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차크.
근력/체력/민첩/마력/행운/지능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민첩이 상대보다 높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지고、근력이 높을수록 상대의 체력을 많이 깎아낸다.
≪전투≫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되어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우리 인간적으로 마력만큼은 최소, 최대보정 주고, 그 아래나 위 되는건 특별한 상황일때만 하죠.
저거 하나로 캐릭터별로 등락폭이 너무 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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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キ‐ l| || ' ""''/| ll | / 일단 봐봐. 이렇게 하면 어떨까.
\/⌒ヽ八 }八 r─-‐、 /ノ // /
/⌒マZニ乂__うヽ.__ U´ ̄ __,.ィ{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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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민첩이 상대보다 높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지고、근력이 높을수록 상대의 체력을 많이 깎아낸다.
≪전투≫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되어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음....
기술이랑 스킬로 되겠지 뭐!
하다가 영 아닌거 같으면 안즈가 조금씩 밸패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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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4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민첩이 상대보다 높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지고、근력이 높을수록 상대의 체력을 많이 깎아낸다.
≪전투≫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되어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뭔가 상세해졌다.
일단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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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キ‐ l| || ' ""''/| ll | / >>8 이제 전투력(스테이터스) 차이에 따라서 승률 계산표를 만들어야 하는데
\/⌒ヽ八 }八 r─-‐、 /ノ // / 잠깐만. 좀 기다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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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10%도 다갓이 휙 날뛰면 이겨버리니까....... 허망하던데..
주역은 그런거 없이 내용적으로 하면 안될까요!
;(
丶'ー--…‐-
/ `丶、
r'⌒丶 / ,! ; 、 \___ ノ
廴_ ノ /j { \ (
Cう / j__! ; ト、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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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ハrぅ冖'. hrリ 》| j_ } \j;- )
i| | i }.,.,., ,.,.,. | /^)__; ノ } / 대충 이런 걸까나?
八_厶圦/) r~ ⌒ヽ ,:仏イf^Vく__ ノ /
_____ /⌒ハノ厶 う、 __ ノ //_彡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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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전투력이 상대 전투력의 25% 이하인 경우>
1。 아군 체력을 상대의 공격력만큼 깎는다.
2。 아군 체력을 상대의 공격력만큼 깎는다.
3。 아군 체력을 상대의 공격력만큼 깎는다.
4。 아군 체력을 상대 공격력의 절반만큼 깎는다.
5。 아군 체력을 상대 공격력의 절반만큼 깎는다.
6。 아군 체력을 상대 공격력의 절반만큼 깎는다.
7。 아군 체력을 상대 공격력의 25%만큼 깎는다.
8。 아군 체력을 상대 공격력의 25%만큼 깎는다.
9。 아군 체력을 상대 공격력의 25%만큼 깎는다.
0。 이번 턴에는 데미지를 받지 않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이 전투력에 적용된 값의 합계
오, 매 턴 싸우는거 좋다.
이런 게 승률 덜 뒤집혀서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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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キ‐ l| || ' ""''/| ll | / 이건 상대의 25% 이하 전력으로는 승산이 없고 시간벌이가 한계라는 표현이야.
\/⌒ヽ八 }八 r─-‐、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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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불굴의~~' 같은 계열의 스킬 없으면 체력 깎일수록 전스탯 하락이라던가 실패율같은거 늘어나면 좋겠지만, 그건 역시 반영이 힘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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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キ‐ l| || ' ""''/| ll | / 근데 이런 식으로 계속 비율별로 다이스표를 만들자니 말도 안 되게 힘듭니다
\/⌒ヽ八 }八 r─-‐、 /ノ // / 그냥 전투력에 따라서 일률적으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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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에 따라라...
전투력/체력 (80% 이상, 50% 이상, 20% 이상 등으로 단계 나누기) 같은걸 하면.. 조금 더 간편해 질까?
공격력, 방어력만 설정하고,
그 외에는 공격타입, 방어타입 같은거 주역만 설정해주고.. 스킬로 보정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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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八 }八 r─-‐、 /ノ // / 그냥 승률 계산은 이걸로 퉁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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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음, 뭐. 스킬들로 바뀔테니 대충 이쯤 하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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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八 }八 r─-‐、 /ノ // / 기본 스테이터스 계산은 간단히 하고 캐릭터의 개성은 스킬에 넣으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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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이 전투력에 적용된 값의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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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厶圦/) r~ ⌒ヽ ,:仏イf^Vく__ ノ /
_____ /⌒ハノ厶 う、 __ ノ //_彡リ ∨{ /| 일단 이게 1차 완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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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4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민첩이 상대보다 높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지고、근력이 높을수록 상대의 체력을 많이 깎아낸다.
≪전투≫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되어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이 전투력에 적용된 값의 합계
ㅇㅇ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4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민첩이 상대보다 높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지고、근력이 높을수록 상대의 체력을 많이 깎아낸다.
≪전투≫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되어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_ -─……‥‐- _
,.イ゙ ニZ
/ j/ \
. 〃 / ; \
″ i ヽ.
; | l }l :.
.′ ; / /| l; /ハ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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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lW x≠\ 厶ィ}_/ ∠´ ll |
;′ /´| 〃んーハ }`ヽ x升=トx ll l
. i / / | . | |{_{t;;;:。oノノ {ァーハ} } ll│ l
八 i{ i 八_,| |l''""゙゙ ゞ;;:cノ //ll | |
. 、 キ‐ l| || ' ""''/| ll | / 체력이 감소하면 스테이터스도 다운하는 걸로 했어.
\/⌒ヽ八 }八 r─-‐、 /ノ // /
/⌒マZニ乂__うヽ.__ U´ ̄ __,.ィ{ V// /
/ ハ¨¨´ ̄¨つフ  ̄匸不、三三V /⌒く
.′ l | /´ ̄`\ `ヽく 《/|l ,ハ.
ll l l |/ `==─=≠i人 . |l │l l
|l | l| | / | 、 |l │l |
|l | l| ゙ 、____/ / | |l !り
. 八⊥ /}/ | リ lイ
오오, 감사!
선빵 필승이네! 기습으로 20%만 깎아도 대이득!
/ _,.イ _,. : :―===== 、{/\ ヽ
/ ////!': : : : : : ´\: : : :\: : `ヽ、-、 }
' _{//__/:,: : : : : : : : : :\: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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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ィ芹、 \| ィチ芹、:{: : |!: /〈
、 ': : : :__,!Ⅳチじ刈 ` {じ刈 }l |: /:}/: ハ
{_/: : :./ , | / 込zソ ゞ゚- ' }イ /: : : ;ヽ
,': :{: : { i |,八 、 ,'|:|' : : : : | : } 대충 이런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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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_ヽ: ∨_,..イ > _,.... r ´、_:_:_|:|==ァ´
 ̄{!/:{ _∧ノ |ヽ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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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T T /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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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 ' o | /: , :| |:/
|: : |: :ヽ // o , ∨: , :/ /
、: :ヽ: :.} { 、/ /: /:/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4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전투≫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 _,.イ _,.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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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 / 込zソ ゞ゚- ' }イ /: : : ;ヽ
,': :{: : { i |,八 、 ,'|:|' : : : : | : } ……이 정도면 대충 시스템은 다 만든 거 아닐까 (자만)
{: : ,: : `ー/: : :\ 乂_ア イ:.|:|: : : : :/イ
乂:_ヽ: ∨_,..イ > _,.... r ´、_:_:_|:|==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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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T T /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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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 ' o | /: , :| |:/
|: : |: :ヽ // o , ∨: , :/ /
、: :ヽ: :.} { 、/ /: /:/
이제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별로 직업, 스탯과 스킬을 짜야 합니다만(웃음)
전투시스템이야 이정도면.... 나중에 숫자로 압도하면 모르겠다만
포켓몬에 비유하자면 4식 6령 만들고 트레이너, 포켓몬 데이터 짜는게 남은 셈이지...
,. ヘ'7x‐┘ / }:,x――x、::::/\ r┴'′}
〈、__}Jト、 \ ,.:{_{ / /⌒¨¨^\{ { }::.、_ /\_,/
| K::::::ヽー’ /(/ / | |l ヽヽ( )::::/::::::::/
| | ∨⌒、 厶ィ/ l i| l | :、ノ l| { `7⌒∨
| | ‘, \ |! \|八| N/Vハ| l ∨ /
,ゝ‐x、八 ' |! / _ \| _ | |∨ /::|
/.: o oヽ 、 Vl|〃⌒ , ⌒ヾ/// ∧V
| |! 、’, | \ ||ハ::: __ノヽ ::/// / | } >>31 응 사실 어느 정도의 스텟이면 최강급인지도 정해야지!
| :. :| {{/´||八 ヽ ノ ,|八\,厶i V/ ……그리고 집단전투도 판정을 어떻게 할지 아직 안 정했고……
:. i \_ \/ |l ,>;-r‐/:i|! `ーく| |
| | \ \__) { //:i:i/|八{:i:i:八―‐ 、 } :.
:, \_,)ヘ. :, /∨ {:i:i:{/7´ ̄ ̄`> / 、 \
〉 } {┘ |} /_/´ ̄`| { /{ ノ \ \
{ { `ー┘\\__人_>イ:i:i:i:i\} \ `二二丶、
\__人 人_ノ ,:i:i:/ / 'i:i:i:/:i:i:i:i:i:i:i:| \\ \\
/ }l ) /i:i/O: |/:i:i:,x―xi:i:、 \\ ヽ
/ /  ̄ く:i:i/ l| |i:i:/ \∨ ヽ :. |
/ / /^ O|| |/ | \ || |
|l _/ /|| _,x=====ミ、 || |
|| て_\_,〃:i:i:ヾ≪_人人_ノ^ー\入 ||
|:. ⌒ハノ:i:i:i:i:i:i:i:i:i/:i:i:\:i:i:i:i:i:i:i:i:i:i:i:∨_ ,: |
\\ /:i:i/| ̄ ̄'く:i:i:i:i:i:ノ ̄ ̄ ̄厂:i:}i:i:i:i:i:\ / /
\ /{:i:i∨:i:i:i| 丁/ /:i:i:i:i:\i:i/ノ / /
넓게 정하자. 대충 9999면 마귀 최강 급으로?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4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교전≫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협격≫ 전투 중에 동료와 협력한다.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30%로 감소시키고、최대 4명의 동료와 협격할 수 있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일단 집단전투는 협격 모드 추가
>>34 그럴까
단 체력은 보통 스테이터스의 2배 정도가 MAX면 어떨까
좋아!
HP, MP는 최대치가 스탯보다 훨씬 높은게 정상이고.
다른 스텟은 9999가 최대
체력은 19998가 최대
이 정도면 적당할까나?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5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교전≫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협격≫ 전투 중에 동료와 협력한다.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30%로 감소시키고、최대 4명의 동료와 협격할 수 있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휙휙 해 보자!
마력의 전투력 적용을 5배로 상향
왜냐면 마법사는 싸울 때마다 체력이 퍽퍽 깎이고 그에 따라 마력도 깎일 테니까.
순간화력이라도 주지 않으면 불공평할 것 같아.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5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교전≫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협격≫ 전투 중에 동료와 협력한다.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30%로 감소시키고、최대 4명의 동료와 협격할 수 있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스테이터스 최대값 = 9999/체력 최대값 = 19998
물론 그 편이 좋다고 생각해!
스킬도 잔뜩 써서 마구 올리고 마구 쓰기도 하고!
근데 이러면 액티브는 거의 안 만드는게 좋을지도.
<스테이터스>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5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전술판단>
앵커를 통해 ‘아군이 적보다 유리한 요소의 발견’이나 ‘적에게 유효한 전술행동’을 실시한다.
앵커 하나하나에 1~3점의 점수를 매긴다. 5점 이상으로、직후의 전투 판정에서 다이스 +1 보정을 한다.
【전투 모드】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교전≫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협격≫ 전투 중에 동료와 협력한다.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30%로 감소시키고、최대 4명의 동료와 협격할 수 있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스테이터스 최대값 = 9999/체력 최대값 = 19998
와우.
앵커로 다이스 + 좋다.
마지막으로 참치 참여요소를 넣었어.
이건 전투 판정에서 보정을 넣는 방식.
<스테이터스>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5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전술판단>
앵커를 통해 ‘아군이 적보다 유리한 요소의 발견’이나 ‘적에게 유효한 전술행동’을 실시한다.
앵커 하나하나에 1~3점의 점수를 매긴다. 직후의 전투 판정에서 5점마다 다이스 +1 보정을 한다.
【전투 모드】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교전≫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협격≫ 전투 중에 동료와 협력한다.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30%로 감소시키고、최대 4명의 동료와 협격할 수 있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스테이터스 최대값 = 9999/체력 최대값 = 19998
애매한 문장 수정.
이걸로 전투 시스템 진짜로 완성.
<스테이터스>
근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근력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힘’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민첩/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민첩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속도’를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체력/0이 되면 전투에서 패배한다. 20%、 50%、 80% 감소한 시점에서 모든 스테이터스가 80%、 50%、 20%로 감소한다.
마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마력의 5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전투행동을 지속하면 체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값을 소모한다.
지능/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지능의 1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지능’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행운/적용되는 직업에 한정해、전투시에 행운의 2배를 전투력에 더한다. ‘행운’을 요구하는 행동 시에 난이도와 비교해 판정한다.
<전술판단>
앵커를 통해 ‘아군이 적보다 유리한 요소의 발견’이나 ‘적에게 유효한 전술행동’을 실시한다.
앵커 하나하나에 1~3점의 점수를 매긴다. 직후의 전투 판정에서 5점마다 다이스 +1 보정을 한다.
【전투 모드】
≪기습≫ 상대에게 기습을 건다. 기습을 거는 턴에 한정해 전투력 비교는 「민첩X4」 + 「근력X2」로 실시한다.
≪교전≫ 통상전투. 스테이터스 합계와 스킬 적용의 결과를 다이스 판정한다.
≪어전≫ 승리를 포기하고 시간을 버는 전투.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반감된다. 나의 체력은 2배 높아진 걸로 취급한다.
≪사투≫ 방어를 무시해 상대에게 깊은 데미지를 입히는 것에 집중한다. 서로가 받는 데미지를 2배로 한다.
≪협격≫ 전투 중에 동료와 협력한다.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30%로 감소시키고、최대 4명의 동료와 협격할 수 있다.
≪전투판정/직하 다이스 적용≫
1。 상대 공격력의 2배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1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2。 상대 공격력의 9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3。 상대 공격력의 8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4。 상대 공격력의 7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5。 상대 공격력의 6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6。 상대 공격력의 5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7。 상대 공격력의 4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8。 상대 공격력의 3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9。 상대 공격력의 2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0%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0。 상대 공격력의 10%만큼 아군 체력이 깎인다. 내 공격력의 2배만큼 상대 체력을 깎는다.
*공격력 = 근력/민첩/마력/지능 중에서 전투력에 적용된 스테이터스의 합계
*스테이터스 최대값 = 9999/체력 최대값 = 19998
이제 본편을!
시스템은 만들었으니 이제 배경을 만들면 되겠구나. 허허.
>>51 주인공은 나중에 만든다고 치고 주인공이 거주하는 나라의 환경 정도는 만들어야할 것 같은데
에이 그런거야 간단히 다이스 몇번 굴리면 환경따위( )
일단 현대는 아니고 기술 레벨이 현대에 근접한 판타지 세계
국가 분위기는 좀 안 좋아. 국토가 침몰해가는 섬나라 정도로 안 좋아.
정치체제는 군주제. 왕족과 귀족이 통치한다.
차라리 안즈가 주인공 3명 정도를 준비해서 참치에게 고르게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든 아이들이 살 기간동안만이라도! 하면서 이를 악물고 시간을 버는게 현 인류!
그 안에서 주인공이 희망을 찾아내는거다!
흐음, 야루오계는 빼고 해볼래?
그리고 전투마다 보정 넣는다거나 이벤트 넣지 않으려면 '생존력'만은 미리 특화시켜 놓는게?
>>58 일단 주인공에 따라서 쉽게 죽지 않을 만큼의 능력은 줄 거니까.
혹시 주인공 컨셉에 대해 아이디어가 있으면 받을게.
영혼으로부터의 재생(전투불능 시, 영혼이 빠져나와서 도시에서 부활할 수 있다. 단, 쿨타임 x일 이상. 이 기한동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주인공은 위험에 도전하지 않는다)
이런 유니크 스킬 정도?
말 그대로 데스루라인 거지. 동료는 못 살아나는.
물론 아이템 다 소멸은 덤!
그러니까 결국 아이템에 애착 가지지 말고 본신 능력을 올려라! 는 느낌으로.
그만큼 안즈도 동료 너무 귀엽거나 아이템 너무 좋거나 하지 않게 신경써줘야겠지만.
사망시 동료 죽거나 아이템 잃었을 때 참치들 반발이 안 크게...
아니면 말 그대로 '쿨타임 긴 메스텔레포트' 줄 수도 있겠지만...... 이건 액재료에 가까워 보이고.
혹은 말 그대로 마인부우 마냥의 무진장 쩌는 회복력....... 이것도 자칫 액재료? 비슷하게 될 수 있고(큰 단체에 이용당한다는 의미로)
≪주인공 01≫ “진정한 귀족”
원래 귀족이지만 자신의 신분을 내팽개치고 자유분방하게 모험가로 살고 있던 주인공.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돌아온다.
하지만 알고보니 주인공의 영지는 비경의 확장으로 멸망해가고 있었고、아버지도 형도 사실 영지를
구하기 위해 비경에서 싸우다가 죽은 것이었다.
단 하나뿐인 영주 대리자로서、어린 시절의 친구들과 어머니、여동생을 구하기 위해、주인공은
비경의 정복하기로 하는데………
'패배하면 죽는게 확정인' 세계에서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실제로 다이스로 전투하면서' 하려면... 패배해도 주인공이 안 죽게 할 수밖에 없는거지 뭐..
>>65음... 이거 혹시, 경영 쪽도 해야 하는걸까..
≪주인공 01≫ “진정한 귀족”
원래 귀족이지만 자신의 신분을 내팽개치고 자유분방하게 모험가로 살고 있던 주인공.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돌아온다.
하지만 알고보니 주인공의 영지는 비경의 확장으로 멸망해가고 있었고、아버지도 형도 사실 영지를
구하기 위해 비경에서 싸우다가 죽은 것이었다.
단 하나뿐인 영주 대리자로서、어린 시절의 친구들과 어머니、그리고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은
비경을 정복하기로 하는데………
오타 수정
>>68 아니 경영은 집사나 메이드 캐릭터에게 맡기고
주인공은 모험가로서 문제의 근원인 비경을 정복하는 것에 집중하는 시나리오
애초에 경영물은 안즈가 귀찮아서 못 해먹어
그럼 훨 낫네!!
일단 이런 식으로
참치들에게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근사한 주인공 캐릭터
아이디어가 필요해
혹시 뭔가 좋은 거 없어?
그럼 왕도적인,
부모님의 밑에서 자라서, 그 부모님이 조부모님이 전장에 나가 싸운것을 자랑스럽게 여겨, 주인공을 강하게 단련시켜 키우면서,
주인공에게 '후대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라고 가르침.
그런 부모 아래서, 주인공도 '나도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전사가 되어, 후대를 지킨다' 라고 결심하고 비경에 도전한다.
물론, 혈기만이 있는 건 아님. 아버지에게 여러가지 배우고 '자신이 살아남는 것이 비경 공략에 중요하다'라는 정도는 알고 있다.
하나 더는.... 뭐가 좋지.
으음. 일단 왕도는 주인공 넘버 1의 몫이니까 좀 사도스러운 것도 괜찮은데.
단순한 재능 넘치는 주인공.
여자도 좋고 술도 좋아. 하지만 비경침식때문에 경기가 점점 나빠지고, 주인공의 주머니 사정도 점점 나빠진다(평소엔 넘치는 재능으로 일거리 몇 개 가볍게 해치워주고 적당히 며칠 놀 돈을 버는 타입)
그러니 비경에 도전하는, 자기 쾌락을 위하여 싸우는 주인공.
당연히 생존 최우선.
그런데도 주인공은 재능이 있을 뿐 아니라 '승리해서 경험치를 얻어' 강해지기 때문에 인류의 희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왕도는 중복 느낌이니 하나 더 생각해볼게.
주인공 넘버 1의 테마는 ‘자유분방하고 혈기왕성한 모험가가 귀족으로서의、전사로서의 의무와 긍지를 알게 된다’는 시나리오야.
성장형 주인공의 왕도를 목표로 했달까.
모험을 추구하면서 여행자로서 살아가는 것도 귀족으로서 살아가는 것도 나중의 앵커 나름. 뭐 그런 식이지만.
순수한 전투광.
자신의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세상이 어지럽다는 것을 알고, 순수하게 강한 모습이 멋져서 비경에 도전한다.
자신의 이름이 역사에 크게 남는것. 그것만을 원하고 비경에 도전.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를 노린다.
당장 싸워서 큰 싸움에서 이름을 남기고 죽기보단, 우선 살아서 더 많은 싸움을 하는것이 이득이라 판단한다. 어쨌든 사는게 더 좋다는 건 아니까.
말 그대로 '자신의 한계에 맞춰 최대한의 업적을 남기는 것에 도전하는' 느낌.
하지만 주인공은 무한히 성장하기 때문에 주인공이 한계에 다다라 멈추기 전에 비경이 전멸한다! 라는 스토리.
방랑벽으로 흘러들어온 주인공 같은건?
하나 더 고민해볼까??
>>81 ‘우리들의 여행은 지금부터다’라는 식으로 비경을 정복하고 엔딩을 내는 시나리오가 되려나
뭐 나쁘지는 않은데 그것도
겁쟁이 주인공.
워낙 강하고, 일자리가 없으니 먹고살기 위해서 비경에 조금씩 도전.
재능은 있으나(이건 뭐라해도 필수구먼) 스스로 조심하여, 언제나 3~4할의 전투력으로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 비경으로 간다.
까놓고 말해서 그 비경에서 혼자 무쌍할 수 있으나, '생존률 100%'를 목표로 하기에 평범하게 팀을 맞춰서 그 정도의 힘으로 싸우고, 자신의 소모를 0에 가깝게 하여 싸운다.
그러나 그럼에도 넘치는 재능과 주인공 보정으로 점점 비경을 밀어버린다.
주인공 주변의 인물들의 착각계와 가끔 감정이 폭발해서 나오는 진정한 100%가 튀어나왔을때의 주변 반응이 일품.
어떤 예상치못한 긴급사태에도 대부분 실력만으로 대처할 수 있다.
‘재능 넘치는’ ‘전투광’ ‘방랑자’도 괜찮으려나
모순되는 부분은 없고
>>84 착각계인가 !
........착각계는 앵커물로는 불가능한데
보는 것은 즐겁지만 잘 쓰는 것은 어려운 분야기도 하고
으음..........
시리어스하게가면 가족이나 소중한사람을 살해한자의 흔적이 비경으로이어진다던지...
시리어스는 싫어~!
이미 세계관 전체가 시리어스고 주변인물 전원이 시리어스에 가까울텐데 주인공까지 시리어스해서 뭐가 즐겁다는 거야!
>>86착각계라고 해도, 행동에 의해 착각하는거보단,
'아, 얘 혼자선 역시 무리겠지' 라고 착각하는, 강함에 대해서만 착각이니까.
조금은 쓰기 쉽지 않을까..
뭐 클리셰적으루 간다면 비경과 연관댄 출생의 비밀(웃음)
>>90 클리셰지만 미리 준비된 주인공이니까 가능한 것이기도 하지.
재능 넘치는 전투광 방랑자 캐릭터를 그려보려 했지만 영 명확하게 비전이 나오지 않는다 !
안즈. 혹시 주인공 캐릭 다른거 필요해;? 좀 더 짜?
일단 3가지로 나누자.
시리어스 - 중간 - 개그
약함 - 보통 - 먼치킨
이렇게 3가지 컨셉을 해놓고 나중에 투표로 정하면 되겠지.
몹시 중간-중간 을 고르고 싶다.
먼치킨이라고 적은게 문제일까.
재능 넘치는 전투광 방랑자 캐릭터 하니깐 이거 완전 뉴베가스 배달부 같은데 ㅋㅋㅋ
>>93 안즈가 생각하기에 매력적이고 참치가 보고 싶을, 그런 주인공 캐릭터를 만들고 싶으니까.
어려운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일단 넘버 1 주인공이 딱 중간이네
그럼 ‘먼치킨 시리어스’와
‘약하지만 개그 캐릭터’
이렇게 주인공을 만들어볼까?
음, 그럼 새로 짜볼까? 학구적이라던가, 바보같다던가.
아니면 전투광 방랑자로 대충 느낌을?
둘 다 스토리가 시리어스랑 개그에서 놀 거 같고 비경은 덤이 됄걸......
시리어스한 소재는 그거네
비경의 확장으로 고향이 없어진 것
이 소재는 빼놓을 수 없지
너무 시리어스하게 하지 말아줘. 모험물이 보고싶은거지 시리어스 주인공이 보고픈게 아니야!(울음)
솔직히 시리어스 주인공 지나치게 여러곳에서 너무 많이 봤다.
주인공만 약간의 개그고 나머지 전부는 시리어스인건?
>>102 일단 다양한 취향을 모으도록 여러가지 주인공을 만드는 거야
>>103 아니, 그건 아닐까
어, 그럼 후보 더 짜봐?
주인공에게 약간의 똘끼를 첨가하는것도 나쁘진않더라
진짜 단순하게 돈이 목적으로 비경에서 한탕 크게 벌로온 케이스도 있엉
≪주인공 02≫ “악마를 떨구는 화살”
주인공의 고향은 강대한 마수에게 습격당해 불타버렸다. 다른 도시에서 싸우는 틈에 도시는 멸해지고、하룻밤 사이에 소중히 여기던 것은 전부 잿더미로 화했다.
이제 남은 것은 손에 들고 있는 무기와 한 줌의 재. 그리고 미칠 듯한 분노와 손에 묻은 마수의 핏방울. 그리하여 마수를 죽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광기어린 집념으로 단련과 사냥을 거듭한 끝에. 결국 10년 뒤에 주인공은 ‘마수 살해자’라 불리며 같은 인간에게까지 경외를 받는 최강의 사냥꾼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여느 때와 같이 사냥을 계속 하던 도중에 어떤 기이한 소문이 주인공의 귀에 닿는다.
‘가라사대、어느 비경、그 깊은 곳에는 죽은 자조차 되살리는 비밀이 있다────’고. 그 소문을 듣고 주인공은 아직 가본 적 없는 변경의 땅으로 걸음을 향했다.
설령 아주 작은 희망、산산조각난 꿈의 파편일지라도、그것이 설령 신기루라 할지도 붙잡아보인다는 각오를 품고.
일단 이게 먼치킨이고 시리어스한 주인공일까.
………으음. 조금 더 제정신이고 영웅적인 캐릭터로 바꾸는 게 나은가 ?
복수귀보다는
시리어스해봐야 아무것도 낳지 않아..
툭하면 의존증 된다고!
>>110 알아ㅡ
그 다음에는 능력치는 낮지만 가벼운 주인공을 한번 생각해볼까.
이건 시리어스가 아니라 다크한게 아닐까...
알바하는 느낌으로 하는 주인공?
76이나 84 어때.
그럼 주인공의 경력
1번 - 귀족가 자식이지만 아버지의 부고로 영지를 이어받으러 돌아옴
2번 - 고향이 멸망하고 마수의 시체를 쌓아올리던 중에 기적을 찾아서 비경을 찾아감
대충 이렇게 간단하게, 참치가 생각하는 "주인공의 경력"을 조금 모아볼게.
간결하게 써주면 좋겠어.
84는 내가 쓰기 어렵고
76은 솔직히 안즈가 그다지 매력을 못 느끼겠어
1. 여자도 좋고 술도 좋아. 하지만 비경침식때문에 경기가 점점 나빠지고, 주인공의 주머니 사정도 점점 나빠진다(평소엔 넘치는 재능으로 일거리 몇 개 가볍게 해치워주고 적당히 며칠 놀 돈을 버는 타입)
그러니 비경에 도전하는, 자기 쾌락을 위하여 싸우는 주인공.
2.겁쟁이 주인공.
워낙 강하고, 일자리가 없으니 먹고살기 위해서 비경에 조금씩 도전. 스스로 조심하여, 언제나 3~4할의 전투력으로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 장소만 간다.
3.순수한 전투광.
자신의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세상이 어지럽다는 것을 알고, 순수하게 강한 모습이 멋져서 비경에 도전한다.
자신의 이름이 역사에 크게 남는것. 그것만을 원하고 비경에 도전.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를 노린다.
그럼 방향노선 다른 녀석으로 조금 짤까.
가령 1번은 주인공이 귀족으로서 성장한다는 왕도적인 시나리오가 나오고
2번은 모든 것을 잃고 기적을 찾아헤매는 주인공이 어떤 결말에 도달할지 대강 이야기를 그릴 수 있는데
안즈는 뭔가 이야깃거리를 갖고 싶어
4. 심심풀이로 비경에 도전하는 주인공. 경기가 좋지 않아서, 일거리 찾기도 힘들고 비경에 도전하는 사람과 그에 따른 사업, 혜택이 많다는 것을 알고, 비경 도전을 시작해 보았다.
'그냥' 도전하는 것이지만, 하다 보니 주변의 기대 때문에 그만두기가 쉽지 않아졌다.
능력은있지만 씀씀이가 헤픈 모험가. 외상을 남발하다 천문학적숫자의 빚이 생겨 역사적인 한탕을 노리며 비경으로 향한다
이야깃거리라...
5. 비경을 정화하고 싶은 주인공.
