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에 어서 오세요. 어장의 참치들. 잡담 어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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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에 어서 오세요. 어장의 참치들. 잡담 어장 #36

Author:수족관의 캇파 씨
Responses:876
Created:2022-07-25 (월) 04:21
Updated:2022-08-12 (금) 04:41
#0수족관의 캇파 씨(yatiNigCJk)2022-07-25 (월) 04:21
Attachment
수족관의 수생들은 불쌍한 걸까? 아니면 불쌍하지 않은 걸까?
#1익명의 귀차니즘 씨(QnQ6je4fxo)2022-07-25 (월) 04:23
새어장하
#2익명의 귀차니즘 씨(QnQ6je4fxo)2022-07-25 (월) 04:32
아니 왜 왜그러는거임 진짜. 아무말 안하고 의견 표현 안하고 있던건 본인이면서 님들이랑 대화 포기함. 하는거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라그래야하는거야
#3익명의 귀차니즘 씨(QnQ6je4fxo)2022-07-25 (월) 04:32
뭘 바라는데
#4익명의 참치 씨(lzcuVFkoGs)2022-07-25 (월) 09:58
잡담판이 드디어 갈렸다
#5익명의 개머리 씨(Esx7H4lAKQ)2022-07-25 (월) 10:07
이거 육상생물 차별이야~~
#6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geI7sGnaJc)2022-07-25 (월) 10:20
육상 생물..
#8익명의 귀차니즘 씨(xyGAmbkKA2)2022-07-25 (월) 13:25
즈기요 왜그렇게 집요하세요
#9익명의 청새치 씨(UNzrdBp1LU)2022-07-25 (월) 13:29
영화목록에서 50% 이상 봤으면 하차라고 표기하고 목록에는 집어넣을까 하는데 어떰?
아무도 신경 안쓰면 걍 하차한 것도 다 집어넣고 싶긴 함. 기억 안나거나 하차한 거 다시 볼까 싶은 것도 제법 있어서.
#10익명의 청새치 씨(UNzrdBp1LU)2022-07-25 (월) 13:29
어 스로그에 쓰려고 했는데 여기다 썼네...
이거 참치백과 얘기임 ㅇㅇ
#11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00:32
졸리당
#12익명의 청새치 씨(wO88CI8YSo)2022-07-26 (화) 00:53
>>11 자꾸졸치 씨
#13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01:04
내가 졸린 건 내가 아니라 세상이 나쁜거야
#14익명의 청새치 씨(wO88CI8YSo)2022-07-26 (화) 01:09
구차한 변명이다! 덤벼라!
.dice 1 100. = 13
#15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01:13
좋아, 본때를 보여주지!

.dice 1 100. = 50
#16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01:14
후... E.N.D.
#17익명의 청새치 씨(wO88CI8YSo)2022-07-26 (화) 01:17
Attachment
#18수족관의 캇파 씨(AiZrVO8lFQ)2022-07-26 (화) 03:29
오늘도 않과 안을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을 보며 화가 난다. 드립으로 않을 쓰는 건 의도가 보이니까 괜찮은데 않과 안은 제발 좀 구별하자.
#19익명의 참치 씨(wlacAFicaM)2022-07-26 (화) 04:19
.dice 1 100. = 66
#20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04:29
>>18 않녕하세요
#21수족관의 캇파 씨(AiZrVO8lFQ)2022-07-26 (화) 04:34
>>20 의도가 보인다는 건 이런 걸 말하는 거지.
#22익명의 귀차니즘 씨(405uu3SB3k)2022-07-26 (화) 04:46
.dice 1 100. = 51
#23익명의 귀차니즘 씨(405uu3SB3k)2022-07-26 (화) 04:47
오늘의 운빨은 51
#24안경의 참치 씨(CkAHMJdm9Q)2022-07-26 (화) 04:51
>>18 나도 이해가 잘 되지 안네. 그게 구분이 않될수가 있나?
#25익명의 참치 씨(K.luQfXJ5Q)2022-07-26 (화) 04:54
비건가죽이라는 말 좋네. 합성피혁은 별로같은데 비건가죽은 의미있어보이잖아. 역시 마케팅이 중요해
#26익명의 귀차니즘 씨(r3aKbG87WA)2022-07-26 (화) 05:20
에 의 구분 못하는 사람도 좀 자주 보이더라
#27익명의 참치 씨(wlacAFicaM)2022-07-26 (화) 05:55
어장은 있는데 어단은 없을까

하하하
#28익명의 청새치 씨(OTmV19yU.2)2022-07-26 (화) 07:02
웨 조사를 그렇게 헥갈리는 건지 이해가 않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익명의 귀차니즘 씨(r3aKbG87WA)2022-07-26 (화) 07:06
의도가 티나서 안짜증...안...안... 아냐 짜증나
#30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08:43
5시에서 6시만 되면 막 졸리네

종강이라고 수면패턴 작살났구만
#31익명의 청새치 씨(QCMHzDGxbQ)2022-07-26 (화) 08:46
조는날치 씨
#32익명의 참치 씨(YdGUuheZ.E)2022-07-26 (화) 08:49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만 타인을 밀어내는 인간이란..
#33나는날치 씨(6Yohiq3eMA)2022-07-26 (화) 10:14
슬슬 앞머리가 눈을 찌르기 시작했어

잘라야 할 때가 왔나
#34익명의 참치 씨(oDiTqP66E6)2022-07-26 (화) 19:56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 수밖에 없다.
지속되는 호의는 상호작용의 산물이니까.
#35익명의 참치 씨(oDiTqP66E6)2022-07-26 (화) 21:10
오늘부터 루틴 만들어야지
풀어지면 시간의 소중함을 모른다구
#36익명의 배틀러 씨(vc4Q5zYrWw)2022-07-27 (수) 04:45
이곳은 마음의 고향
#37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4:54
와! 고대참치다!
#38나는날치 씨(TFHI.2oH/k)2022-07-27 (수) 05:03
연대참치는 없나요
#39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5:08
그런 쓰레기같은 개그를 하다니 덤벼라
.dice 1 100. = 6
#40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5:08
아니 왜
#41익명의 참치 씨(znXMRcAK6Y)2022-07-27 (수) 05:19
.dice 1 100. = 82
#42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05:30
내가 굴려도 저것보다는 높게 나오지
.dice 1 100. = 66
#43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05:32
재미있는 우연이네.
#44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5:32
내 다이스가 약해빠진 이유는 핸드폰이 보급형이라서야
.dice 1 100. = 10
#45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5: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렇게 빌빌 기는건데
#46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05:34
이제 여기서 100 뜨면 완벽한데 그럴 일은 없겠지?
.dice 1 100. = 54
#47익명의 CP 씨(Y7sMaNAyCw)2022-07-27 (수) 05:34
Attachment
.dice 1 100. = 90
#48익명의 참치 씨(znXMRcAK6Y)2022-07-27 (수) 05:34
.dice 1 100. = 2
#49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5:34
>>47 잃어버린 내 90이 여기있었네
#50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05:39
>>49 잃어버린 9가 아니고?

뭔가 아쉬우니 천사의 자비를 발동! 덱에서 카드를 3장 드로우하고 2장을 패에서 묘지로 보낸다.

.dice 1 100. = 39
.dice 1 100. = 46
.dice 1 100. = 61
#51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05:40
놀랍게도 3번 다 청새치 씨보다 높아. 실화인가?
#52익명의 청새치 씨(yTlw1Z/hOI)2022-07-27 (수) 05:55
>>51 ...
받아라 조류 빔!!!!!!!!!
.dice 1 100. = 88
#53익명의 청새치 씨(FnyNfSXqxQ)2022-07-27 (수) 06:41
어디갔냐 이 개구리
#54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06:48
Attachment
뀨우?
미안하다 잠시 급한 일이 있어서 자리 좀 비웠다. ㄹㅇ 오목눈이 귀여움 실화냐? 진짜 세계관 최강급 앙증맞음이다
#55익명의 청새치 씨(YR/wNmBWB.)2022-07-27 (수) 07:20
>>54 (대충 커요미로 만들어줄테니 듀얼해달라는 내용)
#56익명의 귀차니즘 씨(FXjspvBvLY)2022-07-27 (수) 07:23
심심하니 아무나 듀얼이다앗!

.dice 1 100. = 56
#57나는날치 씨(TFHI.2oH/k)2022-07-27 (수) 07:24
>>39 덤비기 .dice 1 100. = 85
#58나는날치 씨(TFHI.2oH/k)2022-07-27 (수) 07:24
약한 청새치군
#59익명의 참치 씨(znXMRcAK6Y)2022-07-27 (수) 07:25
.dice 1 100. = 37
#60안경의 참치 씨(UEHf20jqpU)2022-07-27 (수) 07:43
>>59 .dice 1 100. = 60
#61익명의 귀차니즘 씨(BdmhbKHxA2)2022-07-27 (수) 08:13
치잇 나한테는 아무도 덤벼주지 않다니. 그럼 내가 덤빈다ㅏ

>>59 .dice 1 100. = 97
#62익명의 귀차니즘 씨(BdmhbKHxA2)2022-07-27 (수) 08:14
에?
#63익명의 청새치 씨(YR/wNmBWB.)2022-07-27 (수) 08:15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으로... 그의 귀차니즘은 0사라졌다 1더욱 심해졌다
.dice 0 1. = 0
#64익명의 청새치 씨(YR/wNmBWB.)2022-07-27 (수) 08:16
익명의 부지런함 씨
#65익명의 부지런함 씨(k298W6WM2.)2022-07-27 (수) 08:54
에?
#66익명의 청새치 씨(yp3r6WyCY6)2022-07-27 (수) 08:58
귀차니즘 씨가 부지런함 씨가 된 것을... 0축하한다 1슬퍼한다
.dice 0 1. = 1
#67익명의 청새치 씨(yp3r6WyCY6)2022-07-27 (수) 08:58
엉엉 귀차니즘 씨... 기억할게(?)
#68익명의 부지런함 씨(6h9bPefBZQ)2022-07-27 (수) 09:00
내 귀찮음을 다이스에게 빼앗겼다
#69수족관의 캇파 씨(Led5B1fYqk)2022-07-27 (수) 11:48
>>52 .dice 1 100. = 7
#70익명의 참새 씨(Led5B1fYqk)2022-07-27 (수) 11:50
짹짹
#71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7 (수) 15:19
우영우 웹툰이 올라왔네. 뭐야 내 초코송이 돌려줘요!
#72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03:15
코코아 마시고 싶다

따뜻하고 달달한 코코아
#73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03:22
이 날씨에...?
#74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03:24
으 어린이 입맛
#75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03:31
아 먹고싶을수도 있죠 선생님
#76익명의 부지런함 씨(J2ZvZaLUoU)2022-07-28 (목) 03:33
듀얼이다 >>80
.dice 1 100. = 77
#77익명의 부지런함 씨(J2ZvZaLUoU)2022-07-28 (목) 03:34
뭐야 아직도 부지런함이었어 귀찮음 찾아와야지...
0 귀찮음
1 부지런해라
.dice 0 1. = 0
#78익명의 귀차니즘 씨(J2ZvZaLUoU)2022-07-28 (목) 03:34
얏따☆
#79ㅠㅔ(uMVEPqV.s.)2022-07-28 (목) 03:41
에어컨 전문세척중...
한동안 곰팡이 때문에 에어컨 못 틀어서 죽는 줄 알았다.
#80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03:49
>>76 도전을 받아들이기 .dice 1 100. = 60
#81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03:50
크아아아악
#82익명의 승리자 귀차니즘 씨(J2ZvZaLUoU)2022-07-28 (목) 04:03
햣하!
#83수족관의 캇파 씨(l7LRkDDI/I)2022-07-28 (목) 05:24
>>73-74 얼죽아도 있는데 무슨 문제라도? 코코아를 좋아하지만 어린이 입맛은 아니야!

어제는 제대로 듀얼을 하지 못했어! 그런 의미로 >>84는 나와 듀얼을 해줘야겠어! 내가 뽑은 카드는...

.dice 1 100. = 18
#84익명의 참치 씨(JqiLkfL9aA)2022-07-28 (목) 05:27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욕하면 안 대! 알아써?

.dice 1 100. = 42
#85익명의 귀차니즘 씨(B1wCd7Qomw)2022-07-28 (목) 05:28
어린이입맛씨는 연야케요
.dice 1 100. = 5
#86익명의 귀차니즘 씨(B1wCd7Qomw)2022-07-28 (목) 05:29
내가 더 약했다고 한다
그리고 칫 84를 놓쳤잖아
#87수족관의 캇파 씨(l7LRkDDI/I)2022-07-28 (목) 05:31
>>84 (억울사)
>>85 어린이 입맛 씨는 최강이라구! 가 아니라 어린이 입맛 아니라니까.
#88익명의 참치 씨(OxT/2TiEEU)2022-07-28 (목) 05:36
코코아는 마이쪄 핫초코는 느끼행
#89익명의 귀차니즘 씨(B1wCd7Qomw)2022-07-28 (목) 05:40
어린이입맛의 캇파 씨
#90익명의 어른이 씨(85RKpyo8ug)2022-07-28 (목) 05:52
응애의 캇파 씨
#91익명의 귀차니즘 씨(B1wCd7Qomw)2022-07-28 (목) 05:53
(아침)오늘은 공부해야지!
(현재)소설 마감치는중
#92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06:08
>>83 갑자기 날치 씨를 갈구고 싶어졌기 때문이지
#93익명의 사미 씨 (JcgvTr54No)2022-07-28 (목) 06:32
>>88 코코아와 핫초코의 차이점은..?머죠
#94익명의 귀차니즘 씨(uxNb4qMPjU)2022-07-28 (목) 06:35
그건 모르겠고 라즈베리소다 마시고싶다
#95익명의 참치 씨(nIPkU9t8Wg)2022-07-28 (목) 08:16
아프니까 서러웡
#96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08:17
어디가 아펑
#97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10:39
>>92 무슨

이 부당함에 항의하겠다
#98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10:42
>>97 그렇다면 덤벼라
.dice 1 100. = 7
#99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10:42
럭키 세븐 필요없어!!!!!!!!
#100익명의 어른이 씨(Q.oOUnmnKg)2022-07-28 (목) 10:58
언럭키 세븐...
#101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10:58
>>98 길길길

.dice 1 100. = 16
#102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10:59
연약하구나
#103수족관의 캇파 씨(l7LRkDDI/I)2022-07-28 (목) 11:00
하하하하! 이럴 때는 마음이 잘 맞는걸!
#104수족관의 캇파 씨(l7LRkDDI/I)2022-07-28 (목) 11:04
내가 압도적인 다이스를 보여주도록 하지!

