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들이 너무 많은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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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4 참치들이 너무 많은 잡담어장 (876)

종료
#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23:58
서버야 아프지마
#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4:21
#2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4:30
아 그러고보니까 오늘 샤브올데이 가다 알았는데 집 근처에 노브랜드버거가 생겼더라.
#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4:42
김냉이 미쳤나
사이다가 얼어있어
#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4:52
다른 음료수는 멀쩡..
#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25:00
라떼는 말이야.....!!!!
1000나메 꽈악 꽉 채우기 전에는 다음 어장 넘어가는건 상상도 못했어!!!
#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5:14
여기는 1000아닌데욥
#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5:21
876인데욥
#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5:45
스레딕 시절이냐고...
#9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26:07
>>2 부러워 내 집 근처에도 노브랭이 세워줘...

그나저나 참치들마다 카레 재료가 다양하구나
난 볶은 양파랑 얇은 삼겹, 당근이 메인이야
#10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6:24
참치게시판은 예전에는 더 짧지 않았나? 원래 500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11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6:53
>>9
감자... 왜 안 넣어.
+난 삼겹살 같이 지방 많은 부위는 카레에 잘 안 쓰는 편.
#1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7:47
나는 고기를 안넣어먹음
#1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28:05
>>6-8 꺄르륵
>>10 공간이 넓어졌어 파닥파닥
>>11 오뚜기카레로 끼릴땐 감자랑 등심같은 꼬기 넣구 자와카레 같은걸로 할땐 당근이랑 기름진 고기 같은거 넣게 되네
#14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28:15
>>12 채식 참치
#1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29:07
카레여왕도 맛있는데
#16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9:24
일본카레는 먹어본적이 없네.
아마 가게 같은 곳에서 먹어보긴 했겠지만 제대로 알고 먹은 적은 없어.

내 기준에선 그냥 뭔가 좀 더 짠 느낌이다...정도로 인식하고 있는데, 나는 그냥 오뚜기 매운맛이 제일 좋아. 익숙해서 그런가...
#17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29:40
카레여왕도 안먹어봤네.
맛있다고 듣긴 했는데.

그보다 오뚜기 카레 산 게 끝나질 않아서...
#1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0:00
카레를 대량구매해놓는구나
#1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0:14
자주 먹어?
#2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30:19
가끔 뉴 참치 등장하면
새로운 참치 외치고 사라지는 참치 볼때마다 귀엽다고 생각했어
>>15 한번도 안먹어봤네 어떤 느낌이야?? 뭔가 되게 고급진? 가격이던데
>>16 맞아 짜고 찐하고 향신료 냄새가 쎄..
나는 오뚜기 약간 매운맛!!
#21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0:54
자주 안 먹는데 살 때는 큰 걸 사다보니...
#22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31:31
>>21 설마 왕짱큰 키로단위 카레...?? 지나갈때마다 엄청 많다곤 생각했는데
#2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2:09
맞아. 1Kg짜리.
#2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2:44
>>20 개복치씨 긍정적이다
#2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33:11
>>3 요새 냉장고 애들이 쫌 강력해..
난 동치미 넣어놨는데 애들이 대빵 큰 얼음덩어리 돼서 졸지에 식칼로 아이스픽 삼아서 다 쪼개놨었어
#2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3:38
얘는 나이도 많은데 왜 이럼..
암튼 그래서 일냉으로 옮겨놨어
#2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34:39
>>24 뭔가 튜토리얼 npc가 반겨주는 기분이었어
>>26 노장의 품격인가..
#2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4:48
김치냉장고는 기본적으로 온도 꽤 낮은데다가 그게 전체적으로 유지가 되니까.

맥주 저장고로 최고로다.
#2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4:55
나는 부정적이라 화가 항상 많음
#3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35:36
>>23 카레우동이나 드라이 카레 같은거 만들어도 맛있겠다 아니면 제육이나 튀김요리 할때 카레가루 쓰기도 하니까..! 조금 얻어가고 싶네
#3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6:10
개복치씨 말하는거 보면 요리 잘할거 같음
#3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6:24
가끔씩 우리집와서 우렁참치 해줬으면 좋겠다
#3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6:48
카레우동 좋아하긴 하는데, 일단 우동면을 제대로 준비할 자신이 없고...

드라이카레는 아예 모르는 종목...

튀김에 카레 넣는 건 좋은데, 제육에 카레 넣는 경우는 잘 모르겠네. 다음에 제육팩 하나 시키면 해볼까.
#34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7:43
국내에서 드라이카레 파는 가게를 못 본 것 같은데.
#3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37:56
>>28 맞아 이가 시릴 정도로 주금으로 시원해지자나
참치들은 어떤 맥주 좋아해? 난 하이네켄이 모스트
>>29 참치는 쉼없이 헤엄쳐야하니까 파이팅..
나도 민감해서 톡 치면 자주 돌연사해..
#3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7:58
제육카레? 흐음..뭔가 괴식느낌
#3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8:53
머드쉐이크나 kgb 좋아해
#3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8:59
난 요즘엔 술 줄이고 있어서 보통은 논알콜(하이트 제로)로 마시긴 하는데, 좋아하는 건 에딩거나 구스IPA 정도려나.
#3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39:53
주세법상 1%미만은 논알콜로 친다던데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저알콜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40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39:54
맥주 자체를 요즘 잘 안 마시고, 지금 집에 있는 건 연태고량주랑 위스키(아드벡, 메이커스 마크)
#4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40:33
>>33 사누끼 우동면 같은거 냉동으로 팔아
생면에 비해서 시큼한 맛도 덜하니까 관심 있으면 추천..!!
드라이카레는 그냥 민찌에 당근이나 파프리카 같은거 볶다가 카레가루 섞어서 밥 위에 얹어먹는거.. 나름 먹을만해 카레 볶음밥? 먹는 느낌이라
>>36 살짝 넣는 레시피도 있던데 갠적으로 나도 안넣는게 나은거 같아
#42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0:34
>>39
표기상 0.x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면 되긴 해.
보통 다 없는 애들은 대놓고 "우린 다 없습니다!"라고 겉에 광고하니까 그런 것만 골라마시지.
#4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1:19
>>41
우동면은 뭔가 어떻게해도 이상하게 물이 남는 느낌이라. 뭔가 가게처럼 건조하게 안 되더라고.
#44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1:48
드라이카레 찾아보니 생긴 건 마파두부마냥 생겼네.
#45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2:01
민찌때문인가?
#4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42:39
소고기 볶음같기도 함
#4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42:41
참치들 그거 해봤니
알콜 당길때 집에 술은 없고
미림만 있을때.... 미림 마셔본적
궁상맞긴 한데 은근 취기 올라와서 괜찮아

>>31 손재주는 없지만... 유튜브를 자주봐!! 레시피 엄청 많더라
#4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3:14
미림...을 마셔본적은 없는데 좀 달지않나?
약간 조미료 같은 느낌이 강해서 많이 마시긴 힘들 것 같기도 한데.
#49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3:47
그리고 우리 집은 술이 떨어지는 시기가 없으므로 문제 없다!

뭐 당장 집 앞에 편의점 있으니까 거기서 바로 사와도 되고.
#5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44:00
편세권 참치
#51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4:19
서울이라면 평범한 느낌이라고 봅니다...

요즘 편의점 엄청 많으니까.
#5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44:42
나도 집앞에 있긴 한데 물건이 마음에 드는게 별로 안들어와
그래서 일부러 먼데까지 나감..
#5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5:30
편의점마다 크기나 다루는 품목이 미묘하게 달라지니까.

CU냐 GS냐 이런 것도 있고.

난 원래 GS파인데 집 앞에 있는 게 CU라 사실상 CU만 써.
#54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45:55
>>37 케이지비 지이이이인짜 오랜만에 들어 그 레몬맛 술 맞지?? 나한테는 개인적으로 추억의? 술 같은거라 반갑네..!!!
>>43 그 중화면 터는 국자 같은 채망 있는데 그걸로 하면 물기 잘빠지더라구 나도 냉동면 별로 안좋아했는데 요새 제품들은 너무 잘ㄴ나와있더라
>>48 맞아... 그나마 다행인건 맛술하고 달라서 그냥 술 그 잡채인데 엄청 달아서 레몬즙으로 조져줘야돼
진짜진짜 귀찮을때 가끔씩 하게되네
#5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46:21
Cu랑 지에스 부러워 우리집 앞은 세븐일레븐이야...
#56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6:40
예전에는 세븐일레븐이 꽤 괜찮았는데 요즘엔 편의점 중에 제일 별로인 것 같아..
#5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46:53
gs랑 세븐은 자주가는데 cu는 잘 안가
cu에 뭐 맛있어?
#5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47:09
세븐 그래도 도시락 꽤 괜찮아진 편인데
#59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7:11
글쎄... 특별히 뭔가 맛있는 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60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7:23
아 그리고 우리집 근처 세븐은 점주가 좀 별로라 더 안 가게 되더라.
#6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48:04
점바점이니까!! 괜찮은 곳은 괜찮을까...
집 근처 있는검 뭔가 물건이 있는데 없는 애매한 느낌이라 약간 맥주창고 느낌으로 왔다갔다하게 되네
#6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48:57
내가 지금 조용한 이유=밥먹는 중임
#6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49:26
도시락은 GS가 제일 좋았고.
CU는... 그냥 뭐든 무난한 정도?
세븐일레븐은 물건들 상태가 뭔가 다 별로였어...
#6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0:14
상태보다도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고
#6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0:44
몇달전만 해도 4천원대 도시락도 좀 보이고 했는데
요즘은 거의 못봐
#66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1:29
대학생때까지는 편의점 도시락 종종 사먹었는데 요즘엔 먹을 일이 없어서 사실 도시락 쪽은 이제 잘 모르긴 해.
#6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2:13
부자다!
#6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2:46
아니 직장인이면 그게 일반적일 것 같은데...
#6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3:12
직장인도 돈 없는 사람들 많아욥
#70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3:42
정말 돈이 없으면 편의점 도시락이 아니라 컵라면이나 직접 싸먹을 걸.
#7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53:44
나는 봉구스 봉구스 봉구스 빱버거 엄청 먹었었는데!!
가격 착했던 분식집이랑 동까집 아직도 안녕할까
>>68-69 아이고오오오오오 엉엉엉엉
#72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54:00
>>70 응.... 요즘 경기엔 밀프렙 필수야..
#7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4:45
난 봉구스 밥버거는 거의 안 먹어봤다... 내가 지내던 곳들 근처에는 진짜 이상할 정도로 봉구스가 없었어.

나는 한솥 쪽이 더 친근해.
#7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5:01
한솥도 가게가 많이 없어졌지
#75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5:33
우리 동네 쪽에는 원래부터 없었고, 학교랑 회사 근처에 있던 한솥은 아직 살아있는 것 같더라.
#7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5:41
한 10년전에 밥버거 많이 사먹은듯..추억의 음식이다
#7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6:10
거기에 무슨 카레 부어서 파는거 있었는데
그거 좋아함
#7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7:21
한솥?
카레는 아마 약간 사이드 같은 느낌으로 팩을 팔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메뉴든 적당히 팩 사서 넣어먹으면 될 거야.
강된장비빔밥 같은 거 아니면...
#7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7:24
한솥에서 나시고렝 좋아했는데
지금처럼 가격 오르기 전에 많이 사먹음
#80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7:37
아, 나시고랭. 나 학교 다닐 때 처음 출시해서 한동안 자주 먹었는데.
#8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57:43
여기서 밥버거파랑 한솥파가 갈리는구나!!!
나도 요새는 한솥이 훨씬 더 좋아 비빔밥이랑 김볶이 진짜 사기메뉴야

>>77 치킨 들어간거였던가 나는 스팸 들어간거 자주 먹었어
#8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8:23
돈까스 덮밥도 맛있다구
#83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8:27
나는 그냥 가게가 없어서 못먹었을 뿐이야...
#84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9:20
그러고보니 우리 집 근처에는 제대로된 도시락 체인점이 없구나...
완전 배드타운이라 그런가보다.
#8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1:59:24
한솥에서 한 10년전에 bb밥인가 해서 저렴한 거 팔았잖아
그거 없어져서 엄청 아쉬워함
#86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1:59:37
>>83 사실 나도 그래... 새내기때는 한솥이라는 존재 자체를 몰랐어 크앗
#87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1:59:58
BB밥...?!은 처음보네.
무슨 약자일까...
#8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00:19
비빗비빗밥
#8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0:35
비빔밥을 저렇게 부른걸걸
#9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0:40
귀엽지
#91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01:35
학생 때는 맨날 덮밥류만 먹다가, 회사에서 야근할 일 있으면 매화나 도련님 도시락 먹었는데.

이제는 그럴 일도 없구만.
#9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2:17
맨날 덮밥류 먹는거=나
#9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2:34
덮밥말고 다른건 비싸..
#94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02:55
나도 회사에서 야식비 지원해줄 때만 그런 거 사먹었어.
#9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4:25
지금은 안먹어도 되니 얼마나 좋아
#96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05:02
이젠 근처에 가게도 없어서 사먹을 수가 없다...
#97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06:16
본 도시락은 장사 잘 되고 있나?
맛은 좋던데.
#9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6:42
한솥 맞은편에 본죽&도시락 있는거보면 잘되나봄
#99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07:46
한솥 사장님 화 좀 나겠는걸.
#10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8:08
왜? 타겟이 다른거지
#10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08:21
본도시락은 직장인이 애용하고 한솥은 학생들이 애용..
#102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08:37
예전이었으면 직장인도 한솥을 이용했을 수 있으니까.
#10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0:28
프리미엄한 가격과 함께 대접하는 느낌 든다고
본도시락 가는걸걸
#104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11:24
본도시락이... 그 정도인가...?
그냥 비싼 한솥 정도로 생각했는데.
내가 갔던 곳은 일단 직원들이 너무 별로였어서...
#10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1:50
일단 직원들 별로면 다 패스구나
#10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2:09
근데 직원들 별로인 가게가 왜 이렇게 많아
#107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12:49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이상한 사람들이야 한 번씩 걸리는 거니까.
#108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12:59
많다..고해도 여기에서 말한 곳은 딱 2곳인데...
#10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3:56
그랬나 (머쓱)
#11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4:25
직원 별로면 아무리 맛있어도 안가는편?
#111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14:56
직원이 별로인데 그걸 참고서라도 갈만큼 맛있는 가게를 일단 본적이 없어서...
#112익명의 참치 씨(QK1oRhB09.)2025-11-15 (토) 12:15:10
내가 갔던 가게들 중에 맛이 좋다 싶은 곳은 직원들도 다 괜찮았어.
#11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5:58
그건그래 친절하면 좀 짜증나는 일도 적당히 넘어가게 되고
#114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18:49
직원들이 💫로 🤗
#11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19:11
근데 직원 별로인 가게도 배달 시키면 어차피 직원안봐도 되겠구나
#11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0:06
>>114 뭐야 이 해맑음은
#117익명의 참치 씨(Tdx/7YR7C.)2025-11-15 (토) 12:20:40
"별"로"면(얼굴)"?
#11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0:59
나는 직원들 개별로 이말인줄
#11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3:56
배부르다 이제 그만먹어야지
#120익명의 참치 씨(Tdx/7YR7C.)2025-11-15 (토) 12:24:06
난 이만 콜옵 신작하러 가겠음.
#12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24:18
진짜진짜 별로다 싶은 가게 걸리면 증말 석나가지
몇번 찐하게 기억 남는거 있는데 그냥 그날 그분들 컨디션이 별로였나보다... 해버리는게 맘 편하더라구 갠적으로

