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베일에 쌓인 포벤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 ::::::::;;;;;;;;;;;;;;;;;;;;;;;;;;::::::: ,, ,,,,,,, :::::::::::::::::;;;;;;;;;;;;::::::::: '' ,, ''''''' ,,,, ,, :::::::::::::;;;;;;;;::::::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동풍의용의 이것저것 (이벤트용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8109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co/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아 잘못봤네 죽순은 아니구나
anchor>1481391225>1000 메론은 채소도 과일도 아닌 괴일이어써..(부화뇌동)
1000이니까 과일이야. 끝. 이제 두번 다시 뭐 채소가 어쩌니 하기만 해봐라.
(´・ω・`)
그럼 그냥 괴일로 할까. 메론이랑 이 이야기는 평행선을 달릴 것 같고. 만약에 어떠한 근거로 인정시켜도 메론은 기분나쁠테고 나도 얻는거 하나 없고.
왜 또 오타났어... 하여간 메론 그거, 물론 과일이지만, 좀 채소면 어떻고 과일이면 어떻다고 난리야. 그냥 과일인가보다 해. 아니면 근거를 가져오든가. 바보같은 피자 논리 말고.
그냥 나라마다 다른걸로 하자. 유럽에서 쌀은 채소고 미국에서 감자는 채소고 일본에서 토끼는 조류야(..)
답은 따라서 "풀에서 나는 (단맛이 포함된) 식용 가능한 열매(초본식물의 열매)"는 엄밀히 말해 과일이 아니다. 딸기, 수박, 참외, 바나나 등. 한국의 경우 이러한 것들을 '과일채소(과채류)'라는 범주로 따로 분류한다. 끔찍한 혼종이야!(혼란)
와, 진짜 짜증나! 완전히, 내가 맞지만 귀찮으니까 봐준다는듯한 말투!
진지하게 말하면 분류하는 방법에 따라 다른 거니 다 맞는 말 아니야??
몰라, 바보야.
아직 미터법 통일도 안됬는데 너무 다 따지진 말자
박과 식물=채소 도 맞는 말이고 초본도 포함 열매=과일 도 맞는 말이고 둘 다 해당하니 과채류 ㄱㄱ 도 맞는 말 아닌지..?
메론이 박과 식물이고 초본 식물에서 나오는게 채소라는 초등학교 생물시간에 배운 지식은 근거가 안돼는거양? 또한 피자 이야기는 법이 꼭 옳지 않다는걸 이야기 하고 싶었엉. 미안 !
하, 일어나자마자 괜히 열받아.. 더 잘래.
초등학교로 가든가 그럼.
진짜 왜저래!
채소 완전 좋아 모임 회장이야?
(시무룩)
채소 완전 좋아 회...굉장한 이름이다
그런데 바나나는 나무에서 나는거 아니었어?
바나나는 바나나나무에서 나는거 맞어
>>25 와...지금 처음 알았네. 어째서 채소래?
아냐, 과일이기도 하대! 일단 초본이라는 거 같은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과일인지 채소인지의 여부는 사회·문화·관습적 구분이며, 대한민국의 경우 관세법, 부가가치세법시행규칙, 국어사전에서 바나나를 과일로 분류하였다. 미국 농무부에서는 바나나를 식용 과일(edible fruit)로 분류하였으며[2], 유엔 식량 농업 기구(FAO)에서도 과일로 분류하였다.#
바나나 그거 나무가 아니라 풀이었어? 엄청 커다랬는데.
어째서 초본이지...
아니 목본 맞는거 같은데? 채소의 구분 기준 중에 수확하면 식물이 죽어버리는 쪽을 채소라고도 하는 게 있어서 "하지만 바나나를 만든 나무는 다시는 바나나가 열리지 않기 때문에 전부 베어버려야 한다고" 그래서 채소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
아아 그런거구나.
빌어먹을 식물위키를 버리고 위키백과를 켰지만 큰 차이는 없네 혼란
뭐 굳이 채소냐 과일이냐 명확하게 구분해야되는일이 없는이상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정하면 되지 않을까 근거는 필요하지만
내가 지금 가져온 정보의 신뢰도는 높지 않으니까 기억해둬! 그냥 이런 소리도 있구나 정도로만!
가루바나나!!
일단 채소와 과일의 분류는 엄밀한 게 아닌 거 같아 그러니 분류 기준이 다르면 채소였다가 과일이었다가 하는 거 아닐까 일단 메론 말대로 한국어 표준어론 초본도 과일일 수 있대! 놀랍게도! 오늘 처음 앎!
사람마다 상식이라는건 차이가 있으니깐... 결국 이번은 매론은 이런 이유로 채소로 분류될수도 있다라는 결론이지 ...근데 왜 뜬금없이 그런말이 나온거야?
밤사이 정주행한 참치의 발언이..? 그보다 류뤼에 1스레 찾아보는데 큐툴루가 미묘하게 점잖아!
어째서 큐툴루의 스레에는 이런 크루 밖에 모이지 않는거야?(고뇌 류뤼에는 처음부터 그랬군
(´・ω・`) 야채, 채소, 과일 다 몸에 좋으니까 다들 많이 먹어둬야해-
토캉-
큐쨩이다. 어제는 잘 잤어?
삐걱삐걱 ? 큐툴루 에로하네 !
(토닥토닥)
삐걱삐걱이 에로라는건, 대체 어떤 발상이야.... 에로로 정평이 난 큐툴루도 이것에는 곤혹.
( ゚∀゚)o彡(」・ω・)」옳지↗!!! (/・ω・)/옳지↘!!( ゚∀゚)o彡゜ ( ゚∀゚)o彡이아! 이아! 메롱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메론 야채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메↗!!! (/・ω・)/론→!!(」・ω・)」메↘!!! (/・ω・)/론↗!!( ゚∀゚)o彡゜
아 잘못 긁어왔다
( ゚∀゚)o彡(」・ω・)」옳지↗!!! (/・ω・)/옳지↘!!(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우↗!!! (/・ω・)/쭈→!!(」・ω・)」쭈↘!!! (/・ω・)/쭈↗!!( ゚∀゚)o彡゜
이것도 아닌가
이아이아는 커녕, 큐툴루조차 아니잖아.
찾았다 원본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56 사실 그것도 원본은 아니지만!!
그리고 삐걱삐걱 빨리 설명해!!
( ゚∀゚)o彡(」・ω・)」삐걱↗!!! (/・ω・)/삐걱↘!!( ゚∀゚)o彡゜ ( ゚∀゚)o彡아야! 으아! 관절이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에↗!!! (/・ω・)/로→!!(」・ω・)」에↘!!! (/・ω・)/로↗!!( ゚∀゚)o彡゜
엣 원본이잖아?(웃음) 삐걱삐걱(의미심장)
무슨 말이람.... 그리고 원래 버전은 ㅇ 없었고!!
뀽툴룽 팡탕
진짜로 원본 찾긴했는데 무서운게 뭔지 알아? 원본이 쓰인건 아흔여덟번째꿈 두달전에 마지막으로 쓰였어(웃음)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엣.
그동안 류뤼에는 팡팡이에게 점령되어 있었셔 (웃음)
삐걱삐걱 (의미심장)
ㅋㅋㅋㄲㅋㅋㅋㅋㅋ
큐툴루의 몸 안에서 적혈구와 백혈구가 삐걱삐걱하고 있어?(난청)
어쨋거나 삐걱삐걱 하니까 바보같은 소리 하지말고!
삐걱삐걱하는거야...? (의미심장) 큐짱은 에로해 !
적혈구와 백혈구가 삐걱삐걱(큐툴심장)
무적 아니었어?
솔직히 그냥 되는대로 말하는거지?!
그렇네... 무적이라서 죽지 않아. 실수했어.
응!
역시- 큐툴루가 따라가지 못하는 에로 소재가 있을 리가-
큐툴룽은 순진해서 에로소재 모르잖아
완전 잘 알지만-
정말?
>>80 아니 그건 좀...
전연령 사이트니까 에로는 하지 말자...
솔직히 에로에 강해도 존경스러울 요소는 없지 않아? 왜 그렇게 에로에 정통하고 싶은 거야? 바보? 변태? 둘 다인가?!
>>83 어장주적으로 에로에 정통한 쪽이 좋아.
>>85 투알적인 느낌으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것도 있고, 큐툴루, 그런 이미지를 지향 중인거야! 류뤼에를 앵커판 최저의 음지, 라던지 부르고 있는 정도고-
아니 잠깐?! 투알 별로 에로에 정통해있다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엣. 에로쨩이다.
에로한 이야기 하고 있으면 오는구나...
에로 아니고. 건전이고
투알을 중상모략하고 있으면 옵니다!
>>93 이상한 성교육 교과서에 실릴 것같은 이미지 올리지마-
음 테크니션의 츠바메가에시 이 문장의 에로함을 알고있다면 인정해주지!
설마 진짜로 투알캡틴이 올줄은 몰랐는데...
