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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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2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8-05-24 (목) 11:08
Updated:2018-08-06 (월) 04:48
#0사체◆wJT7a5cN.c(7211317E+6)2018-05-24 (목) 11:08

  -‐''" ̄ ̄ ̄ ̄ ~、
             /         ̄ニ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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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弋  ー-!   lハ,lx=气      /汽ミ 从j
                \ /l l  l l《 {::’}      {ソ/l /い
              弋l l  l l  `冖    .:、  j l l l }
                    l l   l|           ノ j l ト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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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ト|:::......__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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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잡담판이다.

쿠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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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6276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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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잡담판은 모든 이들을 환영합니다.

잡담판이므로 이렇다할 제약은 없습니다만.

욕설과 비난은 자제를.

주제는 "기본적으로는 제 어장 관련이지만"

무슨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1이름 없음(293851E+58)2018-05-26 (토) 09:01
(전 잡담판은) 죽었어...
#2이름 없음(2409188E+5)2018-05-26 (토) 09:03
하지만!
#3이름 없음(4329293E+5)2018-05-26 (토) 09:08
내 마음에 살아가지 않아!
#4이름 없음(668121E+56)2018-05-26 (토) 09:56
사체! 중화란 뭐야? 중화와 중화사상의 차이점을 알려줘!
#5이름 없음(4329293E+5)2018-05-26 (토) 10:01
유럽열강에 중잘알 조선이 더해지니 이 무슨
#6이름 없음(4329293E+5)2018-05-26 (토) 10:18
근데 정말 절묘하게 사기쳐주는 조선이네
#7이름 없음(530754E+58)2018-05-26 (토) 10:30
.dice 1 100. = 83
#8이름 없음(5383048E+5)2018-05-26 (토) 10:30
중화사상은 중국의 선민사상으로 내가 잘났고 나머지는 야만인 ㅇㅇ 으로 보시면 편함. 그래서 세계관을 천자-내신 (중원의 신하들)-외신 (조공국들)-세외 (오랑캐들)로 구분하고 세외는 다시 북적, 남만, 동이, 서융으로 구분함. 우리나라는 동이로 구분되었다가 제1번국으로 편입된 케이스
#9이름 없음(668121E+56)2018-05-26 (토) 10:38
>>8 세세한 구분은 처음알았네요
#10이름 없음(4329293E+5)2018-05-26 (토) 11:01
근데 중국까지 끌어들였으면 어지간해선 삼각동맹 우세지?
#11사체(모바일)◆wJT7a5cN.c(2266678E+6)2018-05-26 (토) 11:55

>>10 애초부터 우세였습니다.

#12이름 없음(4329293E+5)2018-05-26 (토) 12:16
>>11 애초부터 우세긴한데 지금은 어지간해선 뒤집기 힘든 수준 아니야?
#13이름 없음(5553289E+6)2018-05-26 (토) 15:15
랑스는 동아시아 쪽 식민지는 상실할거고.
러시아도 태평양 방면은 손 떼야지.
영국이 받아갈만한건 랑스 신대륙이나 아프리카 식민지들?
독일은 발틱 쪽 이권이라던가...
#14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6 (토) 15:50

참고로 중화와 중화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華): 문명세계를 가리킵니다.

이(夷): 비문명세계, 오랑캐, 야만인을 뜻합니다.

중화(中華)는 세계의 중심에 자리한 가장 빛나는 문명 세계를 뜻합니다.

중화의 범위는 서주시대(하상주의 상고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주나라와 오랑캐를 명확히 구분하는 명칭이 나타나죠.

천명(天命)이란 말도 주나라 무왕이 상(은)을 치면서 처음 등장합니다.

중화(中華)는 세계에서 가장 빛나고, 유일한 문명세계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중화의 천자(天子)는 상나라 시대 상제(上帝)에서 영향을 받은

주나라의 으뜸신 "천(天)"을 섬기는 제사장이자 대리인으로서.

이 문명세계를 보호하고 야만인들을 무찔러야합니다.

중화사상은 여기서 시작되지요.

#15이름 없음(3235023E+5)2018-05-26 (토) 15:55
어장주 질문 하나 삼국동맹이 만든 저 판에 끼어들 수 있는 다른 유럽계 국가 있을까?
#16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6 (토) 15:55

중국인의 전통적 "천하관"이 뿌리를 내린 것은 "전한 시대"입니다.

전한 시대에는 중화와 이적(夷敵)이라는 전통적 세계관을 국제관계로 확장합니다.

그리고 유학 사상이 발달하여 기존 사상들을 집대성하면서

화이관 역시 멸절 대상에서 교화대상으로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번국이라는 개념이 탄생하게 됩니다.

중화의 빛에 감화된 "준문명인"이며 중화를 섬기는 신하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천자는 중화의 보호자이며 문명의 수호자로서

이 번국들 역시 보호하여야할 의무가 있으며, 대신 중국은

자신들의 천하를 인정받고 존속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조공관계의 목적이죠.

천명수치(...)가 이걸 말하는 거구요.

#17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6 (토) 15:56

>>15 글쎄............. 오스트리아-헝가리는 독일에게 끌려들어왔고..........

반응을 보일만한 열강은............ 이탈리아 정돈데.

별 의미 없을 것 같군요.

#18이름 없음(3235023E+5)2018-05-26 (토) 15:58
그리고 저기서 중국 꼈으면 확정각인거야? 그래도 여지가 있는거야?
#19이름 없음(4585176E+6)2018-05-26 (토) 15:59
사실 독일 영국이 한 편이다 자체가 이미 반쯤 확정
#20이름 없음(2237482E+5)2018-05-26 (토) 16:03
오 감사합니다 이해됬으오

그런데 마오가 때려 부셨다는건 중국 문화를 가르키는거지 중화가 아닌거죠?
#21이름 없음(4585176E+6)2018-05-26 (토) 16:04
중국 문화를 부수는데 중화가 남을수 있겠습니까?
#22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6 (토) 16:04

원래 이 조공관계..........그러니까 천하관은 "중국 국내용"이었습니다.

주요 대상은 산둥반도를 비롯한 중국 동부, 그리고 초나라 월나라 등이 자리한 남중국이죠.

중국 신화에 보면 구주(九州)라는 것이 있습니다.

천하를 구주로 나누어 다스리는 상제(上帝)에 대한 이야기지요.

온 세계는 아홉 주로 나눠져 다스려졌었고, 주나라 천자도 이를 따라서

"구주의 솥"이라는 신물(?)을 두어 모시고 세계를 그렇게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초나라가 복속되고 월나라가 복속되고 하면서 이 천하의 범위는 커져갑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아는 중원 대륙 전체가 이런 "구주"의 범위에 들어가게 됩니다.

신라의 9주 5소경도 이런 천하관을 신라가 받아들여서 자신들도

중국에 버금가는 천하임을 표방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23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6 (토) 16:06

>>20 찬란한 문명세계가 중화(中華)입니다.

중화 사상의 근간들을 모조리 부수고 태운 걸로도 모자라서

그동안 축적해온 문화데이터와 사상까지 장장 20여년에 걸친

반달리즘으로 조져버렸으니 중화(中華)도 박살날 수 밖에요.

이제 중화민족은 영영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24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6 (토) 16:10

>>18

영국: 세계최강의 대영제국

독일: 유럽 최강의 육군국이며 규모 만으로도 세계 2위에 달하는 육군 대국, 해군 2위의 해양강국

대한제국: 슬슬 자국 맨파워가 오헝을 넘어서고 있는 인구돼지 헬북아 열강.

중화민국: 군벌입네 뭐네 해도 존재 자체가 대륙, 추정 인구 4억 3천만, 실 인구 5~6억의 정신나간 인구 돼지.

프랑스: 이미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과거의 영광을 붙들고 가라앉아가는 열강.

러시아: 압도적인 포텐셜을 가지고 있으나 전근대 체제와 절대체제, 그리고 만성적인 기술력 부족으로
포텐셜의 1할도 꺼내기 힘든 전근대형 제국.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5이름 없음(4433599E+5)2018-05-26 (토) 16:15
중화를 자칭할 수 있는 중국의 문화적 자산을 소멸시킨 것도 모자라 중국의 경제 발전 능력까지 박살냈죠. 농담조로 하는 말이지만 마오는 중공군 파병으로 우리 민족에게 x를 줬고 대약진 운동과 문혁으로 중국을 x로 만들면서 한국의 거름이 되었다는 소리도 맞는 부분이 있는 말이라서 말이죠.
#26이름 없음(2237482E+5)2018-05-26 (토) 16:25
그...문화 데이터가 박살난건 이해하는데 사상까지 없앨수 있는건가요
#27이름 없음(4433599E+5)2018-05-26 (토) 16:27
자이비판 때문에 자살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하겠죠.
#28이름 없음(2237482E+5)2018-05-26 (토) 16:30
>>27 ...아...음...이해했습니다 사회적 매장인건가요
#29이름 없음(2187832E+5)2018-05-26 (토) 16:44
찬란한 중화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은 매장되거나 입을 닫았습니다.
그 기록은 불탔습니다.
글자를 바꾸어 그나마 남은 기록조차 온전히 해독하지 못합니다.
글자가 바뀌어 수천개의 언어의 유일한 공통점, 번자체 한자마저 훼손되었습니다.
#30이름 없음(2187832E+5)2018-05-26 (토) 16:46
더이상 중화라는 동질감에 묶이지 못합니다. 남은 것은 50년 중공뿐입니다.
#31이름 없음(2187832E+5)2018-05-26 (토) 17:18
그 위대했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더는 이를 입에 올리지 못합니다.
후세가 보고 배울 것도 없어졌고, 그나마 남은 것들도 그들은 읽지 못합니다.
함께 했을때 위대했던 동지들과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건 50년 중공, 아니면 중화 밖의 것들을 통해서입니다.
위대한 중화가 아니라.
#32이름 없음(6621518E+5)2018-05-26 (토) 17:47
수천년동안 중화의 뿌리이자 기원이나 진배없는 공자의 묘까지 파헤쳐버린 시점에서 중화는 이미 끝났죠 끄으..
#33이름 없음(3317289E+5)2018-05-27 (일) 00:54
전함결의 가즈아아아아아
#34이름 없음(5553289E+6)2018-05-27 (일) 02:02
오늘 2시에 시작이랬나
#35이름 없음(1294036E+6)2018-05-27 (일) 02:30
ㅇㅇ
#36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2:35
정말 체면 좋아하는 중국인들에게 딱인 감투
승전국
#37이름 없음(1882839E+6)2018-05-27 (일) 02:49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10년안에 5000년간 쌓아온 문화적 기반이 파괴될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중국 공산당에게는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 실제로 그걸 행동에 옮긴 결과 중국이라는 나라의 소포트파워를 회복불가능한 정도로 박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전에도 분서갱유나 문자의 옥 같은 사례가 있긴 했어도 문혁만큼의 전면적인 문화 말살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전근대 국가의 역량으로는 그렇게 꼼꼼하게 문화를 말살한다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 이전에 '이전의 문화를 모조리 파괴하자'는 발상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택동은 다만 자신의 권력을 약간 연장하기 위해 '과거의 모든 것들을 파괴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그 지시를 받은 홍위병들은 중국의 거의 모든 유산들을 파괴했습니다. 학자들은 시골로 쫒겨났고, 일부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는 길을 가야 했습니다. 역사학자가 10년간 연구에 손을 놓은 다음 다시 복귀한다고 해서 10년전에 연구했던 내용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인적, 물적 유산 양면을 철저하게 파괴한 결과가 지금의 중국입니다.

게다가 이러고 나니 '중화문명의 계승자'라는 정통성은 날아가 버렸습니다. 공자묘를 때려부수고 나서 '공자를 공부하자'고 해 봐야 비웃음거리 밖에 안 되고, 정황상 금속활자를 먼저 만든것이 중국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 증거가 다 사라져 버린지라 '어쨋든 우리가 먼저 만들었다능'해 봐야 근거 없는 떼쓰기 취급이나 받습니다. 중화문명의 종주로써 내세울 자격을 스스로 박살낸 결과, 하드웨어적 파워(경제력, 군사력)외에는 내세울 게 하나도 없죠.
#38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2:53
남은게 없는데 뭘 주장하나
#39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2:53
하다못해 그걸로 찍은 기록물이라도 남아야 인정돠는 판에
#40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2:57
프랑스랑 러시아 얼마나 깨질까? 러시아는 깨져도 지난번 개혁(?)덕에 살아남을 가능성은 있나?
#41이름 없음(4585176E+6)2018-05-27 (일) 02:59
프랑스, 대한제국, 중국 빼고 다 친척사이인데 설마 폐위라도 하겠어?
#42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3:00
못살겠다 뒤엎자 혁명이라던가
#43이름 없음(5957032E+6)2018-05-27 (일) 03:06
그런데 1차 대전시기에 사실 중국도 연합군 진영에서 참전하지 않았던가.
군대 파병은 하지 않았고 노무자만 고작 수십만명(...치고 보니 고작이 아니긴 한데.)을 보내는 수준이었지만.
그리고 그냥 캐병X으로 몰려서 씹혔지.

여기 중국은 조선의 후원으로 그보다는 좀 나은 대우를 받을 거라 생각하지만;.
#44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3:12
1차 대전때는 목소리 낼 여력도 없었으니까
#45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3:13
여기선 삼각동맹이 각잡고 너 우리편 시켜줄테니 잘따라와 우쭈쭈 하고 있는거고
#46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3:19
적어도 승전국 타이틀 달 수 있는 여건이 되고 그거로 국제사회에서 나름 행세할 수 있게 된거, 물론 삼국동맹 제외하고
#47이름 없음(5553289E+6)2018-05-27 (일) 03:22
승전국 타이틀 달 수 있다는게 중요하지.
일단 국제사회에서 말이라도 꺼낼 수 있단거니까.
삼국동맹과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겠지만.
#48이름 없음(5553289E+6)2018-05-27 (일) 03:25
러시아는... 일단 발칸/태평양 쪽 국력투사는 막히겠지?
발틱 쪽도 엇비슷할거고.
프랑스는 못해도 아프리카/아시아 식민지 상실할 것 같고.
미국이 끼어들까? 얘네는 국회가 히키코모리 짓 중이었던거 같은데.
#49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3:27
저정도 대전이면 못끼어든달까 안끼어들지
무기 판매라면 모를까
#50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3:30
저기에 낄 수 있으면 좋은데 의회 설득 가능할까?
#51이름 없음(4433599E+5)2018-05-27 (일) 03:42
원역사에서는 독일이 똘짓 해서 미국이 참전하게 되었으니 저기서 독일이 똘짓하지 않으면 중립을 지키지 않을까?
#52이름 없음(4585176E+6)2018-05-27 (일) 03:43
무제한 잠수함작전같은거 할 이유가 없으니까
#53이름 없음(4433599E+5)2018-05-27 (일) 04:13
독일이 멕시코한테 미국을 공격하라는 전보를 보낼 필요도 없겠지. 별일이 없으면 미국은 삼각동맹에 우호적인 중립을 지키지 않을까 싶은데.
#54이름 없음(6121902E+6)2018-05-27 (일) 04:30
이번에 블라디보스토크 때리면 어디까지 뺐을까?
#55이름 없음(5553289E+6)2018-05-27 (일) 04:42
사할린~ 캄차카?
#56이름 없음(4075094E+6)2018-05-27 (일) 09:53
아오...... 잼있는 상황이고 즐거운 상황인데.... 난 왜 일을 하고 있는 걸까.....
#57이름 없음(5553289E+6)2018-05-27 (일) 10:01
>>56 애도...ㅠ
#58이름 없음(3235023E+5)2018-05-27 (일) 12:29
오늘 전개보고 든 생각
대한 독일 영국은 도원결의해도 될만큼 죽이 잘맞았다.
#59이름 없음(3235023E+5)2018-05-27 (일) 12:32
미국의 삽질이 너무 엄청나서 뿜었지 오늘 전개
#60이름 없음(4075094E+6)2018-05-27 (일)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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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들 반영했다..... 스페인하고 포루투갈도 칠해버릴까.....
#61이름 없음(4075094E+6)2018-05-27 (일) 12:38
아.. 기아나 어떻게 할까?
#62이름 없음(4433599E+5)2018-05-27 (일) 12:39
이제 해군의 휴일을 만든 각국 해군의 폭주가 일어날 가능성은 좀 낮아졌나?
#63이름 없음(4075094E+6)2018-05-27 (일) 12:39
일단 기아나는 영국령으로....
#64이름 없음(3235023E+5)2018-05-27 (일) 12:42
꽤나 그나저나 미국은 진짜 무슨 이었을까.
현정부는 진짜 패전책임지고 총사퇴 확정이겠네
#65이름 없음(4075094E+6)2018-05-27 (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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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하는 김에 아프리카 독립국들 제외하고 다칠했다.
덤으로 포르투하고 에스파냐도 칠해 봤엉
#66이름 없음(3235023E+5)2018-05-27 (일) 13:27
미국 내부 기류가 궁금해지네
#67이름 없음(3235023E+5)2018-05-27 (일) 13:28
미국시민들 입장에선 먼로주의 안하고 왜 개입했다가 개쪽 봤냐 이러려나?
#68이름 없음(4433599E+5)2018-05-27 (일) 13:41
가만히만 있으면 중간을 갔을 것을 괜히 어택땅 찍었다가 망했지.
#69이름 없음(3235023E+5)2018-05-27 (일) 14:03
사실 미국은 일본 독식한것 부터가 실수였던것 같다.
#70사체◆wJT7a5cN.c(476195E+62)2018-05-27 (일) 14:46

이제 대한제국은 특유의 행정력과 존버력, 그리고 외교력을 써서 일본을

녹여버리면 초강대국으로 승천할 수 있다.(진실)

#71이름 없음(4585176E+6)2018-05-27 (일) 14:48
미국이 녹이기도 쉽게 해뒀으리라 믿고(아무말)
#72이름 없음(5102889E+5)2018-05-27 (일) 15:38
미국이 일본 먹고 나서 먼로주의 팔아먹은듯
#73이름 없음(9186571E+6)2018-05-27 (일) 21:56
이번 전쟁에서 미국이 얻은 것
기함은 한방에 가면 안된다.(차후 떡장 가능성)
외교 또는 정치적 스탠스에 대한 교훈(낄끼빠빠)

이번에 일본이고 필리핀이고 날려먹고 함급 제한 걸려서 타의적인 먼로주의가 될 가능성도 있죠.

대한군 입장에서는 90만 러시아 대군이 몰려온다길래 1차 한러전쟁을 반추하고는 이악물고 대기하고 있었을텐데
막상 눈앞에 나타난것은 90만 포로희망자(90만에 달하는 식량 테러범들-아무말)

대한제국이 얻은 것은
기함이 한방에 가면 안된다(미함대의 무력함을 보고 반면교사)
보급의 중요성(90만 포로를 보며)
사거리와 화력, 그리고 화력

전개를 보니 참호전 다운 참호전이 없었으니 탱크의 등장 가능성이 궁금해지네요.
기동전과 보급 중요성이 여기저기 보여서 발전 방향성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74이름 없음(4284937E+5)2018-05-27 (일) 22:23
영독조는 남북조내전에서 참호전 봤지
#75이름 없음(5590673E+5)2018-05-27 (일) 23:00
남북조전쟁에서 참호전을 알게됏으니 돌파수단마련이야 역사대로
#76이름 없음(2770457E+6)2018-05-27 (일) 23:04
기동이 들어가니까 보병전차보다 순항전차에 무게가 실릴 순 있겠지
#77이름 없음(5919084E+5)2018-05-27 (일) 23:11
조선이 중잘알이라 그런지 중국다이스는 안정적
#78이름 없음(5146506E+5)2018-05-27 (일) 23:19
공중전의 발전이 더디지 않을까.
이번 전쟁에서는 정찰 + 수류탄 투척 정도의 기초적인 폭격이랬고, 그 이상의 역할을 할만한 계기도 없었던거 같고.
해전은 함대결전이 더 중요해질것 같은데.
태평양 + 대서양 잡아먹고 미국은 암것도 못했으니까
지상전에서는 중국 남북내전에서 참호전 봤으니 순항전차에 화력 위주?
그리고 보급의 중요성을 확실히 알만한게 러시아 90만이 암것도 못하고 그냥 항복했으니...
#79이름 없음(5590673E+5)2018-05-27 (일) 23:20
군대를 보냇으면 밥을줘야지 왜 밥도 안주는거냐 챠르야
#80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00:07
밥이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81이름 없음(7126651E+6)2018-05-28 (월) 01:02
상임이사국으로 중(다이스 결과), 영, 독, 한 4개국이 되려나.
#82이름 없음(780054E+60)2018-05-28 (월) 01:15
그렇겠지, 운좋으면 이탈리아까지 들어갈까?
#83사체(모바일)◆wJT7a5cN.c(487145E+58)2018-05-28 (월) 01:25

일단 이탈리아도 승전국이니까 들어갑니다.

오헝은 국가해체 수순이라 무리네요.

#84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01:51
90만에 달하는 군인 포로= 90만에 달하는 성인 남성. 수십만 명의 남자들이 결혼할 여자를 필요로 합니다.
#85이름 없음(1705616E+6)2018-05-28 (월) 02:13
상임 이사국 영 독 조 중 이 인가
미국은 가만히만 있었어도 됐는데 괜히 조선 통수쳐서 피보고 손해보고 해양 막히고
#86이름 없음(4556596E+5)2018-05-28 (월) 02:51
프랑스가 곧 들을 이야기.
이탈리아 : 니스랑 사보이 내놔라
독일 : 엘자스-로트링겐 다 내놔라
#87이름 없음(780054E+60)2018-05-28 (월) 02:58
영국은 빌덕제의 빅픽처를 찬양해야 한다
#88이름 없음(887611E+60)2018-05-28 (월) 03:29
대한제국이 러시아 제국 한테서 알래스카랑 캄차카랑 연해주 이북도 뜯어내면 완벽할텐데 말이지

미국한테는 하와이와 미드웨이를 뜯어내는게 베스트려나
#89사체(모바일)◆wJT7a5cN.c(487145E+58)2018-05-28 (월) 03:52

솔직히 한국은 포텐셜 풀파워 였던 적이 없고

만주도 그런 적이 없고, 일본은 진짜로 포텐셜의

반도 쓴 적이 없어서

향후 진행에 머리가 아프다.

#90이름 없음(195119E+66)2018-05-28 (월) 03:55
다이스에 모든 것을 맡기고 달려보아요(아무말)
#91이름 없음(7126651E+6)2018-05-28 (월) 03:55
한반도 만주의 최대 포텐셜에 가까웠던 사례라....
광개토대왕-장수왕 시기의 고구려라던가
고려 현종시대쯤 고려랑 요가 합체하면 그런게 나오려나.
#92이름 없음(780054E+60)2018-05-28 (월) 04:05
그러고보니 누가 현재 한국은 한반도 포텐셜의 40%정도라던가
#93이름 없음(7213359E+5)2018-05-28 (월) 04:13
미국한테는 일본 뜯어내서 끝 아냐?
태평양 섬까지 뜯어낼 수 있나.
미국 지금 동아시아 거점 완전상실한 상황이지?
#94이름 없음(530102E+63)2018-05-28 (월) 04:17
일본 뜯어낸거로 끝이지
#95이름 없음(530102E+63)2018-05-28 (월) 04:18
>>93 아시아권 거점 전멸 태평양은 진주만
#96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04:23
한반도+만주+연해주+일본 본토지? 인구도 곧 1억 넘길테고, 면적은 200만 제곱킬로미터 정도 되나? 이정도면 포텐 풀파워 각성 안해도 이미 저세계의 상임이사국에 걸맞는 국력은 갖고 있다 봐야 할텐데?
#97사체(모바일)◆wJT7a5cN.c(487145E+58)2018-05-28 (월) 04:56

한반도 포텐셜만 해도 대독일급은 되는데.

열도 포텐셜은 진짜 탈유럽급입니다

#98이름 없음(195119E+66)2018-05-28 (월) 05:41
여태까지의 연재중에 대한제국의 풀포텐셜을 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이리저리 계속 너프에 너프를 먹더라구요.
이번기회에 '풀포텐셜이란 이런것이다'라고 할만큼 예시를 부탁드립니다.
#99사체(모바일)◆wJT7a5cN.c(487145E+58)2018-05-28 (월) 07:24

솔직히 국가의 포텐셜을 제대로 알려면 경제나 무역쪽 지식이나

여기저기 제가 모자란 부분이 많단 말이죠.

일단 슬슬 만주 공업력이 뿜어져나올테니

그 쪽으로 굴려봐야겠군요.

#100이름 없음(6487204E+6)2018-05-28 (월) 07:39
일본이 제대로 통일해서 중앙집권을 확립하면 진짜 무시무시한데
그건 강남이 하나로 뭉친다 급의 환상의 1군이라서
#101이름 없음(4577465E+6)2018-05-28 (월) 07:39
잠재력을 모조리 발휘한 국가가 전세계에 지금까지 있긴 했나요?
#102이름 없음(887611E+60)2018-05-28 (월) 07:43
그냥 모든 국가는 각자의 이유로 각자의 리미터 달고 다니는 셈 뭐 한반도는 통일 상태로 산아제한 안 걸어놨으면 레알 대독일급의 깡패 국력이 나왔겠지만....산아제한 걸어도 독일 정도?
#103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07:56

>>101 가장 잠재력 한계에 가깝게 국력을 발휘중인 나라는.............

현실에선 미국정도.

그 다음이 한국 정도 아닐까 싶은데.

