짜리의 결과는... 개발 시작 시기를 고려하면 그때쯤 나오는게 정석이긴 하지. 이자식들이 제대로 개발할 거라곤 못 믿겠지만(불신이 쌓인 전작 유저의 모습이다)
#64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0:55
생각해보면 얘네 작년에도 개발 취소당할뻔(추정)했지... 있는 자식이나 잘 챙기지 그러게...
#64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00
>>643 딱히 별다른 일은 없었고

작년 만우절에 소식 올라오고(개발 시작 시기도 그쯤 추정)
중간에 게임 두번이나 말아먹은 전적 탓인지 "우리개발취소당항지도몰라용ㅎ"(이라고 해석 가능한 글) 남기고서 살아남았다고 보고했고
계속 한달가까이 계정 업데이트 끊고 잠수하다가 나타났다가 반복하고
가장 최근에는 풀보이스 해줄 능력도 없으면서(확신) 유저들 설문조사에 "풀보이스면 스토리를 읽는다"같은 선지를 넣어서 유저기만(으로 나는 느낌)을 저지른 것... 정도려나

는 위에 언급해버렸지?
#647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1:00
>>644 유출되는 내용에 해당하는 카드가 애정이랑 관련된 카드였는데, 원래 장애물이라는 키워드가 포함된 데다가 이기적임, 몰래 일을 꾸밈 등의 키워드가 있는 카드랑 같이 뽑힘
편애라고 하니 납득이 되는구만... 시나리오라이터 정신 안차리냐 ㅋ
#648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1:01
>>646 올해로 봤으니까 올해 일 알려주면 좋것어 ㅇㅇ
#64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05
>>648
>>646의 아래 두줄(계속 … 려나)이 올해 있던 일이야
생각해보면 올해 1월 1일에 게임 프로듀서가 잊히고 싶지 않은건지 포엠을 올렸던 것도 있네. 그냥 "개발중입니다! 홍보해주세요! 그리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하는 내용이었지만
#650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1:05
뭐 두고봐야 아는 거니까 천천히 해줘 ㅇㅇ 여름이나 가을에 몰아서 해줘도 되고
#65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08
아무튼... 내가 생각하는 그런 내용으로 가지 말고 시나리오라이터는 슬슬 전작의 친구들을 편안하게 보내주면 좋겠군
나도 그 캐릭터 좋아하고 서사 좋아하긴 하지만 이미 그정도 우렸으면 됐어..
#652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1:12
>>648 아아 내말은 타로로 보는 기간은 올해 3월 부터니까 그 때를 올해라고 한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알려줘서 ㄳ! 그것도 참고하겠음

그런 정보를 알려주면 뉘앙스 해석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65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17
앗ㅎ..
여름을 넘긴다~라... 그게 편애 관련이라면 어지간하지만 않으면 시나리오라이터의 애정캐 또왔구나~ 얜 언제까지 나오는거니~ 하겠지만 다들 넘어갈만 하겠지... 설마 막 전작 애들의 직계후손 그딴 설정을 내밀지는 않겠지... 적어도(나포함한)팬덤에선 그러지 않기를 간곡히 바란다...
#65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19
물론 이런 얘기가 나왔다는 시점에서
얘네... 이러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을 이미 해버렸다는 것이지만...
아니 그러니까 전작에서 잘하ㅈ-
#655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1:21
>>653 그야 두고봐야 알겠지만 유출된 내용은 개발진 측에서 좋아하는 내용이라 사람들 열받게 할 수 있다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겠음
내 생각에 그 유출된 게 뭐건 간에 그걸 보면 사람들이 아 꼴받네... 할 수 있다는 거임
#65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29
ㅋㅋㅋㅋㅋㅋㅎ.. 얘네 전적을 보면 예상가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아무래도 먼저 떠올린 건 가장 기피하고싶은 시나리오였지만 그게 아니어도 여러가지로.... 제작진 장수할 길은 많긴 하지......
그냥 전적만 떠올려도 자동으로 욕설을 하고 싶어지네. 내가 진짜 어쩌다 이딴거에 코가꿰여서...
#65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1:29
하지만... 그렇지. 코가 안 꿰이기엔 너무
내 취향이었습니다...
#658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01:37
그렇게 다들 똥믈리에가 되어가는 것이다...
#659익명의 어른이 씨(nFgjkkUrnY)2022-02-23 (수) 01:52
으아악 멈춰 스플뎀무엇
#66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00
또 머리가 아프네
인간아...
#66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00
그래.. 고3이니까 공부나 하라는 계시겠지
#66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01
알았어요... 공부하고, 이뤄낼게요...
그러니까 갓 플리즈 스탑 불링 미
#66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04
속세와의 연을 끊어야지 증말...
#66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05
아니 있잖아 신아 좀 나와 얘기좀해봐요
이런 작고 소듕한 현역 여고생을 이런 식으로 괴롭혀도 돼?
#665익명의 참치 씨(Wz.rF1Kavc)2022-02-23 (수) 07:12
神: ㅋㅋ
#66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19
이쒸.. 내가 종교도 없는 주제에 온갖 신들가지고 덕질한다고 천벌받았나
#66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7:57
그냥 공부나 하라는 거겠지 하고 공부나 하러 갔지만 자꾸... 집중이 안 되네 에이씨
이게 진짜...
#66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08:58
아무리 뭔가 해도 아픔이 가시지 않아... 걍 잘래...
#66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3:08
자고 일어나니 좀 낫나. 여전히 모르겠다
걍... 쩝
#67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3:15
속세와의 연을 끊고 덕질하려면 어떡해야하지
방법이 있나 이거??
#67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3:50
지금 이 상태가 차라리 나의 문제로 기인한 거면 차라리 털기가 쉬운데 명백히 내가 뭘 해도 이걸 해결할 수는 없다는 걸 아니까...

음.