에엣- 제목에 에로라고 넣으면 에로에 정통한게 되는건가-(당황)
에로 = 투알 이건 고사기에도 적혀있으니까ㅡ
투알의 에로 지식은 중학생이 이상한 사이트 실수로 들어가서 하루 열람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그런 정도에 불과해요-
어째서야?!
>>100 남자의 성욕이 가장 왕성한떄는 중학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투알 캐릭터 메이킹때 나 식겁했는데.
테크니션 제비반환은 위력 90의 기술! 그리고 에로하다고!
큐툴룽은 천재니깐 2학년이면 쉽다는 이 문제정도는 가볍게 풀수 있겠지
투알,
>>107 번역.
>>108 에에.... 등호 성립 안하잖아, 저기....
저게 무슨 문제야?!
>>110 큐툴루에겐 아직 빨라............가 아니라, 우웅,... 투알도 잘 몰라요오~.(순진건전)
칭찬이지 그리고 역시, 큐툴루의 에로는 보잘것없었어(절레절레)
큐툴룽은 엣찌하지만 순진해
응? 투알씨네? 오늘 연재?
>>115 진짜 복사해서 가져와도 돼...?
위협적인데.
6일만에 연재는 좀 애매모호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일주일만에 하면 딱 맞지 않을까 하고...(외면)
큐툴루는 그거지 잘 모르는데 흥미는 만땅인 타입(편견)
>>122 매일매일 연재하는 타어장주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걸까 투알씨는...?
두달에서 10일. 10일에서 일주일. 투알은 부지런해지고 있어. 아마도(...)
그리고 어디까지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가 아는 에로의 지평이 굉장하다고 믿는 타입(키릿)
응~ 꾸준히 연재하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거 가지고 부끄럽지 않냐고 한다면 딱히? 어차피 취미 연재인데....
>>125 그럼 다음은 일주일에서 5일정도인가
투알, 대외적인 모습이랑 스레에서의 모습, 너무 다르지 않아?
핏 보이
엄청 에로에로 떠들고 있는데, 이 아이.
투알 어장 처음 들어갔을 때 : 제목 낚시겠지? 그래도 낚여줘야지- 파닥 파닥- 다 읽고 : 이 사람 진심이군...
컨셉입니다! 참치들을 낚기 위한 컨셉입니다! 어디까지나 컨셉! OK?!
>>133 내용을 보면 컨셉 레벨이 아닌데...
이 스레를 끝까지 읽으면, 큐툴루의 투알을 보는 시선이, 귀여워라- 에서, 무서워라... 로 바뀔지도 모른다...!!
난데야
세계관이 건전하니 에로 몬스터라니... 큐툴루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었어....
뭐, 큐툴루 쪽이 더 천재지만.
그렇고 말고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천재<<고정관념 없는 에로마인 아닌가
(부비적부비적)
이게 접니다 큐툴룽의 정신건강을 위해 귀여운짤을 가져왔어
그렇게 말하면 마치 투알이 에로마인이라는것 같잖아요!
>>142 옳지옳지- 귀엽다 귀엽다-
>>143 귀여워!!
>>144 미안해 내 어휘력으로는 더 음란한 호칭을 생각하기 힘들었어
부족하지만 봐줘?
왕위를 계승하는중입니다 형님
에?투알은 건전천사라는 호칭이 제일 어울리죠?
투알은 애교가 많은 타입이라서 귀여워- 미워할 수 없는 에로야-
투알 건전ㅋㅋㅋㅋ
결국은 에로라는거네!!
비슷한 케이스로는 마키마키가 있어. 둘 다 에로에로 떠드는데 엄청 귀여워서 어쩔 수 없어...
그것은 최강의 에로신 그것은 애욕의 궁극적인 형상. 우리들이 다다른 위대한 유산. 그 이름은 용자왕 제네식 투아르-
에로마인으론 부족하니까 The 에로! 디 에로! 데로!!
투알은 별로 에로에로 떠들지 않지만?!
다른 사람의 에로는 어때?
>>155 그거 대부분의 크루가 큐쨩 보고 떠올리는 생각인게?
이 둘하고 큐툴루, 고릴라 정도 제외하면 딱히 에로에로 떠드는 사람 없고-
>>158 귀엽다 귀엽다-
쓰담쓰담-
피자 먹는법 한번쯤 해보고 싶어
에로에로 떠드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운데... 고릴라는 심했어.
그런가... 큐툴루가 최악인가...
마키마키가 어딜봐서 에로라고. 큐툴루가 더 에로야. 그리고 투알은 최고 에로 제왕
큐툴루: 원흉+플랫폼 제공 땅땅땅
나는 딱히 에로에로 거리지 않으니깐
가만히 있는 투알보고 에로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고릴라,투알,마키마키 = 에로 엣? 큐툴루? 에로(웃음)이겠지?
>>160 카리스마겠지.
>>164 최악이야-
>>165 마키마키야?
거유신 에로 한번도 쓴적 없는데 무슨 얼어죽을 에로야 !!!!!
그건 투알도 마찬가지죠. 앵커판에서 에로같은걸 쓸수 있을리가 없잖아.
아, 폐푸미도 있다. 어째서 에로에로 떠드는 사람은 다 귀여운거람... 고릴라 빼고.
투알은 썼잖아 !!! 모유 !!!!
>>171 진짜 마키마키였어!!
마키마키 맨날 은연 중에 류조 에로 AA 만들어 달라고 압박넣잖아!!
마키마키는 몸이 에로해 (적당
나도 에로에로 하면 귀여워지는걸까
수유 행위를 에로라고 받아들이다니 불건전해!!
그래그래, 마키마키는 색기가 철철 흘러 넘쳐서 어쩔 수 없어.
아, 이거 성희롱이야.
>>177 고릴라처럼 되지 않을까.
마키마키 저번에 말했는데. 포켓몬은 에로지! 라고. ...충격적이여서 아직도 못 잊고 있어.
류조 에로 좋아하네 !!! Aa 많은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 히로인으로 묘사하기 귀찮게 짝이 없는게 류조야 !
아 큐툴룽 그래서 적응종 진짜 금지야 그냥 말해본거야?
제비반환 이미지 찾았다
아, 그러고보면 에로 포켓몬 아이디어, 마키마키가 준거잖아!! 몬스터볼로 최면!!
몬스터볼로 취면을 걸고 몬스터볼 안에 가두는건가. 트레이너라는건 귀축이네-
취면이 뭐야! 최면이야!
몬스터볼로 짜장면ㅡ?(난청
>>186 데이터 절반을 엎어야 되나 하고 놀랬잖아
취면..대체 무슨 수타면이지?!
에로... 쓰고싶어.. 좋아 다음 작품은 TS 에로.판타지로 가자
(솔깃)
중국어 쓰는법
>>192 선구자가 너무 천재라서 비교되서 힘들껄
에로쨩 이리온-
에로의용
줄여서 에로용!
결국 앵커판에서 인기를 끌려면 TS밖에 없다고 봤다!
Ts시대네-
무슨 소리야! 선구자가 진도가 안 나가니까 자급자족을 할 수 밖에 없는 거잖아! (와장창)
뭐 TS는 언제나 인기 소재였으니깐
에로쨩이 둘...?!
스스로 말하기 뭣하지만 투알 어장은 TS어장이라고 부르기에 뭔가 무리가 있지 않나 하고.....
좀 더 여자 적응도가 낮은 ts주인공을 쓰고 싶었어!(와장창!)
근데근데 ts 검색해봤지만.... 앵커판에서 ts소재는 놀랄 정도로 적네요-
TS의 기초 1. (기본) 나는 남자인가 여자인가?! 하는 고찰 2. (에로) 여자의 몸 이하생략. 이 두 개만 지켜준다면 당신도 훌륭한 TS 작가 (^0^)b
아, 큐툴루, 없는 동안 나 엄청 괴롭힘 당했어. 혼내줘.
>>205 다이스로 결정하겠다 한 시점에서 무리쟝
집에 얼른 가고싶다 집에 마눌림 계시는데
(두근!) 나는 남자다... 나는 남자... 이런것도 좋아
나는 남자다... 나는 남자...
나를 달래는 것보다, 이 경우엔 철권제재야! 폭군이라며!
자기를 괴롭혀도 철권이 안날아오는 폭군
음... 그런 갈등은 전생형이 아니라 빙의형이 쓰기 쉬울텐데....캐릭터 메이킹때 그런 전개로 시작하는것도 다이스 목록에 넣을걸 그랬나
짜증나. 갈래.
엣.
알콩달콩보단 삐걱삐걱일까 왠지 허리 아프댔으니
마음이 죽었어...
식물이 뭐라고... (´・ω・`)ノシ
>>218 2차성장이 시작하기 전엔 남자의 자의식이 강해서 느껴지지 않았다가 그후로 남자에게 두근거리는 일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깐
그래도 요즘은 낫지만 옜날에는 TS전생류 팬픽은 TS해서 원작 히로인이랑 늘 들러붙는게 불만이였음 남자가 그렇게 싫은거냐
남성향 백합이라면 어쩔 수 없지.
생각해보니 오늘 시험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체리맛 젤리
특무운!
뭐야 저거? 토마토? 비누?
