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궁정서고-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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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궁정서고-00

Author:궁정서기관◆.60bUKrQIQ
Responses:1001
Created:2019-01-05 (토) 13:49
Updated:2019-01-09 (수) 04:59
#0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3:49

*궁정서기관의 개인잡담판
*대체로 ~렐름 시리즈에 관한, 본편어장밖에서 논할 이야깃거리들 위주.

#1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3:50
안착
#2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3:51
안착....
예전부터 예상했던 문제가 드디어 터졌다는 느낌이네
#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2
안착
#4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3:52
>>2 난이도?
#5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3:53
이번 어장 참 괜찮게 플레이했다는 생각.

솔직히 결과도 최상으로 달려가는 느낌이고.

다만 신하들과의 논의없이 봉신으로 삼고 종교를 존중해준 부분만 마음에 걸릴뿐.
#6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3
모르겠구만....뭐랄까 내마음도 갈피를 못잡겠어...은근 목적지에 거의 다 도달했다는 마음에 계속 타올랐는데....후우
#7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4
완성하기 직전의 아쉬움과 감동 그리고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로 해나가는데.....어장주가 지쳐버릴지는 몰랐어......뭐랄까 왠지 미안해지네
#8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3:55

사실 심적으론,

오키미 정벌이 성공하면, 그걸로 엔딩일까-

라는 느낌이지만. 그걸로 만족이 될까, 혹은 그 후엔? 라는 느낌도있고.

#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5
경량화를 해서 우리도 편해졌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힘든부분이 생긴건가....싶기도 하고
#10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3:56

하이네의 경우, 떡밥을 던져놨지만.

사실 그건, 다이스에 따라선...이라는 거라.

#11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6
>>8 저도 오키미 정벌하고 엔딩롤 올리는 대단원의 막이 오른 기분이엇습니다
#12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7
하이네는 떡밥이었구나......과민반응한거였을지도...
#13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3:57
저는 오키미먹고난 다음에 아브로라나 하이네에서 크게 변동이 있을것같았는데요.
#14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3:58
>>13 으음...그렇군요. 이부분에서 다르네요;;
#15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3:58

>>13 계속하거나, 혹은 엔딩롤 보고, 이야기자체는 이어서 새게임을 한다면.

그럴수도있겠지.

#16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3:58
>>4 난이도도 있지만 그것보단
참여하는 참치들이 너무 적어
평상시엔 많아봐야 3명이 고작이니 논의가 필수적인 어장에선 치명적이야
그리고 그나마 있는 참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잘 교환이 안되고 서로 자기 말만 하는 엇갈리는 느낌이고
#17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0
>>16 그나마 정리가 되는경우도 잇지만....그건 어쩌다가였던 기분이지...응
#18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00

나도 이번 회차가 제일 진행자체는 스무스하게 된 편이라고 생각해.

#1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0
>>15 저는 엔딩 보고 2회차를 할 생각이었기에 내심 "와, 드디어 에페소나 오키미를 할수있어!!" 라며 기뻐했더랬죠 ㅋㅋㅋ
#20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1
처음으로 엔딩에 매우 가까워진것같긴합니다....라고해도 이번이 2번째지만요
#21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01
플레이하면서 역시 생각이 드는건 행정력, 외교력, 군사력 오르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걸려나.

그리고 다이스가 안뜬거긴 하지만 법령 시행 속도도 그렇고..........
#22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01
아직 엔딩이라고 하기보다는 2장시작할수있겠다 하는생각이었는데.....
#2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2
처음한건 그 이츠카 시도가 국왕인 버젼이엇나? 그거였는데......결말이 참....
#24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4:03
>>21 법령 시행같은 장기간에 걸쳐서 시행해야 완료되는 일은 다이스 말고
차라리 일정시간마다 일정수치 진행되는게 났지않나 싶다
다이스가 계속 0에 가깝게 나오면 100년이 지나도 절대 완성 못해
현실에서 이런 식으로 일하면 바로 해고야 해고
#25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03
개인적으로는 지금회차를 끝까지 진행했으면 하는바램인데.
시키로 이어서 서대륙패권을 놓고 벌이는 대전을 해도 좋을것같거든
#26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04
지금 완결내고 에필로그 내도 상관 없을 것 같기는하네요.

사실 오키미는 금광 덕분에 내정은 빵빵하지만 뒤가 완전히 막힌 상황이고.

유일하게 도움을 받을 위치인 아브로라는 관계도가 험악해져버린 상태고....

사실상 시간만 더 흐르고 나면 엘랑스가 밀어버릴 수 있지 않나?
#27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05

>>26 나도 그런 생각떄문에 고민이랄까.

사실, 오키미는 외교적 고립때문에.

개척을 포기한 순간부터, 시간싸움인거지.

#28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5
>>26 그건...그렇지. 솔직히 시간만 있으면 결국 오키미는 고사할 가능성이 높고...
#29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05
>>23 야루오가 국왕이었고, 아마 궁기병이 특수병종이었던 시기 아니었나요?
#30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05
저는 아들로 2대 플레이하는 것보다는 그냥 주인공 그대로 한대를 플레이하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31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06
일단 엔딩을 본다면 오카미까지는 해결하고 끝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잊어버린 실지를 다 찾아야 어느정도 개운한 맛이 읽을테니까요
#32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06

어장주는 개인적으로, 뎌4할때도 그렇지만,

대국플레이는 뭔가...취향이 아니더라고.

항상 지역소국으로 해서, 지역패권이나 일정강역 완성하면 뿌듯-

새게임!

이라는 느낌이라고할까.

#3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6
>>29 기억은 잘 안나지만, 시작할때 코토리를 대장군 안시켜서 처음부터 삐꺽거리면서 시작한 기억은 나네요
#34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07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빨리 끝내려고 굳이 이간책을 쓰며 회유를 한거지,

그런거 없이 묵직하게 10년 정도 내정하면서 군대 키우고, 테노스테 출신 공작원 고용해서 성벽과 식량을 불태우는데 성공하면 그대로 밀어버리고 끝이니까.
#35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07
개인적으로 2회차를 한다면 동대륙만 무대로 해서 국가는 좀 더 다양하게, 천명 쟁탈전을 하고 싶군요. 직접 천명을 얻거나, 어느 후보를 천자로 만드는 킹메이커도 좋고.
#36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4:07
나도 어장주가 의욕만 있다면
일단 이번 엘랑스 회차는 마무리짓고 다음 회차엔 미흡한 문제를 해결하자는 입장
#37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07

뭐, 가끔 뽕이 찬 경우도 있었지만(러시아나, 비잔티움, 몽골)

#38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07
>>32 확실히 크킹도 그렇지만요.
#39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07
당장엔딩낼거라면 오키미를 해결하고 시키에게 양위하는식으로 엔딩을 짓는게 좋고
시키로 계속한다면 외교격변을 일으켜버리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40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8
>>37 저랑 비슷한 취향이시네요 ㅎㅎ
#41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08
>>32 그러면 이 시기의 엘랑스를 절정의 황금기로 묘사한다음 대분열 시기나 공위기 비슷한 걸 묘사하는 건 어때요?
#42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09
>>41 그런 무대가 바로 옆대륙인 동대륙의 천명이라..
#43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09

내가 최초로, 킹즈(렐름)시리즈 어장을 한건, 야루오가 맞을거야.

아마, 위에 시도를 말한 참치는, 자기가 처음 참여한게 시도어장때라는 이야기일거야.

#44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09
지역강국을 넘기시작하면 이상하게 급격히 재미가 떨어지더라.....
#45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10
다만 이번 엘랑스는 오키미를 그대로 밀어버리고 서쪽 바다에 까지 접했으면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솔직히 애들 상업이 낮은건 항구가 없어서인것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46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0
그럼 엘랑스는 엘랑스대로 마무리 짓고 동대륙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47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0
>>41 그건 동대륙이지않나 싶은데
#48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1
>>45 나도 그럼.밀레이유와는 서부 개척문제로 나빠지고 그런것이 좋긴한데.
#4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1
처음 야루오 어장이라길래 야루리를 잘못말한줄 알았는데....야루오가 주인공인 어장도 있었나보군요...
#50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11

일단, 오키미와의 전투는 지든 이기든, 빅게임인건 확실하니까.

참가율만 확실하다면.

재미는 있을지도모르지. (다갓때문에 울부짖어도, 손떨리는 맛은 있겠지)

#51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1
그냥 간단하게 전투 결과 다이스 굴리고 엔딩 내도 좋을지도....이 결과에 따라 정세가 완전 변하니까요
#52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11
>>50 인정합니다.
#53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2
다만. 이번 엘랑스 어장을 하면서 느낀것
1. 회차플레이와 시간 넘기기 간략화라는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1세대도 지나기 전에 너무 많은 이벤트가 다발해서 망하거나 흥하거나 선택지가 너무 밀도 높았다.
2. 이념이 없고 기술도 스노우볼링을 조정한 건 좋은데 엘랑스 같이 외교가 필수적인 나라에서 외교관1 첩보관 하나였던게
위의 지나치게 조밀한 대형이벤트와 맞물려 피로도를 급증시켰다 입니다.
#54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2
이번에 겐신을 받아내면 겐신영지를 해군중심지로 만들어서 개발딸쳐버리는게 좋지않나 하는생각이 있었죠.
#55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2
>>50 확실한 지역강국이 되느냐 아님 도태되느냐의 명승부...랄까나 ㅎㅎ 인정합니다!!
#56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3
외교,첩보관문제가 진짜 힘들긴 했죠.외교4가되니 5가 아른거려서 외교점쓰는것을 극도로 꺼려지던.
#57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4
제가 어장 설계에 봉건제 건의하고 직할령 이외에는 시스템에서 배제하자, 정복 약화시키자 이념 없애자 했을때는

느긋하게 수 세대씩 넘겨가면서 차근차근 발전하다가 중간중간 대형 이벤트 맞닥뜨리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엘랑스 하니까 너무 정신없게 이벤트들이 들어닥치더라고요,
#58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14
지금 오키미의 오레키 공작의 심정 같은게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사실상 고립무원에다가 설사 아브로라와 관계를 회복한다해도 하란트+오베르+엘랑스 세 국가가 작정하고 쳐들어오면 박살나는 시점에서

지금의 부흥은 그저 시간제한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한숨을 내쉬고.....
#59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14

흠.

1턴의 진행을,

어떻게 바꿔보는게좋을까?

예를 들어, 1년단위로 하되,
개괄(정보확인)-내정-사건-내정-사건 식으로 하던가/

#60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4:15
흐으음.... 1년에 내정 2번 사건 2번이라...
#61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5
1년이라....해보지 않으면 모르겠지만 그냥 상상만 하면 꽤 빠른 진행이 될것같네요
#62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5
1년이라 매우빠른진행이 되겠네요.
#63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15
근데 진짜 하란트가 개종했으니, 이참에 교황청에게 북부의 모든 늑대교단 국가를 쓸어버리겠습니콰아아아아! 하고 선언한다음

성전 찍고 전부 다 밀어버리고 사자왕 교회로 채우는 것도 재미있을듯.
#64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6
잘못하면 3대까지 갈수있을듯
#65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16

>>57 그게, 나도 그러고싶지만.

그렇다고 너무 이야기거리가 없으면 진행자체가 루즈해지고,

그렇다고 이야기거리를 하나 넣으면, 그에 파생되는 사건이 몇개씩 생기는 느낌이니.. 하....

#66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6
>>59 그것도 좋지만 일단 대형 이벤트 삽입은 좀 욕심을 줄여주시는게 ㅎㅎㅎ
#67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6
>>65 그걸 위한 턴넘기기 세대교체 시스템이니까요.,
#68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6
>>63 그럴려면 오키미패고 내부정돈하고 아브로라 신앙축적소멸시키고나서 성전때리는게 좋을듯한데요.
#6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7
전 대형이벤트가 있어서 정신없어서 오히려 재밌었는데;;;
#70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17
음..
#71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7
메인 스케일급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한세대에 하나정도 넣는 느낌으로 하는게 어장주와 참치들의 피로도와 집중도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72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17

근데 진짜로, 난 삼국연합이 무난하게 하이네를 이겨서, 적당히 견제해줄줄 알았다고.

#73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17

>>71 그런걸까.. 흠..

#74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8
그야말로 기적의 양이 양 해버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8
내정 12턴(3년)정도 해서 루즈하다싫을때 뭔가를 넣어주는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정보가 너무쌓여서 찾기힘들정도로 정신없을정도라서 고려해볼 변수라던지 그런게 많게 보이거든요
#76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18
>>72 아 그건 뭐(...) 킹갓제네럴마제스티엠퍼러 양웬리가 나빴다는 걸로
#77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8
그거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어선지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18
>>72 확실히 저도 하이네를 적당히 이겨주거나 장기전으로 갈 줄 알았는데, 설마 거기서 미라클 양이 치트를 쓸 줄 몰랐습니다.
#79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19
>>72 그건 진짜 쇼크였죠
#80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19
>>76 인정합니다.
#81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19
그런데 어장주님, 지금 이 시점이라서 질문하는겁니다만,

마미하고 잔느는 결국 정체가 뭐였나요? 그 힘이라던가?
#82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4:19
>>72 다갓에게 빌미를 준게 나빠
#8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19
아...그러고보니 >>81도 궁금하네요
#84이름 없음(6291167E+5)2019-01-05 (토) 14:20
이번 엘랑스 어장만 봐도 초반부터 생겨난 사건이
오베르와의 전쟁(시작)-슈뢰딩거의 성녀 잔다르크(분기)-세실리아의 웨잘-크라켄 교단-북쪽늑대까지해서 너무 고려할 정보가 많았으니까요.
#85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20
>>81 그건 아예 회차종결 확정나고서 질문해야하는걸로 보입니다만?
#86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20

마미야 말해줄수있지만,

쟌느는 ...글쎄 아직은...음.

#87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21

>>84 뭐그런데. 그렇게되지않기도 곤란한 이야기였으니까.

애당초 백년전쟁이나 한 나라니까(...)

#88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21
어..... 설마 잔느가 아직도 힘을 발휘해야하는 구간이 남은건가;;;;

그러면 마미는요?
#8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23
잔느는 아직 더 남았었나보군요 호오오
#90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23

마미야, 뭐.

굳이 까발리자면.

오베르에서 선대왕을 죽일떄부터, 계약한거지.

오베르왕도 멍청이는 아니었으니까.

#91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24
헐?? 오베르왕을 살해한거였구나.?!
#92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24
그 영원히 불타는 엘프신하고 계약한거군요.

로라급의 사제들은 평범해서 눈치를 못챈거고 잔느만 눈치채는데 성공한건가.
#93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25
오베르 왕이 살해당했던 것이었나?
#94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25
영원히 불타는 엘프신 이라고 그러니까 워해머의 엘다 전쟁신 케인이 생각나네요
#95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26

마미는... 왕실에서 오베르왕과 맺어서 전쟁을 끝내거나,

그게아니라면, 오베르왕을 제거할 심산으로 마미를 오베르왕에게 붙이려던 거였는데.

그 결과로, 마미는 직접 에드몽을 처리할 만큼 몰렸지.

이전부터 야심은 있었지만, 확실히 방아쇠를 당긴건 그 시점.

그리고 이후, 에드몽 처리후 오베르왕에게 시집간 이후엔,

오베르왕이 뭔가 알아챈듯, 집요하게 추궁하자...


계약까지 가버렸고,

그 시점에서 마미의 영혼은(백작이 말했듯) 이 세상에서 사라진 셈이지.

#96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27
아하...그런거였구나
#97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27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98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28
아 오베르 왕은 자기 자식을 임신한게 아니라고 눈치를 챘군요.

설마 오베르 왕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나.
#99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28
그리고 마지막에 샬롯과의 대담은 마지막 도박으로 엘프신과 어떠한 내기를 한거였고, 여기에서 마미가 샬롯을 잘못 판단하여 육체를 징수당한건가요?
#100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29
뒷설정을 더 들어보니 생각보다 꽤 대단했네...
#101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29
근데 이거 진짜 마미가 승리해서 엘랑스를 집어삼킨 상태에서 진상이 드러나면 사자왕 교회는 체면을 구긴 정도가 아니라 모든 나라의 신앙심이 흔들리는 대사태였겠네요.
#102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29

>>99 뭐 비슷해.

내기라기보단, 일종의 조건부랄까.

뭐 내기라는것도 틀리진않네.

육체징수라. 어울리는 단언걸.

#103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29
>>98 그거보단 타다오가 안닮아서 뻐구기당했나 의심했을것같습니다
#104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0
>>101 잔느빼곤 안들킨거보면 꽤 잘 숨기긴한듯...?
#105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0
육체징수.....흐음...
#106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31
진짜 사자왕교회는 운이 좋았던듯.
만약에 라사움이나 트리스테하는데 저런 스캔들터지면 내부통제하느라 당분간 정신없었을것같은생각?
#107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31
그렇다! 오베르 왕가의 피가 흐르는 이들은 모두 왼쪽 등에 별모양 반점을 가지고 태어나는거였다!(아무말)
#108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31
>>106 확실히 운이 좋았군요.
#109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31

>>107 뭐야 죠죠도 아니고!

#110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2
오베르가 이긴 세계선에선 어떻게 됬을지....허허...
#111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2
>>107 죠죠!!!!!!!!!!
#112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32
>>107 과연 죠죠!
#113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33
>>107 죠죠!!!!!!!
#114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33

동대륙쪽은, 뭐 이번회차가 계속된다해도 볼일은 없을거고,

새회차 한다해도, 전체적으로 조금 가다듬을 거니까. 조금 이야기하자면.

#115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4:34
영원히 불타는 엘프의 신이나 잔느의 숨겨진 비밀이 엘랑스를 위협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 일까요?
#116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4
새회차한다면 이번에야말로 동대륙....아니 하다못해 좀 특이한 세력을 해보고싶네요....ㅎㅎ
#117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35


크룩스 제국에는


사우저 서전크로스
라오우 셉텐트리온
토키 셉텐트리온
켄시로 셉텐트리온
한마 유지로
한마 바키
왕기
제갈량

이 기본적인 인물인거네.

제후들도, 사츠키님(화란), 디오(바루스), 지온(샤아), 브리탄니(루루슈)

라는 점에서....

#118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36
>>116 동대륙 좋지요. 동대륙의 미개척지 중 일부에 겨울 늑대도 넣어서 흉노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하면 좋고.
#11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6
음...묘하게 특색이 완연한 캐릭터랄까, 선이 굵은 느낌이네
#120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37
>>110 그경우라면 앙앙 도와준다고 라사움과 툭탁거리거나 오키미나 프루샤덴에 시비털거나 그랬을것같은데.
#121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37
>>117 흉악한 인물들이 널린 제국이군요. 설마 제국은 세기말 모히칸 제국?!?
#122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7
제국(세기말)
#123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37
제후들도 에페소빼곤 다들 야심만만한.
#124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38

곤드는 솔직히, 넣고나서 내가 왜넣었지?

라는느낌인 공기네.

#125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38
그러고보니 브리탄니는 크룩스 제국에게 숙이면서도 사자왕 교회를 믿는 국가였지.

이건 또 이거대로 특이하네요.
#126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39

명목상, 동대륙내에서 제국의 봉신은 안된 유일한 세력...이라는거였지만.

