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레는 뭐야?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ニ=‐- 《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_/:::::::::::::::::::::::::::::::::\. _》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ト::l::::l:::::l::┼\\\r||
l::l:::L::::l::l::::|::::|:::::|::::|:::::::l\>_|__}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Eヨ|:::::| ━━ ━ l::::l::l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ヨ|:::::|/// /// V:::| /
/::::|::l::\____ r┐___ノ:::j' ※사립 류뤼에 학원이라는건 무슨 뜻?
/::::::|::l::::l:::\{ L_L_l ∨::|/ ▶스레에 대한 평가, 조언, 질문 등, 초보 어장주 및 지망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어필입니다.
. /::/::::: ̄/ ̄¨ \_/ 〉::| 일시적으로 사용합니다.
/::/::::::::::/ 〉 /::::::\
. /::/::::::::∠ヽr‐┴-v-─┴┐::::::\
__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___________l三[]三l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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厶/::::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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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백 구십팔번째 꿈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백 세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012612/
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백 여섯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일곱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여덟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61590/
백 아홉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27852/
백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16926/
백 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47888/
백 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433157/
백 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476123/
백 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608740/
백 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732711/
백 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907879/
백 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005063/
백 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116353/
백 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116353/
백 이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391225/
백 이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391225/
백 이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702794/
백 이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817258/
백 이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84926/
백 이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08868/
백 이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756463/
백 이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55165/
백 이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
백 이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29380/
백 삼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99570/
백 삼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백 삼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283708/
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백 삼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534706/
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484200/
백 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657787/
백 사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819263/
백 사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421823/
백 사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692631/
백 사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192439/
백 사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381085/
백 사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04044/
백 사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42849/
백 사십팔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20319/
백 사십구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33289/
백 오십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802715/
백 오십일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874451/
백 오십이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62523/
백 오십세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72311/
백 오십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01882/
백 오십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5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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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오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324377/
백 오십팔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408964/
백 오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478046/
백 육십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478073/
백 육십일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563688/
백 육십이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668691/
백 육십삼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888007/
백 육십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888042/
백 육십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023676/
백 육십육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193128/
백 육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193141/
백 육십팔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1618013/
백 육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096979/
백 칠십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347675/
백 칠십일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441556/
백 칠십이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680850/
백 칠십세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3394714/
백 칠십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3394753/
백 칠십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4844974/
백 칠십육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119890/
백 칠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370480/
백 칠십vkf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503365/
백 칠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676502/
백 팔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632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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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팔십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1766327/
백 팔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121994/
백 팔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384158/
백 팔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888742/
백 팔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988740/
백 팔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225954/
백 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377346/
백 구십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411972/
백 구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684488/
백 구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918474/
백 구십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4105875/
백 구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4277377/
백 구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4379660/
백 구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4494696/
백 구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4582111/
아제로스
코프룰루
성역으로 츄라이 츄라이
아니면 공허라던가!
과제 먼저 다 하고 뭐라도 쓸까
점심은 참치 넣은 라면이야.
난 라면 끓이고 그 위에 치즈 얹은거나 반숙계란 첨부한게 좋아-
마침 좋은 타이밍이 아닐런지.
워크
스타
디아 어장을 총괄하고
마지막에 시공의 폭풍 어장을 만드는거야!
동ㅍㅇ도 할일 있어서 잠수
그롬마쉬(비타)
가로쉬(호무라)
지각인데!
좋아보인닼ㅋㅋ
1/2확률이었을텐데
각성전 울보일땐 안경!
얼라이언스 인간 마법사가 주인공인 2회차 준비중
말없이 4달 정도 사라지는거 아니면 괜찮아!
...크헉!!!
아무튼 힘내라-
이참에 금주가가 되는거야!
편하게 누워서 충전할 수 있으리라 믿었건만...(배신감)
오오, 역시 마법사 양... 하는 식으로 비춰지면서,
무능력한 인망이 설명되는 설정-
있네
이번 회차는 슈-퍼 양웬리가 스톰윈드에 있다
도토리와는 무슨 관계에 있는건지, 실로 심란할 뿐입니다.
고해보거라.
