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백과사전은 기록관 여러분들의 기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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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백과사전은 기록관 여러분들의 기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uthor:D-18◆QFBok4wd/Q
Responses:1001
Created:2016-05-19 (목) 05:00
Updated:2016-05-23 (월) 13:43
#0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05:00
1.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지근한 눈으로 봐주세요
2.시한부입니다. 약 18일정도
3.AA는 쓰기 어려워서 연습중입니다.
4.행동 앵커는 거의 없습니다. 다이스는 조금 있을지도
5.잠결에 멍하니 쓰던거라 잠 다 깨고 보면 부끄러워서 탈주할지도
6.백과사전의 항목은 아무때나 기여해 주세요
#1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05:00
기록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이세계 대백과사전 14차 개정판(황제력702년판)의 기록관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사전은 무작위로 이세계로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랜덤으로 지급됩니다. 기록관들의 정보가 유용할수록 이세계인들의 생존률도 높아지겠죠.

사전에 적을 수 있는 정보는 동물,식물,마법,도구,신화,역사,지리,경제,정치,기술 등 거의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몇가지 예외는 아래 항목에서 설명하겠습니다.

-----------------------------------------------------------

사전의 기록법

사전의 기록법은 일단 대괄호[]로 목차를 정해놓고 그 옆에 내용을 정해놓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은 이 두가지입니다.
1.[이름]:대상의 이름입니다. 동명이형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전을 적을떄 당연히 가장 먼저 들어가야 할 요소입니다.
2.[특징]:대상의 대략적인 특징을 적습니다. 기록관 여러분들이 아시는 만큼 적어놓으시면 됩니다.
이 두가지 요소로 예를 들자면

[이름]망둥석
[특징]건축자제로 쓰이는 진회색의 돌

이렇게 사전에 하나의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도 되고, 필요에 따라 이하의 항목들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삽화]지형이라면 지도나 풍경, 물건이라면 물건의 전개도,사람이라면 초상화가 해당됩니다.그림실력이 좋다면 가능하겠죠
[신장*체중*체적]종의 항목을 써 놓을 때는 그 종의 평균값으로 적어놓는걸 추천합니다.(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유체 때와 성체 때의 크기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때에는 둘다 적어 놓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료]마도구나 마술 용품을 설명할 경우, 필요하다면 추가해도 되는 설명입니다. 재료에 대한 설명은 자세해질 것 같으면 새로 항목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약점]약점이 밝혀진 몬스터의 경우 이 사전의 주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가합시다.
이상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므로 원하시는 내용을 덧붙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2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05:01

예시)
[이름]티가렉스
[삽화]

                     _,                        ト、
                   //                        l ゙、
                 ,、イ /´                       |V .|
               ,、/〉´、/                      !:: :: |
               r'/〉丶7´     ,、               ,  ,〈!:: :: ヽ
             _ヤ./〉`ーァr-、,、_ ,'ヽ:: :゙、       ,. -'"`‐``、l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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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ヾ、:: :: :: :: ヽ      ヽ ゙l ぞl l. | /ノト. ,ィ. ヽ /゙、ーヽ.
            ヽ:: :: :: \:: :: :: ::`、      l 〉ネ l  l/   l_! |_,l_ヽ :|..イ、|
            ゙l:: :: :: :: ::j:: :: :: :: :ヽ.     | |キ', /゙イ!    ゙V  ̄V
             ヽ.:: :: :: ::ノ:: ,:: :: :ヽ l     ヽ、メイwィヤ
                \:: :/:: 〈:: :: :: lヽメ      `~ ¨´
                コ、:: :l:: ,、:: ::|:: fヽ.
               / j:: ::| / ヽ l:: ::| |
               |/ト-.ィ、_゙. l/ィト--、 |
               ´     V    ヽ!
[크기]1527.15cm~2603.10cm
[특징]원시적인 풍모의 비룡. 극히 포악한 성격에 잘 발달된 사지를 이용한 돌진, 강력한 발톱과 턱의 일격 모두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사냥감을 찾아 넓은 지역을 이동하며 빙해에까지 모습을 드러낸다고 한다. 강렬한 포효로 인해 "굉룡"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약점]전기적 공격에 약하다. 일부 개체를 제외하면 순간적인 섬광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듯하다.

설명의 디테일이나 정확도는 기록관들의 판단을 믿습니다.

#3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05:01
*금지되는 사항
-전투력을 수치화하지 마십시오, 도검을 든 사람 200명 분이라던지 멧되지 40마리 분이라던지 스카우터도 없는데 어떻게 판단합니까?
ㄴ스카우터를 제작해서 측정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선대 기록관들이 파워 인플레를 좋아해서 단위가 뒤죽박죽이 된 적이 있습니다. 스카우터를 기록하는 자체는 금지되지 않습니다.
-변화가 심한 정보는 기록을 자제합시다. 사람은 매일 팬티를 갈아입습니다.
ㄴ팬티 취향에 대해 적는건...가능합니다.
-가끔 먼저 적어놓은 항목과 현재 적는 항목이 모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록관이 여러 명인 데다 사전을 기록하는 동안 유의미한 시간 격차가 생기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확실한 교차 검증이 있을 때까지는 수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 개정판에는 모순이 풀리기를 빕시다.(모순은 없는 방향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백과사전은 5년 단위로 개정이 이루어집니다. 현재 악영향을 주는 무언가가 다음 개정판이 나오기 전에 사라질 수도 있고, 전쟁으로 인해 국경선이 바뀌는 등의 이유로 사전과 정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래예지를 쓰진 말아 주십시오. 미래예지 기술 자체에 적는 건 가능합니다.
-기록관의 주관적인 생각은 자제해 주십시오, 취소선 난립으로 8차 개정판이 1년 늦어진 원인입니다.
-그리고 기록관을 포함한 이세계 사전 편찬위원회에 대한 정보를 적는 것도 금지됩니다. 이를 어길 경우에는 ㅁ
-이상의 사항은 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길

이 외의 알고싶은 것이 있으시면 별도의 패스를 이용해 연락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기여가 세계관을 만듭니다)
#4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05:02
-----------------------프롤로그--------------------------

-첫번째로 이세계에 온 사람은 대관식을 하던 왕의 위였다.
-산산조각으로 흩어진 그의 몸 때문에 여왕이 PTSD를 일으키게 된 건 나중 이야기.
-왕은 그에게'이카루스'라는 이름을 주었다. 불쌍해라.





기분 좋은 바람이 몸을 스쳐간다.
평소에 보던 하늘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맑은 하늘이 보인다.
건물도 전선도 보이지 않아 마치 하늘과 나밖에 없는 기분이...아니 기분 탓이 아니다.
왜냐하면 나,
떨어지고 있으니깐.





주인공「」





...분명 어제까지의 기억은 남아있는데 말이지.
잠자리에 든 이후로 하늘까지 오게된 경위가 생각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원한 살 만한 일이라도 한걸까.
아니면 잠자리 채로 태풍에 휩쓸려간 거라던지...?


주인공「그래, 꿈 속인가.」

꿈 속이 아니라는건 자기 자신이 더 잘 알고 있다. 햇빛의 따스함과 바람의 감촉은 진짜다. 현실도피로 속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정신이 조금 들자, 잊고있었던 공포감이 밀려온다. 엄청 오랫동안 떨어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바닥이 아닌건가 아니 바닥이면 안되는건가 아니 지금까지 하늘만 봐서 몰랐는데 바닥은 어떻게 생긴걸까 아아 근데 몸을 돌리는 순간 퍽 하고...
등골이 오싹해진다. 여태까지 살아왔던 시간들이 주마등이 되어 밀려온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기억과 추억들, 흑역사...아아 내가 왜 그런말을 했을까. 친구들, 다시는 못보겠지. 가족들, 산산조각이 나도 나라는걸 알 수 있을까. 기억들은 점점 현재로 가고 있다. 지난주에 반만먹고 남겨놓은 과자부터 그저께 못본 예능 프로그램을 생각할 무렵, 어제 일이 섬광처럼 뇌를 스쳤다.


「이세계의 책」


본능적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 아래쪽에서 대형 사전 크기의 책이 함께 떨어지고 있었다. 내가 왜 이 책을 찾았는가, 어떻게 이 책이 있을거란 확신을 가지고 있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땅을 바라보게 되자 그런 의문은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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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인가. 아니 숲이긴 하지만 나는 이렇게 넓은 범위에 펼쳐져 있는 숲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지평선 너머까지 나무로 가득 차 있다. 장관이다. 떨어지면서 보니 더더욱.
아니, 이제 지체할 시간이 없는 듯하다. 나는 책의 첫번째 페이지를 열었다.







[이름]비상탈출용 낙하산
[방법]1회용. 책을 처음 피면 자동으로 발동된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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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ㄷ================|



책 위로 낙하산 같은게 펼쳐졌다. 이상하게도 팔은 전혀 아프지 않았다.


그 상태로 천천히 착지했다.
주위에는 풀 소리, 벌레 소리가 들려온다.
땅을 밟자 발이 휘청거린다. 넘어지려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하늘을 본다. 나무에 조금 가려졌지만 여전히 기가 막히는 하늘이다.
목이 아플 정도로 하늘을 보며 멍하니 있었다.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아직 잠이 덜 깬건가.



주인공「 」


10분 정도, 하늘 계속 쳐다보았다.
눈이 아파왔기에, 눈을 감았다.
이제...현실회피라던지는 아마 무리일 듯 싶다.



주인공「와버린건가...이세계」

#5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05:07
낙하산 AA가 비뚤어졌다.... 상관 없지만
이런 느낌으로 주인공은 이세계에 떨어졌습니다.
백과사전의 힘을 빌어 최종적으로는 세계의 재앙을 물리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백과사전의 항목은 아무때나 적어 주세요.
기본적으로 행동이나 결과는 다이스만 사용하고 앵커는 거의 사용 안하니까 부정기 연재입니다.
다음은 술마시고 와서 적습니다. 제정신으론 힘들것같아
#6이름 없음(79794E+50)2016-05-19 (목) 05:27
오오! 본격 이세계로 소환된 용사들을 위한 위키백과 만들기인가!

>>4와 같이 백과사전 자체에 숨겨진 기능이나 이스터에그에 대한 서술도 가능해? 아니면 이건 스레주의 권한?
뭐 그런 건 너무 많으면 재미없겠지만...
#7이름 없음(77467E+55)2016-05-19 (목) 05:32
[이름]루미늄
[크기]다양한 크기를 가졌지만, 지표면에서는 10cm전후의 크기로 발견됨.
[특징]달빛을 받아 빛을 충전하며, 큰 충격을 받을 경우 강렬한 빛을 내뿜음. 10cm에 2키로그램 정도의 무게. 산출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도시 한두개를 먹여살리기도 함.

응원할께, 신입 어선장!
#8이름 없음(79794E+50)2016-05-19 (목) 05:48
[이름] 호객꾼새
[특징] 비둘기와 비슷한 크기를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푸른빛이 도는 알록달록한 새. 사람을 따라다니는 습성이 있기에 마을이나 도시에 가까울수록 흔하게 볼 수 있다. 상업이 발달한 도시의 여관에서는 이 새들을 훈련시켜서 나그네들을 끌어들이게 시키기도 한다. 굳이 길들여진 새가 아니더라도, 똑똑하고 눈치가 좋은 편이기에 길 잃은.사람이 있으면 마을로 인도해주기도 한다. 시외에서 길을 잃었다면 한번 따라가보자.
#9이름 없음(59521E+51)2016-05-19 (목) 06:02
[이름]화질구지
[크기] 대개 5-7CM로 작은 새지만 간혹 50CM 이상의 대형 화질구지가 목격되었다는 괴담이 떠돈다.
[특징] 환수의 일종으로, 빛을 왜곡시켜서 자신을 안보이게 하여 포식자로부터 몸을 보호받는 새. 빛을 왜곡시키는 재주는 개체와 종마다 달라 단순히 자신을 흐리게하는 새부터
이상한 얼룩으로 자신을 뒤덮는 개체도 있는데 이러한 화질구지의 특이한 문양을 본뜬 예술양식을 모자이크라고 한다. 또한 대개 화질구지 자신의 주변의 빛만을 왜곡시키는게 한계나
간혹 자신에게서 떨어진 곳의 빛도 왜곡시키는 화질구지도 있다한다. 이러한 화질구지가 사람의 시야를 가리고 절벽에서 떨어트려 그 시체를 쪼아먹는다는 괴담은 유명한 괴담중 하나이다.
#10이름 없음(55472E+57)2016-05-19 (목) 07:40
>>9 야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화질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이름 없음(59521E+51)2016-05-19 (목) 08:27
[이름] 호(虎)갱
[크기] 2.4M~4M
[특징] 수인종의 일종으로 2족보행을 하는 호랑이들로 주로 무리를 지어다니는 유목생활을 하며 이러한 무리를 그들 스스로는 "갱"이라고 부른다.
이 단어는 후에 뒷 골목의 폭력배들에게 차용되어 범죄자들이 모인 단체를 갱, 갱단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들은 강력한 신체 능력을 지녔으나 손재주가 좋지 못해, 다른 종족들에게 행패를 부려 화폐를 뜯어내려 하지만 어수룩하고 순진한 성품 때문에
오히려 본인들이 지닌 것을 다른 종족들에게 상납받고 잡동사니를 귀중한 물건이라고 속아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린 아이에게 곶감이 강력한 무기라고 속아서 어린 아이의 시종으로 노동력을 착취당한 "호랑이와 곶감" 동화가 좋은 예시다.

이렇게 속은 경우 대부분 화를 내며 보복하려기보단 허탈해하며 그 사기 수법에 놀라 어떻게든 이를 자신이 써먹으려고 하지만
그래서 성공하면 호갱일리가 없다. 대부분 역으로 다시 사기당해서 또 다시 허탈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이 사기를 성공시킬 수 있는 건 다른 호갱뿐이라 해도 좋다..

이러한 성품 덕분에 악덕상인들은 어수룩한 손님을 호갱님이라는 은어로 부른다고 한다.
#12이름 없음(59521E+51)2016-05-19 (목) 08:40
[이름]위키페어리
[크기] 10-15CM
[특징] 요정의 일종으로 작은 인간에 나비나 잠자리의 날개가 달린 형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름다움이나 애교로 유명한 다른 요정과 달리 배불뚝이 중년남성이나
빼빼마르고 여드름이 가득한 남자에게 날개다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상당수 있어 요정매니아들의 심장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고 한다.
(*매우 희소한 사례로 아름답고 애교 넘치는 위키페어리가 있단 소문이 있어 요정매니아들은 환상의 위키페어리라고 부르며 이를 쫓고 있긴 하다.)
요술을 부릴 수 있지만 전투적인 방향보다는 세상을 돌아다니거나 자신의 몸을 감추거나 숨겨진 무언가를 찾는데 유용한 재주라서 싸우는 데는 재주가 없다고 한다.

이들은 주로 먹고 자거나 배설하며 일과를 보내는데 자신들의 요술로 세상을 돌아다니며 숨겨진 것을 찾아내 보면 이를 알리려고 하는 욕구가 매우 강해
무언가에 자신의 발견을 기록하고 이를 배포하려고 한다. 이를 자신의 "위키"라고 부르며 휼륭한 위키를 만들수록 휼륭한 위키페어리라고
다른 위키페어리들에게 알려진다고 한다. 하나의 위키를 다수의 페어리들이 공유하는 경우도 있으며 자신들의 위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경우가 많다.
(*이들의 습성으로 부터 여러명의 저작자가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내용의 백과사전류를 위키라고 부르게 됬어다는 설이 있다.)

이러한 자부심은 때때로 문제를 일으키는데 위키를 자신의 고집대로 고치려는 페어리들간에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며
자신에게 불리한 위키를 파괴하려는 침입자들과 위키페어리들간의 대격전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를 사람들은 수정전쟁이라고 부른다.
세상을 떠돌며 배운 온갖 추잡한 욕설을 내뱉으며 서로 자신의 말이 맞다고 우격다짐을 벌이는 이 모습은 요정매니아들의 가슴에
다시 한번 치명적인 타격을 안겨준다고 한다.
#13이름 없음(09685E+54)2016-05-19 (목) 10:02
.이런 드립성 항목으로 괜찮은거냐.....(동공지진)
#14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10:33

>>이 주제글의 6 :안되는건 아닙니다. 너무하다 싶은 기능(지식 외에 현상황을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인 결과로 이끄는 행위)는 안됩니다.
가기전에 다이스 판정으로 주인공 성향을 정해놓겠습니다.


황제력 703년 봄 10일 현재위치: 숲?
               ____
             /      \
           / ─    ─ \
          /   (●)  (●)  \
            |      (__人__)     |
          \     `⌒´    ,/
          /     ー‐    \
임시 AA 야루오

주인공「일단은 자신의 컨디션을 알고 움직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오. 」

힘:하1 0~9 다이스
민첩:하2 0~9 다이스
체력:하3 0~9 다이스
지혜:하4 0~9 다이스
마력:하5 0~9 다이스
화술:하6 0~9 다이스
성향:하7 0~9 다이스(1일수록 이타적,9일수록 이기적)
(9로 갈수록 높은 수치입니다. 0은 특수 판정입니다.)
중복하셔도 상관없습니다.

#15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10:34

이제 와서이지만 미리보기 기능이 갖고싶다
파란색으로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6이름 없음(59521E+51)2016-05-19 (목) 10:36
>>(번호)가 해당 번호의 글로 바로 링크인데
이거 말하는거 맞아?
#17이름 없음(68525E+56)2016-05-19 (목) 10:36
.dice 0 9. = 4
파란색? 저 이 주제글의 xx 이거 말하는거야?
#18이름 없음(47935E+53)2016-05-19 (목) 10:37
.dice 0 9. = 8
#19이름 없음(02188E+54)2016-05-19 (목) 10:37
.dice 0 9. = 9
#20이름 없음(68525E+56)2016-05-19 (목) 10:38
.dice 0 9. = 7
#21이름 없음(47935E+53)2016-05-19 (목) 10:39
.dice 0 9. = 0
#22이름 없음(02188E+54)2016-05-19 (목) 10:39
.dice 0 9. = 9
#23이름 없음(68525E+56)2016-05-19 (목) 10:39
.dice 0 9. = 5
#24이름 없음(68525E+56)2016-05-19 (목) 10:40
우와 강해...
#25이름 없음(02188E+54)2016-05-19 (목) 10:41
다이스들 전체적으로 높겠지..
#26이름 없음(59521E+51)2016-05-19 (목) 10:41
거기다가 성향이 딱 중도
#27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11:27

>>16 감사합니다.
힘:4(평균보다 아래)
민첩:8(두더지 잡기에서 매일 상품을 따가는 정도)
체력:9(마라톤 선수 정도의 체력)
지혜:7(반에서 5등은 하지 않을까)
마력:0(특수 판정)
화술:9(사람들을 휘어잡는 재능)
마력 =.dice 1 2. = 2
1.선천적으로 마력이 흐트러지는 체질(마법 사용 불가)
2.마력을 대지에서 끌어모은다. 선인모드 같은 느낌으로(마력이 환경에 영향을 받음)

#28이름 없음(09685E+54)2016-05-19 (목) 11:30
오옷
#29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11:40

이 주인공에 어울리는 AA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본편은 좀더 다듬고 밤에 올리겠습니다.

현재 악의 세력의 움직임=.dice 1 10. = 6
현재 왕국 세력의 움직임=.dice 1 10. = 9

항목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30D-18◆QFBok4wd/Q(44511E+50)2016-05-19 (목) 11:42

※현재는 왕국쪽 세력이랑 먼저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31이름 없음(85459E+58)2016-05-19 (목) 11:44
힘은 약하지만 체력과 화술이 뛰어나다...
포기하지 않는 용사같은 타입이려나?
...남자면 무면허 라이더, 여자면 아마미 하루카!
#32이름 없음(68525E+56)2016-05-19 (목) 11:46
힘약한 마법사인가...
시로에(로그호라)
#33이름 없음(57093E+49)2016-05-19 (목) 12:08

[이름] 저주받은 권총 아자나엘
[크기]전장 19cm 정도의 '리볼버'형 권총
[특이사항] 현재 제국 제도 황립 박물관에 소장 중
[상세]
제국에서 703년 현재 제식화한 권총과는 격발 방식, 부품의 규격, 탄환의 형태등이 매우 상이하지만 대다수의 '이방인'들이 해당 유물을 권총이라 인식하고 있기에 이계에서 흘러들어온 권총 형태의 유물로 추정 중
해당 유물이 제도 박물관에 소장 되기 전까지 해당 유물과 관련된 소문에 따르면 해당 유물을 사용해 이계에서 '러시안 룰렛'이라고 불리는 야만적이고 위험한 도박 행위를 본딴 의식에서 성공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실패할 경우 목숨을 잃는 마법의 권총이 존재한다는 소문이 제도와 수도권지역에서 수십년 간 나돌았으며, 해당 소문에 등장하는 명사들 절대 다수가 말도안되는 행운을 타고나 일확천금을 손에 넣었지만 결과적으로 위기에 몰렸을 때 전원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던 풍운아라 부를 수 있는 인원들이었으며 자살 현장에서 자살에 사용된 권총이 발견도지 않았기에 해당 유물에 대한 소문의 신빙성이 높아져만 갔다.
그렇게 해당 유물에 대한 소문만 무성하던 중 이 유물이 황제력 6○●년 제도 미술품 경매에 출품 되었고 당시 수집가로 유명했던 K모씨(본인 요청으로 익명으로 기재)가 낙찰, 본인이 의식을 시행하는 대신 곧장 제도 박물관에 해당 유물을 기증함으로서 제도 박물관의 소장품이 되었다.
소장 이후 제국 마법협회와 국교회 이단심문관이 참석한 정밀 조사에서 해당 유물이 위험한 마법적 물품으로 판명되어 일반에 대한 공개가 제한되었으며 2~3년에 한번 정도의 주기를 두고 2~3주정도의 특별 전시를 통해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또한 해당 실험내용에 대해서는 황체의 칙령에의해 황제력 8□■년까지 공개가 금지되어있다.
#34이름 없음(57093E+49)2016-05-19 (목) 12:10
>>33 추록
해당 권총의 충렬에는 이계의 문자로 제국어로 음차했을 때 '아자나엘'이라고 읽을 수 있는 문자가 음각되어있으며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해당 유물의 명칭 역시 아자나엘이라 명명되었다.
#35이름 없음(85459E+58)2016-05-19 (목) 12:17
[이름]아이리엘 산
[높이]2.140M
[특징]왕국 북부에 위치한 휴화산으로, 2대 왕이 이 산에 사는 용을 쓰러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산의 칼데라의 물은, 용의 피와 비슷한 성분을 가지고있기에 포션이나 마도구의 제작에 쓰이며, 그냥 마시더라도 경상을 치유할 수 있다.
이 효능 탓에 왕실이 직접 관리하고 있어 허가받지 못한 자는 들어갈 수 없고, 허가받지 못한 자가 발견될 시 사살해도 좋다는 규칙이 있다.
#36D-18◆QFBok4wd/Q(22371E+49)2016-05-19 (목) 15:54

무면허 라이더 치고는 너무 착하지는 않아서 시로에로 해보겠습니다. 로그 호라이즌은 본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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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잠시 책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책의 표지는 이름을 제외하고는 전부 밝은 하양색이다. 분명 먼지바람에 노출되었을 터인데 표지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깨끗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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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l: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i{ : : : : : /l: :/={ \ V}: : : ∧ : |\j
                      ',: : : : : : : ∧    lハ : : / V   乂fツv ァ'r‐v: : : : |
                         }: : : : : : : :〈^ ー┐  !: ,           /ぅ{⌒', v∧: :l
                     ∠: : : :_{_\{  i{   |/             ゝ' ', ', 、V
                     / ̄ | ̄|    ̄|  八              __', ',   、
      _  -‐     ̄ ̄ ̄ ̄ ̄ ̄ |  |     |__    、         _/⌒ ', \ ヽ
  _ -‐                      |  |     |_⌒\ \      ⌒こノ r‐ く^',    、 }、
 {                         |  |     |^`  、  、 丶      /   {   V_}     l  ',
 {                         |  |     |    \/\l\___  /   ハ    ',}       ',
 {                ―――-   __|  |     |     \  、       L〉,   `       ',
 {                     / /    /          、 \     └ ',
  、                       / /    \/             \ノ       /∧          }
  /⌒               / /      /^ 、         \      /∧    _ -‐、  ̄
 ,'                  {  {      /      、          \        、/    }

(생각을 해 보자, 나는 분명 이것을 '본' 기억이 있어, 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해서 나에게 들어왔는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어)
(역시 이런 곳에서 가만히 앉아있기에는 '정보'가 부족해'

정신을 가다듬고 책을 다시 펼쳐보았다. 내용은 기준없이 여러 항목들이 난잡하고 빽빽하게 놓여있었다.

「지금 상황에 이 두꺼운 책을 정독하는 것은 무리겠지.」



ヽ;;;;ゝヾ;ゞ::::ゞヾヽ;;;;ゝヾ;;ヽ;;;;ゝヾ;ヽ;;;;ゝヾ;ゞ::::ゞヾヽ;;;;ゝ;ゝヾ;ゞ::::ゞヾヽ;;;;ゝヾ;;ヽ;;;;ゝヾ;ヽ;;;;ゝヾ
ゞ;;;;ゝヾ; ;;;ソ ヽ;;  ;;ゝ ヾ;;;;ヽヾゝゞゞ;;;;ゝヾ; ;;;ソ ヽ;; ゝヾ; ;;;ソ ヽ;;  ;;ゝ ヾ;;;;ヽヾゝゞゞ;;;;ゝ;;
 ゞヾ ゞヾヽ ヽヾ;;ヽ;;;;ゝヾヾ; ゞヾ ゞヾヽ ヽヾ;;ヽ;;;;; ゞヾ ゞヾヽ ヽヾ;;ヽ;;;;ゝヾヾ; ゞヾ;;ゝ
ゞヾ;;;ゝヽヾ ;;;;ゝヾ;;ゝヾ ヽゞヾ;;;ゝヽヾ ;;;;ゝヾ;;ゝヾ ヽゞヾ;;;ゝヽヾ ;;;;ゝヾ;;ゝヾ ヽゞヾ;;;ゝヽヾ
 ;ゝヽ;;|;il|ヽソ;;|il|;ヽゞ|il:ヾ;;;ゝ;;: ヽ;;|;il|ヽソ;;|il|;ヽゞ|il:ヾ;; ヽゝヽ;;|;il|ヽソ;;|il|;ヽゞ|il:ヾ;;;ゝ;;: ヽ;;|;il|ゝヽ
    |;il|   |il| ヾ:|il,,,..,,,    |;il|   |il| ヾ:|il,,,..,,,    |;il|   |il| ヾ:|il,,,..,,,    |;il|
    |;il|   |il| ヾ:|il,,,..,,,    |;il|   |il| ヾ:|il,,,..,,,    |;il|   |il| ヾ:|il,,,..,,,    |;il|
    |;il| ,,((;;;ゝ);;));ヾ;;)    |;il| ,,((;;;ミ;;:)ゞ;:))ヾ::))   |;il|   |il|(;;;ミ:;ヾ;;;)!,;;)j;ヾ;;),|;il| ,,
、,,;;;ゝ;;))ゝ;;;ゝ))ゝ;;;ミ,,、,,;;;ゝ;;))ゝ;;;ゝ))ゝ;;;ミ)ゝゝ;;;ミ、,,;;;ゝ;;))ゝ;;;ゝ);;;ゝヾ;ヾ⌒;;)ゞ((;;;ゝヾ;ヾ⌒;;
ゞ((;;;ゝヾ;ヾ⌒;;;) ;;;)ヾミゞ((;;;ゝヾ;ヾ⌒;;)ゞ((;;;ゝヾ;ヾ⌒;;;) ;;;)ヾミゞ((;;;ゝヾ;ヾ⌒;;);;:ヾ;ヾ⌒;;;)
:;;;;;ゝヾ;ヽソ;;;)ヾミ;ソ(;;;ゝヾ;))ゝ;ミ;;(::;ゝ;;;ゝ));ヾ;:;;;ヽソヾミ;ソ(;;;ゝヾ;))ゝ;ミ;:;;:ゝヾ;ヽソ;;;)ヾミ;ソ(;;;ゝヾ;))
'"''"`"´"''"''"`"´"''"''"`"´"''"''"`"´"''"''"`"´"''"''"`"´"''"''"`"´"''"''"`"´"''"''"`"´"''"''"`"

지금 시각은 아직 낮이라서 안전할 걸지도 모른다. 밤이 되기 전에 방향이라도 잡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       +           十
       _                                      _,.. -‐''"~ ̄ノ
      /,二-L__      '                         __,,.. -‐'''"´ _,,.、-ァ''"~)
    {  冖<- ∟_             +         +   ,、‐'''"´   _,..、-‐'乙-‐_'二イ
     \  ⌒ご゙'-┴、 '                        /  _,.ィ孑'___∠-‐く -‐く_/
      ヽ  ! '")二'ユ、                    /  /´ 了__,.ィ´__,∠-<イ
       l {  ゾ' ー<     +         十 /   ノ-‐づ、 '´_ノ-‐''"´,_,/
          l !  ´フつ::ュ.)                  /   , ‐'フ´-ノ '´_>‐''"´_ノ
  ,     ' |  ,' ¬ヘニ ヽ-ュ._           /     _,. - '´/ ,∠-''"
       | ,'  ¨! ム ^) ⌒>‐'⌒)    +/   jノノ/´  'フ_,/ ア
        |   '7 `っ<^ 'ン⌒'_`ニ=-―-/    /"´,っ ‐、/´‐'_,xく
         |  i    '´ ,ィジ>'´     /    / 人 ) イ  -‐  _ノ
        +|  丶.: .: .: ,;〃/       /   /う _六 ,'ぅ 丿- '''"´丿
+        \      /          /     ,ノ、,) -'   --┬ '''"´
            `ー-ー プ ´´' /// 〈  、ヾ`,"''   -‐'゙ ,.ニ-‐<      X^} <99999 999 9 999 999 9999
             /       //´  ,ゝ `ミ、/ ,ィ彡  /\ヽ、ヽ、     {_ノ
               |     , /ニ._''",,ノ   `>!´彳 〈、_入_,ト、{,,ヽ
         十  ',  仭 丿  `"ァー--イ {  ;   ミ、、x{._,入,入 \
+            (ユうァ'′  _ ;彡 ; ' ノ  } ,.'  r'Vハ{.¦{¦{ !}
                ∨`′  〈ス九ヘ}jtメ  _爻ヾf` ヽ._,火_,火_/`''′
                   (と!i`   _rタ、SpY
                             └「 /゙>c'
         ノメ,                   {人トイ                ,J、
          (_,/                                        )  }
                                     ト、                (_,,ノ
                                 {_ノ
호객꾼 새 판정
1.발견 2.미발견
.dice 1 2. = 2
위험 판정
3 이하일 경우 위험
.dice 1 9. = 4

#37이름 없음(46915E+57)2016-05-19 (목) 16:12
이 어장 다이스 참치가 굴리는건가?
#38D-18◆QFBok4wd/Q(22371E+49)2016-05-19 (목) 16:15

호객꾼 새 판정 실패
                }、_,
                 ,. -<//,> 、                 
           ,>'////////////>、            
           ///////////////////,>、             
           /////////,/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u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이런....」
아무리 걸어봐도 똑같은 나무만 있는 느낌이 든다. 방향감각을 상실한 기분이다.

체력의 최대치가 일시적으로 1 감소합니다.




결국 오늘은 아무런 수확도 얻지 못하고 밤이 되었다.
몸을 숨길 만한 곳이 있으면 좋을 텐데...

밤이 되었습니다. 행동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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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ノ、          ,′         '.
             |  \      /              ヽ
             |          .′      ,,..  ''"   /
             |       ,    -‐ '"   ,..::::::::/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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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丶::::..:::::/  __,   !.:.:.:.:./´'.
           {:ミ\     〉::f  ''"´    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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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小    '"::} r''ヾミ¨三¨´:ミ、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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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ハ.!ト、_   ヽ__/ `7''>:、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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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기사님. 아무래도 새가 돌아온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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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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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i{   /   |X{
                       /     |  iハハ  /lハハ| |
                 ,      |  k(苳 V   苳ア| |
                 /  /   l 小   ,    小 |
             __/  /   ∧ 込、 ー‐   イ l l
            \   ̄ ̄ ̄ ̄⌒\', {にj≧= ≦{う/ /)
      <\__∠ >─   /⌒   )v⌒} }ニニ「r‐‐{/T__/⌒\
        \____      ⌒ ̄ /  [二(⌒)二]\ 厂′ /  \
        /__\___   /⌒\\/∧\>/ 〉、{  {/⌒ }
       /\     //⌒ イ/    \\ノ / /  ヽ、 \   {
     / / ア¨ア/∠  イ:i:ixi{      )   /    }i\ノ}/^ 、
      ,  厶<  /⌒ ̄i:i:i:i:/ 込 ____//\\ _ ノi:i:i:} ー ⌒>
    ′/    {i:i:i:i:i:i:i:i⌒/   }  ̄ ̄ ̄ /\   ̄ ̄ {∧i:iL  イ
   / /      \/ ̄ ̄',   [二二二 ノ⌒ヽ二二二] ∧i:i:i:i:i:i:i|
    { '       // ̄ ̄ }    |  | |      | |   }   ∧i:i:i:i:i:i{
    {/       \  /⌒',   |  | |      | |  {   ji:i:i:i:i:i:{
               V     ,   j  | |      | |   }    {i:i:i:i:i:i:i{
              \   √ V={  | |      | |   }┐ {≧===ユ
               V/i:i:i:i:i{( )≧============≦( )j   }    |
                   {i:i|i:i/\ ̄| ̄| ̄ ̄ ̄ | | ̄{二廴 }     |
                   {i:i|i厂 /  |  |       | |  {⌒「 v ⌒\ _{
                   {i:i{'   {   |  |       | |  {  |  j    |
                V   /  /|  |       | |  {  |  {    |
                /   /  /l |  |       | |  {  |   、_ ノ
                  /   /  /  |  |       | |  {  |  ノi:i:i:i: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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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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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     〉::f  ''"´    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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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이래뵈도 사람 찾기를 한지 2년이 넘은 베테랑 녀석입니다. 녀석이 발견하지 못한다면 아마 찾기 힘드실 겁니다. 내일 다시 찾아보시는게 어떠신가 합니다만.」




                          __ 、丶` ⌒``~、、
                  、丶`  ̄⌒``~、)L          \
               、丶`            \L___
               /        ',   ',/⌒〉,ヽ^ 、
             /   /  |   |   ', \/ ', / V{  \
                 l   i|   ト 、 ', /\ V  / {ノ
            i   l   i|\j{    、/   |/   ノ{
            l  V八  i| 斗fセ7 '     L / jノ,
            |/i抖ミ\j  Lり   '   「ハ /  ,
                小 {り        :   |)ソ′  i{
                |∧〈           i    |ア      i{
                | 圦   __ _       |    |       i{
                |   、       |    |      j{
                |    \__  ‐  _|    |─‐┐ /\
                |    | __ }==={ri|   ノ ̄ {/ /⌒\
                |    | lh l‐}==={{ | / 厂/ /      、
                人    |/(_) ̄ ̄) }/ ⌒// /  _  -─‐}
          、丶`⌒\  |/⌒{⌒「\  / {  {  ‐      {
       、丶`     xく\|7 /{_j/^  、\ \         {
   、丶`       xく ( lア/ /⌒     \ l\ \    _   ',
、丶         丶`   \ v /            }{i:i:}\ Y⌒     ',
          ,         } /             }{i:i:}i:i:i} |        ',
        ′       jハ{            , \、',i} |     ___}
 ̄ ̄ ̄⌒ア{          / 八            /   ^ii:i} |/⌒ ̄_ j
      ∠ノ\     //\ヽ  __   ィ⌒ 、 |i:i}_  ⌒「
           个s。 x< //\ `  __  /⌒\ ∧i:i:i:i:i:i:i:i:i:i:i|
                 )//\ ``~、、           7∧i:i:i:i:i:i:i:i:i:|
                </{   ``~、、  ̄ ̄ ̄ ̄__]  }i:i:i:i:i:i:i:i:i:|
              }i| {          | ̄| ̄ ̄ ̄ /   ji:i:i:i:i:i:i:i:i:|

「......」
직하 0~9 다이스로 3 이하일 경우 숲으로 들어간다.

#39이름 없음(46915E+57)2016-05-19 (목) 16:16
.dice 0 9. = 9
#40D-18◆QFBok4wd/Q(22371E+49)2016-05-19 (목) 16:16

>>37 굴리는건 제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글쓰는 속도가 느려서...

#41D-18◆QFBok4wd/Q(22371E+49)2016-05-19 (목) 16:23



                          __ 、丶` ⌒``~、、
                  、丶`  ̄⌒``~、)L          \
               、丶`            \L___
               /        ',   ',/⌒〉,ヽ^ 、
             /   /  |   |   ', \/ ', / V{  \
                 l   i|   ト 、 ', /\ V  / {ノ
            i   l   i|\j{    、/   |/   ノ{
            l  V八  i| 斗fセ7 '     L / jノ,
            |/i抖ミ\j  Lり   '   「ハ /  ,
                小 {り        :   |)ソ′  i{
                |∧〈           i    |ア      i{
                | 圦   __ _       |    |       i{
                |   、       |    |      j{
                |    \__  ‐  _|    |─‐┐ /\
                |    | __ }==={ri|   ノ ̄ {/ /⌒\
                |    | lh l‐}==={{ | / 厂/ /      、
                人    |/(_) ̄ ̄) }/ ⌒// /  _  -─‐}
          、丶`⌒\  |/⌒{⌒「\  / {  {  ‐      {
       、丶`     xく\|7 /{_j/^  、\ \         {
   、丶`       xく ( lア/ /⌒     \ l\ \    _   ',
、丶         丶`   \ v /            }{i:i:}\ Y⌒     ',
          ,         } /             }{i:i:}i:i:i} |        ',
        ′       jハ{            , \、',i} |     ___}
 ̄ ̄ ̄⌒ア{          / 八            /   ^ii:i} |/⌒ ̄_ j
      ∠ノ\     //\ヽ  __   ィ⌒ 、 |i:i}_  ⌒「
           个s。 x< //\ `  __  /⌒\ ∧i:i:i:i:i:i:i:i:i:i:i|
                 )//\ ``~、、           7∧i:i:i:i:i:i:i:i:i:|
                </{   ``~、、  ̄ ̄ ̄ ̄__]  }i:i:i:i:i:i:i:i:i:|
              }i| {          | ̄| ̄ ̄ ̄ /   ji:i:i:i:i:i:i:i:i:|
「내일 다시 해보도록 햐죠」

(도움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직하 0`9 다이스로 악의 세력 암약 판정
3 이하이면 행동을 시작합니다.