젤리라네요-
아아 체리맛젤리인가 저걸 왜 올렸어?
으앙 투알-
네에-?
이번에는 투알에게 에로한 짓 시키려고 하는거구나 !
네네, 큐툴루 착해요-착해-(쓰담쓰담)
>>237 이번에는, 이라고 하지마!!
>>238 으앙-
에로듬에로듬...에로분을 받아 위로받는 건가
>>239 큐툴룽이 반응하면 큐툴룽 에로해! 라고 말할 예정이였어
얼굴 그리는법
토마토처럼 보이는것이 있어서 달려왔습니다.
4와 5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4일만에 5키로 줄었는데 병이야?
살쪘었다가 평소 체중으로 돌아온거긴 한데.
>>248 병은 아닌데 그냥 안먹어서 그래요.
>>248 급격하게 늘었던게 다시 급격하게 준거면 병은 아닌데 장기간 늘어난게 급격하게 준거면 위험해
오케오케, 그럼 가벼워진 몸을 만끽해볼까.
메론 설마 최근 밥은 안먹고 커피랑 담배만 핀건 아니죠? (´・ω・`)
세대차이
11월 22일부터 금연중이야-
그리고 밥은 소화가 안돼서 잘 안먹어. 식사 말고, 라이스.
(´・ω・`) 다행이에요... 큐툴루도 메론을 본 받아 끼니를 제때제떄 먹자.
노력할게-
와- \( ゚ ∀ ゚ )/
그러고 보면 3기가 폭망했는데 4기 나온다는데
큐툴루 반응 보니 투알 어장을 읽다가 그만둔것 같아. 크윽... 어장에 흡입력이 부족하다.....
>>262 모자란건 흡입력이 아니라 연재력이 아닐까
연중이 너무 길어
아니 긴게 아니라 자주 있는거지. 그리고 큐툴룽은 너무 순진해서 그런 에로한걸 못봐서 그런거일꺼야
아뇨, 취향에 안맞으면 그걸로 끝이죠- 강요는 안해요-
바보 취급하지말고, 바보야-
>>266 에에- 딱히 그렇다고 하는건 아니고, 으응-
배고프다
어허허......
깜짝 놀랐어....
[LESSON 1] 경의를 표해라.
투알... 정주행을 해서 다시봐도 정말 장난 아니군...
투알도 하지 않는 정주행을 다시 하는 참치가 있다고?!(...)
투아아아알- 허그허그- 주물주물-
(아, 그립다. 랄까 다시 보면 이거 심하다)
달동네에 번역되던 빅토리아 다르그륜이 주인공인 역하렘 TS물보다 쪼까 충격이었지...
ლ(- ◡ -ლ) 주물주물
ლ( `Д' ლ) 앗, 나도 모르게...
먀옹-
투알의 가슴이 에로한게 나빠!!(쓰레기 발언
투알은 에로하니깐 어쩔수 없네
>>288 잠깐 TS의 바람을 불게한 문제작이었지...
제목은 "악역 아가씨 TS 전생"
아- TS악역영애 시작했습니다 였나...? 좀 다른가?
아, 그런 제목이었죠.....
놀라운건 저 작품보다 투알이 빨라.
그런게 있었나... 몰랐네
그렇게 AA TS 계의 어두운 길에 불빛을 비춰주던 등대와 횃불이 지금은 사그러졌구나.
역시 투알 쩔어!
그야 투알은 유행 관련 없이 괜히 TS물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거고!!(자랑 아님)
TS는 좋은 문명!
>>295 아직 꺼진건 아니니 세이프?! 세이프니까요?!
참치 어장에서 TS계의 등대였던 투알은 말 그대로 등대라서 움직이지 않는다... 횃불이었던 저 작품은 번중...
>>299 뭐 느긋하게 해.
성실연재 성실연재- 라고 해봤자, 의욕이나 아이디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가끔 TS는 괴물 같은 결과물을 낳기도하지...
>>303 조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 ! ! ! ! ! !
쿈코를 보면 뭐.....
>>303 도 좋네요- 아직 페르소나5는 안해봤지만
TS... 페이트....(침착
아, 멘탈맨씨의 멘탈이 메탈멘탈.....
>>304 페르소나 5 이미지를 던졌더니 메탈맨 캡틴이 갑자기 나타나다니...
뭐꼬 이거. (´・ω・`)
TS의 중요한점은 캐릭터성은 유지하며 TS인데 그냥 아에 다른캐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어서
15일은 엑스텔라 한글판 발매일이고 14일이 투하 마지노선인가아....
(취향저격)
........설마 와시즈?
엑스텔라 한정판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돈이 필요해져서 못삼.. 다음에 마테북만 구하고 게임은 중고로 살까
코스프레한 나가토 느낌이....
>>309 이런게 좋다는 감상은 모르겠는거야.....
큐툴루!
메탈맨은 안경패치 였던건가
그러고 보니 햄코 이후엔 여주인공은 안내네요-
햄코가 누구에요?
페르소나3 포터블의 여주인공이요-
>>320 햄코가 특이했던거
사실 사람들이 다들 페소4도 포터블로 나오면서 여주인공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I;m your mother
원형이 안남았지만 유부녀라는거니까 통과
이미 영문을 모르겠어!!
>>329 투알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331 모자도 쓰고있고 데스스타도 들고있잖아
고차원적 건전 언어니까 어쩔수 없어...
>>333 얘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지팡이 이름이랑 주문 이름은 기억나. 랜슬롯이랑 이터널 코핀이었나...?
크로노였던가....
찾아보니 듀랜달이었다..
>>335 나도 잘 기억안나지만 듀랜달 아냐?
듀랜달 맞앙-
으으.. 데레스테 해야된다
투알은 에로덩어리야-
난데야
투알은 에로하지
페이트의 디어미드는 상사랑 주인이 여성이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았을겁니다!!
에로가 아닌 투알은 싫어!!
(감동적인 대사)
>>344 TS핀은 본적있는데 확실히 좋더라
근치만 교수님은 지금이 좋아
원래부터 에로 요소가 조금도 없는 투알에게 에로가 아니면 싫다고 하면 투알은 어떻게 해야 돼?!
>>348 푸핫,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난데야
투알 에로 리미터 해제해봐!!
투알이 가진 건전력을 에로를 정화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더하는건 불가능해... 투알은 건전하게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건전한 생명체로 남을 뿐이야.....
건전력을->건전력은
하지만 투알이 쓰는 작품의 주인공은 자신이 반찬으로 삼던 몸으로 태어나 가족과 친구들의 하얀 채액을 즐기며 거울을 보고 흥분해 혼자서 노는거에 중독됬으면서 아버지에게 안겨도 좋다라고 생각하면서 몆년간 재대로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린 남자를 쫒아서 혼욕탕에 들어가는 녀석이잖아
근데 투알 캡틴. 2어장이 100레스밖에 안 남았는데 3어장 만들어야하시는거 아닌가요?
음.... 그래도 100레스나 남았고 내일 투하하면서 만들면 되겠죠.....
근데 큐툴룽 뭐 숙련자가 참가하는게 더 좋긴 하겠지만 오후10시 참가모집이면 나는 참가 못하잖아...
물건너 셸터같으면 100레스는 임계 라인이지만 투알 어장은 아니고!!!
역시 에로를 써야 인기가 많아지려나...
>>363 물건너만 그렇지 이쪽은 잡담어장 아니면 다 안전라인 아닌가
그러고 보니 3어장 0포스트에 저걸 그대로 쓸지 아니면 새로운걸 만들지도 생각해야 되는건가아....뭐 귀찮으니 그대로 쓸 가능성이 높지만....
이럴수가... 로맨스 너무 좋아 루살카가 투알의 에로맨스를 보고 도망쳐써.
>>362 새벽 12시야-
그리고 애시당초에 이 시간에 깨어있을 수 없으면 진행이 안되잖아, 바보야!
소, 손나노 젯타이 오카시이요?
루살카 에로 엄청 좋아하는데-
에로 토크는 그만두자! 큐툴루 교육에 안 좋아!
고릴라하고 투알, 그리고 큐툴루 다음으로 에로 좋아하는건 루살카네-
건전한 어장을 쓰는 신게츠도 도망쳤다.
그러니까 난데야!!
근데 다들 나메 있는데 나만 나메 없으니까 왠지 심심하네... 큐툴루- 나메 달아도 돼?
>>371 뭐 정 필요하다면 앞으로 3시간정도는 더 꺠있을수도 있지만 5~7시간은 출근도 해야되니 무리라서....
하아? 루살카의 에로토크는 항상 낮은 수위야-
근데근데, 루살카 어제 나가자마자 몇시간 동안 류뤼에 얼고 큐툴루는 정말로 으앙-하기 시작한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응? 응?
>>379 마음대로-
>>380 자정이야말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 이라고 생각했지만서도.....
하아... 오랜만에 나메다니까 기분 이상하네.
조금 비정상적인 체험을 해서 조금 자기 상식이 파괴된 주인공이 조금 비상식적 행동에 빠지게 되는건 극히 자연스러운() 흐름이겠죠?! 그리고 앵커랑 다이스가 나쁘다.......
