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코의 남산행 잡담방!◀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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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리카코◆XafGr01Tog
Responses:1001
Created:2018-11-13 (화) 07:54
Updated:2018-11-14 (수) 10:24
#0리카코◆XafGr01Tog(4115908E+6)2018-11-13 (화) 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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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6244508E+6)2018-11-13 (화) 09:17
안착~
#2키니나리마스!◆fHySwknQec(5249838E+6)2018-11-13 (화) 09:18
최근 51을 눌렀더니 대충 다찬것 같아서 링크를 누르니

아무도 없어
#3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09:21
안착
#4이름 없음(1224097E+6)2018-11-13 (화) 09:21
ANZAC
#6이름 없음(4041171E+6)2018-11-13 (화) 09:26
안착
#7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09:29
언주가 킹무성을 물었다면 다음 몰락대상자는 킹무성입니까(아무말)
#8이름 없음(3309716E+6)2018-11-13 (화) 09:30
요즘은 전자기기들이 원체 민감해서 다들 EMP 대응정도는 될테고, 그이상 자기폭풍이면 대기권까지 교란되서 방사능샤워맞고 생물이 전멸하지 않을까 싶은데.
#10NTT◆GcBpF4BOwI(4602935E+5)2018-11-13 (화) 09:31
김무성·윤상현 ‘反文연대 빅텐트’ 물밑 대화 본격화
#12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09:32
과대망상이 도를 넘으먼 드루킹처럼 되는거구나....
#13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09:32
정말 이렇게 비유하고 싶진 않았지만
참피다.
리얼 참피다.
참피물을 볼 때 발동동 구르는 참피 한 번쯤은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참피물을 현실에서 보니 호러다.
#14이름 없음(810732E+64)2018-11-13 (화) 09:33
착륙
#15이름 없음(3309716E+6)2018-11-13 (화) 09:33
작정하고 EMP날리는걸 일반 설비가 못막는다고 쳐도 중요시설들은 기본적으로 패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전자기 차폐해놓을테고.
#16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09:34
어째서 그들은 참피가 되었는가.
인지부조화도 이정도면 무서운데()
#17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09:34
태양폭풍으로 인류멸망이라...
#18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09:35
그거슨 다이스 펌블이 몇 번이 나야할까.
#20리카코◆XafGr01Tog(7455847E+6)2018-11-13 (화) 09:45
전력망에는 EMP 차폐 그없이라는 다큐가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22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09:49
경찰, 여성 비율 늘어나면 범죄자 더 잘 잡을 수 있냐? 치안 유지가 더 잘돼?

라고 묻고 싶어진다.
설마 도둑놈, 강도에게 여자니까 잘 봐주세요...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24이름 없음(3309716E+6)2018-11-13 (화) 09:50
GW급이라 역위상이 안되는건가? 케이블은 EMP맞으면 끔살이긴 하겠는데. 이것도 내성이 꽤 강하다는 이야기가 있고.
#25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09:51
사실 이 나라가 과연 지방자치를 이룰 수 있을지 의문. 소방청 꼴 나지 않을까
#28이름 없음(6130554E+6)2018-11-13 (화) 09:56
통합모집은 이해되는데 그래서 체력 검정 기준이?
#30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09:59
>>27 고용노동부장관이 5월에 탄력근로제 연장이 통과 되면 주52시간 근로제가 퇴색된다고 반대했는데 여야정이 합의해서 통과시킨다고 하면 노동계는 배신당한 느낌이겠죠.
#33광어◆OdWP00iOaY(6722064E+6)2018-11-13 (화) 10:04
그게 될리가 없습니다.
#34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04
>>31 해당 논문을 보기 전에는 속단할 수 없습니다.
#3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0:05
뭔 약을 하셨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38이름 없음(6033298E+6)2018-11-13 (화) 10:05
KSTAR는 최대 3억도 가열 된다던데
#39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0:07
진짜면 곧 레퍼란스가 나오겠죠
#40이름 없음(6832453E+6)2018-11-13 (화) 10:07
일단 꺼라위키 kstar문서에 따르면 우리는 2007년에 1억도 도달했다네
#41이름 없음(6033298E+6)2018-11-13 (화) 10:08
그리고 설계 상으로도 KSTAR가 더 최신이고
#44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11
>>42 도찢사가 하지 말랜다고 안하는 사람인가요.
#4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0:12
>>44 덧붙인 말이 무시하고 하면 법대로 처리하겠다는군요.
#46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15
>>45 법대로 처리했으면 진작에 당선무효형 받는 사람이라서 딱히 안무서울듯 합니다. 호랑이 등에 타면 내리면 잡아먹히는거죠.
#47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0:16
만화속 여캐는 물론이고 현실 여성 아이돌 몸매는 그저 보여주기 위한 몸이다.

여성 보디빌더를 봐라 남성과 똑같이 운동해도 저렇게 근육이 탄탄하게 잡힌다!

트인낭도 이정도면 심각하군.

너희들 아이돌 11자 복근 못 본거냐?!
#48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0:16
저 법대로 처리하겠다는 말은 실무자들에게 경고하는 말일 가능성이 높죠.
도통령이야 갈 사람이지만, 실무자들은 그게 아니거든
#49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0:18
도통령은 진짜 법대로 가면 본인이 손해인데도 고 할것 같은데
#50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19
똑같이 운동한건 맞지. 똑같이 약하고 운동한거니까!
#51이름 없음(5690004E+6)2018-11-13 (화) 10:19
경기도 공무원들도 반쯤 무시한다던데...
#52이름 없음(0234715E+6)2018-11-13 (화) 10:19
아오이 키미정도면 평범
#53이름 없음(8316225E+6)2018-11-13 (화) 10:19
중국이 기술이 많이 미개하긴 하네요, 북한은 이미 태양에도 착륙했다던데 실험실에서 가짜 태양 피규어나 가지고 놀고 있으니
#5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920036E+6)2018-11-13 (화) 10:19
찢이 미쳣군...

아니 쥐새끼보다 더한 미친짓을 하겟다고?
#55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20
>>48 근데 지속적으로 중앙정부는 지방정부에게 행정권을 계속 이양중이죠. 그런 상황에서 중앙정부가 경기도에 뭐라고 하는건 그림이 매우 안그려진다고 반발할 민주당 세력이 있을것이고, 도찢사 역시 나는 모든걸 감안한 완벽한 계획인데 중앙정부가 막았다! 하고 언플할 요소가 되죠. 여러모로 꽃놀이 패를 들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항복할 사람이면 대선 도전도 안했죠.
#56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0:22
꽃노래야 뭐 쟤들 장기긴 한데.
문제는 꽃노래에 취하는 사람이 갈수록 줄고있다는거죠?

이미 국민연금을 건든다는 소리를 듣고 다들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판이라()
#57이름 없음(5690004E+6)2018-11-13 (화) 10:23
>>55 상품권부터 지금까지만 봐도 당의 논리로 봐줄 시점은 한참 지났습니다. 이미 뒤가 구린 인간인데 각잡고 현안들만 털어도 곁다리로 털려나올게 흐으음 상태에요
#58이름 없음(5690004E+6)2018-11-13 (화) 10:24
그런데 고작 일개 찢이 쥐보다 더한걸 할려고 한다니요? 스케일부터 좀 차이가
#59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0:24
당장 지역화폐 이야기를 듣자마자 독립할꺼냐고 의문을 갖는 아재들도 왕왕 있는 상황인데
#61이름 없음(7576378E+6)2018-11-13 (화) 10:25
그래서 2주 수리는 ㄹㅇ 개소리였네
#62이름 없음(0002412E+6)2018-11-13 (화) 10:26
네팔렘니뮤..네팔렘니뮤가 필요하다. KSTAR랑 저거랑 어떤차이가 있는지 알고시프다..
#63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26
>>57 그거야 민주당 전체를 하나로 볼 때의 일이고... 묻지 말고 1번 찍으면 다 설명해 준다던 프로파일러 라던지 당의 소중한 자산이니 출당은 어림도 없다던 당내 중진이라던지 몇 있지요.
#65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0:28
지금 보면 도통령 헤러시가 일어난다고 해도 따를 반역세력이나 남아있을것 같지도 않은데(.....)
구좌파가 적으로 찍힌 상황이라서 대놓고 반역을 일으키면 이때를 기다렸다며 달려들 사람도 많고
#66이름 없음(7576378E+6)2018-11-13 (화) 10:28
혹시 링크 짤리는 이유 아시는분?
#67이름 없음(0002412E+6)2018-11-13 (화) 10:28
ø<- 이 특수문자때문아닐지
#6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29
아오이 키미는 평유인가요?
#70이름 없음(7576378E+6)2018-11-13 (화) 10:29
>>68 우사미눈
#71이름 없음(2722522E+6)2018-11-13 (화) 10:30
아뇨, 폭유입니다.
#74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0:33
(눈매가 더러워졌다)
#75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0:35
찢 보면 제정신인지 걱정이던데.
#76NTT◆GcBpF4BOwI(9294813E+6)2018-11-13 (화) 10:35
키미 정도면 폭유죠
#77이름 없음(0002412E+6)2018-11-13 (화) 10:36
그나저나 중국이 진짜 저걸 달성한걸까. 아니면 뭘까.
#78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0:36
그나마 아직 인간의 영역이긴 하네 하는 수준
#79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0:36
KSTAR은 2007년에 1억을 달성했다고하니 못할건 없죠?
#8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37
키미가 되고 싶어라-
#81이름 없음(0002412E+6)2018-11-13 (화) 10:37
어라...2007년에 반응로가 완공된거 아닌가 @_@
#82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38
(춉)
#83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39
공식적으로 KSTAR는 내년 상반기에 1억도 30초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고, 궁극적으로 3억도 이상을 300초 이상 지속하는게 목표입니다.
#85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42
요새 인터넷 여기저기서 수시를 없애고 정시 100% 해야된다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보이네요.
거의 주류 의견인 수준인데...... 수시가 그렇게 쓰레기인가?
#8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42
K STAR는

YS의 유산
#87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43
학종부터 어그로가 너무 쌓였죠. 정시 100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88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0:43
>>85 최근 강남 모 학교에서 대형사건 하나 터져서 그래
#89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43
정시로 들어온 사람들이 잘하고 수시로 들어온 놈들은 실력 후달리는 수시충이라던데.
글쎄요. 사실 저나 제 누나나 둘다 수능을 본 적조차 없어서 수능이 뭔지도 잘 모르는지라.
#90이름 없음(9525827E+6)2018-11-13 (화) 10:43
오히려 수능이 교육을 저해하는거 같던데
#91이름 없음(5690004E+6)2018-11-13 (화) 10:44
아뇨 흔한 수능 만능론자입니다.
#92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44
>>85 제 친구가 대입컨설팅학원 운영중이라 들었는데, 미리미리 생지부 기반으로 스펙 만들어 두면 인서울까진 쉽다네요. 그래서 생지부를 학생들에게 써오라는(사실상 학원이나 어른이 쓰라는)선생도 많구요.
#93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0:44
원래도 좋은 소리 안 나오기는 했는데 강남의 고레벨 고교에서 재직자가 자기 가족에게 답안을 유출한 사건이 터졌으니 말이지
#94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45
사실상 지금 수시=학종 취급이라. 논술이나 특별, 특기자 같은건 논외고.
#95이름 없음(907294E+57)2018-11-13 (화) 10:45
수능이랑 학종이랑 '지식'의 측면에서 보면 수능이 나아요.
#96이름 없음(9412678E+6)2018-11-13 (화) 10:46
>>85 정시가 수능점수라는 국가가 주관하는 기준에 의한 선발이라면, 수시는 사실상 본고사 제도의 부활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개별 대학 입장에서는 정시보다 수시를 더 선호하지만.
#97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46
제가 나온 대전 K공대는 정시가 거--의 없어서, 절대다수가 수시로 들어오는 시스템을 가졌었는데 말이죠.
포항 P공대도 대다수가 수시로 들어온다고 들었고.

글쎄요. 정시 뽑는다는 연세대 공대 같은 데보다 학생들 실력이 후달린다고는 생각해본 적 없는데.
#98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46
개인적으로 다른 파트는 남겨야 한다 싶기는 한데 학종이 수시 어그로를 다 끌어모으고 있죠
#99이름 없음(9525827E+6)2018-11-13 (화) 10:47
솔직히 면접때 다 가려지지 않던가
#100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47
수시가 정시보다 열등했다면 이미 제 모교는 한낱 "지잡대" 공대로 전락했겠지........
#101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48
지금 문제는 이게 사다리 걷어차기다 상류층에게만 기회가 나도록 하고 나머지에게는 바늘구멍만 던져준다 그런 분위기
#102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49
열등하다는 헛소리인데 말이 많은건 공정성의 문제랄까요.
#103이름 없음(9525827E+6)2018-11-13 (화) 10:49
수능은 안그런감. 부모 자본에 따라서 평균 60점 이상 차이난다고 들었는디
#104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49
상류층? 물론 제가 다녔던 대학교의 학생들 중 소득 최상분위에 속하는 사람이 50%인가 되었던 걸로 기억하긴 해요.
그런데 상류층에만 기회가 나고 남은 건 바늘구멍인지는......... 제가 바늘구멍을 통과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105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0:50
학종 생긴지 그렇게 오래 안되었을텐데
#106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0:50
정시 수시 우열의 문제가 아니라 수시의 신뢰성이 문제된거라.
#107이름 없음(9412678E+6)2018-11-13 (화) 10:51
학생 입장에서는 수능 단일 체제가 차라리 낫긴 합니다. 지금은 전형이 너무 많아서 진학상담할 때에도 그 전형을 다 외울 방법이 없어서;;
#108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0:52
그러니 이런 시스템을 만든 MB를 욕합시다.
#109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0:52
학종 알바 한번 해봤는데 지금 꼴은 교수가 서류보고 관심법 써야함
#11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52
수시가 노통의 유산이라 작업질하는거임
#111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53
>>104 그건 그런데 신뢰성의 문제죠. 투명성관련으로 뭐가 터지면 학종이기 쉽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하고. 수능은 그래도 단순하니까 투명하다는 이미지.
#11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53
정시는 좋지 않아.

일년 단하루로 모든게 결정난다니 말이 됨?
#113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54
>>110 그렇게 따지면 데드풀이고 클리앙이고 다 작업질에 완전히 당한다는건데 그런식의 단정은 좀…
#114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55
이성을 중요시 하시면서 상대방을 무턱대고 까내리는것도 모양새 안좋지 말입니다
#11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0:56
이래서 교육정책 세우는게 개판이라는거. 대부분을 만족시키는 방법이 ㅇ벗음.
#116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56
학종이 너무 복잡해서 학생들에게 곤란하다면 차라리 국가에서 수시 선발 표준 같은 걸 제정하고 수시의 대부분을 그에 따르라고 하면?
너무 비현실적인가
#117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0:56
>>110 노통이 한 일이라서 난 노통을 교육정책에서 좀 싫어하는편. 08년 대학입시를 해 본 사람은 많이 동의 할걸.
#118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0:57
수시는 함부러 없앨수도 없는데.
지금도 학업으로 자살하는 청소년이 많은데 단 하루로 모든게 결정나버린다고 하면(...)
#11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57
방법이 하나면 직관적이지.

근데 수많은 사람을 하나의 방법으로 분류하는거 자체가 문제야.
#120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57
비율 조정하고 감시를 강화해야하는데… 이건 시스템적인것과 정부 확대가 병행되는거네요. 수시가 지금 구조로는 구설수를 줄이기 어렵기도 하고, 비중이 너무 높기도 하고.
그리고 로스쿨과 같은 맥락이지 무조건 노통의 유산을 작업질해서 망치려는거임 하는건 아니죠.
#121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57
자기소개서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고 교내 대회 상도 많이 받아야되고 무슨 포트폴리오에 인생스토리가 있어야되고 뭐 그런건 저도 ㅄ같다고 생각해요.
학생이 스토리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어요. 그게 필요한지도 의문이고

그런데 그 대안이 수능이냐면 그것도 의문
#122이름 없음(3179312E+6)2018-11-13 (화) 10:58
클리앙은 몰라서 뭐라 말 못하겠는데
허구헌날 로지보리 찾고 부뚜막 구멍이나 찾던 애들이 숲속친구들 할수있다고보는건 킹리적 갓심
#12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0:58
방법이 여러가지라 관리하기 힘들다지만

그 다양성으로 분명히 득을 본 사람들도 있어
#124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0:59
그리고 수능이 상류층에게 혜택을 주지 않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쪽은 족집게 과외뺑뺑이(?) 같은거 돌릴텐데.
제가 수능을 본 적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그런 소리는 많이 들어봤어요
#125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0:59
>>116 그것도 좋죠. 결국 문제는 로스쿨처럼 투명성의 문제니까요. 난이도는 쓸데없이 높아지고. 그래도 대학이 많으니 들어가기 쉽냐하면 진짜 수요가 높은 대학들은 상위권이고.
#12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00
글고 상류층은

돈이 존나 많은거만으로조 혜택임.
#127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1:00
신뢰성 보증만 가능하다면 정시보다 수시가 많은 면에서 낫다고는 생각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기준을 정하는 것도 문제지만 기준에 따라 올바르게 학생을 측정할 수 있냐는 점을 생각하면 아예 인류에게 좀 이른 정책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중.
#128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1:00
>>122 아! 부아아아앜정희 채집 후 섭취하고 싶다!
#12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00
돈걱정안하고 배불리 먹고 공부하는게 얼마나 큰이득인데
#130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1:00
족집게 과외. 공공연한 비밀이죠()
#131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1:02
상류층의 고액 과외 뺑뺑이는 난쏘공에도 나오는 한국의 유구한 전통이니까
#132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1:02
족집게 과외라...그것도 거의 수십년된 유서깊은 일자리 아닌감.
29만원 때 불법이라 난리친 거 보면 일단 부뚜막 시절에는 그만큼 흥했다는 이야기일거고.
#133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03
지금은 돈이 많으면 비싼 컨설턴트를 쓴다고 들음.
돈이 많으면 자식들의 교육의 질과 기회의 질은 올라갈 수 밖에 없다.
#134이름 없음(8668298E+6)2018-11-13 (화) 11:03
1시간에 100만원 이상인 과외 실제로 존재하더라...
#135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1:03
그러고 보면 사람들이 수능문제가 좋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수학 문제만 봤지만) 문제를 위한 문제의 향연 같던데요.
대체 왜 문제를 이따위로 비비 꼬아야되나 싶던데. 의미고 뭐고 없잖아요
#13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04
자기들은 다시 안봐도 된다고 정시로 돌아가자고 지껄이는거지.

