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8 적당히 아무 말이나 하는 자유로운 바다 (1)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10-07 (화) 00:57:28
갱신일:2025-10-07 (화) 01:02:23
#0익명의 참치 씨(5JcdgVMuSm)2025-10-07 (화) 00:57:28
앵커판 쪽은 사람 많은데 여기는 거의 없네에에에에. 적당히 자유롭게 아무말이나 하는 용도의 어자아아앙.
#1익명의 참치 씨(5JcdgVMuSm)2025-10-07 (화) 01:02:23
동갑내기로, 취미 관련으로 알고 지내던 인터넷 지인이 있는데 최근 연락을 안 했어. 그 사람도 바쁘고 나도 다른 친구들이랑 놀고, 연락을 안하다 보면 어색해져서 더 안하게 되는 그런 거.
이번에 추석이라고 연락 와서 대화를 했는데 최근에 출장 때문에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 했다고 하더라고.
나는 첫 직장에서 구조조정으로 잘린 이후 어디에도 적응하지 못하고 백수인데 말이야.
이것 참 슬픈 일이야.
이번에 추석이라고 연락 와서 대화를 했는데 최근에 출장 때문에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 했다고 하더라고.
나는 첫 직장에서 구조조정으로 잘린 이후 어디에도 적응하지 못하고 백수인데 말이야.
이것 참 슬픈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