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이다! 후레시! 맨!!! 39번째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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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이다! 후레시! 맨!!! 39번째 잡담어장

Author:변신의 캇파 씨
Responses:876
Created:2022-08-28 (일) 02:22
Updated:2022-09-09 (금) 06:28
#0변신의 캇파 씨(SMa/CjJID6)2022-08-28 (일) 02:22
Attachment
난 무엇이든 할 수 있구먼.
#1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22
빠르넹 준비중이었음?
#2변신의 캇파 씨(SMa/CjJID6)2022-08-28 (일) 02:25
>>1 준비 중이었지. 다른 사람이 875를 달기만을 기다리면서 말이야.
#3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27
ㅋㅋ도배만 아니면 내가 다 터트려버리는 건데
#4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29
나는 성격이 급함 답답한 거 못 참고
#5익명의 참치 씨(OazIb08XB6)2022-08-28 (일) 02:48
요즘 자꾸 졸린다
커어어
#6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51
일요일인데 낮잠좀 자
#7익명의 참치 씨(XmgKsHlenU)2022-08-28 (일) 02:54
캇파씨 전담이냐고
#8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56
아니 내가 양보함
#9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8 (일) 03:19
옛날에는 광고글 하이드 때려야 해서 자주 오는 사람이 하는 게 좋았는데 요새는 광고봇도 없어져서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인듯
#10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3:22
당연하징
#11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03:26
요즘 자꾸 내가 현생에 뻗어있는 사이에 판이 갈리는데. 좀더 분발해서 접률을 늘려야(이럼안됨)(고3임)
#12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8 (일) 03:27
부지러니즘 씨... 당신이야...? 주도권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13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03:28
크읔 내안의 부지런이 푹주를
#14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3:29
그 주도권 내가 뺏어야지
#16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8 (일) 03:36
>>15 오오 캔드민이 좋아하겠는걸
선도 시원시원하니 좋구만!
#17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8 (일) 03:46
생각해보니... 팬아트 추천했다고 바로 쪄오다니 역시 당신은 부지러니즘 씨...?
#18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8 (일) 03:48
오늘의 트랜스포머력
.dice 1 100. = 85
#19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8 (일) 03:49
이제 목에서 옵티머스 프라임 소리 안 나는데 머지
#20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3:49
그러네 현생에 쩔어있는 와중에 일주일만에 그림 그려서 올림
역시 부지러니함
#21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03:59
? 그냥 중간고사봐서 그런건데. 어차피 2학기 시험은 쓸모없어서 공부 안할건데 중간에 자습이 끼어있었단말임. 이전 시험때 대충풀고 숙면해서 안졸리니까 낙서나 해본거지
#22익명의 참치 씨(j8ZacL79Ss)2022-08-28 (일) 04:04
캇파파 캇파파 니또리
#23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4:05
그런 변명 따위는 필요없다 부지러니즘씨
#24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04:06
안이 너네도 안볼시험 자습시키면 뭐라도 하게될것
#25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4:08
나라면 그 시간에 잤을 것이다
#26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04:09
그 전날 시험 끝나고 일찍끝나니까 낮잠을 조져서 12시간 잤어...
#27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4:09
자두자두 졸릴때임 잠은 잘수록 느는법!
#28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04:15
!(깨달음)
#29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4:19
(드디어 받아들였군)
#30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4:28
근데 화백씨 저 봉투안에 머 들은거야?
#31변신의 캇파 씨(SMa/CjJID6)2022-08-28 (일) 04:44
>>22 뭐야 너참치가 그 노래를 어떻게 알아? 나무위키라도 찾아봤어?
#32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4:52
유명한 노랜가
#33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8 (일) 05:03
노곤하다
#34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5:04
근데 캇파씨 요괴였구나 처음 알았다
#35귀찮의 귀차니즘 씨(HfaoddAWt6)2022-08-28 (일) 06:14
>>30 뭔 봉투?
#36흰 가운의 참치 씨(T/GdyQhrhs)2022-08-28 (일) 07:17
오 판 갈렸네
#37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8 (일) 07:34
일과 인성은... 분리될 수 있는 것일까?
늘 둘을 분리하거나 합치는 기준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돼
#38익명의 참치 씨(jHIT6SGrmI)2022-08-28 (일) 09:37
예전에 다른 판에서 참치게시판은 분위기가 우중충해서 가기 싫다는 말을 보고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는 조금 이해가 간다.

예전에 짜둔 특정 스레드를 숨기는 스크립트를 쓸지 고민 중.
#39익명의 참치 씨(XmgKsHlenU)2022-08-28 (일) 09:47
에구 그렇구만...
#40익명의 참치 씨(Nip1S2y0jI)2022-08-28 (일) 09:49
원래 사람이 소수인 곳은 소수의 분위기에 맞춰 게시판 전체의 분위기가 어느정도 바뀌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나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 분위기가 희석되서 유입이 더 늘어나길 바라고 있어.

스로그가 많아지는 것도 긍정적이고.
#41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8 (일) 10:56
서인국 수트핏 대박이네...
#42익명의 참치 씨(XmgKsHlenU)2022-08-28 (일) 11:03
나도 보여줘
혼자만 보냐
#43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8 (일) 11:27
Attachment
미남당!
#44익명의 참치 씨(45.Y.tt3j.)2022-08-28 (일) 12:36
잘생겼당
목에 걸친거 뭐래...

오늘 너무 자캐질 현타온다
#45익명의 참치 씨(XmgKsHlenU)2022-08-28 (일) 13:17
미남이군...

나도 자캐질 현타와서 지인 연락 다 끊었어
#46귀찮의 귀차니즘 씨(pCBLggy4Ok)2022-08-28 (일) 13:21
자캐질은 아니고 장르소설 연재인간인데 현타는 안왔지만 구상뇌가 죽었어. 몇달째 휴재중인거지 지금. 아련 절망 피폐 어쩌고가 쓰고싶다는 생각만 하는중...
#47익명의 참치 씨(.OIiwbn01Y)2022-08-28 (일) 15:14
>>35 그림에서 참치가 들고 있는 봉투말야 그 안에 머 들어있는지 궁금쓰
#48귀찮의 귀차니즘 씨(HE2wQr0hVU)2022-08-28 (일) 15:27
참치는 봉투를 들고있지 않으므로 팔이나 후드를 잘못본듯
#49익명의 참치 씨(.OIiwbn01Y)2022-08-28 (일) 15:33
뭔지 생각 안해놨군 흥
#50익명의 참치 씨(.OIiwbn01Y)2022-08-28 (일) 15:34
그럼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해라!
#51귀찮의 귀차니즘 씨(HE2wQr0hVU)2022-08-28 (일) 15:50
대체
#52익명의 참치 씨(.OIiwbn01Y)2022-08-28 (일) 15:57
>>38 나는 1. 스팸방지 2. 느릿하게 흘러가는 분위기
이거 두개 때문에 잘 안왔는데
#53나는날치 씨(Btxr5vpa5c)2022-08-28 (일) 16:38
느릿한건 인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어쩔 수 없지

여기를 시간 정해서 오는 것도 아니니까
#54귀찮의 귀차니즘 씨(HE2wQr0hVU)2022-08-28 (일) 22:03
난 느긋해서 오는 편. 사람이 많으면 피곤한일도 많다는 주의라
#55익명의 참치 씨(.OIiwbn01Y)2022-08-28 (일) 22:36
그 말엔 어느정도 공감 하지만 매우 심심하다
#56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9IixCY2hyA)2022-08-28 (일) 22:37
으하아... 뭔가 이상한 주말이었다 아무일도 없었지만 시간이 이상하게 흘렀다
#57안경의 참치 씨(9IixCY2hyA)2022-08-28 (일) 22:40
여기선 연주회 안 하는데.
#58흰 가운의 참치 씨(XJGkL9cX6M)2022-08-28 (일) 23:56
모닝구
#59익명의 참치 씨(.OIiwbn01Y)2022-08-29 (월) 00:05
모닝십
#60익명의 귀차니즘 씨(VQecC8DC0c)2022-08-29 (월) 00:24
이제 슬슬 노트북으로 할 딴짓도 사라져가고있어. 겜켜기같은 너무 본격적 쳐놀기는 없는 양심이 무덤에서 스테이를 외치고
#61익명의 귀차니즘 씨(VQecC8DC0c)2022-08-29 (월) 00:29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읽고싶은데 가기고있는 e북이 전체 합본이라 노트북에서 안켜짐. 폰은 냈고. 노트북이 폰보다 성능이 구린것같애 배터리도 폰보다 빨리닳음.
#62익명의 귀차니즘 씨(VQecC8DC0c)2022-08-29 (월) 00:38
컴공 동생이 모바일은 상당히 좋은 환경이라고 했던걸 이런데서 실감하네
#63익명의 청새치 씨(TkRx1S4XUo)2022-08-29 (월) 01:55
선생이 노트북을 혹사했을 가능ㅅ읍읍
#64익명의 참치 씨(C9GesdaIic)2022-08-29 (월) 02:28
웬만한 웹통계만 보더라도 데스크탑+태블릿보다 모바일 접속자가 많지

단 컨텐츠 소비라면 모를까 창작은 모바일로 어려운 느낌
#65익명의 귀차니즘 씨(VQecC8DC0c)2022-08-29 (월) 03:17
내가 혹사한건 맞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모바일보다 안돌아간다구.

대충 그 대화가 나온게 좀 돼서 정확한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 -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뭔가의 버그인지 렉인지에 물음표 띄우는중
문창과 친구 - 그거 감히 날 폰 따위에 가두다니 하고 반란 일으키는거임 드립
컴공동생 - ? 모바일이 얼마나 좋은 환경인데

였으니까 창작 관련 맥락은 아니었지. 걔도 코딩은 컴으로 하고 나도 글은 컴으로 쓰고... 뭐 난 1/3은 폰마감인것같긴 한데. 워낙 폰타자가 익숙한 사람이라
#66안경의 참치 씨(G7GADOqUVA)2022-08-29 (월) 05:36
폰으로 글 쓰는 게 좋은 이유는 누워서 뒹굴대며 쓸 수 있다는 점이다. 이거진짜.

근데 각잡고 쓰긴 역시 그렇지.
#67익명의 귀차니즘 씨(cVtm.4YZCw)2022-08-29 (월) 05:38
폰은 화면이 작아서 좀 눈이라던가 피곤하고... 역시 컴마감이 편하긴 하다
#68흰 가운의 참치 씨 (THNNdqUVXY)2022-08-29 (월) 05:53
주말이라고 딱히 뭔가를 더 하는 것도 아닌데 월요일은 왜 이렇게 피곤할까...
#69익명의 귀차니즘 씨(93YP6tXkRk)2022-08-29 (월) 07:20
"그것이 월요일이니까. 음!"
#70익명의 법머리 씨(mZa96Rvsuo)2022-08-29 (월) 07:47
아무리 생각해도 인생현타가 세게 온 것 같다. 개강하면 덜해지려나 싶네

>>68-69
ㄹㅇㅋㅋ 학계의 점심
#71국문의 참치 씨(wqH09v6Gns)2022-08-29 (월) 11:15
시간은 나무베개 바람은 부드러운 살결이라는 가사 너무한거 아니냐 아이고 음악하는 녀석들이 글쟁이 잔재주도 뺏어가네
#72익명의 청새치 씨(TkRx1S4XUo)2022-08-29 (월) 11:59
원래 시를 노래로 만든 거니까 글쟁이들은 음악쟁이랑 같은 집안이고 항렬이 약간 높은 거라고 하셈. 그러니까 대충 큰아빠 같은 거지.
밖에 나가서 이러면 뚜드려맞긴 하겠지만 패드립하는 기분 들어서 전력으로 때릴 수는 없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국문의 참치 씨(wqH09v6Gns)2022-08-29 (월) 12:00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국문의 참치 씨(wqH09v6Gns)2022-08-29 (월) 12:01
근데 진짜 스즈메 참새 너무하다고... 별은 고향 사람은 아지랑이 이게뭐여 당신들 고소할거야
#75익명의 법머리 씨(mZa96Rvsuo)2022-08-29 (월) 13:41
noup콘솔 어떻게 쓰는 지 아는 참치
핑프면 미안
#76익명의 참치 씨(KGNiYtohf6)2022-08-29 (월) 13:43
>>75 참치게시판만 ㅊㅊ.noup
#77나는날치 씨(Btxr5vpa5c)2022-08-29 (월) 13:47
콘솔은 사이사이에 마침표 찍어서 병용할 수 있다
#78익명의 참치 씨(KGNiYtohf6)2022-08-29 (월) 13:49
콘솔은 있는데 왜 포테이토솔은 없을까

하하하
#79익명의 법머리 씨(mZa96Rvsuo)2022-08-29 (월) 13:51
>>76 압도적 감사~
#80나는날치 씨(Btxr5vpa5c)2022-08-29 (월) 13:53
>>78 대신 포테이토라를 드리겠습니다

하하하
#81익명의 참치 씨(oHmeVaB5cc)2022-08-29 (월) 14:14
Attachment
맛있는 통감자 요리
#82익명의 참치 씨(4UHbOAJWCc)2022-08-29 (월) 15:11
요즘 규칙 5번이 무시되는 일이 많은 것 같은데 주의가 필요할듯.
#83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29 (월) 15:21
규칙이... 있었구나... 눈이 침침한가 아이고
#84익명의 참치 씨(SqslkSS6LU)2022-08-29 (월) 15:29
밑으로 내려보세요! 라고 하고 싶지만
나는 친절한 참치니까

참치게시판 규칙

1. 이름은 자유롭게 사용 가능
2. 친목질은 과하지 않게
3.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정치, 사회, 종교, 뒷담 등...)의 경우 가급적 피하자(정보 전달 정도로만. 게시판이 정치색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4. 위 주제에 대해서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로 하이드하겠음
5. 욕설 금지(부모님이나 직상장사 앞에서 못할만한 비속어는 쓰지 말자)
6. 다른 게시판에 대한 얘기는 해당 게시판에서 하자
7. 테스트는 테스트판에서
#85익명의 CP 씨(ym.mr5Xoto)2022-08-29 (월) 16:18
CP 씨 때문인가.
#86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29 (월) 19:29
감삼다 감삼다

왜 내가 쓴 러브스토리는 항상 막장으로 흘러갈까
#87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29 (월) 19:30
친구가 오메가버스 좋아한대서 생각해봤더니 베타가 왜 나는 네 사랑을 못 받는데라며 교실 한가운데에 목매달아 죽어있는 장면이나 생각나고
#88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29 (월) 19:47
진정한 얼리버드란 잠들기 전에 깨어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미라클모닝 모닝매직
#89익명의 참치 씨(SqslkSS6LU)2022-08-29 (월) 19:52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한 법
#90익명의 귀차니즘 씨(/mXaKiwwws)2022-08-29 (월) 21:24
으 아 악 모기 엄청 물렸어
#91안경의 참치 씨(byfP.yyqeg)2022-08-29 (월) 22:28
>>87 이거 보니 생각나는게... (정작 87과는 연관없음)

오메가버스의 알파베타오메가는 XX XY성별에 추가로 하나 더 붙은 성별인데.
그럼 알파가 이성 알파를 좋아한다거나 하다면 그건 동성애자인가 이성애자인가... 일단 베타끼리는 이성애자 확실한데. 알파와 오메가의 경우가...
#92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29 (월) 22:48
오메가버스는 원래 BLGL 성생활에 납득 가능한 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므로 알파간 사랑은 동성애로 봐야 옳다
#93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29 (월) 22:51
'그냥 박는거 너무 싸구려 19금같지 않아? 근데 호르몬이라는 설정 넣으니까 나쁘지 않은듯'이라는 생각이 오메가버스의 본질이기 때문에
세계가 창조된 이유인 '알파와 오메가의 결합'을 기준으로 보고 알파간 성생활은 동성애로 보는것...
#94안경의 참치 씨(iY6feHvLkc)2022-08-29 (월) 22:57
역시 그렇겠지?

