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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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

Author:에이레네 ◆x6eOv8/nQw
Responses:1001
Created:2018-07-17 (화) 01:55
Updated:2018-07-29 (일) 15:23
#0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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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곳은 에이레네 미디어 방영작에 대해 아무말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어장주도 아무말 할 거임.
<2> 무슨 말을 해도 노 프라블럼. 어장주에게 태클을 걸건 이번 전개 너무 X같아라고 하건 노 프라블럼.
<3> 다만 누군가 이 말을 한다면 그놈을 죽여버려도 정당방위일 것 같다, 는 선만 넘지 않으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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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1:56
잡담판인가 츠룹
#2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1:56
일본은 어쩌다가 저기까지 떡락했는가...
#3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1:58
사실 "일본의 국력"만 놓고 보면 떡락이 아니라 떡상입니다.
현재 일본은 동시기 우리 역사속 일본보다 월등히 국력적으로 높을 테지요.
그야 원 역사보다 훨씬 태평양-인도양-대서양이 경제적인 연결을 가지게 된 상황에서
교역 공용 화폐인 은을 무진장 캐낼 수 있는데다가 손꼽히는 수준의 맨파워를 가지고 있는 일본은 무조건 날아오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작 그렇게 날아오른 일본의 외부 분출 욕구가 저어어어언혀 충족되지 않았으니.
......덤으로 오우치 정권이 그 분출 욕구를 전혀 해소해주질 못했고.
#4이름 없음(1703191E+6)2018-07-17 (화) 01:59
떡상인데 떡락으로 보이게 하는 다이스 매직....
#5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0
무엇보다도 류큐가 막힌게 굉장히 치명적이네요.
교역로로서의 위치도 위치고, 경제적 성장과 함께 소요량이 급증할 설탕 생산지까지 증발.
아니 어떠케 거기서 16을 뽑을 수가 이써!
#6이름 없음(5881957E+5)2018-07-17 (화) 02:01
트보 돌려주세여(아무말)
#7이름 없음(1703191E+6)2018-07-17 (화) 02:01
금은광 보이는 걸 다 캐냈어도 어딘가 뒤져보면 또 큼직한 게 튀어나오는 일본 특성상(그러면서도 좋은 철광 좋은 석탄광은 눈씻고 찾아봐도 안보이지만) 여기서 말아먹어도 은인자중하면 나중에 또 날아오르겠지만.

뭔가 가스빠질 구멍이 있었다면 좀 더 나았을 텐데.
#8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1
>>6 으아아아아악(쪼그라듬)
#9이름 없음(5881957E+5)2018-07-17 (화) 02:01
않이 슨상님 미는 팀이 망했다고 트보를 안 돌려주는 게 어딧서!(막말)
#10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03
트보하고 참치 축구, 성배인생
#11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3
>>9 그야 야구 ㅇ만 봐도 승질이 뻗치는걸! 전혀 익숙하지 않은 성적인걸!
#12이름 없음(5881957E+5)2018-07-17 (화) 02:03
나는 슨상님이 트보를 고민하면 프리큐어 한 편 보고 진짜로 돌릴 고민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는 농담이고 가끔 기습할게여(사라짐)
#13이름 없음(5881957E+5)2018-07-17 (화) 02:04
>>11 그 성적 한화가 다 잡아먹음. 체.강.한.화.(도주)
#14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4
>>7
사실 오우치 다음 정권이 누가 되느냐를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상황.
100년이 충분히 짧은 시간이지만, 충분히 긴 시간인가 하면 또 갸우뚱하게 되는, 그야말로 다이스의 영역.

.....그리고 일본의 다이스 운을 생각해보면.
#15이름 없음(1703191E+6)2018-07-17 (화) 02:04
허긋토 프리큐어는 프리큐어(뭔가 다들 뒤가 무거움)고.
#16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5
>>10 엌! 앜! 읔! 앜!
#17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6
덧붙여서 잉글랜드는 지금쯤 런던 탑 꼭대기에서 일본이 분전하게 되는 춤을 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야 이 상황이면 팝콘 봉지 뜯자마자 영화 끝날 분위기고.
#18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07
크리가 잘 나오게 하는 춤 .dice 0 9. = 9
#19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8
>>18 씨익(씨익)
#20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09
>>19 >>18이 오늘 나올 크리 수일 확률 .dice 0 100. = 77
#21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09
>>20 살려줘(살려줘)
#22이름 없음(3571743E+6)2018-07-17 (화) 02:11
다이스가 전개를히 혼파망으로 만드는 춤
.dice 0 9. = 0
#23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13
#24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13
>>22 당신이었습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
#25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15
음 잡담판인가
#26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16
>>25
그렇습니다.
잡담판입니다.
다른 말로는 아무말 판이라고도 하지요.(다만 에이레네 미디어에 한한다)
#27이름 없음(7720085E+5)2018-07-17 (화) 02:16
그런데 대마도 정벌 수군이면 일본수군중애선 최상위 아닌가? 그게 통째로 에브라임에 투항했으면...
#28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16
>>17 3연벙 있던 날 '에미야 치킨이 식는구나.' 분위기인가
#29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17
>>27
그건 아닙니다.
정확히는 대마도 도주 및 도주의 관할 하에 있는 대마도 주재 수군의 투항이죠.
현 일본의 부산포 습격 실동함대는 무라카미 함대이며, 얘들은 지금... 다이스의 영역이로군요.
#30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17
>>27 일본수군 같이 투항한게 없다쳐도.
에브라임이랑 전쟁하는데 대마도랑 류큐가 에브라임 것.
정작 일본 함대는 필리핀에서 멘탈붕괴로 '어쩌지?, 어쩌지?' 중

아---- 클 나죠 이러면
#31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17
이러는데 무라카미 함대도 혼란 띄우면 정말 주사위 개판 인정
#32이름 없음(3571743E+6)2018-07-17 (화) 02:18
>>29
다이스의 영역.... 앗(ry
#33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19
대마도랑 류큐가 에브라임 손에있는데 정작 함대는 필리핀에서 절찬 멘탈붕괴 중이라는 상황

... 그리고 한국의 바다에는 '그 분'이...
#34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20
그러고보니 가끔 유럽이나 대서양 해국 top3 얘기가 나왔는데 현재 정확히 멤버는 누구누구?
#35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20
다만, 이 상황이라 해도 에브라임의 최대 목표, "예쁘게 이겨야 한다"가 달성된 것은 아님을 밝혀둡니다.
북방도 북방이지만 일본 쪽도... 남았다고 전 보고 있습니다. 주도권은 에브라임 쪽으로 넘어갔지만요.
#36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21
>>35 일본 체급이 체급인데 국삭빵에서 예쁘게 이기기는 쉽지 않죠...

일본은 안망했어도 오우치는 이미 90% 망했다고 보이지만
#37이름 없음(7720085E+5)2018-07-17 (화) 02:23
오우치에게 애도
#38이름 없음(3571743E+6)2018-07-17 (화) 02:23
오우치라면 예쁘게 크리를 띄운 뒤 정권전복을 띄워줄 것이라는 묘한 신뢰감이 (아무말)
#39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24
>>34 이 어장에서 유럽 해군국이라면 포르투갈, 스페인, 제노바, 베네치아 정도
영국하고 네덜란드는 스페인의 배려(웃음)을 받고 기어올라오는 중이고.
프랑스는 좀 미지수... 얘네는 국력은 충분한데 전통적인 해군국이 아니라서리
#40이름 없음(1580707E+6)2018-07-17 (화) 02:24
그렇다고 일본은 어딘가의 속국이 되기에는 너무 크고
#41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25
>>34
대서양 쪽은 이러니저러니해도 아직은 명백한 스페인 원탑입니다.
잉글랜드와 네덜란드는 아직 스페인 곁에서 꿀을 빨아서 자기 영역 확보를 해내야 하는 상황이고
프랑스는 국력이야 충분하고도 남습니다만 해군이라는 게 규모야 국력으로 밀어붙이면 금방 확보 가능하지만 숙련도 확보는 시간이 걸리는 문제인 고로.

굳이 순서를 논하자면 스페인>>>>프랑스>>>>>>>>>>>>>잉글랜드>네덜란드>>>>>(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사실 폴란드나 덴마크도 대서양에 식민지 판 전력이 있긴 하지요. 네.
#42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26
아, 포르투갈이 아직까지는 잉글랜드보다는 위입니다.
서아프리카 노예교역을 장악하고 있고, 사탕수수랑 담배 플랜테이션 돌리기 시작할 프랑스/잉글랜드/네덜란드 입장에서 수요가 폭발할 것이므로.
#43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27
>>40 한덩어리로 속국이면 차라리 낫죠... 금방 회복하고 주도적으로 움질일만한 체급이니까.
오우치 붕괴후 전국시대 회귀가 진짜 ㅈ망테크
#44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27
사실 아직 잉글랜드/네덜란드는 스페인 영향권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으니 사실상 대서양은 아직 스페인/프랑스 2강인가
#45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28
아, 포르투갈이 그 다음쯤.
#46이름 없음(3571743E+6)2018-07-17 (화) 02:28
삼국지 아닌 삼도지 같은 거 찍을지도?
#47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29
열국지가 아닌 열도지 쓰면 되겠네.
#48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31
일단 일본이 누군가의 속국화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애초에 현 시점 전 세계 어느 나라를 들고와도 일본 정도의 체급을 부려먹을 수 있는 나라는 없으므로.
굳이 발생한다고 하면... 2연크리, 정도는 나와줘야 되겠군요.

언제나 말씀드리듯이 크리는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역사적 우연이 빵빵 나와주는 칸이므로.
#49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33
그런데 막 이런 소리 하다가 본어장 진행 들어갔을 때 일본판 이순신 튀어나오면 어떨까(아무말)
#50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33
일본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우연을 안좋은 쪽으로 받고 있지만요!!
#51이름 없음(1703191E+6)2018-07-17 (화) 02:34
오우치가 정권을 꽤 오래 잡은 듯 보이는 만큼 깨져도 전국시대 회귀는 힘들지 않을까.

일본판 오대십국 시대까진 가능할 거 같지만요.
#52이름 없음(6834188E+6)2018-07-17 (화) 02:35
혼슈에서 초한전 찍은 다음 승자가 큐슈 시코쿠랑 삼도지 찍으면 딱이겠네
#53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36
덧붙여서 일단 오우치 왕가는 100년은 넘겼습니다.
이 정도 기간에 전국의 국력을 동원한 전쟁이 가능할 정도의 행정력을 뻗쳤다면
짧은 기간이라고는 말할 수 없겠지요.

사고가 터질 경우, 그것이 얼마나 가느냐가 문제일 뿐입니다.
#54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36
>>51 전국시대 회귀가 '최악'이라고 했지 가능성이 높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다른놈이 통수치고 바톤 물려받을 확률이 크죠
#55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36
아 물론 전쟁이 ㅈ망했을때 얘기... 평범하게 좀 망한정도면 걍 오우치 왕조가 이어질 확률이 제일 높음.
#56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38
이길 가능성을 따로 안치는 이유는...
아무리 다이스 어장이라 앞날을 모른다지만 류큐와 대마도를 뺏긴게 너무 뼈아파서
이건 이제 일본이 잘하기 보다는 원균에 제사를 올려야 할 상황
#57이름 없음(694704E+57)2018-07-17 (화) 02:38
그나저나 오이라트는 전략이 전략이라 오이라트 서부 영토를 러시아가 얼마나 가져갈지 궁금하다.
#58이름 없음(7720085E+5)2018-07-17 (화) 02:38
근데 이번에 지면 오우치 거지꼴?
#59이름 없음(6834188E+6)2018-07-17 (화) 02:38
전쟁에서 이득 못 보면 상인 계급이 폭발할 거 같은데
#60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2:39
원숭이때보다 상황이 좋은데 상황이 나쁜 오우치
#61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40
>>58 전쟁에서 질 경우 [오우치 정권]이 입는 타격은 상상 이싱일 것...
[일본]자체는 몇년 골골거리다가 회복하겠지만.
#62이름 없음(99378E+63)2018-07-17 (화) 02:41
화북 먹은 오이라트와 중앙 집권화된 일본이라는 강력한 태그인데 어째 질것 같지가 않다.
물론 이겨도 구웨엑 할 확률이 높아보이긴하지만...
#63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41
오이라트가 뒤통수를 얼마나 쎄게 맞느냐 하는 건 전적으로 러시아의 역량이 문제이기에.
사실 왕 하나하나를 체크하는 게 어장 굴리는 데 연도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생기는 걸 포함해서 굉장히 피곤한 일이긴 한데
이 시기면 대공위가 빈다거나 동군연합이 만들어진다거나 하는 등등등 유럽 구도에 왕의 문제가 워낙 중요해서 어쩔 도리가 없네YO!
#64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41
오이라트가 화북에서부터 제대로 인성질을 하고 와서 그만...
#65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42
당장 지금 러시아의 움직임도 혼란 시대의 발발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깊이 걸려있고 말이죠.
#66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42
이반 뇌제님...
#67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43
에이레네, 표지 필요함?

아무래도 다음 어장은 무리지만 다다음 어장부터 쓸 표지는 준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68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43
솔직히 말해서 "자고 일어나니 시베리아에 깃발 꽂혀 있어"같은 일이 빵빵 일어나는 게 러시아 퀄리티기는 하지만 러시아가 유럽 전체의 정세와 얽히게 된 것도 상당히 빨라져버려서.
#69이름 없음(694704E+57)2018-07-17 (화) 02:43
이반 뇌제의 살아있을 자식이 하나 있긴 한데 걔가 자식 생산을 잘 하거나 딸이 잘 살아남아야 동란시대가 없으니..
#70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44
그런데 지금 컴이 오린린 깔려있던가
#71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44
>>67 (엎드림)
#72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45
일단 컴에 오린린 깔려 있는지 집에서 확인할거고 작동하면 만들어볼께.

누가 표지 만들지야 뻔하지?
#73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46
러시아도 포지션이 묘한게... 신롬-폴란드는 그렇다치고 오스만과의 관계가 매-우 와리가리할 듯.
#74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46
흠......대충 어떻게 만들지 고민 중
#75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2:47
그러고보니 오스만의 태도가 좀 애매해졌네
#76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02:48
>>69 딸이 살아있으면 살아있는대로 문제인게 폴리투에서 거친구혼을 하려고 할지도?부부동군연합을 노리고 말이지.
#77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48
적아가 사사건건 갈리는 매우 구라파스러운 외교 구도가 형성되었음.
#78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50
일단 정상적이라면 러시아-오스만의 관계는, "폴란드가 죽기 전 까지"는 원만할 겁니다.
애초에 프랑스-스페인과 교류하기에 아르항겔스크는 너무 제한적이고, 노르웨이를 통한 육로도 골때리긴 매한가지라 자연스럽게 드네프르 강 내지 볼가강 지류를 타고 올라갈 수밖에 없으므로.
다만, 국가이성이 상당부분 작동하기 시작한 서유럽과는 다르게 동유럽쪽은 그 부분이 늦어져서리 확언은 못하겠네요.
#79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02:51
문제는 크림칸국일듯.
이치들이 약탈레이드를 너무뛰어서 어그로를 너무 쌓으면 러시아가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으니 크림칸국을 깔려고 할텐데 그러면 오스만도 자동으로 딸려들어가지 않을까요?
#80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52
그리고 오스만은... 각성 셀림 2세 다음이 문제인데
셀림 2세의 스탠스는 이겁니다.

1. 대외 확장 최소화. 신성 로마 제국과 긴장관계 이상의 교전은 벌이지 않겠다.
2. 지중해 무역을 대신할 새로운 경제권을 확보하겠다. 프랑스-스페인과의 관계는 이 시점에서 유지된다.
3. 현 제국의 과확장 상태를 해소할 수 있는 개혁을 수립하고 싶다. 주축이 될 것은 데브시르메, 그리고 조금 이른 쾨프룰루 등판. 소콜루 재상은 이런 셀림 2세의 의지를 받아 움직이겠지요.
#81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53
다만 오스만 보수파의 세력은 실로 막강하고, 솔직히 말해서 셀림 2세 다음 술탄 가챠도 영 구리구리하기에 셀림 2세가 3번에서 확실히 뭔가 해 주지 않으면 각성노비타가 아닌 그냥노비타가 될 가능성은 상존.
#82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2:54
>>79 프랑스에게 힘내주길 기대합시다. 그리고 다이스가 잘 나오는 춤을.
#83이름 없음(694704E+57)2018-07-17 (화) 02:56
오스만이 크림 칸국의 약탈을 폴리투로 돌리면....
#84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57
>>79 그거야 다이스가 결정할 문제.
단지 지금 오스만도 크림칸국을 가지고 러시아랑 싸우기는 애매해서.
#85이름 없음(694704E+57)2018-07-17 (화) 02:57
근데 폴리투가 러시아 먹겠다고 동란시대 개입하고 성공해도 문제인게 프로이센만 해도 문제인데 거기에 러시아까지 합치면,,, 감당할 여력 충분할까.
#86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2:58
>>83 유목민이 약탈문제로 통제가 될리가...
#87에이레네 ◆x6eOv8/nQw(8836886E+6)2018-07-17 (화) 03:00
덤으로 혼란 시대, 에 대해서는 제가 하는 말조차도 일개 추측에 지나지 않고 모두 다이스의 영역입니다만.....
"폴란드의 과확장을 좋아할 세력은 현재 유럽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동맹인 신성 로마 제국을 포함해서요."

실제 역사상의 러시아에서 이 무렵 무슨 사태가 나건 그저 동구의 문제였던 것과는 달리
상황에 따라선 전 유럽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 포인트.
#88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3:02
사실 국경붙은 덩치 큰 나라끼리 사이좋을 이유가 없죠. 폴리투도 전성기 기준으로 어디에 꿀리는 나라가 아니고.
#89이름 없음(0683213E+6)2018-07-17 (화) 03:02
오스만이 확장을 자제하는 상황인 이상 폴리투와 신롬관계도 변수가 많음.
#90이름 없음(1703191E+6)2018-07-17 (화) 03:05
폴란드는 러시아와 공유하는 지리적 문제점이...

즉 지형적 국경선이 너무 없다보니 늘 불안해서 국경선을 국가 중심지에서 최대한 멀리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과확장과 외부의 반발을 사버리는 문제가 커서...

땅 크기만 치면 화북과 비교할 수준에 육박하는 거대한 땅을 갖고도 계속 국경선 밀어내기(=팽창)에 열중하는 것처럼 보이니 솔직히 어그로를 끌 수밖에 없어요.
#91이름 없음(3363183E+5)2018-07-17 (화) 03:24
대마도주의 이반(?)은 이상할게 없는게..대마도가 일본(오우치)에 속하냐하고 물으면 뭔가 애매한데다가 원래도 조선쪽에서 뭔가받던놈이고..에브라임이 해상진출가즈아-하는데 코앞에 저걸 놓을리가 없고.. 전쟁명분이라는게 무슨 조선이 고구려적 고토회복한다고 요동놰놔하는거랑 별다른것도 아닌수준에, 해군주력이 비율빈에 잡혀있는데 오우치한테 붙으면 걍 죽여달란소린디.
#92이름 없음(7720085E+5)2018-07-17 (화) 03:42
근데 여기 조선은 비상시 단결력 장난 아니네
#93이름 없음(5836965E+6)2018-07-17 (화) 03:48
조선이 일본을 쳐묵쳐묵할 확률은 몇 연 크리가 나와야 합니까?

그리고 오늘의 다이스 .dice 0 9. = 8
#94이름 없음(3363183E+5)2018-07-17 (화) 04:03
그런데 오이라트는 요동 방어선 뚤을수있을까...수나라도 정병만 백만뽑아서 밀었는데도 맊혔는데.. 녹영군으로 잡아놓고 기병으로 한양딴다고 돌아서 들어갈려나
#95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04:07
오이라트가 저러는거 인해전술로 탄약 소모시키고 진입하려고 중국인 저정도 동원한걸거 같다.,
#96이름 없음(1236275E+6)2018-07-17 (화) 04:07
그럴려고 해도 압록강-두만강을 넘을 수 있을지는...
#97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04:11
그건 불가능 하죠 그러니까 스스로 자멸의 길로 들어가는거 같네요
#98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4:14
오이라트가 한인을 저렇게 소모하는 시점에서 초반에는 적을 소모시킬 수 있어도 나중 가면갈수록 한국인 특성상 우리가 저렇게 될 수도 있다면서 혼을 불태워서 물리쳐버릴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실제 임진왜란을 보며)
#99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04:15
결국 한인들도 들고 일어나게 만드는거니.,
#100이름 없음(3363183E+5)2018-07-17 (화) 04:20
남명은 내부계승문제로 대전에 불참- 후계가차가 망하지않는 이상 여력을 남길수있는 세력이란거고...정말 가차만 평타라도 치면 떡상인건가?
#101이름 없음(8225747E+6)2018-07-17 (화) 04:23
그렇겠지?
#102이름 없음(99378E+63)2018-07-17 (화) 04:32
이 전쟁에서 에브라임 측 최대 문제점은 이겨도 별로 얻을게 없다는걸까..?
#103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04:34
이겨도 받아낼만한게 별로 없단게...
#104이름 없음(6834188E+6)2018-07-17 (화) 05:17
다이스가 "다이스"하는 춤
.dice 0 9. = 5
#105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5:17
솔직히 에브라임은 국토 온전만 하더라도 평타는 칠 수 있으니까...국토 온전으로 평타치기라는 말도 못하는 오우치 왕조 상황이 더 심각하지 (먼산)
#106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5:18
일본판 이순신이 나타나서 조선으로 전향할 확률 (????) .dice 0 9. = 4
#107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5:32
프리큐어 전도사가 판도장의 마지막 희망이 되었군.....

언제나 응원합니다, 어장주
#108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5:33
하지만

연중당한

이 녀석들(블랙 록 슈터, 혼다 미오)가 용서할까?

구헤헤헤
#109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5:38
이번에 허긋토 프리큐어 애들 개성들이 상당하던데

마음에 드시는 캐릭터 누구있나요, 어장주?

전 개인적으로 루루.
#110에이레네 ◆x6eOv8/nQw(3755694E+6)2018-07-17 (화) 05:45
>>109 루루노노 투탑으로 전방 압박을 강화합니다(더위에 미침)
#111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5:52
좋았쓰. 루루도 AA 꽤 나왔던데 다음>>1000에 노려서 에브라함 조선 수명을 연장시켜야만.
#112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6:17
어장주가 고추장이 되고 있다! 우리도 모두 고추참치가 되지 않으면! (의무감)
#113에이레네 ◆x6eOv8/nQw(7326628E+5)2018-07-17 (화) 06:22
고추참치보다 마요참치! 쿠헬히힣!
#114이름 없음(9014547E+5)2018-07-17 (화) 06:22
그나저나 프리큐어는 결국 전부 연중인가
#115이름 없음(6113059E+6)2018-07-17 (화) 06:23
1000에 이후 등장하는 AA를 아이마스계열로 고정시켜야...!
#116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6:23
나는 어장주를 1000으로 (인조로서) 등장시켰으므로 한치의 후회도 없도다! (아무말)
#117에이레네 ◆x6eOv8/nQw(302736E+55)2018-07-17 (화) 06:24
>>114
이거 끝나면 합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는 하늘이 두쪽나도 프리큐어 어장주니까요!
#118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06:28
>>117 프리큐어라고 말하니 눈동자에서 그 누구더라 허리 부셔져라 돌아가는 모녀 생각이 너무 나는데....ㅋㅋㅋ
#119이름 없음(9526684E+5)2018-07-17 (화) 06:34
근데 이 어장 언제 완결날까...

분명 에이레네가 리히벌리 위해 세운 어장이었을터...

개인적으로 에이레네 드립 덕분에 잘 봤지만

지식 부족해서 판도물 감상 힘들어 ㅠㅠ

드디어 주인공(풋)이 나왔다만
#120에이레네 ◆x6eOv8/nQw(5983237E+6)2018-07-17 (화) 06:37
>>118 으아악 아니야(어째서 그분의 이름이 하필이면 이쿠요일까)
>>119 중학생이 봐도 즐길 수 있는 어장을 목표로 하지만 이래저래 쉽지 않게 되었군요. 그래도 모두가 마음 편히 행복해질 수 있는 어장을 목표로 정진 또 정진입니다!
#121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06:40
레네님 레네님 혹시 나중에 무협어장 도전해보쉴?(사악)
#122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6:46
>>120 그냥 취향이 안 맞아서 그러네요.

그래도 에이레네 연재물 언제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냥 판도물, 크킹물보다 머리비우고 다이스 굴리는 앙코, 앵커, 스토리 진행물이 좀 더 취향 맞더라고요.

유카리라는 대형 어장주가 은퇴해서 판도물 팬분들이 믿을 게 에이레네 밖에 없으니, 당분간 이 어장으로만 가도 이해는 갑니다만.....
#123에이레네 ◆x6eOv8/nQw(6017079E+6)2018-07-17 (화) 06:46
>>121 무협, 이라고 오픈한 게 무협어장이 될지 확신이 없는 거시다
#124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6:47
sf+나노하+프리큐어 합쳐서 우주에서 전투하는 프리큐어 마법소녀물은 어떤가요(웃음)

로봇 프리큐어는 대형 로봇이든, 인간형태이든 둘 다 나왔으니 가능하다아아아
#125이름 없음(9014547E+5)2018-07-17 (화) 06:47
초거대 기업이 문닫으니 갈곳잃은 참치들
#126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6:48
적은 ELS같은 외계인으로 설정하고 최후엔 대화를 평화롭게 해결한다던가.

대화(물리), 대화(진심) 될 지는 다갓이 알아서 하겠죠~
#127에이레네 ◆x6eOv8/nQw(2268705E+5)2018-07-17 (화) 06:48
이 참치어장에 역사에 관심 많은 참치도 어장주도 많이 있으니 오래가기야 하겠습니까
전 빨리 본업(?)으로 돌아가야죠

히히힣
#128에이레네 ◆x6eOv8/nQw(9923973E+6)2018-07-17 (화) 06:50
SF큐어... 있을 수 있어!
대화라는 프리큐어 공통의 테마에 외계인이 빠질쏘냐!

SF를 모르는 게 문제지만요.
#129이름 없음(8555931E+6)2018-07-17 (화) 06:52
SF 하자구 SF! 유카리의 갑작스런 은퇴로 재밌게 보던 SF가 사라져서 갈 곳 없어진 나으 SF욕구가 불을 뿜는다아아
#130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6:53
사실 중학생은 커녕 고등학생도 후아나는 모르는 것이다.
#131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06:53
프리큐어랑 세일러문의 콜라보라던가(아무말)
#132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6:54
사실 카를5세 이름도 교과서에서 찾기 힘든 것이다
#133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6:55
진정 슬픈건 역사를 쪼오금 열심히 본 사람들도 루터와 싸운 황제 카를 5세와 스페인 식민지배를 관리한 국왕 카를로스 1세가 다른 사람으로 아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134이름 없음(701331E+62)2018-07-17 (화) 06:55
나는 순정만화 어장도 좋았어
#135에이레네 ◆x6eOv8/nQw(023462E+59)2018-07-17 (화) 06:56
중학교 세계사는 초오오오오오 다이제스트 판이니 어쩔 수 없네!
고등학교 정도 되면 좀 부풀어오르지만 그래도 초오오오오 다이제스트 판이고요.
#136이름 없음(5814407E+5)2018-07-17 (화) 06:56
쉿, 이러다가 다이스 프레큐어 극장판 완결 얘기가 나오면 에이레네님이 충격을 받을지도 몰라요!
#137에이레네 ◆x6eOv8/nQw(8890431E+6)2018-07-17 (화) 06:57
>>134 치유어장(진실) 어장주로서 텐션은 그 때 가장 높았을지도요.
#138이름 없음(4819565E+6)2018-07-17 (화) 06:58
>>130 내가 교과서에서 본 스페인 군주는 펠리페 2세 뿐이었다.
#139에이레네 ◆x6eOv8/nQw(9376096E+6)2018-07-17 (화) 06:58
>>137 (교탁 밑으로 들어간다)
#140이름 없음(4232022E+6)2018-07-17 (화) 07:00
개인적으로는 순정만화 어장도 가끔 안 풀리면 단편 후속작 연재해도 좋았을텐데

.......지금 어장보다는 안 길어지지 않았을까

야라나이오: 난, 지켜보고 있다! 에이레네!!!!!!!1
#141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07:02
순정만화 어장이라...1년 전 이맘때 처음 했던가. 그땐 외모 다이스가 굴릴 때마다 망이라서 진짜...
#142이름 없음(0265408E+5)2018-07-17 (화) 07:03
'그 일족'
#143에이레네 ◆x6eOv8/nQw(2565575E+6)2018-07-17 (화) 07:05
그래서 2회차는 외모 다이스 안 굴림(진실)
그래도 그림체는 예쁠 검다. 순정만화는 원래 그럼.
#144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07:06
아...한마 유지로와 잭의 악몽이...
#145에이레네 ◆x6eOv8/nQw(4650565E+6)2018-07-17 (화) 07:09
>>144 순정만화 통틀어서 제일 순정만화였음(진실)
#146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7:10
에이레네 어장 첫 입문작인 머큐리어스 다이스가 생각났다. 흑흑 그때나 지금이나 에이레네 어장 넘나 조흔것 (그거보고 다이스 프리큐어부터 정주행한 참치)
#147이름 없음(3448707E+6)2018-07-17 (화) 07:10
제 입문작은 프리큐어
#148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07:11
>>145 2회차까지 합치면 지구 나오는 회차가 제일 정통파 순정만화였다고 생각하지만
#149에이레네 ◆x6eOv8/nQw(0030522E+6)2018-07-17 (화) 07:18
머큐리어스 다이스... 인리소각 네이노오오오오오옴
#150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7:20
내 캐시에 난세 살아가는 어장 몇 개 살아있어서 그건 복구신청 넣었었는데 머큐리어스 다이스는 복구되어 있었던가 어땠던가 (먼산)
#151이름 없음(9448791E+6)2018-07-17 (화) 07:25
오늘 크리티컬에 에이레네가 멘탈이 터져나가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dice 0 300. = 215 (초)
#152이름 없음(3448707E+6)2018-07-17 (화) 07:26
그나저나 에이레네 학교 방학은 언제려나
#153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7:27
오래 버티네! (해맑)
그럼 오늘 크리티컬로 오우치의 멘탈이 갈려나가는 정도 .0 100. %
#154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7:27
.dice 0 100. = 52
#155에이레네 ◆x6eOv8/nQw(5397614E+5)2018-07-17 (화) 07:33
크리 안 나옴. 아무튼 안 나옴. 안 나와 주세요.(떨림)
뭐어, 저는 좀 있다 7시에 뵙겠습니다아아아!
#156이름 없음(3448707E+6)2018-07-17 (화) 07:39
.dice 0 9. = 0
#157이름 없음(3448707E+6)2018-07-17 (화) 07:39
안나온다니 나오는 크리
#158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7: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이름 없음(8598557E+5)2018-07-17 (화) 08:01
에이레네가 크리의 폭풍을 맞을 확률은 얼마나 될 것 인가?
.dice 0 9. = 1
#160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8:20
에이레네 어장주가 전쟁 밸런스를 어떻게든 맞추고 살았다를 외칠 확률 .dice 0 100. = 61
#161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8:20
61퍼나 있네! (해맑)
#162이름 없음(6953927E+6)2018-07-17 (화) 08:25
anchor>155.
크리가 연속으로 나오는 춤
.dice 0 9. = 2=
#163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8:31
에이레네 어장주가 본편에서 시작할 때 에이레네 빔을 날리게 되는 춤
.dice 0 9. = 6
#164이름 없음(6981778E+5)2018-07-17 (화) 09:00
근데 대마도가 날아간 이상 오우치에서 뭔가 할 수 있는게 있어?
#165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9:08
남쪽 필리핀에서 기적적 승리하면 성동격서 가능. 북쪽에서 오이라트가 큰 승리를 거두면 아무래도 어그로가 그쪽에 끌릴테니 그 틈을 타서 최대한 상륙 도박. 시암이 맛깔나게 침략해주면 또 거기에 어그로 쏠릴테니 역시 가능은 해. 근데 중요한건 지금 수군이 이순신&이억기 콤비라 잘못하면 수군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한채 잉여 A가 될 확률이 높아보인다는 정도
#166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09:12
원균이 망치면 원찬스 있긴 하죠
#167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9:47
약을 치다니 에이레네 어장주 몸 안좋은 곳 있나 (걱정)
#168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9:47
농약 치는 철
#169이름 없음(0961774E+6)2018-07-17 (화) 09:48
다이스가 미쳐 날뛰는 춤
.dice 0 9. = 6
#170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9:48
앗 그런 뜻이
#171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9:49
무슨 약일지는 모르지만!
#172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09:49
모기약 안치면 초롱이 동글이 모기에게 물리니
#173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09:54
에브라임이 해전 대패할 확률