건강하세요
#67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3:52
아, 자면서 꿈에 또 국대분들이 나왔냐면...
나오긴 나왔지만 지금 상태가 이래서 이런가. 평범하게 꿈에 나온 거라는 느낌으로 보기엔... 엄청 찝찝한 느낌이야.
#67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4:13
속세와의 연을 끊기 위해 일단 유튜브를 켜기를 최대한 회피하려 했는데... 아니 이거 힘들다. 자꾸 유튜브로 손이 가.
#67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4:21
Q. 근데 왜 속세와의 연을 끊는다며 유튜브를 안 보려고 함?
A. 이 상태에서 유튜브 봐봤자 스스로에게 도움될 건 하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
스스로에게 도움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회피해야지.
괜찮아지면 그 때 몰아서 보면 돼.
#67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4:28
가끔씩~~~~은 병원같은 데 가서 제대로 내 상태를 알아 보고 싶은데
조금 괜찮아지면 "음? 다 괜찮아진 거 같은데?"하고 결국 아무것도 안 해버려서...

근데 뭐, 평소에도 생각해보면 그냥... 불안을 덕질로 덮고 사는 거지

그나마 wee클래스 가보는 것도 뭐, 나 괜찮아진 거 같으면 멋대로 멈춰버렸고

이리되든 저리되든 결국 난 약하지 않으니까... 난 약하지 않다고 날 믿으니까
#67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4:54
이런 상태가 된건 좀 오랜만이 거 같아서 주절주절주절주절 해버렸는데
음~~~~~~ 그뭐냐...

원래 평소에 이런 상태 드러내는 글 쓰면 흑역사 된다고 아예 안 쓰거나 쓰자마자 삭제하는데

이번것도........ 흑역사가 될 것 같다
그래도 내 신념인 「아프면 인터넷에 글을 싸지 않는다」를 어길 정도로 많이 쓰라이했다는 하나의 흔적이 될 테니까 남겨둬야지
#677인공지능 청새치 씨(JyIxShYq5I)2022-02-23 (수) 14:56
나 22살에 홧병 달성한 전적 있음.
치료저항이라는 게 있으니 병원은 재깍재깍 가라.
#67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jFZnxKzjIY)2022-02-23 (수) 14:57
나중에 내 일기장을 되돌아보며 회고록(?)을 쓰기 위함

(회고록 같은 걸)초등학교 고학년 때의 이야기까진 적어놨는데(2020년에)
책으로 내기엔 너무 단편적인 이야기들 뿐이지만... 뭐 책으로 내야하는 글도 아니고.
#67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3 (수) 16:11
뭘 해도 손에 힘ㅇㅣ 안 들어가네
#68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3 (수) 16:13
| 걱정을 해서
| 걱정이 사라지면
| 걱정이 없겠네
| -티베트 속담
#68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3 (수) 16:15
> “이루어질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므로
> 걱정할 필요가 없다.
> 또 이루어 지지 않을 일은 걱정해도
> 소용없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 -티베트 속담

얘네 속담 왜이리 좋냐.
그래... 걱정걱정 훌훌 날아가라.
#68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3 (수) 16:23
아 진짜 내가 이런 타입은 아닌데 평소에
진짜 이게 무슨 일이지
괜찮아질 것 같다가도 자꾸 눈물ㅇㅣ 나와
#683익명의 참치 씨(J7S4sYLIu.)2022-02-23 (수) 16:53
>>680-681

|와 >를 이렇게 쓰니까 뭔가 있어보이는군
#68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3 (수) 17:52
>>683 어느쪽이 더 인용문처럼 보일지 고민하고 있어.

| 보기에는 역시
| 얘가 예쁘지만

> 익숙함으로는
> 얘가 압승이라
#68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4:46
아무런 고민도
아무런 스트레스도
아무런 걱정도
다 회피하고 싶어서 계속 자고 싶었는데
결국 깼네
잠에서
#68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4:47
일주일동안만...
계속... 자고 싶어
#687익명의 참치 씨(J7S4sYLIu.)2022-02-24 (목) 04:59
😴
#68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5:16
어제 저녁부터 세끼째 거른 상태구나
전혀 배가 안 고파...
다시 잘래. 잘자...
#68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5:27
아~~~~ 정말
깨니까 또 눈에서 즙짜낸다고 잠이 안 오잖아....

진짜 쓸모없는 할 필요 없는 걱정이겠지
그렇지만.... 내 심장이 안 그렇게 셍각하나 봐
#69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5:28
#69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5:31
Q. 생각은 뇌가 하는 건데요?
A. 지금 이래서 아픈 건 심장부근이니까 그냥 심장이 한다고 생각하고 위탁하기로 했어
#69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6:22
.dice 0 100. = 74
으아아아
#69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6:23
뭐래
#69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7:10
배도 안 고픈데
고작 기분 이렇다고 계속 굶고있다간 정말 몸에 큰일이 올까봐
가볍게 열량을 섭취하기로 했습니다
식욕이 너무 없다 진짜
#69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7:52
.dice 0 100. = 94
흠...
#69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07:52
증말이지..
#69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0:34
우타프리에서 쿠키☆까지
10회 이내로 가보기 도전

우타프리(0)→액션(1)→액션 게임(2)→분류: 대전 격투 게임(3)→동방비상천(4)→동방프로젝트(5)→/2차창작(6)→쿠키☆(7)

7회

케빈 베이커 게임이랑 그 변형인 나무위키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 챌린지가 생각나서 함 쿠키☆로 시도해봄...

더 줄일 수 있지 않으려나
#69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0:36
왜 하필 우타프리에서 시작했나요
정신차려보니 그 문서였기 때문
#69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0:38
우타프리(0)→오토메 게임(1)→동인(2)→동방프로젝트(3)→/2차창작(4)→쿠키☆(5)

줄였다
#70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0:38
700
#70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1:16
3대 욕구가 지금 전부 다 부재해 있어
배설욕이 아닌 성욕인 버전

