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노래가사 적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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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좋은 노래가사 적고 가는 스레 (109)

#0User(3p1SoUFBAC)2025-02-02 (일) 09:27:31
砂の上で頭の奥が痺れるようなキスして
#1User(eHJw4myJGG)2025-02-02 (일) 13:44:34
自分を隠したり誰かを演じたりしなくてもいいんだよ
#2User(Zi9EA4pbby)2025-02-08 (토) 06:21:48
I don't believe in God, but I believe that you're my savior
#3User(qI1mVhftAi)2025-02-15 (토) 15:17:11
Girl, how do you feel being a girl?
#4User(orlUv8uyHe)2025-02-18 (화) 22:24:30
그거 아세요. 저 모눈종이 샀어요.
#5익명의 참치 씨(.s8ppPRop6)2025-02-23 (일) 03:28:37
내 맘대로 되는 게 없어서 싫은데 좋아
#6익명의 참치 씨(htvas0bdoS)2025-02-26 (수) 10:48:12
내 마음의 강 흘러 모든 죄를 잊고 누워
#7익명의 참치 씨(GUwd1hvksW)2025-03-01 (토) 14:59:31
미워도 싫지가 않잖아
#8익명의 참치 씨(Vks89h5eIq)2025-03-02 (일) 08:16:12
I promise that you'll never find another like me
#9익명의 참치 씨(hR3E1b9BQ2)2025-03-16 (일) 06:17:44
Von Dutch, cult classic, but I still pop
#10익명의 참치 씨(tXIDominnK)2025-03-22 (토) 11:54:12
궁금해져 네가, 내 앞의 이 사람이 지금의 이 느낌을 껴안은 채 달려가볼게 No excuse!
#11익명의 참치 씨(HwrEiGZpCO)2025-03-25 (화) 07:02:06
난, 그래 확실히 지금이 좋아요
아냐, 아냐 사실은 때려 치고 싶어요
아, 알겠어요 나는 사랑이 하고 싶어
아니, 돈이나 많이 벌래 맞혀 봐
#12익명의 참치 씨(9Igi1zKIKy)2025-03-27 (목) 01:11:43
누가 먼저 시작했던 말던, 이제 그만 좀 끝내보고 싶어.
서로 자극하는 말, 말, 말 목적 없는 전쟁 같아.
당장 눈앞에 이득만 보고, 날이 선 이빨을 가려도 보고
정말 중요한 걸 잊었는데 또 묻고. So dumb
#13익명의 참치 씨(bOyhwHt0FS)2025-03-28 (금) 04:37:04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이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14익명의 참치 씨(VKe8.04iFG)2025-03-28 (금) 10:38:36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 봄인사를 건네줘요 피울 수 있게 도와줘요
이 마음 저무는 날까지 푸른 낭만을 선물할게 초라한 나를 꺾어가요
이 벅찬 봄날이 시들 때 한 번만 나를 돌아봐요
#15익명의 참치 씨(G7aQi3oRGm)2025-03-31 (월) 03:58:39
요즘에도 아등바등하고 살음 늘 그래 살얼음 음 드라마 한 시즌 보기도 어려워 괜히 사치 부리는 거 같은 기분 알아? We know
#16익명의 참치 씨(p9FS3XE3tu)2025-04-01 (화) 11:13:09
어느 날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평생 괴롭고 싶은 거지
나는 기회만 되면
영혼을 헐값에 팔아
겉으로 보기에
그럴싸하면 그만일 사람이지
#17익명의 참치 씨(3Zi4MMhXWW)2025-04-04 (금) 00:31:38
취미는 뭔데 매일 밤 밤
누구랑 놀았대 알지 못해
그 누구도 la la la la la la
아무것도 lalalala
사라져야만 앞다투어 질문
늦은 거니
come find the missing
구해줘
cuz I'm risky
외로운 희미한 수많은 이름들이 온 힘을 다해서 울리는 마음 소리
#18익명의 참치 씨(.BLccb7W7.)2025-04-04 (금) 09:39:08
태양을 바다가 삼키듯이 내 맘에 너를 삼키려고 해
내일이 찾아와 네게 햇살을 비추면
어떡해 다시 너의 기억들을 하나둘씩 꺼내겠지
#19익명의 참치 씨(.vN1vkQ6kO)2025-04-04 (금) 14:06:02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20익명의 참치 씨(cl6zq2E/iO)2025-04-06 (일) 14:42:37
네 마음의 room, 한구석으로
미뤄왔던 꿈, 더 외면하지는 않길
때론 아무 대책 없이 내일을 낙관해도 괜찮아
네 마음속에 가득 쌓인 dust (전부 다 털어 봐)
#21익명의 참치 씨(yViUGszQMO)2025-04-07 (월) 15:03:03
그 말들이 너무 싫어 난
또 나에게 오기 전에
새까만 밤이 내 작은 창문에
난 이제 또 도망쳐야 해

