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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잡담판이다.
쿠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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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잡담판은 모든 이들을 환영합니다.
잡담판이므로 이렇다할 제약은 없습니다만.
욕설과 비난은 자제를.
주제는 "기본적으로는 제 어장 관련이지만"
무슨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2
>>10 애초부터 우세였습니다.
러시아도 태평양 방면은 손 떼야지.
영국이 받아갈만한건 랑스 신대륙이나 아프리카 식민지들?
독일은 발틱 쪽 이권이라던가...
참고로 중화와 중화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華): 문명세계를 가리킵니다.
이(夷): 비문명세계, 오랑캐, 야만인을 뜻합니다.
중화(中華)는 세계의 중심에 자리한 가장 빛나는 문명 세계를 뜻합니다.
중화의 범위는 서주시대(하상주의 상고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주나라와 오랑캐를 명확히 구분하는 명칭이 나타나죠.
천명(天命)이란 말도 주나라 무왕이 상(은)을 치면서 처음 등장합니다.
중화(中華)는 세계에서 가장 빛나고, 유일한 문명세계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중화의 천자(天子)는 상나라 시대 상제(上帝)에서 영향을 받은
주나라의 으뜸신 "천(天)"을 섬기는 제사장이자 대리인으로서.
이 문명세계를 보호하고 야만인들을 무찔러야합니다.
중화사상은 여기서 시작되지요.
중국인의 전통적 "천하관"이 뿌리를 내린 것은 "전한 시대"입니다.
전한 시대에는 중화와 이적(夷敵)이라는 전통적 세계관을 국제관계로 확장합니다.
그리고 유학 사상이 발달하여 기존 사상들을 집대성하면서
화이관 역시 멸절 대상에서 교화대상으로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번국이라는 개념이 탄생하게 됩니다.
중화의 빛에 감화된 "준문명인"이며 중화를 섬기는 신하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천자는 중화의 보호자이며 문명의 수호자로서
이 번국들 역시 보호하여야할 의무가 있으며, 대신 중국은
자신들의 천하를 인정받고 존속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조공관계의 목적이죠.
천명수치(...)가 이걸 말하는 거구요.
>>15 글쎄............. 오스트리아-헝가리는 독일에게 끌려들어왔고..........
반응을 보일만한 열강은............ 이탈리아 정돈데.
별 의미 없을 것 같군요.
그런데 마오가 때려 부셨다는건 중국 문화를 가르키는거지 중화가 아닌거죠?
원래 이 조공관계..........그러니까 천하관은 "중국 국내용"이었습니다.
주요 대상은 산둥반도를 비롯한 중국 동부, 그리고 초나라 월나라 등이 자리한 남중국이죠.
중국 신화에 보면 구주(九州)라는 것이 있습니다.
천하를 구주로 나누어 다스리는 상제(上帝)에 대한 이야기지요.
온 세계는 아홉 주로 나눠져 다스려졌었고, 주나라 천자도 이를 따라서
"구주의 솥"이라는 신물(?)을 두어 모시고 세계를 그렇게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초나라가 복속되고 월나라가 복속되고 하면서 이 천하의 범위는 커져갑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아는 중원 대륙 전체가 이런 "구주"의 범위에 들어가게 됩니다.
신라의 9주 5소경도 이런 천하관을 신라가 받아들여서 자신들도
중국에 버금가는 천하임을 표방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20 찬란한 문명세계가 중화(中華)입니다.
중화 사상의 근간들을 모조리 부수고 태운 걸로도 모자라서
그동안 축적해온 문화데이터와 사상까지 장장 20여년에 걸친
반달리즘으로 조져버렸으니 중화(中華)도 박살날 수 밖에요.
이제 중화민족은 영영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18
영국: 세계최강의 대영제국
독일: 유럽 최강의 육군국이며 규모 만으로도 세계 2위에 달하는 육군 대국, 해군 2위의 해양강국
대한제국: 슬슬 자국 맨파워가 오헝을 넘어서고 있는 인구돼지 헬북아 열강.
중화민국: 군벌입네 뭐네 해도 존재 자체가 대륙, 추정 인구 4억 3천만, 실 인구 5~6억의 정신나간 인구 돼지.
프랑스: 이미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과거의 영광을 붙들고 가라앉아가는 열강.
러시아: 압도적인 포텐셜을 가지고 있으나 전근대 체제와 절대체제, 그리고 만성적인 기술력 부족으로
포텐셜의 1할도 꺼내기 힘든 전근대형 제국.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기록은 불탔습니다.
글자를 바꾸어 그나마 남은 기록조차 온전히 해독하지 못합니다.
글자가 바뀌어 수천개의 언어의 유일한 공통점, 번자체 한자마저 훼손되었습니다.
후세가 보고 배울 것도 없어졌고, 그나마 남은 것들도 그들은 읽지 못합니다.
함께 했을때 위대했던 동지들과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건 50년 중공, 아니면 중화 밖의 것들을 통해서입니다.
위대한 중화가 아니라.
승전국
이전에도 분서갱유나 문자의 옥 같은 사례가 있긴 했어도 문혁만큼의 전면적인 문화 말살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전근대 국가의 역량으로는 그렇게 꼼꼼하게 문화를 말살한다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 이전에 '이전의 문화를 모조리 파괴하자'는 발상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택동은 다만 자신의 권력을 약간 연장하기 위해 '과거의 모든 것들을 파괴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그 지시를 받은 홍위병들은 중국의 거의 모든 유산들을 파괴했습니다. 학자들은 시골로 쫒겨났고, 일부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는 길을 가야 했습니다. 역사학자가 10년간 연구에 손을 놓은 다음 다시 복귀한다고 해서 10년전에 연구했던 내용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인적, 물적 유산 양면을 철저하게 파괴한 결과가 지금의 중국입니다.
게다가 이러고 나니 '중화문명의 계승자'라는 정통성은 날아가 버렸습니다. 공자묘를 때려부수고 나서 '공자를 공부하자'고 해 봐야 비웃음거리 밖에 안 되고, 정황상 금속활자를 먼저 만든것이 중국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 증거가 다 사라져 버린지라 '어쨋든 우리가 먼저 만들었다능'해 봐야 근거 없는 떼쓰기 취급이나 받습니다. 중화문명의 종주로써 내세울 자격을 스스로 박살낸 결과, 하드웨어적 파워(경제력, 군사력)외에는 내세울 게 하나도 없죠.
군대 파병은 하지 않았고 노무자만 고작 수십만명(...치고 보니 고작이 아니긴 한데.)을 보내는 수준이었지만.
그리고 그냥 캐병X으로 몰려서 씹혔지.
여기 중국은 조선의 후원으로 그보다는 좀 나은 대우를 받을 거라 생각하지만;.
일단 국제사회에서 말이라도 꺼낼 수 있단거니까.
삼국동맹과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겠지만.
발틱 쪽도 엇비슷할거고.
프랑스는 못해도 아프리카/아시아 식민지 상실할 것 같고.
미국이 끼어들까? 얘네는 국회가 히키코모리 짓 중이었던거 같은데.
무기 판매라면 모를까
대한 독일 영국은 도원결의해도 될만큼 죽이 잘맞았다.
현정부는 진짜 패전책임지고 총사퇴 확정이겠네
덤으로 포르투하고 에스파냐도 칠해 봤엉
이제 대한제국은 특유의 행정력과 존버력, 그리고 외교력을 써서 일본을
녹여버리면 초강대국으로 승천할 수 있다.(진실)
기함은 한방에 가면 안된다.(차후 떡장 가능성)
외교 또는 정치적 스탠스에 대한 교훈(낄끼빠빠)
이번에 일본이고 필리핀이고 날려먹고 함급 제한 걸려서 타의적인 먼로주의가 될 가능성도 있죠.
대한군 입장에서는 90만 러시아 대군이 몰려온다길래 1차 한러전쟁을 반추하고는 이악물고 대기하고 있었을텐데
막상 눈앞에 나타난것은 90만 포로희망자(90만에 달하는 식량 테러범들-아무말)
대한제국이 얻은 것은
기함이 한방에 가면 안된다(미함대의 무력함을 보고 반면교사)
보급의 중요성(90만 포로를 보며)
사거리와 화력, 그리고 화력
전개를 보니 참호전 다운 참호전이 없었으니 탱크의 등장 가능성이 궁금해지네요.
기동전과 보급 중요성이 여기저기 보여서 발전 방향성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번 전쟁에서는 정찰 + 수류탄 투척 정도의 기초적인 폭격이랬고, 그 이상의 역할을 할만한 계기도 없었던거 같고.
해전은 함대결전이 더 중요해질것 같은데.
태평양 + 대서양 잡아먹고 미국은 암것도 못했으니까
지상전에서는 중국 남북내전에서 참호전 봤으니 순항전차에 화력 위주?
그리고 보급의 중요성을 확실히 알만한게 러시아 90만이 암것도 못하고 그냥 항복했으니...
일단 이탈리아도 승전국이니까 들어갑니다.
오헝은 국가해체 수순이라 무리네요.
미국은 가만히만 있었어도 됐는데 괜히 조선 통수쳐서 피보고 손해보고 해양 막히고
이탈리아 : 니스랑 사보이 내놔라
독일 : 엘자스-로트링겐 다 내놔라
미국한테는 하와이와 미드웨이를 뜯어내는게 베스트려나
솔직히 한국은 포텐셜 풀파워 였던 적이 없고
만주도 그런 적이 없고, 일본은 진짜로 포텐셜의
반도 쓴 적이 없어서
향후 진행에 머리가 아프다.
