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へ
___ ム i
「 ヒ_i〉 ゝ 〈
ト ノ iニ(()
i { | ヽ
i i i }
| i {、 λ
ト-┤ (⌒> - <⌒) ノ  ̄ ,!
i ゝ、_ >'´・ω・`< ,. '´ハ ,!
. ヽ、 `` 、,__ ((:: ::)) " \ ヽ/ 대리 AA의 킹툴루?
\ノ ノ ハ ̄r/:::r―--―/::7 ノ /
ヽ. ヽ::〈; . '::. :' |::/ / ,. " 그런 아이, 모릅니다만?
`ー 、 \ヽ::. ;:::|/ r'"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ヽ
| 답 | 큘 롬 비 아 │|
\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ノ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첫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62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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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9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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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세번째 과로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6707075/
【지원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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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stimg.org/image/qhf6a9eat/ <- 고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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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 http://tunaground.co/cardpost/old_view.php?thread=qutulu2
▶미슈캐토닉 대학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아흔 네번째 꿈 ~
이 쯤에서 밝히는 큐툴루의 예비 코드
이건 정말 큐툴루만 알아-
큐툴루?(난청
재미는 없었지만... 동물의 숲...
1. 응.
2. 아니.
저 말에 뭐라고 대꾸하라는거야....
난 3Ds도 없어. 동물의 숲도 없어....
억지로 생각 안나는 말로 대꾸해야할 정도의 일도 아니잖아?
틀림없이 썼는데..?!
대체 어째서..?
쓸데없이 경쟁자만 생겨서는(퉷
모브는 오늘 몇시간 동안 2파티를 짰대 !
그리고 오늘은 AA 만든대도...
처음 봤어.
쉐도우 기능 추가다아아아아아 !!!
한 5개 만들어두면 쓸 수 있겠지-
어디까지 자존심이 짓이겨지길 바라는거야?
무슨 장난감도 아니고.
(´・ω・`) AA 실험판+저장소나 테스트판도 따로 있지만...
어쨋거나 루살카 건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쾌한 감정 밖에 안남아있어.
자칭 스타스폰이니 뭐니 해도 웃음 밖에 안나와.
피곤하기도 하고, 기분나쁜 주제가 나와서 무심코 짜증냈어.
참치한테 화난건 아니니까-
그 외에게는 화낼 리가 없잖아.
큐툴루가 지옥에 갈 리도 없으니까 아무래도 좋아.
별로 좋은 주제도 아니니까 넘길래.
아무리 피곤하다해도 이렇게 아무렇게나 짜증내는건 완전 쓰레기고....
참치 미안-
신게츠를 죽여준다면 더욱 문제없을거야!
용서못해 신게츠!!!
용서못해. 참치스폰.
이제 바쿠라가 마키를 쓰러트리는건가!
하지만 나는 익히지 않은 생선은 안먹는다 !
필살 ! 파이어 토치 !!!!
건강이 사라져서 약속을 깨게 된다.->약속을 깼으니 더 많이 연재해야 해서 보충해야 한다->부담감이 늘어난다->건강이 더 사라진다->연재속도가 점점 느려져가며 전개 속도도 느려져서 어마어마한 초조감이 발생한다->부담감이 늘어난다->잠시 기운을 되찾았을 때 그동안 늦춰진 만큼 보충하려 한다->기운이 모두 사라지고 건강은 더 악화된다->입원->부담감 증가->건강 악화->...... 연중
따라서 나는 참치를 굽는쪽에 소중한 한표를 던지겠어!
구체적으로 말해서, 단편연재야!! 라고 말하면서 하고 있었어....
이벤트? 몰라요 그런 아이...
컴퓨터의 용량 40기가가 증발.....
어제 하루종일 만져보다가 그 부분은 포기했어!!
프로그램 내에서 일본어 안쳐지는데.
스페이스바도 안쳐져.
메모장이 빠른게 아닐까...
큐툴루 진짜 천재.
r
,へ
/ }
弋 ノ
 ̄
에에... 프로그램에서 보이는거랑, 여기서 적용되는거랑 느낌이 다른데....
쉼표의 경우는, 노골적으로 사이즈부터 다른데.....
에에, 뭐야, 그건?
r
,へ 丶
/ }
弋 ノ
 ̄
이거, 밖이랑 안이랑 너무 보이는게 다른데....
이거야-
이 유니코드를 바꾸려면 아예 컴퓨터 설정 전체를 바꾸는 게 가장 무식한 방법이고, ntlea랑 어플로케일은 그냥 그 프로그램 한정해서 유니코드를 바꿔주는 프로그램이야. 사실 나도 오린린 잘 안 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아마 쉼표가 다르다는 거 보면 일본어 쉼표가 아니라 한국어 쉼표를 출력해서 그런 걸지도 몰라.
신게츠- 밖에서는 잘써지는데 오린린에서 일본어 안써져-
불량품이야-?
그리고, 안에서랑 밖에서랑 문자 모양도 달라!!
짜증나!!
>>185
루살카가 지금 당장 오지라도 하지 않는 한, 앞으로 평생 AA 지옥이나 다른 장인들과 엮일 일은 없어.
일어날 일일지는 몰라도, 나중에 와서 큐툴루가 돌아왔다고 은근슬쩍 친한 척 류뤼에에 들어오면 아마도 밴해버릴지도 몰라.
무지 짜증날거 같아.
>>184
운영체제가 달랑!!
운영체제가 뭐냐면, 회사별 자존심이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낭비 중 하나!!
아, 큐툴루 진짜 천재.