.dice 0 9. = 1
#174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9:54
가능성 펌블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09:54
그딴거 없다고 다갓께서 명하시네.ㅎㅎ
#176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9:55
원균 : (시무룩)
#177이름 없음(7419733E+6)2018-07-17 (화) 09:58
원균이 단독으로 해전 대승할 확률 .dice 0 9. = 2
#178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09:59
명장 킹갓황원균 장군 혐오를 그만둬주세요! (아무말대잔치)
#179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06
햣하 오우치는 소각이다! (미침)
#180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07
결과적으로 대일본전선은 별 피해 본 것도 없이 완승에 가깝게 끝났는데 저 지긋지긋한 환경전사놈들 대체 무엇
#181이름 없음(6432591E+6)2018-07-17 (화) 14:07
>>178 이 원균의 후손일 가능성 .dice 0 100. = 68
#182이름 없음(6957259E+6)2018-07-17 (화) 14:07
도착
#183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07
오늘 크리가 안나와서 다갓이 시무룩해할 확률 .dice 0 100. = 88
#184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14:08
그나마 오우치 면목은 세워주면서 했네.
대마도라도 안돌려줬으면 항복협상받아들이기 어려웠을테니 납득할 협상이었다.
#185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08
미안하지만 참치는 원씨가 아니DA!
#186이름 없음(769629E+60)2018-07-17 (화) 14:08
대마도주가 일본을 배신하고 에브라임에게 붙었는데, 대마도를 그대로 다시 일본에게 넘겨주면 대마도주는 죽은건가?
#187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14:08
저놈의 환경전사들이 문제네 진짜.
너무 세 저것들.
어디 낙타벽이라도 쓰는것은 아닐텐데 저꼬라지는 대체....
#188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14:09
>>186 조선으로 이주하거나 했겠지 뭐.안그러면 죽을텐데.
#189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09
진짜 이것저것 재가면서 전쟁 시작한 일본은 폭망하고 화약획득이고 뭐고 없이 그냥 인간벽만 내세우고 뇌근으로 갖다박은 오이라트는 승승장구라니 이 무슨
#190이름 없음(0961774E+6)2018-07-17 (화) 14:10
대월 + 조선해군 + 스페인 (+ 잉글랜드) :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191이름 없음(1580707E+6)2018-07-17 (화) 14:12
>>189 ??? : 동방천지 복잡기괴
#192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12
이게 다 크리에게 미움받는 오우치 때문 (아무말)
#193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12
어쨌든 오늘 진행으로 확실해진 건 다이스운 가장 안 좋은 건 화북 중국인이고 그 다음은 일본이라는 것
#194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14:13
진짜 오우치 다이스운은 대체.....ㅉㅉㅉㅉ
#195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14:16
일단 잉글랜드애들은 팝콘까다가 기겁하다가 살았으니 운빨죽이는듯.
일단 오우치애들과 시암은 피해가 극심하니 적어도 2~30년은 재건하느라 정신없을듯.
#196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16
사실 크리만 안나오면 준수했는데 하필이면 (먼산)
#197이름 없음(6649179E+6)2018-07-17 (화) 14:17
>>196 오우치 다이스운이 뭐그리 안좋은지.....진인사 대천명 이라고 하지만 너무 심해....ㅋㅋㅋ
#198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17
보통 크리를 띄우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게 대부분이고 일부만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오우치는 왕조성립 때 말고는 크리가 나왔다 하면 이상하게 안 좋은 결과만 콕콕 골라간단 말이지
#199이름 없음(1580707E+6)2018-07-17 (화) 14:18
체리피킹 개꾸르(아무말)
#200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19
안좋은 크리 중 최강은 16분의 1이었다 (웃음)
#201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19
진짜 16만 아니었어도 거점 두 개는 확보였는데
#202이름 없음(4819565E+6)2018-07-17 (화) 14:20
펌블만 나오는 화북 중국인보다는 낫겠지
#203이름 없음(6953927E+6)2018-07-17 (화) 14:20
그나저나 저렇게 종전이면 대마도주는 어캐되는거?
대마도 복속은못해도 보호국은 걸어야되지않나?
#204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21
>>203 이미 일본 돌려주기로 했잖아
#205이름 없음(1580707E+6)2018-07-17 (화) 14:21
>>203 한반도에서 수용했건 보호 선언 걸어놓건 했겠지 뭐.
#206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21
소 가문은 에브라임 와서 양반해야지 (웃음)
#207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22
오우치가 무너지면 일본에는 누가 들어서는거지...여기도 가상의 왕조가 들어서는건가
#208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23
모리 데루모토가 각성해서 모리 왕조가 된다 카더라
#209이름 없음(9822956E+6)2018-07-17 (화) 14:24
>>208 내안에서 모리 데루모토는 뭔가 예전 유카리 어장의 그 이미지가 너무 강해져버렸어....
#210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25
사실 가장 가능성 높아 보이는건 처사 잘했던 히데요시나 이에야스같은 인재 쪽이라 보지만서도
#211이름 없음(0766322E+6)2018-07-17 (화) 14:25
내 안에서 데루모토 이미지는 세기가하라 서군 지휘관으로서 어리버리한 바보 이미지가 너무 강한 것
#212이름 없음(7342157E+6)2018-07-17 (화) 14:30
앞으로 중국이 절대적인 국력을 지닌 근대국가가 된 다음 오이라트 상대로 핫하, 유목민은 학살이다. 특히 너 오이라트는 더욱더.,라고 해도 이해가 가는 상황이었다.
그냥 고기방패라니. 이거 완전 몽골 시즌2 아닌감.
#213이름 없음(6132462E+5)2018-07-17 (화)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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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역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人:i>-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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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弋z乏X`': └┐  Ll           々ノ _zノ                 V        / :. :./:.i         >-= _ _ ヽ乂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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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 모험의 시대( Age of Adventure )              -―/::;:イ .(:::::\ ̄ _イ/:::::::/:/!三/イマ::::゚:。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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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マ:::::::::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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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7/ == ∠;;l   <_,.彳     {    ! 
                 ヽ    ン    、_≧      彡\:://: .  ̄  l ∧     爻       !    l 
               {  , . l      r= ̄ ̄¨==ヘ  >' /_l   ,. ‐' /ヘ>入‐-<"     ノ   , l 
              |    ト     l三ミヽ       ,彡/  \ i  ̄ i′:::::::>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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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 ̄ ̄         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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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라트】

(남의)목숨은 내다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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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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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모험의 시대( Age of Adventure ) ~ 호기심은 CATholic을 죽인다

1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750713/
2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842813/
3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935698/
4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020716/
5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266536/

2부 갈등의 시대( Age of Conflict ) ~언약의 땅에서 태어난 것은 광기인가 미래인가.

6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359826/
7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530911/
8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621122/
9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793948/
10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962928/

3부 전쟁의 시대( Age of War ) [ 가제 ]

11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137810/
12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313708/
13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486665/
14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655200/

#214이름 없음(6132462E+5)2018-07-17 (화) 16:05
에이레네님! 이거 나중에 보시고 문제 있다 싶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1000을 놓쳤던 >1531313708>999 >1531486665>10001를 들어주실 수 있다면.......(굽신굽신)
#215이름 없음(2985246E+5)2018-07-17 (화) 16:06
엄청난 퀄리티가 보인다...!
#217이름 없음(4732059E+5)2018-07-17 (화) 20:58
(남의) 목숨은 내다버리는 것 ㅋㅋㅋ
#218이름 없음(9620345E+5)2018-07-17 (화) 22:36
아으 지금 보니 좀 깨진게 있네......일단 지금은 밖이라 무리고 저녁에 수정할께요
#219이름 없음(1631865E+5)2018-07-17 (화) 22:48
사실 남명이 살아남아 그대로 청을 대체해버리는데 성공하면...
어, 청 건륭제가 준가르를 어떻게 대했더라.
#220이름 없음(4615351E+5)2018-07-17 (화) 22:49
멸족이요.
#221이름 없음(3049329E+6)2018-07-18 (수) 00:08
남명이 청을 대체한다니 뭔가 이상해보인다.
명이 그냥 살아남는거로.
#222이름 없음(2985246E+5)2018-07-18 (수) 00:45
F4도 다 맞고 나서야 망한 명나라니까 이번 전쟁에서 이기기만 하면 훨씬 오래 지속될 거 같다. 명나라 행정력 하나는 쥑였으니...
#223이름 없음(0676092E+5)2018-07-18 (수) 02:41
>>214
감동... 압도적 감동....!
기브 앤 테이크... 세상의 법칙.... 그것은... 이치....! 수락... 압도적 수락....!
#224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2:42
>>223
나메 적는 걸 까먹은 거시다!
#225이름 없음(0457763E+5)2018-07-18 (수) 02:58
에이레네 어장주도 실수 앞에서는 한낱 인간일뿐...(아무말)
#226이름 없음(6475702E+5)2018-07-18 (수) 04:48
현재 판이 생각보다 에이브람에 큰 손해는 없는편인가?
#227이름 없음(4615351E+5)2018-07-18 (수) 05:13
>>226 오이라트가 만주 넘어서 한반도 진입하는게 아닌이상 그렇게 문제는 없다.
#228이름 없음(9627648E+5)2018-07-18 (수) 05:23
여진기병과 북방기병이 오이라트의 한타대박으로 박살나기는 했는데,

판도물 어장이 기본적으로 십수년 씩 턴을 넘기는 걸 생각하면 회복 가능한 손실은 큰 문제가 아님.

본토 타격, 해상패권 위협 등등은 없이 넘어갔고, 결국 한타박살나서 피해를 입은 지역은 중원땅인 화북이고.

오이라트가 위협적인 세력이라고는 해도 중원인들에게 엄청난 어그로를 끌었고,

유목제국은 자체 인구수가 원체적어서 기마병의 가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금세 한계가 보이는지라...
#229이름 없음(0023539E+5)2018-07-18 (수) 05:24
이 주제글의 221
청나라는 준가르의 반란에 대해 종족 자체를 멸족에 가깝게 날려버립니다.
#230이름 없음(7134708E+5)2018-07-18 (수) 05:44
어쨌든 아직 오이라트는 양면전선 중이고, 반대쪽 전선을 맡는 남명이 천명대전의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라서 내빼지 않을 것이라는 건 확실하지
솔직히 아직 비관적인 전세는 아니라고 봄 (화북 중국인들 제외)
#231이름 없음(4615351E+5)2018-07-18 (수) 05:48
러시아가 칠지 안칠지는 몰라도 러시아가 카자크 내세워서 오기 시작하면 병력이 너무 모자르게된다.
#232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6:44
보통이라면 이렇게 방영을 못하는 때에는 앵커를 걸어놓고 가곤 하지만 판도물이라서 그게 불가능한 건에 대해서
#233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6:52
그러니 누가 받아준다면 좋고 안 받아준다면 그냥 살짝 슬플, 본편과 관계없는 앵커나 하나 달아놓을까YO
#234이름 없음(183122E+55)2018-07-18 (수) 06:53
그런데 여기 선형진 파훼법 어디에서 나올까요?
꼴봐선 신롬에서 나올삘이긴 한데요
#235이름 없음(183122E+55)2018-07-18 (수) 06:53
아.실수.
테르시오 파훼법인 선형진-라인배틀 테크 선구자 말하는 거였습니다
#236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6:54
>>234
의외로 신롬은 조금 어려울 겁니다.
선형진의 등장은 어떤 의미에선 훈련도 부족을 커버치려는 의미도 있는지라.

전 처음에 일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결과는 보시다시피.
#237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6:54
뭐, 어쨌거나 언젠가 어디선가 튀어나오게 될 것이니 별 코멘트가 없다면 어디선가 슬그머니 테크가 올라갔다는 걸로(대충대충)
#238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6:58
어쩌면 의외로 오이라트에서 녹영병 밀어넣을때 써먹었을 수도 있을 듯?
#239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6:58
뭐어, 아무튼 원래대로 돌아가서 받아주면 좋고 안 받아주면 살짝 슬프기만 할 앵커.
그것은 바로.....

"현재 진행중인 어장에 등장하는 아무 인물의 후일담을 상상해서 달아보자"

그게 어장에서 중요하게 다뤄졌건 대충 넘어갔건 하다못해 원래 등장할 역사적 인물인데 등장을 못했건 아무튼.
맘에 들면 본편에도 그랬다고 반영할... 가능성도 있는 걸로!
(원칙적으로 본편과는 상관없으니 잡담판에 앵커. 딱히 무시해도 상관없어요. 제가 쬐에에에에에에금 슬퍼질 뿐)
#240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6:58
크리급 가능성이긴 하겠지만
#241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6:59
후일담이라기엔 그렇지만 ,if로 후아나가 행복한 결혼 생활 및 자식을 얻었다면이 궁금하긴 함
#242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02
.dice 0 9. = 5 오이라트에서 선형진이 등장했을 확률같은거라도 굴려볼까
#243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07:05
장헌충으로 단편 써볼 수 있을까......
#244이름 없음(3422232E+5)2018-07-18 (수) 07:06
러시아가 개발할 가능성도 있으려나
#245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7:06
>>238 화기 정도는 지급한다, 였다면 가능성 있었겠지만 그 조차 없는 "고기방패 그 자체"였던 고로 아우트
#246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07:07
훈련도 부족을 메꿀 필요......영국?
#247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07
>>245 화기 지급도 없이 냉병기만이었던건가;;
#248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08
근데 여기서 내가 말한 것 같은 if 이야기같은거 해도 상관 없음?
#249에이레네 ◆x6eOv8/nQw(0676092E+5)2018-07-18 (수) 07:08
>>241
>>243
노 프라블럼! YEAH!
#250이름 없음(3049329E+6)2018-07-18 (수) 07:09
정철정철정철(아무말)
#251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07:14
그런데 생각해보면 영국은 욱군 키울 상황이 아니지......

프랑스, 스페인, 신롬은 당연히 예외.

네덜란드는 영국과 다를바 없고......

폴란드는 전통의 기병국가고 스칸디나비아는 다들 싸울 상황 아님.

러시아나 포르투갈이 가장 가능성 높나
#252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16
근데 선형진 개발 이야기가 나오려면 이미 상당수의 국가가 테르시오 쓰고 있다고 봐야겠네
#253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20
후아나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으려면 비텔스바흐로는 역시 힘드려나...
#254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07:21
>>252 스페인,에브라임, 중국은 이미 작중에서 확정.

그리고 유럽은 딴건 몰라도 군사 기술의 확산은 진짜 빠른 동네니까요
#255이름 없음(9627648E+5)2018-07-18 (수) 07:26
근데 테르시오->선형진 전환은 큰 충격에 의한 급격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아니라
테르시오 vs 테르시오에서 화기의 비중이 천천히 늘어나고 두께가 줄어들어가는
자연적이고 점진적 변화 였던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256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27
>>255 그래서 테르시오가 잔뜩 퍼져 있어야 할거라고 말한거
#257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07:29
뭐 이번 턴에 언급 안되면 다음 턴쯤에 쓰고 있을 가능성으로 보면 될 듯?
#258이름 없음(9627648E+5)2018-07-18 (수) 07:31
근데 당장 화기없이 고기방패와 기병을 대규모로 운영하는 오이라트 상대로는 테르시오가 더 나은지라...

에브라임과 중국에서는 비교적 늦을듯.
#259이름 없음(7134708E+5)2018-07-18 (수) 07:31
결국 테르시오 vs 테르시오 전투가 메인이 되어야 선형진으로 수렴진화한다는 거 아님?
#260이름 없음(166414E+58)2018-07-18 (수) 07:32
심심하니까 아무나 역사인물 후일담 앵커나 준비할까나
#261이름 없음(183122E+55)2018-07-18 (수) 07:32
>>253 그이전에 저시대의 여자평균을 안따라가니 남자를 물먹이는 후아나의 짓으론 힘들지요.후아나가 굽혀서 들어가는식이 아니고 남자와 대거리하면서 싸우는 스타일이니 남자쪽이 엔간히 후잡스럽거나 마음이 넓지않으면 사이 절대 좋을수가 없습니다.
#262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34
>>261 그래서 행복한 결혼 생활이 가능한 if로 뭐가 가능할지 생각해보는 중.
국내의 하급 귀족이라거나 아니면 아예 귀족조차 아니라거나도 후아나 한거 보면 가능할 것 같으니..
#263이름 없음(183122E+55)2018-07-18 (수) 07:36
>>262 후아나의 결혼은 부부왕의 의사에 달린건데 그 부부왕이 그런 하급귀족이나 평민이 후아나의 결혼하는것을 인정하지는 않을것같은데요?덤으로 내전기에 하기에도 곤란한게 그쯤이면 후아나는 폐경기라 자식기대도 못하니 늦어도 1510년대 중엽이 결혼타임 리미트죠.
#264이름 없음(3422232E+5)2018-07-18 (수) 07:38
>>263 애초에 자기 자식도 아닌사람에게 왕위 물려줘도 반발이 없는지 저럴정도면 신분제 상관없이 해도 될지경
#265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7:40
>>263 후아나가 귀국했을 즈음엔 이미 부부왕 세상 뜰 즈음 아님? 아니면 에브라임 왕실도 가능성 있으려나...

참고로 어디까지나 본편 보고 if로 행복한 결혼생활이 가능하려면의 이야기라 여러 의견 보고 싶음
#266이름 없음(0712433E+5)2018-07-18 (수) 07:40
>>263 그렇게 말하는게 내가 듣기에는 IF에 너무 과도한 현실성을 부여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런거 따지다보면 한도 끝도 없어. 그냥 쓰고 싶은대로 쓰는 것이 최고라고 봄
#267이름 없음(183122E+55)2018-07-18 (수) 07:44
>>264 그렇긴 한데 그 시점이 문제지요.자식없으면야 반란진압이후에 해도 되긴 하는데 자식이 있게 한다면 리미트는 1510년대 중엽이 될듯하고 그경우엔 후아나 당장 신분제무시하고 뭘 하기엔 문제가 있지않을까 싶은데요?후아나가 1479년생이라보니.....
#268이름 없음(7134708E+5)2018-07-18 (수) 07:45
if 할 거면 대충 하는 게 낫다고 보는데
에브라임에서 누구 하나 끌고오던가 (아무말)
#269이름 없음(9627648E+5)2018-07-18 (수) 07:46
왤케 시리어스하게 가...
#270이름 없음(3422232E+5)2018-07-18 (수) 07:47
애초에 상업 부르주아 출신이라.
#271이름 없음(7134708E+5)2018-07-18 (수) 07:47
원하는 if 가 행복한 결혼생활이면 후아나랑 상성이 맞을 것 같은 인물을 하나 설정하고, 그 설정이 부자연스럽지 않은 지위나 위치에 배치한 다음에 보이 밋 걸 방식으로 이어가는 게 낫다고 봄
#272이름 없음(0712433E+5)2018-07-18 (수) 07:50
나는 에브라임 왕조 하에서 문과 보스 송강 정철 아저씨나 가지고 써볼까아
#273이름 없음(6312435E+5)2018-07-18 (수) 08:06
테르시오의 수명은 결국 보병 방진의 효용성이 제한될 때 끝나는 거라서.

방진에 의한 질량과 충격력이 열병기의 화력에 의한 살상력에 완전히 밀리는 순간이 테르시오의 끝이야.

선형진은 그걸 좀 앞당겼을 뿐이지. 결국 총기 보유 비율이 올라가고 전반적인 화력이 튀어오르면 끝나는 거야.
#274이름 없음(6312435E+5)2018-07-18 (수) 08:10
테르시오는 장창보병 방진과 초기 총기류의 화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데 의의가 있지만 결국 그 결합은 초기 총기류의 화력이 제한되서 장창방진의 필요성이 여전했기 때문. 화력과 운용기술이 올라가면 방진 없어도 화력으로 갈아버릴 수 있게 되면, 총검이 등장해 총병 자체가 방어력을 갖게 되면 그순간 '왜 장창방진이 필요한가' 하는 질문이 던져진다.
#275이름 없음(7134708E+5)2018-07-18 (수) 08:46
그런데 그걸 알려면 전훈이 필요하지 않아?
화력투사가 충분함을 알려면 동 전술 제대와 싸워봐야 알 것이고, 총검의 방어력이 충분함을 알려면 기병 등 백병 위주 전력과 싸워봐야 알 것 같은데
#276이름 없음(2875118E+5)2018-07-18 (수) 08:53
후일담1-1.
내가 태어나 자라난 그곳은, 사람이 살기에 적당하지 않은 땅이었다.
"말라카를 손에 넣는다면, 에브라임을 제치고 아국이 동남아의 패권을 손에 쥘 수 있소."
아국의, 아니 왜왕의 저 말이 하나도 반갑지 않게도.
나의 조국, 아니 내가 태어난 이 땅이 가진 가치는 두 나라를 잇는 중간다리라는 것 뿐이었으며, 실제로 나의 고향을 먹여 살리는 것은 그 둘을 오가는 상선들이었다.


"......"
그렇기에 나의 아버지는, 무리에 무리를 거듭쓰고, 에도가 아닌, 부산포로 향하셨다. "귀족이, 양반이 아니어도 좋다. 그저 아국이 살아남기 위해 저 두 나라를 이을 '명분'이 필요한 것일뿐."
천대가 이어졌고, 무시가 이어졌다.
다이묘의 집안이, 하다못해 사무라이의 집안도 아닌, 한낫 외국의 상놈집안과 혼인관계를 맺어 태어난 자식이라며, 제대로 된 귀족취급조차 받지 못했었다.
아니, 딱히 나의 어머니가 어느 나라의, 어느 집안의 여식인가 따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저, 그들에게는 내의, 나의 고향인, 나의 가문의, 나의 백성들의 그 땅을 차지하여, 전쟁을 위한 전초기지로 쓸 생각 뿐이었을 것이다.

불공평했다.
이 전쟁을 치루어서 나에게, 이 땅에게 주어질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승리에 가까워진다면 그들은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매국노의 자식이라면서 나를 내칠 것이며.
패배를 겪는다면, 억지로 가담했을 뿐인 저 왜구놈들과 같은 취급을 당해 처형을 당할 미래뿐이 없겠지.

아니, 꼭 그런것만은 아닐 것이다. 이대로 순순히 가문의 업을 버린체 왜왕의 명을 따른다면, 적어도 살아남을 기회는 주어질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나에게만, 나의 식솔들에게만 한정된 일일 뿐, 과연 나의 고향은, 나의 가문의 업은 어찌 될 것인가.

선택해야했다.
그것은 사람에게면 누구에게나 주어질 단 세번뿐인 기회, 그중 하나인것이 틀림없는 기회였다.
"....파발을 띄워라."
누군가는 나를 향하여 겁쟁이라고 비난할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향하여 매국노라고 모욕할 것이다.

잘못 판단한 것일수도 있었다. 그래, 내가 조선의 편을 든다고 해서 왜국이 진다는 보장은 없었다.
하지만, 그것은 유일무이한 기회였다. 적어도, 이 땅이, 내가 살아온 이 가문의 업을 이어갈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우리는 에브라임에 항복할것이다."
부디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기를, 나의 조국, 나의 고향 쓰시마, 아니 대마도가 살아남기를.
#277이름 없음(2875118E+5)2018-07-18 (수) 09:00
대충 이런식으로 쓰면 되는건가.요?(오늘결과보고 이어서 써야지)
#278에이레네 ◆x6eOv8/nQw(8122118E+5)2018-07-18 (수) 09:07
>>277 이예에에에에에쓰으으으으으으으으으!!!!(소 요시토시의 AA를 변경하며)
#279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9:10
후일담 보고 다른 곳 보다보니 생각난건데 후아나 캐릭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의 여왕님 포지션으로 해도 재밌는 if 가능하겠다는걸 깨달았다.
#280에이레네 ◆x6eOv8/nQw(8122118E+5)2018-07-18 (수) 09:13
>>279 호오호오. (나라를 받칠)기둥서방이로군요
#281이름 없음(3477976E+5)2018-07-18 (수) 09:15
>>280 단편으로 한번 비슷하게 해서 짜봐도 재밌을 듯.
비슷한 소재로 어장 한번 파보고 싶긴 하네요.
#282에이레네 ◆x6eOv8/nQw(1943134E+6)2018-07-18 (수) 09:22
>>281
지르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감염이 가까움이라
#283이름 없음(2985246E+5)2018-07-18 (수) 10:01
정철에 대해 쓰려다 보니 나도 현실적인 사안을 먼저 생각하게 되네.

연일 정씨는 전 왕가이며, 지주사공파(정씨 고려)와 감무공파(정철)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 왕가임은 변치 않는다. 이 경우를 생각해보면 정씨 왕조 말기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망국의 왕가라는 시선이 강할까. 다른 망국처럼 (김해 김씨, 경주 김씨) 어떻게든 섞여서 살아갈까? 일단 생존 여부는 2어장의 [전조의 일족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결코 없으리라 보장하지요 by 아브라함 치히로]로 증명되었는데 사회적 시선은 어떨까

연일 정씨의 본관인 포항 쪽은 경상도로 고려시대에 유대인이 51% (출처 : 1어장의 [경상도의 유대교인 인구 수 : 전체 인구의 dice 20 90 = 51%]) 나 있던 지방이며 심지어 (anchor>1529935698>180-196)에 따르면 서기 32년에 시작된 연일 정씨보다 에브라임 지파의 유대인들이 더 빠르거나 비슷비슷하게 왔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본관이 그곳인 이상 유대인과 안엮이기를 바라는건 힘들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유대인 피가 섞이거나 유대인과 섞이다 보니 연일 정씨 자체에 변화가 있진 않았을까 (심지어 2어장에서는 [경상도의 학당들은 모두 천주를 모신다면서요?]라는 선택지가 선택되었으므로 유대교와의 연관성도 있을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의무교육이 한창이며 (anchor>1529842813>577-606) 그것도 그 의무교육이 정철이 학교에 다닐 쯤이면 공립학교도 어느 정도 커져있을 상황에서 (anchor>1530359826>731-740) 한글이 크게 퍼져있는 이상 (anchor>1529842813>611-683) (anchor>1529842813>704-723) 원역사대로의 문학 대마왕 정철이 나오기에는 쉽게 배우고 쉽게 쓰는 것때문에 문학이 발달해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그런 이상 송강 정도의 능력은 빼어날지는 몰라도 한글 고전문학 관련해서는 크게 빛을 발하지는 못할 것같은 느낌이 든다.

이 와중에 3어장에 따르면 (anchor>1529935698>222-275) 그리스 학문까지 경상도를 시작으로 유입되었으니 송강의 시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언급되거나 플라톤의 국가론을 인용하거나 하는 등의 수험생 머리카락을 머머리로 만들어버릴만한 변화가 있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아가리 파이팅까지 가는 지경이니까 그리스 학문과 유학이 수렴진화 비슷하게 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그래도 신문은 없으니까 송강이 지방관 일을 해도 상소 크리를 먹지 신문으로 비판받는 일은 없어보인다. 해냈네 송강! (아무말) (출처 : anchor>1530266536>835-845)

이 와중에 가톨릭과 자이나교, 시크교가 들어왔고 (anchor>1530359826>153-189) 송강의 시기에는 저기 판정 그대로인 고로 송강 정철도 (위에서 말한 유대교 공감의 가능성으로 인해) 기독교인일 가능성 또한 열려있다.

외국인이 호패까지 차는 무시무시한 현 상황 (anchor>1530359826>193-276)으로 인해 (anchor>1530359826>279)와 (anchor>1530359826>731-740)같이 과거제 확대가 이루어지기까지 했는데 이 인간 성격 생각해보면 책문은 제대로 못 쓸거 같은 느낌도 든다. 어 그러면 아예 관직에도 못 진출하는거 아냐? (......)

(anchor>1530359826>338-400)와 (anchor>1530359826>715-726)으로 인해 양천제가 현재 아슬아슬한 상황. 내 머릿속에서 송강의 이미지는 틀-딱 아이러브선조인데 이 상황을 좋게 여기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은 이정도? 국내 정세 보려고 어장 정주행하고 있는 것 흑흑 (아무말)
#284이름 없음(2799185E+5)2018-07-18 (수) 10:10
역시 에브라임에서 서방님 하나 납치해 오는 것이 그나마 행복해지는 길인 것이?
#285이름 없음(2985246E+5)2018-07-18 (수) 10:10
그냥 이런식으로 정리해서 에브라임 왕국쪽 쓰는 참치들에게 현 상황이라도 알려야겠다. 송강은 그냥 포기. 주익균 아니면 지금 싸우고 있는 이성량이나 써야지 (먼산)
#286이름 없음(2875118E+5)2018-07-18 (수) 10:39
후일담 1-2
>>276에 이어서
'妈妈,我终于要踩到母亲的家乡(어머니, 이제 드디어 어머니의 고향땅을 밟으러 갑니다)'

아버지는 늘 말씀하셨다."확실한 패배보다는, 불확실한 가능성을 쫓아라."
그것은 한 지방의 통치자로써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조언이셨을지도 모른다. 통치자란 무릅 위험한 모험을 즐기기 보다, 안전된, 위험하지 않은 수를, 설사 일부를 잃더라도 전부를 잃지는 않는 경우를 찾아야 하는 것이었으니까.
그러나, 적어도 내게 있어서, 아국 대마도에 있어서 그것은 유일한 해답이었을 것이다.

"이보시오, 소 요시토시 그러고보니, 공의 모친은 '유대인'이라고 들었소만?"
빌어먹을 오가놈은 또다시 나의 어머니의 신분을 들어내었다.
"하하하, '유대인'이라니요, 이거이거, 공께서는 이몸이 에브라임의 편이라도 들것이라 여기시오?"

공이, 확실하고 압도적인 공이 필요했다.
아국이 어느쪽을 들던간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압도적이고 확실한 공이 필요했다.
그리고, 우습게도, 그 계책의 으뜸은 바로 나의 '어머니'이셨다.

"흐음- 아아, 그렇지요, 그대의 모친은-"
"공, 이몸은 전하의 여식을 약속받은 몸이올시다. 거 너무하시는구려."
분노하지 않을수는 없었다. 실로 이 모욕을 참는것은 역으로 의심받을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터이니.
그러나, 어느정도는 억누르며, 시종에게 손짓해 그와 나의 앞에 차와 다과를 대령하였다.

"자알 생각해보시오, 과연 이 요시도시가 없었다면, 아무리 무적의 수군을 자랑하는 공이라 할지라도, 이 천혜의 전장을 택할수 있겠소이까?"
미소를, 모욕에 분노가 치밀지만, 눈앞의 상관에게는 억지로 짓는다는듯한 미소를, 또한 나의 공을 자랑한다는 듯한 자신감을, 두 얼굴에 그린다.
견뎌내어라 요시도시, 이 치욕을 갚아줄 날은 눈앞에 다가왔다, 결전의 순간이 찾아왔지 아니한가.

"과연, 요시도시공이요, 바람과 조류마저 우리편을 든다니, 공의 약소한 수군의 도움이 없어도 이 오우치, 경상수영정도는 가볍게 이겼을 터이지만, 이로서 아군의 피해가 전무하게 되었오."
미소를.
"하하, 아니지요, 이 요시도시의 역할은 아국의 수군이 무사히 부산까지 가는 길을 만드는 것입지요. 감사는 도착후 전하께 받겠소이다."
의심을 피해라, 참아라, 속여라, 나 자신마저 속인체, 그저 공을 다툴뿐인 모습을 보여라. 갈등을 보이는 것은 좋다. 싸우는 것도 좋다. 한시진, 한시진만 들키지 않는다면 끝일 터이다.

"하하, 전하께라 재미있구료, 이 오우치, 전하께 올리는 승전보에 꼭 그말을 보탤것이외다."
"안타깝게도 부산포에서 가는 장계는 대마도를 거치게 되어있지요. 뭐 걱정하지 마시지요, 요시도시, '공이 함께' 적을 무찌른것을 그대로 올리겠소이다."
'쨍그랑'소리와 함께 그의 찻잔이 바닥에서 깨어진다.
뽑히는 칼, 그러나 전투를 한시진 남은 몸이다. 적어도 '명분'이랄게 없는 이 시점에서 나의 목을 친다면, 그것도 아국의 함선에서 그런짓을 벌인다면 어찌될지정도야 그도 알고 있겠지.
의심, 그리고 당혹.

실로 가문의 업을 포기한다면, 이대로 그를 도와 에브라임을 물리치되, 그 공을 다투는것이 최선일 터이다. 아니, 적어도 이 시점에서의 그의 생각은 분명 그럴 터이겠지.
그렇기에 그는 지금부터 의심에 빠질 터이다. 이 '소 요시도시'가 '대마도에서 그의 편지를 조작'하여 그를 '실각'시킬까 하는 의심암귀에.

"오가놈이, 명을 내렸습니다."
"아아, 그럴것이라 여겼네. 자, 여기 나의 목일세."
미안함.... 따위는 없다. 그 목숨에 대한 대가는 충분히 치루었으며, 그의 장례는 적어도 나의 무사(사무라이)에 비견되게 치루어 줄 것이다.

재미있지 않는가.
나를 얽매었던, 평생을 저주하였던 어머니의 출신이.
그놈의 '가짜 유대인', 아니 '화북'이라는 출신이 가져왔던 멍에가.
드디어 오늘, 이 요시도시에게 기회를 준 것이다.

