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어그로 보이면 엑셀노예일하다가도 튀어나온다
Back to Tuna#0익명의 양머리 씨 ◆/VntTYUGsA(Fk0yJ7xsl6)2023-07-13 (목) 14:00 #1익명의 참치 씨(4hh2ETMshI)2023-07-13 (목) 14:01 #2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25 #3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39 #4익명의 청새치 씨(tI498rN/g6)2023-07-13 (목) 14:39 #5냥냥의 귀차니즘 씨(/iYeWrLnlw)2023-07-13 (목) 14:40 #6익명의 청새치 씨(tI498rN/g6)2023-07-13 (목) 14:41 #7익명의 청새치 씨(tI498rN/g6)2023-07-13 (목) 14:41 #8ㅠㅔ(P41GuV0xOs)2023-07-13 (목) 14:41 #9냥냥의 귀차니즘 씨(/iYeWrLnlw)2023-07-13 (목) 14:43 #10ㅠㅔ(P41GuV0xOs)2023-07-13 (목) 14:43 #11익명의 청새치 씨(tI498rN/g6)2023-07-13 (목) 14:43 #12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43 #13냥냥의 귀차니즘 씨(/iYeWrLnlw)2023-07-13 (목) 14:43 #14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45 #15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46 #16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46 #17냥냥의 귀차니즘 씨(/iYeWrLnlw)2023-07-13 (목) 14:47 #18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48 #19냥냥의 귀차니즘 씨(/iYeWrLnlw)2023-07-13 (목) 14:49 #20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49 #21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49 #22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51 #23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52 #24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53 #25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55 #26익명의 참치 씨(31aEXVrJoM)2023-07-13 (목) 14:57 #27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58 #28익명의 청새치 씨(MoAsVuwHr.)2023-07-13 (목) 14:59 #29ㅠㅔ(P41GuV0xOs)2023-07-13 (목) 14:59 #30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00 #31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0 #32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00 #33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02 #34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2 #35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03 #36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04 #37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04 #38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4 #39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04 #40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4 #41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5 #42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06 #43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6 #44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07 #45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07 #46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08 #47익명의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08 #4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Qd0IFgm226)2023-07-13 (목) 15:10 #49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Qd0IFgm226)2023-07-13 (목) 15:10 #50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0 #5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Qd0IFgm226)2023-07-13 (목) 15:10 #52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10 #53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10 #5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Qd0IFgm226)2023-07-13 (목) 15:11 #55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1 #56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12 #57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2 #5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2 #59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13 #60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4 #61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4 #6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5 #63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16 #64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16 #65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6 #6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7 #67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7 #6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7 #69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8 #70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18 #7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18 #72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19 #73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20 #74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21 #75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21 #76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21 #77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22 #78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22 #79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22 #80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24 #8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24 #82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25
어..그.. 멋진 나메가 생긴 걸 축하드립니다...#83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25 #84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25 #85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25 #86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26 #87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26 #8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26 #89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27 #90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27 #91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27 #9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28 #93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28 #9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0 #95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0 #96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31 #97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1 #98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1 #99쵸☆카와이 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1 #100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32 #10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2 #102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32 #103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32 #10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2 #105쵸☆카와이 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3 #106ㅠㅔ(T1RkPp1GJ.)2023-07-13 (목) 15:33 #107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34 #108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34 #109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4 #110쵸☆카와이 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5 #111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5 #112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5 #113쵸☆카와이 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6 #114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6 #115익명의 참치 씨(eIRdJwYBgE)2023-07-13 (목) 15:36 #116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36 #117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36 #118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7 #119익명의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7 #120쵸☆카와이 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7 #121익명의 참치 씨(eIRdJwYBgE)2023-07-13 (목) 15:37 #122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38 #123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38 #124쵸☆카와이 냥냥의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39 #125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40 #126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40 #127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0 #128익명의 참치 씨(eIRdJwYBgE)2023-07-13 (목) 15:41 #129도야가오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41 #130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1 #131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1 #132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2 #133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3 #134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3 #135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44 #136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4 #137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4 #138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44 #139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5 #140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5 #141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5 #142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6 #143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46 #144익명의 어른이 씨(o.B87.00Ik)2023-07-13 (목) 15:46 #145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46 #146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47 #147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7 #148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8 #149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8 #150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49 #151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49 #152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49 #153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50 #154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50 #155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51 #156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52 #157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52 #158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52 #159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5:53 #160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55 #161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56 #162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5:57 #163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5:59 #164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6:01 #165쵸☆카와이 냥냥의 쵸☆카와이한 귀차니즘 씨(uOUR.733lI)2023-07-13 (목) 16:02 #166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6:02 #167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6:03 #168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6:04 #169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6:05 #170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6:05 #171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6:06 #172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6:07 #173익명의 참치 씨(EeGZSpZ6KI)2023-07-13 (목) 16:08 #174익명의 쵸☆카와이 뒤틀린 황천의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 파닥파닥 피자소스 카와이 코네코쟝★ 청새치 씨(Qd0IFgm226)2023-07-13 (목) 16:11 #175익명의 새우깡 씨(rGTG7ySv1k)2023-07-13 (목) 19:17 #176익명의 청해 씨(5CAv5qsjRI)2023-07-13 (목) 22:29 #177국문의 참치 씨(.MZ6cw48b2)2023-07-13 (목) 23:27 #178익명의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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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익명의 청새치 씨(HZgvCWjW12)2023-08-02 (수) 08:32 #5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R7r8N0sK.)2023-08-02 (수) 09:15 #6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R7r8N0sK.)2023-08-02 (수) 09:16 #601익명의 양머리 씨(XbFzcgleQU)2023-08-02 (수) 09:19 #602익명의 청새치 씨(flLm9OA4aw)2023-08-02 (수) 09:30 #603익명의 청새치 씨(flLm9OA4aw)2023-08-02 (수) 09:32 #604익명의 어른이 씨(FZKTUs7tz6)2023-08-02 (수) 09:33 #6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R7r8N0sK.)2023-08-02 (수) 10:03 #60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R7r8N0sK.)2023-08-02 (수) 10:03 #6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R7r8N0sK.)2023-08-02 (수) 10:04 #608익명의 양머리 씨(XbFzcgleQU)2023-08-02 (수) 10:04 #609익명의 양머리 씨(XbFzcgleQU)2023-08-02 (수) 10:05 #6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R7r8N0sK.)2023-08-02 (수) 10:18 #611익명의 어른이 씨(iJ/4c4a/PU)2023-08-02 (수) 10:18 #612익명의 양머리 씨(XbFzcgleQU)2023-08-02 (수) 10:18 #613익명의 청새치 씨(WcRVuuFFFc)2023-08-02 (수) 10:24 #614익명의 캇파 씨(Uj.Uqzq0B6)2023-08-02 (수) 11:33 #615나는날치 씨(33PqfeNPN6)2023-08-02 (수) 13:00 #616익명의 청새치 씨(YvplE0KhA6)2023-08-02 (수) 13:02 #617익명의 귀차니즘 씨(U4LiYr4ATs)2023-08-02 (수) 14:00 #618익명의 어른이 씨(yjmhccUCZA)2023-08-02 (수) 14:03 #619익명의 청새치 씨(YvplE0KhA6)2023-08-02 (수) 14:12 #620익명의 어른이 씨(yjmhccUCZA)2023-08-02 (수) 14:53 #6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3WtHOOfqA)2023-08-03 (목) 01:23 #622익명의 청새치 씨(oKP2CoBdIs)2023-08-03 (목) 01:34 #623익명의 청새치 씨(oKP2CoBdIs)2023-08-03 (목) 01:35 #624나는날치 씨(wPAppDmUNk)2023-08-03 (목) 03:25 #625익명의 청새치 씨(.O0endWHYs)2023-08-03 (목) 03:27 #626익명의 청새치 씨(.O0endWHYs)2023-08-03 (목) 03:28 #627익명의 어른이 씨(FsocJoFReA)2023-08-03 (목) 03:29 #628익명의 청새치 씨(z68CLKN0E2)2023-08-03 (목) 03:32 #629익명의 어른이 씨(ZCIgFIJrIg)2023-08-03 (목) 03:35 #630익명의 청새치 씨(NcBQSwWVWk)2023-08-03 (목) 03:36 #631익명의 어른이 씨(ZCIgFIJrIg)2023-08-03 (목) 03:37 #632익명의 청새치 씨(NcBQSwWVWk)2023-08-03 (목) 03:38 #633익명의 청새치 씨(NcBQSwWVWk)2023-08-03 (목) 03:39 #634나는날치 씨(wPAppDmUNk)2023-08-03 (목) 03:51 #635익명의 청새치 씨(SmuFrjqHmE)2023-08-03 (목) 03:56 #636나는날치 씨(wPAppDmUNk)2023-08-03 (목) 03:58 #637익명의 귀차니즘 씨(CdE2RJSOwo)2023-08-03 (목) 04:51 #638익명의 참치 씨(S4ETcPoCuw)2023-08-03 (목) 09:29 #639익명의 참치 씨(zRsooxtk7w)2023-08-04 (금) 12:39 #640익명의 청새치 씨(MIC22lSEhw)2023-08-04 (금)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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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익명의 참치 씨(CGyItfOj9o)2023-09-02 (토) 13:41 #708안경의 참치 씨(b79VrQ0P0A)2023-09-04 (월) 04:06 #709나는날치 씨(CVxS1LaIxQ)2023-09-04 (월) 06:03 #710익명의 양머리 씨(OX93806E0Q)2023-09-04 (월) 06:14 #711나는날치 씨(CVxS1LaIxQ)2023-09-04 (월) 06:36 #712익명의 양머리 씨(OX93806E0Q)2023-09-04 (월) 06:46 #713익명의 청새치 씨(FL7rR00Sps)2023-09-04 (월) 06:51 #714나는날치 씨(CVxS1LaIxQ)2023-09-04 (월) 11:54 #715익명의 귀차니즘 씨(.QGvtpNPZo)2023-09-04 (월) 14:55 #716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0:59 #717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1:03 #718익명의 어른이 씨(xJU3xrgOkE)2023-09-06 (수) 11:07 #719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1:12 #720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1:26 #721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1:29 #722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1:50 #723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1:52 #724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1:53 #725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1:56 #726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01 #727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02 #728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04 #729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06 #730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07 #731익명의 어른이 씨(xJU3xrgOkE)2023-09-06 (수) 12:08 #732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08 #733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08 #734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09 #735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09 #736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11 #737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14 #738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15 #739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16 #740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17 #741익명의 어른이 씨(xJU3xrgOkE)2023-09-06 (수) 12:17 #742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2:19 #743공허의 익명 씨 ◆6BL9qY0DgI(1De/.hp8XA)2023-09-06 (수) 12:26 #744나는날치 씨(qGuJKbRZaY)2023-09-06 (수) 12:29 #745익명의 어른이 씨(xJU3xrgOkE)2023-09-06 (수) 12:34 #746익명의 청새치 씨(/elxaqjOvc)2023-09-06 (수) 13:42 #747안경의 참치 씨(5dUfeL7ZpA)2023-09-06 (수) 16:40 #748안경의 참치 씨(5dUfeL7ZpA)2023-09-06 (수) 16:41 #749익명의 청새치 씨(tigzPdzT1g)2023-09-06 (수) 23:43 #750익명의 청새치 씨(tigzPdzT1g)2023-09-06 (수)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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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rY7229S5Og)2023-10-14 (토) 12:37 #840나는날치 씨(XKehHUUICU)2023-10-15 (일) 01:22 #841익명의 참치 씨(h1ZpnCHkms)2023-10-15 (일) 02:14 #842익명의 참치 씨(h1ZpnCHkms)2023-10-15 (일) 02:15 #843익명의 청새치 씨(EbP.7VZZ/.)2023-10-15 (일) 02:37 #844익명의 참치 씨(Zq5JS7XJpA)2023-10-15 (일) 02:48 #845익명의 청새치 씨(EbP.7VZZ/.)2023-10-15 (일) 03:01 #846익명의 참치 씨(Zq5JS7XJpA)2023-10-15 (일) 03:13 #847익명의 청새치 씨(EbP.7VZZ/.)2023-10-15 (일) 03:38 #848익명의 참치 씨(Zq5JS7XJpA)2023-10-15 (일) 03:51 #849익명의 청새치 씨(zxcFvHycCY)2023-10-15 (일) 03:58 #850익명의 참치 씨(Zq5JS7XJpA)2023-10-15 (일) 04:10 #851익명의 청새치 씨(EbP.7VZZ/.)2023-10-15 (일) 04:23 #852익명의 참치 씨(Zq5JS7XJpA)2023-10-15 (일) 04:35 #853익명의 청새치 씨(EbP.7VZZ/.)2023-10-15 (일) 04:37 #854익명의 참치 씨(GSUZQZNAj6)2023-10-15 (일) 10:32 #855익명의 청새치 씨(EbP.7VZZ/.)2023-10-15 (일) 12:12 #856익명의 참치 씨(vb5PoqNom.)2023-10-17 (화) 00:57 #857익명의 청새치 씨(mMXs1czKGg)2023-10-17 (화) 01:15 #858익명의 참치 씨(9xq6lDtGtI)2023-10-17 (화) 01:27 #859익명의 어른이 씨(YS.QSosA3Y)2023-10-17 (화) 02:18 #860익명의 참치 씨(bHYgEGwkgA)2023-10-17 (화) 09:28 #861익명의 청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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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세워놓는 46번째 잡담 주제글
Author:익명의 양머리 씨 ◆/VntTYUGsA
Responses:876
Created:2023-07-13 (목) 14:00
Updated:2023-10-17 (화) 12:30
역시 차기 관리자 羊頭氏
엑셀의 양머리씨
평생이다냥 청새치씨
후에엥
청새치씨 평생이냥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누가 나한테 와서 그거 개극혐이니까 컨셉질 적당히 하라고 혼낼 줄 알았어 후에엥
이렇게나 좋아해주다니... 정말 평생 써버리는 수가 있다 후에엥...
>>6
우린 그렇게 착한 사람들 아니다냥 후에엥
우린 그렇게 착한 사람들 아니다냥 후에엥
난 웃겨냥
난 그럼 이만 밥먹으러 간다냥 후에엥
그런 거 같다 후에엥
밥을 지금먹냥
밥을 이시간에 먹냥
말 나온 김에 나메 폭탄돌리기나 하자 후에엥
>>.dice 15 30. = 28 번 답글까지 앵커로 나메에 들어갈 멋진 단어 추천받음 후에엥
>>.dice 31 50. = 43 번 답글을 쓴 사람이 가져가는 거다 후에엥
>>.dice 15 30. = 28 번 답글까지 앵커로 나메에 들어갈 멋진 단어 추천받음 후에엥
>>.dice 31 50. = 43 번 답글을 쓴 사람이 가져가는 거다 후에엥
나메에 들어갈 단어는 후에엥이다냥
>>14 "위이잉"
>>14 카와이 코네코쟝★
사람이 별로 없으니 1인 2개까지 제공해보도록 하자
>>14 피자소스
>>14 피자소스
>>14 뒤틀린 황천의
핫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긴다 벌써 망한거 보인다
개망나니
>>22 님아 세개했잖음 하지만 사람이 없으니 봐주도록 하겠다 후에엥
세개하면 안대여?
