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31 와글와글 포화 직전 잡담어장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개복치
작성일:2025-11-28 (금) 16:37:36
갱신일:2026-01-08 (목) 12:01:35
#0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37:36
개복치의 학명은 '몰라몰라'라고 합니다 🐟️
#54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01:04
벅치시도 겨울 시러해? 나랑 똑같군
이불 무거워서 시러하는 것도 똑같다
근데 나는 겨울이불 여름에도 써
물론 지금쓰는 이건 아니고
이불 무거워서 시러하는 것도 똑같다
근데 나는 겨울이불 여름에도 써
물론 지금쓰는 이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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