광개토대왕-장수왕 시기의 고구려라던가
고려 현종시대쯤 고려랑 요가 합체하면 그런게 나오려나.
태평양 섬까지 뜯어낼 수 있나.
미국 지금 동아시아 거점 완전상실한 상황이지?
한반도 포텐셜만 해도 대독일급은 되는데.
열도 포텐셜은 진짜 탈유럽급입니다
이리저리 계속 너프에 너프를 먹더라구요.
이번기회에 '풀포텐셜이란 이런것이다'라고 할만큼 예시를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국가의 포텐셜을 제대로 알려면 경제나 무역쪽 지식이나
여기저기 제가 모자란 부분이 많단 말이죠.
일단 슬슬 만주 공업력이 뿜어져나올테니
그 쪽으로 굴려봐야겠군요.
그건 강남이 하나로 뭉친다 급의 환상의 1군이라서
>>101 가장 잠재력 한계에 가깝게 국력을 발휘중인 나라는.............
현실에선 미국정도.
그 다음이 한국 정도 아닐까 싶은데.
영국은 실질적으로 가져갈만한게 뭐 더 있나?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랑 마다가스카르랑.............가져간 걸 보면 수에즈 뿐만 아니고 희망봉 항로는 완전 장악했고.
파나마는.............그냥 미국건데
미국이 병신짓 해서 애매해졌네요.
표 범위 산정이 좀 애매한데.
해군 거세당한 걸 보면 영국 거겠지만요.
>>112 30이면 많이 살린거지.
그것도 못살리는 나라 많아여.
가뜩이나 한국은 한반도 반토막도 안된다고.
모 무명참치왈
근데 진짠가 싶기도
적극적으로 태평양 안노리는건 미국 신경쓴는건가? 또 닥템 플레이인가
지린 > 닛폰 수집 정도인데
베이징으론 보내봐야 반정도 뺏길거고.
거의 조세+생산 수익일걸
무역 수익...........???
그거 뭐..............
중국에다 빨대 꽂아놓고 만주-화북 철도망 이어서
씐나게 뽑아 먹고 있는지라 돈이 하늘에서
쏟아지고 있을 걸요.
애초에 본국인구만도 85,000,000 수준이니 뭐.
일본까지 하면 내수 돌리기만 해도 답이 나오는데.
삼각 동맹은 독일의 팽창으로 위태로워졌어도.
영-한 동맹은 유지할 이유가 있으니까.
해외시장도 걱정 없겠고.
유로파에서 무역이란건 일방진행이고, 상호교류되지 않아.
동북아시아 무역 노드는 지린, 닛폰, 항저우, 베이징, 시안, 칸톤 정도가 주요 노드가 되고.
노드의 흐름은 지린 > 닛폰/베이징
닛폰 > 베이징/항저우
항저우 > 베이징/동남아 방향
시안 > 칸톤/베이징
칸톤 > 항저우/동남아 방향
이런식이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동북아시아에서 무역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1. 베이징 또는 항저우를 장악해야 하고
2. 그 직전 노드를 장악해야 해.
그 이외 지역에서도 충분히 수익이 나오지만, 중국 + 지린 + 닛폰을 베이징에 모아서 먹으면 말도 못할 수익을 올릴 수 있지.
이건 게임 시스템 상 어쩔수 없는 부분.
무역노드를 흐를수록 무역 가치가 커지는데 이걸 3개 정도만 잡아서 빙글빙글 돌리면?
이런걸 막기 위해서라나.
>>138 가끔은 저도 쉬어야.........
월요일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짧아서 좀 덜나옴.
0 9 판정 자체가 수가 적기도 했고.
그러고보니 어장주 묻는거 깜빡했는데
미국 국민들 여론 변동같은거 있을까...
>>142 극단적으로 타국에 대해서 적대적이 되거나 공포를 갖게 되거나.
윌슨이 빡대가리라고 욕하거나.
두번째랑 세번째가 섞이는 게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130 독일형이 다 해주었습니다가 가능한 전세라서 일부러
사상자는 굴리지 않았지만.
사상자 규모가 못해도 2~3천만은 찍을 세계대전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영국 독일 양국은 원역사에 비하면 거의 노데미지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독일은 몇백만의 사상자를 낳긴 했을 거예요.
우크라이나가 괴뢰국이라서 미친듯이 불기야 하겠지만.
1차 세계대전 총 사상자
.dice 2200 3800. = 3461 만명.
거의 원역사 수준일세.
러시아 제국 .dice 900 1250. = 1052 만명.
독일제국 .dice 300 400. = 372 만명.
프랑스 공화국 .dice 500 650. = 572 만명.
영국 .dice 95 185. = 123 만명.
오스트리아-헝가리 .dice 180 360. = 187 만명.
이탈리아 .dice 60 120. = 85 만명.
대한제국 .dice 50 100. = 81 만명.
그외 기타.
저 정도면...사실 전쟁은 내가 승리로 이끌었다! 수준 아닌감.
열강국가 사상자
약 2472만 .dice 1000 9999. = 4895 명.
비열강국가 사상자 약 1천여만명.
이건 아무래도 유럽으로 와서 마구 갈려나간 식민지인일
가능성이 높은가. 아니면 전장 제공국가 손실이랑 해서.
참고로 중국이 보낸
노무자의 규모는
.dice 50 200. = 167 만명의 노무자가 세계 각국으로 보내져 활동했다.
그리고 그중 사상자는 .dice 5 25. = 6 퍼센트에 달했다고.
약 3년여의 전쟁 기간동안 보내진 노무자는 167만명
대부분 공장 노동자로서 활동했고 사상자는 10여만명 남짓이라고.
그외는 프랑스에 징발된 알제리인이나 인도차이나 인.
영국에 징발된 인도인.
전장이었던 오스만투르크.
마찬가지로 전장이던 오헝의 민간인.
그외
가 되겠군.
>>154 사실 그나마도 유럽으로 간건 소형 함정 몇척이 전부.
나머지는 중국의 동맹국 조차지나 뜯어먹었지.
아마 대한 제국은.........
유럽 파병.............. .dice 0 9. = 9
1-4, 안했다.
5-9, 했다.
0, 크리요!!!
유럽에 파병된 병력은..........
.dice 5 50. = 6 만명 가량.
이런 최소치가 너무 적나.
다시 .dice 10 40. = 28 만.
진짜 중국내전에서 삼국동맹이 전훈을 잘 살렸구남
프랑스에게 X를 눌러 Joy를 표하십시오.
병력 질 100과 화력의 대한 제국군을 본 구라파 사람들의 감상이 아주 재미있을 것 같군요.
이거 아무래도 카라 2회차 같아요
>>164 .dice 0 9. = 7
1-5, 없어.
6-9, 있어
0, 크리요!!!
있네요. 조선이 처음에 근대식 군대 질에서 크리티컬을 터뜨려버리는 바람에 그럼.
반응에서 크리가 터지기도 했고요.
피곤한데 굴려줘서 감사!
다만 불의의 사태로 진행 중 멈추거나 시작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양해를. (시간대가 무리면 필참X)
제 어장도 두 시 시작이라서 좀 애매한데 가끔 들릴게여.(조선을 잘 모르지만)
>>172 독일 동양식민지
북양정부는.......
아무리 정신을 차렸어도 전국 각지의 군벌들을 정벌해서
무릎꿇려서 행정망 까는 것만 40~50년은 걸립니다.
그리고 그걸 하려면 산업화가 가속되어야하고
그걸 보조해줄 열강은 대한제국 말고는 없으며.
그렇게 해서 4-50년 흐르고 나면 이미 포텐터진 대한제국(대한민국)에서 벗어나긴 늦어요.
차라리 독일 동양식민지와 거기 배치된 함대가 최대위협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문혁이고 뭐고 다때려치워도.
중국의 포텐셜은 의화단 운동에서 죽었어요.
손문이 오족협화 띄우고 장개석이 청나라 영토들을 모두
흡수한 시점에서 한번 더 죽었고.
모택동이 막타를 쳐서 부활주문도 못쓰게 만들고
등소평이 관을 호수에 던져버렸습니다.
남만이야 청이 딴 적 없고
이런 X신이었다니...........
스타워즈가....................
나의 스타워즈가.....................
추억이..................
광선검이.....................
한 솔로가...............
츄바카가.....................
.......................ㄹㅇㅇㅈㅅ ㄱㅆㄴㅇㅎㄽㄲㅅㅈㄹㅉㅇㅈㅇㅂㄹㄲㅂㄷ
........................ㅋㅅㄹㅋㄴㄷ ㄲㅆㄴㅇㅎㄽㄲㅂㅈㄹㅉㅇㅈㅇㅂㄹㄲㅂㄷ.
...........................우웨에에에에에에엑.
그런겁니다.
마이클x이 죽일놈
x나이더 생매장할 놈!
유카리 다이스가 요즘 드라마티카가 쩔어서 불안한 1人
이거 쫓아가려면 나는 12연 크리는 필요할 것 같아.