아니 뭐... 자기가 갖고 싶으면 많이 넣을 수도 있지 낄낄낄 후에엥
근데 추천 단어가 여러가진데 그중에 어떻게 가져가는 거냥
전부 준다 후에앵
>>14 에잇 마지막은 내가 해야지
"파닥파닥"
"파닥파닥"
>>27
이름 50자 제한이다냥 후에엥
이름 50자 제한이다냥 후에엥
밥다 먹었냥
50자 넘냐 후에엥?
아직 안먹었다냥 후에엥
계획 수정이다냥 후에엥
계획 수정이다냥 후에엥
근데 규칙이 이렇게 되면 43번 답글은 아무도 안 쓰려고 할테니까 43번이 다이스하는 건 어떻냥 후에엥
듀얼로 하자는 거임? 후에엥
충분해냥
43이 1~43으로 다이스하는거 아니냥?
닉네임 열라 구리다냥
엉망이네 후에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단어 추천한 사람들 중에 하나 다이스로 잡아서 "자기가 추천한 단어 자기가 쓰기"다냥.
이렇게 말하는 사이에 다가오고 있다 후에엥
난 글쓰러 가야됨 후에엥
난 글쓰러 가야됨 후에엥
안돼 다 가져야 멋있다고 후에엥
그럼 심플하게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냥 후에엥
.dice 1 100. = 89
.dice 1 100. = 89
발판 후에엥
청새치씨 자폭이냥
청새치씨다냥 축하한다냥
어제부터 이어지는 연속 청새치씨의 날
지금부터 지옥의 눈치게임이다 후에엥
반갑다
아 후에엥 잊었다
반갑다 후에엥
반갑다 후에엥
참치어장 역사상 가장 구린 닉네임 탄생
나 왜 48이라고 생각했지...? 후에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냥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냥냥
>>48
내가 잘못했다냥.... 말로 하자냥.... 후에엥
내가 잘못했다냥.... 말로 하자냥.... 후에엥
>>53 내가 너무 멋있어서 그러는거지 후에엥
기죽지마라 후에엥
기죽지마라 후에엥
이제부터는 코네코쟝씨인거냥
부담스러워서 말을 못걸겠다냥 후에엥....
원래 이런거는 하자고 하는 사람이 당하게 되어있다냥
몰폰하는 애들 다 웃음보 터지게 만들어주겠다 후에엥
아 개웃기다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잡담판에서 계속 놀면 약간 그 뭐야 확성기 캐시템 쓴 것 같은 느낌일 것 같음 후에엥
다들 보면서 왠 어그로냥 이렇게 생각할듯
>>59 웃어? 웃어 지금? 후에엥
ㅋ
ㅋ
ㅋ
ㅋ 후에엥
냥냥 안하냐 후에엥
이놈들 군기가 빠져가지고 어 후에엥
군기반장 코네코쟝씨
고양이도 웃을땐 걍 ㅋ 하고 웃는다냥 후에엥
>>70 이 카와이한 후에엥 냥냥이가... 후에엥
코네코쟝씨가 더 카와이하다냥
하... 후에엥
머임... 씻고 오니까 뭔가 일어나있음...
코네코쟝씨 카와이하네 냥ㅋ
왜 게임 참가하지 않은거야 후에엥
>>74 당신이 승리자냥
코네코쟝씨 보고 놀라는 어른이씨다냥
반갑다 [어른이]여... 후에엥
소설속의 악당이 부르는 느낌이다냥
하지만 그는 나처럼 창피하진 않겠지 후에엥
어..그.. 멋진 나메가 생긴 걸 축하드립니다...
어른이씨도... 하나 걸어야지냥...?
앞으로 어른이씨도 코네코쟝씨라고 불러주라냥
엇제서....
어딜 혼자 깔끔하게 빠져나가려고냥ㅋ
시간이 늦었으니 오늘은 착한 어른이가 되어 자러 가야겠어
.dice 1 100. = 30
하나 만들어드리겠다냥 후에엥
나한테 지면 이름에 쵸☆카와이 를 붙이라냥 후에엥
하나 만들어드리겠다냥 후에엥
나한테 지면 이름에 쵸☆카와이 를 붙이라냥 후에엥
갑자기 나눠주기 시전하는 코네코쟝씨
>>88
바겐세일이다냥 후에엥
바겐세일이다냥 후에엥
아 진짜 후에엥도 괜찮고 현란한 나메도 괜찮은데 코네코쟝은 진짜 못참겠다 후에엥...
아... 후에엥
아... 후에엥
코네코쟝이 제일 귀여운데 왜 그러냥
amazarashi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코네코쟝이라고 들었기 때문이야"
"코네코쟝이라고 들었기 때문이야"
코네코쟝이 제일 중요한건데냥
ㅇㅇ
>>95 기억할 것이다 후에엥
이럴수가냥
나는 또 승리하고 말았다냥.... 죄많은 참치다냥... 후에에엥
수상할 정도로 아깽이가 넘쳐나는 잡담판 후에엥
ㅠㅔ씨는 존나 잘하기 때문에 안까부는게 좋다냥
내가 한 번 졌다고 약해졌다 생각하지 말라냥... 30으로도 충분하다냥... 후에에엥
누가 ㅠㅔ씨에게 ㅗㅜㅑ 빔을 쏴줘야만... 후에엥
ㄱ...괜찮아냥 난 진짜로 쵸☆카와이하니까 나메에 이딴게 붙어도 팩트일 뿐이야냥
이젠 진짜 밥먹으로 가겠다냥 후에엥
다음에 또 어둠의 듀얼이 시작되면 오겠다냥 후에에엥
다음에 또 어둠의 듀얼이 시작되면 오겠다냥 후에에엥
사실 쵸카와이는 코네코쟝씬데 말양
이제 먹고 언제 자냥
밤 새려고 그러나 후에엥
코네코쟝? 나랑 듀얼하는거야냥♥︎ 지면 코네코쟝씨도 쵸☆카와이 붙이기.
.dice 1 100. = 92
.dice 1 100. = 92
역시 어둠의 은둔 고수는 잠도 안 자고 수련하는 것이다 후에엥
아 싫어 후에엥ㅇ
이리와냥ㅋ♥︎
아이폰은 하얀별 검색해서 복붙해야된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엥
>>110
이건 싸움이라기보단 구석에 몰아넣고 패고있는데....
이건 싸움이라기보단 구석에 몰아넣고 패고있는데....
코네코쟝씨 마스크 버튼이 뒤로 밀려나서 더욱 더 어그로어그로해보이는 효과가 있다냥
하지만 어림도 없었고... 후에엥
>>116
도망쳤나 했더니 이거 만들어 온 거구나ㅋㅋ
도망쳤나 했더니 이거 만들어 온 거구나ㅋㅋ
이미 쵸카와이 귀차니즘씨가 가져갔다냥
아 뭐냐고 후에엥
나만 쵸☆카와이할순 없잖냥? 내가 쵸☆카와이하면 모두가 쵸☆카와이해야해냥!
그럼 쵸쵸카와이해랑
칫 으른이씨는 빠져나갔군.
>>125
뭐지. 고순가?
뭐지. 고순가?
아아.. 실력을 키워오도록 해라 애송이
쵸☆카와이☆쵸 냥냥의 귀차니즘 씨
이거 어떠냐 후에엥
이거 어떠냐 후에엥
냥냥...
아 더 쩌는 거 했네 후에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귀차니즘 씨 내 현란한 나메 부러웠던 거 아님? 후에엥
이대로 끝낼순 없어냥... 으른이씨만 아직 깨끗하다고냥... 으른이씨에게 뭔가를 붙이고말리라냥
으른이씨 자러갈거다냥
원래는 부지런한 귀차니즘 씨로 만들려고 했는데말이야 후에엥... 이렇게 될 줄 몰랐음 후에엥
줴엔쟝냥
저..저는 사양할게요..
내일을 기약하지 으른이씨...냥냥
[익명의 의? 나는 으으으른이다 이말이야 씨]로 만들어주자 후에엥
좋다냥ㅋㅋㅋ
라아아아떼는 마아아아리야? 도 붙여주겠어냥
구린 닉네임을 붙여주려는 작당모의가 벌어지고 있다냥
누가 참치게시판에 이런 독을 풀었는가(?)
아무튼 다들 잘자라우..
아무튼 다들 잘자라우..
아무리 구려도 코네코쟝씨를 이길수는 없다냥
독을 푼게 코네코쟝씨고 본인이 흡수하신 셈
나는 기왕 창피할 거면 독보적이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후에엥
신념을 지켰네냥ㅋ
johnna 유니크해야됨 후에엥
근데 왜 나 코네코쟝으로 이름 바뀌었냐고... 후에엥
귀차니즘씨 때문임
아주 뿌듯해냥ㅋ
솔직히 청새치보다 잘 어울린다냥
진짜는 맨 뒤에 있다고? 후에엥
>>153 인터넷 진지충 말투 쓰는 코네코쟝이라니 말이 되냐는 desu 후에엥
웃ㄱ잘어울려냥
진지충의 코네코쟝씨 하면 된다냥
>>156 웃기다고 하려고 했지? 웃기다고 하려고 한 거지?!! 후에엥
그럴리가냥
ㅡㅡ 후에엥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가 제일 어이없어서 볼때마다 웃기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엥
개망나니 핫소스 둘다 내가 제공했다냥 (뿌듯)
왜 43을 48이라고 생각했을까 후에엥
술은 한 모금밖에 안 했는데... 후에엥
술은 한 모금밖에 안 했는데... 후에엥
나는 알콜쟁이 근데 취해~ 마신게 한잔밖에 없는데~
나메 받는게 28까지였어서 헷갈린듯냥
이상하네 진짜... 후에엥
잦은 음주가 그래서 위험한거다냥
저,,, 그,,, 말씀중에 죄송하지만 헌혈한다고 음주 자주 안 합니다 예,,, 후에엥
코네코쟝씨 건강쟁이였냥
헌혈은 하고싶다고 아무나 못한다냥
아침에 팔굽혀펴기 20회 하면
컨디션 떡락함 아무나 하지마셈 후에엥
컨디션 떡락함 아무나 하지마셈 후에엥
요즘에 커피 너무 마셔서 전혈은 못한지 오래됐음 후에엥...
12.5가 기준인데 계속 12.4에서 짤린다고 후에엥!!!!!!
12.5가 기준인데 계속 12.4에서 짤린다고 후에엥!!!!!!
안건강한 코네코쟝씨인걸로 판명
그래서 전혈 못하고 성분헌혈 한다 후에엥
2주에 한 번씩 하는 것도 상당히 빡세다 후에엥
2주에 한 번씩 하는 것도 상당히 빡세다 후에엥
>>138 참게트위터에 짤 올라갔어 ㅋㅋㅋㅋㅋ
다들 박제당해버리신
내가 대체 뭘 보고 있는거지
청새치씨가 미소녀인 차원이라니
청새치씨가 미소녀인 차원이라니
데장..! 엇재서 박제를ㅋㅋㅋㅋㅋㅋ
반갑다 후에엥
어둠의 듀얼... 하지않을래...? 후에엥
어둠의 듀얼... 하지않을래...? 후에엥
다들 자고 일어났는데 이제 후에엥이나 이름은 초기화를 한 번 하고 가지?
원래 젤다도 여관가서 자고 오면 다 회복된다고.
원래 젤다도 여관가서 자고 오면 다 회복된다고.
나 알바하느라 죽어있는사이 언제 또 어장이 갈림
>>181
어제 엄청났어.
어제 엄청났어.
좋아
젤다 여관 아주 설득력 있었다
젤다 여관 아주 설득력 있었다
그럼 바로 시작할까.
.dice 1 100. = 49
내가 지면 ㅗㅜㅑ
청새치씨가 지면 코네코쟝★
이름 바꾸기 한 판 승부다.
.dice 1 100. = 49
내가 지면 ㅗㅜㅑ
청새치씨가 지면 코네코쟝★
이름 바꾸기 한 판 승부다.
매우 적당한 숫자가 나왔네.
>>184 문답무용 .dice 1 100. = 3
?
>>187
코네코쟝 안녕.
코네코쟝 안녕.
코네코쟝 왜그렇게 좋아하는 거냐
익명의 코네코쟝★이길 바랬는데.
진짜 개빡친다 코네코쟝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정도면 그래도 많이 봐준 거였는데 거기서 3을 띄울 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코네코쟝 붙였으니 내 할 일은 끝났어.
서로 이상한 나메 주고받기 하는 현장이냐고
야~ 인물이 그냥 어? 훤하구만!!!!!!
>>198
코네코쟝이 더 훤한 것 같은데
코네코쟝이 더 훤한 것 같은데
(난죽택)
헉... 헉... 위험했드아.....
ㅡㅡ
앞뒤로 별 색 다른것도 열받내 아,,,
>>205
그게 매력 포인트인데!
그게 매력 포인트인데!
또 다른 참치오면 던지라구.
난 밥 먹으러 갔다옴.
난 밥 먹으러 갔다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잘생겼다
멋지다!
한번씩 주고받는구만.
어째 코네코쟝이 훨씬 진 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그럼 난 정말 밥먹으러 이만!
어째 코네코쟝이 훨씬 진 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그럼 난 정말 밥먹으러 이만!
>>214 맛밥하고 오라냥~★
잠시 일하고 온 사이에 혼돈이 더 늘어났어...
오 초기화다
초기화면 혼돈을 뿌려줘야지. 지면 말투 츤데레. 가보자고
.dice 1 100. = 43
.dice 1 100. = 43
그 듀얼 받아주지
.dice 1 100. = 75
.dice 1 100. = 75
자 어서 츤데레의 귀차니즘 씨가 되라고 케케케
흐, 흥! 딱히 어른이씨에게 이 말투를 달아주고 싶었던건 아니거든?
후히히 모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기네
뭐가 웃기다는거야...! 바보...
다갓님 제가 지금 배고픈데 뭘 먹으면 좋을까요
0 비빔면 1 식빵
.dice 0 1. = 1
0 비빔면 1 식빵
.dice 0 1. = 1
다이스 단위가 달라졌잖아ㅋㅋㅋㅋ
.dice 1 1000. = 496
.dice 1 1000. = 496
나 왤케 허접인데
하고싶으면 그냥 하셔도 되긴 합니다(??)
따, 딱히 어른이씨가 구린 나메를 달기를 바라는건 아니거든?
나와 듀얼해서 마법소녀 마도카☆어른이★씨가 되어줘!
.dice 1 100. = 46
.dice 1 100. = 46
.dice 1 100. = 33
갸아아아아악.....
길길길(roadroadroad)
나 기뻐!
헉! 아, 아니 기뻐한적 없거든? 멍청이!
저... 저도 동료가..되었어요....
엉망진창 나메 클럽에 온 걸 환영한다고
근데 마마마 시리즈들 보면 마법소녀☆○○○★마기카 이러던데
내 나메도 마법소녀☆어른이★마기카가 되어야 했던게 아닐까 라고 소소한 의문이 든다
내 나메도 마법소녀☆어른이★마기카가 되어야 했던게 아닐까 라고 소소한 의문이 든다
동료같은거...! 바란적 없어! oO(하지만 조금... 좋을지도?)
