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3 무귯무귯 참치 잡담 [5]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10-07 (화) 14:18:35
갱신일:2025-11-15 (토) 11:21:20
#0익명의 참치 씨(8akbqgHthq)2025-10-07 (화) 14:18:35
무귯무귯.
#1익명의 참치 씨(iRbG9vHdGK)2025-10-07 (화) 14:19:19
tuna>3268>876
이전 컴퓨터는 11년전 컴퓨터이지만
이전 컴퓨터는 11년전 컴퓨터이지만
#2익명의 참치 씨(iRbG9vHdGK)2025-10-07 (화) 14:22:29
어처구니없는 게시물 제목이로구먼.
무귯무귯은 지난 시대의 유행어이니 말이지...!!!
무귯무귯은 지난 시대의 유행어이니 말이지...!!!
#4날치(fOiQePgsn2)2025-10-08 (수) 04:37:26
취.소.
#5익명의 참치 씨(.vnDasb7AG)2025-10-08 (수) 05:52:47
영문폰트 바뀐거 뭐야 우우...
모바일 가독성이 떨어지잖아!
모바일 가독성이 떨어지잖아!
#6익명의 참치 씨(oUiQcu8yNC)2025-10-08 (수) 15:54:38
세번째 클렌징폼이 도착했다
이번 클렌징폼은 효과가 있기를...
이번 클렌징폼은 효과가 있기를...
#7익명의 참치 씨(3z35A7sooa)2025-10-09 (목) 02:29:29
내부 크게 수정하는 패치 방금 진행했는데 3번이나 터졌어.
해외사용자용 코드 쪽에 문제가 좀 생겼었음.
지금은 빠르게 수정해서 다시 적용했다.
해외사용자용 코드 쪽에 문제가 좀 생겼었음.
지금은 빠르게 수정해서 다시 적용했다.
#8익명의 참치 씨(8b.6aVOnBa)2025-10-09 (목) 09:28:11
듀오링고 열심히 달려서 3위까지 올렸다. 이 위쪽으로는 내 지금 점수의 2배, 4배라 못 따라갈 듯.
일단 다음 리그로 넘어가는 거에 만족해야지.
일단 다음 리그로 넘어가는 거에 만족해야지.
#9익명의 정치장교씨(w4UcCE8zFq)2025-10-09 (목) 14:12:30
전자수첩을 샀지만 딱히 쓸데는 없다
#10익명의 참치 씨(vON.MSxYdy)2025-10-10 (금) 06:02:21
요즘엔 핸드폰 때문에 전자수첩 같은 건 사실 아무런 쓸모가 없긴 한데, 왠지 아무런 이유도 없기 갖고 싶어지는 그런 물건들이 있지.
나는 그런 느낌으로는 CD 플레이어를 가지고 싶어.
나는 그런 느낌으로는 CD 플레이어를 가지고 싶어.
#11익명의 참치 씨(65jHaSkQ4C)2025-10-10 (금) 10:21:02
겨울이불을 꺼내니 진짜 이불 밖으로 단 한걸음도 나오고싶지 않아 나는 LP판 갖고싶음
#12안경의 참치 씨(zkUzvQMNl.)2025-10-10 (금) 12:21:38
으헤 새폰샀당
#13날치(f9o.MIlwia)2025-10-10 (금) 13:52:56

.
#14익명의 개복치(KT8eR5lLn6)2025-10-10 (금) 15:18:14
>>13 추가로 맥북도..
#15익명의 정치장교씨(eeudYTVwfm)2025-10-10 (금) 17:02:13
나는 타자기
#17익명의 개복치(owTtsIJTBu)2025-10-11 (토) 12:02:31
사고싶어병 커피메이커도 땡기는데
뭔가 사고 후회할거 같아..
(맥북, 스피커, 닌텐도 몇주만에 당근 보낸 참치)
뭔가 사고 후회할거 같아..
(맥북, 스피커, 닌텐도 몇주만에 당근 보낸 참치)
#18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08:30
커피메이커는 실제로 매우 실용적이니까 커피를 좋아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19익명의 개복치(owTtsIJTBu)2025-10-11 (토) 12:10:40
맞아아아
그래도 드립커피가 익숙해서 메이커로 내리는건 먼가먼가 어색하더라구
해서 금방 애정이 식을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
어디 시음식? 같은거 하는데 근처에 있었음 좋겠어
그래도 드립커피가 익숙해서 메이커로 내리는건 먼가먼가 어색하더라구
해서 금방 애정이 식을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
어디 시음식? 같은거 하는데 근처에 있었음 좋겠어
#20익명의 개복치(owTtsIJTBu)2025-10-11 (토) 12:10:59
>>19 맛이!!
#21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11:18
미국 다이너 같은 곳에서는 많이 보이는 형태지만... 한국에서는 커피메이커 쓰는 경우를 거의 못 보긴 했어.
#22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12:04
뭔가 다이너 컨셉의 가게 같은 곳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긴 한데. 왠지 성수 같은 곳에...
#23익명의 개복치(NhRo6w6GHa)2025-10-11 (토) 12:13:24
캬앗 스울참치구나.. 나는 지방 세렝게티 초원에 사는 야생 참치어서 그런 문화를 못누리는게 너무 슬프다.....
#24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13:36
아차...
#25익명의 개복치(NhRo6w6GHa)2025-10-11 (토) 12:18:14
커피메이커.. 도 좋지만
나를 위해 매일 아침 모닝커피를 내려주는
커피 메이드 or 바틀러가 있다면...!
나를 위해 매일 아침 모닝커피를 내려주는
커피 메이드 or 바틀러가 있다면...!
#26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18:33
갑자기 가격이 엄청 비싸졌는데...
#27익명의 개복치(NhRo6w6GHa)2025-10-11 (토) 12:22:41
상상해버렸다..
초고가 하이앤드 옵션이래도 행복할거 같아..
끼엑
초고가 하이앤드 옵션이래도 행복할거 같아..
끼엑
#28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23:38
예전에 모카포트는 잠깐 써봤는데, 결국엔 커피콩 관리랑 매 번 볶느니 가느니 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관뒀어.
#29익명의 개복치(NhRo6w6GHa)2025-10-11 (토) 12:34:15
>>28 와 나 이거 진짜진짜 사고 싶었는데..!! 메이커나 드립으로 내리는거랑 맛차이 확실히 나는 편이야??
#30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40:12
나는 커피를 그렇게 잘 아는 건 아니라서 뭐라 말하긴 힘든데, 다른 것보다 진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커피의 "진한 향" 부분이 엄청 강하게 나온다고 해야하나... 싶은 느낌.
에스프레소나 드립에 비해서 맛이 좀 묵직하게 들어오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
개인적으로 맛은 매우 만족.
가격도 싸고 사용하기도 간단하고 쉽지.
그냥 평범하게 커피콩 관리가 귀찮아.
에스프레소나 드립에 비해서 맛이 좀 묵직하게 들어오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
개인적으로 맛은 매우 만족.
가격도 싸고 사용하기도 간단하고 쉽지.
그냥 평범하게 커피콩 관리가 귀찮아.
#31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42:40
아, 한가지 확실한 건 좀 거품거품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뭔가 따뜻하고 풍부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있음.
#32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2:44:59
그냥 캔에 담긴 커피가루 사서 다시 해볼까...
#33익명의 개복치(NhRo6w6GHa)2025-10-11 (토) 12:59:43
오올 쇼츠 보면 크리머 엄청 찐하게 뽑히던데 맛나겠다.. 츄베릅 그런데 씻는거 너무 귀찮을거 같아
커피콩
각잡구 보관법 찾아보고 그러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나는 스벅 에스프레소 홀빈 자주 쓰는데
신거 안좋아하구 브랜드 커피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
커피콩
각잡구 보관법 찾아보고 그러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나는 스벅 에스프레소 홀빈 자주 쓰는데
신거 안좋아하구 브랜드 커피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
#34익명의 참치 씨(1zKHkW0baC)2025-10-11 (토) 13:15:33
씻는 것 자체는 보통 물만 쓰고 키친타올 같은 걸로 슬쩍 닦아내는 정도라 별로 귀찮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물만 쓰다보니 깔끔하게 안 씻기는 느낌이 좀 있기는 해.
마모나 가스켓 늘어나는 문제 같은 것 때문에 전반적으로 관리가 쉽다는 느낌은 아니긴 하지.
이전에는 라바짜 쪽 블랜딩된 커피콩을 썼고 지금 얘기하다보니 다시 해볼까 생각이 나서 일리 걸로 하나 구매했다.
마모나 가스켓 늘어나는 문제 같은 것 때문에 전반적으로 관리가 쉽다는 느낌은 아니긴 하지.
이전에는 라바짜 쪽 블랜딩된 커피콩을 썼고 지금 얘기하다보니 다시 해볼까 생각이 나서 일리 걸로 하나 구매했다.
#35익명의 참치 씨(JgZW6Qckn2)2025-10-12 (일) 02:01:29
난 캡슐커피머신 샀다가 귀찮아서 결국 창고행..
#36익명의 참치 씨(JgZW6Qckn2)2025-10-12 (일) 02:02:33
쓸모없지만 끌리는 기기라면 MP3 정도? 근데 안쓰는 태블릿도 있어서 그냥 안사련다.
#37익명의 정치장교씨(7BXb24FJV.)2025-10-12 (일) 02:25:48
e북 리더기도 가지고 싶음
#38안경의 참치 씨(EBK1T2ViB6)2025-10-12 (일) 05:29:52
>>16 첫 맛폰부터 지금까지 쭉 갤럭시지롱
#39날치(dXqMrPQXb.)2025-10-12 (일) 09:08:01

.
#41익명의 참치 씨(3PpA4xIpKW)2025-10-12 (일) 10:39:17
새 모카포트 도착해서 방금 한 잔 뽑아마셨다.
그다지 맛은 없었어...
다음 번엔 스타벅스에서 사봐야겠다.
그다지 맛은 없었어...
다음 번엔 스타벅스에서 사봐야겠다.
#42익명의 참치 씨(3PpA4xIpKW)2025-10-12 (일) 10:53:24
그리고 배필6 플레이 소감.
- 결국 뭐가 됐든 콜옵의 대체제는 아님.
- 싱글은 정말로 재미가 없다.
- 멀티 경험은 괜찮다.
- 레벨링이 정말 힘들고, 아마도 오래 걸릴 것 같다. 장비 언락? 엄청난 시간을 필요로 함.
- 결국 뭐가 됐든 콜옵의 대체제는 아님.
- 싱글은 정말로 재미가 없다.
- 멀티 경험은 괜찮다.
- 레벨링이 정말 힘들고, 아마도 오래 걸릴 것 같다. 장비 언락? 엄청난 시간을 필요로 함.
#43익명의 참치 씨(vnaus.EmTm)2025-10-12 (일) 11:33:17
디스코드 아이디가 고대 참치라디오가 연상되는 것에 관하여
#44익명의 참치 씨(vnaus.EmTm)2025-10-12 (일) 11:34:45
그러고보니 어장 터졌다고해서 싱글벙글 디코에 입장해봤지만 정전이었던 것에 관하여
#46익명의 참치 씨(PISs/4mq8y)2025-10-12 (일) 23:44:22
캡슐커피머신 재도전 ㄱ?
#47익명의 참치 씨(Go8WHDA0z.)2025-10-13 (월) 01:36:11
기계가 아직 있다면?
새로 사서 도전할 것까진 없을 것 같음. 어차피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질 거야.
새로 사서 도전할 것까진 없을 것 같음. 어차피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질 거야.
#48날치(roZ1CmJ5DK)2025-10-13 (월) 10:46:08
뭔가 여름 장마철은 한번에 부와악 쏟아부었던 느낌이라면
지금은 하루가 멀다하고 골고루 뿌리는 느낌
지금은 하루가 멀다하고 골고루 뿌리는 느낌
#49익명의 참치 씨(F.EaR52rya)2025-10-13 (월) 19:59:50
자잘한 비
#50익명의 참치 씨(4F1ma5upki)2025-10-13 (월) 23:08:38
그러게. 내 기억으로도 보통 장마라고하면 3-4일 정도 말도 안 되게 쏟아붓고 그 이후로는 화창한 느낌이었는데.
#51익명의 참치 씨(4F1ma5upki)2025-10-13 (월) 23:14:20
어제 오랜지 까먹다가 손톱이 살짝 들렸는데 좀 아프다...
#52익명의 참치 씨(n4DWUljdGO)2025-10-14 (화) 05:12:15
챗 GPT랑 노는것도 이젠 재미없다.
#53날치(QgPdx2QUt6)2025-10-14 (화) 08:06:31
오늘 완전 피곤보스다
#54익명의 참치 씨(n4DWUljdGO)2025-10-14 (화) 09:38:33
게임하다가 더 하기엔 내 현재 다른 목표에 부담주길래 (노가다도 많이 필요)동영상으로 나머지 부분만 다 보고 끝냈다. 어차피 구독으로 하는거니까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든다.
#55익명의 참치 씨(p5m3GMnXfG)2025-10-14 (화) 09:56:12
인생 클렌징폼 찾아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데 바이럴 소리 들을까봐 아무말도 못 하고 있는 1마리
#56익명의 참치 씨(CVSgzLJDvC)2025-10-14 (화) 14:48:59
새 컴퓨터 쿨러 소음이 신경쓰여서 슬프다
기본 쿨러말고 좋은 쿨러 달걸
기본 쿨러말고 좋은 쿨러 달걸
#58익명의 참치 씨(hC6LqN8rHm)2025-10-15 (수) 00:48:56
편의기능 부족한 JRPG는 부담스럽다.
#59익명의 참치 씨(jc38brZvn2)2025-10-15 (수) 09:47:13
나도 JRPG는 잘 못하는 편.
편의기능 부족, UI 다루는 게 불편함(그놈의 페이징..), 가장 힘든 건 컷씬이 너무 김!
편의기능 부족, UI 다루는 게 불편함(그놈의 페이징..), 가장 힘든 건 컷씬이 너무 김!
#60안경의 참치 씨(HTsj1zuc8m)2025-10-16 (목) 11:14:21
난 긴 컷씬 좋은데.
#61익명의 참치 씨(daXmLm7XIi)2025-10-16 (목) 16:15:27
JRPG 좋아하긴 하지만 옛날에 나온 JRPG는 노가다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던가, 랜덤 인카운터같은 문제 때문에 좀 그렇긴 해.
#62익명의 참치 씨(rDwMYdl4ue)2025-10-17 (금) 07:25:32
아이패드 미니... 좀 더 잘 활용해야하는데 아이폰 16 산 이후로 뭔가 잘 안 쓰게 돼.
#63익명의 참치 씨(85pRpMHZ1y)2025-10-17 (금) 14:35:38
강릉 물난리났다더라
뭐 중간이 없어
뭐 중간이 없어
#64익명의 참치 씨(oeV/FYc3Je)2025-10-17 (금) 14:46:05
>>63
어이쿠야... 이제 완전 가을인데 갑자기 물난리가 나다니.
어이쿠야... 이제 완전 가을인데 갑자기 물난리가 나다니.
#65익명의 참치 씨(oeV/FYc3Je)2025-10-17 (금) 14:46:36
게시판 스타일을 좀 조정했다.
크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기존에 좀 이상하게 나오던 부분들을 고쳤어.
크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기존에 좀 이상하게 나오던 부분들을 고쳤어.
#66안경의 참치 씨(iN/fleTVw6)2025-10-17 (금) 17:52:13

요샌 AI도 글자 생성 잘 하나 봐. 이게 AI생성임
#67익명의 참치 씨(LLfzQGfAly)2025-10-17 (금) 23:30:32
이제 슬슬 AI 제작물인지 판별할 수 있는 뭔가가 나와야할듯.
#68익명의 참치 씨(IHrH3N5e2m)2025-10-18 (토) 01:45:15
배필6 하다보니 점점 익숙해지고 재미있네.
#69익명의 참치 씨(1SQ3GpCfpS)2025-10-18 (토) 13:46:33
꿈에서 싫어하는 사람 팰 기회를 잡았는데 체력이 딸려서 얼마 못팸 운동해야지......
#70익명의 참치 씨(715gRVv8dO)2025-10-18 (토) 14:46:55
결과적으로 나쁜 건 아니긴 한데.
#71익명의 참치 씨(fiuxw3DZ0m)2025-10-19 (일) 02:58:26
오늘따라 새하얀 털뭉치가 유난히 앵기네.
#72익명의 개복치(BWA77uVGGG)2025-10-19 (일) 09:25:45
카스 한캔이면 충분해요
#73날치(VCumBlew0i)2025-10-19 (일) 23:30:46
분명 지난주까지만 해도 20도였는더
#74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29:25
써져라얍
#75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34:23
글이 이렇게 늦게 뜨나?
계속 안떠서 나 차단 먹은줄..
계속 안떠서 나 차단 먹은줄..
#76익명의 참치 씨(xfk62jBlvW)2025-10-20 (월) 05:34:47
가끔 좀 늦게 뜰 수는 있는데 보통은 1초 내로 뜰텐데.
#77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36:40
남이 쓰는 건 바로 뜨네
내가 쓰는거만 바로 안뜨나벼
내가 쓰는거만 바로 안뜨나벼
#78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37:31
암튼 오랜만이다 오고싶었어 ㅎㅅㅎ
#79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37:48
얼마나 오랫만에 온 거야?
#80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38:43
4월달이 마지막이었나
들어오고 싶었는데 안들어와져서
들어오고 싶었는데 안들어와져서
#81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39:30
엨... 왜 못 들어온 거지. 따로 접근 자체를 막는 경우는 없는데.
