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 봤는데 잡담 주제글이 없더라구
그래서 내가 만들기로 결정했음
근데 참치어장 들어 올 때마다 참 신기하다고 느낌
처음 왔던 게 14년 전인가 그랬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쭈우우우욱 가늘고 길게 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난 며칠 째 월급루팡을 하고 있어
금융회사에서 외주 개발자로 일 하고 있는데 보안 때문에 여기 외부 인터넷망이 막혀 있거든
근데 외부서비스 API 연동 기능을 만들라고 업무를 줘 놓고는 거의 일주일 째 외부망을 뚫어 주지를 않아
그래서 그냥 띵가띵가 종일 노는 중
잡담글 있어. 저기 외국인도 쓰는 어쩌고가 잡담어장임ㅋㅋㅋ 복귀하~ 복귀하~!
고대 참치
>>3 제목에 숫자 없어서 아닌 줄ㅋㅋㅋㅋㅋㅋ
>>4 고대어 등장
고대참치 특) 없을 것 같지만 언제든지 나타남
제쿠씨 도망가 양머리씨가 부위원장 시키려고 함
크하하하하하 이게 내 빅픽쳐다 이말이야!!!!!!
기초학 아재가 요즘 거의 보이지 않는 지금이 기회다
부위원장자리를 넘겨버리고 한가한 Sheep소리꾼으로 거듭나는거다 😎😎😎😎😎😎
그럼 양머리씨가 위원장하는거야?
근데 기초학 아재는 진짜 아재야?
뭔가 아재의 향기가 폴폴..
외국인도 쓰는 잡담주제글은 대피소처럼 활용하는 걸로..
심심해
>>10 아니 그럴리가
난 그냥 딩가딩가를 할것임 위원장행 멈춰!!!!!
무슨 위원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겠다
요즘 내가 하는 거 : 게임보이로 음악 만들기
사실 요즘은 아니고 2017년부터 시작했음
아아아아아주 가끔 공연도 하고 외주 작업도 하고 하면서 용돈벌이 하는 중
>>11 기초학 아재는 10년 전에도 기초학 아재였어
기초학 아재가 괜히 기초학 아재라 불리는게 아니다
그의 개그력은 n년전부터 지금까지 정말 한결같았기 때문.....
ㄴㅇㄱ
>>21게임보이 가지고 있는 걸로 게임도 해?
게임보이나 아날로그 포켓 사고 싶은데 팩이 너무 비싸거나 구하기가 힘들어서 고민이 되더라.
아날로그 포켓은 다른 에뮬게임기랑 별로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비추천
제쿠씨 음악이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다 여러분 히사시부리부리~
와타시... 하루만에 1분짜리 음악을 만드는데 항상 완성은 못 해... 열심히 미디 찍다가 자고 일어나면 흐름이 끊겨. 어떡해?... 그리고 나 여기서 무슨말투로 다녔더라??? 너무 오랜만이라 몰?루겠서
와 고대참치 다 빌굴하네!
여기가 경주여
잡담어장이 고대참치발굴어장으로 되어가고있는 건에 관해서
경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고대참치발굴어장은 맞다
하늘에별따기확률로 볼수있는 1세대 참치 제쿠씨와 ㄷ세대 참치를 볼수있다
잠깐 내가
>>31에 왜 3세대를 ㄷ세대라 친 것이지???
3세대로 수정함 이러다가 4세대를 ㄹ세대라 치게생겼네ㅡㅡ
오 아스어쩌고감자튀김씨 왔구나
처음 음악 만들 땐 내가 자주 듣는 음악들처럼 만들어 보는 게 좋아. 기승전결을 만드는 연습을 해야 하니까.
같은 1세대 참치끼리 팀킬하기 있기없기?????
그렇게 나는 아스어쩌고감자튀김이 되었습니다
대충 참깨빵위에어쩌구 맥도날드 BGM
>>36 나는 죽은 화석이라 괜찮아
>>37 그야 감자튀김은 맛있으니까
>>39 제쿠씨는 죽은 화석이 아니오
살아있는 화석이지.........😎
그렇게 참치어장은 참치박물관으로 개명하고 마는데....
(충격
ㅂㄲㅋㅋㅋㅋㅋㅠ
뭐지? 참게에 윳듀브 작업물 링크 올려도 ㄱㅊ은 것인가? 그렇다면 나도 작업물 올리길 해봐도 되는것???
>>46 게 임 보 이 조 아
옛날부터 가끔 올리고 그랬는데 딱히 제재는 없었어
잡담어장이 동시에 두개라서 어디가 맞는건지 헷갈린다…
그리고 제쿠씨가 만든 음악이 하나 음원사이트에 있길래 Mp3로 하나 삿어~~~~~~~~~~~
게시판의 익명성에 대해 한 번 논의가 필요할듯.
일단 참치게시판의 익명성은 서로를 구분할 수는 있지만 특정할 수는 없는 걸 목표로 하고 있음.
개인작업물을 올리거나 공유하는 것 자체는 사실 막지는 않는데 이 과정에서 특정성이 생기고 있음.
1. 익명성을 옵션으로 두던지(밝히려면 밝히기 가능)
2. 특정성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만 개인작업물을 공유할 수 있게 하던지
3. 아니면 다른 좋은 대안?
어떻게 생각해?
*참고로 최근 고대참치들 행동 관련 얘기긴 한데 딱히 비난하려는 건 아님. 조금 변호하자면 저 당시는 조금 세기말 같은 분위기라 게시판 자체가 많이 느슨했음. 심지어 몇 명은 내 실명이나 전화번호도 알고 있음.
**저 때 당시의 분위기가 계속 쭉 유지가 됐으면 상관 없는데 세대가 갈리면서 분위기가 좀 변했고 비교적 최근 유입된 참치들하고는 의견이 달라질 수 있어서 물어보는 거임.
***이 건은 참치게시판에만 해당하고 상황극판이나 앵커판 같은 곳이랑은 관련 없음.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그냥 자긴 이런 게 좋다... 정도로 얘기해주면 좋을듯. 그냥 취향 질문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돼.
예전에 채팅 있을땐 서로의 블로그도 슬쩍 염탐하고 그랬어~~! 근데 너무 옛날얘긴가?!?!? 여기 얼마나 사람 많아?!!?
예전엔 서로를 너무 잘 알긴 했지.
사이트 접히고 다시 열리는 과정에서 서로 블로그나 SNS 같은 것도 많이 공유되다보니...
신참치들도 고정으로 4-5명 정도는 있으니까 지금 기준이면 구참치보다 많지 않으려나.
요즘엔 일기장도 많으니 공용잡담이랑 일기장이랑 좀 구분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군.
라떼시절이면 모르겠는데 지금 참치어장은 코로롱 시기 이후로 유입된 참치들도 있고 하고 상판이나 앵커판 쪽 멀티중인 참치들도 분명 있을테니까 🤔
이 건에 대해선 캔쨩의 의견에 전적으로 따르겟음
이게 채팅방 있던 시절이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니까 정말 확실히 해줘야해,,
고대참치는 천연기념물로 보호해야
지금이 아무튼 신학기에 중간고사 기간이니까 유난히 사람이 없는 거임
아무튼 그럼 ㅡㅡ 원치않는 팩트폭력 금지 ㅡㅡ
ㅇ0ㅇ
ㅡ0ㅡ
팩트)이미 3월 이전부터 쭈욱 이랬음 (사람 없음)
근데 나 복귀 한 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캔을 한 번도 못 봤네
캔쨩이 요즘 익명의 참치라이더씨 닉을 안달고 다녀서 그래
>>53 레스 캔쨩일거야
>>69 어쩐지 말투에서 아우라가 느껴지더라
아주 옛날에 참치 주제가 만들자 어쩌자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만들었던 멜로디가 요즘도 계속 떠오른다
그러고 보니 가사 중에 '러시아인 나타나면 쑸을 던져요' 이런 것도 있었지
>>70 그런 의미에서 제쿠씨는
>>53 레스에 의견을 내시오
나는 이대로가 편하긴 한데 어찌 되든 상관 업서🤔🤔🤔
2020년 유입으로서는 사실 뭐 신경은 안 쓰지만…
익명 사이트니까 익명 유지가 우선이라 생각해
다들 주장이 약하니 일단 뮨제 삼지 않는 걸로...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때 막지 뭐.
세대변경이 제대로 되서 다들 익명성 철저히 지키기 하고있는것
뭐 실명이나 전화번호까지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그 밖엔 이대로면 괜찮지 않을까 싶고
거지방 들어갔다가 초콜릿 사먹었다고 뚜드려 맞았어
MT중인데 레크레이션이라고 하는 게 연예인 얼굴 맞추기랑 대사듣고 영화 맞추기
인싸님들 씹덕 배려좀...
MT를 갔다? 인싸 밴
애니캐릭터나 애니대사 맞추기면 어느 정도 자신있는데...
날치씨 끝내주는 술게임 많이 배우고 와
그리고 어장에서 술게임을 하는거야
MT는.......술이다.
>>81 헉
필참이라 어쩔 수 없이 간겁니다 살려주세요
>>83 엥 저 술 안마실건데용
>>85 마시면서 배우는~~~술~~게~~~임~~~~
으아악 부침개메이커 강제전직 멈춰!!!
길길길(roadroadroad)
술 대신 음료여도 ㄱㅊ다
아무튼 술게임 배우고 돌아와 나와 같이 참게에다 술게임 도배를 하는거다.......