.dice 1 100. = 22
#105익명의 참치 씨(V30PMdd/lc)2022-07-28 (목) 11:07
와 대단해! 무려 이번 년도 뒷자리랑 같은 숫자의 다이스를 뽑았잖아! 22 뽑기라고 했으면 정말로 압도적이었겠는걸?
#106수족관의 캇파 씨(l7LRkDDI/I)2022-07-28 (목) 11:09
저주... 그래 이건 청새치 씨가 저주를 건 거야! (억지)
#107익명의 청새치 씨(wsN6A4KWjs)2022-07-28 (목) 11:10
(눈물줄줄)
#108익명의 참치 씨(rph0NsvY7M)2022-07-28 (목) 11:48
이제 더이상 내가 그린 그림의 결과물 가지고 그 자체로든 남과 비교하면서든 자기 자신을 질책하지 않게 된게 신기하다.
근데 다른 부분을 보면 내가 자존감이 높다고는 절대 못 하겠다.
#109나는날치 씨(A9vL5lsJPM)2022-07-28 (목) 13:07
모기 세마리 내 머리 위에서 정모하고 있었네 식겁했다
#110익명의 참치 씨(9mMSEPTjxQ)2022-07-28 (목) 14:36
>>93 코코아는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한데 핫초코는 그냥 느끼하기만 하던뎅
그래서 한번 먹어보고 실망하고 다신 안먹음
#111익명의 참치 씨(Dlt4c6tlPk)2022-07-28 (목) 15:33
콜드초코를 먹자구
#112익명의 참치 씨(GKZTS6ZD9U)2022-07-28 (목) 15:55
차라리 차가운 핫초코라고 하지 그랬어.
#113익명의 참치 씨(yvCvSueOi.)2022-07-28 (목) 17:25
바부 쿨초코라구 하면 대자나
#114익명의 귀차니즘 씨(RpyIbKVQ76)2022-07-28 (목) 22:24
민트초코우유는 어때
#115익명의 참치 씨(WBnAhBYm2k)2022-07-29 (금) 01:48
시나몬 넣어서 먹는건 어때?
#116안경의 참치 씨(FP1/oEYE5I)2022-07-29 (금) 06:08
1년 반 넘게... 사실상 2년정도 기다려온 캐릭터가 드디어 공식에서 풀렸다 😇😇😇😇😇
죽고싶다(좋아서)
#117익명의 귀차니즘 씨(tuo0Zx9o0k)2022-07-29 (금) 06:47
오 축하해 어떤 캐릭터인지 궁금하네
#118나는날치 씨(kdYqEFu4NE)2022-07-29 (금) 07:05
거북알은 모양새가 좀 그래서 기피해왔는데 의외로 맛있네

근데 쇳덩어리도 달려있는데 이거 일반쓰레긴가
#119익명의 참치 씨(ehv0nOso.M)2022-07-29 (금) 07:13
안경은 있는데 바깥경은 왜 없을까

하하하
#120익명의 귀차니즘 씨(tuo0Zx9o0k)2022-07-29 (금) 07:16
...?
#121익명의 귀차니즘 씨(tuo0Zx9o0k)2022-07-29 (금) 07:16
>>119 듀얼이다 이 아재참치같으니 .dice 1 100. = 27
#122익명의 귀차니즘 씨(tuo0Zx9o0k)2022-07-29 (금) 07:17
안이 나 왜 약해
#123익명의 참치 씨(yvCvSueOi.)2022-07-29 (금) 07:17
ㅇㅁㅇ
#124수족관의 캇파 씨(Z7qdDv6wMc)2022-07-29 (금) 08:04
어쩔 수 없지. >>119 당장 승부하자! 이 이상한 아재 녀석아!

.dice 1 100. = 57
#125익명의 청새치 씨(DfU22UG/Ts)2022-07-29 (금) 08:07
어장의 다이스를 반토막 내버린 나
#126익명의 귀차니즘 씨(JSPi5iwmQs)2022-07-29 (금) 08:28
청새치씨 왜그랬서
#127익명의 청새치 씨(gGyGx0e.GA)2022-07-29 (금) 08:33
너희들만 우마뾰이 하는 게 꼬와서(?)
#128익명의 어른이 씨(Dh8U6svoNM)2022-07-29 (금) 08:34
우마뾰이 우마뾰이
#129익명의 청새치 씨(H3eG7.09Gc)2022-07-29 (금) 08:39
공공장소에서 팔굽혀펴기라든가 그런 거 하고있는 사람 어떻게 생각함?
내 눈엔 병신같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여기서 왜 하는데...
#130익명의 어른이 씨(Dh8U6svoNM)2022-07-29 (금) 08:56
인생 참 재밌게 사시네... 정도?
#131익명의 참치 씨(IbODFXqlWs)2022-07-29 (금) 09:32
나도 다이스 .dice 1 100. = 87
#132안경의 참치 씨(FP1/oEYE5I)2022-07-29 (금) 10:16
.dice 1 100. = 9
#133안경의 참치 씨(FP1/oEYE5I)2022-07-29 (금) 10:16
와...
#134익명의 어른이 씨(vcnAAumsqo)2022-07-29 (금) 10:35
.dice 1 100. = 93
#135익명의 어른이 씨(vcnAAumsqo)2022-07-29 (금) 10:35
엥 아니 어때서 한자리가 아닌겨
#136익명의 어른이 씨(vcnAAumsqo)2022-07-29 (금) 10:36
어째서... 너무 놀라서 오타까지 나버렸자나
#137익명의 CP 씨(F8g48Bnb2Q)2022-07-29 (금) 10:43
.dice 1 100. = 90

다이스 양극화 현상.
#138익명의 청새치 씨(Y2B5yKxl5o)2022-07-29 (금) 10:46
현장에 있던 참치들만 반토막 빔을 맞았다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139나는날치 씨(kdYqEFu4NE)2022-07-29 (금) 11:16
.dice 1 100. = 95
#140나는날치 씨(kdYqEFu4NE)2022-07-29 (금) 11:16
이거 진짜인듯
#141익명의 청새치 씨(Y2B5yKxl5o)2022-07-29 (금) 11:28
다시 한 번 광역기 도전
.dice 1 100. = 80
#142익명의 청새치 씨(Y2B5yKxl5o)2022-07-29 (금) 11:35
뭐지?? 다음 다이스는 높게 나온다는 뜻인가???
#143익명의 어른이 씨(c83nlf8YSQ)2022-07-29 (금) 11:45
그렇다면 테스트다!
.dice 1 100. = 92
#144익명의 어른이 씨(c83nlf8YSQ)2022-07-29 (금) 11:45
진짜네
#145안경의 참치 씨(FP1/oEYE5I)2022-07-29 (금) 11:46
나도 다이스를 다시 굴려봐야겠어. 9라니! 말도 안 되잖아.

.dice 1 100. = 92
#146안경의 참치 씨(FP1/oEYE5I)2022-07-29 (금) 11:46
뭐야 왜똑같음
#147나는날치 씨(kdYqEFu4NE)2022-07-29 (금) 11:49
.dice 1 100. = 7
#148나는날치 씨(kdYqEFu4NE)2022-07-29 (금) 11:50
이게 92가 아니네
#149익명의 청새치 씨(Y2B5yKxl5o)2022-07-29 (금) 11:51
자리 비웠던 사람 검거 완료.
#150익명의 귀차니즘 씨(RpyIbKVQ76)2022-07-29 (금) 12:08
나도 다시 굴려볼까
.dice 1 100. = 86
#151익명의 귀차니즘 씨(RpyIbKVQ76)2022-07-29 (금) 12:09
돌아왔다 운빨
#152수족관의 캇파 씨(Z7qdDv6wMc)2022-07-29 (금) 12:14
뭐야 다들 운이 왜 그렇게 좋아?
.dice 1 100. = 83
#153익명의 참치 씨(0lUmzCFotA)2022-07-29 (금) 17:24
.dice 1 100. = 35
#154익명의 참치 씨(Gvuo5BUJWM)2022-07-29 (금) 18:26
출판작가를 꿈꾸지만 돈을 사랑해 웹소설을 어거지로 읽기 시작했던 나... 읽다보니 슬슬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뭐 하고자 하는 분야에 흥미가 생기는건 좋은 일이니까. 이번엔 순문쪽 실력이 줄어든 기분이 들지만...
#155익명의 참치 씨(Gvuo5BUJWM)2022-07-29 (금) 18:27
웹소설과 순문에서 요구하는 자질이 극과 극이라서 한쪽 부분에 발을 담그면 반대쪽은 뇌가 안 돌아가는 것 같음
#156익명의 참치 씨(uJ30zAXGqg)2022-07-29 (금) 20:02
그냥 하고싶은걸로 해

웹소에선 너가 재미없으면 읽는사람도 재미없다
#157익명의 참치 씨(Gvuo5BUJWM)2022-07-29 (금) 20:12
둘다 하고싶어
처음엔 낯설어도 익숙해지니 웹소가 재밌어지기도 했고 딱히 순문에 선민의식 비스무리한게 있던 건 아니었거든. 일에 몸이 적응된 느낌?
#158익명의 청새치 씨(U7OA63QKB.)2022-07-29 (금) 21:35
나는 뭐냐 웹소설은 서술하는 문장이 너무 짧아서 성에 안 차더라. 그래도 전독시 재밌게 봤는데 함 츄라이 츄라이
#159익명의 청새치 씨(U7OA63QKB.)2022-07-29 (금) 21:35
전독시 볼거면 한 5만원 정도는 준비해둬...
#160나는날치 씨(9MhqIovyno)2022-07-30 (토) 00:56
전독시 대신 닥터 최태수는 어때
#161익명의 참치 씨(2CMwW0OKYU)2022-07-30 (토) 01:14
전독시랑 이름 비슷한 전1시도 괜찮음
#162익명의 참치 씨(0lUmzCFotA)2022-07-30 (토) 04:06
애두랑 사랑해
#163익명의 참치 씨(vaQdb3nhh.)2022-07-30 (토) 04:23
스위치판 퍼즐앤드래곤 해봤는데 예전에 했던 모바일판에 비해 훨씬 재미없다.
#164익명의 생쥐 씨(B0/bzur9.c)2022-07-30 (토) 07:14
>>36 배틀러씨 오랜만
#165익명의 귀차니즘 씨(gdIT5n.UCM)2022-07-30 (토) 11:29
이상하다 20분만에 후딱써낸 논술지문이 생각보다 첨삭할 하자가 없네. 실전에서도 이래야하는데
#166익명의 참치 씨(Gvuo5BUJWM)2022-07-30 (토) 14:22
오 논술... 나도 논술로 대학왔는데
#167안경의 참치 씨(auvfjOKeus)2022-07-31 (일) 05:32
이세계치트물인데 치트가 1년 기간제 한정이라
치트로 하렘꾸려놓은 보잘것없는 주인공이 치트 능력의 기간이 끝난 시츄 같은 걸 떠올려...
#168익명의 어른이 씨(QRiR8R36G6)2022-07-31 (일) 05:41
>>167보니 이세계 치트 1달 무료체험 같은거 떠오름.. 무료체험기간이 끝나면 1년에 몇 골드로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해당 요금은 베이직 플랜 기준입니다.)라던가
#169안경의 참치 씨(auvfjOKeus)2022-07-31 (일) 05:44
베이직 플랜 기준으로는 해당 치트의 15%에 해당하는 능력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170익명의 참치 씨(t3cy/ZpmDs)2022-07-31 (일) 10:08
참치게시판의 집단지성으로 웹소설 설정을 짜보는 건 어떨까
#171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7yhPoBJD0c)2022-07-31 (일) 10:12
집단...지성이라.
#172익명의 개머리 씨(K/58CjM.ZE)2022-07-31 (일) 11:25
참치게시판의 집단지성.
그것은 릴레이판을 보면 느낄 수 있다...
#173익명의 법머리 씨(QtYqgBvsvs)2022-07-31 (일) 15:06
전독시 제발 봐줘...부탁임 나 왠만해서 웹소에 명작소리 안하는데 이건 찐이야 웹툰판은 원작 감동의 60%도 못담음 ㄹㅇ 웹소 관심있음 5만원 지를만해
#174익명의 참치 씨(6IKHtTTO3U)2022-07-31 (일) 15:37
전독시는 있는데 후독시는 없을까

하하하
#175익명의 CP 씨(QqcarCN.N.)2022-07-31 (일) 15:54
전독시...
BL드리프트다 아니다로 오지게 싸우고 있길래 그냥 손 안 대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로 했었지...
#176익명의 청새치 씨(wIJn/A9UcQ)2022-07-31 (일) 16:51
바보같은 걸로 싸운다는 이유로 작품을 포기하다니, 나약하군!!!!
난 그냥 댓글 째로 거름. 작품 외의 다른 정보는 일체 수용 안 하는 주의임 ㅇㅇㅋ
#177익명의 청새치 씨(wIJn/A9UcQ)2022-07-31 (일) 16:53
아 암튼 츄라이 츄라이~
#178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7-31 (일) 23:28
난 개인적으로 전독시 BL이라고 느끼진 않은 편. 헤테로도 비엘도 잘 받아먹는 인간이라 거부감때문에 응 아무튼 아님 하는건 아니라는것을 먼저 밝힘.

남캐 둘이서 좀 서로 각별한건 맞어. 작품 내적으로 비엘전개를 응원하는 캐릭터가 한명 나오기도 하고. 근데 실제로 이 두명의 감정선은 그런 연인의 관계랑은 상당히 거리가 있는 편. 첫번째로는 이 빌어쳐먹을 망한 세계를 같이 헤쳐온 동료로서의 감정이고, 두번째로는 [스포]임. 스포 부분이 제일 핵심이긴 한데 아무튼 난 폰이고 스포 투명처리 그거 하는법도 모르니까 나중에 어케 알아내서 스로그에 써두던가 해야지(=안함플래그) 근데 진짜 동료로서 인간으로서의 친밀감에 가까움.