엉망진창 나메 클럽이라니 평생 가입하고 싶지 않았다...
>>241 그러니까 고장난 나메인거지
흐, 흥! 조금의 수정은 허락해주도록 할까
아하... 엉망진창 나메니까 당연한 일이었구나
좋아 그럼 이대로 가야지
어차피 자고 일어나면 리셋이니까
좋아 그럼 이대로 가야지
어차피 자고 일어나면 리셋이니까
엉망진창 말투클럽에도 가입자가 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아, 안했거든? 그러니까 듀얼하자. 지면 사와요 아가씨
.dice 1 100. = 68
.dice 1 100. = 68
이건 지겠는데...
.dice 1 100. = 4
.dice 1 100. = 4
크툴루 다이스인걸로 하지 않을래...?
봐줄리가 없잖아!
어쩔 수 없지.... 결과에 승복하겠사와요...
쵸☆카와이 작은 아기고양이쟝♥︎도 엉망진창 말투클럽에 가입시켜줘야한다고... 어른이씨도 생각하지?
당연하사와요
혼자만 엉망진창 말투가 아니라니 절대 가만히 둘 수 없사와요
혼자만 엉망진창 말투가 아니라니 절대 가만히 둘 수 없사와요
어이어이...
흐, 흥! 코네코쟝을 진짜 고양이로 만들어주고싶다는 생각같은거 안했거든? 지면 냥체.
.dice 1 100. = 32
.dice 1 100. = 32
휴!
츤데레 고양이같은거 하나도 재미없다냥...!!
그래서 오랜만에 왔는데 어째서 개판인거신가...
왜 또 낮게 나오기 시작한것이와요....
>>262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몬가... 몬가 일어나고 있음...
인 것이와요 하와와
가입자가 늘어도 따, 딱히 기쁘지 않다구 냥!
매우 만족했사와요~
약간 갸루 패션 하고있는 것 같은 기분인걸
새삼스럽지만 점심 나갈 것 같다
지금 오후 5시니까 점심은 나간 게 맞긴 하다...
지금 오후 5시니까 점심은 나간 게 맞긴 하다...
사와요 사와요 사와요
뭘 사올지 말씀을 해주셔야,,,,,
사와요를 그냥 반복해서 말해봤사와요
포켓몬의 울음소리(?)같은 것인데스와
우리 아가씨는 괴상한 취미가 있다
사무실에 과자 싹 갖다놓고 집에 있던 과자를 전부 없앴더니 사무실에 가고싶어졌다
저도 과자가 먹고싶어졌사와요
취향은 홍차에 비스킷이겠죠?
그렇사와요
오늘은 아쌈에 랑그드샤가 먹고 싶사와요
오늘은 아쌈에 랑그드샤가 먹고 싶사와요
하지만 집에 얼그레이만 남아있으니 그걸로 참겠사와요....
옛날에 양머리 씨가 얼그레이 두 배로 우려놓고 우유는 전자레인지에 돌린 다음 찐하게 우린 얼그레이 붓고 흑설탕 섞어서 밀크티 해먹으라고 그랬음
비오는 날 딱이지 않을가요
비오는 날 딱이지 않을가요
이거 진짜 맛있음 츄라이 츄라이
다 때려치고 방송켜서 아무생각없이 놀고싶다
손이가요 손이가 씨... 하와와는 어디로 보내버렸어
새우깡씨가 하와와를 해주면 기, 기쁠거라고 생각하는거냥?
으갸갹 강하구낫 청새치씨
.dice 1 100. = 86
.dice 1 100. = 86
ㅓ
하지만 내가 이겼으니까, 그건 아기고양이쟝♥︎이 붙여주면 기...쁠지도?
저런저런이사와요
그.. 그럼 코네코쟝 자리에 저.. 저거 넣는거임...?
에이 그럴리가 없잖냥. 같이 붙여야지냥.
..
로판에서 튀어나온 영애☆ 쵸☆카와이 코네코쟝★이 되는거야냥~!!ㅋㅋㅋㅋㅋ
왜 세상은 나에게 귀여움과 파스텔톤을 강요하는가
잘못 생각함,,
오,, 오늘은 술 먹지 않얐음,,
난 아까것도 괜찮다고 생각... 아니! 아무말도 안했거든냥?
난 이제 리벤지 매치고 뭐고 안할거임 흑흑 다갓은 나를 버렸다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왜 잘그린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보니 고양이 귀도 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청새치씨 정신나간거 같은데 그동안 불행해온 모습을 생각하면 그대로 사는게 나름 행복해지는 비결일지도
자! 뇌를 빼는거다!
자! 뇌를 빼는거다!
귀여운 코네코쟝☆이니까 귀도 확실히 넣어드렸사와요
국문의 참치 씨도 영애가 되어보시는 건 어떻사와요
하하 그런거 저리 치워요
그럼 연서복체는 어떻사와요? 이것도 멘탈흔들기에 꽤 좋사와요
어째서 알고 있는지는 묻지 마시와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사와요....
어째서 알고 있는지는 묻지 마시와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사와요....
#가보자고
.dice 1 100. = 25
하, 저런. 져버렸잖아. 하지만 이런 나의 말투라도 사랑해줄래?
아기토끼 나메를 다시는거시와요
선생님 이제 [나의 사랑스러운 아기토끼♥︎] 다시면 됩니다
그것만큼은 싫어~~~~!
난 차라리 자폭을 택하겠다
나메를 달아주면 좋을지도... 아니야 잘못들은거거든? 내가 너같은(사람의 구린 나메같은)걸 좋아할리가 없잖아!
자꾸 냥을 빼먹네냥... 츤데레 말투에 냥체 붙이기 너무 어렵다냥
난 어제 위이잉 개망나니 핫소스였는데 뭘 아기토끼 정도로 난죽택을 하고 그러세요
거 새로운 도전자 어디 없나
>>265 .dice 1 100. = 17
이거 에바임뀨
오늘의 잡담판 다이스 값은 대체로 저조하겠으며... 드물게 높은 값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리셋은 0시 기점이 아니라 자고 일어나야 하는것이와요?
젤다 침대로 비유하던데
야 나 누피에어60의 제일 거지같은 부분을 알아냈다
우shft+up 이 한 줄이 단락 선택인데 주변에 엔터랑 del이 있어서 지워지는 일이 가끔 발생함
자꾸 이게 눌려서 조합이 뭔가 했는데 몇 개 눌러보고 알았다... 이거 키 조합을 없애버려야겠음
우shft+up 이 한 줄이 단락 선택인데 주변에 엔터랑 del이 있어서 지워지는 일이 가끔 발생함
자꾸 이게 눌려서 조합이 뭔가 했는데 몇 개 눌러보고 알았다... 이거 키 조합을 없애버려야겠음
자고 일어나야 리셋되는데 잠이 안오는것이와요...
갑자기 인생이 너무재밌다
리-셋
요즘 버튜버에 빠졌다.
샤이릴리~~~?~?~?~?~?
릴리 기여워
맨 처음 알았던 버튜버가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버튜버가 늘어난 요즘
오히려 좋아!! 닝겐놈들 전부 버미육으로 갈아타라!!
그렇게 다들 승철이가 되는거야
승철이가 누구냐
모르겠고 강아지 산책을 하고싶다
오늘은 그냥 평범하게 광역기 한 번 쏴보기로 한다
.dice 1 100. = 71
.dice 1 100. = 71
광역기 막기를 시도해본다
.dice 1 100. = 91
.dice 1 100. = 91
난 홀로en으로 시작해서 요즘엔 브이스포쪽
"실력."
wow
흑기사가 막아줘도 된당
어려울수록 재밌는거야...!!
.dice 1 100. = 36
.dice 1 100. = 36
칫 졌다
요즘 카페갈때 텀블러 담아달라고 하는데 보통 키오스크 주문이잖아 그래서 주문 후 nn번 여기에 담아주세요 해야하는데 매번 알바생 분 호칭을 어케해야할지 고민이야
애매할 때 호칭은 그냥 사장님 하면 된다(?)
>>337 대중 구글에 승철이 만화 검색해보라는 말
코네코쟝 귀찮다냥
>>351 청새치 씨의 이런 말투 많이 낯선데 살려줘
>>352 그러라고 하는거다냥 ^•ㅅ•^
>>353 갸아아아아악
>>354 날치냥 왜그러냥? 퍼덕거리지 마라냥 비늘 튀긴다냥
길길길(roadroadroad)
언젠가 복수할것이다 각오해라
미안한데 쵸 카와이 코네코쟝에게 그런 밋밋한 나메로 말 걸지 말아달라냥
근데 제가 뭘 어쨌다고 복수하신다는 거죠?? 어이가 없네요
선공 .dice 1 100. = 100
선공 .dice 1 100. = 100
뭐냐 이 절대승리의 다이스는...
버튜버 30문답 준비됐어~?
질문에 맞춰 대답해줘~ 하나 둘 셋 얍!
질문에 맞춰 대답해줘~ 하나 둘 셋 얍!
청새치 씨 다이스 하도 많이하더니 실력이 어마어마하게 늘었어.
엑스칼리버... 뽑고 말았다고...?
>>362 원치않는 버튜버 데뷔 멈처!!!!!!!!!!
무슨일이일어나고있나요
아무튼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는것 같네
귀찮: 내 캐릭터 너무 비슷비슷한것같아서 좀 다른 캐릭터를 써보려고 만든 주인공인데 쓰면 쓸수록 왜 그냥 평소랑 비슷한것같지.
친구: ? 그런 의도였음? 상상도 못한 정체
귀찮: 그정도냐고
친구: 전혀 몰랐는데. 그냥 네 캐같음.
귀찮: 그게 뭔데
친구: 어ㅓㅓ 무지성이 아닌 점이
귀찮: 그게 뭔데
친구: 인물의 지능과는 별개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모든 순간 명확한 논리를 가지고 행동할수는 없잖음. 가끔은 그냥 행동할수도 있고 귀찮을수도 있는거지. 근데 넌 인물이 무지성일거라는 전제를 생각을 못해서 매 순간 명확한게 ㅈㄴ 너같음.
귀찮: ...
이런 줴엔쟝...!!! 변주 대실패다. 이거 어케 해결하냐. 근데 무지성 알러지 있어서 상상조차 할수가 없음.
친구: ? 그런 의도였음? 상상도 못한 정체
귀찮: 그정도냐고
친구: 전혀 몰랐는데. 그냥 네 캐같음.
귀찮: 그게 뭔데
친구: 어ㅓㅓ 무지성이 아닌 점이
귀찮: 그게 뭔데
친구: 인물의 지능과는 별개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모든 순간 명확한 논리를 가지고 행동할수는 없잖음. 가끔은 그냥 행동할수도 있고 귀찮을수도 있는거지. 근데 넌 인물이 무지성일거라는 전제를 생각을 못해서 매 순간 명확한게 ㅈㄴ 너같음.
귀찮: ...
이런 줴엔쟝...!!! 변주 대실패다. 이거 어케 해결하냐. 근데 무지성 알러지 있어서 상상조차 할수가 없음.
그건 작가 본인이 충동을 느끼는 감각 자체를 아예 부정하고 있는 거 아님?
충동적인 캐릭터 생각해보는 중임 잠만...
그 나는 나름 애들 즉흥적이고 충동적이고 이유없이 행동하는것도 어느정도 포함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했다가 물음표로 쳐맞음.
...
...
요즘 쓰는 글중 하나(여러개 동시집필하는 편)는 아예 주인공1이 주인공2를 '그냥'도와줬다가 시작되는 이야긴데(억울)
이게 "충동적인 것도 결국 이유가 있는 애네~!" 이거랑 "이유라곤 해도 결국 충동이잖아..." 사이의 미묘한 경계인듯
그그런
뭔소리냐면... 계획적인 사람은 일의 시작 자체는 '그냥' 일지라도 앞으로의 일은 다 통제하려고 하는데 진짜로 충동적인 사람은 일의 시작부터 계획이긴 한거임. 근데 나중의 일들을 어? 어어? 어어?!?! 하면서 얼레벌레 처리하게 되는거지...
뭔가 그런 느낌을 설명해주고 싶은데 잘 안되네
뭔가 그런 느낌을 설명해주고 싶은데 잘 안되네
내 정보를 쥐고 있으려는 성향이랑 관계가 있나. 뭐든지 즉흥적으로 내 기분에 따라서 하더라도 내가 뭘 하고, 그게 어떤 영향을 주고, 거기에 뭐가 필요한지 등등 주변 모든 정보를 습득은 해두려는 강박같은게 있는 편. 인물에도 그게 묻어나는걸지도
아 아니야 정보 쥐어줘도 됨 계획도 있어도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계획이라는 게 사고를 치기 위해 존재하는 거임
근데 그 계획이라는 게 사고를 치기 위해 존재하는 거임
어ㅓㅓ 그러니까 뒷일이라는걸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는건가요 쓰앵님
그래 귀찮씨는 탑건 한번 보자
미친놈과 그놈이랑 같이 노는 사람과 말리는 사람을 한 번 보시면은 이해가 빡 될듯
매버릭은 남의말 ㅈㄴ 안듣고 명령 규칙 다 엿까라하고 지 본능대로 하는데 주인공 보정으로 사람도 다 구해오고 아무튼 미션도 수행해내서 골때리는 캐릭터다
미친놈과 그놈이랑 같이 노는 사람과 말리는 사람을 한 번 보시면은 이해가 빡 될듯
매버릭은 남의말 ㅈㄴ 안듣고 명령 규칙 다 엿까라하고 지 본능대로 하는데 주인공 보정으로 사람도 다 구해오고 아무튼 미션도 수행해내서 골때리는 캐릭터다
오... 넷플에 있나? 있으면 봐야징. 이걸 내 친구가 분석하기론 감정 학습 이슈인것같다고 하긴 했음. 네가 감정을 보통 공감 잘하는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느끼는게 아니고 후천적으로 학습한 부분이 강해서 너랑 다른 타입을 보면 잘 상상을 못한다고 그러던데
후천적으로 학습한 부분이라서 결국 규칙과 계획인 거임 ㅇㅇ
그러니까 충동적인 걸 경계하고 시러하게 되는거지
뭔진 이해함 ㅇㅇ
그러니까 충동적인 걸 경계하고 시러하게 되는거지
뭔진 이해함 ㅇㅇ
근데 그 친구는 운명이니 받아들이고 어려운글이나 써라 겔겔겔 이딴소리나 해서 도움이 안됐을 뿐... 뎬댱
존윅도 실력있고 경력도 있는 킬러인데 열받는다고 최고 회의 수장을 쏴버리는 바람에 인생이 꼬였음
플래시는 과학수사대 할 정도로 머리 좋은데 엄마 없이 자란 삶을 힘들어한 탓에 시간을 돌려서 엄마를 되살리겠다는 미친 플랜을 세우고 실행함
약간 그런 식임 ㅇㅇ 항상 충동적이진 않음
결정적인 순간에 충동적이냐 아니냐가 있을 뿐
플래시는 과학수사대 할 정도로 머리 좋은데 엄마 없이 자란 삶을 힘들어한 탓에 시간을 돌려서 엄마를 되살리겠다는 미친 플랜을 세우고 실행함
약간 그런 식임 ㅇㅇ 항상 충동적이진 않음
결정적인 순간에 충동적이냐 아니냐가 있을 뿐
친구: 아 그리고 네 캐들 너무 일관적임. 사람이 항상 일관적일순 없잖아. 매번 기분에 따라서 같은 상황에도 달라질수도 있고 한거지.