그런데 본 도시락은 어떤 느낌으로 나오는거야? 먼가 고오급진 도시락 그런건가?? 난 낙김죽 요런거밖에 못먹어봤어

>>116 멍 때리고 와서 상쾌해졌어!!
#12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4:41
>>120 잘가
#12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25:10
>>120 콜옵 아직도 시리즈 계속 나오는구나 즐겜즐겜
나도 콘솔게임...!! 지갑 넉넉해지면 하나 사보고싶다.. 엘든링 한번 해보고 싶어
#12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5:34
배부르면 딱 숫가락을 놓을 줄 알아야 하는데 말야
#12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6:04
배부르니까 또 기분이 별로네
#12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7:16
>>123 게임 좋아해?
#12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29:08
나도 본도시락에서 비싼건 못먹어봐서 모르겠음
국+밥해서 이렇게 파는거랑..
비교적 저렴한 거? 조금 건강해보이는 거 먹어봄
곤드레나물 밥 이런거 있지
#12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30:13
>>126 좋아하는 편이야!! 엄청엄청 마니아는 아닌데 가끔 삘타면 밤새 찾게 되더라구
닌텐도 한참 가지고 놀았을땐 모동숲이랑 마리오 카트 엄청 했구
콘솔 푹 빠졌을땐 닼소1이랑 스콜라, 3 다 돌아가면서 해봤었어
#129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31:58
>>125 앗 혈당 스파이크가
>>127 서칭해봤는데 뭔가 엄청 건강식처럼 보이네
본가네는 이런 느낌이구나..
#13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32:43
나는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그냥 수다떨고 노는 느낌의?
그런거 좋아했는데
#13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33:07
나는 방금전에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려다 몇조각 집어먹고 냉장고에 넣음
#132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34:49
>>130 그런 당신에게 트릭스터를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Go In이 되어버린...
나도 그런 게임 좋아했어 결이 살짝 다르긴 한데 테일즈위버에 나오는 젤리삐 같은 애들 나오는 그런 느낌
#13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35:33
근데 참치는 그럴때 없어? 놀고 싶은데 체력이 안받쳐주는
#13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36:09
되게 슬프더라 내가 워낙 감정적인 인간이라 그런가
#13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39:09
요즘이 꼭 그런 느낌이야 하루 새면 이틀이 버거워서 억지로라도 몸에 좋은거 챙겨먹으려고 하고 있어
째깐둥이였을땐 뽈뽈 밤새 돌아다녀도 괜찮았는데 크앗
>>134 맞아... 그땐 그랬지~ 추억이네 싶다가도 뭉클한 2차창작 같은거 보게 되면 아련할때도 있고 그래
그때 같이 담소 나누던 사람들은 지금 뭐하고 지낼까 내 캐릭터는 지금쯤 어디에..! 이런 뻘생각에 잠길때가 잇슴...
#136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40:28
>>134 아앗 나 이거>>130랑 착각해서 봤어

다시다시
#13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41:44
나도 그럴땐 좀 짜증나긴 하는데.. 피곤한 요소들 최대한 털어내려고 노력은 해봐 10년 뒤에는 지금보다 더 피곤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 하면서
#13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42:36
그냥 그사람들도 잘지내겠지 해야지
괜히 나 혼자 미련가지는 거 같아서 그것도 짜증남 ㅋㅋ
#13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43:32
10년뒤를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아
참치는 오래살고 싶어? 몇살까지?
#14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44:18
근데 나는 내가 돈이 많았다면 더 오래 살고 싶어할거 같긴해
#14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50:43
굵고 길게라는 신조로 건강이 받춰주는 나이때까지는 쭈욱 지내보고 싶어 정확히 몇살인지 정해두진 않았지만!!
한번 심하게 아파보니까 가늘고 길게 사는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더라구...
한주 한주 지날때마다 재밌는 것들이 왕창 쏟아지는데 최대한 건강하게 존버해야 다 즐길 수 있으니까??

>>138 뒷맛이 텁텁한건 조금 짜증나지만 그래도 가끔 아련한 추억은 뭔가 다음을 기약하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기도 하구.. 다음 인연과는 좀더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고 싶다 요런거
#14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52:43
참치는 추억같은거 잘 간직하는 편이야?
주고받은 대화들이라던지 편지나 이런것들
#14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53:20
나는 가지고 있다가도 결국 정리해버리는게
내가 자꾸 과거에 얽매여서 살려고 하더라구
#14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55:21
근데 미래 얘기하다보면 다른 애들은
나는 할머니 되서도 이렇게 살거야
그런 얘기한단말이지
근데 나는 할머니가 된 내 모습을 상상해본적 없음
할머니 될때까지 못살거같아 ㅋㅋ
#14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58:13
>>142-143 나도...
그런데 그 사람들을 지우고 싶다기보단 그냥 과거의 나를 지우고 싶을때 그래.
사람이 미운 것보단 그냥 내 흑역사가 더 미워서!! 이것도 나름 회피형이라면 회피형이라고 해야하나..

반대로 인생 그래프 기복 심할땐 예전엔 안그랬는데~ 싶어하면서 비관할때도 엄청 많은데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해

어차피 이렇게 생각해도 저렇게 생각해도 같다면 최대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자 하구

개인적으로 법륜스님 같이 유명한분들 즉문즉설이나 불교쪽 영상에서 멘탈 다스리는데 도움 많이 받고 있어
#14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2:59:19
마즘 그사람들을 지우고 싶은건 아냐 그냥 내가 마음에 안들어서지
#14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2:59:31
>>144 그치 나도 안보인다 안보여.... 내일 점심 뭘 먹고 싶은지도 아직 못정했는데 할무이 할부지 될때를 어떻게 예측하겠어 크앗
#14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00:25
나도 그거 자주 보는데..그 스님의 하루라고 치면 정토회사이트가 나오거든
거기서 텍스트로 자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리곤해
#14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00:54
근데 하도 많이 보다 보니까 제목만 봐도 스님이 뭐라고 하실지 예상이 된달까 ㅋㅋ
#15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01:21
>>146 되게 웃긴게....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어찌저찌 다시 연락 닿으면 나 혼자 1만큼 일을 100000정도로 생각했던 경우가 많아서 얼굴 홍당무 될때가 많았어.... 비관적인 개복치조차 수치사 빅데이터가 쌓이면 다 내 마음에서 비롯된 일이구나 싶을때가 잇섯슴.... 이것도 어찌보면 흑역사네
#15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05:20
하지만 그 100000도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해
어쨌든 내 안에서는 그만큼 큰일이었던 거니까
#15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06:20
누가 그걸 별일 아니라고 쉽게 말할수 있겠어
#15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0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맨 위에 글 읽어봤어 스님 유튜브에서랑 같은 말씀 하시고 계시는구나
알아차리고 내려놓아라... 그게 너무 힘들어요 스니이이이임..
#15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07:44
그 말씀이 텍스트로 정리되서 올라오는 걸걸 글로보면 더 편하고 좋아
#15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11:59
>>152 맞아.... 맞지만..... 나는 먼가.... 실체가 없는 일에 너무나 시달려서 조금은 내려놓고 싶어졌어 지금이 그럴때인가봐
무념무상 해류에 둥실둥실 떠다니는 개복치가 될래..... 그렇게 오늘도 얼레벌레 돌연사를 넘길 수 있었답니다
#15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13:10
나만 좋아하고 나만 기다렸구나 그걸 알게될때의 허망함
#15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16:19
갑자기 눈물날뻔했네 ㅇㅅㅇ
#15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16:43
참치는 복권 사는 편이야? 당첨되면 뭐하고 싶어?
#159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19:43
>>156 뭔가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만한 키워드네
나는 새로운 사람으로 빈자리 채우는 극약처방을 하기로 했어..
처음엔 진짜 힘들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잊혀지더라구 가끔씩 생각나긴하지만!!
참치도 파이팅..

>>158 한번도 사본적 없어 근데 가끔 로또 당첨금 보면 혹하긴 하더라??
비슷한거라고 하긴 조금 안맞지만..
예전에 아는 선배들이랑 축구 보러 갔을때 베팅이라구 해야하나 그거 재미 삼아서 한번 해본적 있어
운좋게 대박 떠서 초심자의 행운 때문에 눈 돌뻔한거 간신히 참았네..!
#16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20:28
당첨되면 95%는 가족 주고 나머지 돈으로 세계여행 한번 떠나보고 싶어.. 죽기 전에는 세상구경 크게 한번 해보고 싶은 그런 뻐낕리스트가 잇슴...
#16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22:46
그리고 그거 편의점 알바 할때 엄청 팔아봤는데 1등은커녕 5천원 돌려 받는거?? 그것도 얼마 당첨 안되는거 같던데 그래서 손이 안가
#16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23:33
로또 3등도 나오고 그랬어? 즉석복권도 팔았겠네
#16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24:00
편알 무슨 편의점 했어?
#16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25:17
나도 돈아까워서 자주는 못사는데..사도 한줄정도?
#16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26:59
베팅이면 경마랑 비슷한 거지?
저번에 한번 찾아봤는데 소액으로 한번 해보는건 재밌을거 같더라
#166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34:09
알바 하는동안은 5만원인가?? 그거까지밖에 못봤던거 같아 몇백만원 단위는 한번도 못봤어

너무 예전에 한거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침에 물건 20~30박스 들어오는거 다 정리하고 옮기고 그랬던것만 기억나

액수가 너무 짜서 얼마 안다니고 관뒀어
#16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36:24
그리고 해봤던 것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꿀알바는 미소지기였던거 같아

>>165 무슨 인터넷 같은걸로 했었는데 합법으로 하는거라고 했어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16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3:39:44
>>164 가끔 한두줄만 하시는 분들 있던데 어장에도 있었네..!!
#16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40:28
한줄만 달라고 그러면 한줄이요? 라고 되묻는 가게도 있음 ㅋㅋ
#17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41:04
몇십만원씩 사는 사람도 있더라고
근데 될놈될이라 진짜 되는 사람은 한줄만 사도 된다고 생각함
#17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41:36
물론 나는 5천원도 되본적 없지만
#17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3:42:57
근데 매번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즉석복권이 더 좋아
사놓고 기다리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17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02:50
즉석복권은 스피또 같은거야?? 긁으면 바로 당첨 나오는 그런거? 글구보니 나 일하던데선 그건 없고 자동밖에 없었네
#17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04:29
그게 긁는 재미가 있어서 좋은데
소액 당첨은 은근 잘되는 편이라서
근데 사람 욕심이 천원 되보면
5천원 되보고 싶고 만원 되보고 싶고 그래
#175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05:15
참치는 앵커판 가본적 있어?
나도 껴서 놀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음
#17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06:27
참치 일하던 곳은 로또만 팔았어? 연금복권도 안팔았나보네
#177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09:08
앵커판..!! 참치어장의 황금도시
먼가 캡틴이 선택지 같은거 주면 참치들이 의견 모아서 선택지 이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아스키 아트 사이트 찾아보면 캐릭터들 모음집 있던데 어떻게 활용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
재밌어보이네..

>>176 응 종이로 나오는거!! 다른 복권은 하나도 몰라 근데 당첨되면 좋긴하겠네..
#17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10:50
아스키아트부터가 뭔가 어렵다 범접할수 없는 느낌
#17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12:48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18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13:52
그치만 확실히!! 북적북적해서 즐거워보여
#18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14:22
나도 북적북적한거 좋아하는데
#18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14:58
왜냐면 안북적하면 내가 많이 떠들어야 되잖아
#18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15:13
떠들고 싶은데 떠들기 싫은 마음
#18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17:12
내가 그렇게 안보이겠지만 의외로 극내향형 인간이라 ㅇㅅㅇ
#18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24:07
너무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고 미지근한게 딱 좋지..
나도 대문자 I야!! 아마 I인 참치들 꽤 많지 않을까 생각중
#18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26:27
나는 개복치씨 완전 E일줄 알았는데
esfp느낌..
#18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27:27
사람이 활발하고 밝아보여
#18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28:06
요즘 잠은 잘자? 몇시간 정도 자는 편?
#18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29:07
나는 사실 제일 좋아하는게
친구들 노는거 구경하면서 뒷짐치고 흐뭇하게 미소짓는거임
#190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36:28
그래??? 내 느낌표가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
사실 nf를 단 한번도 벗어난적이 없어.. 나름 건강하게 살아보려구 노력은 하는데 늘상 계획만 그럴싸하네

항상은 못챙겨도 7시간 이상 자러고 노력해 기상시간을 고정시키면 그래도 수면패턴이 얼추 잡히는 느낌이더라구
아예 방탕?하게 살았을때는 내맴대로 드르렁 기상 반복이었는데 어찌저찌 바꾸게 됐네..!!

참치도 마성의 새벽에 푹 젖어버리는 타입이니?? 새벽중독 끊는거 진짜 어렵더라구
#19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37:38
그럼 infp야? 나는 뭘지 맞혀봐
#19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39:10
새벽이 제일 좋아 재밌는 일은 원래 새벽에 일어나
낮은 개노잼임
#193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41:08
으갹갸 나 이런거 엄청 못맞추는데??
참치가 말해준거나 아까 얘기하는거 들어봤을땐 isfp??
아니 아냐
Intp쪽이 뭔가 더 가까운 느낌 같기도??
#194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2:00
근데 또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드는 시간이긴 하지
그럴땐 빨리 자야되는데 잠으로 이 좋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게 싫기도
#195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43:08
나는 멘탈이 불건강하면 한없이 나락이라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햇빛 쐬줘야 좀 정상적인 루틴이 가능하더라구..! 물론 잔잔한 새벽 너무 좋은데 끊임없이 우울이로 빠질수 있으니 우울도 중독인거같아...
#19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4:33
우울할땐 남탓할거야 다 너때문이라고
#19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5:05
어차피 내탓해도 해결되는 건 없음^^
#198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45:20
위에서 얘기 나눴을땐 isfp 느낌 낭낭했는데 살짝 intp같은 느낌도 있어서 헷갈려!! 둘 다 거리가 멀다면 수치사할게.....
#199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6:17
근데 나 어디가 t 같아보여? 은근히 그런면도 있다고 생각은 했는데
t 나와본적 한번도 없음
#200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6:41
정답은 isfp-T야
#201익명의 개복치(ZzBZLmOP/S)2025-11-15 (토) 14:48:37
먼가 자기주관 뚜렷한 느낌 보였을때?? 그래도 언급한 유형중에 있어서 다행이다.. 난 infp-a 주로 나오더라구?? 먼가 오랜만에 들어서 신기하네 나도 다시 해보고 와야겠다..!!
#202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9:21
우리둘다 j는 아니네
난 완전 무계획형 인간인데
#203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49:49
깡촌캉스 p들끼리 여행하는 건데 너무 편하고 재밌더라
또했으면 좋겠어
#204익명의 참치 씨(Fo5qEcv3x.)2025-11-15 (토) 14:54:02
난 INFP
#205익명의 참치 씨(Fo5qEcv3x.)2025-11-15 (토) 14:55:45
콜옵 29렙 찍고 왔다.
#206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56:07
수고
#207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56:24
개복치씨랑 똑같네
#208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56:43
뒤에 t야 a야?
#209익명의 참치 씨(Fo5qEcv3x.)2025-11-15 (토) 14:56:54
a가 뭘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걸.
#210익명의 참치 씨(Fo5qEcv3x.)2025-11-15 (토) 14:57:10
infp에도 뭔가 종류가 있나?
#211익명의 참치 씨(T/0./VYRzK)2025-11-15 (토) 14:58:56
infp-t가 있고 infp-a가 있어
t는 자기자신한테 좀 가혹한?
a는 좀더 낙천적인 이런걸걸
#212익명의 참치 씨(Fo5qEcv3x.)2025-11-15 (토) 14:59:14
a일 것 같은데.