#104이름 없음(6704378E+6)2018-05-28 (월) 09:07
독일 미친듯이 퍼먹는데...
영국은 실질적으로 가져갈만한게 뭐 더 있나?
#105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09:31
>>104 영국이야 현상 유지만해도......
#106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12:22
영국은 지금 식민지만 제대로 관리해도 되지 않나? 그레이트 워 때야 영국이 독일이랑 싸우느라 경제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를 했지만 저 영국은 그 정도는 아니었잖아?
#107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2:24
독일은 많이도 뜯어냈는데, 영국은 구 프랑스령 식민지 일부 말고 없으니까 한 얘기지.
#108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2:25
근데 영국은 기존에 가진게 많으니까 해상패권만 공고히해도 되는 상황이라서
#109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2:26
아.......지금 나온 생각인데... 파나마 운하 누구꺼야? 1914년 완공이니....
#110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2:26
저 상황이면 영국이주도권 잡고 있지 않을까?
#111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2:29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랑 마다가스카르랑.............가져간 걸 보면 수에즈 뿐만 아니고 희망봉 항로는 완전 장악했고.

파나마는.............그냥 미국건데

미국이 병신짓 해서 애매해졌네요.

표 범위 산정이 좀 애매한데.

해군 거세당한 걸 보면 영국 거겠지만요.

#112이름 없음(6422181E+6)2018-05-28 (월) 12:30
>>101 사체 리X코 잡단판에서 나온말인데 현대한국도 원래 포텐셜의 30밖에 못살리고 있다던데
#113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2:32

>>112 30이면 많이 살린거지.

그것도 못살리는 나라 많아여.

#114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2:33

가뜩이나 한국은 한반도 반토막도 안된다고.

#115이름 없음(6422181E+6)2018-05-28 (월) 12:36
지금 한국의 경제잠재력의 30은 재벌중심의 구세대적 산업구조,40은 노동환경이 막고있죠
모 무명참치왈

근데 진짠가 싶기도
#116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2:37
현재 대한제국은 삼각동맹 일각으로서 꿀빨고 있겠네
적극적으로 태평양 안노리는건 미국 신경쓴는건가? 또 닥템 플레이인가
#117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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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 국가 반영
#118이름 없음(7126651E+6)2018-05-28 (월) 12:37
일단 재벌만 사라지고 제대로 된 환경만 잡으면, 뭐...
#119이름 없음(7126651E+6)2018-05-28 (월) 12:39
미국보단 안잭 일대에서 충돌 일어날까봐 적당히 참고 있는 거 아닐까.
#120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2:40
그러고보니 안작이 있군
#121이름 없음(7126651E+6)2018-05-28 (월) 12:43
저 지도보니 갑작기 유로파 플레이어로서 무역수입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지고 있다.
#122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2:49
유로파적으로는 대한제국 수입 별로야...
지린 > 닛폰 수집 정도인데
베이징으론 보내봐야 반정도 뺏길거고.
거의 조세+생산 수익일걸
#123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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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국가 반영
#124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12:50
우리나라 주변만 봐도 말이죠. 한국보다 잘 살면서 수틀리면 대남송전을 끊겠다고 목소리 높이던 북한은 오늘날 들어서는 일반 대중의 삶이 구한말보다도 못하다 소리가 나올 정도고, 중국은 고려 건국 이후 한국과 중국의 국력비를 따졌을 때 요즘이 가장 중국과 한국의 국력 차이가 적다고 하는 시대고,
#125이름 없음(4577465E+6)2018-05-28 (월) 12:51
빅토리아적으로 따져야지
#126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12:54
일본? 잃어버린 25년을 넘어 잃어버린 30년을 향해가면서 존버중인건 대단하다만, 그래봐야 약속된 몰락의 국가지?
#127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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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북유럽 쩌리들도 다 칠했고...... 핀란드도 공산혁명 전이니 독립안했다고 쳤다.....
#128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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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도 칠했고.. 이제 안칠한 국가는 카리브인데.. 카리브는 인간적으로 넘어가자....
#129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3:07

무역 수익...........???

그거 뭐..............

중국에다 빨대 꽂아놓고 만주-화북 철도망 이어서

씐나게 뽑아 먹고 있는지라 돈이 하늘에서

쏟아지고 있을 걸요.

애초에 본국인구만도 85,000,000 수준이니 뭐.

일본까지 하면 내수 돌리기만 해도 답이 나오는데.

삼각 동맹은 독일의 팽창으로 위태로워졌어도.

영-한 동맹은 유지할 이유가 있으니까.

해외시장도 걱정 없겠고.

#130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13:11
다이스와 전쟁 관련 서술을 보면 해군조약이 필요 없을 정도로 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그 정도는 너무 나갔나요?
#131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3:16
유로파적으로 보면 안되지 철도 시대에
#132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3:18
>>129 "유로파 시스템"으로야.
유로파에서 무역이란건 일방진행이고, 상호교류되지 않아.
동북아시아 무역 노드는 지린, 닛폰, 항저우, 베이징, 시안, 칸톤 정도가 주요 노드가 되고.
노드의 흐름은 지린 > 닛폰/베이징
닛폰 > 베이징/항저우
항저우 > 베이징/동남아 방향
시안 > 칸톤/베이징
칸톤 > 항저우/동남아 방향
이런식이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동북아시아에서 무역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1. 베이징 또는 항저우를 장악해야 하고
2. 그 직전 노드를 장악해야 해.
그 이외 지역에서도 충분히 수익이 나오지만, 중국 + 지린 + 닛폰을 베이징에 모아서 먹으면 말도 못할 수익을 올릴 수 있지.
#133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3:19
그리고 내가 유로파 얘기 꺼낸건 >>121이 얼마나 될까 하는 얘기를 하기에 그 대답을 한거고.
#134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3:26
음.. 지도 보면서 이리 저리 보정한건데....러시아가 그래도 덩치가 꽤..나오네.... 생각못했던 핀란드나.. 뭐 중앙아시아 땅이라던가.....
#135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3:26
왜 일방적으로 흐르기만 하냐~ 란 불만도 많긴 한데...
이건 게임 시스템 상 어쩔수 없는 부분.
무역노드를 흐를수록 무역 가치가 커지는데 이걸 3개 정도만 잡아서 빙글빙글 돌리면?
이런걸 막기 위해서라나.
#136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3:27
>>134 대부분은 크기에 반비례하는 가치를 지닌 똥땅...이지
#137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3:27
>>136 중앙아시아 똥땅이라고 쓰려다가 안썼지....
#138이름 없음(5604518E+6)2018-05-28 (월) 13:28
근데 오늘은 크리가 잘 안나왔네?
#139이름 없음(4577465E+6)2018-05-28 (월) 13:31
유로파적으로는 무역력 이송 조약 맺은거로도 처리될거 같지만
#140이름 없음(8252226E+6)2018-05-28 (월) 13:37
어제 너무 많이 나와서그래
#141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3:37

>>138 가끔은 저도 쉬어야.........

월요일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짧아서 좀 덜나옴.

0 9 판정 자체가 수가 적기도 했고.

#142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3:50
미국 애들 무역은 어째 됐을라나
그러고보니 어장주 묻는거 깜빡했는데
미국 국민들 여론 변동같은거 있을까...
#143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3:52

>>142 극단적으로 타국에 대해서 적대적이 되거나 공포를 갖게 되거나.

윌슨이 빡대가리라고 욕하거나.

두번째랑 세번째가 섞이는 게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144이름 없음(3419603E+6)2018-05-28 (월) 13:53
먼로주의 강화 + 윌슨 빡대가리! 인가
#145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3:54
사실 윌슨 빡대가리가 가장 높을것 같긴하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우호국 통수친거니
#146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10

>>130 독일형이 다 해주었습니다가 가능한 전세라서 일부러

사상자는 굴리지 않았지만.

사상자 규모가 못해도 2~3천만은 찍을 세계대전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영국 독일 양국은 원역사에 비하면 거의 노데미지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독일은 몇백만의 사상자를 낳긴 했을 거예요.

우크라이나가 괴뢰국이라서 미친듯이 불기야 하겠지만.

#147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14

1차 세계대전 총 사상자

.dice 2200 3800. = 3461 만명.

#148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4:17
러시아랑 독일이 제일 많았을것 같네
#149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18

거의 원역사 수준일세.

러시아 제국 .dice 900 1250. = 1052 만명.

독일제국 .dice 300 400. = 372 만명.

프랑스 공화국 .dice 500 650. = 572 만명.

영국 .dice 95 185. = 123 만명.

오스트리아-헝가리 .dice 180 360. = 187 만명.

이탈리아 .dice 60 120. = 85 만명.

대한제국 .dice 50 100. = 81 만명.

그외 기타.

#150이름 없음(7126651E+6)2018-05-28 (월) 14:20
독일이 그렇게 전리품 차지할 만 했네.

저 정도면...사실 전쟁은 내가 승리로 이끌었다! 수준 아닌감.
#151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20

열강국가 사상자

약 2472만 .dice 1000 9999. = 4895 명.

비열강국가 사상자 약 1천여만명.

이건 아무래도 유럽으로 와서 마구 갈려나간 식민지인일

가능성이 높은가. 아니면 전장 제공국가 손실이랑 해서.

#152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4:22
사실 러시아가 극동 노린다는 삽질이 제일 컸지
#153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22

참고로 중국이 보낸

노무자의 규모는

.dice 50 200. = 167 만명의 노무자가 세계 각국으로 보내져 활동했다.

그리고 그중 사상자는 .dice 5 25. = 6 퍼센트에 달했다고.

#154이름 없음(6078738E+5)2018-05-28 (월) 14:23
영문위키 보니까 원역사 일본의 참전 병력이 지금 굴린 대한제국 사상자 숫자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보고 역시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55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25

약 3년여의 전쟁 기간동안 보내진 노무자는 167만명

대부분 공장 노동자로서 활동했고 사상자는 10여만명 남짓이라고.

그외는 프랑스에 징발된 알제리인이나 인도차이나 인.

영국에 징발된 인도인.

전장이었던 오스만투르크.

마찬가지로 전장이던 오헝의 민간인.

그외

가 되겠군.

#156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26

>>154 사실 그나마도 유럽으로 간건 소형 함정 몇척이 전부.

나머지는 중국의 동맹국 조차지나 뜯어먹었지.

아마 대한 제국은.........

유럽 파병.............. .dice 0 9. = 9

1-4, 안했다.
5-9, 했다.
0, 크리요!!!

#157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27

유럽에 파병된 병력은..........

.dice 5 50. = 6 만명 가량.

#158사체◆wJT7a5cN.c(4598653E+6)2018-05-28 (월) 14:27

이런 최소치가 너무 적나.

다시 .dice 10 40. = 28 만.

#159이름 없음(4424258E+5)2018-05-28 (월) 14:29
원래대로라면 사상자가 9000만에 달했는데 저정도로 줄다니
진짜 중국내전에서 삼국동맹이 전훈을 잘 살렸구남
#160이름 없음(8252226E+6)2018-05-28 (월) 14:30
28만인가
#161이름 없음(5102889E+5)2018-05-28 (월) 14:33
30만 가량이 갔으면 뭐... 점유권도 납득이네
#162이름 없음(0973021E+5)2018-05-28 (월) 16:42
병력 질 100의 28만 군대가 유럽에 드랍되었다면....
프랑스에게 X를 눌러 Joy를 표하십시오.

병력 질 100과 화력의 대한 제국군을 본 구라파 사람들의 감상이 아주 재미있을 것 같군요.
이거 아무래도 카라 2회차 같아요
#163이름 없음(5903797E+5)2018-05-29 (화) 01:56
빌덕제가 조용할까... 그게 문제
#164이름 없음(4703273E+6)2018-05-29 (화) 11:49
흠.. 몰트케가 한국군 고평가하는게 쫌 그런데.... 혹시 몰트케 한국 군사고문단 경험 있음?
#165사체◆wJT7a5cN.c(8103782E+6)2018-05-29 (화) 11:51

>>164 .dice 0 9. = 7

1-5, 없어.
6-9, 있어
0, 크리요!!!

#166사체◆wJT7a5cN.c(8103782E+6)2018-05-29 (화) 11:52

있네요. 조선이 처음에 근대식 군대 질에서 크리티컬을 터뜨려버리는 바람에 그럼.

반응에서 크리가 터지기도 했고요.

#167이름 없음(4703273E+6)2018-05-29 (화) 11:52
>>165 크리면 한국군의 아버지 몰트케 등장인가......!!(아무말)
피곤한데 굴려줘서 감사!
#168이름 없음(5903797E+5)2018-05-29 (화) 12:04
몰트케는 한국군의 아버지였던 것인가.
#169마리◆hJ2yxelqL.(6759839E+5)2018-05-29 (화) 12:19
사체 씨 마리입니다. 자문위원으로 참가할 어장의 시작은 6.23(토) 14:00 - 19:00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불의의 사태로 진행 중 멈추거나 시작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양해를. (시간대가 무리면 필참X)
#170사체◆wJT7a5cN.c(8103782E+6)2018-05-29 (화) 12:37

제 어장도 두 시 시작이라서 좀 애매한데 가끔 들릴게여.(조선을 잘 모르지만)

#171이름 없음(9693758E+5)2018-05-30 (수) 07:11
어장주 질문 현재 대한제국에 있어 제일 큰 불안요소는 뭘까?
#172이름 없음(0480904E+5)2018-05-30 (수) 08:12
>>171 정신 차린 북양정부요
#173사체(모바일)◆wJT7a5cN.c(9560589E+6)2018-05-30 (수) 09:44

>>172 독일 동양식민지

#174사체(모바일)◆wJT7a5cN.c(9560589E+6)2018-05-30 (수) 09:48

북양정부는.......

아무리 정신을 차렸어도 전국 각지의 군벌들을 정벌해서

무릎꿇려서 행정망 까는 것만 40~50년은 걸립니다.

그리고 그걸 하려면 산업화가 가속되어야하고

그걸 보조해줄 열강은 대한제국 말고는 없으며.

그렇게 해서 4-50년 흐르고 나면 이미 포텐터진 대한제국(대한민국)에서 벗어나긴 늦어요.

차라리 독일 동양식민지와 거기 배치된 함대가 최대위협입니다.

#175이름 없음(4892356E+6)2018-05-30 (수) 09:50
호오... 가뜩이나 해군이 현존함대전략도 아슬아슬한 수준이니
#176사체(모바일)◆wJT7a5cN.c(9560589E+6)2018-05-30 (수) 09:55

솔직하게 말하면 문혁이고 뭐고 다때려치워도.

중국의 포텐셜은 의화단 운동에서 죽었어요.

손문이 오족협화 띄우고 장개석이 청나라 영토들을 모두

흡수한 시점에서 한번 더 죽었고.

모택동이 막타를 쳐서 부활주문도 못쓰게 만들고

등소평이 관을 호수에 던져버렸습니다.

#177이름 없음(2588155E+6)2018-05-30 (수) 11:22
....그정도인건가
#178이름 없음(4892356E+6)2018-05-30 (수) 11:25
북적 서융 동이는 놓아줬어야지
남만이야 청이 딴 적 없고
#179이름 없음(3746319E+5)2018-05-30 (수) 11:43
손문의 가장 큰 죄는 그거 아닐까? 한족입장에서 무섭다고 아예 다른 나라들 다 집어삼켜서 소화불량 걸리게 하는 오족공화 주장한거
#180이름 없음(6970827E+5)2018-05-30 (수) 11:45
소련 망하고 난 이후로 미국의 유일한 대항마라고 생각했던 중국이
이런 X신이었다니...........
#181이름 없음(3493335E+6)2018-05-30 (수) 11:51
중국 국력 자체는 넘사벽 클라스 맞으니까...
#182이름 없음(4892356E+6)2018-05-30 (수) 11:57
공통경험이 아예 없는 민족들을 삼키려 들었으니 인과응보
#183이름 없음(9696504E+5)2018-05-30 (수) 12:02
차라리 연방제국가였다면 몰랐지만 단일정부는 꿈이었지.
#184사체◆wJT7a5cN.c(8913888E+6)2018-05-30 (수) 13:57

스타워즈가....................

나의 스타워즈가.....................

추억이..................

광선검이.....................

한 솔로가...............

츄바카가.....................

.......................ㄹㅇㅇㅈㅅ ㄱㅆㄴㅇㅎㄽㄲㅅㅈㄹㅉㅇㅈㅇㅂㄹㄲㅂㄷ

........................ㅋㅅㄹㅋㄴㄷ ㄲㅆㄴㅇㅎㄽㄲㅂㅈㄹㅉㅇㅈㅇㅂㄹㄲㅂㄷ.

...........................우웨에에에에에에엑.

#185이름 없음(3493335E+6)2018-05-30 (수) 14:03
I'm your father.
#186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1:34
스타워즈는 로그원과 깨포로 끝입니다.
그런겁니다.
#187이름 없음(0015815E+6)2018-05-31 (목) 02:01
할리우드의 고인물들이 명작들을 썩히고 있습니다
마이클x이 죽일놈
x나이더 생매장할 놈!
#188사체(모바일)◆wJT7a5cN.c(1836136E+5)2018-05-31 (목) 02:18

유카리 다이스가 요즘 드라마티카가 쩔어서 불안한 1人

#189사체(모바일)◆wJT7a5cN.c(1836136E+5)2018-05-31 (목) 02:18

이거 쫓아가려면 나는 12연 크리는 필요할 것 같아.

#190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960769E+5)2018-05-31 (목) 02:27
유카리 어장이 참치들을 흡수하고 있다!!!
#191사체(모바일)◆wJT7a5cN.c(1836136E+5)2018-05-31 (목) 02:36

요즘 컨디션이 난조기도 하고 참치는 늘었는데

레스 소비는 현격하게 줄어든 것 같은.....(먼산)

#192이름 없음(0120716E+5)2018-05-31 (목) 02:37
이럴땐 고사를 지내서 다갓의 10연크리를(아무말)
#193사체(모바일)◆wJT7a5cN.c(1836136E+5)2018-05-31 (목) 02:38

저희 어장은 뇌피셜, 잡담, 딴지, 질문을 환영합니다.

본 어장에서 굴려줬으면 하는 부분 레스 달아주세요.

#194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2:40
사체네도 팔병신의 신들린 운빨때는 참 머리굴리기 좋았지먼..
#195사체(모바일)◆wJT7a5cN.c(1836136E+5)2018-05-31 (목) 02:55

화요일날 다갓이 굴려먹기 어려운 중간값을 날려대서 어쩔수 없어.

#196이름 없음(2237469E+5)2018-05-31 (목) 03:11
유카리 다갓은 요즘 너무 드라마틱해서
아니 이 황실 무엇? 너무너무 인간적이라서 눈물나네
#197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3:23
윾카리는 다이스도 다이스지만 그걸 해석하고 묘사하는게 아주 신들렸지 응
#198이름 없음(6102143E+5)2018-05-31 (목) 03:26
1차대전(가칭) 이후로 공군 발전 정도
굴려줬으면 해
#199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3:27
대충 사체가 다큐멘터리라면 유카리는 블록버스터라는 느낌적인 느낌.
#200국뽕의원◆zn05JVP3P.(9362528E+6)2018-05-31 (목) 03:32
#201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3:36
예시 : 전함 묘사
유카리 : 이 싸움에 참가할 국가들이 가진 전함은 총 xx척
사체 : xx국의 전함은 배수량 xxxxx톤에 xx인치의 주포를 x문 탑재한 xx노트 전함으로, xx국은 이런 전함을 xxx척 가지고 있습니다.
xx해의 패권을 지키는데 충분하죠
#202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246838E+61)2018-05-31 (목) 03:42
여러모로 다큐맨터리같네
#203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3:45
전쟁을 묘사할때
유카리는 참전국들의 국력과 그 나라들이 싸울 전장, 그리고 그 양상과 결과를 간략하지만 명확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참치들이 그 전쟁의 스케일과 참혹함을 뇌피셜로 그려내게 만든다면

사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전쟁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끝났는지를 묘사해
참치들이 전장이 아니라 전쟁의 이유와 결과에 신경쓰게 한다는 느낌.
#204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246838E+61)2018-05-31 (목) 03:56
어느쪽이든 장단점이 명확
#205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4:07
ㅇㅇ 덕분에 유카리 어장은 참치들의 인식과 유카리의 인식이 괴리되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기본적으로 뇌피셜을 배척하는 성향이 강해서 불판이 상존하고, 여기에 휘발유를 뿌리면 수습이 곤란해지지.
거기에 몰입성이 굉장해서 실시간 참여자가 많아 폭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반면 사체는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하는 덕에 참치와 사체의 인식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어장주 본인부터가 뇌피셜에 그리 적대적이지 않아서 그런 불판이 적지.
#206이름 없음(2641914E+5)2018-05-31 (목) 04:10
여기는 일단 우리가 굴리니까 뇌피셜에 뇌피셜을 쌓아서 안드로메다로 갈 일이 적지
#207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4:12
하지만 정작 가설이 적게 나오는 신기한 상황
#208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4:12
그거야 가설 굴릴 생각에 크리띄울 기도 한번을 더 하잖아(아무말)
#209이름 없음(2503308E+5)2018-05-31 (목) 04:13
실시간 몰입도 차이가 커서 참여 참치수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기도 하지.
#211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598892E+6)2018-05-31 (목) 04:20
흠흠

그런가

내가 갈 길이 뭔지 생각해봐야겠네
#212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4:21
국뽕은 쉬운거부터 하슈
반도교환도 원래 고난이도인데 거기에 또 야리코미하고선
#213이름 없음(0120716E+5)2018-05-31 (목) 04:23
국뽕의원 작품은 여기저기에 있어서 솔직히 번역씨가 마토메하지 않으면 읽기힘들단 문제점이 있죠.
#214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598892E+6)2018-05-31 (목) 04:26
웬지 연재하면서 떠오를락말락 하다가 뇌가 백지가 되더라.

허허
#215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4:27
차라리 어장 문어발이 나아요.
가독성 떨어지면 진짜 발길 안감
#216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598892E+6)2018-05-31 (목) 04:29
그 가독성이라는게 여러 어장에 글을 써서

찾기가 힘들다는 뜻인가...
#217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598892E+6)2018-05-31 (목) 04:29
그래! 역시 나는 문어발 어장주로 각성하겠다! (아무말)
#218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598892E+6)2018-05-31 (목) 04:30
흠...

존시나 고민되는 것
#219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4:39
시작이 다작판이었으니
연재랑 관련없는 잡담을 막았어야
#220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1598892E+6)2018-05-31 (목) 04:43
음 그건 확실히 후회되는 것
#221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4:51
내가 말을 잘못했네
문어발이 아니라 연중마가 맞을듯
문어발이라고 한게 새걸 할거면 따로 어장을 파라 이거였는데
#222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5:13
난 참치가 안모인다고 자극적인거 넣으면 보기 싫어지더라.
어느 정도여야지 원래 자기 어장이랑 관계없는 걸 막 넣고 그러면 좀...
#223사체(모바일)◆wJT7a5cN.c(5032961E+5)2018-05-31 (목) 05:15

어장 초창기에는 진짜 사람없었으니까 다이스를 맡기니까

좀 참치가 늘었고.

밀리터리 요소를 좀 넣으니까 불판이 피워지기에 채용한 거고.

전투 시스템은......

바꿀까..........

#224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16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참치를 늘리려면 역사 기반 크킹(아무말)
#225사체(모바일)◆wJT7a5cN.c(5032961E+5)2018-05-31 (목) 05:19

>>222 혹시 제 어장 이야기시라면 어떻게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까.