#127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39
곤드는........특색은 몰라도 일단 없자니 아쉬울것같은 세력같으니 넣길 잘한것같아요
#128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0
동대륙은 결혼동맹 맺어도 믿을수없는 아포칼립스의 느낌이 풀풀나네요.아.브리탄니빼고
#12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0
전부 충성충성~ 하면 판이 깨질이유도 없고....
#130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40

다음회차를 한다면, 아예 동대륙 한정으로 새지도그려서,

종교랑 좀 바꿔서 해볼까(동대륙 종교로만)

#131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0
>>130 적극 찬성합니다!!!!!!!!!!!!!!!!!!!!!!!
#132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40
차라리 곤드를 빼고서 동대륙의 동쪽에 일본에 해당되는 섬나라를 만들어서 그게 곤드 포지션이었다면 나았을듯 싶네요.

그 나라의 동쪽에는 거대한 소용돌이가 있는데 이 안으로 배가 들어가면 서대륙의 어딘가에서 툭 튀어나와서 서대륙 국가들과 교역하면서 지내는 국가인거지.

가장 원하는건 크룩스 제국의 봉신 체제 안에 들어가는 거였지만 크룩스는 아 야만인 안받아요 하고 거절하는 그런 사이.
#133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41
세기말 제국! 좋군!
#134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41

>>132 뭔가 그거 기묘하네.

정작 자기들 조공받아달라는데,

제국측에서 [오랑캐쉑]이라니...

#135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2
>>132 특이하네 ㅋㅋㅋ
#136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2
>>134 선대쯤에 제국에 개분탕쳐서 반영구벤먹었다던지면 어떨까요?그경우는
#137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42

일단,

스킵없이. 본편을 진행한다면.

참치들 생각에

오키미와 결전까지 몇턴이나 걸릴거라고 생각해?

#138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3
>>132 그런데 그러면 귀환은 어떻게 하는거야?
#139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43

소용돌이(호므므식 바다포탈)

#140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43
>>137 한 10~15턴 이내요.
#141이름 없음(2466078E+4)2019-01-05 (토) 14:43
으으으으음.... 생각을 할 수가 없네요
#142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44
>>136 왜구?
#14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4
진짜 작정하고 내정 포기하고 돈과 신앙모은다음 다음턴까지 신경안쓰고 달린다면 5턴안에 가능할것같네요. 5턴후 신앙과 gp포함 750까지 모이니까...
#144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44
여기저기 서대륙을 들리며 그들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돌아옵니다.

그래서 서대륙의 이것저것 문물이 섞인 기묘한 국가가 되는 셈.

하지만 그들은 크룩스 제국의 것을 최고로 치고 있지만 크룩스 제국은 아 오랑캐 안받아요 하고 계속 거절을 하고 있고.....
#145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4
음...리롤권 2회충전하고나서 오다에게 이간계(중)을 시도한다면 적어도 4~6턴정도는 쭉쭉나거서 어장을 바꿔야하니 적어도 12~20턴 안쯤에서 일이 벌어질것같은데요?오다에서 리롤권을 1장만소진할경우에요
#146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4
750으로 전부 중보병으로 만들고 돌격하면 이길듯
#147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45

>>144 어떤의미 착각계?....

#148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5
>>143 문제는 리롤권 아닐지?리롤권1장도 안잡고 전쟁을 하는건 그야말로 자폭하는기분이라...
#14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5
>>144 뭔가 재밌을것같다아....
#150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6
>>146 문제는 그걸 군세에 전부담아서 들박이 가능하냐는것인데.
#151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46
솔직히 말해서 화약을 연구하던 타이밍에 화약이 아니라 하이랜더 창보병 연구했다면,

중보병 도배한 다음 그대로 성벽을 타고 넘어가서 이겼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152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7
그리고 아브롤라와 동부의 변수때문에 어느정도 병력을 주둔으로 할당해야하는문제도 있죠.
#15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7
>>150 그건...음...솔직히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습니다 ㅎㅎ 말그대로 깡 마린으로 이긴다는 느낌이여서
#154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7
>>151 그건 그렇겠지만 그때 화약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은 생각못했죠.
#155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47

지금와서지만,

참치들이 너무 화약에 혹했던거라고할까.

화약도 일단, 원재료가 있어야 충분히 만들던지하니까.

내가 정보를 그땐 미처주지못한점이있지만.

#156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48
트리스테로 플레이하는건 정말 하드할듯.

이 나라가 살아남는 방법은 초반에 잼스타와 밀약을 맺은 다음에 라사움 공국을 갈라 먹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157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8
화약하면 뭔가 엄청난 느낌이 나는터라 어쩔수없을지도...
#158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8
>>153 그렇게 한다면 1군세는 기병몰빵+고기방패,1군세는 중보병몰빵 그런식이될것같은데요
#159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49
>>156 그나마 트리스테는 바다라도 있지 젬스타는 아예 내륙국+옆에 제국이라 더 힘들지도....
#160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9
>>156 그전에 엘레오노르 꼬리잡아서 숙청돌리던가 해야겠죠
#162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49
트리스테는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내부에 벌레부터 뽑아내야하죠
#163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50
>>161 이건..음....오키미만의 전통이란 느낌이네요
#164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51
>>163 그것도 그렇지만 이놈들의 화약제법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내야죠.화석이 나는게 아니라면 다른 연금제법으로 뽑아낸다는뜻이니까요
#165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52
오키미의 봉신 몇명 때내서 섬나라의 국가 몇개 만들면 될지도?
#166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52
나프탈리아를 뺀 오키마 순수 전력은
─상비병력─
-케렐캉가-
경보병7, 텟포아시가루8, 궁기병3
-무샤이와-
경보병4, 궁병5,궁기병3

131 정도.

주 격전지 예상인 무샤이와의 요새 전력은 100
#167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53
나프탈리아 전쟁시 이반하니, 수도와 동부 국경지대가 분리 되니..음 한번 해볼만 할듯 합니다.
#168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53
하이랜드창병(전력8/충격3/사격1/기동1/방어4/유지비4] 군사력60p OR 자금30gp
-연구필요.
-하이랜드창병은 중보병 취급,
-보유한도는 5+[군사기술1당 2] 개만큼.
-특수능력으론 방어페이즈시, 갯수당 총전력+3%증가 효과.

지금 육군이 5레벨인데 보유한도인 하이랜더 죽창맨 15명이면 전력 120으로 오키미가 지금까지 구상해놓은 모든 방어전략을 폐기해야하는 대 오키미 죽창 탄생인데, 이거 이간책 필요없이 그냥 순수하게 총전력을 밀어버릴 수 있지 않음?

유지비도 싸고.
#169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53
>>165 그렇다면 마로를 독립시켜버리고 카쿠야도 독립시켜서 종속국으로 만들어야할것같은데요
#170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54
>>168 개발하고 잇었으니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네요
#171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54
>>168 그런데 하이랜드창병개발은 부스트가 안먹힌다고 하니 그냥 다갓이 잘나오기만 빌어야하는상황....
#172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55
갯수당 총전력 +3% 증가면 방어페이즈에서 45% 전력증가고, 절반으로 나뉘어서 들어가도 21%.

이거 오키미가 지금까지 대비해온걸 바보로 만들 수 있는 애들이잖아;;;;
#173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56
하이랜드를 제대로 쓸려면 현재개발된것을 감안하면 적어도 평균 7이상으로 10턴정도는 나와줘야하는데 그게될려나...
#174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56
장다르메 했던게....그때는 그게 좋다고 생각했던게 크죠....
#175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56
아무래도 창병개발속도를 부스트할 방법을 논의하던가 하는게 좋을듯싶긴한데....
#176이름 없음(9132634E+6)2019-01-05 (토) 14:57
장다르메 할때는 야전에서 갈아만든주스해버릴심산이라 그랬던것이었죠
#177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57
엘랑스는 순전력만 보면
-자바야나-
장다르메2, 궁기병4
-데나바데-
기병3, 궁기병5
-베얏시드-
중보병4
-호론-
장다르메1, 기병2,

187 정도입니다.

여기에 전력을 추가할 수 있는 자원이

군사력133
식량:15,397fd
└식량생산:+320(농업28+40[건어물])
인력:6500/6500(기본2000+공업20+2500[봉건질서])
└인력생산:+225(공업20+125[봉건질서])
자금:90p
└자금생산:+120(기본15+상업25+7[토지법개정]+16[호론교역소]+44[황홀한문화]+12%[행정기술])
신앙:335ft
└신앙생산:+68(성당20,수도회3,성흔2,성유물[사자의갈기망토]5,종교통합도10,대성당12,+2[성유]+25%[성당])
#178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57

음, 당장 확정할건 아니지만

일단 오늘 1차 투표해볼까.

#179이름 없음(0908143E+5)2019-01-05 (토) 14:57
진심 하이랜더 다 만들면 전에 세웠던 이간책은 "ㅎㅎ ㅈㅅ. 다시 계산해보니 님 도움은 필요 없었음." 라고 말하고는 그대로 전부 다 죽여버리면서 실지 회복이 가능하겠는데?

이거 대포가 필요없는 엘랑스제 남두인간포탄이잖아.
#180이름 없음(0077821E+6)2019-01-05 (토) 14:57
>>178 OK~!!
#181이름 없음(1649316E+5)2019-01-05 (토) 14:59
>>179 전설의 남두인간포탄!
#182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59


1.스킵없이 본편 진행계속
2.적당히 자원과 리롤권[1~3다이스]만큼 충전후, 결전 전투만 진행. 이후 결과에 따라 엔딩(패해도, 엘랑스가 망하진 않는 엔딩임.)
3..간단하게 이긴걸로 치고, 엔딩롤 봅시다. 후일담정도만 판정하고. 그리고 새회차는 다시논의

#183궁정서기관◆.60bUKrQIQ(7607702E+5)2019-01-05 (토) 14:59

12시이후 표부터 집계

#184이름 없음(704143E+51)2019-01-05 (토) 15:00
그냥 3이 낫지 않나?
#185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00
1 본편 진행이란? 계속 죽 이어서 나간다는 말씀이신가요?
#18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00
1번에 한표.지금까지한게 너무 아깝습니다
#18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01

>>185 일단, 엔딩분기야, 오키미에게서의 승리는 그대로지만. 본편진행은 지금 스톱한 시점에서 계속한다-라는것.

#18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1
3번으로
#189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01
3
#19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2
솔직히 새회차로 기대을 시켜놓고 이런 선택을 하시게 한다면 흔들릴수밖에 없는 나란 참치는....(씁쓸)
#191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02
전 1번.
#19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3
참치도 5마리니까 결론은 나겠네요...
#193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03
그 뭐냐, 정확히 말하자면 2보다는 엘랑스제 남두인간포탄인 하이랜더 죽창병 최대치 뽑고서 다른 기병, 궁병과 조합해서 싸우면 얼마나 강한지만 보고 싶네요.
#194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03
>>177 여기서 몇턴 간 자원 모아서 병력만 아니 신앙만 써도 충분이 전력이 나올듯 한데.
#195이름 없음(8408286E+5)2019-01-05 (토) 15:04
1번으로
#196이름 없음(2949321E+4)2019-01-05 (토) 15:04
아직 투표한다면 전 1번이요
#19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5
어라...IP가 바뀐건가? 왜 바뀐거지;;;
#19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5
원래 그러는건가요?
#19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05

>>197 12시 지나면 바뀌는거아냐?

#20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6
>>199 아 그렇군요;; 전 제가 뭔가 잘못눌렀나했습니다 ㅎㅎ
#201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06
>>198 12시 넘으면 변경됨
#20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07

엘랑스는, 중보병에 보정을 주는 인물전술이 마땅히없고,

그나마 잔느의 대방어로, 방어+1 하는게있나.

#203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07
새회차는 하더라도 모든수단이 막혀서 진행불가 판정이 나와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0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07

대충, 하이랜더15개로, 쟌느 대방어전술뜨고, 방어페이즈라면 600전력이네.

#20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08
와우.끔찍하네요 그거.
#206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08
>>204 와우~
#207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08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2949321E+4)2019-01-05 (토) 15:08
기병에만 몰빵하지 말고 골고루 하고싶어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엘랑스는 장군, 나라 기반 자체가 기병특화라서.,....
#20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09
저기에 철을 전용해서 공격력 강화하면....
#210이름 없음(2949321E+4)2019-01-05 (토) 15:09
>>204 문제는 전술이라는게 내가 원할때 떠주는게 아니라...
#211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09
세상에 이거 진짜 남두인간포탄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약이고 대포고 다 필요없이 애들만 있으면 공성 성공ㅋㅋ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0
뭐지...? 분명 대화할때는 4~5마리였는데 표수를 새보니 6마리...(당황)
#213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10
>>210 방어 페이즈만 뜨면 전술은 군사력 소모로 실행가능.
#21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10

600은 그냥 전력계산값.

특수능력은 계산안한값이야?

#215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10
그리고 보니 히라기도
<렌지 히이라기>1175년생
군사4 외교3 행정1
-장군(무력38)-
전술[다우너즈]:1턴간 적군 모든 페이즈-1.
전술[레벨다운]:전투종료까지 적군세1개의 모든유닛 전력-1감소(누적가능)
전술[위저드슬레이어]:적 마법1개 무효.

<시노아 히이라기>1178년생
군사3 외교4 행정2
-장군(무력27)-
전술[흡혈창]:적군세1개에 인력에 400피해를 주고, 그만큼 자군부상인력 회복.
전술[가마도지]:적의 부상인력을 모조리 제거.
-마법사1Lv(마력29)-
주문[수확낫/19gm]:적군세1개에 인력에 [150]+[마력x10]만큼 피해를 주고, 그만큼 부상인력 회복.
주문[드레인파워/25gm]:적 인물 하나의 무력이나 마력중 하나를 15만큼 부상입히고, 그만큼 자신의 것을 전투종료까지 증가.

<요시야 히이라기>1179년생
군사3 외교2 행정3
-장군(무력33)-
전술[팔견성사]: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경보병의 전력+3증가. 이후 추가발동시 경보병 충격+1씩 누적증가.
전술[급부파단]:전투종료까지 적총전력-10%감소. 누적가능.
-마법사1Lv(마력23)-
주문[명료술/12gm]:[200]+[마력x10]만큼 군세1개의 부상인력 회복
주문[방패술/16gm]:1턴간 군세1개의 방어+1

딱히 전술이 중보병아닌 경보병이고.
#216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11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간책 필요없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11
>>216 그래도 하면 이득.월경지가 아브로라에게 붙으면 그것나름대로 나중의 전쟁거리클레임하기딱이지요.
#218이름 없음(2949321E+4)2019-01-05 (토) 15:13
>>212 중간에 화장실 갔다가 제가 참여한 것도 있고
12시 넘어서 ip바뀐 것도 있을지도...
#219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14
그냥 현재 자원만 해도 중보병(전력6/충격2/사격1/기동1/방어3/유지비3) 자금15gp을 신앙으로 치환하면 20연대정도는 뽑을 수 있겠군요.
#22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4
>>218 아....그런가? 흐음...암튼 1번이 3표이상이니 진행인가.....후우 솔직히 감기때문에 쳐져서 은근 빡세던데.....그래도 해야겠지
#22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15

음, 어차피 전쟁에 이길각오로 진행한다면,

결론은, 결과는 같은거니까 그냥 3번인걸까.

어차피 오키미에 이긴시점에서 엔딩을 내고자한다면,

굳이 진행할 필요가 없는 구성이고(오키미는 시간만 있으면 결국 외교적고립떄문에...)

#222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15
어장주님 이거 점점 현실성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간책 필요없이 하이랜더 죽창맨들을 풀로 뽑은 다음 절반씩 나누고

적당히 궁병, 기병 섞은 다음에 2군세로 쳐들어가면 이간책 필요없이 자동으로 실지가 회복되는 걸까요?
#22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5
다른거 생각안하고 병력을 무더기로 보내면 이기는건 확정인데....
#224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16
>>220 그럼 유닛 뽑고 결전 진행후 엔딩보는 걸로 변경해볼까?
#22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16

>>222 다갓이 [사격페이즈만]안내면, 사격페이즈만 안내면, 어떻게든 되겠지.

#226이름 없음(2949321E+4)2019-01-05 (토) 15:16
>>221 아 1번 해도 결국 참치들이 리롤하고 머리 쥐어짜서 3번의 결과를 만들거라면
시간 낭비일지도 모르겠네요
#22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7
>>224 그러면 나로선 고마울뿐이죠 하하;;

아....약 먹을 시간 까먹고 그냥 했는데 그 댓가로 기침이 멈추질 않아 ㅋㅋㅋ
#228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18
>>191 2번으로 변경합니다. 일단 마지막 보스전은 보고 가야 직성이 풀리겠네요.
#22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18
난 시키가 국왕즉위하고 2부로 계속 진행했으면 하지만.
하이네를 상대로 툭탁툭탁그러는거.
#23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8
턴수 10턴안이면 이길지도....신앙만 10턴 모아도 700가까이 모이니까 그걸 전부 하이랜더로 변경하면...
#23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19

일단, 전술과 병종관련해서, 다음회차부턴

기병대는 [병종:기병]을 [병종:중기병]으로 고쳐야겠다.

기병이라 하니까, 기병전체(중기병,궁기병)인지 기병(중기병)만 인지 헷갈리니까.

#23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19
>>230 개발이되야죠.그게 될려면 10턴간 최소 개발7이상 나와줘야되요....
#23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9
>>231 찬성하비나다
#23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19
>>233 악 실수
#235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20
>>231
#23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20
>>231 찬성합니다
#23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20

>>229 음. 그것은, 시키가 무난하게 요시카와 결혼하고, 얀이 계속집권한다면. 이야기할게없으니까(...)

#23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1
롱 리브더 퀸이려나...
#23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21

사실, 트류니히트 가문이 던지는 수를 생각하면, 복불복이지만.

#24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2
복불복이라....확실히 엄청 큰걸 준비하던것같긴했지
#241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23
>>239 그렇다면 거기서 다이스로 터지면 2부진행,안터지면 거기서 엔딩내는식은 어떨까요?안터지면 어차피 진행이 막히는셈이니까요
#242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23
어장주님, 근데 오키미 공작은 왜 결국 확장안하고 고립을 택해서 시한부로 진행하게 된걸까요?
#24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4
뭔가...순간 멈춘줄 알았다
#24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5
결과는 같은거라면...3번이 되는것인가....
#24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25

>>242

호타로로서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자기는) 헀던걸꺼야.

사실, 오베르 동군연합, 하란트 봉신화 같은걸로 엘랑스가 무지막지 신경쓸수밖에없는 대상이 될줄은 호타로도 생각못했고.

원래대로라면, 자기 부인(아브로라 대공의 여동생)을 빌미로, 아브로라를 삼킬 생각이었지만....

#246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26
>>245 호타로의 정보 부족이 실패였다는 소리군요,
#24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7
엘랑스로서의 우리라서 이러지, 오키미로서의 우리였다면 완전 막혀서 GG을 외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24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27

호타로는, 뭐 다갓이 점지한 이번회차 성격이지만.

[결정적인때에 머뭇하는]느낌이라고할까.

아브로라vs프루샤덴vs오키미 삼파냉전으로 [도나판]에 분쟁이 있을때에도,

프루샤덴이 엘랑스에 공격당하는데도, 그저 머뭇하며(비록 아브로라와 협력을 추진한거지만)

행동을 나서지않았고....