난관을 바로 극복했어.
γ、
,へ 寸チ
/ } 丶ィ
弋 ノ
 ̄
>>190
괜찮아, 바쿠라가 아니라 맥북이 쓰레기인거야.
뭐랄까, 이 チ 무지 쓰레기 같은데. 다른게 없으려나-
우하단 우하단 이야기만 들었는데, 진짜 짜증나네...
γ、
,へ 寸\
/ } 丶ィ
弋 ノ
 ̄
눈 형태 1차 완성인데 쓰레기에 가까워.
>>194
글쎄, 큐툴루가 루살카 눈에 안찼나보지.
알게뭐야.
γ、
,宥 寸\
渠 } 丶ィ
弋,,ノ
과욕이 불러온 파괴의 현장...
>>198
그거 때문에 아니야.
그건 아무래도 좋은 일.
아, 그 정도는 아니네.
루살카 외의 다른 직공들과 그 때 전부 사이 안좋아졌고, 젠취하고도 완전히 사이 나빠졌으니까.
뭐, 그건 이 일과 별개-
너무 작은 눈을 한자로 채우는거...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거 같아...(곤혹
γ、
,浄 寸\
渠 } 丶ィ
弋匁
끔찍해....
사용할 수 있는 AA가 아니야.... 한자는 그만두자....
γ、
,へ 寸\
/ } 丶ィ
弋,,ノ
이걸로 하자.....
젠취건은 전적으로 큐툴루 잘못.
그야, 큐툴루가 날뛰어놓고 지적하는 젠취한테 사과도 안하고 바득바득 덤볐으니까 그건 당연히 질리지.
하지만 앞으로도 사과할 생각은 없어.
젠취한테는 몰라도, AA 지옥을 비롯한 모두에게 전혀 미안한 마음 없어.
...사실 그 정도는 아닌데,
루살카라던지 그런 다방면으로 뻗친 헤이트가 사방으로 퍼진거야.
사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과는 죽어도 안해...
>>212
화나서 욕하고 날뛰었어.
하지만 채팅방 터진건 큐툴루 과실 10% 이하라고 생각해.
잘못은 인정하고, 모두에게 생각날 때마다 사과하고 있지만.
그야, 이제 지원 AA 바랄 수 없으니까 큐툴루가 셀프 제작이야.
일종의 덕질이야-
(´・ω・`) 트레이스 모드에 크기 키우는 거 있을텐데...
그리고, 위에서 저렇게 엄포 놓긴 했지만, 이 정도로 루살카가 올거라고 생각 안해-
이 정도로 얼굴 비췄으면 진작에 비췄을테고, 사실 보고 있다는 말도 딱히 안믿어-
보고있는데 정말로 안나오는거라면, 진짜 화날테지만.
>>219
너무 크면 실용성 떨어지고-
큐툴루의 연출 스타일 자체가 과한 AA는 안쓰는거고.
>>220
참치스폰과 신게츠는 직공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지원 AA는 커녕 AA도 안만들고 있잖아.
뭐 어찌 됐든 기운내. 별로 얘기 하기 싫은 화제였던 거 같은데 미안 (´・ω・`)
그렇게 계속 화내는데 어떻게 돌아와 !
>>224
정말정말 쓰고 싶은 캐릭터 AA가 바보같은거 한 두 장 밖에 없어.
원래 그걸로 감행하려고 생각했는데, 적당한 취미로 AA 제작을 추가했을 뿐이야-
지금 돌아올거야? 그러면 환영해줄게, 어서와-
뭐, 솔직히 환영은 못해주겠는데.
아마 캔드민이 하이드 하지 않는 선에서 이야기 !
뭔가 문제(비공개)가 들어났다.(이 선에서 채팅방 폐지는 아마 결정됨)
큐짱이 날뛰었다.
뭔가를 연료로 받아 더 날뛰었다.(이 선에서 일부 캡틴들에게 정도를 지나친 말을 함.)
(채팅방 폭파)
=>요 1년간 최악의 우울중의 큐툴루 탄생.
M=Moon
맞아. 참치스폰... 사실 중국과 달에 관련된 끔찍힌 비밀이 들어났어.
국제법상 우리가 위험해질 수도 있었기 때문에 비밀로했지...
이제 참치스폰은 진실을 안 대가로 제거당해.
옛날처럼 모두가 모이는 채팅방도 이제 없고...
잡담방은 뭐... 잡담하는 곳이고, 류뤼에에는 바보바보 할 수도 없고, 어장안내는 어장주가 아니라서 있기 뭣하고...
지옥도 어장주가 아니고 AA를 만들지도 않아서 가기 뭐하다...
실망하게 해서 정말 미안해, 큐툴루가 루살카 눈에 차지 않았다거나 그런 거 절대로 아니니까...
C-Moon이라고 폴 메카트니 노래 있는거 알아?(쓰레기 같은 홍보
어째서 참치는 계속죽는거야(´・ω・`)!?!?!!
>>252
아니, 응, 뭐, 회복에 루살카의 공은 아마도 꽤 컸어.
약간 악이 오른다고 할까, 어이가 없다고 할까, 확 깼어. 응, 살려줘서 고마워.
그 날 루살카가 일찍 자러가기라도 했다면 아직도 빌빌거리다 죽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참치스폰은 참치스폰이 될수없는거야(´・ω・`)!?!?! 모르겠어,,,대답해줘 큐짱...안대답하면 핥을거야....