난 낮에도 하얗게 뜬 달위에
매일 똑같은 내가 보여
또 너에겐 까맣게 타버린 재
처럼
한없이 가벼운데

난 저달을 보고 또 말해줄게
내가 다 망친 걸
난 저달을 보며 내게 말해줄게
또 마음에 없는 얘길
#22익명의 참치 씨(Wo.EBCN4RK)2025-04-07 (월) 16:21:22
풀리지 않는 문제가
그대 앞에 겹이겹이 쌓여와
아 멍했다 해도 알리야
결코 떼지 못할 걸
Bling bling, ching ching
삑사리 나게 도망가면 뭘 하나
#23익명의 참치 씨(HQeLA7e15m)2025-04-08 (화) 07:13:35
please, let my star rise on your night
#24익명의 참치 씨(xCh63/ZXU.)2025-04-08 (화) 12:54:11
I feel like I'm at standstill waiting for you to tell me I'm ok
난 제자리 걸음만 하는 것 같아, 너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길 기다리면서


If time heals, tell me why do I kill myself tryna show you I'm not a mistake
시간이 약이라면, 왜 내가 날 죽여가며, 너에게 증명하려고 노력해야해?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I've got qualities that I'm not proud of
난 그런 면이 있어, 자랑스럽지 못한


I've made promises that I walked out on
난 약속들을 했어, 지키지 못한


I've had days I feel I don't deserve love
난 나날들을 보냈어, 내가 사랑받을 자격 없다고 느끼는


So think what you think, just don't call me a
그러니 니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해, 그저 나를 부르지 말아줘
#25익명의 참치 씨(pxa1TzCOiK)2025-04-08 (화) 13:39:33
아 우리 같은 사람들
아 우린 같은 사람들
내가 틀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 우리 같은 사람들
아 우린 같은 사람들
언젠가 나는 틀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에게선
향기가 난대
나도 뒤에 붙어 보았지만
훔칠 수 없는
향기란 걸 알고 있지
#26익명의 참치 씨(Wo.EBCN4RK)2025-04-08 (화) 14:09:35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많이 울기도 했지만 웃은 일도 많아
내 머릿속 안에는 추억이 너무 많아
이 또한 지나갈 테니까 yeah
이 다음에 만나요 꽃이 피면
#27익명의 참치 씨(iNWvgAj.IG)2025-04-08 (화) 16:47:37
상처 같은 말을 내뱉고
예쁜 말을 찾아 헤매고선
한숨 같은 것을 깊게 내뱉는 것
쓰러지듯이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고서
다 괜찮다고 되뇌이다가
그렇게 잠에 드는 것
그렇게 꿈을 꾸는 것
그렇게 꿈을 꾸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
#28익명의 참치 씨(pLKgqVg5fm)2025-04-08 (화) 16:48:56
You think you can handle me? (No way, way)
I'm a liability (straight, straight)
Bring the noise, I bring the heat (I slay, slay)
I don't think you're ready for it
#29익명의 참치 씨(3ihg0sip5.)2025-04-09 (수) 14:50:58
한 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 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보고 싶은 곳에
단 한 번도 못 가는 이 청춘
#30익명의 참치 씨(jlGQzGRmYi)2025-04-10 (목) 14:55:32
而所有的夢想都有終點
而理想絕不會輕易改變