다시 문제 풀어봐야하나.
#21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01:20
할때마다 바뀌는 편? 비슷하게 나오는 편?
#214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04:13
매번 같아. 중재자.
INFP-T 였네.
#21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04:52
우리 셋다 i,p인게 신기하군
#216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04:52
어어 나 왜 isfp 됐지??
>>204 깜찍한 잉뿌삐
>>210 a에 가까울수록 자기확신이 강한 느낌이래!!
#21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05:17
너는 이제 나랑 같은 인간형이다
#218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06:47
>>217 내가 알고 있던 정체성이 무너졌어!! 다른 유형이었구나 나
안녕 안녕
#21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07:21
현실을 받아드려랏
#220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07:54
직장에서도 일하면서 바뀌었다는 경우는 종종 봐서.
경험에 따라 바뀌기도 하는 듯?

난 여전하지만.
#221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08:25
단 한번도 E는 나오지 않는구나
#222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09:18
난 enfp였다가 infp로 쭈우우욱 몇년 계속 유지 됐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또 바뀌었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건가봐 직장 다닐때 엔프피였어
#223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09:19
뭔가 졸린데 자고 싶지는 않군.
#224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10:06
우리 직군에선 일하다보니 F에서 T로 바뀌었다는 얘기가 종종 나와.
#22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0:25
그럴줄 알았어 역시 E나온적이 있었군!
#226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1:41
하지만 게임하고 와서 피곤할걸
#22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2:01
당신은 10분안에 잠이듭니다 옴반바라니
#228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12:05
플레이타임 보니까 오늘 하루종일 3시간 정도 했더라.
#22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2:37
그래서 다시 안올줄 알았어
#230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13:44
열두시가 넘었으니까 착한 참치 어린이들은 이제 꿈나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
>>224 업무가 사람을 개조시키는구나...!! 먼가 '공'자 들어가는 업종일것 같아
#231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3:52
3시간이면 평소보다 많이 핞편인가
#232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14:04
뭐 주말이니까.
#23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4:41
꿈나라로 가라면서 주먹을 날리는..
#234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15:29
재우는 게 아니라 기절시키는 거 아냐?
#23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5:44
원펀치 쓰리강냉이지
#236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5:57
안자면 털어버린다 이거임
#237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16:36
>>233 말보단 이편이 좀더 입면에 도움이 될거 같아 숙면 펀치 👊👊
#238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17:04
반골기질로 버텨야지!
#23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7:41
의외의 반골기질
#24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7:55
고집쟁이
#241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8:56
안졸리면 그거 만들어줘
#242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19:08
Attachment
사실
개복치의 지느러미는 짧아서
타격이 없었던거야..
#24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9:18
글관리 들어가서 전체선택 하는거
#244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19:34
아... 전체선택 기능이라...
#24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19:42
너무너무 필요해요
#246익명의 참치 씨(71fIBnCX/S)2025-11-15 (토) 15:20:19
만드는 게 어렵지는 않을 텐데 추가로 버튼 같은 걸 끼워넣어야해서 매우 귀찮은 작업이지.
#247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21:46
콜옵을 좋아하는 익명의 참치씨가
참치라이더라는걸 왜 알려주지 않았지!!!
#248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22:09
그런건 눈치로 아는거야
#2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22:18
이제 알려드립니다.
#25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22:20
나도 누가 알려줘서 아는거 아님
#251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23:22
같은 종족(isfp)잖아!! 왜 눈치값이 다른거야
크아앗 참치라이더랑 어장에서 동접이라니
참치어장 이용하면서 처음이야
연예인 직관하는 느낌인걸..
#252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23:56
그동안 동접 많이 했을걸?
#2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24:05
아니, 실제로는 자주 만났을 걸...
그냥 내가 이름을 매번 안 썼을 뿐.
애시당초 잡담주제글에서 글 쓰는 참치가 몇 안되니까.
#254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24:33
>>252 우히 😙
#25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24:34
나도 그냥 말투보고 아는거임
#256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25:24
>>253 도란도란해서 즐거운 참치게시판
나만 아는 단골집에 놀러오는 기분이야
>>255 탐정 참치
#25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25:40
좋아하는 모습이 귀여운데
#258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29:05
나만 몰랐던 비밀을 어부지리로 하나 얻어가는 느낌이야 기분 좋아졌으니까 광고 클릭하고 올게
#25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0: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0:16
꼬리흔드는 똥강아지 느낌임
#2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0:21
광고수익... 초기엔 좀 들어오는가 싶었지만 실질적으로 운영비의 1/5 정도밖에 안들어온다...
#262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1:31
궁핍하다!!!!
5배로 클릭해줄게!!!
#26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1:31
과자값 정도 들어오나요
#2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2:06
미림... 마신 건 아니지?
#26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6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2:24
술좀 자신거 같은데
#26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2:33
그런 의미에서 나도 좀 마실까!
#2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2:40
안마신지 좀 됐으니까.
#26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2:45
술버릇 잇음?
#270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3:11
어장 살림에 보탬이 될수 있다면 관심 1도 없는 물건 50번 정도는 클릭할 수 있어 🤗
#2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3:11
밝아짐. 타인에게 공감을 잘 해줌. 조용해짐.
#272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3:28
조용해지면 곤란한데
#27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3:37
어장이 시끄러워야 하거든
#2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3:43
>>270
현실을 얘기하자면 그중에 대부분은 무효로 인정될 가능성이...
#275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3:48
>>269 귀소본능
그리고 졸아
#2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4:00
뭘 마실지 고민이군.
#27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4:07
고량주먹자
#278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4:12
>>274 이과의 세계는 냉정하구나 마음만 받아줘..
#2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4:23
고량주는 안주 없이 마시기는 좀 힘들어서...
#28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4:31
이과였나 주인장
#2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4:39
문과다.
#282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4:54
복치씨 틀렸어
#2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5:26
사실 내가 먼저 말하기 전에는 다들 착각하니까.
#284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5:33
고량주 하니까 대만 가서 업어왔던 진먼고량주 진짜 맛있었는데.. 평범하게 캔맥 어떨까!! 안주는.. 시간이 애매하긴한데 아직 치킨집 열려있을까
#28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5:56
근데 주인장은 뭔가 t느낌이 강하긴 함
#2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6:08
백주 중에선 마오타이가 제일 좋긴 한데, 구하기가 힘들어서...
#28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6:16
f라는게 살짝 의외
#288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6:37
사실 내가 이과야..
문과생이 서버운영을 취미로 하고 있다니 몬가..... 몬가 힘법사 보는 기분이야....
#28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37:08
그럼 수학 잘해?
#2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37:58
>>288
엇갈린 운명이구만...
#291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38:08
>>289 음... 🤨 걔랑 별로 안친해...
#292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40:02
>>290 서버 운영자라니 당연히 컴공 그런쪽이 아닐까 생각했어..!!
#2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40:18
Attachment
치얼스
#29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40:26
>>292
컴공은 맞아. 복수전공.
#29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40:32
안주는?
#2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40:41
일도 시스템 엔지니어 쪽이고.
#29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40:52
간지난다
#2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40:54
>>295
위스키엔 따로 안주 안 먹는 편이야.
#299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41:25
서버비 안들어온다는고 거짓말이지
엄청 비싼거 마시잖아 부러워.....
#30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15:41:46
돈을 잘버나봄
#3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5 (토) 15:42:33
서버비 안 들어오는 건 맞아.
지난 30일 기준으로 50달러 정도 들어왔던데 운영비는 이것보다 훨씬 더 나온다.
#302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42:39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 부럽다 부러워
맥주 마실 돈도 없는 궁상 개복치 내면의 멘헤라 터진다아아아악
#3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h00bvRJoy)2025-11-15 (토) 15:43:21
위스키가 한 병 한 병은 비싸보여도 한 병 사면 몇 달 정도는 마시니까 그렇게 비싼 것도 아냐.
#3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h00bvRJoy)2025-11-15 (토) 15:43:51
지금 마시는 것도 올해 2월에 산 건데 이제 막 반 병 정도 마셨다고.
#305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44:32
>>301 취미라도 꽤나 유지비가 들텐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어 🤗
라이더는 싱글몰트 즐기는 편이야?? 칵테일 같은건 따로 안섞어마시는 편?
#30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h00bvRJoy)2025-11-15 (토) 15:45:19
버번 >= 싱글몰트 > 블랜디드

보통은 버번을 더 많이 마시지.
#3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h00bvRJoy)2025-11-15 (토) 15:46:04
칵테일은 그냥 진토닉이나 버번콕 정도만 마시는 편.
레시피도 모르고...
#308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50:26
므찌네.. 사실 나는 위스키쪽은 잘 몰라서...! 몇가지 맛 봤는데 도수 넘 쎈건 감당이 안돼서 칵테일 해서 마시는거 좋아하는 편이야
고량주도 물이나 토닉우어터 타 마심...

그래도 그 위스키 플라스크?
왠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엄청 갖고 싶어서 그것만 하나 장만했었던 기억이 있네
#3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h00bvRJoy)2025-11-15 (토) 15:51:17
아, 그건 나도 좀 갖고 싶긴 하더라.
근데 분명 청소가 귀찮을테니 관두자... 싶어서 관뒀어.
#310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52:27
구멍 엄청 작던데 이거 대체 어떻게 술 넣고 세척하는거지 싶었어.. 어메리칸 아조씨들은 이런걸 정말 하나씩 갖고 다니는걸까
#3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h00bvRJoy)2025-11-15 (토) 15:52:45
아메리칸 스타일로 청소하지 않고 사용합니다...라던지?
#312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5 (토) 15:54:37
정말 상남자들... 하긴 시작부터가 주머니에 독주 넣어두고 땡길때마다 꺼내 마신다는 발상이니까!!
#313익명의 참치 씨(CAlgT66m0m)2025-11-15 (토) 17:09:40
(단주하는 사람은 그저 웃지요)
#314안경의 참치 씨(6swkBnvT32)2025-11-15 (토) 18:14:45
먀먀먀
#31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21:47:11
아침부터 설거지중
#316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5 (토) 21:55:05
오늘 3일 밀린거 해치움.

고무장갑 속장갑 또 사러가야겠다
#317익명의 참치 씨(WGMEqX2gFy)2025-11-16 (일) 01:30:48
난 어제 예고한대로 카레 만드는중
#318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1:42:32
만들어서 보여줘/
#31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1:42:58
많이 만들어? 한두번 먹을양만 만들어?
#32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1:44:19
아침식사는 이미 하셨소
#3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1:55:15
한 번 만들때 많이 만들지만 한 두 번만에 다 먹어버려.
#322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1:57:02
🐷
#32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1:57:49
나는 김냉에 넣어놓고 계속 먹는데
#3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1:58:48
Attachment
당근은 귀찮아서 안 넣었어.
#32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04:45
고기가 큼직큼직하네
#326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04:56
호박은 원래 안넣어?
#3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wdmNHzBtG)2025-11-16 (일) 02:05:24
호박은 원래 안 넣어.
고기는 양지인데, 국거리용 사서 그냥 그대로 때려넣어버려.
#328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05:43
옆에 저 빨간건 파김치인가
#32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06:12
한그릇에다 딱 놓는거 아이디어 좋다
#3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wdmNHzBtG)2025-11-16 (일) 02:06:33
어제 말한 무말랭이야.
#3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wdmNHzBtG)2025-11-16 (일) 02:07:37
설거지 귀찮아서 뭘 먹든 접시 하나에 최대한 다 담아.
그냥 밥 먹을 때도 큰 접시에 밥 놓고 반찬들 조금씩 올려놓고 먹어.
#332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07:51
오늘 일요일인데 뭐해 계획있어?
#333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08:30
그럼 저 위에다 밥 조금씩 얹어서 비벼먹는 건가
#3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wdmNHzBtG)2025-11-16 (일) 02:09:04
>>332
콜옵.

>>333
아니 저기 아래에 밥 있어.
#3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wdmNHzBtG)2025-11-16 (일) 02:09:54
비벼먹는 거 귀찮아서 그냥 카레를 잔뜩 부어.
#336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10:41
그럼 부었으니까 그냥 떠먹겠네
#33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11:03
>>334 오늘은 몇시간 할 예정?
#338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11:21
이게 아침이야?
#33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17:09
>>336
그렇지.

>>337
딱히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건 아니라서.
어제 딱 필요한 장비 해금될 정도까지 했으니 오늘은 그냥 적당히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돼. 1시간 정도 하지 않으려나.
스파도 좀 하고.

>>338
맞아. 오늘 9시에 일어나서 10시까지 산책좀 하고 돌아와서 카레 만들고 방금 다 먹었지.
#34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21:55
아 나 궁금한거 있었다
사이트 이름을 참치어장으로 짓게된 이유가 뭐야?
#341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23:01
스파하러가? 어디로?
#3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23:10
참치는 맛있으나까 참치게시판 -> 이용자들을 참치라고 부름 -> 이후에 게시판이 늘어남 -> 사이트 이름을 정하자 -> 참치들이 있으니까 참치 어장 -> 그런데 인터넷에 있는 거니까 참치 인터넷 어장.
#3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23:18
아 그 스파가 아니라 스트리트 파이터 얘기였어.
#344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30:46
참치 자주 먹는 편?
#34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31:14
스파는 무슨 버전 하는거야? 여러가지 있는거 같은데
#3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31:50
>>344
요즘엔 잘 안 먹어.
보통 뭐라도 기회가 있어야 먹을 텐데, 그럴 기회가 없어서.