귀찮: ??내캐 입체적인데.
친구: 입체적으로 일관적임.
귀찮: 뭔소리지
친구: 그런게 있어
귀찮: 아니 그 주인공1도 기분 좋아서 원래 사람한테 오지랖 안부리다가 주인공2 도와줬는데. 기분에 따라서 다르잖아
친구: 근데 그 변덕에도 원리가 있잖아
귀찮: 있...나...?
이건 뭘까
귀찮: ??내캐 입체적인데.
친구: 입체적으로 일관적임.
귀찮: 뭔소리지
친구: 그런게 있어
귀찮: 아니 그 주인공1도 기분 좋아서 원래 사람한테 오지랖 안부리다가 주인공2 도와줬는데. 기분에 따라서 다르잖아
친구: 근데 그 변덕에도 원리가 있잖아
귀찮: 있...나...?
이건 뭘까
'기분에 따라서 다르다' 부분 이야기하는 거 아님? 주인공1 아마 기분의 변화폭이 그렇게 다이나믹하지 않을걸... 애가 좀 일정하고 생활이 규칙적인 닝겐일 것 같워요
어떻게 생각함
어떻게 생각함
맞는것같읍니다...
나는 그런 부분도 생각해보곤 함. 결국 계획이라는 건 '얼마나 포기할 것이냐' 에 관한 거라고. 희생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계획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
계획이 없는 사람이라는 건 근본적으로 그 무엇도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지 않을까... 아, 물론 창작물 속 인물 한정으로 말이지.
계획이 없는 사람이라는 건 근본적으로 그 무엇도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지 않을까... 아, 물론 창작물 속 인물 한정으로 말이지.
듣고보니 캐릭터가 다 비슷하다는게 맞말같기도. 다들 생활 패턴 단조롭고 다들 이유 없이 행동을 해도 후환이 없을 범위 내에서만 충동적이거나 후환이 있어도 자기가 통제 가능하다고 판단될때만 충동적이고, 무언가를 얻으려면 무언가를 포기해야한다는걸 아주 잘 알고.
샹크스가 ㅈㄴ 계획적이어서 자기는 미래에 온전한 몸으로 예쁜 부인을 얻어서 아들을 보겠다! 이런 강한 의지가 있었으면 루피 안구해줬겠지
그리고 친구가 왜 운명이니 포기해라 낄낄을 했는지도 알것같다는게 문제긴 한데. 충동적까지는 어떻게 될수도 있을것같은데 감정의 변화폭은 진짜로 전혀 상상을 못하겠네. 살면서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감각이라
아 그리고 운명이니 포기하는게 왜 어려운 글이 되는거냐면, 내가 걔한테 글 난이도에 대해 자주 한탄했거든.
친구: 너 글이 자꾸 인물들 두뇌싸움에 뭐에 난이도 높아진다는것도 그거때문 아님? 인물들이 다들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거라고 전제하니까 두뇌싸움 정치물되지. 모두가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 합리적으로 행동하니까
귀찮: Aㅏ
친구: 너 글이 자꾸 인물들 두뇌싸움에 뭐에 난이도 높아진다는것도 그거때문 아님? 인물들이 다들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거라고 전제하니까 두뇌싸움 정치물되지. 모두가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 합리적으로 행동하니까
귀찮: Aㅏ
그럼 이런 건 어떰? 두뇌싸움 하다가 어떤 계기로 기억을 잃거나 머리가 살짝 나빠졌다거나 해서 두뇌싸움을 못하게 되어서 육탄전을 선호하게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정이면 탐문 열심히 하고 방 안에서 머리 굴리면 다 해결할 수 있었는데 교통사고 이후로는 머리가 안 돌아가서 직접 발로 뛰어서 눈으로 증거물 보고 온갖 위험을 몸으로 돌파해야 하는 캐릭터가 되는거지
원래는 지붕에서 지붕으로 뛰어넘어갈 때에도 계산 먼저 정확히 하고 뛰었는데 지금은 에잇 @발!! 외치고 그냥 뛰는 애 되어버린거임
이야 이거 어떠냐?? 제가 맞춤 캐릭터 하나 짜드렸어요
논리적이면서도 돌진파이면서도 계획과 충동이 공존하는 진짜 혼돈이다
탐정이면 탐문 열심히 하고 방 안에서 머리 굴리면 다 해결할 수 있었는데 교통사고 이후로는 머리가 안 돌아가서 직접 발로 뛰어서 눈으로 증거물 보고 온갖 위험을 몸으로 돌파해야 하는 캐릭터가 되는거지
원래는 지붕에서 지붕으로 뛰어넘어갈 때에도 계산 먼저 정확히 하고 뛰었는데 지금은 에잇 @발!! 외치고 그냥 뛰는 애 되어버린거임
이야 이거 어떠냐?? 제가 맞춤 캐릭터 하나 짜드렸어요
논리적이면서도 돌진파이면서도 계획과 충동이 공존하는 진짜 혼돈이다
과거의 똑똑했던 자기 자신에게 도움을 구하면서도 '내가 이렇게나 많은 걸 배제하고 살았나?' 하는 의문이 점점 깨달음으로 가는 그런 애 어때
아니ㅋㅋㅋㅋ 웃기다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런 소재를 잡으면 무의식적으로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 반응과 사물과 상황같은걸로 자기가 어떤 기억을 잃어버렸는지를 추리하는걸 쓰다가 아이게아닌데 하면서 백스페이스 연타하는 미래가 그려져요...
이 상황에서는 합리적으로 이런 결론이 도출ㄷ 아니 아니잖아 주인공 멍청이잖아(키보드 연타)
아니 나는 추리 해도 될 것 같애. 그런 탐정이라면 유능했던 과거의 자신을 무조건 그리워하고 되돌아가려고 교통사고 다시 당하려고 할 수도 있을걸? 자기 멍청함을 참을 수 있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변 사람들이 지금이 더 호쾌하고 인간적이라서 기억 못 찾게 가짜 정보를 준다고 하면 어때? 아무튼 온 소설 속 세상이 그의 기억되찾기를 방해하는 거
은근히 '과거는 잊어버려, 현재를 살라고' 하는 제스쳐가 있는거임
근데 주변 사람들이 지금이 더 호쾌하고 인간적이라서 기억 못 찾게 가짜 정보를 준다고 하면 어때? 아무튼 온 소설 속 세상이 그의 기억되찾기를 방해하는 거
은근히 '과거는 잊어버려, 현재를 살라고' 하는 제스쳐가 있는거임
오 좋은데? 일단 스샷떠서 영면실(*소재메모장임)에 넣어둬야지.
영ㅋㅋㅋㅋㅋㅋㅋ면ㅋㅋㅋㅋㅋㅋㅋ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이런 느낌으로 나는 생각했었음
피해자 탐문하러 갔는데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습격해서 자기가 온몸으로 막아주고는 집에 돌아오면서 조수나 친구한테 "이러면 용병이나 보디가드지 무슨 탐정이야?!" 하고 성질부리지만 친구가 온화하게 웃으며 "그래서 계획은 있고?" 하면 "... 아니..." 하는 주인공...
약간 이런 느낌으로 나는 생각했었음
피해자 탐문하러 갔는데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습격해서 자기가 온몸으로 막아주고는 집에 돌아오면서 조수나 친구한테 "이러면 용병이나 보디가드지 무슨 탐정이야?!" 하고 성질부리지만 친구가 온화하게 웃으며 "그래서 계획은 있고?" 하면 "... 아니..." 하는 주인공...
계획 없다고 말한 게 분해서 계획 세우려고 열심히 공부하는 주인공...
들어가면 다신 나오지 않는다고 영면실임. 참고로 내 친구2 소재메모장 이름은 '묘지'
주인공... 웃긴..데... 벌써부터 그런 애가 어떻게 사는지 상상이 안가 그아악 빅-데이터가 필요하다. 학습, 더 많은 학습.
주인공... 웃긴..데... 벌써부터 그런 애가 어떻게 사는지 상상이 안가 그아악 빅-데이터가 필요하다. 학습, 더 많은 학습.
진짜 님 덱스터 보시면 좋은데
주인공 덱스터도 언제나 치밀하고 계획적인 살인마였지만 충동적으로 살인하고 실수까지 하는 자기 자신에게 혼란스러워하는 에피소드도 있거든
그의 동생은 진짜... 진짜로 충동적임
걍 본능으로 사는 사람처럼 보일 정도다
주인공 덱스터도 언제나 치밀하고 계획적인 살인마였지만 충동적으로 살인하고 실수까지 하는 자기 자신에게 혼란스러워하는 에피소드도 있거든
그의 동생은 진짜... 진짜로 충동적임
걍 본능으로 사는 사람처럼 보일 정도다
저어가 미래에 돈을 많이 벌어서 티빙왓챠넷플을 모두 볼수 있는 날이 오길 빌어주십쇼
하느님 귀찮씨가 돈벼락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맞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양반 가둬놓고 소설만 쓰게 해주세요(??)
이양반 가둬놓고 소설만 쓰게 해주세요(??)
암튼! 내가 하고싶은 건 충동적인 삶이 엄청 단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아주 작은 세상에서 자기 욕구만을 추구하는 낮은 단계의 삶이라고 여기고 그걸 굉장히 나쁘고 천박하다 생각을 하시겠지만은... 그냥 옳고 그름 따위는 없다고 생각을 해봐
그으렇게까진 생각 안해 그냥 내 기분과, 행동으로 인해 일어날 후폭풍에 점수를 매겨서 산술적으로 계산해서 행동할 뿐
님 만약 내가 지금 당장 40만원짜리 해피해킹 갖고싶고 그건 내 예산을 아득히 초월하는 금액인데다 나는 당장 출판을 할 수 있는 원고가 쌓여있거나 그런 걸 만들어낼 실력도 없는 비기너일 뿐인데 그냥 그 비싼 키보드 갖고 싶어서 샀다고 하면 뭐라고 할거임?
뭐라고 하면 안되잖아? 근데 님이 님 캐릭터들한테는 그렇게 하고있는거임
'짜식아, 이럴 땐 이렇게 행동해야지' 하고 간섭하잖아
뭐라고 하면 안되잖아? 근데 님이 님 캐릭터들한테는 그렇게 하고있는거임
'짜식아, 이럴 땐 이렇게 행동해야지' 하고 간섭하잖아
그냥 그게 좀... 작가 스스로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음 나는
어떤 인물이 대화하다가 언성을 높이게 된거임. 진짜 급 술이 땡겨서 마시려고 술병을 집어들었는데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 싸우자는 걸로 착각해서 덤비는 바람에 둘 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갑자기 몸싸움 되버리는... 그런 장면은 상상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냥 이해라는 게 필요가 없어요
사실 저도 소?설 쓰기 하다가 >>407 처럼 인물들 행동 모조리 검열하는 바람에 인물이고 줄거리고 박살나서 암것도 못했다는 비밀...
근데 의외로 난 정신적 가치에 대해서 관대한 편임. 가지고싶다? 가져야지 뭐... 나만해도 용돈 모아서 별 실용적이지 않은 만년필 사잖아? 근데 이제 그걸 가졌을때의 만족도가 잃는 금액에 비해 큼 or 그걸 갖지 못했을때의 불만족도가 보존되는 금액보다 큼 이런 경우에만 사야한다 느낌이라 그런거지. 사고 후회한다고 해도 그 후회가 안샀을때의 후회보다 작다면 후회의 총량을 따져봤을때 사는게 이득이고. 그래서 캐릭터들도 정신적 가치를 계산했을때 비록 물질적으로는 비효율적이라도 그편이 복합적으로 이득이라면 그렇게 행동하게ㅎ... 아 이게 나같다는거구나
>>411 ㅇㅇㅇㅇㅇㅇ 그런거임
친구는 내 "내캐 비합리적이고 충동적인 행동도 하는데?"를
아니 그 하고싶은걸 한다고 다 충동적인게 아니거든. 그 하고싶음에 점수를 매겨서 계산하는것부터가 이미 충동이 아니거든.
느낌으로 보고있었던거군
아니 그 하고싶은걸 한다고 다 충동적인게 아니거든. 그 하고싶음에 점수를 매겨서 계산하는것부터가 이미 충동이 아니거든.
느낌으로 보고있었던거군
>>411대로 생각하는 캐릭터가 있는데 얘를 좀 경솔한 친구로 만들고 싶다... 나는 뇌에서 입으로 오는 필터가 얇거나 없는 애를 해보는 거 어떤가 싶음
[지문]
청새치 : 나 45만원짜리 키보드 샀어. 해피해킹이야!!! 와후!!! 해피!!!!
귀찮씨 : 으휴, 과소비(여기서 백스페이스 ㄴㄴ)
청새치 : 뭐라고 했냐?(여기서도 백스페이스 ㄴㄴ)
[문제] 다음 귀찮씨가 할 말과 그 이유로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내가 뭐 틀린 말 했냐?
2) 더 싼 거 사지...
3) 그거 뭐 좋냐?
4) 이래서 감정형들이란...
[지문]
청새치 : 나 45만원짜리 키보드 샀어. 해피해킹이야!!! 와후!!! 해피!!!!
귀찮씨 : 으휴, 과소비(여기서 백스페이스 ㄴㄴ)
청새치 : 뭐라고 했냐?(여기서도 백스페이스 ㄴㄴ)
[문제] 다음 귀찮씨가 할 말과 그 이유로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내가 뭐 틀린 말 했냐?
2) 더 싼 거 사지...
3) 그거 뭐 좋냐?
4) 이래서 감정형들이란...
뭔가 잘 모르는 캐릭터 대하는 느낌이란... 적어도 나한테는 이렇긴 함
이@끼가 왜이러지... 이런 느낌...
이@끼가 왜이러지... 이런 느낌...
벌써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아... 뭔가 탁 트이는 느낌까지 데려가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고만
암튼 그렇읍니다
너무 애들 검열하지 마시고... 예...
암튼 그렇읍니다
너무 애들 검열하지 마시고... 예...
숨쉬는것보다 계산하는게 먼저인 삶을 살아온 사람인지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들어낸다는건 상당히... 쉽지않네
쉽지 않아야겠지...? 쉬우면 지금의 방식이 불안정하다는 뜻일 거 아님
그건 그렇고 난 이런 토크 넘 재밌당
그건 그렇고 난 이런 토크 넘 재밌당
나도 재밌음
무릎에 왜 멍이 들어있지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산하면서 사는 사람들을 보면 귀찮거나 피곤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좀 부러운 것 같기도.
그렇게 계산을 돌려도 결국 개멍청이임
일단 나는 그럼
일단 나는 그럼
모르겠고 듀얼이나
.dice 1 100. = 15
.dice 1 100. = 15
그 듀얼 받아주지!
.dice 1 100. = 80
.dice 1 100. = 80
에베베베베베 청새치 씨 허접♥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피곤한데 패시브라 안꺼져. 그리고 계산해도 멍청해...
