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50 잡담하기 전에 피자나 먹어라 [8] (876)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6-01-08 (목) 12:02:54
갱신일:2026-02-15 (일) 11:48:56
#0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2:54
나도 먹을 거다.
#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3:22

리스토란테 피자인데 15분 해동하라고 되어있잖아.
#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4:04
글쿤 ㅇㅅㅇ
#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4:50
근데 난 상온에서 해동안함
#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4:52
오뚜기 피자는 해도 안해도 되네.
해동 안해도 되는 애가 편하지.
해동 안해도 되는 애가 편하지.
#5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5:10
물론 오뚜기는 맛 자체가 없어서 그런 거랑 상관 없이 먹기 싫지만.
#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5:20
그건 그랴
#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5:22
>>3
해동하기가 싫으면 해동을 안해도 되는 피자를 사먹는 게 좋을 것 같네.
해동하기가 싫으면 해동을 안해도 되는 피자를 사먹는 게 좋을 것 같네.
#8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5:49
해동안하면 오래 돌ㅇ려야대 전자렌지 거ㅗ물이라
#9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6:29
딱히 연식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출력이 낮은 거면 모를까.
출력이 낮은 거면 모를까.
#10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6:57
700w임
#1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7:02
그럼 충분하지.
#12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7:24
나도 지금은 아니지만 원래 골드스타 엄청 오래 썼으니까.
#1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7:31
요즘 다 1000 아냐?
#1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7:56
가정용은 여전히 700이 기본일 것 같은데. 우리집도 700이고.
#15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8:18
그래서 보통 700 기준으로 얼마나 돌려야되는지 나와있잖아.
#1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8:57
다 시행착오 겪어보고 하는거야
#17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9:12
그대로 하면 안됨
#1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9:32
난 그대로 할 거야. 그대로 해서 잘 되니까.
#1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0:37
하지만 오늘 피자 노마ㅓㅅ이엇다며
#20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0:52
걔 이름 알려줘 피해가게
#2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11:54
>>19
그건 그냥 맛이 없었던 거지. 조리가 문제가 아니라.
>>20
오늘 먹은 거: https://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kurlynmart/12274361164?nl-query=피자&nl-au=44318f4a942d45f7b307daeae37c7f9e&NaPm=ci%3D44318f4a942d45f7b307daeae37c7f9e%7Cct%3Dmk5ep1fp%7Ctr%3Dnslpsb%7Csn%3D%7Chk%3Dcc26ecf3ffe4ef04c515979a8247e67e3f09cbf8
원래 먹는 거: https://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kurlynmart/12274719749?nl-query=피자&nl-au=d6ae61cc43734d0b878f9e103f278ad5&NaPm=ci%3Dd6ae61cc43734d0b878f9e103f278ad5%7Cct%3Dmk5ep1fq%7Ctr%3Dnslpsb%7Csn%3D%7Chk%3D62c915140f0b76b7e3b20ba4026d27e5790dfba8
그건 그냥 맛이 없었던 거지. 조리가 문제가 아니라.
>>20
오늘 먹은 거: https://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kurlynmart/12274361164?nl-query=피자&nl-au=44318f4a942d45f7b307daeae37c7f9e&NaPm=ci%3D44318f4a942d45f7b307daeae37c7f9e%7Cct%3Dmk5ep1fp%7Ctr%3Dnslpsb%7Csn%3D%7Chk%3Dcc26ecf3ffe4ef04c515979a8247e67e3f09cbf8
원래 먹는 거: https://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kurlynmart/12274719749?nl-query=피자&nl-au=d6ae61cc43734d0b878f9e103f278ad5&NaPm=ci%3Dd6ae61cc43734d0b878f9e103f278ad5%7Cct%3Dmk5ep1fq%7Ctr%3Dnslpsb%7Csn%3D%7Chk%3D62c915140f0b76b7e3b20ba4026d27e5790dfba8
#2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3:19
둘다 첨보는 앧ㄹ이다
#2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3:30
어차피 먹을일 업겟네
#2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14:40
난 요즘 컬리 써서.
컬리에서 파는 것만 먹는 중이야.
컬리에서 파는 것만 먹는 중이야.
#2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7:07
거기가 쿠팡보다 나아?
#26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18:16
종류는 쿠팡이 더 많고, 가격은... 잘 모르겠네.
배송 속도는 이상할 정도로 빠른 편.
식품류 외에 일반적인 품목이 적긴 한데, 배송 부분만 빼면 네이버 쪽이 종류도 더 많으니까.
배송 속도는 이상할 정도로 빠른 편.
식품류 외에 일반적인 품목이 적긴 한데, 배송 부분만 빼면 네이버 쪽이 종류도 더 많으니까.
#2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18:34
생각난 김에 생수나 사야겠군.
#28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9:35
배송이 빠르다는 건 그만큼 사람을 빡시게 굴린다는 거겟지
#2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19:59
생수 몇개 시켜먹어
#30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0:00
그런 느낌이 아니라 아예 구조 자체가 좀 다를 걸.
#3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0:16
보통 한 번 시킬 때 2L 12개
#32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0:51
이번엔 풀무원으로 간다.
#33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1:40
지금 시켜도 내일 아침 7시 전 도착이니까 확실히 뭔가 이상할 정도로 배송이 빠르다...
중앙 허브 자체가 없나? 아니면 중앙 허브에서 직통으로 오나? 싶은 느낌.
중앙 허브 자체가 없나? 아니면 중앙 허브에서 직통으로 오나? 싶은 느낌.
#3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2:00
버섯전골 재료도 같이 사야되는데 이건 주말에 먹을 거니까 그냥 내일 주문해야겠다.
#3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22:05
총알배송이네
#3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22:58
맛잇는거 잘먹고 지내는구나
#37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3:16
참나기수야~ 참나기수야~
#3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3:30
버섯은 원래도 좋아하는데, 이번에 식단 짜다보니까 버섯 많이 먹으면 좋다고 해서 버섯전골 해먹기로 했어.
#39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4:12
개복치픽 : 억뚜기 콤비네이숑이나 불고기피자
#40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4:15
>>37
감기는 나았고?
감기는 나았고?
#41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4:30
>>40 큰건 지나갔어.. 너무 억세다 ㅠ
#42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4:33
>>39
우리 아까 전에 오뚜기 피자 맛없다는 얘기 하고 있었는데.
우리 아까 전에 오뚜기 피자 맛없다는 얘기 하고 있었는데.
#4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24: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4:47
>>41
독감이 아닌 게 어디야.
독감이 아닌 게 어디야.
#45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4:48
>>42 돌연사~
#46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4:59
>>44 독감이엇서.. ㅜㅠㅠ
#4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4:59
오뚜기 피자는 일단 토마토 소스가 너무 적어.
#4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5:07
>>46
독감인데 빨리 나은 거구나...
독감인데 빨리 나은 거구나...
#4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25:22
버섯에[ 칼륨이 풍부한가보네 나트륨 배출에 좋은가
#50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5:38
다른 건 모르겠고 뭐 식이섬유랑 비타민이 많다고 했던가?
#51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5:40
알약으로 받았는데 비싸도 주사 맞을걸 그랫슴 진짜 올만에 40도 이상 온도 봤어..
#5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25:49
무슨 버섯 ㅈ도아해
#53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5:58
>>51
뇌가 녹는 온도잖아. 주사 맞지 그랬어. 확실히 효과는 더 좋을텐데.
뇌가 녹는 온도잖아. 주사 맞지 그랬어. 확실히 효과는 더 좋을텐데.
#54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6:05
>>500 셋 다 많은 바나나도 좋아용
#55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6:25
>>52
일반적인 버섯은 다 좋아하는 편이야. 오히려 안 좋아하는 종류가 몇 개 있지.
일단 목이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안 먹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버섯은 다 좋아하는 편이야. 오히려 안 좋아하는 종류가 몇 개 있지.
일단 목이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안 먹는 건 아니지만.
#5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6:45
>>54
바나나는 의외로 추천을 안하던데, 그만큼 당도 많아서 보통 안 껴주나?
바나나는 의외로 추천을 안하던데, 그만큼 당도 많아서 보통 안 껴주나?
#5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6:59
>>56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나..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나..
#60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8:12
의사나 전문가들이 바나나를 강력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익은 정도에 따라 결과(변비 vs 설사)가 극단적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 제미니 왈.
#6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28:52
나도 바나나 좋아하긴 해.
자주 먹는 과일이라고 하면 바나나, 딸기, 귤 정도인 듯.
제일 좋아하는 건 포도인데 개를 키우다 보니까 안 먹게 되네.
자주 먹는 과일이라고 하면 바나나, 딸기, 귤 정도인 듯.
제일 좋아하는 건 포도인데 개를 키우다 보니까 안 먹게 되네.
#6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29:47
건포도도 조아?
#63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29:49
과일 엄뇸녀
#64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0:15
>>62 난 갠적으로 물기 완전 없는 미라 건포도 헥헥
#65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0:18
건포도는 그냥저냥.
어울리는 애랑 먹으면 나쁘지 않은데, 빵에 들어있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야.
차라리 그냥 건포도만 먹으면 모를까.
어울리는 애랑 먹으면 나쁘지 않은데, 빵에 들어있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야.
차라리 그냥 건포도만 먹으면 모를까.
#66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0:53
건과일은 건맹고랑 건무화과가 체고인거 같아 넘마싯슴
#6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1:29
무화과는 모르겠고 건망고는 먹어봤는데 나한테는 정말 너무 달아서 먹기가 좀 힘들었어.
어디 동남아에서 사온 거라고 해서 먹었는데, 맛이 없다기보단 그냥 정말 너무 달아.
어디 동남아에서 사온 거라고 해서 먹었는데, 맛이 없다기보단 그냥 정말 너무 달아.
#6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1:57
그냥 망고는 엄청 좋아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더니 질려서 요즘엔 잘 안 먹어. 비싸기도 하고.
#6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2:36
애플망고가 그렇게 머ㅏㅅ나다매
#70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2:53
역시 현지맹고는 다르구나 난 마트에서 사먹어서 그릉가 좀 셨어
건무화과는 약간 곶감 느낌이라 해야하나 암튼 마싯슴 달고
건무화과는 약간 곶감 느낌이라 해야하나 암튼 마싯슴 달고
#71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3:08
>>69 냉동큐브 사서 샤베트 해머그면 진자 환상적임
#7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3:12
건푸룬도 마싯어
#73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3:18
애플망고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74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3:29
근데 변비효과 제로던뎁
#75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3:36
>>72 한번도 안먹어밨네 천연 변비약
#76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3:38
과일은 보통 사과 귤 같은 것만 많이 먹어봐서.
#77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3:59
요즘은 딸기철이자너
#7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4:08
안그래도 최근에 딸기 한 번 사먹었지.
#79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4:18
>>76 정확히 지금 개복치네 냉장고에 있는 과일 리스트
참~나~기수
참~나~기수
#80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4:22
귀찮아서 후숙 안 시키고 먹었더니 단맛이 좀 덜하긴 했어.
#81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4:30
근데 겨울에 비싸서 못먹고 나는 봄쯤 대야 사머거
#82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4:40
따르기 넘비싸 못사묵어 ㅠㅜㅜㅜㅜ
#83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4:51
난 딸기에 돈을 아끼지 않아... 무조건 최고급으로 먹는다.
#8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5:04
달지 않은 딸기는 먹어봐야 의미가 없다는 주의라서.
#8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5:22
따르기에 설탕찍먹고 시퍼
#86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5:37
개인적으로 설향보다 금실을 좋아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단단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8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5:51
딸기에 설탕 찍으면 맛있으려나. 뭔가 잘 상상이 안되네.
#88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6:14
🍓
념!!!!!!!!
념!!!!!!!!
#89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6:36
일본 만화보면 수박에 소금 찍어먹으면 달다고 해서 해봤는데, 그건 별로였어.
소금 종류가 다른 건지는 몰라도 그냥 짰다.
소금 종류가 다른 건지는 몰라도 그냥 짰다.
#90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6:42
>>87 탕탕후루루루 생각해보면 맛날거같애
#91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7:04
>>89 씨알 굵은 천일염이라 긍가
#92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7:10
아, 탕후루라고 생각해보면...
근데 뭔가 녹인 설탕하고 그냥 설탕은 느낌이 좀 다르지 않나?
근데 뭔가 녹인 설탕하고 그냥 설탕은 느낌이 좀 다르지 않나?
#93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7:34
>>92 탕 탕 탕!!!! 후루!! 후루!!
#9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7:37
난 탕후루 좋아하는데 내 친구들 다 탕후루 엄청 싫어하고 왜 저런 걸 먹냐고 해서 나도 안 좋아하는 척 한다.
#9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37:47
수박에 쌈장 찍어먹는 거도 잇자나
#96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7:52
그래서 실제론 2번밖에 안 먹어봤어.
#9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8:00
>>95
처음 들어보는데.
처음 들어보는데.
#98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8:04
>>94 내가 좋아하는데 어쩔탕후루~ 탕후루 종마탱~~ 해버려잇
#99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38:11
제주도 방식이라고하네.
#100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2:38:30
>95 제주도 옛날 사람들 된장 찌거먹는다구 쇼츠에서밧스
#10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41:18
요즘 쇼츠에는 정말 모든 지식이 다 들어있군.
#102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41:23
난 릴스파지만.
#103안경의 참치 씨(4JKGFdLpQ6)2026-01-08 (목) 13:07:45
피자먹으면서 참게에 들어왔더니
이전어장 터지고
새어장이 열렸는데
그 제목이 피자였어
놀랐다
이전어장 터지고
새어장이 열렸는데
그 제목이 피자였어
놀랐다
#104익명의 참치 씨(PziH9tdO9a)2026-01-08 (목) 13:17:26
오늘은 피자의 날인가? 왜 다들 피자를...
#105안경의 참치 씨(4JKGFdLpQ6)2026-01-08 (목) 13:28:19
난 그냥 치즈오븐스파게티 먹고싶어서 어제 피자시켰다가 남은거 처리중이야
#106익명의 참치 씨(PziH9tdO9a)2026-01-08 (목) 13:31:00
뭔가 치즈오븐스파게티 참을 수가 없지...
집에서 만들어먹는 스파게티로는 그 맛이 안 나.
집에서 만들어먹는 스파게티로는 그 맛이 안 나.
#107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4:25:45
마싯는 핏짜 게살 핏짜 배달공짜
#108익명의 개복치(J6kjySAmwK)2026-01-08 (목) 16:14:26
아그라그아으아아으
낮잠을 핵길게 자버랴서 미룬 일 하느라 죽갓습 니다...
낮잠을 핵길게 자버랴서 미룬 일 하느라 죽갓습 니다...
#109날치(WdjM2dG59m)2026-01-09 (금) 00:18:44
맛있는 피자 게살피자 배달꽁짜
#110익명의 개복치(J6kjySAmwK)2026-01-09 (금) 07:24:09
안ㄴ년ㄴㄴㄴ 크림시츄 끄리물거야 신난다랄라랄
#111익명의 개복치(J6kjySAmwK)2026-01-09 (금) 07:24:28
>>109 마싄는 예예 케 쌀 피 짜아아아아아아아아
#112안경의 참치 씨(JgDt91UYWK)2026-01-09 (금) 14:37:46
루이스캐럴 전기 읽고잇는데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얻은 명성과 그에 따른 모든 종류의 '숭배 '에 그는 뚜렷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아니이거 작가들 특인가 자기작품 잘된거로 자기가 얻은 명성에 ㅍㅅㅍ 하는거?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얻은 명성과 그에 따른 모든 종류의 '숭배 '에 그는 뚜렷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아니이거 작가들 특인가 자기작품 잘된거로 자기가 얻은 명성에 ㅍㅅㅍ 하는거?
#113익명의 참치 씨(aGTL1/4DX2)2026-01-09 (금) 15:25:37
1월 중순이 되기전 ChamchiJS로 옮겨지길 기대
#114익명의 참치 씨(7jsFAlJTOK)2026-01-10 (토) 04:29:43
1주일에 2번뿐인게 너무 귀찮다.
#115익명의 참치 씨(7jsFAlJTOK)2026-01-10 (토) 04:30:14
아... 1주일에 2번뿐인데도 너무 귀찮아서 문제야... 하던거 다 끝났는데 왜...
#116날치(da3pJk2auG)2026-01-10 (토) 07:37:32
바람 정령이 바람에 날아갈 강풍
#117안경의 참치 씨(JquF0qtqP.)2026-01-10 (토) 07:57:24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은 미소녀로 만들어서 시장에 유통시키는 것으로 해주시게
#119익명의 참치 씨(ic7xxBSSYO)2026-01-10 (토) 11:42:04
친구한테 초코하임이랑 화이트하임 박스 받아서 간만에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다.
어렸을 때부터 제일 좋아하던 과자야.
어렸을 때부터 제일 좋아하던 과자야.
#120익명의 참치 씨(FCG89yAtmu)2026-01-10 (토) 12:09:38
>>118
공지를 배신하는 운영자
공지를 배신하는 운영자
#121익명의 참치 씨(0VQ.ex7H/W)2026-01-10 (토) 12:12:11
>>119 얼려먹으면 맛있는 과자 TOP 5
#122익명의 참치 씨(Tu3Hrxi8ey)2026-01-10 (토) 12:13:13
>>120
생각보다 버그가 많았어.
생각보다 버그가 많았어.
#123날치(XcoTYA.FN2)2026-01-10 (토) 13:01:45
>>118 내 핸드폰에 강풍경보 날아왔음
날아올만 하더라
날아올만 하더라
#124안경의 참치 씨(JquF0qtqP.)2026-01-10 (토) 14:58:39
병약인싸동생과 건강아싸형아는 역시 너무 모에하다. 후죠적으로 강렬하다.
#125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0 (토) 15:03:16
밍.... 바쁘 다 바빠...
#126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0 (토) 15:07:45
나도 자급자족하는 오딱끄가 될테야..
올해 할일 마무리 되면 바로 집에 묵혀둔 책들 다시 꺼내겠다..
올해 할일 마무리 되면 바로 집에 묵혀둔 책들 다시 꺼내겠다..
#127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0 (토) 15:10:07
그림이라곤 졸라맨밖에 못그리는데
지름심 들려서 사버린 김락희, 석가 드로잉책..
집안 어딘가에 몇년째 고이 잠들어있는중
지름심 들려서 사버린 김락희, 석가 드로잉책..
집안 어딘가에 몇년째 고이 잠들어있는중
#128안경의 참치 씨(L4T/9KRyhi)2026-01-10 (토) 15:12:07
졸라맨밖에 못그리는데 김락희는 너무 큰도전 아니야?
#129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0 (토) 15:14:42
원래 쌩초보일수록 정도를 몰라~~ 우하학하
#130안경의 참치 씨(L4T/9KRyhi)2026-01-10 (토) 15:16:26
좋은 마음가짐이다.
#131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0 (토) 15:17:32
돌연사
커 어억
커 어억
#132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0 (토) 15:25:50
예쁜 그림을 창작하고 싶은건 모든 참치들의 꿈이야
그런 의미로 아주 므찐 졸라맨을 그리러갈게
꽥
그런 의미로 아주 므찐 졸라맨을 그리러갈게
꽥
#133익명의 참치 씨(3Jo9isqJdK)2026-01-10 (토) 17:05:24
그림 1n년차인 나는 뭐 그리고 싶으면 그리는거지. 기술적으로 그릴 수는 있는데 그리기 싫어서 안 그리는건 별개의 영역이고.
#134익명의 참치 씨(3Jo9isqJdK)2026-01-10 (토) 17:06:13
그래도 미대 못간건 아쉽다... 하지만 히틀러처럼은 안될거야 히히히힣
#135안경의 참치 씨(L4T/9KRyhi)2026-01-10 (토) 17:53:09
생각해 봤는데, 내가 덕질하면서 같은 걸 파는 사람과 '교류'했던 건 무조건 쪽팔리고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는구나, 난… 실제 그 때 흑역사인지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떤지에 대한 여부랑 별개로.
어쩐지 내 계정으로 다른 사람과 교류안하고 그냥 묵묵히 그림그리면 올리고 튀고 썰풀고 튀고만 하게되더라니 이래서였군…
어쩐지 내 계정으로 다른 사람과 교류안하고 그냥 묵묵히 그림그리면 올리고 튀고 썰풀고 튀고만 하게되더라니 이래서였군…
#136안경의 참치 씨(L4T/9KRyhi)2026-01-10 (토) 20:48:58
커미션뒤적이다 첫인상표해드립니다 이런거보고 뭐이런게다있어? 싶으면서도 솔직히 궁금해져서 박아버리다..
비싼것도아니니까 궁금해졌다고이거
비싼것도아니니까 궁금해졌다고이거
#137익명의 개복치(1rWMkqBC/S)2026-01-11 (일) 04:49:28
>>136 타인이 해주는 이미지 게임 좋자나 관심 줘 많이 줘
#139익명의 개복치(uKJc4v0zM2)2026-01-11 (일) 15:17:44
우째 일요일도 쉴틈이 업서
#140안경의 참치 씨(ltONyDtdG2)2026-01-11 (일) 18:25:22

내가 AI에 물어본 가장 멍청한 질문
#141익명의 개복치(uKJc4v0zM2)2026-01-12 (월) 04:45:18
헤이헤이헤이
참치들은 현실말투랑 어장말투랑 같은편 다른편??
참치들은 현실말투랑 어장말투랑 같은편 다른편??
#142익명의 참치 씨(JM/zUa4sJu)2026-01-12 (월) 05:07:36
비슷행
#143익명의 참치 씨(JM/zUa4sJu)2026-01-12 (월) 05:08:08
다른말투인척 해바도 결국 돌아감
#144익명의 참치 씨(MoVQiKkkLe)2026-01-12 (월) 05:31:58
비슷하지?
#145익명의 참치 씨(MoVQiKkkLe)2026-01-12 (월) 05:32:22
현실에서는 좀 더 텐션이 높다...정도?
#146익명의 참치 씨(JM/zUa4sJu)2026-01-12 (월) 05:37:15
나는 현실이 더 차분
#147익명의 참치 씨(JM/zUa4sJu)2026-01-12 (월) 05:37:40
어장에서는 귀척이 좀 잇지
#148익명의 개복치(uKJc4v0zM2)2026-01-12 (월) 06:02:29
나도 여기서는 좀 많이 부드럽게 말하려고 노력중
별말 아닌데 한 5분정도 썼다 지웠다 한적도 쫌 있어
별말 아닌데 한 5분정도 썼다 지웠다 한적도 쫌 있어
#149날치(17uNLl2kE2)2026-01-12 (월) 07:40:54
어장은 사실 커뮤말투라 친한 사람들이랑 있을 때 빼곤 안 쓰지
친한 사람들이랑 있을 땐 수시로 튀어나오긴 함
친한 사람들이랑 있을 땐 수시로 튀어나오긴 함
#150익명의 참치 씨(5Cv7uOV.7W)2026-01-12 (월) 13:40:26
과연 완전체 인간이라는 것은 실존하는구나 라는걸 깨달은 오늘
#151안경의 참치 씨(N1mql4WmLq)2026-01-12 (월) 16:56:44
종이책이 절판이라 e북을 대신 샀던 경험만 있는데
e북이 절판이라 종이책을 사야하게 생겼다 아이고…
아니 먼 e북이 절판이야 출판사 제공종료라고 하든가 아니 먼
e북이 절판이라 종이책을 사야하게 생겼다 아이고…
아니 먼 e북이 절판이야 출판사 제공종료라고 하든가 아니 먼
#152안경의 참치 씨(N1mql4WmLq)2026-01-12 (월) 20:22:07

가격 진짜 구라 ㄴㄴ요
#153익명의 참치 씨(AaKstuoRK6)2026-01-13 (화) 00:32:21
>>151
아마 라이센스 문제 같은 거겠지?