관광지의 경치 보는게 너무 좋은데, 이미 존재하는 인류의 6할 영토는 생존에 맞춰서 관광지의 대부분을 생존용의 농업, 공업, 주거지대로 채웠다.
그렇기에 비경을 밀어서 관광지를 보고 즐기고 싶다.
물론 인류를 구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6. 하렘 주인공.
여자가 좋아서 매우 자주 여자를 늘린다.
그러나, 약간의 허세끼도 있고 착한 면모도 있어 그 여자들을 버릴 순 없다.
그렇기에 수많은 여자를 전부 먹여살리기 위해 비경에서 돈을 번다.
아차, 이야깃거리가 또 미묘해졌군...
7. '명예 내놔' 주인공.
역사책에 쓰이고 싶어서, 자신을 칭송하는 목소리나 칭호, 동상 같은게 늘어나도록 노력한다.
덤으로, 숨겨진 히든스킬인 '명예' 스킬이 생성된다.(스킬의 존재, 효과 관련을 타인에게 알리지 않을 시, 긍정적인 명예가 퍼질수록 스탯 상승)
>>121 음, 가벼운 성품이라는 건 끌리는데
>>120 착각계로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사기를 당했다거나 보증을 섰다거나 하는 결과, 빚더미에 올라서
인생이 위험한 주인공이 울며 겨자먹기로 비경에 도전한다.
코미디스럽게 묘사하면 가벼운 분위기가 될 테고, 빚을 해결한다는 명확한 목표도 있어서 이입하기 쉬울 것 같다......
8. 공주님을 주세요! 주인공.
어릴 적부터 동화를 읽어 꿈을 키웠고, 행사에 나온 공주님의 모습에 반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 공주님과 결혼하고 싶다는 일념에 세상을 구하러 도전한다.
대신 여자를 사귀면 안됩니다.
저기 그ㅡ하렘 속성이라거나 공주님이라거나 정화라거나는........
솔직히 말하면 주인공이 움직이는 동기로서 미묘할 것 같아.
나라면 그런 동기로 위험한 비경에는 돌격하지 않을 것 같아.
그래서 그다지 매력을 모르겠어.
아니면 선인이긴한데 술, 여자, 도박을 좋아하는 쓰레기 기질이 있어서 빛이 많은 경우도 ㅋㅋ
>>130 아, 그거 좋다. 결함 있는 선인 캐릭터.
술, 여자, 도박을 좋아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선하게 행동한다.
매력적일 것 같아.
그래도 그거 정말로 있을 법 한 동기들인데(고민)
그럼 도박빚을 져서 반억지로 비경에 참가하는 걸로 할까.
주변에는 사정을 숨기는 걸로, 단순히 유능한 모험가로 보인다든가 간단하고
참치에게도 기분 좋은 전개일지도
그리고 매일 불어나는 이자(웃음)
그럼 부활 스킬(있다면)을 쓰면 이자가 늘어나는데 빚을 갚으러 안 가는(사실 못 가는) 주인공이..?
거기는 기한내로 못갚으면 장기적출이나 실험체같은걸루 보내다는 조건이 있는걸로 하면 문제없지않을까?
≪주인공 03≫ “한탕”
술집에서 여자를 끼고 과음한 끝에、카지노에 가서 말도 안 되는 도박빚을 져버린 주인공.
아침에 일어나니 억소리가 나는 빚쟁이가 되어있었다. 부들부들대는 주인공 앞에 나타난
한 귀족영애. 그녀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말했다.
“당신이 이번 모험을 도와주신다면、이 빚은 제가 대신 갚아드려도 괜찮아요.”
그리고 맺어진 계약과 시작된 모험────그 목적지는、악마조차 맨발로 울며 도망친다는
대륙 9대 마경의 하나였다.
주인공은 과연、무사히 빚을 갚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인가?! 던전 판타지 모험활극 여기서 개막!!
이게너무 다크하면 평생 아오지탄광행 같은것도있지
재밌어보이잖아 ㅋㅋㅋ
맘에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력이 쩔어도 말이 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즈 플롯 작성하러 간거야?
아아, 미안.
오늘은 늦었으니까 다음에 보자. 참가 고마웠어
수고~
오스
ㅇ??
위에 있는 글은 하나도 안본 참치이지만. ㅋ
>>149 3줄 요약을 해줄게
1 던전물 해보기로 했다
2 주인공 만들어봤다
3 아래가 주인공 후보 3명
≪주인공 01≫ “진정한 귀족”
원래 귀족이지만 자신의 신분을 내팽개치고 자유분방하게 모험가로 살고 있던 주인공.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돌아온다.
하지만 알고보니 주인공의 영지는 비경의 확장으로 멸망해가고 있었고、아버지도 형도 사실 영지를
구하기 위해 비경에서 싸우다가 죽은 것이었다.
단 하나뿐인 영주 대리로서、어린 시절의 친구들과 어머니、그리고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은
비경을 정복하기로 하는데………
≪주인공 02≫ “악마를 떨구는 화살”
주인공의 고향은 강대한 마수에게 습격당해 불타버렸다. 다른 도시에서 싸우는 틈에 고향은 멸해지고、하룻밤 사이에 소중히 여기던 것은 전부 잿더미로 화했다.
이제 남은 것은 손에 들고 있는 무기와 한 줌의 재. 그리고 미칠 듯한 분노와 손에 묻은 마수의 핏방울. 그리하여 마수를 죽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광기어린 집념으로 단련과 사냥을 거듭한 끝에. 결국 10년 뒤에 주인공은 ‘마수 살해자’라 불리며 같은 인간에게까지 경외를 받는 최강의 사냥꾼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여느 때와 같이 사냥을 계속 하던 도중에 어떤 기이한 소문이 주인공의 귀에 닿는다.
‘가라사대、어느 비경、그 깊은 곳에는 죽은 자조차 되살리는 비밀이 있다────’고. 그 소문을 듣고 주인공은 아직 가본 적 없는 변경의 땅으로 걸음을 향했다.
설령 아주 작은 희망、산산조각난 꿈의 파편일지라도、그것이 설령 신기루라 할지도 붙잡아보인다는 각오를 품고.
≪주인공 03≫ “한탕”
술집에서 여자를 끼고 과음한 끝에、카지노에 가서 말도 안 되는 도박빚을 져버린 주인공.
아침에 일어나니 억소리가 나는 빚쟁이가 되어있었다. 부들부들대는 주인공 앞에 나타난
한 귀족영애. 그녀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말했다.
“당신이 이번 모험을 도와주신다면、이 빚은 제가 대신 갚아드려도 괜찮아요.”
그리고 맺어진 계약과 시작된 모험────그 목적지는、악마조차 맨발로 울며 도망친다는
대륙 9대 마경의 하나였다. 주인공은 과연、무사히 빚을 갚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인가?!
던전 판타지 모험활극 여기서 개막!!
이거 다시 보니까 확실하게 2번만 너무 길잖아
2번하고 3번이 좋은데? 헤헿
≪주인공 01≫ “진정한 귀족”
원래 귀족이지만 자신의 신분을 내팽개치고 자유분방하게 모험가로 살고 있던 주인공.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돌아온다.
하지만 알고보니 주인공의 영지는 비경의 확장으로 멸망해가고 있었고、아버지도 형도 사실 영지를
구하기 위해 비경에서 싸우다가 죽은 것이었다.
단 하나뿐인 영주 대리로서、어린 시절의 친구들과 어머니、그리고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은
비경을 정복하기로 하는데………
≪주인공 02≫ “악마를 떨구는 화살”
주인공의 고향은 강대한 마수에게 습격당해 불타버렸다. 다른 도시에서 싸우는 틈에 고향은 멸해지고、하룻밤 사이에 소중히 여기던 것은 전부 잿더미로 화했다.
이제 남은 것은 손에 들고 있는 무기와 한 줌의 재. 그리고 미칠 듯한 분노와 손에 묻은 마수의 핏방울. 그리하여 마수를 죽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광기어린 집념으로 단련과 사냥을 거듭한 끝에. 결국 10년 뒤에 주인공은 ‘마수 살해자’라 불리며 같은 인간에게까지 경외를 받는 최강의 사냥꾼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여느 때와 같이 사냥을 계속 하던 도중에 어떤 기이한 소문이 주인공의 귀에 닿는다.
‘가라사대、어느 비경、그 깊은 곳에는 죽은 자조차 되살리는 비밀이 있다────’고. 그 소문을 듣고 주인공은 아직 가본 적 없는 변경의 땅으로 걸음을 향했다.
설령 아주 작은 희망、산산조각난 꿈의 파편일지라도、그것이 설령 신기루라 할지도 붙잡아보인다는 각오를 품고.
≪주인공 03≫ “한탕”
술집에서 여자를 끼고 과음한 끝에、카지노에 가서 말도 안 되는 도박빚을 져버린 주인공.
아침에 일어나니 억소리가 나는 빚쟁이가 되어있었다. 부들부들대는 주인공 앞에 나타난
한 귀족영애. 그녀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말했다.
“당신이 이번 모험을 도와주신다면、이 빚은 제가 대신 갚아드려도 괜찮아요.”
그리고 맺어진 계약과 시작된 모험────그 목적지는、악마조차 맨발로 울며 도망친다는
대륙 9대 마경의 하나였다. 주인공은 과연、무사히 빚을 갚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인가?!
던전 판타지 모험활극 여기서 개막!!
줄 수정
3번은 기본으로 옆에 후쿠로 모브들이 있을거 같다. ㅋ
>>154 안즈 씨는 각 주인공의 데이터 시트를 작성하고 오프닝 만든 다음에
후보로 3명의 주인공 중에서 하나를 참치들에게 고르게 할 작정이야.
역시 3이 재미져보여
난 그러면 3번! 그런데 던젼은 이미 만들어진거야?
일단 오프닝 만드는 작업부터 해보자고
앵커 하 1로 가장 마음에 드는 주인공부터 작업해볼게
3번!
>>157 아뇨, 일단 오프닝 만든 다음에 작업합니다. 네.
3
“한탕” 시나리오인가
모험가로서는 유능하지만 글러먹은 주인공이, 대규모 원정을 준비하는 능구렁이 귀족 아가씨에게 도박빚을 담보로 회유되어,
모험을 진행하면서 미묘하게 썸을 타거나 마수와 싸우거나 다양하게 곤란을 넘어가는 이야기다.
뭐 참치에게도 호평인 듯하고 안즈도 마음에 드는 시나리오지만, 유감스럽게도 아직 미정인 부분이 많다.
그렇다고 할까 마경과 원정대 동료 멤버에 대해서는 대체로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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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lノ{ 、∨{:`ー|-ヽ: |: :.|!: :.| /
/: : : (_。){:,ィ芹、 \| ィチ芹、:{: : |!: /〈
、 ': : : :__,!Ⅳチじ刈 ` {じ刈 }l |: /:}/: ハ
{_/: : :./ , | / 込zソ ゞ゚- ' }イ /: : : ;ヽ
,': :{: : { i |,八 、 ,'|:|' : : : : | : } 참치가 얼마 없어서 큰 스포일러가 되지 않으니
{: : ,: : `ー/: : :\ 乂_ア イ:.|:|: : : : :/イ 일단 안즈가 생각해둔 부분을 말해도 오케이?
乂:_ヽ: ∨_,..イ > _,.... r ´、_:_:_|:|==ァ´
 ̄{!/:{ _∧ノ |ヽ  ̄ !:!|: :ハ
/: :| _,..イ\ `ヽ、__/ 〉-、 /' |: :|: :.
,:.|: :| /___ }\__/介` |_}`ヽ、.|: :|: :}ヽ
/: |: :| {____,\,.. -――‐-、 /ヽ:.:|: :|\: 、
{: : |: :|_T T / \ }:.|: :| ヽ: :.
|: : |: :|>=-'-、 } ∨: :| }: }
|: : |: :{ __ ' o | /: , :| |:/
|: : |: :ヽ // o , ∨: , :/ /
、: :ヽ: :.} { 、/ /: /:/
뭐 그거는 실제 연재할때 정하면 되는거 아냐? ㅎ
오케.
오스
-― 7 }
-―‐- / ./ フ
< / , 「
´ \ / / j{
__ -― / ヾ ノ /
>ー- _./ ヽそ / 、
\. / ヽ 。 「 。
辷 ヽ / 。 ∨ 。
\ ,′ 。 } 、
. i{ i{ |l |! }l i{ |! ヽ
. / j{ i{ l| |l |ト、 |l }! }l j{ |! ヽ
{ j{ l{ i{ .i{ |l |l \ |l }l j{. j{ j{ ヽ 。
ー ´|j{.l| |l Ⅳ ヽ j{ }弋 ≦斗芸圷、八 }l j{ 〃 。
j{ 八 { ` ┼ z≦ ` ー┘ ´ 仔示圷 Ⅵ ル/ヽ /
. ハ ヽ ヾ .≠衍拆, 込二ツ } ル〃′ }/ }! }!
〃仍チハ ` ̄´ / }/}_ノ j{ }! >>165 그런 경우도 많지만 그런 애드립은 실패하면 참담한 결과가 되니까
. / ∧、 \{j{ 叱 ゚´ 、 i j 厂ヽ _rfミ.、 〃
. j{ { \ ≧=‐ J /l } _≧={il{f^ヽ /
. { ― 、< ̄`ヽ 、 ー 、 イミ,!.} ̄ / 爪 ヽ
_j{_ \ } ヽ _ _ _ ≦三j/ ̄ / }
/ `ヽ }! -― 、  ̄.l「三三三三三彡ヽ― ´ j} |!
./ ', |! j{ Y 二八7´ `ヽ> f { ‐- j{ |!
{ l{ j{_ノ |´ l{_ _ 」 |{ ヽl|
乂_ j{_ ノ { ノ .l乂 Ω ノ. |..{
| ヽ_ ノ _ ≠ミ、 __ ィ | j{  ̄ |..{ 、 |
Y } / j .l{ j{ |..{ ≠l |
', / ク .′j{. ハ /....ヽ /../! |
ヽ. ` ¨¨´ ィ / r..´......, _ /..,..==.{...{::| |
/l ┬--  ̄ ノ / {............j...´._二ニ. ..................| |
j{ | L_ < ./ ー‐ 7......j{..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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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ヽ | l|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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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匕ノ` ´匕ノ` l/ | l
/| | l , | | !
ノ|| | lj /! ! l 간단히 말하면 그 아가씨는 귀족 중에서도 왕가의 친척인 매우 높은 사람입니다.
⌒ ||l个 , ―っ / | l ! 그런데 아버지가 병에 걸려 비경에 숨겨져있다는 병을 고치는 보물을 노리고 있습니다.
乂 | | > 、  ̄ イ、_ ! /《三》-' 참고로 아버지가 병에 걸린 것은 그 아가씨의 백부가 한 짓입니다.
l !ー , - T ´ 、 /'´―― _、\
. ´ 、j:⌒:\ ' / /: :`ヽ\
/ _/: : : , : : :\、 , - ― /: : : : : : :1 \
/ ノ: :、: : :i: : : : : \____ У : : : : : : : :l \
/`ー、 /: : : : : : l : : :, 一 、: : : : : : : : : : : : : : : : : :} ヽ
/ -く三三三三三三三三 ̄> \: : : : : : :l: : : : : : : : : :| l
. l 一 '三三三三三三三三ι- 、 ヽ: : : : : l: : : : : : : : : :| |
〈⌒\ {、 ., -‐━‐- 。. }vi
\ ‘, f⌒: 乂゙ア ´ `X r:込。
∨.}r┷:、| / , 、 :、 \゙L_ノ≧ュ。
∨ / ヽ / / \ \ \X´ ̄
〈 ´ /⌒: / / , .i ∨ .∧ ‘,
‘, .f:ソ,' ,' ;i | .i . i| :、 ∨ .∧ \i
‘, リ、| i , . /! ! .! i| 、 .\ i∨ .i . \
/` ーイ ∧| i :| ,' .| ∧‘, 从 \. 斗:∨ | .\
\r=:レ'¨.| | :| |十=z-;‘, ∧≦,ィ=ミ、 i .! ヽ
| .| { :| |/,z=、Vハ ∧ 灯:斥ヽ |⌒i .i
| .| ヽN{ 〃{.沁  ̄ ゙̄ Vi仞 》 .! } .|
| .| |∧{{ .r:仞 ゚¨゙ ´.| | ./ , .} 그리고 주인공의 도박빚을 만든 것은 그 아가씨의 조작입니다.
乂 ∧. :. ∧゙ ¨´ ' .| |f/ / 약점을 잡아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서야.
f¨i:、 ∧ ∨∧ ノ ,| |’ ., .。イ 주인공은 이래뵈도 매우 유명하고 실력있는 모험가다.
r|:::| ∧.∨ :ゝ `¨ ., イ .! .|/ ./}
i Vハ_ .{ .∧∨ }-`≧sー <´ト:{ | j! /
.从 \二ヘ ∧∨ リ} iこ(:Y:)こLゞ.| /r-ャi ´
‘, 〉、 ∧Vrく  ̄¨Z_X_Y´ /, 从
\ { ¨∧v .}: `ヽ _, -┤ / ./ \
∧` /Y⌒rvV;/ { ,.イ ,/ i| ∨.\
\/7∧ ∧/ (⌒'¨'i<| .リ ト:、 \
}///:M///\ .r=くヽ/.._/| ./ V∧ .‘,
|/ /.//////\r{.i⌒/ |⌒i }| / ヾ{ リ
|:イ ///////r─从./ .|//.| / ,x〈
/ ////////∨ .癶! .K:\圦 .。イ j
/.。イ/////////く.\/| |\/ >=く::_::。s≦‘,
ー=彡 ∥//////// rュ \_/| |イ’ ゙ヘ ‘,
.。s≦三777V/////////////////| |/ / 〉
오우..
흠흠. 공작위 정도의 가문에서 백부가 작위를 노리고 독을썼다는거네? 그러면 당연히 던젼에도 공격하러 올거고. ㅋ
그러면 보급이 힘들지 않을까? 일단 아가씨가 모두 다 막아주기는 힘들거 같으니 던젼밥 찍어야 할지도? ㅋ
_ _,.. : ´ ̄ ̄`ヽ、
\_,..:': :,: : :.:|: : : : : :.
/: : /{: {: :|: :|: : : : : .
{: : :|-\:_|: :|_\: : : : ヽ
\:} == |: :|ノ: : : : : : ノ 이 정도의 반전이 백부에 의해서 모험 중후반에 밝혀져 갈등소재가 된다.
〈 __ |:.∧、: : _、:,イ:、 뭐 일단 생각해둔 것은 이 정도네.
l≧=- |/、 ,⌒ヽ乂: :\
リ / |_{_,./\\: : :.
「 Y ヽ} ヽ}: : :}
| | l! |: : リ
/| | | j!: /、
{: |ニ{ /} l: / ヽ
i:/ | ` r-r´ j/ }
/ | |l | | / /
|,ィr' j!、___/
//:{_,_ノ、_ /
〈:::/::/ ,.}:::::∨
\/ {ノ:::::::{ヽ
{::::::::::} ヽ
|:::::::::::ト、 ',
|::::{l:::、`ー`-`ィ
,イヽ:乂_ノ:::::::::::/}!
`¨ `\::::::::::イ_ノ
 ̄
그리고 주인공이 좋아하는것은 여전히 술, 여자, 도박?
\、 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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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イ: : : : : :|: : |: : :.|: :|: : : :`ーァ
| : : |:|: : /: : / Ⅵ: : :.:.:|: : |: : :.|: :|: : : : :{´
/} : : |:|: イ: : / {: : : :.:|\ト、: |: :|:.:.|: : :ヽ
,:': : : : |:{: !|: /-- 、 Ⅵ: : :|  ̄ \}イ: :.|-,: : : `ヽ >>175 예스
/: : : : : 从:|{/ 从\」 ____ |: : |) }: : : : : : >>172 그 백부 씨는 모험 도중의 귀중한 트러블 소재야
{:,: : : : : :マム ===  ̄ ̄ |: : |/: : : :,: : :
Ⅵ: : : :_,.-}:ム , |: : |:{: : : :|: : :
/ミ、:イ_,.-j:/人____ __, イ|: :∧: : :./: イ
,イ ̄´: : : :/ //  ̄ ̄ ̄ ̄`/:/、⌒\彡〈_
{: {: : : : : : { {:/ _,. - ¨ ̄ /:/ ̄`ヽ ヽ : : : : `ヽ
乂,.ィ ̄ ̄ ¨¨¨¨}'ー ¨  ̄ {:/ ',: : : :l: }
〈,ノ/ _ }' イ: : : : /:/
ゝ{_マ、....__,.. -―― ―― ¨¨¨¨¨¨  ̄´(: : : : :{: {
_ -─……‥‐- _
,.イ゙ ニ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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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i ヽ.
; | l }l :.
.′ ; / /| l; /ハ ハ
. / / / / // /│lハ. | / V! } l
/ / / | j/∨ j/ } | l/ Wl |
/ / / _} lW x≠\ 厶ィ}_/ ∠´ ll |
;′ /´| 〃んーハ }`ヽ x升=トx ll l
. i / / | . | |{_{t;;;:。oノノ {ァーハ} } ll│ l
八 i{ i 八_,| |l''""゙゙ ゞ;;:cノ //ll | |
. 、 キ‐ l| || ' ""''/| ll | / 그래서 일단 히로인 역할인 귀족영애의 AA는 뭐가 좋은가.
\/⌒ヽ八 }八 r─-‐、 /ノ // / 추천이라도 받을까. 기본적으로 능글맞은 성격이지만 정이 깊어.
/⌒マZニ乂__うヽ.__ U´ ̄ __,.ィ{ V// /
/ ハ¨¨´ ̄¨つフ  ̄匸不、三三V /⌒く
.′ l | /´ ̄`\ `ヽく 《/|l ,ハ.
ll l l |/ `==─=≠i人 . |l │l l
|l | l| | / | 、 |l │l |
|l | l| ゙ 、____/ / | |l !り
. 八⊥ /}/ | リ lイ
그리고 나쁜남자 좋아할것같은?
메어리 일단 추천
그리고... 시노아?
밀피오레.
,. : : : ――--- 、 /⌒ヾ、
,. : ´: : : : : : : : : : : : : `ヽ、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l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イ: / : //}/ `}イ: : /
|: :|: : |: : : :/: : : ,: ∧:l : /' ┯ ┯ |:_:/
{: :|: : |: : :/: : : /: :{ ( |: :| Vり {
Ⅵ: : : : ,: : : :/: : :乂,|: :| u `
乂: :|: :{: :/: :/: :八: ! / 시노아랑 메어리는 납득. 밀피오레는 딱히 능글 맞다는 이미지는 아닌데.
`乂,イ: :イ:_:/ 从 ´`ー /
/={/:`7 _/}` ー ´ _
{ : ∨´_// `ヽ _ィ(_ノ
∧ : ∨ / ', / )ィ-、
/ ∧: : ヽ l{ \{ '乂__ノ
/: / ヽ: : :\∧ \ ノ
_ -─……‥‐- _
,.イ゙ ニ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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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ヽ.
; | l }l :.
.′ ; / /| l; /ハ ハ
. / / / / // /│lハ. | / V! } l
/ / / | j/∨ j/ } | l/ Wl |
/ / / _} lW x≠\ 厶ィ}_/ ∠´ ll |
;′ /´| 〃んーハ }`ヽ x升=トx ll l
. i / / | . | |{_{t;;;:。oノノ {ァーハ} } ll│ l
八 i{ i 八_,| |l''""゙゙ ゞ;;:cノ //ll | |
. 、 キ‐ l| || ' ""''/| ll | /
\/⌒ヽ八 }八 r─-‐、 /ノ // / 여기서는 일단 메어리로 해둘까.
/⌒マZニ乂__うヽ.__ U´ ̄ __,.ィ{ V// /
/ ハ¨¨´ ̄¨つフ  ̄匸不、三三V /⌒く
.′ l | /´ ̄`\ `ヽく 《/|l ,ハ.
ll l l |/ `==─=≠i人 . |l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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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l| ゙ 、____/ / | |l !り
. 八⊥ /}/ | リ l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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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j : : : |-+-Ⅵ、: :}: : ', : |
': :|: |: : |斗ィ'{ Ⅵ:_} }_}!_|:イ: : :.|: :|
/: : |: |: : |Ⅵィf芋「 ´じ炒}' |: : : |: :{
,: : : :|: |: : | 弋(斗 `¨ ´ |: : : |: : ヽ、
{: : :/: :|: : ハ ´ !: : :リ: : : : : , 、 그리고 주인공은 데키나이오 어때 ?
|: :/: : :|: :.}ム r―-、 |: :./\: : : : } }l 아니면 뭔가 좋은 생각이 있는 사람?
. 〉': : : ∧: | _ > .......____ ,..イ/イ / `ヽ、/- ':- 、
/´`ヽ:/ }∧ //二ヽ、/ / / \: 、: :
{:/イ´ / _` ー'- ´=二ヽ `ヾ、 __∨: :
__<\___,.. ´ _ `ヽ、`}ヽ、_二ニ 、__/_/´`ヽ、
´  ̄ ¨¨¨ ー-、`ヽー' ¨´  ̄ ̄`ヽ、
별로 그냥 더 마다오 같은 캐릭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좋다면야. ㅎㅎ
글러먹은 주인공에는 야루오가 더좋지않을까? 관련 AA도 많이 본것같음
_,. . :―――- 、
、 __ ,.イ´: : :,: : : : : : : : : :>.、
`ー, : : : ,: : :.| : : : |: :l: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Ⅵ:!,: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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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斗ィ'{ Ⅵ:_} }_}!_|:イ: : :.|: :|
/: : |: |: : |Ⅵィf芋「 ´じ炒}' |: : : |: :{
,: : : :|: |: : | 弋(斗 `¨ ´ |: : : |: : ヽ、
{: : :/: :|: : ハ ´ !: : :リ: : : : : , 、 마다오는 AA도 충분치 않아서 싫어ㅡ
|: :/: : :|: :.}ム r―-、 |: :./\: : : : } }l 역시 야루오인가......
. 〉': : : ∧: | _ > .......____ ,..イ/イ / `ヽ、/- ':- 、
/´`ヽ:/ }∧ //二ヽ、/ / / \: 、: :
{:/イ´ / _` ー'- ´=二ヽ `ヾ、 __∨: :
__<\___,.. ´ _ `ヽ、`}ヽ、_二ニ 、__/_/´`ヽ、
´  ̄ ¨¨¨ ー-、`ヽー' ¨´  ̄ ̄`ヽ、
필터오프도 정해서 가끔씩 쓰는것도?
_,. . :―――- 、
、 __ ,.イ´: : :,: : : : : : : : : :>.、
`ー, : : : ,: : :.| : : : |: :l: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Ⅵ:!,: :|: : |: :',: : :.
/:': ': : |: :/|: | j : : : |-+-Ⅵ、: :}: : ', : |
': :|: |: : |斗ィ'{ Ⅵ:_} }_}!_|:イ: : :.|: :|
/: : |: |: : |Ⅵィf芋「 ´じ炒}' |: : : |: :{
,: : : :|: |: : | 弋(斗 `¨ ´ |: : : |: : ヽ、
{: : :/: :|: : ハ ´ !: : :リ: : : : : , 、 메어리 AA 몹시 충실한데
|: :/: : :|: :.}ム r―-、 |: :./\: : : : } }l 주인공해도 되겠어
. 〉': : : ∧: | _ > .......____ ,..イ/イ / `ヽ、/- ':- 、
/´`ヽ:/ }∧ //二ヽ、/ / / \: 、: :
{:/イ´ / _` ー'- ´=二ヽ `ヾ、 __∨: :
__<\___,.. ´ _ `ヽ、`}ヽ、_二ニ 、__/_/´`ヽ、
´  ̄ ¨¨¨ ー-、`ヽー' ¨´  ̄ ̄`ヽ、
엄청많지 진짜루
\、 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イ: : : : : :|: : |: : :.|: :|: : : :`ーァ
| : : |:|: : /: : / Ⅵ: : :.:.:|: : |: : :.|: :|: : : : :{´
/} : : |:|: イ: : / {: : : :.:|\ト、: |: :|:.:.|: : :ヽ
,:': : : : |:{: !|: /-- 、 Ⅵ: : :|  ̄ \}イ: :.|-,: : : `ヽ
/: : : : : 从:|{/ 从\」 ____ |: : |) }: : : : : :
{:,: : : : : :マム ===  ̄ ̄ |: : |/: : : :,: : : 누군지 몰라도 물건너에 메어리 좋아하는 장인이 있는 모양이지
Ⅵ: : : :_,.-}:ム , |: : |:{: : : :|: : : 그럼 오프닝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자
/ミ、:イ_,.-j:/人____ __, イ|: :∧: : :./: イ
,イ ̄´: : : :/ //  ̄ ̄ ̄ ̄`/:/、⌒\彡〈_
{: {: : : : : : { {:/ _,. - ¨ ̄ /:/ ̄`ヽ ヽ : : : : `ヽ
乂,.ィ ̄ ̄ ¨¨¨¨}'ー ¨  ̄ {:/ ',: : : :l: }
〈,ノ/ _ }' イ: : : : /:/
ゝ{_マ、....__,.. -―― ―― ¨¨¨¨¨¨  ̄´(: : : : :{: {
1 - 험악한 인상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채로 묶여있는 야루오
2 - 야루오의 독백으로 이야기를 시작
3 - 어제 모험에 성공해서 대박을 치고 술집에 가서 여자를 끼고 진탕 마시다가 카지노로 갔다.
4 - 여기서 필름이 끊겨있음.
5 - 남자들에게 도박에 져서 엄청난 빚을 졌다는 소리를 듣는다. 감옥에 갈까, 아니면 노역일까.