#42이름 없음(46915E+57)2016-05-19 (목) 16:24
.dice 0 9. = 6
이아 이아 크툴후 파타한
#43D-18◆QFBok4wd/Q(22371E+49)2016-05-19 (목) 16:27

아아 아무래도 어제 밤을 세웠더니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일단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
            ,、//// /:::::ヽ _
           // / / / ,イ::::::::::::::::ノ 7
           // / / //:::::::::::::::/ ノ|
          .!:{ j|_/_ノ ,:::::::>イ  /:|--
          ノ\ 、フィ---' ...::::'   {::::! ノ
          ヽ、_j-v....-:::≠ ...ィ'  /フ
           ト、.ヽ::r-'......!::≠...ィ /∠
           、r:、}:::r‐≠..::彡' /,ィ≦/===、
           \ゝr¨´ 7ユイ=ニイノ |:::...=-')
       ,ィ=≧、__/|:::ヽ_,、=、/::::::::fニニ== ̄ ̄ |
    ,==='-....r='( ノ::::::|\_:::::::::::::||三シ     \
   /    /ゝ=彡'::::ノ\::::: : : : ::::::// ̄、__ィ´ ̄ ̄`\
   !  /ク///´¨丶、  ̄ ̄ ̄二《   ゝ、='´ ̄ ̄` 丶==、
   \|/レ/ /     /::::j      \\  ゝ='´ ̄ ̄/ ___\=、
       | /     /::/       》 ,ヘ___// ', ヽ}=<  \/ハ
     / ;      /:7         | /:::::::::ヘ  ',  |:::::rヘ   /  ',
     ヽi   ,ヘ ;::::!,、        ! l:::::::::::::::\-、 !:::ノ ≧、/|  }
        ト--彡ヘV:::レ \      ノ::::::::::::::::::::::::ヽ、 j─Y//=、ノ /
      {/   |::::|´\::\_____/::::::::::::::::::、::::::::::::::{   ! f  }リイ
       |   ,へ!::::ヘ 、`丶、:::::::::く:::::::::::::::::::、::::::::::::ゝ_ゝ__ノノ
       レ':::/ヽ:::へ\ゝ==ニニ:::::}::::::::::::::::::::、:::::::::::::::::|  7
호갱족 리더
( ∵゚∀゚∵)彡o( ∵゚∀゚∵)彡o( ∵゚∀゚∵)彡o

( ∵゚∀゚∵)o彡( ∵゚∀゚∵)o彡( ∵゚∀゚∵)o彡
위키페어리들

항목 작성은 언제든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44이름 없음(46915E+57)2016-05-19 (목) 16:29
잘자요-
#45이름 없음(49265E+54)2016-05-19 (목) 16:29
수고했어~!


설덕질은 하지만 좋아하긴 하지만 필력이 개판인데 괜찮을려나~
#46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3:58

안녕하세요
조금 마음이 급한 감이 있어서인지 글이 잘 안써져서 조금 여유를 가지고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부러 '숲'이나'왕국'으로 고유명사를 지칭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름을 넣고 싶으신 분은 짧게라도 기여를 해주시며 됩니다.
설정을 넣으려고 해도 아무런 정보가 없으면 오히려 상상력을 발휘하기 힘든 것 같아서, 오늘은 세계관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위주로 진행하겠습니다.

#47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3:58

[이름]지구
[특징]이세계의 지구, 이방인들이 넘어오는 지구를 5라고 가정했을 경우 (하1 다이스 0~20)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48이름 없음(93437E+53)2016-05-20 (금) 14:00
ㅇㅂㅇ
.dice 0 20. = 20
#49이름 없음(93437E+53)2016-05-20 (금) 14:01
우와, 짱 크다...
#50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01
.dice 0 20. = 6
#51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02
아이에에에!!?!??!
#52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04

구르메계보다 크다.
이런 넓은 지구에는 (하1 다이스 0~10) 개의 대륙이 있고, 이중 인류가 파악한 영역은 전체의 (하2 다이스 0~10)할 정도이다.

#53이름 없음(89199E+49)2016-05-20 (금) 14:04
.dice 0 10. = 0
#54이름 없음(89199E+49)2016-05-20 (금) 14:04
강제 해양 판타지라니 죄책감이 든다....
#55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04
이 정도 크기라면 거인들이 살아도 이상하지 않네!
#56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05
.dice 0 10. = 8
#57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05
.dice 0 10. = 3
#58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05
인류 대애단해!
#59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05
엄청퍼졌어(´・ω・`)

그리고 대륙이 없어!?!?
#60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09

0(특수 판정)
1.대륙이 없고 섬만 존재한다.(커봐야 일본 크기)
2.바다가 없다(강이나 호수만 존재)
하1 다이스 1~2로

#61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10
.dice 1 2. = 2
#62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10
.dice 0 2. = 0
특수판정은 안들어가?
#63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10
으아 쩔어!!
#64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10
>>62
미안 내 오독이다.
#65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11
판게아인데 바다가 없어...?
#66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12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해ㅋㅋ
#67이름 없음(93437E+53)2016-05-20 (금) 14:13
바다는 없지만 지하에 엄청 큰 염호라든가 있는 걸까나...
#68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14
카스피 해나 오대호같은 것들이 있을지도 모르죠.
#69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16

바다가 없었다면 생명체는 어떻게 생겨나고 유지되는지 흥미롭군요
바다가 없는데도 지구가 유지되는 이유
1.다 말라버렸다.(지구는 멸망중. 사실은 아포칼립스 장르)
2.호수나 강이 무지 많다(염분만 없다)
3.지하수나 빙하 등으로 어떻게는 유지는 되는 수준
하1 다이스 1~3으로

#70이름 없음(57938E+52)2016-05-20 (금) 14:18
.dice 1 3. = 1
#71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18
.dice 1 3. = 2
#72이름 없음(57938E+52)2016-05-20 (금) 14:18
설마하던 아포칼립스 장르
#73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19
거대한 숲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네요.
#74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19
사이즈만 대빵큰 화성이잖아!
#75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19
[이름] 비르셰 대호수
[깊이/넓이] 최대 수심 1800m이상, 넓이 70만 헥타르.
[특징] 수많은 강의 수원지이자, 가장 많은 수량을 가진 호수. 염분은 전혀 함유되어있지 않으며, 일부 청정한 지역의 물은 마실 수도 있다. 호수 내부의 섬들은 대부분 바위로 이루어진 무인도이며, 주변에 세를 튼 유력자들이 호수의 소유권을 다투고있다.
#76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20
에, 쓰는 동안 엄청난 설정이?
#77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22
지구의 8할 정도를 파악하고 있던 인류였으나, 알수 없는 사태로 물이 말라가면서 멸망에 이르고 있다.

아포칼립스 사태에 인류가 대응하는 정도
하1 0~9 다이스로 9에 가까울 수록 대응이 완벽하다.
#78이름 없음(89199E+49)2016-05-20 (금) 14:22
.dice 0 9. = 8
#79이름 없음(89199E+49)2016-05-20 (금) 14:23
여기의 인류는 무진장 대단하구나...
#80이름 없음(90857E+55)2016-05-20 (금) 14:23
인류 대단해-
#81이름 없음(93437E+53)2016-05-20 (금) 14:24
ㅇ0ㅇ
#82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28
[이름] 알라사리아 소금 사막
[너비] 220만 제곱킬로(남한의 약 10배)
[특징] 한때 존재하던 거대한 내해의 흔적. 아름다운 경치와 풍요로운 땅을 자랑했으나 점점 수량이 줄어들어 소금사막이 되었다. 소금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주변의 땅을 오염시켜 황무지들을 넓혀가고 있다, 이곳에 있던 왕국은 쇠락한 상태에서 유목민의 침공으로 멸망해 노예로 끌려갔으며 가운데에 있던 섬은 산이 되었다. 이따금씩 이곳에 안개가 끼면 풍어를 가져다 주던 어부의 신이 배를 타고 나타나 한탄과 슬픈 목소리의 노래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
#83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37
나도 설정쓰다가 이제 보니 인류 엄청나다...
#84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40

하지만 사태를 이미 예견한 인류는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한 준비를 거의 끝마치고 있었다
방공호를 건설하거나, 남아 있는 호수들을 관리하기 시작했고, 일단 급한 불은 껏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지금 이 행성의 인구는 (다이스 0~200*1000만 하1)명이다

#85이름 없음(57938E+52)2016-05-20 (금) 14:41
.dice 0 200. = 133
#86이름 없음(07758E+49)2016-05-20 (금) 14:43
[이름] 머그며마라
[특징] 나무에 기생해서 자라는 기생식물이다. 나무의 수분을 빨아들여 동그란 열매를 맺는데 과육이 달콤하고 수분이 많아 인기 식품이다. 하지만 번식력이 대단히 뛰어나기 때문에 집단으로 숲에 생겨 나무를 마르게해 생태계를 망가뜨리기도 한다. 착한 모험자는 숲에서 이 식물을 보았다면 열매는 먹고 식물째로 나무에서 뽑아내면 자연보호에 도움이 된다.
#87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45

133억 정도 인구밀도는 현실의 지구보다는 낮다고 볼 수있다. 디딜 수 있는 땅도 충분하다못해 넘치니까.
멸망이 다가온 지금은 어떨지.

행성에서 인류는 (하1 다이스 0~193)의 나라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88이름 없음(07758E+49)2016-05-20 (금) 14:46
.dice 0 193. = 43
#89이름 없음(07758E+49)2016-05-20 (금) 14:46
43개...구르메 세계보다 크다고 치면 많지는 않네.
#90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50
[이름] 백색탑
[높이] 아주 높음.대략 2km 내외
[특징] 말라가는 바다를 부활시키기 위해 국내외의 수많은 마법사들을 끌어모아 세운 인공 강우발생장치. 본디 바다가 말라 생겨난 하늘의 구름을 비로 바꾸어 다시 대지에 공급하려는 계획이었지만 연구 결과 현재 보유한 기술로는 과거의 환경을 복구할 수 없다는 비관적인 예측이 나오자 방향을 선회, 구름을 한 지점에 모아 비를 내리게해 일부의 환경만이라도 지키려 한다. 이후 각지에 이 탑이 세워져 인류문명에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나 그 부작용으로 인구밀집지역아 아닌 곳은 사막화가 가속되어 사실상 죽음의 땅이 되었다. 최초의 백색탑에선 수많은 학자들이 환경복구를 위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91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53

43개의 나라로 나누어져 있다.
현재 이 나라들의 상황은 이렇다.
교류:하1 다이스0~9(9에 가까울수록 교류가 활발하다. 1에 가까울수록 고립되어 있다.)
외교:하2 다이스0~9(9에 가까울수록 친하다. 1에 가까울수록 전쟁 일보직전이다.)

#92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53
.dice 0 9. = 2
#93이름 없음(57938E+52)2016-05-20 (금) 14:53
.dice 0 9. = 7
굴러라~
#94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55
[이름] 블례야르
[크기] 성인의 경우 남성은 5m, 여성은 4m 20cm가 평균적이다.
[특징] 인류가 영역을 넓히기 이전부터 북방에 살고 있던 종족이지만, 인류와의 전쟁에서 대부분 사망하고 보호지역에 소수(현재의 개체수는 4만명으로 추정)가 남아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하지만, 군대와 토목 공사등 그들의 힘이 쓰일 곳에서는 상당히 대접받는다.
#95이름 없음(37021E+50)2016-05-20 (금) 14:55
교류는 적지만 비교적 사이좋게 지내는 건가...
#96이름 없음(46915E+57)2016-05-20 (금) 14:55
사실상 서로, 음... 우리 따로 지내자 하는 사이구만?
#97이름 없음(57938E+52)2016-05-20 (금) 14:57
물이 비교적 적은것과 세상의 땅이 인구에 비해 너무 넓은것과도 관련있을수도 있겠네.
#98D-18◆QFBok4wd/Q(22371E+49)2016-05-20 (금) 14:57

인류멸망의 위기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교류는 거의 힘든 듯하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생긴 불모의 땅들이 서로간의 정보교환을 방해하고 있다.
땅덩어리가 넓어서 통신수단을 쓰기도 힘들게 되었다.
그 덕분인지, 크게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주인공이 떨어진 왕국은 이중에서 (하1 다이스0~43위)의 힘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99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58
.dice 0 43. = 42
#100이름 없음(49265E+54)2016-05-20 (금) 14:58
최약이다....
#101이름 없음(93437E+53)2016-05-20 (금) 14:59
.dice 0 43. = 13
#102이름 없음(93437E+53)2016-05-20 (금) 14:59
오우....
#103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03
[이름] 메아리 버섯
[크기] 드러나는 모습은 성인 남성의 주먹 크기에서 2층 건물 높이까지 다양함. 실제 크기는 행성 표면의 대부분.
[특징] 이 세계의 통신수단. 이 버섯들은 서로 균사로 연결되어 정보를 공유한다. 인류는 수백년전부터 이를 연구해 행성전체를 잇는 대규모 통신망을 구축했다. 그 탓에 텔레파시 마법은 군사용 등의 기밀유지를 위한 목적으로만 연구되었으나 사막화로 말라죽어가는 균사들이 생기면서 여러구간에 통신불가 지역들이 나타나 활발하게 연구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까진 유용한 슈단으로 쓰이고 있다.
#104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05

약소국이다.
설정과 비교해서 나라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는 문서는 >>33의 '제국' 뿐이군요
'제국'의 강함은?
하1 다이스 0~43 42일경우 리롤

#105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05
.dice 0 43. = 35
#106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06
제국(웃음)
볼테르가 깐 신성로마제국, 소아시아를 털린 팔라올로고스 황조 비잔틴 수준 아냐?
#107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10

제국 역시 강한 편은 아니다.
(나라에 대한 이름이나 설정도 환영합니다. 하지만 강함 순위는 다이스로 판정하겠습니다.)

일단 이 행성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

#108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11

[이름]마법
[상세]마(魔)를 행하는 행위, 지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마력이라는 성분의 물질로 초자연적인 물리현상을 일으키는 행위이다.
일반인들에게는 (하1 다이스0~9)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9에 가까울수록 일반인들에게 친숙합니다.

#109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12
어장주, 힘의 차이의 갭을 정할 수는 없나요? 미국-소련같이 비교적 대등한 차이일 수 도 있고 미국-북한같은 압도적 차이일 수도 있는데, 그건 나라들이 좀더 나오면 하나요?
#110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13
.dice 0 9. = 9
#111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18
면접서류에 마법 항목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ㄷㄷㄷ
#112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19

>>109 일단 설정이 밝혀진 나라가 적으니까 더 나오면 하겠습니다.
초등 고육때부터 교과서적인 항목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일반인들에게는 친숙한 물건인 듯하다.
극도로 발달된 마법은 (하 다이스 0~9)에 필적하다.
(9에 가까울 수록 강해짐, 1에 가까울수록 약하고 9에 가까울수록 강하다. 1은 강해봐야 소총 수준, 9는 짜르 봄바 수준)
또한 마법이 사용되는 분야는 (하 다이스 0~9)정도로 넓은 분야에 사용된다.
(9에 가까울 수록 다방면,1에 가까울 수록 적은 분야)

#113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5:21
.dice 0 9. = 0
다이스~
#114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5:21
.. 0이면 다시 굴려야하나..;
#115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22
어장주, 중복은 금지죠? 일단 혹시 모르니 던져볼게요.
.dice 0 9. = 1얍!
#116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5:23
0은 특수판정~
#117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26

위력0(특수 판정)
1.마법의 설정은 D&D보단 죠죠에 가깝다. 즉 룰에 따라 조건을 만족하면 효과를 얻는 방식.
2.사실 알려지기만 많았지 일류 마법사라도 총알 수준의 위력밖에 내지 못한다.
3,등가교환이 과학과 거의 차이가 없다. 즉 마법으로 할 수 있는것들은 대부분 과학으로도 가능.
4. 한계 같은 건 없다.
하1 1~4 다이스

#118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26

위력0(특수 판정)
1.마법의 설정은 D&D보단 죠죠에 가깝다. 즉 룰에 따라 조건을 만족하면 효과를 얻는 방식.
2.사실 알려지기만 많았지 일류 마법사라도 총알 수준의 위력밖에 내지 못한다.
3,등가교환이 과학과 거의 차이가 없다. 즉 마법으로 할 수 있는것들은 대부분 과학으로도 가능.
4. 한계 같은 건 없다.
하1 1~4 다이스

#119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27
.dice 1 4. = 3
#120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5:28
.dice 1 4. = 1
죠죠 보고싶다.
#121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5:29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착란)
#122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33

마법으로도 할수있는 행동은 대부분 과학으로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마법으로 총알을 만들어 벽을 뚫을 수도 있지만 그냥 망치로 벽을 뚫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를 소모한다.

그렇다면 지구의 이상현상으로 지구에서 나오던 마력은 변화하였을까.
(하1 0~9로 다이스, 1에 가까울수록 줄어들었고, 9에 가까울수록 늘어났다.)

#123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34
.dice 0 9. = 9 뿅!
#124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44

하지만 지구가 말라가면서, 어째서인지 대기 중의 마력의 농도는 불안할 정도로 높아져만 갔다.
그와 함께 신체의 유지에 마력을 소모한다고 알려진 몬스터들의 이상증식도 같이 목격되었다.
인류는 늘어난 마력으로 마법을 좀더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와함께 늘어나는 마력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불안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졌다.

(지구의 아포칼립스화와 마력의 증가는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현재는 인류의 생존의 약 (하1 다이스 0~100%)를 마법에 의존하고 있다.

#125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5:48
.dice 0 100. = 93
#126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5:48
과학보다 의지가되는 마법인가.
#127이름 없음(26033E+58)2016-05-20 (금) 15:50
수분이 마력으로 변환되고 있는건가
#128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53

백색탑과 메아리 버섯의 서식, 방공호를 뒤덮는 결계 등 이미 인류는 마법에 의존하지 않으면 살아가지 못하게 된 건지도 모른다.
공기 중의 마력의 농도는 아직도 점점 짙어지는 듯 하다.
그리고 일부 마법사들에게는 불이 꺼지기 전의 양초처럼 지구가 마지막에 자신이 쌓아놓았던 마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고 있다.

마법에 대한 설정은 여기까지

#129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5:54
재검토 안하고 쓰다 보니 문체가 이상해졌네요 ㄷㄷ
#130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5:56
(쓰던 설정버리고 다시쓰는중)
#131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5:56
갑자기 태블릿 접속이 맛이 가서 좀있다 들어와 보니 뭔가 엄청난 수를 뽑아냈다...
#132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6:02

악의 세력이 이 일을 일으킨건지, 아니 이제 악의 세력도 죽은 판인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하는김에 몇가지 판정

현 상황으로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기간=(하1 다이스0~500)
악의 세력의 크기=(하2 다이스0~9)

#133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03
.dice 0 500. = 5
잘못나오면 어떻하지.
#134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04
와 잠깐만..
#135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6:05
.dice 0 9. = 7
아이고...
#136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05
악의세력은 강대하고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
#137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6:05
5년이라니 정말로 꺼지기 직전의 양초가 맞군요
#138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6:09

악의 세력: 작은 나라정도의 세력
악의 세력의 영향력(하1 다이스 0~9, 1일수록 아직 영향력은 적다. 9일수록 세계를 조종하는 검은 손)
악의 세력과 현 상황의 관계(하2 다이스 0~9 1일수록 무관계 9일수록 세계멸망이 목적인 조직)
악의 세력이 알려진 정도(하3 다이스 0~9, 1일수록 은밀, 9라면 신문 1면에 단골로 등장하는 정도)

#139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6:11
.dice 0 9. = 3
#140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12
.dice 0 9. = 9
#141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13
내 다이스가 계속해서 극단적인 수만을 뽑아내는 이유가 뭘까..
#142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14
[이름] 나인돌 왕국
[특징] 제국의 구석, 산악지역에 세워진 국가. 산꼭대기의 왕 백산 1세가 가축과 사람을 잡아먹던 사악한 그리핀을 죽이고 건국했으며 5대 왕 하마운틴 대왕의 치세에 주변 부족들을 모두 복속하고 과거 전성기를 지나 조금씩 쇠퇴하던 제국에게 명목상의 공작위를 수여받았다. 이후 제국이 쇠퇴하자 왕을 칭했으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43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15
.dice 0 9. = 6뿅!
#144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17
열심히 국가 설정을 만들었으나 5년 뒤 멸망한다!
#145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19
설정을 이용해 지금의 사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내면 주인공이 그것을 이용하여 인류를 구원하려고 하고,
이 악의 조직이 세계멸망을 위해 그것을 저지하려고 한다는 시나리오로 만들수있을것 같은데..
#146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6:19

세력: 포켓몬스터의 아쿠아단 정도의 세력
현 상황과의 관계: 이녀석들이 범인이다.
알려진 정도: 나라 상층부에는 거의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인 중에서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덤으로 나인돌 왕국의 세력 순위
하1 다이스 42,35제외하고 0~43

#147이름 없음(59773E+61)2016-05-20 (금) 16:21
.dice 0 43. = 41
#148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6:21
.dice 0 43. = 18
#149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6:25
우와....약해...
#150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25
>>142
지금 왕의 이름은 산백성 2세이다.

#151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26
희대의 약골 국가 탄생...내가 짠 거지만 대체 무슨 깡으로 칭왕했냐.
#152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6:29
>>151 괜찮아요 주인공이 있는 왕국보단 강하니까요(먼산)
#153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29
뭐, 이름부터가 나인(Nine,9)돌(석), 즉 구석탱이 국가지만.
#154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6:36

제국:35위
나인돌:41위
왕국:42위
아직 상위권 국가들은 없군요

그와는 별개로 흑막이 정해진 느낌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세계멸망인지, 아니면 선별인지는 아직 모르겠군요.

#155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6:43

생각해보면 지금 상황은 환경에 따라 마력이 변화하는 주인공에게는 최적의 환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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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   ji:i:i:i:i:i:i:i:i:|

마지막으로 이 기사님의 스테이터스를 만들어 봅시다.
(AA는 다크니스인데 본인은 본적이 없어서 괴리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힘:하1 다이스 0~9
민첩:하2 다이스 0~9
체력:하3 다이스 0~9
지혜:하4 다이스 0~9
화술:.하5 다이스 0~9
마력:하6 다이스 0~9
왕국에서의 지위:.하7 다이스 0~9

#156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6:46
[이름] 루스 차르국
[특징] 예전에는 영토의 태반이 얼어붙어 있는 국가라는 단점을 가졌었지만, 땅이 메마른 이후에는 더 이상 그들만의 단점이 아니게 되었다.
그들의 신화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신왕, 차르의 정통성을 바로 옆의 노바드 차르국과 다투고있다. 하지만 차르에게 이어져 내려오는 신의 혈통은 이미 양국 모두에서 사라진지 오래이다.
척박한 토양 탓에 마법보다는 무술을 숭상하는 전통이 이어져 내려왔고, 다른 국가와 겨루기보다는 개척되지 않은 곳을 찾아나서는 개척정신이 발달해있다.
현재의 차르인 이바논은 무능한 인물로, 차르의 절대 권력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있다.
#157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6:46
.dice 0 9. = 4
#158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6:47
.dice 0 9. = 1
#159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47
[이름] 별의 교단
[분류] 종교단체
[특징] 최근 인류가 몰락하기 시작하면서 등장한 신흥종교. 이들은 인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점점 쇠락하는 것은 몸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라며 지구의 영혼인 인류가 육체의 쾌락을 버리고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하나가 되어 지구를 탈출해 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교단의 창시자 신성(샛별) 아즈랏드는 멀쩡해보이던 백색탑의 보호영역 밖의 상황을 직접 마주하고 충격에 빠져 인류의 위기를 실감해 실의에 빠져지내다 인류와 같은 운명을 맞이했으나 깨달음을 얻어 살아남은 수많은 별들에게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 경전 "별바다의 파도소리"를 쓰고 교단을 창시한다. 교주는 신성이라고 불리며 19대 교주는 계시를 받았다는 어린 소녀이다. 20대 교주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란 예언이 있으며 전대 교주는 지구를 더 빨리 파괴해 인류의 진보를 가속하자는 과격종파 "요람의 끝"을 숙청하던 중 살해당했다. 요람의 끝의 핵심인사 몇몇이 악의 조직에게 합류했다는 의혹이 있다.
#160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48
.dice 0 9. = 5
#161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53
.dice 0 9. = 7
#162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55
.dice 0 9. = 6
#163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56
.dice 0 9. = 9
#164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6:57
...어장주, 연속중복 허용됩니까?
#165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58
스탯으로보면 기사(웃음)..마법사(진)인가.
#166이름 없음(02323E+61)2016-05-20 (금) 16:58
굴릴사람이 새벽이되서 그런가. 많이 없네.
#167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7:01
>>가능합니다.
#168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7:02
잘못 썻네요
>>164 가능합니다.
#169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03
>>159
쩝, 역시 '요람의 끝'이 아니라 초안대로 '유년기의 끝'이 더 나았나?
#170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03
,dice 0 9.
이게 왕국 내 위상인가?
#171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04
.dice 0 9. = 4
으앗, 실수
#172D-18◆QFBok4wd/Q(01975E+57)2016-05-20 (금) 17:08
힘:4(평균 이하 정도)
민첩:1(절망적인 반응속도)
체력:5(평범하다.)
지혜:7(똑똑하다.)
화술:.6(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정도는 할 수 있다.)
마력:9(인간중에서는 위에서 세는 게 빠를 정도)
왕국에서의 지위:4(말단 기사 정도)
정도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목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루스 차르국의 순위:하1다이스 0~43
별의 교단과 악의 세력간의 관계:하2 다이스 0~9
#173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09
.dice 0 9. = 4
#174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09
[이름] 펜리르 칸국
[특징] 분열되어 서로싸우던 펜리르 민족이 네르구이칸의 의해 통합된후 쇠퇴하던 제국 서부로 침략하여 거기에 세운 국가 제련기술이 뛰어나 중장보병이 주력이며 강력한왕권을 갖고있었지만 현제는 전대칸이였던 조나슬링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조나슬링의 자식인 훔비쉬와 엠비쉬가 각각 왕위를 주장하면서 내전이 일어나 쇠퇴해가고 있다.
#175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09
.dice 0 43. = 14
#176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09
오 높아!
#177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11
.dice 0 9. = 8
사람이 없어(´・ω・`)
#178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13
루스 차르국이 14인가요? 그럼 저는 이웃나라라는 노바드 차르국으로...
.dice 0 43. = 9
#179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16
엄청 쎄! 그리고 하는 김에 펜리르 칸국.
.dice 0 43. = 29
#180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20
>>177
분명 나는 별의 교단을 평범한 종교단체로 설정하고 그 중 극단주위 종파가 악의 조직과 커넥션이 있다는 느낌의 설정을 추가했는데...당장 대사제가 신성에게 "하일 하이드라"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결과거 나와버렸다...
#181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21
[속보] 제국은 자기를 턴나라를 내전중이여도 못이긴다고....
#182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7:23
>>178
이크! 어장주의 글을 못봐서 임의로 루스 차르국을 정한 줄 알고 둘을 굴렸는데 아니었다. 무효인가?
#183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24
뭐...다음에 어장주가 오면 물어보자구~
#184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7:28
[이름] 노바드 차르국
[특징] 유일한 대륙의 북부와 중앙을 잇는 통로였던 국가로, 대가뭄 이전에는 루스 차르국과의 동군연합을 유지하고있었다. 하지만 차르가문이었던 류리크의 마지막 후계자가 사망하고, 루스 차르국의 재상이었던 옌네만이 차르에 오르자 독립을 선언, 모계로나마 류리크의 피를 잇고있던 드루지아를 차르에 옹립한다.
현재는 과거 무역 중심지로서의 가치를 잃은 채로 척박한 환경에서 버텨나가고있으며, 신의 핏줄을 이은 드루지아의 통치 아래 원만한 사회를 유지해나가고있다.
주요 특산품으로는 모피와 양질의 철이 있으며, 루스 차르국에 비해 마법에대해 관용적이다.
#185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7:29
마더 로씨아를 이세계에 구현하기위해 노력중이야!
#186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7:31
>>184
[추가] 드루지아는 신의 혈통은 이어받았지만, 모계로는 발현되지 않기에 신의 능력은 물려받지 못했다.
#187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45
[이름] 타이탄
[삽화](소형)
                        __  , -‐‐- 、    //
                      (て)ミこ ‐-77___ヽ__rァ  _r、、
                   ,r、___゙}=r((_))===:  `(()r '"´ `ー'、
                  /'´ 。f´j_'ー'ン__ _-‐ ==ff      ,
                   {   !i/´  ̄ ¨ ¨ ´ / ´Ⅴ    , '')
                  }、  /,--      /    Ⅴ、, r ´ ´{
                  ヾ、/ --'_____/< frtf}  `fヽr ' ´  ',
                   | ヾf====、、 ./ヽ ヽ`"'''    !  ',    rヽ、
                  ,r7、ir───‐《  ヽヽ___,,,,..r'′ .〉,;r'"l i ( ',
                 .〃`7ハニニニニニニV、__j|: r- l   (r'' "´l iゝイ
                 .∥ //rf`ー‐ァ‐‐7r=┴ヾァt±、_   !i   l i 、l
                  {ノノi i!゚  ゚l′ / |゚   ゚K ゚ Ⅵ__j   !i   l人リ
               ,rベf´/i i!    l!  l | r‐‐ュ|.f', Ⅵ ', `i、-‐t、Y、
              / 〃´ベ}!i! ___ l!  l _| l三ヨ_| l ⅤⅥ__', ,fワカ `} 〉
             / 〃, ' , 'ム!i!_∥コ_ji!  l !。__。j,j Ⅴvこ.', し'ヽr、/_′
           _,,/ 〃,.' , '   .l  ̄l `ーヘ_`=ヤ''´  `弋"  ,rタツ
          /ァ〈、〃 ' ,      }、 l    j!   i!     .i!  `''"
         .〈〈、_/7ム'    ,r'´ ',、ヽ____ノ     '、 ,r''^`ヽノ
         7ゝァ、/__>ァ   {   ヾ}二}、      `{    ヽ
        /ミァ、,/ `'′   〉  /´-‐‐`ヽ     ,f', _,,,. i!` 、
        , ' , '7         / 〉'"/ 〉--、'l    / ',ヽl!彡}ノi!. ',
       .〈_/_7         / / イ '   i!    ', i! :! :! i!. ',
      ∧7´.        _/ / /.l l   j      ', i! :! :! i!. ',
     ./7'         /゚ヾィ、/ ヽヽ、__/.       ', i! :!":! i!.ノ
     〃           l   ゚リ'゙ミ>->7!       ゝ_i!__;!r‐jr。メ、
  .,r''´           <ヽ〃,>r /⌒ヽリ        _}/。゚ ̄  li、
  ヾ′          ,r'´ >Ⅴ〉/ ゞ'' ヽ' 、      f|._l.ヽ   。jヾ.、
               i!` f   〉〉rヽ  (0)__,',      ,コ|‐‐ヾ≦三‐‐{_j,
              `ヽl.-‐`ー`´'''¨  ̄        lrl.!_|i___i|_t_j
                                `{__l.!     l__j′
                                   ヽ======'
[크기] 소형:5~15M 중형:20~30M 대형:40~50M 초대형:60M이상(기록상으로 만존재)
[특징] 고대에 존재하던 제국에서 만들어진 전쟁병기이며 이 강력한 거인은 타이탄하트라는 동력원과 엄청난효율을 가진 무장와 장갑있으며 중형이상은 마법으로 이루어진 쉴드를 장착하고있다 그리고 외견과 무장은 매우 다양하다고 한다 고대제국에서는 이 강력한 병기들로 군단을 이루었다고 전해지지만 지금은 대부분이 파괴되어 일부밖에 안남아있다. 현제 실제로 확인된 타이탄은 소형,중형,대형 3종류가 있으며 기록만으로는 움직이라는 재앙이라고 기록된 초대형 타이탄이 있다
[약점]
타이탄의 강력한 화력과 튼튼한 장갑은 매우 위협적이지만 이들의 관절은 장갑보다는 튼튼하지 않아 관절을 박살내면 이들을 쉽게 상대할수있게된다 그리고 마나쉴드를 장착한 개체의 경우 이들을 마나쉴드가 넘어진땅을 공격이라고 간주해 마나폭주를 일으킬수있다.(허나 관절은 장갑보다는 무르다는 거지 왠만한 무기들로는 흠집조차 낼수없다)
#188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48
>>187
[추가]
가슴의 타이탄 하트와 머리쪽의 제어장치가 파괴될시 작동이 정지되므로 이두개를 우선적으로 노린다
이론상 타이탄을 최소피해로 무력화시킬 3가지의 수단이있다.
1.마나를 과도하게 주입하여 안전장치작동시켜 회로를 차단시킨다
2.제어장치로 흐르는 마나를 차단시킨다
3.목부분의 있는 회로를 잘라버린다
하지만 이 3가지 수단은 사실상 실행하기 매우힘든 방법이기때문에 보통은 위에 나온 대처법을 사용한다
#189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55
>>187
[추가2]
최근 밝혀진 바로는 제어장치대신 사람이 탑승하여 조종할수있는 장치가 발견되었다
[삽화2](최근 발견된 초대형의 그림)
:::::::::::::::::::::::i \三ミ: : ヽ  三ミ: :i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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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iマム: : : \: : : マミ.: :i     ノ : :l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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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レ‐ャ.、.ァマム: : \: : .}>-、: :/i     ./: : : i  _.>:彡=."
::::::::::::::::マ:::::::::l Y )' .マム: : : ''ツ: :ャ-‐i: :}_ ><ム-─:  ̄:,, ィ<:i
:::::::::::::::::::::フ彡::}\  / .Yフ f-く、_ィニ{ i/ Y1__ノ : : : : ,,>''" ./  .i    il
ム   /.ア:::::::::::ヽ  i' /`i<\、 iヘニiク}: : : :>―''.┴─: '─: ┴ェェ.イ」
三 <彡ア:::::::::::::::::ノ/-、\ィ | ̄ 《.ノ ̄i_マ´  ̄: : : :_,,,>.ァ─''' T ̄ ./ |
三三ア::::::::::::::>''": : : : : `:.ト-ャ ヽ.〉.ュク__}>-<マ ./ ./   /  / .i
三イ::::::::::::::〃: : : : ,,.ィ彡三ミ:ヽY´ i.ノ Yノ    レi / /    /  ./  .i
"::::::::::::::::〃 : : ;,イ三ア":,: ─くム イ.: ヤ    ,イ ノ.く/     /  /  /
::::::::::::::::《: : : : i三ア": /: : : : : : ヾ、ィ─ 、_∠ノ`=ェ 、` <  / /   /
::::::::::::::::::ll: : : :マ三: /: : : : / ̄ ̄ヽ:ヽマム :マ、:::::::::::\ ~`''=- /   /
:::::::::::::::::::}}: : : :.{彡 ヽ: : : /: /  ̄.iム: |: 三: :l:::マ:::::::::::::ヽ .//    /
::::::::::::::::::::ミ、 : : : : >i : : マ:マ  /:/ :i :三: :l::::l::::::::::::::::::レ./    ./
:::::::::::>ツ": :Yム.'' ̄マム: : マ:`-''"/: /: .三: :l::::l::::::::::::::::::i|    /
": : i三| : : : : マム: : : マム: :`二彡< <ア: :|::::|::::::::::::::::::::i    /
\: マヽ: : : : : マム: : : マ彡エエ: ィl: !-<: : :/::::i:::::::::::::::::::::l  /
 ヽ//: ヽ: : : : :マム: : : : : : : : : : .}}: : : : : :ノ:::::l::::::::::::::::::::::| /
 .マ}}: : : ヽ: : : : :.マム_>ェェエエ/}ミ='' ̄}:::::::.l::::::::::::::::::::::!/
  マl}: : : : ヽ: : : : `彡=-─": : : :/ |: : : : :i:::::ノ   ., ──マ_
  マi: : : : : \: : : : : : : _: =彡三}: : : : i/  ./: : : , ──、
   マi: : : : : : `====''": : :/''": ム!: : : /  /: : /: : : i=-、 \
 /:マi : : : : : : : : : : : : : /: : ノ/ >''" /: : : /: : : : : :ヽ  }: : ム
/マ. マi: : : : : : : : : : ://: :/: /_:ヘ ./: : : /: : : : : : _:  ̄ : : マム
.l  マ. マャ_: :>ェ彡ア二=''" ̄    ヽ: : : /: : _: : : l   \: : :_\
.ヽ ヽ `=" ̄ /      \      マ: : i: : マ: \: : \  Y 〈. \: \
、 ヽ ヽ──''.ツ        ヽ     `― 、: `-": : : :  ̄: : : : `-:': _ム
ヽ ヽ_,,. -‐ツ           ヽ       > 、r 、: : : r: 、: : : >''": : `''ヽ
 ヽ_,, - ツ、           .Y         `-ミュ__`-" .// ヽ: : : : : rム
ヽ,, -=<l ヘ.l\          ./              マ //: : : : : マ : : l ヾヽ
   }三ミ }}  }、        ./               .マ/.i >─、}ュ、 ノ=-マ.〉
   /三ア /} / >- 、    ./                  `i: : : : }三ミ: : : : .i |
  ,, `--"/ ./ヘ\    ̄ ̄                   .i: : : / マミァ─ 、l }
彡三〉/  /  \ \                       \ノ  ム/: : : /.{
三ア/  /     ヽ. ヘ                          ムア--、ス/
.`"/   /      マ ム                        `.ツ: : :ノ /
/   /       /\ア、                        {__ノ/
#190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7:56
진짜 나중에 생각나는게 너무많아..(´・ω・`)
#191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8:01
[이름] 고대 제국
[특징] 고대의 존재하던 제국 지금은 그흔적이 대부분 사라져 밝혀진 정보가 적지만 남겨진 유물들로 추정하면 매우 강대하고 넒은 영토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만심과 오만함때문에 멸망헀다고 추정된다.
#192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8:12
[이름] 로멘타 족
[분류] 민족
[특징] 로멘타 족은 원래 사르코사 족의 지배하에서 야금업에 종사하던 종족이었다. 사르코사 족은 대가뭄 초기까지만 하더라도 엄청난 세를 떨치며 알라사리아 왕국을 멸망시켜 주민들을 노예로 삼고, 영토를 잃기 전의 제국에게 하르반 강의 격전에서 패하기 전까지 제국 서부 전역을 휩쓸었으며 그 후에도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을 틈만 나면 공격해 주민들을 노예로 끌고가고 조공을 받아냈다. 심지어 루스-노바드의 왕위 계승자 1위이자 당시 왕의 유일한 아들이었던 피에트로 왕자가 이들을 막아내다 전사해버리고, 시간이 지나 차르의 조카(여동생의 아들이다) '차르' 에반을 제 1부마 겸 재상, '찬탈자' 옌네만이 살해했단 의혹이 생기자 제 2 부마 '색골' 블라디미르, 제 3부마 '철퇴' 안티고르(이바논의 조상), 그리고 노바드의 귀족들의 지지를 받아 노바드의 차르로 추대된 에반의 동생 '성스러운' 드루지아(현 차르와는 동명이인)와 자신이 피에트로라 주장하는 일련의 인물들 4명, 그리고 가짜 에반이 뒤엉킨 내전을 벌이게된다.
한편 사르코서 족은 로멘타 족 역시 반쯤 노예로 부렸으나 로멘타 족에겐 힘이 부족했기에 어쩔 수 없이 복종했다. 그러나 백색탑이 완공되어 비인구밀집지역들이 본격적으로 황폐화되자 사르코사 족은 그대로 몰락, 북쪽에서 밀고 내려온 펜리르 족의 네르구이 칸에게 카안 바르구가 패배해 해골이 술잔이 되버리자 로멘타 족은 자유를 위해 필사적인 탈출을 감행, 이들을 써먹으려 추적해오는 펜리르의 전사들에게 7할에 달하는 부족원들이 살해당하거나 붙잡히거나 굶어죽은 끝에 주인공을 불러낸 왕국에 도착해 망명을 요청한다. 이들의 군사력을 두려워한 당시 왕은 이들의 망명을 받아들여주어 현재 로멘타 족은 왕국에게 군사력을 제공해주는 댓가로 국민으로서 인정받고 있다.
#193이름 없음(90969E+63)2016-05-20 (금) 18:25
[이름]아트레이드 찬양문
[크기]높이 112cm, 너비 75cm, 두께 28cm
[재료]루미늄
[특징] 고대 제국의 한왕이 자기와 제국의 업적을 찬양하기위해 만든거같은 석판 다음같은 내용이 적혀있지만 완전히 해석되지 않았다.
"우리는 가장 완벽한 전사와 ??을 창조했으며 단하나의 ?이 이땅위에 존재하는걸 허락안했으니 우리가 바로 신이나 다름없도다....(중략)....나 신중의 신 이세상의 ??? 아트레이드가 말하노라 보아라 자칭 위대한 자들아 우리의 업적을 우리의 힘을 그리고 영토를! 이를 보고 감탄하라 찬양하라 그리고 절망하라!!!"
#194이름 없음(79623E+58)2016-05-20 (금) 18:30
>>192
참고로 모계 쪽에 직계도 아닌 에반이 '차르'라고 불리는 이유는 죽은 피에트로와 친하게 지냈던데다가 성품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남성 우선 상속법을 채택했던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에 현 왕과 가장 가까운 왕족이었기 때문이다. 옌네만은 당시 딸이 둘에 아내 뱃 속에 아이가 있었고, 블라디미르는 별명답게 난봉꾼이어서 아내랑 사이가 안좋았던데다가 무정자증이었는지 사생아마저 없었던데다가 안티고르는 당시 스무살이었는데 아내가 열두살 밖에 안되서 임신을 시킬래야 시킬수가 없었다 그 와중에 옌네만이 셋째를 보기 직전 에반이 갑자기 병에 걸려 죽어버리는 바람에 의혹이 증폭되었고 옌네만은 욕을 쳐먹자 자기의 젖먹이 셋째 딸을 아들로 속이고 차르로 옹립하는 무리수를 뒀다가 걸리는 바람에 안티고르에게 철퇴맞아 사망했다.
#195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8:58
[명칭] 대가뭄
[개요] 행성을 덮친 이상현상으로, 수십년간 비가 내리지 않고, 지하수가 샘솟지 않아 대부분의 호수와 강이 말랐으며 2대 호수인 비르셰 호수의 수량은 4분의 1 이하로 줄어들었으며 알라사리아 호수는 완전히 메말라버렸다. 이로 인해 행성의 절반 이상이 불모지로 변했으며, 이는 국가간의 교류 단절과 마법에 대한 의존을 가져왔다고 여겨진다.
[원인] 원인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대표적인 4가지의 설이 주로 거론된다.