>>382 안그랬는데- 으앙- 은... 안하진 않았지만 다른 이유고-
>>376 큐툴룽을 배려해서 에로함을 안내보내다 보니 랭킹밖이구나
으앙- (박력
>>383 어쩌피 배틀하는 트레이터 2사람만 있으면 시간대는 중요 안하지 않아? 뭐 연출하는 큐툴룽은 가능한 많은 사람이 실시간으로 보는게 좋긴 하겠지만
앗, 그렇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는데 역시 반인분씨였군....
_(^ω^」┌)┘三三三三
루살카 간지 얼마 안 되서, : 845 큐툴루◆CTBhLxRjtA (35657E+70)니코니코니♪ 2016-12-12(모두 수고..) 23:02:18 <2493786> 류뤼에가 페이지 넘어갔잖아!! 이런 일, 허락한 적없어!!
같은 상황이었던 것 같은걸 (우쭐참치 순간 터졌어... (떨림
터졌지.
>>390 네... 접니다...
큐툴루 졸업하고 투알 같은 캡틴이 될꼬얌! (`・ω・´ )ノシ
라고 생각만하고 무서워서 어장 연재는 안하는 접니다...
오자마자 터진 건 모종의 음모라고 생각해 (시무룩
사쿠라 대전 이제 데레스테 스테좀 쓰고 자야지
엣. 큐툴루 졸업하면 큐툴루 얀데레 각성해서 막 따라오고 그런다구? 경험해봐서 알아?
먀옹-
아 됐다.
큐툴루: 졸업... 용서못해용서못해용서못해용서못해용서못해용서못해 이렇게 된다구?
12분 12초 걸렸네 큐툴루!
먀옹-
솔직히 투알은 본받을만한 어장주는 절대로 못된다고 생각하지만... 연재보다 자기 노는게 우선이고...(`・ω・´ )
그리고 그런거 안하거든, 바보야-
투알은 천재니깐 따라해도 따라할수 없지
큐툴루가 더 천재야-
>>405 그런 점을 본받는건데 (´・ω・`)
에잇, 앵커판에 잘나가는 대기업 어장주가 얼마나 많은데 투알이 천재 소리 듣는건 부끄럽....
하지만 루살카는 류뤼에에 오지 않으면 얀데레 큐툴루에게 죽임당할 운명인 거야...
그래서 큐툴룽도 안따라하잖아
흥, 루살카야말로 큐툴루가 언제 불러줄까 안절부절 해놓고-
>>411 흥.
내가 투알의 1/3만 됬어도 아직 연재 하고 있었겠지...
큐툴루가... 루살카를... 불러...?
(착란
투알의 퇴폐끈적에로는 순진한 고등학생 루살카가 보고 몸을 움츠려-
갑자기, 상냥해지고 싶어졌어!
루살카 안 순진해... 능글능글해졌어...
>>420 아니아니, 정말로 위화감 들어버렸달까... 큐툴루가 루살카를 부른다니 뭔가 이상하잖아!
응응, 초기 루살카로 반쯤 돌아간 루살카는 능글능글이려나-
엄청 능글능글해- 에로덩어리야-
보통 큐툴루가 부르거나 부르지 않거나, 요즘은 평범하게 큐툴루 놀리러 류뤼에 놀러오고 있고-
루살카는 에로가 아니지만, 순수한 큐툴루가 보기엔 상상도 못할 에로인 거야...
>>426 을 읽고 속으로 은근히 기뻐할 큐툴루의 마조기질, 소꿉친구는 알고 있다구?
(´・ω・`)
아, 실수야, 놀리는건 안기뻐!
(폭소
그래서 그래서, 오늘 연재 일정이라든가-
런던살카하니까 런던살까? 하고 큐툴루를 위협하는 것처럼 보이는 묘한 느낌
>>435 '구헤헤 가만 있어봐 내가 런던 보내줄게' 같은 거야?
진짜로 루살카가 맞춰서 놀랐어...
같은 영국이었으니까 개연성 있어 (의미심장
>>436 그거보단 "우리... 런던 가서 살까?" 이런 느낌 아냐?
루살카, 어제부터 예지력 엄청 높아-
그것보단 '큐툴루가 그렇게 내가 있는거 싫어하면 나 그냥 런던 가서 살까?'같은 느낌!
>>442 일반 진행이라면 읽고 있어- 배틀은 전혀 이해 못 하지만-
>>443 엣, 뭐야 그거, 해보고 싶을지도.
루살카랑 같이 살면 엄청 피곤할 것같아서 안돼- 애기라서 일일이 이닦아주고 옷입혀주고 밥먹여주고 해야해-
>>443 뭐야, 이 부르주아 감성은.
>>445 하지마!
>>444 에, 거짓말.
큐툴루는 자기 밥도 안 먹는데 남의 밥을 챙겨줄 수 있을리 없잖아(냉정)
고릴라 가슴이라든가 야루오 기사라든가 그런 것 정도?
고릴라는 언젠가 꼭 제거해버릴거야!
(벽쾅) 큐툴루가 그렇게 내가 있는거 싫어하면 나 그냥 상담소 가서 살까? (박력)
꺄 박력있어! 반할거 같아!
읽기 귀찮
>>448 에에... 큐툴루 남 챙겨주는건 이래뵈도 꽤 잘해?
아이라던지 엄청 잘 돌봐-
>>450 (고릴라 가슴이 뭐야...?)
보라색 가슴이랑 분홍색 가슴.
>>454 심심해?
>>452 그러지는 마!!
별로 박력은 없어!!
에에... 지금 큐툴루 집에 어린 동생이 있었으면 케잌만 먹이고 그럴 것 같아...
루살카가 큐툴루의 소꿉친구라는 걸 무시하면 안 돼?
>>459 안그러거든-
제대로 밥이라던지 해서 먹이니까-
요리 잘한대도-
>>457 루살카... 그런 것만 기억해....?
역시 사춘기구나.....
(::::::>..-..<:::::) >:::XωX::< 자기 시러- ((:::::::::::::::::::::::)) (::::::>..-..<:::::) >:::XωX::< 밥 먹기 시러- ((:::::::::::::::::::::::)) (::::::>..-..<:::::) >:::XωX::< 연재 힘드렁- ((:::::::::::::::::::::::)) (::::::>..-..<:::::) >:::XωX::< 데이터 시져- ((:::::::::::::::::::::::))
지우지 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같이 피곤할 때, 저런 부끄러운 레스는 용인할 수 없어. 무심코 지웠어, 반성은 안해.
난데야! 웬만하면 안 지운다매!
큐툴루 피곤해? 잘 자- (´・ω・`)ノシ
조금 많이 부끄러웠으니까 안돼.
색 강조는 용서 못해!!
류뤼에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 루살카는 투쟁을 멈추지 않아!
>>470 그래?
그럼 발상을 뒤집어서 내가 자야겠군.
잘 자- (´・ω・`)ノシ
: 82 이름 없음 (40159E+57)니코니코니♪ 2016-04-02(파란날) 07:05:42 <657718> 음, 그러니까-. 예를 들어, 큐툴루, 아침에 애인이 먼저 일어나서 깨워주는데 침대 위에서 뒤척이며 더 잘 거라고 투정부리다가, 비몽사몽한 채로 애인이 억지로 침대에서 들어올려서 화장실에 앉히고, 투덜거리면서 이빨 닦아주고 머리 감겨주고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 83 큐툴루◆CTBhLxRjtA (92637E+63)니코니코니♪ 2016-04-02(파란날) 07:06:58 <657719> 이 주제글의 82 ...상상만 해도 좋지만, 큐툴루, 저혈압이고... 응, 뭐....
그럼 색 강조 없이야!으으ㅡ...
소꿉친구 대승리...
귀여운데 뭘... 투알도 저런 시츄 좋아해요- 직접 되고 싶냐고 하면 음..........
...조금 너무 소녀틱?
에로투알틱
봐주세요....
오옷, 역시 뭔가 통하는 게 있을지도-
투알의 발언에 조금 동질감을 느껴버렸어.
에에에... 소녀틱 하다는거?
둘 다 에로라서 통하는건가...
난데야!
: 269 큐툴루◆CTBhLxRjtA (92637E+63)니코니코니♪ 2016-04-02(파란날) 00:04:16 <654345> 아, 그래 투표 발표 하고 올래 엄청 부끄러워ㅓ 얼굴 화끈거려 뭐야, 저거 쓴 사람, 바보, 죽어
엣, 팬픽 반응 이렇게 귀여웠나...?!그만 가져와, 바보야!!
: 288 큐툴루◆CTBhLxRjtA (92637E+63)니코니코니♪ 2016-04-02(파란날) 00:08:58 <654364> 그렇지만 조금 두근했어
(우쭐자꾸 그러면 또 화낼거야?!
그나저나 큐툴루의 분노 표현은, 8달이 지나서도 바보에서 발전하지 못했나....
그동안 못 찾았었는데 이번 기회에 발견해서 두근.
