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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ωO::< < 굿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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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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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net/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사는거 힘드네
까놓고 말해서, 독자로 보이는 인물 전원, 참가자나 참가 희망자고.
제대로 된 스레라고 보기에는 뭐한, 화력 사기야, 까놓고 말해서.
어차피 참가자도 독자이지 않아?
인생이란 탄생이 죽음에게 보내는 선물이 지나가는 길인 거야.
정확히 같은 내용을 썼더라도, 참가 형식이 아니였다면 그 화력 안나와-
산다는건 왜 이렇게 힘이 든걸까, 큐쨩……
모노곰 무슨 일 있나?
>>7 화력 차원의 이야기였나....
사람 사이의 관계를 조율하는건 힘든 법이야
어린이가 삶의 괴로움을 말하고 있어-
뭐... 원래 그런거야....
모든 일이 인간 관계가 엮이는 순간 짜증나고 힘들고 그런게 돼.
내가 좋아하는 사르트르 어록. '타인은 지옥이다.'
드래곤 사냥꾼의 AA로 적당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몬스터헌터의 헌터들을 쓰자!
뭐, 고스로리 취향이고...
고스로리인가-
고스로리 싫지 않아- 줄무늬 스타킹이고-
줄무늬 스타킹이 잘 어울리는 경우가 많고인데 잘못쳤다.
헌터들 AA가 있는것인가...
배아파...
상당히 안괜찮아...
엣, 메론 괜찮아?
병원 갈래?
이럴 때 먹는 상비약이라던지 집에 있어?
그... 대충 무슨 증상인지 안다면 괜찮지만, 그래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면 섣불리 약먹는 것보다는 병원으로 가자!!
으으으으으.
뭔가 이상한 오타 냈어!!
어쨋거나 끝!! 없어?
오탓샤테!
으으으
아무래도 곧 새해다보니.......
상당히 부끄러워...
새해라서 뭐!!
일이 많아
가끔씩 오타가 기묘하게 날 때가 있지. 발견한 나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다가 어라? 한거야.
뭔가, 빨리 나메라던지 달아봐!! 누군지 모르겠어!!
(야근 중인데 나 지금 절찬리 노는중)
너무 자연스럽게 쓰여 있어서 눈치도 못챘어.....
잠깐, 자연스럽다는건 취소!!
완전 부자연스러워!!
잘 안보는 스레라서 다행이야....
왜 아무도 없어-
졸린 사람의 눈으로 보면 자연스러워. 그 다음날엔 어떨 지 모르고 일단 발견하면 눈에 띄지만
이제 회사 내부의 경비(?)를 돌릴 차례가 왔달까...가야겠네 내일봐~
방학 첫날이라서 그런가 졸리지만 졸리지 않은 이 기분…
>>43으앙, 가지마-
내일봐-
>>44방학이야?
방학이야!!! 목요일날에 방학식을 해서 금요일날부터… 불과 2시간 전이지만
에에... 그런가-
조금 누군지 궁금하니까 나메 달아봐!!
쟌넨, 지나가는 참치였습니다. 랄까 몇 달전까지 여기에 거주하다가 학교일로 참치 접다가 요즘 다시 접속한 참치지만 한 번도 나메는 단 적 없어.
에... 그런데 저 스레를 안건가... 조금 놀랍네-
지금 졸려서 말이 안나오지만 결론은 아무 것도 아니다 라는 걸까. 한 때 어장주가 되고 싶었지만 말이야.
큐툴루가 유독 천재긴 하지만, 딱히 어렵거나 하지도 않은데-
루살카 온댔으면서 결국 안왔어!!
메론은... 없어진걸 보면 아픈지 걱정-
뭐, 몇달 전에 접었다고 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거고 대강 눈팅은 했으니까. 그리고 저거 꽤 오래전인데?
생각해보면 접은 시간 그리 길지 않을지도? 한 10월달이니까...
에에- 뭐, 그렇지-
엄청 오래된 스레지-
메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
충동적으로 끌어올렸는데 설마 독자가 있을 줄은-
정말 혼자 쓸 생각이였는데-
>>57엣. 메론도 아는건가.
엣, 그렇다고 엄청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보통으로 대강 거의 기억하고 있으니까
…아니 보통으로 재맜게 봐서 그런가.
>>59 보통으로 알고있습니다. 한 때 여기서 뇨롱과 신게츠, 루샬카가 놀았던 거 보통으로 현장에서 지켜봤었다고 할까.
에에에에.... 그런가-
꽤나 기쁜 대답이야-
>>61으응, 그런가-
그러니 메론도 보통으로 알고있습니다(?)
미묘한 이름들만 꺼내내!!
메론이랑은 결혼했어....
그야 나도 미묘한걸. 아, 과거 큐툴루한테 아이마스(?)단편 제의한 거 나야.
어라.
류뤼에 있었다면, 큐툴루의 수많은 치부들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건가?!
>>66에... 뭐야. 그 외계인 침략 스레?
응, 술먹고 뭔가 애교같은 걸 부렸던 큐툴루의 기억은 있어.
뭣이?!
그런 기억, 큐툴루에게는 없어.
심지어 그런 모습이 큐툴루의 첫인상이었던 모양.
뭐, 그 이후에 스레딕 관련 듣고 적당히 본 다음에는 적당히 팬 비스무리 됬었지만.
?!?!
에에에에....
그러면 앞으로 자주 와주거나, 하는 그런 느낌...?
뭐 결론을 말하자면 참치어장 같은 국내aa사이트를 알게 된 후에 처음 들어가서 본 게 어쩌다보니 류뤼에였고, 처음 참치로서 참가한 게 류뤼에였으니까 나 꽤나 류뤼에에 추억이 많을지됴?
응, 뭐 그런 느낌.
핫?!
뭔가, 상당한 부담이...!!
뭔가, 가끔씩 이런 대사 들을 때마다!!
으그그ㅡ그!!
배아파...
그 때가 2-3월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뭐, 덕분에 친숙하게 생각하게 되어서 큐툴루 어장 포함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게 되서 고맙게 생각해. 아, 뭔가 추억이 생각나니 길게 말하게 되네.
그리고, 그, 상스러운데, 뭐냐, 화장실 계속 들락날락했더니, 뭐냐, 아파...
엣.... 에에.... 응.....
메론 힘내.... 괜찮아? 조금 쉴래?
>>81에, 아니, 그, 이 쪽이야말로, 감사합니다.
복통은, 아파서 괴롭다기보다도, 아파서 짜증난다는 감각...
메론 힘내!
어쨋거나, 그그그, 조금 더 자주 와주면, 그그, 조금 기쁠지도 몰라!!
기쁠지도 몰라!!
으응... 메론, 따뜻한 물 마시고 쉬자-
앗
우와
미안, 내일 봐! 핸드폰 끌기!
엣.... 왜?
뭐가뭐가?
에에....
요즘 잠이 많이 와서 뭔가 놓칠 수 있겠지만 시간이 맞으면 참가할게. 방학이고.
내일봐...?
엣? 어째서?
>>93에에에에... 응응, 고마워!!
류뤼에라던지 자주 놀러와줘!!
뭔가 영업에 성공했어, 흐흥-
역시 천재에 카리스마네, 큐툴루는.
(애초에 초고교급 스레에서 하루히가 만든 영화가 어벤져스라고 쓴 사람이 나기도 하고 훨씬 전에 영업 성공했었지만) 천재에 카리스마인 건 인정할게. 가끔씩 카리쮸마(이거 엄청 오랜만이라는 느낌)가 되기는 하지만.
엣, 엣엣, 뭐, 그런가-
흐흥. 역시 큐툴루네.
존경해?
라는고로 나는 이만 자러갈게. 내일 아침은 그동안 큐툴루가 썼던 것 좀 봐야겠네.
아, 잠깐, 조금 흥분했더니, 엄청 열나는 느낌-
감기인데, 으에...
응, 잘자-
뭐... 딱히 별로 쓴거 없지만, 그동안.
보지마 보지마-
이제 진짜 혼자인가-
온다고 거짓말 했던 루살카, 쳐죽인다....