比你聰明的人阿 都在努力往前 我無力的閉上眼
在這個孤獨的世界 我等待著明天
#31익명의 참치 씨(EV9bApUhCm)2025-04-10 (목) 21:18:53
燃え上がるような 恋に憧れてまた
모에아가루요오나 코이니아코가레테마타
(타오르는듯한 사랑을 동경해서 또다시)
捜し求めては触れ合うけど
사가시모토메테와후레아우케도
(찾아 헤메어 서로에게 닿았지만)
願いはなかった瞬間に色あせてゆく
네가이와나캇타슌칸니이로아세테유쿠
(바라지 않던 순간에 빛바래어가지)
やっとつかんだはずなのに
얏토츠칸다하즈나노니
(겨우 붙잡았건만)
真夜中に孤独と不安目覚めて気づく
마요나카니코도쿠토후안메자메테키즈쿠
(한밤중에 고독과 불안에 눈을 떠 깨닫곤 해)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ねえ誰か教えてよ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네에다레카오시에테요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누군가 가르쳐줘)
愛する意味を 誰の為生きてるの
아이스루이미오 다레노타메이키테루노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가)
私の意味を どこに行けば永遠の幸せ見つかるの
와타시노이미오 도코니유케바토와노시아와세미츠카루노
(나라는 의미를 어디로 가면 영원한 행복을 찾아낼 수 있는지)
教えてくれる人はいるの?
오시에테쿠레루히토와이루노?
(가르쳐줄 사람은 있는지)
#32익명의 참치 씨(Hu9hPdhBPi)2025-04-12 (토) 20:40:04
꽤 오랜 시간 견뎠네 대견해 고생했어 기특해
버티기가 힘들 땐 눈치 보지 말고 다가와도 돼 그래 그렇게

힘내라는 말 안 할게 다 놓은 채 그냥 포기해도 돼
최선을 다했기에 지쳐버린 너의 모습 그대로 아름답기에
#33익명의 참치 씨(1Bt26ug9m2)2025-04-13 (일) 18:20:03
꽃가루를 날려 (흩날려)
Champagne을 더 크게 터트려 (마음껏)
더는 어제와 내일에 가두지 마
자유로워 지금
#34익명의 참치 씨(I2vJOQ4yTy)2025-04-14 (월) 15:20:55
여태까지 이만큼 달려왔지하고 돌아볼새도 없이
더 많은 그리고 훨씬 더 긴 길만
생각하고 각오하고 있으시죠?
쉬었다 가면 남들보다 쳐졌다라고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봐요, 전 아니에요, 그렇게 살지는 않을 거예요
누가, 누가, 누가 더 빠른가? 가다가다 누가 먼저 지치나?
너나, 그나 내기라도 하나?
어디로 갔죠? 그 여유, 도대체 뭐죠? 이렇게 된 이유,
그리고 자유로운 척 하는 소유당한 당신 뭐죠?
절 위해서, 쟬 위해서 그러는 건가요?
왜 그렇게, 왜 그렇게 사나요?
#35익명의 참치 씨(Sl6KGkenHq)2025-04-15 (화) 14:37:21
맛있는 게 생각날 때
함께하고 싶은 사람
꿈처럼
멀리 있네