난 아직도 기억해. 우리 아파트에서 성적비관 자살했던 누나.
#138이름 없음(06062E+63)2018-11-13 (화) 11:04
수능영어.(웃음)
#139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1:04
학종은 자소설 요구에 대외활동 퍼레이드 강요, 거기에 너무 불투명함
#14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05
거야

한국 시험은 떨어트리기 위한 시험이니까.

내가 그래서 텝스 싫어해
#141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05
수시가 좋기는한데 상대평가라는 점에서 이번 문제가 터진거.
#142수학멀록◆u7QIUHkPbQ(3219803E+6)2018-11-13 (화) 11:05
비싼 컨설턴트를 써서 수시를 공략하는 거나 비싼 족집게과외를 돌려서 수능 공략하는 거나 그 이점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딱히 수능이 더 평등하다거나 그러진 않다고 생각.
물론 시험 치는 거 자체야 모두 같은 문제로 치니까 그런 의미에선 평등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수시도 전형 자체는 아무나 지원 가능하잖아요?
#14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06
시험이 누군가를 떨어트리기 위해서 만들어지기 시작하면 시험의 의미를 잃고 헛똑똑이를 양산하기 시작하지
#144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1:06
수능 문제만들러 호텔로 간 교사들 명단을 만들어서.
해당 교사의 기출 유형을 분석하고 가르친다는 말을 듣고 돈이면 귀신도 부릴수 있구나 라고 생각함.
#145이름 없음(06062E+63)2018-11-13 (화) 11:06
차라리 자소설이 나음. 그거 너무 부풀리면 면접때 다 털리거든.
#146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07
일단 현재 정시든 수시든 대입 전형에 대한 문제점은 인식하지만 명확한 해결책은 모이지 않는다는걸로 결론?
#14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08
글고 수능으로는 찾아낼수 없는 인재는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거든
#148이름 없음(8668298E+6)2018-11-13 (화) 11:08
>>144 그게 가능해?????명단이 나름 비밀일텐데?
#149이름 없음(9412678E+6)2018-11-13 (화) 11:08
수시를 처음 만들었던 때에야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대입에 반영한다는 취지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수능공부도 해야 하고 상장도 따야 하고 포트폴리오도 만들어야 하는 정말 피곤하기 짝이 없는 시스템이 되어버렸죠. 그래서 차라리 정시로 줄세우는게 더 낫겠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고요.
#150이름 없음(2330479E+5)2018-11-13 (화) 11:08
비리가 요란하게 터진 이상 확실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대안으로 판단되는' 쪽으로 의견이 모일 수밖에요

그리고 그 '조치'란게 하루이틀안에 이뤄지는것도 아니고
#151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1:09
학종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생기부에서 미사여구 다 빼라고 해야지. 입학처마다 번역지침 있다는 말까지 도는 수준
#152이름 없음(9412678E+6)2018-11-13 (화) 11:10
이럴 거면 차라리 본고사 부활시키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15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10
대안이라는게

이거 좀 아닌가벼로 돌아가자는게 좀
#154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1:10
그리고 유럽어시험 20점짜리 성적표 슬쩍 끼워서 가라치려던 모 뿅뿅이는 진짜
#15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11
아니 왜이리 복고풍을 좋아해
#156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11
수능이 평등하다는 증거 : 정몽주니어도 재수함.
#157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12
새로운걸 만드는 것보다 익숙하고 오래된걸 선호하는건 인간의 특성이라 생각.
그렇지만 아무리 주판을 튕겨봐도 오래된게 아니다 싶으면 새로 만드는거고.
#158이름 없음(2330479E+5)2018-11-13 (화) 11:12
정시얘기하는 사람들중엔 분명히 현 고등학생이나 그 부모도 있습니다(만나봄)

쓰잘데기없는 스펙에 비리까지 저지를거면 차라리 다들 똑같은 공부해서 입증하는 시험 한번이 낫다던가요

물론 수능이 진짜 다들 똑같은 공부하는 거냐고 하긴 그렇지만...
#159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16
아니 애초에 두쪽 다 한계가 있는데 어느 쪽 어떻게 하나를 정치나 뭐나 들이밀 부분입니까?
#161이름 없음(2908765E+6)2018-11-13 (화) 11:18
>>148 교수만 해도 전국에 대학 주요교수 근황 점검할 인력만 되면 가능합죠.
특히 국어만 해도 출장 갔다고 사라진 사람 중 출장지 아닌 사람만 찾음 출제자니까.
#16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18
교육은 정치적으로 가장 큰 문제거든
#163NTT◆GcBpF4BOwI(7012209E+6)2018-11-13 (화) 11:18
사실 북유게도 천안함 음모론 믿고 하는거 보면 항상 맞다고는 못하는거...
사실상 716503이 한 말이라면 1+1=2라고 해도 안 믿으니깐
#164NTT◆GcBpF4BOwI(7012209E+6)2018-11-13 (화) 11:20
물론 그치들이 한 말의 99.97%는 1+1=3(716), 1+1=창문(503) 이런 식이지만
#165이름 없음(2362396E+6)2018-11-13 (화) 11:22
대학생인 참치로서는 정시가 훨씬 남
개인 채감으로 수시의 가장 큰 문제는 학교단위의 상이나 특별활동 몰아주기. 그리고 수시는 중간에 정신차리고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해도 소용이 없음
#166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25
불판 재료에 정치 건담 종교에 교육도 추가해야하나.
#168애작굴락(靄斫屈落)◆tr.t4dJfuU(9913596E+5)2018-11-13 (화) 11:25
수시 준비와 정시 준비를 동시에 해야하니까 빡센 것
#169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1:26
교육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니까
#170수학멀록◆u7QIUHkPbQ(8355917E+6)2018-11-13 (화) 11:26
그런데 교내 상이나 특별활동 몰아주는 게 문제라면 대학 측에서도 이미 알고 스크리닝 하고 있지 않을까요?
#17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27
교육 기회의 균등화도 있ㅈㄱ
#17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27
>>167 이러나저러나 당한자도 당원시스템 돌린다는 상황이라고 읽힘.
태극기부대 같은 극성 지지자들을 쓰고 뱉는게 불가능할텐데.
#173수학멀록◆u7QIUHkPbQ(8355917E+6)2018-11-13 (화) 11:27
대학교에서도 돈만 많은 빡대가리를 뽑고 싶은 건 아닐 테니까
#174수학멀록◆u7QIUHkPbQ(8355917E+6)2018-11-13 (화) 11:27
대학교에서도 돈만 많은 빡대가리를 뽑고 싶은 건 아닐 테니까
#175애작굴락(靄斫屈落)◆tr.t4dJfuU(9913596E+5)2018-11-13 (화) 11:27
수시든 정시든 문제는 발생하기에
#176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27
고교등급제(...)
#177이름 없음(5720981E+6)2018-11-13 (화) 11:28
>>165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1, 2학년때 공부 안하던 사람이 3학년때 하려고 하면 수시로는 곤란한 상태에 빠집니다

학종=수시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학종비중이 높은 상태에서 그 학종에서 비중이 적지 않은 중간-기말고사성적은 수능처럼 다시 치는것도 안되니까요

다른 수시 전형은 거기에 올인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미 만원상태고

그럼 뭡니까. 결국 정시가 그나마 가능성이 생기는 거죠.
#178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1:29
생기부에서 그거 해독하는게 요새 입시담당으로 들어가는 교수들 주업무입니다
#179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29
애작굴락님은 지금 계시면 안 되잖아요!
#180에이레네 ◆x6eOv8/nQw(971714E+60)2018-11-13 (화) 11:29
교육에 대한 거시적 안목이라거나 제 사상이라거나 그런 거 다 제쳐놓고 그냥 현장인원 A로서 말씀드리자면
"어느 쪽으로 해도 X같고, 어떻게 바꿔도 X같이밖에 안 나올 거 다 아니까 제발 가만히만 있어주세요"라는게 제 평가.

모든 정책은 바꿨을 때 상당기간의 혼란을 감수해야 하는데, 교육은 1년의 혼란도 감수하지 못하니까.
#181이름 없음(9412678E+6)2018-11-13 (화) 11:30
>>172 저 당원들의 대의가 상부로 전달되는 통로가 없으면 숫자채우기 이상의 의미가 없죠.
#182애작굴락(靄斫屈落)◆tr.t4dJfuU(9913596E+5)2018-11-13 (화) 11:30
Attachment
#183수학멀록◆u7QIUHkPbQ(8355917E+6)2018-11-13 (화) 11:30
사실 전 따지고 보면 고교등급제로 좋은 대학 간 경우긴 합니다
그 대학교 산하 특목고를 나와서 전교 꼴찌에 극히 가깝지만 않으면 뽑아줬으니까
#184이름 없음(2362396E+6)2018-11-13 (화) 11:30
아마 하겠죠. 근데 다른게 비슷한 조건에서는 몰아준 상이라도 빵빵한 쪽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근데 실제 평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둘째치고라도 당하는 입장에서 진짜 불쾌합니다. 내가 왜 이러고있나 싶고
#185이름 없음(8668298E+6)2018-11-13 (화) 11:31
>>180 명답
#186이름 없음(5442145E+6)2018-11-13 (화) 11:31
절대평가 시절에늠 그래도 문제 출제가 이상한 건 좀 덜했어

상대평가 들어가고 수행평가 비중 올라가까 수능으로 점수 변별력 만들려면 문제 배배꼬아야 하니까 그렇게 된 거고 결과적으로 수능 무력화된거고
#187이름 없음(8668298E+6)2018-11-13 (화) 11:31
학교 자체상 무시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그렇게 몰아주는걸 아니까...
#188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31
더하기 선생에게 찍히면 상, 그딴거 없다.
#189이름 없음(3309716E+6)2018-11-13 (화) 11:32
모레에 그 문제의 대상에 들어갈 사람이 뭐하는겁니까. 컨디션 조절하고 내일까지 준비만 해도 정신없을텐데.
#190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33
학교에서 상 몰아주는걸 스크리닝 한다고 해도 학교 대표로 나가는 대회라던가, 대회 참석 정보를 돌려준다던가 하는 식으로 몰아줍니다.
#191애작굴락(靄斫屈落)◆tr.t4dJfuU(9913596E+5)2018-11-13 (화) 11:33
저희 학교에는 자율학습시간을 따로 계산한 다음에 많이한 순서대로 상을 줬는데요
교육청에서 생기부에 넣지 말라고 해서 빠졌어오
... 1, 2, 3학년 전부 다 상 받았었는데... (시무룩)
#19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33
컨디션 조절 = 남산 SAN 체크?!
#193이름 없음(5720981E+6)2018-11-13 (화) 11:33
최소한 전에 어디서 들은거처럼 모든 고등학교에 장학관이 배치되서 학생들 평가라도 공정하게 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안되잖아요?

결국 각 학교에서 알아서 해야하는데 여기서 과연 장학관 파견했을때 수준으로 돌아가느냐 묻는다면...
#194이름 없음(3309716E+6)2018-11-13 (화) 11:34
대학은 그렇다 쳐도 고등학교에서 학교차원 몰아주기, 찍힘의 문제 등등 그쪽에서 문제가 터지는게 꽤 있죠. 그래도 교수들이 통제가 어느정도 가능한 고등학교라는 극소수면 좀 낫겠지만.
#195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1:34
무리지
#196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34
결국 학교 전체 평준화를 일단 먼저 좀...
#197리카코◆XafGr01Tog(8900189E+6)2018-11-13 (화) 11:34
저어도 사실상 고교등급제

그리고 대학가서 피똥
#198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35
진보 교육관의 문제는 사실상 불가능한 이상성을 가지고 제도를 짠다는것. 인간이 선하고 완벽하면 최고의 제도임.
#199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36
그거 보수나 진보 문제가 아닙니다.
#20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234715E+6)2018-11-13 (화) 11:36
배가아아
#201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36
>>199 그럼 말을 바꿔서,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부장관의 문제임.
#202이름 없음(9842171E+6)2018-11-13 (화) 11:37
솔직히 수십년 전부터 나오는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문제도 법적 처벌은커녕 피해자가 욕먹고 전학가는 판이 지금도 해결 안되는 판인데
#203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38
진짜 교육정책이 지옥 중에도 지옥이구나.
#204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1:38
잘된거 하나 없는 업계에 보수진보 따져도
#205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38
뭐같게도 이상기체 같이 기본 가정 문제라서 교사나 학생 자질을 개판으로 가정하고 짜는 교육정책은 없잖아요.
#206네팔렘◆RMw3.cMGUE(7955949E+6)2018-11-13 (화) 11:39
생각나서 굴리는 다이스.

네팔렘이 3HA와 장막 시나리오 쓴 것으로 인해서 청와대 까꿍할 확률.

.dice 0 100. = 61 퍼센트
#207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39
근데 입시문제도 문제지만 교육 커리큘럼 문제도 심각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특히 국사교육 개판난거.
#208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39
일선 교사들을 전부 뇌에 칩을 박아서 동일한 수업과 동일한 평가기준을 만들어도 힘든 학종이 커질수록 수능회귀론자는 늘어만 갈걸.
#209이름 없음(3309716E+6)2018-11-13 (화) 11:39
균형을 잡아야하는데 지향점을 잘못 잡아서 학종에 확 쏠리니까 그쪽에 피해입는 사람들 어그로가 너무 심한거죠. 수능 비율이 너무 높으면 그거가지고 또 난리납니다. 예로들자면 줄세우기라던가, 무한경쟁이라던가.
후자는 수능 이전의 문제라 지금도 그렇지만.
#211이름 없음(9842171E+6)2018-11-13 (화) 11:40
교육정책 중 정부가 여지껏 장기목표가 실행되서 뒤탈이 없던 게 문맹퇴치 정도일 텐데....
#212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40
네팔렘님 말뚝 확률 .dice 0 100. = 24%
#213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40
교육 몰빵은 유서깊은 한반도의 특성
#214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1:40
3HA와 장막인원이 청와대 정모를 하는건가요?(아무말)
#215리카코◆XafGr01Tog(8900189E+6)2018-11-13 (화) 11:40
솔-찌키 우리보다 예산도 많이 투입하고 시작도 먼저 한 분야에서 우리보다 뒤처진다고 판단하는건 뭔 자신감인지 모르게소요
#216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1:41
난 오히려 고교등급제가 없어서 덕을 봤던 케이스였지

대학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안 맞았다 판명났지만.
#217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41
>>210 그럼 결론적으로 가열에서 성공했으면 가열과 지속시간을 조화시키는게 중국 핵융합의 과제네요.
#218수학멀록◆u7QIUHkPbQ(8355917E+6)2018-11-13 (화) 11:42
뭐 개인적으로는 고딩때 실컷 놀아제껴야 대학 가서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면 보통 대학 광탈이죠
제가 운이 좋게 그런게 가능한 고등학교에 갔을 뿐
#219이름 없음(9400223E+6)2018-11-13 (화) 11:42
수능 회귀하면 수능 끝나고 학교 옥상에서 뛰어내려서 줄초상나는 꼴 보지
#220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43
분위기도 바꿀 겸 모두에게 햄스터가 되는 빔 발사!(아무말)
#221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43
(반쯤 퍼져있다 대학에서 죽쑤는중)
저는 의욕부족이지만.
#222이름 없음(5720981E+6)2018-11-13 (화) 11:43
결론은 수시를 보완하는게 가장 좋지만 그게.현실적으로 안되는 상황

지금 당장이 급한 사람들로선 구관이 명관처럼 보이고-(ry
#223애작굴락(靄斫屈落)◆tr.t4dJfuU(9913596E+5)2018-11-13 (화) 11:44
고3 사이에서도 수시 정시는 핫이슈
정시충 ㅉㅉ VS 수시충 OUT
이런 느낌
#224이름 없음(8454724E+6)2018-11-13 (화) 11:44
졸업작품 뻐큐머겅 두번머겅
#225리카코◆XafGr01Tog(8900189E+6)2018-11-13 (화) 11:44
>>218 어흑 마이깟
#226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44
지금 수시에말나오는 문제중에 재수같은 재도전 기회 박탈도 있던가
#227이름 없음(7262501E+5)2018-11-13 (화) 11:44
내가 어릴 때만 해도 신문에 수능 후 학생××명 자살 이게 매년 실리던 시절이여...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님 교육운
#228이름 없음(7262501E+5)2018-11-13 (화) 11:44
내가 어릴 때만 해도 신문에 수능 후 학생××명 자살 이게 매년 실리던 시절이여...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님 교육운
#229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45
아니, 이건 논다기 보다는 공부도 안되게 퍼져서 개념을 이해 못한 문제인가
#230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45
오죽했으면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 잡고 계획 짜는거라고 했겠습니까?
#231애작굴락(靄斫屈落)◆tr.t4dJfuU(9913596E+5)2018-11-13 (화) 11:45
Attachment
어쨌든 사라짐

행운을 빌어줘요!
#232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1:46
>>231 안녕히 가세요.
#233이름 없음(06062E+63)2018-11-13 (화) 11:46
굿럭 아이작. God speed.
#234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46
균형이 중요하죠 여러모로.
#235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46
잘 되시길 바랍니다
#236이름 없음(5720981E+6)2018-11-13 (화) 11:46
>>226적어도 제 주변은 그것때문에 정시를 지지하더군요

수시에도 '재도전'같은 기회 만들거 아니면 정시를 최후의 희망으로 두기라도 하라고

...현실적으로 수시에 재도전기회 만들기가 될 거 같지 않단 점에서 결국 교육제도의 지옥같음만 되새길 뿐이고-
#237이름 없음(5720981E+6)2018-11-13 (화) 11:47
>>231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238이름 없음(0013359E+6)2018-11-13 (화) 11:48
>>231 행운을 빕니다!
#239이름 없음(9071591E+6)2018-11-13 (화) 11:48
아는 문제 다 맞기를 빕니다
#240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1:49
음 광어가 그다지 고3때 공부를 안한것도 있지만.....(먼산)
#241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1:50
광어 2개 수능때 12맞춰서 정시로 인서울간거여서...
#242이름 없음(8010641E+6)2018-11-13 (화) 11:50
교수의 씨뿌리기
무명참치에게 효과적!
무명참치는 쓰러졌다.
공부 어렵... 대학공부.. 어렵...
#243이름 없음(6209086E+6)2018-11-13 (화) 11:50
To 선발부터 응시자 비례가 아닌 고정으로 뽑는 이상 2차전 허용하면 첫 수 응시생들이 손해본다고 욕하는데 애당초 수능도 그래서 욕 먹고 각종 고시도 그것 때문에 욕먹는 건데
#244네팔렘◆RMw3.cMGUE(7955949E+6)2018-11-13 (화) 11:50
저는 패기롭게 까짓거 수시 안 봐도 정시로 들어가면 됨! 했다가 예상보다 많이 틀려서 맞춰 갔죠....