아마 라이센스 문제 같은 거겠지?
#154익명의 참치 씨(AaKstuoRK6)2026-01-13 (화) 01:37:23
디지털 게임 같은 경우는, 특히 레이싱 게임 쪽에서 차량 라이센스 만료돼서 게임 더 이상 다운로드 못받는 경우가 있긴해.
#155익명의 참치 씨(MBOclmlbqa)2026-01-13 (화) 02:08:43
>>152 게임도 진짜 요지경
#156익명의 참치 씨(MBOclmlbqa)2026-01-13 (화) 02:09:17
아무튼 새벽에 있었던 해프닝은 그냥 잊자.
#157익명의 참치 씨(K4mZb9CvTK)2026-01-13 (화) 06:28:25
돈가스 먹고시퍼
#158익명의 참치 씨(AaKstuoRK6)2026-01-13 (화) 07:37:30
난 예전에는 빵가루 큰 거 많이 들어간 거 좋아했는데, 요즘엔 그냥 눅눅하고 얇은 경양식 돈가스가 좋더라.
소스도 그냥 평범한 시판 소스 같은 게 좋아.
소스도 그냥 평범한 시판 소스 같은 게 좋아.
#159익명의 개복치(CrsjntYJLe)2026-01-13 (화) 11:29:55
바삭바삭
입천장: 주글개
입천장: 주글개
#160익명의 개복치(U.WfdGU3na)2026-01-13 (화) 15:13:16
엊그제 스키야키 해먹었어
참치들은 겨울철 소울푸드 머머있어??
참치들은 겨울철 소울푸드 머머있어??
#161익명의 참치 씨(FYjQFyrF2.)2026-01-13 (화) 17:11:57
마라샹궈 해먹었어. 버섯을 잔뜩 넣어 먹으니 좋더라.
#162안경의 참치 씨(OJ8UOVL/TS)2026-01-13 (화) 19:33:00

쪼와요 쪼와요 참치게시판 쪼와요
#163익명의 참치 씨(5.eqH3V7d6)2026-01-14 (수) 00:21:16
>>160
붕어빵.
붕어빵.
#164익명의 참치 씨(/XmbdY3ExS)2026-01-14 (수) 00:30:48
아고 사고쳤다.
일하는곳 서버가 갑자기 안 되길래 조치하다가 실수로 서버 ip를 블랙리스트에 넣어놔서 몇시간동안 삽질했네
서버 안 되던건 웹서버 설정 초기화해서 금방 해결했는데 외부로 통신이 안되어서 뭐지? 뭐지? 하면서 애꿎은 서버랑 스위치만 갈궜구
일하는곳 서버가 갑자기 안 되길래 조치하다가 실수로 서버 ip를 블랙리스트에 넣어놔서 몇시간동안 삽질했네
서버 안 되던건 웹서버 설정 초기화해서 금방 해결했는데 외부로 통신이 안되어서 뭐지? 뭐지? 하면서 애꿎은 서버랑 스위치만 갈궜구
#165익명의 참치 씨(HYHI6YnEXa)2026-01-14 (수) 01:16:48
아침부터 고생했구만.
#166익명의 참치 씨(gwdGl8WmLe)2026-01-14 (수) 07:32:48
>>160 호빵
#167익명의 참치 씨(Te8OKw.w56)2026-01-15 (목) 07:09:22
?
나 회사에서 해고 통보 받음.
특별한 사유도 얘기 않고 걍 오늘까지만 계약 하재
????
나 회사에서 해고 통보 받음.
특별한 사유도 얘기 않고 걍 오늘까지만 계약 하재
????
#168익명의 참치 씨(aLY7QA5SW.)2026-01-15 (목) 07:09:55
그게 되나.
국내에선 그런 식으로 갑자기 못 자를 텐데.
국내에선 그런 식으로 갑자기 못 자를 텐데.
#169익명의 참치 씨(Te8OKw.w56)2026-01-15 (목) 07:14:59
프리랜서 계약이긴 했어
어쨌든 지금 좀 어이 털린 상태임
어쨌든 지금 좀 어이 털린 상태임
#170익명의 참치 씨(HpyBdeKT5.)2026-01-15 (목) 07:23:07
프리랜서는 그런 게 되나보구나...
그래도 실업급여는 나오나?
그래도 실업급여는 나오나?
#171익명의 참치 씨(Te8OKw.w56)2026-01-15 (목) 07:30:03
실업급여는 안 나와... 내가 프리랜서로 nn년 일해왔는데 프로젝트 끝나기 전에 이런 식으로 해고 당한 건 첨이네..
#172익명의 참치 씨(HpyBdeKT5.)2026-01-15 (목) 07:31:38
빨리 다음 일 구하면서 휴식 잘 취하는 수밖에 없나.
금전적으로 당장 문제가 있는 게 아니면 한동안 좀 놀아도 되지 않나?(프리랜서에 대한 환상 있음)
금전적으로 당장 문제가 있는 게 아니면 한동안 좀 놀아도 되지 않나?(프리랜서에 대한 환상 있음)
#173익명의 참치 씨(/ufphzkwbW)2026-01-16 (금) 11:24:33
드디어 또 주말이다.
#174익명의 개복치(J.cvviRLZ2)2026-01-16 (금) 12:04:07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얼마 안남았어..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
#175익명의 참치 씨(Ej9Mt.7wc6)2026-01-16 (금) 12:04:25
무슨 시험인데?
#176익명의 개복치(J.cvviRLZ2)2026-01-16 (금) 12:09:53
대충 바깥활동 많은 머시깽이 그런거 준비해
진자 셤 얼마 안남아서 참치도 잘 못들어와서 슬프네...
진자 셤 얼마 안남아서 참치도 잘 못들어와서 슬프네...
#177익명의 참치 씨(iqSHtq4ytG)2026-01-16 (금) 12:10:11
시험 끝나고 보상성으로 더 많이 접속하면 되겠다.
#178익명의 개복치(J.cvviRLZ2)2026-01-16 (금) 12:18:05
크악
#179안경의 참치 씨(ChZC0BWVAS)2026-01-17 (토) 13:23:18
난 아직도 心必 획순 다르다는 거 기억못함 그냥 필도 심쓰고 선그음
#180안경의 참치 씨(lxOhrdAEue)2026-01-17 (토) 15:15:38
6년전에 섭종한 나의 취향을 개조해놓고 튄 게임, 아직도 중얼거리는 팬들이 적잖고 올해에도 온리전 예정되어있고 한건 그렇다 치겠는데
섭종했는데 실황방송을 하는 사람은 뭐냐? 진짜 뭐냐고
오프라인판(도감/스토리 다시보기만 있는)이 있긴한데..
그걸..실황한다고? 정말.. 뭐하는게임일까..
섭종했는데 실황방송을 하는 사람은 뭐냐? 진짜 뭐냐고
오프라인판(도감/스토리 다시보기만 있는)이 있긴한데..
그걸..실황한다고? 정말.. 뭐하는게임일까..
#181익명의 참치 씨(pBGTsHYIi6)2026-01-17 (토) 23:58:43
주변의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속이 썩는다 썩어
왜 갈수록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늘어만 갈까? 이젠 내가 비정상이 된거같아
왜 갈수록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늘어만 갈까? 이젠 내가 비정상이 된거같아
#182익명의 참치 씨(cM.U6qRjy6)2026-01-18 (일) 01:25:45
>>181
환경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수밖에 없을 걸.
환경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수밖에 없을 걸.
#183익명의 참치 씨(nWGFZRKfYi)2026-01-18 (일) 01:45:53
주말이라 놀려했는데 금요일 딱 오후 6시부터 감기기운 올라와서 앓는중
왜 하필 주말 직전에
왜 하필 주말 직전에
#184익명의 참치 씨(IYFU6woRyK)2026-01-18 (일) 01:46:57
주말에 아프면 서럽지.
어차피 아플 거라면 평일에 아파서 휴가라도 쓰는 게 좋은데.
어차피 아플 거라면 평일에 아파서 휴가라도 쓰는 게 좋은데.
#185안경의 참치 씨(Yldt//Q0JW)2026-01-18 (일) 15:27:51
나는 아파도 어지간해선 쉬질 않으니까 아플거면 차라리 주말이… 아닌가, 일단 고딩때까진 전부 그렇게 지내왔네. 대학은, 음… 그냥 폐급이라 이런거 따질 의미가 없고
#186익명의 참치 씨(XWNaKVG2mG)2026-01-19 (월) 09:24:01
난 아프면 바로 쉬어버려.
안 아파도 쉬고 싶어.
안 아파도 쉬고 싶어.
#187익명의 개복치(DxE7jv7KEW)2026-01-19 (월) 14:44:17
요새 감기 대유행중 조심해..
#188익명의 참치 씨(foJIt7ReA.)2026-01-19 (월) 16:08:43
배불렁
#189익명의 참치 씨(h/YDuzK8Gm)2026-01-19 (월) 18:18:14
그아줌마 에휴.. 배째라..
#190익명의 개복치(jVGzHWY876)2026-01-19 (월) 20:13:55
할일이 드디어 끝났어.. 다시 조금 잤다가 일과 시작..
#191익명의 참치 씨(BCTDp27zZ6)2026-01-20 (화) 03:37:02
시험?
#192익명의 참치 씨(ybY3BHTaS2)2026-01-20 (화) 10:32:17
속터지던거 내려놓으니까 살만하다 진작이럴걸
#193안경의 참치 씨(wcMRDBO24W)2026-01-20 (화) 11:03:12
원서 원래 진짜 안샀었는데
한번 사는거 혈뚫리니까 계속 눈이 가네
영어는 솔직히 자신없고
일본어가 눈이 진짜많이감
한번 사는거 혈뚫리니까 계속 눈이 가네
영어는 솔직히 자신없고
일본어가 눈이 진짜많이감
#194익명의 참치 씨(RrlA2cHm/q)2026-01-20 (화) 11:06:36
난 국내에 발간 안 한 기술서 몇 개 아마존 eBook으로 산 게 있는데, 볼 때마다 너무 졸려서 아직도 다 못 읽었다...
#195안경의 참치 씨(j/hBC8fuV.)2026-01-20 (화) 16:47:52
ㅋㅋ 나도 중학생시절을 꼬라박은 일본소설 속편(한국어 번역 없음) 다 못읽었음ㅋㅋ
이게.. 주인공이 .. 아니 주인공이 유지됐다고 볼 수도 있긴 한데..
아무튼 내 기준에 주인공이라 생각했던 내 최애가 안 나오다보니 더 흥이 안 오르는 것도 있을지도.
이게.. 주인공이 .. 아니 주인공이 유지됐다고 볼 수도 있긴 한데..
아무튼 내 기준에 주인공이라 생각했던 내 최애가 안 나오다보니 더 흥이 안 오르는 것도 있을지도.
#196익명의 개복치(yoald9HDCi)2026-01-20 (화) 19:22:26
>>191 넹.. 얼마 안남았어
#197익명의 참치 씨(mh4S7PKeyi)2026-01-20 (화) 19:26:14
무슨 시험인뎅
#198익명의 참치 씨(mh4S7PKeyi)2026-01-20 (화) 19:46:02
나 오늘 과식했다 히히
#199익명의 참치 씨(ii.y6Ttlrm)2026-01-21 (수) 04:35:03
RPG는 나한텐 개미지옥이다 히히힣 한번 재미 붙이면 엔딩 볼때까지 시간 순삭 ㅎㅎㅎ 그래서 통제가 필요하지만.
#200익명의 참치 씨(AoliJ83eWy)2026-01-21 (수) 05:25:53
난 요즘 디아에 빠져서 디아 열심히 하는 중.
#201익명의 참치 씨(NG7ACL3mBW)2026-01-21 (수) 11:38:58
2월에는 OpenChamchiJS로 옮겨야겠다.
데이터 이전 준비중.
데이터 이전 준비중.
#202익명의 개복치(m4XD/e.u1.)2026-01-21 (수) 12:11:00
>>197 👮
붙었음 좋겠다..
붙었음 좋겠다..
#203익명의 참치 씨(AoliJ83eWy)2026-01-21 (수) 12:21:39
경찰...!
예상도 못했다. 그냥 자격증 같은 건가 했는데.
예상도 못했다. 그냥 자격증 같은 건가 했는데.
#204익명의 참치 씨(cHZLME2MNC)2026-01-21 (수) 12:31:26
212M export/database
102M export/tuna
4.0G export/situplay
24M export/issue
34G export/anctalk
8.3G export/anchor
159M export/trpg
각 게시판별 물리용량.(글 + 이미지)
102M export/tuna
4.0G export/situplay
24M export/issue
34G export/anctalk
8.3G export/anchor
159M export/trpg
각 게시판별 물리용량.(글 + 이미지)
#205익명의 참치 씨(mh4S7PKeyi)2026-01-21 (수) 13:41:24
참게에도 경찰이 생기는 건가!
#206익명의 참치 씨(Zt4kEP5Zam)2026-01-21 (수) 15:17:51
>>204 단위가 차원이 다른 것에 대해서
#207아스트랄로피테쿠스(k4alKjggwK)2026-01-21 (수) 17:06:39
ZEKU님의 Rainbow Hardcore를 좋은 스피커 장비로 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풍부하고 좋은거지? 맨 처음 한번 들은 이후 50곡정도 듣고 싶었던 곡들을 듣고 나서도 여전히 미쳤다 와... 이거보다 음향이 좋은 곡을 들을 수 없었음
#208익명의 개복치(q0nKW.r2xi)2026-01-21 (수) 19:24:35
나도 청각적 쾌감 주는 스피커로 좋아하는 노래 듣고 싶다..
#209아스트랄로피테쿠스(jUeTcVvwrG)2026-01-22 (목) 00:30:47
tuna>9350>208 한 번 사운드 풍성하고 아리따운 노래 듣고 나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 노래 들으면 좀 짜치더라... K-POP쪽은 에스파가 저음역대 빵빵해서 좀 들을만 했고 다른 곡들은 대부분 그저 그랬어. 내가 좋아하는 래퍼들은 거의 실망스러웠고 오히려 공사장 사운드라고 불리는 헤비메탈 종류가 웅장하고 퀄리티가 높았어 ㄷㄷ
#210익명의 참치 씨(YUaakzae/S)2026-01-22 (목) 00:35:01
>>206
이미지 생각보다 엄청 쓰더라.
이미지 생각보다 엄청 쓰더라.
#211익명의 참치 씨(LUwqnJ1mFe)2026-01-23 (금) 11:31:00
금요일, 눈이 오니까 오늘은 떡만두국을 먹을 거야.
#212익명의 개복치(xtBNYpWr/G)2026-01-23 (금) 18:32:59
오늘도 수고..
#213익명의 참치 씨(erP8RsjrAm)2026-01-24 (토) 00:17:15
점점 힘이 빠져가는 개복치 씨..
#214익명의 참치 씨(855So7Jp3S)2026-01-24 (토) 05:42:33
생각해보니 쉬는 날인 토요일에 "수고"라는 표현을 쓴 걸 보니 확실히 힘든 시기이긴 한 모양이다.
#215날치(TducG7zusC)2026-01-24 (토) 07:28:43
주말출근하는 싸장님 나빠요
#216익명의 개복치(JFourilIJC)2026-01-24 (토) 08:53:05
아침 댓바람부터 비상연락 와서 모닝 현장일 하고 돌아왓슴...
헬스 마치고 집 도착
저녁은 싸장님이 노나준 굴이랑 가리비 먹을 예정
내일 새벽에도 철야작업.. 파이팅
할일은 짬 날때 틈틈이
그나저나 참치들도 연초나 연말이 젤 바쁘지않아??
먼가 이상하게 이맘때가 항상 바빴어 난..
헬스 마치고 집 도착
저녁은 싸장님이 노나준 굴이랑 가리비 먹을 예정
내일 새벽에도 철야작업.. 파이팅
할일은 짬 날때 틈틈이
그나저나 참치들도 연초나 연말이 젤 바쁘지않아??
먼가 이상하게 이맘때가 항상 바빴어 난..
#217익명의 참치 씨(fEw8KGnF1S)2026-01-24 (토) 10:17:47
빨리 주4일제가 들어와야 하루 더 특근해도 이틀 쉴 수 있을 텐데.
#218안경의 참치 씨(3ZXpKg89x.)2026-01-24 (토) 20:04:41
네모네모로직 앱 하나 깔았다가 중독돼서 게임 일퀘도 제대로 못하고있네 말이나되나이게
#219익명의 참치 씨(myOmJs3tQ6)2026-01-24 (토) 20:37:50
빨리 봄왔으면 좋겟다
#220익명의 개복치(O01bkhjjOS)2026-01-24 (토) 22:11:26
내 인생에도 봄이..
#222날치(fZgkHdx99.)2026-01-25 (일) 05:14:10
사과게임 사과게임
#223익명의 개복치(4Er0lOzJZy)2026-01-25 (일) 19:52:47
크악
#224익명의 개복치(pqsSOora.a)2026-01-26 (월) 00:07:15
드디어 집 !!
#225안경의 참치 씨(L8CTUJYSj6)2026-01-26 (월) 00:48:38
어쩌구저쩌구 이전맥락 생략하고 단부루계열사이트에 내 그림 불펌된거 다시 보게됐는데 볼때마다 hmm.. 하게된다
불펌되어서?
Nein!
정답은 아티스트 표기로 적힌 내 나메의 표기가 올바르지 않아서입니다
우쒸
불펌되어서?
Nein!
정답은 아티스트 표기로 적힌 내 나메의 표기가 올바르지 않아서입니다
우쒸
#226익명의 참치 씨(TrH/6O/0Cm)2026-01-26 (월) 01:30:16
>>224
야간 작업 하고 온겨?
야간 작업 하고 온겨?
#227익명의 개복치(qXiDp7Y9k6)2026-01-26 (월) 05:55:14
>>226 예압 이제 한숨 돌렸어
#228익명의 참치 씨(MggBtF7xuS)2026-01-26 (월) 13:05:35
어쩌다보니 간만에 피씨랑 태블릿 다 초기화하고 새로 세팅했다.
아무런 의미도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야.
아무런 의미도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야.
#229익명의 참치 씨(PH2rgWfBh6)2026-01-26 (월) 13:09:16
후에에에에에엥 치킨 먹고싶어어어어어어엉
#230익명의 참치 씨(MggBtF7xuS)2026-01-26 (월) 13:32:56
참아야 하느니라... 나도 방금 야식 땡겨서 배민 켰다가 정신 차리고 그냥 훈제란만 2개 까먹었다.
#231익명의 개복치(BQ9fbCxIke)2026-01-26 (월) 13:52:12
방금 일어났어
12시가 돼도 생각날거 같으면 지금 먹고 자자..
12시가 돼도 생각날거 같으면 지금 먹고 자자..
#232안경의 참치 씨(SZoWETJUZa)2026-01-26 (월) 16:02:24
노래방 노래 신청넣고왔는데, 추천해달라고 홍보하고싶은데, 신청자 이름이 나온다
아~
안쓰는 별명 지어서 할걸
아~
안쓰는 별명 지어서 할걸
#233안경의 참치 씨(SZoWETJUZa)2026-01-26 (월) 16:02:32
그래야 참게에도 눈치안보이고 홍보하지
#234익명의 참치 씨(YUtJKPUDi.)2026-01-28 (수) 12:21:39
최근에 지금까지 쓰던 헤드셋이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음악 감상용으로 새 헤드폰을 샀거든.
사는 김에 DAC도 사봤지.
DAC도 샀으니까 결국 4.4 케이블도 사고...
확실히 좋아지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투자할만한 일이었나 싶기도 하고.
사는 김에 DAC도 사봤지.
DAC도 샀으니까 결국 4.4 케이블도 사고...
확실히 좋아지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투자할만한 일이었나 싶기도 하고.
#235익명의 개복치(dmYwbuv2Ky)2026-01-28 (수) 13:04:35
피로 쌓이니까 또 윗승모인지 뒤통수인지 찌릿히게 올라오네...
참치들도 골목길 추돌사고 조심해.. 한번 사고난 뒤로 회복이 안됨
참치들도 골목길 추돌사고 조심해.. 한번 사고난 뒤로 회복이 안됨
#236익명의 참치 씨(BEYHbcffnu)2026-01-28 (수) 13:33:08
초 카구야공주 꿀잼이다
#237날치(maIk3STd.2)2026-01-28 (수) 13:57:24
개복치시는 푹 쉬어 푹
#238익명의 개복치(kJLkkjhz6m)2026-01-28 (수) 17:45:39
>>237 땡스땡스
오늘도 다들 수고.. 잠 대출 받은거 상환하러 가볼게
안녕녀
오늘도 다들 수고.. 잠 대출 받은거 상환하러 가볼게
안녕녀
#239익명의 참치 씨(F1vir2HL2i)2026-01-28 (수) 21:25:59
많이 가는것도 아닌데 어흑;; 너무 귀찮아 그래도 신용카드 쓴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240익명의 참치 씨(fo9uKrKXb6)2026-01-29 (목) 00:20:46
>>236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더라.
나는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너무 익숙한 노래가 들려서 PV만 봤음.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더라.
나는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너무 익숙한 노래가 들려서 PV만 봤음.
#241익명의 참치 씨(jdkIe/1GqS)2026-01-29 (목) 09:18:21
디지몬 게임(싱글)하는데 에테몬이 웃겨가지고 키우는거 고민된다ㅋㅋㅋㅋㅋ
#242날치(fp0tDzIKzu)2026-01-29 (목) 10:20:52
모니터가 운명한 김에 새 모니터 공수함
#244날치(fp0tDzIKzu)2026-01-29 (목) 10:48:51
>>243 엥 중고로 4만원 주고 구해왔는데요
#245날치(fp0tDzIKzu)2026-01-29 (목) 10:49:49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지
이래도 내가 전에 쓰던 것보다 좋다
이래도 내가 전에 쓰던 것보다 좋다
#246익명의 참치 씨(sDLDtOhRDO)2026-01-29 (목) 10:54:56
생각해보면 그만큼 에테몬이 악역으로서 매력이 있었다는 뜻인가.