6 - 그때 메어리가 나타나 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모험에 동행하는 제안을 한다.
7 - 여기서 회상이 끝나고 야루오는 마경으로 향하는 배안에 있는 장면을 보인다.
_,. . :―――- 、
、 __ ,.イ´: : :,: : : : : : : : : :>.、
`ー, : : : ,: : :.| : : : |: :l: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Ⅵ:!,: :|: : |: :',: : :.
/:': ': : |: :/|: | j : : : |-+-Ⅵ、: :}: : ', : |
': :|: |: : |斗ィ'{ Ⅵ:_} }_}!_|:イ: : :.|: :|
/: : |: |: : |Ⅵィf芋「 ´じ炒}' |: : : |: :{
,: : : :|: |: : | 弋(斗 `¨ ´ |: : : |: : ヽ、
{: : :/: :|: : ハ ´ !: : :リ: : : : : , 、 즉홍으로 7줄 정도 써보았습니다만 마무리가 어색하다.
|: :/: : :|: :.}ム r―-、 |: :./\: : : : } }l
. 〉': : : ∧: | _ > .......____ ,..イ/イ / `ヽ、/- ':- 、 어떻게 고치면 더 재미있을지 제안 있는 사람?
/´`ヽ:/ }∧ //二ヽ、/ / / \: 、: :
{:/イ´ / _` ー'- ´=二ヽ `ヾ、 __∨: :
__<\___,.. ´ _ `ヽ、`}ヽ、_二ニ 、__/_/´`ヽ、
´  ̄ ¨¨¨ ー-、`ヽー' ¨´  ̄ ̄`ヽ、
음 좋은데?
중간에 필름이 끊기는 중간 중간 왜인지 메어리를 본것같은 느낌이 나는게 좋을거 같은데? ㅎㅎ
,. : : : ――--- 、 /⌒ヾ、
,. : ´: : : : : : : : : : : : : `ヽ、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l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イ: / : //}/ `}イ: : /
|: :|: : |: : : :/: : : ,: ∧:l : /' ┯ ┯ |:_:/
{: :|: : |: : :/: : : /: :{ ( |: :| Vり {
Ⅵ: : : : ,: : : :/: : :乂,|: :| u `
乂: :|: :{: :/: :/: :八: ! / >>194 그건 너무 노골적인 복선이라 참치들이 나중의 반전을 쉽게 알아버릴 것 같은데...
`乂,イ: :イ:_:/ 从 ´`ー /
/={/:`7 _/}` ー ´ _
{ : ∨´_// `ヽ _ィ(_ノ
∧ : ∨ / ', / )ィ-、
/ ∧: : ヽ l{ \{ '乂__ノ
/: / ヽ: : :\∧ \ ノ
___
/´ 、:`ヽ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ヽ、
/: : : : : : : : : : : : : : : : : : : :.:ト、: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下芹、∨: ' ´
{: : : : : : :|: : : : : : : : :|: : : : : : :∧ マr} ∨
|: : : : : : :|: : : : : : :l : |: : : : : |∧ ヽ弋! ` ,
{: : : : :、:.:|: : : : : : :|: :j: : :.:/: |: :.} } 그럼 시험 삼아 오프닝 초판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떡하지, 너무 귀찮아.
、: : : : Ⅵ: : : : : : j: /: : /: :∧: | - /
\: : : :{: : : : : :/イ: : : :/__}: | ,.:'
}: : : :\: l: : : : : : イ: :} ,: !--- ´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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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T:7: :.〈  ̄ }: : : : : : : :/ー':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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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 / ヽ / / |: :./
안즈가 의욕을 내면 된다 생각해. 물론 노력해도 되는건 언젠가. ㅎㅎ
후후후, 압도적, 압도적 무관심........!! 이 빈곤함.............!!
ㅊㅋ
부르면 온다 챠쟈쟌 아쿠시즈제 참치!
0 。 , . . : : : :。.:.:.:.:.:.:.o: : : : : : : : : : : :。:.:.:.:.。:.:.:o: : : ゚: : . ,。 ゚ 。
。 o 8 ゚ ・ 。; :。o: : : : ○.:.:.:.:.:.:. : : : : : : : : : : : : : :.:.:.:.o:.:.:.:.。:.:.:. : :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8 ;。 o 。 o o 。゚
o 。 ∞o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o 。 ゚
o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o ○: ゚: . , 。 o 。 ゚
∞ 。 O 8: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o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o ゚ o ゚ 。 ∞
o c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 .8 。 o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8:.:.:.:.:.:.:.:.:.:. :o: : : : ; 。 。 ゚
゚ 。 o 。o. . :.:.:.:.:.:.:.:. : : o: : : : : . . . . . .: : : :: . . : : : : :.:.:.:.:.:.:.:.:.:.o:.:.:.゚:.:.:.:.:. :。: :○: ; 。,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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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o ゚
o 。 ゚ ;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ミ。
o 。゚ o_o 。 . : o: : :。: : o:゚:.:.:.:.:.:.:.:.:.. :o: : :゚: : : :;: . -―…o;: : : : : :.。:.:.:.:.o:.:.:.:.o:.:. : : ; ' ゚ o 〈 /o ヽ|
・ (_へ_ ) ゚ ; :゚: o: : o:.:.:.:.:.:.:.:.:.:.:.:. : o : : i-― … ==i: : :o: : : : :.:. . . .。. , ゚ o 。 Yo=--∧
o o/ o 7 ゚ 。 0 ; : : :∞: ::.:.:.:.:.o:.:.:.: : :.l-―. :…==|: : : : :o: :o ; 。 o 。 。 o 。 |o=- / ∧
゚ '=-。 o ' ゚ o 。 ゚ o゚ o ・ 8 。 ℃ 8゚|-―。…= | : : : : : ; 。 。o o '⌒'ヽ o |=- 。=-o 、
o. /=- ゚ i o 。 _゚_。o o o j-――…=:; 。 ∞ 。゚ 。 。 o |=-。 | o,ノ=- 。 -=彡\
o/=-8 。. | ゚ ゚ 。 ゚ }=-7 o ○ ゚ /-- ―…゚ | ゚ ゚ o ゚ ゚ |=-o 。/ 8=- 。 ゚=-/ ̄
ー '"=- o \ _ o ゚/=-o __ 。 '_,,..―=7 ミ ,人 。 ゚ 「ハo o /=-/ o ゚ -=ニ,/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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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ニ=-。<_。_二ニ=-o //。 へ . . . . . . . |=-\ ゚ c二ニ=-―……………/=--/=-- ゚
rvvvvvvvvへ_ ------ ___ ∠ __o_( ゚_ \__。 。__O__ --- ○__。 _/⌒7ー
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
゚rfコ叩卩巾トvrュofコ叩卩巾トvrュr//叩卩ノ \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
rf○叩卩巾トvrュrfコ∞卩巾トvro /rfコ叩(: : : : :  ̄ ̄`:へrfコ叩卩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巾トvrュrfコ叩卩巾トvrュrfコ
이 AA 멋지다. 나중에 2번째 주인공의 고향 (설산 마을)로 사용해야지
>>201 안녕ㅡ딱히 부르지는 않았지만 환영할게
으아앙.
잠깐만 지금 세계관 소개용 공통 오프닝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있으니까
지금은 안즈가 의욕이 나는 타이밍과 현실에서 AA 투하가 가능한 타이밍이라는 기적의 두 타이밍이 겹쳐서 만들어낸 하늘이 허락해준 아주 조금의 우연 같은 순간이거든 !
여긴 안즈의 작업실이기도 하니까 마음대로 쓸 수 있어서 좋네
고마워 캔드민 상 ! 이건 조금 후에 비경으로 사용할 AA
.: .:; ,:;: :; ,;;: ,;;:; ,:;; { ;;;,, ,:;;: :. .: .: .: :; : :: .:.:.::;: ;:; :;:.:.:.:;:;: :;: :;|i:i:i:i:爻 ⌒ . : : :<⌒,..:
'^.:;' ;';;: ,:;; ;';: :;;: 丿: : . . : : : ,;'" ''"~: : : : :;:;,, ,:;:;; ;; ; ,:;; ,;:: : ,:;; ;:;|i:i:i:i:i:ル'^ ,:;: :;;, , :;'" .,..
;';';';洲';';';';'州ル'⌒: : : : : : : '": : : : : : ,:;:'^ ⌒ヾ.:;';';';'i:i:;';';';';'|i:i:i:i:i:i:しi:州川;';';';';';爻 ,;'.:.:., '^
;';';';';';';';':;.:,:;.:,;:;:)⌒__ノ.:.:,, . . . . . . : :州;';'洲洲州乢j|i:i:i:i:i:i:|;';';<´⌒Y⌒⌒>.:.:;';';'.:.:.:゙i!,
州.:ル乢 xXx" そ\ノ ,.:l:| i|i:i: 乂 jし : ,;Иil| |:州i⌒: : : (⌒ ⌒''"~: : : ..:.:;';'⌒ヽ.:.:.:.:.:.:Jし
ル.:.j' i洲洲i'i:i爻 そi:i:\j'州乢ル'′ `Y乂.:.:ノ.:.州j乢圸洲⌒: : : ⌒爻: : : : `'くi:州ル'"~ : :;';';': :j乢
,.::il j州洲ヘi:i:i:i:比'^ヽi:i:i:i\爻 . ,, , ,刈|il|i,.:.:.ノ从: : : : ⌒: : : : _,、xX : : : : ,;″ `!乂: : : . : :,小I洲
洲i, ,;::州洲i:i:i:i{ル.:.:洲i, i:i:i:∨爻'i:i:i:i:i:i:洲乢し'⌒乂: : : ,:;;'⌒´ ,.:;';';'刈爻彡: : : 川i⌒: : : :川州!洲
i:洲;:;:爪;';'; |i:i:i:i{:ill l :i从i:i:i:i:i:∨i:i:i:i:i:i:i√.:.:.:.:.:.:.:.:.: .: .:⌒爻爻 爻彡ィi:i:i:i:i:i:i:辷彡洲个-=彡洲州洲
州i:;'州 | i:;.ヤi:i:ム乢ル'.:价:、i:i:i:}i:i:i:i:i:i:小,.: .: .: .:.:.:.:.:.:.:.:.:.:.:.:.:⌒爻.:.:.:.:川i:i:i:i:xX爻爻洲;';}i:i:i:i:i:州洲ル'
川:;.:,州川:;.:ヤi:i:∧:;.:,~"~.:{i:i:i:i:jリi:i:i:i:i:j'::\⌒爻.:.:.:.:.:.:.:.:.: .: .: .:.:.:.:.:.:.:.:.:爻爻淡淡淡ル'´{i:i:i:i:i:l.:.:''".:.:.:,.イ
:;.:,:;.:,ノ:;.:,:;.:,.:.∨i:i:∧:;.:,爻介=彡i:i:i:i:i:/:::::::::\_爻.:.:.:.:.:.:.: .: .: .: .:.:.:.:.:ン⌒爻i:i:i:i:i:i:i:∨.:.:.j{i:i:i:i:i|~"'' '7i:i:i
:;.:,ノ(.:.:.:..:ノ⌒ヘi:i:i:i:Χ::::∥i:i:i:{i:i:i:i:i:/:::::::::::::γ´:::::爻.: .: .: .: .:.:.:.:.:.:ノ::::::::::::寸i:i:i:i:i:i:i:\/i:i:i:i:i:|.: .:.:イi:i:i:i
爻.:.:.:乂__彡ィ⌒マi:i:i:.:.\{i:i:i:i:i:i:i:i:i:i| \:::::::::::::::::::::/`爻.:.:.:.:ノ'"~~゙i::::::::::::::::i 寸i:i:i:i:i:i:i/i:i:i:i:i:i:レイi:i:i:i:㌻
: ~"i: : : : :::::i /寸i:.:.:.:.:{i:i:i:i:i:i:.:i:i:| : ゙i,:::::::::::::::::i :/:::/'"~.: .: .:.i:::::::::::::::レ'::寸i:i:i:i:i:{.:i:i:i:i:i:i:i:i:i:i:㌻゙i::::
.: .: :i : : : ::::::レ'.:.:.:.:ヘ.:.:ノi:i:i:i:i:.:.:.:i:| : :゙i,:::::::::::::::レ'::::/ : : : : :i::::::::::::::::::::::/寸i:i:j'.:.:.:i:i:i:i:i:i:㌻ : i::::
: : :i :_:_:_:_:.:.:.:.:.:.:/ }!i:i:i:i: i:i:i:i|: : : ゙!:::::::::::::::::::i゙ : : : : γ⌒i::::::::_:::::厶 \.:.:.:.:.:i:i:i:i:i: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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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ヽ | /´ ̄ ̄`'<´ ̄ ̄ヽ ノ'"´ ̄乂__(_)´ ̄ ̄ヽ)二__)ァ'´ ̄ヽ─Y⌒
⌒i⌒ヽ人ノ'´ ̄ ̄⊂ニ⊃く ̄`ヽ‐ァ'´ ̄ ̄`>'⌒>‐- __ノ____/ ( `ヽ、--乂_ `| / ̄ ̄ )
Y⌒Y´-<__ . . : / } \_ノ、___,,⌒>-く \ `丶、 / ノ\ >、、 ``'≪⌒ ≫'"´ ̄`
^"丁^ヽ \ ̄ノ /⌒ヽ }/⌒ヽ/ / | \ γ^ヽ⌒||⌒>'´ {:{ /⌒¨´/`¨^i `' < ̄
{ `, )⌒||>'゙乂 ∨ / ∧ ハ ,)\{ }/ ̄ ̄ヽ___V / }\ \
__ノ||\__,)Y´||γ´ ̄ ̄`丶,/⌒ヽ/'´ ̄ ̄`ヽノ>'´ ̄`ヽレ'⌒ヽ ノ|─-マう爪___ノ)/乂_ノ
r─-、|:|.:.:ノY||乂___:_:_:_人 人_:_:__ ノ.:.:ゝ-ァ''⌒'ー乂__ノ'´ ̄ ̄`ヽ.:.:.:.:∨/^{.:.:/|| く´.:.:.:.:.:.:.
戈:、:/: :/、i !弍戈;/: : : :/夊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ヾ: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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弍:j:: :!弍!:: !戈ヾ:!: : :::!:.\夊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戈_!: :i .、: :::|弍: /!: : :::!ヽ,: \乂戈:、:::、::\: . : . : . : . : . : . : . : . : . : . : . : . : ..ヾ;: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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圭/::::!: :!: : |::|: |:::|: : :::|、:! j: : : !戈:;_;,!: : : : :!: . : . : . : . : . : . : . : . : . : .戈::、/: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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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 : : : : : :`ヽ ./: :..://j: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ヾ:.、/
ヌ:|: : : : : : :.: : ,': : :./;川: :ljj_:_,: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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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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圭ヌ!ヾ、:_/r==、: : : : : :/:::! ∨: ∧ _ -  ̄ _- _ -  ̄ _ ,,≦从从从从
州ノ!ヌ::/: : ヾ;;ノ.、: : : /!: : ::!` ∨: ∧-  ̄ _- _ -  ̄ _ - 弍:: : ::.`:.、从从
圭::|::i/: : : : :.:〉Y: ノ/::!: : :.ト、_:!: : : :!  ̄ _ - - ≧x.、: ::\从
ヾヌj/: : : : : :/ /:/イ:/!: : ::! - |: : ::::!-  ̄ _- _ -  ̄ _ -  ̄_ `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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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人: : : :く./::/_ - =:|: : ::| - _:戈:人-  ̄ _- _ -  ̄ _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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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마 지금까지 정해진 세계관이 문명 레벨은 현대에 가깝지만 군사에 관련해서는 검과 마법에 머무르고 있는 그런 세계가 비경의 확장으로 고통받는 그런 물건이었지?
에? 그래? 흠... 현대 무기가 안통하는 이유가 있나??
영 아니네...........주로 비경에 대한 설정이.
인류의 영토를 침식하는 위협으로서의 성질이 너무 강한데.
>>210 별 건 아니고 당대의 검과 마법에 비하면 초창기 화약이나 총은 도저히 쓸만한 물건이 아니라서 사장됐어
Q 군사 분야가 그 지경이라면 문명 레벨이 현대에 가까운 것은 어째서냐
A 부족한 부분은 마법으로 보충했습니다
역시 판타지는 편리해 !
여하튼........흠..........이건 로망 가득한 모험물이라기보다는 생존투쟁기나 레이드물에 가까운, 그런 분위기가 될 듯한 설정인데............
스캐빈져 같은 느낌의 모험물이 되지 않을까? 헤헤
>>216 스캐빈저물 같은 특유의 쓴맛도 안즈는 좋아하지만 말이야.......아직 멸망했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뭐 판타지에서 스케빈져 같은 느낌을 내려면 동 식물 전체가 마법오염으로 미치돌아가는 생태계가 되야지! 고로 동 식물들은 자신이 죽인것의 정수를 먹고 진화하는 저그들이...
지금 상태로는 영 어중간하단 말이야
그럼 다갓에게 물어보기로 할까
1 더 로망있는 방향으로 수정한다
2 더 썩은내나는 방향으로 고친다
.dice 1 2. = 2
안즈 씨, 다이스갓은 분명히 사신邪神이라고 생각한다.
비경의 확장을 멈추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 !!
저그 같이 밀려오는 마물의 군세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류인가.
허나 주인공은 소시민! 고로 비경을 피해 도망가지만, 살기 위해 돈을 벌려면 들어가야 하는 운명!
으음.......어째서지? 영 느낌이 살지 않네.........
역시 안즈 씨의 본능은 로망을 바라고 있어........
다갓 따위는 안즈에게 간언하는 노예일 뿐, 그냥 로망 중시로 가자.
예을들면 비경은 마법의 변이로 인해 일어난거라 화약으로 만든 폭탄으로만 제거가 가능하다던가/
그러지 뭐.
우선 비경의 발생에 관해서는 <전설이나 신화가 일정한 경계 안에서 재현하는 현상>이라고 하고 싶다.
원인은 규명된 바가 없지만, 세계의 온갖 전승이 비경 안에서 실현되며 그때마다 주변의 사람들을 휩쓸리게 한다.
그것은 무한히 반복되기 때문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비경을 이루는 전승의 핵심 - 보스 - 를 넘어뜨려야 한다.
오호.. 그러면 그게 확장되는 이유는 뭐야?
타입문의 오르트처럼 보스몬스터가 세계를 침식해 자신을 위한 환경을 구축한다는 느낌?
사람들은 그걸 <신화시대의 잔향>이라 부른다. 그리고 비경을 답파해, 반복되는 전승을 끊어낸 자에게는
영웅이라는 세상의 명예와 더불어 신화시대의 보물이라는 보상이 따른다.
>>230 그런 식이지. 모든 비경은 스스로 계속 그 경계를 넓히는 성질이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비경에서 재현된 마물이
영역 밖으로 뛰쳐나와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도 결코 적지 않다. 따라서 비경을 정복한 자는 영웅이 된다는 것.
>>232즉 보스몬스터라는건 의지를 가지고 살아움직이는 재해같은거네
그럼 보스몬스터중에서 인간에게 이로운 환경을 구축하는 것들은
협상같은걸 맺고 서로 공생한다 같은것도 있으려나....?
>>233 게다가 보스를 죽이지 않으면 휘하의 마물들은 몇 번을 죽여도 되살아난다. 그런 점에서는 비경의 심장.
>>234 기본적으로는, 없어. 가치관이나 목표 등에서 상호공존이 가능한 존재가 아니야.
극히 드물게 예외가 있을지도 모른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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ュrャ、_ ' .ム/ i 이제 말이 전장을 달리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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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HHHHHHj||HHHHH| ||HHH| ━━━━━━━━━━━━━━━━━━━━━━
| HHHHHHHj||HHHHH| ||HHH|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것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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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ヽ::|〈, ≧‐- ,,, .::::::}:::::_:::-ゞ,:::', マム:マム 모험자라 불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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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ト ,,___,〉_ イ\゚:} ̄', マム: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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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マ  ̄ ̄| 'ー─‐''|| マ.:彡'\
`ー─’  ̄ ̄ ̄ ̄ `ー―’
모험자란 자고로 로망을 위해 목숨을 담보로 도박을 하는 인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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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이 오랜 옛날부터,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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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변하지 않은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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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二( ⌒l ( \i/ )ヾ_( ,, ´⌒\/|| | || || /> \ノノ ヽ ヽ_ ゝ/ .| | |
// || / ; { ./| ヽ一゚ ;゚ー ) / || .| || ||T7ー_ o ゝノ ミ( _,,) | | |
(v)、 ||/⌒,, ,, }` |7ヽ _; ;/ ) ヾ/⌒i/ || | || |・) || ̄ ミ( _,) | | |
//ヾ L-― 、 / ヽ |7 vヽ -.´ヽ _/ーv/ ||| || || 「_゙ _l| ミ) ) | | |
(v)_^ ノ--´ _ノ | |7ヽ v\ ,`, 〉( > /^| .||ヽヽ~ゝ || }++}||_ 三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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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까지가 기본 오프닝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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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후에 주인공 3명의 소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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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를 통해 선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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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판타지다.
그러니까. 어짜피 판타지는 자기가 생각하는 메르헨인거야! 고로 뭘 하든 판타지 단 룰을 따르면 그것부터 판타지라고 하기에는...
엑. 여기에 연재했네.
난 안즈가 새로 어장팔줄 알았는데.
>>251 으어어어어...
여기 연재한 거 아냐
이건 말하자면 베타 버전
실전은 따로 어장 만들 거니까......
근데 오프닝이 내가 봐도 좀 재미없어서 다시 만들까 생각 중
음, 괜찮은데.
야루오도 넣어서 오프닝을 늘여봐?
>>254 이건 대충 세계관 소개용 오프닝이고
주인공별로 다른 오프닝 따로 만들 예정이야
으음......하지만 역시 실패작을 폐기하고 새로 만드는 건 귀찮은걸
지금은 잠깐 기분 전환용으로 마경의 구상이라도 할까
괜찮아 보이는 오프닝인데 뭐..
오프닝에 너무 힘써도 곤란해(나는)
오프닝은 설정 살짝 맛만 보는게 딱 좋아..
>>257 뭐 안즈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오프닝은 독자에게 날리는 선빵, 초기에 독자를 모으는 첫인상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하여튼 이건 던전물이니까 던전에 관한 설정을 잡아놓자
던전이 없으면 시작도 안 되고
단순한 rpg 게임의 몹이 나오는 사냥터. 와는 다른가?
잡으면 소재를 갈무리하고(물리적), 주인공은 경험치도 얻고.
몹들은 처음엔 육탄공격만 하는 약한 애들이다가, 상급 던전에선 애들이 마법저항, 속성저항 같은건 물론이고 특수스킬까지 써오거나 2회행동하거나(...)
<9대 마경>
1급 비경 중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위험한 아홉 비경.
전설이나 신화에 등장하는 레벨의 괴물이 심심하다 싶으면 튀어나오는 인세의 지옥.
수많은 영웅들이 이 마경에 도전하고, 좌절하며 죽어갔다.
<1급 비경>
세계에서도 손으로 꼽을 정도의 영웅 클래스 모험자들이 파티를 짜서 돌입하는 비경 중의 비경.
이 비경에서 튀어나온 마물 하나가 한 도시를 전멸시킨 사례도 있다.
<2급 비경>
정예 이상의 모험자가 아니면 접근하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는 위험지대.
대응하기 위해선 군대를 동원할 필요가 있는 강력한 마물들이 떼지어 몰려나온다.
<3급 비경>
적당히 위험한 비경. 모험자 중에서도 중견 이상이 들락거린다.
상당한 경험이나 실력이 없으면 당하기 쉽다.
<4급 비경>
최저 레벨의 위험도를 지닌 비경. 보통의 실력이 있으면 무난하게 헤쳐나갈 수 있다.
하지만 방심한 풋내기들이 종종 당하는 경우도 있다.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
<5급 비경>
안전지대. 이미 정복되어 위험은 거의 없다. 풋내기 모험자들이 리허설이나 연습 용도로 사용한다.
괜찮은걸.
말 그대로 성장하기에 좋아보인다.
그래서 일단 9대 마경에 대한 설정을 잡고 싶다.
왜냐면 주인공이 도전할 장소니까.(아마도)
9대마경 9개를 전부 잡으려고..?
그러면 편하게 가자.
대표적인 속성이란 느낌으로.
화, 수, 토, 풍, 뢰, 광, 암
미로, 독.
>>266 솔직히 말하면 그거야
..........소년만화를 보면 무슨 굉장한 아이템이나 캐릭터가 많이 있다고 나오고
정작 나중에 전부 소개되지 않고 완결되는 경우도 많잖아?
일단 숫자를 넉넉하게 잡아보았다.
속성 그 자체는 널려있는데다가, 화는 방어 관통. 수는 회피상승 and 공상승 무효....
광은 '반사' 계열 적이 나온다던가. 암은 '흡수'계열 적이 나온다던가..
아니면 미로는 모든 곳에 넣어버리고, 다른걸 하나 추가한다던가?
음.......일단 보는 사람의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흥미로운 마경을 만들고 싶어
뭐 솔직히 1, 2개만 만들고 나머지는 맥거핀으로 던져버려도 상관없으니까
비경은 <신화나 전설이 재현되고, 비틀려, 인간을 공격하는 장소>니까.
흐음......
(고민)
>>272프로토스'같은' 마물들이 있는 마경과 저그 '같은' 마물들이 있는 마경. 어때.
몇 개인가 흥미로운 컨셉은 생각난다.
<공중도시>
<심해의 신전>
<용왕의 둥지>
<흉왕의 미궁>
.........뭐 이런 식이려나?
정신력을 다루는 초강력 초 고등종족들의 마경. 어딘가에 있는 유물을 발굴하면....!?
그냥 초 개떼 오브 개떼 오브 개떼의 마물이 있는 마경. 넘을 수 있으면 넘어 보던가.
>>274 아니아니, 그건 아니니까.........
스타크래프트 짝퉁을 판타지 던전물에서 해서 누가 좋아한다는 거야
패러디 삼류 꽁트일 뿐이잖아........
그럼 폭풍의 마경.
지면 자체가 없이, 언제나 어디나 폭풍이 불어서, 들어가는 즉시 헤어질 위기에 처하고 몸도 가누지 못한다.
게다가 사방에서 그곳에 적응한 마물들이 덮쳐온다.
진행할 방법은...?
<죽음의 폐도에는 전설에 등장하는 검은 용이 살고 있다, 그 용이 날면 지상의 모든 것은 삭풍에 휩쓸려 날아간다.> 같은 것이 좋아.
아, 미스터리한 느낌으로 크툴루 신화가 섞인 던전도 괜찮으려나
즉, 언제나 토네이도 속에서 날려다니면서 마경 클리어하기....
>>280 시련은 짧고 강하게. 길어지면 독자를 짜증나게 할 뿐이니까.
공중도시는 항상 주변에서 폭풍이 몰아치며 그 장벽을 넘는 것이 첫번째 관문, 정도는 좋을 것 같은데
용암의 마경.
용암지대를 돌파해야 한다.
중간부터는 아예 땅이 없이, 용암 뿐이다.
비행마법이 필수... 지만, 용암이 자주 솟구쳐서 하늘에서 떨어진다.
9대마경인데 짧아도 되나?
>>283 가령 자신이 독자라고 가정했을 때
소설을 보는데, 주인공이 던전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토네이도에 날려다니면서 싸운다고 생각해봐
비장하다기보다 웃기지 않을까?
원피스에서 루피 일행이 아쿠아 라그나를 돌파할 때, 아쿠아 라그나가 에피소드 내내 몰아친 건 아니지?
만약 그랬다면 짜증만 났을 거야.
아아, 그런 느낌인가..
그럼 비경은 재해라기 보단 에니에스 로비 같은 느낌이로군.
마군세의 마경.
'마물 군대'를 상대하는 듯한 어려움.
최상위 마물의 통제 아래, 최상급 마물들이 군대급으로 진형을 짜고 전략을 쓰고, 함정을 파서 죽이러 온다.
하나 하나가 매우 강력하며, 신체 능력이 뛰어나다.
죽은 자의 마경.
흔하디 흔한 언데드가 나오는 던전.
그러나, 던전 자체가 언데드를 무한히 생성해내기에, 끝없는 수의 언데드를 상대해야 한다.
앞서 죽은 선배 모험가들도 함께 상대해야 한다.
>>288 도전하는 입장에서는 엄청 싫을 것 같다 ! 하지만 아이디어는 마음에 들어
혼돈의 왕좌
일종의 탑이나 요새로 1층부터 최상층으로 올라가야한다
각종 악마들이 들끓으며 혼돈처럼 계속 내부 구조가 바뀐다
최상층에는 이름이 잊혀진 왕이 쇠사슬에 묶여 왕좌에 앉아있다고한다
후.
이 바닥은 기본 자급자족.
자신이 원하는 걸 아무도 써주지 않는다면
그건 내가 쓰는 방법밖에 없다.
매력적인 세계관이란 어떤 세계관인가.
재미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안즈에게는 아직 이해하기 너무 멀구만.
<비경> 위험이 넘쳐흐르는 신들의 비경. 하지만 그곳은 동시에 일확천금을、 명예와 영광을、 인간의 꿈과 기적을 숨긴 장소이기도 하다.
<세기말> 마도공학의 연구가 한계에 달한 구세계는 한번 붕괴했다. 그리고 급속도로 수가 줄어들어버린 인류를 대신해 다양한 종족이 사회를 장악한다.
<판타지> 이 세계는 온갖 신비나 환상이 넘쳐흐르고 있다. 마력、 인외、 신、 악마、 환수、 마수、 마물、 마법、 그야말로 온갖 것이.
이게 현재 안즈가 제작하려는 세계관의 3가지 핵심이네.
