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백과사전은 기록관 여러분들의 기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번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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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백과사전은 기록관 여러분들의 기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번째 장

Author:D-18◆QFBok4wd/Q
Responses:1001
Created:2016-05-23 (월) 13:38
Updated:2016-05-26 (목) 22:35
#0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38
여러분이 적어주시는 설정으로 진행합니다. 2번쨰
1.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지근한 눈으로 봐주세요
2.시한부입니다. 약 18일정도
3.AA는 쓰기 어려워서 연습중입니다.
4.행동 앵커는 거의 없습니다. 다이스는 조금 있을지도
5.백과사전의 항목은 아무때나 기여해 주세요

이전 어장과 설정들: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bbs/1463634009
#1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44
다찼네. 아직도 18일인가.
#2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45
>>1이젠 14일입니다.
#3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46
아아, 호감도 상승 이벤트 띄우려 했는데...
#4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49
Attachment
2가 나온 기념으로 지도 투척! 엉망이니 참치들이 같이 수정해줘!
#5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49
설정 긴걸로 4개정도 만들었는데 지금 올려도 될까? 로드리고 나자릭쪽 방면의 이야기라 지금 진행하는 스토리에는 크게 관련없을것같은데.
#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50
>>5 가독성있게 엔터 잘해서 부탁드려용.
#7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2
[이름] 신칼라 연방(전 신칼라 연합)
[수도] 로다마스
[현 수장] 이스마엘 윌 로가
[분류] 국가
[설명] 로드리고 동쪽, 나자릭 동쪽에 자리를 잡은 국가이다. 500년 전만하더라도 다수의 작은 국가들에 불과하였으나
나자릭의 침공을 계기로 연합군을 형성하기 시작하면서 결국에는 하나로 통합되게 되었다.
국가의 건설이 나자릭의 침공에 의해 생성된만큼 언데드에 대해서 큰 증오심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와 비슷한 종족들을 제외한
나머지 종족들에게 무차별적인 탄압과 차별을 가하고 있기때문에 다른 국가에서도 이에 따른 비난의 소리가 높다.
특이하게도 이들은 마법보다는 과학에 중점을 두어 발전했는데 이 계기 또한 마찬가지로 나자릭의 왕인 아인즈 울 고운에게 대항하기 위해서였다.
연합군의 전쟁에서 그들이 자랑하던 국가의 마법사들은 아인즈 울 고운 단 한명을 상대하지 못하여 전멸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전 신칼라 연맹에서는 마법에 대한 회의론이 발생하였다.
더군다나 전쟁에서 그들을 승리로 이끌었던 단하번 평야의 전투에서 과학의 도움을 받아 승리하게 된 만큼 언데드에 대항하는 방법으로서 과학을 지지하게 되었다.
대재앙이 시작된 현재 그들은 자신들의 자랑이던 과학으로서 대재앙에 대처하고있으며,
지금 벌어지고있는 이 대재앙으로 가장 이득을 얻을 세력인 나자릭의 세력이 이 대재앙의 흑막이라고 주장하며 그들을 비난하고있다.
#8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2
[이름] 알펜서 윌 로가
[출신지] 루바고 왕국(나자릭에 의해 멸망)
[개요] 멸망한 왕국의 군인/전쟁영웅/다시 일어서는 자
[생애] 패배자에 겁쟁이, 비겁자에 불운한자, 그러나 최후에는 그토록 원했던 승리를 얻은 승리자.
멸망한 루바고 왕국의 군인이자 인간과 언데드의 100년 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영웅으로
나자릭에 의해 겪었던 무수한 패배들을 극복하고 결국에는 승리를 얻게되는 인간승리의 대명사로 알려져있다.
루바고 왕국의 유력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군인의 길을 걸었으며 그에 대한 재능이 있었는지 얼마지나지 않아 루바고 왕국군을 이끄는 사령관 중 하나가 된다.
나자릭의 군세가 루바고 왕국군의 우방국이었던 라쿤 왕국(마찬가지로 나자릭에 의해 결국엔 멸망함)을 침략했을때
루바고 왕국의 지원군 사령관으로 임명받아 전쟁에 참여하게된다.

이것이 그가 나자릭과 처음으로 싸우게된 전쟁의 시작이었으며 지긋지긋하다고 말할수있는 악연의 시작이었다.
여태까지는 승승장구해오던 그였지만 나자릭이 지닌 힘은 그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힘이였다.
라쿤+루바고 왕국 vs 나자릭의 결과는 라쿤+루바고 왕국군의 패배로 끝났게 되었고 이 전쟁이후 라쿤 왕국은 멸망의 길을 걷게된다.
라쿤,루바고의 패잔병들을 간신히 수습한 알펜서는 라쿤왕국의 수많은 민간인들을 이끌고 왕국으로 돌아왔지만 그에게 내려진것은 겁쟁이와 비겁자라는 수식어였다.
결국 그는 자신을 향한 비난과 책임론에 이기지 못하고 모든 지위를 잃고 일반병사의 신분으로서 다시금 국가에 봉사하도록 명을 받게된다.

라쿤 왕국을 흡수한 나자릭의 군세가 이번엔 루바고 왕국을 노리고 쳐들어왔을때
알펜서는 지금상황에서는 승산이 없고 다른국가들과 연합하여 싸워야만 이 싸움을 이길수있다고 주장했으나 겁쟁이,비겁자나 할만한 발언이라며 받아들여지지않았다.
알펜서의 발언을 무시한 루바고 왕국군은 나자릭과의 회전에서 대패라는 결과를 맛보게 되었고 라쿤왕국과 마찬가지로 멸망의 길을 걷게되었다.
하지만 대다수의 인간이 살아남지못했던 이 회전에서도 알펜서는 살아남았고
패잔병들을 수습하여 함께 민간인들을 이끌고 동쪽에 존재하는 수많은 소왕국이 있는곳으로 망명하였다.
그는 살아남은 패잔병, 민간인들과 함께 나자릭의 위험성을 주장하였으며 오로지 하나로 뭉치는 것만이 이 절망에서 살아남을수있는 길이라고 소왕국들을 설득했다.
그의 진심이 통했던것일까? 소왕국들은 나자릭의 위험에 맞서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고, 지금의 신칼라 연합이 탄생하게되었다.

이 후 독립군을 이끄는 사령관이 되어 연합국과 함께 나자릭에 맞서게 되지만 안타깝게도 결과는 마찬가지로 패배였다.
언데드를 이끄는 아인즈 울 고운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위대한 마법사였기때문에 아군의 마법사들은 너무나 손쉽게 무력화되었고,
싸움을 하면 할수록 지치고 사기가 떨어지는 인간의 군세에 비해 언데드의 군세는 두려움도 지침도 모르는 특별한 군세였기 때문이었다.
이대로는 또 다시 똑같은 길을 걷게 될 뿐이라고 여긴 알펜서는 이 기나긴 전쟁에서 간접적으로는 그들을 도와주고 있으나
직접적으로는 전쟁에 참여하고 있지않는 로드리고 제국을 설득하기로 마음먹었다.
백발이 성성한 늙은 노장인 알펜서가 로드리고 제국의 황실에서 행한 연설은 로드리고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고,
마침내는 그들이 계속해서 망설이고 있었던 직접적인 파병에 영향을 끼치었다.

샌더스 프라이드가 이끄는 로드리고 제국의 군세가 파견될무렵 나자릭의 군세가 수습을 마치고 연합국을 완전히 끝내기 위해 동쪽으로 진군하기 시작했다.
로드리고와 연합국내에 설치된 마나 게이트를 통하여 연합국으로 돌아온 알펜서는 연합국의 군대가 다시금 재편될때까지.
그리고 로드리고의 군대가 이 땅으로 도착할때까지 나자릭을 상대로 최대한 시간을 끌어야함을 꿰뚫어 보았다.
그는 시민군을 조직하여 게릴라전,화공,수공 등 자신이 행할수있는 모든 수들을 동원하여 나자릭의 군대를 상대로 최대한의 시간을 끌기 시작했으며
그 덕분에 연합국의 군대가 재편될 시간을 벌수있게되었다.
시민군의 리더로서 연합국의 군대에 다시금 참여하게 된 그는 로드리고 군이 이 땅에 도착할때까지 수성으로 임해야만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장 나라가 망할위기에 놓여진 국가와 그렇지 않는 국가의 연합은 분열과 갈등을 거듭해 결국에는 그들의 이익에 따라 야전을 행해야한다며
연합국의 군대를 다시금 이길수없는 전장으로 내몰았다.

당연하게도 이번 전쟁에서도 연합국의 군대는 패전하게 되었으나 이러한 사태를 한두번 겪은게 아니었던 알펜서는 이미 이 패전의 다음을 바라보고있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지리적 지식, 그리고 과학자가 만들어낸 통신기를 이용하여 가히 경의적인 속도로 빠르게 패전하여 흩어진 군세를 수습해내었으며
그 군세를 이끌고 나자릭의 군대가 향하고 있을 단하번 평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
.
[역사카테고리의 단하번 전투 참조]
.
.
모든 일을 끝마치고 잠이들듯이 죽은 그를 연합국의 사람들은 추모하기 시작했으며, 끝내는 그를 우상화하기 시작했다.
연합국은 그와 나자릭을 계기로 하나로 뭉치어 사실상 하나의 국가에 다름없는 연방국을 만들었으며 그의 자손들은 사실상 연방국의 수장으로
추대받게 되었다..
#9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3
[이름] 샌더스 프라이드
[출신지] 로드리고 제국
[개요] 공작/군인/로드리고의 곰
[생애] 나자릭의 공세를 정면에서 견뎌내었던 로드리고 제국의 최고의 지휘관이다.
몸이 두텁고 움직임이 둔하였으나 겉모습과는 다르게 영리하고 신중하여 로드리고의 곰이라 불리었다.
나자릭의 군세에 신칼라 연맹이 패배하여 연맹의 중심부인 로다마스의 앞까지 밀린 상황에서 로드리고 제국군을 이끌고 단하번 평야에서 그들의 공세를 막아내었다.
비록 나자릭의 군세에 다대한 피해를 입힌것은 알펜서 윌 로가가 이끈 신칼라 연맹의 군대였으나 로드리고군이 단하번 평야에서 그들을 막아내지 못하였다면
나자릭이 침략을 포기할 정도의 대승을 이루지 못했을거라고 역사학자들은 말한다.
전쟁이 끝나고 로드리고 제국에 돌아간 이후 그는 비록 자신이 승리하였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우연이 이끌어낸 승리라 말하며 나자릭의 위험성에 대하여 경고했으며
이러한 전쟁영웅의 말을 무시할수없었던 로드리고 제국은 신칼라 연합국에게 나자릭이 또다시 침공을 위해 움직일경우 동맹을 맺고 이것을 저지한다는 협정을 맺게된다.
(치킨을 만들었다)
#10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53
Attachment
>>4
이런 뒤집혔다.
#11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3
[역사] 단하번 전투
[장소] 신칼라 연방의 수도 로다마스의 동쪽에 위치한 평야지대
[개요] 로드리고 제국+신칼라 연합국이 나자릭의 침공을 저지한 전투이자 사실상 계속해서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해오던 나자릭의 야심을 막게된 회전이다.

[시작] 신칼라 연합국의 내부분열로 인하여 로드리고 제국군이 도착하기전 전장으로 향하게된 연합군은 당연하듯이 나자릭에게 패배하게된다.
이 패배로 인하여 신칼라 연합군은 뿔뿔히 흩어져 산개하게 되고 로드리고 제국군은 나자릭과 홀로 맞서서 싸울처지에 놓이게 된다.
로드리고군의 지휘관인 샌더스 프라이드는 사실상 신칼라 연합국의 수도인 로다마스 동쪽에 위치한 단하번 평야지대에서 말뚝과 목책을 세우고 요새화하여
싸우기로 마음먹고 나자릭의 군세가 올때까지 자신의 가진 모든 역량을 다하여 요새화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해가 질 무렵. 나자릭의 군세가 단하번 평야에 도착했다.

[전개] 공세와 방어, 방어의 세력은 이미 만만의 준비가 되어있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았을때 전선은 로드리고군에 유리해야만 했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나자릭의 군세는 무섭도록 그들의 조직화된 병력을 몰아붙였고
전선은 샌더스의 예상이상으로 빠르게 붕괴되기 시작했다.
이유는 있었다.
로드리고 제국에서 신칼라 연합국까지 강행군으로 도착한 그들은 제대로 쉬지도 못한체 전쟁에 투입되었고, 당연하게도 지독한 피로감에 시달리고있었다.
반면 나자릭군은 계속되는 전쟁을 겪어도 피로를 느끼지못하는 언데드의 군대였고 또한 사기같은건 신경쓸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들의 리더인 아인즈 울 고운에 대한
충심으로 가득차있었다.
샌더스의 예상보다 빠르게 그가 지니었던 예비부대가 무너지는 전선으로 투입되기시작했다.
그의 회상록에 따르면 전선이 그의 예상보다 빠르게 밀리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자신뿐아니라 로드리고군이 다음날 떠오르는 해를 볼수없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을정도로 상황은 절망적이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그들이 해가 떠오르는 새벽까지 버틸수있었던것은 샌더스 및 휘하의 지휘관들이 무너지기 시작한 전선을 자신의 목숨을 걸고
직접 돌아다니면서 다시금 일으켜 세운것과 아이러니하게도 언데드에 대한 공포심이 필사적으로 저항하게되는 결과로 이어졌기때문이었다.

[절정] 전선은 절정에 달해있었다. 로드리고군의 피로도는 막심했으며 각 전선은 언제 무너지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태로웠다.
샌더스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어느세부터인가 밤이 지고 해가뜨기시작했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전장을 바라보던 그에게 이상한것이 발견되었다.
분명히 무너졌다고 알려진 신칼라 연합군의 깃발이 그들의 좌측 언덕위에 휘날리기 시작한것이었다.
그를 포함하여 모든 로드리고군은 자신들이 죽기 직전에 환각을 보는것이라고 여기었다. 선두에 선 백전노장인 알펜서의 함성이 그들의 정신을 깨우기 전까지는 말이다.
알펜서의 함성과 함께 신칼라 연합군이 나자릭군의 옆을 향하여 돌격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정신을 차린 샌더스의 로드리고군이 그들을 원호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여태까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했고 적대할수있는 존재가 없을것같았던 나자릭군이 밀리기 시작했다.
신칼라 연합군, 로드리고군은 마치 지금까지 그들에게 당해왔던 설움을 풀듯이 나자릭군을 쓸어내었다.
그 중에서 특히 언데드의 군세에 맞서서 가장 선두에 나온 알펜서의 용맹은 그 어떤 수식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눈부신것이었다.
노장의 은빛검이 한번 휘둘러질때마다 언데드의 몸이 두갈래로 갈라졌으며, 그가 나아가는 길을 그 누구도 막을수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아름다운 신위를 선보였다.
알펜서는 지금 이 순간 이 전장에서 그 누구보다 빛나고 있었다. 그가 살아왔던 모든 인생이 마치 지금 이 순간만을 위하여 존재한것만 같았다.
여태까지 패배자로서 비겁자로서 겁쟁이로서 모욕받던 그는 지금 이 순간만큼은 위대한 승리자요. 구원자요. 가장 용맹한자였다.
그렇게 반나절의 시간이 지나고 해가 그 어느때보다 높게 그들의 위를 비칠무렵 마침내 전쟁이 끝났다.

[결말] 전투가 끝나고 신칼라 연합군을 이끌던 지휘관중 한명은 명실상부 이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위대한 노장을 바라보았다.
우리가 승리하였습니다. 지휘관은 노장에게 말했으나 노장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체 그저 언데드의 군세가 물러나는 것만을 바라만 보고있었다.
우리가 승리하였습니다. 지휘관은 노장에게 다시 한번 말하였으나 노장은 그저 묵묵부답인체로 자리에 조용히 눈을 감은체로 서있을 뿐이었다.
비로소 무언가가 잘못된것을 안 지휘관은 노장에게 다가갔으나 노장은 그렇게 눈을 감은체로 더 이상 깨어나지 못하였다.
평생을 패배자로 살아왔으나 마지막에 와서야 역사에 남을 대승리를 이루었던 노장은 그렇게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결과] 노장인 알펜서는 죽어서 전설이 되었고, 살아남은 샌더스는 로드리고 제국의 영웅이 되었다. 나자릭의 야심은 이 전투를 계기로 무너져내렸으며
신칼라 연합군은 하나의 국가인 신칼라 연방으로 바뀌게 된다.
#12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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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시로에「그러고 보니, 요새 뭔가 분주하네요.」

                / ̄ ̄\
             /ノ  ヽ、_ \
          |(●)(● )  |
           |(__人__)    |
          {(`⌒ ´    |
              {           |
           {        ノ
           ヽ     ノ
            /⌒''   |
             /  /    |
선배 죄수「뭐야, 모르는건가? 그러고보니 이 지방 사람이 아니라고 했지? 앞으로 (하1 다이스 0~9)일 후에 제사가 열린다고」

참고로 이 죄수의 죄는 하2 다이스 0~9만큼 무겁습니다.

#13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54
...길어! 너무 길어!
#14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4
.dice 0 9. = 4
#15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54
.dice 0 9. = 6
#16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3:54
.dice 0 9. = 5
>>10 지도를 그리자 마자 국가가 추가되었다고 한다.,..(´・ω・`)
#17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54
요새...라면 2일 이상은 있었다는건데 지금 언제야.
#18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4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 판타지 대 서사시가 되어버리더라고.. 시간날때 읽어주고 잘못된거있으면 지적부탁해~
#19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3:56
>>7
안그래도 오류가 많은 지도였는데 올리자마자 바로 또 추가됐네. 사실 나도 나인돌이 구석에 없는게 맘에 만들었어. 설정 추가 고마워!
#20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3:57
>>9 치킨을 만들었나. 확실히 영웅인데.
#21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3:58
>>20 샌더스는 KFC의 그분 모습입니다.
#22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00

(참고로 지금은 3일째)
선배 죄수의 죄:6(반달리즘)

나자릭 6위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신칼라 연방의 강함 순위: 하1 다이스0~43위(중복 순위일 경우에는 빈 순위가 나올 때까지 +1합시다)

#23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00
>>7
일단 일리아스와 제국의 미친 사이즈를 살리지 못한 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카루시안의 위치는 완전히 내 추정이었고 노바드와 말레이크가 붙어있단 개인적 가정에 의거해 그리는 바람에 열대 이미지가 있는 말레이크가 너무 북쪽으로 몰린 건 문제가 커. 그래도 그리고 보니 일리아스랑 제국이 속빈 강정이라는 거랑 북서쪽이 살얼음판인 건 알겠다.
#24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01
.dice 0 43. = 33
#25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01
.dice 0 43. = 36
도와줘요 KFC!
#26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02
33위인가.
#27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02
좀만 빨랐으면 제국급 호구였다. ㄷㄷㄷ
#28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04

나자릭 6위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NEW!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힘내라 신칼라 연방

#29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4:04
>>8 당시에 마나게이트가 작동했었나. 분명 최근 마나농도 증가로 작동했다던것 같던데...
#30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05
>>23
아 실수, >>4랑 헷갈렸어, >>10이 맞아.
#31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06
>>29 과연 그런 오류가 있었나. 수정해야겠네.
#32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09
>>10
이 지도의 아갈리아의 세습령+그 남쪽 바다 부근이 신칼라 연방이지? 참조할게.
#33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13

시로에「4일 후라면... 제가 마지막으로 일하는 날이군요.」

      / ̄ ̄\
    /     _ノ ヽ
   |       ( ●)
   .|          (__)
   |       ` )
   .|        }
    .i        }
    ヽ     _ノ
     /   ⌒ヽ
     |      ヽ

선배 죄수「 그날은 휴식이겠군」
시로에「에, 그러면 하루 더 있어야 하는 건가요.」
제사의 규모:하1 다이스0~9 9일수록 호화
제사때에 황제는 오는가 하2 다이스0~9 5이상이면 온다.
6대 귀족은 오는가 하3 다이스 0~9-3명이 온다.

#34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13
.dice 0 9. = 0
#35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4:13
.dice 0 9. = 3
#36이름 없음(51843E+51)2016-05-23 (월) 14:13
와, 와우.
#37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14
.dice 0 9. = 4
#38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14
.dice 0 9. = 1
#39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14
6대 귀족중 한명이라...1명
#40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15
>>31 대신해서 이동할만한 것을 찾을려고해도 비공정, 말, 고대유물 밖에 없네.
로드리고 제국에서 연설하는것 대신에 출사표와 같은 명문의 글을 보내어서 설득했다라는 설정으로 바꿀게. 지적고마워~
#41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16
"장군 복신이 나라를 일으켜 세웠으며 백제왕 부여풍은 그저 제사를 지내는 일만 했다."-백제 부흥 운동 기사 중 부여풍의 낮은 위상을 보여주는 기사
조상들 제사도 못 지내고 황제 존재 가치가 뭐냨ㅋㅋㅋ
#42이름 없음(8698E+51)2016-05-23 (월) 14:16
[이름]그렌단
[분류]도시국가
[수장]굴착꾼 시몬
[위치]신성 오릿사제국, 말레이크, 펜리르 칸국 사이
[설명]
지하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큰 동공에 위치한 도시국가. 가장 안전하게 지하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루트이기도 하다.
지저귀족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존재에 대항하기 위해 지저세계의 다종족들이 연합하여 세운 도시다.
지저귀족, 타이탄 등 지하세계에 기거하는 강력한 괴물들과 숱하게 싸워왔기에 군사력은 비상히 높다. 다만 어디까지나 지저귀족과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도시이므로 지상의 국가들과는 알력관계를 맺지 않는다.
그렌단 왕가는 천검이라는 형상변화, 질량변화가 자유자재인 초병기 '천검'을 12자루 소유하고 있으며 그렌단에서 가장 강한 전사 12명은 이 천검을 하사받아 천검수수자라는 명예직을 얻는다.
또, 그렌단 왕성은 그 자체가 거대한 타이탄 골렘이며, 왕이 승인하면 왕성 전체가 변형되어 거대한 타이탄, '그렌라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
현 왕은 전직 천검수수자이자 제 19차 그렌단 방어전의 전쟁영웅인 굴착꾼 시몬.
#43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16
4명 아냐?
#44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17
사실 어비스 게이트라는것도 있지만 이건.....
#45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17
>>43 -3
#46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19
>>45
지적 고마워.
생각해보니 0은 특수 판정이니 무턱대고 큰 게 아니라 조촐한 행사일 수도 있겠구나. 근데 중요한 일이 랬으니...진짜 정변터진 거 아니냐...
#47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19

제사의 규모: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조오오오온나 쩔게 호화롭습니다. 이 행사로 국가예산급의 소비를 할 정도.
2. 그냥 아주 간단히 합니다..
3. 매년 일정 황제들에게만 제사를 하고 어떤 황제에 대한 제사를 지내느냐에 따라 규모가 바뀐다.
4. 예산은 많았는데 비리로 다 해쳐먹어서 속빈 강정

#48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20
.dice 1 4. = 3
#49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22
이번 황제는 별거 아니었나보네.
#50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22
그럼 이제 황제를 굴리면 되겠군. 91주사위 준비!
#51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25

이번에 제사를 지내는 황제들
하1,2,3,4,5 다이스 0~91로

#52이름 없음(8698E+51)2016-05-23 (월) 14:25
.dice 0 91. = 43
#53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25
.dice 0 91. = 49
#54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25
.dice 0 91. = 81
굴러라!
#55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26
28대 클라우도 어써 대제와 50대 펌킨씨 카기 사이의 혼란기네.
#56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26
[이름] 오크
[크기] 190~205cm
[특징]
오크들은 초록피부와 튀어나온 엄니를가지고있는 덩치큰종족이다 이들은 스트롱홀드라는 성채를 중심으로 하는 부족사회이며 부족장의 대한 충성과 집단의식을 가지고 있다 단 이방인들은 별로 환영하지 않으며 특히 과거 인류의 노예였던적이 있기에 인간들은 더욱 꺼린다 과거에는 대제국을 이루었다고 전해지지만 어느순간 멸망하고 그뒤 인간의 노예가 되는 굴욕적인 신세가 된후 지금같은 부족사회를 이뤘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이들을 펑거스 오크처럼 힘만쌘 호전적인 바보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그들과는 달리 인간과 동등한 지능을 지니고 있으며 때로는 인간보다 똑똑한 오크들도 있으며 당연하지만 무기를 휘두르는 것보다 대화하는걸 선호한다.
#57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27
.dice 0 91. = 90
#58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27
아, 49대 황제는 내가 막장이라고 펌킨씨랑 묶어서 얘기했어. 그래서 이렇게 적구나.
.dice 0 91. = 2
#59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28
황제가 아버지(추정) 제사에도 안오는 건에 대해
#60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28
2대 황제는..?
#61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28
오크는 저번과 다르게 피곤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써졌다...(´・ω・`)
누군가 수정하거나 추가할사람있으면 추가해줘
#62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29
2대 황제면 이쪽도 나름 업적이 있을텐데...무슨 통일 진나라마냥 호해라도 집권했나...
#63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31
전대 황제도 있네....
#64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32
아 81을 91로 봤다. 그래도 정상적이라면 할아버지인데...아, 밀레니아 가문 가주가 장 팬츠포를 "옹립"하는데 찬성했다는 서술이 있다 그래서 일지도?
#65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33
전 스레에서 지금의 황제는 92대 황제고 허수아비라고 기록되어있네.
#66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37

43,49,81,90,2대 황제인가요
이번엔 각자가 어떤 일을 했는지도 한번
0~99다이스로 99일수록 좋은 왕,50이 평균
43대:하1
49대:하2
81대:하3
90대:하4
2대:하5

#67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37
.dice 0 99. = 16
#68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37
.dice 0 99. = 0
#69이름 없음(8698E+51)2016-05-23 (월) 14:37
.dice 0 99. = 41
#70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37

아 49대는 막장이라는 언급이 있으므로 -30합니다.

#71이름 없음(6471E+54)2016-05-23 (월) 14:38
.dice 0 99. = 22
#72이름 없음(8698E+51)2016-05-23 (월) 14:38
0은 뭐얔ㅋㅋㅋㅋㅋㅋㅋ
#73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38
0에서 -30을 한다고..!?
#74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38
그건 압니다. 그거 제가 쓴 설정이거든요. 애초에 이름부터가 장 pants 4, 즉 바지사장이라서요. 제 말은 허수아비라지만 국가의식에도 안나오면 존재가치가 뭐냐는 거였습니다.
#75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39
0하고 99를 범위로 다이스를 굴려서 나올확률이 얼마나 될까.. (외면)
#76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39
.dice 0 99. = 60
#77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39
.dice 0 99. = 93
#78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39
2대 세종급이었잖아! 왜 무시하는거야ㅜ
#79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40
>>78 아 잘못봤다.
#80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41
제 생각에선 49대 황제는 패륜으로 집권했다가 대귀족의 아내를한테 NTR을 시전하려해서 귀족들에게 길가에서 칼로 난자당해 죽고 펌킨씨를 앉혔단 설정이었습니다. 근데 -30은 뭔 짓을 한거야 이놈...
#81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42
그나저나 2대 왕빼곤 모두 평균에서 멀어져있는 임금이네.
#82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44
이쯤되면 막장들을 한데 모아 퉁치고 대충 제사지내는 거 아닐까 의심된다. 2대님 황송합니다!
#83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45

2대 왕 외에는 현상유지도 못했다. 라는 거군요

49대: 특수 판정
1. 역사는 그를 막장이라 하지만 큰 오해가 있었다.
2. 워낙 막장이어서 그에 대한 제사는 지내지 않는다.
3. 실권이 없었던 황제
4. 사후 그에 대한 평가는 둘로 갈린다.

#84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45
2대님이 불쌍하다 이런 놈들이랑 같이 제사받다니
#85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45
.dice 1 4. = 1
#86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46
.dice 1 4. = 3
#87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46

하1 다이스1~4입니다.

#88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46
.dice 1 4. = 4
이번엔 0없지?
#89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46
역사는 막장이라고 하지만 이라.....
#90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46
큰 오해라니..?
#91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4:46
오오 광해군 오오
#92이름 없음(52275E+54)2016-05-23 (월) 14:47
두갈래로 나누어서 옳았다. 아니다. 싸우는거구만. 공과 과가 명백하게 있는 왕인가보네.
#93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48
이걸로 평가가 갈리는 건가...시대의 희생양인지 동전의 앞뒤같운 인물인가.
#94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50
잠깐 펌킨 전대잖아 저사람...
#95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50

49대 황제에 대해서는 여러 오해가 있는 듯합니다. 역사가 진실을 감춘 이유는? 하1 다이스 1~4
1. 50대의 프로파간다에 의한 제물
2. 역사적 자료가 많이 소실되어서 후대에 야사가 많이 생겨났는데 어느새 정사 취급
3. 의도는 좋았는데 결과가 다 똥망
4. 처음엔 성군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노환, 저주 등)로 변화

#96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51
.dice 1 4. = 3
#97D-18◆QFBok4wd/Q(2395E+50)2016-05-23 (월) 14:51

아 이경우엔 위에 있는 걸로 가겠습니다.

#98이름 없음(73358E+51)2016-05-23 (월) 14:52
그냥 무능한건가
#99이름 없음(00212E+59)2016-05-23 (월) 14:52
그냥...무능?
#100이름 없음(8698E+51)2016-05-23 (월) 14:53
어쩌면 49대 황제 본인은 유능했는데 황제보다 훨씬 유능한 정적이 있었던 걸지도
#101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54
뭐, 나중 황제인 펌킨씨도 능력은 있었으니 다행이지.(귀족들의 배신으로 성지 털리긴 했지만.)
#102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54
펜리르에 징벌하자는 의견에 "뭐 설마 갑자기 통일되서 쳐들어올리가 없잖아? 그런거에 돈쓰지 말고 따른데쓰자!"라고했던가...?
#103이름 없음(27393E+52)2016-05-23 (월) 14:57
당시 펜리르는 그 일파인 사르코사 족이 제국의 성지 아르가론을 점유하고 두 차르국(+헤게모니아?)를 털어대며 알라사리아도 멸망시키고 불순분자인 야쿠파 족도 갈아버리던 강국이니 혼란기의 제국이 공격했으면 되려 똥망이었겠죠...
#104이름 없음(00733E+56)2016-05-23 (월) 14:59
엣? 성지 털린건 펌킨때 아니였던가?
#105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00

마음만은 성군이었지만 불행인지 능력 부족인지 나라를 망쳐버린 왕, 무능하고 부지런한 우두머리가 가장 위험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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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ヽ ヽ
선배 죄수 「...라는 이유로 생각보다는 이번 제사는 조촐할 거라고 생각해, 6대 가문중 1명밖에 안오고, 게다가 황제도 안오니 말 다했지.」

시로에 「그런가요.」
시로에(6대 귀족이라... 누가 오는 걸까?)