첫번째는 마력의 이상폭주설로, 대부분의 물이 마르는 동시에 대기 마력농도가 이전의 몇배로 상승한 것의 연관관계를 의심하는 학설이다.
대가뭄으로 말라붙은 강과 호수 아래에서 발견된 고대 제국의 유물 중 일부에 대가뭄을 예언하는 문장이 발견되어 마력의 이상폭주는 고대 제국이 과거 저지른 실험의 부작용이 아닌가 주장하는 학자들도 존재한다.

두번째는 머그며마라의 이상증식 현상으로 인한 수목의 급감이 생태계를 파괴함으로서 대가뭄이 벌어졌다는 학설이다.
실제로 서부의 일부 밀림 지역에서 무수히 많은 머그며마라의 잔해가 발견됨으로서 지지를 얻고있다. 하지만 이는 서부에 국한된 현상으로,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대가뭄의 원인으로는 부족하다는 학설이 지배적이다.

세번째는 백색탑에 관련된 음모론으로서, 백색탑의 학자들이 비구름을 조종하고 인공적으로 만들기도 하였기에. 없애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 호사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백색탑이 대가뭄시기 수많은 지원활동과 구호활동을 벌였기에 이 주장은 그리 크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별의 교단의 일부 극단주의자들이 지속적으로 주장함으로서 선동당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네번째 학설은 가장 지지자가 적은 학설로,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의 신의 피를 이은 차르가 사망해 신의 피가 끊긴 시기와 대가뭄이 시작된 시기가 거의 일치하기에 생긴 학설이다.
마법, 과학적으로 연관관계를 증명할 법이 없기에 크게 받아들여지지 않지만, 루스, 노바드 각각의 차르국에서는 이를 명분으로 로멘타족을 탄압하고있다.
#196이름 없음(92606E+65)2016-05-20 (금) 18:59
오류 있으면 다들 수정해줘!
잘자 참치들!
#197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03:31
[이름] 과학중심학파
[분류] 학파
[특징] 지구 전체적으로 물이 사라지기 시작한 대재앙이 일어나면서 발생하게 된 학파이다.
그들은 대기중에 증가하기 시작한 마력을 지구가 내는 마지막 에너지라 여기며, 이것을 사용하면 할수록 인류의 멸망이 빨리 찾아올것이라 주장한다.
그들은 오로지 과학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여기며, 위와 같은 이유로 마법의 사용을 되도록 금할것을 주장한다.
마법사들과는 앙숙 관계이며, 현재 인류의 생존이 마법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대중적으로는 지지를 받지 못하고있다.
#198이름 없음(41657E+61)2016-05-21 (토) 04:11
[이름] 지하
[특징] 지하 500km에 위치한 지구 전역을 연결하고 있는 거대한 동공들. 그 숫자는 알려진 것만 5895개이며 전부 여러 동굴들로 연결되어 있다. 현재 54075여종의 동물과 1000596 종의 곤충 487종의 식물이 존재하며 약 67개 종족들이 동공과 동공을 유랑하고 있다.
#19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4:42
[이름] 메리
[분류] 마법석
[특징] 이 세계에서 마법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돌이다. 반투명하며 주요 기능은 마력의 증폭 및 컨트롤보조. 마력이 응집한 곳에서 생성되며 어디서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포레스트 메리나 데저트 메리처럼 구분된다.
대가뭄이후 전체 발견량이 크게 급증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대다수의 마력 아이템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현대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들이다.

[이름] 포레스트 메리
[분류] 마법석
[특징]
마력 감응, 증폭, 보조 기능을 가진 반투명한 초록색 돌이다. 과거에는 숲 깊숙히에서 극히 드믈게 발견되었으나 대가뭄이후 급증한 마력의 영향인지 쉽게 발견할만큼 많아졌지만 가뭄으로 인한 숲의 감소로 발견 가능 지역은 오히려 줄었다.
수목을 조종하는 계열의 마법의 보조에 특히 뛰어나며 별다른 가공을 거치지않고 바로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숲에서 마법보조 도구를 잃어버렸다면 한번 찾아보자.
#20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4:49
[이름] 리버 메리
[분류] 마법석
[특징]
마법의 보조보다는 마력의 변환에 특화된 푸른 빛을 띈 마법석. 대부분의 강이 메마른 탓에 채굴량은 매우 적으나, 백색탑의 학자에 의해 마력을 물로 변환하는 기능이 발견되어 몇몇 국가의 왕실의 물 공급과, 우물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에로의 물 공급에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효율이 매우 떨어지고 그 생산량이 적기에 일개 도시의 물 소모량조차 따라가지 못한다.
#20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4:55
[이름] 포레스트 스태프
[분류] 마도구
[재료] 포레스트 메리 + 적당히 굵은 나뭇가지
[특징] 간이식 마법지팡이이다. 굵은 나뭇가지를 꺾어서 안에 포레스트 메리를 박아 넣으면 끝. 대가뭄으로 인해 세계가 혼란에 빠질 무렵 적들에 의해 마도구를 운반하던 수송부대가 박살나고 숲에 고립되있던 부대가 망가진 마법지팡이 대신에 주변에 있던 포레스트 메리로 이 지팡이를 만들어 적을 공격했다고 기록이 남아있다. 현재는 숲근처에 사는 어린아이들이 처음 마법을 배울무렵 가지게되는 아이템. 만들기 쉽고 호신용으로도 성능이 나쁘지않아. 아직도 애용되고 있다고한다.
혹시 이 지팡이를 만들 나루를 고를 때 머그며마라가 기생한 나무를 봤다면 그 나무의 가지를 꺾어서 만들면 좋다. 머그며마라는 마력이 높은 나무를 특히 좋아하기 때문에 지팡이로 쓰기 좋은 나무라는 표식이 된다. 물론 그 이후 머그며마라는 뽑아버릴 것을 부탁한다.
#20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4:57
아 설정늘리기 너무 즐겁다. 난 설덕이였나봐.
#203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04:57
>>202 어서와라 설덕의 세상에!
#20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4:59
[명칭] 힘-에냐 에미리트
[분류] 국가/왕국
[국왕] 힘-에냐 왕조 12대 술탄 아프술 알 무하비드
[영토] 13만 헥타르
[특징]
힘-에냐 왕가는 마법사 가문으로, 백색탑의 연구결과를 이용해 대규모의 인공 수원지를 구축, 마시아프 댐을 건설해 흘러나오는 물의양을 조절함으로서 비옥한 농지를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이때 모인 사람들의 후손이 지금의 에미리트를 구축하였고, 술탄과 마법사들의 의회로 정치가 이루어진다.
거대한 농지에서 나오는 곡물은 세계 각지에 매우 싼 값에 팔려나가 인류의 생존에 기여하고있다.
최근 마시아프 댐에 거대한 규모의 균열이 발견됨으로서 세계적인 걱정을 불러왔다.
#20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5:01
주인공이 시로에니까 적당히 마법지팡이를 사전에 넣었는데...음...또 숲에서 빠져나가는데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
#206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5:02
어떻게든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보려는 기록자들의 발악...
#207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05:06
>>206 하지만 나오는건 워해머다(´・ω・`)
#20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5:09
>>207
워해머라면 오옼스가 빠지면 안되겠네?(착란)
#209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05:13
어이 진정해라(´・ω・`)
#210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05:48
[이름]에인헤랴르
[삽화]
                       !    .l                        l   l             /  `
                   l   .l                        l   l                 '      ヽ
                    l   .l                        l   l        ,. - /
                     l    l                 ⌒\    l   l       (. (:::::::;'      ri ,,
                _     l    l                /      ヽ   .!   l          l` 、` 、   k. il|. || .ll.l|
           /  \   .l    l             __/         、_ !    l       {l    ヽ ',   k. ll. || ll.リ
.           /       \ .!   .l          , '".:;'             ':.. !    l      __-ニl、  _!_l_  ゙! l! l! "_,.l
       ,. - ./          ヽ!   .l          ,l、 '::;l.       _ ri r, i:::l.    l  _-=ニニニ二{ ,.、    ̄ ̄,.-、 .l
     ( (:::::/           l    l             {.! ` 、.ヽ.  k、k、|| ll!リ.l:::!   l-ニニニニニニニヽー'   ト、   ー' .l
    ,l \\     ,,, iii, ii, .!   .l          j     i .i.   k, k! || リi! l::l   .lニ=' `"<ニニ二二\   ヽ ` ー- ' l
     {|   ` 、\.  k lli lll! .ll! l    l  ,.- 、__ -=ニ\  _l__!_  ヾ.'' .''.゙.゙__Ll   .lニ'    \ニニニニ` 、   ` ー_,.l
.   ,.ィl    ヽ ! 'k ll! .ll! ll! .!   .l-/   \ニニニ二二{ ,.、    ̄ ̄,-、 ,. !   lニ,         \ニニニニニ=-=ニ二
__,.ィ二ム    __} l   k, ll |! l! .l     .!/      \ニニニ二、 ー'   .ト、  ー ノ/l  /',_lニ,        ヽニ二二二二二/ /
ニニ二ム   {    ̄ ̄ ̄ ̄ ̄ .l    l           ヽニ二二\     \ 二 イ,.l ̄ , !―‐-        、ニニ二二二/ '
ニ二二二\_!. O    ト 、  O l.     l            、ニニニ>__  ,.-'"_,,... -‐__ ヽ´           、ニニニニl .l
 \ニニニニヽ     \ ` ー.l    .l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ニ二二{ 、l
.   ヾニニニニ>_   ` ー.l    .l                  ニニ二二二二/  .!' ̄  i'" }-'            ニニ二二ー
    ヾニニニニ二二====.l  ハ  !              ,ニニニニニニ/!  .l〉 .,_,' '.i             ,二二二二
       ヾニニニニニニニニ!ー´ `ー!                ニニニニニ{. ',  l、   },. イ              ,.イ',ニ二二二
        'ニニ二二二-‐== _ └- _                 ,ニニ二二>-、_ 、 ̄ },.イ',          ,.イ/ =二二二
         'ニニニニニ/ 7`"‐---'T丁´                 ニニニニニニニl  ̄!二ニ, _  __,. -‐" '"     ,二二二
          'ニニニニ' .〉 _!_,,. -〈. l                ,.ィ{ニニニニニ二二l ー!ニニニ,  ̄ ̄ ̄´          ,ニニニ
.            'ニニニ! .l、   {   ,ノ_」            ,.イ/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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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ニニ=‐- __{_,.イl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ハ. }ニニニ
.         //  'ニニ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V!二二
.     //     .'ニニニ二l   lニニ',                    i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ヽ     ', .}|二二
[특징]
펜리르 칸국의 최정예보병이자 황실근위대 전장에서 뛰어난 전공을 세운 전사들만이 들어갈수 있다.
#211이름 없음(65346E+59)2016-05-21 (토) 07:02
여기가 한국의 SCP 재단, 인 것입니까 ?
#212이름 없음(47959E+58)2016-05-21 (토) 07:20
[이름]백령
[삽화]
        [l                            ロ 口 __
      □ 口ロ                          /ロ □ ̄ ̄ ロ     _
       [] _                              l □ロ ____  Ll          ロ ロ ロ
     ./  [_]ヘ=       |                 _|〈::::〉 [____]  _ ロ          □ロ
     」<[]::::::_〉l   .    ――「 |―              .{]  , L 、 ] ロ     l | _       ロ  __ロ
    (   `li ´ 》      [] L」_                〉 lー-|/       |」[_] ロ°    | ロL__l □
       〉{にニ}/          / 凵 □ロ °           | ー ´l       |ロ[] □口 ロ   〈ヘ::::::::::::::::〉
      }ヽ_/|         l口 ロ  l―         ><´  l / `ー    {ヽ::::l :::://      ヘ {にl} /
    ノヘ  | / L_      〈 ヘ::ハ::/〉        /´    `ヽ、 /´   ` ヽ、.ヘ に」 /    .     lヽ_/l
 , ・´  `ヽ、  /  ̄  ヽ 、   l {=} l           l    l:.   ヘ/       ヘ l ー ハ       _ .,| 」 L |、
/       , ´..:::::/     l ._|ヽ-´|_       / ハ  ハ, ´       _,  〈 l_」 l / !- _  _/ ヘ、   / ヽ、
    _//:::::::/      |.{/ l  \}     〈ヘ/::::| ̄',:¨ヘ::::::::::::::::::/ ̄   / |ヘ、  / V    l\ \/  :  ’ヽ、
 _/l            | | \  / ̄ `ヽ、  .>:::::〉  ',  ` ー- ´     / l  \ /  ./   ヽ:::`/   .:  l   .
.{     |      /    / l   ./ / .:l   〉、/:::ヽ リ:',             /  :.  /  .〈〈  _><    /::l ./l   l
 !ヘ    ` 三彡´    l  l--´/ .::::     l:::::::::l  : :.          /:/ / 〉/    〉.V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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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M-10M
[특징] 염분이 많은 지역에 있는 소금을 매개로 신체를 형성하여 나타나는 존재. 대개 인간의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크기는 다양하나
최대 10M정도다(단 그 이상의 크기를 지닌 존재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나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이들의 몸을 이루는 소금은 결국 그들이 형상을 이루기 위해 빌려온 매개임으로 몸을 벤다해도 일시적인 저지 이상의 효과는 없다.
자기장에 쇳가루가 이끌려 형상을 이루든 이들의 본체라고 할수있는 백염자장(*정확히 분류하면 자기장과 틀리지만 성질이 유사하여
그런 명칭을 가지게 되었다.)을 파괴시키는 특수한 수단이 필요하기에 사실상 물리적인 힘으로 파괴하는 건 불가능하다.

또 다른 선택으로는 이들의 몸을 이루는 염분을 화학적으로 변질시켜 이들의 형상을 이루는 염분을 제거하면
물리적인 형상을 이룰수 없어 물리적인 영향력이 사라진다

이들은 대개 염분이 대량으로 집중되는 지역에 나타나지만 간혹 무리지어 이동하는데 이들의 백염자장에 이끌려
염분이 같이 이동하여 공기중의 염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며 그렇게 높아진 염분을 사방으로 뿌려서
작물을 죽이는 소금폭풍이라는 재해를 일이 키기도한다.

이들에 대가뭄과 함께 대대적으로 존재가 알려졌으며 그 이전에 백령이 존재했는지에 대한 여부는 불분명하다.
인간들이 확인하지 못했을뿐 존재했으리란 파벌과 이들은 대가뭄의 원인이며 그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파벌,
이들이 그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단 것 맞지만 이들은 대가뭄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일뿐이라는 파벌이 주류다.
이들에 관한 소문은 무성하여 그들이 기아와 갈증으로 죽은 영혼이 변한 것이라는 가설부터 고대에 묻혀져 있던
이종족이라는 파벌, 마법사들의 실험 실패에서 생겨난 신종 마법생명체라는 주장, 이계로부터 온 내방자라는 파벌까지 다양하다

대부분 인간에게 관심이 없으나 일정 이상의 염분이 있는 지역에 나타나 대량으로 형상 취한뒤
이동하며 소금폭풍을 일으켜 인간에게 유해한 존재다.(*간혹 백령으로 부터 습격받았단 제보가 있지만 어떠한 경우에
인간에게 적대성을 드러내는지 불분명하다. 백령들의 몸을 베는 행위는 대개 무의미하여 이들은 대개 그러한 공격을 받아도
무관심한 경우가 통상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에 대해 무시할수 없는 소문으로는 이들은 소금을 이동시킬뿐
만들 수는 없으나 특이개체인 백령 중에는 주변의 사물을 소금으로 바꿔 소금의 총량을 증가시키는 백령이 있다고 한다.
#213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7:44
[명칭] 선의의 아군 기사단
[분류] 범국가 군사/구호 단체
[인원] 1명의 그랜드 마스터, 8명의 지부장. 각 지부장 아래에 평균적으로 1500명 가량의 기사가 배속되어있다.
[유래] 대가뭄 이전 펜리르 칸국의 침입으로 제국 신앙의 성지, 아르가론을 빼았기자, 제국민들이 안전을 위해 단체로 무장 순례를 시작했고,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단체가 발생하면서 시작되었다.
[특징] 단순히 군사단체인것 뿐이 아니라, 마법사, 과학자, 의사도 다수 포함되어있어 범국가 연구단체의 역할도 수행하고있다. 하지만 전투력 또한 무시할 수준이 아니기에, 몬스터 출몰지에 대한 구제, 구호활동도 하고있다.
[현재] 대가뭄 직후 세력은 꽤나 줄어들었지만, 백색탑의 지원과, 뛰어난 카리스마를 가진 그랜드 마스터 앙투안의 등장으로 과거의 위세를 대부분 회복, 제국에 기반을 둔 채로, 여러 왕국과 에미리트에 지부를 두고 활동중이다.
[주된 활동]
몬스터의 구제, 구호품의 전달, 행상인들의 호위, 극단주의 세력에 대한 진압, 위험 구역 순찰, 의료 봉사, 마법 봉사, 백신과 마법 제품 연구.
#214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07:57
[이름]트롤
[크기]3M~5M
[특징]마귀같이 생긴 괴물 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강력한 재생력과 완력을 가지고 있으나 지능은 매우떨어진다고 가끔 지능이 인간과 비슷한 특이개체가 나온다고 한다. 재생력은 매우뛰어나서 웬만한부위느가 잘려도 재생하므로 겁이없으며 심지어 잘린부위가 클경우 새로운 트롤이 재생되기도 한다.
[약점]재생을 막는 화염계와 산성계의 공격의 약하며 두려워하며 일격으로 몸의 절반이상을 날려버릴시 재생을 못하고 죽는다.
#21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8:27
트롤하면 워크의 트롤밖에 안떠올라...
#216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08:30
[이름]지저 귀족
[분류] 계급/칭호
[특징]지하 세계의 도시이자 국가인 동공들을 다스리는 지배자들. 지상의 법칙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지하의 신비에 의해 보호받으며 동공내에서는 신적 존재로 추앙받는다. 일각에서는 마왕이라고도 칭한다. 유명한 지저귀족으로는 폭풍의 대왕 바알 , 몽마 대공 리리스가 있다.
#217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08:46
>>214 이녀석은 D&D트롤을 약간 변형한거(´・ω・`)
#218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08:50
느리게 진행하겠습니다.

현재까지 35개 정도의 설정이 적혀있네요.
순위 콤마에 관해선 일단은 >>178을 따르겠습니다.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펜리르 칸국 29위
제국 35위
나인돌 왕국:41위
왕국 42위

힘-에냐 에미리트의 순위는? 하1 0~43 다이스

덤으로 별의 교단과 흑막과의 관계 하2 1~2 다이스
1.적대
2.협력
#219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08:52
.dice 0 43. = 35
#220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08:53
다시굴려야겠네
.dice 0 43. = 38
#221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08:57
[이름] 발 바야 타라
[분류]몬스터/구조물
[크기] 80KM~150KM
[특징]걸어다니는 거성,지구 전체를 통틀어서 약1백여개 가량 남아있다. 과학과 마법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시대를 알수 없는 초 고대 문명의 산물.몬스터로 분류된 이유는 끝없이 움직이며 땅의 지력과 대기중의 마력 그리고 생명체들의 생명력을 흡수해 동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위의 몬스터들과 인류와 이종족들을 세뇌해서 오직 성의 유지에 모든 생을 다하도록 하기 때문이다.과거 일국의 군대 전체를 세뇌시킨 적도 있었기에 위험도는 극히 높으며 성이 움직이는 방향에 있는 국가들은 전시 상황에 돌입한다. 대가뭄의 원인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대가뭄 이전부터 존재했기에 별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혼자서 파괴하면 영웅이라 불릴수 있다
[약점]성 내부에 위치한 왕이 앉는 옥좌에 앉아 있는 호문클로스가 사망시 성은 모래로 변해 무너지고 세뇌는 자연스럽게 풀리나 성 외부에 10만가량의 몬스터와 내부에 인산과 이종족 마법사와 기사들이 지키고 있어 성벽과 성문 성에 딜린 다리등을 공격해 진행 경로를 바꾸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222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08:57
별의 교단관계 굴릴사람 없나..?
#223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8:58
이종족 붐이네... 이럴때 재료가 될 광물은 선점하자!
[명칭] 아본
[분류] 광물
[무게] 10cm^3당 0.3kg
[특징] 지하 40m 구간에서 정 4면체의 형태로 발굴되는 광물, 매우 무르고 쉽게 부서지지만, 이 광물을 가늘게 뽑아 실을 만들면, 쉽게 끊어지지 않고, 하급의 마법을 버텨내는 섬유가 된다. 무게도 매우 가벼우며 채굴량도 많아, 싼 가격에 널리 보급되어있다.
주로 조끼, 채찍, 고삐, 벨트를 만드는 데에 사용된다.
#224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08:58
.dice 1 2. = 2 = 35
#22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8:58
.dice 1 2. = 2
#226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09:00
다갓께서 협력이라고 하시네
#227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01
그나저나 루스랑 노바드, 해체되지 않았다면 몇위나 했으려나.
#228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09:14
힘-에냐 에미리트 38위
평양시가 11만 2천 헥타르라고 하니까 작은 나라네요. 지구 크기를 생각하면 더더욱. 마사야프 댐이 붕괴라도 되었을지도.

본편 전에 몇가지만 더 판정합니다.
주인공이 떨어진 숲의 규모(하1 다이스 0~9 1에 가까울 수록 작다(지평선에 보인건 눈의 착각) 9에 가까울수록 넓다)
주인공이 현재 존재하는 위치(하2 다이스0~9 1에 가까울 수록 구석, 9에 가까울 수록 )
왕국의 규모(하3 다이스 0~9 1에 가까울수록 숲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9에 가까울수록 넓은 영토)
#22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16
[명칭] 지웁/자웁
[분류] 몬스터/가축
[서식지] 사막, 평원 등 물이 적은 지역.
[생김새] 6개의 길게 뻗은 다리를 가지고있으며, 넓고 단단한 등껍질로 얼굴과 장기를 보호한다.
[크기] 작은 종류인 지웁과 큰 종류인 자웁이 존재하며, 지웁은 80cm의 다리 길이와 60cm×40cm의 등껍질을 가지고, 자웁의 경우 8m의 다리 길이와 7m×5m의 등껍질을 가진다.
[특징] 사막에 주로 서식하는 이 몬스터들은 긴 다리로 모래사막을 빠르게 걸어다닌다.
물이 없어도 1년을 살 수 있으며, 모래를 먹는 것으로 영양분을 얻는다.
모래를 먹고 점액질의 액체를 배설하는데, 이것은 의외로 영양가가 좋고 체력 회복 효과가 있어 약이나 영양식으로 쓰인다.
주로 2~3마리의 자웁이 수십마리의 지웁을 이끌고 다니며, 사람과 쉽게 친해지기에 가축화하기 쉽다.
대가뭄 이후 서식지가 늘어남으로서 개체수가 급증했으며, 사막에서의 움직임이 빠르고 물을 먹지 않아 이동, 운송수단으로서의 가치가 조명받았고. 대규모 방목장이 늘어남으로서 오히려 환경에 악영향을 주고있다.
[약점] 단단한 등껍질에 비해 긴 다리 사이로 보이는 배는 급소가 노출되어있다.
공격성이 매우 떨어지기에 야생 지웁을 만났을경우 친해져 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23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17
.dice 0 9. = 5
#231이름 없음(59773E+61)2016-05-21 (토) 09:17
.dice 0 9. = 3

난 설덕질 내가 할 땐 재밌는데 남이 하면 팍 식더라.
옆동네나 다른 곳에서 설정이나 파워밸런스 가지고 논쟁하는 걸 질리도록 봐서 그런가.
#23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18
.dice 0 9. = 0
#233이름 없음(59773E+61)2016-05-21 (토) 09:18
.dice 0 9. = 3
#23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19
그러니 우리 모두 평화적인 생물과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어 파워인플레를 바닥으로 떨궈보자!
#23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09:26

숲의 규모:5(적당히 넓다. 아포칼립스 사태인걸 감안하면 사실 기적과도 같은 크기)
주인공의 위치:3(생각보다 변두리)
왕국의 규모:특수 판정 하 1~3 다이스
1.국경의 의미가 유명무실해졌다. 바이오스피어 같은 결계를 기준으로 나라가 결정
2.도시국가
3.크기는 거의 아시아+러시아+유럽 크기. 어짜피 이 지구의 땅은 넓다.

#236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27
.dice 1 3. = 3
#23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27
우와아아.... 이 나라의 변두링니가.
#23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28
명목상으로 영토인거지 실제로 사는곳은 숲 근처뿐일것 같아...
#23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28
뭐... 구르메계보다 큰데 46개인가 있으면 한나라당 지구 땅보다 넓어도 되겠지.
#240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30
마력의 불균형으로 인한 머그며마라의 변종인 자양강장열매 미챠과를 떠올렸으나 쓰지않았다.
#241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09:31
이 세계 나라간에 이동하는데도 무진장 오래 걸리겠네.
#242이름 없음(59773E+61)2016-05-21 (토) 09:32
>>238 지금 행성 전체가 그렇게 됐으니 아무래도 그렇겠지...?
#243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33
지웁이랑 자웁은 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악어 AA라도 가져다 써야하나? 다리가 모자른데.
#24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34
>>243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네치랑 툰드라이더에서 따온 설정인데말야,
...오버로드라던가?
#24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39
단단한 등껍질....다리 6개짜리 거북이인가? 파충류 얼굴만 등장시키고 자웁이라던가 말해도 괜찮을지도...
#246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09:41
[이름] 인-충 전쟁
[분류]역사/전쟁
[설명]과거 최상국이었던제국의 국력이 지금 너무도 약해진 원인중 하나.전쟁의 시작은 지저 귀족중 하나인 퀸 마야가 지상으로 쫏겨나면서 시작되었다.지저 귀족중 곤충계 귀족의 우두머리였던 퀸 마야를 시기한 다른 귀족들 거미여왕 (당시 검은 백작) 개미왕 (당시 노동 남작)등 에게 협공을 당해 휘하 27개 군단을 이끌고 지상으로 도망쳤다. 문제는 도망친 곳이 황제 직속령이였고 그때 그곳에 있던 황태자가 퀸마야에게 살해되었다.그 일을 시작으로 전쟁이 시작되었고 13년후 퀸 마야의 죽음으로 전쟁은 끝을 맻었다.이 전쟁으로 제국의 인구가 60%가량 줄어들었고 국고가 전쟁 이전보다 80%줄어들었다
#247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41
[명칭] 마나 게이트
[분류] 고대 구조물
[크기] 세로 4m, 가로 6m의 문.
[특징] 고대 제국의 유물로 세계 곳곳에 설치되어있어 고고학적인 연구소재로서의 가치가 높았다.
대가뭄 이후 대기마나농도가 폭증하자, 이 구조물의 정체가 드러났다. 마나가 풍부한 새벽 시간에 문이 빛나면, 하루에 최대 세 사람을 다른 문으로 워프시킨다.
각 문마다의 식별 번호가 있기에 그것을 외치고 문을 열면, 그 번호의 문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물품의 운송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각국의 외교 사절 교류 목적으로 이용된다.
#24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09:42
이런걸 만들어두면 일단 이동은 가능하겠지. 무역통로 같은것으로 이용되면 곤란하니 인원, 무게 한정으로.
#24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44
마도구나 식물같은거 써내는거 즐겁네.
#250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09:45

밤이 되었다.
밤의 숲은 맹수가 나타날지도 모르기 때문에 위험하다.
한시빨리 안전한 곳을 찾아 야영을 시도해야 한다.
주인공은 이 숲에 대한 정보가 책에 적혀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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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u       ' ー;/!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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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아무리 그래도 이 책, 너무 분류가 뒤죽박죽인 것 아냐?」


광원은 적고 책을 읽기에는 너무 힘든 환경이다. 그나마 별빛이 밝아 완전한 어둠이 아니란 것은 다행이다.
읽을 수 있는 내용 중에는 길잃은 자를 마을로 인도해 준다는 새가 적혀 있었지만, 밤이라서 새도 자신도 서로를 알아볼 수 없을 것 같다.


주인공의 서바이벌 지식 하1 다이스 0~9
지혜 7이므로 3이상이면 성공

(앞으로 적는 설정은 순서가 뒤죽박죽인 탓에 찾아내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사전의 크기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폰트는 6정도, 최악의 가독성.)

#25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45
.dice 0 9. = 9
#25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46
와아.
#25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09:48

30분 정도만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254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09:52
[이름] 퀸 마야의 로얄 젤리
[분류] 음식
[상세] 퀸 마야가 제국과 전쟁 당시 곳곳에 만든 벌집에 저장되어 있는 로열젤리.퀸마야의 마력으러 숨겨져 있어 찾기 힘들지만 일단 먹으면 막대한 마력을 손에 넣을수 있으며 육체능력이 대폭 상승한다.일설에는 이성을 유혹하는 페르몬을 만들어 이성을 유혹할때 백전 백승할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255이름 없음(44228E+57)2016-05-21 (토) 09:54
[이름] 백회전초
[분류] 식물
[특성] 이 식물은 모양새와 생활방식 그리고 번식방식 모두 회전초하고 놀라울만큼 닮았다. 하지만 이식물은 전신이 새하얀색이라는게 특징이고, 주변의 소금을 흡수해서 물로 바꾸는 특이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마른 백회전초를 잘게 부숴서 나온 가루는 백령들의 천적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급격한 사막화와 백령들의 출몰로 인해 급격한 속도로 번식중.
#25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09:55
[이름] 치킨
[분류] 음식
[상세] 새의 고기를 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음식. 갓튀겼을 때는 바삭하고 이로 배어물면 육즙이 새어나온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않으며 맛있다

뻘 설정..
#257이름 없음(65346E+59)2016-05-21 (토) 09:58
주인공이 베어그릴스(혹은 마스터 키튼)으로 보인다...
#258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10:00
[명칭] 코 툼 퍼코
[분류] 구조물
[크기] 세로 200m, 가로 600m
[특징] 이계로 연결하는 문.지구 전역에 존재한다.다만 갈수 이ㅛ는 세계는 단 한곳 뿐이며 그 세계는 제주도 크기의 섬 하나만이 존재하는 거대한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바다의 소금농도가 높아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으며 섬또한 바다의 영향으로 그 어떤 생명체도 존재하지 않는다
#259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10:12
[이름]계약식
[상세]마법의 일종.지저세계의 지배자인 지저 귀족과 계약을 맺어 그들의 힘을 빌려쓰는 대신 그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것이다.지저 귀족의 요구사항은 다양한데 백만명의 사람들의 피와 같은 위험한것부터 초코 케익과 같은 간단한것,섹×와 같은 음란한것등이 있다.빌려오는 힘들도 다양하다.투명화 ,뇌전 조종,세뇌,가뭄일으키기,홍수를 일으키기,비 바람을 부르는법등등을 얻을수 있다
#260이름 없음(59773E+61)2016-05-21 (토) 10:29
이런 아포칼립스 상황에 초코 케익이 '간단한 것'인가...중세 시대까지만 해도 그런 거 귀족들만 먹을 수 있었을걸...?
다른 조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간단해 보이긴 하지만.
#26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31
초코케익(건포도맛)
#262이름 없음(14846E+59)2016-05-21 (토) 10:32
지저세계처럼 메인스트림에 끼워넣기 힘든 설정은 확장을 자제해줘...
#263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32
애초에 초콜릿, 설탕 중세~르네상스 때까지 사치품 아니었음? 현실 기준으로는
#26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33
뭐 맥거핀 정도라면 괜찮지않아? 설정이란건 늘어나도 딱히 상관없고. 애초에 그러라고 있는 어장인 것 같고.
어장주가 알아서 쓰겠지 뭐.
#265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33
무엇보다 초콜릿은 신대륙에서 온거라 바다 건너온 로열티 엄청나다고 알았는데.. 뭐 카카오 나무 품종이 일반적인 이세계라면 문제 해결이지만
#266이름 없음(14846E+59)2016-05-21 (토) 10:33
초콜릿은 모르겠지만, 설탕은 플랜테이션 농업이 시작하기 전까지는 사치품이었지.
#267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33
차, 향신료, 소금 이런 것들 옛날가면 가격이 농담 안하고 진짜 금값...
#268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0:34
>>263귀찮으니까 작성한사람에게 맡기거나 마법으로 대체한다고 합시다~(적당)
#26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35
마법이라는 편리한게 있으니까... 통신용 버섯이 있다면 향신료가 나는 나무도 있겠지 뭐.
#270이름 없음(14846E+59)2016-05-21 (토) 10:35
뭐, 이세계의 초콜릿이니까, 현실과는 다르게 구하기 쉬울 수도 있겠지.
#271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38
일단 위키피디아 기준으로 로마시절 450g램의 롱페퍼(후추 품종?)이면 15데나리온, 백후추면 7데나리온, 흑후추면 4데나리온이라는데
저 4 데나리온이란게 노동자 하루 일당이라니깐... 롱페퍼 1kg 살려면 노동자 한달 임금 다 쏟아야되는 사치품...
#272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38
일단 현실 기준으로 갈건지 아닌건지 이런게 의외로 또 중요해지는구나 경제.. 골아픈 항목인데
#273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39
자원의 분포도같은 거 나타내는 건 또 힘들려나 아니면 저 초코케익이 말만 초코케익이고 실제로는 전혀 다른 요리라거나
#274이름 없음(14846E+59)2016-05-21 (토) 10:39
뭐, 인도처럼 원산지에서는 싼 가격이었으니까. 사막화된 땅에서도 자라는 품종이 있고, 그 지역이 무역노드라거나 하면 괜찮겠지?
#275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40
가능한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 초콜릿이 널린 이세계라던가 특정 지역의 가격을 나타낸다거나 이름만 초코케익이라거나
그런데 이렇게 경제학적 문제가 갑자기 제기됬는지 이거 가지고 설덕질해볼 참치 혹시 있나?...
#276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41
일단 나는 이런 쪽으로 잘모르는데 이거 누가 길닦아주지 않으면 의외로 불편한 상황이 연출될거 같아서...
#277이름 없음(59773E+61)2016-05-21 (토) 10:41
애초에 평민들은 '계약식'이란 개념을 모르고 귀족들만 안다고 잡으면 문제없지 않나 싶기도...?
#27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42
뭐 평민이랑 계약할만한 괴짜 지저 귀족이라면 간단한게 아니라 바보같이 어려운걸 대가로 하겠지 뭐.
#279이름 없음(14846E+59)2016-05-21 (토) 10:42
뭐, 결론은 초콜릿과 향신료가 특산품인 무역 중심지가 있으면 되는거잖아? 만들어볼게.
#280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43
초콜릿 만들게? 난 아예 초코라는 이 세계만의 과일같은걸 만들까 했는데. 열심히해.
#281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43
거 뭐시냐... 현실 달러처럼 통용 화폐 같은게 통하는지 이런거가지 나아가면 너무 멀리간거나?
일단 아포칼립스 상황이니 물이 있는 국가 화폐 아니면 똥값 취급 받을거 같다만..
#282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0:45
>>98 위에 설정대로라면 각 나라간 재앙의 사태 때문에 교류가 적고 분쟁 또한 없다시피하지. 서로간의 무역은 어려울것 같은데. 경제도 이때문에 거의 파탄일것 같고.
#283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45
아니면 메트로2033처럼 탄환과 비슷한 무언가를 물물교환하고 다닌다거나 최근 화폐의 추이를 살펴봐도 재밌겠지
보통 작물을 화폐로 들고다니기엔 부피나 무게가 나가는게 대부분이잖아?
#284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45
총기가 있었으면 탄환이 화폐로 하는데 화폐 대신 아예 스크롤을 물물 교환하고 다닌다는건 애매할까?
#285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46
파이어볼같은 흔히 나오는 전투마법도 좋고 크리에이트 워터같이 생존에 필수적으로 보이는 마법도 좋고
아니면 나루토처럼 사물을 넣어다니는 두루마리라던가
#28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46
뭐 위쪽에 어장주가 써둔대로 대가뭄 전에 정보가 너무 사소해서 갱신안된걸로 하면 괜찮지않아?
#287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0:47
나 때문에 설정들이 뒤죽박죽이 되버렸다 .내가 생각한 연표는 대가뭄, 백색탑 건설 시작 -> 알라사리아 왕국이 대가뭄으로 쇠퇴+사르코사 족의 침공으로 멸망,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이 내전으로 분열 -> 백색탑 완공으로 인해 사르코사 족 쇠퇴+네르구이 칸이 펜리르 칸국을 건국해 사르코사 정복, 제국 서부 점령, 로멘타 족의 탈출 -> 별의 교단 창설 -> 현재 순이었는데 이제 보니 루스-노바드 연합왕국 분열, 펜리르 칸국의 발흥+선의의 아군 기사단 창설 -> 대가뭄, 백색탑 건설 시작 -> 별의 교단 창설 -> 현재 순이다...어쩌지...
#288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0:47




주변의 나뭇가지나 나뭇잎 등으로 어느 정도 은신처 구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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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丶 ` >   /|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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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밤의 숲은 온도가 많이 떨어지니까 말이지.」

아직까지 허기는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날이 밝으면 본격적으로 숲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강을 찾아 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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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i{ : : : : : /l: :/={ \ V}: : : ∧ : |\j
                      ',: : : : : : : ∧    lハ : : / V   乂fツv ァ'r‐v: : : : |
                         }: : : : : : : :〈^ ー┐  !: ,           /ぅ{⌒', v∧: :l
                     ∠: : : :_{_\{  i{   |/             ゝ' ', ', 、V
                     / ̄ | ̄|    ̄|  八              __', ',   、
      _  -‐     ̄ ̄ ̄ ̄ ̄ ̄ |  |     |__    、         _/⌒ ', \ ヽ
  _ -‐                      |  |     |_⌒\ \      ⌒こノ r‐ 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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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  |     |     \  、       L〉,   `       ',
 {                     / /    /          、 \     └ ',
  、                       / /    \/             \ノ       /∧          }
  /⌒               / /      /^ 、         \      /∧    _ -‐、  ̄
 ,'                  {  {      /      、          \        、/    }



「......」

잠시 누워서 책을 살펴보았다. 무언가의 이유로 이 책을 손에 얻은 자신은 갑자기 이상한 세계에 떨어졌다.이 책 안에는 이 세계의 여러 정보가 들어 있는 듯 하다.정보가 있지만 추측형태로 쓰여진 것이라던가 간략한 내용으로 외형을 알 수 없는 정보들도 존재한다.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적혀있으면 좋을 텐데 」

아쉽지만 이것은 서바이벌 가이드북 같은 것은 아니다. 이름에 따라 설명이 나와있는 것이기 때문에 숲이라는 키워드 만으로 현재 이 지구의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지 아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다. 군데군데 지도 같은 것이 보이지만 어두워서 잘 알수는 없다.
해가 밝는다 하더라도 이 난잡한 정보들 가운데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것은 힘들 것 같다. 날이 밝으면 읽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고 숲의 밖으로 빠져나가는 방법을 살펴봐야겠다.




