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8 4월은 너의 잡담판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4-24 (목) 02:53:26
갱신일:2025-10-07 (화) 14:17:30
#0익명의 참치 씨(UuWhiR1OIy)2025-04-24 (목) 02:53:26
새로운 시작
#762익명의 참치 씨(.3ZaknVyFC)2025-09-26 (금) 06:37:06
우리가 라인을 잊었다기보단 라인이 우릴 버린 거에 가깝지 않나...?
한국에선 아무 것도 안 한다고 걔네.
한국에선 아무 것도 안 한다고 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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