요즘 컨디션이 난조기도 하고 참치는 늘었는데
레스 소비는 현격하게 줄어든 것 같은.....(먼산)
저희 어장은 뇌피셜, 잡담, 딴지, 질문을 환영합니다.
본 어장에서 굴려줬으면 하는 부분 레스 달아주세요.
화요일날 다갓이 굴려먹기 어려운 중간값을 날려대서 어쩔수 없어.
아니 이 황실 무엇? 너무너무 인간적이라서 눈물나네
굴려줬으면 해
유카리 : 이 싸움에 참가할 국가들이 가진 전함은 총 xx척
사체 : xx국의 전함은 배수량 xxxxx톤에 xx인치의 주포를 x문 탑재한 xx노트 전함으로, xx국은 이런 전함을 xxx척 가지고 있습니다.
xx해의 패권을 지키는데 충분하죠
유카리는 참전국들의 국력과 그 나라들이 싸울 전장, 그리고 그 양상과 결과를 간략하지만 명확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참치들이 그 전쟁의 스케일과 참혹함을 뇌피셜로 그려내게 만든다면
사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전쟁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끝났는지를 묘사해
참치들이 전장이 아니라 전쟁의 이유와 결과에 신경쓰게 한다는 느낌.
기본적으로 뇌피셜을 배척하는 성향이 강해서 불판이 상존하고, 여기에 휘발유를 뿌리면 수습이 곤란해지지.
거기에 몰입성이 굉장해서 실시간 참여자가 많아 폭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반면 사체는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하는 덕에 참치와 사체의 인식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어장주 본인부터가 뇌피셜에 그리 적대적이지 않아서 그런 불판이 적지.
그런가
내가 갈 길이 뭔지 생각해봐야겠네
반도교환도 원래 고난이도인데 거기에 또 야리코미하고선
허허
가독성 떨어지면 진짜 발길 안감
찾기가 힘들다는 뜻인가...
존시나 고민되는 것
연재랑 관련없는 잡담을 막았어야
문어발이 아니라 연중마가 맞을듯
문어발이라고 한게 새걸 할거면 따로 어장을 파라 이거였는데
어느 정도여야지 원래 자기 어장이랑 관계없는 걸 막 넣고 그러면 좀...
어장 초창기에는 진짜 사람없었으니까 다이스를 맡기니까
좀 참치가 늘었고.
밀리터리 요소를 좀 넣으니까 불판이 피워지기에 채용한 거고.
전투 시스템은......
바꿀까..........
>>222 혹시 제 어장 이야기시라면 어떻게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까.
정리하면 크킹요소는 뼈대보단 양념이 개인적으로 더 좋음
예~전에 유로파 시스템 비슷하게 해서 진행하던 어장 있었는데
거기 어장주가 불판이랑 뭐랑 해서 참치들 엄청 빠지니까 헤이트 내정까지 섞어넣으려 하더라고.
그 시점에서 나도 빠졌지.
트롤 하나만 나와도 어장 접어버리니 참치들이 아무것도 못했지.
작년엔 좀 열심히 다녔었는데... 연말 이후론 아마 망했을걸?
제일 어이없던건 어떻게든 할라치면 조선 너프시키려고 시스템 바꾸던 짓거리
유로파 랜덤신세계 이용해서 지도 쓰던 사람인데...
어장이랑 어장주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그렇다고 어장 자체를 엎어버리니 참치들이 참여할 맛이 안나지.
참치어장 엑소더스 초기에 여기다가도 조금 팠을걸
딱 유로파 느낌이었거든.
하 이름이 뭐였더라
자칫 어장주끼리 싸움이라도 나면 안되니까.
그리고 빅똥조선은 판도물이고 시스템물이고 국가물이고 하다못해 다이스물에 있어서도 반면교사..
기억나는 참치 있어?
최대전함같은거 뜨면 애물단지인데
1927년입니다.
배수량 4만 톤에 16인치 3연장, 27노트
다갓도 힘이 떨어졌고
...........................이제 밥먹음.
뭐할까.
1-3, 자라.
4-6, 재개해라.
7-9, 버려뒀던 어장을 예토전생해라.
0, 크리요!!!!
.dice 0 9. = 2
...................내일은 뭐할까.
1-3, 지금 어장 재개해라.
4-6, 버려뒀던 어장 예토전생해라.
7-9, 지금 어장 재개해라.
0, 크리요!!!
.dice 0 9. = 1
정말 죄송합니다만.
좀 쉬겠습니다.
내일 오후 두시에 쌩쌩 돌아가는 머리로 돌아올게여.
이건 축하할 일!
이일이 정리한 제승방략에서 수록된 전훈에서 알 수 있듯이 일신의 용맹과 무예만큼은 당대 최고였다. 실록에선 "포위된 상태에서 화살 한 발로 적장을 사살해 적들이 물러가게 했다." "혼자서 수십 명을 쳐죽였다." "신립의 용맹이 무서워서 감히 적들에게 항복하지 못했다." 등의 서술로 신립의 용맹을 칭찬하고 있으며 백마에 탄 적장을 일격에 쏘아죽여 적을 물러가게 한거나(경원진 전투) 아군을 포위한 여진족 기병 1만 명에게 돌격해 적장을 사살하고 퇴각하는 적 수십 명을 쏘아 죽이는 (훈융진 전투) 무시무시한 무용을 볼 수 있다.
선조랑 광해를 참 만만하게 본다
차라리 배설이나 박홍을 빨라고. 사람이라도 덜 썩어야 하는데 진짜 그림으로 그린 듯한 탐관오리를 빨아줬으니
폭군이 매우 적은 편인 조선사 500년 중에서도 중상급 이상의
명군이 선조지요.
임진왜란 폭탄드랍과 그에 이은 본인의 의심암귀가 문제였지.
>>304 숙종
그쪽 몸에 들어간 것도 있던데 이쪽은 원 역사에선 독인지 아닌지 일찍 죽었다더라
................이제 끝나긴 했는데..............
에...........
죄송합니다.
일요일 두시에 재개할게요.
이제 나는 다시 영세업자이다(확신)
유카리 어장이 너무 드라마틱한게 문제인거야
영세업자는 웁니다 물어 옛날보다 보시는 분이 늘어서 다행이야.
다갓이 그동안 다른 어장들에 불만이 많으셨던 것은 확실한듯.
이 어장으로 옮겨오자 마자 6연 크리라니 대체 무엇.
애초에 그 참전 중화인민공화국 명의도 아니었다고 병신 중공들아
민병대(정규군 50만 이상)
명군이 나오는 것의 장점은 최소한 사회문제의 땜빵은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황제는 더더욱 그렇죠.
닷디아나 황제는.......
시호가..... 중종 정도 되려나
세종 문종 무종 숙종 인종 건너뛰어서 고종 미카는
조선 황제는 시호나 알아볼까........
왠지 여기 조선은 빈공과도 있을거 같아서 조선 대과는 진짜 국제적 관심사 일거 같거든.....
예를 둘어 '칸트 조선 대과 낙방!!'! 이런거 있을 거 같다.....
뭐라 말하기 힘드네
슈퍼 바오로 2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란색 글씨로 써진 이벤트 : 보편 교회
가 굉장히 인상깊었지.
>>357 그건 진짜 노트북 던지고 싶었음. 진심.
5연 크리(진짜로 5번 연속으로 크리 및 준크리)라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염세주의 프랑스
전쟁에서 패배한 프랑스 국민들이 왕에게 책임을 묻는 장면이 인상깊었어.
솔직히 만주 빌런도 그 일본 지배 다이스랑 조선 함대 다이스만 아니면 끌고 가볼랬는데.
자꾸 내 예상하고 틀려서 뭔가 흥미가 바닥을 쳐버려서 연중.
그리고 돌아와서 크리를 쳐맞고 있다.
>>371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스파이럴 도게자)
참고로 다음 턴이나 이번 턴 즈음 해서 브라질(영국령 버지니아, 콜롬비아)는 독립 다이스 들어갑니다.
>>377 오늘 굴린 건 의정원.
의회가 있다고 행정력이 마구 늘어나는 물건은 아니잖슴까.
식민지 출신들 레알 굇수들인데?
사실 요즘도 ㅊㅋ 수가 7-8쯤 되면 적응이 안됩니다.
상주하시는 분은 세네 분 정도이신 것 같긴 하지만요.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389 어떠한 견제 세력 없이(의회도 없이) 관료 세력이 모든 권력을 독점하고 유사공산당 놀이하는게 지금 러시아의 실정이거든요.
거기에 차르까지 방패로 얻은데다, 이걸 막을 정적도 없어서 썩어들어간 겁니다.
납득을 할 수 밖에요.
관료들도 결국은 권력자인걸요.
지난번에 판정한 러시아의 정치 상황은.
귀족 + 관료 들의 대립이 이어지던 상황속에서 황태자가 민중의 지지를 업고 폭군인 전 차르를 폐위시키고 등극하여
일부 귀족이 숙청되고 부르주아들이 올라가 귀족-부르주아-관료의 삼각 체제에서
부르주아들이 황제에 대한 반란 문제로 나가리 되면서 러시아의 정치 세력은 관료들만이 남게 되어.
관료들이 부르주아들이 쥐고 있던 경제권까지 쥐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 귀족들도 힘을 잃고 떨어지는 건 당연지사.
"그래서 관료 독재정"이라고 한거고요.