#82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42:28
그러게 말여 못들어와서 슬펐어
#83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42:45
주인장은 그동안 잘 지내셨냐능
#84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42:49
메일이나 카톡으로 문의라도 해보지 그랬어. 그 사이에 디코도 추가됐고.
#85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42:56
나는 언제나처럼 평범하게 잘 지내는 중.
#86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44:45
디코는 뭐여 점점 더 발전하는 구먼!
#87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45:21
카톡으로 보내기는 연락하기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는 듯해서 추가했지.
#88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49:26
대피소는 주소가 어디야?
#89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50:05
디스코드? 공지사항에 있어.
#90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50:33
아 거기 누르면 대피소로 갈수 있어?
#91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51:18
참치 어장 디스코드 서버로 이동할 거야.
#92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5:56:54
대피소는 계정이 있어야 이용할수 있는거지?
#93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5:57:02
디스코드 계정이 필요할 걸
#94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02:29
카톡이나 메일로 문의하는 게 편하다 싶으면 꼭 안 들어가 있어도 상관은 없어.
#95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05:17
저기는 항상 사람들 있는거야?
#96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05:45
있긴 한데 보통은 잘 안 쓰지?
그냥 터졌을 때 대비해서 미리 들어와있는 정도라고 보면 돼.
그냥 터졌을 때 대비해서 미리 들어와있는 정도라고 보면 돼.
#97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05:52
온라인 10명 이렇게 뜨길래
#98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06:26
개인 디코 계정으로 들어와있으니까 디코 로그인 되어있으면 온라인으로 뜰 걸. 근데 실제로는 저 서버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게임하면서 다른 서버 쓰느라 온라인으로 뜨는 걸 거야.
#99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09:01
나는 무슨 단톡방 같은 느낌인줄 ㅋㅋ
#100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0:35
평소엔 신경 안 써도 되고 뭔가 나한테 문의사항 있으면 하거나 서버 터졌을 때 대피소로 쓰면 돼.
물론 참게 이용자면 굳이 디코로 안하고 잡담판에서 바로 얘기해도 되긴 하지만.
물론 참게 이용자면 굳이 디코로 안하고 잡담판에서 바로 얘기해도 되긴 하지만.
#101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12:04
사실 그게 제일 좋긴 하지!
#102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12:19
점심 먹었어? 나는 아직
#103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3:03
난 이미 12시에 먹었지. 간만에 짜장면 먹었어.
#104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13:32
맛있었겠다 고춧가루 넣어 먹어?
#105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3:49
넣어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귀찮아서 안 넣었어.
#106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15:48
티스푼으로 살짝 아니면 많이 넣는 편?
#107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16:06
생생우동에서 납작떡볶이면이 나왔더라고 오늘 그거 먹어봐야지
#108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6:38
잘게 갈린 애는 티스푼 정도만 넣는데 보통 보게 되는 적당히 큰 고추가루면 많이 넣는 편.
#109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6:46
납작떡볶이면 <- 뭔가 엄청 이상한 이름인데.
#110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7:30
떡볶이떡을 눌러서 만드는 면인가.
#111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18:20
아니아니 납작당면 처럼 생긴거 있자나
면발이 그거야
면발이 그거야
#112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8:58
밀가루 같은 걸로 납작당면처럼 만들었나보네.
난 납작면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야. 파스타도 그렇고 당면도 그렇고.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난 납작면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야. 파스타도 그렇고 당면도 그렇고.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113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19:33
마라탕 같은 거야 어쩔 수 없다 쳐도 곱창에는 그냥 당면 넣어줬으면 좋겠어.
이러다 나중엔 순대에도 납작당면을 넣는 건 아니겠지...?
이러다 나중엔 순대에도 납작당면을 넣는 건 아니겠지...?
#114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23:14
그런게 국물이 잘 배서 더 맛있는 거 아니었어? 허허허
#115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25:25
어제 군고구마 팔길래 사왔는데
군고구마가 아니라 북어대가리 같아 쩍 갈라져가지고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군고구마가 아니라 북어대가리 같아 쩍 갈라져가지고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116익명의 참치 씨(iDE6Gdo44e)2025-10-20 (월) 06:25:58
그래서 넓적당면을 쓰는 거야?
나는 맛은 잘 모르겠고 그 식감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115
어디서 사왔는데? 길거리에서 파는 거?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팔던데.
나는 맛은 잘 모르겠고 그 식감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115
어디서 사왔는데? 길거리에서 파는 거?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팔던데.
#117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28:41
음료파는 가게에서 지나가다 보니까 팔더라고
다신 여기서 안사먹을 거야 ㅇㅅㅇ 내 피같은 돈 5천원 날림
다신 여기서 안사먹을 거야 ㅇㅅㅇ 내 피같은 돈 5천원 날림
#118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29:11
5천원이나 해? 엄청 비싸잖아...?
군고구마 거의 안 사먹어서 몰랐어.
군고구마 거의 안 사먹어서 몰랐어.
#119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30:18
하나에 2천원, 3개에 5천원..
여기 정도면 싸게 파는 편일걸
여기 정도면 싸게 파는 편일걸
#120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31:04
편의점에서도 한개에 2천원인가 그랬던거 같음
#121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31:06
난 고구마는 물고구마라고 하던가? 약간 주황빛 돌고 물기 있는 애들을 좋아하는데, 보통 이런 건 군고구마 파는 곳에서는 안 팔더라고.
#122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31:24
두부랑 김치랑 준비해서 같이 먹으면 참 좋긴 한데.
#123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31:40
나도 물기있고 촉촉한 애들이 좋아
사실 나는 호박고구마가 최애긴 하지만
사실 나는 호박고구마가 최애긴 하지만
#124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32:06
지금 사온애는 밤고구마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하잖아
퍽퍽함이 완전 저세상 퍽퍽함이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하잖아
퍽퍽함이 완전 저세상 퍽퍽함이야
#126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32:38
두부김치는 걔네만 먹어도 꿀맛!
#127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37:46
>>125 이거 명장면인데 보면 볼수록 슬프다
나이가 들어가나봄
나이가 들어가나봄
#128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40:32
질문 있쉽니다
사진 원래 클릭 안되는 건가욤?
사진 원래 클릭 안되는 건가욤?
#129익명의 참치 씨(S.R8Ey6CAu)2025-10-20 (월) 06:41:56
원본사이즈가 표시사이즈보다 작거나 같아서 그래.
#130익명의 참치 씨(miXgw.jP/C)2025-10-20 (월) 06:45:35
아항
큰 사진만 클릭이 된다 (메모)
큰 사진만 클릭이 된다 (메모)
#131익명의 참치 씨(M9SoICjuoq)2025-10-21 (화) 02:11:23
아무튼 몬헌 와일즈에는 많이 실망했다.
#132익명의 참치 씨(pYUQCk0OiW)2025-10-21 (화) 02:32:31
시리즈로 나오는 게임 중간에 대박치면 다음 작품은 애매해진다는 느낌
너무 많이 기대하게 돼서 그럴까
너무 많이 기대하게 돼서 그럴까
#133익명의 참치 씨(B9mWgDdboi)2025-10-21 (화) 02:37:33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마음이 쓸쓸해
#135익명의 참치 씨(3SRzA9NfXC)2025-10-21 (화) 05:45:23
몬헌 와일즈는 그냥 DLC 나올때까지 놔두는게 맞는건가 싶다.
#136익명의 참치 씨(uSIRBpNtvy)2025-10-21 (화) 06:31:20
구조 자체가 좀 변경되어야하는 게 아닐까 싶다.
#137익명의 참치 씨(0OudN3GTyi)2025-10-21 (화) 08:46:52
어장이 터질때마다 편의점 기프티콘 이벤트를 열어야
#138익명의 참치 씨(Yne1lTGEfC)2025-10-21 (화) 08:47:06
아니, 이번 건 내 잘못도 아니었는데...
#139날치(MsbmJgmxoq)2025-10-21 (화) 12:19:34
사실 어장 터지는 건 명분이고 그냥 캔드민을 짓궃게 대하고 싶은 편
#140익명의 참치 씨(IO.9hpgqMe)2025-10-21 (화) 19:49:21
norton 360 for gamers 이런거 왜 깔리는 거지
이거 지워도 상관 없는 거지?
이거 지워도 상관 없는 거지?
#141익명의 개복치(BibxNv7uDW)2025-10-22 (수) 04:29:15
무규무규
#142익명의 참치 씨(IO.9hpgqMe)2025-10-22 (수) 04:40:14
오늘 뭔가 시작하려다 말았다
그냥 하지 말아야지
그냥 하지 말아야지
#143익명의 정치장교씨(aBVFDTVVr6)2025-10-22 (수) 05:47:00
뭔가 할건 없는데 공부라던가 생산성 있는 일은하기 싫은 기분
#144익명의 참치 씨(IO.9hpgqMe)2025-10-22 (수) 06:12:14
>>143 내가 딱 그래
#145익명의 참치 씨(0yP7u3.YDi)2025-10-22 (수) 13:52:36
>>140
이름만 보면 하고 있는 게임에서 보안프로그램으로 설치한 것 같은데, 일단 삭제하고 정말 필요한 거면 어차피 다시 깔릴 거임. ㅡ
이름만 보면 하고 있는 게임에서 보안프로그램으로 설치한 것 같은데, 일단 삭제하고 정말 필요한 거면 어차피 다시 깔릴 거임. ㅡ
#146익명의 참치 씨(p0.SEjwFJC)2025-10-22 (수) 23:55:48
나갔다 와야 하는데 넘나 귀찮은 것..
걸어갔다 오면 몇시간 걸릴듯
추워지기 전에 가야지
걸어갔다 오면 몇시간 걸릴듯
추워지기 전에 가야지
#147날치(M07qO1bXdW)2025-10-23 (목) 06:02:51
비가 안 오니까 이제 좀 가을날씨 너낌
#148익명의 참치 씨(6OvIcmOTK2)2025-10-23 (목) 07:14:49
이것도 짧을 것이니 마음껏 즐기시오
#149익명의 참치 씨(KRSMKodf/2)2025-10-23 (목) 10:34:31
이미 눈 내린 곳도 있다며?
진짜 가을이 없나.
진짜 가을이 없나.
#150익명의 참치 씨(6OvIcmOTK2)2025-10-23 (목) 10:38:16
원래 강원도 쪽은 10월에도 오는걸로 알고있어
#151날치(jrNx0d.nBK)2025-10-23 (목) 14:30:46
3월에도 눈이 오는 미라클 강원도
#152익명의 참치 씨(INGnAAuRcW)2025-10-23 (목) 16:03:41
갈!!!
#153익명의 참치 씨(EWgxh8jP3m)2025-10-23 (목) 22:43:32
심심해
#154안경의 참치 씨(mK7HP3Vmrm)2025-10-24 (금) 13:51:52
먀먀먀
#155익명의 참치 씨(kxY9U278l2)2025-10-24 (금) 14:30:56
오늘은 나도 바빠서 접속을 못했다.
#156익명의 참치 씨(6FmmypsiD6)2025-10-24 (금) 14:32:18
좀 특이한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 때문인지 보일러 무선 연결이 잘 안 돼서 고생 좀 했다.
숨겨진 설정까지 강제로 열어가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결국 실패했기 때문에 저렴한 아이피타임 AP 사서 붙여버릴거다...
숨겨진 설정까지 강제로 열어가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결국 실패했기 때문에 저렴한 아이피타임 AP 사서 붙여버릴거다...
#157익명의 참치 씨(ceQi2bU0/i)2025-10-24 (금) 22:02:03
왜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거냐.
#159익명의 참치 씨(A544HJkjtS)2025-10-26 (일) 03:49:18
머리 아파서 세탁기 돌리는 것도 까먹고 있었다
#160안경의 참치 씨(sI.YoApyC2)2025-10-26 (일) 09:45:30
한 두달가까이 그림을 안 그리다가 재활로 다시 그리려니까 아무것도 안 그려지네. 너무 억울하다
#161익명의 참치 씨(V4WVxVsMpq)2025-10-27 (월) 05:01:39
추워서 벌벌벌 떠는중..ㄷㄷㄷ
#162익명의 참치 씨(Sg0EJU.Bom)2025-10-27 (월) 06:31:59
결국 돌려막기
#163익명의 개복치(dnByITjPSa)2025-10-27 (월) 09:41:35
부찌 땡기는 날
참치들 저녁 머머것서??
참치들 저녁 머머것서??
#164익명의 참치 씨(6uuLh3SmW6)2025-10-27 (월) 09:43:31
난 어제 부찌먹긴 했는데.
오늘 저녁은 아직 안 먹었어. 컵라면 먹을까 생각중.
오늘 저녁은 아직 안 먹었어. 컵라면 먹을까 생각중.
#165익명의 개복치(O9XVwiykBa)2025-10-27 (월) 13:53:38
>>164 부디 김치 큰사발면을 먹어줘
이잇 이미 념냠 했겠구나
이잇 이미 념냠 했겠구나
#166익명의 참치 씨(bMZT4yhkyu)2025-10-28 (화) 00:36:36
>>165
음... 산책 갔다오니까 치킨이 땡겨서 치킨 먹었어.
음... 산책 갔다오니까 치킨이 땡겨서 치킨 먹었어.
#167익명의 참치 씨(JTj3JlW6wG)2025-10-28 (화) 05:52:34
>>166 무슨 치킨이얌
#168익명의 참치 씨(cy/6CK.kE2)2025-10-28 (화) 08:36:00
나는 순살치킨이랑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보통은 BHC에서 사먹어.
예전엔 닭가슴살 순살치킨이 많았는데 요즘엔 죄다 닭다리살이라 사먹을만한 곳이 별로 없지.
BHC에서 주로 먹는건 레드킹이랑 바삭클, 더블팝.
더블팝은 튀김옷이 두꺼워서 좀 부담스럽기 때문에 아주 가아아아끔만 먹어. 보통은 레드킹.
예전엔 닭가슴살 순살치킨이 많았는데 요즘엔 죄다 닭다리살이라 사먹을만한 곳이 별로 없지.
BHC에서 주로 먹는건 레드킹이랑 바삭클, 더블팝.
더블팝은 튀김옷이 두꺼워서 좀 부담스럽기 때문에 아주 가아아아끔만 먹어. 보통은 레드킹.
#169익명의 참치 씨(JTj3JlW6wG)2025-10-28 (화) 08:47:05
>>168 걔네가 닭가슴살이야?
닭다리살이랑 어떻게 달라?
닭다리살이랑 어떻게 달라?
#170익명의 참치 씨(MMF1W8E3fu)2025-10-28 (화) 08:48:29
기름기가 적어.
닭다리살은 먹다보면 느끼해서 못 먹게되는 순간이 오는데 닭다리살은 배가 불러서 못먹겠다 싶기 전까지 먹을 수 있지.
BHC 순살은 다 닭가슴살이야.
요즘 요렇게 닭가슴살 쓰는 곳은 BHC랑 BBQ 정도일 걸?
닭다리살은 먹다보면 느끼해서 못 먹게되는 순간이 오는데 닭다리살은 배가 불러서 못먹겠다 싶기 전까지 먹을 수 있지.
BHC 순살은 다 닭가슴살이야.
요즘 요렇게 닭가슴살 쓰는 곳은 BHC랑 BBQ 정도일 걸?
#171익명의 참치 씨(JTj3JlW6wG)2025-10-28 (화) 08:57:39
>>170 식감은 닭다리살이랑 비교하면 어때?
나도 닭다리살 순살치킨만 먹어본듯
나도 닭다리살 순살치킨만 먹어본듯
#172익명의 참치 씨(MMF1W8E3fu)2025-10-28 (화) 08:59:42
내 표현으로는 "확실하게 씹힌다" 같은 느낌?
어금니로 물었을 때 잘리는 게 아니라 압착되는 느낌이지.
닭가슴살 치킨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으면 햄버거집 같은 곳에서 파는 치킨텐더 같은 거 먹어보면 돼.
물론 치킨텐더는 보통 좀 얇으니까 순살치킨하고는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어금니로 물었을 때 잘리는 게 아니라 압착되는 느낌이지.
닭가슴살 치킨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으면 햄버거집 같은 곳에서 파는 치킨텐더 같은 거 먹어보면 돼.
물론 치킨텐더는 보통 좀 얇으니까 순살치킨하고는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173익명의 참치 씨(JTj3JlW6wG)2025-10-28 (화) 09:15:40
kfc 텐더랑 비슷한 느낌인건가?
걔는 되게 느끼하더라
걔는 되게 느끼하더라
#174익명의 참치 씨(/UMnmE3kyW)2025-10-28 (화) 13:43:11
날씨가 추워
너무 춥다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다 깰때의 그 감기 걸린 듯한 열감이 드는 추위다
너무 춥다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다 깰때의 그 감기 걸린 듯한 열감이 드는 추위다
#175익명의 개복치(uWeIZn.VuO)2025-10-28 (화) 13:47:54
칚낑!!!
헥헤헥헥!!!
맛있겠다...
그리고 춥네..
헥헤헥헥!!!
맛있겠다...
그리고 춥네..
#176익명의 참치 씨(03RfyWrY4S)2025-10-28 (화) 13:48:46
>>173
KFC는 전반적으로 기름 좔좔이란 느낌이 있지.
예전에 버거킹 핫치킨텐더가 정말 맛있었는데 왜인지 단종함.
KFC는 전반적으로 기름 좔좔이란 느낌이 있지.