특히 신병휴가인데
정도이려나?
그, 안됐네...?
그 뒤가 안써지면 연중할뿐(쓰레기
사형에게 지고서 의기소침해진걸 사부가 불러서 격려해주고 자러갔는데
다음날 사부가 죽고 범인으로 몰려서 친하게 지내던 사형제들에게 쫓기고
절벽에 떨어지는 것부터 시작하자.
왜 나랑 안즈가 하려는 그거랑 비슷한 느낌을....
무한도전에 나와서....
정작 흥미가 생기는 책은 없다....
AA로 왠지 알고있네.
셜록홈즈랑 명탐정 코난 정도로 달라.
과연... 봉신연의 원작의 주인공은 태도일이였나....
캐릭터 깊이가 혼자 애들 영화가 아니야-
다 내가 아는 양반들이네
어느 쪽이건 세상에서 가장 흔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
정말 감동적으로 녹여낸 명작.
셴이라는 악역이 단순히 주제를 보여주기 위한 개연성으로 소모된게 아닌,
가족애라는 같은 주제 속에 고뇌하는 주인공과 대립되는 입장이란건 몇 번을 칭찬해도 부족.
아저씬 좀 점수가 후한 편이라서.
딱히 이야기의 완성도 같은 것도 많이 따지는 편은 아니고.
뭐랄까, 셴과 대포라는 거대한 악이, 타이렁 등에 비해 굉장히 동기로서 약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고.
마지막 장면까지 그다지 위험으로 여겨지지조차 않으니까.
아제로스를 위하여!!!
이게 4/2 천상의 보호막 돌진 카드였던가요?
그나저나 도적 죽음의 기사 플레이버 텍스트가 정말 멋있더라고요
"그래, 도망쳐라. 너의 요새와 성곽과 병사들 뒤에 숨어 보아라. 밤은 언제나 찾아오고, 그림자는 언제나 드리운다. 그리고 어느 날, 나는 너의 뒤에 있을 것이다."
크으으으...
1. 바리안 린
2. 스톰윈드 용사
3. 켈투자드
야
1. 벨렌
2. 페일트리스
3. 베네딕투스
저도 치킨 먹고싶네요..
식탐은 많은데 소식가일듯...
아-
퇴근하고 집에서 푹 쉬고 있는 근원이랍니다
그러니 오늘은 tv나 잔뜩 보면서 잉여롭게 지낼려고요...
원래 출근하고 퇴근하면 그런게 떙기지이-
근원씨가 말이네-
앗,이거 왠지 라노벨 제목같지 않아?
고소하겠습니다. 법정에서 뵙시다
큐툴루는 본인의 아담함을 인정하지 않았으면 저에게 아담하다는 말을 하면서 사기치셨으니깐...?
귀엽다고만 말하는 나는 사라져볼까- (망언)
거주시설
의무시설
보급시설
폐기시설
그래도 등장 캐릭터들은 던전으로 들어가지만-
심플함이 깨져!!
던전 아포칼립스물 있어.
자제하지 않으면
큐툴루는 항상 귀엽다고 생각해...
사랑해 큐짜앙
중간에 자긴 했지만
큐쨩도 바쁜 거 같고....
2017-09-05(FIRE!) 20:55:08 <5645625>
잠깐 졸아서-
큐툴루다움
하암... 뭔가 쓸까 말까 쓸까 말까-
내일 일어나서 쓰고!
사람들 반응보면 그것보다 작은 거 같고-?
'왠지 내가 있어주지 않으면 안되겠다-' 해서 무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난 큐쨩에게 언제나 솔직하다고-?
예시 : 어휴... 큐툴루.... 어휴...
이거 틀림없이 메론이야(분노)
윗 쪽이 속마음이고 아래가 겉으로 말하는거지? 알아-
쓰담쓰담-
(격분)
메론암즈는 뭔가 거대 슈트같은 이미지였는데-
착한 아이 큐툴루도 일찍 자자-
역포쩔!
쉬러갈래?
쉴래->싫어->놀래?->뭐하고->....
엄청 영양가 없어.....
내가 주제를 내지 않으면! (박진)
뭐랄까, 류뤼에 특유의... 그....
