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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해달 씨의 새로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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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게으른 해달 씨의 새로운 일상

작성자 게으른 해달 씨작성일 2025-01-07 (화) 11:22:32갱신일 2026-07-10 (금) 16:19:47
새로운 판이라구 우효 >:3,,~~~!!!
>>7
안녕~! 맞아ㅋㅋ... 요식업에서 일하고잇습니다
난 최근에 무향 핸드크림 하나 새로 사고 손 트는거 해결햇어~! 페트병 하나정도 크기에 3만원이라 좀 비싸긴한데(ㅋㅋ....) 터서 거칠거칠한게 싹사라져가지구 광명찾고 계속쓰는중,

으아~! 밖에서 일하는구나 요새 계속 한파의연속인데🥺 감기랑 독감이 또 스믈스믈 유행하는 거 같으니까 조심하라구 킬킬씨,
그리고 선크림!!! 귀찮아도 바르자~~!!! 왜냐면.... 우리아빠도 비슷하게 밖에서 일하는데 맨날 선크림 귀찮다고 안 발라서 팔다리목에 옷으로 가려진부위랑 경계선이 너무. 선명하게생겻음.....



모니터링 < 요즘 이노래가 너무좋아서...위험함

맨날 정신차리면 무---아!!! <이러고잇음.....중독임
동급생주근깨한쪽안대얀데레집착속성미쿠,,,,,,..
키워드만 나열해도 파괴력넘높잔아.

이걸어케안좋아해...ㅋㅋ......오타쿠는 쓰러질수밖에없어
>>9


그런 당신에게 붉은 혁명의 모니터링을 추천합니다!
히
힘들어잉,,, <:3
스안커 역만 해냇다 ㅠ ㅠ~~!!!!
오백만년만의 근황
게으른 해달이 아니고 너무 바쁜 해달이 되어버려,, <:3
열심히 일하고 있고
미쿠콘을 가게 되었다😭.......
너무행복해.... 이제 11월 29일만을 바라보며 살게
Attachment
동물 못 키우니까 대신 실사사이즈 레고 고양이를 키워야지. 하고 샀는데

이것.. 노가다의 산물
N시간 이상 앉아서 작은 것에 집중해야 하는 기력이 없으면 사지 말 것.....

째깐한 블럭을 한 단 쌓고 째깐한 나사를 블럭에 박아서 고정하고 또 한 단 쌓고 고정하고 쌓고 고정하고 쌓고 고정하고.....를 무한으로 해야 함
읏추읏추
>>15 네모네모 먐몸미 귀며뭐
>>17 귀엽지~~ ^.^ 완성해서 현관에다 장식해놨음
의외로 여러종류의 고양이가 여러가지 자세로 있더라

이런거 좋아하는사람이면 집들이 선물같은거로도 좋을듯ㅋㅋ
퇴근하고싶어잉
크리스마스 이브
쉰다할걸
쉰다할걸,,,,
이브날 고생이 만쿠먼
끝나고 맛난거 먹자~~!!
>>21 암쪼록 좋은 연휴보내길 바라

난 오늘도 출근했지만
출근했지만...!!!!🥲🥲🥲
졸려
추워잉
퇴근하고싶어잉
후덕죽 씨가.. 후덕죽씨가 밉다

밉디....!!!!
우우 내 연휴 다 어디갓서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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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 :
요즘 러닝을 하는데
뛰고나면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돌아올 때 동네방네 나 지금 운동했다고 광고하는 것 같아서 좀 부끄럽다... 아무도 크게 신경 안 쓰겠지만...
소금빵마히다
30분동안 4키로 달릴 수 잇게 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