동성애 팬픽이 팬픽 내에서는 동성애가 아니게 만들려고 만들어진 세계관에서, 그 세계관 내에서도 동성애로 취급될 조합을 떠올리며 "아니근데이게더맛있는거같은데"하는 나도 참.
#95나는날치 씨(oUclLQrIMA)2022-08-29 (월) 23:34
체제붕괴자구나
#96익명의 참치 씨(ZCFu2in8h2)2022-08-30 (화) 00:26
오늘 오전수업 3시간짜린데 어차피 오티만하고 일찍 끝낼거같은데 그 바로다음에 오프라인 대면 수업이야
가는데 빠르면 30분내로 등교가 가능해서 지금 혼자 고민중이다
어차피 가야하는거 일찍가서 개인공부하느냐 아님 집에서 좀더있다 가느냐..으음
#97나는날치 씨(oUclLQrIMA)2022-08-30 (화) 00:30
일찍가서 놀아
#98익명의 참치 씨(ZCFu2in8h2)2022-08-30 (화) 00:34
막학기라 논다는 선택지는 좀 그래..허헣
역시 가야하나....
#99익명의 참치 씨(SqslkSS6LU)2022-08-30 (화) 00:35
가서 공뷰행
#100익명의 참치 씨(ZCFu2in8h2)2022-08-30 (화) 00:36
흑흑
다녀올게
결정장애를 도와줘서 고마워 참치들
#101익명의 참치 씨(SqslkSS6LU)2022-08-30 (화) 00:41
비와서 추우니까 옷 따숩게 입고강
#102익명의 참치 씨(Ls4VPwsSyU)2022-08-30 (화) 01:02
이제 거의 가을날씨네. 오랜만에 외투를 입었어
#103익명의 참치 씨(SqslkSS6LU)2022-08-30 (화) 01:07
며칠전에 아침온도 14도까지 떨어졌자나
50년만에 역대최저온도래나 그렇대
#104나는날치 씨(hnr0LBVX2s)2022-08-30 (화) 01:11
분명 1주 2주 전만 해도 에어컨을 틀었는데 말이야
#105익명의 비염환자(VIv3xxPu06)2022-08-30 (화) 01:24
확실히 가을이 오는군
내 코가 알려주고 있어
#106익명의 참치 씨(SqslkSS6LU)2022-08-30 (화) 02:24
정말? 나는 입추매직을 맞아서 8월 8일부터 선풍기 끔
#107익명의 참치 씨(5aB4/R1REc)2022-08-30 (화) 02:38
에어컨 없이 보낼 수 있었던 여름
#108나는날치 씨(hnr0LBVX2s)2022-08-30 (화) 02:41
사실 반쯤은 더워서가 아니고 습해서 튼 거긴 해
#109익명의 귀차니즘 씨(y6tL8Hi8W6)2022-08-30 (화) 04:08
습한거 너무 싫어..........
#110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04:44
리빙포인트) 코로나 걸렸던 사람들은 코로나 완치자 혈장 헌혈을 할 수 있다
#111나는날치 씨(hnr0LBVX2s)2022-08-30 (화) 06:07
이어폰 줄 기막히게 꼬인 거 진짜 이어폰 줄 같네
#112익명의 참치 씨(9joQL3dj0k)2022-08-30 (화) 07:03
태풍의 시간이 온다
#113흰 가운의 참치 씨 (63QrqSIRrw)2022-08-30 (화) 13:01
에고 졸려
#114흰 가운의 참치 씨 (63QrqSIRrw)2022-08-30 (화) 13:03
요즘 퇴근 후에 모동숲 조금씩 하면서 점점 더 제대로 된 커피집이 가고 싶어진다...
살려고 마시는 1리터 용량 커피 같은 거 말고 제대로 내린 커피 마시고 싶어!!
#115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3:07
모동숲에 커피 나옴?
#116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30 (화) 13:15
카페
#117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3:24
살려고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 마시면 뾰로롱 잠이 깨는거냐?
커피 원두 씹어먹어보니까 한 36시간 정도 잠이 안 오고 두근거리긴 하던데... 그런 과부하가 걸리는 감각임?
#118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30 (화) 13:38
청새치씨는 커피마시면 안되겠네
난 과부화보다 머리가 잘 돌아가던데
#119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3:42
나 추출한 커피 마시고는 잘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원두 먹으면 과자값 아끼고 잠도 안오고 좋대서 따라해봤는데 못 잤던 거임
#120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30 (화) 13:44
원두가 카페인이 많은가
#121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3:50
나도 몰?루
어차피 원두 갈아서 높은 압력 가하고 뜨거운 물 붓어서 나온 게 에스프레소인데 뭐가 더 다를까 싶긴 하지만 원두는 먼가 더 강력했음
36시간 못 자게 한 양은 고작 6알이었다고...
#122익명의 어른이 씨(xmDd8mIYH2)2022-08-30 (화) 13:53
에스프레소도 어쨌든 물로 우려낸거니까 직접 씹어먹는 것보다는 덜한건가..
근데 원두 그냥 먹으면 엄청 쓸 것 같은데
#123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제일 중요한데 그걸 말 안했군
먹지 마라. 쓰기만 한 게 아니라 탄 맛 기름맛이 아주 텁텁하고 그렇다. 그리고 입 안에서 커피가루가 자글자글 돌아다녀서 느낌이 아주 안 좋음...
그렇다... 나는 사기를 당했던 것이다...
#124익명의 CP 씨(bFnDoGGceE)2022-08-30 (화) 14:25
Attachment
정말 안 자려는 목적이려면 원두 씹어먹는것보다는 아예 카페인정을 먹는게 낫다.
단 잠은 미뤄지는거지 안 자도 괜찮은 육체는 없다는걸 반드시 기억하고.
#125익명의 CP 씨(bFnDoGGceE)2022-08-30 (화) 14:27
단이랑 잠 사이에 있어야할 쉼표 어디갔어.
#126익명의 어른이 씨(xmDd8mIYH2)2022-08-30 (화) 14:28
으... 원두 쌩으로 먹는 건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하긴 카페인정이든 커피든 결국 잠 돌려막기니까
그래도 식후에 커피 안 마시면 졸려서 일을 못하니 어쩔 수 없고...
#127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30 (화) 14:28
카페인은 대출이므로 갚을 여력이 있을때 씁시다..
#128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4:33
카페인 대출
장점) 쓰기 쉽다
단점) 갚기 어렵다
#129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30 (화) 14:34
애초에 돈이 없을때 대출을 받는거니까
카페인도 사실은 일 바짝 하고 바짝 쉬는 부류에게 제일 궁합이 맞지
#130익명의 어른이 씨(xmDd8mIYH2)2022-08-30 (화) 14:35
카페인... 파산신청은 어디서 하죠
응급실인가
#131익명의 CP 씨(pxh2J4HnB.)2022-08-30 (화) 14:39
>>130 정답ㅇㅇ
#132익명의 CP 씨(pxh2J4HnB.)2022-08-30 (화) 14:40
육체를 효과적으로 착취하려면 대학원썰을 보는게 좋다.
포도당 수액을 꼽고 있으면 배가 안 고프다면서 밥도 안 먹고 일하다 탈수로 쓰러져서 실려간 썰도 있었지 분명.
#133익명의 청새치 씨(fvvaIC8dzI)2022-08-30 (화) 14:51
이상한 거 보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흰 가운의 참치 씨 (63QrqSIRrw)2022-08-30 (화) 14:56
와... 포도당 수액을 맞느니 밥을 한입만 먹는 게 낫다...
물론 우리 동기 중에도 일하다 쓰러져서 수액 맞았던 놈 있었지만
#135국문의 참치 씨(njcc7D58qU)2022-08-30 (화) 14:57
포도당 수액... 생각해보면 힐링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둘다 생기 없는 사람을 어떻게든 살려냄
#136익명의 CP 씨(ym.mr5Xoto)2022-08-30 (화) 14:58
Attachment
이상한 거 만큼 재밌는게 어딨다고!!!!!!!!
#137익명의 CP 씨(ym.mr5Xoto)2022-08-30 (화) 14:59
>>135 어떻게든 부분이 포인트구먼.
#138흰 가운의 참치 씨 (70j/HDU79w)2022-08-30 (화) 15:13
영양실조인 거 아닌 이상... 아니 영양실조더라도 보통의 건강한 사람은 차라리 비타민 수액이 낫지 않나 시프요...
포도당 수액보단 밥 한 술 떠먹는 게 당연하지만 훨배 효율이 좋습니다 밥 먹자!!
#139흰 가운의 참치 씨 (70j/HDU79w)2022-08-30 (화) 15:14
별개로 포도당 캔디 먹는 사람 주변에 많던데 볼 때마다 급격하게 포도당이 오르는 사탕이라니 내분비 체계 괜찮나 싶은 생각만 들어서 불안해... 하 생각난 김에 논문 좀 찾아봐야지
#140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18
난 의사들이 저럴때 치여
#141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5:24
의학상식... 어떻게 얻으면 좋단 말인가. 의외로 잘못된 것도 많고 말이지.
#142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25
닥X프렌즈
#143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28
보는 유튜버 변호사님이 경찰조사 받을때 팁 알려줬는데 가장 인상깊던 말.
경찰은 중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경찰조사를 받으면 경찰은 여러분을 의심하는 거예요. 내가 잘 시키는대로 하면 경찰관님이 내 무고함을 알아주시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144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5:29
오...
#145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34
당황하지 말기/만날 시간은 조율 가능하니 충분히 준비하기/고소장 확보하기/경찰은 내편이 아니다/조서는 유리하게 쓰자/영상 녹화 필수/조서 열람은 꼼꼼히/쓸데없는 말 하지말기
#146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5:36
링크 ㄱㄱ해주세욘 나중에 볼래
#147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5:38
역시 이론과 실제는 다르단 말이지...
#148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38
#150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5:39
#151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39
감사합니다~
#152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5:40
주소 쓸때 &부터 다 지워야대 그래야 올라감
#153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41
아하 감삼다
#154익명의 CP 씨(YEPWNQZycg)2022-08-30 (화) 15:45
Attachment
경찰이나 형사가 상냥하게 대해주면서 사탕도 주고 그러면 짤같은 상황이라카더라.
알아서 범행을 술술 부니까 우쭈쭈 해주는거라나.
#155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5:46
링크 ㄱㅅㄱㅅ
#156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5:46
역시 베스트는 안 잡혀가는 것인가
#157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54
야식먹을까
#158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55
신라면 블랙이 맛있긴 하드라
#159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5:56
블랙맛있지 가격만 좀 싸도 자주먹을텐디
#160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56
어제는 억울하게 물조절에 실패했지만 오늘은 해내겠어
#161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5:58
컵라면을 먹으면 물조절 실패업슴
#162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59
하지만 컵은 먼가 아쉽다
#163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5:59
근데 신라면 블랙
잘만 하면 비슷한 맛 날거같단 말야
기본 신라면으로
#164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02
블랙은 후첨스프가 포인트야 그걸 안 넣으면 기본이랑 다를게 없지 않나
#165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02
후라이팬에 볶음라면 해머겅
우유가 조금 있다면 로제맛이 된다
#166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02
문득 사리곰탕이랑 신라면 같이 끓이면 비슷한 맛 날거같단 생각 들었어
#167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02
사골맛나는 스프..사골곰탕 스프랑 기본이랑 한번 섞어봐
어떻게 될까
#168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03
찌찌뽕
#169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03
니 생각=내 생각
#170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04
야 역시 나만 생각한게 아니구만
#171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05
근데 사리곰탕 존맛탱임 너 나랑 입맛이 비슷한듯
#172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08
라면 챱챱
#173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09
내가 얼마전에 사리곰탕 먹고 남은 국물에다가 만두를 넣어서 만두국으로 먹었거든
존맛탱이야 원래 만두국할때 곰탕국물 넣고 하는게 생각이 나서 먹어봄
#174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10
라면 고수...!
#175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11
사실 라면으로는 내 배를 채우기에 부족했다 그래서..흑흑
#176국문의 참치 씨(gruWrXo8.6)2022-08-30 (화) 16:13
사리곰탕에 만두... 부럽다
#177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13
맞아 면만 건져먹는거 좀 부족함. 편의점에서 뭘 더 사먹게 만들려는 사악한 농간이라고까지 생각한다.
마치 일곱잔 반 나오는 소주 한 병처럼...
#178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14
너도 먹어봐 존맛탱임 아주 저렴하게 만두국 먹은 기분까지 들어서 좋았음
#179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15
그러고보니 만두 먹은지 오래됐군. 만두 킬러가 간다!
#180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17
다음에 도전해봐야겠군
#181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21
나는 노브랜드 만두 제일 싼거 사서 쟁여놓고 먹어
만두를 워낙 조아함
#182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23
나는 간편해서 물만두 많이 먹었다. 쪼그매서 감질나긴 하는데 집어먹는 재미가 있음
#183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24
집에 달걀이 없어
국문씨 울거야
#184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28
나도 물만두 조아하는데 그게 더 비싸 가끔씩 먹어주면 맛있징
#185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28
막학기에 대학원으로 진로를 틀었더니 고민이 많다.
오늘 몇시간 후에 교수님과 상담을 잡았더니 잠이 안와.
#186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29
1.없으면 없는대로 먹는다
2.지금 당장 편의점으로 달려간다