하1 다이스 0~9 맹수 판정
3 이하면 맹수 등장.

#28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47
.dice 0 9. = 5
#290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47
vlgoTek.
#291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0:48
짧은 문장을 쓰는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으어
#29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50
솔직히 이 숲 이름 모르니까 쓸 수가 없어...호객꾼새 파이팅!
#293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51
[이름] 스크롤 길드
[특징] 최근에 일어난 대규모 가뭄으로 인해 국가간의 교류가 끊기고, 마법의 기술이 발전함으로서 생겨난 새로운 신흥상업.
기존의 화폐들은 대부분 가치를 상싱하고 물물 교환이 주류가 됨에 따라 마법사들은 이 틈새 시장을 노리고
물물교환의 편의성을 도와주는 여러가지 마도구를 만들었는데 그중에서 인기인것이 보관 스크롤이고 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상업길드까지 생겨났으며 물이 있는 도시에는 반드시 있다고 보아도 좋다.

이들이 가장 대중적으로 판매하는 양산형 보관 스크롤은 사람들이 가져온 물건을 수수료를 받고 이하 A스크롤에 이를 봉인해준다.
그리고 원하는 때에 사람은 A스크롤을 찢음으로서 이 스크롤에 보관된 물건을 다시 꺼낼수 있으며 스크롤에 새겨진 문양으로
그 안에 봉인된 물건을 확인 할수 있으며 대개 1장당 1kg-5kg, 최대 1M 크기를 지닌 사물을 봉인하는게 한계다.
이러한 스크롤을 통한 물물거래가 최근에 대규모로 확장되고 있다
#294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52
말나온김에 칼뽑은 물물교환 도와주는 아이템 등장
#295이름 없음(60096E+62)2016-05-21 (토) 10:52
대부분이란 애매모호한 표현으로 모든 화폐가 가치 상실했다는 것도 빠져나가자...
대규모란 애매매호한 표현으로 물물거래 범위도 엿장수 마음대로 적용가능하게...
#296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0:52
거대한 숲의 이름=한 숲
'한'은 하나를 뜻하기도 하고 순우리말로 '큰'이란 뜻도 있으니까.
#297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0:53
>>292 이름은 지은 사람이 임자입니다.
#29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0:53
[명칭] 말레이크 공화국
[분류] 국가/금권주의적 상인공화국
[역사] 대륙의 중부에 위치해있던 이 국가는 국토의 98%가 밀림이었던 왕국이었다.
대가뭄 이후 광활했던 밀림이 황폐화되었으나, 기적적으로 카카오나무와, 바나나 나무, 정향, 육두구 등의 상품 가치가 뛰어난 상품들이 살아남아 이를 주목한 상인들이 집결해 왕을 축출하고 그들만의 국가를 세웠다.
[현재] 대륙의 중앙이라는 이점 덕분에 세계 무역의 중심지로 작용하고 있으며, 상품가치가 높은 물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농업기술이 발전하고, 황폐화 된 토양에서 자라게 하기 위한 품종개량이 성공함에 따라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발전된 도로망과, 대규모 지웁 상단, <사막의 배>로 인한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세계적으로 향신료,기호식품 가격의 하락을 가져온 나라이다.
#299이름 없음(98512E+61)2016-05-21 (토) 10:55
[이름] 별잠자리
[크기] 16cm~20cm
[상세] 야간에 주로 활동하는 잠자리. 몸에서 빛이 난다.버통 잠자리들이 육식이나 별 잠자리는 초식 특히 과일류를 먹고 산다. 별 잠자리들이 먹는 과일들은 당도가 높고 몸에도 좋아 조난시 별잠자리를 찾게될경우 근처를 둘러보면 과일 나무들이 있을것 이다.이름의 유래는 별처럼 빛난다하여 별 잠자리라고 한다.
#300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0:56
>>298 나라간의 연결 거의 끊겼댔지...?
#301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0:58
>>300
ㅇㅇ그래서 금권주의 상인공화정으로 정했어.
어디까지나 '상인'끼리의 교류니까.
#302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0:59
>>300
극소수나마 유지되고 있다고 하니까요.
#30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03
밤은 깊어져만 간다...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추가로
왕국이 책에 대해 알고 있는 정도 하1 다이스 0~9
악의 세력이 알고 있는 정도 하2 다이스 0~9
#304이름 없음(59773E+61)2016-05-21 (토) 11:04
.dice 0 9. = 0
#305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1:04
.dice 0 9. = 6
#306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09

초반에 언급했듯 이 사전은 13번의 개정을 이루었다는 설정입니다.
즉 인류사에 최대 13번 모습을 드러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악의 세력:그런 책이 존재한다라는 것은 알고 있다.
왕국: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2
1. 제작자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
2. 이전 판본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

#307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10
.dice 1 2. = 1
#308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1:10
[이름] 별의 교단 (New)
[분류] 종교단체
[특징] 최근 인류가 몰락하기 시작하면서 등장한 신흥종교. 이들은 인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점점 쇠락하는 것은 몸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라며 지구의 영혼인 인류가 육체의 쾌락을 버리고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하나가 되어 지구를 탈출해 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교단의 창시자 신성(샛별) 아즈랏드는 멀쩡해보이던 백색탑의 보호영역 밖의 상황을 직접 마주하고 충격에 빠져 인류의 위기를 실감해 실의에 빠져지내다 인류와 같은 운명을 맞이했으나 깨달음을 얻어 살아남은 수많은 별들에게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 경전 "별바다의 파도소리"를 쓰고 교단을 창시한다. 교주는 '신성'이란 칭호가 붙는다. 원래는 지구의 멸망에 일말의 희망을 가져보잔 취지의 종교단체였으나 59년전 대사제 아지프가 되려 인류 구원은 확정된 사안이며 지구를 파괴해 이를 가속화해야한다는 급진주의 세력 '유년기의 끝'이란 종파를 창설하고 세를 불려나간다. 이에 기겁한 전대교주는 이들을 파문하고 멸절시키려 시도했으나 이미 악의 조직과 협력하고 있던 유년기의 끝은 낌새를 눈치채고 오히려 반격해 전대교주를 죽여버린다. 내부의 반발을 조절하기 위해 계시를 받아 성녀 칭호를 얻은 어린 소녀 색보리를 신성으로 앉혔으나 이미 유년기의 끝이 실권을 장악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실체는 .dice 0 9. = 8만큼 알려져 있다.
#309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10
호오...
#310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11
(제국설정 짜볼까...)
#311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12
근대 지금 시간설정을 전부 정리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312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1:12
인류사에 13번 나타났는데 제작자와 연관...그 후손인가, 아니면 수멱아 긴건가?
#313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1:13
그부분은 내가 >>287에 설명함.
#314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13
[이름] 활화
[분류] 현상
[상세] 대가뭄 이후에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으로 그 온기가 느껴지나 주위의 그 어떤것도 태우지 않는 불이 갑자기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을 뜻한다.간간히 불 속에서 미래의 일들을 보거나 자신이 믿는 신의 음성을 듣는다는 소문이 있지만 현재까지 밣혀진 바는 없다.이 현상이 일어날때 대기중의 마력이 일시적으로 몰리기에 마법의 일종이 아닌가 라는 이야기도 있다
#315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16
흠..그럼...
고대제국전성기-고대제국멸망-(알수없음)-제국 건국-제국 전성기-인-충대전(제국의 쇠퇴기)-루스-노바드 연합왕국 분열, 펜리르 칸국의 발흥+선의의 아군 기사단 창설-대가뭄, 백색탑 건설 시작-별의 교단 창설-현재 순이다
이건가?
#316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19

이 책의 제작자는 왕국과 긴밀한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지구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는 책이 있다.
그 책이 악한 자들의 손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터무니없을 재앙을 불러 일으켰고
선한 자들의 손에서는 책의 힘으로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게 해주었다고 한다.
한낮 전설에 불과한 일이지만, 왕국은 그 진실을 알고 있다.
그 책의 제작자가 한때 왕국과 연관되어 있었으니까.
책이 다시 등장했다는 것을 감지한 왕국은 책과 그 책의 소유주를 찾아 기사들을 파견했다.

(왕국이 빠르게 주인공을 찾아다니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왕국에게 책의 의미가 중요해졌으므로 수색 판정이 강화됩니다.)

참고로 제작자는....
1~4. 현재 행방불명
5~7. 현재 자연사
9. 현재 옥살이

하1 1~9 다이스

#317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20
.dice 0 9. = 0
#318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1:20
>>315
그걸 이제 정해야 한다...차라리 사르코사 족을 없애거나 아예 펜리르 족의 일부라는 설정으로 만들어버릴까?
#319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20
흠...어쩔까나...
#320이름 없음(20677E+59)2016-05-21 (토) 11:21
.dice 1 9. = 9
#321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21
[이름] 대암흑시대
[특징] 고대 제국이 멸망한후 제국이 건국되기전까지의 시대를 이르는말 이시대의 기록은 남아있는게 없다고 알려져있으며 이떄 고대 제국의 거의 모든 기술과 역사가 사라졌다.
#322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21
옥살이냐...
#323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22
일단 저 알수없음은 이걸로 떔빵하고 나중에 설정추가하면 기록이 발견됬다고 하면서 추가하자(´・ω・`)(적당)
#324이름 없음(65346E+59)2016-05-21 (토) 11:23
옥살이, 라고 쓰고 요양이나 은거, 라고 읽는 거겠지
#325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24
말만 옥살이 실제론 보호조치(?)인거겠죠...
#326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25

까마득한 오래 전부터 살아있는 제작자는 현재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고 명목상 죄목은 사생활 침해인 듯합니다.

참고로 제작자의 스펙

성별 하1 1~2 다이스, 1남자 2여자
나이 하2 0~1000 다이스

#327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25
.dice 1 2. = 2
#32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1:25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국가만 30개 이상이니까... 설정은 비워두는 게 좋겠지.
#329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1:25
.dice 0 1000. = 232
#33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1:25
.dice 0 1000. = 787
#331이름 없음(65346E+59)2016-05-21 (토) 11:29
건국왕일 수도 있겠군...
#332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1:31
>>318
그러면 연표는 고대 제국의 전성기와 멸망 - 제국의 건국 - 제국이 점점 쇠퇴, 나인돌 부족의 하마운틴 대족장이 공작위를 받음 - 인충 대전으로 제국의 쇠퇴 + 나인돌 왕국의 칭왕 - 펜리르 족의 일부인 사르코사 족의 침공으로 인해 1. 피에트로의 전사로 루스-노바드 연합왕국 붕괴 2. 성지의 손실로 선의의 아군 기사단 창설 -악의 조직 창설, 대가뭄 시작, 백색탑 건설 시작 - 알라사리아 왕국이 가뭄으로 쇠퇴한 상태에서 사르코사 족의 침공으로 멸망 - 네르구아 칸이 사르코사 족을 포함한 펜리르 족 통합, 로멘타 족의 탈출 - 백색탑 완공으로 비인구밀집지역의 사막화가 가속되면서 펜리르 칸국 쇠퇴 - 별의 교단 창설 - 현재로 비교적 스무스해진다.
#333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31
호오....
#33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32
여자인가!
#33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33


282세의 여자, 생각보단 젊습니다. 이사람이 초판을 작성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

선발대로 보낸 기사의 말에 의하면 아직 책과 소유주의 행방은 알 수 없다고 전해졌다.
만약 왕국 외의 다른 세력이 사실을 알고 접근한다면 일이 복잡해 질 수도 있다.
고민한 왕은 추가 수색 병력으로 (하1 다이스0~10)의 기사단을 수색에 파견했다.

#336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33
[이름] 세 원숭이 손
[분류] 몬스터
[크기] 140cm~160cm
[상세] 소인형 몬스터.세 마리가 서로 연결되어 생각과 생명을 공유하는 특징을 지닌다.인간 꼬마처럼 생겼지만 등 뒤에 40cm가량의 보석이 박혀있다.보석을 통해 서로 연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도끼와 칼,망치를 들고다니며 살아있는것들을 산채로 잡아 저미고 다지고 채썰어 그자리에서 먹어치운다.약한축에 속하는 몬스터이나 그 습성으로 인해 여러 국가들의 연합으로 대대적인 토벌에 들어가 현재 멸종위기에 놓여있다.주로 숲에서 서식한다.
[약점] 등 뒤에 보석을 부수면 바로 죽는다
#337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1:33
.dice 0 10. = 9
#33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1:34
>>332
그게 메인스트림인 것 같다. 굿굿
#339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36
9면 엄청 많아 9개 기사단
#340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39

9개의 기사단, 사람을 찾는 데에는 비효율적일만큼 큰 규모이지만 그 책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
1개의 기사단의 규모 하1 다이스0~3
1.중대급, 약 100명
2.대대급, 약 1000명
3.사단급, 약 10000명

#34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39
.dice 0 3. = 2
#34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1:39
.dice 0 3. = 0
#343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39
9000명인가...
#34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1:40
9천명.... 거의 전력이겠지 이거.
#345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41
9000명...숲을 쓸어버릴 생각인가
#34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42
숲이 생각보다 클지도?
#34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42
주인공있는 나라 이름이랑 설정이 어딨는지 아는 사람?
#348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42
...다이스는 0~3
표는 1~3

???
#34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43
>>348 0은 특수판정으로 걸리면 다른걸 따로 굴린다나봐.
#350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43
기사단장 이름 패션립이라고 써두고 사전에 기재해 버릴까...
#351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43
>>347 아직 정해지지 않은걸로암 제국도 그렇고
>>348 0은 특수판정으로 나오면 다른선택지가 나옴
#35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1:43
>>347
아직 미정임. 선착순이야.
#353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45
흠....나라 이름이라... 쓸까말까.
#354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1:46
>>353 원하는대로~
#35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47

9000명, 이정도면 하루만에 찾아낼 수 있겠지.
하지만 왕의 조급함이 눈을 흐리게 한 건가, 왕은 몇가지 실수를 저질렀다.
왕국의 땅은 넓다. 9000명이 집결해서 움직인다면 당연히 적은 사람보다 시간을 지체시킨다.
그리고 그런 대대적인 군의 움직임은 주변에 영향을 끼친다. 다른 세력들이 알아챌 가능성도 있다.

군의 움직임에 정보를 접한 세력이 있을까요
하1 다이스 0~3세력, 여기서의 0은 그대로 0(나라간의 움직임이 적은 상황이므로 최대치가 낮음)

#356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1:48
.dice 0 3. = 0
#357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1:48
역시 나의 주사위로군.
#35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51
그럼 주인공있는 나라로.
[이름] 일리아스 왕국
[분류] 국가
[특징] 과거 아름다운 대자연과 어울러진 친환격적 도시로 유명했던 왕국이다. 특히 수많은 왕국중 가장 아름다웠다는 수도 아쿠아마치는 도시 곳곳이 수로로 이어져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세계의 관광명소중 하나였다.
그러나 대가뭄으로 인해 바다와 강이 마르고 숲은 시들었다. 일리아스 왕국은 과거의 아름다운 대지를 되살리기 위해 수많은 나라들중 10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백색탑의 연구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주요 지배층은 엘프. 하지만 다른 종족들도 작위나 주요관직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인재를 받아들이는데 여의치않는다.
#35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52
대충 이정도면 되려나? 이상한 점은....없겠지 뭐. 몇줄 안썼는데.
#360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52

하지만 왕국은 넓고 교류는 뜸하다. 다른 세력이 움직이기 전에 일을 끝마칠 수도 있을 것 같다.
군대는 대략 (하1 다이스 0~7일)정도의 거리에 존재한다.(왕국의 크기 보정)

#36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52
.dice 0 7. = 0
#36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1:53
군대 쩔어. 이것도 그냥 0? 아니면 특수판정?
#364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55
[이름] 아스모아
[분류] 식물
[크기] 125cm~130cm
[상세] 흔하게 볼수있는 들꽃.사막이나 숲이나 마을 어디에서나 볼수 있다.

여름이 시작할때 가장 먼저 꽃이 피기에 여름의 나팔수 라고도 한다.강한 번식력을 지녀 황무지나 사막 등에서도 서식한다.물을 대량으로 저장하며 저장하는 위치는 이파리로 사막여행자들이 좋아하는 꽃이다

향기가 좋아서 방향제로 사용되며 꽃에서 꿀을 수확할수 있고 꽃잎은 감기와 두통에 효과가 있다.뿌리는 지하로 수십KM까지 뻣어서 물을 끌어오며 지혈 효과가 있다

#36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57

특수판정으로 가겠습니다.
1. 아쿠아마치는 사실 숲의 옆에 존재합니다(0일)
2. 불모의 땅이 많아진 관계로 돌아가야합니다(재판정)
3. 각 지방에 연락을 넣고 도착하는 순서대로 만나기로 했습니다.(시간차를 두고 9개의 기사단이 도착)

#366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1:57

하1 다이스 1~3

#367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58
.dice 1 3. = 3 = 0
#368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1:58
선착순인가
#369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02

각 지방에 연략을 넣고 도착하는 순서대로 수색을 개시하라고 명령했다.
9개의 기사단이 도착하는 순서는 각각
.dice 0 10. = 9
.dice 0 10. = 2
.dice 0 10. = 7
.dice 0 10. = 5
.dice 0 10. = 5
.dice 0 10. = 1
.dice 0 10. = 6
.dice 0 10. = 10
.dice 0 10. = 5
인 듯하다.

#37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02
[명칭]사막 엘프
[분류]종족/아인
[외양] 2m전후의 키를 가졌으며, 엘프와도 같은 긴 귀를 가지고있다.
[개요]인류 이전부터 존재하였던 선주 민족. 사막에 서식하며 엘프와 비슷한 외양을 가졌으며, 스스로를 칭하는 명칭도 없었기에 사막 엘프라 불리지만, 실제 엘프와는 관련이 없다.
[수명]늙거나 자연사한 사막 엘프가 보고된 적이 없기에 그들의 수명은 알려져있지 않다.
같은 이름의 사막 엘프가 600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발견된 적이 있기에 그들의 수명은 매우 길 것이라 추측될 뿐이다.
[특징] 예민한 감각을 가졌으며 사냥꾼으로서 탁월하다. 사막에서의 삶에 익숙해서인지 물을 거의 필요로하지 않는다.
사막 엘프와 친구가 되는 것은 추천되는 일이 아닌데, 이는 그들이 1년을 주기로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들이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이름과 고향의 위치 뿐으로, 이들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려는 시도는 무위로 돌아갔다.
#37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03
12555679 10
이렇게인가.
#37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03
실질적으로 2일째부터 4일까지 2000명을 피하면 되는가.
#37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06

>>372 만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왕국이 책에 대한 생각
하1 다이스 0~9(1일수록 파괴해야하는 물건, 9일수록 현재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37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07
>>370
[추가 사항]

[서식지] 이들은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그들의 마을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그 수는 100을 넘지 않도록 유지되고있다.
[소문] 사막의 소금으로 이루어진 백령들이 아직 사막화되지 않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다는 증언이 발생하는데, 그 모든 경우가 최근 사막 엘프가 사망한 장소였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실제 사막 엘프의 고향과 백령의 대량 발생지의 거리가 가깝기에, 사막 엘프는 죽어서 백령이 된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있다.
#37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07
.dice 0 9. = 4
#376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07
일단 찾아보고 라는건가?
#377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18
[이름] 야크-샤-쟈-하
[상세] 백색 부정형의 존재로 크기는 다양하다.열기를 방출하고 수분을 흡수하며 아주 오래전 고대 제국 쇠퇴기의 기록들에 등장하였고 고대제국이 몰락후 사라졌으며 대가뭄 직전에 다시 등장하였다.마법도 물리적인 힘들도 통하지 않는 존재들로 현재 극소수의 학자들만 그 존재를 알고있다.
#378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20

큰 감정은 없지만 부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캥기는 것이 있는 걸까요.
9명이 기사단이 각기 다른 지방에서 찾아오므로 도착한 순서대로 파라미터를 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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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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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i
         |ニニニi iニニニ/
「꿈은 아닌가」


숲에서 조난 당할 경우에는 강, 또는 높은 곳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이런 큰 숲이니 강을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겠지. 강 근처일수록 식자원이 풍부하고, 강의 하류를 따라 내려간다면 숲의 바깥으로 도달할 지도 모른다. 기억상으로는 숲은 높은 곳이 없이 평탄하다. 일단은 길에 표시를 해두면서 한 방향으로만 이동하는 것이 최선일 듯 싶다.


그가 가는 방향은(빠져나가는데 필요한 포인트는 숲의 크기(5)+현재 위치(3)해서 8입니다.)
1~2:숲으로 나가는 방향 이다. 물소리도 들리는 것 같다.(+2)
3~4:숲으로 나가는 방향은 아니다. 하지만 강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1)
5~6:숲으로 나가는 방향이지만 강은 보이지 않는다.(+1)
7~8:방향이 잘못된 것 같다. 물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1)
9~10:점점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2)
하1 다이스 0~10

#37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21
.dice 0 10. = 0
#380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22
>>377[추가] 이들이 대가뭄을 일으켰다라는 설이 있지만 고대 제국 쇠퇴기에는 대가뭄이 일어나지 않았기에 기각 되었고 현재 고대 제국 시대때 멸종 직전까지 몰렸으나 대가뭄으로 인해 그 수가 늘어나서 모습을 들어낸
#381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22
보아라! 크리티컬률이 매우 높구나!
#38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22
여기 0 무지 많이 나오지않아?
#383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2:22
[이름] 테라포밍 결사(속칭 '백령 결사')
[분류] 학술단체, 국제단체, 마술결사
[특징] 지구의 푸른 바다를 부활시키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는 대규모 단체로, 각지의 마법사, 학자등이 모여 만들었다. 본부는 에냐 에미리트국에 있다. 이들은 코 툼 퍼코와 연결된 이세계의 바다가 염분이 높다는 점을 역이용, 백령들을 속박하는 마법을 개발하고 이들을 대규모로 코 툼 퍼코 너머에 풀어 바다의 염분을 흡수하게 해 바다의 염도를 낮춘 뒤, 물을 끌어온다는 계획을 구상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백령들을 소금 째로 봉인하는 마법을 절찬리에 연구 중이다. 이들의 계획은 가장 현실성이 있어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나 백령들이 코 툼 퍼코 너머의 염분을 흡수해 초월적으로 강해질 수 있음을 지적하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들은 그 비판을 수용해 현재 백색탑과 함께 백령을 봉인하는 마법과 그를 증폭시키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38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23
>>383
백령에게 슬픈 설정을 붙여주자마자 노예가되었다!?
#385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2:24
>>383
아직은 이들을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아직은...
#386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25

특수 판정입니다 하1 다이스 1~4
1.무언가가 쫒아오는 느낌이다...(맹수 판정)
2.저것은... 집인가?(민가 판정)
3.강을 발견했다. 그것도 아주 넓은(+3)
4. 숲의 중심부로 들어온 느낌이다. 햇빛이 거의 없을 만큼 깊다.(-3)

#38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25
.dice 1 4. = 2
#38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26
민가다!
#38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26
크리가 없다면 던지지 않겠다-
#390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28
민가(산적)?
#39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28
흠...백과사전이니까 영웅이니까 사람이름도 써있을지도. 재밌는 일이 가능하겠네!
#39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30
>>391
뭐, 괜찮겠지만 메리 수 캐릭터는 자제해 줘, 싸움난다고 그거...
#39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30


                }、_,
                 ,. -<//,> 、                 
           ,>'////////////>、            
           ///////////////////,>、             
           /////////,/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

작은 집을 한채 발견한 듯하다.

이 집에 사람이 있었으면 좋을 텐데...
하1 다이스 1~2
1. 사람이 존재한다.
2. 빈 집이다.

#39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30
크리가 없다고? 던지지 않겠다.
#395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30
.dice 1 2. = 2 = 2
#396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30
빈집은 털어야
#39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31
빈집인가... 일단 아이템이라도 털어볼까.
#398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34

문은 잠겨있지 않았다.
안을 들여다봤지만 아쉽게도 빈 집인 모양이다.
언제까지 사람이 살고 있던 집이었을까.


집의 상태(하1 다이스 0~9 1일수록 폐허, 9일수록 깨끗하다.

#39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34
.dice 0 9. = 3
#40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35
던전의 느낌이군, 우린 부우자가 될거야!
#401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35
[이름] 오덤프
[분류] 요정
[특징] 말 끝에 능자를 붙이는 위키 페어리와 함께 요정마니아의 환상을 부수는 이들이다.이 요정들은 각각 원하는 분야에 심취해 전문가 이상의 지식을 지니고 있으며 그 분야의 지식을 연구하는데 생을 바치고 있다.
#402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36
마법사의 연구실
#403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2:37
사람이나 영웅이라....
칭키스칸 같은건 되지만 칼도르같은건 안되는건가(´・ω・`)?
#40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38
기사단장같은걸 넣어도 될 것 같은데.
#40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38

집은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았는지, 폐허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식량을 얻는 것은 무리일지도 모른다.
일단은 집을 둘러보면서 유용한 물건이 있는지 파악하기로 했다.

보존식이라도 존재할까? 하1 0~9 다이스 8이상일 경우 약간의 보존식 발견
그외의 물건은? 하1 0~9로 가치 판정

#406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2:39
.dice 0 9. = 5
#40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39
5인가...
#40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40
.dice 0 9. = 7
#409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40
.dice 0 9. = 8 =
#41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40
보존식은 없어도 괜찮은 물건은 있다는걸까?
#411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45
[이름] 에고화
[분류] 현상
[특징] 오래된 조각품에 주위의 사념과 기억들이 뭉쳐져서 자아가 생겨나는 현상.특별한 능력을 지니거나 움직이게 되는 사례는 지금까지 없으며 에고화에 따른 현상은 조각품과 대화를 통해 과거 있었던 일들을 알수있게된다는것 밖에 없다.
#41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46
[명칭] 사막 여행자를 위한 달콤한 한 끼!
[분류] 식료품, 보존식품
[개요] 말레이크 공화국에서 생산중인 보존식품. 힘-에냐 에미리트의 질 좋은 보리로 단단한 빵을 만들어 소금과 설탕에 절임으로서 부패를 방지했다.
작지만 에너지가 풍부하고, 물에 녹여 스프처럼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자와 상단에 인기가 많으며, 그 특유의 단맛으로 귀족들도 찾는 식품이다.
[상세] 20g의 작은 덩어리 10개로 이루어진 팩이 한 끼 이다.
#41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47

먹을 건 없었지만 나름대로 유용한 물건이 존재했다.
1: 숲의 지도
2: 두루마리?
3. 편리해보이는 가방
4. 평범한 단검
5. 누군가의 일기
하1 다이스1~5

#41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48
.dice 1 5. = 3
#41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48
가방이네.
#416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48
아공간 가방
#417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51

가방을 발견했다.
      ノ    ノ/    _____
     /::::l  /::::/ ン二 ̄::::::::: /
     !::::|l ::::::::::::::::::::::::::::::::::::::`ヽ
     、::::ヽイ::::::::::::::::::::::::::::::::::::::::::::::::::\
       ヽ::::::::::::::::::::::::::::::::::::::::::::::::::::::::::\ ニ=ー
      厂:::::::::::::::::::::::::::::::::::::::::::::::::::::::::::::::ヘ――‐-- 、 ィ
     リ::::::::::::::::::::::::::::::::::::::::::::::::::::::::::::::::::::::::|    /.:.:.:|
 /.:ヽ,'::::::::::::::::::/ヽ:::::::::::::::|\:::::::::|::::::::::::::::::|   .|.:.:.:.:│
/.:.:.:.:/::::::::::::::::∥-―\::::.::::|´ \::::l:::::::::::|\!  /.|:.:.:.:.:|
 ヽV/|:::::::::::│, --- 、 ヽ、| ⌒ .\|ヽ|:::::|  /  |.:.:.:.:オ
 /   |λ:::::::| !     ゛_'     } |:::,'/     /.:.:/
 \トノ、 .|:::::::八    /   ヽ _ _ ノ   l/     /.:.:/
   \  .|/v、ヽ ー ‐ '      ┌‐―┐     く.:.:.:卜
    \  \/. ト    、  ノ| |  ヽ      ヽ.:.:.:ヽ
      k`  丶 ` >   /| |   }  /   ハ:.:.:.:}
     / \._   ` ー-‐ ´ ┌┘ !  ノ          |.:.:.:.:|
    /    へ         .└┐ |  │        |...:.:.:|
                  ィ  |_j____.|         .|.:.:.|
                   /             |.:.:.:.|
                  '´                |.:.:.:.|
「아무래도 손으로 들기는 힘든 크기의 사전이니까 말이지, 이걸로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겠네.」

하지만 이 집에서 얻을 수 있던것은 그것뿐인 듯하다.
아쉽지만 집을 빠져나왔다.

슬슬 무언가를 섭취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일몰까지 남은시간은 얼마일까.
하1 다이스 0~5턴

#418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52
[이름] 오덤프
[분류] 요정
[특징]
#419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52
.dice 1 5. = 5 = 3
#420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52
.dice 0 5. = 2 = 3
#42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52
2턴인가.
#422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2:57

앞으로 2번 더 행동합니다.


   、_>.:^ヽム'ノ
         /::::::::::::::::::::::`ヽ
          イ::::::::_:::::::/`イ:::::ト、
        i_::::/=◯=◯ハト
           _レゝ、 ヽ_'   )⌒i
        ト、≧、ゝ-' ー彳´∧
       /⌒r‐〈 ヽ、∨.´| .イ .ム
         i  l  ∨: :ム i ∨ム i
      / ノ i /: : : : , ; : ∨Ⅵ
      〉  ヽ /´: :-‐‐‐-: :ヽム
      i     .i.: : : : : : ; ' : : : 'ム
      と⌒ーイ : : : : : : i i: : : :', i
      しーyーi: : : : : : : ! !: : : : l.i
        ト Ⅷ : : : : : : ; ,; : : : ::l !
         | .! .Ⅷ_: : : : : i . : : : : :l |
         | i ム三≧===≦三il |
         | `⌒´ニニ`Y´三三三il |
         |__|三三三i三三三ニil |
           iニニニニ,ニニニニi ̄
          l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i
         |ニニニi iニニニ/
「먹을 것을 탐색하면서 진행해야 할 것 같군」


그가 가는 방향은(빠져나가는데 필요한 포인트는 숲의 크기(5)+현재 위치(3)해서 8입니다. 현재 0포인트 )
1~2:숲으로 나가는 방향 이다. 물소리도 들리는 것 같다.(+2)
3~4:숲으로 나가는 방향은 아니다. 하지만 강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1)
5~6:숲으로 나가는 방향이지만 강은 보이지 않는다.(+1)
7~8:방향이 잘못된 것 같다. 물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1)
9~10:점점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2)
하1 다이스 0~10

그리고 먹을것 탐색 판정
하2 다이스 0~10 7이상으로 무언가 발견

#423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57
.dice 0 10. = 10
#424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2:57
.dice 0 10. = 3
#42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57
.dice 0 10. = 7
#42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58
깊이 가네..
#427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2:58
폭★망이구나 친구들아!
#428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2:58
악!! -2에 음식 없음.. 흙 파먹어야 하나..
#42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2:58
에에에 머그며마라라도 발견 못하려나...? 그게 7인가?
#430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02

                }、_,
                 ,. -<//,> 、                 
           ,>'////////////>、            
           ///////////////////,>、             
           /////u///,/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u ' ー;/!ヾ、        
.          ' //,〈 、 u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u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u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무언가가 잘못되었어...」

길을 걷다 보니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버린 모양이다.(현재 탈출포인트 -2)

오랫동안 먹을것을 얻지 못했다.(체력의 최대치가 일시적으로 1 감소합니다.) 체력 8->7

이제 곧 해가 질 것 같다... 마음이 급해진다.

