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8 4월은 너의 잡담판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4-24 (목) 02:53:26
갱신일:2025-10-07 (화) 14:17:30
#0익명의 참치 씨(UuWhiR1OIy)2025-04-24 (목) 02:53:26
새로운 시작
#311익명의 참치 씨(FVGVRRduuW)2025-06-21 (토) 19:38:57
방구석 히키코모리처럼 외출 별로 안 할 때는 몰랐는데 요즘은 돌아다닐 일이 많으니까 장마가 잘 느껴진다.
비 너무 많이 오고 공기가 눅눅해지네.
비 너무 많이 오고 공기가 눅눅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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