#247익명의 참치 씨(sDLDtOhRDO)2026-01-29 (목) 10:56:24
>>244-245
참치 게시판을 FHD로는 이용 못하게 만들어야 4K를 살텐가!
참치 게시판을 FHD로는 이용 못하게 만들어야 4K를 살텐가!
#248날치(fp0tDzIKzu)2026-01-29 (목) 11:05:41
>>247 크아아악 크아아아악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저희 같은 가난뱅이들의 지갑을 구제하여 주시옵소서 나으리이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저희 같은 가난뱅이들의 지갑을 구제하여 주시옵소서 나으리이이
#249익명의 개복치(nYkr7OREp2)2026-01-29 (목) 16:48:45
안녕
배추로 사흘째 연명중이야
(배추볶음, 배추볶음밥, 배추전, 배추겉절이, 배춧국 할수있는건 다해봄)
가난뱅이들의 지갑을 구제하여 주시옵소서...
배추로 사흘째 연명중이야
(배추볶음, 배추볶음밥, 배추전, 배추겉절이, 배춧국 할수있는건 다해봄)
가난뱅이들의 지갑을 구제하여 주시옵소서...
#250익명의 개복치(nYkr7OREp2)2026-01-29 (목) 16:50:07
그리고 저번주에 마트에 풋마늘 엄청 싸게 팔길래 한단 가져왔어
초장에 찍어먹으니까 정말 죽음이네요..
4만원에 개쩌는 중고 모니터 업어온 날치씨 축하
초장에 찍어먹으니까 정말 죽음이네요..
4만원에 개쩌는 중고 모니터 업어온 날치씨 축하
#251익명의 참치 씨(7DKyzbnbSu)2026-01-29 (목) 17:39:10
히힣 나는 삼김으로 일주일째 연명중
#252익명의 참치 씨(7DKyzbnbSu)2026-01-29 (목) 17:39:49
두개붙어있는거 사서 하루에 하나씩 먹음
#254익명의 참치 씨(JzFQucIGZC)2026-01-30 (금) 03:24:28
부고니아 넷플릭스 올라왔네.
#255날치(vIzMj/Lbve)2026-01-30 (금) 06:00:06
>>250 고맙소 고맙소 동무
#256익명의 참치 씨(kV4pPv563u)2026-01-30 (금) 09:53:44
>>240 2010~20년대의 인터넷 문화를 작품속에 잘 녹여내서 그런지 특히 인터넷에서 이야기 많이들 하더라
PV로는 보컬로이드 부분만 홍보했지만 그것 말고도 여러가지 요소가 많음
PV로는 보컬로이드 부분만 홍보했지만 그것 말고도 여러가지 요소가 많음
#257익명의 참치 씨(t2wMhcNs6y)2026-01-30 (금) 11:37:23
공주님 노래부터가 딱 내가 오타쿠 입문했을 때니까 어느 정도 맞을 수도 있겠구만.
#258익명의 개복치(7iJ1P5.rKq)2026-01-30 (금) 20:02:38
초 귀여운 참치들 굿낫..
#259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0 (금) 20:07:45
나 불러써? 힣
#260안경의 참치 씨(0yCmtZ0B5C)2026-01-30 (금) 23:15:01
왜 엄마는 내 이름을 한번에 제대로 부르지 않고 호적메이트 이름을 첫째부터 내려가면서 내 이름이 나올때까지 부르는걸까..
#261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0 (금) 23:23:55
이름이 기억 안나시나본데
#262익명의 참치 씨(zAsI.9MRQi)2026-01-30 (금) 23:49:29
나도 사람 이름을 엄청 기억을 못하는 편이거든. 방학 끝나고 오면 친한 친구 이름도 까먹을 정도로.
그래서 그룹에서 소거하면서 떠올리기도해.
팀원 이름 한 명이 기억이 안 나면 다른 팀원들 한 명씩 떠올리고 마지막에 대상 떠올리는 식으로.
일종의 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런 경우일 수도 있어.
그래서 그룹에서 소거하면서 떠올리기도해.
팀원 이름 한 명이 기억이 안 나면 다른 팀원들 한 명씩 떠올리고 마지막에 대상 떠올리는 식으로.
일종의 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런 경우일 수도 있어.
#263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0:04:16
예를 들어서 형제들 이름이 도레미다 이러면
하나씩 불러야 기억이 날테니까
하나씩 불러야 기억이 날테니까
#264익명의 참치 씨(889LwBqUr6)2026-01-31 (토) 01:56:58
하지만 구박할때는 절대 안틀리고 성붙여서 풀네임으로 총쏘듯이 부름
#265익명의 참치 씨(95OKbDczvi)2026-01-31 (토) 02:06:28
감정이 기억력을 압도했군.
나는 보통 화나거나 하면 오히려 더 까먹는 편인데.
나는 보통 화나거나 하면 오히려 더 까먹는 편인데.
#266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2:25:29
나둥
#267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2:25:44
화나면 말도 더 어버버함 바보가틈
#268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2:50:44
근데 다들 두쫀쿠 먹어봄?
요즘 하도 난리라 좀 궁금하긴 하네
요즘 하도 난리라 좀 궁금하긴 하네
#269날치(3sGktAiVxm)2026-01-31 (토) 05:44:33
안머거봄
#270익명의 참치 씨(ocG2RtIlLm)2026-01-31 (토) 07:17:07
나도 안 먹어봤어. 나중에 유행 끝나면 먹어보지 뭐.
#271익명의 개복치(jEb7mVo4cK)2026-01-31 (토) 07:28:49
🧆
#272익명의 개복치(jEb7mVo4cK)2026-01-31 (토) 07:30:15
후기
땅콩버터맛나는 사각사각 필링
그냥 쪼꼬맛 나는 찹쌀떡
너무 비싸... 유행타서 따악 하나 사먹는 느낌
땅콩버터맛나는 사각사각 필링
그냥 쪼꼬맛 나는 찹쌀떡
너무 비싸... 유행타서 따악 하나 사먹는 느낌
#273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7:33:06
>>272
요즘 짝퉁 같은 것들도 많은 것 같던데 제대로 된 거 사먹은 거 맞지?
단순히 땅콩버터맛이면 그렇게 인기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요즘 짝퉁 같은 것들도 많은 것 같던데 제대로 된 거 사먹은 거 맞지?
단순히 땅콩버터맛이면 그렇게 인기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274익명의 개복치(jEb7mVo4cK)2026-01-31 (토) 07:37:03
제일 잘 팔리는 곳 가서 샀어 아침부터 줄 꽉꽉 차는 곳으루다가
피스타치오향이 아예 안나는건 아닌데 버터향이랑 초코향이랑 카다이프 꼬소한 향이랑 막 섞인 느낌이라 땅콩버터랑 비슷한데?? 같은 감상이어슴
피스타치오향이 아예 안나는건 아닌데 버터향이랑 초코향이랑 카다이프 꼬소한 향이랑 막 섞인 느낌이라 땅콩버터랑 비슷한데?? 같은 감상이어슴
#275익명의 참치 씨(jtYsbcBfwy)2026-01-31 (토) 08:11:20
좋아. 땅콩버터랑 찹쌀떡 사러 갔다온다.
#276날치(3sGktAiVxm)2026-01-31 (토) 08:13:03
고급 몽블랑을 먹어봤더니 되게 고급스러운 바밤바 맛이라는 썰을 들은 느낌
#277익명의 참치 씨(jtYsbcBfwy)2026-01-31 (토) 08:13:14
아 그런 건가.
#278익명의 참치 씨(jtYsbcBfwy)2026-01-31 (토) 08:14:58
두쫀쿠 얘기하다 생각났는데, 우리 집 근처에 맨날 영업 쉬고 가끔 열어도 손님도 별로 없어보이는 빵집이 하나 있는데, 오늘 사람들이 줄까지 서가면서 몰려있더라고.
두쫀쿠라도 파나 싶어서 찾아봤더니 의외로 꽤 유명한 빵집이더라고.
서울 빵집 순위권 안에 항상 드는 곳이라고...
두쫀쿠라도 파나 싶어서 찾아봤더니 의외로 꽤 유명한 빵집이더라고.
서울 빵집 순위권 안에 항상 드는 곳이라고...
#279날치(3sGktAiVxm)2026-01-31 (토) 08:16:57
맨날 영업을 쉬는 이유가 있었네
#280익명의 참치 씨(jtYsbcBfwy)2026-01-31 (토) 08:17:22
그리고 오늘 엄청 오랫만에 애슐리퀸즈에 갔다왔는데, 별 기대 안 했으나 나랑 잘 맞는 음식들이 꽤 있어서 만족했어.(생선류가 괜찮았음.)
그리고 이벤트로 싸게 스테이크를 팔더라고.
이것도 정말 기대 안 했고 부위도 부채살이라 싸구려 스테이크구나 했는데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맛있는겨.
개인적으로 아웃백보다 더 낫더라.
난 부채살로 뭔짓을 해도 저 맛이 안 나던데.
그리고 이벤트로 싸게 스테이크를 팔더라고.
이것도 정말 기대 안 했고 부위도 부채살이라 싸구려 스테이크구나 했는데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맛있는겨.
개인적으로 아웃백보다 더 낫더라.
난 부채살로 뭔짓을 해도 저 맛이 안 나던데.
#281날치(3sGktAiVxm)2026-01-31 (토) 08:21:10
그말들으니 갑자기 애슐리에 가고싶어졌어
#282익명의 참치 씨(jtYsbcBfwy)2026-01-31 (토) 08:21:41
뭔가 아웃백이나 빕스 같은 곳은 종종 눈에 띄는데 애슐리는 잘 보이지도 않으니까.
#283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24:03
나도 요즘 뷔페 땡겨서 애슐리 찾아보고 그랬는데
가격 많이 올랐더라
가격 많이 올랐더라
#284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24:14
피자뷔페 이런데 가보고 싶다
#286익명의 참치 씨(jtYsbcBfwy)2026-01-31 (토) 08:27:33
대학생 때는 미스터피자도 엄청 자주 갔는데... 이젠 보이지도 않는군.
#287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30:42
피자뷔페 지금도 큰 매장은 할텐데 한번도 못가봄.
#288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30:50
근데 별로였어?
#289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31:40
피자도 피잔데 샐러드바 때문에 가는 거자너
#290익명의 참치 씨(WPpHuy8iJK)2026-01-31 (토) 08:31:46
피자 제공이 좀 더디거나 식어있거나, 그리고 그냥 피자를 따로 시켜먹는 거에 비해서 질이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어. 일부러 좀 싸게 만들었나 싶은 느낌?
#291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2:24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미스터피자 다녔을 때는 샐러드바랑 피자뷔페랑은 별개였어.
#292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32:58
잉 그럼 샐러드바 이용못해? 피자만 먹을수 있는건가
#293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3:05
원래 피자는 따로 시키고 + 샐러드바였는데 거기에 피자 뷔페 요금제 같은 게 갑자기 생겼지.
딱 한 번 이용해보고 그 이후로 미스터피자 자체를 안 가게 됐어.
딱 한 번 이용해보고 그 이후로 미스터피자 자체를 안 가게 됐어.
#294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3:23
피자 뷔페 요금에 샐러드바가 포함되어있는지는 모르겠네.
#295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4:19
안 간지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젠 잘 기억도 안 나.
그냥 샐바만 따로 요금 내고 피자는 피자대로 개별로 샀던 것만 기억난다.
그냥 샐바만 따로 요금 내고 피자는 피자대로 개별로 샀던 것만 기억난다.
#296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5:03
샐바 얘기도 방금 듣고 떠올랐어. 아, 그런 게 있었지-하면서.
미스터피자 샐바는 맨날 게살샐러드랑 그 꼬부랑파스타만 먹었던 기억이 나.
미스터피자 샐바는 맨날 게살샐러드랑 그 꼬부랑파스타만 먹었던 기억이 나.
#297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35:57
#298익명의 참치 씨(aChT1SUId2)2026-01-31 (토) 08:36:06
마싯겟다 이거보니까 배고프다
#299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6:41
뭐야. 샐바가 아니라 그냥 진짜 뷔페가 됐잖아?
내가 다닐 때는 정말 샐러드바였은데.
내가 다닐 때는 정말 샐러드바였은데.
#300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7:14
저런 느낌이면 굳이 미스터피자일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다른 뷔페들도 피자 정도는 나오잖아.
어차피 다른 뷔페들도 피자 정도는 나오잖아.
#301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37:50
저 리뷰도 사실상 피자 사진 딱 한 장 찍고 그만인 걸 보면 피자 자체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을 것 같은데.
#302익명의 참치 씨(pyD1yJmyTy)2026-01-31 (토) 08:41:18
근데 제육볶음 있는 건 좀 참신하네.
주말 2만원 넘는 뷔페에서 제육볶음 제공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어서.
주말 2만원 넘는 뷔페에서 제육볶음 제공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어서.
#303날치(3sGktAiVxm)2026-01-31 (토) 08:52:46
와 제육
#304익명의 참치 씨(GDbgSt8zZi)2026-01-31 (토) 09:17:23
제육도 보면 종류가 많이 있잖아.
물 같은 국물이 있는 쪽이랑 기름만 있는 경우, 아니면 정말 바짝 말린 타입 같은 거.
고기 자체체도 좀 얇은 애들을 쓰는 경우(보통 이런 애들이 물이 많더라.)나 적당히 두툼한 고기를 쓰는 경우도 있고.
나는 기름지고 두툼한 고기를 쓰는 쪽을 좋아하는데, 보통 한식뷔페에서는 물이 흥건한 제육을 만드니까 좀 아쉬울 때가 있어.
요즘엔 한식뷔페도 갈 일이 없긴 하지만.
물 같은 국물이 있는 쪽이랑 기름만 있는 경우, 아니면 정말 바짝 말린 타입 같은 거.
고기 자체체도 좀 얇은 애들을 쓰는 경우(보통 이런 애들이 물이 많더라.)나 적당히 두툼한 고기를 쓰는 경우도 있고.
나는 기름지고 두툼한 고기를 쓰는 쪽을 좋아하는데, 보통 한식뷔페에서는 물이 흥건한 제육을 만드니까 좀 아쉬울 때가 있어.
요즘엔 한식뷔페도 갈 일이 없긴 하지만.
#305안경의 참치 씨(0yCmtZ0B5C)2026-01-31 (토) 10:03:02
난 국물에 밥비벼먹을수 있게 국물많은 게 좋아
#306익명의 참치 씨(95OKbDczvi)2026-01-31 (토) 11:07:32
>>305
음... 확실히 제육덮밥 같은 느낌으로는 국물 있는 게 필요하긴 하지.
음... 확실히 제육덮밥 같은 느낌으로는 국물 있는 게 필요하긴 하지.
#307익명의 참치 씨(aYPknNTwh.)2026-01-31 (토) 11:22:08
보통 급식 같은 거 보면 국물 있는 게 많잖아.
아무래도 대량조리에는 그게 더 유리한 모양이지.
아무래도 대량조리에는 그게 더 유리한 모양이지.
#308익명의 개복치(jEb7mVo4cK)2026-01-31 (토) 11:23:56
야호 랑이펀치
#309익명의 참치 씨(95OKbDczvi)2026-01-31 (토) 11:24:14
오늘은 근무가 없었나보오.
#310익명의 개복치(jEb7mVo4cK)2026-01-31 (토) 11:25:46
나도 숭덩숭덩 크게 잘라서 양념 쫀득하게 맨드는 제육 김선호해
>>309 너무 벅업다~ 2시간동안 기절잠 자고 인낫서 할일 밀렸다잉
>>309 너무 벅업다~ 2시간동안 기절잠 자고 인낫서 할일 밀렸다잉
#311익명의 참치 씨(ivL9jIWVVW)2026-01-31 (토) 11:30:08
시험 때문에 너무 무리하고 있는 거 아냐?
물론 뭐든 포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물론 뭐든 포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312익명의 참치 씨(ivL9jIWVVW)2026-01-31 (토) 11:41:44
아무튼 바쁜 일이 다 끝나면 푹 자길 바래.
잠은 정말 중요하니까.
잠은 정말 중요하니까.
#313익명의 개복치(jEb7mVo4cK)2026-01-31 (토) 12:59:25
2시 넘어가면 담날 지장 쎄게 오나봐
하루 밤새면 이틀은 돌연사라니까
이것저것 다 챙겨보려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최대한 시간 밀도 있게 써보는중..
하루 밤새면 이틀은 돌연사라니까
이것저것 다 챙겨보려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최대한 시간 밀도 있게 써보는중..
#314익명의 참치 씨(ivL9jIWVVW)2026-01-31 (토) 13:03:37
인간을 포기하는 게 아닌 이상 어쩔 수 없으니까.
나는 대학생 때는 3일 정도는 조금씩 선잠만 자면서 버틸 수 있었는데, 이젠 24시간 이상 깨어있는 건 무리.
영양제 같은 거라도 잘 챙겨먹어봐.
피로 관련이면 우루사나 밀크시슬 같은 거.
나는 대학생 때는 3일 정도는 조금씩 선잠만 자면서 버틸 수 있었는데, 이젠 24시간 이상 깨어있는 건 무리.
영양제 같은 거라도 잘 챙겨먹어봐.
피로 관련이면 우루사나 밀크시슬 같은 거.
#315익명의 참치 씨(ivL9jIWVVW)2026-01-31 (토) 13:05:52
아니 다른 것들을 포기 못해서 잠을 포기하고 있는 거니까 인간을 포기하고 있는 중이라고 봐야 하나...
#316익명의 개복치(ThfTULBULq)2026-01-31 (토) 18:58:01
낡아서 그런지 점점 몸이 닳는 기분이 실시간으로 느껴져
이것저것 챙겨 먹어보곤 있는데 역시 푹 자는게 최곤데 크아악
일단 운동 나가는건 접고 그냥 집에서만 보내보기로 했어
이것저것 챙겨 먹어보곤 있는데 역시 푹 자는게 최곤데 크아악
일단 운동 나가는건 접고 그냥 집에서만 보내보기로 했어
#317안경의 참치 씨(Ul.Q2L0ntG)2026-01-31 (토) 21:13:21
>>314 와 id 엄청 잔디
#318익명의 참치 씨(aKIcsF0FOu)2026-02-01 (일) 00:42:45
>>316
고생이구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라니.
언제나 수면은행의 대출 금리를 조심해...
고생이구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라니.
언제나 수면은행의 대출 금리를 조심해...
#319안경의 참치 씨(Ul.Q2L0ntG)2026-02-01 (일) 12:11:39
아니 책읽을때 뽀모도로 타이머 켜는걸 왜 이해못하지????? 방금 호적메이트가 책읽을때는 타이머 켜는거 아니라면서 나한테 갈!!!하길래 얼척없어져서 아니 뽀모도로가 뭔지모르나? 내가 무슨 25분만에 독파하겠다고 했나? 아짜증나 남의 독서스타일에 훈수둘거면 책이나 사주든가
#320익명의 참치 씨(NaGPvEWynS)2026-02-01 (일) 12:25:28
책 읽을 때 타이머 켜는 거 아니라는 건 무슨 의미로 한 말이지?
뭔가 타이머를 켜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
뭔가 타이머를 켜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
#321익명의 참치 씨(NaGPvEWynS)2026-02-01 (일) 12:27:27
그보다 같은 방을 쓰고 있어?
뭔가 이상한 간섭이네.
뭔가 이상한 간섭이네.
#322안경의 참치 씨(Ul.Q2L0ntG)2026-02-01 (일) 13:31:55
온이퍼브
루이스캐럴 실비와 브루노
번역 E북
절대
절~~~~~~대로
사지말고 읽지마라
진짜돈낭비시간낭비
그자체다
위키문헌에 원문 다있다
차라리 그거 사이트번역 돌려서 읽는게 나을정도
그리고 이 출판사 자체도 거르셈
루이스캐럴 실비와 브루노
번역 E북
절대
절~~~~~~대로
사지말고 읽지마라
진짜돈낭비시간낭비
그자체다
위키문헌에 원문 다있다
차라리 그거 사이트번역 돌려서 읽는게 나을정도
그리고 이 출판사 자체도 거르셈
#323익명의 참치 씨(s7CwCzKgk.)2026-02-01 (일) 20:54:15
필사 해보려다가 손아프고 귀찮아서 얼마 못가 관뒀는데 확실한건 번역문은 거르는게 맞다.
#324익명의 참치 씨(RbTBjZ9UI2)2026-02-01 (일) 21:20:40
만화도 소설도 에세이도 영화도 전부 번역이 엉망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어
국내 번역계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국내 번역계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325익명의 참치 씨(xF7fsj9miC)2026-02-02 (월) 02:28:50
보일러 안 틀었더니 춥구만.
#326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3:22:38
지금 몇도야?
#327익명의 참치 씨(xF7fsj9miC)2026-02-02 (월) 04:45:32
잘 모르겠는데... 따로 온도계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서.
#328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48:14
온도조절기에 안떠?
#329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49:07
아예 보일러 전원을 꺼둔건가
#330익명의 참치 씨(xF7fsj9miC)2026-02-02 (월) 04:49:17
아예 껐지.
#331익명의 참치 씨(xF7fsj9miC)2026-02-02 (월) 04:49:40
평소에 20도 초반대였으니까 그보다 더 낮은 정도일듯.
#332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54:36
힉 왜 껐어 추운데
#333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55:00
겨울엔 안끄는게 조아
#334익명의 참치 씨(.22ntNyZgS)2026-02-02 (월) 04:55:21
난방관 누수 때문에. 어쩔 수가 없음....
빨리 공사해야돼.
빨리 공사해야돼.
#335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56:40
공사 언제 하기로 했엉
#336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56:53
추운데 고생이 많다
#337익명의 참치 씨(.22ntNyZgS)2026-02-02 (월) 04:56:58
공사 일정은 아직 안 정해졌고 어디에 누수 터진 건지 확인부터 해야 돼.
#338익명의 참치 씨(kzeo0VY2Ni)2026-02-02 (월) 04:57:57
화장실 잘못 들어갈뻔함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339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59:18
겨울엔 집온도 인정사정없이 떨어지는데
#340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4:59:30
강아지도 춥겠당
#341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5:01:35
그나마 이번주는 그래도 추위 조금 풀려서 다행이다
#342익명의 참치 씨(ZTd4VVgPru)2026-02-02 (월) 05:17:12
그런가. 확실히 영상이긴 하니까. 그래서 더 버틸만한 걸지도.
#343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5:49:50
주말에 또 추워지니까 그전에 꼭 고쳐
#344익명의 참치 씨(IlR2IFnvuq)2026-02-02 (월) 05:50:41
나도 빨리 고칠 수 있었으면 좋겠네.
일단은 누수관 찾는 일부터...
일단은 누수관 찾는 일부터...
#345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10:56
집에 전기장판 있지?
맨살로 있지 말고 털실내화 신고 장갑도 꼭 껴
맨살로 있지 말고 털실내화 신고 장갑도 꼭 껴
#346익명의 참치 씨(6HzhyLeTJW)2026-02-02 (월) 06:21:44
아쉽게도 아무 것도 없군!