보험으로 수시는 넣어두는게 좋기는 합니다.
#245이름 없음(124659E+64)2018-11-13 (화) 11:52
당장 n수생 때문에 첫 응시자들이 수능에서 피해 본다고 수능 까이던 게 언제인데
#246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53
맞춰간게 연세라니 이런 개캐…
저는 수시보다는 정시가 잘됬지만 지방 일반 국립대인데.
#247이름 없음(4132449E+6)2018-11-13 (화) 11:53
>>243그러니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교육정책의 지옥같음을-(ry
#248이름 없음(0959515E+6)2018-11-13 (화) 11:53
내 이름을 말해봐라
#249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1:53
어차피 대학가서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적당히 되는대로 수능치고 성적에 맞춰서 대학갔었는데
#250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1:53
수시를 광어는 안집어넣었습니다. 내신이 처참해서.....
#251이름 없음(8010641E+6)2018-11-13 (화) 11:53
지방 사립대간 참치는 웁니다.
학자금... 너무 비싸다...
#25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1:54
수능 날 폭망해서 대학 낮게 갔지만 알고 봤더니 대학교는 체질이 아니라서 별 신경 안 쓰는 본 참치.
#253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1:55
학자금 너무 비싸요....
학자금 대출 갚는다고 허리가 휘는중 흑흑
#254수학멀록◆u7QIUHkPbQ(7396717E+6)2018-11-13 (화) 11:55
저는 고딩때 성적이 꼴찌에서 14등인가 그랬습니다. 한 학년에 약 144명.
국내진로부장 선생이 그래서 저보고 게임 좀 끊고 K공대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연세대랑 유니스트 지스트도 쓰라고 했었죠
뭐 결론은 안쓰고 K공대 붙었지만

고딩때 실컷 논건 절대 후회 안합니다
#255이름 없음(9071591E+6)2018-11-13 (화) 11:55
크윽 수능 3번본 참치는 웁니다...
결국 성공했지만
#256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1:55
지잡대 인문계는 나름 학비가 저렴해서 좋았지만 대신 취업을 조졌죠. 흐규흐규
#25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1:56
사실 우리집은 학자금이라든가 그런거 하고 싶어도 안해주더라
#258수학멀록◆u7QIUHkPbQ(7396717E+6)2018-11-13 (화) 11:56
그 고등학교에서 안 놀고 버틸수가 없었다고 해야되나
선후배간 똥군기에 학부모 치맛바람에....
#259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1:56
내신이 진짜 처참하다못해 너는 정시를 해라라고 6모때 나왔지요.
#260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1:56
나보다 좋은 대학 간 인간들에게 죽창을 날리겠다! 실력 좋은 교수님들을 만나다니 이런 개캐들!(절규)
#261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1:57
그대신 1학기+입학금이 면제됬지만(먼산)
#262이름 없음(8340675E+6)2018-11-13 (화) 11:57
고딩 때 국영수 개판이였지만 사탐만으로 지거국과 지방자치단체대학 갈 점수가 났읍니다 흑흑훅 감사합니다 학습만화!!!(1학년 때 학점관리 망해서 과 선택이 망해 백수 전전중)
#263이름 없음(9071591E+6)2018-11-13 (화) 11:58
좋은 교수님들이 가르쳐도 내가 받아먹을수 있는건 또 다른 문제더라...(먼산)
#264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1:58
어차피 모두 공무원이 된다!(아무말)
#265이름 없음(8010641E+6)2018-11-13 (화) 11:59
전 현재 입대한다고 휴학중
2학년 1학기 성적말아먹음.. 시시시!!
#266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1:59
닷씨는 문사철을 무시하지 마라!(눈물)
#267수학멀록◆u7QIUHkPbQ(7396717E+6)2018-11-13 (화) 11:59
무학과 제도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과별로 차등이 없어요
#268이름 없음(4102633E+6)2018-11-13 (화) 12:00
KSTAR는 Q값을 어디까지 올릴 수 있을까요?
#269이름 없음(9071591E+6)2018-11-13 (화) 12:01
입대... 군대 어쩌지..
가기 시르다
#270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2:02
편하지만 긴 시간을 하고자 하면 공군.
힘들지만 심적인 여유를 바란다면 해군
그냥 꼬라박은 육군
#271이름 없음(8010641E+6)2018-11-13 (화) 12:03
상근예비역은요?
#272이름 없음(6473346E+6)2018-11-13 (화) 12:04
육군의 장점은 그냥 전역이 제일 빠르거밖에 없음... 아니 진짜로...
#273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2:04
상근예비역 = 현역 중 천국
#274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2:04
>>271 그건 선택권 있는쪽이 드무니까...
되도록이면 가는게 좋습니다
#27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2:04
일단 군생활하면서 출퇴근한다는게 갓갓
#277이름 없음(8010641E+6)2018-11-13 (화) 12:05
역시 상근예비역이 정답이었어!(해병대 훈련소에서 구른다는 것에 눈돌리며)
#278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2:05
왠만한 공익보다 상근예비역이 낫습니다.
#279이름 없음(06062E+63)2018-11-13 (화) 12:05
어.... 산업근무?
#280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2:05
상근은 오라고 할때 연기하면 다시 차례 안돌아옴
#28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2:05
카투사하자 카투사
#282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2:05
산업근무(다치면 아무도 책임안짐)
#283이름 없음(444963E+64)2018-11-13 (화) 12:06
카투사는 복권이고
#284이름 없음(8010641E+6)2018-11-13 (화) 12:06
다치면 느그 아들(국방부)
#28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06
전 공군 했습니다
3개월 까짓거 더 하고
#287이름 없음(7919939E+6)2018-11-13 (화) 12:08
A: 대학 입시 망했다고 실망하지 마렴 누군가는 대학 입시가 망했지만 나중에는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단다

B: 그 사람 2차대전 일으키지 않았어요???

A: 너처럼 눈치빠른 녀석은 정말 싫어
#288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09
실은 8월달 훈련소 갔다가 단백뇨로 퇴소조치 당해서 이번달 다시 입대하려고 대기중이지만...(훈련소 입소때부터 폭풍설사 상태라 스트레스가 잔뜩 쌓여서 스트레스성 단백뇨생김)
#289이름 없음(7919939E+6)2018-11-13 (화) 12:10
생각해 보니 한국 대통령 중에도 꽤 좋은 서열의 대학 나왔다는 분들 말로가.... 어... 음....
#290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10
저는 자는동안에도 사람이 배설한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진짜로...
#29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2:11
더러웡
#292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12
대체 왜 그런건지 원인이 짐작도 안갔지만 의무실가서 약받아 먹으니까 입소 4일째부터 좀 완화되더군요. 물론 그날 단백뇨로 퇴소조치 받아버렸지만.
#293수학멀록◆u7QIUHkPbQ(7396717E+6)2018-11-13 (화) 12:13
맹뿌... 고려대.... 503.....서강대......
#294수학멀록◆u7QIUHkPbQ(7396717E+6)2018-11-13 (화) 12:13
이산화까스!
#295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14
전세계 대통령중에 꼭두각시보다 더 못하는 대통령이 과연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바닥 밑의 바닥은 꼭두각시가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것 같은데
#296이름 없음(06062E+63)2018-11-13 (화) 12:14
고졸이 더 잘하는 기묘한 현상
#297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2:14
https://twitter.com/me_50000/status/1061986497392402433?s=19

안녕하세요 혹시 당신 성범죄자이신가요?

이런 질문을 초면에 받고 화를 안 내는 사람은 없지

대놓고 화를 안 내는 소수의 사람도 뒤에서 그 질문한 애를 박살낼거고
#298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15
미국에서 저 질문하면 재수없으면 총맞고 사망.
#299이름 없음(7919939E+6)2018-11-13 (화) 12:15
>>295 살라자르처럼 매트릭스나 트루먼 쇼 찍는 경우도 있으므로....
#300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16
이승만: 조지 워싱턴대 학사, 하버드 석사, 프린스턴 박사
윤보선: 에든버러 석사
503파파: 만주군관학교
최규하: 츠쿠바대학
전툴루: 육사
노태우: 육사
YS: 샤대
DJ: 고졸
노통: 고졸
716: 고려대
503: 서강대
문통: 경희대
#301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16
>>299 확실히 그것도 감안해야겠군요
#302이름 없음(7919939E+6)2018-11-13 (화) 12:17
이렇게 보니 새삼스럽지만 런승만 스펙 쩐다
#30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2:18
이승만

한반도인

최초의 박사
#304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2:18
말년에 권력욕에 의한 타락이....
#305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2:19
말년(×) 처음부터(O)
#306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19
스펙만 보면 당시엔 존경 받을만한 인물
문제는 존경받지 못할 짓을 너무 많이 했지
#307이름 없음(5327358E+5)2018-11-13 (화) 12:19
스펙과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다.(진실)
#30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2:21
왜 고소왕 강용석(무직)도 하버드대 출신인걸
#309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2:21
뭐야. 흔한 쓰레기 엘리트잖아.
#311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2:23
하버드 나와놓고 2시간만에 503에게 설득된 양반도 있는걸보면 뭐.....
#312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23
솔직히 걔는 설득된건 아니겠죠
스스로 양심을 팔아먹은거지
#313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2:24
요즘 KBS 저격력하고 전투력 장난 아님. 어제도 실명까서 독방 브로커하는 변호사 터트려버리던데
#31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2:26
그러고 보니 강용석은 이제 완전 망했다 봐야지?
#31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2:26
인간등급이 몇단계 이상 하락했으니 말이죠.
#316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2:27
창작물에서는 쓰레기 엘리트라도 미형이면 팬들이 많지만

현실은 미형도 아니고 병맛이기도 하니까...
#317이름 없음(06062E+63)2018-11-13 (화) 12:29
겨우... 붙잡았다....
#319이름 없음(631738E+63)2018-11-13 (화) 12:33
수신료의 가치
#320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2:43
갑자기 열일하는 KBS
#321이름 없음(7568193E+6)2018-11-13 (화) 12:43
근데 요즘 심재철 건 어떻게 되가나요
#322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2:43
가치료의 수신
#323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50
맞다 근데 우리 어뢰 뭐쓰지?
#324광어◆OdWP00iOaY(7563489E+6)2018-11-13 (화) 12:51
>>323 왜 시간을 건너뛰셨습니까.
#32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51
엌ㅋㅋㅋㅋㅋㅋ
#326이름 없음(4041171E+6)2018-11-13 (화) 12:51
??
#327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51
이래서 오폭이 위험합니다, 여러분!
#328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52
>>323은 오폭입니다.
#329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2:53
광어급 잠수정 NTT 초시공어뢰인가요?(아무말)
#330탄트◆JmmYlHNNqQ(7199938E+6)2018-11-13 (화) 12:54
오폭은박제
#331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2:55
오폭은 박제다 햣햐
#332탄트◆JmmYlHNNqQ(7199938E+6)2018-11-13 (화) 12:56
근데 엠티티란 무엇일까?
#333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2:59
>>332 참고영상
#334이름 없음(3944295E+6)2018-11-13 (화) 12:59
엔티티는 데바데의 만악의 근원입니다. MTT는 저도 뭔지 모르지만.(설명충이라 ㅈㅅ)
#335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2:59
network tuna terminate
#336이름 없음(2983648E+6)2018-11-13 (화) 13:00
엠티티?
학부 엠티에서 사라고 홍보하는 티겠지 뭐
#337탄트◆JmmYlHNNqQ(7199938E+6)2018-11-13 (화) 13:01
참치킬러머신이라니.. 덜덜덜
#338이름 없음(5938481E+6)2018-11-13 (화) 13:13
광어님, 예토전생 리스트에 요즘 극장판 나온 나노하도 포함인가요(떨림)
#339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14
나노하 극장판은 쭉 진행중이었던거로 알고 있는거
sts 극장판이라면... 어, 음...
#340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3:16
나노하야 잊을만하면 나오지만, 후르츠 바스켓은 진짜 빼박못하는 예토전생이여()
아니 그걸 봤던 사람은 이제 30대라고
#341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3:19
후르츠 바스켓은 다 본지가 언제인데...아니 리메이크할 껀덕지가 없는데...
#34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20
셀화가 예토전생해서 디지털 작화가 되면 이질감이 후덜덜
#343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3:22
후르츠 바스켓? 여주가 착한 만화였던 것 같은데...
#344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3:22
후르츠 바스켓은 파스텔 톤의 약간 동화틱한 화풍인데

그걸 디지털 화 하면 이질감이 장난 아니에요
#34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24
이러다 디지캐럿도 나오겠다.
#346이름 없음(981967E+62)2018-11-13 (화) 13:24
혼다 토오루...정말로 심성이 착하고 좋으며 심지가 굳은 아이죠

개인적으로 양산형 트로피 히로인들 과 비교할 수 없는 아이
#347이름 없음(7495145E+6)2018-11-13 (화) 13:30
어뢰는 당연히 91식어뢰지 그럼 마크13쓸일있어?
#348이름 없음(4041171E+6)2018-11-13 (화) 13:34
오폭
#349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35
어뢰가 불량인가 자꾸 오폭잌ㅋㅋㅋㅋ
#350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38
나노하는 다 좋은데 STS 이후부터 일본군 스멜을 너무 강하게 풍기는 바람에
#351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39
제작진들이 참고할만한 군대가 일본군 밖에 없었다에 한 표.
#35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39
랄까 삼권분립 개판친거부터 이미...
#353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40
>>351 동의
#354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41
거기다 본진 치안이 개판인데 원정군 굴리는 것도 이해가 안....... 뭐야 흔한 일제장.
#356이름 없음(161839E+60)2018-11-13 (화) 13:42
무슨 오함마 시망마냥 일부러 환경 조성하는것도 아닌데 크라나간 꼬라지는 ㅋㅋㅋ
#357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42
솔직히 한국 술 문화는 바뀔 필요 있지
난 안마시지만
#358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42
솔직히 TV새벽타임 맥주광고 보면 술마시는걸 멋지게 표현하니까 말이죠.
안 그래도 음주가무 좋아하는 민족인데.
#359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43
일본 애들이 치안의 중요함을 인식 못하는건가(아무말)
#360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44
선교사들이 왕과 고관대작들도 만취해서 바닥을 뒹굴어도 아무도 흉보는 사람이 없다고 한걸보면 음주에 유난히 관대하긴 했었는듯
#361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45
3기부터는 마법소녀물이라 부를 수 없는 물건. 마법소녀물 특유의 반짝반짝 감성은 모두 군대 짬통에 처박아버림
#362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45
STS의 반발인지 관리국이 불타는 팬픽은 어지간하면 다 챙겨보고 그것도 부족해서 자급자족 시도를 한 적도 있었는데
#364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47
워낙 3기가 엉성한지라. 그리고 일단 소년병부터 치워라!! 1기나 2기는 마법소녀물이니까 넘어가줬을뿐이다!
#365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49
나노하 3기로 얻은건 쭉빵한 나이테와 19금 동인지 뿐.
#366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50
넘버즈의 타이즈도 잊지말라구!
#367이름 없음(1678026E+6)2018-11-13 (화) 13:50
나노하 3기는 다시 생각해도 컨셉이 너무 이상하다. 마법소녀도 아니고 군대도 아니고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는 건지...
#368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51
군대놀이요.
#370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53
차라리 지상을 경찰치안병력으로. 본국이나 바다를 군대로 분리시켜버리는게 더 나을듯.
해서 경찰 쪽은 치안지키기도 빡센데 자꾸 엘리트인원 빼가기 시전한다고 군대에 빼액하고
군대는 씁 차원진나면 엿되니까 어쩔 수 없다! 라는 알력싸움. 기동6과는 테스크포스 팀으로 만들고.
#371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54
차원진이라는 설정이 있던가?
#372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54
그러고보니 나노하 팬픽중에 나치관리국이 되는 것도 있었는데. 총통 하야테와 관리국 원수 나노하, SS대장 페이트 라거나
#373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54
>>372 구웨에에에엑
#374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55
>>371 있었음. 차원진 터지면 차원이동이 제한되고 심하면 차원 개발살
#37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55
>>374 그랬구나
데어라 생각나는 설정이길레 헷갈린게 아닌가 해서...
#376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3:56
상대를 범죄자 따위가 아니라 차원간 위협으로 했어야 했다고 생각
데스티니의 벡스 같은걸로
#377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56
>>371 1기부터 있었죠. 쥬얼시드 폭주하면 차원진 난다고.
#37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0959515E+6)2018-11-13 (화) 13:56
다른초차원제국은 없는걸까
#379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56
1기에서 쥬얼시드가 처음 탐지된게 쥬얼시드를 중심으로 마력충돌로 인한 차원진이었죠
#380이름 없음(4041171E+6)2018-11-13 (화) 13:57
미국식으로 바꾼다면?
#381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3:57
나치관리국 팬픽에서 하야테의 나치관리국이 원작의 관리국과 협정맺고 정복타이밍을 노리다가 연중되었는데 생각보다 나치즘이 잘 어울렸음.
#38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3:58
주 방위군 과 해외파병군일려나요 미국은.
#383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00
이 놈들이 치안의 중요성을 몰라
아니 그나저나 수도 근처에 폐허가 있으면 재개발을 해야지 왜 훈련장으로 쓰고 있어!
#384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00
치안? 그건 현지 경찰이 해야하는거죠? 우리일 아니죠?
아니다 이 일본군아
#38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02
그리고 치안담당군이 불법까지 저지르면서 만든거가 대형포대. 그걸로 어떻게 치안유지 하실려고요?
차라리 인권무시 넘버즈 대량양산을 밀어붙였으면 모르겠다!!
#386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03
애초에 수도 근처에 폐허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의문인데. 무엇보다 왜 경찰과 군대가 애매하게 합쳐져있는거여?
#387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04
거기에 사법부도 얹혀줍시다. (발암)
#388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04
모두가 죽으면 문제가 사라진다도 아니고.
치안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모르니까 총칼이면 된다고 보는거죠
#389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05
자위대가 경찰하고 군대가 애매하게 합쳐져있는데다 일본이 삼권분립이 덜 되서 그런 연출이 된거라고 진지하게 생각되는 중.
#390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06
진짜 관리국을 보고 있으면 국회와 법원과 경찰과 군대가 기묘하게 융합해서 혼자 입법하고 혼자 범죄자 잡고 혼자 재판해서 혼자 처벌함. 이게 뭔 군대여? 불한당이니?
#391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06
>>390 저지 드레드?
#39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07
중세잽랜드요.
#393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4:07
그런데 일단 뭘 관리하는거죠?
#394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07
>>393 여러 차원세계 얘기 같은데
#39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08
차원멸망급 로스트로기아를 관리한다 죠.
#396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09
...굳이 관리라는 표현을 써야 하나
방위 같은 더 나은 표현도 있을텐데
#397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09
자칭 로스트로기아를 확보 및 격리하고 차원세계를 관리하여 평화를 유지한다는건데 느낌이 약간 대동아공영권의 향기가 있음
#398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10
차원간 외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399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10
아 젠장 갑자기 꼴렸다. 나노하 팬픽이나 써볼까? 나치관리국이 되어서 엔딩은 몰락으로
#400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11
>>398 로스트로기아 및 그걸 보유한 모든 존재를 적으로 간주함.
#401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11
차라리 벡스같은 차원간 외적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402이름 없음(4041171E+6)2018-11-13 (화) 14:12
난 미국식으로 해볼까...? 안할꺼지만
#403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4:12
아예 차원전쟁 유물 관리재단으로 하지 그러나
#404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12
쓰면 쓸수록 일제 냄새가...
#40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12
>>403 SCP 재단?
#406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14:13
>>405 사실상 비슷한 역할 아닌가요?
#407이름 없음(1390888E+6)2018-11-13 (화) 14:14
차라리 은영전마냥 '베르카 망할때 저어멀리 튄 인간들이 만든 제국과 미드칠다 중심으로 베르카와는 다른 길을 가겠다는 공화 국가'식으로 했다면 훠어어얼씬 개연성있고 흥미진진하지 않았을까

