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조 토우마가 없는 세계에서'는 본래 진행하던 어장 사람 한 명도 안오네요.
거기에 금서목록은 5권까지 밖에 안 읽어봤겠다. 그런고로 새로운 어장을 진행합니다.
AA 하느라 시간 낭비할 시간에 텍스트로 써내는게 나을 거 같아서 '텍스트'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래서 이세계물에 관심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차원이동이라거나. 환생이라거나!
저도 초심을 살려서 이 어장은 정말 끝까지 가보려고 하는데요.
[텍스트/다이스] 당신은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듯 합니다.
사람 딱 두분만 오시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는 건 아니겠죠 ㅠㅠ
역시 텍스트라고 표시하면 아무도 안오는 걸까요 ㅠㅠ
>>2 중요한 장면이라면 삽화 느낌으로는 넣을 생각입니다!
이걸로 한 분 오셨네요! 일단,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세계관 부터 결정할게요.
0. 자유앵커
1. 중세
2. 근대
3. 현대
4. SF (완전 SF는 아닙니다.)
직후 04 다이스
>>6 4. SF
큰일 났다. SF 한 번도 안해봤는데 말이죠...;;;
에잇. 유카리 어장주. 시대 설정 좀 빌릴게요!
0.아이에에에?! 크리티컬?! 크리티컬 난데?!
1.아직도 지구(?!)
2.아직도 태양계
3.이제 갓 태양계 개척 완료.
4.이제 FTL 개발 완료.
5.이제 갓 첫 개척지를 세웠습니다.
6.초기 성간제국
7.초중기 성간제국
8.중견 성간제국
9.중후기 성간제국
직후 09 다이스!
이렇게 된 거 스텔라리스 하죠.
>>17 아무래도 스텔라리스 어장 설정 빌리는 거 외의 방법은 없을 거 같네요.
근데, 이런 첫 스타팅 다음 무얼 하게 되더라요?
제국 윤리관
제국 윤리관, 장부 를 정하지 않ㅇ,ㄹ까 해
첫 개척지라면, 일단, 태양계는 넘어섰다고 보는게 맞겠죠?
SF지만 동시에 차원이동이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1. 완전 이계이며 동시에 SF
2. 주인공이 시간이동을 했다는 걸로
3. 자유앵커
하1-하3 다수결.
>>22 사람이 없거나 동시에 여러개 돌릴 떄에는 가능해요.
네, 그러면 SF인데 완전한 이계네요.
완전한 이계니까 지구의 역사를 전혀 따르지 않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역사를 만들어나갈 거에요.
그러면, 가장 먼저.
이계에서 마법의 위치는?
직후 09 다이스
0. 앗! 크리티컬이라니!
1. 그런게 있었나요?
2 쓸 수는 있는데 비효율
3. 쓸수는 있는데 비효율
4. 쓸 수는 있는데 비효율
5. 그럭저럭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6. 그럭저럭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7. 그럭저럭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8. 현대 문명의 주춧돌이란 바로 마법인 것입니다!
9. 현대 문명의 주춧돌이란 바로 마법인 것입니다!
평범한 대성전인가
>>33 4. 쓸 수는 있는데, 비효율.
"마법이요? 그야 당연히 알고는 있죠. 존재도 하고."
"근데, 요즘 그거 누가 쓰나요? 과학보다 극한의 비효율 아닙니까."
"불이 필요하면 그냥 라이터를 쓰세요. VIVA 과학!"
...... 그래서 초능력은 있습니까?
직후판정
1. 없어요.
2. 있기는 합니다.
3. 꽤 유용하게 사용 중이죠.
4. 자유앵커
14 다이스
(제가 아무래도 워해머는 잘 모르다보니.... ㅠ)
>>37 4. 자유앵커
자유앵커군요!
직하 자유앵커
(초능력의 위치에 대해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그 외의 설정도 OK 단, 초능력 한정)
넵!
의논 시간은 10분이면 될까요?
그러면, 10분간 의논해 주세요!
논의 끝나면 알려주세요!
스타크래프트적으로 모든 사람이 초능력으로 이어져있으며 그리고 통치자 황제는 이 초능력 네트워크의 모든 정보와 힘을 받아들인 영생자이자 초인. 같은 것도 괜찮고
단적으로, 프로토스 칼라 + 워해커40k 황제 어때?
그러니까 중요한 부분을 정리하면.
1. 초능력은 신(혹은 초월자)의 선물인가?
2. 초능력은 과학으로 설명 가능한가? (1에서 yes일 경우도 포함)
3. 초능력을 통해 단신으로 무쌍이 가능한가?