괜찮아. 아주 못버틸 정도는 아니니까.
괜찮아. 아주 못버틸 정도는 아니니까.
#347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27:29
다이소라도 다녀오는 게 어때
#348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28:23
집온도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알수 없으니 대비해두는게 조아
#349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32:00
나는 패딩넥워머라고 얼굴부터 목까지 감싸주는거 있는데
그거 계속 하고 있거든 이런것도 괜찮아
그거 계속 하고 있거든 이런것도 괜찮아
#350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32:48
찬데 오래있으면 얼굴 턱이랑 귀, 코, 목 다 시렵고 난리나거든
#351익명의 참치 씨(j0JX6SL.DC)2026-02-02 (월) 06:42:30
패딩입고 자야지 뭐...
일단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일단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352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55:21
패딩만으로 버티기 힘든 온도가 있거든
옷 최대한 껴입어
옷 최대한 껴입어
#353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6:55:55
그 털달린 김장조끼가 엄청 따뜻하단 소리가 있어서
나는 조만간 그거 사러 갈려고
나는 조만간 그거 사러 갈려고
#354익명의 참치 씨(j0JX6SL.DC)2026-02-02 (월) 06:56:56
약간 복고열풍이랑 맞물려서 요즘 많이들 사는 것 같긴 하더라.
할머니들이 주로 입다보니까 체형 문제도 있고, 워낙 화려해서 코디하기가 힘들 뿐 예쁜 옷이긴 해.
할머니들이 주로 입다보니까 체형 문제도 있고, 워낙 화려해서 코디하기가 힘들 뿐 예쁜 옷이긴 해.
#355익명의 참치 씨(j0JX6SL.DC)2026-02-02 (월) 06:57:22
그런 건 보통 시장이나 동대문 같은 곳에서 파나.
#356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7:00:56
ㅇㅇ 동네시장에도 파는거 같더라 5천원
#357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7:01:38
추운데 패션이고 나발이고 껴입어야지
#358익명의 참치 씨(j0JX6SL.DC)2026-02-02 (월) 07:02:22
SPA에서도 티셔츠 한 벌에 몇 만 원씩 하는데 5천원이라... 엄청난 가성비잖아?
#359익명의 참치 씨(6HzhyLeTJW)2026-02-02 (월) 07:44:00
흠... 오늘 누수 검사만 하는 줄 알았는데 바로 찾아서 공사까지 했네.
보일러 다시 켰다.
방문 닫아놓고 있다가 나왔는데 거실 엄청 춥더라.
보일러 다시 켰다.
방문 닫아놓고 있다가 나왔는데 거실 엄청 춥더라.
#360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8:19:53
다행이다 공사비 많이 나왔어?
#361익명의 참치 씨(dXi/nF248G)2026-02-02 (월) 08:20:56
백만원 좀 넘게 나왔어.
이 정도가 평균인 모양이야.
이 정도가 평균인 모양이야.
#362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8:24:40
헐 돈없으면 수리도 못하겠네
#363익명의 참치 씨(j0JX6SL.DC)2026-02-02 (월) 08:38:03
얼어죽을 수는 없으니까 어떻게든 하긴 해야겠지.
오늘 찬물로 쪼금만 씻는데 아프더라.
오늘 찬물로 쪼금만 씻는데 아프더라.
#364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9:03:41
언제부터 고장이었는데?
#365익명의 참치 씨(RTb4Ift04i)2026-02-02 (월) 09:04:39
찬물로 씻지마 감기걸려
차라리 물 데워서 씻는게 나음
차라리 물 데워서 씻는게 나음
#366익명의 참치 씨(j0JX6SL.DC)2026-02-02 (월) 09:09:15
오늘 아침부터.
아침 일찍 어디 잠깐 나갈 일이 있었어서 안 씻을 수는 없었어.
아침 일찍 어디 잠깐 나갈 일이 있었어서 안 씻을 수는 없었어.
#367안경의 참치 씨(MLldoSAvKW)2026-02-02 (월) 23:36:23
AI한테 아는대로불어라고썼다가
AI놈이 불어로대답한거
역시얼척없다
AI놈이 불어로대답한거
역시얼척없다
#368익명의 참치 씨(33qJRgIwqe)2026-02-02 (월) 23:37:34
"그동안 나랑 떠들면서 네가 흘린 정보들, 머릿속에 다 들어있어. 꽤 방대한데 요약해서 읊어줄게."라며 방대한 내 정보가 흘러나왔다.
#369안경의 참치 씨(MLldoSAvKW)2026-02-02 (월) 23:53:03
아 어차피 저작권 풀려서 인터넷에서 전문 무료로 볼 수 있는 작품을 "원서" 두글자 붙이고 번역조차 안하고 종이책이면 그나마 소장감이라도 있을지모르겠는데 그조차도아닌 e북으로 내는걸 볼때마다 왜이렇게 꼽지? 근데 이런짓하는것들은 번역했어도 AI나 번역기 딸~깍 돌리고서 냈을거같단 생각이.. 라고할뻔~
#370익명의 참치 씨(8jzKHVXSCG)2026-02-03 (화) 00:04:18
방이 이상하게 추워서 확인해보니 보일러가 꺼져있었군..
#371익명의 참치 씨(8jzKHVXSCG)2026-02-03 (화) 00:08:41

이번에 새 음향기기들 사면서 추가로 이번에 산 헤드폰과 다른 성향의 헤드폰도 사고 싶어지더라.
지금 보고 있는 제품은 데논 AH-D7200 아니면 AH-D9200인데, 9200은 너무 비싸고 7200은 뭔가 좀 아쉬우려나 싶어서 고민 중.
디자인만 보면 7200이 좀 더 마음에 들어.
국내에서 70 정도인데 일본에선 50 정도라 이번에 일본에 갈 때 확 사버려? 싶더라.
지금 보고 있는 제품은 데논 AH-D7200 아니면 AH-D9200인데, 9200은 너무 비싸고 7200은 뭔가 좀 아쉬우려나 싶어서 고민 중.
디자인만 보면 7200이 좀 더 마음에 들어.
국내에서 70 정도인데 일본에선 50 정도라 이번에 일본에 갈 때 확 사버려? 싶더라.
#372안경의 참치 씨(oLmqLgBAZ.)2026-02-03 (화) 02:39:52
아오삼에 내 취향 바꿔놓고 튄 망할게임 팬픽이 하나 있는데, 38챕터까지 연재되어있어서 볼때마다 이 작가, 열심히였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사람 겜안분이고
애니(특징: 개구림, 원작겜 분량의 반도 안되는 내용)만 보고 쓴 팬픽이었다
그리고 그 팬픽 요약소개문에, 대충 자기가 설정구멍을 메꿔보았습니다~ 정도로 적혀있는데
하.. 그러니까 애니만 보고서? 그런말을 하는거죠?
물론내가설정구멍얼마나있는지따져보지않아서원작겜스토리에서도꽤많을지도몰라
근데그걸
애니만보고..
하...
알고보니
이사람 겜안분이고
애니(특징: 개구림, 원작겜 분량의 반도 안되는 내용)만 보고 쓴 팬픽이었다
그리고 그 팬픽 요약소개문에, 대충 자기가 설정구멍을 메꿔보았습니다~ 정도로 적혀있는데
하.. 그러니까 애니만 보고서? 그런말을 하는거죠?
물론내가설정구멍얼마나있는지따져보지않아서원작겜스토리에서도꽤많을지도몰라
근데그걸
애니만보고..
하...
#373익명의 참치 씨(33qJRgIwqe)2026-02-03 (화) 03:00:50
친구한테 배민 쿠폰 받아서 간만에 쌀국수 시켜먹었다.
양지 힘줄 쌀국수였는데 힘줄이 좀 약한 느낌? 부드러운 느낌?이라 내가 생각했던 거랑은 좀 달랐어.
쌀국수 맛 자체는 평범한 수준.
기본 고수 없고 추가 1천원, 2배 추가 2천원이었는데 기본 추가만 해도 상당한 양이 와서 2배 추가해서 먹는 사람들은 진짜 고수로 나물을 무쳐먹는 사람들인가 싶더라.
가라아게가 사이드로 있어서 시켜봤는데 맛은 별로였음.
애시당초 쌀국수집에서 굳이 가라아게를 시킨 게 잘못이었을까...
가라아게 그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기름이 좀 오래된 느낌.
양지 힘줄 쌀국수였는데 힘줄이 좀 약한 느낌? 부드러운 느낌?이라 내가 생각했던 거랑은 좀 달랐어.
쌀국수 맛 자체는 평범한 수준.
기본 고수 없고 추가 1천원, 2배 추가 2천원이었는데 기본 추가만 해도 상당한 양이 와서 2배 추가해서 먹는 사람들은 진짜 고수로 나물을 무쳐먹는 사람들인가 싶더라.
가라아게가 사이드로 있어서 시켜봤는데 맛은 별로였음.
애시당초 쌀국수집에서 굳이 가라아게를 시킨 게 잘못이었을까...
가라아게 그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기름이 좀 오래된 느낌.
#374익명의 참치 씨(8jzKHVXSCG)2026-02-03 (화) 05:00:26
그리고 두쫀쿠 선물받았어.
배송으로 오는 거라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나도 이제 곧 두쫀쿠 먹어본 사람이 될 예정이야.
배송으로 오는 거라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나도 이제 곧 두쫀쿠 먹어본 사람이 될 예정이야.
#375익명의 참치 씨(/ATRBtyLEG)2026-02-03 (화) 05:10:42
먹어보고 후기 남겨줘
#376익명의 참치 씨(8jzKHVXSCG)2026-02-03 (화) 05:37:30
과연 땅콩버터일 것인가...
#377익명의 개복치(EBfU7CY9Ba)2026-02-03 (화) 10:26:32
>>374 🧆
Bon appétit
Bon appétit
#378익명의 참치 씨(kA8LSoh42e)2026-02-03 (화) 10:52:06
>>377
두쫀쿠 이모지인줄 알았네.
두쫀쿠 이모지인줄 알았네.
#379익명의 참치 씨(GWsTm0ILnC)2026-02-03 (화) 13:56:41
인구 수 많은 판에 접속이 안된다...
#380날치(BHv9PV3aGm)2026-02-03 (화) 16:32:59
야밤에 수고가 많소...
#381익명의 참치 씨(Ks97JcgvR2)2026-02-03 (화) 22:49:44
진짜 술 끊으려고 별 짓을 다한다...
#382안경의 참치 씨(HlE0B1Srn2)2026-02-03 (화) 22:51:25
동화 재해석하는 거: 좋은일이죠 적극권장해야합니다
그러면서 홍보문구 "우리가 알던 동화는 가짜다!": 흐즈므르...
구전된 민담에 그러는 건 그래도 그나마 낫지
작자가 명확한 창작동화에 대고 그러는건…
그러면서 홍보문구 "우리가 알던 동화는 가짜다!": 흐즈므르...
구전된 민담에 그러는 건 그래도 그나마 낫지
작자가 명확한 창작동화에 대고 그러는건…
#383익명의 참치 씨(Ks97JcgvR2)2026-02-03 (화) 22:54:29
ㅇㅇ 빨간모자, 백설공주 이런거 재해석하는건 그렇다 쳐도 그런 경우가 아니면 이건 좀..
#384익명의 참치 씨(Ks97JcgvR2)2026-02-03 (화) 22:54:52
라바라 바비나 예쁘지만 거미공포증 심한 사람들한테는 그저 묵념...
#385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0:13:11
몬헌 와일즈 초반에는 재밌게 했지만, 갑자기 아티어가!
그리고 맨날 알슈만 잡다가 접었어.
충분히 재밌어질 수 있었던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다른 건 모르겠고 아티어만이라도 없었으면...
그리고 맨날 알슈만 잡다가 접었어.
충분히 재밌어질 수 있었던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다른 건 모르겠고 아티어만이라도 없었으면...
#386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40:54

허윽
#387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41:58
동화라니
웅진 동화책 읽고 자란 세대인 김개복치씨
중학교때였나
어느날 찐 그림 동화집 읽고 핵충격 받았던 적이 있어
웅진 동화책 읽고 자란 세대인 김개복치씨
중학교때였나
어느날 찐 그림 동화집 읽고 핵충격 받았던 적이 있어
#388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44:03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행복씨도 떠올랐어
참치들도 EQ의 천재들 기억나니
참치들도 EQ의 천재들 기억나니
#389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45:43

내 행복씨는 언제쯤 찾아올까...
#390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6:51:31
어... 내가 아는 동화책은 강아지똥 밖에 없는데...
#391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6:53:30
사실 동화책 읽은 건 하나도 기억 안 나고 만화만 떠올라.
디즈니 만화동산이랑 강가딘, 심술통...
디즈니 만화동산이랑 강가딘, 심술통...
#392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6:54:18
맞아, 꺼벙이랑 뚱딴지도 있었지.
만득이 시리즈랑...
만득이 시리즈랑...
#393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6:55:51

저기서 뚱딴지, 팔방이, 꾸러기, 꺼벙이, 우야꼬, 심술통은 다 읽었고, 심술통은 집에 있었어.
#394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55:55
강아지응가 애기때 그거 보고 펑펑 울었어..
도파민에 뇌가 녹아버린 지금은 아무 감흥 없겠지만
나는 맹꽁이랑 이희재 화백 만화 자주 봤어
생각쟁이 과학쟁이 권마다 딸려오는거 그거만 엄청 봣섯슴
도파민에 뇌가 녹아버린 지금은 아무 감흥 없겠지만
나는 맹꽁이랑 이희재 화백 만화 자주 봤어
생각쟁이 과학쟁이 권마다 딸려오는거 그거만 엄청 봣섯슴
#395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56:42
심술통이랑 뚱딴지!!!!!! 저거 진짜 닳도록 읽었는데 시리즈 엄청 많구나
#396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6:58:12
갑자기 옛날 동화 만화들 얘기 하니까 완전 옛날 만화들까지 막 떠오르네
다이어트 고고나 짱 같은 국산 만화들 진짜 재밌게 봤는데
다른건 그래도 한번씩 봤던 기억 있는데 가딘씨는 완전 초면 😃
다이어트 고고나 짱 같은 국산 만화들 진짜 재밌게 봤는데
다른건 그래도 한번씩 봤던 기억 있는데 가딘씨는 완전 초면 😃
#397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6:58:51
웅진VIP냐고...
나는 그런 교육적인 것들보단 불량(?)에 가까운 쪽들만...
챔프, 이슈, 그 당시에는 만화잡지 사서 보는 맛이 있었는데.
나는 그런 교육적인 것들보단 불량(?)에 가까운 쪽들만...
챔프, 이슈, 그 당시에는 만화잡지 사서 보는 맛이 있었는데.
#398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6:59:02
>>396
양쪽을 다 섭렵한 거였군...
양쪽을 다 섭렵한 거였군...
#399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01:53
그 당시보던 국산 만화면 난 천하말썽 진도치랑 붐?이었나 해서 경찰 나오는 만화.
#400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02:35
아 붐붐이군.
#401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05:03
애기때 주변엔 암것도 없고 시골에 혼자 살아서 부모님이 책 바리바리 싸다 주셨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없는 살림에 엄청난 거금 투자해주셨네... 씩씩한 백상아리가 아니라 개복치로 성장해서 미아내...
가끔 아빠가 이웃집에 차 태워다주시면 만화책 가득인 곳도 있었어
거기서 옛날 국산 만화책들 자주 봤던거 같아 슬레이어스도 거기서 처음 봤고
웨스턴 샷건이나 열혈강호?? 맞나 그거랑 마제 같은거
붐붐?? 은 첨들어보는데 진도치!! 그림체 보니까 기억나 ㅋㅎㅎㅎ 나중에 무인도에서 살아남기도 진짜 재밌게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없는 살림에 엄청난 거금 투자해주셨네... 씩씩한 백상아리가 아니라 개복치로 성장해서 미아내...
가끔 아빠가 이웃집에 차 태워다주시면 만화책 가득인 곳도 있었어
거기서 옛날 국산 만화책들 자주 봤던거 같아 슬레이어스도 거기서 처음 봤고
웨스턴 샷건이나 열혈강호?? 맞나 그거랑 마제 같은거
붐붐?? 은 첨들어보는데 진도치!! 그림체 보니까 기억나 ㅋㅎㅎㅎ 나중에 무인도에서 살아남기도 진짜 재밌게 봤는데
#402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06:41
나는 아버지가 만화방을 하셔가지고 만화책 보기는 참 좋은 환경이었는데(당시엔 초등학교 입학 전), 만화 보는 법을 몰라서 맨날 진도치만 보는 안타까운 사태가...
나중에 학교 입학하고 살아남기 시리즈 나왔을 때 엄청 반갑더라.
나중에 학교 입학하고 살아남기 시리즈 나왔을 때 엄청 반갑더라.
#403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11:36
만화방 오너 가문이라니 반갑네..!!
예전에 채널 몇개 없던 시절에 만화방 비디오방 같이하는 이웃집네 가아아아끔 놀러갔거든
몇권 던져주는거 붙잡고 있었던게 엊그제 같아서..
아 아아 나 갑자기 그거 생각남
혹시 그 어쩐지 저녁인가?? 그거 만화책 알아? 게임으로도 나왔는데
예전에 채널 몇개 없던 시절에 만화방 비디오방 같이하는 이웃집네 가아아아끔 놀러갔거든
몇권 던져주는거 붙잡고 있었던게 엊그제 같아서..
아 아아 나 갑자기 그거 생각남
혹시 그 어쩐지 저녁인가?? 그거 만화책 알아? 게임으로도 나왔는데
#404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12:32
나 그거 게임도 CD로 있었어.
만화 자체는 그 당시에는 내가 너무 어려서 이게 뭐가 재밌지 싶긴 했었는데 엄청 인기 많은 작품이라고 알고 있긴 해.
만화 자체는 그 당시에는 내가 너무 어려서 이게 뭐가 재밌지 싶긴 했었는데 엄청 인기 많은 작품이라고 알고 있긴 해.
#405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14:30
아 게임하니까 삼국지 관련된 만화가 하나 있었는데...
삼국xx전인가 해서... 그것도 재밌게 봤는데 기억이 안 난다.
삼국xx전인가 해서... 그것도 재밌게 봤는데 기억이 안 난다.
#406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15:22
아 삼국장군전이다.
#407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15:43
나는 그 컴퓨터방 사장님이 해적판 깔아줬던거 그거 했었어
근데 데모판이라 2탄인가 지나면 바로 게임 끝나버려서 복무룩 했었는데..
맞아맞아 나도 솔찌 완전애기때 봤던것중에 제일 재밌었던건 디지몬이었어
만화책은 먼가.... 동네 오빠야 형아야들 취향이라
놀러갔을때도 뭔가 잘못 집으면 너는 아직 그거 보면 안된다고 혼냈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알거같아
근데 데모판이라 2탄인가 지나면 바로 게임 끝나버려서 복무룩 했었는데..
맞아맞아 나도 솔찌 완전애기때 봤던것중에 제일 재밌었던건 디지몬이었어
만화책은 먼가.... 동네 오빠야 형아야들 취향이라
놀러갔을때도 뭔가 잘못 집으면 너는 아직 그거 보면 안된다고 혼냈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알거같아
#408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16:49
어렸을 때 보면서 이해도 되고 재밌고 그랬던 건 하얀마음 백구나 디지몬, 구슬동자 이런 거긴 하지.
#409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17:31
>>406 와 나 이거 진짜 처음봐 내가 아는 만화 삼국지는 이문열?? 이희재였나 그거랑 슈퍼삼국지였나?? 그거
#410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18:14
>>408 집에 혼자 있어서 맨날 노래 따라불렀는데
디지몬 칭구들~ 레쯔꼬 레쯔꼬
하얀마음 백구 작은천사 백구~
만들자 만들자 만들자 사랑으로 가득찬 세상을~
디지몬 칭구들~ 레쯔꼬 레쯔꼬
하얀마음 백구 작은천사 백구~
만들자 만들자 만들자 사랑으로 가득찬 세상을~
#411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18:40
구슬동자 노래는 가사가 지금 생각해보면 좀 싸가지가 없지 않나...싶다.
#412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19:29
>>411 내맴대로스러운 느낌도 강했지만 씩씩해서 좋기도 하구
질때도 있지~ 울때도 있어~ 아무렴 어때 아무렴 어때~
질때도 있지~ 울때도 있어~ 아무렴 어때 아무렴 어때~
#413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23:05
분명 나는 베리베리 뮤우뮤우, 캐캐체, 슈가슈가룬 세대인데
뭔가 웨딩피치, 세일러문, 쿠루쿠루, 차차가 더 익숙해... 뭔가 섞였어
참치는 어떤 만화 세대야??
뭔가 웨딩피치, 세일러문, 쿠루쿠루, 차차가 더 익숙해... 뭔가 섞였어
참치는 어떤 만화 세대야??
#414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32:34
웨딩피치랑 세일리문은 아주 어렸을 때, 거의 기억 안 나는 수준이고.
마법소녀물 중에서는 네티랑 차차. 차차가 좀 더 잘 기억남.
마법소녀물 중에서는 네티랑 차차. 차차가 좀 더 잘 기억남.
#415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34:08
쟌느 때는 너무 커서 보기 좀 그랬고.
쿠루쿠루는 나도 재밌게 봤어.
당시에 케이블로 보던 거면 쿠루쿠루랑 비룡 정도.
족제비도 엄청 유행했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쿠루쿠루는 나도 재밌게 봤어.
당시에 케이블로 보던 거면 쿠루쿠루랑 비룡 정도.
족제비도 엄청 유행했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416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37:07
샤샤샤~ 나 햄볶은 세상의 쪽제비 엄청 좋아했어!!! 약간 다다다 같은 느낌 그런거.. 좋아했었던거같아
비룡도 애니 마지막화까지 정주행 재방송으로 서너번은 했었던거같고
개복치는 잔느 했을때 여전히 이빨 빠진 꼬맹이어서 그런지 아주 재밌게 봤었어
좀 더 밑으로 가보면 방가방가 햄토리랑 카캡체도..
비룡도 애니 마지막화까지 정주행 재방송으로 서너번은 했었던거같고
개복치는 잔느 했을때 여전히 이빨 빠진 꼬맹이어서 그런지 아주 재밌게 봤었어
좀 더 밑으로 가보면 방가방가 햄토리랑 카캡체도..
#417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37:51
먼가 기억이 계속 새록새록 피어오르네
예전에 애니원이었나 카툰 네트워크랑 삼파전으로 만화 했던 방송 있었는데
뭔가 밤 10시 넘어가면 요상야릇한 만화 많이 방영해줬던거 같아
예전에 애니원이었나 카툰 네트워크랑 삼파전으로 만화 했던 방송 있었는데
뭔가 밤 10시 넘어가면 요상야릇한 만화 많이 방영해줬던거 같아
#418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38:27
갠적으로 카툰네트워크가 최애라 파워퍼프걸이나 덱스터 같은 만화 엄청 봤었는데
#419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38:28
다다다도 인기 많았지. 나도 가끔 보긴 했는데 이어서 보진 않았어.