#226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5:23
크킹은 하드하면 일반참치가 떨어지고 라이트하면 크킹뇌가 떨어지잖아
#227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24
>>226 혈통빌런(?)을 상주참치로 만들수도 있어(아무말)
#228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5:26
>>227 (검열된 욕설)
#229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0161109E+5)2018-05-31 (목) 05:27
크킹 어장 열면 혈통이든 뭐든 다 섞이니까
#230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27
중간에 어느 선이 분명히 있을건데 영 찾기가 힘드네. 어장주 몫이지만!
#231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5:29
중세풍 양판소스러운 세계에 크킹 좀 타서 리얼리즘을 살리는거면 몰라도... 현탐이 굴리던 트레잇무더기만 봐도 숨막히더만
#232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31
크킹 자체가 중세 판타지라 봐도 되니까
#233이름 없음(7409698E+5)2018-05-31 (목) 05:33
그놈 아니어도 빌런 천지고
#234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36
빌런 소리 듣는 참치를 다 모으면 몇명이려나 모르겠다.
#235이름 없음(9485264E+5)2018-05-31 (목) 05:41
사체 판도어장이 다른 판도 어장과 다른 점은 첫째가 크리고 둘째로 개인이 국가를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잖아. 굳이 크킹으로 사체의 특징을 지울 필요가 있을까?
#236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43
크킹하고 판도 연계면 악역영애(?)지 뭐.
#237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5:46
기둥서방어장 했던적도 있고... 그리고 악역귀족 원작은 어장 이후로 밝혀진게 진짜 악역이긴 하더라.
정리하면 크킹요소는 뼈대보단 양념이 개인적으로 더 좋음
#238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5:56
>>225 사체 어장 얘기 아냐.
예~전에 유로파 시스템 비슷하게 해서 진행하던 어장 있었는데
거기 어장주가 불판이랑 뭐랑 해서 참치들 엄청 빠지니까 헤이트 내정까지 섞어넣으려 하더라고.
그 시점에서 나도 빠졌지.
#239이름 없음(9338695E+5)2018-05-31 (목) 05:57
>>238 그거 조선 근대화 어장 아니야? 참치어장 만들어지기 전에
#240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5:57
빅토리아?
#241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5:58
뭐 그 어장주는 좀만 뭣하면 다 뒤집어엎고 난리나서 정 떨어진거도 있었고.
트롤 하나만 나와도 어장 접어버리니 참치들이 아무것도 못했지.
#242이름 없음(9338695E+5)2018-05-31 (목) 05:58
그거라면 빅토리아 기반이었지
#243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5:59
>>239 아냐. 참치어장에서 내가 참여했던 기억이 있어.
작년엔 좀 열심히 다녔었는데... 연말 이후론 아마 망했을걸?
#244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6:00
솔직히 그 어장보다 pod나 nhp로 조선 서양화가 더 쉬웠다. -_-;;
#245이름 없음(9338695E+5)2018-05-31 (목) 06:00
그보다 정당히 제기할만한걸 트롤취급했지 그 인간
제일 어이없던건 어떻게든 할라치면 조선 너프시키려고 시스템 바꾸던 짓거리
#246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00
조선은 아냐.
유로파 랜덤신세계 이용해서 지도 쓰던 사람인데...
어장이랑 어장주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247이름 없음(9338695E+5)2018-05-31 (목) 06:01
다른 어장이었너 보네 스레딕시절에 빅토리아 기반으로 조선 근대화 어장 굴리던 인간 있어서
#248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6:01
조선은 제작년이었네
#249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05
참치 많아지면 트롤도 유입되기 마련인데
그렇다고 어장 자체를 엎어버리니 참치들이 참여할 맛이 안나지.
#250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06
난 사체 스타일 꽤 맘에 들어서 실시간은 무리라도 꾸준히 체크는 하고 있어
#251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6:07
딱 빅똥조선인데 그거
참치어장 엑소더스 초기에 여기다가도 조금 팠을걸
#252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07
유카리 스타일은 나한텐 안맞더라고...
#253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6:07
누군지 알거도 같지만 며칠 전에도 돌아가긴 했으니 아니겠지
#254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08
빅토리아 스타일은 아닌게
딱 유로파 느낌이었거든.
하 이름이 뭐였더라
#255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6:11
>>253 그건 뭔가요?
#256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6:11
>>255 그냥 잘못 짚었을거라 생각하니 불판 등 안 나게 안 밝힙니다.
#257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12
뭐 짐작가도 괜히 얘기할 필욘 없겠지
자칫 어장주끼리 싸움이라도 나면 안되니까.
#258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6:13
랜덤신세계 적용한 어장은 처음 듣지만 흠
그리고 빅똥조선은 판도물이고 시스템물이고 국가물이고 하다못해 다이스물에 있어서도 반면교사..
#259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06:14
참치어장 안에서 지도 그려서 돌리는 어장은 몇개 안 되니까.
#260이름 없음(1408826E+5)2018-05-31 (목) 06:15
야루국가는 독재제 기반 헤이트내정이 스타트고 가상국가고.. 어지간한 국가물은 거의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못본게 있구먼
#261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19
아. 지금 연도가 어디까지 갔더라
기억나는 참치 있어?
#262이름 없음(9338695E+5)2018-05-31 (목) 06:31
17년인가 27년 아니던가?
#263이름 없음(7934503E+6)2018-05-31 (목) 06:43
미국은 이때가 금주법 있던 시기였나?
#264이름 없음(3564009E+5)2018-05-31 (목) 09:54
하필 덕후황제라니
최대전함같은거 뜨면 애물단지인데
#265이름 없음(5735619E+5)2018-05-31 (목) 09:58
대한제국 닥템 플레이에 재미 들렸나
#266사체◆wJT7a5cN.c(8367303E+6)2018-05-31 (목) 10:01

1927년입니다.

#267이름 없음(9233946E+5)2018-05-31 (목) 10:03
이제 영국이 할 수 있는건 하나네..... 열심히 황제 덕심을 뽐뿌시키는 것....
#268이름 없음(9233946E+5)2018-05-31 (목) 10:03
근데 황제가 유능하면 그것도 무리겠지만.....
#269이름 없음(9485264E+5)2018-05-31 (목) 10:08
아직 해군조약 맺자는 소리 안나왔으니까. 왕이 하고 싶다고 해봐야 국회랑 해군에서 '이건 아닌데요?'하면 못하는 거고. 15~16인치급 전함을 연구하겠다 정도로 마무리 되면 좋겠는데.
#270이름 없음(3564009E+5)2018-05-31 (목) 10:12
16인치 3연장 띄웠어
#271이름 없음(5823407E+5)2018-05-31 (목) 10:15
대한제국 최신예 전함이었지.
배수량 4만 톤에 16인치 3연장, 27노트
#272이름 없음(9233946E+5)2018-05-31 (목) 10:21
>>269 덕후 무시하지 마라... 내탕금으로 처리할지도 몰라.....
#273이름 없음(9485264E+5)2018-05-31 (목) 10:22
찾아보니 16인치가 벌써 4척 있구나. 14인치로 버틴다고 착각했다.
#274이름 없음(3564009E+5)2018-05-31 (목) 10:22
솔직히 말해서 지금 18인치 띄우면 잘해야 야마토 주포일걸... 애물단지 만들까봐 걱정
#275이름 없음(9588795E+5)2018-05-31 (목) 10:27
요즘 날씨가 참 X같아서 어장 진행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네요
다갓도 힘이 떨어졌고
#276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10:27
항공기 덕질로 돌리면 원찬스(아무말)
#277이름 없음(5823407E+5)2018-05-31 (목) 10:30
공군 덕질 가즈아아아
#278이름 없음(9233946E+5)2018-05-31 (목) 10:32
황제의 유람선 가즈아!!!!
#279이름 없음(0361233E+6)2018-05-31 (목) 10:46
이 참치들 항홍어 사랑 무엇
#280이름 없음(5735619E+5)2018-05-31 (목) 10:48
폭격 폭격 전폭격
#281사체◆wJT7a5cN.c(8367303E+6)2018-05-31 (목) 10:57

...........................이제 밥먹음.

#282이름 없음(9233946E+5)2018-05-31 (목) 11:02
>>279 일베냐?
#283사체◆wJT7a5cN.c(8367303E+6)2018-05-31 (목) 11:03

뭐할까.

1-3, 자라.
4-6, 재개해라.
7-9, 버려뒀던 어장을 예토전생해라.
0, 크리요!!!!

.dice 0 9. = 2

#284이름 없음(0634609E+5)2018-05-31 (목) 11:03
푹 쉬어요
#285이름 없음(0199166E+6)2018-05-31 (목) 11:03
잘자요 어장주.
#286이름 없음(9233946E+5)2018-05-31 (목) 11:03
잘자요 어장주!
#287이름 없음(9485264E+5)2018-05-31 (목) 11:04
쉬세요.
#288사체◆wJT7a5cN.c(8367303E+6)2018-05-31 (목) 11:04

...................내일은 뭐할까.

1-3, 지금 어장 재개해라.
4-6, 버려뒀던 어장 예토전생해라.
7-9, 지금 어장 재개해라.
0, 크리요!!!

.dice 0 9. = 1

#289사체◆wJT7a5cN.c(8367303E+6)2018-05-31 (목) 11:06

정말 죄송합니다만.

좀 쉬겠습니다.

내일 오후 두시에 쌩쌩 돌아가는 머리로 돌아올게여.

#290이름 없음(5735619E+5)2018-05-31 (목) 11:08
잘자요
#291이름 없음(5735619E+5)2018-05-31 (목) 11:51
만인소가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292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7632466E+5)2018-05-31 (목) 23:29
오 진짜로요?!
#293국뽕의원(모바일)◆MXtzgCwurM(7632466E+5)2018-05-31 (목) 23:30
오... 정말이네요.

이건 축하할 일!
#294이름 없음(3071175E+5)2018-06-01 (금) 10:00
오우
#296이름 없음(2493996E+5)2018-06-01 (금) 15:28
근데 신립은 북방에서 어땠길레 여진족 킬링머신으로 이름남
#297이름 없음(3275813E+6)2018-06-02 (토) 01:45
>>296
이일이 정리한 제승방략에서 수록된 전훈에서 알 수 있듯이 일신의 용맹과 무예만큼은 당대 최고였다. 실록에선 "포위된 상태에서 화살 한 발로 적장을 사살해 적들이 물러가게 했다." "혼자서 수십 명을 쳐죽였다." "신립의 용맹이 무서워서 감히 적들에게 항복하지 못했다." 등의 서술로 신립의 용맹을 칭찬하고 있으며 백마에 탄 적장을 일격에 쏘아죽여 적을 물러가게 한거나(경원진 전투) 아군을 포위한 여진족 기병 1만 명에게 돌격해 적장을 사살하고 퇴각하는 적 수십 명을 쏘아 죽이는 (훈융진 전투) 무시무시한 무용을 볼 수 있다.
#298이름 없음(5064344E+5)2018-06-02 (토) 02:09
무용하나는 쩔었었다는건데, 탄금대전투는 그 무용을 제대로 발휘하기 어려운 전장환경이엿다는게 치명적이였겠지?
#299이름 없음(4968612E+6)2018-06-02 (토) 02:27
대체역사 보면 지랄맞은것 중 하나
선조랑 광해를 참 만만하게 본다
#300이름 없음(9541194E+6)2018-06-02 (토) 02:28
수색조선이란 걸 봤는데 조선으로 넘어간 수색대대가 광해군 말경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조선 엎으려 듬....
#301이름 없음(4330846E+5)2018-06-02 (토) 02:30
민족주의 사관의 피해자니까 말이죠... 물론 원균빤건 뭘로도 실드 못치지만.
차라리 배설이나 박홍을 빨라고. 사람이라도 덜 썩어야 하는데 진짜 그림으로 그린 듯한 탐관오리를 빨아줬으니
#302이름 없음(4330846E+5)2018-06-02 (토) 02:32
차라리 이괄의 난 즈음이 낫지 않아...? 대대로 뭘 할수 있는지는 떠나서
#303이름 없음(4968612E+6)2018-06-02 (토) 02:53
다른건 몰라도 현대문물 있다고 선조랑 광해군 얕보는 이유를 모르겠다. 차라리 인조를 얕보지
#304이름 없음(6042379E+5)2018-06-02 (토) 02:58
빙산군을 보면서 깨달았는데 현대인이 조선시대 왕에 빙의될 때 연산군만큼 이지난이도인 왕이 있나?
#305사체(모바일)◆wJT7a5cN.c(713628E+65)2018-06-02 (토) 02:58

폭군이 매우 적은 편인 조선사 500년 중에서도 중상급 이상의

명군이 선조지요.

임진왜란 폭탄드랍과 그에 이은 본인의 의심암귀가 문제였지.

#306사체(모바일)◆wJT7a5cN.c(2909863E+6)2018-06-02 (토) 02:59

>>304 숙종

#307이름 없음(4330846E+5)2018-06-02 (토) 03:02
일단 정통성이 10사기면 난이도가 낮음.
#308이름 없음(6042379E+5)2018-06-02 (토) 03:16
숙종도 있군요. 선조 빙의물도 가끔 있던데 솔직히 소설적 버프 빼고 보면 대부분의 일반인은 선조 자리에 넣었을 때 선조 수준도 못했을 거라는데 한표 겁니다.
#309이름 없음(4330846E+5)2018-06-02 (토) 03:22
선조는 빙의를 할게 아니라 수호령으로(웃음)
#310이름 없음(6668884E+5)2018-06-02 (토) 06:21
효령세자인가?
그쪽 몸에 들어간 것도 있던데 이쪽은 원 역사에선 독인지 아닌지 일찍 죽었다더라
#311이름 없음(7418466E+6)2018-06-02 (토) 06:23
애초에 일단 들어가면 한문부터 익혀야 한다는 아주 뭐같은 일이
#312이름 없음(4330846E+5)2018-06-02 (토) 06:23
소현세자는 애비가 인조인게 최악의 디메리트라
#313이름 없음(7418466E+6)2018-06-02 (토) 06:25
광해군 궁궐공사 몇년만 미뤘어도
#314이름 없음(3275813E+6)2018-06-02 (토) 06:33
>>311 한문+사서삼경+역대사서...... 까지 하지....
#315이름 없음(6846675E+6)2018-06-02 (토) 08:00
효명세자 말하는 것 같은데 과로로 죽은 세자 이 양반이 죽어서 왕위에 오른 것이 철종
#316사체◆wJT7a5cN.c(6846675E+6)2018-06-02 (토) 08:37

................이제 끝나긴 했는데..............

에...........

죄송합니다.

일요일 두시에 재개할게요.

#317이름 없음(4968612E+6)2018-06-02 (토) 08:52
수고
#319국뽕의원◆zn05JVP3P.(7980551E+5)2018-06-03 (일) 12:56
안─착
#320이름 없음(3496554E+5)2018-06-03 (일) 12:59
원래 FM대로 하면 본인 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도 힘들어집니다. 조선은 FM을 잘 지킬 수록 명군이 되고 안 지킬 수록 암군이 되니 명군에 가까울 수록 신하들이 괴로워지고 암군에 가까울 수록 신하들이 편해지는 건 당연하네요.
#321사체◆wJT7a5cN.c(9418621E+6)2018-06-03 (일) 13:23

이제 나는 다시 영세업자이다(확신)

#322국뽕의원◆zn05JVP3P.(7980551E+5)2018-06-03 (일) 13:24
흑흑

유카리 어장이 너무 드라마틱한게 문제인거야
#323사체◆wJT7a5cN.c(9418621E+6)2018-06-03 (일) 13:49

영세업자는 웁니다 물어 옛날보다 보시는 분이 늘어서 다행이야.

#324이름 없음(0038281E+5)2018-06-03 (일) 13:50
솔찌 저기가 너무 드라마티키를 들이북고있지않나 시프요
#325사체◆wJT7a5cN.c(9418621E+6)2018-06-03 (일) 14:39

다갓이 그동안 다른 어장들에 불만이 많으셨던 것은 확실한듯.

이 어장으로 옮겨오자 마자 6연 크리라니 대체 무엇.

#326이름 없음(9403637E+5)2018-06-03 (일) 15:09
크리 터지는걸보면 어우..
#327이름 없음(182015E+58)2018-06-04 (월) 00:03
재밋는 기사를 봤다. 하나는 중국 어머니회가 천안문을 건드리고 있다는거고 또 하나는 중국이 자기들은 625 승전국이라고 칭얼대는거
#328이름 없음(6566162E+6)2018-06-04 (월) 00:07
6.25 승전국 (풉)
#329이름 없음(6965365E+6)2018-06-04 (월) 00:16
승전..국? 그많은 병력 밀어넣어놓고 서울도 못먹은주제에?
#330사체◆wJT7a5cN.c(4534587E+6)2018-06-04 (월) 00:47

애초에 그 참전 중화인민공화국 명의도 아니었다고 병신 중공들아

#331이름 없음(6965365E+6)2018-06-04 (월) 00:53
그거 명의로 인정하는순간 중공군 범죄자각 인정?
#332이름 없음(277284E+55)2018-06-04 (월) 01:06
승전국?
#333이름 없음(518701E+59)2018-06-04 (월) 01:09
이번에 종전선언 한다니까 승전국 지위 달라고 징징대는건가
#334이름 없음(6965365E+6)2018-06-04 (월) 01:10
민병대가 간거지 중공이 직접개입한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지?
#335이름 없음(518701E+59)2018-06-04 (월) 01:18
승전국이라고 가오 잡고 싶어서?
#336사체(모바일)◆wJT7a5cN.c(0421076E+6)2018-06-04 (월) 01:18

민병대(정규군 50만 이상)

#337사체(모바일)◆wJT7a5cN.c(0421076E+6)2018-06-04 (월) 01:20

명군이 나오는 것의 장점은 최소한 사회문제의 땜빵은 가능합니다

#338사체(모바일)◆wJT7a5cN.c(6147245E+6)2018-06-04 (월) 01:21

특히 이번 황제는 더더욱 그렇죠.

닷디아나 황제는.......

시호가..... 중종 정도 되려나

#339이름 없음(6965365E+6)2018-06-04 (월) 01:23
어우야...
#340이름 없음(6566162E+6)2018-06-04 (월) 02:07
그건 확실히
#341이름 없음(277284E+55)2018-06-04 (월) 02:08
지금 나온 시호가.. 태조, 공정왕, 태종, 세종, 무종(현 역사 문종), 고종(단종) 이었던가?
#342사체(모바일)◆wJT7a5cN.c(4335747E+5)2018-06-04 (월) 02:12

세종 문종 무종 숙종 인종 건너뛰어서 고종 미카는

조선 황제는 시호나 알아볼까........

#343이름 없음(6566162E+6)2018-06-04 (월) 02:22
솔직히 고종이 너무 먼치킨이었어
#344이름 없음(5479388E+6)2018-06-04 (월) 02:56
그보단 백성들을 어질게 잘 살폈다고 어질 인 자가....
#345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09:18
자치령 식민지인 본국 대과 돌파!!! 라는 일이 생기면 국제 뉴스가 되는 건가.....
왠지 여기 조선은 빈공과도 있을거 같아서 조선 대과는 진짜 국제적 관심사 일거 같거든.....
예를 둘어 '칸트 조선 대과 낙방!!'! 이런거 있을 거 같다.....
#346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09:20
"프리드리히 니체 조선 대과 병과 돌파!!! 독일인의 쾌거!!" 이런 것도 있겠지.....
#347이름 없음(0323068E+6)2018-06-04 (월) 09:22
그양반들은 빈공과겠지... 독일은 엄연히 외국이여
#348이름 없음(9479573E+6)2018-06-04 (월) 09:24
평등하게 미친듯이 어려운 시험... 불만있으면 합격해라.
#349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09:26
>>347 빈공과는 소과 취급으로 대과 볼 자격이 주어진다.....
#350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09:28
>>347 실제로 이색이 원 때 빈공과로 소과 합격하고 회시 장원 전시에서 방안을 차지한 케이스.....
#351국뽕의원◆zn05JVP3P.(4132934E+5)2018-06-04 (월) 09:30
근데 독일은 엄연히 외국이라서

뭐라 말하기 힘드네
#352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09:31
>>351 농담 삼아서 이야기한거고.....
#353국뽕의원◆zn05JVP3P.(4132934E+5)2018-06-04 (월) 09:32
>>352 뭐 그런거라면야
#354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09:32
콧대 높은 외국 석학들이 '나님이라면 조선 대과쯤은 통과하겠지' 라고 생각하다 큰코 다치는 것을 상상해본거라....
#355국뽕의원◆zn05JVP3P.(4132934E+5)2018-06-04 (월) 09:3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45
겁스님이 갱신을 안하셔서.... 올리신걸로 대충 칠하긴 했지만....해상도가 별로 안 좋음.....
#357이름 없음(6689591E+6)2018-06-04 (월) 12:45
개인적으로 사체 어장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 1위는 슈퍼 바오로 2세였다.
#358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45
아 그..... 전설의 동서교회통합?
#359국뽕의원◆zn05JVP3P.(4132934E+5)2018-06-04 (월) 12:4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 바오로 2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46
Attachment
일단 총천연색일 아프리카를 상상하면 구토나 나온다......
#361이름 없음(6689591E+6)2018-06-04 (월) 12:46
ㅇㅇ
노란색 글씨로 써진 이벤트 : 보편 교회
가 굉장히 인상깊었지.
#362사체◆wJT7a5cN.c(4534587E+6)2018-06-04 (월) 12:47

>>357 그건 진짜 노트북 던지고 싶었음. 진심.

5연 크리(진짜로 5번 연속으로 크리 및 준크리)라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363이름 없음(6689591E+6)2018-06-04 (월) 12:47
2위는
염세주의 프랑스
전쟁에서 패배한 프랑스 국민들이 왕에게 책임을 묻는 장면이 인상깊었어.
#364이름 없음(6689591E+6)2018-06-04 (월) 12:47
그리고 그 뒤에 시인이 나왔지...
#365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48
Attachment
참 이거 내가 만들어둔 빅만주 빌런 조선 지도인데 이것도 끔-찍하네.....
#366이름 없음(8011962E+5)2018-06-04 (월) 12:49
과거이야기하니까 성균관에서 강의하는 데카르트와 산학원에서 일하는 라플라스를 떠올렸다.
#367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49
>>366 그건 가능하겠는데?!
#368사체◆wJT7a5cN.c(4534587E+6)2018-06-04 (월) 12:50

솔직히 만주 빌런도 그 일본 지배 다이스랑 조선 함대 다이스만 아니면 끌고 가볼랬는데.

자꾸 내 예상하고 틀려서 뭔가 흥미가 바닥을 쳐버려서 연중.

그리고 돌아와서 크리를 쳐맞고 있다.

#369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50
근데 생각해보면 포트루갈령 아프리카나 스페인령 아프리카는 당연직으로 조선 식민지가 되겠네 이 세계선에선.....
#370이름 없음(6689591E+6)2018-06-04 (월) 12:52
>>368
크리가 빗발친다!
#371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2:52
생각해보면 >>365 이거 진짜 잉여잉여짓한거네... 해당시기 식민지지도 찾고..... 해당시기 국가 영토 찾아서 색칠하기.....
#372사체(모바일)◆wJT7a5cN.c(3309648E+6)2018-06-04 (월) 12:53

>>371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스파이럴 도게자)

#373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01
>>372 뭐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는 딱 좋았어요!
#374사체(모바일)◆wJT7a5cN.c(3309648E+6)2018-06-04 (월) 13:07

참고로 다음 턴이나 이번 턴 즈음 해서 브라질(영국령 버지니아, 콜롬비아)는 독립 다이스 들어갑니다.

#375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09
헬구라파 어장에서? 이 상황이면 독립 가능? 이라고 생각하지만......
#376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11
영국령이었던 곳이면.... 독립 다이스가 나오겠구나.....
#377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13
정주행 중인데...... 지금 보니까 중의원하겠다고 어장10에서 황제가 공언했는데?
#378사체(모바일)◆wJT7a5cN.c(4534587E+6)2018-06-04 (월) 13:19

>>377 오늘 굴린 건 의정원.

#379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21
아 생각해보니 행정력은 중의원 있다 해도 방법이 없구나....
#380사체◆wJT7a5cN.c(4534587E+6)2018-06-04 (월) 13:23

의회가 있다고 행정력이 마구 늘어나는 물건은 아니잖슴까.

#381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26
ㅇㅇ 중앙의 인재풀이 넉넉하다고 생각했지..... 너무 간만에 봐서 그런지 중의원의 존재를 망각하고 있었음.....
#382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33
흠.... 그러면 향시 대과를 통과해서 중의원 의원이 되어 의정활동을 하면서 대과를 본거네......
식민지 출신들 레알 굇수들인데?
#383국뽕의원◆zn05JVP3P.(4132934E+5)2018-06-04 (월) 13:34
식민지 출신 총리대신이라는 파워워드
#384이름 없음(7386007E+6)2018-06-04 (월) 13:36
사신 조선 입장에서는 식민지라기 보다는... 너무 멀어서 관리하기 어려운 지방정도의 인식이라지만..... 무섭다.....
#385사체(모바일)◆wJT7a5cN.c(4534587E+6)2018-06-04 (월) 14:37

사실 요즘도 ㅊㅋ 수가 7-8쯤 되면 적응이 안됩니다.

상주하시는 분은 세네 분 정도이신 것 같긴 하지만요.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386국뽕의원◆zn05JVP3P.(4132934E+5)2018-06-04 (월) 14:39
ㅎㅎㅎㅎ
#387이름 없음(3797564E+5)2018-06-05 (화) 06:18
현재 조선 대과의 주요 과목은 무엇일까?
#388이름 없음(5688652E+6)2018-06-05 (화) 09:33
근데 관료정이 뭐임? 그냥 조선이나 우리나라처럼 관료들 뽑아서 쓰는거 아님?
#389이름 없음(5688652E+6)2018-06-05 (화) 09:34
그리고 관료정이ㅜ어떤 체제길레 부패가 저리심해도 납득하는거임? 일본쪽이 부패한건 일본특 때문 아니었나?
#390사체◆wJT7a5cN.c(7424022E+6)2018-06-05 (화) 12:20

>>389 어떠한 견제 세력 없이(의회도 없이) 관료 세력이 모든 권력을 독점하고 유사공산당 놀이하는게 지금 러시아의 실정이거든요.

거기에 차르까지 방패로 얻은데다, 이걸 막을 정적도 없어서 썩어들어간 겁니다.

납득을 할 수 밖에요.

관료들도 결국은 권력자인걸요.

#391이름 없음(4443313E+6)2018-06-05 (화) 12:23
근데 송나라 황제대에서 남은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그건가 강남애들
#392사체◆wJT7a5cN.c(7424022E+6)2018-06-05 (화) 12:23

지난번에 판정한 러시아의 정치 상황은.

귀족 + 관료 들의 대립이 이어지던 상황속에서 황태자가 민중의 지지를 업고 폭군인 전 차르를 폐위시키고 등극하여

일부 귀족이 숙청되고 부르주아들이 올라가 귀족-부르주아-관료의 삼각 체제에서

부르주아들이 황제에 대한 반란 문제로 나가리 되면서 러시아의 정치 세력은 관료들만이 남게 되어.

관료들이 부르주아들이 쥐고 있던 경제권까지 쥐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 귀족들도 힘을 잃고 떨어지는 건 당연지사.

"그래서 관료 독재정"이라고 한거고요.

엘리트 독재정치라고 보시면 될듯???