>>345
최신판인 6.
#347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39:20
오 최애 캐릭터가 머야?
#3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39:54
Attachment
마리사 누님.
#349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43:27
너무 무섭게 생겼다
#350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43:41
눈이 돌아있어..
#3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48:32
의외로 매우 정상인이야.
#352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49:57
https://www.youtube.com/watch?v=A0t6mBRp8v0
얘 좀 이쁘게 생겼다 인기 캐릭이야?
#3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1fIBnCX/S)2025-11-16 (일) 02:50:48
마이는 킹오파 캐릭터야. 콜라보로 스파에 들어왔지.
인기 캐릭터냐 하면... 인기 캐릭터긴 하지. 성능도 괜찮고.
상위 랭크로 가면 갈수록 많이 안 보이긴 한데 하위 랭크에선 맨날 만났어.
#354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55:03
역시 이뻐서 찾는 사람들이 많나보군 ㅇㅅㅇ
#355익명의 참치 씨(GSWv2XZYy.)2025-11-16 (일) 02:55:36
그럼 게임할 때 마리사씨로 하는 편?
#3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uZ0kTxlcY6)2025-11-16 (일) 03:00:21
마리사로만 하지.
다른 캐릭터는 애시당초 다룰 줄을 몰라서.
처음엔 켄을 썼는데, 어려워서 이젠 마리사만 써.
#357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6 (일) 03:42:03
코어통좀 봐
가급적 그라운드 대결은 피할 것..
#3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8ewIjyUn.)2025-11-16 (일) 03:56:53
한 방 한 방 묵직한 타격을 날리지.
물론 커맨드 잡기도 있고.
#359안경의 참치 씨(6swkBnvT32)2025-11-16 (일) 07:33:44
요새 자꾸 아침알람을 못듣네에..
#360익명의 참치 씨(GT9egxWVne)2025-11-16 (일) 10:40:28
알바몬 이력서 mbti란 내 찐비티아이 쓰면 절대 고용 안해줄것 같아서 은근슬쩍 p j로 바꿈
#3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wIAIDNP6m)2025-11-16 (일) 10:41:49
요즘은 알바 뽑을 때도 그런 걸 물어보는군.
#362날치(basvOkhUJW)2025-11-16 (일) 11:37:11
엠비티아이란...
#363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6 (일) 12:14:22
면접 끝날때까진 붙임성 좋고 외향적인 알바생을 연기하는거야!!!
#364익명의 개복치(W2Ti9tfmZ.)2025-11-16 (일) 12:15:48
>>358 뼛속까지 시린 핵주먹
#365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6 (일) 21:29:56
그러고 바로 짤리는건가
#366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6 (일) 21:34:57
절친이랑 멀어지는 꿈 꿨다
아무리 꿈이라지만 참 별로네.
#367안경의 참치 씨(byEQD.1o0G)2025-11-17 (월) 03:42:35
미치겠다 내가 너무 폐급이다
#3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ojkNNo38i)2025-11-17 (월) 03:56:26
오늘 아침은 볶음밥.
카레 만들고 남은 양파랑 양송이버섯, 그리고 햄 넣어서 만들어 먹었고.

점심엔 두부부침해서 무말랭이랑 먹었다.
#369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4:02:39
밥 잘해먹네
#370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4:02:50
카레는 벌써 다 먹음?
#3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04:06:14
일요일에 다 먹었지.
#372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4:08:50
보통 하면 그날에 끝나?
#3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jWxqONcP.)2025-11-17 (월) 04:41:13
다음 날까지 잘 안 가져가.
남기려면 충분히 남길 수는 있긴 한데 카레는 갑자기 상해버리니까 그냥 빨리 먹어버려.
#374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4:43:13
오늘은 그래도 좀 잔거 같은데 되게 피곤하네
#375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4:43:26
자다가 계속 깨서 그런가
#376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4:44:30
카레가 금방 상했던가
예전에 한 두냄비씩 해서 계속 두고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3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jWxqONcP.)2025-11-17 (월) 05:12:58
우리 집은 이상하게 카레가 잘 상하더라고.
#378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5:22:09
카레만 상해? 다른건 괜찮고?
#379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5:23:29
추우니까 아무것도 하기싫다.
#38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jWxqONcP.)2025-11-17 (월) 05:26:58
카레가 유난히 심한 느낌?
#381날치(J6UHK4tky2)2025-11-17 (월) 07:08:35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아
#382익명의 개복치(IhjugXPRQm)2025-11-17 (월) 07:14:32
>>367 그렇게 성장해가는거야!! 파이팅!!
>>381 레알 조아 완전 조아
#383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7:26:46
😪
#384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7:28:06
인간에게도 겨울잠이 필요하다
#385익명의 개복치(IhjugXPRQm)2025-11-17 (월) 07:36:30
매일 맛있는 걸 챙겨줄 사람이 있다면 바로 겨울잠에 들수 있을거 같아
#386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7:38:30
일어나서 바로 먹고 또 자고..개꿀
#387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7:38:59
살이 포동포동하게 올라서 볼만하겠어
#388익명의 개복치(IhjugXPRQm)2025-11-17 (월) 07:45:13
겨울철 대방어가 되고 싶어..
#389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7:55:00
대방어면 많이 잡아먹히겠는데
#390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7:55:11
이참에 대방어로 개명하자
#3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E2FF9QVTpO)2025-11-17 (월) 09:12:01
배고파서 버터알감자 만들었는데, 설탕을 꽤 뿌렸다고 생각했는데 휴게소 같은 단맛이 안 나네.
새삼 밖에서 파는 음식에 설탕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깨닫게 되었다.
#392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9:18:52
물엿넣어보지
#3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09:20:11
제미니는 설탕으로 하라고 해서.
#394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9:24:42
제미니가 누구여
#395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09:24:54
다음엔 설탕도 넣고 물엿도 넣어봐
#396날치(J6UHK4tky2)2025-11-17 (월) 09:38:10
>>394 제미나이 말하는듯
#39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09:38:38
너무 단 건 다이어트엔 안 좋으니 그냥 소금에 만족하려고.
#3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09:40:01
그보다 한동안 감자는 안 먹을랑가 싶기도 하고.
#399날치(J6UHK4tky2)2025-11-17 (월) 09:43:54
감자 님은 앞으로 저희와 함께하실 수 없습니다
#4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09:54:44
이번에 카레에 넣었던 것까지 해서 거의 한 7개는 먹었으니까.

또 새로운 반찬거리를 찾아야한다...
#4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10:05:02
된장찌개 해먹으려고 차돌박이랑 버섯, 두부 샀다.
애호박이랑 양파 남은 것도 같이 끝내야지.
#402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10:22:06
된찌야말로 감자가 핵심인데.
#4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Sa9VUGGvG)2025-11-17 (월) 10:34:28
난 된장찌개는 감자 없어도 괜찮더라고.
오히려 두부가 제일 중요. 다른 거 다 없어도 두부는 있어야 돼.
#404날치(J6UHK4tky2)2025-11-17 (월) 10:36:21
아 두부는 있어야지
#405날치(J6UHK4tky2)2025-11-17 (월) 10:36:41
찌개에 두부가 없다는 건 세상 천지에 있을 수 없는 일임
#406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10:39:03
김찌는 두부 안들어가도 맛남.
#4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10:44:58
김치찌개 두부는 있어서 나쁠 건 없지만 나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
차라리 순두부 같은 거면 모르겠지만.
#408날치(J6UHK4tky2)2025-11-17 (월) 11:01:21
(충격적
#4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11:02:03
김치찌개에 두부 없으면 안되는 파인가.
#410날치(J6UHK4tky2)2025-11-17 (월) 11:03:23
찌개에 두부는 도넛의 스프링클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4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11:04:02
절묘한 비유네.
왜냐면 난 도넛 스프링클도 별로 안 좋아하거든!
#4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11:04:57
난 글레이즈드만 먹는 편이야.
#413익명의 참치 씨(.wD28pAULq)2025-11-17 (월) 11:06:30
스프링클이면 있으나 마나한 그것?
#4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jjMf.2mYC)2025-11-17 (월) 11:20:45
이로써 도넛 스프링클을 별로 안 좋아한다면 김치찌개 두부도 별로 안 좋아한다는 공식이 성립한다.
#415날치(J6UHK4tky2)2025-11-17 (월) 11:23:06
>>411 크아아악
#416익명의 개복치(IhjugXPRQm)2025-11-17 (월) 13:18:45
어제 나무들이 너무 자라서 울타리 밖으로 삐져나가길래
열심히 다 베고 왔는데 어깨가 너무 결려!!

국물 잔뜩 마신 두부도 글레이즈드 도넛도 전부 극호야

>>389-390 크앗
아무리 오동통해도 마구로보단 수요가 낮을거야..!!!
그나저나 언제부턴가 개명 권유 꽤 받고 있다??
#4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3PF.SpGh6)2025-11-17 (월) 13:32:06
마당에 나무라도 심어뒀어?
#418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3:36:35
>>417 꽃사과랑 뽕나무!!
사과나무는 그래도 괜찮은데 뽕나무 가시가 진짜 레전드급이라 쫌 힘들었어

그런데 참치라이더씨 맛잘알.. 나도 차돌박이 버섯, 두부가 메인이야
#4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37:13
나도 나무를 심을 수 있을 정도의 마당이 있었으면 좋겠구만.
#420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3:41:02
그치만 모기와 송충이 각종 벌레들이 이웃이 될거야
동네 똥강아지들의 공중변소가 되기도 하구
크아아아악
#4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42:58
뭐든 좋기만 할 수는 없는 법이지.
#4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43:30
송충이는 좀 별로지만 캐터피 같은 친구라면 괜찮을 것 같은데.
#423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3:45:51
좀 비슷한 녀석이 있긴 해 흰나비배추벌레라고..
보기랑 다르게 입버릇이 안좋지만
#424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3:46:19
*배추흰나비벌레!!
#42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47:15
잔디 같은 것도 깔려있어? 아니면 그냥 흙바닥?
#426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3:48:25
그냥 흙이어야하는데 방치플해서 잡초들이 마구 올라오기 시작했어
다 처리해야하는데 겨울이 빨리 와서 다 사망해버렸으면..!!!
#4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49:05
마당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과... 진드기나 벌레 같은 건 어찌하지라는 마음이 혼재해있어.

그래도 역시 마당은 갖고 싶다.
#428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3:53:12
나도 깔끔하게 면도한 잔디밭에서 나만 바라봐주는 사랑스런 댕댕이랑 뛰놀고 싶어.. 하지만 현실은!!!

나도 알감자 먹고 싶다..
참치라이더씨는 김장 준비 잘 진행되는 중?
#4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53:30
김장 안 함!
필요하면 사먹는 쪽이야.
#4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53:51
집에서 해먹는 게 맛있긴한데, 너무 귀찮기도 하고 또 잔뜩 만들어봤자 먹을 사람도 딱히 없고 해서.
#431qmfpdls13(wXmPiGu/u.)2025-11-17 (월) 13:57:29
제가 쓰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qmfpdls13) 유입경로에 여기가 계속 언급되던데...어디에서 링크가 연결된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4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3:59:51
암만봐도 참치게시판은 아니고 앵커잡담판 같은 곳에서 누군가 공유한 거겠지.
#433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4:03:09
>>429-430 맞아 재료 준비하는거 장난 아니지..
어서 세상이 발전해서 김치를 담가주는 로봇이 나왔으면 좋겠어

>>431 참치게시판은 시시콜콜 잡담하는 곳이라 외부 특정 블로그는 잘 언급이 안돼!!
#4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4:04:22
우리는 집이 좁아서 장소 문제도 있고.
다라이만 해도 큰 걸로 몇 개 필요하니까.
#4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4:06:56
김장 김치는 뭔가 만들면서 먹으면 엄청 맛있는데 좀 보관했다가 먹으면 그 때 그 맛이 안 난단 말이지.
#436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4:09:37
집도 마당도 서버만큼 넓었으면 좋겠어..
뭐든 첫입이 가장 맛있는 법이라 그런걸까!!

울집도 김장 슬 디데이 들어가는데 마음의 준비좀 해야겠어..
#4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JveTOVYfS)2025-11-17 (월) 14:14:24
난 좀 폐쇄된 공간을 좋아해서 집 자체는 약간 아담한 느낌이면 좋겠어.
아마 청소도 그게 더 쉬울 것 같고...

물론 지금 내 방마냥 좁아터진 걸 바라는 건 아니지만.
#4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RFALSvqve)2025-11-17 (월) 14:17:55
흠... 하지만 생각해보니 거실 통창도 놓치긴 아쉬운데.
#439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4:23:50
라이더씨는 상자 안에 쏙 들어가는걸 좋아하는 고앵이였구나!!
통창 있는 집을 장만하게 된다면 나도 초대해줘..
#4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6OP2j1Rvm)2025-11-17 (월) 14:26:26
뭔가 갖고 싶은 건 이것저것 많지.

만약 집을 여러 채 가질 수 있다면 펜트하우스 같은 것도 하나 갖고 싶어.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는 그런 거.

실제론 몇 년은 더 모아서 겨우 빌라나 살 수 있으려나...

아파트에선 살아본적도 없고 별로 아파트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서 가능하면 단독주택을 사고 싶은데, 단독주택은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 나네.
#441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4:40:05
나도 자가주택은 다음생에서나 누리기로 했어...

라이더씨는 참치어장이 대성한다면 가능할지도!!
그러니 생각날때마다 광고 한번씩 클릭해주겠어 흐흐
#442익명의 개복치(meS49RH9/m)2025-11-17 (월) 14:41:03
개복치는 이번주 몸을 과사용해서 곧 침몰 예정..
#4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gxhGsqyuK)2025-11-17 (월) 14:42:32
늘어나는 광고비와 비례해서 늘어나는 서버비... 제논의 역설이다.

>>442
그 상태로 김장 준비하는 건가.
일찍 자고 쉴 수 있을 때 많이 쉬어두라구.
#44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0:10:06
어쩐지 기분이 구리더니 그날이 왔군.
#44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0:22:55
어제 추워서 두꺼운 이불 하나 더 덮고 잤더니 몸이 너무 아프다
#447익명의 참치 씨(4qPGHgjZ/K)2025-11-18 (화) 00:26:18
엄마는 청소 문제 때문인지 좁은 집을 선호하던데. 나는 정신문제 때문에 독립이 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법적으로 등록도 안돼서.
#44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0:30:41
나는 좁은 집이든 아니든 어지럽혀놓고 사는거 똑같아서 크게 의미는 없는듯.
#44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0:31:21
그래도 나름 철칙이 있는데 지나다니는 길은 만들어놓고 어지럽히자. 거든
#45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0:53:31
나도 청소 잘 안하는 편인데, 요즘엔 좀 노력해볼까 해서 전보다는 깔끔하게 살고 있어.
물론 아직 멀었다...
#45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0:56:26
휴지쓰고 바닥에 던져놓으면 그거 줏어담기 너무 귀찮은 거야
한 며칠만 놔둬도 산더미처럼 쌓이거든
그래서 그거 매일 줏어담고 바닥 청소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걸로 바꿨는데
추워지니까 몸이 둔해져서 점점 다시 미루게 된다
#4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0:56:31
오늘 아침은 된장찌개를 했다.
새벽배송 받은 차돌박이는 냉동이었기 때문에 당장은 못 넣었어.

맛은 그다지...
못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게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다시다를 안 넣은 게 패착이었나, 아니면 된장을 잘못된 걸 썼나.

점심 지나서 차돌박이 해동된다고 하면 그때 가서 고기 넣고 다시 좀 끓여봐야지.
두부도 반 모 남았고 팽이버섯도 아직 한 단 남았으니까 물이랑 된장 좀 더 넣고 끓여야겠어.
#45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0:56:59
>>451
쓰레기통을 바로 옆에 두면?
나도 쓰레기 버리는 거 귀찮아해서 바로 손 닿는 곳에 쓰레기통 있거든.
#45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01:09
육수는 어떻게 했어? 국물만 맛있으면 찌개는 성공인데
#4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01:40
집된장 3 + 고추장 1 + 도중에 뭔가 감칠맛이 부족했기에 미원 2꼬집.
#45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02:43
옆에 쓰레기 봉투가 있긴 한데 쓸모가 없는게
일단 바닥에 막 던져놓는게 습관이 됨
사실상 일 2번하는 거지 뭐
#45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03:58
육수링 같은거 한번 써보지 (나도 써본적 없음)
#4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03:59
그건 정말 습관이네.
나는 쓰레기쪽보다는 옷을 벗고 막 적당한 곳에 널어두는 게 습관이 돼서 그거 없애려고 요즘엔 최대한 잘 정리하고 있어.