1.스토맥
2.스틸록
3.밀레니아
4~6 그외
하1 다이스 1~6입니다.

#106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00
.dice 1 6. = 4
#107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01
아니였네 잘못봤다...
.dice 1 6. = 2
#108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01
.dice 1 6. = 2
#109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01
압도적인 스틸록 밀기가운데 4(´・ω・`)
#110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01
예상:"이제보니 황권이 약화된건 귀족들이 담합해서 황제를 털어내려 해서 그런거네? 지네들한테 권한을 더 주면 지들끼리 싸울테니 황권강화도 되고 귀족들도 좋아할테니 일석이조겠지?"하고 의회설립. 그리고 황제권 똥망.
#111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01
제국 6대 귀족중에 잘리어도 있어요오옷
#112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02
잘리어, 수저, 스토맥, 스틸록, 밀레니아또 어디지?
#113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03
잘리어말고 수저 가문도 있어요.
#114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03
근대 지금나온 3가문이 전부 정상이아니야....
스토맥:우리가 짱이다!!!!
밀레니아:내가 짱이 되겠다!!!
스틸록:그런건 됐고 그냥 빨리 끝내면 안될까?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제국은...(´・ω・`)
#115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03
아직 한 가문은 안나온 상태입니다.
#116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04
>>114 그래서 35위..
#117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04

아 잘못 봤네요. 6대로 검색했더니,

다시 판정합니다.

1.스토맥
2.스틸록
3.밀레니아
4. 수저
5. 잘리어
6. 남은 하나
하1 다이스 1~6입니다.

#118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04
.dice 1 6. = 5
#119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05
잘리아:그런건 됐고 빨리 에로망가나 정복하자!!!
수푼:내가 황제다!!
더 개판이 됐어...(´・ω・`)
#120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05
잘리어 가문이네. 뭐하는 가문이지?
#121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06
하인리히 23세, 보수주의자답게 딱딱 참가하셨네.
#122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06
잘리어 가문.
첫째 아이에게 프레드리히, 둘째 아이에게 하인리히라는 이름을 내리며, 하인리히만이 가문의 당주를 이어받는다.
명예를 매우 중시하는 가문으로 황제파의 거두이기도 한 이 가문은, 대대로 당주가 변방의 외적을 방어하는 직무를 맡는다.
이로 인해 정치적 입지는 다소 부족한 편이지만, 사병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특권을 바탕으로 강대한 세력을 구축하고있다.
현 당주인 하인리히 23세는 상당한 보수주의자로, 문란한 에로망가 왕국을 멸하자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고있지만, 국내 귀족의 반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
#123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07
충성심이 얘네밖에 없다는거지 이거?
#124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07
>>122 땡큐. 보수주의자라.. 어쩐지 참여한 이유가 뭔지 알거같네.
#125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08

6대 귀족이 다 참가 안했는데 참가 의사를 표한 질리어 가문
질리어 가문에서 오는 자는 누구인가.
하1 다이스 0~2
1.프레드리히
2.하인리히

#126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09
.dice 0 2. = 1
#127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09
.dice 0 2. = 1
#128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09
.dice 0 2. = 2
#12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09
>>119 추가
스토맥: 조카야, 혼자서 다쳐먹으려다간 죽어!
밀레니아: 뭐하는 거냐, 차기 당주야?
권리 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입헌군주정 지지)
#130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10
사실 프레드리히는 대대로 이런 제사를 전문으로 지내는 사람 아니었을까.
#13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0
프레드리히는 남자인가.
#132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13
이거 결국 실세는 하나도 안왔네...
#133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14

그럼 프레드리히 23세(?)의 스테이터스를 정하겠습니다.
(AA는 추천해주시면 채용)
힘:하1 0~9 다이스
민첩:하2 0~9 다이스
체력:하3 0~9 다이스
지혜:하4 0~9 다이스
마력:하5 0~9 다이스
화술:하6 0~9 다이스
성향:하7 0~9 다이스
지위:하8 0~9 다이스(9 고정,0일때만)
스탠스:하9 0~9 다이스(1일수록 엄격하고 9일수록 온화합니다.)
성별:하10 1~2 다이스(1:남자,2:여자)

#134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14
.dice 0 9. = 0
굴러라 굴러라
#135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14
.dice 0 9. = 2
#13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4
.dice 0 9. = 1
#137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15
.dice 0 9. = 6
남자면 킹브레드레이 여자면 마코토
#138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5
.dice 0 9. = 9
#139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15
.dice 0 9. = 6
#140이름 없음(55549E+54)2016-05-23 (월) 15:15
.dice 0 9. = 5
#14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5
.dice 0 9. = 6
#142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15
.dice 0 9. = 3
#143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5
.dice 0 9. = 4
#144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15
.dice 0 9. = 3
#145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15
.dice 1 2. = 2
#14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6
.dice 1 2. = 1
#147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16
.dice 1 2. = 2
#148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6
여자냐. 후미카(신데마스)로.
#149이름 없음(58198E+53)2016-05-23 (월) 15:16
전스레부터 지금까지 보고왔는데, 설정이 너무 많고 길어서 다 못보겠어...
#150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18
체력 1...돌아가시겠다.(프레드리히가)
#151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18
힘 크리 민첩체력이 모브 수준에 지능은 평균. 마력은 대단하고 화술은 평범 성향은 중도 지위는 조금 높고 약간 엄격한 여자.
#152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19
>>149 괜찮아! 나도 사실 안읽은 설정 꽤 있어!
#153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19
>>149
저도 그렇습니다. 안그래도 내가 만든 설정을 틀려서 얼굴 붉혔는데...그러고보니 1편이 끝나면 위키가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죠.
#154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20
>>152
뭐, 보통 자기가 쓴게 극에 등장하면 다들 부연설명 할테니까.. 아마도?
#155이름 없음(58198E+53)2016-05-23 (월) 15:20
그리고 먹을 것에 대한 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깜짝 놀랐어.
#156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20
>>149 주인공이 움직이는 시점을 중점으로 보다가 '어? 이 설정은 어디에서 나왔지? 읽어봐야되겠는데?' 싶은걸 읽는것은 어떨까?
#15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1
먹을걸 쓰면 배고프거든!
#158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21
그래도 치킨은 있잖아!
#159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22

힘:특수 판정 하1 1~4로 다이스
1. 신체부위 상실
2. 일부 능력 특화형(악력, 각력, 정력 등)
3. 0(특별한 병이나 사고 등으로 몸을 움직일 수 없다.)
4. 10(존 나세)

#160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22
.dice 1 4. = 1
#16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2
.dice 1 4. = 4
#162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22
>>156 음... 역시 내용이 진행되면서 자연스레 알아가는게 편한 것 같아...
#163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2
우와아아. 2의 정력은 뭐야. 여자잖아.
#164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2
명장 알펜서 경이 만드신 인류 최고의 발명품 치킨!
#165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22
음....... 이건....
#166이름 없음(62986E+54)2016-05-23 (월) 15:23
헉... 신체부위 상실?!

그런 여성이 있는데... 올리비에라고.
#167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3
여자도 정력있을 수도 있죠! 근데 장애소녀가 나왔네.
#168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23
>>164 KFC의 명장 샌더스가 만들어낸것이 치킨이야~
#16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4
>>167
아, 절대로 비하가 아닙니다. 뉘앙스가 이상하네...
#170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25
뭐랄까, 역시 무가라는 느낌이다.
#171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5
내 설정도 헷갈린다고 발언하고 바로 틀리는 이 빠른 플래그 회수.
#172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25
신체 결손은 사실 흔한 일이긴하지... 그런 캐릭터도 많고

엘릭 형제라던가, 올리비에 제게브레히트, 이바라키 카센 등등...
#173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25

1. 신체부위 상실

하1 다이스 0~4(0이면 1+1 보너스)
1.왼팔
2.오른팔
3.왼다리
4.오른다리
5.뇌(기억)
6.뇌(인지능력)
7.왼눈
8.오른눈
9.잘 들으세요, 선생님은 앞으로...

#174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26

아 0~9입니다.

#175이름 없음(58198E+53)2016-05-23 (월) 15:26
.dice 0 9. = 0
#176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26
.dice 0 9. = 7
#17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6
.dice 0 9
#178이름 없음(62986E+54)2016-05-23 (월) 15:26
엫....
#179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6
여기 크리 너무 자주나오지.
#180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26
잠깐! 9는 뭐야!?
#181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26
[가문추가]
섀도워커 가문
초대 황제때부터 황제에게 충성해온 매우 유서깊은 가문이자 개국공신가문이며 3머리달린까마귀를 표식으로 사용한다 그당시 초대가주 노씨어 섀도워커는 무려 노예출신이였으며 주인에게서 도망치던중 우연히 초대황제를 위험에서 구해주어 그와 뜻을 함께하게되었으며 개국후에는 황제의 눈과 귀를 담당했다고 "자칭"하는 가문 왜 자칭이라면 그들이 그들이 그때 활동했다는 기록이 없기 때문이며 그들은 그기록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가문의 비밀주의때문에 공개하지 않고있다 그러나 상당히 오래전 그림의 그들의 표식이 그려진 그림이 발견되었기에 아무리 못해도 스토맥 가문과 비슷한 역사를 지녔을것으로 추정된다(참고르 그 그림은 누군가의 의해 도난당했다고 한다.) 이들은 강력한 정보력과 어둠속 세력들을 이용해 제국의 적들의 정보와 반역자들을 조용히 처리하거나 그들의 정보를 황제에게 넘겼다고 추정된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일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그들은 점점 비밀주의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결국 모든 역사 기록 정보마저도 모두 그들이 보관하며 아무에게도 안보여준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현가주는 사바흐 섀도워커 이며 그외에는 불명이다
#182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6
>>180 불임.
#183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6
여자인데 9는 뭐야, 자궁 절개라도 했나?
.dice 0 9. = 5
#184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26
여기서 특수 판정이라니...
#185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27
Q.즉?
A.쓸대 없이 비밀주의의 빠져들어 쓸때없이 떡밥만 뿌리는 잉여들입니다(´・ω・`)
#186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27

0(1+1)
하1,2 다이스 0~4(0이면 1+1 보너스)
1.왼팔
2.오른팔
3.왼다리
4.오른다리
5.뇌(기억)
6.뇌(인지능력)
7.왼눈
8.오른눈
9.잘 들으세요, 선생님은 앞으로...

#187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27
.dice 0 9. = 3
#188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28
.dice 0 9. = 2
#18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8
>>181
역사성만 보면 비잔틴 두카스 가문스럽네요.
#190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28

아 자꾸 저거 수정을 잊네요... 0~9입니다.

#19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8
오른팔 왼다리...강철의 연금술사. 앗. 반대인가.
#192이름 없음(58198E+53)2016-05-23 (월) 15:29
오른팔 왼다리... 강철 생각한게 나뿐만이 아니군...
#193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9
.dice 0 9. = 0
굴리나요?
#194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29
잠깐 저거 보너스가 아니라 펌블이잖아.(깨달음)
#195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29
실수, 인데 여기 0이 좀 많이 나오네요.
#196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29
남자였으면 에드워드 엘릭으로 AA였을텐데.
#197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30
Q.정상적인 가문은 없나요?
A,정상적인 가문이 있으면 제국이 이꼴났겠어요?
#198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30
원래 중세 귀족들은 다 현대 시각에서 제정신이 아니야!
#199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30
>>197 사실 우리 사는 세상도 정상적이진 않지...
#200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32
사실 스푼 가문은 현재는 딱히 문제가 없는 걸로 압니다. 물론 그렇다고 좋은 놈들은 아니겠지만...
#201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33

이렇게 정리되네요
힘:0(오른팔, 왼다리 상실, 사실살 힘은 쓸 수 없는 상태.)
민첩:2(상태가 상태이니만큼)
체력:1(상태가 상태이니만큼x2)
지혜:6(평범보다는 똑똑함)
마력:9(매우 높다.)
화술:6(평범보다는 능숙함)
성향:5(중도)
지위:9 고정
스탠스:3(엄격한 편)

의수,의족 사용 여부는
하1 다이스!1~2
1없습니다.(휠체어)
2.의족,의수

#202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33
.dice 1 2. = 1
#203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33
.dice 1 2. = 2
#204이름 없음(79798E+50)2016-05-23 (월) 15:33
.dice 1 2. = 2
#205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5:33
.dice 1 2. = 1
#20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33
.dice 1 2. = 2
제국의 과학력은 세계제이이일!!!
#207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34
허... 딱 코드기어스 나나리 상태네. 그 아이는 눈이지만...
#208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34
아니어따.
#209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34
없구나!
#210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34
>>206 유감. 과학력마저 그저 고통받는 제국이었습니다.
#211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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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乂_____,,.. .: .: .:/ 二|:./二二二-′
              / :、`: : : : .: .: .: .: .:、`-ニニ|二二二二- {
               _/:_j{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 {
             /-二i{: : : : : : : : :、`二二二二/ニ二二二二‘,
          , 二二j{___: : : :、`..二二二二/ニ二二二二二}
            //    _}: : : : -=二二二二,xく二二二二二二}
          ./ `ア    { : : : : : : : : : -=ニ⌒ 二三三三二=‐- }
         /ニ二¨{_  〉‐- _: : : : : : : : :.:.-=ニ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_: : :. :. :. :. :.-=ニニ二二二二:}
          | 二二二{ 二二二二二-_ : : : : :. :. :.-=二二二二 }
이 캐릭터로 하는게 좋겠군요(오른팔이 보이는 AA가 적다는 점에서)

마지막으로 판정
신체 결손의 이유는? 하1 다이스 0~9
1~3:선천적
2~6:병
7~9:사고

그리고 프레드리히 23세와 경비대 대장과의 관계 하2 다이스 0~9 9일수록 친밀

#212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41
.dice 0 9. = 5
#213이름 없음(07434E+52)2016-05-23 (월) 15:42
.dice 0 9. = 5
#214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5:42
적당적당.
#215이름 없음(58198E+53)2016-05-23 (월) 15:42
다이스님께서 숫자 5를 밀어주신다...
#21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43
어장주, 4가 2로 오기됐어.
#217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44

>>216 죄송합니다 4입니다.

#218이름 없음(67831E+51)2016-05-23 (월) 15:48
[이름]거짓선지자 데미우르고스
[분류]인물
[설명]
출신은 지저세계. 지저귀족 중 하나.
12개의 군단을 이끌던 마왕으로 유명하며 800년 전, 지상세계 정복의 야욕을 품고 폭풍의 대왕 바알, 포학공 나헤마와 동맹을 맺고 지상으로 올라와 수많은 전화와 죽음을 흩뿌렸다.
굳은 동맹으로 엮인 세 마왕은 지상의 국가와의 50년 간의 싸움 끝에, 전설의 대마법사 모몬가를 포함한 41인의 용사에 의해 파멸을 맞이했다.
데미우르고스 본인의 능력은 지옥의 업화를 다루며, 자신의 형상을 자유자재로 바꾸어 최대한 커지면 야트막한 산 하나를 덮을 수 있을만큼 커지고, 작아진다면 바람에 흩날리는 먼지조각만큼 작아질 수 있다고 한다.
현재 나자릭 필두공신이자 현 재상으로 알려진 데미우르고스와의 관계는 불명. 향후 추가바람.
#219이름 없음(62986E+54)2016-05-23 (월) 15:51
[이름] 찹쌀떡

[분류] 떡

[설명] 찹쌀로 만든 떡, 안에는 보통 팥을 넣는다.
#220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5:54

신체 결손의 이유:5(병, 뼈가 기계장치로라도 변했던걸까)
경비대장과의 관계:5(그냥 평범한 관계)

제사 당일까지는 스킵합니다.


-노동자들 숙소-

                }、_,
                 ,. -<//,> 、                 
           ,>'////////////>、            
           ///////////////////,>、             
           /////////,/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시로에「오늘은 휴일인가...」

밖은 매우 소란스럽다. 제사의 탓일까, 그나저나 휴일이라고 해도 밖에 나가는 건 금지되었는데 말이지.

무슨 일을 할까? 하1 다이스 0~4
1. 그냥 앉아서 사전이나 읽을까
2. 그러고보니, 경비대장님이 부르셨던 것 같은...
3. 제사의 구경이라도 하러 갈까.
4. 모레면 나갈 수 있을 테니까 앞으로의 계획을 짜 보자.

#221이름 없음(62986E+54)2016-05-23 (월) 15:55
.dice 1 4. = 1
#222이름 없음(62986E+54)2016-05-23 (월) 15:56
.dice 0 4. = 3
#223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56
.dice 0 4. = 2
#224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5:56
이오링과의 커뮤는 폭발사산!
#225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5:57
네 녀석.. 보고있구나! 시로에!
#22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5:58
[이름] 기어다니는 짜빠게티 신
[분류] 종교
[설명] 기어다니는 짜빠게티 신은 신칼라 연방에서 출현한 신흥종교이다. 이들은 산적출현의 감소와 대가뭄의 시작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산적들이 지구의 물을 수호하던 환경전사들이란 증거라고 주장한다.(하지만 현재의 산적들은 그 본질을 망각한 코스플레이어라고 깐다.) 사실은 과학과 이성을 중시하는 신칼라 연방 사람들이 대가뭄에 관련된 여러 음모론을 까기 위해 만든 패러디 종교이다.
#22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01
[이름] 미나세 이오리
[분류] 인물
[특징] 로얄 본 야드의 경비 총 책임자. 귀족의 딸로 태어났다. 하지만 부모가 자비를 보여 사면해준 죄인이 어째선지 부모를 살해. 이후 죄인은 끝까지 죗값을 치러야한다는 사상을 갖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살해당한 부모 대신에 작위를 계승받고 가문을 지켜내었다. 가문에서 대대로 군부에 종사해왔기 때문에 군대에 들어갔다.
마력의 증가로 마법의 재능의 수요가 증가했기에 상대적으로 약한 마력이 단점이 되지않는 로얄 본 가드의 경비대에 배속됐다.
죄인에게 타협은 없지만 규정대로 할뿐 딱히 가혹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기때문에 경비대내에서 악명은 없다. 오히려 예쁜 생김새 덕분에 적당히 인기인 모양.
[약점] 이마가 민감해서 강하게 누르면 힘을 못준다.
#228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01
뭔가 이상한 점 있으면 말해줘.
#22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02
경비대장님...힘내세요!
#230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6:02
[이름] 심연의 주시자
[분류] 몬스터
[설명]
어비스안의 살고있다고 추측되는 괴물 타리안이 공포의 질려 하는말로만 알려저있다 그가 말하길 "마치 거대한 산과도 같으면서 작디작은 생쥐같다 그러면서 매우아름다운 모습이 되기도 하며 이세상의 모든 절망을 모아둔 모습으로 변하며 나를 바라보기만 하는것으로 머리속의 끝임없이 온갖 절망적인 말과 환각을 보여준다 그들앞에선 우리는 벌레와 다름없도다"하지만 공포의 질려 한말이기에 이 말이 사실인지 어떤지는 알수없다.
#23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02
>>227 가주인데 경비대 배속은 뭔가 미묘한가...아 영지 귀족이 아니면 괜찮구나.
#232이름 없음(67831E+51)2016-05-23 (월) 16:02
[이름]천검
[분류]병기
[설명]
그렌단 왕가가 소유한 초병기.
형상과 질량을 소유자의 의지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으며, 검 자체가 거대한 동력을 품고 있다.
현재 그렌단에 12자루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 천검은 그렌단의 최고위 전사, 천검수수자 12명에게 배분되어 있다.
천검은 제각기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사탄/벨제브브/루키프구스/아스타로트/아스모데우스/벨페고르/바알/아드라멜렉/릴리스/나헤마/아이온/소피아]
이 천검의 이름 중 몇몇은 현존하는 강력한 지저귀족-마왕의 이름과 같기에, 혹자는 천검이 대 마왕 전용 병기가 아닐까 예상한다.
#233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04
의외로 황제 묘소 보호가 중요한 일일 수도 있죠.
#234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06


시로에「괜히 밖에 나갔다가 귀찮은 일에 휘말리면 질색이니까 말이지...」

얌전히 앉아서 사전을 읽기로 했다.

지난 7일간 틈틈히 사전을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곳이 어디인지는 대충 파악할 수 있었다. 사전은 너무나도 읽기 불편해서 30분만 읽어도 눈이 아파 더는 볼 수 없었지만, 유용한 정보들도 많았다.


시로에「하지만 아직 이세계를 벗어나는 방법과... 이 책에 대한 정보는 찾을 수 없었고.」

하나의 성가대라고 하는 종교단체가 왠지 이 책과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지...

제사의 시작시간 하1 다이스 12~24시

#235이름 없음(40282E+54)2016-05-23 (월) 16:06
.dice 12 24. = 15
#23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06
.dice 12 24. = 12
#23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09
>>233 그야 잘못하면 즉시 모가지 날라가는 중요한 일이겠네.
#238이름 없음(44865E+52)2016-05-23 (월) 16:09
[이름] 비밀결사 황금푸딩단
[분류] 비밀결사
[설명] 황금무지개푸딩을 상징으로 삼고있는 비밀결사.
역사적인 순간마다 그들은 푸딩을 손에 들고 사건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전해지며 그들이 기록하는 사건집인 푸딩레코드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여 대륙의 모든 마법사들이 노리고있다.
푸딩레코드 원전의 소재는 불명이지만 노에라세 대도서관의 비밀서고에는 푸딩레코드의 일부를 기록한 사본이 있다고 전해진다.
#239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10
황제 묘소 경비
1. 마법 못 씀.
2. 뭔가 잘못돼면 목날라감.(물리)
3. 심지어 관광객이 드나듬.
이거 중요하긴한데 최악의 자리네! 마력 재능은 없는데 무예는 출중한 백없는 사람이 배속받을 것 같다.
#240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14
>>239
그거 완전 이오리(주륵...)
#24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15
...근데 말이야. 마력을 흡수하는 돌이 설치되있는 황제 묘소인데 어떻게 마력으로 작동하는 게이트가 작동한거지.
#242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18

>>241 마력이 없다고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건 특수체질인 주인공뿐입니다. 마법사들은 mp소모량이 늘겠지만 사용은 가능합니다.
마력 자체를 포함하고 있는 물건들은 사용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43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18
아아 그런가.
#244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19
>>241
...엇!(깨달음)
사실 한쪽에서만 마력을 받아도 된다거나?
#245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6:19
[이름] 세상을 먹는자 엘드라지
[분류] 신화 생물
[설명]
고대 제국시절 존재했다고 알려지는 전설적인 괴물들 모든것을 소멸시키는 강력한 마법과 주위의 모든 마나를 흡수하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의 정신을 광기의 빠트리는 강력한 정신공격을 갖고있다고 하는 초월적인 생물체 그들앞에선 성이든 도시든 산이든 그저 가만히 있는 먹을거리의 지나지않았으며 그들이 지나간땅은 아무것도 안남은 황무지가 됐다고 한다 고대 제국의 신화에서는 이들은 신들이 완벽해진 인간들을 질투하여 인간들에게 멸망을 내리기위해 신들이 만들어낸 괴물들이라고 한다 허나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창조주들은 신들을 먹어치웠으며 제국에게는 별다른 피해를 주지도 못하고 고대제국의 의해 토벌당했으며 고대제국은 이후 신들마저 자기들을 심판할수 없었으며 자기들이야 말로 진정한 신이였다는 신화가있다 하지만 그당시 사료들을 볼때 이들이 나타났을때 많은 제국의 도시들이 사라졌으며 이게 제국의 멸망요인중 하나라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
#24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20
과연, 호객꾼 새의 마력으로 연 것이군.
#24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23
[명칭] 마나 게이트
[분류] 고대 구조물
[크기] 세로 4m, 가로 6m의 문.
[특징] 고대 제국의 유물로 세계 곳곳에 설치되어있어 고고학적인 연구소재로서의 가치가 높았다.
대가뭄 이후 대기마나농도가 폭증하자, 이 구조물의 정체가 드러났다. 마나가 풍부한 새벽 시간에 문이 빛나면, 하루에 최대 세 사람을 다른 문으로 워프시킨다.
각 문마다의 식별 번호가 있기에 그것을 외치고 문을 열면, 그 번호의 문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물품의 운송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각국의 외교 사절 교류 목적으로 이용된다.

정확히 이거였네.
#248이름 없음(67831E+51)2016-05-23 (월) 16:24
[이름]이세계異世界
[분류]???
[설명]
이 지구와는 다른 세계. 어비스 게이트 너머의 어비스와도, 코 툼 퍼코를 통해 갈 수 있는 바다뿐인 세계와도 다른 것 같다.
항성계에서의 위치는 세번째로, 중심항성과의 거리는 약 1억 5천만km, 둘레는 4만 km, 위성은 하나로 이 세계에 존재하는 지적생명체는 인간종 뿐인듯 하다.
수백개의 국가가 있으며 언어와 인종 또한 다종다양하나 전부 인간.
또, 과학이 발달되서 나라 하나를 지워없애는 전략급 대마법에 필적하는 과학병기가 수백개 존재한다고 한다.

이상의 정보는 가끔 우리 세계로 흘러들어온 이세계에서 온 이방인으로부터의 정보임을 공시한다.
#24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25
>>248
시로에에겐 최고의 정보지만 나갈 방법이 없다는 데서 낙심하겠지.
#250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32


현재 시간 12시, 로얄 본 야드 정문
(왼팔을 지워봤다.)

12시, 정문 쪽에서 한 무리의 사병이 무리지어 왔다.

                      ____
                   _ -――‐-  _:.:.:.≧ _
                ∠三二ニ==ニ二三  _:.:.:.:.:.:.:\
               /三二二ニニ==ニニ二二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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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Y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____ノ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_ヽ___.ノ    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ハ      |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マ-  ̄ ̄ ̄≧、ニニニニニi|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八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 '.        ヾ     l、ニニニニニニニニ7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ヽ        / //////////∧
   ,.ニニニニ|/////\___≧      `   ___/  〈¨¨¨¨¨¨¨¨¨¨¨ \
   ,ニニニニ. |////////.|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프레드리히 23세「......」

그 가운데에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은 확실히 눈에 띄었다.
가리고 있지만 한쪽 팔과 다리가 없는 것을 멀리서도 알 수 있다.

               ,, -==  - 、__
            _ ="_、―=―::::- 、ミ;、
          /.>'::::::::::::::::::::::::::::::::::::::::`::::ヘ:
        r,,,,y '::::::::::::::::::::::::::::::::::::::::::::::::::::::ヾ
       /-/::i::ヽ::::::::::::::::::::::::::::::::::::::::::::::::::::::\
       ヾ;;;' :::|:::::ヘr―'''" ̄`  、:::::::::::::::::::::::::ヽ
        /|:|::::::r:"~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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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어서오십이오, 프레드리히 경」

프레드리히 23세「......」

이오리「그럼 이쪽으로...」

둘 사이에는 더이상 아무런 말도 없었다. 그대로 제사의 준비를 시작했다.




한편, 숙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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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배 죄수「어? 너 밖에 구경하러 안 가는 거야?...」

시로에「아, 흥미가 없어서 말이죠, 그러는 선배는?」

선배 죄수「나는 오랫동안 여기 있었으니까, 벌써 여러 번 봤다고.」

시로에(무슨 죄를 저지른걸까.)

선배 죄수「그나저나 프레드리히 23세가 여기에 온 건가...」

시로에「프레드리히... 확실히 그 잘리어 가문의 첫째를 그렇게 말하더랬죠.」

선배 죄수「그렇지, 왜 첫째에게 가문을 잇게 하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로에「선배는 프레드리히 23세님에 대해 아는 것이 있나요?」

선배 죄수「제국에서 귀족들에 대해 모르면 바보지.」

프레드리히 23세에 대한 세간의 평가 하1 0~9 다이스, 9일수록 좋다.

#25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2
.dice 0 9. = 1
#252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3
최악이네.
#253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6:33
.dice 0 9. = 1
#254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3
뜨거운 1밀기다.
#255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4
어장주. 한 컷에 무리하게 다 담을 필요 없이 그냥 여러개로 나눠서 올려도돼. 갱신속도가 느리면 F5연타도 지쳐.
#25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34
어째서! 뭘 했다고!
#257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37

선배 죄수「사실 그녀에 대해서는 평판이 매우 안 좋아.」

그녀의 평판이 개판인 이유하1 다이스 0~4
1 .외형적 이유
2 .그녀가 저지른 사건
3. 그녀와 연관된 사건
4. 그녀의 가문 그 자체

#258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7
.dice 0 4. = 4
#25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38
.dice 0 4. = 0
#260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6:38
.dice 0 4. = 2
#26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8
가문이 개판이구나!
제국 대표 가문이 개판이네! 하하하하!
#262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38
갑자기 추락하는 잘라어가의 평판..!
#263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6:39
실제로 저 가문 설정을 만든 본인이다만. 첫째 아이는 저주받은 채로 태어난다는 설정을 넣으려다 말았었지.
어쩌다 이렇게됐지.
#264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39
잘라어 가문 설정이 어디더라...모르겠다. 아까 읽었던 것 같은데 다시 읽기도 귀찮고.
#265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0
잘리어 가문 >>122
유일한 왕당파 가문이 속해있단 이유만으로 평판이 최악이면 왜 황제가 끌려다니는지도 알 것 같다...
#26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42
문란한 에로망가 왕국을 멸하자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고있지만
아 이건가.
#267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3
여기서 다시보는 국가간 힘의 차이
에로망가:17위
제국:35위
#268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43

선배 죄수「그녀의 문제라기보다는, 그녀가 속한 가문이 문제이지.」

잘리어 가문이 현재 사람들에게 평판이 나쁜 이유 하1 다이스0~4

1. 변방의 외적을 대대로 관리받았는데 승률이 그상태.
2. 사병에 제한을 두지 않는 특권 악용해서 징집
3. 에로망가 왕국을 왜 없애?
4. 최근 일어난 사건으로 평판이 땅에 떨어졌다.