"자, 때가 되었다. 전군. 성진하라."
#288에이레네 ◆x6eOv8/nQw(18445E+54)2018-07-18 (수) 12:24
아. 말 나온 김에 약간 코멘트를 하자면
저는 "군사기술의 진보는 기술의 진보를 따른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정한 계기가 될 법한 게 있다면 당길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게 없다면 그렇게 되어간다는 걸로.
#289에이레네 ◆x6eOv8/nQw(18445E+54)2018-07-18 (수) 12:25
>>286 나 이런 거 좋아아아아아아
#290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12:29
오늘은 못하나요?
#291이름 없음(6448458E+5)2018-07-18 (수) 12:30
그럼 다행이긴 한데.( 표지 수정해야 함 )
#292이름 없음(6981732E+5)2018-07-18 (수) 12:47
>>290 이미 못한다고 얘기하셨어요
#293이름 없음(2163941E+5)2018-07-18 (수) 12:48
어제 연재 종료하면서 오늘은 못하신다고
#294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2:52
우와...
에이레네가 무려 잡담 주제글을 새웠네..

라고 육성으로 내뱉지는 않았지만 목까지 차오를번한 생각..;;;;
#295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2:52
정말 오랜만에 어장 왔는데...
에이레네의 잡담 주제글이라니..
반갑기 그지 없네..

그러고 보니..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초롱이 건강관리는 잘 하고 있으려나 불연듯이 궁금하네;;;
#296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3:02
솔직히
초롱이가 개인지 고양이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반려라는건 아니깐 말이지...
#297이름 없음(3049329E+6)2018-07-18 (수) 13:03
초롱이와 동글이는 개.
#298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3:05
>>297

동글이?
처음듣는 반려인데...
다이스 프리큐어때는 언급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최근에 키우는 반려?
아니면 키우고 있었는데 초롱이만 언급된거?
#299이름 없음(4615351E+5)2018-07-18 (수) 13:06
>>298 초롱이 자식.
#300이름 없음(3049329E+6)2018-07-18 (수) 13:06
>>298 언젠가 다른데서 언급하신 초롱이 자식요.
#301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3:07
>>299-300

정보 감사
#302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3:07
그런가 그런가...
자식인가...
#303이름 없음(4738578E+5)2018-07-18 (수) 13:14
잡담판이 나오게 된다면 꼭 남겨보고 싶은 글이 있는데..

나 개인은
이런 주제글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

일단은..
에이레네는 프리큐어에 전생한다.
그리고 프리큐어이기는한데 2차창작 포함 다이스를 굴리고

에이레네(지칭 or 당사자)가 전생한 프리큐어에서 뒹구는 이야기
를 써먹으며 주제글을 운영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이름 없음(3049329E+6)2018-07-18 (수) 13:15
성배인생에 이미 들어가계십니다.(웃음)
#305이름 없음(2875118E+5)2018-07-18 (수) 14:04
>>286 에 이어서(해전을 써야되는데 안써져서 해전은 생략해야할듯합니다 ㅠ)
후일담 1-3
"신 대마도주, --- 감히 전하께 아뢰옵나이다."
"신 대마도주, --- 감히 폐하께 아뢰옵나이다."
나, 대마도주 소 요시토시의 탄생 그 이전 시작된 아버님의 마지막 계책은, 드디어 오늘 그 결전을 치룰것이다.


서기 xxxx년 x월 x일.
에브라임과 왜구의 운명을 건 첫 결전이 치루어지기 전날의 일이었다.

에브라임 제일의 무가, 전주이씨의(이성계 장남의 본가, 정종의 무가, 태종-세종의 문가로 나뉘었을것 같은데, 여기서는 정종의 후예입니다) 귀공자, 경상수사(실제 삼도수사아래정3품정될듯) 이억기는 뜻밖의 인물을 맞이하게 되었다.
"장군, 랍비께서 뵙기를 청하셨나이다."
"랍비께서...?"

랍비, 그것은 구 유대교의 사제를 의미하는 자로써, 현대에 이르러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고명한 선비를 의미하는 자리였다. 그렇기에 정 3품씩이나 되는 무관이지만, 동시에 사대부이었기에 작게는 한사람의 유학도이기도 했던 이억기는 전시중에 어느 랍비가 무슨일로 수영을 찾았는가 싶었으나, 이내 한양의 높으신(본인도 높은분맞습니다만, 1/2품들말함) 분들의 성향을 떠올리고는 한숨을 지었다.

"아아, 또 직접 나서시는 모양이군."
분명 옳은 일이었다. 명망높은 랍비한 선비)들이 손수 나서는 것들은. 벌써 이번달에만도 열손가락을 넘기들도 랍비들이 손수 종군을 나섰으며, 그 휘하의 수많은 선비들이 앞다투어 손수 전장으로 나섰으니까.
다만, 이처럼 직접 본인을 찾는 이를 돌려보내는것은, 이억기 본인으로서도 무척이나 지치는 일이다.

'마음이야 고맙습니다만, 차라리 부족한 행정쪽으로 나서주셨으면 싶은데 말입니다......'
높으신 랍비들을 일개 수병으로 내보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장수를 맡기기에는 대전을 앞두고 가르칠 시간조차 없었다. 차라리 종군랍비로써(종군사제개념) 병사들의 영혼을 치유해 주시려는 분들은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제발 본인들이 멀미를 하는지 안하는지 정도는 알고 와주셨으면 하는것이 솔직한 심정이랄까....

다만, 오늘의 이 랍비만큼은 무척이나 독특했다.
'.....??아, 그런가.'

"하아, 이보시오, 국법에 유대인을 자칭하는것을 책하는바는 없으나-."
"하하하, 신앙을 공부하러 왔을 뿐이지요."

젠장, 원수사 이놈은 일을 어찌 처리하는 것지, 어찌 사칭범을 랍비라고 여기까지 대려온단 말인가.
"게다가 안타깝지만, 랍비인것은 사실이옵니다. 본국에서는 유이, 아니지요, 선대 랍비께서 돌아가셨으니, 이제는 유일한 랍비이지요, 자, 전하께서 전해주신 성경이옵니다."

하,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전란을 앞두고서 왜국의 사정정조차 조사하지 않았으리라 여겼던 것일까?
"그걸 말이라고 하는것이냐! 여봐라, 어서-"
아니면, 에브라임의 사대부가 성경글귀조차 모를것이라 여겼던 것일까.
애당초에 성경이 저리 얇을리도 없지 아니한가.
누가봐도 서찰에 불과-......뭣?

"랍비사칭은 파문이었던가요? 뭐, 그리 독실한 신자는 아니었습니다만.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군요. 어차피 지옥이라면 다이묘,아니 아국의 전하께 충성을 바치는것이 옳을테니까요."
#306이름 없음(2875118E+5)2018-07-18 (수) 14:06
후일담을써야하는데 본문부터 막혀서 진행이안되네요...ㅠㅠㅠ 후일담도 어려운데 진행은 어캐들하시는지 놀라울뿐...
#307이름 없음(2985246E+5)2018-07-18 (수) 14:40
갑신년 경오월 정유일. 첩자로부터 위랍특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나는 즉시 훈련대장(權慄)과 부여군관(申砬), 만주 관찰사(李鎰) 등에 보발을 보내 전투를 대비하라고 전하매 위랍특 기병의 기동성이 마음에 걸려 미리 봉화를 점검했다.
흐린 날씨가 지속되고 있었다. 이래서야 봉화가 올라오고도 보지 못할 수 있으니, 나는 만일을 대비하여 부대를 꾸려 정찰을 보냈다.

'......오늘은 서풍인가...'

서쪽에서 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으려니 노이합적 외 여진 장병들이 바람을 일으키며 성에 다가오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그들이 성채에 들어오는 것을 기다리며 저 멀리 봉화를 보고 있었다.

"병사 영감. 신 누르하치. 영감을 뵙습니다."

만주 기병 만 여기와 함께 만호가 도착했을 무렵. 나는 문으로 내려와 그를 맞이하고 있었다.
그는 나에게 인사하고 곧 일어나 나의 명령을 기다렸다. 무언가를 각오한 눈빛이었다.
손짓하여 다가오게 하며 나는 그에게 명했다.

"일단 병력은 여기에 대기시켜놓고, 막사 안으로 들어오도록."
"예! gemu donjimbi? meni uba teyen!"

그가 여진어로 호령하자 군은 대답 후 말에서 내려 휴식을 취했다. 나는 그 모습을 눈에 담으며 막사로 들어갔다.
노이합적은 나와 두 발 늦게 안으로 들어왔다. 급하게 말달린 듯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그는 나의 심각한 표정을 눈치채었는지 완갑으로 땀을 닦으며 걱정스러운 듯 물었다.

"영감. 설마 위랍특놈들입니까?"
"그렇네. 본관이 보고받기로 며칠 전, 위랍특의 한이 백만 대군을 이끌고 만주 등지에 진을 쳤다고 하더구만."
"백만 대군이고 천만 대군이고, 총도 못쓰는 것들 아닙니까."
"위랍특과 전면으로 맞서는건 이번이 환갑일세. 그 60 세월동안 그들이 조금도 발전하지 않았을 것같나? 정말 그렇다면 그들의 머리는 돌덩어리가 든 것이리라."
"초원을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것 아니십니까? 평소였다면 눈 깜빡안하고 위랍특을 섬멸했을 영감이 그런 말을 하니 웃음도 나오지 않는군요."
"자그마치 백만 대군일세. 우리 군은 다 합해서 훈련된 장병이 십만에서 이십만이고 말이네. 그들이 전원 기병으로 훈련시켰다면 몰라도, 적군에 한인이 대거 포함되어 있는 이상, 화포를 경계해야겠지."
"위랍특 놈들은 몽고 그 자체인데 무얼 두려워 하십니까! 무슨 일이 있다면 소인. 아이신기오로 누르하치가 군을 이끌고 적들을 물리치겠나이다!"

듬직한 청년이로다. 마치 청년 시절의 나를 보는 것만 같았다. 나는 그런 생각을 뒤로 하고 이마의 땀을 닦으며 그에게 말했다.

"적들의 위치는 부여 근방. 신 교위가 자리잡고 있는 그 쪽이네. 그 주변에도 많은 장수들이 대기하고 있지. 하지만 이 방위망에도 헛점은 있네."
"그게 어디입니까?"
"장계상 병력 4862명. 적의 위치보다 북녘에 자리잡고 있는 관찰사의 군일세. 민심을 살피기 위해 거기까지 갔다고 하더군. 만약 적이 이쪽으로 간다면..."
"하하하! 영감은 걱정도 많으시군요! 위랍특은 그쪽으로는 가지도 않을 겁니다!"
"그걸 어떻게 아는가. 전쟁에는 모름지기 적의 동태를 주의해야하거늘."
"우리 여진족 중에 저쪽 군에 있다 탈영한 자가 있사온데, 저들은 만주의 한에게서 초원의 법칙을 알리고자 오는 것이라 들었사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필시 앞으로 진격할 터. 부여에 지원을 보내면 저들의 대부분을 섬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믿을 수 있지? 그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말일세"
"이 누르하치를 믿지 못하시는 겁니까? 영감!"
"......흐음..."

오랫동안 여진과 싸운 에브라임의 관군이기 때문에 역시 의심부터 부풀어 올랐다.
이 의견에 도박을 걸지. 아니면 안전수를 둘지. 잠시 나는 고민에 빠졌다.
백성의 희생이 조금이라도 생기게 해서는 아니된다. 저 위랍특 놈들이 에브라임의 강토를 위협하게 해서는 아니된다. 그렇다면......

"병사 영공! 부여 봉수대에 봉화가 평시와 다릅니다! 2개! 적이 쳐들어왔습니다!"

절묘한 순간에 등장한 병사의 보고에 노이합적이 일어나 "dekdembi!"라고 외치며 바깥으로 나갔다. 순간적인 판단으로 만주 기병들을 정렬시킨 것이었다. 나는 말을 다 듣고 "병사들은 총과 창을 잡고 집결하라고 하라!" 라고 명한 뒤 마구간에 가서 나의 말을 끌어냈다.

―몽고 놈들의 전략을 의심하던 나는 그때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고 있었다.
테르시오 방진을 통한다면 적이 얼마가 오건 큰 피해는 보지 않으리라고, 저들의 공세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자만심의 대가는 결국 돌아오게 되었다. 정말로 바보같은 실수로 인해서.

이성량 후일담 1. 戰前談
#308이름 없음(2985246E+5)2018-07-18 (수) 14:40
대충 써봤더니 퀄리티가 마음에 안든다. 흑흑 평소에 필사 열심히 할걸 그랬어요 (눈물)
#309이름 없음(6132462E+5)2018-07-18 (수)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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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역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ニマ::::::::::ム::::::::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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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幺 XzZr'                    厶  |_/..     _>'´ ̄`ヽ.       }__r'   \     |:l::l::/.} '     /イ::/::::レ_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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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ー' r-、 ッ、_厶ア  〈〈 °           ,.' rァ''´               |         /     /::;:イ .(:::::\ ̄ _イ/:::::::/:/!三/イマ::::゚:。i!
  z乏X`': └┐  Ll           々ノ _zノ                 V        /    _-=彡'    ヽ:::::`:::´:: 〉:::::ノ//、ヽマ::¨::::マ\:゚:。
     `''^'''ヘ∨ x_           } ...;                   \    ,-=-j'  ,_<¨           、::://>////∧::::マ:::::::::マ:::\゚:。
       ∧',  , /  ̄V  r‐、   r─'′             ヽ        \ |_rァ  //       _.......。。s≦' ´`∨///|/ }:::::マ::::::::::マ::ム\::。
             / i    | f´  丁_)  ;Tl       '                `''‐、  (::::{      /⌒   .。イ'′    ',///l//!:::::::マ::::::::::ヽ:ム \\
_,..,_ ',>。.  _iV  i ,.イ  :∨o   j}’ r、.ヾ . . 。.  . '                     ゝ\     ({    // i'       |l//;://}::::::::::ヽ::::::::::::ヾ、   >\
   ; |  ゚。  .>i v i/ /      マッ 〔_ノ『公ー、_. . .  ' ''                 '''  |  ⌒    ゝ-Y l {...:{ _.。s≦ヽ..|l///l/ノ::::::\:::\::::::::::::::::...._  `ミ=:::...._
  ー ‐―― イ V V`ヽ      `-=-  ヽー'` : : .   '                  |        ,ノ |  ヽヽ〈.:.:.;-、.:.:∨==、/}' 7:::::::::::\:::\:::::>。:::::>。......._二=-===ニ
     ̄イ /__/::::,イ ̄ ̄’> 。.      /^′∨|   :   . ''    。            ヽ      |  l   \ヽ:-' ¨_ /。S=≧。':.:.\:::::::::::\::::>。:::::>。::::=--=--::::::::::::::-=ニ
    <//  /ヽ   イ ̄ ̄   \  f´      \           ' ' . .  . . .    ,|    r'''´ r=。、   `*'´:./.:.:.:.:´.:.:.:.:.:)、.:.:.:.\::ト ::::>。:::::::≧=-::::::::::::::::::::::::ニ==-
   . / ./ /〃ヽ〃 /  /  イ   `ヽ  r‐ 、   /   rj                   .|   _/   ,}//\\  !.:.:=-.:.:.:=-.:.:.:.:.i `<.:.:`<:::..._ー-===-::::::::>¨゚´ ̄
 < ’ イ i./ヽ_ イー/  /  / /  /  `ー,'  ━━━━━━━━━━━━━━━━━━━━━━,イ/////>>--=--、.:.:.:.:.:.:ノ:ヽ、_ `¨¨⌒=-===¨ ̄⌒ー-.、
   > .| i,'./ー/ヽ./  /.//_ / /i   iー  ̄ ̄ ̄ ̄ ̄ ̄ ̄ ̄ ̄ ̄ ̄ ̄ ̄ ̄ ̄ ̄ ̄ ̄ ̄ ̄ ̄ ̄  ,イ⌒∨////// ,イ/′ ヽ:.:彡-'.:.:.∧::ミ=--==彡'´          \
 /   .i | ,/i i i /  ヘ i仍ハ `ヽイ | / .|  『 1부 모험의 시대( Age of Adventure )        /     ゚。/\///,イ     〈マ:.:¨.:.:.:.>、ヽ
 |    ヘ イ_.ヘ/イi  ヘ iゞ'   __' ̄  ヘ  ~ 호기심은 CATholic을 죽인다.』          /イi:i:i:i:i:i:i:i:i=-ヽ,<゚。 ,ィ:.´:.:.:.:-〈 〉.:.:.:ノ/
 i       .ヘヽヽ |  |`    仍シ i刈/'  ____________________ /.斗-_-_-_-:i:i:i:i:i:i:i:i:i>レ:.:.:.:.:.:.:.:.゙.〉 ,、_iノ:/|
     ,/iヽ i|` ヘ   i!ゞ\   ¨/ i '  ̄ ヽ  ━━━━━━━━━━━━━━━ _.。s≦:i:i:i:i:i¨:>。._:.:.:.=</ヾ\\:.:.:.:.:|/イ.:/.:.i
      i | iヽ_`i  ヘ .i `¨ /ヽ ヽ_ ‐   /                          />:i:i:i¨:i:i≧s。:i:i:i:i:>。:./\:.:.ヽ>=二二二二 ノ
    /`ヽ_}::::/    ヘヘヽイ´ >.゚。 }.   /                      <:i:i:i:i:i:i:i:i:i:i:i:i//ヽi:i:<:.:.:.:.:.:Y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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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    i i       i/             『 2부 갈등의 시대( Age of Conflict )
 :::::::::::/:::::| i i  i  ヾヽ     .i \            ~언약의 땅에서 태어난 것은 광기인가 미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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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ヽ::::ヘヾヽ ヽヽ _ヾi     .|     ┗━━━━━━━━━━━━━━━━━━━━━━ ノ: : : : : : : : : : : : : : :く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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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부 전쟁의 시대( Age of War ) [ 가제 ] 』 ⌒羽>、: : :.「/ \: :〈_,,.イ惣\|,ノ^.}「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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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ヾ   \:::`ヽ. i: :`  ̄≧s、/: : i : イ `ヽ: : : :/| | i                          「Ⅵ\   /^\=うニ´ニアニ=| ||二二二二二二二-_}i
 /::/      ヘ::::| i: : : : :i: : : :Y: : :i!: : : : : : : ://'.,i!.|                    /:| \i:i≧=┓ ̄ ̄ ̄ ̄二二 _| リ二二二二二二二二-_
;;ヽイ          i: : : : : i: : : :.i: : : >。. : :-.イ/ __. ',                        /ニ|   `¨¨¨¨}二二二二二二-{_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_
  ̄          i: : : :>’: : : :ヽ: : : : :<>’ ̄ ̄ i                       |二j        .|二二二二二二二_|\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_
            〉゙^ `ヽ^: : : : :/ヽ゛ . ′        |                   |二j        .|二二二二二二二_j⌒'\二二二/{ 二二二二二二-_
             |゛゛゛゙゛^‥^´‥,^i           |                   |二|      |二二二二二二-ア   _≧=-/ / 二二二二二二二-_
             |         / !          .|                     〈'⌒|      |二二二二二ニア   _ア{_/   {_   ‐-=ニ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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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모험의 시대( Age of Adventure ) ~ 호기심은 CATholic을 죽인다

1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750713/
2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842813/
3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9935698/
4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020716/
5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266536/

2부 갈등의 시대( Age of Conflict ) ~언약의 땅에서 태어난 것은 광기인가 미래인가.

6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359826/
7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530911/
8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621122/
9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793948/
10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0962928/

3부 전쟁의 시대( Age of War ) [ 가제 ]

11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137810/
12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313708/
13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486665/
14어장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655200/

#310이름 없음(6132462E+5)2018-07-18 (수) 14:59

일단 좀 리메이크했고......최종 완성본은 아님.

3부 전쟁이 결말나는대로 좀 더 깔끔하게 만들어보겠음.

#311이름 없음(8708229E+6)2018-07-18 (수) 15:00
이상
#312이름 없음(9137221E+6)2018-07-18 (수) 15:08
으아.막시밀리안을 위키형식으로 뜯어고치고 상황에 맞게 가필하다보니 이게 무슨 시간 잡아먹는거지?
인쟈 20%조금 안되게 한거같은데 4시간이 흘렸어....(먼산)
#313이름 없음(9374203E+6)2018-07-18 (수) 15:17
ㄱㅊㄱㅊ 나도 저 이성량전 하는데 자료수집만 4시간 걸리고 머리 펑펑 터졌어. 후일담 쓰기 힘든 것
#314이름 없음(9137221E+6)2018-07-18 (수) 15:23
>>313 난 영문위키위주로 뒤져가면서 하는중인데 상황에 맞게 가필하고 수정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네 이거.......일단 텍스트파일로 임시저장하고 내일 다시해야할듯....눈이 아프다.....
#315이름 없음(9374203E+6)2018-07-18 (수) 15:25
ㅇㅇ 일단 자고 내일 더 힘내라GU! (그렇게 말하며 이 참치도 사라진다)
#316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0:59
앵커들을 본다
(흐뭇)
#317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04

     , -f‐_、  __   /ヽ
     , -┼tァ=メンー―`、∧ |
    /  / //´ ヽ、ヾ  ヽヽ
      /  ,/从   !ノノリヽ  ヘ',
      l ,/ . ヽリノ .   ',   !l
       li !          リ  !l
       li ! '''  -   '''' /'  ハl
       ヾハ         イ 〃 .l
       ヾ`ゞ  _   ≦ イ〃 | ,.-、
         トゝ{ニOニ(ノハ | ! il l l`J
         |i iく_ハ,,/ rイ ! l ilノノ
        _リ _!ノ ...../ /::::lリ l ハ'
        <(    <ニ>:::ス、_ハヘヽ
         '-' ̄ ̄'-' ̄ ̄"

╋━━━━━━━━━━━━━━━━━━━━━━━━━━━━━━━━━━━━━━━━━━━━━━━╋
 
【에이레네】

그런 의미에서 한 가지만 살짝 굴려볼까요.

╋━━━━━━━━━━━━━━━━━━━━━━━━━━━━━━━━━━━━━━━━━━━━━━━╋

소 요시토시, 당신은 에브라임-일본 종전 이후에.....

0. 뭐... 라.... 고?
1. 강자들에게 약자의 발버둥은 박쥐짓 이상으로도 이하로도 보이지 않겠지요
2. 강자들에게 약자의 발버둥은 박쥐짓 이상으로도 이하로도 보이지 않겠지요
3. 살아났지만, 살아는 났지만, 정작 지키려고 한 건 어디로 간 걸까.
4. 살아났지만, 살아는 났지만, 정작 지키려고 한 건 어디로 간 걸까.
5. 살아났지만, 살아는 났지만, 정작 지키려고 한 건 어디로 간 걸까.
6. 소 요시토시는 동방의 스위스를 꿈꾸는가
7. 소 요시토시는 동방의 스위스를 꿈꾸는가
8. 소 요시토시는 동방의 스위스를 꿈꾸는가
9. 소 요시토시는 동방의 스위스를 꿈꾸는가

사람 없을 테니 이얍 .dice 0 9 .!

#318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04

.dice 0 9. = 0

#319이름 없음(1617189E+5)2018-07-19 (목) 01:05
ㅋㅋㅋㅋㅋㅋㅋ
#320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05

.  i    l :.:.:    l  :./!    :|  .ハ       l:.:  i:.   l.:.:.  l
.  |    |.:.:    | .:.| |  .:| |  :.| | |      |.:.  |   |.:.  │
.  |    |:.:.    | .:.:.| |  .:.:|:.:.| .:.:.l L,イ     |:. /|   |.:.:.  |
.  |    |:.:.     | .:.:.l ヽ_⊥上‐丁 | ハ    /ソ-X!.:.  l.:.:   l
  !   .l:.:.:.    }.ー‐ト7ヽ: | N∨j |:| ',   / }:/ | 7 /ト‐- ,'
  l    |:.:.:.   l |:.:./ j  ヽ.{ __从 リ l:  / 〃 j |/リi:.  /
  l    |:.:.:.:.  | fり. _ -=≠==r`    }/  ‐_,ニ、_  j  /
.  ',   |:.:.:. :.  ヽヽ. ー'  ̄   `     ノ   ´  ̄ ヾ /〃  /
   i   |:.:.i :.::.   \\ ;;;;;;;;;;;;            .... /   / /
   |   |:.:.|:.:      ヘ ヽ                ;;;;;/ /=イ_
   |   :l.: l.:.:     {\\        '     <ィ‐´   / /
  イ  .:.:.:l: l.l:.:.:    i 、 `ー--、    ー_-     /!:.l.:.:.  /./
  ノ.!  .:.:.:.l:.|:L:.:.    ヾへ              イ  /:.: / /
 ,' :l  .::.:.:.| |:.へ     X   ` 、        ,....": |  //  /
./ ,'  :.:.:.:.:| !:.ヽ \  ヽ \   > 、 _ イ:.:.:.:.:.   ソ   /
  ノ  :.:.:.:.:.:リ.:..:.:\ \  \\____  _i__:.:.:.:.:/  /

╋━━━━━━━━━━━━━━━━━━━━━━━━━━━━━━━━━━━━━━━━━━━━━━━╋
 
【에이레네】

지난번에도 그렇고 살짝 굴린다고 굴린 게 살짝으로 끝난 적 없지 않나요

╋━━━━━━━━━━━━━━━━━━━━━━━━━━━━━━━━━━━━━━━━━━━━━━━╋

야이 다이스 개X기야아아아아아아

#321이름 없음(9650697E+6)2018-07-19 (목) 01:05
이 세계에 러시아에 동란시대 오면 유럽 세력이 골치아파지는데 이반4세 아들이 아들 낳거나 딸이 장수하거나 후계자 지명해야 낫지 안그러면 다들 그거 때문에 고민하느라 머리털 좀 빠지려나
#322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06

              ,.
             〃
         ,. ---メレ――- 、
        /        ̄ ̄`ヽ、\
       /              ヽヽ
        // ,  |  |  !   /| l.   l !
      ,| |  | ハ´ハ   /´!ハ.  l ト|
      | | |  |V o   }/ o } /!|
      | | ト、 |        ノ / ,レ
      | ∨ i ヾ>‐‐、_‘′ィ⌒Yイ |
      |   /  {   レアTヾ二! ′ |
      | イ  ハヽ_」ノ< イ! l |
      |/|/          ヽ  ハj
        /    / _   _  ∨
      「 フ、_ ノイ    ̄\  `V
       ` 「 二/ー--―‐ iニニ!
         ゞ‐'′       ゝ-'′

╋━━━━━━━━━━━━━━━━━━━━━━━━━━━━━━━━━━━━━━━━━━━━━━━╋
 
【에이레네】

고로 소 요시토시는 본편에서 추가로 굴리겠습니다.
크리라면 이후 일본의 운명과 뭔가 크게 얽혀있다고밖에 볼 수 없으므로.

╋━━━━━━━━━━━━━━━━━━━━━━━━━━━━━━━━━━━━━━━━━━━━━━━╋

>>321 이번 턴 유럽에서 터질 세 개의 건 중 하나로군요. 정확히는 러시아가 터질 경우 나머지 한 건도 연쇄폭발.

#323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08
생각해 보면 이 어장 자체가 가볍게 굴리겠다고 판 거였는데 이 지경이 된 거니 가볍게 굴려질 리가.
근원각성자는 근원에 구속된다, 이런 의미인가...!
#324이름 없음(2129706E+6)2018-07-19 (목) 01:10
오늘의 본편 크리 수 .dice 0 9. = 1
#325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11
뭐어, 여담이지만 저는 판도물 어장주보다는 판도물 "2차" 어장이 좀 더 제 취향이네요.
거대한 이야기보단 그 거대함 속에서 살아가고 치이고 하는 이야기가 취향일려나.
근데 그 거대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게 되었으니 잉장주 잉생이란 어쩔 수 없네!
#326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11
>>324 (안도의 한숨)
#327이름 없음(2129706E+6)2018-07-19 (목) 01:14
크리의 영향력 .dice 1 20. = 12
#328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15
>>327 대처 가능... 압도적... 대처 가능성....! 노 핀치... 노 핀치... 핀... 치....!
#329이름 없음(5490757E+6)2018-07-19 (목) 01:17
다이스, 다이스는 변하지 않는다.
#330이름 없음(9650697E+6)2018-07-19 (목) 01:20
러시아 이반 4세 아들 하나의 가족사정이 잘 풀려야 유럽이 터지지 않는다
#331이름 없음(9650697E+6)2018-07-19 (목) 01:22
.dice 0 100. = 32 러시아 다이스가 세계에 끼칠 영향파급
#332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26
러시아에 대해서는 다이스 소관이니 노 코멘트로 하지요
다만 러시아 주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세력이 놀랍게도 딱 하나밖에 남지 않은 관계로 조용히 끝나기는 무리일 듯
#333에이레네 ◆x6eOv8/nQw(5861048E+6)2018-07-19 (목) 01:26
그리고 그 전에 인도쪽도 악바르 대제라는 꿀타이밍에 얼마나 벌여들었나 봐야 하고
슬슬 페르시아쪽도 봐야 하고
오승만 여러분은 과연 각성 셀림의 뒤를 제대로 이었나 봐야 하고

많에 많아 우히히히힣
#334이름 없음(9374203E+6)2018-07-19 (목) 01:28
어장주는 오늘도 고생한다 (웃음)
#335이름 없음(9359809E+6)2018-07-19 (목) 04:54
>>317 ...!
분명 에브라임이 버려서 토사구팽될거라고 생각해서 쓰던글인데 뭔가 달라졌다.
#336이름 없음(5799289E+6)2018-07-19 (목) 05:43
오늘 다갓이 벌일 혼파망의 정도 .dice 0 100. = 7%
#337이름 없음(9137221E+6)2018-07-19 (목) 06:08
위키식으로 막시밀리안-필립1세-카를5세-필립2세 한번 해볼까 합니다.
그럼 막시밀리안부터...

막시밀리안 1세(Maximilian I, 1459년 3월 22일 ~ 1519년 1월 12일)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재위 1493년 ~ 1519년)이다. 교묘한 혼인 정책과 외교로 영토를 확장하여 합스부르크 가 번영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초대로타링기아왕이었던 용담왕 샤를의 딸 로타링기아여왕 마리와 결혼하여 그 왕국을 차지하는 한편, 보헤미아-헝가리 왕가와 혼인관계를 맺으면서 왕위 계승을 꾀하고, 오스트리아의 옛 영토를 회복하였다. 그는 인문주의의 신봉자로 학자와 문인을 우대하였다. 기사도 정신이 넘쳐기에 별칭으로 독일 최후의 기사(Deutschland, der letzte Ritter)로 불렸다.

초기 생애

1459년 신성 로마 제국 황제이자 오스트리아 대공인 프리드리히 3세와 포르투갈 왕국의 공주 레오노르 드 아비스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1473년 트리어에서 프리드리히3세와 막시밀리안,샤를과 마리가 회담할때 샤를과 마리가 막시밀리안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면서 본래목적이던 투르크,프랑스대책을 미루고 현장에서 바로 결혼협상을 진행했다.그결과 1473년 9월,샤를은 로타링기아국왕의 대관,막시밀리안은 마리와 결혼해 로타링기아의 차기 상속자가 되었고 1477년 낭시전투에서 막시밀리안의 지원군이 합류해서 승리했지만 전투도중 샤를이 입은 부상으로 막시밀리안과 마리를 공동통치자로 지명하고 사망했다.로렌공 르네와 프랑스의 루이11세가 틈을 노리고 공격했지만 1478년 긴가트전투에서 프랑스,로렌연합군에 대승하고 1480년 아라스조약을 체결했다.이조약으로 루이11세는 로타링기아왕국을 인정하고 로렌공은 그 공국을 포기,새로이 확보한 영토인 로타링기아왕국을 무사히 지켜냈다. 1482년 마리가 사망하자 로타링기아의 단독통치자가 되었지만 의회의 심각한 반발로 필리프가 성인이 되면 양위하는것으로 타협을 보았다.그와중에 프랑스의 루이 11세와 1483년 2차아라스조약을 체결해 딸 마르가레테와 루이 11세의 외아들인 샤를과의 약혼을 동의했다.조약직후 저지대에서의 반란이 일어났지만 1484년 겨울에 진압되었다.

1485년 헝가리의 마티아슈 1세 코르비누스가 오스트리아를 침공,일시적으로 수도 빈을 포함한 영토 대부분이 점령당하고 아버지 프리드리히 3세가 도주해야하는 굴욕을 당했다. 1년뒤인 1486년 아버지로부터 공동 통치자로서 4월 9일 아헨에서 독일왕에 선출되었고 1487년 마티아슈1세의 군세를 대패시키고 1488년 마티아슈1세로부터 무거운 배상금을 받고 보헤미아왕관을 포기하게하는것으로 전쟁을 종결지었다.1490년 부르타뉴 여공인 안과 결혼하려 했으나 프랑스의 샤를 8세의 브르타뉴 침공으로 불발되었고 샤를 8세의 약혼녀로 보내진 딸 마르가레테가 돌아왔다. 그와중에 티롤의 공작인 사촌 지기스문드로부터 은광과 정치적 중심지이기도 한 티롤을 양도받았다.이후 1491년 헝가리 왕위 요구자로 헝가리 국왕을 겸하게 된 보헤미아 왕국의 블라디슬라프 2세와 대립했고 그결과 프레스부르크 조약을 체결해 만일 블라디슬라프 2세가 후사없이 서거한다면 보헤미아와 헝가리의 왕위가 합스부르크 가로 넘어오게끔 하게 한다.

1493년 프랑스와 상리스 조약을 체결해 기나긴 분쟁에 종지부를 찍어 로타링기아왕국에 대한 합스부르크에 대한 통치를 용인받게 된다.