선택하라 국문씨
#187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29
ㅁㅈ 원래 쿨타임 돌려서 가끔 먹는 게 제일 맛있음
사랑하니까 절제하는 거야...!
#188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29
나도 만두 좋아하는데.
물만두 군만두 가리지않고 다 좋아하는데
역시 자취생이라 좀더 먹기 편한건 군만두려나.
아 자야하는데..
#189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30
라면 투하하고 깨달아서 이미 늦었어
#190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0
아 지금 국문씨의 고민을 돕는건가?
갠적으로 난 땡길땐 먹는거라고 생각해
#191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31
>>185 익명씨가 걷는 길이... 옳아!
#192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1
이 시간에 라면..멋지다
#193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31
국문씨가 걷는 길도 옳기 때문
#194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2
>>191 고마워 국문씨
국문씨도 가고싶은 길이 있으면 망설이지 마
#195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32
익명씨 믿고 복권 사러 갈게
#196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33
대학원에 가서 카페인정 같은 사악한 약물을 하지 않돌록 기도하겠음
#197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34
참치의 학문길에 건강이 함께하길 ㅇㅇ
#198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4
>>195 갑자기?
하지만 당첨되기를 바란다 얍
#199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35
주의* 노력 안하고 놀려는 생각으로 걷는 길은 망한다
#200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5
>>196 카페인정이라는 것도 있어..?!
아직 카페라떼도 못먹는 카린이인데
건강..지금부터라도 체력관리 해야겠지
#201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6
>>199 이것도 맞는 말이긴하지
사실 세상이란거 꽤 공평한걸지도?
#202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36
그런 의미에서 스콰트 30회 1세트로 3세트 실시
#203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7
살려주세요
#204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0 (화) 16:38
난 어서 자러 가야겠어(도망

국문씨 맛있는 식사하고
다들 넘 늦게 자진 마
#205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39
Attachment
삐익~~~~~~~~~~~
#206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39
잘자시오-
#207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40
칫 놓쳤군
#208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42
계란은 하나로마트가 제일 저렴해서 난 거기서만 사먹음
#209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43
왜 이 시간 마다 심심한걸까
자는 참치는 잘 자고
#210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44
교과목 참치 시리즈도 생기나
#211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44
신라면 블랙 맛있지 만두도 맛있지
#212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45
그게 머야
#213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45
사회과부도의 참치씨
#214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45
영어도 있었으니 수학의 참치씨 나오면 되나
#215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46
그런 의미에서 YOU 국문 씨는 참치백과에 박제되었다
#216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47
무슨 그런 끔찍한 명칭이
#217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47
박제가 너무 늦은거 아니오
#218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47
분발하시오 청새치씨
#219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47
생각해보니 건축참치도 있고
#220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47
와! 박제!
#221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48
오 박제 ㅊㅋㅊㅋ 앞으로 열활 응원합니다☆
#222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48
박제당한 천재를 아시오?(혼신의 국문드립)
#223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48
박제당하니까 기뻐하는 모습을 보라
#224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48
아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였네
#225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49
위키 가보니 나참치도 있네
언제 박제된겨?
#226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49
바보다 옛날옛적부터 있던데
#227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50
코로나로 인한 휴직이었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0 (화) 16:50
복직 ㅊㅋ
#229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50
아무튼 납치맨 활동 재개라는 것임
#230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51
>>226
(바보임)
어생 장르가 트루먼 쇼였던 것

복직ㅊㅋ22
#231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53
에타에서 우리학교 명물 랜드마크역 버스줄 보고 놀라는거 너무 웃기다
후렌치에볼루션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232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53
박제된 참치 여러분은 문서 작성을 해주시면 다른 참치들이 재밌습니다
#233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0 (화) 16:53
노력해볼게용
#234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54
덕질주접으로 덮여져도 괜찮다면요
#235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55
그것은 FREE이다
#236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0 (화) 16:56
오늘 야근 안하려고 몸부림을 쳤는데 결국 2시네 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자야겠군
#237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0 (화) 16:56
ㅋㅋㅋㅋ 잘자~~
#238익명의 귀차니즘 씨(H/JFC5tXHM)2022-08-30 (화) 22:17
엄빠가 내 우산을 타지역에 놓고와서 어제오늘 이틀째 겁나 쪼꼬만 노랑우산 쓰고있음... 그리고 내 가방에는 3만 5천원짜리 종이와 내용물 포함 50만원짜리 필통이 들어있음. 아안돼... 분명 그 우산은 내돈으로 무려 2만원에 사다놓았다는 사실을 집구석의 모두가 아는 물건인데 그걸 왜 통보도 없이 들고나가는 것이며 그걸 왜 안가져오기까지 하는지 이해할수 없다... 우산 필요하면 사든가ㅏㅏㅏㅏㅏㅏ 씁 내가방. 부모님이 사준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가방 포함 안의 모든 내용물이 다 내 용돈으로 산건데. 총합 내 용돈모음집 100만원짜리가 비맞는 소리가 들린다...
#239익명의 귀차니즘 씨(CXbgs2EylY)2022-08-30 (화) 22:46
으아악 다이소 갈 시간이 없어서 택배와 같이온 제습제들 말려다가 가방에 넣어놨는데 하루만에 다 습기 꽉차버렸ㅇ... 비가 싫다 비가 싫다 비가 싫다
#240흰 가운의 참치 씨(Ic8oer1OPk)2022-08-31 (수) 04:13
>>173 덕에 오늘 아점으로 사리곰탕면에 만두 넣어먹었다…
#241흰 가운의 참치 씨(Ic8oer1OPk)2022-08-31 (수) 04:13
사리곰탕면 참 좋은데 면보다 국물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단 말이지
#242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1 (수) 04:15
그럴땐 사골곰탕 국물만 파는데 그거 사서 드링킹해 밥말아 먹어도 되구
#243익명의 참치 씨(.uFL.mevBQ)2022-08-31 (수) 04:17
그거 가격 얼마 안함 천얼마였나 찾아보면 더 저렴한거 있을거야
#244변신의 캇파 씨(EVkulE1GGI)2022-08-31 (수) 05:11
알약 오진 때문에 난리 났네. 그러게 애초에 알약을 왜 쓰는 거야. 다들 이스트소프트사 프로그램은 안 쓰는 게 좋아.
알집 쓰느니 반디집 쓰고 알약 쓰느니 V3이라던지 카스퍼스키라던지 그런 게 훨씬 나아.
#245익명의 청새치 씨(aeZc3Ko/4M)2022-08-31 (수) 05:16
알약 안 쓰느니만 못함2222222222
#246변신의 캇파 씨(EVkulE1GGI)2022-08-31 (수) 05:28
솔직히 이런 말을 하기 미안한데 알약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친구가 있잖아? 그런 친구한테 추천할 때 좋아.
아닌 게 아니라 꺼무 문서만 봐도 대체 프로그램 문단이 있잖아.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서 적혀있는 거야. 이번 일로 이스트소프트사 프로그램 쓰는 사람들은 좀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247익명의 CP 씨(95YBRfPi..)2022-08-31 (수) 05:42
킹치만 가사 띄워주는 음악 프로그램이 알송밖에 없는걸...!
이거 깔 때 알약도 딸려왔었던것 같기도 한데 집가면 당장 지워야겠다.
#248익명의 참치 씨(tyyledN/t2)2022-08-31 (수) 05:44
알약 그거 스카웃 아니야? 성능이 마이크소프트 디펜더보다 별로 안 좋은데 팝업까지 많이 뜨는 게 딱 그거인데ㅋㅋ
#249변신의 캇파 씨(EVkulE1GGI)2022-08-31 (수) 05:48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 플레이어가 가사 기능이 있던 것 같았는데...
#250익명의 CP 씨(SGpllluZo6)2022-08-31 (수) 05:51
>>249 새로운 정보다. 집 가면 함 써봐야지.
#251변신의 캇파 씨(EVkulE1GGI)2022-08-31 (수) 06:06
가사 기능은 구 버전에만 있었나 찾아보니 안 보이네. 곰오디오로 대체하면 될 듯?
#252익명의 귀차니즘 씨(bQaCm3Cio2)2022-08-31 (수) 08:17
친구네반 모고 영어때 감독쌤이 우리 1학년때 담임이었는데 영어 듣기 방송 나올때까지 안들어왔다네. 결국 반장이 노래 나올때쯤 복도를 지나가던 다른쌤을 납치해와서 시험을 어케저케 보기는 했다더라.
#253익명의 법머리 씨(JhkI/iyaR6)2022-08-31 (수) 08:20
맞다 오늘 9모였지 9모를 8월에 보네;;;
#254익명의 귀차니즘 씨(bQaCm3Cio2)2022-08-31 (수) 08:21
9모(8모)
#255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1 (수) 09:33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256익명의 참치 씨(BhZQnVzHZ.)2022-08-31 (수) 10:05
비 오는 날 버스를 잘못 타는 것은 영 좋지 않군
#257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1 (수) 13:09
수정구슬을 써야 하는 점술사들에겐 한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 구슬을 늘 천으로 덮어둬야 한다는 것이다.
안그러면 햇빛 모여서 불남.
#258익명의 청새치 씨(irPctpK1.k)2022-08-31 (수) 13:10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259국문의 참치 씨(E0ekXYzQTU)2022-08-31 (수) 13:13
Attachment
그러하다
#260익명의 참치 씨(rEsOmJh3eY)2022-08-31 (수) 14:23
>>259 개쩐다