#249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28
아브로라는 아브로라대로 엘랑스를 상대로 공격적인 선교활동이라는 초강수를 둔건, 아브로라도 외교적으로 막혔기 때문이겠죠?

사실상 살길은 두국가가 합체하는 수 밖에 없지 않나?
#25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8
뭔가....아쉬운 인재로ㅜㄴ요
#25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28

>>249 문제는,

누가 주권을 잡느냐인건데.

그거때문에 사이가 -88까지...

#25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29
>>249 합치면 합치는대로 우리가 기겁해서 난리가 났겠지만....오베르를 빨리 정상화시킬려고 난리를 치고있었겠죠.
#25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29
사이가 -88이면...철천지원수 급이 아닐까 싶음...ㅇㅅㅇ
#25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30
>>253 뒤에서 암살시도나 폐위시도가 몇번있었을것같은?
#255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32
어장주님 이제 막 생각난겁니다만, 방어페이즈에서의 하이랜더 장창병의 성능과 공성전에서의 활약을 생각하면 사실상 이런 친구들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https://www.dogdrip.net/144777085

이것이 엘랑스제 남두인간포탄이다! 기병만 쎈 나라가 아니라네!
#25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5 (토) 15:33

발리우드....발리우드,....

#25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34
영상보고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34
발리우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34
>>255 저 영화 재밌었지요. ㅋㅋㅋ
#260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40
그러면 결론은 어떻게될려나.....
#26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40
결론은 2번인가 3번인가....어느쪽이든 나는 잠을 포기하겠다 죠죠!!!!!!!!!!!
#26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40
WRYYYYYYYYYYYYYYYY------------!!!!!!!!!!!!
#263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41
트류니히티 가문의 도박수는 역시 엘랑스가 얀과 혼인을 하게 된 이상 더이상 엘랑스에게 수작질을 부리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뒷감당이 안되기 때문이죠?
#264이름 없음(4249199E+5)2019-01-05 (토) 15:41
아 그러고보니 투표는 결국 3으로 정해진거면 내일 에필로그 올라오고 그 어장에서 또는 새 어장에서 2회차 국가 선택하나요? 한 2시에?
#265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42
3번이라면 새로운 어장에서 새로운 세력으로 새로운 선택을 하는거군요
#266이름 없음(2949321E+4)2019-01-05 (토) 15:43
1번해도 결과가 3번처럼 엔딩 나오고 끝나는 거라면 전 3번으로 가겠습니다
#26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43
난 2장돌입을 했으면하지만......
#268이름 없음(6054676E+5)2019-01-05 (토) 15:44
다시 한번 투표 해봐야 하나?
#26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44
시키가 왕되서 하는 2장을 보고싶음......흑흑
우리는 이제까지 후계자를 성장시켜서 왕위물려주는 플레이를 해본적이 없어....
#27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46
어느쪽이든 다음 회차가 기다려지네요....
#27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48
어장주께서 반응이 없어져서 곤란한 참치....뭔가 제작하러 가셨나??
#27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5:50
>>271 고민중이신것같기도?
#27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5 (토) 15:51
으음......고민중이신가.....
#27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5 (토) 16:12
내일오면 정해질려나.......자야겠네
#275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2:47
음.....점심이 되서 왔는데 아직 뭔가 올라와져있거나 새로 수정되거나 한건 없는것같넹....
#27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15

일단, 본편의 엔딩롤을 내볼까.

오키미와의 결전을, 대략 2년후쯤에 냈다는 가정하에.

#27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16
넹~!!
#27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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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7./(__ノ;: ;:;l|      \   ∨イ(__ノ: :: !「.ヾヽ リ    l| ∧∧
   i   |  // |l: : : : i:l|          \  ∨|l: ::: : i:l| }.} V      l| ト、 ∧
   ∧  | 从 人;: ー'.リ           ー |l ::ー'.ソ 从 /      l| |∧j ハ
  ' ∧ 从    ´ ̄ `            ´  ̄`    / /      l| |  ∨∧
    ∧ ハ /////                  /// / /      l |   ヽ(
      \人            i!           / /i        |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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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_ハ           __           / レ'|        |
|  ト、   | ∧        /´ _ _ `ヽ        . イ  リ      |
!Y |ハ    | ' \      { ´    ` }       // /l     ∧  !
 ! ! ハ   |\   〕ト .     ー-- ‐ '    .イ / //.l   / ∧ |
 | | ∧   | j \  /i> .       . イ |\  /j ル'  . '   ).j
. 从.! / ∧ j .人  Y: : :j      ._ .     .|: : ハ _ノ /   /
<나레이션>
1220년. 드디어, 엘랑스는 본격적으로 실지회복을 위해 [오키미]에게 전쟁을 선포.

2개의 군세를 이끈 대군으로 진격한다!

         ∧∧                           | ヽ
        (;゚ -゚)                   ;:    |  |
      ━( つ━O━━(((<>           ;:,.    |_| ━━(((<>
      ~(,, つ                 ∧∧;::     ||
        (,/´                 (゚p;゚;;:)彡 ∧∧つ
                          ━(;:つ((;:;:., (゚ぺメ)ヽ
          ∧∧             ~(;:;  ミ;:  ヽ,) 、_ ,,)~
         (;>_<)               ヽ;:) ;:;:;;:;: \ ヽ,)
       ━( つ━O━━(((<>            "'';:;;:,..\l            ∧∧とヽ
       ~(,, つ                              /´/     (゚∀゚*) ノ
         (,/´      ∧∧                      /  /      ( つ=[ニニフ
                (#゚皿゚)                    /_/      /  ,,/~
              ━( つ━O━━(((<>            //        (,/´J
              ~(,, つ                 ∧∧ O∧∧
       ∧∧      (,/´                  (ili>0<) (iliTO・;:。;:゚;:
      (;゚ぺ)                         ( つ━O━l:;:と:)(((<>
    ━( つ━O━━(((<>               ~(,,  /   /;::;:: ,,)~
    ~(,, つ                         (,/'(,/   (;/'(;/
      (,/´
<나레이션>
전투는 상당히 치열했지만,

오키미의 영주중 하나인 우에스기의 배반으로, 오키미군대는 혼란을 일으켰고,

거기에 더해, 오키미의 주력병력인 텟포아시가루와 궁병을 놀리기라도 하듯,

비와 역풍이 불어와 제대로된 위력을 내기 힘들어진 상황이 되었다.

그야말로, 엘랑스를 위해 하늘이 움직였다-라고 까지 할 정도.


더군다나, 오키미측은, 어리석게도 요새를 두고서도, 야전을 결행했기에

엘랑스군의 강력한 중기병들에 압살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야전을 강행하게된것은, 공작 호타로와 영주 노부나가의 다툼때문이었다는 것.

#27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22
노부나가의 이간계까지 성공+환경 도움 까지 있었어야할만큼 쉬운 전쟁은 아니었나보넹...
#28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24

                             ∧,..,.          ∧∧
                           ('(゚O゚#)       と(;゚O゚)
                           __ハハと i:i:i    __ハハと i:i:i
                          ('_゚ ミヽ,,,ヽ~ ('_゚ ミヽ,,,ヽ~
                            ヽ "U´)ミ     ヽ "U´)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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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결국, 노부나가는 결사항전을 벌이다가, 전사.

이후, 붕괴된 오키미 군세는 결국 수도 타우치틀레까지 몰려,

수성전을 벌여 1년간 버텼으나.

엘랑스군의 약탈과 방화로 초토화되면서,

결국 항복.


오키미는 사실상 재기할 힘을 잃고말았다.


이에 오키미 공작 호타로는...


1.[무샤이와]와 [나프탈리포타]를 넘겨주는 평화문서에 싸인
2. 1 이후 자결.
3.엘랑스에 복속되고, 사자왕교회로의 개종을 선언한다.

.dice 1 3. = 1

#28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25
흐음.....턴수로 4턴간의 전쟁이 될지도 몰랐구나 ㄷㄷ
#28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26
영토뜯기고 땡이라.아브로라에게 먹히거나 엘랑스에 종속국하던가겠네
#28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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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爪り¨¨` .}:./ :.:.: l:. |\イVfjソ¨¨`\:. |:.:.:./:.:.:.:.:.:.:.:.:.:.:.:|
     `¨¨¨´  /\:.:.:./!ヘ!   `¨¨¨´   .|从:.:.:.:.:.:.:乂 :.:. ∧!
.         ′ 〉へ!             |:.:.:.:./|'  |:.:./  \
           / !            }从/    ∧'
  ',          j             u /    _, ′
   ′        `              ,、_ }:7
.    ′                  u ./:./ .|'
   }∧、    _            ..イ>'
      \  ‘ ̄   =‐-     .イ:. !
       |へ   ⌒       .  :`!l:.:ハ|
         | \     .  今   :|ハ!
       rぉび|  `ー  '’ : : : :     |ミ....、
       |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 |
<오키미 공작, 호타로>
"결국...이렇게 되고 말았나...."

라는 것으로, 오키미는 사실상 몰락의 길을 걷게된다만.


아브로라는?


1.오키미에 복속요구
2.오키미를 친다.
3.엘랑스를 쳤다
4.가마니가 가만히

.dice 1 4. = 2

#28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26
아마 직접공성전은 자제하고 포위만하면서 못먹는지역 가서 광산 다때려부수고 난리친모양?
#28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27
역시 오키미를 쳤나.
#286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27
오키미는 삭제되겠네 ㄷㄷ
#28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28
>>286 엘랑스에 종속국할테니 살려달라고 하면 개입할지도?
#28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28
>>284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ㅇㅅㅇ
#28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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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결국 아브로라는 엘랑스에 패배한 오키미를 침공.

당연한 수순으로 오키미에게 승리를 거둔다만...


오키미측도 결사항전을 벌이다가, 결국 공작 호타로가 사망.

이후,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아브로라에 복속되고만다.

#290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29
음.아브로라가 훨씬 강화되겠군
#29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30

             ∧
               /  \ -―― ===--
            {  ./ -===ニニニ==-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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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
           |  ハ .:  .: .{      |  ::}   |  .{人 }
        八 {:  |―|.._|∨   .八  :}   |  |乂X7}
       /  :. :. 八 | | .∨ , '_ } .,'   |  |乂X乂
     /   .∨ ━┳┓ル ∨  ノ/ |   ,'  八乂Xv
    /  .:     ∨{ ┗┛   ━┳┓   /  /  ∨乂v
  /  .:  .:    .Ⅵ    、     ┗┛} / /}  ,' \ノ
/   .:  ./     八          ,'/^^ ノ∨  /∧
   /  ./       \  r 、     ..イ¨¨ :.  ∨   /∧
 /   /         /\      ..: <> |、  :.  ∨   /∧
ノ   .:       / ―=≧s≦}___ }ル  \ :.  ∨  ./∧
   .:       / /〈〉 (::::::人 .}{/      \   :.  /∧
  .:     - =ニ /    \__ /        `ヽ、}   /∧
 .:   ./  /  〈〉   /\    <>       =-:. ./∧
   /〈〉  ハ       /=(_)=\              \∧
  /   /{_ _ ‐=ニ三三三三ニ\      <>     <>`ヽ
/  〈〉/  {    /¨¨¨¨¨y¨¨¨¨¨¨八               |
    /   {   , ':.   .:    .:,'  \                 |\
  く`ヽ __{ 〈〉 /{:..ノ}  {     __.::|    \             |-_-_
  ト _  ∧ /./ 〈_ -=¨¨/〉ハ   <> \   <>    ..|-_-_-
  | \  | ∨.{      //ノ       | `ヽ        |-_-_-_
  |   _|  ∨      ' // }        |-_-_-_\     .|-_-_-_
  |  〈  `ヽ し ¨¨¨¨Y /:::::::/ <>   ..|-_-_-_-_-_-=ニニ ノ-_-_-_
  |ノ\ ∨   :.     く¨_ __ ,'         .|-_-_-_-_-_-_-_-_-_-_-_-_
     ¨ノ    :.     >::::::::∨       〈〉-_-_-_-_-_-_-_-_-_-_-_-
<나레이션>
그 이후다만.

아브로라측의 전쟁열의와,

엘랑스측의 전쟁열의는....


-아브로라측 전쟁열의 .dice -100 100. = 52 -25(과확장)
-엘랑스측 전쟁열의 .dice -100 100. = -76 +25(실지인, 케렐캉가가 남음)

#29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32

                    __
               -=ニ__      `ヽ
             /-=ニ  ¨¨¨¨`\ヽ    \
            , '/, /   `ヽ― 、 \\    v
           _ /  / .:       \ \ \\  ∨
         \/  / :{    i    v    \〉__ ∨
         /}  ,'  {    N   :.   ∨  ∨)  ∨
          〉  .:   {    { \  }   ∨  ∨――ァ
         '   {   :.   \{― -\ハ   ∨  ∨乂Xv
        | {  {    、   \ ,ィ=≠㍉   〉   ∨乂X}
        | {  {  { / \   \ヒソ レイ     ト乂X.v
        | {  {  { ィ=≠㍉\, '⌒)      }     } \乂v
        | ∨ {  { ヒソ ,        ノ    ,'   \}
        | ∨ i  N           ⌒7  /: 、     |
         ,ノ ∨  {.人    ,  、      / /: : : : :v   |
       /   ∨ { : : \          ,'イ ∨¨¨>、∨  |
       ⌒7¨¨ .∨ }: : : : :>__      / _レ´   } :∨ |
        |    ハ八: : : :{ (_}><  _> ´    :: : v |
        |   ,'   v: : {   )    「/    〈〉 ト、 :Ⅵ
        |   /   {: : 入  |‐  ‐/       ,}:::〉\|
        |  ./    :{/ 〈〉 |  /        ,'::/   \
        | / i   .: :{      |__ /   〈〉   /,:'  〈〉  `ヽ
        |./ {  .: :{     レ        /         〉、
        ,/  {    :{ 〈〉  /              〈〉  :/‐_v
       /    八  {   _ _ 人  〈〉              /-_-_}
       ./〈〉   { /  \{///}ヽ ∨               /-_-_-}
      ム ――{,¨¨¨¨ {////:} }、 ∨    〈〉        /-_-_-_ハ
     /  〈〉/} ̄ ̄乂//ノ/∧ ∨            /-_-_-_-_-_-_
    ,'     , '¨∨ ̄ ̄ ̄¨¨¨ ̄ {. } ∨          〈〉  /-_-_-_-_-_-_
   〈〉   /. . . 〈   〃    ノ. . }  `ヽ  〈〉       '-_-_-_-_-_-_-_
   {  /\. _ノ   .:      \_._}    \      /-_-_-_-_-_-_-_-
   {//: .     y:       ./. . }  〈〉  \    /-}_-_-_-_-_-_-_-_-_
    }ハ{: : .    . : ,': .      ̄`ヽ}       :| \/-_-:}_-_-_-_-_-_-_-_-
      、: : . .  . :{: : . .       . : }      |-_-_-_-_-}_-_-_-_-_-_-_-_-
      \: : : . : 人: : : : .   . : : : }     〈〉 :|-_-_-_-_-ト_-_-_-_-_-_-_-_-
      }‐≧=-⌒ \: : : : : : : : : : ::}      |-_-_-_-_-}ハ_-_-_-_-_-_-_-_
      } ̄ ̄ ̄ ¨¨¨≧=‐ ‐=≦‐:}      |-_-_-_-_-}ハ-_-_-_-_-_-_-_
      ノ―――― -   ____:} 〈〉   |-_-_-_-_-}-∧_-_-_-_-_-_-_
<나레이션>
의외, 엘랑스는 아브로라와 한판할 의욕이 없고,

아브로라는 엘랑스와 한 판할 의욕이 있었다?

이건....


아브로라는 그렇다치고, 엘랑스는 왜지?


1.하이네측에 문제가 발생.
2.라사움과 트리스테에서...
3.밀레이유를 비롯한 남부에서...

.dice 1 3. = 3

#293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32
아브로라가 선빵치나?
#29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33
밀레이유와 트러블생겼구나
#29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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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ニiYi  /.:./:l/,. ==x   //l:.:l:.:/:.:.:|:.:.:.|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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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i^丶: ://  .ノjハ〉>、   V ヽ\ 〉
     l l |   j  l: l     /ヽトト、\ _,V 〉-′
    Vハ>‐─‐<ノ j_,.   ノ   |:ll:|  Y
<나레이션>
과연, 그런가.

지난번 밀레이유측 아티팩트 판정에서,

[미미한 성공]탓에,

다른 통치마법사 가문들이 다른 마음을 품었군.


이 결과, 하비에르와 손잡았던 마법사 가문들이

호리존과 손잡은 비스코티 공작가에게서 승리하였군.


남부의 불안한 정세때문에,

아브로라와의 연전은 불가하다고 판단했다.

로군

#296이름 없음(0371228E+5)2019-01-06 (일) 04:35
엘랑스제 남두인간포탄인 하이랜더는 안나온건가(씁쓸)
#29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36

         _
        (( 二`ヾ
.        ,ィ´ゝ: :`ヽ
      ∠/: ハ:ヽ: :_ヽ
.        Ⅵ|   イ从`
.       ム',|>ー<|/ム
.       / /::Y:::', ヽ
.      〈~〈⌒||⌒〉~〉
.       /7} || { 「~| }.ヾ
.     |`ヵ'/ 《》 ヘ_,、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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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_ノ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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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z彡――ミ=彡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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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 : : :: : : : : : :>'l´^^^^^^^>
   ⌒`~~~~'´{天|~~''´
.         {天}.  〕:::}
         |::::',  {:::ソ
        ゝイ   ¨
<나레이션>
거기에, 새로이 집권한 마법사가문은,

오키미의 건으로 인해, 엘랑스와 적대적인 정책을 펼친다.

로구나.


결과적으로 엘랑스의 새로운 적이 하나 늘었다-라는 것이지만.


한 편 하이네측은 어떗지?

트류니히트가문은 성공했나?


.dice -100 100. = -25

#29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36
>>296 2년이면 8턴이니 나오지못할걸?개발다이스에서 평균9이상나와야되.
#29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36
실패.이건 좋은것이다
#30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37
다행이네
#301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37
그러나 이대로면 2장은 못할려나.......
#30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38

             /. : : ''´ニニニ ミミミ ヽ.:`;、 .,ji i 、j!;i;i;ヽ
            /, .: :'"´ -‐=ニ 三三ミミミヽ ', j i i i!Ii;i;i;!i',
         /'′: :  '"´彡ィ´゙゙゙゙゙゙゙゙゙`ヾ';いj川ノソソノ;ミ!
         ,レ'′: :  ,.彡,イ       ``j ))´ `ヽiミ!
         !レ': : ,. '´彡彡イ   u.    ' '′    iN!
         !.:.,r'´.:.:ィイイノノノ ,.        、 .._, u.  N!
        Vィ⌒ヽィ彡ソ: : : ,. -─- 、       , .-.リ
        /i:レ'⌒ヽi彡′: : :'"´  ̄``ヽ;;、三三.ィ 二V 
        Ⅳ {: : :くi彡: : : : : : ーtェテッ:三三三斤ェッ /
        Ⅳ、`ヽ( : : : :i.    ``  ̄三三三`ト三´1 
        ゞミヽ _,: : : .:l      三三三三三!  ,!
         V川( i: : : ::',   u.      ,. .:.::;;. }  ′
        _j!`゙゙::::!: : : : :.        `ー、;; ,,/ ,′
        /.ハ::::::::',ヽ : : : :   { 、.. _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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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하이네측의 의식은 실패로 돌아갔군.