예전에 버거킹 핫치킨텐더가 정말 맛있었는데 왜인지 단종함.
#177익명의 개복치(uWeIZn.VuO)2025-10-28 (화) 13:49:30
나에게도 치킨이 있었다면
조금은 더 따뜻한 화요일이 되지 않았을까..
맛있는거 많이 먹으렴 참챠들아..
조금은 더 따뜻한 화요일이 되지 않았을까..
맛있는거 많이 먹으렴 참챠들아..
#178익명의 참치 씨(03RfyWrY4S)2025-10-28 (화) 13:49:57
참치는 돼지로 진화했다!
#179익명의 개복치(uWeIZn.VuO)2025-10-28 (화) 13:51:36
>>178
벌써 참치 제철때구나
맛있는 마구로가 될테야..
나는야 제철이 와도 무맛인 개복치..
벌써 참치 제철때구나
맛있는 마구로가 될테야..
나는야 제철이 와도 무맛인 개복치..
#180익명의 참치 씨(03RfyWrY4S)2025-10-28 (화) 13:52:04
간만에 방어는 좀 땡기네.
#181익명의 개복치(uWeIZn.VuO)2025-10-28 (화) 13:54:20
너무춥다
집에 가고 싶어
방어 먹고 싶어
방어에 막장에 소주 한잔
끼에에에에에에
집에 가고 싶어
방어 먹고 싶어
방어에 막장에 소주 한잔
끼에에에에에에
#182익명의 참치 씨(03RfyWrY4S)2025-10-28 (화) 13:54:35
일하는 중이야?
#183익명의 참치 씨(03RfyWrY4S)2025-10-28 (화) 13:54:49
난 이제 곧 잘 시간인데.
#184익명의 개복치(uWeIZn.VuO)2025-10-28 (화) 13:56:07
>>183 평범하게 응 이라고 나메 투척할 생각이었는데...
덕분에 더이상 추워지지 않았어
크앗
장난이구
맞습니다.. 곧 끝날거 같아
덕분에 더이상 추워지지 않았어
크앗
장난이구
맞습니다.. 곧 끝날거 같아
#185익명의 참치 씨(03RfyWrY4S)2025-10-28 (화) 13:56:40
밤 늦게까지 고생하네.
#186익명의 개복치(uWeIZn.VuO)2025-10-28 (화) 13:59:50
오늘 들었던 말중에 제일 베스트였어..
쫀밤..
쫀밤..
#187익명의 참치 씨(HZl8GNnwTm)2025-10-29 (수) 13:36:38
파파고 번역기가 생각보다 좋군
#188익명의 개복치(VtfWYRrDWi)2025-10-29 (수) 13:59:35
건재하구나 채찍삐띠랑 젬미나이 업섯슬때만 해도 해외여행 0순위 어플이었지..!!
#189익명의 참치 씨(HZl8GNnwTm)2025-10-29 (수) 14:10:51
>>188 사실 일본어 가사 독음 때문에 돌려봤는데
생각보다 잘 맞아
물론 고쳐야 하는 부분도 꽤 됨 ㅋㅋㅋ
생각보다 잘 맞아
물론 고쳐야 하는 부분도 꽤 됨 ㅋㅋㅋ
#190익명의 개복치(4PLUwis/bq)2025-10-29 (수) 14:24:46
아앗
그 분야 원탑은
😳:ㅇ, 아노 잇빠꾸다케 오마에와 하랏따
🙄:나루호도..
가 있지.. 확실히 잘 살펴봐야돼
그 분야 원탑은
😳:ㅇ, 아노 잇빠꾸다케 오마에와 하랏따
🙄:나루호도..
가 있지.. 확실히 잘 살펴봐야돼
#191익명의 참치 씨(YiQ3xxXDPq)2025-10-29 (수) 19:56:41
>>187
플러스가 나오고나서 너프된 느낌..
플러스가 나오고나서 너프된 느낌..
#192익명의 참치 씨(.WmNwHwo32)2025-10-30 (목) 10:15:10
오늘은 뭔가 상큼한게 땡겨서 귤을 사보았다
부디 맛있기를
부디 맛있기를
#193익명의 개복치(o5KfmqMA6i)2025-10-30 (목) 14:09:31
>>192 나는 못난이 오란쥐 사왔어!!
행복해..
행복해..
#194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0 (목) 15:58:25
근데 오늘따라 은근히 참게에 사람이 많네
이유가 뭘까
이유가 뭘까
#195익명의 참치 씨(.FVA3EaUnK)2025-10-31 (금) 00:17:51
예전엔 반려동물 관련해서 집사라는 호칭이 싫었는데 지금은 별 생각 없다.
#196익명의 참치 씨(.FVA3EaUnK)2025-10-31 (금) 00:18:51
엄마가 사온 귤이 아직도 푸릇푸릇해서 먹을 생각이 안 든다.
#197익명의 참치 씨(sGo7wz8nai)2025-10-31 (금) 00:45:03
안녕! 나 처음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 거야?
여기 수다방이지? 우리 집 고양이 귀여워!
여기 수다방이지? 우리 집 고양이 귀여워!
#198날치(ywXgBji7GC)2025-10-31 (금) 01:41:16
시험 끝났다아앗
#200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2:37:25
>>198
이제 3월까지 방학 시작인가.
원래 방학이 그렇게 길었던가?
이제 3월까지 방학 시작인가.
원래 방학이 그렇게 길었던가?
#201날치(WiFuiet5hC)2025-10-31 (금) 05:16:04
>>200 중간고사 끝난거라 7주 더해야한다데스와
#202익명의 참치 씨(sGo7wz8nai)2025-10-31 (금) 05:20:45
새로고침 불편한 거시어요
앱을 만들어 줬으면 한다는 거시어요
그렇지만 여기.. 전체 인원 150명의 소규모 서버라서 무리인 거시와요
앱을 만들어 줬으면 한다는 거시어요
그렇지만 여기.. 전체 인원 150명의 소규모 서버라서 무리인 거시와요
#203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0:58
챗모드 있잖아.
#204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1 (금) 05:21:15
나 성격 되게 좋아진거 같아
의자에서 떨어져서 멍 엄청 심하게 들었어도
갈비뼈 안다쳐서 다행이다,
머리 안깨져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오늘도 전자렌지 안에 물 잔뜩 쏟았는데
그래도 밖으로 물 안 쏟아지고
안에만 쏟아져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치우느라 겁나 힘들었지만 긍정의 힘으로 이겨냄
(사실 이럴때마다 짜증은 조금 냄)
의자에서 떨어져서 멍 엄청 심하게 들었어도
갈비뼈 안다쳐서 다행이다,
머리 안깨져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오늘도 전자렌지 안에 물 잔뜩 쏟았는데
그래도 밖으로 물 안 쏟아지고
안에만 쏟아져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치우느라 겁나 힘들었지만 긍정의 힘으로 이겨냄
(사실 이럴때마다 짜증은 조금 냄)
#205익명의 참치 씨(sGo7wz8nai)2025-10-31 (금) 05:21:39
뉴비쟝 오늘 입문한 거시어요
듀아아아 그런 거 모르는 거시어요
듀아아아 그런 거 모르는 거시어요
#206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1:40
>>201
역시 그렇지? 이렇게 빨리 방학을 할리가 없지.
역시 그렇지? 이렇게 빨리 방학을 할리가 없지.
#207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1:45
#208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1:49
일단 클릭해라
#209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2:21
>>204
나이를 먹으면서 감정이 무뎌지는 느낌일 수도 있겠는걸.
나이를 먹으면서 감정이 무뎌지는 느낌일 수도 있겠는걸.
#210익명의 참치 씨(sGo7wz8nai)2025-10-31 (금) 05:22:24
리플은 또 어떻게 하는 거시어요..
이런 거 나무위키에는 없던 거시어요..
이런 거 나무위키에는 없던 거시어요..
#211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2:44
>>210
그런 곳이야.
그런 곳이야.
#212익명의 참치 씨(sGo7wz8nai)2025-10-31 (금) 05:23:34
우우.. 뉴비쟝 그냥 AA나 깔짝이고 싶었던 것이온데..
죠죠하고 싶었을 뿐이온데.. 무섭사와요
죠죠하고 싶었을 뿐이온데.. 무섭사와요
#213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4:10
대충이긴 하지만 설명서 있으니까 그거 보거나 적당히 다른 참치들한테 물어보거나, AA 보려고 한 거면 AA 갤러리 같은 곳에 가도 될 걸.
#214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1 (금) 05:25:00
>>209 의자에서 떨어진 날은 사실
떨어지면서 티비 선반에 긁혀서 옆구리가 심하게 다쳤거든
근데 그게 갈비뼈 바로 밑부분이어서
정말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음
떨어지면서 티비 선반에 긁혀서 옆구리가 심하게 다쳤거든
근데 그게 갈비뼈 바로 밑부분이어서
정말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음
#215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25:51
>>214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사건도 사실 좀만 삐끗하면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나도 가끔은 그런 게 무서워질 때가 있긴 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사건도 사실 좀만 삐끗하면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나도 가끔은 그런 게 무서워질 때가 있긴 해.
#216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1 (금) 05:28:14
헐 이런 물 왜 쏟았나 했더니
내가 햇반을 안뜯어서 돌렸구나
이 위에다 물 올려놨거든
껍질 부풀어 오르면서 떨어진듯
나는 바보구나..
내가 햇반을 안뜯어서 돌렸구나
이 위에다 물 올려놨거든
껍질 부풀어 오르면서 떨어진듯
나는 바보구나..
#217날치(WiFuiet5hC)2025-10-31 (금) 05:39:35
헉
#218익명의 참치 씨(TKu7z5V15.)2025-10-31 (금) 05:40:29
>>216
그건 진짜로 좀만 더 잘못했으면 전자레인지 문 여는 순간 펑하고 터져서 엄청 위험한 상황이 됐을 걸... 조심해.
그건 진짜로 좀만 더 잘못했으면 전자레인지 문 여는 순간 펑하고 터져서 엄청 위험한 상황이 됐을 걸... 조심해.
#219익명의 참치 씨(GMgXv2F7vC)2025-10-31 (금) 07:20:35
진라면 순한맛 별로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다. 비교하자면 안성탕면과 비슷항 강도.
#220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1 (금) 08:44:14
최적화 프로그램 뭐써?
옛날엔 ccleaner 썼는데 더 좋은거 있나
옛날엔 ccleaner 썼는데 더 좋은거 있나
#221익명의 참치 씨(BDd.NdQ9eC)2025-10-31 (금) 09:06:01
요즘도 그런 거 쓰나.
나는 전혀 안 쓰고 있어. 안 쓴지 꽤 됐지.
나는 전혀 안 쓰고 있어. 안 쓴지 꽤 됐지.
#222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1 (금) 09:19:08
그럼 레지스트리 정리 이런건 뭘로 해?
#223익명의 참치 씨(BDd.NdQ9eC)2025-10-31 (금) 09:21:00
일단 나는 주장비가 맥이고, 윈도우 컴퓨터 써도 레지스트리 정리는 딱히 안 하는데.
뭔가 굳이 레지스트리 정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초등학생 때 이후로 레지스트리는 건드려본 적이 없어.
뭔가 굳이 레지스트리 정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초등학생 때 이후로 레지스트리는 건드려본 적이 없어.
#224익명의 참치 씨(ImCfs4oZDe)2025-10-31 (금) 09:42:35
정리하면 깨끗하게 쓸수 있어서 좋지 않아?
나는 주기적으로 정리해주고 조각모음도 한번씩 해주면서 썼는데
그 시스템 검사점인가 그거 최근거만 남겨두고 다 지우고
오랜만에 들어가면 꽤 쌓여있더라
지우면 용량도 꽤 많이 줄어
나는 주기적으로 정리해주고 조각모음도 한번씩 해주면서 썼는데
그 시스템 검사점인가 그거 최근거만 남겨두고 다 지우고
오랜만에 들어가면 꽤 쌓여있더라
지우면 용량도 꽤 많이 줄어
#225익명의 참치 씨(dqP.QezzFy)2025-10-31 (금) 12:16:34
>>224
레지스트리 잘못 건드리면 온갖 이상한 오류 생겨서 권장은 안 해
그냥 주기적으로 포맷을 하는걸 추천해.
요즘 윈도우 복구가 좋아졌어도 레지스트리 망가지면 골치아파서..
레지스트리 잘못 건드리면 온갖 이상한 오류 생겨서 권장은 안 해
그냥 주기적으로 포맷을 하는걸 추천해.
요즘 윈도우 복구가 좋아졌어도 레지스트리 망가지면 골치아파서..
#226익명의 참치 씨(4fQTmXaFv6)2025-10-31 (금) 15:55:43
좀 오래된 컴퓨터를 쓰는 것 같네...
SSD에선 디스크 조각모음은 안하는 게 좋고, 레지스트리 용량이 문제되는 시대는 사실 지나긴 했어.
SSD에선 디스크 조각모음은 안하는 게 좋고, 레지스트리 용량이 문제되는 시대는 사실 지나긴 했어.
#227익명의 참치 씨(4fQTmXaFv6)2025-10-31 (금) 15:57:17

난 최적화가 필요가 없는 성능이다보니 그런 걸 더 안 하는 것도 잇어.
#228익명의 참치 씨(41rc1mHEDC)2025-10-31 (금) 16:01:48
>>225
나도 그냥 가끔식 포맷하는 식으로 해결하는 편.
요즘엔 재설치 파티션이 따로 제공되니까 USB 같은 거 준비 안 해도 포맷이 쉬워져서.
나도 그냥 가끔식 포맷하는 식으로 해결하는 편.
요즘엔 재설치 파티션이 따로 제공되니까 USB 같은 거 준비 안 해도 포맷이 쉬워져서.
#229익명의 참치 씨(BHEsezL85m)2025-10-31 (금) 16:25:34
>>202
그래도 한국 3대 스레드 사이트인 것
그래도 한국 3대 스레드 사이트인 것
#230익명의 참치 씨(BHEsezL85m)2025-10-31 (금) 16:28:18
>>220
Microsoft PC Manger
Microsoft PC Manger
#231익명의 참치 씨(BHEsezL85m)2025-10-31 (금) 16:29:55
>>227
사양기만
사양기만
#232익명의 참치 씨(uFvGw91KxK)2025-11-01 (토) 13:45:10
천둥번개 무서웡..
#233익명의 참치 씨(00bFoNox/W)2025-11-01 (토) 14:15:30
오늘 하루종일 맑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비가..
#234익명의 참치 씨(YW/sqXvktG)2025-11-01 (토) 15:00:45
흑흑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있다.
밤이라 햇반 하나만 뜯으려 했는데 2개나 뜯어버렸어
밤이라 햇반 하나만 뜯으려 했는데 2개나 뜯어버렸어
#235익명의 참치 씨(8Jicg5MoXW)2025-11-01 (토) 16:03:56
엄마가 해준 김찌라니..부럽..
나에게는 비비고 김치찌개가 있다!
내일 먹어야지
나에게는 비비고 김치찌개가 있다!
내일 먹어야지
#236안경의 참치 씨(x.ZsQONHoS)2025-11-01 (토) 21:36:19
아이고살기싫다
#237날치(VSWEHZcU16)2025-11-02 (일) 01:13:33
머선일이야
#238익명의 참치 씨(ZAlDFATOWK)2025-11-02 (일) 02:46:56
강아지 사진이라도 좀 보여줄까?
#239익명의 참치 씨(8Jicg5MoXW)2025-11-02 (일) 06:56:11
팀팀해..
#240익명의 참치 씨(GXIJ6bRWt6)2025-11-02 (일) 06:57:09
난 주말 내내 비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면 할 수록 빨리 콜옵 신작이나 나왔으면 해.
#241익명의 참치 씨(8Jicg5MoXW)2025-11-02 (일) 07:59:39
비필이 머야?
#242익명의 참치 씨(8Jicg5MoXW)2025-11-02 (일) 08:48:45
있자나 컴터 바꿨더니 신기한거 있어
기계에 열이 안오르는듯..요즘건 다 그래?
기계에 열이 안오르는듯..요즘건 다 그래?
#244익명의 참치 씨(8Jicg5MoXW)2025-11-02 (일) 13:57:19
부하를 많이 주는게 뭐야? 다운받거나 게임하거나 이런건가?
영상보는 정도는 별로 부하 안주는 거야?
영상보는 정도는 별로 부하 안주는 거야?
#245익명의 참치 씨(Kyk2EsaWFa)2025-11-02 (일) 13:58:03
일반적으로는 게임이지.
영상도 어떤 영상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 컴퓨터 기준으로 일반적인 영상은 크게 부하를 주진 못할 거야.
영상도 어떤 영상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 컴퓨터 기준으로 일반적인 영상은 크게 부하를 주진 못할 거야.
#246익명의 참치 씨(8Jicg5MoXW)2025-11-02 (일) 14:13:22
일반적인 건 1080p인가?
그럼 4k 영상 이런건 부하 많이 줘?
그럼 4k 영상 이런건 부하 많이 줘?