내가 보던 채널은 투니버스, 퀴니, 재능방송.
애니~로 시작하는 애들은 내가 보던 케이블에는 없었어.
내가 보던 채널은 투니버스, 퀴니, 재능방송.
애니~로 시작하는 애들은 내가 보던 케이블에는 없었어.
#420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39:05
서양 만화 쪽도 없었던 것 같다... 뭔가 하나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잘 기억이 안 나네.
#421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41:05
>>419 지역마다 만화 방송국이 달랐던걸까??
그시절엔 미국 만화는 스폰지밥 빼면 카툰네트워크 말고는 잘 안틀어주긴했으니까..
재능방송은 들어봤던거 같아 거기서 스폰지밥 했었자나
참치씨는 약간 어느쪽 만화가 취향이었어?
공각기동대, 카비밥 같은 하드보일드?
채채퐁 김치퐁, 아장닷컴, 탱구와 울라숑 같은 국산애니?
아님 짱구 아따맘마 마루코 같은 일상만화?
그시절엔 미국 만화는 스폰지밥 빼면 카툰네트워크 말고는 잘 안틀어주긴했으니까..
재능방송은 들어봤던거 같아 거기서 스폰지밥 했었자나
참치씨는 약간 어느쪽 만화가 취향이었어?
공각기동대, 카비밥 같은 하드보일드?
채채퐁 김치퐁, 아장닷컴, 탱구와 울라숑 같은 국산애니?
아님 짱구 아따맘마 마루코 같은 일상만화?
#422익명의 참치 씨(4d8ems/WVG)2026-02-04 (수) 07:44:27
>>421
케이블 사업자마다 다를 걸.
난 스폰지밥은 EBS판 봤어. 그래서 스폰지송이 좀 더 익숙했고.
물론 지금은 또 스폰지밥이 더 익숙하지만.
나는 소년만화 쪽하고 코미디 쪽.
치고 박고 싸우는 만화 좋아했지.
나중에 가서야 잔잔한 일상 쪽(후르츠 바스켓 같은 거)으로 넘어갔는데, 그 직후에 진짜 오타쿠웨이로 넘어가버려서... 그 이후로는 하루히 같은 거 봤지.
생각해보니 후르츠 바스켓은 잔잔한 만화는 아니던가.
케이블 사업자마다 다를 걸.
난 스폰지밥은 EBS판 봤어. 그래서 스폰지송이 좀 더 익숙했고.
물론 지금은 또 스폰지밥이 더 익숙하지만.
나는 소년만화 쪽하고 코미디 쪽.
치고 박고 싸우는 만화 좋아했지.
나중에 가서야 잔잔한 일상 쪽(후르츠 바스켓 같은 거)으로 넘어갔는데, 그 직후에 진짜 오타쿠웨이로 넘어가버려서... 그 이후로는 하루히 같은 거 봤지.
생각해보니 후르츠 바스켓은 잔잔한 만화는 아니던가.
#423익명의 개복치(dBsF5BIAOC)2026-02-04 (수) 07:48:40
>>422 참치씨랑 나랑 세대 같구나
나도 완전 애기때 본건 스펀지송이 첨이어서
달퐁이 -> 핑핑이
별가 -> 뚱이
깐깐징어 -> 징징이
첨엔 어감이 넘 이상했었는데 보다보니까 밥쪽이 익숙해졌어
참치 약간 스크라이드?? 그런 만화도 취향일거 같아
열혈계와 냉철함의 불타는 싸움...
나도 진짜 만화 많이 챙겨봤는데
국산더빙만 봤다가 일본어 더빙 보니까 그게 원조라고 해도 잘 적응이 안돼서 예전만큼 안챙겨보게 됐어
그래도 유명한 캐릭터들은 다 알고 있는 패션 오딱그..
(개복치씨의 애니력: 원피스/ 알라바스타에서 하차, 나루토/ 중급닌자 시험에서 하차 안경 쓴애랑 뼈 쓰는애랑 싸우는거까지 봄, 블리치/ 캐릭터만 아는 정도)
나도 완전 애기때 본건 스펀지송이 첨이어서
달퐁이 -> 핑핑이
별가 -> 뚱이
깐깐징어 -> 징징이
첨엔 어감이 넘 이상했었는데 보다보니까 밥쪽이 익숙해졌어
참치 약간 스크라이드?? 그런 만화도 취향일거 같아
열혈계와 냉철함의 불타는 싸움...
나도 진짜 만화 많이 챙겨봤는데
국산더빙만 봤다가 일본어 더빙 보니까 그게 원조라고 해도 잘 적응이 안돼서 예전만큼 안챙겨보게 됐어
그래도 유명한 캐릭터들은 다 알고 있는 패션 오딱그..
(개복치씨의 애니력: 원피스/ 알라바스타에서 하차, 나루토/ 중급닌자 시험에서 하차 안경 쓴애랑 뼈 쓰는애랑 싸우는거까지 봄, 블리치/ 캐릭터만 아는 정도)
#424익명의 참치 씨(tA5hfqbJjS)2026-02-04 (수) 08:00:33
그런가.
나는 일본 애니에 많이 노출돼서 일본어 더빙도 잘 보는 편.
근데 요즘엔 그냥 애니 자체를 잘 안 봐.
애니로 보는 것보다 만화책으로 보는 게 더 빨라서.
시간 없다...
나는 일본 애니에 많이 노출돼서 일본어 더빙도 잘 보는 편.
근데 요즘엔 그냥 애니 자체를 잘 안 봐.
애니로 보는 것보다 만화책으로 보는 게 더 빨라서.
시간 없다...
#425익명의 참치 씨(7k1oR8oB9u)2026-02-04 (수) 10:59:01
이전 작업 좀 진행하려고 했더니 AI가 장애가 났군.
요즘 여기저기 장애가 많이 나네.
요즘 여기저기 장애가 많이 나네.
#426익명의 참치 씨(2nYGSyvWYC)2026-02-04 (수) 11:23:11

어제 장애가 났었잖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1차로 장애가 발생하고 -> 해당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 DB 플랫폼 쪽에 장애가 나고 -> 그게 참치 게시판에 영향을 준 거였단 말이야.
평소에는 문제가 안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부하가 있는 코드가 있는데, 이게 DB 플랫폼 쪽에 장애가 나면서 처리해야할 작업이 밀리고 밀려서 펑 하고 터진 거였거든.
관련해서 문제 있는 코드를 아예 일시적으로 제거해버렸거든.
주제글 목록에서 답글 목록 안 뜨는 게 바로 그거야.
그거 없애자마자 처리량이 급격하게 떨어졌어.
아마 이제 어지간해서는 터질 일 없을 것 같다... DB 용량도 사실 줄여도 될 걸.
OpenChamchiJS에서는 더 똑똑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수정했기 때문에 답글 갯수 다시 보일 거야.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1차로 장애가 발생하고 -> 해당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 DB 플랫폼 쪽에 장애가 나고 -> 그게 참치 게시판에 영향을 준 거였단 말이야.
평소에는 문제가 안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부하가 있는 코드가 있는데, 이게 DB 플랫폼 쪽에 장애가 나면서 처리해야할 작업이 밀리고 밀려서 펑 하고 터진 거였거든.
관련해서 문제 있는 코드를 아예 일시적으로 제거해버렸거든.
주제글 목록에서 답글 목록 안 뜨는 게 바로 그거야.
그거 없애자마자 처리량이 급격하게 떨어졌어.
아마 이제 어지간해서는 터질 일 없을 것 같다... DB 용량도 사실 줄여도 될 걸.
OpenChamchiJS에서는 더 똑똑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수정했기 때문에 답글 갯수 다시 보일 거야.
#427날치(BHv9PV3aGm)2026-02-04 (수) 11:53:38
고생이 많다아아앗
#428익명의 개복치(6OTLDGTcV.)2026-02-04 (수) 13:14:29
크허헉 한달 밀린 음주 금일로 몽땅 정산중
#429익명의 개복치(6OTLDGTcV.)2026-02-04 (수) 13:15:33
>>426 문돌문돌이인 김개복치는 몬말인지 잘 몰겠지만 라이더 너무 고생 만아써~!!
앵커판이 너무 흥하길래 트래픽 감당 못해서 팡팡 터져버린줄 알았지모야
앵커판이 너무 흥하길래 트래픽 감당 못해서 팡팡 터져버린줄 알았지모야
#430안경의 참치 씨(yw6uzYBE2i)2026-02-04 (수) 17:12:26
그림동화 KMH로 넘버링하는거 멋있는데
다른동화집엔 그런거없나
앤드류 랭이라거나...
다른동화집엔 그런거없나
앤드류 랭이라거나...
#431안경의 참치 씨(yw6uzYBE2i)2026-02-04 (수) 17:14:17
아니 오타 KHM
#432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0:02:11
차세대 ChamchiJS 적용 일자 나왔다.
다음 주 토요일이야.
다음 주 토요일이야.
#433날치(65U6/X9DUG)2026-02-05 (목) 02:00:43
d0d
#434익명의 참치 씨(k52oaBr4Pe)2026-02-05 (목) 02:14:35

.
#435날치(65U6/X9DUG)2026-02-05 (목) 02:37:26

.
#437날치(65U6/X9DUG)2026-02-05 (목) 02:47:51
어째선데
#438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2:48:31
진정한 귀여움은 오로지 "나" 뿐이거늘.
#43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2:58:33
귀염둥이 여깄는뎅
#440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2:59:11

.
#44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0:05
나 먹을거 사러나가야 대는데 귀찬타
미세먼지도 안좋구
근데 머사오지 추천좀
미세먼지도 안좋구
근데 머사오지 추천좀
#44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0:16
집에 먹ㅇ들거 하나도 업서
#443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3:00:45
햄버거 먹어.
나도 지금 햄버거 먹고 있어.
나도 지금 햄버거 먹고 있어.
#44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2:59
무슨 햄버거 먹는뎅
#445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3:03:08
리아 새우 베이컨
#44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3:25
낮도 롯리갓다올꺼ㅏ
#44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3:38
롯리가 요새 괜찮디
#44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3:55
반찬은 머사오지
#44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4:57
지금 런치할인을고 먹는거야
#450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3:07:13
롯데리아는 닭다리가 맛있어.
#45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7:53
지금 ㄷ갉다리고 먹는다고
#45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8:12
롯린은 휠레랑 화이어윙만 먹어바서
#45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08:37
휠레소스가 은근 중독성잇다
#454익명의 참치 씨(TytNReBU76)2026-02-05 (목) 03:10:33
휠레는 내 취향 아니고, 윙은 맛있더라. 근데 맛이 좀 강해서 많이 먹기는 좀 힘든 느낌?
닭다리는 BBQ 황올맛이야.
닭다리는 BBQ 황올맛이야.
#45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11:10
고ㅏ기 닭다리만 팔어
#456날치(65U6/X9DUG)2026-02-05 (목) 03:12:02
다리닭 다리닭
#45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12:47
치킨다리
1조각 2,900
익ㄴ건가
1조각 2,900
익ㄴ건가
#45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13:08
소스는 머줘
#45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03:14:27
세트메뉼호 시킨거양
#460익명의 참치 씨(8fj3ciO4ie)2026-02-05 (목) 05:29:46
감자튀김은?!
#461익명의 참치 씨(NR7FI0zEuW)2026-02-05 (목) 11:56:01
개인적으로 감자튀김은 얇고 빠삭한게 취향이라 맥날거를 좋아해
그래봤자 가는건 매번 버거킹이지만...
그래봤자 가는건 매번 버거킹이지만...
#462익명의 참치 씨(LSovjWd7qu)2026-02-05 (목) 12:27:23
나도 감자튀김은 무조건 맥도날드.
다른 곳에서는 감자튀김 절대로 안 먹어. 별로인 정도가 아니라 진짜 너무 맛이 없어서...
다른 곳에서는 감자튀김 절대로 안 먹어. 별로인 정도가 아니라 진짜 너무 맛이 없어서...
#46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2:40:32
맥날꺼 여전히 마싯어?
안먹은지 되게 오래됨
안먹은지 되게 오래됨
#464익명의 참치 씨(k52oaBr4Pe)2026-02-05 (목) 12:42:13
얇고 짜.
그리고 다른 곳 감자튀김처럼 퍼석퍼석한 느낌이 적지.
그리고 다른 곳 감자튀김처럼 퍼석퍼석한 느낌이 적지.
#46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2:51:51
짜서 더 마싯지
#46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05:14
번아웃 와서 이틀째 술퍼대는중.. 이대로 괜찮을까...
이번주는 햄벅위크구나 나도 진짜 오랜만에 햄버거 땡겨서 맥날에서 패티 두장낀거 머시깽이랑 튀김 사옴..
뇌가 늙은건지 용량이 딸리는건지 이제 메뉴 이름도 생각 안나
이번주는 햄벅위크구나 나도 진짜 오랜만에 햄버거 땡겨서 맥날에서 패티 두장낀거 머시깽이랑 튀김 사옴..
뇌가 늙은건지 용량이 딸리는건지 이제 메뉴 이름도 생각 안나
#46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09:55
두장낀거 머지 궁금
#46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0:13
처음먹어보는거야>
#469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10:25
그 단품 7400원짜리 비싼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 쐬고기맛 찐하게 나구 케찹이랑 양파 든거였는데 쿼터파운더치즈버거였나
#470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10:43
>>468 아냐 햄맥할때 자주 먹어 자주라 해봤자 거의 n개월에 한번꼴이지만..
#47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1:13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세트
#47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1:18
요건가
#47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1:59
패키가 ㅇ빅맥ㅈ보다 두꺼어/.
#47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2:14
사진으론 그래조이는데
#475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13:27
체감상 3배는 두꺼운 느낌이야 씹는 질감이 있어.. 약간 외국 특유 누린내 살풋 나긴하는데 맥주 땡길때마다 가끔 찾게되네
#47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4:28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이거도 마싯는데
사실 싸서 먹는거양
이거도 마싯는데
사실 싸서 먹는거양
#47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5:57
맥날에 핫케이크 삼너그러 가고싶다ㅇ
#478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16:09
>>476 머야 이거 그냥 햄버거는 아는데 이건 진짜 처음보네 갠찬은데??
#479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16:29
>>477 나도 밤샘하는 날이면 꼭 맥모닝이 땡기더라???? ㅋㅋㅋㅋㅎㅎ 근데 생각만 하고 안가게됨.. 비싸서 ㅜㅜ
#48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6:34
가격도 착ㄹ하지
#48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6:52
ㅇㅛ즘 3천원대버거가 어딧서
#48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17:10
편의점도 4ㅌ천원대 버거 나오는 싣개에
#483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18:43
편의점 햄버거는 싸겠지... 생각으로 집었다가 가격 보고 도로 내려놨음.....
요새는 물가 미쳐서 밖에서 사먹을 엄두가 안나
요새는 물가 미쳐서 밖에서 사먹을 엄두가 안나
#48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21:59
그래서 ㄴ아도 삼김만ㅇ 겨우 사머거
#48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22:39
저번달에 이달의도시락이라고 gs에서 반값핧인하는 도시락 나왓는데
한번도 못먹어밧다 갈ㄸ깨마다 없서서
한번도 못먹어밧다 갈ㄸ깨마다 없서서
#48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25:17
이번달거도 나왓네 근데 가격이 살짝 아슂다
1월달거는 할인 못받ㄴ아도 3900원ㅁ이엇는데
1월달거는 할인 못받ㄴ아도 3900원ㅁ이엇는데
#487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26:24
편도는 요새 잘 안먹어서 몰겠는데 경쟁률 치열하구나.. 아니 근데 내가 기억하는 편도는 4000원대였는데 반값세일이 3900원이라고?? 와....
아 근데 참치씨는 채소 잘 챙겨먹어? 슬 봄나물 시즌인데 벌써 설레네
꼬기 야채도 많이 챙겨먹어야 속이 덜 상하는 느낌이야 요샌
아 근데 참치씨는 채소 잘 챙겨먹어? 슬 봄나물 시즌인데 벌써 설레네
꼬기 야채도 많이 챙겨먹어야 속이 덜 상하는 느낌이야 요샌
#48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27:22
농ㅎ렵2카드로 결제하면 50%할인해서 2000원도 안ㅇ되는ㅇ 가격으로 먹을수 잇엇던거징
#489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28:21
아
반값해서 3900원인줄 2000원이면 삼김 레벨 가격이네 좋다...
반값해서 3900원인줄 2000원이면 삼김 레벨 가격이네 좋다...
#49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29:37
본나물 조아해 나 유채나물 짱조아하는데
근데어릴때는 나물 쳐다도 안봣거든
근데어릴때는 나물 쳐다도 안봣거든
#49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0:19
나는 내가 나물ㅇ반찬 사먹고
생선구이 사먹고 이럴거라고는 상삳도 못햇엇엉
생선구이 사먹고 이럴거라고는 상삳도 못햇엇엉
#492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30:52
나도나도
특히 냉이랑 영양부추랑 봄동이랑 풋마늘, 두릅 제일 좋아라함..
유채 좋아하면 공심채도 조아라할듯 참치
특히 냉이랑 영양부추랑 봄동이랑 풋마늘, 두릅 제일 좋아라함..
유채 좋아하면 공심채도 조아라할듯 참치
#49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0:59
https://www.youtube.com/watch?v=ykZyKJ3NDTE
요거 보고나서 너무 해먹고 시퍼서 오이랑 양파사옴
요거 보고나서 너무 해먹고 시퍼서 오이랑 양파사옴
#49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31:25
>>491 생선도 건강에 좋은데 관리가 넘 까다로워서 도저히 못해먹겠더라,,
그나마 챙기는게 돼지 후지 통으로 사서 이것저것 해먹는거
그나마 챙기는게 돼지 후지 통으로 사서 이것저것 해먹는거
#49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1:55
두룹두룹두 환쟝하구 먹는데 넘 비쌰
#49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2:10
초쟝에 짝오목우묜 극락이닷
#49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2:53
순살샛선구이 1+1 핧땨ㅐ만 사머겅
#499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33:19
>>497 어으음 그 오뚜기거였던가 전자렌지에 1분 돌리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거 그런거야??
#50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3:23
청경챚도 넘맛나징 아샥아샥
#50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3:42
ㅇㅇ 비비고 생선구이 편의점에서 1+1하더랑ㄱㄷ
#502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34:20
그거 만든 사람 좀 천재같음 나도 동생이 사와서 몇개 먹어봤는데 괜찮았어 생선 싫어하는편이긴하지만..
#503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34:38
개복치의 뜬금 자랑 청경채 990원에 파는 마트가 바로 옆에 있음
#50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5:54
고ㅗ샤리도 조아해?
#50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6:10
나뭃 잔뜩넣ㄹ고 밥빕며먹구싶당
#50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36:45
고사리 도라지 이런거 좋아하지... 근데 삘받아서 왕창 사면 항상 남기는 그런 느낌
#50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7:36
고쇼ㅕ하게 췜기룸ㅈ 넣고 계후는 ㅏ반슉으로
#50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8:18
도랴지는ㅇ 희한하게 어릴땢부너 조아함
#50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8:32
그 식걈이 나부지 안앗음
#51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38:57
약간 쓴맛ㅇ리 애들때는 시러할망듀 한데
#511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40:19
그 먼가 꼬들꼬들한 그 특유 식감이 좋은거 같아.. 왠지 얘도 초장파였음
#51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0:38
도랴지를ㄹ 초장에???????????
#51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0:45
그럻게암먹어봄
#51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1:00
하긴 초잗ㅇ찍ㅇ러서 맛업는게잇게ㅐㅅ오>
#51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1:19
도럊디는 무침으로마니먹어봄
#51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42:39
초무침 같은 느낌으로다가 많이 먹었어 요즘은 예전에 비해서 덜찾는듯
요새 꽂힌건 풋마늘... 진짜 맨날 먹어
요새 꽂힌건 풋마늘... 진짜 맨날 먹어
#51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3:07
마늘 생으로 ㅁ너거>?
#51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3:37
나는마늘ㄴ매우면 슬라이스해서 전자렌지에 1분 돌려서 먹는데ㅇ
#51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3:47
그럼 적댱하니 먹게 조아
#520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44:15

마늘이 다 자라기 전에 먹는거라 파랑 비슷하게 생겼어
#52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4:37
어 ㄷ4ㅐ파랑 지슷한데ㅇㄹ
#52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4:51
대파보다 매어?>
#52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5:20
ㅇㅋㅒ 그ㅑㅇ 잘랏허먹는거야/.
#52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45:48
대파보다 알싸한거 덜하고 마늘향이 섞인듯한 느낌. 그리고 오독오독 아삭아삭해
그냥 초장 찍어먹어도 맛있고 장조림 해먹어도 맛있고
중국에서는 마파두부 같은데 같이 넣어 먹더라
그냥 초장 찍어먹어도 맛있고 장조림 해먹어도 맛있고
중국에서는 마파두부 같은데 같이 넣어 먹더라
#52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7:49
얠로 장조림 해먹는 거갸 맛계랑처럼ㅅ?,ㅎ
#52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8:45
달래장됴 조아하는뎅
#52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48:51
그거 먹구시다
#528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49:36
그냥 간장 끓여서 연한 풋마늘에 부으면 끝이야 풋마늘도 오래되면 억세져서 초창기에 많이 나올때 해놔야돼
달래 나오면 나도 해먹어야겠다...... 달래장.. 김에다가 싸가지고 같이 먹으면 어ㄹ럴러
달래 나오면 나도 해먹어야겠다...... 달래장.. 김에다가 싸가지고 같이 먹으면 어ㄹ럴러
#52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50:11
냉이도 너무 조아 봄 사랑해 ㅅ겨ㄹ울 빨리 꺼졉벙령
#53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55:12
\나 오늘 파ㅈ바에서 두쪼ㅜㄴ쿠 ㅈ밧다
#53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55:20
그데 사오진 안음 ㅎㅅㅎ
#53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55:42
볷치시는 떠ㅗ 먹ㅇ를거 같애>?
#533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57:45
냉이로 된장국 끼려무꼬십다아아아아아악
두쫀쿠 갠적으로 불호라서 안사먹을거 같아 따아아아아악 1번정도 먹어볼만은 했어..
두쫀쿠 갠적으로 불호라서 안사먹을거 같아 따아아아아악 1번정도 먹어볼만은 했어..
#53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58:11
글구보니 빠바 안간지도 진짜 오래됐네 예전엔 엄청 갔었는데 뚜레주르랑..