그가 가는 방향은(현재 -2포인트 )
1~2:숲으로 나가는 방향 이다. 물소리도 들리는 것 같다.(+2)
3~4:숲으로 나가는 방향은 아니다. 하지만 강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1)
5~6:숲으로 나가는 방향이지만 강은 보이지 않는다.(+1)
7~8:방향이 잘못된 것 같다. 물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1)
9~10:점점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2)
하1 다이스 0~10

먹을것 탐색 판정
하2 다이스 0~10 7이상으로 무언가 발견

#43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02
.dice 0 10. = 7
#433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03
.dice 0 10. = 2
#43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03
...젠장.
#43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03
우리 둘이 바뀌어야했는데 ㅇㅅㅇ
#43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03
어장주~~~ 메뉴얼 들어가서 하이드와 밴 방법 찾아서 해버려!
#437이름 없음(41837E+61)2016-05-21 (토) 13:05
이곳까지 토토분양이 오다니......허허
#43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11
오오 사라졌다.
#439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12
[명칭] 톡톡
[분류] 식물
[설명] 숲에서 대량으로 자라나는 식물.번식력이 뛰어나 숲 어디서나 볼수 있다.과거 기근이 들어 식량이 없을 때 먹었다고 한다.맛은...없다(맛으로 먹지 않고 살려고 먹는것)
[조리법]뜯어낸후 물에 넣고 3분 가량 끓여주면 된다
#44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13
굿 잡!
광고가 온다는건 이 어장이 광고할 정도에 가치가 있다는거니까. 일종의 희소식일...지도?
#441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14

상황이 점점 절망적으로 바뀌어가는 느낌이다....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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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u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u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u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u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이럴 수가...」



날이 어두워지기 전에 호객꾼 새 판정을

호객꾼 새 판정(깊게 들어갔으므로 확률이 줄어듭니다.(-2만큼))
하1 다이스 0~10 -2가 6 이상일 경우 새를 만남


#44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15
누군가 운좋은 녀석은 없는가?!
#443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16
.dice 0 10. = 10
#44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16
얏호!!!!!!!!!!!!!!!!
#44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17
>>443
네가 영웅이다!
#446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25

                 '       +           十
       _                                      _,.. -‐''"~ ̄ノ
      /,二-L__      '                         __,,.. -‐'''"´ _,,.、-ァ''"~)
    {  冖<- ∟_             +         +   ,、‐'''"´   _,..、-‐'乙-‐_'二イ
     \  ⌒ご゙'-┴、 '                        /  _,.ィ孑'___∠-‐く -‐く_/
      ヽ  ! '")二'ユ、                    /  /´ 了__,.ィ´__,∠-<イ
       l {  ゾ' ー<     +         十 /   ノ-‐づ、 '´_ノ-‐''"´,_,/
          l !  ´フつ::ュ.)                  /   , ‐'フ´-ノ '´_>‐''"´_ノ
  ,     ' |  ,' ¬ヘニ ヽ-ュ._           /     _,. - '´/ ,∠-''"
       | ,'  ¨! ム ^) ⌒>‐'⌒)    +/   jノノ/´  'フ_,/ ア
        |   '7 `っ<^ 'ン⌒'_`ニ=-―-/    /"´,っ ‐、/´‐'_,xく
         |  i    '´ ,ィジ>'´     /    / 人 ) イ  -‐  _ノ
        +|  丶.: .: .: ,;〃/       /   /う _六 ,'ぅ 丿- '''"´丿
+        \      /          /     ,ノ、,) -'   --┬ '''"´
            `ー-ー プ ´´' /// 〈  、ヾ`,"''   -‐'゙ ,.ニ-‐<      X^} <99 9999 9999 99999 99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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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_''",,ノ   `>!´彳 〈、_入_,ト、{,,ヽ
         十  ',  仭 丿  `"ァー--イ {  ;   ミ、、x{._,入,入 \
+            (ユうァ'′  _ ;彡 ; ' ノ  } ,.'  r'Vハ{.¦{¦{ !}
                ∨`′  〈ス九ヘ}jtメ  _爻ヾf` ヽ._,火_,火_/`''′
                   (と!i`   _rタ、SpY
                             └「 /゙>c'
         ノメ,                   {人トイ                ,J、
          (_,/                                        )  }
                                     ト、                (_,,ノ
                                 {_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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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i:i:i:i:i: .、 v‐‐ 、     //\i:i:i:i:i/     ∠/⌒\     ',
              {  { ∧   、/i:i:i:i:i:i/(\ こ   ィ_/i:i:i:i:i:i}i:/    __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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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v{'  \ \i:i:i{\i:i:i:i:/i:i:i:i:i:i:i:ixf⌒ ̄ /            \ /⌒  /
           /     ∨   {ヽ }i:i:i\i:i:i:i:{i:i:i:i:i:i/ i{   /            /⌒\ ̄
          /l    //    \ ハi:i:i:i/\_ノ___/  i{      /        /   /^>、

「저건 설마...!」
사전에서 본 적이 있는 형태의 조류다. 이름은 호객꾼 새로 길을 잃은 자들을 마을로 인도해 준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__
 ..,,_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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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く/ゝゝ

새는 주인공을 바라본 후 어떤 특정한 방향으로 날아갔다. 아무래도 그쪽에 마을이 있는 모양이다.

(마을의 위치를 발견했습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마을까지의 거리는 약 (하1다이스 0~10)턴 정도가 걸립니다.

#447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25
.dice 0 10. = 2
#44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25
.dice 0 10. = 4
#44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25
2턴인가.
#45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26
적당하게 낮은 수치다...
#451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33

2턴밖에 걸리지 않는 듯하다.

숲 깊숙히 들어왔는데도 2턴밖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1 다이스 0~2
1 .숲 내부의 마을
2. 포장도로가 존재한다.

#45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33
.dice 0 2. = 0
#453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35
.dice 1 2. = 2
#454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37

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3
1. [이름]호갱꾼 새 [특징]호객꾼 새와 같으나 꼬리의 모양으로 구분가능, 호객꾼 새와는 다르게 사람이 길을 잃게 하는 것을 즐긴다.
2. 폐허가 된 마을을 발견했다.
3. 이것은... 거대한 문인가?

#45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37
뭐랄까 크리가 아니라 펌블이지 이거...?
#456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37
.dice 1 3. = 3
#45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38
앗. 이동용 문인가. 3인용인가 하던거.
#45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38
거대한 문이 두 종류가 있다만, 지금은 두 종류 모두 위험하지...?
#45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43
그나저나 이 어장 끝나갈때 나온 설정들 정리해보면 꽤 재미있는 역사가 나올것 같네.
#460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44
...누가 정리할 수 있을까.
#461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46
바다로 가는 거하고 마나 게이트 였나 그거하고 찬양문인지 먼지 3개인가..
#46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48
>>461
찬양문은 서술로 봐서는 비문같으니까, 마나 게이트랑 바다로 가는 것 중 하나겠지?
그런데 바다로 가는거는 크기가 크기다보니, 멀리서도 눈에 뜨이지 않았을까.
#463이름 없음(65346E+59)2016-05-21 (토) 13:49
역시 위키 방식은... 대단해
#46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49
이 게이트 잘못타면 기사단 헛걸음 아니여.
#46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49

(2턴 후, 밤이 되었습니다.)

새가 안내한 곳에는 거대한 구조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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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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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설마...」

사전에서 본 기억이 난다. 마나 게이트, 새벽이 오면 문과 문 사이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자세히 가서 살펴보니, 약간 열려져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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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ゝゝ

새는 그 틈 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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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사전의 정보를 믿는다면 이 게이트와 연결된 곳이 어디이든지 마을이라는 것은 분명할 것이다. 자신은 이제 공복을 무시할 수 없을정도로 배가 고프다. 밤은 깊어졌고 자신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어떻해야 할까?
하1 다이스 0~10 +3 5 이상일 경우 들어간다.(호객꾼 새 +2 공복 +1)

#46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50
.dice 0 10. = 3
#46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50
....젠장.
#468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50
.dice 0 10. = 6 = 10
#46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50
들어는 갔고. 어디일까네.
#470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50
들어 간다~!
#471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50
어떡해와 어떻해가 자꾸 헷갈리는건
#47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51
>>466
보정치 3 있으니까 들어간거야 걱정 ㄴㄴ
#473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3:51
아슬아슬하게 들어가는데 성공했네
#474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3:55
>>471 어떡해가 맞는말. 어떻해는 쓸수없고 어떻게로 쓰임
#475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3:55

                    __      __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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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ア: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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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ハ',: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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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ノ        /: :{: : {: / ̄tッァ V 斗rッ⌒',: : : : : : :\    ⌒\
         ∠⌒      /-/: :/{/V乂`¨¨ rノ⌒{)¨¨´ ノ ,: : : : :{⌒^      ⌒\
          ノ         { {/ 人  ',   ̄    〉  ̄  ∧/\ノ          く
         ⌒ア          /  {: 圦             /ノ{⌒\     /{/   く⌒
            く     \}\   {    {: : : \  ´こ`   イ: N    }   /v′   ⌒ア
           >  r ┬ ┐ \{\、  ⌒}/ }  、______/ {N/   / /{'        /
          ⌒\ ', ',  ',     \、  ⌒ ー- __  イ   {/v′       ア{
               }^} l   }     ⌒V\            /V     <⌒ ̄}{
               }/ ,  /⌒冖=-      \             /   <⌒ ̄   /{
             〈 〈 〈     ⌒=‐―― ^ 、        {^「⌒ ̄     /l {
            /⌒` 、,    /     { ̄⌒ 、       { ', }  /^\{i:l {
           / ̄⌒\ ⌒\   {      {       ',  ____{   v ⌒  、_/「il {\
           , /   /\   ` 、     {__      ,⌒=ニ{   ',⌒Y⌒i{  ⌒\ }
          i{ {   ,       、   {≧=―=≦}__     〉ニニニム    ,i{  {\     }/
          i{ {   {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ム   } {  {) }   /!
          i{ {   {        } /ニニニニ= {ニニ=}   ,'ニニニニニニ∧__/ l{  { /   ,' {
「.... 좋아, 들어가도록 할까,」
그 외의 마땅한 방법은 없는 듯하다. 각오를 다지고 문에 손을 대었다............



하루가 종료되었습니다.

(문이 열려 있었다. 라는건 그쪽에서 이쪽으로 온 사람이 있었을까? 하1 다이스 0~2로 1이면 있었다. 2이면 없었다. 0이면 새가 열었다.)

#476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55
.dice 0 2. = 0
#47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55
.dice 0 2. = 1
#47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3:55
새 쩔어. 무지 쩔어.
#479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3:55
.dice 0 2. = 0
#48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3:56
호객꾼 새 대애단해!
#481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3:56
위에글과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해야 할까? 가 옳은 맞춤법입니다.
#482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3:57
[인물] 네르구이 칸
[개요] 펜리르 칸국의 초대 칸
[생애] 네르구이는 펜리르 족의 일파인 야쿠파 족 족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기골이 장대하고 무예가 뛰어났으며 총명해 부족민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사르코사 칸국의 칸 바르구가 침공해와 야쿠파 족을 멸망시키고 네르구이의 부모를 죽이자 간신히 살아남아 아버지와 피의 맹약을 맺은 살피 족의 아랏두르 족장에게 도피한다. 그러나 아랏두르의 배신으로 바르구에게 끌려가던 중 헬라 족의 족장 아탈에게 우연히 구출되어 그의 밑에서 공을 세운 끝에 그의 딸과 결혼하고, 아탈이 죽자 처남 코사르와 함께 살피 족을 공격해 아랏두르를 죽이고 바르구에게 그 목을 보내 전쟁을 선포한다. 바르구는 분노해 군대를 일으켜 네르구이를 공격하나 이미 사르코사 칸국하면 치를 떨던 루스 차르국과 노바드 차르국에 접촉한 네르구이의 사주로 북부 일대를 공격당한다. 이에 다급해진 바르구는 일단 차르 연합군을 간신히 격파하고 네르구이와 맞붙었으나 그에게 살해당해 해골이 금도금된 술잔이 된다. 그리고 네르구이는 우호의 표시로 피에트로의 유해를 반환했으나 갑자기 루스와 노바드가 자기 꺼라고 서로 싸운다(...). 이후 네르구이는 도망친 로멘타 족 일부를 제외하곤 펜리르 족을 모두 통일했으며 루스와 싸우던 노바드 차르국의 영토를 가로질러 제국 서부를 침공한 뒤 사망한다. 그의 사후 그의 왕국은 동서로 나뉘었으며 동쪽의 칸국만이 살아남아 지금까지 내려오고있다.
#48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00

새가 열었다는 것은 이쪽 게이트도 관리를 받지 않는 장소란 것이군요.
주인공의 다음 행선지의 위치 후보를 정해야겠네요.

그전에 말레이크 공화국의 세력 순위 :하1 0~43 다이스

#48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01
.dice 0 43. = 40
#485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01
>>195
그리고 여기 보면 노바드와 루스가 로멘타 족을 핍박한다고 적혀있는데 사실 잘못된 정보로, 사르코사 족과 로멘타 족이 유사하게 생겨 착각한 것이다. 실제로는 사르코사 족이다.
#48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01
굴리는 녀석마다 하나같이 낮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04
[명칭] 이카루시안
[분류] 국가/도시
[면적] 6만 헥타르
[개요] 이 세계에 첫번째로 등장했던 이계의 영혼이자 대왕살해자 이카루스가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도시.
작은 도시국가이지만, 사막화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풍족하게 생활한다.
[특징] 도시의 한가운데 있는 이카루스 광장은 도시의 볼거리이다.
이계의 영혼에 대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이계인이 죽었을 시 그 유해의 일부를 이카루스의 무덤 근처에 안장하는 풍습이 있다.
#488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04
[이름] 피에트로의 유해
[분류] 성유물
[설명] 사르코사 족에게 살해당한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의 피에트로 왕자의 유해. 네르구이가 두 차르국에게 반환했으나 서로 이걸 가지고 충돌한다. 결국 루스 차르국이 차지했다.
#489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08
[이름] 네르구이의 활
[분류] 무기
[설명] 네르구이가 아탈 밑에서 일하던 중 오래된 사원에서 얻었다는 활. 마법이 깃들어 대상을 반드시 꿰뚫는다는 전설이 있으며 펜리르 칸국의 국보로서 보관되다가 제국과 선의의 아군 기사단과의 전쟁 중 소실된다.
#49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08
>>485
아 로멘타 족이 사르코사 족의 노예였구나. 정정 ㄱㅅ
#491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08
>>487
? 이카루스는 등장과 동시에 터져 죽은게?
#492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08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펜리르 칸국 29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상인공화국이 무역의 중심지이고도 이렇게 순위가 낮은 이유가 뭘까요.

하1 다이스 0~4
1. 모종의 이유로 현재 내전이 일어나는중
2. 모종의 이유로 도로망이 황폐화되었다.
3. 모종의 이유로 주력 상품들의 생산력이 떨어졌다.
4. 모종의 이유로 주력 상품들의 경쟁력이 떨어졌다.

#493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09
.dice 0 4. = 0
#49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09
.dice 0 4. = 2
#495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09
크리 굉장해!
#496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10
>>491
응? 왕이 죽은게 아니라 이카루스가 죽은건가?
#497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12
>>487
[추가사항]
[소문] 왕국의 공식 문서에는 이카루스가 소환과 동시에 사망했다고 전해지며, 왕실 묘지에 그의 무덤이 존재한다.
이카루시안의 건립자가 정통성을 위해 그의 이름을 차용했다는 것이 현재 학계의 중론이다.
#498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14

특수 판정입니다. 하1 다이스 1~4
1.이웃 나라와의 전쟁에 져서 굴욕적인 조약으로 성장을 할 수 없게 되었다.
2.흑막들의 공작으로 내부부터 썩어들어가는 중이다. 돈은 그들의 활동 자금으로 쓰이는중
3. 공화국이지만 크기도,인구도 작아서 세력을 펼치기엔 불리하다.
4. 사실 저 세력은 대외적인 순위일 뿐이다.

#49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14
국가라는 이름만 존재할 뿐 상인들이 따로따로 논다는 가능성도 있으려나.
#50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14
.dice 1 4. = 2
#50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15
심하네.
#502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16
초콜릿 불매 운동이 시급하다.
#50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17

악의 세력은 자신들의 할동 자금을 위해 말레이크 공화국에 숨어들어간 것 같습니다.
현재 말레이크 공화국의 (하1다이스 0~10)할이 그들의 손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덤으로 이카루시안의 세력 순위 하2 다이스 0~43

#504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19
.dice 0 10. = 0
#50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19
또 특수냐. 특수 너무 좋아하지 다이스.
#506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4:23
.dice 0 10. = 7 = 10
#507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23
.dice 0 43. = 42
#508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23
.dice 0 43. = 29
#509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4:24
.dice 0 43. = 32
#510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24
.dice 0 43
#511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24
32위...
중소 도시국가가 제국보다 강한 건에 관하여...
#512이름 없음(90969E+63)2016-05-21 (토) 14:25
제국은 진짜 바람앞의 등불인가 보네....
#513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28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작은 도시국가가 늘어나면 현 지구의 12배가 넘는 땅덩어리는 누구의 차지인가

0(특수 판정) 하1 1~2 다이스
1.흑막「생각보다 강해서 지배하기 힘들다. 」(물밑에서 돈으로 전쟁중)
2.흑막「밀림이 사라지고 왕국이 무너진게 단지 우연이었다고 생각하나? 」

#514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29
.dice 1 2. = 2
죽어라 흑막놈들!
#51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29
안죽네.
#516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30
실패...근데 어차피 새삼스러운 사실 아닌가? 가뭄의 원흉이 애초에 이놈들 아니었어?
#517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31
재국보다 유라시아 대륙급 왕국이 일개 도시 국가는 물론이고 산악지방 왕국보다 못하다니 얼마나 똥땅인거야...
#518이름 없음(42291E+61)2016-05-21 (토) 14:35
[명칭] 크투가
[분류] 위성
[개요] 이세계의 지구 주위를 도는 달 중 하나이다. 공전 주기는 거의 정확히 일주일이다. 공전 궤도는 지구의 적도 위를 거의 정확히 따라간다. 타오르는 것 같은 붉은 빛을 띄고 있으며 스스로 약한 빛을 발하기 때문에 태양과의 위치에 상관없이 항상 보름달로 보인다. 그 정체는 고대 문명이 세계의 마력을 제어하기 위해 만든 인공위성이다. 다른 위성인 니알라와 쌍으로 작동한다. 니알라가 마력을 보내주면 그 마력을 받아 지구의 특정 위치로 쏘아보내는 역할을 하였다. 크투가가 발사한 마력을 받은 영역은 몇 달 단위로 높은 마력 농도를 가지게 된다. 제국은 크투가를 사용하여 제국의 주요 도시 및 중요 시설에만 마력을 풍부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평상시에는 제국의 주요 도시에 마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만 이종족의 공격이나 지하에서의 침공이 있을 경우 크투가는 무기로 사용된다. 니알라로부터 받은 마력을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지구상의 특정 위치로 극대의 열선을 발사한다. 그 위력은 최소로 조절해도 반경 50km의 원으로 된 영역을 유리로 바꾸어버릴 정도이고 최대로 조절할 경우 반경 150km는 불모의 땅이 되며 반경 500km 내의 인간이 3도 화상을 입는 정도의 위력을 지닌다.
크투가를 제어하는 제어장치는 황제가 제위를 물려받을 때 함께 물려받는 것으로 붉은 색의 검의 형태를 하고 있다. 제어장치의 사용에는 황제의 혈통과 일정 수준 이상의 마력 제어 능력이 필수적이다. 제국이 멸망하면서 제어장치는 분실되었고 인류는 크투가의 제어를 잃어버렸다.
[상태] 현재 니알라로부터 받은 마력이 포화되어있는 상황이다. 그 마력 양은 열선으로 사용할 경우 지상 위의 모든 도시를 불태울 정도이다.

[명칭] 니알라
[분류] 위성
[개요] 이세계의 지구 주위를 도는 달 중 하나이다. 공전 주기는 거의 정확히 일주일이다. 공전 궤도가 지구의 두 극점을 통과하는 대원을 그린다. 햐안색을 띄고 있으며 크투가와는 달리 스스로 빛을 발하지 않기 때문에 태양과의 위치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반달이나 보름달에 가까운 형태로 바뀌게 된다. 그 정체는 고대 문명이 세계의 마력을 제어하기 위해 만든 인공위성이며 다른 위성인 크투가와 쌍으로 작동한다.
그 구체적인 역할은 지구에서 발생하는 마력을 흡수하는 것이다. 니알라는 지나가는 궤적을 따라 바로 밑의 지표면에서 마력을 흡수한다.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니알라가 공전할 때마다 지구 위의 지나가는 영역이 변화하므로 1년이면 지구 위의 모든 영역 위를 한번 이상은 지나가게 된다. 그렇게 해서 지구의 모든 영역에서 일정량 이상의 마력을 흡수하여 위성 크투가로 전달한다. 니알라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지구의 마력은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된다. 니알라를 제어하는 제어 장치는 황제의 왕관이며 이 제어 장치를 사용해 지구의 마력을 조절하는 것은 황제의 가장 중요한 의무이며 권한이었다.
제어장치의 작동에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그 중 하나가 황제의 혈통이고 다른 하나는 일정 수준 이상의 마력 제어 능력이다. 따라서 황제는 반드시 황제의 혈통을 타고나야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마력 제어를 갖추어야한다. 제국이 멸망하면서 제어장치는 분실되었고 인류는 니알라에 대한 제어를 잃었다.
[상태] 제국이 멸망하면서 제어장치를 잃어버린 후에도 꾸준히 주어졌던 명령대로 지구상의 마력을 흡수하여 크투가로 전달해왔다. 그러나 크투가의 마력 용량이 포화되면서 더 이상 크투가로 마력을 보낼 수 없게 되자 그 작동을 멈춘 상태이다. 그 작동이 멈춘 시기는 대가뭄이 시작된 시기와 거의 일치한다.

참치들아. 이전 설정에 모순이 없나 확인 부탁해.
니알라가 마력 흡수를 멈추면서 지상에 마력 농도가 올라갔고, 그로 인해 낮은 마력농도에 적응했던 생물들이 대거 멸종하면서 대가뭄이 시작되었다는 설정으로 가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51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35
대가뭄 정리하면서 느낀거지만, 원흉이 될 만한게 너무 많은것도 문제야
#520이름 없음(06642E+63)2016-05-21 (토) 14:36
대가뭄이 악당들에 의햐서 사작했다는 설정이 앞애 있음
#521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36
사실 전부 원흉일 수도 있지.
#522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38

그렇다. 악의 세력이 일으킨 현상은 말레이크 공화국을 세우기 위한 단초였던 것이다.
(흑막의 본거지가 정해진 느낌입니다.)

이제 주인공이 도달할 다음 행선지에 대한 것인데

현재 소속이 나오지 않은 장소

바르셰 대호수
알라사리아 소금 사막
하르반 강-로멘타 족
지하

현재 적혀있는 나라들

노바드 차르국
루스 차르국
펜리르 칸국
이카루시안
제국
말레이크 공화국
나인돌 왕국
일리아스왕국

정도인가요

#523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40
아이리엘 산이 일리아스 왕국 소속이라면 맞는것 같아!
#524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43

빠진게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위의 항목들로 행선지를 정해보겠습니다.

주인공이 게이트를 타고 도달한 곳은?(하2 다이스 0~15)

1.바르셰 대호수
2.알라사리아 소금 사막
3.하르반 강-로멘타 족
4.지하
5.노바드 차르국
6.루스 차르국
7.펜리르 칸국
8.이카루시안
9.제국
10.말레이크 공화국
11.나인돌 왕국
12.일리아스왕국
13~15. 아직 등장하지 않은 나라

#525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44
.dice 0 15. = 10
#52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44
말레이크 공화국.ㅔㅔㅔ
#527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4:45
귀신같이 흑막이 자리잡은 공화국으로 가네
#528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46
하2야. 한명 더 굴려.
#529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47
.dice 0 15. = 0
#531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47
나 오늘 크리율 높지...?
#532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47

아 잘못 봤네요

#533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47
크리율 이상하지?
#534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51

도달한 곳은...(하1 다이스0~4)
0~2.지금부터 가장 먼저 쓰여진 장소로 간다.
3.크투가(진짜인가)
4. 인류가 아직 도달하지못한 2할의 장소.

#535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4:52
.dice 0 4. = 0
#536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52
어디로 하지?
#537이름 없음(42291E+61)2016-05-21 (토) 14:53
.dice 0 4. = 2
#538이름 없음(02323E+61)2016-05-21 (토) 14:53
어디로 가야하오
#539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53
아쿠아마치라도 가볼래?
#540이름 없음(42291E+61)2016-05-21 (토) 14:53
지하세계!
#541D-18◆QFBok4wd/Q(01975E+57)2016-05-21 (토) 14:53

지금부터 가장 먼저 쓰여진 장소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달에 안가서 다행이다.)

#542이름 없음(26033E+58)2016-05-21 (토) 14:54
가장 먼저 쓰여진 장소라면 크투가에 가면되잖아.
#543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56
[이름] 신성 오릿사 제국
[분류] 국가
[설명] 대륙의 중남부에 위치한 국가. 오랜 역사를 지닌 국가로 한때 고대제국의 후예를 자칭하며 세를 떨쳤다. 그러나 13대 황제 마이누네 샌드 대제의 죽음으로 점점 쇠퇴하기 시작해 20대 황제 절머서 노세 치세엔 사치로 국고가 바닥나 하마운틴이 이끄는 산악 부족들조차 막지못해 이들에게 작위까지 내려준다. 그나마 이때까지만 해도 권위라도 있었으나 25대 황재 바차 야로 시절 벌어진 내전으로 완전히 호구로 전락해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에게 수도를 털린다. 그나마 용병인 나인돌 공국군이 탈환하나 돈이 없어서 결국 되찾은 수도가 아군에게 약탈당한다. 그러다 28대 황제 클라우도 어써 대제가 50년에 걸쳐 간신히 제국을 복구하나 퀸 마야가 제국 수도 카르카로사에 튀어나와 촉망받던 황태자를 죽이고 인충 전쟁으로 제국이 개판이 되자 충격으로 벙어리가 되어 사망한다. 시간이 지나 50대 황제 펌킨씨 황제가 속임수로 정적들을 제거해 왕권을 강화하고 루스 차르국과 노바드 차르국의 전쟁을 틈타 서쪽으로 영토를 확장하나 네르구이 칸에게 두둘겨 맞고 새로 얻은 영토는 물론이고 서부 지방 전체를 토해낸다. 그 와중에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상한 총이 나타났다는 소문으로 러시안 룰렛이 유행하는 바람에 사람 몇이 죽어나가는 해프닝까지 일어났다. 현재는 귀족들이 실권을 장악한 상태이며 92대 황제 장 팬츠포가 허수아비로 있다.
이참에 제국 설정. 영원히 고통받는다!
#544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57
[명칭] 아스티카
[분류] 국가/멸망
[수도] 테오치티아칸
[민족] 아스티카 인 82% 트롤 18%
[개요] 서부 밀림 지역에 존재하던 미개한 국가로 대가뭄을 견디지 못하고 사회 체계가 붕괴해버렸다.
[현재] 지능을 갖춘 트롤들이 인류를 노예로 부리며 인신공양을 하기도 한다. 선의의 아군 기사단이 습격을 준비중이다.
#545이름 없음(92606E+65)2016-05-21 (토) 14:58
이 경우엔 제국행... 인건가?
어쨌든 수고했어 어장주!
#546이름 없음(79623E+58)2016-05-21 (토) 14:58
수고하셨습니다!
#547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00
수고했어!

>>543 제국 초안습해......
#548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01
(네르구이칸 설정 만들어 볼까...)
#549이름 없음(62224E+55)2016-05-21 (토) 15:01
수고했어~
#550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5:01
>>548
죄송, 제가 이미 만듬.
#551이름 없음(55448E+52)2016-05-21 (토) 15:02
수고했어
#552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03
이미 만들었냐(´・ω・`)

(사실 펜리르 만들때 네르구이가 이렇게 많이 나올줄 몰랐다...(´・ω・`))
#553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5:04
>>552
저도 백색탑이 주요 시설이 되고 별의 교단이 악의 조직 따까리될 지 몰랐습니다...
#554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5:06
루스, 노바드, 말레이크 이렇게 대단한 놈들이 될 줄 몰랐어.
#555이름 없음(77344E+56)2016-05-21 (토) 15:08
너무 내용이 복잡해지는 것 같은데 혹시 위키로 정리할 수 없으려나요?
#556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5:17
이 어장이 꽉 차면 참치백과에 한번 정리해야하려나?
#557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5:18
>>522
아, 어장주 이제 봐서 이야기해 죄송합니다만 하르반 강은 제국과 펜리르 칸국의 국경 인근에 있던 강이고 로멘타 족은 탈출해 일리아스 왕국애 정착했습니다. >>192 로멘타 족 항목에 설명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보네요.
#558이름 없음(77344E+56)2016-05-21 (토) 15:19
내용이 쌓이고 나면 새로 참치들이 참가할 때 많이 힘들테니까. 정리가 필요하긴 할거에요.
#559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19
[이름] 헤게모니아 연합
[특징]
노바드 차르국과 루스 차르국의 남쪽에있는 4왕국이 연합하여 만들어진 연합 예전에는 노바드-루스 연합의 지배를 받았으나 연합이 분열되면서 독립했으며 4왕국은 처음에 다투었지만 영웅 안드레이 세르게예프의 의해 연합이 성사되었다. 노바드와 루스 차르국의 지배하의 탄압과 수탈을 당했기에 이 두나라의 대한 적개심이 매우높으며 복수를 벼르고있다.
#560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5:22
나는 백령이 갑자기 슬픈 설정 나올줄 몰랐는데
#561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5:24
>>560
저도 그거 못보고 테라포밍 결사쓰는 바람에 안그래도 안습인데 더 안습...
#562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5:25
>>560
사막을 떠도는 망령이 마비노기의 엘프와 너무 닮은 느낌이라서, 저질러버렸습니다!
#563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29
오크 설정쓰는데 워햄 오크와 워크 오크를 둘다 한항목에 넣는게 좋을까?
#564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5:30
>>563
아얘 옼스와 오크라는 다른 종족으로 만들어 버리는건 어때?
한쪽은 식물에 가까운 종족이기도 하고.
#565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31
그런가~(´・ω・`)
#566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5:55
>>557때문에 추가
[이름] 하르반 강 유역
[개요] 펜리르 칸국 동쪽에 위치한 지역
[설명] 하르반 강은 과거 신성 오릿사 제국 서부에 있던 강이다. 사르코사 족이 서부 지방을 유린하던 시절 제국의 명장 콜레이네 장군이 수군을 이용한 수륙양면 작전으로 10배에 달하는 사르코사 족을 대패시켜 제국을 지켜냈으며 그동안 쭉 잊혀져 오다가 하자르 칸국의 영토가 되자 도망치다 붙잡혔던 일부 로멘타족을 이곳으로 이주시켰다. 로멘타 족은 과거 사르코사 칸국 치세부터 야금술에 종사했기에 이곳에서 갑옷과 무기를 만들었으며 하자르 칸국의 주요 지역으로 발전했다.
#567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5:58
위치가 애매해질것 같으니 나중에 지도를 만들어야겠어...
#568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5:58
[이름] 펑거스 오크
[크기] 일반:175~182cm 정예:194~ 213cm 워보스:300~500cm
[특징]
세계 곳곳의 퍼진 이괴물들은 매우 호전적이며 엄청난 수와 완력을 자랑한다 펑거스 오크들은 오크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지만 이들은 오크나 인간과 같은 포유류가 아닌 균류로 오크 한마리가 2~3마리의 오크포자를 퍼트릴수있으며 3~4주만에 성채로 자라나기에 이들이 한번 보이면 그 지역 전체가 오크소굴이 됐다고 말해진다 이들은 평상시에는 자기의 세력권에서 서로 싸우거나 세력을 지키면서 살아가지만 일정수가 초과될시 이들은 세력권을 넣이기 위하여 정복전쟁(그들의 통칭 WAAAAAAGH!!)를 시작한다 이들의 직책은 크기로 정해지는것으로 알려져있었지만 최근 밝혀진 바로는 이들이 그 직책의 올라갈시 크기가 커진다는게 밝혀졌다 이들의 지능은 형편없지만 전쟁의 관한거에는 매우띄어난 지능을 자랑하며 인간의 말을 할수있고 대화할 지능정도는 갖고있지만 발음이 매우부정확하며 그들은 대화하는것보다 자신들의 무기를 휘두르는 것을 더좋아한다.
[약점] 이들은 인간의 약점에 해당되는 모든것이 이들의 약점이다.
#569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6:15
[이름] 아갈리아의 세습령
[분류] 국가
[설명] 아갈리아의 세습령은 헤게모니아 연합 남쪽에 위치한 국가이다. 특이하게 여성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나라로 위대한 아버지 아갈리아가 건국해 그 딸들에게 통치를 위임했다는 건국설화가 내려온다. 여성들은 나라를 지키는 전사로서 일하며 남성들은 뛰어난 육체를 지닌 자들만이 그녀들의 남편이 될 권리가 주어지며 그렇지 못한 자들은 거세되어 기타 직종에 종사한다. 신성 오릿사 제국, 루스-노바드 연합왕국, 사르코사 칸국, 펜리르 칸국의 침입을 모두 격퇴했으며 요즘은 헤게모니아 연합을 틈나면 공격해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강간해대 헤게모니아 연합의 분노를 사고 있다.
#570이름 없음(13874E+52)2016-05-21 (토) 16:21
[이름]태엽장치 바이러스
[특징]
이 바이러스는 일정 무게(약 30kg) 이상의 동물에게만 발현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감염된 숙주의 신체조직들은 점차 '금속으로 이루어진 기계'로 변질된다. 변질은 내장기관부터 시작되기에 감염 초기에는 겉모습으로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병이 진행될 수록 숙주의 사고는 단락적이고 기계적으로 변한다. 최후에는 관절은 '기어'로, 심장은 '톱니'와 '관'으로, 눈은 '카메라 렌즈'로, 뇌는 '메모리 칩'으로 변질되어 기계로 전락한다.
바이러스가 말기에 접어들어 기계적 외형이 겉으로 드러나게 되면서, 숙주는 주위의 유기동물들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런 말기환자---혹은 이 바이러스에 죽은 사체들에게 상처를 입게 되면 상처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염된다.
#571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6:21
>>570 어이 SCP는 그만둬(떨림)
#572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6:24
>>570
케...케테르는 안된다아아
#573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25
무엇보다 카메라 렌즈랑 메모리 칩은 너무 발전된 기술 아닐까 그거?..
#574이름 없음(13874E+52)2016-05-21 (토) 16:28
생각보다 반응이 안 좋으니 약점이라도 추가시켜둬야겠다......

>>570에 추가
[약점]백색탑에서 이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EMP라는 마법을 개발했다. 현재 각국의 마법사들에게 조건없이 배포 중
#575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2
아니 그 이전에 너무 SF아님?.. 그리고 전자회로 사용하지 않는 기계들은 여전히 EMP에 면역일텐데...
#576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2
약점 문제 이전에 세계관에 어색하지 않냐가 내 개인적인 감상이라서 단순히 금속으로 변하는 거라면 모를까
#577이름 없음(13874E+52)2016-05-21 (토) 16:33
다른 차원에서 날아온 바이러스라고 치면 OK...........음, 내가 생각하도 약간 헛소리긴 하다만.
저 EMP는 말이 EMP지 현실세계와의 EMP와는 다릅니다.
#578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4
내 개인적인 소감이라 하면 나같으면 저렇게 변한 변이종들을 해부하고 거기서 나온 해부도가 휼륭한 기계의 설계도로 사용될 수 있음을 깨닫고 일부러 바이러스를 유포하고
그를 이용해 기계공학의 발전을 꿈꾸는 종교+공학자 단체가 있어서 안그래도 마력 인플레로 경쟁에서 뒤쳐지는 과학자들에게 이미지적인 타격을 대대적으로 안겨준
사이비 종교가 있다 이런 식으로 넣어보고 싶어 그리고 이들에 의해서 카메라 렌즈니 메모리 칩이니 하는 존재가 알려졌다 하면 노 프라블럼이려나?...
#579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5
생각해보면 인신공양(바이러스 배포) 좀 함으로서 현생 인류의 기술 영역에서 벗어난 기계의 설계도를 손에 넣을수 있는 바이러스기도 하니깐 말이야
#580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6
저걸 지혜의 피나 신의 뇌수라고 부르면서 숭배하는 부셔진 신의 교단이 있다던가 이러면 아예 SCP로 날아가나...
#581이름 없음(6908E+60)2016-05-21 (토) 16:36
[이름]오닉스 에플나무

[종류]변이 식물

[크기]1.5~3m까지 성장

[설명]대기중의 마력성분의 변화로 멸망기가 찾아오면서
마력의 변화로인해 변질된 사과나무들중에서 선별해낸 사과나무들이다

척박한곳에서도 잘자라며 대기중의 마력을 가지고 많은 수분을 가진 특수한 사과(오닉스 애플)을 만들어낸다
다만 오닉스 애플은 맛이 밍밍해서 일반사과보다 맛이 떨어진다고 한다
#582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6:36
[이름] 스피어움
[분류] 국가
[설명] 스피어움은 공중에 떠있는 도시국가이다. 이들은 물을 얻기위해 구름을 쫓아 다니며 따라서 정확한 위치가 없다. 이들은 마법으로 떠다니며 비공정을 통해 지상과 교역한다. 이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풍경을 종이에 가두는 기술과 숫자를 입력하면 답이 저절로 나오는 고성능 계산기데같은 것도 만들 수있다고 한다.
#583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6
일단 좀 적당히 어레인지 좀 하는게 좋을거 같아.. SCP는 잘못하면 세계관이 SCP에 먹힐거 같아서...
#584이름 없음(13874E+52)2016-05-21 (토) 16:36
사실 저 항목 쓰면서 어디 나라 하나가 저거 가지고 인체실험 중이라는 항목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긴 했다.
#585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6:39
음모론 항목같은거는 못만드나
#586이름 없음(6908E+60)2016-05-21 (토) 16:41
[이름]마력 용광로
[종류]도구

[설명] 대지의 목재류가 줄어들어가는 시기에 봉착한 지성체들은 나무대신 열을 낼방법을 찾았고
이를 응용해서 마력을 공급해서 광물을 제련하는데 사용하기위한 도구를 만들었다
대량의 마력을 소모하는 이 마력 용광로는 빠르게 고열을 낼수있게해주지만 대신 마력을 저녁동안 사람이 직접모아야된다는게 흠
#587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6:41
>>582 추가
스피어움은 '학장'이라는 직책이 다스리며 시민들은 학장이 이끄는 의회에게 승인을 받아 실험에 종사한다. 과학을 중시하기에 타 국가들과의 사이는 껄끄럽다.
#588이름 없음(6908E+60)2016-05-21 (토) 16:44
[이름] 메아리 버섯
[종류] 변이 식물
[설명] 흔히볼수있는 식용버섯이다
다만 이버섯만의 특이점은 사람이 한말을 잠시동안 따라한다
#589이름 없음(6908E+60)2016-05-21 (토) 16:49
[이름] 부양 비행정
[종류] 기계
[크기] 폭은 20~30m 길이는50~80m
[설명] 스피어움에서 제작된 중형 비행정이다
특수하게 제작된 비행선의 핵(반중력석)을 10개정도 사용하며 이륙과 착륙을하고 마력 엔진을 이용해서 추진력을 얻는다
주로 교역시에 주로 쓰며 유사시에는 군사병기로 징발된다
#590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6:49
[명칭] 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
[분류] 범국가단체/연구/무력 단체
[개요]
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은 세계의 위협이 되는 모든 것을 연구, 혹은 배제하는 단체이다.
이들의 모토는 '전 인류에게 과거의 세계를' 백색탑, 선의의 아군 기사단과 연합하여 연구활동을 하고있지만, 이들의 방식은 훨씬 강경하다.
[조직 구성]
이들은 연구자, 기사, 봉사자의 세 조직으로 나누어지며, 모든 구성원은 수평관계에 있다.
연구자들은 고대 제국 기술의 연구와, 테라포밍, 의학 연구를 주로 진행중이다.
기사들은 인류에게 위해, 혹은 도움이 될 존재들을 포획, 혹은 배제한다.
봉사자들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이들로, 주로 대외활동을 진행하거나 자금 조달의 업무, 포획된 존재들의 감시역을 맡는다.
[특징]
이들은 고대 제국 기술로부터 발견한 인체 강화술을 사용해 강화 기사들을 만들며, 홀리 오더라 불리는 이들은 특별히 제작된 갑옷과 검을 들고 전장에 나선다.
본부는 말라케르 공화국에 위치하여 있으며, 달리 지부를 두고있지는 않다.
#591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6:54
>>588
실례, 잠시 이쪽으로...>>103



#592이름 없음(6908E+60)2016-05-21 (토) 16:58
[이름] 마력석
[종류] 특수 변이광석
[크기] 다양함
[설명] 대형 자연현상이 일어날시 응축되는 대량의 마력이 응집되서 변이된 돌이다
대부분은 속성이 없지만 드문확률로 속성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이럴시 색은 아래와같다

화염:주황~빨강
번개:백색~청색(약간 형광색이다)
바람:연두색~풀색
물:보라~진청색(짙은 물색과 비슷하다)

각 마력석은 오른쪽으로 갈수록 속성을 강하게 띄며 찾기힘들다
그리고 주용도는 가공하여 각종 공업에 사용된다
#593이름 없음(6908E+60)2016-05-21 (토) 17:12
>>591 아 이미 있었네;
그럼>>588 에서 메아리 버섯을 기억 버섯으로 바꿔야...
#594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7:14
[이름] 에로망가 왕국
[분류] 국가
[설명] 제국의 동남쪽에 위치한 국가. 에이치에로 1세가 밤동을 도읍으로 삼아 건국했으며 술과 춤,축제 그리고 XX?로 유명하다. 제국 귀족들의 휴양지로 이용되고있으며 퇴폐적인 문화룰 영유하고 노예도 부린다. 현 왕은 아헤가 5세이며 최근 이런컨 사슈타인이라는 자가 노예와 하층민들을 선동해 반란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595이름 없음(13874E+52)2016-05-21 (토) 17:16
[이름]아케미 호무라
[분류]악마
[설명]
잊혀진 신화에서 등장하는 악마.
시간의 악마라고도 불리며 시간정지, 시간이동, 공간지배, 세계선 이동 등의 권능을 가지고 있다.
지명도는 낮은 편으로, 그녀를 모시는 작은 악마숭배 종교집단이 존재한다.

