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메리 크리스마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 ::::::::;;;;;;;;;;;;;;;;;;;;;;;;;;::::::: ,, ,,,,,,, :::::::::::::::::;;;;;;;;;;;;::::::::: '' ,, ''''''' ,,,, ,, :::::::::::::;;;;;;;;::::::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동풍의용의 이것저것 (이벤트용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8109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co/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메론은 잘자-
그럼 곰도 슬슬 자러갈게- 내일 출근이니까, 음음.
메론이 적당히 현실로 떠나버렸어-
메론 캡틴 안녕히즈므세요~
유열도 잘자- 출근 힘내-
김밥도 이제 자러가나- 잘자-
나도 자야겠다. 큐툴루 안녕~ 나중에 또 봐!
안녕히주무세요 모노곰님.
남는 사람이 없네- 슬슬 연재 준비 할까.
큐툴루 잠깐...
츠냥은, 뭐어... 뭐... 있어도 대화하기 힘들어 하는 것같고. 뭔가 말할래?
나는 항상 현실에 있었는데.
잘 자~ 라고하면 뭔가 심심하니까...
메론 잘ㅈ-
아이모드로 돌아왔어-
뭔가 새벽까지 어울려주던 메론은 이제 없구나, 하는 감상으로. 잘자잘자-
큐툴루 실시간 새벽 감성.
>>16 뭔가 신선한 느낌의 인사를...
근데 자러잘때 하는 인사를 뭐라고 부르지?
큐툴루에게 고백이라... ...나 사실 한 번도 큐툴루를 페로페로 한 적이 없어... 핥을정도로 달콤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미안해!!
우선...자학부터 튀어나오려고 해서 참으면서 지켜보고있어요. 그러다 이모티콘으로든 에에...로든 자연스레 대화할수 있을거라 믿고있어요....(떨림)
>>22 그걸로 사과하면, 큐툴루가 마치 그걸 좋아하는 듯한 발언이 되버리니까 하지 말자-
>>23 뭐어... 힘내....
아마, 그건 대화라고 부르지 않아....
뭔가 말하고 싶은게 생기면 적당히 말해-
큐툴루가 있는 한 어떤 주제라도 어울려 줄테니까-
>>25 잘자쪽.
그렇죠....(떨림)
큐툴루 큐 자자~ 코 자자~ 를 변형했는데 평범한 큐 시리즈네.
평범한 큐 시리즈라는게 있어...?
(고민 중)
뭘?
자학 쓰고나서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자고 다짐하고 그냥 지우면 되쟝. 어차피 안돼겠지~ 사람은 그리 쉽게 안변하지~ 라고 생각해도 뻔뻔하게!
아아, 그래그래, 큐툴루도 한동안 자학자학 했어- 평범하게 인망을 잃었어.
큐툴루 킹 큐림슨 킹 큐툴루 킹툴루 큐쨩 큐뻔뻔 등등..
(반응이 없다 시체인듯 하다 격침당한거 같다.)
되되되되되되되
>>38 시끄러, 안놀아줄거면 잠이나 자, 바보야.
큐툴루는 포로야... 큐포루
큐포루라 하니까 원피스의 악역 와포루같네...
로는 전학가써
루는 어디서 왔어?
로가 붙으면 포로리가 떠오르는 저는 이상한걸까요...
포 : 미안하다 로... 큐툴루라는 단어에서 큐포루가 되기 위해선 네가 사라져야한다. 로 : 이 자식! 겨우 그거때문에 툴을 ㅌ/ㅜ/ㄹ 로 분해시킨거냐!!! 겨우 그거 때문에!!!!
큐툴'루'
포로리인가- 보노보노는 오랜만이네- 그다지 본 기억 없지만-
으앙. 포가 툴의 자리를 빼앗고 로를 배신해써...
>>48 쓰고나서 곧바로 눈치채고 약간 후회했어.
1000따위가 내가 자고 말고를 경정할 수 있을까보냐.
난 보노보노 엄청 좋아했어. 내 어린 시절은 투니버스와 루니 툰에 점철되어있어.
잔다면서, 바보야-
루니 툰과 톰과 제리의 ost 활용은 진짜 20세기의 레전드야. 어릴 적에는 그냥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어...
에에... 큐툴루, 어렸을 때, 뭐 좋아했더라.... 이것저것 떠오르는건 있어도 뭔가에 빠진 기억이 별로 없네.
카툰 네트워크인가- 그 작품들은 애니메이션의 황금기 작품들이였네-
보노보노는 명작이죠...
루니 툰...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는 이 미묘함은...대체...
김전일 재밌었는데 악당 비주얼이 너무 무서웠어.
아, 김전일 기억나. 약간 트라우마급.
매번 할아버지의 이름을 거는건 좀 어떨까 싶었죠 김전일... 아 루니 툰이라고 하니까 핑크팬더가 떠올랐어요.....어째서지...(난감)
전반적으로 톤도 무거워서 무서웠지-
루살카는 갔어?
VIDEO 루니 툰 이거양
뭐, 바이바이-
전혀 안봤어!
으갸아아아아아아아아
큐툴루 자게? 바이바이-
당시 애니메이션들은 정말 바보같을 정도로 엄청나지- 그 정도로 하지 않으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이였던걸까-
아니, 큐툴루는 안자-
아 저거였구나....저는 더빙버전? 그거로만 접해서 원작명은 몰랐어요. 아니 더빙명도 같았나....아닌데....(당혹)
아 벅스버니 였어! 생각났나
그래? 추억팔이 아냐?
요즘 영화와 애니메이션, 만화는 전체적으로 별로야. 근근히 별과 같은 새시대의 고전이 나와서 숨이 트일 뿐.
잠깐 틀어봤는데, 움직임 엄청 자연스러워.... 워너 브라더스 굉장해...
추억팔이인것도 있고.
데레살카로 돌아가야 하는 건지 돌아가도 되는 건지 안 돌아가도 괜찮은 건지 루살카가 바보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고민은 자고 일어나면 바보같아져.
>>74 질로 따진다면, 아마 최근 대부분의 애니메이션보다 높지 않을까-
큐툴루, 최근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안보잖아. 전혀 설득력없어.
심지어 상당히 오래 하고 있었던 고민이야!
나 근디 저 동영상 류뤼에에 한 4번은 올린거 같다... 그만큼 좋은 영상! 난 열번도 더 본거 같아.
루살카 바보같긴 하다... 자...
뭐... 그렇네.... 이 말이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는데, 루살카가 일부러 거리를 두고 있다면, 그거 전혀 도움이 되질 않지만. 그렇다고 할까, 이제는 큐툴루가 그다지 루살카가 큐툴루랑 친하게 지냈으면~ 같은걸 전혀 기대하지 않고-
>>85 세번째 문장 같은 말 하지 말라고!
슬프다고!
>>81 그- 영상이라던지 보고 있으면 잘라서 올리는건 꽤 자주 봐.
그렇지만 그렇네... 뭐랄까.... 정말로 기운 넣어서 3D 기법으로 휙휙 하는거 아니면, 꽤나 둔하구나, 라고 생각해--
김밥은 영상 공부 같은거 해? 영상 연출 영상같은거, 꽤 자주 올리네.
>>86 슬프고 말고, 알게 뭐야. 솔직함은 미덕이야.
뭐... 쓰레기같은 말이라 생각해.
>>89 아니. 개인 취미.
영화나 만화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aa연출에도 도움이 되고. 한계는 있지만.
그래도 만화는 데즈카 오사무 작가님의 연출이 피가되고 살이 되는 느낌.
AA 연출은, 영상 연출과는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그런 대가-느낌 나는 사람들이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거 굉장히 있어보여.
요즘 영화보면 저 장면은 필요 없지. 라던가 저 장면 엄청 대충 찍은거 같네. 라는 느낌이 자주 있지만... 최근 라라랜드라는 영화를 보고 뒷통수를 강하게 얻어맞은 기분이야.
>>92 엄청 다르지. 설명하면 길지만 귀찮으니 생략.
ㅇ ㅁㅇ...
비평가 놀이 재미있지- 나도 매일 하고 있어-
아, 맞아. 영화 보면, 요즘 지나칠 정도로 뭐라고 할까, 그, 어쨋거나 바보같을 정도로 이상한걸 의식해. 뭔가 팬서비스건 뭐건, 영화 자체의 질을 떨어트릴 정도로!
메론 안잘거야?
메론에긴 미안한게... 예전에 버지니아 울프처럼 쓰고 싶다는 말을 듣고 한 번 빌려봤는데... 읽다 포기해써. 미안행...
루살카 아이디 바뀌었어-
최근 개봉한 라라랜드는 너무 쩔어줘서 놀랐어.
큐툴루살카 방학해써?
돌겜하고와써!! 외국인이랑 친해져써!!
방학(웃음)이지만 방학이긴 해-
버지니아 울프 원래 대부분 못읽어.
잘거야.
>>105 축하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글로벌하네-
안녕히 주무세요.
잘거야? 잘자-
>>104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주역.
위플래쉬 감독인 다미엔 차젤레 각본 감독.
영화는 마법 같고 주제는 꿈이야.