#247익명의 참치 씨(ZAlDFATOWK)2025-11-02 (일) 14:41:19
4k 정도도 요즘엔 딱히 문제 안 될 것 같은데
#248익명의 참치 씨(7wdpoVJJXq)2025-11-02 (일) 15:01:28
그럼 보통 올라오는 정도는 4k니까 별 무리 없겠구나
#249익명의 참치 씨(PjRn1DCC3i)2025-11-02 (일) 15:10:25
컴퓨터 사양이 상향평준화 되서 케이스 바깥까지 발열이 체감되는 일은 많이 없어졌지
날씨가 추워진 것도 있고
날씨가 추워진 것도 있고
#250익명의 참치 씨(7wdpoVJJXq)2025-11-02 (일) 15:30:27
그런가..본체는 그렇다 치고 모니터도 그래서 신기해서 말야
#251익명의 참치 씨(7wdpoVJJXq)2025-11-02 (일) 15:32:43
그러고보니까 스탠드도 전에 쓰던거 그대로 쓰는 건데
오래 켜놔도 전처럼 미지근한 느낌이 안드네
이것 또한 신기..
오래 켜놔도 전처럼 미지근한 느낌이 안드네
이것 또한 신기..
#253익명의 참치 씨(oNc2PWyLMu)2025-11-03 (월) 01:31:18
수가 늘었다기보단 기존에 드문드문 오던 참치들이 매일 오는 느낌?
#254익명의 개복치(gOBbzofT1C)2025-11-03 (월) 03:43:18
>>253 !!!!
#255날치(EBGLkoNJR.)2025-11-03 (월) 12:58:33
참치게시판 제 2의 전성기 커밍쑨
#256익명의 참치 씨(ekFA4gZk0e)2025-11-03 (월) 13:17:15
실제로는 거의 5-6번째 전성기일 걸.
#257익명의 참치 씨(7wdpoVJJXq)2025-11-03 (월) 13:26:59
아직 전성기는 아닌거 같..(냉정)
#258익명의 참치 씨(ekFA4gZk0e)2025-11-03 (월) 13:48:58
이 정도면 전성기로 치기로 합의했어.
이 이상 사람이 많아지는 미래는 관측되지 않았거든.
이 이상 사람이 많아지는 미래는 관측되지 않았거든.
#259익명의 참치 씨(x569eBSMnO)2025-11-03 (월) 13:53:03
아이패드 에어랑 맥북 에어에 120hz 디스플레이가 들어오면 사야지...
#260익명의 참치 씨(7wdpoVJJXq)2025-11-03 (월) 14:39:07
우리 하루에 한페이지가 넘어가면 전성기로 치자
#261날치(EBGLkoNJR.)2025-11-03 (월) 14:54:01
14,000,605개의 미래 중 전성기가 찾아오는 단 하나의 미래
#262익명의 개복치(2VTD5Lcbhe)2025-11-04 (화) 07:07:48
방금 뭔가 보였는데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263익명의 참치 씨(tfkI/5WECi)2025-11-04 (화) 07:16:06
하루에 50개만 글이 써져도 전성기
#264익명의 스팸 씨(dtF4eJFW8m)2025-11-04 (화) 10:17:02
여지껏 모니터 각도를 잘못 쓰고 있었네
내 눈높이가 모니터 최상단이 되어야하는데
중간을 눈높이로 두고 밑에 보조 모니터를 뒀어
어쩐지 목아프더라
내 눈높이가 모니터 최상단이 되어야하는데
중간을 눈높이로 두고 밑에 보조 모니터를 뒀어
어쩐지 목아프더라
#265익명의 참치 씨(HcBcfuq0..)2025-11-04 (화) 10:18:23
위아래 배치면 모르겠는데 한대나 좌우배치면 모니터 정중앙을 눈높이에 맞추는 게 맞긴 해.
위아래 배치면... 아래쪽을 그래도 최대한 위로 올리는 게 좋을 것 같긴 한데.
위아래 배치면... 아래쪽을 그래도 최대한 위로 올리는 게 좋을 것 같긴 한데.
#266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1:18:14
>>263 50개면 당연한 거고..
설마 댓글 50개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설마 댓글 50개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267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12:11
최근 일주일 기준 답글 작성 수(모든 게시판)
| creation_date | daily_record_count |
| ------------- | ------------------ |
| 2025-10-29 | 23871 |
| 2025-10-30 | 25798 |
| 2025-10-31 | 24976 |
| 2025-11-01 | 34327 |
| 2025-11-02 | 34717 |
| 2025-11-03 | 28615 |
| 2025-11-04 | 18229 |
| creation_date | daily_record_count |
| ------------- | ------------------ |
| 2025-10-29 | 23871 |
| 2025-10-30 | 25798 |
| 2025-10-31 | 24976 |
| 2025-11-01 | 34327 |
| 2025-11-02 | 34717 |
| 2025-11-03 | 28615 |
| 2025-11-04 | 18229 |
#268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13:25
주말엔 만 개정도 느네
#269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15:08
생각보다 답글이 많이 생성되지는 않는구만.
#270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16:57
앵커판 빼면 천 단위에서 놀 거란 생각이 들어버림
#271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17:18
게시판 별로 통계내기가 좀 힘들긴 한데, 아마 그렇겠지...?
#272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19:41
참치게시판 전성기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어버려
#273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22:12
| boardId | response_count_last_24h | percentage |
|------------|--------------------------|-------------|
| anctalk | 14618 | 52.35% |
| anchor | 12305 | 44.07% |
| situplay | 916 | 3.28% |
| test | 43 | 0.15% |
| tuna | 22 | 0.08% |
| database | 21 | 0.08% |
|------------|--------------------------|-------------|
| anctalk | 14618 | 52.35% |
| anchor | 12305 | 44.07% |
| situplay | 916 | 3.28% |
| test | 43 | 0.15% |
| tuna | 22 | 0.08% |
| database | 21 | 0.08% |
#274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22:36
테스트판에게도 지는 걸.
#275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26:27
충격적
#276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35:31
다시는 테스트판을 만만하게 보지말라!
#277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37:15
솔직히 테스트판 많이 갈라져서 줄었는데도
참게가 지다니 살짝 충격적
참게가 지다니 살짝 충격적
#278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37:38
근데 저 22가 뭘 말하는 거야?
#279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37:56
지난 24시간 동안 작성된 답글 수야.
#280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38:32
아 하루동안 총 댓글?
22면 너무 소소하다 귀여운데?
22면 너무 소소하다 귀여운데?
#281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38:49
내가 좀 오버해서 떠들어볼까?
#282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38:56
사실 참게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잡담주제글 수만 세어봐도 나오긴 하지.
#283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39:01
참치게시판 부흥은동 레츠고
#284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39:20
아니, 난 이 정도로 충분해... 오히려 다른 게시판이 내 의도와 다르게 커졌을 뿐이야.
#285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40:01
참치게시판 부흥운동 레츠스탑
#286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40:39
원래는 그냥 한 10명쯤해서 놀만한 친구가 있으면 좋겠군-싶은 느낌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옆동네들이 죄다 망해버려서..
#287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41:00
소소한 놀이 공간을 원하는 주인장을 위해 모두 입을 닫아주면 좋겠군!
#288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41:29
하지만 앵커판은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289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41:58
경 아무것도 안함 축
#290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49:07
사실 나 혼자서도 하루에 몇백개는 가뿐히 쓸수있는데
그러면 주인장이 별로 좋아하지 않겠군
그러면 주인장이 별로 좋아하지 않겠군
#291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49:36
음, 대화가 의미가 있는 거니까.
단순히 글이 많아지는 건 사실 어쨌든 상관 없는 느낌이지.
단순히 글이 많아지는 건 사실 어쨌든 상관 없는 느낌이지.
#292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50:08
까먹기 전에 듀오링고 숙제부터 끝내야겠군.
#293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51:22
라고 영어로 말하시오
#294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51:38
日本語です。
#295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52:00
>>291 그건 나랑 생각이 같군
사실 대화하고 싶은데 놀 사람이 없어서 혼자 열심히 떠들고 있어
사실 대화하고 싶은데 놀 사람이 없어서 혼자 열심히 떠들고 있어
#296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52:17
>>294 (충격적)
#297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53:02
업무시간엔 힘들겠지만 저녁 8-9시쯤엔 나도 활발하게 얘기할 수 있으니까.
대화가 하고 싶다면 그때 오면 돼.
사실 게시판이니까 그런 거 상관 안하고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아무 때나 해도 되지.
언급 걸어서 응답해주면 되니까.
대화가 하고 싶다면 그때 오면 돼.
사실 게시판이니까 그런 거 상관 안하고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아무 때나 해도 되지.
언급 걸어서 응답해주면 되니까.
#298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2:54:59
>>297 (다정해)
그래서 내가 여기가 좋아서 몇년째 오고 있지
그래서 내가 여기가 좋아서 몇년째 오고 있지
#299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2:59:34
카리스마로 참치 하나를 휘어잡아버린
#300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2:59:49
원래 다들 그것 때문에 참치게시판에 있는 거 아니었음?
#301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05:15
음..대화보다는 다들 각자 떠들 공간이 필요해서 있는거 아니었어?
나는 그렇게 보였음
나는 그렇게 보였음
#302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06:03
요즘엔 그런 게 좀 강해지긴 했지.
원래 초기에는 소통 위주긴 했어.
옛날엔 같이 게임이나 넷캔 같은 것도 하기도 했으니까.
원래 초기에는 소통 위주긴 했어.
옛날엔 같이 게임이나 넷캔 같은 것도 하기도 했으니까.
#303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3:06:33
대충 이런 소소한 분위기 마음에 드는 건 있긴 함
#304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07:58
일단 요즘 커뮤니티치고 싸울 일이 크게 없으니까.
그렇다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만 뭉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만 뭉치는 것도 아니고.
#305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3:09:29
적은 인원수의 장점인 느낌
#306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11:56
논란 생길만한 주제 자체를 피하는 것도 있고.
#307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12:21
흠... 방금 최종 문제를 막 풀었는데 어째 오류가 난 느낌이..
#308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12:44
다행히도 완료된 것으로 표시되었다.
#309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3:13:15
문제가 뭐였길래
#310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14:34
문제라기보단 레슨?
마지막에 시험치는 것처럼 최종 레슨이 있거든.
기존 것들보다 좀 더 긴 레슨인데, 다 풀었는데 갱신이 안돼서 좀 놀랐어.
마지막에 시험치는 것처럼 최종 레슨이 있거든.
기존 것들보다 좀 더 긴 레슨인데, 다 풀었는데 갱신이 안돼서 좀 놀랐어.
#311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14:58
우울어장이었나 그거 닫힌 다음에 더 조용해진 것도 있지?
#312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15:53
음... 그 주제글은 아마 필요한 참치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냅뒀는데 점점 안좋은 쪽으로 넘어가서...
그냥 뭔가 힘든 일 있으면 속풀이하는 느낌의 주제글을 생각했는데 어느새 뭔가 혐오표현주제글이 된 것 같아서 없앴지.
그냥 뭔가 힘든 일 있으면 속풀이하는 느낌의 주제글을 생각했는데 어느새 뭔가 혐오표현주제글이 된 것 같아서 없앴지.
#313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3:16:04
채점 중이었거나 그런 거 아니었으려나
#314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16:16
보통은 더 빨리 진행되거든.
#315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3:16:48
듀오링고 서버가 잠시 움찔 했던걸로
#316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3:21:21
난 이제 슬슬 자러 가겠음. 다들 너무 늦지 않게 자라구.
#317날치(T0ufpvbSV6)2025-11-04 (화) 13:22:25
굿밤-
#318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26:53
>>316 잘자
#319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27:09
근데 날치씨는 여기 언제 어떻게 오게 된거야?
#320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29:17
tmi) 오늘 밥 한끼도 안먹음
#321익명의 배틀러 씨(rgI5wHUwxy)2025-11-04 (화) 13:40:08
맞아 이곳은 생각나면 찾아오는 고향같은 곳이지.
#322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46:40
배틀러씨는 얼마만에 방문했어?
#323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47:28
나는 여기 매일 오고 있음
#324익명의 배틀러 씨(rgI5wHUwxy)2025-11-04 (화) 13:48:32
나는 그냥 생각날때마다 오는 편이라
#325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3:52:53
한번씩 왔다가 또 스윽 사라지는?
#326익명의 배틀러 씨(rgI5wHUwxy)2025-11-04 (화) 14:01:36
뭐 그런거지 슬쩍 왓다 슬쩍 감
#327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04:48
가끔 오면 놀아주고 가 나 항상 심심함
#328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05:47
고대참치를 쓰러뜨릴 수 없어
#329익명의 배틀러 씨(rgI5wHUwxy)2025-11-04 (화) 14:06:49
어장은 당신을 환영한다.
#330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08:55
고참이야? 왜 놀아달라고 하면 쓰러져?
#331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10:51
지금 6명이나 있어 어메이징한 숫자다
#332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10:54
아까 200대였는데 갑자기 300이 넘어서 누가 도배라도 한줄 알았네
#333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11:15
도배까지는 안했는데 내가 괜히 뜨끔
#334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12:01
근데 몇개부터 도배로 침?
#335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13:53
>>332 그럼 배틀러씨 대신 참치가 놀아줘
#338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17:15
>>336 지금 비웃는 거야? (진지)
#339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18:05
>>272
사람 없는 수도
그것이 참치게시판
사람 없는 수도
그것이 참치게시판
#340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19:18
>>284 같이 커진 서버비
#341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19:59
저기요 여기 사람 있어요 저랑 대화좀..
#342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4:20:51
본인이 놓친 부분부터 순차적으로 따라가는, 마치 기계와도 같군.
>>341
저 말투는 기억해두면 좋아. 기초학 씨라고 위원회 소속이야.
>>341
저 말투는 기억해두면 좋아. 기초학 씨라고 위원회 소속이야.
#343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21:38
>>301 한때 참게는 마스토돈화 된적이 있었다고 한다
#344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21:56
>>342 저 사람 때문에 배틀러씨가 가버렸어
#345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4:22:16
아니, 아마 배틀러씨는 그냥 갔을 거야. 바람 같은 참치라서..
#346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23:06
그나저나 자러 간다더니 잠이 안와서 다시 온거야?
#347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23:18
#348익명의 참치 씨(Jde.jRyTVS)2025-11-04 (화) 14:23:51
>>346
자기 직전에 잠깐 들어온 거야. 다시 곧 갈 예정.
자기 직전에 잠깐 들어온 거야. 다시 곧 갈 예정.
#349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24:59
>>333-334
테러 느낌(동어반복 등)의 도배
테러 느낌(동어반복 등)의 도배
#350익명의 참치 씨(V6YQ576SrK)2025-11-04 (화) 14:28:56
>>344 😞
#351익명의 배틀러 씨(rgI5wHUwxy)2025-11-04 (화) 14:31:45
학기초씨라니 그리운 이름이네
#352익명의 참치 씨(2KCf0Q8sOS)2025-11-04 (화) 14:33:24
지금은 학기말 시즌이잖아
#353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34:42
헐..
#354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35:00
너무 썰렁해
#355익명의 참치 씨(2ku5U1HHeq)2025-11-04 (화) 14:37:25
참치게시판에는 아재개그를 무차별하게 난사하는 참치가 몇 명 있으니까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
난 이제 정말 자러 갈게.
난 이제 정말 자러 갈게.
#356익명의 참치 씨(pa6YGM2k.y)2025-11-04 (화) 14:38:55
>>355 참게 이름을 아재게시판으로 바꾸자
#357익명의 참치 씨(PkQa2sByFy)2025-11-04 (화) 15:55:57
생다시마에 초고추장 찍어먹고 토할뻔;;
#358익명의 참치 씨(y0S1Ie9auK)2025-11-04 (화) 23:36:00
왜 그런짓을 하는 거야.
#359안경의 참치 씨(cRwJu43nW.)2025-11-05 (수) 01:13:36
나없을때만 화기애애해
#360익명의 참치 씨(S/PCkJsqF.)2025-11-05 (수) 01:18:18
인생은 타이밍이야.
#361익명의 개복치(c8AfDGfZ7y)2025-11-05 (수) 02:10:40
밍..
#362날치(6v3Zt2/ZEu)2025-11-05 (수) 02:30:53
>>319 데쟝 자러가고 나도 바로 들어가서 못봤다 미아내
그냥 막 참치어장을 알게 되었을 때 이곳저곳 쏘다니다가 참게에도 종종 들르게 됐음
어장 이야기라면 나무위키로 왔어
그냥 막 참치어장을 알게 되었을 때 이곳저곳 쏘다니다가 참게에도 종종 들르게 됐음
어장 이야기라면 나무위키로 왔어
#363익명의 참치 씨(YRGJDhaFmC)2025-11-05 (수) 08:16:47
다시마와의 조우는 너구리로 충분해
#364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09:38:57
근데 생다시마 원래 초고추장 찍어먹는거 아니야?
내가 잘못 알고있는 건가..(다시마 안좋아함)
내가 잘못 알고있는 건가..(다시마 안좋아함)
#365익명의 참치 씨(P4gOu0R7TC)2025-11-05 (수) 09:47:02
아 건다시마랑 착각했어.
#366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0:04:24
자전거 타면서 오르막길을 그냥 깡으로 밟고 가니까
허벅지 힘이 좋아진 느낌
허벅지 힘이 좋아진 느낌
#367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0:11:46
날치씨는 근벅지
#368익명의 참치 씨(Pty124NvEe)2025-11-05 (수) 10:14:36
오르는 동안은 허벅지에 화상 입은 것 같은 느낌나지 않아?
#369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0:26:23
허벅지 두꺼워지겠다 나중에 사이즈 살짝 공개해줘
#370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2:47:16
사실 이거 근육 아니고 다 지방이야
>>368 그렇게 가파르고 긴 언덕길은 아니어서 오를때만 살짝 있는 느낌
>>368 그렇게 가파르고 긴 언덕길은 아니어서 오를때만 살짝 있는 느낌
#371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3:20:50
운동해서 근육으로 만들면 되지!