호무호무를 보기 위해서만 만든 설정.
뭔가 다들 진지하게 판타지 만들길래 이런 일본식 이름 넣어도 되려나 싶었지만 어차피 AA 어장이고, 구르메계급으로 커다라니까 판타지풍 나라의 지구 반대편에 일본풍 나라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겠지!
#596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7:16
>>593
사실 메아리 버섯이란 이름은 >>103보단 >>588이 어울리긴 합니다. 차라리 >>103을 '통신 버섯'으로 바꾸는 개 더 나을 수도 있어요,
#597이름 없음(21359E+55)2016-05-21 (토) 17:17
[이름] 발광초
[종류] 변이식물
[크기] 5~18 cm
[분포지] 세계 어디에나 분포하고 있지만 주로 어두운 곳에 많이 자라있다
[설명]생김새는 일반 도라지처럼 보이지만 섭취하면 7공에서 빛을 뿜는다
빛의 강도는 섭취자의 제질과 발광초의 크기, 섭취전의 식사 유무에 따라 다르다
지속시간은 대체로 1~5시간 이내이며 체질에 따라 하루종일 지속될때도 있고
발광하는 모습이 꼴사납기에 어두운 장소에서의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598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7:17
>>595
호갱이란 갱단이 있고 화질구지라는 새가 있는 시점에서 이미 진지하진 않으니 걱정 마!
#599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19
다 좋은데 세계선 이동은 너무 대놓고 이능물 삘인거 같아서 으음 누가 아케미 호무라에 대한 일화같은거 지어줘서
이러한 일화로부터 나온 그녀의 힘을 세계선 이동이라고 후대에 칭하게됬다 이런거 넣어주면 좋을거 같은데
#600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7:20
>>595 안이상해~ 내가 설정쓴 타이탄도 사실 메카들 출연시키기위해 쓴거니까~
#601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20
개인적인 취향이니깐 안맞는 소리일수도 있긴한데 호무라에 대한 일화같은거 간략히 소개해서
여기서 옛 설화같은 느낌 살리면 좋지 않을까?(라면서 떠넘기기를 시전한다)
#602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7:21
>>601
잊혀진 신화라는 설정이 있는데 일화가 있을리 없잖아.
#603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23
그 SCP 재단에 나오는 힘들보면 이러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한다기보단
그에 대한 실험 사례나 보고서를 보여주면서 이러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에피소드로 보여주잖아?
호무호무도 그런 식으로 설화로 보여줬으면 좋겠단 느낌이라

순간이동처럼 말하는 순간 팅하고 이해되는 능력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고 이러한 것은 소재거리라고 생각해서(떠넘기기를 시전하며)
#604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23
>>602 지명도는 낮은 편으로, 그녀를 모시는 작은 악마숭배 종교집단이 존재한다.

완전 사멸은 아닌거 같은데.. 저 악마 숭배 집단 내에서라도 전해내려오는 일화가 있겠지
#605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24
애초에 잊혀진 신화라 모든게 잊혀졌다고 한다면 호무호무가 어떤 능력을 가졌는지 나온것부터가 에러야...
#606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24
적어도 저 사전의 제작자하고 호무호무하고는 만났다는 소리잖아 그러니깐 항목에 실린거고
#607이름 없음(75426E+55)2016-05-21 (토) 17:24
>>592
이거 >>199-201이랑 충돌하지 않으려나....?
#608이름 없음(13874E+52)2016-05-21 (토) 17:26
그럼 미타기하라 신화 같은 거라도 만들어둘까. 동쪽 지방에서 구전으로 전해져내려온 설화 같은 느낌으로.
#609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28
>>608 좋지 재밌고 좋잖아 종교, 신화, 설화는 현실에서도 인기 소재라고
#610이름 없음(79144E+51)2016-05-21 (토) 17:30
[이름] TS물약
[종류] 포션
[설명] 이 약을 마시게된다면 자기가 원하는 이상형의 이성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이 약이 만들어지된 계기는 바로 확실한 변장을 위해서라는군요. 그렇기때문에 주로 범죄자들이 찾게되는 포션입니다. 참고로 이 포션의 효과는 반영구적이고, 해독법은 다시 TS물약을 마시면되는겁니다.
#611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30
거기다가 최초 설정자로서 여기서의 호무라가 어떠한 존재인지 악마숭배집단은 어떠한 식으로 운영되는지
설정할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고!

설화라고 친다면 진본과 기록이 성격이 다르다, 그 사이에 성격이 다르다로 2차 창작도 쉬울거 같고
#612이름 없음(21359E+55)2016-05-21 (토) 17:31
[이름] 붉은 흉검
[종류] 검
[크기] 길이 70 cm, 폭 10 cm
[설명] 이 검의 주인은 한 전쟁에서 막강한 힘으로 1000에 달하는 적을 베어넘겼다.
본래 은빛으로 빛나던 검은 피로 뒤덥혀 붉게 변했다. 이 검을 쥔 존재는 막강한 힘을 얻을 수 있을것같다


사실 그냥 녹슬고 피가 말라붙은 검이다.
#613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7:41
[명칭] 마도호무-마기카
[분류] 구전설화
[개요] 극동의 일부 종교 단체에 전해져내려오는 설화로 두 여인이 각각 천사와 악마가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줄거리] 본래 마녀이자 친구였던 호무라는 마도카라는 마녀에게 마법을 사사받는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발프루기스라 하는 마수가 나타나고, 마도카는 이 마수를 상대하던 중 목숨을 잃고만다.
호무라는 마도카의 죽음을 되돌리기 위해 지금은 소실된 마술인 달과의 계약을 실행해, 마녀를 초월한 악마의 힘을 가지게된다.
달의 넘치는 마력을 통해 시간축을 뒤틀어 과거로 간 호무라는 마도카의 죽음을 막고자 하나 번번히 실패하고 끝내 그녀와의 우정도 포기하려한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차린 마도카는 달과 계약한 죄를 저지른 호무라를 구하기 위해 발푸르기스가 찾아오기 전날 밤, 스스로 신과 거래하여 천사의 힘을 얻는다.
이를 통해 발푸르기스를 쓰러뜨리고, 달과 거래해 악마가 된 모든 마녀들을 해방시켰지만, 수많은 시간을 뛰어넘어 너무나도 많은 달의 마력을 사용해왔던 호무라를 해방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호무라는 스스로 달에 올라가 숨었고, 그녀를 찾기 위해 마도카 또한 하늘에 올라가 밝게 빛나는 해에 자리잡았다.
이 이후로 더이상 낮에 달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이는 호무라가 마도카를 피해 도망치기 때문이라고 신화에 기록되어있다.
#614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7:42
>>613
쓰고 보니 졸작이네... 참치들 많이많이 수정해줘.
#615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7:43
해랑 달이랑 엮어서보니 참신한데
#616이름 없음(79144E+51)2016-05-21 (토) 17:44
[이름] 분쇄의 검
[종류] 검/전설의 무기
[크기] 길이 2m, 폭 50cm
[설명] 이무기의 기원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않았지만 온갖 역사속에서 무시무시한 위력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이무기의 능력은 바로 [무게 변환]. 이 무기의 주인의 입장에선 이 무기가 깃털보다도 더 가볍지만 적들에게는 타이탄보다 더 무겁게 느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무기의 주인들은 쾌검을 주로 사용하지만 일격을 막아내는자는 아직까지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 무기의 행방은 100년전부터 끊긴 상태입니다.
#617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7:45
이 세계의 달은 엄청난 마력덩어리니까...
#618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7:53
[이름] 대가뭄에 관련된 여러 설명들
[상세] 대가뭄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학설들이 존재한다. 첫번째가 고대제국 원인설로 고대제국의 실험으로 인해 대가뭄이 터졌다는 학설과 크투가와 니알라의 기능 정지에 인해서라는 학설, 그리고 발 바야 타라 유발설이 있다. 이들 중 세번째는 반박된지 오래이며 나머지 둘에 대해서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두번째는 지구의 붕괴설로 지구가 생명을 다해 마지막 불꽃으로 마력을 방출하고 있다는 설과 별의 교단이 주장하는 인류의 진화를 위한 필연이란 설이 있다. 세번째는 머그며마라 이상발생설로 나오자마자 서부에 국한된 학설이란 비판을 받고 사장되었다. 네번째는 아쿠 샤 자하 유발설인데 이건 자료가 워낙 없어 확언할 수 없다. 다섯번째는 일명 '배수구 이론'이란 것으로 지하보다 더 깊숙한 곳, 지구의 내부에 텅빈 공간이 있고 그곳의 중심엔 태양이 있으며 거기로 물이 빠져나갔다는 이론이다. 전체 구름의 양보다 사라진 물의 양이 더 많다는 점에서 각광받았으나 증거가 없는 추측에 불과하다. 여섯번째는 극소수의 주장으로 신의 자손인 류리크 왕조가 사라지자 대가뭄이 왔단 주장인데 정작 루스와 노바드에서조차 주류가 아닌 학설이다. 일곱번째 이론은 가히 절정으로 별의 교단 일부에서 최근 주장한 가장 복잡한 설명이다. 원래 지구의 생명은 원래 코 툼 퍼라에서 구원받기를 거부한 종족들이 이주한 것이며 이들이 고대 제국을 세워 니알라와 크투가를 이용해 인류의 승천을 막았다. 그들이 죽고 나서도 신의 후손, 즉 고대 제국의 황가의 후손들이 있어 이 두 달이 제대로 작동을 하다가 류리크 왕조의 단절로 이게 끊어져 결국 운명대로 멸망해간다는 주장이다.
#619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7:58
>>618
미안한데, 다음부터는 가능하면
>>195
에 추가하는 형식으로 해준다면 고마울 것 같아.
또 행간을 나누는 쪽이 가독성이 있을거야.
#620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8:02
>>618
네, 지적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니 진짜 눈이 아프긴 하네요...ㅎㅎ
#621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04
>>607 메리를 마법석중 한종류로 보면 문제없을듯....
#622이름 없음(84179E+53)2016-05-21 (토) 18:07
>>195 추가
[이름] 대가뭄에 관련된 여러 설명들
[상세] 대가뭄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학설들이 존재한다.

첫번째가 고대제국 원인설로 고대제국의 실험으로 인해 대가뭄이 터졌다는 학설과 크투가와 니알라의 기능 정지에 인해서라는 학설, 그리고 발 바야 타라 유발설이 있다. 이들 중 세번째는 반박된지 오래이며 나머지 둘에 대해서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두번째는 지구의 붕괴설로 지구가 생명을 다해 마지막 불꽃으로 마력을 방출하고 있다는 설과 별의 교단이 주장하는 인류의 진화를 위한 필연이란 설이 있다.

세번째는 머그며마라 이상발생설로 나오자마자 서부에 국한된 학설이란 비판을 받고 사장되었다.

네번째는 아쿠 샤 자하 유발설인데 이건 자료가 워낙 없어 확언할 수 없다.

다섯번째는 일명 '배수구 이론'이란 것으로 지하보다 더 깊숙한 곳, 지구의 내부에 텅빈 공간이 있고 그곳의 중심엔 태양이 있으며 거기로 물이 빠져나갔다는 이론이다. 전체 구름의 양보다 사라진 물의 양이 더 많다는 점에서 각광받았으나 증거가 없는 추측에 불과하다.

여섯번째는 극소수의 주장으로 신의 자손인 류리크 왕조가 사라지자 대가뭄이 왔단 주장인데 정작 루스와 노바드에서조차 주류가 아닌 학설이다.

일곱번째 이론은 가히 절정으로 별의 교단 일부에서 최근 주장한 가장 복잡한 설명이다. 원래 지구의 생명은 원래 코 툼 퍼라에서 구원받기를 거부한 종족들이 이주한 것이며 이들이 고대 제국을 세워 니알라와 크투가를 이용해 인류의 승천을 막았다. 그들이 죽고 나서도 신의 후손, 즉 고대 제국의 황가의 후손들이 있어 이 두 달이 제대로 작동을 하다가 류리크 왕조의 단절로 이게 끊어져 결국 운명대로 멸망해간다는 주장이다.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결국 수정합니다.
#623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09
[이름] 달의 존재
[종류] 설화/전설
[설명] 극동의 종교 단체를 비롯하여 세계에는 달이 비치는 날에 달의 존재(때로는 월인이나 달의 짐승이라고 불리운다)_라고 불리우는 존재들이 나타난다는 설화가 있다.
이들과의 거래를 통해 소원을 이룰 수 있으나 그 대가로 순수성, 순결, 영혼, 이상등을 바쳐야된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달의 존재 설화라 불리는 존재들이 나오는 설화중에 달을 방문했다는 내용의 설화들이 전해오는데
그곳엔 인간들이 꿈꾸며 바랬던 것, 누구가 잃어버리지 않기를 원했던 것으로 가득찬 낙원이라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한 나그네가 달의 존재들의 궁전에 가자 노장의 실력을 지닌 광대가 초출했을때의 열정을 가지고 공연을 하고 있었으며
기술자들이 꿈에서만 꿈꿔왔던 이상의 도구들을 사용하여 다들 매우 풍족하고 안락한 생활을 해왔으나
군주들의 꿈이 이루어져 강력한 군대와 풍요로운 작물과 웅장한 건축물들이 있었으며 부모의 사랑, 충신의 마음을 지니고
자신들을 돌봐주는 시종과 스승들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설화의 내용은 대개 그러한 낙원에는 지상의 존재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암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러한 순수한 것들은 오래가지 못하고 오염된다고 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위의 나그네의 설화만 하여도 다음과 같다

그가 달에서 데려온 광대는 노장의 실력과 초인의 열정은 성공한 이의 거만함으로 변해 남을 기쁘게 하지 못하고 오히려 남을 불쾌하게 굴었으며
기술자들이 꿈꿔온 이상의 도구는 기술자들의 좌절에 의해 빛이 바래고 형상이 뭉개져 먼지조차 남지 않고 사라졌다하며
그를 호위하라고 데려온 군대는 행패를 부리며 그에게 좌절을 안겨주었으며 풍요로운 작물은 곧 이어 농민의 피땀으로 변했으며
웅장한 건축물 역시 피와 눈물과 한숨으로 변해 나그네를 집어삼켰다고 한다.

이러한 관념과 더불어 이들은 만약 달에서 자신들이 지닌 순수함, 이상, 영혼등이 변질된다면 그를 지상에 버린다는 관념도 대부분이다
그러한 것은 달빛에 실려 지상인들에게 광기를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연인의 사랑에서 변한 집착은 달빛에 실려 지상에서 피비린내나는 치정극을 일으키며
부모의 걱정에서 변한 망집은 부모로 하여금 자식들을 부모의 노예로 만들게하며
무인들의 자부심에서 변한 오만함은 용맹한 무인들을 불량한 무뢰한으로 돌변케한다고 한다.

또한 이와 별개로 이렇게 오염된 힘(속칭 "더러움")을 지상인들에게 주어 힘으로 삼게한다고 하는데
이 힘을 지상인들이 다시한번 순수함으로 바꾸면 그를 계약을 빌미삼아 낚아채 다시 달로 가져간다고 하는 설화가 대부분이다

패배자의 질투심을 힘으로 삼아 아무리 쓰러져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지고 이를 장인의 열정으로 바꾼 기술자에게서는
그 기술과 열정을 뺏아가 질투심도, 열정도, 기술도 잃어버린 폐인으로 만들었으며

미래에 대한 끝없는 불안을 힘으로 삼아 무수히 많은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는 영감으로 삼아 무수히 많은 휼륭한 정책을 짜낸 군주에게서
그 영감을 뺏아가 미래에 대한 불안만이 남았지만 대책이 떠오르지 않아 미쳐 폭군으로 전락하게 했다는 일화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달의 존재들의 설화가 내려오는 지역에서는 달은 사악함, 광기, 착취, 기만, 금기의 상징으로 매우 부정적으로 묘사된다
#624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10
일단 호무마도 설화보고 달=큐베 사는 동네 아니야? 라는데서 떠오른 달의 존재 설정
#625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10
여기에 동방 월인들 설정도 짬뽕됬네(순수함에 대한 강박 + 지상에 대한 민폐)
#626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11
[이름] 타이탄 하트
[특징] 거대한 타이탄들을 움직일수있게 하는 에너지원 그거대한 타이탄들을 오랜시간 움직일수있게 할수있는 만큼 일반 마법석과는 비교할수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며 이역시 제작법이 소실되어 타이탄에서 뜯어내는거 말고는 생산방법이 없다고 한다.
#627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8:12
>>624
크툴루가 사는 곳이지만 뭐 됐나.
어디서부터 스토리가 코즈믹 호러가 된걸까.
#628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13
이거 대가뭄이 고대 제국탓이면 고대제국 초트롤이 되버린다..
#629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15
>>623 추가

이러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극심해 설화중에 달의 존재의 궁전에 먹었던 산해진미가 사실은 토악질이 나는 것들이란 이야기 또한 있다
그렇게 즐거이 마셨던 포도주는 처녀의 피였으며 맑은 청주는 어머니의 눈물이었으며 향기로웠던 향수는 자식을 우려하는 노인들의 한숨이었고
그들의 궁전을 떠받치는 가볍고 가느다라면서도 튼튼한 기둥들은 자식을 위해 일하다 스러진 노동자들의 척추가 소재였다.

또한 그렇게 달콤했던 젤리라고 생각했던 건 사랑을 속산인 처녀의 입술이었고
배 속을 가득채우고 온 몸에 힘을 솟게하며 먹는 것만으로 든든해졌던 고기 요리는 노동자의 팔다리였고
입안에 넣고 굴리기만 해도 눈이 맑아지며 미래에 대한 혜안이 솟구치는 신기한 과실은 사실은 학자들의 눈이었으며
떄로는 부드럽게 씹히며 떄로는 찰지고 때로는 쪽득하고 떄로는 바삭하는 온갖 식감이 나 입을 즐겁게한 신기한 요리는 웅변가의 혀였다는 설화가 있다
#630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8:19
>>629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631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20
왜 흔히 나오는 악마가 준 금화가 나중에 보면 나뭇잎이나 쓰레기, 똥무더기 였다는 설화도 있다던데 그거 비슷한거지 뭐
일단은 설화니깐 재들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몰라요라고 우겨보고 싶다...
#632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25
아..고대제국의 트롤링이 너무적어...좀더 고대제국이 트롤링 하게하지않는다면...!(사명감)
#633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29
>>632 발라드라는 작가 소설에 나온 내용인데 호수와 바다에 기름막이 쒸워져 물의 증발을 막아 강우량이 기막히게 줄어들었다라는 설정이 있는데
이거 비슷한 것을 고대제국에서 만들었다하면 애매하네? 본래 용도는 포션이 샘솟는 샘물 같은 걸 보존하기 위한 용도였으나 실수로 유출되어(이하생략)
#634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30
타이탄을 만들기 위한 금속을 만드는 마법도구같은게 있었으나 이것이 특정 수원에 떨어져서 그 수원은 식수로 사용하기 힘들어졌다던가
#635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8:32
[명칭] 하테노 쿠니
[분류] 국가/쇼군-다이묘 국가
[면적] 67만 헥타르
[민족] 극동인 82% 극동인-월족 혼혈 16% 신인(자칭) 2%
[특징]
극동의 땅에 자리한 국가로, 고대 제국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채로 고유한 종교와 문화를 유지하고있다.
수십개로 나누어진 지방을 소수의 다이묘가 다스리며 그 위에 쇼군이 군림한다.
달과 해 신앙이 주된 신앙이며, 마도호무-마기카와, 월인에 관련된 전승이 이어져 내려온다.
[현재]
대가뭄 이후에는 농지의 황폐화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아사했으며, 쇼군의 각 다이묘에 대한 영향력이 사라져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는 내전이 한창이다.
#636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33
사실 처음 타이탄설정 추가할까...
#637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33
이상하게 써젔다...
#638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36
>>635 그 월족 혼혈이란게 자신들이 월인과의 혼혈이라고 주장하는 민족같은거야 아니면 별개의 종족인거야?
#639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36
일단 달의 존재 같긴한데 표기가 달라서 혹시하고 물어본다...
#640이름 없음(69466E+60)2016-05-21 (토) 18:38
>>638
언제든지 설정이 바뀌어도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도리를 두고 있어. 달의 존재일 수도, 아니면 달에서 온 다른 종족일수도, 아니면 자칭일 수도 있지.
#641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40
>>187 최근 마력폭주의 여파로 지하의 잠들어있던 일부 타이탄들이 재작동되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나타나는 시기 위치 모두 예상할수 없으며 타이탄은 여전히 제국의 적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싸우며 이들 기준으로는 우리들은 제국의 영토를 무단으로 점거한 반란군이라고 인식되고있다.
#642이름 없음(82295E+57)2016-05-21 (토) 18:42
Q.즉?
A.평화롭게 살고있다가 가끔식 예상치 못한곳에서 초반보스(소형)/중간보스(중형)/던전보스(대형)가 튀어나옵니다!
#643이름 없음(98764E+57)2016-05-21 (토) 18:43
>>640 그렇군 그런 태도 나도 좋아해
그런 의미에서

>>623 추가


달의 존재들의 외모에 대해서는 매번 묘사가 다르나 대개 호감이 가는 인상으로 접근한다고 한다.
귀엽고 새하얀 소동물, 상냥한 할아버지, 천사처럼 여인들의 모습으로 나타났단 설화가 있으나
이들의 본 모습은 매우 추악하다는 내용도 있지만 설화마다 달라 추한 모습이 없단 설화도 많으며
추한 모습은 있되 이는 적을 겁주기 위한 모습이고 진짜 모습은 아름답다는 이야기도 있다

외모는 고정되지 않은편이 유리하겠지
#644이름 없음(53467E+51)2016-05-22 (일) 00:39
[명칭] 하나의 성가대
[분류] 종교단체
[특징] 개인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구별이 모든 악의 근원임을 주장하는 종교단체. 얼굴 없는 사제들이라고도 불린다. 구성원들은 비밀스러운 의식을 통해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지운다.
그 결과 신도들은 마치 달걀귀신처럼 아무런 모습도 특징도 없는 섬뜩한 모습을 하게 된다. 교단의 재산은 모두 공동으로 공유하며 상위의 사제들은 서로의 정신을 연결해 한 개체로서 생각한다
신자들은 언젠가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날이 올 것을 믿으며 이를 승천이라 한다. 외부에는 특이한 모습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모습을 바꾸는 비술을 통해 전 세계에 침투한 첩보집단이기도 하다.
이들이 전 세계에 침투한 이유는 승천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얻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645이름 없음(10775E+51)2016-05-22 (일) 00:43

[명칭] 마력 가속총
[분류] 무기
[특징]
현제 세계에서 활 이외에 가장 보편적인 형식의 사출 무기
가공 후 남은 마석 찌꺼기를 모아서 가공한 추진제를 연료로 하며
추진제를 반응 시켰을 떄 발생한 마력을 이용 총렬에 각인된 척력장 마법을 통해 발사체를 고속으로 사출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보통 발사체에는 목표물과 충돌하였을 때 폭발 마법이나 감전, 상처 악화의 저주와 같은 2차적 마법적 효과를 발동하게 하는 룬워드가 세겨져 있다.

'이방인'들이 화약이라 불리는 불안정안 화합물을 이용한 개인용 총화기를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이러한 화약식 화기의 경우 화약의 폭발 작용으로 발사체의 룬 워드가 망가지는 일이 많기에 발사체를 통한 2차적 효과를 볼 수 없으며
2차적 효과의 부재로 대형 몬스터에 대한 저지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보고되고 있다.
#646이름 없음(10775E+51)2016-05-22 (일) 00:44
>>645
Q. 그러니까
A. 마력 가속총은 마석 찌꺼기를 1회용 배터리로 삼는 코일건
#647이름 없음(08869E+58)2016-05-22 (일) 01:41
하나의 성가대 ... 위험하다 백과사전을 알면 노리러 올거야
#64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2:28
[이름] 고양이
[분류] 동물, 종족
[설명] 고양이들은 강한 마력을 지닌 생명체다. 이들은 보기에는 귀엽고 평범한 동물처럼 보이지만 그 실체는 달에서 온 종족으로 수많은 지식과 마법을 알고 있다. 이들은 달에 수많은 도시들을 건설했으나 현재는 대부분 폐허가 된 상태며 실타리와 울타르라는 도시만 남았다. 이들은 지상에선 이따금씩 한밤중의 광장따위에서 모이는데 사람들은 이들이 그저 본능에 따라 모이는 걸로 생각하지만 실은 자신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달에 정보를 보내기 위해서다. 고양이들은 지구와 달을 왕복하는 마법을 알고있으며 이들이 보낸 정보는 두 도시의 중추로 보내진다. 고양이들은 사악한 마법의 유출을 막고 사신들의 준동을 막기위해 행동하며 지상에선 흑마법사를 응징하거나 마도서를 회수하거나 한다. 인류의 몇몇 비밀결사들과 커넥션이 있으며 고양이들과 협력해 달에서 사는 자들도 있다. 고양이들에게 인정을 받고 달에서 사는 권리를 받은 이들도 있는데 이들은 '집사'라고 불리며 고양이들의 어쩔 수 없는 신체적 한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고양이들은 인간의 언어를 알고 할 수도 있지만 정체를 숨기기위해 말하지 않는다. 달토끼들과 동맹을 맺고 달의 존재들과 전쟁 중이다.
#649이름 없음(79144E+51)2016-05-22 (일) 02:29
고양이가 먼닭이라니 무슨말이오, 사전양반!
#650이름 없음(53467E+51)2016-05-22 (일) 02:41
[명칭] 오색 사막
[분류] 지형
[설명] 생물의 생각에 반응하여 그 색체를 바꾸는 사막. 더 밝고 희망찬 생각을 할수록 밝은 색이 된다. 이 사막에서 바닥에 검은 얼룩이 생긴 것을 본다면 생명체가 죽어가며 절망한 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651이름 없음(0805E+59)2016-05-22 (일) 03:11
[명칭]무너진 4형제 탑
[분류]유적, 지리
[설명]행성의 적도대에 있는 유적. 서로간의 거리가 행성의 4분의 1이다. 대가뭄이 시작되었을 때 인류가 마력을 우주로 방출시키기 위해 건설하기 시작한 궤도 엘리베이터 겸 마력방출기. 그러나 대가뭄이 심화되어 기존문명이 몰락하면서 건설은 중단되고 버려지게 된다.
#652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04:40
[이름] 어비스
[특징]
어비스 게이트를 통하여 갈수있는 이 세계에서 1km 이동했다면 현세계에서는 100km이동한거와 같아 고대제국에서는 이곳으로 전이하여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동거리를 크게 줄이였다고 전해진다 허나 어비스에는 끔직한 괴물들과 자연현상때문에 매우 위험하며 고대제국은 오직 이곳에서만 이동하기 위한 병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곳의 위험성을 보여주는것으로 제국이 어비스 탐사를 위하여 .dice 10 20. = 18의 기사단을 보냈으나 단한명도 살아돌아오지 못했고 전설적인 모험자 타리언과 도부아가 살아돌아는 왔지만 도부아는 거기에서 본것때문인지 미친상태로 횡설수설만 했으며 타리안은 공포의 질려 아무말도 하지않았다고 한다.
#653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04:42
[이름] 어비스 게이트
[특징]
고대 제국이 어비스로 이동하기 위하여 만든 게이트 마나 게이트와는 달리 인원수 제한이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곳으로 들어가는 미친짓은 하고싶어하지 않는다.
#65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4:45
[이름] 클라우도 어써 대제
[개요] 신성 오릿사 제극 28대 황제, 진정한 먼치킨 군주, 시대를 잘못 만난 영웅
[설명] 클라우도 어써 대제는 25대 황제 절머서 노세의 막내아들인 파이어행 공작 원부터 하세의 아들이다. 파이어행의 거성 아이습에서 태어난 클라우도 어써는 어린 시절부터 제국의 현실을 깨달았다. 당시 황제 보우예는 의심병에 걸려 자신의 측근마저 살해하는 막장 군주로 재정은 파탄에 국방은 붕괴된 상태였다. 클라우도 어써와 원부터 공은 보우예가 자신의 사위마저 죽이자 위기의식을 느끼고 거병해 카르카로사로 진군해 황제를 죽이고 원부터를 황제로 옹립한다. 그리고 원부터가 얼마 안가 사망하자 황제가 된 클라우도 어써는 박살난 제국의 인재풀을 어떻게든 복구해내기 위해 인품, 신분에 상관없이 인재를 뽑는다.(당시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이는 나중에 화근이 된다.) 그리고 나인돌 공국에게 충생맹세를 받아내고 루스 노바드 연합왕국의 침공을 지연전과 보급선 절단뒤 맹공으로 저지한다.그뒤 50년이란 세월동안 각지를 복구하고 새로운 관료조직을 세우고 각국에게서 다시 조공을 받고 후계도 똑똑하고 인기많은 황태자 로우라 이스락에게 맡겨 제국을 반석에 올려놓은 뒤 황태자에게 권력을 위임하고 자신은 아이습으로 내려가 여생을 보내려했는데, 갑자기 퀸 마야가 카르카로사에 튀어나와 로우라 이스락을 죽이면서 인-충 전쟁이 발발, 개판이 된다. 이 충격으로 말을 잃은 클라우도는 어쨌든 필담으로 명령을 내리며 13년 동안 제국의 모든 여력을 쏟아부어 마야를 저지하고 수도를 아이습으로 옮긴다. 그러나 이미 그가 평생을 바친 제국은 다시 붕괴했고 이로 인해 그 뒤부턴 병세가 악화된다. 게다가 간고드 스토맥으로 대표되는 신진 귀족들이 박살난 제국을 수복하는 과정에서 토지를 늘려 대귀족으로 거듭나고 정계를 장악하자 카르카로사 공성전을 지휘하던 카이 마른스 2황자를 소환해 제국을 맡기려 한다. 하지만 재상 간고드가 이를 눈치채고 칙서를 중간에 가로채는 바람에 그러지 못했고, 죽어가면서 13년 만에입을 열어 "마른스는 아직도 오지 않았는가?"를 거듭 말하고 사망한다. 그 뒤 제국은 30년동안 황제 32명을 배출하는 막장기로 접어들며 50대 황제 펌킨씨가 이를 끝내기까지 계속된 암흑기가 유지된다.
#655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08:00
[이름] 로드리고 제국(전 로드리고 해상제국)
[분류] 국가
[수도] 라스테바스
[개요] 과거 해상제국을 자청할만큼 해상력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국가였다.
미지와 오지를 탐험하는 탐험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세상에 밝혀지지않은 많은 것들을 밝혀내었으며,
황금함대를 필두로 한 강대한 해상력과 함께 태양이 지지않는 국가라며 스스로를 자칭할만큼 강력한 국가였지만
물이 마르기 시작하는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나면서 급속도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지니고 있던 무수한 함대들은 물이 마름으로서 아무런 쓸모없는 장식품이 되어버렸고
사치에 익숙해져있던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여 많은양의 금과 보물들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과하고
식량을 제대로 구하지 못해 기아와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다.
현재는 로드리고 제국이 지니고있던 국보이자 전설적인 모험가 할라단 드레이그가 발견해낸 거대한 공중 함선인 화이트 웨일호를 이용하여
식량과 물을 구하고 있으며, 바다를 되돌리기 위해 테라포밍 결사와 백색탑에 많은 지원을 보내고있다.
#656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08:01
[이름] 할라단 드레이그
[개요] 로드리고 제국의 탐험가/모험왕
[생애] 과거 대재앙이 일어나기전. 전 세상에서 오지와 미지에 대한 탐사가 유행할 당시 로드리고 제국의 후원을 받아 탐사에 나섰던 탐험가다.
수많은 탐험가들 중에서 그는 그 어떤 누구보다 최고였으며, 대담하고 호탕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
그의 생애는 계속되는 미지에 대한 탐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그의 삶은 후대의 많은 탐험가에게 존경을 받아 모험왕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마지막 모험에서 고대문명의 유물인 하늘을 날수있는 거대한 공중 함선 화이트 웨일호를 얻게되고
지금까지 자신의 탐험을 후원해주었던 로드리고 제국에 이 배를 기증함으로서 마지막 모험을 끝마치게 된다.
그의 생애는 로드리고 제국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위아래를 막론하고 존경받았으며,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노인들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사랑받는 영웅이 되었다.
#65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08:01
[이름] 화이트 웨일호(고대문명 명: 모비딕)
[분류] 공중 함선(고대문명 분류: 다목적용도의 우주선)
[특징] 전설적인 탐험가 할라단 드레이그가 마지막에 얻게 된 고대의 문명의 유물이자 공중 함선이다.
처음 그가 발견했을때 그 모습이 마치 거대한 흰 고래와 흡사하여 화이트 웨일(하얀 고래)호로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하늘을 날수있는 기이하고 거대한 배로서 로드리고 제국에 국보로서 보관되어있던 이 배는 대재앙이 시작된 이 후 로드리고 제국의 유일한 희망이 되었다.
로드리고 제국이 소유한 함선들 가운데에서 유일하게 하늘을 날라다닐수있는 이 배 덕분에 대재앙속에서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되었고
로드리고 제국 소유의 무수히 많은 보물과 금을 팔기시작함으로서 식량과 물을 확보할수있게 되었다.
로드리고 제국이 그저 하늘을 날수있는 거대한 함선으로 인식하고 있는 이 배는 사실 고대제국 시절 다목적 용도의 우주선으로 쓰여지던 물건이었으며,
주 쓰임새는 고대문명이 띄운 인공적인 위성인 크투가와 니알라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이것을 수리하기 위한 기술선이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은 현재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이 글을 읽고있는 너를 제외하면 말이지)
#658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08:02
설정 3개 만들어서 투척! 오류있으면 지적부탁해~
#659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8:12
>>654
아악, 실수! 25대 황제는 절머서 노세가 아니라 바차 야로다. 내 설정을 내가 틀리다니..,
#660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08:25
일단 국가는 둘째치고.
현재 떡밥이 될만한 단체는.
백색탑, 테라포밍, 별의 교단, 선의기사단, 호수회, 성가대 정도인가?
#661이름 없음(61131E+52)2016-05-22 (일) 08:44
울타르라니 너무 대놓고 크툴루겠지 니알라랑 크투가 나왔을때부터 예고된건가?.. 그래도 개네들은 이름만 따온거였는데
#662이름 없음(08869E+58)2016-05-22 (일) 08:49
[이름] 스타 프리
[특징] 천년에 한번 지구에 찾아오는 혜성의 파편이 지구의 마력을 흡수해 탄생한 마력기반생명체.외형은 탄생시 근처에 있는 생물의 외형을 따라하기에 특정 된것은 없다.재앙을 일으키는힘과 막는 힘 둘다 지니고 있다.
#663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08:54
오크 써야하는데 귀찮다 다른 사람에게 맡길까나...
#66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8:55
[이름] 제국의 황가의 이름과 황제들
[설명] 신성 오릿사 제국, 흔히 '제국'이라 불리는 이 나라의 황가 '할 오릿사' 가문은 전통적으로 이름을 두 음절로 짓는다. 이는 황제의 권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때문에 폭군이나 암군은 첫 음절로만 부른다.

(예시)
1.초대 황제 '건국제' 수프 세움 할 오릿사
오릿사 제국의 시조. 카르카로사에 제국을 건국했다.

2. 13대 황제 마이누네 샌드 대제
제국 전성기 최후의 황제. 자신의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제국이 타국에게 굴복할 일이 없으리라고 장담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었다. 역사가들은 그의 등극 1년전부터 제국 쇠퇴의 조짐들이 나타났기에 이미 제국은 몰락하고 있었으며 그의 활약으로 전성기가 늘어난 것이라고 주장한다.

3. 20대 황제 절머서 노세
사치로 유명한 황제. 국고를 탕진해 나인돌 부족의 하마운틴의 공격을 막지 못했다. 그에게 공작 칭호를 내려주어 컨트롤하려 했으나 실질적인 힘이 없었기에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4. 25대 황제 바차 (야로)
제국의 정신병자 황제. 전 황제도 이를 탐탁치 여기지 않았으나 전통인 장자상속제를 깨긴 그랬고 그 아들 스카이 재는 인물이었기에 그를 후계자로 임명한다. 그러나 스카이 재는 황후의 아들이 아니었기에 황후의 시기를 받아 독살당하는 바람에 헬게이트에 돌입한다. 전설의 명언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잖나?"을 남겼으며 국교회 수도원에서 잠적타던 황족 보우예가 일으킨 수십년의 내전으로 나라가 개판이 되어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에게 카르카로사를 점령당하고 도피 중에 부하들에게 살해당한다.