4. 무쌍과는 별개로 초능력은 얼마나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는가?
이거 맞나요?
제가 스타와 워해머는 대충 아는 수준이라...
그래도 설정 잡다보면 비슷하게 나올 수는 있겠네요
10분 지났네요.
쟁점이 더 있다면 알려주세요!
더 없다면, 위의 내용은 다수결로 결정합니다
이 국가의 모든 존재는 태어날 때부터 초능력을 지니고 태어났고 이 초능력과 집단무의식이 연결되어 일종의 칼라라는 초능력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칼라는 가지고 있으나 활용하지 못했으나 이 초능력을 활용하는 종족 중에서도 그야말로 신에 가까운 초능력과 능력을 지닌 황제가 자신의 초능력에 이 칼라를 접목시켜서 활성화. 황제는 이로 인해 영생자이자 모든 백성들의 지식과 능력을 실시간으로 쓸 수 있게 되었으며 이 국가는 황제라는 초인에게 지배받는 초인절대정으로.
그리고 이곳의 군대는 칼라 네트워크를 통해 황제의 힘을 받아 사용한다는 식으로.
흠.... >>70 거기까지 가면 정치체제도 건드리게 되서요.
일단, 초능력의 근원부터
1. 초능력은 신(혹은 초월자)의 선물인가?
Yes or NO
하1-하3 다수결
네, 그러면 초능력은 초월자의 선물인 걸로
그러면 2. 초능력은 과학으로 설명 가능한가?
(!) Yes.
(2) NO
하1-하3 다수결
1. 초능력은 신(혹은 초월자)의 선물이다.
2. 초능력은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3. 초능력을 통해 단신으로 무쌍이 가능한가?
(1) yes
(2) no
하-하3 다수결
무쌍이 가능하다는 선택지가 나오면.
전 세계와 싸워 이길 수 있나,
행성 하나 정도면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두 가지 중 또다시 결정해야 됩니다
거기까지는 좀 에바같은데...
네, 초능력을 통한 무쌍이 가능하다.
그러면,
1. 21세기 인류 상대로라면 단신으로 싸워 승리 가능
2. 행성 지표면 정도는 통째로 불태울 수 있습니다.
3. 전 인류와 싸워서 승리 가능합니다
4. 행성 하나 정도면 파괴 가능해요. 물리적으로.
5. 그 이상(문명 수준으로 볼 때 이 이상은 의미 없습니다)
하1-하3 다수결
(갓 태양계 벗어난 수준이라 행성 파괴는 무리에요 문명 수준이 ㅠㅠ)
(그러니까 3보다 4가 더 강합니다.)
흠... 그냥 함대 하나와 싸우는게 가능한 수준으로 할까요?
음.... 다수결 결과대로면.
전 인류와 싸워서 승리는 물론.
그 이상도 가능한게 되는데, 괜찮겠습니까?
대신에 밸런스를 위해 그 수준에 이른 이는 한두명 정도로 합니다.
그러면, 초눙력 관련 마지막 4번입니다.
4. 무쌍과는 별개로 초능력은 얼마나 자주 사용되나?
1. 있기는 하다. 거의 잊혀졌지만
2. 사용하려면 누구나 가능. 하지만 비효율
3. 그럭저럭 편리하게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용 가능하지만요.
4. 단순히 편리한 수준을 뛰어넘어 초능력을 누구나 사용하고 연구합니다.
5. SF 문명의 주춧돌! 지구 벗어난 것도, 태양계 벗어난 것도 초능력 덕분!
하1-하3 다수결
갱신!
앵커 하나만 더 주세요!
5. SF 문명의 주춧돌. 초능력 없으면 지구부터 못 벗어났습니다...;;;
초능력 설정 정리.
1. 초능력은 신(혹은 초월자)의 선물입니다.
2. 초능력은 과학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3. 초능력을 통해 전인류는 물론 행성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사람 있습니다.
(물론, 밸런스를 고려해 한두명 수준입니다.)
4. 초능력은 sf 문명의 주춧돌. 그게 없으면 전체 문명 수준이 내려갔겠지요. 한 21세기 수준으로?
그러면, 저는 할 일이 있어서 잠시 휴식.
10시 정각에 다시 시작하니 꼭 와주세요!
재개합니다.
몇이나 계시나요?
체크!
흐음. 한 명 뿐인가요?
두 분이군요.
그러면 출항합니다!
그러면, 윤리관의 수를 정합니다.
.dice 1 3. = 3
윤리관의 수만큼 1 16 다이스 굴려주세요!
