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8 4월은 너의 잡담판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4-24 (목) 02:53:26
갱신일:2025-10-07 (화) 14:17:30
#0익명의 참치 씨(UuWhiR1OIy)2025-04-24 (목) 02:53:26
새로운 시작
#795익명의 참치 씨(U9gME2gPK.)2025-09-26 (금) 09:37:35
>>791 생 닭가슴살은 진짜 엄두가 안나서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부터 양념 있는걸로 사서 간신히 두달째 유지중...
내 사촌은 생닭가슴살에 소금만 뿌려서 야채랑 같이 삶아서 현미밥에 삼시세끼 먹어서 살뺐는데 진짜 대단하더라.
진짜 양념있는걸로 산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 아니었으면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을듯.
그래도 요즘은 다이어트 하기 쉬운 시대인 것 같아. 곤약젤리 같은것도 배고픔에 직빵이고, 위고비 마운자로에 다이어트 식품들 괜찮은것도 많고.
내 사촌은 생닭가슴살에 소금만 뿌려서 야채랑 같이 삶아서 현미밥에 삼시세끼 먹어서 살뺐는데 진짜 대단하더라.
진짜 양념있는걸로 산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 아니었으면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을듯.
그래도 요즘은 다이어트 하기 쉬운 시대인 것 같아. 곤약젤리 같은것도 배고픔에 직빵이고, 위고비 마운자로에 다이어트 식품들 괜찮은것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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