단독 통치와 권력 강화

1493년 8월 19일 부왕인 프리드리히 3세가 린츠에서 향년 78세의 나이로 서거하면서 신성 로마 제국의 단독 통치자이자 합스부르크 왕가의 수장이 되었고 남동부 국경 지대에 준동한 투르크 인들을 몰아냈다. 1494년 밀라노 공국의 비앙카 마리아 스포르차와 결혼하여 후일 스포르차 가문이 끊어질때 합스부르크 왕가가 밀라노 공국을 상속받을 길을 열어 놓았으며 로타링기아왕국을 약속대로 필리프에게 물려주되 통치를 공동으로 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1년뒤인 1495년 막시밀리안 1세는 교황 알렉산데르 6세의 밀약으로 그아들 체사레 보르지아에게 로마냐 대공국건설을 인정하고 성공시 딸인 마르가레테와 혼인및 자신의 황제대관식을 여는 티롤밀약을 체결하였고 보름스에서 열린 제국의회에서 제국의 강화를 꾀하였다. 의회에서는 제국대법원과 세제를 개혁하고 항구적인 공공 평화를 확립하기 위한 란트 평화령을 발령하는등 새로운 법률을 마련했지만 많은 문제를 갖고 있던 군사 제도와 행정 제도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더구나 제후들은 중앙권력의 강화를 용인하지 않았고 반대로 중앙집권화를 추진하던 막시밀리안 1세로서는 이들 기득권 세력의 반발은 제국의 정책을 추진하는데 걸림돌이였다.

1496년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의 왕이던 한스가 제국에 속하는 자신의 상속령들을 덴마크왕권에 속하려하면서 제국과 분쟁이 발생,린다우에서 열린 제국의회에서 최종경고를 보냈지만 한스가 무시하고 강행하자 칼마르전쟁이 발발했다.로타링기아군이 주축인 제국군의 압도적인 공세에 육,해전 전패하고 항복.코펜하겐 조약을 맺고 한스의 제국에 속한 상속령 전부 몰수,노르웨이와 스웨덴의 독립인정,무거운 배상금을 물렸다.한스에게서 몰수한 상속령의 처리를놓고 제후들과 갈등이 있었지만 황제직할령으로 편입되었다.

1497년 스위스의 제국권위에 대한 도전과거부, 칼마르전쟁전후로 벌어진 제국령침공을 응징하기위한다는 명분으로 슈바벤전쟁이 발발
1498년 스위스는 교황의 파문위협과 그동안 벌어진 전투에서 로타링기아왕국이 주축인 황제군에게 전패하면서 재기불능의 인명손실과 스위스의 주요도시들이 함락당하고 항복,취리히조약을 맺고 제국권위에 복종과 스위스 서약동맹의 해산및 합스부르크 가령으로의 편입이 결정되었다.막시밀리안 1세의 중앙집권화에 반발을 품은 마인츠 대주교이자 선제후이며 대법관인 베르트홀트가 이끌던 반대파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초헌법적인 사법 제정위원회 또는 제국 궁정재판소를 독자적으로 설치하였으나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다. 로마냐 대공국을 체사레 보르지아가 성공적으로 성립시키자 딸 마르가레테를 시집보내고 로마냐대공국을 인정했다.

종교개혁과 중앙집권의 실패

1499년 이베리아에서 들어온 에브라임의 서적으로 인한 종교개혁운동이 발발하면서 황제의 중앙집권화에 반발하던 북독일 제후들과 중과세에 시달리던 로타링기아 왕국내부의 저지대까지 신교도로 대거 개종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신교도동맹이 결성되자 프라이부르크에서 제국의회를 소집,신교도과 협상을 시도했지만 신교도측의 과격한 요구로 협상중지와 신교도동맹에 대한 제국추방령이 선언되고 이들에대한 무력집행이 제국의회에서 의결되었다.프랑스가 신교도동맹에 서서 선전포고를 행하자 스페인의 페르난도2세가 중재자로 나서서 1500년 발렌시아 화의가 맺어졌다.
저지대북부의 네덜란드공화국으로 독립,로타링기아왕위 파기,북독일황제직할령의 제후들에게 강제할양,제국추방령취소 등으로 대외적으로 위신이 무너져 결국 1501년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열린 제국의회에서 독일의 제후들은 그에게서 권력의 상당 부분을 박탈하여 7인의 선제후 전원을 포함해 제후 21명으로 구성된 제국통치평의회에 귀속시키고 나아가 막시밀리안의 폐위까지 고려했으나 다른 제후들의 냉담함과 막시밀리안의 적절한 대처로 폐위 계획은 실행하지 못하였다.

권위 재건

1502년 그해에 정치적 라이벌중 하나였던 대법관 베르트홀트가 사망하였고 푸거 가의 야코프 푸거를 비롯한 남부 독일의 금융 가문들과 신용협정을 맺어 국내외적으로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동년 보헤미아왕 블라디슬라프 2세와 후스파의 종교내전이 발발하자 블라디슬라프 2세를 지원해서 보헤미아 신교도를 패배시키는것으로 위신이 다시 살아났다.그리고 독일 신교도연합을 견제하기 위해 부르고뉴대공 필리프를 스웨덴의 에릭14세(실역사에선 구스타브1세의 아버지)의 딸 마르가레테와 결혼시켰다.

1506년 헝가리에 군사원정을 일으켜 헝가리 위에 대한 합스부르크 왕가의 계승권을 한층 강화시켰다.1508년 2월 4일 교황 율리오 2세의 동의로 로마 황제 선출자라는 칭호가 주어졌다. 본래의 관례대로라면 직접 로마로 가 교황으로부터 제관을 받아야 했지만 당시 프랑스, 스페인으로 인해 제국의 세력이 이탈리아에서 축출당한 상황이었다.그러나 1509년 오스만과의 분쟁에서 대패한 베네치아가 프랑스,스페인의 압박을 버티기 위해 신성로마제국에 귀부하면서 다시한번 이탈리아로 진출할여력이 생겼다.

1511년 아내의 상속권을 명분으로 밀라노공국을 얻기위해 이탈리아전쟁을 열어서 프랑스군와 네덜란드공화국 연합군을 저지대의 스퍼스전투에서 대패시키고 이탈리아의 마라냐노에서 프랑스군을 전멸시켰지만 페르난도2세의 개입위협에 따른 중재안을 받아들여서 1513년 겐트조약을 맺었다.이조약으로 처조카인 막시밀리아노 스포르차에게 밀라노공국을 넘겨주고 프랑스는 투르네를 비롯한 프랑스의 저지대령,네덜란드 공화국은 쉴트강하류지대와 질란드를 할양하고 배상금을 지불해야했다.

말년

1516년 아우크스부르크 제국의회에서 필립을 로마왕으로 선출시키고 난후 필립에게 전권을 주고 손자들의 양육과 결혼문제에 집중했다.1517년 장손인 카를을 보헤미아-헝가리의 안나와 결혼시켜서 차후 보헤미아-헝가리의 계승권을 얻게 하고 페르디난트의혼인을 놓고 밀라노공국과의 협상을 시작했다.이후 그는 카를의교육과 계속 북진하는 오스만 투르크에 대항하다가 1519년 1월 12일 오버와스트라이히의 벨스에서 서거하였고 비너노이슈타트의 게오로크 교회에 묻혔다.
#338이름 없음(9137221E+6)2018-07-19 (목) 06:09
아오 너무 힘들어........최종적으로 이거 하나하는데만 대체 얼마나 시간 우려뺀거냐 대체......10시부터 계속 끄작거린건데 어제투자한거까지 하면 10시간 넘게 이거만 잡고 매달렸네...으으으......끔찍하다....(털썩)
#339에이레네 ◆x6eOv8/nQw(731611E+62)2018-07-19 (목) 06:53
>>337
(감동)
(오열)
(기립박수)
#340이름 없음(9137221E+6)2018-07-19 (목) 08:36
필립1세 갑니다아~~과연 이건 얼마나 걸릴려나.

필립1세(Philip I, 1478년 7월 22일 ~ 1526년 9월 25일)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재위 1519년 ~ 1526년)이다.신성 로마 제국 황제 막시밀리안 1세와 부르고뉴의 마리의 아들이다. 미남제(le Beau)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초기 생애

필립은 어머니 마리가 낙마사고로 죽은 1482년 로타링기아왕국의 왕세자로서 부르고뉴 공작의 칭호를 물려받았다. 그는 잘생긴 용모에 매력적이고 화술이 뛰어났으며 스포츠와 사냥을 좋아했다.필립은 1494년 로타링기아 국왕으로 즉위했지만 나이가 어려서 당분간 아버지 막시밀리안과 공동통치를 했다.이 기간동안 로타링기아왕국은 막시밀리안의 전쟁비용을 대기위한 중세에 신음하고있었고 필리프는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종종 토로했다.1500년 발렌시아화의로 로타링기아왕위에서 물러나고 저지대북부를 상실하면서 부자간의 갈등이 극에 달했지만 막시밀리안의 설득으로 큰문제없이 봉합되었다.1501년 부친에게서 부르고뉴대공작위를 정식으로 수여받고 독자적인 통치를 시작했다.1502년 막시밀리안의 제안으로 스웨덴국왕 에릭14세의 여동생 마르가레테와 결혼했다.

부르고뉴와 저지대통치

부르고뉴와 저지대는 당시 매우 부유한 지역이었지만 막시밀리안의 무리한 연속적인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있었다.
필리프가 스스로 통치를 시작한 1501년부터 재건을 위해 노력했다.영국과 상업적조약을 맺고 경제부흥과 중앙관료기구를 재편하고 통치력을 확고히 하는데 집중한 결과 네덜란드공화국으로의 경제유출을 저지할수있었다.
1511년 막시밀리안이 이탈리아전쟁을 시작하자 반대하고 중립선언을 했지만 프랑스와 네덜란드 공화국이 중립선언을 무시하고 침공하자 막시밀리안을 지지하고 1512년 스퍼스전투에 친정,프랑스와 네덜란드 연합군을 대패시켜서 전국을 뒤집고 네덜란드와 프랑스로 침공을 진행했지만 1513년 페르난도2세의 개입으로 겐트조약을 맺고 프랑스와 네덜란드에게서 저지대일부영토와 배상금을 획득했다.

신성로마제국

부친인 막시밀리안으로부터 계승을 받기시작해서 1513년 라인강 일대의 오스트리아영지,1514년 스위스 제공국,1515년 티롤과 스티리아를 물려받고 1516년 아우크스부르크 제국의회에서 로마왕으로 선출되었다.
이후 주재지를 브뤼셀에서 비엔나로 옮겨서 부친에게서 제국통치에 관한것을 전수받고 막시밀리안과 함께 자식들의 혼사문제를 조율하고 실행했다.
1519년 막시밀리안이 사망하자 신성로마황제로 즉위했다.
1520년 뷔르템부르크공작 울리히의 과도한 사치와전쟁으로인한 재정파탄으로인해 농민반란의성공과 그직후열린 지역의회의 폐위결정후 재정파탄의 해결을 위해 지역의회에서 필립에게 뷔르템베르크공작위를 가져갈것을 청원했다.필립은 이걸 받아들여서 울리히1세의 110만 두카트의 빚을 대신갚아주고 뷔르템부르크의 통치권을 확보했다.한편 울리히는 프랑스,스위스,독일일대에서 추종자들과 함께 산적활동을 벌이고 프랑스의 지원으로 뷔르템부르크의 탈환을 노렸지만 산적활동이 원인이 되어서 1521년 보름스 제국의회에서 제국추방형과 사형선고을 받고 1524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민병대에서 체포,동년 겨울 뷔르템부르크 공도 슈투트가르트에서 참수당했다.
1525년 필리프는 차남 페르디난트에게 뷔르템부르크공작위를 넘겨주었다.동년 아우크스부르크 제국의회에서 장자 카를을 로마왕으로 즉위,오스트리아와 스위스를 물려주고 브뤼셀로 물러났다.
1526년 로마로 가서 신성로마황제 대관식을 열 결심을 하고 주변국과 조율하던중 갑작스런 열병으로 서거했다.
#341이름 없음(9137221E+6)2018-07-19 (목) 08:37
이건 좀 날림으로 한감이 없지않아 있지만....ㅋㅋㅋ
#342에이레네 ◆x6eOv8/nQw(3079979E+6)2018-07-19 (목) 09:05
>>340 구헤헤헤헤 구두를 핥을깝쇼?(놀라운 결과물에 비굴해진 잉장주의 모습이다)
#343이름 없음(9374203E+6)2018-07-19 (목) 14:08
노처녀 엘리자베스 여왕 넘나 좋은 것 (아무말대잔치)
#344이름 없음(5490757E+6)2018-07-19 (목) 14:13
업계에서는 포상입니다
#345이름 없음(5274132E+6)2018-07-20 (금) 00:57
일단 일본은 반쯤 확정으로 망했다 상황
스페인은 못움직이지만 한동안은 동남아 독점 확정
에브라임은 큰 손해는 없지만 전쟁 손해로 못움직임
명은 중원재통일 확정
영국 떡상했지만 그만큼 경계당함
이정도인가?
#346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1:02
일본은 반 확정... 까지는 아직 무리.
일단 다음 턴을 봐야 알 일이이니 지금은 노 코멘트.
에브라임은 일단 돈을 무지 썼다, 는 건 확정적이고 그 외에는 다음 턴을 봐야 알 일이네YO
#347이름 없음(7606834E+5)2018-07-20 (금) 01:10
러시아는 실크로드를 다시 열려는거 같던데 내륙 실크로드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려나
#348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1:13
그 쪽은 일단 현재 러시아 상황을 봐야 알 수 있겠네요.
다만 빠른 시일 내 육로 연결 자체는 이루어질 것이고, 그 때에 서로간에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 이지만
다행히도 중간에 중개해 줄 분이 계시군요
#350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1:51
>>349
일단 조선이 식자/비식자의 선을 긋는 측면이 있고, 그게 정치 참여를 제약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 자연스럽게 식자층의 관심이 관직 진출에 쏠리게 되면서 지방의 반정부적 개혁세력이 자라날 여지가 떨어지게 된 것도 인정.
다만 그것이 "사다리 걷어 차기"수준의 귀족사회적 특질로서 규정될 수 있는가 한다면 그것은 갸우뚱.
더불어 무과를 단순 가스 빼기 용도로 치부하는 것 또한 부정하기 어려움. 애초에 중간 장교층의 부족때문에 양란 때 얼마나 피를 봤는데 중간 장교층 확충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건 사실. 사실상 조선 무과를 애들 장난 치부하는 견해까지 보이는 느낌. 물론 사관학교 체제가 슬슬 태동하던 서양과 비교하기엔 좀 그렇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 취급 받을 급은 아닐진저.

선진적이라고 말하는 과거제의 또다른 측면 - 일종의 선 긋기 - 을 드러내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 방식이 조선 그 자체에 대한 부정으로 연결되는 감이 있고, 그 부정에 이데올로기적 측면까지 묻어나는 게 느껴지는 고로 관점에 인정할 면은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좋게 보기 어려움. 이라는 게 제 생각이로군요.
#351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1:52
>>350 부정하기 어려움(x) 인정하기 어려움(ㅇ)
#352이름 없음(1515018E+6)2018-07-20 (금) 02:01
어장주님께 질문. 현시점의 대월은 누가 왕위를 차지하고 있을거 같나요?
#353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2:04
>>352
응우엔 씨로 예상합니DA
잘은 몰라도 2차 시암전을 주도한 건 이 무렵 레 씨를 꼭두각시로 굴려먹던 응우엔 씨일 터
이 기회에 확 엎었겠죠

전체적으로 굴려본 것 자체가 너무 적어서 확언은 어렵습니다만 이것이 제 예상
#354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2:05
>>353
아, 응우엔이 아닌 찐일려나.
찐, 이라니까 뭔가 이상하니까 정씨로 부를게요.
#355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2:26
애초에 문과에서 비양반층 합격률이 30 40% 이래 나오는데 무과 가지고 사다리 걷어차기라는건 좀....

아예 구별이 없었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지만 저런식의 논리는 좀 그렇습니다. 까놓고 말해 조선 후기가 되면 양반 상민 신분차보다 서울 경기와 기타 지방간의 지역격차가 심하게 나고 더 중요하거든요. 조선 후기의 경기지역 집중현상은 좀 많이 심각함.
#356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2:32
>>355
중앙집중이 도가 지나친 면이 있었으니까요, 조선은.
과거제가 그 중앙집중에 영향을 줘서 문제가 되었다는 주장이면 그럭저럭 납득 가능한데 과거제가 귀족사회의 특질을 나타내는 요소라는 관점은 글쎄YO
#357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2:35
지방에서 기침 좀 한다는 양반이 중앙에 연줄있는 아전에게 온갖 굴욕을 당하고도 꼼짝도 못하다가 찾다 찾다 중앙 연줄을 찾아내서 들이미니 곧바로 전세역전.

...이러니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절대 한성에서 떠나지 말라 하지... 너무 격차가 심해...
#358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2:44
사실 이런 중앙 집중의 진행이란 견지로 보면 안김 세도를 과연 안김 세도로 봐야 하는지도 약간은 생각해 볼 수밖에 없는 부분이지YO
#359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2:47
워낙 중앙집권적인 국가였으니 어쩔 수가 없NE
#360이름 없음(1515018E+6)2018-07-20 (금) 02:49
양란으로 지방이 작살나다>예나 지금이나 수도권이 복구 우선순위>작은 정부, 중농주의의 조선에서 지방까지 복구할 여력이 없다>점점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벌어진다.>???>PROFIT!
#361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2:57
사실 붕당의 변천이라는 것도 다르게 보자면 지방에 다양한 학파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던 이들이 중앙으로 끌어올려지면서 점점 지방기반과 이격되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겠지요.
산림이 소멸당한 시점에서 세도정치와는 무관하게 중앙 몰빵 및 고인물화는 예견되어 있었을지도.
#362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3:02
>>360 양란탓을 할 수가 없음요. 조선 전기. 양란과 호란 전까지는 한반도는 숲이 많았거든.

산림이 급감하는건 양란 이후. 인구의 절대수가 많이 증가한 것도 양란 이루. 중앙집권이 비로소 심화된 것도 양란 이후...
#363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3:03
사실 양란 전에는 과연 우리가 아는 수준의 중앙집권은 되고 있었냐부터 따져야 하는 게 현실...
#364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3:05
사실 유향소나 경재소의 존재는 중앙 행정 단독으로는 무리입니다, 라는 걸 자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바.
#365이름 없음(1515018E+6)2018-07-20 (금) 03:05
>>362
결국은 체제의 한계성을 맞이한게 조선후기인거네요...........
#366이름 없음(9492885E+6)2018-07-20 (금) 03:11
양란이 아니라 경신대기근이 문제라
#367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3:12
그러고보니 이제 17세기
어장 내의 시간대에서도 슬슬 소빙하기가 다가오고 있군요

(음흉)
#368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3:14
아니. 그보다는 국가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든 장단점이 있고 심화될수록 장단점이 둘 다 커지는 거에 가깝지요. 장점의 크기가 클수록 단점의 크기도 커지는 법. 그걸 잘 대처 못하면 무너지는거고.
#369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3:15
소빙하기...아브라함 균이 오래 살고 아브라함 혼이 오래 즉위하면 어장주 재위기에 볼 수 있으려나 (아무말)
#370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3:21
>>369 살려줘(살려줘)
#371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3:22
사실 소빙기라고 해도 전체가 와장창인 건 아니고. 효종~현종 초반엔 오히려 너무 사치부린다고 문제가 된 적도 있을 정도니까(떨림)
#372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3:25
>>371
사실 문정왕후(어장 내 사양)만 아니었으면 따지고 자시고 할 거 없이 사망자 수부터 굴렸을 것(아무말)
인구압의 문제, 경지의 문제 등 원 역사보다 더 터질 이유가 차고 넘치는 고로.
#373이름 없음(7410958E+5)2018-07-20 (금) 03:31
문정왕후는 치트였다
#374이름 없음(8757163E+6)2018-07-20 (금) 03:32
일본 내전이 장기화될 경우 에브라임이 개입할 확률은 어느 정도 되고 에브라임은 어떤 세력의 편을 들까요?
#375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3:33
문정왕후 : 치히로님 시대의 태평성대를 구현코자 한 것뿐입니다! (원리주의자. 앞뒤 꽉막힌 사람.................?)
#376에이레네 ◆x6eOv8/nQw(6055286E+6)2018-07-20 (금) 03:35
>>374
안 하는 게 오히려 불가능합니다.
이미 오우치 정권 100여년동안 일본은 동아시아-동남아시아-인도양-대서양-신대륙으로 이어지는 세계 무역권의 중요한 핵으로서 자리잡아왔으며(그 위치에 비해 해외에 확보한 자리가 없다는 게 죠닌들이 터진 이유고) 이런 중요성을 고려해봤을 때 일본이 완전히 가버리게 될 경우 동아시아 무역에 얽힌 세력 상당수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진 않을 것입니다.
#377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3:36
dsyn- 근데 그렇다고 잇코슈-신토 연립세력이 승리해도 상업 추락은 확정일거 같은 느낌이라서... 역시 죠닌-후아니스타 세력에 일단 지원해야하는 걸까나
#378이름 없음(7410958E+5)2018-07-20 (금) 03:38
에브라임 입장에선 죠닌, 후아니스타 둘중 하나인가
#379이름 없음(1004636E+6)2018-07-20 (금) 03:44
>>376 그말인 즉슨 에이레네 어장의 근세 동북, 동남아시아가 원역사와는 다르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와 같이 민달팽이처럼 경제적으로 끈끈히 묶여져서 한쪽이 무너지면 다른한쪽도 같이 경제적으로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군요.
그리고 원 역사보다 대외교역이 매우 발달된 에브라임은 근세에서 직접 지배보다는 교역거점 중심으로 win-win 관계를 추구한다는 것일까요? 이를 에브라임 수뇌부가 이론적으로 인지하고 있나요?
(제가 알기론 중세에는 교역자체가 상대방을 부강해준다고 생각되어 유지들 사이에서 교역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를 타파한 것 같습니다).

질문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ㅎㅎ
#380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3:46
유-대인은 옛날부터 돈먹고 돈모으기에는 타고난 민족이었으니까 교역 기피는 왕부터가 상인인 시점에서 타파되고, 이런 상업 대국이 옆에 있으니까 내적 완결성이 엄청난(...) 중국 빼고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겠지.
#381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3:47
근데 죠닌은 저 다케나가 원균이 트롤링을 해서 저 원균 처리하기 전까지는 수세에 몰릴거 같은 느낌이 있다 (아무말)
#382이름 없음(1004636E+6)2018-07-20 (금) 03:48
어제자 어장 진행내용을 읽고......일단 러시아가 대초원의 대칸이 된 이상, 에브라임과 명나라는 더 거대하고 체계적이며 성가신 북적과 맞닥드리게 된 동시에 실크로드가 복원될 수 있는 기로에 세워졌다고 봅니다. 다이스갓이 아니라면 아닌거겠지만.
러시아-명-에브라임 : 교역해! 민달팽이보다 농후한 교역!

그리고 우리 아브라함 균 비중이 늘어났으면 좋겠당 흙흙 불쌍해.... 우리 아브라함 균 스포트라이트 한번 보고 싶어
#383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3:52
러시아가 대 신롬 동맹인 이상 동맹인 스페인의 중재로 에브라임과 와! 초원길! 와! 실크로드! PPAP!을 외치며 돈맛 본 러시아가 될 수도 있지 (웃음)
그리고 공기력은 시엘 왕이 가장 심했던 것 (먼산)
#384이름 없음(5503936E+6)2018-07-20 (금) 03:54
유대인은 결국 믿을게 돈이었고 그 덕분에 온사방에 네트워크 짜서 상업에 종사하던 민족.

에브라임이 한반도에 자리잡았다고 유대인 본능이 사라졌을 것 같진 않다.
#385이름 없음(1004636E+6)2018-07-20 (금) 04:02
일단 준가르가 멸족된 상항에서 화북이 복원되면... 그래도 러시아가 꽁으로 명나라와 에브라임이랑 국경을 맞게되면 훗날 지금 당장은 괜찮더라도 나중에 러시아 국력이 상승하면서 두고두고 분란꺼리가 될거 같단 말이지....적어도 완충재 하나는 존재할거나 에브라임이나 명나라가 좀 서북쪽까지 진출하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고...... 티베트 애들이나 위구르 애들을 끌어들여야 하나
#386이름 없음(8611873E+6)2018-07-20 (금) 04:14
러시아는 동란시기나 잘 넘길 궁리를 해야지.
아직 러시아는 폴리투의 밥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윙드 후사르에게 꼬치구이당하고 깨깽깨깽할게 선한걸?
스페인군이 해안 드랍해도 윙드훗사르상대론 무리임.테르시오도 정면에서 깨는미친 기병대를 상대할려면 구스타브아돌프의 보병개혁이 수반되지않는한 무리지.
#387이름 없음(9492885E+6)2018-07-20 (금) 04:21
>>386 문제는 러시아에 그러려면 유럽 외교에서 코올맞을 각오를 해야.. 안그래도 프로이센 먹은 폴란드에 러시아가 추가되는걸 유럽이 가만히 볼리가.
#388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4:39
코올은 유럽 저은통 (아무말)
#389이름 없음(8611873E+6)2018-07-20 (금) 04:44
>>387 그 코올이 정작 폴리투에 영향을 줄수있느냐를 따지면 회의적이지 않나?프랑스,스페인은 머나먼 그대인데.그걸할려면 신롬이 끼어야 하는데 신롬에게 어지간히 큰것을 프랑스랑 스페인이 물려주지않는한 신롬이 폴리투를 지지하면 지지하지 통수찍을것같지는 않는데.
#390이름 없음(8611873E+6)2018-07-20 (금) 04:52
코올해도 문제는 그힘을 정작 투사할 능력이 안되면 의미가 없는 코올이 되지라.
신롬이 그 코올이 낄만한이익을 주지않는한 신롬의 유일한 의미있는 동맹을 깰 이유가 없잖아.
외교정세상으로 보면 스페인-프랑스 파벌에 신롬-폴리투가 견제하는 모양새인데 이걸 깨고나면 전후에 어느쪽이 되었건 스페인-프랑스동맹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은데 이대책이 안서면 그 코올에 신롬이 낄 이유가 안되.
#391이름 없음(5274132E+6)2018-07-20 (금) 05:16
러시아가 시베리아 개척해 루트 확보하면 삼각무역 가나?
#392이름 없음(024244E+61)2018-07-20 (금) 05:28
>>390 아무리 그래도 폴리투가 러시아까지 먹으면 너무 커져서 견제는 필요할걸요
#393이름 없음(5274132E+6)2018-07-20 (금) 07:21
근데 오우치도 안습하다. 그나마 자기 좋게 봐준 세력이 후아니스트라니
#394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07:36
생각해보면 오우치는 본래 종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던 일본을 개혁했고 (정교분리), 일본의 정권 중에서 유일하게 진정한 중앙집권을 추구했고, 행정체계도 일본치고는 굉장히 균일했으니까. 오우치가 양자제도를 잘 이용해서 뛰어난 자를 양자로 들인다는 느낌으로 갔다면 후아니스타로서도 대만족할 수준으로 대단한 왕조였지. 근데 망할 다이스운 (16을 다시 보며)
#395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10:45
에이레네 기다리는 김에 안본 어장이나 읽으러 갈까...에이레네 어장 중에서 몇몇 어장은 넘기고 관심 깊은 거부터 봤으니까
#396이름 없음(1004636E+6)2018-07-20 (금) 14:20
그런데 폴란드 저번턴이 쬐금 불안하긴 했어....카자크 뺴고 아무도 왕 대접을 안해줘서....모든 것은 내일 폴란드 다이스에 결정된다.
#397이름 없음(024244E+61)2018-07-20 (금) 14:22
아무래도 셰임들이 뭔짓 저질렀을거 같다 예를들어 왕 교체시도라던지.매국의 아이콘인 세임이라면 가능해.
#398이름 없음(6671912E+6)2018-07-20 (금) 14:22
폴란드, 스웨덴, 리보니아 사망 소식.
#399이름 없음(024244E+61)2018-07-20 (금) 14:24
드미트리가 셰임 몇몇 매수하기라도 했나 리베름베토 쓰면 폴리투는 마비되니.
#400이름 없음(024244E+61)2018-07-20 (금) 14:26
폴리투인들에게는 마음에 안드는 왕이겠다 몰아내거나 왕권 약화할 구실 만들려고 일부러 방해하는 식으로 한거라면...
#401이름 없음(1890611E+6)2018-07-20 (금) 14:27
셰임이 일을 벌였다면 모든게 이해된다. 셰임 녀석들 유로파에서 뭐든지 거부때리더니만 (아무말)
#402이름 없음(1004636E+6)2018-07-20 (금) 14:30
서유럽 서양관이 우선시 되는지라 우리가 잘 배우지 못해서 그렇지 분명 커먼웰스의 황금의 자유는 시대적으로 매우 선진적이었으며, 폴란드 전성기의 한축이었어. 폄하 될건 아니지.
문제는 셰임의 매국질이 아주 환상적이라 거참.... 일단 커먼웰스는 그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커먼웰스 국가관을 새로 만들어야 할거야.
그 발트해에서 북해까지....라는 슬로건을 주창할 정도로 강대한 커먼웰스가 쇠퇴한 이유는 일각에서는 셰임의 존재로 인해 말미암해 근세적인 국가관정립이 늦어져서 그렇다고 들어서 좀 옛날 학설이지만 폴란드 땅이 침략받아도 그건 커먼웰스가 침략당한게 아니라 옆집 귀족 영주 셰임 나으리네 땅이 침략당하는거라고 생각했다는것이....
다만 세간의 인식과 달리 당대에은 폴란드<->라투아니아인은 서로를 구분하는 생각이 별로 없었으니 카자크만 잘 포옹하면 독자적인 국가관도 수립해볼만 한데.....
#403이름 없음(024244E+61)2018-07-20 (금) 14:32
파벌싸움에도 리베름베토를 쓰는 셰임들이니 걔내들이 저질른거겠지..
#404이름 없음(1004636E+6)2018-07-20 (금) 14:33
동유럽에도 관료층과 부르주아 계층이 과연 성장할 것인가
#405이름 없음(024244E+61)2018-07-20 (금) 14:38
예상 1 셰임이 셰임 했다
예상 2 1+그여파로 카자흐 봉기
예상 3 1+프로이센 독립 봉기
예상 4 1+2+3
예상5 프로이센 독립봉기.정도밖에 예상 못하겠네
#406이름 없음(2844066E+5)2018-07-20 (금) 15:12
내가 안오던 동안 어장주의 작품 정주행중. 그동안 완결작이 하나도 없어! (웃음)
#407이름 없음(5310615E+5)2018-07-20 (금) 15:37
>>406 하나 짧게 끝낸게 있었는데 게티아의 소각에 휘말려 사라짐.
#408이름 없음(2844066E+5)2018-07-20 (금) 15:54
>>407 인리소각 전 이야기라면 그때 완결난 머큐리어스 다이스는 봤음. 근데 생각해보니 난세 이야기 그거는 결말 냈었던가
#409이름 없음(2844066E+5)2018-07-20 (금) 15:55
근데 역시 에이레네 어장 너무 좋은 것 흑흑 개그코드가 딱 맞아 (폭언)
#410이름 없음(1244442E+5)2018-07-21 (토) 00:15
폴란드는 뭐 터질 가능성이 너무 많아서 뭐가 터졌을지;....
#411이름 없음(9948993E+5)2018-07-21 (토) 00:29
폴리투는 전성기 땅 넓이가 화북에 맞먹을 정도로 거대한데 인구는 700만이 안된다. 지형적 라인이 없어서 순수하게 힘만으로 외적과 맞서 싸워야 하고.

중잉정부 말을 뭐로 알아듣는 군사귀족들이 무슨 밀림에서 정글식물 자라나듯 자라나기 딱 좋은 환경이야.

거기다 선거군주제 세워지고 나서는 심지어 왕들 대부분이 외국 왕들이고 걔넨 폴리투가 아니라 외국의 자기 영지의 이득을 위해 움직여버린다. 셰임은 그걸 또 고깝게 보고.

이건 안터지기 힘들어.
#412이름 없음(9948993E+5)2018-07-21 (토) 00:38
명군이라는 스테판 바토리도 결국 트란실바니아의 자기 영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했고, 지그문트 3세는 폴리투 왕위를 스웨덴 왕위 탈환을 위한 도구 취급했고, 대홍수때는 왕은 예수회로 내부사정 무시하고 날뛰고 거기에 반발해서 셰임은 스웨덴에게 붙고 카자크는 러시아와 손잡고. 대북방전쟁때엔 왕은 반스웨덴, 셰임은 친스웨덴이라 누가 주도권 잡냐에 따라 완전 갈짓자 외교만 하다가 터졌고.