좋은 쪽으로도 습관이 붙으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게 되더라.
#4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04:17
>>457
솔직히 별 생각 없었어. 그냥 된장이랑 고추장이면 되겠지 싶었거든.
#46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05:40
아 그건 옷걸이 같은거 보이는 데다 놔누면 효과 좋던데 세워두는 옷걸이 있지
#4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05:51
안그래도 그거 사서 쓰고 있어.
#46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06:00
구석에다 놔두면 효과없어 그럼 거기까지 가기 귀찮아서 미룸
#46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08:22
원래 육수 따로 만들진 않는구나
나는 맛이 부족하면 찌개양념 같은거 더 부어서 먹음
#4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08:48
아 그래. 차라리 그게 더 낫긴 했을 거야.
근데 이미 집에 된장도 있고 해서 그냥 대충 넣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어.
#46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0:47
근데 사람들은 찌개에 고기 넣는거 참 좋아하는구나
#46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0:57
그럼 맛이 더 깊어져?
#46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12:01
아무래도 그렇지.
뭐라고 해야하나, 뭔가 고기 진한 맛이 추가된다고 해야하나?
지방 많은 부위면 고소한 느낌도 더해지기도 하고.

그리고 그냥 고기 자체가 맛있으니까.
#468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14:20
몸 안조을땐 게보린 챙기기!!

>>466 찐해져 갈비탕 육수처럼
깔끔한 된찌 땡길때는 안넣기도 하는데
#46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4:36
그럼 점심에 먹을 된장찌개는 더 맛있어지겠군 (기대)
#4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14:52
근데 이게 점심까지 안 녹을 것 같아서 문제.
#4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15:16
그냥 물에다 담가둘까.
#47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15:43
통으로 된 고기야??
#4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15:58
아니 얇게 썰어져서 팩으로 진공포장 되어있어.
#474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16:44
그거 그냥 볶아도 괜찮아
한번 해동하면 재냉동 안돼서 다 써야되기도 하고..
#47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6:47
>>468 나는 머리아플때 타이레놀 먹는데 효과가 너무 없어
효과가 와도 한 2~3시간 이상 걸리는듯
원래 이런가?
#4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pyKF/ETC)2025-11-18 (화) 01:17:11
>>474
해동해서 그냥 찌개에 바로 넣으려고 했는데 뭔가 볶아야되는 건가?
#47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7:19
설탕물에 담가놓으면 좋대
미지근한 물에 푹 담그라던데?
#478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18:38
>>475 그럴때는 게보린 괜찮아
아니면 타이레놀 같은 약 잘 듣게 하려면 카페인 같이 먹어주면 효과 좋아진대
>>476 냉동 상태로 바로 끓여도 돼
난 된찌 할때 첨에 살짝 같이 볶아
#47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9:16
약이랑 카페인을 같이?
무슨 문제 생기는거 아닐까
#48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19:29
(의외로 겁이 많음)
#481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20:20
아냐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카페인 조금 넣어주면 더 잘 받는대
게보린도 그런 느낌으로 카페인 소량 첨가 돼있고..
#4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meVpNTp0y)2025-11-18 (화) 01:21:25
>>478
그렇구만. 점심때 바로 넣어봐야지.
#483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23:59
라이더씨 톤지루나 미소시루도 한번 해봤어?
예에에에에전에 심야식당에 꽂혔을때 자주 해먹었는데
역시 나도 영락없는 한국사람인가봐.. 우리나라 된찌 스타일이 더 맞는거 같아
#4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meVpNTp0y)2025-11-18 (화) 01:24:33
일본식 된장국은 내 취향은 아니라서.
전에 일본 가서 먹은 적 있는데, 맛이 없는 건 아닌데 굳이 땡기는 느낌은 아냐.
#48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25:21
미소국은 맛있던데
된장국류는 다 맛있어
#4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meVpNTp0y)2025-11-18 (화) 01:26:17
뭔가 된장국 같은 거에 비해 옅다고 해야하나.
구리구리한 느낌이 없어서 좀 심심하더라고.
#48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27:09
청국장은 좋아해? 나는 환장하는데
#488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27:14
>>484 이거네
나도 몬가 요샌 라이더씨 같은 느낌으로 굳이 안찾게 되는 느낌
>>485 맞아 그래서 가끔 한번 꽂히면 쭉 이것만 해먹게 돼
#48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27:35
같은 의미로 낫토토 너무맛있어
#4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meVpNTp0y)2025-11-18 (화) 01:27:49
청국장 좋지.
먹을 기회가 별로 없고, 가게에 따라서 편차가 큰 게 문제.

>>489
낫토는 좋아해.
#491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27:59
>>487 굳이 찾진 않는데 가끔씩 먹으면 괜찮더라
갠적으로 김치 조금 넣고 끓이는걸 좋아해
#49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28:37
난 낫토는.... 맛있게 먹는 법을 몰라서 그런지 청국장이 훨씬 괜찮은 편!!
#4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meVpNTp0y)2025-11-18 (화) 01:28:57
술 안주로 괜찮아.
#49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30:53
그냥 간장이랑 겨자소스 넣고 비벼서 밥위에 얹어먹어도 맛있어
#495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39:23
안되겠어... 낫또에 청국장 된찌 얘기 나오니까
나도 점심은 된찌로
#49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41:54
끓여먹을 거야 사먹을 거야?
#49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42:00
나도 한입만..
#49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42:26
근데 밥먹을 때 밥친구 있어?
#499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47:01
해먹어야지!! 밥친구는 이젠 없어...
대학 동기들도 학교 동창들도 전부 취업해버려서 다들 어른이 돼버린걸
유일한 밥친구는 유튜브밖엔..
#500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48:17
혼밥이 익숙해지다보니까 오히려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으면 속이 얹힌다는 느낌도 있구..!!
참치는 밥 칭구 있어?
#50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48:40
(당연히 뭐 보냐는 소리였음)
#50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49:15
유투브 뭐봐? 예능 같은거 보나
#50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49:51
드라마 같은거 잘 안보는게 내용이 고구마면 밥맛 떨어지고 체할거 같음
#50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51:40
어제 밥맛 없어서 한끼만 먹었더니
지금 밥달라고 꼬르륵거리고 난리났어 뭐먹지?
#505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51:54
>>501 밍...
주로 침투부나 여행 브이로그, 유도 경기 보구
요샌 매미킴 채널이나 정희원 박사님꺼 유튜브 자주 봐
땡길땐 중드나 일드 같은거 정주행 할때도 있어
#506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53:00
>>504 으으응ㅇ으으으음 간단하게 원팬 파스타 어때? 아님 국수??
에그마요나 감샐 소금빵도 좋을거 같구 귀찮다면 짜파게티 같은 짜장라면!!
#50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55:30
>>505 일드는 주로 잔잔한 류가 많아 심야식당 처럼?
중드는 어때? 막장드라마 같은거 많은가
복치씨는 자극적인 드라마 좋아해?
#50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56:05
정희원 박사님이면 저속노화로 유명한 그분인가
#50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56:34
저속노화밥 마트에서 보이던데 탐나더라고
#510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57:14
ㅋㅋㅋㅋㅋㅋ 맞아 술 마시면 면도칼로 뇌를 긁어내는 거랑 같다구 하신 그분
요새 광고 제대로 하나 잡아서 마트에서 자주 보이더라??
#51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57:39
몰랐는데 말을 되게 자극적으로 하시는 구나
#51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1:57:51
은근 예리하신 부분이 잇슴..
#51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1:58:28
편의점에서 도시락 나올때 사먹어보고 싶었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구경도 못해봄
#51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3:13
나는 오늘 머핀이랑 엊그제 미리 깎아놓은 사과를 먹을거야
칼질 못해서 사과 깎는데 1시간씩 걸림
#5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Od37JcvDa)2025-11-18 (화) 02:03:49
난 밥먹을 때 음식 관련 유튜브 많이 봐.

돈슐랭, 맛있는생각, 흑백리뷰 같은 거.
#5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Od37JcvDa)2025-11-18 (화) 02:04:10
>>514
사과 요즘엔 거의 안 먹었는데, 난 먹을 땐 껍질까지 다 먹어.
#51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4:14
나도 그렇긴해 먹방류도 많이 보고
#518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2:05:33
>>507 종류에 따라 다른거 같아 약간 유치한 드라마 감성도 있고.. 시종일관 진지한 감성도 있고.. 말할 수 없는 비밀 같은 잔잔 감성도 있고
나 잡식이어서 이것저것 많이 봐 자극적인 드라마도 좋아하는데 요샌 낡고 병들어서 그런지 순한맛을 많이 찾게 되네..
일드도 종류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나는 영화도 드라마도 잔잔한거 자주 봐!! 막 집중해서 보는건 아니구 틀어놓고 백색소음마냥 듣는 느낌??

>>515 흑백리뷰!! 나도 그거 자주 봐
일본 식품 같은건 타베모노야 같은거 보구
당장 생각 나는건 이사장 같은 유튜버도 있네
누구 하나 잡고 보는건 아니지만 그런류 쇼츠 은근 많이 보는편
은수저랑 마소킴 같은 요리 유튜버들도 보구..
#519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2:06:09
>>514 손 조심해
>>516 나도 껍질파!!
#52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6:29
마트에서 청포도치노 할인하길래 사왔는데
이게 이디야에서 파는거랑 똑같다고 해서
근데 당류가 생각보다 높아서 1개만 타먹는중
#521익명의 참치 씨(4qPGHgjZ/K)2025-11-18 (화) 02:07:08
난 먹방은 이상하게도 반려동물 먹방만 보게되더라 + 먹는 사진
사람이 하는 먹방은 영...
#52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7:08
한포에 14인데 물 90에 한포가 정량이면..
물 300이면 3포를 타야 한다는 건데
그럼 42..너무 높잖아
#52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7:40
나도 동물 먹방 좋아해 애들 너무 귀엽지
#52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7:56
요즘 펫푸드도 귀엽게 잘나오잖아
#525익명의 참치 씨(4qPGHgjZ/K)2025-11-18 (화) 02:08:08
방치해둔 불닭마요는 뭐랑 먹을까? 순수 참치캔? 옥수수캔? 평소에 마요네즈 거의 안 뿌려먹어서 모르겠다.
#52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9:09
참치 입맛을 모르겠어서 섯불리 추천하기가 거시기함
#52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09:32
내가 먹어보기론 옥수수콘은 그냥 마요네즈랑 먹는게 더 나은거 같던데
#528익명의 참치 씨(V/p97Qn/eq)2025-11-18 (화) 02:09:50
불닭마요 자체를 안먹어봐서 뭐랑 어울릴지 모르겠다
#529익명의 참치 씨(V/p97Qn/eq)2025-11-18 (화) 02:09:59
요즘 많이들 쓰는 것 같긴하던데
#530익명의 참치 씨(4qPGHgjZ/K)2025-11-18 (화) 02:10:12
일반불닭은 별미로 종종 먹고, 느끼한건 치즈볶이 정도는 괜찮다.
#53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10:14
불닭마요 자체만 먹어보면 생각보다 매워
난 더 중화된 맛을 예상했거든
#53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2:11:24
>>522 !!! 높네 숨쉬면 단내 날거같아...
>>525 둘 다 괜찮은데?? 역시 불닭마요는 참치마요지..!!!
#533익명의 참치 씨(4qPGHgjZ/K)2025-11-18 (화) 02:11:44
스쳐 지나가다 본 방송에서 붉닭마요에 치킨너겟 찍어먹는거 봤는데 흠...
#53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12:09
그거 괜찮을거 같던데?
#53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2:12:26
그게 뭐에 찍어먹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나서 덜 느끼하게 느껴져
#536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2:12:36
>>521 나도 먹방 찍는 강아지가 되고 싶어... 나보다 잘 먹는듯...
>>533 !!!!!!! 먹잘알
#537익명의 참치 씨(4qPGHgjZ/K)2025-11-18 (화) 02:13:06
치킨너겟 질려서 한동안 안먹었는데 불닭마요네즈 시도해봐야지
#538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2:37:12
감튀에도!! 치킨에도!! 범용성 높잖아
#53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3:04:40
즐겨먹는 짜장라면 좀 추천해줭
#5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uuxx0mnpG6)2025-11-18 (화) 03:56:17
난 짜파게티만 먹어.
#54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05:30
그냥 짜파게티?
#54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05:48
컵, 봉지 어떤거?
#54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06:02
사천이나 블랙 같은건 안좋아하나
#5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T5p6t2Ri)2025-11-18 (화) 04:10:36
봉지만.
컵은 별로 안 좋아해.
#545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16:08
짜라짜라짜 짜파게티~
#546날치(29FQFJcSq6)2025-11-18 (화) 04:17:20
이 잡담판 갈리는 속도를 보라
전성기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화력이로다
#54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17:55
>>545 >>546 당신들이 즐겨먹는 짜장라면을 당장 밝히시오
#548안경의 참치 씨(BVFnfqc4jK)2025-11-18 (화) 04:25:50
어라. 내가 썼던 레스가 하이드됐나 안 보이네…
우울말안히ㅏㄹ게요제가잘모해씀다
#549날치(29FQFJcSq6)2025-11-18 (화) 04:28:39
굳이 따지면 짜파게티
#550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29:20
>>548 크아아아아앗 내 내가 한거 아니야아아아악
#551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30:14
>>547 짜파게티!!!!!
#55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33:33
애기때는 스키장이나 아이스링크장 가서 짜장범벅 같은거 자주 먹었는데
지금은 봉지라면만 찾게 되는거 같아
#55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34:26
다 짜파게티만 먹는군 흐음
#55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34:37
이럼 추천받는 의미가 없자나
#55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35:30
>>552 짜범은 지금도 맛있엉
#556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36:52
>>554 숱한 짜장라면을 먹어봤지만 역시 짜파게티가 최고였어
#55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36:58
>>548 하이드 안된거 같은데
#55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37:15
본인 닉으로 검색해봐
#559날치(0NdbHzuEb2)2025-11-18 (화) 04:38:03
사실 짜파게티가 가장 흔해...
#56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38:14
>>556 근데 왜 맛없어졌다는 말들이 많은거지
이렇게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561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39:49
자알 찾아보면 사라진 나메가 하나 있어
거센 현생을 보내고 있구나 홧팅..
>>560 그 사람들이 먹을걸 나같은 참치가 다 먹어버려서 그런가!!
#56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0:23
그럼 끓일때 스프 다 넣고 쫄여먹어
아니면 다 끓인다음 물 버리고 비벼먹어
#563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40:35
알밥도.. 꼬들꼬들 날치알 맛있어
#564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41:03
>>562 둘 다 해봤는데 귀찮을땐 후자로 해먹어!! 주로 쫄여먹구
#565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4:41:22
짜파게티가 고트긴해
근데 짜파게티는 사실 짜장면맛이 아니긴해
#56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2:21
맛있는건 공화춘이 맛있긴 하던뎁
#56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2:38
그게 더 짜장면스럽지
#56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3:01
날치알이면 날치씨가 품고있는 그것인가
#569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43:14
>>565 안더ㅐ 나에게 빨간약을 주지마 짜파게티는 최고의 짜장라면
#57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4:07
시러 다른거 먹어바
#57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4:21
짜장볶이도 먹어보고
#57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44:37
사실 이 분야 끝판왕은 중화면을 사서 직접 짜장면을 해먹는 것이야!!
#57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5:16
그럼 냉장 짜장면을 사서 먹는 것이 어떨지
#574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4:45:59
그러고보니 마라짜파게티 최애였는데 단종됐나?
불닭볶음면 할라피뇨치즈도 그렇고 이거 최애각이다 최애각! 하면 사라지네
#57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7:08
단종아닐걸 마트에서 본거같음
#576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47:31
>>573 그치만 손은 조금 가도 트라이가 늘어날수록 파는 짜장면에 맛이 가까워져!!
>>574 마라짜파?? 그그그 머지 포장색 다른거 있었던거 같은데
#57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8:12
그러고 보면 요즘 볶음밥 잘하는 집 발견하기 힘들다
기름맛만 나 완전 기름볶음밥..짬뽕국물 없으면 못먹음
#57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8:34
당근도 생당근 먹는 느낌..하나도 안익어있어
#579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49:10
볶밥이라기보다 먼가 기름밥이라는 이름이 더 맞는거 같아... 나도 중화요리점 안시켜먹은지 꽤 됐어 마지막 주문에서 너무 쎄게 데여서
#58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49:38
ㅇㅇ그냥 기름비빔밥 수준임
#58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50:11
근데 뭔가 슬슬 군만두도 땡기고 이러는데
#58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50:44
만두만두만두만두
#58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51:05
만두중에 최고는 군만두다..
#58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51:19
그 다음이 물만두..
#585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4:51:27
나는 찌는게 좋아
#586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4:52:28
요새 제품이 너무 잘나와서 그런지 귀찮은거 약간 감수하면 집에서 찾을 수 있는게 많은거 같아!!
나는 군만두 찐만두 물만두순!! 하가우 같은 딤섬류도 좋아
#587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4:53:08
김치만두 먹고싶다..
#58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53:18
안경씨도 짜파게티만 먹음?
#58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53:47
새우만두는 어때? 갈비만두도
#590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4:53:48
짜파게티 말고 다른 걸 먹어도 회귀하지. 그게 섭리야
#59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4:54:04
다른건 뭐 먹어봤어
#592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5:01:30
만두를 찾는자 비비고에게로..