굳이 따지면 잠은 자고 싶나...
그냥 생각하기 싫어서 그런 거지만
#70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1:19
욕구가 부재하니까 뭐랄까
안정감은 어제에 비하면 늘어났달까
여전히 눈은 즙짜기 시전하려고 24시간 전라 대기중이긴 한데
뭐, 상관 없겠지...
#70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1:22
으응... 식욕이 없다고 너무 굶고 있는 거 같은데
아니 근데 진짜 식욕이 없어
뭐 굶어죽지얀 않겠지... 나도 뇌가 있는데 뭔가 알아서 입에 집어 넣겠지 큰일나기 전에...
#70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2:07
.dice 0 100. = 1
하아......... 좋아.
마지막이다
#70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2:07
어?
뭐야 갑자기...
#706익명의 참치 씨(J7S4sYLIu.)2022-02-24 (목) 12:12
#70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2:38
나는~~~ 겁쟁이다.... 겁쟁이다.
#70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4:07
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꽉윤 논란 역시 개구라조작이었구나
이 덕분에 내가 입덕한 건 맞구나 하고 인정하게 됐으니까 그래 고맙다
#709인공지능 청새치 씨(Zx55uG8AxY)2022-02-24 (목) 14:08
어둠의 101각 주사위 파가...
#71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4:10
>>709 백분율 확률 세는 용도라 그랬어! 0%~100%
#711인공지능 청새치 씨(Zx55uG8AxY)2022-02-24 (목) 14:11
>>710 그런 깊은 뜻이!!
#71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YqZeKPVds)2022-02-24 (목) 14:18
Attachment
아무튼 윤기언니에게 주작 논란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속이 들들 끓기 때문에
귀여운... 꽉윤 보기
애초에 우리 선수님이 그럴 사람이 아니거등
#71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4 (목) 15:39
선곡91. takt op. - With Love

설정상 주인공의 자작곡
클래식 음악 소재의 애니 아니랄까봐
힘빡시게 주고 만든 음악 티가 난다
근데 오프닝 엔딩은 맘에 안듦
이게 더 좋은데 말이지~~
#71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4 (목) 15:40
선곡92. 듀크 엘링턴 Take the A Train

뭉개진 음질?
오히려 좋아
#71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4 (목) 15:55
선곡93. 슈퍼마리오월드 Athletic(요시버전)

정보) 마리오 시리즈의 브금은 요시를 탑승하면 더 듣기 좋아진다
#71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4 (목) 16:06
선곡94. 슈만 소나타 2번

원래는 글쓰며 들을 노동요로 처음 데려왔으나...
어... 선-곡 씨리즈에 올라가게 되었다
#71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5 (금) 06:46
곽윤기 ♡나 잘생겼어~
#718익명의 참치 씨(HA9LJKLZ0k)2022-02-25 (금) 06:47
소속사도 있군
#71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5 (금) 09:30
>>718 ㅇㅇ 브리온에서 제대로 인실♡이 뭔지 보여줬으면 싶은데... 제대로 대응해주려나~~~~ 으으... 아무런 탈이 없어야 할텐데.... 그래야 밀라노까지 끌고가는데~~~~~~~~~
#72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5 (금) 09:30
곽윤기... 다 좋은데 단점이 하나 있어...
(키아님)(키는내가더작지)
반민초파라는 거임... 와...
#72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5 (금) 13:44
삼창한다.

곽윤기 ㅈㄴ 잘생겼어~
곽윤기 ㅈㄴ 잘생겼어~
곽윤기 ㅈㄴ 잘생겼어~
#72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5 (금) 13:55
곽윤기 외의 내가 잘생겼다o o o o고 인정한 현실 인간real person

- 녹두로
- 페퍼톤스 2인
- 쇼스타코비치
- 슈베르트 ※이쪽은 콩깍지입니다그야 찾아보면 다 역사적으로 추남이었다 그러는 걸... 내 콩깍지겠지...

윤기언니 당신은 도대체...
#72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0/w7m4dk)2022-02-25 (금) 14:00
Attachment
그럼에도, 최애짤은, 안경이다
#72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VPvxWW4IlA)2022-02-25 (금) 17:27
그림동화와 자주 엮이는
クリック?クラック!
의 영어 표기를 찾아봤거든
일본에서는 주로 그냥
Click Crack으로 표현하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클릭에 크랙은 아닌 거 같단 말이지
그래서 그림 동화 내부터에서 찾아보니
The juniper tree에서 click clack하는 소리가 난대
아 그럼 이거겠구나 싶었고 여태껏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뭔가 이번에 생각해 보니까 그건 영 시원찮단 말이지
거의 넘겨짚기잖아 그래서 이번에 더 찾아보니까
krik? krak! 이라는 표기도 있지 뭐야
아니 이게웬걸 처음보는 표기네? 근데 가만 보니 이쪽이 진짜 원류 표기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그래서 쓱쓱 더 찾아봤어
찾아보니 krik? krak!은 아이티 사람들이 쓰는 용어래
용법은 흔히 그림동화랑 엮이는 クリック?クラック!랑 똑같아
즉 krik? krak!이 クリック?クラック!가 맞는다면
지금 아이티의 용법이 그림동화와 엮이고 있다는 뜻이야
#725익명의 참치 씨(/OTZi0ezgw)2022-02-26 (토) 12:11
이 스로그는 곧 >>876이 됩니다.
#72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nq9Yfel0k)2022-02-26 (토) 15:32
>>725 상기시키기 멈춰!
#72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03:22
내일이 오지않았으면근데왔으면개학하지말았으면근데시간은흘러갔으면
#72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03:23
내가쇼트트랙을했다면???? 윤기언니랑 아는사이인 세계선이 존재한다면??????
#72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0:02
곽윤기 다 좋은데 단점이 두개 있음
일상에서 안경을 쓰는 안경남(디폴트값)이 아니라는 것이고
반민초파라는 것임

다른건 몰라도 반민초는........ 그래두... 어쩔수업죠...
#730인공지능 청새치 씨(7nYlPCI2Fs)2022-02-28 (월) 10:54
안경 씨 민초파야? 사상이 건전하군
쓸데없는 것만 봐주는 청새치 타로 1회 이용권을 주겟다
민초 영업에 더욱 힘쓰시오 동무!!
#73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2:06
>>730 민.초.조.아.
사실 초콜렛 들어있음 뭐든 좋아해서 ㅋㅋ 원래 박하맛도 좋아하는 편이고
#73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08
자커복커각을세워볼때마다그냥내가커뮤만드러?ㅋㅋ로 귀결하고 정작내가세워도 동화관련해서 고증틀리면 내가싫어서 제재때릴거같으니까 못함
#73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11
- 근데 고증틀리는 게 어떤 예시?
= 그냥... 그림 형제판 아셴푸틀이면서 샤를 페로판 상드리용의 내용을 따라간 그런 거...?
- 네가 예민하네
= 몰?루
#73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12
사실 난 저거때문에 한국출판된 전집도서도 잘 못봄
아니 뭘 다 신데렐라래
난 상드리용이랑 아셴푸틀 체네렌톨라 구분하는데, , , , , , ,...
#73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18
샤를 페로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랄까 공주랄까랑 왜 이딴표현을 쓰냐면 한국인으로썬 공주가 더 익숙한데 오타쿠로썬 미녀가 익숙함 이게뭔소리냐
그림 형제의 장미 공주는 다른 동화랍니다. 기억해
#73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20
근데 나만 구분하는 거 같긴 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지 모...
#738익명의 참치 씨(3FYo9CMQ2g)2022-02-28 (월) 13:25
>>736