아무튼 전독시는 인물들간의 관계가 탄탄해서 논컾파도 헤테로파도 비엘파도 지엘파도 하나 이상은 잡을 거리가 존재한다는 점이 좋지. 개인적으로는 아쉬운점도 있긴 했지만... 좀 그런거야. 독자로서는 아 좀 아쉽네, 글쓰는 입장에서는 ㅅㅂ 이걸 어케썼음 그들은 신이야. 비판은 할수 있지만 나보고 쓰라그러면 못씀
#179익명의 청새치 씨(wIJn/A9UcQ)2022-08-01 (월) 00:16
비엘 드리프트네 뭐네 싸우는 것까지 꼴보기 싫을 정도로 작품이 노잼이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작품은 괜찮았는데 ㄹㅇ 논란때문에 하차한거면 마저 드셔보시라 이거지
#180익명의 청새치 씨(wIJn/A9UcQ)2022-08-01 (월) 00:20
>>178 선생님? 투명스포 콘솔 가져왔어요
<spo>하고싶은말</spo>
#181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8-01 (월) 00:35
>>180 안이 이걸 플래그 분쇄해버리네 이럼 써야하잖아

는 지금 학교이므로 시간은 있는데 할짓은 없을때 써보겠서
#182익명의 청새치 씨(EvScOXTfSY)2022-08-01 (월) 00:52
>>181 나메에 (전독시 스포중) 달면 완벽!! ^오^
#183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8-01 (월) 01:15
전독시에 진심인 청새치씨....
#184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8-01 (월) 01:33
여기 레인월드(게임) 아는 참치도 있을라나. 친구들한테 영업을 죄다 차이고 오니까 문득 궁금해짐
#185익명의 청새치 씨(VBMYc2BvXI)2022-08-01 (월) 02:01
레월 더럽고 치사해서 환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작이랑 할나도 친절한 겜은 아니지만 레월은 먼가 좀 심했음
#186익명의 청새치 씨(VBMYc2BvXI)2022-08-01 (월) 02:13
나는 내 캐릭터가 무력한 게임을 좀 힘들어하긴 함. 어차피 부조리 당할 거라면 컨트롤이 딸려서 당하는 쪽이 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살살 피해다니고 숨어다니고 그런 건 답답해!
#187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8-01 (월) 02:33
아 맞지 좀 불친절하긴 함. 개인적으로는 불친절해도 별 문제 없었긴 한데 이거는 내가 그쪽으로 능력치 특화된 인간이라... 아예 대놓고 알려주진 않아도 일단 미묘한 차이라도 정보가 있으면 쉽게 알아채는 편이거든. 눈치도 빠르고. 이게 노란색 안내벌레가 따라다니면서 길을 알려주는데, 너무 쪼만해서 뉴비들이 잘 모르더라고ㅋㅋㅋㅋ 알아도 홀로그램으로 가리켜주는것만 알아채서 뭐임 어쩌란거임 하다가 엔딩지역 개빡센데로 빠지고... 근데 이게 홀로그램뿐만 아니라 몸 까딱까딱 하는걸로도 길을 알려주는지라 관찰력이 좀 필요해. 게다가 호감도 시스템이 있어서 길안내를 무시하거나 걔쪽으로 돌이나 창 던지면 호감도 떨어져서 길안내 잘 안해주고. 호감도 내려갈수록 나오는 빈도가 줄어들거든...
#188익명의 청새치 씨(VBMYc2BvXI)2022-08-01 (월) 02:52
저는 눈치를 버리고 컨트롤을 챙기기로 했습니다
#189익명의 참치 씨(rXf9QEOrTk)2022-08-01 (월) 03:01
전독시 상아수영 와꾸합으로 이미 n년 전에 영업당했는데 아직도 이북 단행본이 안나왔더라
#190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8-01 (월) 03:14
손꾸락을 조졌지만 뇌지컬과 눈치와 죽어도 산치가 깎이지 않는 멘탈력으로 밀고가는 편
#191익명의 귀차니즘 씨(Kk1yyfKcOA)2022-08-01 (월) 03:15
난 독자수영이 좋아 캐미 짱이야
#192안경의 참치 씨(q7FgNdOXik)2022-08-01 (월) 05:11
BL 드리프트다 아니다로 싸울 정도면 뭐 인기 좋다는 뜻이지... 한줌판 마이너는 전개에 무슨일이 일어나도 그거가지고 뭐라 할 인원이 없으니까...
#193익명의 청새치 씨(wIJn/A9UcQ)2022-08-01 (월) 05:19
마이너판은 무슨 일이라도 있는 편이 낫지 않냐? 유입 생기게
#194안경의 참치 씨(q7FgNdOXik)2022-08-01 (월) 06:09
무슨 일이 있어도 이제 뭐라할 인원조차 없는거야
#195나는날치 씨(YhX1Twv.cE)2022-08-01 (월) 06:10
그거 되게 슬픈 말인데
#196익명의 (전독시 스포하는) 귀차니즘 씨(4ekypxuEeg)2022-08-01 (월) 06:21
마이너...? 그게 나야 뚬바둠바 두비두바... 이런뎬댱 난 왜 맨날 마이너를 잡는가. 뭔 애니를 봐도 작중 시점 이미 고인 이런캐나 잡고 웹툰도 순위권 맨밑을 기웃거리고
#197익명의 참치 씨(eInACNCWMY)2022-08-01 (월) 07:37
전체이용가 사이트에서 성인광고좀 그만 보고싶다.
#198나는날치 씨(7cEYDEl/Aw)2022-08-01 (월) 17:50
응애
#199익명의 청새치 씨(C4TVQJN6kw)2022-08-01 (월) 17:52
>>198 선생님, 선생님. 좀 일어나보세요. 아이고... 취하셨네... 택시 잡아드려요? 댁이 어딘진 기억나시죠?
#200나는날치 씨(7cEYDEl/Aw)2022-08-01 (월) 17:56
자꾸 옆에서 막 콰르릉 하고 폭탄이 터져

무서웡
#201나는날치 씨(7cEYDEl/Aw)2022-08-01 (월) 17:56
Attachment
#202익명의 청새치 씨(C4TVQJN6kw)2022-08-01 (월) 18:20
강해지거라
#203익명의 청새치 씨(C4TVQJN6kw)2022-08-01 (월) 18:31
천둥번개에 귀척이라니 그런 거는 있을 수가 없어!!!!!
#204익명의 참치 씨(nWv4US5Y/U)2022-08-01 (월) 18:33
무셔웡 8ㅁ8
#205익명의 참치 씨(7/EP.3b0WE)2022-08-01 (월) 21:49
전에 젊은 작가지망생이 '흑단 같은 머릿결'이라는 표현을 써놓고도 흑단이 뭔지도 몰랐다는 것에 화낸 작법서가 참 재밌었음
상투적인 표현은 상투적인 전달만 가능하다고 그랬지.
#206익명의 청새치 씨(C4TVQJN6kw)2022-08-02 (화) 00:34
근데 흑단 뭔지 모를만해... 이제 흑단 본 적도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 애들 많을걸?
공감대가 없는 말은 아무래도 어렵기만 할 것 같다.
#207익명의 참치 씨(nS99qtIivY)2022-08-02 (화) 02:12
우리 가족 네명 모두 지금까지 한 번도 코로나에 안 걸렸었다
대박이지??
뜬금없이 자랑하고 싶었다
아싸 가족도 아니고 우리 자매는 정말 많이 싸돌아다녔는데도 신기한 일이야
#208익명의 참치 씨(nS99qtIivY)2022-08-02 (화) 02:13
흑단 나도 딱히 직접 보거나 국어사전에서 뜻을 찾아본 적은 없는데
대충 검은 비단 같이 검고 고운 머릿결이다 이런 표현 아니야?
#209익명의 청새치 씨(ddgiulwOBk)2022-08-02 (화) 02:14
어머 얘가... 플래그 씨게 박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익명의 청새치 씨(ddgiulwOBk)2022-08-02 (화) 02:14
"그 발언"
#211익명의 청새치 씨(ddgiulwOBk)2022-08-02 (화) 02:15
>>208 흑단은 나무란다.
#212익명의 CP 씨(nUJTP63Tvs)2022-08-02 (화) 02:27
Attachment
흑단 각재.
#213익명의 청새치 씨(ddgiulwOBk)2022-08-02 (화) 02:31
흑단 주단 예단 초단 공단 중 비단이 아닌 것은? 이러고 놀았는데
얘들아 피지컬좀 키워봐 내가 너무 심심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익명의 참치 씨(nS99qtIivY)2022-08-02 (화) 03:04
>>211 아하 이제 다시 생각해보니 들어본 거 같기도! ㄳㄳ

>>209-210 앗 이 말 하면 이제 걸리는 거야?ㅋㅋㅋㅋ
#215익명의 청새치 씨(ddgiulwOBk)2022-08-02 (화) 05:08
>>214 과연 당신의 운명은?!
플래그를 박살낸다0 어림도 없지 클리셰1

.dice 0 1. = 1
#216익명의 청새치 씨(ddgiulwOBk)2022-08-02 (화) 05:09
유감
#217익명의 귀차니즘 씨(xmSDYi3Drw)2022-08-02 (화) 06:52
내 폰 그립톡이 흑단 원목으로 되어있지. 새까만데 나무라서 좀 이쁘고 촉감도 부들매끈하고 좋아.
#218나는날치 씨(7cEYDEl/Aw)2022-08-02 (화) 07:57
크큭... 이것이 돈이 만드는 추위?

윌리스 캐리어 만세
#219안경의 참치 씨(ZH/0qyEoJ.)2022-08-02 (화) 09:23
독서대 잃어버린 건 아쉽지만 독서대 하나 장만하고 싶는 기분에
휴대용 독서대 하나 찾아보니 만원도 안 하네 . . .
음...
#220익명의 청새치 씨(C4TVQJN6kw)2022-08-02 (화) 10:25
휴대용 독서대 좀 덜그럭거리긴 하는데 들고다닐 수 있다에 의의를 두면 쓸만함.
나는 안 쓰게 됨... 우리동네 도서관은 독서대를 대여해줘서 그냥 그걸 쓴다.
#221익명의 참치 씨(7/EP.3b0WE)2022-08-02 (화) 13:49
여신금융협회라고 하면 자꾸 돈의 여신을 숭배하는 집단같단 말이지
#222익명의 참치 씨(Zv4Lv4H80E)2022-08-02 (화) 15:47
>>215-216 ㅇㄴ 내 운명이 다이스에 점쳐졌어 주사위는 던져졌다!ㅋㅋ
하지만 어림도 없지 그 클리셰마저 부숴버리고 끝까지 살아남을테다!
#223익명의 참치 씨(ECjFR8hyc.)2022-08-03 (수) 03:39
프린스 알리 다시 보니 문득 생각난게 저렇게 요란하게 남의 성에 입성하면 예의상 문제 없는 행동인가...? 내가 유교맨이라 예를 좋아하는 거신가... 아닌데 나 릴나엑 좋아하는데...
#224안경의 참치 씨(dj56eLWJgE)2022-08-03 (수) 07:53
방금 떠올린것: 이세계 국토대장정

설정딸하기 딱좋은 포맷같은데
#225익명의 청새치 씨(xdtheFuR7A)2022-08-03 (수) 07:56
>>222 운명을 거슬러라 용사여!!
#226익명의 참치 씨(etAFDhm1do)2022-08-03 (수) 11:21
확실히 싱글 게임보다는 멀티 게임을 더 오래 하게 되더라. (운동하라고 만든 건 일단 논외)
#227익명의 CP 씨(/dnBwYvzZE)2022-08-03 (수) 11:23
이세계 행군?
#228안경의 참치 씨(XobGjtR4A.)2022-08-04 (목) 09:03
>>116으로 인해 캐릭터의 2차창잗이 늘어난 건 좋은데, BL연성하는 데 공으로 밀기 위해서인지...
캐릭터를 자꾸 실제 체형보다 큰 몸집으로 그리거나(소년체형인데 자꾸 성인남성체형으로 그리는 인간들!!!)
공식 어디에서도 묘사된 적 없는 외향형 인간의 성격으로 묘사하는 사람들이 생긴건 . . . 슬프다. . .
#229익명의 참치 씨(vyd2fHdn32)2022-08-05 (금) 08:46
팩트든 아니든 사람들이 자기비하 하는거 진짜 짜증나. 그런데 정작 나는 속으로 계속 내 자신을 비하하는 내로남불 가스라이팅 마인드 때문에 괴롭다.
#230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08:57
보고있기만 해도 답답한 뭐 그런 건가? 사실 신경쓰지 않으면 화날 것까진 없는데, 참치 착하구나?
#231ㅠㅔ(3eJ3vYICA.)2022-08-05 (금) 11:35
보통은 자기비하 자체보단 자기비하를 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힘들지.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
뭔가 자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를 하고 자기가 힘든 얘기를 하는데 그걸 해결할 생각도 없고 동정만 일방적으로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대화 분위기를 상당히 박살내버려.

보통 이런 케이스면 우울증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라 뭐라 할 수도 없거든. 절대로 "너 일부러 약한 척 하는 거지?" 같은 얘기하면 안 됨...
결국엔 난 재밌게 이런 저런 얘기하고 싶은데 하루종일 부정적인 얘기만 들어주고 무조건 동정을 해줘야하니까 대화가 노동이 되어버려.

자기비하에 대해서 누군가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 사실 진짜로 그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보다는 "그런 얘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라는 의미도 분명히 포함되어 있다고 봐.
#232ㅠㅔ(bqdMSG156M)2022-08-05 (금) 11:40
>>229 씨가 어떤 식으로 자기비하를 한다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굳이 남한테 드러내는 게 아니라면 자기비하가 아니라 자아성찰이라고 생각해보는 건?
뭐.. 좀 더 긍정적인 느낌으로 생각을 전개한다면 말이야...
#233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1:43
나는 해결할 생각 없는 것 같으면 무성의하게 듣든가 그냥 듣기 싫다고 해버림. 아, 따라하라는 건 아니다. 이러면 개놈새끼 소리 들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들어주고 안 말하는 게 서로에게 시간도 아끼고 이득 아냐? 라는 마인드랄까. 솔직히 배려라고 생각함. 말이라고 다 뱉으라는 법 있냐? 어떨 땐 닥치는 게 도움이 된다.
#234ㅠㅔ(MzXvHGhjW2)2022-08-05 (금) 11:47
>>233
나도 그러고 싶긴 한데... 이게 또 인간관계가 막 끊기 힘든 것도 있고 해서...
이 사람이랑은 관계를 끊어도 되겠다...던지 어차피 내가 좀 막 대해도 관계가 안 끊어지겠다 싶은 경우면 나도 좀 강하게 나갈텐데...

특히나 우울증인 사람한테는 정말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보니...
#235익명의 개머리 씨(bf4UN0NGn.)2022-08-05 (금) 11:49
>>223 결국은 저게 다 혼인 예물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이론상) 왕가끼리니까, 네 딸이랑 결혼할 사람이 이렇게 부유하다~ 라는 권위의 증명의 의미도 있을듯.
#236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1:51
>>234 그래도 네 탓은 아니다. 자기 인생 살면서 남에게 구원을 찾으니까 걔가 그렇게 허우적거리고 있는 거다. 우울증이 모든 상황에서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지만 지능까지 맛탱이 가버린다? 그래서 남의 말 한 마디에 죽어버린다?
그런 사람은 어차피 시간문제였다고 봄.
#237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1:54
아 그리고 나 그렇게 막 인간관계 단절하는 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주제에 대해서 듣기 싫다고 표현할 뿐이야. 근데 그걸 해서 끊기는 게 인간관계라 하면 흠, 정말 그 사람은 나를 감절 쓰레기통인지 뭔지로 쓰고 있었던 셈이네.
우울한 얘기라고 무조건 안 들어준다기보다는 들어줄 필요 없는 이야기를 싹둑! 하는 것 ㅇㅇ
#238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1:56
오타는 대충 알아먹어!
#239ㅠㅔ(3eJ3vYICA.)2022-08-05 (금) 11:59
>>236
음.. 난 그걸 잘 모르겠더라고.
원래는 '그냥 약한 척 하고 동정 받는 걸 무기로 쓰고 있을 뿐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지금까지의 삶이 고되고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서 타인에게 동정을 구하는 것 외에는 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 건가 해서...
뭐 어쨌든 정신과 의사들은 우울증 환자한테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하니까.

그래서 난 그냥 그런 사람의 경우엔 만나는 것 자체를 교묘하게 좀 피하는 경향이 있긴해. 아무 이유도 없이 안만나겠다고하면 또 그걸로 우울증이 심화될 거라...
참 힘든 문제야.
#240ㅠㅔ(3eJ3vYICA.)2022-08-05 (금) 12:02
>>237
보통 또 그런 사람들은 그 주제에 대해서 듣기 싫다고하면 그냥 자기를 싫어하나보다 정도로 확대해석하는 경우도 있잖아? 그러다보면 관계가 끊어지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마음의 방어력이 너무 약한 상태라...