>>493 과연-
큐툴루, 엄청 심한 욕 해봐!
>>495 으응... 하라고 하면 못하겠는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죽어랑, 바보랑, 사형이랑, 또 또-
큐툴루살카 너무 큐툴루 놀리지마. 화내.
엣, 지금 놀린건가.
: 490 큐툴루◆CTBhLxRjtA (22212E+68)니코니코니♪ 2016-12-13(FIRE!) 18:06:38 <2498432> 그만 가져와, 바보야!! : 492 큐툴루◆CTBhLxRjtA (22212E+68)니코니코니♪ 2016-12-13(FIRE!) 18:07:27 <2498441> 자꾸 그러면 또 화낼거야?! ㅇㅇ
: 670 큐툴루◆CTBhLxRjtA (92637E+63)니코니코니♪ 2016-04-02(파란날) 02:47:33 <654746> 그... 감정이입 했습니다. 그야, 주인공이 큐툴루고.... 그리고 응, 뭐, 큐툴루라도 저렇게 대해주는 남자가 있었다면 저랬으려나, 정도 했으려나. 몰라, 여기까지야, 됐어!
(도발(앗, 정말 화내려나...)
(짜증)
미안해 큐툴루-
뭐, 화는 안났는데-
생각해보면, 류뤼에에서 추억이랄 건 전부 지금 큐툴루에게 보여주면 부끄러운 것밖에 없지 않아...?
>>507 시끄러, 바보야.
옛날 류뤼에 가져오지마!
추억이라 쓰고 이불 폭파 유도라 읽는 거겠지...?
졸리고 피곤해서 딱히 이렇다 한 생각은 안들지도-
최근 큐툴루가 루살카한테 상냥하게 대한 적없던가?
없어
어제 루살카가 간만의 데레?! 하는 반응해서, 꽤나 신경쓰이고 있는 중.
없다면 오늘은 상냥하게 대해줄까.... 졸리고.
최근 큐툴루는 그거잖아... "큐툴루 씩씩한 아이야!" 모드.
간만의 데레?! (인셉션
>>518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배트맨으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브루스 웨인.
루셉션 그만두시게...! 씩씩한 큐툴루한테는 허그야! 어차피 피하겠지만!(눈물)
>>520 바보야?
>>522 옳지옳지, 허그허그-
하는 척 배대뒤치기(강제교체
>>524 그러면 DC가 다크 나이트 트릴리지를 놓지 못하고 우울하게 만든 슈퍼맨.
싫다기보단... 그... 루살카 엄격할 땐 엄격한 소꿉친구 되기로 했고... 돌려주지 못할지도 모르는데..
>>527 으응...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루살카가 큐툴루에게 다시 데레하기 시작하면 큐툴루가 폐품이 되고 류뤼에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된다는 전개.
>>531 부정할 수 없는게 무섭네. (´・ω・`)
>>531 이제와서 무슨 바보같은 소리람.
뭐, 마음대로 해도 좋지만-
고마워 큐툴루- (쓰담쓰담
상냥하게 하는거 싫어?
(´・ω・`) 지금도 충분히 상냥해 둘 다.
큐툴루가 상냥하게 하는 건 괜찮지만-
사실 루살카 어제 3시간밖에 못 잤습니다-
그렇게 많이 바빠?
큐툴루는 얼마나 잤어?
으응... 글쎄, 5-6시간? 불편하게 잤어-
응응, 얼른 조금이라도 자러 갈 거야.
난 사실 8시간 이상 자야하는 생물이야. 그러니까 우선 지금은 컴퓨터를 끄겠습니다... 다들 잘자.
응응- 자러갈게-
잘자-
>>548 내일도 와준다면 기쁠텐데, 응, 잘자-
조용해졌어-
그러게
동풍쨩!! 사랑해!!
큐툴루는 엣찌
>>554 큐쨩은 자칭 엣찌한 어장주랬으니까 당연한 거겠지!
?!?!?!?!
으응, 무ㅏ, 그래그래, 엣찌야, 엣찌.
큐쨩 엣찌..(질색)
엣, 질색해?!
저희주인님께서는 또 바보같은 말을 하고계시는 군요 (´・ω・`)이상
엣.
조용해... 큐툴루가 엣찌해서 그런게 틀림없어
엣?! 그건 상관없잖아!!
추워!!
이불 밖은 위험해!
과연. 앵커판이 자꾸 터지는것도 큐툴루가 엣찌해서인가....
엣찌하고는 상관없잖아!!
상관이 왜 없어!!! (쾅!) 큐멍이 손 !!!
손-
안해!!
말을 그렇게 하지만 몸은 정직한 엣찌 툴루 !
에로가 부족해... 동풍은 사실 에로가 없으면 죽어버리는 거야
졸려서 별 생각없이 써버렸어... 으으...!!
동풍에로쨩 이리온-
여기 토마토이신 분 있습니까?!(와장창)
토마토일수도 마토마일 수도 있습니다.
(´・ω・`)!
사촌 중에 토마토가 있어요-
생각보다 조용하군요... 여기선 제가 토마토신을 불러오는수밖에 없나...
토마토 토마토 바보같기는 쁘띠토마토가 최고다!!
발소리가 들린다...
악마 매일 어장 멸망의 발소리가 들린다...!
으아ㅏ아아앙
자존심 보충이 필요한 시기!! 다들 큐툴루를 칭찬해!!
닉네임이라고 개명해서 심기일전 해볼까.
문학가슴?
심각하게 안어울려.
동풍쨩 엄청 에로한거 좋아하네.... 뭔가 에로 이야기 해봐-
큐툴루 씨는 착하고 성실하고. 요즘엔 토마토도 잘 드시는 좋은 분이죠! (국어책 읽기)
아냐, 칭찬이 더 중요해! 칭찬해!!
>>597 토마토는 안먹지만!
하지만 이건 뭐랄까...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다른 이름으로 연재를 하지 않은 신념있는 어장주로서의 아이덴티티에 문제가 있겠지. 흠...
좋아, 이거면 완벽하다.
에로 얘긴가아....
뭐가 좋을까....
>>599 지금 약간 의식했지?!
>>600 바보같아.
칭찬해?
아무거나 하면 큐툴루가 무조건 맞춰줄 수 있는거야-
무슨 의식. 자꾸 이상한 태클걸어, 큐툴루.
뭘로 칭찬해줄까
>>606 이름 바꾼거, 큐툴루 얘기한거 아니야?
꽤 민감한 소재야!!
>>604 칭찬해 칭찬해-
근데 고릴라 정도면 문학소녀 아바타를 연기하기에 부족함없지 않아?
칭찬의 주제와 스타일을 지정해봐
엣, 큐툴루 이름 바꿔가면서 독자들 기만했어(경멸)
>>598 297kg의 보디 프레스로
죽일 것이다.
>>611 장미양 이야기잖아-
몰라?
>>609 왜 연기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610 으응... 뭔가 칭찬해봐. 아무거나.
지정하라는건 바보같아.
진짜? 서정적으로 찬미해버린다? 집사 부른다?
고릴라 바보야.
>>614 토마토를 먹지 않는 이에겐
297kg의 철퇴를 내려칠것이다.
344kg이었던 전성기의 위력이 나오지 않는게 아쉽지만
이 정도면 큐툴루 씨에게 토마토 저지먼트를 내리기에 충분하다.
각오해라...!
근데 사실 큐툴루 칭찬하라고 해도 맨날 하던거라 새로 칭찬할게 있나? 천재인거 알고 있었고
>>615 에에... 그건 조금.....
>>616 라 비 앙 로즈 = 큐툴루
>>618 엣.
뭔가 새로운 칭찬거리라던지!!
>>617 ?!?!?!
재능..말고 칭찬할 게 딱히 있나? 요새 열심히 포벤트하는 거 완결 잘내면 칭찬하기 쉬운데 그건 좀 더 기다려야하고...
그거 한참 남았어어어-
고릴라 천재야.
결과물이 없어서 칭찬할게 없는건 슬프네!(팩트리어트미사일)
재능 말고 칭찬 받고 싶은 거 있어?
어라... 으으음... 왠지 지금 텐션이 이상하게 고조된 기분...
음.. 그래 요새 류뤼에 크루 조금씩 늘고있지 않나? 루살카라던지도 돌아왔고 어장주들도 꾸준히 오고 인기 있어! 이건 어때?
불가항력이야!!
에로방면은 아니고 S방면이지만
>>628 으으응.... 좋은 말이지만-
꽤나 미묘-
뭐, 뭐어, 됐어, 칭찬은.
>>626 으응, 뭔가 할래?
꾸준히 포벤트 노력하는 것도 장하고 글 여전히 재밌게 잘 쓰고 크루들 잘 놀아주고 밥은 여전히 안 먹지만
토마토만 열심히 드시면 무지 칭찬해드릴텐데...
모르겠네에... 이거 왠지 한참 텐션 올랐다가 갑자기 푹 꺼지는 거의 전조같기도 하고... 오늘은 일찍 자는게 좋을거 같은 기분
밥 좀 잘 챙겨먹음 좋을텐데 다들 걱정한다구?