존경한다라, 한국의 어장주 중에서는 가장?
>>101에에, 그럼 안되는데…….
>>105?!?!?!
에, 뭐야, 뭐야뭐야, 몰래카메라?!
오랜만에 뭔가 막 칭찬받고 있어...!!
정작 잠을 자려하니까 잠이 안오고 잠을 자지않으려하면 잠이 오는 이 기묘함…. 이랄까
>>101이 신경쓰여서.
아, 응, 조금 감기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약간 열이 있어서-
다만 (어디까지나 과거의 시선으로) 연중때문에 일본까지 합치면 잘은 모르겠지만 꽤나 내 취향의 작품들이니까? 그 다음은 유카리?
잘은 모르겠지만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야.
아, 라비앙로즈인가? 옛날에 얼핏 소개받아 봤던 어장주도 좋았는데…
엣?!
잠... 알고 있는거 아니야?
그거, 큐툴루인데....
잠깐, 역시 괴롭히는거 맞지?!
이런 일, 너무 많이 당했어!!
누군가 정체를 속이고 있다거나!!
뭔가 열 때문에 꿈꾸는 기분이야...
……최근에는 성배전쟁물과 AA있는 데만 쓱 훑어봤었거든.
하지만 정말 속이고 있는 건 아닌데……. 굳이 정체를 말하자면 옛날에 작가지망생이라고 류뤼에에서 이야기했었어.
에에... 라 비 앙 로즈로는 성배전쟁 안썼는데-
에에.... 아, 조금 기억나는 것같기도.
아, 그거 달넷에 올라왔었젆아.
아, 맞아 기억났어.
메론에게 이것저것 들었었지-
큐툴루가 아니니까 어쩐지 훨씬 소개글 올라가기 쉬웠어....
응응, 굳이 말하자면 그 사람입니다.
아마, 초보라고 생각되서 그런 것 아니었울까? 소개문구도 그러했고.
슬픈 일이야....
으음, 나라도 소개문구를 써주고 싶지만 어째서인지 댓글을 다는 것도 무리인 상황이라서 말이야.
에에, 왜?
등급업 안하면 원래 그런 것도 안되던가?
나도 잘 모르는데…? 일단 핸드폰으로는 안되더라. 활동을 거의 안하고 눈팅만 해서 그런건가?
등급업 때문인거 같네-
으응.... 소개문구, 무리해서 적어줄 필요는 없어.
응응,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으음, 나야말로 오랜만에 짧게라도 추억을 되살리게 해줘서 고마워?
아니야, 딱히, 그냥 쓰고 싶어서 썼을 뿐이니까.
오히려 충동적이였다고는 해도 쓰게 되서 다행이네-
덕분에 오랜만에 그리운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겼고, 약간 기뻐-
오늘 방학 첫날인지라 여유롭게 성배전쟁물 하나에 집중하다거 뭔가 빠트린 것 하나 없나하고 재접속했는데 익숙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류뤼에에도 다시 들어오게 되었고 추억도 살렸으니까.
…큐툴루에게 본격적으로 말을 건 게 그 오타라는 건 잊고 말이지.
으으.... 그 오타에 대해서는 그, 조금, 그... 잊어줬으면 하지만서도....
뭔가, 엄청 상스러운 듯한 기분이 되어버려서..... 흠흠.
어쨋거나, 방학 첫 날에 맞춰 끌어올리게 된건 운이라고 할까, 운명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으로- 뭐, 큐툴루가 대단한거지만, 후후.
나도 약간(?) 기쁘네. 이런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일은 아직까지 나에게는 흔치 않거든.
어 완전범죄 갱신됬네?
꽤 낯부끄러운 인사를 제법 듣고 있네, 약간 화끈화끈.
아니, 열인가....
응, 자고 일어나면 그저 추억의 어장을 다시 볼 수 있었다는 것만 기억할거야. 나 자신이 보증할 수 있을거야.
큐툴루를 봤는데 약간, 이라는 것은 조금 괘씸할지도-
>>136충동적으로 무심코-
아 어쩐지 살짝 감성적이 되었다. 역시 아직 사춘기인가? 이제 곧 있으면 그 17살인데 말이지.
>>138에에, 조금 부끄럽네.
>>140앞으로 그냥 틈틈이 쓸거야-
우와, 어려-
아베 나나(17세)
근데 오늘은 루살카나 메론이나 아저씨가 없네
옛날에 상주했었을 때 말했었는데 16살이라고. 뭐, 이제 곧 17살이겠지만.
그나저나 틈틈이 인건가! 이건 좋네.
메론은 아까까지 있었고, 루샬카는 안 온것 같고.
루살카 패버릴거야-
>>144 그게 생각나서 상당히 기묘해. 작년에는 중2가 생각나서 기묘했는데.
이번은 또 왜
아마 18세도 고3도 상당히 기묘하겠지만.
온다 해놓고 안와서-
에, 17살이면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건가?
내일 온다는 소리는 아니었을텐데
>>153 yes, 덕분에 상당히 묘해. 중학교를 졸업하고 어른이 되간다는 건 기쁘지만 이 이후가 걱정되기도 해서. 여러 이야기 있고.
몇 시간 뒤에 온다고 해놓고 안왔어!!
고등학생은 어른과는 꽤 거리가 있어.
사실 가장 아기인 시절 중 하나야.
음, 그런가.
>>155 걱정마. 중딩이나 고딩이나 거기서 거기야
방금 손님이 이 근처에 이메일 하는곳이 어디냐 물어봤는데 인터넷을 잘모알고있는 컴맹인가 했는데 진짜 이메일이였어
생각해보면 루살카도 엄청 어렸지-
큐툴루는 어린 아이에게 인기가 많은가...?
사업용 도메인을 쓸수있게 서버를 빌려주고 작업 대신 해주는 외주용 회사인거 같더라고
>>162 그렇게 치면 메론이나 아저씨등은 뭐야
음, 그런 회사 처음 들었어….
>>162 글쎄?
보통으로 어린 아이들 중에서도 아저씨들 중에서도 있으니까 취향차 아닐까?
>>165 회사 사이트 같은데 보면 이메일 주소가 쥐메일이나 네이버같은게 아니라 그 회사 이름으로 되어있지? 그런거 만들어주고 유지해주는 회사
에에에.... 그런가.
미묘한 일이람.
>>163회사 이름이 이메일이야?
엄청 불편한 이름이네....
그나저나 참치는 밸런싱만 조절하면 통과할꺼같지만 어묵은 도데체 어디로 간걸까
그렇지만 큐툴루, 아이들한테 엄청 인기 많아-
막 옛날에 큐툴루 간다고 하면 아이들 울고 그러던 시절도 있었어-
꽤나 전성기야-
어묵은 피곤한 모양-
잘 안보여-
어묵이 안되면 빈자리는 나랑 신게츠랑 세이버중에 한사람이 들어가는건가...
아니면 타마모 제2의 꼬리라던가
토마토만 먹으니깐 영양분이 모자라서 그런건가
리미트 공지는 햇서-
음, 확실히 토마토만 먹는다면
리미트 공지 보고 하는말
아, 흑역사가 생각난다. 크툴루->큐툴루로 보였던 적이 있었지.
흑역사인가-?
왠지 종종하는 실수라는 모양-
안내서 보고있는데...
┣━━━━━━━━━━━━━━━━━━━━━━━━━━━━━━━━━━━━━━━━━━━━━━━┫
[야루오]
나는 이런식으로 대사창 쓰고있었는데 확실히 이쪽이 별로네
다른사람거 가져올까
안에 들어가서도 눈치 못채고 글을 남겼거든. 다른 참치가 알려줬을 때 정말 부끄러웠어…….
개인적으로 내 경우엔 안에 내용이 삐져나와 있지 않은 경우에는 신경쓰지 않지만.
큐툴루가 부끄러워?
크툴루이야기 하는데 계속 큐툴루라고 한건가...
뭐 한글이 아니니깐 나는 이런식으로읽어 라고 말할수도 있긴 하지만
아니, 내 무식이 부끄러웠어…. 그때는 크툴루같은 거 몰랐습니다. 큐툴루는 부끄럽지 않아.