하여튼...
#413이름 없음(1244442E+5)2018-07-21 (토) 00:43
근데 러시아가 저러는게 폴리투가 멀쩡하면 안하는게 정상인데 어떤 문제가 터졌을 가능성이 높긴 한데 뭐가 터졌기에 저렇게 움직이는 것인가,.
#414에이레네 ◆x6eOv8/nQw(4114447E+5)2018-07-21 (토) 01:12
오해가 보여서 약간 정정
현 시점 폴란드는 선거군주제"는" 아닙니다
국왕의 권위와 정통성이 바닥이라 리베룸 베토라거나 하는 건 몽땅 통과되었지만요.
#415이름 없음(2051646E+5)2018-07-21 (토) 01:14
에브라임은 어떤 상태인지 아직 안나왔지?
#416에이레네 ◆x6eOv8/nQw(4114447E+5)2018-07-21 (토) 01:16
>>415
턴 돌아가면 나올 예정입니다
예상하는 건 있지만 다이스가 제 예상을 씹어넘긴 게 하루이틀이 아닌 고로
#417이름 없음(6524084E+5)2018-07-21 (토) 01:24
셰임들이 벌써부터 매국질이라도 하는거 같네..
#418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01:28
선거군주제 하면 뭐 헝가리나 루마니아쪽에서 왕 데려와서 오스만하고 충돌한다거나 신롬쪽에서 한명 데려와서 신로모가 충돌한다거나 역사대로 스웨덴에서 왕 데려와서 스웨덴 독립운동 터지고 한다거나 하는 가능성들도 상당히 높지...
#419이름 없음(8318382E+5)2018-07-21 (토) 01:32
사생아 왕족이 술마시고 갔다던가 했나...
#420이름 없음(1959487E+5)2018-07-21 (토) 01:53
폴리투는 문제가 발생할 원인이 충분해서 러시아가 저러고 나오는게 별로 놀랍지는 않다
#421이름 없음(0246067E+5)2018-07-21 (토) 01:55
그 문제들중 몇개가 터졌기에 저러는건가.
#42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3:39
에이레네 어장을 보다가 늦잠잤다. 후회는 없다 (털썩)
#423이름 없음(3055325E+5)2018-07-21 (토) 03:52
오늘 몇시에 시작하려나
#424이름 없음(8834862E+6)2018-07-21 (토) 03:53
.dice 0 11. = 3시간 .dice 0 59. = 13분 후일지도?
#425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10
어장주 저 폴란드 사생아왕 부친이 누군가요?
지그문트 2세위키 뒤져봤는데 거기 적힌대로면 황금의 자유와 헨릭조항 통과가 되지는 않을것같아서 그런데요.

https://en.wikipedia.org/wiki/Sigismund_II_Augustus
Sigismund soon lost all hope of children by his third bride; he was the last male Jagiellon in the direct line so the dynasty was threatened with extinction. He sought to remedy this by adultery with two of the most beautiful of his countrywomen, Barbara Giżanka and Anna Zajączkowska but was unable to impregnate either of them. The sejm was willing to legitimatize, and acknowledge as Sigismund's successor, any male heir who might be born to him; however, the King was to die childless.

이거보면 카시미에르 4세-얀1세(카시미에르장자)-알렉산데르(카시미에르차남)-지그문트1세(카시미에르 막내아들)라인까지 뒤져보아도 사생아조차 없어서 세임이 제발 사생아라도 만들면 정통서자로 인정할테니 왕에게 아무여자나 건들여서 사생아만들어달라고 붙인격인데요.그런상황이면 정통성문제로 황금의 자유와 헨릭조항을 세임에서 밀것같지는 않은데요?
#426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10
진짜 >>424 대로 되는가 (아무말)
#427이름 없음(2541977E+5)2018-07-21 (토) 05:13
>>425 진작에 사생아가 탄생한 직후 편입됬다면 그렇게 급하지 않아서 저것도 가능할거 같은데.
#428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15
>>425 크리를 서양에서 얼마나 얻어맞았는데 역사가 완전히 뒤틀렸어도 할말이 없지. 특히 폴란드는 그 크리를 엄청 먹은 후아나 전쟁 참가자이기도 했고
#429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20
다이스가 사생아가 생겼다고 랬움
#430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20
랬움-> 했음
#43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22
>>429 사생아가 생겼으니 세임에서 말한 조건 클리어 했는데 그걸 정통성문제로 걸고넘어져서 황금의자유와 헨릭조항을 세임이 들먹일근거가 안되니 그렇지요.
#432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23
그런가, 그런데 그 다음 왜 반발이 있었는지 어장주가 설명했을텐데
#433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23
그래서 그 반발을 막기 위해 황금 자유 했다고 했고
#434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25
사생아가 생겨도 어디 폴란드 귀족도 아니고 카자크였으니 불만이 생길 법 하지
#435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28
그리고 러시아의 승리가능성이 바닥을 찍을 가능성이 높은게 이당시엔 폴리투 최강 말박이 3대장이 있음

폴리투역사상 최강의 말박이 얀 카롤 코드키에비츠

문무양면 원탑 폴란드 왕국대법관도 겸하는 스타니스와프 주키에브스키

리투아니아 최대의 대귀족이자 3대가 모두 폴란드 탑10의 명장에 드는 크지슈토프 미코와이 라치비우 '피오른(벼락)'

이들이 있고 그 후대 최강 말박이들도 라인업 올라가는때라 러시아가 이길가능성은 거의 없지않나 생각되는데......
#436이름 없음(2400226E+5)2018-07-21 (토) 05:32
>>435 러시아가 가능성 있다고 보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폴리투 내부 상태에 따라 그들 서로 싸울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437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32
>>434 그런데 세임이 먼저 저 조건을 걸은게 크죠.어느여자건 남자아이만 낳으면 정통서자로 인정해서 정통성문제 없게하겠습니다 하고 등떠밀은건데 그 상황에서 출신으로 반발하기엔 무리겠죠.불만은 있어도 자기들이 등떠밀어서 나온결과물이 저 사생아인데요.
#438이름 없음(2400226E+5)2018-07-21 (토) 05:32
>>437 여긴 저 합의가 없는상태에서 만들어졌을수도 있으니
#439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33
이미 다이스와 어장주가 결정하고 몇 어장이나 지난 일임
#440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34
판도 어장에서 이미 결정됐우면 그 다음에 해석을 맞추는거지.

그냥 그 규정이 원래 없었거나 그게 있어도 결국 마음에 안 들어서 반발했던지
#441이름 없음(2400226E+5)2018-07-21 (토) 05:34
들어갈때랑 나올때는 속 다르다고 셰임들이 저거 무효화 했을수도 있고
#442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34
>>436 문제는 러시아가 먼저 선빵을 친다는것.이러면 세임에서 툴툴거려도 함부로 리베룸 베토짓하면 매국노로 몰려서 맞아죽기 좋죠.폴리투가 선빵쳐서 들어간거면 자기들끼리 툭탁거리면서 참전안할애들도 있고 예산지원도 없을거지만 러시아가 먼저치면 그런게 없이 전력투입이 될게 뻔한지라.
#443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35
러시아가 지금 치겠다고 확정한 것도 아니고 차기 차르의 계획임.............
#444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35
현재 년도보면 다음 턴에는 피오른은 1603년 사망이므로 죽었을 확률 다대. 나머지 둘도 20년(21년) 사망이므로 출정시기 쯤에 혼란이 있으면 제대로 대처 못할 확률도 높아 보이는데
#445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35
>>440 일단 어장주가 저걸 알고서 그러신건지 궁금해서 그런거라.모르셨으면 재판정하시던가 말씀이 있겠지요.정보를 알려드린거고 판단은 어장주에게 맞기겠습니다.
#446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37
원래 판도 어장은 하나하나 재판정하면 나비효과가 굉장한지라 재판정은 없을거라 보는데, 코멘트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447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37
>>444 문제는 1명이 더 있음.그 구스타브 아돌프 사자왕조차 죽을뻔하고 완패시긴 최후의 최강 말박이 주키에프스키의 사위인 스타니스아프 코니에츠폴스키 이양반이 있음....(녹차)
#448이름 없음(2400226E+5)2018-07-21 (토) 05:37
러시아 침공이 폴리투 내란 일으키려는 귀족들이 러시아 끌어들이는 대신 그지역 넘겨주는거일수도 있고 일단 폴리투를 봐야
#449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39
도대체 언제적 다이스를 재판정하고 싶은거임.........하다못해 어제 연재도 아니고.........
#450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39
솔직히 셰임들 특징이 자기 땅 쳐들어오는거 아니면 신경안씀 수준이라서 오히려 협력 안하고 분열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그래도 가문 버프로 어느정도는 그런 상황을 막을 수 있을거 같지만. 기병 종결자 카자크들도 한편이고
#45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39
일단 카를5세 위키식 작성하던거나 마저 적어야....그런데 어째 위키작성하는게 아니라 연대기 작성하는 기분이 드는건 왜일지....광녀의 전쟁편 만들고있는데 쓰다보니 그런기분이 들고있음...
#45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42
쓰고보니 떠오른건데 러시아 카자크 vs 폴리투 코자치하면 누가 이길까
#453이름 없음(4575393E+5)2018-07-21 (토) 05:43
다이스가 가호하는 놈이 이기겠지
#454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43
그런식이면 어디 따질게 한 둘인가.

애초에 후아나가 필리프와 결혼 안 했는데 어떻게 카를과 페르디난트가 그대로 태어날지부터 굴렸어야지.........
#455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45
애초에 원 역사의 조선 태조 6년에 태어난 이도가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살해당했는데도 태어난 동네임.
#456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47
그리고 장군 랭크 따져서 승리한다면 구키, 무라카미 다 가진 일본이 원균 삽질하다 망하는게 가능한가
#457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47
그냥 여기는 어장주와 다이스가 절대임
#458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48
사실 진짜 육전(만) 마스터였던 다케나가 한베에가 수군으로 나서서 이 사단이 난거 아닐까 (아무말)
#459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51
어느사이 유사 판도어장이 되지 않았다면 에이레네 어장 특유의 막장 앵커로 본래 플롯은 안드로메다로 날라간지 오래가 되었을 거 같다 (웃음)
#460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5:52
>>457 어장주의 발언보고 말한거임.아니었으면 죽은자석 불알만지기라 말도 안했음. >1532002581>398 참조.
#462이름 없음(2051646E+5)2018-07-21 (토) 05:53
링크 잘못 검
#463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53
내가 했던 미리 ㅊㅋㅊㅋ라는 말을 참조하라는 소리구나! (깨달음)
#464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54
후일담을 상상하긴 말이 왜 그렇게 해석됨
#465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5:54
상상하긴 -> 상상하란
#466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5:54
원래 에이레네 어장에서 가장 중요한건 다이스, 그 다음은 앵커니까. 어장주인 에이레네 본인은 오히려 앵커로 지목되어서 고통받는게 일상이고 (웃음)
#467에이레네 ◆x6eOv8/nQw(052951E+55)2018-07-21 (토) 06:02
폴란드 왕위계승 건에 대해서

1. 합의 내지 약속은 있었을 겁니다. 그야 사생아 계승은 왕가와 귀족과 교회 3자사이에 힘으로건 합의로건 정리해야 하는 사항이므로.

2. 문제는 하필이면 카자크라는 거. 태클 걸 여지가 많은 건 둘째치고 종교부터가 다를 가능성이 높은데다 세임의 기득권이 침해당할시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증대시키죠.

3. 그리고 이전 폴란드는 유럽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프로이센을 먹었습니다. 이 실적을 기반으로 야기에우워 왕가는 왕의 권한 강화에 힘썼을 겁니다. 헝가리의 마티아슈가 그러했듯이. 특히 전대인 지그문트 때 리투아니아 통합을 추진하면서 그런 경향이 뚜렸했겠지요.

따라서 혈통적 정통성이 애매함과 종교문제 등을 들어 세임이 말바꾸기를 걸었을 것이고, 그 결과가 선거군주제가 빠진 리베룸 베토, 라고 그 다이스를 해석했습니다.
#468이름 없음(5443613E+5)2018-07-21 (토) 06:03
ㅇㅋ
#469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6:07
ㅇㅋ
#470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6:07
ㅇㅋㄷㅋ
#47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6:07
광녀전쟁편 다써간다아!!!2시간정도 있으면 카를5세 위키편 올라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47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6:08
인조 에이레네의 활약을 보기 위해 오늘도 참치 일 감바루JOY! (아무말)
#473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7:20
받으시오 에레레네!!!!카를5세 간드아~~~~

카를5세(Karl V,1503년 2월 24일 - 1558년 9월 21일)는 신성로마제국황제(재위 1519년~1558년),헝가리와 보헤미아(재위 1526년~1558년)의 왕이다.교묘한 혼인 정책과 외교로 영토를 확장하여 합스부르크가 황금기의 시작을 알렸다.헝가리-보헤미아왕인 블라디슬라프 2세의 딸 안나와 결혼하여 그 왕국을 차지하는 한편,폴란드-리투아니아 왕가와 혼인관계를 맺으면서 왕위 계승을 꾀하고, 이탈리아전역을 정복하였다.

초기 생애

1503년 신성로마황제이자 부르고뉴대공인 필립1세와 스웨덴왕국의 공주 마르가레테 바사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1516년 부친 필립과 함께 조부 막시밀리안이 있는 비엔나로 건너가서 제국통치에 대한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1517년 보헤미아-헝가리의 안나와 결혼해서 보헤미아-헝가리왕국의 상속권을 획득했다.1519년 조부 막시밀리안의 서거후 저지대총독으로 부임했다.

부르고뉴와 저지대통치

1519년 저지대와 부르고뉴 총독으로 온 카를은 부친 필립이 붙여준 조언가들과 고모 로마냐 대공비 마르가레테의 도움을 받으면서 통치를 시작했지만 초기부터 험난했다.
1520년 룩셈부르크의 농민반란(원역사에선 프리지아 농민반란이지만 대신 넣었습니다)이 일어나고 이것에 프랑스와 네덜란드공화국이 자금지원을 하면서 반란이 매우 거셌지만 란츠크네흐트 정예연대들을 투입해서 진압했다.진압후 네덜란드 공화국의 개입증거를 발견한 카를은 네덜란드 공화국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했지만 거부하자 네덜란드 공화국에 대한 사략함대를 승인해서 네덜란드의 상업에 타격을 주고 저지대에 있는 네덜란드자산들을 전부 몰수하고 란츠크네흐트들을 네덜란드 국경에 전개하면서 전쟁위기가 고조도었다.이 분쟁의 영향으로 경제적피해를 보던 영국에서 급히 중재에 나서서 1521년 메헬렌조약으로 네덜란드공화국에서 배상하고 분쟁을 종결지었다.
1521년~1525년간 카를은 국경지대의 방어에 관심을 가지고 프랑스와 네덜란드 국경 요새들의 건설과 개축을 시작했지만 주로 부르고뉴지역의 방어에 집중되었다.

신성로마제국과 헝가리

1525년 필립이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를 정식으로 물려주고 동년 아우크스부르크 제국의회에서 로마왕으로 선출되었다.
1526년 모하치 전투로 처남인 라요슈2세가 전사하고 유언장의 지명으로 헝가리와 크로아티아,보헤미아의 왕위요구자가 되었다.동년 부친 필립의 급사로 신성로마 황제로 등극했다.슈파이어 제국의회를 소집해서 대 투르크전쟁을 위한 자금과 인력지원을 받고 투르크와의 전쟁준비에 들어가면서 제국서부의 황제대리인이자 저지대,부르고뉴의 총독으로 동생 페르디난트를 지명했다.
1527년 보헤미아,크로아티아에서 카를을 왕으로 인정했지만 헝가리에서는 즉위직후 대귀족 야노슈 자포야와 그 파벌이 대립왕으로 나오면서 내전이 발발했다.동년 타르칼전투에서 3만대군을 거느리고 친정,야노슈군을 괴멸시키고 헝가리전역을 제압했다.
1528년 폴란드-리투아니아로 도주한 야노슈 자포야가 다시 군대를 일으켜 침공했지만 세나전투에서 대패후 폴란드로 도주했다.폴란드에서 야노슈를 지원하지 못하도록 외아들 필립의 약혼협상을 진행하자 야노슈는 프랑스의 프랑수아1세와 함께 오스만투르크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투르크와의 전쟁을 시작했지만 병력열세로 헝가리에서 후퇴후 오스트리아에서 병력을 재편하는동안 카를과 그 가족들은 보헤미아로 대피했다.
1529년 비엔나공성전이 시작되었지만 신성로마제국군 8만대군이 접근한다는 소식을 들은 술레이만1세가 공성전을 포기하고 오스만으로 후퇴하는것을 추격했지만 수적열세로 결정적인 회전을 하진 못하고 야노슈 자포야에 대해 공세를 집중했다.
1529~1532년간 오스만과 헝가리를 놓고 격전을 벌였지만 양측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1533년 콘스탄티노플조약을 맺어서 서부헝가리를 가져가고 야노슈 자포야가 후계없이 죽으면 헝가리왕위를 돌려받는것으로 종전했다.
1533년 레겐스부르크 제국의회에서 카롤리나 법전(Constitutio Criminalis Carolina)을 공표했다.현대 형법의 근본적인 기틀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법전의 중요한 의의는 개인의 복수권을 공권력에 위임한다는 형법의 근본 이념을 역사상 처음으로 함의했다는 점이다
1533~38년간 카를은 주로 비엔나와 프라하,프레스부르크를 왕복하면서 보헤미아,서부헝가리,크로아티아의 중앙집권을 시작했지만 귀족들의 반발로 성공적으로 진행하진 못했다.
1538년 밀라노공작 프란치스코2세가 자식없이 죽으면서 스포르차가문이 단절,밀라노공국계승문제가 생겼다.프란체스코2세의 유언에따라 카를의 동생 뷔르템부르크공작 페르디난트와 그아내 보나 스포르차의 상속이 결정되자 스페인이 반발하고 프란시스코2세의 사생아형제인 조반니 파올로를 대립후보로 추대하면서 스페인과 신성로마제국의 전쟁이 가시화 되었지만 조반니 파올로가 급사하면서 명분을 상실한 스페인의제안으로 파비아조약을 체결, 스페인이 페르디난트의 계승을 인정하는것으로 갈등이 봉합되었다.

광녀전쟁

1545년 스페인 종교령이 선언되면서 정세가 요동치기 시작했다.동년 여름 교황청의 후아나와 그 지지자에 대한 파문선언이 이어지고 스페인내전이 발발하자 영국-네덜란드 동맹이 카를의 지원을 요구하였고 카를은 이에 동의하고 스페인과 프랑스와의 전쟁준비를 시작하면서 주변국에 외교전을 시작했다.폴란드에게 외아들 필립을 지그문트2세의 여동생중 장녀인 이사벨라와의 결혼과프러시아 할양, 숙부인 스웨덴의 구스타프1세에게는 신교도동맹의 북독일 영지를 조건으로 신교도동맹견제지원을 얻어내었다.그리고 이탈리아 제공국을 설득하면서 스페인에게서 이반을 약속받자 밀라노에 있는 페르디난트를 다시한번 제국서부의 황제대리인으로 임명해서 대 프랑스방위전을 명하고 아들인 필립에겐 제국동부의 방위를 지시했다.
1546년 봄 오스만투르크의 주력이 인도양으로 가있다는정보를 입수한 카를은 로마로의 진군을 개시,스페인군은 이탈리아제공국의 이반과 나폴리왕국마저 배교자와 파문자를 따를수 없다는 명분으로 황제에게 귀부하면서 파죽기세의 진군끝에 로마로의 진군을 성공하고 1546년 2월22일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할아버지 막시밀리안과 부친 필립이 못한 신성로마황제 대관식을 이탈리아제공국의 귀족들과 참전한 황제파 제후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었다.
1546년 여름 신교도동맹이 후아나의 왕배인 바이에른 비텔스바흐의 부추김으로 봉기하자 폴란드와 스웨덴이 신교도동맹을 공격할려고 했지만 동년 여름 스웨덴이 덴마크의 견제로 북독일상륙이 불가능하자 폴란드령 핀란드를 침공하면서 핀란드전쟁이 발발했다.그와동시에 프랑스가 선전포고후 부르고뉴침공을 단행했다.그러나 페르디난트의 방어와 카를이 건설한 요새,정예 스위스용병들까지 부르고뉴에 합류하는것을 알고 부르고뉴에의 공세를 중지하고 저지대로 방향을 틀었다.잉글랜드-네덜란드-신롬 연합군이 이것을 저지할려고 했지만 동년 9월 캉브레근교에서 벌어진 회전에서 대패하면서 방어력을 상실,잉글랜드와 네덜란드는 본국으로 물러나고 신성로마제국군은 알자스-로렌으로 물러나서 재편에 들어갔다.
1547년 봄 카를의 중재로 스웨덴과 폴란드를 종전시키고 폴란드군을 북독일전선으로 돌리게했다.동년 여름 카를은 베네치아해군의 지원에 힘입어서 팔레르모 공성전을 진행하였다.내부동조자들의 활약과 파문으로 인한 현지인 수비군의 사기저하로 2주만에 함락당했다.동년 가을 폴란드와 북독일 신교도군이 프로이센에서 공방전와중에 스웨덴이 종전협정을 갑자기 파기하고 폴란드령 리보니아와 잉글리아에 침공했다.같은시기 영국해군이 비스케이만을 돌파해서 스페인반군에 병력과 물자지원을 시도했지만 포르투갈해군에게 포착,라 코루나 해전에서 괴멸당하면서 북해의 제해권이 스페인측으로 기울어졌다.동년 겨울 스페인 해군이 네덜란드-황제군 연합함대의 저지를 돌파하고 헤이그에 상륙하면서 네덜란드가 전쟁에서 이탈했다.같은시기 폴란드군이 침공한 스웨덴군을 전멸시켜버리고 리가조약을 체결,스웨덴을 이탈시켰다.
1548년 봄 스페인-프랑스 연합군이 영국과 네덜란드를 공격.영국은 국왕 에드워드6세가 포로로 잡히고 네덜란드는 수도가 함락위기에 처하면서 런던화약을 맺고 전쟁에서 이탈했다.이소식을 들은 스페인 국왕군이 반란군에게 공세를 강화했지만 혼전양상이 되면서 진압에 차질이 빚어지던중 이 반란군을 지원할려던 베네치아를 함대를 사르데냐 앞바다에서 요격한 사르데냐 해전이 발발.스페인 지중해 함대의 대패지만 황제군의 손실도 커서 반군지원을 포기했다.동년 여름 디르샤우전투에서 신교도연맹군은 폴란드군에게 전멸에 가까운 대패를 당하고 주요지휘관인 작센선제후,헤센방백이 포로로 잡히고 브라운슈바이크,폼메른공작이 전사했다.동년가을 폴란드군이 북독일을 석권하고 황제군의 스페인본토공격이 가시화,오스만투르크의 유럽침공움직이 보이자 프랑스에서 제안한 화의를 합의,1550년 로마조약을 체결했다.
이조약으로 카를은 프랑스에게 부르고뉴와 알자스-로렌을,폴란드에게 프러시아를 할양해야했지만 스페인에게서 나폴리왕국과 배상금을 손에 넣고 이전쟁에서 황제에게 반역한 제후들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획득했다.

말년

1550년 겨울 아우크스부르크 제국의회를 열고 전후처리를 시작했다.
카를4세의 금인칙서를 개정해서 선제후들이 황제에게 전쟁을 선포하거나 반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할경우 폐위후 다른친족에게 넘어가도록 하고 반역한 대표적인 제후들의 처벌은 다음과 같이 진행했다.

브란덴부르크 선제후 - 폼메른공작과 맺은 모든조약 무효화와 폼메른공작의 황제직신을 인정.프러시아의 폴란드양도인정과 클레임포기.
작센 선제후 - 알베르트계 베틴가에게 선제후직위 양도및 영토양도.
팔츠 선제후 - 바이에른에 있는 영지삭탈과 바이에른공국에관한 팔츠계 전가문원의 클레임포기
헤센방백,브라운슈바이크 공작 - 선선제 막시밀리안에게서 취득한 북독일 황제직할령의 복귀와 현 당주의 퇴위.
바이에른 공작 - 황제에의 반역과 제국내 전쟁선동 등의 죄목으로 영구제국추방형및 공작령 몰수,사형선고
기타제후 - 중벌금형

이후 외아들 필립의 로마왕선출을 통과시키고 터키와의 성전을 위한 자금과병력지원이 의결되었다.
1551년 술레이만의 침공이 시작되자 헝가리로 진군했지만 술레이만이 진군도중 병사하면서 결전은 무산되고 베오그라드 조약을 체결,야노슈 자포야의 헝가리왕위퇴위와 카를의 헝가리왕위를 인정하고 종전되었다.
이후 외아들 필립에게 상속을개시 1552년 스위스제공국,1553년 저지대,1554년 오스트리아를 상속하고 이후 헝가리와 보헤미아,크로아티아의 중앙집권과 투르크방위에 집중하다가 1558년 9월21일 서부헝가리 프레스부르크에서 서거
#474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7:23
어장내 진행한것중에서 어느정도 말이되게 시계열을 약간 짬뽕한것도 있고 독일제후들에 대한 처벌도 매우세게 적었는데 어느정도 감가상각의 여지는 있겠지요.(녹차)
저놈의 제후처벌강도얼마나 해야하는지 고민하느라 혼났네요......ㄷㄷㄷㄷ
#475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8:54
더블 크리는 위대했다. 첫날 균이를 아브라함으로 만든 다이스가 생각나는 전개였어 (흐뭇)
#476이름 없음(1298171E+5)2018-07-21 (토) 08:57
Deutschland, Deutschland über alles-
#477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8:58
폴란드가 저거 이기려면 모든 전선에서 크리또는 우세 띄워야지 안그러면 다른전선에서 지기라도 하면 답 없어보인다.
#478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8:59
드미트리의 염원인 신수도 건설은 별일 없으면 잘 되겠네
#479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05
여기서 문제는 저 군세중에서 가장 똥인 러시아임.
저놈들 군제개혁도 안한지라 숫자차이가 진짜로 10배차이 안나면 윙드후사르의 밥이 될판.
#480이름 없음(8179199E+5)2018-07-21 (토) 09:06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신롬, 오스만, 러시아.... 사실상 전 유럽이랑 싸우는 마당인데 이길수 있으면 폴란드 슈퍼 스트롱!!! 인거지 뭐....
#48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07
그다음으론 스웨덴군.
사자왕이 등판안한 스웨덴군은 국왕친정군 1만수천명이 윙드후사르 3천명수준으로도 그냥 짓이길수준의 막장이니 기대안하는게 좋음.
#482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07
>>480 직접적으로 들이박는거는 신롬,오스만,러시아,스웨덴이니 저것들이 직접 육상전을 하는것을 기대하기엔 어렵지 않나?
#483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08
그런데 그렇게 하나하나 막아도 단 한 곳만 뚫려도 셰임 그것들이라면 줄줄이 비엔나로 배신할거라는 믿음이 있다
#484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08
>>479 그러기엔 폴란드는 수도권이 위험하다. 프로이센 독립상황에선 폴란드 수도권이 아예 신롬에게 어디로부터 먼저 칠지 선택지 나열이라.
#485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09
폴리투에 최고의 위협은 역시 견제안받는 신롬이지.방어해야할 국경이 너무 넓어서 고정방어를 할수가 없으니까.
오스만도 그에 비등한 위협이지만 야들은 침공루트를 예측가능하니 지연전이라도 할수있지만 신롬은 그게 안될게 뻔한....
#486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11
>>484 그래서 최고의 위협이 신롬이지.문제는 러시아군은 윙드후사르 1만명만 보내도 진짜로 10만대군이 뭉쳐있지않는한 각개격파로 몰살당하기 딱임.폴리투의 1만 후사르가 쿠쉰전투에서 러시아군 6만을 그냥 분쇄하는걸 생각하면 말이지.스웨덴군 상대론 5천명만 보내도 견제하거나 짓이기는거는 여반장이고.
#487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14
>>486 셰임부터가 아예 다른나라에 나라 팔려고 할 정도인데 그 부대들 유지비가 어디서 나올지 부터가...
#488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15
오스만은 솔직히 지금 개혁 중인거 감안하면 대군을 운용하기는 어려울 거 같다. 대군을 보냈다가 본국에서 여차할때 반란같은 거라도 일어나면 수습하기 어려우니까. 그리고 신롬은 유로파 국경선 기준으로 진짜 폴리투 서쪽 국경을 다 칠 수 있는 수준이고. 러시아는......시간이나 좀 끌어주면 참 좋겠네 (해맑). 그리고 스웨덴은 그런 전쟁 치루고 많은 세월이 경과한 것도 아닌데 큰 활약을 기대하기는 좀 그렇지. 역시 최고의 변수는 소군을 보내도 헝가리 방면, 크림 방면으로 보낼 수 있는 오스만과 서쪽 전체를 후드려 팰 수 있는 신롬 정도인감
#489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15
아무리 강한 부대라도 풀만 뜯어 먹고 살수는 없고 무기없이 싸울수 없으니
#490이름 없음(8179199E+5)2018-07-21 (토) 09:16
이걸 이길수 있으면 나폴레옹 이상의 괴물이 튀어나와야 할것 같은데...
#49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17
>>489 그렇긴 한데 세임이 이전쟁에서 자금제공을 대놓고 거부하는것은 매국행위로 간주되니 그런 대놓고 사보타주를 하지는 못할것같지만 말이지.아직 폴리투 귀족이 그정도까지 타락하기엔 150년은 있어야할걸?
#49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18
나폴레옹도 혁명 프랑스군이 프랑스를 위해서 목숨이고 뭐고 다 바치는 괴물들인 점과 휘하 원수들 능력도 좋았음을 고려하면 진짜 감자대왕 급 치트키 치지 않는 이상 힘들거 같다
#493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18
나폴레옹은 본토는 멀쩡한 상태서 싸웠다지만 폴란드는 본토 내부가 갈리면서 싸울테니.
#494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19
>>491 이미 폴리투 귀족들이 매국해서라도 살아남으려는 단계라.
#495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19
>>491 다이스 값보면 알듯이 그냥 아주 나라를 팔아먹었어야. 이번 왕만 날리고 선거군주제 만들어주면 매국이라 욕해도 할거 다할거 같은데
#496이름 없음(1298171E+5)2018-07-21 (토) 09:19
프로매국노가 다이나믹 엔트리-!
#497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19
세임이 사보타주하는것도 어느정도 선에서의 사보타주지 이런 나라 망국상황에서까지 사보타주를 하기엔 자기들 영지도 날라갈 각오를 해야할테니 하긴 어려울것같은...
슐라흐타들 영지 분포를 보면 우크라이나에 상당히 있는데 그걸 날려먹으면서까지 예산트롤링을 하진 않을것같고 예산은 제공하면서 뒤로 대체할 구매자를 찾을것같은데.
#498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20
이번턴 유럽:죄다 중앙집권 테크 타는데 유목제국 테크타는 폴란드
#499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20
문제는 슐라흐타들이 자기들 영지를 날려먹을 각오를 했냐는것임.
우크라이나가 날라가면 저당시 슐라흐타들 재산 절반이상 날려먹을 각오를 해야함.
#500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21
>>499 어차피 가만히 있으면 다 날라가는데 그래서라도 일부라도 지키려는 판이라서.
#501이름 없음(1298171E+5)2018-07-21 (토) 09:21
>>498 심지어 스기타이마저 행정테크 탔는데 말이지(폭소)
#502이름 없음(1298171E+5)2018-07-21 (토) 09:22
그대는 어째서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 것인가!
#503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22
>>502 카자크 대족장이라서
#504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25
Attachment
세임의 영지분포도를 받아라~
#505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26
아.슐라흐타들인데 세임이라고 했다.ㅋㅋㅋㅋ
#506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26
올렸으면 해설 부탁한다 참치! (아무말)
#507이름 없음(6050286E+5)2018-07-21 (토) 09:27
폴리투 코올의 소식.

이거 참여하지 않은 유럽국가는 이탈리아 정도려나. 아니, 그 이탈리아도 신롬 밑에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유럽 공적 폴리투를 상대로 유럽 국가 전체가 천라지망을 펼치는 거로군.
#508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28
나치독일조차 동맹국이 있었다.
#509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30
진짜 러시아는 동맹 깨지도 않고 폴리투 분할 사건 발생해서 영토 늘겠네
#510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31
>>506 4대 슐라흐타의 영지구성임.파란색이 말박이3대장 라치비우가의 영지.녹색이 전대 말박이3대장이자 왕국재상하던 자모이스키가문 영지.분홍색이 러시아에 붙고 폴리투에 붙던 박쥐슐라흐타 오스트로그스키 가문영지,갈색이 원역사 대홍수에 매국노트롤짓한 비시니오비에츠키 가문영지임
#511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32
그렇구나. 신기방기
#51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34
이 전쟁에서 승리하면 단기적으로 폴란드는 약화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왕권 강화로 떡상. 패배하면 폴란드는 삼분할 + 황금의 자유 폴리투가 되겠지? 맞남
#513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35
>>512 이겨도 100년은 골골거릴거임.전장속성상 자국령이 전장이 될테니 민간인 피해가 재산피해가 끔찍할게 뻔한지라.
#514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37
>>513 ㅇㅇ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말이지.
#515이름 없음(4023052E+5)2018-07-21 (토) 09:38
갈릴 가능성이 가장높은게 수도 근처지역이라..
#516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09:39
>>513 100년까지 안걸려. 화북지대 이상가는 넓은 땅에 700만 미만의 인구가 머문다고 하는 폴리투의 특성을 생각하면 결국 민간인 거주지역 외의 지역이 광활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거기다 이겨낸다면 식량은 늘 풍족하고 흑사병조차도 피해가는 꽤 높은 위생을 생각하면 인구 복구는 금방이다.

