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31 와글와글 포화 직전 잡담어장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개복치
작성일:2025-11-28 (금) 16:37:36
갱신일:2026-01-08 (목) 12:01:35
#0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37:36
개복치의 학명은 '몰라몰라'라고 합니다 🐟️
#712익명의 참치 씨(pCLrtwdAJi)2026-01-07 (수) 11:19:31

오늘 점심에 구워먹은 채끝살 스테이크야.
미디움에서 미디움 레어로 구웠고, 내 기준보다는 살짝 더 구워지긴 했지만 아주 나쁘진 않았어.
아쉬운 점이라면 좀 이상할 정도로 고기가 퍽퍽한 느낌이었다는 거랑 소금을 좀 많이 친 것 정도.
조만간 한 번 더 구워먹을 거야.
미디움에서 미디움 레어로 구웠고, 내 기준보다는 살짝 더 구워지긴 했지만 아주 나쁘진 않았어.
아쉬운 점이라면 좀 이상할 정도로 고기가 퍽퍽한 느낌이었다는 거랑 소금을 좀 많이 친 것 정도.
조만간 한 번 더 구워먹을 거야.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