근데 츠즈키 마사무 그인간 머리에서 이런 '복잡한'(웃음) 설정이 나올거 같지가 않다
#408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14
차라리 SCP재단처럼 했으면 그럴싸했을텐데 질량무기 금지한다면서 마법사만 줄창 우대하고 마법이 우수하면 나이 상관없이 진급시키고서 전선에 사람없다고 징징대는 등 일본군 느낌이 너무 강함
#409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15
결국 그런거죠
한국인이 아무리 유교를 낡았네 뭐니 해도 결국 알게 모르게 유교맛이 나는거고
쟤네도 말로는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해도 알게 모르게 일제맛이 나는거고

이건 너무 나간건가...
#410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4:15
정말 저지 드레드일지도.
일단 원작에서 질량병기를 마구 쓴 전쟁 끝에 만들어진 것이 관리국이라 했으니.
#411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16
더하기 파벌싸움과 마법사 리미터. 아무리봐도 리미터는 쿠데타 방지용.
#412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16
원작에서도 관리국이 질량병기를 강력 통제하고 마법사를 주요인력으로 사용하죠. 그래서 작품 내내 인력이 부족하다고 징징거리지만
#413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17
일본은 수도인근에 폐허있으니까 일본만 아는 사람이 그냥 대입한거 아닌가요?
#414이름 없음(1390888E+6)2018-11-13 (화) 14:17
갑작스럽지만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좀 물어보겠음다

둠 3 비슷한 분위긴데 주인공이 아메리카 원주민같이 생겼던 게임 혹시 아시는 분?

히로인같은 사람이 게임내내 주인공이 싸우는 곳 전역에 깔려있는 핲라2 시타델 프리슨 포드같은거에 묶여서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고 쥔공이 그사람 구하려고 괴물들하고 싸우는 거였는데
#41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17
>>414 프레이
#416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18
아, 일본이 수도 근방에 폐허가 있어요?
#417이름 없음(0002412E+6)2018-11-13 (화) 14:18
그게 프레이임. 막 인간들 막 납치해서 개처럼 끌고다니면서 생체연료로써먹던그거...
#418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4:18
저지드레드가 한 세기 단위로 유지되다가 느슨해지고 어느 정도 사회복구는 된 상태에서 이제 슬슬 삼권분립...하려는 순간 차 갑작스레 조직확대되는 바람에 남아있는 것이 관리국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419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18
역시 나노하는 1기가 최고였어... OTL
#420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18
폐허라기보다는 빈민가에 가깝기는 한데 거주민이 호적버리고 도망친 사람들위주고 지도에서 지명을 지워버린곳 있어요
#421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19
미국식이면.... 일단 현지인과 불필요하게 충돌한다던지, 쓸데없이 비질량병기주의를 전파한다던지 할거같습니다()
#42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19
전 뇌둥둥이들이 쿠데타 일으키고 유신헌법비스무리하게 나라 굴리고 있다에 한 표.
#423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19
>>420 뭡니까 그건? 정부에서 통제 안하나요?
#424이름 없음(1390888E+6)2018-11-13 (화) 14:19
그 게임 특이했던게 중간에 주인공이 다리를 건너다 함정에 빠져서 '죽는데' 갑자기 게임 분위기가 새총든 중세게임으로 바뀌어서 사후세계 비스무리한 곳에서 죽은 아버지로 추정되는 사람 만나서 무슨 의식 치르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구간이 있었던...
#425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20
>>420 ...뭡니까 그게...
그런게 현실에 있을수 있는거?
거기가 어디죠?
#426이름 없음(1390888E+6)2018-11-13 (화) 14:20
아 이름이 프레이구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27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0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곳이니까요
지도에서 지명을 지운 시점에서부터
#428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21
>>427 어디 부근이라고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니면 통칭이라던지
#429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1
지명이 기억안나는데 내일 도서관가서 책에서 찾아보고 올릴게요
#430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2
산야네요
#431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23
미친. 암만 그래도 그렇지. 자국 국민이 호적에서 벗어나서 빈민가에 들어갔어도 어떻게 지도에서 지명을 지울 수 있냐? 그건 그 국민들을 포기하고 통제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럾잖아?
#432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23
진짜 으메이징 일본이다.
#433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3
책제목으로 검색하니 나오네요
#43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24
아 일본이 아니구나.
#436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4
인간증발
#437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25
산야(일본어: 山谷)는 도쿄도 다이토 구 북동부를 가리키는 지명이다. 오슈 가도와 닛코 가도가 지나는 지역으로, 에도 시대 때부터 이미 싸구려 목임숙들이 많았기 때문에 노동자들이 모이게 되었고, 현재도 간이숙박소들이 밀집하여 다이토 구와 아라카와 구의 달방살이 하는 일용직 노동자 등 도시빈민들의 숙박촌을 통칭으로 산야라고 부르게 되었다.

1966년 이전 지명으로는 다이토 구 아사쿠사 산야 1-4정목으로 번지수가 존재했지만 주거표시를 실시한 이후 "산야"라는 지명은 공식 지명에서는 사라졌다. 현재 지명으로는 다이토 구 기요카와, 니혼즈쓰미, 하시바 및 아라카와 구 미나미센쥬 일대 지역을 산야라고 부른다.

본래 닛코 가도의 에도방면 첫 숙장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메이지 시대 초기부터 이미 많은 빈곤층과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었지만 전후 도쿄 도에서 이재민 텐트촌을 이 지역에 마련하고 곧 고도경제성장기가 도래하면서 노동 수요에 따라 일본 제일의 일용직 노동자 밀집촌이 되었다.

1984년과 1986년에는 이 지역에서 암약하는 폭력단(키나 정 일가)과 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감독 2명이 폭력단(일본국수회) 조직원들에게 연이어 암살당하는 일도 있었다.

1906년 도쿄 도와 도쿄 23구 간의 상호 양해하에 노숙자를 각 구의 생활보호에 맡기고 각 구 내에서 주거가 정해지기 전까지 산야에 맡기는 규칙(산야 룰)이 만들어졌다. 본래는 일시적으로 맡기는 조치였지만 보증인 등의 문제가 있어 그 뒤로 각 구가 노숙인들을 마련된 거처로 데려가는 일은 별로 없었고, 산야로 끌려간 뒤 그대로 장기간 주소부정자의 신세가 된 사람이 현재까지도 적지 않다.

현재는 간이숙박시설들이 일용직 노동자들 대신 외국인 배낭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삼으려 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다.

이곳을 배경으로 삼는 만화 《내일의 죠》가 2010년, 2011년 실사영화화됨을 계기로 현지 상가에서 소위 성지순례 사업에 나서며 지역 부흥을 꾀하고 있다.

출처 위키피디아
#438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5
네 그거요
#439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5
뭐 찾으면 나오기는 한데 암묵적으로 언급을 꺼리는 곳이랄까
#440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26
>>436이 출처입니다
#441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28
거주불명자야 한국에도 많지만 완전히 존재를 부정한다는 발상은 없었다()
#442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28
보통 나라가 여력이 안 되는 경우 말고는 저런 식으로 방치 안하지 않아?
오히려 집중관리하지?
#443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30
지금 그 디트로이트도 집중관리로 범죄율 감소중이라고?
#444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31
한국은 그래도 계속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소재지 확인되면 명부에 넣어서 바로 세금때리는데 쟤네는 뭥미
#445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32
내일의 죠 의 배경인데도 불구하고 저 지경이면... 어우야.
#446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32
※한국의 거주불명자들은 관할 주소지 주민센터로 주소가 옮겨지고 집중관리한다.
#447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34
뭐 관리라고 해봐야 명부작성말고는 없긴한데....
#449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38
그 시몬 비젠탈 센터가??
윾대낚지 도랐?
#450이름 없음(7966036E+6)2018-11-13 (화) 14:44
>>413
아닌가요->아닐까요
#451이름 없음(7125039E+6)2018-11-13 (화) 14:53
그런 파악과 통제가 가능한 이유는 주민등록제도지만. 자국의 성인 모두의 열 손가락 지문을 데이터베이스로 가지고 있는 국가는 얼마 안된다고 하지?
#452므냫카미◆eHvrJjVZM2(8536145E+6)2018-11-13 (화) 14:57
호시린의 칸코레 시리즈를 보는데 댓글상태가 가관이군... 이런 여혐덩어리들 같으니...

근데 호시린은 사실 스탈린이라고 불러야 한다는게 사실입니까?
#453이름 없음(0240252E+6)2018-11-13 (화) 14:58
아. 이번에 전입신고 관련 뻥찐거. 전입신고를 동사무소나 면사무소에 할 경우 동장이나 이장의 사후확인이 필요.
근데 인터넷으로 할 경우엔 그런거 필요없다고 함. 전자사무가 현실사무를 뛰어넘어버린 사이버펑크 한국.
#454이름 없음(6422205E+6)2018-11-13 (화) 14:58
주민등록제도도 사실 독재의 산물이지만
#455이름 없음(8980387E+5)2018-11-13 (화) 14:59
☆린 = 스타(ㄹ)린
#456이름 없음(4858119E+6)2018-11-13 (화) 14:59
호시-> 스타. 호시린 칸코레는 여혐은 쪼오금 약하죠. 나만 좋아해주는 여자들로 하렘차리는 자위물이라면 맞지만요.
#457NTT◆GcBpF4BOwI(6033298E+6)2018-11-13 (화) 14:59
남자친구 시리즈가 진국
대놓고 메웜이 지배한 세계라니...
#458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01
여러모로 띠용한 남자친구 시리즈.
#459이름 없음(5342811E+5)2018-11-13 (화) 15:02
남자친구에서 여혐 하고싶은 욕망을 탈탈 털어내서 칸코레에선 크게 여혐은 없어요. 오로지 하렘과 자위대 혐오만이 존재할뿐이지.
#460이름 없음(9545265E+5)2018-11-13 (화) 15:03
호시린 칸코레시리즈를 보면 애정결핍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낄 수있습니다()
#461이름 없음(2524204E+6)2018-11-13 (화) 15:06
한국의 어떤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업무용 메신저에는 경조사 알림용 메시지 발신 기능이 있다고 한다. 그 기능을 사용하면 그 메신저 사용자들 모두에게 경조사 관련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고 한다.
#462이름 없음(803056E+55)2018-11-13 (화) 15:06
댓글이야 패턴 다 외워서 궁예놀이하는거라
#463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07
잘못 썼다간 뒷담 한 트럭 먹는 기능 ㄷㄷㄷ
#464이름 없음(2696053E+5)2018-11-13 (화) 15:09
솔직히 aa를 유료로 한다는 시점에서…
#465이름 없음(667422E+55)2018-11-13 (화) 15:12
어제 입시 이야기로 불타올랐었네.... 수능이 다가오는 이 시점, 윽... 머리가!(기절)
대학수학능력평가는 민족의 명절(?)(아무말)
#466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14
흑흑, 리인포스 츠바이는 왜 Sts에 나와서 짬내나는 캐릭터가 되어버린 것인가(눈물)
#468이름 없음(9545265E+5)2018-11-13 (화) 15:17
띠용?
#469므냫카미◆eHvrJjVZM2(7688728E+5)2018-11-13 (화) 15:17
유료로 하는거야 뭐 팔릴거같으면 유료화해도 상관없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림도 유료화하고 보이스도 유료화하는데 AA라고 못할거있나...라는 생각.
#470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18
첫 등장부터 군복인 츠바이. ㅠㅠ
#471이름 없음(1577915E+5)2018-11-13 (화) 15:18
설마 이슬람 공산주의인가?
#472리카코◆XafGr01Tog(8095022E+6)2018-11-13 (화) 15:19
이라크 공산당도 내전의 한 축으로 참전했었읍니다.
#473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20
A`s에서도 엔딩에 얼굴을 비추지만 그걸로는 부족해.....
나노하는 1기도 좋지만 2기도 절정기 중 하나아닙니꽈. 카트리지보고 너무 좋아서 해븐이었는데
#474이름 없음(9545265E+5)2018-11-13 (화) 15:21
........ 볼셰비키?
#475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3 (화) 15:22
아니 그야 이슬람 원리주의 박살내려면 콩사탕이 제격이긴 하지만... 레알?
#476이름 없음(2696053E+5)2018-11-13 (화) 15:22
>>469 저작권적 문제. 일본의 빡빡한 저작권법을 피하려고 만든건데 유료화해버리면 소송이 안무섭나 싶죠.
#477이름 없음(2524204E+6)2018-11-13 (화) 15:23
나노하 3기를 내고 싶었다면 2기 마지막에 나온 중학생 때의 모습을 다루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나노하의 승리를 다루고 싶었다면 나노하의 추락부터 재활운동을 거쳐 다시 창공을 날아가는 모습을 그려도 될테고.
#478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23
크흑, 마르크스 동무 보고 계십니까(아무말대잔치)
#479이름 없음(6488731E+5)2018-11-13 (화) 15:24
카노니컬 린
#480므냫카미◆eHvrJjVZM2(7688728E+5)2018-11-13 (화) 15:24
소송이야 그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랄까,

(동인시장을 본다) 별일 없지 않을까요?
#481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24
개인적인 2기 최고 명장면 : 나노하의 0거리 엑셀리온 버스터. 카트리지 뽕맛과 0거리 포격의 로망
#483이름 없음(7295891E+5)2018-11-13 (화) 15:25
성직자들이랑 공산당의 연합이라고?
#484이름 없음(7605994E+5)2018-11-13 (화) 15:26
마법소녀 카노니컬 린은 어떤가요?
#485이름 없음(2601075E+5)2018-11-13 (화) 15:26
양면전선성애잔가...
#486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27
2차창작........(눈물)
#487이름 없음(9545265E+5)2018-11-13 (화) 15:27
일본이 결국 일냈다()
뭐지? 진주만 한번 하고 정신모차려서 미드웨이도 한번 가는건가?
#488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5:29
개인적으로는 지금 극장판으로 2편 나온게 3기여야 했다고 생각
#489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35
동감. 근데 극장판은 극중극이라 관리국 선전물이라는 설정이.... 뒷목.
#491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5:36
>>489 ...하?
#492이름 없음(1577915E+5)2018-11-13 (화) 15:36
나노하 극장판은 관리국 공보부에서 만든거 아닌가요
#493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3 (화) 15:37
전에 시공관리국을 SF 제국으로 설정해보던 거 생각난다-
#494이름 없음(3500281E+5)2018-11-13 (화) 15:37
아베가 트럼프에게 던질 카드가 남은게 있나? FTA를 안하려 들다니 이상하군요. 그러다 더 두들겨 맞고 할거면서
#495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3 (화) 15:37
질량병기 단속이 아니라 마도병기 단속!
#496이름 없음(2601075E+5)2018-11-13 (화) 15:38
FTA와는 (이름이) 다르다
일지도
#497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39
아, 극장판 1기에서 홍보용이라고 했었네요. 출처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498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40
2기도 1기와 같은 설정일 가능성이 높으니 뭐..... 1기 때 관리국홍보용이라는 설정 출처 찾아보러 갑니다.
#499이름 없음(7295891E+5)2018-11-13 (화) 15:41
그보다는 기사내용을 보니
미국 : 물품과 서비스를 함께 자유무역하자고.(FTA)
일본 : 물품만. 서비스는 노...(TAG)

란 내용인데요.
#501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42
출처가 1기 극장판 개봉쯤 연재됐던 4컷만화로 기억.
#504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5:45
나노하 극장판과 TV판과의 관계 설명 위키링크. 와전될걸 알고 있었구나.
#506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49
나무위키는 피하려고 했는데 의외로 가까운 곳에 답이 있었어;;;;;
#507이름 없음(1699735E+5)2018-11-13 (화) 15:50
근데 새삼스럽지만 트럼프 진짜 쉬운 영어 쓰네 영알못인 나도 뭔 뜻인지 이해 가능함
#508이에이EA◆T0ZtAdrbAE(1329021E+5)2018-11-13 (화) 15:55
브웨에에에, 저는 이만 기절합니다..... 잘자요
#509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5:57
음...
뭐하지...
#510이름 없음(9331002E+5)2018-11-13 (화) 15:59
로아?
#511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6:00
글이나 끄적여볼까
#512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6:02
세부연출도 연출인데 결국 스토리를 잘 짜야겠지
#513이름 없음(506895E+59)2018-11-13 (화) 16:02
유럽 지중해에서 물 빼고 땅으로 만들면 어떻게 될까??
#514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6:03
>>513 그거 아틀란트로프 계획이라고 있음요
#515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6:04
아니 트로파
#516NTT◆GcBpF4BOwI(0863917E+5)2018-11-13 (화) 16:05
지브롤터에 댐 새워서 지중해 말려버린단 계획인데
소금사막 생긴다는 연구결과 나와서 때려친거
#517이름 없음(506895E+59)2018-11-13 (화) 16:06
지중해 말리면 유럽이 중앙아시아도 아 이건 좀... 하고 고개를 돌리는 헬지옥 사막으로 변하는거 아님?
#518이름 없음(9978593E+5)2018-11-13 (화) 16:06
방탄 결국 나치 옷과 원폭 의상 사과했네
#519이름 없음(506895E+59)2018-11-13 (화) 16:06
아... 쓰는 중에 답이...
#520이름 없음(0298814E+5)2018-11-13 (화) 16:09
어 음