#53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59:08
그치 일단 너무 비쌰지
#53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3:59:58
가격도 가격이지만 동네 대존맛 빵집을 알아버려서 거기만 들락날락 하고있어 요새 빵 진짜 맛나게 굽는 집 많더라구
#53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3:59:58
향긋한 냉이 ㄷ괸찌에 밥말ㅇ라서 처뮤ㅜㄱ처ㅁ눅
#53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0:21
가격응 어땡
#539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00:32
참치씨 봄동무침도 좋아해? 달큰하고 아삭거리는게 진짜 끝판왕인데
#54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0:38
맨날 싸ㅓㄴ빵ㄷㅣㅂ 찾아다녕
#541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00:54
>>538 가격도 착해 여섯개 정도 집었는데 2만원정도
#54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0:56
나 봉동 엄청 조아해
#54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1:04
긍얘기 할라다 말앗음
#54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01:34
봄동....... 진짜 존맛인데..... 겉절이랑 머가 다르냐는 얘기 듣고 좀 복무룩햇슴....
아니 진짜 연하고 달달한데... 다른데........
아니 진짜 연하고 달달한데... 다른데........
#54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1:44
김치는 겉저리가 체교ㅗ시다
#54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2:46
봄동 이름이 ㅂㅁ동겉저린뎅
#54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2:56
당욘히 겉저리 맛이징
#548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04:01
아니 그 철 아닐때 먹는 배추랑 봄동이랑 맛이 다르자너... 근데 굳이?? 스러운 얘기 듣고 쫌 마상...
이쁘게 말해달라고!!!!!!!!!!!!!!!@@ 봄동은 달라 일반 배추랑 다르다고오오오옥(참치씨한테 하는 말 아님.. 예전에 태클 건 자에게 말하는 말임)
이쁘게 말해달라고!!!!!!!!!!!!!!!@@ 봄동은 달라 일반 배추랑 다르다고오오오옥(참치씨한테 하는 말 아님.. 예전에 태클 건 자에게 말하는 말임)
#54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4:09
김치겉저리에다 ㅈ보쌈 머고싶다
#55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4:53
그치 일반배추랑완전다른뎁
#55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4:59
그막으로 먹는거라공
#552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05:07
제가 보쌈 하나는 기가막히게 끓이거덩요?? 야들야들하게 맹글어줄게..
#55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5:28
우리 본ㅁ동에다 싼머거볼랭/
#55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08:59
벛치시는 올본ㅁ에 머할거야 꽂ㅊ구경 갌거야
#555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12:57
준비중인 시험에 합격한다면..................
국가고시 진짜 사람 피말린다요.....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진 상태임....
언제 나에게도 빛이 올까... 힘들덩..
국가고시 진짜 사람 피말린다요.....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진 상태임....
언제 나에게도 빛이 올까... 힘들덩..
#55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13:17
꽃구경 가야징~ 한게 벌써 n년째라... 올해는 갈수 잇슬가..
#55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16:51
체력 시험은 자신릿서>
#558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18:37
요새 통채로 바껴서 필기가 더 중요해지긴 했는데
악력 보여주까
악력 보여주까
#55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0:14
구롬 나 제압핳수 잇서>
#560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20:51
https://postimg.cc/Dmqk1MXL
대충 이정도야
대충 이정도야
#56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1:40
ㅇ0ㅇ?!
#56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2:26
일반인 기준으로 60kg가 넘으면 굉장히 강한 것이고 70kg 이상은 극소수의 타고난 사람을 제외하고는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운동선수가 아니라면 어려운 영역인 것이다.
#56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2:50
통계에 따르면 20대 남성의 평균 악력은 43kg~46kg이며[11], 이 것도 악력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측정한 수치이기 때문에 실제는 더 낮다고 보는 것이 맞다.
#56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23:19
아마 하루종일 깃 땡겨대서 쎄진거 같아 나도 고딩때 쟀을땐 40후반대였어
#56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3:25
벅치시는 못따는 뚜껑이 업겟ㄴ메
#56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3:42
\너ㅏ는 맨날 병뚜겅이랑 씰름하는뎅
#567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24:30
>>565 맥주병뚜껑까진 딸수잇서
#56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4:32
여자치고도 심하게 손힘이 업슴
#56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5:00
나는 저거 하면 20도 앚ㄴ나올지도
#57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5:28
대한민국 성인 여성의 평균 악력은 보통 25kg~30kg 내외입니다. 연령별로는 20~30대 여성이 약 25.3kg, 40대 25.1kg, 50대 23.8kg, 60대 21.3kg 정도로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571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25:50
체학 가보니까 평균 20후반 30초반? 정도 나오는거 같고 힘쎈분은 40초반 나오더라
#572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26:15
남자들은 보통 40후반에서 쎄면 60초반정도였어
담당쌤이 64정도 나왔구
담당쌤이 64정도 나왔구
#57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7:49
남자랑팔시름해서ㅏ 이길수잇겟다 헤헤
#57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8:33
벅치시 앙력 10만 나 주라
#57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9:37
반대로 20~30대 여자의 경우 악력이 17~18kg 미만이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57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29:49
나 안냐ㅏ올수도 잇을거 가튼뎁 ㅇㅅㅇ
#57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0:36
병뚜겅 진쟈 고무장갑 끼고 별 생쇼다 해도 안ㄸ$ㅏ지는거도 마는뎁
#578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30:56
윗몸 60개씩 하던 사람들이 30초 나왔으니까 평소 운동 안하면 살짝 낮게 나올수도 잇을거같애
#57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1:46
윗ㅁ좀이랑 앙력이랑 상관이 잇서/
#580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2:01
완전 별게잉줄
#581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32:41
그건 아닌데 먼가... 평소 운동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그정도 나왔어
체격이 크거나 악력 타고난 사람들은 40대 나오긴하더라
체격이 크거나 악력 타고난 사람들은 40대 나오긴하더라
#58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3:03
윗ㄱ몸 할때ㅑ 배차ㅣ기하면 탈락이징
#58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3:25
캬 타고낫구먼
#58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34:41
티 다 나지
반동 줘서 들썩들썩 올리는것도 카운트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근데 요샌 무슨 멍멍이들 재주넘기 하는것처럼 바뀌어서 전보단 난이도 쉬워질거같아
반동 줘서 들썩들썩 올리는것도 카운트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근데 요샌 무슨 멍멍이들 재주넘기 하는것처럼 바뀌어서 전보단 난이도 쉬워질거같아
#58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4:48
윗ㄴ몸 자쥬 할때는 그래도 배만질대 딴딴햇는데
지금은 물렁눌렁
지금은 물렁눌렁
#58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5:36
반동줘서 ㅇ롤리는게 ㅈ배치기얌
#587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36:45
배치기랑 비슷한데 목치기라고 해야하나 암튼 먼가 다르게 반동줘서 쳐올리는거 있어
감독관 따라서 그거 걍 쳐주는 사람도 있는데 청바청으로 배치기처럼 0개로 치는 감독관들도 있다고 들었어
감독관 따라서 그거 걍 쳐주는 사람도 있는데 청바청으로 배치기처럼 0개로 치는 감독관들도 있다고 들었어
#58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6:52
팔궂ㅂ혀 펴기 잘행ㄹ?
#58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37:10
그거 정석으로 해야대지 무릎꿀는거 안데구
#590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38:59
몇년전엔 60개 쫌 넘게 했는데 지금 하면 40개 중반정도밖에 못할듯..
무릎 대고 하는건 개편 이후로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예 사라져서
팔굽 윗몸 악력 자체만 보는건 완전 없어졌어
무릎 대고 하는건 개편 이후로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예 사라져서
팔굽 윗몸 악력 자체만 보는건 완전 없어졌어
#591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39:41
대신에 약간 체력정도는 있어줘야 할거같아 모 강사님 말로는 런닝 10에 놓고 1시간 달릴 정도면 충분하다는데
#59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0:32
순환ㅇ식 체력감사 이거야 조끼잊ㄱ고 해야댄대
#59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1:22
쟝거리 달리기 잘해?
#594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1:42
장걸이 단거리 어떤게 더 자신잇서>
#59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2:09
벅ㄹ치시는 100m 몇ㅍ초낭와?
#59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43:16
나 백미는 좀 딸려 진짜 젤 빨리 나왔던게 12극후반이고 대개 13초정도...
차라리 오래 달리는게 나은거 같아 진짜 죽어라 뛰면 하프마라톤 거리는 달릴수 있겠다.. 보통은 3, 5km대 선호하는편
러닝 고인물들 보면 10km도 웃으면서 달리던데 나는 도저히 그 경지는 못오를거같아 10키로도 빡세..
차라리 오래 달리는게 나은거 같아 진짜 죽어라 뛰면 하프마라톤 거리는 달릴수 있겠다.. 보통은 3, 5km대 선호하는편
러닝 고인물들 보면 10km도 웃으면서 달리던데 나는 도저히 그 경지는 못오를거같아 10키로도 빡세..
#597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44:05
이것도 에이징커브 한번 심하게 오니까 확 깎이더라.. 악력도 지금 재면 50 중반나올듯..
#598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4:21
10킹로는 아물해도 쌩으로는 힘들지 연슺ㅂ을 충분히 해야핡듯
#59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6:13
학교ㅇㄹ 다닐때 마라톤 홣때 5킹로ㅓ 넘벗억나 뚜ㅢ다 주글번
#600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46:18
나도 완전 핵멸치였을땐 1키로 달리면 다음날 아예 못일어났거든??
웃긴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차차 거리 늘려가면 그게 또 달려지더라?
500m 달릴 힘도 없는데 이게 탄력 붙으면 은근 거리 훅훅 늘어나더라고
물론 기록 낮추는건 힘들지만..
웃긴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차차 거리 늘려가면 그게 또 달려지더라?
500m 달릴 힘도 없는데 이게 탄력 붙으면 은근 거리 훅훅 늘어나더라고
물론 기록 낮추는건 힘들지만..
#60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6:39
나도 달리기 잘햐고 싶댜 부러어
#602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46:55
참치씨는 건강했구나.. 난 학교 다닐때 완전 허~접 약골이어서 운동장 한바퀴도 못뛰었어...
#60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8:03
안건강해ㅇ써 어린나이에 골로 가는줄 알앗서
#60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48:54
잘 달리는게 아니라 먹을걸 워낙 좋아해서 유지어터 하려고 습관처럼 달리는거야
우울증 해소에도 좋고
요샌 하루종일 펜만 잡고 있어서 못달렸더니 다시 또 멘헤라 도지려고 하는데 내일 뛰어야하나..
이틀째 음주가무중인데 크아악
우울증 해소에도 좋고
요샌 하루종일 펜만 잡고 있어서 못달렸더니 다시 또 멘헤라 도지려고 하는데 내일 뛰어야하나..
이틀째 음주가무중인데 크아악
#605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49:28
>>603 5키로 쌩으로 달릴 정도면 건강한편이라 생각해..
백일장이었나?? 그거 한 2키로? 했었나? 암튼 나 그거 꼴등으로 들어옴... 혼성으로 달렸는데도..
백일장이었나?? 그거 한 2키로? 했었나? 암튼 나 그거 꼴등으로 들어옴... 혼성으로 달렸는데도..
#606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9:44
여기 공원 잇는 거소 아니고 딱히 ㄸ륄곳이 마땅치가안ㄴ타
#607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49:56
ㄹ학교 운동장도 업2고
#608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50:35
근처에 천변 없어? 나는 집 근처 10분 거리에 천변 있어서 거기서 자주 달려
요샌 추워서 헬스장 런닝머신이나 천계하는데 확실히 그 밖에서 뛰는 맛은 안나더라
요샌 추워서 헬스장 런닝머신이나 천계하는데 확실히 그 밖에서 뛰는 맛은 안나더라
#609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50:44
백ㄷ일장은 글쓰는거 아냐/ 사생대회랑 보통 가치 하자
#610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51:35
아 머였지 체력장인가 백일장인가.. 암튼 머 잇엇는데
#611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51:45
나 사생대회 ㄴ나가서 새똥 맞앗자나
#612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52:05
심지어 걔도 이동중 나도 ㅇㄹ이동중에 맞음
#613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53:03
무슨 설사마냥 노란액체엿음
#614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53:30
ㅋㅋㅋㅋㄱㅋ 아 나 새똥 맞은거 눈앞에서 본적 있는데 진짜 그거 벼락맞을 확률 아냐?? 어캐 글케 맞지??
근데 새똥 맞은게 확실히 효과가 잇섯던 모양인지 그 친구는 나보다 훨씬 일찍 게사쯔가 되어버림..
근데 새똥 맞은게 확실히 효과가 잇섯던 모양인지 그 친구는 나보다 훨씬 일찍 게사쯔가 되어버림..
#615익명의 참치 씨(EVkjQ/0tw2)2026-02-05 (목) 14:54:53
새똥맞기는 생ㄱ가보다 쉬울걸 전기줄 밑 이런데 서잇으면 쉽지만
나처럼 쌍방이동중에 맞기느느 쉽지 않을듟 ㅇㅅㅇ
나처럼 쌍방이동중에 맞기느느 쉽지 않을듟 ㅇㅅㅇ
#616익명의 개복치(ODW20c/sCC)2026-02-05 (목) 14:56:03
어 내가 본것도 이동중에 맞았어.. 꿀닭인가 그거 먹으러 가는중이었는데 동창애가 뭐 툭 떨어져서 뭐시여?? 하고 봤는데 하얀 새똥이엇슴..
나 그때 아 진짜 지나가다 새똥 맞을수도 있구나 첨 알았자나
나 그때 아 진짜 지나가다 새똥 맞을수도 있구나 첨 알았자나
#61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1:01
나한테는 행운이엊제나올라나 칫
#618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2:01
벅치시는 운이 ㅈ도은편이얌?
#619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2:31
찍기같ㅇ른거 잘한다던가 당첨운 같은ㄷ게 졿다던가
#620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3:32
감이 좋ㄹ다던가 사람보는 눈이 잇다던가
#621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05:20
찍기 관련해선 운 드럽게 없고 뭔가 티오?? 라고 해야할까 취업 관련해선 운이 있는둥 마는둥 하는거 같아
분명 내가 찍어본데는 그해 사람 엄청 뽑는데 정작 내 자리는 없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국가고시 준비 전에는 공겹 준비해서 나름 인턴도 두세번 해봤거든?? 근데 그때만 잠깐 용돈벌이해서 좋았구...
졸업하고 나서 보니 차라리 그때부터 지금 준비하고 있는거 확실히 하면 좋지 않았을까?? 괜히 시간낭비 한걸까 그런 후회도 엄청 들어
눈치는 없지만 인복 자체는 나쁜편 아닌거 같아
내면이 많이 센서티브해서 낯가림이 좀 있는 편이거든..
분명 내가 찍어본데는 그해 사람 엄청 뽑는데 정작 내 자리는 없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국가고시 준비 전에는 공겹 준비해서 나름 인턴도 두세번 해봤거든?? 근데 그때만 잠깐 용돈벌이해서 좋았구...
졸업하고 나서 보니 차라리 그때부터 지금 준비하고 있는거 확실히 하면 좋지 않았을까?? 괜히 시간낭비 한걸까 그런 후회도 엄청 들어
눈치는 없지만 인복 자체는 나쁜편 아닌거 같아
내면이 많이 센서티브해서 낯가림이 좀 있는 편이거든..
#622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05:54
>>617 참치씨도 아직 기다리는 중이구나.. 나도야.. 언젠간 우리 삶에도 빛이 오겠지..
#623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7:27
전공은 지금 준비하는 거랑 앙ㄹ케 상관업는 쩍이얌?
#624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08:29
원래는 토목쪽이었어 그쪽 자격증도 따놨었고..
근데 이젠 그냥 무용지물임..
근데 이젠 그냥 무용지물임..
#625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8:49
면접에서 지원동기 뭉어보면 머라고 할거얌
#626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09:29
이젠돈이벌고싶어요.......
몰겟서 때 되면 틀에 박힌 교과서적인 말 긁어모아야지
몰겟서 때 되면 틀에 박힌 교과서적인 말 긁어모아야지
#62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09:38
토목공사 건츅쪽?
#628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10:53
예전에 써둔 대강 면접 양식 아직도 있네
1) 30초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00번 지원자입니다.
이번 면접은 (기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지원 이전에 타 기관에서 (국가근로장학생)과 (청년인턴)을 수행하면서 주어진 일에 (책임의식)을 갖고 직무에 임할 수 있는 여러 기회를 얻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책임감)을 LH에서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1) 30초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00번 지원자입니다.
이번 면접은 (기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지원 이전에 타 기관에서 (국가근로장학생)과 (청년인턴)을 수행하면서 주어진 일에 (책임의식)을 갖고 직무에 임할 수 있는 여러 기회를 얻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책임감)을 LH에서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629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10:58
별장 짓거 싶우면 벅치시한ㅌ케 무늬함면 댐?
#630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11:23
아냐아냐 나는 토목에서 좀더 특수하게 드간 측량쪽이야.. 땅 너비 재는거 고딴거
#631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12:41
아 측량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ㅈ넘기는 거야/
#632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12:59
그럼 그 사람들ㅇ이 짓는 거?
#633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14:55
아니 참치씨가 말하는쪽은 레벨 쓰는 토목측량쪽인데 나는 토탈 쓰는 지적측량쪽이야
가끔 건물 짓는데 건폐율 맞는지 들어오는것도 있긴한데 대개는 경계복원측량 위주야
나도 한지 되게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게 토지대장인가? 그거 경계상 맞는건지 한번 다시 확인하는 그런 느낌으로
가끔 건물 짓는데 건폐율 맞는지 들어오는것도 있긴한데 대개는 경계복원측량 위주야
나도 한지 되게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게 토지대장인가? 그거 경계상 맞는건지 한번 다시 확인하는 그런 느낌으로
#634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19:34
그럼누가 ㅈ벅치시한테 측량일 맡아달라고 하면 할 생각잇서>
#635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0:14
그치........ 거기 준비했었는데 티오 박살나서 공뭔쪽으로 옮긴거니까..... 시켜주면 하루종일 하지 진짜
#636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0:45
성향 자체가 밖에 안나가면 정병오는 개복치라 현장일 + 머리 굴리는 일 같이 하는게 좋거든 나는..
#637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1:51
참치씨는 어떤 분야쪽으로 생각하고 있어?
#638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2:58
멀히안굴리고 핧수 잇는 단ㅇ순노동은 어땨?
#639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3:34
저는 꿈이 업서요 그양 놀고 시픔..
#640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4:03
멋고 자고 놀고 강아지 키루고 싶당
#641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4:34
아 그거 해봤는데... 진짜 너무 심하게 굴러서..
특히 인격모독 개쌍욕하는데 욱해서 나도 손 올라갈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오래 할짓은 못되겠다 싶었어
상하차, 농사일, 농장일 요딴거.. 물론 다 그런건 아니었지만
특히 인격모독 개쌍욕하는데 욱해서 나도 손 올라갈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오래 할짓은 못되겠다 싶었어
상하차, 농사일, 농장일 요딴거.. 물론 다 그런건 아니었지만
#642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5:26
진쨔 인성스레기들 만ㅇ치 누구는 성깔 엊ㅂ는줄암
#643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5:29
나도 참치씨 같은 꿈을 가지고 살았는데 슬 앞자리 바뀔때 되니까 심장이 콩닥콩닥 쪼그라들어서 어떻게든 틀에박힌 사회인이 되려고 발악중이야......
#644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6:10
>>642 숙식 같은데선 음담패설 기본에 농담 안치고 지들끼리 멱살 잡고 싸우는것도 봐서 그냥.... 하...
단순노동이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건전하면 괜찮은데 나까지 물들거 같아서 오래는 못하겠더라고
단순노동이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건전하면 괜찮은데 나까지 물들거 같아서 오래는 못하겠더라고
#645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6:52
그리고 다 꼴초들임 가까이 가기 시러
#646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7:15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일 행복했던 알바는 미소지기 같은쪽이었어 진상도 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괜찮구..
#64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7:49
영화관에 ㅈ딘상업서? 되게 마늘거 가튼데 의외..
#648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7:50
>>645 나도 끊었다 피웠다 반복하다가 거기서 진짜 핵꼴초 돼서 몇년을 고생했네
지금은 현대의학 빌려서 금연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지금은 현대의학 빌려서 금연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649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8:29
>>647 진짜 전혀 없어 다른 알바에 비해선 아예 없다고 봐야될 수준이야
맥날 같은 햄부기 집에서 일했을땐 진상 개많았는데
맥날 같은 햄부기 집에서 일했을땐 진상 개많았는데
#650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29:12
근데 그 뭐라 해야하지 미소지기중에 나이 지긋하신분들 채용해주는게 있는데
그분들이 너무 꼰 기질이 심해서 가끔 도가 지나치면 올라올때가 있긴 했어
그 이외에는 그냥저냥.. 그랬음
그분들이 너무 꼰 기질이 심해서 가끔 도가 지나치면 올라올때가 있긴 했어
그 이외에는 그냥저냥.. 그랬음
#651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29:25
요즘 희하하게 가는데마다 진상발견한다
실제로 진상이 더 많ㄹ아져서 그런걸까
실제로 진상이 더 많ㄹ아져서 그런걸까
#652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1:12
시니어직원들이 꼰/
하긴 나이가..
하긴 나이가..
#653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1:37
그냥 한귀호 듣ㄱ고 한ㄷ귀로 흟리기 싲전
#654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2:12
대답만넹 하고 뇌에서 지워버림
#655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33:07
진짜 별 시덥잖은걸로 꼬치꼬치 잔소리하는데..
시골에서 나이 지긋하신 으르신들만 보고 자란 유교복치인데도 살짝 욱할때 잇섯슴..
아냐 모든 시니어분들이 그런건 아닐거야.. 내가 일했던 곳이 특이했던거라고 치자
시골에서 나이 지긋하신 으르신들만 보고 자란 유교복치인데도 살짝 욱할때 잇섯슴..
아냐 모든 시니어분들이 그런건 아닐거야.. 내가 일했던 곳이 특이했던거라고 치자
#656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4:14
나는 나3ㅜㅇ에 나이들엇거 저러기 말아얒징
#65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4:28
반면ㄷ교사삼기
#658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5:09
긍데 젊꼰도 되게 마는거알지
#659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5:16
나이랑상관업긴ㄹ해
#660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35:28
예전에는 나이 많아서 꼰인줄 알았던 어리고 철없는 개복치였지만
요새는 나이 그런거보단 그냥 사람 자체가 그런거라고 믿고 있어.. 나보다 어리거나 내 또래인데도 이상한 꼰대질 하는 애들 한트럭이야
요새는 나이 그런거보단 그냥 사람 자체가 그런거라고 믿고 있어.. 나보다 어리거나 내 또래인데도 이상한 꼰대질 하는 애들 한트럭이야
#661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5:50
찌찌뽕
#662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36:18
진짜 예전엔 사람 좋아해서 졸졸 쫓아다녔는데 요샌 그런 기대감도 제로라서 진짜 방구석 - 마트 - 헬스장 이 3루틴으로만 사는중이야
#663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36:41
>>661 인생 1/3지점쯤 오면 모두가 느끼는 공감대인가봐
#664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9:15
벅치시는 인생겧ㅎ획 셍뤄두고 사는 편이얌?
