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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곳은 에이레네 미디어 방영작에 대해 아무말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어장주도 아무말 할 거임.
<2> 무슨 말을 해도 노 프라블럼. 어장주에게 태클을 걸건 이번 전개 너무 X같아라고 하건 노 프라블럼.
<3> 다만 누군가 이 말을 한다면 그놈을 죽여버려도 정당방위일 것 같다, 는 선만 넘지 않으면 오케이!
<4> 왠지 어장주가 남의 어장에 눌러붙어있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일단 제 어장 얘기를 위한 필드는 여기가 메인이니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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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792521/
제 2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786508/
[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3>
둘 다 언제 굴러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고.
진짜 역적질도 상역적질인데... 남경에 있던 놈들이 방사능 폐기물급 인간쓰레기야...
각 국가 설명 끝나고 나중에 비는 시간에 다시 다이스 한 번 굴려봐도 될까요?
그리고 전편 최종보스 우리편 법칙에 따라 같은 편이 되는 것이 1차.
우리편이 되면 강캐도 약캐가 된다 법칙에 따른 것이 2차.
예. 다만 이번에는 무협지가 될지, 아니면 뭐가 될지 모르지만.
}ハ }i^' 弌 ~"''~、、
j{:;ト `'弌is。.,_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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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티어 - 페르시아 제국
<티어 책정 사유>
- 메소포타미아와 대 아르메니아를 아무런 소모 없이 그야말로 날로 먹었다. 이걸로 페르시아의 체급은 이전의 두 배가 되었다.
- 현 시점 서아시아에 페르시아를 막을만한 세력은 아무도 없다. 요컨대 메소포타미아 접수는 실로 안정적이라는 이야기.
- 호르무즈를 개방하는 대가로 스페인과의 교역을 텄고, 연쇄적으로 프로토스와의 관계도 일단은 만들었다. 더 이상 왕따가 아니야!
- 순니파가 그야말로 개발살난 덕분에 상대적으로 상승한 시아파의 권위. 이집트가 시아파에 러브콜을 보낸 것도 이 덕분이다.
<리스크>
- 시아파. 종파 차이가 너무 심한 덕분에 시아파만 아니었어도 도미노급으로 뜯어먹을 수 있을 것들을 먹지 못했다. 공짜로 얻은 것도 많지만 그래도 아까운 건 어쩔 수 없다.
- 아바스 2세의 사후 찾아오게 될 혼란과 분열. 특정 부족 하나를 기반으로 치고 올라온 이 시기 페르시아 국가의 특성상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여.
- 주완의 핫산으로 강등시킬까 하다가 아마도 마지막으로 보는 킹 핫산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대로 썼다. 뭐, 사실 여기까지야 어떻게든 되겠지만.....
- 초원의 마지막 늑대가 이빨을 드러낸다. 그대 페르시아여, 죽음과 공포의 전장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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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얼마든지YO!
아군 프랑스 : 화이트 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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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二_! / ト、 lー 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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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 ヽ ヽ ノ />> /
二ア_ ノ`ァ、- 、 ー ' _ ,.., く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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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lニニ _ー- 、l !-‐_ ニニ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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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티어 - 신성 로마 제국 or 오스트리아 대공국
<티어 책정 사유>
- 너그들, 원래 지금쯤이면 이탈리아 입헌왕국이랑 비슷한 수준의 1티어는 되었어야 한다는 거 알고 있냐?
- 스위스-오스트리아-보헤미아-헝가리-발칸. 이 정도면 1티어 되었어야 할 체급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2티어 끝자락. 티어 내 순위는 기본적으로 애매하지만 얘들이 2티어 꼴찌란 건 분명히 말할 수 있다.
- 일단 멀쩡한 섭정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도와줄 놈이 주위에 많다는 점에서 그래도 일단 살만은 하다고 말할 수 있다.
- 보통 이 자리에 장점을 써야 하는데 어째 욕만 한트럭 쓰고 있는 것 같은데....(한숨)
<리스크>
- 현 황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카를 6세(원 역사 카를로스 2세)는 이 상황이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죄악이다. 태어난 것이 죄인가, 라고 울부짖겠지만... 그게 죄다.
- 프랑스의 존재. 프랑스 외 전 유럽이 프랑스에 맞서주리라는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이런 무시무시한 강적의 존재는 도대체 뭘 내어줘야 하나 고민하게 할 수밖에 없다.
- 발칸 반도 오스트리아가 고삐 잡아주지 않으면 거의 백 퍼센트 터지고, 그 여파는 또 오스트리아에 역으로 기어올라올거다. 프란츠 페르디난트님! 제발! 한 2백년 정도 일찍 와 주세요!
- 어째 망할 거라는 이야기만 잔뜩 써 놓았지만 일단 이 시기만 어떻게 넘기고 가챠 정상화시키면 대독일 각도, 오스트리아 제국 각도 못 잡을 건 아니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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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마이소르 왕국
<티어 책정 사유>
- 사실 얘들. 국력만으로는 3티어가 아니라 2티어, 아니, 아직 인구=경제력인 시기란 걸 고려하면 1.5티어도 가능한 녀석들이다.
- 현 시점 살아있는, 그리고 제일 강한 힌두교 국가. 그렇기에 프로토스를 받아들이지 못한 힌두교도들은 마이소르에 어느 정도 모일 수밖에 없다.
- 지금까지 인도 외에 활동할 입장이 아니었지만 이제 가능하다. 프랑스와 일본이 인도양 진출을 노리게 되면 손 잡을 건 마이소르뿐이다.
- 고로 프로토스라 해도 마이소르를 개미 찍어누르듯 하는 건 불가능. 마이소르도 방어에 성공해 살아남는 것도 가능. 힘내라 마이소르.
<리스크>
- 살아남는 게 가능하다고 했지 쉽다고 한 적 없다. 얘들이 3티어인 최대 이유는 이것저것 다 감안해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이기때문이다.
- 프로토스가 다음 턴 당장 패러 오는 게 차라리 낫지, 얘들이 안 패러 오면 오히려 더 불안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국력 격차는 명백해질 것이므로.
- 남인도의 패자... 이긴 한데 실론과 고아에 자리잡은 에브라임과 캘리컷에 자리잡은 스페인은 명백히 친 프로토스적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X발.
- 뭐어... 아무튼 힘내라. 네가 살아있어야 코스믹호러가 그나마 덜 코스믹호러할 가능성이 생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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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프랑스 없으면 언제 삭제되도 이상하지 않을 녀석들이 되었다.
상대가 남북미 합체한 신성 브리타니아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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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ニニ=- -=ニニ二二二二二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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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프로이센"의" 왕국
<티어 책정 사유>
- 현 시점에서 독일 통일을 노려볼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세력. 독일 통일의 기운이 점점 프로이센에 모이고 있다.
- 폴란드의 덤 취급 받을 가능성도 있었지만 폴란드가 오스트리아를 밀어준다는 선택을 하고, 그걸 또 말아먹으면서 덤 취급에서 벗어났다.
- 어떻게든 소독일 강역 확보에 성공한다면 독일 국토는 산업혁명 제발 좀 하시라고 사정사정하며 갖다바친 땅이다. 날아오른다.
- 외교바보, 밀덕후 일직선에서 벗어났다. 밀덕후 취미를 적정 선에서 조절하면서 최소한만 해 주면 목표 성취를 기대해 볼만하다.
<리스크>
- 기대해 볼만 하다고 했지 쉽다고는 안했다. 프랑스를 도대체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
- 상황이 상황이라 완전 죽어있긴 하지만 오스트리아의 체급은 프로이센을 현 시점 명백히 압도한다. 쟤들을 어쩌냐 또한 문제.
- 내부적으로 아직 존재하는 대독일-소독일의 이견. 프랑스를 밀어내도 할 일이 태산이다.
- 얻을 수 있는 것은 많지만 그걸 얻기 위해 넘어야 할 리스크도 많다. 외교바보짓을 하면 한방에 죽는다. 그 점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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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러분은 미리 만나보는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니시즈미 마호는 내 침대에... 없어?!!!
그 경우 프랑스와 오스트리아를 동시에 응기잇하게 만들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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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ル1 | : :/ : / / . : 〃:/_| :トj : : /
Ⅵ/l | :/ /!/| : : ://:/´ ̄`メ |: : : |/
y/| |7:≠圷ミ!: : // ィテ≠仏|: : : |ヽ
〈/│ l'代公j |: / 弋公癶イ: : : 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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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l : : :|┴< │|│ > ̄|│ : :|: 〉 てフ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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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 | l : : |::.::.::.::/>‐ <\.::.::.::.| l : :|>、_ / /ヽ
_, -‐ | ! : : | ̄::.::./::.::.::.::.::ヽ::.  ̄││ :│ `丶、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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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이탈리아 국민으로서 가장 신성한 베네치아 공화국
<티어 책정 사유>
- 이 어장 최고의 생존킹. 안토니오 코레아의 항해, 후아나 전쟁, 이탈리아 왕국 계획, 이탈리아 전쟁, 대 투르크 전쟁. 온갖 뭐같은 일이 다 베네치아 근처에서 터졌는데 안 죽었다.
- 현 시점 이탈리아가 보유한 지중해 해상 패권의 반은 베네치아의 것이다. 달마치아도 이탈리아가 뜯긴 뜯었지만 베네치아 범위겠지.
- 앞서서 이탈리아의 금융 중심지가 나폴리일 거라 했지만 그에 못지 않은 금융 및 수공업 중심지가 베네치아다. 북이탈리아에서 유일하게 원 역사 이상으로 부자가 된 지역이다.
- 교황과의 관계를 완전히 조진 이탈리아가 북이탈리아에서 종교색 빼느라 정신이 없을 상황. 당분간 베네치아의 자율성은 확실히 유지된다.
<리스크>
- 생존킹 칭호를 얻은 건 그만큼 죽음의 위기에 자주 직면한다는 의미. 지금도 또 죽음의 위기다.
- 하나의 국가에 하나의 선호를 극력 선호하는 이탈리아 왕국 지도층이 얘들을 끝까지 놔둘 가능성은 낮다. 갈등은 피할 수 없다.
- 이탈리아에 빌붙어있다는 한계만은 도저히 어쩔 수 없다. 이탈리아가 점점 커져나가면 흡수될 것이고, 이탈리아가 망하면 같이 망할 것이다.
- 그래도 살아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거야. 응. 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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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 ト.,,_ \三三三ニ,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iヽニi ¨'' V三三三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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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三三三三三三三三三ii::/ i / i / z㌣'迄,〉ii三三ニ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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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三-三三三三i/ ,沙‐‐-ミ、 ヽ-' ノミ ∨三:|
イ三三三三|三i! //ィ=x ミ==彡゙ ゙;::iニ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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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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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아프간 무굴 제국
<티어 책정 사유>
-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중앙아시아 3칸국의 영역은 생각만큼 똥땅이 아니다. 근방에 수원이 확실히 존재하고, 교역로로서의 가치는 예전보다 낮아졌어도 분명 존재한다.
- 프로토스와의 협정을 통해 전쟁을 준비할 충분한 자금력을 손에 넣었다. 페르시아는 혼란하고 서아시아는 주인을 기다리는 허허벌판. 늑대의 시간이 다가온다.
- 위대한 대칸 아우랑제브의 존재 그 자체. 초월적인 안목, 압도적인 지도력, 그리고 대칸이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전투력. 마지막 늑대의 포효는 세계를 찢으리라.
- 사실 구구절절한 말도 필요없다. 늑대가 돌아왔다. 이 한마디로 충분하다.
<리스크>
- 현 시점 아프간 무굴의 주위를 둘러싼 국가들의 국력은 모두 무굴보다 우위다. 조금이라도 잘못 디디면 위험해진다.
- 아우랑제브의 존재 자체가 장점이기에 아우랑제브가 없어진 이후는 분명 문제가 된다. 물론 아우랑제브는 언제 디지는지 궁금해질정도로 오래 사실 분이지만.
- 급속한 정복은 급속한 리스크를 불러온다. 알라의 칼로서 세력을 모으는 건 용이하겠지만 그것을 안정시키는 건 별개의 문제다.
- 정복의 최종 목표가 될 지역은 모두 1티어 국가의 영역이다. 피로서 피를 씻는 싸움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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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프칸다 왕국 & 에티오피아 왕국
<티어 책정 사유>
- 이번 기후변동의 최대 수혜자. 덕분에 체급을 상당히 불릴 수 있었다. 그래도 아프리카의 X같은 자연이란 한계를 탈피하긴 어렵겠지만.
- 자기들끼리 노예나 갖다바치고 놀았던 이 시기 아프리카 국가 내지 부족들과는 달리 프로토스와 에브라임&스페인이라는 확실한 스폰서를 두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좋아진거다.
- 동아프리카 무역 요점지인 잔지바르가 코앞이고 영내 무수한 금광이 존재하는 프칸다, 오로모고 오가덴이고 다 뭉개고 아프리카의 뿔까지 접수한 에티오피아. 입지적으로 둘 다 부강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포텐셜이 있다.
- 현 시점 세계 정세에 뭔가 큰 영향을 끼치긴 어렵지만 시대가 근대를 향해가면 갈수록 이들의 존재감은 부각될 것이다.
<리스크>
- 아프리카. 나라 건설 제발 하지 마라고 X랄 X랄을 하는 이 동네 자연은 답이 없다.
- 고로 같은 티어 내에서도 영토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력이 처질 수밖에 없다. 스폰서의 도움을 최대한 받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 제도 개혁 면에서 각자의 스폰서를 최대한 따라가려 노력하겠지만 그러기엔 부족한 점이 엄청 많다. 노력해보자. 노력이 답이다.
-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나면 식민열강들의 눈매가 슬슬 더러워질것이다. 그 때에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굉장히 많다. 지금 최대한 가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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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굴 역시 왕가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 또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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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그리스 입헌 왕국
<티어 책정 사유>
- 얘들의 판도학적으로 X같은, 코딱지만한 영토를 보고 어째서 3티어냐 하겠지만 그럴만한 이유는 확실히 있다. 솔직히 말해 3티어 말석 내지 4티어 취급이어야 정상이지만.