잘자 메론!
잘자 메론각하-
잘자-
아 그리고 뮤지컬 영화야.
한 3분있다 잘거야. 라이언 고슬고슬링-
그래그래-
라이언 고슬고슬링!
볶음밥이 고슬고슬
지금 깨달은 건데 메론을 각하라고 부르는 거 아저씨 뿐인가?!
지금 깨달은 건데 메론을 각하라고 부르는 거 아저씨 뿐인가?!
고슬고슬한 볶음밥 실제로 보기 힘들어 ㅠㅠ
왜 더블클릭됐징
각하 큐툴루에 붙여-
가카-
중요하니까 두번 말씀하셨군요..(착란)
아저씨뿐일걸요...
각하 큐툴루 줄여서 각툴루
사실 나는 메론 언니가 좋아. 나메로 어필하는데도 아무도 안불러줘.
볶음밥하니까 배고프다....역시 한끼는 부족했구나...
각하라고 부르는 건 아저씨 뿐이지만 각하라고 불러달라고 하는 건 큐툴루 각하 뿐이지
약간 바람피는 느낌 나니까 거리 둘거야-
>>131 죄송해요 누님.
언니라고 부르기에는 좀...
누님은 싫어.
대통령 큐툴루 각하~ 세자 큐툴루 저하~ 왕 큐툴루 전하~ 제왕 큐툴루 폐하~
언니
(언니는 괜찮으시구나...)
안녕품-
언니, 울림이 너무 좋은데. 그래서 난 후배들한테도 언니라고 많이 했어. 야, 이언니 아주 정신 못차리네? 같은 식으로.
즉, 언니는 남녀노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안녕큐
근데 폐품이 모노곰 아니야?
좋아 남녀노소 언니 프로젝트인가!
...?! 작품 스타일이 다르다... 다른 사람인건가?!
고민하고 나니까 피곤해졌어-
메론이 대답해주질 않아-
언니? 언니....?(착란)
루씨 자자.
메론 언니인가- 메론 언니-
큐툴루돌프!
선배, 보다 백배 좋지. 언니.
그러고보니 0.5인분은 김밥이던가?
남자들한테는 절대 누나라고 못부르게 시켰어. 무조건 선배.
폐품은 폐품이야.
친근한 느낌이 있죠....선배 보다..
사실 공부할 게 남아있었다는 불편한 진실!
>>160 네...
0.5인분이라고 칭하기전에 채팅방에서 김밥이라고 해서요...
힘내세요 루살카님
빨리 대답해!
그럼 여후배들한테는 언니라고 부르게 시키는 거야?
대답 안하면 잘거야!
그렇구나 김밥언니구나
남동생이 싫으시다니까 그런 맥락에서 거부하신게 아닐까요...
남자가 언니하면 그거네 그거, 추노에서 나오는 그거-
...폐품은 모노곰 캡틴이... 아닌건가! 둘이 스타일도 다른데 왜 같다고 착각한거지?! 특히 폐품이 스레딕에서 연재하던 용사물은 나 끝까지 참여했었는데...
큐툴루돌프 언니 각하가 무슨 말에 대답을 원하는 건지 모르겠어
큐툴루돌프 언니 각하가 무슨 말에 대답을 원하는 건지 모르겠어
큐툴루 무슨 대답?!
ㅇ ㅁㅇ...
아무거나-
왜 착각하는 거야 폐품이 더 귀여워
폐품이랑 유열이랑 어떻게 같아...
빨리 대답하라는 거 듣고 루살카도 움찔한 건 비밀이야.
누나는 징그럽잖아. 내가 니 누나는 아닌거같아요^^? 이랬어 맨날.
>>182 뭘 말할지 꽤 기다리고 있는건 사실이야.
하긴. 모노곰은 좌절우울참치몬이지만 폐품은 우울에로빤쓰인데...
괘, 괜히 위에 레스 뒤져보거나 하지 않았어.
으응....
누나는 말하는 쪽도 좀 징그러... 그래서 난 누님이라 불러.
아, 짜증나!!
우울은 뭐야, 폐품의 어디에 우울 요소가 이써
전부 죽어, 멍청이들아!!
말했잖아. 무서운 캐릭터였다고. 누님은 바보 같은데.
으앙... 일주일만에 왔는데 죽으라니. 삐져쪄.
에.....
큐툴루 각하 괜찮으십니까?
>>195 시끄러, 바보야!!
완전 이제와서야!!
누나는 낯간지러워서 말 못해.
>>196 뭐, 겁먹지마, 평범하게 짜증낸거야.
큐툴루 누냐!
사람 많고 진짜 잘까...!
죽으라던지, 자주 말하지만 죽으라는 뜻은 아니야. 가끔씩은 진심이야.
죽으면 귀신이 되서 큐툴루를 간질간질 간지럽힐거야.
고민은 많이 했지만, 일단 어떤 결심했는지는 안 말하고 방침만 스리슬쩍-하고 바뀌는 식으로.
10분 후에 평범하게 다시 끼어들 가능성.dice 1 100. = 2
메론 언니!
>>204 집에 부적 붙일거야.
아니야, 취소. 부적이 더 무서워.
괜찮아 죽어도 류뤼에는 접속할게 터치가 먹히면..
오늘의 큐툴루씨 -지금부터 큐툴루 무시하면 전부 쳐죽이고 잘거야.
부적.....앗....(깨달음)
터치가 먹히면 유령이 되어서 큐툴루를 터치?
에....에....네에...
큐툴루의 명령은 절대적이야 류뤼에에서는
후후... 큐툴루 집에 있는 노트북에 빙의해서 "이제 그만 새 노트북을 사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하거나. "날 놔줘!!!! 키보드염증에 걸렸다고!!! 그만 죽여!!" 라고 타이핑해야지.
하아... 시원해졌어. 간혈적인 발작은 꽤 도움이 돼.
>>214 아녀자를 함부로 터치한다니, 불건전하다 유령!
>>218 하지마!! 무서우니까!!
그렇다고 할까- 그렇네- 노트북에게 의식이 있다면 슬슬 지쳤으려나-
걱정이네...
부적이라고 하니까 강시가 떠올랐을뿐인 단순한 일이에요...
>>217 큐툴루따위보다 가정이 더 우선이야, 바보야.
발작해쪄? (빼꼼)
>>218 전자가 이루어진다면 김밥은 영웅이야-
>>222 연상법 굉장하네.... 큐툴루, 부적이라고 하면 벽지를 까봤더니 부적이~ 같은 괴담 밖에 안떠오르는데.
무서워졌잖아!!!
응, 꽤 발작 상태. 지금 조금이라도 짜증나게 하면 곧바로 언급해버릴거야.
잭 아틀라스와 그라함 에이커 어느쪽이 아저씨에게 어울릴까
짜장면.
그치만...제가 생각한 그런게 아니였나보네요...
큐쨩이 이제 간헐적으로 발작도 하게 되어버렸어 (울먹
벽지를 까봤더니 부적이 있으면 집을 지켜주는 거 아냐...?
전자 후자가 뭐야?
아저씨는 그라함이 어울리실거 같아요.
전자:후후... 큐툴루 집에 있는 노트북에 빙의해서 "이제 그만 새 노트북을 사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하거나. 후자:"날 놔줘!!!! 키보드염증에 걸렸다고!!! 그만 죽여!!" 라고 타이핑해야지. 아닌가?
>>234 위험한 일이 있었다, 라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데.
그렇달까, 이거 생각해보니 실화라서 괴담 아니였어.
>>233 큐툴루가 마우스로 타자를 치게 되어버려.
>>232 시끄러, 바보야.
지금 짜증의 7할 정도의 원인이.
메론이 가니까 큐툴루를 상대하는거 꽤 짜증.
둘 다 따라하면 되지 않는가!
난 루살카 좋은데...
>>239 응응, 부적 떼지만 않으면 괜찮은 거네-
라기보다 직접 겪은 일이야?
완전 옛날 류뤼에 같네.
>>244 ??????? 뭐... 뭐야?!
제 2의 인격이야?!
>>244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도 일종의 자기비하야?
>>246 뭐, 큐툴루와 앵커판의 의견은 정말 조금도 상관없고.
>>247 오컬트 쪽으로 겪은건 없는데-
즉, 메론이 있으면 큐툴루를 상대하지 않아서 짜증이 안 난다는 뜻.
큐툴루가 큐툴루를 짜증내고 이써! 지킬 앤 하이드!
>>252 정답이야.
이러니 저러니, 큐툴루가 하는 말, 가장 잘 이해하는거 메론이네.
안자?
옛날 류뤼에라는 건 부정적인 의미?
ㅇㅁㅇ...
응? 아냐, 이거 메론이 한 말 뜻이야. 자기비하고 뭐고.
>>255 무시당하는 건 무시당하는 대로 짜증나는 것이 아니었는가?
옛날 류뤼에 나는 젠찡이랑 메론, 고릴라 보러 왔는데. 큐툴루는 후추야.
에, 루살카가 큐툴루를 상대하면 짜증나는 건가...