공부가 심히 노잼이라 지금 n개쯤 쓰고있는 습작들에 +1을 하고싶은데 생각난 소재가 프롤로그와 엔딩만 있고 중간 사건이 생각 안남... 장르가 요즘 씨가 마른 장르여서 참고할 데이터도 없고 썰만 풀어도 특정당할 수준이라 썰도 못풀고. 습작이라곤 해도 언젠간 연재할수도 있으니까. 이게 마이너를 잡으면 안되는 이유다. 다들 메이저 하세요~~~
키보드 먼지 끼는거 청소하기 기차나
오늘처럼 비 오는 날에는 좀 누텔라 같은 게 먹고싶어진다
눅눅해진 새우깡은 어때
눅눅해진 새우깡이라니...
에어프라이기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한다
에어프라이기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한다
치과 가서 검진 받다가 내가 어금니를 꽉 깨문다는 말을 들었고 그걸 고치려고 노력하다가 혀 가장자리를 씹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436 선생님 혹시 목 근육이 잔뜩 긴장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갸아아악 튀겨진다~!!
>>440 .dice 1 100. = 98
이 새우깡... 튀겨지기를 전력으로 거부했다...
... 주방장 청 씨는 새우깡이 눅눅한 것을 발견하고는 기름이 가득 닮긴 솥에 불을 당겼다. 그것은 곱게 튀겨져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어야 할 터였다. 그러나 새우깡은 뜰채에서 기름으로 들어가지 않고 주방장 청 씨의 얼굴로 뛰어올라 눅눅한 기름자국만을 남기고 주방의 그늘진 곳으로 구르고 달려서 도망쳤다.
이제부터 다이스 진 쪽이 소설을 쓰는 룰로 간다(??)
무엇
>>444 재밌어보인다고 생각해버렸다.
이렇게 말하고 지면 어떡하나 했는데 이겨버렸다.
청새치 씨의 소설을 기대하기로(?)
청새치 씨의 소설을 기대하기로(?)
나는 그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뿔테 안경을 쓰고 앞머리를 내린 그 녀석... 어째서인지 안경을 써서 인상이 흐릿해진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녀석만은 안경을 쓰고 나서부터 꽤 인기인이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역시 안경은 묘한 물건이라는 생각을 했다. 각자에게 어울리는 물건이 있긴 하겠지만 저런 뿔테가 어울릴 줄이야. 멋대로 이리저리 생각해보고 재보고 하는 내 시선을 느꼈는지 이쪽을 홱 돌아본 그 녀석의 얼굴을 보고 나는 이상함을 느꼈다.
뭐야, 안경알이 없잖아.
뭐야, 안경알이 없잖아.
그렇습니다. 그냥 패션 안경이었던 것입니다.
나는 요즘 6시간× 6시에○ 자는 삶을 반복중임. 왜냐하면 친구 생일이 코앞이기 때문에... 나는 그의 생일에 개킹받음을 선사해주기로 친구2와 약조했다. 그렇다. 게임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말려든(제 2의 타겟이 된) 친구3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아무튼 친구2는 알만툴을 만지고 나는 그림노동을 하기로 했다. 캐릭터 스탠딩, 포트레잇, 컷씬 일러, 오프닝 등등... 연성할것이 산더미였다. 아무튼 지금은 작업의 막바지이다. 기다려라 친구1. 세상에서 제일 킹받는 생일선물을 안겨주지
찐친이다
귀차니즘씨 친구 부럽네
귀차니즘씨 친구 부럽네
저희는 평생친구를 선언했읍니다 넌 나한테서 벗어날수 없음. 도망못가ㅏ 히히
뭔진 몰라도 쿠소겜 만드는 것 같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샷뺀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인가 아닌가 이딴걸로 토론해서 명문대 입학하는 대환장 토론겜임. 주인공 이름은 친구1 이름. 환장의 팀원과 환장의 상대팀과 환장의... 암튼 대환장 개킹받는겜. 화살표는 무지개색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게이밍-화살표고, 브금도 다 깔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친구의 후기가 너무 궁금하다
나중에 꼭 알려주십셔...
나중에 꼭 알려주십셔...
세상에 철학똥이잖아(??)
1챕 클리어는
팀원2: 맞다의 재정의를 요청합니다!! 타격을 주다의 맞다로요!!!!
해서 승리할 예정입니다.
팀원2: 맞다의 재정의를 요청합니다!! 타격을 주다의 맞다로요!!!!
해서 승리할 예정입니다.
멋진 똥이죠. 기대해라 친구1
아이고 아재요... 싱싱한 아재요...
킹받았다면 성공한거임ㅋㅋㅋ
저 팀원2가 제일 헛소리꾼이라서 최선을 다해 친구1의 이상형으로 그렸읍니다. 킹받으라고ㅋ
쳐맞다 엔딩 ㄷㄷ...
간단하게 생각하면... 에스프레소 못 먹는 미국인을 위해서 물을 부은 게 americano인 거니까 일단 샷을 italiano라고 하면,
메뉴 아메리카노에서 샷이 빠졌으니 진정한 의미의 '아메리카노'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샷 뺀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입니다(??)
메뉴 아메리카노에서 샷이 빠졌으니 진정한 의미의 '아메리카노'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샷 뺀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입니다(??)
이탈리아노 무엇. 맘에 드는데 게임에 반영하기엔 이미 좀 늦어서 아쉽네. 근데 스샷찍어서 친구2 보여줘도 됩니까(?
내가 말했다고만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까지 잘 나오게 찍어갈게(?
야잇,,,
문득 든 생각인데 아메리카노는 기본적으로 hot 음료잖아
그러니까 뜨거운 물만 americano고 얼음물은 coreano라고 해야하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뜨거운 물만 americano고 얼음물은 coreano라고 해야하는 거 아닐까
이것도 스샷
수출된다고 하니까 창피한걸...
친구2: 이탈리아노 좀 웃긴데. 인게임에 넣어도 되냐고 물어봐주면
이래
이래
축하해 청새치씨~! 킹받음 내수용이지만 당신의 발언, 우리의 게임에 박제될것이다
ㅖㅔ,,, 쓰셔도 됩니다요,,,
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
당신의 킹받음, 친구2가 좋아합니다.
R.I.P.
(~2023.07)
얼굴도 모르는 남을 킹받게 하는 업적을 세우고 수치사해버린 어떤 대형 물고기
(~2023.07)
얼굴도 모르는 남을 킹받게 하는 업적을 세우고 수치사해버린 어떤 대형 물고기
청새치씨의 업적을 우리 킹받협이 잊지 않을것입니다...
친구2: 원하신다면 크레딧 토론자문 란에 넣어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아재개그 조아하는 악질 유령으로 부활
토론자문란 특) 본인 타겟의 킹받음 만드는걸 모르는채로 발언한 친구1도 올라가있음
으아악 악령이다
>>483 그 혹시 토론자문란이 아니라 오늘의 희생자 목록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닐가요(???)
맞을지도
모든 뜨거운 물을 americano 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커피 잔에 담겨서 딱 샷 뺀 만큼만 들어있는 92~96도 사이의 뜨거운 물만을 americano 라고 부른다...
>>481 그래도 풀네임은 좀 창피하니까 청 모 씨로 부탁합니다,,,
커피 잔에 담겨서 딱 샷 뺀 만큼만 들어있는 92~96도 사이의 뜨거운 물만을 americano 라고 부른다...
>>481 그래도 풀네임은 좀 창피하니까 청 모 씨로 부탁합니다,,,
저는 샷 뺀 아메리카노에 얼그레이 티백을 넣어서 어레인지 해서 마시는게 요즘 취미에요(???)
Q. What do you call a funny mountain?
A. Hill-arious
A. Hill-arious
이거 진짜 악질 고전 개그인데 감성 맞으면 갖다 쓰셔도 됩니다
저어희는 악질협이지만 그런 악질협은 아닙니다 진?지한 헛소리 갬성의 현대적 센스있는 킹받음을 추구한다고요(?)
논리적인 sheep 소리가 좋다 이건가...
정확히는 논리적인 척 하는 개쌉소리를 추구(?
쓸데없고 진지한 토론이라면... 드라마에 형제가 나오는데, 둘째가 주인공 라인이란 말이지.
그럼 시청자는 그집 엄마를 먼저 등장하는 둘째이름 붙여서 불러야 하는지, 아니면 보통 첫째 이름으로 부르니까 첫째이름 붙여서 불러야 하는지로 논쟁한 적은 있다...
그럼 시청자는 그집 엄마를 먼저 등장하는 둘째이름 붙여서 불러야 하는지, 아니면 보통 첫째 이름으로 부르니까 첫째이름 붙여서 불러야 하는지로 논쟁한 적은 있다...
오 웃기다. 일단 전국대회 토론주제 라인업은 다 찼으니까 만약(?) 차기작이 나온다면 고려해봐야지(?)
차기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론주제 뭐뭐있는디요 구경이나 시켜줘
토론주제 뭐뭐있는디요 구경이나 시켜줘
아 그거는 아주 희박한 확률이지만 친구1의 더 큰 킹받음을 위해 우리가 세상에 이 게임파일을 풀어버릴수도 있어서 공개하지 않겠읍니다
알겠읍니다
내가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바칼로레아 개ssap소리편이 정식 게임으로 나온다니 설렌다
난 이런거 좋아함 https://cuberule.com/
큐브 룰에 따르면 쌈은 깔조네고, 죽은 나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봤는데 영어라서 급하게 빠꾸침...
저거 시작이 샌드위치 논쟁이었단 말이지?
핫도그는 샌드위치냐 아니냐... 인터넷에서 오랫동안 싸워왔는데, 뉴욕 주법에 '핫도르그랑 소세지가 올라간 번은 샌드위치다' 라는 조항이 있었던 거임
핫도그는 샌드위치냐 아니냐... 인터넷에서 오랫동안 싸워왔는데, 뉴욕 주법에 '핫도르그랑 소세지가 올라간 번은 샌드위치다' 라는 조항이 있었던 거임
여기에 라비올리랑 팝 타르트가 참전하면서 일이 좀 복잡해진거지
좌상단에 재료-구조 순수는 BLT만을 샌드위치로 인정하고, 재료-구조 혼돈은 팝 타르트도 샌드위치라고 하는 지경이 된 거임...
그래서 싸우지 말라고 더 엉망진창인 큐브 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큐브 룰에 따르면 핫도그는 타코임(????)
큐브 룰에 따르면 핫도그는 타코임(????)
아! 혼돈 중립 질서 짤이군
킹받겜 업무때문에 그림그릴때 단축키 누르느라 키보드에 계속 손대고 있으려니 어깨가 아프더라고? 그래서 최근에 클튜 컴패니언모드 처음 써봤는데 이거 상당히 편하네. 옆에 폰 화면에 조작창 띄위두고 한손은 화면조작, 한손은 그림 그리면 되니까.
>>507 재료는 클래식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재료부터 혼돈으로 갈수록 말 그대로 음식이면 다 ㅇㅈ인거고, 구조는 클래식 샌드위치의 모습에서 아무튼 내용물을 감싸기만 하면 ㅇㅋ인 것으로 나눠져 있음
재료 순수 구조 순수 : BLT만이 샌드위치다
재료 순수 구조 중립 :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샌드위치다
재료 순수 구조 혼돈 : 치킨 랩은 샌드위치다
재료 중립 구조 순수 : 튀김샌드(?)도 샌드위치다
재료 중립 구조 중립 : 핫도그는 샌드위치다
재료 중립 구조 혼돈 : 부리또는 샌드위치다
재료 혼돈 구조 순수 : 아이스크림 와플은 샌드위치다
재료 혼돈 구조 중립 : 아이스크림 타코는 샌드위치다
재료 혼돈 구조 혼돈 : 팝 타르트는 샌드위치다
재료 순수 구조 순수 : BLT만이 샌드위치다
재료 순수 구조 중립 :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샌드위치다
재료 순수 구조 혼돈 : 치킨 랩은 샌드위치다
재료 중립 구조 순수 : 튀김샌드(?)도 샌드위치다
재료 중립 구조 중립 : 핫도그는 샌드위치다
재료 중립 구조 혼돈 : 부리또는 샌드위치다
재료 혼돈 구조 순수 : 아이스크림 와플은 샌드위치다
재료 혼돈 구조 중립 : 아이스크림 타코는 샌드위치다
재료 혼돈 구조 혼돈 : 팝 타르트는 샌드위치다
아무튼 그럿다
새우깡에 꼬깔콘을 씌운 것은 샌드위치다.
안녕. 뉴비 왔다.
그냥 바로 막 스레? 카드?를 세우려다가, 인사 좀 하는 게 나을 듯해서. 그리고 약간 무서버서... 일기장 세워도 되지? 넋두리 해도 되지? 여기 그런 분위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읽었나?????
그냥 바로 막 스레? 카드?를 세우려다가, 인사 좀 하는 게 나을 듯해서. 그리고 약간 무서버서... 일기장 세워도 되지? 넋두리 해도 되지? 여기 그런 분위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읽었나?????
게시판 규칙만 잘 지킨다면야 크게 문제될 건 없을겁니다
엇서오세요 뉴비쟝
엇서오세요 뉴비쟝
뉴비는, 왕이다. 뉴비는, 킹이다. 뉴비는, 신이다. 캔드민과 다른 참치들, 그리고 규칙만 존중한다면 그 무엇이든 해도 된다 어서와라ㅏㅏㅏㅏㅏㅏㅏ
히히 감사해요
잘부탁한다ㅏㅏㅏㅏ
잘부탁한다ㅏㅏㅏㅏ
여기 유입 적어서 뉴비가 귀함...
아무튼 환영한다는 말
아무튼 환영한다는 말
배고팡
청새치씨♡
이제 귀차니즘 씨 말고 청개구리 씨로 나메 바꾸는 거 어때...?
그렇게 됐습니다
당신도 청씨 집안(?)이 되었으므로 ㅇㅈ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청씨들은 거꾸로 가는 그런 게 있어요(???)
어쩐지 거꾸로 가야지 직성이 풀리더라 사실 내 진짜 성은 청씨였던거임(?
그랬던 거임(??)
비와서 전 먹으러 나왔다. 원래 가려던 곳이 4시에 열어서 오늘은 다른 곳으로 왔어.
혼술전이 없는 게 아쉽구만요.
혼술전이 없는 게 아쉽구만요.
뭐야 갑자기 비 왜 그치는데.
술만 마시면 심박수가 올라가는구만.
인생머리칼, 그렸다... 나만 보기엔 아까ㅇ운건 아니고 이미 내 모든 친구들에게 들이밀었지만 더 많이 보여줘야 할것같아서 잘라옴
참피게시판이라고 오타낼 때마다 굉장한 것을 보게된다...
친구 생일 초비상작업모드 종료... 으어어 힘들었다. 확실히 과로를 하니까 몸상태가 조진게 느껴지네. 3초에 한번씩 머리가 지끈거림. 이제 안잔 잠의 두배쯤 장렬한 수면 하고서 일상 복귀해야지
근데 그전에 림버스 일퀘부터 하고
다시 돌아온 월요일
본인쟝 알바 처음이라 감이 안잡히는데 조금만 도와줭
오늘 첫 월급 들어왔는데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확히 백만원이라 원래 다 이렇게 받나 싶어서
알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했고, 주 5일에 한번 나가면 점심 1시간 포함 13시부터 20시까지 9시간 일함
점심은 거기서 주고 저녁은 안줌
사대보험에 세금까지 다 뗐을 때 최저시급이면 보통 이렇게 받음?