지금 내게 간절한 것은
얼음보다 차가운
한 모금의 맥주
그리고 기름진 안주들

나는 오늘 마셔야겠어
니가 보고 싶지만
전화를 받을까
모르겠다

우리 사이- 우리 사이를-
우리사이- 우리 사이는?
#36익명의 참치 씨(6vRvObdIVC)2025-04-16 (수) 15:42:37
난 나의 어둠을 변명하려 저 푸른 하늘을 끌어왔어요
창피하게
부러움 속에서 피어나는 동경을 안고서 날아갈래요
아주 높이
아, 동정은 마요
잠시 내게서
벗어날 뿐야
차가운 바람에 부서진대도
무너지진 않을 테니
#37익명의 참치 씨(fxTM0.t7.i)2025-04-16 (수) 16:58:13
지친 맘으로 집으로 가던 길
나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
쏟아질 것만 같아 울먹이는 나를 보며
아무말 없이 날 품에 안았지
한없이 펑펑 울고 싶은 그런 날 있잖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날
너 답지 않은 너로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돼
내가 니 곁에 있을게
오늘도 널 사랑해 내일은 더 사랑해
모두가 널 떠나도 뭐 어때?
그래도 널 사랑해
I will be there stand by your side
#38익명의 참치 씨(/rLcsz31u.)2025-04-17 (목) 18:55:38
시간이 흐르면 지금 이리 우울한 것도
시간이 흐르면 힘들다 징징댔던 것도
한때란다 한때야 날카로운 감정의 기억이
무뎌진다 무뎌져 네모가 닳아져 원이 돼
#39익명의 참치 씨(4CgMlRPiRS)2025-04-18 (금) 21:19:08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40익명의 참치 씨(ohGdgldssK)2025-04-19 (토) 16:17:10
참 오래 좋아했어 널
우리 이어지지 않아도
넌 내게 빛나는 아이라
쉽게 포기하지 못했어
부르지 못한 노래
끝내지 못한 그림
건네지 못한 편지
전부 다 너였어
#41익명의 참치 씨(uh1F5KEATO)2025-04-19 (토) 22:45:29
저녁노을 보며 친구들과 웃던
바람 속의 추억들이 가끔 생각나듯
시간들이 제자릴 찾아오면
정말 힘들었던 기억도 나를 위로해 줄까?
#42익명의 참치 씨(cAfdpJbaEi)2025-04-21 (월) 04:38:30
바래져 가버린 생각들은 또 다시 계절처럼 다시 돌아오고
아무도 알 수 없는 우리의 내일이 천천히 내게 손짓하고 있어
찾고 싶었던 자신의 소망들 속에서 무엇을 처음 찾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전할 거야 그대가 내 안에서 얼마나 소중한지
#43익명의 참치 씨(VkYFWdYgTK)2025-04-21 (월) 13:08:16
그리운 시간들은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면서 새하얀 모습으로
내가 좋아하던 그때 우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더라
#44익명의 참치 씨(cwEZXd0me2)2025-04-22 (화) 02:22:33
어딜 향해 가야 할지 헤매지 않아
수많은 방황 속에 선명히 반짝이던 별빛을 찾아서
떠난 긴 항해의 끝에서 저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세계는 너야 You know it's true
#45익명의 참치 씨(U0wXS6q7.2)2025-04-22 (화) 07:57:52
좀 다르게 느껴 좀 다르게 봐
사람들 속에 겉도는 듯해도
날 사랑해서 내가 나다워서
이 시간들이 더 아름다운 거야
#46익명의 참치 씨(gTaulgVhiC)2025-04-22 (화) 11:29:01
キミの言葉あれば いつだって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戻れるよあのページ
되돌아갈 수 있어 그 페이지로

だから今はピっと先へ
그러니 지금은 앞을 향해서

少しずつ進む それだけでも
조금씩 나아가는 것만으로도

行きたいあの場所へ 近づいていけるよ
가고 싶은 그곳에 가까워질 수 있어
#47익명의 참치 씨(1WgjLJ9xvi)2025-04-22 (화) 18:14:54
어디로 가는가? 물음표에 잠시 슬프다가
균형을 잡는다 눈 한번 감지 않고 태양에게 걸어가네
#48익명의 참치 씨(a1RzlIXdGu)2025-04-23 (수) 22:45:37
I'm Sitting here, I miss the power
I'd like to go out taking a shower
But there's a heavy cloud inside my head
I feel so tired, put myself into bed
Well nothing ever happens, and I wonder