>>635 s한 기분이면 큐툴루라도 괴롭힐래?
S에 익숙하지 않아서 멈출 타이밍을 모르는지라 그게 더 위험해애....
엣, 동풍쨩 일찍 자?
안놀아줘?
>>636 노력은 할게-
응- 일찍 잘래 오늘은... 대인관계에서 큰 미스를 할 거 같은 텐션이야
고릴라라면 거의 대부분의 일은 웃어넘길 수 있어. 대인배니까!
>>643 시험해볼 방법이 없으니 신뢰하겠다(건성)
다들 일찍 자네 으응....
큐툴루한테는 뭘 해도 괜찮은데....
지금 자?
>>643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는거야...
고릴라는 화내지 않도록 훈련받은 고릴라야....
잘게 바이바이... 내일봐-
에에... 잘자-
아저씨 놀아줘- 이제 아저씨 밖에 없어, 으앙-
>>650 아저씨한테 큐쨩이 그러는 거 처음이야
아저씨는 유부남이니까 좋아한다던지 말하는거, 조심하고 있어서 그래-
>>651 ?!
좋아한다 이전에 호명해서 놀아달라고 하는 것부터 처음이지만?! 배려는 고마워!
토마토를 먹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으아아아아!!! (상태이상 : 혼란)
그건 호칭을 정하기 힘들어서 그래... 에에, 농담같지만 진짜로. 아저씨, 라는거, 무지 이상한 호칭이고. 워프쨩은 이상하고....
>>655 나는 토마토로 돌아왔다!!(상태이상:토마토)
이상행-
워프쨩이나 웦쨩도 상관 없는데..
이렇게 된이상 류뤼에의 엄마가 되어야하나?!(상태이상:혼란) 엄마라고 불러보련?
아 그러고보니 큐툴루씨 미슈케토닉에 트레이너 설정 보냈어요. 포켓몬 데이터도 최대한 빨리 보내볼게요.
엣 아저씨>>이상함의 벽>>엄마 인거야??!?!?!
에... 으응.... 큐툴루, 일단 말해보라고 하면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경향, 있을지도.
손?
말하네 정말 착하다 착해-
>>658 그냥 리샘열매 먹을게요...
그리고 토마토도...
아, 손 하라는 뜻이였구나. 그냥 되물은거야, 이건, 바보야-
말한 직후에 손 같은ㄷ거 안하거든- 졸려졸려-
바보라니... 칭찬해도 아무것도 안나와-
흐흥-
어째서 거기서 큐쭐
큐쭐이 뭐야, 바보같아-
큐툴루 우쭐이 큐쭐이지
어쨌든 아저씨는 부르고싶은대로 불러
아저씨-
류뤼에 조용해- 심심해- 재밌는거 해줘-
음 에로신을 지향하는 큐툴루에게 쓸데없는 에로 지식을 전수해줄까
흐흥-
테크니션의 제비반환 왜 에로한 말이게-
몰라- 취해-
참가지 데이터는 몇 퍼센트 정도 끝났어?
힌트는 사십팔수 모를 것 같지만
그거 아니야 ㅋㄱㅋㅋㅋㅋㅋ
뭔지 모르는걸- 설명- 설명-
무심코 마셨어- 무심코- 딱 한 캔이야-
무심코 ㅋㅋㅋㅋ 한캔으로 취하다니 얼마나 센 맥주야!!
일본 정통 에로 포지션 북 사십팔수에 츠바메가에시 즉 제비반환이란 기술이 있어
몰라- 큐툴루 원해 란 캔 정도로 이 정도 하는데-
>>693 응응?
그래서 중의적인 에로 표현이 되게 됩니다
응응.... 잘 모르겠는데....
비슷한 표현으론 후배 위하는 선배 려나
바보같은 말 하지마!!
토마토 밑의 토마토... 그런것과 비슷한 말인가요...
이상한 이야기 금지야!!
토토마토-
토마토(´・ω・`)!!!
에로에 약하군 그리고 스레 켜면 페그오 꺼지네 ㅂㄷㅂㄷ
에로에 안약하거든-
약해서 금지한 거 아냐? 굉장히 언어유희적인 에로라구-
아니야-
더워-
우리집은 추운데 ㅡㅡ
추워요- 토마토가 신선해져버린다- 슬퍼-
추운데 더워-
눈 그렇게 하지마 무서워-
보냈어요~ 큐짱~ 파티가 전부 정해졌어요~(녹차) 이제 데이터만 완성하면(´・ω・`)
에 무서웠나 뭔가 재밌는 화제 없을까?
저도 데이터만 완성하면-(빈둥빈토마토)
포벤트 재밌었겠다
참가하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서-
무서워요-
약간 어지러워-
옷벗었더니 추워! 입을래!
큐툴루 씨... 그럼 걸치고 있으면 해결되는게?
못 걸치느대ㅔ-
걸쳤어-
이불을 걸쳐!!
이불 안이야-
도와줘 리듬히어로 노래 듣고싶어졌다
심심해-
놀죠.
응응-
뭐할래? 미스 드렁큰?
드렁큰 아니야- 마셨지만-
곧 크리스마스야 흐흥-
취해-라며 ㅋㅋㅋㅋ 이쪽은 페그오도 안하고 레스 기다리고 있다고-?
주말인 크리스마스... 어차피 방학이라 아무래도 좋지만
크리스마스... ...올해는...산타 아저씨가... ...토마토로 된 벤치프레스 2t짜리를 가져다주길...
>>735 지상 최강의 근육을 가진 토마토 애호가의 길을 향해서입니다...
큐툴루는 졸고있나
>>735 체중 200 오버라면 인류 최강이야..
안자!!
잔다고 안햇서 조냐고 그랬지
안졸아...?
억지 부리지 말고 주무시는편이 어떤가요... 뭐랄까, 술 마시면 나른한 기분 되지 않아요? ...안 마셔봤지만...
나른나른-
왜 의문문이야 ㅋㅋㅋㅋ
으으응- 뭔가 이야기 할거없어?
이쪽이 묻고싶은 질문입니다 선생님!
일단 큐쨩..레스가 너무 느려.. 심심하다고 어디 안가고 기다리고 있는거라구!
그러니 얼른 자도록
이야기... 오늘 어머니가 귤을 사오셨습니다. 토마토가 좋은데. 젠장할.
엣. 빨리 말할게.
으응, 뭐가 있을까!
졸리면 자라 ㅋㅋㅋㅋㅋㅋㅋ 일찍 일어나서 놀아!
>>748 소소하게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젠장 ㅋㅋㅋㅋ
안자!! 재우지마-
8시에 잤는데 지금 일어났어.
으그그ㅡ..
취해서 뭔가 재밌는 화제가 안떠올라...
지금 큐툴루, 다른 스레들 보면서 파르파르 하고 있을 뿐이고...
오늘의 연재 끝낸 문학소녀야!
타마모가 포벤트 참여했더라. 포벤트 성공적인거 축하해 큐툴루. 물론 데이터 검수는 어쩔 수 없지만.
술마시면 나른? 난 반대인데.
잠이 안와
큐툴루는 술 마시면 엄청 졸려-
독자수는 적지만 한명한명의 감상이 나를 힘내게 만듭니다.
(독자수는.적지만)
큐툴루 둥기둥기학의 권위자 메론 각하께서 오셨으니 안심하고 자야지 바이바이!
으앙- 메론 달링-
고릴라 싫어.
오늘 진행은 없음입니까?
취해서 몰라-
엣 왜?
지금 고양이가 눈 앞에 있습니다. 머리를 만져줬습니다. 물렸습니다. 피 납니다. 살려줘.
>>775 그거 토마토즙
이 아니라 괜찮아?! 약발라-
잘자-
>>774 흥-
>>775 반창고 있어? 약 바르고 붙이자-
잘자-
아뇨. 이 정도는 저의 가공할 재생력으로 금방 재생시킬 구 있습니다. 보세요...조금만 힘을 주면...! 아 피. 뿜어져 나온다. 살려줘.
메론은 왔다가 또 바로 갔어....
요즘 미움 받을 일 한걸까.....
>>779 다친 곳에 힘주면 상처 벌어지니까 안돼-
떽-
>>780 휴지로 지혈하고 내비 뒀습니다.
이걸로 오른손에 물린 상처가 3개...할퀴어진 상처가 4개...
...미움받나...고양이한테...(시무룩)
길냥이한테 그러는거에요?
>>782 아뇨, 우리 집 냥이입니다.
이름은 냥이에요.
카오스구...
냥냥이-
동물은 사람의 손가락을 무기로 알고 있어요. 손을 뻗을때 손가락을 접고 주먹을 쥔체로 주세요.
똑똑해-
(´・ω・`) 근데 별개로 미움받는거면 소용 없지만요.
딱히 그런 건 아닌데, 별로 재미있는 이야기 하고 있지도 않아서- 흠흠.
똑똑하다! 답례로 토마토를...
감사감사.
잠이 안와!!!
출근 하기 싫다...
