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 좋은 노래가사 적고 가는 스레 (119)
작성자:User
작성일:2025-02-02 (일) 09:27:31
갱신일:2026-03-21 (토) 00:18:33
#0User(3p1SoUFBAC)2025-02-02 (일) 09:27:31
砂の上で頭の奥が痺れるようなキスして
#70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4 (월) 14:29:24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니가 아니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니가 아니야
#71익명의 참치 씨(DGTOePLEPu)2025-11-25 (화) 10:22:25
시간이 시간을 지워갈수록
아픔은 아픔으로 두고 싶어
오늘이 어제를 지워낼수록
하루 더 어제에 머물고 싶어
아픔은 아픔으로 두고 싶어
오늘이 어제를 지워낼수록
하루 더 어제에 머물고 싶어
#72익명의 참치 씨(ZrVrUJBKKy)2025-11-30 (일) 17:00:27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오늘만 마셔 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오늘만 마셔 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73익명의 참치 씨(PCMk4C778G)2025-12-05 (금) 19:15:14
내 마음속에 깊이 숨겨져 있던 paradise
신들의 속삭임을 닮은듯한 꿈에 초대
언젠가 우리 꿈에 닿는 날
다시 또 여기에 있을 테니까
신들의 속삭임을 닮은듯한 꿈에 초대
언젠가 우리 꿈에 닿는 날
다시 또 여기에 있을 테니까
#74익명의 참치 씨(6uxJ4TXyRC)2025-12-07 (일) 03:47:28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나도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나도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75익명의 참치 씨(TH7VRSNCIy)2025-12-07 (일) 23:05:30
단순할수록 더욱 아름다운데
손댈수록 원래의 빛을 잃어가
손댈수록 원래의 빛을 잃어가
#76익명의 참치 씨(kISVeTMp1K)2025-12-09 (화) 12:37:18
같은 곳에서, 같은 속도로 심장이 뛴다면
당신의 꿈 속으로 접속할 수도 있겠죠
작고 여린 당신 등에, 나의 심장을 포개고
당신의 꿈 속으로 신호를 맞춰 봤어요
당신의 꿈 속으로 접속할 수도 있겠죠
작고 여린 당신 등에, 나의 심장을 포개고
당신의 꿈 속으로 신호를 맞춰 봤어요
#77익명의 참치 씨(nE74QyO0r6)2025-12-09 (화) 20:39:56
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자신 있는 그 모습대로 완벽해
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네가 가진 그 모습대로 완벽해
자신 있는 그 모습대로 완벽해
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네가 가진 그 모습대로 완벽해
#78익명의 참치 씨(JJoDzYBo4C)2025-12-13 (토) 13:29:01
어느새 난 빗물에 젖어 슬픈 새
#79익명의 참치 씨(wnzLiZgf.e)2025-12-17 (수) 14:43:05
Crispy fried and saucy half and half (half and half)
Crunch pickled radish lots and lots (lots and lots)
Hot, fresh and Juicy! Crispy crispy (Crispy crispy!)
Can’t live without fried chicken.
Crunch pickled radish lots and lots (lots and lots)
Hot, fresh and Juicy! Crispy crispy (Crispy crispy!)
Can’t live without fried chicken.
#80익명의 참치 씨(A.LRaZKppG)2025-12-21 (일) 07:25:41
너에게 하고픈 말
걱정하지 말라는 말
슬퍼하지 말라는 말
잘 해낼 수 있다는 말
예쁘단 말
걱정하지 말라는 말
슬퍼하지 말라는 말
잘 해낼 수 있다는 말
예쁘단 말
#81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00:59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그대여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그대여
#82익명의 참치 씨(dfvtpiICYy)2025-12-24 (수) 20:14:12
My lullaby baby
Sweet good night
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
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슬픔을
이제는 그만 보내 주렴
Sweet good night
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
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슬픔을
이제는 그만 보내 주렴
#83익명의 참치 씨(4lM9vABtNO)2025-12-30 (화) 14:10:38
차가운 말과 따듯한 키스를 줄게
#84익명의 참치 씨(fY3wRWa.Ym)2025-12-31 (수) 19:04:31
나의 심장은 Diamond
나의 본질은 Fire
나의 능력은 One Billion
나의 가치는 Diamond
나의 본질은 Fire
나의 능력은 One Billion
나의 가치는 Diamond
#85익명의 참치 씨(IlO/tC2Dtm)2026-01-02 (금) 04:56:25