<비경> 위험이 넘쳐흐르는 신들의 비경. 하지만 그곳은 동시에 일확천금을、 명예와 영광을、 인간의 꿈과 기적을 숨긴 장소이기도 하다.
<세기말> 마도공학의 연구가 한계에 달한 구세계는 한번 붕괴했다. 그리고 급속도로 수가 줄어들어버린 인류를 대신해 다양한 종족이 사회를 장악한다.
<판타지> 이 세계는 온갖 신비나 환상이 넘쳐흐르고 있다. 마력、 인외、 신、 악마、 환수、 마수、 마물、 마법、 그야말로 온갖 것이.
이미 구세계의 기반시설이 거의 없어져버린 지금.
문명사회를 유지하고 싶으면 필수적인 것이 마력석이라는 광물.
현재 소위 문명이라는 것은 이 광물에 의존해서 호흡기를 달고 있는 중환자 같은 개념.
기본적으로 인간은 카스트의 밑바닥.
특별히 법률적으로 인간의 신분을 제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사회의 지배계급은 인간이 아니다.
문명이 없어진 상태이기에 당연히 나라가 여럿 있다고 하는 것도 불가능.
국경의 4할 정도는 바다에 접하고 있다.
내륙으로 영토를 넓히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 나라의 정부는 아직 그럴 만한 군사력이나 행정력을 갖고 있지 않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바다로부터도 내륙으로부터도 계속해서 마물이나 마수의 공격을 받고 있어
매번 그걸 막는데 막대한 국력을 소비하고 있다.
외통수인 상태에서 부질없이 체크메이트를 연장시키고 있는 듯한 상황.
만약 이런 나라가 있다고 하면 위험한 국경 부근에는 당연히 사회적으로 하층민인 인간을 배치해서 고기방패로 쓰겠지.
국경에서 최대한 먼 곳에 수도를 만들어두고 거기에 지배계급인 이종족들이 살아가는 식이려나.
아마 국경의 바깥 어딘가에 위험한 것을 피해서 몰래 근근히 부족 단위로 살아가는 생존자들이 있다던가 할지도 모르겠군.
이능력이라면 검이나 마법이나 정령 같은 개념도 있겠지. 어차피 AA에 따라서 적당하게 설정하면 되는 곳이니.
이런 상황에서 민주정치가 유지되는 것도 우습네. 정치체제는 당연히 왕정인가.
1.연합왕국 바깥에서 찾아온 외부인
2.인간도 이종족도 아닌 혼혈아
3.국경 근처의 거주구에서 사는 빈민
1은 칠색의 작품에 너무 영향을 받았군. 그만두자.
3도 포케마스 1기 주인공의 파쿠리가 될 것 같구만. 제외.
그럼 2번이 좋은가. 이종족의 혼혈 주인공은 다른 스캐빈저물에서 본 적 없어.
인간의 성욕은 끝이 없고....
주인공이 혼혈이라면 일단 이 세계에 어떤 이종족이 있는지 정해야지.
당초에는 드래곤을 지배계급의 정점으로서 묘사할 생각이었지만
드래곤이 국가의 정점에 군림하면서 멸망해가는 국가라는 건 이미지가 맞지 않아.
드래곤은 일단 치트인 것이 편하지.
그 드래곤이 만력제같이 놀면 가능할거 같은데?
따라서 드래곤은 어디까지나 혼자 살고 혼자 죽는다. 집단을 이루는 일도 없고 보통은 자신의 둥지에 쳐박혀있을 뿐이다.
>>313 나중에 국가 총력을 퍼붓는 비경공략전 같은 이벤트를 하고 싶어.
근데 드래곤이 있으면 귀찮잖아.
인간이나 보통의 이종족의 눈에는 드래곤은 살아있는 자연재해. 가까이 가지 않고 멀리 피하는 것이 현명한 존재라고 해두지.
이 세계에서 용을 단독으로 사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설이나 신화에서만 몇 번인가 일어났던 일.
기본적으로 국가가 총력전을 펼치거나 영웅급의 강자가 몇 명인가 모여서 협력하거나 했을 경우에만 승산이 있다.
이종족이지만 언터쳐블에 가까운 것이라고 해야겠군.
비경에 용 둥지가 있다면 재미있겠군.
그럼 연합왕국(가칭)을 구성하고 있는 이종족으로는
일단 생각나는 걸 나열하면
엘프・드워프・다양한 계열의 수인 그리고
마물과 마수와 이종족을 구별한다면 의외로 생각나는 게 많지 않구만
수인을 계통에 따라 분류한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겠지만 그건 의미없지
결국 분류는 작가 마음대로더라.
판타지는 까놓고 말해 작가의 망상과 상상력의 구현화니까 당연하지
다른 인간의 망상이 서로 같을 리 없잖아
그러니까 마음가는대로 분류하라고.
<정령종> 하이 엘프/엘프/다크 엘프/페어리
<소인종> 노움/드워프
<수인종> 웨어비스트
<인간종> 휴먼
<마수종> 고블린/오우거/트롤/오크/뱀파이어/그 외 다수
【아신】 종족의 개념이 아닌 신의 사역물. 천족(셀레스티얼)이라 불리기도 한다.
【아룡】 드래곤과 닮은 마수나 마물 등을 몽뚱그려 부르는 말.
수인은 어떤 동물과 섞였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갈라져버리니 분류해도 별 의미가 없지.
마찬가지로 언데드나 뭐 기타 여러가지 몬스터군도 하나하나 적으면 끝도 없으니.
판타지인가-
<정령종>
하이 엘프/지배계급. 정령에 필적하는 높은 마력・지능・신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생물이 아니라 의인화된 자연현상에 가까운 존재로、 완전히 죽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엘프/태초의 정령인 하이 엘프의 복제품. 피조물. 하지만 그 수가 하이 엘프에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많아서、 단순히 엘프라고 한다면 이쪽이 주류.
다크 엘프/반역자. 원초의 정령에 속하는 고대의 하이 엘프에 복종하길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켰다고 한다. 지금은 종족으로서는 거의 소멸했다고 알려져 있다.
페어리/실상은 종족이 아니라 육체를 상실한 엘프의 사념이 지상에 잔류하는 일종의 현상.
목격되는 사례도 극소수이다. 보통은 손바닥만한 작은 형체로 나타난다고 한다.
<소인종>
노움/간단히 말하면 광부나 농부. 직감적으로 땅의 상태나 광물의 분포를 아는 힘이 있다.
신체능력이나 손재주도 뛰어나서 생산직으로서도 자주 채용된다.
드워프/생산직. 체력이나 손재주가 지극히 우수. 혁신적인 신기술을 만들어내 발명가가
되는 경우도 많다.
<수인종>
웨어비스트/다양한 계통이 존재해 그 특징은 일률적으로 정의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높은
신체능력이나 지각능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
<인간종>
휴먼/인간.
<마수종> 고블린/오우거/트롤/오크/뱀파이어/자이언트/서큐버스/그 외 다수
【아신】 종족의 개념이 아닌 신의 사역물. 천족(셀레스티얼)이라 불리기도 한다.
【아룡】 드래곤과 닮은 마수나 마물 등을 몽뚱그려 부르는 말.
<정령종>
하이 엘프/지배계급. 정령에 필적하는 높은 마력・지능・신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생물이 아니라 의인화된 자연현상에 가까운 존재로、 완전히 죽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엘프/태초의 정령인 하이 엘프의 복제품. 피조물. 하지만 그 수가 하이 엘프에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많아서、 단순히 엘프라고 한다면 이쪽이 주류.
다크 엘프/반역자. 원초의 정령에 속하는 고대의 하이 엘프에 복종하길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켰다고 한다. 지금은 종족으로서는 거의 소멸했다고 알려져 있다.
페어리/실상은 종족이 아니라 육체를 상실한 엘프의 사념이 지상에 잔류하는 일종의 현상.
목격되는 사례도 극소수이다. 보통은 손바닥만한 작은 형체로 나타난다고 한다.
<소인종>
노움/간단히 말하면 광부나 농부. 직감적으로 땅의 상태나 광물의 분포를 아는 힘이 있다.
신체능력이나 손재주도 뛰어나서 생산직으로서도 자주 채용된다.
드워프/생산직. 체력이나 손재주가 지극히 우수. 혁신적인 신기술을 만들어내 발명가가
되는 경우도 많다.
<수인종>
웨어비스트/다양한 계통이 존재해 그 특징은 일률적으로 정의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높은
신체능력이나 지각능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
<인간종>
휴먼/인간.
<마수종> 고블린/오우거/트롤/오크/뱀파이어/자이언트/서큐버스/그 외 다수
【아신】 종족의 개념이 아닌 신의 사역물. 천족(셀레스티얼)이라 불리기도 한다.
【아룡】 드래곤과 닮은 마수나 마물 등을 몽뚱그려 부르는 말.
악마나 천사 같은 존재를 정령종으로 구분하고
페어리나 엘프나 드워프 노움 등은 요정종으로 나누는건 어때?
적당히 파쿠리해가며 썼는데도 꽤나 힘들구만 이거
세기말스런 느낌이 부족하고 너무 전형적인 판타지 같기도 하고
고불린이나 코볼트 같은건 어디에 포함될까? 원전은 요정인데
>>334 악마나 천사는 종족이 아니라 최종보스나 중간보스 같은 개념으로 등장시킬 거라서
우선 악마나 마수에 대한 그럴듯한 개념정의를 생각해보고.
.dice 1 5. = 3
아무도 없을 듯하지만 혹시 누군가 있어?
╋━━━━━━━━━━━━━━━━━━━━━━━━━━━━━━━━━━━━━━━━━━━━━━━╋
【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 매 력 」 8 (흥、 애송이 공작 놈!)
<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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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clr 글자색 그림자색>무 력</clr> 」 19 (달인급의 기량)
「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 <clr 글자색 그림자색>지 력</clr>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 <clr 글자색 그림자색>매 력</clr> 」 8 (흥、 애송이 공작 놈!)
<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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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손님은 오랜만이구만ㅋ
작업 중이라 볼 건 없지만 천천히 쉬다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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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 매 력 」 8 (흥、 애송이 공작 놈!)
<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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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터스에 각각 색을 입혀서 구별한다.......라는 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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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 매 력 」 8 (흥、 애송이 공작 놈!)
<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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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 숫자, 8이 아니고 08로 해서 줄 맞추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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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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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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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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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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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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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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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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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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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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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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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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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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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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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 주인공, 야라나이오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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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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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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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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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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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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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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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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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초 스테이터스는 20까지만 그래프로 표기
그 이상은 카운터 스톱이란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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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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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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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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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
<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
(´・ω・`) < 20이 최대치였구나
(´・ω・`) < 주인공이 지약캐인줄 알았어
20이 넘어버린 스테이터스는 색 표기...이건 꽤 괜찮군
>>361 21 이상부터는 영웅 클래스. 25를 넘으면 인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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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
「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
「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
「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
<무력계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계 스킬>
<매력계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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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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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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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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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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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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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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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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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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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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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계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동업자】유즈키 유카리(RANK:4)
「지뢰 밟기 쉬운 체질이지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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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 여기서 더 늘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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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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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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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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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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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가신】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RANK:)
「」
□【가신】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RANK:)
「」
□【가신】마토이 류코(RANK:)
「」
□【호위】람다(RANK:)
「」
□【사용인】렘(RANK:)
「」
□【가신】토키사키 쿠루미(RANK:)
「」
□【피보호자】사죠 마나카(R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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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모든 시스템을 스킬 하나로 굴러가게 만든 대가지
스킬이 다양하지 않으면 참치가 참여할 거리가 없는걸
|・ω・`) < 데이터는 수라도,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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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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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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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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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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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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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가신】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RANK:)
「」
□【가신】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RANK:)
「」
□【가신】마토이 류코(RANK:)
「」
□【호위】람다(RANK:)
「」
□【사용인】렘(RANK:)
「」
□【가신】토키사키 쿠루미(RANK:)
「」
□【피보호자】사죠 마나카(R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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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마력, 지력, 매력, 악성 스킬을 각각 보기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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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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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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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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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가신】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RANK:)
「」
□【가신】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RANK:)
「」
□【가신】마토이 류코(RANK:)
「」
□【호위】람다(RANK:)
「」
□【사용인】렘(RANK:)
「」
□【가신】토키사키 쿠루미(RANK:)
「」
□【피보호자】사죠 마나카(R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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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색을 입힌다.......영 임팩트가 약해........
<무력 스킬>
(´・ω・`) < 것보다, ↑이거랑
/무력계
(´・ω・`) < ↑이거 중에 하나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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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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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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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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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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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오브 오너』/무력계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무력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무력계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 스킬>
■『마검사』/마력계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마력계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매력계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매력계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매력계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악성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가신】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RANK:)
「」
□【가신】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RANK:)
「」
□【가신】마토이 류코(RANK:)
「」
□【호위】람다(RANK:)
「」
□【사용인】렘(RANK:)
「」
□【가신】토키사키 쿠루미(RANK:)
「」
□【피보호자】사죠 마나카(R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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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안즈도 그 생각은 했는데.......
사용의 편의성을 위해서라면 /~계 표기가 없어지는 것이 나을 테지
제길, 꽉 채운 네모에 색을 입히니 역으로 그것만 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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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이름> 야라나이오・데・비프
<나이> 20
<기초 스테이터스>
「 무 력 」 19 (달인급의 기량)
┣━╋━╋━╋━╋━╋━╋━╋━╋━╋━╋━╋━╋━╋━╋━╋━╋━╋━╋━╋─┤
「 마 력 」 21 (현자의 말석)
┣━╋━╋━╋━╋━╋━╋━╋━╋━╋━╋━╋━╋━╋━╋━╋━╋━╋━╋━╋━┫
「 지 력 」 16 (현자라 해도 아직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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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력 」 08 (흥、 애송이 공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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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스킬>
□『나이트 오브 오너』
>그 어떤 물건이든 자유롭게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전무술。
현재 효과 미정
□『짐승의 움직임』
>평범한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반사신경이 뛰어나다。 어떤 기습적인 돌발상황에도 순식간에 대응한다。
□『복수귀』
>혼자서 마왕의 군단장을 베어넘기며 몸에 스며든 특성。 복수전에서의 무력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마력 스킬>
□『마검사』
>자신에게 온갖 마법으로 강화를 걸어서 압도적인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의 마도사。
구체적으로는 전투 판정에서 무력수치를 사용。 마력수치의 절반(소수점은 반올림)을 무력수치에 더한다。
□『환영분신』
>본체와 동일한 외모의 분신을 만들 수 있다。
현재 효과 미정
<지력 스킬>
<매력 스킬>
□『자비로운 인품』
>사소한 일에는 화내지 않는다。 어지간한 사태는 웃어넘길 수 있는 관용。 마음의 도량。
□『전장의 귀신』
>어떤 곤란한 전장에 서더라도 절대로 위축되지 않는 정신력。 용맹함과 잔혹함을 겸비한 전사이다。
>수만 명이 얽힌 거대한 전장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며 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경외심을 모은다。
□『오픈 색골』
>그 나름대로 여자는 좋아한다。 하지만 귀족다운 깨끗한 태도를 고수하며 결코 질척대는 일은 없다。
>이런 태도의 덕분에 연애에서 보정을 받기 쉽다。
<악성 스킬>
□『신사도의 금기』
>여자에게 약하다。 여성의 유혹에도 당황하기 쉽고、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을
>극도로 기피하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이 위험한 사태에서도 이러한 태도를 관철하려 한다。
<인연>
□【가신】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RANK:)
「」
□【가신】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RANK:)
「」
□【가신】마토이 류코(RANK:)
「」
□【호위】람다(RANK:)
「」
□【사용인】렘(RANK:)
「」
□【가신】토키사키 쿠루미(RANK:)
「」
□【피보호자】사죠 마나카(R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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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 데이터란 대체...
|・ω・`)
저 주인공의 과거사에 대해 안즈가 만들어둔 초안이 있다.
혹시 볼 생각이 있어?
|・ω・`) < 듣는 것만이라면 !!
|・ω・`) < 아니, 보는 것만이라면
스토리에 매끄럽지 않고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보충해야 하는데
보고나서 보완할 아이디어가 있냐고 물으려고 하는 건데(뻔뻔
아니 뭐, 귀찮아ㅡ라고 해도 이해해.
안즈라도 그랬을 테니.
|・ω・`) < 니트니까 괜찮아
|・ω・`) < 힉
>>393 적당히 이 레스만 다른 탭으로 해줘
일단 본편에서 스포일러가 되는 것도 있어서
|・ω・`) < 됐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은
뭐 딩거도 자연스럽게 알겠지만
16세 후반~17세 초반부야
야라나이오 캐릭터가 갑작스럽게 변한다는 지적을 들었고 안즈도 그렇다고 생각해.
자연스럽게 가려면 캐릭터의 변화의 계기가 되는 이벤트를 하나 넣어야 한다고 보는데
아니면 애초부터 무결한 영웅에 가까운 컨셉으로 대폭 수정하던가
어떻게 생각해?
|・ω・`) < 저, 저기, 안즈=상, 이거…
|・ω・`) < 앵커물 주인공이 가질만한 텍스트량이 아닌뎁쇼…
아니 뭐 앵커물이라고 해봤자
자유앵커물로 즉홍진행한다기보단
그거다
.......비쥬얼 노벨........?
(´・ω・`) < 안즈도 쓰던 중간부터 눈치챈거 아녀…?
(´・ω・`) < "아, 이거 장편아니면 연중이다"하고…
(´・ω・`) < 그래서, 16세기 후반-17세기 초반을 잇기 위해
(´・ω・`) < 안즈가 생각해둔 이벤트 후보 같은건 있어 ?
>>406 일단 마족에 대한 증오로 마음이 거칠어지고 있던 주인공인 만큼
무분별한 분노를 억누르기 위해서는 마족이 섞인 캐릭터인 쿠루미가 적합한 배역일 것 같고
조금 원작을 고려해서
전투 중에 부서진 가족의 유품을 고유의 시간마법으로 고쳐준다, 라는 느낌으로
근데 구체적인 부분이 전혀 안 떠올라서 말야.
데어라 어장도 해본 딩거라면 쿠루미 원작 능력은 알지? 그거야.
>>408 (´・ω・`) < 그만둬, 그 공격은 내게 효과적이다.
(´・ω・`) < 뭐, 그 이벤트로 좋지 않을까 ?
(´・ω・`) < 그 캐릭터와의 일상신을 여러겹 겹쳐서 보여주면
(´・ω・`) < 없던 정도 생기게 되니께
안즈 대형어장으로 만들어보려구?
하지만 고쳐준다고 해도
뭔가 좀 더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시츄에서 파팟!!하고 고쳐주는
그런 것이 좋은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없어? 감정을 자극할 듯한 극적인 시츄에이션
(´・ω・`) < 좀 더 극대화 하자면
(´・ω・`) < 모종의 이유로 빈사상태가 된 상황에서 유품을 고쳐준다던가 ?
(´・ω・`) < 자신의 피를 비관하면서도 목숨보다 주인공을 우선시 하는
(´・ω・`) < 편의주의 갓-갓 히로인을 묘사할 수 있겠지
>>413 딩거에게 보여준 것도 일단 야라 관점에서 본 것이고
본편에서만 풀 수 있는 떡밥도 더 있고
몰라, 하다보니 왠지 스케일이 커지고 있어
딩거 말대로 안즈도 하다보니 이거 이러면 장편이 되잖아?라는 생각은 했다
>>415 편의주의 갓-갓 히로인인가ㅋㅋㅋㅋㅋ
(´・ω・`) < 일단 장편이 아니면 과거편이 본편보다 많아질 가능성이
하지만 괜찮은걸. 고전적이지만 안즈는 괜찮다고 생각해, 그런 거.
>>418 응? 과거는 따로 연재 안 해
20세 시점에서 바로 스타트하고 과거는 가끔 외전으로만 낼 거야.
(´・ω・`) < 이게 또, 의외로 팍 온단말이지
(´・ω・`) < 출연이 오래된 히로인이면 더더욱-
일단 쿠루미에 대해서는 정신적으로 병든 느낌으로
언제나 [쓰레기] 취급만을 받다가 야라에게 [필요한 것] 취급을 받는 것만으로 함락되는 쉬로인.......
이라는 방향으로 해볼까 했는데. 어때?
>>423 괜찮은데... 자기를 완전한 물건으로 보게 되는 타입인가
>>422 알고 있어
>>421 뭐, 오랜 친구의 희생이라는 건 언제나 눈물겹지
(´・ω・`) < 좋다고 생각해
(´・ω・`) 이 사람이 딩거다
......뭐 나메는 안 달았지만 말투라거나 그런 거에서 딩거라고 생각해
야근 떄문에 때를 놓친 참치 등장
(´・ω・`) < 사실 난 어장주를 사칭하는데에
(´・ω・`) < 성적흥분을 느끼는 정체불명의 무명참치야
리얼이 위험해서 어장을 3일정도 나와있었더니
유지하던 잡담판이 죽어버렸다
(´・ω・`)ノシ
잘 먹고 와-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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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lj /! ! l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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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lj /! ! l 오랜만에 와보니 반역어장은 소각되었고…………
⌒ ||l个 , ―っ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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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lj /! ! l 안즈 어장만이 아니라 앵커판 자체가 인리소각을 당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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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i{ i 八_,| |l''""゙゙ ゞ;;:cノ //ll | |
. 、 キ‐ l| || ' ""''/| ll | / 뭐、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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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つフ  ̄匸不、三三V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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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斗ィ'{ Ⅵ:_} }_}!_|:イ: : :.|: :|
/: : |: |: : |Ⅵィf芋「 ´じ炒}' |: : : |: :{
,: : : :|: |: : | 弋(斗 `¨ ´ |: : : |: : ヽ、
{: : :/: :|: : ハ ´ !: : :リ: : : : : , 、 지금의 안즈에게 역시 앵커 어장은 무리네…………
|: :/: : :|: :.}ム r―-、 |: :./\: : : : } }l 2018년부터는 주말 외에는 전혀 시간이 안 나올 테고.
. 〉': : : ∧: | _ > .......____ ,..イ/イ / `ヽ、/- ':- 、
/´`ヽ:/ }∧ //二ヽ、/ / / \: 、: :
{:/イ´ / _` ー'- ´=二ヽ `ヾ、 __∨: :
__<\___,.. ´ _ `ヽ、`}ヽ、_二ニ 、__/_/´`ヽ、
´  ̄ ¨¨¨ ー-、`ヽー' ¨´  ̄ ̄`ヽ、
;(
丶'ー--…‐-
/ `丶、
r'⌒丶 / ,! ; 、 \___ ノ
廴_ ノ /j { \ (
Cう / j__! ; ト、__ ; `:,、
/ ; /| _、 、 | __V\} ; ! `、\
; | 八|___\_r┘抒=xノイ | 丶 `:, \
;i | ;ハrぅ冖'. hrリ 》| j_ } \j;- )
i| | i }.,.,., ,.,.,. | /^)__; ノ } /
八_厶圦/) r~ ⌒ヽ ,:仏イf^Vく__ ノ /
_____ /⌒ハノ厶 う、 __ ノ //_彡リ ∨{ /| 앵커나 다이스는 전혀 안 쓰는 순수한 스토리물
/⌒7⌒ヽ`':、 / <≧=r--<{//__,/] !{/ i 그걸로 주말연재…………그렇게 할 수 있을라나.
/ { リ / __,r' ノ ー</ | i { ;
_/ ^ー' / /⌒'< ̄― -‐ ´/ | !{ i}
/j @ / / \≧=‐--‐=彳 ; ' { リ|
. / { \ ,:′ 厶 と__) _/ i, i v//
{ a | / /ス \ 「} i; | ∨
| ';, ′/ / \} _圦 /| 千 十、 八 f'^~
| ト:、 @ { / } { } | 田 l l rヘ ゙、
l, !)x_ノ⌒L/ ,′ { }|土 ノV | 、`、
乂_ ノ ; └'ト-'! / '/^ー'′ ! \ { `、`
j | x'j\___ / '/ / \ し | :, `、 \
| |//∧ ___ '/ _」- :、 `、
| |// 込、 / jノ | -┼ ノ こ ` `;ヘ, \
/\__ノ ′ に ニrク | l l l ヽ ; \ \
//⌒7 / } _,J^:、_ノ し ノ └ュ i ; \ \
, ,.: ´ / , └' ,′ _ | } ; 丶 \
( ,:′{ ′ |杏| / | } ; } ,
\ :, { ; ,'  ̄ 丶、 / | ; } :′ ;
`:.,\\( / ______{ \__ ノノ / ノ
) } \ / ______ .. -r‐┬冖iニ⌒ニ!__ /  ̄ /‐=≦
ー '^ く.,, __ ∠:仁ニニニ{ にニニニニL ___
ア/i^⌒^⌒^| |^⌒^⌒^K^'ー┘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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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んーハ }`ヽ x升=トx ll l
. i / / | . | |{_{t;;;:。oノノ {ァーハ} } ll│ l
八 i{ i 八_,| |l''""゙゙ ゞ;;:cノ //ll | |
. 、 キ‐ l| || ' ""''/| ll | / 하지만 스토리물이라…………
\/⌒ヽ八 }八 r─-‐、 /ノ // / 흐음…………
/⌒マZニ乂__うヽ.__ U´ ̄ __,.ィ{ V// /
/ ハ¨¨´ ̄¨つフ  ̄匸不、三三V /⌒く
.′ l | /´ ̄`\ `ヽく 《/|l ,ハ.
ll l l |/ `==─=≠i人 . |l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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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l| ゙ 、____/ / | |l !り
. 八⊥ /}/ | リ lイ
역시 초고교급 학원물을 저번에 어중간하게 그만둔 게 아쉽다
그걸로 스토리 어장을 한번 구상해봐야지
그렇게 메우 어장은 메우 안타깝게 사라졌다
>>447 .........그럼 어떻게 해? 안즈가 없앤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역사가 불타서 사라졌는데
그렇다고 다시 세울 에너지도 의욕도 없어졌고
저번에 만들다가 말았던 자료가 있을 테니
그걸 재활용해서 제작에 들어갈까......
다행히 초고교급의 학원물 제작하던 설정은 인리소각의 발생 이전 시점에 남아있다
그걸 그대로 쓸 수 있어
스토리 어장은 그 빌어먹을 시스템 같은 게 없으니
그런 면은 편해서 좋겠군
【대략의 세계관】
현대와 극히 유사하다. 어딘가 기형적으로 튀어나온 혹과 같이
의료,가상현실,생체공학,자동인형,나노머신 등의 일부 분야의
기술만 고도로 발달되어있다.
공간적 배경은 아카식레코드 연구재단 소속 영재연구원.
별명은 학원.