#269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4
명예를 매우 중시하는데 정작 평판의 상태가?
#270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6:44
.dice 0 4. = 4
#271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4
.dice 0 4. = 3
#272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5
뭘 한거냐(떨림).
#273이름 없음(58556E+54)2016-05-23 (월) 16:45
무슨일을 저질른거냐 잘리어가문!
#274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46
에로망가가 아닌가! 젠장! 최근에 뭐! 멋대로 에로망가 침략이라도 해서 나라가 난리나기로 했나. 아니면 변방 종족한테 방위라인이 뚫렸어?
#275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47

선배 죄수「사실 최근에 가문과 관련된 큰 사건이 벌어졌거든.」
사건의 여파:하1 다이스 0~9 1일수록 개인적(가문 내에서만), 9일수록 전국구
사건의 심각성:하2 다이스 0~9 1일수록 심각한 사항은 아님(명예 관련일지도) 9일수록 심각(당주 외 후계자 때죽음 등의)

#27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7
.dice 0 9. = 7
#277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48
미친
#278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6:48
.dice 0 9. = 8
#279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6:48
전국적 개판....?
#280이름 없음(67831E+51)2016-05-23 (월) 16:48

[이름]발라키아가
[분류]드래곤
[삽화]
==、,-、  、ヽ、 \>   ,,  '''\ _
メ゙ヽ、\ ̄""" ̄--‐   、 \  /ゝ、\
=─‐\\‐  /─'''''ニ二\''' |レレゝゝ、\
 ̄く<<く >, ゙、/<三三二\ ̄\ゝゝゝゝゝゞ''ヽ、
<<<<〈__入 ゙、く彡三三三二ヽくゝ\メメメゝ、_ゝ、\
くく<<<<<< ゙、 ゙、ミ三三二ニ─ゝゝゝゝゝ,,,,,,,、 '( ゙''ヽ、ヽ、   
くくくくくく彡‐ヽ ゙、ミ三三二ニ'''くくゝゝ_ゝゝ、\\_,>」ノ,   
く く く く く 彡゙、゙、三三二ニ‐くゝ、/ ,,,,,,,,メメゝヽ''''"ゝゞ丶、  
二─二二彡彡、゙、三三二==くメゝ/   ゙'ヽ、メゝゝゝゝゝゝゞ''ヽ-、,,,,,,_
‐'''" ̄ \彡彡ミ、゙、三二=''"く<メ/::      \''-、メメゝゝゝ_ゝ 、 ,,、ヽヽ
、  ,,,,- ゙彡//ヾ、三二= くゝ/:::....      \>∠レ-,-‐ニ二メヽ''ヽ ノ
 ゙ヽ、,,,-‐//_///,,、゙、三二=  ゙、 ""'''      ヽ>//レレヽ,,___  /
-,,,,,,-‐'''"""/////,,ヽ ゙、三二─ ゙ヽ.         //-ヘヘ,、 レレレレノ
''"      ,l|"////ノ,、\彡'''''‐-ニ,、 ::::::::::,,,,,,,,//    ゙ヽフ/|/| レ'
      /ゝ、/ヽ|ヽレ,,゙ヽ、゙''ヽ、,,,,,,_ヽ''ニ='',,-'"、─-,,,,,_   ̄"'ノ
     /メ / レ/,''"へへべ''─---- ̄-メヽ"ゝゞゝヽ、  >---''"
    /ヘヘ、|//ヘヘヘヘヘヘヘヘ,,-イ ̄ | ̄"'''-ニニニ二-''"
   /ヘヘ∧/./フヘヘヘヘヘヘヘ,/イ  /  /   /    ゙ノ\、\
   /ゝゝ| / /メヘヘヘヘヘヘ/'" |  /  /  /    /  \\
  /ゝ /|‐/ /フヘへヘヘヘ/∧  /-'"-'''"__,,-''"    /     /、\
 //|_| /./へへへヘヘ、// |/      \_,,,,-‐'"    /  ゙、.゙、
'"/ヽ"/'"へへヘヘヘヘ//  ノ          \    ,,,,-‐'"    ゙、゙、
.ノ //へへヘヘヘヘ//ヽ ./            ゙、''""      ,,/、゙、
/-"へへヘヘヘヘヘ//  |‐"              \_,,,,,,,,-‐'''"   | |
へへへへヘヘヘヘ//ヽ ノ                ゙,         | |

[설명]
장독과 화산의 용. 아이리엘 산의 용과 형제룡.
본래는 황금무지개푸딩을 지키는 영험한 수호룡이었으나, 자신의 형제인 아이리엘 산의 용이 엘프의 왕에게 살해당하자 엘프에게 미칠듯한 증오심을 품고 악룡으로 화하였다.
악룡이 된 발라키아가가 가장 먼저 한 것은 자신이 본디 해야할 임무였던 황금무지개푸딩의 수호를 저버리고, 오히려 그 자신이 푸딩을 먹어버린 것.
인간이 먹으면 신선이 된다는 황금무지개푸딩을 영험한 용이 먹어치우자 발라키아가는 신룡급의 신이 되었고, 곧바로 일리아스 왕국으로 날아가 독과 불을 뿜으며 왕국의 수도를 폐허로 만들었다.
영걸이었던 일리아스 왕국의 2대왕은 이런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바로 군을 수습하여 수도에 또아리를 틀고 있던 발라키아가와 일대 결전을 벌여 발라키아가에게 치명상을 입혔다.
하지만 왕은 그 대가로 자신의 목숨을 잃었고, 발라키아가의 장독에 오염된 대지는 회복하는데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했기에 일리아스 왕국은 부득불 수도를 제 2도시인 아쿠아마치로 옮겨야했다.
치명상을 입은 발라키아가는 여전히 엘프에게의 복수심을 버리지 못해, 당시 모든 인간종에게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던 나자릭에 망명을 신청.
나자릭의 왕 아인즈 울 고운은 이를 받아들여 알라사리아 사막 한켠을 발라키아가의 영지로 인정했고, 발라키아가는 사막에서 수면을 취하며 상처를 회복하고 있다.


AA 써도 되겠지? 첫번째 어장 예시보면 삽화 넣어도 된다는 거 같으니.

#281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51
>>280
이미 전 어장에서 백령이랑 타이탄 설정에 AA를 썼으니 괜찮습니다.
#282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54

선배 죄수「심한 일이었지, 그건.」 하1 다이스 0~6
1.흑막과 관계있는 사건
2. 에로망과 왕국과의 분쟁
3. 루스 차르와의 분쟁
4.노바드 차르와의 분쟁
5. 나인돌 왕국과의 분쟁
6. 황제와 관련된 사건

참고로 잘리어 가문의 하인리히 23세 세대는 하2 다이스 0~9만큼 존재합니다.

#283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54
.dice 0 6. = 1
#284이름 없음(67831E+51)2016-05-23 (월) 16:54

.dice 0 6. = 5

#285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54
흑막이냐. 함정에라도 빠졌나.
#286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6:55
.dice 0 9. = 7
#287이름 없음(67831E+51)2016-05-23 (월) 16:55
.dice 0 9. = 4
#288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59

잘리어 가문의 현세대: 5명입니다.
현재 등장한 프레드리히 23세를 제외한 나머지의 상태 판정 다이스 0~9
하인리히를 제외하면 홀수이면 정부의 아이, 짝수이면 첩의 아이입니다.
1~5:멀쩡하다.
6~7:상처를 입었다.
8~9:사망
하인리히 23세:하1
그외 1 : 하2
그외2 : 하3

#289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6:59

아 잘못봤네요 7명입니다.

#290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6:59
-이번에 제사지내는 황제들: 2대를 제외하곤 다 나라 쇠퇴시킴. 심지어 49대 황제는 실제론 좋은 놈인 줄 알았으나 의도만 좋고 무능했다.

-참석자: 황제 장팬츠포 불참, 제국 원로원 의장 네이버 스토맥 공 불참, 사바흐 섀도워커 공 불참, 스타크 T 스털링 공 불참, 스닐릭 E 밀레니아 공 불참, 몬드 다이아 수저 공 불참, 하인리히 23세 잘리어공은 누나 프레드리히 23세가 대리로 참석했으나 최근 일으킨 사태로 평판이 바닥을 기는 중

용서하십쇼, 태종 폐하!
#29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6:59
.dice 0 9. = 9
#292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00

다시 적겠습니다.

잘리어 가문의 현세대: 5명입니다.
현재 등장한 프레드리히 23세를 제외한 나머지의 상태 판정 다이스 0~9
하인리히를 제외하면 홀수이면 정부의 아이, 짝수이면 첩의 아이입니다.
1~5:멀쩡하다.
6~7:상처를 입었다.
8~9:사망
하인리히 23세:하1
그외 1 : 하2
그외2 : 하3
그외3: 하4
그외4: 하5
그외5: 하6

#293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00
.dice 0 9. = 3
#294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0
죽었네. 정부의 아이가.
#295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00
.dice 0 9. = 3
#29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0
.dice 0 9. = 0
#297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00
.dice 0 9
#298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1
.dice 0 9. = 1
#299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1
.dice 0 9. = 3
#300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1
생존률 높아. 그보다 첩이 없어.
#30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1
.dice 0 9. = 6
#302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2
첩의 아이 하나만 상처입었네.
#303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02
.dice 0 9. = 7
#304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04
그나저나 또 특수판정..
#305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06

첩의 아이 한명을 제외하면 다친 사람은 없군요.
그렇다면 특수 판정인 아이 하1 다이스 1~4
1. 흑막에게 가문을 팔아넘겼다.
2. 현재 흑막에게 납치됨.
3. 흑막이 저지른 일이 뒤집어 씌워짐
4. 건강 앤드 건강

#30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7
.dice 0 4. = 3
#307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7:07
.dice 1 4. = 2
#308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07
.dice 1 4. = 4
#309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7
아아 슬퍼라. 흑막이 나빴네.
#310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7:08
납티됬다!!!!
#311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08
잘리어는 제국의 마지막 양심(진실)
#312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08
이 아이는 적자인가 서자인가...
#313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09
마지막 양심(함정에 그대로 빠져서 왕국 전체에 영향이 감.)
#314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10
이젠 페트리시아 P 밀레니아를 믿을 수 밖에 ㅇ벗다...
#315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11

선배 죄수「가문의 사람도 한명이 부상당하고 한명이 행방불명되는 사고가 있어났거든.」

참고로 그 아이는 하1 다이스 0~2(1:적자,2:서자)입니다.

#31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11
.dice 0 2. = 0
#31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11
크리크리크리보.
#318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12
황가의 사생아...?
#319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13

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2
1.양자
2. 한때의 불장난으로 태어난 가문의 약점

#320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13
여기선 1 2만 있는게 더 나았다. 근데 이건 뭐지. 이혼했나, 아니면 사생아였다가 인정받았나?
#32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13
.dice 0 2. = 1
#322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13
.dice 1 2. = 1
#323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14
0이 특수판정니데 왜 다이스는 2면체인가.
#324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14
잘리어 가문 클린한 것 보소.
#325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14
그냥 클린한 바보들이었어.
#326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20
>>290
농담삼아 이렇게 말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가문이 음모에 휘말려 위기에 빠졌음에도 관례를 지키려고 노력했다고도 볼 수 있다. 진짜 제국의 양심이셨다...
#327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20

선배 죄수「양자였지만 어쨌든 가문의 사람이 납치된 거였으니, 당연하겠지만 가문은 발칵 뒤집혔지.」

선배 죄수「그와 함께 이렇게 된 원인을 찾기 시작했어.」

양자의 납치 원인+과정+결과 1~2 다이스 1:예 2:아니오
1. 경비의 소홀:하1
2. 양자의 중요성:하2
3. 흑막이 일을 벌인 목적:하3
4. 양자가 납치된 곳에 짐작은 있는가:하4

#328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21
.dice 1 2. = 1
#329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22
.dice 1 2. = 1
#330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22
중요한데 왜 소홀히 했어. 멍충이들아.
#331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22
.dice 1 2. = 2
#332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23
.dice 1 2. = 1
#333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23
.dice 1 2. = 2
#334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26

선배 죄수「중요한 양자를 경비소홀이라는 이유로 납치당했으니, 그야 가문의 평판도 땅에 떨어지지」

양자가 중요한 이유
1. 황족의 피를 가지고 있다.
2. 다른 가문과의 친교를 위한 양자
3. 가문의 미래라고 불리울 정도의 인재
4. 다른 나라와의 친교를 위한 양자

#335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26

하1 다이스 1~4입니다.

#336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26
.dice 1 4. = 1
#337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27
아 이거 목짤린다.
#338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29
근데 황가부터가 막장이잖아... 잘리어 너희들 용캐도 왕당파구나.
내 창조물이 이렇게 구를줄이야.
#339D-18◆QFBok4wd/Q(58973E+50)2016-05-23 (월) 17:29

     / ̄ ̄\
.   ./   _ノ  ヽ
    |    ( ●) (●)
    |      (__人__)  ∫
    |     `⌒´ノ ∬
.   ヽ         } | ̄|
     ヽ     ノ |_|)
____/      イー┘ |
| |  /  /     ___/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선배 죄수「황족의 피를 잃어버린 죄는 무거운 거야. 그것도 황제파의 가문이 그랬다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340이름 없음(68711E+51)2016-05-23 (월) 17:29
바이방.
#341이름 없음(1106E+58)2016-05-23 (월) 17:30
수고했어!
#342이름 없음(41604E+56)2016-05-23 (월) 17:33
수고했어!
#343이름 없음(55155E+55)2016-05-23 (월) 17:37
보기만해도 재미있네.. 어장주 응원할께!
#344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38
>>326
...이라고 말한 순간 딱 >>336을 보니 갑자기 황제에게 잘보이기위해 참석한 것이란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장애인이니 제 딴에는 보내도 문제없다고 생각했겠지. 허수아비 황제라지만 그래도 황제고 안그래도 네이버 스토맥은 타 가문 찍어누르려고 안달에 스닐릭 E 밀레니아도 황가랑 정략결혼해서 지가 짱 되겠다고 하는 중인데 큰일났다.
#345이름 없음(72043E+51)2016-05-23 (월) 17:39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346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1:18
아주 천천히 시작하겠습니다.

나자릭 6위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렌단의 강함 순위 0~43위(중복은 +1)하1 다이스
#347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1:23
.dice 0 43. = 41
#348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1:23
당당하게 꼴찌구만?
#349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0
43위네. 그랜단. 지저귀족이랑 싸워서 피폐한가. 아니면 자국에서 자급자족률이 딸리는가.
#350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1:31
나자릭 6위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렌단: 43위 NEW!

천검이 도움이 되지 않는건가
#351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2
>>346 어장주, 눈에 잘 띄게 aa없을 때도 콘솔에 aa써줄 수 있을까?
#352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2
중복은 +1로 바뀌었구나. 하긴 계속해서 다이스 굴리기엔 너무 중복되는게 많긴하지.
#353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3
농지가 말라가지고 백성들이 굶어가고 있는데다 지저귀족에 힘써야해서 몬스터들에게 백성이 털린다던가. 붙일 이유는 많지.
#354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4
잠깐 이오리 내용좀 수정할까 해서 어장주가 써둔 규칙읽었더니 팬티 취향써도 된다는거 보고 뿜었다.
#355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1:35

aa 붙히는 걸 잊었습니다.

선배 죄수「뭐,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는 딱히 와닿지는 않은 이야기지」

시로에「흐음......」

선배 죄수「그건 그렇고.」

선배는 무언가를 꺼냈다.

시로에「이건?」

      (ヽ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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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죄수「아, 이건 제사할때를 위해 들여온 술이지. 평소에는 안되지만 제사 기간에는 이쪽으로 가져오니까 말이야, 한 병 얻어왔다고~.」

시로에「하아...」

선배 죄수「그러고 보니 너, 술은 잘 마시냐?」

시로에의 알코올 내성 하1 다이스 0~9
선배 죄수의 알코올 내성 하2 다이스 0~9 (9일수록 잘 마심)
술의 희귀도 하3 다이스 0~9(9일수록 귀한 거)
참고로 제국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 하4 다이스 0~20 살 부터

#356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5
>>350 강함이란게 단순히 군사력만 따지는건 아닐테니까 그런게 아닐까..?
#357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5
.dice 0 9. = 7
#358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5
꽤 높네.
#359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5
.dice 0 9. = 2
#360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6
선배 술 약해~
#361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6
.dice 0 9. = 9
#362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6
.dice 0 9. = 5
#363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6
무지 귀해!!!!!! 명주야!!!
#364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6
.dice 0 20. = 19
#365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7
.dice 0 20. = 16
마지막이네
#366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1:37
나이는 되게 그럴듯하게 나왔는데.
#367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8
19세인가. 우리랑 같네.
#368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1:38
어떻게 얻어왔지.
#369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8
물이 귀하면 배뇨 작용을 시키는 맥주라던가는 금지되어도 할말 없을텐데.
뭐 독일은 지방에 따라서는 깨끗한 물이 적어서 오히려 물보다 맥주가 싼 곳도 있다지만.
#370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39
부엌 담당 : 실수로 제사에 쓸 술이랑 나눠줄 술이랑 바꿔서 줘버렸다.
#371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1:39
>>369
유흥사업 도시국가가 17위를 찌는마당에 술이 금지일리가...
#372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41
>>371 뭐 하는 나라도 있을 수 있다-. 뭐 이런말이야.(녹차)
#373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1:44

선배 죄수:2(술 마시고 유적을 회손한 것이 아닌가.)
시로에:7(잘 마신다.)
음주 가능 나이:19세(어짜피 시로에는 23세니까 관계 없군요.)

화려한 장식이 된 유리병에 담겨있던 그 액체는 보기만 해도 은은한 빛을 내뿜고 있었다. 이런 술은 지구에서도 본 적이 없었다.

시로에「우와, 엄청나게 귀해 보이는 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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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죄수「어짜피 오늘은 휴일이니까 한잔 어때?」

시로에「마다할 이유는 없죠.」

그 이후로 선배와 잡담을 나누면서 엄청 귀해보이는 술을 마셨다.
술에 다른 효능은 있을까? 하1 다이스 0~9 7이상으로 있다.

#374이름 없음(16447E+55)2016-05-24 (화) 11:45
.dice 0 9. = 7
#375이름 없음(16447E+55)2016-05-24 (화) 11:45
역시 명주!
#376이름 없음(41604E+56)2016-05-24 (화) 11:46
.dice 0 9. = 0
#377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48
명주네. 쩔어.
#378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1:50

술에 다른 효능:존재한다.
하1 다이스 0~7
1. 마력 상승(주인공에겐 효과 X)
2. 취하지 않는다.
3. 힘 일시적으로 상승
4. 민첩 일시적으로 상승
5. 체력 일시적으로 상승
6. 화술 일시적으로 상승
7. 피로가 사라진다.

덤으로 효과의 지속시간은 하2 다이스 0~7일

#379이름 없음(16447E+55)2016-05-24 (화) 11:53
.dice 0 7. = 0
#380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53
.dice 0 7. = 4
#381이름 없음(16447E+55)2016-05-24 (화) 11:53
.dice 0 7. = 5
#382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1:53
뭐지.
#383이름 없음(16447E+55)2016-05-24 (화) 11:54
4일간 무언가가 일어난다...?
#384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1:59

0이라니, TS물약이라도 섞여있는가.

하1 다이스 0~9
1. 마력 상승(주인공에겐 효과 X)
2. 취하지 않는다.
3. 힘 영구적으로 상승
4. 민첩 영구적으로 상승
5. 체력 영구적으로 상승
6. 화술 영구적으로 상승
7. 부작용 없는 붕붕드링크
8. 영적 능력이 매우 상승. 귀신을 볼 수 있게 된다.
9. 몸의 죄가 씻겨나간다. 성향이 -1

#385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00
.dice 0 9. = 4
성는ㅇ 너무 좋지.
#386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00
더 빠르게!
#387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2:05


      (ヽ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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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ノ
⊂ヽ γ    く
i !l ノ ノ    |
⊂cノ´|     |

선배 죄수「나는 세계 제일로 빠른 사나이다!!!」

시로에「이 인간 술 무지 약했어...」

민첩이 1 상승했습니다.(9)

시로에「그나저나 술이 반 정도 남았는데... 어쩔까나.」

하1 다이스 1~2
1. 어짜피 모를테고 가져가자.
2. 놓고 가자

#388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06
.dice 1 2. = 2
#389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07
칫.
#390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2:11

시로에「아니 내것도 아니니깐, 여기에 놓아두고 가자...」

귀한 술(이름불명)을 책상 위에 두고 밖으로 나왔다.

시로에「지금은 7시... 정도인가? 제사는 3시에 시작이라고 했으니 끝났으려나?」

하1 다이스 1~2
1. 아직도 하는 중
2. 이제는 종료되었다. 조촐한 연회 같은 것이 열리는 모양이다.

#391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13
.dice 1 2. = 1
#392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17
왕실제사니까...
#393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19
[이름] 미나세 이오리
[분류] 인물
[스펙]
힘:8(강하다.)
민첩:5(평범하다.)
체력:5(그 나이의 일반인 수준)
지혜:4(평범하지만 약간 모자르다.)
마력:4(약간 낮은 편)
화술:5(평범하게 대화가 통한다.)
성향:4(보통 사람 정도의 양심)
지위:9(유적 관리 총대장.)
스탠스:2(죄인에게 협상의 여지는 없다.)

[특징] 로얄 본 야드의 경비 총 책임자. 귀족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하지만 부모가 자비를 보여 사면해준 죄인이 어째선지 부모를 살해. 이후 죄인은 끝까지 죗값을 치러야한다는 사상을 갖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살해당한 부모 대신에 작위를 계승받고 가문을 지켜내었다. 가문에서 대대로 군부에 종사해왔기 때문에 군대에 들어갔다.
마력의 증가로 마법의 재능의 수요가 증가했기에 상대적으로 약한 마력이 단점이 되지않는 로얄 본 가드의 경비대에 배속됐다.
죄인에게 타협은 없지만 규정대로 할뿐 딱히 가혹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기때문에 경비대내에서 악명은 없다. 오히려 예쁜 생김새 덕분에 적당히 인기인 모양.
[약점] 정론과 약속에 약하다. 지혜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머리가 좋다면 교묘하게 속이는 것도 가능. 이마가 민감해서 강하게 누르거나 살살 문지르면 몸에 힘이 안들어간다.

스펙 추가하고 약간 수정. 스택이 정해진 인물은 이렇게 표시하는게 더 알아보기 쉽겠네.
#394이름 없음(41604E+56)2016-05-24 (화) 12:23
[명칭] 심연의 균열
[분류] 마법(금지됨)
[설명]
과거 어비스를 연구하던 마법사인 오르페스가 만들어낸 마법으로 백색탑에서 금지된 7대 마법중 하나 이 마법을 사용할수있는 마법사는 모두 백색탑의 엄중한 감시를 받는다고 한다. 어비스를 연구하던중 우연히 만들어진 이 마법은 강력한 위력도 끔직한 효과도 없는 마법이지만 이 마법의 진정한 공포는 어비스의 일부를 우리가 있는 세계로 소환할수있다는 점이다 물론 어비스 몬스터들도 당연히 함께 소환되며 3~4일동안 지속된다.
#395이름 없음(92619E+58)2016-05-24 (화) 12:26
[이름]토토시 화산
[분류]지리
[설명]나자릭 북서쪽에 위치한 활화산으로 나자릭의 부의 원천이기도 하다. 그이유는 이곳에 매장된 막대한양의 금, 은, 철, 구리를 비롯한 각종 금속과 보석때문이다. 나자릭이 건국 될 때부터 캐내기 시작했지만 광맥이 고갈될 기미를 보이지않고 있다. 화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독성가스와 용암때문에 살아있는 존재로는 도무지 캘 수 없어 언데드들로 채굴작업을 하고있으며 36개의 광신이 운영되고 있다.
#396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2:28

시로에「아직도 하고 있는건가.」

사람들이 줄지어서 이번 해의 황제의 묘 앞에 규칙적으로 서 있었고, 대장부터 병사들까지 한 명씩 나오면서 간단하게 선대 황제에게 예를 갖추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듯하다.
2대의 황제 앞에 인사를 드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니겠지.

시로에「그러고보니, 경비대장님과 프레드리히 경은 어디에 있을까.」

미나세 이오리 : 하1 다이스 0~9로 5이상일경우 존재
프레드리히 23세 : 하2 다이스 0~9로 6이상일경우 존재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 수: 하3 다이스 0~9로 9일수록 많다.

#397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29
>>394 어비스의 몬스터들이 소환되는게 끔찍한 효과 아닐까. 그게 끔찍한게 아니라면 다른 6개의 마법이 불러올 끔찍함은 뭐지.(공포)
#398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29
.dice 0 9. = 1
#399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31
.dice 0 9. = 2
#400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32
.dice 0 9. = 2
#401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32
...아무도 없잖아.
#402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32
[명칭] 프레드리히 드라이운트츠반치히 본 뮐른 잘리어 슈츤
[분류] 인물/제국
[특징]
힘:0(오른팔, 왼다리 상실, 사실살 힘은 쓸 수 없는 상태.)
민첩:2(상태가 상태이니만큼)
체력:1(상태가 상태이니만큼x2)
지혜:6(평범보다는 똑똑함)
마력:9(매우 높다.)
화술:6(평범보다는 능숙함)
성향:5(중도)
지위:9 고정
스탠스:3(엄격한 편)
[설명] 잘리어 가문의 장녀이자 제국의 장미 정원사(명예직) 어릴적 오른팔과 왼다리를 불치병으로 잃었으며, 그로 인해 정치, 군사적 업무에는 참여하지 못한 채 제국의 경조사의 얼굴마담 역을 맡고있다. 뛰어난 마력을 가지고있으나 재능을 썩히고있다.
#403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34
약점은 없는건가 프레드리히씨.
#404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34
>>403
모든게 약점이야...
#405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34
>>402 소소한 오타 '사실상'
#406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35
>>405
고마워.
#407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35
성격적 정서적 약점같은걸 말한거지만. 뭐 없어도 상관없나. 약해보이고.
#408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37
>>402
[추가]

[약점]
자신감이 극도로 결여되어있으며, 전형적 무가인 가문 내에서 불구라는 이유로 멸시받고있어. 그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하다.
#409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2:42


시로에「사람도 엄청 적은 것 같고.」

이번 대의 황제들의 인망이 문제인지, 원래 이렇게 사람이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소보다 약간 많은 정도밖에 사람은 없었다.

시로에「... 할 일도 없고, 돌아가도록 할까...」

시로에는 다시 숙소로 돌아가 쉬기로 했다...


하1 다이스 0~9로 8이상일 경우 사건 발생

#410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42
.dice 0 9. = 4
#411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2:43
없네! 별일 없었어!
#412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43
좋은 술 마셨으니 이득이다 하하
#413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2:52

(지금 생각났는데 악의 세력의 이름은 마그마단이 아닐까)
-제사는 무사히 종료된 모양입니다.-

(8일째가 되었으므로 일리아스에서의 추격 시작)

아쿠아마치, 일리아스의 수도로 전에는 물을 숭상하는 엘프의 마을이었으나 문명의 발달로 세를 늘리면서 일리아스의 수도로 발전했다.
예전에는 도시 곳곳이 물로 이루어져 수로를 통해 도시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물의 도시' 라고도 불리운 도시이다.
하지만 지금은 전세계의 물이 말라가는 이상현상으로 중요 시설을 제외한 수로가 막혀있어 을씨년스러운 장소가 되어버렸다.
인간보다 환경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엘프이기에 이런 이상현상을 가만히 지켜 볼 수는 없었다.

일리아스 지도자층에 엘프의 비율은 약 (하1 0~9)할 정도이다.

#414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2:53
무난하게 넘어갔네요.
#415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2:53
.dice 0 9. = 0
#416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2:54
.dice 0 9. = 0
#417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54
전원 엘프?!
#418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2:54
아름다워...
#419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2:55
전원 엘프던가, 아니면 피가 섞여서 사실상 엘프가 아니라던가?
#420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2:56
두번의 크리.
#421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2:58

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설마의 권력 쟁탈(0할)
2. 전원 엘프(10할)
3. 엘프와 이종과의 혼혈이 많아서 측정 불가(?할)
4. 혼혈을 인정하지 않는 엘프족 때문에 현재 상부는 반으로 쪼개져 있다. 순혈파와 그 외로(5할?)

#422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58

.dice 1 4
#423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2:58
.dice 0 4. = 2
#424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58
.dice 1 4. = 1
#425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2:59
설마했던 엘프 왕국.
#426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2:59
3초의 차이가 엘프의 운명을 갈랐다!
#427이름 없음(79798E+50)2016-05-24 (화) 12:59
.dice 1 4. = 3
#428이름 없음(93313E+58)2016-05-24 (화) 13:01
[이름] 아우구스투스 '크라켄' 노렐
[분류] 인물
[설명] 아우구스투스 노렐은 마법사 과학자 가리지 않고 가능성이 있는 학자들에게 무진장에 가까운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유명한 부유한 귀족이다. 노렐은 기술 애호가이며 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가문의 재산을 낭비하는 한량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 노렐은 별의 지하에 잠든 크라켄이 정신지배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이 불쌍한 크라켄은 인류 이전의 시대부터 원시의 바다를 해염치던 괴물로 섬을 삼키고 바다를 가르는 천재지변이었다. 안타깝게도 크라켄은 빙하기를 맞아 오랜 세월 잠자다 일어나보니 집이 사라져 버린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고 말았다. 게다가 땅에 깊이 묻혀서 움직이려 들면 대륙이 갈라질 기세로 난리를 피워야 할 지경이 되어버렸다. 불행한 상황에 빠지기는 했으나 크라켄은 포기하지 않았다. 인간을 초월한 지능의 소유자인 크라켄은 인간 사회를 빠른 시간에 이해했다. 크라켄은 타고난 마법적 능력을 이용해 자신을 신으로 여기고 가까이 다가온 멍청한 귀족-아우구스투스 노렐을 조종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수족을 얻은 크라켄은 자신을 이 불행한 처지에서 꺼내기 위해 모든 수를 쓰기로 결정했다. 크라켄은 노렐을 통해 자신의 마법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429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3:03

이종족을 받아들인다(말만)

현재 엘프만으로 이루어진 상층부, 당연히 독재라고 부르는 목소리도 있지만, 정당한 시험을 통해서 요직에 앉는 거라고 엘프측은 항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리아스 왕국의 총 인구 중 엘프의 비율은? 하1 다이스 0~9할

#430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3:03
.dice 0 9. = 4
#431이름 없음(79798E+50)2016-05-24 (화) 13:03
.dice 0 9. = 6
#432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3:04
>>428 어느 나라 귀족이야?
#433이름 없음(93313E+58)2016-05-24 (화) 13:10
>>432 생각 안해봤는데. 제국이면 괜찮으려나?
#434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3:24

6할의 이종족 세력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 같지만 지금까지는 어떻게 분란을 잠재우고 있는 듯 하다.