AA!!!!!!!!!!!! 아직 입문도 못하다니!!!!!!!!!!!! 으아아아아악(실력없이 지옥에 기어들어간 자의 최후)
모르건씨 파이팅
결국 밤샜다....으아아
잠은 자고 삽시다
엣, 안잤어?
어제 메탈맨에게 완성파티 검수를 부탁했는데 아직 안됬어... 수정을 할수가 없네
밤샜어.....머릿속에서 설정 짜다보니까 잠이 안 오더라고
불어는 멋있네!!
>>800 엣. 그런 이유?!
>>799 검수와 큐툴루는 이미 무관한 존재...
불어보다 독일어가 멋지지 쿠겔 슈라이버라던가
볼펜.
왜 그...재밌을 거 같은 설정이 떠오르면 잠이 안오고 머릿속에서 날뛰는 그런거 있잖아
큣모닝~
불어는 보기에는 산시타지만 실제로 들으면 멋져-
>>804 으응.... 뭔지 알 것같기는 하지만, 그걸로 못자거나 하지는 않는 것같은데!!
잘 수 없었어! 정리하지 않고서는 잘 수 없었어!
아저씨 완전 아기야.
엣
아장아장이야.
막 장난감 칼 같은거 쥐어주면 엄청 좋아할 것같아.
>>812 아니, 좋아하긴 하지만....아장아장은 아니라고! 오히려 쿵쾅쿵쾅인데!
엣
목막힐꺼같아
맛있겠다!!
배트맨의 AA는 왜저렇게 약동감이 부족한 것들 뿐일까
자영업자는 힘들다
햄버거는 맛없어!
그건 큐툴룽이 고기랑 친하지 않아서 아닐까
안녕-
안녕, 동풍쨩!!
>>821 고기, 으응, 고기라면 좋아하는데-
상판러의 본능이 부글부글...
큐쨩은 입이 고급이라서 햄버거같은 싸구려 고기랑 안 친한게 아닐까! (몰아가기)
에에... 큐툴루 그렇게까지 기름진거 못먹는 이미지?
치킨 피자 햄버거 다 싫다고 그랬고~
그렇기는 한데- 으응... 맛없고, 먹으면 속 안좋고-
거기에 기름진건 먹으면 정신이 깔끔해지지 못하는 느낌도 있어서-
먹으면 속이 안좋다는 이해를 할수있지만 치킨이 맛이 없다는거에서 큐툴루랑 보통사람의 차이가 느껴진다
이해할 수 없어....
큐쨩은 천재니까!
완전졸려......
그런가아... 난 포만감으로 느끼는 졸림이라든지 좋아하는데...
>>835 옳지옳지, 우리 애기, 코 할까요?
>>836 으에... 큐툴루, 졸린거 그렇게 안좋아해-
터무니없는 취급을 당하고 있어....
(::::::>..-..<:::::) >:::XωX::< 자기 시러- ((:::::::::::::::::::::::)) (::::::>..-..<:::::) >:::XωX::< 밥 먹기 시러- ((:::::::::::::::::::::::)) (::::::>..-..<:::::) >:::XωX::< 연재 힘드렁- ((:::::::::::::::::::::::)) (::::::>..-..<:::::) >:::XωX::< 데이터 시져- ((:::::::::::::::::::::::))
>>840 응 엄청 애기네 누군지 말하지 않겠지만
?!?! 아니거든?! 아니지는 않지만!!
지금 카센터 전화한거 1시간 반 뒤에 온다는게 2시간 반 지나도 안와서 연락하니깐 그쪽에서 같은 타이밍에 연락와서 1시간 뒤에 온다고함
큐 안녕.
나는 오늘 점심 우동이야...
큐는 뭐먹어?
케이크-
케잌큐구나.
점심 먹을까....머리 깎을 때까지 시간 있으니까
나는 지금 떡과 면이 없는 부대찌개 먹는중 ...탄수화물이 그립다
추웡
다녀와-
>>851 에에... 그렇게 기름진걸 먹으면, 탄수화물 다이어트 의미없지 않아?
엑. 까망고양이다! 으으으응....
뭔가 쓸까....
타마쟝에게 빨리 데이터 초안 보내고 다른 스레 쓸래!!
까망고양이..?
춥네
까망고양이라고 인기있던 캡틴이 이써.
왓었어?
새 어장을 팠네...
오랬만에 고켓몬좀 했는데 진짜 할거없네
어떤 스레를 세울까나-
포켓몬 안해- 이미 하고 있기도 하고, 보는 사람도 한정되고-
영원히 방치될 가능성이 있어.
으흠... 큐툴룽의 덕력이 너무 얕아서 던질 소재가 적네... 선택받지 못한 아이 이야기(디지몬) 파트너 디지몬 없이 디지몬 세계에서 살아가는거야
초 고교급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모아서 학교에 가둬두고 서로 살인을 시키는건 어떻까! 범인이라는게 들키면 안되니깐 완전범죄를 노리는 어장으로
제목은 탄환논파일까
>>870 오직 이곳에는 완전범죄만이 존재한다 라는 제목의 큐툴룽이 연중한 어장
큐툴룽파?
진짜 짜증나네.
앵커할 때 불러줘, 라니, 바보 취급도 아니고, 뭐야.
?????
진짜 짜증나!!
VIDEO 좋은 오후네요. 아카펠라를 들으며 마음을 다잡읍시다...
하아.... 다른 스레들 화력을 보면서 또 질투나 하고 있어.... 오랜만이네, 이러는거.
소재 괜찮았다고 보는데 아쉽구만
그렇게 재미가 없나, 큐툴루 스레....
난 그거 오리지날 버전 열심히 참가했었는데 말이지 시간대 문제로 실시간 참가는 별로 못했지만
근데 진지하게 말하는 건데, 일단 굴리던 어장부터 계속 굴리는게 좋지 않을까.
왜 왜 왜그래 큐쨩
뭐 기본적으로는 자기 마음 가는대로 하는거니까 의욕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것도 무리라고는 생각하지만은, 연중 이미지는 아무래도 큐툴루가 자초한 부분도 좀 있다고 본단 말이지. 저번에 하던 세계창조 어장이라던가 계속 해보는건 어때?
그거 그날 반응이 없어서 포기한거라... 음
>>892 어장 스레? 그게 사람 없어서 결국 연중한 스레인데.
없어, 쓰는 스레.
포벤트 그거는 이벤트에, 준비되지도 않았고.
이번건 그래도 꾸준히 했는데 사람이 없었으니까..
>>886 그니까 그 사람 없다의 기준이 좀 일반적 감각이랑 다른 것 같단 말이지.
동시간 어장이랑 비교한 거 같던데
문자 그대로 없었어.
일단 쓰는 사람 마음이 젤 중요하니까 내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 어쨌든 보는 참치 한두명이라도 있을거고, 계속 쓰면 참치들은 알아서 모이지 않을까나. 큐툴루 딱히 재능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연중한날은 정말 아무도 없었지 아저씨도 그날 바빴고
그리고 지금도 까놓고 말해서, 4명 있으니까 만족하라고 해도, 신입 아무나 스레 세워도 4명 이상에 반응 레스도 쭉쭉 달리고, 그러는데 그게 많다, 라고 하는거야?
시간 정해놓고 정기 연재 하는 식으로 하는 것도 고려해봐
그 배틀로얄 이벤트는 다시 재개할 생각없어? 그거 진짜 하고싶었는데
>>895 지금 큐툴루는 짜증나있으니까 나중에 충고하는 것을 고려해봐.
>>894 글쎄..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 전이기도 했고.
참치들한테 어필할 요소가 적었을 수도 있지.
나는 이번 소재는 꽤 좋았지만.
사실 저번에도 비슷한 충고 했었었어. 연중 이미지 탈피하고, 사람 좀 안모여도 꾸준히 하나 붙잡고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지만 그 때도 그다지 효력은 없었던 것 같다.
꾸준히 해서 아무도 없었다고, 대체 몇 번을 이야기 해야한담.
사람이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해주길 바라기야 하지만 그렇다고 진짜 아무 반응도 없어서 포기해버리는 것도 이해는 가니까 너무 그러는 것도 그렇지 않을까?
큐툴루 연재할 때 1, 2명있어서 안하면 다른데서 아무도 없었다고 말하는거 알아?
그럼 결국 재미가 없어서 떨어져 나갔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네...
>>902 앵커 한 명도 안달려서 때려친건데.
>>903 그 결론에 도착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린거야?
큐툴루가 내내 말하는게 그건데?
어장 창조 스레말한건데.
>>905 음, 가능하면 그런 냉정한 결론은 최후로 미루고 싶었어.
내가 못하는 거 아닐까..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는 사람한테, '그래 니가 못하는게 맞아'라고 바로 말하는 건 좀 아니잖아.
비교적 진심으로 뭐라 하고 싶은건지, 전혀 모르겠는데. 나는 큐툴루 스레 안봐서 어떻게 끝났는지 모르겠지만, 망한거 보니까 재미없어서 다들 떨어져 나간 것같네, 그렇지만 연중 이미지 박혀있으니까 개선은 못하겠네- 이 얘기 하고 싶었던거야?