엘리트 독재정치라고 보시면 될듯???
일단 앞으로 2~30년 정도는 문제이긴 할겁니다. 광종이 별 조치 없이 죽어버리고 중앙이 실정을 하는 가운데
강남 호족들이 그 자본력을 바탕으로 산업에 뛰어들어 정치 세력화하는 게 골치하프지.
산업화 반대라면 오히려 꼬투리 잡아서 보내기 쉬울 겁니다.
애초에 지금 산업화는 황상이 밀어부치는 일이라서 강남 호족들이 반발하면 진통은 있겠지만.
너 역적!!!! 하고 밟으면 답 안나와요.
함부로 건들면 반란군만 수십만???
...........................
기관총 나왔는데 뭐(코 후비적)
강남 호족들이 발광하고 들고 일어나봐야 기관총 찜질 몇번 받으면 알아서 무너지는 민병들 따위 이미 군대의 상대일 시대는 지났고.
헌정 준비에 의무교육까지 띄운 시점이니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호족들의 선동도 잘 안먹히게 됩니다.
강남 호족들은 이제 반역을 해서 뒈지던지, 아니면 앉아서 말라죽어야함.
내가 레스 4개를 다는 동안 참치들은 아무런 말이 없었다.
슷-고이
뭐가 가망이 있어야 레스를 달지 ㅋ
요새는 보통 옆으로 한바퀴 돌게 되어있지 않던감
쉬불..
공업화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자들의 인건비가 비싸고 그런 인력의 수는 충분하지 않다(교육, 기술 부족),
인구는 많지만 기술 가진 인구는 매우 적다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수요가 많은데 공급은 희박하면 비용은 올라가는 법이죠. 땅파먹던 사람들이 공장 돌릴 기계 만드는 걸 익히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구요.
수입해서 쓴다면야 농부들 데려다가 사용법만 가르쳐도 어찌 돌아가긴 하겠지만요.
-이러면 강남신사들이 좀더 버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강남 신사 날려버리면 기술인력도 날리게 되죠.
전 송이 너무 너무 좋아서 한 100개는 있었으면 좋겠어요.
중일 전쟁이나 국공내전에서도 대부분 자체생산도 안되고 러시아나 미국에서 1차대전때나 쓰던 총들 수입해서 쓰고 ......어라..
찾아보니 미국이 그당시 엄청 퍼줬네요. 국민당군 기관총분대가 중기관총 4개를 보유, 박격포 분대는 60mm 4개 보유... 칼빈소총에 1911권총이라니..여기까지 오면 그냥 미군장비 빼다 박았네요.
여튼 송이 중무장 하려면 외부지원이 없다면 기술력으로는 아직 퍼커션캡 라이플 쓴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요?
진행이 1880년이니 퍼커션캡 라이플 쓴다고 해도 고증대로 가도 무난한 레벨이기도 하구요.
질은 안굴렸다 쳐도 기관총 쳐맞고도 상비군이랑 맞다이까려는 굇수 민병대면 종교적 광기정도는 들어가줘야하는데 강남호족이 언제 태평천국이 되었나?
호족 숙청하는데 수십만 수백만 대학살할 이유가 없지
제가 말한건 기술인력이에요. 강남호족 날려버리면 기술인력 날아가게 만들자는 소리죠.
강남 호족 날려버리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송이 공업화 너프먹는거 좀더 곤란한 선택지를 가지게 하자는 거죠. '강남호족을 날리느냐 vs 기술인력 보존하느냐'
그리 복잡한 기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단순한 작업만 시키는데.
괜히 찰리 채플린이 노동자 묘사할 때 톱니바퀴에 갈려들어가는 거로 묘사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같으면 기계로 할 단순작업을 모조리 노동자들이 했습니다.
그리고 19세기말~20세기 초 중국이 고급 숙련인원이 필요할 때 사용한 수단 : 그 기능 가진 외국애를 일단 고용하자고.
강남호족이야 전통적인 부자이긴 한데....그거도 전근대니까 그렇죠. 펄 벅의 대지 2,3부만 읽어도 토지에 기반한 전통적 호족들이 어떻게 몰락하는지 나옵니다. 이미 산업화 시대에 접어든 시점에서 이전같은 힘을 발휘하기에는 문제가 있었요.
덤으로 중일 전쟁 ~국공내전 당시에는 그때까지 만들어둔 산업기반을 일제에게 털렸습니다. 한국으로 말하자면 서울, 부산, 광주까지 모두 털리고 강원도로 후퇴한 시점이에요. 중일 전쟁 발발 전까지 중국 국민당 정권은 병력 숫자는 줄이면서 병력의 근대화를 시도하고 있었는데 그거 가능할 산업지대를 일제가 모조리 점령&박살내버렸고 그거 국공내전 당시까지 복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북진 가즈아!하다가 역습당한 겁니다.
강남호족이 왜 기술인력이지 전근대 지주세력 조지는데.
그리고 암만 경공업 위주라도 근대화 하자마자 조선소 만든 송나라가 무기공장 하나 설치 안했을 리도 없고 당연히 무기도
자체생산이지요;;;;
강남이 그렇게 대국적으로 살았던가?
4시쯤 시작합니다.
참고로 나메와 코드를 쓰고 싶으신 분은
쓰셔도 됩니다.
이미 갖고 계신 분은 물론이고여.
혹은 동맹을 하나 더 늘려두기 위해 만들어놓은거지, 러시아가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독일은 여러모로 쓸모없어지게 되겠지만
그 쓸모없어지는 날이 오기 전까지 확실하게 동맹 관계를 구축해야겠지 독일 입장에서는
충돌가능성이 높네
내가 하는건 필력이 딸려서 안돼...
라기 보다는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어서 짜다가 중간에 그만둘 확률
SF나 판타지같은 픽션요소랑 조선이랑 합쳐서 어장을 만드는게 좋지않을까?
아 한다면 예전에 말나온게 하나....
조선에 유럽국가 혹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게이트가 생기면이란....
요즘은 살아있어?
살아있엌ㅋㅋㅋㅋㅋㅋ
대체 겁스님의 건강이란...............(먼산)
그리고 판타지 조선
판타지 스팀펑크 조선도 있지
후후
1914년에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가 무사히 세르비아에서 저격 당하지 않아 1차 세계대전이 미뤄진 1920년 이문대의 유럽, 억지력에 의해서'독일제국'과 페르디난트 황제가 개편한 오스트리아 합중국이 이세계로 빨려들어가는데.... 이세계에서 벌어지는 독일 국가들(?)과 이세계 제국과의 격돌!
같은 이야기라던지. 너무 이상한가?
미국은 내수만으로도 살겠지만 1차대전 일어나기 전까지는 3류 군대에 불과하고 나머지 식민제국들은 식민지 연계 끊어지면 말라죽을테니까....
독일워프물 다른데서 봤을때 유전이랑 철광을 깔아줘야하던데.
내수랑 자원문제니까
진짜 내 특성은 크리가 아닐까.........
어제 하루만도 크리가 5번이었고.
많이 줄었네요. 뭐, 하루에 12번도 나왔는데
5번이면 다들 나오는 횟수죠!!!!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유카리 어장이 이렇게 드라마티카를 들이 부으니 기죽네요;;;
뭐여 저거 무서워........;;;;;;
지금 시작합니다 (아무말)
활활 타오르지 않아 (아무말)
어째서 사체 어장은 뇌피셜을 허용하는데도
불타오르지 않는걸까 (실제 의문)
사실 사체 어장은 말 없이 잊혀질뻔 하다가
극적인 회생으로 살아난 프렌차이즈라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해
사실 이대로 쭉 성실연재만 계속해주면
참치들은 쭉 늘어날거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그동안의 내공이 쌓인 유카리 어장주는 강력하다.
시작 전에 70명정도였다 조금 진행하면 100명을 넘기는게 상주참치가 꽤 되는듯
유카리 연재 시작 후와 이전은 참치의 수가 물리적으로 30-40명씩 벌어집니다.
성실연재는. ㅜㅜ
7월 2일 훈련소 입소라서 7월 한달간은 무립니다.
8월쯤 부터 드문드문 할텐데.
사체 어장은 흥했어.
뇌피셜 쓸 시간에 크리사바 크리사바 하니까 그렇지! (폭언)
공익이니까 7월 27일 이후에는 연재가능.........(아마)
어흫흫
유카리는 진짜 신들린듯한 연출이라
다만 세부 설명을 좀 게을리하는 편이라 뇌피셜이 폭주해서 레스 폭주하는 경우도 있고.
너무 자세한가요???
이 정도는 굴려야 판세가 나오지 싶었던 건데.
인종갈등>유대인이 제일 심함>가장 큰게 병역문제>하레디 개쉑...>(중간생략)>결국 못참고 유대인은 전부 알래스카로 떠나라
사체가 다룰때
유대인은 이냥저냥>하레디도 있다>이냥저냥 녹아들었다
이런거였나
다이스 처리에서 1 5 다이스같은거 주로 굴릴때나 0 3다이스라던가 0 9다이스에 비해 장단점이 있지만 유카리가 적재적소에 사용한단말이지
흐으으음.......그런 문제인가.
진행방식에 문제가 있었나...........