다른 사람에게 묻혀서 큐툴루 혼자 구경하던 시절 얘기. 뭐, 남들이 떠드는거 구경하고 있는건 좋아하는데, 뭔가 열심히 대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떠들고 있는건 안좋아해.
자기비하 하지마 으앙.
까놓고 말해서, 큐툴루보다 메론이 더 좋아서 류뤼에 왔어, 라는 뉘앙스로 들려서 짜증. 실제 겪은 적있으니까.
큐툴루 큐툴루 버전 코에무시 볼탱이 만큼 귀여워.
자기 비하 아니야!! 루살카는 쓰레기야!! 죽어!!
>>255 아, 이거,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입으로 말하기 그랬던거 큐툴루가 말해줬어. 기뻐.
옛날 류뤼에에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뭘 보러온건지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267 뭐, 그렇네....
메론을 한 8번째 쯤으로 잘 이해하는건 큐툴루라는거네-
그, 루살카가 착각한 건 이해했으니까...?
큐툴루가 코에무시를 장착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큐툴루의 애교력이 달라져.
>>269 에, 아니, 김밥 얘기 아니야.
>>270 그렇네....
>>272 원작 안봤지?
>>276 응.
근데 원작 본 마나카 툴루도 애교 쩔.
큐툴루는 사쿠라 치요를 굉장히 잘쓴다!! 미스터가 보증한다!
마나카는 큐툴루가 원작을 몰라서 모르겠는데.
그... 큐툴루가 aa를 달면 평소의 죽어도 aa 없툴루 : 죽어! 으앙 짜증내지마. 근데 귀엽. aa 있툴루 : 죽어! 꺅꺅 넘 귀여워!
큐툴루의 aa는 가면라이더 급 변신이야.
짜증난 이유 : 메론이 있을 때는, 계속 메론 대단해- 메론 동경해- 같은 이야기만 하다가, 메론이 간다고 하고 없어지자마자 그제서야 큐툴루한테 이야기 하기 시작. 뭐랄까....
까놓고 말해서, 큐툴루 AA 바꿔도 말투 바뀌지 않는데.
이걸로 예전에도 메론이랑만 떠든다고 짜증냈던 기억 있는데. 과민반응이야?
뭐, 이해는 하지만, 메론이 아닌 자신을 탓하도록 해.
모두가 나처럼 멋지고 훌륭하게 될 수는 없으니까...
>>284 루살카가 착각한 거 아니었잖아! 그건 그냥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이니까!
큐툴루 삐지지마~
하아... 메론 귀엽짜증.... 흥, 바보, 그 꼬맹이인가 누군가랑 백년해로해!! 흥!!
평소라면 필살 애교로 큐툴루를 녹이겠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 없지... 메론이 아니라서 밉다...
>>289 까마귀가 떨어트린거잖아!! 까마귀 쳐죽인다!!
메론이랑만 떠든다고 큐툴루를 싫어하는 게 아니잖아?!
!? 이딴 식으로 나오기야?
아니, 잠깐, 말실수. 이딴이라고 한거 취소. 이런 식으로 나오기야!?
>>293 고민 엄청 하다가 돌아온 건데 메론 가니까 돌아오네! 라고 하다니 너무해!
>>294 하아? 좋아하고 말고, 알게 뭐야.
딱히 류뤼에를 큐툴루 팬클럽으로 생각하진 않는데.
하지만 류뤼에에서 큐툴루가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거야, 죽어, 바보야.
>>299 고민 중이야- 하는 와중에도 메론한테 말걸고 그랬잖아!!
봤어, 바보야!!
>>300 류뤼에를 큐툴루 팬클럽으로 만들 상각이 없으니까 큐툴루가 기분나쁜 게 이상한 거잖아, 그러면!
>>297 엣, 그거 민감한 사항?
아니, 그래도- 메론도-
약간 큐툴루랑 놀아주는 느낌나지 않고- 큐툴루도 메론한테 마구 친하게 굴면 안될 것같고-
류뤼에가 팬클럽은 푸훕. 코미디냥?
>>301 큐툴루한테 무슨 말을 할지 몰랐으니까 그렇지! 가혹해!
큐툴루 어부바해줘?
에에- 갠차나 갠차나-
>>303 뭐가?
큐툴루가 왜 아무도 안어울려줘- 하고 어필했는데도 계속 방치해둔게 나쁜거야, 바보야-
>>298 조금 더 해봐-
ㅇ ㅁㅇ.....와오...
큐툴루 없었으면 이런 곳에 와서 내 개인적인 얘기같은거 절대 안해-
>>308 또 바람핀다고 이를거야.
이미 문자 보냈으니까 곧 연락갈거야.
>>307 하아...?
>>309 후후 큐툴루 너무 메론이랑 루찡한테 뭐래하지마~
류뤼에 사람은 많지만 몸이 하나 밖에 없는걸~
내가 어부바해서 높이높이 해줄께~
높이높.... 꺅!!!!
큐툴루 너무 가벼워서 놀랬어.
진심내면 큐툴루 11m도 던질 수 있어!
실제로 그런 문자 가면, 껀수 잡았다고 꽤나 좋아할 것 같은데...
>>316 투포환이잖아!!!!
방금 그거, 애교?
에에...그러다 다치시면 어쩌시려구요...
>>317 듣기로 그런 뉘앙스라서 이렇게 말햇서-
메론은 고생 좀 해야해-
애교아냐. 꽁트.
>>309 하지만 어필하는 큐툴루를 루살카가 알아보지 못했다고 하기엔, 큐툴루를 상대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낀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투포환 ㅋㅋㄱㅋㄲㅋㅋㅋㅋ 큐툴루의 츳코미에 감격마저 느낀다!!
아직 정식으로 사귀고 있지 않으니까... 에이 뭐야- 완전 수도승인척하더니- 에헤? 에헤? 까지 상상했어.
난 어째서 11m에 로켓을 연상한거지....(난감)
오늘은 다들 늦게까지 깨어있지 않은가 기쁘다! 외롭지 않아!!
큐툴루... 미안... 난 여기까지인가 봐... 졸....려....
안녕히 주무세요 김밥님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갈때구나... 엄마... 아빠... 저 다녀왔어요...
나쁜 의도라든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죽으라거나 하는 건 너무해 큐툴루!
잘자!
어째서 아저씨의 발언에 마미가.....(떨림)
잘자거라, 레이디 김밥!!
잘자 김밥밥-
이상한 나레이션 깔지마-
>>322 큐툴루가 느꼈고, 어필했는데 눈치 못채고 계속 무시한 쪽이 잘못이야!!
당연하잖아!!
>>334 몸이 가볍다..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큐툴루가 싸준.... 김밥... 먹고 싶었... 어...
아저씨가 아/저씨가 되써!
>>326 11m는 로켓은 커녕 물로켓 수준이지만.
>>331 하아? 옛날같았으면 좋아했을거면서!!
죽어, 바보야!!
(김밥이 김밥을 먹는다....슈르한데...)
김밥 정도는 금방 싸는데-
>>336 전혀 소외받고 있지 않은데 소외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도 스스로에 대한 평가가 너무 박한 거야! 그리고 눈치를 못챘으면 무시를 어떻게 해! 눈치 못 챈 건 미, 미안하지만!
후후... 꿈에서라도... 그걸... (털썩)
기....김밥다인?!
까놓고 말해서, 오랜만에 오자마자 메론메론 떠들고만 있으면 당연히 싫지!! 바보야?
무시 안했다면서 근거로 드는게 남이 한 말에, 큐툴루는 델리커트 하니까 그러면 안되지~, 이 말 한 마디 했다는거 뿐이야!! 진짜 그거 딱 하나 했거든?!
>>340 부끄러워하면서 죽어!라고 하는 건 기쁘지만, 정말로 싫어하면서 죽어!라고 하는 건 기쁘지 않아!
예를 들어 아까 애 취급 당했을 때 죽어!라고 하는 거 듣고 두근두근할 정도로 기뻤다든지!
아, 또 하나 기억났다. 메론은 동경하지만, 큐툴루는 약간 식은 눈으로 보면 되지? 이런 뉘앙스의 말 하나. (짜증)
>>348 그건, 허리가 잘린 아저씨를 효수해버린 게?!
>>347 오자마자라면 큐툴루 관련해서도 충분히 떠들었지만! 대부분 괴롭히는 것들 뿐이어서 미안하지만!
우와, 큐툴루 되게 시덥잖은걸로 삐지네.
>>348 아저씨는 곤충인가!
머리 가슴 배로 나눈 것이!!
애초에 메론이랑 루살카랑 엄청 친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진지하게 갸아앙 할것까지는-
>>354 시끄러, 비슷한 느낌으로 삐진 적있는 메론.
그럼 큐툴루랑 어울리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루살카가 괴롭힌 게 문제인 거잖아! 그 부분은 확실하게 반성하고 있지만!
>>352 머리도 먹히고 허리도 잘리고 마미와 프렌다 핮쳐사 딱 삼등분이네요.(떨림)
에, 뭐가. 괴롭히고 말고 문제가 아니라, 저 이후로 아무 말도 안했잖아!!
...그럼 그냥 루살카가 잘못한 게...?