결국 수염달린 여신께선, 트류니히트가문에 응답하지 않으셨다.



결국, 얀 요시카와 시키 뒤노아의 결혼은 예정된 수순으로 진행되었고,

욥 일파는 수축할 수 밖에없나.


그래서,

얀도제는 욥 일파나 크라켄 교단을 얼마나 몰아냈지?


.dice 0 100. = 8

#30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38
욥과 크라켄 교단이 대단한건가 아님 얀도제가 이쪽방면에선 약한건가
#30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39
얼마못했네
#30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39

                   /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二<_>ニニニ=‐<//////////>、
                {ニニニニニ=イ,'////////////////∧
                   \ニニ=-イ/////////////////////∧
                   ,ィ///////////////////////////////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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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ノ‐- _\///ゝー-―-ヾ///////l
                 {///,{´   T;;テヽ `ヾ` T;;テヽ   !'/////ソ
                  ヾ//ゝ      '         l//!V//
                    ` ソ      j            ノ//.ノ'/
                            r   ,       ソ,イ'/
                        ,     ー ´         '.l//,{
                      ,   ― ―-     / .l//ハ
                              ー       '  !///l、
                      _-‐= 、       /  _-=ニニ,
                     /ニニニニl 、   ,    /二二二ニ,
                     /ニ二二/l,.- 二二,.-‐-、 ,ニニニ/lニl_
.      ,.ィニニニ二二二二/ニ二二/    ,.'/      ,二二ニl/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ニニニニニ/二二ニ=―--
.    /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   ー'       '二二二ニニ/二二二二ニニ
   /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二二、          ノ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
<나레이션>
뭐, 아무리 얀 도제의 세력이 강성하고, 확고해졌어도.

갑자기 교단과 욥을 물리치긴 무리였다.

라는 것일까.

장기적으로 해결해야할 사안이긴하지만.

#30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1

                   _,. --  _
                     ,.-イ////////> 、
                 ,イ'///////////////ヽ
              ///////////////////ハ
                '////////////////////,ゝ
                 '/////////ハ//////////ハ
                 {///////_/_ヽ`丶_、////リ
              l'//ri//´ t:ァヽ  : t:ァ` }'//!
.                l//,!{,{!      {     '!/ノ
                ' V,ヽl     _ ,   ,ィ'
                }//! 、   ,  ,  .小
               {/l.! ヽ   ー  //,l`
                    rニ=--、\    ' !ィi
                ノニニ二lーr‐ニ-、-!二l
       ___-‐ニニニニニ二l_.l  l } l lニニニ=‐-__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ゝ__ ∪ _.ィ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l
<나레이션>
그러고보면.

앙리에타와, 메어리는 이미 출산했을거고,

시키의 자식도 태어났을것인데.


각자 어떤 성별이지?

1로 남자 2로 여자
시키의 아이 .dice 1 2. = 1
메어리의 아이 .dice 1 2. = 2
앙리에타의 아이 .dice 1 3. = 1 *앙리에타의 경우, 3이면 유산이나 음모로...

#30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2

         __ ノ:::::::::::::::::::::::::::::::::::::::ハ、, - 、_
       <::::::::::::::::::::::::::::::::::::::::::::::::::::::::::::::<
       /:::::::::::::::::::::::::::::::::::::::::::::::::::::::::::::::::::::`:、
      /了::::::::::::::::::::::::::::::::::::::::::::::::::::::::::::::::::::::::、::\
      /:::::::::::::::::::::::、::::::::、::::、:\::::、::::::::::::::::::::ハ ̄
      イ::::/::::::::::::::ト、::\:::::\:::\:\:\:::::::::::::::∧
      l::/:::::/:::::f:::| \:ヾr=Xナナナ、ゝ、ト:::::__::::::ハ
      |八::::ト、:::ト、|   メ、ゝ f云ハ}} _x=f´ニ ヽ::リ
      l  ∨ l,斗ァ\  , ´   うtり´ ̄}:| {__ |Y
           r f心   l      }  jリ ノ 〃:l
          f´ '、 tリ ̄` 、    /    イ::::::,′
         |   l´ノ、    ̄ ̄,     |::/
         ` 、__乂  ‐   ̄     /  Y|
              `丶、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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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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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시키는, 왕자를 얻었군.

메어리는 딸인가.


앙리에타는...아들인가.

과연. 이러면, 라사움과 트리스테의 후계구도가 뒤엎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엘과 엘레오노르의 방해와 견제를 포함해서,

앙리에타의 아이의 계승권은 어떻지?


.dice -100 100. = -41 +25(정통적자)

#30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42
앙앙!남자아이를 낳았구나!
#30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43
어라?계승권이?
#31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3

     _ ノ:::::::::::::::::::::::::::::v=ァ 、
     >::::::::::::::::::::::::::::::::::::::::`ヽ、
    イ::::::::::::::::::::::::::::::::::::::::::::::::::、:::\
    /,:::::::::::|::l:::::、:\::、::::::、::::::::::::Y`
    {::/:/:::|::ト、::ト、斗チ升 ゝ、::::::ハ
    |八ト ::ト,| \, ´Y:いxキY´ハ::ト
     `| rチtミ f    ゚ー{ ̄V )_ノ:ノ
        f´Yり「` 、__,ノ   く:::/
       '、_'、 ` _  -‐'  ノ V
         `丶、    /  」L 、
             ーr ´,..::::´:::::::::L,__, -─ 、
              _「:{::::::::::::,,.::::::´:::::::::::::イ::::::::::::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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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Ⅴ:::::::::::::::::::::::::::::::::::::::::::::::::::::::::::::::::::/     \::::::::::::::::::::::::::\
<나레이션>
아아...과연,

앙리에타가 아들을 낫긴했고, 정통적자지만.

0~2살난 갓난아기랑,

30이 넘어서 이미 세력이 확고한 엘이랑 비교하면 그렇지.


더군다나 앙리에타는, 발리에르가문과 척을져서,

믿을만한 우군이었던 루이즈랑 헤어졌으니...

#31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43
아들이라도 계승을 못할정도면...뭐..허허
#31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5

                   _,.___
                 ,. ァ , 彡 ソ,,゙ヽ
                / ,.ハ:__xz_ /o\v;
               ノ //「o _  -─-、 _|
              〃 ィ:::ノ| / / /, ヽ l.;.;.;.;.;〉
             /{.;.;.;.;.;.;.;ハ i ry7ト、ノ从;.;.;|
           /::::\.;.;.:i.;.;.; |/7ノ././ノノ |.;.;/
          /::::::::::::::)ハ ヘ.;.;;}    /彡/, リ
          /:::::::::::::::::::ゝ ヽトV_ ./ソレノヽY
            {:::::::::::::::::::{  Y;ヾ--- ハ'     ヽ
            |::::::::::::::::::::|   ノ      |.{    \
        /:::::::::::::::::::::::ヾ !    / |      }
<나레이션>
뭐, 그래도 늦은나이에 아들을 안겨줬으니까.

란스의 사랑은 받지만.(앙리말고 아들이)

단지 그뿐.

단지 그뿐인 이야기....

앙리에타....

#31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45
아, 우군이 없는것도 크구나
#31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6

                  /:/..:::::::::/.::: / ::::::::::::::::::::::::: \  '.
              /:/ ::::::::::::/.:://::::::::::::::::::::::::::::::::::::::.  \
                / .゙ :::::::::: / :/‐-| : ::::::::::::::::::::::::::::::::::::::.二)/
            /.:.:|::::::::::::厶イミメ ‘:,:::::::::::::/.::,ハ ::::::::::::::::::./
              /.:.:. | :::::: /rく_ノ}  }::::: //`/:/ /::::::::::::}
.             / .:.:. ‘, :: │ヒこン゙  厶イ/ニ゙'く;/ / :/:::::::/
.           / :/ .:.:.: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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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八     ‐ 、     (\(\ :: /
     / :\.: : :|:.:.:.:.:.:.: |::::| 、  `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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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ニニニ7   (\/()'.∨
   : : : : : : : : ∧.:.:.}| :::::::::/ノ ,ハ  ハ |.   \\//
   : : : : : : : : |'/∨/|::::::::∧、  ー'゙ / ̄ ̄\.  〉 ./
   : : : : : : : : |'////|///∧`¨¨¨7      ゙'く/l
   : : : : : : : : l//////////∧  ./         .∨|
<나레이션>
그러고보니, 엘과 크룩스황제의 혼인건은?


.dice -100 100. = 69

#31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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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ニi:i:i:i:i:i:i:i:i:i:i:i:i:i:i∧i:i:i:i:r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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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_-V-_∧-_-_-V/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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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i/ \      \/   \________     \
<나레이션>
엘은 결혼했나...


그럼 10%정도로 아이를 갖는다만.

과연 엘은 황자녀를 낳나?

.dice 0 100. = 69

#31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7

범위가 다른데 연속 69라니...이건;;;

#31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8

        -=ニ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ノニニニ( ̄V/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o <ニニニニニ=‐
    `´ ̄`アニニニニニr(/八\)、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人)‐'ニ'‐(人ニニニニニ〈8〉\
     r─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ミ、ニニ< ̄ o  ̄>
     {{ア⌒: : : / : /: : :/ : : /://: : : :`丶、‐ ̄八 ̄ノ
     V: : : : : : i|: :,': /:/ : : /:/:;:': : : :/: : :||: : \ニ(8)/
     |: : : : : : i|: :|:/|,' : : /:/;:' : : /: /}: ||: : : }: 寸ニ{
     |: : : : r‐J: :|' : : : : |: {: : /⌒ヽ/: :.、 : :/: : : 寸
     |: : : : |'^ヽ: |: : : : : レ弌ミ、// / : : : \ : : : |: :.、
     |: : : : | r|}、: : : : : :|劣J Yト /: :/: :/|:`: : :j: : |
     |.: : :.八 、|: }、 : : | |iヾソ   //: /-/: : : /: : :|
     : : : : : : :r|: : }、 : | | ゙゙゙   //ィ劣ヾァ : : /: :/: |
     . : : : : : :刈: : : 丶|        ヾソ/: //: :/ |: |
     .': : : : : :/:.:i|: : : : :|ゝ         ′゙゙ハ/:/: / ノ/
    .' : : : : :/:.:.:.i|: : : : :|     丶 -'   .′: :/イ /'´
   ': : : : : /:.:.__/|: : : : :|丶       イ : : : : : : |
  /: : : :_:ノ-く `'|: : : : :|  r>‐<:.:.:.|: : : : : : : |
  /_、rf〔ニニニ\|: : : : :|ーl\-、:.:.:.:.:.|: : : : : : : |
<나레이션>
그런데.

그러면, 엘에게 자식이 없으면.

란스의 다른 자식들중에서, 엘의 후계가 생긴다는것인데....


누가 된다는거야?


1.앙리에타의 아이
2.사생아아들
3.사생아딸

.dice 1 3. = 2

#31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48
69는...으으으음
란스의 복안이 어느정도 보이긴한데......
#31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49
....사생아인가-
#32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49

                ________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
          _ -=ニ 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i}
      -=ニア_r‐┤__!__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_¨7  _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7 「ニ7
     `¨¨¨Vニ〈___/三二ニ=-‐…¬…‐-=ユZZ{
       人三二ニ=-: : : : /:八二ニ=-‐…¬冖.
       乂厶ィi(: : i : : : / :/|: \: : : :| : : |i : : ;ハ
        | : : i: : : :| : : / :/`!: : : :X : | !: 从: : : ::.
        |i:V: :V: ::| : /}:/  |: :/: /:/_|/}/: : :/: :
        ||i V: :V: |ィ抒芫ミ/厶イ:ィ抒「} |: :/: : :|
        八んV: Ⅵ V-ク^`   レ'Vrク 灯 |/ /
.       /: : {  〕h: L `¨      , `¨¨ . : : И′
      /: : : ゝ∧: :\             /: : : :|
.     /: : : :/:/ ∧: :込、      '  .ィi(| : : : |
     /: : : :/:/: / ∧: : /うニ=-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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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厶イニ,∧:∧   ア  寸ニ=-:|| : |:.
.  /: : : :/:/=-V∧ニ=- V∧jI斗f七IF ̄¨¨冖| : |‐┓
  /: : : :/:/⌒寸V∧ニ=- V∧. . . . . .v∧. . . . | : |ニi|
. /: : : :/:/    寸ー=ニニ V'∧. .厶ィ'⌒' ̄¨¨i| : |ニi|
/: : : :/:/{      寸-=ニニ V ∧「}冂}: : }|冂|「| : |ニi|
<나레이션>
그런가. 엘의 후계자는 배다른 남동생(란스의 사생아)로군.

그쪽도 정통서자로 인정하거나,

엘의 양자로 입적시켰거나 했다는 소리군.

#321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50
앙앙의 아이가 무사히 자라면 라사움-트리스테 왕위계승전쟁 터질것같은데.
#32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51
>>321 음....그럴지도 모르지만 세력도 우군도 없다시피해서 가능할지는;;
#32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53
아.....뭐랄까....란스는 사생아가 많긴할것같긴 하지 응
#324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4:53
과연 라사움과 트리스테는 어찌 될지?
#324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4:53
과연 라사움과 트리스테는 어찌 될지?
#326이름 없음(9252747E+5)2019-01-06 (일) 04:54
솔직히 루이즈가 봐주지 않으면 내전이 터지기 힘들지.
#32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54
그냥.....어느센가 합쳐지거나 종속국루트 탈듯?
#32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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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丶 `     _/  / j} : : : : /  〉       \  \\
 /     /  / \: |      |   \          /  リ : : /  /          \  \\
<여왕 샬롯>
어째든, 그렇게 정세가 정해진 이후.

샬롯은 (1220년기준)이후 .dice 5 30. = 20 년을 더 통치했고, 이후 시키가 이어받는다만.

#329이름 없음(9252747E+5)2019-01-06 (일) 04:55
장수하셨네.
#33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55
오래 하셨구만....
#331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55
장수하셨네.흐흠
#33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57
시키는 동서남의 골치거리때문에 두통나겠네.
#333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4:57
장수하셨구만.
#33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57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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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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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r‐,、      ',    .>,<´`,,r_=<_:::ヾ、`_、!          |      ',、  ',
    |     .|   !   .∧',  ',\    \   .´ィ' ト-.'。:::::';::l  l!l`      /   i .|      、 ',`、 .',
    |     .|  |',  /.、.',`、 ', \     \   '  `、`ゝ=;;゚=   |     ./    .| .!      \`、`、l
    |    /|  | |,   i、、.,><i´__\    \    .` ´    .|    /    .l、 .|        .\ 、
    l  ./ .|  .|.!.',  lヘ,,ィム゙゙ヾー ` 、  \   ///// .l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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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r.l、l   ヽ      .|    / .', ,.r::´:::::::`、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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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 .', ,!  ´  ,. ´ '/.  ̄       ./ .|   /´::::::::::::::::::::::::::::::::::::ヽ´  ./
         | |  .',     .l /  .,r ´   ./、      /  ,|  ./::::::::::::::::::::::::::::::::::::::::/ー-...,,,___
         レ   .',     .!/   /   /` 、` 、 ,.,.イ   / | /::::::::::::::::::::::::::::::::::::::::/:::::::::::::::::::::::
                 ',    ./   /   /  , 、 `.>´::::::',  |  .l /l:::::::::::::::::::::::::::::::::::::::/::::::::::::::::::;;::::::
              .',   /  _/   / /  `、´:::::::::::::::::',  !  .|' .|::::::::::::::::::::::::::::::::::::/:::::::::::::::/::::::::
                ', .,'     ._//   ,/`ヽ::::::::::::::::', .ト、_/:::::::::::::::::::::::::::::::::::/::::::::::::::/::::::::::::::
<재생왕, 엘랑스와 오베르의 여왕, 샬롯 뒤노아, 6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 사자왕의 곁으로 가다>
62세의 나이로, 노환으로 평온히 숨을 거둔 [재생왕]. 샬롯 뒤노아.

그의 후계는 시키 뒤노아 왕자가 38세의 나이로 뒤를 잇는 거구나.

그래서, 시키 뒤노아 왕은, 그동안 자식을 얼마나 더가졌지?

첫째인 왕자는 있고,

.dice -1 3. = 2

#33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4:57
2명더낳았나
#336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4:58
오!
#33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58

     _ ノ:::::::::::::::::::::::::::::v=ァ 、
     >::::::::::::::::::::::::::::::::::::::::`ヽ、
    イ::::::::::::::::::::::::::::::::::::::::::::::::::、:::\
    /,:::::::::::|::l:::::、:\::、::::::、::::::::::::Y`
    {::/:/:::|::ト、::ト、斗チ升 ゝ、::::::ハ
    |八ト ::ト,| \, ´Y:いxキY´ハ::ト
     `| rチtミ f    ゚ー{ ̄V )_ノ:ノ
        f´Yり「` 、__,ノ   く:::/
       '、_'、 ` _  -‐'  ノ V
         `丶、    /  」L 、
             ーr ´,..::::´:::::::::L,__, -─ 、
              _「:{::::::::::::,,.::::::´:::::::::::::イ::::::::::::ハ
     / ̄`ー─‐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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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Ⅴ:::::::::::::::::::::::::::::::::::::::::::::::::::::::::::::::::::/     \::::::::::::::::::::::::::\
<엘랑스와 오베르의 왕, 시키 뒤노아>
시키에겐 자식이 3명이군.

장자인 아들외에는?

1로 남자 2로 여자

둘쨰 .dice 1 2. = 2
셋째 .dice 1 2. = 2

#33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58
오홍!!
#33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4:59
딸부잣집인가...
#34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4:59

                 ,.イ'
               /},.イ:::/_, ィ/___
.            、   /::::/:::::::/:::::/::::::::::::<´_
          |::'., ,'::::::::::::::::::::::::::::::::::::::::::::::::::::`:..、
          |:::Ⅴ::::::::::::::::::::::::::::::::::::::::::::::::::`:::::、\
         l ,|:::::::::::::::::::::::::::::::::::::::::::::::::::::::::::::::\:\
           Ⅳ:::::::::::/:::::::::::::::::::::::::::::::::::::::::::::::::::::\ヽ
          ヾ::::::::::::::::::::::::::::::::::::::::::::\:::::::::\::::ヽ::::ヽヽ、
            〉:::::::::::::::::::::::::::::::::\:::::::::\:::::::::\:::ヽ::} ー
.          /::::::::::::::::::::::::::::::::::ト、::\::::ヽ:\::::::::::::::::::|
         //l:::::::::::|::::::::代:::::::ヘ \::\::ヾ、:\::::::::::::|
          l/ l::ハ:::::ト、::::::lヾ\::::ヘ. ヽ,ィヾ\、::::::::::::::|
            l:ハ::::l, ヽ:lx、\\ヘ/l了豺リヘ::l´`Ⅵ
             l' ,lハlハ彳l::沁    \  之汐. ';l  ,lリ
                 l' l',l .之ソ ,━ 、      }  .__//
 _,ー‐' ̄ l___   八.    ノヽ ゝ _ __乂  l:::/l
/        l___|   \ ´  _ _,     /  l:;'
l           ,l        >         /   .|'___
l  x≦≧x  /         , イ'//|> - <.___,..。r:≦/|
l/'///////ヘー────'///l ̄'l  ,─‐|//////////l_
'//////////,l'////////////| , | ./_l_|///////////l
//////////〈//////////〇/  ⅴ l'//////////////>,、
0'////////,∧'//////////,l     l'///////'//////////\
l///////////∧'/////////l   /'///, ィチ'//////////////,〉
l/0'//////////l/////////l _,,,l斗ヒ升'//////////////////,
<나레이션>
후계구도는 확실하네.