◆0,16다이스
0.자유염가.
1.광적인 집단주의
2.집단주의
3.개인주의
4.광적인 개인주의
5.광적인 순수수주의
6.순수주의
7.조화주의
8.광적인 조화주의
9.광적인 군국주의
10.군국주의
11.평화주의
12.광적인 평화주의
13.광적인 물질주의
14.물질주의
15.정신주의
16.광적인 정신주의
(중복 가능합니다. 이번에도 유카리 어장에사 빌려왔습니다 ㅠ)
>>122 엣. 윤리관 세개면 광적인거 나올 수 없나요?
음.... 그러면 다이스 다시 굴려야 되려나요.
◆0,8다이스
0.자유염가.
1.집단주의
2.개인주의
3.순수주의
4.조화주의
5.군국주의
6.평화주의
7.물질주의
8.정신주의
그러면 다이스 다시 굴리죠.
08 다이스로 세번 부탁드려요!
중복 다이스 가능해요
집단주의.
평화주의.
그러면, 대망의 마지막 선택은?
직후판정 자유앵커
집단주의
평화주의
조화주의
이거 아무래도 외계 문명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선역이죠?
그러면 정치체제를 선택합니다
◆0,12다이스
0.자유염가
1.신성위임정
2.초월제국
3.전제제정
4.항성제국
5.신성과두정
6.초월과두정
7.금권과두정
8.초대형기업국가
9.신성 공화정
10.초월 민주정
11.간접민주정
12.민주적 이상향
직하에요!
>>70의 설정 쓸 수 있을 지도?
신성 위임정(Divine Mandate)
- 칙령 비용 -15%, 칙령 기간 +15%, 윤리관 분화 -10%
- 통치자 명칭은 대예언자(Archprophet/Archprophetess). 후계자 명칭은 대신관(High Priest/Priestess). 정신주의 국가에서 선택가능. 대사업으로 영묘(지어진 행성의 윤리관 분화 -10%)를 건설가능. 통치자는 신의 대리자로 받들어지며, 종교가 폭넓게 국가 기반을 지탱하는 사회.
- 발전형: 초월 제국(Transcendent Empire). 칙령 비용 -30%, 칙령 기간 +30%, 윤리관 분화 -20%. 통치자 명칭은 신황제(God Emperor/Empress). 후계자 명칭은 성인(Saint). 국교가 국가를 움직이며 통치자는 영속자이자 살아있는 신으로 숭배되는 사회.
간단하게 제정일치 사회라는 걸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흐음...
>>70 이 되려면 초웡제국은 되어야 해요. 그냥 신의 대리인 취급이라.
그래서 이들이 섬기는 신은 누구인가?
하1-하3 다수결
1. 지구 종교에서 가져옵시다
2. 아예 새로 만들죠.
3. 어장주 추천(헬로, 샤를로테의 오라클)
앵커 두개 더 부탁해요!
그러면,
3. 어장주 추천 - 헬로, 샤를로테의 오라클.
이 오라클은
0. 무엇이 나올까!
1. 역사 이전부터 함께 해 왔다.
2. 중세 즈음에 등장했다.
3. 현대에서 전쟁으로 사회가 개판이 되었고 ㅡ
직하 다이스 03
그러니까
저 오라클은 일단 창조신에 해당됩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신보다는 외계인에 가깝지 않을까 싶지만요.
무한한 다중우주가 하나의 차원에 포함되고, 이걸 창조하는게 가능한 신입니다.
0. 무엇이 나올까요?
1. 오라클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2. 1 + 역사 이전부터
3. 1 + 중세 즈음부터
4. 1 + 현대에서 전쟁으로 인해 사회가 개판이 되었고
5. 자유앵커
직하 05 다이스
>>158 설정상으로는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을 사랑합니다.'
오라클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고, 몇억년에 한번 이런 수준으로 '태어납니다.'
여러개의 차원을 만들 수 있으며, 이 차원 안에 또 무한한 채널(세계)가 존재하죠.
음... 차원 안에 무한한 세계는 맞는데, 여러개의 차원은 맞던가. 아니던가.
"오라클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자 빛이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 오라클은 역사 이전부터 항상 우리와 함께 하셨지요."
이 오라클께서는
0. 여기서 무엇이 나온단 말인가!