- 이웃이 X신이다. 보통이면 이게 참 뭐같은 건데 X신같은 이웃들 때문에 짜증을 낼 열강이 스폰서로 붙어있기에 자동으로 체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유럽의 고향. 이탈리아 왕국 정도 체급이면 굳이 집착할 필요가 없는 타이틀이지만 그리스에겐 이 타이틀이 정말 소중하다. 왜 그리스 독립 전쟁을 열강들이 떠밀어줬더라?
- 발칸 반도에서 유일하게 체제가 멀쩡하게 안착했다. 지금 발칸 꼬라지를 보건대 체급도 순식간에 불어난다. 대그리스를 넘어서 콘스탄티노플 없는 비잔티움 제국(콤네소스 시절 내지 미카엘 8세 시절)도 가능하다.
<리스크>
- 얘들이 아무리 발악해봤자 지금 상황에서 이탈리아 2중대 입장을 피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도 2중대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어디냐. 그렇지 구스타프?
- 발칸 반도라는 위치 그 자체. 체급이 불어나는 건 좋지만 불어난 체급이 몽땅 리스크가 될 가능성도 높다.
- 신생국가로서는 어쨌거나 자리를 잘 잡았지만 어디까지나 신생국가로서는, 일뿐. 지역강국이 되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많다.
- 체급이 일정 수준 이상 불어나는 시점에서 러시아가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이탈리아는 그리스를 대 러시아 고기방패로 내세울테고. 어쩌겠냐. 기브 앤 테이크, 라는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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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외눈박이가 모두 사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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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덴마크 왕국
<티어 책정 사유>
- 사실 얘들도 어장 초기 상황을 생각해보면 예토전생 갑이여. 솔직히 잘 쳐봤자 덴마/크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 북해의 패권이 네덜란드에 있다지만 실제 북해와 발트해의 연결로를 장악한 건 덴마크다. 해군력도 그 위치에 걸맞는 수준으로 네덜란드 해군의 싸움이 성립하는 레벨까지 올라왔다.
- 프랑스라는 막강한 스폰서의 존재. 현 시점 프랑스 제국의 2인자나 마찬가지. 북해에 관해서는 거의 위임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 체급 자체는 엄청나게 작아보이지만 막 유럽 무대에 복귀한 스웨덴의 관리는 기본적으로 덴마크 손에 들어올 수밖에 없다. 요컨대 사실상 덴마크의 체급엔 스웨덴까지 합산해서 계산해야 한다는 것.
<리스크>
- 누가 봐도 명백한 프랑스와의 운명공동체. 프랑스가 약해지면 덴마크는 망한다.
- 외교에 관련해서 프랑스에 도움이 된다, 는 것 외에 자체적인 선택지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프랑스가 일일이 이래라 저래라 하진 않겠지만 이게 바로 자발적 노예라는 거냐.
- 스웨덴과 체급을 합쳐서 계산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래봤자 체급이 찌꺼기 수준인 건 매한가지다. 솔직히 말해서 노르웨이도 티어가 4티어일 뿐 체급으로 따져서 덴마크 단독에겐 딱히 엄청 처지진 않어.
- 덴마크가 지금 할 일은 간단하다. 네덜란드나 잉글랜드와 척지지 않게 최대한 조심하면서 프랑스의 코올 방지 회로 역할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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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는 그래도 인구부양력 자체는 그럭저럭 되는데다가 물주가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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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티어 - 포르투갈 입헌 왕국
<티어 책정 사유>
- 한 때 대서양 넘버 투였다가 여기까지 왔다. 그래도 이 정도면 연착륙이다. 알고 있지?
- 브라질은 뜯겨나갔지만 대신에 모로코와 알제리를 손에 넣어 대 레콩키스타를 완성했다. 이로서 어느 정도 국가적 자부심은 채워졌겠지.
- 스페인이 이웃이다. 잡아먹히지 않는다면 대국이 옆에 있다는 건 떡고물을 받아먹을 기회이다. 스페인이 리스본에 밀어넣어주는 물동량만으로도 어우야.
- 스페인이 이집트를 손에 넣어 이용량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어쨌거나 희망봉은 얘들 거다. 설사 수에즈 운하가 뚫린다 해도 여긴 중요 요지이다.
<리스크>
- 스페인이 이웃이다. 죽었다 깨어나도 스페인 손아귀는 못 벗어난다. 스페인이 식민지가 다 털려도 포르투갈만은 집어먹을 거다.
- 프랑스야 프랑스야 브라질을 돌려다오! 브라질 없는 포르투갈 자체의 국력은 까놓고 말해서 이 어장 그리스랑도 큰 차이 안 난다.
- 고로 모로코와 알제리를 어떻게든 흡수해야하지만 그게 쉬울 리 없다. 전 국력을 다 때려부었고 나름 노하우도 있으니 잘 해봐라.
- 사실 브라질 날려먹은 시점에서 야리코미 취급해도 좋지 않을까 싶었지만 스페인이 친절한 주인님이라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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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从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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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_ll,n_,ノ
! |`) 口
! | !lト、゙リ
!! !,! .ノ从リ l `´
ヾH|´´´ |
ι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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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 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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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이 외에도 3티어 후보가 될 분들이 좀 있긴 하지만(이집트라거나 룸 술탄국이라거나 세르비아라거나 불가리아라거나)
현 시점에서 어디까지나 3티어 후보일 뿐, 논할만한 나라꼴을 갖추었다고 보기는 어렵기에 설명은 생략.
4티어에 대해서는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으리라 판단하므로 생략.
덧붙여서 스웨덴은 아직 야리코미 플레이어입니다. 류큐는 이미 일본을 벗어날 수 없고, 폴란드가 날아올랐으니
야리코미 플레이어로 남은 건 오직 스웨덴 뿐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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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___ _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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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ノ人ノハ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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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 /// レ: : ) ,っ~ ⌒ ヽ
i. ! リノ_勹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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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ハヘ _ __ ノ勹/: : : : ノ
(⌒匚0勹 ⌒/-----~
//| ヒハヽ 〉 |
ヽ ヽ.个ー ー' ヽ ________
ヾ ン  ̄ _ ノ)
/ - : :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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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 : .|__|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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凵.. 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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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고로 티어 설명은 여기까지! 모두들 저녁에 만나요! 해피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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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0 시간여행자
1~3 학자입니다.
4~6 기자입니다.
7~9 소설가에요
.dice 0 9. = 1
당신이 전공으로 삼는 시대는?
0 내가 바로 역사학자들의 신이다.
1 부입니다
2 부겠죠
3 부라고?
4 부여?
5 부는 아직 끝도 안났어
.dice 0 5. = 2
당신이 주로 연구하는 나라는
0 후아나
1~3 유럽입니다
4~6 아시아겠죠
7~9 에브라임입니다
.dice 0 9. = 1
그러니까 개판이 된 유럽 상황을 연구하신다고요.
그럼 당신이 쓴 책은 어떤 내용입니까?
0 어째서인가 걸작 역사소설
1~3 대중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적.
4~6 관심있는 있는 이들에게는 높이 평가받네
7~9 그야말로 코어한 전문 논문. 학자들, 그것도 소수외에는 보지도 않습니다.
.dice 0 9. = 7
그렇다면 빠른 2회차 스타트.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0 평범한 불멸자 아하스 페르쯔
1~3 방송국 PD입니다..
4~6 기자입니다.
7~9 소설가에요
.dice 0 9. = 0
넣으면서 조금 기대하고 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대략 난감.
그럼 현대에 당신은 뭘 하고 있습니까?
0 이 양반 크리면 뭐겠어요?
1~3 그냥 은거해서 니트생활중
4~6 옛날 로저 젤라즈니 작품에서 영생을 받은 란슬롯이 방랑하는 소설이 있었지...
7~9 그냥 평범한 천외천입니다.
.dice 0 9. = 2
니트 생활 하면서 당신 뭐하는 건데?
0 메시아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중이다.
1~3 땅바닥에 붙어서 잠.
4~6 덕중덕은 양덕후.
7~9 그냥 논밭이나 꾸려가는 중인데?
.dice 0 9. = 2
그럼 어디서 니트 생활 중인가요?
1 신대륙
2 중국
3 에브라임
4 유럽
.5 아프리카
6 중동.
.dice 1 6. = 6
설마 당시 그 일대 떠난 적이 없는 거야?
0 무엇을 숨기랴. 무함마드 옆에서 꾸란을 받아쓴 것이 나다.
1~3 응. 예루살렘 토박이.
4~6 가끔 다른 나라도 둘러본 적이 있어.
7~9 최근에 중동에 돌아온 건데?
.dice 0 9. = 4
그럼 어디까지 둘러본 적이 있나요? 0 없다. 1 있다
1 신대륙 .dice 0 1. = 0
2 중국 .dice 0 1. = 0
3 에브라임 .dice 0 1. = 0
4 유럽 .dice 0 1. = 0
.5 아프리카 .dice 0 1. = 1
.
그럼 어디까지 내려갔나요?
0 무엇을 숨기랴. 희망봉을 발견한 것은 사실 나다.
1~3 에티오피아 구경 좀 했습니다. 시바 여왕 만세!
4~6 평범하게 마다가스카르 정도?
7~9 콩고는 본 적이 있다만.
.dice 0 9. = 9
그럼 마지막으로 3회차
당신은 방송국 PD!
당신이 만드는 장르는?
0 이거 도대체 뭥미?
1~3 역사 다큐멘터리
4~6 정통파 사극
7~9 퓨전 사극
.dice 0 9. = 7
그렇다면 사극의 배경은 어디인가요?
0 어째서 여기여?
1~3 당연히 조국 에브라임입니다.
4~6 가까운 옆나라겠죠?
7~9 우리에게 친숙한 스페인입니다.
.dice 0 9. = 8
0 그냥 가상 인물로 콜?
1~3 안토니오 꼬레아!
4~6 후아나
7~9 네로
.dice 0 9. = 7
그런데 네로는 스페인이 아니라 영국애잖아!
0 퓨전 사극에 뭘 바라십니까(편견)
1~3 그녀가 영국에서 쫓겨나서 에브라임으로 가던 시기가 배경인데요?
4~6 에브라임에서 스페인 대사의 안내로 영국으로 가던 시기가 배경입니다.
7~9 그냥 네로가 나온다고 해지 주연은 아닙니다.
.dice 0 9. = 3
그렇다면 어떤 내용입니까?
0 퇴마활극물
1~3 퓨전사극답게 로맨스
4~6 퓨전사극답게 액션물
7~9 퓨전사극답게 가상역사물,,,뭐?
.dice 0 9. = 9
하지만 이 참치, 하반신에서 나오는 순발력만으로 삽니다.
가상역사라면...어떤 내용?
0 어째서 당신께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1~3 그냥 스페인에 머물렀습니다.
4~6 영국의 반역자가...
7~9 스페인의 복잡한 국내 문제에 휘말린 네로 사마!
.dice 0 9. = 6
그 시대가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이니까....
0 그렇다. 나는 성전기사단에 반역하는 어쌔신이다.
1~3 그녀랑 결혼해서 왕위 계승을 꿈꾼다.
4~6 새로운 왕조를 열려고 하는데 만약을 대비해서 푹찍악
7~9 영국으로 데려가서 덴노, 아니, 허수아비 여왕으로 삼겠다!
.dice 0 9. = 6
그렇다면 그 반역자는 도대체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
0 사실상 영국의 왕은 바로 나다
1~3 그냥 지방에서 노는 놈이 망상이 들려서
4~6 의회에서 좀 지지 받고 삽니다.
7~9 거대 파벌의 우두머리
.dice 0 9. = 1
영국판 상가희인가.
그렇다면 이 인간이 동원한 암살자의 규모는
.dice 0 9. = 7
그렇다면 그 암살자들의 캐릭터를 정해봅시다.
0 감독 : 제각기 스토리를 만들어보라고.
1~3 그냥 암살자면 됬지 만들 필요가?
4~6 우두머리만?
7~9 잘나가는 꽃미남의 사연 정도는 있어야겠지?
.dice 0 9. = 6
그럼 우두머리만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 우두머리는
0 사실 도중에 교체되었는데요?
1~3 돈에 고용된 전 용병
4~6 상가희의 혈족
7~9 상가희 본인이 왔다.
.dice 0 9. = 0
교체되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0 이번에도 크리가.
1~3 당연히 인기가 없을 것 같아서 폭발했습니다. 드라마 엎어졌어요!
4~6 사실 호족이 이런 짓 저지른 것이 이상하잖아. 그건 커버고 실제론 대국의 개-입
7~9 여왕님이 비밀리에 망명시키고 보호하기 위해 파견한 요원이 우두머리를 죽이고 갈아탔다.
.dice 0 9. = 9
그 요원은...
0 어째서인가 마리미떼
1~3 당연히 잘생긴 청년으로 로맨스로
4~6 어째서인가 요코시마 타다오. 개그물?
7~9 아저씨.
.dice 0 9. = 1
0 퓨전 사극에 뭘 바래요?
1~3 레옹과 마틸다 좋지요?
4~6 풋풋한 소녀로 바꿨습니다. 조금 나이 들어보여도 아시죠?
7~9 어쩔 수 없습니다. 시청률을 위해 네로도 성인.
.dice 0 9. = 2
그렇다면 이후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0 영국 정부와 에브라임 정부 양쪽에서 태클을 걸어와서 필름째로 태웠습니다.
1~3 이 사람 뭘 바라는 겁니까. 레옹과 마틸다라니까요.
4~6 소녀의 풋풋한 첫사랑은 좋죠?
7~9 +요원의 성장기.
.dice 0 9. = 2
그럼 레옹 역을 맡은 배우는?
0 전성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를 합친 그 무엇인가. 단 오스카 상은 아직입니다.
1~3 잘생긴 신인배우입니다.
4~6 나름 인지도 있는 꽃미남입니다.
7~9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정도는 됩니다.
.dice 0 9. = 0
그럼 네로 역의 배우는
0 남자역에 뒤지지 않는 대여배우....의 싹이 보입니다.
1~3 신입 아역 여배우입니다.