오늘 교수님과의 미팅이 갑작스레 불발되어서 내일 다시 시간을 잡는 중.
관심 있는 분야 공부나 더 하고 있어야지 히히
#261국문의 참치 씨(an4xP8iHio)2022-08-31 (수) 22:56
의외로 불법인것: 집에 담배연기 들어오게 만드는 사람들 제거하기
#262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8-31 (수) 23:08
2.집에 담배연기 들어오게 만드는 사람들 입에 담배쑤셔박기
#263익명의 청새치 씨(VhCNgmu8r.)2022-09-01 (목) 09:02
아 배고프다
#264굶주린 청새치 씨(VhCNgmu8r.)2022-09-01 (목) 09:03
저녁은 또 뭐먹냐...
#265익명의 법머리 씨(w9AvVCH7fU)2022-09-01 (목) 09:05
Attachment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짤을 드림~
#266익명의 귀차니즘 씨(7y/h16DDh2)2022-09-01 (목) 09:07
아쒸 비빔면 먹고싶잖아. 근데 내 밥은 급식 확정이지 떼잉
#267굶주린 청새치 씨(VhCNgmu8r.)2022-09-01 (목) 09:08
네넴띤... 집에 네넴띤 있었던 것 같다...
#268익명의 법머리 씨(w9AvVCH7fU)2022-09-01 (목) 09:11
Attachment
뭔가 해서 검색했더니 이거였네
#269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09:13
네넴띤... 팔도도 좋지만 배홍동도 나쁘지 않았어
#270굶주린 청새치 씨(Ql.u15xiio)2022-09-01 (목) 09:17
배홍동도 갠춘함
#271굶주린 청새치 씨(Ql.u15xiio)2022-09-01 (목) 09:20
카이막 먹고싶다 카이막
#272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09:34
카이막 로쿰은 통신 판매 하든데
#273굶주린 청새치 씨(imxL/dHHvY)2022-09-01 (목) 09:37
어 그래? 찾아봐야겠군... 정보 ㄱㅅ요
#274국문의 참치 씨(an4xP8iHio)2022-09-01 (목) 09:39
국문씨는 후추를 가득 뿌릴 때마다 자신이 18세기 귀족이 되었다는 즐거운 상상을 해
#275굶주린 청새치 씨(imxL/dHHvY)2022-09-01 (목) 09:40
여기에도 후추병자가... 반갑다 동지!!
#276굶주린 청새치 씨(imxL/dHHvY)2022-09-01 (목) 09:41
나는 반찬 대부분에 후추를 뿌리는 병에 걸렸단다
#277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09:41
>>274 뭐야 이거 나만 하는게 아니었네ㅋㅋㅋㅋ
#278국문의 참치 씨(an4xP8iHio)2022-09-01 (목) 09:42
너두? 야나두
#279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09:42
이제 후추가 빠진 라면은 상상도 못하게 되었다고...
#280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09:42
아ㅋㅋ 후추가 짱이라고
#281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42
팔도는 너무 맛이 자극적이고 매워서 맵찔니즘씨는 배홍동파야
#282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09:43
우리집은 배홍동도 못먹는데
#283국문의 참치 씨(an4xP8iHio)2022-09-01 (목) 09:44
통후추를 한번 겪어보면 헤어나올 수 없지
#284익명의 참치 씨(p/j8HDIWAU)2022-09-01 (목) 09:44
비빔면이 매울 땐 삼겹살을 같이 먹는 방법밖엔 없지
#285굶주린 청새치 씨(imxL/dHHvY)2022-09-01 (목) 09:45
후추 그라인더! 후추 그라인더! 후추 그라인더!
#286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09:45
전동 그라인더 편해서 좋더라
#287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46
아 통후추 그라인더로 갈아쓰는거 좋아. 우리집은 그것만 씀
#288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09:47
나는 삼겹살 찍어먹는 기름장에는 순후추 넣어먹어야 한다는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우리집엔 통후추 그라인더와 순후추가 공존하고 있다
#289국문의 참치 씨(an4xP8iHio)2022-09-01 (목) 09:48
맛없을때 넣으면 좋은것
마늘
MSG
통후추
일단 넣으면 뭐라도 나오는 향신료들.
#290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49
소고기는 와사비와, 삼겹살은 매실장아찌와 먹는 편. 우리집 문화는 아니고 그냥 내입맛이야. 동생은 쌈장찍음
#291굶주린 청새치 씨(imxL/dHHvY)2022-09-01 (목) 09:53
우리집은 생강초절임 만들어서 고기랑 같이 먹는다. 고기에는 후추 뿌려서 굽고, 생강절임 올려서 탁!
으 고기먹고싶군
#292익명의 CP 씨(g80udjqiA6)2022-09-01 (목) 09:54
금일 석식은 고기다.
#293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55
나도줘
#294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56
석식 맛없었단말야
#295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09:57
쩝쩝박사들 학위나 받아라
#296익명의 CP 씨(9MzfEdi1IE)2022-09-01 (목) 09:58
Attachment
대신삼
겹살짤
을드리
겠습니
다.
#297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58
캬아악
#298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09:58
매실장아찌랑 초생강.. 다음에 해봐야지
#299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09:58
고추장 매실장아찌 먹고싶다
#300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09:59
고기는 마늘이랑 파채지
#301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59
나는 느끼한걸 잘 못먹어서 매실장아찌 좋아함. 식감도 아삭하고 새콤새콤 살짝 달콤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느낌... 근데 맛이 강해서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겠다! 이런쪽에는 안맞을듯
#302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09:59
파채는 매워용
#303굶주린 청새치 씨(bx7l5T1TvY)2022-09-01 (목) 10:00
초생강 장점) 생강을 잔뜩 먹을 수 있고, 김치처럼 맛이 변하는 일이 없음
#304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00
파채 마이쪄
#305굶주린 청새치 씨(bx7l5T1TvY)2022-09-01 (목) 10:01
파채 먹을 땐 좋은데 먹고 나서 입냄새 나니까 항상 고민됨
#306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10:01
맞아 맛은 있어. 내 혓바닥 통각이 문제일 뿐... 난 왜 맵찔이인가 나도 어? 불닭도 먹고 어? 엽떡도 먹고 어? 막 매운거 이것저것 다먹고 싶다고
#307익명의 어른이 씨(OMFknTxuuM)2022-09-01 (목) 10:01
주말엔 마음놓고 먹긴 하는데 말이지...
#308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10:02
그거 이클립스같은거 그런걸로 임시방편을
#309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10:04
으아악... 교실 너무 시끄러ㅇ 소리지르지 마 아ㅏ 여기가 너네 집이냐고
#310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10:05
후 내가 도망쳐야지
#311굶주린 청새치 씨(bx7l5T1TvY)2022-09-01 (목) 10:09
나도 청각이 예민한데, 임시 학습반장 맡았을 땐 입만 벙긋해도 다 칠판에 적어서 한 시간 지났을 땐 칠판의 10%를 사용했었다.
담임이 와서 보더니 "적당히 해야지 이새끼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2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10:11
ㅋㅋㅋㅋㅋㅋㅋㅋ
#314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15
이런거 올리면 어디 학굔지 아는 사람 생길듯
#315익명의 귀차니즘 씨(tX0BjWngj6)2022-09-01 (목) 10:15
저정도로...?
#316굶주린 청새치 씨(bx7l5T1TvY)2022-09-01 (목) 10:16
마감재 보고 알아맞추면... 같은 학교 아니냐?
#317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16
방심하지마 집구조로 어느집인지 알아내는 인간들도 많은데 학교정도야
#318굶주린 청새치 씨(bx7l5T1TvY)2022-09-01 (목) 10:17
캇파 씨를 소환해본다
#319굶주린 청새치 씨(bx7l5T1TvY)2022-09-01 (목) 10:18
짹짹 참새맨!
#320익명의 귀차니즘 씨(BY4ht9KOO6)2022-09-01 (목) 10:18
인간이란 대체 어떤 생물인가
#321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10:20
저걸 맞춘다니 초능력자냐
#322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21
세상엔 다양한 인간들이 존재하니까 모를일이지
#323익명의 귀차니즘 씨(BY4ht9KOO6)2022-09-01 (목) 10:22
건물 외관이면 쉽게 검색이 되는데 내부는 잘 안되니까 별생각 없었는데 내부 많이도 아니고 창문정도를 조심해야한다니 인간은 무섭군
#324익명의 참치 씨(l6ZSupneb2)2022-09-01 (목) 10:23
세성에는 초능력자가 존재하는 군 (아님)
#325굶주린 청새치 씨(gSv7JHoWLg)2022-09-01 (목) 10:23
아무튼 사진은 조심하도록 하자
#326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23
그 신상까인 사람들도 보일러 위치정도로 어디사는지 까일줄은 몰랐을걸
#327굶주린 청새치 씨(gSv7JHoWLg)2022-09-01 (목) 10:24
그런 열정을 좋은 곳에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328익명의 귀차니즘 씨(BY4ht9KOO6)2022-09-01 (목) 10:24
인간이란...
#329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27
생각하는거 보다 세상 좁으니까 조심했으면 싶어서 하는 말임
#330변신의 캇파 씨(rU/PiD0z4I)2022-09-01 (목) 10:27
뭐야 나 불렀어? 혹시 몰라서 마스크 해뒀다. 본인이 요청하면 다시 해제할게.
#331익명의 귀차니즘 씨(7y/h16DDh2)2022-09-01 (목) 10:31
ㅇㅋㅇㅋ
#332익명의 CP 씨(BOtD5/2oWg)2022-09-01 (목) 10:34
올리려면 페이크를 섞던가 하는편이 안전하긴 하지.
학교가 아니라 학원 창문이라고 한다던가.
#333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36
그냥 창문이 아예 안보이게 하늘만 보이게 찍어
#334익명의 참치 씨(hx2cSufaWY)2022-09-01 (목) 10:39
피자마루 VS 피자스쿨
#335익명의 참치 씨(9eJnTsjMug)2022-09-01 (목) 10:41
마루
#336익명의 참치 씨(ItD4h4E3hI)2022-09-01 (목) 13:03
마루는 강쥐가 재밌으므로 마루
#337나는날치 씨(.rZpCvID8o)2022-09-01 (목) 13:44
최근 아재개그 성분이 부족해
#338익명의 참치 씨(P3U1FqHLgg)2022-09-01 (목) 13:52
성초나 성시는 없을까

하하하
#339안경의 참치 씨(vZojs2rEjg)2022-09-01 (목) 13:54
성시경
#340나는날치 씨(.rZpCvID8o)2022-09-01 (목) 14:21
밤에 성시경이 둘이면 야간투시경
#341익명의 참치 씨(qnSxJexV4w)2022-09-01 (목) 19:54
ㅇㅁㅇ...
#342익명의 귀차니즘 씨(3RwFGjg16Q)2022-09-01 (목) 21:25
Attachment
#343익명의 참치 씨(qnSxJexV4w)2022-09-01 (목) 21:54
후추마니아들에게 묻습니다
통후추랑 순후추랑 그렇게 차이가 큰가요?
그라인더에 갈아서 써야 된다는데 좀 귀찮은데
그렇게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당
#344익명의 귀차니즘 씨(JgyWp6WOwA)2022-09-01 (목) 23:24
순후추를 안먹어본지 오래돼서 정확한 비교는 안되는데 향이 좀 달라. 순후추는 아무래도 이미 갈려서 나온거니까 향이 많이 날아가있는데 통후추는 그때그때 갈아서 쓰니까 후추향이 더 풍부하게 나는거지. 순후추가 알싸한 느낌은 좀더 강했던것 같아. 그 외에는 입자 굵기에 차이가 있는데 순후추는 곱게 갈려서 나오잖아? 근데 그라인더로 갈면 입자가 꽤 굵음. 그래서 큰 입자를 씹을때 톡 터져나오는 후추향이 좋음. 생각보다 맵진 않아.

+ 후추는 열을 가하면 향이 진해진다. 통후추를 그대로 갈지 말고 후라이팬에 가볍게 볶아서 갈면 좀더 풍부한 후추향을 즐길 수 있음. 물론 귀찮으니 평소에 할만한건 아니고 특별한 요리를 할때나 쓸듯.
#345익명의 귀차니즘 씨(GYXFFz8K3c)2022-09-01 (목) 23:35
물론 그라인더에 따라 통후추도 갈리는 굵기를 조절할수는 있으나 순후추만큼 곱게 갈리는건 못본듯.
#346익명의 귀차니즘 씨(GYXFFz8K3c)2022-09-01 (목) 23:37
그리고 아무리 통후추라도 보관하면서 향이 날아가기때문에 대량구매가 싸지만 소량구매가 맛의 측면에서 나은듯
#347익명의 귀차니즘 씨(GYXFFz8K3c)2022-09-01 (목) 23:52
>>344 뭐양 좀 서치해보니까 통후추 맵다는 사람들도 있네. 순후추가 더 알싸한 기억으로 남아있는건 내 맵기저항력이 그동안 변화해와서일지도
#348흰 가운의 참치 씨(s9vnu8Y9Vk)2022-09-02 (금) 02:42
할만한 잡담이 없네
#349익명의 청새치 씨(i3e/D.ClZY)2022-09-02 (금) 02:51
왜 없어
>>348 덤벼라 의사양반
.dice 1 100. = 24
#350익명의 청새치 씨(kdhsK26nrA)2022-09-02 (금) 03:52
광역기 발사
.dice 1 100. = 99
#351익명의 청새치 씨(kdhsK26nrA)2022-09-02 (금) 03:52
?
#352익명의 어른이 씨(Lw8A9qckqQ)2022-09-02 (금) 03:55
힘을 숨기고 있던 청새치 씨..
#353익명의 청새치 씨(kdhsK26nrA)2022-09-02 (금) 03:56
*당신의 수레가 주사위로 가득 찼다.
#354익명의 귀차니즘 씨(JgyWp6WOwA)2022-09-02 (금) 04:12
크읔 분하다 내 주사위를 털어가다니
#355익명의 참치 씨(R1WBsTDRRg)2022-09-02 (금) 04:12
또 잡담어장을 찾아 헤맸다

방금 간만에 국제전화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전화가 왔길래 끊었어.
#356익명의 청새치 씨(9EToIveQi6)2022-09-02 (금) 04:24
스팸전화는 그때 잠깐 뿐인데도 왜이렇게 귀찮은지
#357국문의 참치 씨(bEuyOs8Hck)2022-09-02 (금) 10:06
>>343 병 뚜껑이 그라인더인 일체형도 파니까 한번 써보면 좋을듯

청새치씨... 성장했구나...!
그렇다면 다음 스테이지다.
.dice 100 200. = 176
#358익명의 참치 씨(C0L6C3.9bY)2022-09-02 (금) 10:19
태풍이 온다
#359국문의 참치 씨(bEuyOs8Hck)2022-09-02 (금) 10:23
저녀석은 힌남고등학교 에이스 노태풍...!
#360익명의 귀차니즘 씨(3RwFGjg16Q)2022-09-02 (금) 10:47
듀얼이다 태풍녀석
.dice 1 100. = 40
#361국문의 참치 씨(bEuyOs8Hck)2022-09-02 (금) 10:55
태풍은?
.dice 1 100. = 29
#362국문의 참치 씨(bEuyOs8Hck)2022-09-02 (금) 10:55
인간이 이겼다아아아
#363국문의 참치 씨(O0RSNvkwZM)2022-09-02 (금) 12:33
엉엉
시간 얼마 안남은거 그냥 내맘대로 쓸거야
#364나는날치 씨(L9B0h0R5MA)2022-09-02 (금) 12:42
.dice 100 200. = 115
#365나는날치 씨(L9B0h0R5MA)2022-09-02 (금) 12:42
크아아아아악
#366국문의 참치 씨(O0RSNvkwZM)2022-09-02 (금) 12:45
주시경선생님 보고계십니까
#367흰 가운의 참치 씨(W1uKhi1XwE)2022-09-02 (금) 13:35
주시경 선생님은 강하다
#368흰 가운의 참치 씨(W1uKhi1XwE)2022-09-02 (금) 13:36
그리고 이제야 받는 >>349
.dice 1 100. = 74
#369국문의 참치 씨(O0RSNvkwZM)2022-09-02 (금) 14:48
한글이 자동저장을 해주셨다
하늘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
#370익명의 참치 씨(oXbxbOhJss)2022-09-02 (금) 18:33
.dice 100 200. = 184
#371국문의 참치 씨(fBFbK1eTvQ)2022-09-02 (금) 18:34
주시경선생님...
#372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1:41
모닝 광역기 발사
.dice 100 200. = 192
#373익명의 어른이 씨(RXylcjwf2s)2022-09-03 (토) 01:42
뭐야 단위가 다르네 광역기라 그런가
.dice 100 200. = 100
#374익명의 어른이 씨(RXylcjwf2s)2022-09-03 (토) 01:43
최저치...라고....?
#375익명의 법머리 씨(vboQfitU/6)2022-09-03 (토) 01:43
저걸 어떻게 이겨
.dice 100 200. = 173
#376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1:43
네 다음 어려운 성공
#377익명의 법머리 씨(vboQfitU/6)2022-09-03 (토) 01:43
>>374 ㅋㅋㅋㅋㅋㅋ
#378국문의 참치 씨(GFRSflA.7M)2022-09-03 (토) 01:43
청새치씨 사파에 손댄거 아니냐고
#379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1:46
>>378 눈치 빠른 놈은 어떻게 되더라고 사람들이 말해주지 않던?
#380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1:46
Attachment
콰아아아아ㅡ
#381익명의 어른이 씨(RXylcjwf2s)2022-09-03 (토) 01:54
최강의 투명청새치 씨가 울부짖었다
#382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1:58
드디어 제 다이스가 정신을 차렸어요
#383국문의 참치 씨(GFRSflA.7M)2022-09-03 (토) 02:00
>>379 어 치킨왔다 어 나 치킨 주문 안했는데
#384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2:02
>>383 가 봐... ^^
#385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2:09
코로롱 걸리고 나니 잔기침이 나온다. 이게 물 마실 때 밥 먹을 때를 안 가려서 가끔 존엄성을 지키지 못하게 될까봐 무서움.
#386익명의 청새치 씨(/aJKH4yNyE)2022-09-03 (토) 02:10
이게... 한 달이나 간다고...?
#387익명의 참치 씨(dmPg0/E3i6)2022-09-03 (토) 03:07
기침신경 반사의 과민성 반응
#388익명의 청새치 씨(WKvoAkQSak)2022-09-03 (토) 04:46
검색해보니 미주신경 감작의 의한 반사... 뭐가 맞는거지?
#389익명의 귀차니즘 씨(rtD6FB5LZo)2022-09-03 (토) 05:58
>>372 도전해보겠어...!