상부는 지금까지 찾고있던 '사전'과 소유주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나, 소유주는 마나 게이트로 어딘가로 이동한 것 같다라는 소식만을 들을 수 있었다.
가까스로 좌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사가 도착해 좌표를 파악해 본 결과, 게이트의 좌표는 신성 오릿사 제국의 로얄 본 가드와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을 전해들었다.
이 일을 알아내는 데에만 8일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목표는 이미 게이트를 떠났을지도 모른다.

상부는 이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1 다이스 0~4

1. 몰래 게이트로 실력자들을 보낸다.
2. 나라에서 몰래 스파이를 파견해 밖에서부터 들어간다.
3. 제국에게 협력을 요청한다.
4. 용병을 고용해 현상금을 넣는다.(책에 대해서만, 소유주는 모름)

#435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3:25
.dice 0 4. = 2
#436이름 없음(67831E+51)2016-05-24 (화) 13:25
.dice 0 4. = 1
#437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3:33
[이름] 가스코르의 램프
[분류] 매직 아이템, 램프
[설명] 가스코르의 램프는 대마법사 가스코르 경이 발견한 매직 아이템이다.

가스코르의 램프는 지구의 가스램프처럼 생겼으며 쓰는 법도 같다. 다만 특이한 점이 있는데, 가스코르의 램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에 불을 켰던 곳의 풍경이 보이며 그대로 계속 쳐다보면 그곳으로 순간이동한다.

단 가스코르의 램프는 바로 그 전에 불을 킨 곳으로만 이동가능하며 원래 있던 장소로 이동하는 건 불가능하다. 알기쉽게 말하자면, A-B-C라는 장소들에서 이 순서대로 불을 켰다고 할 때 C에서 램프를 들여다보면 B로 이동할 수 있지만 그 직후에 다시 램프를 들여다 보면 A로 갈수 있을 뿐 C로 되돌아 갈 순 없다. 즉 귀환만 가능하다.

따라서 램프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원래 램프가 만들어졌던 곳으로 갈 수 있겠지만 가스코르 경이 램프를 계속해서 사용했다가 영원히 행방불명된 뒤엔 그렇게 사용하는 이는 없다. 시간이 지나 램프가 다시 나타났기에 사람들은 램프가 여러개가 존재한다거나 램프가 사람들을 만들어진 곳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나타난다는 추측을 하고 있다.

(알림) 여기서부터는 세계 고양이 연합의 결정에 따라 동결된 정보이다.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 위해선 울타르-실타리 의회의 허가증을 제시해라.

(추가바람)
#438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3:37

왕국은 몰래 스파이를 파견해 제국에 있는 책의 정보를 파악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스파이들의 실력 : 하1 다이스0~9(9일수록 강하다, 7이상이면 네임드)
스파이들이 로얄 본 가드까지 도착하는 시간:(하2 다이스 0~9 x2 -(실력)) 일

#439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3:37
.dice 0 9. = 9
뿅!
#440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3:38
괴, 굉장해!
#441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3:40
.dice 0 9. = 0
다들 설정쓰고 있어?
#442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3:40
.dice 0 9. = 1
#443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3:41
왕국이 책에대해서 엄청난 집착을 보이고 있네.
#444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3:49

스파이의 질:9(왕국 최정예 스파이요원)
도착하는시간:(특수 판정)하1 다이스 1~4
1. 이미 도착해 있습니다.
2. 최정예다보니 다른 임무를 맡고있어서 쓰는데 시간이 걸립니다.(+3일해서 재판정)
3. 여러 명이 파견되므로 모이는 시간이 다릅니다.
4. 제국 로얄 본 가드까지의 거리가 매우 멉니다.(9일)

#445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3:49
.dice 1 4. = 4
#446이름 없음(41604E+56)2016-05-24 (화) 13:49
>>397
A."아직은"어비스 몬스터가 나온적은 없으니까요.(´・ω・`)
#447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3:49
정예면 뭐해.
#448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3:51
거리가 멀만하긴하지.
#449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3:57
[이름] 브레드 스토맥 경
[개요] 제국의 변태 귀족
[설명] 브레드 스토맥 경은 현 제국 원로원 의장 <네이버 스토맥> 공의 동생이다. 그는 잘생긴 외모와
예의바른 모습으로 그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한다. 그러나 그 실체를 아는 사람들에겐 그 모습이 가식으로 보일 뿐이다.

브레드 스토맥 경은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성욕을 가진 이로서, 여성의 배를 있는 힘껏 주먹으로 때리는 행위(속칭 '배빵')에 만족감을 느낀다. 그가 <히토미 춘화집>을 보유해 이렇게 되었다는 소문도 돌지만 증거는 없다. 사실 그의 실체를 안다는 사람들도 그가 변태적인 성욕을 지녔다는 것은 대충 알지만 그의 이런 취향에 대해 정확히 아는 자는 거의 없다.(심지어 가족들도 모른다.)

어쨌든 그가 변태라는 소문은 쫙 돌고 있으며 심지어 그가 자신의 성적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하층민의 어린 딸을 길러준단 명목으로 돈을 지불해 산다는 이야기조차 나오고 있다. 이같은 이야기들은 사실이든 아니든 타 귀족들을 찍어 누르려는 형 네이버에겐 하나도 득이 되지않는 이야기이기에 네이버 공은 남동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거기에 대해 보수주의자인 하인리히 23세 잘리어 공 역시 브레드 경에게 노골적으로 반감을 표하고 있다.
#450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3:58

로얄 본 가드에게까지 거리가 매우 멉니다.(9일).

잡히려는 듯 잡히지 않는 책의 행방에 왕국 상층부는 매우 조급해지고 있었다...

8일째로 넘어갑니다.

그전에 프레드리히 23세는 언제까지 남아있는가. 하1 다이스 0~3
1. 이미 출발
2. 오늘 출발
3. 내일 출발

#451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3:58
.dice 0 3. = 3
#452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3:58
.dice 0 3. = 1
뿅!
#453이름 없음(41604E+56)2016-05-24 (화) 13:58
.dice 0 3. = 0
#454이름 없음(41604E+56)2016-05-24 (화) 13:59
내일인가...
#455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02
그러고 보니 잘리어 가문 설정 쓴 참치한테 질문하고 싶은 게 있는데 하인리히, 그러니까 둘째가 죽어버리고 첫째밖에 안남은 경우는 어떻게 돼? 그런 비상상태엔 프레드리히가 가주로 취임해?
#456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4:07
>>455
잘리어 쓴 참치인데 일단 알려주고 추가해야겠넹!
우선 하인리히에게 아들, 딸이 있다면 그쪽으로 계승. 없다면 프레드리히의 두번째 아들, 딸로 계승이야!
그조차 없다면 생길때 까지 프레드리히가 대리 가주.
프레드리히도 죽었다면 그 전 대의 가문원들의 자식중 적당한 '둘째'를 하인리히로 세워.
#457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10
>>456
고마워! 잘리어, 이 2밖에 모르는 바보!
#458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4:11

프레드리히 씨는 내일 가는 모양입니다.

7일째(마지막 날)

   / ̄ ̄\
  / _ノ  ヽ、_ \
. | ( ●)(● ) |
. |  (__人__)  │
  |   `⌒ ´   |
.  |           |
.  ヽ       /
   ヽ      /
   >     <
   |      |
    |      |
선배 죄수 「오늘따라 몸이 빨라진 기분인걸. 그러고 보니 너, 내일이면 이제 이곳을 떠나겠구나.」

시로에「네, 오늘이 마지막으로 일하는 날이네요, 선배는?」

선배 죄수 「나는 뭐...」

하1 다이스 0~9로 선배의 남은 기간.

하2 다이스 0~9로 이벤트 판정. 7이상일 경우 사건 발생

#459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11
.dice 0 9. = 2
센빠이!
#460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4:11
.dice 0 9. = 4
#461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12
다행이네, 곧 석방이야!
#462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4:24


선배 죄수 「나도 곧 있으면 석방일까.」

선배 죄수 「하지만 생각해보면 여기에 말뚝을 박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_,
                 ,. -<//,> 、                 
           ,>'////////////>、            
           ///////////////////,>、             
           /////////,/ ヽ////////,ゝ、         
         ,イ'///////// ‐-、ヾ/,lV///,ヽ           
       /イ/////////‐{、tj ヽヾl,..V///トゝ        
.          /イ/,{'"; !//l'  ` ー '" (.tiヽ//l          
.          l/V>,'"        ' ー;/!ヾ、        
.          ' //,〈 、   -  、 / '゙          
.           r'"`ー-、  、     ,             
          ,}ニニニ>- _ ./ >‐,._           
        __」ニニニニ二二,  ' , ゝ,        
.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ニ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L:::イ'ニニ二二二/    ̄ ー!ニニl:::::::「ニニ=,   、/: :
    !=ニ'ニニニr'"'、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시로에(확실히, 이 대우라면 계속 일을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니까.)

시로에(나는 오늘이 지나면... )

1. 자신이 있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는다.
2. 이 세계에서 정착할 방법을 찾는다.

시로에(이 두가지 중에 하나를 목표로 행동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는데...)

하1 다이스 0~9 1일수록 1번에 가깝게 행동한다. 9일수록 2번에 가깝게 행동한다.

#463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25
.dice 0 9. = 4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다이스네
#464이름 없음(1106E+58)2016-05-24 (화) 14:26
일단 집에는 가야겠는데...라는 느낌이네.
#465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4:27
4라 애매하네.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이 있으면 그것을 찾는 스탠드이나 마음한편으로는 아마 불가능할지도라고 생각하고있는 중일려나.
#466이름 없음(67831E+51)2016-05-24 (화) 14:33

[이름]뼈다귀 샌즈
[분류]인물/마법사/학자
[신장]126cm
[삽화]
               -‐===‐-ミ、
            /           \
        /     ´ , , '⌒ヾ、__\___ __  __
        〃^ー:     { { ◯━━‥…━…‥━… …━
        {{____」[__  乂_____彡'´ ̄ ̄| ̄ ̄   ̄ ̄   ̄ ̄
        /^¬ゥ‐zT 匸Τ匸了^7厂 ̄\_
.         \ 弋__{__|___|__,ノ^¨゚´  ′ ィ⌒’ }i
         ` 、          イ⌒    八
.             >‐===‐z:   ∠二ア⌒   冫
.          { ̄`¨7、__,ノ_.∠二二二 __   ′
          〉‐=彡^¨¨∠二二二二⌒二人
           ̄}=ィ   {{ ̄ ̄  ̄ ̄   , '´⌒`
.          /,:′i  _{{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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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       ,′     ∥
.         ;;′:i:i:i:i:|   {{\_,、丶``⌒    ∥
        {{   :i:i:i:|   {{ ^\       ん'^,
.        八  :i:i:|   {{.   \     _/  ./
            \ :i:|   {{:.      \__-=- ../
         , ´ `く   {{:::.     __   -=彡'
          /     ,心、 `>===--‐‐ '' ″イ

[설명]
나자릭의 왕실마법사이며, 동시에 과학자이기도 한 언데드.
마법에 과학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연구가 그의 메인테마이며, W. D. 가스터와 공동연구한 '시공간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란 논문은 세계 유수의 석학들이 나자릭을 다시보게 만들었다.
가족구성으로는 동생이 1명(언데드가 가족?) 왕실근위대에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하테노 쿠니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마도호무 마기카와 악마 교단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기 드문 공간마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실력자이며, 본인의 연구로인해 시공간 변동에 어느 정도 내성을 갖고 있다.
무장은 W. D. 가스터가 개발한 광자집속포 '가스터 블래스터'

#467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35
얏호, 몰살이다!
#468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4:37

시로에(원래 세계에 돌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이 먼저겠지만...)

사전에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이 있을까.
현재까지 사전을 읽은 바로는 사전에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할 가능성은 0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이정도의 두께에 대량의 사전을 정독하려면 얼마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
그리고 만약 이 책에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다른 곳의 정보를 찾아다녀야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런 행동을 하려면, 자금이라던가 여러 가지로 이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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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i{ : : : : : /l: :/={ \ V}: : : ∧ : |\j
                      ',: : : : : : : ∧    lハ : : / V   乂fツv ァ'r‐v: : : : |
                         }: : : : : : : :〈^ ー┐  !: ,           /ぅ{⌒', v∧: :l
                     ∠: : : :_{_\{  i{   |/             ゝ' ', ', 、V
                     / ̄ | ̄|    ̄|  八              __', ',   、
      _  -‐     ̄ ̄ ̄ ̄ ̄ ̄ |  |     |__    、         _/⌒ ', \ ヽ
  _ -‐                      |  |     |_⌒\ \      ⌒こノ r‐ く^',    、 }、
 {                         |  |     |^`  、  、 丶      /   {   V_}     l  ',
 {                         |  |     |    \/\l\___  /   ハ    ',}       ',
 {                ―――-   __|  |     |     \  、       L〉,   `       ',
 {                     / /    /          、 \     └ ',
  、                       / /    \/             \ノ       /∧          }
  /⌒               / /      /^ 、         \      /∧    _ -‐、  ̄
 ,'                  {  {      /      、          \        、/    }

시로에(이 세계에 지지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전제로 이곳에 나갈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지도.)
시로에(신분도 필요한데... 소설처럼 모험자 길드에서 모험자 신고를 하는 것만으로 신분증을 얻거나 하는 세계는 아니겠지?)

제국의 신분증 관리정도:하1 다이스 0~9(1일수록 느슨하다. 9일수록 빡빡하다.)

#469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38
.dice 0 9. = 1
뿅!
#470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4:38
.dics 0 9.
#471이름 없음(72043E+51)2016-05-24 (화) 14:38
..이런 나라로 정말 괜찮은가?
#472이름 없음(58556E+54)2016-05-24 (화) 14:39
많이 느슨하네. 역시 제국이라서 그런가?
#473D-18◆QFBok4wd/Q(58973E+50)2016-05-24 (화) 14:41

샤워하고 재개하겠습니다.

#474이름 없음(20989E+52)2016-05-24 (화) 14:54
[이름] 바르칸 데모프
[분류] 인물
[설명] 나지리식에 속한 네크로멘서 중 10손가락안에 드는 강력한 네크로멘서.나지릭 성립이전 부터 스스로 언데드 군주라 칭하며 대륙의 공포이자 전설로 군림햤으나 나지릭의 군주 아인즈 울 구운애게 패배해 그의 신하가 되었다.최근에 퀸 마야의 시체를 구했다는 소식이 있으며 그 시체로 강력한 언데드를 제작해 나지릭을 자신이 차지하려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475이름 없음(68711E+51)2016-05-24 (화) 14:57
샤워가 언제 끝나는걸까.
#476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03
달빛조각사인가.
#477D-18◆QFBok4wd/Q(0011E+47)2016-05-24 (화) 15:25

재개합니다.
                   ,、 __
                ,-≠"´>='ー゙-^'、'z _
            ,r/': :: :: :: :: :: :ヽ`ヽ、ヽミゝ、
           /::/::r ≒、: :: :: :: :: :\∧ ∧カヽ
            /::l::{/´  \: :: :: :: :: :ヽヽ バ3゛.
          i': :/'        \: :: :: :: :: ::ハ  }ミ::.
          {: :| =- 、     ヽ: ::ヽ: :: :: ::; } 〕:i
           〉{ __、     -―‐÷、:: ::: :: :l! ' 〉::|
            /∧ I;心    ._,.==-V: :: :: :: :l! ,' '、:|
          _,../: :: :} V}      {っし|ハ:: :: :: :|;',^;::::|
       r'"  L._: :,{  ¨      ゛ ー=| {:: :: :: :レ;:;: : :|
      ,'  ;::..   八             '/}:: :: ::/;:;:;:;;: ::|
     ,   , ゙ ー、 三、ヽ. 丶    ...:':/: :: :/;:;:;:;:;:;,:::ハ
     ,′  l    ∨r‐ヽ}> . ッ≠-‐{: :: :i'=ァ;:;:;:;:,: :∧
        l! __   从‐'''" `7ミ‐-{}=-{: :: :}/;:;:;:;:;:;:;: :: :ヽ
    l    Εヽ`¨"      L._,,.()''' |: :: :| `゙<;:;:;:;:;; ::: ::::\
    l   |,} }       /  ,'l!゛ーt{: :: :{   ヽ;:;:;:;:;:: :: :: ::ヽ
     |  ...:::};{ {    ,,  /_  ' l!   | V: :ハ   /"´∨;; :: :: :: :∧
    └ -‐='ヽ ≒、,..'/    `゙" rミー┘ ゙ヽヾ/  ,{   V;:;::: :: :: :: }
        /;:;:\l ∧.    ,'  ,.r}!l ,r'"´¨ ≦ニ弋  ∨;:: ::: ::;/
       {;:;:/|;ト、;:×.゙ ‐x' ミ."    V     ゞ、._ ` ー∨;: :::/
        ∨ ゛ ヾ、_≧=≒ヽ,    、   。 。}ニニ三  ∨::/
                _}___,) \   }-、  ・人/ー'"ヽ、 Vし'i
           ,. '"゙ニ^ー"-"   \ ヽ、_)7´)/      `¨"
          /         (У ゙ヽ、   "/
          /          {     `T´ \

이오리「신분증? 근처 관청에 이름만 쓰면 얻는건데?」

시로에(진짜인가. 그래도 되는 거 맞아?)

마지막 날 저녁, 시로에는 다시 경비대장의 집무실에 불려왔다.


            ,ィ777!‐:, rr/二>. .、
           ,.!///////: : : : : : : : : :.`ヽ、
         /:}///イ/ : : : : : r:-、: : : : : : :.ヽ
        /: : : ∨_/ : : : : : 、--'`´ `ヽ、 : : : : : :.
        ,': : : : ///: : : :.ミ´ ̄       \: : : : :':,
         ;: : : :イ/{ : : : :/          \: : : : :.
       ;: : : : l//: : ,イ      _       ヽ: : : {.
        |: : : : {/: : :./      ´  `ヽ       ',: : : !
        |: : : : :,イヽ{    ト,、_      ´⌒/l: : : ;
        |: : : : :{ ヽゝ    ∨ソ        /: :}: :/
        |: : : : :lヽ_  ,           ィテ7: : : :./
        ;: : : :.:.|: : ¨ :7、   r_、      ´ {: : : :イ
       ,: : : : : j: r―'、  、 ヽ -` -ァ  ' 人: : : :!
      ,: : : : : :l|: !   }   \   ̄_,.._イ l: : : :.|.
      /: : : : : :||:/   |/{  /  ̄r'-'   \ !: : : :!:l.
      /: : : : : : lイ     !/\ {`ヽ/- _    ヽ: : :リ: {
     ,: : : : : : : :/     ! ∨}、 ヽ{>マ、    ∨/l: :|
    ,: : : : : : : イ     |  Ⅵ///! ヽ `r、   }/: /
    ,: : : : : : : :/!     |、  \//l  ∨/}   l: :/
    /: : : : : : : :{ |     |∧   `´   ∨l    !/


이오리「뭐, 오늘까지 수고 많았어, 들려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너, 상당이 일을 열심히 했나 봐?」

시로에「아, 예에 뭐...」

이오리「보너스 이야기를 하기 전에 말이지, 전에 너가 얘기했던 게이트 말인데...」

게이트의 처리 하1 다이스 0~4

1. 끌어내서 정식으로 쓸 수 있도록 조정
2. 봉인
3. 파괴
4. 그대로 놔둔다.

#478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26
.dice 0 4. = 0
#479이름 없음(7481E+49)2016-05-24 (화) 15:29
여기서 또 특수...
#480D-18◆QFBok4wd/Q(0011E+47)2016-05-24 (화) 15:30

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상부에 보고한 결과 무언가에 써먹을 생각인 것 같다.)
2 .발견하지 못함
3. 반대쪽에 사람을 파견해 보았다.
4. 작동하지 않았다.

#481이름 없음(7481E+49)2016-05-24 (화) 15:30
.dice 1 4. = 2
#482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30
.dice 1 4. = 1
#483이름 없음(7481E+49)2016-05-24 (화) 15:31
이오리가 시로에 안믿어주는 거 아냐?
#484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33
그냥 제사랑 일정이 겹쳐서 인력을 많이 못 보냈나보지.
#485D-18◆QFBok4wd/Q(0011E+47)2016-05-24 (화) 15:41

이오리「...그게 말이지, 사실은 그 게이트, 발견하지 못했어.」

시로에「...네?」

이오리「네가 알려준 장소는 다 찾아봤지만 문 비슷한 무언가도 찾지 못했어, 혹시나 해서 호객꾼 새를 풀어놨는데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지.」

하1 다이스 0~4
1.「뭐, 앞으로는 이쪽이 찾아볼 문제니까. 넌 가도 상관은 없어.」
2.「어느정도는 요주의 인물로 지정되겠지만 가도 상관은 없어.」
3.「미안하지만 게이트가 밝혀질 때까진 여기에 있어줘야 겠어.」
4.「상부에 너에 관한 연락을 했는데, 수도로 데려오라는 연락이 왔어.」

#486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42
.dice 0 4. = 2
#487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42
제국 진짜 느슨해.
#488D-18◆QFBok4wd/Q(0011E+47)2016-05-24 (화) 15:50


           ______
         ,. : ´: : : : : : : 、: :`ヽ、ヽ、
       /: : : : : _: : : : :\: : :.\ヽ
         {_{: :/ ̄ , - ̄ `ヽ、: 、: : : \:.
        〃7'´   /       ヽ: : : : :l: :.
     <{:/ , -     ,..イ ̄}  {: : : : }: :.
      l: ! ´      弋ソ      !: : : :;: : :!
        l:{  ,ィ、      ´     }: : :/: : : l
       {:ハ 乂j  ,         /: : :イ}: : : l
      ヽム               /: : : :{: :,: : :!
        Ⅵ}   v‐-、    イ: : : : | : : : : :.
        }人    ヽ '  / !: : : : {: : : : : ::.
         |: : : > 、_ ィ    ,: : : : {:_: : : : : :.
        ,: : : _:_:_:///}    、: : : :、/}、: : : ::.
       ;: :////l  {//∧     ヽ: : :∨/ト、: : :.
        /://// ∧ ∨ /^ヽ.  _}: : :.∨ /ヽ: : .
     /: :{/////∧ ∨ l  ∨// l!: : : :.} ////!: : ,
      /: : |///,---、\ { {、  ∨T、!: : : :.|{////{: : : .
    {: : : `i´/  r-、⌒' <,∧  ∨/|: : : :.{ ∨,イ: : : : :.
    |: : : : l/   /     ヽ 、__,〉/!: : : :.l  } !: : :l: : }
    |: : l: :{   /-{      。 }    /イ: l: : ! , {: : :.ハ: :|
    |: : |、:l_/  ゝ ゚ _..::::.ノ-、    !: ル' / l: : / !リ
    |: :リ ヽ: { ''   {  }¨ `} } 、 /イ  /  {: :/  /
    |:/   、ヾ __,ィゞ'、  ` ´   `丶、_/  l: /

이오리「뭐, 각지에 요주의 인물로 적혀있겠지만 붙잡아 놓을 정도는 아니지.」

시로에(다행이지만 정말 이런 걸로 괜찮은 걸까 이 나라는.)

이오리「그래서, 여기서부터가 본론이지만...」

하1 다이스 0~5

1.「당신, 여기서 정식으로 일해 볼 생각은 없어?」
2.「프레드리히 경의 일행을 따라가면 마을까진 도착할 수 있을 거야.」
3.「혹시 밖으로 나갈 거면 부탁이 있는데 말이지...」
4.「당신이 가지고 있던 책에 대한 건데...」
5.「수고했어, 열심히 만큼 보너스는 챙겨 줄게」

#489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50
.dice 0 5. = 4
#490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50
젠장! 4빼고 다 상관없었는데 왜 4냐!
#491D-18◆QFBok4wd/Q(0011E+47)2016-05-24 (화) 15:56

이오리「당신이 가지고 있던 책에 관한 거지만.」

시로에(아, 역시... 땡전 한 푼도 없는 거지인 내가 그런 비싸보이는 책을 가지고 있으면 눈에 띄겠지, 숨겨놓은 것도 아니고.)

이오리는 이 책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하1 다이스 0~9 9만큼 자세.
덧붙혀서 이오리의 책에 대한 감정 하2 다이스 0~9 1일수록 혐오 9일수록 필요

#492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56
.dice 0 9. = 3
#493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57
잘 모르네.
#494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57
.dice 0 9. = 0
#495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5:58
특수판정은 뭐지. 필요없다?
#496D◆QFBok4wd/Q(0011E+47)2016-05-24 (화) 16:05
죄송합니다.. . 뭘 잘못 먹었는지 지금 화장실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으어어
#497이름 없음(41843E+53)2016-05-24 (화) 16:06
수고했어!
#498이름 없음(94751E+48)2016-05-24 (화) 16:06
수고했어.
#499이름 없음(7481E+49)2016-05-24 (화) 16:07
그 기분알지, 빨리 좋아지길. 수고했어 어장주.
#500이름 없음(64017E+56)2016-05-24 (화) 16:16
수고했어-
#501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0:11
[이름] 노란 옷의 왕
[분류] 인물?
[설명] 노란 옷의 왕, 또는 카르코사의 마술사왕, 하이타의 군주는 나자릭 북쪽 변경에 위치한 하스터 구릉지와 그 중심부에 있는 할리 호수를 다스리는 존재이다.

그는 할리 호수 중심에 있는 섬 카르코사에 성을 쌓고 기거하고 있으며 이 곳은 나자릭에서 유일하게 인간들의 마을이 있는 곳이다. 이곳의 인간들은 하이타 인이란 양을 치며 살아가는 민족으로 예로부터 노란 옷의 왕을 두려워하며 그를 숭배해오고 있다. 할리 호수는 모든 것이 가라앉는 검고 안개낀 호수로 이따금씩 밤하늘에 두개의 별이 뜨면 낄낄대는 웃음소리와 여자의 끔찍한 비명소리, 그리고 고막이 찢어질 듯한 음악이 울려퍼진다. 하이타 인들은 이곳의 물을 절대 마시지 않으며 다가가지도 않는다.

그는 여지껏 외부에 모습을 들어낸 적이 없으며 카실다와 카밀라라는 두 여성들을 통해서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그녀들은 늙지 않으며 최소한 하이타 인들이 하스터에 들어올 때부터 이곳에서 살았다. 하이타 인들의 전설에 따르면 그녀들은 노란 옷의 왕을 모욕했다가 멸망한 옛 왕국의 왕비와 공주라고 한다.

노란 옷의 왕에 대한 이야기는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이나 신성 오릿사 제국이 건국되기 이전부터 존재가 확인되며 언데드 군주 바르칸 데모프도 그의 왕국에 접근하지 않았다. 지금으로부터 약 600년 전에 아인즈 울 고운이 출현해 나자릭을 건국했을 때조차 별 반응을 보이지않아 아인즈 왕이 몸소 접촉을 꾀했으나 그때의 일은 자세하지 않다. 누군가는 아인즈가 가서 허탕만 쳤다고도 하고 노란 옷의 왕을 마주하고 두려워 도망쳤다던가, 반대로 노란 옷의 왕을 굴복시켰다던가, 아니면 단지 나자릭이 단하번 평원에서 격퇴되는 바람에 신경을 못썼다던가 하는 이야기들을 하지만 당사자들이 입을 다물고있어 그 진상은 알 수 없다. 다만 아직까지도 카르코사에서 괴성이 흘러나오고 카실다와 카밀라가 아인즈의 궁궐에 가끔씩 방문하는 것으로 보아 최소한 이 둘 사이에 모종의 합의가 있었음은 분명해보인다.

노란 옷의 왕이 직접 개입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하나 그래도 그가 한 짓으로 추정되는 전설들은 몇개 존재한다. 이 대부분은 하이타 인들의 전설이지만 가끔 그 주변의 아갈리아의 세습령이나 로드리고, 신칼라, 헤게모니아, 루스, 노바드, 펜리르, 제국에서도 관련성이 보이는 민담들이 내려온다. 이들을 선의의 아군 기사단 출신의 학자 체임버스 경이 수집해 정리해 "노란 옷의 왕"이란 책으로 썼으며 이는 현재 제국 노에라세 도서관에서 보관 중이다.



#502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0:31
이오리는 히로인이라도 될까해서 적당히 썼는데 금방 바이바이할 분위기네.
#503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0:59
[이름] 오만한 왕과 이방인
[분류] 민담, 전설
[설명] "오만한 왕과 이방인"은 하이타 인들의 전설들 중 하나이다. 이는 하스터 구릉에 존재하던 고대의 한 왕국의 왕이 카르코사의 군주를 모욕했다가 그의 분노로 멸망한다는 이야기이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아주 먼 옛날 이땅에 아름다운 왕국이 있었다.
그 나라의 오만한 군주는 아름다운 왕국을 가지고 있었다.
오만한 왕은 카르코사의 군주를 비웃었다.
"그 모습을 보이지도, 그 힘을 보이지도 않는 자를 왕이라 할 수 있는가?"
오만한 왕은 카르코사의 군주를 엽신여겼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왕국의 왕이다. 안개 낀 섬의 왕 따윈 두렵지 않다."
오만한 왕은 카르코사의 군주를 모욕했다.
"노란 옷의 왕에게 이 쓰레기들을 예물로 바칩니다."
카르코사의 군주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오만한 왕은 기분이 흡족했다.
어느날 그는 카르코사 섬에 아름다운 궁궐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궁궐의 한쪽 탑이 자꾸만 기울어졌다.
오만한 왕은 말했다.
"이 탑을 똑바로 세울 수 있는 자에게 포상을 내리겠다."
그러자 한 이방인이 썩어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가면을 쓴 채 나타났다
"제가 이 탑을 세워보겠습니다."
오만한 왕이 물었다.
"어째서 그런 흉측한 가면을 썼는가? 당장 벗지 못할까!"
이방인이 말했다.
"제가 이 탑을 똑바로 세울 때까지 이대로 있게 해주십쇼. 그리고 일이 끝나면 폐하와 식사를 함께하고 그 다음에 가면을 벗게 허락해주십쇼. 그게 제 소원입니다."
오만한 왕은 기분이 상했으나 그렇게 하게 해주었다.

이방인은 궁궐의 탑을 똑바로 세웠고 왕은 기뻐 그를 불렀다.
"훌륭한 솜씨였다. 자, 음식을 들게나."
식사가 끝나자 왕이 그에게 말했다.
"이방인이여 가면을 벗게나."
그러자 이방인이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폐하, 벗을 가면이 없는 걸요."
그리고 이방인은 일어서서 말했다.
"세상에서 오만한 왕께 이 쓰레기들을 예물로 바칩니다."
산해진미와 아름다움 꽃들이 구더기와 썩은 내장으로 변했다.
"나는 안개 낀 섬의 왕이다. 세상에서 가장 볼품없는 왕국의 왕 따윈 두렵지 않다."
그 말과 함께 그의 왕국도 백성도 모두 사라졌다.
"그 모습도, 그 힘도 가지지 않은 자를 왕이라 부를 수 있는가?"
오만한 왕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 날 이후부터 카르코사의 궁궐에는 노란 옷의 왕이 살았다.
그리고 아주 먼 옛날 이 땅에 아름다운 왕국이 있었다.