다만, 능력치를 조금 굴려볼까.

-제1왕자-
군사.dice 1 6. = 4 외교.dice 1 6. = 3 행정.dice 1 6. = 4
무력.dice 1 50. = 34 마력.dice 1 50. = 25

-제2왕녀-
군사.dice 1 6. = 5 외교.dice 1 6. = 4 행정.dice 1 6. = 5
무력.dice 1 50. = 41 마력.dice 1 50. = 50

-제3왕녀-
군사.dice 1 6. = 2 외교.dice 1 6. = 5 행정.dice 1 6. = 2
무력.dice 1 50. = 6 마력.dice 1 50. = 14

#341이름 없음(9252747E+5)2019-01-06 (일) 05:00
시키가 1203년생이니까 37살 등극인가
#34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1

                    -<,..--      ` ̄ミ.
                    / ̄              \
                  ./,          ヽ.      '!`
                  /ィ' / !., ! ,ヽ_\ヽ.ヽ,     i
                  .! .! !| '! .ヽヽヽ.,__,,.\ r.、,|
                  .'!|, .!ヽ__.,_\<',r<''''ア〉!( V
                   ヽ'.,ノ)-.``'-.i '' '-''! 'f_.ィ'
                    .!"r",>='"ィ'ヽ.,__,ノ /.|,!
                  ,ノ .''".-'"-....,--‐' / ||
           .     /   `"三''"i'`'--r"---''''`!
            ,r-('く.,_   ,r'――'".,!| ̄!........--''"~'-.,,_
          ./"  `'-.''yi"      '-//     _,,..--'"''"`'''''-_
         /       ,/.|       //              ./ .ヽ.
        ./        / /       .レ'          .    /  .ヽ\
      ./       /  |       .(.)             .`〈     ヽ '!
    /       /   |                      .八     ヽ!
  ,/        /     ,!         !             .i  `,     `'!
 r"         / ,.r ,-"|       ,., !          .,.r7'!, `.,     \
 !        /,/-'" .!       `' !,   .i       '" / '., .ヽ      '!.
|      ,ノ.',.-'"     !         .\  ! .i      /.   \ `.      ヽ
 `-.,_,,.---''"        |           ヽ. ! .|    ノ     ヽ. '!      .ヽ
                 r"     ,.,       \! |  /        ヽ.!       `.,
<나레이션>
전체적으로 능력이 좋네.

특히 제2왕녀는.

뭐 그렇지만. 크게 분쟁은 없을거야.

제1왕자가, 샬롯의 아버지(시키의 할아버지)처럼 능력없는 정신문제자도 아니고.

제2왕녀는 제1왕자에게 있어서
신경은 쓰이지만, 친하다면 든든한 우군. 포지션일까.

#34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01
모두 능력치가 출중하네....
#344이름 없음(9252747E+5)2019-01-06 (일) 05:01
2왕녀의 상태가...? 인간흉기에다가 능력치도 무지막지한데?
#34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2
왕자는 평균인데 2왕녀님 상태가..........뭐이리 무서운 능력이지?
#34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2

                         ,ィ     ,...イ
                       ,ィ //_,..。r:≦::::/_
                ///:::::´::::::::::::::::::´:<´
                   ル':::::´:::::::::::::::::::::::::::::::::::::::::`≧:..、
                  {:::::::::::::::::::::::::::::::::::::::::::::::::::::::::へ、
                  /::::::::::::::::::::::::::::::::::::::::::::::::::::::::::::、::`メ、
               /;:::::::::::::::::::::::::::::::::::::::::::::::::::::::::::::::::::\
                l'/::::::::::::::::::::::::::::::::::::::::::::::::::::::::::::::::::ヽー
.               {:::::::::::::::::::::::::::::::::::::::::::::::::::::::::::::::::::::::ハ
                l/ 、:::::::::::::,ヽ:ハ:::ヽ:::::ヽ::::l';::ハ::::::::::从:}
              l l;:::ヽ;l,ィ==ミx::ハ:::::ハ;ィ=くl:::::;:::::} l'
            ,ィ\ヽヽ ヽ込ツ`''``ノ ,ィ乏ソノl'l;:ハ:/
            ,.イ//∧'/ヽ、` { `¨¨´ ノ ̄` `¨´ /ノ' '
       ,.イ//////∧/∧.、 ゝ - ´  ', ゝ --'≧x、_
     ,.イ//////////∧'/,\、    __  /////八
    , イ//////////////,ヘ'//,\ 、 ´ ´ /Ⅴ/////八
.  //////>、//////////へ//ハ ` --, ///ノ////////`l
. ./////////∧'///////////ヽ/   ///',´/////////∧
<나레이션>
그래서,

시키는 얼마나 더 통치하지?

.dice 5 50. = 10 년 더 통치.

#34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3
10년밖에 통치못했나..
#34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03
조금 짧은감이 있는데....흐음
#34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4
시키 혹시 즉위전에 오베르섭정노릇하느라 진빠진거 아닐려나?
#35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4

                  _____,
               ノ)/:::::::∠..-..、_
             _,、r′::::::::::::::::::::::::::::::::>
            /::::::::::::::::::::::::::::::::::::::::::::::ヘ
           ノノ:::::::::::::::::::::::::::::::::::::::::::::::::ヘ
            `7::::::::::::::::::::::::::::::::::::::::::::::::::::::::ヘ
           レ:::::::::::/:/::;イ::::::/:::i::::::::::::i::!ヘ
           !ヘ::://i///:::;イ:::/|::;:::::::::トゝ
            に)|/了心///:/ |∧:|:::/
            トゝ `弋:シヾ /´ ,斤jフi/i/
           _,、/く`、 '、   ノヘヾ-'/ ′
        /ゝ:::::::::ヽ\  ̄ ´ ゝ>′
       //:::::::`:、:::::\\´ ̄,.<:::`:..、
      //:::::::::::::::::::`::、/スノ厂:::::::::::::::::::iヽ
    /:::/::::::::ヾ;:::::::::::::::::::::|Υ|:0::::::::::::::::::/::::i
    /:::::/ヽ:::::ヽ:::::::::::::::::::i j:::::::::::::::!::::/:::::::l
   /:/::::::::ヘ:::::::ヽ::::::::::::::::∨::::::::::::::Y/::::::::::!
.  i: く:::::::::::::::::\:::::':、:::::::::::::O:::::::::::::::i:!'::::::::,'
.  l:/\::::::::::::::::::\::ヘ:::::::::::::::::::::::::::/::/:::::/
.  |ヘ::::\::::::::::::::::::ヽ:ヘ:::::::::::::::::::::/::/:::::::i
<나레이션>
10년인가...

어머니에 비하면 짧은 삶이구나.

48세로 일기를 끝냈네.


사인은?


1.사냥중 사고
2.병에 걸려서
3.음모로?
4.전쟁에서 전사
5.그냥 스트레스 누적으로 인한 병사.

.dice 1 5. = 3

#35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04
엘랑스가 엘랑한건가.....
#35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5

  _____ ,r------_-_、
 _,>::::`':::::::::::::::::: '''.-.,,_
.'":::::::::::::::::::::::::::::::::::::::::::::::`'.-.,_
iilll:;;;;;:::::::::::;;;;;;;;::::::::::::::::::::::::::::::`'.-,,_
lllllllllll:::::;;iiilllllll::::::::::::::;;;;::::::::::::::::::::::::::i,
llllllll;;;;;iilllllllllllllllll;;illl::::llll::;;;;:::l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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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イ. i´/´;イlillillilllllll:/i/
lllllllllllllllllllllllllll;;イl// ヽi. il/////i/
;;/lll;;;;/i;/ ""    ''''V ´´ ,!
/フ/.            /
  ´.            /
              /
ヽ、      /ヽ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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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_:::::;;;;:::::::/
;;;;;;;::''::-:;;_`i
;;;;;;;;;;;;;;;;;;;;;;;'i,
;;;;;;;/ ̄''''''''`
<나레이션>
여기서 음모냐!

주체자는 누구였냐!


1.자식들중
2.귀족들중
3.오베르측
4.하란트측
5.하이네
6.밀레이유
7.아브로라

.dice 1 7. = 5

#353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05
엘랑이 엘랑했구나..
#354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05
하이네여?
#35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5
하이네인가.욥파벌애들이구나!(흰눈)
#35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6

                    、_./.イ / ,' /゙Y⌒ヽヽ
                   、_ゝ、_ , イ  イ | |/'''ミ` ヽ',
                    `''ー‐‐彡,イ . ィ| !    ヾ ヽゝ-ァ
                        ', { {{ゝー< リ,' __,ィ-、ミハ |~´         __
         l⌒V     ァ、      ',.从''<芯ミ.ソ/.:'''ィ芯>゙|ノY!   ァ、       ア  }
         {.   V   ,'  ',      {lヽ'、ー‐'゙ ::|       |イ,'.    l  Y    ./   八
         ‘,. ',.  {  }      乂:',`   :::i.,.    / イ    {   |   ./   ,′
.            ',   ',.  l   l       V',   、_ _,   ,イ.     ',   |  /  /
.            ', ',. }.  l         .} ',ヽ   =  /!      l.  | ./  /
.         ァ''ヽ-}.  '-,!.  l         /~"''*ゝ.__//ィY.       l  ゝ/  /ア⌒Y
        ァ气.  ( ̄`''''<.  {    _ ////≧x ヽ./イ,イ'/,|        }  >'' ¨ ̄).  ,'‐<
        {  ',   ',ー、 . \{  _/   ヽ//////ム 'l ム//ム⌒''ー、. ,'/  ァ‐/   /  /
       ∧ . ‘, ', ハ   Y \       ヽ/////| | |/////    |./   / /.  /  /}
       { \ ヽ . Y     }  \      ヽ///,| | |///ア  /.  ,'{    / ≠ ,イ }
        ,{   ヽノゝ'{.     ,'.    \    ',`ヽ /― `''</  〃.',.     ゝイ_.イ   l、
      ハ.    ヽ. 乂   /.      >x  ∨./     \\ イ.ハ     /    ハ',
      ,{ |iヘ     _、、イ }  "'~、.    >,イ.         \\.{. ゝ_、     ハ!.|
.     / { | ',\‐==彡イ/ /ヽ.     "'~、.,イ       ◯//ハヘ\ミx===-</ } }ヽ
<주체자는 분명 이녀석일거야>
맥길리스 트류니히트....

그래서, 이 문제가 들켰나?

.dice -100 100. = -94

음수일수록. 맥길리스는 들켰다.

양수일수록, 퍼풱트.

#35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7
맥길리스와 그파벌은 이제 주옥됬네.서대륙 최대급국가의 왕을 암살하고 걸렸으니
#358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07
맥길리스는 음모력 만땅
#35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7

                  斗- ァ-=≦⌒≧s。.       /.::::::::::::::::::::::::::::::::::::::::::::::::::::::
                /斗/ ⌒≧=-   _、_ノ___,/.::::::::::::::::::::::::::::::::::::::::::::::::::::::::::::
               /  j{,/ 乂    。s≦⌒,/.:::::::::::::::::::::::::::::::::::::::::::::::::::::::::::::::::::::::
              /.j{ / rヘ(⌒≧s。ー―一: : : 斗.::::::::::::::::::::::::::::::::::::::::::::::::::::::::::::::::::::::::
         乂ー / ,j{ {:.、:「: :  __^≧=--/-=j{::::::::::::::::::::::::::::::::::::::::::::::::::::::::::::::::::::::::::
           ,/ /从 V! :l: : /⌒¨´ 斗-/-=ニニ乂:::::::::::::::::::::::::::::::::::::::::::::::::::::::::::::::::::::::
        、__/ /′i{ \、}: ノ 〃´_ノ. : : :j{-=ニニ=-ゝ:::::::::::::::::::::::。s≦⌒ ̄ ̄ ̄ ̄ ̄
          ̄  i{  i{: ://\、 r'/ {: : : : : : ゝ-=ニニ=-イiヽ≧=≦
            i{  V. /ッノ'\ __乂: : : : : }:.:.:..:7:._,ノ(i:i:i;ハ
             乂  ヽ く     ̄`ヽ.V: : :.:.:.;ノ⌒: :.\V.:∧、
              `ヽ ハl ヽ^  ゝ_、ゝノ. : ;/: :.:}! : : : / /-=-_
                }/  \ヽこ⌒\ゝイ/. : :.}!: : :,. :/-=ニ=-_、
                    ヽ     ,/. : : へ} //-=ニニ=-ゝ __
                    l{ゝ -=≦: : :/.:::://-=ニニ=- ̄i:i:i:i:i:}::::::::::≧=------
                    l{V.:.ゝ-=≦′.//-=ニニ=- ̄.:i:i:i:i:i:i/.::::/.......................
                    ハ.∨.:.}l.:.:/.://-=ニニ=- ̄i:i:i:i:i:i:i:i:i;:::/............................/
                  ノj{圦 .∨}l:.:.,. :/-=ニニ=- ̄i:i:i:i:i:i:i:i:i:i;:/...............................//
             斗-=≦⌒八-ハ: }:}l.:/ /-=ニ=- ̄i:i:i:i:i:i:i:i:i:i:i:i:/..................................//
         /´....................i{::::::::::::::::ヽ_} l.:./ /-_- ̄.:i:i:i:i:i:i:i:i:i:i:i:i:i:,...........................................//
        ./...........................Ⅶ:::::::::::::::::}_人/-=≦:i:i:i:i:i:i:i:i:i:i:i:i:i;/..........................................//
      /′..............................、:::::::::::/ .ヽ\:i:i:i:i:i:i:i:i:i:i:i:i:i:ィi〔../乂____...........//.:.:.
     ./....j{.................斗七乂...\::/    .ヽ\i:i:i:i。s≦......./         l.......//.:.:.:.:.
<아 이거, 맥길리스를 비록한 욥일파 갈리는 소리가.>

얀 도제는 이미 죽었을거고, 그 계파나 후계자들이 대충 집권을 이어갔을테니

맥길리스를 비롯한 욥파의 후예는 개박살 확정이군.

#36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07
와아...진짜 하이네쪽은 왜이리...허허
#361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08
>>358 반대로 보았군.
#36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09

                                 _____
                          ___  /l/:::::::::::::::<´
                          `>:∨::::::::::::::::::::::::::::::`:::...、
                          ,.イ::::::::::::::::::::::::::::::::::::::::::::::::::::::`::...、
                        ,.イ彡:::::::::::::::::::::::::::::::::::::::::::::::::::::::::::ー.、‐
                    /:::::::::::::::::::::::::::::::::::::::::::::::::::::::::::::::::::::::.
                      /::::::::::::::::::::::::::::::::::::::::::::::::::::::::::::::::::::::::::ヘ
                        //::::::::::::::::::::::::::::::::::::::::::::::::::::::::::::::::::::::::ヽl
                    ´ {::::::::::::::::::::::::::::::::::::::::::::::::::::::::::::::::::::::::::ヘ
                       リ:::::::::::::::::::::::::::/::::/:/::::::ハ::::N::::::ヽ:::}
                        ';:ー 、:::::::::::://://:〃::::/ }:;ハ::ヾ}Ⅴ
                         | ` l:::,ハ灯示メ、{//:/ ,.ィ≦ ;:/
                      、  Ⅴ  込z少 /  仡rタ, ''
                   __';ヽ__}            ¨´/
                    __/'/ーノ'              ゝ  '
             , ィチ'/////\ヽ   ヽ   ヽ フ /、
.         _,..。r:≦///////∧'///,ヽ\    > .     ´//∧
      ////////////////\////>`、 、 /l`)'///////}
     /'///////////////////\///// /И l´l////////,
    /'///////////////////////,>//、'_  l,ノ/////////,
<나레이션>
그럼, 48세 일기로, 승하하신 시키 뒤노아왕의 별칭이다만...?


1.재건왕
2.중흥왕
3.상인왕
4.외교왕
5.통합왕
6.경건왕

.dice 1 6. = 1

#363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9
완벽하게 걸렸으니 하이네에서 이거 수습할려면 진짜 난리났겠다.뭘로 뒷수습해야할지 고민할듯.
#36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09
그나마 욥일파가 개박살나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우수한 왕의 죽음을 슬퍼해야할지...허헛
#36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09
재건왕인가.내정딸 엄청났게 쳤나...
#366이름 없음(0217921E+5)2019-01-06 (일) 05:10
이거 하이네간의 전쟁이 일어날 상황 아닌가?
#36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10
재건만 하다가 죽었나벼(눈물)
#36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0

          //
    i   / /:;:;:;/ , -
   ハ  //:;':;:;:;:;//:;:;/二=一
   i:;:;:;V:;:;:;:;:;:;:;:;:;:;:;:;:;:;:;:;:;:;:;:; ̄二=
   |:;:;:;:;:;:;:;:;:;:;:;:;:;:;:;:;:;:;:;:;:;三二\
ヽ  |:;:;:;:;:;:;:;:;:;:;:;:;:;:;:;:;:;:;:;:;:;:;:;:;:;:;:;ーヽ
 ヽ弋:;:;:;:;:;:;:;:;:;:;:;:;:;:;:;:;:;:;:;:;:;:;:;:;:;:;:;\\
  小:;:;:;:;:;:;:;:;:;:;:;:;:;:;:;ヽ:;:;ヽ:;:;ヽ:;:;ヽヽトー- _
  i ハ:;:;:;:;i:;:;:;i:;:;:;:;ヽヽ:;:;:;:;>弋:;:;ヽヽ ィ-、     ̄ ー- 、
  | ハ:;:;:;i:;:;:;:;ハゝ、ヽヽソヵかゝヽトi ノ            \
  |/ i:;:;i:;:;:;ハ_\ヽ 、ヽゞ-´   トソ::::::::::::::::::::::...........      \
     i 个::::、丶 i       丿ノ::::::::::::::::::::::::::::::::::::::::::........   \
      |:::::::ヽ、 ` ___  / ノ:::::::::::::::::::::::::::::::::::::::::::::::::::::::....   \
       |:::::::::::::::ヽ、    ノ  >::::::::::::::::::::::::::::::::::::::::::::::::::::::::::::::::....    \
        |:::::::::::::::::::::: ̄::::::::::::::::::::::::::::::::::::::::::::::::::::::::::::::::::::::::::::::::::::::::....   \
<나레이션>
어머니 대 부터, 이어받은 엘랑스내부의 문제와,

오베르의 회복을 완료한,

재건왕이라는 칭호로구나.


그럼, 시키의 아들인, 제1왕자는?


몇년을 집권하지?


.dice 5 50. = 25

#36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10
>>367 오베르....(먼산)
#370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10
재건이면 내정인가 아니면 실지 회복인가?
#37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11
오베르 만약에 지금도 부활안했으면 그냥 능력이 부족한거라고본다
#37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11
25년이라 오래 못살았네.
#373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11
25년 오래 집권했군.
#37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11
샬롯 이후론 은근 빨리 죽네
#375이름 없음(3863438E+5)2019-01-06 (일) 05:13
재위 25년이면 짧진 않아
#37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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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ヽ:::::::::::ヽ/ ヽj '"  i i:ii::/i::i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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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入、  i:::::::::::::::::::::::::::::::::::::::::::::::::::::::::::::::::::::::::::::::::::
<시키의 아들이자, 샬롯의 손자는 32세에 등극해, 57세의 일기로 사망>

인거군.