#372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3:21:09
무려 9일만에 큰거봤는데
쥐꼬리만큼 나오네..하나도 안시원해
쥐꼬리만큼 나오네..하나도 안시원해
#373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3:21:24
변비에 효과본 음식들 추천 받습니당
#374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3:34:31
요르구트
#375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3:38:04
근데 약 부작용 때문에 변비올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
저번에 진짜 심하게 와서
진짜 볼일 보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음
그래서 약 먹다가 그냥 끊어버렸는데
보통 이럴땐 어떻게 함?
저번에 진짜 심하게 와서
진짜 볼일 보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음
그래서 약 먹다가 그냥 끊어버렸는데
보통 이럴땐 어떻게 함?
#376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3:43:51
어...
약 부작용이면 그건 또 그것대로 의사랑 상담해야 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약 부작용이면 그건 또 그것대로 의사랑 상담해야 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377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3:46:13
그런건가 그럼 다른약으로 바꿔주거나 그래?
아니면 변비약을 더 처방해주나?
아니면 변비약을 더 처방해주나?
#378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3:48:12
아마 그러지 않을까?
너무 심하면 약 받은 의사에게 가서 다시 한 번 상담해보면 좋을듯
너무 심하면 약 받은 의사에게 가서 다시 한 번 상담해보면 좋을듯
#379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3:48:50
근데 요르구트는 어떤거 먹어봤어?
괜찮은거 있음?
괜찮은거 있음?
#380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04:27
윌 나쁘지 않더라
#381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07:47
와우 윌 비싼데
날치씨 비싼거 먹는구나
날치씨 비싼거 먹는구나
#382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17:44
지금은 못먹어
그지야...
그지야...
#383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23:10
ㅋㅋㅋ 요즘에 알바해?
#384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23:43
진짜 그지는 마트가서 무조건 싼거 사오기..
#385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28:53
지금은 쉬었음 청년임
학교 다니고 있음
학교 다니고 있음
#386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30:55
지금 몇학년이야? 학교는 재밌어?
오랜만에 가니까 어때?
오랜만에 가니까 어때?
#387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34:33
2학년
학교는 몇몇 교수님들 수업이 알아듣기 힘든 거 빼면 그럭저럭인듯함
오랜만에 가니까 전에 배운 거 하나도 기억안남 비상사태임
학교는 몇몇 교수님들 수업이 알아듣기 힘든 거 빼면 그럭저럭인듯함
오랜만에 가니까 전에 배운 거 하나도 기억안남 비상사태임
#388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37:09
난 요즘 요구르트는 팩으로 나온 것만 마시고 있음.
양이 많아서 좋아.
양이 많아서 좋아.
#389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37:20
금방 따라잡겠지!
중간고사는 어땠어 괜찮았음?
중간고사는 어땠어 괜찮았음?
#390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37:50
>>388 이름을 알려주시오
#391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38:13
100점은 아닌데 70에서 80은 맞은 느낌
#392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38:36
요거네.
#393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39:01
>>391 뭐야 잘봤네. 엄살은..
#394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39:41
>>392 저런게 있었어? 처음봄..
#395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0:04
심지어 제로군. 마음에 쏙 드는걸
#396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0:05
편의점에서 팔던데.
#397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40:07
>>393 제미니랑 챗지피티가 없다면 즉사였다
#398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0:56
어우... 모기가 왜 아직도 많지.
#399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1:03
>>396 무슨 편의점이야? 효과 좋았음?
#400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1:17
모기 이제부터 시작임
#401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1:32
12월까지 기승 부릴것. 각오할 것
#402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1:35
요구르트를 효과로 마시진 않아서... 난 그냥 맛으로만 마시거든.
#403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1:45
그냥 동네 무인편의점이었음.
#404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2:04
12월이면 얼음도 다 얼어서 어차피 알도 못까지 않나. 빨리 알이나 까고 사라져줬으면.
#405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2:44
유산균 효과를 볼 거면 요구르트를 먹는 것보다 유산균을 따로 사서 먹는 게 낫지 않나.
#406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4:05
유산균도 자기한테 맞는거 찾아야 해서 힘듦
#407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4:19
없는건 진짜 아무리 먹어도 장에 기별도 안옴
#408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4:36
난 영양제 자체를 잘 안 먹는 편이라.
#409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4:52
>>408 튼튼, 건강
#410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5:04
건강해서라기보단 자꾸 먹는 걸 까먹게 되더라고.
#411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6:23
나는 비타민d만 일부러 챙겨먹고 이랬는데
딱히 효과는 모를..
딱히 효과는 모를..
#412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6:58
비타민D가 햇빛 받으면 되는 애였나?
#413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7:34
햇빛을 옷입고 받으면 안되고 맨살에 받아야 함
#414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48:40
옷 문제가 아니더라도 요즘엔 건물 안에 있는 시간이 워낙 많으니 챙겨먹는 게 좋긴 하겠지.
예전에 추천 받아서 산 마그네슘이랑 오메가3랑 종합비타민이 있는데... 이거 빨리 먹긴 해야될텐데.
예전에 추천 받아서 산 마그네슘이랑 오메가3랑 종합비타민이 있는데... 이거 빨리 먹긴 해야될텐데.
#415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8:47
기본으로 나오는게 1000, 2000 이래
#416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49:44
안먹을 거면 나 보내줘
#417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0:08
먹어야지.
나도 이제 저런 거 좀 챙겨야돼.
나도 이제 저런 거 좀 챙겨야돼.
#418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1:22
사실 보충제 챙겨 먹는 것보단 소식하고 밤에 일찍 자고 이런 게 더 중요하긴 하겠지만.
#419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1:37
바쁜 현대인에게 그게 가능?
#420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1:52
저중에 소식이 제일 어렵당..
#421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2:05
소식이랑 밤에 일찍 자는 건 할만하지 않나?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422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2:16
세상에 먹는 재미 없으면 무슨 맛으로 살지
#423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2:28
돼지에겐 불가능..
#424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52:44
소식(소처럼 식사한다는 뜻)
#425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2:50
당장 혈압이나 당뇨 같은 게 있으면 싫어도 해야되니까.
#426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3:06
>>424 빙고
#427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3:17
그래도 요즘엔 약 있으니까 소식은 돈만 있으면 의외로 정말 할만할지도.
#428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3:45
건강식만 먹고 사느니 그냥 일찍 죽을래..생각만 해도 우울
#429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54:07
사실 소식하기보단 과식 안하는 게 중요하긴 해
#430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4:09
어차피 난 별로 오래살고 싶지도 않음
#431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4:15
소식이라는 게 꼭 맛없는 걸 먹어야하는 건 아니니까.
맛있는 걸 적게 먹으면 되지.
맛있는 걸 적게 먹으면 되지.
#432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4:39
>>429 과식도 한번씩 해줘야 제맛..
#433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5:10
난 이제 과식은 최대한 피하려고 배달앱 지웠다.
#434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5:21
아니 병 걸리면 말이야
밀가루 못먹으면 어떻게 살지
밀가루 못먹으면 어떻게 살지
#435날치(p1iHPJFZFi)2025-11-05 (수) 14:55:49
고기와 밀가루를 멀리하면 오래 살 수 있지만 그렇다면 딱히 오래 살 이유가 없다 짤
#436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5:51
키토식단 가는 수밖에...
#437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6:30
저탄고지 잠깐 했던 적이 있는데 진짜 힘들긴 하더라.
사실 탄수화물 제한보다 지방만으로 하루 칼로리 채우는 게 더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사실 탄수화물 제한보다 지방만으로 하루 칼로리 채우는 게 더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438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6:46
사실 배달앱 한번도 안써본 사람 여기 있음
그 배달비 생기기 전이니까
2015년인가 그때 마지막 배달음식 먹어봄
그 배달비 생기기 전이니까
2015년인가 그때 마지막 배달음식 먹어봄
#439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7:28
만약 배달앱에 VIP 제도가 있었다면 난 분명 VIP였을 거야.
#440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7:48
에이..vvip정도는 돼야 명함 내밀수 있다고
#441익명의 참치 씨(9LFxlprz9a)2025-11-05 (수) 14:59:07
지방만으로 칼로리 채우려면 고기랑..또 뭐가있지?
#442익명의 참치 씨(N5Kw1Cz4mK)2025-11-05 (수) 14:59:08
배달 음식이 좀 적은 양으로 배달을 시킬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한 번에 많이 시킬 수 밖에 없다보니까 계속 과식하게 돼서 안되겠더라.
과식하다보면 만족감도 떨어지고.
과식하다보면 만족감도 떨어지고.
#443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0:14
대표적으로 떡볶이가 생각나네
#444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0:17
보통은 수육.
기름은 퍼먹는 수준으로 먹어.(버터 같은 거.)
가끔은 회 같은 것도 먹어주고.
간식으로는 견과류(일부 종류만 가능.)
기름은 퍼먹는 수준으로 먹어.(버터 같은 거.)
가끔은 회 같은 것도 먹어주고.
간식으로는 견과류(일부 종류만 가능.)
#445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0:58
삼겹살로 하려면 하루에 1근 이상을 먹어야되는데, 문제는 이게 밥이랑 쌈장 없이 먹어야 되는 거라... 매우 힘듬.
#446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1:19
아..기름 하니까 생각났는데
참기름 한스푼에 120칼로리랬나
기름이 직방이다
참기름 한스푼에 120칼로리랬나
기름이 직방이다
#447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1:23
아침에는 커피에 버터 넣어서 마시고 그런다.
숟가락으로 식용유 퍼먹는 인간도 있었고.
숟가락으로 식용유 퍼먹는 인간도 있었고.
#448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1:49
그냥 식용유만? 생각만 해도 느글느글
#449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1:53
대신 소금은 원없이 먹어도 돼.
#45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2:09
그럼 식용유에 소금타서..으음..
#45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2:10
그래서 저탄고지 식단 먹어보면 다들 엄청 짜다.
#452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2:37
아니다 참기름에 소금 넣으면 기름장이잖아
삼겹살에 찍어먹으면 존맛탱
칼로리 채우기 쌉가능
삼겹살에 찍어먹으면 존맛탱
칼로리 채우기 쌉가능
#453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2:45
뭐 식용유를 퍼먹는 쪽은... 정말 과하다고 보고, 그냥 조리할 때 기름을 좀 많이 쓴다 정도로 타협할 거야.
#454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3:21
참기름은... 보통 잘 안먹을걸?
#45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4:18
왜? 한스푼에 120인데?
#456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4:41
이게 단순히 칼로리나 지방이 많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 추가로 섭취하게 되는 영양소도 따져가면서 먹어야되거든.
#457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5:12
그럼 저염 저탄고지 하는 사람도 있어?
#458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5:16
그래서 지방 많네요! 해도 다른 걸 과섭취하게 되거나, 아니면 뭔가 좀 안좋은 지방이라던지, 이런저런 이유로 권장되는 품목들이 있어.
#459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5:37
저탄고지하는 사람들 중에 저염으로 하는 사람은 본 적 없음.
보통 소금은 원없이 먹으라고 가이드하는 편이야.
보통 소금은 원없이 먹으라고 가이드하는 편이야.
#46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5:49
근데 저탄고지는 왜 한거야
#46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6:18
살빼려고 한거지 뭐.
딱 한 달 하고 포기했는데 7키로 정도 빠졌을 걸. 효과는 확실히 엄청나긴 함.
딱 한 달 하고 포기했는데 7키로 정도 빠졌을 걸. 효과는 확실히 엄청나긴 함.
#46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6:36
근데 항상 입 안이 기름지고.... 걍 아무튼 힘들어.
#463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7:14
나도 살빼야되는데..
#464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7:41
안 그래도 나도 요즘 다이어트 다시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매우 추천함.
#46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8:23
통통한 편이야? 80kg 이상?
#466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8:40
넹... 뚱땡이 아저씨예요.
#467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9:09
앗..소식이 쉽다고 하셔서 날씬이신줄..
#468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09:48
본인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다는 의미해서 쉽다는 거였어.
외부 요인으로 어쩔 수 없이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는 별로 없으니까.
외부 요인으로 어쩔 수 없이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는 별로 없으니까.
#469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09:50
같은 뚱땡이라고 하니 동지애가..
#47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0:47
라최몇?
#47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0:52
저번주부터 시작해서 배달 끊고 직접 조리해서 먹고 있고, 9시에서 15시 사이에만 먹으려고 노력중.(좀 느슨하게 함.)
#47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1:01
비빔이면 3개 정도는 먹을 듯?
#473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1:48
>>471 하루 몇끼?
#474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1:57
살 쪘을 때보다 오히려 말랐을 때가 먹기는 더 잘먹었지.
말랐을 때는 코스트코 피자 한 판 30분 컷내고 콜라 1.5리터에 아이스크림까지 후식으로 먹었는걸.
말랐을 때는 코스트코 피자 한 판 30분 컷내고 콜라 1.5리터에 아이스크림까지 후식으로 먹었는걸.
#47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2:02
>>472 국물 라면은?
#476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2:16
>>473
하루 끼니 제한은 없어. 하루에 3-5번 정도 먹어.
하루 끼니 제한은 없어. 하루에 3-5번 정도 먹어.
#477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2:35
>>475
국물라면은 내가 잘 안 먹는 편이라 모르겠지만... 그래도 3봉 정도는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국물라면은 내가 잘 안 먹는 편이라 모르겠지만... 그래도 3봉 정도는 먹을 수 있지 않을까?
#478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3:07
>>474 원래 마른 체질이었는데 바뀐거?
#479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3:45
근데 9~15시 사이에 3~5끼를 먹으면 너무 많은거 아냐?
#480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4:07
원래 뚱뚱했음 -> 다이어트해서 말라비틀어짐 -> 관리 안해서 다시 뚱뚱해짐 -> 반복
한 관리를 하냐 안하냐에 따라서 15-20키로 정도는 왔다갔다하는 편이야.
한 관리를 하냐 안하냐에 따라서 15-20키로 정도는 왔다갔다하는 편이야.
#48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4:21
>>479
한끼에 두부 3조각 먹기 이런 식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한끼에 두부 3조각 먹기 이런 식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48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5:12
한 끼 식사할 때 "여전히 배가 좀 고프네" 싶은 정도까지만 먹고 그 상태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거라고 보면 돼.
#483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5:55
>>481 아하 정식 식사를 생각했음..이 정도면 그냥 간식수준이네
#484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6:22
나는 뭔가 배부를때까지 안먹으면 먹은거 같지가 않아서
#485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6:56
그걸 버텨야 살이 빠지므로... 어쩔 수 없지.
#486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8:06
행복도는 어때
뚱땡이와 말라비틀어졌을때 비교해보면
뚱땡이와 말라비틀어졌을때 비교해보면
#487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8:19
위에 두부 세 조각은 좀 오바긴한데, 실제로 어떤 식인가 하면...
- 밥 반공기 두부 세조각
- 밥 반공기 햄 몇 조각
- 샌드위치 두 개
- 바나나 하나
요런 식이야.
- 밥 반공기 두부 세조각
- 밥 반공기 햄 몇 조각
- 샌드위치 두 개
- 바나나 하나
요런 식이야.
#488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19:00
두부랑 햄에는 케찹 안뿌려 먹는거지?
하..노맛
하..노맛
#489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9:19
>>486
말랐을 때가 더 좋았지.
몸이 일단 가벼우니까 움직이기도 편하고.
그리고 나도 폭식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말랐을 때 "많이 먹을 수 있음." 상태가 좋았어.
말랐을 때가 더 좋았지.
몸이 일단 가벼우니까 움직이기도 편하고.
그리고 나도 폭식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말랐을 때 "많이 먹을 수 있음." 상태가 좋았어.
#490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19:55
>>488
두부는 소금 뿌리면 되고, 햄은... 자체로 짜니까 굳이 케찹이 필요가 없는 느낌?
엄청 달고짜게 먹는 편인가보네.
두부는 소금 뿌리면 되고, 햄은... 자체로 짜니까 굳이 케찹이 필요가 없는 느낌?
엄청 달고짜게 먹는 편인가보네.
#491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0:11
오 보통 살빼면 안행복하다던데 반대였구나
#49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0:13
그보다 두부에 케찹을 찍어먹나? 한 번도 그렇게 먹어본 적 없어.
보통 소금이나 간장이지.
보통 소금이나 간장이지.
#493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0:40
살을 빼는 동안은 좀 힘들어도 살 뺀 상태 자체는 좋지.
#494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0:49
>>490 단짠맵 없으면 못살아
#49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1:04
>>492 생두부 말고 두부튀김 있자나
#496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1:29
그래. 두부튀김.
두부튀김에 케찹 찍어 먹어본 적 없어.
두부튀김에 케찹 찍어 먹어본 적 없어.
#497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1:42
개존맛인데 그걸 모르다니..
#498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2:04
어릴때부터 그렇게 먹어서 습관됨
#499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2:11
케찹을 쓰면 거의 케찹맛밖에 안나지 않나?
#50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2:24
그맛으로 먹는거야
모든 음식을 소스맛으로 먹는게 바로 나
모든 음식을 소스맛으로 먹는게 바로 나
#50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2:43
난 콩 자체를 엄청 좋아해서 콩 느낌 없어지면 좀 그래.
콩국수도 소금 없이 잘 먹는 편이라구.
콩국수도 소금 없이 잘 먹는 편이라구.
#502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2:48
계란에도 무조건 케찹..없으면 못먹음
#503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3:18
계란 케찹은 나도 좋아하긴 한데, 그래도 보통은 소금만 뿌려 먹지.