#393사체◆wJT7a5cN.c(7424022E+6)2018-06-05 (화) 12:26

일단 앞으로 2~30년 정도는 문제이긴 할겁니다. 광종이 별 조치 없이 죽어버리고 중앙이 실정을 하는 가운데

강남 호족들이 그 자본력을 바탕으로 산업에 뛰어들어 정치 세력화하는 게 골치하프지.

산업화 반대라면 오히려 꼬투리 잡아서 보내기 쉬울 겁니다.

#394사체◆wJT7a5cN.c(7424022E+6)2018-06-05 (화) 13:45

애초에 지금 산업화는 황상이 밀어부치는 일이라서 강남 호족들이 반발하면 진통은 있겠지만.

너 역적!!!! 하고 밟으면 답 안나와요.

함부로 건들면 반란군만 수십만???

...........................

기관총 나왔는데 뭐(코 후비적)

#395사체◆wJT7a5cN.c(7424022E+6)2018-06-05 (화) 13:48

강남 호족들이 발광하고 들고 일어나봐야 기관총 찜질 몇번 받으면 알아서 무너지는 민병들 따위 이미 군대의 상대일 시대는 지났고.

헌정 준비에 의무교육까지 띄운 시점이니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호족들의 선동도 잘 안먹히게 됩니다.

강남 호족들은 이제 반역을 해서 뒈지던지, 아니면 앉아서 말라죽어야함.

#396사체(모바일)◆wJT7a5cN.c(005494E+62)2018-06-06 (수) 01:20

내가 레스 4개를 다는 동안 참치들은 아무런 말이 없었다.

슷-고이

#397이름 없음(1015483E+5)2018-06-06 (수) 01:24
정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 관료독재정하니까 전 정권을 행정독재로 보는 시각이 생각났다.
#398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2:11
유카리네처럼 멍청 그 자체는 아니겠지만 황제권위가 너무 높아서 광동왕 구씨꼴말고 뭐 반항이 일어날거같지 않아서...
뭐가 가망이 있어야 레스를 달지 ㅋ
#399이름 없음(2925194E+5)2018-06-06 (수) 02:17
동네뒷산 정상찍고 내려오다가 엉뚱한길로 내려와버려서 옆의옆동에로 내려와버림 ㅋㅋㅋ 다시올라가긴 귀찮아서 쭉내려오는중인데 집에언제가지 ㅋㅋ
#400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2:19
둘레길 가즈아(웃음)
요새는 보통 옆으로 한바퀴 돌게 되어있지 않던감
#401이름 없음(2925194E+5)2018-06-06 (수) 02:31
>>400 그 옆으로 한바퀴가 동만 3,4개 지나가야한다는게 함정
#402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2:34
좀 많이 크네요 산이...
#403이름 없음(1015483E+5)2018-06-06 (수) 02:35
그 정도면 버스도 바로 못 가고 갈아타야 하지 않아?
#404이름 없음(2925194E+5)2018-06-06 (수) 02:44
산타겟다고 집나온지 1시간40분만에 간신히 내가 올라갓던 입구에 도착

쉬불..
#405이름 없음(2925194E+5)2018-06-06 (수) 02:44
4,50붐이면 끝났을 동네뒷산타기가 어쩌다가
#406이름 없음(7032997E+6)2018-06-06 (수) 05:20
송의 공업화 체크에서 인건비가 싸고 인력이 풍부하다는 항목이 빠졌는데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공업화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자들의 인건비가 비싸고 그런 인력의 수는 충분하지 않다(교육, 기술 부족),
인구는 많지만 기술 가진 인구는 매우 적다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수요가 많은데 공급은 희박하면 비용은 올라가는 법이죠. 땅파먹던 사람들이 공장 돌릴 기계 만드는 걸 익히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구요.
수입해서 쓴다면야 농부들 데려다가 사용법만 가르쳐도 어찌 돌아가긴 하겠지만요.
#407이름 없음(7032997E+6)2018-06-06 (수) 05:22
>>406 에 추가하자면 이런 기술은 농부보다는 강남 호족이나 호족이 후원해주는 사람들이나 익히지 않을까요?
-이러면 강남신사들이 좀더 버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강남 신사 날려버리면 기술인력도 날리게 되죠.
전 송이 너무 너무 좋아서 한 100개는 있었으면 좋겠어요.
#408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5:23
하다못해 기관총 이전이면 몰라도 이후니까 무슨 조선이 각잡고 지원하는 미친 경우 아니고서야 답이 읎음
#409이름 없음(7032997E+6)2018-06-06 (수) 05:37
>>408 기관총 나왔다고 해도 중국의 공업력을 보면 총알이 부족해보이는데요? 죄다 수입해서 쓰는 걸까요?
중일 전쟁이나 국공내전에서도 대부분 자체생산도 안되고 러시아나 미국에서 1차대전때나 쓰던 총들 수입해서 쓰고 ......어라..
찾아보니 미국이 그당시 엄청 퍼줬네요. 국민당군 기관총분대가 중기관총 4개를 보유, 박격포 분대는 60mm 4개 보유... 칼빈소총에 1911권총이라니..여기까지 오면 그냥 미군장비 빼다 박았네요.
여튼 송이 중무장 하려면 외부지원이 없다면 기술력으로는 아직 퍼커션캡 라이플 쓴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요?
진행이 1880년이니 퍼커션캡 라이플 쓴다고 해도 고증대로 가도 무난한 레벨이기도 하구요.
#410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5:46
산업기반을 일본이 실시간으로 개박살내는 중일전쟁이랑 국공내전은 대체 왜 나오는지?
질은 안굴렸다 쳐도 기관총 쳐맞고도 상비군이랑 맞다이까려는 굇수 민병대면 종교적 광기정도는 들어가줘야하는데 강남호족이 언제 태평천국이 되었나?
#411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5:49
그리고 수십만 민병을 다 죽일 필요 없이 몇번 긁어서 모랄빵 내면 충분

호족 숙청하는데 수십만 수백만 대학살할 이유가 없지
#412이름 없음(7032997E+6)2018-06-06 (수) 06:13
>>410 기관총 타령은 댁이 언급하시기에 언급했던겁니다.
제가 말한건 기술인력이에요. 강남호족 날려버리면 기술인력 날아가게 만들자는 소리죠.
강남 호족 날려버리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송이 공업화 너프먹는거 좀더 곤란한 선택지를 가지게 하자는 거죠. '강남호족을 날리느냐 vs 기술인력 보존하느냐'
#413이름 없음(2076637E+5)2018-06-06 (수) 08:30
저 시대 농민들을 공장 노동자로 만드는 거 그리 어렵지 않아요.
그리 복잡한 기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단순한 작업만 시키는데.
괜히 찰리 채플린이 노동자 묘사할 때 톱니바퀴에 갈려들어가는 거로 묘사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같으면 기계로 할 단순작업을 모조리 노동자들이 했습니다.
그리고 19세기말~20세기 초 중국이 고급 숙련인원이 필요할 때 사용한 수단 : 그 기능 가진 외국애를 일단 고용하자고.

강남호족이야 전통적인 부자이긴 한데....그거도 전근대니까 그렇죠. 펄 벅의 대지 2,3부만 읽어도 토지에 기반한 전통적 호족들이 어떻게 몰락하는지 나옵니다. 이미 산업화 시대에 접어든 시점에서 이전같은 힘을 발휘하기에는 문제가 있었요.
덤으로 중일 전쟁 ~국공내전 당시에는 그때까지 만들어둔 산업기반을 일제에게 털렸습니다. 한국으로 말하자면 서울, 부산, 광주까지 모두 털리고 강원도로 후퇴한 시점이에요. 중일 전쟁 발발 전까지 중국 국민당 정권은 병력 숫자는 줄이면서 병력의 근대화를 시도하고 있었는데 그거 가능할 산업지대를 일제가 모조리 점령&박살내버렸고 그거 국공내전 당시까지 복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북진 가즈아!하다가 역습당한 겁니다.
#414사체(모바일)◆wJT7a5cN.c(7802752E+5)2018-06-06 (수) 08:58

강남호족이 왜 기술인력이지 전근대 지주세력 조지는데.

#415사체(모바일)◆wJT7a5cN.c(7802752E+5)2018-06-06 (수) 09:00

그리고 암만 경공업 위주라도 근대화 하자마자 조선소 만든 송나라가 무기공장 하나 설치 안했을 리도 없고 당연히 무기도

자체생산이지요;;;;

#416이름 없음(8230736E+5)2018-06-06 (수) 09:06
강남 호족이 기술인력을 지원했을거다...라고 하는거 같은데
강남이 그렇게 대국적으로 살았던가?
#417이름 없음(1891382E+5)2018-06-06 (수) 12:16
강남인력이 장사했으면 장사했지 대국적으로 움직인 일이 없었지
#418이름 없음(657602E+61)2018-06-06 (수) 14:07
장사하면서 무기 잔뜪사모아서 사병꾸리겟지뭐 그리고 갈갈갈
#419사체(모바일)◆wJT7a5cN.c(7316379E+6)2018-06-07 (목) 05:30

4시쯤 시작합니다.

#420이름 없음(002774E+64)2018-06-07 (목) 05:54
오케!
#421이름 없음(6247732E+5)2018-06-07 (목) 12:59
저 조선에서 학교 수업비가 교복값+교사 술값이라고 했는데 학교에서 상식적이지 않은 교복값과 술값을 매겼다가는 학부모들이 현감에게 단체 민원을 넣어서 학교가 감사를 받게 하겠지.
#422이름 없음(6369494E+6)2018-06-07 (목) 22:36
>>421 속수례를 보면 정해진 양식이 있어서 검은 비단 6필과 붉은 비단 4필(속백), 술한병, 포 한소반(묶은 육포)인데.. 이걸 상식적이지 않은 값을 매기기는 힘들지......
#423이름 없음(7535318E+6)2018-06-07 (목) 23:00
사립이 떴으면 몰라도 거의 공립이라고 다이스가 나왔던걸로 기억함.
#424이름 없음(8018351E+6)2018-06-08 (금) 04:05
사실 공립인 이상 현감이나 군수가 향교(중등학교) 관리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
#425이름 없음(6247414E+6)2018-06-08 (금) 14:41
근데 갈막수 저렇게 됐음 완전 코꿰였지?
#426이름 없음(4065179E+5)2018-06-09 (토) 04:04
>>425 조선시대 관료들의 명예의 상징 중 하나인 궤장을 받은 이상...... 다른 신료들도 같이 갈겠지.....
#427이름 없음(4949E+55)2018-06-09 (토) 04:12
뭐 역모에라도 가담하지 않는이상 공산학파는 꾸준히 주류 학파중 하나로 남는거지 뭐
#428이름 없음(0242771E+5)2018-06-09 (토) 04:41
Attachment
갱신 아프리카 독일령은 자연국경. 솔직히 조선빼면 혼자나 마찬가지니까 직선놀이할 필요가 없지?
#429이름 없음(719838E+54)2018-06-09 (토) 04:54
직선에 걸친 부족땅까지 다 쳐묵하면 몰라도 덜 먹으려 들진 않을듯
#430이름 없음(4065179E+5)2018-06-09 (토) 05:05
>>428 역시 겁스님!!
#431사체◆wJT7a5cN.c(7894775E+5)2018-06-09 (토) 09:56

참고로 나메와 코드를 쓰고 싶으신 분은
쓰셔도 됩니다.

이미 갖고 계신 분은 물론이고여.

#432이름 없음(7235869E+6)2018-06-10 (일) 01:22
근데 조선 이 상황이면 바다는 우덜거인가
#433국뽕의원◆92um1LGMG.(8458888E+6)2018-06-10 (일) 01:24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높음
#434이름 없음(519157E+63)2018-06-10 (일) 01:30
근데 조선 국력 생각하면 초노급 20대 정도 뽑아도 무리는 아닐것 같은게 무섭다
#435이름 없음(9738458E+6)2018-06-10 (일) 01:35
조선이랑 독일의 관계는 언제까지 갈까?
#436이름 없음(519157E+63)2018-06-10 (일) 01:36
그런데 전 영국왕실은 유럽애들 입장에선 그거겠네. 왕가인게 수치스러운 왕가
#437이름 없음(519157E+63)2018-06-10 (일) 01:37
>>435 현재까지 판정보면 비스마르크 있는동안은 확실히 유지, 그게 아니더라도 팔병신 처럼 막가는 외교를 하지 않는한 러시아 앞에두고 대항할 이유가 없다.
#438이름 없음(519157E+63)2018-06-10 (일) 01:42
이제와서 유럽 해방자랍시고 날뛰려했다간 경제적으로 즉사고
#439국뽕의원◆92um1LGMG.(8458888E+6)2018-06-10 (일) 01:48
소오올직히 통일 독일의 존재 이유 자체가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혹은 동맹을 하나 더 늘려두기 위해 만들어놓은거지, 러시아가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독일은 여러모로 쓸모없어지게 되겠지만

그 쓸모없어지는 날이 오기 전까지 확실하게 동맹 관계를 구축해야겠지 독일 입장에서는
#440이름 없음(4194097E+6)2018-06-10 (일) 02:01
나중에 어찌될지 몰라도
충돌가능성이 높네
#441이름 없음(7235869E+6)2018-06-10 (일) 02:01
팔병신만 헛짓 안하면 집사선에서 고착일거야
#442이름 없음(3421452E+6)2018-06-10 (일) 10:44
어장 체크 들어감~
#443이름 없음(3421452E+6)2018-06-10 (일) 11:57
만주빌런 조선도 적당히 엔딩각 갑시다....
#444국뽕의원◆92um1LGMG.(8458888E+6)2018-06-10 (일) 11:58
소재 추천이라
#445이름 없음(154242E+65)2018-06-10 (일) 11:59
으음... 뭐랄까... 워게임 시리즈 바탕으로 한 냉전 판도 어장은 어때...?
#446이름 없음(4244594E+6)2018-06-10 (일) 12:00
어... 소재추천 받을 게 아니라 미뤄둔거 완결내야하지 않아? 지금 한 서너개는 밀렸지 않던가?
#447이름 없음(369998E+61)2018-06-10 (일) 12:00
아예 다른 나라를 주인공으로 해보는 것은?
#448국뽕의원◆92um1LGMG.(8458888E+6)2018-06-10 (일) 12:01
스팀펑크 판타지 조선은 어떨까 (씨익)
#449이름 없음(4244594E+6)2018-06-10 (일) 12:01
>>447 한반도가 주인공이 된게 자꾸 크리란 크리는 계속 집어먹어서 아예 주인공으로 삼아서 국뽕해보자 였던거 같은데
#450이름 없음(4244594E+6)2018-06-10 (일) 12:02
아예 고대 시절 한반도를 주인공으로 삼아보는 건 어떤 재미려나
#451이름 없음(4244594E+6)2018-06-10 (일) 12:02
아니면 조선을 과거로 보내보는 것도
#452MR.GURPS◆smg8G5ozng(3427749E+6)2018-06-10 (일) 12:03
내가 하려다 실패한 조선 이세계물을..... 아니면 중간에 결국 가지 않은 길로 가지 못한 조선 스팀펑크물
#453이름 없음(4244594E+6)2018-06-10 (일) 12:03
아 맞다 분명 이세계 조선을 써보려다가 못쓴게 하나 있지 않던가
#454국뽕의원◆92um1LGMG.(8458888E+6)2018-06-10 (일) 12:05
조선 이세계물이나 조선 스팀펑크물도 재미있을듯 싶은데 말이지

내가 하는건 필력이 딸려서 안돼...

라기 보다는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어서 짜다가 중간에 그만둘 확률
#455이름 없음(4885375E+6)2018-06-10 (일) 12:05
판도물은 너무 많이했고
SF나 판타지같은 픽션요소랑 조선이랑 합쳐서 어장을 만드는게 좋지않을까?
#456이름 없음(7235869E+6)2018-06-10 (일) 12:05
하다가 만 한반도 어장은 안해?
#457이름 없음(369998E+61)2018-06-10 (일) 12:06
아예 이종족(판타지)을 첨가를 하는 방향은? 처음부터 살았다. 아님 게이트로 넘어왔다. 등등...
#458이름 없음(369998E+61)2018-06-10 (일) 12:07
인종주의로 꽤나 난리가 나는데 종족이면 뭐...
#459이름 없음(7235869E+6)2018-06-10 (일) 12:13
반도 만주빌련은 묻히는건가...
아 한다면 예전에 말나온게 하나....
조선에 유럽국가 혹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게이트가 생기면이란....
#460MR.GURPS◆smg8G5ozng(3427749E+6)2018-06-10 (일) 12:18
Attachment
만약 스팀펑크기술표가 필요하다면 가져다 써.
#461이름 없음(4885375E+6)2018-06-10 (일) 12:19
오 겁스다 오랜만~
요즘은 살아있어?
#462MR.GURPS◆smg8G5ozng(3427749E+6)2018-06-10 (일) 12:20
살아있지.....?
#463사체◆wJT7a5cN.c(3818891E+6)2018-06-10 (일) 12:36

살아있엌ㅋㅋㅋㅋㅋㅋ

대체 겁스님의 건강이란...............(먼산)

#464이름 없음(7235869E+6)2018-06-10 (일) 12:48
일단 지금까지 나온거 뭐뭐지?
#465국뽕의원◆92um1LGMG.(8458888E+6)2018-06-10 (일) 12:50
이세계 조선, 혹은 스팀펑크 조선

그리고 판타지 조선

판타지 스팀펑크 조선도 있지
#466이름 없음(7235869E+6)2018-06-10 (일) 13:07
음.... 조선 시기별로 굴려서 날려버린다던가(웃음)
#467국뽕의원◆92um1LGMG.(7354494E+5)2018-06-10 (일) 17:07


후후
#468이름 없음(1789186E+6)2018-06-10 (일) 17:25
사채는 이세계물 다뤄본적 있어요? 별이 펄럭일때 같은 작품으로 해봤으면 좋겠는데.

1914년에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가 무사히 세르비아에서 저격 당하지 않아 1차 세계대전이 미뤄진 1920년 이문대의 유럽, 억지력에 의해서'독일제국'과 페르디난트 황제가 개편한 오스트리아 합중국이 이세계로 빨려들어가는데.... 이세계에서 벌어지는 독일 국가들(?)과 이세계 제국과의 격돌!

같은 이야기라던지. 너무 이상한가?
#469이름 없음(1789186E+6)2018-06-10 (일) 17:31
이세계는 현실과 비슷한 문명수준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탄띠없는 기관총, 발명되지 않은 증기터빈, 누구도 구상하지 않아서 존재하지 않는 드레드노트형 함선이라던지.....
#470이름 없음(1789186E+6)2018-06-10 (일) 17:34
하필 추축군이던 독일제국과 오스트리아인 이유는 미국빼면 내수만으로 몇년씩 버티기엔 얘네 뿐이라서.....

미국은 내수만으로도 살겠지만 1차대전 일어나기 전까지는 3류 군대에 불과하고 나머지 식민제국들은 식민지 연계 끊어지면 말라죽을테니까....
#471이름 없음(4171754E+5)2018-06-10 (일) 22:26
독일+오헝이면 바쿠 유전 포함인가?
독일워프물 다른데서 봤을때 유전이랑 철광을 깔아줘야하던데.
#472이름 없음(7676912E+6)2018-06-10 (일) 23:35
이세계에 떨굴나라로 미국이나 소련이 가는것은
내수랑 자원문제니까
#473이름 없음(3824548E+5)2018-06-11 (월) 00:00
조선 가려면 만주땅 필요인가
#474이름 없음(6439853E+5)2018-06-11 (월) 00:20
전근대면 가서 한 백수십년 자원탐사하면 되지만 석탄시대 오면 최소한 간도, 되도록이면 남만주 들고가야함. 이러고도 석유는 워프하면서 연안 대륙붕도 덤으로 뜯어오길 빌어야하고
#475이름 없음(1210817E+5)2018-06-11 (월) 01:06
스타팅포인트를 아메리카에서 시작하는 조선은 어떨까
#476사체(모바일)◆wJT7a5cN.c(6323543E+5)2018-06-11 (월) 02:09

진짜 내 특성은 크리가 아닐까.........

어제 하루만도 크리가 5번이었고.

많이 줄었네요. 뭐, 하루에 12번도 나왔는데

5번이면 다들 나오는 횟수죠!!!!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477이름 없음(1364529E+5)2018-06-11 (월) 02:09
그렇지?
#478이름 없음(1622671E+5)2018-06-11 (월) 02:11
사실 다른어장에서 0 2다이스에서 사체하다는 주문 외우며 했더니 크리나왔쩡(양심고백)
#479사체(모바일)◆wJT7a5cN.c(6323543E+5)2018-06-11 (월) 02:26

유카리 어장이 이렇게 드라마티카를 들이 부으니 기죽네요;;;

뭐여 저거 무서워........;;;;;;

#480이름 없음(1364529E+5)2018-06-11 (월) 02:27
기죽지마
#481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28
아메리카에서 시작하는 조선 생활!

지금 시작합니다 (아무말)
#482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29
사실 한민족은 아메리카 부족이었다의 권 (광기)
#483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30
사체 잡담판은 이렇게 종종 불이 꺼진단 말이지

활활 타오르지 않아 (아무말)
#484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31
유카리 어장은 뇌피셜로 불타오르고 흥하는데

어째서 사체 어장은 뇌피셜을 허용하는데도

불타오르지 않는걸까 (실제 의문)
#485이름 없음(1622671E+5)2018-06-11 (월) 02:32
판도반점 본가와 프렌차이즈라?(폭언)
#486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33
뭐 유카리 어장이 판도반점 본가긴 하다

사실 사체 어장은 말 없이 잊혀질뻔 하다가

극적인 회생으로 살아난 프렌차이즈라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해
#487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34
뭐 고정참치들도 생겼고

사실 이대로 쭉 성실연재만 계속해주면

참치들은 쭉 늘어날거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그동안의 내공이 쌓인 유카리 어장주는 강력하다.
#488이름 없음(1789186E+6)2018-06-11 (월) 02:36
아직 석탄이 주요 연료던 1차대전 시기엔 독일과 오헝도 충분히 자급자족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문제는 식량인데 이것도 쥐어짜면 현실처럼 4년까지는 버틸 수 있고.... 식량을 퍼줄 우방국 확보가 필수겠네요.
#489이름 없음(1622671E+5)2018-06-11 (월) 02:39
유카리 어장 할때 시간도 지난것도 있겠지만 나메다는 참치가 거의 서른명정도 늘은거로도 보여서
#490이름 없음(1622671E+5)2018-06-11 (월) 02:40
나메란다 레스
시작 전에 70명정도였다 조금 진행하면 100명을 넘기는게 상주참치가 꽤 되는듯
#491사체(모바일)◆wJT7a5cN.c(6323543E+5)2018-06-11 (월) 02:42

유카리 연재 시작 후와 이전은 참치의 수가 물리적으로 30-40명씩 벌어집니다.

#492사체(모바일)◆wJT7a5cN.c(6323543E+5)2018-06-11 (월) 02:44

성실연재는. ㅜㅜ

7월 2일 훈련소 입소라서 7월 한달간은 무립니다.

8월쯤 부터 드문드문 할텐데.

#493이름 없음(931337E+58)2018-06-11 (월) 02:46
어차피 크리가 뇌피셜을 이뤄주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조용한겨.
#494이름 없음(1789186E+6)2018-06-11 (월) 02:51
사체도 군대가요? 저도 6월 25일에 입대해요ㅠㅠ
#495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51
솔직히 크리가 자주 안터졌어도

사체 어장은 흥했어.

뇌피셜 쓸 시간에 크리사바 크리사바 하니까 그렇지! (폭언)
#496이름 없음(931337E+58)2018-06-11 (월) 02:53
유카리쪽이 불타오르는건 유입도 어지간한데다가 아직도 다이스조합이 다 나온적이 없어서 표 예측을 못함. 사체판은 어차피 다이스 굴리는것도 참치고 표예상따위 크리사바면 됨(웃음)
#497사체(모바일)◆wJT7a5cN.c(6323543E+5)2018-06-11 (월) 02:56

공익이니까 7월 27일 이후에는 연재가능.........(아마)

#498국-K-1◆AAKdkRc7Hc(1521068E+6)2018-06-11 (월) 02:57
흑흑
#499이름 없음(5603814E+5)2018-06-11 (월) 02:58
7월 17일 입대
어흫흫
#500이름 없음(3347533E+5)2018-06-11 (월) 03:01
어휴… 히믈내요 슈뻐빠월-

유카리는 진짜 신들린듯한 연출이라
다만 세부 설명을 좀 게을리하는 편이라 뇌피셜이 폭주해서 레스 폭주하는 경우도 있고.
#501이름 없음(1364529E+5)2018-06-11 (월) 03:49
사체어장은 뇌피셜 나오기 전에 자세한게 다 나오니까 뇌피셜 나올 건덕지가 적어
#502사체(모바일)◆wJT7a5cN.c(6323543E+5)2018-06-11 (월) 03:55

너무 자세한가요???

이 정도는 굴려야 판세가 나오지 싶었던 건데.