판정을 조금씩 나눈다거나 하는것도 괜찮을듯
덤으로 동원 끝난 4년차는 위로를 보냅니다(소근)
유카리어장은 엄청 활활타는게 자체 인구수도 차이나는것도 있고 뇌피셜 = 싸움 급으로 번지는일이 왕왕있기도 해서
사체는 엄청 타지는 않는데 하나 물면 한번에 쭉쭉 빠지기도 하고 뇌피셜로 싸울일도 별로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크리가 잘못이야 크리가!(아무말)
사체하게 해주세요 (웃음)
일단 파놓은 거 쭉 진행하려구요.
오늘은 너 어디사는 누구냐 어장으로......
다음 어장부터는 제목 바꿔야겠지만
오늘은 너 어디사는 누구냐 어장으로......
다음 어장부터는 제목 바꿔야겠지만
레포트 다썼다아아아아아아
교수!!!!
그대를 파멸시키고 말것이오!!!(미침)
아무도 안보네.
슷게.
뭐 나같은 불성실 영세업자는 깔려죽어야지.
유교 사회주의라니 젭라 적당히 해라.
그리고 현실은
캬, 그저 달-빛(미침)
진짜로 통일이 가시권에 있을것같다니 실환가
문득 생각난 거지만
IS(인피니트스트라토스)말인데.
내가 완결낸 카이저라이히 어장이라면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대한(일본)사람이 러시아 대표:러시아는 그저 대한과 독일의 발싸개이므로 가능하다.
프랑스 허니트랩: 프랑스는 독일과 영국의 발싸개이므로 허니트랩이 답이다.
독일군 미성년자 소령: 프로이센이니까 어쩔 수 없다.
미국 군용IS의 폭주: 미국은 병신이니까 IS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거임.
해볼까 가뜩이나 요즘 빡!!!하고 오는게 없는데.
아니 진짜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아귀가 맞음(신기)
솔직히 걔들은 있기만 해도 되잖아
비중만 높지 하는 일이 읎으니
카이저라이히의 한국과 영국은
현재까지도 왕실통혼을 이어가고 있을 것 같은데─
──엔딩이나 카이저라이히 어장을 보면 오히려 사이가 좋아진다면 좋아졌지
나빠질 이유는 하나도 안보여서 말이지..
아니 어떻게 허니트랩 요원 빼고 다 폭력녀인거냐!!
이 유미즈루야!!
라우라는 군인 코스프레지!!
약샤르빠른게 아니라 샤를만 히로인 하는겨!!
아 셋시는...인종주의에 여성우월주의만 좀..쉬로인인건 좋지만
셋시가 원작처럼 하기에는 한영관계가 너무 강력함
상대가 호모면 모를까 일반 남학생이면 여자로 꼬시는게 답이야?!
그런데 솔직히 IS 복제 기술력이면 유키카제같은 무인기가 튀어나오지 않나?
IS복제하면서 취득한 기술로 이미 실작자각이신데?
이치카는 is 조종 가능
그러므로 이치카는 여성(?!)
문어발???
그건 내가 연재할 맛이 나는 어장이 나올때 까지죠............(먼산)
다행히 요놈은 연재할 수 있을 듯.
셋시같은 포지션은 솔직히 나오기 힘들지?
머리가 아픈 영애라면 몰라도
와 황인 칭챙총쉨 더럽네 ㅉㅉ 하면
솔직히 사회적으로 죽음 확정이니까.
아무래도 역시 한-영관계의 특수한 관계를 나타내는거기도 하고...
백작가가 나대면 그런 백작가는 한방에 날라갑니다 (진실)
아니 수장이라기 보다는 재상이라는 말이 어울릴려나.
그런 나라에게 저런 소리 하면 일단 모가지 날리는건 좀 심했고
사회적으로 죽음을 내리겠지
시대가 카이저마릭스 시대였어봐!
아주 모가지가 날라갔을걸?
그리고 이쯤되면 대한 황가는 유럽쪽에서도 왕가끼리의 동등혼 취급이겠지....
대한에 푹 빠져버려서 그런 말도 안나왔겠지만
대한의 피가 흐르고 있겠군.
뭐 당연하겠지만
으음
얘네들 이미 대영제국과 하나 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동화당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
대한제국과 대영제국은 이미 한 나라에 두 왕가가 존재하는 수준이 아닐지?
대한과 영국은 이미 한몸이나 마찬가지일텐데
대한한테 황인 칭챙총 드립치면 사회적으로 죽음이겠지.
애초에 재정신이라면 그럴 생각도 못한다 (진실)
솔직히 이제 와서 떨어지기에도 늦었어.
정확히는 1940년대에 이미 늦었어.
대영제국이 식민지를 보전하는 데 필요한 게 행정력과 맨파워, 그리고 산업력인데.
그걸 전부 대한이 메워서 커먼웰스로 궁극진화 시킨 게 현 체제인데 무슨 수로
두 나라가 쪼개지겠습니까, 포기하는 게 편해요.
영국인 출신이 보이는 것은
그 특수한 관게 때문인건가요?
같은 나라 출신으로써는 막말을 던지는 세실리아와
세실리아가 대한 출신인 이치카에게 정중하게 대하는걸 보면...
친구랑 마작하고 왔습니다.
오야배만으로 쏘여서 내가 죽음............
쿠헬헬헬헤레헤레ㅑ레(미쳐가고 있음)
연재할 기운이 안나네요.
오늘 연재 못하면 내일하고 모레, 그리고 수요일도 연재 못하는데.(먼산)
(그리고 다다음 주 월요일은 입소)
이런 98
아헤헤헤헤헿헿
뭔가 입소하기 전까지 뭐라도 하나 완결을 내야한다는 강박을 느끼고 있는데.
그게 불가능해지니까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먼산)
오늘 그런데 날씨 엄청나네요. 한 두시간 나갔다 온건데 벌써 열올라서 죽을 것 같습니다.(먼산)
일단 생각좀 해봤다가 저녁에 한번 상황을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참치 여러분.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친구와 여행을 가기 때문에 연재가 힘듭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연재를 하려고 했던 건데 마작 약속이 잡혀서 망함.
.....................
아.......
모르겠다.
화요일에는 다리몽댕이가 부러져도 연재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2종족 종교의 정체가 뭐길래 그렇게 차별한걸까나
피부색이 다르다고 같은 인류를 차별하던 인류가 아예 자신들과 다른 지적족종을 상대로 포용력있게 받아들이거나 혹은 받아들이 못하거나 둘중 하나지
그리고 그과정에서 반란과 함께 대참사가 터지면서 회까닥 돌아버리는 것도 있을 수 있는 일
지능 높고 수명이 늘어난 철인이라고 해서 완벽하지는 않지 철인이 무슨 신도 아니고
지성종족 패권시장에서 부동의 1위이던 것이 변수가 생기면... (웃음)
그정도 대참사가 터지면 뭐 다른 외계인들 전부 반란 예비분자로 취급할수도 있지
잘한 건 아니지만
인류우월주의와 외계인혐오 국가인거지
국가사회주의 군국정은 아니잖아?
철인을 자칭하면서 타종족에 부조리나 차별을 한 것 자체가 일단 에러. 지도가 그룹만 철인인 게 아니라 전국민이 철인이라며 (웃음)
반란 터지면서 참사를 격고 흑화할 수는 있는데, 흑화한 결과물이 냉정하게 봐서 철인통치가 맞냐 하면 그것도 에러 (웃음)
철인정이 아니었으면 뭔가 계기가 있었나 아니냐 그런 것부터 굴렸겠지
나치만 학살했나? 영국놈들이나 프랑스놈들이나 서양우월주의에 학살한건 마찬가지지?
철인들이 X간질을 한거지 뭐
그랬으면 아예 처음부터 외계 종족을 인류공화국에서 배제했어야지.
이상세계인 이데아를 볼 수 있다는 철인들이 인류만의 이상향을 원했다면 애초에 외계 종족을 받아들인 것부터 에러지.
학살한다고 나치인가?
그냥 X간인거지?
솔직히 원인을 자세하게 굴린 건 연재하는 사람 입장에서 나도 속이 쓰려서 그런거지만 간단한 이야기로.
전 인류가 철인이 되어서 이상향 국가를 만드는 것과 인간이 아닌 타 종족간의 화합이 가능한 국가가 되는가는 별개의 문제라고 봐야죠 .
8천억 이상의 인류의 죽음은 단순한 트리거고. 인류를 우선시하는 우월종 사상은 원래부터 있었을 겁니다.
인류의 철인정 구성이 은하단위의 대제국을 이루기 한참 전일 것이고, 대다수 외계인들이 그 이후에 편입된 "피지배 계층"일테고요.
아마 내전 이전, 인류는 우월종인 자신들이 하등종족에게 자비를 베푼다. 라는 사고 방식으로 이종족을 통치하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일부 외계인의 종교에 관한 문제가 터진 것도 여기서 기인할 겁니다.
그 종교를 종교가 아니고 "일종의 습성"으로 파악하고 움직였다고 보면 앞뒤가 맞죠.
처음 혼혈 불가 판정 전에 고른 AA고 인간-엘프가 대비가 쉽게 되기 때문에. 디트리트를 외계인 AA로 쓰고 있지만 아마 인류 공화국 영역에 있는 외계인들은 대부분 휴머노이드 형과는 많이 다를겁니다.