그럼, 샬롯의 손자이자 시키의 아들의 칭호는?


1.정복왕
2.통합왕
3.경건왕
4.현명왕
5.번영왕

.dice 1 5. = 5

#37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14
호오오오...
#37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4

  _____ ,r------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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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llllllllllllllllll;;イl// ヽi. 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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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___/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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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_:::::;;;;:::::::/
;;;;;;;::''::-:;;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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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레이션>
여기서 번영이란건?


1.나라의 번영
2.자손의 번영
3.나라와 자손의 번영

.dice 1 3. = 1

#37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14
아 재위였나.
2대에서 걸쳐 내정딸은 그냥 엄청나게 쳤나보네
#38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6

                       ,.. -―‐--――- ...,_
                         ,. '´             `゙' 、
                     ,. '     ,..     /`゙        、 ヽ、
                  , '       ./     i              ヽ. ヽ
                , '     ., '  /    ! '.. ',     .    ヽ  ヽ
                   / ,.イ    ./   ,'    i! .i、ヽ!    , マ.    ∨ ヽ
                /, ' /     / ,イ !    ! /!  l.ム. ヽ   ヽ.ヽ ',.   ',.   ,
             /´ ,'   ./ / .! !   !l/ .i  l  ヽ ヽ   ',.ヽ.ヾi    '.  i. ',
                 '  ,    ,' /  '.. i  /!l  ',. !   i 、ヽ  '.. ヽ\  '. !l. i
                   ,.  ,. , /.   '..!  i== ミ, !   ',.ヽヾ、 .i.   iヾ .,_ i. i l l
                    i / //,.イ   ヽ ! l!.  ', マヽ. ', ヽ ` l!、  l.  ! ! l. !l
               l./ /.l!´ i     l. i  ,.z==ュ、', \.',  ヽ !.'. ー.!  !i. l/ l!
               , ' ., '´  /! .!.l.  l. !イ'/:::::しヾ! ヽ  ヾ、,.ィ=ミ、i. l!  !l. l.  '
              /,.ィ i.  ヽ! !.i   i !`i:::r=;;::l   `   /:し !l. /!. /、!イ
              / ´  i l!   l  !l.  !. '. 乂::::ノ         !:r;:/ /l!// .liヽ、
            ´     '.. lヽ  .! .l!.  ',ヾ、            ゞ   ハ/イ  l.l! ` ー
                     '、! `i 、 l i   ',. `           '   /.i.  ! /'
                 ヽ ヽム iハ.   ',      、   ,   人,! / /
                      ヾ ifム  ,.ヽ、          ,..イ/j. /j/
                    ノ,.ィ. ム.. '..  > 、   ,.イkュ、/´`丶
                     ,..イニ!ニュ.ハ. ',    /)¨i三三三ニ= ...,_ ! ∨
                 ,>'´  l三k、三ム. ',_¨ニニ彡イ三三三三三/7 ヽ
                ,>'´    l三三k、三ヽ.'.三三三!liニニニニニ/ /    !
<나레이션>
자아. 그럼 샬롯의 손자대이후,

엘랑스는 몇년이나 지속되었을까?

영원히 부강할 나라는 없다지만 말이지?


.dice 50 1000. = 365

#381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16
나라의 번영만이라면 자식농사가?
#38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7

             .  ´ ̄ ̄ `  .
            /            \
           . ‘   l|  | |  \.    \
          ./    l|八 {.八   ヽ  ヽ. ‘,
           .,′     | {l \\\   |   l ハ
        ,′ |  /|∧ ト、. \{、 .ト、 .!   .| 八
       ./ i  | /l .|{__ヾ_ \ {\{ハト、 .ト| l {ヾ
       //l llハ! |ィ芹:f  \!.´芹ミ、Ⅵ  | |
       ./  | l|/ {《 ∨ツ     .ヾ乂ツ 》リ  .| |
           l| l| .ト{       ,      ,| ./ l 〉
           l| 八 .込\         ./.| / 从
         .リ/| | | \  `  ´   .イ イ / {
         / lハ ト、\._}o。..   イ//.| /ヾ|
              ヾ {\}三≧≦三}イ  .レ
            . イ::{:::::::::::|::::::::リ>、/
           .. </::::::::::\::::::|::::::/:::::∧≧=-.
      r≦> ´ /:::::::::::::::::::\l/:::::::::/::∧. ` <>.、
      |{{   .〈::::::::::::::::::::::/:::::::::::::::::/:::∧.     ,}}|
      |lト、   .≧=-z=<:::::::::::::::::::::::> ‘   / |||
      |l|∧    /::::::::::::::::> ´ \      ,′|||
     ノ|| ∧    / ̄ ̄ ̄ ̄       .\  .,′ .ll|
     Y |j/.∧   .|r‐ァ          r‐ァ,′ ,′ 八Y
     .| 「{ ./ ∧  .lr‐ァ          r‐ァ,′ {  / }}.|
      Ⅵ ∨  }  .|              .,′  .| ./  .l|.|
      }!     .l  .|             {    .ハ   .l|.|
      リ |    |  .!               |    {     .ll.|
    ./} .|    |   ヽ             |   |    |l.|
     .}〈 !   ハ  .{            |  ./|    |l.|
    .|/ !  {/ \.ノ__          .八   Y!     |l.|
    .|{ .|   .ト、_八           ノ _ノ.|     |l.|
    .|| .|   .|_}  ̄「{=--fミ、---rァ=≦{「´ } l     |l.|
    八 !  / ≧ノ ゝ--rイ:ゝ一'ゝ---' ー'`ヽ    .lハ
<나레이션>
365년...인가.


기묘한 숫자구먼(코쓱)


그래서,

이 나라는 어떻게되서, 사라진거지?

.dice -100 100. = -78

#38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17
어우야...사라질때는 불타올랐나보다
#384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17
365년이라 거의 400년 가까이 강대국으로 남았다는 것이니 대단하군.
#385이름 없음(0217921E+5)2019-01-06 (일) 05:17
중간치는 아니지만 이것도 엄청 오래 존속했네.

100년 전쟁과 아들, 손자 재위까지 합치면 거의 500년 이상 유지한 왕조인데, 이정도면 네임드 아닌가
#38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7

               .   ¨  ̄ ̄ ¨    .
            .  ´                 \
            /                \      \
           . ´  .\       、\.     \    ‘,
          ./ / .|  \  \  \ ヽ     Y
         / /  |.     \  \≧=---     .l!       :.
        ./  ′ .ハ |    | > .._ \  |     l|       :
       / .| |  .{_|_ト、   ト、 ト、-{≧=--l     l|      |
      ./ .ィ l | | ヾハ   | ヾ ヾ\          |      |
     // .l 从ト、{ィ心. ‘, | 〃芹ミ、V      .i |      |
    ./  .| ハ ト 《 うr|  ヾ!  うr'f| .Y〉}     .ハ !     ト{
        | | ハ 乂リ   \.乂ツ リ/    .ハ{      .|
        | /!  :.  ,         / i    }  |\   从
        / .|  从           ./ .イ  ./ イ /   {ヾ
       ./  |  .込  .r ― ァ  .// l|  ./´  /    .|
         .八   ト、ヽ `¨¨      .八 ./ュ/    /
             ヾ .| ヾ{\      イ ./ .///l!_   /
             Ⅵl     ` ≦〉=≦/ ////l|ll\/
              ヾ!     .ノ/rl///.//////l|///>..,_
             \<///l:|//////////.八////./ >-  . _
           ,< /////:八/////////////Ⅳ\       >、
         /.l>’//////{f////////////////{.   \    /  ‘,
          { .| ////////||l////////////////|    .>-.イ    |
         /.//////////l|l/>‘/////////////|         |l     |
           { |` <./////>‘////////////////.八       |l     |
           | |    >-</////////二ニ=---==ニ二     /   .|l     |
           Ⅵ   //////> ‘´ ̄   \          /   |l    ム
         ハ|   |> ’           ‘ < __  {   /     ll    .}
        八 |   | r‐ァ           r.、  .| 八 /     |l / .リ
           .ヾ  | r‐ァ           ヾ_〉  |  ∧      /ヾ ,イ
          |ハ l              r.、  .|  / ∧   ./  .}}/ |
<나레이션>
뭐 그렇지.

사실, 엘랑스 자체만 놓고보면 대략 500~800년 정도 되는건가.

그정도면 장수한 나라라고 생각해.

#387이름 없음(3863438E+5)2019-01-06 (일) 05:17
카페의 생명력은 없었나
#388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18
말에 다시 한번 결코 전쟁이었나?
#389이름 없음(3863438E+5)2019-01-06 (일) 05:18
위치가 대륙 중심부니까 뭐
#39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19

양수였다면, 다른나라로 전환...이라는 식으로 엘랑스가 사라진거였지만 뭐.

아쉽긴해도,. 저정도로 오래버텼으니까. 후련하다면 후련.

#391이름 없음(2977299E+5)2019-01-06 (일) 05:19
다만 이렇게 다 끝났으니 잔느의 정체는 진짜 궁금하네요.

결국 이 성녀의 불꽃의 근원은 어디지?
#39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20
아...이걸로 이번회차는 끝인가.
다음회차는 국경 많이안접하고 느긋이 쉬엄쉬엄하는 국가를 골라야....
#39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21
동대륙해볼까....생각중인데 과연 어떤 나라가 좋을까...
#394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22
이제 따밍 플레이인가!
#395이름 없음(2977299E+5)2019-01-06 (일) 05:23
조선에 해당되는 나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39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23
에페소아니면 곤드 어떨지?
#39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25

뭐 엔딩롤은 이정도고.

새회차에 대한거다만.


세력이나 종교앵커 해줄수있다면 해줘?

현재 생각한건,

그랜드캠패인이라기보단,
캠패인 컨셉은

1.신롬풍(독일+이탈리아) 지역일대(볼테르의악몽 모드?)
2.중동풍(비잔틴vs아랍 정도의 느낌?)
3.동대륙 한정(후한말이나 전국시대?)

중에서 하나로 할까 생각중이라.

#39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26
이번엔 동대륙모드로 3번했으면 좋겠습니다
#39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26
음....동대륙 한정으로 해보고 싶고 전 3번이 끌리네요!!
#40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27

>>391 불꽃은 불꽃인데, 사자왕이 쟌느를 내려준게 맞아.

그저, 엘프신에게서 유래한 자기권능 을 쟌느에게 붙여줬을뿐.

(사자왕이 신이되면서, 대악마에게 털려있던 엘프신 몇몇을 족쳤...)

#401이름 없음(6840378E+4)2019-01-06 (일) 05:27
음 그랜트캠페인을 계속하고 싶은데...

아 그리고 잔느에 대해서 들을 수 있을까요?
#40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5:28

일단 난 밥부터 해서 먹고올게;;

#403이름 없음(8624347E+5)2019-01-06 (일) 05:29
동대륙도 오랜만이니 하고싶다.
#40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29
맛밥하고 오세요
#405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29
맛있게 먹고 와요~
#406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31
신롬풍은.....뭔가 이미지적으로 빡셀것같은데다가 볼테르의악몽 모드 란데서 불안감이...
중동풍은 아예 아는부분이 없어서 코멘트가 어렵고
동대륙풍은 전국시대나 삼국지를 해봤으니 대강 알아서 알아보기 쉬울듯?
#407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5:31
식사 잘 드시고 오세요. 그리고 3번 말고도 1번 2번도 마음에 드는데..고민이 되네.
#40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31
>>406 볼테르의 악몽이면 신롬황제의 권한이 역사이상으로 엄청나게 강화된것같은데......
#409이름 없음(6405342E+5)2019-01-06 (일) 05:32
그 캠페인 모두 많이 싸워서 살아남아 천하통일하는 걸로 보이네요;;;
#41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33
솔직히 가능하면 3개다 하고 싶긴한데...엘랑스를 하고나니 동대륙을 하고싶어지는게 가장 큰듯 ㅎㅎ
#41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34
>>408 그런가요?? 흐음....전 그냥 뭔가 엄청 큰 전쟁이라도 일어나나 했습니다
#41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34
>>409 1,3번은 초기엔 황제권한이 강해서 내정딸치고 친목질하고 지내다가 어떤원인으로 권한이 떡락해서 프리포올이 나오는것같은게 될것같은.....
#413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35
>>411 볼테르가 신롬비웃으면서 한말이 이거라... 스스로 신성 로마 제국이라 칭하였고 아직도 칭하고 있는 이 나라는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며, 제국은 더더욱 아니다
#41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5:35
그런 볼테르의 악몽이라면 황권이 엄청나게 강화된 그런상태일것같음
#415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37
음....일종의 삼국지(한나라 초강화판) 로군요
#416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05:37
동대륙쪽이 삼국지나 춘추전국시대같은 느낌이 나서 저는 동대륙
#417이름 없음(6405342E+5)2019-01-06 (일) 05:40
아 그래서 마미가 병력을 반으로 나눠서 아들은 남겨두고 자신이 다른데로 간거구나.

성녀가 누구때문에 온건지 알아서 바란이 못지킨다는걸 알고 하란트를 상대하러 간거였어.
#41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5:42
중동풍은 보자마자 엘랑스 vs 오키미(+아브로라)가 떠올라서....왠지 무리 라는 생각들어서리....

신롬풍은 지금 알고보니 재밌을것같긴한데....음...고민되네
#41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6:40

동대륙...이라, 음.

어떤 느낌의 세력들이 좋을까..

#420이름 없음(3268454E+5)2019-01-06 (일) 06:48
우선 추천국가들이 뭐가 있나요?
#421이름 없음(0339519E+5)2019-01-06 (일) 06:48
고구려 백제 신라 어떰
원시종교가 종교개혁/변화 하는 시나리오도 해보고 싶고
#422이름 없음(0339519E+5)2019-01-06 (일) 06:50
삼국시대 의외로 총력전 시대였죠
인구비 10프로로 병력을 뽑으면서 서로 이악물고 죽이는
그러면서도 국가체제를 정비하고 종교받으면서 발전하는
#42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6:58
세대교체기는 어떨까 싶음. 대략 수명이 5년이하로 남은 왕으로 시작해서 후계자를 정해야하는데, 능력 좋은얘는 서자거나 사생아, 정통적자는 잇지만 능력이 너무 떨어짐 같은...?
#42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00
아니면 전국시대처럼 천명이 없진않은데 대부분 무시하거나 깔보는 국가밖에 없는 상태인거라던지...
#425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01
물론 추천국가가 있다면 그걸 우선으로 할게요~
#426이름 없음(0339519E+5)2019-01-06 (일) 07:03
원시종교에서 불교나 유교같은거 수용하면서 닝겐이 되는 모읍
#42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7:04
조로아스터도 좋지요
#42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04
불교나 유교라.....시스템적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지만, 재밌을것같긴하다~!!
#42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05
문명이나 다른 시스템에서 차용해야할지도...완전 처음부터 만드는건 천조도처럼 가상율(?)이 높아야 가능하니까
#430이름 없음(8670134E+5)2019-01-06 (일) 07:09
개인적으로는 저번 캠페인하고 같은 배경인데 동대륙 지도만 조금 바꾼 정도가 좋을려나.
#43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12
전부를 조화롭게 하기 어렵다면 동대륙을 중심으로 만들면 될듯ㅇㅅㅇ
#43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7:13
Attachment

일단 대충 그려본 새지도(?)

#43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14
호오...복잡스러우면서도 뭔가 재밌을것같아서 좋군요 ㅇㅅㅇ/
#434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7:17
가운데 위의 호수는 나중에 벌이가 엄청난다는 전제하에서 운하파면 동서관통성공하면 돈 엄청나게 벌릴것같은느낌?
#435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7:17
호오 새로운 무대가 기대가 되는군요.
#43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7:20
토목공사적으로 바라보면 대륙중앙에 매우큰 호수에 운하뚫는거랑 대륙오른쪽하단에 좁은회랑처럼생긴곳은 운하파면 상업적으로 뭔가 좋을것같은기분?
#43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20
프로빈스가 몇개가 될지 모르지만.....전작 기준 동대륙이 80여개는 됬으니까...나라 하나에 5개씩 부여한다고 치면 10~15개만들면 될지도...
#43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21
>>436 대략 각지역 영구적 상업 상승 +5는 되지 않을까??
#43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7:22
거기에다 운하유지비명목으로 이용료 징수해도 맛있을것같죠
#44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23
이용료로 턴당 얼마나 들어오려나 ㅎㅎ
#44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23
다만 만들때 최소 20턴은 걸리는 대사업일지도
#442이름 없음(8812884E+5)2019-01-06 (일) 07:28
일단 북방의 유목부족은 있어야 겠고, 추가할 쪽으로 뭐가 좋을까? 삼국지풍의 남만?
#443이름 없음(263849E+52)2019-01-06 (일) 07:32
턴이 지나면 해외에서 스페인 침략자들처럼 서유럽풍 국가가 쳐들어온다는 것도 추가하면 어떨라나?
#444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07:36
>>443 괜찷네요.
#445이름 없음(2143905E+5)2019-01-06 (일) 07:38
선셋인베이젼?
#44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7:38



대략 생각나는대로 써보는 세력컨셉

1.완옥제국
과거에 봉래대륙 전체에 영향력을 행사하던 거대제국이었으나,
후대에 이르러 암군과 폭군등의 실정, 제후와 변방외국, 이민족등의 변란으로
점차 몰락해, 현재는 제국의 영토가 남부일대로 축소된 제국.
그럼에도, 재기를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며, 발악하고 있는 나라.
국교는 신선과 천인들을 숭배하고, 그들의 지식과 힘을 비는 교리를 지닌 [천선교]
2.다륜제국
북방이민족들이 완옥제국의 북방영토와 수도를 함락후,
개창한 제국. 다만, 북방에 여러 이민족국가들과 불완전한 공존을 이루고 있고,
아직 남방에 완옥제국 잔존세력이 남아있기에, 방심할 수는 없는, 신생제국.
국교는 [칸의깃발]
3.계림국
[천손신앙]을 숭배하는 동방왕국중 하나,
특이하게, 왕과 대등한 위치의 최고여제사장인 대신녀가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대신녀는 왕족 여인중에서 선출되지만, 간혹 예외도 있다는듯.
종교적인 성향이 강한나라.
4.솔호국
[천손신앙]을 숭배하는 동방왕국중 하나,
왕가는 여러 유력부족가문중 대표가문으로서, 왕권이 그리 강력하지 않다.
왕국은 왕가의 부족을 포함해 5부족으로 이루어져있다.
상당히 군사적인 성향이 강한나라.
5.송화국
[천손신앙]을 숭배하는 동방왕국중 하나,
상당히 세련된 관제와, 중앙화된 왕권. 그리고 박사제도로
상당한 기술과 지식을 보유한 나라.
다만 자체적인 국력은 꽤나 약한 편이다.
다른 천손신앙 나라에 비해 중앙집권적이고, 학문적인 성향의 나라.
6.담로국
[천손신앙]을 숭배하는 동방왕국중 하나,
수도가 섬에 위치해 있기에, 상당히 해상국가적 성향을 띄고있다.
특이하게, 왕가가 셋이며, 세 왕가에서 왕을 선출해 뽑는다.
무역과 외교적 성향이 강한 나라.