.dice 100 200. = 151
#390익명의 귀차니즘 씨(rtD6FB5LZo)2022-09-03 (토) 05:58
아잇 어림도없네
#391익명의 귀차니즘 씨(rtD6FB5LZo)2022-09-03 (토) 05:58
혈중 귀찮농도나 재봐야겠다
.dice 1 100. = 13%
#392익명의 귀차니즘 씨(rtD6FB5LZo)2022-09-03 (토) 05:59
? 그럴리가없는데. 학원 쨀 생각 만만이었는데
#393익명의 참치 씨(oXbxbOhJss)2022-09-03 (토) 07:36
짜장면에 고춧가루 팍팍 쳐서 먹고싶당
#394익명의 참치 씨(nfIvSM1Ut6)2022-09-03 (토) 08:28
짜장면 고춧가루 트위터가 생각나는군
#395안경의 참치 씨(2rj2OnqGBs)2022-09-03 (토) 12:58
오늘 점심은 맛있는 짜장면
#396익명의 참치 씨(KIh6WRjQ6M)2022-09-03 (토) 15:26
OH늘은 내ㄱr! 짲파Gㅔㅌl YO리4!
#397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3 (토) 21:57
폭풍전야 무섭다 이렇게 고요하다니
#398익명의 참치 씨(DVp7bL6Yvo)2022-09-04 (일) 00:19
토익시험 치러온 지금 소소하게 당황스러운거: 중학교인데 왜 책상이 20개 남짓밖에 안되는가
아니 저출산 저출산하더니 진짜 나 중딩때보다 책상이 절반으로 확 줄었네 고작 10여년 차이인데..
#399익명의 청새치 씨(IS0aQ6YsYI)2022-09-04 (일) 01:45
>>398 응시 인원에 맞춰서 책상 치운 거 아닐까나
#400국문의 참치 씨(k56w6Q5quc)2022-09-04 (일) 02:00
아마 치워도 원래 서른 안됐을 가능성이 높다...
#401익명의 참치 씨(CJUYwcntE6)2022-09-04 (일) 05:27
뒤에 출석번호 사물함을 보니 20 초반까지밖에 없더라
개인적으로 한 때 전학으로 인해 출석번호 43번인가도 받아봤던 내게 너무 충격적인 장면이었다
#402익명의 청새치 씨(IS0aQ6YsYI)2022-09-04 (일) 05:29
그렇군. 그러면 책상이 애초에 적은 것이군!
#403익명의 참치 씨(CJUYwcntE6)2022-09-04 (일) 05:31
아 근데 요즘 사물함 크고 좋아졌더라
옛날에는 조그맣게 가득 쌓인 사물함이라 가끔씩 사물함 사용하려면 바닥에 거의 엎드리다시피 해야했다는 거 이제 애들 모르겠지
#404익명의 참치 씨(CJUYwcntE6)2022-09-04 (일) 05:32
>>402 그렇다 책상이 그냥 엄청 적어진 거였어...
리얼 충격 추격
#405나는날치 씨(bmWCtRfPac)2022-09-04 (일) 08:53
내가 학교다닐때도 많아봤자 27번이 끝이었던가

아무튼 그럼. 곧 20명대도 깨지지 않을까 싶고.
#406익명의 귀차니즘 씨(20WZk0RAXw)2022-09-04 (일) 09:41
스팀펑크에 스페이스 오페라 묻히면 어떨것같음?
#407익명의 법머리 씨(7G7W.bOuu6)2022-09-04 (일) 09:46
일단 난 좋아함
#408익명의 귀차니즘 씨(FcEl7dyKKY)2022-09-04 (일) 10:10
스팀펑크만 할까 스페이스 오페라까지 묻힐까 고민중이었음. ㄱㅅ

그리고 집가서 연어 샌드위치 해먹어야지. 연어랑 야채랑 장봐가는중
#409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4 (일) 10:41
맛있는거 먹넹 요리 잘하냥
#410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0:42
Attachment
#411익명의 양머리 씨(VmL79IXcvU)2022-09-04 (일) 10:47
Attachment
#412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4 (일) 10:48
연어 생으로 먹냥?
#413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0:49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샌드위치엔 생연어지. 훈제 연어로 해도 맛있지만 오늘은 생연어 기분이었음
#414익명의 참치 씨(TRi6hOn78k)2022-09-04 (일) 10:50
>>411 익명의 햄스터 씨
#415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4 (일) 10:53
생으로 먹어도 됨? 횟감인가 그걸로 사온거야?
#416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0:55
ㅇㅇ 횟감용을 따로 팔아. 마트 가면 팩에 써있을거야
#417익명의 청새치 씨(IS0aQ6YsYI)2022-09-04 (일) 10:55
ㅇㅇ 생으로 먹으려면 횟감 사야지
#418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4 (일) 10:56
구이용으로 사온걸까봐 살짝 걱정했당 맛있게 먹엉
#419익명의 청새치 씨(IS0aQ6YsYI)2022-09-04 (일) 10:57
구이용은 사면 안된당. 신선도가 다름. 횟감 샀더라도 하루이틀 내에 소비하는 게 좋고... 잘 모르면 살 때 물어보면 된다. 얼마나 오래 먹을 수 있냐고 하면 알려줌.
정육점은 아 금방 안 드세요? 하고 진공포장 해주는 곳도 있다는데... 횟감은 그렇게 해주는지 잘 모르겠군!
#420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1:07
Attachment
ㅋㅋㅋ 나름 요리인이라구★

샌드위치 몇개 더싸는중... 맛있다
#421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1:08
근데 칼질을 잘 못해서 비주얼은 친근함
#422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4 (일) 11:09
비주얼 괜찮은뎁 밑에 아보카도냥? 소스는 머 뿌린거?
#423익명의 참치 씨(MxhGqPzvQg)2022-09-04 (일) 11:15
비주얼 진짜 괜찮은데?
#424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1:22
소스는 홀스래디쉬에 명란젓 섞었어. 연녹색 저건 아보카도 맞음
#425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1:23
근데 사진은 명란젓 안섞은거네 저거 다음것부터 넣은거라
#426익명의 청새치 씨(IS0aQ6YsYI)2022-09-04 (일) 11:39
저녁 먹었는데 또 배고프다
#427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1:43
후식으로는 샤인머스켓과 누네띠네를 먹었읍니다
#428나는날치 씨(bmWCtRfPac)2022-09-04 (일) 11:50
뭐야 저도 줘요
#429익명의 귀차니즘 씨(tt9K0vLo1Y)2022-09-04 (일) 11:51
청사과도 먹었읍니다 맛있네요
#430익명의 참치 씨(igusHOgOeM)2022-09-04 (일) 11:54
잘먹고 쑥쑥커랑
#431안경의 참치 씨(li5yRcunjE)2022-09-04 (일) 13:23
딱 일주일 정도만 시간이 안 흐르면 좋겠다
#432나는날치 씨(bmWCtRfPac)2022-09-04 (일) 14:07
사실 이미 멈췄는데 못 느끼는 거임
#433익명의 귀차니즘 씨(gTLYYapa/2)2022-09-04 (일) 15:21
Attachment
친구 차애가 이아라 로보토미 커마 만들어줬음. 좀 잘나온듯 역시 나야
#434안경의 참치 씨(y/MGGZ1EdQ)2022-09-04 (일) 17:37
아니진짜최애컾의리버스가더메이저인건그렇다쳐도
그걸그린연성은자꾸내최애성격캐붕작살나는거같아
그래서볼때마다그냥짜증이치밀어버리고마는것이다
...

아니 공식에서 묘사된 건 얼굴근육 굳어있고 무서운 인상을 가진 일에 성실한 녀석, 근데 카드게임이랑 아재개그 좋아하는 녀석인데
왜 자꾸 최애컾리버스팬덤에서는 항상웃고있고 무슨 초등학생 남자애처럼 행동하면서 장난치고 있는거야...

으윽... 차라리 공식에 안 떠서 2차창작물이 그리는 놈들끼리 그리는... 가뭄일 때가 좋았어...
#435국문의 참치 씨(Rk4Cbr6czY)2022-09-04 (일) 20:51
듀오링고 닭의 각막 이딴거 가르치는거 개열받네 ㅋㅋㅋㅋㅋㅋ
#436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2:23
태풍 오는데 제사한다고 이게 뭔 고생인지

추석때 한번 더 할거 생각하면 벌써 끔찍하네 진짜
#437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2:25
너무 느리게 온다
빨리빨리 좀 지나가지
#438익명의 참치 씨(WR4.h1NaIE)2022-09-05 (월) 02:55
처음에 코와 목이 아픈 인후통이 있길래 난 코로나인줄 알았지
근데 생각해보니 최근 밀접접촉도 안 했고 자가진단이지만 며칠 째 계속 음성이 나오는 거야
(이비인후과도 가봤고 자가진단 키트가 코가 아니라 목 뒤쪽을 긁는 게 더 깊이 긁는거니 정확성이 높대서 목 뒤를 몇번씩 긁음)
하지만 계속 기침이 나와서 차라리 그냥 코로나면 좋겠다
한번도 안 걸렸긴 했지만 아무튼 이런 유사 코로나도 바라지 않았어요
#439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3:38
그럴 때 조심하셈. 나도 몸이 피로해지면 목 위쪽이 붓는데, 그러고나서 열나고 코로나 확진되고 그랬음. 면역력 떨어졌을 때가 위기임...
#440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3:41
싸고 양 많고 맛있는 닭가슴살🎵
#441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3:57
욕하고 싶군
#442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3:58
왜?
#443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3:59
누가 어그로 끄는데 대꾸 안해주려고 근데 열은 받네
#444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01
병먹금은 하지만 열받는거 ㅇㅈ
나도 예전에 어그로한테 일기 뺏긴 적 있어서 어그로 극혐함
#445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02
일기를 뺏겼어? 누가 터트리고 튄거?
조목조목 따져주고 싶긴 한데 대꾸 해주는거
자체가 걔한테 먹이주는 거니까 안하려고
평가질은 지가 하고 있으면서 나한테 ㅈㄹ하네
#446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05
평가질은 ㄹㅇ 역겹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이상 맞장구쳐주면 뒷담 될 것 같으니 나는 이쯤하겠음.
일기장은 내가 관리하니까 어그로 올때마다 부지런히 하이드해서 괴롭혔다 ㅇㅇㅋ
#447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07
일기장..나는 그럴수도 없는게 내꺼 한 30레스 남았었나
잠깐 딴짓하러 간사이에 noup걸어서 터트리고 튀었던데
내용도 뭐 부정적인 내용이었음
그런거면 자기가 파서 쓰는게 맞지 않나
#448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10
그런 애들 이해할라고 하지마셈. 내 일기장에서도 지 레스는 하이드되고 나는 지 욕하고 이런 식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쳐맞으니까 도망가더라. 걍 그런 애들임.
비번 있으면 하이드 해버령. 그런 애들 자기 흔적 되게 좋아함.
#449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11
아 자기 게시글이 아닌가? 그러면 뭐... 힘내라!
#450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12
내꺼 맞았는데 비번 설정을 귀찮아서 안했었지
사실 요즘도 안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1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비번설정 해두라고
#452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18
그냥 한달에 한두번 보일랑 말랑 하는 놈들 차단하려고
내가 비번설정까지 해야돼?
이런 고집으로 안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20
이 참치의 귀찮력을 측정
.dice 1 100. = 97
#454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20
음... ㅇㅈ!
#455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20
.dice 1 100. = 97
#456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21
올ㅋ
#457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22
올ㅋ
#458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23
역시 내가 이구역의 귀찬퀸
#459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27
아이디 눌러야 차단되는건 알고 있었고
아이피 바뀌면 소용없는 거고..맞나?
#460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28
근데 하이드 전체선택 돼?
#461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28
맥퀸 할리퀸 귀찮퀸
#462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29
아니 하나씩 지정해야됨ㅇㅇ 귀찮음
#463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31
헐..그럼 전체하이드 된글은 일일이 다 눌러가면서 하는거?
겁나 기찬..........
#464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32
우리 데장에게 전체 선택기능 만들어달라고 하자
#465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33
좋아 아예 시위를 하자
#466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4:33
그것이 청새치 씨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467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34
유언 : 아 ㅋㅋㅋㅋㅋㅋ 안죽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468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35
청새치씨 이 곳에 잠들다 2022.09.05
#469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4:36
아무튼 당장은 매니지 모드가 최선인 듯
#470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41
비번설정을 꾸준히 하여 분탕종자 막아내자
#471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42
종자:아이피 바꾸고 계속 쳐들어옴
#472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43
목적:어장주의 멘탈 박살내기
#473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47
왜 그러고 살까 ㄹㅇ 할 짓도 없지
불쌍한 종자임
#474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50
인생이 무료함, 열등감 가득함, 관심 받고 싶음
근데 어그로 안끌면 아무도 관심 안가져줌
#475익명의 참치 씨(vNfIzvbdIs)2022-09-05 (월) 04:55
어그로도 재밌게 끌어야 관심을 가져주지. 예를 들어 제목은 오빠 나 2줄 떴어인데 내용은 그거 2줄이 아니라 자가검사키트 2줄이었다던지.
#476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4:58
ㄴㄴ 재미없게 끌어도 반응해줌
한때 어그로 왜 끄는지 이해가 가던 시절이 있었음
#477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4:59
들었지? 이래서 어쩔하이드가 답이라는 것
#478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16
아니면 스윗하게 가도 됨

우리 아기고양이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었을까
#479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19
그리고 어그로는 날치씨 단골손님이 된다
매일 와서 귀찮게 굴기 시전
#480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5:27
흠... 아예 변태같이 굴면 괜찮을지도?
#481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5:28
까딱하면 성희롱 돼서 역으로 내가 어그로가 되는 수가 있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2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28
>>479 날치 씨는 스로그가 없으므로 피해 없다
#483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28
근데 알고보니 걔가 더 변태야
#484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29
스로그는 없지만 본인글은 있다
#485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31
채워지고 난 다음엔 더 이상 그것도 존재하지 않을 것
#486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33
그렇다면 잡담어장에도 도전하지 않는다는 말?
#487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40
제 패배를 인정하겠습니다