류뤼에 1주년에 뭔가 해줄 것처럼 하더니 오지도 않았고- 뭐, 그 날은 큐툴루, 엄청 안좋은 일 있어서 한동안 못왔지만.
루살카가 잘못한 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므로, 상기한 내용에 의거하여 죽어, 라는 결론을 도출했어.
그리고 메론은 안잘거면 놀아주기나 해, 바보야. 일하고 있겠지만.
오늘따라 기분이 하이해지네....(떨림)
난 삐진게 아니라, 그, 컨셉이었어.
>>368 그 언동, 건담이라 보았다! 듀얼을 신청한다, 소녀!!
>>360 고민하고 있었을 때였고! 그 전 얘기라면 큐툴루가 너무 생각한 거고!
...그럼 괴롭힌 건 문제가 아니야?!
>>369 시끄러, 바보야.
그러다가 며칠만에 슥 나타나더니 크리스마스 때 있지~ 하면서 마구마구 염장질러!!
예쁘니까 봐줘.
나메를 달면 리미터를 걸 수 있다는 아이디어.
>>370 님....누가 소녀에요?! 어....저도....어....어....(차마 말하기 싫어졌다) 에에에잇....오시라구요! 처녀자리 아저씨!
뭐, 지금까지 큐툴루가 괴롭힌걸로 뭐라 한 적 없지 않아? 정말로 루살카가 와서 하루종일 바보같을 정도로 괴롭혀도, 저번에 무시했을 때빼고 딱히 화낸 적없고.
>>375 별자리는 사수자리!! 마음만은 처녀!!
간다! 스탠드 더 뱅가드!!
그 때도 며칠 내내 왔다가 큐툴루가 짜증낸다 싶으면 말없이 슥 사라지고, 화났나 노심초사 하고 있으면 와서 아무렇지 않게 괴롭히다 사라지고, 큐툴루가 쓰던 스레가 뭔지도 모르고, 유카리를 위해서는 몇 시간 걸쳐서 AA 만들어주고, 큐툴루는 낑낑대면서 AA 만들고 있는데 5분이면 만든다는 AA를 도와주지도 않고. 그래서 화냈더니 AA 만들어줄까? 하면서 말돌려서 화냈고.
꽤 쌓여있어.
뭐, 됐어, 이런 일따위, 어쨋거나 결론은 그거야. 진짜 루살카 죽어, 멍청아.
>>377 업은 왜 빼여! 스탠드업 더 뱅가드라구요! 네?! 업이란 한글자가 있나 없나의 차이지만! 빼먹으면 안된다구요!(정작 본인은 딱히 외치진않았다)
큐툴루가 쓰던 스레가 뭔지도 모르고, 유카리를 위해서는 몇 시간 걸쳐서 AA 만들어주고, <- 사실 제일 짜증났던 부분 이 말이 나온 낮 쯤인가, 유카리한테 지원 AA 만들어준 직후에 새벽 쯤에 런던 가기 전에 AA 만들어줄까? 하는 느낌으로 나타나서 더 짜증났어.
까놓고 말해서 이제 AA 지원이고 뭐고 기대 안하거든!!
>>382 레스 올리고 나서 깨달았다! 통한의 미스!!
마지막으로 AA를 받은게 반년도 훌쩍 지났는데 뭘 기대해!!
회심의 개그에 언제 반응이 달리나 기다리고 있던 메론.
>>378 짜증내는 큐툴루는 정말로 어떻게 상대해야할지 모르겠는 거야. 그, 그냥 그런 거 뿐이니까? 큐툴루한테 화나거나 하지 않고.
큐툴루가 쓰는 스레 뭔지 알고. 1가구 1악마 전부 읽고 있으니까. AA 건은... 그, 정말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387 에에...
>>373 이거?
큐툴루, 딱히 그림 속의 떡을 보고 입맛 다시지는 않는데.
>>383 가기 전에 진짜로 무언가 지원 AA 만들고 갈 생각이었다고 하면 변명도 안 되려나! 미안해!
읽지마, 그 멍청한 스레!!
>>391 아, 그러고보면 메론도 이런 말 했던거 같기도.
1가구 1악마도 재미있는데!
어, 뭐야, 야한 얘기야?
으으... 큐툴루를 괴롭히는 방침으로 가기 시작한 이후로 점점 잘못되어가고 있었던 거야...
>>392 큐툴루니까 만들어주는 지원 AA, 받아도 전혀 기쁠 예정 없거든-
루살카가 딱히 누구 AA를 만들어주건 신경쓰지는 않겠지만, 바보 취급하는건 쳐죽일거야.
>>395 하? 재미없거든!
큐툴루 스레인데 그게 뭐가 재밌어!!
>>396 하아....
확실히 예전처럼 링고 지원 AA라든지는 부담스럽지만 로고 AA는 충분히 만들 수 있었는데 그럴 만한 장기 스레 드물었고!
>>401 재미는 있다!
큐툴루가 보기에 재미없는 축이란 것은 이해하지만
하아?
메론은 아주 노골적으로 변태가 됐어. 하아... 연애 시작한 이후로 머릿 속이 꽃밭이야.
가슴?
어쨋거나 됐어, 이런 머리 나빠보이는 주제. 결론 : 루살카는 뭘 생각했는지 몰라도, 적어도 큐툴루 마음 속 호감도는 떨어질대로 떨어졌어!!
하, 멍청할 정도로 오만한 표현이야.
호감도래.
>>406 하아....
큐툴루가 에로에로 떠들 때는 완전 바보 취급하더니, 연애하더니 오히려 에로바보가 됐어!! 짜증나!! 누구야!! 메론을 이렇게 바꾼 녀석!!
머리카락 몇 가닥이 땀으로 얼굴에 붙어있으면 야해.
(털썩
(짜증)
메론이랑 바람필거야!!
결국 못잤네...
뭐, 큐툴루니까, 흐흥-
음...
ㅇㅁㅇ...(떨림)
왜, 뭐, 왜.
꼬시는거야? 야한 걸로?
조금...무서워서요....
조용해져서
메론 왜 자꾸 야한 말만 해...?
에에... 저번에는 큐툴루가 그런거 좋아하는줄 알고- 라고 들었지만, 아직도 그런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고....
뭘까, 이 분함!!
>>420 에에... 응, 뭐.... 그렇네.
앞으로 이런 실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울먹
그러게, 조용해졌어.
큐툴루가 자꾸 왜그래- 왜그래- 하니까 재밌어서!
그....분위기라던지.....조금....(구석에서 레스비)
솔직히 말해 저 캐릭터는 보고 있는 사람이 더 힘겹다...
>>423 뭔 실수를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서도-
>>425 에에....
아니, 너무 바뀌어서 약간 무서웠어.
슈퍼 울트라 샤이 캐릭터.
>>429 여러가지 있으니까... 우으...
아무튼 이제 할 거 하러 가야 해...
뭐어, 뭐, 그렇네- 딱히 인터넷에서 누구를 화나게 했다고 무슨 일이 나지는 않지만-
잘가길, 레이디 루살카!
히..힘내세요 루살카님...
그래, 말 나온 김에 아저씨한테도 꽤 늦었지만 할 말 있어!!
큐툴루가 예전에 루살카가 무시했을때 화냈을떄, 아주 노골적으로 그거 하지마!! 라는 식으로 떠들었는데, 루살카한테 아가씨~ 하면서 계속 상대하는건 뭐야!! 하지 말라는거잖아!! 적당히 눈치보고 행동해, 바보야!! 끝이야!!
으응, 적어도 5시 전에는 자야하니까. 오늘 올 수 있으려나...
안졸리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졸려졌어.
으응, 뭐, 그러면 잘가- 언젠가 또 빠른 시일 내에 볼 수 있으면 좋겠네-
왜 지금도 얼른 다시 봤으면 좋겠다거나 같은 말 하는 거야 바보... 그리고, 저, 죄송해요 아저씨...?
소도-
아, 그럼 담배나 피고 올까.
커피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다...
>>446 안오니까 안기다려-
말한대로 오늘 와준다면 조금은 기쁠지도 몰라-
큐툴루가 있을지 여부는 불확실 하지만.
>>446 틀림없는 사랑이다!! 사과할 필요 일절 없음!!
담배 피지마!!
아, 앳이 아니라 샵인데 실수햇서.
큐툴루가 싫어하는데도 필거야?
ㅇ ㅁㅇ
인증코드 노출!!
그런말해도, 애초에 모두가 싫어하는데도 피고있어서...
괜찮아- 안봤어- 큐툴루와 메론만의 비밀로 할거야-
괜찮아- 안봤어- 큐툴루와 메론만의 비밀로 할거야-
지키지 않을 약속을 하는 건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속이는 행동니까 하지 않아.
...으아아아아 그동안 루살카가 잘못하고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류뤼에 오기엔 죄책감이...!! 그으으... 그리고 아저씨 고마워요...
이 대사로 담배 피겠단 말을 멋지게 하는 대회에 나가면 몇 등 정도 할까?
>>465 참가상
>>464 흐응... 그동안 뭘 잘못하고 있었다는건지, 전혀 모르겠지만.