비유를 하자면, 절벽에 매달려서 살려달라고 외치고 손을 뻗고 있는데,
응, 힘내, 조금만 더 하면 올라올 수 있겠네, 가능성을 믿고 있어, 하고 멀리서 룰루랄라 지켜보는걸 본 기분이였어.
악이 오른다, 라는 감정, 처음 느껴봤어. 좋은 경험이야-
그 중 어느 게 불거졌는지 궁금했을 뿐이지만, 이 이상은 언급금지겠지!
그러니까 중국과 달에 관한 끔찍한 비밀이 드러났다는 거로 하자!
그리고 사족이지만, 들어난 게 아니라 드러난 거야! 기본적인 맞춤법은 중요해!
아, 그리고 이건 뒷끝 맞아.
이 말 하고 있는 시점에서 자잘못을 따지면 100% 큐툴루 과실이니까 부담없이 들어-
지금까지 큐툴루가 너무 순수하게 살았던거야-
하아... 인터넷 상에서 관계같은데 의지하는거, 완전 쓰레기나 하는 짓이겠지-
고맙다고 해줘서 정말 고마워...!
루살카가 듣기 싫으면 하지 말아달라고 해도 돼-
안할거니까-
지금 돌아와도..., 같은 말 한 시점에서 큐툴루가 화난건 대부분 풀렸고-
>>264
여기서 고맙다고 하지마, 더 독한 말 마구 내뱉고 싶은데 못하게 되잖아(짜증
루살카 이-(지옥으로 빨려들어간다)
>>267
시끄러워, 바보야-
큐툴루가 진지한 이야기 할 때는 저기 횟집이나 가있어-
(´・ω・`) 그저께 큐툴루가 HELP 외쳤다는거 전혀 눈치못챘고. 뭔가 메론은 아는 느낌이었지만...
(´・ω・`) 한번 무서워지기 시작하니까. 큐툴루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었어.
하아... 모를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화내는지 알고 듣고 있어?
모르면 따지고 화내라고, 왜 그렇게 순순히 듣고 있는거야... 하아....
사실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다.
날라갈 때는 날라가는거지 뭐.
))))))))))(´・ω・`) ㅣ ㅣ
>>272
놀랍게도, 어제 이후로 완전히 회복했으니까 전혀 걱정할 필요 없네-
면전에 대놓고 욕해도 아마 안흔들려-
그리고, 날라간다고 하지마!!!
무슨 큐툴루가 실세를 잡고 있는 권력자, 같은 표현이잖아!!!
>>275
에에... 그건 아니려나.
화나기보다, 오히려 완전 앵커판에 달라붙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긴 했는데.... 짜증나서.
참치에는 중금속이 많아서 먹으면 안돼.
아이한테 무슨 짐을 물려줄 생각이야!!
연재를 해도 11시가 되면 자도록하자!
>>277
스스로 생각해!!
>>285
그러면 대부분의 날에 1레스 쓰고 자야해.
l l<도망친다! 잡아라 ))))))))))))))(´・ω・`)<용서못해!!!!!!!
>>293
이 쓰레기가.
위가 벌써부터 지끈지끈.
마치 뇨롱이 들러붙어 있는거 같잖아
>>298
걱정마, 큐툴루 쪽이 껌이야.
절대 안떨어져.
>>299
그렇네... 가슴 사이즈부터 신비주의....
>>303
그러면 위가 저릿저릿으로.
(이제 다시 성희롱 할 수 있을꺼야.)
>>306
하아... 지금은 바보같은 이야기 하지말자...?
솔직히, 최근 신게츠 너무 경직해 있어서 엄청 무서웠어.
틀림없이 미움받았구나, 해서 완전 절망 상태였어.
그런 의미에서 꽤 엇갈렸네, 죽어버려-
하아... 일단 한가지.
아니, 두 가지.
일단, 루살카가 지금 받았을 상처라던지, 불안감이라던지, 그런 것들 줘버려서 미안해....
안보겠지, 라던지 말하고 있었지만, 틀림없이 보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상처주려고 한 말도 맞아....
정말 미안, 하아....
그리고 두 번째인데, 딱히 앞으로도 말에 가감 두지 않을 거니까, 더 상처받더라도 미안....
고작 리포트 때문에 싸움 구경을 놓치다니 (피눈물)
일단, 말할게.
>>328
지금 멀쩡해 보이지만, 아직도 열은 37.5도 넘어.
옛날처람 말을 가감없이 하는 건, 대환영이야! 잘 부탁해!
내가 큐툴루 싫어하게 되면...응. 그렇네.
분명 지금보다 훨씬 안좋은 일이 일어'나게할테니까.'
151 이름 : 큐툴루 ◆ctfaYXz/TU: 2015/10/18 02:47:47 ID:r+3HjgnU88s
/´  ̄ `ヽ
/ ヽ
} i
ノ リ
/7 i /´  ̄ `ヽ /
// | / ヽル' 「스레주의 상태가 불안불안한 관계상 이번 앵커까지만 처리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___/〈 .ノ /二`ヽ i
__ _ /\/\ / く ⌒'´__ノ ノ ト、
\ '´ \ \/ { \ ---- ' { j \へ
/ヽ /\ \ 人 \ /\ __二二フ
. r r‐ ‐ ァ' | \/\/ /\ ` ー < . __ヘヘ ̄ ̄
ミY>=| |( ̄ / ! ___ __ _/ > 、 } } ̄ ̄  ̄ヲ
> ---入入二二{ jj 人 ( ノノ _/ ` ー --- .. _// == <
ー'⌒ ー ─ '
152 이름 : 이름없음: 2015/10/18 02:49:02 ID:2bK2CS6LVe+
1번으로
153 이름 : ㅋㅌㄹ ◆ctfaYXz/TU: 2015/10/18 03:00:10 ID:r+3HjgnU8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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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_ ] / / .:: V V ::: :: `\ 「그러나 쓰러지는 것이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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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  ̄フ /.:::::: ::八 ///// //// 八:::: :::.. ノ 「미안,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잘자!」
∠.___ / / 7⌒( ̄ ノー─( ̄ ̄ ̄ ̄ ̄》\  ̄)>\::::....,′
_ / / \ / (____/ ‐一'´ ̄ ̄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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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작년이랑 전혀 달라진거 없어 이 고양이... 아프면 자라!