어떻게 싸우냐에 따라 갈리겠지만.
#517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40
여기서 문제는 저 4대 슐라흐타중에서 자모이스키빼고는 전부다 스테판에 붙을것같은데 말이지만.
열강의 의도대로 진행될경우 자모이스키를 뺀 나머지는 치명타를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음.
#518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09:44
그 슐라흐타부터 나라 팔려는데요..
#519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45
자신의 토지가 빼앗길 위기니까 그런 슐라흐타는 당연히 스테판 편에 참전하겠지. 자기 토지가 걸렸는데 땅 팔아요하면 그쪽은 진짜 뇌가 없는 거고
#520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09:46
>>518 그게, 폴리투의 '명장' 들도 모두 슐라흐타임.
#52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46
>>518 문제는 폴란드 말박이 3대장들이 모두 저런 슐라흐타임.(녹차)
#52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46
근데 중요한건 빼앗길 염려가 없는 애들. 그런 애들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나라를 팔고 황금의 자유 가즈아 할 확률이 높을걸. 안그래도 왕이 절대군주 짓하려고 하는 상황이라 셰임들에게는 꽂힌 상황이기도 하고.
#523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09:46
스테판 편에 서면 아예 땅도 다 뺏기고 쫓길 정도의 코올이라.
#524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09:47
폴리투 전성기에 사방을 쏘다니며 무쌍찍던 명장들도, 왕이 과하게 간섭하고 날뛴다고 외국 끌어들어 날리는 중세적인 행태를 보이던 셰임 구성원들도, 신분적으로는 같은 계층이여.
#525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48
>>523 아예 자신의 땅이 동 프로이센이라던가 샹트페테르부르크 세워질 지역이라던가 하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어떻게 하건 다 뺏길 상황이라면 도박을 거는게 인간이니까
#526이름 없음(6050286E+5)2018-07-21 (토) 09:48
폴리투는 이겨도 X가 될 것 같은데.
폴리투의 특성상 전쟁 수행하려면 셰임들의 협조가 필수고 결국 왕은 셰임들 입에다가 계속 뭔가 물려줘야 해.
즉 왕권강화해도 그거 전쟁에 승리한 당대뿐이고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더 계기가 되서 망할지도 모르지.

사실 이 모든 것은 다갓의 마음에 따라 폴리투가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지만 말야.
#527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50
다갓 감독 : 나는 참치들과 에이레네를 괴롭히기 위해 살아있다!!
#528이름 없음(6050286E+5)2018-07-21 (토) 09:50
다갓의 떡밥 날리기와 크리로 판깨기는 우주제일.
#529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09:51
오스만 북상같은 경우처럼 셰임이 종교적 열정으로 팍팍 밀어주면서 기병이 6만 7만 섞인 말박이 10만대군을 간단하게 뿅 하고 뽑아내는게 폴리투고 그걸 셰임의 구성원이기도 한 명장들이 지휘봉 잡고 미친듯이 날뛰면서 무쌍을 찍어대는 게 폴리투인데

반대로 왕이 과하게 간섭질하면서 셰임하고 충돌해서 이런식으로 터지면 폴리투란 나라의 군사력이 아니라 왕의 직속 친위군사력만 움직인단 말이지...
#530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09:52
그리고 문제는 저 4대슐라흐타들중에서 매국의 구심점이 될수있는 것은 자모이스키 정도인데 저 3대슐라흐타들이 전부 전쟁에 적극적으로 나설판인데 혼자서 사보타주하기엔 한계성이 명확하니 뒤에서 판매자를 찾지 대놓고 세임 사보타주하고 그런건 못할거임.
그랬다간 자기목이 날라갈테니.
#531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54
다갓님이 셰임들 모두 배신함 ㅇㅇ할 수도 있고 셰임들 중 충신 많음 ㅇㅇ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굴려라 다이스!!
#532이름 없음(8834862E+6)2018-07-21 (토) 09:55
오늘의 남은 크리 수 .dice 0 9. = 5
#533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09:55
근데 셰임이 뭉쳐도 힘들판에 이미 매국까지 생각하는놈들이 나타났으니 이기기엔 너무 힘들지 않나
#534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09:56
셰임은 결국 얘네 마인드가 지극히 중세적인게 저렇게 움직이는 이유라서. 외세를 끌어들여 자국의 왕을 날린다? 중세적 마인드로는 전혀 문제될 게 없다. 진짜로. 오히려 왕이 합법적인 권리를 침해해 벌어진 일이니 왕이 문제다, 이렇게 된다. 이게 중세적인 계약 마인드다.

중세가 지나가 버렸는데도 중세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니까 매국질이라고 손가락질 받는거지.
#535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09:58
중세 마인드가 엄청났으니까 폴란드는. 그 결과는 결국 폴/란/드, 그 뒤 다시 독립했더니 또 영토! 영토!했다가 폴ㄹ/ㅏㄴ드가 된거고.
#536이름 없음(593822E+57)2018-07-21 (토) 10:00
거기에 더해 땅은 더럽게 넓은데 인구는 더럽게 적고 지형적 국경선이 없는데 스텝초원이 바로 옆이라는 지리적 사회적 문제. 이게 중세적 군사귀족들을 무슨 잡초가 자라듯 자라게 만드는 원인.
#537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10:02
유럽지도가 어떻게 바뀌려나
#538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0:03
아무리봐도 저런 영지구조와 영지에서 나오는 말빨로 봐선 세임에서 당장은 국왕지지파가 많을것 같은데.
매국노가 소수있겠지만 그들이 주도권을 잡고 뭘할수는 없을것같은데 다른참치 생각은 어때?
#539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10:06
>>538 왕권 강화하는 왕에게 충성하는 충성파가 많을리가 오히려 반대파가 많겠죠
#540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0:06
나는 국경 지방에서 손해를 볼 셰임들은 국왕 지지파가 많을지 몰라도 당장에 왕을 갈아치워야한다고 보는, 황금의 자유를 더 우선시할 셰임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황금의 자유를 누리겠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아. 아무래도 현재 왕이 카자크 출신에 자신들의 특권을 침해하고 있는데다가 왕이 일을 추진할 수 있었던 동력 중 하나인 신롬의 서포트가 사라진 이상 지금 갈아치우지 않으면 황금의 자유고 뭐고 중앙집권 폴란드가 되고 말테니까.
#54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0:07
>>539 그러니까 울며 겨자먹기식의 충성파말이지요.이전쟁한정 충성파란 의미에서 그런거인데 표현을 좀 실수한것같군요.ㅋㅋ
#54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0:07
>>541 ㅇㅇ 솔직히 충성하고 싶지 않겠지만 지들 영토 날라간다는데 뭐 어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3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0:08
>>540 문제는 열강이 나라찢기시도하는게 문제.이게 기존 슐라흐타들의 상당수를 부술수있는지라.
#544이름 없음(1291109E+5)2018-07-21 (토) 10:08
답 : 어장주가 정한다
#545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10:10
>>543 애초에 근본적인 원인은 왕이 황금의 자유를 부수고 나서 외교적 실책만 저지른거라. 황금의 자유가 있었다면 이렇지 읺았을거란 주장이 힘을 얻기에는 딱맞아서
#546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0:10
>>543 anchor>1532158836>182를 보면 권리를 보장해준다면 나라를 팔아먹겠다고 하고 있으니까 열강들이 나라를 갈기갈기 찢는건 비효율적일거야. 애초에 지금 싸울 전력이 오스만, 신롬말고는 참-피나 다름없고.
#547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0:11
>>544 답 : 다이스 감독님이 어장주 선택지에서 답을 고르거나, 판 뒤집고 새로운 선택지에서 답을 고르거나다 (아무말)
#548이름 없음(285196E+58)2018-07-21 (토) 10:13
폴란드가 동맹의 역전이라도 했다면 몰라도 그냥 막 동맹공격한 시점에서 답 없다
#549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0:14
일단 어장주께서 보고 다이스 어떻게 할지 정하시겠지만(녹차)
#550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0:15
크리 5개가 다 폴란드에서 터지면 폴란드 스트롱크! 를 외치면서 미쳐 날뛸 자신이 있다 (아무말)
#551이름 없음(1244442E+5)2018-07-21 (토) 10:24
폴란드 몰락원인:유목제국에나 어울릴 양반이 폴란드 왕위에 앉았다
#552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0:26
진짜...정복 대상만 7 떴어도 나쁘지만은 않은 다이스였는데 핀포인트 8...
#553이름 없음(1244442E+5)2018-07-21 (토) 10:29
진짜 이 코올에 참전안하면 바보일 정도로 스스로 코올을 키웠으니
#554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4:04
폴란드 분할이 이렇게 스릴 넘치는 과정이 될 줄은 몰랐다 (아무말)
#555이름 없음(7059164E+5)2018-07-21 (토) 14:04
오늘의 결론. 전성기 국가도 왕이 외교 실수하면 망한다
#556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4:04
흠.저 프로이센 왕국 제안은 내가보기엔 왕위만 인정안하고 대공국으로서 인정하면 당장은 해결가능할것같은데 말이지.
어차피 바르샤바일원과 프로이센만으로는 왕위를 칭하기엔 영토가 신롬내 왕국들에 비해 너무 작지.제일작은 보헤미아와 비교해도 부족하니까.
#557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4:05
왕과 대공의 차이는 비슷하면서 세밀히 따지면 그것도 나름대로 서로 틀리니까 말이지
#558이름 없음(7059164E+5)2018-07-21 (토) 14:06
>>557 지금 신롬 입장에서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독일인의 제국=신롬으로 유일한 독일인의 국가를 만들려고 하는데 새로운 독일인의 국가가 세워지는게 문제인거.
#559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4:07
굉장히 작은 영토로도 왕은 칭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왕위를 칭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하기에는 이미 그런 작은 영토로 왕을 칭하는 경우가 몇몇 존재하니까 무리가 있지 않을까
#560이름 없음(1244442E+5)2018-07-21 (토) 14:09
일단 프로이센이 외부에서 독일인의 국가를 건설하면 그 시점에서 신교도들이 모일 구심점이 탄생한거니.
#561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4:10
>>558 그렇긴 한데 왕국을 칭하는것과 대공국은 차이가 좀 크니까말이지.왕국을 칭해서 신롬내 분탕나는 구심점이 등판하는것보다는 나으니까

>>559 그런왕국들이 성립될 당시시점을 생각하면 큰애들이 나중에 축소되서 소국화 되거나 왕국이 분할되면서 나온것일텐데 저걸 대입하기엔 곤란하지 않나?
#562이름 없음(5707801E+5)2018-07-21 (토) 14:11
독일인이 곧 신롬의 신민이고 신롬이 곧 독일인의 국가라는 프레임을 만들고 싶은 건데 그게 깨지잖아
프로이센이 왕국이든 공국이든간데
#563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4:12
>>562 어차피 공국이면 황제의 권위와 추후 편입하는 방향이라도 프로파간다라도 하지만 왕국이 되면 그것도 안먹히니까 말이지.
#564이름 없음(5707801E+5)2018-07-21 (토) 14:13
공국이던 왕국이던 신롬 휘하가 아닌 시점에서 프로파간다 안 먹혀
#565이름 없음(7059164E+5)2018-07-21 (토) 14:15
>>563 프로이센은 신롬이 아니라고 언급 나왔음
#566이름 없음(1244442E+5)2018-07-21 (토) 14:16
프로이센은 신교도 독일계 왕국이라서 북독일 신교도들이 프로이센쪽으로 붙을수도 있다.
#567이름 없음(2844066E+5)2018-07-21 (토) 14:18
에이레네 어장이 하루에 한 어장 갈 정도의 화력이 되다니 오늘 정말 좋은 날인 것. 아무튼 참치들 나는 이만 잘테니까 참치 꿈 꾸라구!
#568이름 없음(9146414E+5)2018-07-21 (토) 14:18
더 하고 싶지만 지쳐서 더이상은 무리다.열대야때문에 버틸수가 없다......내일 다시 하자.(털썩)
#569이름 없음(6866508E+5)2018-07-21 (토) 14:23
으으 클라이막스에서 끊다니 사악한 에이레네
#570이름 없음(7611824E+5)2018-07-21 (토) 22:59
폴란드는 그래도 생존 찬스가 있긴 했는데 스스로 차버리다니 어리석은것,
#571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3:33
완충지대라는 이름으로 폴리투(라 쓰고 괴뢰국이라 읽는다)는 한동안은 남아있겠지 뭐 (먼산)
#572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3:34
완충지대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줄어들겠지만.
#573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3:34
dsyn- 결국은 완전 분할되겠지 뭐
#574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02
문제는 저 분할에서 프러시아 처분이겠지만.
신교도도 신교도지만 저기 지도자로 나온애 조만간 남계단절나와서 브란덴부르크가 잡아먹을려고 들텐데 그걸 필립이 용납하진 않을걸?
기껏 선제후들 약화시켰는데 강화시키는걸 용납할리가 없으니까.
#575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04
필립이 저기서 다시 내놓는 조건을 바르샤바를 폴리투에게 다시 넘기고 프러시아를 제국으로 받는게 나을것같은데 말이지.
눈뜨고 코베이는꼴이지만 전쟁의 원래목적을 달성할려면 저렇게라도 해야겠지
#576이름 없음(3150199E+5)2018-07-22 (일) 04:12
프로이센이 독립국이면 북독일 지역은 불안정할수밖에 없으나
#577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4:13
구심점이 될 '신교 독일인의 국가'가 있으니까 말이지 ㅇㅇ
#578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17
정 해야한다면 신교도가 아닌 구교도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걸겠지만 그것조차 반대하면 타협이 안되겠지(녹차)
#579이름 없음(3150199E+5)2018-07-22 (일) 04:21
폴란드가 생존했다해도 셰임들은 저 신롬으로 들어가는건 반대편에 비해 대가가 너무 낮은 이상 결국 러시아로 조금씩 가겠지..
#580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4:22
신롬이 중앙집권적 형태라면 지금 러시아는 두마 상설 등으로 개혁해나가고 있으니. 러시아로 가는게 셰임들에게 있어서는 더 이득이지 아무래도
#581이름 없음(3150199E+5)2018-07-22 (일) 04:30
프로이센이 탄생하면 러시아랑 마찬가지로 스페인 프랑스의 지원을 받겠지 저 신롬은 근처국가들 키워서 막아야 될 물건이야..
#582이름 없음(2027569E+5)2018-07-22 (일) 04:32
폭탄 덩어리 폴란드 전
#583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33
>>581 그러니까 그걸 못하게 신롬에선 막을려고 할걸?차라리 바르샤바를 폴리투에 돌려주는 한이있어도 말이지.어차피 협상인 이상 상대를 너무 물먹일려고 들면 전쟁하자고 하는거니까 말이야.
#584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4:34
지금 전쟁으로 소모율이 큰건 신롬쪽이라서 오히려 전쟁할거면 해보든가라는 베짱으로 나올 가능성도 무시 못해. 실제 어제 분량의 마지막 독백에서도 불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기도 했고
#585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38
>>584 어차피 협상장에 나온건 러시아이고 러시아도 백지수표받았다지만 너무 압박하기엔 국력차이가 너무 심하니 어느정도선에서 끝낼걸?직접 협상자가 스페인,프랑스면 그럴법하긴 한데 러시아가 상대자로 등판했으니 그렇게까지 막나가진 못하지.
#586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4:41
anchor>1532180361>56 요렇게 필립 2세가 판단하고 있다는건 러시아가 압박해서 전쟁이 일어나면 신롬이 (스페인-프랑스 동맹에게) 털릴 가능성이 있다는 소리고, 만약 털린다면 제국영토를 지켜야하는 신롬 황제에 대한 신뢰가 깎일테니까. 차라리 조금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받을 건 받고 국력을 키워서 클레임 거는 거면 상관없겠는데 말이야.
#587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45
>>586 그렇긴하지.그나마 신롬에게 다행인건 얼굴맞대고 협상하는게 러시아라는거지.스페인이나 프랑스가 직접등판했으면 협상해서 밀고당길 여지조차 없어질테니까.
#588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4:47
내가 러시아라면 어차피 모로해도 꽃놀이패이니 스폰서가 말하라고 한거는 예의상 말하고 실제로는 적당히 충돌안나게 하는걸로 협상하면 개꿀일텐데 말이지.
무식하게 너무 압박해서 팝콘하고 끝날걸 피 철철흘려가면서 툭탁거릴필요는 없으니.
#589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4:49
>>587 그렇지. 얼굴마담이 러시아라는 것만으로 신롬이 어떻게든 할 여지가 있지. 지금 신롬은 카를 5세-필립 2세로 합스부르크 전성시대고, 러시아는 이제 갓 선진국이 되려고 아둥바둥하는 스페인-프랑스 동맹의 일원에 지나지 않으니까. 러시아를 압박해서 밀고 당기기만 잘하면 진짜 최상으로 끝낼 수도 있는거고. 그럴만한 워 스코어도 있고. 뒷배만 아니었으면 윾겜처럼 크게 먹어도 (합스부르크 가문으로) 잘못하면 코올 걸릴 뿐 러시아가 큰 소리는 내지 못했을걸.
#590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4:50
>>588 고올든 정답. 피 철철 흘리며 투닥거리면 결국 장기적으로 손해는 전장제공한 국가들인데 그렇게 되면 러시아도 포함되는지라. 러시아는 지금 외교전에서 최대한 양보해서 후환을 노리는게 가장 적절하지 (개인적인 생각)
#591이름 없음(7925766E+5)2018-07-22 (일) 05:59
오늘은 어떻게 진행되려나
#592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6:01
전쟁 안나면 적당히 진행하고 다음 턴 가겠지. 근데 엄청 뒤로 넘어가지 않는 이상 균이의 턴일거 같다 (웃음)
#593이름 없음(7925766E+5)2018-07-22 (일) 06:58
폴란드 분할은 어떻게 끝나려나
#594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8:48
그래도 폴리투에게 원찬스로 떨어졌으니 다행이긴 하네.
일본은 그것도 없었잖아.
#595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8:49
이반 뇌제는 외교의 귀재에 폴리투는 개혁운동 발발에 필립 2세는 스스로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자처중. 평화로운 유럽에 요코소! (아무말)
#596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8:49
폴란드가 깨어나긴 했는데 너무 늦긴 했다
#597이름 없음(1355182E+6)2018-07-22 (일) 08:49
뭐 이 폴리투에게 대홍수가 오려나 어쩌려나?
#598이름 없음(4978034E+5)2018-07-22 (일) 08:49
(팝콘)
#599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8:49
>>594 현실에선 저런 운동 발발한 여파로 분할 가속화 됬죠..
#600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8:50
윾겜적으로 보복주의 100찍고 존버중인거 같은데, 존버 실패하면 다음 턴에 먹히는거지 뭐.
#601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08:52
아마 이 어장 폴란드 셰임 권한은 스테판 카지키 이전으로 돌아갔으려나.

그럼 참전국 중 누구라도 한표만 획득해도 난 이 투표 반댈세,하고 개판칠 수 있겠구만.
#602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8:52
>>601 귀족 공화정이니 아무래도 그럴거 같은데....
#603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8:53
그러나 저러나 덴마크가 신롬에 붙었으니 만만치 않을듯.
발트해 무역에서 최고 요충지가 덴마크인데 그게 신롬에 붙어버렸으니까 말이지.
외레순 해협 통제권이 신롬에게 갔으니 스페인이나 프랑스도 속이 엄청쓰릴거임 저건.ㅋㅋㅋ
#604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8:53
귀족 공화정이니까 귀족 하나하나가 나라같은 느낌이겠지. 리베룸 베토보다 심하면 심했지 약한 권한일리는 없을 듯. 그리고 그게 지금 폴란드 개혁운동의 분명한 한계점일테고
#605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8:53
근데 폴리투는 가버린 전왕이 너무 외교를 망쳐서....
#606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8:54
>>601 그건 아닐걸?스테판 즉위이전이면 지그문트2세인데 그땐 그런거 없을텐데?
#607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8:54
스테판 즉위직후로 되돌아갔겠지...
#608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8:55
>>597 이미 대홍수 짧게 지나간거 아님?ㅋㅋㅋ
#609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8:55
까놓고 말해 셰임권한 깎고 왕권 강화한뒤에 저 삽질을 한만큼 황금의 자유를 복구했을거 같은데..
#610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8:56
스테판 카자키 저 인간은 유목민족 전성기에 군주로만 태어났어도 뛰어난 장수이자 명군으로 평가받았을거 같은데 하필이면 후아니스타로 인해 전 유럽적으로 개혁적인 시기에 폴리투 왕을 해가지고...
#611이름 없음(4978034E+5)2018-07-22 (일) 08:57
한세대 전에 태어났어야 하는 인물이지 응.
#612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8:59
그나저나 다음 턴 되면 정여립을 포함한 에브라임 후아니스타 세력이 결국 ‘사화’당했을지 어떨지가 궁금하다.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왕의 세습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사상이니까...
#613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8:59
그런데 발트해무역말인데 이거 신롬이 목숨줄 잡은거 아님?
덴마크가 신롬에 붙었으니 외레순해협 완전통제가 가능해지는건데.
이건 스페인도 감히 해협진입 엄두 못낼걸?해협양측에서 두들길텐데 말이지.
신롬이 적극적으로 저 해협통제를 위해 요새화지원을 엄청나게 해줄거고 말이지
#614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09:00
역으로 크리떠서 대한민국이 되어버렸을지도.
#615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00
저 해협 통제하면 노르웨이를 이용하죠 뭐
#616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02
>>615 노르웨이를 이용하기엔 육로개통이 무리라서 말이지요.육로로 운송하는데 드는 운송비문제로 그걸 주로쓰기엔 무리수가 되요.ㅋㅋㅋ
#617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03
신롬이 그런 식으로 어그로 끌면 구라파 전통의 코올을 날려주면 그만. 스페인-프랑스 동맹은 동맹국도 사방팔방에 있는 판이고, 교역 문제는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고 말이지 (현대의 경제재재 등을 보며)
#618이름 없음(1355182E+6)2018-07-22 (일) 09:05
솔직히 발트해 무역이 굉장한 돈줄은 아니라서
#619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09:06
사실 신롬이 스페인과 프랑스 쪽을 엿먹이려면 그냥 관세만 왕창 물려도 되죠.
#620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06
>>617 신롬도 대놓고 해협봉쇄같은 수작질은 안하겠지요.그건 완전 전쟁하자는건데.ㅋㅋㅋㅋ.아마 제 생각으론 신롬국적배에게 관세 감면같은 특혜로 지원할것같지만요.그것가지고 뭐라하기엔 관세올린것도 아니라서 강하게 나가기도 어려울테니까요
#621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06
그렇게 하면 러시아는 오스만으로 이어지는 흑해 루트 사용하면 되서
#622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06
대러 무역이 힘들어지는 정도이긴 하지. 프랑스에게 목줄잡힌 스웨덴쪽과의 교역이 힘들어지는 것도 있고
#623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07
>>620 그거면 어쩔 수가 없NE하면서 이용하겠지 뭐. 해협봉쇄 짓만 안하면 장사하자 하는 애들이 그렇게 신경쓰지도 않을테고, 다만 관세를 통해서 부는 확실히 축적 가능하겠구마잉
#624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09:08
문득 떠오른 건데 현재 상황이 1차대전 직전
삼국 동맹을 상대하기 위해
삼국 협상이 결성된 거 보는 느낌인데.
삼국협상에서 영국 대신 스페인을 밀어넣으면 딱 맞을 것 같은데.
#625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08
>>621 흑해루트의 문제는 육로,해로운송비의 증가와 크림칸국애들의 레이드로 인한 불안정성이 크죠.
#626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09
>>624 삼국 동맹인데 동맹없찐 신롬밖에 없다는 안습한 상-태
#627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09
그리고 저 신롬 관세감면이 중요한게 죽어가던 한자동맹애들이 살아나면서 황제에게 충성충성 할거라는거지요.
#628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10
>>624 그건 그렇네...문제는 당장 동맹할놈들이 신롬에게 없는게 크겠네.
#629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10
>>627 올ㅋ 그렇네. 한자동맹 애들이 살아나면 신롬의 좋은 자본이 되어주기도 할테고 말이야. 신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덴마크 먹은건 좋은 선택이었네
#630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11
정반대로 그쪽에 오던 배들이 줄어들면서 물동량 감소로 욕할 가능성도 있지 않나
#631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12
>>630 그 물동량을 신롬소속배가 가면 되니 나쁘진 않는수가 되겠지요.
#632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09:12
>>625
그러니 왠지 신롬 입장에선 러시아로 가는 선박들에겐 노골적으로 관세를 물릴 것 같다.
1. 관세로 러시아의 발트해 루트에 빅트러블.
2. 어쩔 수 없이 흑해루트를 이용하는데 이거 안정을 위해 러시아가 세력 투사.
3. 오스만 : 앙? 거긴 내 봉신국 크림칸국의 나와바리겠지. 지금 니들 뭐 짓하는 거냐.
4. 일단 둘 사이에 시끌벅적해져서 나에게 신경쓸 여유가 없어졌군. 좋아, 이제 서쪽만 정리하면 되나? by 신롬.
#633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09:13
>>628
사실 판도만 보면 딱 삼국 동맹의 영토랑 지금 신롬이 비슷한 크기임.
#634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14
>>633 그렇지만 해군력은 삼국동맹만큼도 안되니.....
#635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15
>>632 오스만 제국도 개혁 성공하면 하퀴슬람화될테니까 나중에 가면 오히려 러시아와도 스페인의 중재로 동맹을 맺을 가능성도 있을지도. 러시아와의 교역이 나쁜 것만은 아니고, 봉신인 크림 칸국이야 제대로 관리만 해주면 될테니까. 물론 뇌피-셜이지만 말이지
#636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15
>>632 차라리 오스만과 대화로 하지 트러블 일으키는건 최후의 최후에나 할거 같은데요
#637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16
일단 크림 칸국은 이번 전쟁에서 폴란드에 갈려서 한동안은 그렇게 못날뛸거 같은데...
#638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16
하긴 영혼까지 탈탈 털렸으니 (먼산)
#639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09:19
어차피 신롬도 저런걸로 당장 어그로끌기엔 다음왕 가챠랑 먹은거 소화하기랑 내부단속하기도 바쁘니 저걸 무식하게 바로 하진 않을것같지만 말이지
#640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42
폴란드가 다시 일어서도 영광을 되찾기에는 잃은 영토가 폴란드 상당수에 우크라이나 전체고 게다가 상대는 주력이 멀쩡하지만 주력도 갈린 상태에 내부 여론이 분열되어있다... 이 국가가 몇년전까지만해도 열강이었다고 믿을수 있을까.
#641이름 없음(2399122E+5)2018-07-22 (일) 09:42
>>640 완전히 몰락한 제국이지...(먼산)
#642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49
저 왕에겐 황금의.자유로 억누르는게 필요했지만 그게 불가능했단게 폴리투의 불운
#643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09:54
지금 남아있는 영토는 리투아니아로 생각하면 될정도로밖에 안남았으니.
#644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14:10
베네치아가 저러는거 보니 이탈리아가 클레임주장 안할거라고 생각하는가보네...흠.
#645이름 없음(2412555E+5)2018-07-22 (일) 14:11
솔직히 저 무어인들은 지중해에서 그냥 나가주는게 예의일것같지만 말이지.ㅋㅋㅋㅋㅋ
#646이름 없음(7611824E+5)2018-07-22 (일) 14:19
>>644 이탈리아는 뇌사상태다.. 그래서 베네치아가 움직이는 것이다.,
#647이름 없음(6491264E+5)2018-07-22 (일) 14:20
그런데 베네치아가 스페인의 어그로를 끌만한 입장이던가.
일단 지원해줄 국가가 신롬(필립2세 : 내 머리카락이 또!)뿐인데 까놓고 말해 신롬의 해군력이라는 것이 개판이고 직접 개입할 이유도 여력도 없고. 사실 그러니까 아직 살아있을 수 있는 거긴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스페인이 친구 오스만이랑 손잡으면 정말 지중해 무역망에서 아웃되는 거 외에는 없을 것 같은데.
#648이름 없음(0375223E+5)2018-07-22 (일) 21:52
신롬이 오스만 중립으로 만든거려나
#649이름 없음(5704809E+5)2018-07-23 (월) 04:48
에브라임은 어떤 상황일까?
.dice 0 9. = 8
#650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05:23
이탈리아 합스부르크가 떠윽상할까요 다이스 감독님?
.dice 0 9. = 8
#651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5:28
프랑스는 엘랑할까요?

.dice 0 9. = 6
#652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05:39
일단 오스만의 경우 아직 종교색이 강한 신롬보다 탈종교 세속주의 성향이 강한 후아니스타 스페인이랑 손잡고 있는 것이 편하고.
베네치아 아웃시키더라도 스페인이 충분히 그 자리를 차지할 능력이 있고.

아, 역으로 오스만이랑 스페인이랑 달라붙어서 비비적거리는 바람에 슬슬 베네치아가 퇴출되는 상황이어서 마지막으로 한타가는 걸까.
#653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6:13
>>652 못해.그순간 신롬이 개입할텐데.베네치아 퇴출시도하는순간 신롬 등판이여.베네치아가 저러는거는 신롬믿고 저지르는거라고 보면됨.
#654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6:14
신롬이 베네치아를 지원못할이유를 만들지못하면 스페인이나 오스만이 베네치아 퇴출시도하는순간 신롬이 등판해서 문제가 될거야.
#655이름 없음(22728E+57)2018-07-23 (월) 08:21
왕 가챠의 중요성 폴리투당할수 있다
#656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8:55
그런데 진짜 사자왕+용병왕 콤비면 프랑스 살아남을수있을까?
어장주의 뉘앙스론 신롬황제 사자왕 올릴것같은 느낌인데
#657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8:56
스페인의 저시기 명장이던 스피놀라는 이탈리아왕국에 붙을테니 말이지
#658이름 없음(4554622E+6)2018-07-23 (월) 08:58
근데 그때는 그때였고 지금은 달라진만큼 사자왕vs용병왕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659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09:04
사실 왕 가챠보다 중요한건 다이스 갓의 선택 읍읍읍 (오우치를 보며)
#660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9:04
>>659 그게 문제겠지(스테판을 보며)
#661이름 없음(4554622E+6)2018-07-23 (월) 09:05
리투아니아를 본다...
#662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09:06
솔직히 사자왕이고 용병왕이고 다갓이 그래 ^^ 크리먹으렴을 시전하면 폭☆망할 수도 있는거니까. 그냥 평소처럼 에이레네 어장을 즐기는게 좋은 거 같A
#663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09:07
진짜 어떤 에이레네 어장이건 크리는 너무 무서운 것...난세 만드는 어장인데 난세가 없지를 않나... 평범한 주인공을 갑자기 최중요인물로 만들지를 않나...(흰눈)
#664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9:09
일단 북구3국은 카톨릭일 가능성이 높겠고(프랑스와 신롬의 영향감안) 이경우 사자왕이 스웨덴 즉위가능성은 상당히 낮은지라(사자왕은 구스타브1세의 막내아들소생).
스웨덴의 왕위분쟁사보면 형제간 분쟁인 에릭15세(원역사 에릭14세)와 요한3세의 왕위계승분쟁은 났을것같고 이경우 원역사의 지그문트3세가 나올텐데 종교문제가 없고 폴리투는 떡실신했으니 스웨덴왕위에서 쫓겨날일도 없으니 사자왕의 스웨덴에서의 즉위는 확률이 매우 낮을듯.
#665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09:11
그러면 사자왕은 장군으로서 활동하게 되려나?
#666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9:14
>>665 아무래도 소유작위의 속성상 스웨덴 국정에 각료이자 방계왕족으로서 개입할 가능성이 높음.
#667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9:15
아마 작위명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쇠데르만란드 공작위를 받았을것같지만.
#668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09:51
내가 말하는 퇴출은 물리적인 퇴출이 아니라...

무역루트에서 배제되는 거. 까놓고 말해 스페인이랑 오스만이랑 손잡으면 지중해 무역에서 아웃되는 수 밖에 없지.
베네치아가 신롬의 지원을 받고 나름 강력한 해군력이 있어도 스페인-오스만 둘이 직거래하는 걸 어떻게 막는데.

뇌피셜적 추측을 말하라면
1. 스페인(+휘하 팩션)-오스만의 직거래 때문에 지중해 무역에서 베네치아가 슬슬 배제되기 시작함, 하지만 어쩌라고. 직구가 더 싸잖아.
2. 베네치아, 이대로 가면 그 풍부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하는 해군력 유지가 불가능. 그럼 필립네가 굳이 베네치아를 봐줄 필요가 없지?
3. 베네치아, 아직 돈 좀 있고 지중해 무역에 지분 남아있고 신롬의 후원을 받는 것이 가능할 때 일저지르기로 결심.
4. 베네치아 : 내가 지중해의 여포다. 지중해에선 내가 짱이야!(직접적인 선전포고가 아니더라도 무역 봉쇄라던가, 사략해적질 등등등 어그로.)
5. 스페인 : 내가 ㅈ만한 녀석이 개기는 것을 봐줘야 하나.