케찹 자체를 거의 안 먹는 편이야.
감자튀김 빼면?
케찹 자체를 거의 안 먹는 편이야.
감자튀김 빼면?
#504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3:28
나도 콩 좋아해 두유도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밥에 콩 빼고 먹어본적없음
어릴때부터 밥에 콩 빼고 먹어본적없음
#50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4:19
감자튀김 진짜 케찹없이 어떻게 먹지
나는 양념감자에도 케찹 따로 찍어먹음
나는 양념감자에도 케찹 따로 찍어먹음
#506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5:04
양념감자에 케찹은 좀 심한데.
거의 쓴맛나는 정도 아냐?
미국식 식사가 매우 잘 맞겠는 걸.
거의 쓴맛나는 정도 아냐?
미국식 식사가 매우 잘 맞겠는 걸.
#507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5:32
아니 그냥 달달하니 맛나
근데 감자튀김은 확실히 물이랑 먹어야 맛있어
콜라랑은 별로
근데 감자튀김은 확실히 물이랑 먹어야 맛있어
콜라랑은 별로
#508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5:33
아 케찹 먹는 거 또 하나 있다. 소시지 같은 거.
양념된 소시지는 그냥 먹는데, 비엔나 소시지처럼 좀 약한 애들은 케찹이랑 먹어.
양념된 소시지는 그냥 먹는데, 비엔나 소시지처럼 좀 약한 애들은 케찹이랑 먹어.
#509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5:56
소시지에는 머스터드랑 같이 뿌려서 먹으라고
#510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5:58
감자튀김을 물이랑...? 그거 그냥 너무 짜게 먹어서 몸이 수분을 요구하는 게 아닐까...
#51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6:22
아 머스타드도 괜찮지.
근데 머스타드 먹을 일 자체가 별로 없다보니까 한 통 사면 처치 곤란이라... 그냥 케찹으로.
근데 머스타드 먹을 일 자체가 별로 없다보니까 한 통 사면 처치 곤란이라... 그냥 케찹으로.
#512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6:39
감자튀김이 좀 퍽퍽하잖아 그래서 먹는거지 짜서 먹는거 x
#513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7:05
퍽퍽해서 먹는 거면 콜라여도...
#514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7:35
콜라랑 물이랑 다르다고 ㅇㅅㅇ
갈증해소의 정도가
갈증해소의 정도가
#515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8:16
그거야 그렇긴 한데... 설마 물에도 케찹을 넣어 먹는 건 아니겠지?!
#516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8:32
감자튀김은 그냥 살짝 짭짤이지 딱히 짜다고 생각해본적 x
#517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8:33
케찹귀신이다.
#518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8:48
물에다 안넣어먹는다고 날 뭘로보는겨
#519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9:08
감자튀김은 브랜드마다, 그때그때 조리마다 짠맛이 너무 달라져서.
난 개인적으로 맥도날드 거를 제일 좋아하고 나머지는 사실 다 싫어해.
난 개인적으로 맥도날드 거를 제일 좋아하고 나머지는 사실 다 싫어해.
#52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29:28
그 토마토 주스 파는거 있자나
그게 딱 케찹 물에다 타면 그 맛일거 같지 않음?
그게 딱 케찹 물에다 타면 그 맛일거 같지 않음?
#52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29:45
아마 비슷할 것 같긴 해.
#52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0:04
아닌가? 너무 단맛이 강하려나.
#523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0:08
그래서 파는 토마토주스 별로 안좋아함
토마토는 역시 직접 갈아먹어야 맛남
하지만 껍질이 잘 안갈아져서 계속 들어오는게 짱남
토마토는 역시 직접 갈아먹어야 맛남
하지만 껍질이 잘 안갈아져서 계속 들어오는게 짱남
#524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0:42
한번 가볍게 삶는 건? 삶으면 껍질 벗기기는 편해지는데.
#525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1:08
토마토쥬스 어렸을 땐 좋아했는데 요즘엔 거의 안 먹었네.
사실 건강에 좋은 음료도 아니니까.
사실 건강에 좋은 음료도 아니니까.
#526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1:20
껍질채 먹어야 그래도 섬유질 섭취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거 섬유질은 다 껍질에 있는거잖아
그런거 섬유질은 다 껍질에 있는거잖아
#527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2:08
그런가? 잘 모르겠네.
#528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2:23
섬유질이 필요하면 미에로 화이바라도 마시면 되지 않을까.
#529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2:40
응 그래서 착즙기 쓰는 거도 안좋지
섬유질 덩어리가 전부 다 빠져나가니까
섬유질 덩어리가 전부 다 빠져나가니까
#53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2:54
사실 갈아먹는거 즙 이런거 간에 엄청 안좋다더라
#531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3:15
전혀 모르는 얘기다...
#53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3:41
토마토는 근데 열 좀 가해야 영양소 더 나오지 않나.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533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3:46
원물 그대로 씹어먹는게 제일 좋대
#534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4:02
근데 그거 알아도 치아가 별로 안좋아서..
#53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4:47
맞아 라이코펜은 열 가해서 먹는게 좋다고함
그래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을 때도 있어
특히 방토같은거 너무 딱딱하면
그래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을 때도 있어
특히 방토같은거 너무 딱딱하면
#536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4:56
그럼 토마토페이스트...
케찹보다는 건강하지 않으려나.
케찹보다는 건강하지 않으려나.
#537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6:30
그거 파스타 소스에 들어있는 거 맞지?
가끔 파스타면이랑 사와서 먹는데
문제는 너무 많이 먹게 됨..
그리고 열면 곰팡이가 금방 펴서 빨리 먹어야됨
가끔 파스타면이랑 사와서 먹는데
문제는 너무 많이 먹게 됨..
그리고 열면 곰팡이가 금방 펴서 빨리 먹어야됨
#538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7:19
파스타는 그래도 면 요리 중에는 다이어트에 좀 도움되는 느낌인 것 같아서 많이 먹어도 죄책감이 좀 덜해.
#539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8:33
슬슬 멍해지므로 난 이제 자러가겠음.
#540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8:37
거기에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하면 꿀맛..
#541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8:51
>>539 앗 가지마
#542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8:54
>>540
죄악이다...
죄악이다...
#543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9:05
내일도 일찍 출근해야된단 말이야.
#544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9:21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일을 좀 빨리 시작해야돼.
#545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9:37
흑..알았어
#546익명의 참치 씨(Z0Jh9Kt4Ce)2025-11-05 (수) 15:39:42
잘자
#547익명의 참치 씨(tc7Gkf2gFy)2025-11-05 (수) 15:39:44
담에 보자구.
#548익명의 참치 씨(LwEAO/p4jG)2025-11-05 (수) 16:33:53
>>373 푸룬
#549익명의 참치 씨(LwEAO/p4jG)2025-11-05 (수) 16:35:15
>>392 이거 맛 묘하던데
제로를 원한다면 유일한 선택지라
제로를 원한다면 유일한 선택지라
#550익명의 참치 씨(LwEAO/p4jG)2025-11-05 (수) 16:37:12
참게에서 활발한 잡담 스레드는 낯설다..
#551익명의 참치 씨(hhnZDxT4Ca)2025-11-06 (목) 01:10:15
>>549
그냥 야쿠르트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좀 다른가?
그냥 야쿠르트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좀 다른가?
#552안경의 참치 씨(JcLSd3zfSK)2025-11-06 (목) 04:29:42
트위터 추천탐라에 보기싫은글만 자꾸 나오길래 족족 뮤트관심없음 때리고 단어뮤트 박았더니 버튜버만 나오네. 문제는 나는 버튜버도 관심없다. 뮤트가 끝나지않아
#553익명의 참치 씨(N/4/Z5i0bO)2025-11-07 (금) 04:49:44
무귯무귯
#554익명의 참치 씨(qA2cFp.I6W)2025-11-07 (금) 04:50:06
있긴 한데 바쁨.
#555날치(p9j/CodKT2)2025-11-07 (금) 05:42:46
비둘비둘
#556날치(p9j/CodKT2)2025-11-07 (금) 05:44:24
10월 들어왔을때는 으악 가을 사라졌다 벌써 겨울왔다 싶었는데
정작 지금은 또 무쟈게 가을임
정작 지금은 또 무쟈게 가을임
#557익명의 참치 씨(5ddWSA9t3S)2025-11-07 (금) 06:23:17
갑자기 추워지면서 겨울인가 싶었는데 익숙해지고 보니 가을 같네-하는 상황...
#558익명의 참치 씨(GOY4VC9vgC)2025-11-07 (금) 12:00:48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확실히 내려가는듯
#559익명의 참치 씨(hAzFmT2HzK)2025-11-07 (금) 23:50:25
우리 동네는 이제 막 낙엽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560익명의 참치 씨(QD5AMXhUiy)2025-11-08 (토) 04:39:34
오늘도 초밥 먹고 왔다.
이상하게 토요일만 되면 초밥이 먹고 싶어져.
다른 음식이었으면 좀 질릴 법도 한데 초밥은 영 질리지가 않네.
이상하게 토요일만 되면 초밥이 먹고 싶어져.
다른 음식이었으면 좀 질릴 법도 한데 초밥은 영 질리지가 않네.
#561익명의 참치 씨(YtgXPke5Qe)2025-11-08 (토) 13:27:05
토요일은 초밥먹는날 딱 정해
#562익명의 참치 씨(YtgXPke5Qe)2025-11-08 (토) 14:55:22
요즘 홈플에서 자체제품 많이 나와서 좋다
가격이 저렴해
망하지마라 홈플아
가격이 저렴해
망하지마라 홈플아
#563익명의 참치 씨(W798LX8VcO)2025-11-09 (일) 00:49:48
홈플러스 자체 상품은 거의 안 써본 것 같은데.
나는 이마트가 홈플러스보다 가까워서 보통 이마트 쪽 물건을 쓰는 편.
나는 이마트가 홈플러스보다 가까워서 보통 이마트 쪽 물건을 쓰는 편.
#564익명의 참치 씨(W798LX8VcO)2025-11-09 (일) 00:50:04
물론 요즘엔 쿠팡 비중이 크지만.
#565익명의 참치 씨(E9aRNewBBe)2025-11-10 (월) 15:24:53
simsimhada
#566익명의 참치 씨(M2vl6Vs06e)2025-11-11 (화) 00:58:30
이렇게 아침부터 심심하면 우째합니까
#567날치(7HIPDzcnf.)2025-11-11 (화) 05:55:31
춤을 추는 것이다
#568익명의 참치 씨(bj3WsyyidW)2025-11-11 (화) 07:07:39
출근/등교해야지.
#569익명의 참치 씨(Qybtz5jGWG)2025-11-11 (화) 17:55:02
무귯무귯
#570익명의 개복치(x5w2sVsy.W)2025-11-11 (화) 18:41:46
규규
#571익명의 참치 씨(nTdAsR/Tfe)2025-11-11 (화) 18:55:00
딱 450원 써야되는데 편의점에서 살만한거 있을까
#572익명의 개복치(x5w2sVsy.W)2025-11-11 (화) 19:20:48
춥파춥스나 껌 같은거? 어어어
#573익명의 참치 씨(xWK.JhjOsq)2025-11-11 (화) 23:35:16
450원이면 정말 사탕 말곤 없을 것 같은데.
껌도 요즘엔 한 500원 하는 것 같아서.
껌도 요즘엔 한 500원 하는 것 같아서.
#574날치(WgI4TV1kYK)2025-11-12 (수) 04:51:38
50원 단위는 애매하긴 하다
#575익명의 참치 씨(Qybtz5jGWG)2025-11-12 (수) 05:15:34
정말 츄파츕스정도인데 츄파츕스조차 300원이라 애매해
#576익명의 참치 씨(xcr.gkG7Za)2025-11-12 (수) 14:05:31
수능보는 친구들 화이팅. . .
#577익명의 개복치(x5w2sVsy.W)2025-11-12 (수) 14:09:08
수능 보는 참치가 아직도 있다니 눈물이 나..
파이팅
파이팅
#578익명의 참치 씨(2OQkdZA3Xa)2025-11-12 (수) 19:14:42
새벽의 고요함이 좋아
#579익명의 참치 씨(2OQkdZA3Xa)2025-11-12 (수) 23:03:51
하루 두끼&간식 vs 하루 세끼
참치들의 선택은?
참치들의 선택은?
#580안경의 참치 씨(QAUpbvtony)2025-11-13 (목) 03:11:21
대학생그만두고수험생하고싶은데n수생되긴싫다
#582안경의 참치 씨(QAUpbvtony)2025-11-13 (목) 09:20:14
>>581 아니그런게아니라 그냥 성인하고싶지않다는의미
#583날치(lQ2EBTyP1C)2025-11-13 (목) 13:10:39
노는게 제일 좋아 짤
#584익명의 참치 씨(pGomodaAi6)2025-11-13 (목) 14:20:44
난 개인적으로 빨리 성인이 되고 싶었고 실제로 돈 벌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정말 재밌어졌어.
처음엔 일하는 걸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하긴 했는데, 그건 하다보니 1년이면 충분히 적응 가능했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제 내 맘대로 해도 된다."라는 게 제일 좋았음.
처음엔 일하는 걸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하긴 했는데, 그건 하다보니 1년이면 충분히 적응 가능했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제 내 맘대로 해도 된다."라는 게 제일 좋았음.
#586익명의 참치 씨(.xOm3imawm)2025-11-13 (목) 19:47:06
샤브올데이는 맛있다
#58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3 (목) 22:03:04
오랜만에 롯데리아에서 사이드 메뉴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너무 맛있었다
#58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3 (목) 23:39:44
>>588 치킨휠레, 양념감자, 치즈스틱
원래 햄버거보다 사이드를 더 좋아하거든!
원래 햄버거보다 사이드를 더 좋아하거든!
#59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1:37:22
>>590 화이어윙이라고 있는데 그게 더 맛있긴해
휠레는 오랜만에 먹어봤는데 꿀맛이었어
휠레는 오랜만에 먹어봤는데 꿀맛이었어
#592날치(7V71MV4LUu)2025-11-14 (금) 02:03:58
장담하는데
생성형 ai가 없었다면 나는 대학에서 진행하는 수업을 반도 못 따라갔을 것
생성형 ai가 없었다면 나는 대학에서 진행하는 수업을 반도 못 따라갔을 것
#59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3:19:12
불닭마요 먹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할인하길래 집어왔다
먹어보고 후기 남기겠음!
먹어보고 후기 남기겠음!
#594익명의 참치 씨(wLZzQn7IlG)2025-11-14 (금) 03:25:15
난 불닭볶음면은 주로 오리지날이랑 까르보 먹는다. 다른건 쉽게 품절되기도 하고 내 취향 아닌 경우도 있어서.
#595익명의 참치 씨(wLZzQn7IlG)2025-11-14 (금) 03:25:42
신용카드 쓴거 메꿀 준비나 해야지...
#59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3:28:33
불닭마요는 소스야 (소근소근)
#59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3:29:04
그러고보니 불닭소스도 자주 애용중임
나 맵찔이거든 근데 하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좀 적응된듯
나 맵찔이거든 근데 하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좀 적응된듯
#598날치(7V71MV4LUu)2025-11-14 (금) 03:57:39
불닭소스에 익숙해진 시점에서 맵찔이 졸업이잖아
#599익명의 참치 씨(9iZzMIxzoy)2025-11-14 (금) 04:00:51
불닭소스 세트에 핵불닭소스도 들어있던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핵불닭볶음면은 제대로 못 먹는데..
그나저나 같이 있던 불닭마요는 방치중인데 옥수수캔 사서 해먹으면 맛있나?
그나저나 같이 있던 불닭마요는 방치중인데 옥수수캔 사서 해먹으면 맛있나?
#60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4:05:17
>>598 아니야 먹다 안먹으면 다시 원상복귀됨
#60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4:06:04
>>599 나도 아직 안먹어봐서 모르겠음..
먹어보고 옥수수캔이 어울릴까 아닐까 생각해볼게
먹어보고 옥수수캔이 어울릴까 아닐까 생각해볼게
#60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4:06:32
근데 핵불닭소스는 웬만하면 안건드리는게 좋을거 같다는게 내 생각임..
#60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4:11:20
김치 썰기를 내가 왜 항상 귀찮아할까 이유를 까먹었었거든
오늘 썰면서 다시 생각남..
냉장고에서 꺼내서 썰때까지 손이 너무 시려워 (나는 들고 가위로 자름)
그리고 손톱 사이에 빨간물이 드는데 그게 잘 안빠짐..(짜증)
오늘 썰면서 다시 생각남..
냉장고에서 꺼내서 썰때까지 손이 너무 시려워 (나는 들고 가위로 자름)
그리고 손톱 사이에 빨간물이 드는데 그게 잘 안빠짐..(짜증)
#60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4:16:36
>>599 근데 불닭마요 어때? 주로 뭐랑 먹어?
#605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7:54:50
>>603
그리고 꺼낼 때 무겁고 여기저기 김치국물 튀어서 청소도 힘들지.
그리고 꺼낼 때 무겁고 여기저기 김치국물 튀어서 청소도 힘들지.
#60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1:31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정확하게 해주는군
너 나야?
너 나야?
#607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01:57
몰랏나?
나는 너다.
나는 너다.
#60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2:23
그래서 난 일부러 안꺼내고 뚜껑만 열어서 김치만 빼냈다
나 똑똑하지
나 똑똑하지
#609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02:58
하지만 손에 묻은 김칫국물은 끝내 씻어내지 못할 것이다...!