>>590 방금 명언... 같았어!!
#593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5:01:46
>>589 새우가 최고야 새우새우새우새우
#59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04:15
만두는 무조건 제일 싸고 양 많은 걸로..
#59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04:26
근데 고향만두는 별로야..
#596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5:06:08
짜파게티 말고는 짜왕이 1황이려나.
#59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08:30
액상스프는 별로임?
#598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09:40
짜파구리도 맛있는데
#599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5:11:30
짜파구리는 아무래도 짜파게티 변형이니까
#60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13:21
헐 그런 생각 전혀 못해봄
#60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13:37
그러고보니 완전 별개라고 생각하고 있었네
#60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15:30
짜파게티 이름이 짜장면+스파게티인거 알고 있었음?
#603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5:19:53
스파게티는 습하겠지… 참~하하하 참~하하하
#60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21:33
저자를 당장 하옥시켜라!
#605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5:31:12
그아악
안경에 지문을 묻혀줄거야
#606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5:34:00
>>605 이정도면 발 밟은거에 특수폭행으로 맞대응하는거야!!
#60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36:37
그정도의 개그였다고
#608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5:39:20
커어억

_人人人人_
>!!돌연사!!<
.^Y^Y^YY^Y
#609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40:07
(싸대기를 때리며) 살아나라
#61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40:36
난 저녁때 된줄 알았는데 아직 2시밖에 안됐군 (시무룩)
#611안경의 참치 씨(eDzvlbG3Oy)2025-11-18 (화) 05:40:49
내 개그가 *개 구*리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말이야~
푸하하라 푸하라하
#612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42:35
당신을 종신형에 처한다 땅땅땅
#613익명의 개복치(3qqe0vAwsi)2025-11-18 (화) 05:49:00
입속에 개구리 담아줄거야 🐸🐸🐸
#614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49:42
무서워..
#61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5:49:59
복치씨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616안경의 참치 씨(fy/AUnYt3C)2025-11-18 (화) 06:52:28
승니갤과 외국의 승니갤수준 분탕들을 없애주십시오..
나는 그냥 게임영상 보러왔는데 내가하는 겜 언급하며 까는 말을 댓글창에서 굳.이굳이 봐야되겠냐
#617안경의 참치 씨(fy/AUnYt3C)2025-11-18 (화) 06:55:08
아 왠지 오해할법한데 그냥 혼잣말임
유튜브보다가 그만..
#618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08:41:32
없애주십시오!!!!
#619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08:43:05
>>615 개구리도 자세히 보면 귀여운 구석이 있단 말이야

다들 저녁 뭐먹? 난 닭갈비 먹으러 나가려구 씐나~
#62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9:08:36
닭갈비먹고 볶음밥 남겨서 가져와 🙋♀️
#621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9:08:59
나는 비빔밥이닷!
#622익명의 참치 씨(ckZXQXIRly)2025-11-18 (화) 09:27:08
치즈에 생선 조합이 안 어울릴거 같았는데 의외로 레시피가 꽤 보이네
#62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09:37:35
통모짜 치즈생선까스라니..맛있겠네
#6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pmkgWcU.q)2025-11-18 (화) 10:11:22
나는 저녁은 안 먹는다.
내일 아침에 된장찌개를 마저 처리하고...

그리고 나면 뭘 먹지?
#62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10:17:02
만두..
#626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10:17:08
탕수육..
#627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10:26:33
버거킹에 미니버거가 나왔다고 해서 나는 조만간 저거 먹으러 가야겠음
#628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10:48:51
햄!!!!! 부기부기부기부기
#629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10:49:43
>>620 어 앗
뱃속에 다 집어 넣었어!
#630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10:56:37
🐷
#631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11:03:35
Attachment
밍..
#6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F0jYBAsQFC)2025-11-18 (화) 11:20:34
꽤나 무거운 메뉴들인걸.

햄버거나 먹을까.
연말이라고 연말용 버거들 나온 것 같더라.
#633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11:25:44
연말용이라면 행운버거?
걘 아직 나올때 안된거 같은데
#6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tHCCPEf0i)2025-11-18 (화) 11:28:37
아 서브웨이였나봐.
TV 광고 지나가다 본 거라 햄버거인 줄 알았어.
#635익명의 참치 씨(r.7DA2pGjq)2025-11-18 (화) 11:44:49
에픽하이 아저씨들 서브웨이 모델이었어?
처음 알았네
#6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YmCugPgku)2025-11-18 (화) 11:49:22
이번에 그냥 한 번 한 거 아냐?
난 서브웨이 광고 자체를 이번에 첨봤어.
#637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11:52:03
암어 뽄 헤이러~
비엘티 먹고싶다..
#638익명의 참치 씨(AYf3mPfZNm)2025-11-18 (화) 12:41:20
이런 트위터 터졌다고 트위터에 써야하는데
#63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YmCugPgku)2025-11-18 (화) 12:42:46
트위터가 아니라 클라우드플레어가 터졌나본데.
#6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YmCugPgku)2025-11-18 (화) 12:43:14
클라우드플레어 터지면 전방위로 다 터질 텐데..
#641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12:46:19
콰광
#6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Ro1/B/YfW)2025-11-18 (화) 12:52:45
한 시간 정도만에 고쳐진듯.
#643날치(a2Bf6KrQCu)2025-11-18 (화) 12:54:09
클라우드플레어 쓰는 곳 많았구만...
#6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Ro1/B/YfW)2025-11-18 (화) 12:54:24
난 오히려 안 쓰는 곳이 많았구나 싶었어.
#645날치(a2Bf6KrQCu)2025-11-18 (화) 12:59:04
클라우드페어가 1시간동안 먹통이 된 것은 AI의 인터넷 침략의 시작점이 되는 사건일 뿐이었다 (아님)
#646익명의 개복치(pjLXokLmW6)2025-11-18 (화) 13:17:48
해치웠나!! 라고 외친 순간 너무나도 말끔하게 복구 돼버렸어..
#647안경의 참치 씨(GFGdbF1Xni)2025-11-19 (수) 00:28:47
계단에서 미끄러진 나
#6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FJGMIoYHG)2025-11-19 (수) 00:37:08
조심해.. 나도 예전에 계단 올라가다 이마 크게 다친 적 있어서 그 뒤로는 계단 다닐 때 좀 조심조심 다님.
#649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1:20:54
너무 건조하다 입술 다 터짐
#650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02:02:39
김장했어!!
다들 왜캐 다쳤대
#65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2:04:25
몇포기?
#652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2:04:40
김치보여줘
#65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2:05:02
수육은 먹음?
#6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5PQZ0aEcG)2025-11-19 (수) 03:12:43
>>650
고생했네.
내 몫은 킹스 크로스역 9와 4분의 3 승강장, 참치라이더 앞으로 보내주면 돼.
#655안경의 참치 씨(YKl6HLXHbO)2025-11-19 (수) 03:53:28
내가하는게임의 내 커마가 너무너무귀엽고사랑스러워서 보여주고싶은데 그럴수가없군
#656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3:54:20
왜 못보여줘
#65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3:55:24
간지러워서 계속 긁었더니 피난다
#658안경의 참치 씨(YKl6HLXHbO)2025-11-19 (수) 03:57:44
MMO게임이라 눈치보임
#659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3:58:15
추워지니까 집에 있는 메모리폼 방석과 목베개 들이 모두 돌덩이처럼 딱딱해짐
여름엔 그렇게 말랑말랑하던 애들인데 말야
#6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ShiUOW7BMG)2025-11-19 (수) 05:16:36
아침, 점심해서 된장찌개는 다 먹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먹고 내일은 두부랑 햄을 마저 먹여야지.
#661익명의 참치 씨(l6hVH4LrNe)2025-11-19 (수) 05:21:08
순두부에 간장 참기름 슥슥 하면 맛있지
#662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5:23:18
살짝 오리엔탈 드레싱 느낌이네
#66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05:24:11
나는 지금 장갑끼고 나무 젓가락을 이용해 타자치는 중..
나름 재밌다
#664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0:25:39
Attachment
작업 끝내고 깜빡 잠들었네..
수육은 안하고 굴김치만 간단하게 만들었어
사진이 없어서 대신 여행가서 먹었던 장어덮밥 올림..
#665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0:29:33
>>654 라이더씨 혹시 이마에 흉터가 나있고 계단방에서 거주중이니??
왠지 방이 비좁다고 했을때부터 눈치 챘어야했는데..
#666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0:41:42
숙면취했네 잘잤음?
#667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04:13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자버렸어
근데 오늘은 좀 더 잠들고 싶네!!
집에 있는 목디스크 베개가 단단해진건 개복치 하우스뿐만이 아니었구나
#6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04:59
>>665
티나?
#6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07:13
Attachment
>>664
장어덮밥으로 승부하겠다면 나도 여행가서 먹은 장어덮밥을 공격표시로 소환하고 턴 엔드다.
#67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07:54
집 엄청추워 13도임
#6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08:09
13도면 거의 밖이잖아...
#672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08:29
11월에 이정도론 잘안떨어지는데
#6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08:45
우리 집은 지금 보일러 틀어서 23도 정도.
#674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09:16
밖에 13도처럼 생각하면 안돼
집온도가 저러면 차원이 다름
#675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09:35
와 미쳤다........ 때깔좀봐......
>>670 장갑 끼고 타이핑 하는 이유가 있었구나...
#676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10:04
나도 보일러 틀고 싶다 돈이 없어서 그렇지
#67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10:28
😭
#67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0:30
이불이라도 좀 두꺼운 걸 써야겠는데.
#679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10:55
ㅇㅇ 그래서 내가 이불때문에 몸 아프다고 한거
#680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11:05
Attachment
햄버그도 맛있었어..
#6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1:31
이불 때문에 몸이 아플 일이 있어? 이불이랑 사이가 안 좋은 거야?
#682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11:52
이불이 무거워서 몸을 누르잖아 그래서 아픔
#683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12:02
>>679 확실히 그정도 추위라면 무게가 느껴질 정도 이불이겠는걸..
#6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2:15
나도 꽤 무거운 이불 쓰긴 하지만 그런 경험은 해본적이 없다보니.
#685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12:54
나도 들어가야겠다.. 차 안에서 맥주 하나 마시고 있었는데 서서히 발이 차가워지기 시작했어
#6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3:20
>>680
햄버그가 밑에 깔려있으니까 뭔가 햄버그보단 감자랑 계란이 더 맛있어 보이는 걸.
#687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14:13
>>686 맞아 감자가 제일 맛있더라!!
#6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4:18
간무는 정말 어떻게 먹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
약간 뭔가 맛이 강한 것도 아니고, 간장 뿌리면 집기도 힘들어.

있으면 뭔가 분위기 있기도 하고 어떻게든 먹긴 하는데...
#6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4:37
>>687
그건 좀 서글픈걸.
#6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6:10
나도 간만에 맥주나 하나 마실까.

산책하고 오면 몸이 차가워져 있으니까 바닥이 더 뜨겁게 느껴져.

이럴 때 맥주 한 잔 마시면 기분은 참 좋을 텐데.
#69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18:10
술 자주마시네 애주가여
#6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8:27
난 요즘엔 엄청 줄였는데.
#693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18:41
Attachment
해서 개인적으로는 대만쪽 음식이 더 입에 맞는 느낌이었어
그래도 오코노미야끼랑 톤페야끼랑 볶음우동은 맛있었습니다..

>>690 맥주 한 잔하구 유튜브 보다가 도로롱 잠들면 정말 최고의 마무리!!!
#69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19:18
>>693
고기? 어묵? 고기라면 엄청 기름질 것 같은 느낌이네.
#69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19:28
전엔 더 자주 마셨구나
#696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19:57
>>694 두부야!! 고기랑 같이 육수에 절여서 나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
#69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20:41
대만은 모르겠고 중국쪽 음식은 먹어본 적 있는데, 일단 다들 향이 너무 강해서 먹기가 힘들었고, 귀국하기 직전에야 익숙해져서 한국에 오고나니 그리워지더라.

다른 것보다 마파두부가 정말 맛있었어.
#698익명의 개복치(LdsANd2q46)2025-11-19 (수) 11:24:18
대륙도 가보고 싶다.!! 칭다오 맥주축제 꼭꼭 가보고 싶어..
뭔가 더 기름지고 오향냄새 셀것 같은 느낌인걸
#6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26:47
중국 가기 전에는 입에 안 맞아서 밥을 못 먹는다는 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거든. 난 뭐든 잘 먹는 편이라.