이 이야기는 "노란 옷의 왕"에 수록되었다.
#504D-18◆QFBok4wd/Q(0011E+47)2016-05-25 (수) 11:12
오늘은 일정이 길어져서 늦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505이름 없음(92814E+48)2016-05-25 (수) 11:13
[이름]나자릭 10중 대장성
[분류]건축물
[설명]
나자릭 국토 전역을 둘러싼 10중의 성벽. 단하번 전투에서 대패한 이후 가장 바깥쪽 장성부터 차례로 건설했으며 현재까지 10개의 장성이 건축되었다.
각각의 장성은 그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고, 공중에서 보면 마법적인 문양을 이루고 있으며 이 국토 전체를 사용한 마법으로 인해 나자릭의 국토는 언데드가 지내기에 최적의 환경이 되었다.

또한 이러한 장성들은 나자릭 내부 군제에 커다란 영향을 주게 되었는데, 그건 단하번 전투 이후 나자릭 쪽에서 단 한 번도 외국에 침략을 걸지 않았기 때문이다.
외국에 침공하지 않는 이상 나자릭이 500년 동안 겪은 전투는 전부 적국의 침공에 대한 방어전이었고, 이런 전투들에서 장성에 의지하는 전략을 세웠기 때문에 기존에 존재했던 나자릭의 정규군은 유명무실.
반대로 각 장성을 담당하던 방위군의 권한은 점점 비대해졌다.
단하번 전투로부터 500년이 지난 현재, 나자릭의 정규군은 완전히 폐지되었고 그 대신 10개의 장성을 지키고 있는 10개의 방위군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10개 방위군의 각 군단장은 아인즈 울 고운에 충성한다는 것은 동일하나 서로 간의 알력이 심해, 이는 나자릭 내부의 사회적 문제로까지 거론될 정도.
#506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1:14
[이름] 나타샤
[분류] 이상현상, 인물?
[설명] 나타샤는 눈이 많이 내리는 날에 흰당나귀를 타고 나타난다는 아름다운 여성이다. 그녀는 전설에 따르면 아름다운 새하얀 나라에서 왔으며 그곳은 죽음도 고통도 없는 이상향이라고 한다. 또, 어떤 유명한 시인이 그녀와 결혼해 그 곳으로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나타샤를 봤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믿고 그녀를 따라갔으나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않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으며 그녀를 붙잡자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자신은 왠 평밤한 마을 입구에 쓰러져 있어 구조되었다고 한다.
#507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1:19
>>501 추가
참고로 몇몇 학자들은 네르구아 칸에게 패배하기 전까지 전성기를 누리던 펜리르족의 일파 사르코사 족과 카르코사가 비슷하단 사실에 주목했지만 연구 결과 이 둘은 아무 관계도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508이름 없음(92814E+48)2016-05-25 (수) 11:41

[이름]레밀리아 스칼렛
[분류]인물
[삽화]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웃음), 아직 진조가 아니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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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ヾ、、,_ ,.-"                ヽリ
           !  .!       /   `''7''"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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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
            ,r'    ,'         ,'

[설명]
나자릭 10중 대장성 중 가장 외측, 최전선을 맡는 군단장. 흡혈귀이며 그 중에서도 진조. 노 라이프 킹이라는 별칭을 가진 강력한 괴물들의 왕.
본래 이 최전선 군단장은 건국 때부터 나자릭의 중신이었으며 나자릭 초기 정복전쟁 때도 선봉에 나섰던 진조,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이었다.
레밀리아 스칼렛은 샤르티아의 권속 중 하나였으나 여느때처럼 외국에서의 침공을 막 물리친 어느 날, 방심하고 있던 샤르티아의 목을 깨물어 진조로서의 힘을 대부분 빼앗았다.

평범한 흡혈귀가 되버린 샤르티아는 그대로 레밀리아의 능력에 의해 이름조차 빼앗겨 지하실에 유폐되었으며, 레밀리아는 반 조롱삼아 샤르티아에게 '플랑드르 스칼렛'이란 이름을 주었다.

이 반역 이후 레밀리아는 곧장 아인즈 울 고운에게 사자를 보내 자신에게 나자릭을 공격할 의사는 없으며, 샤르티아의 난폭한 전횡 때문에 부득불 이럴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
평소부터 샤르티아를 아니꼬워했던 다른 방위군단장들과, 레밀리아가 그대로 타국에 투항해서 최전선의 장성이 그대로 함락될 것을 걱정한 나자릭 최고 수뇌부에 의해 레밀리아는 샤르티아의 군단장으로서의 권한을 그대로 인수받았다.

비고 : 딸기를 매우 좋아하는 듯

레밀리아 스칼렛 님이 삽화의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기록관 92814E+48 님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레밀리아 스칼렛 님이 삽화의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기록관 92814E+48 님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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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밀리아 스칼렛 님이 삽화의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기록관 92814E+48 님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레밀리아 스칼렛 님이 삽화의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기록관 92814E+48 님이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레밀리아 스칼렛 : 야 이 X끼야, 너 누구야. 나자릭으로 튀어와라, 현피뜨자./92814E+48 : 凸

#509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00
좋다 싫다 이전에 분위기 너무 다른거 많잖아.. 그냥 어드벤처 물에 가까운 설정나오는 것도 있지만 대놓고 크툴루 판타지 설정도 있고 오버로드는 특히 이질적인거 같다
SCP재단도 그래도 분위기는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공동 제작한 이상 이런 장르가 너무 들쭉날쭉한 건 피할수 없나
#510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01
그건 그렇고 이갈리아는 설정 거의 없던거 같던데 순위 8순위로 높았지만.. 스피어움도 은근히 없었고 22순위로 중위권 과학도시 + 공중도시라는 비범한 설정인데
#511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02
그에 반해 나자릭은 너무 인기있는거 같다 아직 언데드 설정도 제대로 안잡힌거 같은데 말이지 이게 인기작의 힘이란건가
#512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03
그야 이런건 서로 너그럽게 써나가야지. 취향이라던가 해석이라던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이갈리아는 뭐지. 그런 나라가 있었나. 시로에가 그 쪽으로 가지 않는 이상 따로 쓸만한 일은 없네.
#513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04
(나라 설정이라던가 너무 복잡해져서 그냥 인물이랑 도구쪽으로 노선 돌린 사람.)
#514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05
필터링이 없으니깐 다양하게 들어오는건 좋은데 그거 때문에 너무 통일이 안된 느낌이야 어쩔수없지만 거기다가 개인적으로는 나자릭은 원작부터 크로스오버 힘들다고 생각해서리
(나자락이 깽판쳐도 문제 나자릭이 발려도 문제라고 생각해 단독으로 보면 재밌는데 타작품이랑 섞기가 힘들다는 느낌이지)
#515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2:06
이갈리아의 세습령은 여성상위 깡패국가의 이미지가 너무나 강력해서...그래도 한 번 써볼가요?
#516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07
설정을 쓰는 건 상관없지만 전개를 용납할 수 없다는 좀 문제가 돼지.
뭐 내 맘에 안드는 전개는 참을 수 없다라는 몰상식한 참치는 없겠지.
#517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08
이갈리아 세습령은 또 어디지. 찾아봐야하나.
#518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2:08
(나라들 설정을 큰틀만 잡고 나머지는 다른사람 설정쓰게 나두는 사람)
#519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08
압도적인 강함이 캐릭터성인 애들의 문제... 파워를 빼면 매력이 사라지는 애들의 문제지 드래곤볼에 나자릭 휙 던져놓고 손오공, 마인 부우, 비루스 짱세 우아아앙! 하면서
나자릭측에 뻐큐내미는 것도 문제지만 나자릭을 어디 파워레벨 낮은 곳에 던져놓고 나자릭 짱세! 우아아아앙!도 안좋게 보는 파라

일단 최강자 논란이 일어날만한 거는 제작안됬으면 좋겠다만.. 개인적인 걱정이지만 그런 걸로 재미본 경우 거의 못본거 같아
같은 세계관 캐릭터끼리 붙여도 모를판에 여기는 말이 좋아 같은 세계관이지 타 세계관급 어색한 애들이 은근 많아서...
#520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2:09
[이름] 이갈리아의 세습령
[분류] 국가
[설명] 이갈리아의 세습령은 헤게모니아 연합 남쪽에 위치한 국가이다. 특이하게 여성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나라로 위대한 아버지 이갈리아가 건국해 그 딸들에게 통치를 위임했다는 건국설화가 내려온다. 여성들은 나라를 지키는 전사로서 일하며 남성들은 뛰어난 육체를 지닌 자들만이 그녀들의 남편이 될 권리가 주어지며 그렇지 못한 자들은 거세되어 기타 직종에 종사한다. 신성 오릿사 제국, 루스-노바드 연합왕국, 사르코사 칸국, 펜리르 칸국의 침입을 모두 격퇴했으며 요즘은 헤게모니아 연합을 틈나면 공격해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강간해대 헤게모니아 연합의 분노를 사고 있다.

전 어장에서 가져온 이갈리아의 세습령 설정입니다.
#521이름 없음(92814E+48)2016-05-25 (수) 12:10
어......나자릭 설정 최초로 작성한 참치인데, 난 나자릭이 털털 탈려도 별 신경 안쓰는데.......어차피 AA잖아.
#522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10
다이스 굴려서 애가 최강자다! 결정된 거는 그냥 어쩔수 없는데 설정으로 대놓고 내가 최강자다! 이러는 건 음...
강한 캐릭터라서 안된다기 보다는 이런 애들 심심하면 배틀이 나기 쉽다고 봐서 합의하고 만드는 캐릭터 커뮤니티에서도 심심하면 지뢰되는데
여러모로 껄끄럽지 이런곳에서 나오기에는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불안거리 말해본다
#523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11
>>519 일단 국가 랭크에서 최고는 아니고. 아직 나오지도 않았잖아. 어장주 증발까지 한 14일인가 남은 것 같은데. 우리가 쓴 설정 반에 반도 안나올걸.
#524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12
>>521 그런가 다들 그러면 다행인데 아닐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이런 크로스 오버물(사실상 크로스오버라고 봐서)에서 가장 두려운게 파워논쟁으로 어장소모되기라서
#525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2:12
노란 옷의 왕은 제가 좀 폭주하긴 했습니다...하지만 그냥 미타기하라 신화처럼 양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도 이제부턴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이질적인 설정은 자제하겠습니다.
#526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2:12
(설정상 최강이라고 하면 어비스안에있는 괴물들과 고대 제국이 있지만....)
#527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14
지나치게 이상한거 나오지 않는 이상 난 별말 안할건데.
어장 구조 자체가 각자 쓴 설정 보고 즐기자는 것 같고.
서로 존중만 잘 해주면 돼지않아?
#528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2:15
그렇지~ 어처피 설덕질하는재미로 보는거고~ 너무심한거만 안하면 되~
#529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15
>>525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기는 했어요.. 너무 심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말한건데 일단 정주행하고나니 나오는 소감이 저거더라고요
#530이름 없음(92814E+48)2016-05-25 (수) 12:15
AA는 어디까지나 캐릭터만 빌려와서 만든, 원작과는 아예 다른 작품이지 크로스오버가 아냐.
#531이름 없음(18926E+52)2016-05-25 (수) 12:16
>>527 이질적인게 심해도 이런 어장에서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동의하는데 파워싸움은 내가 좀 지나치게 걱정한거 같긴한데
그래도 걱정되...
#532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18
내 지론인데.
취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그냥 안하는게나. 즐기려고 하는거잖아.
걱정되면 따뜻한 거라도 마시면 어때?
#533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2:37
저는 개인적으로 설정들을 쓰고, 타인의 설정들을 보고, 그에 맞춰 또 설정을 쓰는 걸 좋아해서 이 어장에 참여했습니다. >>529 님처럼 제 설정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고 하시는 분들을 보면 기분이 좋고, 내가 쓴 설정들이 다른 설정들에 나오는 걸 보면 보람을 느끼고, 설정들을 정리하고 오류를 지적당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같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다른 분들이 내가 설정을 너무 세세하게 짜 피곤해하시진 않을까 걱정도 합니다.

물론 설정이 충돌하거나 논란이 될 수 있을 것도 걱정하실 수도 있지만 모두가 참여하는 어장이니 지나치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설정들은 서로 의논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A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은 없으나 그 부분은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AA는 어디까지나 대역이니까.
#534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2:40
괜찮아. 재미없게 쓰면 안읽으니까! 나 솔직히 무지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고 있고!
1어장 초반 읽어보면 설정이 모순되어도 어느정도는 괜찮댔어! 주의해달랬지만!
#535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3:28
[이름] 호스 풀
[분류] 인물
[설명] 호스 풀은 이갈리아의 세습령의 지도자인 '위대한 어머니'로 수도인 아사카사토 주변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16세에 군대에 입대해 잇따라 공을 세워 23세에 나름 말단장군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그녀가 승진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갈리아의 세습령의 계속되는 약탈에 격분한 헤게모니아 연합이 연합군을 일으켜 침공해왔고 강력한 이갈리아조차도 4개국 연합군에 고전을 금치 못했다. 그때 호스 풀이 이끄는 군대가 잇따라 승리해 연합군의 진공을 막아냈고 결국 헤게모니아 군은 이갈리아 본군과의 정면 충돌로 패배해 전쟁을 끝낸다.

이후 전쟁영웅이 된 호스 풀은 포로 200명을 상으로 받고 이들을 자기 휘하의 부하들에게 분배했다. 호스 풀은 이후에도 여러차례의 헤게모니아 약탈에 참가해 헤게모니아 연합의 공적으로 찍혀 여러 번 죽을 위기를 넘겼으나 끝까지 살아남아 최종적으로는 위대한 어머니의 자리에 올랐다. 그녀는 헤게모니아 연합과의 전쟁을 끝내길 원하지만 헤게모니아의 감정이 워낙 나빠서 잘 되진 않는다.

(참고) 이갈리아의 거세법
이갈리아의 세습령의 남성노예 중에서는 여성들의 노리개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육체가 뛰어나 아버지가될 권리가 있는 자들을 제외하곤 임신을 시킬 순 없으므로 이들은 거세된다. 당연히 거세된 이들이 어떻개 그런 역할을 하는지 궁금한 자들이 있을텐데 이갈리아의 세습령에는 두가지의 거세법이 존재한다.

(1)아이를 가질 수 없게만 만드는 방법
가장 일반적인 거세법이다. 이덕에 앞서말한 성노예들이 가능하다.

(2)완전한 거세, 더이상 성관계를 할 수 없게 만드는 방법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막상 쓰고보니 이것만은 알겠다. 이갈리아는 멸망시켜야 돼...)
#536이름 없음(64017E+56)2016-05-25 (수) 13:31
뭐랄까, 국가붐-의 시작점이기도 한 양대차르국을 만든 입장으로서 이 광경이 흐뭇하다...
#537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3:31
호스 풀....말초....마초. 뭐야 마초인가.
#538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3:35
애초에 이갈리아의 세습령의 이름은 페미니즘의 탄생을 알기쉽게 보여주기위해 남성과 여성을 두
집은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에서 따온 거라 말만 여성 상위지 막장 마초 국가가 지배계층만 여자가 된 걸로 보면 됩니다.
#539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3:47
어장주 생각보다 더 늦네.
#540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00
이럴 때는 설정을 쓰는 수 밖에 없어!
[이름] 포크 수저 경
[분류] 인물
[설명] 제국의 명문가 수저 가문의 방계. 신성 오릿사 제국 최강의 검 칭호를 받은 강력한 검사이다. 소문에 따르면 시장에서 터진 무력 싸움에 개입해 숟가락을 사용해 총알을 튕겨냈다고 한다.
#541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02
[이름] 최후의 대면자 타나토스
[분류] 신
[설명]
죽음을 관장하는 신으로 무너진 자들의 교단이 섬기는 신 매우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사람들에게 공포와 경외의 대상이다.
#542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02
대충쓰다가 귀찮아졌다...

다른 사관들이 추가하고 싶은거있으면 추가해줘~
#543이름 없음(58444E+51)2016-05-25 (수) 14:04
[이름] 캔터키 프라이드
[분류] 인물
[출신지] 로드리고 제국
[설명] 500년 전 나자릭의 침공을 막아내었던 영웅들 중 하나인 샌더스 프라이드의 후손이다. 현 로드리고의 재무대신이자 지독한 구두쇠로 유명한 그는
대재앙 이 후 점점 줄어들어가는 국가의 자금을 충당하기위해 다른 나라에서는 생각지못한 특이한 일(업적참조)을 행한것으로 유명하게 알려져있다.
샌더스 프라이드의 후손답게 체구가 크고 육중하나 머리가 비상하여 로드리고 제국내에서 중용받고있다.
[업적] 어느 날, 평소대로 국가의 자금이 점점 줄어드는 것을 걱정하던 캔터키는 로드리고 제국의 별식이자 가문의 선조인 샌더스 공작이 만들어낸 치킨을 먹던 중
치킨의 맛에 감탄하여 이것을 전세계에 팔아 국가의 자금을 충당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가 그 날 먹고 있던 치킨에 사실은 마약의 성분이 합류가 된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게만드는 아주 같잖은 이유로 시작된 '치킨 전세계에 보급하여 국가예산 확보하기'프로젝트는
아이러니하게도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점점 국가의 자금이 줄어들어가는것에 대해 걱정하고있었던 로드리고 제국의 황실에서는 이 성공을 이 후로 자금이 관련된 문제에 한에선
크게 안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544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04
실례, <무너진 자들의 교단>이란 게 이전에 나온 건가요?
#545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06
>>544 아니 그것도 설정쓸려고 하는데 갑자기 머리가 안돌아가(´・ω・`)
#546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08
그러면은 저도 죽음의 신으로 생각해논 게 있는데 잠깐 봐주세요.
#547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4:08
[이름] 유구한 역사의 뱃지
[분류] 기념품
[설명] 로얄 본 야드의 관광상품. 역대 황제들의 문장들중 하나가 새긴 뱃지이다. 항아리 속에 작은 주머니에 쌓여서 잔뜩 넣어두고 고객이 뽑는다. 인기있는 황제의 뱃지는 적게 들어있다. 즉 가챠.
기본적으로 나무에 새겨져있지만 돈을 더 써서 비싼 항아리에 도전하면 구리나 은, 황금까지 노려볼 수 있다. 단, 무게 일치의 마법이 걸려있기 때문에 손으로 무게를 재서 꺼내는 건 불가능하다.
마니아들 사이에서 전부 다 모으려고 기를 쓰곤 하지만 전부 컴플리트한 사람은 없는 모양이야. 그것보다 황제가 한 명 더 죽으면 항아리에 새 뱃지가 추가되므로 컴플리트는 제국이 망하기 전에는 불가능.
관광상품이지만 황제의 문장이 새겨져 있으므로 함부로 하면 잡혀간다.
#548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4:10
역시 복잡한 국가나 역사보다는 아이템이 최고야!
#549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11
>>546 오우~
#550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23
[이름] 죽음의 세 자매
[분류] 신
[설명]
죽음의 세 자매는 죽음을 관장하는 세 명의 신이다. 그녀들은 불특정다수의 죽음을 관장하는 첫째, 친한 사람들의 죽음을 관장하는 둘째, 그리고 개인의 죽음을 관장하는 셋째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기본적으론 보이지않지만 가끔 이들을 볼 수 있는 체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은 이들을 '죽음을 보는 자'라고 부른다.

첫째는 수수한 외모에 장님이다. 그녀가 보일 땐 대규모 역병, 자연재해 등이 일어나 수많은 시람들이 죽게된다.

둘째는 화려한 복장에 귀머거리이다. 그녀가 보이면 머잖아 가까운 사람이 죽음을 경험한다.

셋째는 절제된 복장을 한 벙어리이다. 그녀는 언니들과는 달리 일반인들한테도 보인다. 그녀는 죽을 때까지 보이지 않다가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직접 나타나 생명을 수거해간다. 어디까지나 '전조'로서 나타나는 언니들관 달리 셋째는 직접 사람들의 영혼들을 수거해가기에 사실상 일하는 건 그녀이다.

"사람들은 자신들과 관련되지 않은 이들의 죽음에 눈을 돌린다. 따라서 첫째는 말을 할 수 없다.
사람들은 자신과 친한 사람들의 죽음을 듣고싶지 않아한다. 따라서 둘째는 귀가 멀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거론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녀는 말을 할 수 없다.
하지만 그녀들을 결코 피할 수 없다."
-죽음을 보는 자들의 일원이 남긴 글귀-
#551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25
>>550
아, 오타. 첫째는 말을 못 하는게 아니라 눈이 안보이는 건데...
#552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31
운명의 세여신 인가~
#553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34
>>550
보충으로 셋째가 일반인들에게도 보인다고 나와있지만 그녀를 볼 수 있는 건 죽는 당사자고 당사자가 아닌면 죽음을 보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안보입니다. 그때문이 죽음을 보는 자들이 셋째만 보면 쫄죠. 자기 잡으러 온 줄 알고...
#554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34
>>550
보충으로 셋째가 일반인들에게도 보인다고 나와있지만 그녀를 볼 수 있는 건 죽는 당사자고 당사자가 아니면 죽음을 보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안보입니다. 그때문이 죽음을 보는 자들이 셋째만 보면 쫄죠. 자기 잡으러 온 줄 알고...
#555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35
아, 이게 종종 보이던 중복인가...죄송합니다.
#556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35
흠...죽음의 세자매는 자연적인죽음을 타나토스는 인위적인 죽음으로 설정하면 될려나~
#557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38
영혼을 얻는 데에 무슨 메리트가 있다던가 하면 셋째랑 타나토스는 사이가 무지 나쁘겠네요. 이게 자연사인가 타살인가로 싸워댈테니.
#558이름 없음(94751E+48)2016-05-25 (수) 14:41
오늘은 안하려나?
#559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43
흠...그리고 언데드의 대한 차이도 있다면...
타나토스:언데드는 자신의 대변자나 자신의 창주물중 최고의 존재
셋째:있어서는 안될존재 죽음을 거부한 존재 언대드들을 증오함
이정도 일려나?
#560이름 없음(92814E+48)2016-05-25 (수) 14:45
[이름]용독검 발라키아가
[분류]무기
[설명]
장독과 화산의 용 발라키아가의 송곳니로 만든 칼.
일리아스 왕국의 2대왕이 영화로웠던 일리아스의 옛 수도 실버우드에서 삼천정예병을 이끌고 발라키아가와 싸웠을 때, 싸움의 여파로 부러뜨린 것.
발라키아가의 송곳니를 부러뜨린 대가로 왕은 자신이 애용하던 창을 부러뜨렸다고 한다.
왕이 죽고, 발라키아가가 치명상을 입고 도망갔을 때 남은 군사가 전장을 정리하던 도중 송곳니를 발견.
이 송곳니는 명장 프후만의 손을 거쳐 날카로운 보검으로 재탄생했다.

이 검은 단순한 검으로서의 성능도 뛰어나지만 그 진가는 검이 품은 독이다.
송곳니의 주인인 발라키아가는 신에 반쯤 발을 걸쳤던 강대한 용이기 때문에, 발라키아가의 독기와 사념을 품은 이 검은 신이 아니고서야 죽음을 면치 못할 엄청난 맹독을 품게 되었다.

현재 일리아스 왕국의 국보로 왕성 창고에 보관중.
#561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49
>>559
결론은 이건가요?
-타나토스
죽음의 권능을 가졌으나 사리사욕을 위해 쓰는 신. 죽음은 어디까지나 자신을 위해 쓰는 수단이다.

-세자매
죽음을 관장하는 신. 죽음은 의무이며 이들의 목적이다.
#563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54
이상하게 써젔다...(´・ω・`)

이녀석이 타나토스 모티브
#564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54
>>561 오 나쁘지 않네~
#565이름 없음(7481E+49)2016-05-25 (수) 14:55
아...던전 크롤은 모르지만 항목을 보니 살육을 좋아하는 신 같네요.
#566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57
그리고 무생물은....
타나토스:어찌되도 상관없는 존재
세자매:존재해서는 안될것들
(이유 타나토스는 생물이 무생물에게 죽어도 타인의 의한 죽음이니 영혼얻고 세자매는 그 반대니까)
로 하면 될려나?
#567이름 없음(41843E+53)2016-05-25 (수) 14:58
>>565 뭐 악신이고 최고 등급이 리치계열이고 생명체 죽이기 너무 좋아니까(´・ω・`)
#568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5:00
무생물이 존재하면 안된다니 너무 하잖아요(웃음)
사실 세자매의 아버지격인 존재로서 모든 존재의 '죽음'을 관장하는 신도 만들려했으나 이야기가 산으로 가서 포기.
#569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5:02
어...그럼 자살을 해도 영혼이 타나토스한테 가나? 내 생각에선 세자매는 원래 유일한 생명체의 죽음을 관장하는 신들이라 문제없었는데 끌어오니 충돌한다...
#570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02
>>568 하지만 저녀석들에게 죽으면 영혼은 타나씨에게 가니까 싫어할만하지(´・ω・`)
#571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03
>>569 자살은 셋째와 타나토스가 영혼 걸고 내기하는걸로(´・ω・`)(적당)
#572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5:04
사전에 써두지않은 내용은 기억하지않는다. 사전에 써둔 내용도 기억하지않는다.
#573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5:06
그러면 무생물에 의한 죽음은 로봇이나 언데드같이 나름 '의식'이란게 있는 존재라면 타나토스에게, 아니면 먼저 본 놈이 주어가는 걸로. 그리고 이들이 싸우다 둘다 지치면 기적적으로 살아가는 걸로 하면 어떨까요?
#574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07
>>573 오! 좋네요~
#575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08
굉장해 설정 논의 하면서 짜는거 정말 재미있어 이것이 설덕질인가...!(유열마파풍)
#576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5:09
다 정하면 정리해서써줘. 중구난방은 기억하기 힘들어.
#577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5:09
자기 목숨을 거두러 온 것들이 지 눈 앞에서 자길두고 싸우다가 지쳐서 그냥 간다...당사자는 얼마나 황당할까...
#578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09
>>576 오우~
#579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5:22
저말 듣고 설정 정리하다 생각났는데 그냥 이럴 것 없이 죽음을 맞은 원인에 어떤 '의도'가 들어가면 타나토스에게, 아니면 셋째에게 가는 건 어떤가요? 예를 들어 실족해서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으면 셋째, 누군가가 밀어서 죽으면 타나토스.

그럼에도 실족 자체가 어떤 음모에 의해서라던가 밀어서 죽이려 들었는데 즉사를 안한다던가 하는 이유가 있어서 애매한 경우 둘이서 내기하는 걸로.
#580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5:28
그냥 처음엔 어장주가 안오길래 잘안써지던 한 두줄 짜리 설정가지고 논의했던 것 뿐인데 어느샌가 논의가 천원돌파해버린 건애 대해. 이것이 설덕질의 무서운 점인가...
#581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5:39
[이름] 다비렌
[분류] 술
[개요] 제국에서 널리 애용되는 술의 종류이다.
노예부터 황족까지 자주 마시는데 이름은 같지만 실제로 완전히 같은 술은 아니다.
다비렌을 만들 때 술통 밑바닥에 메리를 가라앉혀 두는데 이 때 쓰인 메리의 종류와 질에 따라 얼마나 좋은 다비렌인지가 결정된다.
다비렌의 재밌는 점은 술을 만드는 과정에서 메리가 특이한 작용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다비렌은 만들기 쉬운 술이기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만드는데 술맛을 다르게 하기위해 메리의 조합을 달리하는데 극히 드믄 확률로 주변 환경과 메리의 조합이 맡물려 마법적 효과를 가진다.
마신 사람을 민첩하게 해주거나 일시적으로 힘을 강화시켜주는 등 다양한 효과를 낸다.
하지만 이런 효과를 내는 것은 수만병 중 한병이기때문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 미신처럼 여겨지고 있다.
#582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44
>>541
[추가]
정확히 말해 모든 의도적인 죽음의 신이자 언데드들의 주신인 타나토스는 다른 죽음의 신인 죽음의 세자매와 매우 사이가 나쁘다 타나토스는 가능한 살아있는 모든것을 죽여 그 영혼을 자신에게 바칠것을 요구한다 사실상 모든 언데드들의 창조자인 만큼 언데드들에게 매우 호의적이며 언데드들이 가장 많이 믿고 따르는 신이다 그를 오랫동안 믿는다면 고급 강령술과 리치로 변할수 있는 방법이 적혀있다는 사자의 서를 하사한다고 한다 세자매와는 다르게 골렘 무생물에 대해 어떤 생각도 안갖고 있으며 오히려 그것들에게 죽는것은 자기가 가질수 있다면서 좋아하기도 한다고 죽음의 이유가 애매할경우 세자매와 내기를 하여 영혼 누가가질지 결정하며 가끔식 이내기가 너무길어진 나머지 둘다 지칠경우 죽을사람은 기적적으로 살아갈수 있으나 이 기적을 믿을바에는 섀도워커가문이 자신들이 가진 모든 정보를 세상에 발표하는 것을 믿는게 더 확률이 높을것이다 명심할것은 그는 영혼들을 자신의 사리사욕으로 쓰며 신자들의 따르면 그에게 간 영혼은 그의 유희를 위해 영원의 전쟁터라는곳에서 현실에서는 매우짧은 시간이지만 그곳에서는 영겁의 세월을 싸우며 보내며 그중 승리한 자들을 환생시켜 준다고 한다
#583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5:45
>>580 이게..! 설덕질이다...!(키레이풍)
#584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5:52
다른 쓸만한게... 히토미 춘화집같은 것도 있을 정도인데 미약이라도 적어볼까.
#585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5:56
지금 아무도 없아?
#586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01
시간이 늦었으니 저도 하나만 투척하고 자러가겠습니다.
[이름] 석화병
[분류] 질병
[설명]
석화병은 끔찍한 질병의 일종이다. 석화병은 이름 그대로 몸이 돌로 변하며 죽어가는 질병으로 어떻게 발병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쨌든 심각한 전염성을 가진 것은 아니다.