흐흥- 사랑받는다는건 괴롭네-
아니, 한글로 크툴루라고 써있었는데 그냥 큐툴루라고 보였고 지적받고서야 아- 하고 깨달았어. 성배전쟁물이었지. 가끔씩 부끄러움을 되새기고 싶을 때 가서 내 흔적을 보기도 해.
하스스톤 어장 하자고 말하길레 설정을 생각해보면
1.각 종족의 영웅이 카드버젼의 아군들을 대리고 대리전쟁
2.모두가 사라진 미래에 과거의 영웅들을 부활시켜서 카드화된 아군들을 대리고 전투
3.워크 세계에서 실제로 싸울힘이 없는 사람들이 영웅들의 전투를 대리만족 하기 위해서 만든 카드게임
대충 이정도가 생각났는데
부정하지마, 바보야-
사랑해, 안해?
사랑하다기보다는 좋아하지만 굳이 말하면 해?
>>190 깊게 파고들어서 진지하게 고찰한 장문의 설정이 좋아?
뭐 역시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와 좋아하는 걸그룹의 9명 총10명이지만 2d라고 치면 상관없고.
그나저나 하스스톤은 오프라인이 아니라 컴퓨터라서 할수있는 카드가 많아
그점이 장점이지
하스스톤이라, 개인적으로는 히오스나 오버워치 어장이 보고싶네.. 하스스톤어장도 보고 싶지만.
>>192지금 주지마, 안쓸거니까-
개인적으로는 1번이 약간 취향이였어.
큐툴룽은 전뇌 아이돌 같은거니깐
>>193뭐야, 이 엄청 순수한 대답.
그보다, 큐툴루, 2D 취급?
가끔씩 오버워치 영웅들을 aa로 비유해보려고 하는데 생각나는 게 한조밖에 없는 게 무기도 다른 스마나이씨.
전뇌 아이돌?!
>>198 현실에서 만날수 없다면 2D나 3D나 마찬가지 아닐까
>>198 실제로 얼굴을 본 적이 없고 이미지로 그려져 있으니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는 당당히 2d로 들어가 았어요.
오버워치는 안해봤지만 그 로봇안에 여자가 들어있는 경우는 간간히 있지 않나
솔직히 한국인이라는 게 더 신경이 쓰여서 말이야. 거기에다 정작 나는 아는 작품이 적으니까 결국에는 인게임성능이 좋지 않은 한조와 스마나이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엣엣....
2D로 랭크인인가.... 초 미묘....
한국인 캐릭터중에 AA있는애는.... 한주리랑 김사범이랑 제자들은 있지 않을까? 격투겜 캐릭터는 별로 없던가
솔직히 때에 따라 달라서 내 안의 큐툴루의 취급을 말할 수 없지만 꽤나 좋아하는 편인 2.5d 인물이 현재로서의 시점이네. 응.
나 되게 애매해...
에에, 뭔데, 말해줘. 듣고싶어.
다른 사람 속 큐툴루 취급에 대해서는 꽤 흥미가 있어-
큐툴룽은 특정 몆몆에겐 쉬로인이지
잘 삐지는척 하지만 금방 풀리고
쉬로인이라니, 무슨 실례되는 소리를.
으음... 때에 따라서 관심도와 정도가 달라지지만 꽤나 좋아하는 편인 2.5d의 인간 정도? 좋아하는 어장주기도 하고.
에에... 그게 다야?
꽤나 미묘한 평가야...
뭐라고 할까? 상당히 미묘하고 복잡해서 뭐라 하지 못하겠어.
존경한다던지- 사랑한다던지-
으음, 추가한다면 한국aa작품으로 인도해줬다는 점에서 꽤나 뜻깊고 인연이 있는 어장주이기도 하고, 어장주 중에서는 가장 호감도가 높달까?
근데 생각해보면 투알은 큐툴룽이랑 비슷하지만 한 어장만 파느냐 멈추면 다른어장을 파느냐 차이밖에 없지 않나
요즘 큐툴룽은 비교적 성실하게 쓰지만
마음 속에서 이미 결혼했다던지-
>>221에로쨩이 들으면 꽤 미묘해 할만한 평가를-
>>223 작풍이나 필력이나 어장주 개인의 성격같은거 말고 단순한 연재력을 봤을때 하는말이지만
에로는 에로하고 큐툴룽은 에로한척하고
엄청 드물게 연재한다는 뜻이지만서도-
뭐어뭐-
마음 속에서의 결혼은 이미 두배(영어로) 언니들이랑 했어요.
그나저나 언니야?
입이 바싹바싹 말라....
보니까 새벼ㅑㄱ 5시야.
아파서 12시에 자려했는데-
MUL 마셔라!
>>227 …음, 졸려서 말한 것일지도. 나 일단은 트와이스 언니들에개 미안한 생각같은 건 한 적 없으니까.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 있지만.
그런고로 이제 슬슬 안녕?이라고 할까. 잠을 자겠슴니다. 큐툴루 내일 봐요.
>>228 막내가 나보다 2살 높아서…. 확실히 언니.
에에. 아, 트와이스인가.
무슨 소리인가 햇서-
잘자-
물은 너무 많이 마셨서-
>>232에에... 언니인가....
큐툴룽도 슬슬 자라
새벽반 더 없어보이니 소설이나 볼까
5시에 잘래-
5분차이잖아
아냐-
5시니까 코 자자
니니닝 니니닝 니잉겐
안자고 뭐해?
근데 지금 스레딕 보고있는데 꿈 스레 보기 시작하자마자 닝겐이 나타나니 기분이 묘하다
코-
눈-
핫...눈뜨고나니 이 시간이다..
닝겐은 어디로 사라진건가
아줌마가 커피1잔 시키고 냅킨을 10장정도 뽑아갔다
적당히 가져가라!
히익....
나는 류뤼에로 돌아왔다!(혼란)
혼란스럽네!
온건가! 아저씨!
뭐야 왜 순식간에 13명이 됬어
9시간쯤 잤네!
충분한 수면시간이네. 큐툴루도 아저씨맨의 착실한 수면을 본받으면 좋겠어.
하지만 큐툴룽은 없다!
점심!
모닝캣
>>253 각하는 늦게 잘 뿐이지 적게 자는 건 아닐지도 모른다
지금도 7시간쯤 없어져있고..
그보다 그건 착실한 게 아니라 게으른 것이?
근데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고 해도 일어나는 시간대가 일정하다면 그게 게으르다고 할수 있는걸까?
아저씨는 아침 6시에 자도 밤12시에 자도 낮 12시면 일어나는 신체 시계를 가졌지만!
사실 4, 5시간만 자도 충분히 잔다는 사람들이 부러워..
>>260 젊을떄는 몰라도 나이들어서도 계속 그렇게 하면 결국 몸 상한다.
8시간까진 아니더라도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 이상은 되야됨
이대로 나이들면 평균 수면시간이 20시간쯤 되버릴까 두려워!
노인은 멀었어?!?!?
나이들면 걱정하길레
패럴쟝 어장이 보이는데 남작 에이와스룰 잘몰라서...
으에에ㅔ 추워-
이아이아-
사람없어?
큐툴루가 아픈 이후로 류뤼에가 살아나질 않네-
많아
어제 새벽에는 사람 많았잖아
에. 많지 않았는데.
큐툴루 포함 셋 밖에 없었지만.
봐- 지금도 없고-
왔다! 나를 불렀구나, 각하! 그렇다면 범과같이 시공을 달려나갈뿐!
어서와-
퇴근중
>>269 읽어봤는데, 룰 설정중이지 않은가!!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요호(´・ω・`)!
>>278 후하하하하하!! 수고했다!
>>281 안녕이다!!
안녕참치-
참치다 참치(´・ω・`)/
밀린 어장들 읽는 중
으그그 배고프고 외롭고-
안녕-
밥먹쟝(´・ω・`)!
멜론 센세 배는 좀 괜찮....?