근데 진짜 처음 먹어보고 이해가 되더라.
일단 혀에서 맛이 안 느껴지고 향만 나.
#7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NnULDfjVwu)2025-11-19 (수) 11:31:31
아 그리고 중국음식들 특유의 하얀 지방같은 거 여기저기 있는 것도 좀 힘들었어.
#70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37:38
다들 빵은 주로 어디서 사먹어?
#702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38:22
새로운 가게 뚫어보고 싶다
#7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5PQZ0aEcG)2025-11-19 (수) 11:38:37
빵 자체를 잘 안 먹는 편이야.
사먹을 일 있으면 집 근처에 있는 말 그대로 "동네빵집"에서 사먹는 편.

지하철에서도 사보고 싶긴 한데, 아직 사본 적은 없어.
#704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41:17
지하철 빵집 혹하더라 나도 사먹어보진 않았는데
#70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41:38
와플이나 만쥬가 점 더 땡기기는 함
#706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43:41
확실히 대륙쪽은 기름을 아낌없이 쓰는구나..
윗쪽지방은 그래도 괜찮을거 같은데 남방은 진짜 향 엄청 셀거같아

나는 동네 빵집 자주 이용해!! 요새는 살이 이유없이 빠지는 기간이라 잘 안가긴하는데..
웬만한 프차보다 맛있어서 빠바나 뚜레주르 안간지 꽤 오래됐어!!
주로 찾는건 소금빵처럼 담백한 종류! 예전엔 뚱카롱이나 버터바 같은거에 껌뻑 죽었는데 점점 위가 줄어드나봐
#70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44:03
난방텐트 써보고싶다 전기장판이랑 같이 쓰면 천국이래
#708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44:14
지하철... 부럽다...
#709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45:01
살 빠지는 거 부러워 똑같이 먹는데도 빠지는 중?
#710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45:03
>>707 먼가 처음 듣는 아이템인데 왠지 든든헤.. 올 겨울 난방비를 책임져줄것 같은 이름이네
#71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45:56
살찌는데 직빵인거 알려줄까
#712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46:57
>>709 아냐... 확실히 많이 줄었어
세자리 찍었을땐 진짜 밥 한솥단지에 뚱카롱 한판도 가늘했는데
지금은 빼다보니까 먹는 양도 많이 줄더라구.. 요샌 밥 한공기 먹을까 말까해
제일 말랐을때 기준 키빼몸 10이었는데 그때는 반공기도 못먹었었는데 점점 그쪽으로 기우는거 같아
#713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48:09
>>711 나는 흰쌀밥이 최고 잘 받는데 참치는??
#714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50:08
세자리? 와우 난 복치씨 따라가려면 멀었군
#71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51:08
근데 저렇게 먹으면 살빠지는게 당연하잔하 이유엊ㅄ는게 아니네
#716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52:37
솔직히 아이스크림이 살 엄청찐다 조심해 피넛버터, 초코잼 조심
#717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52:41
두툼해지는 것도 재능인가봐 아무리 먹어도 한계치가 있어.. 뭔가 아무리 먹어도 이 이상으로는 죽어도 안찐다하는 몸무게 단계가 있음..

빼게 된 계기도 어느날 심장이 엄청 아파서 이대로 가다간 진짜 돌연사 할 것 같아서 조금씩 줄여나간게 여기까지 왔네!!!

그래도 아직까지 흰쌀밥이랑 빵 떡 이런 정제탄수들 엄청 좋아해 맥주도..
#718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53:23
>>716 누텔라!!! 받고 은근 트윅스 같은 과자 초코 캐러멜 조합도 미쳤어.. 완전 인간사료
#719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54:59
내가 ㅈ[ㅔ일부러운게 만이 먹고 살 안찌는 사람들..
ex) 먹방유투버들
#72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55:35
나는 저 사람들 반의 반도ㅗ 못먹는게ㅐ내가 더 통통함
#721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55:37
>>716 하프갤런 하나 뚝딱 해치웎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콘 하나면 충분한거 같아
참치는 최애 맛이 뭐야? 난 예전엔 초코나무숲이었는데 지금은 사빠딸이야
#722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56:41
티고닌건 어쩔수 없나봐.. 그래도 유산소 열심히 하면 더디게라도 빠지더라구 덩달아서 입맛도 없어져서 적게 먹게됨..
#72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1:57:32
나 그,거 조아 ㅈ블랙소르베 개존맛
#724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1:58:26
크앗 (대충 레몬 핥고 쭈글해진 얼굴)
새콤한거 좋아하는구나 참치
레인보우샤베트는 어때??
#72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0:08
그거는 뭔가 내 타입은 아닝ㅅ엇ㄴ어
근데 평소에 상ㅋ틈한걸 잘 못먹으나,가 아이스크림은 그런걸 찾게됨
#726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1:08
나 오타 심한거 바라 ㅋㅋ
#72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1:27
어쩔스없음 양해바람
#728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2:57
벅차ㅣ씨 쇠질 좋아해?
#729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03:36
괜찮아 나도 오락가락하는겇.. 둘다 다른 의미에서 오타가 잦아졌구나
난 오히려 타바스코 같이 시큼한거 좋아해서 소스나 과일이나 음식이나 그런거 좋아하는데 아슈크림은 좀 달다구리항거 찾게돼
#730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05:32
>>728 조금 렉 아래서 놀아본 경험은 있는데 구력은 낮아.. 고립운동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차라리 러닝을 더 찾게 되더라구
#73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6:13
나도 피자에 핫소스 엄청 뿌먹해 피자맛이 다 가려질 정동ㄹㄴㅁ임
#732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07:14
갠적으로 볼륨보다 기능성 운동을 좋아해서 기회 된다면 필테도 해보고 싶네

받고 크러시드 페퍼 같이 뿌려먹으면 천상의 맛이야..
#73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7:34
아이스크림은 바닐라맛 이런거보단 과일마쇼쩍이 저ㅗ은거 같ㄴ아 스크류바 일ㄴㄱ런거 조아
#734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08:17
빙빙- 꼬였네 들쑥날쑥해.. 애기때 스크류바 엄청 조아라 했는데 나는 그그 키위아삭?? 그게 최애야
#73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09:21
필테 조아하면 요가 이런건ㅍㄷ어땨ㅐ
#736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10:19
응 예전에 회사 다닐때 부장님이 하시는거 봤는데 유연한거 되게 부럽더라...
시간도 돈도 한정적이라 언제 찾게될진 모르겠지만 한번 꼭 가보고 싶어
#737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11:37
참치는 여태 해본 운동중에 가장 친숙하고 오래 된 운동 있니?? 도장이 됐든 수영이나 아이스링크장이 됐든..
#738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12:38
나는 어릴때 아빠의 강요롶 ㅠㄴ태군도 다녀봄ㅇ
너무 하가 실엇어
#739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14:27
수영은 냐ㅐ가 어릴때 바다에 빠져 죽을뻐ㅗㄴ 한적 잇거든
근대 물 무선워 하는 건 알고 앗는대ㅣ 잠ㅅㅜ더 못할ㅈ비ㅏ는 몰랏어
#74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15:10
첫날 갓는디 나 빼거ㅗ 다 첨부터 너무 ㅈ잘해 나만 못따라감
#741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16:00
도장.. 뭔가 안맞으면 재미없긴 하지...
수영도 몸빠른 사람들 많구

스케이트나 스키, 보드 같은건??
#742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16:56
스케이트는 딱 한번 ㅌ차밧나 너무 무섭더라 겁이 되게 만거든
#74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17:11
자전거는 ㅠ한번도 안타밧어
#744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18:08
암튼 수영은 초급반인데 나만 뒤챠져서 너무 슬펏다
#745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20:00
빙상이나 눈 위에서 타는거 감만 살짝 잡으면 꽤 재밌어지는데.. 그 전까진 확실히 움찔하는게 있는거 같아

나도 사실... 자전거 배울때 너무 어리기도 했구 좀 겁먹어서 자전거 앞바퀴로 맞으면서 배우ㅏㅅ슴... 우리집이 좀 터프해서 그렇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좀 거칠긴했네......

수영은 아마 다들 애기때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걸까.. 초급반이 초급반이 아님..
#746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1:00
내가 탄건 한강 이런대소 타는 안라인 이엇어!
#74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1:49
아빠가 나 태궍도 보내는 이우가 내 성격 너무 내성적이라거 성격좀 바꾸라고
#748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1:55
ㅡㅡ
#749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23:32
오히려 태권도 합기도 검도 유도쪽은 잡는 분위기 쪽이라 더 안좋을텐데.... 항상 태권도도 항상 예의 인성.. 유도도 예시예종 강조하니까 오히려 힘들었겠다..
#75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4:48
ㅇㅇ 그리고 성격 바꾸가도 살패
#75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7:03
내가 ㅡ그지같이 망해도 장ㄹ 알아듣는구나
#752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27:37
사람들은 본디 타고나는게 있나봐
나도 성향이 내성적이고 해서 어렸을때부터 집에서 별의별 운동 다 시켰는데 지금도 찐퉁 i인걸 보면......
#75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7:43
나 숭츃ㄴ한거 같지
#754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28:39
손 얼면 타이핑 잘 안되니까!!
사실 취한건 이쪽이야!! 아까 메가캔 크기로 하나 마셨더니 뭔가 알딸딸한 느낌
#75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28:48
내성적ㅇㄴ게 나쁜건 아나ㅣㄴ대 우리한테만 바꾸길 ㄷ강여ㅛ함
#756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29:50
나쁜건 아니지만..... 이 각박한 사회를 해쳐나가려면 어쩔수가 없어..... 나도 이런 내가 미워.... 금지옥엽 막내딸 개복치.....
#75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32:55
막내딸 ㅍ벅차시와 외둥더ㅏㄱㄹ 찬ㅁ치시
#758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34:17
늣둥아?
#759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35:32
아닛 ㅋㅋㅋㅋㅋㅋ 그냥 비유같은거야 비유!!! 그만큼 온실속 화초라구....
그러니 이 험난한 세상에서 매일매일 돌연사하는 개복치처럼 살고있어....
#76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36:19
막내 아니여ㅑ? ㅇㅅㄴㅇ
#76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36:33
난 외둥 므ㅓㅈ는데
#762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2:42:24
놀랍게도 첫째야....
첫째라는 타이틀이 너무 무거워... 나도 막내 하고싶어...

이 성향에 외동까지 됐다면 아마 진짜 개복치가 됐을지도...
그나저나 지하철 있는 지역은 지금 되게 추울텐데 온풍기라도 하나 장만해야하는거 아냐??
손가락이 다 얼어버리기 일보직전처럼 보이는데!!
#76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44:51
그래 보여 ㅈ바장녀 느낌나
#764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45:14
아나 젓가락 들고 친므라오타 나는거야ㅏ
#76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2:46:38
벅ㅊㅣㅅ,ㅣ는 자하철역 근초애 언살아?
#766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3:02:19
야식 먹는거야??
엄멈 당장은 밤이 되면 빛을 찾기 어려운 동네에 살고 있어
나도 어엿한 사회인이 된다면 문명을 누리는 삶을 살고 싶네!!
#76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05:07
아니 장갑ㄲ,고 젓가락을 여ㅑㅇ슈ㅗㄴ에 하ㅓ너ㅏ씩 듥소ㅜ 치는중아,어
#768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05:44
근데 별로 언츄운 자역 서는 ㄱ야?
#769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3:26:03
밖에 온도 4도정도 하는거 같아 보일러 틀고 있숑
이불의 무게를 견뎌내거라 익명의 참치씨!!! 겉추속덥 상태겠구나 지금..
#77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30:40
여긴 0돋더ㅡ
이불무궁 ㅝ서 ㅎ,ㅏㅁ들오
그렇다고 안 돞으며ㅛㄴ 못자골
#77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31:57
머리위까지 덮고 저는데 무고ㅓ유ㅓ서 자다 계서ㅗㄱ 깭다
#772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3:35:57
덮는게 아니라 깔리고 있구나 파이팅이야...!!!!
#773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37:06
이러ㅗ게 살ㅇ야 대나ㅓ 이러니까 냐가ㅓ 겨울 시러하자ㅣ
#774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39:22
창문더ㅗ 완전ㄹ하 닫으면 안대 결로대ㅡㅜㄴ에 벽 젖고 현관문에 습기차더라
#775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40:11
그래서 조금아러도 열어듐
#776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3:45:09
창이 엉엉 우는구나.. 뾱뾱이 같은걸로 해결 안되나?? 짜증나겠다...
#777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56:50
복ㅊ핐;는 추위 마니타?
#778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3:57:36
나는 엄청 ㅌ차서 ㅠ운랴ㅐ 겨울애 환기도 쟐 안시켯거등
#779익명의 개복치(YJP8yQm5T6)2025-11-19 (수) 14:12:07
적당히 타는거 같아 완전 안타진 않고 요샌 꽤 타는편..
그래도 아침 환기나 식사마다 환기는 꼭 챙기는편이야
아니면 집안에 음식냄새랑 기타등등 섞여서!!
#780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4:14:49
다른 게덜은 환기가 ㅍ아니ㅏ라 항상 열오듀는데 겨울은 ㅌㅊ어령ㅁㅇㄷ워
#781익명의 참치 씨(caFH8gR0Ba)2025-11-19 (수) 14:16:56
복ㅊ티시는ㅁ 최액케ㅐ뎔이 머야
#782익명의 개복치(dAeHA.5mRq)2025-11-19 (수) 14:51:36
최애캐??? 으으으으으음
이누야샤 셋쇼마루나 데스노트 L, 원피스 조로, 최유기 삼장 같은 애들

요즘건 체인소맨 아키??

당장 떠오르는건 여기까지.. 예시가 올드하지만 나름 이런 추구미쪽이야
#7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hP.t5Tuq4e)2025-11-20 (목) 01:04:08
>>782
약간 클램프 느낌나는데.
#784익명의 개복치(kUfLI/WBji)2025-11-20 (목) 03:54:17
>>783 !!!!!!! 맞아 애기때 쵸비츠도 좋아했어 그림체 엄청 예뻤던 기억밖엔 안나지만..
#785익명의 개복치(kUfLI/WBji)2025-11-20 (목) 03:55:50
라이더씨는 어떤 느낌 좋아해? 그림체라든가 순수재미라든가..
#786익명의 개복치(kUfLI/WBji)2025-11-20 (목) 03:57:57
카캡체도 클램프거였구나..
#78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3331gnzyS)2025-11-20 (목) 04:03:14
그림 중요하지.
나는 좀 세필을 좋아하는 편이야.
톤 많이 안 쓰고 얇은 선으로 여기저기 많이 채워넣는 것들 좋아해.
*아사노 이니오, 장태산

스토리 측면에서는 낭만이 가득한 걸 좋아하고 인물들의 내면의 성장이 있는 작품이 좋아.
어떠한 트라우마나 문제가 있는 인물들이 여러 사건을 겪어가며 성장하는 모습이 있는 거.
*스킵과 로퍼, 오타케 마사오 작품 일체, 이시구로 마사카즈 작품 전반.

그리고 약간 화장실 유머 느낌의 음담패설 같은 게 잔뜩 들어간 작품도 좋아해.
*무치마로 작품, 묘쌤
#7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3331gnzyS)2025-11-20 (목) 04:03:28
사실 보는 만화가 많아서 딱히 뭘 정하기가 힘들긴 해.
#789익명의 개복치(kUfLI/WBji)2025-11-20 (목) 04:27:58
오오오오오 말해준것들 느낌 엄청 좋은데??? 이런거 좋아했구나 나...