오늘 첫 월급 들어왔는데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확히 백만원이라 원래 다 이렇게 받나 싶어서
알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했고, 주 5일에 한번 나가면 점심 1시간 포함 13시부터 20시까지 9시간 일함
점심은 거기서 주고 저녁은 안줌
사대보험에 세금까지 다 뗐을 때 최저시급이면 보통 이렇게 받음?
보통 삼인칭 쓰는 사람은 안 도와주지만...
일단 계약서 다시 잘 봐봐... 그리고 알바비 계산하는 어플 있으니까 그거 한두개 깔아다가 계산 돌려보셈
그리고 점심시간은 근무외라 너 8시간 일한거임
일단 계약서 다시 잘 봐봐... 그리고 알바비 계산하는 어플 있으니까 그거 한두개 깔아다가 계산 돌려보셈
그리고 점심시간은 근무외라 너 8시간 일한거임
그리고 주5일에 한 번이라는 게 무슨 말임??
주5일 나가고 근무시간은 휴게 제외 8시간이라는게 아닐가...
http://m.alba.co.kr/story/calculator.asp
알바천국에도 계산기가 있다고~
알바천국에도 계산기가 있다고~
대반전으로 월급제라든가(웃음)
주 5일에 / 한번 나가면 이라 >>539가 마즘
저거 급여계산기 돌려봤는데
9620원 일일 근무시간 9시간 근무일수 5일
연장근무 없고 주휴수당 미포함 세금 9.4 수습 적용해도 백오십만원은 나와서
이거 뭔가 좀 적게 받는거 아닌가 싶고 그래서 그럼
9620원 일일 근무시간 9시간 근무일수 5일
연장근무 없고 주휴수당 미포함 세금 9.4 수습 적용해도 백오십만원은 나와서
이거 뭔가 좀 적게 받는거 아닌가 싶고 그래서 그럼
그럼 그냥 고용주에게 전화 ㄱㄱ
아니 왜 9시간으로 계산한거임 8시간이라니까
아 점심 빼야댐?
그래도 130만원이넹
그래도 130만원이넹
너 한 달 동안 며칠 일햇냐
6월 포함해도 19일...
100만원 그럴듯한 것 같기도 하고
100만원 그럴듯한 것 같기도 하고
미아냉
초년생이라 이런거 잘 몰라서
초년생이라 이런거 잘 몰라서
이거봐 이럴줄 알았다니까
그래서 어플 깔아가지고 실제로 나간 날 찍어가지고 계산해보라 한거임
그래서 어플 깔아가지고 실제로 나간 날 찍어가지고 계산해보라 한거임
흑흑 확신이 필요했다
아무튼 답답하고 귀찮았을텐데 도와줘서 고마웡!
아무튼 답답하고 귀찮았을텐데 도와줘서 고마웡!
격주로 일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격주라면 안 나간 주는 주휴수당 빠져서 많이 날아감
그거 어플마다 쫌 차이 있으니까 한두개 깔아서 계산 돌려보고 너무 늦은시간 되기전에 고용주에게 문의ㄱㄱ하셈
딱 백만원은 좀 이상하긴해
그거 어플마다 쫌 차이 있으니까 한두개 깔아서 계산 돌려보고 너무 늦은시간 되기전에 고용주에게 문의ㄱㄱ하셈
딱 백만원은 좀 이상하긴해
정확히 100만원은 아니고 100만 6290원이긴 했다
아무튼 확인확인
아무튼 확인확인
>>553 이 shake 아... 이 shake 아...
어, 음...
다음부턴 같은 일 없게 하겠습니다...
다음부턴 같은 일 없게 하겠습니다...
뭐 첫 알바라니까~
임마 니가 딱 더도 덜도 말고 백만원이랬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근데 개멍청하게 이체한도 걸려서 그렇게 들어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
업주의 민망한 전화문자카톡이 같이 들어오긴 하니까 이 경우엔 헷갈릴 일이 없지만..........
업주의 민망한 전화문자카톡이 같이 들어오긴 하니까 이 경우엔 헷갈릴 일이 없지만..........
남자 선물 추천해줄 사람?
애인은 아니고 같은 랩실 선밴데 꾸미는 거 좋아하는 인싸남 느낌이심
얼마 전 생일이셔서 갖고 싶은 거 물어봤는데 악세서리 한 번 골라보라 하셔서 골라본 거 다 빠꾸맞고 본인이 골라서 알려주겠다 하시고 아직까지 말씀이 없으셔서 그냥 내가 차라리 다른 종류로 무난한 거 드릴까 하는데 뭐가 좋을 지 모르겠당...
건강식품은 이번에 많이 받으셔서 다른 거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네 좀 유용한 걸 드리고 싶긴 한데 흠
애인은 아니고 같은 랩실 선밴데 꾸미는 거 좋아하는 인싸남 느낌이심
얼마 전 생일이셔서 갖고 싶은 거 물어봤는데 악세서리 한 번 골라보라 하셔서 골라본 거 다 빠꾸맞고 본인이 골라서 알려주겠다 하시고 아직까지 말씀이 없으셔서 그냥 내가 차라리 다른 종류로 무난한 거 드릴까 하는데 뭐가 좋을 지 모르겠당...
건강식품은 이번에 많이 받으셔서 다른 거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네 좀 유용한 걸 드리고 싶긴 한데 흠
역발상으로 유료논문 사주기라든가
>>562 호오 좋은 생각
트위터가 X로 바뀌었네? 이거 그건가?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오. 트위터 망했네.
X된 트위터
>>565 올ㅋ
튜나건
졸리당
여름여름해
요새 커뮤니티 관리자라는 것의 피로도를 깨닫고 공짜 우울증을 선물받은 것 같은 기분이다. 하히하.하하하.
휘발돼서 기억이 거의 안 나기는 하는데
꿈에 참치 게시판 얘기가 나왔다
꿈에 참치 게시판 얘기가 나왔다
으앙 야밤에 봉변당함
내가 평소에 종종 카페에 들고 나가는 텀블러가 있는데 어느 순간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겨
그래서 찬물 마시려고 넣어둔건가 싶어서 방금 한 번 마셔봤는데
으앙 걍 쓴 한약이었음
이게뭐야 왜 남의 텀블러에 한약을 담는 건지ㅠ
내가 평소에 종종 카페에 들고 나가는 텀블러가 있는데 어느 순간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겨
그래서 찬물 마시려고 넣어둔건가 싶어서 방금 한 번 마셔봤는데
으앙 걍 쓴 한약이었음
이게뭐야 왜 남의 텀블러에 한약을 담는 건지ㅠ
처음에 냄새 분간 못해서 설마 2주 전쯤에 카페에서 담았던 커피 냄새가 남아있는건가 했는데
으앙ㅠ
한약ㅠ
으앙ㅠ
한약ㅠ
연쇄 건강마
한방전도사
올해 유독 매미가 많이 우는거 같애
그것도 되게 시끄럽게
그것도 되게 시끄럽게
도움! 군대에 있는 친구한테 카톡 선물하기로 뭘 줘야하지. 배송되는건 걔가 못받으려나. 기프티콘으로 먹을거 주는게 좋은가?
오글거리는 내용의 손편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입대 이후로 한 번도 연락한 적 없었던 것처럼 2000년대 초반 감성으로 써주면 좋아죽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내가 사망하는뎁쇼
나도 편지에 한표♪
원래 사람 목숨이 들어가야 강화 확률이 대폭 올라가는(??)
걔도 글 쓰는 애면 릴레이 소설 같은 거나 해보든지
생일선물이라
좋아 스벅 깊콘으로 간다
역시 최초의 계획이 베스트인 것
스레드는 왜 1001까지가 끝인 걸까?
>>588 그것은 캔드민이 어둠의 101각 다이스를 지지하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dice 1 101. = 56
어쩌다보니 친구의 창업 계획에 스타팅 멤버가 된 건에 대하여(?)
>>591 아니 뭐야 사업계획 들어보니까 진짜 괜찮아서 놀랍... 그그런데 저같은게 껴도 되나요
원래 1000이었다가 1000은 뭔가 아쉬우니까 하나 더 늘릴까? 해서 1001이 된 걸로 기억하는데.
참치게시판 같은 경우는 원래 500이었는데 내가 당시에 새 버전 배포했다가 실수로 리스폰스 제한 기능 구현을 빼먹어서 500을 넘겨버림. 대충 800 넘어서야 기능이 추가되는 바람에 그대로 정착.
참치게시판 같은 경우는 원래 500이었는데 내가 당시에 새 버전 배포했다가 실수로 리스폰스 제한 기능 구현을 빼먹어서 500을 넘겨버림. 대충 800 넘어서야 기능이 추가되는 바람에 그대로 정착.
앗 그럼 여기도 1001로 바뀔수 있는거야?
안돼 나 이런 애매함 못 잃어
사진은 이건데... 파일 다운받으니까 mbti 로 적혀있네?
istp 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ㅋ
istp 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ㅋ
요오즘 참게는 인원수가 많은 편이라 생각해 캔쨩?
캔쨩 잉뿌삐였네
사실 쵸 카와이 코네코쟝은 캔쨩이었던 거임
저거봐 테스트 결과도 고양이라고
저거봐 테스트 결과도 고양이라고
데장... 잉뿌삐 동지엿서...!!
>>601
예전이랑 큰 차이 없어보이는데.
예전이랑 큰 차이 없어보이는데.
지금까지 MBTI해서 INFP가 아니었던 적이 한 번도 없다.
"뭘 하든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림" = lightuna 0.7에 대한 복선인가?
내가 캔쨩이랑 P빼고 다 똑같다니
딱지의 조건 = INF머시기여야 할것
.
이왜진
>>610 영원히 관리자가 될 운명인 캔쨩
안타깝다 나는 완전 입구컷이네
아깝다. 난 ISFP인데
mbti 몰?루
저거 테스트 해보센
이것마저 인팁
깜짝이야 사진보고 우리집 애옹인줄 알았네
"우리집 이불에 블랙홀이 생겼다..."
생각보다 자주 있는 일(진짜임)
나락의 독충이 필요하겠군...
슉 슈슉 슉 슈슈슉 슈 수슉 슈슈슉
블랙홀에 숨참고 love dive
충격적이야
머여 잉뿌삐네?
관리하시오!! 당신도!!(?)
엇재서 잉뿌삐 강제징집이 되어버린...
차마 하기 싫다고는 못하는 잉뿌삐만이...
- 가만히 있을 수 있음
- 그러나 딴짓해도 된다
- 계속 글이 올라와서 심심하지 않음
- 말없이 권력을 휘두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모든 잉뿌삐가 원하는 것
- 그러나 딴짓해도 된다
- 계속 글이 올라와서 심심하지 않음
- 말없이 권력을 휘두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모든 잉뿌삐가 원하는 것
가장 슬픈 것은 >>630에 아무 반박도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629 어머 얘 눈물 색이... 너 마스카라 번진다 얘... 좀 닦어
마이너잉뿌삐리포트(??)
살려주십시오 저는 그저 연구팀 직원입니다
연구와 관리는 친구!! ^ㅇ^)9~*
너무더워너무더워
서현에서 칼부림 사건 발생.
모닝으로 건물 들이박고 칼로 사람들 공격한 듯.
지금까지 이런 일은 나랑 먼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회사 건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모닝으로 건물 들이박고 칼로 사람들 공격한 듯.
지금까지 이런 일은 나랑 먼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회사 건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더위도 그렇고 범죄도 그렇고 이래저래... 죽지 말고 살아남자 우리.
이제 러시안 룰렛임...
간만에 침대에 누웠다.
침대가 2층에 있는데 요즘은 날이 워낙 덥기도 하고 멍멍이들도 나랑 같이 자고 싶어해서 그냥 바닥에서 자고 있었거든.
그랬더니 요즘 허리가 좀 아파서 다시 침대로 돌아왔어.
침대가 2층에 있는데 요즘은 날이 워낙 덥기도 하고 멍멍이들도 나랑 같이 자고 싶어해서 그냥 바닥에서 자고 있었거든.
그랬더니 요즘 허리가 좀 아파서 다시 침대로 돌아왔어.
멍멍이가 있으시군요
그러면 귀여운 멍멍이 사진을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요즘 멍카인(??)이 부족해서...
그러면 귀여운 멍멍이 사진을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요즘 멍카인(??)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제 건 멍로폰(??)이라...
아아.. 유통이 안 된다니...(????)
어른이 씨는 냥로인(??) 제조해서 올리시던데 쩝... 아쉽네요
더 워
더워: 한국의 여름을 전쟁에 비유해서 표현하는 말. 비슷한 단어로는 디워, 더 그레이트 워 등이 있다.
허허헣
.dice 1 100. = 23
.dice 1 100. = 23
크으읏...!
조세호씨 아이큐 웩슬러 136이라는거 듣고 배신감 느끼는중
조세호씨 아이큐 웩슬러 136이라는거 듣고 배신감 느끼는중
이제 하다하다 꿈도 벌레잡는 꿈 꾸네
>>65 헉 140 넘는줄 알았는데... 배신감...
뭐야, 괭이가 고양이의 줄임말이었어? 처음 알았다.
괭이를 이제 알았다고...? 바른말 고운말 생활 하셨나봅니다...
잠이 솔솔 쏟아진당
오늘의 운빨
.dice 1 100. = 72
.dice 1 100. = 72
무난하네
햄버거를 먹고 왔지만 햄버거가 먹고 싶은 이 시간
그럼 또 먹자
하지만 커찮았다
낣씨가 더워서 그래
아직 수요일밖에 안됐네 일요일인줄
낮밤이 바뀌어 괴롭구나
힝..심심행..
그제 스카에 감금당해봄(?)
이게 퇴실 시간을 넘기면 아예 문이 안열리는 구조더라고. 근데 퇴실 안내를 문자로 해주는데 난 주로 노트북을 쓰니까 카톡이면 몰라도 문자는 잘 확인을 못함.
-> 어라 언제 이렇게 시간이. 어라 문이 안열리네
-> 어라 언제 이렇게 시간이. 어라 문이 안열리네
근데 이제 내부에 사람이 나뿐임. 새로 생긴데라서. 관리자 연락처 안써있음. 네이버로 검색해서 전화하니 안받음. 거기서 숙박할뻔ㅋㅋㅋ
결국 아빠를 불러서 나왔다...
갇혀서 무섭다가 아니라 거기서 잘 뻔했다라... 굉장하군
근데 뭐 어차피 낮이면 사람도 올거고 영영 감금은 아닐거잖어. 무서울거 없지
사실 나도 그런 타입이긴 함
나가진 못하니까 갇히긴 한건데 어쨌든 잘 수 있으면 자버리자!! 이렇게 됨
나가진 못하니까 갇히긴 한건데 어쨌든 잘 수 있으면 자버리자!! 이렇게 됨
나는 대처할수 있는데 왜 무섭지? 타입임. 정 심하게 갇혔다 싶으면 경찰이라도 부름 되는거고...