큭... 죽여라!
#488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42
하하하하하하하
#489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50
근데 날치씨..아기고양이 너무 느끼했어 ㅇㅅㅇ
#490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51
스윗함은 원래 그런거야
#491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52
안스윗해 흑...
#492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53
상처받았어
#493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55
우리 아기고양이 상처받았어? 우쭈쭈 ㅇ3ㅇ
#494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5:55
ㅇ0ㅇ
#495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56
어때 좋냐?
#496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6:00
Attachment
#498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6:00
머지..기뻐하는거임?
#499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6:00
날치씨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500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6:01
주기겠다
#501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6:02
그러게 왜 기뻐하는 짤을 가져와
#502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6:03
이러다 다 죽는다는 짤이야
#503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6:03
저게? 근데 왜 웃고있어?
#504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6:05
웃으면서 다 주기겠다..싸이코패스군
#505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6:07
주길 것이다
#506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7:14
느끼한 플러팅의 날치 씨
#507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7:15
수작질의 날치 씨
#508익명의 법머리 씨(g49Bj06v.M)2022-09-05 (월) 07:15
아기고양이의 날치 씨
#509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15
흐음
#510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16
오늘도 별명이 늘었군
#511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7:16
Attachment
#512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16
추카한다 날치씨
#513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7:17
어허 학생^^ 거 위험한 거여 내려놔^^
#514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18
저거 뿅망치라 안아파
#515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7:22
나는망치 씨
#516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22
오늘 별명 4개 추가
#517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7:22
Attachment
불로서 정화하리라
#518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23
불의 날치씨
#519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7:24
불티날치 씨
#520변신의 캇파 씨(A3xOxx2T9U)2022-09-05 (월) 07:57
이제 저 별명들 위키에다 박제하면 날치 씨가 좋아죽겠지.
#521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7:58
기뻐할 날치씨의 모습이 떠오르는군
#522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8:23
착한 참치들이야... 감동햇어...
날치 씨를 기쁘게 해주려고 노력하다니...
#523익명의 어른이 씨(KGP4kQ7G3.)2022-09-05 (월) 08:26
훈훈한 참치게시판을 보니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524익명의 참치 씨(u8MSrstnNw)2022-09-05 (월) 08:27
ㅇㅅㅇ..진심이야?
#525익명의 청새치 씨(JaFz4jmpiU)2022-09-05 (월) 08:29
ㅇㅇ ㄹㅇ루
#526나는날치 씨(Lg.phexOYM)2022-09-05 (월) 09:09
주거
#527익명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5 (월) 16:00
아니 태풍오는데 정상등교 정상수업이라니 이게 학교냐ㅑ
#528익명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5 (월) 16:00
칵퉤
#529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05
그것이 「 고삼 」 이니까...
#530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09
고삼고삼해
#531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24
심심하군
#532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26
나듀
#533익명의 법머리 씨(4iN8ko1aco)2022-09-05 (월) 16:30
고삼 아닌데 정상등교하는 대딩도 있어
#534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33
그것이 「 학생 」 이니까...!
#535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35
너네 태풍 시작했냥
#536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36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읍니다
#537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37
여긴 아직이당
#538익명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5 (월) 16:38
밖에 레월비(대충 겁나 많이온다는 뜻) 소리나
#539안경의 참치 씨(.j01kUdSYQ)2022-09-05 (월) 16:39
흑흑 눈물난다 최애가 만날 2차에서는 캐붕당하고

태풍얘기중인가
여긴 아직 좀 조용해보이네

>>527 미투다!!!! >>529 이거였나!!!!
#540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39
비는 어제도 하루종일 옴
#541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40
레월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2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41
동면하고 싶다...
#543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41
그게 그렇게 웃겨?
#544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41
동면의 청새치씨
#545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45
레인월드에는 굉장한 비가 내린단다... 몇 미터는 잠기는듯?
#546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6:48
게임말하는 거?
#547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48
ㅇㅇ 스팀겜임
#548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6:51
너무 어려워서 환불해버렸지만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대단하다고 생각함...
#549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2
링 오브 페인 플레이 영상 보다가 자려고 틀었는데 나만 이렇게 많이 죽는 게 아니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영상은 5분동안 1스테이지에서 5데스 함...
#550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2
어 여기가 아니네
#551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3
당신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더 큰 값은 봐버린 것으로...
.dice 1 100. = 95
#552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03
.dice 1 100. = 19
#553안경의 참치 씨(.j01kUdSYQ)2022-09-05 (월) 17:04
이야 이거 어려운데... 그래도 어디 한번 해볼까
.dice 1 100. = 85
#554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4
크큭... 내 다이스지만 두렵군...
#555안경의 참치 씨(.j01kUdSYQ)2022-09-05 (월) 17:04
아무일도.... 없었다!
#556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5
그렇다...!
#557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06
하지만 나는 보았다
#558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06
그가 길을 잃은 것을 보았다!
#559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8
너... 봤구나...?
#560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08
그렇다 그는 바보였던 것이다
#561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09
(주륵)
#562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0
바보의 청새치씨
#563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10
>>560 바보라고 하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바보라고 하는 것은 참을 수 없다
그렇다. 결투인 것이다!!
.dice 1 100. = 22
#564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1
.dice 1 100. = 50
#565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1
나의 승리다!!
#566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11
게에에에엑
#567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1
참치백과) 그는 고깔모자를 쓸때만 똑똑해진다
#568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12
Attachment
#569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13
이럴수가... 내 지능은... 꼬깔모자에서 나온다니...?
#570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3
다리에 쥐났어? 왜 그러고 있어
#571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4
고깔모자를 쓰고 벗을 때마다 지능이 10씩 떨어진다
#572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15
10 감소가 아니라 10씩...? 거 너무한 거 아뇨
#573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5 (월) 17:15
의외로 패널티가 큰 아이템이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574익명의 법머리 씨(4iN8ko1aco)2022-09-05 (월) 17:16
뭐가 다른건데
#575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16
그러니까 바보지
#576익명의 법머리 씨(4iN8ko1aco)2022-09-05 (월) 17:17
아...ㅋㅋㅋㅋㅋ
납득완료
#577익명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5 (월) 17:32
>>545 부연설명을 하자면 게임 레인월드에는 제한시간이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비때문이야.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내리는 물을 맞는 압력만으로 주인공이 사망할만큼 굉장히 엄청난 비가 내려. 다른 적대생물도 비올때가 되어가면 다 집으로 돌아가지. 주인공은 비가 오기 전에 동면하는데 필요한만큼의 밥을 먹고서 비가 들어오지 않는 쉘터로 들어가야 해.
#578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5 (월) 17:39
재밌겠군
#579익명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5 (월) 17:41
재밌고 어려워. 초반에 불친절해서 입문장벽이 좀 있음. 근데 내가 재밌게 하는걸 보면 취향 맞는 사람은 헤어나올수 없는 그런...
#580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29
오늘의 아침식사 누네띠네 우유에 말아먹기
#581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31
레시피 알려주소
#582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32
그 왜, 시리얼도 시리얼 그릇 가득 때려넣고 우유 조금만 붓는 사람 있고 우유 넣고 시리얼 조금씩 넣어가며 먹는 사람 있고 하잖수
#583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33
1.누네띠네를 인정사정없이 부숴준다
2.그 위에 우유를 붓는다
3.폭풍 쉐이킷한다
4.죽같이 된 비주얼을 감상하며 먹어준다
#584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33
생각보다 맛이 나쁘지 않음
#585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35
나는 시리얼 먼저 붓기파야 그래야 우유양을 맞추기가 좋거든
#586익명의 어른이 씨(xWxFTKYMz6)2022-09-06 (화) 02:36
시리얼 가득에 우유 조금이 좋아
#587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37
비주얼이 오트밀 비슷함 오트밀 좋아해?
#588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38
>>583 ㅇㅋ 접수!
생크림 못 사면 누네띠네라도 사야지
#589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38
오트밀 먹어본 횟수가 손에 꼽는지라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누네띠네 달달하니까 오트밀보다는 호불호 덜 갈릴듯? 걍 비주얼만 비슷하고
#590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40
근데 윗부분때문에 확실히 시리얼에 비해서 단맛이 많이 남
이거는 감안하고 먹어야 할거양
#591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42
흑당라떼만큼 달아?
#592안경의 참치 씨(BbpYSOeQ6c)2022-09-06 (화) 02:48
눈물난다 안 남
배터리 없는데
충전기 안 들고왔다
앞으로 5시간동안 나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593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54
흑당라떼를 안먹어 봐서 모르겠는데
청새치씨가 단걸 안좋아한다면 확실히 별로일수도?
#594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2:57
근데 누네띠네랑 우유는 확실히 잘 어울리는 음식이야
#595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58
안경씨 잘가시오 기억할안 함
#596익명의 청새치 씨(SbqrY/nB9A)2022-09-06 (화) 02:59
그렇군 우유띠네 해먹어보게5#?!
#597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3:07
우유 한입 누네띠네 한입 이렇게 먹어보고
괜찮은거 같으면 시도해바
#598익명의 청새치 씨(nS7xH69n56)2022-09-06 (화) 03:14
ㅇㅇ 감사!
#599익명의 귀차니즘 씨(crp6NyJEp2)2022-09-06 (화) 03:48
겁나 쨍쨍하네... 역시 태풍온다며? ㅇㅇ. 아직 안왔나? 갔는데. ㅇ? 의 도시...
#600익명의 청새치 씨(9CuBrEETxc)2022-09-06 (화) 07:00
600 스틸
#601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7:03
스틸범이 또..
#602익명의 참치 씨(aFyldTINEg)2022-09-06 (화) 07:21
골드범이나 실버범은 없을까

하하하
#603익명의 청새치 씨(9CuBrEETxc)2022-09-06 (화) 07:30
브론즈범 실버범 골드범

깔깔깔
#604익명의 참치 씨(/fyM/PUC/w)2022-09-06 (화) 07:31
돈많이범
#605익명의 청새치 씨(9CuBrEETxc)2022-09-06 (화) 07:33
올ㅋ
#606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7:41
헐...
#607익명의 청새치 씨(/HAOXzO/9Y)2022-09-06 (화) 08:30
광역기 발사아ㅏㅏㅏㅏㅏ
.dice 1 100. = 62
#608익명의 청새치 씨(/HAOXzO/9Y)2022-09-06 (화) 08:31
오늘은 평범하군
#609나는날치 씨(O7YGE5erRE)2022-09-06 (화) 08:45
.dice 1 100. = 91
#610나는날치 씨(O7YGE5erRE)2022-09-06 (화) 08:45
약한 청새치다
#611익명의 청새치 씨(dsyVmy99E2)2022-09-06 (화) 08:47
뭐야 당신 현질을 했군!
#612나는날치 씨(O7YGE5erRE)2022-09-06 (화) 08:54
현질을

1. 했음
2. 안 했음

.dice 1 2. = 2
#613나는날치 씨(O7YGE5erRE)2022-09-06 (화) 08:54
"실력"
#614익명의 어른이 씨(W1TSKHrFVA)2022-09-06 (화) 08:55
실력의 날치 씨
#615익명의 청새치 씨(dsyVmy99E2)2022-09-06 (화) 08:56
그의 자부심이 펄-럭였다...
#616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08:59
자부심의 날치씨
#617귀찮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6 (화) 09:56
Attachment
실링왁스 스탬프 주문제작하는데 그게 스팀펑크 느낌 도안이라 왁스 이거 쓸까 하는데 좀 칙칙하려나.
#618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0:06
음... 나는 바꾸면 좋겠다에 한 표를 던져본다
#619귀찮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6 (화) 10:10
원래 클래식하게 빨간색을 쓰고싶었는데 맘에 드는 빨강컬러가 없었어... 다른 회사 제품으로 찾아볼까봐
#620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0:34
귀 파면 안 좋다는 건 아는데 안 하기가 너무 어렵다
#621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0:38
그러게 누가 가려우래? 안가려우면 안팔거아냐
#622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0:40
뭔가 그... 귀를 파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게 있음
#623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0:41
귓밥!
#624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0:42
귀지의 청새치씨
#625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0:43
시끄러워
#626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0:44
아이... 너무 세게 팠나 약간 아픈데
#627익명의 어른이 씨(r73OTyOPb.)2022-09-06 (화) 10:45
외이도염의 청새치 씨
#628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9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0:46
중이염의 청새치씨
#630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0:48
그.. 그만둬...!
#631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0:48
파지마세여 오일을 사용하세여
#632굿즈제작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6 (화) 10:59
한창 비염 심할때 외이도염이랑 중이염도 번갈아가며 달고 살았는데 좀 불편하던데 이어폰도 못끼고. 아픈건 없었지만 난 통각이 무디기때문에 내 경험은 믿으면 안됨
#633굿즈제작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6 (화) 11:02
Attachment
그리고 찾았다 내취향 빨강
#634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1:02
과산화수소랑 베이비오일인가
#635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1:06
과산화수소는 안좋다고 들었고 베이비오일이 제일 구하기 쉬울거야
점이제는 약국 다 돌아다녀봤는데 없다더라
#636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1:08
아 과산화수소는 안좋음? 어렵네... 나중에 이비인후과 가면 물어봐야되것다.
#637나는날치 씨(O7YGE5erRE)2022-09-06 (화) 11:10
버거가 자기소개하면 버건디
#638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1:13
이비인후과 갈거면 거기서 파달라고 해
#639유머의 귀차니즘 씨(7UndlVs17k)2022-09-06 (화) 11:15
>>637 ? 싸우자
.dice 1 100. = 55
#640익명의 참치 씨(7wtjf/fDjk)2022-09-06 (화) 11:28
.dice 1 100. = 23
#641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1:29
.dice 1 100. = 94
#642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1:29
#643변신의 캇파 씨(SbUEZKdy6E)2022-09-06 (화) 13:45
대식가는 장점인가? 단점인가?
#644익명의 청새치 씨(.fHC5EqCkI)2022-09-06 (화) 13:48
단점 : 연비가 구림
장점 : 안 먹는 사람 밥을 뺏어먹을 수 있음(?)
안 먹는 사람보다 힘을 잘 씀
편식쟁이가 아니라면 잘먹는다고 칭찬받음
잘먹는다는 인상을 줘서 사람들이 먹을것을 줌(에픽!)
#645익명의 참치 씨(Y4vqtdXLKg)2022-09-06 (화) 14:58
살안찌면 먹방하면 개이득
#646안경의 참치 씨(QIivlD0oiE)2022-09-06 (화) 15:58
잡담어장 제목 읽을때마다 "옷갈아입는게 변신이냐!"가 자동으로 들려서 괴롭진 않은데 신경쓰인다
#647익명의 귀차니즘 씨(4V0h07Xsoo)2022-09-07 (수) 02:21
배고프다
#648익명의 청새치 씨(hEymWALlkQ)2022-09-07 (수) 02:37
냥냥펀치
#649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2:44
#650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3:02
발가락에 쥐날뻔
#651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3:49
카페인 그렇게까지 필요 없는데 편의점 커피 생각보다 맛있어서 자꾸 홀짝거리게 되네. 잠깰 필요 없으면 카페인은 안먹는게 건강에 낫잖아.
#652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4:28
편의점 커피면 달달한 맛에 먹는 건가
#653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4:28
우유 먹는게 더 낫지 대체해 보는게 어때
#654나는날치 씨(WgPzHKvCwA)2022-09-07 (수) 04:37
>>639 .dice 1 100. = 33
#655나는날치 씨(WgPzHKvCwA)2022-09-07 (수) 04:37
크아아악
#656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4:38
.dice 1 100. = 74
#657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4:38
달달하고 맛있잖어 난 으른이 아니라 씁쓸한 커피향 어쩌고를 즐기기엔 단게 좋아
#658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4:41
달달하고 맛있는건 과일주스가 더 맛남
#659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4:43
갑자기 홍시주스 땡긴다
#660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4:44
근데 뭔가 커피 맛남이랑 좀 느낌이 달라. 과일주스는 프레시한 느낌이고 커피 단맛은 카라멜같은 느낌으로다가... 편의점에서 흑당버블티같은거 팔아주면 좋겠다. 그럼 커피말고 그거 마실것같은데. 물론 난 과일주스도 좋아함
#661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07
어허 아직 이 어린 양이 추출 커피의 풍미를 모르는군. 제대로 내린 커피 한 잔만 마셔도 편의점 커피로는 돌아갈 수 없을지어다.
#662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08
지금 즐겨두도록!
#663국문의 참치씌(mKU1RrDTtA)2022-09-07 (수) 05:09
추출커피는 항정신의약품이야 너무맛앗서
#664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10
선생님 또 과음을...
#665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5:10
나는 커피 안마시는데
#666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12
커피 안 마시는 사람 : 정상
편의점 커피 마시는 사람 : 정화의 빛을 받아라
#667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2
>>661 입문하면 잠 못잘듯 처음부터 손을 대지 말아야지
#668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2
수면시간은 사수해야
#669국문의 참치씌(mKU1RrDTtA)2022-09-07 (수) 05:13
과음(커피)
편의점 커피는 카페인정제가 없을때 먹는거에요
#670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13
>>667 에스프레소 한 잔 때리고 낮잠 30분 자는 게 국룰이거늘! 어찌 커피를 마시고 밤을 샌단 말인가!
#671국문의 참치씌(mKU1RrDTtA)2022-09-07 (수) 05:14
메타가 유튜브 지분 좀 뺏었으면 좋겠다
유튜브 이샛기들 너무 양아치임
#672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5
귀찮씨는 알콜도 카페인도 안맞는 체질이여
#673국문의 참치씌(mKU1RrDTtA)2022-09-07 (수) 05:15
유니콘기업이 삥뜯으면 어휴 홀어머니 보필해야지 하고 참을텐데 얘네는 하는짓이 넥슨 생각카
#674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5
아맞아 유튭 이래저래 사건 많드라
#675국문의 참치씌(mKU1RrDTtA)2022-09-07 (수) 05:15
오타죽어
주시경선생님 도와주세요~~~!
#676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16
>>672 삶의 50%가 없고 50%가 없으면 무엇으로 살아요...?
#677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6
오타는 주시경선생님이 아니라 손가락의 신님이 도와야할것같은데
#678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16
>>672 당신 운동만 열심히 하면 완벽하겠군
#679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17
주시경선생님의 축복 받으면 문장교정이랑 다이스 보정 들어감
>당신은 제단 앞에 무릎을 꿇었다
>끝말잇기를 잘 하게 될 것 같다...
#680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5:18
>>676 그래서 인생이 노잼
#681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8
>>676 대신 만년필이 +50%, 잉크가 +40%, 종이가 +20%쯤 하고있어서 이득이야
#682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18
ㅠㅠ
익명씨 화이팅
#683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18
>>678 근데 대신 극심한 운동혐오자야
#684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18
그럼 어느 속성 축복을 받는거지
#685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18
>>681 이제 민초만 얻으면 되겠다
어이! 민초아이스크림 가져와!
#686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19
운동부족이 흡연만큼 해롭다던데