나노하 FORCE 재탕하는데 1화부터 대놓고 상어아가미적 노출이...(눈돌림)
#521이름 없음(0298814E+5)2018-11-13 (화) 16:09
>>518엥?
#522이름 없음(9978593E+5)2018-11-13 (화) 16:10
뭐 방탄 입장에서도 괜히 이대로 원폭 의상 사과 안하고 버티면 손해일 테니 할 일한 셈인가
이대로면 나치 의상으로 나치라고 엮였을 가능성도 높았고.
#523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6:11
이러나저러나 연애인이다 보니까 예방선을 친다는 느낌으로 사과한거 같죠.
솔직히 돌아가는 판이 방탄 VS 일본정부에 가까운 수준이었고.
#525이름 없음(7817414E+5)2018-11-13 (화) 16:11
하지만 이미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는 개발살났다.
#527이름 없음(9978593E+5)2018-11-13 (화) 16:18
뭐 완전 박살은 아니고 걍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서 일본의 이미지가 안 좋아졌다로 끝나지 않으려나
방탄의 이미지 상승과 논란의 해결에 주안점을 둬야지, 이걸로 일본의 원자폭탄 피해자 코스프레가 외국인들 사이에서 사양세가 될 거라고 보는 건 섣부른 해석이라고 봄.
#529이름 없음(506895E+59)2018-11-13 (화) 16:20
근데 솔직히 쳐 맞을만한 짓 해서 쳐맞은 주제에 아팠다고 징징대는 꼴 ㅈ같지 않나?
#530이름 없음(6329859E+5)2018-11-13 (화) 16:20
뭐 일본의 이미지 메이킹은 질릴정도거든요
#531이름 없음(0298814E+5)2018-11-13 (화) 16:20
>>529그게 먹힙니다

자국민이고 서양이고(한숨)
#532이름 없음(9978593E+5)2018-11-13 (화) 16:23
쳐맞을 짓해서 쳐맞았다고 그게 핵폭탄에 대한 정당화까지 가면 안 되는 일이고.
방탄이 현명하게 잘 대처했다고 생각. 잘 나가는데 괜히 흙탕물, 그것도 정부라는 늪에 빠져서 싸울 필요 없다.
#533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3 (화) 16:24
일본이야 자기들이 알아서 자멸하던가 자연이 심판해줄테니까 그냥 냅둬-
#534이름 없음(9978593E+5)2018-11-13 (화) 16:30
그리고 정말로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 이미지에 누를 끼치고 싶었다면 이쯤에서 사과하는 게 맞음.
방탄이 오히려 여론에 편승하거나 끝까지 무시했다면 개인적으로 오히려 역프레임에 잡히거나 아님 방탄 팬덤이나 나치 관련으로 역으로 고립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고.
순수하게 일본의 전쟁 범죄를 알리고 싶었다면 역설적으로 이쯤에서 멈추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
#535이름 없음(9978593E+5)2018-11-13 (화) 16:33
오히려 여기서 일본이나 일본 우익들이 계속 끌고 나가려고 한다면 방탄은 사과했는데 왜 이 문제를 계속 끌고 가냐며 역풍이 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나. 한국으로서는 이쪽이 훨씬 좋을 테고
#536이름 없음(2601075E+5)2018-11-13 (화) 17:05
참치 입장에서는 세계에 우리나라와 일본의 과거문제를 한번 환시킨거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계속 한국과 일본 사이에 트러블이 있을텐데 이번에 한번 일반인들의 인식범위에 들어갔으니 앞으로도 약간이나마 관심을 보이겠지
#537이름 없음(2601075E+5)2018-11-13 (화) 17:07
환시킨거로->환기시킨거로
#538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7:56
생존자?
#539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3 (화) 17:57
Still alive-
#540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7:57
일단 기획중인 첫 작품에 대해서 생각중인거
#541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7:58
근데 구상하다보니 1권 분량은 고추밭이 될듯한게 함정
#542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8:00
히로인격 캐릭터는 생각해둔게 없진 않는데 2권에나 나올듯하네
#543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8:00
분량으로 나누자면
#544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3 (화) 18:05
히로인 비중이 적은 건가-
#545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8:07
생각해보니 어마금도 공기히로인이 생기는데는 캐릭터 남발도 문제인데 주인공의 원맨쇼로 흘러가는게 강한것도 있다고 보이는거
#546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8:09
1권 분량에서만 나왔다가 죽게 할 페이크 히로인이라도 넣어볼까
#547NTT◆GcBpF4BOwI(6535837E+5)2018-11-13 (화) 18:12
주인공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게 할 당위성을 생각하다가
복수가 그나마 무난할거란 생각이 들었던지라
#548이름 없음(957327E+60)2018-11-13 (화) 21:17
요새 라노벨은 몰라도 웹소설의 대세는 주인공 세력이 강한것. 주인공이 혼자 강한것도 어제까지의 흐름이었는데 슬슬 흐름이 자신은 약하고 아군이 강한걸로 흐르고 있습니다.
딱 양판소 1.5~2세대쯤.
#549이름 없음(0626134E+5)2018-11-13 (화) 22:21
https://news.v.daum.net/v/20181114023727261

트력제께서 어제 뉴스뜬 삭간몰 미사일기지 관련하여 이미 읹하고 있는 내용이라며 관련보도를 한 CNN에게 가짜뉴스 뿌리지 말라고 명을 내리심.


아아, MAGA.....!
#551이름 없음(1682517E+5)2018-11-13 (화) 22:28
>>549 문제는 미 하원이 응 안믿어~ 하면서 트럼프 공격중.
#552이름 없음(7295891E+5)2018-11-13 (화) 22:31
믿어도 안믿어도 껀수 잡았다고 날뛰는 느낌이죠.
#555이름 없음(2889445E+5)2018-11-13 (화) 23:24
주취자 관련 범죄는 잘했다
#556이름 없음(2889445E+5)2018-11-13 (화) 23:25
>>554 극우인데 친한파라고...
#558이름 없음(7295891E+5)2018-11-13 (화) 23:29
일단 국회부터 예산 자르자.
#559이름 없음(1682517E+5)2018-11-13 (화) 23:30
>>554 극우 친미친한파
#560이름 없음(5138645E+5)2018-11-13 (화) 23:31
자한당이 똥을 던지는거야 뭐. 일상아닙니까
#561이름 없음(5256578E+5)2018-11-13 (화) 23:33
이유불문하고 결석 한번 하면 세비 20퍼씩 날려버려야
#56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7946048E+6)2018-11-14 (수) 00:05
입법부가 뇌사상태니 뭐가 안되는구만
#564이름 없음(5256578E+5)2018-11-14 (수) 00:15
저양반은 폼페이오 직계인가-
#565이름 없음(5227459E+5)2018-11-14 (수) 00:16
3급 공무원님께 오늘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공무원들이 복지부동하는 이유는 움직일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어서 그렇다."

법적 근거 없이 움직였다가 처벌받은 분들을 본 적이 있어서 심히 공감되네요.
#567이름 없음(5138645E+5)2018-11-14 (수) 00:28
그래서 이번에 법적으로 '안된다'는 규정이 없다면 움직여도 처벌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을 듣고 좋았습니다()
#568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0:42
지금까진 해도되는거만 화이트리스트로 찍어줫지만 앞으론 하면 안되는걸 블랙리스트로 찍어줄거란거네. 좋은데.
#569이름 없음(870342E+61)2018-11-14 (수) 00:54
국무부 내에도 여러 파벌이 갈려있겠죠. 아니면 상원 결과보고 어차피 트럼프동안 외교는 이상태로 추진할태니 한수 꺽었거나.
#570이름 없음(5973887E+6)2018-11-14 (수) 00:57
Https://www.google.co.kr/amp/m.yna.co.kr/amp/kr/contents/%3fcid=AKR20181113175800004
민노총 조합원 대검 점거 농성으로 체포되다.
#571이름 없음(1911165E+5)2018-11-14 (수) 01:02
법이 뭔진 아나 저거뜰은
#574이름 없음(039911E+60)2018-11-14 (수) 01:10
민노총은 일부러 깽판놔서 문재인정부도 이명박근혜 정부랑 똑같은 놈들이다! 라고 만들려고 하는듯한 움직임
노조탄압 프래임 짤려고.
#575이름 없음(039911E+60)2018-11-14 (수) 01:11
그리고 그 프레임으로 총파업 가고 어게인 2004를 노리나.
#577이름 없음(7484228E+5)2018-11-14 (수) 02:00




할머니가 안타깝긴 한데 애초에 왜 남편이 진주만에서 죽었는진 아시는지...

그리고 하라보지 당신 군인이었자나요 민간인 죽인것도 아니고 당신을 죽일수도 있는 적 항공기를 쏴서 떨어뜨린건데 무슨-
#57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2:09
챔나...
#579이름 없음(870342E+61)2018-11-14 (수) 02:32
일본 교육의 실태인가 싶었는데 할머니..... 당신 그때 산증인이면 보통은 그딴소리 못할텐데 잘도 하네 싶네요
#580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2:36
어떤의미서 철저히 일본정부가 숨겼다는거니까...
#581이름 없음(9467907E+5)2018-11-14 (수) 02:37
13년만에 실업률이 최악이라는데 끄응. 너무 먹고살기 힘든시대.
경제정책은 실패했다고 말 많던데 어찌돌아가는지 모르겠음
#582이름 없음(8900451E+5)2018-11-14 (수) 02:39
일본 본토에서 제대로된 정보도 못얻고 살아오신 할머니니까 자기 남편만 생각나고 다른건 그냥 몰리서 그렇게 말한다고 이해.... 하려면 할수는 있는데 프로그램 취제가 영 찝찝하네요.
#58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2:40
통계로 장난치는거지 뭐
#584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2:41
>>582 할머니는 알아도 눈돌렸겠지 불편한 진실을 보기 싫으니까 그러나 저런 다큐를 통해서 철저히 우민화시킨게 충격이라...
#585이름 없음(7193164E+5)2018-11-14 (수) 02:41
통계청이 대놓고 청와대에게 하극상 벌이는.발언을 공중파 탄 시점에서 통계의.신뢰성이....
#58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2:42
그리고 한국 경기가 너무 안좋다는데....

뭐...
#58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2:43
양극화가 심한거지 경기가 안좋은지는 모르겠단 말이지
#588이름 없음(0038642E+5)2018-11-14 (수) 02:45
죽을만 해서 죽었네.
#589이름 없음(948678E+55)2018-11-14 (수) 02:46
수출입 및 전체적인 소득은 나아지는 상황임. 통계로도 나오고있고
#590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3:10
가난한 사람들은 혁명보다는 당장 오늘 먹을 식량이 중요합니다. 5년뒤에 내 창고에 있을 수천에 달하는 자산보다, 당장 내 주머니에 천원 들어있는게 더 가치있다는 거죠.

정부의 길은 절대로 쉽지 않을겁니다.
#59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13
농담이래도 저런거 만들어서 퍼트리는거 혐오스러움
#59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17
농담이래도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믿어버리면 그건 힘을 얻게 된단 말이지
#594이름 없음(5138645E+5)2018-11-14 (수) 03:25
엄밀히말해서 저것도 가짜뉴스인데 말이지
#595이름 없음(5138645E+5)2018-11-14 (수) 03:26
상대 가짜뉴스는 비판하면서 우리식 가짜뉴스는 관대한게 데드풀이라면 데드풀 답다고 할까
#596이름 없음(340769E+56)2018-11-14 (수) 03:27
호드를 위하여!
#597이름 없음(948678E+55)2018-11-14 (수) 03:29
데드풀은 그래도 가짜뉴스는 나름 거르려고 하는 편이라서. 다만 너무 광견이라 피카츄할 시점에 상대를 물어서 문제지.
#601이름 없음(8202993E+6)2018-11-14 (수) 03:41
>>599 그거 2년전 기사
#60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43
부처: 아니 이건 좀
#604이름 없음(464675E+60)2018-11-14 (수) 03:44
본심은 역시 돈내놔 빼애액 이겠구만
#60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47
으음....
#607이름 없음(0437896E+5)2018-11-14 (수) 03:50
????뭐지? 일제가 나치와 동맹이었던걸 모르는건가?
#608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4 (수) 03:53
쟤네는 나치한테나 관심 있지 아시아에는 관심 없어서 그래
#609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3:55
현대낚지가 뭐래... 뭔 일본이 무고한 원폭 피해자로 아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61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55
우리는 나치를 그리 신경쓰지 않고
저쪽은 일제를 제대로 신경쓰지 않지.

그런거야.

거기에 일본은 피해자행세를 오랫동안 지속해왔으니까
#611이름 없음(464675E+60)2018-11-14 (수) 03:56
그래도 이정도면 딜교를 잘했지.
이정도로 일본의 민낯이 밝혀질꺼였다면 진작에 되었을테니까()
#612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4 (수) 03:56
그나마 우리는 나치가 일제 같은 동네라는 건 알지만 쟤네는 그냥 일제가 뭔지도 모를 거라는 차이가 있으려나
#61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57
나치는 망했지만

일제는 안망했다는 차이일까
#614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3:57
나치는 꽤나 신경쓰니 예시로는 조금
#61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59
아니 우린 생각보다 나치를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야...
#616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4 (수) 03:59
그냥 일반인들은 아시아 듣보잡이라서 모르고 인종차별마인드 좀 있으면 걔네가 그러던 말던 우리랑 뭔 상관인가 하는 식으로 하는 거고
#61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3:59
뭐 직접 겪은 국가가 아니니 어쩔수 없는 문제기도 하고.
#618이름 없음(4521551E+5)2018-11-14 (수) 04:00
차라리 일본 돈 받았다는 가설은?
방탄은 한국과 일본 양쪽을 거론했는데 굳이 일본 희생자만 언급한 걸 보니.
#61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4:01
일본돈이야 당연한거고. 뭐 그냥 적당히 넘어가면 될 일이지
#620Azathoth◆KB8/g8iwpE(2831979E+5)2018-11-14 (수) 04:01
버블 시절 일본이 만든 이미지 덕이지 뭐
#621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4:03
한국에서 나치를 피해자라고 하는 단체는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뭐 있을수도 있나
일본돈을 받았다기보다도 일본인들이 중간에 정보를 왜곡시켜 전달한거 아닐까
#622이름 없음(3004171E+5)2018-11-14 (수) 04:04
사실 이정도면 엄청 선전한거지.
일본 목적은 징용배상 판결에 대해서 보복을 하려고 한건데,
별 소득이 없었고 오히려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외교력을 소비해야했으니까
#623이름 없음(3004171E+5)2018-11-14 (수) 04:06
이게 쌓이고 쌓여갈수록 일본이 만든 이미지가 깎여나갈꺼고.
아무리 답답하다고 해도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잖아?
#624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4:07
애초에 윾머인들을 나서게 한 것으로도 딜교는 차고 넘치게 한거라.

절대 맨입으로 저런 말 해주지 않을테니까
#625이름 없음(8202993E+6)2018-11-14 (수) 04:08
사이다에 너무 심취하지 말게, 젊은 참치여.
#626이름 없음(8202993E+6)2018-11-14 (수) 04:12
사이다의 끝은 당뇨(아무말)
#628사체◆wJT7a5cN.c(2699684E+5)2018-11-14 (수) 04:20
>>627 저런 쓰애끼들은 마 다 단매에 때리즥이삐야 하는데.
#630사체◆wJT7a5cN.c(2699684E+5)2018-11-14 (수) 04:21
다른 건 뭐라해도

애들 밥먹이는 걸로 저 지랄하는 새끼들은

뚝배기를 빠루로 조져버려야 한다.
#632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4:24
과장이 아니라 진짜였냐. 갑자기 한유총 회장이 헤드라이트 쓰고 우리는 새벽에 어쩌구저쩌구하던게 생각나네
#633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4:25
근데 이건 부모들이 들고 일어날 건 아닌가?
#634이름 없음(1410897E+5)2018-11-14 (수) 04:26
맘스터콜은 유치원비리 까발려졌을때 이미 발령됐습니다
#635이름 없음(667422E+55)2018-11-14 (수) 04:26
애들 먹을 거 가지고 장난질... 아 혈압(뒷목)
#636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4:30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이랑... 어린이집은 따로 단체가 있으려나요?
#638이름 없음(5585234E+5)2018-11-14 (수) 04:32
한유총 한어총
압수수색한건 후자
#639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4:32
애들 먹을거로 장난치니까 정말 역겹다
#640이름 없음(3004171E+5)2018-11-14 (수) 04:33
이 불이 사학비리 전체로 번져줬으면 좋겠는데(흥미진진)(팝콘)
#641이름 없음(667422E+55)2018-11-14 (수) 04:35
유치원이 이정도면 다른 학교들은 어느정도일까.
#642이름 없음(5585234E+5)2018-11-14 (수) 04:38
학교 급식에 학부모 감시 얘기 나온게 최소 00년임. 준 방종상태인 보육업계가 유난한거지 저기까지 개판나려면 그 학교 전교생 부모가 맞벌이에 자식이랑 대면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어야함
#643이름 없음(5585234E+5)2018-11-14 (수) 04:40
문제는 전교생기숙사 같은 쪽이지...
#644므냫카미◆eHvrJjVZM2(3799913E+5)2018-11-14 (수) 04:43
칸코레 어장...같은걸 생각중인데, 만약에 대부분의 매체에서 묘사되는대로 칸무스나 심해서함이 인간 사이즈로 원본 함선의 스펙을 유지하고있는 거라면,

적어도 구축함 칸무스들은 평범한 함선용 고폭탄 OR 철갑탄 말고 HEAT탄이나 날탄(...)을 쓰게 하면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 물론 강선포니까 영국마냥 강선포용 송탄통을 써서...

사실상 인간 사이즈의 기갑병기인 셈이니 폭발력보다는 관통력이 중요한 거 아닌가 해서요.