>>286 우쭈쭈 밥먹자-
배아픈거야 뭐, 잠깐이지.
어제 갑자기 사라져서 당황했어-
>>290먹기 싫은데-
나도 놀랐어-
무슨 일인지는 말 못해주는 일?
해줄 수 있는데 시러할걸-
흐응, 메론과 열애 중인 그 아이와의 일인가-
>>279 기본룰은 에이와스/남작이니깐 그것만 알면 된다
열애라고 하지마-
흥이다-
메론이랑 절교야!
하아...
에, 뭐야, 그 반응은.
아,아냐...
에. 진짜 뭔데!
모닝-
런치 !
상당히 늦게 일어나버렸다….
디너-
싱숭생숭-
본의아니게 흐름을 깨버렸다!?
큐쨩이 잘못했네! (책임전가)
흐름..?
(사실은 그냥 큐쨩탓을 해보고 싶었을 뿐)
>>297 무엇을 숨기랴, 전혀 모른다 그것을!!
아니 어쩐지 모닝-런치가 나와서 다음에는 디너가 나와야 할 타이밍에서 하나 밀렸으니까?
므냫(´・ω・`)!
류뤼에가 켜진 화면을 보면서 F5를 누르느라 밥을 못 먹는 것도 큐툴루 탓이야!
에이와스룰이라 솔직히 옛날에 엄청 팠었는데 조금 잊어버리고 서번트 계산법밖에 기억안나
에와스&남작식 성배인가... 좋아하긴 하지만 역시 배역 정하기가 문제라서 미묘한 느낌이네에-
달링 어디갔어, 달링!!
달링 안오면 절교야!!
아아-
맨날 큐툴루랑 러브러브 할래~ 하던 메론이였는데,
큐툴루가 좋아하자마자 헌신짝처럼 취급하고 있어-
잡은 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은 없구나....
으응...
아냐, 큐툴루 저아해-
뭔데 그 반응은....
흐응...
무슨 말을 하면 좋담...
현실의 일이 머리에 꽉찬게?
단순히 바쁜 거 아닌가
현실의 일...
큐툴루가 하아... 할 이야기밖에 없어서 참고 있어!
흥...
달리이잉-
반했어? 흐흥.
딱히 열애라고 하기엔 심적 고통이 심해보이는데 선생님...
핑크오라라기보다 뭐랄까
검붉은 오라가
아으,씻어야겠다. 너무 퍼잤어...
엣.
>>341 아마, 새벽에 울어서 자괴감 들어서 그래...
엣....
엣
으앙... 큐툴루가 미안해, 울지마-
스펙타클했어...
흐응...
울면 상냥하게 대해줘-
누가?
말못해- 꺄-
핑크인가
잠깐이라도 걱정한 큐툴루가 바보였어....
흥.
메론이랑은 이제 말 안해-
뭔지는 모르겠지만 부럽네
아저씨가 잘못 본 것 같아
핫 핑크인가봐
리얼충인가…….
아저씨 때문에 오인했어!
꺄꺄-
저렇게까지 말했는데, 아직도 핑크빛 망상에 빠져있어....
하아.... 이제 큐툴루는 안중에도 없는거야....
>>360 아저씨도 오인했어!!
뭐야, 저 메소드 연기는!!
큰 병도 아니고, 카톡하다가 배아프다, 하고 지나가는 말로 던졌을 뿐인데 택시타고 오다니 바보같지-
짜증나....
짜증나!!!!
메론 바보야!!
흥!!
바보에요-
다신 안놀아!!
갈래!!
응응- 잘갔다와-
짜증나...
왜 안잡아!!
큐툴루도 어제 엄청 걱정했는데!!
무슨 큰 일있는줄 알ㅇ싸는데1!
가지마라!!!
각하가 없으면 류뤼에는 핑크 공간이 되버렷!!
와- 고마워, 뽀뽀-
흥!!
안해!! 메론 완전 바람둥이야!!
으으… 커플이란 굉장하네. 상당히 부럽다.
메론 바보야 바보!!
흥흥!!
이미지 첨부 기능 없네- 있으면 쪽지랑, 본죽이랑 놔두고 간거 보여주는데- 꺄꺄-
에에-큐툴루 왜그랭- 사랑해-
키야...아저씨가 저러지 않고 참길 잘했지
진짜 싫어!
좋아해-
큐툴루는 싫어하거든-
메론 지금 최고로 외도다
흥, 이젠 위로도 안해-
메론 완전 싫어!
아저씨 밖에 없어-
그런데 아저씨는 유부남이야-
으앙-
힘내~ 큐툴루(´・ω・`)!
힘내 큐툴루
힘내 거유툴루
거유툴루 같이 부르지마!!
규툴루는 뭐야?
거유툴루☞규툴루?
아, 거유를 줄여서 규인가-
뭐어, 글래머러스함으로 명망높은 큐툴루지만.
거유를 빠르게 말하면 규같지 않아?
아 씻으러 갔다올게
찜질방이라
그럼 빈툴루-
>>406 몰랐던 명망인데요 각하
멸망의 오타인줄 알았어!
글래머러스라 어쩐지 웃음이 나올지도.
뭐, 글래머러스(진)일지도 모르겠지만
>>409그럼 이제부터 알면 되겠네-
>>410흐흥-
실제 몸매를 떠나서 그런 이미지는 적다고 생각했는데
씻고왓엉
하지만 넷상에서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는 어떻게 구축하는 거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큐툴루가 내 가슴에게 응석부리며 왔는데 요즘은 전혀 아냐- 역시 큐툴루에게 내 가슴이란 일회용 도구인가...
에로한 이미지라면 가능하겠지만 글래머러스라….
생각하니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어.
잠깐, 왜 웃음 밖에 안나와?!
완전 얕잡아보고 있어!!
거유신의 거유가 가변형이란걸 알게되서 그런게 아닐까.
아니, 큐툴루 건은 아니라 내 컴퓨터가 글래머러스하게 튀어나오는 류였어.
다시 생각해보니 약간 무서운데 컴츄커가 거유가 되다니
큐툴루는 컴퓨터가 아닌데요-
아니, 생각이 큐툴루에서 컴퓨터가 거유가 되는 것까지 전환이 되서 말이지.
중학생의 상상력이란 걸까.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슴다.
사춘기의 발상이란건 잘 모르겠네....
큐툴루능 생각해보면 평범할거라고 생각하지만
큐툴루가 글래머... 풉
사춘기의 발상은 스스로도 잘 모르겠어.
거기에 나중에 다시 보면 영 아니야.
평범하지 않거든-
그래그래 큐툴루는 천재니까 평범하지 않아-
흐흥- 조금 알아듣는 듯하네-
천재다 천재-(쓰담쓰담
후후후.
확실히 천재는 천재지. 인정하는 부분이야
평범하다고 한 건 다른 부위니까?
하지만 평범하지 않다라…….
뭐 그렇게 믿어줄게. 큐툴루가 거유라고.
다른 부위가 뭐!!
아니, 평범하게 크다고.
반응이 탐탁찮아....
그리고 크다 크다 소리 듣는 것도, 꽤나 부끄러운데.
나도 상당히 부끄러우니까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싶어.
내가 듣기론 크지 않아
신장이 말이지 (시선회피)
신장이 뭐!!
완전 크거든?!
큐툴루 나보다 큰가- 대다네-
응, 엄청 커-
3m랬어!
한 2m 정도 돼-
아, 그래, 3m.
이미 그 시점에서 진지한 답변이 아니게 됐잖아 큐쨩....
그럼 폐품은 50m
뭔가 거대한 용이 생각나는 크기네
폐품은 사실 빛의 거인인 거야.
아, 그런가.
사실 참치는 지구보다 커(´・ω・`)!(의미불명)
그러면 그냥 큰걸로 할게-
아, 그래그래.
크다(의미심장)
이걸로.
의미심장을 붙이면 뭔가 에로
폐품 그럼 변신하면 울트라 캣이지 않아?
약간 노린거야, 흐흥-
신장 50m짜리 고양이.....스핑크스?