석화병의 증세는 몹시 끔찍하다. 이 병에 걸리면 환자는 손이나 발같은 신체의 말단 부위에서부터 점점 돌처럼 회색으로 굳어가며 최종적으론 온몸에 다 퍼져 석고상처럼 변해 죽는다. 이 병의 치료법은 아직까진 그저 발병 초기단계에 증상이 나타난 신체 말단부위를 잘라내는 수밖에 없으며 그것도 실패해 사지를 다 자르고도 진행되는 경우도 종종 나온다. [[신성 오릿사 제국]]의 귀족 [[프레드리히 드라이운트츠바치히 본 뮐른 잘리어 슈츤(이하 프레드리히 23세)]]도 어린 시절 이 병에 걸려 오른팔과 왼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다.(다행히 그녀는 살았다.) [[별의 교단]]의 성녀이자 현 교주 [[색보리 쿼다논]]이 이를 치료할 수 있어 별의 교단에 대규모의 개종자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그리고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항목을 쓸때 자기가 아는 한으로 이미 항목이 있는 경우 [[이름]], 언급은 되었으나 아직 항목이 없는 경우엔 [이름]식으로 쓰는 것을 제안합니다.
#587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02
아아...아무도 없길래 잘려고 했는데 있으면 할 수 밖에 없잖아!
#588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04
>>586 추가
아니면 [이름]과 <이름>이라던가...
#589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05
아, <<이름>>과 <이름>이 낫겠다!
#590D-18◆QFBok4wd/Q(22025E+57)2016-05-25 (수) 16:09

아아.... 죄송합니다... 생각보다 늦어 버렸어요...

#591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6:09
뭘 해?
#592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6:10
<이름> 인가~
#593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6:10
왔다! 맙소사! 왔다!
#594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11
그러면 후자의 경우는 <이름<언급된 항목명>>이런 식으로 쓰면 편하겠네요.
아무도 없는 것 같으니 자러 갈게요. ㅎㅎ
#595D-18◆QFBok4wd/Q(22025E+57)2016-05-25 (수) 16:11

내일은 일찍 시작할테니 오늘은 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596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11
에에엑!!!
#597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6:11
#598이름 없음(16771E+58)2016-05-25 (수) 16:11
잘자! 수고했어!
#599이름 없음(64548E+63)2016-05-25 (수) 16:12
오우~ 내일봐~
#600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13
>>596
아무도 안보이길래 자러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어장주가 나타나서 놀라고, 쓰고보니 그냥 끝나서 놀란다.
#601이름 없음(58929E+58)2016-05-25 (수) 16:13
내일 뵈요!
#602이름 없음(2892E+61)2016-05-25 (수) 23:32
[명칭] 노예왕국
[분류] 국가
【설명】모든 사람이 노예로 이루어져있는 국가
전대 왕은 모든 사람이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왕국을 만들고자 하였고, 모종의 방법으로 전국민 강제 노예계약을 실현시켜버렸다
여기서 노예가 되지 않은 사람은 단 둘뿐, 자기 자신과 자신의 아들뿐이었다
모든 국민들의 몸에는 특별한 표식이 무작위의 부위에 새겨져있다
사실 이것이 노예계약을 성사하는 중심이다
왕은 전국민이 모르는 사이에 몸에 표식을 새김으로서 노예로 만들어버렸다
새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이미 노예인 사람들이 물리적으로 새기고 있다

노예계약을 매개로 사람들은 감정과 자아가 마음 속 깊은 곳봉인되었다
감정과 자아는 없지만 자신이 판단하여 실행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외형적으로는 노예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현대 왕은 감정과 자아와 이성의 위대함을 믿고 사람들의 노예계약을 풀어보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엄밀히는 노예의 주인은 「전대 왕」이며 자신은 죽은 전대 왕의 「대리자」로서 노예들의 주인이 되어있기에 계약상 최중요로 설정되있는 노예계약 해지나 감정과 이성의 봉인해지에는 난항을 겪고 있는 듯 하다



[명칭] 노예왕
[분류]인물
【설명】사실은 그도 노예였다
유년기시절 하루아침에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인형이 되어버린 것에 그는 트라우마를 갖고 있었다
마음이 없는 사람들
이 세상에 있는 건 죽여버릴 아버지와 자신뿐
소년시절, 그는 버티지 못하고 결국 몰래 가출하려고 한다결굳게 결심하고 왕국 복도로 나왔다, 그리고 그는 또래의 소녀에게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는 그녀가 누군지 몰랐지만, 그녀는 사실 별의 교단의 성녀였다
별의 교단의 사제로서 성녀가 온 것이었다
멀리서 한 번 보는 것뿐이었지만 그 누구보다도 감정이 충만한 모습에, 느껴지는 마음에 자신이 생각하고 자신이 판단하는 그녀에게---
---빠져버리고, 말았다

그는 그녀에게 무엇이든 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없었다
이것도 저것도 아버지의 것
단, 하나만 빼고는 말이다
그는 그대로 뒤돌아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모종의 방법으료 노예계약을 실시했다
노예 모르게 노예계약을 할 수 있다면, 주인 모르게 노예계약을 할 수도 있는 법
그는 그 자신을 성녀에게 바쳤다 …성녀가 모르게 말이지
노예계약한 것을 아버지가 모르게 표식을 심장에 새기는 짓까지 하면서
감정과 이성을 지우지는 않았지만, 노예가 된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큰 패널티다.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그가 그런 짓을 벌인 이유는 어찌할 수 없는 큰 감정 때문일 것이다

그는 이 사건으로 사랑의, 감정의 중요성을 더욱더 실감했다
그리고 그것을 느끼는 이성의 중요성도
그는 다른 사람들이 이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게 됐다

그래서 왕이 된 후부터 그는 노예들의 해방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렇게 쓰면 돼나요? 참치어장에서 처음 써보는 거라서요쓰
#60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7:32

약 134개의 문서가 기여되었습니다 100개를 넘길 줄이야.... 와우... 감사합니다.

설정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므로 천천히 시작하겠습니다.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노예왕국의 강함 하1 다이스 0~43(중복없을때까지 +1)

#60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34
.dice 0 43. = 23
#60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34
24위네.
#60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7:43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노예왕국:24위 NEW!!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렌단: 43위



책에 대하여 알고있는것 : 3(그런 책이 있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정도일 것이다.)
책에 대한 감정:0(특수 판정)하1 다이스 0~4
1. 책과 관련된 사건에 연루됨.
2. 무감정, 그냥 그렇구나~ 정도의 반응
3. 본능적인 혐오
4. 설마 하나의 성가대, 또는 책을 필요로 하는 다른 세력과 연루되어 있을 가능성.

#607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44
.dice 0 4. = 1
#60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44
설마의 히로인 루트라도?
#60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7:52

1.사전과 관련된 사건에 연루됨.
그 사전은 (하1 다이스 1~2+11차 개정판이었다.)
그 사전이 혹시 부모님과 사면해준 죄인과의 사건인가?(하2 다이스 1~2 1:예 2:아니오)

#610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53
.dice 1 2. = 1
#611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53
12차 개정판인가.
#612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7:53
.dice 1 2. = 2
#613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7:53
아 어장주. 달동네 추천게시판에 이거 올라왔더라. 축하해.
#614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07

그렇다면 그녀와 사전이 연루된 사건은 무엇일까.
사건의 중심이 된 세력 하1 다이스 0~4
1. 별의 교단
2. 하나의 성가대
3. 일리아스 왕국
4. 신성 오릿사 제국.

2.사건이 발생한 이유 하2 다이스 0~4

1. 사전의 소유권 분쟁
2. 사전 소유자의 폭주
3. 특정 세력의 절도 시도.
4. 사전 소유자의 죽음(사전도 사라진다.)

사건의 규모, 하3 다이스 0~9(1에 가까울수록 당사자들밖에 모르는 사건.9에 가까울수록 시끌시끌했던 모양입니다.)

#615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11
.dice 0 4. = 3
#616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11
.dice 0 4. = 1
#61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12
.dice 0 9. = 6
#61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17
일리아스 왕국이네.
#61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19

사건의 중심이 된 세력 :일리아스 왕국(다른 나라의 사건에 연관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건이 발생한 이유 :사전의 소유권 분쟁

사건의 규모:6(생각보다는 크게 알려진 모양)

왕국과 소유권 분쟁을 하던 세력은 어디인가.

하1 다이스 0~4

1. 다른 나라
2. 흑막
3. 내전
4. 그외 다른 세력

#62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20
.dice 0 4. = 3
#62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21
내전..?
#62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21
엘프...내전...피지배계층이랑 한판 떴나.
#62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25

사건의 연관된 세력:3(내전)

이오리는 어째서 다른 나라의 내전에 연루되었는지에 대해

이오리가 사건과 관계된 정도 하1 다이스 0~9(1일수록 엑스트라 9일수록 주연)

#62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25
.dice 0 9. = 0
#62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25
아무리 생각해도 크리 너무 잘나와.
#626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25
특수판정이네
#627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30

0(특수 판정)
이 사건에서 이오리의 위치는... 하1 다이스 1~4
1. 주인공
2 특별출현 정도의 비중
3. 악역(?)
4. 조력자

#62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30
.dice 0 4. = 0
#62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30
.dice 1 4. = 3
#630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31
3은 좀 빼달랬는데 다갓은 어쩜 이리 잘 3을 꽤뚥을까.
이오리 몇살인데 12차 개정판 때 악역을 맡았데.
#631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35

악역(?)이라....
오릿사 제국 소속의 사람이 다른나라에 가서 악역을 하고 있는 이유 하1 다이스0~4
1. 싸움에서 불리한 쪽이 몰래 제국에게 지원을 요청.
2. 제국 소속의 스파이로 공작을 하고 있었다.
3. 다른 나라에서 온 사신 비슷한 위치
4. 여행왔더니...어쩌다보니... 우연히

#632이름 없음(77407E+64)2016-05-26 (목) 08:35
.dice 0 4. = 3
#633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36
왕 옆에서 깐족대면서 나쁜 바람 불어넣는 역할인가.
#63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39
가서 법대로 시위대라도 다 쳐죽였나. 아니 내정간섭인데 그럼.
#63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39
대체 뭘하면 악역이 되는거야.
#63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40

군 소속이니까... 파견군? 하니면 주요인물의 경호? 정도인가요.

현재 일리아스 왕국은 4할이 엘프이고 그 엘프가 정권을 다 잡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전전대 사전의 소유주는 어디 소속이었을까. 하1 다이스 0~2
1.엘프측
2.그외 6할의 이종족 세력

#63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41
.dice 0 2. = 2
#63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44
12차때면 언제지? 부모 죽기전이야 후야? 대가뭄 후겠지?
모르겠네... 이오리 설정은 이미 써버려서 대혼란이야.
#63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8:55

사전의 소유주는 일단 엘프 세력이 아니다.
그렇다면 내전의 결과, 책의 행방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1 다이스 0~4
1~2. 소유주의 사망
3. 왕국 상부 세력에게 빼앗김.
4. 엘프 외의 이종족 세력이 가지고 있음

이오리가 한 악역의 일이란 하2 다이스 0~3
1. 법대로 내전 중에 잘못 보고 달려드는 사람들을 과잉진압
2. 상부에게서 임무를 받았는데, 그게 그런 일인 줄은 몰랐다.
3. 왕국 쪽에게 임시적으로 협력.

#640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55
.dice 0 4. = 2
#641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56
사망했네. 책은 소멸인가.
#642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56
.dice 0 3. = 0
#64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8:57
크리인가.
#64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8:57
대체 뭐야...
#645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04

이오리의 캐릭터성이 다른 방향으로 폭주하고 있다...
악역의 일이란...? 하1 다이스 0~5
1. 책을 목표로 이동하긴 했지만 항상 사건이 끝난 후에 도착하는 경찰같은 역할
2. 설마의 흑막과의 연관성
3. 설마의 하나의 성가대와의 연관성
4. 안티 히어로(츤데레)적인 행보
5. 과격한 정의는 악이라고 할 수도 있다.

#646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05
.dice 0 5. = 3
#647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05
성가대냐...성가대 설정이...
#64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06
[명칭] 하나의 성가대
[분류] 종교단체
[특징] 개인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구별이 모든 악의 근원임을 주장하는 종교단체. 얼굴 없는 사제들이라고도 불린다. 구성원들은 비밀스러운 의식을 통해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지운다.
그 결과 신도들은 마치 달걀귀신처럼 아무런 모습도 특징도 없는 섬뜩한 모습을 하게 된다. 교단의 재산은 모두 공동으로 공유하며 상위의 사제들은 서로의 정신을 연결해 한 개체로서 생각한다
신자들은 언젠가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날이 올 것을 믿으며 이를 승천이라 한다. 외부에는 특이한 모습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모습을 바꾸는 비술을 통해 전 세계에 침투한 첩보집단이기도 하다.
이들이 전 세계에 침투한 이유는 승천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얻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64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06
이오리... 이미 죽은건가.
#650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13

점점 이야기가 복잡해지고 있다.
하나의 성가대와 이오리와의 관계 하1 다이스 0~9(3이하이면 적대, 4~6이면 알고 있는 사이, 7이상이면 소속)
그렇다면 하나의 성가대와 부모님의 사망은 연관이 있을까, 하2 다이스 0~9(5이상일 경우 맞다.)

#651이름 없음(60644E+61)2016-05-26 (목) 09:14
dice 0 9
#65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14
.dice 0 9. = 9
#65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14
.dice 0 9. = 3
#654이름 없음(60644E+61)2016-05-26 (목) 09:14
dice 0 9.
#65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14
하나의 성가대 소속인가. 히로인인줄 알았는데 첩보요원이었어!
#656이름 없음(60644E+61)2016-05-26 (목) 09:15
dice 0 9. =
#657이름 없음(60644E+61)2016-05-26 (목) 09:15
다이스 어떻게 굴리는 건가요?
#658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15
>>654 앞에 . 을 붙여야지 굴려져요.
#65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15
>>657 왼쪽에도 . 온점 써. 오른쪽에만 붙이지 말고.
#660이름 없음(60644E+61)2016-05-26 (목) 09:16
.dice 0 9. = 3
#66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16
.dice 숫자 숫자.
#662이름 없음(60644E+61)2016-05-26 (목) 09:16
오 감사합니다
#66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21

히로인일 줄 알았더니 메인 빌런.
이 시점의 이오리는...하1다이스 1~2
1.진짜
2.가짜

#664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21

이 시점은 현재 시점입니다.

#66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22
.dice 1 2. = 1
#666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22
.dice 1 2. = 1
다이스 굴리기 무서운데..(떨림)
#66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22
다이스가 전력으로 진짜라고 말해주고있네.
#66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22
응? 뭐지. 일리아스에 가 있던 놈은 이오리 사칭한 성가대?
아니면 이오리 자체가 성가대 사람?(혼란)
#66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23
대체 뭐가 어떻게 흐르는거야.
#670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28

1:진짜(진짜였다.)

즉, 이오리는 하나의 성가대에게 명령을 받고 사전을 추적하기 위해 일부러 알리아스 왕국에 사신 비슷한 위치로 들어갔는데
내전이 일어나는 도중에 소유자의 죽음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철수...인건가요.
그렇게 철수한 후 갑자기 복이 자기앞으로 굴러왔다라.

이오리가 하나의 성가대에 들어간 시점 하1 다이스0~9(1일수록 어릴 때에, 9일수록 최근(1년 전쯤), 3 이하라면 부모님이 연관되었을 가능성도)
이오리가 하나의 성가대에서 차지하는 위치 하2 다이스 0~9(9일수록 높으신 분)

#67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30
.dice 0 9. = 7
#67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32
.dice 0 9. = 7
#67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38

시점:7(생각보다는 최근)
지위:7(높다.)
거의 마지막으로, 이오리가 하나의 성가대에 들어간 이유 하1 다이스 0~9(1일수록 자의적,9일수록 타의적)

#67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39
.dice 0 9. = 0
#67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41
아, 이거 간부다.
#67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43
특수판정인 세뇌, 사상에 감화...그리고 ㄷ
또 뮈지?
#677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09:43
[명칭] 무너진 자들의 교단
[분류] 종교 단체
[구성] 대부분의 <언데드>+일부 인간
[설명]
의도된 죽음의 신인 <<타나토스>>를 섬기는 교단 구성원 대부분이 <언데드>이며 일부 인간도 속해있다 이들의 목적은 간단하다 모든 살아있는것들의 영혼을 신인 타나토스에게 바치는것뿐 당연하겠지만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에게는 악의 종교이나 죽은자들에게는 거의 유일하게 믿을수 있는 종교이다 이 교단의 사제들은 검은 사제라 하며 최고 지도자는 죽음의 인도자라 불린다 모든 교단의 신자는 매년 일정량의 제물을 받치며 고위직이 될수록 더많은 재물을 바쳐야한다 이렇게 들어보면 눈에 보이는 모든 살아있는것을 죽이는 거같지만 사실 그런 광신자들은 얼마 없고 대부분 제물은 펑거스 오크를 잡는걸로 대신한다.(물론 그렇다고 인간이나 다른 생명체를 안받치는건 아니다)
#67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45

0(특수 판정)하1 다이스 1~4
1.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혹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거래를 하고 몸을 팔았다.
2. 창립 맴버라도 되는거야?
3. 현재 세뇌당했을 뿐 이오리의 의지는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4. 이중 스파이입니다.

#67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45
.dice 1 4. = 2
#680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09:46
창립맴버(떨림)
#681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46
창립멤버! 슈퍼빌런이다! 얏호! 빌어먹을! 그래도 진짜라서 다행이야! 이마를 만지면 무력화!
#68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46
4개중 3개가 선역 플래그였는데 이런!
#68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09:46
하나의 성가대가 창립된지 얼마안된 기관이었구나.
#684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46
뭐야 이거...
그렇군, 하나의 성가대는 최근에 만들어진 조직이구나!(혼란)
#68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48
생각해보면 전 어장에서 다이스로 목적지 정했다가 흑막의 본거지인 말레이크 공화국애 딱 떨어져서 앵커로 바꾼 끝에 제국으로 왔지...산넘어 산이다.
#68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48

어떻게 정확히 안좋은 것만 골라서 결정되는걸까요.

#687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49
이오리 몇살이야...(떨림)
한 20대 초반 정도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688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50
이것이 다갓이다!
근데 설정대로이면 이오리도 한꺼풀 벗기면 달걀인 거야? 흠좀무...
#68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09:52

덤으로 생각난 이오리의 이마에 대한 설정 하1 다이스 1~2
1. 이오리만 그렇습니다.
2. 교단의 달걀귀신화의 여파로 이마가 넓어지고 민감해진다(전체의 약점)

#690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52
.dice 1 2. = 1
#691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09:53
저격 실패다...
#69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53
와아.
#693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09:54
시로에가 달걀 귀신인 것도 안 써있는 백과사전이라고 욕하겠군. 난 잘못한거 없어! 이오리가 달걀귀신인거 몰랐어! 미안해 시로에!
#69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02
근데 1이라도 괜찮아! 이마가 성감대인 변태집단은 나도 상대하기 싫어!
#695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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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그 책, 잠시 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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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      u ' ー;/!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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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ヽニ`ニ、ニ二l     ,.; 〉    
   ,イニニ二二二;:::::::マ二二二」_u .! ´     
.   iニニニニニ二;:::::::'ニニ二{ニニニ>、ヽ 、    
.   lニニuニニニ;:::::::'ニニjニニニニ二〉lニヽ   
.  lニニ二二二二;:::::::'ニニl,.--=ニニ/::::!ニニ, 
   'ニニニニヽ=ニ;::::::::'ニ/     `/l::::::!ニニl 
    'ニニニニニ\_l:::::::::l_/_    .,ニl:::::::!ニニl
    lヽニニニ二二}::::::::::/  ̄―- '.ニ!::::::lニニl !
    !ニ'ニニ二二二;:::::::/   u   ' !::::::::::l二二, !
   {:::::::'ニニ二二二l::/‐ _   i-'ー:::::::::::!二ニ,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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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r'"'、   u   '=ニ!::::::l二二二,  l l
    lニニ'ニニ,.イヽ  > 、  __ 'ニニl:::::::l>‐=ニニ, ! ヽ:

시로에(???!?!)

뭔가 이상하다.
뭐가 이상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이상하다.
그녀에게서 나오는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진 기분이 든다.
그것도... 매우 안 좋은 쪽으로.

책을 건내야 할까? 하1 다이스 0~9 -1(불길한 예감) 6이상이면 건넨다.

#69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0:04

이걸 빼먹었네요

모습이 비슷해지니 약점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개개인에 따라 아직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가 위에 적혀있어야 하는데.

#697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0:05
.dice 0 9. = 1
#69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06
쓸모없네! 배드 엔딩인가!
#69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15
아, 아니구나.
#700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0:17



시로에 「아니... 죄송합니다만 이 책은 소중한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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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

공기가 멈춘 듯한 침묵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점점 높아져간다.

자신이 지금까지 봐 왔던 경비대장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껍데기를 뒤집어 쓴 모양이다.

직감적으로, 본능적으로 그렇게 느꼈다.

아마 그녀가 이 책에 대해 알고 있다면, 그리고 이 책을 필요로 한다면...

이오리「...어쩔 수 없네...」

시로에의 움직임 하1 다이스 0~9(민첩 차이가 크므로 먼저 행동합니다.)

1~3 이 책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이 있는가 질문
4~6 튄다. 어짜피 자신은 이제 자유의 몸이니까 나갈 수 있다.
7~9 무력화 시키고 튄다.

이오리의 움직임 하2 다이스 0~9

1~3 아직까지는 대화로 해결할 생각.
4~6 대장 권한을 이용해 잡아넣는다.
7~9 그대로 돌격해서 쓰러뜨리고 빼앗는다.

#701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0:18
.dice 0 9. = 3
#702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21
.dice 0 9. = 5
#703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21
>>393 개정
[이름] 미나세 이오리
[분류] 인물
[스펙]
힘:8(강하다.)
민첩:5(평범하다.)
체력:5(그 나이의 일반인 수준)
지혜:4(평범하지만 약간 모자르다.)
마력:4(약간 낮은 편)
화술:5(평범하게 대화가 통한다.)
성향:4(보통 사람 정도의 양심)
지위:9(유적 관리 총대장.)
스탠스:2(죄인에게 협상의 여지는 없다.)

[특징] 로얄 본 야드의 경비 총 책임자. 귀족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하지만 부모가 자비를 보여 사면해준 죄인이 어째선지 부모를 살해. 이후 죄인은 끝까지 죗값을 치러야한다는 사상을 갖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살해당한 부모 대신에 작위를 계승받고 가문을 지켜내었다. 가문에서 대대로 군부에 종사해왔기 때문에 군대에 들어갔다.
마력의 증가로 마법의 재능의 수요가 증가했기에 상대적으로 약한 마력이 단점이 되지않는 로얄 본 가드의 경비대에 배속됐다.
죄인에게 타협은 없지만 규정대로 할뿐 딱히 가혹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기때문에 경비대내에서 악명은 없다. 오히려 예쁜 생김새 덕분에 적당히 인기인 모양.

...여기까지가 대외적으로 알려진 정보로, 그녀의 실체는 최근 나타난 종교 단체 '하나의 성가대'의 창립멤버이다. 그녀는 과거 일리아스 왕국에서 벌어졌던 사전 제 12차 개정판을 둔 내전에 제국의 사신이란 지위로 파견되어 책을 손에 넣으려 시도했으나 비엘프계층이었던 당대 소유주가 사망하면서 실패했다. 그 여파로 성가대에서 입장이 위태로워 졌다. 현재 로얄 본 가드의 경비대장으로서 부임하며 앞으로의 일을 고민하던 중 14차 개정판을 가진 시로에가 게이트를 넘어와 이오리에게 발견되는데...

[약점] 정론과 약속에 약하다. 지혜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머리가 좋다면 교묘하게 속이는 것도 가능. 이마가 민감해서 강하게 누르거나 살살 문지르면 몸에 힘이 안들어간다.(하나의 성가대의 고위사제들이 달걀귀신이라 관련이 있지 않을까란 의문이 있지만 이건 하나의 성가대완 관계없다.)
#704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23
아, 이거 틀렸다.
#705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0:24

>>703 사전에 사전이 쓰인 이후의 정보를 담는 것은 안된다고 썻는데요, 음...14차 특징의 마지막 문장은 없는걸로 해주세요.

#70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25
아! 쏘리.
그걸 못봤네요...다음부턴 주의하겠습니다.
#707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33
뭘했다는거야! 우리는 아무 잘못안햇어! 법을 지켜!
#708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37
진짜 이제 어쩌면 좋지? 프레드리히한테 살려달라고 비는 수 밖에 없나?
물론 안들어주겠지만...
#70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38
몰라! 다이스를 굴려야지 뭐.
아이템을 만들어도 가져다 줄 방법이 없어!
#710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41
박물관으로 튀어서 가스코르의 램프(>>437)로 튈 수 있지 않을까? 이것도 게이트마냥 복불복이지만...
#711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41
일단 민첩9니까. 도망치려고 한다면.... 뭐.
#712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42
>>711 능력치로는 우위이긴한데.. 부하동원해서 잡을려고 달려들면 골치아파져서 문제네.
#71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0:43

일단은 대화다. 서로 대화하는 것으로 무언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시로에「혹시... 이 책에 대해서 무언가 알고 있는 게 있으신가요?」

이오리「......」

이오리는 아무 말도 없이, 책상 위의 단추를 눌렀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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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_
        . <  ̄     ` ー─イヽ      > .
      /    ヽ         ', | |      |  \
     /        |   ┌─、   |. | |   ィ ̄/ |   ∧
      |__     l     ',   \ .|. | l  /  /  .|   ∧
    /    丶   |      \  \.| l/ /   .|    /',
     |__    \|     _` ー┐ ィ ´ _   |  ̄  _l
    /    ` < .|      \ \ .l l | ノ /   |> ´|  |

병사 C 「대장님, 무슨 일이십니까?」

              __,.. . . .__
          ,. : ´: : : : `ヾ、ハ、: :`ヽ、
        ,.:´: : : : : : : : : : : :\r77!: : ヽ
          /: : : : : : : : : : : : : : : :ヽY: : : : }
       ;: : : : : : : : : : : : : : : : : :/ハ: : ハ
         ;: : : : : : : : : : : : : : : : : : 7Y: :.} i
         |: : : : : : : : : : : : : : :i: : : :lィ:._/ }
         |: : : : : : : : : : : : : : :|: : : :,ィ / /
         }: : : : : : : : ;: : : : : : !: : : リ イ i
      / : : : : : : : : !: : : : : :.|: : : ハ_}  }
       /: : : : : : : : : :i: : : : : : l: : イ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ィ-、:イ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ト、
/: : : : : : : : : : : : : : : :.///イ      } 、

이오리「......」

이오리「이녀석을... 다시 본부의 감옥에 가둬놓도록.」

시로에(에에엣?!)

대화를 할 생각도 없다는 뜻일까, 이오리는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그렇게 말했다.

병사 C 「옛!」

병사는 천천히 다가왔다...

이전같은 상황이었다면 순순히 잡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여기서 잡혔다간 자신이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함과 동시에 몸이 움직였다.


하1 다이스 0~9

1~5 최대한 빠르게 문 밖으로 탈출
6~8 빠르게 제압 후 탈출
9 이마가 약점인 것을 알면 인질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현재 상황: 경비대장의 집무실, 본관 하2다이스 0~9층에 존재한다.

#714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0:44
.dice 0 9. = 0
#715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45
.dice 0 9. = 3
#71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45
엌ㅋㅋ
#71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46
..이거 잘하면 엔딩 나올수도.
#71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0:51

0:특수 판정 하 1~4 (현재 본관 3층 경비대장의 집무실)
1.시로에는 뜬금없이 반격할 아이디어를 찾아낸다.(반격할 아이디어가 있는 사전 판정.)
2.누군가가 와서 도와준다.(인물 판정)
3.피할 수 없다. 현실은 비정한 법이다.(또 감금...)
4.창문으로 다이브...해 볼까?

#719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0:51
.dice 0 4. = 4
#720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0:51
.dice 1 4. = 3 실수!
#72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52
.. 엔딩이다.
#72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0:52
다이스 운 참 나빠.
#72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53
4개 중 가장 안좋은것을 골라서 선택하는 다이스갓의 운명력이란..
#724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0:55
안녕하십니까 , 참치 여러분. 이 어장은 15차 개정판 사전...
#725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0:58
>>724 기록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이세계 대백과사전 15차 개정판의 기록관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사전은 무작위로 이세계로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랜덤으로 지급됩니다. 기록관들의 정보가 유용할수록 이세계인들의 생존률도 높아지겠죠.

곧 나올수도..
#72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00

정답은 3...정답은 3... 정답은 3...
주인공의 민첩성을 발휘할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이렇게
---------------------------------

시로에「무리인건가...」

다시 감옥으로 돌아왔다. 어째서인지 책은 그녀에게 빼앗기지 않았다.「빼앗아도 의미가 없다.」 라는 말을 얼핏 들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젠, 어떻게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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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1 다이스 판정 0~9
1~4이대로 엔딩 가고 5년후로 넘어가도 상관 없을 것 같다.(다음 이방인 메이킹)
5~9한번만 더, 원 찬스를 바래보자.

#72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01
모..못굴리겠어.
#728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1:01
.dice 0 9. = 2
#72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01

유감! 시로에의 모험은 이걸로 끝나 버렸다!

#730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1:02
저번 이방인은 바보였지만 이번 이방인은 더 나을것입니다(착란)
#73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03
시로에 능력치는 분명히 좋았는데.. 다갓에게 버림받아버렸어.
#73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04
아, 5년 뒤면 세계멸망이잖아...다행이야, 이번엔 세계까지 다 바뀔거야!(착란)
#733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1:04
이마를 만지기는 커녕 엔딩일 줄은 몰랐다.
#734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05

고생해서 숲을 나갔다 싶더니 유적 침입죄로 일만 하다가 일 다 끝나니까 귀신같이 알아차린 성가대에 의해 잡혀버린 불쌍한 주인공. 진짜 고생밖에 안하고 끝...
그럼 마지막으로 시로에의 결말은... 하1 다이스 1~2
1.사망
2.5년 후 시점까지도 살아있다. 살아는 있다.