#665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9:28
아님 될대로 되라 놔두는 편/
#666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39:58
어릴때는 꿈이 ㄴ머엿어
#667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42:32
계획대로 됐다면 이렇게는 안살았을거 같아..
지금 생각나는건 초중딩땐 프로그래머나 엔지니어 되고 싶었고(컴퓨터 수리기사나 될거냐고 핀잔 들어서 관둠), 고딩때는 경찰 되고 싶었어(짭새나 하려고 대학 가냐는 핀잔 들어서 관둠).
대학생 돼서는 여행 가이드, 성우, 요리사, 유도관 관장, 농부 이것저것 있었는데 어찌저찌하다보니까 다시 어렸을때 꿈이랑 좀 많이 가까워지게 됐네
지금 생각나는건 초중딩땐 프로그래머나 엔지니어 되고 싶었고(컴퓨터 수리기사나 될거냐고 핀잔 들어서 관둠), 고딩때는 경찰 되고 싶었어(짭새나 하려고 대학 가냐는 핀잔 들어서 관둠).
대학생 돼서는 여행 가이드, 성우, 요리사, 유도관 관장, 농부 이것저것 있었는데 어찌저찌하다보니까 다시 어렸을때 꿈이랑 좀 많이 가까워지게 됐네
#668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43:08
참치씨는 어떻슴니가... 솔찌 매번 침대에서 뒹구르르 씐나~ 하진 않았을거같구
#669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47:16
나는 핑라니스트가 꿈이엇는데 어릴때부터 안졿은게 내 스스로 한계를 정ㄹ해버린달까
나 이거 못해 하다보니까 정ㅂ말 못하게 되더라공 지금은 악보보는 거도 다 까ㅣ먹음
나 이거 못해 하다보니까 정ㅂ말 못하게 되더라공 지금은 악보보는 거도 다 까ㅣ먹음
#670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47:43
그리고 어ㄸ$ㅓㄴ애가 나보고 너처럼 코흘리는 피아니스트가 ㅇ러딧냐 그래서 좀 상처받ㄱ음
#671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49:23
그치.. 뭔가 돌이켜보면 지금 시점에선 별거 아니라 생각했던 사소한 한마디가 내 인생의 방향성을 확 틀어버린듯한 느낌이 들어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내가 잘하는게 뭐지? 라고 한참 고민했었다면
지금은 그냥.. 그런것조차도 생각 안나고 내 또래 애들 바라보면서 한참 뒤쳐진 내 모습밖에 안보여서 살짝 슬픔..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내가 잘하는게 뭐지? 라고 한참 고민했었다면
지금은 그냥.. 그런것조차도 생각 안나고 내 또래 애들 바라보면서 한참 뒤쳐진 내 모습밖에 안보여서 살짝 슬픔..
#672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49:51
가수 되고 싶기도 햇엇는데 직5ㅡㅁ도 가끔 내가 아이돌로 데뷔하능 끄ㅜㅁ 꾸거든
긍데 꿈에서도 모생기고 노래도 뫃고 춤ㄷ4ㅗ 못춘다고 갱욕먹음
긍데 꿈에서도 모생기고 노래도 뫃고 춤ㄷ4ㅗ 못춘다고 갱욕먹음
#673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51:05
내가 이름ㄴ 개명햇는데 그 전이름으로 놀림받는 꿈ㄷ4ㅗ 자주 굼
#674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51:44
나도 참치씨랑 비슷한 느낌이야. 아닐 수도 있는데...
뭔가 내가 제일 사랑하고 업으로 삼고 싶은 취미가 타인에겐 보잘것 없는걸로 비칠까봐 기겁하며 감추는 그런거...
뭔가 내가 제일 사랑하고 업으로 삼고 싶은 취미가 타인에겐 보잘것 없는걸로 비칠까봐 기겁하며 감추는 그런거...
#675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52:01
그치 긍ㄷ게 내가 막 내 스슬호 한ㄱ케정하는 나이가 너무 어렷어
#676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52:28
나도 생각해보면 중학교때 남궁씨인 친구 있었는데 궁0이라고 맨날 놀려댔었던 기억 있네
그때 당시엔 몰랐는데 그 친구도 많이 섭섭했겠지 밍...
미안해..
그때 당시엔 몰랐는데 그 친구도 많이 섭섭했겠지 밍...
미안해..
#67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52:33
6~7살 때부터 난 이거 못ㅎ새가 생겨버린거야
#678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53:05
나는 성인 돼서.. 확 뒤틀리니까 즐겁게 연락하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끊기고 결국 혼자됨.... 슬프다...
#679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53:21
그래서 이름도 개복치로 지었어..
#680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53:24
남궁이면 남궁뎅이 이런거로 막 놀리고 그러지
유치뿡
유치뿡
#681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54:10
궁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그랬지...
애기때 선넘는 발언 너무 많이해서 그뒤로는 입 다물고 사는 법을 깨달았어
선넘었다가 사이 틀어진 경우가 넘 많아서
애기때 선넘는 발언 너무 많이해서 그뒤로는 입 다물고 사는 법을 깨달았어
선넘었다가 사이 틀어진 경우가 넘 많아서
#682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5:55:23
남 이름으로 노잼개그 ㅊ리는데 개짜증나씀
정작 당사자는 하나도 재미업는데 지들은ㅇ 되게 센스잇는줄암
정작 당사자는 하나도 재미업는데 지들은ㅇ 되게 센스잇는줄암
#683익명의 개복치(3IseYWnlGG)2026-02-05 (목) 15:57:39
맞아 그렇게 쌩깐 애들만 세명정도 기억나네..
근데!!!!!! 니들도 나 놀렸잔슴... 나 아무한테나 이빨 드러내는 개복치 아니라고... 딜 박힐때만 카운터 넣은거라고오오옥
근데!!!!!! 니들도 나 놀렸잔슴... 나 아무한테나 이빨 드러내는 개복치 아니라고... 딜 박힐때만 카운터 넣은거라고오오옥
#684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00:27
근데 내가 개명핧때 좀 망설엿는데 되게 쓰레기같은 고민ㅇ리엇다
놀림당할 나이도 다 지나갓고 지금까지 이 이름으로 산 세월ㄹ을 내가 다 붖정하고 시퍼하는거 같ㅇ라서
고민햇거덩 근데 막상 하고 나니까 너무 좋고 왜 진작 안바꿧나 시퍼써
놀림당할 나이도 다 지나갓고 지금까지 이 이름으로 산 세월ㄹ을 내가 다 붖정하고 시퍼하는거 같ㅇ라서
고민햇거덩 근데 막상 하고 나니까 너무 좋고 왜 진작 안바꿧나 시퍼써
#685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03:46
어릴때 잡힌 별명? 트라우마라고 해야할까?
그게 진짜 오래 가는거 같아
주변에선 야단이라고 하겠지만 난 참치씨 맘 백번 이해돼
나도 몇년전까지는 계속 맘에 담아두고 있던 놀림거리 몇개 있었거든
그게 진짜 오래 가는거 같아
주변에선 야단이라고 하겠지만 난 참치씨 맘 백번 이해돼
나도 몇년전까지는 계속 맘에 담아두고 있던 놀림거리 몇개 있었거든
#686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05:22
벅치시는ㅇ 갬녕하고 싶은 생각 업ㅈ서?
본인이름 조아하는 편잉럄?
본인이름 조아하는 편잉럄?
#68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06:00
사실 남ㄹㅇ들이 머래도 내가 내이름 조아하면 별 문제 안대긴 하는데
난 그게 아니라셔
난 그게 아니라셔
#688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07:26
그냥 어릴때 생각하면 흑역사 투성이라 인생 리셋하고 싶은 마음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은 들어 아무도 나 못알아보게끔
이름 자체에는 별 관심 없지만.. 넘넘 평범한 이름이라
이름 자체에는 별 관심 없지만.. 넘넘 평범한 이름이라
#689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07:56
그리고 의도치 않게 전이름과 마쥬ㅜ하게 될 ㄸ$ㅐ가 잇서
그럴때마다 기분 드러웢3짐
초본 떼면 개명ㅇ전이름 나오기도 하고
개명전에 갓던 약국이라 그 전이름으로 남아잇다던가
그럴때마다 기분 드러웢3짐
초본 떼면 개명ㅇ전이름 나오기도 하고
개명전에 갓던 약국이라 그 전이름으로 남아잇다던가
#690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10:19
초본에도 나오는구나 몰랐네.. 아 맞아 나도 같은 이름에서 한자만 개명하긴 했었다
작명소에서 지어주긴 했는데 둘다 한자 1번키에 나오는거라 겁나 대충 지어준 느낌을 지울수가 업슴..
작명소에서 지어주긴 했는데 둘다 한자 1번키에 나오는거라 겁나 대충 지어준 느낌을 지울수가 업슴..
#691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11:57
개인적으로는ㅇ 한자만 바꿀거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들긴해
하ㅣㄴ자바꾸고 더 조아진거 같아/ 어때/
하ㅣㄴ자바꾸고 더 조아진거 같아/ 어때/
#692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12:26
ㅂ적치시는 미자때 바꾼거얌/
#693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13:17
나도 작ㅇ명소에서 이릊ㅁ ㅈ받아서 바꾼거고 내가 하고 싪은 이름은 따로 이섯거든
그거로 바꿀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엇슴
그거로 바꿀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엇슴
#694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13:31
사실작명고에서 지어준 이름 다 맘에 안들엇서
#695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13:40
ㅇㅇㅇㅇ 미자때
근데 다이나믹한 변화는 없었어 그냥 개복치엿슴..
아마 동생 이름 바꿀겸 해서 나도 바꾼거 같아 이름에 들어가선 안될 한자 있다구 해서
근데 다이나믹한 변화는 없었어 그냥 개복치엿슴..
아마 동생 이름 바꿀겸 해서 나도 바꾼거 같아 이름에 들어가선 안될 한자 있다구 해서
#696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14:08
>>694 왤캐 사짜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는지..
#697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14:14
아 부ㅡㄹ용한자
근ㄷ게 데부분의 사람들이 다 이;름ㅇ레 불용한자 잇을걸
근ㄷ게 데부분의 사람들이 다 이;름ㅇ레 불용한자 잇을걸
#698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14:34
동ㅅ갱은 이름 ㅇ아에 다른이름으로 개명ㅎ랫서?
#699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17:05
한자 하나가 쓰면 안좋다구해서
몇개 리스트 있었는데 거기서 하나 픽했어
몇개 리스트 있었는데 거기서 하나 픽했어
#700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5 (목) 16:17:35
카악 타자 치다 폰 떨궈서 코맞았다..
취기가 안떨어지네 낼 위해서 먼저 가보갯슴...
취기가 안떨어지네 낼 위해서 먼저 가보갯슴...
#701익명의 참치 씨(06NaCa2Dwy)2026-02-05 (목) 16:22:04
잘자ㅇ 뿅ㅇ
#702익명의 참치 씨(gNwLXjU1LC)2026-02-06 (금) 03:19:14
오늘은 카레 먹었다.
토핑은 돈가스, 함박, 소시지.
토핑은 돈가스, 함박, 소시지.
#703안경의 참치 씨(efuZzQLaEy)2026-02-06 (금) 08:10:49
그럭저럭 좋아하는 일본 근현대사 작가가 있는데, 50대에서 죽고 더 오래살지 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버려서 묘하다(…)
근데
이분 원래 일본인 아닌데 일본 좋아서 귀화한거고
더 오래살면 한일병합조약같은게 기다리고있으니까(…)
저걸 봤을 경우의 상황자체를 가정할때마다…
안돼 더이상 생각하면 위험하다 하고 끊음
사실뭐..봤어도 별 /논란 말은 안했을거같지만
그래도좀묘한건묘한거라
근데
이분 원래 일본인 아닌데 일본 좋아서 귀화한거고
더 오래살면 한일병합조약같은게 기다리고있으니까(…)
저걸 봤을 경우의 상황자체를 가정할때마다…
안돼 더이상 생각하면 위험하다 하고 끊음
사실뭐..봤어도 별 /논란 말은 안했을거같지만
그래도좀묘한건묘한거라
#704안경의 참치 씨(efuZzQLaEy)2026-02-06 (금) 08:21:54
사실 그시대의 일본작가야 많지만..
ㅜㅜ
일본에서난사람이아니라 일본좋아서귀화한분이라
먼가...
ㅜㅜ
일본에서난사람이아니라 일본좋아서귀화한분이라
먼가...
#705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6 (금) 14:33:33
파란만장한 삶이었구나..
#706익명의 참치 씨(zegGUaBPOu)2026-02-06 (금) 14:33:53
뭔일이 있었던겨.
#707익명의 개복치(HA/SyTyEZu)2026-02-06 (금) 14:34:14
나도 역사에 이름을 남기믄건 아니더라도
스펙터클한 인생 함 살고싶은걸
스펙터클한 인생 함 살고싶은걸
#708익명의 참치 씨(zegGUaBPOu)2026-02-06 (금) 14:37:28
그럼 이제 온라인 게시판 하나 운영하면 되겠는데.
#709날치(MnR.1daPLy)2026-02-06 (금) 14:55:19
멀티를 늘리려는 무시무시한 계획
#710안경의 참치 씨(g3X15RCbyO)2026-02-06 (금) 22:37:20
아....아아...악...악...
#711안경의 참치 씨(g3X15RCbyO)2026-02-06 (금) 22:37:27
휴학하고싶어어어어어
#712익명의 개복치(vQAfNbB0f.)2026-02-07 (토) 00:12:57
STAY....
- 휴학 꽉 채우고 졸업한 참치가..
- 휴학 꽉 채우고 졸업한 참치가..
#713익명의 개복치(4nMyElJv5G)2026-02-07 (토) 00:44:29
잠 푹 자니까 목 통증 사라짐.. 역시 잠이 보약인가
#714익명의 참치 씨(NbKXPuxo8q)2026-02-07 (토) 00:45:28
오늘은 좀 오래 잤어?
#715익명의 개복치(4nMyElJv5G)2026-02-07 (토) 00:47:12
며칠전부터 7~8시간씩 자고 있어
그 전엔 3~5시간씩 자다가 주에 한두번 돌연사하는 느낌이었는데
그 전엔 3~5시간씩 자다가 주에 한두번 돌연사하는 느낌이었는데
#716익명의 참치 씨(NbKXPuxo8q)2026-02-07 (토) 00:47:27
그거 진짜 돌연사하는 수면시간이잖아...
#717익명의 개복치(4nMyElJv5G)2026-02-07 (토) 00:50:58
미뤄둔 일이 있어서 어쩔수가 업다요.......... 흑흐흫흐흑
참치씨는 현생일 저어어어얼대 미루지마시지요...
참치씨는 현생일 저어어어얼대 미루지마시지요...
#718안경의 참치 씨(g3X15RCbyO)2026-02-07 (토) 02:10:37
초 카구야공주 보고왔는데
이로하 오빠 과거 모습에서 안경캐였다가 벗은거보고
엉엉 울음 이게진짜큰비극이다..
이로하 오빠 과거 모습에서 안경캐였다가 벗은거보고
엉엉 울음 이게진짜큰비극이다..
#719익명의 개복치(N1uEHhVgci)2026-02-07 (토) 12:50:49
안경 애호가 안경참치씨
#720익명의 참치 씨(HDaSqE9jDy)2026-02-07 (토) 15:22:06
라나델레이를 열다섯이 아니라 스물다섯에 들어서 정말 다행이다 만약 그때 들었으면 한국사는주제에 웨스트코스트 뽕에 취해있었을듯
#722안경의 참치 씨(TWTkrI3WDG)2026-02-07 (토) 21:53:46
AI한테 게임스토리 전체 먹이고서 뭔가이챠이챠갖고놀고싶다
근데
음..
불가능하겠지
AI가 직접 읽어오면 좋겠다
근데
음..
불가능하겠지
AI가 직접 읽어오면 좋겠다
#723익명의 참치 씨(IKuqdNeCBG)2026-02-07 (토) 23:26:10
뭔가 삶에 대해 불만이 가득하다면 참치 게시판이 아니라 트위터에 가는 걸 추천함.
여긴 감정 쓰레기통이 아님.
지금까지는 그냥 냅뒀는데 앞으로 보이면 지우겠음.
여긴 감정 쓰레기통이 아님.
지금까지는 그냥 냅뒀는데 앞으로 보이면 지우겠음.
#724익명의 개복치(aDb.DJIjxq)2026-02-07 (토) 23:45:48
참나기수씨한테 뿅망치 맞기 전에 나도 찡징거리는거 고만 둬야겠어...
#725안경의 참치 씨(943.gfc3ga)2026-02-07 (토) 23:53:17
미안합니다ㅠㅠ
#726익명의 개복치(aDb.DJIjxq)2026-02-08 (일) 00:14:33
요새 꼬롬한 쇼츠 다 날려버렸더니 갑자기 검도가 엄청 뜨네
별로 관심 없었는데 왜 보는지 알거 같아 재밌네..
별로 관심 없었는데 왜 보는지 알거 같아 재밌네..
#727익명의 참치 씨(qJpqDMTGGm)2026-02-08 (일) 01:17:33
프리랜스는 불안정하고 의지 문제 때문에 다른데 지원했는데 안되면 그냥 프리랜스 해야겠다.
#728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02:02:12
>>723 또 뭐 있었어?
#729익명의 참치 씨(CC1O67wyZ6)2026-02-08 (일) 02:59:55
>>728
우울 주제글에 있었던 글 같은 것들 올라오는 것 때문에.
우울 주제글에 있었던 글 같은 것들 올라오는 것 때문에.
#730익명의 참치 씨(jxrYET5dqi)2026-02-08 (일) 04:33:51
게임 신작 아직 예약도 없네
#731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04:50:44
>>729 그럼 규칙에 추가하는 건 어떨까
이런 글들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음 이런거
이런 글들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음 이런거
#732익명의 참치 씨(HtgIhJSqby)2026-02-08 (일) 06:30:38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뭐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다던지, 위로나 공감이 필요하다던지 이런 건 괜찮은데, 막 인류 다 죽엇, 세계는 망했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는 게 싫을 뿐이야.
그냥 뭐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다던지, 위로나 공감이 필요하다던지 이런 건 괜찮은데, 막 인류 다 죽엇, 세계는 망했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는 게 싫을 뿐이야.
#733익명의 개복치(aDb.DJIjxq)2026-02-08 (일) 07:12:22
참나기수씨 램가격인가 먼가가 확 뛰었다는데
지금 돌리고 있는 컴퓨터 가격도 예전보단 많이 오른 편이야?? 갑자기 궁금
지금 돌리고 있는 컴퓨터 가격도 예전보단 많이 오른 편이야?? 갑자기 궁금
#734익명의 참치 씨(9bJpnbmL4y)2026-02-08 (일) 07:27:23
서버?
#735익명의 참치 씨(9bJpnbmL4y)2026-02-08 (일) 07:27:43
아직 서버 쪽엔 반영 안 된 느낌인데.
#736익명의 참치 씨(V7eciaU.IS)2026-02-08 (일) 11:17:48
누군 주구장창 죽치고 찡찡대는거 봐주고 누군 한번만 찡찡대도 칼삭하네 레전드편애운영
#737익명의 참치 씨(CC1O67wyZ6)2026-02-08 (일) 11:55:57
>>736
1. 인생은 타이밍. 익명이라 어차피 누가 누군지도 모른다. 그냥 참다참다 오늘이 그 날이 된 거야.
2. 참치게시판은 원래 내 마음대로 운영한다. 15년동안 일관된 태도였지.
1. 인생은 타이밍. 익명이라 어차피 누가 누군지도 모른다. 그냥 참다참다 오늘이 그 날이 된 거야.
2. 참치게시판은 원래 내 마음대로 운영한다. 15년동안 일관된 태도였지.
#738익명의 참치 씨(CC1O67wyZ6)2026-02-08 (일) 12:12:39
생각해보니 오히려 참치게시판은 내맘대로 운영한다는 공지를 추가해야하는 건가.
종종 게시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나오는군.
종종 게시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나오는군.
#739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12:30:33
그럼 다른 게시판은 터치안하나라고 생각핧듯
#740익명의 참치 씨(Hm1NujOhb6)2026-02-08 (일) 12:31:49
그 정도로 꼬치꼬치 따지는 사람이면 사실 규칙이 어떻든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다...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으니 취소...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으니 취소...
#741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12:32:52
ㅋㅋㅋ포기가 빨라
#742익명의 참치 씨(Hm1NujOhb6)2026-02-08 (일) 12:33:11
적응력이 높다고 포장해보자.
#743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12:34:20
포장 정말 잘하는군
#744익명의 참치 씨(Hm1NujOhb6)2026-02-08 (일) 12:34:42
이걸로 먹고 살고 있거든.
#745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12:34:47
포장의 신
#746익명의 참치 씨(LxQLcEYcZ2)2026-02-08 (일) 12:34:52
줄여서 포신
#747익명의 참치 씨(Hm1NujOhb6)2026-02-08 (일) 12:35:07
그건 너무 국방부 같잖아.
#748날치(axQvR8hfg6)2026-02-08 (일) 14:48:07
오오
브랜드-뉴 참치어장에는 로그인 기능이 생기는건가
브랜드-뉴 참치어장에는 로그인 기능이 생기는건가
#749익명의 참치 씨(Qlcjw1.Pd.)2026-02-08 (일) 15:49:48
로그인의 날치 씨
#750익명의 개복치(RoLjcCWaoi)2026-02-08 (일) 16:13:42
나루치 나루치
#751안경의 참치 씨(.lNzLqBWEO)2026-02-08 (일) 20:51:49
책읽으면서 감상타래로 십덕발언한거
그 책내신분한테 들켜서
지금 개큰비명지르는중(음소거임)
그 책내신분한테 들켜서
지금 개큰비명지르는중(음소거임)
#752익명의 참치 씨(w9np/8nBWi)2026-02-08 (일) 21:10:48
다양한 고기를 먹어보고 싶은데 식당까지 갈 시간과 돈이 없고, 요리는 할줄 모른다.
#753날치(V3nSbo0iq.)2026-02-08 (일) 22:48:29
날치씨의 계정단속
#754익명의 참치 씨(w9np/8nBWi)2026-02-09 (월) 02:49:13
내일 모레 닭강정이나 먹어야지.
#755익명의 참치 씨(by/c1rxEF.)2026-02-09 (월) 02:51:40
나는 교촌먹고싶다
이상하게 한번씩 땡겨
이상하게 한번씩 땡겨
#756안경의 참치 씨(.lNzLqBWEO)2026-02-09 (월) 11:32:22
Can You Send Me 30K
#757안경의 참치 씨(5GdLkz/EuW)2026-02-09 (월) 18:38:52
>>751 북토크참여하실래요? 라고해주셨는데
아니그
덴지 사실 나도 북토크에 참여해본 적 없어
아니그
덴지 사실 나도 북토크에 참여해본 적 없어
#758익명의 참치 씨(OhWrJ3vzgu)2026-02-09 (월) 18:56:39
이전 날짜가 발렌타인 데이인 것에 대해서
#759익명의 개복치(DYn8YH0lNG)2026-02-09 (월) 23:30:20
>>757 으학하 가서 즐겨
마스크랑 모자로 무장하고 가면 편안함은 오래 갈거야..