>>673
근데 이제 같이 갇힌 사람 이름이 김전일이야.
근데 이제 같이 갇힌 사람 이름이 김전일이야.
아아악! 아아아악!!! 살려줘!!!!
>>674 가만히 있어도 죽고 탈출하려고 해도 죽을거같다....
...그건 대처할수 없는거잔아요
아냐 그래도 코난보단 김전일이 나을지도 몰라. 코난은 애들이 딸려오잖아. 애들 돌보다 갈 바에야 고딩이랑 있다가 가겠어. 애들 너무 피곤해
코난이든 김전일이든 내가 살아서 나갈 확률은 낮을 것 같은데...
어차피 죽는거 편하게 죽는거지
계약기간 끝났다
이제 난 자유로운 날백수라고!
이제 난 자유로운 날백수라고!
요즘 논리학에 기반해 자아를 일종의 프로그램처럼 다루려는 시도에 푹 빠졌지 뭐야
잠이 안옴->늦게 잠듦->커피를 과다복용->잠이 안옴
>>674 오히려 좋은 거 아니야? 김전일 곁에 꼭 붙어있으면 안 죽을 테니 김전일이면 다행이지
하긴 그렇게 생각하면 코난(역병)인 쪽이 더...
내가 범인일수도 있잖아
그건 자업자득 아니야?
안 잡힐 줄 알고 저지른 범죄인데 잡히면 억울하달까(안됨)
밥맛없다
쌈장에 고추장이 들어간다는 거에서 놀라고 외국인들이 쌈장을 맵다고 여기는 거에서 놀랐다. 엥? 쌈장이 매운 거였어? 매운 맛의 ㅁ도 모르겠는데
쌈장이 된장+고추장 그외 기타 추가 이럴걸?
>>683 이거 그냥 요즘의 내 일상을 표현한 수식 같아서 반갑다
아이 불닭의 나라에서 뭔 뒷북이여
한국인들 미친지가 언젠데...
한국인들 미친지가 언젠데...
아 불닭땡긴다
그러고보니 오랜만에 불닭볶음면 먹었는데 옛날 그 맛이 아니더라
아님 내 입이 변했거나
아님 내 입이 변했거나
그런가? 난 불닭은 잘 모르겠던데... 어제 칸쵸 사먹었는데 너무 적어져서 충격받긴 했다
아마 변한 게 맞을듯
아마 변한 게 맞을듯
>>697 날이 가면 갈수록 질소가 늘어나네; 국산 과자의 희망은 뿌셔뿌셔밖에 없는 건가.
>>698 질소도 질소인데 양 자체가 아예 줄었음... 몇 개 되지도 않어...
홈런볼 먹는데 그렇게 섭섭할 수가 없더라 이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술안주 돌려줘
홈런볼 먹는데 그렇게 섭섭할 수가 없더라 이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술안주 돌려줘
민식이법 놀이라는 게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오네 ㅋㅋㅋㅋ
이쯤 되면 법은 악용하라고 있는 거야.
이쯤 되면 법은 악용하라고 있는 거야.
지금 세상이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빨리 준비해서 다른나라 어디라도 영주권 따놔라
난 지금 민식이법 놀이 이러고 노는 애들 크기 전에 한국 떠야된다 생각함
난 지금 민식이법 놀이 이러고 노는 애들 크기 전에 한국 떠야된다 생각함
아무튼 한국에서 머물지 않아도 되는 그런 생활 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 같은 곳에서 살면 될듯?
다크 앤 다커 사건 보니까 진짜 넥슨이 이겼으면 좋겠다. 넥슨이 아무리 안 좋은 회사라고 해도 잘못한 건 잘못한 건데 해외 게이머들은 무지성으로 아, 넥슨이 나빠 이러고 있고 그 회사의 이미지와는 별개로 사건을 보는 게 맞는 거지 에휴
해외는 아무래도 정보가 좀 적다보니 무지성 개소리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닌 부분이긴 해... 우리도 해외 기업들 잘 모르잖음.
그리고 돈슨 이미지만 수출돼서 이때다 싶어서 까는거 아닌가 했는데 역시나... 서구권 반응은 걍 넥슨의 업보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뭐 그래도 아스몬골드는 산업스파이라고 못 박았으니...
그리고 돈슨 이미지만 수출돼서 이때다 싶어서 까는거 아닌가 했는데 역시나... 서구권 반응은 걍 넥슨의 업보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뭐 그래도 아스몬골드는 산업스파이라고 못 박았으니...
.
참게 자주오고싶은데 걍 유튜브도 영상하나틀어두고 자지 메인SNS도 자느라 안들어오지… 걍… 뭔가 아무것도 안하게되네
개강했으니 이제 자주들어오겠지…
개강했으니 이제 자주들어오겠지…
졸리당
군대갈치씨 ㅎㅇ
>>710 죽이겠다
>>711 ㅋㅋ ㅎㅎ ㅈㅅ!!
조는날치씨 ㅎㅇ
졸린 건 맞으므로 인정합니다
으어어어어어 너무 힘들어ㅓㅓㅓ 생리통... 진통제 먹어서 통증은 거의 없는데 관절이 싹 느슨하게 나가가지고 몸을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리는게 느껴지고 뻐근하고 난리도 아님
뭔가 하고 싶은 게 있음
근데 군대 때문에 어차피 곧 관두고 가야 할 거 아니까 안하고 그냥 있는데
그게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더 심심해
근데 군대 때문에 어차피 곧 관두고 가야 할 거 아니까 안하고 그냥 있는데
그게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더 심심해
딱 코로나때문에 밖에 안 나가고 집에만 있을 때 이런 기분이었어...
군대갈치 씨.....
하고싶은 게 뭔데??
참치게시판에서 도배하는 건 이미 잘 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고싶은 건 뭔데
아무튼 최근에 티알이나 오알 한 번 해보고 싶어졌는데
시간상 약속 잡고 플레이 날짜가 되면 그때 이미 군바라서
걍 누워있음
시간상 약속 잡고 플레이 날짜가 되면 그때 이미 군바라서
걍 누워있음
당신도 전원 아이유인 크툴루... 하지않을래?...
전원 요네즈 켄시인 크툴루는 봤는데 그건 또 어떤 물건이죠 선생님
한 문장으로 어지럽기 쉽지 않은데
한 문장으로 어지럽기 쉽지 않은데
전원 요네즈 켄시인 크툴루를 현지화하는 프로젝트입미다
전원 아이유인 크툴루... 분홍신아이유 시달소아이유 라일락아이유 모집중(아님)
전원 아이유인 크툴루... 분홍신아이유 시달소아이유 라일락아이유 모집중(아님)
아무튼 다양한 아이유 여러분들의 지원을 받고 있고요... 나도 초-패스트-이지 크툴루 해보고 싶어서 파티원 모으고 있음...
다른 건 몰라도 분홍신 아이유는 길을 잃었다가 가장 알차게 쓰일 것 같군...
자아... 오늘부터 아이유 노래 왕창 들어보시고 괜찮은 거 골라다가 접수하러 오시면 된답니다...
청새치씨가 진행해주시나요
무엇
근데 어디서 어떠헥 함?
근데 어디서 어떠헥 함?
어떻게 함
예? 저요?
이렇게 키퍼 데뷔(?)를 한다고
>>732 참게에서 할건디
방법은 뮤비나 음방 캡쳐본 두세개 붙인걸로 할까 싶고
방법은 뮤비나 음방 캡쳐본 두세개 붙인걸로 할까 싶고
걍 가사만 있으면 이상하게 짜깁기해와도 되긴해
대신에 짤 연속으로는 못 올리게? 그러니까 짤 하나 올리고 새로고침하는 시스템으로 하면 서로 말 겹치거나 하는거 막을 수 있을지 어떨지...
대신에 짤 연속으로는 못 올리게? 그러니까 짤 하나 올리고 새로고침하는 시스템으로 하면 서로 말 겹치거나 하는거 막을 수 있을지 어떨지...
그래 머 까짓거 군바 소원 못들어주냐
전원 아이유인 크툴루 #가보자고
전원 아이유인 크툴루 #가보자고
헉
참여인원은 어떻게 되죠
나만 쪽팔린 게 아니면 도전해볼만 하다
나만 쪽팔린 게 아니면 도전해볼만 하다
나도 할레~
자자~ 아이유분들~ 노래 골라오세요~
나도 준비물 모아야됨... 암것도 모르는데 순식간에 키퍼됐다
나도 준비물 모아야됨... 암것도 모르는데 순식간에 키퍼됐다
(기웃)
>>743 머야 이제봤네~
공허씨... 나랑 계약해서 아이유가 되어주지 않을래(??)
공허씨... 나랑 계약해서 아이유가 되어주지 않을래(??)
정부에서 무료로 특수외국어 학습자료를 올려놓은 게 있다는 걸 아는가?
https://cfl.niied.go.kr/info/study?page=1&field=all&keyword=
이거보고 크메르어 찍먹하기로햇다
https://cfl.niied.go.kr/info/study?page=1&field=all&keyword=
이거보고 크메르어 찍먹하기로햇다
아니 전원이 아이유인 크툴루 뭔데 보기만해도 웃기다
이야 폴란드어는 B2까지 있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도 질 수 없지 https://ielanguages.com/
유럽권 언어+몇몇 아시아권 언어 있음
그런데 코스고 뭐고 자료만 많아서 이 사이트 이용하려면 이 언어를 배우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함(...)
다른 것보단 음성파일 제공해주는 점이 너무 좋다
유럽권 언어+몇몇 아시아권 언어 있음
그런데 코스고 뭐고 자료만 많아서 이 사이트 이용하려면 이 언어를 배우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함(...)
다른 것보단 음성파일 제공해주는 점이 너무 좋다
뭐야 나도 하고싶다
근데 세션 참여까진 그럭저럭 할만해도 뮤비 소스 편집해올 시간은 없어서... ㄲㅂ 구경은 재밌게 할게
귀찮씨는 나중에 친구들이랑 카톡이모티콘으로 여름축제 즐겨보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 문구없는 이모티콘으로만 소통하기 개꿀잼일듯
재밌겠다 ㅋㅋㅋㅋ
하면 구경하고싶어
하면 구경하고싶어
전원이 아이유인 크툴루를 보고 생각난 것.
여름축제에 참전하실 아이유 한 분 더 모십니다 0ㅅ0)/
플레이는 일요일~
플레이는 일요일~
하고 싶지만 크툴루가 뭔지 모르는 1인 0ㅅ0)
사실 저도 잘 모르고요 그냥 산치 깎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ㅖ...
걔임개발관련해서 살짝질무~운
시스템의 구현 중요도도 높고(게임 목표1, 육성파트) 시나리오 중요도도 높은(게임 목표2, 미연시 파트) 게임에 시나리오부터 작업하는 게 좋을까, 시스템부터 구현하는 게 좋을까? 둘다 하곤야 있지만 어느쪽도 쑥쑥 나아가질 않아서 예정 출시일(미발표(내부적(임시)))에 백퍼 못 내놓을거 같아서 일정을 더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무~운
시스템의 구현 중요도도 높고(게임 목표1, 육성파트) 시나리오 중요도도 높은(게임 목표2, 미연시 파트) 게임에 시나리오부터 작업하는 게 좋을까, 시스템부터 구현하는 게 좋을까? 둘다 하곤야 있지만 어느쪽도 쑥쑥 나아가질 않아서 예정 출시일(미발표(내부적(임시)))에 백퍼 못 내놓을거 같아서 일정을 더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무~운
>>759 니디걸 오버도즈의 제작비화를 참고하면 시나리오부터
>>760 오, 궁금
제작비화 어디서 볼 수 있어?
제작비화 어디서 볼 수 있어?
자자 군대갈치씨의 송별식이 있겠습니다
잘가 군대갈치씨... 다음에는 전원 하치P의 미쿠인 크툴루의 부름 해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에에에에에
군대갈치 씨 잘가... 기억할게...
사고 안 나게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고 뭐든 일단 건강이 우선이야 알지?
갔다오면 또 같이 놀자고~
사고 안 나게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고 뭐든 일단 건강이 우선이야 알지?
갔다오면 또 같이 놀자고~
날치씨를 위하여!!
다들 정말로 고맙다고밖엔 말할 길이 없으요...
흑흑, 그래도 요즘엔 다 핸드폰 쓸 수 있으니까 그리 오래 사라져있진 않을 것
흑흑, 그래도 요즘엔 다 핸드폰 쓸 수 있으니까 그리 오래 사라져있진 않을 것
세상 참 좋아졌군
라떼는 말이야....
라떼는 말이야....
어이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wwwwwwwwwwwwwwwwwww잘 다녀오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뭐
핸드폰 쓴다고 해도 힘든 건 힘들테니.. 잘 다녀오라구
핸드폰 쓴다고 해도 힘든 건 힘들테니.. 잘 다녀오라구
흑흑... 고맙읍니다...
소소하게 궁금한 게 생겼다
운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인데 그 ㅌ맵에서 측정해주는 운전점수가 항상 100점이거든
이거 점수 어케해야 떨어지는걸까? 굳이 떨어뜨리고 싶은 건 아닌데 대체 어떻게 해야 평균이 나랑 30 넘게 차이나게 되었는지 궁금해지네..
운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인데 그 ㅌ맵에서 측정해주는 운전점수가 항상 100점이거든
이거 점수 어케해야 떨어지는걸까? 굳이 떨어뜨리고 싶은 건 아닌데 대체 어떻게 해야 평균이 나랑 30 넘게 차이나게 되었는지 궁금해지네..
>>775 헐 정보 고마워 생각보다 기준이 쎈 것도 있구나
다들 운전 꽤 험하게 하나보네
다들 운전 꽤 험하게 하나보네
새책에 물흘려서는 면지의 잉크가 내부까지 먹어서 우울감이 가시지않는 이틀째
냉동고에 재워뒀지만 24시간이 안 지났어… 지나도 이 상실감이 사라질까…
ㅜㅜ
냉동고에 재워뒀지만 24시간이 안 지났어… 지나도 이 상실감이 사라질까…
ㅜㅜ
냉동고래 냉동실
아 세상에 아 세상에 군대갈치씨 송별회를 참여하지 못하다니 내가 요즘 정신이 이렇게 없다ㅏㅏㅏ
>>779 저런
어라... 나.. 군대갈치씨의 유령이 보이는거같아...
그럼 2차 송별회해야겠네(?)
빨간날마다 한시간씩 맞이하는 n차송별회(?)
않이 ㅋㅋ
아무튼 전파 메롱이라 갈 때 간다고 못 말할 듯
아무튼 전파 메롱이라 갈 때 간다고 못 말할 듯
n차 송별회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보다 군바를 죽은 사람 취급하는 거냐고...
발라드 감성이네(??)
발라드 감성이네(??)
이제 훈련소 끝나고 자대배치 받으면 매일 폰반납 시간마다 송별회 하는거야(?)
