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8 4월은 너의 잡담판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4-24 (목) 02:53:26
갱신일:2025-10-07 (화) 14:17:30
#0익명의 참치 씨(UuWhiR1OIy)2025-04-24 (목) 02:53:26
새로운 시작
#684익명의 참치 씨(GuFzVy7SCG)2025-09-05 (금) 10:39:15
>>682
안 그래도 초밥얘기 나와서 오늘 회전초밥집을 갈까 쿠우쿠우에 갈까 하다가 쿠우쿠우에 갔는데 초밥 퀄리티가 예전보다 더 안 좋아져서 이제 쿠우쿠우는 안 가려고.
나름 골드 매장인데 초밥은 맛없고 다른 음식들도 다 이미 많이 먹었던 것들이라 매력이 없더라.
결국 내일 참지 못하고 회전초밥집에 가게될 확률이 높음.
안 그래도 초밥얘기 나와서 오늘 회전초밥집을 갈까 쿠우쿠우에 갈까 하다가 쿠우쿠우에 갔는데 초밥 퀄리티가 예전보다 더 안 좋아져서 이제 쿠우쿠우는 안 가려고.
나름 골드 매장인데 초밥은 맛없고 다른 음식들도 다 이미 많이 먹었던 것들이라 매력이 없더라.
결국 내일 참지 못하고 회전초밥집에 가게될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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