"할 이야기가 있다면 다른 스레에서 하고, 여기서는 무의미한 대화만 반복" 현상이 조금 지속되다보니,
우에에에....
나 잠깐만 컴퓨터 끄고, 모바일로 올게-?
요즘 맨날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나 같은 경우는 매일 우산 챙기고 다니고 있거든. 큐툴루네도 날씨 오락가락해?
끄앙 설거지 하기 귀찮넹
리얼까지 다 포함해서
이라고 생각해도 돼!
류뤼에에는 뭐랄까
특정한 사람을 잡아끄는 무언가가 있어
결국 남는 사람은 정해져 있달까....
그야 큐툴루가 강가의 있는 아기 같다고! 이 복숭아 동자씨야
좋아 지금부터 앵커로 덱을 짜서 야생 일반전을 돌려보자!
하스 아서스 모험 모드 너무 뭐같아.... 좀 깨지 아서스이 폐륜아 놈.... 나도나두 사제 감장 표현하면사 인성질하면서 이겨주고 싶어...
M자 탈모빔!!
친구가 지르고 내가 플레이한다
제 아이디는 접음
그럼 아세이럼 어때?
내 계정으로 들어갔더니 복귀자를 위한 퀘스트를 하네
제 덱이....
등급전 할때나 이러란 말이다 미친 여관주인아
내 직업은 무조건 제이나....
3승퀘라도 깨볼까요
크흠 작은 가슴의 큐툴루라고 하더라도 나는 좋아햐
투기장 시작했습니다
직업 앵커 하 1
벗바 노루 사적
하 1
남쪾바다 선장
탐욕스러운 회계사
투기장 전투 주최자
택 1
가젯잔 경매인
톨비르 바위세공사
하 1
용사적으로 가자!
남쪽바다 선장
암흑의 환영
하 2
정령사적이라니!
나라면 선장?
우아 공포트집도 아니고 그냥 애니 주제에 왜케 이번화 무섭징...
비밀결사 갈퀴사제
북녘골 성직자
아마니 광전사
현재
투기장 전투 주최자
톨비르 바위세공사
남쪽바다 선장
밀림 표범
요정용
하1
현재
투기장 전투 주최자
톨비르 바위세공사
남쪽바다 선장
북녘골 성직자
비밀결사 노래도둑
밀림 표범
요정용
트집특집이라고 하지마 큐퉁룽!! 놀리지마이!
네네 볼트론이여!
설마 진짜 나 쉬로인?
생각난 업그레이드 버전
___
/ ノ '' ⌒\ ドヤ
/ ( > ) (● )\ HAHAHA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괜찮아,
/ :::::⌒, ゝ⌒:::::\ ,rーく´\ , -、
| ト==ィ' | ,-く .\ ヽ Y´ / 우리 아기 고양이
\ `ー' / { , ` /
, -‐ ´ ー ´ ! ` ー-. Y ノ
/ __ ヽ | 、 `ゝ、 /
. 〃 ,. --ミヽ ヽ i |ス / /
ji/  ̄` ヽ | i / /
. {{ '
내일봐요-
우리 리나 잠간 눈 뗀 사이에 언제 이리 이뻐졌누... 노래는 여전하지만...
얍.
메론만의 아이돌- 꺄-
잘자!!
꿈에서봐-
가지마-
~7시간~
am 12:00 업무종료
~4시간~
am 04:00 아이돌 시청 종료 (?)
~13시간~
pm 05:00 기상
이 사이클이 아닐까요
왜 안와- 병문안이라 생각하고 꼬박꼬박 와줘-
저분 남자에요..?
음, 시다 마나카씨는 여자 연예인이고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잘생긴 미남 시다씨는 어딘가의 다른 인물..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밤길 걷고있는중에 갑자기 화면이 선홍색으로 변하면 조금 무서운데 말이죠...
시끄럿!!
제가 입었을때 친구들이 매우 놀렸던 기억이...
차에 깔린걸까요
앗 하이
불쌍한 두꺼비
모두 좋은 밤 되세여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의 정형돈 데프콘같은 느낌인가요?
안녕히 주무세요!