#61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3:42
사실 손시려서 면장갑+비닐장갑 끼고 했는데
면장갑에 물들어서 버렸다
면장갑에 물들어서 버렸다
#61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3:56
다음번엔 니트릴 장갑끼고 할거다
#612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04:06
비닐장갑 잘 뚫리니까.
가끔은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해.
가끔은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해.
#61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4:41
그것도 있고..사실 손씻기 귀찮아서..
이제 추워서 찬물로 손 못씻겠어
이제 추워서 찬물로 손 못씻겠어
#61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5:36
여름이 좋은게 찬물로 씻어도 안추워서 좋은것도 있음
#615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8:06:59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어어어어어
다들 김장 준비 잘 돼가니
다들 김장 준비 잘 돼가니
#616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07:16
우리 집은 김장 안 해서..
#61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7:37
그럼 김치 사먹어?
#618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08:05
사먹거나 어디선가 받아오거나.
없으면 그냥 안먹기도 하고.
없으면 그냥 안먹기도 하고.
#61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8:09
어디게 맛있음?
#62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8:32
김치 느끼한거 먹을땐 꼭 필요해
#621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08:33
글쎄. 난 그냥 사먹을일 있으면 비비고 걸로 먹어.
굳이 맛 차이 모르겠어서.
굳이 맛 차이 모르겠어서.
#62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09:25
그냥 그때그때 세일하는거 사볼까
#623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8:09:27
우리집도 김치 일찍 오링날때 사먹는데 꽤 괜찮아
제주 한백김치 추천!!
제주 한백김치 추천!!
#62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10:48
걔도 마트에 파는애야? 처음들어봄
#625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11:02
인터넷으로 사야할 것처럼 생겼는데.
#62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11:27
ㅇㅇ 찾아보니까 그런듯
#62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12:59
제주도 전지역 무료배달가능이면..
여기는 안되겠군
여기는 안되겠군
#628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8:14:43
아마 배송비는 따로 안받는걸로 기억하는데
한번에 살때 5키로 10키로 단위로 넉넉하게 팔더라구
마지막으로 시킨게 거의 2~3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한번에 살때 5키로 10키로 단위로 넉넉하게 팔더라구
마지막으로 시킨게 거의 2~3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62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22:55
가끔 백김치, 동치미 이런것도 땡긴다
들어있는 무가 아삭아삭하니 맛남
들어있는 무가 아삭아삭하니 맛남
#630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8:25:23
>>629 고구마랑 같이 먹으면 최고야
#63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26:19
고구마를 백김치랑 먹어? 신선한 조합..
#63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26:54
매콤한 거랑 먹어줘야 맛있는 줄
#633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8:28:30
배추김치랑도 맛있는데 동치미랑 같이 먹는 것도 은근 조합 좋더라구??
고춧가루 없이 깔끔하게 먹고 싶을때 간단하게 한끼 할때 좋아
고춧가루 없이 깔끔하게 먹고 싶을때 간단하게 한끼 할때 좋아
#63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30:25
사실 백김치 아플때 빼곤 먹은적이 없는거 같아
#635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30:47
위아파서 매운김치 못먹을 때나 사먹은듯
#636익명의 참치 씨(VK/8WPdISO)2025-11-14 (금) 08:31:14
백김치 가끔 어디선가 받아오면 먹거나... 아니면 보통 식당에서 많이 먹지.
식당 같은 곳은 백김치 주는 곳도 꽤 있으니까.
식당 같은 곳은 백김치 주는 곳도 꽤 있으니까.
#63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32:08
식당에서 백김치를? 그냥 백반집?
#63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32:36
가정식 백반 먹으러 가고 싶다 부페식으로 파는곳 있지
#63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36:33
오늘 폭식했더니 속이 별로 안좋네
저녁은 굶는 걸로
저녁은 굶는 걸로
#640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37:11
백반집에서는 잘 못 본 것 같고...
주로 고기집? 돼지갈비 같은 거 파는 곳에서 좀 내놓는 것 같은데.
주로 고기집? 돼지갈비 같은 거 파는 곳에서 좀 내놓는 것 같은데.
#64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39:23
저녁 뭐먹을거야?
#642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39:51
난 오늘 점심 많이 먹어서 저녁은 따로 안 먹어.
내일은 샤브샤브 먹을 거다.
마침 샤브샤브 얘기나와서 친구 호출함.
내일은 샤브샤브 먹을 거다.
마침 샤브샤브 얘기나와서 친구 호출함.
#64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0:24
점심 많이 먹어서 저녁 안먹는거까지 나랑 똑같다
너 나 맞구나 진짜
너 나 맞구나 진짜
#64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0:38
거울참치다
#645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1:46
샤브샤브 혼밥 가능?
#646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42:15
가게에서 받아주면 못할 것도 없지.
난 삼겹살도 혼자 먹는데.
난 삼겹살도 혼자 먹는데.
#64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4:28
에이 삼겹살은 쉽잖아
#64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4:53
파절이 나오는게 삼겹살이었나
#64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5:15
갈비집은 다른 소스 나오지? 부추들어간거
#650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45:44
아니 삼겹살 쉽지 않아.
한 명 안 받는 가게가 많으니까.
한 명 안 받는 가게가 많으니까.
#65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5:49
고깃집 안가본지가 오래되서 헷갈림
#652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46:10
파절이는 고기집이면 보통 다 나오고, 갈비집의 경우는 양파소스를 주지.
#65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6:15
그럼 따띠삼겹 이런 가게도 있어
고기가 좀 두껍긴한데 그런 취향이면 괜찮을걸
고기가 좀 두껍긴한데 그런 취향이면 괜찮을걸
#654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47:08
두꺼운 삼겹살도 잘 먹긴 한데, 배달 고기구이는 잘 안 먹는 편이고, 이미 한 곳 뚫어둔 곳 있어서 괜찮아.
#655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47:32
집에서 먹을 거면 그냥 집에서 구워먹는 편이야.
#65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8:07
집에서 먹으면 편하고 좋지..기름튀는거만 빼면
#65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8:38
나는 기름튄거 안치우고 방치해놨다가 나중에 그거 닦는다고 고생한 이후로는 집에서 튀김요리는 안하기로 함
#658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48:40
청소하는 게 좀 귀찮긴 한데, 우리 집은 옥상에 평상이 있어서 거기서 먹으면 좀 나아.
#65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9:24
옥상주인이야?
#66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49:51
그것도 여름에나 좋지 겨울에는 춥자나
#661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50:24
겨울은 차라리 좀 따뜻하게 입으면 되는데, 오히려 여름이 힘들어. 에어컨을 틀 수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66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51:27
그럴 땐 선풍기찡이 있다구
#663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51:48
앞에 버너도 있기 때문에 선풍기로 감당이 안 돼...
#66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8:54:34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혹시 겨울?
#665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56:23
요즘엔 겨울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 겨울 특유의 고요함은 좋아하는데, 눈 치우는 것도 너무 귀찮고 바닥 질퍽거리는 거랑, 산책하는 것도 불편하고...
여름을 가장 좋아하는 편.
감성으로만 따지면
여름 >= 겨울 >> 봄 = 가을
여름을 가장 좋아하는 편.
감성으로만 따지면
여름 >= 겨울 >> 봄 = 가을
#666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8:58:27
뭔가 편한 계절이랑 좋아하는 계절이 좀 다르긴 하지.
여름도 땀 너무나니까 그런 점을 싫긴 한데...
여름도 땀 너무나니까 그런 점을 싫긴 한데...
#66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00:12
최애는 여름이고 차애는 누구?
#66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01:16
나는 only 여름인데 곰팡이 심하게 피는 거만 빼면..
암튼 곰팡이 때문에 지긋지긋할 정도로 싫어질뻔 함
암튼 곰팡이 때문에 지긋지긋할 정도로 싫어질뻔 함
#669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01:36
>>665 에서 말한대로 감성만 따지면 겨울.
살기 좋다를 기준으로는
가을 > 봄 >> 여름 >> 겨울
살기 좋다를 기준으로는
가을 > 봄 >> 여름 >> 겨울
#670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02:05
확실히 곰팡이 문제도 있지.
우리 집도 엄청 낡은 집이라 곰팡이가 많이 생기거든.
우리 집도 엄청 낡은 집이라 곰팡이가 많이 생기거든.
#67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02:59
올해 가을치고 비 많이 왔잖아
어떻게 보면 여름보다 더 자주왔는데도
가을이라고 곰팡이가 눈에 띄게 피진 않음
어떻게 보면 여름보다 더 자주왔는데도
가을이라고 곰팡이가 눈에 띄게 피진 않음
#672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03:36
맞아. 이상할 정도로 비가 많이 왔지.
근데 비가 좀 와도 습도 자체가 높지 않아서 괜찮은 게 아니려나.
근데 비가 좀 와도 습도 자체가 높지 않아서 괜찮은 게 아니려나.
#67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06:13
근데 더운거 싫어하는데 여름 좋아하는 건 좀 신기하다
#67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06:44
난 그 여름에 비오고 나면 나는 특유의 흙냄새 있지
그걸 되게 좋아함
그걸 되게 좋아함
#675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07:41
여름은 뭔가 색이 선명해지는 느낌이라 좋아해.
특유의 청량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나도 비 온 뒤 흙냄새는 아주 좋아해.
특유의 청량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나도 비 온 뒤 흙냄새는 아주 좋아해.
#67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1:10
그거 알아? 여름에 비 안오는데 갑자기 몸에 물방울 같은거 튈때 있잖아
그거 매미오줌일 확률이 높대
그 얘기 듣고 뭔가 찝찝해짐
그거 매미오줌일 확률이 높대
그 얘기 듣고 뭔가 찝찝해짐
#677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11:38
그런 경우가 딱히 없었어서..
#67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2:38
갑자기 어 비오나? 이럴때 없음?
#679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9:12:44
>>676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68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2:47
근데 그게 빗방울은 아니고
#681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12:57
갑자기 어 비오나? 하면 보통 진짜로 비가 왔어.
#68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3:12
신통하구만..
#683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13:54
애시당초 매미 자체를 거의 못 봤는 걸.
그나마 있는 것들도 근처 초등학생들이 죄다 밀렵하는 것 같고.
그나마 있는 것들도 근처 초등학생들이 죄다 밀렵하는 것 같고.
#684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9:14:00
나도 그런거 있어 앗 허리가 앗 두통이 하면 비가 와..
#685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4:31
그럼 여름에 매미소리도 안들려?
그게 여름의 묘민데
걔가 울어줘야 아 여름이 왔구나 싶잖아
그게 여름의 묘민데
걔가 울어줘야 아 여름이 왔구나 싶잖아
#68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5:01
>>684 그건 나도 그래 몸 아프면 100%
#687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15:05
그냥 평범하게 더워 죽을 것 같으니까 매미 같은 거 안 울어도 알 수 있어.
#68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5:43
막상 울면 시끄러운데 안울면 또 아쉬움
#68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6:11
그러다가 늦가을까지 울면 쟤는 왜 아직도 저러나 (심한말) 함
#690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09:16:57
처음엔 여름이 왔구나 음음 하다가도
본격적으로 떼창할때 되면 고막이 펑 할것 같아
>>686 무규규규.. 에구구.. 참치에도 인간 기상청 많구나
본격적으로 떼창할때 되면 고막이 펑 할것 같아
>>686 무규규규.. 에구구.. 참치에도 인간 기상청 많구나
#691익명의 참치 씨(ZxqZRrkT1O)2025-11-14 (금) 09:17:40
난 오늘 일 때문에 매우 피곤하므로 잠시 졸다가 오겠음...
#69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7:52
>>690 그래도 쟤네 몇달이나 운다고 하면서 적당히 참아줌
#69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8:02
>>691 잘자
#69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18:45
근데 시골은 매미 더 일찍 우나?
여기는 일찍 울어봤자 7월 중순쯤
여기는 일찍 울어봤자 7월 중순쯤
#69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24:13
근데 눈치껏 새벽에는 좀 닥치고 있어줬으면..
요즘 애들은 눈치가 없어서 2~3시에도 울어
요즘 애들은 눈치가 없어서 2~3시에도 울어
#69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25:14
참치는 맛저했어?
#698익명의 개복치(NLhNew/Fxe)2025-11-14 (금) 09:50:32
방금 카레 했어!! 정말 쥬금으로 마싣다... 흑흑
락교랑 같이 먹는 중이야
참치는 뭐 먹었니~!!
>>696 전국 공통이구나.. 밤새 달리는 mz매미들
락교랑 같이 먹는 중이야
참치는 뭐 먹었니~!!
>>696 전국 공통이구나.. 밤새 달리는 mz매미들
#69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58:23
락교면 그 마늘같이 생긴애?
걔 유부초밥이랑 먹어도 맛나는데
걔 유부초밥이랑 먹어도 맛나는데
#70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09:59:00
나는 폭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저녁은 패스야
#701날치(aDloizV3sS)2025-11-14 (금) 09:59:19
>>698 나도한입만
#703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0:07:29
>>702 야호
#70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08:55
근데 기분이 안러키해..흑..
#705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0:10:04

날치는 멋 져
#706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0:11:02
>>704 한끼 스킵했으니까 내일은 두 배로 맛있는거 먹자~!!
#70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11:24
얘 날개도 있구나
너도 등푸른 생선이니? 맛있겠다
너도 등푸른 생선이니? 맛있겠다
#70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11:49
날개가 꼭 나비같아
#70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13:29
>>706 아쉽게도 내일도 맛있는 음식이 예정되어 있지 않아
#710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0:14:47
이것이 날치입니다 여러분
#71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15:42
너를 잡아먹을테다 냠냠
#712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0:19:17
크아악
#71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20:45
저 날개부터 뽀사줄게
#71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48:20
요즘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지
지루하다
지루하다
#715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0:49:55
근데 요즘 낯선 오류다...이거 자주 나네
#71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14:17
나 다이어트 해야돼
지금 뱃살이 오겹살이야
원래 삼겹살이었거든
지금 뱃살이 오겹살이야
원래 삼겹살이었거든
#71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14:48
>>716 근데 얘는 뭐야 못생겼어
#719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1:15:43
개복치야
#720익명의 개복치(NLhNew/Fxe)2025-11-14 (금) 11:20:05
😭
#72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20:57
이름을 바꾸자 이쁜애로
#72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23:49
관절이 아파서 달리기는 무리데스달리기는 무리데스
#72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24:07
개복치 학명이 몰라몰라자나
익명의 몰라몰라씨 어때? 졸귀지
익명의 몰라몰라씨 어때? 졸귀지
#725익명의 개복치(NLhNew/Fxe)2025-11-14 (금) 11:30:52
>>724 !!!!!!! 이왜진
진지한 학명이 몰라몰라라니 깜찍스하네
날치는 학명 라스트 네임이 아고오래
셍선들은 학명에 귀여운 말을 자주 넣는구나..
진지한 학명이 몰라몰라라니 깜찍스하네
날치는 학명 라스트 네임이 아고오래
셍선들은 학명에 귀여운 말을 자주 넣는구나..
#72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33:43
#72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33:56
한번 읽어보라고 가져옴
#72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34:19
하지만 2년이 지나 성체가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무사히 성장한 개복치는
워낙 덩치가 크고 피부가 두꺼워
게임처럼 쉽사리 돌연사하지 않고
천적을 찾기 힘들다.
이렇대
얘기가 달라진다.
무사히 성장한 개복치는
워낙 덩치가 크고 피부가 두꺼워
게임처럼 쉽사리 돌연사하지 않고
천적을 찾기 힘들다.
이렇대
#72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34:36
그러니까 개복치씨도 얼른 성체가 되라구
#730익명의 개복치(NLhNew/Fxe)2025-11-14 (금) 11:43:51

하지만 그러기엔 현생이란 파도가 너무 거칠어
크아악 살렷
크아악 살렷
#73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1:45:29
개복치 속살 묵처럼 생겼다
무취 무맛이래
근데 쟤는 맛있게 먹네?
무취 무맛이래
근데 쟤는 맛있게 먹네?
#732익명의 개복치(NLhNew/Fxe)2025-11-14 (금) 11:58:21
잡아 먹혀도 무맛이라니 억울해애애앳
간지나는 상어가 되고싶어...
간지나는 상어가 되고싶어...
#73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01:58
그럼 익명의 샤크씨로 개명하자
#73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02:15
#735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02:55
백상아리 추천하려고 했는데 이미 있는거 같고
고래상어씨도 있음
고래상어씨도 있음
#736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2:04:09
멸치로 오너라
#73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05:52
나는 닥터피쉬도 좋은거 같음
#738익명의 개복치(NLhNew/Fxe)2025-11-14 (금) 12:42:44
>>734 난 아마 이름 달고 다닌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봐
이름이 점점 하찮아지고 있어..
참치들도 므찐 이름 하나씩 달아보는거 어때!!
이름이 점점 하찮아지고 있어..
참치들도 므찐 이름 하나씩 달아보는거 어때!!
#73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44:53
나는 안할거야 익명으로 남아야지
#74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46:11
이름 2개만 더 추천할게
키싱구라미
옥돔
여러개 추천해줬으니 잘 고민해바
키싱구라미
옥돔
여러개 추천해줬으니 잘 고민해바
#74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2:58:02
아 괜찮은거 찾았어 흰동가리
니모 어종이래
니모 어종이래
#742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3:00:50
사실 나는 고도의 익명임
#74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01:20
아닌거 같은데
#74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01:32
고도의 네임드겠지
#745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3:04:23
원래 익명이었다가 날치로 초진화한거임
#74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06:38
그럼 다시 익명으로 돌아가기 좋아?