어장에다 하루에 혼자 100레스 가까이 쓰는법
술게임하면 됨
진짜임
왜 진짜냐 싶지만 진짜임 아무튼 술게임 배우고 와보면 알것이다
나는 술찌라서 술 못 먹어
작년에 소주 한 병 반 마시고 응급실 실려 간 적도 있음
사실 생각해보면 요즘엔 술 많이 안마시는 분위기기도 하고 안마시는게 건강이나 시간상으로도 유리하니 아예 못마시는 쪽이 더 나을지도
나는 맥주 마시고 집에서 기절함
깨보니까 바닥에 내가 쓰러져있음
놀랍게도
코로나로 인해 MT문화는 실전된 것 같다
오야 오늘 참치 많네
나 대학 후반기 ~ 취직했을 때쯤부터 회식 같은 게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사실 원래 많았는데 대화주제가 없었던 것
눈팅러는 다른 판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하는 팩트
놀랍게도 진짜일 것이다
참게에 상주하다시피 하는 참치는 몇 되지 않는다
참게가 제일 좋지만 매우 심심쓰
누군가가 떠들 주제를 정해주자
예전처럼 자기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하나씩 말한 다음 다이스를 굴리는거야
그리고 거짓말처럼 조용해짐
내가 요리하러 자리를 비웠기 때문
오
다 만들면 한입만
요리사 양머리 씨
나는 운동 갔다 왔어 약골 탈출 하고 싶음
잠이 안 와서 새벽에 오랜만에 느겨이름을 보았음
오랜만에 질질 짰다
이대로 스즈메까지 달리자
추워디지것네
>>110 얼마 전에 스즈메 봤고 예전에 날씨의 아이도 봤었는데 마 니 누고 내 아나 보다는 별로더라
너의 이름은 그거는 레전드긴 했지 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업지만 셍존신고
중간고사 해놓고 또 학기과제가 웬 말입니까 교수님
아니 작년엔 이런거 없었잖아요 아
과제 특) 시험 끝나도 있음
역시 짬밥은 무시 할 게 못 된다고 생각 함
오늘 하루 종일 쿼리 하나 갖고 낑낑대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사수한테 도와달라고 했더니
야 이거 이렇게 하면 되잖아 하고 한 줄 수정 하니까 귀신 같이 잘 돌아 감ㄷㄷ
중웹에 내가 덕질하는 cp의 태그를 달고 리버스의 이미지를 올려대는 녀석이 있어서 화가나는 요즘…
리버스하니까 백합판의 어감커플링표기가 싫다 료가 공인 니지료같은 표현 집어치우고 깔끔하게 료니지라고 부르면 모두가 행복하잖아
개발
소발
닭발
양발
챗gpt 최고다
지금 내일 학교 발표 대본 대충 써서 이거 검토해줘 하니까 열심히 나 대신 이 녀석이 검토해주고 있어
어제는 한달 넘은 계란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니 신선도 테스트하는 법도 알려주고
여러 방면에서 알차게 쓰고 있다 최고다
뭔가를 사랑하게 되니까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다
덕질이 인생에 이로운 이유!
실례가 안 되고 자기가 영어폰트를 잘 안다! 하는 참치는
고운돋음 (
https://fonts.google.com/specimen/Gowun+Dodum?subset=korean¬o.script=Kore )
과 잘 어울리는 영어폰트 추천해주고 가 주길 부탁하고...
사실 어지간한 한글폰트답게 영어 글꼴도 이미 짜여있지만, 못생겼단 말이지...
>>128네이버 나눔바른펜 장평 좀 조절해서 쓰면 나름 어울릴 것 같아
빌보드 매거진 편집자라는 사람한테서 갑자기 인스타 DM이 왔어
내 음악 하나 들려 달라길래 옜다 칲튠이나 들어라 하고 하나 던져 줬더니
이번에 인디 뮤지션 관련해서 글 쓸 건데 내 얘기 써도 되냐고 물음...
이게 무슨 일이래 진짜 ㅋㅋ
세계로 뻗어나가는 고대참치 제쿠씨....
기사 쓰고 싶으면 107 달러 내놓으라길래 댁이나 실컷 하슈 하고 말았어
107달러(기사료)
저번에 여기서 사이비한테 걸린 얘기 한 것 같은데
오늘 같은 위치에서 또당함
심지어 그때 만난 양반이랑 동일인물같애
얼굴도 목소리도 레퍼토리도 소돋똑임
내가 글케 호구상인가
강의자료 만드는 중인 노예 참치 힘들다
엊그제 오전: 이게 뭔 내용이지?
엊그제 오후: 아 대충 이해했어
어제 아침: 대충 이해했으니 오늘 끝낼 수 있겠지?
어제 점심: 아 나는 이해를 1도 못한 상태였구나
어제 저녁: 나는 아는 게 하나도 없다
오늘 지금: 아 이게 이런 내용이었어?
실시간으로 우매함의 봉우리 등하산 하는 중
>>136 실시간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는 참치 이다
>>137 근데 또 이해하니까 재밌다...
미쳐가나봐
>>138 아아....이것이 진짜 광기 란 것이다......
낙관적 허무주의 (Optimistic Nihilism)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삶이란 아무것도 아니고 어떠한 것에 있어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아니에요. 그럼,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전부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빈 도화지에다 그리듯이 의미를 담아네는 것이에요
박제되기 좋은 이름을 가진 참치가 왔군
프로박제러 양머리씨
어장이름박제위원회가 있다면 그 위원장이 나일 것이다
이번 기회에 하나 만들지 뭐
>>144 sheep소리가 기정사실이 되는 순간
근데 어역위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
어역위 기초학 아재가 만들었고 기초학 아재가 유일한 멤버야
아,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가 위원장 하는 거군
그럼 양머리씨가 만들면 되겠네
>>147 기초학 아재가 날 부위원장으로 만들었지....
빼애앵 아무튼 박제위원회 안만들어 빼애애애앵
>>151 원치않는 개명 멈춰 ㅡㅡ 나는 빼애앵씨가 아니다 ㅡㅡ
>>153 이런 이상한 짤을 가내수공업으로 직접 만들어오다니 이건 기초학 아재가 쓴 레스가 맞다
빼애앵
여기서 저 채팅시절 아이콘 알만한 사람은 현재 남아있
는 참치중에선 고대참치들밖에 없어!!!!
머야 저거 채팅때 프사였어?
그니까 저 여자가 양머리씨라는 거지?
>>159 듣도보도못한 날조 멈춰!!!!!!!!!!!!!!!!!!!!
저게 채팅때 내 프사인건 맞지만 나는 아닌desu
양머리씨 미소녀였구나
양미리씨 미소녀였구나
양머리씨 미소녀였구나
내 머리가 더이상 짧지 않고 거의 날개뼈까지 갈 정도로 긴머리가 되었긴 하지만
아무튼 제쿠씨의
>>162는 선동과 날조 레스다
>>164>>165 유언비어 유포 멈춰!!!!!!!!
선동과 날조라니 무슨 소리야. 양머리 씨는 미소녀가 맞잖아? 그리고 미소녀는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예쁘다고?
>>167 이 캇파씨는 내가 어장에서 Sheephead(26)을 쓰고 다니는걸 모르는것인가???
잠깐 올해부터 만나이 적용이고 난 생일이 아직 안 지났으니
만나이 적용 뒤부턴 Sheephead(24) 로 써야겠군
24살이 아니라 14살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릴 생각이군!
'만 나이 통일법' 공포…6월 28일부터 시행
아직 Sheephead(26)임
>>170 거 14살이 되면 그때 내가 어장에 썼던 별의별 흑역사가 떠오르기 때문에 안된다 이말이야
캇파씨 되게 오랜만이네
수상할 정도로 잡담스레 세울 때 귀신같이 나타나는 캇파 씨
캇파씨 특징: 몰래 숨어있다가 갑자기 나타나기
>>172 이럴 수가!
>>173-175 현생에 여유가 생긴 캇파 씨였다.
디즈니처럼 사랑만으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세상이었음 좋겠다
미소녀씨 양머리였구나
이젠 반박하기도 지친 sheep
졸리당
ZARA
미소녀임을 드디어 인정
>>183 인정한적 없다 날조 멈춰!!!!!!!!!!!!!!
살다보면 젊었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사실 이런 마음을 품는 것보다는 지금 당장이라도 하고 싶은 것들 해야 하는 것들 조금씩이라도 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고 보람차지 않을까 하는 이성적 사고의 순간
극 ENFP라서 주말 이틀 중 하루는 나가서 사람들이랑 놀아야 에너지가 생기는데 요새는 만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집에서 혼자 할 재밌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너무 우울해
동호회, 봉사활동, 종교활동 등등 해보는 건 어때
>>186 제쿠씨도 나와 같이 참게에서 sheep소리 도배를 하자
>>187 동호회 같은 건 목적이 뻔히 보이는 정글 같은 곳이 너무 많아서 끼질 못 하겠고, 작년까지 교회 열심히 다니다가 힘든 일 있어서 그냥 나와 버렸어
평생 주말에 뭔가 할 일이 있었다가 없으니 이렇게 허전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산책, 여행, 캠핑 등등 즐겨보는 건 어때
무작정 카페나 도서관 가서 책을 본다던가 멍을 때린다던가
>>190 내가 참 심보가 고약한 게, 혼자서 밖에 있는 걸 가장 싫어 해. 기분전환 삼아서 혼자 돌아다니면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하고 그렇더라. 차라리 그냥 집에서 게임이나 하는 게 더 낫더라구... 정말 어쩌라고 싶은 성격이지
놀이는 인터넷 놀이가 있어요
난 밖에 나가야해서 우울한데... 아 제발 집에만 있게 해주세요 스카는 싫어요 침대가 없잖아요
스카의 장점이 뭔지 알아 귀차니즘씨????
공부하다 갑자기 요리하러 갈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임
물론 단점은 진짜 ㅇㅈ임 스카는....침대가 없어......
요리노예 양머리씨
>>195 수상할 정도로 집안일에 득도한 sheep
요리하러 안가면 어떻게 됨?
평생 안알려준다는 거군
라이트튜나 0.7은 언젠간 온다.......