속성... 국문과니까 어둠속성인듯
#687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19
여러분 민트가 당신을 구원할 것입니다
민트맛 광선 발사아아아ㅏㅏㅏ
.dice 1 10000. = 4663
#688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0
>>685 민초는 +100%이니까 내 인생은 210%로군
#689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0
와 러시아 투표율보다 높네
#690익명의 청새치 씨(yl/T2e/P8Q)2022-09-07 (수) 05:20
210%의 귀차니즘 씨
#691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1
말나온김에 축복테스트
.dice 1 100. = 57
#692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1
절반 넘겼군
#693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1
>>685 그래서 내가 자잘하게 맛간데가 많아. 뭔가 치명적이진 않은데 살짝 거슬릴정도의 맛감이 여러개
#694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2
괜찮아 21세기 트렌드가 비정상이거든
#695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3
건강검진 할때마다 운동하세요를 듣는데 아직까지 지킨적은 없는...(이럼안됨)
여러분은 의사쌤말 잘들으세요~~~
#696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3
어둠속성인 이유: 국문과 뒤져보면 개화기 지식인 표정하고 사는사람 한명쯤 나옴
#697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3
>>694 나도 모르는새 유행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698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4
개화기 지식인ㅋㅋㅋㅋㅋㅋㅋ
#699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4
국문씨도 틱톡할까 갈등중인거 보면 시대가 이상하긴 하다
아무래도 조만간 일곱 천사가 나팔 불면서 땅 갈라지고 이마에 666 쓴 괴물 나올듯
#700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5
국문과는 아직 일제강점기 취업시장에 사는 사람들이니 그럴법도...
#701익명의 청새치 씨(DcPwAjesk6)2022-09-07 (수) 05:25
한 명쯤 나온다니 생각보다 적군 기래!
#702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6
중국 정부의 가장 성공한 체제전복 수단: 코로나 19, 틱톡
#703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7
왁스 실링 인장 주문제작 맡긴거 오늘 학교 끝나고 도안 디자인 상담한다그랬는데 학교 왜 안끝남 아 눈치챙겨 학교 이런날은 일찍 보내줘야지
#704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7
(최소)한 명쯤
참고로 철학과는 무슬림한테 점령당한 중세 신학자 얼굴을 볼 수 있음
#705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6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8
학교 눈치챙겨~~
개화기 지식인과 중세 신학자의 차이... 그나마 전자는 낭만이라도 있는데 후자는 없다
철학과에서 진지하게 전공 살린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707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29
그래도 국문과와 철학과의 위안: 우리는 통폐합 안하겠지?? 그래도 근본학문이잖아
#708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30
철학과... 거기 가는 사람들은 겁나 부자거나 겁나 빈곤하거나 둘중 하나라던데
#709익명의 청새치 씨(DcPwAjesk6)2022-09-07 (수) 05:30
폭주의 국문 씨
#710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30
서울대 동양철학과 이재용...
#711[각성]국문의 참치 씨(mKU1RrDTtA)2022-09-07 (수) 05:31
동양사학이네
비슷한 구분이긴
#712익명의 청새치 씨(DcPwAjesk6)2022-09-07 (수) 05:35
가비다 과용
#713익명의 청새치 씨(DcPwAjesk6)2022-09-07 (수) 05:43
슬슬 잡담판을 종결해야겠군...
#714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5:45
?
#715익명의 청새치 씨(DcPwAjesk6)2022-09-07 (수) 05:48
?
#716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5:49
어디가 종결?
#717익명의 청새치 씨(DcPwAjesk6)2022-09-07 (수) 05:50
그것은 마음먹기 나름인 것이다
#718익명의 귀차니즘 씨(0ZmXYNJs2U)2022-09-07 (수) 05:50
대충 민초파가 민혐vs친민파의 갈등을 종결시키고 절대민초기를 이끈다는 뜻인가
#719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5:51
ㅇㅅㅇ?
#720익명의 참치 씨(xqErxPzhXY)2022-09-07 (수) 06:59
버스기사 아저씨 인성 무엇?
#721안경의 참치 씨(Iv1isapqkA)2022-09-07 (수) 07:07
그나저나 참치어장에 올리는 이미지는 Exif가 보존되는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722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7:09
숫자 10을 달리는 참게
#723익명의 참치 씨(HKHW9GnyEc)2022-09-07 (수) 07:18
>>721 보존됨
#724익명의 귀차니즘 씨(51Xg.UoXCw)2022-09-07 (수) 08:42
Attachment
성심당 앙버토(앙버터 토스트)가 상당히 대존맛이라는 사실을 알리러옴. 메이플시럽으로 바삭하게 구운 식빵에 앙버터를 끼웠는데 다들 상상하는 그맛이라 묘사할것도 없지만 아무튼 맛있음. 아 근데 좀 달아서 우유랑 먹으면 좋을듯.
#725익명의 어른이 씨(mIZzisV5mU)2022-09-07 (수) 09:07
내가 꼭 대전여행 가고 만다... 진짜...
#726익명의 청새치 씨(hEymWALlkQ)2022-09-07 (수) 09:19
성심당 근처에서 놀면 좋다고 한다
#727익명의 청새치 씨(hEymWALlkQ)2022-09-07 (수) 09:23
햄치즈 토스트 먹고싶군...
#728익명의 청새치 씨(hEymWALlkQ)2022-09-07 (수) 09:24
고기 안 먹어야 한다는데 솔직히 지금 당장부터 고기 안 먹어야 한다면 자신은 없다.
현재까지 고기 대체할 수 있는 메뉴는 봄나물 산채비빔밥 밖에 없었음...
#729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9:29
돈만 있으면 고기 안먹고 사는 정도야 뭐..
너 평생 고기먹고 살래 채소먹고 살래 하면 채소파라
콩고기 같은 대체 식품도 있고
#730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9:32
고기는 구워먹는거 좋아하고 국이나 카레 이런데 넣는거 별로 안좋아함
#731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09:32
원래 생선 이런거 되게 싫어했는데 요즘엔 일부러 찾아먹기도 한다
사람 입맛이란 참..
#732국문의 참치 씨(x./OUxU8OY)2022-09-07 (수) 09:48
멍청하게 탄산수를 흔든 나
#733익명의 귀차니즘 씨(51Xg.UoXCw)2022-09-07 (수) 10:01
>>726 정확히는 거기 앞 말고는 놀곳이 없는거임. 아니면 엑스포공원이나 좀 갈만한가. 근데 거긴 성심당이랑 멀어서 성심당빵 먹으러 오면서 거기까지 들리기엔 좀 그렇다 느낌
#734익명의 귀차니즘 씨(51Xg.UoXCw)2022-09-07 (수) 10:05
그냥 이 망할 동네는 살기에는 평온하고 평화롭고 조용하고 괜찮은데 할게없음.

할게없음.

빵만 맛있으면 뭐하냐ㅑ 사람의 위장 적재량은 한계가 있는데 빵만 먹고 있을순 없잖아. 근데 빵밖에 없음
#735익명의 청새치 씨(hEymWALlkQ)2022-09-07 (수) 10:21
>>732 기왕 흔든 거 샴페인 터뜨리듯이 함 해보자
#736국문의 참치 씨(wSNYZDEz6c)2022-09-07 (수) 10:25
>>735 시러 살살따면 안넘친다구
#737익명의 청새치 씨(hEymWALlkQ)2022-09-07 (수) 10:41
>>736 아재요 어디서 앙탈잉교(찰싹)
#738익명의 참치 씨(1X12IvaYFs)2022-09-07 (수) 11:11
>>734 우유도 같이 먹으라구
#739국문의 참치 씨(EJqlcbMBLQ)2022-09-07 (수) 11:27
>>737 아야
#740익명의 참치 씨(eMACmt81nI)2022-09-07 (수) 11:59
연어는 역시 두꺼운게 내 취향이네
#741익명의 귀차니즘 씨(51Xg.UoXCw)2022-09-07 (수) 12:44
아악 악몽 너무 생생했다. 내가 고어꿈 호러꿈 별별 악몽(자주꿈) 다 꿔도 음 귀신이군. 하는 인간인데 차타고 물에 빠지는 개생생한 꿈꿔서 식겁했음.
#742익명의 참치 씨(L1oczs6zEA)2022-09-07 (수) 14:05
무좀생겼네 올해는 안생긴다 했다
#743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7 (수) 15:28
배부르다 숑숑
#744익명의 참치 씨(Z2wfXoUTXM)2022-09-07 (수) 21:38
근데 나는 오래 살지 말고 그냥 일찍 죽었으면 좋겠다.
#745익명의 귀차니즘 씨(7/nwH02Qak)2022-09-07 (수) 22:10
사람이 불행한건 늙어서 쓸 돈까지 모으면서 살아야하기 때문이니 일찍 죽으면 행복해진다고 주장하던 모 아는 언니가 생각나네
#746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0:44
나는 어차피 오래는 못살거 같음 오래 살고 싶지도 않지만
#747나는날치 씨(VWc/gi5TUc)2022-09-08 (목) 00:56
삶을 사는 이유는 내일 나오는 창작물이 있기 때문이지
#748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1:16
아 늙지도 죽지도 않고 잠을 안 자도 되고 음식을 안 먹어도 되는 몸이었으면 좋겠다.
그럼 진짜 행복만이 가득할 텐데-
#749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1:24
생명유지란 힘든일이야
#750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1:30
배부를 때의 기쁨은 잠시뿐 어김없이 찾아오는 허기, 외로움, 쓸쓸함 과의 싸움
#751나는날치 씨(VWc/gi5TUc)2022-09-08 (목) 01:39
행복은 없어도 햄볶은 가능하지

하하
#752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1:42
그래서 낣치 씨는 행복한 거구나?
#753익명의 청새치 씨(2uH66W9hSM)2022-09-08 (목) 01:43
낣치 씨의 핿볶이 레시피
#75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1:45
아저씨..
#755나는날치 씨(VWc/gi5TUc)2022-09-08 (목) 01:46
>>752-753 찌르기 .dice 1 100. = 42
#756익명의 청새치 씨(lTgdYrnrHs)2022-09-08 (목) 01:46
학생 나 불렀어?
#757익명의 청새치 씨(lTgdYrnrHs)2022-09-08 (목) 01:47
>>755 .dice 1 100. = 85
#758익명의 청새치 씨(lTgdYrnrHs)2022-09-08 (목) 01:47
그 위에 뿌려지는 민트소스
#759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1:49
날치씨 실망이야
#760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1:51
>>755 .dice 1 100. = 92 43 이상이면 찌르기 방어
#761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1:52
느려!
#762익명의 청새치 씨(lTgdYrnrHs)2022-09-08 (목) 01:52
그렇다. 그는 햄을 찔렀던 것이다.
#763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1:57
거봐 노잼개그하니까 지자나
#76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05
요즘 셀프계산대에서 바코드 찍는거 재밌다
이런거 앞으로도 많이 생겼으면
#765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08
하지만 그런 게 많이 생긴다는 건 계산원들이 실직한다는 소리인걸.
#766익명의 청새치 씨(lTgdYrnrHs)2022-09-08 (목) 02:10
계산원 실직하는 것보단 계산원에게 지랄하는 사람들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자.
#767익명의 청새치 씨(lTgdYrnrHs)2022-09-08 (목) 02:11
계산원을 제대로 된 직업으로 안 치는 한국에서 키오스크 들일 때마다 그런 소리 나오는 거 웃기다고 생각함
#768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12
그런 사람들은 계산원이 아니어도 지랄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좋긴 하지.
#769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13
>>767 그것도 그래.