4~6 인지도를 타고 주연을 막 맡은 클레어 모레츠급입니다
7~9 마틸다라니까요, 마틸다. 그 역을 맡았던 것이...
.dice 0 9. = 0
이건 흥행하지 않으면 이상한데. 도대체 스폰서들이 얼마나 붙은 겁니까
0 어째서인가 국민들이 성금을 모아서...
1~3 그냥 평범하게 하다보니 되었는데요.
4~6 대기업들입니다.
7~9 양국 정부가 직접 붙었다.
.dice 0 9. = 6
그렇다면 은 돈은 얼마나 투자된 겁니까?
0 이거 한 편 찍는다고 디즈니 허리가 휘어졌습니다.
1~3 실험적 드라마여서 사실 돈은 얼마 들지 않았습니다.
4~6 그냥 평범한 드라마 정도 들어갔는데요?
7~9 장편 걸작 드라마답게 들어갔습니다.
.dice 0 9. = 9
그렇다면 결말은 어떻게?
0 퓨전사극답게 가상 역사물이라니까요, 즉 네로 에브라임 안갔어요.
1~3 레옹처럼 이별.
4~6 아저씨처럼 이별
7~9 험프리 보가드 : 솔직하게 말해봐요. 어째서 카사블랑카 흉내냈어요?
.dice 0 9. = 9
0 안심하세요 크리입니다.
1~3 그 배우와 대기업들의 스폰서들의 빵빵한 지원으로도 망했습니다.
4~6 그냥 평범하게 평타입니다. 돈 들어간 만큼은 뽑았어요.
7~9 우후죽순 격으로 흉내내는 작품들이 난무하고 후속작 예약이 들어갔습니다.
.dice 0 9. = 4
이 드라마로 상을 받길 원했던 레오나르도 합체 피트씨, 당신은 다시 린다에게 아임 쏘리를 외치겠군요.
아니, 이걸 알아봅시다.
레오나르도 합체 피트 씨는 이 드라마에 대해
0 브래드 합체 디카프리오
1~3 돈받은 것 만큼도 못했습니다. 이 영화는 그의 흑역사입니다.
4~6 평범하게 연기했습니다. 그러고 오스카를 노리면 좀 그렇죠.
7~9 최고의 연기를 다했지만 워낙 드라마 자체가 평범했다. 그래서 못받았어요.
.dice 0 9. = 5
그럼 그 주연 아역 여배우는
0 오드리 햅번급.
1~3 아니, 돈받은 만큼 일해달라니까.
4~6 평범했습니다.
7~9 이 드라마를 캐리한 것은 나다!
.dice 0 9. = 8
그럼 그녀는 이후
0 설마 크리가 나오지 않겠지. 만들기 귀찮,,,
1~3 이 드라마를 끝으로 자신의 싹을 피우지 못하고 그만뒀습니다
4~6 온전하게 싹을 피워 대배우가 되었습니다.
7~9 영화계의 후아나
.dice 0 9. = 6
그럼 만든 당신의 이후 운명은
0 크리. 크리란 무엇인가.
1~3 어째서인가 짤렸습니다.
4~6 오늘도 다른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7~9 회사를 차려서 나왔습니다. 이제 이 회사는 내껍니다.
.dice 0 9. = 3
예, 당신은 크리급 대배우 둘에다가 대기업 지원 빵빵하게 받아가며 찍은 드라마가 평타 치는 바람에 무능하다고 판정된 모양입니다.
아마 이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것이 당신 최대의 경력이 될지도 모릅니다.
0 사실 난 드라마를 찍기 위해 들어간 정부요원이었다.
1~3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4~6 경력을 인정받아 다른 제작사로 이직성공했습니다.
7~9 사실 지쳐서 스스로 나온 거임. 충전한 뒤에 다른 회사에 입사.
.dice 0 9. = 7
그럼 이만. 저녁때 에브라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하며 이만 총총.
어장주가 없는 어장에선 참치가 왕이다.(아무말)
어서 오십시오, 트로피코의 엘 프레지덴테 참치 가카.
트로피코는
0 나바라 아시죠? 스페인 본국에 자리잡은 그런 소국입니다.
1~3 제국의 곡창 신대륙의 소국입니다.
4~6 프로토스와 마주한 인도양의 소국입니다.
7~9 에브라임 영역인 아시아의 소국입니다.
.dice 0 9. = 9
0 연합국가
1~3 부족정
4~6 공화정
7~9 군주정
.dice 0 9. = 0
그렇다면 이 연합은
0 스페인인이 없는데?
1~3 따밍과 스페인인들의 연합입니다.
4~6 일본인과 스페인인들의 연합입니다.
7~9 에브라임인과 스페인인들의 연합입니다.
.dice 0 9. = 3
그렇다면 원주민족은
0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1~3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스페인인들이 발견하고 중국인들이 노동자로 이민왔습니다.
4~6 데면데면하게 이웃으로 삽니다.
7~9 우리 국민으로 받아들였습니다만.
.dice 0 9. = 7
아, 연합국가는 정치체제로 보기 힘들지요.
0 해적국가
1~3 부족정
4~6 공화정
7~9 군주정
.dice 0 9. = 9
사실 엘 프레지덴테는 왕조 이름이었나 봅니다.
현재 주도권을 쥐고 있는 세력은.
0 사실 왕가가...
1~3 원주민
4~6 중국인
7~9 스페인인
.dice 0 9. = 5
중국인들이라...이들은
0 그냥 우리끼리 살죠. 구헤헤/
1~3 천조에 조공가즈아.
4~6 에브라임과 외교가즈아
7~9 스페인 무역망에 한 다리
.dice 0 9. = 1
과연 중국인 답군요.
이에 반대하는 다른 세력들은
0 영국!
1~3 일본에다가 사절을
4~6 에브라임과 교류를
7~9 스페인과 무역을
.dice 0 9. = 0
0 사실 여기 사는 스페인인들은 수배중인 전직 해적들이었습니다.
1~3 우리 친교황파여서 스페인 본국과는 좀...
4~6 그냥 영국 식민지가 여기랑 가까워서 그러는데요. 뉴기니 식민지인가 거기요.
7~9 그냥 왕가부터 영국에게 뇌물 받아먹었습니다.
.dice 0 9. = 1
후대인이 쓰는 빙의물!
후대인이 빙의한 상대는
0 네. 원래 주인공인 선조입니다. 선조에 빙의하는 것이 보통이겠지?.
1~3 필립 2세 : 아들내미가 이상해졌다.
4~6 오우치 요시나가 : 외교판부터 다시 짜자.
7~9 스테판 카자키. 대외전쟁? 아니. 세임부터 족치고 보자고.
.dice 0 9. = 2
그럼 주인공답게 보정이 필요하겠지요.
그 보정은?
0 스페인의 동맹 체제에 외교력으로 편입했다고?
1~3 필립3세 : 일해라 루돌프.
4~6 필립2세 대신 성불했다고?
7~9 미친 듯한 기술력 펌핑
.dice 0 9. = 7
5분 밖에 남지 않았으니 빠르게 끝내기...
기술력 펌핑의 수준은?
0 어이, 그래도 철조망과 기관총, 그리고 독가스는너무 하잖아.
1~3 기술력 치트라면 역시 총기 관련이겠지?
4~6 +어째서인가 4부인데 5부 수준으로 군대 조직이......
7~9 +증기기관 묻묻호와이
.dice 0 9. = 2
0 무연화약!
1~3 이 순간 총기의 진보는 1세기가 빨라졌다.
4~6 라이플
7~9 후장식!
.dice 0 9. = 4
그래서 결말은?
0 스페인의 세계 제국이 붕괴했다.
1~3 신롬은 무사히 전쟁을 버텨냈다. 독일인의 국가를 향해 다시 한 발자국 전진!
4~6 그거 있잖아, 그거. 동방생존권 확보했다구.
7~9 너무나 이른 보불전쟁. 파리를 땄다구.
.dice 0 9. = 6
그렇다면 이 작품의 평가는
0 전세계 남녀노소가 이 책을 읽습니다.
1~3 그냥 누군가 노트에 끄적인 망상.
4~6 출판되서 팔린다고요?
7~9 외국에서 번역되어 수출을?
.dice 0 9. = 1
솔직히 계속 다이스 다시던져라 외처대는 참치들 때문에 거북했음. 어장주 권한에 멋대로 침범하는 꼴 아녀.
그런데 어느날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0 머리 속에서 팅하고 왔다.
1~3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썼다.
4~6 교훈적인 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7~9 왜, 오락용으로 쓸 수도 있는 거죠.
.dice 0 9. = 9
예를 들자면 구운몽이라던가.
그렇다면 그 장르는 어떻게 되나요?
0 어째서 포스트모더니즘?
1~3 그야말로 판타지.
4~6 가상전기물 개꿀
7~9 그야말로 역사소설
.dice 0 9. = 0
이정도.
포스트 모더니즘이라니. 그야말로 코어하군요.
근대도 오지 않았는데 포스트모더니즘이라니.
그냥 권위라던가, 엘리트주의라던가, 인간의 이성 같은 거 ㅈㄲ하고 구조도 해체하는 선에서 끝내도록 합시다.
그나저나 이거 연구하는 사람들은 토나오겠네요. 오락소설이라고 쓴 놈이 근대 오기도 전에 포스트모더니즘이야. 내가 넣고도 난죽택.
그렇다면 어떤 스타일의 소설입니꽈?
0 이 시대에 율리시스 에브라임 버전이.
1~3 인간 이성에 대한 회의.
4~6 기존 소설 구조를 해체하고 새로운 양식으로 썼습니다.
7~9 비주류 집단에 대한 이야기.
.dice 0 9. = 5
초기 다이스 3연벙 실화냐
새로운 양식으로 쓴 당신의 소설.. 과연 어떤 내용입니꽈?
0 그냥 떠오르지 않는 크리
1~3 너무나 이른 분노의 포도
4~6 청나라 대신 에브라임에서 금병매
7~9 이거 발자크랑 닮은 느낌.
.dice 0 9. = 0
물류 등으로 추가적인 안전핀이 있는 에브라임은 그 이상일 거 아녀.
그런데 나라가 뒤집히는 게 확정이네 뭐네는 솔직히 눈꼴사나웠다.
다음턴에 재편성 확정이라고 할 정도로.
당초 정부에서 청사진을 그렸던 권한의 점진적 이양을 통한 체계적 변화는 사실상 물건너갔다고 했지.
내일 다음턴으로 넘어갈 수나 있을까?
0 귀여니도 소설인지 모르겠는데 전근대 선비라는 양반이 그렇게 소설을 썼네요.
1~3 금병매로 가죠, 금병매. 이상황에선 그게 무난함
4~6 역시 크리답게 코난 도일 정도는 되야지.
7~9 전생검신...뭐?
.dice 0 9. = 1
그 큰 힘을 가진 정부가 비실비실하다는건 불만세력은 더하다는 이야기니까 반항했다간 역적으로 몰려 그냥 압살당한다는 소리인데.
그런데 금병매도 솔까말 만만한 작품은 아니죠.
문제작 금병매, 청나라 대신 만주족이 흡수된 에브라임에서 나온 모양입니다. 과연 이것도 애신각라씨의 등장과 같은 역사의 수정력인가.
일단 인기폭발은 확실한 거고...
그 여파를 봅시다.
0 프랑스에서도 금병매 수입해감. 원어로 본다고.
1~3 에브라임과 따이밍에서 인기폭발.
4~6 에브라임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서반아가 수입해가지 않을 리가요.
7~9 프로토스 애들도 만만치 않게 에로한 거 좋아할 것 같다는 편견
.dice 0 9. = 9
아니, 굶어죽는 숫자는 줄어들었을 겁니다. 일단 물류 유통이 활발한 데다가 스페인이 식량을 풀어줘서...정말 이 어장의 구원자는 스페인임.
인도양까지 퍼져나간 금병매. 프로토스에서도 금병매 봅니다.
그렇다면 과연 살아있는 당대에 얼마나 금병매가 팔렸나요?
0 그 시대에 이미 성경 뒤를 이어 2위 찍었다.
1~3 전 세계 합쳐서 천만부가 넘어갔습니다.
4~6 에브라임과 따이밍에서만 천만부인데요?
7~9 에브라임에서만 천만부. 밥은 굶어도 덕질은 한다.
.dice 0 9. = 0
다 엮여돌아가서 커보인다 라고 써야하는데 실수했네
인조때엔 아무래도 인조반정으로 집권한 한계 때문에 인재풀 자체가 협소했고.
뭐 이시대면 최명길이나 이귀나 강홍립이나 김자점 등등 김육이 인조 후반기에 떴는데 이양반이 좀 늦게, 그러니까 대략 40세부터 관직생활 시작했지 아마....
그렇다면 작가 본인의 만족도는
0 후속편으로 영길리 탐정이 주인공인 소설을 써볼까.
1~3 흐뭇하게 만족하며 인세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4~6 후속편을 써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일본으로 도망쳤습니다.
7~9 아직 성혼도 하지 않은 왕세자가 보다가 불호령을 받았다는 소식에 쫄아서 서반아로 튀었습니다.
.dice 0 9. = 3
…그런데 유럽도 카를6세 땜시 빨리 끝나지는 않을텐데?
같고 동쪽에서 아우랑제브가 이끄는 최후의 늑대들도 행동을 시작할텐데 순탄치는 않을 것 같다
중동도 아우랑제브가 이끄는 유목민 라이징.
에브라임은 키배틀.
그리고 스페인은 셋 다 영향받게 되겠지요.
당신은
0 지금 공무원으로 갈려들어가고 있습니다.
1~3 밥먹으러 간 식당에서 신나게 아가리 배틀중
4~6 여러사람들이 다니는 광장에서 신나게 아가리 배틀중
7~9 민회에 대표로 나가 신나게 아가리 배틀중.
.dice 0 9. = 8
그렇다면 어딜 대표하는 중입니까?
0 경기 지방이겠지요.
1~3 만주도 에브라임 영토입니다.
4~6 평양에서 왔수다.
7~9 삼남지방입니다.