두꺼비에 대한 애착이라니....
큐툴루는 징그러워서 조금....
우산도 없는던 비가 많이 내리지는 않아서 다행이란 감상
이제 씻고 자러갈 준비를 해야겠네요-
두꺼비 혐오를 멈춰주세요 8ㅅ8
애착이라는 단어선정이 맞는지 헷갈리네요
다만 두꺼비 시체를 보고 불쌍하다고 느낄 정도의 감정은 있어요
스톰윈드의 귀족이 되는 방법은 여자가 되는 것이다.
힘내....
진짜 기분나빠. 완전 소름끼쳐.
많이는 아니고 이슬비가 내렸어요
그것 때문에 악몽꿀 것같잖아....
그냥 대부분이 여자인게..?
다갓이 또...
안두인 로서, 그롬마쉬 헬스크림, 아서스 메네실, 일리단, 스랄, 가로쉬, 카드가 등이 여캐가 되었습니다.(놀라운 다갓)
안녕히 주무세요!
머리에 잔상이 자꾸 남아서 끔찍해.....
굳이 듣고 싶지 않아.....
못자자잖아-
어라, 그거 아직도 봐?
밟고 용암놀이 하라고 그어놓은거잖아!!!!!!
잠은 다 잤어....
정도를 알게 되었다는게 큰 의의
흥!!
자야는데...
일단은 주무시와요
그런 미래는 됐고...
파탕!
원래 밥먹고는 조금 쉬어야하는데-
잘가-
그리고 개인 스레가 1000스레-
응, 모르겠네-
참치어장이 거기까지 커지면 말이 되려나-?
사실 상관없긴 하겠네.
안녕안녕-
얼마나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느냐 따위와 무관한 거라고 생각하니까-
뭐어, 친목같아요- 라는 말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도,
사람많은 해외라면 몰라도 여기서는.... 같은건 꽤나 안좋은 말이 아닌가 싶고.
안내서건 네푸네푸건 표절이거든?! 쾅쾅!!
사게는 캔드민 왔을때 물어보자-
그런데 sage는 뭐야?
참치에게 노출 안 되고 몰래 연재하고싶은 어장주가 아닌 이상에야
쓸 기회도 없겠고
보통은 올라가서 노출되는 쪽을 좋아할테니.
노출이 안되는 시스템....
역포쩔!
그런데 그런 기능은 별로 사용할 일 없지 않아?
미묘하게 차이나는 듯, 차이나지 않는 듯...?
엣...
왜-?
나중에 실푸가 여기 있는데 왜 안 오냐고 우에엥할때 그 어장 존재 자체를 볼랐던거 같은 뉘앙스로 말하고 있어서
궁금해졌어
아예 없지는 않을 수도...?
솔직히 말하면, 당시 왜 그랬는지 기억도 안나서 뭘했는지는 더 기억도 안나지만.
대충 이쯤에 있는거.
나중에 새 류뤼에 파고 실푸 우에엥하던거 생각나서 물어봐써.
편의점 도시락은 몸에 안 좋으니까
맛있어서 먹는 건 아니잖아!
제육이랑 쇠고기 덮밥... 뭐가 좋으려나
뭔가 재밌네-
운을 터!
오늘도 큐쨩은 작네-
...? 무슨 이야기?
재밌는 이야기라...
키컸을지도
아저씨가 메론을 각하라고 불렀더니
자기도 불러달라고 조르길래 해준게 시초였어
위트있는 모습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어째서 큐를 각하라고 부르는 사람이 는거지
잘 됐네-
카리스마라는 것이겠지.
그럼 퇴근까지 11시간 남았어로 정정!
아르토리아의 것은 カリスマ고
큐툴루 스킬은 かりすま야
아, 다음 스레 링크 갖다줘(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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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만 하지?
"졸려"
"자기싫어"
"가지마"
3개 밖에 안 하게 된다는 편견
그사이에 갖다달라고 하면
시켜서 한 것 같잖아!!
"하암.... 졸리네- 메론은 어디있는거야- "
"뭐? 가지마- 큐툴루가 잘때까지 같이 있어줘-"
"잠깐 졸았어-"
그러고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