일단, 큐툴루가 화났다고 할까, 어이가 없었다고 할까, 뭐, 그런 이유지만.
큐툴루가 루살카한테 서운하다던지, 저번에 마구 지껄인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을테고....
그렇네, 자존심 굽혀가면서 그렇게 말한 이유는 다른 바없이, 루살카를 좋아하니까, 정도네.
루살카만큼은 앵커판에서 큐툴루가 떠나는 날까지 응원해주지 않을까, 하고, 뭐, 쓰레기같이 막연히 기대하고 있었던거야-
그런 대상한테 들은 이야기가, 지금은 큐툴루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다시 좋아할 수 있는 모습으로 돌아와줘~ 정도였고, 그야 충격받네-
안그래도 스스로 한심한 상태라는거 알고 있었고-
그렇지만, 어느 정도 막연하게 믿고 있었어-
큐툴루가 정말 힘들고 외롭고 한다면, 그렇다면 류뤼에를 보고 있을 루살카니까, 정말로 외면하지는 않을거라고-
이 부분이라던지, 완전 큐툴루의 일방적인 기대고, 평범하게 생각하면 그에 응해주지 않았다고 화내는거, 완전 쓰레기 발상이지-
뭐, 그렇게 있었지만, 젠취라던지 모두하고 싸운 날, 정말 루살카 한 명 때문에 AA 지옥에 들어가서 젠취라던지 친한 스레주라던지도 척지고 싸운 날,
정말 너무너무 우울해지고, 몸도 고열에, 그렇게 죽을 지도 몰라, 같은거 생각하고 힘들어, 라는걸 전력으로 어필했어-
자존심이고 뭐고 내던지고, 매달리다시피 다들 붙잡으려 하고, 종국에는 싸운 당일 루살카한테 매달렸을 정도였네-
응, 그런데 돌아온 대답이 "보고 있었는데, 아직 큐툴루는 내가 기대하는 큐툴루가 아니네~"
이 뉘앙스의 말 듣고, 완전히 뭐랄까.... 깼어....
어이가 없어서. 스스로한테도 어이가 없고, 루살카의 발언도 너무 어이가 없고 그래서, 결국 못잔다고 생각했는데 푹 잤어-
사실 푹자진 못했지만, 악몽 때문에 2시간만에 깨고 밤샜으니까.
루살카가 방해될까봐 멀리서 지켜만 볼까 했지만, 정말로 큐툴루에게 미움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까 바로 돌아와버렸네...
응, 그러네, 루살카가 큐툴루를 좋아하지 않든, 영원히 큐툴루편인 건 맞으니까-
내가 큐툴루는 아니지만 지뢰키워드라는건 알겠어.
(´・ω・`) 그냥 빙빙 돌려 말하는 걸 조금 접어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아침에 신게츠라던지, 루살카 천사네~ 같은 말 하는거 보고, 큐툴루가 이상한거야? 라고 생각하게 될만큼 내내 어이가 없었어.
틀림없이 큐툴루와 친해,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루살카인데, 알고 보니까 큐툴루와 친한게 아니라, 큐툴루와 비슷한 일종의 이미지에 대해 호감을 품고 있었을 뿐, 이란걸 알게 됐어.
응, 여기에 루살카 잘못은 아예 없어. 루살카는 응원하기 위해서 말했을 뿐이고, 멋대로 기대하고 배신당한건 큐툴루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루살카랑 친하니 뭐니, 그냥 다 잊기로 했어. 잊기로 했다기보다, 그냥 무가치하게 느껴졌어-
나중에 루살카가 돌아온다면, 그건 큐툴루가 아니라, 큐툴루에게 원하는 이미지가 다시 투영되기 때문에, 라는걸 얼추 느끼고, 정말로 온다면 밴해버릴 생각도 있었어.
그래도, 지금은 큐툴루가 완전히 회복했다고 확신해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뭐, 당초 계획은 끝까지 기다리는 거였네-
루살카가 언제쯤 돌아오나 지켜보다가, 정말로 큐툴루가 생각하는 것처럼 실망스러운 타이밍에 돌아온다면 완전히 밴하고,
AA 지옥에 >>0의 스타스폰이니 뭐니 떼달라고 요청하고 또 한 바탕 젠취라던지 지적받으면 싸울 생각도 하고 있었네-
응, 뭐, 그렇게는 결국 못하고, 완전히 돌아와줘- 하고 티냈는데.
큐툴루가 스스롤 바보인가 싶어.
>>368
양파와 양파 껍질만큼 달라.
결론을 말하자면, 루살카는 꽤나 싫다고 할까, 싫음과 무시의 중간 정도 사이에 두고 있는데,
싫기는 커녕 좋아서 문제야. 하아, 진짜 죽어버려.
참고로, 이 모든 문제와 상담소는 놀라울 정도로 무관해.