.dice 0 9. = 2
당신의 주장은
0 사실 내가 애신각라 씨족 중 하나다.
1~3 삼남지방에서 곡식 수송을!
4~6 부정부패 문제를 해결하자!
7~9 민회 조직의 효율화!
.dice 0 9. = 3
그렇다면 당신의 출신은?
0 조상님은 서반아에서 왔습니다.
1~3 여진인도 에브라임인이지요?
4~6 삼남지방에서 이민온 개척민의 후손입니다.
7~9 선조는 따이밍에서 살았지만 유대인이라고요.
.dice 0 9. = 2
0 아가리배틀능력으로 임금님이 눈여겨보실 정도. 즉 애신각라 옆에서 갈려들어가는 행정부 직원 1이 됩니다. 살려줘.
1~3 노력했지만 당신의 고향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기근에 직격당했습니다.
4~6 에브라임의 관리들은 유능했습니다.
7~9 고향의 재건까지 훌륭하게 지원을 약속받았습니다.
.dice 0 9. = 6
그 지원의 결과는
0 아무도 굶어죽지 않았다.
1~3 그냥 평범하게 다른 지역과 비슷한 수준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4~6 그래도 아이들은 굶기지 않았습니다. 다만 상당수의 어른들은...참으로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7~9 그래도 너무 늦지 않았습니다. 희생자들은 있지만요.
.dice 0 9. = 3
그렇다면 기근 이후에는
0 정신차리고 보니 헌엽과 함께 남경행
1~3 기근 중에 죽은 딸을 위해 회당을 세우고 은거했습니다.
4~6 다시 민회에 나가 의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7~9 행정부에 출사했습니다. 적어도 고양이보단 도움이 되겠지요.
.dice 0 9. = 5
당신 어디 사람이십니까
1.에브라임
2.따밍
3.일본
4.프로토스
5.영국
6.스페인
7.무굴
8.페르시아
9.프랑스
0.미래인
팔츠야 그렇다치는데 저치들이 프랑스퍼덕퍼덕거리는거는 대체....
그리고 교황청까지 루이 14세의 발닦개.
그리고 스페인까지 데려왔고.
스페인의 외교력이란... 도덕책...
아직 유엔 건물 올리지 못해서 외교 승리는 불가능.
그야말로 따이밍의 등불, 오삼계 가카의 가족 관계부터 들어갑니다.
그의 여성관계는?
0 동정남 오삼계
1~3 전형적인 하렘남입니다.
4~6 아내와 첩 진원원이 있습니다.
7~9 진원원이 정처인데요?
.dice 0 9. = 4
지금 가카의 비자금 사정은 어떻게 되나요?
0 떡을 만지는데 떡고물이 손에 묻지 않을 리가요?
1~3 일단 원어장에서도 말하듯 따이밍을 살려야 비자금이 나오지
4~6 +새로운 실세인 가카에게는 어떻게든 돈이 생긴다.
7~9 +따이밍의 정상화를 바라는 에브라임에게서 개인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dice 0 9. = 8
지금 가카는 그럭저럭 챙기시는 모양입니다만 당연히 따이밍이 정상화되는 순간 들어오는 돈의 단위가 틀려지지요. 가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새로운 권력층이 되었으니 접근하는 여성들이 있을 텐데요. 과연 어떤 여성?
0 에브라임에게서 받는 대접은 돈만이 아니다.
1~3 일에 치여 의무 방어전도 못하고 있습니다. 살려줘.
4~6 진원원에 대한 사랑으로 OK.
7~9 가카 주위에 여성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뻐서...
.dice 0 9. = 9
그런데 가카의 하반신은 실로 충실하겠지요. 사실 얼마나 부패했는가도 던져보고 싶지만 그건 본어장에 나올 법한 주제니 패스.
그럼 가카의 비자금은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0 동창은 모든 답을 알고 있다.
1~3 대놓고 뭐든지 다 받고 있는데요?
4~6 암묵적으로 선물받는 금돼지...너무 맛있는 것.
7~9 말라카에 자리잡은 프로토스의 은행...그 계좌의 주인은 누굴까요.
.dice 0 9. = 2
아니, 이미 에브라임을 끌어들인 것 자체가 훗날 생각하면 끝장이지만.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0 이미 기호지세. 받아도 안받아도 문제인데 뭘...
1~3 그냥 주니까 먹습니다. 생각이 없습니다.
4~6 녹정기 위소보 마인드. 요컨대 내가 먹는 만큼 남들도 먹이자. 그야말로 오고가는 윤활유에 사이가 좋아지는 매직!
7~9 사실 천자의 사금고 역할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dice 0 9. = 1
일단 먹고 보는 마인드. 그렇다면 비자금을 얼마나 받아먹고 있는 건가!
0 미래의 화신을 꿈꾸다.
1~3 그야말로 집에 선물로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사실 되는 데로 받아먹는 것도 굳이 관리할 필요도 없는 것도 그럴 만한 금액이 아니어서 그런 겁니다.
4~6 사실 남경에서 개판친 놈들 정리하다보니 겸사겸사. 아니, 떡을 만지는데 떡고물이 손에 묻지 않을 리가요.
7~9 + 좀 과하지만 그래도 문제가 될 수준은 아니로군요.
.dice 0 9. = 0
문자 그대로 만인지상 일인지하인 가카께 따이밍 전역+중국과 관계있는 나라의 상인+에브라임은 국가가 직접 뇌물을 꽂아넣고 있으니...뭐...화신이야 ㅈㄲ라 말할 상황이긴 합니다.
그렇다면 가카는 그 비자금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나요?
0 부동산 재투자. 미래의 강남호족을 꿈꾸다.
1~3 어째서인가 나가진 않고 모이기만 한다.
4~6 받는 만큼 기름칠하고 부하들에게도 나눠주고...
7~9 +따이밍 정상화에도 돈 털어넣고 있습니다.
.dice 0 9. = 5
어, 그럼 아까 던지 222와 서로 겹쳐지는데....
그냥 222은 비자금을 받는 관계로 만들어진 인맥을 중시한다는 벋눈 목적으로
224는 비자금으로 매수한다던가, 정국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든다던가, 하는 용도로 생각해주세요.
그래도 한 재산 챙기고 있겠군요. 이대로 나가서 따이밍이 정상화될 때쯤이면 정말 화신은 발 아래에 깔아도 될 것 같습니다.
천자가 배를 째지만 않으면요.
비자금이 끝났다면 가족으로 다시 가봅시다.
과연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몰려오는 겁니까?
0 의자왕의 삼천 궁녀라고? 검소한 왕이로군요.
1~3 매월마다 새로운 여성이. 뭐, 이건 현대 플레이보이지 사장도 하는 수준이죠.
4~6 365명 정도 밖에 안됩니다. 날마다 다른 여성과 섬씽을 가질 수 있어요.
7~9 가카의 하렘만으로 1개 천인대를 편성할 수 있습니다.
.dice 0 9. = 9
0 첩은 많아도 진원원 일편단심.
1~3 이미 개판입니다, 뭘 바라십니까?
4~6 아내 : 내가 바로 정처다! 모두 내 밑으로 머리박아.
7~9 중화 5천년의 비법에는 이런 집안 관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dice 0 9. = 6
이런 가카에게 마눌님이 하는 생각은?
0 얀데레
1~3 우리집 마당쇠 (히토미적 썩소)
4~6 이미 진원원만 첩인 시대에 포기했음
7~9 그래도 남편이니 내조를...
.dice 0 9. = 0
넣으면서도 설마 했는데 얀데레!
가카의 인생이 위험하군요. 분명히 첩들은 그 위험성에 알아서 쫀 모양입니다만...
진원원이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궁금할 정도로군요.
0 사실 양성애자라 진원원과도 (히토미)
1~3 얀데레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것은 얀데레뿐이죠?
4~6 남편의 눈치가 보여서 참고 있다. 보지 않게 되면? 인간돼지 가즈아!
7~9 그냥 부인이 얀데레적 기질이 있을 뿐이지 정상적입니다. 아니, 정말이에요?
.dice 0 9. = 1
두 분의 AA는 코토노하와 세카이 정도 되려나요...
그렇다면 지금 두분의 관계는 어떤 상태입니까>
0 일단 공동의 적이 마구 몰려와서 그거 정리하느라 싸움은 뒷전입니다.
1~3 가카의 저택이 넓어서 서로 격리 중입니다. 만나면 그야말로 혈투가...
4~6 비밀리에 서로 칼빵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7~9 가카의 눈치를 보면서 냉전입니다.
.dice 0 9. = 4
그나마 평범하게 싸우는 상황...그렇다면 가카는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0 그것도 유열(미소)
1~3 가카는 국사에 바쁘십니다.(해맑)
4~6 사이가 안좋은 것은 어쩔 수 없지?(순진)
7~9 뭔가 불온한 것 같아서 어떻게 정리하는 중. 정말 싸움이 나지 않는 것은 가카의 노력 덕분입니다.
.dice 0 9. = 4
그렇다면 가카의 18금적 생활은?
0 따이밍 정력왕 오삼계 가카. 두 얀데레가 싸우지 못한 것은 밤마다 괴롭힘받아서 그런 겁니다.
1~3 화신이 되기 위해 따이밍의 정상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온 여성들은 독수공방한다니까요.
4~6 정력적인 가카. 일에도 정력적이고 밤에도 정력적...바쁘다 하더라도 여성과 만날 시간은 별도입니다.
7~9 우하우하우하 퇴폐적입니다만 체력이 딸려서 최근 안섭니다.
.dice 0 9. = 2
그렇다면 가카의 아들들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0 아버지, 그러시면 안됩니다.
1~3 구헤헤, 내가 누구 아들인 줄 알아?
4~6 아버지의 뒤에서 서로 주먹질하느라 바쁘군요.
7~9 아버지의 일을 함께 돕느라 바쁩니다.
.dice 0 9. = 2
0 어차피 나 막사는 인생임. 후대는 모른다고!
1~3 아무것도 모릅니다.
4~6 알지만 뭐, 그럴 수도 있지,하고 방관중입니다.
7~9 이 놈의 자식들을...하고 수정펀치날립니다.
.dice 0 9. = 7
그렇다면 구체적으로는?
0 에브라임 유학을 보내볼까.
1~3 개인적인 체벌. 정말 몽둥이를 휘둘렀습니다.
4~6 부하들을 불러다가 굴리게 만들었습니다.
7~9 지옥의 캠프 입대시켰습니다.
.dice 0 9. = 3
그 결과 아들들은....
0 뭘 잘못맞았나?
1~3 그래도 여전히 병X질.
4~6 숨어서 악행.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7~9 맞고서 적당히 눈치보게 되었습니다.
.dice 0 9. = 9
어째 마구 걱정이 되는 가카의 집안 사정이지만 어차피 따이밍이 재건되는 시점에서 화신처럼 돼지 저금통이 될지, 아니면 권신으로 숙청당할지 알 수 없는 것이 그의 운명.
그야말로 이 시대에만 반짝하는 엘프레지덴테 오삼계 가카의 사생활이었습니다.
0 오삼계의 아들입니다.
1~3 오삼계의 먼 친척. 그래도 같은 족보에는 올라가 있습니다.
4~6 오삼계의 사촌입니다. 형동생이라 부르죠.
7~9 오삼계의 형제, 정말로 한 핏줄입니다.
.dice 0 9. = 7 = 9
0 오삼계 밑에서 일합니다.
1~3 백수인데요.
4~6 평범하게 지방지주에요.
7~9 관리로 일하는 중입니다.
.dice 0 9. = 6
어느날 당신은 형제가 엘 프레지밍테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0 에브라임 : 나의 손은 여기에도 닿아있다.
1~3 그냥 지방에서 형제 덕 좀 보며 살 생각입니다.
4~6 그래도 형제라고 지방에 한 자리 챙겨주는군요.
7~9 오삼계 : 내가 믿을 만한 일손이 부족해서...
.dice 0 9. = 3
그렇다면 그 덕을 본다는 것은 도대체...
0 산과 산, 강과 강이 토지 경계입니다.
1~3 오삼계의 형제는 클린합니다.
4~6 이 지역에서 오삼계 비자금 세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7~9 포정사, 안찰사, 도사가 알아서 인사드리러 오는 수준입니다.
.dice 0 9. = 3
도대체 어떻게 클린한 걸까요.
0 내가 바로 따이밍 후아니스타
1~3 안심하세요. 평범한 지방호족입니다. 적당히 체면차리면서 할 거 다합니다. 그래도 남들 눈치 보는게 어디람..
4~6 그냥 배운 데로 사는 유학자입니다.
7~9 남명의 남명학파입니다.
.dice 0 9. = 6
에브라임 유대유학이나 서반아의 후아니스타는 아니지만 실천까지 하는 정통파 유학자
그렇다면 형제를 바라보는 시선은?
0 훗, 브로맨스.
1~3 에브라임 군을 끌어들이다니...고얀 놈.
4~6 큰일을 하는 가문의 자랑.
7~9 따이밍을 되살릴 등불.
.dice 0 9. = 2
그럼 학식 수준은 어느 정도나?
0 진사입니다
1~3 그래도 착한 유학자입니다.(시선회피)
4~6 생원입니다.
7~9 거인입니다
.dice 0 9. = 4
...그러니까 명나라에서 1%, 어쩌면 0.5% 안에 들어가는 학식을 가진 유학자면서 배운 데로 행하는 올곧은 성격이라...
어째서 오삼계가 엘 프레지밍테가 되었는지 이해가 될 듯 말 듯.
그렇다면 가산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봅시다.
0 중앙이 개판되었는데도 오삼계가 북방을 꾸려나갈 수 있었던 이유.
1~3 그냥 평범한 자작농 겸 소지주에요.
4~6 그래도 손에 흙 안 묻히고 살 만합니다.
7~9 지방에서 나름 손 꼽히는 유지.
.dice 0 9. = 0
사실 북방군을 밀어줄 정도로 거부였나 봅니다.
어, 이건 본 어장에서 걸릴 정도로 위험하긴 한데....뭐, 중앙에서 빵구난 거 메워주는 수준이라 생각합시다.
그것도 엄청난 거지만.