#44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7:40
완옥은 내부통제잡고 북진하고싶은 남송풍이고 다륜은 금이나 원나라컨셉인가?

계림국은 으음.....감은 못잡겠고

솔호는 고구려
송화는 백제
담로는 신라

이거같음ㅋㅋㅋ
#44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42
호옷!!
#44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7:44

7.야화국
[백팔만신]을 숭배하는 남부왕국중 하나.
특이하게도,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로.
여왕은 백팔만신의 신들을 숭배하는 무녀이기도 하다.
즉, 무녀여왕이 다스리는 나라로 상당히 종교적인 나라.
8.바사국
[백팔만신]을 숭배하는 남부왕국중 하나.
다만, 왕국임에도, 왕이 아닌, 섭정장군이 통치하는 나라로,
왕가는 있으나, 사실상 꿔다놓은 보릿자루이며, 실권은 섭정대장군가문이
쥐고 있다. 그렇기에 상당히 군사적인 성향의 나라이다.
9.조마국
[백팔만신]을 숭배하는 남부왕국중 하나. 바다건너, 서대륙과의 교역으로
상당히 이국적인 기술과 학문이 발달한 나라이다.
교역과 기술중심적인 나라.
10.아로국
[백팔만신]을 숭배하는 남부왕국 중 하나,
상당히 야만적이고, 덜 문명화되었다고 평가받는
부족왕국이다. 하지만 이들의 활력과 정신은 매우 기세있고,
훌륭한 왕들의 연이은 선정으로 충분히 상승세를 타고있다.



#450이름 없음(7067728E+5)2019-01-06 (일) 07:45
완옥은 후한, 다륜은 유목제국, 계림, 솔호, 송화는 진짜 한반도 삼국지, 담로는 가야인가?
#451이름 없음(7067728E+5)2019-01-06 (일) 07:45
7~10은 고대 일본느낌이네
#45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7:46

계림은 이름에서 보듯, 신라
솔호는 고려+발해?
송화는 백제+조선
담로는 제주탐라

#453이름 없음(7067728E+5)2019-01-06 (일) 07:47
오오 감사 글쿠나
#45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7:49
계림이 신라였구낭
#45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7:51

음... 동남아(베트남포함?)풍의 세력도 3~4개정도 있을법한데. 뭘로할까.

#45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7:57
태국이나 베트남컨셉정도?
#457이름 없음(4651014E+5)2019-01-06 (일) 07:59
란쌍 크메르... 이런애들
곡사마다아아
#458이름 없음(8670134E+5)2019-01-06 (일) 08:08
개인적으로 송화국을 하고 싶기는 하네.
#45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8:09
일단 지도와 종교,국가특성을 보고 판단해보고싶은....
#460이름 없음(3117463E+5)2019-01-06 (일) 08:12
남쪽 애들하면 코에이 삼국지 맹획같은 스타일이 떠오른다
#461이름 없음(8670134E+5)2019-01-06 (일) 08:23
오늘 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면 오늘부터 시작해서 달려보고 싶은데...........
#46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8:28
오늘은 세력이랑 AA배정하고 국사선택만으로 끝날것같긴한데
#46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8:46
Attachment

조금 변형하고 프로빈스 선 구분한 지도.

#464이름 없음(3867428E+5)2019-01-06 (일) 08:54
어장주 참치가 뭐 도와줄꺼 없어요?
#46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8:55
오른쪽 상단은 핫플레이스이겠는데?상업적으로 보면 흐음....
#466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8:58
섬이 많네....
#46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9:03

>>464 국가컨셉이나, 종교설정이나, 뭐 인물 앵커라던지...

#46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9:04
Attachment

해역 구분한 지도.

#46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9:07
이번에는 어느 나라로해도 바다가 접할것같네.....아마도
#47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09:13

11.아유다국
[법륜교]를 신앙하는 서부왕국중 하나.
이색적인 짐승들과 초목과실이 나는 지역으로
늪지나 정글이 꽤 많이 존재하고 있어, 여러모로 외침에 강한 나라.
거기에 뛰어난 건축술또한 보유해, 아름다운 건축물이 많기로 유명하다.
서부에서는 꽤나 위세가 강한 나라이기도하다.
12.참피국
[법륜교]를 신앙하는 서부의 나라중 하나.
특이하게, 법륜교 고위승려인 대승정이 다스리는 나라로,
신정국가이다. 원래 왕국이었으나, 왕가의 실정을 보다못한
한 법륜교 승려가 일어난 이후, 법륜교 대승정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었다.
13.롱월국
[법륜교]를 신앙하는 서부의 나라중 하나.
농사에 적합한 토질과 기풍으로 인해, 곡창지대로서 명성이 높다.
롱월국은 원래 아유다국의 속국으로, 오랜세월 핍박받아 왔으나
두 명의 의자매인 [려후루]와, [위호아]가 봉기를 일으켜 독립.
이후, 두 의자매의 자손들인 [려왕조]와 [위왕조]가 함꼐 다스리는
이중왕체제를 하고 있다.
14.대여국
[법륜교]를 신앙하는 서부의 나라중 하나이자.
옛 완옥제국의 제후국중 하나.
일찌기 서부왕국들의 영향으로 법륜교를 신앙하였으며.
이로인해 천선교를 숭배하던 완옥제국과 충돌이 잦았던
제국의 변경지역이었으나, 이후 완옥제국이 몰락하면서
독립을 선언, 왕국을 칭하게 된다.


#471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09:15
조로아스터 컨셉의 종교를 추천하고싶습니다

- 신성혼(ex.4촌이상)허용
- 상업관련버프(성장이나 고정치증가라던가)
- 신앙으로 건물건설허용
#47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09:18
흐음....천선교는 완옥제국만 믿는 신앙인건가요? 아님 천손신앙이 곧 천선교인건가요?
#473이름 없음(3867428E+5)2019-01-06 (일) 09:26
종교는 천선교, 칸의 깃발, 천손신앙, 백팔만신, 법륜교가 있나
#474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09:31
완옥제국은 일단 남송으로 컨셉을 잡고 가면 탄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조성한 수많은 요새를 이용한 방어전술과 강력한 해군을 자랑하지만, 무를 천시하고 문을 숭상하던 풍습과 군인을 낮게 보는 사회분위기로 인해 전체적으로 군대의 질이 안 좋음,
일부 소수의 뛰어난 장수와 관료들의 능력과 그들의 명성에 끌려 자발적으로 조성된 소수의 정예 사병이나 의용병들을 중심으로 군이 일부 재편되어 북진을 노리고 있으나, 군벌의 탄생을 걱정하는 중앙 관료들과 마찰이 심해 서로 대립중.

이런 컨셉도 좋을 듯 싶군요.
#475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09:50
칸의 깃발의 설정으로

낮은 가격의 신앙을 지불하여 자국이나 타국의 영토를 약탈하는 게 가능.
칸의 깃발을 믿는 국가가 굴복시킨 속국의 수 만큼 군사력과 자금, 신앙의 수급량이 많아짐.
신앙과 자금을 일부 소모해 약탈과 전투(기동과 사격)에 뛰어난 전투 유닛을 생산할 수 있으나, 2턴마다 일정확률로 주둔한 지역에서 약탈해 주둔한 지역의 1 년의 내정 수입을 대폭 감소시킴)
칸의 깃발을 믿는 군주는 전쟁(모든 형태의) 혹은 외교를 통해 신앙과 봉신, 속국과의 관계에 일정한 양수의 보정을 받을 수 있으나, 군주가 사망시 속국들과 봉신들이 독립할 확률이 존재함.

일단 한번 써보았는데 어떠신지요?
#47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0:34
Attachment

일단 임의로 국명만 짜서, 세력을 배치해본 지도다만.

세력이 너무많아서(30개이상) 폐기될 가능성이 높음...

이보다 적게세력을 배정하자니, 한국가당 프로빈스가 너무많거나, 지역적으로 비는 지역이 너무많다.

#47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0:38
이건 너무많은것같은.....
고만고만해들만 바글바글거려서 진짜 정신없을것같은데요.
#47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0:39
>>476 저녁 늦게까지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장주님

음.....세력이 많아지는 원인이 프로빈스 숫자가 많아서일지도 모르니 프로빈스를 조금 줄여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아니면, 일부 세력은 전어장처럼 서양세력이 일부 차지함으로서 특색을 분별시키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같기도....합니다
#479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0:40
아무래도 이건 너무 많지 않나 싶은데요
#48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0:41
프로빈스 관련해서 왜 줄여야하냐면 한국가당 프로빈스가 5개이상이다보니 생기는 현상 같아서이고,

일부세력을 서양세력화 하자는 이유는 동양권 국가로 전부 세우려면....아무래도 너무 많아서 특색이 겹칠수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48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0:42
음......나라 앵커(+지도자AA앵커) 와 국교, 국가등급, 국가이념 그리고 개괄을 써서 저희들도 나라를 써보는건 어떨까싶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48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0:51

으음, 동양권만하려다보니 이상해지는듯도싶고...

#48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0:57
Attachment

여기서, 남쪽 바다들에 섬을 좀 늘리고, 그랜드캠패인을 손보는식으로 해야할까...

#484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1:04
음..
#485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05
그랜드 캠페인!
#48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1:09
그게 나을것같습니다.
#487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09
개인적으로 저는 저번 캠페인에서 미개척지와 접한 국가로 해서 개척해 나아가는 플레이가 해보고 싶어지더군요.

하지만 오키미나 밀레이유나 식량이 풍부한 나라가 아니였지...

개척에 식량이 들어가는거죠? 엘랑스라면 그 농업에서 나온 식량으로 개척이 가능했겠지만
#488이름 없음(8456566E+5)2019-01-06 (일) 11:11
그랜드 캠페인이 더 좋긴하죠
#489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1:17
그럼 어떻게 될려나? 그랜드가 나올까? 아니면 미니 캠페인이 나올가?
#49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0
그편이 나을지도....모르겠네요
#49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1
하도 엘랑스를 오래해서그런가 순간적으로 지도에서 엘랑스를 찾았어 ㅋㅋ
#49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21
Attachment

일단 수정해본 지도.

#493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22
으와아 섬들이 늘어났다?!
#49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3
와우....이것참 뭔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극이 생각나는 세계로 바뀐것같네요
#495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1:23
쿨럭.....
스케일 큰 건 좋지만 이거 감당할 수 있겠어요?(떨림)
#496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1:23
해상전이 많이 강화될려나?
#49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23

서대륙쪽 프로빈스도 한 10개 정도 늘어났음.(위의지도랑 비교해서 보면 파악될듯)

#49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4
남쪽의 큰 프로빈스가 좀 나뉘었군요
#49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24

>>495 ..뭐, 참치들과함꼐, 구상해보면 되지않을까?

#50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25

일단, 밸런스적인 부분이나 시스템적인 부분도 의견부탁해.

#50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5
참치들의 노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한 시대로군요~
#50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6
프로빈스가 늘어난만큼 나라수도 야루리렐름에 비해 4~5개는 늘어나야할것같네요!!
#50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26

>>487 다량의 식량과 인력 ,그리고 기본자금

#50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26
그러니 최대한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들어야할때로군요..후후후후훟
#505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27
연구적으로는 다이스 범위가 좀 크거나, 너무 진행이 안되면 임의로 크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506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1:28
여기서의 종교는 허상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신을 믿는 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써야겠네요
#507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1:30
괜찮에요 이거.
#508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32

일단, 턴과 시간이다만.

기존의 1턴(3개월)=4턴(1년) 제도가 좋을까?

아니면, 1턴 반년
혹은 1턴 1년
이 좋을까?

참치들 생각은?

#509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1:33
흐으음... 저는 1턴 반년이 좋을 것 같다고봅니다만
#510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33
저는 1턴(3개월)=4턴(1년) 제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51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35
저는 기존의 것이 좀더 나아보입니다. 이제 익숙해진탓도 있지만요
#512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1:37
음 1턴 반년이랑 1턴 3개월이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513이름 없음(2143905E+5)2019-01-06 (일) 11:37
한턴=반년은 하절기 동절기 나누는건가요?
#51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38



일단, 그랜드캠패인 리모델링으로

나올만한 국가(확률높은, 준확정?)으로는,


1.아우스트라드(외교중심, 오스트리아?)
2.할란디아(농업위주국가, 네덜란드일까?)
3.프루샤덴(군사중심, 프로이센스러운?)
4.오르베뉴(절대왕정 프랑스느낌? 삼총사시대라던지)
5.군트람(중세프랑스+부르고뉴? 예전에 했던 군트람이랑은 이미지가 다르려나)
6.에스페다(종교와 확장위주? 스페인컨셉?)
7.롬바르다(문화와 상업이 발달한, 이탈리아풍?)
8.셀티아(아일랜드+영국 풍 일까 이쪽은, 남쪽 섬지역에 위치했으려나)
9.스콜디아(스코틀랜드+스위스 라는 느낌의, 용병+산악+군사 국가라는 느낌?)
10.솔호(고구려,발해풍, 동쪽나라)
11.송화(조선,백제풍, 동쪽나라)
12.계림(신라풍, 동쪽나라)
13.야화(고대일본풍, 동쪽나라)
14.바사(중세일본풍, 동쪽나라)
15.롱월(베트남풍, 동쪽나라)
16.아유다(인도,인도네시아풍 동쪽나라)
17.완옥제국(남송, 후기명나라 풍?동쪽나라)
18.태륜제국(몽골-원,청나라 풍? 동쪽나라)

#51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1:38
저는 기존제도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좀더 빨리돌리고 싶으시다면 1년2턴도 좋다고 봅니다.
#516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39

>>512-513

이 세계는 기본적으로, 얼불노 비슷하게, 여름(봄과 온화한 가을을 포함한)이 기본적으로 쭈욱가다가, 가끔 겨울이 들어서는

그런 세계관이거든.

그냥 시간대가 빨리흐르나 안흐르나의 차이야.

#51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39

사실, 어떤 참치말대로, 현재 1턴3개월 그대로가고,

스킵을 좀더 자주 애용하는것도 방법이긴함. 시간을 빨리보내고싶다면.

#518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39
사실 1년 2턴이냐, 1년 4턴이냐가 중요하다기보다는 턴마다 들어오는 수입이 커지느냐 그대로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19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1:40
>>518 그렇죠
수입이 커야 자유앵커의 다양성, 자유도가 높아질테니깐요
#52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41

>>518
그거 말인데,

기본적으로 국가등급이나 정부체제에 따라, 기본적인 자금수입이랑, 기타 자원생산효율이 달라지는건 어떨까하는데.

#52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42

일단, 기본적으로 국가등급1은, 기본자금수입20은 보장하고.

더높으면, 25, 30이렇게 높을지도?

#52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43
>>520 오오 국가등급과 정부체제가 단순히 공국이냐 왕국이냐 공화정이냐 왕국이냐의 차이를 넘어설것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523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1:43
그러면 국가등급을 올리는게 아주 중요해지는건가.
#52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44

혹은... 매턴마다 그 턴의 내정에만 쓸수있는, 정책금액이 일정량 오게한다던지? (그턴에 안쓴 만큼은 이월안되고 그냥 제거)

이건 지도자의 행정력과 관련해서 수치를 정할수도 있겠고.

#525이름 없음(2143905E+5)2019-01-06 (일) 11:45
>>524 그거 매우 공무원스럽습니다만...?
#52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1:51
>>524 오프맵버프식으로 말이군요.그것도 괜찮을것같네요.그걸 우선소비한다면 괜찮으니.
#52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52
<사루자 공국>
국교:천조도
국가등급:1
-국가이념-
[빗속의 마차] : 첩보 실패 시 그만큼의 추가 첩보망 및 외교력으로 해결가능
[고요한 낚싯대] : 바다와 관련된 2가지의 사치품을 보유한채로 시작.
[새벽녘의 도시] : 신앙 생산량의 25%만큼 외교력 추가 생산
#52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53
우와...국가 하나 만드는데 (그것도 개괄은 쓰지도 못했고) 생각보다 매우 어렵다요.....
#529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54
그냥 벨런스나 그런거 생각안하고 만들기엔 쉬울것같은데, 그런것도 신경써야한다는 생각에 계속 고치게 되서.....허허 이것참
#530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55
음...어느 참치말대로 공무원의 자금운용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53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55

19.아텐스(그리스풍? 학문과 문화위주국가?)
20.바그라틴(동로마 일부, 조지아풍 다수, 종교와 전통이 강한 나라?)
21.다모테스(이스라엘, 혹은 에티오피아풍, 종교와 마법적 성향이 매우강한 나라?)
22.아드리아나(이탈리아 상인공화국풍 나라. 뭐, 이어장 전통의 컨셉이지)
23.화란(야심만만한 동방의나라, 법제를 개편하고, 군사를 양성한다. 진나라나 위나라풍?)
24.도화(인의와 민심의 지지를 바탕으로 하는 나라. 촉나라?)

이것들은 조금 우선순위가 낮은 진영들.

#53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1:56
음...바그라틴 해보고싶네요. 뭔가 재밌을것같은 기분
#53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57

>>527
의 사루자를 조금 변형해.

해원(동쪽에서 해상과 무역위주의 왕국, 오나라나 왜구, 청해진 스런?)

으로 해볼까.

#534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1:58

일단, 대략 25가지 기본틀은 짰는데.

이걸 기반으로 참치들이 의견을 줬으면하지만.

(전혀 색다른 새로운걸 앵커해도상관없어, 어울리고 맘에들면 채용이니까)

#535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2:03
조로아스터풍을 넣고싶은데 작성하다가 지우고 계속그러네요.....끄응......
신성혼을 넣고 싶은데 막상작성하기가 매우힘드네요
#536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2:07
솔호(고구려,발해풍, 동쪽나라)
국가이념
산성기병
:기병의 중보병화. 컨셉상 한 프로빈스 내의 여러 요새 안에 포진된 기병들이 침공군이 다른 요새를 공격하거나 움직이면 따라붙어서 공격하는 것.
고구려가 이 산성기병이라는 체제를 갖고 있어서 수와 당을 여러번 물먹일 수 있었다.
산성이 지어진 곳에 배치된 기병의 유지비가 감소. 강화하면 요새의 방어전에서 기병의 기동을 1로 만들고 뻰만큼 방어에 더하는게 가능하다.

유목민족의 수용
겨울늑대교처럼 겨울 패널티를 상쇄하지만 식량만 상쇄. 강화하면 인력 패널티도 상쇄.
#537이름 없음(0339519E+5)2019-01-06 (일) 12:17
청해공화국
청해진 기반 동대륙 상업공화국
신라방을 모방한 청해방을 해안에 인접한 타국영토에 둘 수 있다
청해방 두개마다 직할령 하나를 먹으며 개발도는 상업개발도뿐이다. 대신 특수 건물을 지을 수 있어 수입을 늘리기 유용하다
#538이름 없음(0339519E+5)2019-01-06 (일) 12:17
말하자면 별겜 메가콥 차용
#539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2:18
마니왕국(사산조 페르시아컨셉)
종교 : 천조도
국가등급 2

- 국가이념 -
[신성한 결혼] - 친족간의 결혼시 국내 각계층 지지업,결혼유지기간동안 신앙산출 10%증가
[삶을 바친자(기안압스파르)] - 기병계열 전능력 +1강화,특수전술 [기사돌격 : 발동시 전투종료때까지 전페이즈에서 기병계의 사격,충격수치가 계산포함] 허용
[보호무역] - 국내상업 or 공업 생산이 매턴 25%확률로 성장

#540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2:22
계림(신라풍, 동쪽나라)
국가이념
골품제
주변 소국들을 흡수하면서 그쪽의 지배계층을 편입하면서 생겨난 강력하고 세세한 신분제. 직할령의 개수를 늘리고 통합도 패널티를 낮추는 대신 영토가 커질수록 인재가 이탈하는 현상이 생겨난다.
계림방
외교공관을 대체하는 고유건물. 외교망의 소모가 더 적으며 외교력과 자금을 생산한다.