상담소랑 사이 나쁜건 그냥 나쁜거니까.
밴하고. 불평하고. 루살카 스레 찾아가서 난동피다가. 젠취랑 나랑 싸우고. 울고. 으앙으앙. 루살카 나 싫어졌네. 다신 안오네. 보고 있단것도 안믿어.
라고 말하다가 루살카 나타난거지? 게다가 와서 한게 큐툴루 입장에서 내용은 지뢰였지만. 결국 원망한마디없었고.
이거 나 무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374
평소랑 정말정말 다른 점 정도는 눈치채라고, 바보야-
가지마- 정도가 아니라, 가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는데 가버린 신게츠는 진짜 바보에 쓰레기야.
큐툴루 역린 건드렸다는건 몰랐으니까. 천사라고 표현했지만...
큐툴루라는 이미지를 좋아했을지도 모르지만, 큐툴루라는 사람을 무슨 짓을 해서든 정말로 위하고 싶은 건 진심이야, 라고 하면 믿어주려나. 좋아하는 걸 뛰어넘은 무언가라고 루살카는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376
알게 뭐야, 큐툴루가 1달 동안 미움받았어, 으앙, 하면서 고생했으니까 루살카도 하루 이틀 정도는 고생해도 좋잖아-
쓰레기? 이제와서야-
>>377
엣. 아니, 고릴라는 사실 좋아해.
고릴라가 바나나와 돈까스를 좋아하는 것만큼 엄청 좋아해.
>>379
왜 몰라!!!
>>380
직접 온거라면, 큐툴루 화 안내는데?
큐툴루가 직접 가서 오라고 불러온거야.
그 다음에 들은 대답이(후략
(´/・ω・`)/ (둘 다 쓰담쓰담
>>387
떠들고 있어-
>>389
그 말을 할 수 있을만큼 멘탈 사정이 안좋았으니까!!
가지마, 라고 하면 미움받아, 으아앙, 이라는 상태였어 <- 바보 상태
>>392
반년 전에는 딱히 싫어하지도, 무시하지도 않았는데-
어쨋거나, 루살카, 진짜 너무 눈치 없어!!
완전 어려!! 그런 아가 상대로 뭐하는거야, 큐툴루는!!
그냥 보냈던 것 같은데.
그 날은 정말 죽는다고 생각했고-
결국 찾아간게 루살카라는건 좀 많이 한심한데-
(´・ω・`) 눈치...눈치란 뭐야 큐페이...
>>399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하아...
완전 없는데?
너무 눈치가 없어서 짜증도 못낼 지경이야.
지금 이 와중에, 큐툴루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믿겠어!! 같은 말, 대체 어떤 판단 하에 나오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큐툴루가 그게 싫어!! 바보야!! 라고 말했지, 방금 전에?
>>410
진짜 한심해서 약간 죽고 싶어.
(´・ω・`) 빨간 메론의 기운이 느껴지네
>>415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 고열
153 이름 : ㅋㅌㄹ ◆ctfaYXz/TU: 2015/10/18 03:00:10 ID:r+3HjgnU8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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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_ ] / / .:: V V ::: :: `\ 「그러나 쓰러지는 것이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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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작년 이하 생략!!!
하아... 메론 정주행 하지말기?
약속?
영원히 좋아합니다! 큐툴루!
>>422
흐응.... 그래서, 이제 어쩔거야-?
앞으로도 큐툴루는 몰라?
>>424
근거없는 원색적인 비난은 자중하자-
>>430
메론 눈은 옹잇구멍이네....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미안, 사실 똑같은 이야기야....
앞으로도 큐툴루를 좋아할 거고, 전처럼 사랑하게 될 것 같지만, 이번일로 조금 더 독립적인 관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은 들었어...
하아....루살카, 눈치없다고 자주 안들어...?
메론 아니야?!
...채소인가?
솔직히, 잘 모르겠네....
루살카의 이야기만 듣고 있으면, 큐툴루가 별 관심없는 루살카를 붙잡아 놓고 있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아....
믿는다, 같은 말, 아무래도 좋고, 듣고 싶지 않고.....
나도 업이 깊구만.
단지 루살카가 사라진 이후에 큐툴루가 날아다닐 것처럼 건강해져 "보여서" 그럴껄.
>>450
업이 깊다고 할까, 불구덩이 속인데....
어장주도 아니고, 심지어 어장 열고 사라지는 어장주가 한 둘도 아니고. (´・ω・`)
우연이네, 큐툴루도 큐툴루와 엮이지 않게 된 시점부터 루살카가 엄청 즐겁고 인기있고, 행복해 보이는데-
의지하는건 상관없는데 말이지. 큐툴루는 달마다 우울해지는건 심해졌으니까.
루살카 입장에서는 '내가 있는게 혹시 큐툴루를 망치고 있지않아?'라고 생각할껄?
나도 최근 비슷한 느낌 받은 적 있고.
>>453
대체 무슨 업이 쌓인거야, 그건....
>>456
시끄러-
아직 진지한 주제야, 돌아가, 마도야-(욕
오히려, 떠나면 망가질거 같은데-
평소에도 가끔 이야기하고 있지만....
>>460
알고 있서-
몰아보는 스타일이라서. (´・ω・`)
슬럼프인 큐툴루도 좋아하지만.
큐툴루가 슬럼프가 낫기는커녕 맛이 가거나. 죽고싶다는 소릴늘어놓기 시작하거나. 말투가 스타스폰 이외에까지 심하게 된다거나.