그렇다면 이 재산은 도대체 어떻게 형성된 걸까요.
0 서방에 탈레스란 현인이 지혜로 거부가 되었다고 하지?
1~3 당연히 대대로 모은 재산이지요?
4~6 오삼계가 따이밍의 정권을 쥐더니 찔리는 놈들이 억지로 먹여주더라.
7~9 오삼계를 챙겨준 만큼 배려도 받아서...서로 윈윈한 걸로?
.dice 0 9. = 2
그럼 가정 생활은
0 오삼계의 아내랑 애인이 얀데레인데....이쪽은 그 형제여.
1~3 어째서인가 솔로입니다.
4~6 아내가 있습니다.
7~9 첩도 있습니다, 퉷.
.dice 0 9. = 0
이거 핏줄에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아버지 오양도 굴려보고 싶지만 뭔가 두려워서 패스.
그럼 오삼계의 형제씨는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0 얘도 만만치 않게 병들었다.
1~3 이미 피 한 번 봤습니다.
4~6 잘 모릅니다. 의태가 완벽하군요.
7~9 어느 정도는 짐작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랑이 과한 거로 OK?
.dice 0 9. = 0
뭐야, 그럼 그냥 둘이 붙어서 민달팽이하는 거로구만. 돈 많으면서 아내와의 관계도 화목. 그러니 인생 승리자라는 것으로...
아무튼 이걸로 오삼계 가카의 형제 이야기를 마칩니다.
엘 프레지덴테 인생 넘나 판타스틱한거
질의 응답이나 받고픈 것이야요
내가 희귀 잉장주 에이레네다(우쭐)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 수준으로 싸우면 연합군이
니죽고 내죽자 모드 걸리면 프랑스가 우세하다 봅니다
제 예상범위는 2분의 1에서 4분의 1 사이
그 상황이면 러시아가 동맹에 의거해 움직일 가능성이 크고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탈주각 잡을 가능성도 크거든요
프랑스가 전쟁목표를 달성해 스페인을 탈주시켰을 경우 폴란드 문제에 대해선 프랑스가 러시아 통수를 갈길 가능성이 높군요
고로 프랑스가 스페인을 밀어낼 경우 대 러시아에 앞세우기 최적인 건 폴란드입니다
마침 러시아를 무진장 싫어하기도 하고
둘 다 이번 턴엔 체크할 게 있으므로
신롬도 카자키 놈만 아니었으면 열강 1위였겠지만
기회를 먹는 건 둘 중 하나만이겠지만요
이시대 서구권 양대 금융가는 세비아하고 예루살렘이 되야 할 것 같다는 깊은 의심이 들기 시작....
힘모으는데야 유리했겠지만 그래도 별로 지금 상황에 영향주기는 힘들듯?
안슐루스 찬스
물론 지금 유럽 꼬라지에서 연합왕국 체제가 얼마나 멀쩡할지 솔직히 자신은 없는데 대독일이건 소독일이건 피 내지 열강개입 없이 각도기 들이댈 수 있는 라스트 찬스
중세 유럽 금융에서 유대인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이 두 종착점을 바탕으로 싹 재편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어장이 워낙 초장편이다 보니. 감이 안찹히다라고요.
??? : 50개 미만은 단편. 아무튼 단편
1. 아우슈비츠
2. 국제연합
3. 에브라임 공화국
4. 핵전쟁 크라이시스
5. 스뻬이스으으으으
정도
개인 취향으로는 둘이 부부가 되면 무슨 개판이 날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모르겠네요. 루이 15세에게 물어봅시다.
.dice 0 100. = 84%
둘이 결혼하다면 허구헌 날 부부싸움일테고 이혼이나 안하면 다행이겠군요.(웃음)
통일 이탈리아도 강한 아군이니까 어떻게든 될 거에요!(무책임)
어장주님. 만약에 미국이 아닌 나라가 최초로 달착륙하게 되면 참신한 대사로 해주세요. 무슨 한걸음이니 하는 건 좀 지겹잖아요~
신라 여진설을 진지하게 교육과정에 넣자는 놈이 나올 정도로.
좀 많이 당황스러운 학설이지만
아골타 신라인 드립도 있는데 이건 학설이 아니라 개드립이지요(한숨)
아우랑제브 사후에 정착도가 문제라서
어떤 나라이든, 전제군주라면 후계자 가챠에 녹아버리겠네 (절래절래)
그래서 제가 그랜드 슈-퍼어 인공지능 군주제를 주장하는겁니다. 여러분!!!~~~~~~~ (아무말 대찬치)
뭐.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긴 합니다.
국가는 영원하지 않는 법이니.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존재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대한민국 국민이 인공지능 판사와 사람 판사 중 누굴 신뢰할지 말하기가 어렵다는 생각
능력치는 충분하고 아버지에게 부족했던 유연함까지 있음요. 문제는 수명이지.
...아니 그 수명 자체가 89세까지 살아버린 아우랑제브 탓이지만.
딱히 노는 거 좋아하고 말고 이전에 난 업무량이 적은 게 좋아(농땡농땡)
뭔가 쾌속진행이 필요해
0 훗, 나를 쓰러뜨리러면 이 두 배의 서류를 가져와라.
1~3 아프간으로 이사간 다음 페르시아 전쟁하는데 업무량이 적을 리가.
4~6 다행히 블랙기업 수준입니다. 퇴근은 하는데 사는 곳이 직장일뿐.
7~9 유목민족들이 행정업무 신경쓰는 거 봤어요?
.dice 0 9. = 9
그래도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관료층은 있을 텐데요.
0 잘하는 애들 외주주고 있는데.
1~3 정말 유목민족,
4~6 천재적인 행정가가 밑에서 열일 중
7~9 무굴제국으로부터 끌고온 행정조직이.
.dice 0 9. = 9
그럼 전쟁이 일어난 현재 이들의 업무량은 얼마나 될까요.
0 다시는 무굴을 얕보지 마라.
1~3 아직 아프간도 안끝났는데 정복 전쟁.
4~6 아프간은 대충 끝났고 중앙아시아 정비중 전쟁인데요.
7~9 지방 행정조직 정리는 대충 끝났고 전쟁 지원만 하면 됩니다.
.dice 0 9. = 7
그럼 너무 길어지지 않아요?
아까부터 고 다이스. 그럼 전쟁지원으로 늘어나는 행정업무량은?
0 낮에는 전쟁하고 밤에는 일하는 아우랑제브 폐하 만세!
1~3 전쟁 때문에 다른 업무가 마비.
4~6 어떻게든 행정경험이 없는 유목민족들과 아프간 애들을 가르치며 하고 있습니다.
7~9 폐하가 전쟁터에서 날뛰는 바람에 결재가 밀리는 정도입니다.
.dice 0 9. = 8
현재 이 행정관료들의 꿈은?
0 24시간 일할 수 있습니다.
1~3 에너드리가 필요해.
4~6 그래도 잠은 재워주세요.
7~9 더 많은 행정가, 행정가들이 필요하다.
.dice 0 9. = 9
인원 보충을 꿈꾸고 있군요,
하지만 아프간과 중앙아시아에서 고도의 행정조직에 끼어들만한 인재들이 있을 리가요. 적어도 30년 뒤나 페르시아 완전 병합 뒤에나 가능할 일이지도요.
그래서 여기서 그만 중단합니다.
저다이스 연타로 스페인이 흑화해부렀엌ㅋㅋㅋㅋ
신롭황제선언후 그래 내가 가만히있으니 호구로 보이지?! 니가죽든 내가 죽든 둘중 끝까지가자!!!
누구나 한계점이 있다는걸 보여주는 예시
미친 소리!
전 유럽을 잿더미로 만들 셈이냐...
근데 스페인이 제일 노력한 건 맞지만 그렇게 내가 다했다 하면 할말이 아예 없을 나라도 그렇게 많은 건 아녀.... 특히 프랑스는 '그래 니들이 후아나 떠서 내전 터졌을때 니들 편에 서 준게 누구였더라' 부터 시작해서 할말이 꽤 있겠지.
어장 14세 : 신롬 먹을 거야.
코올 먹는 것은 14세의 숙명인가.
오만도 오만이지만 팍스 히스파니아를 여태껏 유지하기위해 억눌렀던 심적 피로가 마이너스적으로 터진거라고 본다........
일단 이번 스페인도 나름 프랑스 살려놓고 신사적으로 가자 했던게 프랑스 본토 워협으로 정신줄 나버렸고
프랑스는 프랑스대로 후아니스타가 외교적 기반이 취약했을 때부터 지지했던 아군이자 일단오승만 죽고 이휴에 깽판친거라 프랑스 입장에서도 할말은 있을겁니다
원랴 전쟁은 그렇지요
스페인이 오만해졌다기보단 지금 생존 위기고 복구도 안됬는데 자꾸 유럽에 끌려들어가는 것 때문에 빡친 거일지도 모르죠. 덤으로 그거 터져서 뒷정리할 때마다 프랑스 눈치도 봐왔고요.
당장 저 당대에 백만 단위의 기근+초대형 전염병으로 세비야 금융 센터 셧터내린 기억도 있는 데다가 항로도 붕괴했던 시기에 오스만 발바닥 햝아주면서 식량지원해주고 거기다가 프랑스 내부 문제가 오스만 전쟁의 직접적인 계기였던 만큼 혈압이 올라간 상황이랄까요.
프랑스도 이념이나 동맹, 혹은 국제평화를 위해서 끌려들어간 것이 아니라 그게 이득이어서 주도적으로 같이 한 것이니 만큼 좀 그렇죠.
신롬이 파괴되고 대독일통일이 눈앞, 근데 이 대독일이 헝가리까지 들고 있다?
폴란드 입장에선 눈앞의 대독일도 등뒤의 러시아 못지않은 위협이 되는 거야. 최소 헝가리는 떼내야지. 슬슬 간보기에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다.
러시아는 폴란드가 있는한 아나톨리아 못가요. 폴란드가 현재 못끼어든 것처럼. 서로 둠빠다 충전하고 있어서.
그리고 아메리카 사람들이 굳이 유럽의 수렁탕에 빠져서 피를 흘린다면 슬슬 왜 그래야 하는가 불만을 품기 좋다.
그나마 북독일과 우호적인 관계 형성에 성공했고 대독일이라 해도 아직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멀쩡한데 독일을 견제할 리가요.
아니, 일단 그 오스트리아에게 영향력을 몰아준 것만 봐도 폴란드는 러시아 우선이죠.
예를글어 러시아 전력으로는 대폴란드 우세를 잘하면 점쳐볼 수 있고 중동은 확실한 우위인데 문재는 두곳 다 병력을 투입하면,비율에 따라서 한전선이 밀리거나 최악의 경우 두 전선에서 패퇴할 수 있다 더군다나 이겨도 그 손실은 막대하고 폴란드 군 같은 경우 어장주도 공인했고 윙드 후사르 다 러시아 전적이 만히 ㅎㄷㄷ햐야 말이지
그렇다고 두 전선의 중요성을 저울질햐서 힘을 배준하는 것도 어렵지 갈망의 도시가 엄청 중요하디 그렇다고 러시아가 비잔티움도 아니고 상 피에르랑 모스크바는 지켜야지
어무리 그래도 러시아가 참전한다면 러시아에겐 이지게임이 아니야 사유럽 중요럽에서 일어난것 처럼 러시아도 많은 피를 각오해야 할걸
그리고 다이스가 모든걸 정한다.. 다이스가 어떻게 나올까를 따지면 이야기가 안되지(쓴웃음)
지금 멕시코 인구만 해도 스페인 본토 인구 넘어갈 걸요.
이 시대 스페인 본토 인구가 800만명인가 그랬는데 멕시코가 천만명이 넘었던 것으로 아는데요. ㅏ물며 다른 지역들 합치면 지금 스페인 본토 인구는 25%도 안될 겁니다.
이 셋만 해도 이베리아 반도 인구는 확실히 넘어가려나요.
누에바 차이나는 신대륙 개척 초기에 캘리포니아에 화북산 맨파워가 들어왔고,
누에바 에스파냐 역시 플랜테이션 없이 착실히 맨파워 축적해왔을테고,
누에바 틀락스칼라도 마찬가지일테고.
거기다가 생각해보면 역시 2천만 명이 넘었을 원주민과도 적극적인 동화정책을 펼쳤으니 그쪽도 얼마나 불었을 지가 의문이죠...
수천만에 달하는 이민과 원주민을 과도한 플랜테이션 없이 100여년에 걸쳐 본국화하는데 성공한 스페인이라면…?
저 시대에 인구 줄어든 것은 전염병도 전염병이지만 가혹하게 플레테이션이나 광산 등으로 굴린 거 영향도 크죠.
사람 먹여살리는 데는 세계 최고 꿀땅 북아메리카에 알빅기를 해야 뭐 미친 인구증가로 밀어붙이지 중남미는 그렇게 썩 인구가 퐁퐁 튀어오르는 꿀땅은 아니라서.
물론 그걸 전부 이번 전쟁에 쏟아부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예루살렘 온 견 구라파 관광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은
0 크리입니다.
1~3 미사를 드릴 가치가 있는 도시 파리.
4~6 유서깊은 동맹국가 서반아.
7~9 로마! 영원의 도시.
.dice 0 9. = 2
0 전쟁후. 그러니 다이스는 중단됩니다.
1~3 신롬 황위를 두고 뭔가 불온한 기미가 돕니다만 전쟁은 일어나지 않겠죠?
4~6 터졌습니다. 전쟁이.
7~9 불란서 왕이 뭔가 요상한 선언을 한 모양입니다만.
.dice 0 9. = 4
0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란서 군에 입대했습니다.
1~3 파리를 제대로 보지 않고 떠나다니, 난죽택.
4~6 일단 짐을 싸고 어떻게 될 지 사태 파악 중입니다.
7~9 안전한 곳으로 튀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리스는 전쟁이 터지지 않은 모양...
.dice 0 9. = 3
그럼 이에 대해 파리에 자리잡은 대사관은 당연히 하지 마라고 난리치고 있겠고...
0 대사관에서 강제 납치하듯 보호했습니다.