>>197 그렇다고 내입으로 '아ㅋㅋ찐으로 캔쨩이 날 부관리자 만들어버리면 알려드림' 이라 하긴 좀 그렇진 않겠냐고 아 ㅋㅋㅋㅋㅋㅋ
빨리 부관리자가 되고 싶은 양머리씨다
캔쨩 여기 보라구
이것은 '설마 진짜 관리자로 징집되겠어ㅋㅋ' 하면서 길길거리고 있는 sheep 이다
길길거리고 있는 지금 모습을 후회하게 될것
나는 PHP는 전혀 못 다루니까 양미리 씨가 부관리자를 해야겠네
양미리가 별명이었군
거 내가 갤러리 관리는 하고 있는 중어서 글 어케 썰고 밴하고 하는지 정도는 알지만 부관리자는....
>>205 아ㅋㅋㅋㅋ아무튼 설마 진짜로 되겠냐고ㅋㅋㅋㅋㅋㅋ
아니
>>164 에도 양미리라길래 별명인가 싶었지
근데 양미리가 좋음 양머리가 좋음?
>>210 sheepshead 이니 무조건 양머리인 것
저런 물고기가 있었네 못생겼다
이빨이 사람 이빨같음
뭘 본것이지대체?????
sheepshead라고 쳐봐 물고기 나옴
Sheephead 가 sheepshead로 오타가 난 것이 이렇게.......
나는 저 양머리씨가 저 물고기 좋아해서 이름 그렇게 지은줄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안본 눈 미리 사놓겟음
으아아악 저게 뭐야 으아아아아아ㅏㄱ
캔쨩 보고있으면 제발
>>219를 하이드해줘
양머리가 양머리보고 놀라는 모습
호기심이 sheep을 죽인다.....
양치질시켜보고 싶게 생겼다...
그치 이빨에 치석이 잔뜩 껴있어
진짜로 호기심이 sheep을 죽일것같은 모습임
제쿠씨 오면 하이드 해달라고 해
절망루트) 제쿠씨가 여기 어장 비번 까먹음
천만다행으로 제쿠씨가 비번을 까먹지 않앗다
까먹었어
까먹었지만 맨날 쓰던 번호를 넣어 보니 잘 되네
어타크 게임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세상이야
WA! 미디키보드!
와! 샌즈!
왜 감자튀김씨야? 개명한 거야?
>>236 그냥 제쿠씨의 반강제 개명시키기 인거임
감자튀김은 맛있잖아
제쿠씨 때문에 감자튀김이 먹고 싶어졌다
내 기분은 감튀감튀해
사실 나는 감튀 별로 안 좋아해
헐 (배신감)
그럼 피테쿠스씨를 별로 안좋아 하는거야?
왜 이야기가 그쪽으로 가는desu
좋아하는 음식도 많을텐데 굳이 안좋아 하는 음식으로 부르니까?
진짜 안좋아하면 슈르스트뢰밍 같은 식으로 개명하지 맛있는 음식으로 개명시키지 않음
양머리씨도 감튀 좋아하는구나
감튀를 좋아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다
양머리씨=착한 사람
>>249 그런 의미에서 You 참치의 이름 익명의 감자튀김 씨로 개명되었다
피테쿠스씨가 감자튀김인데?
그 친구는 개명되도 아스트랄로감자튀김 씨가 될거니까 ㄱㅊ아
감자튀김은 이름이 안 이뻐 거부하겠다
감자튀김 어감이 귀엽잖아
맞아 감쟈감쟈 하다구
카톡 또 오류났네
어 째 서
카카오 킷 사 마~~~~~~~~~~~~~~~~~~~~~~~~~~~~~~
이제 잘 됨
카톡 좀 잊을만 하면 한번씩 터지는듯
내일채움공제 이번 달이 마지막 회차다
기분 째진다 앗사
아 이제 고쳤어? 이번엔 빠르네
앗싸라비야 다
나는 아직도 안 고쳐졌어 개인톡이 안 와 왜지???????!!!??!????
하긴 나도 수상할 정도로 2시 이후 pc카톡이 안오긴 한다....
어릴때 뭣모르고 따라서 길고양이 밥주다가 엄마한테 혼났는데 커서 다시 생각해보니 잘못된게 맞는 거 같다.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도 분명 있는데...
새덕후 영상이랑 실제 피해자들 글 보고나니 어릴때 뭣모르고 했던거 반성하게 된다.
우리집 뒷산에도 밥주는 사람 있는데 고양이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있더라 기겁함
우리집으로도 맨날 담넘어서 들어옴
챗GPT한테 소설 전개 물어봤더니 7일 안에 높은 산을 오르는 어쩌고 이딴소리하네. 악마 등장하는 판타지랬지 고전 악마 설화가 아니라니까? 아무래도 언어 생성 모델이지 작문 어쩌고 AI가 아니라서 장르 구분을 못하나봐. 내 친구는 무협 물어봤더니 초능력과 첩보조직 어쩌고를 대답으로 들었다던데.
으어어 심심하고 뭔가 하고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졸려
그렇다면 나와 같이 sheep소리를 하자
sheep소리라는건 어떻게 하는거죠
>>272 거 평소대로 dog소리를 하면 됩니다
아 그건 또 제가 잘하죠
요즘 심심한게 게임을 못해서 그런건가. 모바겜은 림버스밖에 안하는데 요즘 시즌1 종료시점이라 할게 노가다뿐이고 pc겜은 레월 dlc도 다 밀었고 라오루는 노트북의 사양에 가로막혔고 뭔가 할만한 취향 맞는 새로운겜은 안보이니까
그렇다는당신께테런을추천드리겟읍니다
그런 저는 레인월드 창작마당 휩쓸기를 하기로 하였읍니다 공식이 밥을 안준다면 유저창작 사료를
이 참치.....목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는 참치다.......
모드질을 위해 이과 컴공을 했어야했나를 진지하게 고민해본적이 있음. 근데 역시 수학은 에바라서 문과라 다행이다. 근데 아직도 코딩 독학 욕구가 주기적으로 찾아오긴 해
>>279 코딩 독학 욕구라니 역시 귀차니즘씨는 스스로 우물을 파는 참치가 맞군
(양산형 무지성글을 보고싶지 않은 나머지 스스로 글쟁이가 되어버림)
나도 게임개발같은 건 안하고 싶었는데.
결국 사람은 빠질 수렁으로 빠지는 것이야.
그런고로 JS하쉴 츄라이츄라이
>>283 자바스크립트 특 : 123과 00123이 다른 수임
와 너무해
일마존에서 애니 블루레이 박스 하나 주문했는데 꽤 빠르게 진행되네.
>>287 4월은 너의 거짓말에 나오는 카오리. 맞나 애니를 안보고 내용만 알아서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암튼 그래
아싸 특) 카톡 오류난줄 모름
>>285 이건 어떤 악마가 만든 짤이야
위에 두개는 멀쩡한 척을 하고있다는게 진짜 악질이야
그러니 귀여운 저를 보새요
감자튀김은 귀엽지
감자튀김은 맛있지
왜 날 맛있는 감자튀김으로 만들어요
tmi) 하지만 제쿠씨는 감자튀김을 안좋아한다고 함
아스트랄로피테쿠스를 맛볼 건 아니니 괜찮잖아
뭐야... 기왕이면 간이라도 봐줘요...
먹어달라는데?
찍어먹을 케챱이라도 가져올까
마요네즈도 가져오삼
티알피지가... 하고싶어요... 시간이... 없어요... 슬퍼요...
머스타드도 가져와 주세요
이러다 칠리소스까지 가져오겟음
개인적으론 와사비를 조금 풀어 넣은 간장이 더 좋아
평소엔 7시 30분 정도에 일어나는데 오늘 뭔가 푹 잔 느낌이라 이상해서 깨 보니까 8시더라
근데 신기한 건 출발 시간은 평소보다 3분 정도 밖에 안 늦었다는 것
일상의 불가사의함이야
어제 게임기 개조한다고 까불다가 손을 다쳤어
피를 좀 보긴 했지만 그래도 개조는 성공했다
뿌듯함
개비드릴조
공부하다가 잠깐 소설 마감하는데 재밌네. 역시 공부는 다른 모든것의 버프기술인가 여유로울때는 마감은 무슨 잠만 잤는데
좋아하는 연예인이 키우는 강아지 중에 (여러 마리를 키우고 있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 사진을 최근에 올려줬는데
얼굴에 나이가 보이는 모습에 왠지 슬퍼졌다
눈물자국도 없었는데 몇년전부터 심해진거 같고
지금 나이가 12~13살 정도 될텐데 사람으로 치면 80살 넘은 할머니일걸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좋겠다
^^
_| ^^ ^^
_|_|__
|참치 잡이 /____ ~~
~~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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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AA
내일 살 거
픽서
컨실러
아이브로우
샴푸
비누
나보다 열심히 화장하네
부지런한 제쿠씨
7페이지 이상 써야된다는 보고서가 있음
관련 내용이 없기에 2페이지를 제목과 목차로 날먹해도 될까 고민중
>>313 >>315 저렇게라도 해야 그나마 사람 아니 참치의 형상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땜납이랑 바디워시도 사야 해
이것은 슬픈 개구리짤로 제쿠씨를 바라보는 me란 레스이다
졸려
침대에 드러누워 살고싶다
침대와 난 왜 한 몸이 아니지
침대야ㅑㅑㅑㅑㅑ
그립다 사랑하는 침대야...
스카 일반실 너무 부담스러워ㅓㅓ 칸막이때문에 오늘은 사람 보기 싫어가지고 오랜만에 타이핑룸 안가고 여기로 왔는데 너무 조용하다 움직이면 안될것같다. 책... 펼쳐도 되지...?
>>323 왜 타이핑룸을 안고르고 일반실로 갓소,,,,,,,거긴 책 펼칠때도 조심해서 펴야하는 곳이거늘,,,,,
내가 가는 타이핑룸은 책상이 다 벽쪽에 붙어있어서 옆에사람 신경 안쓰이는데 모든 스카가 그렇진 않나보네
내가 다니는데는 둥그런 책상이 여러개 놓여있어가지고 사람 있으면 마주보고 있어야하거든. 그냥 공부만 하면 신경 안쓰이는데 난 공부하다가 틈틈히 빈시간에 소설 마감하다보니까... 스카에서 남 뭐하는지 신경쓰는 사람 없긴 한데 내 시야에 타인이 존재한다는게 가끔 집중에 방해되더라고. 근데 일반실보단 낫다 이젠 일반실은 가지 않을거에요 허엉
잘 생각햇소 앞으로도 계속 타이핑룸 애용하셈
타이핑룸이 진짜 편해.....일반실은 진짜 숨막혀.......