이렇게 될 경우는 우리도 최소한 원래대로 돌릴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어...내가 원인인가 싶어서 우울해질 레벨이야...!
루살카가 전처럼 큐툴루가 너무 좋고 사랑한다고 해버리면, 며칠 전으로 돌아가버릴까봐 조금 무서워... 지금은 뭐라도 대답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좋아하는 건 분명한데. 미안해...
...아, 그렇다고 덕질에 대한 열정이 식은 건 아니니까? 걸장판 보러 영화관 6번 갔었고. (´・ω・`)
어차피 즐기자고 하는 덕질인데, 의무감 가질 필요없이 당장 재밌는 걸 즐기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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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벗었습니다 ! AA써서 미안 큐툴루 ! 정말 왜 있는지 모르겠네 이 AA !
>>468
그거 아마 원인의 4할 정도는 루살카가 외면해서 였을걸...
큐툴루가 제대로 말을 안해주니까 어찌저찌해야하는 꼴을 보니 불쌍해. (´・ω・`)
뇨롱은 한번 보러갔다
아니아니. 최근 그게 이미지가 가장 강렬해서 그럴 뿐이야.
루살카 이전이랄까... 다른 잡담판 가서 조언이나 잡담같은 것 할 때도 스레딕 때보다 말투 확실히 심해졌었는데... 눈치 못챘었어?
점점 나빠진다는 감각은 있었지만. 뇨롱 임팩트하고 채팅방 폭락 이후로... 비탈을 굴러서 절벽으로 향하는 바위처럼...
필름가챠 망했고 클리어 파일도 보관용 말고 사용용으로 더 얻고 싶어
허지만 지방은 운다고 쿠소
어차피 달리 문화상품권 쓸 데도 없긴 했는뎅...
솔직히 말해서 큐툴루 prpr 하는 분위기 자체가 큐툴루에게 부담 팍팍 줘서 병들게 한거 아냐? (´・ω・`)
루살카는 그 때 사고로 머리를 다쳐서 AA실력과 지식을 잃고 과거로 온거야...!
두체! 두체!
>>485
왜냐하면, 돌아온 이후로 루살카, 류뤼에에 오거나 큐툴루랑 말하기는 커녕,
아예 타인처럼 대하고, 말을 걸어도 귀찮지만 예전에 친했으니까 적당히 맞춰줄까, 라는 식으로 건성이고.....
정말로 복귀 이후 우울의 4할 정도는 루살카가 상대를 안해줘서, 라는게 꽤 웃겨.
미안해 뇨롱-☆ (´・ω・`)
>>492
시끄러, 바보야!
하야밍 보이스의 카르파쵸를 얻고 싶었는데!
그렇네... 확실히 말해둘까....
그래서 큐툴루에게 소홀해진 건 맞아. 답답했으니까. 그래도 큐툴루를 어떻게든 대해준 건 오히려 미련 때문이었을 거야.
그런가....
쉬니까 편하고 좋네.
말하려다 >>508 보고 막혔어.
난 오덕도 아닌 친구까지 동원해서 특전을 챙겼지! (쓰레기
하지만 뱃지를 5개나 얻어도 로즈힙 뱃지는 오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 엠블럼 필요 없어...
고릴라 딱히 안녕하지도 반갑지도 않아-
하지만 난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 시험이 5개지 (´・ω・`)
시험 기간이라 그런지 안 오던 참치어장도 돌아오고, 그냥 숨만 쉬어도 즐겁다 ★
(어라, 말을 아끼면 루살카가 큐툴루에게 매달리는게...?)
다들 잘자- (´・ω・`)ノシ
그리고 큐툴루보고 병원가라고 해도 큐툴루 병원 갈 시간도 없을테고, 그냥 일찍자 큐큐큐-
>>527
잘장-
아니, 그, 조금 더 불안해 했으면 하기는 해.
그 편이 귀엽고.
그리고 말해도 루살카는 큐툴루한테 매달린다고 생각하지만-
마우스 패드가 케이조쿠가 아니라 오아라이인 건 조금 아쉽지만
오늘 과자로 한끼 때우고 밥은 한끼만 먹어서 그런가...
으응, 그렇네... 계속 말할게-
루살카가 뭐라고 걱정하고 생각하건, 큐툴루, 아마 변하지 않아.
오히려 큐툴루는 거들떠도 보지 않고 루살카 혼자 행복하게 떠들고 있거나 하면, 무조건 질투할거야.
좋아한다고 제대로 얘기해주지 않으면 계속 의심할거야.
아니, 사실 상당히 의심하고 있어. 사실은 이미 좋아하지도 뭣도 아닌데 큐툴루가 붙잡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야.
그러니까 지금 당장 사랑한다고 얘기해주지 않으면 AA 지옥에서 난장판 부릴거야.
자, 대답은?(쓰레기
바쿠라, 잘자-
푹 쉬어-
쿠로모리미네나 프라우다 원했는데
왜 이 영화는 예매 표시는 있는데 상영시간표도 없고 예매도 안돼!~!!!!
현재 상영작이라며 !!!?!?!!
신게츠는 왜-
지금 길게 뭐 쓰고 있지 !
신게츠는 귀여운 소리 하지 말고-
야루요미 한번 들어가봐야징
하지만 안치오는 있었다?!
혹시이미 내린거 아니야 이거!?
특전도 특전이지만 순수하게 영화가 재밌어서 계속 본 건 처음.
애초에 영화관 간 거, 걸판 제외하면 마지막으로 간 게 명량 보러 간 거였으니 몇 년 전이야...