1~3 전쟁이 나서 대사관이 마비되어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4~6 대사관이 뭐라 하든 난 파리관광
7~9 그래, 어쩔 수 없지. 대사관이 만든 파리의 안전지대로.
.dice 0 9. = 0
그럼 일반인이 아닌 느낌인데.
당신의 정체는?
0 왕족
1~3 대사관 : 우린 일하고 있다. 모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4~6 중요인물의 친척.
7~9 요즘 뜨는 애신각라네 친척인데요.
.dice 0 9. = 6
더 이상 진행하기엔 본 어장의 내용과 충돌하기에 이만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출신은?
0 외국인 선수.
1~3 희귀한 중앙아시아 출신 행정관료입니다.
4~6 중앙아시아만큼이나 귀한 아프간인데요?
7~9 인도부터 따라왔습니다.
.dice 0 9. = 4
지금 당신의 종교는?
0 프로토스요.
1~3 당연히 시아파인데요.
4~6 희귀한 수니파입니다.
7~9 의외지만 경교도입니다.
.dice 0 9. = 6
0 황제 직할 행정조직.
1~3 고향인 아프간에서 일합니다.
4~6 어째서인가 페르시아.
7~9 수니파이니 수니파 영역으로 가즈아.
.dice 0 9. = 0
당신의 지위는
0 파디샤의 은밀한 손발
1~3 그냥 하급관리요.
4~6 나름 떠오르는 신성입니다.
7~9 아프간인들과 수니파에게 여기까지 오를 수 있다는 회유용 초밥.
.dice 0 9. = 5
그렇다면 당신이 일하기 시작한 시점은
0 무굴제국 초대인 바부르 시기부터 따르던 유서깊은 가문.
1~3 고향을 떠나 대기업 입사했더니 그 대기업이 고향으로 본사이전해왔다.
4~6 파디샤가 오자마자 맞이한 것이 우리 가문
7~9 최근 행정조직이 너무나 바뻐서 어떻게 특채된 경우.
.dice 0 9. = 6
으음, 그건 그렇네요. 그런데 아직 카를2세가 살아있는 상황 아니던가요.
현재 당신의 업무량
0 안심하세요. 파디샤의 신하들은 클린한 근무환경에서...
1~3 24시간 일할 수 있습니다.
4~6 출근 시간은 10시, 퇴근은 5시. 다만 야근이....
7~9 그래도 주 84시간 정도 일합니다.
.dice 0 9. = 5
그렇다면 일하고 있는 부서는?
0 외교부.
1~3 군대 행정조직
4~6 인사조직
7~9 재정조직
.dice 0 9. = 3
그런데 파디샤 직할+군대행정조직이라면 지금 있는 장소는 설마...
0 어째서인가 아랍반도.
1~3 파디샤가 있는 장소가 내가 있는 장소.
4~6 룸 술탄국 영역을 돌아다니면서 보급망 건설중
7~9 메소포타미아를 후방기지화 하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dice 0 9. = 4
당신이 주로 만나는 대상들은?
0 얼마남지 않은 토종 오스만 후아니스타라고?
1~3 지방군사세력인 시파히
4~6 종교게인 울라마
7~9 자금줄인 상인계층
.dice 0 9. = 9
0 여기에도 프로토스가?
1~3 평범하게 투르크족 무역상
4~6 놀랍게도 이탈리아 상관
7~9 최근 촉수를 늘어뜨린 슬라브계 상인.
.dice 0 9. = 8
0 슬라브인이지만 나의 주인은 사실....
1~3 겨우 자리잡은 소상인
4~6 나름 인지도 있는 중간상인
7~9 러시아를 등에 업은 대상인
.dice 0 9. = 5
그럼 만난 이유는?
0 당신목을 사냥하러 왔습니다.
1~3 당연히 전쟁물자 조달이죠.
4~6 군비마련을 위해 채권팔이.
7~9 은근슬쩍 계파의 비자금 형성
.dice 0 9. = 9
그렇다면 그 속한 계파는?
0 파디샤의 주머니를 채우겠다,
1~3 아프간인은 아프간인 계파에
4~6 수니파는 수니파 계파로
7~9 전 인도출신 정통파.
.dice 0 9. = 8
0 우째서 내가 인도발 계파의 우두머리여?
1~3 여차하면 자를 수 있으니까?
4~6 우리 공범자지?
7~9 전근대 국가에서 정경결착은 죄가 아니지?
.dice 0 9. = 8
그럼 그 비자금은
0 계파는 핑계고 사실 내가 다 먹었다.
1~3 전액 상층부로 입금되었습니다.
4~6 떡을 손에 쥐는데 떡고물이 손에 묻지 않을 리가.
7~9 계파 두목에게 명목상 입금하는 수준.,
.dice 0 9. = 7
0 눈치도 못챘다.
1~3 눈치채고 쳐낼 예정이다.
4~6 경고가 들어왔다.
7~9 딴 애들도 그러더만
.dice 0 9. = 2
0 하극상
1~3 상상도 못하고 히히덕거렸습니다.
4~6 직전에 눈치채고 튀는 거야!
7~9 이미 파벌 갈아탔는데.
.dice 0 9. = 9
0 아예 나라를 갈아탔어.
1~3 새로이 영향력을 증대한 수니파
4~6 이제 막 파디샤의 개가 된 페르시아계
7~9 새로 성장한 아프간-중앙아시아 동맹
.dice 0 9. = 1
이에 대해 전 파벌의 두목은...
0 암살자를 보내 배신자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자.
1~3 조용히 항의.
4~6 파벌 입장에서 적당히 항의
7~9 오고 가는 암투 사이에 쌓이는 음모력.
.dice 0 9. = 2
그렇다면 갈아탄 수니파 파벌에서 당신의 위치는?
0 그 수니파 파벌 누가 만들었다고 생각해?
1~3 이제 막 들어온 신입인지라 데면데면.
4~6 오오 같은 믿음의 형제여.
7~9 +우리 결혼할까요
.dice 0 9. = 6
그렇다면 당신의 인생 목표는
0 재상.
1~3 그냥 철밥통 만세?
4~6 돈을 벌고 싶다!
7~9 적당한 고위직 후 빠른 은퇴.
.dice 0 9. = 3
그런 거 치곤 파벌 갈아타는 솜씨가...
0 운빨
1~3 인도인 아재에게서 배웠습니다.
4~6 타고난 본능인데요.
7~9 종교적 믿음에 끌려서 어쩔 수가.
.dice 0 9. = 6
0 나오면서 서류 한 장을 파디샤께...
1~3 으르렁컹컹
4~6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7~9 어차피 끝물인 파벌인데요.
.dice 0 9. = 5
평범하게 행정조직 내에서 헤엄치는 파디샤의 관리 다이스는 일단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전쟁이 쉬웠던 거여. 지금은 그렇지 않은 최초의 전쟁이고.
제아무리 공성전의 달인 보방이 있다고 해도 방어측인 스페인이 14만명 전사했는데 그거 밑으로 적게 피해가 나오진 않았을 터고...
보르도야 크리승리로 손실이 적었다고 해도 11만 명 전사자가 나올 정도면 병력 피해는 별개로 그거 물자소모한 거 때문이라도 당분간 작전은 힘들 것 같은데.
당신의 거주지는?
0 그 도시.
1 안심하게요. 세르비아입니다.
2~3. 마케도니아? 이미 죽었죠.
4~5 이미 사망한 몬테네그로입니다.
6~7 역시 사망한 불가리아입니다.
8 유일하게 세르비아에게 살아남은 보스니아.
9 그리스, 그나마 제정신인 그리스.
.dice 0 9. = 4
0 튀었다.
1~3 전쟁에 참가해서 포로요.
4~6 전쟁에 참가했다가 도망병.
7~9 다행히 참전하지 않아서 일반시민.
.dice 0 9. = 0
0 그 도시
1~3 도망친 나라도 불판위.
4~6 배타고 성지행
7~9 그나마 안전한 그리스
.dice 0 9. = 5
평화협정 결과에 따라 어떻게 될 지 결정되겠군요.
당신이 재산을 건진 정도.
0 사실 사압 기반이 여기였음요.
1~3 몸만 건졌씁니다.
4~6 그나마 이탈리아에 계좌가 있어서
7~9 나름 챙겼습니다.
.dice 0 9. = 0
아니 그전에 사업 기반이 사는 나라가 아니라 성지에 있다니...
당신의 직업은?
0 그냥 뭔가 불길해서 이미 근거지 이사 중이었습니다.
1~3 무역상인입니다. 주로 성지순례자들을 상대로 했죠.
4~6 선박주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타고 있는 배가 사업기반임.
7~9 은행가입니다. 해외투자 좀 했죠
.dice 0 9. = 1
그렇다면 당신이 입은 손실은?
.dice 1 10. = 3
0 크리가 나오지 않는 빔.
1~3 전쟁나는 순간부터 이타치 준비. 완벽한 성공
4~6 전쟁나기 전 뭔가 낌새가 이상했다.
7~9 원래 난 이타치 준비하고 있었다.
.dice 0 9. = 6
그런데 평화협상 실패하면 ㅈㅁ할 것 같지만. 그건 그가 무능한게 아닌 걸로....
어차피 세 표 프랑스에게 넘어갔고 이후에도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그냥 신롬 해체각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데.
프랑스 : ??? 머임? 개꿀잼 몰카?
북해동맹 : 하노버, 팔츠 돌려놔 X끼야!
그럼 러시아랑 동지중해에서 맞짱떠야 할 판이니 해군에 집중해야지. 지금 박살난 해군따윈 금세 재건하고 더 크게 키울거다.
어떻게 되려나- 어떻게 되려나- (팝콘)
전에도 했던 이야기지만 이베리아 반도는 땅은 똥땅인데 입지는 너무 좋걸랑요.
이럼 러시아는 물론 스페인도 엿먹지. 인도양 무역로 두고 충돌하는 셈이니....
그리고 희망봉 루트의 첫 유럽 기착지가 이베리아죠.
이베리아 반도는 스페인으로서도 최소한 브라질과 교환하는게 아니면 포기 못할거라 생각
어장주 왈 : 이제 스페인에게 신대륙 통일은 핑거스냅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별로 집착하지 않을듯
믿게 된 계기는
0 우연히 책을 읽고 믿게 되었습니다.
1~3 원래 프로토스 교국에서 살다가 이민 왔습니다.
4~6 어느날 갑자기 다가온 불신지옥 예수천국
7~9 모태신앙입니다.
.dice 0 9. = 3
그렇다면 이민온 지역은?
0 다른 나라의 영역.
1~3 남미의 스페인 식민지입니다
4~6 북미의 스페인 식민지에요.
7~9 중미의 스페인 식민지에요.
.dice 0 9. = 1
0 프칸다.
1~3 버마. 교의 탄생지입니다.
4~6 북인도. 아무래도 현재 가장 핫하죠.
7~9 동남아. 당신도 향신료 한 사발?
.dice 0 9. = 6
어째서 이민을 하게 되었습니까?
0 프로토스의 스파이.
1~3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쳐왔습니다.
4~6 믿음을 전파하기 위해 이사왔습니다.
7~9 사업상의 이유요.
.dice 0 9. = 2
0 반역자.
1~3 금융사기입니다.
4~6 절도죄입니다.
7~9 살인자.
.dice 0 9. = 6
그럼 당신의 절도행위는...
0 프로토스의 홍길동
1~3 그냥 좀도둑이에요.
4~6 나름 네임드입니다.
7~9 괴도 북인도.
.dice 0 9. = 7
0 사실 신대륙 개척.
1~3 권력자의 원한을 샀다.
4~6 관헌에게 쫓기다가 도망행
7~9 금분세수
.dice 0 9. = 0
그렇다면 당신이 노리는 보물은!
0 소녀의 마음
1~3 남미 부호의 보물
4~6 지방 총독의 보물
7~9 잉카 황제의 보물
.dice 0 9. = 6
0 쾌걸 조로로 갈아탔어요. 현지화 완료함.
1~3 괴도는 괴도답게
4~6 초대장을 보내서
7~9 괴도 북인도의 이름을!
.dice 0 9. = 7
그렇다면 지방 총독의 보물은 도대체....
0 사실 이거 지방 예산임.
1~3 청렴한 지방 총독입니다.
4~6 지방의 유지는 됩니다.
7~9 유수한 남미의 부호입니다.
.dice 0 9. = 7
당신이 노리는 보물은?
0 +비밀스런 서류
1~3 평범한 금은보화입니다.
4~6 +본국에서 온 보물
7~9 +잉카의 고대유물
.dice 0 9. = 3
실망했다!
그렇다면 당신의 괴도행은
0 예상 외의 소득이...
1~3 크크크...이거슨 함정이었다.
4~6 나름 준비는 되었지만 북인도 전체를 울린 괴도 북인도 앞에서는...
7~9 놀랍게도 예고장 받고도 준비를 안한 총독님.
.dice 0 9. = 5
당신이 훔친 금액은?
0 금화 상자인줄 알았는데...그 안에...
1~3 금화가 가득찬 상자.
4~6 말 한 마리에 실린 금은보화
7~9 마차 한대 분량의 금은보화.
.dice 0 9. = 4
명성에 비해 실망했습니다.
아니, 평범한 괴도인 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되겠지요.
이 괴도행의 결과....
0 어째서인가 당신은...
1~3 빡친 총독의 수배령
4~6 프로토스로부터 쫓아온 추격자가 총독과 만났습니다.
7~9 발이 넓은 총독의 노력으로 추격자가 술렁술렁.
.dice 0 9. = 2
그리고 괴도행에 따른 당신의 명성은?
0 어째서인가 필을 받은 작가가...
1~3 그냥 조용히 그런 도둑도 있으니 주의하라 수준.
4~6 나름 지방의 화제거리인 모양입니다.
7~9 전쟁 중인데도 남미 전역에 소문이..
.dice 0 9. = 1
안습.
그리고 추격자들은...
0 당신의 머리를 사냥하러 왔습니다.
1~3 당신을 쫓아오는데 성공했다. 스페인의 경찰은 유능했다.
4~6 당신은 당분간 잠적해서 도망생활을 보낼 생각이다.