그런데 교전거리도 일반적인 함선간 교전거리라고 생각하면 측풍때문에 안맞을 것 같고...
#645이름 없음(8377507E+5)2018-11-14 (수) 04:44
일리가.... 있어!
#646이름 없음(5585234E+5)2018-11-14 (수) 04:48
초장거리-장거리 일제사 1회, 다음에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 순으로 각각 일제사에 뇌격인거 생각하면 계속 접근하는 꼴이니까
#647이름 없음(676254E+59)2018-11-14 (수) 04:48
미나카미상 T49타보셨나요?
#648므냫카미◆eHvrJjVZM2(3799913E+5)2018-11-14 (수) 05:01
>>647 아뇨 안타봤어요
#649이름 없음(676254E+59)2018-11-14 (수) 05:17
그렇쿤요 아쉽네요 요즘 아샤섭 보면 골탄이 필수인것 같아서 슬프네요
#650이름 없음(425709E+59)2018-11-14 (수) 05:19
현재 전원책 기자회견중
전원책: 자유한국당은 정파가 있는정당이 아니다 계파가 있는 정당이다!
라고 하는데 자유한국당에는 이념이 없다라고 선포한셈이네
#651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21
아니, 있다고 생각하면 더 놀라운 일이지.

딱 느낌이 우리 돈되는 거 있으니까 모여서 한탕해보자...
라는 느낌의 사파인데.
#652광어◆OdWP00iOaY(8025741E+5)2018-11-14 (수) 05:22
햐 이거 자한당에게 하는 최고의 욕인데.
#653NTT◆GcBpF4BOwI(8638973E+5)2018-11-14 (수) 05:23
대놓고 자민당 한국지부란 얘기자나여
#654NTT◆GcBpF4BOwI(8638973E+5)2018-11-14 (수) 05:23
제대로된 한국 정치인들은 사상으로 뭉치는데
저긴 계파 따위로 뭉치니
#655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5:24
자유한국당의 이념은 있죠. 금전교, 박사모
#656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5:24
이념: 어떤 방식으로던 자기들이 이득을 보는 것이 우선
#657이름 없음(676254E+59)2018-11-14 (수) 05:25
머니라는 훌륭한 이념이지
#658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28
왠지 제리 맥과이어의 그 대사가 떠오르는군.
#660므냫카미◆eHvrJjVZM2(3799913E+5)2018-11-14 (수) 05:36
>>650 팩트폭력이...ㄷㄷㄷㄷ
#662이름 없음(6329859E+5)2018-11-14 (수) 05:38
제일 감소폭이 도 소매 사업 지원 쪽이라니
#663광어◆OdWP00iOaY(8025741E+5)2018-11-14 (수) 05:38
이런게 생기는 가장중요한건 지금 민주당은 권력구도 6:4의 구도를 5:5로 바꾸려고하고있고 이걸 청와대도 동의했거든.
#664이름 없음(803251E+59)2018-11-14 (수) 05:43
하지만 우리 똥개는 왜 자기 주군 권력 들고가냐며 발목을 물어버립니다()
#665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5:45
비례들이라거나 설훈 김현이라거나 당장이라도 목을 날릴수만 있으면 날려버리고 싶은 기생충이 너무 많아서 그럼
#666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5:48
>>663 광어씨는 이야기를 되게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해당 안건이 명확한 증거가 있는 일인가요?
#667NTT◆GcBpF4BOwI(8638973E+5)2018-11-14 (수) 05:53
저게 무슨 비율이죠?
#668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5:56
예전 레스 생각하면 권력비율
#669NTT◆GcBpF4BOwI(8638973E+5)2018-11-14 (수) 05:57
지금 어디가 6
#670NTT◆GcBpF4BOwI(8638973E+5)2018-11-14 (수) 05:58
?
#671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5:58
청이 6 당이 4
#672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5:59
개인적으로는 청이 최소한 7정도는 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674이름 없음(1417462E+5)2018-11-14 (수) 06:03
광어님 말이 사실이어도 자한당 좀 제대로 견제하면서 해야 지지하지
#675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6:06
광어님이 썰을 풀었던 내용과 전원책 기자회견을 종합해보면.
지금 자한당은 파벌별로 대립하던 태평양 전쟁시기 일본군과 똑같은 상황이라는 말인데.....
#676이름 없음(6214145E+6)2018-11-14 (수) 06:07
자한당 죽어라 포우!
#677이름 없음(6697816E+6)2018-11-14 (수) 06:10
저 당은 자민당이 "흩어져라.~ 해야 흩어질겁니다.
#679이름 없음(3078033E+5)2018-11-14 (수) 06:26
>>678 안보임
#68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6:33
바아
#683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6:37
>>682 저 인터뷰어가 어렸을적에 읽은 책을 물어보는데 수현이 해리포터 원서를 읽었다고 함.
인터뷰어 : ? 영어로? 진짜로?
플래시 배우 : 지금 수현 영어로 이야기 하고 있거든?
하고 존나 깜.
#68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6:47
분탕이잖아
#689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6:48
웃음벨조차 아닌 개드립은 조금
#691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6:58
전변의 인터뷰 전문을 본 감상

'이 당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때 까지 안 됩니다'

결국 자한당 내부가 개판이라는 것만 드러내고 보수당 개혁은 물 건너 갔네.
#692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7:00
위 내용을 보면 전변조차 보수 궤멸을 막을 수 없다고 인정한 셈인데 자한당 쇄신 없이 그대로 가자는건 그냥 뇌가 참피되었다는 이야기로 밖에는 들리지 않음.
#69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02
원래부터 그런 동네였는데 뭘 그리
#69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478906E+6)2018-11-14 (수) 07:09
빨간거 상태가 생각이상으로 심각하네요
잠시 짬내서 적어봅니다.

전변이 실패햇다는 것은 저들의 사상 자체를 받아들이는게 불가능해졋다는 말입니다.
즉 전변이 틀딱부대들을 사용하려고 햇던것도 나름 저들을 품을 사상을 제시하라는 요구엿는데
지금 503의 새싹밟기 혹은 꼰대들의 빼애액으로 사상자체가 정립이 안된다는 말이지요

이제는 자칭 보수들의 폭주를 막을 방법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겁니다.
#695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7:11
만약 저들이 진짜로 탄핵카드를 꺼내든다면 언제쯤일까
#696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7:12
이게 다 홍크나이트가 무려 2위를 한게 원인임.
#697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14
이래서 안크나이트가 큰역활을 한겁니다.
#69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478906E+6)2018-11-14 (수) 07:15
지금 까놓고 촬스에게 기어도 모자랄판에 갑질만 할테니. 저들은 답이 없죠
#69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15
사상가라고 할게

민주당 가거나
바미당 가거나
쫓겨났으니까.

그나저나 안녕 레인. 오늘 기면증은 어때?
#700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16
>>663 이거 힌트는 계속줬어. 대선에서 국민까지하면 비율이국민:문재인:민주당 비율 5:3:2라서 그래.
#701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18
지금 이게 세월호로 여연이 날라가면서 시작된겁니다.(먼산)
#70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18
애당초에 자한당은 수구 수호를 제외하면 사상이라고 할거도 없었잖아?
#70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478906E+6)2018-11-14 (수) 07:18
약먹고잇습니다.

변기잡고 울것같은 날이네요
#70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478906E+6)2018-11-14 (수) 07:19
진짜 '증' 수준이었으면 소원이 없겟네요...(담배)
#705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7:19
전변은 선진당 시절에도 딱 4일만에 대변인 자리를 때려치웠을 정도로 자기 원칙에 안 맞는다 싶으면 바로 뛰쳐나가는 인물입니다. 자한당에서 전변을 불렀을 때에도 그냥 불렀을 리는 없고 '쇄신에 관한 한 모든 권한을 위임한다'정도의 조건을 걸었겠죠. 전변이 원하는 것은 일단 보수라면 박사모부터 바정까지 다 끌어모은 다음에 백가쟁명을 벌이자는 거였는데, 자한당이 원한 건 그냥 전변은 얼굴마담이나 하고 '쇄신했다 치고' 넘어간 다음 어떻게든 선거를 비벼서 역전해보자.... 정도였을 겁니다. 당연히 전변은 이걸 받아들일 수 없고, 결국 전변이 참지 못하고 뛰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전변이 이렇게 나올 줄 알고 이렇게 굴었다고 해도 멍청한 것이고, 몰랐다고 해도 더 멍청한 것이고... 전변조차도 답이 없다고 한탄하게 만드는 자한당 참피들에게 치얼스.
#706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20
지금 더이상 장막2회차에서도 정치부분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정도로 막장일진 몰랐습니다.
#707이름 없음(6592009E+5)2018-11-14 (수) 07:20
>>705 김병준: 전권을 위임한다는건 모든 권리를 위임한다는게 아니라 전례 없는 권한을 준다는 것(실제로 한 말)
#70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21
그래도 공식명칭이 그거니까 어쩌겠어.

그러니까 전변이 원한건 보수를 전부 끌어모은 다음 춘추전국을 통해서 YS의 영광을 되찾는거였지만.
문제는 3당 합당을 할수 있는 브레인이 보수에는 이제 없다는게 문제
#709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21
>>707 *광어는 어이가 사라졌다!
#71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478906E+6)2018-11-14 (수) 07:22
한줄요약.
의석112개 짜리 민노당 혹은 통진당(경기동부모드) 가 지금 국회에 생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와... 저트롤 진짜 어떻게 두고보지...(담배)
#711이름 없음(6214145E+6)2018-11-14 (수) 07:22
장막에선 자한당은 존재하지 않는다.(진실)
#712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22
그래서 왜 광어가 장막때 지선다이스에서 경북함락을 넣은이유.
#71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6478906E+6)2018-11-14 (수) 07:23
저기.. 기면병 = 나르콜렙시는... 공식 명칭이 기면병이에요...

증이랑 완전다른거....
#71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23
근데 인터넷에서는 여전히 자한당/홍준표 지지자들이 끓어넘치지.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715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24
>>714 다니는데가 좀....
#716이름 없음(3685088E+6)2018-11-14 (수) 07:24
애초에 인터넷이랑 실제 여론도 안 같고, 지지자가 진짜 지지자인지도 애매한 판.
#71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26
아니 뭐 분탕이거나 그런 애들이 절반인거도 있을테고
원래 가장 시끄러운게 가장 극단주의자들인거도 있지만

미묘한 느낌이랄까
#718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26
아 맞다 오늘 삼바 증권위 소집하는데. 소식이없네.
#719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7:26
자한당을 지지하지 않아도 지지하는척 하고 똥글 싸지르면 어그로가 어마어마하게 끌리니까 그재미로 일부러 지지하는척하는 인간들도 잇긴 있을걸.
#72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26
이런... 내 실수네. 미안
#721키니나리마스!◆fHySwknQec(2261926E+5)2018-11-14 (수) 07:27
1시간 동안 주의사항을 들었지만 결론은 하나였다.

감독관이 시키는대로 평소 모의고사 하듯이
#722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7:27
>>714 일단 디씨, 남라, ㅇㅂ 같은 사이트들을 끊읍시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프레드리히 니체"
#723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27
지금 속보네 삼바분식회계 연기네?
#724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28
우리가 심영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영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박헌영
#725이름 없음(6592009E+5)2018-11-14 (수) 07:28
솔직히 디씨는 인터넷 적폐지
#72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28
몸이 굳었네...
#727이름 없음(0298814E+5)2018-11-14 (수) 07:31
>>724즉 모두 고자가 된다(뻘소리)
#728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32
아 분식회계 중과실이네?
#729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7:32
거기에 쓰레기가 들어있다는걸 알면 굳이 쓰레기통에 머리 들이밀 필요는 없지요.
#730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33
그런데 다른 보수 정당은 가망없나요? 썰전에 하태헛해 출연하고 방송도 나오고 하는걸보면 나름 발버둥은 치는것 같던데요. 아 액윽당과 원외 정당들은 들어가있어(진심)
#731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33
고의 위반 확정이네
#732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7:33
바미는... 바른당 시절에도 자기색이 영...
#733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33
어디회사 분식회계요? 쓰리스타?
#734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7:33
거기에 요즘 디씨는 각잡고 갤 터뜨리는 놈들도 있어서리.

괜히 마갤 엑소더스가 계속되는게 아니라.
#735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7:34
아마 삼성바이오뭐시기
#736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34
ㅇㅇ 삼성 바이오 주식매매 당분간 정지네
#73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34
삼성바이오로직스 터졌네 결국
#738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34
상장폐지실질 심사 대상이면 망한거죠?
#739이름 없음(039911E+60)2018-11-14 (수) 07:35
빼박증거를 몇 방 꽂아넣어 간신히 데미지 표기가 되기 시작했다
#74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35
마이너 갤러리가 만들어지고 나서 더 심화된게

분탕과 안싸우고 마갤로 도망치면 되니까, 갤러리들이 계속 터져나가지.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마갤로 분리되면서 전부 따라오는게 아니란 말이야.

결국 그렇게 분리되면 될수록 약해지고...
#741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7:35
다른 보수정당이래봐야 바민데 그쪽이 뭐 할 수 있는게 있나
찰스는 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돌아오는 순간 또 내부싸움이나 곅속할거 같은디
#74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35
과욕이다. 과욕.

세계 10위권안에 드는 대기업이면서 그런 꼼수를 써서는
#743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37
그러고보니 요즘 찴은 뭐하나요? 뉴스에도 커뮤에도 몇달간 본적이 없네
#744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38
아직도 독일에서 도피중인가(웃음)
#745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7:38
보수의 백마 탄 초인은 없다(진실)
#74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38
백마탄 초인이 나올수 있는 환경이 아닌걸.
#747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40
삼성바이오 거래정지 쎈데. 그러게 왜 분식회계 했데요. 삼성일가 규모도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될정도일텐데
#74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41
삼성에게서 받는 이미지는

모로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 그러니까 돈만 벌면 된다는거.

근데 문제는 그걸 세계적 기업이 된뒤에도 못버렸단 말이지.

그러니 뭐
#749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42
자주 말하시던데로 품격이 없네
#750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42
2위일때의 사용했던 잔수를 계속 사용한거여?
#751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42
이게 바로 현실적 제벌2세 환생물의 엔딩입니다.
#75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44
물론 잔수라든가, 인건비 삭감이라든가, 뭐 인간 갈아넣기로 성장할수는 있어.

근데 문제는 나중에는 문제가 터지고 그 문제들이 쌓이다 보면 망할수 밖에 없거든.

특히 덩치가 커지면 커질수록 말이야.

처음에는 한명이 피해자가, 열명이 되고, 백명이 되고, 천명이 되고, 만명이 넘어가면 뭐...
#753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7:45
즉 재벌집 막내아들의 최후는 시체황제(아무말)
#75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46
그리고 한국가내에서 그게 통해도

다른 나라에서 그게 통할리가 없거든.
#756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7:48
반 우스갯소리로 현재 한국 기업이 해외로 이타치하명 거기서도 뚜들갸맞고 해체된다고 하죠
#75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1
거야 당연하지

자국기업에게 주는 혜택은 결국 자국기업이니까 자기들의 이득이 되니까 주는 혜택이고.
결국 국제기업은 그런 이득을 어느정도 덜받을수 밖에 없지.

물론 후진국으로 가면 갈수록 그런게 가능해지긴 하지만 그럼 반대로 이거저거 뇌물 먹이고
인프라깔고 그러는 돈이 더 들어가.

선진국으로 진출하면 도망치는 의미가 없지?
#758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7:51
>>756 이타치도 못하는게, IT나 금융같이 무형자산이 대부분인 기업은 차라리 이타치가 쉽습니다. 그런데 제조업이라면 일단 공장 뜯어가는 것부터 테클. 기술자 해외로 데려가려고 해도 산업스파이로 걸리고..... 그렇게 간 쓸개 다 빼주고 해외로 가면 'ㅎㅎ 우리 점심이 저기 오네 안녕하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신세라...
#75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3
그리고 IT나 금융같은 무형자산이 대부분인 기업들이야...

뭐 돈이야 많이 벌지만 실질적인 고용효과는 얼마 없거든
#760광어◆OdWP00iOaY(2361583E+5)2018-11-14 (수) 07:53
그리고 삼성은 이건희 피는 재용이가 못먹었어.(먼산)
#76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4
시대는 플랫폼 기업의 시대.. 라고 하지만 플랫폼 기업의 허상은 실질적 생산은 얼마 안한다는거지...
#76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4
이재용보다는 이부진이 이건희 피를 더 많이 물려받은듯.
#763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7:54
바이어장주 움직이는거 보면 튀는 순간 국가가 재료수급 루트 죄다 막아버리고 주요 기술 확보할거같은데
#764이름 없음(2144149E+5)2018-11-14 (수) 07:56
바이오로직스 상폐 당하면 20조가 그대로 사라지나?
#765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7:56
이타치 시도하는순간 정부가 직접 사서서 괴롭히면서 저새끼 조지고 뜯어먹어라 하고 기업들에게 명령을 내릴게 뻔하지.
#76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7
사람들이

뭔가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보고 환상을 가지는거 같은데

미국에서 제조업 빼버리는 이유는 제조업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빼는거야
#767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7:57
애당초 기업이랑 국가가 상생하는거지... 이타치 시도하면 바로 죽이죠
#768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7:58
>>264 상폐 결정이 내려지면 일단 삼바 주식을 들고 있던 주주들의 돈이 죄다 녹아내리는 셈이라... 아마 상폐까지는 안 갈 겁니다.
#76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9
미국이라는 나라를 모델로 따라가려고 하면 당연히 안되지.

그 나라는 여러가지로 특수하다고
#77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7:59
상장폐지하면 어마어마하게 큰 문제가 되는지라. 아마 기업 해산하고 투자가들에게 돈 돌려주는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771이름 없음(039911E+60)2018-11-14 (수) 08:00
빌어먹을 놈의 대마불사
#772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00
자한당 앞마당보고 왜 자한당 지지자가 이리 많냐 해봐야…
#773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08:00
미국의 특수성을 보편성으로 해석했다가 망한 사례가 한 둘이 아니죠. 대표적으로 고용 유연화.
#77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01
근데 결국 그게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약속인지라.
#77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02
결국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수많은 약속과 신용으로 구축되어 있는거라.

물론 실질적 현물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그건 진짜 기본중 기본이고
#776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02
그러고보면 다수의 다국적 기업도 미국 쪽이고 미국에서 제조업을 할 필요가 없어서 온세계로 하청을 보내는데 그럼 거기의 일자리 창출은 어떤식으로 하나요?
#777이름 없음(667422E+55)2018-11-14 (수) 08:03
뭔가 좋다 하면 그 배경이나 세부사항을 살펴보지 않고 냅다 들이박는 것, 그게 너무 싫은 것이에요
#778이름 없음(490166E+59)2018-11-14 (수) 08:03
상장페지하면 개미들 한강 갈수도 있을거 같은데... 아마 폐지는 안하겠죠
#779이름 없음(039911E+60)2018-11-14 (수) 08:03
사이다의 끝은 당뇨라는걸 되새기면서 릴렉스해야지.
#780이름 없음(039911E+60)2018-11-14 (수) 08:04
그래서 미국대통령에 트럼프가 똭!
#781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04
월마트랑 코코 라던가 오라클이랑 다른대 비교하면 닥치고 퀄 떨어지고 사람 막 부려도 덩치 불리는게 성장하기에는 좋죠. 문제는 일정이상 커진 뒤에는 그게 방해가 되는데 족쇄가 되서 치우기도 더럽게 어려워져서 그렇지.
#78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05
우선 어마어마한 1차산업
그리고 3차 산업.