아이마스 극장판도 이 정도 퀄리티로 만들어줬으면 좋았을 텐데 (눈물
루살카가 큐툴루를 향한 마음을 잔뜩 표현했는데도 전부 닿진 않은 것 같네. 그러면, 딱 한 번만 확실히 말하자면-
루살카는 큐툴루에게 모든 마음을 바쳐서 헌신할 자신이 있어. 이래뵈도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 가끔씩 지치더라도,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큐툴루를 행복하게 만들 거야. 그래서 어제 루살카도 여러모로 폭발한 거고. 이거, 굉장히 얀데레적인 발언이니까?
어쨌든! 모든 마음을 바쳐서 사랑하는 걸! 하지만 큐쨩이 이런 무거운 사랑 감당할 수 있을 리가 없네! 흥!
사그라들었던 AA물에 대한 창작욕이 무럭무럭 피어오른다.
무엇보다 걸판 캐릭터 AA를 굴리고 싶엉 (´・ω・`)
>>584
그러면, 앞으로는 류뤼에 자주 올거야?
지금처럼 무시하거나 안해?
큐툴루가 왜 울어-
안우는데-
사랑한다고는 안해?
그치만-
밀당하는 것도 아니야 !(토마토)
루살카는 큐툴루가 듣고싶어하면 게속 말해주는게 좋을꺼야.
초 부끄러운 짓하고 있어 서로!
으응....
메론 이리온...
아니, 그런거 아닌데....
에, 뭐야, 이 분위기.
왜 큐툴루가 뭔가 잘못한 분위기...?
에에....
엣엣...
(´・ω・`) 매운 것도 좋지만 지나치면 폭발하는 윳쿠리야
매운거...?
아니, 그, 연애라던지 들어도, 큐툴루가 뭐라고 해, 대체.....
그런거 아닌데-
에, 막 엄청 이상했어?
난 순한맛으로
앗, 약간 대답하기 미묘한 분위기라서 대답하는거 늦었어.
으응, 루살카라던지, 큐툴루 본 척도 안한다던지, 그러지 않으면 아마 안우울해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완전히 회복하기도 했고...
메론 울지마-
우는거 아닌건 알지만-
토닥토닥-
위꼴사진을 더 올려야하나.
>>690
물론 큐툴루가 남자쪽?
에에에...... 메론, 괜찮아...?
아니, 그, 큐툴루, 사랑한다던지, 좋아한다던지, 흔하게 하고 다니고...
응?
>>696
우연이네, 큐툴루네는 전자레인지도 없어-
(´・ω・`) 치킨은 좋은 문명. 후르츠 빼고
에에에...
신게츠 잠깐 가지마!!
뭐랄까, 뭐라고 할까,
거의 한 달 가까이 싸워온 루살카랑 얘기할 때보다 지금이 더 긴장돼.....
뭐야, 이거...
>>706
엣. 조금 다른 이유의 에에에, 긴 했는데, 고3인줄 알았지만, 응 뭐, 중요한건 아니고!!
메론 있어?
그녀는 비가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 그저 알았다.
메론....
으응....
메로온....
동시에 그녀는 10월 18일, 가을날, 내리는 비, 비가 내리고 있다- 그녀는 이제 10월 18일을 믿을 수 없다.
그녀가 말했다. 프랜시스 베이컨이 살아있었다면, 그에게 세 마디가 주어졌다면, 그녀와 베이컨은 한순간 진리에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10월 18일의 그녀는 그저 무한한 허무 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었다.
잘 써서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큐툴루, 저런 식으로는 쓸 수 없는거야-
γ、
,浄 寸\
/:i:i:i} 丶ィ
弋,,ノ
弋
ゝ
이런 느낌.
맥린린 쓰레기 같아....
엄청 불편하고, 일본어 쳐지지도 않아서 공백 만드는 것도 복붙으로 해야하고, 보이는 문자 모양이랑 나오는 출력물도 다르고....
라고 생각했더니 폰트 설정이 달랐다....
>>738
엣. 메론 가지마. 응?
메론, 큐툴루가 걱정하는 사람 랭킹 상위권이야....
이런거?
그리고 이게 팔레트 상황.
다른 AA들에서 문자 가져와서 텍스트 파일 거쳐서 컨트롤 복사로 치환해가면서 만들고 있어.
찾아보니 암울한 작가였다...
>>756
메론, 왜 그랭...
계속 그러면 울거야...
행복은 시민의 의무입니다.
문자 팔레트는... 루살카도 아직 고쳐보지 못했어. 루살카의 문자 팔레트를 통째로 텍스트에 붙여 넣어서 쓸 순 없을까?
일본어가 쳐지지 않는 건, 잘 모르겠습니다!
캔드민 있서...?
아니, 그래도 메론 볼거야...
>>769
저거 화살표라던지, 파란색으로 씌워지는거 못없애?
오늘 일찍 자야했는데, 메론 두고 잘 수 없어....
메론 허그-
>>776
메론과 허그해도 되나요-
생각보다 별로. 하지만 먹을 수는 있다. 이게 고수인가...?
으앙....
파란색 배경은 원래 특정 종류의 문자들을 표시하는 용도지만, 맥린린에서는 해당하지 않는 문자들까지 죄다 파래져서 곤란- 같은 느낌이야-
메론이 사무적인 말투 써서 무지 쿨하고 귀여운데, 차가워-
슬픈일이야.
응... 그래도, 메론은 아무나가 아니지?
>>789
방법을 몰라서 안써봤어...