대하기는 어렵고 또 관계상 막 잘라낼 수도 없고, 그런 교착상태에 빠지게 되더라고.
#241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10
>>239 해도 동정은 그 사람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음. 나도 내 인생이 진흙탕이었을 때 값싼 동정 따위는 나랑 같이 떠내려가는 지푸라기임.

나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이 다음엔 뭘 할 거냐고 묻는다. 그런 애들 존나 근시안적이라서 어? 하게 만들어서 주의를 산만하게 만들어야 우울한 생각이 끊김. '그래서 그 다음엔?' 이게 내가 찾은 말 중에서 다소 냉정하더라도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됐음. 그리고 가장 나다운 말이었고.
#242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14
나는 솔직히, 그 사람이 하지도 않을 말이 가장 듣기 싫었다.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누가 하는 말을 '이렇게 하면 듣기 좋겠지', '이렇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된댔어' 하는 듯이 내뱉는 게 가증스럽고 싫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 사람 나름의 배려였겠지만 여전히 그딴 말이 최선이었으리라 생각하진 않음.

거절하지만 존중하는 게 내 방식임. 니가 니 인생 책임지라는 말도 못 들을 것 같으면 그 놈은 그냥 불 붙은 시한폭탄이야. 누구 옆에서 터지냐가 문제지.
다시 말하지만 내가 이렇게 해도 씨발놈 소리 듣기 때문에 따라하라는 말은 아님.
#243ㅠㅔ(n6vdY/QnBk)2022-08-05 (금) 12:15
>>241
난 그런 건 잘 할 자신이 없어서... 마음의 전문가도 아니고 내가 그런 일을 겪어본 것도 아니다보니.
적당히 슬금슬금 도망치면서 알아서 나아지길 바라고 있을 뿐이야.
그나마 다행인 건 나도 그런 거에 좀 익숙해져서 예전만큼 그런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고 있다는 거?
#244ㅠㅔ(n6vdY/QnBk)2022-08-05 (금) 12:17
>>242
뭔가 청새치 씨도 많이 당했어...?
#245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22
>>244 당하다니 ㅋ 그냥 인생 경험 한거지.
암튼 그 뒤로는 남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음ㅇㅇ
#246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24
그리고 당신은... 참치백과에 [박제]되었다...
#247ㅠㅔ(3eJ3vYICA.)2022-08-05 (금) 12:25
>>245
강하네. 뭔가 힘든 일을 겪고 그게 피와 살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또 피와 살이 깎여나갈 뿐인 사람이 있지.
그게 어떤 차이로 그렇게 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
#248ㅠㅔ(3eJ3vYICA.)2022-08-05 (금) 12:26
>>246
...?
5세대로 들어가나 했는데 4세대로 들어갔네.
#249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28
>>247 글쎄, 다행히도 내 공구통엔 연장이 한가득이었다는 것 정도?

>>248 뭐야, 기념식 이후에 출몰한 참치인가? 난 모르겠으니 알아서 수정하도록!
#250ㅠㅔ(4AlzhbYKAY)2022-08-05 (금) 12:28
>>249
위원회가 알아서 해주겠지....!
#251익명의 참치 씨(FDwngSiquk)2022-08-05 (금) 12:30
박제되었다는 것은 양머리씨가 염탐중이라는 뜻인가?
#252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32
내가 너희들을 납치하고 있는 거에요
#253ㅠㅔ(bqdMSG156M)2022-08-05 (금) 12:33
양머리 씨는 또 술이나 마시고 있는 게 아닌지...
#254익명의 참치 씨(FDwngSiquk)2022-08-05 (금) 12:34
청새치씨도 박제할 수 있어? ㅇㅁㅇ
#255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34
비수면 내시경 중독맨
#256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37
박제와 납치, 여러분도 할 수 있다!!
#257ㅠㅔ(Rufwt95Yx6)2022-08-05 (금) 12:37
내시경하고 왔어?
#258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39
술과 커피로 방탕한 생활을 즐기다 비수면 내시경 하고옴
#259익명의 참치 씨(FDwngSiquk)2022-08-05 (금) 12:39
선생님, 박제와 납치의 차이점이 뭔가요?
#260익명의 청새치 씨(bCbI/p0zjo)2022-08-05 (금) 12:40
글자차이요
#261ㅠㅔ(Rufwt95Yx6)2022-08-05 (금) 12:46
난 아직도 내시경 무서워서 한 번도 안했어.
#262익명의 어른이 씨(ArCgqLffDE)2022-08-05 (금) 12:54
수면내시경은 자고 일어나면 끝이니까 좋아
의식이 없는 사이에 내가 뭔 소리를 했을지 생각하면 좀 무섭긴하지만
#263익명의 어른이 씨(ArCgqLffDE)2022-08-05 (금) 12:59
그나저나 박제 얘기 나오길래 백과 구경갔더니... 뭐야 언제나 매복중이라니
뭔가 매복사랑니 같잖아
#264익명의 참치 씨(y/tPagPleQ)2022-08-05 (금) 13:09
>>263 익명의 매복이 씨
#265익명의 참치 씨(m6w5yVWwT.)2022-08-05 (금) 19:19
눈마새 보는데 정말... 이영도는 천재다...
#266익명의 청새치 씨(d5v7FqUfZo)2022-08-06 (토) 01:17
아 맞다 올 신년 계획에 이영도 입문하기도 있었는데
#267익명의 청새치 씨(d5v7FqUfZo)2022-08-06 (토) 01:19
영업사원들 아직 많이 있나? 알아봐야겠군
#268나는날치 씨(KyHkCy.SQY)2022-08-06 (토) 05:19
눈마새

초반 나가편이 지루하면 일단 륜이랑 다른 셋 합류하는 곳 까지만 읽기

그때부터 진짜임
#269익명의 청새치 씨(ZegF4D5Y92)2022-08-06 (토) 05:25
눈마새 밀리에 있나... 무튼 ㄱㅅ요!
#270익명의 참치 씨(wyCn0dSJ36)2022-08-06 (토) 05:31
눈마새라길래 욕인줄..
#271익명의 청새치 씨(Od8TcI1qFg)2022-08-06 (토) 05:34
그건 눈새요
#272익명의 청새치 씨(Od8TcI1qFg)2022-08-06 (토) 05:37
나 학창시절에 눈치 빌런이 있었는데 내가 눈새눈새 거리니까 눈새 불새 물새 뭐 이런 건줄 알았다고 함.
차마 그 앞에다 대고 눈치없는 새끼 줄임말이라고는 할 수 없었어...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구나 하고 말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니여... 뭔 포켓몬인줄 아나...' 이러고 끝냄.
#273ㅠㅔ(A7WPST08Tk)2022-08-06 (토) 06:12
맨날 포커배열 키보드만 쓰다가 게임이나 좀 해볼까 해서 풀배열 키보드를 샀더니 뭔가 어색하다.

이번에 마우스도 MX Master 3 샀어.
#274익명의 참치 씨(GO2lv5/VoE)2022-08-06 (토) 08:48
와 나도 백과에 박제되어있어! 기쁘다!
#275익명의 참치 씨(wyCn0dSJ36)2022-08-06 (토) 09:01
박제당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많군
#276익명의 양머리 씨(mhDvKNsWmI)2022-08-06 (토) 09:22
이럴수가!!! 누가 내 참치백과 항목에 전혀금시초문인 항목을 추가한 것인지????
#277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09:36
금시초문인 항목 없는데요???
#278익명의 양머리 씨(8Z7okarhtE)2022-08-06 (토) 10:04
빼애앵 아무튼 개명을 즐기지 않는다 이말이야 빼애애애앵
#279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0:16
익명의 빼애앵 씨
#280익명의 양머리 씨(v4wWkivoYE)2022-08-06 (토) 10:26
>>279 익명의 홍새치 씨
#281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0:27
>>280 뭐지??? 나에게 정치색을 입혀서 잡혀가게 하려는 음모인가?????
#282익명의 양머리 씨(v4wWkivoYE)2022-08-06 (토) 10:30
>>281 색깔만 바꿧을 뿐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283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0:32
>>282 크로마 스킨 멈처!!!!!!!!
#284익명의 양머리 씨(v4wWkivoYE)2022-08-06 (토) 10:32
>>283 길길길(roadroadroad)
#285나는날치 씨(KyHkCy.SQY)2022-08-06 (토) 13:20
쿠폰이 9개인 상황에서 쿠폰으로 값을 치르는 건 도의적으로 괜찮은가 아닌가
#286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3:21
쿠폰으로만 값을 치르는 상황? 먼말임
#287나는날치 씨(KyHkCy.SQY)2022-08-06 (토) 13:23
보통 쿠폰이란 게 시키면 하나 주고 열개 모으면 한번 무료고 그러잖아

그런 느낌
#288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3:27
아 10번째 주문하면 그걸 쿠폰으로 내도 되는거냐?

안됨ㅇㅇ
#289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3:27
11번째가 무료인 거거든
#290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3:28
근데 두 개 주문하면서 하나는 쿠폰 쓰게 해달라고 하는 건 가능하겠지
#291나는날치 씨(KyHkCy.SQY)2022-08-06 (토) 13:30
그런가

고마웡
#292익명의 청새치 씨(AJJ8oRbLRQ)2022-08-06 (토) 14:13
쿠폰 헷갈리면 드래곤볼이라고 생각하셈. 완전체로 갖고와야됨. 와서 완성하고 그런거 없음...
#293나는날치 씨(lP3WzOrBSk)2022-08-06 (토) 15:4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케오케
#294익명의 참치 씨(WKoVIWC8LM)2022-08-07 (일) 00:11
낮에 깨는 수면패턴으로 약간 복귀한 후 깨달은 점
생각보다 세상은 너무 시끄럽고 복잡하다
#295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0:58
요즘엔 매미때문에 아침 5시 자동기상이야
아님 빗소리 때문에 깨던가
#296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31
나한텐 그거 ASMR 이다만...
#297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1:34
평소엔 조아하는 소리지만 저거때문에 깨면 짜증남 ㅋㅋ
#298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36
글치... 근데 난 도통 안 깸

그보다 오늘 입추래! 가을인데 이렇게 덥다니!
#299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1:38
괜차나 우리한테는 처서매직이 있잖음
그리고 참고로 아직 말복도 안왔어 더운게 당연함
#300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40
꿈이라고 해줘...
끈적끈적 후끈후끈 더운 땅덩어리 한국에 사람이 갇혔어요!!
#301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1:41
근데 진짜 더워? 집이 몇도야?
#302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45
집이 몇 도인지는 모르지...
벽에 온도계를 달아두지 않았는걸!!
확실한 건 너무너무 습하고 미적지근하다!
#303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1:46
정보) 작년에는 처서 지나고도 더웠다
#304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1:47
>>302 방에 보일러 온도조절기 있으면 실내온도 확인 할수 있는뎁
>>303 기억이 안나..
#305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47
>>303 꺄아아아아아아아악!!
진정한 납량특집
#306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1:48
나는 솔직히 습하기만 드럽게 습하고 더운건 잘 모르겠음..이정도면 그냥 무난?
#307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50
고작 29도일 뿐인데 이렇게 덥다니...?
나는 꿈을 꾸고 있나?
#308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1:50
나는 작년에 11월까지 반팔 입었음...
>>306 ㄹㅇ 습한게 너무 힘듦
#309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1:51
음... 확실히 허억! 달걀이 익겠어! 싶은 건 아닌데,
근육까지 스며드는 끈적끈적 뜨뜻미지근 우물쭈물 음침한 더위가 너무 싫다!
마치... 거대한 사우나 세계관에 갇힌 것 같아
#310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1:57
더위를 많이 타나봐 에어컨과 함께 힘내라구
#311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00
에어컨.. 좋지
근데 예전에 인터넷에서 본
"길고양이들이 에어컨 송풍기 바람에 괴로워합니다!"
라는 종류의 그림을 본 뒤로 에어컨 트는 걸 자제하고 있어
말하자면 죽기 직전에 주황포션 마시는 기분으로 에어컨을 사용하고 있어
#312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2:13
오늘 나가려고 했는데 디지게 더워서 못나가겠다... 아침에 일찍 나갔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꾸물럭거렸더니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3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18
그야 당연함...
12시경은 가장 더운 시간임...
청새치씨 바보... 영어로는 babo...
#314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25
웹디자인 배우고 있으니까 참치라이더랑 찍신이 너무 대단해
아니 그보다 찍신 고등학생이었잖냐며
사이트 어떻게 운영한거야
#315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2:27
>>313 이녀석... 맞는 말을 하다니... 듀얼이다... 받아라...
.dice 1 100. = 72...
#316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2:27
>>312 밤에 나가자
#317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2:29
양산이랑 손풍기 들고 나가면 괜찮은데 귀찮..
사실 마스크만 아니었어도 그냥 나갔을거임
#318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32
>>315 듀얼이다제!
.dice 1 100. = 23
#319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2:32
마스크 땀차는거 ㄹㅇ 극혐임 아... 생각만 해도 싫음
#320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33
Attachment
#321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37
피자랑 떡볶이가 동시에 먹고싶다
물론 실제로 그런짓을 하면 음식을 남기고 배불러 뒤지겠지
#322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2:39
피자떡볶이를 먹으면 됨
#323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2:39
떡안에 치즈 들어가 있는 고런 떡볶이도 맛남
#324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2:40
그런 메뉴가 있다고...?!
#325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2:42
ㅇㅇ 아니면 떡볶이 사와서 위에 피자치즈 뿌린다음 돌려서 먹엉
#326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3:09
우와악 천재다
고마워요 참피드 웨건!
#327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4:13
오늘의 납량특집
등 뒤가 서늘해서 돌아보니...
내가 안 켜둔 선풍기가 켜져 있었다
#328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4:47
걔가 오랫동안 켜져있어서 더운바람 뿜어서 더운거 아니었을까
#329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4:51
여기는 내일부터 폭우 쏟아진다..안그래도 습해서 자꾸 곰팡이 피는데 살려줘..
#330익명의 참치 씨(Wth.YX9N6U)2022-08-07 (일) 05:21
>>328 헉 설득력 있어

하... 폭우... 그만둬... 다죽어...
#331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8:45
ㄹㅇ 정신 나갈 것 같애애애애애
#332익명의 참치 씨(MvTrClPeXQ)2022-08-07 (일) 08:46
#333익명의 청새치 씨(8iYU/sI3Y.)2022-08-07 (일) 09:10
너무 더워서...
#334익명의 참치 씨(L0PbVgiRD.)2022-08-07 (일) 23:38
헬로 다들 좋은 아침
#335수족관의 캇파 씨(7wLGT.MF3A)2022-08-08 (월) 01:38
헬로 지토 헬로
#336나는날치 씨(wfsYfjj6J2)2022-08-08 (월) 05:00
나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 열고 식겁했잖아