그리고 제조업 하청을 한다해도 아직도 어마어마하게 제조업굴리는게 미국
#783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06
고용 유연화는 미국이 아니라 산혁때 영국 버릇.
그거 요즘같은 첨단 시대에 그러려면 국가차원에서 손대야하는게 무지 많아져서 세금 올라가는건 맞지만요. 작업교육이라던가 평생교육을 통한 학위 여러개 만들기라던가.
#78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06
제조업 일자리가 없다고 징징거리는게 미국인이기도 하고 실제로 꽤나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미국은 미국이거든? 왠만한 나라 대여섯개를 씹어먹는 제조업을 굴리고 있지
#785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07
농업 같은 1차산업하면, 특히 미국은, 주로 기계로 돌리고 손으로 안따고 농장에 물채워서 수확하고 뱅기로 농약치는 그런 이미지인데 일손은 아직도 많이 들어가나요?
#786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08
>>785 과일류나 다년생은 기계로 따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라 사람 긁어모아야죠.
#78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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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ニニ.\  \/{ (八)( ̄\( ∧
ニニニニニ\  〉  ̄( ̄ ̄   \ |
▼―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https://www.youtube.com/watch?v=HLtGRHX0sLI&list=PLv9GnIwtmHxAuFutSgy0_8P4yhsDUSf38&has_verified=1

이 영상들을 보면 알수 있다 시피

절대다수가 인력집약적인 산업임

▲――――――――――――――――――――――――――――――――――――――――――▲
#78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09
기계화된건 진짜 밀정도 밖에 없어..
#789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09
그런가요. 콤바인으로 털털털 거리며 곡식 탈탈탈은 너무 편중된 관점이었네
#790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09
>>785 땅이 넓은것 뿐이지, 종사자 수는 좀 되는걸로 압니다.
#791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10
균일화된 부분은 자동화하기 쉽지만 편차가 심할수록 사람 손을 빌리는게 더 효율성이 좋죠.
그래서 곡식류가 자동화 많이된거고, 축산업도 그렇고.
#792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10
아직도 '카우보이' 가 존재하는 나라니까...
#79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10
농업은 결국 기계화 한정적일수 밖에 없거든.

모든 나무와 모든 곡식과 모든 채소는 모양이 달라.

로봇이 그걸 전부 인식하고 관리할수 있을거 같아?
#794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11
쌀, 밀, 옥수수, 감자정도? 뒤의 둘은 추수해도 반은 사람 손 타야하고.
#795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11
>>793 10년내로 가능하리라 봅니다. 어차피 다른것과 크기나 모양이 아예 다르면 상품가치가 없기도 하고...
#796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12
홋카이도도 나름 기계화 많이 되고 1인당 경작지 넓은데 사람 손 장난아니게 타죠. 서산도 그렇던가.
#79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13
10년? 너무 낙관적인데
#798이름 없음(7997665E+5)2018-11-14 (수) 08:13
그래서 도람뿌 임기초에 멕시코 막겠다고하자 농가에서 소동난건감
#799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13
택배보다 자동화하기 더 어렵죠 모양 편차는 그렇다 치고 위치 편차 어쩔.
#800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14
물 문제 해결해주겠다 해서 뽑아줬더니 중요한 타이밍에 쓸 일손을 확 줄여버렸으나.
#80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14
농장마다 기후가 다르고, 품종마다 관리 방법이 다르고, 개체마다 크기도 모양도 달라.

뭐 인간이야 이걸 금방금방 처리가 가능하다지만 로봇이?
#80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15
호세나 헤수스에게는 한달 가르치면 금방 해.

근데 로봇은? 글쎄다...
#803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16
‘생물’이란점이 유전개량을 통한 균질화를 꾀해도 아직은 자동화를 가로막는다는거군여
#804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16
백성귀족과 은수저 츄아이 츄라이. 홋카이도권이 경작지가 미국보더야 못하지만 넓어서 왜 어려운지를 알기는 나름 괜찮습니더
#80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17
그리고 균질화가 될수가 없어.

바람이라든가, 날씨라든가, 태양이라든가.

매일매일 다르고 결국 그럼 나오는건 다르기 마련이거든. 그리고 마트가면 과일을 자세히 봐봐.

모양이 비슷해보여도 다 다르거든. 그걸 인간은 비슷하다고 뭉뚱그릴수 있지만 로봇은...
#806광어◆OdWP00iOaY(3003624E+5)2018-11-14 (수) 08:18
농업은 절대로 자동화가 안됩니다.
#80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18
그리고 밀이랑 쌀이 자동화가 될수 있었던건...

1. 크기가 작다.
2. 막 굴려도 괜찮다.
3. 어느정도 높이가 일정하다

이 세가지 덕분.

그러니까 기계로 막해도 괜찮은거지.
#808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8:19
어차피 거대자본이 작정하고 몇년 투자하면 상당부분 가능하겠지만 그럴 메리트도 별로 없고
#809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8:19
삼성 바이오 가지고 정부한테 헛소리 난리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 기분...
#810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20
개인적으로는 핵융합-수직농장 테크 타도 사람 손 많이 타야할거라고 생각하는데 로마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1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0
>>809 디시의 뚜껑을 열어준다
#81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1
수직농장이라는거도 사람이 다 수확해야 할걸.

아 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테니 허리는 괜찮겠네
#813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21
그런거 기계화 하려면 고범용성이 필요할텐데 산업 현장에서 그런거 잘 안쓰는 이유를 생각하면 뭐.
#814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21
>>>811 그런 인터넷 하수도는 이야다
#815이름 없음(8612792E+5)2018-11-14 (수) 08:21
>>812 그렇죠?
#816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22
인간이 농경 이래로 막대한 자금과 인력을 투자한게 농업. 이걸 자동화 하려면 작물 당 슈퍼컴 1대는 붙여도 단기간내에는 어려울 듯
유전자 다양성, 질병, 병충해, 기후를 모두 통제하는 식물공장 설립을 해야 모든 농사의 자동화를 노려볼 수라도 있을걸요.
#817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22
강인공지능이 나오기 전까지는 로봇이 개량돼봤자 외골격 입은 사람들이 철커덕 철커덕 거리며 수확하겠네요
#818NTT◆GcBpF4BOwI(8067121E+5)2018-11-14 (수) 08:22
딥 러닝을 과일선별에 활용(아무말)
#819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23
아니 뭐 이미 도요타에서는 방정리 로봇도 만들고 있는데 농업용 로봇이 안나오리란 보장은 없어요.
#820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23
>>818 사람들이 선호하는 종자가 바뀌어(아무말)
#82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3
>>818 구글이 전인류 감시를 이뤄도 무리
#822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23
소전 인형들이 농업 그런쪽보다 카페 같은곳에 재취업하는 이유가 있었다(아무말)
#82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4
그러니까 농업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의 가짓수가 어마어마하다니까.

고작 방정리랑 비교하면 곤란해
#824이름 없음(870342E+61)2018-11-14 (수) 08:24
외골격 입은 사람들이 수확...... scv?
#825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8:24
아니면 작물쪽을 개량해서 정해진 위치에서 정해진 크기로만 생기도록 한다든가? 이것도 언제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827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25
>>819 나오겠죠. 인건비가 기계화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때. 하지만 미국만 해도 멕시코인 동원하면 싸지는데 굳이? 프랑스도 북아프리카 사람 쓰죠.
개발도상국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도 조선족부터 외국인 노동자 갈갈합니다.
인간만큼 범용성 있게 해서 단가를 불법노동자보다 싸게 공급하는 존재가 있을까요?
#82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6
농업 자동화의 가장 큰 문제.

1년뒤면 쌓아온 데이터가 무의미해짐
#829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26
https://blog.lgcns.com/1739
로봇 과학자들은 채소 등 식료품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그리퍼 기술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허브 생산업체인 ‘로스보그 그린하우스(Rosborg Greenhouse)’는 온 로봇(On Robot)의 그리퍼인 ‘RG6’를 허브를 따고 포장하는 과정에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봇 팔에 부착된 터치 감응식 RG6 그리퍼는 부서지기 쉬운 식물을 손상하지 않고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상용화 되겠죠. 전 낙천적인 사람이라 10년 봅니다.
#830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8:27
농업자동화? 에이 무리죠?
차라리 원숭이를 가르치면 가르치지 기계는 진짜 무리
#831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27
>>827 그 한국이 전세계에서 기계화가 가장 빠르게 진전되고 있고, 패스트푸드 및 체인점에선 무인 주문장치가 활성화 되고 있죠.
인건비를 줄일수 있다면 악마와도 계약을 할게 자본가들 인걸요.
#83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8
직접 뭔가 키워보면 이게 무리라는게 팍 느낌이 온다구.
#833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8:28
인공지능이 지금의 원숭이의 지능 수준이 되면 과일정도는 따게끔 할 수 있겠네요.
#834이름 없음(5302137E+5)2018-11-14 (수) 08:28
만든다 치고 경제성은 어떻게 확보하게요?
#835이름 없음(1756258E+5)2018-11-14 (수) 08:29
알파고가 이미 완성된 상태에서도 이세돌과 붙기 전까진 앞으로 수십년은 더 필요할 거라고 했지. 결국 못할 이유가 없다고
#83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29
아니 뭐 들어올릴수야 있다고 치자구.

근데 이걸 농장 사이를 움직이게 하는거랑. 어떤게 상품성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하게 하는거랑, 수확한거랑 부딪쳐서 상하지
않게 하는거랑...
#837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30
>>834 1인당 임금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기계의 가격이 내려서 연봉과 기계 1대의 가격이 그랜드 크로스 되면 가능하겠죠.
#838이름 없음(5302137E+5)2018-11-14 (수) 08:30
기름 잔뜩 태우고 더럽게 비싸고 몇명치 일도 힘들테고 보관도 애지중지 해야하면 10년 안에 경제성 확보는 조금… 차라리 핵융합 수직농장 만들고 거기서 전담으로 딥러닝 시키는게 싸게 먹히겠다.
#839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30
>>836 이미 상품성 구분은 기계가 하고 있죠.
#840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31
외국인 노동자는 불법으로 돌리면 년 1000만원도 안들겠지만 로봇은 그 단가를 맞출 수 있을까? 맞추게 된다면야 농업 기계화는 거스를 수 없겠죠.
로봇에 온갖 보조금 붙이고 노동자의 기존 인건비 삭감요소를 컷팅해야 비벼볼 단가가 될걸요.
#84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31
아니 그러니까 딸때 말이야.

이건 따도 되고 안따도 된다는 구분 말이야
#842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31
자동 농업은 인간 이상의 지능을 갖춘 강인공지능이 직접 원격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무리.

너무 쉽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인간이 농업 기술을 여기까지 끌고오는데에 8000년이 걸렸다는걸 잊으면 안됨.
#84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32
그리고 상품성 구분도 죄다 인력임
#844리카코◆XafGr01Tog(4214724E+5)2018-11-14 (수) 08:32
기계화 농업은 조류농장이 있어요
#845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33
아니다 대충 기원전 8000년부터니까 1만년인가?
#846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8:33
인건비보다 기계단가가 싸진다는게 말이야 간단한데, 초기 시설투자비용 생각해보면....
왜 농심 너구리라면 공장에서 다시마를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 넣겠어요()
#847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33
딸때 구분을 자동으로 하기는 확실히 쉽지 않겠죠 ㅇㅇ
근데 자동화 농업을 하는 곳을 보면 관리하는 사람이 사과 전부 따라고 하면 나무를 흔들어서 전부 딴 다음에 상품성 없는걸 버리더라구요.
#848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8:34
뭐 수직농장같은데서 수확할때 된 작물들이 있는 판넬같은걸 수확할 준비가 된 사랑들이 주루룩 서있는 컨베이어에 자동으로 실리게 하는거 정도야 가능할거같긴 한데..
#84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34
우리집은

아버지가 벼농사, 오촌이 포도농사, 삼촌이 인삼농사 하는 집이라 아는데

기계화는 절대로 무리.

약 뿌리는거 드론으로 하는거라면 모를까
#850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34
>>846 1봉지에 다시마 5개씩 들어간 로또 할려구요.
#851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8:35
그 상풍성 없는걸 버리는것도 인간이 싱품성이 있나없나 판단하는거니까요.
#852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35
>>849 벼 제외하면 기계가 개입하기 극히 어려운 농업 분야네요... 이쪽 분야는 확실히 기계화 성공하면 인간이 없겠죠.
#853리카코◆XafGr01Tog(4214724E+5)2018-11-14 (수) 08:35
저어는 20년 봅니다

그쯤되면 농사일 할 사람 없어서 기계로 대부분 대체될듯
#854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36
인간이 스스로를 농업에 적합한 존재로 만드는데 걸린 시간이 1만년임. 그마저도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서 완벽한것도 아니고

기계는? 이전 1만년간 쌓인 데이터와 .피드백 데이터가 있으면 모르지만 이번 세기 안에는 무리임.
#855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8:36
괜히 어르신들이 쌀값 낮아져도 꾸역꾸역 벼농사 지으시는게 아니잖아요. 한국 농사중엔 기계화 비중이 제일 커서 힘이 덜들어가니까 쌀농사 지으시는거지.
#856이름 없음(5302137E+5)2018-11-14 (수) 08:36
산업현장에서 쓰는것들이 단일목적이거나 거기에 기능별 장비를 물리는것들인데 농업용 로봇은 그 자체로 다목적성이 요구될 물건들이죠.
#857이름 없음(5302137E+5)2018-11-14 (수) 08:37
근데 애초에 곡류 말고 그렇게 고도로 자동화가 빨리 될만한게 있어요? 축산업은 별도고.
#858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37
>>855 그렇다기 보다는 정부가 수매가를 지정해서 농사가 잘되건 안되건 기본베이스를 깔아주는게 큽니다.
농사 해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한해 농사지을 작물 잘못 택하면 한해 꽁으로 날려버리는 일이 왕왕 존재해요.
#859리카코◆XafGr01Tog(4214724E+5)2018-11-14 (수) 08:37
김 같은 해조류는 가공이 완전히 기계화된지라
#860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37
당장 과일 수분부터 여기서 논쟁하는 경쟁요소인 사람조차 경제적 가성비로 벌을 당해내지 못하는 상태죠. 이것까지 기계화 가능하다면야 기계화 될듯.
#86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37
내가 저기 위에 링크 건게

2017-2018년에 미국에서 대규모로 재배되는 농산물 수확이라든가 그런거 알려주는 방송 채널인데

보면 대충 감이 옴.

전부 다 멕시코인들이야
#862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38
전 세계가 각잡고 과수 관련 빅 데이터 모으기 시작하면 모를까.
#86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38
왜 그래서

미국인들이 예수님 이 식사를 내려주신거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기도를 하면
멕시코인 헤수스가 괜찮아

라고 답하는 개그가 있는 이유가 그거지
#864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38
>>862 그런 건 국가기관이나 천외천 클라스 기업인 카길이 하죠.
#865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8:39
한가지 확실한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강인공지능이 생기면 인루는 노동에서 해방됩니다.
인공지능이 농사도 지을 수 있다면 다른 항목은 오죽하겠어요
#86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39
과일 수분은 미국같은 곳에서는 아예 수분할때가 되면 그 주로 전국의 양봉업자들이 몰려와서 수분 해주지
#867리카코◆XafGr01Tog(4214724E+5)2018-11-14 (수) 08:39
만약 제가 과수 관련 인공지능 연구한다면 열대작물의 분류를 연구할것.

지구온난화 어쩔겨
#868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40
>>867 답은 설국열차다(아무말)
#869이름 없음(1783806E+5)2018-11-14 (수) 08:40
결국 사람이 더 싸니까 사람을 쓰는거지
인건비가 오르든 기술의 발달로 기계가 싸지든 하면 기업들도 투자하고 급속도로 완성된다는데 한표
솔직히 현재 기술로도 기반은 상당히 다져져있다고 생각해
#870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40
>>864 ㄴㄴ ITER? 그 핵융합 프로젝트 하듯이 해야한다는것.
#87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41
3D 프린터랑 핵융합이 먼저 이루어질걸.