7~9 괴도 북인도, 그는 과연 누굴까.
.dice 0 9. = 7
그럼 당신의 위장신분은?
0 인도의 고귀한 라자.
1~3 그냥 잡부
4~6 나름 성공한 이민자 농장주 겸 상인
7~9 전부 날 현지주민으로 알더만.
.dice 0 9. = 3
꿈도 로망도 없는 괴도 북인도 같으니라구. 너에겐 괴도란 이름이 아깝다!
당신은 그리스 외교관의...
0 본인입니다
1~3 이발사에요
4~6 주치의입니다.
7~9 비서관이지요.
.dice 0 9. = 7
오우야 고생하고 있겠군요.
0 다 포기하고 그냥 매국노했습니다.
1~3 이 개판, 내 책임이 아니니까. 내 책임이 아니니까.(시선회피)
4~6 상관을 돕기 위해 과로사 스탠바이.
7~9 상관과 함께 탈모 파티중입니다.
.dice 0 9. = 9
https://www.youtube.com/watch?v=HSV6Dwkj960
다 같이 탈모르 파티! 퉷!
0 아무것도 없다.
1~3 해안선이...후퇴하고 있다.
4~6 아직 중앙은 사수했습니다.
7~9 상사처럼 9할이 빠졌습니다.
.dice 0 9. = 0
당신은...그런 상황에서도...
0 이미 에브라임행 배표 끊어놨어요(해맑)
1~3 안 선생님, 외교하고 싶어요.
4~6 포기하면 편해.
7~9 불굴의 의지.
.dice 0 9. = 8
어차피 빠질 머리가 없으니까 그런 걸까요.
그런 당신의 상관은...
0 부하가 아직 포기하지 않았는데 상관이...
1~3 나에게는 아직 지켜야 할 머리카락이 남아있어.
4~6 나는 식물입니다. 어떻게든 남은 기간 동안 버티는 것이 목표.
7~9 후후후. 이미 빠진 머리카락은 어쩔 수 없지.
.dice 0 9. = 8
하지만 남은 회의 기간동안 분명히 남은 머리카락들도 빠질 거야.
그리고 당신은...
0 그냥 가발 맞추죠. 뭐.
1~3 대머리, 관리 안해서 좋아요.
4~6 에브라임산 비약을 믿습니다. 돋아나라, 돋아나라.
7~9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dice 0 9. = 2
당신의 상관은 그런 당신에 대해...
0 그냥 기적을 바랄뿐.
1~3 나도 뒤따라 가겠네.
4~6 가발가게를 소개해 주겠네.
7~9 따이밍의 의사가 있는데, 나중에 같이 가겠나.
.dice 0 9. = 4
그 가발 가게는
0 최근 따이밍의 의사가 모근 이식이란 것을...
1~3 회의 재개 전까지 가발 맞추는 거 무리죠?
4~6 노력해 보겠습니다. 부디 그리스를 구해주십시오.
7~9 기원전에 헤론기관을 만드는 놀라운 그리스의 기술력., 그 일각이...
.dice 0 9. = 2
외교관, 그래도 당신은 당신 부하보다 풍성해요,. 축하합니다.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재밌게 보던 작품들 중에서 연재 중인게 이 어장밖에 없네
좋은 어장 계속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1. 보르도 회전 - 회전 한방에 스페인의 군사적 신뢰도가 날라갔다. 팩션의 리더로서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힘 그 자체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된 것.솔직히 이탈한 동맹국들 태도로 봐서는 깊은 생각을 안한 거 같은데 결국 전투 한방에 팩션 전체에 패닉을 불러와 아무튼 여기서 나가야 한다는 인식을 안겨줬을 가능성이 큼. 정작 나가고 나니 갈아탈 배가 없다는 상황에 직면했지만 어쩔 수 없는 노릇. 그정도로 큰 패배였고, 프랑스가 당당하게 나 이겼음 하고 외칠 수 있는 최대의 근거. 까놓고 말해 이게 먼저 터졌으면 프랑스가 나 이겼으니까 유럽은 내 발깔개가 되라 하고 강요하고 모두가 허리를 굽히는 걸로 전쟁 끝났다. 그전에 프랑스 해군이 날라갔으니까 협상이라는 게 성립이 되는 거지.
2. 프랑스 대서양 해군 섬멸 - 보르도 회전이란 역대급 대승리를 거두고도 전쟁이 프랑스의 일방적인 완승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최대 이유. 또한 프랑스가 보르도에서 이겨놓고도 협상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힘으로 밀어붙인다, 가 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함. 너무 크게 졌기 때문에 1년만에 거대해군 해군 뚝딱해내는 루이 14세 절정의 프랑스 국력도 발휘가 안되는 거고. 만약 파리가 해안선에 있어서 전열함이 들어갈 수 있었다면 해군이 날라갔을 때 프랑스가 백기를 들었을 것.
장수 처형 커맨드가 있다면 로마에게 패한 카르타고의 해군지휘관처럼 처형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만 상대가 GBR이라던가, GBR이라던가, 아니면 스페인 아르마다 정도뿐이니 어쩔 수 없죠.
-원문 : The House Always Wins.
- 'The House'는 도박판 딜러를 뜻하는 말. 즉, '언제나 딜러가 이긴다'는 정도의 숙어.
- 이게 서브컬쳐에 쓰인 것으로는 폴아웃 : 뉴 베가스. 여기 등장하는 한 팩션이 카지노 도시 '뉴 베가스'를 기반으로 하며, 그 수장의 이름이 '미스터 하우스'.
해설 했으니 실패한 드립이NE!
당장 땅 포텐만 가지면 네덜란드가 그렇게 날뛰지도 못했고 영국이 그렇게 세계를 주름잡지도 못했지.
그리고 개척하는 것 자체의 난이도도 있지... 만주야 뭐 기후가 황랑한거지 익숙하지 않은 땅은 아니고 가깝기도 하지만.
그거 그냥 19세기 제국주의 열강식 땅따먹기 논리가 아닐까.
다만 땅 포텐셜과 맨파워, 그리고 존버는 상당히 중요한 조건인 것도 사실.
영국 요리에게 원찬스 오는가!
원래 맛이 없다...는 평가가 있긴 했지만 그거야 비교대상이 남유럽이나 프랑스였을 때의 이야기고
본격적으로 영국 요리가 황폐화된 것은
첫번째 호국공 때 이 양반 먹는 것은 죄악이다...이래서 개판치기 시작. 그런데 그 호국공이 조용한 상황.
두번째 이후 영국의 종교가 신교 계열인 성공회. 역시 대대로 먹는 것 = 폭식의 죄악이란 이미지여서 요리가...
마지막으로 산업혁명하면서 요리가 끝장나버렸지.
그런데 셋다 다 피해버렸으니까...적어도 에브라임 유교 영향으로 원역사 머추장 산업혁명 시대보다 온화하리라 믿으니까...영국 요리는 그 악평을 피할 원찬스를 얻지 않을까.
스페인이 이집트 떡밥 투척
프랑스와 러시아가 떡밥을 물고 째려고 하자
이번에는 무굴 떡밥 투척
프랑스와 러시아가 독일에게 핥핥핥 거리자
스페인이 가로되, 이게 혐성이란다 작은 성기들아
라며 독일을 통해 떡밥을 건져올리다
그런데 어리버리하게 독일이 넘겨버렸어도 사실 스페인 입장에선 그거 가지고 러프가 서로 앙앙불락하게 만들었을 테니 손해는 아니었을 것 같다.
이번 전쟁 터지기 전부터 계속 생각한거였지만 '유럽 니들은 스페인이 중재 안해주면 대체 무슨 꼴이 날지 알고는 있는거냐?'에 대한 답을 이번 회담에서 볼 수 있었네.
참 여러 의미로 개판이야.
오늘 아침 진행분은 반영하지않음
국력은 진짜로 역사상 최강의 폴란드인데 국제적인 처지는 뭐 삼국분할 직전 수준이야. 근데 이 폴란드가 이웃 중 하나와는 동반자살할 힘이 있다...
사실 해군이 박살난 게 이런 상황에서 영 마이너스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그거만 아니라면 스페인이 으앙 주금 한 상태에서 인도양 너머까지도 쭉쭉 나아갈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현 시점 서유럽에서 경쟁자라 할 만한 국가는 없으므로(독일 연방은 아직 본인 내부 정리부터 확실히 하지 않으면 프랑스의 상대가 되기 어렵고)서유럽의 패권을 부르짖기엔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에이레네!
플로랑 오만의 아프리카 내륙 영토 삭제
일단 영국령으로 색칠할려하는데
문제는 암본섬은 어느나라땅?
근데 위에 따로 판도 올린 참치가 있었구마잉
희망봉 관련해서는 >>593에 반영되어있고
거기서 문득 든 생각.
필리프 : 정말 신앙심+교회에 대한 호의로 로마 귀환을 생각
이탈리아 : 지금 얘들 우리 수도 한 가운데다가 코어 박겠다는 거지? 제정신인가?
필리프 : 나의 호의를 받아들이지 않다니 무례하다.
이탈리아 : 발암.
같은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으려나요.
베네치아는 일단 생존+무역이 목적
교황청은 보편화가목적이니
프랑스가 편들어서 북이탈리아 신성공화국(정교분리)같은 호러무비가 나오려나
포강일대를 따라서 개발+수운+여차하면 빈을 공격하는 진격루트로 만들 자금 빌려주면서 포섭할지도 모르죠.
그리고 자메이카는 스페인령으로
또 동남아의 영국령섬은 누구꺼냐
이건 진짜 링크 좀 내 기억으론 이것까지 판적은 없거든
그리고 또 추가로 수정할점은?
- 아무르강 이하 만반도
- 타이완 섬
- 보르네오
- 자바
- 수마트라
- 티모르
스페인 동남아 세력권
- 필리핀 전체
- 뉴기니와 인도차이나, 말레이, 상기 에브라임 세력권 제외한 동남아 전체
잔지바르 섬도 플토꺼냐?
anchor>1531655200>374>404
여기서 영국이 일본에게 뉴기니, 스페인에게 룬섬 팔아넘기고,
프로토스가 발흥한 것 말고 동남아에 딱히 변동은 없는걸로 암.
암본 섬은 스페이인령으로 넘김 근데 스람 섬은 여전히 영국령이지?
참고로 큰 섬이 스람 섬이고 작은 섬이 암본 섬이다
월드 빚쟁이 에브라임.
룬섬은 결국 내가 주변부 8개 도트에 색칠용 1개 도트로 그려넣음
근데 탈구라파도 못하는 중유럽은 진짜...
진짜 어떻게 러시아 폴란드가 제일 멀쩡해...
러시아군이 프랑스랑 싸우러 빠져나간 룸술탄국 마저 파먹어도 되고
예루살렘으로 남하해도 되고.
둘다 군사적 개입없으면 터지는 거 확정이니.
이 아우랑제브라면 응원하는 중이었는데.
슬슬 폴란드가 독일과 마찰을 빚기 시작할거라는 다이스가 나왔는데
원래대로라면 이걸 중재하느라 모근이 사멸했을 스페인은 이타치 하고 탈구입아 각을 재고 있으니.
아니 그 재정 가지고도 카드 긁어가면서 미친 군비증강이라니 무슨 냉전하세요?....
프랑스가 이기면 프랑스가 그걸 갚아줄이유가 없고 간신히 살아남은 애들도 지불능력없을테니까.
단지 러시아가 튀어나왔으니까 그거 먼저 상대하고 다음은 너다 취급인거고.
그 상황에서 스페인이 방관? 어렵지.
저 수치는 대서양 함대끼리의 비교입니다
프랑스 특성상 해군이 셋으로 쪼개지기에 그냥 해군이 저래선 스페인 대서양함대를 압도한다는 플랜 성립이 불가
북해와 지중해도 북해 동맹과 이탈리아를 생각하면 투자를 줄일리가 없으니…
그정도면 상당히 부담 되는 규모긴 하겠군요.
중국 X까라 여기 리얼 백만대군 간다! 이걸 뽑고도 나에겐 아직 여력이 남았다! 이렇게 나올 수가 있을껄.
이건 리얼 100만대군 각 잡아야지....
초기 투자비용이 어마어마해서 그렇지.
여차하면 에브라임이랑 같이 빚받으러 가는 거겠죠?
스페인령
중국:국가 건전화 내부개혁이면 충분
에브라임: 테크1위유지
일본:뉴질랜드 확장과 북해도ㅡ알레스카루트 확장
스페인:팍스 히스페닉(헬구라파 안받음) 유지
프로토스:종교 완성후 아프리카 확장정도려나..
식민지 방위 수준이 아니라 여차하면 역침공이 가능한 수준으로.
스페인은 생각없어도 프랑스가...
0 내일은 NOT 아침!은 페이크. 에이레네는 힘차게 오전에 연재한다.
1~3 점심 먹고나서?
4~6 저녁먹기 전?
7~9 저녁먹은 후에.
.dice 0 9. = 1
오삼게, 오삼계!
(아브라함 혼 : 살려줘)
김용 선생님이 쓸 미래의 녹정기 시대가 이 때쯤이죠. 그 녹정기에서 오삼계는 악역. 그러나 어장의 따이밍에서 그런 내용으로 쓰면 당장 죽빵을 맞을 터이니 내용을 바꿔야 겠고....
그렇다면 녹정기에서 오삼계를 대체할 악역은 누가 될까요.
0 에브라임인으로 가죠. 오삼계 옆에 있던 애신각라 헌엽으로.
1~3 상가희 밖에 없죠?
4~6 홍승주도 XX.
7~9 강남 호족 중 하나.
.dice 0 9. = 6
곽자의는 왕이 되고 난 후 아들이 거만해서 님들 천자하는 거 우리 아버지 덕임.하고 황녀 겸 마누라를 디스했는데...
이 오삼계 아들은 아버지 봉급 모아서 논마지기 사는 수준...
후대에 곽자의보다 더 높게 평가될 것 같은데요.
FGO 후지마루 리츠카 일행 인리수복을 위해 에이레네 어장에 나타났다. 그들이 나타난 시대는?