지성이 있는 공룡같은 것일 수도 있고 수인형일수도 있고, 거인일수도 있고, 지성이 있는 고래나 벌레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 이런 인식차이는 외견과 "언어"의 차이에서 시작되었겠죠.
솔직히 저도 쓰는 입장이지만 지성있는 벌레나 지성있는 뱀 같은 게 제 눈앞에서 인간과 동등한 지능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면 그걸 받아들일 자신 없습니다.
아마 은하계에서 인류가 만난 종족중에 휴머노이드는 드워프가 유일할 겁니다. 그게 확실히 커요.
그래서 그게 옮은 일이냐 하면 옮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작중 세계관상 인류가 타종족을 존중해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동등한 지성체??? 우월한 신체능력을 가진 이종족??? 인류 입장에서 그렇다는 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철인들이 지배하는 "인간들의 이상향 국가"인 공화국에서 그 종족이 인류의 지배를 받아들이냐??? 그렇지 않냐???가 판단기준이지.
걔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얼마나 잘난 종족인지는 상관없습니다.
작중 세계관에서 이종족들은 이미 "인류의 위협"으로 인식되었고, 그 인식은 이미 굳어졌습니다.
나치다!!! 나치야!!! 하는 거, 당연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작중 인류에게 있어 외계인은 잘가야 "인간인 척하는 고릴라나 침팬치 수준"의 인식에 불과하고
가치 판단기준은 철저하게 인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차별함으로써 문제가 터졌고 국가는 대타격을 입었으며 인류는 피를 흘렸습니다.
"해결책"은 확실히 찾았어요.
다만 그 해결책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물건이 아니다 뿐이죠.
선상반란 사태 이전까지는 철인 민주정이라는 형태가 아니었다고 한다면 납득이 감
이 경우는 철인들이 공유하는 이데아가 혐외 계통일 뿐 딱히 철인(웃음)일 요소는 없어짐
...아, 그러고보니 훈련소 끌려가시지 ㅠ
내일 연재함 ㅋㅋㅋㅋㅋㅋ
던전어장도 재밌을거같다. 다키스트던전마냥 파티를 운영하는건 어장주에겐 빡세보이니 무리고
던전 4인팟이라던가.
0. 다갓: 바보녀석! 내가 무릎을 꿇은 건 추진력을(ry)
1. 사체력이 떨어진 것이다
2. 사체력이 떨어진 것이다
3. 사체력이 떨어진 것이다
4. 군대물은 사체력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대물을 빼세요
5. 군대물은 사체력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대물을 빼세요
6. 군대물은 사체력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대물을 빼세요
7. 다갓: 주사위 돌린지 오래돼서 그래. 좀만 기둘려
8. 다갓: 주사위 돌린지 오래돼서 그래. 좀만 기둘려
9. 다갓: 주사위 돌린지 오래돼서 그래. 좀만 기둘려
.dice 0 9. = 2
집에 와서 밥먹었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늘 한 것도 없는데.
원래 철도 공익을 하면 첫째 주는 월-금 출근하면서 배우고 그 다음 주 부터 근무 서클에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무슨 조화인지 갑자기 첫날인 오늘부터 한 역으로 배정 받아서 근무 서클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일단 내일은 쉬니까 아마도 가능, 그 내일은 야간이라 연재는 무리.
그리고 모레와 내일 모레는 연재 가능..............
대략 이렇게 됩니다만.............
좀 당황스럽군요.
요즘 빡!!!! 하고 오는 게 없네요.
유튜브를 봐도 재미가 없고.
애니를 봐도 재미가 없고.
어째 영.............
뭘 해도 재미가 없는 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야간 마쳤더니 졸려 죽을 것 같아서 한숨 자고 왔다.
..................
..................
.................
어제 뉴스가 이해가 안가서 나무위키를 위졌다만...........
대체 내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먼산)
기무사 이 호로쉑이 들을 구족을 멸해버려야하는데!!!!(발광)
내가 없었던 사이 이런 폭탄이 터지다니!!!!!
대한민국이 보유한 기계화보병 사단 전체와 공수여단을 동원해서 전국을 장악하는 계획이라니
화력상으로는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인종청소를 할 수 있는 레벨이잖아!!!!
이런 씨벌!!!!
이런 상또라이들이라니!!!!
순간 촛불 집회로 충전된 국뽕이 모조리 빠져나가서 국까로 궁극진화할 지경이었다!!!!
대통령은 뭐하는 거야!!!! 기무사를 날려버리고 장군들을 모조리 옷을 벗겨버리라고!!!!
어떻게 된게 나라가 군대가 국민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에이 됬다 시벌!!!
군대를 폐지를 해야하는 나라가 있다면 대한민국이야!!!!!
이런 뻐컹!!!!
연재를 해야하는데.............
노트북을 켜자마자 튕겨버려서
켜둔 AA창이 모조리 날아가는 대참사가 일어나서
더빡침.
아놔..................
1, 오버로드 어장
2, 기둥서방 어장
3, 가상역사 어장
4, 슈퍼 하이퍼 국뽕 어장
5, 하던 거 해 븅신아
.dice 1 5. = 3
송충이는 솔잎을 먹으란 건가.????
뭐, 상관 없는데...............
가상역사 어장이라..............
판도물 어게인인가.
가만있어보자................
혹은 인랑이라거나
서울역 회군이 없었던 세계선이라거나
혹은 미국은 그런 신군부를 용인했을 것인가 라던가
너무 과거로 가면 내가 힘드니까...............
시대.
.dice 0 9. = 5
1-3, 근세
4-6, 근대
7-9, 현대
0, 크리
근대라....................
가상을 많이 넣거나 아예 뒤집거나 해야하는 세계네.
흐으으으음.................
ㅇㅋ;
삘이 오는군.
근대는 아니지만..........
솔직히 만주든 연해주든 넘어가는 걸로는 위험할것 같은데
미국혹은 유럽으로 넘어가는게 야루오가 살길 같은데
>>698 저만큼 대형사고가 나면 보통은 군부가 뒤집어져야 정상이지만 당시 일본이라면
저걸로 다이쇼 데모크라시가 잘가야 3년 정도 길어지는게 고작.
조선 총독은 별명이 토황제였다고.
조선 반도 전역의 모든 군사-행정-경제에 대한 권한을 전부 갖고 있었고
당시 군부 인물이 맡는 일중 가장 중요한 일로 여겨졌고.
사이토 마코토가 해군 출신으로서 총독으로 간게 처음일 정도로 애초에
조선은 육군이 꽉잡은 지역인데 거기서 육군장교 손에 사이토 마코토가 죽었으면
사실 일본 꼬라지 생각하면..........
내전이 터졌어야 정상일걸.
그래서 신사적으로 보이는 해군, 추가로 온건파인 사이토가 부임하게 된것
우가키는 일본육군 성골이랑은 우가키 군축으로 각세워서 지금같은 상황에 부임이 가능할지 의문이고, 장작위키에 나오는 1926년에 조선총독 될법한 대장급 네임드 남은 둘은 해군
아버지를 죽인것도 일본의 눈을 속인거 보면 사실상 완전범죄라서 남이 보기에는 야루오 자신만 아버지를 죽인게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셈이고
총독암살과 이후 폭탄테러의 경우에는 뭐 야루오가 저지른게 정황상 맞는것 같지만
총독암살과 총독부 폭탄테러를 할수 있는 일제 최고급 엘리트가 조국독립을 위해서 했다고 하면 그당시 독립군 눈으로봐도 믿기 힘든게 사실;;
잠입하는 곳을 속이기위해서라고 하기엔 저지른 짓이 너무 크잖아(웃음)
후작님이라고는 하지만 또 동시에 육군 장교인데 해군대장 출신인 사이토 마코토가 기꺼이 집에 찾아와서 환담을 할정도면
일제 내부에서는 이미 조선의 경영을 위한 중요한 협력자이자 차세대 인재로 낙점했다고 봐야할테니까......
그냥 살던대로 살면 이미 인생의 승리자가 확실해보이는 양반이 대뜸 총독 암살부터 폭탄테러까지 저지르고 홍콩으로 돈들고 도망치면
이게 독립지사인지 전향자인지 알수가 없지;;
여기서 야루오를 받아들이면 사실상 야루오가 단독 주도할 가능성이 너무 커서;;
중국어 생활회화 떠버리기도 했고
알지만 작중 시점으로는 저렇게 철저히 위장해서 일 벌일수 있는 사람인데 속내 짐작이 안 된다는게 더 무섭다.
아버지 총독은 불확실한데 중추원 폭살한 인간은 맞으니 스파이는 아닌데 귀한 집 도련님이 애당초 왜 독립운동을?
이런 상황이잖아?
윤택영 : 순종의 두번째 황후인 순정효황후 윤씨의 아버지로 해풍부원군에 봉해진 조선의 마지막 외척이었다. 병합 당시 막대한 은사금을 받았으나 헤픈 씀씀이로 모조리 말아먹고 빚더미에 앉아 이 때문에 작위를 상실하기도 했다. 작위는 훗날 복원되었으나 끝내 부채를 탕감하는데는 실패하고 1920년 중국으로 도망가 숨어살다 1935년 객사했다.꼴좋다 이 때문에 붙은 별명이 해적왕채무왕. 나중에 작위를 박탈당하는데 독립운동을 해서 박탈당한게 아니라 순수하게 채무때문에 파산선고로 박탈당하게 된다. 아버지와 함께 중국으로 도망갔던 큰아들 윤흥섭[7]은 중국에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이재각 : 황족으로 사도세자의 고손자.[8] 대한적십자사 초대총재를 역임했다.