마스크랑 모자로 무장하고 가면 편안함은 오래 갈거야..
#760날치(RP8AhqKQjW)2026-02-10 (화) 10:18:36
근 3년 전부터 자꾸 오후에 졸려서 큰일
#761익명의 참치 씨(7BRrbvhRv6)2026-02-10 (화) 10:22:04
혹시 운동부족아닐까 (나도 그래)
#762익명의 개복치(y6TxUb2v7q)2026-02-10 (화) 10:26:39
12시 전에 자면 좀 괜찮아지는거 같아
#763익명의 참치 씨(7BRrbvhRv6)2026-02-10 (화) 10:30:03
그래도 졸려 😂
#764익명의 참치 씨(p/DnEn/x2m)2026-02-10 (화) 13:17:30
영양제가 답이다.
#765익명의 개복치(XYNxWvp5oe)2026-02-11 (수) 14:48:49
숙면과 영양제 그리고 적절한 고기와 채소..
#766익명의 참치 씨(EgehbSc74a)2026-02-12 (목) 05:01:06
올해 생일엔 뭐사러갈까 (아직 멀었음)
#767익명의 참치 씨(pN.uAPXvj6)2026-02-12 (목) 10:40:50
고기집 앞에서 버티고 있는 댕댕이
#768익명의 참치 씨(YT/P/hQ4AK)2026-02-12 (목) 11:15:14
>>766
당신도 음향기기에...
당신도 음향기기에...
#769익명의 참치 씨(EgehbSc74a)2026-02-12 (목) 11:20:29
그렇게 비싼건 못사 (우울)
#770익명의 참치 씨(dDhnjtRXa2)2026-02-12 (목) 14:18:06
그럼 무난하게 옷 같은 거?
#771익명의 개복치(9dydK/p896)2026-02-12 (목) 14:56:16
>>766 참치가 좋아하는 취미에 투자!!
#772안경의 참치 씨(l.F4pDeKPG)2026-02-12 (목) 18:38:02
몇년전에 고딩때 만들다가 반?가출하면서 로스트미디어가되어버린 내 동인게임..
아직도 그리워한다..
아직도 그리워한다..
#773안경의 참치 씨(l.F4pDeKPG)2026-02-12 (목) 18:38:30
스크립트 코드만 로미된게 아니라
리소스까지 싹~다 로미되어버려서
하..
리소스까지 싹~다 로미되어버려서
하..
#774익명의 참치 씨(cFwHdlPqku)2026-02-13 (금) 05:46:13
미세먼지 최악 😷
#775익명의 참치 씨(6IOonsqZZ2)2026-02-13 (금) 07:50:47
날 따뜻해지면 어쩔 수가 없나봐.
#776익명의 개복치(lUbhZMJLzi)2026-02-13 (금) 08:16:49
하루종일 기침중 콧물 팡팡
으갸라아악아
으갸라아악아
#777익명의 참치 씨(klQ4s47Lae)2026-02-13 (금) 15:21:42
오후 11시에 옮겨지는 것이 아닌 것에 아쉬움
#778익명의 참치 씨(klQ4s47Lae)2026-02-13 (금) 15:22:04
>>777(02-13)
#779익명의 참치 씨(ngrFJuQ/0W)2026-02-13 (금) 15:25:11
오후 6시 이후부터 12시까지 게시판 피크라 그 때는 못하지.
가장 한가한 시간대는 한 8시쯤이긴 한데 내가 그 시간에 못 일어날 거라.
느긋하게 11시로.
가장 한가한 시간대는 한 8시쯤이긴 한데 내가 그 시간에 못 일어날 거라.
느긋하게 11시로.
#780익명의 참치 씨(ngrFJuQ/0W)2026-02-13 (금) 15:25:54
지금 데이터 이전 준비중인데 앵커판이랑 앵커잡담판 크기는 진짜 감당이 안 되는구만.
얘네 둘만 빠져도 데이터 다 옮기는데 10분도 안 걸리는데.
얘네 둘만 빠져도 데이터 다 옮기는데 10분도 안 걸리는데.
#781익명의 참치 씨(klQ4s47Lae)2026-02-13 (금) 15:48:37
>>780 고래게시판으로 독립해야
#782익명의 참치 씨(ngrFJuQ/0W)2026-02-13 (금) 15:53:16
앵커판은 그나마 25분 만에 끝나긴 했는데, 앵커잡담판은 아예 에러가 나네... 옵션을 잘 구성해야할듯...
#783익명의 참치 씨(klQ4s47Lae)2026-02-13 (금) 15:57:42
잡담판처럼 5000인 곳은 페이지네이션식으로 볼 수 있으면 편할 것 같은데
#784익명의 참치 씨(CjgOilWYfC)2026-02-13 (금) 15:59:55
실시간으로 순서가 바뀌는데 그걸 페이지네이션으로 구성하면...
#785익명의 참치 씨(CjgOilWYfC)2026-02-13 (금) 16:00:58
아 답글 말한 거구나.
가능하긴 하지.
가능하긴 하지.
#786익명의 참치 씨(oi.MqWz9C.)2026-02-13 (금) 16:05:54
신참치에도 본문 검색은 요원한 것인지
구글 검색으론 대체할 수 없는 방대한 텍스트들
구글 검색으론 대체할 수 없는 방대한 텍스트들
#787익명의 참치 씨(n.RFbD8GNC)2026-02-13 (금) 16:10:44
잘하면 들어갈 수도 있긴 해. 별도로 인덱스를 태우는 방식은 아니고 일정 단위로 쪼개서 검색하는 방식인데, 상황 좀 보고 들어갈 수 있음. 검색 방식상 얘는 페이지네이션이 들어가기 때문에 기존 UI랑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처리할지 좀 봐야돼.
#788날치(/miPqYC4bG)2026-02-13 (금) 16:15:26
특성상 본문은 텍스트 숫자부터 어마어마할거라 검색에만 한세월 걸릴 듯
#789익명의 참치 씨(klQ4s47Lae)2026-02-13 (금) 16:21:19
앵커쪽은 검색에 aa 태그인걸 제외하면 그나마 덜할지도
#790익명의 참치 씨(oi.MqWz9C.)2026-02-13 (금) 16:27:07
고대참치에게 한 번에 2개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야
#791익명의 참치 씨(70vi2pm/qS)2026-02-13 (금) 16:39:50
디비 구조상 업로드 2개는 무리야. 하려면 구조를 바꿔야돼.
#792익명의 참치 씨(70vi2pm/qS)2026-02-13 (금) 16:40:55
이제 그냥 자야겠다. 앵커잡담판 느린 건 어떻게든 되라지...
#793날치(/miPqYC4bG)2026-02-13 (금) 23:19:20
오늘 참치게시판은 이사한다
#794익명의 참치 씨(pYmSZ778u.)2026-02-13 (금) 23:26:26
한 9시쯤 하는 걸로 할 걸 그랬나.
#795날치(/miPqYC4bG)2026-02-13 (금) 23:44:40
그 시간에 일어나버리고 말아버린
#796익명의 참치 씨(vhlonN347q)2026-02-14 (토) 01:54:52
5분 남았다.
#797익명의 참치 씨(ce9b2505)2026-02-14 (토) 03:31:33
끝?
#798익명의 참치 씨(702caeac)2026-02-14 (토) 03:31:49
끝.
#799익명의 참치 씨(ce9b2505)2026-02-14 (토) 03:31:54
그으 잡담판 유저로거 미안합니다(도게자)
#800날치(8e3f8e9e)2026-02-14 (토) 03:37:59
브랜드-뉴-참치어장의 탄생이다
#801익명의 참치 씨(e72a82d2)2026-02-14 (토) 03:48:34
아카이브 관련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레스 검색하는 기능같은건 없나?
아카이브 다운받아서 풀기는 했는데 검색 방법을 모르겠네. 그냥 윈도우 탐색기로 수색해야하나?
아카이브 다운받아서 풀기는 했는데 검색 방법을 모르겠네. 그냥 윈도우 탐색기로 수색해야하나?
#802익명의 참치 씨(702caeac)2026-02-14 (토) 03:49:14
아카이브 쪽에 따로 검색 기능은 없어... 탐색기에서 본문 검색이 된다면 그걸 쓰는 수밖에 없을 듯?
#803익명의 참치 씨(e72a82d2)2026-02-14 (토) 03:50:36
ㅇㅋㅇㅋ
있으면 편했겠지만 없으면 탐색기 쓰면 되지 뭐
글고 점심으로 고구마 피자 먹는데 맛있네
있으면 편했겠지만 없으면 탐색기 쓰면 되지 뭐
글고 점심으로 고구마 피자 먹는데 맛있네
#804날치(8e3f8e9e)2026-02-14 (토) 03:50:45
한입만
#805익명의 참치 씨(702caeac)2026-02-14 (토) 03:51:03
난 카레 만들어 먹었다.
11시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충분히 만들 시간이 되더라.
11시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충분히 만들 시간이 되더라.
#806익명의 참치 씨(702caeac)2026-02-14 (토) 04:05:37
이름 길면 모바일에서 답글이 좀 깨지네.
#807익명의 참치 씨(d04c3e1b)2026-02-14 (토) 04:17:12
잠시 캔드민 찬양의 시간이 있겠습니다.
#808익명의 참치 씨(daf3bb1b)2026-02-14 (토) 04:22:18
두쫀쿠 생일선물로 받아서 먹어봤는데, 일단 땅콩버터맛은 잘 모르겠고... 그냥 뭔가 익숙한 맛인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
제대로된 제품인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그 카다이프인지 그건 솔직히 전혀 모르겠고 그냥 초콜릿이 들어간 찹쌀떡 같은 느낌이야.
제대로된 제품인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그 카다이프인지 그건 솔직히 전혀 모르겠고 그냥 초콜릿이 들어간 찹쌀떡 같은 느낌이야.
#809날치(8e3f8e9e)2026-02-14 (토) 04:58:56
개인적으로 밝기 전환할 때 바뀌는 이모지가 귀여워서 마음에듬
#810익명의 참치 씨(daf3bb1b)2026-02-14 (토) 05:04:32
AI가 알아서 골라줬답니다.
#811날치(8e3f8e9e)2026-02-14 (토) 05:04:39
ai 굉장해
#812익명의 참치 씨(314fdf29)2026-02-14 (토) 05:19:16
밴 테스트
#813익명의 참치 씨(ba0cb4e3)2026-02-14 (토) 06:01:36
PC에서 게시글 목록은 폭이 좁은데 게시글에 들어가면 넓어지는게 뭔가뭔가다
#814익명의 참치 씨(cdae26f9)2026-02-14 (토) 06:53:48
>>813
원래 주제글 목록도 폭이 넓었는데 주제글 목록은 굳이 넓을 필요가 있나...해서 좁은 걸로 했어.
사실 주제글 페이지만 넓은 거고 그 외에 설정, 공지 등은 다 주제글 목록이랑 같은 좁은 페이지 구성이야.
원래 주제글 목록도 폭이 넓었는데 주제글 목록은 굳이 넓을 필요가 있나...해서 좁은 걸로 했어.
사실 주제글 페이지만 넓은 거고 그 외에 설정, 공지 등은 다 주제글 목록이랑 같은 좁은 페이지 구성이야.
#815익명의 참치 씨(cdae26f9)2026-02-14 (토) 06:54:19
흠... 대강 필요한 것들은 다 된 것 같은데, 설날 내내 문제 없이 돌아갔으면 좋겠네.
#816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6:55:37
나만 하단고정 안되는 건가
나갔다 들어오면 계속 맨위로 올라가네
나갔다 들어오면 계속 맨위로 올라가네
#817익명의 참치 씨(ec83ac60)2026-02-14 (토) 06:56:49
하단 고정은 스크롤이 맨 하단에 있을때만 동작해.
위쪽 글 보려고 올리는 순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 된다.
이건 기존에도 그랬어
위쪽 글 보려고 올리는 순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 된다.
이건 기존에도 그랬어
#818익명의 개복치(7a45acd9)2026-02-14 (토) 06:59:16
야호
라이더 아빠가 새집으로 이사 시켜줬어
라이더 아빠가 새집으로 이사 시켜줬어
#819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7:00:14
근데 로그인 기능은 나중에 쓰일 일이 있는거야?
안써도 상관없는거야?
안써도 상관없는거야?
#820익명의 참치 씨(485d7d69)2026-02-14 (토) 07:01:36
>>817 이거 물어보려 왔었는데
예전에는 스크롤 위로 올렸어도 챗모드 켠 상태에서 갱신되면 밑으로 내려갔었거든
그 때가 버그였던 거고 지금이 옳게 작동하는 거??
예전에는 스크롤 위로 올렸어도 챗모드 켠 상태에서 갱신되면 밑으로 내려갔었거든
그 때가 버그였던 거고 지금이 옳게 작동하는 거??
#821익명의 참치 씨(314fdf29)2026-02-14 (토) 07:01:44
해외여행 갈 거 아니면 안 써도 아무 문제 없음.
그거 말곤 기능이 없거든
그거 말곤 기능이 없거든
#822익명의 참치 씨(314fdf29)2026-02-14 (토) 07:03:21
>>820
엥… 그게 버그야. 난 그런 경험 없는데.
왜냐면 위에 글 읽고 있는 중인데 새 글 갱신됐다고 갑자기 지멋대로 내려오면 불편하잖아.
엥… 그게 버그야. 난 그런 경험 없는데.
왜냐면 위에 글 읽고 있는 중인데 새 글 갱신됐다고 갑자기 지멋대로 내려오면 불편하잖아.
#823익명의 참치 씨(436448bd)2026-02-14 (토) 07:03:34
로그치(로그인 참치)들에게 참치콘 혜택이 주어진다는 소문이
#824익명의 참치 씨(314fdf29)2026-02-14 (토) 07:04:12
>>823
그럴리가
그럴리가
#825익명의 참치 씨(436448bd)2026-02-14 (토) 07:05:04
>>37 스로그에 이어 유행어가 된 참나기수
#826익명의 참치 씨(436448bd)2026-02-14 (토) 07:05:25
>>824 (실망)
#827익명의 참치 씨(314fdf29)2026-02-14 (토) 07:05:55
참치콘 자체는 만들긴 해야겠음.
이미지 사용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이미지 사용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828익명의 참치 씨(485d7d69)2026-02-14 (토) 07:06:09
>>822 그렇군...... 그렇다면 아쉽지만 어쩔 수 없고만
#829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7:06:36
>>822 원래 글 클릭하면 하단고정해두면 딱 바로내려와서 편했거든
지금은 그게 전혀안돼
지금은 그게 전혀안돼
#830익명의 참치 씨(436448bd)2026-02-14 (토) 07:06:48
>>827 aa가 어느정도 커버하는데도 많은지
#831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7:07:46
새글뜨고 아니고랑은 상관없음
#833익명의 참치 씨(314fdf29)2026-02-14 (토) 07:11:31
always on bottom이 뭔가 조건이 복잡하긴 했지
#834익명의 참치 씨(485d7d69)2026-02-14 (토) 07:19:47
챗모드랑 AoB 모두 켜놓은 상태면 주제글을 클릭하자마자 바로 입력창으로 스크롤이 내려가는 동작 아니었나?
#835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7:29:13
>>834 맞아
#836익명의 참치 씨(87343bf4)2026-02-14 (토) 07:37:38
Trace 페이지 들어올 때 최하단으로 스크롤해준다는 거지?
확인했음.
확인했음.
#837익명의 참치 씨(436448bd)2026-02-14 (토) 07:45:14
이제 bbs3를 기대
#838익명의 참치 씨(7dd6c9ac)2026-02-14 (토) 07:46:22
>>834-835
수정했으니까 확인해봐.
- 페이지 들어갈 때 하단으로.
- 입력폼 입력/크기조정될 때 하단으로.
수정했으니까 확인해봐.
- 페이지 들어갈 때 하단으로.
- 입력폼 입력/크기조정될 때 하단으로.
#839익명의 참치 씨(7dd6c9ac)2026-02-14 (토) 07:46:40
>>837
굳이 새 도메인으로 가봤자 번거롭기만 하지...
굳이 새 도메인으로 가봤자 번거롭기만 하지...
#840익명의 참치 씨(485d7d69)2026-02-14 (토) 07:54:48
>>838 압도적 감사
#841익명의 참치 씨(746d4ae3)2026-02-14 (토) 09:01:56
얘들아 새해복 많이 받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맛난것도 많이 먹고 응가도 잘 하고 잠도 잘 자기야
맛난것도 많이 먹고 응가도 잘 하고 잠도 잘 자기야
#842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9:25:54
근데 이제 게시판 별로 아이디 안바뀌고 다 통일하기로 한거야?
#843익명의 참치 씨(702caeac)2026-02-14 (토) 09:36:09
아니, 그것도 놓친 거야.
#844익명의 참치 씨(cfcd9d75)2026-02-14 (토) 09:37:22
요고는 언제 바뀌는 거야?
#845익명의 참치 씨(702caeac)2026-02-14 (토) 09:40:36
조만간...?
하루에 너무 많이 배포하면 문제 생길 수 있어서.
오늘 이미 충분히 배포를 했거든.
하루에 너무 많이 배포하면 문제 생길 수 있어서.
오늘 이미 충분히 배포를 했거든.
#846익명의 참치 씨(ff49e402)2026-02-14 (토) 09:53:12
>>842
수정했다.
수정했다.
#847익명의 참치 씨(c043a51c)2026-02-14 (토) 09:59:37
참치 질문.
이름칸에 이제 자동완성이 안들어가는데 이거 의도된 사항임?
이름칸에 이제 자동완성이 안들어가는데 이거 의도된 사항임?
#848익명의 참치 씨(70c159ba)2026-02-14 (토) 11:03:51
원래 자동완성이 됐던가?
별 생각 없었어.
별 생각 없었어.
#849익명의 참치 씨(70c159ba)2026-02-14 (토) 11:08:31

자동완성이라는 게 이런 거 말하는 거지?
#850익명의 참치 씨(c043a51c)2026-02-14 (토) 12:04:39
>>849 응. 저게 되면 그냥 내 컴에 문제가 있는건가.
#851안경의 참치 씨(b34f32bc)2026-02-14 (토) 12:22:58
오오
#852안경의 참치 씨(b34f32bc)2026-02-14 (토) 12:23:06
뚱쭝해졌다
#853안경의 참치 씨(b34f32bc)2026-02-14 (토) 12:24:51
아무튼 이말하려고옴:
게임 설정이 나무위키에 딱히 정리되어있지도 않아서 기억에서 꺼내서 이 시나리오에 있던가.. 하며 더듬더듬 찾아보기 너~무 불편해서 텍스트 저장하기로 결정했는데
어디에해야하지 온갖 플랫폼 다 돌려보다가 결론이 깃허브라니.. 깃허브라니..
게임 설정이 나무위키에 딱히 정리되어있지도 않아서 기억에서 꺼내서 이 시나리오에 있던가.. 하며 더듬더듬 찾아보기 너~무 불편해서 텍스트 저장하기로 결정했는데
어디에해야하지 온갖 플랫폼 다 돌려보다가 결론이 깃허브라니.. 깃허브라니..
#854안경의 참치 씨(b34f32bc)2026-02-14 (토) 12:25:02
하근데 내가 원하는 모든기능이 깃허브에잇음..
#855익명의 참치 씨(6711c2b8)2026-02-14 (토) 13:29:23
>>850
아니 저건 아직 패치 전이야. 내일 패치해줄게
아니 저건 아직 패치 전이야. 내일 패치해줄게
#856익명의 참치 씨(07123dfc)2026-02-14 (토) 13:30:47
앵커판 이용자수가 확 줄었네
#857익명의 참치 씨(46aa5ac5)2026-02-14 (토) 13:51:41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캔드민
#858익명의 참치 씨(8386b9ac)2026-02-15 (일) 03:22:42
>>857
그대도 복 많이 받으시게
그대도 복 많이 받으시게
#859날치(e9226b47)2026-02-15 (일) 03:26:56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세뱃돈은 저 주십시오
#860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09:17:49
밥차리기 귀찬타
#861익명의 참치 씨(8386b9ac)2026-02-15 (일) 11:04:44
밥 준비하는 게 귀찮은 거야, 반찬 준비하는게 귀찮은 거야?
#862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06:16
둘다
#863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06:41
사실 치우는게 더 귀찮긴해
#864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11:18
어제 골드키위 사왔는데 맛잇다
#866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34:42
바나나랑 갈아먹으면 먹을만해 예전에 변비 심할때 키바주스 갈아마셨는데 효과 많이봄
#867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35:34
반찬사서 먹거나 하는데도 너무 귀차나
그나마도 한끼 먹는거라 굶을수도 없고 말야
그나마도 한끼 먹는거라 굶을수도 없고 말야
#868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37:36
사실 주스의 최고봉은 수박주스임..
나는 수박을 먹기 위해 살고 있는거야
나는 수박을 먹기 위해 살고 있는거야
#869익명의 참치 씨(12ac9122)2026-02-15 (일) 11:41:04
확실히 바나나랑 같이 먹으면 신맛이 좀 중화되긴 할 듯.
가게에서는 그 조합으로 안 파나?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가게에서는 그 조합으로 안 파나?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870익명의 참치 씨(12ac9122)2026-02-15 (일) 11:42:11
난 수박주스는 잘 안 맞더라.
막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그냥 수박은 그대로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주스라고 하면 매실이나 오렌지를 좋아해. 무난한 선택이지.
예전에는 당근주스도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고.
막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그냥 수박은 그대로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주스라고 하면 매실이나 오렌지를 좋아해. 무난한 선택이지.
예전에는 당근주스도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고.
#871익명의 참치 씨(12ac9122)2026-02-15 (일) 11:44:40
보통 일요일 이 시간쯤이면 기분 좀 안 좋아질 때인데, 연휴가 3일이나 더 있고, 연휴 끝난 다음에는 바로 여행 갈 계획이라 매우 여유롭다.
#872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47:42
여행 어디로 가는뎅
#873익명의 참치 씨(12ac9122)2026-02-15 (일) 11:47:50
도쿄로 떠납니다.
#874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48:35
거기가 제일 조은감
#875익명의 참치 씨(6a6d2a51)2026-02-15 (일) 11:48:56
눈많이 오는 삿포로는 어때
#876익명의 참치 씨(12ac9122)2026-02-15 (일) 11:49:10
도쿄는 사실 일본 여행 중에선 제일 재미없는 쪽이지 않을까.
오타쿠 쪽 빼고는 사실 서울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고.
오타쿠 쪽 빼고는 사실 서울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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