0 세조가, 아니, 안토니오 코레아가 예루살렘 가기 전에 죽었다.
1~3 후아나가 스페인에 돌아가기 전에.
4~6 만력제가 일하는 시대에.
7~9 오삼계가 엘프레지덴테가 되기 전에.
.dice 0 9. = 2
텍사스와 이베리아, 이집트가 중앙정부 직할령, 나머지는 자치정부 체제 유지로
(아무말)
하긴 그건 그렇네요.
다만 중국도 송대에 어째서 증기기관이 나왔다가 사용되지 않게 되었는가를 생각하면... 공장제까지는 무난하게 받아들여도 의외로 기계화는 19세기 후반이 될 때까지 그리 진행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중공업이라면 몰라도 특히 소비재나 사치품을 생산하는 경공업 분야에서는 정말 인건비가 기계도입 및 유지비보다 싼 느낌인지라.
아니, 일단 생각해보니 중국에서 기계화가 맨파워로 밀어넣기보다 효용이 있을 정도로 인건비가 올라간 상황이면 전세계 금은이 모조리 중국에 빨려들어가도 화폐가 부족해지잖아요. 일단 가내수공업과 원시적 공장제 결합된 원역사에서도 1차 아편 전쟁 이후 청나라 직구가 가능해지자 은을 쭉쭉 빨아먹어서 영국의 금은 교환비가 1대17에서 1대40으로 바뀌었다는 설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중국에게 산업혁명까지 끼얹으면 나오는 물량에 정말 답이 없는데. 전세계가 블록 경제 형성해서 중국만 왕따하지 않으면 답이 없을 정도입니다.
본인도 쓰다 보니 뭔가 중국 산업혁명에 대해 멘탈나갈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지지만
아무튼 결론만 정리하면
1. 일단 세기 단위로 중국에서는 인건비가 기계도입과 유지비보다 싸니까 당분간은 공장제는 몰라도 기계화는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이루어진다고 해도 화폐 자체의 수량이 부족해서 경제 성장에 내부적으로 태클이 걸립니다. 이거 비슷한 사례가 명말이랑 청말에 이루어졌는데...저소득층에 생활기반 붕괴 및 납세불가능(세금내고 싶어도 화폐를 구할 수가 없어서 지주에게 빌리고 나중에 갚고 싶어도 화폐가 없어서 못 갚아...)에 의한 치명타가 일어났죠.
3. 2까지의 결과 중국은 정말 블랙홀이 되어 전세계의 귀금속을 흡수할 거고 전세계는 중국 상대로 경제블록을 만들어 생존하던가, 아니면 어떻게든 중국을 족쳐서 그만큼 화폐발행할 귀금속을 토해내게 만들어야 합니다.
4. 이거 피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신용화폐 도입이긴 한데...현대국가도 아니고 이 시대의 국가가 신용화폐를 굴린다니 그거 정말 뭐가 어떻게 터질지 모릅니다. 몇세기 빠른 대공황과 서브프라임모기지론이 와도 이상할 것이 없어요.
물성 자체가 저 시대 생산되는 철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아요.
그런데 철기가 청동기를 대체한 것과 마찬가지 이유로 철제 대포가 청동제를 밀어내버립니다.
싸고 많이 만들 수가 있다.
그런데 주조가 아니라 깍아서 대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문제가 되는 요소들을 모조리 해결가능해진 겁니다.
이제 철제 대포는 이전처럼 쏘다가 난 데 없이 터지거나 갈라지거나 그런 문제에서 벗어납니다. 그런 이상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면서 양산가능한 철제 대포가 비싼 청동제를 밀어내버리는 것은 당연한 순서죠.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줄여서 암스트롱 포같은거(아무말)
즉 빠른 강철 코인 떡상이 없으면 아직 청동대포가 주류라는 겁니까?
의외로 강철 대포 등장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군요.
하지만 다갓이라면 강철 대포를 빨리 내놓으리라 믿습니다, 아마.
......산업혁명 물량뽕을 받은 나팔륜이라거나
그건 알지만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드립을 쳐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대로는 산업혁명한 러시아가 민족주의 뽕을 빨고서 대기...
다 간지폭풍 주지사님이 나뻐요.
이젠 아니야…
동군연합 안받을꺼면 그중하나 받아가는게 명분적으로 맞지않나..
니들 거기 꼼짝말고 가만히 있어! 내가 지금 프랑스 군을 몰고가서! 네놈들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이거 신롬도 그랬는데...그나마 신롬은 덩치가 있어서 독일연방으로 재기할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네덜란드는....
아직 한발(프로토스) 남았고.
1. 아우랑제브, 그리고 그 이후 바히두르 샤는 어느 정도의 안정성을 제국에 부여했는가
2. 그래서 너네 제위 계승 다이죠부
정도만 확인해보면 되겠는데 프로토스는 이 시점이면 좀 고민할 게 많은 거시다
1. 대 전쟁 예약된 유럽의 상황과 미래
2. 스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
3. 산업혁며어어어어어어어엉
일단 이 정도는 확실히 떠오르는데 뭔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가물치
무기라면 모를까 산업체계 그 자체는 어장 내 에브라임같이 정부가 기를 쓰고 주도하지 않는 한
대체적으로 자본가가 될 여지가 있는 분들이 수용하게 되는데
전쟁, 그것도 사실상 총력적이라 봐도 좋을 게 터지게 되면 자원과 노동력이 빨려들어가게 되어 어려워지므로.
마이소르나 프로토스가 명나라처럼 완전 쑥재배를 겪고 혼돈과 카오스의 연속을 겪은 것도 아닌 이상 산업혁명에 관한 우선순위는 쫙 밀리게 될 수밖에 없겠지만.....
다이스가 받아들이라 하면 어쩌겠습니까 이유를 만들어야지(한숨)
뽑아내서 띠용거리게 만드는 건 다음 턴의 일
따라서 다음 턴에 추가타 받을 분이 중국+일본+러시아 3인방. 이렇게 이름 적어놓으니 디게 무섭네요.
유럽은 아무리 생각해도 다다음턴일 공산이 크고, 인도도 이쯤 되려나. 이 시점에도 인도에 필요성은 적긴 한데 오히려 프로토스 교도로서 아프리카에 들박질을 하다 보니 필요할 가능성이 있고.
그게 뭐 실제로 되려면 크리가 쌍크리 삼연크리 이래는 떠 줘야죠.
대신 우리가 아는 산업혁명기에 부가적으로 발생한 온갖 생지옥들은 회피하겠고, 자동적으로 콩사탕 회피율도 매우 올라가겠지만.
허나 후발주자는 그런 거 없고 오히려 산업혁명기보다 더 독할 가능성도 생깁니다. 다음 턴까진 다이스의 영역인데 다다음 턴, 이 정도 되면 2차 산업혁명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아무튼 그때쯤 받을 분들이면 다이스 굴릴 여지도 없이 확실.
시누아즈라(공산혁명)
그러니 전반적으로 반 세기 정도를 예상해주시면 오케이.
........재수없으면 빌헬름 1세나 히틀러에게 핵이 들어갈 수도 있겠네요.
대충 반세기 이상 빠르다고 보면 됨
하다못해 지 머리 위에라도 쏠 겨
오매 무서운거
근데 석탄이 없었음. 그래서 산업화때 철도화에서 배제되버림. 석탄이 없거나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그걸 철도로 잇느니 그게 세트가 되는 동부 우크라이나에 투자하는게 효율적이었거든.
철도가 있어야 우랄이 사는게 아녀. 철도가 나타나면서 우랄이 죽은겨.
전쟁을 드물게 하니 전쟁 무서운 줄 모르는 프랑스나 러시아처럼.
미 동부같으면 그딴 거 없이 쫙쫙쫙이 가능하지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북전쟁(GESU)
자치정부간 의견 차이를 놓고 보면 이게 상당히 아슬아슬한 균형으로 보이는데 미 동부는 굉장히 고확률로 타완틴수유-틀락스칼라 지지일테고.
국력이 강해도 위치 때문에 잘못한 거 없이도 엿을 먹고 있는 폴리투도 있구만 뭐....
"독립각 잡힐 시점이 워싱턴이 대통령이 될 타이밍이 아니다"
한 사람 가지고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놀랍게도 중요한 변수
정말로 워싱턴의 그 진퇴가 아니었다면 미국이 우리가 아는 미국이긴 심하게, 정말로 심하게 어려우니까요.
하필 이 어장에선 바로 옆에 대국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바 진짜로 13개국으로 공중분해된 상태에서 쓸어담길 가능성도 배제 못함.
그리고 남북ry
사실 튜더조라면 영국이 프랑스에게 정복당해도 미동부에서 신성브리타니아 제국으로 새로이 시작할 가능성이라도 보이지만 의회는...뭐....
어쩌면 13식민지가 명목상으로 의회(맛좋은 와인도 필요없이 그냥 흡수되어 사라질 존재들...) 생존자들과 세트로 에브라임산 왕을 받아들인 다음 우리가 정통 영국정부다, 하노버조 영국은 가짜야+독립국 선언을 할지도 모른다는 유쾌한 상상도 들지만 그건 또 크리가 몇 번이나 필요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요, 유럽보다 선 진행, 정확히는 유럽 바로 직전 턴으로 잡아놓을 예정입니다.
"신대륙 상황"을 안 볼 수가 없거든요. 산업단지 형성을 전턴에 찍어놓은 시점이기도 하고.
내가 지금 프랑스 군을 몰고가서, 네놈들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팝콘 가능성 극소 존재. 어지간해선 참전. 이겠지요.
다른 애들은 둘째치고 러시아주의자들은 과거 비잔티움이 무슬림으로부터 문명을 보호했듯이 이번엔 우리가 프랑크놈들로부터 문명을 수호한다 같은 드립 치고 있지 않을까(아무말)
여러차례 암시되었겠지만 일단 분할할 정도로 힘을 빼는 것만으로도 피로 피를 씻는 싸움이 잡힐 것이고,
그 이후에도..... 그렇네요.
수백만, 은 잡아야겠죠?
직위와 직책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권위와 권력은 왕급. 요컨대 어지간한 문제는 원상이 개입해서...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또 그런 존재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죠
YES
홍광제 치세 명나라는 확실히 중흥하였을 것
오삼계 이후에도 오삼계가 쭉쭉 끌어올린 신진들이 그 역할을 해 주었을 것이고, 신진들이 제 역할을 하는 것을 보호해 주는 건 홍광제가 해 주었을 터
흠터레스팅.
원래 통일 중원이란 통일하고 한 50년 정도 펄펄 날다가 쿨쿨 자듯이 가버리는 거 아니었나
화북 너무 자주 잃는거 아니니. 니네.
슬슬 국력이 찼으면 또 개판되는 이 어장 명나라 법칙이 발동될 쿨타임이 돌아오는데...(떨림)
아니 진짜 너 무슨 짓을 한 거야
.....덕분에 명나라가 이렇게 다이나믹해져서 통일중원 특유의 쿨쿨 자버리고 있다! 가 타파된 거지만.
그걸 회복해놓고 또 잃어버려서 고일만한 타이밍도 안주는 가정제...
원역사 영국 수준은 되지 않으려나요.
엘 프레지덴테가 긁어모은 신진 중에 그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어떤 식으로건 배워온 분들도 넘쳐날 터
다른 건 몰라도 여하튼 동시기 명-청보다 그쪽 관련 수준은 높을 것이고
그와 별개로 급격한 변화가 예정되어있는 시점에서 그 여파를 어느 정도 컨트롤 내지 디펜스 할 수 있을지는 조금 고민해 볼 사안이지만YO
YO
스페인은 따값이란 걸 생각 자체를 해선 안 될, 디폴트 한 번 띄우는 순간 문명의 시계까지 뒤로 돌릴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고
소위 말하는 아슬아슬 운영이라는 건 그리 발달하진 않았을 것
그와 별개로 재정 운용, 장부, 경제이론 등은 오히려 좀 더 발달이 빨랐겠지만YO
A : 유대인이에요!
Q : 너 유대인 아니잖아
A : 차라리 유대인이고 싶어요
Q : …인정.
돈놀음 3총사.
태평양의 중국인
인도양의 자이나교도
3대양의 3총사
무서워
재계 이미 평정했지?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425410/
이렇게 보면 연방주의자들의 빅 픽쳐가 보일동 말동.
그러니 정부 개편이나 하면서 구라파가 자멸하는 꼬라지를 보자, 는 스페인 연방주의자들의 빅 픽쳐?
이번 턴은 왠지 일본 턴이 제일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밥 먹고 오후 수업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리고 친구하고 탈출하는곳도 영국보다는 오스트리아 아니면 엘랑스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저 애물단지들이 이타치를 한 덕에- 우리는 구라파를 초월했다.
3대양 동맹이 전 세계의 부의 7할 이상을 쓸어담고 있다.
그리고 구라파 놈들은 그와중에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려고 들고있지.
-그것이 자기들의 목을 조를 것을 알면서도 말이야.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다. 저들에게 채무를 지워서 우리의 개로 만든다.
전쟁이 격렬해지고 길어질 수록 빠져나올 길은 요원해지겠지.
모든 것이 끝났을때, 저들은 그 몸뚱아리조차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도화지를 찢어버린 잉글랜드 젠트리들.
월드 빚쟁이가 된 에브라임 상인들이 만약 유럽 투자에 관심을 돌린다면 꽤 관심을 보일 만한 땅이기도 한데.... 과연 어쩔려나...
이미 본편에서 프랑스로 탈출했어요......
한버 왕가를 말하는줄 알고........
뭐랄까. 20세기의 마인드로 바라보면 그 이전 시대는 엿을 많이 먹음요. 디폴트? 좋은 재정 건전화 수단이지! 빚 갚을 돈은 없어도 군대에 봉급 줄 돈은 있다! 하던 시대도 있었으니까.
뭐어, 삼국 경제동맹의 경우 지금도 충분히 무섭고(그냥 힘만으로도 최상위기도 하고)하지만 나중에까지 이어지면 월매나 무서울까 하는 느낌이었지만 조금 시끄러웠군요
(씨익)
벤쿠버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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