대충 이런 걸 생각했는데.
#669이름 없음(1075949E+6)2018-07-23 (월) 09:57
>>668 그런거면 그럴법하긴 한데 문제는 스페인이 직접적으로 움직이면 신롬과 충돌이 불가피하니 이걸회피하고싶은 스페인입장에선 엔간하면 모양새좋게 양보하는것을 선택하지않을까싶지만......무턱대고 베네치아를 병신만들었다간 신롬이 개입할거고.
#670이름 없음(0375223E+5)2018-07-23 (월) 10:10
그리고 그렇게 몰아내면 신롬이.발트해쪽 막을 가능성도 있으니
#671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10:31
>>669
사실 스페인 정부도 뭐라 끼어들기 힘든게...
민간 영역에서 직구가 싸서 상인들이 그렇게 가는 건데 이거 어떻게 규제할 건데?
상업 부르주아들한테 정치외교적으로 베네치아 몰아넣어 신롬이랑 충돌하기 싫으니까 중간상인으로 베네치아가 중간마진취하도록 해주세요,라고 할까.
그것도 스페인 뿐만 아니라 그 밑에 있는 팩션들도 민간 상업을 규제해야 하는데.

신롬이 고의로 발트해 막는 것도 스페인이 대놓고 무역금지를 먹인다던가, 그런 이유가 있어야 할 건데. 이건 베네치아가 끼어들면 비용과 시간이 더 들어가니까 민간 영역에서 직구가는 건데. 신롬이 발트해 무역에서 신롬 및 그 동맹들 사이에서 관세동맹해서 외부 세력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은 가능해도 무역금지를 먹이는 것은 불가능하지. 그 경우 스페인이랑 러시아랑 프랑스가 다 같이 경제제재 먹이거나 이걸 이유로 공격적인 반응을 보여도 할 말이 없을걸.

그런데 사실 이 모든 것은 다갓이 엎어버릴 수 있는 거지만.
#672이름 없음(8733094E+5)2018-07-23 (월) 14:03
다이스갓 당신은 도덕챜ㅋ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04
진짜 네로 '스튜어트' 무엇
#674이름 없음(5613146E+6)2018-07-23 (월) 14:06
네로 스튜어트에다가 발루아까지 넣었으면 진짜 서유럽 핵폭탄인데 아쉽게 됬다.쯥
#675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07
발루아는 카트린 드 메디시스 때문에 폭망해버렸으니까. 결국은 성 바르톨로메오의 학살이 진정한 원인이긴 하지만...
#676이름 없음(9063122E+5)2018-07-23 (월) 14:10
스페인이 그 외교 실책 하나로 손해본게 뭐뭐있지? 일단 내가 기억하는건 이번건 외에도 잉글랜드랑 네덜란드 상대로 한 수 접어줘야 했던거에도 크게 작용했던걸로 기억하는데
#677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14:10
잉글랜드 : 룬섬 너무나 맛있는 것.
#678이름 없음(9063122E+5)2018-07-23 (월) 14:12
아, 룬섬도 그거 스노우볼이었네
#679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14:13
다음화 망상예고.

균의 결혼 상대가 균을 사랑하지만 그보다 네로 짱을 더 좋아할 가능성,

.dice 0 100
#680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13
그때 그 실책 없었으면 유쾌한(?) 스페인 패밀리가 아니라 스페인과 스페인 2부대들이 되었겠지. 결론적으로 스페인의 실책 덕분에 2부대들은 스페인과 동등한 위치에 설 기회를 얻은 셈
#681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14:14
..dice 0 100
#682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14:14
아까부터 오타로 계속 다갓이 굴러지지 않는 걸 보니 이번 망상예고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나보다.
#683이름 없음(9063122E+5)2018-07-23 (월) 14:14
>>679 .dice 0 100. = 66
#684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15
스페인 대사들의 대머리력 .dice 0 9. = 9
#685이름 없음(2962748E+5)2018-07-23 (월) 14:15
사실 지금 상황에서 잉글랜드랑 네덜란드가 굳이 뛰쳐나가서 뉴 챌린저가 될 가능성이 없기도 하니...
의외로 실책 덕분에 팩션 이탈 가능성이 줄었다고 할까.
#686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16
매우 높은 확률로 대머리가 되는 모양 (아무말)
#687이름 없음(9063122E+5)2018-07-23 (월) 14:16
>>684 (왈칵)
#688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16
솔직히 잉글랜드가 같은 수준으로 올라와도 아빠 스페인, 엄마 잉글랜드의 패밀리 팩션이 되는 정도겠지 (폭언)
#689이름 없음(9063122E+5)2018-07-23 (월) 14:18
>>685 네덜란드야 그렇다쳐도 잉글랜드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물론 스페인이 약체화하는 조건이 필요하겠지만
#690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18
>>689 나는 오히려 약화되면 스페인 패밀리가 잉글랜드 패밀리가 된다는 정도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691이름 없음(9063122E+5)2018-07-23 (월) 14:22
>>690 과연, 집안싸움으로 집어삼키는거면 그렇게 되겠네
#692이름 없음(8049912E+6)2018-07-23 (월) 14:46
네로 스튜어트도 놀라웠지만 양어머니로 블러디 메리는 정말 예상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3이름 없음(9778043E+5)2018-07-23 (월) 14:55
>>692 ㅇㄱㄹㅇ ㅂㅂㅂㄱ
#694이름 없음(9812979E+5)2018-07-23 (월) 16:13
오늘거 예상하면 신
#695이름 없음(6046648E+6)2018-07-24 (화) 03:17
왠지 베네치아 해군 주력함선들은 라 레알 같은 고속대형갤리포함으로 이행도중일것같은 느낌인데 말이지.
원래대로면은 갤리아스겠지만 신롬소속이라 덴마크쪽과도 해군적으로 접촉하다보면 어느정도 경험이 쌓일테고 갤리아스가 너무 느리다고 생각할테니 설계변경을 시도할테니 말이지
#696이름 없음(7223256E+6)2018-07-24 (화) 03:56
유카리가 접고 드디어 마음먹고 참치를 그만두려했는데
에이레네때문에 못그만둔다ㅠㅠ
#697이름 없음(4963885E+6)2018-07-24 (화) 03:58
>>696 오오 동지여…
#698이름 없음(7959268E+6)2018-07-24 (화) 04:24
사실 크리가 잦은건 모두 다이스가 참치를 남획하기 위함이라고
#699에이레네 ◆x6eOv8/nQw(9149446E+6)2018-07-24 (화) 05:13
>>696
봐 줘서 고맙다냐!
하지만 참치어장은 좋은 곳이니까 재미난 어장 여기저기 잔뜩 있다냐!
같이 해피해피하게 즐기자냐!
#700이름 없음(2332607E+5)2018-07-24 (화) 05:25
에이레네 선생님, 스페인 모근은 남아나나요?
#701에이레네 ◆x6eOv8/nQw(678331E+62)2018-07-24 (화) 05:28
>>700
사람은 민망해도 대머리가 됩니다(아무말)
#702이름 없음(1927524E+6)2018-07-24 (화) 05:39
에이레네 어장이라면 오늘도 크리가 나와서 균이의 정실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게 될거라는 믿음이 있다 (아무말)
#703이름 없음(6046648E+6)2018-07-24 (화) 05:39
균이의 정실은 대명공주님이라고 해도 믿을수 있다!ㅎㅎㅎㅎ
#704이름 없음(1927524E+6)2018-07-24 (화) 05:41
균이의 정실은 명나라 황실 사람이다 0이면 맞워요 .dice 0 9. = 9
#705이름 없음(1927524E+6)2018-07-24 (화) 05:42
다갓이 단발의 차로 아니래! (쾅쾅)
#706이름 없음(2819391E+6)2018-07-24 (화) 11:26
균의 다음 연애사가 해피엔딩일 확률 .dice 0 100. = 61
#707이름 없음(8866662E+6)2018-07-24 (화) 14:14
다이스야…
#708이름 없음(8866662E+6)2018-07-24 (화) 14:15
다이스야, 다이스야…
#709이름 없음(1927524E+6)2018-07-24 (화) 14:15
오늘은 셰익스피어의 비극과도 같았다. 친구따라 비극하냐 (먼산)
#710이름 없음(6046648E+6)2018-07-24 (화) 14:15
2대연속 국가와의 결혼보다는 네로구제가 낫지(녹차)
#711이름 없음(8866662E+6)2018-07-24 (화) 14:16
국가와의 결혼을 하지 않는다면 인격자와 맺어진다, 니까.
#712이름 없음(0887583E+6)2018-07-24 (화) 14:17
왠지 저 왕비면
균 : 경연에서 원래 내가 달달 볶여야 하는데 신하들이 왕비가 참가해서 왕비랑 아가리배틀뜨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깨지면서도 좋아 죽으려는 정 모씨는 도대체 무엇.

하고 심심해서 문화진흥노렸을 것 같다.
#713이름 없음(6046648E+6)2018-07-24 (화) 14:17
솔직히 네로가 저렇게 안되었으면 이번1000에서 사자왕 관련 앵커 도전해볼까 했었다...ㅋㅋㅋ
#714이름 없음(8165574E+6)2018-07-24 (화) 14:24
균네 부부 행복도 어떤가요 다것님.dice 0 100. = 4%
#715이름 없음(1927524E+6)2018-07-24 (화) 14:25
으아악 행복도 보소
#716이름 없음(8165574E+6)2018-07-24 (화) 14:25
어떻게 하면 0 100다이스에서 한자리가 나로지?
#717이름 없음(1927524E+6)2018-07-24 (화) 14:25
.dice 0 9. = 2 0이면 어딘가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718이름 없음(5093658E+6)2018-07-24 (화) 14:29
이번 세대는 .dice 0 100. = 95 만큼 행복해진다
#719이름 없음(8866662E+6)2018-07-24 (화) 14:34
참고로 에브라임 학계는 유학에 그리스 철학까지 짬뽕된거…
#720이름 없음(1814496E+6)2018-07-24 (화) 15:04
프랑스,스페인은 신롬에게 처절하게 패한다

.dice 0 100. = 70
#721이름 없음(1452087E+6)2018-07-24 (화) 16:15
큿, 사실상 이제는 참치의 유일한 '일일연재 0티어 판도어장'이 내일쉰다니 ㅠㅠ
#722이름 없음(8981641E+6)2018-07-24 (화) 16:23
에이레네가 내일 쉬는 김에 에이레네 다른 어장들도 츄라이츄라이 특히 프리큐어 츄라이츄라이! (홍보중)
#723이름 없음(1814496E+6)2018-07-24 (화) 16:45
>>722 그딴것은 없어야한다!(단호)
#724이름 없음(7953786E+6)2018-07-24 (화) 22:55
>>723 뭐가 ‘그딴것’? 에이레네가 최초로 연게 프리큐어 어장이고 에이레네가 프리큐어 팬인건 다들 아는데 최소한 존중이나 예의도 없음?
#725이름 없음(2909869E+6)2018-07-24 (화) 23:08
>>723 잡담판이 아무말 대잔치라지만 막 내뱉으라는 동네인줄 아나?
#726이름 없음(2909869E+6)2018-07-24 (화) 23:14
괜히 빌런 취급을 받는게 아니네.
#727이름 없음(6953533E+6)2018-07-24 (화) 23:34
>>723 님 지금 그 말만 들으면 에이레네 센세가 지금 하는 판도 어장 빼고 나머지 어장들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로 들림요.
그게 다른 어장들 보던 참치들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을 하셨으면 함.
#728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0:28
일어나보니 이게 뭐시래. 다들 짜증을 가라앉힐 겸 에이레네의 개그어장들 (ex : 성배인생게임, 순정만화어장, FC 참치 등) 정주행 츄라이츄라이! 에이레네의 어장에는 꿈과 개그(?)와 절망(????)이 가득하다구!
#729이름 없음(8934515E+6)2018-07-25 (수) 00:45
개그와 시리어스가 혼종하는 에이레네 어장.......

언젠가 한 번 에이레네가 은혼 어장 굴려줬으면 좋겠다(아무말)


예전 에이레네 어장들 정말 좋아하는 데, 예전 껄 그렇게 부정하는 건 좀.......
#730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0:52
은혼 어장을 에이레네 어장 형식으로 하면 확실히 재미있을거 같다 (웃음)

워낙 시스템이 참치들이 기상천외하게 만들기 딱좋은 시스템이라서 뭔가 개그 어장은 볼때마다 뿜게 되지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시리어스한 전개와 개그를 잘 섞어서 더 몰입감이 높은 느낌?
#731이름 없음(9451188E+5)2018-07-25 (수) 00:52
판도 트롤에게 판도없는건 어장없는 물고기라
#732이름 없음(814969E+63)2018-07-25 (수) 00:59
순정만화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에 남는 건 본격 천체연애물 (먼산)
#733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1:04
순정만화 끌려서 그냥 순정만화라 검색했더니 FTA레네 명의로 된 순정만화 시리즈가 있었다. 에이레네 어장주는 가아끔 나메를 바꿔써서 문제야 (아무말)
#734이름 없음(7138137E+6)2018-07-25 (수) 01:19
에레이네 어장주 나메 꾼것들은 검색 어러움요
#735이름 없음(1695694E+6)2018-07-25 (수) 01:21
이름검색 레네면 다 나오려나?
#736이름 없음(2909869E+6)2018-07-25 (수) 01:28
서고 어장 이용을 추천
#737이름 없음(814969E+63)2018-07-25 (수) 01:41
인증코드로 이름 검색하면 안 나옴?
#738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1:54
순정만화 어장 정주행중. 내 배꼽은 빛을 내며 사라졌다!
#739이름 없음(0537688E+6)2018-07-25 (수) 02:50
>>731
어장없는 물고기라니 왠지 모르게 제갈량 만나기 전 유비가 떠오르는 것이...
#740이름 없음(1814496E+6)2018-07-25 (수) 03:01
내가 왜 그딴것은 없어야한것은 다른게 아님

현재하는어장을 끄고 프리큐어 어장하라는 소리로 보여서 그럼.
한창 잘나가는걸 죽이고 프리큐어 다시하라고 하는걸로 보여서 뿔나서 그런거였다.기존어장 정주행하는거야 누가 뭐라할까.
#741이름 없음(3034962E+5)2018-07-25 (수) 03:34
어유 뭘 어떻게 읽었으면 그게 그렇게 이해되서 뿔났어요 움쮸쮸
#742이름 없음(2879359E+6)2018-07-25 (수) 03:34
>>740
왜 그렇게 과민반응을 하는거야?
#743이름 없음(9022337E+6)2018-07-25 (수) 03:40
빌런한테 뭘 바라냐. 지 말고 다른 사람은 싹 무시하는 놈한테 뭘 바래
#744이름 없음(2672869E+5)2018-07-25 (수) 03:42
맨날 합스부르크 만세 카톨릭 만세 왕정 만세 다른 건 다 쓰레기 다 죽어라거리면서 없던 반감도 절로 생기게 만드는 일본 넷우익만도 못한 쓰레기가
#745이름 없음(0385707E+6)2018-07-25 (수) 03:47
그나저나 네로도 마가레 여사같은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네
#746이름 없음(0769896E+6)2018-07-25 (수) 03:47
워워 진정해
#747이름 없음(0769896E+6)2018-07-25 (수) 03:49
판도물에 너무 심취하지 말게 젊은 참치여

특정국가를 편애하거나 특정국가를 혐오하지 말기를
이건 하나의 국가를 선택한 국가 경영 시뮬레이션 어장이 아니라 판도어장이지 않는가
각 참치마다 판도 내에서 선호하는 국가가 있겠지. 그러나 이를 표현할때, 다른 참치도 각자 서로 다른 선호하는 국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남을 불편해할 정도로 깎아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748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3:50
>>740 내일 쉬는 김에라는 소리였으니까 정주행 관련한 말이었는데...역시 >721을 달았어야했나
#749이름 없음(5075702E+5)2018-07-25 (수) 03:53
>>748 아니 그냥 빌런이 심사가 뒤틀리고 비비 꼬여서 지 혼자 지랄발광하는 거임. >>722를 저딴 식으로 해석하는 또 달리 있을까
#750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3:54
>>747 판도물이 아니었던 판도물......윽! 어딘가의 핵피엔딩이 떠오른다! 으윽!
#751이름 없음(8981641E+6)2018-07-25 (수) 03:56
>>749 그렇다고 너무 뭐라하진 말자. 보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무시하면 그만인거니까. 무엇보다 나는 쟤랑 같이 카를 5세는 있었으면 좋겠다하다가 함께 걸린 적도 있는(?) 참치다보니까 말이 험한 거 외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기도 하고......
#752이름 없음(3956584E+5)2018-07-25 (수) 04:00
다른 어장들도 모두 에이레네랑 참치랑 재밌게 즐겼던 건데 그딴 거라고하는 인성 참
#753이름 없음(5424188E+6)2018-07-25 (수) 04:07
네로의 남편 후보도 마가레 여사처럼 대단한 양반이면 아이러니 하겠네
#754이름 없음(6256934E+6)2018-07-25 (수) 06:21
네로 사생아가 있든 없든 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네
#755이름 없음(2768393E+5)2018-07-25 (수) 06:23
네로랑 균 사이에 비극적인 러브스토리
아직 셰익스피어가 살아있을때니 이걸로 뭔가 극을 하나 더 쓸지도 모르겠네 아 그러고보니 네로도 문예쪽으로 실력이 대단하니 셰익스피어랑 친할지도 모르겠다?
#756이름 없음(814969E+63)2018-07-25 (수) 07:49
셰익스피어와의 절친도가 90대였으니까 이미 친구겠지
#757이름 없음(015633E+61)2018-07-25 (수) 08:16
>>756 친밀도가 아니라 작가로서의 역량이었지 그건
#758이름 없음(814969E+63)2018-07-25 (수) 08:22
>>757
그 이후에 네로 출신 굴릴 때 선택지 내용이 "셰익스피어와 절친이던 이유가?" 같은 식으로 나왔지. 그리고 그게 걸렸고. 그 결과가 메리 스튜어트 + 메리 튜더 양쪽의 영향을 진국으로 받은 집정관 네로 스튜어트고.
작가 역량 굴릴 때는 드립이었지만 저 선택지가 걸린 시점에서 실제로 친분이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759이름 없음(8643519E+5)2018-07-25 (수) 09:39
동북아특- 박제(기록덕질)
흐으음.. 스페인의 머리털이 복구되긴글렀구만.
#760이름 없음(1695694E+6)2018-07-25 (수) 09:45
친하든 말든 작품 소재로는 좋은데 세익스피어가 만들긴 힘들거 같다. 후계자인 공주나 현직 여왕 대상 연극이라
#761이름 없음(725589E+62)2018-07-25 (수) 10:48
설마 아브라함 균이 사랑한 여성들이 둘 다 각자의 분야에서 세기의 천재일 줄이야...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
#762이름 없음(8605664E+6)2018-07-25 (수) 11:23
저기, 이번에 아브라함 균 어장으로 참치 어장 참여하게 된 뉴비인데, 에이레네 완결 어장중에 재미있는 거 추천받아요.
장르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어요.
#763이름 없음(2909869E+6)2018-07-25 (수) 11:38
에이레네 완결작이… 있던가?
#764이름 없음(4161531E+6)2018-07-25 (수) 11:40
다이스 프리큐어
#765이름 없음(207758E+58)2018-07-25 (수) 11:44
>>762 몇개 정리하면...

이름: 다이스 프리큐어!
주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792458/
장르: 개그, 시리어스, 메타픽션
분량: 장편(21어장)

이름: 그 다이스는 순정만화가 된다
주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8297024/
장르: 순정만화(...)
분량: 단편 연작(4어장)

이름: 그 다이스는 순정만화가 된다
주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8297024/
장르: 순정만화(...)
분량: 단편선(11어장)

제목: 프란츠 페르디난트는 살아남은 모양입니다
주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499319/
장르: 대체역사물
분량: 단편(1어장)

제목: 가끔 생각없이 판타지를 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주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839269/
장르: 판타지
분량: 단편(1어장)

완결작중에 머큐리어스 다이스도 좋았는데 이건 인리소각때 분량이 좀 날아가서.... 흑흑.
#766이름 없음(8605664E+6)2018-07-25 (수) 11:45
>>765 와, 고마워요!
#767이름 없음(9274284E+5)2018-07-25 (수) 16:39
>>765 저렇게 보니 연재한 어장 대비 완결작이 엄청 적은게 느껴진다 (먼산)
#768에이레네 ◆x6eOv8/nQw(4255884E+5)2018-07-25 (수) 22:35
>>767 팩트로 때리지 마라(떨림)
#769이름 없음(401604E+56)2018-07-25 (수) 22:36
>>767 크리 터져서 스케일이 커져버린 작품도 많으니까...(떨림)
#770이름 없음(401604E+56)2018-07-26 (목) 00:27
악의 조직이 군바리 조직인 프리큐어 시리즈같은 게 나오면 어떻게 될까.

...개그씬에서 짬때리기랑 내리갈굼이 백퍼 나올거야 아마.(확신)
#771에이레네 ◆x6eOv8/nQw(0615626E+5)2018-07-26 (목) 00:59
>>770
프리큐어 본편 기준으로 짬때리기 은근 자주 나왔지요(피해자 : 분비, 루루, 스낫키)
내리갈굼은... 생각보다 악당들이 착해서(?) 그리 나온 적 없는 것 같고.
그나저나 군이라, 흐음 흐음....
#772이름 없음(5644001E+6)2018-07-26 (목) 01:41
무명의 양부한테 일어난일(추측).. 친부모가 자식을 번제로 바친다고 난리쳐서 줘팸->줘팬건 좋은데 그럼 애는 누가 보.. 내가 봐야겠구나!(입양)->이제 좀(이쁘게)컷고 시집 좀 보내볼...전부다 퇴짜놓는데요?->이럴땐 역시 상소지! 글 이쁘게 써가지고 상소올리면 뭐라도 되지않을까? (상소)->어..이게 왜 국혼도감에 빨려가나효?(현재)
#773이름 없음(193213E+63)2018-07-26 (목) 02:21
프리큐어에서 평행세계의 프리큐어가 악의 조직으로 나오는거 있을라나...

뭐 그런 클리셰 있잖아 세상을 구한 용사님은 왕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했습니다 그리고 흑화

흑화 프리큐어당
#774이름 없음(401604E+56)2018-07-26 (목) 02:40
>>773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의 퀸 미라주가 제일 비슷한 편. 스포일러긴 한데 오프닝에 떡밥이 나오고 하니 말해도 괜찮을려나.
#775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2:45
에이레네 어장주 때문에 프리큐어에 대한 관심도가 나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 프리큐어 전문 어장주가 완결낸 프리큐어는 하나밖에 없지만 (폭언)
#776이름 없음(401604E+56)2018-07-26 (목) 02:55
>>776 모티브인 프리큐어 시리즈부터가 장편 시리즈라 어쩔 수 없NE!
#777에이레네 ◆x6eOv8/nQw(4969309E+5)2018-07-26 (목) 02:59
>775
으아악 멈춰(빌헬름의 비명)
#778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3:00
햣하! 어장주에게는 팩트폭력이다! (고추참치의 발악)
#779에이레네 ◆x6eOv8/nQw(8101598E+5)2018-07-26 (목) 03:00
그리고 럭키 세븐은 내가 접수했다! 후하하하하!
#780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3:01
러...럭키 세븐따위 관심없으니까! 그러니까!
#781에이레네 ◆x6eOv8/nQw(9448666E+5)2018-07-26 (목) 03:02
말은 그렇게 하지만 자판은 솔직하군?(음흉)
#782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3:03
앗...아앗...내 자판이 멋대로 저런 글을! (눈돌림)
#783에이레네 ◆x6eOv8/nQw(7056422E+5)2018-07-26 (목) 03:06
럭키세븐만이 아니다!
핫짱도 이몸의 손에 들어올 것이다!
브하하하!
#784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3:07
그리고 기적처럼 핫짱의 시간에 에이레네 어장주는 사정이 생겨 들어오지 못하는데...
#785에이레네 ◆x6eOv8/nQw(7230022E+6)2018-07-26 (목) 03:08
그런 미래! 인정하지 않아!(싱크로소환을 하며)
#786이름 없음(401604E+56)2018-07-26 (목) 03:10
>>그 단순한 생각이 인류의 미래를 파멸시킨거란 말이다!(아무말)
#787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3:14
이제 다시 에이레네 어장 정주행이나 마저 마쳐야지. 볼 것들이 완결이 안나서 결말은 상상에 맡겨야할 거 같지만 (?)
#788이름 없음(671931E+60)2018-07-26 (목) 03:34
참고로 조만간 듀얼 링크스에 6ds가 도입된다더라
#789에이레네 ◆x6eOv8/nQw(8224425E+6)2018-07-26 (목) 03:53
칠흑을 꽃이여, 피어라!
싱크로 소환, 블랙 로즈 드래고오오오온!
#790이름 없음(5982891E+5)2018-07-26 (목) 03:54
프리큐어는 언제 다시 활동을 재개할수 있을것인가
#791이름 없음(910029E+56)2018-07-26 (목) 04:14
포니테일 모에
#792이름 없음(910029E+56)2018-07-26 (목) 04:18
네로 사생아
.Dice 0 2.
#793이름 없음(910029E+56)2018-07-26 (목) 04:18
.dice 0 2. = 1
#794이름 없음(910029E+56)2018-07-26 (목) 04:19
1명 나왔다!
다이스 갓이 1명 이라고 나왔다
#795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4:35
>>794 어이어이 균과 본방도 안했는데 사생아면 네로가 남자애인이 따로있다는거잖아(먼산)
#796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4:36
>>794 나야 좋긴한데 참치도 삶의길을 너무 좋아하는거겠지(홍차)
#797이름 없음(5579473E+6)2018-07-26 (목) 04:39
이보세요
자기 멋대로 어장 전개에 이래라저래라 하는것좀 그만두시죠?
#798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4:52
>>797 어차피 반영하는건 어장주이니 날세워서 뭐라하지말자.
#799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4:55
조켄도 그렇고 비비오도 그렇고 에이레네산 프리큐어에서 노인 프리큐어는 엄청난 파워의 굇수인 것인가 (철학)
#800이름 없음(0135202E+5)2018-07-26 (목) 06:31
오늘 연재에서 다갓이 유-열 성분을 첨가하는 정도.dice 0 100. = 99%
#801이름 없음(0135202E+5)2018-07-26 (목) 06:32
>>800 다갓 이 악마놈!!!
#802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6:35
오늘 연재에서 크킹 삶의길 성분이 첨가되는 정도 .dice 0 100. = 94
#803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6:35
으아아아아~삶의길 성분이 이렇게나 놓게 나온다니!(흰눈)
#804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6:50
오늘 다갓이 에이레네에게 상냥하지 않을 확률 .dice 0 100. = 0
#805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6:50
띠요오오오옹 오늘 어장주는 헤-븐 연재를 하는건가!
#806이름 없음(0135202E+5)2018-07-26 (목) 07:01
>>805 다갓의 상냥이 참치가 생각하는 상냥이랑 같을 것이란 헛된 희망을 버리도록
#807이름 없음(3175832E+5)2018-07-26 (목) 07:40
오늘 연재(예정)에 대한 다갓의 만족도 .dice 0 100. = 20
#808이름 없음(2494914E+5)2018-07-26 (목) 07:57
그래서, 프리큐어 어장 언제 재연재 되나요 에이레네에에에

2 시즌이나 각복가에 의한 강제 종영이라니!

티냐 사장님 회사 이미 망한 거 아닌가요!

.dice 0 100. = 8
#809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08:00
에이레네 어장주의 프리큐어 시리즈(?)를 다 보고 왔다! 사랑한다면 프리큐어는 진행도중에 방통위의 클레임에 걸려 하늘의 빛이 되었다. JOY를 표하도록 하지! (아무말)
#810이름 없음(0233766E+6)2018-07-26 (목) 08:13
>>808 타냐 사장님은 에이레네 어장주와 같이 성배인생으로 끌려갔으니 안심하라구!(아무말)
#811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8:17
네로의 어둠의질척도는?
.dice 0 100. = 79
#812이름 없음(5912142E+6)2018-07-26 (목) 08:17
상당히 질척이는 혼파망이겠구나(녹차)
#813이름 없음(9839724E+6)2018-07-26 (목) 10:03
>>762에서 작품 추천 받은 사람인데, 프리큐어 어장 정주행 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고마워요, 에이레네!
그리고 참치김밥이 먹고싶어졌어요. (진심)
#814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14:06
흑흑 문정왕후도 결국은 한 사람의 할머니였다 (눈물)
#815이름 없음(3058335E+6)2018-07-26 (목) 14:07
ㅊㅋ
#816이름 없음(5982891E+5)2018-07-26 (목) 14:10
유목민족은 하필이면 개긴게 러시아란게나빴다.
#817이름 없음(4689273E+6)2018-07-26 (목) 14:11
에브라임은 만주도 먹고 해군도 상처없고, 화폐경제 테크도 잘 타고 있고... 전반적으로 문제 없는데 다음 왕 가챠가 문제로군,
#818이름 없음(3058335E+6)2018-07-26 (목) 14:14
다음 왕이 이스라서 좀 보정을 받을 가능성 .dice 0 100. = 88
#819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14:21
이스가 광해군의 기운을 받으면(?) 망하는거고 아니면 가챠가챠가챠가챠가챠가챠라는 느낌이겠지 (아무말)
#820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14:22
솔직히 이제는 에브라임보다 일본이나 유럽이 훨씬 걱정된다 (...)
#821이름 없음(3430955E+5)2018-07-26 (목) 14:30
그리고 광해군은 나오자 마자 사상폭탄을 하나 더 던지시겠지. 융단 폭격이다!!!
#822이름 없음(9274284E+5)2018-07-26 (목) 14:39
이스가 폭탄을 터트리고 에이레네가 처리하는 느낌이면 에브라임도 스펙타클할 거 같아! (해맑)
#823이름 없음(520027E+62)2018-07-26 (목) 15:33
여기서도 이반뇌제소리듣기 충분하네 폴란드학살도 있고 지금 보니 유목민들 씨를 말리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지만 경제활성화 +두마 설치라니 그런 오컬트....
#824이름 없음(478134E+60)2018-07-26 (목) 17:44
이번 연재 다시 읽어보다가 깨닳은거

>1532441256>420

이거, 손주며느리 덕분에 눈치채고 회한을 가진거 아냐?
자신이 '국모'로서의 '사람들'로서 행동하느라 '어미, 할미'로서의 '사람들'로서의 행동해야 할 부분을 모조리 짓밟았다는걸...
본래는 '어딘지 모르게'느끼는걸로 끝났을것을 저 '사람'과 '사람들'은 다르다는 사상덕분에 '상당히 명확히'파악했기에 할 수 있었던거 아냐...?
#825이름 없음(6203791E+6)2018-07-26 (목) 23:22
이제 화북은 유목민들 약탈에서 해방이려나 유목민족 잡는데 도사인 러시아에 유목민족들이 제거되는 중이니
#826이름 없음(5974006E+6)2018-07-26 (목) 23:29
>>824 손주 며느리 건을 계기로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가졌겠지.
에브라임의 대왕대비로서의 자신과 아브라함 균의 할머니로서의 자신...
#827이름 없음(1545112E+5)2018-07-26 (목) 23:55
참치 월드에서 [당신은 역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의 평균 시청률 .dice 0 9. = 6
#828이름 없음(1545112E+5)2018-07-26 (목) 23:55
무난한 장편드라마네 (아무말)
#829이름 없음(3984934E+5)2018-07-27 (금) 00:34
.dice 0 100. = 71 러시아가 에브라임에 도착한뒤에 생존해있을 유목민
#830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0:38
>>829 못피 알고있어- 그 유목민 거의다 카자크라는걸-
#831이름 없음(3984934E+5)2018-07-27 (금) 00:47
.dice 0 100. = 13 폴리투는 생존할수 있나요
#832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1:22
카자크 외 아시아 유목민 중 하나라도 살아있을 가능성 .dice 0 100. = 57
#833이름 없음(6644891E+5)2018-07-27 (금) 02:15
>>832
유목민족의 타노스 러시아
유목민족 가운데 절반 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834이름 없음(089416E+62)2018-07-27 (금) 02:41
이미 터지고 있는 도중인 일본이 신유학(???)의 추가로 인해서 더욱 격렬하고 화려하게 터질 가능성 .dice 0 100. = 63
#835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2:52
일본산 원균이 내전 속에서 행복하게(?) 죽을 가능성 .dice 0 100. = 17
#836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2:54
나 알고 있어. 다갓은 100퍼나 0퍼 아니면 꼭 손바닥 뒤집기한다는 거 (아무말)
#837이름 없음(8334798E+5)2018-07-27 (금) 04:18
구라청이 오늘 오후 잠깐 비 살짝 분무기로 뿌려주고 만다는데, 진짜 제발 구라였으면... 하지만 이럴땐 꼭 맞추더라.
#838이름 없음(8334798E+5)2018-07-27 (금) 04:21
태풍 오는 꼬라지를 보면 일본에서 비 다 뿌리고 한국 와서 열풍만 불 거 같고. 위도 30도(우리나라)에서 한여름에 편동풍이 불고 있는 거 보고 이미 기대는 버렸지만.
북극은 이미 영상에 얼음한점 안 보이고, 해류고 대기류고 죄다 역전된 상태라니 얼마나 더 끔찍해지려고 이러는건지 원.
#839에이레네 ◆x6eOv8/nQw(8892277E+6)2018-07-27 (금) 04:38
제발 효자태풍....
애들이 완전 건어물 상태네요
점심시간에 걸어서 급식소 가는 거 처음 봐.
#840이름 없음(1727652E+6)2018-07-27 (금) 04:43
비가 어설프게 오면 안오는게 나은데.....
습도올라가서 오히려 죽어요....ㄷㄷㄷㄷ
#841에이레네 ◆x6eOv8/nQw(8220146E+6)2018-07-27 (금) 04:48
>>840
태풍씨 일해 줄거라능!
시원하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해 줄거라능!
#842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4:55
오히려 에이레네 어장주마처 참치들마냥 고추장이 될 확률이...
#843이름 없음(0470554E+6)2018-07-27 (금) 05:20
어 학교 아직 방학기간이 아닌건가
#844에이레네 ◆x6eOv8/nQw(0258033E+5)2018-07-27 (금) 05:23
>>843
30일입니다
젠장
#845이름 없음(4434352E+5)2018-07-27 (금) 05:38
>>839 점심시간에 걷는다....고? 이 무슨 오컬트 급;;;
#846이름 없음(6286733E+6)2018-07-27 (금) 05:41
오, 오우...
#847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5:46
올해 여름은 헬조선이라는 말을 이루어주려고 하늘이 내린 선물(?)인 것만 같다. 암튼 그럼
#848이름 없음(8334798E+5)2018-07-27 (금) 06:54
일본은 ㄹㅇ 불지옥 중이지. 거기 있을 소수의 한국인들에게 묵념을.
거기다 언제나 제주도 한라산 통해서 조금 힘 빼고 들어가던 태풍이 이번엔 직격타라 생각보다 피해가 많을 거라고 하더라.
그리고 후지산에 막혀서 한국에 오기도 전에 소멸한다던가 카더라.