어떻게 하는거야
오 재밌을지도. 혼자 하는거면 시나리오 펼쳐두고 마스터링 하는 COC같은 룰은 안맞을것같고... 던전월드같은걸로 혼자 캐릭터 만들고 주사위 굴리고 지도 그리면서 놀면 괜찮겠다.
참치게시판에서 하면 혼자 리젠을 독점할 수 있게 된다.
리젠독점은 별로 의미 없는거 같음
혼자 노는거 쌉노잼
혼자하는 건 약간 캐릭터의 행동에 대해 내가 아니라 주사위가 조금 결정해주는 소설쓰는 감각으로 하면 나룸 재밌지. 음.
친구를 놀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귀찮음을 이겨내고 쯔꾸르겜 만들기 프로젝트 하는중. 알만툴 만지는건 다른 친구고 난 모든 그래픽요소 담당.
친구 이름을 주인공한테 달아주고 온갖 웃기고 환장할 상황을 맞닥뜨리게 하는 내용이닷
재밋겟당
내 하루 일과중 힐링타임 차마시는 시간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마심
친구한테 소설인 척 하고 게임 스크립트 보여줬는데 찰지게 뒤집어지는거 보니 행복하네. 설마 이걸 게임으로 만들어 내놓을고라곤 상살도 못하겠지 기대된다
친구: 왜그러세요 선생님 제가 뭘 잘못했나요
귀찮: 웃긴 죄.
친구: 으아아
아니 교수님
보고서 주제가 ChatGPT의 사용법과 ChatGPT를 배워야 하는 이유인데
ChatGPT를 배울 필요 없다는 의견이 나올리가 없잖;
내 대화시도에 달랑 대답만 하는 사람과 대화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상대방도 대화거리를 계속 주기적으로 공급해줘야 대화가 쌍방으로 오가는건데...
그런 사람은 그냥 안 만나면 돼
사적으론 안만나는데 지금은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선택지가 없어
이 럴 수 가 ......
그런 사람이 너무 힘든 참치1
>>341에
>>343이 연달아 있어
>>343이 챗지피티 이야기로 보였다
그런건가 나는 몰랐는데
챗지피티로 참치 어장 프로젝트를 재시도 해보는건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심심이랑 뭐가 다른거야?
심심이보다 똑똑행
그랭? 재미썽?
걔 소설도 써줭
날치씨가 써방
양 소설도 "써줘"
릴레이 소설 써줘
그건 릴레이판으로 가야하는desu
날GPT씨 소설 좀 써 줘
맞아 날GPT씨 나 대신 소설 좀 써줘
나 대신 끝내주는 연재를 해줘 날GPT씨,,,,,,,
하지만 챗GPT는 장르 구분을 못하는걸
>>269 내가 해봤거든...
챗봇 재밌지. 이 재밌는 걸 안 하고 있었다면 인생의 절반을 손해 본 거야. (아무말)
>>364 이 캇파씨 챗봇을 엄청나게 잘 즐기고 있는 참치인 것이 분명하다
>>365 맞아, 챗GPT가 유행하기 전에도 챗봇을 즐기던 참치였으니까 말이야. 엄청 잘 즐기고 있지.
>>366 그런 의미에서 챗봇으로 릴레이 소설 "써줘"
피버스 데뷔앨범을 살까 말까...
이런 데 돈써본 적이 없어서 고민이다..
또.. 사도 후회하고 안 사도 후회할 것 같아서 더 고민이다...
>>368 현직 돌팬으로써 말함
당 장 사 라
프로젝트 그룹은 나중엔 절판되서 사고 싶어도 못산다
>>369 굉장히 와닿는 조언이었다
과연. 지금당장 구매하러간다.
나는 날GPT가 아니야 정신차려 모두
날CHiPT
영.고.날
영원히 고통받는 날치씨의 닉네임.......
귀요미
날치+귀요미=날요미
>>378 잡담어장에 수류탄 던지기를 시도하는 날치씨의 모습이다
귀요미 낣치씨
팩트) 다
낣치씨는 귀엽다.
세상은 귀요미가 지배한다
그렇게 세상을 애-옹 이 지배하게 되고....
애옹보다 날요미가 더 귀여워
이런 밤에는 귀여운 영상을 봐줘야만
쟨 뭐야
봉투때문에 고양이인지 너구리인지 구분이 안가네
아 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래보이지만 고양이가 맞다고 ㅋㅋㅋㅋㅋㅋ
저건 수류탄보단 섬광탄 아닐까
어쨌든 모두 박살내겠다는 뜻
뜬금없지만 나참치가
>1596702096>635의 건을 최애컾의 공수가 맞게 답변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
뭐지 나 불안장애 있었네. 그냥 좀 예민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내일 집근처 정신과 가야지
대충 병원은 빨리 올수록 좋다는 레스
어헝헝 21년에 병원을 갓어야햇어
아무튼 병원은 진짜 빨리 올수록 좋단 레스
그냥 평범하게 긴장인가보다 하고 살았는데 알고보니 평균적인 인간은 긴장을 이렇게까지 길게, 원인없이 하진 않는다더라고. 불시에 심장뛰고 근육이 경직되고 하는거니까 공황장애인가도 생각해봤는데 역시 공황발작이라고 하기엔 정도가 미미...미미하다는 아닌데 암튼 약하고. 어차피 재수생이라 시간은 내가 내면 생기므로 내일 당장 병원을 쳐들어갈 예정
다이어트 시작이다...
내 인생이 사실 착각계 장르였다는걸 깨달음... 난 그냥 무던한 성격이었을 뿐인데 친구한테 들어보니까 되게 힘들어 보이는데 그걸 무덤덤하게 말해서 오히려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었다네. 이거 완전 빙의피폐착각계물 클리셰아냐.
사실 이것도 착각이었다면? 참게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도 착각이었다면? …미안
>>402 이 세상이 통 속의 뇌인 게 당연하잖아
>>403-404 그러니까 ㅋㅋ 에이설마 현실의 내가 내 인생을 조지고있는거겠어
아침을 맞아 sheep소리가 넘쳐나고 있는 참게의 모습이다
>>405 미친 과학자 따윈 없었고 실제로 내 인생을 조지고 있는 중일 리가 없잖아 ㅋㅋㅋ 말도 안 되지 ㅋㅋ
현생으로 단체로 미쳐가고 있는 참게 참치들.......
이런 짓(현생)을 하고 있다간 모두가 미쳐버린다
엉엉
길길길(roadroadroad)
3년간 마스크 쓰고 살다보니 이젠 안쓰면 어색한데 쓰면 더워 죽을것같은 딜레마
트위터, 인스타그램 둘 다 그림용으로 써봤는데 둘다 안 맞아서 그냥 다른 사이트나 하련다..
>>414 결국 텀xx와 데xxxx 로 가게 되는 참치
>>415 전자는 의미있는 교류 없이 스팸 팔로워만 생겨서 그냥 계정 없앴고, 후자는 몇년 전부터 하는 중..
페페 참치 버전이야?ㅋㅋㅋㅋㅋㅋ
>>418 옛날에 모 참치 씨에게 부탁하니 만들어줘서 쓰고 잇음
페페 양머리 버전이야
귀여웡
페페(시퍼럼)
정신과 후기 - 내 문제가 주로 정서적 불안은 없는데 신체적 불안만 갑자기 올라와서 불편하고 귀찮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 증상이었음. 근데 겉으로도 멀쩡해보이고 정서적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은 없다고 하니까 쌤이 음 멀쩡하군으로 판단하시는것 같다. 아무래도 정신과보단 상담센터를 가는게 맞을듯. 아무래도 바쁘시다보니 상세설명을 안들어줌. 약은 받아왔는데 그래서 해결은 안되는거잖아 난 해결을 하고싶어서 간건데. 해결이 아니라도 원인이라도 알고싶었는데 증상이 있을때 약먹으면 도움은 되겠지만 원인은 여전히 모르니까...
하지만 상담센터는 근처에 없어. 이런
html에 progress 태그에 CSS로 가생이 둥굴게 만들어주니까 대부분의 값에서는 보기 예쁘긴 한데, 내용물이 엄청 작은값일때는 조금 못생겨지는 건 어쩔 수 없는건가? (답을구하려고올린거아님그냥중얼거림입)
>>424 그럴 때는 아주 작은 progress에만 쓰이는 클래스를 만들어서 별도로 디자인하면 되지 않을까
>>425 이 제쿠씨를 반드시 징집해야만 한다
>>426 나는 PHP는 못 다루니까 안 돼 아쉽네~~~
>>427 하지만 라이트튜나가 PHP가 아니게 된다면?????
그럼 엔진 자체를 처음부터 갈아 엎어야 하잖아
대충 깨달음을 얻은 sheep
난 진짜로 수업 체질은 아닌듯...
그냥 책이나 인강으로 독학하는 게 훨씬 편한데
수업이나 강의는 내 이해 수준을 고려 안하고 그냥 노빠꾸로 달려버린다고 아 ㅋㅋ
>>422 약도 해결의 방법 중 하나고 은근 질 듣는데... 원인이 궁금하면 진단서 뜯어바
>>433 약물치료도 효과 있긴 하지. 근데 그런건 꾸준히 먹다가 용량 줄이지 않나. 나는 증상 있으면 그때 불편감 가라앉히는용으로 7회분량만 주던데.
지난주엔 잘 됐던게 왜 이번엔 안 되는데
솔직히 잘못한 거 있으면 사과할테니까 뭐가 문제인지만 좀 알려줘 아악
리눅스는... 사람 할 게 못 된다...