>>462 그 의미심장
크다(고 주장하곤 있다)라고도 해석되는 거 알지?
엣, 왜 그렇게 해석돼?
>>467 아 17세(의미심장) 같은 느낌으로?
스페시움 냥냥!
의미심장이란 그 의미의 지평이 넓지
크다에 집착하는게 오히려 작단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게 아닐까! 핫... 이건 고도의 이미지메이킹?!
스페시움 냥냥
>>473 그치? 크기에 집착한다=작다라고?
아저씨도 실제로 작아서 예민한 부분은 작다고 들으면 좀 그렇고
키는 상관없지만
성희롱 아저씨야!
>>476 아니...사람으로서의 그릇이....
스페시움 냥냥… 광선을 머금은 고열의 육구로 때려죽이는 필살기야
에. 뭐가?
어쩃거나, 큐툴루는 엄청 커-
그걸로 유명해-
자신감이 엄청 큰건 맞는거 같아!
응, 큐툴루가 그런 거라면 그렇다고 믿을게
흐흥-
,. "{
/. : : : : |
-‐……‐- .,_/ ′: : : : |
___ ,. ´ /: : : : : : ′
{`¨¨¨´―― `ヽ \:_:_:_,ノ
、: : : : : : : : :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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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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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aa는 이걸거야 사실
에에...
심심해-
감기 낫질 않네-
나도 코감기+목감기로 2주째 고생중이야.
이번 감기가 센 거려나-
큐툴루 글 분위기 참 좋단 말이지
그 것에 반했었지.
으앙 머무ㅜㅁ미 힘내-
>>491엣, 뭐가?
>>492엣?
하드보일드하고 무미건조해
마음에 든다고 첫날에도 얘기했잖니?
이거이거 또 칭찬할 때가 됐나?
멍무미ㅔ....
하드보일드, 흐흥-
큐툴루는 하드보일드해-
지금 각하 글 읽는 중이니까 각하는 방해하지 마!
각하<<<<<각하의 글
엣.
그리고 글이 하드보일드한거랑 작가가 하드보일드한 건 별개니까
엣;
m9(^Д^)(쓰레기)
밖인데 전원이 꺼져서 엄마 폰으로 들어왔다.
가슴?!
귀여운 가슴!?
가슴(´・ω・`)!?!!?
메론이랑은 절교야, 흥.
>>505에에... 엄마 폰인가. 귀여운 표현....
토마토 주스 2L를 사왔습니다.
2일만에 전부 섭취했습니다.
어묵이다 굿토마토(인삿말)
어묵은 포벤트 스레 참고-
뭔가 이상하네요...
나메도 저장 안되고. 이미지 업로드도 못하고.
이래선 AA 못쓰는 저는 영원히 텍스트만 쓰라는 소리 아닙니까...
토마토 농사가 망했다는 소식만큼 나쁩니다...
토마토 맛있지.
>>512봤습니다. 지금 7체째 완성했으니 곧 검사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같은건 잘 모르겠지만요...
그거 co를 net으로 바꾸면 된다던데 한번 테스트 해봐
이미지 업로드는 모르겠지만
이미지 막혔어-
나메 저장은 co를 net으로 바꿔야해- 주소가 바뀌었어-
>>520 >>519인거야.
핸드폰이 다른 종이라 적응안되
마지막 선물로 가슴!
오오, 정말로 저장되는구나 이거.
하지만 이미지는 참을 수 없어!! 내가 그리고 있던 스탠딩 CG들이 소용없게 되었어!!
으아아아...나중에 동방 스레 재개하려 했지만...포기할까...
>>523언젠가 또 될지도 몰라-
캔드민한테 물어봐-
절교인가...
>>527생각은 해 봤지만 분명 중노동일것이므로 포기했습니다.
...어장주 그만둘까...
할 수 없네-
그나저나.
제 데이터는 10마리 전부 만들고 보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8마리 일단 채우고 보내는게 좋을까요...
이미지가 막힌 건 타격이양-
어차피 내가 어장 쓸 수 있는 건 2018년부터지만
아아악!! 읽던 완전범죄가
후후..큐툴루의 추한 모습 맛있어.
캔드민님에게 메일은 어떻게 보내지...
그냥 네이버로 보내면 되나...
아, 그건가. 나도 성배어장 보다가 겪었는데
>>539그그. 있어, 메일 주소.
참치 게시판에 있을걸?
토마토다(´・ω・`)! 토마토!!!
이 리 로 들 어 오 도 록 해
│참치어묵탕(´・ω・`)│
' , _________________________ /
보신각에 갈까-
흥... 메론 완전 싫어.
놀린거였어.
실수로 지웠어
용서 못해 큐툴루 각하!
진짜 삐졌어.
질투는 좋지 않아 큐쨩-(착한척)
아, 성격 나빠져서 큰일이야-
>>543이봐...저길 봐.
굉장한 석양이야...
아아 그래...
machi... 아아. 12퍼센트 남았다. 꽤나 기다려야 충전하러 갈 수 있는데
캔드민님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이고, 내일쯤 해결할거라고 하시네요.
야호.(토마토춤)
오늘은 어장 진행좀 했으니깐 쉬자
엣... 생각 못한 반응이야....
메론이 먼저 도발했어! 라고 말할거라 생각하고 준비한 대답 패턴들이 다 쓸모없어졌어....
토마토가 오긴 했으니 내 데이터는 빛을 볼일이 없어지는걸까
그나저나 31일이네. 한해 잘 보냈어?
여긴 아직 30일이야!
아 12시 지났네...
올해는 막장이였어
어째서 큐툴루 놀리는게 이렇게 재밌담-
메론이 먼저 도발했어!!
>>559멈무미도 잘 보냈어?
제야의 종소리 듣고 싶은데 티비가 없어서 무리야-
진짜 삐졌어.
흥.
>>562 올해는 군대야... 내년도 군대야...
제야의 종소리인가... 그러고보니 여기도 TV가 없어-
삐지지마용 삐지지마-
고개를 들어 세상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571 종울리는 동영상을 찾아서 타이밍 맞춰서 틀면 어떻까
사놓고 2년동안 안 본 원서를, 군대와서 1주에 하나씩 읽고 있어.
할게 없다!
힘내 큐쨩!
솔로인 이상 아무런 공격수단도 없는 거야!
(응원하려던게 왠지 놀리는 것처럼 되버렸다...)
으아아아아앙-
동풍쨩도 바보야!!
나처럼 포기하면 편하지 않아 큐툴루?
동풍은 바보지만 적어도 지금 문제는 졸려서 머리가 안 돈다는 거야!
과식해서 지금 자기도 애매한데에... 식곤증은 괴로워어-
아 그거야-
동풍이 하고 싶었던 말은 솔로인 상태에서는 절대로 못 이기니까 참고 견딜 수 밖에 없단 얘기를 하려고 했어.
응원이야-
멈무마ㅣ도 바보야!!
금요일에 용량을 추가했으니 카드포스트4 이전까지 이미지 업로드를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내일에서야 다시 열리는 건 기존 이미지를 업로드하는데 2시간이 넘게 소모되기 때문.
그리고 아마 이미지 용량 제한이 생길 거야. 카드포스트4는 용량 제한이 풀리겠지만 카드포스트3는 서버에 이미지를 바로 올리는 식이거든.
대강 2MB에서 1MB정도...
엣.
캔쨩 안녕- 오랜만-
나는 여자친구라는 단어를 들으면 걸그룹으로 들리는 경지에 이르렀어(웃음)
여자친구-
흥.
이성친구-
흥흥.
힘내 큐쨩! 질리면 그만두지 않을까!(희망적 관측)
으으으
벌써 사지방 2시간 제한이 다가온다아아아
난 이만 갈겡
으아앙
머뭄미ㅣ 잘가- 바이바이- 내년에도 힘내!!
새해복 많이받아!!
멍뭉이 잘 가!
멈뭄이 잘가
멈뭄이 잘가
여자친구? 지금 옆에서 리밍 플레이 하고있어
돌겜 14등급 달성!