메론 재우지마요....
메론 큐툴루랑 같이 잘거야....
이 대사에는 이 AA가 맞으려나? 아니면 이거?
많으면 오히려 선택하기 곤란하지... 적어도 힘들지만.
합성하고 싶은 AA를 복사한다.
오린린 위에서 2번째 메뉴바 오른쪽으로 쭉 보면 초록색 네모로 된 아이콘있지?
그거 누르면 대충 어떻게 되는건지 알꺼야.
모르겠다고 하면 나중에 스샷찍어서 보여줄게.
같이 자자- 응-?
아니, 동침의 의미는 아니고...
지금 바쁘니까 그런 이야기 할 수가 없어..!
>>809
큐툴루를?!
노트북 만지면 맨날 놀고...
하지만 난 먹을만하다. 다행이야.
이거 복붙하려고 했는데 왠지 아까 찾아봤던 성우 성이 복붙되었다.
다른 거 복사했던 걸 깜빡했었넹
큐틀큐틀
큐틀큐틀
큐틀큐틀
나 왔셔ㅡ
>>819
?!
하지마!
메론 없어졌어...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가르치지도 않는데 잘 가르치라고 말하는 쓰레기네 나... (´・ω・`)
<ruby 큐틀큐틀><clr snow red>큐틀큐틀</clr></ruby>
>>847
메론-
그래도 편하게 자주 쓰고 있어 ! 땡큐 !
메론의 바보야 다음가는 죽어 떴다!!! 워후!
죽어?!
그리고 메론의 죽어는 희귀하니까 사진!
하아... 오랜만에 루살카도 데려왔는데...
루살카, 내일 되면 또 안오고 그러면 안돼?
이걸로 다채로운 마안 연출이 가능해졌어!
그리고 메론은 큐툴루가 어떻게 하면 삐진걸 풀어주려나...
>>866 밴
아니면 자신의 작품이나 큐툴루에 걸맞는 캡틴이 되기 위해서 공부한다! 라는 느낌은?
>>873
에에....
큐툴루는?
큐툴루도 루살카 없다고 또 울지 말고!
>>880
짠.
무슨 평가야...
아니, 그렇지만, 큐툴루, 그, 사랑한다던지, 좋아한다던지, 상당히 말하고 다니는게 보통 아니야....?
하아...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900
아, 이거 오랜만.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이거 오랜만이네(´・ω・`)
저기, 메론, 막, 엄청 삐지고 그랬어...?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연재해라 큐툴루 ! 연재 !
엣.
엄청 농담하는 말투지 저거?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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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파-
>>908
에, 그래?
우리 메론은 큐툴루가 어떻게 해주면 풀려나-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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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
>>921
큐툴루 꿈 꿔-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엣엣....
다들 잘자....
메론 진짜 삐졌어...?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 ゚∀゚)o彡(」・ω・)」( ゚∀゚)o彡(」・ω・)」
( ゚∀゚)o彡(」・ω・)」( ゚∀゚)o彡(」・ω・)」
에... 메론....
응응, 저기...
메론이 이야기를 안섞어줘...
폐품, 메론이 삐져서 말도 안해줘....
>>952
에에... 응...
>>953
어떤거?
엣. 무서운거 올리지마...
>>959
이벤트는 타마쟝 것 밖에 안읽었어-
잘 자!
>>963
잘자-
루살카 컴퓨터로 왔어-
아, 치코리타도 알아.
누가 썼더라, 그거...
사실 지금 메론 달래는게 바빠서 굉장히 정신이 없는거야....
오늘 너무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못잘지도 몰랑...
>>969
아, 귀여운 표현.
>>973
잘장-
안귀여워?
무지 귀여운데-
그녀는 무언가를 토해내는 자신을 역겨워하며 눈물을 쏟았다. 눈물이 광대뼈를 타고 흘렀다. 입 안에서 모래알이, 버석버석한 모래알이 끊임없이 또 막힘없이 또 변함없이 또 흘러나왔다. 눈물이 모래알을 적시고 적셔도, 모래를 진흙으로 만들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그녀는, 당신이 가엽게 여겨 마땅할 그녀는, 자신을 위한 성벽조차 세울 수 없었다. 마침내! 그녀는 눈물을 멈추었다.
메론 있어...?
잘 자-/
메론 무서운거 올리지마....
아니, 진짜로....
>>981
큿은 확실히 흉부적인 의미로 반푼이....
엄청 무리야....
누군가 나를 떠밀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나는 피동형 문장을, 주어도 없이, 한국어로, 쓴다. 한국어 문장으로는 낙제점이다. 나는 한국어로 글을 쓰는 사람이다. 모자란 문장을 써서는 안 된다.어째서 그러한가. 내가 한국어로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어떤 수동태보다도 조잡한 이유를 대며 나는, 아름답고, 완벽한, 한국어로 된, 문장들을, 이어나간다.
나는 떠밀려왔다.
나는 떠밀었다.
무거운 눈꺼풀을 비빈 손등에 눈물이 찍혀 나온다. 밤은 아직 떠나지 않았다. 멋없는 자국처럼 흩어진 눈물이 모여 둥글게 방울진다. 달이 비친다.
하아.... 메론 때문에 울어...
메론이 이렇게 쓰는건 분명 그 사람을 닮으려고 하는 걸테니 한번 읽어볼까...
마주 앉은 그는 먼 곳을 본다. 나도 그의 시선을 좇는다. 지구는 푸르다. 색채는 아름답다. 달은 잿빛이다. 멀어질수록, 멀어질수록,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