이재완 : 황족으로 흥선대원군의 형 흥완군의 양아들이다. 한성은행 등 주로 금융쪽에서 열심히 나라를 팔아먹었다.
이해승 : 황족으로 철종의 이복 형 영평군의 증손자.[9] 일본의 통치에 적극협력했다. 자신의 재산에 더해 앞서 서술된 윤택영이 파산할 때 임시로 맡긴 재산까지 합쳐 막대한 재산을 보유했으나, 본인은 한국전쟁중 납북되었고, 재산 중 318억원에 달하는 재산은 국가에 귀속되었다.
이해창 : 황족으로 선조의 친아버지 덕흥대원군의 종가(宗家) 도정궁 사손. 이재완과 같이 한성은행 운영에 참가했다. 병합 전에 민족계몽운동 계열에서 활동했는데 특이하게도 병합 이후인 1931년에 단군을 모시는 단군신전봉찬회의 고문을 맡아 민족주의 활동을 지속했다.
일단 꺼라 설명
순정효황후의 아버지인 윤택영은 일본으로부터 후작 작위를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이고, 순정효황후의 오라버니인 윤홍섭은 독립운동가이다. 순정효황후로부터 자금을 받아 신익희에게 전달해 임시정부 설립에 자금을 보태거나 3.1 운동 준비 중 윤용구를 설득하려다 일본에 발각.
이러면 일본 당국이나 중추언에서 선물 받을 이유가 충분하네..... 그리고 이사람 큰아버지도 자작
이재완 이해승은 금융에서 어지간히 해드셨고
이시절 일본 육사 출신이면 독일어나 불어계통도 배웠을 수도 있고
사실 이시절 영어를 배운건 따로 과외로 배운거였을테고
후작님 정도면 불어나 독어쪽을 더 배웠을 가능성이 높을지도?
일제 입장에서 단순 트로피라기 보다는 훌륭한 청년이자 협력자로 보였겠지.....
능력도 증명된 셈이고 여러가지로 일제 입장에서는 앞으로의 일에 있어서 상당한 역활을 할 인재로 낙점하고 있었겠지
아마도 일제 육군내에서도 당분간 자숙기를 지내도록 한뒤에 다시 불러올 생각도 있었을지도
아마 일제에서도 꽤나 적극적으로 화족과 통혼하자고 권유했을 것 같은데
윤홍섭은 1908년 한성외국어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12년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학 정치경제과를 졸업했다.
와세다 시절 신익희와 장덕수의 학비를 지원했으며,
특히 신익희는 윤홍섭과 가장 단짝이어서 둘은 그림자라고 불렸다고 한다.
1. 선거를 치른다.
2. 선거에서 이긴쪽을 마지막 원로인 사이온지 긴모치가 덴노에게 추천하고 인가받는 형식을 거친다.
3. 내각 구성원을 짠다.
그런데
1. 선거를 치르고 싶어고 선거 관리를 할 정부조직이 나가리
2, 덴노에게 추천하고 인가받는 형식을 취하려 해도 다이쇼 없고 히로히토 없는 상황이면 누가 덴노가 되야 하느냐로 또 고민.
3. 내각 구성원이 될만한 인재 태반이 골로 가서 내각 짜는것도 힘겨워 죽음. 한명이라도 없으면 결국 파토. 당장 군부대신 추천도 못받아. 파벌 정리가 안되서.
없어 없어.... 정부가 조직이 안돼...
아직까지 야루오같은 확실한 테러리즘 마인드가 있는 사람이 없었던 것도 있고
하는 전략과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야루오말고 있을리가 있나
1926년에 열병식장에 숨겨서 들고갈려면 폭약이 부족하니까
그냥 트럭에 잔뜩 실어서 폭약과 트럭째로 전부 날려버린다는 발상을 하는 양반이 없지
원래는 원로들이 다들 쑥덕쑥덕해서 추천했는데 야마가타 죽고 나서는 사이온지 혼자 추천하는 형태가 됐거든.
- 역으로 들켜도 상관없이 전부 날릴 화력을 갖추자
- 대량의 폭약을 열병식장에 들켜도 상관없으니까 옮길려면?
- 트럭에 싣고 그대로 들이박아버리자
폭탄트럭 자체는 굉장한 영감을 받을 쪽이 많다
아직 살아있는 임정라인을 통해서 다들 들고 있어나고
거기에 비록 무장이 형편없더라도 만주의 독립군도 국내진공을 위해서 남하각을 볼테고
여차하면 쏴버린다지만
현재 뇌사상태 일본의 지원도 바라기 힘든 주둔군이 버텨봤자
물론 그상황에서 '님 절차 하나도 안거치지 않았음?' 하는 태클러 한명 뜨는 순간 그것도 안될 가능성 높음(쓴웃음)
임정과 야루오 장개석이니까
이쪽의 주가가 대폭 상승하는건 당연지사
일본이라서 특히 심각한 타격
진짜 지정생존자 다이스 굴러갈지도
훈련소 끝나고 남기는 첫 레스가 이런 것이라 참으로 안타깝군요.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3298016/recent
요청대로 다음 어장
어차피 다음주 까지는 의미 없지 않을까 싶지만.
요청이 와서.
1차 세계대전 끝난지 이제 10년도 안된 시점인데 완전히 초토화된 프랑스와 맛탱이간 영국이 그럴 정신과 여력이.............
(국민들에게) 있을지가 미지수인데.
로스트 제너레이션의 힘을 너무 얕보면 곤란한디요.
뭐 대공황이 터지기 전까지겠지만
장작림은 자기 목줄이자 스폰서가 사라져서 매우 난감
한국의 독립보다는 정확히 일본의 붕괴 때문에 당혹스럽다에 가깝지 않으려나?
식민지 총독이랑 독대해서 독먹고 독먹이고, 수 톤의 폭약을 식민지나 제 3국에서 식민본국으로 안들키고 보내다니 이걸 약자라 그러면 피식민국들 울겨
오히려 미국이 유럽에 빌려준 돈을 무기로 자신들이 한국을 스피어에 넣겠다는 제스쳐로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면 영불로 뭐라고 하기 힘들지도
솔직히 일본이 망한게 충격이 일억배쯤 더 크지
독립은 외형상으로는 그냥 일본이 포기하고 나간거에서 자생한 모양새라서
특이할 게 없음.
이게 한 10~20년 묵혔을때가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왜냐고???
야루오가 자서전 같은 거 하나 써서 펴면 핵폭탄이 완성되걸랑.............(먼산)
마오어록 대신에 아시아의 독립투쟁가들이 항상 품에 가지고 다니는 필독서겠군
마오의 목숨을 붙여준 중일전쟁도 일어나기 힘들고
모가놈 막히지 않았나?
일단 장작림은 X된거 같고 장개석은 원역사 보다 훨씬 잘나갈것 같은데
장개석은 야루오는 내덕에 큰 의동생이라고 떵떵거리고
야루오도 그때 장대협의 도움이 컸다고 한 구절 붙여주면
알아서 떡상함 ㅇㅇ
미국은 묘하게 한국에 꽂힌 상태니까
뭐 남편으로는 솔직히 꽝 같은데
마누라가 마누라라서 일단 문제 없겠네
아내의 친정문제는 뭐 야루오가 직접 폭사시켜서?! 해결 해버렸고
결벽증 있는 양반이 스캔들 같은거 있을리도 없고
사적으로는 결벽증 때문에 꽤나 날카로울것 같은데
아내가 아내라서 큰일하는 남편이라고 그냥 대범하게 받아줄거 같아서 뭐라고 하기 곤란해
1차대전 원인이 황태자 암살이었던걸 생각하면 뭐 이해 못할 사건은 아니겠지
다만 아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 거고 앞으로 어떤 상징이 될지 유럽이 알수 있을까
뭐 2차대전까지는 아시아권은 몰라도 유럽권은 역사 그대로 갈것 같고
실제로는 어쩌려나
뭐 까놓고 말해 한명뿐이지만 원로 있겠다 의회가 전멸한 것도 아니겠다 비상시국이라며 각잡고 책임지고 선거 돌려서 뽑아서 정부 꾸리면 된다.
방해에 너무 취약해져서 테러짓 한두방 터지면 와장창이라서 국가해체각인거지 방해만 안받으면야 뭐... 제2의 유신이라면서 새롭게 나라 꾸릴 수도 있고.
방해만 없으면 1년이면 행정부 다시 서. 방해에 너무 취약해져서 위기였던거지 아예 한국이 독립 아싸리 하고 내부적인 국가 건설에 치중한다면 일본이 다시 서는건 문제가 없다.
솔직히 원래라면 치안유지법 돌리면서 군부가 국가 통제하면서 공산당을 때려잡으면서 경제 공황에 따른 불만을 찍어눌렀는데
그게 되려나?