#73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05
>>731
능력치가 좋아도 여지껏 그걸 보여줄 타임이 없었으니까.
근데 능력치 굴림 나온 적 있어?
#736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05
>>732 그러게 5년이면 세계멸망인데.. 다음 5년으로 바뀌는건가?
#737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1:05
.dice 1 2. = 2
#73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1:06
그냥 죽지그랬니.
#73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06
.dice 1 2. = 2
#74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06
>>735 맨처음에 주인공 설정하고 능력치 굴릴때 나왔었어. 힘 빼고 다 상위였던걸로 기억해.
#741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1:07
.dice 1 2. = 1
#742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07
힘:4(평균보다 아래)
민첩:8(두더지 잡기에서 매일 상품을 따가는 정도)
체력:9(마라톤 선수 정도의 체력)
지혜:7(반에서 5등은 하지 않을까)
마력:0(특수 판정) - 마력을 대지에서 끌어모은다. 선인모드 같은 느낌으로(마력이 환경에 영향을 받음)
화술:9(사람들을 휘어잡는 재능)

찾았다.
#74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07

5년 후면 세계멸망이죠. 정확히는 마력이 끊기는 시간. 정확히 5년 후라고는 안했으니 다음 주인공 시점에서 몇일이나 남았는지 재 봅시다.
멸망까지 D-(하1 다이스 0~364)일

#744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1:07
.dice 0 364. = 87
#74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08
>>740
아니, 그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빠졌을 때 굴리는 다이스말입니다. 다이스 굴려서 무슨 수 이하나 이상 나오면 성공하는 그거요..
#746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1:08
87일 남았넹
#747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09
레알 하드게다...
#74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09

일단 포켓몬적으로 시로에는 먼저 행동합니다.
도망친다는 선택지를 선택했으면 다이스 판정으로 90% 성공했을텐데 2번 다 실패해서...

#74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10
진짜 다이스가 미쳤는지 이오리부터 빗 사이로 막가다가 엔딩...
#75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11
>>745 그런건 없었던것 같은데.. 상대방 캐릭터와 비교해서 민첩성이 우위라 먼저행동할수있다고 바로 위에 나온건 있었어도.
#751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1:13
[이름] 올드 데우스 피스
[분류] 아티펙트
[설명] 옛신의 파편.그 형태와 크기를 마음대로 조작 가능하며 소지자는 단 한번 차원규모의 힘과 능력 기적을 행사할수 있다.힘을 행사 하면 세계 어딘가에 스스로 숨어버린다.현재 지저 귀족들의 수장격 존재인 지저황제 사탄이 지니고 있다.
#752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13

그렇다면 5년후에는 시로에는 어떤 상태? 하1 다이스 0~9
1~3. 세뇌
4~6. 포르말린
7~9. 감금

사전의 정보를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가 하2 다이스 0~9로 4이상이면 이방인만, 8이상이면 모두 읽을 수 있다.

#753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14
.dice 0 9. = 7
#754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14
.dice 0 9. = 9
#755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1:14
.dice 0 9. = 6
#75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15
이런데서 좋게 나오지 말라고!(울음)
#75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15
허.. 젤나가 맙소사.
#758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17
이오리...이번에 만나면 머리에 고속도로를 뚫어주겠다...!
#75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19

성가대는 목적을 이루는 방법을 찾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축하해 이오리!
스파이 보내놓고도 항상 한발 늦어서 고생한 일리아스...

그럼 세계멸망 D-87일의 다음 회차로 넘어가겠습니다.

(나라의 세력 랭킹이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턴 제 15차 개정판의 내용입니다.)

#76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22
왜 사전을 다른 세력들이 노리는지 알겠네. 이방인에게만 주어지고 이방인이 죽게되면 사라지지만, 그 사전을 이방인만 볼수있는게 아닌 누구나다 볼수있으니까..
#761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25
그럼 다시 이방인 메이킹부터인가?
87일 안에 세계를 구하라니 이번엔 진짜 영웅이 되야겠네.
#762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26

마력은 불안할 정도로 계속 높아지고,
불모의 땅은 계속해서 늘어난다.
전 세계에서 여러 사이비 종교가 난립하고 있는 혼돈의 시기.
이 세계를 구원할 자는 나타날 수 있는가.

현재, 각 나라간의 교류 하1 다이스 0~9
서로간의 관계 하2 다이스 0~9

#763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1:26
.dice 0 9. = 8
#764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1:27
.dice 0 9. = 3
#76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1:27
.dice 0 9. = 5
#766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27
.dice 0 9. = 1
#767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1:27
교류는 늘었는데 사이가....
#768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28
와. 이제는 교류가 활발하되 친하진 않고 적대적으로 움직이는건가.
#76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35

위기일 수록 사람들은 뭉칠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꼭 좋은 결과만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각국은 임전 태세, 국경을 넘어가는 일이 힘들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각 나라의 파워 밸런스를 재조정하겠습니다.
0일경우 아예 다시 설정, 9일 경우 +-2로 재설정

아갈리아 8위->.dice 0 9. = 8
노바드 차르국 9위->.dice 0 9. = 2
루스 차르국 14위->.dice 0 9. = 0
헤게모니아3 15위->.dice 0 9. = 9
로드리고 16위->.dice 0 9. = 7
에로망가 왕국 17위->.dice 0 9. = 6
헤게모니아 1=18위->.dice 0 9. = 0
헤게모니아4=19위->.dice 0 9. = 3
스피어움 22위->.dice 0 9. = 9
헤게모니아 2=23위->.dice 0 9. = 9
노예왕국:24위->.dice 0 9. = 4
하테노쿠니 27위->.dice 0 9. = 0
펜리르 칸국 29위->.dice 0 9. = 4
이카루시안 32위->.dice 0 9. = 8
신칼라 연방:33위 ->.dice 0 9. = 6
제국 35위->.dice 0 9. = 6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dice 0 9. = 0
나인돌 왕국:41위->.dice 0 9. = 1
일리아스왕국 42위->.dice 0 9. = 5
그렌단: 43위->.dice 0 9. = 8

#770이름 없음(49956E+55)2016-05-26 (목) 11:36
[명칭]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
[분류] 섬기는 자 없이 존재하는 신
[설명] 그는 외형은 3미터가 넘는 키의 터질것과 같은 근육질의 육체를 가진 하얀 수염이 풍성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하고있다. 그의 눈에는 푸른 색의 귀화가 피어오르며 얼굴의 흉악함은 담력있다고 소문난 사람이라도 오줌을 지려버릴 정도로 흉악하다고 한다. 그는 빨간 바지에 빨간 셔츠, 그리고 빨간 모자를 쓰고 빨갛고 거대한 주머니를 등 뒤로 메고 있다. 매우 코가 좋은 이종족의 증언에 따르면 그의 옷에서는 매우 진한 피냄새가 난다고 한다. 따라서 그의 옷이 빨간 이유는 아마도 피에 절어서 그렇다는 설이 매우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는 항상 루돌프라는 그의 신수가 끄는 썰매를 타고 나타난다. 신수 루돌프와 썰매는 허공을 질주할 수 있는 신기이다. 그가 강림하는 곳에는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겨울의 날씨가 퍼져나간다.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는 우는 아이를 증오하는 신이다. 이 세계에서 아이들이 울면 그 울음소리의 파장이 마력에 흔적을 남기는데 그 흔적이 어느 이상 축적되면 강림한다고 한다. 특별한 대전쟁이 일어나서 많은 아이들이 우는 시대가 아니라면 나지 않으면 그 주기는 평균적으로 1년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림하는 곳은 언제나 극지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어디에서 강림하는지는 아무도 확인한 바 없다.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는 강림 한 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는 아이를 향해 초음속으로 질주한다. 그가 질주한 자리에는 눈보라가 몰아치며 그 궤적에 따라 땅이 얼어붙는다. 그렇게 얼어붙은 대지는 일주일이 넘게 녹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타겟팅했던 아이가 울음을 그칠 경우 다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우는 아이를 감지한 후 그 방향으로 질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는 그 질주를 방해하는 상대를 만나면 초음속의 속도로 질주하는 루돌프와 썰매로 그대로 박아서 날려버린다. 그 파괴력은 운나쁘게 동선이 겹친 용을 폭발사산 시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우는 아이에게 도달한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는 묵직한 빨간 주머니를 철퇴처럼 휘둘러서 죽여버린다. 그리고 그 시체에서 머리를 뽑아내서 빨간 주머니 안에 넣어버린다고 한다. 우는 아이가 산타를 만나고 살 수 있는 방법은 즉시 울음을 그치는 것 이다. 울음을 그치면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는 타겟을 바꿔서 떠나버린다. 다른 사람이 우는 아이의 입을 막아서 우는 소리를 멈추는 것도 유효하다. 가끔 보호자도 없고 상황 판단도 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가 이 방법을 실행하지 못하고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한다. 매우 위험한 신이지만 썰매에서 내려서 주머니를 내리칠 때까지 제법 여유가 있으므로 주위의 사람이 아이의 입을 막기만 하면 무사히 넘어갈 수 있다. 따라서 대처하기 그렇게 어려운 신은 아니다.

산타는 세계의 마력에 새겨진 아이들의 울음 소리의 흔적이 소진될 때까지 이와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한번 강림한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가 세계에서 다시 사라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하루에서 이틀 사이라고 한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서 많은 아이들이 울었던 시대에는 일주일 넘게 강림해있었던 기록도 있다.

산타는 우는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에게 있어 재양일 뿐이지만 아주 특별한 경우 수호자로서 강림하기도 한다. 그것은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가 세계에서 사라진 후 다시 강림할 때까지 한번도 울지 않았으며 마음이 진정으로 선한 아이의 경우에 한한다. 강림한 산타가 우는 아이를 쫓아서 질주할 때 우연히 그 조건을 만족하는 아이를 마주치게 되면 산타는 멈춰서 그 아이에게 다가간 후 가호를 준다. 가호는 그 아이가 울지 않고 그 선한 마음이 더럽혀지지 않으며 이차 성징을 일으키기 전까지 지속된다. 가호를 받은 아이가 위험에 처하게 될 경우 산타가 강림해서 아이를 위협하는 모든 존재를 전력으로 배제한다.

가호를 받는 것은 기적이 겹쳐야 가능한 일이다. 역사상 가호를 받은 아이는 얼마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느 귀족이 이 산타 더 블러드크로스의 힘으로 전쟁에서 써먹으려고 그 아이를 속여서 전쟁터에 내몬 뒤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를 강림시켜 적을 몰살시키려 했지만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가 아이를 데리고 전쟁터에서 벗어난 후 흉계를 꾸몄던 귀족을 고깃덩어리로 만들어버린 후 아무도 가호를 받은 아이를 음모에 써먹으로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가호를 받은 아이가 그 가호를 사용하여 인류사에 큰 영향을 준 사례는 존재하지 않느다.

부모님이 우는 아이를 달랠 때 "자꾸 울면 산타가 죽이러 온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명칭] 루돌프
[분류] 신수
[설명]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의 신수이다. 멀리서 얼핏 보면 순록처럼 생겼다. 다만 루돌프는 바닥에서 어깨까지의 높이가 4미터, 머리 끝에서 엉덩이까지 7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생물이다. 코에서는 붉은색의 불꽃이 피어오르고 있으며 순록의 뿔처럼 머리에 나있는 뿔은 매우 날카롭다. 루돌프의 가죽은 매우 질겨서 어떤 마법사가 실험삼아 마법 공격을 맞추어 보았지만 흠집도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타 더 블러드 크로스의 썰매를 끌고 있다. 허공을 박차면서 질주할 수 있다. 최고 속력은 소리보다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타가 죽인 어린 아이의 몸통을 씹어먹는 것을 즐긴다.

햣호 참치들아. 메리 크리스마스 대비입니다. 아직 멀었지만.
#77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37
0하고 9많아!
#772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1:37
옷 많이들 달라졌네
#773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38
루스 차르국-14차 때 차르가 폭정
하태노쿠니-쇼군과 다이묘의 관계가 수라장
말레이크-흑막 본거지
헤게모니아는 뭔일이 일어난겨...
#774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40

헤게모니아3 15위에서 .dice -2 2. = -1위 변동
헤게모니아 2=23위에서 .dice -2 2. = 0위 변동
스피어움 22위에서 .dice -2 2. = -2위 변동


루스 차르국 14위->하1 다이스 0~47
헤게모니아 1=18위->하2 다이스 0~47
하테노쿠니 27위->하3 다이스 0~47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하4 다이스 0~47
(번호가 44이상일 경우, 그 나라는 멸망한 것으로 치겠습니다.)

#77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0
앗, 어장주 나자릭은 게임 속으로 돌아갔어?(웃음)
#776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1:41
.dice 0 47. = 43
#777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1:41
.dice 0 47. = 0
#77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41

어? 나자릭이 빠졌네요. 왜그랬지.
나자릭 판정 .dice 0 9. = 0

#77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2
.dice 0 47. = 35
#780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2
내가 루스를 죽였다...내가 차르를 죽였다고!
#78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42
.dice 0 47. = 21
#78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3
.dice 0 47. = 17
뿅!
#78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44
루스 차르국 폭망, 헤게모니아 특수판정, 하테노쿠니 망, 말레이크 공화국 폭등인가.
#784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1:44
헤게모니아!??!?!
#78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4
헤게모니아 1이 루스를 쳐먹었나...
#78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46

루스 차르국 43위(위의 나라들은 한계단씩 상승)
헤게모니아1 : 특수 판정
하테노쿠니 : 36위
말레이크 공화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의 대두

일단 나자릭도 하1 다이스 0~47로 계산해주세요.

#787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1:47
.dice 0 47. = 8
#788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8
이갈리아가 8위에서 7위로 상승했으니 나자릭은 8위인가..
#789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49
8위는 있으니까 뒤로밀려서 10위가 되는건가?
#79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49
>>788 어? 이갈리아 그대로 아니었어?
#791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49
아, 노바드가 9위였구나, 나자릭은 9위네.
#79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50
>>790
어장주의 말이 루스의 폭망으로 한 칸씩 올라갔다는 뜻 아냐?
#79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1:51

나자릭=8위(아갈리아가 7위로)
여기까지만 하고 밥 먹고 오겠습니다. 늦으면 10시쯤에 재개합니다.

헤게모니아1:특수 판정 다이스 하1 1~4
1. 헤게모니아 연합이 하나로 합쳐져 대 헤게모니아 연합으로(다이스 1~15로 재판정)
2. 헤게모니아 1, 최강국이 되다.(1위, 경우에 따라선 연합이 없어질 가능성도.)
3. 헤게모니아 1, 멸망
4. 헤게모니아 1, 분단되다.(다이스로 2개 재판정)

#794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51
루스 차르국이 폭망해도 위에 국들은 올라갈 필요가없지 않나? 애초에 루스보다 강한 국가들이었는데..
#795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52
.dice 1 4. = 4
#79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52
아, 어장주, 내가 잘못본 것 같아, 10위 아냐?
.dice 1 4. = 1
#797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52
으앙ㅇㅇ아앙아!!!!
굴리고 쓸 걸!
#798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53
유감. 분단이었습니다.
#79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53
아니, 그렌단이 43위니까
#800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1:54
잠깐, 다이스표 너무하잖아. 기껏 44이하로 안떨어졌는데 특수판정에서 3나오면 눈물 난다...
#80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1:56
아갈리아 앞에있던 나자릭이 6위에서 8위로 떨어지면서 아갈리아가 자연스럽게 한단계 앞인 7위로 올라간거구나. 이제 이해했네.
#80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2:03
>>801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원래 나라들이 총 43개였는데 꼴찌인 그렌단(43위)가 이미 있잖아.
거기에 루스 차르국이 폭망해서 43위로 굴러 떨어지늠 바람에 그렌단을 포함해 그보다 강한 국가들이 하나씩 올라간거야.
#80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2:09
>>802 루스 차르국의 국가 순위는 본래 14위 였으니까. 루스 차르국의 본래 순위보다 위에있던 국가들은 순위가 올라갈 필요가없고,
14위 아래에 있던 국가들은 하나씩올라가야된다가 내가 이해한건데.. 잘못이해한건가..?
#804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2:14
>>803
아! 그런건가!? 정확하게 쓰여있지가 않아서...
일단 어장주가 밥먹고 오면 물어보자.
#805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2:50

현재 세력별 등수를 나눠봤습니다.

이전 순위

나자릭 6위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노예왕국:24위 NEW!!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렌단: 43위

에서
헤게모니아3 15위에서 -1위 변동
헤게모니아 2=23위에서 0위 변동
스피어움 22위에서 -2위 변동으로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나자릭
7위
8위 아갈리아
9위 노바드 차르국
10위
11위
12위
13위
14위 헤게모니아 3 ▲1
15위 루스 차르국 ▼1
16위 로드리고
17위 에로망가 왕국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헤게모니아 4
20위 스피어움 ▲2
21위
22위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5위
26위
27위 하테노쿠니
28위
29위 펜리르 칸
30위
31위
32위 이카루시안
33위 신칼라 연방
34위
35위 신성 오릿사 제국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말레이크 공화국
41위 나인돌 왕국
42위 일리아스 왕국
43위 그렌단.

#806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2:50



여기서 루스 차르국이 꼴찌로 들어가면서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나자릭
7위
8위 아갈리아
9위 노바드 차르국
10위
11위
12위
13위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1
16위 에로망가 왕국▲1
17위 헤게모니아 1▲1
18위 헤게모니아 4▲1
19위 스피어움 ▲1
20위
21위
22위 헤게모니아 2 ▲1
23위 노예왕국▲1
24위
25위
26위 하테노쿠니▲1
27위
28위 펜리르 칸▲1
29위
30위
31위 이카루시안▲1
32위 신칼라 연방▲1
33위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1
35위
36위
37위
38위
39위 말레이크 공화국▲1
40위 나인돌 왕국▲1
41위 일리아스 왕국▲1
42위 그렌단.▲1
43위 루스 차르국 ▼28


그리고 하테노쿠니 36위로 변화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나자릭
7위
8위 아갈리아
9위 노바드 차르국
10위
11위
12위
13위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
18위 헤게모니아 4
19위 스피어움
20위
21위
22위 헤게모니아 2
23위 노예왕국
24위
25위
26위
27위 펜리르 칸▲1
28위
29위
30위 이카루시안▲1
31위 신칼라 연방▲1
32위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1
34위
35위
36위 하테노쿠니▼10
37위
38위
39위 말레이크 공화국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807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2:51


마지막으로 말레이크 공화국의 상승과 나자릭의 하강을 판정하면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아갈리아 ▲1
8위 나자릭 ▼2
9위 노바드 차르국
10위
11위
12위
13위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22
18위 헤게모니아 1 ▼1
19위 스피어움(등수 올라감 보정)
20위 헤게모니아 4 ▼2
21위
22위
23위 헤게모니아 2 ▼1
24위 노예왕국 ▼1
25위
26위
27위
28위 펜리르 칸▼1
29위
30위
31위 이카루시안▼1
32위 신칼라 연방▼1
33위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1
35위
36위
37위 하테노쿠니(고정이므로 일단 변화 없음)
38위
39위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80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2:51

아 하테노쿠니는 36위입니다.

#80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2:55
돌아왔구나! 내가 틀렸었네...
그럼 이제 분단 헤게모니아를 굴리면 되나요?
#810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2:57

현재 변화 양상


7위 아갈리아 ▲1
8위 나자릭 ▼2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
15위 로드리고 ▲1
16위 에로망가 왕국 ▲1
17위 말레이크 공화국▲23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스피어움▲3
20위 헤게모니아 4 ▼1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8위 펜리르 칸▲1
31위 이카루시안▲1
32위 신칼라 연방▲1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1
36위 하테노쿠니▼9
40위 나인돌 왕국▲1
41위 일리아스 왕국▲1
42위 그렌단.▲1
43위 루스 차르국▼29

#81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2:58
말레이크 공화국의 대약진이 눈에 띄네. 반면에 루스 차르국은.. (외면)
#812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2:58

여기서 헤게모니아1-1과 헤게모니아 1-2의 순위를 결정합니다.
하1,2다이스 0~44 로 해주세요

#813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2:59
.dice 0 44. = 41
#814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2:59
.dice 0 44. = 42
#815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2:59
.dice 0 44. = 44
#816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2:59
뭐야 이건.
#817이름 없음(98904E+57)2016-05-26 (목) 12:59
.dice 0 44. = 4
#818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00
주사위들이 다 40위권을 바라고있네.
#81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3:01
쫌만 늦었으면 국가 멸망이었다....!
어장주 이제부턴 중복처리하기 힘드니까 dice 0 (43-현재 국가개수)로 해서 채워나가는 게 어때?
#820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03

7위 아갈리아 ▲1
8위 나자릭 ▼2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
15위 로드리고 ▲1
16위 에로망가 왕국 ▲1
17위 말레이크 공화국▲23
18위 스피어움▲4
19위 헤게모니아 4
22위 헤게모니아 2 ▲1
23위 노예왕국 ▲1
27위 펜리르 칸▲2
30위 이카루시안▲2
31위 신칼라 연방▲2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2
35위 하테노쿠니▼8
39위 나인돌 왕국▲2
40위 일리아스 왕국▲2
41위 그렌단.▲2
42위 루스 차르국▼28
43위 헤게모니아 1-1 NEW!
44위 헤게모니아 1-2 NEW!

내전이 제대로 이루어진 모양입니다.

#821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3:04
>>819
아니 이건 좀 무린가...
그리고 허접이던 제국과 일리아스 등은 아까부터 의문의 1승을 따내고있다...
#82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3:09
도대체 북방에서 뭔일이 있었길래 나자릭이 이갈리아에게 따라잡히고 상위권 국가들이 박살이 났나단 말인가 ㄷㄷㄷ
#82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22

2회차 프롤로그

인류멸망 D-79일, 어느 장소.

            _,..   ´  ̄ ̄ ̄ `   、
     __     _,.  ´                `ヽ、
   /::::\ r´                       \
    |:::::::::::::ヽ,...-― 、 /  ____  /           ヽ
    |:::::::::_/     ヽ==/    ∨_/⌒\⌒ ー-、 \
    |::::::::\ ̄`ヽ、/   /_____}  ̄  |__\_    \'
   }:::::::::::/\/: : {    \| : : |\/    {: : \ /  _,...イ
    ':::::::< ̄/: : /:\_/: : : |\:\__/ : |: : :.T: Ⅵ<
   |::::::::::://:/: :|: : /__',: : : : :.:|_ヽ: ∨: : :.:|: : :.:|: :.|_ノ
   {__,..イ:: /イ: : :|: :.| _ `\: : : |  _\|: : ;: :|: : :.:|: :.|
     /::::::: /|:|: 人:下芹斥\: | ´斥i芹7:.:/: : : :|: :.|
     \::::/::|:{,: : : :{ 弋ツ   `{  込ソ': /: : : }/: : ::.
       ∨:::j: \: : \    、    /:イ: : : :/': : ト、:ゝ
      ∨イ:::::}:,: :ム           ィ: : : :/:∧:.:|
       `\/イ: :}: :>  .. ´_`  </: : : /: :{ \
           从' \}_,ノ\,...- ´/:.イ{/\:|
          _,匸//   /-{   ' /`ー 、`,.ィ
         / 匸{/  //  }}!    /´匸乂
        /   匸」! / ム__乂|   /乂_フ   ヽ
         /    匸{_//:::::/:::::| ', /___フ         :.
      /     /::::::/:::::: | {∨__乂 /     }
        {    /::::::イ::::::::::::∧|__ノ  ,:'       |


레밀리아「해골바가지, 네가 왜 여기에 있는 거야...」

░░░░░░░░██████████████████
░░░░████░░░░░░░░░░░░░░░░░░████
░░██░░░░░░░░░░░░░░░░░░░░░░░░░░██
░░██░░░░░░░░░░░░░░░░░░░░░░░░░░██
██░░░░░░░░░░░░░░░░░░░░░░░░░░░░░░██
██░░░░██████░░░░░░░░░░██████░░░░██
██░░░░██████░░░░░░░░░░██████░░░░██
██░░░░██████░░░░██░░░░██████░░░░██
░░██░░░░░░░░░░██████░░░░░░░░░░██
████░░██░░░░░░░░░░░░░░░░░░██░░████
██░░░░██████████████████████░░░░██
██░░░░░░██░░██░░██░░██░░██░░░░░░██
░░████░░░░██████████████░░░░████
░░░░░░████░░░░░░░░░░░░░░████
░░░░░░░░░░██████████████
샌즈「글쎄? 나는 돈이 많이 필요하거든, 그래서 일도 많이 필요해.」

레밀리아「하... 부른 놈은 콧빼기도 안보이고, 한 시간 째 재미없는 해골이랑 같이 있다니...」

샌즈「그렇게 실망하지마, 여유를 가지라고, '뭐' 빠지기 전에 말야.」

레밀리아「......」(화를 참고 있다.)

???「죄송해요! 많이 늦었죠?」

(282세를 살아오신 여자 AA로 어울리는 게 있을까요.(외모 불문하고))

#824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24
282세를 살아왔는데 존대말을 할만한 캐릭은 모르겠는데..(곤혹)
#82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24
오시노 시노부...는 말투가 좀 안어울리려나.
#826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25
보통 그 나이정도 살면 다 반말하던데...음. 잠시만.
늙은 존댓말. 늙은 존댓말.
아티?(서몬나이트)
#827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25


             V  ヽ  ',  l  l    L _ l  l ト、─‐-ヽニノ ノ          ハ    .   .   .   .    .
                V  l  i  !   l    l  `lーl- l \-ニ--‐'、         ',   -‐ァ ,.-ァ‐、 ノ‐ァ ┼‐|‐‐ l  ,
                i  l  l リ   !    l   l _L. -‐ '"´     ヽ         i   (_ レ'   ノ  ノ    ノ   .レ'
               >ー-. ⊥._{.__l__,,.>''"´ ̄    ̄~¨゙丶、   ',        l
              /     ノ ,ハ  / \               \  i        ,'    .      .  . .   .  .  .
               ,'     /U  ', /   l i`>…─----ミ    ハ リ      /   ┼┐ヽヽ--|--ヽヽ‐─ァ
                i    /--、ヽ i    l lr‐,.、‐- 、 U、___二ニヽ. l/     /、    ノ j    ̄| ̄ ヤ ノ´ '⌒ー'⌒ー ツ
              ヽ  i´ヽ/ フ-ミ_ヽ. l l.l !l tヌ-=='スヽ      ∨      /  ヽ/ ̄
              \ !.  V f:リ ,l‐千U l ヽ/-‐_‐ン  i 、     l     /   /  ,. -   やっぱり今
                     `¨ ノ` ーく!  ヽ./`}ヽj ̄Uu し / リ .l i l    / /‐、 /       ブチ殺さで
                  i U (_l_,」x-' ヽ入 -‐<ヽ‐-、 /U }=、 /  i   /       .おくべきかァ~~~っ
                    丶._ _ノ>ー' ,.ィ i´‐-`ヽ   l ヽ. _i、  /¨ヽv   `ソ'¨゙ヽ   /
                   r| lヽ \ ̄:::::l l /   \.U,.ィ'/  〈¨゙ヽ/ / /    l /
        ,. -─- 、      / l l.に\ `ヽ::::i_j /     ,レ'/   ノ゙ヽ/ /  .ヽ.,_/_/´`i
       /  ,.- 、 ハ   、ノ  U/ l ハ  ,!/ノ   /ヽ、ニつ /   i  /  /l.  ̄ l__,ノ /_
        i  /   ', i   rV /./  !l l (..___ ,,.. <:::::/ `J  /     ハ    / !   `¨i/´ i
     ___   V i    j ! ノ  / /  ll  K r‐'─-‐''フ  / / /       ',  / l /      ヽ-'
  / __ `ヽヽ\__,ノ //¨゙ヽ i i   .lj  l ヽ..,,__ _,,. xヽ /ィ,'       ハ/ //
  i  /   ヽ ハ ` ー、-、l !   ,.ヘ !       ト、      jノ'  ;           ',/
  l ハ    )ス./ ヽ,.\ト、._ヽ__)i      l ` ー‐一'"ハ  i         i
  ヽ、`ー ' ,ハ/    / ヽ ヽ  ̄ヽ }    /l     /  \l           l
    `¨ ¨´ /    /   /`丶、リ     / l    /     l          l
 .      〈    / ./   /´ ̄`ヽ /  .!   /      i            l
 .         \. i     /  >、_ノノ     l  /        !             l
(늦어서 뛰어온 모습)
(없으면 이걸로...?)

#828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3:26
누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27
뭐야.저거.몰라.무서워.
#830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27
엔야 할멈? 마죠리나?
#831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3:29
우주의 제왕 프리더님을 추천해본다
#832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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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l弋リ    弋zソ/: イ: /': : :/: : :.
         ,: : : : 叭  '       ムイ:/: |: : {: : : : .
           {:l: : :|, -- 、  -,    /: :/: : |: : |: : :}: :}
           乢: /    >    イl : /: : : |::从: :∧:,
            ∨ ヽ _} } } |` 「  从{彡ー^ー ≧ヽ、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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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밀리아「늦어!」

샌즈「괜찮아, 나도 방금 온 참이니까.」

샌즈「무엇보다 '마지막 기회'잖아? 완벽하게 하고 싶은 기분도 이해한다고.」

???「......」

레밀리아「...하아, 마지막 기회라...」

샌즈「종말을 막기 위해 너는 지금까지 14번, 사전을 만들었어.」

샌즈「하지만 허무하게도, 목숨을 바쳐 아카식 레코드에 조금이나마 접속한 보람도 없이 인류는 사전을 자기 멋대로 사용하고있어.」

샌즈「 과연 지구의 종말이 시작되도 사람들은 그것을 모두를 위해 사용해줄까?」

???「......」

샌즈「그러고 보니 너는, 초월적인 존재가 되는 부작용으로 인류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했었어.」

샌즈「하지만 사실 너, 생각보다 더 인류에 간섭할 수 있지?」

샌즈「이런 애들 장난같은 책을 만들 봐에야 나는 차라리 버튼 하나로 지구를 원상복귀시키는 장치를 만드는 것을 추천할게.」

???「......」

#83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49

???「......」

샌즈「어이... 뭐라고 말이나 ㅎ」

레밀리아「...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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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뭐 주제넘은 이야기였나. 미안, 말에 '뼈'를 담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샌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네, 충고는 잘 귀담아 듣겠습니다.」

레밀리아「그나저나 마지막인가, 너와 만나는 것도.」

샌즈「만약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다시 만나겠지.」

레밀리아「불안한 소리 하지 마...」

???「어쨌든, 본론으로 넘어가죠.」

샌즈「그래, 본론으로 넘어가지, 마지막으로 나는 '누굴' 데려오면 되는 걸까?」

#83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49
책 제작자인가.
#835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52

(레밀리아가 사전에 관계된 묘사가 있어서 써봤습니다.)
(마지막 이방인에 대한 캐릭터 다이스를 시작합니다.)
성별:하1 다이스 1~2
힘:하2 0~9 다이스
민첩:하3 0~9 다이스
체력:하4 0~9 다이스
지혜:하5 0~9 다이스
마력:하6 0~9 다이스
화술:하7 0~9 다이스
성향:하8 0~9 다이스
스탠스:하9 0~9 다이스(1일수록 엄격하고 9일수록 온화합니다.)