Isolation is not good for me
Isolation, I don't want to sit on a lemon tree

I'm stepping around in a desert of joy
Baby anyhow I'll get another toy
And everything will happen, and you'll wonder
#49익명의 참치 씨(SsXK6VKx5G)2025-04-26 (토) 01:46:20
Wherever you are 널 위한 하루야
긴 시간 소란스러운 너의 모든 마음 다
오늘은 좀 내려놔도 좋아
세상이 준 단 하루야
긴 시간을 걸어온 사이 자라난 나의 마음이야
늘 빠르게 달려가는
세상의 소리들을 잠시 다 꺼놓은 채
오늘은 널 위한 날이 됐음해 나와 함께
#50익명의 참치 씨(jfamU8mefy)2025-04-26 (토) 15:01:41
사랑했던 건 다시 못보겠지만
차라리 이게 더 나을 거야
내 마음을 모두 다 말해 줄 순 없나 봐
오래 기억될 무얼 남겨줄게
#51익명의 참치 씨(dNiHZRO5C6)2025-04-27 (일) 01:35:16
왜 이렇게 하고픈 일이 많아
벌써 몇 시간째 엄한 잡생각 뿐인지
무얼할까 어딜 놀러갈까
절로 한숨이 나 누가 나 대신 좀 해줬으면
참 막막해 참 답답해 왜 나는 천재과가 아닌 걸까
딱 하루만 더 있음 좀 더 잘할 것만 같아
#52익명의 참치 씨(RjMi6fISwy)2025-04-28 (월) 01:36:04
Man, I don't blame you
그저 당신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지
I don't blame you
피치 못할 어른의 이유가 있었겠지
I don't blame you
Yes, I don't blame you
Then you don't have to blame me
나에겐 당신도 그저 모르는 아저씨지 huh
#53익명의 참치 씨(uVCILpbr9C)2025-04-28 (월) 12:51:41
우린 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우린 젊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우린 사랑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린 괜찮을 거야
#54익명의 참치 씨(l0eVT1PPGC)2025-05-30 (금) 06:09:38
균형이 깨져버린 명암 위로 덧그려낸 환상 잘려나간 시야 밖을 가득 채운 상상
#55익명의 참치 씨(ssHx4tzEbK)2025-09-06 (토) 16:56:33
Life is awesome, I confess
#56익명의 참치 씨(B9mWgDdboi)2025-10-21 (화) 00:20:46
We'll all so busy trying to get ahead
Got a pillow of fear when we go to bed
We're never satisfied 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We're so distracted with the jealousy
Forget it's in our hands to stop the agony
Will you ever be content
On your side of the fence

Maybe you're the guy who needs a second chance
Gotta remember we live what we choose
It's not what you say it's what you do
And the life you want is the life you have to make
#57익명의 개복치(BibxNv7uDW)2025-10-22 (수) 04:27:47
늘 시간 많아서 책도 좀 읽고
러닝 수영하고

뭐 한 번 아파서 병원 갔지만

아직 건강하니
좀 더 관리 잘 하래

그냥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냥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냥 살아가고 있는 거야

특별할 게 뭐 있어
소중하지 않은 게 없어
비교하지 말고 내 나름대로 사는 거야
#58익명의 참치 씨(.WmNwHwo32)2025-10-30 (목) 10:23:41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너에게 생기면 좋겠어
너에겐 자격이 있으니까
이제 짐을 벗고 행복해지길
나는 간절하게 소원해 본다
#59익명의 참치 씨(K5Bw/k4SVW)2025-11-02 (일) 13:49:23
우리가 지난 길이 별자리처럼
나와 너 그 길을 따라서
날 기억해줘
#60익명의 참치 씨(S/PCkJsqF.)2025-11-04 (화) 16:44:34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오고 감 때가 있으니 미련일랑 두지 마세요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 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 인연
친구가 멀어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영원한 것은 없으니 이별에도 웃어주세요
#61익명의 참치 씨(DD9802AQO6)2025-11-06 (목) 10:45:09
난 니가 떠나갔어도 안 그리워
가끔 멍때리는건 어제 잠을 잘 못자서야