다이스로 대장급만 따로 센거지 그 밑에 중장이나 소장급 장성라인은 사실상 따로 세지도 않았단 말이야
천정절 열병식에 대장급도 참석하는데 장성급들이 참석 안했을리가 없잖아
여기서 나왔듯이 대장급만 따로 그냥 숫자로 낸거고 그밑에 급들은 그냥 다수 함께 날아가버렸단 말이지
세계대공황 대처 문제로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개판이 났지. 청년 장교들의 폭주라고 하지만 그 청년장교들의 폭주를 뒷받침한 건 세계 대공황 대처 실패로(대공황 펼치는데 긴축재정을 해버렸다) 농촌 경제가 개판이 나버리면서 사회적 울분을 품고 입대한 일반 사병들이란 말이야...
거기에 대공황때문에 시간은 더 벌수잇을거같은데
사실 제일 문제는 골골대던 덴노가 후계를 지정하고 죽엇냐
아니면 그냥 충격으로 뒈져버렸냐겠지만.
골치 아파져
문제는 현덴노는 간당간당하고 황태자를 비롯해 황족몇명도 이폭발로 죽고, 행정부도 폭사햇고.
거기에 마무리로 토황도 죽엇단말이지.
개판이네
그런데 지정하고 죽을 건덕지가 안보여서 그냥 붕어처리 해야할 것 같은데
솔직히 육해군 대장만 죽은 게 14명이고
대신 5명 이상 추가.....가 정상이겠지
폭약으로 가득찬 트럭의 폭발이면 말 그대로 교차로 째로 날아가버린다고
괜히 사이온지 긴모치 이름을 계속 꺼내는 게 아니야... 이시대 공가들 인물 중에 저양반 말고 공가들의 총의를 모아서 덴노를 세우고 그 권위에 따른 시스템을 움직일 사람이 없어...
사이온지 긴모치가 딱 80인데
과로사 확정이겠네.
어찌저찌 자기가 나서서 불 끄면
일본사 최악의 공황중 하나인
1927년이 오니까(먼산)
맘이 안통하고 맘에 안들면 토템인거고
다이스에서 다이쇼 빼고 전원 폭사가 뜬게 아니라서
이양반 성향은 외교중시, 군축지지파지.
내가 일본 망하겠다고 한건
26년 하반기에 다 죽어나가서 선거를 하네 마네
하는 사이에 27년 대공황이 와버리고
후속타로 세계 대공황이 와버리니까
이걸 견뎌낼 여력이 있는 나라가 아니여
26년의 일본은.......
다른 나라라도 저정도 피해면 몇년은 혼파망일텐데
윗대가리에 의존하는 성향이 강한 일본에서 윗대가리들이 전부 없어지다시피했으니 잘못하면 일본은 영영 넉다운일지도
핵폭탄 2방 날려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던 일본을 폭탄트럭 한대로 숨통을 끊다니...
정확히 26년이라서 타이밍이 실로 거지 같음;;
그리고 만약 관료의 실수로 벌어진 뱅크런 사태가
여기서도 일어나면 진짜로 좆망
진짜 일본은 망했구나
애초에 여기 나메 허용입니다
ㄱㅊㄱㅊ
군부터가 사실상 번별로 계파갈등 불가피 아니려나
허어미
그 수장들이 날아가서;; 뭐 당장 그 수장부터 새로 뽑아야하는 상황이니까
군도 정부도 난리가 날수 밖에 이틈에 한자리 하려는 녀석부터 이틈에 맘에 안드는 파벌을 조질려는 녀석까지
일단은 그래도 메이지유신 경험도 있고 차기 덴도 자체는 나올테니까
이쪽은 아예 없는게 문제인거지 방향자체는 나쁘게 잡지 않은 거 같으니까
일제시대 치안 행정이야 뭐 이시점에서 그렇게 깊게 뿌리내린 시점도 아니고
애시당초 일제치하 한반도 행정체계를 폭파 시켜버린 양반이 야루오이기도 하고
주로 어느나라를 보고 따라할려나
일제의 흔적만이 아니라 그 전에 나라를 말아먹고 나라를 팔아서 호의호식한 매국노들의 흔적마저 치우고 그런 놈들이 득세하지 못하는 제대로 된 나라를 1부터 다시 세우는 것, 그 목적 아래 행한 일이니깐
본인부터가 후작이면 이씨왕가와 인연이 없지는 않을텐데 그냥 칼같이 공화주의 빌런 해버린거 보면
역시 구한말의 모습부터 본인의 결벽증에 용납할수 없는 모습이었을 테지
실제로 행동과 실천으로 옮겨버린 이상 뭐 단순한 광인이라고 보기도 힘들지;;
코드기어스 를르슈도 아니고 부수고 재탄생이라니 뭐시여 그게;;
행동에 옮겨서 성공해버리면 이건 뭐 진짜 세상을 불태우는 영웅인셈이지;;
아직 뭐 조선혁명군을 비롯한 좌익계열은 등장하지도 않았던 시기고
임정도 맛이 좀 간 시기라서 독립군도 노선이 갈라졌던 시기란 말이지
압록강 주변 - 남만주 -북만주 이렇게 얼추 영역이 나뉘었던 시기라서
임정과 야루오의 작전을 통해서 한반도에서 일본군이 빠져나가고 국내진공작전이 결행되었을때
모든 독립단체가 전부 국내진공을 했을 테지만 김좌진장군이라거나 살아계시던 시절
그 밑에가 진짜 복잡할듯
국회가 투견장이되겟군
자유시 참변이 없었다면 그럭저력 병력 규모가 되었을 텐데
실제로 야루오가 당수로서 나서기에는 기존 임정쪽 인물이라거나
국내 독립운동가쪽의 조직이 더 정치적이지
야루오의 요원쪽들은 특성상 소수정예일수 밖에 없고
토지개혁 부터 시작안하면 경제재건이 힘드니까
그것까지 뭐라고 하기에는 힘든게 사실이기도 하고
뭐 추방행이려나
각잡고 뽑아제낀건 30년대-40년대일걸. 사이토 암살부터 혼란기였을테니...
퇴근이다아아아아아
집에가고 밥먹으면 8시 다되지마는
그게 일어나기 힘들어 졌으니까
야루오에게 폭탄트럭을 내주고 일제를 격침시키도록 도운 장개석하고 어느쪽이 민족주의자의 지지를 얻을지 뻔하긴한데
일단 26년 7월에 북벌 스타트니
해야죠
8시에 시작해서 몇분이나 봐주실지는 몰겠지만
변절계열 친일파들 거의 다 안돌아서서 대부분이 독립운동가 또는 평범한 지식인이고(최남선 등 몇몇은 제외)
사체는 경부 경의 경인만 말했지만 호남, 경원, 전라(협궤), 함경선까지 지어져서 일단 X축은 나옴
일단 문화통치기간도 그럭저럭 원역사 만큼 길었고
물론 이후에 야루오가 독 원샷 멕이며서 문화통치로 묘하게 끌어모은 인심이고 자시고 전부 날아갔을 테지만
야루오 어장 재개합니다.
일단 고세를 못참고 변절 한놈들은 이제 죄다 폭84산 운명
대통령 임기 끝나도 30대니까 도대체 몇선이 가능한거냐... ㅎㄷㄷㄷ
연속으로 3선 이상이 안되게 법으로 해놓고 나중에 퇴임하고 나서 쉬었다가 또 출마하는건 가능하게 법을 만들 수 있으려나?
전부 죽여버리면 국가 행정제도가 마비된다.
제대로 된 교육제도도 없으니 매국노를 죽이고 그걸 메꿀 인재풀이 아예 전무하니.
머리에 해당되는 최고위층들을 죽이는게 더 효과가 컸을테고.
그리고 사이토 2기도 아니고 1기인데 조선인 중간관리직이 있던감? 25년-26년 연간에
순사질 하던 인간들은 제법 있겠지만
행정은 진짜 처음부터 만들어야하네
헌법이나마 제대로 만든게 용하다
그래도 그 사람들은 원래부터 목숨 걸고 일제에 투쟁하던 사람들이라 조국이 자주독립하는 실제로 모습을 보고 조국의 재건에 이바지하고 있으니 고생이라고 생각도 안할걸?
도산 안찬호 선생이라던가
사실 국내보다는 해외와의 외교가 더 큰 문제였는데
야루오가 외교 잘해서 다행이야
식민지 독립 국가들중 많은 수가 계속 휘청거렸던 이유가 백인들 다 쫓아내고 흑인들을 관료직에 앉혔는데 행정 노하우가 없어서 무너진거였으니까.
이건 과로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당장 나라가 망해버려야... 20년을 버티는게 아니라 당장 1년안에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음.
27년에 일본인 행정가가 얼마나 있을지는 둘째치고
이미 총독부를 향해 두차례나 공격이 있었던 시점에서
일본인이 남을리가 있나
내가 정신이 없어서 쓰질 않아서 그렇지
대한이 독립했다고 하면 세계 각지로 흩어졌던 조선계
지식인들이 대부분 돌아왔을거고
아직 20년대라서 일본인 공무원 말고 구한말 공무원들이 아직 사지 멀쩡하게 살아있을 시기임.
문제는 치안이지 행정은 어떻게든 방법이 있음.
치안도 차관이 쏟아져들어왔으니 방법은 생겼고
근대식 행정체계 덜덜댈 필요가 없는게
일제가 조선에 깐 행정체계도 이시기면 반이상 날림공사인 시절이라고.......
크리때문에 내가 중간을 생략한거지
건국 위원회라거나 중간과정은 있었어요.
크리가 막터져대서 중간은 그냥 점프한거지.
솔직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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