14등급은 돌격대장이구나... 이까지 올라와본적이 없어서 처음 알았다
단순히 말하지... 방학이 시작되었다!
>>599 그런가요 축하드려요!(돌겜 4등급)
>>600 일퀘만 하고 그만두는지라 보통 15등급쯤에서 시즌 끝나
오의 힘을 가진 히나인가
난데 오...
오늘의 텐션은 절호조! 최고의 텐션이다! 왜냐하면 방학을 했기 떄문이지! 지금이라면 모두 할 수 있을꺼같은 기분이다!
...그런데 이제 고삼이다 OTL
방학을 해서 기쁜 마음이지만 동시에 방학을 즐길 수 없는 고사미이기에 슬픈 마음이 공존한다,
이 무슨 느낌...
>>608 말이하나 빠졌군요 공부빼고 뭐든지 할 수 있죠!
주술사 전문가네...후
히나 오랜만이쟝(´・ω・`)/
안녕 오랜만-
방밀만 하면 비취를 만나는 건에 대해서
재밌는데 스릴러 분위기가 버거워!
짜증나!
재밌어서 짜증나!
오늘도 보람찬 연재였어-
지쳐-
아무도 없잖아!
슬금
재밌긴 한데 살인사건 한번 벌어질려면 3개월정도는 있어야 될뜼
연재할 때 아무도 없는건 아무래도 좋지만 류뤼에에 아무도 없는건 안돼!!
>>621으응, 미묘.... 약간 파리대왕 같은 내용이 되어가고 있어.
밥먹느라 바빠!
뭐랄까 바쁘네
뭐,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니까-
다들 힘내-
큐툴루도 힘내길
큐툴루는 힘낼 일이 당장은 없어-
피곤한 일은 좀 많아-
자야되는데에...
빨리 자, 바보야-
하아... 피곤한데 심심해-
피심한 큐쨩이네
큐쨩이 침몰해버렸어...
피심하다는게 무슨 뜻인가, 한 30초 정도 고민했어.
무심하네!
자다가 일어났어!
그리고 연재하러 갈거야!
힘내 동풍쨩-
쓰담쓰담-
쓸만한 게 생각났다. 해볼까
졸려!!!
쓰담쓰담-
쓰담쓰담(´・ω・`)/
토마토마-
후냐-(중저음)
심심해-
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복어 독 만세!!
저 어묵, 틀림 없이 가짜다
토마쟝 토마쟝 빨리 데이터를 안보내면 타마쟝이 참치어묵탕을 끓인뎄어(´・ω・`)(녹차)
음냐... 이제 집에 간다-
스무고개, 각하 차례야
엣. 큐툴루도 해?
심심한 건 각하잖아?
>>650기다려 줘!! 8마리째 작성중이니까아!! 10마리 만들어야하지만!!
므냫므냫(´・ω・`)
그렇긴한데-
으으으응-
아니면 아저씨가 낼까
우앙- 사람이 적ㅇ...
이것도 이제 재미 없어.
뭐가 좋을까아아아-
아저씨는 수수께끼로 낼까
좋아좋아, 수수께끼 맞춰볼래-
천재라서 5초만에 풀어.
쥐의 번식력은 정말로 무시무시하다.
무려 한달에 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그리고 그 새끼들은 2개월이 지나면 새끼를 낳을 수 있다.
여기서 문제.
지금 막 태어난 쥐 한마리를 키우기 시작했다면, 10개월 뒤에는 몇마리가 되어 있을까?
-정답을 맞추시면 토마토를 드립니다-
수학귀신이잖아!!
안해!!
아니, 한 마리잖아!!
큐툴루를 속이려면 100년은 일러-
혹시 단일생식을 하는 나메크산 쥐일지도 모른다.
제길 들켰다!!
다음 문제 나갑니다(침착)
>>670결국 합체해서 하나가 되면 전투력이 수 배가 돼-
아저씨의 수수께끼+스무고개
우리는 살을 찢는 칼이며 뼈를 부수는 망치다.
우리는 핏빛 언덕에 서서 바람을 막는 방패다.
우리는 무엇인가?
혹한의 추위에 떠는 남자가 한명 있다.
이 남자에게는 성냥이 하나 있는데, 이 성냥으로...
-난로를 켜 방 안을 밝히고
-물을 데워 목욕을 하고
-불울 지펴 요리를 하려 한다.
그렇다면, 이것들중에 어떤것에 먼저 불을 지펴야 모든것을 할 수 있을까?
-상품은 토마토-
친구들이랑 너의 이름은 보고 왔어.
너의 이름은.
>>676큐툴루 씨...분명 레이튼 교수 플레이 했어!
이 문제를 파악해버리다니!
흐흥-
천재야? 감탄했어? 존경해? 사랑해?
혹시 성냥 없이 불을 붙일수 있는 이글이글 열매 능력자가 아닐까?
모노캡틴이 네거티브하지 않으
모노캡틴의 아이덴티티를 잃는게 아닐까, 큐툴루?
아까부터 고릴라 씨는 상상력 대단하시네요...
쩔어...
>>683에에에에.....
>>682그런 아이덴티티는 사라져도 좋다고 생각해-
뀨툴루 안녕- (´・ω・`)ノシ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른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큐쨩도 생각해봐!
포지티브한 모노캡틴과 네거티브한 모노캡틴 중 어느 쪽이 모노캡틴다운지!
아, 술마실래.
연말은 술이였어.
>>688후자라고 기억되는 사람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데-
투알이 뭔가 엄청 기만하고 있어.
스무고개니까 좀 더 질문해줄래?
모노캡틴의 전성기만 다시 온다면……
전성기를 되찾기 전까진 모노캡틴은 한 마리 늙은 곰인거야
에, 스무고개야?
큐툴루 스무고개 달인이야-
살았니- 죽었니-
술뀨
아, 살아있는거니? 이렇게 물어야하지?
>>694힘내-
술뀨야-
[그냥 큐툴루]
(::::::>..-..<:::::)
>:::OωO::< <으앙
((:::::::::::::::::::::::))
[술뀨]
(::::::>..-..<:::::)
>:::XωX::< <으앙
((:::::::::::::::::::::::))
아니, 큐겠지.
에에... 그러며어어언-
살 수 있는거니?
앞으로 2체만!! 2체만 더 만들면!!
힘냉-
전혀 인기 없을 거 같은 소재로 쓰고 있어. 역시 보는 사람 없어!
>>705 생명체였다가 시체였나는 물음인가요?
술뀨도 스무고개 힘내-
살 수 있는 거...가 뭐지?
>>708힘내힘내- 사랑해-
>>709에에... 바이야-
바이섹..아아, 구매할 수 있냐는 물음입니까?
그렇다면,
아니오. 우리 자체는 구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응응- 그거야-
에에에에... 그러며어언...
만질 수 있는거야?
왜 이렇게 페이트는 바보 캐릭터가 어울릴까.
세번째 고개.
예, 우리는 만질 수 있는 물체입니다.
흐흥 더워-
페이트?
유동형이야?
아니, 네번째네
>>720 나노하의 걔인듯?
다섯번째 고개
아니오, 우리는 고체입니다.
우리는 칼이며 망치이고 방패라니까요?
우린 단단하고, 예리하며, 강력합니다!
강력한 것은 우리 자체의 힘은 아니지만...
꺄- 야해-
으으으응.... 고체인가-
위험한가요?
스무고개 심심해서 지켜보고 있는데 전혀 모르겠어.
전혀 모르겟서-
뭐 스무고개니까 최소한 20개는 물어봐야지!
꺄꺄 야해-
여섯번째 대답.
우리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쉽게 사람에게 상해를 입힙니다.
아저씨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힌트도 참조하라구 ㅋㅋㅋㅋ
참고로 지금 힌트 총 세개 나갔어^^
답변은 여섯개고
뭔지 대충 알거 같은데 아니면 쪽팔리니까 가만히 있자.
네번째 힌트
사람에 따라 조금 야할 수도 있고
가끔 야한거 할 때 방해되기도 해
에에에ㅔ... 큐툴루만 몰라?