#503이름 없음(1364529E+5)2018-06-11 (월) 03:59
크게 굴리고 그 다름 질문이라던가 나오면 세세하게 굴려도 되는데 큰거 굴리고 바로 세세한거 굴리니까 궁금한가 바로 해결
#504이름 없음(2970296E+6)2018-06-11 (월) 04:02
하레디 문제는 유카리가 다룰때
인종갈등>유대인이 제일 심함>가장 큰게 병역문제>하레디 개쉑...>(중간생략)>결국 못참고 유대인은 전부 알래스카로 떠나라
사체가 다룰때
유대인은 이냥저냥>하레디도 있다>이냥저냥 녹아들었다
이런거였나
#505이름 없음(1364529E+5)2018-06-11 (월) 04:04
정확히는 더 파고들 거리 나오기 전에 하위 다위스가 나와서 궁금한 걸 어느정도 답해버리니 막힘
#506이름 없음(6614896E+5)2018-06-11 (월) 04:09
음...... 군대라...... 민방위 1년차는 웃습니다(폭언)
#507이름 없음(5163296E+5)2018-06-11 (월) 04:09
개인적으로는 유카리가 다이스나 인물 대화처리를 깔끔하게해서 좋아하는파
다이스 처리에서 1 5 다이스같은거 주로 굴릴때나 0 3다이스라던가 0 9다이스에 비해 장단점이 있지만 유카리가 적재적소에 사용한단말이지
#508사체(모바일)◆wJT7a5cN.c(5581177E+5)2018-06-11 (월) 07:47

흐으으음.......그런 문제인가.

진행방식에 문제가 있었나...........

#509이름 없음(5310306E+5)2018-06-11 (월) 07:49
사체판은 카페베네가 없지(웃음)
판정을 조금씩 나눈다거나 하는것도 괜찮을듯
#510이름 없음(5972749E+5)2018-06-11 (월) 08:09
그런데 사실 사체처럼 큰거 굴리고 작은거까지 다 굴리는 편이 괜한 뇌피셜로 싸울 건덕지를 줄이지 않는가 싶기도 한데

덤으로 동원 끝난 4년차는 위로를 보냅니다(소근)
#511이름 없음(4188456E+5)2018-06-11 (월) 10:12
확실히 금방 답이 나오니 추측꺼내기 애매하지
#512이름 없음(6287976E+5)2018-06-11 (월) 10:16
근데 다 장단점이 있는데
유카리어장은 엄청 활활타는게 자체 인구수도 차이나는것도 있고 뇌피셜 = 싸움 급으로 번지는일이 왕왕있기도 해서
사체는 엄청 타지는 않는데 하나 물면 한번에 쭉쭉 빠지기도 하고 뇌피셜로 싸울일도 별로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크리가 잘못이야 크리가!(아무말)
#513국뽕의원◆92um1LGMG.(7354494E+5)2018-06-11 (월) 10:25
크리사바 크리사바

사체하게 해주세요 (웃음)
#514이름 없음(4188456E+5)2018-06-11 (월) 10:39
크리사바 크리사바
#515이름 없음(1750679E+5)2018-06-12 (화) 01:40
일단 사체 어장주 삘링 오는 소재 있어?
#516이름 없음(6414682E+5)2018-06-12 (화) 03:07
사실 그냥 인구밀도 차이
#517사체(모바일)◆wJT7a5cN.c(0246125E+6)2018-06-12 (화) 03:44

일단 파놓은 거 쭉 진행하려구요.

#518이름 없음(3032234E+6)2018-06-12 (화) 03:47
뭐 정확히는 모든 궁금증을 크리가 터트리고잇는거지만
#519이름 없음(1750679E+5)2018-06-12 (화) 03:52
그럼 오늘은 그거로?
#520사체(모바일)◆wJT7a5cN.c(0246125E+6)2018-06-12 (화) 03:59

오늘은 너 어디사는 누구냐 어장으로......

다음 어장부터는 제목 바꿔야겠지만

#521사체(모바일)◆wJT7a5cN.c(0246125E+6)2018-06-12 (화) 03:59

오늘은 너 어디사는 누구냐 어장으로......

다음 어장부터는 제목 바꿔야겠지만

#523사체◆wJT7a5cN.c(8982585E+6)2018-06-12 (화) 11:30

레포트 다썼다아아아아아아

교수!!!!

그대를 파멸시키고 말것이오!!!(미침)

#524사체◆wJT7a5cN.c(8982585E+6)2018-06-12 (화) 11:40

아무도 안보네.

슷게.

#525이름 없음(8727747E+5)2018-06-12 (화) 11:41
ㅋㅋㅋㅋㅋㅋ
#526이름 없음(8727747E+5)2018-06-12 (화) 11:43
현실이고 도마네고 충공깽 러시라 ㅋㅋㅋ
#527사체◆wJT7a5cN.c(8982585E+6)2018-06-12 (화) 11:45

뭐 나같은 불성실 영세업자는 깔려죽어야지.

유교 사회주의라니 젭라 적당히 해라.

그리고 현실은

캬, 그저 달-빛(미침)

#528이름 없음(490104E+60)2018-06-12 (화) 12:19
퍄퍄 달빛이 너무 눈부시다
진짜로 통일이 가시권에 있을것같다니 실환가
#529사체(모바일)◆wJT7a5cN.c(0501676E+4)2018-06-13 (수) 23:31

문득 생각난 거지만

IS(인피니트스트라토스)말인데.

내가 완결낸 카이저라이히 어장이라면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530사체(모바일)◆wJT7a5cN.c(0501676E+4)2018-06-13 (수) 23:34

대한(일본)사람이 러시아 대표:러시아는 그저 대한과 독일의 발싸개이므로 가능하다.

프랑스 허니트랩: 프랑스는 독일과 영국의 발싸개이므로 허니트랩이 답이다.

독일군 미성년자 소령: 프로이센이니까 어쩔 수 없다.

미국 군용IS의 폭주: 미국은 병신이니까 IS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거임.

#531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35
엌ㅋㅋㅋㅋ
#532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36
라우라랄 융-커 영애로 만들면 되나
#533사체(모바일)◆wJT7a5cN.c(0501676E+4)2018-06-13 (수) 23:44

해볼까 가뜩이나 요즘 빡!!!하고 오는게 없는데.

#534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47
디자인베이비 설정 떼고 작위나 가득 붙여주면 되겠지 라우라는
#535이름 없음(7068406E+5)2018-06-14 (목) 00:33
엌ㅋㅋㅋㅋ
#536사체(모바일)◆wJT7a5cN.c(8233429E+5)2018-06-14 (목) 02:04

아니 진짜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아귀가 맞음(신기)

#537이름 없음(5937434E+5)2018-06-14 (목) 02:07
그럼 탕수육이랑 빗자루는?
#538사체(모바일)◆wJT7a5cN.c(8233429E+5)2018-06-14 (목) 02:31

솔직히 걔들은 있기만 해도 되잖아

비중만 높지 하는 일이 읎으니

#539이름 없음(8453455E+5)2018-06-14 (목) 02:34
융커 라우라...이거 통할고같다 ㅋㅋㅋㅋ
#540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3:18
그거다!
#541이름 없음(8346148E+5)2018-06-14 (목) 08:15
도대체 이 어장은 얼마나 더 문어발을.....
#542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0:01
생각해보면

카이저라이히의 한국과 영국은

현재까지도 왕실통혼을 이어가고 있을 것 같은데─

──엔딩이나 카이저라이히 어장을 보면 오히려 사이가 좋아진다면 좋아졌지

나빠질 이유는 하나도 안보여서 말이지..
#543이름 없음(755504E+53)2018-06-14 (목) 10:04
흑흑 원작자가 나쁜거야!!
아니 어떻게 허니트랩 요원 빼고 다 폭력녀인거냐!!
이 유미즈루야!!
#544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0:05
그건 유미즈루의 문제라는걸로!
#545이름 없음(0516756E+5)2018-06-14 (목) 10:07
심지어 허니트랩 요원 회사는 is 파는거보다 잠입시키는데 쓰인 기술 이용하는게 소득 더 나을 판
#546이름 없음(755504E+53)2018-06-14 (목) 10:07
이러니까 호키는 못피 탕수육은 탕수육
라우라는 군인 코스프레지!!
약샤르빠른게 아니라 샤를만 히로인 하는겨!!
아 셋시는...인종주의에 여성우월주의만 좀..쉬로인인건 좋지만
#547이름 없음(6369643E+5)2018-06-14 (목) 10:10
라우라가 셋시 포지션 이을지도
셋시가 원작처럼 하기에는 한영관계가 너무 강력함
#548이름 없음(755504E+53)2018-06-14 (목) 10:11
사실 허니 트랩할거면 남장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꼬시라고?!
상대가 호모면 모를까 일반 남학생이면 여자로 꼬시는게 답이야?!
#549이름 없음(755504E+53)2018-06-14 (목) 10:13
그 성격에 그 외모면 그냥 꼬시면 되겠구만
그런데 솔직히 IS 복제 기술력이면 유키카제같은 무인기가 튀어나오지 않나?
#550이름 없음(755504E+53)2018-06-14 (목) 10:13
애초에 파일럿 님들은
IS복제하면서 취득한 기술로 이미 실작자각이신데?
#551이름 없음(0516756E+5)2018-06-14 (목) 10:18
is는 여성만 조종 가능
이치카는 is 조종 가능
그러므로 이치카는 여성(?!)
#552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2:45
음... '사체하기'가 넘치는 어장이었다!!!!
#553사체◆wJT7a5cN.c(0070329E+5)2018-06-14 (목) 12:47

문어발???

그건 내가 연재할 맛이 나는 어장이 나올때 까지죠............(먼산)

다행히 요놈은 연재할 수 있을 듯.

#554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2:51
이건 문어발이라기 보다는 연장전이나까 세이프.....
#555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2:51
라고 두둔해본다......
#556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3:35
뭐 근데 솔직히 생각해보자면

셋시같은 포지션은 솔직히 나오기 힘들지?

머리가 아픈 영애라면 몰라도
#557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3:35
솔직히 왕실통혼까지 한 나라한테

와 황인 칭챙총쉨 더럽네 ㅉㅉ 하면

솔직히 사회적으로 죽음 확정이니까.
#558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3:36
다이스에서도 영국에 좋은 가문이 있었다─가 들어가있었던 것도

아무래도 역시 한-영관계의 특수한 관계를 나타내는거기도 하고...
#559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3:40
뭐? 백작가?

백작가가 나대면 그런 백작가는 한방에 날라갑니다 (진실)
#560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3:53
격 높은 백작가라도 영국의 부군인 대한에서 저런 소리 했다간........
#561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03
솔직히 지금 영연방의 실질적인 수장직은 누구지?

아니 수장이라기 보다는 재상이라는 말이 어울릴려나.

그런 나라에게 저런 소리 하면 일단 모가지 날리는건 좀 심했고

사회적으로 죽음을 내리겠지
#562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04


시대가 카이저마릭스 시대였어봐!

아주 모가지가 날라갔을걸?

#563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4:07
사실 저쯤 되는 가문이라면 사회적 참수가 더 효과적이겠지....
그리고 이쯤되면 대한 황가는 유럽쪽에서도 왕가끼리의 동등혼 취급이겠지....
#564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08
솔직히 명예백인 드립 꺼내도 이상할 것 없음
#565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08
아니 뭐 그런 말을 꺼내기 전에

대한에 푹 빠져버려서 그런 말도 안나왔겠지만
#566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4:09
>>562 카이저마릭스 시대 최강 육군+해군 국가의 민족을 하등민족이라고 떠별일 때 해당 국가에 사죄하기 위해 하는 가장 좋은 수단을 고르시오.
#567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4:10
...생각해보니 조선 공주가 영국 왕후 되었지 않았던가......
#568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21
>>567 ㅇㅇ 그랬었지?
#569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4:24
그럼 대한인 열등 운운은 결국...왕실 모독죄가 되겠네.....?
#570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29
>>569 어라?
#571이름 없음(9377127E+5)2018-06-14 (목) 14:31
>>570 현 왕가의 혈통에는 대한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니...... 대한은 열등하다->피가 섞인 왕가는 열등하다->왕가:????!!!!!
#572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41
>>571 과연, 그렇게 이어지는군

솔직히 놀랐어
#573국뽕의원◆92um1LGMG.(6025907E+5)2018-06-14 (목) 14:57
아마 현 왕가가 원저 왕조였던가
#574이름 없음(2777851E+6)2018-06-14 (목) 15:03
ㅇㅇ 원저....
#575국뽕의원◆92um1LGMG.(5678131E+5)2018-06-14 (목) 15:06
여러모로 영국의 유명한 왕실 인사들은

대한의 피가 흐르고 있겠군.

뭐 당연하겠지만
#576국뽕의원◆92um1LGMG.(5678131E+5)2018-06-14 (목) 15:32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으음
#577국뽕의원◆92um1LGMG.(5678131E+5)2018-06-14 (목) 17:31
오랜만에 카라 어장 정주행했는데

얘네들 이미 대영제국과 하나 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동화당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
#578국뽕의원◆92um1LGMG.(5678131E+5)2018-06-14 (목) 18:28
아니, 이미 이 시기 쯤 왔다면

대한제국과 대영제국은 이미 한 나라에 두 왕가가 존재하는 수준이 아닐지?
#579국뽕의원(모바일)◆AAKdkRc7Hc(5678131E+5)2018-06-14 (목) 19:06
그리고 영국과 대한아, 떨어져서 살아볼 생각은 안하는거니?
#580이름 없음(6404335E+6)2018-06-14 (목) 19:40
IS어장에 록온 형님은 능력치를 보아 닐 디란디가 아니라 라일 디란디임이 분명하다.(확신)
#581이름 없음(0967796E+6)2018-06-14 (목) 22:54
글고보니 세실리아 성격도 원작과 다를고같기도하고
#582국뽕의원(모바일)◆AAKdkRc7Hc(6927997E+5)2018-06-15 (금) 02:42
세실리아 성격이라면...

대한과 영국은 이미 한몸이나 마찬가지일텐데

대한한테 황인 칭챙총 드립치면 사회적으로 죽음이겠지.

애초에 재정신이라면 그럴 생각도 못한다 (진실)
#583사체◆wJT7a5cN.c(5568705E+6)2018-06-15 (금) 04:35

솔직히 이제 와서 떨어지기에도 늦었어.

정확히는 1940년대에 이미 늦었어.

#584사체◆wJT7a5cN.c(5568705E+6)2018-06-15 (금) 04:36

대영제국이 식민지를 보전하는 데 필요한 게 행정력과 맨파워, 그리고 산업력인데.

그걸 전부 대한이 메워서 커먼웰스로 궁극진화 시킨 게 현 체제인데 무슨 수로

두 나라가 쪼개지겠습니까, 포기하는 게 편해요.

#585이름 없음(3172358E+6)2018-06-15 (금) 05:02
이미 한몸이네 저둘은
#586이름 없음(038336E+59)2018-06-15 (금) 11:59
사체=상 마리가 서브두뇌를 찾고 있으니 혹시 시간나고 심심하시면 고종어장 와주세요
#587이름 없음(1778598E+6)2018-06-16 (토) 08:14
뒤노아 사가 세계 3위의 점유율을 가지는 기업이라고 하던데.....
#588이름 없음(2250042E+6)2018-06-16 (토) 08:42
사체 당신은 도덕책…
#589이름 없음(1608644E+6)2018-06-17 (일) 12:53
오늘도 사체어장은 사체하네
#590국뽕의원◆AAKdkRc7Hc(4291686E+6)2018-06-17 (일) 13:14
그런데 유독 대한제국 IS 학교에

영국인 출신이 보이는 것은

그 특수한 관게 때문인건가요?
#591국뽕의원◆AAKdkRc7Hc(4291686E+6)2018-06-17 (일) 13:15
다이스 때문에 그렇게 된 것도 있겠지만

같은 나라 출신으로써는 막말을 던지는 세실리아와

세실리아가 대한 출신인 이치카에게 정중하게 대하는걸 보면...
#592이름 없음(268697E+61)2018-06-17 (일) 23:55
어장 특성이기도 하지만, 영국과 한국간의 관계인것과 같은나라 국민으로서의 차이는 있을듯
#593이름 없음(4386902E+6)2018-06-21 (목) 10:28
잠시 후 체크합니다.
#594이름 없음(1286137E+5)2018-06-21 (목) 10:28
올ㅋ
#595이름 없음(7115812E+5)2018-06-22 (금) 04:25
잡담판 화력이 많이 죽었네.....
#596마리◆hJ2yxelqL.(6495915E+6)2018-06-22 (금) 05:16
사체 씨. 콜라보 진행 말인데요. 내일은 네푸네푸 사정상 무리고, 모레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597사체◆wJT7a5cN.c(8141902E+6)2018-06-24 (일) 06:31

친구랑 마작하고 왔습니다.

오야배만으로 쏘여서 내가 죽음............

쿠헬헬헬헤레헤레ㅑ레(미쳐가고 있음)

#598사체◆wJT7a5cN.c(8141902E+6)2018-06-24 (일) 06:33

연재할 기운이 안나네요.

오늘 연재 못하면 내일하고 모레, 그리고 수요일도 연재 못하는데.(먼산)

(그리고 다다음 주 월요일은 입소)

이런 98

#599사체◆wJT7a5cN.c(8141902E+6)2018-06-24 (일) 06:34

아헤헤헤헤헿헿

#600이름 없음(265572E+57)2018-06-24 (일) 06:35
하이염
#601사체◆wJT7a5cN.c(8141902E+6)2018-06-24 (일) 06:36

뭔가 입소하기 전까지 뭐라도 하나 완결을 내야한다는 강박을 느끼고 있는데.

그게 불가능해지니까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먼산)

#602사체◆wJT7a5cN.c(8141902E+6)2018-06-24 (일) 06:39

오늘 그런데 날씨 엄청나네요. 한 두시간 나갔다 온건데 벌써 열올라서 죽을 것 같습니다.(먼산)

#603사체◆wJT7a5cN.c(8141902E+6)2018-06-24 (일) 06:40

일단 생각좀 해봤다가 저녁에 한번 상황을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참치 여러분.

#604이름 없음(265572E+57)2018-06-24 (일) 06:43
오케이!
#605사체◆wJT7a5cN.c(6118728E+6)2018-06-24 (일) 15:09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친구와 여행을 가기 때문에 연재가 힘듭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연재를 하려고 했던 건데 마작 약속이 잡혀서 망함.

.....................

아.......

모르겠다.

화요일에는 다리몽댕이가 부러져도 연재하겠습니다.

#606이름 없음(9474778E+5)2018-06-25 (월) 01:39
.dice 0 9. = 4
#607국뽕의원(모바일)◆AAKdkRc7Hc(2286349E+6)2018-06-25 (월) 01:54
사체짱, 돌아올 때 유대왕조 한반도를 쓰면 어떨까? (웃음)
#608이름 없음(4446553E+5)2018-06-25 (월) 01:55
>>607 아브라함균을 본듯하구먼
#609국뽕의원◆AAKdkRc7Hc(4845549E+6)2018-06-25 (월) 02:32
>>608 참가자였으니 말이지 (웃음)
#610이름 없음(6847278E+5)2018-06-25 (월) 02:45
아브라함균이뭐임.
#611국뽕의원(모바일)◆AAKdkRc7Hc(5889193E+5)2018-06-25 (월) 03:20
>>610 에이레네씨를 이름칸에 검색해서 최근에

연재한 당신은 역사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요라는 어장이 있는데

그 어장을 보면 알게 됌
#612이름 없음(9803898E+6)2018-06-25 (월) 04:15
ㅋㅋㅋ 아브라함 균
#613이름 없음(0958313E+5)2018-06-27 (수) 09:40
하하 자칭 철인이라는 새퀴들이 사고터졌으면 원인을 해결해야지 이게뭔짓이냐..
#614이름 없음(7543085E+6)2018-06-27 (수) 09:41
>>613 철인(쑻)
#615이름 없음(0214913E+5)2018-06-27 (수) 09:41
철인은 개뿔이고 잘 쳐줘야 현대 이스라엘이지 뭐
#616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09:44
지능과 수명이 늘어났다고 인간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면 인간이겠음?
#617이름 없음(1614989E+6)2018-06-27 (수) 09:46
철인정치라고해도 8천억이 죽엇는데도 철인이기 힘들지?

그나저나 제2종족 종교의 정체가 뭐길래 그렇게 차별한걸까나
#618이름 없음(4405349E+6)2018-06-27 (수) 09:51
다이스 엄청 호의적으로 해석하면서 커버쳐주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대가 가해자가 된 피해자지
#619이름 없음(1614989E+6)2018-06-27 (수) 09:59
근데 8천억이 죽었는데 아가페를 실현하면 그건 철인이아니라 예수아니냐
#620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00
인류가 진심으로 외계인과 진짜로 하하호호 웃으면서 지낼 가능성은 솔직히 반반이지.....
피부색이 다르다고 같은 인류를 차별하던 인류가 아예 자신들과 다른 지적족종을 상대로 포용력있게 받아들이거나 혹은 받아들이 못하거나 둘중 하나지
#621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04
뭐 같이 지내보려는 과정에서 뭐 함대내 따돌림이 있었든 박해가 있었든 솔직히 있을 수도 있는 일
그리고 그과정에서 반란과 함께 대참사가 터지면서 회까닥 돌아버리는 것도 있을 수 있는 일
지능 높고 수명이 늘어난 철인이라고 해서 완벽하지는 않지 철인이 무슨 신도 아니고
#622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04
근데 솔직히 외계인이랑 갑자기 만나게 되면 웬만하면 의사소통이 뚫릴 때까지는 적대에 가까운 행위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지성종족 패권시장에서 부동의 1위이던 것이 변수가 생기면... (웃음)
#623이름 없음(8078775E+6)2018-06-27 (수) 10:05
그렇다고 멀쩡히 지성있고 있을 거 다 있는 애들을 가축취급하는 게 정당화되는 것도 아니지
#624이름 없음(8078775E+6)2018-06-27 (수) 10:06
솔직히 초반 하는 짓 보면 그냥 나치인데 그래도 철인정이랍시고 기회를 준 거 잖아
#625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07
뭐 가축취급은 반란이후에 있는 일이니까
그정도 대참사가 터지면 뭐 다른 외계인들 전부 반란 예비분자로 취급할수도 있지
잘한 건 아니지만
#626이름 없음(2177148E+6)2018-06-27 (수) 10:08
그러니까 이스라엘 아니겠음
#627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08
>>624 초반에 하는짓이 아니라 현재 하는 짓이 왜 발생했는지 살펴본것도 기회를 준거라고 생각하기에는?
#628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09
애시당초 처음에 다이스상 민주주의 철인정이 떳는데 부득불 나치라고 우기기에는......
인류우월주의와 외계인혐오 국가인거지
국가사회주의 군국정은 아니잖아?
#629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09
>>621
철인을 자칭하면서 타종족에 부조리나 차별을 한 것 자체가 일단 에러. 지도가 그룹만 철인인 게 아니라 전국민이 철인이라며 (웃음)
반란 터지면서 참사를 격고 흑화할 수는 있는데, 흑화한 결과물이 냉정하게 봐서 철인통치가 맞냐 하면 그것도 에러 (웃음)
#630이름 없음(3396332E+6)2018-06-27 (수) 10:10
>>627 그러니까 그게 철인정인데 이유없이 이랬을 리는 없으니까 굴린 거 아니었어? 그래서 철인정이기에 생긴 기회라는 의미로 한 소리인데
#631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10
전국민이 철인이지만 따지고 보면 인류의 정치체계가 철인정인거지 외계인들이 철인정은 아니잖아?
#632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10
>>630
철인정이 아니었으면 뭔가 계기가 있었나 아니냐 그런 것부터 굴렸겠지
#633이름 없음(2177148E+6)2018-06-27 (수) 10:10
국가사회주의 군국정 아니지,. 근데 그거 빼면 그냥 나치잖음
#634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11
>>631
그 말을 뒤집어 봐.
나라에 인류 이외의 종족이 있는데 인간만 철인이 된다는 게 무슨 뜻인지.
#635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12
딱히 나치라기보다는 그냥 X간이지?
나치만 학살했나? 영국놈들이나 프랑스놈들이나 서양우월주의에 학살한건 마찬가지지?
철인들이 X간질을 한거지 뭐
#636이름 없음(2177148E+6)2018-06-27 (수) 10:12
솔직히 아무리 봐도 그냥 철인(웃음) 밖에 안 나오는지라
#637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13
철인들이 인류만의 이상향을 만들려고 한 결과물인거지 뭐
#638이름 없음(8078775E+6)2018-06-27 (수) 10:13
>>635 적어도 다른 애들은 겉보기 명분이라도 챙겼지? 그러니까 레오폴드가 당시에도 유럽에서 욕먹은거고. 저렇게 대놓고 가축 취급하며 학살해대는 게 나치말고 뭐 더 있나?
#639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14
>>638 오우.....크루드족이 그말은 싫어할걸?
#640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15
>>637
그랬으면 아예 처음부터 외계 종족을 인류공화국에서 배제했어야지.
이상세계인 이데아를 볼 수 있다는 철인들이 인류만의 이상향을 원했다면 애초에 외계 종족을 받아들인 것부터 에러지.
#641이름 없음(2177148E+6)2018-06-27 (수) 10:16
서구 열강들이 학살했다고 나치학살이 정당화되는 것도 아니고 얘네 하는 짓은 나치에 더 가까운데 왜그리 기를 쓰고 나치는 아니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642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16
>>640 처음부터 배제한다는 말은 인류가 외계인을 배제하면서 확장을 한다는 소리야.....
#643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17
>>642
맞어. 그런데 >>637 이 참이라면 그렇게 했어야 했어.
#644이름 없음(1159556E+6)2018-06-27 (수) 10:17
나치즘이니까 나치인거지
학살한다고 나치인가?
그냥 X간인거지?
#645이름 없음(5628164E+6)2018-06-27 (수) 10:17
그렇게 하지 않고 어중간하게 굽힌 결과가 저 폭발이라면, 철인(웃음) 소리를 피할 방법이 없어.
#646이름 없음(5475887E+6)2018-06-27 (수) 10:20
숼드 오지네. 어차피 인류는 원래 그런 부류니까 어쩔 수 없다는 거 아니냐 그거
#647이름 없음(6860877E+6)2018-06-27 (수) 10:20
이러지저러니해도 인류라서 옹호 무지받는 거 있다니까
#648이름 없음(7543085E+6)2018-06-27 (수) 10:22
그냥 철인(웃음)으로 받아들이면 그쪽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하고 받아들이는거지 너무 쉴드만 치는 것도 좀 그렇다. X간이나 철인(웃음)이나 결국 철인정이라고 하면서도 저런 짓 하는 국가에 대한 혐오감을 나타내는 거라고 보는데 말이야.
#649이름 없음(1614989E+6)2018-06-27 (수) 11:54
8천억이 죽어나갓는데 그걸 나치즘으로 몰면 그것도 좀 그렇지 않더냐.
#650이름 없음(1591375E+6)2018-06-27 (수) 12:22
난 시작이 타종족 가축화시켜놓은 놈들이라 그런지 어장진행 자체가 이 녀석들도 사실 슬픈 사연이 있는 불쌍한 녀석들이었어 부류의 정당화 합리화의 과정같이 느껴져서 좀 그렇다
#651이름 없음(5456144E+6)2018-06-27 (수) 12:24
8천억이 죽었으니 타종족 전부 노예화에 수틀리면 E가 정당화된다면 세상에 안 될 일이 거의 없겠지
#652이름 없음(5456144E+6)2018-06-27 (수) 12:25
물론 실제로 나치즘이 아닌데 나치라고 하는 건 잘못이지만 8천억과는 상관 없는 이야기
#653사체◆wJT7a5cN.c(952615E+63)2018-06-27 (수) 18:13

솔직히 원인을 자세하게 굴린 건 연재하는 사람 입장에서 나도 속이 쓰려서 그런거지만 간단한 이야기로.