이런 방파제는 별로 원하지 않았다고.
#849이름 없음(024109E+63)2018-07-27 (금) 07:10
정주행 완료.....

네로가 마지막 노래한거 균녀석 반응하는거 보고 질질 짯다.......
#850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7:13
흑흑 균이도 나름 씁쓸해도 새 사랑 만났으니까 네로도 행복했으면 할 뿐
#852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8:31
오늘 지옥불열도가 헬지옥불열도로 변화할 가능성(?) .dice 0 100. = 92
#853이름 없음(648311E+58)2018-07-27 (금) 08:32
신롬 황제가 과로사할 확률 .dice 0 100. = 61
#854이름 없음(024109E+63)2018-07-27 (금) 08:54
에이레네 선생님이 오늘 크리를 처맞으실 확률 .dice 0 100. = 53
#855이름 없음(1727652E+6)2018-07-27 (금) 08:57
네로가 질척질척 흙탕물전개를 보여줄 확률 .dice 0 100. = 96
#856이름 없음(4434352E+5)2018-07-27 (금) 09:31
한국의 무더위가 식을 확률 .dice 0 100. = 93
#857이름 없음(8334798E+5)2018-07-27 (금) 09:33
크리가 에이레네를 prpr할 횟수 .dice 0 100. = 33
에이레네 prpr
#858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09:38
완결나지 못한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한 번쯤 에이레네에게 찾아갔을 가능성 (이 말과 관련된 건 구 순정만화 어장 참조) .dice 0 100. = 37
#859이름 없음(1545112E+5)2018-07-27 (금) 14:11
혼간지는 바퀴벌레다 (진실)
#860이름 없음(0281143E+5)2018-07-27 (금) 14:14
그나저나 조조aa로 충신이라니 아이러니하네
#861이름 없음(2873518E+5)2018-07-27 (금) 15:25
더워서 잠을 잘 수가 읎다....... 난 죽 택
#862에이레네 ◆x6eOv8/nQw(1795353E+6)2018-07-28 (토) 00:12
더 워어어어어어
얼음 잔탄량을 어제 다 써버려서 얼음물 제조도 무리
그아아아아아아
#863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01:09
어장주가 죽어간다! 누군가 프리큐어 성분을! (?)
#864에이레네 ◆x6eOv8/nQw(1795353E+6)2018-07-28 (토) 01:19
두시가 되면 돌아온다아아마(꼴까닥)
#865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01:25
으아아아아 에이레네 어장주우우우우우우우 (절규)
#866이름 없음(2779095E+6)2018-07-28 (토) 01:34
어장주가!!
#867이름 없음(6720555E+5)2018-07-28 (토) 04:21
(어장주 부활의 춤. 오늘 다이스가 평탄할 확률) .dice 0 100. = 65
#868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04:24
오늘 일본이 펑펑 터질 확률 .dice 0 100. = 45
#869이름 없음(5141237E+6)2018-07-28 (토) 04:41
익스플로-젼! .dice 0 100. = 69
#870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08:53
저 숭정제가 명군일 확률 .dice 0 100. = 62
#871이름 없음(5541466E+6)2018-07-28 (토) 10:51
패권국이면 여기 명나라처럼 자존심을 지키는 대가로 좀 동맹 이라고 읽고 조공국이라고 쓰는 우호적 지역강국들에게 퍼주고 그런맛이 있어야하는데 중공은 동맹=쫄다구=식민지로 인식하니까 좋은소리를 못듣지.
#872이름 없음(8213065E+6)2018-07-28 (토) 14:02
이래도 전제군주입니꽈아아아아아아아아
#873이름 없음(5334499E+5)2018-07-28 (토) 14:02
그런데 이거 상황이 어떻게 된 거임. 제임스가 왕위를 잇는 거야 아니면 찰스가 잇는 거야? 아니면 네로랑 제임스 아들이 결혼하는 거야? 복잡해서 이해가 안되네.
#874에이레네 ◆x6eOv8/nQw(1795353E+6)2018-07-28 (토) 14:03

     , -f‐_、  __   /ヽ
     , -┼tァ=メンー―`、∧ |
    /  / //´ ヽ、ヾ  ヽヽ
      /  ,/从   !ノノリヽ  ヘ',
      l ,/ . ヽリノ .   ',   !l
       li !          リ  !l
       li ! '''  -   '''' /'  ハl
       ヾハ         イ 〃 .l
       ヾ`ゞ  _   ≦ イ〃 | ,.-、
         トゝ{ニOニ(ノハ | ! il l l`J
         |i iく_ハ,,/ rイ ! l ilノノ
        _リ _!ノ ...../ /::::lリ l ハ'
        <(    <ニ>:::ス、_ハヘ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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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내일 저녁까지 잡담판을 새로 팔 여력이 없을 터, 만일을 대비해 새로 하나 팠습니다.
적극적인 이용 부탁드립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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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786508/

#875이름 없음(8213065E+6)2018-07-28 (토) 14:03
엘리자베스 - 네로 - 제임스 아들
아닐까
#876에이레네 ◆x6eOv8/nQw(1795353E+6)2018-07-28 (토) 14:04
>>873
간단히 말해 이겁니다.
찰스가 네로의 뒤를 이어 영국 왕이 되도록, 제임스에게서 빼앗아 네로 아래에서 키운다.
근친은 안 그래도 풀 좁은 영국 왕가에선 조금 그렇고 그런 고로.
#877에이레네 ◆x6eOv8/nQw(1795353E+6)2018-07-28 (토) 14:04
그렇기에 스페인의 대사를 통해 가정파괴범이라는 멘트를 넣은 거죠.
이제 너희가 날 욕할 자격이 없다, 는 의미로.
#878이름 없음(5334499E+5)2018-07-28 (토) 14:05
>>876 그렇구나 이해됐어.
#879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14:05
......제임스한테는 첫째도 죽었으니 정말 아들 하나만 보고 살았을텐데...정말...(눈물)
#880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14:06
근데 역사에서는 그 아들이 목잘린다는건 함정 (먼산)
#881이름 없음(2194175E+6)2018-07-28 (토) 14:06
네로 이년아 그냥 에브라임으로 돌아가라고 이럴거면.으허헣허헣
#882이름 없음(5334499E+5)2018-07-28 (토) 14:08
그래도 네로 다음에 즉위 하는 거니 어느 정도 정신은 성숙해지겠지.
#883이름 없음(2989635E+6)2018-07-28 (토) 14:09
필립 놈이라도 네로를 데려갔어야 하거늘
#884이름 없음(4673755E+6)2018-07-28 (토) 14:09
>>883 (격한 동감)
#885이름 없음(5334499E+5)2018-07-28 (토) 14:12
모든 건 다이스갓의 뜻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
#886이름 없음(6915588E+6)2018-07-29 (일) 03:55
저번 1000에선 탈모보단 네로구제를 했어야했는데 그 탈모는 대체.....
#887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04:07
전개에 큰 영향안가는 1000을 선호하는 참치도 있으니까 말이지
#888에이레네 ◆x6eOv8/nQw(0589845E+5)2018-07-29 (일) 05:35
음멤마
말 나온 김에 1000에 대한 제 방침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 맘대로 할 테니 참치 여러분은 여러분 마음대로"

덧붙여서 저는 밸런스를 완전 말아잡수지 않는 한은 재미가 최우선이니 참고를
단 혼자 재미있는 건 조금 곤란.
무시는 기본적으로 없다는 것도 밝혀둡니다.
#889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05:36
>>888 에이레네다운 방침이네 (끄덕) 모두가 ENJOY하는게 좋은거니KKA!
#890이름 없음(2054925E+6)2018-07-29 (일) 05:38
#891이름 없음(2054925E+6)2018-07-29 (일)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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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ア  ̄         \ \ \             【당신은 역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        /    / / }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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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ニニ={   . :'": : : ̄ ̄``丶、 .;.;/=//.;.;.;.;.;.;.;.;.;.;.;.;.;.;.;.;.;l :.ヽ  『 1부 모험의 시대( Age of Adventure )
 :i!::|     /《//// 乂/: : : : : : : : : : : : : :.\ =/';.;.;.;.;.;.;.;.;_.;.;.;.;.;.;.;.;.;.;.;.l    ~ 호기심은 CATholic을 죽인다.』
 .;.i!:|__    /=《///〃⌒: : : : : : : : : : : : : : :く` .;.;.-一;.';.´;.;.;.;.;.;.;.;>' ´ 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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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2세】

내가 떠나기 전에 아들놈이 정신을 좀 차려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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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모험의 시대( Age of Adventure ) ~ 호기심은 CATholic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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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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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이름 없음(2054925E+6)2018-07-29 (일) 05:42
이상.
#893이름 없음(207792E+57)2018-07-29 (일) 07:34
필립 2세의 대사가 저거 대신 '나의 의지는 결코 꺼지지 않으리' 같은 거로 바꾸면 좋을 거 같다 (웃음
혹은 Rommmmmmmmmmmmmmmmmmmmmmmmmmmm 이라거나
#894이름 없음(5203422E+6)2018-07-29 (일) 08:39
4의 시대가 빙의의 시대가 되지는 않겠지...
#895이름 없음(207792E+57)2018-07-29 (일) 10:11
근데 필립 3세는 어떻게 필립 2세 빙의로 퉁쳐도, 그 다음 대의 필립 4세도 예정된 실장석이란 게 참.... (물론 필립 2세가 쌍크리를 들고 어떻게든 해줄지도 모른다)
아무튼 현실의 저 땐 군주의 몰락과 고조되는 갈등의 시대란 느낌이지.
그 다음은 혁명의 시대고, 그 다음은 Hoi(세계대전)이고....
#896이름 없음(207792E+57)2018-07-29 (일) 10:17
다이스가 계속 군왕들에게 잘 나와준다면 혁명의 시대 대신 개혁의 시대가 되겠지. 혹은 왕이 어중간하게 유능해서 절대왕권이 떠서 완벽하게 몰락해버리거나.
#897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26
디럭스 봄버!
#898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28
구라파는 불타오르고 있는가!
#899이름 없음(4604932E+6)2018-07-29 (일) 14:28
빌런 몰아가는 참치도 그렇고 거기에 욱해서 화내는 참치도 그렇고 조금만 진정하지.
#900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29
병먹금이라는 좋은 문화가 있거늘
#901이름 없음(0213783E+6)2018-07-29 (일) 14:29
빌런무새하는 참치랑 합스빠는 참치 둘다 적당히좀 했으면 하는데......
#902이름 없음(3261964E+6)2018-07-29 (일) 14:29
빌런으로 몰아가기는 무슨 그냥 그 혈통빌런 놈 맨날 하는 패턴 그대로 지껄이고 있는데
#903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29
에이레네 어장은 그렇게 많이 싸우는 어장이 아니었는데 ㅠ 합스부르크 찬양 참치가 좀 자중해줬으면 좋겠다.
#904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30
내가 참치 어장을 근 1년간 봐왔는데 왠만한 판도어장에는 꼭 저게 있더라. 구분하는법은 뭐라하면 지는 아니라고 발뺌을 하는데 그 패턴이 똑같아
#905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30
물론 빌런이라고 하면서 모는 것도 사람을 짜증나게 할 수 있으니까 자중했으면 좋겠어. 에이레네 어장은 해피해피한게 어울린다구 ㅠㅠ
#906이름 없음(4584601E+5)2018-07-29 (일) 14:30
그새끼는 판도어장이면 꼭 끼는 놈이니까. 지금까지야 에이레네가 판도어장 안 했으니 볼 일 없었던거고
#907이름 없음(0213783E+6)2018-07-29 (일) 14:31
어느한쪽 빠는거는 다들 좋아하는게 있으니 너무 심하면 한마디정도 하는거는 이해하겠는데 빌런지칭발언은 지정된 참치에게 싸우자고 하는것이니 일부러 싸울려고 하는거 아니면 그 지칭은 진짜로 안했으면 좋겠어.
#908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31
병먹금이라는 좋은 문명이 있지 않은가 참치들.
일일히 반응하지 않는게 좋음.
#909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32
솔직히 보기 짜증나는 참치가 있으면 무시하는게 답이니까. 솔직히 나 저 참치 덕분에 얻은 지식도 많아서 감사하고 있는 면이 있기도 하고
#910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32
판도어장을 한 2~3개 정도 보다보면 중간에 갑자기 나타나서 분탕을 치고 사라지는데 문제점은 지가 하는짓이 정상인양 뻐긴단말이지
#911이름 없음(0213783E+6)2018-07-29 (일) 14:32
>>906 참치도 그만해라.그래서 싸워서 불판만들면 어장주가 좋아할까?험한말 하지마.
#912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32
>>907 그런데 원조와 다른 인물이더라도 그 참치는 빌런 소리 나와도 어쩔수 없는 행적인지라…
#913이름 없음(0213783E+6)2018-07-29 (일) 14:33
정 싸울거면 지식배틀로 하자고 제발.그건 어장주도 좋아하잖아.......참치들도 지식쌓아가니 지식배틀로 싸우는거면 좋아하니까 제발 인신공격으로 나가지 말고 지식대결로 했으면 좋겠다.
#914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34
>>912 [어쩔 수 없는 행적]이 중요한게 아니야. 빌런으로 낙인을 찍고, 그 빌런이 반응해서 일이 심각해지는게 문제인거야. 빌런이라 지칭하지 않으면 평소에는 저 참치는 합스 응원하고 다른 참치들은 그냥 참가하며 사견 내놓고 그렇게 하잖아. 불안한 공존이라고 해도 그런게 싸움 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915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34
아는게 많으면 뭐해. 한다는 짓이 지 맘에 안드는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분란일으키고 난리치고 그만 하라고 하면 그거가지고 시비 걸어서 어장 터트리는건데
#916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34
병먹금은 답을 알고 있다.
#917이름 없음(4584601E+5)2018-07-29 (일) 14:35
패턴에 단어사용에 어조에 그냥 지라는 거 숨길 생각없는 놈이야. 그러면서 참치어장 시스템상 물적증거가 생길 수가 없으니까 되도않는 나 걔 아닌데 에베베베하면서 다른 참치들 열받아하는 거 즐기는 놈이고. 예전 유카리 어장 판도 2회차 당시 중국 관련으로 터졌을 때를 보면 일부러 그런 짓 하면서 어장 불타는 거 유도하면서 즐기는 놈이다. 그래서 더 악질이고. 그러니 반응도 말고 쓸데없는 양비론으로 감싸지도말고 걍 병먹금해서 무시하는 게 답임
#918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35
>>914 ㅇㅇ 그래서 나도 이젠 빌런이라고는 안하는데, 솔직히 누가 빌런이라고 하면 동조하고 싶어진다.
#919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36
>>915 분란? 그 참치는 솔직히 자기 마음대로 안가면 내가 봐도 찡그려지는 말을 할 때도 있지만 그 정도로 많이 분란을 치지는 않았어. 합스부르크 관련해서 만큼은 진짜 광신도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말이야.
#920이름 없음(0213783E+6)2018-07-29 (일) 14:36
그냥 저참치는 합스응원하게 냅두고 너무 심하면 한마디씩만 하고 빌런지칭은 하지말자
빌런지칭하니 바로 반응하고 불판나버리잖아
#921이름 없음(4604932E+6)2018-07-29 (일) 14:36
솔직히 말해 아까 다들 필립 대머리니 농담으로 하던데, 신롬빠인 나 참치는 기분 상했었다. 합스 열렬히 응원하는 것 만 화내고 이러니까 조금 그렇네.
#922이름 없음(1566232E+6)2018-07-29 (일) 14:37
분탕은 원래 먹이를 먹고 살아가는 건데,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면 안돼? 관심 안주면 어그로건 빌런이건 트롤링하는 의미가 없어져서 제풀에 지쳐 사라짐.
#923이름 없음(3261964E+6)2018-07-29 (일) 14:37
그냥 좋아하는 합스 응원하는 수준이 아니라 구역질나게 다른 세력 악담하고 그만하라고 하면 싸악 무시하고 되려 시비거는 놈이잖아
#924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37
합스빠 참치 하나 때문에 반합스 분위기가 형성된 거 뿐이니까 너무 그러지는 마. 나같은 경우에도 저번에 그 빌런 지칭 참치랑 카를 5세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하다가 통째로 얻어맞기도 했고 (웃음)
#925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37
>>919 여러사람 모여서 노는곳에서 지 뜻대로 안된다고 난리치는게 분탕이라고 생각합니다
#926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38
>>922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지. 그래서 나도 가능한 자극 안하는거고. X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927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38
>>922 사실 분탕이라 하기에도 뭐한게 그 참치 은근히 진지하게 이 어장 참가중이다. 나 폴란드 위인 하나도 몰랐는데 그 참치가 폴란드에는 이런 영웅이 있다!라고 하면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해서 러시아는 못이긴다고 하기도 했고, 사자왕과 용병왕 관련한 떡밥도 초반부터 풀었고, 극성 합스빠만 아니면 나쁜 참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한숨)
#928이름 없음(4584601E+5)2018-07-29 (일) 14:39
합스 응원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광신에 다른 애들 악담하니까 문제지. 덕분에 난 신롬이랑 합스는 지긋지긋해서 싸그리 폭삭 망했으면 좋겠다. 그놈 입다물게
#929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39
>>928 여기 그 참치 덕에 반신롬으로 돌아선 참치 추가요-
#930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39
그냥 합스부르크를 응원하는 레벨에서 끝났으면 빌런이니 분탕이니 이런소리 안하지....
#931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41
그 참치가 진짜 자중해줬으면 좋겠네 (먼산) 나도 그 참치 쉴드 쳐주는 느낌이 되긴 했어도 초반에 내가 계속 굴린다고 그만좀 하라고 아이피 언급까지 하던 참치이기도 해서 껄끄러운 것도 사실이고
#932이름 없음(1566232E+6)2018-07-29 (일) 14:41
나도 그냥 그런 어그로 글은 그냥 무시해서 오히려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참치들이 의아하게 여겨짐.
(내가 기본적으로 그런 글을 무시해서 그렇게 달아오르지 않았는 데) 그렇게 심했어?
#933이름 없음(9213037E+5)2018-07-29 (일) 14:41
그거 자기가 원하는 다이스 빗겨나니까 비키라는 소리였는데
#934이름 없음(4604932E+6)2018-07-29 (일) 14:42
정주행 하니까 그 참치가 도가 지나쳤더라. 오스만 난리나라니 루돌프 죽으라니, 그런데 그 참치가 분탕쳤다고 합스 망하라는 말은 그만했으면 하는데. 네로가 결혼 못했다고 필립 까는 것도 그렇고, 그럼 그걸 그냥 손 놓고 지켜봤어야 하나?
#935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42
>>932 나는 상대할 때만 상대하는 중립형이라서 좀 아는 편인데 자기 맘에 안들면 좀 이상하지 않아?라던가 이럴리가 없다면서 깽판 치는 일도 있던 참-치
#936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42
보통 시작은 빌런이 난리를 치고 -> 병먹금 이야기가 나오고 -> 지는 빌런이 아니라고 하고 -> 누가 뭐라고 하면 그거가지고 싸울려고 달려든다 이런식이 많았지
#937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43
>>936 나는 그거 볼때마다 말렸어 (먼산) 참치들이 계속 빌런이라 지목하고 그쪽이 날선 태도로 임하다 보니 진짜 에이레네 어장주가 맘상할까 걱정했지
#938이름 없음(4584601E+5)2018-07-29 (일) 14:43
>>934 그놈은 한두번이 아니라 만날 그러니까
#939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44
>>938 그러니까 그냥 무시를 해버려. X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잖아.
#940이름 없음(4604932E+6)2018-07-29 (일) 14:45
나도 감정 상해서 과민 반응한 것 같네. 확실히 그 참치 문제 있더라
#941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45
>>937 이건 내 생각이긴 한데, 그녀석은 왠지 자기 욕하는거 막으면 그거에 더 기세등등해져서 날뛰는거 같더라고....
#942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46
>>941 싸우는게 싫어서 말린다고 해도, '봐라, 내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이 있지 않느냐' 이런식으로 피드백이 들어가는거 같은 느낌?
#943이름 없음(9298463E+6)2018-07-29 (일) 14:47
>>941 막지 않으면 참치들도 멈추지 않으니까. 그 중 몇 번은 진짜 잘못했다가는 어장을 참치어장에서 참치구이어장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고 봐. 그 정도로 중반부터 빌런이라 불리는 자 vs 빌런 낙인 찍는 자의 싸움이 많아졌으니까...
#944이름 없음(1566232E+6)2018-07-29 (일) 14:47
>>941 트롤러의 기본 심리가 그렇습니다. 원래 자기 실제 사상에 관계없이 무조건 자극적이고 욕먹을만한 행동해서 욕먹고 사람들이 날뛰는 데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에요.
분탕이든 악플러든 기본심리가 그렇지만. '얘가 현실에서 너무 찌질하고 스트레스 풀 곳이 없어서 여기서 배설하는구나'라 생각하시고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시는게...
#945이름 없음(8542152E+6)2018-07-29 (일) 14:48
어장 시스템상 작정하고 날뛰는 참치는 어장주가 적극적으로 밴하려 들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다.
그리고 그렇게 대처하는 어장주 자체가 앵커판에선 굉장히 드물고.

결국 병먹금이 최선책.
#946이름 없음(2752942E+6)2018-07-29 (일) 14:49
가장 좋은건 그놈이 폭주해도 주변에서 병먹금으로 싹 다 무시하는게 최상이겠지. 근데 다인 참가 어장이라는 특성상 그게 쉽나;;;
#947이름 없음(3261964E+6)2018-07-29 (일) 14:50
혈통빌런이 괜히 혈통빌런이 아님. 과거부터 수많은 판도어장에 출몰하면서 합스 만세(따라서 자동으로 신롬이랑 스페인 만세) 카톨릭 만세 왕정 만세 다른 거 다 죽어라 민주정은 긍지없는 놈들이나 하는 하등한 체제 지랄을 떨면서 분탕을 쳐댔으니 혈통빌런인게지. 이 어장은 스페인이 이상괴상해지면서 합스랑 적대하는 위치가 되어서 되려 스페인 망해라가 되었다만은. 놀라운 건 지금 하는 짓거리가 굉장히 마일드해진 거라는거지 옛날에 비하면. 패턴은 전혀 안 변했지만.
#948이름 없음(0508602E+6)2018-07-29 (일) 14:52
합스에 대해서 없던 반감도 생기게하는 재주가 있는 놈이지
#949이름 없음(4657674E+6)2018-07-29 (일) 14:58
다들 좋아하는 국가가 다르고 싫어하는 국가가 혹은 인물이 제각각 있을텐데 너무 하나만 끾아내리지는 않았으면 해....
#950이름 없음(3317534E+6)2018-07-29 (일) 14:58
>>947 합스를 김씨 왕조로 바꿔보면 저 북쪽에서 선전할 분이 남쪽에 있다고 생각이든다
#952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00
나는 스페인이랑 후아나 좋은데.....
#953이름 없음(1154211E+6)2018-07-29 (일) 15:00
>>949 먼저 선을 넘는건 언제나 그 빌런인지라
#954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02
솔직히 나는 합스부르크도 좋고 튜더-스튜어트로 이어지는 영국 왕가도 좋고, 여기에 후아니스타까지 좋은데 하필 합스부르크에 그런 독불장군 참치가 꼬여서 (먼산)
#955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02
매번 빌런 빌런 불러주니까 더 날뛰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956이름 없음(1154211E+6)2018-07-29 (일) 15:02
병먹금은 좋은 문명.
#957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03
>>955 빌런빌런 부르기 전에도 날뛰기는 매한가지였다는건 함정. 사실 1000잡기에서 그 악명이 더 크지 않았나 싶어 (웃음) 후아나 후손 1000이라던가 그런거
#958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04
제일 좋은건 어장주가 벤 하는거지. 문제는 벤 당하면 ip 바꿔서 다시 난리친다는거...
#959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05
여기가 올 나메 어장같은 것도 아니니까 아이피 바꾸면 어떻게 할 수가 없지. 뭐
#960이름 없음(5222931E+6)2018-07-29 (일) 15:05
참치 어장 시스템상 벤은 별 소용이 없으니까. 그냥 병먹금이 답인가
#961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06
참치들이 다같이 합심해서 그놈이 뭐라 하든 신경 쓰지 않고 병먹금을 할 수 있을까;
#962이름 없음(3567916E+5)2018-07-29 (일) 15:07
그 참치는 그만하고 저기 정세좀 살펴보는것이 어때?
30년전쟁사 찾아보았는데 여기 프랑스 괜찮을까?
진짜로 프랑스군 모든전선에서 패주해서 파리 이동지역은 초토화되었던데.
#963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07
차라리 잡담판으로 가라는게 나을 수 있어 잡담판이 왜 만들어 졌는데
#964이름 없음(5222931E+6)2018-07-29 (일) 15:07
>>961 불가능하지. 그게 됐으면 과거 유카리 어장으로 대표되는 수많은 판도어장이 그렇게 불판나고 터져나갈 일 없었겠지. 그놈 때문에 불판 난 게 대체 몇번이던가.
#965이름 없음(1154211E+6)2018-07-29 (일) 15:07
>>962 이건 신롬 코올전인지라.
#966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08
근데 지금은 합스부르크가 진짜 사방팔방에서 오는 적을 상대해야하니까 상황이 더 심각하지 않아? 심지어 동쪽 전선에는 오스만 제국에 러시아까지 참전했는데
#967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09
잡담판으로 가라고 하는것도 그만하라고 하면 그건 아닌것 같다
#968이름 없음(7354415E+5)2018-07-29 (일) 15:09
>>962 거기는 종교전쟁에서 양측이 그래도 균형이라도 맞았지만 여기는 반 합스부르크 코올로 신롬내부부터 터져나가는중이라.
#969이름 없음(6183714E+6)2018-07-29 (일) 15:10
사실상 자기빼고 전유럽에 오스만까지 더해서 싸우는거니 신롬 상황이 최악급이기는 한데 모르겠다
#970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10
그리거 30년 전쟁에서는 프랑스가 가징 큰 수혜자 아니였어?
#971이름 없음(9382865E+5)2018-07-29 (일) 15:10
신롬이 어장내에서 거의 무패행진해서 미묘한거지 동쪽에선 폴리투, 러시아, 오스만/서쪽에선 스페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를 동맹으로 믿고 러시아 뒷치기로 불러서 탈락시킨다고 해도 너무 상대국이 많어
#972이름 없음(1154211E+6)2018-07-29 (일) 15:10
남독일-오스트리아-보헤미아-헝가리
vs
나머지 전부
#973이름 없음(5222931E+6)2018-07-29 (일) 15:11
근데 다이스 전투 시스템상 한꺼번에 동시다발적으로 싸울 일은 없고 한 전선 한 전선씩 싸우게 될테니 그렇게 나쁠 것 같지는 않기도 하고....
#974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11
신롬이 이기려면 크리가 몇개는 필요할걸
#975이름 없음(1154211E+6)2018-07-29 (일) 15:11
잡담판도 결국 당사자들이 무시하면 무의미한지라
#976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11
그리고 그 자랑스러운 독일 신롬 군대 마지막엔 보급이 개판되서 자체 소멸하잖아
#977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12
참고로 그 빌런이라 불린 참치 잡담판에서도 많이 토론 참가하고 이야기 나누고 위키위키식으로 후일담도 쓰고 그랬어. 아마 여기 적힌 자신에 대한 불만도 볼거야. 예상으로는 반응은 없겠지만 (먼산)
#978이름 없음(1154211E+6)2018-07-29 (일) 15:12
>>977 그렇지.
#979이름 없음(6183714E+6)2018-07-29 (일) 15:12
프로이센도 일단 시작은 반신롬으로 참전한다고했고
#980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13
프로이센은 브란덴부르크랑 합병각 잡아야하는데 잘못하면 그냥 신롬에게 꿀-꺽이니까 말이지
#981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14
아 신롬 황제에 대한 이야기.....실책은 거의없고 영광만 쓰려져 있는
#982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14
>>977 토론 많이 참가하고, 후일담 쓰고 그럼 뭐해; 평소에 하는게 분탕짓인데
#983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15
>>982 그러니까 마지막에 먼산을 바라봤잖아. 그렇게 하는데도 평소에는 분탕이니까...
#984이름 없음(788757E+60)2018-07-29 (일) 15:16
>>962 실제 30년 전쟁과 참가 국가도, 국가 국력도 다 달라졌는데 그걸 대입하는건 당연히 불가능.
#985이름 없음(3567916E+5)2018-07-29 (일) 15:17
>>981 신롬황제가 지금까지 실책내놓은게 없어서 그런것아니야?실책이라고 할게 마땅한게 있어?
#986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17
음 자제하자 이건 특정인 저격에 뒷담화같은데;; 나도 생각없이 말을 내뱉었고
#987이름 없음(5222931E+6)2018-07-29 (일) 15:18
러시아 폴리투 프로이센은 현재 신롬한테는 한주먹거리 정도로 별 문제는 아닐 것 같기는한데 서쪽에서 프랑스-스페인이랑 동쪽에서 오스만이 동시에 움직이면 좀 힘들기는 하겠다
#988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19
결론은 다이스가 답. 전 유럽 코올 걸려도 다이스만 잘 떠 주면 이기겠지
#989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20
먼치킨 앙리 4세와 명재상 리슐리외가 만난데다가, 신롬 라이벌 오스만 튀르크가 군제개혁까지 하고 달려오고, 러시아도 이제 무시 못할 국력인데 돌격해오고 있고, 영국은 엘리자베스 1세-네로 라인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강하고, 스웨덴은 구스타프 아돌프 (사자왕)에 폴란드도 아직 죽지 않은 명장들이 있을테고, 남쪽 이탈리아 방면도 스페인 합스 시절에 명장들이 많이 나왔고, 스페인은 계속 국력 축적 중이었으니까 그 공격력이 계속 누적되어 있었겠지. 음. 이거 아무리 봐도 무리게다 (웃음)
#990이름 없음(9382865E+5)2018-07-29 (일) 15:20
덤이지만 폴리투도 달려오는 중이지
#991이름 없음(5222931E+6)2018-07-29 (일) 15:21
스웨덴은 어느 편인지 다이스 굴려야하지 않나? 아니 신롬편이었던 것 같은데?
#992이름 없음(0639308E+5)2018-07-29 (일) 15:21
스웨덴은 프랑스의 경제식민지야. 덴마크 (합스부르크가 대공국이 됨)와 헷갈린거 아냐?
#993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21
다이스만 잘나오면 되지 그 폴란드도 다이스가 잘나왔으면 유럽 최강국이 된다고 공인했었는데 다이스값이 안나와서 기혹한 결과가 나왔지
#994이름 없음(7354415E+5)2018-07-29 (일) 15:21
>>991 덴마크가 신롬 일부지 거긴 프랑스거
#995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22
슬슬 가속
#996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22
잡담판도 가속?
#997이름 없음(7354415E+5)2018-07-29 (일) 15:22
덴마크는 이번 전쟁에서 노르웨이에게 갈려나
#998이름 없음(7754537E+5)2018-07-29 (일) 15:23
다이스 결과로 합스가 이기기기라도 하면 그놈이 광희난무할 거 생각하면 짜증나기는하지만 다이스가 진리인 어장이니 뭐
#999이름 없음(7027851E+6)2018-07-29 (일) 15:23
>>1000이면 잘자라
#1000이름 없음(4288695E+5)2018-07-29 (일) 15:23
>>1000이면 참치들과 어장주의 내일이 평화로운 하루가 되길
#1001이름 없음(5222931E+6)2018-07-29 (일) 15:23
오히려 경제종속상태 벗어나겠다고 신롬편들고 싸울 수도 있지 않아?
참치 인터넷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