그러면서 안오고 겉돌면 오히려 그 쪽에 짜증낼 예정은 있어.
뭐, 오기 싫으면 안와도 좋지만.
>>464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냥 더 자주 와서 큐툴루 각하와 더 상냥하게 놀아주면 되는 것이?
큐툴루를 사랑하는 마음이 일말이라도 남았다면 오늘 담배는 참아보자!
선택해! 큐툴루야, 담배야!
껌씹을래-
나는 언제나 큐툴루야-
핫, 메론 사랑해!!
메론이랑 결혼할거야!! 두 번째 신부라도 좋아!!
네덜란드로 가는 티켓 구해놔-
어째서 중국집이야??!!
끊어둘게!! 언제가 좋아?!
학기 시작되면 바쁠테니 2월에 가서 혼인신고 하고 돌아오자-
응응, 사비로 끊어둘게-
>>467 ... 오라는 건지 안 와도 괜찮다는 건지 모르겠어...
아무튼, 오늘 와준다면 기쁠지도 모른다고 아직도 말해주는 게 마음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할지, 으으,
아무튼 루살카의 오늘 일정은 전혀 미정이어서 뭐라고 말하기 힘든 거야...
오늘은 왜이래 할게 많지
>>481 뭐, 그렇네-
딱히 기대하지 않을게- 정도로 받아들여줘-
루살카는 바쁘니까 이 정도가 딱 좋지 않으려나 싶은데.
>>468 그야말로 이제와서! 라는 느낌이 있달까...
그렇게 바쁜건 아닌데 나갈곳이 2군대나 있어서
>>486 힘냉-
하루에 들를 곳이 많으면 정신없어지지-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지 몸이 안좋아... 교통사고전에는 이런일 없었는데
교통사고!?
>>483 고마워- 조금은 마음이 정리되었다는 느낌.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사고를 당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한동안 몸 상태라던지 안좋아지니까. 몸조리 잘하고 푹 쉬고 하자-
지금 쓰고있는 의자가 10cm만 더 높고 가라앉지 않았으면 좋을텐데... 오래되서 그런지 한번식 갑자기 푹 꺼져서 계속 발로 지탱을 조금 해줘야 됨
딱히 고마울 말을 하지는 않은 것같은데- 뭐, 큐툴루가 대단한 뭔가도 아니고, 노력하고 말고 할 것도 없지만서도-
아, 카톡하던 친구가 실종. 쓰러졌나.
어디 부러지거나 한건 아니니깐
아, 지금 야한 얘기 참았어.
에에.... 메론 그 캐릭터 마음에 들었어....?
어른 같다고 하길래.
뭐가...?
>>493 그래도 루살카한테는 중요하니까-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
그건 나도 잘 모르겠지만.
다녀와-
응? 3시간만에 500레스 쓴거야? 요즘 이런 화력 거의 안나왔잖아
아, 설마, 그 아이한테 들은건가.
...실망이야!!
이혼해!!
>>505 큐툴루가 내내 있었어서 그런거 아냐?
아, 낮에는 어장들이 돌아가니깐 거기있던 사람들이 새벽이라서 여기 다 몰려서 그런건가
그건 아닐테지만- 류뤼에 인원 거기서 거기고-
서운함을 표현해서 그런 게?
메론의 바람기에는 정말 실망뿐....
에, 루살카한테 들었는데.
큐툴루 각하, 그것은 부메랑입니다!
엣
ㅇ ㅁㅇ....
이거 전 류뤼에에서.
아, 메론이랑 루살카가 둘다 있어서 그런거구나
큐툴루가 있어서 그런거거든-
큐툴루가 있어서 그런거거든-
메론 루살카한테 듣기 전에도 계속 에로에로 떠들었잖아-
아닌데?
했어!!
얀데레 센서가 울렸어!! 그 여자 누구야!!
내가 자러가기전에는 큐툴룽의 반응이 많이 늦었지만 메론이랑 루살카가 오면 반응이 매우 빨라져서
엣.
>>526 다른거 하거나 바쁠 때는 원래 그래-
ㅇㅅㅇ 그나저나 성배전쟁 어장이 여러개 생겼는데 거기만 보고 내가 만든거엔 요코만 와서 슬프다
후암...깜빡 잠들었네요....노래들으면서 멍때린 영향인가...
모처럼 활성화되었는데 잠들면...아쉬울거 같아서 두눈을 치켜뜨고있어요.
큐, 큐툴루는 몰라도 되거든!?
에, 그 정도로 류뤼에 활성화 안되는 이미지?
>>534 소녀어어어!! 나와 승부해라, 건담!!
>>536 요즘 둔한것도 있고 이정도로 활발한건 최근 몆달간 본적없지 않나
에...아뇨아뇨....그런 의미는 정말로 아니구요....! 에에....그러니까 이렇게 오래 대화나누시는구나...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저기...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 또 하나의 나...)
큐툴루가 에로에로 떠들때는 바보 취급했으면서,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야한 여자가 좋아! 한 마디 하자마자 에로마인이 된거야!!
아니, 뭐야, 잠깐, 그 렇게 말하는거 그만둬 진짜로.
근데 큐툴룽은 에로에로 떠들지만 말만 그렇고 실제로는 순진하잖아 말하자면 처녀빗치같은 녀석 ....모에캐릭이네?
진짜 세상에서 제일 한심해 보여....
큐툴루는 사실 밖에 말하지 않아!
처녀빗치, 굉장히 왜곡된 판타지 같아서 싫은데, 그런 캐릭터가 좋다고 하는 건 뭐랄까, 약간, 어머, 귀여워라-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지는 않네.
>>545 약간 심한 표현이라는 자각은 조금 뒤늦게 받았어....
그래도오-
막막 엄청 애교 늘고- 하루종일 에로에로 거리고- 완전 질투라는 감정 밖에 없어!
>>548 왜곡된 판타지라는것보다 반전이 있는 캐릭터성이라서 좋은게 아닐까
츤데레가 한때 엄청나게 유행했던게 맨날 츤츤되던 녀석이 데레해지는 과정에서 갭에 사람들이 열광했으니
>>552 큐툴룽도 그럼 애인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
능동적으로 나한테 접근해줬으면 하지만, 그러면서도 남자 경험은 없기를 바라는, 초식남 제너레이션이 낳은 아이라고 생각하는데.
>>550 건담이면 건담답게 건담으로 승부라구요!
>>555 그런점이 주 위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외강내유라서 강해보이지만 수비력이 약한점이 좋아
>>559 건담 파이트 그 규칙 중 하나! 머리가 박살난쪽이 진다!
메론 애교 부려줘.
졸려.
심각하게 졸려.
원래 머리가 박살나면 지는거야...
>>561 류뤼에의 마미로 정평이 난 아저씨가 너무 불리하잖아!!
>>561 뭣이?! 메인 카메라가 당했을뿐이 아닌건가!
머리를 노리다니 비겁한! 악마! 마녀! 건담!!
괜찮아- 파일럿이 당했을 뿐이다-
빨리 메론, 에로한 애교 부려줘-
애교 같은거 없기로 유명한데-
큐툴룽이 메론만 좋아하니깐 포켓몬 데이터나 수정할까
왜 갑자기 먹통이 된거야 이 쓰레기폰은..(식은눈)
메론은 편애하고 있어-
>>572 아까부터 장소가 바뀌는데 의미 있는 거야 언니?
건담 - 나 메인 카메라만 날아갔는데 왜 진거야? 심판 - 앞을 못보잖아 바보야 건담 - 잠...뭔가 달라?!
흥.
자꾸 지워져서 생각나는대로 바꾸고 있어. 그리고 언니 호칭, 내가 잘못 생각했으니까 취소.
아, 에로한 애교 그거네 그거. 가슴 만질래? 하는거.
메론 언니-
에... 그게 애교야...?
메론한테 나쁜거 가르친 그 애 누구야!!
엣..취소라니 그렇게나 기분 나쁜거냐!
ㅇ ㅁㅇ
에로한, 이라고 단서 붙인 큐툴루가 나쁘지?
『유체종』… 「알까기후 버려진 아이포켓몬들」이 사후에 『고유종』으로 태어난 모습 으으...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원작설정에 너무 열중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어
으아앙 옛날 메론 언니는 안이랬어-
>>587 큐툴룽은 말로만 에로에로하는 순진한 애니깐 그렇게 강한걸 쓰면 충격받아서 그래
>>588 포켓몬 알을 마구 까고 개체값을 선별하는건 어디까지나 원작, 그것도 게임 사양이고-
>>594 그렇게 큰 범위의 죽음이 아니잖아, 명백히!!
2x세에, 이런 변화는 뒤늦다못해 꼴사납긴 한데...
언니는 영원히 교양있을줄 알았는데, 으아앙-
애교 부려줘-
살아간다는건 변화해간다는것
영원히 교양있길 바라면서도 요구하는 것인가, 애교!
애교 같은 소리하지말고 정신 차려, 바보야?
안해줘?
안해줘.