그리고 나도 인간찬가 좋아해!!
아둥바둥 어떻게든 역경을 이겨내 나가는 과정도 그렇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도..
너무 다크한건 호불호 갈릴때도 있지만 암튼 그럼!!
#7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z4t1EbI6yu)2025-11-20 (목) 04:53:28
나도 너무 어두운 건 별로 안 좋아해.
어두운 것도 좀 적당히 어두웠으면 좋겠어.
#791익명의 개복치(kUfLI/WBji)2025-11-20 (목) 05:35:21
글치로~ 적당히 어두워야 보는 입장에서도 적당히 가늠할 수 있으니..!!

예전에는 만화가 됐든 영화가 됐든 책이 됐든
뭔가 좀 챙겨봤던거 같은데 요즘에는 왠지 모르게 그런 시간이 줄어버렸네
아마 유튜브나 틱톡 인스타에 푸욱 빠져서 도파민 추구자가 돼버려서 그런걸까 크악
#7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3331gnzyS)2025-11-20 (목) 06:09:54
난 예전에는 애니 좋아했다가 요즘엔 잘 안보게 됐어.
같은 내용일 때 만화책으로 보는 게 시간이 더 적게 걸리다보니.

이게 뭔가 학생때랑 다르게 시간이 부족해!라는 느낌이라 그런 것 같아.

아마 시간 여유가 더 있었다면 여전히 애니도 좋아하지 않았을까.
#793익명의 참치 씨(9h5U0SJH3e)2025-11-20 (목) 09:52:30
어릴때 봤던 만화중에 짜증났던게
떴다 럭키맨, 으랏차차 짠돌이네, 우주인 타로
럭키맨은 그냥 재수없었는데 나머지 둘은 도덕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79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A6e19Ve1q)2025-11-20 (목) 09:53:49
셋 다 뭔지 모르는 만화다...
#795익명의 참치 씨(9h5U0SJH3e)2025-11-20 (목) 09:53:58
만화니까 도덕, 윤리는 어느정도 신경 안쓰긴 한데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걸 알려줬다.
#796날치(hDqq0RVLNG)2025-11-20 (목) 10:05:20
그시절 개그만화는 어쩔 수 없지
#797익명의 개복치(kUfLI/WBji)2025-11-20 (목) 10:15:39
>>792 맞아 절대적인 시간도 부족하구..
요새는 도파민 넘치는 콘텐츠들이 너무 많아져서 선택지가 많아진것도 한몫 한것 같아
>>793 나는 검정고무신에서 라면 뺏어먹는 애들이랑 하숙살이하는 똥퍼 아저씨네!!!!!!
#798익명의 스팸 씨(.G9lYY6EDe)2025-11-20 (목) 10:52:13
야호 내일은 휴가날
미뤄놨던 잡일들 해야지
#799날치(hDqq0RVLNG)2025-11-20 (목) 10:54:25
축휴가하
#8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PbCVuxtqdG)2025-11-21 (금) 00:13:30
오늘은 결혼식 갔다온당
#801익명의 스팸 씨(9iexklIBle)2025-11-21 (금) 02:28:26
결혼식!
#802익명의 개복치(wfgMso.b9e)2025-11-21 (금) 06:35:55
뷔페!!!
#80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uVr3XYf7G)2025-11-21 (금) 12:02:07
성당 결혼식이었는데 식을 1시간 동안 하더라.
결혼식이라기보단 미사에 가까운 느낌이었음.
음식은 적당히 맛있었고 종류는 좀 적었음.
두 접시 먹었는데 맥주를 마셔서 그런가 금방 배가 차서 일찍 돌아왔다.
#804날치(vyjGhcH8Ja)2025-11-21 (금) 12:40:42
독실한 신자분이 계셨나봄
#805익명의 참치 씨(340PUNrQJu)2025-11-21 (금) 16:52:25
사람이 많아진 참게
#806익명의 참치 씨(gn8nwYcB.C)2025-11-21 (금) 17:52:17
요새 나노바나나가 유명하길래 써봤는데 영 별로다... 그냥 커미션 계속 넣으면서 살듯 해 아직은
#807안경의 참치 씨(8RtUdpGEr6)2025-11-21 (금) 20:01:29
역식은 꽤 하던데.
#808익명의 개복치(NsZAN6.J9K)2025-11-21 (금) 22:54:37
망했다 망했어 너무 휘어졌어 왕
#809익명의 개복치(NsZAN6.J9K)2025-11-21 (금) 22:55:32
>>803 분위기 너무 이뻤겠다 성당 결혼식..
#81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IgWwF5cc2)2025-11-22 (토) 00:08:30
>>804
보통 성당 결혼식은 다 저런 느낌이라고 하긴 하더라.

>>809
성당 자체가 예쁘기도 했고 천장에 달린 큰 종 울리고 이런 것도 다 좋았는데, 1시간 동안 설교를 듣는 건 아무래도 좀 힘들더라.
#811익명의 참치 씨(enMEle.5A.)2025-11-22 (토) 08:15:08
추운 날씨
#8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i3KC9xqPF.)2025-11-22 (토) 13:34:58
오늘은 그래도 비교적 따뜻한 느낌.
평소엔 패딩 입어도 좀 추웠는데 오늘은 괜찮더라고.
#813날치(uVj50o93.G)2025-11-23 (일) 06:24:43
가을의 생기가 돌아오고 있다
#814익명의 참치 씨(YlfH2/seR6)2025-11-23 (일) 06:56:33
오늘은 야채먹는 날.
쌈채소가 엄청 땡긴다
#8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yKp4/fNiDW)2025-11-23 (일) 13:22:35
난 쌈채소하면 상추보단 깻잎파.
정확히는 상추는 거의 안 먹어.
다른 쌈채소는 다 먹는데 상추만 뭔가 별로야.
쓴맛이 너무 강해서 혀가 마비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816익명의 개복치(MAytMDjANW)2025-11-23 (일) 15:00:24
>>815 확실히 오래 기른 상추일수록 쓴맛이 강해지니까!!
요즘은 로컬푸드점이 엄청 발달해서 여러 쌈채소를 맛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
#817익명의 개복치(MAytMDjANW)2025-11-23 (일) 15:00:52
그리고 오늘은 스팸 암냠했어
익명의 스팸씨를 보니 한입 깨물어주고 싶어졌어
#818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04:02
스팸씨가 오면 놀라겠군
#819익명의 개복치(MAytMDjANW)2025-11-23 (일) 15:15:27
스팸씨는 오리지널 맛인지 라이트 맛인지 궁금해졌어 우히히
#820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18:29
나 심심해 놀아줘
#821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19:52
아마 스팸씨는 클래식일걸 좀더 기름진 맛일거임
#822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20:06
왜냐면 그게 더 맛있으니까 히히
#823익명의 개복치(MAytMDjANW)2025-11-23 (일) 15:27:27
나는 조금 덜 짠 라이트 맛이 좋은데!! 스팸씨 밥도둑쪽에 가까웠구나
#824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28:39
사실 나도 몰라..그냥 찍어본거야
#825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28:48
스팸씨 오면 물어바 ㅇㅅㅇ
#826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58:06
혹시 스팸 잘빼?
그거 3초만에 빼는 영상 최근에 봄
원래 그거 뺄줄 몰랐는데 담에 해볼라고
#827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5:58:28
그냥 칼로 막 쑤셔가지고 뺐는데
#8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KR7p7RHyLK)2025-11-23 (일) 16:22:55
나는 요즘엔 스팸말고 쟌슨빌 거 먹고 있는데 맛은 좀 다르지만 일단 빠지기는 엄청 잘 빠져서 좋아.
#829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6:27:19
쟌슨빌도 캔에 들은건가
어떻게 빼?
#830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6:27:45
일단 쟌슨빌 쳐봤더니 소세지가 많이 나오네
맛있겠다
#831익명의 참치 씨(C4GCIVvt/m)2025-11-23 (일) 16:28:33
근데 라이더씨 오늘 늦게자나보네
#832익명의 개복치(MAytMDjANW)2025-11-23 (일) 22:19:07
>>826 상온에 두면 잘빠지더라구
냉장보관하면 잘 안빠져서 한번 뺀건 용기에 보관해두고 써

>>828 쟌슨빌 그것도 맛있더라!! 먼가 스팸이랑 살짝 다른데 암튼 마싯슴..
>>829 캔으로도 나와!
#833안경의 참치 씨(bep7/0iaBe)2025-11-23 (일) 23:52:50
오늘도 계단에서 미끄러진 나
#834익명의 개복치(wnuiyhj796)2025-11-24 (월) 03:19:13
메마씨 월욜 시작을 액땜으로 시작하는구나..
점심시간!!
#835날치(7pUtU1zYxO)2025-11-25 (화) 09:01:13
이제는 6시만 되어도 해가 완전히 지는구나
#837익명의 참치 씨(9E2pOYbNTy)2025-11-26 (수) 07:56:47
>>301
50달러는 너무 적은데..
이정도 이용자 수면 못해도 100달러는 나와야하지 않아?
전면 광고도 쓰고있고
#838익명의 참치 씨(tg4ypmbi/q)2025-11-26 (수) 10:30:50
단가가 별로인가봐.
#839익명의 참치 씨(zzB8hr8nvC)2025-11-26 (수) 10:42:36
애드센스가 50달러면 brave rewards가 더 돈이 될 것 같은 느낌
#840익명의 참치 씨(leu2THWXlq)2025-11-26 (수) 10:44:20
예전에는 오히려 사람수는 적어도 돈은 더 됐는데 요즘엔 사람수만 많고 돈은 안돼
#841날치(3cQT61vjiW)2025-11-26 (수) 10:46:15
슬프다슬프다
#842익명의 참치 씨(OC57iH5DN2)2025-11-26 (수) 11:25:33
적자 어장
#843익명의 참치 씨(sk9s1H3iRi)2025-11-26 (수) 11:29:40
지속 가능한 어장을 위해 서버비 절감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8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Vgopx1rvm)2025-11-26 (수) 12:32:26
인구수를 줄이면...!
#845익명의 참치 씨(lCF1ItaG8y)2025-11-26 (수) 12:34:19
줄이고 싶구나
#8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Vgopx1rvm)2025-11-26 (수) 12:36:43
사실 서버비야 줄이려면 줄일 수는 있는데, 그러려면 내가 더 귀찮아져야돼서.
#847날치(3cQT61vjiW)2025-11-26 (수) 13:04:18
서버비를 인건비로 등가교환
#848익명의 참치 씨(m9KJnHFfCi)2025-11-26 (수) 13:45:10
앵커판들 뺀 나머지 게시판은 저렴한 웹호스팅으로 충분할 것 같기도 한데
#849익명의 참치 씨(BKLPRAMYxa)2025-11-26 (수) 15:08:56
요즘 화가 많아진다
별거 아닌 일에도 빵하고 터질거 같음
#850익명의 참치 씨(SUShHs3oem)2025-11-27 (목) 06:21:52
핫딜 게시판을 만드는 건 어때
커뮤들 주 수입원이 광고랑 어필리에이트던데
#851익명의 참치 씨(J4YoRmZ506)2025-11-27 (목) 06:27:03
쿠팡 파트너스도 있던데
#8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N7hfaIth.)2025-11-27 (목) 06:28:40
어디까지나 취미 생활이라, 일로 만들고 싶지가 않아서.
#853날치(RA626JKeMO)2025-11-27 (목) 08:02:24
자전거에 빵꾸나서 타이어 갈았어

이제 내 자전거는 오드아이야
#854날치(RA626JKeMO)2025-11-27 (목) 08:03:50
덤으로 브레이크패드도 갈았는데

브레이크가 원래 이렇게 빡빡한 거였구나

살짝 신세계
#855익명의 참치 씨(t.B6.JCFLu)2025-11-27 (목) 10:59:23
두꺼운 옷을 입을 때가 됐다
#856익명의 참치 씨(BKLPRAMYxa)2025-11-27 (목) 11:18:55
이미 한참전부터 두꺼운 옷 입고있는 중
#857익명의 참치 씨(iXXiWnx64.)2025-11-27 (목) 17:34:40
건망증은 무서워
#858익명의 참치 씨(wgDTnfwacC)2025-11-28 (금) 00:20:34
돼지고기를 쯔란에 찍어먹기엔 기름이 너무 많아서 안되겠다.
#85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L9JGmFeKi)2025-11-28 (금) 03:48:13
후추 뿌리듯이 쯔란을 뿌려먹으면 되지 않을까.
#860익명의 개복치(e9nTXJ3UVi)2025-11-28 (금) 04:53:32
요상하게 큐민은 양꼬치 먹을땐 죤맛탱인데 그외는 잘 안찾게 된단말야??
#861익명의 참치 씨(Cvul2yDwLW)2025-11-28 (금) 06:25:27
닭고기는 안 어울릴 거 같고, 소고기에다가도 먹어봐야지
#862익명의 개복치(e9nTXJ3UVi)2025-11-28 (금) 07:01:53
맛들렸구나 맛들렸어!!
#863익명의 개복치(e9nTXJ3UVi)2025-11-28 (금) 07:02:11
나도 양꼬치에... 맥주 마시고 싶다... 아님 빼갈
#864익명의 참치 씨(ojHUq4eqKq)2025-11-28 (금) 09:18:24
갈비보다 다른 고기를 더 많이 먹게 되는 명륜
#8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NL7ZuFfrK)2025-11-28 (금) 10:54:22
나도 양고기 정말 좋아하는데 양고기는 호불호가 좀 갈리다 보니 같이 먹는 인원에 따라서 못 먹는 경우도 좀 있어서 아쉬워.
곱창도 그렇고.
#86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NL7ZuFfrK)2025-11-28 (금) 10:55:00
>>864
확실히 그런 느낌이긴 하지.
명륜 갈비 자체가 좀 간이 세서 많이 먹기가 힘들지 않아?
#867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13:22
명륜진사갈비..! 먹을땐 즐거웠는데 잘못 익혀서 침대에 대참사 일으킨 악몽이 있는 애증의 프차...

>>865 확실히 첨 나왔을땐 잡내 나는 경우 많았는데
요새는 웬만큼 많이 먹는거 아니면 냄새 안나게 확 빼놔서 신기..
아마 찐찐 양고기 먹으면 그 특유의 냄새 확 나겠지??
#868날치(91KAfIurDS)2025-11-28 (금) 16:15:31
무한으로 즐겨요~
#869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16:16
무한으로 즐기는 날치알밥 옴뇸뇨
#870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17:55
것보다 이 어장도 슬슬 영업종료 직전이구나
이러다가 또 나 개복치가 다음 판 세우게 되는건가!!!
#871날치(91KAfIurDS)2025-11-28 (금) 16:19:48
참치게시판의 잡담어장은 >>876을 잡은 자가 새로 세우는 것이 전통...
#872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27:46
#87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27:57
날치씨가 세워오
#87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28:54
근데 다들안자고 머해
#875날치(91KAfIurDS)2025-11-28 (금) 16:29:49
>>873 싫다 귀찮다
#876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36:11
뭑!!!!!!!! 전판에선 876 안먹었는데 세우게 시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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