【64기 초고교급】
1。 「초고교급의 불운」 야고코로 야루오
【재능】
진정한 재능은 「초고교급의 히어로」인 불행 소년。 히어로는 행운의 아종에 해당하는 재능이다。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상황에서、 적당한 장소에 서있게 된다는 기묘한 운세。 그 운세는 언제나
인류의 “공공선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듯하다。
……………즉 언제나 우연의 일치로 남을 돕는、 돕지 않을 수 없는 처지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곤경에 처한 타인을 도와준다는 것은 언제나 상당한 수고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에、본인은
자신의 재능에 대해 “언제나 귀찮은 일에 휘말리는 불행”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지금껏 무수한 트러블에 휘말렸지만、 그때마다 어떻게든 살아서 헤쳐나온 걸 보아、위기상황에서
작동하는 “악운”의 재능도 겸비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
【성격】
어린 시절부터 다 셀 수도 없을 정도의 트러블에 휘말려、 지독하게 다치거나 고통받은 경험도 많다。
그런 경험 탓에 “내 주변에서는 언제나 귀찮은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실제로 그렇다는
점이 자의식에 영향을 주고 있다。
매사에 귀찮은 일을 회피하고 싶어한다。 자신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상한 일에 휘말릴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보다 앞서서 나서려고 하는 경향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군중에 숨어들길 좋아하며 주목받거나 이름이 알려지는 걸 불쾌하게 여긴다。
하지만 뿌리 깊은 본능으로서、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매우 강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못한다。 타인의 고통을 제거하려고 하는 이 경향성의 강력함은、거의 인간의 자기방어에 가깝다。
본인도 자신의 이런 경향이 더욱 트러블을 끌어들인다는 걸 자각하고 있다。
【과거】
단 한 가지만 제외하면、지극히 평범하고 특별한 요소는 아무것도 없는 서민 출신。
특이한 점은、그의 누나가 「초고교급의 약제사」라고 불렸던 야고코로 에이린이라는 사실이다。
야고코로 에이린은 □□학원 재학 중에 갑자기 실종되어、현재 행방불명 상태이다。
2。 「초고교급의 작가」 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
【재능】
세계적으로 널리 이름이 퍼지고 있는 작가。 작가로서는 다양한 문학 장르에 손을 대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스릴러・추리소설 작가로서 유명하다。 그녀가 쓴 추리소설 『』은 세계적으로 히트한
베스트셀러이며、추리소설 장르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소설 작가답게 상상력이 매우 뛰어나고、박학다식。 한 번이라도 기억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
완벽한 기억력을 소유하고 있다。
【성격】
겉보기에는 영국 숙녀다운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호기심이 왕성한
고집쟁이。 일단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면 절대 꺾이지 않는다。 자신의 친구에 대해서 배려심이
깊고 친절하다。 언제나 숙녀답게 정중하고 예의바르다。
친척이 영국 경시청의 경감이며 그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범죄수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추리소설을 많이 집필하는 것도 그러한 흥미가 소설집필을 통해서 방출된 덕분이다。
【과거】
영국 상류계급의 숙녀。 어린 시절부터 천재성을 드러내며 영재교육을 받았다。
소설집필을 위한 자료취재의 일환으로 역대 최고의 탐정으로 불리는 「초고교급의 탐정」이었던
홈즈와도 교류하곤 했다。 그 도중에 홈즈의 조수로도 일하며 그의 기법을 배운、사실상의 제자。
단순한 소설 작가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학위를 따고 있으며 특히 역사학에서 유명한 모양。
3。 「가수」 IA
4。 「바텐더」 카네키 켄
5。 「교주」 칸자키 란코
6。 「검객」 오키타 소지
7。 「카운셀러」 나가토 유키
8。 「초고교급의 원예가/파괴자」 카자미 유카
【재능】
지극히 드물게도 두 가지의 재능을 보유한 존재。 평상시에는 초고교급의 원예가이다。 식물을 심어서
가꾸고 연구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희귀한 식물도 많이 알고 있으며、
그중에는 인체에 특이한 효과를 발휘하는 종류도 있다。
식물의 종을 개량하는 기술도 알고 있으며、세계에 알려진 적이 없는 새로운 식물을 발견한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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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약 유카의 심리적인 스위치를 건드리는 일을 하면 (주로 아무 의미도 없이 식물을 훼손하는)
카자미 유카는 인격과 재능이 반전해 지극히 위험한 「초고교급의 파괴자」로 변모한다。
소위 다중인격장애라고 불리는 현상이다。 원예가일 때의 카자미 유카와는 그 신체능력부터 성질까지
격변。 이 상태의 카자미 유카는 다른 생물의 고통을 즐기는 가학성이 극대화된다。
또한、신체능력이 「초고교급」의 카테고리 안에서도 최강 클래스로 변모。 그에 대항할 수 있는 인간은
지극히 한정되어있고、지구상에는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밖에 없을 것이다。
【성격】
무해하고 소박한 여고생。 상식적인 동시에 순진한 면모도 있다。 내향적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굳이 따진다면 얌전한 편。 취미도 특기도 당연히 원예。 인격적으로 모나지 않은 평범한 여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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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화신。 치밀하고 이성적이고 교활하지만、동시에 지독할 정도로 가학적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누군가를 고문하며 즐길 정도로 질이 나쁘다。
시체는 가지고 노는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살인은 그리 즐기지 않는 듯하다。
단순히 육체적으로 고문하는 것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는 일도 즐긴다。
……………친한 상대에게는 짖궃은 장난 정도로 그치지만、그 짖궃음의 기준은 유카의 기준이란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과거】
출생불명의 고아。 수년 전에 초고교급의 원예가로서의 재능이 드러났다。
신종마약의 재료가 되는 플랜트를 관리시키기 위하여 마피아 조직이 납치를 시도한 바가 있다。 하지만
학대를 당하면서 초고교급 파괴자로서의 재능이 각성。 조직을 전멸시키고 자력으로 탈출한다。
한때 「초고교급의 약제사」였던 야고코로 에이린과는 일종의 비즈니스 파트너이다。 에이린에게 필요한
약용식물이나 식물 추출물을 제공하고 있었다。 에이린이 실종되면서 연락이 두절되었다。
하지만 단 1번。 에이린이 찾아와서 유카로부터 「무언가」를 받아간 적이 있다。
9。 「초고교급의 사냥꾼」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아챠코)
【재능】
그야말로 “사냥꾼”의 재능。 사냥하는 것은 동물만이 아니라 현상수배범 같은 범죄자도 사냥한다。
하지만 총기는 전혀 쓰지 않는다。 도검을 사용한 백병전이나 석궁을 이용한 저격이 특기。
다양한 신체능력이 매우 높고 후각・청각・시각의 성능에서는 어지간한 야생동물을 가볍게 웃돈다。
총기를 제외한 무기 사용법도 달인의 경지。 동물적인 본능으로 기습적인 위험을 찰지할 수 있다。
사냥감의 흔적을 뒤쫓는 지식이나 기술도 충분히 몸에 갖추고 있다。
사냥꾼으로서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집념과 지구력。 사냥이 성공할 때까지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죽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사냥감을 추적한다。
【성격】
쾌락주의자。 위험한 생물을 사냥하는 것을 삶의 낙으로 하고 있다。 광기의 소행일수록 즐거운 것이다。
전투중독자가 아닌 사냥중독자。 사냥감이 영리하고 위험하고 강할수록、 즐겁고도 흥분되는 성질。
본질적으로 전사가 아닌 사냥꾼이기에、정면승부에서의 정당한 승리보다는 최종적으로 사냥의 성공을
중시한다。전투를 싫어하거나 꺼리진 않으나 함정이나 기습 같은 수단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사용한다。
오히려 그런 수단으로 사냥감을 제압하는 것을 즐기는 편。
쾌락주의자인 한편、 매우 탐욕스럽고 집념도 강하다。 일단 목표로 했던 사냥감은 절대로 놓지 않는다。
사냥감을 추적할 때의 집념은 인간보다는 기계에 가까운 것으로、 어떤 고통으로도 꺾이지 않는다。
【과거】
매우 신분이 높은 독일 귀족가문의 영애。 어린 시절에는 어머니가 다른 오빠가 있었다。
이리야갸 10세의 소녀일 때의 일이다。 이리야는 자신의 오라버니와 함께 눈이 쌓인 숲으로 사냥을 나갔다。
이리야의 오빠는 여러가지 위험을 감수하고 겨울에 하는 사냥이 취미였던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 숲에는、옛날
이리야의 오빠가 결국 잡을 수 없었던 늑대가 있었다。
늑대는 영리하고 아름다운 생물이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그’는 가장 뛰어난 적수였다。
……………이리야의 오빠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이리야의 오빠는 싸움에서 지고、 역습을 당해 죽었다。
늑대는 무리를 지어다니는 동물이지만 ‘그’를 제외한다면 숲의 늑대는 모두 이리야의 오라버니에게 사냥당했고
최후의 싸움에서는 한 수가 부족했다。 하지만 이리야는 오라버니가 죽었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함정을 파고、 책략을 짜고、 빈약한 육체로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인내심을 가지고 겨울의 숲에서 계속
버티며 마지막 늑대를 사냥할 기회를 기다렸다。 그리고 최후에는 늑대의 심장에 칼을 꽂는 것에 성공했다。
……………그때 이리야가 느낀 것은 서글픔이나 복수의 허무함、 원한을 갚은 것에 대한 성취감은 아니었다。
그저 가슴이 벅차고 심장은 환희로 격동했다。 그때 이리야가 느낀 것은 티없이 맑고 순수한 승리의 기쁨이었다。
그리고 매우 사냥하기 어려운、 난적에 대한 경의였다。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은 뼛속까지 타고난 사냥꾼이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이리야스필은 단지 사냥꾼으로서
사는 것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10。 「파티시에」 마이 나츠메
11。 「비서」 냐루코
12。 「마술사」 니지노 유리카
13。 「초고교급의 의사」 나제 요카
【재능】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인。 인체의 구조에 관해 아무도 따라올 자가 없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몇 번이나 불치병의 치료법을 발견한 공적이 있어、 인류의 평균 수명이 그녀로 인해 하루 늘었다
……라고도 한다。
지금은 인체의 강화와 재생을 주제로서 연구하고 있으며 이미 괄목할 정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성격】
누구보다도 상냥한 성격。 의사로서 환자를 살려야만 한다는 강력한 사명감에 매달리고 있다。
아무리 위대한 명의라고 해도、 어떻게 노력한다고 해도、 구해내지 못하는 환자는 반드시 있다。
하지만 너무나도 올곧은 요카는 그걸 인정할 수 없었다。
의사로서 사명감이 너무나도 강하기에 환자의 죽음은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했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요카는 의사의 궁극적인 적이자 의술이라는 기술이 존재하는 근원적 이유ーー
죽음을 극복하는 걸 목표로 삼았다。 그리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는 자신은 행복해질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에게 의무를 지웠다。 자신을 지옥에 밀어넣는 한이 있더라도 죽음을 극복할 거라고
결의한 것이다。 그렇기에 그녀는 행복을 거부한다。 오직 불사의 연구에만 몰두한다。
【과거】
쿠로카미 메다카와 같은 집안。 본래 어린 시절에는 평범하고 매우 다정한 소녀였다。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걸 좋아했고 생명을 살리고 싶어서 의사가 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의사가 되고나서 자신에게 책무를 부여한 뒤로는 이름까지 바꾸고 가족도 버리면서 계속
연구에만 몰두하고 있다。
「전직 초고교급의 의사」인 마다라키 프랑에게 불사신에 대한 자문을 구한 적이 있지만、
되돌아온 답변은 인간성 그 자체를 포기하고 생명의 형태조차 변태적으로 뒤틀어버리는
방식이었기 때문에、공동연구는 포기했다。 실력만은 인정하면서도 그 뒤로 일절 연락한
적이 없는 듯하다。
14。 「메카닉」 무사시 (경호라)
15。 「초고교급의 무녀」 하쿠레이 레이카 (선대 무녀)
【재능】
일본에는 ‘하쿠레이 신사’라고 하여 일본에서 인간과 요괴의 경계를 지키면서 인간을 괴이로부터 보호한다는
사명을 지니는 신사가 있다。 레이카는 그 신사의 선대 무녀이다。
무녀라곤 하지만 사실 주술을 다루는 재능이나 기술은 없고、괴이에 대한 지식만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인간을
괴이로부터 지킨다는 사명을 수행하는 것에 지장은 없었다。 요괴를 퇴치하는 것이 하쿠레이의 무녀의 역할。
……………레이카는 신체를 극한으로 단련하고 주먹에 영력을 둘러서 때린다는 방식으로 요괴를 퇴치해냈다。
무녀로서 지니는 재능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방대한 영력」과 「극한으로 단련된 무武」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괴이에 대하여 전문가 수준의 지식도 갖고 있지만、특기할 정도는 아니다。
【성격】
쾌도난마。 전설의 호걸 같은 성격。 아저씨 같은 언동을 하는 여고생。 언제나 망설이지 않고 두려움을 모른다。
고통에도 강해서 공포심으로 굴복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 이런 성격은 신사에서 어린 시절의 시간을 공유한
오니[鬼]에게 자연스럽게 물든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두려움、좌절、후회 같은 네거티브한 사고는 이미 오래 전에 멀리 날려버린 듯한、호탕하면서 시원스러운 성격。
얼핏 보기에는 단순한 뇌근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무식한 뇌근이 교활한 요괴들과의 수라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 리 없다。 폭력과 근육으로 무장했으면서도、 본질은 통찰력이 뛰어나고 빈틈없다。
【과거】
친부모는 알 수 없다。 단지 방대한 영력을 타고났다는 점이 당대 하쿠레이의 무녀의 눈에 들어 양녀가 되었다。
하지만 당대의 무녀는 일본 전국에서 발생하는 괴이를 퇴치하느라 육아를 거의 할 수 없었고 하쿠레이 신사에
봉인되어있는 최강 클래스의 오니、이부키 스이카가 부모에 가까운 역할을 맡았다。
하쿠레이의 무녀가 다루어야 할 술법 방면에서는 거의 재능이 없었지만、 무술에서 초인적인 재능을 발휘했다。
결국 술법을 다루는 것은 포기하고、 당대 최고의 무술가들을 사사하면서 무인으로서 압도적인 기량을 쌓았다。
그 뒤로는 괴이를 퇴치하면서 하쿠레이의 무녀로서 활동하던 도중、 동생인 레이무에게 자기 역할을 넘겨주고、
이사장의 권유를 받아들여 「학교」에 입학했다。
이사장이 「입학」의 조건으로 내놓은 대가는 「선대의 어머니의 행방」。 선대의 선대 무녀는 괴이퇴치의 도중에
갑자기 실종되었으며 그 자리를 레이카가 계승했다。 이사장은 선대의 선대 무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조건으로 레이카를 회유하는데 성공했다。
16。 「첩보원」 토요코 모모코
17。 「초고교급의 마피아」 헨젤과 그레텔 (블랙 라군)
【재능】
2명이 모여야만 비로소 하나의 재능으로 완결되는 초고교급의 마피아。 둘 다 근접격투에 능하고
다양한 무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개개인의 전투능력은 초고교급의 카테고리에서
그다지 높지 않은 편。
초고교급의 마피아로서 지니는 진정한 재능은 “기업형 범죄조직을 운영하는 능력”이다。
인간을 고문하는 기술과 그것을 태연하게 실현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으며、다른 인간을 공포심을
이용해서 조종하는 것에 능숙하다。 법률에 대한 지식까지 풍부해서 어지간한 법조인을 능가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는 여러가지 방법에도 통달했다。
또한 다른 인간을 반항하지 못하게 하는、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다。 이 카리스마는 쌍둥이가 서로
바뀌어도 주변에서 알아채지 못하는 수준의 고도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이미 말했다시피。 타인을 위협하는 블러프에 매우 강하다。
【성격】
기본적으로 헨젤이 냉정하고 침착하며、 그레텔은 과격하고 공격적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필요성에 의해 부여된 역할이며、 역할극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서로에 대한 애착은 매우 강하다。 이 애착은 일란성 쌍둥이 특유의 유대관계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여겨진다。
기업형 범죄조직의 간부이고、 준법의식은 전혀 없지만、 놀랍게도 일반인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꺼려한다。 조직간의 항쟁에서도 민간인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은 회피하는 성향을 보였다。
광기를 연기하면서도、본질적으로 냉정한 성격。 합리적인 계산을 해서 이득이 가지 않는 사업에는
손대지 않으며 어떻게 본다면 기회주의적인 면모까지 있다。
【과거】
초국적 기업형 범죄조직 <페인글라스>의 후계자 쌍둥이。 페인글라스는 러시아계 레드 마피아와
중국 삼합회를 모두 아우르는 거대조직이다。 어린 시절부터 후계자로서의 영재교육을 받았다。
수년 전에는 페인글라스에 대항하는 조직에서 쌍둥이를 납치했지만、부모가 그들을 찾아냈을 때는
이미 쌍둥이가 납치범들을 몰살시키고 탈출한 뒤였다는 사건이 있다。
그 뒤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쌍둥이는 페인글라스의 간부로 승격했다。
18。 「갬블러」 하자마 (블레이블루)
19。 「프로그래머」 오카베 린타로 (자칭 호오인 쿄우마)
저번에는 이렇게 등장인물 설정을 만들었네....
주인공이 <초고교급의 히어로>........라는 설정이었지.
일단 이야기의 테마는 "재능".
그건 바꿀 생각이 없는데.........
아무런 "재능" 없이도 최고가 될 수 있을까?
재능이란 건 두뇌의 재능, 육체능력의 재능, 센스, 외모, 혹은 바쿠야 같이 "상속자"로서 주변 환경이나 행운, 불행조차도 전부 포함한다면
가령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의지력"도 재능의 범주에 속하는 걸까?
현실에서는 가능할까? 만약 현실에서 최고의 꿈을 가진 사람 앞에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절대적인 재능의 차이가 있는 천재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실제로 유명한 위인들 중의 상당수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일화를 가진 경우도 많고
"이기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걸로 오케이"?
아니면.......재능을 가진 사람을 질투하고 깎아내리고 공격하는 것을 정당하다고 할 수 있나.........
이런 이야기를 다루는 매체 중 상당수는
노력하는 범재가 천재에게 한 방 먹이거나
끝내 노력으로 이기거나..........아니면 주인공이 천재지만.
만약 주인공이 범인이고 도저히 노력으로 극복하지 못할 재능의 차이란 것도 존재한다면.
만약 그런 게 주인공이라면..........
재능 앞에서 패배하면 되나? 그걸로 만족스러운 이야기가 되나?
가벼운 소년만화를 한다면, 주인공이 천재면 그만이지........
하지만.......
노력은 보통 재능과 함께 하고 노력을 일정 이상 할 수 있는거도 재능이긴 한데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그래서는 안 되겠지.......
>>467 현실에도 매우 드물게 있지?
말 그대로 타고난 천재, 어릴 때부터 재능있는 사람
그런 사람과 경쟁해야 한다면, 범인 입장에서 그건 매우 절망적이겠지
가령 네가 권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하자
그런데 지금 네 라이벌은 연습량도 너의 반도 안 되는데
시합마다 타고난 근력이나 운동신경, 센스로 널 때려눕혀
아무리 노력해도 대충 해가는 그놈을 도저히 이길 수 없어
이렇게 열받는 이야기가 있을까?
>>469 현실에서도가 아니라 결국 창작물이 현실 기반이니까.
범인 입장에선 경쟁할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도 애매하지...
록리 같은 경우도 모두 차크라 안 쓴다면 압도적인 운동 실력 아니야.
이걸 "초고교급"이라는 설정으로 극대화해
인간을 넘어선 재능의 소유자가 현실에 있다면
.......가령 아무리 단련해도 평범한 사람이 오오가미 사쿠라에 이길 수 있겠어?
무슨 구미의 인주력이나 아수라나 육도선인 이런 판타지 설정을 빼더라도
가령 현실에 있는 걸로 예를 들어, 존 폰 노이만이 있고, 내가 그 라이벌이라면, 매우 절망스럽겠지.
만약 그런 "내"가 주인공이라면......
폰 노이만 라이벌이다 자체가 이미 그 급에 어느 정도 따라간다는거잖아.
근력이나 두뇌
이런 단순한 게 아니라 더 복잡하게
타고난 "환경"이나 "운"조차도 재능의 일부라면
그게 더하지.
가령 소말리아나 아프리카의 굶어가는 아이들에게
노력으로 선진국에서 영재교육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을
이기라고 말할 수는 없어.
이런 것도 현실에 존재하는 절망적인 차이 중 하나려나.
진짜 평범하면 애초에 라이벌로 그런 사람을 삼을까?
>>474 인간은 어지간히 재능 가챠가 꽝 나오지 않으면
노력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할 수 있으니까. 노력이란 것도 인생을 움직이는 팩터지.
하지만 그 노력이란 팩터로도 어찌할 수 없는 재능차이가 현실에 있을 터야.
만약 내 꿈이 그 재능을 뛰어넘어야만 도달할 수 있는 곳에 있다면
그런 "내"가 주인공이라면..........라는 것에 굉장히 흥미가 끌려.
>>476 정확히, 알기 쉽게 말하면
"평균치의 능력을 무한한 노력으로 커버해 최고가 되려는 꿈을 가진 이"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것"을 만났을 때의 답.
그걸 찾아보고 싶다는 이야기야.
이미 내 인생을 거기에 바쳤다고 말할 정도로 노력하고 있다면...........
꿈을 포기할까? 그 재능을 파괴할까?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답은 이 2가지 중의 하나가 아닐까?
무한한 노력이 지금까지 존재한 적 없으므로 그 답도 사람마다 다르다고 할 수밖에 없다. 그걸 어떻게 답하느냐는 창작자 자신의 몫이고 받아들이냐 마냐는 독자의 몫
이렇게 말하면
전교 2등이 전교 1등을 학교 옥상에서 밀어넘어뜨리는
아주 흔한 괴담 같지만 말야.........
>>480 인간은 누구든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므로, 24시간 내내 생명활동의 모든 벡터가 그 목표 하나를 향한다면,
그건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의, 무한한 노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지 않겠어?
노력이란 결국 시간과 에너지의 투자
말 그대로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졸이고 졸여서 압축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에너지를 기능향상에 투자해도
설렁설렁한 재능을 넘을 수 없다..........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건, 그 사람에게는 가장 큰 절망일지도.
그리고 창작물답게 안즈는 이걸 과장되게 표현하겠지만, 실제로 재능의 차이란 게 현실에도 있으니까.
>>482 사실 그거도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살 수 있는 수단이 없다는 최소한 내가 생각하기에는 불가능한 가정 아래 조건이라서
물리학에서 이상기체 같은거...
말은 길었지만........요는 이 답을 표현하고 싶네.
답이 없는 문제에 안즈가 생각하는 최선의 답인가.......
따라서 주인공과 흑막(가짜)는 범인凡人
흑막(진짜)는 누구보다도 재능이 넘치는, 말 그대로 재능이란 단어의 의인화 같은 캐릭터........
그렇게 해두고 싶다.
>>484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든 뭘 하든, 결국 순수한 "내" 시간은 24시간이니까.
여하튼......
천재 하나를 혼자서는 넘을 수 없지만 분야에 따라서 여럿이선 넘을 수 있다가 현실에서 나온 답 중 하나지.
천재 여럿이 제대로 뭉쳤다고? 상대로 싸울 집단이 아니다
여하튼 결국 그 상황이 되봐야 기분을 알 수 있을거 같다
이미 생각해뒀던 컨셉은 그거네.
흑막(가짜)는 인류의 모든 불행이 재능의 차이(신체, 두뇌, 외모, 환경, 운, 기타 등등)에서 기인한다고 판단
전 인류에게 동등한 초고교급 재능을 부여해 완전한 인류평등을 실현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고
흑막(진짜)는 "초고교급"이라 불리는 재능 소유자를 자신의 동포로 인식하고 그 외의 인류는 멸종시키려는
.........흑막(진짜)의 목적이 너무 구린걸. 너무 흔하고 클리셰 덩어리잖아.
흑막(진짜)는 "재능을 가진 사람"의 관점에서 범재를 보는 시점,
천재에게 있을 듯한 어두운 부분을 묘사하기 위해 생각한 건데........
더 세련된 목적은 없나?
천재를 모두 멸종시키려는 진짜 흑막(?)
>>488 단결인가.....그것도 하나의 답인가.
안즈 돌아왔나!
무지 걱정헀는데 말야.......
흑막(진짜)의 목적은
흑막(가짜)의 목적과 대비되도록, 지극히 사적이고 개인적인 목표로 하되,
그 목표를 가지게 된 이유가 재능으로 인한 어두운 과거
.........라고 하는 건 어떨까.
클리세가 아닌게 없으니 결국 모두 필력 문제로다 -_-;;
여기선 자기 밝히면 안되는거였던가
찾아보면 별별 이야기가 다 있지
>>499 됐어, 쓰고 싶으면 그냥 나메 써.
>>498 하기야 >>496도 결국 클리셰인가......큿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나
..........아무래도 인류사를 한번 소각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럼 안즈도 새로운 이야기를 생각할 수 있겠지
게티아, 당신은 도대체.......
그렇다면 도야지로 등장!! 쿠헤헤헤헤헿!
안즈 저번에 이거 연중하면 심장마비다! 그래서 설마설마 했당!
북유럽&힌두: 그거도 우리가 써먹은건데?
>>503 연중은 안 했다. 그저 역사가 지워졌을 뿐이야........설마 그 어장을 저장한 참치도 없겠지. 인기 없었고........
>>504 전부 누가 생각한 것 뿐이야....
덜 써먹은듯한걸 찾아서 새것처럼 포장하는 수밖에 없네!
안즈 기분 않좋아? 뭔가 우울한거 같은데?
그리고 누가 생각헀다고 해서 문제될거 없잖아! 안즈는 실력이 좋구!
그러니 흑막의 목적이 초고교급 돼지고기를 먹는 거로 하자
>>507 고평가 땡큐
>>506 뭐, 그렇지......진짜 새로운 걸 만드는 것은 천재의 특권이라고도 하고.
일때문에 바쁘고 힘든거면 가끔 쉴떄 도야지네 와서 단편빵 하고 그러자구!
아큐아도 안즈 걱정하더라!
>>510 아아, 2018년은 안즈에게 하드한 한 해가 될 것 같지만, 주말에는 가끔 놀러갈게
>>508 식욕.......식욕인가.........토리코..........?
뭐야 이거, 앵커판은 왜 벌써 2018년이야 !!
언제 레이시프트한 거야 !! 웃기지 마 !! 아직 6시간 넘게 남았다고 !!
보통은 12월 31일이 없어서 오류난듯!
안즈의 컴퓨터 시계는 12월 31일인데 말야
본받아라 앵커판
후하하하핳 내년이면 28세....... 우울하다!
초고교급 돼지고기: 초고교급 조리&도축 필요: 초고교급 돼지&도축도구 등 필요: ... : 초고교급 사회가 필요하니 모두 초고교급 인간으로 만들자(가짜 흑막)
흑막(진짜)의 목적은 일단 나중에 생각하고 세부적인 흐름을 먼저 생각해둘까....
써놓고 보니 흔한 막장이네그려
안즈의 개인적인 지론이지만
창작물은 재미있어야 한다, 그것이 창작물의 주제를 가장 훌륭하게 웅변해준다
.......라고 생각해.
주인공은 기본적으로 범인凡人이고, 그것이 재능에 대한 주제를 부각시키는데 좋겠지만
동시에 독자의 감정이입의 상대로서 적합하고, 무언가 커다란 것을 이루었을 때의 쾌감도 크겠지.
........그렇지 않을까나.
평범한 고등학생?
그래서 천재형 주인공은 필력이 무지 쩔지 않으면 별로 안팔리더라
라이트노벨과 비슷한 작풍이 되겠네,
중심 인물들을 하나하나 공략해가고,
그러면서 점차 흑막의 계획이 드러나고,
최종장에서 지금까지 쌓아온 떡밥이나 설정
인과관계가 한꺼번에 펑 !!
........누가 이런 걸로 해주지 않을까.
아니면 천재한테 걸맞을 정도로 미친듯한 시련을 주고 그걸 넘어서게 한다던가?
>>524 평범한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사회인
여하튼 중요한 건 "평범"이지. 너무 못나지도 너무 잘나지도 않은.
그게 대부분의 독자가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니까.
매우 안타깝게도 작가의 지능이나 사고방식을 창작물 속 인물이 뛰어넘긴 어렵다
어째서 도야지는 평범보단 왕따, 실패자, 무능등에 자신을 대입하게 된걸까...
>>527 천재 투성이 세계에서는 오히려 평범한 게 더ㅡ부각되려나, 하고
독자에게 흥미를 끄는 요소는.....까놓고 말해 대리만족적, 자극적, 말초적 요소
그리고 연출을 통한 긴장감이나 스릴, 이런 게 필요하겠지.......
이제는 신경 안쓰지만!
천재 투성이 세계면 평범한게 평범한 천재 아닐까(막말)
>>529 당연하지. 오히려 작가가 너무 똑똑해서 독자가 그걸 따라가지 못하는 예외적인 작품도 있지만......
>>530 좀 더 자신감을 가지자.
>>533 정정하지. "천재 투성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야.
기본적으로 독자에게 어필할 재미있는 요소는
1. 초고교급 타이틀을 달고 있는 천재들과의 상호작용
여기에 어장을 진행하면서 히로인도 여럿 만들어가면
대리만족적 요소로서 기능하겠지
2. 전투나 배틀 요소. 다양한 재능을 활용한 배틀 전개.
흑막이 개입하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건을 유도해
그게 주인공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게 한다거나 긴장을
유발할 수도 있겠지.
........일단 이 어장에 넣을 만한 요소는 크게 이 2개일까?
도야지가 요즘 진짜 끈덕지게 써볼까 하고 있는건
보통 바로바로 강해지고 구더기 시절은 넘어가버리는 스캐빈저물에서
제대로 구더기로 하나하나 강해저가는 쓰레기 현대인을 해볼까 하는중
그 외에도 평범하게 학원물로서의 요소도 넣을 수 있겠네.
풋풋한 학생생활 같은 건 좋지.
......실제 한국 고딩들의 생활은 그다지 풋풋하지 않지만. 야자라거나.
부자투성이 학교에 다니게 된 가정환경은 평범하지만 공부를 매우 잘하는 학생(아무말)
>>537 그거 좋은데
문제는 그 과정이 지루하다면 독자들이 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주인공의 구더기 생활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이나, 재미있고 치열한 전투 전개를 넣는 건 어떨까.
>>539 그거 픽션에선 괴롭히지만
리얼이면 잘대해주고 심복으로 만들려고 하거나
장학금이라던가 듬뿍 안겨서 법조계에 자기 파벌로 꽂으려고 들지 않나?(웃음)
>>540 거 좋은 세상 됐구만.......
>>539 그건 정말 펴엉범이네 !
>>541 응응 그래서 살인과 약탈이라는 보통 스캐빈저에선 주인공이 행하지 않는 요소나
상조회와의 직접적인 갈등이라던가를 써넣어 보려구!
>>542 그렇지 ㅋㅋㅋ 최소한 시험친 뒤 답 뭐 적었나라도 물어볼걸
채벌도 없는데 뭔수로 애들을 붙잡아 놓겠어
>>544 잘 해내길 ! 창작물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545 리얼리스틱...
물론 아예 계층 자체가 나눠져있는 나라라면 또 모르지만
>>548 그런 나라면 오히려 더할걸?
진짜로 자기한테 위협이 안된다는거니까
심복으로 끌어들이려고 진짜 뭔짓을 할지..
그리고ㅡ그렇네.....일단
주인공 : 꿈이 없이 무기력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소년. 어떤 이유로 초고교급의 영재연구학원에 들어가게 된다.
어릴 때는 승부욕과 호기심이 왕성, 여러가지 취미를 가지고 있거나 했지만, 근처의 천재(소꿉친구나 누나 캐릭터)에게 져버리고 포기하곤 했다.
그리고 철이 들면서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건 "초고교급"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진짜 천재라는 걸 자각한다.
그 사실을 자각한 뒤에는 매사에 의욕을 잃어버리고 대충 되는대로 살고 있다. 지식이든 능력이든 높은 편은 아니지만, 다양한 것에 손대고 있다.
.........이런 캐릭터는 어떨까. 주인공으로.
>>549 생각해보니 그런 종류의 학원물도 재밌을 거 같은데?