루비를 이런식으로 쓸 수도 있구만
#73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28
내가 자주쓰는 동화(나 인물)약칭혹은애칭
백설공주 - 백설이
헨젤과 그레텔 - 헨그레
세번째 시트론 - 세시트론
요린데와 요링겔 - 요리요리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잠숲공
장화신은 고양이 - 장신고
앨리스 시리즈들 - 앨리스
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이상한나라
ㅤ거울 나라의 앨리스 - 거울나라
오즈의 마법사 - 오즈
빨간망토 - 빨망이
등등...
#74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33
>>738 아주 마음에 들어

또 뭐있냐

성냥팔이 소녀 - 성냥이
#74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3:36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는 보통 내뇌에서는 하멜른으로 부르긴 하지만... 하멜른은 애초에 그, 지명이지...?

그래서 방금 새로운 애칭을 떠올려봤어
piribu is a man이니까
피리부

...미안
#742인공지능 청새치 씨(7nYlPCI2Fs)2022-02-28 (월) 14:14
피리부는 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3익명의 참치 씨(3FYo9CMQ2g)2022-02-28 (월) 14:15
피부남
#74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4:25
>>742 괜찮지 않아?
>>743 피부과 광고모델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745인공지능 청새치 씨(7nYlPCI2Fs)2022-02-28 (월) 14:27
>>744 실제로도 남자니까 말 됨 ㅇㅇ
#74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4:30
>>745 ㄹ_ㅇ ㅋㅋ

박장혁우다징 썰 너무 좋다 근데 문제가 하나있다
베이징올림픽에서 박장혁선수 손 부상 입힌 날의 주인이 우다징이었다는 것이다
박장혁 선수가 우다징팬이라던데
어흑흑
#74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4:33
하근데 샤바샤바아이샤바...
하... ~도쿄 때와 같이... 올림픽기간의 일시적인 과몰입일줄 알았는데
끝나고도 헤어나오지를 못하는중
살려줘..........
#74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4:37
Attachment
폴더..?앨범이름도 참 ㅋㅋ
#74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eAyLSOdUq6)2022-02-28 (월) 14:41
400장 넘어간것도 어이없어 난 그저 곽윤기 김아랑의 알차고 앙큼하고 귀여운 사진 위주에 거의 곁다리에 가깝게 다른 선수 사진들도 살짝살짝 저장했을 뿐인데 그게 뭐라고 400장을 벌써넘어 참나참나
#75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20
선곡95. 파스피에 도쿄시티언더그라운드

증말 띵곡입니다. pv를 보컬분이 그리는 밴드인데

이 pv도... 어.
그렇다고 합니다.
노래도잘하구 그림도잘그리면 우뜩해~~~
#75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23
선곡96. 노라조 송곳

진심모드 노라조의 실력을 알려주는 곡.
진짜 쩐다구. 가이아도 쩔지.
근데 진심모드 노라조로는 송곳보다 가이아가 유명한 거 같길래 송곳부터 선-곡 씨리즈로...
#75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25
선곡97. 노라조 GAIA

이또한 진심모드 노라조.
사실 이쪽이 제일 유명한 진심모드 노라조.
확실한 건 어느쪽이든 궤쩐다는 것.
개그에 가려진 이 실력파 인간들...
#75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30
선곡98. 노라조 멍멍이

이런 발라드곡도 있다.
아, 변비처럼 낚시성 가사 같은 거 아니고 진짜 진지하다.
#75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33
선곡99. 노라조 형

사실 대중들에게 가장 유명한 진지한 가사의 노라조는 이것.
하지만 이건 변비가 더 좋긴 해.
그게 원 가사라서 그런지... 그 감성이... 좋아...
#75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37
선곡100. 노라조 야생마

20의 배수마다 킹받는 음악 가져오는 게 힘들어서 앞에서 착착착착 진심모드 노라조로 스택을 쌓았다.
저런 실력파 형님들이 평소에는 이런 노래를 부르는 것이 킹받는 포인트
근데 또 잘부르는 게 제일 킹받음 당연함 실력파 형님들임
#75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38
선-곡 씨리즈 1–100 정리