무슨 비가 이중창 너머로도 보여
#337익명의 참치 씨(52fdTQhVPY)2022-08-08 (월) 07:38
비평은 어디서 배우는가...
#338안경의 참치 씨(3wOvKbhws6)2022-08-08 (월) 08:59
Attachment
Furry King
왕수인
#339익명의 양머리 씨(51O6tEt1IE)2022-08-08 (월) 09:02
>>338 뭐지? 퍼리들의 제왕이란 것인가?
#340익명의 참치 씨(L0PbVgiRD.)2022-08-08 (월) 09:10
나도 폭염지역에서 살고 싶다 어디는 폭염인데 어디는 폭우고
#341나는날치 씨(wfsYfjj6J2)2022-08-08 (월) 11:57
머리아프당

습도가 높아져서 그런가
#342익명의 참치 씨(L0PbVgiRD.)2022-08-08 (월) 13:30
강풍에 폭우에 천둥번개에 가지가지 한다 하나만 하라고
#343수족관의 캇파 씨(x8dCKaG32Y)2022-08-09 (화) 07:56
새대가리 같은 자신이 싫어
#344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8:09
왜그램
#345익명의 청새치 씨(cv8MAcYkZM)2022-08-09 (화) 08:32
참새 씨가 되는 것에 대한 불만인가
#346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8:35
글쎙
#347익명의 귀차니즘 씨(KetMVprLNE)2022-08-09 (화) 08:46
폭우지역 참치들 다들 살아있니... 나는 폭염지역인데 폭우지역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어마어마하던데
#348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8:56
우리동네 너무 무서어 일단 이 근방에서는 우리동네가 제일 많이 온듯
#349익명의 귀차니즘 씨(xPoU/e2Dr6)2022-08-09 (화) 09:05
아이고... 내 주변에도 꼭대기층인데 천장 뜯어져서 물샌다는 친구도 있고, 이와중에도 남편 출근시켜야한다는 언니도 있고 해서 걱정이더라.
#350익명의 청새치 씨(cv8MAcYkZM)2022-08-09 (화) 09:07
폭염지역입니다. 녹을 것 같습니다...
#351익명의 귀차니즘 씨(xPoU/e2Dr6)2022-08-09 (화) 09:09
난 이미 아스팔트 위의 아이스크림이 되었어
#352익명의 어른이 씨(tifJ7jQOqk)2022-08-09 (화) 09:11
난 아스팔트 위의 불어터진 휴지가 된 기분....
#353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9:12
문제는 내일까지 300mm이상 더 올 예정이고 앞으로도 계속 비소식 있음..
#354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9:12
머야 나만 폭우지역 사나보네 8ㅅ8
#355익명의 청새치 씨(cv8MAcYkZM)2022-08-09 (화) 09:12
너희들 왜 길에 누워있어... 아스팔트바닥은 더우니까 일어나도록 햐...
#356익명의 어른이 씨(tifJ7jQOqk)2022-08-09 (화) 09:13
>>355 이쪽 아스팔트는 물에 잠겨서 괜찮아요...
#357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9:14
>>356 You도 폭우 지역? come on!
#358익명의 청새치 씨(cv8MAcYkZM)2022-08-09 (화) 09:14
>>356 물 더러우니까 일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익명의 어른이 씨(tifJ7jQOqk)2022-08-09 (화) 09:17
>>357 폭우지역 동지로구만
어제 침수된 쪽은 복구됐을지 모르겠네... 차만 안 막혔으면...
#360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9:18
>>359 여기 지하철 또 물차는 중인듯..무서워 죽것네 진짜
#361익명의 어른이 씨(tifJ7jQOqk)2022-08-09 (화) 09:22
운행 중단된 역이 또 늘고 있어... 아아....
#362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9:26
얄미운게 일기예보에는 천둥번개의 ㅊ도 안나오는데 실제로는 겁나 침
그런거는 왜 안알려줌? 평소에는 잘만 알려주더니
#363나는날치 씨(RtzLqfdHuU)2022-08-09 (화) 09:27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364익명의 귀차니즘 씨(xPoU/e2Dr6)2022-08-09 (화) 09:28
Attachment
#365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09:56
햇빛 쨍쨍한 날 제주도 앞바다에서 발담그고 싶다
패들보드 위에 누워서 떠다니고 싶다
#366흰 가운의 참치 씨 (fjKvXVgWSc)2022-08-09 (화) 13:39
다들 건강하도록 해...
#367수족관의 캇파 씨(x8dCKaG32Y)2022-08-09 (화) 14:17
>>344-345 요즘 들어서 뭔가를 자주 까먹거든.
#368익명의 청새치 씨(93JvXSAMd.)2022-08-09 (화) 14:19
>>366 흰 가운의 참치 씨... 반가움의 의미로 참치백과에 박제해드렸읍니다
#369익명의 양머리 씨(JpD9AEK8Ns)2022-08-09 (화) 14:30
어-이 You 참치들, [ 나메 ] 를 달아라
#370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14:42
시져
#371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14:42
창문틀에 고인 물 닦고 왔다
빗자루로 빼려다가 안빠져서 휴지로 닦아서 짜내는 막노동을 하고옴
#372익명의 양머리 씨(JpD9AEK8Ns)2022-08-09 (화) 14:45
>>370 나메 달아 "줘"
#373익명의 참치 씨(W/l5Cc1EG.)2022-08-09 (화) 14:45
미니 쓰레받기로 물 퍼내서 창문 밖으로 던지려고
방충망 열었더니 모기 한마리 들어옴
죽여버려
#374익명의 참치 씨(f.DunwcbPY)2022-08-09 (화) 15:41
나도 서울 사는 참치긴 한데 다 른 침수된 지역 보면 사진만 봐도 식겁하네
어릴 때는 마냥 물에서 노는 게 좋아서(바닷가나 워터파크, 수영장 등) 와! 침수되면 재밌겠다! 같은 생각을 했던 적도 있는데 크고 나니... 어릴 때 나 좀 머리 쥐어 박아야겠다 괜히 재해로 분류되는 게 아니네

참치들은 다들 무사하니? 위에 보니 침수 지역에 있는 참치들 몇 있는 거 같은데
#375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09 (화) 15:44
집은 무사한데 출근길이 걱정
퇴근길에 본 하천이 넘치기 직전이었으니 아마 아침엔 물바다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고...
#376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5:45
경기맨은 그냥 sheep같이 오열중임
헬스장 좀 가자 **그만좀 쏟아져라 비가 이렇게 많이 쏟아지니 갈수가있냐 어??????
#37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09 (화) 15:48
산사태, 싱크홀, 담장 담벼락 축대붕괴, 하수관 파열, 도로파손, 인도꺼짐, 맨홀뚜껑 빠짐, 기타 등등.. 모두 우리 구에서 생긴 것들..
#378익명의 CP 씨(U9r8dbZGt6)2022-08-09 (화) 15:48
여긴 침수되진 않았는데 하수구에서 곱등이가 기어올라오는걸 봐버려서 다른 의미로 두렵다.
#379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09 (화) 15:49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니 조심하라고 구청에서 문자도 보내줌ㅋㅋ 아ㅋㅋㅋ
#380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09 (화) 15:51
>>378 곱등이 죽여!!!!!!!!!!
>>379 우리집 바로 뒤가 산인데 무서움..
#381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5:51
Attachment
어제 아침만 해도 이정도로 경보 터졌는데 내일은 얼마나 더 두려워질지 그저 눈물만 나는거임
#382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5:52
빼애애앵 골고루 좀 와달라고 빼애애애애애앵
#383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09 (화) 15:53
중부지방 비좀 그만 오라고..죽겠다고
#384익명의 참치 씨(aLU/ZG1Wjg)2022-08-09 (화) 15:54
>>368 이름이 있는 참치를 전부 박제하면 참치백과가 터져버릴거라구
#385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5:57
>>384 팩트) 참치게 인구 정도는 그정도 박제해도 안터진다
#386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09 (화) 15:58
4세대 항목 엄청 길어졌던데
#387익명의 참치 씨(Tbds75Tlco)2022-08-09 (화) 15:58
>>385

역시 참치백과 관리자 양머리 씨
#388익명의 참치 씨(j91We7VCrg)2022-08-09 (화) 15:59
5세대는 왜 비어있는지
#38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09 (화) 15:59
그러게
#390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5:59
5세대는 카드포스트 1.0 되야 나올듯 ㅇㅈ?
#391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6:00
카드포스트가 머냐 이젠 라이트튜나인데 >>390 수정ㅡㅡ
#392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09 (화) 16:00
>>387 빼애애앵 나는 관리자 권한 없다니까 빼애애애애애앵
#393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09 (화) 16:11
졸린데 잠도 안오고 기분도 안좋고
#394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09 (화) 20:47
졸려
#395흰 가운의 참치 씨(5hhvKUw.8w)2022-08-10 (수) 01:38
>>368 ㅋㅋㅋㅋㅋㅋ뭔가 싶어서 확인하고 왔네

그간 바쁜 나날들이었습니다
#39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1:44
꼬르륵
#397익명의 참치 씨(T.PXVQdoys)2022-08-10 (수) 07:31
오타니 쇼헤이 왤케 커엽냐

의사선생님~~~ 그간 무탈하셨는지요
#39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7:44
네임드 참치야? 근데 왜 여태까지 백과에 박제가 안되었던 거지
#399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8:24
저 아저씨도 안 온지가 꽤 됐음 ㅇㅇ 그냥 누락된거임
#400익명의 귀차니즘 씨(8QcRC/qazk)2022-08-10 (수) 08:25
오 흰 가운씨 오랜만에 보네
#40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8:30
저분도 아저씨구나아 ㅇㅁㅇ 참치어장에 아저씨들 많넹
#40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8:35
참고로 나는 아무한테나 아저씨라고 한다는 점...
#403익명의 어른이 씨(hqO1QR.gkg)2022-08-10 (수) 08:36
여긴 고인물 아조시들이 많구나
#404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08:41
다들 늙은
#405익명의 참치 씨(TiKCqe5w4.)2022-08-10 (수) 08:42
늙은 읿명들
#40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8:43
청새치씨도 아저씨?
#407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8:45
그렇다. 우리 모두는 아저씨인 것이다.
#40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8:45
어쩐지 어디서 진한 아저씨들의 향기가 나더니만..
#409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8:46
새치기하는 꼬맹이한테도 어이 아저씨! 함
#410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08:47
다들 아재니까 아재개그를 좋아할 게 틀림없음
#411익명의 어른이 씨(hqO1QR.gkg)2022-08-10 (수) 08:47
>>410 으아악 아니야
#41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8:47
나는 안조아함
#413익명의 귀차니즘 씨(32b.d5zyNg)2022-08-10 (수) 08:48
하지만 난 파릇파릇... 하진 않고 학교학원아포칼립스의 좀비 고3쟝인걸☆
#414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08:50
뭐? 귀차니즘 씨가 요즘 유행하는 학원액션물의 주인공이라고?
#415익명의 참치 씨(T.PXVQdoys)2022-08-10 (수) 08:50
셀카 한번 잘 나온 이후로 잘찍는 테크닉이 생겨서 이것저것 찍어보는데 기분좋음 히히
#41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8:52
오늘 없던 비구름이 다시 생김..머지? 저녁부터 또 온다고?
#417익명의 귀차니즘 씨(32b.d5zyNg)2022-08-10 (수) 08:52
창문 깨고 날라다니는 액션은 모르겠고 과제바이러스에 당해 으어어거리는 좀비들은 있읍니다
#418익명의 참치 씨(G1.l6LZhXQ)2022-08-10 (수) 08:54
갑자기 사람이 많아지는 참치게시판의 기현상
#41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8:55
눈팅이 많아서 그런가부지 머
#420익명의 참치 씨(cwzhdPpCOo)2022-08-10 (수) 09:12
첫 참치 5세대가 생겼다는 소문
#42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9:13
구경가야지
#42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9:18
근데 흰 가운씨 외의 다수의 참치들은 3세대로 가야 되는거 아니얌?
#423익명의 귀차니즘 씨(32b.d5zyNg)2022-08-10 (수) 09:22
근데 세대 구분이 뭘 기준으로 되는거지
#42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9:30
그건 몰랑 근데 17~19면 3세대 아닐깡
20~22.07 까지 4세대라 치고 5세대는 22.08~부터?
#425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9:31
5세대는 지난 기념식 이후로 하기로 함
#426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9:31
>>422 ㄹㅇ? 수정해 "줘"
#42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9:33
어떻게 하는지 몰랑 나는 흰가운씨 언제부터 있었던 참치인줄 모름
그냥 오랜만에 왔다길래 추측해본거징
#428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9:34
그냥 편집버튼 누르면 됨 ㅇㅇ
#429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9:34
여러분도 캔드민 항목을 수정할 수 있다!!
#430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09:34
박제된 참치들 항목 다 각자 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09:35
각자 쓴지는 알고 있었음 ㅇㅅㅇ
#432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09:36
그러고보면 내 항목에 적혀있는 음해들을 슬슬 수정해야겠군
#433흰 가운의 참치 씨(1ao/A7.WYQ)2022-08-10 (수) 11:27
업무 보고오니 아저씨가 되었어

우웅 흰가운은 그런 거 모르는 걸
17세 여고생인 걸
#434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31
여고생 이러고 있다... 아재가 확실하다
#435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32
넷카마당
#436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34
뭐 확실히 유감스럽게도 여고생은 아니지만 아저씨도 아니라는 정도로
#43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35
그럼 아줌마얌?
#438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35
상식적으로 이렇게 귀여운데 아저씨일 리가 없잖아?

...같은 드립을 쳐볼까 했지만 항마력이 딸리네
#439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1:36
여고생은 아니지만 아저씨도 아니라면.... 할아부지..
#440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36
>>437 신비에 싸인 어류야
#44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37
수컷이군
#442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38
넷나베입니다 (과연)
#443익명의 CP 씨(jbarNojS3c)2022-08-10 (수) 11:38
하와와 여고생쟝인 아따시는 호에에 한거시야요.
#44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38
어 나돈데
#445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39
>>443 아저씨 왜 그래요
#446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40
일단 인터넷에서 여고생이라고 자칭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여고생이 아니다
#44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40
대부분 수염 덥수룩한 아저씨들임
#448익명의 CP 씨(jbarNojS3c)2022-08-10 (수) 11:42
Attachment
역으로 진짜 여고생들이 여고생 취급을 받지 못하는 기현상이 일어나는곳이 바로 인터넷.
#449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43
>>448 그래 그렇다니까 (하와와)
#450익명의 귀차니즘 씨(8QcRC/qazk)2022-08-10 (수) 11:43
사실 난 남중딩이다(아님)
#45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43
그렇게 보임
#452익명의 귀차니즘 씨(8QcRC/qazk)2022-08-10 (수) 11:44
뭐라고ㄴㅇㄱ
#453익명의 CP 씨(jbarNojS3c)2022-08-10 (수) 11:44
CP 씨도 사실 진짜 여고생이야.
#45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44
ㅋㅅㅋ
#455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44
여고생 = 아저씨
아저씨 = 여고생

??
#45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45
>>453 거짓말하면 변비걸린다
#457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45
>>453 아저씨, 취했어? 택시불러줘?
#458익명의 CP 씨(jbarNojS3c)2022-08-10 (수) 11:45
왜 나만 인정을 안 해주는거지!!
#459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45
솔직히 이젠 더 이상 지나가던 애기들한테 인사를 해도
언니/오빠가 아니라 이모/삼촌한테 인사해주자~ 소리 듣는 게 신기하단 말이지

나는 아직 젊은데
#460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45
>>458 30대중반 아조시 같음
#461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46
30대 중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47
30대 중반이 아저씨야?