너무분하고억울하고슬프고화난다 아
자꾸 집에 관상어 데려와서 책임 1도 안지는데 잘만 살아있는 꿈을 꿔. 오늘은 페트병안에 진흙탕처럼 더러운 물에 구피랑 각종 물고기 살아있는 꿈꿨어.
기분전환으로 코노갔다가 스카오니까 기분이 묘하다
요즘 마우스가 영 클릭이 안먹길래 다이소에서 버티컬 마우스를 사봤어. 근데 이거 나랑은 안맞는듯. 마우스 덩치가 너무 커. 내가 손이 꽤... 많이 작은 편이라 휠에 손가락이 안닿는다.
강박증이 조금씩이나마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치킨 먹고 싶어
이틀만에 지인 네명이 내 사진보고 예쁘대
>>443 하지만 어장 공식 미소녀 쉽헤드씨는 이길 수 없지
>>444 원치않는 날조 멈춰!!!!! 나는 미소녀가 아니다!!!!!!
둘 다 제가 꼬실게요 이쁜 여성 좋아
그럼 제쿠씨를 내가 꼬시면 내가 이구역 하렘왕이 되는겁니까
이리와 제쿠씨
자꾸 게임을 했다 말았다 하네
ㅇ0ㅇ
ㅡ0ㅡ
난 장발남한테만 꼬셔질꺼야
꼬셔질 일이 과연 있기는 할것인가???
난 침대에게 꼬셔졌어
헌법 제8조 ①모든 국민은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권리를 가진다에 따라 하와이안 피자를 주문 시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했으면 좋겠다. 이탈리아에서는 불법이 아닐 뿐이지 불법과 비슷한 취급을 하지 않을까. (아무말)
파인애플 피자 맛있으니까 봐주세요....
파피는 잘못없어 우리 파피 귀막아 듣지마ㅏ
효과적으로 색출해냈군
아주 잘했네
>>456 참치
이게 그 위장수사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나는 비록 여기서 잡혔지만
우리 파인애플 피자단은 영원할 것이다
내가 죽어도(?) 우리 파피단의 의지는 영원불멸히 이어져나가겠지
피자는 상관없고, 나는… 아나나스단이다
엉플파인? 그게 뭐지?
파.인.애.플.
민트초코
초코파이
시즌 3호 사이비 등장
발표 어떻게 하는지만 봐달라매 아오
그냥 낌새 보이면 다 거르는게 답일까
불신은 깊어져만 간다
다 거르는게 편하긴 해
사이비가 말걸었을때 돈 빌려달라고 하면 슬금슬금 피한다는 썰을 어디서 본거같은데
사이비 특) 뜯어낼 거 없어보이는 사람한텐 안다가가옴
절대로 호구를 당하지 않겠다는 기세를 보여줘도 슬슬 피하던데. 막 지식으로 논파하려고하고 이런거 말고 귓등으로도 안듣는 방향으로. 들어야 호구를 잡던지 하지 안들으면 못하니까.
흑흑
과제에 허덕이는 불쌍한 대학생인줄 알았건만
날 속셨어
낣치 씨를 속셔버린 나쁜 사이비..
날치 씨 아무래도 사람이 너무 물렁한듯...
나같으면 '느그 선배한테나 봐달라카지 왜 내
시간을 뺏는거냐' 라는 표정으로 봤을거임
나도 기본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말거는걸 싫어해서 그런거 죄다 스루해버리는 편
나도 길에서 말거는 건 그냥 스루하고 가는 편
사무실까지 따라오면... 거기서부턴 좀 어려워...
사실 앵간해선 무슨 사정 있을까봐 들어주는데
3연사이비면 좀 인류애가 희미해짐
사람이 잘 안따라오는 사이비 스루법이 있어. 아예 죄송합니다^^ 같은것도 안하고, 들었다는 티도 안내고 그냥 폰에 시선고정후 직진해버리기. 뻘쭘해서 못붙더라고.
내가 길에서 인간의 말을 들어주는건 딱 한가지 뿐이다... "저, 성심당이 어느쪽이에요?" 이건 들어줘야지 암.
흑흑
사이비는 사이비라고 이마빡에 붙여서 오면 좋겠음
안그래도 광고전화는 칼같이 끊는데 나
말랑치씨
말랑말랑한 말랑치씨...
몸은 하나지만 별명은 수십개의 낣치씨
별명 늘리기 멈춰!!!!!
물렁치... 흐물치...
그래도 역시 손에 착착 붙는건 낣치 씨야
날치는~ 하나인데~ 별명은 여러개~
나와 같이 개명의 고통을 맛보시오
나는 길에서 말 거는 사람들 중에 시선이 좀 흔들리고 당황한 것 같은 사람들 얘기만 받아줌
"어디 가시는데요?" 해서 "저 @@ 가야되는데요..." 이럴때만 대화하고 공부 어쩌고 시작되면 걍 안들음
귀찮씨같이 노룩패스함 ㅅㄱ
진짜 곤란해서 말거는 사람은 확 티가 나지. 뭐 이거 구분은 너무 순간이라서 제대로 분석하는건 아니고 반쯤 눈치에 맡기긴 해. 하지만 십중팔구 맞더라고. 본능적으로 아 이건 들어줘야지. 하고 들으면 거의 성심당이 맞았음. 굳이 다른 길찾기도 아니고 성심당인 이유는 나 사는 동네는 좀 구석탱이라서 사이비고 뭐고 말거는 사람 자체가 잘 없고, 내 노닥거림 홈그라운드가 성심당 있는 동네라서 사람이 말거는건 성심당 동네에서만 보거든. 거기는 사이비 아니면 성심당 두가지더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심당 못참지
근데 사실 나 집돌이라 길물어봐도 웬만하면 대답 못해줌 엌ㅋㅋㅋㅋ
나도 성심당 위치밖에 몰라
아 맞아 그것도 좀 웃기던데. 인터넷에서 짤로 본건데 사이비가 종교이야기 하면 자기는 자본론 꺼낸다던 썰
"당신, 캐피탈리즘이라고 아시오?"
자본론 좀 저런 분야에 좋은듯. 그 내용에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마르크스라는 이름이 주는 현대사회에서의 거부감이 있으니까. 아 저도 좋은 사상 알고있는데요^^ 그 마르크스라고... 하면 대부분 도망가지 않을까.
그거 포인트가 있음. '맑스' 라고 말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같은 세상에 스마트폰 하나면 길찾기 문제 없을텐데
대부분은 이상한 사람일듯
스마트폰 없는 사람도 어디 갈거면 길정도는 찾아보고 감
가끔... 지도를 못보는 사람이 있더라고... 폰이 있어도 길을 찾지 못하는 안타까운 자들... 내 친구도 그럼. 길치라서
나도 길치야 바로 앞에다 두고도 못찾고 헤맴..
건물로 외워서 길 찾아다니는데 없어지면 당황함
같은 길도 한두번 가선 못 외우고 헷갈림
골목길로 가면 더 빨리 갈 수 있는데
길 잘못 들어가서 시간 더 오래걸린 적도 많음
내친구 10분거리 2시간 헤맨 썰 일주일에 한번씩 나오더라. 멀쩡히 폰 들고다니면서... 뭐 모르는 동네에서 그러는게 아니라 지 사는 동네에서도 그러더만. 길치는 상상 이상일수 있다는걸 깨달았지
지도 못보는 길치들을 위해서 거리뷰라는 좋은 서비스가 존재한다구
친구한테도 추천해줘
솔직히 나도 그냥 돈 아까워도 헤매고 다닐 필요 없이 택시 타면 된다 생각하긴 하는데... 에휴 길을 잃었다잖아
초행이거나 어르신(간만에 고향 친구 만나러 옴)이면 그럴 수 있어 ㅇㅇ
난 놀러온 외국인들도 헤이헤이 하면서 길 가르쳐달라하는게 기빨림
21세기 한국에서 길을 잃는다? 좀 불쌍한 사람임
거리뷰도 있어, 버스 노선 다 알려줘, 택시 넘쳐나...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싶겠지만
그들은 낯선 곳에서 헤맬 시간이 없기 때문에 패닉이 오는 거임
아 맞다. 내가 사는 동네가 @@이고 옆에가 %%인데
%%시 전철역 이름이 @@이어서 사람들이 다 거기서 내려버리는 경우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주로 어르신들이 그럼
행정구역 바뀌면 어르신들은 당연히 길 잃으니 잘 가르쳐드리도록 하자
솔직히 초행길인 사람은 버스정류장 어디에요 정도는 당연히 물어볼 수 있다고 본다
이거 내 얘기 맞음 내가 그랬음 ㅠ
>>511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반대편에 와 있다 ㅇㅈ?
아침부터 열변을 토하는 청새치씨 안녕
엄청 오랜만에 보네 잘 지내셨냐능
이정도를 열변이라 하면 당신은 평생 시위같은 것은 못하겠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뭐... 항상 잘 살지 ㅋ
>>513 맞게 왔는데 어케 반대편에 가있는지 ㄹㅇ 알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위가 먼데여 저는 평화가 조은데여 냠냠
요즘은 컨테이너가 아니라 폴리스어쩌구를 달아놓는다고 한다
나중에 푸가 2 사야겠다
무척 졸린데 과제는 해야하는 이 비통함
아니 어제가 아니라 오늘 잠든 내잘못인건 아는데 아
파이썬 설치하면 다 깔려 있담서 왜 나는 이 빌어먹을 스크립트 폴더가 없지
아 과제해야하는데
지도... 지도...
얘네가 왜이렇게 비협조적일까, 아오
아빠가 자기도 공부할거 있다며(뭔가 자격증같은거인듯) 스카에 따라와서 쩔수없이 일반실로 오게 되었다... 아빠 있는데 타이핑룸(탁트임)을 가는건 차마... 근데 벌써 갑갑해서 죽을것같아. 으아아 이짓을 일주일을 해야
큰 팬 사달라! 호라이팬 가지고는 대량 요리를 할 수 업다!
덥다
나의 최근 SNS에 남긴 내용들을 보다가 깨달았다.