1. 역사에 빈번하게 개입하셨습니다.(제정일치가 역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2. 역사에 빈번하게 개입하셨습니다.(제정일치가 역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3. 역사에 빈번하게 개입하셨습니다.(제정일치가 역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4. 어떤 민족을 택하시고 이 민족을 통해 개입하시다가 ㅡ (신성사문자와 비슷한 행보)
5. 어떤 민족을 택하시고 이 민족을 통해 개입하시다가 ㅡ (신성사문자와 비슷한 행보)
6. 어떤 민족을 택하시고 이 민족을 통해 개입하시다가 ㅡ (신성사문자와 비슷한 행보)
7. 우리에게 모든 걸 맡기시고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만 게입하셨습니다. (거의 방치)
8. 우리에게 모든 걸 맡기시고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만 게입하셨습니다. (거의 방치)
9. 우리에게 모든 걸 맡기시고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만 게입하셨습니다. (거의 방치)
456 나오면 그냥 오라클 말고 신성사문자로 바꾸는게 더 쉬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제 상상력이 이정도인 관계로...
.dice 0 9. = 3
>>166. 1. 역사에 빈번하게 개입하셨습니다.(제정일치가 역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 자유의지가 사망하셨습니다.
X를 눌로 조의를 표하십시오.
>>169
단순히 스펙만 따지면 대항은 못합니다.
다만, 원작에서는 이 오라클이라는 존재가 자신의 피조물을 너무 사랑해서....
있는대로 맞아주다가 결국 죽기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선역이에요.
본편에서 오라클은 아무것도 안하고 단지 소원만 들어줬을 뿐인데,
지들이 소원 빌어넣고 그거 들어주니까 아무런 해도 안줬는데 오라클을 죽이려 들었습니다.
저 소원 들어준 시점이 오라클이 이제 막 태어난 시기였는데요.(...)
아닌가. 이제 막 태어난 시기는 아니었나. 'young Oracle'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혹시, 헬로 샤를로테 아시는 분?
모르면 모르는 대로 진행하셔도 괜찮아요.
에피 1만 한국어 번역되고, 그 이후부터는 제가 영어로 했기 때문에
제 영어 실력 부족의 관계로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신에게 대항하는 무리가 있었나?
0. 무엇이 나올까
1. 있었을리가요 ㅡ.
2. 있었을리가요 ㅡ.
3. 있었을리가요 ㅡ.
4. 있긴 했는데, 결국 망해버렸죠?
5. 있긴 했는데, 결국 망해버렸죠?
6. 있긴 했는데, 결국 망해버렸죠?
7. 있습니다. 지금도 세력은 약하지만 ㅡ
8. 있습니다. 지금도 세력은 약하지만 ㅡ
9. 있습니다. 지금도 세력은 약하지만 ㅡ
직후 09 다이스!
.dice 0 9. = 9
9. 지금도 있습니다. 물론, 세력은 약하지만!
"오라클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자 빛이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 오라클은 역사 이전부터 항상 우리와 함께 하셨지요."
"그분께서는 대리인을 통해 역사에 빈번하게 개입하셨고, 우리를 항상 올바른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증스럽게도 이분에게 반기를 든 무리가 존재합니다."
"이들은 '자아'와 '자유의지'를 주장하며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싸움을 걸고 있습니다."
"사실, 이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특별하게 해를 끼친 적이 한 번도 없는데도요!"
(이 차원 주류 사람들의 관점)
이 차원 사람들에게도 '칼라'와 같은 걸 통해 모든 인류의 감정과 생각이 공유되는 걸로 OK?
원작에서 '세계주의자(인류 통합주의자)'와 '개인주의자'들이 피터지게 싸워서 자멸한 이유죠.
역사 이전부터 오라클이 함께 해왔으면 자아에 눈을 뜨기 극히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자아에 눈을 뜨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하1-하3 다수결
1. 특별한 사건의 발생(오라클의 타락 같은...)
2. 다른 차원들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3. 그냥 오랜 세월이 흐르다 보니 저절로 알게 되었는데요.
4. 자유앵커
2. 다른 차원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흠... 다른 차원의 구원자 여부는 없으니까 빠지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재개는 내일 오후 7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부디 내일에도 사람 오기를 바랍니다!
사람 없어서 연중하는 사태는 피하고 싶거든요 ㅠㅠ
문자 그대로 이차원입니다.
왜냐하면, 해당 차원의 우주'들'은 오라클에 의해 만들어 졌거든요.
이전의 0 크리 때문에.
애초에 오라클도 하나가 아니에요.
자세한 건 진행하면서 정해질 겁니다만...
오늘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꼭 와주세요!
7시 30분. 시작합니다.
사람 계시나요? 한 분이라도 와주세요!!!!
지, 진짜로 아무도 없는 건가요? 8ㅁ8
으으, 새로 어장 열었는데, 또 아무도 없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