송별회 노래는 아이유 노래로 할까요
그냥 케이팝쑈를 하자
않이 ㅋㅋㅋㅋ
아무튼
추석이며 개천절이며 빨간날이 많아서
훈련소는 10월 24일 즈음에 나갈듯
추석이며 개천절이며 빨간날이 많아서
훈련소는 10월 24일 즈음에 나갈듯
내가 잠이 덜 깼나... 날치씨가 아직 어장에 있내......
나도 낢치씨의 유령이 보여...!
문득 떠오른 이야기
"아빠, 제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 라는 아들의 말에 침대 밑을 확인해 보자 똑같은 얼굴의 아들이 내게 말했다. "아빠, 제 침대 위에 괴물이 있어요."
"걱정 마렴. 너네 둘 다 못생겼단다." 나는 이층 침대에 누운 쌍둥이 아들들을 한심하게 쳐다보며 말했다.
"아빠, 제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 라는 아들의 말에 침대 밑을 확인해 보자 똑같은 얼굴의 아들이 내게 말했다. "아빠, 제 침대 위에 괴물이 있어요."
"걱정 마렴. 너네 둘 다 못생겼단다." 나는 이층 침대에 누운 쌍둥이 아들들을 한심하게 쳐다보며 말했다.
>>797
"어- 그렇구나. 잘 된 일이네. 축하해. 언제 애들 데리고 놀러와."
알겠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가 눈치챘을까? 이 주변에는 그런 갑작스러운 입양 수속을 도와줄 만한 고아원이 없다는 것을.
"어- 그렇구나. 잘 된 일이네. 축하해. 언제 애들 데리고 놀러와."
알겠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가 눈치챘을까? 이 주변에는 그런 갑작스러운 입양 수속을 도와줄 만한 고아원이 없다는 것을.
일본에 있는 고급 식당에서 한국인 손님에게 세제 섞인 물을 내왔다는 글이 보였다.
댓글들을 보니 "친일은 정신병" "원숭이 새끼들" 같은 일본 혐오가 굉장했다.
분명 손님에게 그런 짓을 한 가게는 문을 닫아도 싸겠지만
이러한 특정 사건만으로 일본 그 자체를 판단하고 혐오하는 행동은 안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나라만 해도 일본을 너무 싫어한 나머지 햇살무늬만 봐도 발작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일본에도 우리 나라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댓글들을 보니 "친일은 정신병" "원숭이 새끼들" 같은 일본 혐오가 굉장했다.
분명 손님에게 그런 짓을 한 가게는 문을 닫아도 싸겠지만
이러한 특정 사건만으로 일본 그 자체를 판단하고 혐오하는 행동은 안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나라만 해도 일본을 너무 싫어한 나머지 햇살무늬만 봐도 발작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일본에도 우리 나라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케헤헤 800 스틸
얼마나 남았지
876이던가
876이던가
삶이란 무엇이고 그 의미는 어떠한지 찾는 건 좋아요.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동기 부여도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이에 너무 집착 하지는 마세요. 목표와 수단이 바뀌도록 하지는 마세요. 어떻든 실존한다면 거기에 있을 뿐이기에 생각를 달리하는 것은 그것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는 것이에요 그렇기에 변화란 추상적이죠
나님 사업 투자사에서 연락왔다ㅏㅏㅏㅏㅏ
축하해줘라 참치들
무슨 사업인데?
우리가 레드오션을 개척하는 포지션이라 자세히 말하면 특정 가능성이 있고, 그냥 플렛폼 사업이라고만 할게
축하하오
뭔진 모르겠지만 잘 되면 좋겠구먼
뭔진 모르겠지만 잘 되면 좋겠구먼
익명의 부지러니즘 씨가 해냈어...
후하하 돈벌어서 아부지 딸래미가 사장이에요 시전해야지
귀차니즘 씨는 내가 처리했다구
뭐 내가 사장은 아니긴 하지만. 세명이 하는거라 공동대표 자격이지
세 명인데 사장이라니
하하하
하하하
시리즈 a 받으면 나 좀 고용해줘.
담주부터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내려가는데 뭐야 이거.
명절이라 할머니집 왔는데 폰 데이터가 없네. 할게 없다ㅏ
꾸물
훈련소 생활은 좀 괜찮으신가
즉당즉당해오
진짜 힘든 애들은 후반에 좀 몰려있어서 그런 것도 같지만
진짜 힘든 애들은 후반에 좀 몰려있어서 그런 것도 같지만
819 스틸하기
연휴동안 팬텀 리버티 깼다. 재밌더라.
진짜 연휴 내내 게임만 했네.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추워서 기침이 나더라.
노래를 들으며 게임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된다. 나 리듬 게임에 재능이 있을지도.
>>824
사실 격겜에 재능있는 거 아냐?
사실 격겜에 재능있는 거 아냐?
결국 감기에 걸렸다.
그나마 다행인 건 기침만 나오고 어디 아픈 곳은 없다는 점.
그나마 다행인 건 기침만 나오고 어디 아픈 곳은 없다는 점.
빠른 도핑만이 살 길이다(?)
귀차니즘 씨가 플랫폼 사업을 한다고 하니 생각난 건데 *테크 업체나 플랫폼 사업자들은 항상 기존 방식과의 싸움을 피할 수가 없는 것 같아.
로톡, 직방, 타다, 그 외 핀테크들... 다들 기존 방식의 사업자들하고 충돌이 일어나네.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경우는 안타깝지만 정보격차, 시장선점 등을 무기로 발전과 개선을 피해왔다면 응당 자리를 물려주는 게 맞지 않나 싶다.
결국에는 이권다툼인데 "생존권 보장을 위해 사용자가 불편하더라도 기존 방식을 보호하자!"라고 하면 솔직히 사용자 입장에선 설득력이 없지.
로톡, 직방, 타다, 그 외 핀테크들... 다들 기존 방식의 사업자들하고 충돌이 일어나네.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경우는 안타깝지만 정보격차, 시장선점 등을 무기로 발전과 개선을 피해왔다면 응당 자리를 물려주는 게 맞지 않나 싶다.
결국에는 이권다툼인데 "생존권 보장을 위해 사용자가 불편하더라도 기존 방식을 보호하자!"라고 하면 솔직히 사용자 입장에선 설득력이 없지.
그러고보니 멘탈케어 앱들은 그런 소리 없었던 것 같네
엥 왜지?
엥 왜지?
기존 사업자들 입장에서 생존권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어서...?
1. 신규 플랫폼이 기존 사업자들의 방식과 비교하여 특출나게 편하거나 뛰어난 점이 없었거나(경쟁력 부족)
2. 신규 플랫폼이 기존 사업자들과 상생하거나 오히려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던지
3. 그냥 수요가 과해서 플랫폼이 떠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
뭐 이런 이유 아니려나.
멘탈케어쪽은 전혀 모르겠는걸.
1. 신규 플랫폼이 기존 사업자들의 방식과 비교하여 특출나게 편하거나 뛰어난 점이 없었거나(경쟁력 부족)
2. 신규 플랫폼이 기존 사업자들과 상생하거나 오히려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던지
3. 그냥 수요가 과해서 플랫폼이 떠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
뭐 이런 이유 아니려나.
멘탈케어쪽은 전혀 모르겠는걸.
1+2번 인 것 같기도? 생각해보면 약 처방은 어차피 병원에서 받아야 하고, 멘탈케어 앱이 병원 안 와도 되는 경증의 사람들 데려가서 오히려 좋다든가... 뭐 그런 이유를 궁예해본다
근데이제 양눈궁예인
근데이제 양눈궁예인
아뭐야 내 어장 이름 까먹어서 못찾음...
저기 밑에 있는뎁
그러게 그거 못 보고 한참 뒤까지 갔다왓어 쩜쩜쩜
바부 낄낄낄
오랜만에 칵테일 마시니까 맛있네. 처음 와보는 바인데 안주를 되게 잘한다.
집 창고에서 추억의 물건 발견해서 오랜만에 찾아봤더니 아직도 살아있었네 어장...
사진은 초등학생때 미술시간에 만든 종이필통인데 여길 참 많이 좋아했던 것 같음
그때 어릴때고, 뭘 잘 몰라서 민폐도 많이 끼쳤을텐데 잘 받아줘서 고맙다... 지금은 어느덧 20대 중반이네 ㅎㅎ
사이트 문화가 많이 바뀐 것 같아서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다들 잘 지냈으면 좋겠다
14주년인거 보고 놀랐음... 사이트 번창하세요
사진은 초등학생때 미술시간에 만든 종이필통인데 여길 참 많이 좋아했던 것 같음
그때 어릴때고, 뭘 잘 몰라서 민폐도 많이 끼쳤을텐데 잘 받아줘서 고맙다... 지금은 어느덧 20대 중반이네 ㅎㅎ
사이트 문화가 많이 바뀐 것 같아서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다들 잘 지냈으면 좋겠다
14주년인거 보고 놀랐음... 사이트 번창하세요
운명이니 입양한다 vs 그럴 리 없으므로 피한다
당신의 선택은?
당신의 선택은?
>>838 나 튜나 스트릿 사는 치즈태빈데 간만에 햇빛 따뜻하게 들어오는 냥꿀자리 찾아서 쉬고 있었거든ㅠ 근데ㅠㅠㅠㅠ 어떤 인간샛기가 와우 이건 신이 나한테 주신 계시야 ㅇㅈㄹ하면서 달려들어서 겨우 도망쳐나옴 자리도 뺏기고 개같다ㅠㅠ 아직도 수염이 벌벌 떨리고 꼬리펑한게 안 가라앉아ㅜㅜ
>>839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
>>837
와... 옛날 참치들 이름이..
와... 옛날 참치들 이름이..
내 맥은 더 이상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는군.
이렇게 된 이상 새 맥을 사는 수밖에 없나!
이렇게 된 이상 새 맥을 사는 수밖에 없나!
오 새 맥 뭘로 살거임?
산다고 하면 맥북 에어 13인치로 살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m1 맥북 에어가 더 취향이긴 한데 추후 지원 문제 생각하면 결국 m2로 가야겠지...
개인적으로 m1 맥북 에어가 더 취향이긴 한데 추후 지원 문제 생각하면 결국 m2로 가야겠지...
그렇구만...
하지만 메이저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 빼고는 아직도 너무 현역이라 새로 사기가 아깝다.
살 때 거의 400 가까이 주고 사기도 했고.
살 때 거의 400 가까이 주고 사기도 했고.
확실히... 그건 좀 아깝지... 언제 샀는데?
2017년 거의 끝나갈쯤에 샀을 걸.
개인용이면 좀 더 쓰자
2013년에 산 것도 멀쩡한 것이 맥!
다크소울 안 돌아가는 건 아쉽지만
2013년에 산 것도 멀쩡한 것이 맥!
다크소울 안 돌아가는 건 아쉽지만
요즘 맥으로 하는 일이야 글쓰기나 웹서핑 같은 거라 사실 계속 써도 되긴 하지.
다행히 이번에 새로 나온 소노마는 그렇게 끌리는 기능이 없어서 꼭 업그레이드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긴 해.
다만 인텔맥이다보니 애플실리콘에 비해 배터리 타임 짧은 건 너무 아쉽다.
다행히 이번에 새로 나온 소노마는 그렇게 끌리는 기능이 없어서 꼭 업그레이드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긴 해.
다만 인텔맥이다보니 애플실리콘에 비해 배터리 타임 짧은 건 너무 아쉽다.
난 안해보긴 했는데... 애플 사설 수리점 가는 건 좀 그런가?
인증 안 받은 곳을 얘기하는 거임?
좀 그렇지 않나.
좀 그렇지 않나.
음... 사실 나도 산 지 얼마 안 된 아이폰 배터리가 너무 금방금방 닳아서 고민하고 있긴 했음
잘 가는 사람은 또 잘 가더라고...
잘 가는 사람은 또 잘 가더라고...
나도 아이폰 12 미니 쓰는 중인데 배터리 문제가 좀 있긴 해.
배터리만 아니면 계속 쓰고 싶은데...
배터리만 아니면 계속 쓰고 싶은데...
핸드폰이 점점 커져서 그런가 배터리 너무 금방 닳아
아... 작은 폰 쓰고싶어서 아이폰 쓰는건데... 다음에는 뭘로 갈아타야되나...
아... 작은 폰 쓰고싶어서 아이폰 쓰는건데... 다음에는 뭘로 갈아타야되나...
고양이, 강아지 좋아하는데 현실적으로 키울 수가 없다.
그렇다고 캣맘짓은 민폐고...
그렇다고 캣맘짓은 민폐고...
난 언젠가 갑자기 키우게 될 날을 위해서 지식을 쌓아두고 있음
안 키워도 뭐... 같은 동네 사는 강아지가 나랑 인사하고 싶어하는지 아님 그냥 꺼지라고 하는 건지 정도는 알 수 있겠지...
안 키워도 뭐... 같은 동네 사는 강아지가 나랑 인사하고 싶어하는지 아님 그냥 꺼지라고 하는 건지 정도는 알 수 있겠지...
난 어쩌다보니 키우고 있는 중.
어떻게든 맞춰가고 있어.
어떻게든 맞춰가고 있어.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가 찾아와서 눌러앉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지
나도 겪어보기 전엔 몰랐어.....
나도 겪어보기 전엔 몰랐어.....
고양이는 모르겠지만 개는 확실히 환경이 맞춰지지 않으면 키우기가 어렵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개가 매일 산책도 나가야하고 활동성이 높은 경우는 평범한 산책으로도 부족해서 산을 타거나 어딘가에서 뛰어다녀야하다보니.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개가 매일 산책도 나가야하고 활동성이 높은 경우는 평범한 산책으로도 부족해서 산을 타거나 어딘가에서 뛰어다녀야하다보니.
견성은 산책량과 비례한다...
으붸에에엥
힘드러...
힘드러...
혼술하러 왔당
가게에 댕댕이가 있군
저 강아지 종이 뭐임? 나 하얗고 작은 강아지 거의 구별을 못함
숙성회와 새로 생긴 포차를 저울질해봤는데 오늘은 왠지 회가 땡기지 않아...
중국집은 마지막에 갔을 때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다시 가기 두렵다.
중국집은 마지막에 갔을 때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다시 가기 두렵다.
푸들이나 말티즈 같은 거 아닐까.
아님 말티푸.
아님 말티푸.
아니 설마 비숑인가.
두부김치다.
직화소스를 발랐나 엄청 맛있네.
뭔가 두부김치같은 느낌은 적으면서도...
뭔가 두부김치같은 느낌은 적으면서도...
맛있게 먹엉
오 두부김치... 좋은 술안주지... 술은 뭐 마심??
것보다 나만 허연 갱얼쥐 구별 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줘서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보다 나만 허연 갱얼쥐 구별 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줘서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맥이지 뭐.
소주는 최근에 몇번 마셨고 원래는 하이볼을 좋아하는데 두부김치에 하이볼은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소맥으로.
소주는 최근에 몇번 마셨고 원래는 하이볼을 좋아하는데 두부김치에 하이볼은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소맥으로.
난 비숑인줄 알았는데
비숑맞지 않을까
혼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 거야!
새로운 가게를 뚫을 때는 말이야!
술을 아낌 없이 마셔줘야돼!
그래야 1인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구!
새로운 가게를 뚫을 때는 말이야!
술을 아낌 없이 마셔줘야돼!
그래야 1인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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