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8 4월은 너의 잡담판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4-24 (목) 02:53:26
갱신일:2025-10-07 (화) 14:17:30
#0익명의 참치 씨(UuWhiR1OIy)2025-04-24 (목) 02:53:26
새로운 시작
#405연어(h35MaI7z7S)2025-06-26 (목) 04:27:54
로딩 중 대신에 서버 갈구는 중이라고 쓰여져있는 거처럼
딱딱하게 안 쓰이고 뭔가 친근하게 적힌 게 좋네요!
방금은 실수로 아무것도 안 쓰고 마솝 눌렀다가 '이상한 거 쓰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딱딱하게 안 쓰이고 뭔가 친근하게 적힌 게 좋네요!
방금은 실수로 아무것도 안 쓰고 마솝 눌렀다가 '이상한 거 쓰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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