>>600 요구하는걸 클리어하면 계속 허들을 올리다가 결국 실패하면 실망했다고 하던 캐릭터들이 생각난다
으아앙
근데 로켓단이나 그에 준하는 악의 조직이 있다면 알까기로 고 계체치를 노리고 열등개체는 다 처분하는 녀석도 있지 않을까
쿨 기믹으로 복귀야.
쿨(연하에게 당함)
큐툴루한테만 차가워- 으앙-
>>606 으응, 타마쟝이랑 잘 조율해봐-
큐툴루로서는 오케이야-
>>610 트레이너에게 매우 사랑받고 있다. 라는걸 알수있는 조건은 뭐가 있을까?
전용의 유무는 포벤트에선 너무 넒고 ~정의 유무는 너무 좁고
흥분 상태로 너무 지껄였어...
에.. 큐툴루 유일신식 잘 몰라- ~~정 아니야?
근데 왜 큐툴루한테는 안흥분해- 으앙-
에, 뭐야, 졸려서 좀 바보같은 표현썼어.
우와...
나한테는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어? 하면서 유혹하는 대사인데, 그거.
에에...
그래도- 애교애교 해줘-
졸려-
자지 말고 조금만 더 같이 있자-
아저씨는 어디간거야
응, 안잘게-
>>613 영혼의 정, 사랑의 정등 ~~의 정이 보통인데... 보통 통솔형이 아니면 ~정은 에이스에게만 달려있으니깐
아저씨 몰라-
아가씨라면 여기에!
응응-
평소에도 아가씨답게 말하고 있는데? 아, 설마 그, 사와요 사옵니다 하는거?
사와요-
뭐 그런느낌
어려운 일도 아니니, 들어드리겠사와요.
큐툴루 부탁은 안들어줘-
뭔데? 애교 했잖아.
가슴 만질래?
왜 나는 어제 더 일찍 안잔걸까
에, 괜찮아? 만질래 만질래-
강아지가 타이핑했어.
왜? 늦었어?
엣.
에. 아, 그런 뜻이였어.
>>641 5시 넘어서 침대에 누워서 큐툴룽이 메론메론 찾던거 구경하다가 잤어
이상한 말 하지마-
어제 메론메론했어?
계속 메론 어딨냐고 찾았잖아
졸려서 기억안나-
가슴 주무를래?
바보야-
근데 한국기준 D컵은 다른나라에선 많이 작다고 들었어
아잉
아저씨 찾는 사람 패럴쟝이 처음이야
엥, 반대겠지. d컵 진짜 엄청무지 큰데. 일본 f컵이 한국 d컵인데.
으응-
이건 이제 패러렐라인 각하의 크루가 될 수밖에 없어
어 그런가? B컵 이하만 작은건가?
이런 느낌일까
가슴 아니야-
브래지어 얘기는 됐어.신고할거야.
브래지어 얘기는 됐어.신고할거야.
메론 신고의 끓는 점이 너무 낮지 않아-??
성희롱에 대한 자각이 무진장 낮은 거겠지...
최근 문명을 하고싶은데 6이 없어서 5를 했는데 하다보니 컴터가 맛갔어...
그런 의도는 아니었을 것인데?!
메론 이리온-
으앙- 가슴 보여줘- (성희롱)
그래-
이상한 소리하지마, 바보야-
!?!?
몰랐잠ㅎ아... 진정해...
놀랐잖아!
가슴은 보는게 아니다. 만지는것이다
으응-
왜-
슬슬 점심먹을때니깐 치킨 구울까
가슴, 그, 뭐야, 그래-라고 하니까!
>>679 엄청난 발언이야
어디야 거긴
원더랜드?
근데 이시간에 6명이나 있네 1명은 유카리 어장 잡담판에서 혼자 있지만
응응-
메론같은 순수의 화신이 까불어봤자 음란툴루한테는 몬이겨-
>>681 어제 먹고 남은 치킨을 미니오븐으로 구워서 바삭하게 만드는거뿐이야
으응....
왜 자꾸 응응거려-
졸린가 아저씨는 페그오하러...
응응 졸려-
메론 이리온-
이리온?
안을래-
페그오.... 경카가 부족해...
경카-
진짜로 안아줄 수 있으면 좋겠네-
근데 어제 늦게잔 이유중 가장 큰건 데레스테 이벤트 마지막날이라서 이벤트 끝나는 4시까지는 깨있어야 됬던게 크네 그후 1시간은 큐툴룽이 메론메론 하는거때문이였지만
메론메론-
나 어제 새벽까지 있었는데, 큐툴루가 언제 나 찾았지?
아, 그쪽 시간대..
안자-
뽑뽀-
뽀보-
밥먹고 좀있으면 카센터 가야되네
큐툴루는 졸리면 무지무지 쉬워...
아, 하지만 이건 누구나 그래.
카센터-
안잤어.
쉬워-
기엽네-
여자친구가 저러던데 실제로
다 저래-
흠흠
카센터->병원->집으로 가야지
일하는중이야- 다른 역으로 지원왔는데 여기는 휴게실에 히터가 있어... 천국일까?
모노캡은 공익인가?
몸이 약한 라인맨이라서 콩익이야
>>718 용서 못한다!!
아저씬 잘거니까
꿈속에서 때려주겠어!
일찍자 큐쨩...
정주행 해보니까 메론이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는 구만. 축하해요~
...아닌가? 평소랑 똑같은거 같은데... 아닐지도...
아냐, 연애랑은 뭔가 달라.
아 진짜로 연애전선에 뛰어들었다는 줄 알았어. 큐쨩말고.
일하기 싫소이다 전력으로 일하기 싫소이다!!!
서버 점검|2016-12-27 일시 : 2016-12-30 9시쯤부터 한시간 정도. 점검 내용 : 용량 및 설정 관련 오늘 서버가 터졌으나 사실 서버는 상당히 안정적인 편으로 큰 문제는 없음.(설정이 좀 잘못됐을뿐) 금요일 점검은 이와 관련하여 설정을 좀 더 확인해보고 기존 데이터베이스 용량을 조금 줄일 예정. 추가로 디스크 용량을 더 넣을 수도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전파좀 해줘 제발. 그리고 점검에 관한 사항은 트위터에 시작과 끝, 진행 사항을 올릴 예정이니 궁금하면 금요일 점검 중 참치 인터넷 어장 트위터를 확인 할 것. 공지에요! 공지!
류뤼에가 가라앉다니 나태해!
아저씨의 아저씨를 보도록 하라! 후하, 후하하하하하!
아저씨맨!
오늘은 큐쨩이 없네... 바쁜걸까?
안녕하세요오...(뒷목잡으며)
으에에에 요 며칠, 위 상태가 안좋은거야.
이아이아-
어서와-
아이아아아-
이아 어서와 이아
아이아이-
에, 뭐야, 왠일로 이아이아 해줘?
귀여운 큐툴루라서
.
에, 뭐야, 무슨 취급? 에에...
각하의 카리스마에 령도된 것이 아니겠는가?
나 왔셔ㅡ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흐흥-
( ゚∀゚)o彡(」・ω・)」전능한↗!!! (/・ω・)/신들이여↘!!!( ゚∀゚)o彡゜ ( ゚∀゚)o彡짐의! 위업을! 보라!!( ゚∀゚)o彡゜ ( ゚∀゚)o彡그리고 엎드려라! 태양은 여기 강림하나니!!!!!( ゚∀゚)o彡゜ ( ゚∀゚)o彡(」・ω・)」라메↗!!!(/・ω・)/세움→!!(」・ω・)」덴티↘!!! (/・ω・)/리스↗!!( ゚∀゚)o彡゜
으앙- 오늘은 어장에 별로 사람이 없어-
그 이하야... 7명인걸...
저런저런- 올해 중에 죽을 예정 있어-? 도와줄게-
>>749 각하, 자연스럽고 상냥하게 살의를!
고릴라의 기만이 대단해(´・ω・`)
잠깐 보험금 수령인의 조정을 하고 올게.
아이는 엄청 귀여워- 아이 있으면 좋겠네-
엣....
동풍은 애는 딱 질색하는 타입이야!
큐툴루는 아이 엄청 좋아해-
애를 싫어하는건 어떻게 보면 애완동물을 싫어하는 거랑도 이어지는 걸지도... 큐쨩은 애완동물은 좋아해?
아이는 좋아하지만 사고는 좋아하지 않아 아이는 안 가질 계획이지만
동물은 무서우니까 싫어- 뱀은 귀여우니까 예외.
요즘은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진 느낌- 으응.... 조금 마음이 괴롭네-
무서워서인가... 확실히 의사소통이 안 되는 점은 무섭네. 그런 점에서 동풍은 아이도 싫어....
에에... 아이는 엄청 이해하기 쉬운데...
에에....
연재 해야는데-
아이는 귀엽지만 돈이 드니까 싫어 제대로 가르치거나 시간을 낼 자신도 없고
그렇네에... 실은 동풍은 타인을 위해 내는 시간에 굉장히 인색한 개인주의자인거야.