요즘들어 나 뭐만하면 툭하면 슬프고 서럽댄다. 뭐하나…
지인이랑 톡하는데 또 언론사가 언론사한 일 생겼나보네. 듣기로는 벤조디아제핀같은 항정신성의약물을 마약이라고 소개했다고 그 지인이 극대노하면서 뭐라하더라. 의약물을 불법으로 개인이 유통하는건 문제가 맞지만 그렇다고 멀쩡하게 유용하게 쓰이는 약을 마약이라고 낙인찍는게 맞는거냐고 그러던데. 뉴스 좀 찾아볼까... 하루종일 스카에서 생윤사문독서영어 하고있다보니 정확히 무슨 내용이 뉴스났는지 모르겠다.
항정신성 약물이랑 향정신성 의약품 구별 못하는거 하루이틀도 아니다
진짜 이거 헷갈리는 사람들 한자 안배워야된다고 주장하면 학력 다 취소해야됨
에이 다 모르겠다 망하든지 말든지
아 나도 오타냈네. 향이라고 쓴줄 알았는데 다시보니까 항으로 썼구나. 암튼 들어보니 항정신성 양물이라고 한게 아니라 아예 마약이라는 어휘를 썼다는듯.
전 모르겠어요 선생님... 저는 생각하기를 포기한 지푸라기 인간이에요...
지인한테 링크 달라고 해서 보고옴. 대충 청소년들이 마약에 이렇게 쉽게 노출된다ㅏ 이러면서 중간에 사례로 병원가서 식욕억제같은걸 별다른 검사도 없이 말만으로 한달치 받아오고 이러는거 보여주는 내용이 들어있네. 확실히 그런걸 오남용하는건 문제가 맞는데... 너무 쉽게 막 처방해주는것도 문제가 맞는데... 그걸 마약으로 퉁치는건 좀? 개소리가 아닌가? 부연설명이라도 해야되지 않을까? 나도 ADHD약 먹는데 그럼 나보고도 약쟁이라고 할셈인가
세상 사람들이 거짓말을 더 좋아하는 걸 어쩌냐
에휴 세상
(대충 나쁜 말)
얌전하게 살면서 좋게 치료 다니고 있었는데 약쟁이로 몰리고도 예의 지킨다고 얻어맞기
vs
이따위 쓰레기도 기사라고 써낸거냐면서 들고 일어나서 실제로 범죄자 취급당하고 얻어맞기
뭔 병에 걸려도 아닌척하고 사는게 제일 이득인듯
세상은 글렀다. 전부 망하고 고양이가 지배해야된다
난 완전 찬성이다
고양이는 사람을 감시해
귀여워
ㄱㅇㅇ
내가 젤 귀여워
혹시 고양이신가요
싸워서 이기는 쪽이 귀여운걸로 하면 되지않?을가
고양님이 최강인게 당연하잖아
우리집에 고양이 보러 올래?
-너 고양이 키워?
야옹.
마약은 규제하는데 속물주의는 규제 안하나요 그쪽도... 정신건강에 많이 안좋아보이는데 그리고 마약보다 한국사회에 더 퍼져있음
국문씨다ㅏㅏㅏ 오랜만 오랜만
오랜만이요 동지
요즘 너무 바빠서 곤란한
배고팡
조별과제 첫날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
각자 뭔가 열심히 하는데 뭐가 되는 느낌은 아니고
애초에 대체 뭘 하고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서 이대로면 내가 무임승차자가 될 것 같은게 웃음벨
무임승차도 능력이야
그러다 나같은 @끼한테 걸리면 이름 파인다고?(웃음)
ㅇ0ㅇ
무서워요
이래저래 글쓰고 창작하다보면 가끔 내가 하는게 너무 불행포르노인가 싶을때가 가끔 있음. 물론 무지성 학대어쩌고는 나도 극혐해서 안쓰지만 암튼 인물들 나락보내는게 취향이라 맨날 다채롭게 망하는 이야기를 쓰고있다보니... 아니 그치만 난 개연성을 위해 머리를 쥐어짜서 유지성 불행을 만들고 있으니까 괜찮은게 아닐까? 휴 자신감 회복 완료
그런게 체스같지 않음? 모든 인물은 희생 없인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는 게
어떤 이야기가 희생이 없이 되겠어. 뭔가를 이루려면 뭔가는 포기해야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은걸 포기해버려서 목표를 잡아도 행복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목표를 향해 가거나, 결국 실패해버리는 등의 이야기도 있어야지 암. 시련을 극복하는 이야기나, 결국 극복 못하는 이야기가 좋다. 어떤 어려움도 없이 손쉽게 헤쳐나가는 무지성 사이다물은 취향아님
ㄹㅇ22222222 무지성 사이다물 노잼이야
근데 쓰는 사람은 더 노잼이겠지를 생각하면... 흠...
인물의 불행을 스스로가 초래한 것으로 만들면 불행포르노가 될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렇군요 나 완전 안전했네
캐가 선캐다 <- 시련을 맞닥뜨려 많은 것을 잃지만 그 끝에 결국 일어서고 극복해내는 서사 취향
캐가 쓰레기 <- 시련을 만나서 싸우긴 하는데 지 업보도 많이 쌓아서 업보에 짓눌려 멸망하는게 취향
이라서
최근 3주째 진짜로 먹고 싸고 자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분명 정당한 권리에 의거해 쉬고 있고 이렇게 쉬고 싶다고 바라고 있었는데 진짜로 이러고 있으니까 산 채로 썩어가는 기분이 든다
괜히 워라밸 소리가 있는 게 아니긴 해
비는 시간에 운동같은 자기계발 해봐
나는 선인도 악인도 없어서 미세한 알력관계가 찜찜한 동거를 유지시키는걸 좋아해
나는 권선징악이니 선인이니 악인이니 하는 건 별로야. 인간이 완벽하지 않은 데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 논하는 권선징악이나 선악의 기준이 완벽하다 할 수 없거니와, 사람들이 말하는 선한 행동은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지 목적 같은 게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사이다물 같은 것도 별로.
뭐랄까 그냥 각자도생하는데 그과정에서 작게 엮이면서 이야기가 꼬이는 군상극이 취향. 전부다 잘못한 건 없는데 꼬여있는……
한 3년 넘게 생각만 하고있는 거 같네. 쓰기 귀찮아서 상상만으로 만족하고있는…
>>566 아 약간 공감
주인공도 캐릭터인 이상 완전무결할 수 없는 거잖아? 근데 주인공이 뭐라고 '악역'을 심판하는 건지 가끔 나는 모르겠어
특히나 요즘 회귀물이나 빙의물 같은 것도 겹쳐지면서 '너는 악역(또는 미래에 나에게 해가 되었던 사람)이니까 나는 널 후려팰거야' 이런 느낌인 게 옳나?
결국 주인공 또한 누군가에게 악역(해가 되는 사람)으로 전락할 뿐이잖아.
차라리 난 그래서 피카레스크가 더 좋아 나쁜 짓 할 거면 난 나쁜 놈이야 라는 걸 인지라도 하고 있으면 좋겠음
제대로 된 피카레스크를 원하는 당신에게 <덱스터> 추천합니다
시즌4까지만 잡솨봐
난 선캐나 악캐는 지향점으로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편. 뭐 아무리 선캐라도 무슨 권리가 있다고 징벌이니 뭐니 하는 권선징악은 나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선한 의지와 이상을 가지고서, 완전무결할 수 없더라도 끝없이 고뇌하며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선캐 좋단말이지. 이런애들한테 시련 한트럭으로 쏟아놓으면 넘어지고 무너졌다가도 다잡고 기어이 기어나와서 일어서는 서사가 맛있음
근데 이제 선이니 악이니 이런거 없이 각자 자기 이해관계대로 행동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꼬이는 서사도 좋아해
나는 선악에 대한 기준을 마구 흔드는 작품도 매력있다고 생각함. '선악이라는 건 결국 당신을 위한 거잖아요?' 라는 불편한 깨달음을 이리저리 흔드는 작품도 좋음. 혼돈을 추구하는 작품이 항상 1티어고 그 다음이 추구하기 어려운 절대선을 향하는 작품을 2티어로 생각함.
캡틴 아메리카가 선역 중에서는 드물게 매력있다고 생각하는 게, '나만을 위한 정의'가 굉장히 절대적인 가치를 향하지만 그게 '모두를 위한 정의'라고 주장하지는 않음. 겁나 자기 멋대로이지만 절대로 신념을 굽히지 않는 게 탱커 컨셉이랑도 어울려서 캐릭터 디자인이 잘 된 케이스라고 본다.
아 그런것도 좋지. 사실 난 웬만한거 다 잘먹음. ㄹㅇ아무 갈등없는 일상힐링물 이런것만 못먹음
노블브라이트 집어먹으면 성수에 닿은 악마마냥 끼에에에에에에 하면서 불타 사라지는 병이 있음. 이건 거의 선호하지 않는다 수준이 아니고 거부반응임
키에에에에에엑(치이이이이이익)
거의 어둠의 자식들
하지만 저런걸 어떻게 먹어요 저건 독극물이야 먹을수 없어
>>568 나도 공감이야. 내 입장에서 권선징악은 그냥 악은 악으로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나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하는 선역이 좋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도덕이나 법을 무시할 수도 있는 캐릭터. 근데 또 정의랍시고 막 무고한 인간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는 그런 캐릭터가 좋아.
DND의 성향으로 치면 질서 선과 혼돈 선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캐릭터가 취저 캐릭터. 내가 추구하는 성향이기도 해.
사랑이라니! 아직도 그런 가증스러운 말을 사용하는 자가 있다니!! 오오 믿을 수가 없구나!! 나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부터 분노가 끓어오른다!!
그냥 나대봤어요 ㅈㅅ합니다
사실 안 ㅈㅅ합니다
아 밥먹으러 나갔다가 스카 왔는데 왤케 사람이 가득 차있어
고등학생들 모고봐서 빨리 끝났다고 다들 공부하러 몰린건가... 라떼는 모고보면 아싸 집이다 하고 잤는데. 그래서 재수하쥬 이런
내 바로 옆자리, 내 노트북 모니터가 다 보이는 위치에 인간종이 존재해 으아아
여기서 우헤헤 나메코쟝 이러고 놀면 귀찮씨 창피하게 만들 수 있나요?