전 인류가 철인이 되어서 이상향 국가를 만드는 것과 인간이 아닌 타 종족간의 화합이 가능한 국가가 되는가는 별개의 문제라고 봐야죠 .

8천억 이상의 인류의 죽음은 단순한 트리거고. 인류를 우선시하는 우월종 사상은 원래부터 있었을 겁니다.

인류의 철인정 구성이 은하단위의 대제국을 이루기 한참 전일 것이고, 대다수 외계인들이 그 이후에 편입된 "피지배 계층"일테고요.

아마 내전 이전, 인류는 우월종인 자신들이 하등종족에게 자비를 베푼다. 라는 사고 방식으로 이종족을 통치하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일부 외계인의 종교에 관한 문제가 터진 것도 여기서 기인할 겁니다.

그 종교를 종교가 아니고 "일종의 습성"으로 파악하고 움직였다고 보면 앞뒤가 맞죠.

#654사체◆wJT7a5cN.c(952615E+63)2018-06-27 (수) 18:19

처음 혼혈 불가 판정 전에 고른 AA고 인간-엘프가 대비가 쉽게 되기 때문에. 디트리트를 외계인 AA로 쓰고 있지만 아마 인류 공화국 영역에 있는 외계인들은 대부분 휴머노이드 형과는 많이 다를겁니다.

지성이 있는 공룡같은 것일 수도 있고 수인형일수도 있고, 거인일수도 있고, 지성이 있는 고래나 벌레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 이런 인식차이는 외견과 "언어"의 차이에서 시작되었겠죠.

솔직히 저도 쓰는 입장이지만 지성있는 벌레나 지성있는 뱀 같은 게 제 눈앞에서 인간과 동등한 지능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면 그걸 받아들일 자신 없습니다.

아마 은하계에서 인류가 만난 종족중에 휴머노이드는 드워프가 유일할 겁니다. 그게 확실히 커요.

그래서 그게 옮은 일이냐 하면 옮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작중 세계관상 인류가 타종족을 존중해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655사체◆wJT7a5cN.c(952615E+63)2018-06-27 (수) 18:25

동등한 지성체??? 우월한 신체능력을 가진 이종족??? 인류 입장에서 그렇다는 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철인들이 지배하는 "인간들의 이상향 국가"인 공화국에서 그 종족이 인류의 지배를 받아들이냐??? 그렇지 않냐???가 판단기준이지.

걔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얼마나 잘난 종족인지는 상관없습니다.

작중 세계관에서 이종족들은 이미 "인류의 위협"으로 인식되었고, 그 인식은 이미 굳어졌습니다.

나치다!!! 나치야!!! 하는 거, 당연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작중 인류에게 있어 외계인은 잘가야 "인간인 척하는 고릴라나 침팬치 수준"의 인식에 불과하고

가치 판단기준은 철저하게 인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656사체◆wJT7a5cN.c(952615E+63)2018-06-27 (수) 18:28

차별함으로써 문제가 터졌고 국가는 대타격을 입었으며 인류는 피를 흘렸습니다.

"해결책"은 확실히 찾았어요.

다만 그 해결책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물건이 아니다 뿐이죠.

#657이름 없음(3509646E+5)2018-06-27 (수) 22:45
뭐 군견이 사람물었다고 개를 배제시키겠다라고 한다면, 그건 인간에게 개라는 종이 필요성을 상실한경우겠지요.. 딱히 납득할만건 아니겠지만요.
#658이름 없음(8276714E+5)2018-06-28 (목) 01:02
어제 고민해 봤는데, 납득이 가는 가능성을 발견했음.
선상반란 사태 이전까지는 철인 민주정이라는 형태가 아니었다고 한다면 납득이 감

이 경우는 철인들이 공유하는 이데아가 혐외 계통일 뿐 딱히 철인(웃음)일 요소는 없어짐
#659이름 없음(3509646E+5)2018-06-28 (목) 03:55
머릴좀 굴려보면 항성을 원자재수준으로 굴리는 문명이라면 전쟁할땐 항성급에너지원을 포탄삼아던진다는건데 그걸 고릴라나 침팬지같은놈들한테 맏길리가 없잖아?
#660마리◆hJ2yxelqL.(0353208E+5)2018-06-29 (금) 07:18
사체 님. 네푸네푸 사정상 이번주 콜라보 연재는 무리고 아마 다음주도 좀 불확실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훈련소 끌려가시지 ㅠ
#661이름 없음(1106929E+5)2018-07-02 (월) 01:57
조심해서 다녀오시길
#662이름 없음(0325069E+5)2018-07-02 (월) 02:01
훈련소 잘 다녀오시길
#663이름 없음(6296281E+5)2018-07-02 (월) 02:29
훈련소 잘 갔다 오시길
#664이름 없음(8743756E+6)2018-07-03 (화) 04:49
훈련소 갔구나. 무탈하게 오시길
#665사체(모바일)◆wJT7a5cN.c(2276168E+6)2018-07-27 (금) 06:23

내일 연재함 ㅋㅋㅋㅋㅋㅋ

#666이름 없음(9507714E+6)2018-07-27 (금) 06:24
호우! 폭염에 잘 살아돌아왔어 어장주
#667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6:25
사체 어장주가 살아났다! 살아났어!
#668이름 없음(9278166E+6)2018-07-27 (금) 06:26
크리를 몰고다니는 자가 부활했다
#669이름 없음(0718614E+6)2018-07-28 (토) 09:03
사체가 돌아왔다!

던전어장도 재밌을거같다. 다키스트던전마냥 파티를 운영하는건 어장주에겐 빡세보이니 무리고

던전 4인팟이라던가.
#670이름 없음(9806798E+6)2018-07-28 (토) 11:10
오늘 사체율이 낮았던 이유

0. 다갓: 바보녀석! 내가 무릎을 꿇은 건 추진력을(ry)
1. 사체력이 떨어진 것이다
2. 사체력이 떨어진 것이다
3. 사체력이 떨어진 것이다
4. 군대물은 사체력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대물을 빼세요
5. 군대물은 사체력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대물을 빼세요
6. 군대물은 사체력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대물을 빼세요
7. 다갓: 주사위 돌린지 오래돼서 그래. 좀만 기둘려
8. 다갓: 주사위 돌린지 오래돼서 그래. 좀만 기둘려
9. 다갓: 주사위 돌린지 오래돼서 그래. 좀만 기둘려

.dice 0 9. = 2
#671이름 없음(9806798E+6)2018-07-28 (토) 11:11
미..미안하다아아앍
#674이름 없음(9210287E+5)2018-07-29 (일) 23:15
사체력이란 대체...(아연)
#675이름 없음(0972964E+5)2018-07-30 (월) 00:00
덥다 더워
#676사체◆wJT7a5cN.c(4841374E+6)2018-07-30 (월) 11:01

집에 와서 밥먹었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늘 한 것도 없는데.

#677사체◆wJT7a5cN.c(4841374E+6)2018-07-30 (월) 11:04

원래 철도 공익을 하면 첫째 주는 월-금 출근하면서 배우고 그 다음 주 부터 근무 서클에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무슨 조화인지 갑자기 첫날인 오늘부터 한 역으로 배정 받아서 근무 서클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일단 내일은 쉬니까 아마도 가능, 그 내일은 야간이라 연재는 무리.

그리고 모레와 내일 모레는 연재 가능..............

대략 이렇게 됩니다만.............

좀 당황스럽군요.

#678이름 없음(5391179E+5)2018-07-30 (월) 11:06
에어콘 바람을 쇠라는 계시!(키★랏)
#679사체◆wJT7a5cN.c(4841374E+6)2018-07-30 (월) 11:11

요즘 빡!!!! 하고 오는 게 없네요.

유튜브를 봐도 재미가 없고.

애니를 봐도 재미가 없고.

어째 영.............

뭘 해도 재미가 없는 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680이름 없음(5977801E+6)2018-07-30 (월) 11:12
어장을 지르고 보는겁니다!! 사체!!
#681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7:45

야간 마쳤더니 졸려 죽을 것 같아서 한숨 자고 왔다.

..................

..................

.................

어제 뉴스가 이해가 안가서 나무위키를 위졌다만...........

대체 내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먼산)

#682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7:49

기무사 이 호로쉑이 들을 구족을 멸해버려야하는데!!!!(발광)

내가 없었던 사이 이런 폭탄이 터지다니!!!!!

대한민국이 보유한 기계화보병 사단 전체와 공수여단을 동원해서 전국을 장악하는 계획이라니

화력상으로는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인종청소를 할 수 있는 레벨이잖아!!!!

이런 씨벌!!!!

이런 상또라이들이라니!!!!

#683이름 없음(6364907E+6)2018-08-02 (목) 07:50
(토닥토닥)
#684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7:53

순간 촛불 집회로 충전된 국뽕이 모조리 빠져나가서 국까로 궁극진화할 지경이었다!!!!

대통령은 뭐하는 거야!!!! 기무사를 날려버리고 장군들을 모조리 옷을 벗겨버리라고!!!!

어떻게 된게 나라가 군대가 국민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에이 됬다 시벌!!!

군대를 폐지를 해야하는 나라가 있다면 대한민국이야!!!!!

이런 뻐컹!!!!

#685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7:56

연재를 해야하는데.............

노트북을 켜자마자 튕겨버려서

켜둔 AA창이 모조리 날아가는 대참사가 일어나서

더빡침.

아놔..................

#686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7:58

1, 오버로드 어장

2, 기둥서방 어장

3, 가상역사 어장

4, 슈퍼 하이퍼 국뽕 어장

5, 하던 거 해 븅신아

.dice 1 5. = 3

#687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7:59

송충이는 솔잎을 먹으란 건가.????

뭐, 상관 없는데...............

가상역사 어장이라..............

판도물 어게인인가.

가만있어보자................

#688이름 없음(0720566E+6)2018-08-02 (목) 08:11
적룡어장이라거나
혹은 인랑이라거나
#689이름 없음(0720566E+6)2018-08-02 (목) 08:12
기왕에 핫하게 나가 보는게?
서울역 회군이 없었던 세계선이라거나
#690이름 없음(0720566E+6)2018-08-02 (목) 08:13
서울역 회군이 없었다면 신군부는 과연 광주처럼 서울에서 강경진압을 선택했을것인가
혹은 미국은 그런 신군부를 용인했을 것인가 라던가
#691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8:14

너무 과거로 가면 내가 힘드니까...............

시대.

.dice 0 9. = 5

1-3, 근세
4-6, 근대
7-9, 현대
0, 크리

#692이름 없음(0780243E+6)2018-08-02 (목) 08:16
음... 조선?
#693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08:18

근대라....................

가상을 많이 넣거나 아예 뒤집거나 해야하는 세계네.

흐으으으음.................

ㅇㅋ;

삘이 오는군.

근대는 아니지만..........

#694이름 없음(0780243E+6)2018-08-02 (목) 08:20
군대는 아니지만(아무말)
#695이름 없음(0720566E+6)2018-08-02 (목) 08:29
고려를 뒤집어 보자고?
#696이름 없음(8451577E+6)2018-08-02 (목) 09:38
뭐 진정해 사체 안그래도 지금 기무사는 해체직전인것 같으니
#697이름 없음(0720566E+6)2018-08-02 (목) 09:50
사체 다갓이 오랜만에 다시 불을 뿜었는데
솔직히 만주든 연해주든 넘어가는 걸로는 위험할것 같은데
미국혹은 유럽으로 넘어가는게 야루오가 살길 같은데
#698이름 없음(8451577E+6)2018-08-02 (목) 12:28
몇년밖에 안묶이는게 왜여?
#699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12:30

>>698 저만큼 대형사고가 나면 보통은 군부가 뒤집어져야 정상이지만 당시 일본이라면

저걸로 다이쇼 데모크라시가 잘가야 3년 정도 길어지는게 고작.

#700사체◆wJT7a5cN.c(3438598E+6)2018-08-02 (목) 12:32

조선 총독은 별명이 토황제였다고.

조선 반도 전역의 모든 군사-행정-경제에 대한 권한을 전부 갖고 있었고

당시 군부 인물이 맡는 일중 가장 중요한 일로 여겨졌고.

사이토 마코토가 해군 출신으로서 총독으로 간게 처음일 정도로 애초에

조선은 육군이 꽉잡은 지역인데 거기서 육군장교 손에 사이토 마코토가 죽었으면

사실 일본 꼬라지 생각하면..........

내전이 터졌어야 정상일걸.

#701이름 없음(5378603E+6)2018-08-02 (목) 12:35
저때 사이토가 총독이 된 이유가 전대 총독이 3.1운동을 피바다를 만들면서 진압하는 바람에 민심이 개판남.
그래서 신사적으로 보이는 해군, 추가로 온건파인 사이토가 부임하게 된것
#702이름 없음(6734314E+6)2018-08-02 (목) 12:46
보고든 생각 일본 사상최대 현상금일듯...
#703이름 없음(2426347E+6)2018-08-02 (목) 13:36
일본의 역사자체가 뒤틀려버렷네
#704이름 없음(5378603E+6)2018-08-02 (목) 13:42
한반도는 잘못 꼬이면 미나미 지로가 조기에 총독으로 올지도...
우가키는 일본육군 성골이랑은 우가키 군축으로 각세워서 지금같은 상황에 부임이 가능할지 의문이고, 장작위키에 나오는 1926년에 조선총독 될법한 대장급 네임드 남은 둘은 해군
#705이름 없음(954621E+67)2018-08-02 (목) 23:27
독립군 사이에서 야루오는 어찌 보고 있을지 궁금하다
#706이름 없음(5117328E+6)2018-08-02 (목) 23:37
>>705 임정에서 못 미더워해서 자금지원 위주로 받은걸 보면 뭐 독립군 내에서도 이래저래 이야기가 갈리고 있겠지
#707이름 없음(237014E+67)2018-08-02 (목) 23:40
매국노 자식이 독립운동하겠다니 의심하는거야 어쩔 수 없긴한데 이녀석 그 아버지를 죽이고 총독 독살에 총동부 고위관료들도 쓸어버렸는데 의심하고 못 미더워할 이유가 있나?
#70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2 (목) 23:44
요컨데 독립운동으로 그랬는지 아니면 그냥 사이가 틀어져서 저지르고 나왔는지 알수가 없는게 문제;;
아버지를 죽인것도 일본의 눈을 속인거 보면 사실상 완전범죄라서 남이 보기에는 야루오 자신만 아버지를 죽인게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셈이고
총독암살과 이후 폭탄테러의 경우에는 뭐 야루오가 저지른게 정황상 맞는것 같지만
총독암살과 총독부 폭탄테러를 할수 있는 일제 최고급 엘리트가 조국독립을 위해서 했다고 하면 그당시 독립군 눈으로봐도 믿기 힘든게 사실;;
#709이름 없음(237014E+67)2018-08-02 (목) 23:49
글쿠만 그래도 일제 스파이라는 의심은 못할걸?
잠입하는 곳을 속이기위해서라고 하기엔 저지른 짓이 너무 크잖아(웃음)
#710이름 없음(5117328E+6)2018-08-02 (목) 23:56
16세에 조선귀족 후작자리를 물려받고 아버지 복수를 위해서 육사에 들어가겠다고 신청하고 육사에 들어가면서 부터 일제에서 유명한 사람이었을테고
후작님이라고는 하지만 또 동시에 육군 장교인데 해군대장 출신인 사이토 마코토가 기꺼이 집에 찾아와서 환담을 할정도면
일제 내부에서는 이미 조선의 경영을 위한 중요한 협력자이자 차세대 인재로 낙점했다고 봐야할테니까......
그냥 살던대로 살면 이미 인생의 승리자가 확실해보이는 양반이 대뜸 총독 암살부터 폭탄테러까지 저지르고 홍콩으로 돈들고 도망치면
이게 독립지사인지 전향자인지 알수가 없지;;
#711이름 없음(5117328E+6)2018-08-02 (목) 23:59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이시점 임정은 야루오를 받아들이기에 여러모로 작다고 밖에 할말이 없다..
#712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0:02
이승만이 면직하고 이래저래 임정이 가장 흔들리던 시점이 이시점인데
여기서 야루오를 받아들이면 사실상 야루오가 단독 주도할 가능성이 너무 커서;;
#713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0:03
뭐 그런 의미에서 홍콩행은 최상의 선택이지
중국어 생활회화 떠버리기도 했고
#714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0:04
그리고 일곱 후작 중 누구 자식인지는 몰라도 도박왕 자식 아니면 아버지 죽였을때 검거스핀 미친듯이 돌아갔을거라 애증의 대상일겨
#715이름 없음(8531254E+7)2018-08-03 (금) 00:05
우린 작품 밖에서 보고 있어서 독립운동하려 하는거라 확실히
알지만 작중 시점으로는 저렇게 철저히 위장해서 일 벌일수 있는 사람인데 속내 짐작이 안 된다는게 더 무섭다.
#716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0:08
많은 자금과 고등교육을 받고 실적까지 굉장한 야루오가 임정에 입성해버리면 야루오가 전부 주도할게 너무 보이기도 하고
#717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0:11
추가로 사이토 죽일때 일본인 메이드한테 뒤집어씌운것도 있어서 추가의심이나 꼬리잡힌거 아니면 중추원 테러만 혐의에 잡힐걸
#718이름 없음(5392596E+6)2018-08-03 (금) 00:15
임정입장에선 골때리는 인간이네
아버지 총독은 불확실한데 중추원 폭살한 인간은 맞으니 스파이는 아닌데 귀한 집 도련님이 애당초 왜 독립운동을?
이런 상황이잖아?
#719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0:25
14년이니까 이완용은 아직 백작, 여섯 후작 중에 하나인데 훔
#720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0:26
이게 뭐시여....
#721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0:27
박영효 : 철종의 부마로서 왕실의 일원. 을사조약 이후 이완용 내각에 편입되었으나 순종의 퇴위를 반대하는 등 저항을 지속했다. 그러나 경술국치 이후엔 체념했는지 완전히 친일로 돌아서서 3.1운동의 서명도 거부했다.

윤택영 : 순종의 두번째 황후인 순정효황후 윤씨의 아버지로 해풍부원군에 봉해진 조선의 마지막 외척이었다. 병합 당시 막대한 은사금을 받았으나 헤픈 씀씀이로 모조리 말아먹고 빚더미에 앉아 이 때문에 작위를 상실하기도 했다. 작위는 훗날 복원되었으나 끝내 부채를 탕감하는데는 실패하고 1920년 중국으로 도망가 숨어살다 1935년 객사했다.꼴좋다 이 때문에 붙은 별명이 해적왕채무왕. 나중에 작위를 박탈당하는데 독립운동을 해서 박탈당한게 아니라 순수하게 채무때문에 파산선고로 박탈당하게 된다. 아버지와 함께 중국으로 도망갔던 큰아들 윤흥섭[7]은 중국에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이재각 : 황족으로 사도세자의 고손자.[8] 대한적십자사 초대총재를 역임했다.

이재완 : 황족으로 흥선대원군의 형 흥완군의 양아들이다. 한성은행 등 주로 금융쪽에서 열심히 나라를 팔아먹었다.

이해승 : 황족으로 철종의 이복 형 영평군의 증손자.[9] 일본의 통치에 적극협력했다. 자신의 재산에 더해 앞서 서술된 윤택영이 파산할 때 임시로 맡긴 재산까지 합쳐 막대한 재산을 보유했으나, 본인은 한국전쟁중 납북되었고, 재산 중 318억원에 달하는 재산은 국가에 귀속되었다.

이해창 : 황족으로 선조의 친아버지 덕흥대원군의 종가(宗家) 도정궁 사손. 이재완과 같이 한성은행 운영에 참가했다. 병합 전에 민족계몽운동 계열에서 활동했는데 특이하게도 병합 이후인 1931년에 단군을 모시는 단군신전봉찬회의 고문을 맡아 민족주의 활동을 지속했다.
#722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0:28
후작 명단인데... 윤택영 정도로 비정하면 되려나?
#723이름 없음(7025611E+6)2018-08-03 (금) 00:29
워우 뭐 이런 절묘한
#724이름 없음(4296908E+6)2018-08-03 (금) 00:44
진짜 소름돋음.
#725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1:27
참고로 윤흥섭은 미국 유학 경력이 있네..... 영어 잘하는 듯?
#726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1:39
일단 만두가 윤흥섭으로 지정이 가능할거 같은데....1910년 당시 후작가문이고.... 그리고 레알로 재산들어다 상해정부에 가져다 줬네.....

일단 꺼라 설명
순정효황후의 아버지인 윤택영은 일본으로부터 후작 작위를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이고, 순정효황후의 오라버니인 윤홍섭은 독립운동가이다. 순정효황후로부터 자금을 받아 신익희에게 전달해 임시정부 설립에 자금을 보태거나 3.1 운동 준비 중 윤용구를 설득하려다 일본에 발각.
이러면 일본 당국이나 중추언에서 선물 받을 이유가 충분하네..... 그리고 이사람 큰아버지도 자작
#728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1:44
10대 초중반 보기에 아버지에 앞발터를 날릴 레벨까지 가려면 윤택영, 이재완, 이해승 정도. 앞은 테러리스트라 쓰고 사채업자라고 읽는 식으로 가릴수도 있고...
이재완 이해승은 금융에서 어지간히 해드셨고
#729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1:44
다이스로 나이가 쫌 틀어지긴했지만..... 윤홍섭은 일단 1893년생으로 1914면 21살이네....
#730이름 없음(4296908E+6)2018-08-03 (금) 01:44
머 그거야 역사의 뒤틀림이라보면되니까...
#731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1:45
뭐 나이는 적당히 조절하면 되고..
#732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1:45
윤택영 차남인가 봤더니 차남은 1912년생이네.....
#733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1:54
영어 중국어만 따졌지만
이시절 일본 육사 출신이면 독일어나 불어계통도 배웠을 수도 있고
사실 이시절 영어를 배운건 따로 과외로 배운거였을테고
후작님 정도면 불어나 독어쪽을 더 배웠을 가능성이 높을지도?
#734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1:55
영어도 미국식보다는 영국식으로 제대로 배웠을테고
#735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1:58
오히려 이시절 일본 육군장교 후작님이 중국어를 할줄아는게 이상했을지도?
#736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2:02
조선귀족중에선 백작 자작이 상대적 실세지 후작은 20년에 승작한 완용이 빼면 트로피들이지만 말이지...
#737이름 없음(4296908E+6)2018-08-03 (금) 02:06
>>736 그 트로피가 이렇게까지 할거라고 생각을 햇을까. 아마 후작들은 어그로 토템으로 세워놧을태니.
#73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2:08
아마도 16세에 아버지를 잃고서 복수를 하겠다고 육사에 지원한 젊은 후작은
일제 입장에서 단순 트로피라기 보다는 훌륭한 청년이자 협력자로 보였겠지.....
#739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2:09
야루오 말고 아버지 추정자들 능력치가 말이죠......
#740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2:10
이래저래 내선일체라던가 여러가지로 홍보하기 좋기도 하고 육사라는 엘리트 교육기관을 나왔으니까
능력도 증명된 셈이고 여러가지로 일제 입장에서는 앞으로의 일에 있어서 상당한 역활을 할 인재로 낙점하고 있었겠지
#741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2:12
총독 독살 이후에도 의심조차 못한거 보면
아마도 일제 육군내에서도 당분간 자숙기를 지내도록 한뒤에 다시 불러올 생각도 있었을지도
#742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2:15
이쯤되면 사실 오히려 매국노 집안이라지만 조선인 아내와 결혼한게 참으로...
아마 일제에서도 꽤나 적극적으로 화족과 통혼하자고 권유했을 것 같은데
#743이름 없음(9361176E+6)2018-08-03 (금) 02:16
이 시기 일본육군이면 별 달려면 육군대학인데 거기까진 안간 느낌이고
#744이름 없음(5156827E+6)2018-08-03 (금) 02:21
참 이렇게보니 이 양반이 한짓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 수 있네, 진짜 너무너무 미쳐서 어마무시한 뭔가가 된 거물이야
#745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3:25
참고로 야루오가 윤씨로 비정되면.... 이사람 누이가 순종비다......
#746이름 없음(7591779E+6)2018-08-03 (금) 04:40
윤흥섭.... 무투파인거 빼면 딱 여기 만두인데.....