>>735 저 질문보고 내가 생각한게 절대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737 뭐였는데? 노카운트 할테니 말해봐 궁금
뭐야... 대체...
.
뭘까 대체
후후후
아무나 질문해봐-
구경해볼래-
손톱인가?
조금 이르지만 해피 뉴 이어!!
종소리따위 안듣고 잔다!!
큐쨩.
흑역사 발굴해도 돼?
>>746 일곱번째 대답 우리는 손톱은 아닙니다
>>747 잘자-해피뉴이어- 아저씨도 종소리는 관심없는데
아직 집에 못갔어
우와, 손톱 엄청 참신했어, 꽤 놀랐어.
정확히 1년전에 큐툴루가 한 발언이라던가.
못산대잖아-
나는 나야ㅡ
하고 싶은데, 흑역사 발언들.
나야나가 누구야-
나는 누구게-
철은 아니야. 응응
정리해줄게
힌트 1. 나의 나메
힌트 2.
우리는 살을 찢는 칼이며 뼈를 부수는 망치다.
우리는 핏빛 언덕에 서서 바람을 막는 방패다.
우리는 무엇인가?
힌트 3. 단단하고 예리하고 강하지만, 강한 것은 이것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힌트 4. 야할 수도 있다. 가끔 야한 일에 방해된다.
고개 1. 치과가 아니다.
고개 2. 생명체가 아니다.
고개 3. 구매할 수 없다.
고개 4. 만질 수 있다.
고개 5. 고체다.
고개 6. 위험할 수 있다.
고개 7. 손톱은 아니다.
야할 수도 있단게 무슨 뜻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빨인가
이빨인가?
반지...?
엣.
이빨 엣.
아, 완전 그럴싸해.
그런데 이빨이 왜 야해?
오늘도 보람찬 연재였어!
수고햇셔-
12분 후면 2017년이다-
동풍의용 캡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고릴라, 정답이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해피- 뉴이어-
>>770 1. 이빨에 페티쉬 느끼는 사람도 있을거니까
그래서 "사람에 따라서" 야할 수도 있다고
2.이빨로 모노가타리의 칫솔 장면이 떠오르면 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해피해피-
실제로 다른 사람이 이빨 닦아주면 아프데.
즉, 아라라기 카렌은 고통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여자아이인거네.
이빨에 페티쉬라니.... 놀라운 일이야-
어렸을때, 남이 이빨 닦아주는거 엄청 좋아했어-
그러니까- 진짜 애기때-
곧 새해...
고양이 쓰다듬으며 맞이하는 새해...
토마토떡이 맛있다...
토마토...떡?
난 지금도 누가 대신 이빨 닦아주면 편할 거 같은데.
ㅏ, 해피뉴이어 해얗0-
아, 해피뉴이어 해야지를 쓰다가 오타났구나.
술 마시고 있어서 그래-
모노캡틴이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소파에 앉아서 한 손에 검은 고양이 쓰다듬고
다른 한 손엔 와인잔이나 맥주잔 쥐고 크크크,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는거야
즉석에서 쓰기 시작한 거 포기했어. 내일은 고민해서 쓸래.
크크크-
수고햇서-
그나저나 이빨이 야한거라는 것에는 꽤 동의하지 못해!
맥주 마시고 싶네.
혼자 술을 마시면서 새해를 맞이하다니 가슴아프네 큐쨩.
내가 함께해줄게.
크크크-
해피뉴이어!
미안한데 새해 류뤼에 첫 레스는 모노곰이 가져간다!
(⌒> - <⌒)
>'´・ω・`<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 ::)) 올 한 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ー┬-┬‐'
レ 、l
VV
해피뉴이어-!
새해복 많이 받아-
해피뉴이어야-
고릴라한테 완패했어....
와... 카톡 12시 되자마자 다들 한꺼번에 해피뉴이어 외치는지 전송이 안 돼...
의지가 부족하구나, 큐툴루!
해피 뉴 이어 큐쨩
카톡 지금 고장났어 ㅋㅋㅋㅋㅋ
진짜 카톡 안된다...
으아아앙
어라, 카톡 진짜 안돼.
웃긴 현사잉야.
흐흐흥-
우리도 안돼!
해피 뉴 이어!!
>>791 그래서 "사람에 따라서" 라고 했잖니
방해된단 건 이해해?
큐툴루 취해따.
친구한테 신년 기념으로 게임하자고 카톡 보냈는데, 안 보내진다
안취해따-
뭐가 방해돼?
새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토-마토 맛있어어어어어어어어어
올해 토마토 농사는 풍년이길...
치과했는데-
311 이름 : 큐툴루 ◆ctfaYXz/TU: 2016/01/01 00:00:43 ID:vpKc2mLpHus
(⌒> - <⌒)
>'´・ω・`< 병신년 축하합니다! 병신년 만세! 병신년!
((:: ::))
`ー┬-┬‐'
レ 、l
VV
이제 정유년이야!
앗.
지금이라면 무서워서 고백하지 못했던 것을
개인톡으로 고백하면 보내지지 않을테니까 이득!?
>>819 그리고 귀신같이 복구되면 무섭잖아.
흐흥- 동풍은 새해를 혼자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쓸쓸하게 보내고 있는 거야.
새로운 수수께끼 뭐로 할까...
아저씨가 내는 수수께끼 재밌어요- 꺄륵 꺄륵 꺌꺄륵.
스핑크스 아저씨맨이네
아, 맞아 저거 하고 뭔가 심한 일 했나, 하고 눈치봤던 기억 있어-
기억나 기억나-
심한 일 했어?
(´・ω・`) 훗... 나는 큐툴루에게 엄청 심한 짓 할 수 있어...
저거잖아-
어쩃거나-
흥, 내가 큐툴루에게 더 엄청 심한 짓 할 수 있어(경쟁심)
나야말로 큐툴루에게 심한 짓을 (경쟁)
하- 큐툴루를 얕잡아 보는 모야잉네=-
너희는 나를 보나 볼 수가 없고
나는 가득 차 있으나 비어있으니
거기에 있으나 있지 아니하며
내게 색이 있으나 색이 없도다
나는 무엇이냐?
공기
빛?
아니 인덱스.
류뤼에 여러분들도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릴라-
아.
……또 나쁜 드립 치려다가 큐쨩이 하지 말라고해서 참았어.
칭찬해줘.
음...즉흥적인데 이빨만큼 완성도있진 않네
핫, 에로 퀴즈?!
신년 특집, 에로 퀴즈-
와-
솜털 난 병아리 같은 큐툴루에게 에로는 좀 이른게...
>>834 공기는 있지 않은 건 아니지 않을까! 반대로 하면 성립해버리지만 음....일단 생각한 답은 아니야
>>835 빛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음음 일단 얘도 아니야
>>841 여기서 쓴 색이 있다에 낮이 해당하지 않으니 안돼..
하아?
완전 에로거든?
이빨, 아까 내기 직전에 즉흥적으로 화장실에서 떠올린 수수께낀데 꽤 자신작이야!
이번건 별로야....
솔직히 곰은 야한거랑 피가 난무하고, 고어하고 절망적이고, 사람이 막 죽고, 그러는 소재는 전혀 다루지 못하는 편.
>>848 그래그래 장하네- (´・ω・`)ノシ
>>850그 캐릭터는 신년에도 유지하기에는 좀 질리지 않을까.
>>852에?
아니, 잠시만.
진짜로 무슨 의미!?
그걸 꼭 큐툴루 입으로 들어야갰어?
상처받게?(의미심장
아니, 솔직히 곰 진짜 못 다루지?
31일까지는 꼭 억소리나는 새 수수께끼를 만들어올거야!
젠장!
솔직히 말해서 나는 곰의 어장을 참치몬 밖에 본적이 없어서 판단할 수 없어...
미안해요 곰... 곰은 솔직히 말해서 탄환논파로 악명이 자자 하니까...
곰, 단간론파에서 아무 짓도 안했어!?
무슨 짓을 한건 다이스다!
억울해!