그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노트북이 아니라 폰으로만 접속하고있지 훗
지나간 일로 힘들어 죽겠어
여기 참치게시판하고는 아무 상관도 이야기니까
아무나 상담 좀 받아줬으면 좋겠어
누군가가 지나가듯이 간단히 내 무능에 대해 쓴 말이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
팩트라서 부정할 수가 없다는 게 힘들고
내가 괴로운 줄도 모르고 웃는 그 누군가하고 계속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게 힘들고
그 지나간 일 가지고 몇 주 째 속을 욱욱 거리고면서 괴로운 내 자신이 힘들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었는지 자세히 공론화하면
뭐 그 따위 거를 가지고 아파하냐고 모두가 찐따처럼 보고 나를 나쁜놈 만들까 괴로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AI한테 상담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
나는 누가 나 뭐 못한다면서 괴롭히기 시작하면 맞다하고 눈치없게 도와주세요~ 이러면서 다 떠넘기든지 쫓아다니면서 정신사납게함
근데 이런짓은 그쪽에서 생트집 잡아가며 괴롭힐때나 해야되고... 못하는게 사실이면 그래 맞아요 이러고 좀 배워 ㅇㅇ 일이든 뭐든
지나간일로 계속 신경쓰이고 힘들어하는게 정상임
누가 나한테 이유가 있건 없건 무능하다면서 비웃으면 엄청 속상하지ㅇㅇ
그렇다곤 해도 맨날 ㅠㅠ 진짠가?? 내가 그정돈가?? 이러고 땅파기 시작하면 끝 없다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 유능하던 무능하던 이백년도 못 사는게 사람임니다
대한민국 권력 최정점인 대통령도 몇년 일하고 나면 시골로 내려오고 내로라하는 재벌들도 다 결국엔 병원 침대에 눕다 감니다
그러니까 무능해도 뭐 어쩌라고 유능해서 노잣돈이라도 주더냐 하는 마음으로 살아보능 것도 좋읍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유독 개천용 신화처럼 사람이 꼭 등용하고 입신양명 하는게 삶의 가치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모두가 용이 될 수는 없으니 땅에 뿌리내려 오랜 세월 사계의 풍류를 즐기는 나무에게 삶을 배워보는 것도 좋다 이말이에요
근데 ㅋㅋ 나는 정신이상자라 한 삽 넉넉히 퍼서 그 사람한테 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정신 못차리고 또 덤비면 ■ ■■■ ■■■ ■■■ ■■■■■
ㅎ0ㅎ
아니 분명 포토에디터에서 사진 잘랏는데 왜 저렇게 나와
날밤을 새면 머리가 살짝 맛이 감
피곤하긴 피곤한데 뭔가 텐션은 평소보다 저세상임
오늘 잠 안잤다는 소리 맞음 ㅎ
쪽잠이라도 자시오 날치 씨
재밌어서 밤 샌 거여야 할텐데
심각한 거 아니고
걍 재밌는 소설 발견해서 정신놓고 읽다가 잘 때 놓쳐버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내일부터 주말이니까 잠은행 신용 1등급 쌉가능
난 과제가 재밌어서 중간고사 이후로 잠을 거의 안 잔 적도 있음
그런거 다 추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이후로 몸이 자잘하게 아픈거같다든가 뭐 그런...
소설도 뭐 나쁘지 않지
인공눈물만 부지런히 잘써랑
원래 트위터 접었었는데 그림용으로 새 계정 파서 그림 올렸다가 공격적인 인용(으로 느껴지는 인용)을 당하고서 마상당하고 "맞다… 이래서 내가 접었었지…"를 다시 깨닫고 돌아오는 길이다…
내가 원래 피부색을 거의 희게 뜰 정도로 칠하는 편이라 브라운계열 캐릭터의 피부색을 백인~동아시아인계열 캐릭터 피부색 명암정도로 칠해서 그런건지 뭔지…
공격적인 인용이 아니라면… 뭐 그것도 슬픈 일이다… 하지만 남의 그림에 대다가 인용하면서 고대로 「ew」이나 「ugly」같은 표현을 썼는데 그게 공격적인 말이 아닌것도 슬프겠는걸…
내가 인터넷에 그림 안 올리는 이유 중 대표적인 것이 현직 일러레, 지망생, 미대생 등이 자기들끼리 비밀 카페 만들어서 다른 사람 커뮤 그림 고치면서 못났다고 고로시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듣고 환멸이 났기 때문임
나는 다른 분야 사람들이 우리 분야를 무시 못 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이상으로 중요한 게 같은 분야 사람들끼리 무시하지 않는 거임
엿같은 일 당해서 속상하겠네... 씁... 야 그냥 걔 데려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팍씨...
트위터는 홍보용으로만 쓰고 소통 안하는게 정신에 이로울걸
거기서는 피드백이고 나발이고 걍 반응 암것도 보지마 도움 하나도 안됨
왜 못 싸워서 안달인 사람들이 많은 걸까. 안타깝다.
나같은 경우
내 그림 까기 <- 하던가
내 그림 리터칭 <- 뭐야 나도 보여줘
내 그림 도용 <- 어디 한번 해보시지
이러는 멘탈의 소유자라 신경 안쓰고 업로드하기는 한데... 이런 사람 아니면 SNS같은거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게 맞지. 청새치씨 말대로 딱 홍보용으로만 쓰는게 좋은듯
15년도에 그린 그림 발굴
하루 웬종일 노트북만 쳐다보니까 시력이 실시간으로 조져지는 기분이 드네. 노트북으로 소설 마감하고, 노트북으로 문제풀고, 노트북으로 해설 인강 듣고...
눈 자주 깜빡여줭
이제 빼도박도 못 하게 여름이다
>>606 취미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니꼬운가봐 ㅋㅋㅋ 부심 오지네 ㅋㅋㅋㅋㅋ 진짜 확 죽여버리고싶다 ㅋㅋㅋㅋ
내 잡담글에 시비건 방구석 여포가 생각나네 ㅋㅋㅋㅋ 걔 아마 할일없는 혐오자일거다 ㅇㅇ
아무튼 현업으로 뭔가를 하면서 취미로 해당되는 그거 하는 사람들 까는 사람들 보면 진짜 역겨움 ㅇㅇ 난 그냥 신경 안쓰고 그림 올리긴 한데 뭐..
>>606 그딴 쓰레기들 찾아내서 머리통 자르고 내장 꺼내서 전시하고 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역겨워서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이고싶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6 부심부리는 새끼들은 다 잔인하게 죽어야함 ㅇㅇ
>>606 프로라고 그딴식으로 부심부리는 새끼들 물고문하고 내장에 이물질 집어넣고 대가리 자른다음에 내장 꺼내서 장식해야함 ㅇㅇ
>>606 아니면 그딴식으로 부심부리는 새끼들 다 맹수들한테 갈기갈기 찢기게 하는건 어떨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겨워 정말 ㅋㅋㅋㅋ
>>606 진심 잔인하게 죽이고싶어 ㅋㅋㅋㅋㅋ
>>606 그딴 쓰레기들 다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606 만나면 칼로 난도질하고싶다 ㅋㅋㅋㅋㅋㅋ
>>606 만나면 진심으로 염산 뿌리고 목자르고싶다 ㅎㅎ
>>606 그런 사람들 보여봐 눈깔이랑 내장 뽑아버릴테니 ㅇㅇ
>>606 하여튼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르는 것들은 혓바닥이랑 눈깔을 뽑아야됨.
>>606 지들 낮은 자존감 보장받으려고 취미로 하는 사람들 까내리는거 진심 역겨워서 눈깔에 염산 붓고싶음 ㅇㅇ
>>606 나랑 저런 쓰레기들 같이 찾아내서 죽여버리자
진정해...
어그로 같은데
0.7.0이 왜 빨리 와야 하는지 이제 모두 실감할것
>>633 어그로 아니고 그냥 좆같아서 씨부려봤다 이새끼야
진심 그새끼들 죽이고 자살하고싶다
>>633 너도 저러는 새끼들 옹호하는거 맞지?
알았어 자살할게
병신 ㅎ
병신 ㅎ
병신 ㅎ ㅎ
병신 ㅎ
병신 ㅎㅎ
병신 ㅎ
병신 ㅎㅎ
병신 ㅎ
병신 ㅎㅎ
뭐 어쩌라고 병신아
멍멍
새어장 새워봐 병신아
ㄴ이ㅡ/뤂ㄴ아ㅣ르ㅏㅣ;ㄴㅇ르;ㅣㄴㅇㅁㄹㄴㅁㅇㄹㅇㄶㅇㄴㄹ홀
ㄷㅎㅇㄴㅀㅇㄴㅀㅇㄴㅀㅇㄴㅀ
헤헤
팝콘냠냠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토고주의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충 알 것 같아..
그리고 붕어가 자꾸 나 놀려
물지는 않고 자꾸 툭 툭 건드리니까 딸랑딸랑 방울만 울리잖아
125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3:20
>>124 엥? 러시안이 들어가는데 그게 아니라고??
흠... 붕어에게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자. 권총 가져와
126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4:50
>>125아아 '냉철한 이성의 뱀버 브레시' 말하는거지?
자, 여기있어
127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5:40
>>126 붕어가 총에 맞음 뭔지 알어?
붕어탕이여 (탕탕ㅌ아)
128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28
>>127그렇다면 넌 토고탕이겠군
(탕)
129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59
붕어 잡아줬는데 총 쐈어 ㅠㅠㅠ
ㅇㄹ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토고주의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충 알 것 같아..
그리고 붕어가 자꾸 나 놀려
물지는 않고 자꾸 툭 툭 건드리니까 딸랑딸랑 방울만 울리잖아
125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3:20
>>124 엥? 러시안이 들어가는데 그게 아니라고??