요즘 밤새 내가 울적 한건
너 때문이 아냐 단지 배고파서 그래

내 노래는 모두 컨셉이야
너를 그리워하는 것도 다 거짓이야

너를 이용해서 노랠 만들었지만
해가 진 이유는 그냥 밤이되서야
#62익명의 참치 씨(8EZZ/Jtu.C)2025-11-08 (토) 08:44:05
돌려 witch own on your side
너드남과 여미 사이
들이 넘치는 이 씬에 짱개뽀 던지자
지방방송 우루사이
끝내 남아 홀로 싸운
영웅담 6.25
후세까지 남아요
김이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에
담벼락에 서생원에
서생원에 고양이는
좋아 좋아 좋아 좋아
#63익명의 참치 씨(0KzPyX0TsC)2025-11-08 (토) 16:14:57
문제엔 항상 비밀이 있어
그 해답은 간단해
오 춤을 추 듯 그 느낌 그대로
빠져 봐 두려원 마
힘든 일일 거라고 미리 상상하지 마
보이지 않는 눈물은 있겠지만

그 눈물 따윈 감춰 두진 마 Yeah
소릴 내 울어 괜찮아
가슴에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서
하늘이 내려 준 나만의 축제
#64익명의 참치 씨(E9aRNewBBe)2025-11-10 (월) 18:31:06
의미 같은 건 네가 알아서 생각해
어차피 난 별생각 없었어
#65익명의 참치 씨(VtzNoBnfje)2025-11-11 (화) 01:12:11
あのね、もっといっぱい舞って頂戴
있잖아, 좀 더 잔뜩 춤춰줬으면 해
カリンカ?マリンカ?弦を弾いて
카린카? 마린카? 현을 연주해
#66익명의 참치 씨(4YnH4N.s76)2025-11-12 (수) 15:12:23
Too feminine to function
A pile of bodies and a trail of destruction
I will let the light in, I will let some love in
I will be happy, it will be perfect
#67익명의 개복치(nJuC4iZmI6)2025-11-12 (수) 16:44:35
예전으로 돌아가
예전에 산다면
우린 우리 마음만 돌보자

새벽을 컵에 담아
날이 차오르면
두 잔을 맞대보자
#68익명의 참치 씨(2OQkdZA3Xa)2025-11-12 (수) 19:21:47
조그맣고 연약한 아이
마음 꺾이지 않게 늘
버텨냈던 밤, 모두 지켜줄게
불안한 그 변덕 속, 널 알아
#69익명의 참치 씨(SxBZ3DbOAW)2025-11-20 (목) 09:45:58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될 거라고 큰소리로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70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4 (월) 14:29:24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니가 아니야
#71익명의 참치 씨(DGTOePLEPu)2025-11-25 (화) 10:22:25
시간이 시간을 지워갈수록
아픔은 아픔으로 두고 싶어
오늘이 어제를 지워낼수록
하루 더 어제에 머물고 싶어
#72익명의 참치 씨(ZrVrUJBKKy)2025-11-30 (일) 17:00:27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오늘만 마셔 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73익명의 참치 씨(PCMk4C778G)2025-12-05 (금) 19:15:14
내 마음속에 깊이 숨겨져 있던 paradise
신들의 속삭임을 닮은듯한 꿈에 초대
언젠가 우리 꿈에 닿는 날
다시 또 여기에 있을 테니까
#74익명의 참치 씨(6uxJ4TXyRC)2025-12-07 (일) 03:47:28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나도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75익명의 참치 씨(TH7VRSNCIy)2025-12-07 (일) 23:05:30
단순할수록 더욱 아름다운데
손댈수록 원래의 빛을 잃어가
#76익명의 참치 씨(kISVeTMp1K)2025-12-09 (화) 12:37:18
같은 곳에서, 같은 속도로 심장이 뛴다면
당신의 꿈 속으로 접속할 수도 있겠죠
작고 여린 당신 등에, 나의 심장을 포개고
당신의 꿈 속으로 신호를 맞춰 봤어요
#77익명의 참치 씨(nE74QyO0r6)2025-12-09 (화) 20:39:56
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자신 있는 그 모습대로 완벽해
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네가 가진 그 모습대로 완벽해
#78익명의 참치 씨(JJoDzYBo4C)2025-12-13 (토) 13:29:01
어느새 난 빗물에 젖어 슬픈 새
#79익명의 참치 씨(wnzLiZgf.e)2025-12-17 (수) 14:43:05
Crispy fried and saucy half and half (half and half)
Crunch pickled radish lots and lots (lots and lots)
Hot, fresh and Juicy! Crispy crispy (Crispy crispy!)
Can’t live without fried chicken.
#80익명의 참치 씨(A.LRaZKppG)2025-12-21 (일) 07:25:41
너에게 하고픈 말
걱정하지 말라는 말
슬퍼하지 말라는 말
잘 해낼 수 있다는 말
예쁘단 말
#81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00:59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그대여
#82익명의 참치 씨(dfvtpiICYy)2025-12-24 (수) 20:14:12
My lullaby baby
Sweet good night
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
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슬픔을
이제는 그만 보내 주렴
#83익명의 참치 씨(4lM9vABtNO)2025-12-30 (화) 14:10:38
차가운 말과 따듯한 키스를 줄게
#84익명의 참치 씨(fY3wRWa.Ym)2025-12-31 (수) 19:04:31
나의 심장은 Diamond
나의 본질은 Fire
나의 능력은 One Billion
나의 가치는 Diamond
#85익명의 참치 씨(IlO/tC2Dtm)2026-01-02 (금) 04:56:25
貴方って時々そんな風に歌うのね
今日は月が綺麗ね 踊りましょう
こんなに素敵な夜にあなたと出逢えたら
Maybe I'll fall in love with you today, yeah yeah, na na
#86익명의 참치 씨(bWUXWrzJhe)2026-01-02 (금) 20:55:21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 보이는 걸