동물은 돈도 들고 가르칠줄도 모르고 시간 들일수 없어서 싫어2
하지만 가끔 굉장히 사람 좋은 자기 자신에 취할 때가 있어. 남을 위해 이것저것 해주는 유일한 경우야.(우쭐)
고릴라의 줄기세포를 배양해 만든 이 고릴라EX 주사를 2000큐툴륨에 팔게! 이걸 맞으면 너도 숲의 대현자!
경매인가.
동풍에게 몰래 주사할 생각이다
어째서....
안녕하세요. 구석좋아하는 다메츠나입니다. 연재하고 왔습니다. 하나도 진행된게 없잖아 오늘은?!(좌절)
반대로 생각하는 겁니다. 진행된게 없어도 연재하면 된다고.
냫냫(´・ω・`)
냫냫(´・ω・`)
고릴라가 되는 주사를 대체 누가 필요로 해!!
어쩃거나, 으으으으으, 이제 끝!! 연재해야는데!!
아 불사의 언다인 같은 연출을 하고싶다.
그게 뭐야?
언더테일에 말이지.
잘 모르는거야- 그러고보면 그것도 사놓고 결국은 안하고 있었네!
최고다 죽음쨩이 보고싶다
흠흠....
어지러워- 술마시고 싶어-
마셔야지- 흐흥-
큐툴루 안녕- 자기전에 생존신고하러 와써- 그럼 잘자-
잘자잘자-
사람이 적어 우앙-
왜 7명 정도 있었어?
졸려...나도잘랭(´・ω・`)(적당) 모두잘장(´・ω・`)/
잘장-
우웨에에엑...
에, 뭐야, 벌써 2시야?
자기 전에 인사 ! 잘자.
2시다!!! 한가하다!!! 이것이 행복!!!!
안녕- 취해-
>>799 치사량은 덩치, 즉 몸무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그러니 각하는 남들의 절반 정도만 마시는 것이 안전하다!
각하! 다음 류뤼에가 없다! 다음 스레 공지 준비를 할 수 없지 않느냐!!
다음 스레 아저씨가 울고 있다고!!
아, 응, 가져올게요-
파이팅이다!
만들었어- 흐흥- 대단해?
대단히 잘했다만, 어째서 런치?!!
런치-
런치인가....낮에는 자고 밤에 살아나는 아저씨에겐 지금 런치긴 한데
일찍 자야지 몸에 좋은거야- 흥흥.
괜찮아- 큐툴루는 예외야-
그거니까 괜찮아- 그거- 뭐더라, 그거. 밤에 사는거.
흡혈귀?
아, 응, 그거야. 그거니까 괜찮아. 츄릅.
흡혈귀라기보다 흡주귀같아 보입니다만, 각하
와인을 마셔- 거짓말이지만-
와인을 마셔도 흡혈귀는 못 되지 않은지?
피가 섞인 와인을 마셔- 거짓말이지만-
아, 그리고 후후 웃어.
후후
안녕론-
후후, 후후, 후하하하하하하!! 라고 웃고 싶다, 나는!
모기지론 같네.
후하하- 복종하라- 발을 핥아라-
핥짝-
엣.
더러우니까 할티잠-
칫, 늦었는가!
야루요미에는 산상노인의 aa가 없다..웹에서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슬프다!
할짝할짝=
있서=- 그그- 거기 있어- 진 어썌신=
음?
아아..아저씨가 찾는 산상노인은 다른 사람이다. 저건 주완의 핫산.. 아저씨가 찾는 건 킹 핫산!
마토 신지의 프라가라흐라니 이 무슨 끔찍한 혼종!!
누구양...
흥흥. 핫산이 아니잖아- 어쨋거나- 다른 이야기-
새로 사온 맥주, 이상한 맛- 과일맛이라서 조금 많이 마셔버렸어-
저쪽이 진짜 오리지널이지만... 에레보이 사령관이 쓴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어디서 찾을지 모르겠군
그랜드 오더/그 외 에 있겠지 뭐.
메론- 으앙-
그래 그거야-
왜 우러용-
,ィi/ _ -─- \ \ .i. ィi〔// /r=ミヽィ=ミヽ \ \ :i: f//////>‐イ /ノ ≧ ≦ l}、_)//\ i ノi: ``丶、._ // / ィ灼 ィ灼 Y} ∨///ノ :iiii i: ヽYニlニ) M r ソ_ノ-‐'´ :iiii i: イ _ノヽ | レvvvvv}⌒ヒ .イrΛ :iiiivi: / | |\ } | l^^^^^l|∨{l| :i } } :iiiiiii{ { | ハ ハヽヌ |r' 人 人 {ハ:ii } } ノ:iii}ii:. |l>| r| V 〉〉 ) |f´ _,,...-ミ Y/:iiV } ハiii: :i. __/ヽ |ヾ|_У ハ | | { 小ィi〔 ==:ii<ノ_ノ |iii i:.. _,,..-‐'' \丶寸 {X| | |___ノ _彡⌒i 从〉、 {iiii iiii: ,;;,. ノ (辷‐- \ヽヾ、ィi〔 Tヽ ∨==彳 彡}rぅ} ヾ斗iiii..:iiiノヘ ;i i 7 ‐ / __) // )}__}}ハ }l と_ノノ 〈〉{〈iiiiiiiイ、>} iii` i.、 r´ __ チ / /// l} }}7 ハ} チ⌒fΤL__ノYィチ,;;,{{寸 iiiii;,ii、ヽ> )^//〕 r/ r Y{{ ノ // / / rマ寸ミ ∨}_从ソノヽiiii{{{lヽ iiiiiii ヽ', } ,ィ≧、 /レヘ/ ハ }ー从/⌒ゝ--' / /三三\⌒丶\`Y/γ⌒こiii{{{γ .:iii } }人{У/入 ./ミ|YYYYYフ/~ \- 、 丶== 〃  ̄ ̄`ヽ _,,〉-‐''ニ7__ ノー-、 iii ヽ{ //´ヘJ }〉 〃 /LLLLLィ /\/ {ヘニミヽv'/ ィi〔‐ ィi〔-、 / rノーヘー ヘ ノ∨Λ { ヾァ \ / {/ /⌒ \ / ハ 丶ゝヾ======ミ、, -'"  ̄ ノ 、 } ,;iii \} ∨Λ)ゝ-ミ マ「 _/.,ィ / / _ >=ミ、__/二二二ゝ-ミ ____ノ 寸 ‐'´ イУ,;iiii_ -ミ寸vヘr r、 ゞヤ // 小ミ、/==彡  ̄ ̄,..-‐'' \ '´ ̄ ̄ ノ.:iiiiiiii ∨ LLLYrv{ヽ、\ / // /‐‐ ´7_ _,,..-‐'' }l T彡-‐‐彡くノ人i、_ ヽ、 ^¨¨} }Y」 ---──────‐'=  ̄ ̄ _,,..-‐'' , -'" _,,..-‐''/ ̄< ヽ/lr^^^У \ ノ 〕iト り 丶  ̄ ̄ ̄` ̄ー──────‐こ:::::::::::/ _,..、-''" /-==//\ ト} ノリー- 、_ソ⌒ 丶 〕iト 〕iト / \}l } } / /:::::::::: _,..、-''" ___/( ⊃ ノ / { リ }/ { ノ \ 〕iトく⌒ヽ 〕iト ' }〈´⌒丶\ ィi〔/ ゝ ー彡⌒ヽ)У( } /{_, イ \ \ マー=〕iト ̄ マ 〕iト ' \ ヽ \) ̄ ̄7 /ィi〔\ \ゝ-==彡' 乂ト 、 { \', ヽ 丶 \ヽ ヾー⌒ / >====У ゝァ ィi〔´ ヽ ゝ __ r‐ '´ -──-、|、 ヽこ〉 ハ丶 ∨二>Y{
진짜로 있지 않은가...근데 이것 하나 뿐이군 음
고마워, 메론 언니!!
으응- 몰라-
알아 알아-
좀 바보같은 말했어?
큐툴루 같았어-
서울에 눈온다.. 끔찍하군!!!
연말에 눈은 기뻐- 행복해- 차 막히는건 안행복해-
큐툴루 같다는건 뭐람...
하늘에서 쓰레기가 내려...평소 자연에 쓰레기를 버려온 인간에게 가해지는 자연의 복수다..
으응-
다 자?
아저씨는 자면 큰일난다
왜 큰일나?
그러면 자지말고 놀아줘-
아저씨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니까! 뭐하고 놀아줄까?
으응, 뭔가 이야기 할래- 뭐가 좋아?
글쎄? 각하께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면 즐거우신가?
그러고보니 각하라고 꼬박꼬박 불러주는 것은 아저씨 뿐이지 않은가?
취해서 잘 모르겠어- 안 취했지만-
응, 각하라고 불러주는거 아저씨 밖에 없어- 응응-
잠들었나 흠흠
좋아한다고는 안해-
타이밍이 아까부터 이상하지 않은가?!
자주 생각하는 건데, 각하와 아저씨는 이상하게 레스 타이밍이 겹치는 편 같다
>>868 류뤼에의 새벽을 지키는 파수도 하고있다..
각하는 아저씨를 조금 더 귀엽게 봐줘야하지 않은가?!