#836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52
.dice 1 2. = 1
#837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3:52
.dice 1 2. = 1
#83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3:52

1이 남자 2가 여자

#83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3
.dice 0 9. = 5
#84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53
다갓이 일단은 남자라고 말하네.
#841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3:53
.dice 0 9. = 2
#842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4
.dice 0 9. = 3
#843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54
.dice 0 9. = 7
#844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4
.dice 0 9. = 1
#845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4
.dice 0 9. = 2
#846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4
아까부터 마법같은 저 다이스네.
#84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3:54
.dice 0 9. = 7
#848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5
.dice 0 9. = 0
#849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3:55
.dice 0 9. = 4
#850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05

힘:5(평균)
민첩:2(매우 굼뜨다.)
체력:3(심약하다.)
지혜:7(똑똑하다.)
마력:1(없는 것과 다름없는 수준)
화술:2(대화가 힘든 수준)
성향:7(자기중심적)
스탠스: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해리성 정체감 장애
2. 기계적인 행동방식
3. 너무 유연하다. 무법인
4. 항상 다이스 판정

#851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4:08
.dice 1 4. = 3
#852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4:08
.dice 1 4. = 3
#853이름 없음(16771E+58)2016-05-26 (목) 14:08
무---법자!
#854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16

3: 무법자 그 자체. 개 썅 마이 웨이

레밀리아「잠깐, 저런 녀석으로 괜찮은 거야? 그냥 똑똑하기만 한 것 같은 녀석인데? 저 무법자같은 놈을?」

샌즈「딱히 조건에 맡는 녀석들도 없다고.」

레밀리아「저런 놈에게 우리 미래를 맡겨야 한다니...」

???「그, 그래서 이번엔 특전을 더 줘보기로 했어요!」

샌즈「(전번 녀석처럼 이상한 곳에 떨어졌다간 금방 체력 떨어져 죽을 놈이니깐.)」

특전이란? 0~5 다이스
1. 능력치 n개 리롤
2. 능력치 n개에 추가 포인트
3. 추가적인 아이템
4. 특수한 스킬
5. 안전한 착지. 왜 이제 와서

#855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4:17
.dice 0 5. = 4
미래는 없었다고 한다.
#85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21
[이름] 헤게모니아 연합(NEW!, 원본은 전 어장의 559에서)
[분류] 국가 연합
[개요] 노바드 차르국과 루스 차르국의 남쪽에있는 4왕국이 연합하여 만들어진 연합
[설명]
헤게모니아 연합은 루스 차르국과 노바드 차르국의 남쪽에 위치한 코슬로프 공국 (헤게모니아 3, 15위), 세르게예프 공국 (헤게모니아 1, 18위), 사르달 공국 (헤게모니아 4, 19위), 소보그라드 공국 (헤게모니아 2, 23위)의 연합이다. 예전에는 노바드-루스 연합의 지배를 받았으나 연합이 분열되면서 독립했으며 4왕국은 처음에 다투었지만 영웅 안드레이 세르게예프의 의해 연합이 성사되었다. 노바드와 루스 차르국의 지배하의 탄압과 수탈을 당했기에 이 두나라의 대한 적개심이 매우높으며 복수를 벼르고있었다. 또한 이갈리아의 세습령과도 약탈로 인해 사이가 두 차르국 못지않게 높았다.

그리고 기회는 마침내 찾아왔다. 루스 차르국의 차르, '무능왕' 이바논의 실정으로 루스에서 대규모 봉기가 터진 것이다. 이때를 노린 헤게모니아 연합군은 루스 차르국을 침공해 이바논을 처형한 신정부를 쓸어버리고 이바논의 후계자 허넘버 1세의 살아남은 어린 아들 허넘버 2세를 차르로 옹립해 꼭두각시 정부를 세웠다. 그 와중에 연합의 장이자 세르게예프 공국의 왕인 안드레아의 아들이 전사하는 비극이 이러났지만, 마침내 헤게모니아의 세 원수들 중 하나인 루스 차르국을 무너뜨린 것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이 다음에 터졌다. 루스 차르국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그와 가장 가까웠던 코슬로프 공국이 영토를 지나치게 확장한 탓이었다. 안그래도 연합에서 가장 강했던 코슬로프가 더욱 강해지자 연합의 지도자 안드레이 세르게예프는 그를 달래고 헤게모니아를 '대 헤게모니아 연합', 즉 신칼라 연방과 같은 진정한 통일국가로 발전시키려 했다. 그가 조금만 더 살아있었다면 이루어졌을지도 모를 일이었으나 불행히도 그는 연합의 통합을 진행시키던 중 갑작스러운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그의 손자 세르게이 세르게예프가 등극하자 헤게모니아 연합의 지도자 자리를 둘러싸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세르게이는 이를 진정시키기엔 너무 어리고 능력도 없었다. 결국 코슬로프 공국이 연합의 지침을 무시하고 점령지를 확대해도, 코슬로프 공국이 '코슬로프 차르국'을 선포해도 아무런 제지도 가하지 못했고 결국 연합내의 갈등은 코슬로프 차르국이 소보그라드 공국을 끌어들여 세르게예프 공국을 침공한다는 최악의 형태로 나타났다. 세르게이가 영웅 안드레이의 손자였고 일단은 연합의 일원이었기에 목숨을 빼았거나 왕좌에서 내쫓지는 않았지만 세르게예프 공국은 영토를 코슬로프와 소보그라드에 할양하고 연합의 지도자 자리를 코슬로프의 차르에게 내주고 말았다. 사르달은 이에 불만을 품었으나 일단 몸을 사렸다.

그런 상태에서 예전부터 루스, 노바드, 헤게모니아에서 박해당하던 펜리르족의 일파 사르코사 족들이 세르게예프 공국에서 대규모 반란을 일으켜 칸 바르구의 죽음 이후 멸망한 사르코사 칸국 (헤게모니아 1-2)의 부활을 선포했다. 이들은 헤게모니아를 견제하려던 노바드 차르국의 지원을 받아 세력을 확대했고 이내 토벌되었으나 작은 영토나마 지켜내어 결국 독립했고 이 사건으로 세르게예프는 완전히 몰락했다.

헤게모니아 연합의 미래는 결코 밝지않다. 호스 풀이 이끄는 이갈리아의 세습령은 보다 강력한 세력으로 거듭났고, 노바드 차르국이 본격적인 견제에 나서기 시작했으며 연합국 중에서 두번째로 강력했던 세르게예프는 완전히 나락으로 굴러 떨어졌다.
#857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26

레밀리아「스킬이라, 이제 와서이지만 이세계에 환생하면 신이 와서 '특별한 능력을 주겠다'하는 것 같네.」

샌즈「이세계 트립 치트를 손에 넣고 왔더니 현실은 꿈도 희망도 없는 아포칼립스라.... 그래서, 어떤 스킬이야?」

다이스 하1 1~2
1. 다이스로 결정
2. 자유 모집으로 결정

#858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27
.dice 0 9. = 5
#859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4:27
.dice 1 2. = 2
#860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27
.dice 1 2. = 1
실수.
#861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4:28
자유 모집인가? 밸런스는 어느정도로 해야되는지 정해줘야 할거같은데..
#862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30

스킬(자유 모집)
스킬이라고 했지만 액티브보다는 패시브라는 느낌으로 만들어주세요.
너무 사기여도 상관없지만 위력에 대해선 다이스로 결정하겠습니다.

#863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30

잠시 3~5개정도 생각나는 게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864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31
처음보는 타인에게 항상 호감을 산다.
#865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32
(직감)
위험을 감지하고 거기서 벗어난다.
#866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4:32
[이름]주인공보정
[분류]스킬
[설명]
역경에 자주 마주친다. 맞닥뜨린 역경에는 반드시 돌파구가 존재하며, 그 돌파구를 반드시 찾아낼 수 있다.
물론 돌파구를 찾아냈다고 해서 역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
#867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4:32
[이름]대도의 발걸음
[설명]자신이 찾고자 하는 물건이 있는곳으로 공간을 뛰어 넘어 도달한다
#868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4:33
리스타트(죽거나 활동불가 상태가되면 기억을 가진체 처음 등장했던 자리로 되돌아간다)
#869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38

하1 다이스 0~5(0이면 1+1)
1. 매료
2. 직감
3. 주인공보정
4. 대도의 발걸음
5. 리스타트

#870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4:38
.dice 0 5. = 4
#871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4:39
발걸음인가요
#87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39
텔레포터인가..
#873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4:40
좋아 쓸만한 물건들을 적자
#874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42

샌즈「오우, 책이랑 조합하면 완전 치트 성능이잖아 이거.」

레밀리아「저건 너도 할 수 있던 거 아니야?.」

샌즈「그랬던가?.」

레밀리아「어이.」

스킬의 위력 하1 다이스 0~9로 9일수록 제약이 없어지고 1일수록 제약이 늘어남

#875이름 없음(29877E+57)2016-05-26 (목) 14:42
.dice 0 9. = 5
#876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4:44
적당한 제약..
#877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47
[이름] 지표의 발바닥 결사
[분류] 조직
[설명]
지표의 발바닥 결사는 최근에 창설된 고양이들의 결사이다. 이들은 멸망하는 지구에서 고양이들을 철수시키잔 달의 고양이들이 내린 결정에 반대하는 고양이들이 지구를 되살리기위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고양이들의 마법과 그동안 수집한 아이템들을 이용해 지구를 되살릴 용사를 찾고 있으며 그가 누구든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87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47

스킬의 위력:5 적당하다.
스킬의 제약은 어떤 것이 있는지 판정 1~2다이스 1이면 있음 2이면 없음
거리:하1
사용 횟수:하2
사전에 알아야하는 정보:하3
속도:하4
기척:하5

#87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48
.dice 1 2. = 1
#880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4:48
.dice 1 2. = 1
#881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4:48
.dice 0 9. = 2
#882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48
.dice 1 2. = 1
뿅!
#883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49
아이고, 제약 투성이...
#884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4:49
.dice 1 2. = 2
아 실수
#885이름 없음(67069E+60)2016-05-26 (목) 14:49
.dice 1 2. = 2
#886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49
..이 아니다!
.dice 1 2. = 1
#887이름 없음(2693E+61)2016-05-26 (목) 14:50
거리, 횟수, 정보제약인가.
#888D-18◆QFBok4wd/Q(22025E+57)2016-05-26 (목) 14:56

거리제한 하1 다이스 0~9(1이면 50m정도. 9이면 사실상 제약 없음.)
사용 횟수 제한 하2 최대 다이스 0~9회, 스톡 하나가 충전되려면 약 .dice 0 48. = 32시간
정보 제한 하3 다이스 0~9
1~2.이름
3~4.+용도
5~6.+외형
7~8.+존재하는 장소
9.+지금까지의 역사

속도:빠르다.
기척:눈치채기 힘들다.

#889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58
[이름] 나불 나무
[분류] 식물
[설명] 나불 나무는 3-4m 높이의 나무이다. 이 나무는 잎이 동그랗고 매끄러우며 사람 혀처럼 생긴 열매가 열린다. 이 열매를 먹은 사람은 일시적으로 말을 조리있게 잘 하게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몇시간동안 혀가 마비되며 그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890이름 없음(64548E+63)2016-05-26 (목) 14:58
.dice 0 9. = 9
#891이름 없음(58929E+58)2016-05-26 (목) 14:59
.dice 0 9. = 0
#892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00
.dice 0 9. = 3
#893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03
특수한정....?
#894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04

거리:지구 반 바퀴 정도. 달에는 못 가겠지만 제약이 없는 수준.
정보 제한:이름+용도만 알면 된다.
사용 횟수 제한: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1회
2.10회
3.쌓아놓는건 무한
4.9이지만 정보가 불분명할수록, 거리가 멀 수록 소모되는 스톡이 많다.

#895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05
.dice 1 4. = 3
#896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05
쌓는건 무한인가...
#897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06
나름 준수하다!
#898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5:06
다이스가 세상을 구할 마지막 기회라고 좋게좋게주네.
#899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08
좋아 진짜 사기한번 만들어볼까...
#900이름 없음(53905E+52)2016-05-26 (목) 15:15
[이름]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네메시스 기동대)
[분류] 조직
[설명] 태스크포스 네메시스는 인간 아닌 존재들-특히 흡혈귀, 악마등의 인간사회에 침투한 종족들을 말살하기 위해 조직된 비밀조직이다. 이들의 초국가적인 권한을 보았을때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과연 누가 이들을 돕고 있는지, 혹은 누가 배후에 있는지는 수수께끼다. 이들은 다른 종족들에 의해 자신의 권력이 위협받는 것을 걱정하는 전 세계의 인간 정치가들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네메시스의 요원들은 일반적인 군용 장비에서 수세대는 앞선 초과학/마법 장비를 사용하며 초인적인 수준으로 훈련되어있다. 네메시스 기동대는 세상을 좀먹는 괴물들을 말살하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901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21

사용 횟수:0부터 시작해 32시간마다 사용 횟수가 늘어난다. 쌓는건 제한 없음.

레밀리아「종말 전까지 53번은 쓰겠네.」

샌즈「59번이 아니라?」

레밀리아「...시끄러워 증말」

???「이걸로... 끝이군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려요.」

샌즈「이걸로 너가 만족한다면, 말이지.」

레밀리아「하아... 좋든 싫든 마지막 작업인가...」

                -=ニニニニ=-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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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厂  ′ >ニニ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フ⌒ `  マ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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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       r== =ニニニニ=-らノ)ヽ        }ニニ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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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Y lニニ==-Vj ニニニニニニニ} マニニニ/  `Y´    `寸ニ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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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ニ=ク仁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_r、      マ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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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辷l l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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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て
    r≦ニ> Lr仁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クニ7 -ヘニ><ニニニニニ!⌒ Z イニニ>'""`
       -=-マニニニニニ< ィi r=ニニニニニニ7∧ニニ厂´
          `¨¨¨ `-=ニニニ7 }ニニニムニニ=r`¨¨
                 `Yニニ{ !ニ=‐' `¨¨´
                |ニニ| ニ「
                    |ニ1.<ニ>
                 |ニ| /ニ{
                    Ⅷ|fニニハ
                      _}ニハ7 ハ「
                 {ニ 丁=''
                    V八j
                    ゞ=′
레밀리아「이동용으로 쓰일 마력은 이미 준비되어 있어.」


               -‐===‐-ミ、
            /           \
        /     ´ , , '⌒ヾ、__\___ __  __
        〃^ー:     { { ◯━━‥…━…‥━… …━
        {{____」[__  乂_____彡'´ ̄ ̄| ̄ ̄   ̄ ̄   ̄ ̄
        /^¬ゥ‐zT 匸Τ匸了^7厂 ̄\_
.         \ 弋__{__|___|__,ノ^¨゚´  ′ ィ⌒’ }i
         ` 、          イ⌒    八
.             >‐===‐z:   ∠二ア⌒   冫
.          { ̄`¨7、__,ノ_.∠二二二 __   ′
          〉‐=彡^¨¨∠二二二二⌒二人
           ̄}=ィ   {{ ̄ ̄  ̄ ̄   , '´⌒`
.          /,:′i  _{{__    __/    }}
         { ,:′i| {{__   __/       ″
         ,:′i:i:i|   {{       ,′     ∥
.         ;;′:i:i:i:i:|   {{\_,、丶``⌒    ∥
        {{   :i:i:i:|   {{ ^\       ん'^,
.        八  :i:i:|   {{.   \     _/  ./
            \ :i:|   {{:.      \__-=- ../
         , ´ `く   {{:::.     __   -=彡'
          /     ,心、 `>===--‐‐ '' ″イ


샌즈「그럼 지체할 필요는 없겠군, 나는 이만 출발하도록 할까.」

샌즈「결과가 어떻게 되든지간에 후회는 하지 말라고? 아가씨.」

???「......예. 알겠습니다.」

#902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26

지구 멸망까지 앞으로 79일...

마지막 희망의 씨앗을 찾으러 해골은 어딘가로 사라졌다....

---------------------------------
이방인의 행선지. 하2 다이스 0~30

1. 아갈리아
2. 나자릭
3. 노바드 차르국
4. 헤게모니아 3
5. 로드리고
6. 에로망가 왕국
7. 말레이크 공화국
8. 헤게모니아 1-1,2
9. 스피어움
10. 헤게모니아 4
11. 헤게모니아 2
12. 노예왕국
13. 펜리르 칸
14. 이카루시안
15. 신칼라 연방
16. 신성 오릿사 제국
17. 하테노쿠니
18. 나인돌 왕국
19. 일리아스 왕국
20. 그렌단.
21. 루스 차르국
22~30. 그외 장소명

#903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27
.dice 0 30. = 3
#904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27
노바드인가...
#905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27
.dice 0 30. = 23
#906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5:27
.dice 0 30. = 22
#907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29
그러고보니 노바드도 은근 설정이 없었지. 이참에 차르 이름이나 정할까?
#908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5:30
하2 다이스야. 그 외 장소로 가게될걸.
#909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31
아, 직하만 보다보니.
그러면 지역 설정을 짤까?
#910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35
아 하2구나..
#911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38

현재 위치가 알려지지 않은 지명으로 이동 하1 다이스 0~10
1. 비르셰 대호수
2. 알라사리아 소금 사막
3. 지하
4. 아트레이드 찬양문 근처
5. 발 바야 타라
6. 아스티카의 잔해(트롤촌)
7. 황폐화된 땅
8~10: 아직 설정이 정해지지 않은 국가

#912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5:38
.dice 0 10. = 8
#913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5:39
국가~!국가가 필요하다!
#914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41
그러면 나라 설정을 짜야겠네! 개인적으로 다이스를 굴려보고 싶었어!
국가의 위치 .dice 0 4. = 2
1. 일리아스 주변
2. 나자릭-로드리고 주변
3. 제국 주변
4. 하테노쿠니 일대
#915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5:42
다이스 굴려서 국가 설정 하나 새로 만드는 걸려나
#916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44

아... 제가 위에서 87일을 자꾸 78일로 잘못 생각해 버렸습니다...
78->87일로 79->88일로 바꾸겠습니다.

#917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45
[이름] 아노라 공화국
[분류] 국가
[설명] 아노라 공화국은 과거 나자릭의 침공으로 발생한 보트피플들이 로드리고 서쪽 아노라 군도에 세운 민주공화국이다. 그 중 하나인 아노라 섬의 중심엔 멈추지않는 샘물아 있어 대가뭄의 여파로 바다가 말라붙은 지금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열기구를 만들어 주변과 교역한다.
#918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45
.dice 0 4. = 3
그러면 하나 더!
#919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46

이번엔 색다르게 순위 판정부터 먼저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스피어움
20위 헤게모니아 4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8위 펜리르 칸
31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
36위 하테노쿠니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하1 다이스 0~39 위

#920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47
.dice 0 39. = 23
#921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5:48
적당히 중간
#922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50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스피어움
20위 헤게모니아 4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NEW!!!!
28위 펜리르 칸
31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
36위 하테노쿠니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25위네요.
아노라 공화국으로 갈까요, 아니면 다이스 판정을 할까요.

#923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51
[이름] 가르싱아 왕국
[설명] 가르싱아 왕국은 신성 오릿사 제국 동쪽에 위치란 국가이다. 가르싱아 왕국과 제국 사이에는 거대란 산맥이 가로막고 있어 역사적으로 딱히 연관된 적이 없으나 대가뭄과 백색탑의 작동으로 그 서북쪽의 만 일대가 사람이 살만한 곳이 되어 제국과 분쟁을 빚었다. 왕가는 레오나르트 가문이며 사자를 구기에 그려넣는다. 가르싱아 인들은 갈색이 도는 금발로 유명하다. 왕가의 보검 라나시르는 별똥별을 벼려내어 만들었단 전설이 있다.
#924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51
다이스 판정은 다시 굴린다는 거야?
#925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53
아, 어장주, 딱히 강요하는 건 아닌데 헤게모니아 1~4는 내가 >>856에서 정리했어.
#926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53

다이스로 나라 설정을 정한다는 이야기입니다.

#927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54
오오, 재미있겠다.
나는 찬성.
#928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54
[명칭] 오그마 스트롱홀드
[분류] 이종족 국가(부족령)
[설명]
알라사리아 사막의 위치한 오그마 스트롱홀드는 현재 남은 오크의 스트롱홀드중 가장 큰 스트롱홀드이자 가장 많은 오크들이 살고있다 제국전성기 시절 오크를 완전히 복속 시키려했던 정복전쟁 당시 만들어진 사실상 오크의 마지막 보루이자 오크들의 마지막 고향이라 불리는곳 수십번의 제국의 침략을 이겨냈으며 지금까지도 그위상은 바래지 않았다 당연하지만 이 오크들은 이방인들을 반기지 않으며 만약 당신이 이안의 들어가게 된다면 당신은 매우 곤란해질것이다.
#929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5:56
찬성~
#930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5:56
[이름]터틀 포트
[분류]국가
[설명]
전장 500km에 이르는 초대형 거북이의 위에 건국된 나라.
거북이는 시속 20km 정도의 속도로 항시 이동 중이며 온 몸 곳곳이 강력한 대포와 마법장벽으로 무장된 이동요새이다.
항시 이동 중이라는 특성 때문에 온갖 망명자들이 모여든다.

덧붙여서 거북이의 진로방향은 조종할 수가 없다......
덕분에 거북이가 사막이나 북극이나 나자릭같은 오지로 돌진해도 막을 수 없다.
#931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56
>>923
오타, 구기를->국기를
#932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5:56

나라 설정도 많이 적어주시는 듯 하니 다이스로 정하겠습니다.
하1 다이스 1~2
1. 다이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랜덤으로 정한다.
2. 나온 설정 중 하나를 채용한다.

#933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5:57
.dice 1 2. = 1
#934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5:58
좋아, 다이스를 굴려라!
#935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03
[이름] WAAAAAAAAGH!!!!!!!
{분류] 재앙
[설명]
펑거스 오크가 일정수 이상 늘어날시 생겨나면 생겨나는 재앙 펑거스 오크들이 자신들의 세력권을 넓이기 위해 벌이는 활동으로 한번 일어나는 순간 근처의 다른 펑거스 오크까지 합류해 최소 수만에서 최대 수백만의 군세를 이룬다 당연하겠지만 이상황이 일어나면 국가는 최대 비상사태가 되며 최대규모의 WAAAAAAAAGH!!!!가 일어나면 도시 몇개는 아예 포기해야 할정도가 되며 이후에도 이들이 휩쓴지역에는 수많은 오크 포자들이 퍼져있게 된다 절 이를 막기위해 나라들은 펑거스 오크들이 일정수이상 늘어나지 않게 처리하며 최대한 이들이 한곳의 뭉치지 못하게하게 막고있다.
#936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04

25위의 새로운 국가를 다이스로 다 돌려 보겠습니다.
다이스는 0~9로
나라의 크기:하1
나라의 황폐화도:하2 할 정도의 땅이 남아있다.
나라의 기후:하3(1일수록 냉대, 9일수록 열대)
나라의 정치:하4(1~2.전제군주제,3~4.입헌군주제5~6.귀족공화제7~8.민주공화제 9.인민민주공화제 )
현재 나라의 내적 상황:하5(1에 가까울수록 내전)
현재 나라의 외적 상황:하6(1에 가까울수록 전쟁에 가까움)

#937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04
.dice 0 9. = 6
#938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05
.dice 0 9. = 2
#939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05
.dice 0 9. = 8
#940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06
.dice 0 9. = 5
중복 가능 인가?
#941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06
.dice 0 9. = 2
#942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06
.dice 0 9. = 9
#943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06
햣하 내전이다!!!
#944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07
외적은 없지만 내전 중. 국토의 8할이 황폐화된게 이유일려나.
#945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07
외적의 침입은 없는데 내분이 아주...
#946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12

다이스니까 중복 가능입니다.
나라의 크기:6
나라의 황폐화도:2할 정도의
나라의 기후:8(열대)
나라의 정치:귀족 공화제
현재 나라의 내적 상황:2(시끌)
현재 나라의 외적 상황:9(평화)

생각 이상으로 더운 나라.
물이 마르는 이상현상+더운 날씨라는 이중고로 현재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은 2할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귀족들이 정치를 전담하는 귀족 공화제로 되어 있으며
땅이 줄어듦에 따라 자원이 한정적이 되어가는 것으로 사람들 사이에서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어 내부적으로는 시끌시끌하다.
이웃 나라로는 나자릭 등이 존재한다. 서로간의 관계는 좋은 듯 하다.

현재 이 나라의 도시의 개수는 하1다이스 0~20개이다.

#947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13
.dice 0 20. = 20
#948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13
어이 도시 엄청 많잖아?
#949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14
미어터져서 내분인 건가...
#950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21

도시의 개수:20개(많은데?)

8할의 땅이 불모로 변한 후, 20개의 도시뿐이 남지 않게 되었다.

도시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범위는 그리 많지 않으니까.

산: 하1 다이스 0~9개 존재
강(수원): 하2 다이스 0~9개 존재
백색탑 하3 다이스 0~20개 존재

#951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22
.dice 0 9. = 0
#952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22
뭐야 이거
#953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23
.dice 0 9. = 2
뿅!
#954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6:23
.dice 0 9. = 0
#955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6:23
.dice 0 20. = 6
#956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24
두번째는 굴리지 말걸 그랬네...
#957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27

산: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산으로만 이루어진 동네...하지만 8할이 그냥 바위산이 되어버렸다.
2 .완전 평지.
3. 산보다는 지하로 가는 공동이 있을 가능성
4.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존재

강: 현재 2개 뿐, 하나는 수도 고정

백색탑:6대, 14군데의 도시는 현재 물이 부족할 지도 모른다.

#958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28
.dice 1 4. = 4
#959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31

산: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 존재한다. 약(하1 다이스 2200~15000)m 정도의.

그 산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하2 다이스 0~9 6이상으로 있다.

#960이름 없음(20501E+53)2016-05-26 (목) 16:32
.dice 0 9. = 0
#961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33
물 없고 땅 부족한 것 치곤 도시가 많다싶었는데 만년설 녹여 먹나?
#962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33
.dice 2200 15000. = 7784
#963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35
.dice 0 9. = 8
#964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38

산의 높이:7784m(우리 지구와 비교해보면 최대치가 크진 않네요.)
특별한 것이 존재하는가:8(존재한다.)

여기서 말하는 특별한 것이란? 하1 0~5 다이스
1.전설
2.무언가의 물건(아티팩트 등)
3.용
4.랜드마크(건물,유적 등)
5.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965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6:39
.dice 1 5. = 4
#966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40
마추픽추?
#967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45

무언가의 건물 혹은 유적이 남아있는 산인가요.
새 나라의 이름과 유적의 정체는 주인공이 산까지 가기 전에 기여해주신 분의 것을 따르겠습니다.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스피어움
20위 헤게모니아 4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NEW!!!!
28위 펜리르 칸
31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
36위 하테노쿠니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아노라 공화국의 강함 순위 하1 다이스 0~39(중복시 +1)
가르싱아 왕국의 강함 순위 하2 다이스 0~39
오그마 스트롱홀드의 강함 순위 하3 다이스 0~39
터틀 포트의 강함 순위 하4 다이스 0~39

#968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47
.dice 0 39. = 30
#969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49
.dice 0 39. = 38
#970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49
.dice 0 39. = 21
#971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50
.dice 0 9. = 7
#972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50
.dice 0 39. = 0
#973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50
아애ㅣ에에ㅔㅇ에!?!?!
#974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50
거북이가 크리티컬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5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56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스피어움
20위 헤게모니아 4
21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NEW!!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8위 펜리르 칸
30위 아노라 공화국 NEW!!!
31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
36위 하테노쿠니
38위 가르싱아 왕국 NEW!!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터틀 포트의 강함 순위: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지금 거북이가 마이 아픕니다(+10해서 재판정)
2. 거북이는 지금이 전성기입니다.(-10해서 재판정)
3. 거북이는 인류가 가지못한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행방불명,?위)
4. 설마 좁은(?) 거북이 등딱지 위에서도 갈라져서 싸우는 것인가, 인류는.

#976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57
.dice 1 4. = 1
#977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6:58
거북아ㅠㅠㅠㅠㅠㅠ
#978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6:58
거북ㅔ.....
#979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6:59

지금 거북이가 많이 아픈 듯 합니다.
터틀 포트의 강함 순위 다이스 하1 0~39위+10 재판정

#980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7:00
제국이 약하다 약하다 해도 그랜단, 나인돌, 가르싱아보단 세구나...나름 지역강국인 듯.
#981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7:00
.dice 0 39. = 8
#982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7:00
18위지만 밀리고 밀려서 22위인가...
#983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7:01
이 경우는 쫙 밀려서 22위인가?
#984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7:01
그래도 나름 강국이네...
#985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7:02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헤게모니아 1
19위 스피어움
20위 헤게모니아 4
21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NEW!!
22위: 터틀 포트 NEW!!!
23위 헤게모니아 2
24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8위 펜리르 칸
30위 아노라 공화국 NEW!!!
31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
34위 신성 오릿사 제국
36위 하테노쿠니
38위 가르싱아 왕국 NEW!!
40위 나인돌 왕국
41위 일리아스 왕국
42위 그렌단.
43위 루스 차르국

이렇게 정해졌습니다.

#986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7:03
이제 슬슬 다음 어장이 필요할 듯 하다. 벌써 두 어장 채웠네! 축하해, 어장주!
#987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7:05

아 잘못되었네요.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 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스피어움
19위 헤게모니아 4
20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21위 터틀 포트
22위 헤게모니아 2
23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7위 펜리르 칸
30위 이카루시안
31위 아노라 공화국
31위 신칼라 연방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
35위 하테노쿠니
38위 가르싱아 왕국
39위 나인돌 왕국
40위 일리아스 왕국
41위 그렌단.
42위 루스 차르국
43위 헤게모니아 1-1
44위 헤게모니아 1-2
아마 이거

#988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7:05
1~6위가 하나도 안나오다니....
#989이름 없음(1368E+50)2016-05-26 (목) 17:07
도대체 진짜 강대국들은 어디서 뭘 하고 있단 말인가...
#991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2
>>1000이면 주인공이 산에서 황금무지개푸딩을 발견
#992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7:12
가속~
#993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3
#994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7:13
ㄳ~
#995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4
가속
#996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4
#997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4
가속
#998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4
#999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5
가속
#1000이름 없음(36691E+50)2016-05-26 (목) 17:15
>>1000이면 주인공이 산에서 황금무지개푸딩을 발견
#1001이름 없음(3743E+49)2016-05-26 (목)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