......30대면 아저씨…구나 (새삼)
#463익명의 CP 씨(jbarNojS3c)2022-08-10 (수) 11:48
>>460 효과가 굉장했다!
CP 씨 은(는) 쓰러졌다!
#464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48
30대 중반은 객관적으로 아저씨지
#465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48
곧이라는 점이 무섭네 (나는 아직 젊다)
#46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49
>>464 웃지마여 청새치씨는 더 많아보여여
#467익명의 CP 씨(Us04iWKbtw)2022-08-10 (수) 11:51
라노베나 만화에서는 30대 초반도 아저씨 취급이던데.
#46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51
ㅇㅇ 아저씨니까
#469흰 가운의 참치 씨(9FjlFG3egk)2022-08-10 (수) 11:52
그런 장르에서는 중학생이 의사 하잖아ㅋㅋㅋㅋ
실제로는 30대 돼도 의사로서는 딱히 아무것도 못 한다고
#470익명의 귀차니즘 씨(8QcRC/qazk)2022-08-10 (수) 11:52
Attachment
나참치 폰카 장인인듯 훗(집근처 아님)
#471익명의 CP 씨(Us04iWKbtw)2022-08-10 (수) 11:52
>>4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52
>>466 할아버지 세대냐고 놀림당하는 마당에 30대 중반보다 나이 많다는 말 들으면 조금 기분 좋을지도
#473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1:52
30대도 아직 응애야 응애....
#474흰 가운의 참치 씨(9FjlFG3egk)2022-08-10 (수) 11:53
>>473 그럼그럼
#475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53
이놈들 노인공경도 모르느냐앗
#47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53
어른이씨도 30대군
#477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54
>>470 멋진 걸
#478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1:54
뭐야 다들 왜 그렇게 늙었어?
#47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54
여기 아저씨들 많다니깐
#480익명의 CP 씨(Us04iWKbtw)2022-08-10 (수) 11:55
>>470 샤이어인가.
#481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1:55
아재개그를 하는 게 컨셉이 아니라 진짜 아재여서 하는 거였단 말이야?
#48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55
이럴 때 캔드민 오면 웃길거같은데
#483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56
그걸 이제야 알다니 캇파씨는 눈치가 느리군
#484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56
30대가 늙은 건 아니지 않나… 100세 시대라고 여러분?
#485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56
하지만 몸은 20대부터 늙는데 30대가 늙지 않았다고 할 이유도 없믄걸
#486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56
>>485 ……………그건 느끼지만
#487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1:56
이 아자씨들
#488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1:56
내가 눈치가 느린 건 아냐. 여기 고등학생 참치들도 많은데 이렇게나 늙은 참치가 많을 거라고 어떻게 생각하겠어.
#48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57
데장은 언제나 그렇듯 눈팅중일듯?
#490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1:57
.............확실히 몸은 낡았지만...
아무튼 낡은 응애임...
#491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1:57
몸은 낡았어도 정신은 그대로!
#49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1:58
고등학생도 죄다 아저씨라는 것을 모르느냐
#493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1:58
맞아맞아 하와와 여고생쟝과 본질적으로는 다를 게 없다구
#49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1:58
그렇다 아저씨들의 소굴 참치어장으로 오라
#495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1:58
충격적이야
#496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1:58
뭐라고? 알고 보니 고등학생이라는 것마저 거짓말이었다고? 이럴 수가 다들 하와와 여고생쟝들이었어!!
#497익명의 CP 씨(h0AqphHrR6)2022-08-10 (수) 11:59
Attachment
애초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잖아.
중요한건 바로
#498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1:59
이렇게나 참치어장에 아재들이 많았다니

그렇다면 분명 아재개그도 좋아할 게 틀림없어

특별히 내가 하나 뽑아줌
#499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1:59
으악 아재가 아닌 참치도 생각하란 말이야
#500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1:59
>>498 아니다 이 사악한 낣치야
#501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00
저 사람은 마법사잖아

머글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50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0
아재 아닌 척 하는 것을 보니 아재임
#503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00
리치가 좋아하는 만화는?

블'리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4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2:00
이럴 땐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지 모르겠어
#505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2:00
Attachment
으아아악 하지마
#506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01
웃지 않는다면 해설편까지 들어가버리겠다
#507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1
블리치 몰라서 이해를 못함
#508익명의 CP 씨(h0AqphHrR6)2022-08-10 (수) 12:01
Attachment
#50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1
블리치가 머임
#510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01
>>502 물론 아재들은 아재 아닌 척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난 아니지. 블리치가 뭔지도 모르는 걸
#511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1
글리치는 아는데 ㅎ
#51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2
이 개그는 실패한 개그다 모두 이해를 못함
#513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2
낣치 항목에 실패한 아재개그 박제하도록 하자
#514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02
원래 나 혼자만 재밌는게 아재개그의 참맛이야

그리고 아무도 안 웃었으니 해설 들어가겠다
#515익명의 CP 씨(h0AqphHrR6)2022-08-10 (수) 12:02
최근에 위키 활성화가 잘 되고 있군.
#516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03
>>514 그렇지만 썰렁해지지도 않았는데??
#517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3
캇파씨 하이드 장전해
#518흰 가운의 참치 씨(eD/HxdMUFw)2022-08-10 (수) 12:03
아무도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를 안해주다니
요즘 애들은 에반게리온 안 보지 맞다 참
#51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3
에반게리온이 머야
#520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03
>>517 좋아, 하이드함으로써 생기는 책임은 모두 청새치 씨에게 맡기겠어 (?)
#521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5
>>520 맡겨줘ㅇㅇ 책임지지 않을 거지만
#52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5
무책임해
#523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05
무책임해
#52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5
찌찌뽕
#525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5
무책임해3333
#526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06
본인도 무책임한 걸 인정했어...
#527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7
맡긴 것은 없어지기 마련이라는 인생의 교훈을 주기 위해서이다
#528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08
무시무시해
#529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8
인생의 덧없음을 알려주기 위함이군
#530익명의 참치 씨(JGfDt502XU)2022-08-10 (수) 12:08
무책임보단 콩책임이 좋지 않을지

하하하
#53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09
ㅂㅅㅂ..
#53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09
무책임
파책임
마책임

하하하
#533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2:09
Attachment
#534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10
기수가 재밌는 로데오를 즐기는 모습이다
#535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10
무파마 먹고 싶다
#53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0
저 뒷발로 차버려야 되는데
#537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10
나도 라면 먹고싶다
#53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1
근데 무파마 예전보다 맛없어짐
#539익명의 참치 씨(B1Hb7KaxBU)2022-08-10 (수) 12:12
무가 파마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540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2
그만!!!!!!!!!!!!!😱
#541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12
와... 그건 좀.
#542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13
그러지 말고 우리 모두 스낵면 먹자
#543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3
스낵면에 밥말아먹어야 대는뎁
#544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2:13
Attachment
아아악
#545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14
>>539 에반데;
#546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14
사실 참치들 아재개그 해보고 싶어서 데이터로 들어오는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면 즐거워진다
#547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15
ㄹㅇㅋㅋ
#54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5
나는 짤쓰고 싶어서 들어오는거 같음
#549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15
스낵면 어릴땐 좋아했는데 좀 지나니까 금방 지겨워져서 안먹음...
#550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17
아재구나
#551익명의 참치 씨(ecHat2HFw.)2022-08-10 (수) 12:17
스낵면은 부숴먹기 좋아
#55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7
요즘 생생우동도 은근히 땡김
#553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17
나는 어렸을 때도 아재입맛이었음
#554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17
충격적이야
#555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18
난 어렸을 때 삼양라면 많이 먹었는데
#556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18
삼양은 뭐냐 그 볶음라면 해먹기 좋음
#55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19
불닭볶음면
#558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21
불닭은 매워서 못 먹어... 저걸 볼 때마다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매운 걸 잘 먹는 한국인들이 이상한 거다 하고 생각하기는 하지.
#559익명의 참치 씨(ecHat2HFw.)2022-08-10 (수) 12:21
역시 화력이 붙으니 순식간에 >>600을 향해 가고 있어
#560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1
불닭 가끔 땡길 때가 있다...
불닭이랑 소세지 먹고싶음
#561익명의 CP 씨(cY0NA7JNGw)2022-08-10 (수) 12:21
너구리파는 CP 씨 뿐인가.
#56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3
>>558 불닭 땡기는 타이밍은 보통 스트레스 겁나 받았을 때라 그걸 잊으려고 먹는다고 포장하지만 결국 자해랑 크게 다를 건 없는듯.
#563익명의 참치 씨(TiKCqe5w4.)2022-08-10 (수) 12:23
참치게시판이 다른 게시판보다 인구가 적을 수는 있어도

참치게시판 역시 위대한 게시판이다

어장 역사를 연구하는 어역위가 있고

참치들을 박제하는 양머리 씨와

읿명의 날치 씨가 있는 게시판이라고

우리는 참치게시판을 소중히 생각한다

다시는 참치게시판을 무시하지 마라
#56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24
머하는 거양...
#565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4
날치씨 네임드네 좋겠다 부럽다
#566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24
다 주길거야
#56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25
청새치씨도 오타내면 네임드 될수 있음
#568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5
연예인이네 연예인
날치씨 모르는 참치가 없어
#569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5
>>567 저는 네임드 안할게요
#570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25
ㅋㅋㅋ
#57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26
청새치씨가 오타내고 날치씨가 놀려서 전세역전되면 재미질듯
#572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6
인기있다고 어? 다 주긴다고 그런 무서운말 하고
요즘 인기있는 애들은 어? 안되겠구만~
#573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26
군대갈치 씨는 나를 이길 수 없음이다
#574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27
>>562 그치. 다른 동물들 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마조라구

솔직히 오타는 낣치 씨만큼의 임팩트가 없긴 하지
#575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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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36
왜 그러느냐 낣치야
#577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37
Attachment
#57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38
물고기는 팔이 업서
#579익명의 CP 씨(JDiheaMdlQ)2022-08-10 (수) 12:38
>>569 스로그 사천왕 되는 자의 발언.
#580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2:39
낣치 씨의 폭력성이 자꾸 증가하고 있어..
#581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39
그럼 지느러미를 자르자
#58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0
>>580 이게 다 YOU들 때문임 ㅋㅋㅋ
#583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40
생각해보니 물고기는 팔이 없는데 나이프를 어떻게 잡는 거지?? 낣치씨 알고 보니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 인간이구나!
#584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0
Attachment
내가 돌아왓다
#585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41
와! 참치백과 관리자다!
#58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1
>>583 반인반어라 그래
#587익명의 어른이 씨(ExCnG6Yyek)2022-08-10 (수) 12:41
>>582 그럴수가 낣치 씨를 낣치 씨라 부르는 것 뿐인데

개명의 양머리 씨도 왔구만
#588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1
>>585 [리빙포인트] 관리 권한이 없는 사람은 관리자가 아니다.
#589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42
개명과 박제의 양머리 씨
#590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2
양머리씨의 호가 개명박제군
#591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3
Attachment
어-이 You 참치들, [ 나메 ] 를 달아라
#592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4
[나메]
#593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4
떼이잉 다른판이면 몰라도 여어기 참치게시판에서는 나메를 달아야 하는 풍습이 잇다 그말이야!!!
#594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45
>>592 [나메]가 아니라 [ 나메 ] 인뒈요!
#595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5
[ 나메 ]
#596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46
좋았어! 이제 완벽해!
#597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6
양머리씨가 나메를 달라고 하니 모두 나메를 달고 말을 하라구
#598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7
서기 2022년 X월 X일, 양머리는 오렌지병이엇던 혈압 상승으로 사망햇다.
#599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7
~ name end ~
#600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47
세상에
#601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2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49
떼이잉 나메는 나메칸에 달아야 하는 법이거늘,,,!!
#603익명의 참치 씨(S2BivObd0E)2022-08-10 (수) 12:50
근데 나메는 뭐의 줄임말이야? 나이트메어? 엌ㅋㅋ
#604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51
>>603 이 레스를 기초학 아재가 좋아합니다
#605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53
참게에 원래 이정도로 아재개그가 퍼지지 않앗는데 대체 언제부터 이 역병이 이지경으로 퍼졋단 말인가...
#606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53
아무튼 나메 특) name 임
#607익명의 참치 씨(kxiUuLRDhs)2022-08-10 (수) 12:53
나는 나메 너는 너메

하하하
#608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2:54
Attachment
#609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2:55
아재 역병

사실 참게에 아재가 이렇게 많았던 이유도 혹시?
#610익명의 참치 씨(QP2Afia7nE)2022-08-10 (수) 12:56
.dice 2022 2030. = 2028년, 참치게시판은 하루에 잡담 스레드를 하나씩 갈아치울 정도로 화력이 강해졌다.
#611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56
아재가 되면 아재개그를 하는 것인가
아재개그를 하면 아재가 되는 것인가
#612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2:57
아재가 하는 아재개그를 우리는 진짜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613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2:58
아재개그를 하면 모두 아재임
#614익명의 청새치 씨(HzdiY.J8ls)2022-08-10 (수) 12:59
>>612 우문현답
#615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03
참게 의문의 아재게시판행
#616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3:04
참게가 아재게시판인건

1. 사실
2. 거짓

.dice 1 2. = 1
#617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06
Attachment
#618수족관의 캇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3:06
참게가 아재게시판이 된 건 다 낣치씨 때문이야!
#619익명의 참치 씨(2z7xLxPu/s)2022-08-10 (수) 13:07
아재머리
아재치
아치
아재이
아피
아파
#620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3:07
사실은 날치씨가 여기에서 가장 아재인거지
#621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08
이럴수가(이럴수가)
#622수족관의 아파 씨(jqdrwvacJY)2022-08-10 (수) 13:11
아프다
#623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3:15
전부 주기겠다
#624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15
>>722 캇파씨가 아파씨가 되버렷어....
#625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16
왜 미래로 갓냐 >>624 >>622 임 ㅡㅡ
#626익명의 참치 씨(V8yhttH7p6)2022-08-10 (수) 13:17
>>722를 쓰는 사람은 >>625를 유념하도록 하자
#627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18
크아아악(kkaaag)
#628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3:18
길길길
#629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20
roadroadroad
#630>>722 복붙용(aebHAc/dFQ)2022-08-10 (수) 13:20
>>624-628

박제
#631익명의 양머리 씨(iA8Jpjh0eI)2022-08-10 (수) 13:25
>>630 원치않은 박제 멈춰!!!!! 그냥 잘못 앵커된거다!!!
#632익명의 참치 씨(aJtHDct/WU)2022-08-10 (수) 13:26
엔치않은
달러치않은

하하하
#633나는날치 씨(ckPPDzW8QE)2022-08-10 (수) 13:26
Attachment
실수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메세지지