貴方って時々そんな風に歌うのね
今日は月が綺麗ね 踊りましょう
こんなに素敵な夜にあなたと出逢えたら
Maybe I'll fall in love with you today, yeah yeah, na na
今日は月が綺麗ね 踊りましょう
こんなに素敵な夜にあなたと出逢えたら
Maybe I'll fall in love with you today, yeah yeah, na na
#86익명의 참치 씨(bWUXWrzJhe)2026-01-02 (금) 20:55:21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 보이는 걸
가끔 어제가 후회돼도
난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 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 테니
앞만 보고 걸어갈게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 보이는 걸
가끔 어제가 후회돼도
난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 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 테니
앞만 보고 걸어갈게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87익명의 참치 씨(dXh.iDw64C)2026-01-04 (일) 01:05:18
내 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일막의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빈 무대 뒤켠에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 거야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일막의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빈 무대 뒤켠에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 거야
#88익명의 참치 씨(l3XQLgdGGi)2026-01-05 (월) 01:30:37
많은 생각들로 내 입 속은 지독하게
헐어버려 마음은 얼어버려
Today's a new day 날 짓눌러도
I'm still ok (Ha-ha-ha)
I got my back 시무룩한 look 갖은
Haters watch your back
누가 뭐래도 그래도 나는 나
내가 나를 지켜 누가 나를 지켜
헐어버려 마음은 얼어버려
Today's a new day 날 짓눌러도
I'm still ok (Ha-ha-ha)
I got my back 시무룩한 look 갖은
Haters watch your back
누가 뭐래도 그래도 나는 나
내가 나를 지켜 누가 나를 지켜
#89익명의 참치 씨(RGtBGt4xcS)2026-01-05 (월) 23:55:02
세상 모두를 가질 수가 없다고
단념하며 살아왔던 내게
아무것도 가진 것은 없겠지만
또 잃을 것도 없다고 말해 줘
바로앞에 미래마저 알 수 없겠지
그런 이유로 우린 또
되는대로 산 거야
알고 싶었어
모두에게 가진 꿈을
나눠 줄 순 없는지 왜
단념하며 살아왔던 내게
아무것도 가진 것은 없겠지만
또 잃을 것도 없다고 말해 줘
바로앞에 미래마저 알 수 없겠지
그런 이유로 우린 또
되는대로 산 거야
알고 싶었어
모두에게 가진 꿈을
나눠 줄 순 없는지 왜
#90익명의 개복치(oNfcYJQfFq)2026-01-06 (화) 11:59:45
네가 있는 곳에 하얀 눈이 내리면
너는 누굴 보고 싶어 할까
눈이 예쁘다고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 할까
나는, 역시 나는
눈이 예쁘다며 웃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너는 누굴 보고 싶어 할까
눈이 예쁘다고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 할까
나는, 역시 나는
눈이 예쁘다며 웃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91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6 (화) 22:12:11
오므렸던 꿈속에 몸으로 뛴
세상 속에 넌 속해
그걸로 만족해 또 흡족해
하다 자폭해 버려
비로써 새롭게 극복해
과거의 모든걸 넌 삭제해버려
더 멀리 서려 하는 네 모습
그려 보려 하다 안되면
너는 또 포기해버려
더이상 어려지는 네 모습 버려
현실 속의 망각들을
이제 삭제 해버려
세상 속에 넌 속해
그걸로 만족해 또 흡족해
하다 자폭해 버려
비로써 새롭게 극복해
과거의 모든걸 넌 삭제해버려
더 멀리 서려 하는 네 모습
그려 보려 하다 안되면
너는 또 포기해버려
더이상 어려지는 네 모습 버려
현실 속의 망각들을
이제 삭제 해버려
#9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08:57:36
누가 알아, 맘대로 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겐 마음의 반대로 해
참 외롭게 사는 네가
아니 내가 잘 됐으면 좋겠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겐 마음의 반대로 해
참 외롭게 사는 네가
아니 내가 잘 됐으면 좋겠다
#93익명의 참치 씨(NOX.3gaOaa)2026-01-08 (목) 23:46:56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내려올 땐 신나게 타지만
올라갈 땐 힘들 거야
올라갈 땐 힘들 거야
#94익명의 참치 씨(n.Ci3bpQ4S)2026-01-09 (금) 15:15:05
추운 날의 알레르기 따위에 겁을 내는 것이
어떻게 행복해지는 거야?
그래 다 그렇게 무균상태에 길들여져서
자신도 모르게 약해져 가는데
울어버린 것만 같은 후회 뒤늦게 밀려올 때
그땐 늦게 될 거야
진정한 자신의 바램에 가깝게 가기 위해
꿈을 멈추어서는 안 돼
어떻게 행복해지는 거야?