5. 26대 황제 보우예 (질)
바차 황제에게 도전해 최종적으로 승리해 황제에 등극한 인물. 나인돌 공국과 연합해 제도 카르카로사를 탈환했으나 이들의 약탈을 막지 못했다. 몇몇 민담에선 그가 도시위 참상에 분노해 소리치자 나인돌인들이 쫄아서 약탈을 멈추고 사과했다고 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다.
그래도 초기에는 정치도 나름 잘했고 제국을 복구할 의지도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자 맛이 가서 관심법을 시전하며 정적들을 쳐죽이다 자신의 유일한 아군이었던 사위를 자신의 의견에 반대했다고 처형하는 병크로 살아남아 숨죽이던 스카이 재의 아들 원부터 하세가 일으킨 반란에 패배해 눈이 뽑히고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6. 원부터 하세
25대 황제 바차 야로의 손자. 아버지가 살해당할 땐 어린 아이였으나 제국이 개판이 된 덕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이후 보우예 치세엔 숨죽이며 힘을 모으다 내전을 일으켜 그를 내쫓는다. 아들 클라우도 어써에게 제위를 물려준다.

7. 클라우도 어써 대제
제국을 살려낸 일등 공신이자 제국의 안습함의 상징. >>654 참조



#665이름 없음(61131E+52)2016-05-22 (일) 08:58
관심법을 시전하며라는데 여기 판타지 세계라서 진짜 관심법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드립이 아니라 그러니깐 드립이란거 확실하게 하는게 좋지 않아?
#666이름 없음(61131E+52)2016-05-22 (일) 08:59
자신에게 타인의 마음이 보인다며 얼토당토 않은 누명을 씌웠으며 반대대는 증거가 나오면 마귀의 농간이라며 자신의 관심법이 틀릴 리가 없는데 틀린 걸로 보아하니
저놈이 마귀와 결탁하여 농간을 부리는구나! 하고 더 심하게 탄압했다라던가 이런 식으로 그냥 헛소리라고 넣어주자
#667이름 없음(61131E+52)2016-05-22 (일) 09:01
그것도 아니면 진짜 관심법 시전자(반쯤만 진퉁인 사이비)로 설정해도 재밌겠네 마음의 소리가 들리긴 들리는데 고장난 라디오마냥
전부가 들리지 않고 일부만 들리고 자기 마음대로 on/off도 안되서 의심병 도지기 딱 좋았다던가
#66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9:09
>>664 추가
8. 50대 황제 펌킨씨 (카기)
인-충 대전 이후의 혼란기를 종결시킨 황제. 전황제의 막장짓에 질린 귀족들의 도움으로 즉위했으나 힘을 모아 이들의 통수를 쳐 왕권을 회복하고 사르코사 족이 펜리르-루스-노바드 3국의 공격으로 붕괴하자 서진해 사르코사 족에게 빼앗겼다가 당시엔 노바드가 점령한 성지 아르가론을 수복한다. 그러나 네르구이 칸의 침략을 막아내지 못해 서부 영토를 소실한 것으로 평가가 나쁘다(사실 그의 행보에 불만을 품은 귀족들이 일부러 늦장을 부려 각개격파 당한 것이다.)

9. 장 팬츠포
현 황제. 심약하고 어려 황제의 재목이 아니었기에 바지사장이 필요하던 귀족들의 요구로 황제가 되었다.

한 편 시간이 지나 황제의 권위가 낮아지자 일부 대 귀족들이 두 음절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그보다 많은 3음절 이름도 있는데 제국 최고의 귀족인 스토맥 가문의 가주 네이버 바이스랜드 허트 스토맥 공이 그 예이다.
#66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09:10
아... 굳이 몇대 몇대 정해두면 나중에 시간대 정리할때 힘들어지는데...
#670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9:13
>>669
그렇긴 하죠, 좀 폭주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은 신성 오릿사 제국 설정에 선보였기에 괜찮지 않을까? 하고 넣었습니다. 정 아니면 귀족들의 힘이 강해서 황제들이 수십명씩 물갈이 되었다고 하죠 뭐.
#671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9:31
[이름] <히토미 춘화집>
[개요] 마도서, 춘화집
[설명] 히토미 춘화집은 하테노 쿠니에서 처음 출현한 책이다. 히토미가 저자의 이름인지, 히토미라는게 본명인지, 필명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지는 모른다.히토미 춘화집은 마법 아이템의 일종으로 이를 펼친 이에게는 취향에 맞는 춘화들이 나오게 된다.

이렇게 보면 그저 신기한 음란물이나 히토미 춘화집의 내용은 뒤로 갈수록 과격해지며 읽는 사람의 성적취향을 극대화해 비정상적으로 만든다. 처음 하테노 쿠니에 출현했을 땐 마조히즘 성향이 있던 무사 하나가 자살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졌고 한 다이묘의 아들은 이걸 읽고 수간을 하다 적발되었다. 이후 이 책은 하테노 쿠니 막부에서 불태웠지만 갑자기 일리아스 왕국에서 다시 출현, 이에 대한 정보를 알고있던 일리아스 왕국에서 다시 한번 폐기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 에로망가 왕국에서 다시 나타나 암군 페도로 2세의 손에 들어가 그가 10살 남짓의 어린 아이들로 하렘을 구성하는 천인공노할 짓을 일으키게 한다.(그런데 일부에선 페도로 2세가 원래부터 추진했단 주장을 하고 있다.)

현재는 또다시 그 행방이 묘연하지만 제국의 수상 네이버 스토맥 경의 동생 브레드 스토맥이 보유하고 있단 소문이 있다. 그는 동시에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하층민 가족들에게서 어린 딸을 돈주고 사와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성적취향을 만족시키고 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SCP 재단에도 비슷한 게 있었죠. 수위 아웃인가...?
#67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9:46
>>665
이름부터가 bow예 질, 즉 궁예질입니다. 즉 드립.
#673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09:55
그리고 >>654>>664에서 클라우도 어써의 가계를 두고 설정충돌이 벌어졌는데 후자를 우선시 해주세요.
#67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0:11
[이름] '샛별' 색보리 쿼다논
[개요] 별의 교단의 현 교주
[설명] 색보리는 별의 교단의 성녀이자 현 신성이다.

그녀의 부모는 독실한 별의 교단 출신이었기에 그녀도 독실한 신자였다. 그녀의 배엔 태어날때부터 별자리들이 그려져있었으며 어렸을 때부터 별들의 이름을 말할 수 있었다. 어느날 그녀가 교단에 방문한 환자들을 치료하는 모습이 목격되자 이는 교단 고위층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확인한 결과 그녀는 자상, 찰과상, 화상, 멍, 종양 등의 부강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곧 그녀는 성녀로 선포되었고 교단 본부로 옮겨져 교육을 받게 된다. 그녀가 열다섯이 되자 그녀는 성당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신앙행위라며 외부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그로부터 2년 뒤 교단내 권력투쟁에서 유년기의 끝 학파가 승리하고 전대교주가 살해당하자 색보리는 이들과 협상해 타 학파의 안전을 보장받는 댓가로 이미 외부에 그 실체가 교단의 얼굴 마담으로 활동할 것을 요구받는다. 그로 인해 그녀는 별의 교단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교주로 뽑혔으며 스스로는 유년기의 끝의 가르침이 틀렸다고 생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들과 협력하고 있다.
#67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0:18
>>674
누락, ...그 실체가 (드러난) 교단위 얼굴마담...
#676이름 없음(08869E+58)2016-05-22 (일) 10:32
[이름] 솔 베이지
[분류] 무기
[설명] 태양의 힘이 담겨졌다는 창.고도의 과학기술로 만들어 진 창으로 열 에너지를 모아 빔공격을 가하거나 탄막을 뿌릴수 있다.고대 제국의 원정군의 총사령관들에게 황제가 하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지금은 나인돌 왕국의 현 왕이 지니고 있다
#677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1:10

총 87개의 항목이 기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정량이 늘어나니 쓸 때에 오류가 생기거나 하면 지적해주세요. 힘들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천천히 적어보겠습니다.

---------------------
일단은 향례의 다이스 롤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나라들의 파워 순위를 정해봅시다.(중복 가능) 다이스 0~43 중복되는 순위가 있을 경우 하1
로드리고 제국 하1
신성 오릿사 제국 하2
에로망가 왕국 하3
스피어움 하4
아갈리아의 세습령 하5
헤게모니아 연합1: 하6
헤게모니아 연합2: 하7
헤게모니아 연합3: 하8
헤게모니아 연합4: 하9

#678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11
.dice 0 43. = 16
#67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12
>>677
신성 오릿사 제국=제국이야.
.dice 0 43. = 17
#680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12
하나 더 굴려야지
.dice 0 43. = 22
#681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12
8개 채워야지.
.dice 0 43. = 16
#682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13
.dice 0 43. = 8
굴러라 나의 다이스!
#683이름 없음(55448E+52)2016-05-22 (일) 11:13
.dice 0 43. = 18
#684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13
.dice 0 43. = 16
#68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1:13
.dice 0 43. = 23
뿅!
#686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14
.dice 0 43. = 18
#68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14
16다이스의 정체는 뭐지. 저렇게 계속 나오기도 힘든데.
#688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1:14

아이고 그대로 옮겼다가 실수했네요. 제국은 패스해 주세요

#68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14
.dice 0 43. = 15
#690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14
.dice 0 43. = 19
#691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15
로드리고 16
에로망가 17
스피어움 22
아갈리안 16
헤게모니아1 8
헤게모니아2 18
헤게모니아3 16
헤게모니아4 23
이건가?
#692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16
로드리고 16
에로망가 17
스피어움 22
아갈리아 8
헤게모니아 18,23,15,19
#693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16
헤게모니아 강해!!!!
#69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1:16
에로망가 왕국은 뭐든 제국보다 쎄...
#695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17
아 잘못봤네
#696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17
일단 포함안되었지만.
하테노쿠니
.dice 9 43. = 35
#697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1:19

>>696 제국이랑 동률이므로 재다이스

#698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20
.dice 0 43. = 19
#699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1:20
.dice 0 43. = 27
뿅!
#700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21
>>569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강한 세력은 이 세력인가?
#701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25
>>700
확실히 여죽남겁은 군사적으로 강해보이지?
#702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1:25

아직도 상위 7국은 불명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라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1,2,3,4,5,6,7,10,11,12,13,20,21,22,24,25,26,28,30,,31,33,36,37,38,39,43위가 불명인가요

#703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25
아갈리아 강해,,,
#704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26
좀더 나라를 만들어 볼까...
#705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27
전체적으로 과거에 강했던 나라가 쇠퇴하고 신흥국이 높네. 그리고 안정의 차르2국
#706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1:29
하지만 헤게모니아는 4개국 연합이니 실질적으론 에로망가 이상은 될 듯 싶네요.
#707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1:30
>>706
아, 이제보니 헤게모니아 3가 15위네요!
#70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1:32
>>702
? 어장주, 스피어움은 어디에?
#709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1:41

아 스피어움을 잊었네요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나저나 지금 대략적인 나라 위치를 알고 싶은데...

신성 오릿사 제국 근처의 나라- 루스 차르, 노바드 차르, 나인돌,에로망가 왕국,펜리르 칸국
아갈리아 근처의 나라-신성 오릿사 제국,루스 차르국, 노바드 차르국, 펜리르 칸국, 헤게모니아 연합
루스 차르, 노바드 차르 근처의 나라-헤게모니아 연합,아갈리아

하테노쿠니-불명
로드리고-불명
헤게모니아 연합- 아갈리아, 루스-노바드(차르)
스피어움-날아다님
일리아스왕국- 불명
말레이크-불명

정황을 끼워 맞추면서 노력중입니다.

#710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1:42
지도 만들까나...
#711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1:45
일단 로드리고 제국은 모델이 스페인,영국이어서 제일 서쪽에 있는 예전에 바다가 있었던 곳에 자리잡았던 나라야. 근처의 나라는 딱히 설정을 생각을 안해봐서 모르겠네.
#712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45
일단 기본적으로

북쪽ㆍ노바드, 루스, 펜리르, 헤게모니아 그리고 이 사이에 아갈리아
동쪽ㆍ하테노쿠니
중앙ㆍ말레이크
불명ㆍ그외 전부 단, 제국과 나인돌은 붙어있음.
#713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47
그럼 로드리고를 서부, 중앙의 윗부분, 말레이크와 헤게모니아의 사이에 제국이 있고. 그 외의 국가들을 남쪽으로 밀어넣자.
#714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1:52
아, 잠깐 이거 루스의 동쪽이 펜리르인데 그 펜리르의 동쪽이 제국이잖아.
#71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09
Attachment
일단 내가 아는 한으로 대충 그려봤어.
#716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12
Attachment
나도 정황상 위치만 적당히 만들어 봄. 사이 사이에 지형지물이 들어가거나 할거라고 생각해.
#717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4
>>715
일단 노바드 차르국이 원래 동서를 잇는 중심지였단 설정이 있으므로 중앙에 있는 말레아크와 접하고 헤게모니아 연합은 루스-노바드 연합왕국 남쪽의 국가들, 에로망가 왕국은 내가 제국 동남쪽에 있다고 명시해놨고 펜리르 칸국은 제국 서부에 세워진 국가이므로. 대충 이런거 같은데.
#71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5
>>716
충격! 일리아스 왕국 증발해...
#719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6
>>718
아, 구석에 있었네, 제 뇌속에선 제국 동쪽애 일리아스가 있어서...
#720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16

머리의 한계가 오고 있습니다. 일단은 보류하는 걸로 하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주인공이 신성 오릿사 제국으로 워프하는 도중이었죠.
그전에 몇가지 판정을 더 하겠습니다.

일리아스왕국은 이 사실을 언제 파악하는가 하1 다이스 0~9 -2일(쪽수:-2)
현재 제국의 땅 규모는?:하2 다이스 0~9
주인공이 도달한 지역의 마력 농도:하3 다이스 0~9(주인공의 이곳에서의 마력 파라미터를 결정합니다.)
주인공이 도착한 지역 하4 다이스 0~9(1에 가까울수록 국경선과 가까움, 9에 가까울수록 중앙)
주인공이 도착한 지역의 상태 하5 다이스 0~9(1에 가까울수록 황폐화,9에 가까울수록 멀쩡함)(호객꾼 새 판정이므로 마을 반드시 등장)

#721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16
>>715 >> 716 정말 감사합니다.
#722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17
.dice 0 9. = 1
#723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7
그래서 제가 >>671에서 일리아스가 정보를 입수했다고 썼거든요. 제 눈을 어따가 둔 건지...
#724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18
.dice 0 9. = 7
#72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8
.dice 0 9. = 0
뿅!
#726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18
.dice 0 9. = 0
#72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18
제국은 제국이네 땅은 크다.
#728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18
아이에에에!?!?!
#729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19
.dice 0 9. = 9
#730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9
마력에 쩔어 죽어라!
#731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19
0은 특수 판정
#732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19
>>723
나도 내 머릿 속 위치라는 느낌이니까. 나중에 다같이 의논해서 결정하거나 해야겠지.
#733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19
.dice 0 9. = 0
#73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0
>>733
언제부터 제국이 쇠퇴했다고 생각했나?
#73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0
이미 멸망한거다!
#736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20
9나온걸 보면 아주 멀쩡한 마을이 나온거니까.. 중앙에 가깝지 않을까?
#73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21
여기 다이스들 너무 0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
#73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2
앗... 왜 위가 안보였지(당황)
#73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22
일리아스는 바로 알아차리고 제국의 규모는 적당히 큼. 마력농도는 미쳐 날뛰고 어디 떨어진걸까 이녀석. 하지만 도착한 마을은 멀쩡! 이란 느낌
#740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3
마력과 지역이 특수판정, 개발도는 최대치...
#741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7
제국에서 볼 수 있는 것들
1.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 소원을 들어주는 러시안 룰렛 권총
2. 현 황제 장 팬츠포
3. 제국의 실세 네이버 바이스랜드 허트 스토맥 공
4. 3의 동생이자 히토미 춘화집을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배빵매니아 브레드 스토맥 경
#74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8
>>33
아 이거다, 아지니엘 권총!
#743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29
..이 아니라 아자니엘이다. 이거 써주신 분 죄송...
#744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29
>>741 워ㅍ...어비스 게이트도 있지만 들어갈리없겠지(´・ω・`)
#745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30
도대체 제국은 뭐하는 동네인가.
#746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31

일리아스왕국:최단시간 내로 파악, 반응속도가 엄청납니다.
제국 땅의 규모:7 그렇게 쪼개졌는데도 러시아 정도의 크기.
마력 농도: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마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마법 기술이 써지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일단 주인공은 못씁니다.(마력 0)
2.마력 full, 주인공의 회복속도가 늘어날지도, 판정에 따라 공복도 해소가능할지도 모릅니다.(마력 10)
3.게이트의 영향인지 마력은 안정적입니다.(마력 9, 게이트에서 멀어질수록 떨어짐)
4.자칫하면 오버히트로 죽을지도 모르겠다 주인공.(마력 15, 판정에 따라 악영향)

지역:특수 판정 하2 다이스 1~4
1.수도와 연결되는 문인 것 같습니다.
2.국경선과 연결되는 문인 것 같습니다.
3.황폐화된 땅 한복판입니다.
4.(지금 만들어 버리자)

#747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31
.dice 1 4. = 1
#748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31
.dice 1 4. = 4
#749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32
>>745 제국이라는 명칭을 달고 35위인 국가.
#750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32
미안해 주인공!
#751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32
자 일해라 기록관 참치들아.
#752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33

다이스 판정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써주시는 걸로 할까요.

#753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33
햣하~! 설덕질할시간이다!!
#754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34
일단 지역의 상태는 멀쩡한거겠지. 위에 9가 나왔으니까.
#755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35

써주신다면 마력이 0이고 상태가 좋은 장소로 부탁드립니다.

#756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35
그럼 멀쩡함+마력이 없음+제국을 만족하는 장소여야 하네?
#75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38
마력이 없는데도 멀쩡한거면 마법보단 과학이 발전된거겠지? 그리고 인류가 마법에 93%를 의존하고 있으니까. 이에 해당이 안되는 7%의 지역이겠네.
#75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39
수도 카르카로사에 퀸 마야가 튀어 나온적이 있다. 그 구멍은 어때? 지저 귀족이 강림함+한때 제국의 수도로 일치하는데?
#75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39
[명칭] 로얄 본 야드
[분류] 도시/유적
[개요] 역대 황제들의 무덤이 자리잡은 들판, 수많은 묘지기들과, 위병들. 그리고 황제의 무덤에 제사를 지내려는 참배객들로 번화한 도시이기도 하다.
[특징] 역대 황제의 묘소가 모여있는 장소이기에, 강령술 대책을 위해 도시 중앙에는 거대한 마력석이 있다.
이 마력석은 주변의 마력을 빨아들이기에, 마력이 풍부한 사람들의 경우 도시에 들어갈 때 어지럼증을 느낀다고 한다.
#760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40
굳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마법봉인 지역이면 되잖아...?
#761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41
앗, 마력이 없었구나...자꾸 0을 크리랑 헷갈려.
#762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41
>>760 그런 방법이 있었나..
#763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42

로얄 본 야드로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나온 장소는...하1 다이스 1~2
1.유적 내부
2.유적 외부

#764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42
.dice 1 2. = 1
#76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42
그러면 전 수도 카르카로사에 퀸 마야가 튀어나온 구멍을 소독해 마력을 모두 없애놓았다고 하자.
#766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43
늦었다...
#767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43
유적 내부이니 관계자에게 걸리겠네.
#768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48

아 이것도 한번 판정해 봅시다.
무덤의 크기
하1 다이스 0~9(1일수록 아담, 9일수록 피라미드)

#76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49
.dice 0 9. = 4
#770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49
.dice 0 9. = 3
뿅!
#771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49
적당히 무령왕릉 급인가.
#77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51
>>771
지금 황제가 98대인데 여태 황제들을을 모셔뒀으니 적어도 현충원 급은 되지 않을까?
#773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2:52
>>772 역대 황제를 다모시진 않았겠지. 막장 황제도 많아 보이던데.
#77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52
하긴...
#775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54
>>772
아니면 적당한 크기의 릉에 따로따로 안장했을 수도 있으려나.
#776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2:58



문을 열고 나가자, 알수없는 약간의 상실감과 함께 어두운 복도로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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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두운 것 같은데.」

주변에 약간의 빛을 뿜는것처럼 보이는 벽을 제외하면 광원이 하나도 없는 환경이다.


     ,..).、__
 ..,,_ .イ ・:(< 
 ! `' !ソ < 9999999999
 `> ノ
  く/ゝゝ

새는 자신이 따라온 것을 감지한 듯하다. 멀어지는 것이 느껴진다.

발 밑을 주의하면서, 새가 움직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금씩 움직였다.

그나저나, 아까부터 무언가가 몸속에서 사라진듯한 위화감이 든다. 뭔가가 빠진 느낌...


이 묘는 누구의 묘일까요. 하1 다이스 0~91대 황제
묘 내부의 개방도 하2 다이스 0~9(1일수록 내부는 극비, 9일수록 자유 관람)

#778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59
.dice 0 9. = 6
#779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2:59
.dice 0 91. = 4
클라우도에개 영광을!
#780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2:59
.dice 0 91. = 69
실수
#781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2:59
.dice 0 91. = 49
#78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00
아, 설정이 안되어 있는 사람이네.
#783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00
.dice 0 9. = 7
#784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01
그래도 4대 왕이면 그 나라에서는 꽤 유명하겠지. 6이면 가이드를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정도려나.
#78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02
97명이 아니라 91명이구나. 다행이야, 아예 호적이 파일 정도로 막장은 7명밖에 안되.
#786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03

이 분에 대한 간략한 다이스
이 분이 재위기간 중의 제국의 성장도(하1 다이스0~9 5가 현상유지)

#787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04
.dice 0 9. = 4
#788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3:04
.dice 0 9. = 9
#789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3:04
약간 쇠퇴...
#790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04
그냥 조금 무능한 수준이네. 전제정치에서 이정도면 평균이려나.
#791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05
.dice 0 9. = 2
제국에 영광을!
#792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05
4대 왕인데 성장도가 떨어졌다라.. 좋은 평가는 못받겠네
#793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06
13대에서 전성기가 끝났는데 4대 왕에서 약간 쇠퇴면 90%동언 쇠락한거네...환국이냐!
#794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06
>>792
성장=인기는 아니니까. 꽤 영향은 주겠지만.
#795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06
원래 국가는 초반에 성장이 빨라. 보편적으로 뛰어난 군주도 거의 초기에 나오는 편이지. 그런데 성장도가 떨어졌으면.. 으음..
#796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06

묘 내부의 개방도:6(가이드를 따라오세요, 만지면 안되고 딴길로 새도 안됩니다.)
황제의 능력:4(쇠퇴하였지만 어떻게든 현상유지는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황제의 인기는 92명중 (하1 다이스 0~92위)입니다. 순위가 높을수록 마주칠 확률 상승

#79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07
.dice 0 92. = 65
#79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07
>>795
아니 달리 생각하는 거다. 고구려처럼 초반엔 쩌리였다 확 뜬거지. 그리고 쭉 쇠락...
#79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09
그냥 역사시간에 이런 황제도 있었어요 하면서 넘어가는 수준인가.
#800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09
아, 어장주가 98을 93으로 봤구나..뭐, 딱히 의미부여한 숫자는 아니니 괜찮겠지?
#801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10
>>800 나머지는 너무 막장이라 무덤에서도 제외한걸로 치면 되지 않을까? 아니면 행방불명되어 시체를 찾지 못했거나.
#802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13

이 황제의 인기:65위(역사학 시험을 보는 사람들에게만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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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ヽ\ヽ`v l          ー ィ: : : ヽ´: : : : : : : : : : : : /: ┐: |:ヽ/ \ ノ_|:..:..:`:..:..: ノ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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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ハ              ト 、      /      |  |    ー':|    |:::\ l|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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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복도는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바깥 공기가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여기서 사람 만남 판정.

하1 다이스 0~9
1: 기적적으로 아무도 만나지 않고 골인.
2: 가이드와 관광객들과의 만남.
3: 유적 경비대와 대면

#803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13
>>800
아니면 본인이 유언으로 날 다른 곳에 묻어줘. 도 가능은 하고.
#804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14
.dice 0 9. = 7
나머지는?
#805이름 없음(87645E+55)2016-05-22 (일) 13:14
.dice 1 3. = 1
#806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14

어? 장 팬츠포가 92대 황제 아니었나요 잠시만요

#807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15

아 잘못 적었습니다. 하 0~3 다이스로 부탁드립니다.

#808이름 없음(13874E+52)2016-05-22 (일) 13:16
.dice 0 3. = 3
#809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3:16
스탑 라잇 데어 유 크리미널 스컴!
#810이름 없음(87645E+55)2016-05-22 (일) 13:17
어떻게 잘 둘러대면 훈방조치다...
#811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24
...내가 만든 설정을 틀리는 건에 대해...
#81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24
장 팬츠포는 92대 황제가 맞네요. 안과 좀 다녀올까...
#813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25

주인공, 처음으로 이세계에서 문명인과 접하다.

경비대 대장「거기서 멈춰라! 무단침입한 놈! 손에 든거 다 버리고 엎드려!」

경비대 대장의 스펙(중복가능)
힘:하1 0~9 다이스
민첩:하2 0~9 다이스
체력:하3 0~9 다이스
지혜:하4 0~9 다이스
마력:하5 0~9 다이스
화술:하6 0~9 다이스
성향:하7 0~9 다이스
지위:하8 0~9 다이스
스탠스:하9 0~9 다이스(1일수록 엄격하고 9일수록 온화합니다.)

#814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26
.dice 0 9. = 8
#815이름 없음(82295E+57)2016-05-22 (일) 13:26
.dice 0 9. = 5
#816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27
내 다이스 계속 높게나오네.
#817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28
.dice 0 9. = 5
#818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29
.dice 0 9. = 4
#819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29
.dice 0 9. = 4
#820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29
.dice 0 9. = 5
#821이름 없음(57436E+58)2016-05-22 (일) 13:29
.dice 0 9. = 4
#822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29
.dice 0 9. = 9
#823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30
.dice 0 9. = 2
#824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30
.dice 0 9. = 1
#825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30
그러니까 힘세고 나머지는 평균적인 매우 높으신분이 수틀리면 죽인다는 스탠스로 나오시는거네?
#826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32
황제들 무덤이니까 유적 경비대도 높으신분이 관리하는건가?
#827이름 없음(13874E+52)2016-05-22 (일) 13:34
[이름]나자릭
[분류]국가
[설명]
건국은 약 600년 전. 왕은 초대이자 현 왕인 아인즈 울 고운 뿐.
국민의 9할 이상이 좀비나 스켈레톤, 유령, 흡혈귀와 같은 언데드 뿐이며 나머지 1할도 악마나 기기묘묘하게 생긴 괴물들 뿐인 왕국이다.
아인즈 울 고운이 지닌 마법도구의 힘에 의해 국토 전체가 독기와 사기가 가득한,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변질되어 있다. 정화마법으로 소독할 수 있는 것이 확인됨.
지형은 완만한 산맥과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치는 로드리고의 북서쪽. 언데드에게는 음식이 필요없기에 농업 등은 하지 않으나 광산업 등은 활발하다. 주위 외국과는 제한적인 형태로 교역 중.
건국 초기 100년 간은 타국에 빈번히 침공을 걸어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키고는 했으나 500년 전 주위 국가의 연합군에 의해 대패, 그때부터 500년간 커다란 군사적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언데드는 물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기에 물이 없어져가는 현재 상황을 누구보다도 반기는 국가.
#828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35
제국에 대한 설정들
>>33 아자나엘 권총(제도 박물관에 보관중)
>>142 나인돌 왕국(제국에게 공작위 수여)
>>174 펜리르 칸국(네르구이 칸(>>482)이 제국 서부를 침공하고 세운 국가)
>>213 선의의 아군 기사단(제국 국교회 기사단)
>>246 인-충 전쟁
>>489 네르구이의 활(제국과 선의의 아군 기사단의 침공으로 소실)
>>543 신성 오릿사 제국 개요
>>654 클라우도 어써 대제(가계에 오류가 있음. 664 참조)
>>664 제국의 황가 이름 짓는 법+기억할만한 황제들-1
>>668 기억할 만한 황제들-2+네이버 바이스랜드 허트 스토맥 공
>>671 히토미 춘화집
>>715 제국 주변 국가들

나같은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일단 제국관련 항목들을 모아봤어. 누락된 거 있어?
#829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38

경비대 대장의 스펙
힘:8(강하다.)
민첩:5(평범하다.)
체력:5(그 나이의 일반인 수준)
지혜:4(평범하지만 약간 모자르다.)
마력:4(약간 낮은 편)
화술:5(평범하게 대화가 통한다.)
성향:4(보통 사람 정도의 양심)
지위:9(유적 관리 총대장.)
스탠스:2(죄인에게 협상의 여지는 없다.)
AA 좋은게 있을까요
참고로 이 대장의 성별은 하1다이스 1.남자, 2 여자 1~2)

#830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39
.dice 1 2. = 2
#831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39
융퉁성없고 힘이 쌘 직위높은 여성이네
#83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40
이세계 이동 뒤 미소녀와의 첫 만남은 클리셰지. 아주 좋소!
#833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40
>>828
굿잡!
#834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42
AA 미나세 이오리. 높으신 분이고.
#835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3:44
아, 어장주. 생뚱맞지만 기왕 문명세계?로 나왔으니 별의 교단 본부가 위치한 국가를 정하고 싶어. 스피어움은 빼고.
#836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45

밥먹고 씻고 나서 재개하겠습니다.

#837D-18◆QFBok4wd/Q(80242E+52)2016-05-22 (일) 13:46

>>835 그럴까요.
그럼 랜덤으로 하1 다이스 0~43위의 나라가 별의 교단 본부가 있는 국가

#838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47
.dice 0 43. = 42
#839이름 없음(62224E+55)2016-05-22 (일) 13:47
.dice 0 43. = 4
#840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3:47
일리아스네. .
#841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4:00
하긴 유라시아급 황무지를 보면 충격받겠지...그나저나 도망쳐서 다행이다. 지금 별의 교단 상태가 흑막이랑 손잡은 일부 이단이 교단 전체를 집어삼킨 상태라 아예 걔들이랑 협력관계인데 여차 했으면 걔들한테 정보가 셀 뻔 했어.
...기사단 엄청 많이 움직였잖아!!!!!
#842이름 없음(84179E+53)2016-05-22 (일) 14:43
[이름] 제국 6대 가문
[개요] 신성 오릿사 제국에서 가장 강력한 여섯 가문을 칭하는 비공식적인 명칭.
[설명] 현 황제인 92대 황제 장 팬츠포는 사실상 허수아비이며 실제로 제국의 정치는 귀족들의 의회에서 결정되고 있다. 여기에 참여하는 귀족들 중 가장 강력한 여섯 가문을 사람들은 제국 6대 가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어디까지나 비공식적이기에 사람에 따라 그 구성 가문아 다르다..

1. 스토맥 가문
제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가문. 28대 황제 크라우도 어써 대제 시절 정계에 진출한 타다한 스토맥 경이 시조로 그는 충신이었으나 그 아들인 간고드 스토맥 공은 제국 재상을 역임할 정도의 능력은 있었으나 황제의 칙서를 중간에 가로챈 간신배였다.
대대로 귀족들의 특권을 대표해왔으며 펌킨씨 황제가 네르구아 칸과 싸울 때엔 가장 많은 군대를 지닌 뭉미라클 공이 뭉기적대 패배했다.
그러나 보름달도 차면 기운다고, 스토맥 가문의 독주체제에 반대하는 이들이 생기기 시작해 지금은 과거에 비해 위엄이 많이 떨어졌다. 그러나 아직은 가장 강력하며 6대 가문에 단 한번도 빠진 적이 없다.
전 가주 마이 에이트 아이가 공은 자식을 셋 낳았는데, 장남 네이버 바이스랜드 허트 공이 가주직을 계승했고 차남 브레드 스토맥 경은 여자의 배를 때리며 성욕을 느끼는 변태라는 소문이 있다. 외동딸 트리콧 스토맥 영애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아직 미혼이다.

나머지 가문들은 여러분들이 채워주세요!
#843이름 없음(69466E+60)2016-05-22 (일) 14:51
>>842
[추가]
잘리어 가문.
첫째 아이에게 프레드리히, 둘째 아이에게 하인리히라는 이름을 내리며, 하인리히만이 가문의 당주를 이어받는다.
명예를 매우 중시하는 가문으로 황제파의 거두이기도 한 이 가문은, 대대로 당주가 변방의 외적을 방어하는 직무를 맡는다.
이로 인해 정치적 입지는 다소 부족한 편이지만, 사병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특권을 바탕으로 강대한 세력을 구축하고있다.
현 당주인 하인리히 23세는 상당한 보수주의자로, 문란한 에로망가 왕국을 멸하자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고있지만, 국내 귀족의 반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
#844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04
>>842 하나만 추가
2. 수저 가문
수저 가문은 역시 그 역사가 깊은 가문으로 시조는 소일 수저 경이다. 그는 인-충 전쟁에서 공을 세워 황폐화된 카르카로사 주변 땅을 영지로 받아 평생을 쏟아 발전시켰다. 제국의 혼란기로 나라가 개판이 되는 와중에도 그는 전화를 피해갔으며 카퍼 수저 경은 펌킨씨 황제에게 충성해 힘을 기른다. 펌킨씨 황제는 이들의 도움으로 왕권을 강화하가 위해 수도를 카르카로사로 환도했으며 이 시점을 계기로 수저 가문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이렇게 황제의 충신으로 시작한 수저 가문이었지만 황제권이 완전히 유명무실해지자 귀족편으로 줄을 바꿔 탄다. 그 결과 언기 수저 공 시절에 이르러선 완전히 귀족 편으로 갈아탔고 머더 수저 공은 아예 귀족들이 폐위한 황제를 본인이 자처해 폐제의 숫가락에 독을 묻혀 살해한다.

현 가주는 몬드 다이아 수저 공이며 자식으로는 골드 수저, 실버 수저, 화이트킨 수저가 있다.
#845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5:08

재개합니다. AA를 찾느라 오래 걸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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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i
       /                    \__.ノ
경비대 대장「거기서 멈춰! 무단침입한 놈! 손에 든거 다 버리고 엎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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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_l l lノ ./   .| ||:::::::::||   ∨          ', lイ     \  .||:::::::::||_/>─ ヽ \:::/ /
__  :l!       \   l  ./     | ||:::::::::||   l      | ̄ヽ   | l |  l ̄l .∧ .||:::::::::||.        .∧__∧
/::::::::::\ l!       ┌‐、ヽ  l ./ x‐┐ .| ||:::::::::|| ̄ ヽl!.    ∧   ',  l l l  / /  | ||:::::::::|| `ヽ       ヽ  l /:> .

경비대들 「우오오!!」

뭐라고 말할 틈도 가지지 못한 채 순식간에 병사들로 둘러쌓였다.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ー-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ー-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く
      ノ    ^ハ/ : : : : : : : : : : : :!   \ : : \ : : : \ : : : \: \: : \ノ_
    く      / : : l: : : : : : : : : : : |__      、: :{- _: : :\ : : : \: \: : \ `ー- __
    く     /: : : : :': : : : : : : : : : : :l⌒ ー- ___\:\ >=ミ: .、: : : ',: : \⌒、____ー――__=ミ、
    く    ⌒ ̄{: :l: : : : : {: : : : : : :',  斗=ミ^¨ \{ ' f:j /^}\: : :',:\⌒{i∧⌒ ̄ ̄ ̄ ̄^{⌒ ̄
    く        {: :|/}: : :{: : : : : ',: :V  f:j ノ _x=ミ{)ー‐ ' /ノ: \ノ: : :\}vi∧ \       \
    く        { : : :〈:/^\: : : :{\〉ー- ´ rノ´  ', 、_/ {: : :「⌒ ̄ア^ }i:i:i}        〉   >
    /{ 7     {/^ 小    \: :',  \____/    /     爪: :{   _{  ,i:i:i:}   |      / /
 /⌒ ̄', ⌒7         {: /\_   、〉       _  --┐   ,: : :N    ノ^/i:i:i/           /
./{⌒\ \ {/{       V{: :/:⌒圦      /⌒ ̄マニ|   /\ノ    /^ /i:i:i/       イ  __
 {   \/^ 、 ⌒{     V\∧{⌒^ 、     ,      l l  '⌒/   フ/}i:i/     ∠ ノ⌒ ̄
 {      { \  、 ⌒V\   \{     \  ヽ、___ ノ / /⌒/   フイ  {i/\ /⌒__/
 {     /    、 \_    }ハ    、  个s。   ̄ ̄  '  /   / / / /〉⌒ ̄
 {    v      、 ⌒=-  _⌒}  VL {   ≧=‐=≦ /___ア   」/ /  { \
⌒^\/^\       \ } /i:i:/ ̄⌒\ハ(⌒ ̄ \ ∠ イ⌒ア /⌒\イ   /_    、
    ,'   \       V/i:i:/   /⌒ ー 、     、/  {_/^\__/}/}/⌒ >- \
   , \     \    〈i/   く        ',     \  / /   /  / /   /   /⌒ ー _

「우와앗!」



그리고 그 상태로 몸이 결박되어 밖으로 끌려나갔다....
(감옥으로 이동됩니다...)
(경비대 대장의 스탠스가 낮으므로 화술 판정은 방동하지 않습니다.)