다 태울거야
#634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3:27
분노의 날치씨
#635익명의 참치 씨(f.DunwcbPY)2022-08-10 (수) 13:59
무리한 과식 후 쏟아내서 기운은 없는데 여전히 배가 살살 아파서 괴롭다 흑흑
참치들은 과식 조심해
#636익명의 참치 씨(.8.iY7046Y)2022-08-10 (수) 14:04
비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
#637안경의 참치 씨(tLgzbTAjKY)2022-08-10 (수) 14:18
유목민족 오픈월드
라는 말이 떠오른 2022.08.10.
#638익명의 참치 씨(G5QA/8IzDw)2022-08-11 (목) 05:25
눈마새 4권 150페이지 남기고 읽어가는데 이걸 다 읽으면 이야기가 끝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피마새 딱대
#639익명의 참치 씨(G5QA/8IzDw)2022-08-11 (목) 05:59
뭐여 30p였잖아!!!! 이영도 당신 미워요 나한테 왜이래
#640익명의 참치 씨(ui9u8L0yyc)2022-08-11 (목) 13:48
여름이 끝나기 전 괴담 프로젝트를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641익명의 참치 씨(FeJ5H9g31Q)2022-08-11 (목) 13:54
괴담 프로젝트가 뭐야?? 서로 괴담 쓰는 프로젝트인가?
#642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3:54
괴담 프로젝트가 머야
#643익명의 참치 씨(scRspjQfBE)2022-08-11 (목) 13:55
프로젝트가 언급되니 갑자기 몰려오는 참치들

이것이 프로젝트의 위엄인가
#645익명의 청새치 씨(hW7vI5TaF.)2022-08-11 (목) 13:57
기초학~ 아재가~ 조와하는~ 괴담~ 놀이~
#646익명의 양머리 씨(XHhCU1mJzM)2022-08-11 (목) 13:57
Hoxy 그 프로젝트도 어역위 주관인 것은 아니겟지??
#647익명의 참치 씨(FeJ5H9g31Q)2022-08-11 (목) 13:58
아하 백물어 느낌이구나
흥미가 좀 당기긴 한다
#648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3:58
>>646

그것은 부위원장의 선택에 달려있겠죠
#649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4:02
>>645

저는 기초학이 아닌 것
#650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02
2013년 중반부터 침체기에 들어선 어장을 부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그럼 이전에는 지금보다 사람이 많았나?
#651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02
>>649 맞는거 같은데
#652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4:04
>>650

지금은 참치게시판의 제2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653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06
>>652 설마....(충격)
#654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4:06
>>651

지금은 없는 참치의 이름
#655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07
>>654 그럼 Q?
#656익명의 참치 씨(8rhgqcSw1I)2022-08-11 (목) 14:07
참치게시판 사람 수는 비슷할듯

아니 그 떄가 1~2명 더 많았던가
#657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08
거의 10년 다되가는데 그걸 기억해?
고대참치들 대단..
#658익명의 양머리 씨(XHhCU1mJzM)2022-08-11 (목) 14:12
사실 난 기억못함 ㅋㅋ;;ㅎㅎ..ㅈㅅ!!
#659익명의 참치 씨(FeJ5H9g31Q)2022-08-11 (목) 14:13
고대 참치...!
#660익명의 양머리 씨(XHhCU1mJzM)2022-08-11 (목) 14:16
>>648 "무지개반사"
#661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4:20
양머리 씨는 초고대참치라서 기억을 못하는 것

사람으로 치자면 할머니
#662익명의 양머리 씨(XHhCU1mJzM)2022-08-11 (목) 14:21
원치않는 할머니행 멈춰!!! 나는 아직 젊다!!!!
#663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4:22
>>655

그 참치는 가끔 오죠
#664익명의 참치 씨(QcFdmjcbhE)2022-08-11 (목) 14:29
괴담 프로젝트를 할 거라면 8월 .dice 11 31. = 27일부터 시작하면 좋을듯
#665익명의 양머리 씨(XHhCU1mJzM)2022-08-11 (목) 14:34
진짜로 여름 다 끝나갈때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잇다?????
#666익명의 참치 씨(W3QW7pEi7.)2022-08-11 (목) 14:4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완전 끝자락이잖아
#667익명의 참치 씨(W3QW7pEi7.)2022-08-11 (목) 14:44
근데 예전엔 괴담 프로젝트를 비밀 게시판에서 했었는데 지금은 거기 닫혔잖아 워쩔겨
#668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45
비밀게시판은 머지 @.@
#669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45
여기 재밌는거 많았구나
#670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47
여기 고대참치들 되게 많구나 근데 왜 활동 안하고 다 숨어있어
#671익명의 참치 씨(W3QW7pEi7.)2022-08-11 (목) 14:48
비밀인데 알 사람은 다 아는 게시판이 있었거든...
거기 들어가면 살아돌아올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예전 게시판은 얼마 전까지 살아있는걸 본것같은데 비밀 게시판은 닫히는걸 두눈으로 똑똑히 봤슈
#672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51
또 열어줘 거기 가서 놀게!
#673익명의 참치 씨(W3QW7pEi7.)2022-08-11 (목) 14:52
그것읁... 나의 영역이 아니오...
#674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54
그럼 위원장 아저씨가 괴담어장 하나 파주겠지 머
#675익명의 참치 씨(W3QW7pEi7.)2022-08-11 (목) 14:57
아 내가 말한 게시판은 주제글이 아니고...
ㄹㅇ루 참치게시판 같은 페이지가 하나 더 있었음

암튼 괴담백물어라니 신난다
#676익명의 참치 씨(iFQAg1oH0c)2022-08-11 (목) 14:58
ㅇㅇ 나도 그렇게 알아들었음
그 게시판 알면 거기서 하루종일 살텐데
#677나는날치 씨(VCq4r/7q/E)2022-08-11 (목) 14:58
뭐야 괴담백물어 해?

근데 그건 괴담이 괴담이 아니게 될텐데
#678익명의 참치 씨(W3QW7pEi7.)2022-08-11 (목) 14:59
ㅋㅋㅋㅋ그렇군
그렇지만 정작 몇년전에 쓰임을 잃고 사라졌다
#679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0
>>677 무슨뜻이야아ㅋㅋㅋㅈㅋㄱㅋㅋ
#680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00
왜 아무도 안써서 사라진건가?
#681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1
그랬다...
#682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01
>>664

너무 늦은거 같으니 한 번더 굴려보면

8월 .dice 12 31. = 25일도 나쁘지 않을듯
#683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1
사실 찍신이 남겨주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사라졌어8ㅁ8
#684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02
그럼 누군가가 쓰고 있으면 사라지지 않는건가
그래서 릴레이판도...
#685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02
>>682 25일이나 27일이나 그게 그거..
#686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02
길길길(roadroadroad)
#687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3
릴레이판의 괴담ㅋㅋㅋㅋㅋ

아니 저기 평일날로 정하면 어떡해!!
#688익명의 참치 씨(rUWBQ6Qab2)2022-08-11 (목) 15:03
사라진 건 아니고 카드 포스트로 옮길 때 안 만들었을걸?

백업으론 남아 있을듯
#689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03
생쥐씨 저번에 온거 본거 같은데..다시 살려달라고 하쟈 8ㅁ8
#690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04
괴담백물어란 티알이 진짜 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목적이 GM이 진행하는 괴담에 태클을 걸어서 무섭지 않게 만드는 게 목적이라

악몽을 꿨다는 이야기를 곰이랑 레슬링하는 꿈을 꿨다 식으로 만드는 티알
#691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5
>>688 그때 링크를 가지고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아예 사라졌든데...

>>689 현재 실권자는 그분이 아니라서...
#692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05
>>667

묻혀있는 스레드를 하나 골라서 noup을 걸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무방.

사실 어장이 마이너라서 대놓고 프로젝트 진행 후 괴담을 유행시키더라도 근원지를 못 찾을 것 같다.
#694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6
>>690 앗 나도 모르게 그걸 말해버렸구나 근데 나 그거 룰북 있음
#695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07
>>692 굳이 noup을 걸어야할 이유가 있어?
#696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08
리플 보니까 재밌겠던데

한번 해보고 싶드라
#697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8
>>693 아무것도... 없는...
#698익명의 참치 씨(9geMRy3Qeg)2022-08-11 (목) 15:08
>>695

비밀리에 해야 재미있기 때문
#699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9
그럼 이번 괴담 프로젝트는 괴담 백물어로 할까?!
#700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09
정말 완벽하게 멋쪄
#701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09
와! 참치게시판! 이젠 바로 옆판과 화력이 비슷하다!
이정도 화력이면 얼마든지 프로젝트 진행시킬 수 잇다 그말임. 괴담프로젝트 #가보자고
#702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09
근데 이거 언제 터져?
#703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10
876레스에 터질걸 참게는
#704익명의 참치 씨(JFh5lkuH1c)2022-08-11 (목) 15:10
>>702 보통 때의 화력이면 열흘은 더 있어야 터질정도
#705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0
다음판 준비하자 왜냐 나는 mbti j다 계획형이지
#706흰 가운의 참치 씨(0AMJa8585g)2022-08-11 (목) 15:10
출근 싫다

다들 재밌는 뭔가를 하네
잘 자라구
#707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11
그럼 괴담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682는 프로젝트 마감 D-Day로 정하는 것으로.
#708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11
원래 잡담판은 마지막 레스 가져간 참치가 만드는 게 국룰임

그리고 잘자
#709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11
참게가 10명이라니 요즘 이정도는 기념식때나 봣건만........
#710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11
어 괴담 백물어 티알... 재밌겠다...
#711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2
잘자~

괴담백물어 할거면 9월에 하자
라고 아예 여름을 끝내버리는 납량특집
#712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12
일단 괴담 프로젝트 총 책임자는 >>712가 맡는 것으로 한다.
#713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12
기념식때 이거보다 적지 않았나
#714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12
솔선수범의 참치
#715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12
#716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13
본인이네...?
#717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13
총 책임자는 >>.dice 717 727. = 721 처럼 다이스를 굴렸어야 했는데
#718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13
허당미 잘봤고요
#719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3
712는 바보다
#720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13
발판
#721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14
어쩔 수 없으니 부책임자라도 .dice 720 730. = 724으로
#722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4
엣헴 내가 맡아주지 근데 나 바빠
#723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4
바보냐 너
#724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5
결국 내가 맡을 수 밖에 없나
#725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16
길길길(roadroadroad)
#726익명의 괴담 프로젝트 부 책임자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7
그렇게 됐으니 책임자 참치는 익명을 벗고 정체를 공개해 주세요
#727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18
그러고보니 >>717대로해도 본인임

웃었다
#728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18
위원장 아저씨 정체 공개하세요
#729익명의 괴담 프로젝트 부 책임자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8
그렇다니까 바보임
#730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18
익명을 벗지 않아도 모두가 기초학 아재임을 알 수 있는것
#731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19
이상한 아재개그에 허당미까지 두루 갖추신..
#732익명의 Q 씨(jn2.pRdflM)2022-08-11 (목) 15:19
불가피하게도 이번 괴담 프로젝트 역시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가 진두지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33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19
웃었다
#734익명의 괴담 프로젝트 부 책임자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19
나는 사실 징크스 씨 입니다
그리고 씨는 사실 붙여 쓰는 거 아니냐
#735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19
>>730

저는 기초학이 아닌 것
#736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20
감투를 사랑하시는 위원장 아저씨
#737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20
기본설정이 익명의 참치 씨니까 어쩔 수 없다
#738익명의 참치 씨(Tu4BxXFIxA)2022-08-11 (목) 15:21
>>737

언젠간 읿명의 참치 씨가 될지도
#739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22
어역위 부위원장 자리에서 run할 날만을 기다리고 잇는것
#740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22
암살... 아니 감투 씌워주기 성공
#741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22
개웃겨 그렇게 됐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언제 진행하느냐에 따라 이 부위원장은 협조적일수도 비협조적일수도 있다
#742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15:23
더 나은 내읿을 꿈꾸는 읿명의 찲치듧
#743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23
양머리씨 말고는 부위원장할 인재가 없음
#744익명의 참치 씨(yoPf3szQxE)2022-08-11 (목) 15:24
>>734 갑자기 등장하는 3세대 참치
#745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24
맞는말이군
#746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24
>>738 >>742 주기겠다
#747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25
징크스씨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748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26
3세대 참치 청해씨 말고는 전멸한 줄 알았는데 이럴수가!!!!!!!

>>743 빼애애애애앵
#749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27
>>747 3세대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가요?
#750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28
>>749 3세대도 그걸 모름
#751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28
>>748 익명의 부위원장 씨
#753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29
>>750 그럼 처음왔을 때랑 한창 활동했을 때가 언제?
#754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29
고마워요! 참피드 웨건!
#755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30
>>753 그걸 모르걸랑
#756익명의 참치 씨(/wQhLIXbiE)2022-08-11 (목) 15:31
>>748 1세대 참치가 있으니 3세대 참치가 있는 건 별로 이상하지 않아
#757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32
>>756 이럴수가(이럴수가)
#758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34
요즘 빙과를 읽고 있으니 잡담글을 내가 세우면 빙과의 트릭을 0 레스에 까발릴거야
#759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35
일단 괴담의 종류나 소재를 정해야
#760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35
다음 어장 세우려고 기다리는중?
#761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36
괴담이라면 이몸에게 11개나 있다만
그보다 하려는게 백물어야? 괴담 백물어(trpg)야?
#762익명의 참치 씨(CuQpOCAh5.)2022-08-11 (목) 15:36
그냥 그럴듯한 괴담 만들기니까 전자가 아닐까
#763익명의 징크스 씨(xEcZLXU6gc)2022-08-11 (목) 15:36
세우게 된다면... 소박한 소원이라네
#764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37
실망이 커서 참치숲속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765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37
괴담 만들기
#766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38
ㅇ0ㅇ
#767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38
>>764 님아 그 길로 가지 마오
#768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39
그럼 날짜와 관계없이 마감일만 정하고 괴담을 무작위 수집하는 것으로 어떨까?
#769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39
님까지 가면 이제 고대참치도 몇없어!!!!!!!!!@
#770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40
숨어서 그렇지 고대참치 생각보다 많아 보임
#771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0
그렇게 참치는 영영 찾을 수 없는 곳으로...
#772익명의 양머리 씨(0JZiBs1DmU)2022-08-11 (목) 15:41
>>770 where?????? 참게에는 진짜 손이 꼽게 보이는데
#773익명의 참치 씨(AGkDLiz1/I)2022-08-11 (목) 15:41
고대참치들은 강림하기 위해 상당한 참력을 필요로 한다.

참력이 다 소모되면 더 이상 고대 닉네임을 쓰지 못하고 익명의 참치 씨로 돌아가게 된다.