윤홍섭은 1908년 한성외국어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12년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학 정치경제과를 졸업했다.
와세다 시절 신익희와 장덕수의 학비를 지원했으며,
특히 신익희는 윤홍섭과 가장 단짝이어서 둘은 그림자라고 불렸다고 한다.

#747이름 없음(8997354E+6)2018-08-03 (금) 09:04
사체 기무사는 법대로 갈가리 찢겨나갔어!
#748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07
이시대 일본이 총리대신 뽑으려면

1. 선거를 치른다.
2. 선거에서 이긴쪽을 마지막 원로인 사이온지 긴모치가 덴노에게 추천하고 인가받는 형식을 거친다.
3. 내각 구성원을 짠다.

그런데

1. 선거를 치르고 싶어고 선거 관리를 할 정부조직이 나가리
2, 덴노에게 추천하고 인가받는 형식을 취하려 해도 다이쇼 없고 히로히토 없는 상황이면 누가 덴노가 되야 하느냐로 또 고민.
3. 내각 구성원이 될만한 인재 태반이 골로 가서 내각 짜는것도 힘겨워 죽음. 한명이라도 없으면 결국 파토. 당장 군부대신 추천도 못받아. 파벌 정리가 안되서.

없어 없어.... 정부가 조직이 안돼...
#749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07
퍄 뭐 이렇게 테러로 X망하는건 일제라서 인것도 있고
아직까지 야루오같은 확실한 테러리즘 마인드가 있는 사람이 없었던 것도 있고
#750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08
>>748 2번은 쇼와 집권 이후의 일이니 불가능이고..........
#751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08
일단 저정도 대규모 폭약을 준비해서 본토에 보내는거부터가 일이지 타국은
#752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09
일단 차기 덴노가 누구일지 고민해보면.... 일단 다이쇼 3남이 가낭 유력할거고....
#753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10
1926년에 저런 목표설정 계획수립 수단확보 실행까지
하는 전략과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야루오말고 있을리가 있나
1926년에 열병식장에 숨겨서 들고갈려면 폭약이 부족하니까
그냥 트럭에 잔뜩 실어서 폭약과 트럭째로 전부 날려버린다는 발상을 하는 양반이 없지
#754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11
>>750 다이쇼때부터야. 호헌운동을 얻어맞은게 2에서 선거결과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추천해서 총리대신 골랐다가 얻어맞았어.

원래는 원로들이 다들 쑥덕쑥덕해서 추천했는데 야마가타 죽고 나서는 사이온지 혼자 추천하는 형태가 됐거든.
#755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12
숨겨서 들고 가기에는 화력이 부족
- 역으로 들켜도 상관없이 전부 날릴 화력을 갖추자
- 대량의 폭약을 열병식장에 들켜도 상관없으니까 옮길려면?
- 트럭에 싣고 그대로 들이박아버리자
#756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13
>>750 감사
#757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14
음... 일단 폭발 위력은 TNT 3톤 정도로 생각하면 되려나....
#75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14
일본이니까 본토경비가 허술했다치지만
폭탄트럭 자체는 굉장한 영감을 받을 쪽이 많다
#759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14
야마가타 아리토모가 1922년 죽고 마쓰카타 마사요시가 1924년 죽으니 원로 자체가 사이온지 긴모치 혼자 남았고, 2차 호헌운동이 1923년 터졌으니까...
#760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18
즉. 정부 자체를 못짠다. 선거를 못하고. 군부고 뭐고 정부조직 자체가 나가리라서 추천도 못받아. 정부조직 형성의 권위의 출처인 덴노도 공석이고.....
#761이름 없음(9997319E+6)2018-08-03 (금) 09:19
일본 :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되었지? (혼란)
#762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20
일단 다이쇼의 차남이 살았나 봐야하고(3 4남은 다이스상 살았다고 봐야함) 후시미노미야랑 간인노미야 두 친왕이 살았는지 여부. 해군은 도고가 애매하게 은퇴각이라 체크필요.
#763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20
솔직히 조선총독이 살아있어도 별반 다를게 없는데(정부조직의 절차가 제대로 거처질 가능성이 희박하니까) 조선총독까지 죽어서 더더욱 답이 없어졌다.
#764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21
만약에 조선총독이 역사대로면 부패장군 한조라 살아있어봤자 일본에 도움이 안됨 ㅋㅋㅋ
#765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22
여기어 계속해서 사보타주가 발생할테고
아직 살아있는 임정라인을 통해서 다들 들고 있어나고
거기에 비록 무장이 형편없더라도 만주의 독립군도 국내진공을 위해서 남하각을 볼테고
#766이름 없음(4538577E+6)2018-08-03 (금) 09:22
이래저래 일본은 지금 뇌폭사상태니.
#767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23
>>762 간인 쪽은 현 당주는 살았을 거 같고 차기 당주가 문제겠는데?
#76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23
솔직히 조선에 군대를 주둔하기 보다는 당장 빼서 본토 안정화에 투입해야할판
#769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24
>>767 미안 간인쪽 가망 없겠는데? 현당주도 육군 중추라서 열병식 빠질 이유가 없겠어...
#770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24
당장이야 무장이 우세하니까
여차하면 쏴버린다지만
현재 뇌사상태 일본의 지원도 바라기 힘든 주둔군이 버텨봤자
#771이름 없음(8531254E+7)2018-08-03 (금) 09:25
그러고 보니 아직 병참기지화 정책 이전이지?
#772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25
장작림도 일본군이 흔들리는 틈에 남경정부를 어떻게 해볼려고 할테고
#773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25
진짜 사이온지가 원로 타이틀 내려놓고 자기 추천으로 자기가 직접 총리대신 되서 긴급명령이라도 내리지 않으면 국가해체각인데.

물론 그상황에서 '님 절차 하나도 안거치지 않았음?' 하는 태클러 한명 뜨는 순간 그것도 안될 가능성 높음(쓴웃음)
#774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26
사이토가 문화통치 6년정도 돌린 시기
#775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26
지금 일본은 뭐 본토안정화니 식민지 철수니 하는 게 아니라 국가해체각 잡힌걸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문제임. 리얼.
#776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27
>>771 ㅇㅇ 문화통지기
#777이름 없음(4538577E+6)2018-08-03 (금) 09:27
진짜 절차문제 나오면 답이없네
#77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27
이래저래 결국 대타격을 입히고 현재 상황을 만든건
임정과 야루오 장개석이니까
이쪽의 주가가 대폭 상승하는건 당연지사
#779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28
이정도 타격을 받으면 무슨 나라든 흔들릴수 밖에 없는데
일본이라서 특히 심각한 타격
#780이름 없음(0511237E+7)2018-08-03 (금) 09:29
까놓고 말해 지금 일본이 받은 데미지는 미국으로 비유하자면 지정생존자 생존 여부를 찾아야 하는 초비상사태.
#781이름 없음(4216805E+6)2018-08-03 (금) 09:30
야루오가 어마어마한 일을 터뜨려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간다. 이자식 2차대전기 미국도 어마어마한 전비를 써가며 깨강정을 냈던 그 일본을 폭탄트럭 한대로 박살을 냈어
#782이름 없음(3688095E+6)2018-08-03 (금) 09:30
타이밍 오졌다리
#783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31
지금 1924년 8월인가 거사일이?
#784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31
이제 여기에 좀 있으면 경제 불황에 대공황도 올텐데..
#785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31
일단 다이쇼가 아직 죽진 않았으니 어떻게든 후계지명을 해야 일본에 찬스가...
#786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32
테러충격으로 다이쇼도 윾!! 해버렸으면 답도 없고
#787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09:32
원역사에서도 곧 죽을 양반이 테러 소식듣고 유언 남길 수나 있으려나?
#788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33
1926년이면..... 후시노미야도 군사참의관으로 수도 천장절 행사 참여겠는데.....
#789이름 없음(4216805E+6)2018-08-03 (금) 09:34
다이쇼 천황 자식들 중에서 그나마 유능했던게 히로히토였는데 그 양반이 죽었으니 누가 천황이 되던 일본은 원 2차대전기 일제만도 못함, 더욱이 저런 핵폭탄 맞은 것 같은 상황에서야...
#790이름 없음(8531254E+7)2018-08-03 (금) 09:36
그러니까 정리하면 아웅산때 다 죽어버린 상황으로 치면 되는 거야?
#791이름 없음(4538577E+6)2018-08-03 (금) 09:37
시기가 너무 절묘해서 일본의 척추와 뇌가 한방에 날아버린상황이니
#792이름 없음(7044702E+6)2018-08-03 (금) 09:37
지금 일본 꼴은 현실의 1945년 8월 15일보다도 못함.
#793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39
>>790 그나마 비교 가능한게 그거
#794이름 없음(4216805E+6)2018-08-03 (금) 09:39
>>792 ㅇㅇ 그 때야 실질이야 어쨌던 일본의 상징이자 구심점인 히로히토도 살아있었고 내각도 도죠 외 몇 명 제외하면 거의 살아있었으니
#795이름 없음(8247839E+6)2018-08-03 (금) 09:40
사체 재개시간 생각하면 대장리스트는 못뽑겠네
진짜 지정생존자 다이스 굴러갈지도
#796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40
>>790 ㄴㄴ 광복절날 정부 및 군 관계자가 같이 행사하는 데 폭탄 터져서 기획재정부장관 빼고 주요 장관 사망, 각군 참모총장 및 합참의장까지 몰살 당했다고 생각하면 됨
#797이름 없음(4693224E+6)2018-08-03 (금) 09:42
>>790 여기에 더해서 정부를 인수 할 수 있는 국무총리까지 이후 암살했다고 보면 됨. 대장급 인가들 죽은 거 봐서는 1,2,3군 사령관에 해군 공군 작전사령관도 포함이겠네 이거....
#798이름 없음(3688095E+6)2018-08-03 (금) 09:44
로드롤러다!(아무말)
#799이름 없음(4538577E+6)2018-08-03 (금) 09:54
진짜 일본이란 이름이 또 사라지게 생겻네
#800마리◆hJ2yxelqL.(5100664E+6)2018-08-03 (금) 10:30
안녕하세요 사체씨-. 아마 이번주 콜라보 연재는 무리일 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ㅠ

훈련소 끝나고 남기는 첫 레스가 이런 것이라 참으로 안타깝군요.
#801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05
야루오의 무서운 점을 약자의 싸움법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줬다는 것에 있지;;
#803사체◆wJT7a5cN.c(1042425E+6)2018-08-03 (금) 12:10

1차 세계대전 끝난지 이제 10년도 안된 시점인데 완전히 초토화된 프랑스와 맛탱이간 영국이 그럴 정신과 여력이.............

(국민들에게) 있을지가 미지수인데.

로스트 제너레이션의 힘을 너무 얕보면 곤란한디요.

#804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0
미국은 독립 인정하면서 이것저것 투자를 해줄 용의는 있어보이고
뭐 대공황이 터지기 전까지겠지만
장작림은 자기 목줄이자 스폰서가 사라져서 매우 난감
#805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1
영국의 반응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독립보다는 정확히 일본의 붕괴 때문에 당혹스럽다에 가깝지 않으려나?
#806이름 없음(1509854E+6)2018-08-03 (금) 12:11
아니 약자는 아니지 약자는...
식민지 총독이랑 독대해서 독먹고 독먹이고, 수 톤의 폭약을 식민지나 제 3국에서 식민본국으로 안들키고 보내다니 이걸 약자라 그러면 피식민국들 울겨
#807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2
엘랑스는 1차대전 후에 뒤질거 같은 마당에 정신 차리기도 힘들테고 그냥 신기한 일이다 하고 넘어갈것 같고
오히려 미국이 유럽에 빌려준 돈을 무기로 자신들이 한국을 스피어에 넣겠다는 제스쳐로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면 영불로 뭐라고 하기 힘들지도
#808사체◆wJT7a5cN.c(1042425E+6)2018-08-03 (금) 12:13

솔직히 일본이 망한게 충격이 일억배쯤 더 크지

독립은 외형상으로는 그냥 일본이 포기하고 나간거에서 자생한 모양새라서

특이할 게 없음.

이게 한 10~20년 묵혔을때가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왜냐고???

야루오가 자서전 같은 거 하나 써서 펴면 핵폭탄이 완성되걸랑.............(먼산)

#809이름 없음(5092051E+6)2018-08-03 (금) 12:13
그래서 핵폭탄 제조는 어떠셨나요?
#810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5
야루오 자서전이라........
마오어록 대신에 아시아의 독립투쟁가들이 항상 품에 가지고 다니는 필독서겠군
#811이름 없음(3223001E+6)2018-08-03 (금) 12:15
그 자서전이 미국에 번역되서 출간된다 생각해보자.(떨림)
#812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6
식민지 독립투쟁에 있어서 공산당이 아닌 공화주의 계열이 성공한 20세기 첫 사례기도 하고
#813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7
일단 마오는 성공하기 힘들 것 같아 보인다
#814이름 없음(0957504E+6)2018-08-03 (금) 12:18
>>811 야루오 영어실력이면 번역 필요없이 직접 한국어판 영어판 두권 써서 낼 것 같습니다.
#815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18
당장 장개석과 장작림의 싸움에서 장작림을 밀어주는 시늉이라도 했던 일본은 붕괴
마오의 목숨을 붙여준 중일전쟁도 일어나기 힘들고
모가놈 막히지 않았나?
#816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21
역사가 꼬여도 너무 꼬였다
#817이름 없음(3799316E+6)2018-08-03 (금) 12:22
그랜드 어새신 아냐? 나라를 암살해버렷는데.
#81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23
일본이 붕괴했으니까 런던 군축조약도 사실상 애매해져버리고
일단 장작림은 X된거 같고 장개석은 원역사 보다 훨씬 잘나갈것 같은데
#819이름 없음(5307282E+7)2018-08-03 (금) 12:24
별의개척자...는 무리겠지?
#820이름 없음(3688095E+6)2018-08-03 (금) 12:26
그랜드 어새신(확신)
#821사체◆wJT7a5cN.c(1042425E+6)2018-08-03 (금) 12:27

장개석은 야루오는 내덕에 큰 의동생이라고 떵떵거리고

야루오도 그때 장대협의 도움이 컸다고 한 구절 붙여주면

알아서 떡상함 ㅇㅇ

#822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27
그나 지금 X망한 일본 숨통 붙여서 주워갈 주인님이 이시점이면 미국 뿐인데
미국은 묘하게 한국에 꽂힌 상태니까
#823이름 없음(339685E+61)2018-08-03 (금) 12:27
개인적으로는 로베스피에르가 떠오르네....... 결벽증+공화주의+광인 잔혹성은 좀 줄이고....
#824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29
사실 저런 귀신같은 테러가 가능한걸 보면 야루오 본인의 강박증이나 결벽증이 도움이 된것 같기도 하고
뭐 남편으로는 솔직히 꽝 같은데
마누라가 마누라라서 일단 문제 없겠네
#825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31
이쯤되면 오히려 화족출신 아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랄까
아내의 친정문제는 뭐 야루오가 직접 폭사시켜서?! 해결 해버렸고
결벽증 있는 양반이 스캔들 같은거 있을리도 없고
#826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33
사회적으로 카리스마 있으면서 남들과 잘지내면서도 이러저리 어울리면서 인맥을 잘 쌓으면서도
사적으로는 결벽증 때문에 꽤나 날카로울것 같은데
아내가 아내라서 큰일하는 남편이라고 그냥 대범하게 받아줄거 같아서 뭐라고 하기 곤란해
#827이름 없음(1509854E+6)2018-08-03 (금) 12:36
런던은 나온다면 프랑스랑 이탈리아 문제가 있으니까 영미 1:1로 놓고서 다른 나라들 에스컬레이터조항같은거 넣는 정도로 나올듯
#828이름 없음(5117328E+6)2018-08-03 (금) 12:39
사실 야루오가 황태자 카붐한거야......
1차대전 원인이 황태자 암살이었던걸 생각하면 뭐 이해 못할 사건은 아니겠지
다만 아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 거고 앞으로 어떤 상징이 될지 유럽이 알수 있을까
#829이름 없음(8531254E+7)2018-08-03 (금) 12:48
당장 인도 청년층 통제가 어려워질거 같다.
#830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1:40
여기서 일단 미국이 나선 이상 한국의 독립국 승인은 이루어질 것 같은데
뭐 2차대전까지는 아시아권은 몰라도 유럽권은 역사 그대로 갈것 같고
#831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1:41
진주만 공습이 없다고 해서 미국이 솔직히 2차대전 참전을 안할 것 같지는 않은데
실제로는 어쩌려나
#832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1:50
다른데서 물어보니 2년정도면 어지간하면 정치혼란 정리될거라고 하는데 27년 1차공황이랑 29년 세계대공황이 버티고 있단 말이지...
#833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1:51
2년이 가능한가그게
#834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1:52
그래서 26년 8월이 공포스러운 타이밍이란거지만
#835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1:53
아래는 몰라도 머리통은 근대국가니까 말이지... 대신급이 쓸려나간거지 소-중장급 장성&관료는 그냥 다수라서.
#836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1:56
방해만 없으면 1년이면 정부 서지. 방해만 없으면야.

뭐 까놓고 말해 한명뿐이지만 원로 있겠다 의회가 전멸한 것도 아니겠다 비상시국이라며 각잡고 책임지고 선거 돌려서 뽑아서 정부 꾸리면 된다.

방해에 너무 취약해져서 테러짓 한두방 터지면 와장창이라서 국가해체각인거지 방해만 안받으면야 뭐... 제2의 유신이라면서 새롭게 나라 꾸릴 수도 있고.
#837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1:57
공황 빼도 수개월-길면 1년 가까운 혼란기는 거의 확정
#838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1:57
문제는 굳이 테러가 없어도 27년 1차 공황만 해도 굉장한 악재라는 점이지만.......
#839이름 없음(649873E+65)2018-08-04 (토) 01:58
오히려 이 기회만 제대로 이용하면 깔끔하게 진짜 근대국가가 될수 있지 않을까?
#840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1:59
>>839 오히려 반대;; 그나마 중세잽랜드라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한 양반들이 전부 테러로 날아가버렸다;;
#841이름 없음(649873E+65)2018-08-04 (토) 02:00
>>840 깔끔한 근대국가 미국(...)이나 영국(....)이 될수 있을지도.
#842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01
사실상 사이온지가 원로 타이틀 내려놓고 복귀하는 건 기정사실이고, 재정과 외교쪽에 짓눌려 있다가 자기 목소리 낼락말락 윤곽이 잡히던 군부는 윗대가리 폭사+외교쪽에 치중하는 사이온지 정계 전면 복귀 면 계속 짓눌려 있을거고. 공가인 사이온지 복귀하면 차기 덴노 선출도 어떻게든 처리할거고.

방해만 없으면 1년이면 행정부 다시 서. 방해에 너무 취약해져서 위기였던거지 아예 한국이 독립 아싸리 하고 내부적인 국가 건설에 치중한다면 일본이 다시 서는건 문제가 없다.
#843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02
>>840 아니. 전부 날라갔다고 말하려면 의회쪽이 전멸해야되. 그게 될려면 핵 가져와서 도쿄를 다 날렸어야지...
#844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03
문제는 다시 대충 세워올린 정부가 경제공황을 버텨내느냐가 문제 아닌가?
솔직히 원래라면 치안유지법 돌리면서 군부가 국가 통제하면서 공산당을 때려잡으면서 경제 공황에 따른 불만을 찍어눌렀는데
그게 되려나?
#845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05
아니 솔직히 이경우에는 호위 청년장교들의 폭주 우려가 더 커지려나?
#846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07
이경우에는 차라리 군의 폭주를 위에서 어느정도 눌러줄 군의 대장급을 비록한 장성급들이 날아버린게 크지 않나?
다이스로 대장급만 따로 센거지 그 밑에 중장이나 소장급 장성라인은 사실상 따로 세지도 않았단 말이야
천정절 열병식에 대장급도 참석하는데 장성급들이 참석 안했을리가 없잖아
#847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10
anchor>1533198113>900
여기서 나왔듯이 대장급만 따로 그냥 숫자로 낸거고 그밑에 급들은 그냥 다수 함께 날아가버렸단 말이지
#848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10
군부가 국가 통제하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세계대공황 직전까진 군부는 대중적 지지와 돈줄을 쥐고 있는 정치쪽에 짓눌렸어... 테러로 정치인 개인을 죽여도 정치인 빽으로 있는 덴노 주위의 화족(사이온지가 공가지)들이 군부 지지를 안하니 결국 도돌이표였고. 실제로 런던 군축조약때 누가 대표로 가냐 이거 보면 군부가 아주 꽉꽉 밟히고 있다. 정치인이 군축조약에 해군 전권대리로 나간다는건 그전까진 상상도 못했걸랑.

세계대공황 대처 문제로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개판이 났지. 청년 장교들의 폭주라고 하지만 그 청년장교들의 폭주를 뒷받침한 건 세계 대공황 대처 실패로(대공황 펼치는데 긴축재정을 해버렸다) 농촌 경제가 개판이 나버리면서 사회적 울분을 품고 입대한 일반 사병들이란 말이야...
#849이름 없음(0884457E+5)2018-08-04 (토) 02:11
장성급은 사실상 전멸이라보면됨 외근인원빼고
#850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2:11
일단 치안유지법은 25년 12월 통과라 있을겨
#851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13
현역무관제로 정부를 날리는 힘은 있는데 문제는 그짓을 하면 신정부 설때까지 군대에 떨어지는 예산이 단 한푼도 안늘어나고 작년의 것 그대로 가버린다는 관행이 있다. 매년 정부예산이 늘어나는 근대 국가에서 작년도 예산과 똑같이 간다! 하면 그건 그냥 군비 축소지. 그래서 양날의 검이나 다름없고.
#852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2:13
문제는 1년간의 행정마비사태를 벗어나면 그다음이 대공황임
#853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2:14
그상황에서 행정부가 긴축재정을 안할수가잇나.
#854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15
애초에 이때에 이정도로 고위층이 데미지를 입으면 육군도 해군도 청년장교 폭주 이전에 내부 노선투쟁이 엉망진창이 되서 정치적 목소리 자체를 못낼 거 같은데. 노선정리가 안된 시기고.
#855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2:16
내부노선은 이미 사이토 죽으면서 엉망이라고 했었지. 사체가 대혼란이라고 한건 정계 군 민심 다 라서
#856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16
일본 공산당 원찬스 있을 수 있나?
#857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17
정치적 목소리를 내고 폭주하고 할거면 일단 내부적인 노선투쟁부터 끝나야 하는데 장성급이 대거 죽어나가면 도대체 그거 정리를 누가 해....
#858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2:17
일단 중국과 한국 모두에게 일본이 외부로 힘을 투사하지 못하는 공백기가 생겻고, 이틈에 미국이 한국에 투자를 할것이란거군

거기에 대공황때문에 시간은 더 벌수잇을거같은데
#859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18
현실처럼 황도파 통제파로 둘로 쪼개지는 정도가 아니라 지역별로 부대별로 완전 개판 삼매경이 날 거 같단 말이지...
#860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2:18

사실 제일 문제는 골골대던 덴노가 후계를 지정하고 죽엇냐

아니면 그냥 충격으로 뒈져버렸냐겠지만.

골치 아파져

#861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18
잘하면 진짜 일본 공산당이 크게 한건 할수 있는 각 아닌가?
#862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19
역사에서도 목숨 4개월 남은 양반이 테러 소식듣고 후계는 지정하고 골로가면 그것 나름 대단한것;;
#863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2:19
이게 단순히 군부인사들만 죽은거면 말따마다 1년이면 내부결속끝낼탠데

문제는 현덴노는 간당간당하고 황태자를 비롯해 황족몇명도 이폭발로 죽고, 행정부도 폭사햇고.
거기에 마무리로 토황도 죽엇단말이지.

개판이네
#864이름 없음(649873E+65)2018-08-04 (토) 02:19
덴노가 그냥 죽었으면 어떻게 되는가
#865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2:21

그런데 지정하고 죽을 건덕지가 안보여서 그냥 붕어처리 해야할 것 같은데

#866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21
덴노 자식중에 그나마 히로히토가 가장 나은 자식인데 그 자식이 시체도 못 찾을 정도로 산산조각 나버렸을테니
#867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2:23

솔직히 육해군 대장만 죽은 게 14명이고

대신 5명 이상 추가.....가 정상이겠지

폭약으로 가득찬 트럭의 폭발이면 말 그대로 교차로 째로 날아가버린다고

#868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23
그냥 공가들이 쑥덕쑥덕해서 방계 하나 잡고 올려야지 뭐 있나.