#747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3:11:09
할로윈 기념으로 익명의 참치 야바위는 좀 끌리긴 해
#74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15:51
할로윈? 벌써 한참 지났자나
#74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16:17
그날했어야지 이미 늦었어
#750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3:16:37
할로윈
14일째
14일째
#75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18:45
원래 익명은 아무도 모르게 하는거야
#75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18:57
누구의 기억속에도 남지 않겠지
#753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21:18
>>745-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어
이거 어느 나라 할로윈이야
길어
이거 어느 나라 할로윈이야
#754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21:42
>>740 서칭해봤는데 구라미가 응큼해
#755익명의 참치 씨(Z6mbG/6i2q)2025-11-14 (금) 13:23:26
구라미
#75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24:30
그럼 구라미라고 쳐보면 다양한 구라미들이 나와
마음에 드는 애 골라봐
마음에 드는 애 골라봐
#75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25:10
초콜릿구라미도 있음
#759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27:02
익명의 참치씨들에게 랜덤한 구라미 딱지를 하나씩 붙여주고 싶어
#76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28:14
어떤애가 제일 마음에 듦?
#761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28:42
나는 갠적으로 허니구라미가 제일 귀여운
#763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29:21
>>761 앗
#76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30:01
찌찌뽕
#765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31:01
미안해 다른 구라미들아 하지만 현실은 냉정한 법이란다..
어류에게도 외모지상주의는 통했다
어류에게도 외모지상주의는 통했다
#766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32:18
별명도 금꿀구래 귀엽네.. 성격도 착하구
#76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33:36
양머리돔이라는 애도 있는데
얘 무섭게 생김 보고 놀랄수 있어
이빨이 사람 이빨같음
얘 무섭게 생김 보고 놀랄수 있어
이빨이 사람 이빨같음
#768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35:48
살벌하네 눈 마주치자마자 바로 눈 깔았어
#76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36:33
쟤처럼 쎄지고싶지
#77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39:33
근데 여기 오래 있었는데
닉 붙인지는 얼마 안된거야?
닉 붙인지는 얼마 안된거야?
#771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40:13
>>769
_人人 人人_
> 돌연사 <
 ̄Y^Y^Y^Y ̄
😇
_人人 人人_
> 돌연사 <
 ̄Y^Y^Y^Y ̄
😇
#77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1:21
쟤한테 물리면 죽을듯
#773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41:24
>>770 완전 오래 있었던건 아니구 으음
채팅방 있을때부터 가끔씩 들르다가 완전 정착한건 얼마 안됐어
채팅방 있을때부터 가끔씩 들르다가 완전 정착한건 얼마 안됐어
#774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1:46
채팅방이 언제적이야?
고참이었구나
고참이었구나
#776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3:12
그럼 한 10년 넘은건가?
#777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43:52
>>776 그런거 같네
여전히 묵처럼 야들야들한 성체 개복치야 안녕..
여전히 묵처럼 야들야들한 성체 개복치야 안녕..
#77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5:47
그때는 지금보다 사람 훨씬 많았어?
#779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6:06
많을때 있어본적이 없어서 궁금
#78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9:27
근데 참치는 심심할 때 뭐해?
요즘 할만한거 못찾고 헤매는 중
요즘 할만한거 못찾고 헤매는 중
#781익명의 개복치(P2ObeXciGy)2025-11-14 (금) 13:49:35
비슷했던거 같아 그래도 채팅방은 열심히 돌아갔던것 같은데
반짝 눈팅하다가 다시 잠수하길 반복해서 정확하진 않음..
지긋하신 참치들이 잘알거야
반짝 눈팅하다가 다시 잠수하길 반복해서 정확하진 않음..
지긋하신 참치들이 잘알거야
#78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49:58
지긋하신 분들 잘 안오실듯
#783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50:39
채팅방에서 떠드느라 글은 별로 안올라왔구나
#784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3:50:50
채팅방이라는 공백의 100년
#785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51:10
날치씨도 채팅방 시절 출신?
#787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54:24
도장? 태권도장 합기도장 주짓수 이런거?
#788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3:54:40
운동하는 근육참치였나
#789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3:59:43
>>785 놉
나 있을 땐 이미 과거의 잔재였음
나 있을 땐 이미 과거의 잔재였음
#790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4:02:12
그럼 처음왔을때 활발한 분위기였어?
#791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4:07:16
소신발언) 지금이 전성기임
#792익명의 참치 씨(SpXUGEeRWm)2025-11-14 (금) 14:07:25
나는 이제 슬슬 잠자리에 들어야겠어
얘들아 잘자 👋
얘들아 잘자 👋
#793날치(aDloizV3sS)2025-11-14 (금) 14:08:18
그땐 잡담 한 번 가는데 기본 4달에서 최대 연 단위까지 갔던가 그랬지...
#79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1:33:25
영자찡 밑에 광고글좀 지워주세용
#796익명의 참치 씨(1S9vdFGdUu)2025-11-15 (토) 01:51:22
지웠다.
#79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2:00:53
빠른 피드백 ㄳㄳ
#798익명의 참치 씨(D9XLMWe2ci)2025-11-15 (토) 07:42:19
보고가 늦었는데, 점심에 샤브올데이 갔다왔다.
엄청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또 그렇게 나쁜 느낌도 아니고 애매하더라.
우리 집 근처에 있는 가게가 좀 미묘해서 가본 거였는데 이 정도면 그냥 우리 집 근처에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
엄청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또 그렇게 나쁜 느낌도 아니고 애매하더라.
우리 집 근처에 있는 가게가 좀 미묘해서 가본 거였는데 이 정도면 그냥 우리 집 근처에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
#79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8:04:41
샤브올데이-별로 (메모..)
#80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8:07:57
거기 떡볶이가 맛있단 소리가 있던데 어땠어
#80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8:12:58
나는 불닭마요 리뷰를 쓰겠음 (개인의 입맛임)
일단 소스만 단독으로 찍어먹어봤을 땐 생각보다 꽤 매워서 놀랐고
음식에다 찍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줄기는 했음
그냥 뭐 먹을 때 여기에 뭔가 살짝 매콤한 맛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 이용하면 적당할듯
일단 소스만 단독으로 찍어먹어봤을 땐 생각보다 꽤 매워서 놀랐고
음식에다 찍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줄기는 했음
그냥 뭐 먹을 때 여기에 뭔가 살짝 매콤한 맛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 이용하면 적당할듯
#802익명의 참치 씨(3Roopbsj9q)2025-11-15 (토) 08:15:57
외식할건데 저녁 메뉴 추천좀 해주라
자루소바 엄청 좋아하는데 너무 자주 먹어서 커트당했어
자루소바 엄청 좋아하는데 너무 자주 먹어서 커트당했어
#80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8:22:00
떡볶이나 곱도리탕 어때
#804익명의 참치 씨(3Roopbsj9q)2025-11-15 (토) 08:23:23
맛있겠다 한번 권해볼게 고마워
#80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8:25:20
아구찜도 맛있을거 같다
#80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8:25:36
>>804 맛저해
#807익명의 참치 씨(3Roopbsj9q)2025-11-15 (토) 09:28:27
얘들아 나 영화 부고니아 보러 가기로 했음
진짜 개재밌을듯... 완전두근거려 이 설렘을 어디 얘기하고싶었어
진짜 개재밌을듯... 완전두근거려 이 설렘을 어디 얘기하고싶었어
#80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09:31:08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작이구나
혹시.. 고향이 안드로메다 아니십니까??
혹시.. 고향이 안드로메다 아니십니까??
#809익명의 참치 씨(3Roopbsj9q)2025-11-15 (토) 09:38:31
맞아맞아 진짜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너무기대돼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의 이름이 뿌르르 꺽 끄억 끼에엑... 뽕! 인것도 알고있다고~
어떻게 리메이크 했으려나 후히히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의 이름이 뿌르르 꺽 끄억 끼에엑... 뽕! 인것도 알고있다고~
어떻게 리메이크 했으려나 후히히
#81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9:39:58
나는 지금 배가 고픈데 밥을 먹을까 말까 고민중
#81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09:40:25
오늘 아침식사 11시 반에 하고 끝
#81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21:37
맨날 편도만 먹었더니 질려
#81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22:37
편도 먹을때 팁
밥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물을 살짝 뿌려서 따로 돌려주는게 좋음
밥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물을 살짝 뿌려서 따로 돌려주는게 좋음
#815익명의 참치 씨(1/KAgPTjEW)2025-11-15 (토) 10:29:14
>>800
뭣... 몰랐어.
떡볶이 있긴 했는데, 돈 낭비일까 싶어서 딱 그것만 안 먹었는데...
뭣... 몰랐어.
떡볶이 있긴 했는데, 돈 낭비일까 싶어서 딱 그것만 안 먹었는데...
#816익명의 참치 씨(1/KAgPTjEW)2025-11-15 (토) 10:30:01
편도가 뭐야?
#81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32:54
편의점 음식 엄청 물리더라
아님 간단하게 이삭토스트는?!
아님 간단하게 이삭토스트는?!
#81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2:59
편의점 도시락
#819익명의 참치 씨(1/KAgPTjEW)2025-11-15 (토) 10:33:17
아하..
#82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3:31
이삭토스트 우리 동네에 있었는데 사라졌어 흑..
#821익명의 참치 씨(1/KAgPTjEW)2025-11-15 (토) 10:33:50
난 일단 듀오링고 리그 1위 탈환해야돼서 한 시간 정도 일본어 공부하고 온다.
#82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4:10
열공!
#82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35:04
잇떼랏샤
#82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5:34
일본어 잘한다
#82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6:08
근데 뭐 먹긴 하는게 낫겠지
안먹으면 잠 안올거같은데
안먹으면 잠 안올거같은데
#826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37:48
>>820 이삭이가 주것어..
간단하게 집밥이 최곤거 같은데 부대찌개나 순두부찌개 같은거
간단하게 집밥이 최곤거 같은데 부대찌개나 순두부찌개 같은거
#82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9:12
가끔 찌개 땡길때 있어
그럴땐 레토르트 찌개 사서 밥말아먹는 편
1+1할때만 사오지
그럴땐 레토르트 찌개 사서 밥말아먹는 편
1+1할때만 사오지
#82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39:37
된찌는 왜 먹어도 먹어도 안질릴까
인생 최대의 고민
인생 최대의 고민
#829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45:21
南拳媽媽 - 下雨天(Cover Mochi)
https://youtu.be/OqmkthmPBSw?si=T_IJ2oDfTpZULr3f
https://youtu.be/OqmkthmPBSw?si=T_IJ2oDfTpZULr3f
#83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45:35
잘못올렸다
#83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4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2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45:45
앗 잘못 올렸다..
#83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47:55
맞아 레토르트 간편해서 편하지!!
갠적으로 시간 되면 토장찌개 같은 된찌용 된장 같은거 두고 우삼겹 살짝 넣어서 끼려 먹으면 최고야
갠적으로 시간 되면 토장찌개 같은 된찌용 된장 같은거 두고 우삼겹 살짝 넣어서 끼려 먹으면 최고야
#83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49:42
헐 이런게 있었어? 진작 알려주지
#83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50:04
토장찌개 첨 들어봄
#836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51:31
맛 괜찮아 가격이 좀 사악해서 원쁠원할때 쟁여놓게 되더라구
집된장하고 쌈장하고 토장찌개 세개 섞어서 간무 같은거랑 볶아서 육수 부어주면 진짜 최고임...
1분링 같은 코인육수랑 토장찌개만 있어도 든든해
집된장하고 쌈장하고 토장찌개 세개 섞어서 간무 같은거랑 볶아서 육수 부어주면 진짜 최고임...
1분링 같은 코인육수랑 토장찌개만 있어도 든든해
#83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51:34
육수를 안내도 맛있는 된찌가 된다고?
#83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52:11
약간 쌈장 같은거 섞인듯한 느낌 나 세일 안하면 손바닥만한 통이 9천원은 했던걸루 기억
#83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53:16
(가격 듣고 살짝 찌그러짐)
#84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53:36
돈없는 그지는 할인할 때를 노려보는 걸로
#84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54:12
이쪽도 가격 이슈 때문에 원플원때만 노리고 있어..
요즘 물가 미쳐서 현생 난이도가 갑자기 확 뛴 느낌이야
요즘 물가 미쳐서 현생 난이도가 갑자기 확 뛴 느낌이야
#842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54:54
어떠케 롯리 데리버거 세트가 5천원이 넘을수가 있냐고 크아앗
#84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55:17
걔 5천원 넘은지 한참된 줄..
#844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0:56:22
넘은지 한참 됐구나.. 사실 요새 엄청 궁상모드여서
한번도 안시켜봤던 저렴이 햄벅세트 시키고 깜짝 놀랬어..
한번도 안시켜봤던 저렴이 햄벅세트 시키고 깜짝 놀랬어..
#84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0:59:22
그 저렴이 세트가 데리버거?
#84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00:35
근데 런치가격이 이제 객관적으로 봐도 별로 안착한듯
#84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00:51
그냥 딱 가격만큼 하는 느낌
#84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02:21
내가 알던 런치가 아니야..
혼자서만 착하다고 주장하는거 같아
몇년전만 해도 맘놓고 이것저것 사먹고 다녔던것 같은데
지금은 한끼만 제대로 먹으려고 해도 기본 만원이라
편의점 아니면 도시락 싸서 다니는게 일상이야
혼자서만 착하다고 주장하는거 같아
몇년전만 해도 맘놓고 이것저것 사먹고 다녔던것 같은데
지금은 한끼만 제대로 먹으려고 해도 기본 만원이라
편의점 아니면 도시락 싸서 다니는게 일상이야
#84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04:39
편의점에서 즐겨먹는거 있어?
#850익명의 참치 씨(MNH85RqoIa)2025-11-15 (토) 11:05:14
1-2위 점수가 넘나 빡세서 부스트 없이는 탈환하기 힘들 것 같아서 3위로 마침.
#85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05:36
아 저번에 gs 고피자 파는 곳에서
새메뉴로 치즈오픈스파게티 커밍순이라고 적혀있는거야
근데 가격이 3900원..
그거 냉장용 파는 것도 3900원이거든
빨리 먹어보고 싶어
새메뉴로 치즈오픈스파게티 커밍순이라고 적혀있는거야
근데 가격이 3900원..
그거 냉장용 파는 것도 3900원이거든
빨리 먹어보고 싶어
#852익명의 참치 씨(MNH85RqoIa)2025-11-15 (토) 11:05:39
>>849
난 하이트 제로랑 소시지.
난 하이트 제로랑 소시지.
#85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05:44
동메달!!!
#855익명의 참치 씨(MNH85RqoIa)2025-11-15 (토) 11:08:29
넓적다리 좋지.
근데 우리 집 근처 편의점은 맨날 안 채워놓더라고.
근데 우리 집 근처 편의점은 맨날 안 채워놓더라고.
#856익명의 참치 씨(MNH85RqoIa)2025-11-15 (토) 11:09:11
요즘엔 배달로 넓적다리랑 소떡, 알감자 같은 편의점/휴게소 간식거리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도 있더라.
#85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10:36
소떡소떡 알감자 안먹어본지 엄청 오래됐네 맛있겠다
어디 치킨집이었더라 치킨 시키면 꼭 소떡x2 같이 딸려왔는데
어디 치킨집이었더라 치킨 시키면 꼭 소떡x2 같이 딸려왔는데
#85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11:19
우리 곧 새 어장으로 이사가겠다 (두근두근)
#859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1:46
같이 딸려오는 건 모르겠지만 BHC에서 소떡소떡 팔긴 해.
나 소떡소떡 별로 안좋아하는데 BHC 건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가끔 시켜먹어.
나 소떡소떡 별로 안좋아하는데 BHC 건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가끔 시켜먹어.
#860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2:08
나는 이번에 한 번 만들었으니 다음 주제글은 참치씨나 개복치씨가 만들라구..
#86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13:13
다음 어장은 개복치씨가 만드는 걸로..
#862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3:51
내일 먹을 카레용 고기를 좀 사야겠군.
#86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15:42

밍..
#864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7:00
1810원어치 더 사야되는데 뭘 사야하지...
#86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17:23
음료수?
#866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7:41
아 반찬용 젓갈을 사야겠다..
#86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17:56
젓갈이면 돈 오버
#86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8:10
오버는 괜찮아.
#86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18:23
카레에 양배추나 브로콜리 넣어 먹으면 맛있는데
#871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19:23
난 양배추 단맛을 별로 안 좋아해서... 떡볶이도 양배추 들어간 건 안 좋아해.
>>870
하하, 두부는 이미 장바구니에 들어있지.
나는 기본적인 카레를 제일 좋아해. 양파, 감자, 당근, 소고기, 끝.
>>870
하하, 두부는 이미 장바구니에 들어있지.
나는 기본적인 카레를 제일 좋아해. 양파, 감자, 당근, 소고기, 끝.
#872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0:15
아 이번엔 양송이버섯도 넣을 거야. 버섯도 좋아하니까.
그리고 배송 채우기용 상품은 무말랭이로 정했다.
그리고 배송 채우기용 상품은 무말랭이로 정했다.
#87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0:18
옥수수콘도 안넣어?
#87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0:29
걔가 들어가야 탱글탱글하니 맛나는데
#875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0:48
옥수수콘은 한 번도 넣어본 적 없는데.
옥수수콘을 넣은 카레 자체를 먹어본적이 없어.
옥수수콘을 넣은 카레 자체를 먹어본적이 없어.
#87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1:20
개복치씨 다음 어장 준비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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