재능 넘치는 평민 출신의 주인공을 귀족들이 심복으로 삼으려고 다투는 판타지 학원물 같은
누가 안 쓰려나, 이거
오호 뭔가 미사일 연속발사 시스템의 스탠다드 타입 주인공 같네
보통 이런 녀석은 연애물만 출근 하던데
이렇게 보니까 또 신선하네
>>552 주인공이 명백한 하나의 꿈을 가진 것도 생각해봤지만
이게 더 다양한 이야기에서 굴리기 좋을 것 같아서
꿈: 대통령(?)
방금 말했던 평-범- 이라는 느낌으론 하나의 꿈보단 훨씬 좋아보여
>>553 아니아니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시작하기 전부터 문어발이라니
그건 좀.....
도야지가 쓰면 어때
막, 구더기 학원물, 같은.....
>>557 도야지가 그거쓰면 실화 경험담에 판타지 섞은게 되서 안된다!(12년간 왕따 경험자)
정학 자퇴 강제퇴학 엔딩 중에서 고르시오?
맛있게 먹고와 안즈!
좋은 정적이다, 그럼 적당히 설정구상이나 계속 하면서 떠들까.
흐음......일단 주인공 기본 컨셉 >>550
흑막과 나중에 튀어나오는 흑막(진)의 이중구조.......로 라스보스를 설정해두고
중요한 건, 그 중간중간에 괴물 같은 초고교급끼리의 사건에서 주인공이 활약하려면........
"무능"은 솔직히 무리지.
그보다는 "뭐든 평균 이상으로 소질이 있지만 결코 초고교급을 넘지 못하는" 아이
그런 거라면 주인공이 어떤 이야기에서든 활약하기 쉽고
라노베에서는 주인공에게 최약이니 무능이니 하는 타이틀을 붙여주지만
그거 솔직히 기만질이지.......
소꿉친구인가, 혹은 누나? 어느 쪽이든......비교대상으로는 누나가 낫나?
형제자매와 자신을 비교하는 건 오랜 클리셰지.......
라이트노벨식 작법이라면,
일단 여러 개의 파트에 거쳐서 주연진을 구성하고,
그 파트에서 떡밥을 뿌려 최종장으로 몰고간다는 흐름인데.......
일단 그러려면 라스보스진의 구체적인 수단을 만들어야 하는구나.
안즈 살아 있었어?!
>>570 인리소각으로 반역어장이 소멸하고
하드한 2018년이 기다리고 있긴 하다만
그래, 살아있어
흐음.......라스보스 목적 복기
"인류의 모든 악은 재능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판단하고, 전 인류에게 평등한 재능을 부여하려 한다."
안즈는 주인공이 니트인 작품을 써야 한다 생각해. ㅎ
20세기 소년 같이 "인류멸망" 같은 건, 바이러스 확 뿌리면 그만이지만......
이건 사실상 인류의 재창조네.
>>573 안즈는 니트지만, 주인공은 아니고 조연이니까 말야.
보스가 그런 느낌이면 주인공은 파순으로 졸지 않아? 나에게 간섭하려 하다니! 똥같은 녀석이 죽어라. 하는 느낌으로, ㅎ
음........기본적으로 세계관
"기氣나 마법, 마술, 오컬트가 실존"하는 세계로 하려고 하니까.
수단이 판타지적인 거라도 문제없구나.
>>576 미안, 단편 개그 어장이 아니니까.
하지만 너무 판타지스런 것도 조금 그렇고
......초과학과 마법이 절묘하게 섞인 느낌으로, 어떻게 없을까........
헌헌 같은 이능 느낌은 어때?
마법도 무술도 적당히 소화할수 있을거 같은 헌헌. ㅎ
음ㅡ예를 들어
"초고교급 생물학자가 만든 바이러스에 초고교급의 신비학자가 저주를 건다."...........같은 느낌이려나
흠... 그런데 초고교급의 인간의학자면 치료 할수 있을거 같다. ㅎ
민간의학자.
>>580 안즈가 한번 구현해보고 싶은 세계관은
대놓고 이능이 부각되기보다는
어쩐지 현실지구와 닮았으면서도 오컬트나 비현실이 툭 하고 튀어나와서
마치 심슨 가족에 산타클로스가 호호호 웃으며 순록의 썰매를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현실과 비현실의 여러 세계가 한 곳에 공존하는 느낌으로........해보고 싶달지.
흠. 그런건가. 바트의 목을 호머가 조르고 호머의 목을 야훼가 조르는 그런 느낌? ㅎ
앵커도 아닌 스토리물이니까....느긋하게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장점이네.......
스토리 텔러 형식인가. ㅎㅎ
스토리 텔러 형식인가. ㅎㅎ
스토리 텔러 형식인가. ㅎㅎ
흠.....안돼.
무에서 유를 창조하려는 기분이야. 어두컴컴한 밤에 안개가 깔린 숲속을 걷는 것 같네.......
이럴 때는 일단 히로인을 5~6명 정도 생각해두면 될까나.......
그러면 안즈가 스토리를 짜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는 미리 정해두는게 좋을거 같네. ㅎㅎ
기본적인 스토리텔링은 라노벨 비슷하게 하려고 하니까
히로인 캐릭터들의 "재능"과 거기서 하나 둘씩 나오는 중요한 떡밥을 생각해본다거나.
그게 조금 더 진전이 있을지도.
어. 이거 내가 옜날에 앵커한거 섞여 있는거네? ㅎ
우선 "무녀". 판타지는 다방면에서 원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엮을 수 있으니 편리해.
나제요카, 헨젤 그레텔은 내가 앵커한 것들이야. ㅎㅎ
근데 선대라.......AA는 충분한데.........
사나에나 레이무를 써도 이상하지 않단 말이지........
흠.......선대는 어쩐지 나이가 많은 듯한 느낌이고........
여고생 캐릭터로서 적절한가........?
무녀인가. 무녀는 왠지 제물이라는 느낌이지. ㅎㅎ
히메가미도 무녀 아냐? ㅎ
뭔가 성인여성이라는 느낌인데...........레이무를 채용하는 것도.......
히메가미 아이사 통칭 공기2 금서목록 캐릭터지. ㅎ
레이무 인가.
헨젤 그래텔은 둘이 합혀서 히로인 일까. ㅎ
초고교급 빈곤(?)
하쿠레이 레이무.
당대 하쿠레이의 무녀. 재능이 흘러넘치는 후계자.
방대한 영력에 다양한 무녀의 술術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천재.
이변의 해결사. 다양한 희로애락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한편,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으로 속세의 일에서 멀어져있는 분위기
.........라는 것이 원작 설정이었지.
>>611 스토리 어장으로 가면 주역의 수는 꽤나 한정되니까 말이지......
>>612 그런 네타도 있었지
단지 신사에 사람이 안오니 빈곤하다... 라는거 라던가? ㅎ
아니 애초에 앵커 어장으로 가도 주역의 수는 한정된다고.......
안 그러면 터무니없게 되고.........신부 100명인 물건너 포켓몬 스레가 생각나네
워야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생각해 보니까 지우레기도 비슷하네. ㅎ
지우는 동성혼한 신부 하나잖아 피카츄
>>620 불쌍하게도 웅이는 밥을 해주는 역할일 뿐
>>617 어떤 물건너 스레, 히로인을 하나하나 공략해서 진짜로 100명 넘게 신부 만들었어
요리 치트로 호감도 싹쓸이해서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나눈 게 환상향.......이니까.....
재능과 무능의 경계를 나눈다.......같은 것도 가능하지 않을라나 그거
그거라면 라스보스진이 노리는 이유를 어떻게든 할 수 있을지도.........
유카리가 흑막? 그러면 역으로 특출난 이능이라는 것 조차 없어질테니 오히려 자충수인게 아냐?
인질로 삼는다.....라는 건 별로 매력적이지 않네
그보다 하쿠레이 대결계는 요괴를 봉인해 가두는 결계라고 하고
그 결계에서 유카리를 꺼내어 이용하려고 한다는 건........
아. 라스보스가 노리는건가. 그거면 유카가 도와 줄지도? ㅎ
유카리는 식이라는 약점이 있잖아. ㅎ
>>627 아니, 흑막은 인간이야. "초고교급"도 아닌 그냥 우수한 정도의 휴먼. 렉스 루터 느낌으로
초고교급 외계인 슈퍼맨(?)
>>630 인질로 삼으면 스토리가 어설픈 신파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져서 좀.......
물론 신파를 전부정하는 건 아닌데.
여우랑 고양이를 잡아두고 역린(환상향)만 안건드리면 문제없이 다룰수 있을거 같은데. ㅎ
>>632 탄환논파에서 초고교급 로봇이 있지 아마?
응. 있지.
원작에서 그런 게 등장한 시점에서 2차 창작은 꽤나 프리덤해도 되는 게 아닐까.......
아니, 애초에 이건 탄논의 2차도 뭣도 아니지만......
초고교급, 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뿐이고
그렇지. 그리고 이능이 재놓고 등장한 것으로 별로 가릴 의미도 없잖아. ㅎ
추리물에서 가장 중요한건 이능이란게 없어야 한다 생각해.
이능이 대놓고 나오는 추리물도 있던거 같았는데
내가 그래서 쓰르라미 울적에를 증오하는거였고.... 후후.
>>644 있긴 하지
무협에도 추리 장르가 섞인 것도 있어
근데 그런 건..........글쎄, 안즈는 영 취향이 아냐
그런 건 비유하자면........
"이 미로를 5분 안에 탈출하시오."라는 시험문제에서
"119에 전화해서 구해달라 합니다."라고 대답하는 것과 같달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거나 개연성에서 매력적인 설정이 도출되는 건 가능한 것인가......
안즈 같은 이에게.......어렵군
미로를 탈출하시오 - 단련된 근육으로 벽을 부수며 일자로 이동하여 탈출한다. 라던가
말이 이능이지 현대 과학 수준이지만
장기를 두다가
이건 탱크야 장기를 이겨-
같은 느낌....
응응.
마술, 과학, 오컬트, 하여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쓸 수 있다고 할 시에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동등한 재능"이 부여된 세계. 그런 세계를 실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동등하다는 기준부터 정해야겠지
일정 이상의 재능을 가진 존재를 말살한다.
여기서 재능이란
외모, 완력, 지능만이 아니라 운, 환경 같은 것도 포함하고
다양한 오컬트적 재능까지 전부 다 몽뚱그려서
1. 싸그리 평균으로 맞춘다
2. 모두 하향평준화
3. 모두 상향평준화
>>656 그래봤자, 평균 이상의 재능을 가진 존재가 미래에 나타나
그리고 지금도 구성원간의 능력차가 있을 터
>>655 말 그대로, 모든 인간이 완벽하게 동일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고 정의할까.
그러니까 일정 이상의 재능이 부각되는 존재를 하나하나 죽여 나가다 보면 평등한 세상이 될거야 라는 이치. ㅎ
>>658 흐음......안즈가 생각하는 흑막은 역시 3번인데
문제는, 그 결과에 도달할 수단.
일단 자연교배라면 인간 집단이 일정 규모 이상일 때 유전적으로 그런게 불가능하단건 넘어가고...
아니면 모두에게 동등한 할당량 만큼의 일과 동등한 할당량 만큼의 이득을 주어서 재능이 있어도 의미가 없는 세계로?
>>660 될 리 없잖아. 그런 시스템이 영구히 작동할 리도 없고, 그래봤자 남은 평균 이하 중에서도 미세한 차이가 있을 테니까.
>>661 옜날에도 이야기 했듯이 플라스크 계획이야 그거. ㅎ
>>662 그러니까, 아예 인간을 재창조하는 정도의 위업일까.
>>663 의미없으려나. 시스템은 언젠가 붕괴하잖아. 세계를 바꾼다곤 못하지.
>>665 메다카박스는 초반에 좀 보다가 말았다고
뭐 됐어, 어차피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어
>>663 모두 동일 시작지점에 두는게 차이점을 가장 심하게 나타낼 수 있는 수단이잖아
......말 그대로 인류를 1회 멸망시키고 신인류를 창조한다는 계획으로 가버릴까.
동일한 시작지점이 아니라 그 일을 딱 정해 놓은 만큼을 정해진 시간에만 해야 하는거로. 빨리 끝내든 늣게 끝내든 문제가 생긴다는 느낌.
신인류인가.. 확실히 동등한 모델의 기계 신인류라면 차이가 없는 수준일지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70억의 사망은 크나큰 고통이지만
그걸로 인류가 항구적 행복을 누린다고 하면, 쾌락이 고통을 초월해 정당화되는 건 아닐까?
물론 안즈는 공리주의를 모릅니다. 주워들었어. 공리주의가 다른 거라는 반론은 받지 않아.
초기 공리주의로는 가능
아, 그러면 되네
흑막의 목적은 "기존 인류의 재창조"
흑막(진)은 현생 인류를 한번 지워서 신인류를 시작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슬슬 틀이 짜이는구나
한산한 잡담 어장이라서 사람이 없으니 맘대로 설정 떠들어도 스포가 되지 않는 게 장점이군.
아. 그러면 DC죠커의 웃음가스 바이러스같은건 어떄? 적어도 웃으면서 죽을수 있는 행복한 죽음으로 인도해 주마 라는거지. 그리고 약간의 실수로 인해 웃음가스가 노출된 지역에 재해가 일어나서 사람들이 웃으며 죽은 지역이 생겨서 그것에서부터 조사 시작 되는 느낌으로. ㅎㅎㅎ
영재연구학원......이라고 할까. 이 스토리 어장 배경은.......
나중에 앵커로 받을까. 이름 따위 중요치 않고
>>678 아, 막판에 그런 사건도 넣을 수 있겠네
그러면 대충 사건의 시작은 나온건가? 흠... 그러면 또 뭐가 필요할까.
>>681 이건 시작이 아니야
시작의 끝조차 아니지
시작의 시작이라고 해야 할 거야.....
그렇겠지? 흠..
흑막의 목적인 "평등한 인류의 재창조"
이걸 이루는 수단은 아직 하나도 안 정해졌어
역시 언제나 즉홍만 하다보니 스토리를 생각하는 건 쉽지 않은데.
일단 히로인 캐릭터를 모아, 떡밥과 이어질 흑막의 수단을 생각해야만.
.....성배전쟁은 편해서 좋겠네, 성배는 만능이니까
구 인류의 몰살. 그리고 새로 창조되는 신인류가 구 인류의 자원을 이용하여 새로운 세계의 체제를 창조. 이거 아니었어?
우선 수단으로서 쓸 수 있을 듯한 것이
"하쿠레이 레이무"와 연결되는 "야쿠모 유카리"
>>686 그건 "흑막이 원하는 결과"다. 그 "결과에 도달할 수단"이 안 정해졌잖아.
어떻게 기존 인류를 재창조해? 어떻게 구 인류를 몰살시켜? 어떻게 신인류를 창조해서 지상을 채워?
스토리텔링을 하려면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흠... 웃음가스는 몰살이라는 최후의 목적을 위해서 설계 된건가. 그러면.
그리고 "나제 요카"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흠. 그런데 혹시 초 고교급의 완전한 인간 이라는 느낌의 유전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존재가 있을수 있을까.
환상향에서 신인류를 만들고 환상향과 현실을 바꿔버린다(말이 안된다)
그런 존재기 있다면 왠지 유전자를 채취 해 두어서 마구마구 복제해서 쓸수 있을거 같은데. 초고교급의 완전한 인간의 특성이니까 복제로 인한 결함도 없어질지도.
식물 품종 하나만 쓰다가 바이러스에 전멸하는게 그 이유지
그로인해서 XY만 바꿔서 사용하는 남녀도 번식으로 인한 유전병이 안걸리지 않을까 하는데.
>>692 "생명으로서 완전한 존재"라는 컨셉이 흑막(진).....이라는 구상
자기 자신을 베이스로 해서 만든, 완전한 신인류를 재창조하려는 감각
>>693 아ㅡ괜찮지 않아? 음.......어떻게 잘 하면...........
항체 기술은 왠지 그냥 과학으로 데체할거 같다. 나노기술 정도는 초고교급이 만들수 있을거 같고 말이지.
어떻게 기존 인류를 재창조해? (흑막의 목표를 이루는 수단)
어떻게 구 인류를 몰살시켜? (진짜 흑막의 목표를 이루는 수단 1)
어떻게 신인류를 창조해서 지상을 채워? (진짜 흑막의 목표를 이루는 수단 2)
일단 이 3가지 질문에 답할 필요가 있는데
일단 3번은, 복제인간을 만드는 시설을 세우는 걸로 가능할 것 같지 않아?
1이 되면 2는 필요없잖아
그렇지. 그리고 웃음가스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는 자신의 복제 유전자 코드에 넣어두고 늘려 놓다가 대체 할수 있는 숫자가 어느정도 쌓이면 지역별로 설치 되어있는 곳에서 풀어 버린다 던가?
재창조가 가능하면 다 바꾸면 자동 몰살
물론 웃음가스에도 항체가 있는 존재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뒤에는 하나의 유전자를 가진 존재만이 있기에 걸러내기에는 쉬울테고.
>>700 뭐, 재창조보다는 몰살이 쉬울 테니, 따지고보면 그렇네.
그러고 보니 좀비 바이러스 같은 식이면 되나?
그리고 복제 연구소 직원은 왜인지 모르지만 하나같이 목소리가 비슷하고 얼굴 형이 비슷하다는 떡밥을 푸는거지. ㅎ
>>705 그건 뒷수숩이 귀찮아 지고 어짜피 살아 남을 항체를 가지고 무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위험분자 위주로 남으니까 문제일거야.
1:어떻게 기존 인류를 재창조해? (흑막의 목표를 이루는 수단)
2:어떻게 신인류를 창조해서 지상을 채워? (진짜 흑막의 목표를 이루는 수단)
신인류 창조는 클론 기술을 완성해서、 다른 목적을 지니고 있는 걸로 위장하고、 곳곳에 클론 공장을 만든다.
【초고교급 재능의 복제】가 완벽하게 가능한지 수 차례 테스트하여、 만전을 기한다.
>>707 좀비 바이러스는 비유고 "이 약을 드시면 ○○ 정도로 나아집니다!"하는 약 같은거지
흠. 확실히 그거면 초고교급을 위한 학원을 세운것도 이유가 되네. ㅎㅎ
여기서 >>708의 2번의 경우
역사적 인물의 유전자를 복제했다거나
그런 설정으로 어찌어찌 되지 않을까나
요즘 페그오를 한 탓인지 문득 이런 생각이
역사적 인물? 그런 사람도 역사에 적히지 않은 문제가 있는 사람일지 모르니 보류 할거 같은데.
왠지 그런 존재가 약간의 오차라도 남기지 않을거라는 사람이라는 것만큼은 확정이니까
이 약을 먹으면 안즈 지능과 메우 열정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얼마면 기업이나 취준생 등에게 팔릴까? ㅋㅋㅋ
>>709 아, 그거
화학물질로 유전자 변이가 가능하다면
아웃 브레이크로 전 인류에게 어떤 약을 섭취하게 강제하고
그걸로 인류의 재창조가 가능하게 한다면
오호... 기본은 유전병 치료제. 허나 장기 투약시 건강해 지는 효과가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먹게 된다던가?(유전자 교체지만)
그런 식이지.
그리고 그 약을 싸게 공급하는데도 먹지 않는 사람들을 최후에 교체 시키기 위한 가스 형태의 교체기 인가.
그리고 유전자 변이를 견디지 못하고 기존 인류의 90%는 죽겠지만
새로운 세계를 위해 그 정도는 감수하자는 흑막이라거나.......
그런데 위에 야고코로 설정은 살릴거야? 그러면 에이린은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걸까?
몰살은 레인XX 6 소설에서처럼 바이러스 유행. 백신(가짜), 선별된 인원에겐 진짜 백신 같은거도 있고
흑막 가짜의 행동을 정리하면 이런 식이려나?
1. 오컬트(저주)에 의해 기존 의학으로는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아웃브레이크 현상을 일으킨다.
2. 그때 영재연구학원 연구팀에서 유전자변이 치료제를 개발해서 전 인류에게 무료에 가깝게 뿌린다.
3. 안타깝게도 9할은 죽겠지만 살아남은 인간들은 강해질 것이다. 새로운 인류의 전환점이 시작되고 나는 구세주가 된다.
..........간단히 정리하면 이 정도?
소재는 많으니 버무려서 음식 만드는건 안즈가 하겠지
>>720 그 점은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
>>722에서 부족하거나 보완해야만 한다는 점이 보이면 알려줘
창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도 좋아
어쩌다가 보니 1이나 2에 선천적인 면역이 있으면?
아. 기본으로 주던 저 유전병 치료제는 제대로 된 유전자 교체용이 아니라 최후에 교체 가스의 완화제 가까운 느낌이라는게 더 좋겠다. 들키기는 쉬울테니까.
>>725 거기서 "오컬트" 설정이 중요. 이건 사실 "인간을 저주해 죽인다"라는 주술적인 힘이 작용한 병이라서
"인간이 아니게 되는" 유전자 변이 치료제 외에는 "인간인 이상 반드시 죽는다".
>>726 흑막 가짜는 일그러져있지만 나름대로 인류애 넘치는 캐릭터로 할까 하고. 미쳐있지만 인류를 위하는 마음은 진짜였다, 같은
설정에 더 빈틈이나 구멍이 있다거나, 더 추가할 아이디어가 있으면 부디.
거기에 가스에 할체가 있는 느낌의 사람도 약을 먹은 상태면 문제없이 된다라는 느낌으로 말이지. 약을 투여만 한다면.... 뭐 투여한 상태의 2~3일 내가 아니면 반수 이상은 죽겠지만 ㅎ
그러면 가짜 흑막은 그 1의 정체를 알고 있어?
인간이 아니게 한다쪽하고를.
>>730 알고 있겠지. 같은 초 고교급이었을 텐데.
뭔가 모순같지만 의도적인 건가 잘못 읽은 건가
>>731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아니게 되겠지만 이거야말로 마땅한 인간의 진화"......라고 생각하는 악역으로 할까 생각 중.
모두가 동일한 행복을 얻을수 있다면 이정도는 나의 죄인걸로 하도록 하지 라는 느낌으로 나중에 자살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을거 같다. ㅎ
저주가 작용해 죽이는 대상은 정확히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의 "현생 인류"
하지만 유전자 변이제로 "종"이 달라지면서 저주의 범위에서 벗어나게 되고
흑막은 "종이 달라져도 그들은 여전히 인간"이라는 일그러진 사상의 소유자라는 느낌으로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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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Ii.v.ヽ .\ .}i、\ ヽ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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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흑막 AA로는 이 사람이 어울릴까.
말 그대로 대량학살&강제변이인가?
오 좋다. ㅎㅎㅎㅎ
>>738 흑막 입장에서 본다면
대량학살은 새 시대를 위한 슬픈 희생일 뿐이고
강제변이는, 응. 속여서 강제변이지.
그리고 흑막(진짜)는
저 흑막 소좌의 메이드나 비서 캐릭터로 하면 어떨까.
"너는 내가 이미 죽은 줄 알았겠지만 나는 사실 살아있었고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같은
에이린은 그 변이제에 무력화제를 넣는 역활로 넣는다던가?
물론 중간중간에 저 사람이 수상하다 같은 떡밥은 흘려야겠지만........
어때?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채용
>>742 최후의 최후, 주인공에게 그런 "최후의 희망"을 넘기는 역할로?
그거 로망인데. 뜨거워지네.
비서 흑막(진)인가. 그 목표는 뭐일까. 전 인류의 노예화?
아예 치료제(혹은 백신) 자체 말고 바이러스도 변이제 강화판으로 전염성 있는거로 만들면? 걸리고 살아도 변이고 생산라인 만들기도 더 편하고
>>745 자네.....안즈가 지금까지 올린 레스를 전혀 안 본 건가.....
응? 내가 온쪽부터밖에 안봤어. ㅎ
백신 중에서 실제로 바이러스 약화시켜서 만드는게 있으니 속이기도 쉽고.
비서가 무슨 목적이 있는지는 모르지. ㅎ
>>746 "저주해 죽이는 건 쉽지만, 다른 종으로의 변이는 힘들다."
생물을 다른 종으로 변혁시키는 기적을, 전염성 바이러스에 담는 건 무리였다
......라는 설정으로 하려고.
흑막의 수단이 너무 간결하면, 이야기가 너무 짧아져. 이거 장편인데.
흑막의 수단이 복잡하고, 그걸 실행하기 위한 조건이 여럿이어야만,
히로인 여럿과 사건에 휘말릴 수 있잖아.
물론 히메가미 같이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난 히로인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를 남용할 순 없고
ㅎㅎ
흑막(진)의 수단은 쉽네
인간을 저주해 죽인다, 라는 바이러스 설정을
"모든 생명을 저주해 죽인다"라고 바꾸면 그만일라나
그리고 생물이 전부 없어진 이 세계에서 자동으로 클론 공장이 작동하게 세팅......이라거나
자연한경까지?
>>755 아예 클론 공장 컨셉을 노아의 방주로 잡아서
인간 외의 생물종 유전자를 보관하고 있다는 건 어떨까?
흠흠 최소 48개씩 있을까?
>>757 그런 느낌이네ㅡ
이걸로 대충 수단은 정해졌나......
........더 좋고 근사하고 훌륭한 아이디어는 없을까?
좋은 아이디어........
스타워즈....40억........
환경단체로 위장한다거나
조직을 두 셋으로 쪼개놓아야 제맛
>>760 흑막 조직 일부를 환경단체로 위장하고 두 셋으로 쪼갠다는 의미야?
그러면 처음부터 메인 빌런들의 턴이 아닐테니 그 전의 이야기를 만드는게. ㅎ
하아, 누군가 무지 재미있는 어장 안 파나..........
앵커 어장으로.........
>>762 조직이 하나일때보다 분량을 늘릴 수 있어!
소문 같은 거로 넌지시 정보 흘리기도 좋고
>>766-767 과연, 그 견해는 참고가 되는걸.
이야기 구조가 좀 더 섬세해질 것 같아.
사회적으로 지지자가 있는 쪽이 수사되기 어렵겠지? ㅎ
그렇지요........너희들 의견, 도움이 됐어
나중에 보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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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 스레딩거◆HfD2XMemw6 (4935214E+6)니코니코니♪
2018-03-12(모두 수고..) 02:11:03 <827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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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0 스레딩거◆HfD2XMemw6 (4935214E+6)니코니코니♪
2018-03-12(모두 수고..) 02:15:44 <827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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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1 스레딩거◆HfD2XMemw6 (4935214E+6)니코니코니♪
2018-03-12(모두 수고..) 02:19:05 <827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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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게임의 룰】
1: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정해진 시간까지)
단편의 최저분량은 주최자가 설정한다。(단위는 레스)
2: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참가」라고 간략하게 선언。 참가하고 싶으면 나메를 단다
3:2명 이상 게임에 참가하면 시작한다
4:주최자가 정한 시간(분 단위)에 1~100 다이스를 굴린다
5:가장 다이스값이 높은 사람이 가장 낮은 사람에게 소재나 주제를 「한 단어」나 「한 문장」으로 전달
6:만약 정해진 시간에 굴리지 못했다면 부전패로 한다
7:승자가 소재나 주제를 제시하고 15분 안에 단편을 작성하기 시작한다
이거 오는 거도 오랜만인데
누군가 있으면 뭔가 말해봐ㅡ
왔다. 그리고 안 좋은 소식이 있다.
응? 뭔데? 고백?
히로인 아직도 못정함ㅋ
뭐야, 사실 그동안 아무것도 안 해놓은 줄 알았네
그 정도라면 뭐
즉 고릴라는 프로듀서 상.
뭐,일단 만들어놓은 부분을 말해줘
일단 잠정적으로 사치코로 해놨다.
그래서 초반 전개와 중반에 넣어야할 씬하고 결말은 구상이 끝났는데 그걸 잇는 부분하고 세세한 등장인물 배역이 미정.
어디부터 이야기해야나...
재촉하고 싶지는 않지만 안즈도 저녁에 약속 있어서
아마 오늘 오래 이야기하긴 힘들 거 같은데…………
일단 저녁 전까지 이야기하고, 내일 추가로 논의할까
일단 주인공은 (사이보그/디자인베이비/초능력자/돌연변이)의 힘을 가진 전직 군인.
중앙 정부의 군에서 특수부대로 활동하다가 상부의 오판에 따른 지시로 원치 않게 민간인을 학살하고 극심한 PTSD를 얻고 제대
도망치듯 중앙 정부의 힘이 약한 변경으로 떠나 스캐빈저가 되는 시작.
이 PTSD는 히로인을 목숨걸고 지키게 되는 동기와 이번 스토리 최종장의 극도로 고조된 갈등을 해소시킬 키가 된다.
음음.
라는 느낌의 주인공. PTSD는 대놓고 밝히지 않고 진행상에서 암시를 주다가 중반 이후에 상세한 내용을 밝힌다.
그리고 싸우는 과정에서 히로인과의 관계속에서 나름의 해답을 찾는게 이번 스토리의 메인.
그래서 스토리의 시작은 후줄근한 차림의 주인공이 스캐빈저 관리청에서 소속 신청서 같은걸 작성하면서 배경이라던가 자질구레한 퍼스널리티를 정하는 걸로.
게임 캐릭터 메이킹 하듯이 말야. 총을 쓴다던가 근접전이 특기라던가 해킹이 특기라던가.
다이스든 앵커든 적당히 안즈가 편한 방식으로 스토리와 배경 설정에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접수원은 치히로씨로.
흠……
일단 고릴라가 써놓은 거는 복사해서 저장해둘게
고릴라는 일단 자신이 만든 것은 전부 전달해줘
안즈가 의견을 내면서 이야기하는 건 그 다음으로
그리고 등록을 마치고 나서 '신입에게 시비를 거는 불량 스캐빈저' '벗겨먹으려 드는 요염한 누님' '동료를 찾으려는 신출내기 스케빈저 파티'
같은 느낌의 이벤트를 다이스든 앵커든 발생시킨다. 목적은 어릴때부터 군속이라 일반 상식이 부족한 주인공의 개성 어필.