가끔 어제가 후회돼도
난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 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 테니

앞만 보고 걸어갈게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87익명의 참치 씨(dXh.iDw64C)2026-01-04 (일) 01:05:18
내 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일막의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빈 무대 뒤켠에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 거야
#88익명의 참치 씨(l3XQLgdGGi)2026-01-05 (월) 01:30:37
많은 생각들로 내 입 속은 지독하게
헐어버려 마음은 얼어버려
Today's a new day 날 짓눌러도
I'm still ok (Ha-ha-ha)
I got my back 시무룩한 look 갖은
Haters watch your back
누가 뭐래도 그래도 나는 나
내가 나를 지켜 누가 나를 지켜
#89익명의 참치 씨(RGtBGt4xcS)2026-01-05 (월) 23:55:02
세상 모두를 가질 수가 없다고
단념하며 살아왔던 내게
아무것도 가진 것은 없겠지만
또 잃을 것도 없다고 말해 줘

바로앞에 미래마저 알 수 없겠지
그런 이유로 우린 또
되는대로 산 거야
알고 싶었어
모두에게 가진 꿈을
나눠 줄 순 없는지 왜
#90익명의 개복치(oNfcYJQfFq)2026-01-06 (화) 11:59:45
네가 있는 곳에 하얀 눈이 내리면
너는 누굴 보고 싶어 할까
눈이 예쁘다고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 할까