사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직업을 대체하는 것들은 많이 나올 거야.
#770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2:20
사람을 부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자동 계산대를 싫어하는 것 같음. 대개 진상이고.
매표소든 계산대든 그 쉬운거를 못해가지고 알바한테 개지랄하는 못 배운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자격이 없는 거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 사는 사회인데도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아님? 서로 얼굴 안 보는 게 편하니까.
#771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38
근데 다들 어릴때 김, 미역, 계란 좋아했어?
애들이 미역을 좋아하나? 신기하네
#772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39
나는 김은 어릴때 입천장에 달라붙어서 개고생하고 10년을 못먹었었고
미역은 싫어했고 계란도 그저그랬거든
어린 나를 먹여 살린건 간장밥과 참치케찹밥이었음
#773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2:39
해산물 좋아해서 미역 잘 먹었음 ㅇㅇ
#77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43
미역 특유의 미끄덩거리는 느낌을 싫어하는데
근데 국물은 솔직히 맛있긴해
#775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44
청새치씨는 편식 안하는 어린이었어?
#776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44
고사리 좋아하는 애들도 많더라 난 그것도 신기 ㅋㅋ
#777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45
>>771 다 좋아하는데? 김은 맨입으로도 먹을 정도로 좋아하고 미역은 초장 있으면 생으로도 밥이랑 같이 먹는 수준.
계란은 비빔밥처럼 건강한 맛이 나는 음식에는 필수야.
#778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2:45
게을러서 반찬투정 안 한 사람도 있다. 콩밥이 싫지만 콩 걸러먹기가 귀찮아서 그냥 먹어버림...
#779안경의 참치 씨(994BJyv9co)2022-09-08 (목) 02:46
김이랑 미역을 싫어하다니... 이 맛난 것들을...
#780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47
내가 싫어하는 음식이라고 해봤자 호박죽이랑 가지밖에 없다고
#781국문의 참치 씨(Pxz7UdEa5s)2022-09-08 (목) 02:47
버거를 먹을때도 위층만 고르는 상류의식을 가진 자로 살겠다
#782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2:47
>>775 편식 그닥 안 하는 편인듯?
#783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2:49
가지는 일단 소금쳐서 물 빼고 기름에 볶아야됨. 나물은 진짜 답이 없다.

가지 싫어하지만 가지 먹어야 하는 이유를 하나 꼽으라면 싸다. 물가가 올라도 가지는 아직도 저렴함...
#78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49
호박죽이 얼마나 맛나는데..가지는 볶음에서 비린맛 나던데 그거만 아니면 뭐..
#785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2:49
싸고 맛없는 가지가지... 에휴
#786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50
>>779 지금은 김이랑 계란은 좋아해 미역은 여전히 별로지만
#787국문의 참치 씨(aVXLYPSdOk)2022-09-08 (목) 02:50
가지가 맛없는 이유는 한국인의 조리법이 문제라는 글을 봤었지
조리법을 잘 터득하면 고급 식재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 그랬어
#788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51
근데 생각해 보면 호박죽도 어릴 때 싫어한 거라서 지금 다시 먹어보면 어떨지 모르겠고 가지는 조리법이 잘못된 거라고 치면 곱창이나 멍게, 해삼 같은 정도려나?
어릴 때부터 청국장을 좋아하기도 했고 이 정도면 반찬투정 거의 안 하는 편인 거 같은데?
#789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51
>>778 콩 싫어하는 애들은 진짜 많더라 전부 다 골라내 ㅋㅋ
나는 콩은 한번도 골라내본적이 없어서..검정콩밥은 일부러라도 먹는 편이고
#790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52
>>784 선생님 호박죽이 맛있다고요? 에바예요. 너무 느끼해서 못 먹겠어요.
#791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53
>>790 호박죽이 왜 느끼해?!
#792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54
전혀 느끼할 식재료가 아닌뎁..우유 넣었나?
#793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2:54
>>791 몰?루 느끼해서 못 먹겠던 기억이 있어 아무튼
#79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2:57
첫 기억이 안좋으면 그럴 수 있지
나도 처음먹은 짬뽕이 너무 맛없었거든
그냥 맵기만 한거야 그래서 짬뽕은 맛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먹어보니 맛있어 요즘은 짜장면보다 더 좋아해
#795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00
기회되면 단호박죽 한번 먹어봐
아플때 건더기도 없었으면 좋겠을 때 자주 먹음
#796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3:06
백주부 왈) 편식은 맛없는 움식에서 나온더
#797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08
맛없는 음식 먹었어? 오타가...
#798안경의 참치 씨(994BJyv9co)2022-09-08 (목) 03:10
편식은 맛없는 음식과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나온다...

어릴때 위기탈출 넘버원 보고 겁먹어서 생선을 안 먹게된지 n년째... 너무 안먹다보니 그냥 못먹는 몸이 되었다
#799국문의 참치 씨(4X0Gc5Yg.6)2022-09-08 (목) 03:12
진짜 맞말이야
엄마 미안 그치만 가지조림은 진짜 하지마세요
#800익명의 청새치 씨(0hJhYPUXv2)2022-09-08 (목) 03:13
걸어다니면서 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 개웃기네
#801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13
생선이 왜? 어떤 내용이었어? 가시가 목에 걸린건가?
#802국문의 참치 씨(4X0Gc5Yg.6)2022-09-08 (목) 03:13
하와이안 피자는 왜 하와이안도 아니고 피자도 아닌겨
#803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13
>>800 청새치씨 낮술한줄 알았어
#80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14
나는 파인애플 피자 좋은데..굳이 찾아먹지는 않지만 있으면 먹음 ㅋㅋㅋ
#805국문의 참치 씨(CcUbMYCgd.)2022-09-08 (목) 03:16
국문씨는 안먹어봐서 보류
이탈리아인이 하와이안 피자 극혐하는 이유 알겠음
이미 피자도 아닌데 그걸 하와이식이랍시고 캐나다에서 만듦
#806국문의 참치 씨(CcUbMYCgd.)2022-09-08 (목) 03:17
뭐랄까 정말 북미스러운 요리다...
#807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17
과일 구워먹으면 맛있다고 하잖음
다른 과일들도 구워먹으면 어떨까 궁금함
#808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18
그럼 페페로니 피자는 어때?
나는 토핑이 다양한 피자를 좋아해서 요거는 별로 안땡기더라
#809국문의 참치 씨(BVGWznC8h6)2022-09-08 (목) 03:19
페퍼로니 좋아
#810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21
그냥 슴슴한 맛에 먹는건가?
핫소스 뿌려먹어?
#811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22
나는 모든 음식을 소스 맛으로 먹는듯
고기는 쌈장맛으로 먹고 피자는 핫소스 맛으로 먹고
브로콜리는 초장맛으로 먹고 계란은 케찹맛으로 먹고 ㅋㅋ
#812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23
치킨은 머스터드&불닭소스
#813국문의 참치 씨(Dft5djeuhE)2022-09-08 (목) 03:23
걍 페퍼로니가 맛있는뎅
핫소스랑 치즈가루는 기본이지
#81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26
갈릭소스는? 갈릭소스도 먹어줭
#815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27
소스 안뿌려 먹어도 그냥 짭짤해?
#816국문의 참치 씨(Dft5djeuhE)2022-09-08 (목) 03:40
갈릭소스도 맛있지

소스 안뿌려도 짭쪼름
#817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41
콤비네이션에 들어가는 그 햄이랑 똑같은 맛인가?
아니면 더 맛있는거 같아?
#818국문의 참치 씨(Dft5djeuhE)2022-09-08 (목) 03:54
몰루
#819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3:58
글쿤
국문씨 점심은 먹었냥
#820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4:08
다음 태풍은 수도권 관통한다네 근데 이름들이 다 왜저럼?
힌남노, 무이파, 므르복...
#821익명의 청새치 씨(YnujjqYy/o)2022-09-08 (목) 04:19
무이파는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이라는군.
#822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4:19
므르복으로 온갖 드립들이 난무하는중
물복꺼지라는둥 나는 딱복이 좋다는둥 ㅋㅋㅋ
#823국문의 참치 씨(Dft5djeuhE)2022-09-08 (목) 04:21
점심먹고커피먹고과로중
#824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4:21
작년에 고구마라는 태풍있었는데 이름은 걔가 제일 귀여워
#825나는날치 씨(JGIU5XccWI)2022-09-08 (목) 06:05
겨숫님에겐 출석인데 나한텐 결석으로 뜨네

그야 반대보다는 낫겠지만 음...

염병이군.
#826익명의 참치 씨(aGDRbxjiug)2022-09-08 (목) 06:05
참피 태풍도 있다구
#827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7:21
고춧가루 말야 사러 돌아다녀봤는데
비싸도 국산꺼 사서 먹는게 나을까
중국산도 상관없나
#828변신의 캇파 씨(rVDVx6W7Y2)2022-09-08 (목) 08:15
>>826 실장ㅅ...
#829익명의 어른이 씨(18VyVtqGiU)2022-09-08 (목) 08:27
>>826 데뎃...
#830익명의 청새치 씨(sq5oC7wHWk)2022-09-08 (목) 08:35
나는 참피 향신료 이름인줄 알았다 이놈들아
#831익명의 참치 씨(K6uT.1wJy.)2022-09-08 (목) 09:17
>>827 통계청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사용되는 고춧가루 중 절반 이상이 수입산 고춧가루임
#832익명의 참치 씨(aCqD0rgOcs)2022-09-08 (목) 09:36
>>831 참치는 수입산 먹어?
#833익명의 참치 씨(wVpjy1UIz6)2022-09-08 (목) 12:50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834익명의 참치 씨(ITDe0ijDww)2022-09-08 (목) 17:02
추석이 시작되었다.
#835나는날치 씨(/psqndNp/o)2022-09-08 (목) 18:53
나이가 나이였지

여왕님 결국 서거하셨군
#836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0:29
밥먹기 귀찬아
#837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1:53
밥 먹는 것도 귀찮으면 세상은 어떻게 살려고...
#838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1:54
그래서 사는게 힘드네
#839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2:10
캇파씨는 추석쇠러 가?
#840익명의 CP 씨(kGn/zFayc.)2022-09-09 (금) 02:12
엘리자베스 여왕이 서거한것까지는 사실 그럴만 해서 그다지 놀랍지도 않은데
찰스 왕세자는 어떻게 되려나...
#841국문의 참치 씨(Iq2PgGxBMw)2022-09-09 (금) 02:45
그보다 영국 총리 취임 이틀만에 여왕 죽은거던데
#842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3:08
>>839 응, 나도 추석 쇠러 가. 오래 있지는 않지만 말이야.
#843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3:56
조심히 잘다녀왕 맛있는거 많이 먹고!
#844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4:15
>>843 고마워! 너참치도 그러길 바랄게!
#845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4:25
집안일 해야되는데 귀찮구만
#846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4:46
미뤄버려
#847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4:48
월남쌈에 스리라차 소스라..
맛있나
#848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4:49
월남쌈은 땅콩소스가 제일 맛있다
#849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4:50
피넛도 색깔 연한거랑 진한거랑 두가지 잖아
뭐가 더 나음?
#850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4:51
어... 뭐 다른가? 아무튼 땅콩이면 됨
#851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00
맛이 똑같아? 그냥 색깔만 다른건가
#852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01
근데 시중에 파는 거보다 가게에서 주는 소스가
훨씬 맛이 깊고 진하다고 해야하나?
그런건 있더라 직접 만드는 건가
#853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5:06
>>851 그게 그거였던 것 같은데? 나는 땅콩맛이 좋아서 먹는거라 연하든 진하든 땅콩이기만 하면 된다는 뜻ㅇㅇ
#854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10
그럼 피넛버터도 좋아하겠네 그거 먹으면 살 엄청 찐다던데
#855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11
피넛버터랑 초코잼이랑 반씩 발라서 먹어주면 살찌는 지름길 흐흐
#856나는날치 씨(/psqndNp/o)2022-09-09 (금) 05:13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대
#857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15
20개밖에 안남았네 우리 이거 빨리 터트리자
#858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16
이번거는 누가 먹을라나
#859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5:18
피넛버터는 딸기쨈입니다 그럼 20000
#860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19
도망가지 말고 터질때까지 합류하라
#861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5:39
안된다 쪽파 까야된다
#862나는날치 씨(/psqndNp/o)2022-09-09 (금) 05:42
아직 15레스나 남았어 조금 더 여유를 가지자
#863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45
구랭 날치씨 잘 노리고 있다가 꼭 먹으라고
#864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45
>>861 그럼 쪽파까구 빨리 왕
#865나는날치 씨(/psqndNp/o)2022-09-09 (금) 05:46
라고 경쟁자를 제거해서 바로 12레스 채워버리기
#866나는날치 씨(/psqndNp/o)2022-09-09 (금) 05:48
근데 제사랑 추석이랑 붙어있어서 나흘만에 또 친정 가야되는거 사실 좀 불공평하다고 생각함

가뜩이나 이번 추석은 공강+주말 완벽하게 겹쳐있어서 안 쉰단 말이야 빼애액
#867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5:52
나는 경쟁자가 아님 막레스 먹을 생각이 전혀 없음 ㅇㅅㅇ
#868익명의 참치 씨(DQFq5Bw/Xc)2022-09-09 (금) 05:56
채울락말락
#869나는날치 씨(/psqndNp/o)2022-09-09 (금) 06:09
으윽 가기 귀찮아
#870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16
누가 세우든 그런 건 딱히 상관없지 않아?
#871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6:21
음~ 쪽파 스멜~
#872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25
쪽파가 아니라 폭파인 줄 알았네.
#873종결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6:27
음~ 폭파 스멜~
#874종결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6:27
드렸습니다
#875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28
사실 처음에는 잡담 어장을 계속 노릴 생각이 없었는데 누가 위키에 잡담 어장을 노리고 있다고 적어놨더라고. 그래서 해보고 싶었어.
#876변신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28
경쟁자가 좀 있는 것 같으니 치사한 짓거리를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