위협하는 불량 스케빈저에게 동문서답하다가 힘으로 제압하는 씬이라던가 요염한 누님의 대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던가
기묘한 언행으로 동료로 권유하려다 도망치는 신출내기 파티라던가.
그리고 적당한 퀘스트를 수주하는 씬으로. 이때 바로 히로인을 등장시켜도 되고 아니면 튜토리얼겸 가벼운 탐색이라던가 해도 된다.
히로인 등장 퀘스트랑 튜토리얼 느낌의 퀘스트를 참치에게 선택 시켜도 괜찮을듯.
그리고 등장 말고 다른 퀘스트가 선택 된다면 다른 스케빈저 어장처럼 폐공장의 로봇을 부수던가 하면서 다이스 굴려서 보상 판정이라던가 하고.
전직 군인 주인공의 힘으로 널널한 다이스 판정을 줘서 풍부한 보상이나 놀라는 접수원의 반응이라던가.
이 루트에서는 화려한 전과를 올리고 온 주인공을 길드 구석에서 쳐다보는 정체불명의 로브(히로인)로 복선.
그리고 다음날 의뢰받으러 온 주인공에게 자신의 의뢰를 받아달라고 부탁하는 히로인 이벤트.
의뢰는 외각의 어느 장소까지 어떤 사람을 만나러 갈 자신을 호위해줄것.
굳이 권유한 이유는 신출내기라서 아는 사람이 없으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걸 확인했기에.
전반부에서 먼저 퀘스트를 받았다면 과정 생략하고 바로 다음으로 직행.
호우…
그리고 누군가에게 쫓기는듯한 히로인을 의아해하면서도 도시 외각의 히로인을 호위해준 주인공.
그러나 도착해보니 만나기로 한 사람은 이미 살해당한 상태. 그리고 히로인을 납치하려 공격해오는 정체불명의 조직.
영문을 모르는 상황에서 일단 습격자를 격퇴하고 히로인과 함께 거쳐로 돌아온 주인공.
드디어 본격적인 전개라는 느낌이군……
그리고 거처(도시 근처의 폐건물을 무단 점거)에서 히로인을 추궁할지 말지 선택지.
추궁하면 히로인은 중앙 정부에서 정쟁에서 패해 암살당한 고위 정치인의 외동딸임을 실토.
살해당한 사람은 집사라던가 그런 느낌의 포지션. 히로인은 정부 조직 의지 불가. 오갈데 없음.
추궁하지 않으면 다음으로.(이러면 상기한 사정은 이후 이벤트에서 별도 개시한다.)
여비도 의뢰비를 지불하고 다 떨어져 갈곳이 없으니 하루만 묵게해주면 내일 나가겠다는 말을 듣고 재워주는 주인공.
중간에 천성 군인이라 MRE를 먹고 히로인에게도 대접하려고 하나 질색하는 장면이라던가 넣는다.
정쟁에서 졌다라……
주인공은 잠들었지만 남자와 단둘이 있다는 상황에서 잠을 못 이루는 히로인.
거기서 상기한 PTSD로 극심한 악몽에 시달리는 주인공을 보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씬.
그때 주인공이 설치해둔 알람이 울려 적의 접근을 알리고 주인공이 깨어난다.
여기서 선택지. 히로인을 두고 나가 요격한다. 거점을 포기하고 탈출한다.
거점 포기 루트는 다마고치 타이머와 프로판 가스로 만든 즉석 부비트랩으로 군인 어필.
냉장고에 숨은 상태로 거점을 폭파시켜 추격자를 격퇴하고 도주하는 장면 삽입.
이후로 어떤 방식이든(정보를 알아보려 히로인을 숨겨두고 스케빈저 관리청에 갔다던가 식량을 사러 갔다던가) 히로인과 주인공을 분리.
돌아온 주인공은 이미 제압당한 히로인과 적 조직과 조우한다.
상기 격퇴 루트는 바로 이쪽으로 넘어간다.
음――
적대 조직의 보스... 적당히 나쁜놈 배역 AA가 이전 히로인이 실토하지 않았다면 히로인의 배경에 대해서 이때 설명.
그리고 이 일에서 손뗄것을 요구하면서 히로인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는 장면.
눈 앞에서 보호 대상이 살해당할 위기에 PTSD를 일으키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인공을 보고 결심을 굳힌 히로인.
얌전하게 잡혀가는 대신 주인공의 안전을 요구하고 동요하는 주인공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끌려가는 장면.
저항한다, 저항하지 않는다 선택지를 넣어도 좋지만 저항해도 히로인의 안전을 방패로 결과는 동일하게 전개.
호오――잡혀간 히로인인가
당연히 악당이니까 요구 안 들어주고 남아있던 부하가 주인공을 사살하려 들고 동요 상태의 주인공 부상 판정.
죽이면 안 되지만 죽을것 같은 부상으로 위기감 조성. 크리 터져서 안 다치면 어쩔 수 없고.
그리고 적대 조직 (살해 청부를 받은 변경의 토착 마피아 같은 느낌으로)의 정보를 모아 단신으로 쳐들어가기로 결심한 주인공.
중간의 세세한 감정묘사나 전개는 미정.
존 윅 찍으면서 적대 조직을 쓸어버리고 히로인 앞에 당도한 주인공. 이 중간의 전개는 미정. 안즈가 하는 편이 나을지도.
그리고 히로인 앞에서 상부의 명령으로 무고한 민간인을 모조리 죽인 일을 언급하며 변경에 온 이유가 죽을 장소를 찾기 위해서였음을 말하는 주인공.
무고한 존재인 히로인을 지키는게 조금의 속죄이며 여기서 죽는결심을 하고 왔지만 살아남아버렸다며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그런 주인공에게 적어도 주인공은 자신의 히어로이며 더 많은 사람에게 그렇게 될 수 있을거라고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남아있을거라고 격려하는 히로인.
목숨을 살려준 보답으로 그걸 찾는걸 돕겠다는 히로인을 보고 자신에 마음에 남은 상처가 조금 사라지는걸 느끼면서 귀로에 오른다...
라는게 고릴라가 구상한 스토리.
불태웠어... 새하얗게...
이야ㅡ한편의 영화 같았어! 재밌는데!
음, 중후반부의 연결고리가, 아직 두루뭉술하지만
역시 고릴라의 뇌에는 안즈가 빨아먹을 게 있구만
그럼――잠깐 다시 검토하면서 생각을 조금 해볼까
원래 어장은 쓰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자주가서 후반부는 헐렁한게 나...을지도 모른다.
고릴라의 한계일지도.
>>811 뭐어, 그건 동감한다. 자주 폭주하지.
그건 그렇고 우선 몇 가지 마무리해야 할 작업이 보인다
히로인이 고위 정치인의 영애라는 건 이해했지만,
정쟁에서 밀려난 사람의, 아무 힘도 없는 아가씨라면,
그다지 죽일 이유는 없지 않아?
무조건 제거하려고 할 확실한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혹시 이에 대해서 이미 생각해둔 것이 있어?
정해둔건 없지만 생각해보자면...
1. 애초에 죽이려던건 집사 포지션의 사람. 히로인 쪽은 덤이었다.라는 별다른 이유는 없어 버전
2. 실은 죽이려던게 아니라 정쟁 자체가 히로인이 목적이였으며 히로인은 사실 비밀이 있었다... 라는 장기 스토리 버전.
3. 정쟁의 승리자가 편집증적인 성격이라 몰살 안 시키면 숙면을 못한다라는 그냥 나쁜놈 버전.
4. 히로인을 옆에 두고 우는 얼굴을 보고 싶은 새디스트 로리콘 버전.
어떤게 좋아?
음, 정쟁에서 밀려난 아무런 힘도 없는 아가씨라면 그다지 죽일 이유는 없지만
정쟁에서 밀려났다고는 하나 복권 가능성이 높고, 눈엣가시같은 존재이니 확실하게 밟아둘겸 하는 의미에서
죽이려는건?
1번은 이야기가 복잡해지고
다른 버전은 솔직히 설득력이 떨어지고
역시 2번이 좋지 않을까?
그런데 이런 히로인에게 또다른 비밀이 있다구요?
장기 스토리 버전인가...
인기 없어서 조기완결당하면, 복선이 그냥 맥거핀으로 끝나는 거고 (표면적인 이유로 3번이나 4번 정도를 들이대고 끝)
장기로 가면 활용할 수 있고
2번인가. 고릴라도 자주 봐서 좋아하는 전개야.
실은 멸망정 과거에 냉동수면으로 보존되어 멸망후에 깨어난 구인류이며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DNA를 가진 존재라던가.
이걸로 에픽 스토리 하나 나온다.
/ i {ヽ丶 ヽ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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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ハ{ j,斗 i i !. '.
i ' i { ! { :{ {斗 彡 _}」∟} } lミ、 :. :.
. }' ! :{' {、丶 {l |´/rヤだい,ハ l !、 }::
い { :. !斗、、从 { ;' !' ヾ沙イ } ;l { ,7、 ゛
. :. :. <、{ ,>=、ミヾ、 ´ リ' ! lイ:Λ :. '.
ヽゝヽく乂.゙'.,〉 ´ j :i.:.:.Λ ::. ,
} `ヽ丶゛ ´ 、 ′ !.:.:.:Λ ::. .
,′ ハ: ヽ ,..:::7 .′ !:.:.:.:.Λ :.:. '. 「 히로인으로 이 아이는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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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_.イ/ !´/:i:i:i:i:i:i: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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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ハ ' ':.:.:.:.:.:.:゙/ :.: .'i:i}:i:i:i:i:i:i:i:i:i:i:i:i:i:;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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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의 착안점은 샤프한데. 마음에 들었어. 키라링 사탕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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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ヽ 丶
/ / ′ / Λ . . ', \
/ . ' / // / . : | i }ヽ ,
/ /' / ノ‐/.,_ ' ! :} l リ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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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冫 "彡"{ / `ヾ:,゛!j /! '/ Λ l ; !
ノ/. { / /′ 弋 ’,ハ从'//'/ミト、/ /l
_彡 ´ ' / / `゙ ' }ィ斧ミ、//リ
-― ´ / / ' いノ イ´//
´ / '/ / / /`´!、 , `´/ベ ′
-‐ ´/ ´/ / / ノ/:;::::7 .、 _ ′ /_人 `、 「 귀족 같음 + 떡밥 있을 듯한 황금안 + 메인히로인 자리를 감당할 만한 AA풀의 풍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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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彡 / / .///;:/ ̄ ̄`丶 \ .ィ"ト, ′{ , 〉=~ー-.、
==≠´‐ . / //,イ≠'ー―=ミ 丶 ,> ‐ <.: :/_圦 / ;/: :: :: :: :: :: ::\
/ // / /:\ ̄:}三三二=-ヽ /// 〉:::/ .: '\`ー}./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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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ノ.:}(::ヽ:゛、:: :: :: :: /:: :: 〉Ξ/: :: :ヽ/ / /〈:: :/: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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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フ=、´: :: :: :: :: :: :/ ィ´,..ィ/ ∧: '. .'/ -|l‐' i:}、: :: : :: :: :: :: :: :ヽ: :: :: :: :: :: : ::く
:: :: :: :: :ヽ:: // ハ:}:: :: :: :: :: :{ ∥ /:/.イ 、ハ:∨'{ |l< jリ~\:: :: :: :: : :: :: :: :{:: :: :: :: :: :: :: ::ヽ
새끼고양이쨩인가. 사실 고릴라는 자세히는 모른다.
이미지적으로는 괜찮네. 우아한 느낌이고.
스토리 구상에서는 사치코로 했지만 생각해보니 연애같은 느낌이 하나도 안 들어.
l i ! .! | / .' .' / / イ / | ! | ', l l .!
. l l | l l /| .! ′/l ' /|l ′ .: :リ! li l i :|
. | l | .! ! ! ' l ! / !: / }! /. // ! | i .{
| l | ! .! ∟⊥ ./.⊥'..,,, j / '.イ/__l リ」 ' '|
| | l ! ' {,,xz}./≧|ト、 ' / /'/_≦l /__l /.' !
| l .! l , Λ {.:.'.I!.`}ヾ '/// /ィ"::..::ノ! 7ノ// |
. | l! ! ! Λ、ゝ'乂_'_ノノ ,〉´}/ / ' ∨__:ノ ' ´'/{ |
| l| l } :Λ\`  ̄´ ′ ` ̄ イ!: l :l!
| |l! !;| {:::. .:l:.! l l| 「 안즈도 원작은 안 해봐서 모르지만 이미지가 좋으니 오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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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치코는 어린아이, 개그 캐릭터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연애로는 연결되지 않는단 말이지. 착실한 아쿠아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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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 / ゙' ′ ハ ! `ヽ "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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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그럼 고릴라가 괜찮으면 이 아이로 오케이? 」
'/ ' / / / / ′ / . ´ |
´ /" / . " / ′ .' _._ ‐-、-' !
/" ´彡 ´ " / '`く:.:.::>..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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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ニヽ // ハ;/ ′ ! i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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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三三ニシ'、 ム三三三/ j l ハ:
/ / _ 、イ7|三三三ニア:: :ヽ{三\ニニム / ! ' :{
파이널 앤서.
적대 조직의 보스... 그러니까 테이큰의 마피아 보스 같은 느낌의 아저씨는 누구로 하지?
흠……총 쓰는 카리스마 있는 아저씨, 청부업자 느낌이 강하게……
캐릭터적으로는, 아군이 될 여지가 없는, 1회용 악역이지?
소각해도 되는 놈이지?
총 쓰는 카리스마 아저씨?
기린축구?
기왕 스캐빈저 세계관이니까 좀 인간 같지 않은 그로테스크한 외형도 괜찮을 거 같은데.
비참하게 "너랑 관계 없는 여자잖아!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 돈이라면 줄테니까!" 라고 말하다가 머리에 바람구멍 뚫리는 역할.
기린축구는 지나치게 강력해서 안댄다.
아아, 고릴라의 설명은 캐릭터가 생생하게 와닿는구만.
으음 (생각 중
그로테스크한놈을 중간 보스로 두고 보스는 의도적으로 찌질하게 연출하자.
주인공을 위기로 몰아넣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지는 상대와 주인공의 선성과 멋짐을 연출해줄 상대는 분리하는 편이 편해.
그렇군, 고릴라의 말이 맞아.........
아, 그, 은영전의 그거 어때, 뭐냐, 문벌귀족의 어떤 놈. 원균 같은 놈인데
마피아 보스... 폴아웃의 베니 같은... 신지?는 너무 젊은가.
어라, 의외로 떠오르는 놈 없어...
기억났다. 프레겔 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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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울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면상은 이놈이 메어리를 개인적으로 원해서 쫓아온 걸로 하자
근데 장기연재로 가면 사실은 메어리에게 가치가 있어서 그랬던 거임.
어때? 이놈보다 더 좋은 인선이 있으면 경청할 테지만.
정쟁의 승리 파벌의 보스의 아랫것의 아랫것 정도의 위치.
그게 변경까지 스토커처럼 쫓아와 토착 마피아(여기 보스가 그로테스크 카리스마)를 수하로 두고 히로인을 납치 시도. 그리고 사이좋게 몰살.
그러나 이것은 모두 정쟁 승리 파벌 보스의 의도된 계획이었다... 라는 전개?
플리겔 좋네. 적어도 고릴라는 더 좋은 인선은 생각 안 난다.
캐릭터 선정이 샤프한데. 샤프심을 하나 증정.
>>844 심플하게, 남들에게 메어리가 가치가 있는 거 같이 보이게 하고 싶지 않아서,
"아, 저 바보라면 무슨 병신짓을 해도 남들이 납득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납치 지시
근데 너무나도 지나치게 병신짓을 해서 주인공에게 몰살당하는 거임.........이라는 건?
>>846 고릴라 말이 바로 그거야. 장기 연재로 갈거면 이후에 쿠키영상 타노스처럼 내가 직접 나서야겠군. 이라는 장면 같이 나오면 되겠지.
안즈는 개인적으로 "모두 내 계획대로임"이라고 흑막이 중얼중얼하는 전개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서
그보다는 좀 더 정국을 알기 힘든 느낌이 좋달까
>>847 안즈가 생각한 게 바로 그거라고, 맨.
그럼 행동대장이랄까, 주인공을 괴롭게 하는 놈들의 무력담당은 어떻게 할까?
혹시 좋은 생각 있어?
나메 붙여도 되?
안즈는 일단 가면라이더의 괴인이나 악역 라이더를 써서, 반뮤턴트라서 이런 혐오스런 외형임,
이라고 하는 건 어떨까 싶긴 한데
무력 담당이라... 뭔과 굉장히 우락부락한 느낌의 행동대장이려나
귀족 쪽의 행동대장이면 용병같은 이미지가 필요할테니 사가라 소스케 AA 있던가?
오케-
소스케는 용병이란 느낌이 아니라 군인인가 느낌은. 흠...
소스케는 있지만, 너무 주인공 같아서 여기서 쓰기엔 좀 그렇지 않나 싶은데.
뭐 맡는 역할을 제외하면 그게 누군가는 스토리상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까 안즈가 쓰기 편한 AA가 낫겠지.
임팩트를 좀 주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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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은 어때.
__ 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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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圦 V/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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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二二八从 `vーニ´,.、-‐…7ヘj |しノ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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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ヽ---\|__ ____ _____ 斗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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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 -x // \ {_ \ ⌒\__彡く Λ ニニニニニニニ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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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ノ // \ | ----------------- | /|| ∨/ ニニニニニニ/ / ノ } \
베르나 도트씨.(헬싱)
>>859 으으음∼너무 판타지스런 느낌이 아닐까
>>860 아니, 추구하는 이미지가 틀리달지요, 네
뭔가 팍하고 이거다 싶은 악역이 없을까.....
그 나태하네요 씨는 어떨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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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l,;‐'i,i'|
, l ヽ' ` ̄て__,
iヽi, `=;:‐
-‐;;ヾ、 ヽ、_
,/~^`';゛'"''-''=ヾ';:、, _,..i'
'" 、,/_、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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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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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ー-三-/ ,,_l / ,i ,; ,; !; ;, i, ヾ;. ヽ、 ヾ:、 `''-;ヽ、
i,~ヽ、 ヽ、 '~ 《 ヽ,_ ,ノ ! ,i ,; il ' '; :;、 ゝ、 ヾ;':、 `ヾ;
/i、 `'ー;’'i ー-'’ヽ、_,,.l "'^'' ̄~) ,/ ;i / ,i; ,; ゛;、 /il;`ー‐--―‐、 ヾ;
!,_`ー-;=;:'i-' i, `rー、,i 〈, 《 ;;i| ;l ;:, |li :';'ゝ, '" ,;ン"ヽ、 i,
`'~',i' l;;:: l, / ,l 、 l ` .;:゛ ヾ; .,;'' ` ヾ;;、_,,..、-‐‐ヽ、 ヽ 〉
く, i _,,..-:'" ,! `ヾ,;_'、 ;-、, ;!r-、,;;-、.,_ `ヽ、 `ヽ、 ,ゝ /
,i ,/ i ;,l ヾ;、 i, `'ー、,__ ,,,ンゝ、 i`''" ,i
ノ ‐-、,i | ;,i ヾ;、 'i, `i, | l ノ
,/ ノ l ;l ヾ;、 _ _ゝ、 i, i i_,/
〈 ,/ !ヾ=-、| ヽ  ̄'’ | i,、_,;;l
`ー''" l l l, ,! ,l ,i
i、 | i, i i ,i
l`゛''"l i,,,..;;::';l ,l l
i ,l i ,;i `ー‐'
l | l ,;l
`=‐' ! ,:'
`ー'
그러면 겐스루씨는 어떨까. 돈으로 움직일거 같은 외형에 적당히 강하고, AA도 어느정도 있고 뭣보다도 악역이란 이미지에 맞는 외형.
', \ / ,.,-‐-,.,., , ,.;:-‐-:;.,__ "''‐-,.,., / ./!
\ y´ '''" /二三i/.,.,.,,__ \ ̄""'''‐-,.,.>//
\/ // /ヽ/´´ \ \ ,.,.:''" / ./
____ ,.,-‐7´.,.,.-‐''"/ ./ i 〉\ ','  ̄_./
"''‐-,.,., ̄ // ./ ,(_ : ., ,ヘV´i\. ',∠二_
"''‐-.,/´ ,.,..-‐'/ ,イ∨.,_ "' : .:' ,イ .|).ノ. \!___  ̄\
. _フ´ / /‐i^(', ヽ\,,_.:,/‐' .!ィ) ',、二> ¨ ̄ ̄ ,,.,.,.,.,....
_,.,.-‐''" -‐‐i /,,,... ヽ、',  ̄ !ヽ,ィ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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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 \ (⌒)ノ ,.;:‐''"" ヽ::::;:;:-‐‐‐‐-
/ ´ / ̄ .\.  ̄ ,.;:‐''" ,,,,,,,, :/ |
/ / _ヽ/ (二) '''i ',
/ / i ', イ
야루롯트...
`ヽ、 ,> 7 / 彡_:::::::::::::::::::::::::::::::::::::::::::::::::::::::::::::::::::::ミミ:::::::::::::\`ヽ、 `i /
` ̄`ヽ───二=-´ / / l:::::/  ̄\ \ llll ,- _,/ ̄ ̄`\::::::::::) \ 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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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l /:::::::::::::/:::::::::l:::::l::::::::::::ミ .l二l、 ::::i:::::: ::::ゝ- ! /::::::::::ト-ヽヽ-ノ`lヽ、 `ヽ───<二 俺が化け物?違う、俺は悪魔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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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강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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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x<//// :|二二ニニニニ|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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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귀족이라는 느낌을 살려서 루갈 번스타인(킹오파)는 어때?
_,ィ___
、_/'´  ̄ ≦t、
/´^ ⌒ 、 ー= 、 ミ
イ 〃 、 ヽ ー=ミ、 \`ゝ
ノィ、 、゙ 、 \ ヽ 、 iト、トハ「
〕i:トwヽト、トヘrヽヘトv ,_ }
ヘi:!i:!i:!i:!i:!{ j __ぅ kラ {
}i:!i:!i:!i:!i:} `´tァゝ' 〈ヽ八
ヘi:!〔(`}i:! 、 / ,ィ __ヽ| __, 、
^Vヽぇi:!` ,、_´ノ`| _/__ノ ̄ヽ-、_
r| i ヽi:!、 -イ、人_____ . <////,⌒ー'-<_)
_r‐ト\\`~`'''ヾi:!i:!i:!ノ///////// `ヽ 〃//////////////,ヽ
ノ厂|!/|、:ヽ`二二、Τr<::\//////////, ヽ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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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ヽ¬: : :/: :|⌒V//////////∧____ | ////i レ|-! i / 1 / i
/ ////////////ヽ∧: : : : : : : :ノ i |: : : :.人o%゚v///// //////∧| /// :| 伝旡イ /.'ムメ| i ハ!
,′///////////γ⌒Y、: : : : : : } | |: : :ノメ:/|i|il|/////////////// リ/// :l ト゚‐' /レ乞)ノイ/レ
. //////////// {。 。!ヾェェェェェェ>'/イ||l」l//////////////, / //i : ト.!x:x:x j x:x /レ !
i//////////////,ゝrイi|ヾェェェェェェェ>`: :Τ////////////// / ///|i !、 ~ イ И
「 //////////////| | |_|: : : : : : : : : : | i |: : : : :| /////////////,ノ ////||! ト、> -rく :|: ! И
,」///////////////!」┘i: : : : : : : : : : | l |: : : : :∨/////////////////,lハ i、_ ̄i ̄人!/; И
「/////////////////// |: : : : : : : : : : | l |: : : : : :∨/////// / ///////ヽ} :|: : ] | 「: ://,| |/¬、
「'///////////////////|: : : : : : : : : :| l |/: : : : :∨////_/ ̄ ̄ ̄, //γヽ\: } !T: Vr‐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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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 : : : : : : : :ゝ ̄ヽ ̄ ̄ ̄. : :\_____} } }_/. : : : : :ヽ 〈'////////////∧: :/ ´二`i.//`L厂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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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x≦「 /////// ̄`<rイ: :{_ ノイ l |: : :ヽ!._ 人〔
\: : : : : : : : : : : : :`r=========/ ̄ ̄|Γ ̄ ̄i | ̄ |、 !'////: : : : :/.:| !\ (ノ: :| l |: : : {トニニ'ヘヽ
`ヽ: : : : : : : : : :ノ| {{ |ο l |_/: :ヽ  ̄ ヽ: : : :/: : : :\/: : : : )) ): : :ノ}: : : : : :|
`ヽ: : : : : ∧:.\___ ヾ_/二 | L - ニ.┘: :/: : :} \: : : : : : :/: : : : : :/ '/斗イ{ ヽ: : : ノ
 ̄` /: :\: : : : : : : : : : : : : : :  ̄:〕 } 〕: : : : :/:ヽ `ー-イ  ̄ ̄ ̄|Γ ̄と|_ノ:〕  ̄
게닛츠 게닛코 좋아.
인간이면서도 기괴한 형태의 괴물, 이라는 이미지는 그다지 떠오르질 않네.......
차라리 닌자는 어떨까 고릴라?
인간이면서 기괴? 음...
일단 의태가 가능한 느낌일까.
브로리 씨는 뭐랄까
최종결전에서 나와주시는 편이.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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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ァ> ´  ̄ヽ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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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ヽ Ⅵ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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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 __}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i!::::ハ:::::{ \.ヽ ノ ハ}ヽr{ / =≦三三ニニニニニア三三三
. i!::::i {i::::|ヽ \ヽ_ x≦ ノ ´// i レ,- >' ィ⌒ヽ¨`ヽア三三三三
i!:::{{ {::::| _\ ー――――ァ 、 ヘ ` `¨´_ ィ′}}三三三
i!::::{{::i:::} ヽヽ ヽ ――――― ト、 > ,  ̄ , x≦三三三
i!::::{::::::::| _ー‐ァ _―一ヘ リ > , > -< > }三ニ
i!::::i::::::::| `ゝ < _/ / ,' ヽ ヽ > _ , > ´ |三ニ 「 중앙의 높으신 분이 프레겔 캐리용으로 넘겨준 부하라거나 」
. ノi!::::i::::::::| .冫i Ⅵ.{ / ,' .ヾ _/ ノiー--‐ァ / ,'三三
」::i!:::::{:::::::Ⅴノ〃!ハ |/ ,' /,、ヽ .}}¨} / 彡´ /三三
x≦:::::::::}:::i!:::::::::::::::Ⅵ.{ i.{ iム ヘ. ,' 彡ノ/-}>ノ /= ´7 /三ニ
::::::::::::::::::::::::::ヽ::::::::::::::Ⅴ弋、マ{ ハ ヘ. ,' ==ァ i¨´孑// /三三
::::::::::::::::::::::::::::::\:::::::::::Ⅴ ヾ ハマ .,' //.ハ 〉 <_, //三三
::::::::::::::::::::::::::::::::::::\:::::::Ⅴ ` ヽ , /〃i マ、 ´ }__//三三三
:::::::::::::::::::::::::::::::::::::::::::::::::::Ⅴ > ‐、 ´ ` ヾ //三三三三
:::::::::::::::::::::::::::::::::::::::::::::::::::::Ⅴ ´ \ //三三三三三
겐스루, 루갈, 게닛츠, 브로리, 인살......
고릴라는 개인적으로 토착 마피아와 결전으로 밀고 싶은데. 프리겔은 처형용 들러리로.
중앙의 그림자가 너무 드리우면 다 쓸어버리고 나서도 찜찜함이 남을것 같아.
일단 안즈 씨는 「독자에게 임팩트를 남길 기괴하고 강해보이는 외형」이 어떨까 했는데
주인공이 승리할 때도 죽여도 부담감 없고
근데 적당한 인선이 잘 생각나지 않으니까
아예 컨셉을 바꿔서 「냉철하고 강한 적」이라는 느낌으로 가는 것도 괜찮을지도 몰라........
그것도 그런가.
三三三二二二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l/二二l/二二l:::|:::::::l::::::::::::::::::::::::::|:::|
三三三三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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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三ニニニニ∧二二二二>'"//  ̄ ̄ ̄ ̄ ̄ ̄l/ |::l::::::::: |:::::|::::::八{
三三三三三三二二二|lニニニ>《《 /´ ___斗芹苧竿竿ミx、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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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二二二\二|| // li 《《 〈 、 V戔=劣ヅ 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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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三ニ=L|、ーヘ_人_人 ̄| ̄人 人ノ´: : //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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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어때.
_,x≦三≧=≦三¨ヽ、
/ 三三≫ ´ ` く
, 三三三/ ヽ
ノ三三三,/ ,
, 三三、三;_ ノ __ i
i三三三≧=‐ィ斧ミ、/`' /、 ;
,三三三三i l 叱沙 /_ ィ/ハィ ≧=一
/三三三三{ :! ィ斧刈 ;/ィ/
ヾ三三三三{ :乂 ' r沙 イ j!
`i三≧=イ 、 マ ア 人i !