그래 다 그렇게 무균상태에 길들여져서
자신도 모르게 약해져 가는데
울어버린 것만 같은 후회 뒤늦게 밀려올 때
그땐 늦게 될 거야
진정한 자신의 바램에 가깝게 가기 위해
꿈을 멈추어서는 안 돼
#95익명의 참치 씨(.VImefG.1q)2026-01-10 (토) 10:42:13
슬픔이 기쁨보다 많아
햇살이 와도 시들었어
또다시 보고싶지 않은 날들
내안에 너를 담은 이후로
엇갈린 만남처럼
그냥 널 스쳐 지나갔다면
끝을 알지 못하는 시간에 남았을 거야
햇살이 와도 시들었어
또다시 보고싶지 않은 날들
내안에 너를 담은 이후로
엇갈린 만남처럼
그냥 널 스쳐 지나갔다면
끝을 알지 못하는 시간에 남았을 거야
#96익명의 참치 씨(2X0bPVRHKm)2026-01-11 (일) 14:57:46
거짓말 다 니가 속인 거래
한번 하면 또 한대
버릇돼서 결국 끝난대
한번 하면 또 한대
버릇돼서 결국 끝난대
#97익명의 참치 씨(JM/zUa4sJu)2026-01-12 (월) 12:11:16
넌 내게 어느 날 바람처럼 와서
낯선 곳에 날 데려다주었어
아무리 불러도 네가 보이지 않아
더 이상 너를 찾을 수가 없어
낯선 곳에 날 데려다주었어
아무리 불러도 네가 보이지 않아
더 이상 너를 찾을 수가 없어
#98익명의 참치 씨(K4mZb9CvTK)2026-01-13 (화) 10:47:16
항상 햇빛뒤엔 캄캄한 음지가 있어
하지만 지나갔던 일들을 되새겨 봐
세상은 보다 밝어 너를 빠뜨리지 마
자신을 지켜 너를 불태우지 마
하지만 지나갔던 일들을 되새겨 봐
세상은 보다 밝어 너를 빠뜨리지 마
자신을 지켜 너를 불태우지 마
#99익명의 참치 씨(VbjfAu0EzO)2026-01-13 (화) 16:15:17
Long goodbyes
Make me so sad
Forgive my leaving now
You know I'll miss you so
And days we spent together
Make me so sad
Forgive my leaving now
You know I'll miss you so
And days we spent together
#100익명의 참치 씨(x50UO82sHG)2026-01-15 (목) 10:14:44
You can say whatever you got to say
But all I see, is that you're just a cheap creeper
Sneaky eyes, that only know how to lie
But the truth I see is that you're just a cheap creeper
But all I see, is that you're just a cheap creeper
Sneaky eyes, that only know how to lie
But the truth I see is that you're just a cheap creeper
#101익명의 참치 씨(Dd.hKkFUxe)2026-01-16 (금) 16:55:36
해 뜰 때처럼 넌 날 감싸고
낮 동안에 계속 날 안아
구름이 나를 가릴 때조차
그 사이를 뚫고서 나를 찾아주길 바래
낮 동안에 계속 날 안아
구름이 나를 가릴 때조차
그 사이를 뚫고서 나를 찾아주길 바래
#102익명의 참치 씨(/ATRBtyLEG)2026-02-03 (화) 00:14:39
내 모든 걸 바쳤지만
이젠 모두 푸른 연기처럼 산산이 흩어지고
내게 남아 있는 작은 힘을 다해
마지막 꿈속에서
모두 잊게, 모두 잊게 해줄 바다를 건널 거야
이젠 모두 푸른 연기처럼 산산이 흩어지고
내게 남아 있는 작은 힘을 다해
마지막 꿈속에서
모두 잊게, 모두 잊게 해줄 바다를 건널 거야
#103익명의 참치 씨(.rXSy/lhia)2026-02-03 (화) 16:23:25
You don't have to try so hard
You don't have to give it all the way
You don't have to get up, get up
You don't to change a single thing
You don't have to give it all the way
You don't have to get up, get up
You don't to change a single thing
#104익명의 참치 씨(Z2PxpQD8dG)2026-02-03 (화) 23:22:09
한치앞도 볼 수 없기에
나 혼자선 살아갈 수 없기에
앞길은 막막하기에 난 혼자가 아니기에
저 푸른 하늘위에서 바라보는
내 비애 피해 미래로
보다 더 내게 값진 것은 따로 없어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어
나 혼자선 살아갈 수 없기에
앞길은 막막하기에 난 혼자가 아니기에
저 푸른 하늘위에서 바라보는
내 비애 피해 미래로
보다 더 내게 값진 것은 따로 없어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어
#10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0:47:50
난 너의 친구가 아냐
또 난 너의 가족도 아니고
난 너의 동료가 아냐
잘못 씹다간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또 난 너의 가족도 아니고
난 너의 동료가 아냐
잘못 씹다간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106익명의 참치 씨(JeEmeo5fSO)2026-02-06 (금) 05:10:39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돼버렸어
우린 좀처럼 가까워지지가 않아
서로 갈 길 가는 저 평행선처럼
내가 밀면 너도 밀고 밀어내기 바빠
이건 아냐 이제 그만 stop
사람이 돼버렸어
우린 좀처럼 가까워지지가 않아
서로 갈 길 가는 저 평행선처럼
내가 밀면 너도 밀고 밀어내기 바빠
이건 아냐 이제 그만 stop
#107익명의 참치 씨(25a27277)2026-02-14 (토) 11:59:20
절망의 경계에서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외치네
그것은 저 멀리 들리는 천둥소리처럼
아직 싸우고 있다고
폭풍 저 너머에 있다고
당신에게만 전해지면 돼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외치네
그것은 저 멀리 들리는 천둥소리처럼
아직 싸우고 있다고
폭풍 저 너머에 있다고
당신에게만 전해지면 돼
#108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09:27:29
when you're feeling alone
when you're felling afraid
when you're feeling like
there's nowhere to go
will take you to be a place
where everything will make
you feel high
when you're felling afraid
when you're feeling like
there's nowhere to go
will take you to be a place
where everything will make
you feel high
#109익명의 참치 씨(07d6c236)2026-02-15 (일) 11:52:18
내 심장을 다 줄게 너라면 난 계산하지 않아
#110익명의 참치 씨(4059ba1e)2026-02-19 (목) 07:41:07
Oh, and you in all your vibrant youth
How could anything bad ever happen to you?