나는, 역시 나는
눈이 예쁘다며 웃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91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6 (화) 22:12:11
오므렸던 꿈속에 몸으로 뛴
세상 속에 넌 속해
그걸로 만족해 또 흡족해
하다 자폭해 버려
비로써 새롭게 극복해
과거의 모든걸 넌 삭제해버려
더 멀리 서려 하는 네 모습
그려 보려 하다 안되면
너는 또 포기해버려
더이상 어려지는 네 모습 버려
현실 속의 망각들을
이제 삭제 해버려
#9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08:57:36
누가 알아, 맘대로 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겐 마음의 반대로 해
참 외롭게 사는 네가
아니 내가 잘 됐으면 좋겠다
#93익명의 참치 씨(NOX.3gaOaa)2026-01-08 (목) 23:46:56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내려올 땐 신나게 타지만
올라갈 땐 힘들 거야
#94익명의 참치 씨(n.Ci3bpQ4S)2026-01-09 (금) 15:15:05
추운 날의 알레르기 따위에 겁을 내는 것이
어떻게 행복해지는 거야?
그래 다 그렇게 무균상태에 길들여져서
자신도 모르게 약해져 가는데
울어버린 것만 같은 후회 뒤늦게 밀려올 때
그땐 늦게 될 거야
진정한 자신의 바램에 가깝게 가기 위해
꿈을 멈추어서는 안 돼
#95익명의 참치 씨(.VImefG.1q)2026-01-10 (토) 10:42:13
슬픔이 기쁨보다 많아
햇살이 와도 시들었어
또다시 보고싶지 않은 날들
내안에 너를 담은 이후로
엇갈린 만남처럼
그냥 널 스쳐 지나갔다면
끝을 알지 못하는 시간에 남았을 거야
#96익명의 참치 씨(2X0bPVRHKm)2026-01-11 (일) 14:57:46
거짓말 다 니가 속인 거래
한번 하면 또 한대
버릇돼서 결국 끝난대
#97익명의 참치 씨(JM/zUa4sJu)2026-01-12 (월) 12:11:16
넌 내게 어느 날 바람처럼 와서
낯선 곳에 날 데려다주었어
아무리 불러도 네가 보이지 않아
더 이상 너를 찾을 수가 없어
#98익명의 참치 씨(K4mZb9CvTK)2026-01-13 (화) 10:47:16
항상 햇빛뒤엔 캄캄한 음지가 있어
하지만 지나갔던 일들을 되새겨 봐
세상은 보다 밝어 너를 빠뜨리지 마
자신을 지켜 너를 불태우지 마
#99익명의 참치 씨(VbjfAu0EzO)2026-01-13 (화) 16:15:17
Long goodbyes
Make me so sad
Forgive my leaving now
You know I'll miss you so
And days we spent together
#100익명의 참치 씨(x50UO82sHG)2026-01-15 (목) 10:14:44
You can say whatever you got to say
But all I see, is that you're just a cheap creeper
Sneaky eyes, that only know how to lie
But the truth I see is that you're just a cheap creeper
#101익명의 참치 씨(Dd.hKkFUxe)2026-01-16 (금) 16:55:36
해 뜰 때처럼 넌 날 감싸고
낮 동안에 계속 날 안아
구름이 나를 가릴 때조차
그 사이를 뚫고서 나를 찾아주길 바래
#102익명의 참치 씨(/ATRBtyLEG)2026-02-03 (화) 00:14:39
내 모든 걸 바쳤지만
이젠 모두 푸른 연기처럼 산산이 흩어지고
내게 남아 있는 작은 힘을 다해
마지막 꿈속에서
모두 잊게, 모두 잊게 해줄 바다를 건널 거야
#103익명의 참치 씨(.rXSy/lhia)2026-02-03 (화) 16:23:25
You don't have to try so hard
You don't have to give it all the way
You don't have to get up, get up
You don't to change a single thing
#104익명의 참치 씨(Z2PxpQD8dG)2026-02-03 (화) 23:22:09
한치앞도 볼 수 없기에
나 혼자선 살아갈 수 없기에
앞길은 막막하기에 난 혼자가 아니기에
저 푸른 하늘위에서 바라보는
내 비애 피해 미래로
보다 더 내게 값진 것은 따로 없어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어
#10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0:47:50
난 너의 친구가 아냐
또 난 너의 가족도 아니고
난 너의 동료가 아냐
잘못 씹다간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106익명의 참치 씨(JeEmeo5fSO)2026-02-06 (금) 05:10:39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돼버렸어
우린 좀처럼 가까워지지가 않아
서로 갈 길 가는 저 평행선처럼
내가 밀면 너도 밀고 밀어내기 바빠
이건 아냐 이제 그만 stop
#107익명의 참치 씨(25a27277)2026-02-14 (토) 11:59:20
절망의 경계에서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외치네
그것은 저 멀리 들리는 천둥소리처럼
아직 싸우고 있다고
폭풍 저 너머에 있다고
당신에게만 전해지면 돼
#108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09:27:29
when you're feeling alone
when you're felling afraid
when you're feeling like
there's nowhere to go
will take you to be a place
where everything will make
you feel high
#109익명의 참치 씨(07d6c236)2026-02-15 (일) 11:52:18
내 심장을 다 줄게 너라면 난 계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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