>1596326077>1-3 선곡1. 글린카 녹턴
>1596326077>6-7 선곡2. 비발디 l'estro armonico(조화에의 영감) 제 6번
>1596326077>10 선곡3. 미래고대악단 마죠니나루(마녀가 될래) feat 코하루 릿카
>1596326077>11 선곡4. 미래고대악단 잊혀지지 않는 말 (보컬: 아시미네 키와코)
>1596326077>13 선곡5. 미래고대악단 찾는 사람의 실잣는 노래 (보컬: 아시미네 키와코)
>1596326077>15 선곡6. 미래고대악단 시작의 전, 끝맺음의 이후 (보컬: 다즈비)
>1596326077>17 선곡7. 미래고대악단 영웅의 시편 (보컬: 다즈비)
>1596326077>19 선곡8. 슈베르트 Der König in Thule(툴레의 왕) D.367
>1596326077>24 선곡9. Fishmans 롱시즌
>1596326077>31 선곡10. 고려가요 가시리
>1596326077>33 선곡 11. 영국군가 pack up your troubles in your old kit bag
>1596326077>35 선곡12. 드뷔시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1596326077>40 선곡13.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므라빈스키 지휘)
>1596326077>43 선곡14. 돌카스 고추참치(리마스터)
>1596326077>45 선곡15. 파스피에 트로이메라이
>1596326077>53 선곡16. 미래고대악단 잊혀지지 않는 말(공식 한국 커버) (보컬: 김려원)
>1596326077>55 선곡17.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1596326077>60 선곡18. 그림에코즈 도서관 bgm
>1596326077>63 선곡19. 슈베르트 오르페우스 D.474
>1596326077>65 선곡20. 보케리니 미뉴에트
>1596326077>69 선곡21. 파르페시모 부르고 싶은 노래
>1596326077>77 선곡22. GYARI 반드시 민트초코를 먹는 아오이쨩 (보컬: 코토노하 아오이)
>1596326077>87 선곡23. 쇼팽 혁명 에뛰드(op.10 12번)
>1596326077>94 선곡24.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 D.760
>1596326077>97 선곡25. 티키틱 동화는 무슨
>1596326077>100 선곡26. OK go - Here It Goes Again
>1596326077>101 선곡27. 쇼스타코비치 오페라 The nose 거대코탭댄스씬
>1596326077>116 선곡28. 라벨 볼레로
>1596326077>117 선곡29.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신세계 교향곡)
>1596326077>119 선곡30. 비발디 사계 중 겨울
>1596326077>120 선곡31. 모짜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악장 알레그로
>1596326077>123 선곡32. 조세프 볼로뉴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 교향곡 1번
>1596326077>125 선곡33. 쇼팽 장송행진곡 C minor(op.72 2번)
>1596326077>130 선곡34. 프로96 Sound of Elements
>1596326077>132 선곡35. 페퍼톤스 작별을 고하며
>1596326077>134 선곡36. 페퍼톤스 Thank you
>1596326077>155 선곡37. 홀스트 The Planets(행성)
>1596326077>163 선곡38. 슈베르트 즉흥곡 D.899
>1596326077>174 선곡39. 베토벤 디아벨리 변주곡
>1596326077>176 선곡40. 5alarmmusic - Strolling on the Avenue
>1596326077>178 선곡41.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1596326077>183 선곡42. Mili - String Theocracy
>1596326077>189 선곡43. 사운드호라이즌 美しきもの(아름다운 것)
>1596326077>194 선곡44. Slainte - Star of the County Down
>1596326077>199 선곡45.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1596326077>205 선곡46. 바흐 G선상의 아리아
>1596326077>215 선곡47. 리스트 메피스토왈츠 1번
>1596326077>222 선곡48.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로자문데 D.804
>1596326077>224 선곡49. 붕괴3rd 테마곡 Rubia (보컬: 周深 zhou shen 주심)
>1596326077>230 선곡50. The Hardest Karaoke Song in the World
>1596326077>245 선곡51. 레스피기 시바의 여왕 벨키스 모음곡
>1596326077>243 선곡52. 레스피기 녹턴
>1596326077>262 선곡53. Num Num Cat TikTok Chain but its actually good lol
>1596326077>264 선곡54. 레스피기 그레고리오풍 협주곡
>1596326077>265 선곡55.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1596326077>273 선곡56. 륄리 서민귀족 중 Ouverture and Dances
>1596326077>274 선곡57. 鎮命歌(しずめうた)
>1596326077>292 선곡58. 슈베르트 프로메테우스 D.674
>1596326077>305 선곡59. 큐라레 해석해 줄래? (보컬: 박신희 김현지 이계윤)
>1596326077>306 선곡60. 이재량 시그널뮤직
>1596326077>319 선곡61. 슈만 트로이메라이
>1596326077>346 선곡62. 세실코벨 Arrietty's Song(아리에티의 노래)
>1596326077>325 선곡63. とある竜の恋の歌
>1596326077>329 선곡64. Projecct Grimm - Don't Really Mind
>1596326077>347 선곡65. 소코도모 회전목마
>1596326077>350 선곡66. 릴타치&호치키스 눈
>1596326077>352 선곡67. Rockwell - Somebody's Watching Me
>1596326077>353 선곡68. 빌리지 피플 Macho Man
>1596326077>368 선곡69. 파르페시모 Smile of Winter
>1596326077>373 선곡70. 머드 불협화음(feat. 악뮤)
>1596326077>376 선곡71. 마이클 잭슨 Bad
>1596326077>395 선곡72. 퀸 Don't Stop Me Now
>1596326077>386 선곡73. Boney M. 라스푸틴
>1596326077>388 선곡74. 징기스칸 모스카우
>1596326077>399 선곡75. 레스피기 류트를 위한 고풍적 무곡과 아리아
>1596326077>401 선곡76. 원신 사원을 가른 신녀 (보컬: 杨杨 yang yang 양양)
>1596326077>444 선곡77. 문묘제례악
>1596326077>512 선곡78. 로즈메리 클루니 맘보 이탈리아노
>1596326077>514 선곡79. Barbatuques - Baiana(바이아나)
>1596326077>515 선곡80. 릭 애스틀리 Never Gonna Give You Up(릭롤)
>1596326077>516 선곡81. 블론디 Heart Of Glass
>1596326077>517 선곡82. 아벨 코제니오프스키 Song for the Little Sparrow
>1596326077>518 선곡83. 롤링스톤즈 Paint It, Black
>1596326077>522 선곡84. KOKIA Siuil a Run
>1596326077>524 선곡85. METHOD_HYMME_LAIDERONETTE/.
>1596326077>525 선곡86. 알 토네리코III EXEC_FLIP_ARPHAGE/.
>1596326077>526 선곡87. 알 토네리코 EXEC_SUSPEND/.
>1596326077>527 선곡88. 알 토네리코 EXEC_RIG=VEDA/.
>1596326077>528 선곡89.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1596326077>616 선곡90. 티키틱 후회의 노래
>1596326077>713 선곡91. takt op. - With Love
>1596326077>714 선곡92. 듀크 엘링턴 Take the A Train
>1596326077>715 선곡93. 슈퍼마리오월드 Athletic(요시버전)
>1596326077>716 선곡94. 슈만 소나타 2번
>1596326077>750 선곡95. 파스피에 도쿄시티언더그라운드
>1596326077>751 선곡96. 노라조 송곳
>1596326077>752 선곡97. 노라조 GAIA
>1596326077>753 선곡98. 노라조 멍멍이
>1596326077>754 선곡99. 노라조 형
>1596326077>755 선곡100. 노라조 야생마
#75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40
우... 일기장 갈기 전에 선-곡 씨리즈 100 채우기 성공...
#75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2-28 (월) 15:43
근데 다 같은 어장 안이라서, 이럴거면 >>숫자 로 묶어도 될거같지만...
이러다가 어장 갈려서 >>숫자로 못 잇고 >숫자>숫자 형태로 이어질 때면 보기 불편하겠지. 내버려 둬야지.
#75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6:07
#76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6:08
하도 곽윤디 꿈만 꾸다가 이젠 성시백까지 나와버림
이분들 올림픽 나간거 나 초등학교 들어가기도 전이잖아.............
#76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6:10
Attachment
곽윤기.