제국은 범죄 용의자를 어떻게 대우하는가 하1 다이스 0~9 판정(1일수록 요덕, 9일수록 베이징 친청 교도소)

#846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10
.dice 0 9. = 7
여신님오네가이!
#847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16
>>844 추가
한편 몬드 경의 조카 포크 수저 경은 숫가락으로도 사람을 죽이는 것이 가능하단 제국 최강의 검이다.
#848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18
살기좋다.
#849이름 없음(00733E+56)2016-05-22 (일) 15:20
>>842
[추가] 스틸록 가문
사실상 제국의 물자를 지배한다고 할정도로 물자와 관련된곳의 영향력을 갖고있는 가문 초대 당주인 다리우스 A 스틸록이 펌킨 사후 51대 황제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하여 6대가문에 들어갔다.
이들은 원래 장인의 가문이였고 여전히 장인이며 능력만 있다면 출신의 상관없이 지원해주기에 수많은 장인들에게 영향력을 갖고있다 기본적으로 정치에 무관심 하며 제국 백성들의 사이에서는 이들이 딱히 정치판에 끼어들 생각은 없었지만 자기들의 프로젝트의 지원과 고대유물들의 연구하기위해 지원했다는 소문이돌고있다 현 당주는 스타크 T 스틸록으로 스틸록의 모든 당주들과 비교해서 그나마 정치에 관심있으며 자식으로는 장남 오카베 R 스틸록와 차남 프랑키 C 스틸록 그리고 장녀 S 아이언 스틸록 차녀 니토리 K 스틸록이 있다.
#850이름 없음(02943E+52)2016-05-22 (일) 15:22
[이름]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
[분류]학술단체, 학원도시
[면적]417.23㎢
[인구]230만
[학술원장] 제 53대 나지아 쇼크라티아 백작
[상징] 검은 백합과 푸른 장미
[개요]
"학문은 두 가지의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왜? 혹은 왜 안 되나?"
- 초대학술원장 케이브 칼렙-브래드버턴 교수
제국 수도의 대학들을 통합해 마이누네 샌드 대제가 설립한 제국 제일의 학술원. 설립이후 지금까지 다수의 이름높은 학자들을 배출하였으며 학문분야에서의 권위는 제국에서 가장 높다.
[설명]
제국 수도에 위치한 종합학술원으로 설립자는 13대 황제 마이누네 샌드 대제.
퀴리칙령에 따라 제국 수도 주변에 흩어져있던 대학들을 애퍼쳐 마도대학과 메사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통합해 설립하였으며 설립목적은 제국의 모든 학문의 중심지로서 제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이후 20대 황제 절머서 노세시절 해체될 위기를 겪으나 발크 칙령으로 학술원은 공식적으로 제국의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대신 자치를 허락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대륙 제일의 학술중심지를 표방하고 있으며 대대로 이름높은 학자들을 배출해냈기 때문에 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초대 학술원장이 학자로서 학술원 입구의 진리의 문을 통과한 자라면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다라고 선언했기 때문에 종족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인물들이 지금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학술원 중앙에 위치한 대륙 최대의 도서관인 노에라세 대도서관을 중심으로 8개의 학구로 나뉘어 있으며 학구의 중심에는 학구를 상징하는 높은 연구동이 세워져있다.
#851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27
>>843
제국: 35위 / 에로망가 왕국: 17위
아헤가 5세: 풉, 드루와 드루와
어쩌면 하인리히 23세가 이런컨 사슈타인을 지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852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5:28


범죄자의 대우: 생각보다는 인도적이다.(무기 외엔 빼앗지 않습니다.)

병사들에게 억지로 끌려서 데려가진 곳은 감옥으로 보이는 작은 방이었다.
끌고 온 병사는 강제로 감옥의 안에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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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A「나중에 대장님이 너를 심문하러 올 것이다! 가만히 앉아 있도록!」

병사는 그렇게 말하고는 왔던 길을 되돌아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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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u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u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젠장... 문을 지나 왔더니 이상한 유적의 안이고, 게다가 도굴꾼으로 오인받는 최악의 상황이라니...
그녀가 오면 뭐라고 말해야 하는거지? 숲에서 길을 잃었는데 이상한 문으로 들어갔더니 이곳으로 나왔다... 라고 설명하면 믿어 줄 수 있을까? )

산 넘어 산이라고, 아직도 고생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경비대장의 심문 시간 하1 다이스 0~4
1. 한시간 후
2. 세시간 후
3. 여섯 시간 후
4. 다음날로 넘어간다.

(그러고 보니, 제국과 왕국의 시차는 얼마나 될까요. 하2 다이스 0~24. 참고로 주인공이 게이트를 넘어온 시점은 새벽 1시경)

#853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28
#854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29
앗 실수.
#855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29
.dice 0 24. = 19
#856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5:29
.dice 0 4. = 4
#857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30
이오링과 6시간 이상 대화라니 업계에서는 포상입니다.
#858이름 없음(00733E+56)2016-05-22 (일) 15:30
.dice 0 24. = 12
#859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30
.dice 0 24. = 19.
뿅!
#860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5:34

시차(왕국이 새벽 한시일 때, 제국은 낮 1시)
심문 파트는 내일로 넘어갑니다.

                }、_,
                 ,. -<//,> 、                 
           ,>'////////////>、            
           ///////////////////,>、             
           /////u///,/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u ' ー;/!ヾ、        
.          ' //,〈 、 u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u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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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u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그나저나 여기, 밥은 줍니까?」

대우가 7이므로 하1 다이스 0~9 3이하이면 굶는다.

#861이름 없음(74528E+54)2016-05-22 (일) 15:34
.dice 0 9. = 0
#862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36
밥만 주는게 아니다?!
#863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36
예측
1. 밥? 여기 잔뜩 있잖나?(바퀴벌레가 지나감)
2. 주방장! 여기 가장 자신있는 걸로!
#864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5:39

특수 판정이네요.하1 다이스 1~4
1. 밥에는 자벡제가 들어있다.
2. 특별한 경사가 있어서 죄인들에게도 특식 지급.
3. 밥? 여기 잔뜩 있잖나?(바퀴벌레가 지나감)
4. (아무거나 음식에 대해 써주세요)

#865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40
.dice 1 4. = 1
#866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41
자백제라도 먹어야 살지.
#867이름 없음(20781E+49)2016-05-22 (일) 15:44
[이름] 스킬라의 아이들
[분류] 종족
[설명] 바다가 마르기 이전 바다로 뻗어나가며 진화한 흡혈귀의 분파. 평소에는 아름다워보이지만 힘을 쓰기 시작하면 문어와 인간의 잡종쯤 되는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 물의 악귀들과 계약하여 폭풍을 조종하는 능력과 피를 빨아들이는 크라켄 촉수들을 소환하는 능력을 얻었다. 강력한 마법을 바탕으로 바다에 존재하던 다른 지성체들을 정복하면서 승승장구했다. 바다를 정복해나가며 부와 힘을 손에 넣었지만 예언을 통해 머지 않은 미래에 바다가 마르게 되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땅속 깊이 거대한 염분호수와 지하도시를 만들거나 다른 세계로 대피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대부분의 스킬라의 아이들은 바다가 마르기 전에 도망치거나 지하에서 잠들었지만 지금도 활동하는 개체들이 있다. 현대에 지상에 남은 스킬라의 아이들은 바다를 다시 만들기 위해 다른 조직을 돕거나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언젠가 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자신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계획을 방해받고 싶지 않기에 스킬라의 아이들은 몇몇 동맹을 제외하면 자신들의 존재를 비밀로 하려고 한다. 만일 허락받지 못한 누군가가 이들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낸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입을 막으려 들 것이다.
#868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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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A「든든히 먹으라고, 내일은 할 일이 많을테니까 말이지...후후」

불안한 발언을 하며 병사는 주먹밥같은 음식을 내밀었다.

불안했지만 너무나고 배가 고팠기 때문에, 주먹밥을 받아들자마자 먹어치웠다.
(페널티로 떨어진 체력이 1 상승합니다(현재 8(9))
(내일쯤 약발이 도는 모양입니다.
주인공에게 자백제 효과 판정(하1 다이스 0~9, 심문시의 저항값입니다.))
덤으로 감옥에 자신 외에 먼저 들어온 사람은 있습니까?
하2 다이스 1~2, 1:있다. 2:없다.

#869이름 없음(8698E+51)2016-05-22 (일) 15:48
.dice 0 9. = 3
#870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48
.dice 0 9. = 9
#871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5:48
.dice 0 9. = 1
#872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5:48
.dice 1 2. = 2
#873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5:49
.dice 1 2. = 2
#874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5:52
[이름] 네이버 바이스랜드 허트 스토맥 공
[개요] 스토맥 가문 가주, 제국 의회 의장
[설명] 네이버 바이스랜드 허트 스토맥 공(이하 네이버 공)은 제국 최대 가문 스토맥 가문의 가주이다. 그는 오직 가문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타 가문들을 은밀히 경계한다. 그의 신조는"이웃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란 속담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스토맥 가문보다 강력한 가문이 나오는 것을 원치 않으며 따라서 다른 귀족들과 이익을 나누려 하던 아버지이자 전 가주 마이 에이트 아이가 공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인다. 그의 행보는 다른 귀족들의 눈총을 받고 있으며 가문 내부에서도 반대의견이 있다. 특히 작은 아버지 가시카고 마스크나 스토맥 경이 그 대표이다.
#875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5:59

자백제 판정=3(생각보다 효과가 적은 모양이다.)
선객 판정=2(독방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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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i{ : : : : : /l: :/={ \ V}: : : ∧ : |\j
                      ',: : : : : : : ∧    lハ : : / V   乂fツv ァ'r‐v: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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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八              __', ',   、
      _  -‐     ̄ ̄ ̄ ̄ ̄ ̄ |  |     |__    、         _/⌒ ', \ ヽ
  _ -‐                      |  |     |_⌒\ \      ⌒こノ r‐ く^',    、 }、
 {                         |  |     |^`  、  、 丶      /   {   V_}     l  ',
 {                         |  |     |    \/\l\___  /   ハ    ',}       ',
 {                ―――-   __|  |     |     \  、       L〉,   `       ',
 {                     / /    /          、 \     └ ',
  、                       / /    \/             \ノ       /∧          }
  /⌒               / /      /^ 、         \      /∧    _ -‐、  ̄
 ,'                  {  {      /      、          \        、/    }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주인공의 불안함은 뒤로 한 채, 밤이 깊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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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구 반대쪽의 나라 일리아스 왕국은 숲을 샅샅히 뒤졌지만 주인공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은신처의 흔적, 폐허와 같은 집에서 새로 난 듯한 발자국의 존재로 숲에 누군가가 조난당했다는것은 파악할 수 있었다.
대규모 수사 작업으로 1일만에 숲을 다 돌아본 결과, 마나 게이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족적과 이동경로로 파악했을 때 이방인이 이것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게이트의 출구를 알 수 있는가(하1 다이스 1~2, 1이면 예, 2이면 아니오.)
게이트는 현재 열려있는가(하2 다이스 1~2, 1이면 예, 2이면 아니오.)

#876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00
.dice 1 2. = 2
#877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6:00
.dice 1 2. = 1
#878이름 없음(8698E+51)2016-05-22 (일) 16:00
.dice 1 2. = 2
#879이름 없음(8698E+51)2016-05-22 (일) 16:01
[이름]황금무지개 푸딩
[분류]음식/디저트
[설명]
표면색은 황금색이며 무지개빛 후광이 빛난다는 전설의 푸딩.
향기를 맡는 것만으로 수명이 7배 늘어나며 평생 늙지않으며 직접 섭취했을 경우 우화등선하여 신선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고 한다.
열매 대신 푸딩이 열린다는 황금푸딩나무가 1000년에 한번 맺는다. 황금푸딩나무 자체가 오지 깊숙한 곳에서 드래곤이 지키고 있다는 매우 희귀한 종이라서, 이 황금무지개 푸딩이 인간 세계에 등장한 적은 역사상 2번 밖에 없다.
#880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01
출구는 모르는데 게이트는 열려져 있는건가. 고민되겠는걸.
#881이름 없음(02943E+52)2016-05-22 (일) 16:03
>>842
[추가] 밀레니아 가문
원래 변경의 귀족가문이었으나 인-충대전 직후의 혼란기를 틈타 다수의 중소규모 귀족가문을 병합해 급격히 세를 불려 현재는 6대 가문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갈 정도의 세력을 가지고 있다.
현 황제 장 팬츠포를 옹립하는데 가장 먼저 찬성한 가문으로 현 당주인 스닐릭 E 밀레니아는 황가와 정략결혼을 통해 귀족 의회에서의 입지를 늘리고 최종적으로는 제국을 자기마음대로 주무르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차기당주인 페트리시아 P 밀레니아는 제국 의회를 개혁하고 입헌군주제를 확립하고자 하고 있기때문에 아버지와 대립중이며 밀레니아 가문을 따르는 파벌도 분열의 조짐이 보이는 중이다.
#882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6:05

1일째에 발견했으므로 수색 중인 기사는 1명입니다.(회의 없이 진행)
그(또는 그녀)는 과연 이곳에 들어갑니까?
하1 다이스 0~4
1. 위험이 있을 지 모른다. 일단은 합류를 기다린다.
2. 수색대를 파견한다.
3. 인원의 일부만 자신과 함께 들어간다.
4. 닥치고 전원 돌격

#883이름 없음(02943E+52)2016-05-22 (일) 16:05
.dice 0 4. = 1
#884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05
.dice 0 4. = 1
#885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06
다갓이 1을 밀어주고있다!
#886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6:09
.dice 0 4. = 4
#887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6:09

기사는 신중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이것은 마나 게이트이지만 계속 열려있다는 점이 수상하다. 다른 기사들의 합류를 기다리기로 했다.
(생각해보니 인원 3명 제한이 있기도 하네요.)

그렇다면 앞으로 오는 기사들 중에 문의 출구의 위치를 알고 있는 자는 있을까(하1 다이스 1~2 1:있다.2:없다)

#888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10
.dice 1 2. = 1
#889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6:20

출구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을 가졌다고 생각되는 다른 기사를 기다리기로 했다....
(일리아스는 아직 움직이지 않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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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대장님과 데이트는 아마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자꾸 설정중에 헷갈리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좀더 정리해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밤의 마지막 다이스를.

주인공의 유적지 침입은 (하1 다이스 0~9) 정도로 중대한 사항입니다.
나자릭의 강함 순위(하2 다이스 0~43)

#890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22
.dice 0 9. = 1
#891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22
.dice 0 43. = 35
어장주 수고했어~
#892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6:23
.dice 0 43. = 6
#893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6:23
흔히 있는 일인가. 35는 동률이니까 6.
나자릭 강해?!
#894이름 없음(52275E+54)2016-05-22 (일) 16:23
6위네
#895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6:24
역대급이네요.
#896D-18◆QFBok4wd/Q(2395E+50)2016-05-22 (일) 16:27

1위였다면 사실 여기는 rpg 세계였다를 다이스로 판정할 생각이었습니다.
나자릭 6위 NEW!!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주인공의 유적지 침입은 그냥 벌금형 정도의 일인가 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897이름 없음(00212E+59)2016-05-22 (일) 16:29
수고했어!
#898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6:32
[이름] 아이리엘 드래곤 기사단
[분류] 기사단, 일리아스 왕국
[설명] 아이리엘 드래곤 기사단은 일리아스 왕국의 최정예 기사단이다. 이들은 왕국의 2대왕이 죽인 아이리엘 산의 용을 상징으로 삼고 있으며 왕국의 명망높은 귀족가의 자제들아 입단하기에 엘프들아 많다. 현 기사단장은 오리스 산토 경이다.
#899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6:33
수고하셨습니다.
#900이름 없음(27393E+52)2016-05-22 (일) 16:40
[이름] 눈물의 이주 기사단
[분류] 기사단, 일리아스 왕국
[설명] 눈물의 이주 기사단은 일리아스 왕국에 망명한 로멘타 족들로 구성된 기사단이다. 이들은 펜리르 칸국의 추적을 당하던 때 불침번을 선 이들을 이어받았다고 주장하며 기사단의 상징은 밤하늘의 초승달과 말을 탄 병사이다.
#901이름 없음(00733E+56)2016-05-22 (일) 16:57
수고하셨습니다~
#902이름 없음(34356E+57)2016-05-23 (월) 06:03
인양해두자.
#903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1:45


현재까지 95개의 문서가 기여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천천히 진행됩니다.



아침이 되자, 다시 몸이 묶인 나는 어딘가로 끌려갔다.
이번에 끌려간 곳은 지난번보다 큰 건물의 집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였다.



                 _.. -f⌒ヽ(こ)'⌒ヽ
                  ,..:' ´: : : ゞ-‐=ゞ'^ ー‐'‐- .._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i、,v、,: : : : :Y
               /: : : : : : //.: : : : : :>' ´    `ヽ!: :|
           /.: : : : : :.〃: : : :≦、´           ヾト、
             /.: : : : : : /- 、: : :./´     `ヽ      Y:!
         /.: : : : : :.//⌒i Y:/     ィt':.、   \   从
           /.: : : :.:./ハ 、〉      ゞ孑ヽ ,〉    /ノ:ノ
.          /.: : : :/: /: : ゝ-             -/´´
       _..ィ: : : /: : /.: : : :ハ              rt、イ
    /⌒)`ヽ:´: : : /: : : :./  ヽ             ゞ .人
   〃⌒)ヽ:::::Y.、:/_: :ノ:/:l    \   __    /,/
  ,../  ( (:::::::::\\_..ノ.::j、    \   ` .イ´
//    ) ):::::::::::ゝ-r.イ:::::\  /: : :>- .イ:从
: /    〈 〈::::::::::::/  l!:::|:::::::::::iY:|:./.: : : :ノイ´ ヽ
/     ヽノ:::::::::/  !|:::: ̄ ̄}::{弋.: :厂:i´ ノ   ノ
         У::::/   l !::::::::::::::{0}::::::Y´ ̄ ̄`ヽ
      /´`!::/   从::::::::::::::}::{:::::::l f´ ̄   \
.     /  /'       \::::::::{0}:::::人.j(二.._    \
    /   /        \:::}::{:::/  厂冫--、-   }
.   /、_.イ           ` ー '  /:::::/|   〉   .!

「...찌릿...」

아마도 이 집단의 대장이라고 생각되는 여자가 주인공을 쳐다보고 있었다.


경비대 대장「...그래 좋아, 넌 가봐.」

경비B「옛!」

경비가 사라지자 넓은 공간에 그녀와 나만이 남게 되었다.

경비대 대장「...그래서, 네 이름은 뭐지?」


생각해보니 주인공 이름을 안정했는데 이름을 앵커로 정할까요 아니면 AA대로?

#904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1:53
내 작명실력은 막장이라...다른 참치들은?
#905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1:55
아직 식사 중인가?
#906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06
AA 이름이 시로에이던가? 뭐 나쁜것도 아니고 괜찮지 않을까?
#907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07
시로에로 해도 괜찮지?
#908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08

아무도 없을 때는 적절히 넘어가기

나는 그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_ i >::/:::::::- 、:::::::::::::::ヾ;;、:ヽ
                  .(彡;;>、:::::,-- ,,_:::::::::\:::::::::::::::'.,',:::::'.,
                  /-ソ:::::>'  ̄  `ヽ 、::ヽ:::::::::::::',',::::::i
                 /::::::::|ヘ::/        , -ヽ、:::::::::::',i::::::i
                ゝ__:::::|ミ/ _    / _,,,,__ゝ::::::::::::|::::::i
                   /:::::i   _`、   / i::;;;::i`',::',:::::::::|:::::::|
                  .|:|::::::', ,,彳:;;:,     `-‐' |:::i::::::::|!::::::ト,
                   |:',::::::〉、 ゝ-'  、     .|::/:::::::|!:::::|::ヽ
                   〉,:::::|ヾヘ,           |/:::::::/|::::∧::ヽ
                ,, -<:::|::|::::',:ヽ    ''  ̄   //::::::/::|::/:ヽ \\
               ./'''⌒`ヽ`ミ-':::i `, 、_   _ ///:::/::::/∧ヽ',  ` ミヽ
         ..,, -‐‐''/   _   \ヾソノ,::::',:_rヘ ̄ ,,//::/:::>‐- ,ゝ-‐‐‐i   ヽ,
      ,, -_'',, - ‐./    / 7`ヽ 、_` ̄|>‐i ̄:::::.〉</://:::/  .|:―::::r' \  ',ヽ
     //   ./     /|/ -'' ヽ)_/ノ/ 弋__/:::::/://彡''    |:::::::::::)  \ ',::::i:
    /:::/   /:    /‐''    )_/    弋/_i::::/      i:::ニ:(    \i:::::|
   .|::::|   /     ./       /          |:::|      |:ーγ      \'
   ヽ:::',  /    /       i         /''       .|:ミ-ゝ       \
     ヾ /    /    _  -‐ | :::::::>  _  ::::::::::::::::    |:::r'>、        \
      /     _   , :::::::/::i::|                 /ヘ
      ヽ __     /:::::/::::::::i:ノ:


경비대 대장「헤에... 뭐 됐어......」

하지만 그녀는 그냥 예의상 말해봤을 뿐 흥미가 없는 듯한 얼굴이었다.

경비대 대장「그리고, 너가 그곳에 있던 이유를 말해주실까.」

그리고 예상대로의 질문을 내뱉었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대답을 하는 것이 유리할까...

하1 다이스 0~9 -3(자백제)
1~3. 일단 믿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사실대로 말해보자.(지금까지 있었던 일 전부)
4~6. 일단 믿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사실대로 말해보자.(게이트 관련된 일만 말한다.)

#909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09
벌금형 짜리의 일에 괜히 엄하잖아. 이 경비대 대장
#910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10
.dice 0 9. = 0
#911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10
.dice 0 9. = 5
#912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10
이에에에 크리티컬 난데ㅔㅔ
#913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11
>>912 0은 특수판정이야!
#914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13
>>913
ㅇㅇ알아. 좋은거 나쁜게 마구마구 섞인놈이지!
#915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15

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말하기 전에, 무언가 사건이 일어난 듯 하다.
2. 사실은 긿을 잃어서...
3. 경비대장「뭐 됐어, 너 돈 없지? 몸으로 때워주실까?」
4. [대사 앵커]

#916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16
.dice 1 4. = 2
몸으로 어떻게 때우는걸까?(음란마귀가 들려있다)
#917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17
뭐랄까, 이오링님 밑에서 일하는건 포상이지?
#918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17
몸으로 때우는건 [음란마귀]겠지!(희망)
#919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19

시로에로 갈까요.

                }、_,
                 ,. -<//,> 、                 
           ,>'////////////>、            
           ///////////////////,>、             
           /////////,/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시로에「아, 사실은 길을 잃어서 헤메고 있었습니다...」

과연 믿을까?
하1 다이스 0~9+1 판정, 6이상이면 믿는다.(경범죄+1)

#920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19
.dice 0 9. = 3
#921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19
안 믿네.
#922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19
데스요네-
#923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26


             _,. . : ――: . . 、
           ,_: ,.ィ////////> 、:ヽ、
         ,. ://,. : :´: : : : : : : :`ヽ、/\: 、
       _,r-、//: : : : : : : : : : : : : : : :\/ハ: .
      ,: {///{: : : _: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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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ィ´       `丶、: : : : : : : : : }:l
      |: {: : :/              `ヽ、: : : : : :l: !
      |: Ⅵ:{               ヽ!: : : :|: :.
      |: :.Ⅵ!  _\_         /  |: : : :; : :.
      ; :ハ ,ハ (  芯㍉、  wイテハ`ヽ{: : : ;: : : !
     ,:/: :ヽ∧  弋)ソ     弋(ソ  j: : :.{: : : :.
.    /: : : : :.:.∧      ,       l: : :/_: : : : :.
   /: : ///{ 叭     ___     八: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j////イ: : : .
 ,: :イ: : : l \///l∧  }/∧  ///  ,: : : : l// ;': : : : :.
 !:./!: : : :',  `ヽ//!  l//ハ、_///  /: : : : j/   /: : : : :.l
 !:{ ,: : : : .    Ⅵ   `ヽ、//イ  /: : : : :{   /: : : :l: :.|

경비대 대장「하아?! 그런 것 믿으라고 하는 거야? 바보아냐 너?」

시로에( 아 역시 무린가)

경비대 대장「장난은 됐으니까 똑바로 말해! 이번에도 또 허무맹랑한 소리 같으거 하면 죄가 늘어날 테니까!」

아무래도 화나게 한 듯하다...

하1 다이스 0~9 -3(자백제)
1~3. 일단 믿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사실대로 말해보자.(지금까지 있었던 일 전부)
4~6. 일단 믿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사실대로 말해보자.(게이트 관련된 일만 말한다.)

#924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27
.dice 0 9. = 7
#925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27
음. 게이트다! 길잃은거 사실이고!
#926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30

                }、_,
                 ,. -<//,> 、                 
           ,>'////////////>、            
           ///////////////////,>、             
           /////////,/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시로에「아, 죄송합니다. 사실 허무맹랑한 일을 겪어서 말이죠... 믿어주실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시로에는 자신이 게이트에서 이쪽으로 날아왔다고 설명했다.

하1 다이스 0~9

1~3: 믿을 것 같냐?!
4~6: 그럼 한번 확인해 보지
7~9: ...헤에...

#927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31
.dice 0 9. = 9
#928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31
의외로 단순!
#929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32
AA의 운명력이란...
#930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41


                 _.. -f⌒ヽ(こ)'⌒ヽ
                  ,..:' ´: : : ゞ-‐=ゞ'^ ー‐'‐- .._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i、,v、,: : : : :Y
               /: : : : : : //.: : : : : :>' ´    `ヽ!: :|
           /.: : : : : :.〃: : : :≦、´           ヾト、
             /.: : : : : : /- 、: : :./´     `ヽ      Y:!
         /.: : : : : :.//⌒i Y:/     ィt':.、   \   从
           /.: : : :.:./ハ 、〉      ゞ孑ヽ ,〉    /ノ:ノ
.          /.: : : :/: /: : ゝ-             -/´´
       _..ィ: : : /: : /.: : : :ハ              rt、イ
    /⌒)`ヽ:´: : : /: : : :./  ヽ             ゞ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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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l !::::::::::::::{0}::::::Y´ ̄ ̄`ヽ
      /´`!::/   从::::::::::::::}::{:::::::l 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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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대 대장「헤에... 그런 건가...」

시로에(믿어줬다...인 건가? 눈빛이 범죄자를 보는 눈에서 귀찮은 것을 떠안은듯한 눈으로 바뀌었는데 말이지...)

경비대 대장「뭐, 가끔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 아직 황제들의 무덤에는 비밀이 많은 듯 하니까.」

경비대 대장 (힘도 없어 보이고, 마력도 없는 것 같으니 도굴꾼이라는 느낌도 들지 않고 말이지)

시로에「그, 그렇다면 저는 이제 어떻게 됩니까?」

하1 다이스 0~4
1: 그래도 법은 법이니 벌은 받아야겠지?
2: 그래도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는 구금.
3: 그래도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는 여기에 남아 있어야겠어.
4: 뭐, 풀어주도록 할까

#931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42
.dice 0 4. = 1
죽을것이다!
#932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42
치사해.
#933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49
결국에는 받는구나.
#934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50


           ______
         ,. : ´: : : : : : : 、: :`ヽ、ヽ、
       /: : : : : _: : : : :\: : :.\ヽ
         {_{: :/ ̄ , - ̄ `ヽ、: 、: : : \:.
        〃7'´   /       ヽ: : : : :l: :.
     <{:/ , -     ,..イ ̄}  {: : : : }: :.
      l: ! ´      弋ソ      !: : : :;: : :!
        l:{  ,ィ、      ´     }: : :/: : : l
       {:ハ 乂j  ,         /: : :イ}: : : l
      ヽム               /: : : :{: :,: : :!
        Ⅵ}   v‐-、    イ: : : : | : : : : :.
        }人    ヽ '  / !: : : : {: : : : : ::.
         |: : : > 、_ ィ    ,: : : : {:_: : : : : :.
        ,: : : _:_:_:///}    、: : : :、/}、: : : ::.
       ;: :////l  {//∧     ヽ: : :∨/ト、: : :.
        /://// ∧ ∨ /^ヽ.  _}: : :.∨ /ヽ: : .
     /: :{/////∧ ∨ l  ∨// l!: : : :.} ////!: : ,
      /: : |///,---、\ { {、  ∨T、!: : : :.|{////{: : : .
    {: : : `i´/  r-、⌒' <,∧  ∨/|: : : :.{ ∨,イ: : : : :.
    |: : : : l/   /     ヽ 、__,〉/!: : : :.l  } !: : :l: : }
    |: : l: :{   /-{      。 }    /イ: l: : ! , {: : :.ハ: :|
    |: : |、:l_/  ゝ ゚ _..::::.ノ-、    !: ル' / l: : / !リ
    |: :リ ヽ: { ''   {  }¨ `} } 、 /イ  /  {: :/  /
    |:/   、ヾ __,ィゞ'、  ` ´   `丶、_/  l: /

경비대 대장「미안하지만 그래도 법은 법이니 벌은 받아야겠지? 」

시로에(엑)

경비대 대장「하지만 너 돈 없지? 몸으로 때워야겠네? 」

시로에는 유적 노동형의 벌을 받게 되었다.

하1 다이스 0~9로 유적 불법침입자가 받는 일의 강도. 1일수록 쉽고 9일수록 어렵다.
하2 다이스 0~9로벌금만큼의 돈을 버는 기간. 일단위

#935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50
.dice 0 9. = 2
#93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51
쉽네.
#937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2:51
.dice 0 9. = 7
#938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51
.dice 0 9. = 4
#939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51
저난이도 고시급...
꿈의 직장이다?! 여기서 눌러살고싶은데?
#940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53
저난이도 저시급아닐까. 7일이나 걸리고.
#941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54
>>940
아, 일 단위 버는 돈이 아니라 몇일 걸리는가네.
그래도 불법침입죄 벌금이 주급인데 난이도가 적은건 확실히...
#942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2:58

난이도 2(꿀빠는 강도)
기간: 일주일

            ,ィ777!‐:, rr/二>. .、
           ,.!///////: : : : : : : : : :.`ヽ、
         /:}///イ/ : : : : : r:-、: : : : : : :.ヽ
        /: : : ∨_/ : : : : : 、--'`´ `ヽ、 : : : : : :.
        ,': : : : ///: : : :.ミ´ ̄       \: : : : :':,
         ;: : : :イ/{ : : : :/          \: : : : :.
       ;: : : : l//: : ,イ      _       ヽ: : : {.
        |: : : : {/: : :./      ´  `ヽ       ',: : : !
        |: : : : :,イヽ{    ト,、_      ´⌒/l: : : ;
        |: : : : :{ ヽゝ    ∨ソ        /: :}: :/
        |: : : : :lヽ_  ,           ィテ7: : : :./
        ;: : : :.:.|: : ¨ :7、   r_、      ´ {: : : :イ
       ,: : : : : j: r―'、  、 ヽ -` -ァ  ' 人: : : :!
      ,: : : : : :l|: !   }   \   ̄_,.._イ l: : : :.|.
      /: : : : : :||:/   |/{  /  ̄r'-'   \ !: : : :!:l.
      /: : : : : : lイ     !/\ {`ヽ/- _    ヽ: : :リ: {
     ,: : : : : : : :/     ! ∨}、 ヽ{>マ、    ∨/l: :|
    ,: : : : : : : イ     |  Ⅵ///! ヽ `r、   }/: /
    ,: : : : : : : :/!     |、  \//l  ∨/}   l: :/
    /: : : : : : : :{ |     |∧   `´   ∨l    !/

경비대 대장「그렇게 암울해 있지는 마, 간단한 일이라고? 숙식 제공에 휴식시간 보장이라는 대우니까 벌이 끝나고도 눌러 않겠다는 사람도 많은걸?」

시로에(다행이다.)

그래서 그 쉬운 일의 내용

1. 간단한 육체적 노동
2. 임상시험
3. 서류 정리
4. 근처의 경비

하1 다이스 0~4

#943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59
.dice 0 4. = 1
#944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2:59
묘지니까... 청소나 유지보수려나?
#945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2:59
.dice 0 4. = 4
에로한일은 없나요.
#946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05
얼마 안 있으면 이 어장도 새 어장을 파겠지?
#947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3:07
생각해보면 여긴 어차피 우리가 설정을 짜니까, 1000같은거도 필요 없을듯.
#948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10
>>1000으로 할게 정말없지. 필요한게 있으면 사전을 갱신하면 돼니까. 경비대장 히로인화라던지는 되려나?
#949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11


945>>0을 뽑으면 있었을수도.
948>>1000 이면 어떤걸 들어줘야 할까요. 현 시점에서 신문에 실릴만한 사건 발생 정도면 될까요.

   、_>.:^ヽム'ノ
         /::::::::::::::::::::::`ヽ
          イ::::::::_:::::::/`イ:::::ト、
        i_::::/=◯=◯ハト
           _レゝ、 ヽ_'   )⌒i
        ト、≧、ゝ-' ー彳´∧
       /⌒r‐〈 ヽ、∨.´| .イ .ム
         i  l  ∨: :ム i ∨ム i
      / ノ i /: : : : , ; : ∨Ⅵ
      〉  ヽ /´: :-‐‐‐-: :ヽム
      i     .i.: : : : : : ; ' : : : 'ム
      と⌒ーイ : : : : : : i i: : : :', i
      しーyーi: : : : : : : ! !: : : : l.i
        ト Ⅷ : : : : : : ; ,; : : : ::l !
         | .! .Ⅷ_: : : : : i . : : : : :l |
         | i ム三≧===≦三il |
         | `⌒´ニニ`Y´三三三il |
         |__|三三三i三三三ニil |
           iニニニニ,ニニニニi ̄
          l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i
         |ニニニi iニニニ/
시로에(사실 처음에 이세계에 왔을 때 굶었던 것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주인공은 로얄 본 야드에서 물건을 옮기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육체적 노동을 하게 되었다.

일의 강도는 확실히 그녀가 말한 만큼 힘들지는 않았다.
(주인공의 체력 페널티가 없어집니다(숙식 제공))
그렇게 시로에는 일에 적응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

한편, 다시 일리아스왕국으로 돌아와서
게이트의 출구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기사가 도착하는 시간. 하1 다이스 0~8일
1. 1일 후(2번째)
2~4. 4일 후(3,4,5번째)
5. 5일 후(6번째)
6. 6일 후(7번째)
7. 8일 후(8번째)
8. 9일 후(9번째)

#950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3:11
.dice 0 8. = 7
#951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11
.dice 0 8. = 2
#952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12
정확히 하루 남는다!
#953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3:14
시로에 1주일간의 평화...
#954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16
잠깐만? 저 기사들 들어오면 타국의 기사들이 허가 없이 왕의 무덤에서 튀어나오는거지?
경비-----------!!!
#955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19

앞으로 8일 후 도착입니다.

시로에가 일을 하는 동안 무언가 사건은 일어났을까요

하1 다이스로 1~2 1이면 있었다. 2라면 없었다.

#956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19
>>954
아니 진짜 그러면 살인 날지도 모른다...그래도 반대편이 어디인지 아는 기사 기다리는 거였던 걸로 기억하니 지들도 조심하겠지.
#957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20
.dice 1 2. = 1
#958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3:20
.dice 1 2. = 1
#959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21
있었구나.
#960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21
다이스는 시련을 원하신다!
#961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21

아 이걸 깜빡했네요.
경비대장은 과연 시로에의 책에 대해 알고 있을까요
하1 다이스 0~9로 7이상으로 알고있다.

#962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3:21
.dice 0 9. = 7
#963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3:21
다갓께서 이오링의 히로인화를 밀어주시는건가.
#964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3:22
차라리 1000을 먹은 사람이 경비대장 설정 쓰는걸로 할래?
#965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22
정확히 알고있네.
#96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23
쓰고싶은 사람이 쓰면돼지 않을까. 뭐 이상한 도착증만 없다면야 뭘 쓰든 상관없는데.
난 잠시 안 본 사이에 국가설정이 너무 늘어나서 쓰지를 못하겠어. 적당히 마도구 설정이나 채워야지.
#967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23

1:사건 발생.
사건의 규모:하1 다이스 0~9 9일수록 큰 규모

#968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24
.dice 0 9. = 8
뿅!
#969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3:24
.dice 0 9. = 6
#970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3:24
빅이벤트...?
#971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25
정변이라도 터진건가?
#972이름 없음(95874E+56)2016-05-23 (월) 13:25
.dice 0 9. = 9
#973이름 없음(95874E+56)2016-05-23 (월) 13:25
다들 눈이 높군.
#974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25
무덤에서 파라오라도 기어나왔나.
#975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25
다이스는 시련을 원하신다!-2
뭐야 이 살의는...
#97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26
이마가 성X대라던가!
#977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31

8: 커다란 사건
하1 다이스 0~5로 판정
1. 어떤 세력의 습격
2. 살인사건
3. 유적의 붕괴
4. 제국 상부에서 사람이 온 모양
5. 제국에서 역대 황제들을 위한 제사가 벌어진다고

#978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3:31
.dice 0 5. = 5
#979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32
외부요인으로 터진 거라면 지금 제국 주변 국가들 상태가...
17위 에로망가 왕국-이런컨 사슈타인이 반란 획책 중, 대귀족 하인리히 23세가 공격을 주장.
29위 펜리르 칸국-전 칸의 두 아들들이 내전 중
41위 나인돌 왕국-특기사항은 없음
#980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32
걱정해서 쓰고보니 평화롭게 끝났다...
#981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33
커다란 사건이긴한데 심각한 사건은 아니네
#982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34

다음 어장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 세운 후에 유도좌표를 올리면 되는건가요

#983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34
흠...어장주 다음어장 부탁해. 그리고 저러면 경비도 대폭강화겠네. 일로 시킨게 제사 준비인가.
#984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35
그러면돼.
#985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35
그리고 역대 황제들의 묘소에서 튀어나오는 타국의 기사들. 좀 위험한데...?
#98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36
뭐 사실 범죄자 잡으러 왔소! 게이트 넘어서 여기인지 몰랐소. 라고 하면 큰 문제는 안나겠지만 일단 붙잡아두긴느 하겠지.
#987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39
>>986
그러면 다행인데 역대 황제들 제사지내는 거면 황제 포함해서 고위인사들이 모이지 않을까? 암살범으로 오인되지 말길 빌자...
#989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39
에에 갑자기 떠오르는건 없는데.
#990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0
으음....
#991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41
별의 교단이 시로에를 쫓아 사람을 풀지만 게이트의 존재를 몰라 허탕만 친다.
#992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2
>>1000이면 일을 시로에가 일을 잘해서 마음에 든 이오리가 보너스를 준다.
#993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42
>>992로 간다!
#994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2
다들 소원은 정했어? 가속해도돼?
#995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43
ㅇㅇ ㄳ
#99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3
ㄳ 992
#997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3
#998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3:43
ㄱㅅ 992
#999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3
이 주제글의 1000이면 일을 시로에가 일을 잘해서 마음에 든 이오리가 보너스를 준다.
#1000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43
>>992
#1001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3
이 주제글의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