에로퀴즈야
다음 중 야한 말을 고르시오
1. 플레어드라이브
2. 속이다
3. 킹 실드
4. 씨뿌리기
유혈이라니 심해
폐품 피가 나오는 건 못 봐.
>>858 모든 캡틴들이 "그건 다이스탓! 그건 앵커탓!" 그런 변명을 하긴하죠... (´・ω・`)
엣...
진짜로 해?
어... 음... 그-
그- 4번이려나...?
역시 킹실드일까.
수위 이 이상으로 올라가는건 용서 ㅏㄴ해!
신년에 포켓몬 스레에 이런 포켓몬을 내는게 꿈이야.
단데기 or 딱충이
기술배치 : ……이건 생략.
공격기술은 다 막으면서 변화기술을 못 막는다는 점이 이름과 맞물려서 큿코로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어,
중급이야
다음 중 야한 단어를 고르시오.
1. 타오르는 불꽃
2. 불꽃몸
3. 맹화
4. 틀깨기
근데 솔직히 곰은 유열이라던가 절망이라던가 소재는 좀 싫어하는 편.
좋아하는건 희망 쪽이야.
에... 저건 진짜 모르겠는데.
뭐야?
불꽃몸? 틀깨기?
>>870 큿코로라기보단 그거네
'싸움'에는 강하지만 '변화'에는 약한 거..근데 그건 초고급 난이도에서의 정답이야
>>873 답은 불꽃몸이야
고급이야
다음 중 야한 기술을 고르시오.
1. 제비반환
2. 단단해지기
3. 마구 찌르기
4. 하이드로펌프
왜 불꽃몸이 야해?
몸이라서?
왜 불꽃몸인거야?
>>875아, 이건 당연히 기억해, 바보야.
아저씨가 말한거잖아, 1번-
이유는 솔직히 기억 안나는데-
무슨 책이랬던가-
전혀 모르겠어-
>>876 >>877 몸이 뜨겁잖아(간단)
더 이상 설명하면 캔드민이 와
오늘 연재 끝!
마지막 에로퀴즈
지금부터 내가 뭐할 거게?
수고릴라-
고릴라 저것 좀 풀어봐-
>>8844??!?! 시끄러!!
빨리 가기나 해, 바보야!!
>>881 아 이해해쪄.
근데 제비반환은 모르겠어.
뭐, 거짓말이지만
8845는 어디야....물건너?
으으으...
각하, 당황하셨습니까? 후후(능글능글)
아.
참고로 카톡 이제 다시 돼.
안해- 아직 애 안자서
거짓말이지만
에로 퀴즈 하나 더 떠올랐는데 수위가 애매하다?
아 잠깐 이럴 때 아니야
다음 류뤼에 없어
ㅇ ㅐ 있어?!
아니, 꽤 당황했어, 으으으ㅡ....
새 스레 세우고 올게-
내가 말한 애는 여친인데
애야?
단순히 인칭대명사
2살 아래고
꺄 변태-
아저씨맨이 놀랐어.
꺄꺄- 변태-
후후후, 엄청 취기 올라-
더워-
새해야 새해-
떡국 먹어?
흠 수위는 괜찮은가
근데 누구도 아저씨 알몸엔 관심없을텐데...
모르게딷! 문제!
아저씨가 지금 착용중인 의류를 모두 말해보시지!!
ㅔ에에-
알몸이야-?
상의 하의-
아냐?
큐툴루에게 주물주물 형벌을 내린다.
주물주물주물주물
더워더워-
벗을래-
어떻게 한번에
테블릿 충전기가 망가볐다
이게 내 신년 선물인가 신 죽어버려
이제 잔다. 큐툴루 잘자.
그리고 큐툴루 또 벗어? 덥다고 벗지마! 감기 걸려!!!
>>919 아저씨 당황하지 마요.
사실 예전부터 흔한 일이었거든요.
큐툴루 취하면 하는 일.
1. 채팅 꼬기
2. 덥다고 옷 벗는다
3. 폭풍애교
자지마-
으음.
그럼 이제 신년이니까 슬슬 제대로 마음잡고 살빼볼까.
으앙- 잘자-
큐툴루 취했어-?
응응- 취했어-
투알 사랑해-
아냐 안취했어.
돈이 없어 가챠 못돌려 슬퍼...
신년 가챠는 돌릴 수 있을 거 같지만
어느 쪽인겨, 하지만 투알도 큐툴루 좋아해-
응응 사랑해 기뻐-
빨리 950 찍어! 자야해
자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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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류뤼에 다음 스레 꿀!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액셀을 밟고 다음 월드로 꿀!!
오늘은 이거다 준비끝
사실은 에로한 aa로 하고싶지만
써봐- 궁금해-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안녕= 자지마- 잘자-
모바일이라 편집 못해서 안돼
캐릭터 성에는 꽤 신경쓰고 있었는데 기억 못하는 참치가 나왔어. 죽고 싶어....
잘 자세요-
아뇨- 그냥 오랜만에 나온 캐릭터가 있었는데 누군지 기억을 못하는 참치가 있어서 조금 쇼크-
에로쟝 그건 꼭 작가 탓이 아닐 가능성도 크다고 봐?
에로쨩 오랜만이니까- 에로에로-
꺄갸-
우우까까?
자기 전에 잠깐 와봤는데...
투알... 미안해... 내가 기억력이 나쁜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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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류뤼에 다음 스레 꿀!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액셀을 밟고 다음 월드로 꿀!!
사랑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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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류뤼에 다음 스레 꿀!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액셀을 밟고 다음 월드로 꿀!!
아뇨... 투알이 연재가 늦은 탓이죠...ㅇ<-<
쪽팔려!! 잘거야!! 8시 반 기상이니까!!
잘자!!
태블릿 충전기가...
죽었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으앙 자지마-
으아앙
심지어 기억이 안나서 '다음에 정주행해서 누군지 알아볼까... 그럼 나중에 몰아봐야지'
하고 그냥 그 레스 쓰고 떠나서
: 147 투알◆KSfT1B37dA (1917483E+5)니코니코니♪
2016-12-31(파란날) 23:05:19 <2649493>
이 주제글의 144
지금 이 레스 투알 가슴에 꽤 아프게 박혔어-★
이것도 이제 봤어... 암 쏘 쏘리 투알...
조금 뭐 하고 잘래!!!
투알 느끼해....
투알은 연재때는 평소와 어조가 다른게 매력이야!
아프게 박혔어-★
★
큐쨩은 푼수인게 매력이야
잘 수밖에 없습니다!!
배터리 2%라구요!!
매...력이라고 느끼는 구나 동풍은
>>968 잘자-
>>967 즉
큐툴루는 큐툴루인게 매력인거지?
큐툴루 울면 산타가 선물 안줘 ㅇㅇ
진짜 자야지 잘자-
푼수야?
으앙 잘자-
푼수가 뭐야ㅐ-
뉘앙스로 느껴!
사랑해-
나도 사랑해-
오늘은 일찍 누워서 잘준비를 할까... 적당히 의욕도 돌아왔고...
에...
왜 다 자 으아앙
안녕히 주무세요-
투알은 안자?
생활리듬은 중요하니까.
동풍쨩 자?
안자면 안돼?
에에-
인간은 잠을 자지 않으면 살 수 없어.
투알은 아직 깨어있는 시간
졸리긴 한데 아직 자고 싶지는 않아요-
변덕이 나서 그냥 잘래- 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리고 오늘은 유난히 피곤해... 4시쯤부터 8시까지 낮잠잤는데도 벌써부터 피곤해졌어.
에에.... 사랑하니까 자지마, 응?
놀아줄테니까, 응?
큐쨩의 잠에 대한 거부반응은 이상할 정도야....
왜냐하면 자버리면 자다가 날아가는 시간만큼 손해보는 기분이고(초등학생급 발상)
응응...
안돼?
아무거나 해줄게-
연재라던지, 응?
큐툴루의 잠에 대한 거부반응은 그런 수준이 아니라... 잘때마다 악몽이라도 꾸는 사람 같지만!
무거워!
일단 다른거 하면서 같이 있어줄게.
멀티태스킹이니까 빠른 반응은 무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