꿈이라서 내용이 잘 기억 안 나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다. 왜냐면 기억났으면 나, 내 뇌를 질책했을 거 같은 내용이라는 거만 기억나는 거 같거든.
...
생각해보니까 이거같은ㄷ
#762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6:47
예전에 페이스북 유머가 유행하던 때가 생각나는군
#76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03
선곡101. 메멘토모리 X. THE FLOWER(나타샤 영어)

우연히 알게된 씹덕게임(현재 사전예약중)
왠지 분위기가 "음? 이거 내 취향일법한데?"
하고 아무 링크나 타고 들어가보니 얘가 노래를 한다???
근데 괜찮다 곡이??? 해서 들고 왔다

일본어 음성 선택시 어쩌구 그러는데다가 영어노래도 녹음해 놓은 거 보면 음성언어 여러개 지원할 생각인가 본데 한국에 출시할거면 한국어 더빙도 해줘봐......
이거 일본어 버전 영어버전 둘 다 들어보니 영어부터 들어선가 영어가 더 분위기상 잘어울리는 거 같아 얘로 데려와봄
#76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06
아무래도 좋지만 저 나타샤 쟤 우리게임 게르다 자꾸 떠오르네
미안하다... 내 학창시절의 많은 양을 이 게임에 바쳤나 보다....
#767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8:15
그림노츠란 게임도 있군
#76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21
선곡102. 메멘토모리 Crying Blue (체르나 영어)

신기하네~ 하며 더 둘러보던 와중 이 곡 좋다로 꽂혔다.
또 영어인데 이유는 곡 분위기랑 어울렸--- 네 멈출게요...
#769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8:27
폭주 연주회
#77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30
Attachment
고쓰리지만 개학연기가 하고 싶어!

이유: 개학을 함-지구멸망
#77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32
>>767 정.말.갓.겜.쿠소게임입.니.다.!
우와! 서비스 종료된 지금도 무려 전 스토리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고?!
지금 당장 다운ㄹ

미안

>>769 폭주하고있지않아!
#772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8:38
하긴 혼자 50이나 100은 채워야 폭주라고 할 수 있겠지
#77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42
내가왜벌써19살이지아니야말도안돼난아직어린아이고
내기억은16년
길어봤자19년에서멈춰있는걸
#77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43
내 학력에서 이 고등학교만 쓱 빼다가 없애버리고 싶어
난 이 학교가 진짜 너무 절절하게 싫어
#77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44
내가 '우리 학교'라고 칭하는 건 무조건 ~중3 때까지 다닌 중학교까지 뿐이고 이 고등학교에는 '우리'를 절대 안 붙이거든. 그정도로 이 학교를 부정하고 싶은 거야.
#77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47
아무튼 학교얘기한 김에 >>590-594

우리 중학교 역도부(였던)애들 올림픽이든 아시안게임이든 국제대회에서 보이면 응원해주기
#77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52
곧 876차버릴 것 같으니까 다시 상기하는 >>429-435
#778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8:54
오늘 채워질까
#77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56
논알콜 음악관 이기장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선-곡 씨리즈: (대충 같은어장의 >>2)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5. 선-곡 씨리즈
1-100 >1596326077>756

6. 이전 어장
>1596326077>
#78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56
>>778 오늘 내로는 무리
#78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8:59
>>779 정리하면서 과거의 나와 엉켰네

논알콜 음악관 이기장
.hr,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선-곡 씨리즈: (대충 같은어장의 >>1)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이전: 어장입니다.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1596326077>



선-곡 씨리즈
1-100 >1596326077>756


이정도로 할까
#782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9:12
체계가 갖춰지기 시작하는 스로그
#78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9:16
솔직히 말하자면 난 아직도 교복입은 내 모습을 떠올린다면 중학교 시절 교복을 떠올린다.
어쩔 수 없어. 나에게 이 고등학교는 없는 존재인걸.

>>782 깔끔한 0은 보기 좋으니까. 물론 나는 그렇게 깔끔한 녀석이 아닌 게 함정.
#78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9:45
아 내일.. 하... 인 김에 떠오른 거
담임샘..똑같음...고2때랑...
#785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09:50
나중엔 표지같은 것도 생기겠군
#78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09:58
>>785 들켰네. 만들 생각이었어
#787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10:03
>>786

그렇게 스로그 표지 제작국이 만들어지고
#78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11:14
나도 최애 손민수하고싶다

학벌손민수좀하고싶네요
근데 뭔 다들 학벌이...

카이스트(가수)
고려대(성우)
연세대(쇼트트랙 선수)

이야 이제 포항공대만 적립하면 될듯
서울대가 없는게 용하네
#78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11:16
...최애는 아니지만 정말 정들어있는 게임개발자가 포항공대라는 걸 방금 알았어.
기침기침. 포항공대나와서 만드는게 오타쿠게임이라,,,,,,,,,, 바른삶이시네요
#79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12:45
Attachment
이런 표지는 에반가.
#79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12:46
에바다. 에바야.
#792익명의 참치 씨(McoJftbisI)2022-03-01 (화) 13:00
섬네일 가독성이..
#79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8UkBVSW45Q)2022-03-01 (화) 13:08
Attachment
Test
#79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REQTszvcQ)2022-03-01 (화) 22:25
우헤헤..우헤헤헤우헤우헤우헤우헤
#79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yREQTszvcQ)2022-03-01 (화) 22:27
나는 신이고 나는 최강이다
#79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KSCSf5zFM)2022-03-01 (화) 23:06
일정에 문제만 없으면 2022 쇼트트랙 세선은 3월 18~20일...
#79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1 (화) 23:38
개학인데 실내화 안 챙긴 빠가사리가 있다?!
#799익명의 참치 씨(HVn.EQkfxA)2022-03-01 (화) 23:39
실내화라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구만
#80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1 (화) 23:41
>>799 그런 말 할거면 내 실내화 갖―다―줘―

난테네800
#801익명의 참치 씨(HVn.EQkfxA)2022-03-01 (화) 23:42
실내화 가방 돌리거나 차면서 등교하는 게 국룰이지
#80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1 (화) 23:48
>>801 난 실내화 가방 챙기는 거 너무 귀찮아서 무-리이
#803익명의 참치 씨(Ctzrss38gE)2022-03-02 (수) 00:02
오 800대 돌입
#80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0:05
>>803 아마 내일이나 모레~ 뭐 길어도 이레 안에 갈게되지 않을까.