좋아하는 건 됐으니까! 좀 더 귀여워해라!!
무슨 타이밍이 이상해-?
운명이야- 같은 말도 안해-
그래도 안돼- 아저씨는 결혼했으니까 그런 말하고 다니면 못써-
내내 레스 안하다가 음, 자나? 싶어서 자는구나 레스하면 그순간에 레스하지 않는가!!
아, 방금 조금 바보같은 느낌으로 말했어.
뭐, 바보같은 농담은 이쯤하고 졸리면 자라?
안자- 취해서 그런거야- 조금 더 이야기 할래-
그래..무리하진 말고?
응응-
저녁은 먹었는가? 추운데 옷은 챙겨입고 다니고
맥주 마셨으니까 괜찮아-
술 마시면 열이 오르는 건 올라도 혈관이 줄어들어서 쇼크사할 확률이 오른다니까 술 먹고 추운 데서 자지 말 것
그리고 맥주는 밥이 아니야!!
메론 없어졌어- 으앙-
>>883 네-
추운데서 안자-
좋아해-
메론의 메론 반응력은 무슨 알람이 있나 싶은 수준의 스피드인걸
좋아해-
그렇네- 메론 왠지 없어도 찾으면 있어- 기뻐-
슈뢰딩거의 메론인가
김춘수의 꽃도 떠오르는 걸
또 사라졌어-
다른 이야기 할까- 음음-
뭐 좋아해? 게임?
게임, 만화, 소설, 영화... 이야기, 특히 비현실적 요소가 있는 이야기라면 다 좋아한다. 그중 게임이 가장 좋긴 하지만
어떤 게임 좋아해?
액션이 있는 편인 것이려나? 남자아이니까
콘솔 게임, pc게임 처럼 싱글로 스토리 즐기는 것이 제일 좋다 경쟁은 잘 못해 느긋하게 플레이하고싶어
남자아이라는 표현 재밌어. 으응... 큐툴루도 경쟁은 조금-
좋아하는 게임 얘기해줘-
좋아하는 게임? 요새 하는 것부터 하면.. 페이트 그랜드 오더 근데 이건 좋아하진 않아 폰, 소셜 게임은 싫어한다 하스스톤..틈틈히 가볍게 즐기긴 하는데 카드게임은 친구와 웃으며 즐기는 게 더 좋아서 아주 좋아하진 않고 요새 하는 거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어새신 크리드 3로군
어떤 게임이야-? 자주 들었어-
음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는 역사의 중요 사건에 암살단과 기사단이라는 두 픽션 조직을 끼워넣은 액션 게임. 그 중에서도 3, 4는 액션성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고 4는 역사상 최고의 해적 게임이란 소리도 듣는다
우리는 주인공 데스몬드가 되어서, 데스몬드의 유전자에 잠든 조상의 기억을 애니머스란 게임기 비슷한 것으로 보는 내용이다. 게임 속의 게임 같은 것이다
으응- 그다지 잘 감이 안와-
하스스톤도 해적 게임이야-
>>904 에에.... 이상하네....
3는, 미국 독립 전쟁 당시 인디언 혼혈 청년이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워싱턴을 도와 기사단과 싸우는 내용, 이라고 할까? 아저씨가 이 시리즈에서 제일 좋아하는 주인공이야.
>>906 각하, 하스스톤해? 묘하게 박식한데
>>907 아아.. 그런 내용이구나.....
인디언이 미국을 돕는다는거.... 으응..... 꽤 아이러니....
난 게임 안해-
암만봐도 문제있어 보이는 소재....
>>908 에에-
그... 몰랐어?
포켓몬은 6세대 초반에, 랭크 1700까지 올라갔었어. 고수.
당시 미국을 돕던 인디언도 있었으니까?
>>911 직접 한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912 굉장한데? 아저씬 싱글 50승 정도가 빠듯이었어
아저씨의 지시는 유일신 식으로 하면 D-다
꺄- 메론 결혼해줘-
>>913 알긴 아는데.... 조금 소재로서 그래....
잘 모르겠지맘, 메론은 b+는 되겠네. 1700이고.
에에... 으응... 그렇네.... 하는 것보다 방송보는거 더 좋아해-
하스스톤 프로게이머가 되면 큐툴루 꼬실수 있어?
1700인 나를 좀 더 칭찬해!
손가락 갈라져서 피난다
에 피나?
다치면 안돼- 조심해-
"네가 구하려 하는 사람들조차도 너에게서 등을 돌렸다. 하지만 계속 싸우고... 저항하는군. 왜지? (Even those men you sought to save have turned their backs on you. Yet you still fight. You resist…Why?)" "아무도 하지 않을 테니까! (Because no one else will!)" 트레일러에도 나오는 대사인데 이거에 꽂혔어
아, 그래, 메론 언니라고 불러?
겨울이라 손이 갈라져서 걱정해줘서 고마워
으응... 비슷한 명언을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다이하드 4에서도 비슷한 대사 있었는데
되게 흔하지 않아? 2주 전엔가, 레슬링 보다가도 나왔어.
>>928 에에.... 그, 로션같은거, 핸드크림같은거, 꼭꼭 발라-
꺄- 언니-
레슬링 좋아하ㅔ...
맥클레인이 자기는 영웅이 아니라고 그냥 아무도 하질 않으니까 하는 거라고 하니까 매튜가 그래서 당신이 영웅인 거에요 라고 했던 장면 좋아해
으으으응- 뭐어 뭐...
레슬링 좋아해- 이 얘기 하면, 근육남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니까 말하지 않아.
어떤 점이 좋은 거야?
그래?
중학교때 친구가 엣지란 레슬러의 팬이었는데
진짜가 아니면서도, 진짜인 점.
나의 프로레슬링 론은 상당히 복잡해-
으에에.... 속 안좋아....
음음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어쨌든 좋아하는 것에 귀천은 없다고 생각하니까
응응 대단해 대단해-
안마셔- 아까 다마셔서서ㅓ-
현실과 상호작용하는 극이라는 점이 매우 흥미로워. A라는 프로레슬러가 있다고 할 때, 실존인물 A와 프로레슬러 A는 같은 존재면서 다른 존재니까.
현실과 쇼의 경계가 엷어지는 느낌을 즐기고 있어. 응응. 논문으로 쓰고 싶네.
>>948 아아, 쪼금은 알거 같네
극본으로 짜여진 캐릭터지만, 그게 배우와 역할처럼 완전히 이분되는 게 아니란 거구나?
응응-
아주 쪼오끔이지만 알것 같기도 음
사랑해-
안녕, 류뤼에의 친구들! 부히히! 아저씨가 좋은 것을 주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recent 이것은 아저씨의 다음 스레!
아저씨의 다음 스레이니깐! 후히히!
후히히-
큐툴루가 너무 졸려해서 재미없네-
어째서 거기서 후히히를 따라하는 거야...
안졸아- 봐봐, 안졸지?
후히히 같은 웃음소리 좋아해-
여성분들이 졸리면 애교가 많아지는 것은 반칙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리미트 레귤레이션으로 제재해야 해
큐툴루는 애교같은거 없지롱-
그...래
각하는 조금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객관적으로?
응...아저씨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했다 잊어라
마감 완료!
뭔데-
기특해-
모 모바일 게임 동인 이벤트에 들고나갈 책!
A5 100페이지, 가격 10,000! 구매시 신분증 필히 지참!
굉장해! 대단해! 멋져요 언니! 수고했어요 언니!
멋져-
>> 찍어! 바보야!
그리고 아저씨는 언니라고 부르지 말라고 전에 안했던가...
취해서 그래....
큐툴루는 언니라해?
금지냐...그럼 선배라고 하면 되는 건가?
메론이라고 해, 바보들아.
백합령님, 도 괜찮아.
이름이 메론이고 호칭이 메론이니 메론 메론이군요! 메론 메론!
고스트 릴리....어디서 보던 작명법이 되어버리네
꺄 언니-
흥흥, 뭔가 쓸까.
그래서 뭐였는데.
>>985 그걸 남에게 물어보는 시점에서 아저씨의 이야기는 헛된 것이야...
쓸데없는 소리였으니 신경쓰지 말고 각하는 각하답게 있으면 된다
어라, 각하 뺏겼네. 그러고보니.
으응-
>>988 각하로 불러줘? 별로 원하진 않는 것 같아서
큐툴루 각하는 본인이 요청했으므로
후후-
요 며칠 사이에 카리스마 수치가 큐툴루 각하 레벨까지 떨어지긴 했지 백합령님
아니, 됐어. 큐툴루가 부러워 부러워- 안 하면 재미없고.
아, XXX 선생님, 은 동경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은 없어.
뭔가 찝찝한 느낌-
>>995 메론 선생님과 백합령 선생님 중 어느쪽이 좋으신가?
안녕, 류뤼에의 친구들! 부히히! 아저씨가 다시 한 번 좋은 것을 주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recent 이것은 아저씨의 다음 스레!
아저씨의 다음 스레이니깐! 후히히헤헤!!
>>995 ....혹시 볼링장 선생님 쪽이 좋은 것은 아니겠지?
메론이 이뻐-
백합령도 이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