You make a fool of death with your beauty, and for a moment
How could anything bad ever happen to you?
You make a fool of death with your beauty, and for a moment
#111익명의 참치 씨(ff91e2c9)2026-02-20 (금) 12:52:19
남이 좋다 하면 너도 좋니?
너만의 모습은 숨겨놓았니?
뭐가 그리 걱정이 많니?
너의 발이 가는 대로 go
너만의 모습은 숨겨놓았니?
뭐가 그리 걱정이 많니?
너의 발이 가는 대로 go
#112익명의 참치 씨(1467d0a2)2026-02-20 (금) 21:24:11
Stop! 잠깐 우리 여기서
Slow motion 서둘러 갈 필욘 없어
뭐가 진짜든 뭐든, 상상이든 아니든,
내가 나빈지, 나비가 나인지
Slow motion 서둘러 갈 필욘 없어
뭐가 진짜든 뭐든, 상상이든 아니든,
내가 나빈지, 나비가 나인지
#113익명의 참치 씨(61d40088)2026-02-21 (토) 16:50:35
입술에 힘을 풀고 그 속을 드러내
니 빠짐없는 속낼 털어내
소화도 못할 거짓말 뭘 그리 포장해?
투고 따윈 안 해, 당장 다 꺼내
니 빠짐없는 속낼 털어내
소화도 못할 거짓말 뭘 그리 포장해?
투고 따윈 안 해, 당장 다 꺼내
#114익명의 참치 씨(ed2606ee)2026-02-24 (화) 20:05:18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라는 건 없잖아
#115익명의 참치 씨(37e3eac7)2026-02-27 (금) 07:12:33
또 다른 길을 가고 싶어
내 속의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내 속의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116익명의 참치 씨(1012d867)2026-03-12 (목) 03:48:39
난 목자를 생까는 양이에요
#117익명의 참치 씨(f6c8eec2)2026-03-14 (토) 18:36:18
시간과 감정 같은 것들도
다 다른 색을 띠고서
섞이고 흩어지고 채워져
빛, 방울 되어 떨어져
보랏빛 새벽 노란색 오후
오렌지빛 노을에 번져갈 우리
연둣빛 설렘 푸르른 오늘 밤
얼핏 그려도 아름다워
다 다른 색을 띠고서
섞이고 흩어지고 채워져
빛, 방울 되어 떨어져
보랏빛 새벽 노란색 오후
오렌지빛 노을에 번져갈 우리
연둣빛 설렘 푸르른 오늘 밤
얼핏 그려도 아름다워
#118익명의 참치 씨(65232b79)2026-03-19 (목) 19:10:22
이제 나를 좀 더 보여주려 해
오늘의 나는 어제와는 달라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지만
나를 내 안에서 해방시키게
오늘의 나는 어제와는 달라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지만
나를 내 안에서 해방시키게
#119익명의 참치 씨(ea1dee9c)2026-03-21 (토) 00:18:33
고양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네
음 그럴 수 있어
가랑비에 옷이 모두 젖는다고
음 그것도 그래
염소 눈동자는 가로로 돼있다고
아 그럴 수 있나
그럴 수 있어 그것도 그래
음 그럴 수 있어
가랑비에 옷이 모두 젖는다고
음 그것도 그래
염소 눈동자는 가로로 돼있다고
아 그럴 수 있나
그럴 수 있어 그것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