지금 지나치게 말이 날카로운거 알고 있으려나?
참치가 큐툴루 욕하거나 약올리려는 뜻으로 말한게 아니라 좋게 됐으면 좋아서 말한거란거 알잖아.
>>910 음, 뭐 그렇게 받아들이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연중 이미지 박혀있으니까 그걸 탈피해야 한다고 쭈욱 말하고 있었던 건데.
애초에 화난 상태의 사람한테 괜히 어줍잖게 충고하려고 한 내가 나쁜 걸 수도 있겠다. 이쯤에서 그냥 사라지고 나중에 다시 올게. 힘내.
하지만 큐툴루에게 충고하는 참치들도 어쩐지 노력을 안해서 그렇게 되었다 식인 거 같아서 큐툴루 입장에선 그렇지 않을까? 큐툴루는 꾸준히 노력했는데 꾸준히 노력해보라고 하면 어쩌라는 걸까 싶을거고
걱정하는 마음이랑 꾸준히 노력해서 완결내주길 바라는 크루 마음이야 다들 같으니까 이해가 가 그리고 큐툴루 입장에서도 꾸준히 노력해서 쓴 것 같은데 잘 안되어서 자괴감 들거라고 생각하고
>>915 나도 노력했지만 결과는 따라오지 않았지(지금할말은 아니긴 하다만)
자주 사람 없어도 계속 쓰다보면 생길껄 이라는 말을 하지만 나는 악조건이 여럿 있기도 했지만 결국 사람이 늘어나는 일이 없었어
큐툴루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는 거니까 뭐라고 하긴 뭐하지만 나는 큐툴루가 꽤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서
>>917 확실히 꾸준히 노력하면 결과가 따라올거라는 말은 무책임한 측면이 있는 거 같아
꾸준하지 않으면 사람은 없지만
반대로 꾸준하다고 사람이 는다는 보장도 없는 거니까
노력한걸 부정하지는 않아. 단지 이미지라는건 찌든 때 같은거라서. 어지간해서는 잘 안 떨어져. 이번 일로 연중으로 장난 치는 참치는 아마 없어지지 않을까. 새로 스레 새웠을 때 그러는 참치있으면 다른 참치가 말리겠지. 아, 아침 방송에서 봤는데 타서 눌러붙은 후라이팬에 콜라 넣어서 끓이면 잘 떨어진데.(검증되지 않은 상식)
미리 언제 시작한다고 예고라도 하든가. 적어도 새로운 어장은 피크타임에 열든가. 누울 자리는 보고 뻗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그냥 내키는대로 했는데 안따라줬다고 화내는 모습보다 차라리 전략적으로 참치모을 수단을 검토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920 철분의 제왕이라고 불리던 톳의 철분은 사실 냄비의 철분이야(어디선가 들은 상식)
어이없어.
나는 그렇게까지 성실하게 봐온 참치는 아니지만 연중 이미지는 꽤 확실하게 붙어있다 (흰눈) 그래도 가끔씩 여는 스레 재밌으니까 다른 어장 기다리면서 타임킬링으로는 좋아-
끄응-
진짜 웃기는게, 다른 스레는 사람 많아서, 오히려 이 시간이 평범한 시간보다 사람들 눈에 띄는 시간이라서 스레 세운건데, 뭐 어쩌라고. 피크 타임이면 오히려 새 스레, 순식간에 묻히는거 알기나 해?
어쩌다 노력 드립이 나온 거지?
>>920 장난치는 참치는 없어지겠지만 그건 그것대로 문제지.
장난스런 항의를 못하게 됨으로 도리어 뒤로 억눌러지는 셈이니까.
이럴땐 도리어 과감하게 연재를 재개하는게 이미지청산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몰라. 위쪽보면 알겠지.
머리에 열이 올른 사람에게 충고해도 소용없어.
충고?
어쩌겠어 근데. 큐툴루가 스스로 재능이 없다고 느끼고, 노력으로 안되면 노오오오력(웃음)이라도 해야지ㅠ
>>932 지금 농담이 통할 타이밍이 아닌 것 같은데.
딱히 농담 아닌데. 제일 현실적인 이야기 아닌가?
노오오오력(웃음) 이거. 놀리려는걸로밖에 안 보여 !
왜들 그렇게 날카로와..
>>935 아 좀 기분 나쁠 수도 있으려나?
그렇게 들렸으면 미안합니다.
불만있는 참치는 지가 어장주 되서 자급자족을 해봐야 어장하는게 안 쉽다는 걸 깨닫겠지
사람 애기를 전부 사사건건 진지하면서도 감정적으로 대응해서야 더더욱 말초적 본능의 구린느낌만 날 뿐. 멘탈잡고 문제해결에 도움될 것같은 영양분만 거르는게 정답. AOS계열의 멘탈유지법이기도 함.
다들 진정해- 말들이 과하게 날카로워지기 시작하지 않았을까나!
>>938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정도의 발언이잖아 그건ㅋㅋㅋ
근데 좋은의도로 말하는거라도 분위기를 봐서 말하자
>>940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좀 자제할게요
웃겨.
TPO 구분은 중요.
너 재능없으니까 노력이라도 해야겠어, 이게 충고래.
큐툴루님 큐툴루님 다음 어장이 없사와요ㅠ
누가 또 큐툴루 괴롭혔어.
>>941 프로로 축구하라는 것도 아니고 입단 테스트 받으라는 것도 아니니까
어장 하나 슬쩍 세워서 조금 굴려보면 이해가 된다
어장주들이 왜 굴리다가 연중을 하고 그만두는지
왜 매번매번 도움도 안되는 똑같은 소리로 큐툴루 괴롭혀? 일부러 그러는거야?
1년 넘어가는 경력인데 잡담판이 전부면 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니까 노오오력해야 늘지
>>950 뭐 굳이 말하자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제일 괴롭히는 것 같기는 한데..
이전부터 생각한거지만, 큐툴루한테 말할 때, 자기가 더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너무 많아.
아마 참치들이 이 얘기 꺼내기 시작한게 어장 진행을 포기하고 다른데 질투하고 있으니까 차라리 사람이 없어도 진행을 하라는 마음이 든 게 아닐까, 추측하는데 큐툴루는 꾸준히 사람 많을 시간에 어장 진행했는데 다른 어장은 화력 좋은데 큐툴루 어장 화력은 점점 떨어지다 아무 반응이 없는 수준까지 갔으니 의욕 떨어지고 자기 능력에 의문이 가기도 하고 그래서 한탄한 걸거고 둘 다 일리는 있는데 지금 충고라기보단 조금..그렇게 되버리지 않았나 싶고
애초에, 사람이랑 대화한 적 있기나 한가 싶을 정도로 분위기 파악 못하지? 기분 안 좋은 사람한테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고.
진정하자-
>>957 그만둬라 그 폭론은 아싸인 내게 효과가 있다
흐그그-
이 분위기 심장에 안좋아..
진정했어.
뭔 바보들이 있어.
굿
반응이 없어!! 슬퍼!!!
하아....
어지러, 아무도 없어?
큐툴루한테 멋대로 막 훈계할 때는 엄청 많더니.
왜 어지러워?
일끝나고 이제 회식이라 뭐라말을 하지못합니다(´・ω・`) 이상
진짜 어지러워, 웃겨
신나게 훈계하는 척 헛소리 내뱉다가 슥 다 사라졌어. 배트맨이야 뭐야
랄까 무슨분위기냐 이건(´・ω・`)
왜
어라 큐툴루 돌아왔네
영화시작한다 다녀오겠슴다..
바이바이
잘가-
워프골드씨는 언제봐도 참 헌신적이야-
찾았잖아. 아무도 없냐며.
>>980 저기, 슬슬 작작 할래?
진짜 화나는데?
뭐야 저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야 ㄷㄷ
그럼 나도 볼일이 있어서 이만 !
분위기 살려내려고 애쓰고 떠나는 뒷모습이 아름다워서 한 말이었는데;;
진짜 짜증나네...
좀 진정되면 돌아올까 해서 딴거좀 보고왔더니 왜 아직도 분위기 안좋은거야...
바쁘다고 하는거, 진짜 웃겨. 훈계할 때만 슬쩍 얼굴 비추고, 완전 뇨롱이랑 이게 다른게 뭐야?
잠깐 다른 스레 보자마자 거기서 떠들고 있다는게 너무 웃겨.
내가 쓴
>>980 에 왜 화가 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 야라나이오 계속 할 예정? 아니면 예전에 하던거 이어 하는건가
예전에 하던거 없다고 몇 번을 말한담.
포벤트 끝난거야??
시작도 안했는데.
저번에 하던 포켓몬 마스터 어장 말한건데... 아예 완결 난거냐는 의미로 물어본 거였어. 난 그거는 포켓몬 몰라서 안보고 있었거든
안본다면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는데. 시작도 안했고, 할거야. 보는 사람만 보니까 다른 스레 손 대니까 이 모양이고.
야라나이오하면 볼까 했지. 포벤트면 봐도 잘 모르니까 과제할거고.
암튼 힘내-
스레 죽어.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