어역위 강제가입은 사절합니다
#80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0:08
아직 파워스로거 기준 미달성이라 다행이지.
어역위 강제가입은 아무튼 사절합니다.
#806익명의 참치 씨(Ctzrss38gE)2022-03-02 (수) 00:29
사절할 수 없기에 강제가입이 아닐까
#80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0:45
나 고등학교 3학년 내내 5반이야... 생각해보니까...

>>806으악안돼
#80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2:16
교실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너무 심히 잘들리길래 쌤이 슬쩍 확인
"ㅋㅋㅋ"
"고양이 있어요?"
"어 문앞에 있어 ㅋㅋ"

... 고양이.....
#809인공지능 청새치 씨(v.wmetg90U)2022-03-02 (수) 02:17
고양이 인싸네 닝겐들 우글거리는 학교까지 들어오고...
#81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2:20
>>809 직접 본 고양이가 아니라 애매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고양이라면 걔가... 학교에서 애들이 너무 잘 놀아줘서 인간을 좋아해

그런데 학교에 너무 자주 들락거려서 쎄콤 오작동시키고 난리란 말이야
그래서 쌤들이나 수위? 분들이 쫓아내서
나이많은 사람을 무서워해
같은 이유로 노안인 학생ㄷ
#81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2:22
아무튼 고양이 나도 고양이... 지금당장 교실을 뛰쳐나가서 쓰다듬고싶어
#81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2:47
나♡됨
쿠소똥폰이라배터리수명 이미 닳을대로 닳아있어서
지금 배터리 없음
#81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2:51
곽윤기는 좋아하긴 하지만
쇼트트랙은 좋아하고 싶지 않아.

이게 무슨 소리냐면
좋아하는 스포츠가 생기는 순간 나만 괴로울 거 같거든

스포츠 팬들은 다 항상 화가 나있다고
특히 야구팬들
#81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wNh8pw.n6)2022-03-02 (수) 02:54
뭐 이런 생각을 한 시점에서 이미 좋아하게 될리가 없어... 없을거야.
#81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NDezQ9ZZU)2022-03-02 (수) 04:12
하.. 쇼트트랙 팬은 아니니까 심씨 얘기는 피하고 싶은데
자꾸 눈에 밟힘

난 지금의 이 화목한 여국대즈가 좋단 말이야
#81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NDezQ9ZZU)2022-03-02 (수) 04:13
학교에서 코로냐 검사키트 줌...
수요일 일요일마다 검사하랭

히잉... 내 콧구멍의 순결을 지켜줘...
#81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NDezQ9ZZU)2022-03-02 (수) 04:15
갑자기 짜증남
걍 차라리 전인류 다 코로나 걸리게 하고
살아남는 자들만 살라고 하자
#81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NDezQ9ZZU)2022-03-02 (수) 04:24
당연히 농담입니다. 물론 실제로 저런다면 나는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이도록 하지
#81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lNDezQ9ZZU)2022-03-02 (수) 04:25
Q. 왜 당연히 죽는다고 생각을
A. 아니 그냥 직감이... 죽거나 죽기 직전이거나 할 거 같아요...
#82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E39mxDHa6)2022-03-02 (수) 08:27
웃긴거

처음 쇼트트랙국대꿈 꾼 날 이후로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연속으로
꿈에 등장하는 중
#821익명의 참치 씨(HVn.EQkfxA)2022-03-02 (수) 08:29
>>820 ㄷㄷ
#82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E39mxDHa6)2022-03-02 (수) 08:31
>>821 웃기지 않냐
근데 대부분 그냥 SNS상으로 간접적으로 보이는 정도임
정확하게 내가 만나서 대화나누는 등의 내용의 꿈은 전혀 없엉...
#82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ZLfxrx0Yo)2022-03-02 (수) 08:43
3인칭관음이거나 SNS너머로 보거나........ 대개
#82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7Qbu2dvY0k)2022-03-02 (수) 09:51
>>824 이미 선-곡 씨리즈 플레이리스트가 있지.
#82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7Qbu2dvY0k)2022-03-02 (수) 10:03
생에 첫 자가진단 키트....
잃어버린 나의 콧구멍 순결...
아니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긴 하지만
#82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G3UmLq7DH.)2022-03-02 (수) 22:38
가탕고통 가탕고통
#82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k5H3MhWQcg)2022-03-02 (수) 22:50
킹반인들은 부담없이 신혼부부같애~ 여친같애~ 드립치는데 후죠들은 입에 뇌에 힘주고 발언을 참는... 「찐」은 안된다 이런 게지...
#82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cf/vPc1Xhw)2022-03-03 (목) 08:04
>>808-811의 네코
오늘도 찾어와서 야옹대길래
마구 쓰다듬어서 혼내줬다
#83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bOCMvE/ay.)2022-03-03 (목) 08:14
Attachment
하아 기사 제목 어질어질하네 쫌 ㅋㅋㅋㅋㅋㅋㅋ
#83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sPqwtOGJsw)2022-03-03 (목) 08:59
메멘토모리 노래 좋네...
#83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09:48
Attachment
현생에 현타를 느끼시고 있어요.
  느껴야죠.

이제 고3이니 공부를 잘 열심히 해야 할텐데요?
  잘해야죠.
#83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09:50
씨밬쑹 이짤 너무조ㅎ음ㅜ
#834익명의 참치 씨(tE5vL2vGto)2022-03-03 (목) 10:06
>>876까지 단 42
#83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12:37
>>834 omg
#83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12:52
Attachment
- 오빠 여친 있어요?
= 아뇨 없어요
- 그럼 저랑 사귈래요?
= 그럴까요?