;三三三!\ ≫‐r―=≦、 ` 一
ヾニ三三L ` |从从{ ≧=一
\ 三|三≫x_ r'>‐ 、ノ\
,.≪三≫、じr==‐くヽヽ三ハ三三ヽ、
/三三三三圦三三 〕jノ、ニノ三三三\
7三三三三三\_/:{{三{{三三三三三i、
Y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lニヽ、
│三三三三三三, ⌒ヾ⌒ヾ 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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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三ミ、三三三三三三三三__j L三 ィ  ̄ ̄!ヾ ノ/
{ニ三三三ハ三三 厂ヽ ̄ ̄ \ ̄  ̄ | |ーく
\三三三≧=≦三ニハ i \
\//⌒ヽ 三三/ :. :. \_
` ∠二ニ/ :. i │ \`Y__
/ ヽ 、 ! ! __j≧- 、
∧ \ \ ' \ \ 〕三≫--、
L i i \i ヽ i ユ三ヾ 三ヽ、
r' -| ! ヽ __ l /三三>三三≧x、
人ーヘ ∧ i_ハ_j、ノ‐'⌒ヽ ;__〉ニ/__!‐≧=≦ヾ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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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 У  ̄「 ̄ ̄ ` 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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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쪽 용병이었다가 돈주면 매수되는 히로인 일거 같은 바렛타.
>>880 만약 쓴다면, 구울 모드로 촉수 같은 거 꺼내고 있을 때 한정해서 사용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플리겔 근처에서 실실 웃는 실눈 캐릭터가 있는데 최종결전에서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그녀석을 찾으며 징징대는 장면의 연출을 넣는건 어때.
실은 중앙 보스의 스파이로 상황이 잘못 돌아간걸 깨닫고 정보를 가지고 내뺀걸로 하면 되겠지. 이걸로 향후로 연결할 수 있다.
, へ-- 、
`マ ,._ィム
`⌒ V=ム
V=ム、
Vニニi!
_ ,iィニニ! 。-=z_
。<.:::::::::.`ヽ.,ィニニニ! 。<`ヽ `ヽ
/.::::::::::::::::::::::::::.Vニニニニl 。<.::::::::>} }!
/.::::::::.> ´ ̄` <:.Ⅶニニニ! /:::::::::::, ´ i! i!
/.::::::::/ .,_ iニニ>仁i_./.::::::::::/ i i
,.':::::::::./ ._∠ニニ==_}三ィ≦ニニ}::::::::::/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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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仁二二二二二'7//∧ i}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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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ニニ'iイ 从ソ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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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
최소한 인간으로는 안 보인다.
>>883 그 실눈은 하자마(블레이블루)로 하면 적당할 거 같네
그럼 카네키로 하자. 구울 모드에 한정해서 쓰면 괜찮아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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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レ:::i荐ミ;冬彡' :/ ´:/フ /.: :|:|\ }
' / ′ ノ:::::::::::::/::/: : ::从`ー' `ヾ)_,.厶ャ%ミ.: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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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人-{ }: :::} \: : : }: : : : : : : : : : :∧ ___/ヾ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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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귀족의 하인인 뮤턴트라는 느낌으로 소악마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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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ヽ: : : :}
|: : : : /: : : : |: : : : : :/しソ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l: : /|: : : : : !: : : : />====\: : : : : : :ト、: : : : : : : : : ト、: : : : : }: : : |: : : |: : \
レ' : :{: : : : : :|: : : //rr、 \: : : : :\ ̄`゙゙'ナ--ノl: :`ヽ: : :|: : : l: : : |: : : : :>
/: : : :|: : : : : :\.∧ソ入  ̄ ̄ ̄ /ゾ <l l: : : : \|: : /`ヽ丿: : :ハ
./: : : : :l : : : : :/| : : :lノ,、 レ,.___________,.r、フ-'´__ .{レ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 `^'^`^ヽハノヽノ-' .rーヘ´ `ヽ: :l.\ : : : /: : : : : : : : : : : : :\
: : :ト、: : ヽ:: / ! / ハ/|,ヘ. __/l´ ̄i⌒゙iノl/ノ:::::::ヽ::::::l: :\ \:/: : : : |\: : : : : : : : : :ヽ
: : :| \: ::/ l/ // /==-|:::::::::::l::::::|==ハ:::::::::、:::::| : : :\ \: : : :| ヽ: : : : : : : : : '.
: : :| ∨ __,,..-‐-、_//|、_ |:::::::::::l::::::| ハ:::::::::、:::|\: : : :j \ノ |: : : : : : : : : '.
: : :l __ノ-''"´ `ヽ/ : rハ:::::::::|::::::| /rハ::::::::、:\ \ノ /: : :: : : : : : : :,
: : :ゝ´ \/ ハ:::::::l、::::| り/ヘ:::::::丶::\ ,,...-―‐┴-、: : : : : : : : ,
:/´ \ ハ:::::::丶:\ /__l|\:::::::ヽ::::\/ \: : : : : :,
l ヽ \::::::ヽ::::Y /L /\::::::::ー:::)
\ /___\::::::::::| く__./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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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악마 이 AA 너무 좋아.
안즈는 슬슬 저녘 약속 간거야?
그 중후반부 연결고리 말인데,
주인공을 아끼는 상관이나 장군, 아니면 정보원 같은 캐릭터가 있어서
주인공에게 일어난 일을 아깝게 느끼고 있고 (초반부에 그런 묘사를 추가)
그 캐릭터의 조력으로 정보를 얻는다는 건 어떨까
후반부의 전투씬이야 주인공이 각성해서 FPS하면서 무쌍 찍으면 되는 문제고
그 상관 캐릭터가 주인공을 보살펴주려고 보낸 심부름꾼이 있다거나 하는 느낌으로
그리고 그 심부름꾼이 상조회에게 사기당할 뻔 하는 주인공을 도운 초반의 그 사람이었다, 같은 느낌
흠흠.
참치들 초수 잡게 해서 엔딩을 잡는 척 하는건 어떄? ㅎ
흠... ..... ... 상부와 연결이 된 존재는 애초에 죽을 자리를 찾아온 주인공이 거부할것 같은데.
차라리 군 시절 인연이 있는 상대가 여기서 살고 있어서 거점 구하는데 도움도 받고 조직 잡는데 도움도 받았다고 하는건 어때.
아르고 같은 캐릭터로, 사정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하고.
주인공은 기본적으로 "상처 입은 소년, 혹은 청년" 정도의 느낌으로
느와르보다는 라노벨풍으로 묘사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고..........
과거사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해야 할 것 같아
테러리스트 진압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용당한 민간인이었다,
라던지
그리고 그 더러운 건이 발각되어 시킨 사람 대신에 주인공이 처벌받아서
비참하게 불명예제대를 했다던지
주인공이 백린탄을 뿌린걸까.
>>894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면 거부할지도 모르지만
히로인을 구하기 위해서 도움을 주겠다고 하면 주인공답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 상관은 주인공을 다시 군에 끌어들이려고 한다, 같은 느낌을 풍기면
나중에 장편이 되었을 때 써먹을 소재가 나올지도 모르고
고릴라의 의견도 괜찮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그리고 미안, 약속 때문에 지금 바로 나가야할 거 같아.
일요일에 시간 있어?
이 어장 기대되네-
고릴라야 한가하지. 언제 볼까.
점심 먹고 일요일 오후 1시 어때?
안즈야
이해. 외출 잘 다녀와!
고릴라는 세세한 부분을 좀더 생각해볼께.
다왔
잘왔
생각
우선 확인하겠지만
저번 이후로 특별히 더 생각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 거지?
없슴니다.
음……그럼 저번에 이어서 계속 말해보자구.
중반부 이후에 적 조직을 찾아가 박살내는 플롯의 연결고리.
고릴라의 의견은 저번 그대로?
그대로.
그 군 시절에 인연이 있던 정보상 느낌스러운 캐릭터를 여자로 설정해서 과거의 여자 같은 느낌으로.
미묘한 연애 분위기를 넣으면 좋지 않을까.
흠……단순히 옛 지인이 적 조직의 소재지를 안다거나, 전투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아무래도 개연성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도움은 주고 받지만 철저하게 비지니스 관계였는데 히로인을 구하기 위해 조력을 간청하는 주인공을 보고 살짝 질투하는 전개라던가...
>>911 그건 상관없는데
만약 고릴라의 설정을 넣는다고 한다면, 상당히 특수한 설정의 캐릭터로 해야 할 것 같아.
특수작전군이었던 주인공의 지인이며, 마피아 조직과의 싸움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것만으로도 보통 퇴역군인에게는 무리고
실은 주인공을 남자로서 마음에 두고 있다고 있다고 하면 동기적 부분은 해결.
능력적 부분은 그럴듯한 배경 설정(주인공과 헤어지고 나서 훨씬 먼저 변경에 정착해 뒷세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던가)를 넣으면 되지.
군 동료가 아니라 오히려 적대하던 사이였는데 자비를 받았다거나 혹은 군의 하청으로 브로커같은 일을 하는 상대였다거나.
러시아 레드마피아(아무말)
그 왜 판타지 소설에도 자주 써먹잖아. 살려준 여자 도적이나 암살자가 은혜를 갚으러 찾아오는 전개.
스캐빈져 세계니까 평범하게 군과 연관있는 용병이면 되었던 것이?
...........좋아!! 그렇다면 스캐빈저물이니까, 고위 스캐빈저라고 하면 어때?
애초부터 스캐빈저 자체가 군과 연관된 직업이기도 하고
주인공은 특수한 유적에서의 스캐빈저의 호위 임무도 했던 걸로 한다면?
좋겠지. 그리고 군과 연관있는 스캐빈져 세력과 불법적인 일을 하는 스캐빈져 조직이 있다는건 어떨까?
이 단편 스토리가 느와르 뒷세계 이야기 같은 컨셉이니까 약간 부족한데.
스케빈저랑 뒷세계 정보상도 겸업하는건 어때.
크게는 그렇게 나눠지지만 세력이 없는 애들도 있고 연관없는 점조직도 있지만 길드같은 것과 관련 없이 있는 스캐빈져 조직이라는 느낌으로.
흐음……캐릭터의 컨셉적으로, 2개의 컨셉을 1명에게 몰아주는 건 아까운데.
그럼 정보상으로 하고, 사실 제도 근처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주인공이 제대하니 주인공을 쫓아서 다른 루트로 몰래 여기로 왔다는 건 어때?
서브 히로인 느낌으로 가도 좋고
근데 스케빈저 경험이 있으면 우수하지만 실무를 전혀 모르는 초짜 느낌이...
아니 호위 임무만 했다고 하면 괜찮나? 과거 인연으로도 괜찮고.
>>926 말 그대로 적을 해치우는 일만 했다고 하면 오케이
유적에 들어간 적이 그렇게 많이 없다고 해도 좋고
주인공 제대→뭘 하면 좋은지 몰라서 방황→옛날에 유적 기어들어간 적 있지→스캐빈저나 할까
그리고 그 정보상은 주인공을 주시하다가 쫓아와버림.
근데 처음에는 그게 드러나지 않고 이미 상당히 옛날부터 여기에 자리잡고 있었다는 식으로 말함.
나중에 사소한 반전으로 그게 드러난다거나.
>>928 사실 변경에 가게 된겄도 그 캐릭터의 암약이었다는 반전까지 추가로?
혹은 캐릭터를 나누는 방법도 있지.
과거에 인연이 있던 뒷세계 정보상(먼저 변경에 정착해서 살다가 변경으로 온 주인공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줌. 이후 적대 조직 아지트 정보도.)
그리고 같은 군인 동료였다가 제대한 주인공을 몰래 따라온 츤데레 캐릭터.
이렇게하면 두번 맛있다.
그런데 왠지 정보상이 친인이면 조금 그런데. 정보상은 왠지 순수하게 거래하는 입장이 재미있을거 같아.
>>929 고릴라가 넣고 싶다면 예스. 서브히로인이 흑막 같이 보일까봐 말하기 주저했지만.
>>930 일단 전자는 플롯상 필요하고
후자는 지금 당장 투입하면 플롯을 다루기 귀찮아질 우려가 있으니 나중으로 미루는 게 어떨까
라노벨 2권 느낌에서 내습?!이라는 느낌으로 찾아오는 것이 재미있지, 응
군인 동료였다고 해도 좋고, 과거에 유적에서 호위해준 고위의 스캐빈저라고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평소에는 철저한 수전노지만 결국 주인공이 강하게 요구하면 어쩔수 없다는듯이 곤란한 일도 해결해주는 약간 미스테리어스한 누님 캐릭터.
이거 겁나 잘팔려.
>>932 흑막 설정은 사실 넣어도 안 넣어도 상관 없으니까 굳이 지금 결정할 필요는 없으니까 보류하고...
두번째 히로인은 확실히 나중 플랜으로 돌리는게 좋겠네.
그럼, 생각해둔 AA 있어? 그 정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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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역은 네코미미 뮤턴트 아르고 어때. 고릴라가 좋아해서 선정한건 아니고. 너무 좋아해서 선정한거지만.
응. 자주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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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아르고의 AA는 그럭저럭 된다.
음, 많지는 않지만 서브히로인 정도라면 괜찮겠지…………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약간 미스테리어스한 누님 캐릭터?는 아닌 느낌이 듭니다만, 고릴라-상.
여하튼 고릴라가 추천한다면 그걸로 가자
안즈도 별로 불만은 없고,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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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니까 괜찮아. 미스테리어스한 누님 캐릭터로 연기하는건 안즈의 몫이고.
힘내!
그럼――이걸로 적당히 플롯을 완성할 요소는 모였네
아 그리고 초반 스케빈저 등록씬에서 접수원이 변경의 상황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해주는 장면 필요.
변경이라 정부 치안조직의 힘이 매우 약해 거의 유명무실하다던가 토착 마피아나 자경단이 발호하고 있다던가.
도시 외각은 빈민과 원주민 거주지와 뮤턴트 출몰지 미친 로봇들이 돌아다니는 막장 환경이라던가.
그만큼 잠들어 있는 보물이 많고 물자나 돈의 유통이 좋아서 실력있는 사람에겐 기회의 땅이라는 느낌으로.
이제 이걸로 플롯을 완성하면 된다고. (고릴라를 지그시 응시한다)
>>944 오우, 텐프레랄지, 스캐빈저물의 통과의례지.
에엣, 정리를 고릴라가 합니까!!
조금 기다려. 차트로 짜온다.
재미있을거 같다.
안즈가 쓰는 연재분에 대해서는, 일단 안즈네 어장에 한번 올리고 고릴라와 이야기를 거쳐서 보강해 본편으로 올리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앵커는 그날 연재가 끝날 때만 걸어놓아도 되고.
자연적으로 로봇이 계속 만들어지는 이유는 고장난 채로 가동되어 가면서 재료를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로봇이 수급하고, 그 자원을 빼앗기 위해서 사람을 습격한다 라던가- 인가.
아니면 오류난 나노 로봇이 마치 포자처럼 바람에 날려지다가 고철에 안착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로 나노로봇을 어느정도 복제하고, 남은 자재들로는 전쟁 로봇(생물 적대적)을 만든다던가.
그 뒤 다시 바람이 불떄 휘날려 가면서 마치 생물의 번식과 같은 느낌으로 늘어나는건 어떨까.
이하는 '전직 특수부대인 내가 구더기가 되었다고 생각했더니 어느새 여자아이와 함께 대모험을 하고 있었다.'(가제)의 개략적인 스토리 라인을 정리한 것이다.
각 스토리 개요의 추가적인 사항은 별도의 문서로서 작성한다.
프롤로그-1
1. 등장인물 : 주인공(야루오), 접수원(치히로, 잠정)
2. 진행 내용 : 스캐빈저 등록을 위해 서류를 작성하며 접수원의 인터뷰에 대답하는 주인공에 대한 내용을 진행한다.
서술되어야 하는 내용은 주인공의 능력적 배경(이것은 앵커 혹은 다이스로 대체해도 되며 서술자에게 맡긴다. 배경이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기재.),
나이(서술을 생략해도 된다.),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도시에 대한 설명(별도 기재), 스케빈저라는 직업에 대한 설명(독자를 위한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이 전직 군임이었음에 대한 이야기.(제대한 이유나 군인으로서 행한 일에 대해서는 서술하지 않거나 암시 정도로 마친다.)
상기한 내용을 대담과 서류 작성을 하는 행동을 통해 서술해야한다.
3. 특기 사항 : 이 부분을 진행함에 있어서 향후 스토리 전개에 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한 앵커나 다이스는 지양할것.
그 외에 대한 부분은 참치가 원하는 혹은, 서술자가 원하는 만큼 자유를 보장하되 늘어지지 않게 조절이 필요하다.
이런식으로 정리하면 되는건가.
뭔가 보고서 같아 졌다. 이제 안즈가 검토하고 상사처럼 빠꾸 먹이면 되는걸까.
음…………이런 식으로 1화 1화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달라고 고릴라가 드러밍을 하겠지?
ㅋㅋㅋㅋ
일단 정보상 씨는 초반부에 모습을 드러내서, 중후반부에 다시 나와야만 하겠고……
우연으로 엮는 것보다는, 차라리 아르고에게 ‘할 일 없으면 스캐빈저나 할래?’라는 권유를 받았다
라는 전개도 나쁘지 않으려나? 어때? 그 대가로 거점이라던지 제공받은 걸로
프롤로그-2
1. 등장인물 : 주인공(야루오), 불량 스케빈저(미정, 등장은 선택), 초보 스케빈저(미정, 등장은 선택), 사기꾼 누님 스케빈저(미정, 등장은 선택)
2. 진행 내용 : 시점은 프롤로그-1의 진행의 직후. 등록을 마치고 5급 스케빈저로서 첫 의뢰를 찾으려는 주인공과 다른 스케빈저 캐릭터와 이벤트.
불량 스케빈저, 초보 스케빈저, 사기꾼 누님 스케빈저의 각각 세 분기로 나뉘며 이 선택은 다이스나 앵커로서 정할 수 있다.
만약 선택을 생략하고 진행할 시에는 불량 스케빈저 루트를 기본으로 한다.
불량 스케빈저 루트-통상의 장르 소설에서 나오는 시비걸다 당하는 역을 통한 주인공의 강함 어필. 또한 군대적 사고에 깊게 물들어 있는 주인공 어필을 포함한다.
갈등의 상세한 구조는 특별히 정하지 않6으며 템플릿이 필요할시 가까운 대여점의 판타지 소설 1권으로 갈음한다.
초보 스케빈저 루트-
... 여기까지 쓰고 깨달았다. 너무 길고 힘들어.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
아하하하, 그렇지?
>>957 좋네. 다만 직접 서술하는것 보다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주인공과 스케빈저 관리청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아르고와 이벤트 발생으로 내용을 넣는게 좋을듯.
>>960 그럼 그렇게 할까ㅡ
그 부분의 등장연출은 안즈가 생각을 해봐야겠는데
안즈가 실시간으로 연재해도 괜찮다고 고릴라는 생각해. 실시간 연재가 반응이 더 좋기도 하고 즉흥 앵커나 다이스 넣기도 좋고.
다소 기본 계획과 틀어져도 아마 수정할 수 있는 레벨일테고.
무엇보다 순수하게 안즈의 진행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흠……오케이, 그럼 그럴까.
슬슬 다음 어장을 준비해야겠군.
안즈 실시간 연재!
그럼 마지막으로 스토리를 총괄적으로 정리해보자고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프롤로그
첫 등록하는 주인공. 등록과 이후 벌어진 분쟁에서 전직 군인의 능력과 어벙함을 어필.
그리고 간단한 퀘스트(탐색, 아니면 호위)를 수행. 퀘스트 부분은 전적으로 안즈에게 위임.
퀘스트를 하고 돌아온 주인공이 정착때 도움을 받은 아르고와 만나 그녀가 정보상인것과 과거에 인연이 있음을 서술, 혹은 암시.
그리고 거주지에 돌아가 잠에 든다...
프롤로그는 이런 느낌?
간단히 정리하면 그런 느낌이구만요ㅡ하지만 일단, 1번 정도, 디 엔드까지의 스토리를 총괄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여
지금 안즈가 하고 있다
더 시키면 드러밍 당할 거 같고
안즈가 하고 있나. 그러면 고릴라는 다른 세세한 부분을 좀더 고민해볼까나...
주인공의 PTSD의 상세라던가.
【시나리오 총괄정리】
낡아빠진 전투복 차림인 주인공 등장. 스캐빈저 등록. ( 오차범위 내에서 캐릭터 설정 메이크 )
실적이 없기 때문에 4∼5급 유적 정도에 보내지는 퀘스트를 수주. ( 상조회・꽃뱀・신입 스캐빈저 캐릭터 등이 동원 )
물정을 모르는 점과 높은 전투능력으로 개그씬.
( 예시 : 기생충에게 걸리면 유적에 대한 상호간의 인식차이로 일부러 무인병기를 파괴하고 유적을 폭파하려고 든다.
꽃뱀 누나가 뭐든지 해준다고 말하면 불침번 경계근무를 맡긴다. 신입 스캐빈저 팀에게는 과도한 전력을 요구한다.)
어떻게든 퀘스트를 완수하고 복귀. 아르고 등장.
대충 이 정도로 1화를 끊으면 좋은가.
괜찮네. 다음 부분은 진행하고 나서 재차 틀을 잡으면 되겠지.
PTSD 말인데 약탈자 근거지를 모조리 섬멸하는 작전에 나서서 폭격으로 완전히 근거지를 초토화시키는 와중에 철퇴하는 약탈자를 공격하는 역할을 맡은거야.
근데 약탈자 근거지가 실은 하나의 부족이었고(상부는 몰랐고 약탈 행위 자체는 사실) 비전투원인 노인이나 여자, 아이들이 섞여서 탈출하고 있었던거지.
상부에 포격 중지와 공격 명령 철회를 요구했지만 통신이 뭐가 잘못됐는지 전부 사살하라는 명령만 계속 내려왔고 어쩔 수 없이 명령을 따라 전부 사살한 주인공.
으로 어때?
【시나리오 총괄정리】
낡아빠진 전투복 차림인 주인공 등장. 스캐빈저 등록. ( 오차범위 내에서 캐릭터 설정 메이크 )
실적이 없기 때문에 4∼5급 유적 정도에 보내지는 퀘스트를 수주. ( 상조회・꽃뱀・신입 스캐빈저 캐릭터 등이 동원 )
물정을 모르는 점과 높은 전투능력으로 개그씬.
( 예시 : 기생충에게 걸리면 유적에 대한 상호간의 인식차이로 일부러 무인병기를 파괴하고 유적을 폭파하려고 든다.
꽃뱀 누나가 뭐든지 해준다고 말하면 불침번 경계근무를 맡긴다. 신입 스캐빈저 팀에게는 과도한 전력을 요구한다.)
어떻게든 퀘스트를 완수하고 복귀. 아르고 등장.
아르고의 조력을 받아서 적당한 거점을 마련한다. 그리고 단독행동으로 유적탐색 작전을 개시해 큰 전과를 남긴다.
유적탐색 도중에 상정을 넘는 강력한 무인병기나 돌연변이가 출연. 보통은 전멸로 이어지는 재난이지만 혼자서 격퇴.
주인공은 그걸 그대로 스캐빈저 조합에 보고한다. 그 사실을 그때 주변에 있던 히로인(후드)도 알게 된다.
아르고는 주인공에게 스캐빈저 생활을 하면서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을 설교한다. 앵커에 따라 아르고와 짦은 데이트 이벤트가 발생.
>>975 그건 결국 명령에 복종해서 학살한 거니까, 주인공의 잘못한 부분이 너무 커지지 않을까
주인공이 어떤 근거지를 공격해서 ‘전부 죽인’ 것은 사실인데
주인공은 그들이 약탈자나 테러리스트의 거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니 중앙의 정쟁 도중에 발생한 더러운 사건을 감추기 위한 공작이었다
라는 전개가 낫지 않을라나
전쟁이라는 거대한 흐름속에서 개인의 가치관은 군인이라는 흐름속의 부품으로서 행한 살육에 대한 고뇌를 위해서... 라고 하기엔 너무 무거운가.
그럼 학살은 안 했고 그렇다고 뭘 한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동료들에게 학살당하는걸 손놓고 보고 있었을 뿐이라고 순화할까?
주인공이 직접 No Russian은 너무하고
상부가 No Russian을 No Russian이 아니라고 말한 것에 속아서
주인공이 No Russian을 했다가 그게 No Russian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는 정도가 무난하다고 생각해.
흠. 스캐빈져 세계에서 전쟁은 도시끼리의 마찰수준일까 아니면 다른걸까.
>>978 그런 명백한 '악당'이 존재하면 주인공의 고뇌가 희미해져. 그녀석이 나빴다, 라고 흘러갈 수 있으니까.
무찔러야할 거대한 악이 있는게 아닌 흐름이 낳은 비극속에서 고뇌하는 주인공이 컨셉이라...
안즈의 이미지는 거대한 입헌군주제 제국과 거기에 반항하는 소수의 적대세력, 약탈자, 뮤턴트, 폭주자동병기가 사이좋게 뒹굴뒹굴하는 느낌
하지만 독자들에게는 감정이입할 주인공의 행동이 덜 찜찜한편이 나으려나.
>>982 예전에 고릴라가 안즈에게 그런 무거운 주제는 인기없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는데……
안즈의 말이 맞다. 노인이나 여자, 아이들을 죽이는건 좀 그렇지.
주인공이 살해한건 전투원 뿐이었고 상부에게는 테러를 기획한 과격주의 불온분자라고 들었지만 실은 묵시록의 추종자 같은 봉사지원단체.
공공연히 정부의 실책이나 비리를 비판해서 본보기로 쓸어버렸고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았다... 라는 느낌으로 갈까.
세기말 이어도 정부는 악 인가.
>>986 그 정도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그리고 히로인을 노리는 정계의 높은 사람이랑
주인공에게 그 작전을 지시하게 한 사람이 동일인이라고 해두자
>>987 역으로, 악행을 전혀 하지 않는 정부란 게 있을 수 있어?
없지.
인기 있어서 장기 프로젝트 되면 외전이랑 크로스 오버랑 피규어랑 애니화랑 실사화랑 영화화가 됩니다.
【시나리오 총괄정리】
낡아빠진 전투복 차림인 주인공 등장. 스캐빈저 등록. ( 오차범위 내에서 캐릭터 설정 메이크 )
실적이 없기 때문에 4∼5급 유적 정도에 보내지는 퀘스트를 수주. ( 상조회・꽃뱀・신입 스캐빈저 캐릭터 등이 동원 )
물정을 모르는 점과 높은 전투능력으로 개그씬.
( 예시 : 기생충에게 걸리면 유적에 대한 상호간의 인식차이로 일부러 무인병기를 파괴하고 유적을 폭파하려고 든다.
꽃뱀 누나가 뭐든지 해준다고 말하면 불침번 경계근무를 맡긴다. 신입 스캐빈저 팀에게는 과도한 전력을 요구한다.)
어떻게든 퀘스트를 완수하고 복귀. 아르고 등장.
아르고의 조력을 받아서 적당한 거점을 마련한다. 그리고 단독행동으로 유적탐색 작전을 개시해 큰 전과를 남긴다.
유적탐색 도중에 상정을 넘는 강력한 무인병기나 돌연변이가 출연. 보통은 전멸로 이어지는 재난이지만 혼자서 격퇴.
주인공은 그걸 그대로 스캐빈저 조합에 보고한다. 그 사실을 그때 주변에 있던 히로인(후드)도 알게 된다.
아르고는 주인공에게 스캐빈저 생활을 하면서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을 설교한다. 앵커에 따라 아르고와 짦은 데이트 이벤트가 발생.
메어리 등장. 메어리는 주인공에게 직접 목적지까지 자신을 경호해줄 것을 의뢰한다. ( 주인공의 전투능력이 높은 것을 확인했기에 의뢰 )
도중에 다이스 판정해 뮤턴트나 폭주병기에게 공격당하는 이벤트 발생. 무사히 도착하는 것도 가능.
하지만 목적지에 갔더니 그곳에는 한 구의 시체만이 있었다. 그리고 습격당한다. 상대는 조직으로 수십 명의 규모.
주인공은 반격해서 습격자들을 섬멸하고 아르고가 마련해준 안전가옥으로 메어리를 데리고 숨기로 결정한다.
>>991 그 뭐냐
할 일 없으면 일단 캐릭터들 성격이나 설정 좀 정리해줘
주인공은 디자인 베이비로 하는 편이 어떨까 싶은데
주인공 배경 앵커로 안 넣고 그냥 설정해놔?
잘 생각해보면 이거, 주인공은 어느 쪽이든 전투능력이 높아야 돼
안 그러면 시나리오가 성립이 안 돼
그러니까 무쌍 찍으려면 그에 맞는 설정이 필요할 것 같고
메어리나 아르고, 혹은 거대한 흑막이나 다른 캐릭터들의 성격
아직 제대로 못 정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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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나이 미상, 본인은 주인공보다 연상이라고 주장.
직업-정보상.
성격-수전노, 약간 음험, 숨겨진 헌신성. 대인배.
과거 주인공이 속한 부대와 협력하거나 주인공에게 개인적인 도움을 받는등의 인연이 있다. 주인공 입장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협력자.
그러나 속을 알 수 없는 웃는 얼굴과 빈틈없는 행동으로 주인공은 사생활에서는 약간의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내면은 주인공에게 푹 빠져 있으며 헌신적. 그러나 본인이 떳떳치 못한 직업을 가지고 있어 자격지심으로 인해 겉으로 내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이 제대하고 변경으로 향하는걸 알아내고 앞질러 변경에 도착해 그를 돕기 위한 기반을 세워놨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많은 여자를 옆에 두길 바라고 있으며 그 목적은 그중 하나에 자신이 들어가고 싶기 때문이다.
어때.
>>995 그건 그래. 그럼 주인공은 총기 전문으로 할까 아니면 근접 전문으로 할까.
>>998 그 부분은 앵커로 정해도 될지도ㅡ
그리고 아르고 괜찮네, 응
막줄은 투러브가 떠오르지만
일단 줍줍
지금 주인공이 안가에서 히로인을 어떻게 대할지를 앵커로 정하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참치들이 냉정하게 대하면 시나리오가 파탄난다는 걸 깨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