괜히 사이온지 긴모치 이름을 계속 꺼내는 게 아니야... 이시대 공가들 인물 중에 저양반 말고 공가들의 총의를 모아서 덴노를 세우고 그 권위에 따른 시스템을 움직일 사람이 없어...
#869이름 없음(649873E+65)2018-08-04 (토) 02:24
직계 자식들이 미성년자라도 살아있는데 방계로 올리는거야?
#870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2:24
그런데 차남 삼남 사남 있어도 방계가 올라가나 덴노는?
#871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29
차남 삼남 있어서 그쪽으로 올리면 뭐 올릴 수도 있고. 솔직히 지금 신세면 토템꼴이라...
#872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29
뭐 언제는 덴노가 토템이 아니었나
#873이름 없음(649873E+65)2018-08-04 (토) 02:30
이등박문때도 꼭두각시라고 대놓고 하지 않았나
#874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2:30

사이온지 긴모치가 딱 80인데

과로사 확정이겠네.

어찌저찌 자기가 나서서 불 끄면

일본사 최악의 공황중 하나인

1927년이 오니까(먼산)

#875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30
맘이 통하면 전하고 덴노인거고
맘이 안통하고 맘에 안들면 토템인거고
#876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02:32
솔직히 덴노계승 혼란은 없을 느낌이라 말이지
다이스에서 다이쇼 빼고 전원 폭사가 뜬게 아니라서
#877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35
원 역사에서 사이온지 긴모치 사망이 1940년이니까... 거 오래도 살았네.

이양반 성향은 외교중시, 군축지지파지.
#878이름 없음(2684528E+6)2018-08-04 (토) 02:37
솔직히 혼자서 나라를 짊어진다는게... 그것도 말석이라도 열강급 국가를 짊어진다는게... 참 상상도 못할 어마어마한 책임인데 말이지.
#879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2:41

내가 일본 망하겠다고 한건

26년 하반기에 다 죽어나가서 선거를 하네 마네

하는 사이에 27년 대공황이 와버리고

후속타로 세계 대공황이 와버리니까

이걸 견뎌낼 여력이 있는 나라가 아니여

26년의 일본은.......

#880이름 없음(8747938E+6)2018-08-04 (토) 02:42
일본은 진짜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된다
다른 나라라도 저정도 피해면 몇년은 혼파망일텐데
윗대가리에 의존하는 성향이 강한 일본에서 윗대가리들이 전부 없어지다시피했으니 잘못하면 일본은 영영 넉다운일지도
#881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44
뭐 요컨데 타격도 타격이지만 입본입장에서는 타이밍이 실로 엿같음
#882이름 없음(8747938E+6)2018-08-04 (토) 02:44
야루오 이놈은 진짜 신들린 놈이다
핵폭탄 2방 날려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던 일본을 폭탄트럭 한대로 숨통을 끊다니...
#883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2:46
26년만 아니면 뭐 추스르고 다시금 기어나온다지만
정확히 26년이라서 타이밍이 실로 거지 같음;;
#884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2:55

그리고 만약 관료의 실수로 벌어진 뱅크런 사태가

여기서도 일어나면 진짜로 좆망

#885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2:58
뱅크런ㅋㅋㅋ
#886이름 없음(6293772E+6)2018-08-04 (토) 02:59
ㅋㅋㅋㅋㅋ
진짜 일본은 망했구나
#887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3:00
진짜 하필 26년 ㅋㅋㅋㅋ
#888이름 없음(2961625E+6)2018-08-04 (토) 03:03
금따는 콩밭이라는 소설이 나온 배경에는 일본의 경제정책 실패가 있었다지?
#889이름 없음(5264474E+6)2018-08-04 (토) 03:05
그 뱅크런이 27년공황 아닌가
#890마리◆hJ2yxelqL.(9236925E+5)2018-08-04 (토) 03:12
뭣보다 그 대공황 극복을 일본은 전쟁으로 풀어나갔는데 이 상황에서 전쟁이 가능할 리가 없다.
#891이름 없음(9236925E+5)2018-08-04 (토) 03:12
으악 어제 달은 나메 안 지웠다!
#892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3:17
장성들 씨몰살당햇는데 전쟁수행이 될리도없지요
#893이름 없음(8132607E+5)2018-08-04 (토) 03:19
>>890 마리 센세 방가(확인사살)
#894이름 없음(0941737E+5)2018-08-04 (토) 03:24
있는 장성들도 븅신같은 놈이 대부분인데 그것보다 못한 놈들밖에 안남았을테닠ㅋㅋㅋㅋㅋ
#895사체◆wJT7a5cN.c(7834853E+6)2018-08-04 (토) 03:28

애초에 여기 나메 허용입니다

ㄱㅊㄱㅊ

#896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3:29
동네 뒷산 타고 집에오니 온몸이 땀에 졀여져서왔다. 왤캐 덥냐
#897이름 없음(8132607E+5)2018-08-04 (토) 03:30
>>896 ㅇㅇ 진짜 신이 사람 잡으려고 작정하고 만든 날씨같다
#898이름 없음(2961625E+6)2018-08-04 (토) 03:39
이런 날씨를 저승이 사람 고르는 날씨라던가.
#899이름 없음(9236925E+5)2018-08-04 (토) 03:51
근데 생각해보니 진짜 골 때리는게 저 상태의 일본이면 각 번들이 주도권 잡으려고 내전 일으킬 것 같은데?
#900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3:52
하필 뱅크런사태까지 예정되있어서.
#901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3:53
고위급 장성들이 죽어나가서 노선정리가 안되니까
군부터가 사실상 번별로 계파갈등 불가피 아니려나
#902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3:53
군따로 정부따로 귀족따로

허어미
#903이름 없음(649873E+65)2018-08-04 (토) 03:53
이긴 쪽이 다시 쇼군?
#904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3:54
소위 각 계파별 요구사항을 종합해서 서로간에 거래할 높으신 양반들이 날아가버린 통에;;
#905이름 없음(8525598E+5)2018-08-04 (토) 03:54
아웅산 테러는 그래도 노태우 남아 있고 야권 쪽에 양김이란 거물이 있었던 걸 감안하면 그런 대안 자체도 없는 어장 일본보다도 희망찬 미래가 기다린다는 게 현실...
#906이름 없음(9236925E+5)2018-08-04 (토) 03:55
특히 뱅크런 터지면 이건 정부에게 의지할 수 없다! 우린 자생한다! 하면서 내달릴 확률 다대.
#907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3:55
어느정도 계파 수장급들이 서로 조율하고 갈라먹고 거래를 해야하는데
그 수장들이 날아가서;; 뭐 당장 그 수장부터 새로 뽑아야하는 상황이니까
군도 정부도 난리가 날수 밖에 이틈에 한자리 하려는 녀석부터 이틈에 맘에 안드는 파벌을 조질려는 녀석까지
#908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3:59
전국시대급으로 가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일단은 그래도 메이지유신 경험도 있고 차기 덴도 자체는 나올테니까
#909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01
신생 한국의 상황도 썩 좋지는 않지만
이쪽은 아예 없는게 문제인거지 방향자체는 나쁘게 잡지 않은 거 같으니까
#910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4:02
전국시대급으론 안가도 나라가 두개내지 세개로 쪼개지지않을려나.
#911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04
솔직히 치안 행정 국방 모두 없다시피 한게 현재 한국이고;;
일제시대 치안 행정이야 뭐 이시점에서 그렇게 깊게 뿌리내린 시점도 아니고
애시당초 일제치하 한반도 행정체계를 폭파 시켜버린 양반이 야루오이기도 하고
#912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4:05
뭐, 그건 임정과 미국의 지원아래 완성하겟지. 치안조직은 야루오가 육성한 조직으로 하려나.
#913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05
헌법 제정같은걸 보면 일단 공화국을 방향으로 선진국을 따라할 생각인것 같은데
주로 어느나라를 보고 따라할려나
#914이름 없음(8788912E+6)2018-08-04 (토) 04:07
>>911 그게 야루오의 목적이었으니깐
일제의 흔적만이 아니라 그 전에 나라를 말아먹고 나라를 팔아서 호의호식한 매국노들의 흔적마저 치우고 그런 놈들이 득세하지 못하는 제대로 된 나라를 1부터 다시 세우는 것, 그 목적 아래 행한 일이니깐
#915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4:11
>>914 더 소름돋는걸 그걸하기위해 일본 본토도 같이 터트려버림
#916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13
이시점이면 아직 복벽파라든지 있었을테고 입헌군주제 논의도 나왔을 거고
본인부터가 후작이면 이씨왕가와 인연이 없지는 않을텐데 그냥 칼같이 공화주의 빌런 해버린거 보면
역시 구한말의 모습부터 본인의 결벽증에 용납할수 없는 모습이었을 테지
#917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15
굳이 그런게 아니라도 일단 임정의 손을 잡은 이상 입헌 군주제는 무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
#918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17
솔직히 품고 있는 생각부터가 반쯤 미친 이상주의자지만 가지고 있는 재능과 배경이 더해지면서
실제로 행동과 실천으로 옮겨버린 이상 뭐 단순한 광인이라고 보기도 힘들지;;
코드기어스 를르슈도 아니고 부수고 재탄생이라니 뭐시여 그게;;
#919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4:18
실패했다면 단순한 이상주의자 광인이라고 넘어갈텐데
행동에 옮겨서 성공해버리면 이건 뭐 진짜 세상을 불태우는 영웅인셈이지;;
#920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5:06
이시기 임정 휘하 독립군이라면 참의부정도인가
아직 뭐 조선혁명군을 비롯한 좌익계열은 등장하지도 않았던 시기고
#921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5:07
미국도 쳐다보는중이니 미군에게 훈련받으려나.
#922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5:12
이시기가 독립군 운동이 복잡한게
임정도 맛이 좀 간 시기라서 독립군도 노선이 갈라졌던 시기란 말이지
압록강 주변 - 남만주 -북만주 이렇게 얼추 영역이 나뉘었던 시기라서
임정과 야루오의 작전을 통해서 한반도에서 일본군이 빠져나가고 국내진공작전이 결행되었을때
모든 독립단체가 전부 국내진공을 했을 테지만 김좌진장군이라거나 살아계시던 시절
#923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5:13
결국 진짜 가장 공이 높고 이름이 높은 야루오가 대통령이 되는것으로 톱은 정해졌겠지만
그 밑에가 진짜 복잡할듯
#924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5:14
특히 반민특위도 국회에 넘겻지?

국회가 투견장이되겟군
#925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5:15
자유시 참변 이후라는게 굉장히 아쉬울 따름
자유시 참변이 없었다면 그럭저력 병력 규모가 되었을 텐데
#926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06:07
과연 어찌 진행될까.
#927이름 없음(7836588E+6)2018-08-04 (토) 06:10
야루오의 기반이야 충분하지만
실제로 야루오가 당수로서 나서기에는 기존 임정쪽 인물이라거나
국내 독립운동가쪽의 조직이 더 정치적이지
야루오의 요원쪽들은 특성상 소수정예일수 밖에 없고
#928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6:15
일단 토지개혁은 필수로 해야하지 않을까
토지개혁 부터 시작안하면 경제재건이 힘드니까
#929이름 없음(1438919E+6)2018-08-04 (토) 06:30
토지개혁을 위한 반민특위겟디
#930이름 없음(9236925E+5)2018-08-04 (토) 06:31
그나마 다행인 건 친일파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뿌리내리기 전이라는 점?
#931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6:35
태평양 개전 이후가 되면 뭐 일제의 강압과 협박 때문에 비 자발적 소극적 친일파포함해서 친일파가 지식인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니까
#932이름 없음(9236925E+5)2018-08-04 (토) 06:37
결론 : 친일파 대숙청 때려도 조선 행정 전통 끊기지 않는다!
#933이름 없음(5503004E+6)2018-08-04 (토) 06:37
이광수, 김활란이 아직 친일 아니고, 최남선은 친일이거
#934이름 없음(5503004E+6)2018-08-04 (토) 06:40
김성수 유억겸 백낙준... 심지어 윤치호까지 낫친일
#935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6:48
친일파로 나서기 이전에 어느정도 친일적인 의향이나 면모가 있는 지식인들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그것까지 뭐라고 하기에는 힘든게 사실이기도 하고
#936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07:41
그리고 보니 확실히 조선왕실은 어떻게 되려나
뭐 추방행이려나
#937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10:33
대통령이 있는거보면 추방 아닐까.
#938이름 없음(358762E+54)2018-08-04 (토) 10:41
>>936....저 결벽증 환자가 고종의 피를 남겨둘거 같진 않다. 친일 행위랑 엮어서 반민특위에 넘겨버리던지 아니면 추방하던지 할듯....
#939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10:45
공화주의 빌런에 결벽증환자면 뭐 적당히 먹고살정도만 남기고 왕실재산은 환수처리하려나?
#940이름 없음(2674655E+6)2018-08-04 (토) 10:46
그리고 보면 아직 이런저런 문화재 유출하기 이전이기도 했나
#941이름 없음(7503237E+5)2018-08-04 (토) 10:48
문화재유출이 본격적으로 되는게 몇년도더라
#942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11:15
석굴암은 한번 뜯어봤다 콘크리트칠했고, 해수구제는 1차는 24년에 끝났고
각잡고 뽑아제낀건 30년대-40년대일걸. 사이토 암살부터 혼란기였을테니...
#943이름 없음(2634005E+5)2018-08-04 (토) 13:11
글고보니 새 어장은 언제열리나.
#944이름 없음(2121354E+5)2018-08-04 (토) 13:14
다음 잡담판은 있고, 철도라고 했으니 주말은 힘들겠지
#945이름 없음(9045499E+5)2018-08-04 (토) 14:47
철도공익은 주말이 힘들다고 하니까 뭐...
#946이름 없음(4405269E+5)2018-08-04 (토) 17:05
아, 다음 잡담판이 있구나. 철도공익은 언제나 하드웤
#947이름 없음(8226758E+6)2018-08-05 (일) 01:35
근데 이러면 마오쩌둥같은 공산당들은 힘을 쓰지도 못하려나.
#948이름 없음(0617247E+6)2018-08-05 (일) 02:34
다른쪽은 몰라도 모가는...
#949사체◆wJT7a5cN.c(1806007E+6)2018-08-05 (일) 09:02

퇴근이다아아아아아

집에가고 밥먹으면 8시 다되지마는

#950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09:09
모가가 승리하려면 무엇보다도 중일전쟁이 필요한데
그게 일어나기 힘들어 졌으니까
#951이름 없음(8780687E+6)2018-08-05 (일) 09:09
오늘연재가능한가여?
#952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09:10
중화민국 부패스핀이 미쳐돌아가도 대약진 문혁 콤보보다는 비교할 거리가 못된다 (진실)
#953이름 없음(2361057E+6)2018-08-05 (일) 09:12
일제가 완벽하게 죽어버린 덕분에 중일전쟁이 없어졌으니 중화민국은 내부문제에만 몰두할 수 있게되었네
#954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09:15
우선은 장개석과 장작림이 한판 붙어야겠지
#955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09:19
사실 미쓰야협정으로 일본군과 손을 잡은 장작림과
야루오에게 폭탄트럭을 내주고 일제를 격침시키도록 도운 장개석하고 어느쪽이 민족주의자의 지지를 얻을지 뻔하긴한데
#956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09:20
뻔하다고 포기하면 이시절 군벌들이 아닌거라
#957이름 없음(7231632E+5)2018-08-05 (일) 09:52
장개석 vs 장작림이 천명대전 되는거지 뭐.
일단 26년 7월에 북벌 스타트니
#958사체◆wJT7a5cN.c(7608501E+6)2018-08-05 (일) 09:54

해야죠

8시에 시작해서 몇분이나 봐주실지는 몰겠지만

#959이름 없음(7231632E+5)2018-08-05 (일) 09:59
olleh!
#960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10:08
안타까운건 여기서 한국은 솔직히 장개석의 북벌에 한손 보태서 뭔가 후에 이권을 확보하기에는 가진게 없다
#961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10:18
그래도 다행인건 더 늦었으면 좌우로 노선 갈라지면서 쪼개졌을 거라는건가;;
#962이름 없음(7231632E+5)2018-08-05 (일) 10:35
무단통치 당했던 세대가 현역 정도를 넘어서 거의 대부분이고(1920~1925, 늦어도 1926까지니)
변절계열 친일파들 거의 다 안돌아서서 대부분이 독립운동가 또는 평범한 지식인이고(최남선 등 몇몇은 제외)
사체는 경부 경의 경인만 말했지만 호남, 경원, 전라(협궤), 함경선까지 지어져서 일단 X축은 나옴
#963이름 없음(2050387E+6)2018-08-05 (일) 10:48
문화통치기 때문에 일단 자치론이니 민족개조론이니 나오긴 했을텐데
일단 문화통치기간도 그럭저럭 원역사 만큼 길었고
물론 이후에 야루오가 독 원샷 멕이며서 문화통치로 묘하게 끌어모은 인심이고 자시고 전부 날아갔을 테지만
#964사체◆wJT7a5cN.c(7608501E+6)2018-08-05 (일) 10:58

야루오 어장 재개합니다.

#965이름 없음(6882065E+6)2018-08-05 (일) 13:14
신박한 양반일세... 와... 진짜 미쿸애들이 저걸로 도발을 먹으면... ㄷㄷㄷㄷ
#966이름 없음(7231632E+5)2018-08-05 (일) 13:22
민족개조론... 이광수도 폭8 당첨이군 22년에 글썼으니
#967이름 없음(6882065E+6)2018-08-05 (일) 13:40
광수는 폭8

일단 고세를 못참고 변절 한놈들은 이제 죄다 폭84산 운명
#968이름 없음(4559586E+6)2018-08-05 (일) 13:45
그러고보니 겨우 30대구나...
대통령 임기 끝나도 30대니까 도대체 몇선이 가능한거냐... ㅎㄷㄷㄷ
연속으로 3선 이상이 안되게 법으로 해놓고 나중에 퇴임하고 나서 쉬었다가 또 출마하는건 가능하게 법을 만들 수 있으려나?
#969이름 없음(0192548E+5)2018-08-05 (일) 14:15
지금 대통령 피선거권 40세 제한은 정희가 헌법에 박아넣은게 아직 남아있는 조항이라서 저 때는 있을 리가 없겠지.
#970이름 없음(6882065E+6)2018-08-05 (일) 14:16
솔찍히 국회가 노인정이 아니란것만으로도 만세 삼창 (진심)
#971이름 없음(5306673E+6)2018-08-05 (일) 23:34
폭8사산하는 이씨만 몇명이냐
#972이름 없음(2850357E+6)2018-08-06 (월) 02:50
사이온지는 어떻게 죽으려나
#973이름 없음(7725384E+7)2018-08-06 (월) 02:57
친일파라고해도 공작, 후작 정도 되는 을사 오적급의 매국노들을 본보기로 다 죽이고 나머지는 어쨋든 살아남을듯.

전부 죽여버리면 국가 행정제도가 마비된다.

제대로 된 교육제도도 없으니 매국노를 죽이고 그걸 메꿀 인재풀이 아예 전무하니.
#974이름 없음(2850357E+6)2018-08-06 (월) 03:05
뭐 그전에 야루오가 터트린애들이 죄다 실무진들아녓냐
#975이름 없음(7725384E+7)2018-08-06 (월) 03:08
최고위층과 일본 정부쪽 아니었나. 중간관리직과 9급에 해당되는 공무원들은 살아있지 않나.

머리에 해당되는 최고위층들을 죽이는게 더 효과가 컸을테고.
#976이름 없음(1287935E+6)2018-08-06 (월) 03:09
25년-26년이면 오등작급이나 이광수,최남선, 그리고 조선린 순사 중에서 악질들 골라서 날리고 나머지는 양심선언 백의종군 기타처벌 등등은 반민특위에서 법으로 하겠지
#977이름 없음(2850357E+6)2018-08-06 (월) 03:10
25-26년도니 그나마 심각한애들은 적은편일태니 적당히 읫대가리들 조지고 넘기려나
#978이름 없음(1287935E+6)2018-08-06 (월) 03:11
총독부에 투척했으니까 상당히 고위직들이여
그리고 사이토 2기도 아니고 1기인데 조선인 중간관리직이 있던감? 25년-26년 연간에
#980이름 없음(2850357E+6)2018-08-06 (월) 03:26
그러게
#981이름 없음(1287935E+6)2018-08-06 (월) 03:30
일본직제랑 현재 우리나라랑 그렇게 차이 안난다면 6급 주사부터가 관리직이고... 현 시점에서 제일 많고 제일 죽을위험 높은게 순사, 순사보조원, 헌병보조원쪽이네. 보조원들은 호가호위로 패악질 친 얘기도 많고
#982이름 없음(7725384E+7)2018-08-06 (월) 03:34
조선인 중간관리직이 없었다면 일본인들 다 쫓아내면 행정 마비 사태가 오는거 아닌가.
#983이름 없음(6141491E+6)2018-08-06 (월) 03:53
어차피 행정마비든 치안부재든 신생한국 오는건 확정이랄까
순사질 하던 인간들은 제법 있겠지만
행정은 진짜 처음부터 만들어야하네
헌법이나마 제대로 만든게 용하다
#984이름 없음(6141491E+6)2018-08-06 (월) 03:56
사실상 임정과 만주지방 행정체계를 기존 일제 식민행정에 접붙인 느낌이려나
#985이름 없음(6141491E+6)2018-08-06 (월) 03:57
헌법제정과 대통령선거한거 보면 아마적어도 동사무소 서기든 소장이든 남아서 일시킨거겠지
#986이름 없음(2850357E+6)2018-08-06 (월) 04:25
뭐 임시정부 요원들이 과로사하것지뭐...
#987이름 없음(1197589E+6)2018-08-06 (월) 04:31
임정애들이 고생해서 행정처리하겠지
그래도 그 사람들은 원래부터 목숨 걸고 일제에 투쟁하던 사람들이라 조국이 자주독립하는 실제로 모습을 보고 조국의 재건에 이바지하고 있으니 고생이라고 생각도 안할걸?
#988이름 없음(5529482E+6)2018-08-06 (월) 04:34
1920년대니까 원래 조선에서 일하던 선비들도 살아서 노하우 전수는 해줄수 있지 않을까...?
#989이름 없음(8305844E+6)2018-08-06 (월) 04:37
선비라거나 사또라거나 이방출신이 없는 시절은 아니니까
#990이름 없음(8305844E+6)2018-08-06 (월) 04:40
아직 그래도 초기 개화기 지식인출신 독립운동가들이 다 살아있던 시절이라서
도산 안찬호 선생이라던가
사실 국내보다는 해외와의 외교가 더 큰 문제였는데
야루오가 외교 잘해서 다행이야
#991이름 없음(7725384E+7)2018-08-06 (월) 04:40
조선인 중간관리직이 없다면 한반도에서 근대적 행정 노하우를 가진건 결국 일본인뿐이라는 이야기인데, 이거 일본인들 재산 인정해주고 계속 한국에 살게 해주면서 행정 운영에 대한 경험 쌓을때까지 내부에 있게 해주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걸.......

식민지 독립 국가들중 많은 수가 계속 휘청거렸던 이유가 백인들 다 쫓아내고 흑인들을 관료직에 앉혔는데 행정 노하우가 없어서 무너진거였으니까.

이건 과로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당장 나라가 망해버려야... 20년을 버티는게 아니라 당장 1년안에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음.
#992이름 없음(7725384E+7)2018-08-06 (월) 04:41
임정 요원들도 결국 실제 국정 운영 경험 없는 생초짜들뿐인데, 행정 경험 없어서 행정체계가 안돌아가지.....
#993이름 없음(8305844E+6)2018-08-06 (월) 04:42
망하고 자시고 이전에 이미 일본인들은 본토로 돌아갔을걸?
27년에 일본인 행정가가 얼마나 있을지는 둘째치고
이미 총독부를 향해 두차례나 공격이 있었던 시점에서
일본인이 남을리가 있나
#994사체◆wJT7a5cN.c(0481368E+7)2018-08-06 (월) 04:42

내가 정신이 없어서 쓰질 않아서 그렇지

대한이 독립했다고 하면 세계 각지로 흩어졌던 조선계

지식인들이 대부분 돌아왔을거고

아직 20년대라서 일본인 공무원 말고 구한말 공무원들이 아직 사지 멀쩡하게 살아있을 시기임.

문제는 치안이지 행정은 어떻게든 방법이 있음.

치안도 차관이 쏟아져들어왔으니 방법은 생겼고

#995이름 없음(8305844E+6)2018-08-06 (월) 04:43
그라그 사실상 일제의 조선 행정체계가 이시점까지는 그렇게 까지 뻗어있지는 않을텐데
#996이름 없음(4814233E+7)2018-08-06 (월) 04:44
옆집 개똥이가 면서기가 됐데요! 는 좀 더 가서 일이니까.
#997이름 없음(1197589E+6)2018-08-06 (월) 04:45
외교, 자본같은 큼직한 문제는 야루오가 다 해결해버렸으니 남은건 자잘한 문제지
#998사체◆wJT7a5cN.c(0481368E+7)2018-08-06 (월) 04:45

근대식 행정체계 덜덜댈 필요가 없는게

일제가 조선에 깐 행정체계도 이시기면 반이상 날림공사인 시절이라고.......

크리때문에 내가 중간을 생략한거지

건국 위원회라거나 중간과정은 있었어요.

크리가 막터져대서 중간은 그냥 점프한거지.

#999이름 없음(8305844E+6)2018-08-06 (월) 04:47
아프리카 독립국하고 한국을 비교하면..
솔직히 그럼;;
#1000이름 없음(2850357E+6)2018-08-06 (월) 04:47
레알 그럼
#1001이름 없음(4814233E+7)2018-08-06 (월) 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