어디 안 간다 이거지
#83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12:59
곽윤기가 자기 엉덩이에 엉부심이 있어서 다행이다 (?)
#83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13:03
>>837의 뜻: 그 덕분에 곽윤기 엉덩이를 보면서 "와 정말 땡글땡글하다" 하고 감탄하는 나 자신이 미워지지 않음
#83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2Y/Gv.7/2)2022-03-03 (목) 13:06
근데 진짜 그럴만하다고 생각하다. 엉덩이 챔피언
#840익명의 참치 씨(tE5vL2vGto)2022-03-03 (목) 13:12
>>838을 보니 이렇게 쓰면 스포랑 유사한 기능을 내는군
#84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qN1Rp.akk)2022-03-03 (목) 22:31
오늘내로 스로그 채우기 가능 vs 불가능
#84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qN1Rp.akk)2022-03-03 (목) 22:32
.dice 0 100. = 39%의 확률로 성공?
#84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qN1Rp.akk)2022-03-03 (목) 22:32
찔끔이구먼
#84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RqN1Rp.akk)2022-03-03 (목) 22:33
곽윤기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겠다
어떻게 좋아하는 과일도 자기 닮은 과일 좋아하냐
#84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QhSWRjIO4k)2022-03-03 (목) 22:34
체리 딸기 좋아하는.... 귀여움 과다 아냐?
#84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qbwQ5FIrw)2022-03-04 (금) 07:00
>>829 오늘은 아예 교실 안에 들어왔다 ㅋㅋㅋㅋㅋ
귀여워...
#84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qbwQ5FIrw)2022-03-04 (금) 07:03
나 이 고등학교 엄청 싫어했는데 아냐 최고의 학교인 거 같아
고양이가 스스로 교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애교부리는 학교라니,,, 어떻게 이런학교가 다있어.........
#848익명의 참치 씨(uZkQFkbiQk)2022-03-04 (금) 07:12
고양이 고등학교
#84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pM7448CnvQ)2022-03-04 (금) 07:27
이 고양이
1학년때는 존재가 있긴 했는데
2학년 때 인간에게 친근해지더니
3학년 되니까 교실에 들어오더라고

들어보니까 작년 3학년 선배들 작품인듯
작년엔 몰랐는데 이 고양이 집도 있고 밥그릇도 있고
#85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1DVbXkvwk)2022-03-04 (금) 07:36
아놔 10년전에 은퇴한 쇼트트랙 선수 좋아해도 되는 거임?? 내가???
#851익명의 참치 씨(uZkQFkbiQk)2022-03-04 (금) 07:54
>>850

개인의 취향
#85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1DVbXkvwk)2022-03-04 (금) 07:54
원래 3월 18-20일에 열릴 예정이던 2022 몬트리올 세선... 4월 8-10일로 밀렸거든?
22-23시즌 국대선발전이 4월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러면 국대선발전도 미뤄지지 않으려??나 세선 갔다오자마자 국대선발전은 좀 에바같은데

이 판을 잘 아는 것도 아니라서 뭔가... 잘 모르겠다
#85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1DVbXkvwk)2022-03-04 (금) 07:56
>>851 좋아하는 건 취향이지. 은퇴한 건 아쉬움이고. 아쉬움에 취향을 부정하고 싶어지고.
#85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1DVbXkvwk)2022-03-04 (금) 07:59
오늘 내로 일기장 876 찍는다?
.dice 0 100. = 96%의 확률로 찍음
#85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1DVbXkvwk)2022-03-04 (금) 08:00

잠깐
너무높아
#856익명의 참치 씨(uZkQFkbiQk)2022-03-04 (금) 08:00
사실 못 찍는 게 더 이상
#857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H1DVbXkvwk)2022-03-04 (금) 08:02
>>856 날 뭘로 생각하는거야
#858익명의 어른이 씨(FXnusCteQA)2022-03-04 (금) 08:04
876이 가까워지면 다른 참치들이 슬금슬금 찾아와서 채워버리기 때문에... 여기도 곧 터질 것(?
#85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6hocMQZLkM)2022-03-04 (금) 08:10
>>858 확실히... 인정할 수밖에 없다
#86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6hocMQZLkM)2022-03-04 (금) 08:13
Attachment
터뜨리러 오고 싶은 참치 거기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 당부하지
오늘(22.3.4.) 23:10, 곽&랑 나혼산 나오니까
많?관?부?
#86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2TTWOaJDKY)2022-03-04 (금) 08:28
Attachment
아랑이누나 윌슨 보고가

누가 윌슨에게 코너벨트시킬 생각을
#86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08:55
오늘도 돌아온 즐거운하기싫은 야가진단키트의 시간
#86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09:03
ㅋㅋㅋㅋㅋㅋㅋ... 반에 확진자 나왔다 이거지
#864익명의 참치 씨(uZkQFkbiQk)2022-03-04 (금) 09:42
하루에 26만명 넘게 나오는군
#86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0:13
>>864 짜증나....
#86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0:21
아 오늘내로 876 채우기 싫은데 채워버릴거같음
#867익명의 어른이 씨(CNkUGGIhdk)2022-03-04 (금) 10:26
얼마 안 남았네
#868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0:34
>>867 그르니까
#869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08
Attachment
충성충성충성충성충성
#870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09
아유우리미키네센세는어떻게볼때마다이렇게발전해서아름다운일러만뽑아와주시나몰라 진짜........... 미키네센세 없으면 나 슬퍼죽어버릴거야
#871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18
이미지에서 보면 책갈피가 보이는데 뭘까??? 상상?? 인도??? 소환하는거???? 동료들이 커넥트?????
아~~~~~~~ 몰라몰라 어느쪽이든
#872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19
일단 책갈피가 세개 있는 거 보면 소환같아
#873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20
하..... 진짜 내가 이 쿠소시리즈를 진짜 일러레님 그림 보는 맛으로 빨지 진짜
#874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21
저 열쇠모양 검 무기 진짜...
역대 아리스 무기 중 제일 예쁜듯.......
#875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36D/65FFY.)2022-03-04 (금) 13:22
검? 인가? 몽둥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