들어가는 데이터량이 너무 많아.
#872이름 없음(5302137E+5)2018-11-14 (수) 08:42
그럴바에는 핵융합부터 완성하고 수직농장이랑 세트로 하는게 싸고 쉽게 먹힌다는데 한표.
#873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43
>>870 농업은 그렇게 안할걸요. 당장 종자부터 로열티 받아서 기업재산, 국가 재산이라고 보는데.
당장 그렇게 공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과실을 모두가 누려서 중국도 누린다고 친다면 미국이 그걸 받아드릴 수 있을까요?
경쟁자 성장과 판매시장 손실이 엄청날텐데.
#874이름 없음(5302137E+5)2018-11-14 (수) 08:43
컴퓨터 성능이 구리-실리콘의 벽에 거의 다가와서 새로운 방법을 상용화 시키는데 걸릴 시간이 문제라. 지금은 쇼미더머니로 억지로 끌어올리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고.
#87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43
3D 프린터로 전투기를 뽑는데 드는 데이터가
로봇에게 사과 나무 하나의 사과를 수확하게 하는데 드는 데이터보다 더 적을걸
#876이름 없음(8728317E+5)2018-11-14 (수) 08:44
일단 딥러닝 등으로 과일의 품질을 분류해 만드는 것 정도는 난이도가 좀 높다지만 학부 졸업작품으로 간혹 이야기가 나오긴 나오고 있어.
물론 교수들은 난이도 문제로 좀 꺼리지만.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분류작업일 뿐이고, 실제 수확과정 등 농사과정 자체를 딥러닝 등으로 파악하는 건
지금부터 10년 이상 데이터를 수집해두지 않는 한 아예 시도조차 못 할 것.
#87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44
이게 결국 데이터라는건 O/X의 조합인데

농업에서는 이 O/X가 너무 많아!
#878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44
결론은 핵융합이 완성되는 순간부터 30년 내로 인류는 노동으로부터 해결될것.
무한한 에너지의 수급이 가능해지면 그 뒤부턴 인간의 노동력 가치가 전기보다 아득히 비싸질테니까.
#879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44
AI는 인간 이상으로 꼼수 쓰는걸 좋아한다는것도 염두해야하고.
#880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8:44
우주 농업플랜트 계획이 세워지면 거기에 발맞춰서 성장하겠죠.
지금의 농업방식으로는 변수가 워낙 많아서()
#881이름 없음(6214145E+6)2018-11-14 (수) 08:45
핵융합 발전소를 보고싶다... 30년은 더 걸릴 일이지만.
#882리카코◆XafGr01Tog(4214724E+5)2018-11-14 (수) 08:45
농사 과정 파악은 저어가 알기로 2008년쯤에 이야기 나왔던 걸로 기억.
#883이름 없음(0328964E+5)2018-11-14 (수) 08:45
좋아한다기보다는 코스트대비 아웃풋이 높은걸 선호하는데 그게 대부분 꼼수라.
#884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45
>>869 그렇게 돈을 들여줄 주체가 강대국급은 되야되는데, 그렇게 돈을 쳐바를 나라도 적고 의지도 없을걸요.
마치 미국과 소련 우주 경쟁급으로 돈과 인력을 발라서 해야 성과가 뜰건데, 그렇게 해봤자 일자리 파괴로 까이고 뽀대가 안남.
#885리카코◆XafGr01Tog(4214724E+5)2018-11-14 (수) 08:46
>>884 우주경쟁보다 반도체에 퍼부은 돈이 훠얼씬 많지요(...)
#886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48
>>Capitalism 대승리 ㅇㅈ합니다
#88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48
지금도 농업은 중요한건 대부분 다 감이다
#888이름 없음(3500281E+5)2018-11-14 (수) 08:50
구악 번호를 안넣었다.
그러고 보니 반도체도 돈을 쳐발쳐발했네요. 샘숭은 외계인을 얼마나 잡았던걸까.
하이닉스도 외계인을 얼마나 저렴하게 납품받았을까 궁금(아무말)
#889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8:51
그래서 이영도가 감농사를!(아무말)
표본으로 하나 따서 판단하기엔 나무마다도 다르고 한 나무에서도 다르니까요. 새들은 가장 맛있는 부위를 파먹한다던데 어떻게 아는걸까
#890이름 없음(8202993E+6)2018-11-14 (수) 08:51
인간이 3 천운이 7(아무말)
#89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8:52
몇천만년을 통한 진화
#892이름 없음(0659953E+5)2018-11-14 (수) 08:53
복분자 농사만 해도 수확할 때에는 가족 친척 다 불러모아서 해야 합니다. 그 공정을 전부 다 기계화한다고 해도 문제는 그냥 사람이 하는 것보다 가성비가 달려서...
#893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8:53
>>888 정확히는 인텔이 외계인을 고문하고 있을때, 삼성은 석박사를 매년 2만명씩 같아넣었다.
#895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8:55
작은 도시텃밭 하나도 수확할때는 연가를 내야하는데, 그 드넓은 밭은 오죽하겠습니까.()
괜히 성경에서 '저주'로 너희는 땅에 메이게 되리라를 시전한게 아니에요
#898이름 없음(8946424E+6)2018-11-14 (수) 09:01
고모댁에서 주말농장으로 하시는 고구마 밭에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다 불러서 70평 정도되는 걸 10명이서 하루 종일 캔 기억나네
식구들끼리 노가리만 좀 덜깠어도 3시간은 일찍 캘 수 있었겠지만 그런자리는 노가리를 까면서 친지들간의 친목다지는게 목적 중 하나이니
#899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9:06
농사...수확...

허리, 허리가....
#90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9:21
국방부에서 일하던 일뽕 강사가

일본 잘나간다 일본 애들 취업도 잘되고 자위대 무기도 좋더라 그러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902이름 없음(0949553E+5)2018-11-14 (수) 09:22
>>900 저거 보면 일본은행의 양적완화를 통한 매입한 자산이라고 나오죠? 채권입니다. 올림픽 실패하면 일본은행이 터질 삘.
#90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9:22
오늘의 재밌는 사실.

사람이 느끼는 매혹에는 3가지가 있다.

성적
외적
애적
#904NTT◆GcBpF4BOwI(8067121E+5)2018-11-14 (수) 09:23
에로스
필리아
아가페?
#905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9:25
......
#906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26
2022 월드컵도 유치했다면 그걸로 어거지로 한번 더 버텨봤겠지만 그게 아니니.
#90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9:26
그렇지
#908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26
일본도 한계에 이르렀구만. 저런 기사가 공공연히 나오다니
#909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27
양적완화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면 저 기사를 보고 경악할 수 있습니다.
#91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9:27
그리고 사실 올림픽이 경제 부흥효과가 있다는거 자체가 환상인기라
#911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29
와 잠만?!?! 아놔 뭔 놈의 트롤링을 경쟁하듯이 하쇼.
#912이름 없음(9726858E+5)2018-11-14 (수) 09:30
진짜 더이상 버티기 힘들정도로 상태가 안좋은건가?
#913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30
경제 부흥이라기보다는 축제 분위기로 돈 풀면서 소비심리를 진작시킨다는거라 그 자체로는 뭔가 효과가 있는건 아니죠.
#914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31
올림픽도 망할 각이 확실하지 않으면 악으로 버틸걸요?
#915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31
서쩍은 공산비적놈들이 폭탄을 터트릴 준비하규 동쪽에서는 잽들이 부채를 터지지않는다면서 쌓아두기만하니 난이도 조절좀.
#916이름 없음(5342811E+5)2018-11-14 (수) 09:31
올림픽은 경제적으로 손해보는거 감수하고 국가의 명예나 명성같은걸 올리기위해 하는거 아님여?
#917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31
저 기사를 다르게 말하면, 일본 국민이 대다수를 가지고 있다던 일본 국채의 50%를 '이미' 일본은행이 사들였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아베노믹스를 더 유지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918NTT◆GcBpF4BOwI(8067121E+5)2018-11-14 (수) 09:32
일본은 거기에 국민들이 돈 안쓰고 있으니 좀 쓰게하잔 속셈이긴한데
#919NTT◆GcBpF4BOwI(8067121E+5)2018-11-14 (수) 09:33
언젠가 뉴스에 나온 143m 상어 vs 고지라
승자는?
#920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33
올림픽을 재개발로보신 일본정부의 여파가 크죠? 시작하지더 않았는데 1500억엔이 투입됨(먼산)
#921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33
그 자체로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그걸 가지고 이것저것 끌어내서 효과를 내는건데, 얘들 행동이 이상해요.
#922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34
전에 이 어장에서 제로채 관련 해서 썰 푼적 있는데, 이대로 가면 일본 은행은 아마 진짜로 수행할 지도 모릅니다.
#923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9:34
좀 지나치게 양적완화 했나?-> 엔화 가치 떡락
#924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34
올림픽 이후에 아베는 해외순방만 돌아야 목숨을 건지겠구만
#925이름 없음(9726858E+5)2018-11-14 (수) 09:34
근데 대단하기는 하네
이미 전부 팔아서 남은게 없는 미래를 더 팔수도 있고...(먼산)
#926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9:34
올림픽 경제효과는 물들어올때 노젓는 마음으로 재개발이라거나 대규모경기장 짓거나 하는쪽이지 진짜 벌려고 하면 안뒤여...
#927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9:35
제로채 살 인간이나 타국은 없을텐데 그거 일본은행만 울면서 살것 같은디요
#928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35
근데 일본은 오사카만박 이랑 도쿄올림픽 으로 이미 한차례 떡상에 성공한 적 있습니다. 그 기억을 공유하는 거죠.
#930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36
하지만 그때랑 지금은 상황이 너무 다르죠
#931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36
>>927 정확히는 재로채 발행 -> 일본 금융사가 구매 -> 일본 은행이 매입 수준이 될 겁니다. 저런 기사가 나왔다는건 이미 시행할까 말까 카드를 만지작 거린다는 뜻.
#932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38
샤퍄 와이리 난이도가 헬게이트여.
#933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39
지금 일본 국채가 GDP의 230%죠? 이제 이 수치는 무시해도 됩니다. 일본은행이 모조리 먹어치울꺼니까요 ㅇㅇ
#934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40
이 와중에 정부는 살고싶어서 스스로를 갈고 있고 국회는 어떻게든 트롤링하려고 스스로 뇌성마비에 빠지고
#935이름 없음(9726858E+5)2018-11-14 (수) 09:41
좀 정상적으로 하면 안되나.. 올림픽 이후 몇년만이라도 버티는 깡이라도 보여주면 좋겠는데...
근데 제로체....매입하는 순간 그 금융사나 은행 신용이 떡락하는거 아닌가? 적어도 나는 그런데 돈쓰는곳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데
#936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41
근데 갑자기 오한이 드네요. 왠지 문프... 자한당도 이미 문프 손아귀에 들어간거 같음.
#937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42
그정상이 한반도 위기사항이라고 봅니다.
#938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9:42
그런데 국가에서 한 국가기관이 국가에 채무를 지고있을때(국채?) 그 채무의 변제는 어떤 형식으로 나타나나요? 예산을 아껴서 국고에 환수?
#939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09:44
>>935 제로채를 사는 만큼 일본은행이 동 가격의 엔화로 바꿔줄겁니다. 노이타미나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C 가 있는데, 여기 나오는 어둠의 윤전기를 돌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940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9:44
그러고보니 예전에 동롬하고 여기서 일본은 주변 선진국들이 안망하게 떠먹이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젠 그것도 끝물인것 같네요. 제로채는 진짜 뭔 용도야..
#941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45
설마 이쉨들 3HA같은 헬리콥터머니가 불법이니까 돌려막기 시전하려는건가?
#942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46
>>939 윤전기라니! 그거 참재미있게 봤는디.
#943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46
>>938 대충 그렇죠? 국가 예산에서 일부 떼어서 이자랑 기간 다된거 상환하는 식이니까요.
#944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47
오죽하면 홍준표가 문통과 손잡고 자한당을 몰락시키는 부스터가 되고 있다는 말이 나올까요
#945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47
윤전기가 위험한이유. 옆어장에서 윤전기의 유혹을 실제로 경험해보면 안다.
#946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48
IMF가 국채를 뽑으라고 하는이유는 한국국채는 대부분 국민연금이 먹었소이다의 권.
#947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9:49
지들이 갖고놀게 내놓으란거구만
유다의 배덕자들과 돈의 망자들같으니
#948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49
국고채 매입순위 1. 외국인 투자자 2. 국민연금 3. 그런거 없다
#949NTT◆GcBpF4BOwI(8067121E+5)2018-11-14 (수) 09:50
갑자기 생각난 소재
갓세계 아나키즘물
#950이름 없음(2601075E+5)2018-11-14 (수) 09:50
동조선은 저모양이고 서조선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으려나...얘네도 최소 자기들 올림픽정도까지는 버틸텐데
#951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50
>>947 그 '대부분'을 뺀 나머지는 외국인들이 먹습니다. 근데 국고채를 덜뽑기도 하고 남는걸 한은이 아니라 연금이 다 우걱우걱해서 그렇지
#952광어◆OdWP00iOaY(527073E+61)2018-11-14 (수) 09:51
느들은 한번에 GDP 20%이상 뽑아도 버틸 여력이 있는데 왜 안뽑냐!!!
실제로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한말.
#953이름 없음(9492567E+5)2018-11-14 (수) 09:51
그래서 97 98때 그따구로 굴었냐 뿅뿅드라(버럭)
#954이름 없음(1821807E+5)2018-11-14 (수) 09:52
진짜배기 병신들인가.......
#955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52
2021년 연말 예상합니다. 20년 연말 예산 결정때는 효과 아직 안나왔다고 지켜볼테고 21년쯤되면 성공했는지 망했는지 각이 보일테니까 예산편성할때쯤에 터트리겠죠.
#956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9:52
Imf가하면 맞는말도 왠지 찜찜해지는 매직(97-98때 털어먹음)
#957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09:53
올림픽 찬스마저 실패하면 이젠 진짜로 노인 재산 있었는데 없습니다. 를 실행해야하잖아()
#958이름 없음(2601075E+5)2018-11-14 (수) 09:53
우린 중진국이니까 암튼그럼 20년 전에도 대기업 뻥뻥 터졌음
#959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09:54
그런데 일본에선 저거 갚을 구체적인 계획까진 아니고 페이퍼 플랜이라도 있데요? ....만약 양적완화 저거라도 멈추면 일본은 전세계 멱살 부여잡고 침몰하는겁니까
#960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09:55
그러고 100조쯤 더 뽑았으니까 200조 스택 남아있는데 이건 남북경협때 북한 개발용으로 써야곘죠.
#96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7622626E+5)2018-11-14 (수) 09:55
일본은 망하면 좀
#962이름 없음(2601075E+5)2018-11-14 (수) 09:55
>>959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갚는게 불가능하다는게 중론
#963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55
문제는 외국에서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해도 우리는 그걸 꾹꾹 참고 있다가 한방에 모가지를 따버린다는거
#964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09:56
TSR 뚫리면 코리안 인베이젼이 재개될텐데 쟤네들 살아남을 수 있을까?
#965이름 없음(1490953E+5)2018-11-14 (수) 09:57
통일기금이랑 국채랑 다 끌어모아서 경협에 터트려버리면 충격량이 얼마나 되려나
#967이름 없음(2601075E+5)2018-11-14 (수) 09:57
일본 터지면 인베이젼이고 뭐고 우리 살길부터 찾아야되지?
#968이름 없음(1490953E+5)2018-11-14 (수) 09:58
유럽은 낡은 시스템 부여잡고 굴러가는거 새걸로 갈아치우는걸로도 땜빵은 될 것 같네요
#969키니나리마스!◆fHySwknQec(2261926E+5)2018-11-14 (수) 09:59
러시아....왜이리 눈물이 나지
#970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10:01
사실 일본이 신기한게... 엔화가 안전자산인데 일본 국채는 일본인이 90%를 소유중임. 이건 안전자산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1. 와타나베 부인이 너무 많다.
2. 일본 엔화는 반짝이는 종이 같은것. 그 자체의 가치가 있건 없건 이게 교환가치를 지녔다고 생각하자!
#971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10:02
푸틴이 먼저 나와서 다른나라 정상 기다리는건 처음본것 같네요. 매스컴에서 바람맞히는것만 자주 보도해서 그른감
#972이름 없음(8728317E+5)2018-11-14 (수) 10:02
와타나베?
#973이름 없음(021333E+56)2018-11-14 (수) 10:03
러시아가 어지간히도 달아오르나보네 ㅋㅋㅋㅋ
#974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10:03
일본인이 90%를 소유한다는 반대로 말하면 타국의 눈엔 투자가치가 없거나 가망이 없는 그런것?
#975이름 없음(6329859E+5)2018-11-14 (수) 10:04
버블시대때 남편이 벌어온 자산을 가지고 해외등 투자를 하며 자산관리하던 뷰인들.
#976이름 없음(1490953E+5)2018-11-14 (수) 10:04
>>972 김여사 비슷한 뉘앙스. 일본 가계투자자들이 많고 손도 크다는거
#978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10:09
엔화가 안전자산이라면 미 국채처럼 각국 외환보유고에 포함되어서 외국인들이 소유할텐데 그러지 않잖아? 즉 엔화는 그 엔화로 뭔가를 사고파는 곳에서 사용 한다는것.
와타나베 부인은 일본에 가장 흔한 성씨인 와티나베에서 유래한 말인데, 초기엔 >>975 가 말한 것처럼 벌어온 돈을 투자했지만 거품이 꺼진 이후엔 엔 캐리 트레이드- 제로금리에 가까운 일본 은행의 돈을 빌려서 전세계 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의미.
#979이름 없음(3804184E+5)2018-11-14 (수) 10:09
아하, 해설 고마워
#980이름 없음(3804184E+5)2018-11-14 (수) 10:09
슬슬 981이네
#98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4477822E+5)2018-11-14 (수) 10:12
사채꾼 우시지마.

일본속내를 들여다볼수 있는 만화
#984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10:14
그리고 이걸 소니의 제1수익원인 보험과 결부해 생각해보면...
이미 산업대국(풉) 일본은 버블경제 때 부터 쌓아온 재테크 능력으로 투자대국으로 거듭난지 오래라는 뜻.
?? : 영화의 가치를 떨어트려 일본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당연히 안되지 ㅂㅅ
#98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4477822E+5)2018-11-14 (수) 10:14
근데

원래 선진국이라는게 다그렇잖아.

투자로 먹고사는거
#986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10:15
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2185901/recent
다음어장 호잇
#987이름 없음(6329859E+5)2018-11-14 (수) 10:16
해외자산이 있긴합니다만.

투자.. 금융이라...

지금의 중국인의 자산 사들이기를 투자와 금융으로 보는것과 비슷하지요
#99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4477822E+5)2018-11-14 (수) 10:17
미국이 이상한거
#991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10:18
일본 이자율이 원체 낮으니 일본 국내에서 돈빌려서 다른 나라에 투자하면 거의 이득이니까요.
#992리카코◆XafGr01Tog(8095022E+6)2018-11-14 (수) 10:18
2020년 도쿄 올림픽 다음에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있읍니다
#993이름 없음(3685088E+6)2018-11-14 (수) 10:19
즉 자본수지하고로 볼때 한국은 개발도상국입니다!(아무말 대잔치)
#994이름 없음(1682517E+5)2018-11-14 (수) 10:19
내 말은 투자로 먹고사는 주제에 엔화가치를 떨구면 - 해외투자에 필요한 엔화가 늘어나면 - 경제가 살아난다는 아베를 말한거지.
#995이름 없음(6329859E+5)2018-11-14 (수) 10:20
별로 투자로 먹고 산다는 수준은 아닌지라
#996이름 없음(2696053E+5)2018-11-14 (수) 10:20
중국이야 저거 안해도 원체 돈 돌리는거 많으니 패스.
#997이름 없음(9080881E+5)2018-11-14 (수) 10:23
투자대국.... 듣기에는 좋지만 문제는 국내 경제가 위기에 빠졌을 때에 그 해외투자를 빼서 현금화를 시킬 수 있는가 입니다. 주식 같은 거야 금방 팔고 나오지만 부동산이나 법인 같은 건 팔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99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4477822E+5)2018-11-14 (수) 10:23
양심이 있어야지
#999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10:23
올림픽 저거 하면 할 수록 적자라고 TV에서 나온 거 봤는데.
#1000이름 없음(9545265E+5)2018-11-14 (수) 10:24
호잇
#1001이름 없음(3129798E+6)2018-11-14 (수) 10:24
양심은 앳저녁에 전단포에 맡기고 온 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