흠... 붕어에게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자. 권총 가져와
126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4:50
>>125아아 '냉철한 이성의 뱀버 브레시' 말하는거지?
자, 여기있어
127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5:40
>>126 붕어가 총에 맞음 뭔지 알어?
붕어탕이여 (탕탕ㅌ아)
128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28
>>127그렇다면 넌 토고탕이겠군
(탕)
129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59
붕어 잡아줬는데 총 쐈어 ㅠㅠㅠ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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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토고주의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충 알 것 같아..
그리고 붕어가 자꾸 나 놀려
물지는 않고 자꾸 툭 툭 건드리니까 딸랑딸랑 방울만 울리잖아
125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3:20
>>124 엥? 러시안이 들어가는데 그게 아니라고??
흠... 붕어에게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자. 권총 가져와
126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4:50
>>125아아 '냉철한 이성의 뱀버 브레시' 말하는거지?
자, 여기있어
127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5:40
>>126 붕어가 총에 맞음 뭔지 알어?
붕어탕이여 (탕탕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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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28
>>127그렇다면 넌 토고탕이겠군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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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59
붕어 잡아줬는데 총 쐈어 ㅠㅠㅠ ㅇㅀㅇ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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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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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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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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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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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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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토고주의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충 알 것 같아..
그리고 붕어가 자꾸 나 놀려
물지는 않고 자꾸 툭 툭 건드리니까 딸랑딸랑 방울만 울리잖아
125 토고주 (Odjbf/eW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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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엥? 러시안이 들어가는데 그게 아니라고??
흠... 붕어에게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자. 권총 가져와
126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4:50
>>125아아 '냉철한 이성의 뱀버 브레시' 말하는거지?
자, 여기있어
127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5:40
>>126 붕어가 총에 맞음 뭔지 알어?
붕어탕이여 (탕탕ㅌ아)
128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28
>>127그렇다면 넌 토고탕이겠군
(탕)
129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59
붕어 잡아줬는데 총 쐈어 ㅠㅠㅠ ㄷㄴ홍ㅀ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토고주의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충 알 것 같아..
그리고 붕어가 자꾸 나 놀려
물지는 않고 자꾸 툭 툭 건드리니까 딸랑딸랑 방울만 울리잖아
125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3:20
>>124 엥? 러시안이 들어가는데 그게 아니라고??
흠... 붕어에게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자. 권총 가져와
126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4:50
>>125아아 '냉철한 이성의 뱀버 브레시' 말하는거지?
자, 여기있어
127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5:40
>>126 붕어가 총에 맞음 뭔지 알어?
붕어탕이여 (탕탕ㅌ아)
128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28
>>127그렇다면 넌 토고탕이겠군
(탕)
129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59
붕어 잡아줬는데 총 쐈어 ㅠㅠㅠ ㅇㄺ홍롱로ㅠ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토고주의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충 알 것 같아..
그리고 붕어가 자꾸 나 놀려
물지는 않고 자꾸 툭 툭 건드리니까 딸랑딸랑 방울만 울리잖아
125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3:20
>>124 엥? 러시안이 들어가는데 그게 아니라고??
흠... 붕어에게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자. 권총 가져와
126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4:50
>>125아아 '냉철한 이성의 뱀버 브레시' 말하는거지?
자, 여기있어
127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5:40
>>126 붕어가 총에 맞음 뭔지 알어?
붕어탕이여 (탕탕ㅌ아)
128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28
>>127그렇다면 넌 토고탕이겠군
(탕)
129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6:59
붕어 잡아줬는데 총 쐈어 ㅠㅠㅠ ㄷㄱ홍ㅀㅇㅀㅇㅀㅇㄹ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팝콘이나 뜯어야지
낣치 씨는 나메에 씨 안 붙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들켰죠??
어이ㅡ 욕하는 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남의 얼굴 뒤집어쓰고 그러는 건 좀 아니지???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팝콘이나 뜯어야지ㄹ호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팝콘이나 뜯어야지ㅇㅎㅇ
자살하고싶다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팝콘이나 뜯어야지ㄴㅇㅎㄴㅇㅎㅇㄴㄹ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팝콘이나 뜯어야지ㅇ동로뤃ㄹ
119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5:58
어우 설정보다가 신 설정에서 기도법보고 빵터졌네
120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6:41
(중략)
에비앙이나 탄산수로 기도를 하면 부유하거나 취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 모 물의 신의 기도법
121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8:55
>>118러시안 룰렛이 아니야!!
>>119-120탄산에 취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22 ◆c9lNRrMzaQ (Cgy3jMtRTY)
2023-06-04 (내일 월요일) 02:19:47
나름 고오급 물이라는 것
123 토고주 (Odjbf/eWJg)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0:15
>>121 그럼 나랑 상대방이 번갈아가면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 대신 폭탄을 낚으면 패배하는?
>>120 탄산수인 줄 알고 샀더니 토닉 워터라 기왕 하는 거 하이볼로 말아달라고 말하는 신님
124 태호주 (oe3gEbVHeo)
2023-06-04 (내일 월요일) 02:22:21
>>123팝콘이나 뜯어야지동ㄳㅇ로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ㅀ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뭐해 새판 만들어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뭐해 새판 만들어
야 새판 만들어
참게와 상황극판에 하루빨리 0.7.0이 와야 한다는걸 이걸로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상판 어그로가 참게까지 와서 설치고 있다는걸 이제 모두가 알거야 agree?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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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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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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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ㅇㅎㅇㅀㅇㅀㄹㅇ
새판 ezr할 시간에 잘 놀아보쇼
0.7.0 업뎃되고 꼭 보자 친구야 ㅎㅎ 넌 꼭 내가 직접 조진다
새판깔아
양머리씨 걍 같이 도배해서 잡담판 터뜨리자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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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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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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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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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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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병신아새판깔아 ㅎㅎㅎ
비번 이것저것 넣어봤는데 못찾겠음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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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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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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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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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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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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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ㄴㅇㅎㄴㅇㅀㄴㅇ
새판깔아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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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이름 없음 (Gir37GoM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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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근데 왜 새판 깔으라함??
야 뭐해 판 새로 만들어
갑자기 귀찮음 걍 니가 하셈 ㅅㄱ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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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백합!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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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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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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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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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판 새로 만들어라
먹이 ㄴㄴ
좋은말로 할때 판 새로 만들어라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765 이름 없음 (0diFcES8s2)
2023-03-05 (내일 월요일) 19:57:25
팝콘이나 뜯자
766 이름 없음 (fHyMzLTYik)
2023-03-05 (내일 월요일) 20:00:46
백합! 백합! 백합!
767 이름 없음 (fzIHWxKv3k)
2023-03-06 (모두 수고..) 15:19:34
각자의 사정으로 진창이 되어 만났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갈 곳 지켜줄 사람이 되어주는... 어쩌면 조금 암울하고 회색이지만 찬란하게 빛날 고교청춘...
768 이름 없음 (DIRQUSTVsg)
2023-03-06 (모두 수고..) 15:35:56
각자의 분야에서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이 모인 느와르 일상어장
769 이름 없음 (.cK41Qo7MQ)
2023-03-06 (모두 수고..) 16:24:15
스쿨밴드
누가 빨리 선배들이 다 졸업해서 부원이 1명밖에 안남아서 폐부위기인 밴드부 가져와주시오,,,
770 이름 없음 (/69TzESmy.)
2023-03-07 (FIRE!) 11:23:52
미국 하이틴 배경으로 락밴드를 동경하지만 아웃사이더에 너드라서 별로 존재감 없는 팬걸로 남은 소녀와 <-이쪽의 동경 대상인 밴드부 보컬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달달순애청춘gl... 우당탕 로코 드라마처럼 정신없고 가벼운 분위기여도 좋고 둘다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고 또 서로를 위로해주고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는 회색빛 필터 낀 청춘 드라마 느낌이어도 좋아...
771 이름 없음 (DawLr9P1sI)
2023-03-07 (FIRE!) 15:33:22
>>770 안녕! 나도 그 소재(특히 두번째 회색 그거) 해보고 싶은대 나랑 1대1로 해보지 않을래? 곤란하면 편히 거절해줘!
772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0:11:30
림버스 컴퍼니, 문호 스트레이 독스, 문호와 알케미스트 등 고전 문학작품이나 작가를 기반으로한 캐릭터나 세계관의 스레를 뛰고싶다..
아니면 문학구절을 주문으로 쓰는 판타지물도 재밌을 것 같고
773 이름 없음 (Gir37GoMnU)
2023-03-12 (내일 월요일) 22:59:13
시트 쓸 때 성별만 오백시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보석국스레를 누군가 세워주면 좋겠다
사실 성별 어쩌구는 빌미고 목적은 보석국
774 이름 없음 (6iCrsKF7Jw)
2023-03-21 (FIRE!) 09:00:12
1~2주 정도 되는 단기.......
775 이름 없음 (2XyLJKmvnQ)
2023-04-30 (내일 월요일) 06:27:37
겉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기 스트리머인데 멘탈은 종잇장인 멘헤라 여캐와 천진난만 나이브한데 멘탈이 비브라늄인 생불 편집자/매니저 여캐의 백합 ㄴㄷㅈㅎㄴㅇㅀㄴㅇ
새 판은 무조건 내가 만든다
사유? 별 거 없다
어디 You 참치가 그렇게 원하는 새 판에서 놀아봐라 ㅎㅎ
먹이 ㄴㄴ
ㅋㅋ 저런 하급인생이 난리쳐 줘야 가끔 재미도 있고 그러지 냅두자요
새 판은 무조건 내가 만든다
사유? 별 거 없다
어디 You 참치가 그렇게 원하는 새 판에서 놀아봐라 ㅎㅎ
기말고사 전 주에 냅다 학생들에게 던져줄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기분이란...흐음....
재밌다...(?)
너희도 당해봐라
이건 왜 다 채우지 못하고 묻힌 것일까
이거 백합어장인지 순간 혼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