~ 참치게시판 고대참치연구록 中 ~
#774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2
아름답고 끔찍한 이야기야...
#775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3
위원장 >>768
#776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44
무시무시한
#777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45
일단 수집보단 창작을 목표로…
#778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45
과연 창작해오는 참치들이 있으려나
#779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6
창작, 어렵네...
#780익명의 참치 씨(dsI3Hxu2ws)2022-08-11 (목) 15:46
나폴리탄 같은 건 창작이 쉽다구

그리고 혼자 창작 하는게 아니라 주제를 정하면 집단지성으로 창작하는거 아닌가
#781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7
집단지성으로 파멸하는건 상상이 가는데
#782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8
다 놔버리고 게임이나 하고 싶을 때 쯤에 날 찾으라구
#783익명의 참치 씨(jn2.pRdflM)2022-08-11 (목) 15:48
창작이 어렵다면 검작은 어떨까

하하하
#784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49
ㅇㅅㅇ
#785익명의 참치 씨(xEcZLXU6gc)2022-08-11 (목) 15:49
춥다... 여름인데도
#786나는날치 씨(gy7gontyCs)2022-08-11 (목) 15:50
>>783 이 참치를 매우 쳐라
#787익명의 참치 씨(mi9QwYzgsc)2022-08-11 (목) 15:50
그거는 날씨가 쌀쌀해서 그랭
#788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1 (목) 17:41
흠 고민이 있는데. 내가 티알피지를 좀 즐겨하잖아? 근데 맨날 티알만 가면 너무 나한테 스토리 비중이 쏠리는것 같아서.

이게 왜그러냐면 내가 캐릭터 설정을 짜는 속도가 되게 빠르거든. 그래서 다같이 구상을 시작해도 매번 정보량에서 우위를 가지고 가는거야. 먼저 짜인 캐릭터에 늦게 짜인 캐릭터를 맞추는게 보통이잖아. 그래서 항상 모든게 나한테 맞춰지고...

티알이라는게 원래 다같이 즐기는 사회적 놀이잖아. 그런데 매번 그렇게 돼버리니까 찝찝하고 부담스럽고 그러네.

또 티알에서는 세션을 진행하면서 세계랑 다른 캐릭터랑 상호작용하며 서사가 쌓이는거잖아. 그만큼 주변에 의해 캐릭터가 변화할수 있는 여지도 있어야하고 더 재밌을것같은 선택지를 택하는 유연성도 있어야하거든. 근데 이제 나는 내 캐릭터와 주변 세계에 대한 설정을 빠르게, 많이 뽑아내는 사람이다보니까 쌓인 정보량이 많아서 유연성이 떨어진다는거지. 뭘 하려고 해도 어 이 캐릭터는 이렇게 행동 안할것같은데 싶어지고 따로놀게되기도 하고.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 설정증식이 내가 의도해서 하는게 아니라는거야. 난 이 캐릭터의 이 설정을 이렇게 짜야지 하고 짠적이 없어. 그냥 일상을 살고있을 뿐인데 알아서 설정이 줄줄 나오고 캐해가 줄줄 나오는거란말이야. 제어할수 있는게 아니란거지. 그런데 그렇다고 남들에게 나만큼 빨리 설정짜세요 할수도 없는거잖아? 이 정보량의 불균형과 페이스 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789안경의 참치 씨(DuRg6JVg5I)2022-08-11 (목) 17:42
그림그리다가 날려서 억울한지라 아무나 날 좀 토닥토닥해줬으면 해서 투정부리러 왔

... 잠깐 주제가 지금 엄청...진지한 토론중인 거 같군
#790안경의 참치 씨(DuRg6JVg5I)2022-08-11 (목) 17:47
아무튼 난 억울하다. 자동백업 켜져있는데도 날린 것이기 때문에 더 억울하다(100% 내잘못이지만).
#791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1 (목) 17:48
안이 그런건 아닌데요 뭐야 그림을 날렸다고? 어떻게 그런일이 세상에 나였어도 속상할듯. 몇번 날려본적 있는데 엄청 의욕 떨어지고 허탈하더라. 그래도 한번 그려본거니까 다시 그렸을때 훨씬 잘그려지더라고. 전화위복이지... 그래도 속상한건 쩔수없다
#792안경의 참치 씨(DuRg6JVg5I)2022-08-11 (목) 17:51
>>788 음~ 일부러 느리게 짜보는 건 이미 해봤으려나?
사실 내 생각엔 그냥 그대로 계속 있어도 상관 없을 거 같지만...
#793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1 (목) 17:54
일부러 느리고 성기게 짜려고 해도 금방 원상복구되더라... 사실 뭔가 잘못했다 나쁜거다 할만한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매 캠페인마다 모두가 나한테 맞춰주고있는 기분은 상당히... 부담스럽...
#794안경의 참치 씨(DuRg6JVg5I)2022-08-11 (목) 17:56
아니면 누가먼저 완성할때까지 기다려본 다음에 만들어진 설정을 개조한다거나...?

부담... 확실히 부담스러운 건... 어쩔 수 없군
#795익명의 귀차니즘 씨(3dfbK2JeV6)2022-08-11 (목) 18:00
'오 님캐 설정이 그러면 얘는 님캐랑 이런 관련이 있으면 어떨까요? 그죠그죠 님캐가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한 연관이 생겼고... 그럼 얘는 목적이 이거고 이런 성격이고 이런 미성숙한 부분이 있어서 이걸 극복하는게(중략)'

돼버려서 결국 스토리상 비중은 내캐가 제일...
#796안경의 참치 씨(DuRg6JVg5I)2022-08-11 (목) 18:05
아니면 아예 짜기 시작하는 시기를 늦춰본다거나...?

크흑. 도움이 안 되어서 미안하네
#797익명의 귀차니즘 씨(3dfbK2JeV6)2022-08-11 (목) 18:06
참... 소설같은걸 쓰면서 혼자 놀때는 되게 장점인데말이야
#798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22:45
걍 즐겨
#799익명의 참치 씨(8NBByIDqQY)2022-08-11 (목) 22:50
마스터한테 상담해봐
#800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1 (목) 23:13
>>799 이거 정답인듯
#801익명의 참치 씨(dNnMzvV1V2)2022-08-11 (목) 23:20
겉으로는 성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언론에서 은근히 성애적 요소들에 숭배를 보이는 것을 보면 묘한 불쾌함이 느껴지는 거시다... 어째서 인간들은 솔직한 말을 하지 못하는가?
#802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1:36
그건 인간은 모순의 동물이기 때문이야.
#803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1:57
>>799 마스터가 나보다 뉴비임...ㅋ 조정해줄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나한테 끌려다녀. 티알을 내가 영입한 친구들로 팀이 꾸려진거라 나보다 오래한 사람이 없음. 근데 이제 나도 막 고인물은 아니라서 다같이 미숙한거지. 지금 드는 생각은 아예 내가 마스터를 해버릴까 싶기도 하네. 마스터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고 맨날 플레이어로만 가서 뭔가 내가 팀원을 조율하고 조정하고 해본적이 없거든. 그래서 마스터를 해보면 그런 능력치가 늘지 않을까
#804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3:07
나도 막 고인물은 아니다 = 고였다
아예 내가 마스터를 = 더 고일 예정이다
능력치가 늘지 않을까 = 썩을 예정이다

네 석유 꿈나무 잘봤구요
#805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3:08
>>804 팩폭러 인정 bb
#806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3:09
님은 마동석이고 같이 티알하는 사람은 병아리들이니까 터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807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3:09
동석이형..귀차니즘씨 별명 생겼다..
#808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3:11
대체
#809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3:11
귀동석... 어...?
#810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3:14
귀차니즘씨가 갑자기 건장한 남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음
#811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3:15
티알계의 굵직한(?) 유저 되시길 바라요(??)
#812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3:20
티알계의 큰손 귀동석..
#813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3:24
>>797 복선돼서 아예 본인이 시나리오북 쓰고있는건 아닌지
#814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3:30
보통 고인물이라고 불릴 정도면 그만큼 많이 했다는 거니까
에이 저 고인물 아니에요라고 하고 실제로 고인물이 아니어도 고인물 후보 정도는 되는 거 아닐까?
#815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3:35
아예 시나리오 작가 쪽으로 나가보는 건 어때
#816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3:48
소설 연재정도야 하고있긴 한데. 근데 내가 연상하는 방식이 캐릭터에 캐릭터가 붙고 붙어서 서사와 세계를 구성하는 방식이라 캐릭터를 타인에게 맡겨두고 쓰는 티알 시나리오는 좀 안맞더라고. 캐릭터를 빼고 쓰려니까 생각이 탁 막혀버려
#817익명의 참치 씨(7hmWz7X6y.)2022-08-12 (금) 03:48
Attachment
>>810 이거 보니까 얘 생각남
#818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3:50
그리고 건장한 남성이라니 귀찮씨는 배드민턴 네트를 고개 숙이지 않고 지나갈수 있는 사람이라고
#819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3:51
>>817 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귀차니즘씨 이미지가 이렇게 굳어져 버린다고
#820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3:51
저런 사람들이 npc 짜야되는데
#821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3:53
>>819 왜그르세요
#822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3:55
뭐야? 귀차니즘 씨 페텔기우스였어? 이제 막 뇌가 떨린다라거나 사랑해 사랑을 사랑이 같은 대사를 외치는 거야?
#823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3:59
목 조심들 하라구... 넥슬라이스를 콱 어 콱
#824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10
근데 쟤 광대 장난아니다..귀차니즘씨는 어떰?
#825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4:14
여고 앞에 가면 세명쯤 있을것같이 생김
#826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4:18
왜냐면 귀찮씨가 전인류 귀찮화 계획을 추진중이기 때문이지
#827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19
귀차니즘씨 괴짜 남고생 아니었냐능
#828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4:19
귀찮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좋을지도(?(
#829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4:19
여고 재학중입니다만
#830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20
Attachment
#831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22
요새 어휘력이 너무 별론데 극복방법 있을까
#832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22
책을 많이 읽어
#833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22
필사를 많이 해봐
#834익명의 귀차니즘 씨(TEH8UbdPjk)2022-08-12 (금) 04:22
여고3쟝 귀찮씨에게 깝치면 키가 나랑 같아지는거시야...?(넥슬라이스)
#835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4:24
>>831 어휘력 좋다의 기준이 머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든가 그런거 있음?
#836익명의 귀차니즘 씨(E5tLL9U4Ho)2022-08-12 (금) 04:24
내 작가, 작가망생 지인들은 그런거 하던데. 책 읽으면서 몰랐던, 알았는데 못쓰던 어휘만 노트에 정리하는거
#837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25
>>832-833 레스 병합해줘
책은 읽고 있고 필사는 해볼게
#838익명의 귀차니즘 씨(JtoCGLfaxo)2022-08-12 (금) 04:27
>>836 근데 재밌는 책으로 하면 안됨. 어휘때문에 드래곤라자 집어서 어휘정리 시도 했는데 어휘는 무슨 그냥 읽고있었다는 증언을 많이 봤음
#839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27
신문을 매일 읽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던데
#840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28
>>835 글을 쓸때나 생각을 표현할때 막힘없이 정확하게 내가 느낀 바를 표현할 수 있어야하는데 안됨
추구하는 스타일은 딱히 없어

>>836 이거 괜찮다
#841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28
Attachment
>>829 페텔기우스가 아니라 세크메트였구나.

주석: 페텔기우스는 리제로에 나오는 "나태"의 대죄주교고 세크메트는 페텔기우스의 상관 정도라고 보면 된다. 아마 "건장한 남성"에 "귀차니즘"이라서 페텔기우스가 생각난다 한 듯. 생각해 보면 이 조합의 캐릭터 중에서는 가장 유명할 듯
#842익명의 귀차니즘 씨(uRCgcsudog)2022-08-12 (금) 04:29
걔가 나태였구나? 칠대죄에 나오는건 알았는데 내가 칠대죄를 안봐가지고
#843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0
>>841 머야 얘는 이쁘게 생겼자나
#844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4:31
>>840 모르는 말 있으면 바로 검색하기랑 랜덤하게 있을 법한 말 검색해보고 놀기 추천함

제일 중요한 건 하고싶은 말을 생각해보고 이 맥락에 이 단어가 맞나? 하고 계속 확인하는 작업이 아닐까 싶다
#845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31
일곱 개의 대죄가 아니라 리제로야... 명작이니까 꼭 한 번 보는 거 추천.
#846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2
사실 귀차니즘씨는 닉만 귀차니즘이지 완전 부지러니즘씨임
#847익명의 귀차니즘 씨(2IKY1Gx4qA)2022-08-12 (금) 04:32
저주한다 (삐-) 여고... 드디어 방과후에서도 벗어나 진정한 자유(아님)을 만끽하고있는데 학교를 가게 만들다니
#848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33
사실 여기서 귀차니즘은 내가 제일 심하지
#849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3
뭐야 예쁘잖아

>>844 요새 그러고 있음
#850익명의 귀차니즘 씨(RX1bv.1qrI)2022-08-12 (금) 04:34
뭐야 리제로였서 이런 내 오타쿠력이 이렇게 바닥을 기고있을줄이야. 좀더 분발해야겠어
#851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4
귀찮력 .dice 1 100. = 38
#852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4
>>848 내가 제일 심행
#853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4
.dice 1 100. = 71
#854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5
이렇게 낮을리가 없는데
리제로 애니 찍먹했는데 1화를 넘기는게 중요해보이더라

난 항마력 딸려서 못넘김
#855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4:35
귀찮화 진행도 .dice 1 100. = 31
#856익명의 귀차니즘 씨(RX1bv.1qrI)2022-08-12 (금) 04:35
>>846 새벽 4시까지 겜창친구랑 게임 엔딩 미는게 부지런함이라면 내가 바로 부지런씨다
#857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35
왜냐면 다른 거 하다 귀찮아서 이러고 있는 거니까. 아무튼 다이스를 굴려볼까!

귀찮력 .dice 1 100. = 1
#858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4:35
>>849 잘 하고 있고만!!
#859익명의 청새치 씨(Tyfr3zx6qU)2022-08-12 (금) 04:36
캇파 씨... 그렇게나 부지런하다니. 우리 헤어져(?)
#860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36
이거 사실 낮을수록 귀찮은 거임. 내가 1등이다 짜식들아 (?)
#861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6
여바 내가 제일 높자나 훗
#862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6
캇파씨 기만죄
#863익명의 귀차니즘 씨(RX1bv.1qrI)2022-08-12 (금) 04:37
닉값은 해야지. 귀찮력!
.dice 1 100. = 75
#864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7
압도적인 1등
#865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7
올ㅋ
#866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8
>>856 일단 티알계의 큰손인거부터가 귀차니즘과 거리가 너무 멈
#867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38
제일 부지런한 참치가 귀찮력이 75라니 뭔가 속임수를 쓴 게 틀림없어!
#868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8
>>858 히히

귀차니즘씨 닉값 데박
#869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38
>>864 압도는 아님 나랑 4차이 밖에 안남
#870익명의 법머리 씨(THEs4BbXuI)2022-08-12 (금) 04:39
>>869 압도적인 2등
#871익명의 참치 씨(4jquEtDNX6)2022-08-12 (금) 04:40
>>870 법머리씨 어휘력이...
#872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40
눈치게임 시작
#873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40
내가 귀찮력 1에 걸맞는 행동을 보여주지!
#874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40
당신 나태하군요.
#875익명의 귀차니즘 씨(RX1bv.1qrI)2022-08-12 (금) 04:40
그 티알때문에 더 높이가 아닌 75가 뜬게 아닐까
#876수족관의 캇파 씨(GYEoDYBvQs)2022-08-12 (금) 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