특수유닛
계림쇠뇌병
통일신라 기록으로 당나라에서 신라의 쇠뇌 기술자에게 기술을 내놓으라고 협박한 기록이 있다는 데에서 만든 병과. 궁병특화로 사격 페이즈에서 전력 증가.
#541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2:23
아 그러고보니 진행이라던가 국가 셀렉팅은 내일 하나요?
#542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2:30
저도 국가 하나를 추가해 보고 싶군요.

마카포 자치령(동인도 회사+마카오)
지도자 명칭: 대총독
국가이념
<회사군>:해군과 비슷하게 육군도 전력의 반 만큼 무역력을 생산한다,
<적절한 뇌물>지역의 통제율을 행정력 대신 자금으로 올릴 수 있다.
<무역의 중심>타국과의 외교, 무역 거리 제한이 다른 국가보다 2배 높으며, 자원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때 타국을 거쳐서 무는 관세도 20% 할


#54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2:33

>>541 일단, 세력완성되고,

초기인물도 데이터작성하고,

시스템도 가다듬고해야겠지?

#544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2:40
>>542 수정

마카포 자치령(피렌체 메디치가 시기+동인도 회사+
지도자 명칭: 대총독
국가이념
<회사군>:해군과 비슷하게 육군도 전력의 반 만큼 무역력을 생산한다,
<유력자매수>지역의 통제율을 행정력 대신 자금으로 올릴 수 있다.
<적절한 뇌물 >사치품 자원 1개당을 국내에 사용할 경우 외교력과 자금 수입에 보너스를 주고, 타국과 교역시 자원1개당 거래하는 국가에 외교망 +10 축적>

동대륙에 위치한 상인독재정 국가
#545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2:41
>>543 그렇군요.
#546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2:46
흐음....초기인물도 넣어서 만들어볼까...
#547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3:07

<떡갈나무 사제단>
『세월의 떡갈나무는 세상이 시작될때 부터의, 오래된 기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깊디깊은 심부의 나이테에 새겨진 지혜와 기억들은 수 많은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정리하고 가르치며 보존하는 것이 사제단의 임무이자 목표입니다.
보다 너른 땅에, 이 떡갈나무들의 지혜를 탐구하고, 설파하십시오.』
<기본종교효과>
-식량생산량에 +25%보정을 받습니다. 농업개발도4당 1의 자금을 얻습니다.
-기술비용이 10%감소합니다. 지도자의 능력치 총합만큼 매턴 지식을 획득.
-농장이나 재배지계통 자원을 신앙으로 탐색가능, 해당시설도 신앙으로 건설가능. 농장이나 재배지 1개당 자금생산+3씩 증가.
-개발도상승을 신앙을 소모해 상승가능합니다.

<성약교회>
『거룩한 빛의 신께서 성스러운 약속을 내리시니, 이에 선지자께서 성약을 깊이 새겨
높이 받들어, 널리 퍼뜨리니, 우리는 율법에 따라 마땅히 선과 정의를 위하며,
이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우리의 신앙을 퍼뜨려야합니다.』
<기본종교효과>
-신앙생산4당, 1의 자금생산을 추가로 얻습니다. 종교통합도가 50이상이면 신앙생산3당 자금1로 향상, 종교통합도가 100이면 신앙생산2당 자금1로 향상됩니다.
-신앙50ft를 소모하면, 타국에 대해 외교망을 [25~50]점 획득가능합니다.
-같은 신앙국가와 관계도에 +20을 받지만, 다른 종교국가와 관계도에 -20을 받습니다.
-타종교국가와 전쟁중에는 신앙으로 군사유닛의 군사비용을 대신 지불할 수 있습니다.

<겨울늑대교>
『겨울의 늑대는 오래전 거대한 재앙으로 부터도 살아남았습니다. 많은 신들이 스러져간 가운데에서도,
비록 늑대는 고대의 신들이 이룩한 황금문명을 잊은채, 야만의 시대를 걸었지만,
결국 살아남은것은 늑대입니다. 혹독하고 차가운 겨울도, 이젠 늑대의 벗입니다.
자아, 겨울이 오면 살아남는것은 누구입니까?.』
<기본종교효과>
-신앙생산량만큼 군사유지비감소.
-사제지지도만큼 군사유지비감소.
-겨울의 페널티(군세이동이 1칸으로 제약, 인력생산 절반으로 감소, 식량생산 중지 등)에 면역입니다.
-시설건설을 자금비용의 5배의 인력으로 대신 지불허용.(한 턴에 국가등급만큼 횟수 허용)

<죽림칠도>
『죽림이라는 이상세계에 거하는 신선들이 내린 학문 혹은 가르침을 뜻하는
죽림칠도는, 동대륙에서 유구한 역사동안, 도덕이자 법령이며,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배움을 놓지 않는 학자를 우대하고, 군주는 덕으로서 다스리며, 백성은 효와충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평온하고 태평성대가 펼쳐진다는 것으로, 동대륙의 많은 나라와 군주들이
이 가르침을 따라왔습니다.』
<기본죵교효과>
-시민지지도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만큼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천손신앙>
『동방의 오래된 토속신앙으로, 동방의 오래된 군주들은 그 기원이
하늘의 왕이자 신인, 천신의 자손들로 부터 시작했다는 교리입니다.
이를 통해, 동방의 고대왕국들은 하늘신의 자손으로서 정통성과 권력을
획득하였고, 나라를 이끌었지만, 지금에 이르러선 그 혈통도, 권위도, 체제도 낡았습니다.
하지만, 뜻있는 군주라면 녹슨 검을 닦아내 빛내듯, 개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종교효과>
-전역통제율+10보너스.
-인력최대치+25%보너스
-신앙1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1단계, 신앙2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2단계, 신앙3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3단계, 신앙4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4단계, 신앙500ft를 들여 종교개혁5단계를 실행가능.
매 종교개혁마다 종교개혁 보너스를 1개씩 선택할 수 있다.
※종교개혁 보너스※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지도자의 외교+1보너스
*지도자의 행정+1보너스
*안정도20%당 자금생산+5씩 증가
*종교통합도20%당 최대인력+25%,인력생산+15%씩 증가
*사제계층지지도 절반만큼 전역통제율 증가.
*신앙을 소모해 전술명령허용, 자세력 인물 전술발동율+5%보정.
*직할령 한도가 +2증가.
*모든 봉신과의 관계도+20보너스, 공물 수확이 +20%증가.
*안정도50%당, 군주의 군사,외교,행정에 +1씩 보너스.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추가 외교관+1명
*추가 첩보원+1명
*상인지지도 만큼 자금생산 증가
*귀족지지도 만큼 군사력생산 증가.
*개발비용25%감소. 시설비용20%감소.
*모든 계층 영향력-25보정. 모든계층 지지도상승율+50%보너스.
*시설건설에 드는 자금비용을 신앙으로 대신 지불허용.


일단 개정해본 종교.

#548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3:08
사제단은 개척에 괜찷을 것 같고
#549이름 없음(6054676E+5)2019-01-06 (일) 13:10
천손신앙은 개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가 달라질 듯 하군요.
#550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3:12
사제단은 개발딸이 장난아닐듯
#55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15
<룩스 공국>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등급:1
-국가이념-
[오래된 전설] : 사치품 중 신이나 이종족과 관련있는 품목을 발견시 즉시 굿이벤트 생성.
[천문학자의 별자리] : 신앙 최소 100ft 이상으로 계절을 2~8턴까지 고정가능(기본성공률 25%, 10ft당 5%증가)
[신의 결사대] : 젬 생산량의 25%만큼 마법이나 의식 성공률 증가

-개괄-
오래전 멸망했지만 신분을 숨기고 어떻게든 살아남은 옛 신의 신봉자들이 국가를 세우는데 성공했다면....? 이란 느낌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지도자 : 유노 스크라이어>(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군사 1 행정 4 외교 4
-마법사 Lv 2 (마력 36)-
주문[쉴드/15gm] 아군 1군세의 300+마력*5만큼의 인력방어 추가
주문[홀드/22gm] 적 1군세의 충격 -1, 기병의 경우 -1 추가
주문[매직 실/34gm] 적 마법사의 주문 [마법사 레벨]의 턴만큼 봉인(기본 50%+마력의 50% 확률)
의식[메직 서라운딩/60gm] 전투 시 환경을 무조건 이득이 되는 상태로 변경
의식[디멘션서치/75gm] 사치품이나 물품, 인간 등을 찾아낼수있음.
#552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16
국교는 막판에 새로고침하니 뜬게 있길래 바꿨는데 이상하지 않다면 변경하셔도 좋으니 써주세요~!!
#55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21
천손신앙 5단계 개혁까지 하면 무서울게 없겠네요ㄷㄷ
#554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3:30
할란디아(농업위주국가, 네덜란드일까?)

국가이념: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 오렌지공
입헌군주공화국 시스템. 기본적으로 공화국이며 귀족도 존재하지만 왕은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으며, 귀족도 작위가 세습되지 않는다.
통치지도자외에 존재하는 상직적 군주의 외교능력치에 따라 외교력 추가 수급. 매년마다 군주의 퀘스트를 수락해주면-반드시 이행할 필요 없음, 대신에 군주가 특정 계급의 영향력이나 지지도를 조절해준다.

바다보다 낮은 땅
고유건물인 할란디아 풍차가 존재. 간척지의 물을 빼는 건물. 바다와 인접한 지역의 물을 빼내서 간척을 한다. 풍차를 짓고 인력 투자로 농업, 공업, 상업 상승.

할란디아 주식 회사

네덜란드 동인도 주식회사. 외교공관을 지은 곳에 선박 및 자금 투자로 신설 가능. 정기적으로 공물과 비슷한 금액을 입수하거나 해당국가의 특산품을 일정기간 얻는다.
#555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33
>>554 입헌군주공화국 시스템은 뭔가 특이하네요 ㅇㅅㅇ/
#556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3:35
사실 공화국이라고 진짜 군주없는 공화국이었던 나라는 얼마 안되죠..

진짜 대통령제를 유지한 미국이 특이한 케이스고 공화정이라도 다들 명목상의 군주는 앉혀야한다!가 그 시대 상식이었고......
#557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3:37
물론 입헌군주국이라고 왕이 아예 통치를 안한것도 아니라고. 간접적인 통치수단은 있었다고 합니다.

특정 안건을 언급하면서 이건 왜 그런가?하고 묻는 식으로 전체적인 방향을 제시가 가능했다고 하네요.

저 입헌군주공화국의 퀘스트는 그런걸 반영한 것.
#558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39
음.....다좋은데 저번의 크라켄의 포옹같은 상업과 관련된 교단이 이번에 없는것처럼 보여서 아쉽네요..시너지 효과를 생각하면 비슷한게 잇어야할텐데;;;
#559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3:44
개인적으로 전작의 이슬람 비슷한 종교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을듯요.
#560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3:49
>>559 그러면 좋겠는데 나올려나.
#56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3:51
Attachment

-겨울늑대-
투르케스탄 제국
아브로라 부족왕국
프루샤덴 부족왕국
노르다 부족왕국

-성약교회-
아텐스 공국
바그라틴 왕국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롬바르다 섭정국
오르베뉴 왕국
아드리아나 공화국

-떡갈나무 사제단-
군트람 공국
스콜디아 공국
에스페다 왕국
할란디아 공국
셀티아 왕국

-천손신앙-
솔호 왕국
송화 왕국
계림 왕국
해원 총독령
야화 왕국
바사 장국

-죽림칠도-
완옥 제국
화란 태수령
롱월 왕국
도화 태수령



총개 25개국.

#562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3:54
흑.......사산조페르시아 컨셉은 탈락해버렸나......ㅜㅜㅜㅜㅜ
#563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3:54

이슬람풍 세력이랄까, 혹은 상업위주 종교는...

넣자니, 세력을 좀더 쪼개서 많이넣어야할거같아서(...)

#56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55
아쉽네요;;;

>>561의 지도를 보다가 도화 라는 국가가 2개던데 하나는 야화인가요?
#56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3:56

아, 남쪽의 도화는 바사다. 정정.

#56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3:56
그러고보니 도화가 2개네?
#56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3:56
바사구나~
#568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3:57
송화는 천손신앙인가. 백제+조선이라면 죽림칠도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아 죽림칠도는 도가쪽에 좀 더 기울어진 도교+유교일려나요.
#56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3:59
Attachment

바사바사삭

#57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00

>>568 설명부터, 신선이 내려준 가르침-이니까...

#571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4:03
뭔가 보면볼수록 매력적인 판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572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04

일단, 플레이어블로 생각중인 세력은


겨울늑대-프루샤덴/노르다
성약교회-아텐스/??
떡갈나무-스콜디아/할란디아
천손신앙-얘네는 야화랑 바사뺴고 전부다 플레이어블?
죽림칠도-화란이나 도화

라고 생각중이지만,

좀더 좁혀질수도?

#573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4:07
이번에는 동대륙으로 가봐야....
#574이름 없음(0339519E+5)2019-01-06 (일) 14:08
삼국통일 가즈아
#575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4:08
솔직히 이번은 동대륙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

아참 위의 할란디아의 입헌군주제공화국 시스템은 어떤 것 같나요?
#576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4:08
흐음....개인적으로 프루샤덴이나 스콜디아, 도화가 끌리네요....이유는 모르겠지만요
#57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4:09
동대륙을 하고싶긴하니까...가능하면 그쪽위주로 생각해야하긴할듯 ㅇㅅㅇ
#578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4:10
저는 도화.

>>575 공화정보다는 나아도 선택은 하고싶지않는 국가로밖에 안보입니다.
#579이름 없음(2949321E+4)2019-01-06 (일) 14:14
죽림칠도라는 종교 자체가 마음에 들고
같은 죽림칠도 국가 중에 완옥 제국은 망국의 길에 접어드는 국가같은 느낌에 계림은 사방에 많은 국가로 둘러쌓여있으니
저는 도화랑 롱월 둘 중에 하나요
#580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4:16
롱월은 하면 왠지 투르케스탄문제에 말려들것같은기분?접경국이 2개라서 낫긴하지만..
#58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16

>>575 충분히 매력적. 다만 조금 시스템적인 부분은 좀더 논의로 다듬어보는게좋을지도.

#582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4:21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 오렌지공
입헌군주공화국 시스템.
기본적으로 공화국이며 투표로 최고지도자가 되는 도제가 있지만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 상징적 군주가 존재.
입헌군주의 외교능력치에 따라 외교력 추가 수급.
매년마다 군주의 퀘스트를 수락해주면-반드시 이행할 필요 없음, 대신에 군주가 특정 계급의 영향력이나 지지도를 조절해준다.

일단 이렇게 썼습니다만 어떻게 더 가다듬게 될까요? 할란디아를 플레이 하지 않는다면 입헌군주제의 군주 대우가 되겠지만.
#583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4:24
시스템이라....흐음...
#584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4:25
어딘가 넣을만한곳이 애매한데....
#585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28

>>582
기본 통치자는 공화국 선거로 임명된 통령, 그러나 상징적 군주도 존재.
군주는 왕실계층으로 표현되며, 이 왕실계층과의 상호작용이 가능.
왕실계층이 가끔 퀘스트를 주고, 이들을 통해 다른계층의 영향력과 지지도를 조절할 수 있다.

정도가 어떨까, 고정적인 외교력 수급은 조금 빼고, 대신에 계층으로서 지원을 받을수도있다는 점.

#586이름 없음(0341166E+5)2019-01-06 (일) 14:32
>>582 그냥 그냥 공화정취급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긴한데...흐흠.
#587이름 없음(3325168E+6)2019-01-06 (일) 14:33
>>585 제가 보기엔....새로운 계층이 늘어나는 만큼 어렵겠지만, 그만큼 지원이 다른계층에서 얻는것에 비하면 큰식으로 하면 괜찮을것같습니다. 물론 원작자가 보기엔 다를지도 모르지만요
#588이름 없음(0299201E+5)2019-01-06 (일) 14:36
오오 그게 좋겠네요. 하긴 왕이 존재한다면 왕실계층도 존재하겠네.
#589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37

아니면, 아예 뎌4의 네덜란드군주정 마냥,

매 통치자 선정마다, 왕당파와 공화파에서 후보가 오른다던지?

#590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37

여튼, 좀더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면서, 더욱 좋을법한걸 찾아봐야겠지.

#591궁정서기관◆.60bUKrQIQ(7044905E+5)2019-01-06 (일) 14:59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외교원칙]:추가 외교관+1명, 외교관의 영향력+5보너스.
[가문과 가문들]:매해1분기 귀족지지도+1~5혹은, 영향력-1~5중 선택가능.
[황금인장]:직할령 하나 당 자금생산+3씩 증가, 통제율75이상인 지역은 자금+5씩 생산.

<오르베뉴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왕홀의 위광]:귀족지지25%당 군사수급+1, 상인지지+25%당 외교수급+1, 사제지지25%당 행정수급+1
[화려한 궁정]:사치품 하나당 귀족지지+3보너스, 자금생산+4증가.
[오르베뉴 법전]:고유시설 "법원"와 "민회"를 건설가능.

<바그라틴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신앙의 보루]:요새유지비가 신앙생산만큼 감소, 요새비용이 25%감소. 신앙생산4당 자금1생산.
[구원의 기도]:1년에 한 번, 신앙100ft로 리롤가능.
[거룩한 혈통]:바그라틴 혈통의 인물들은 "성 바그라틴의 후예" 특성을 가짐.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롬바르다 섭정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독재공화정(자금수입+20, 모든 계층 영향력-10, 지도자가 사망시 선거로 선출.)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철의 의지]:매해 1분기마다, 한 계층의 영향력을 -10감소하거나, 한 지역의 통제율 +10상승 가능.(선택)
[합치된 힘]:안정도20%당 군사력생산+5, 안정도25%당 군사유지비10%감소.
[롬바르다의 평화]:지지도50이상인 계층 하나당, 식량,인력,자금 생산+25%씩 증가.

<아드리아나 공화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상인공화정(자금생산+30, 상인계층 지지도만큼 자금생산 추가, 5년 임기 선거로 통치자 선정.)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자유도시]:분봉지들은 저마다 통치자를 선정함, 대신 분봉지 하나당 자금생산+5증가, 상인지지도+3보너스를 얻음.
[망토와 돈자루]:추가 첩보원+1명, 국내방첩중인 첩보원 1명당 모든 계층 영향력-10보정.
[무역중심지]:추가 교역로+2, 현재 활성중인 교역로1개당 자금생산+10%증가.

<아텐스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0, 직할령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지식의보고]:기술비용10%할인, 군주의 능력치만큼, 각각의 기술이 매턴 충전.(군사 능력치는 육군과 해군 둘다)
[사상의 향연]:학문과 문화 관련 시설 하나당 지식생산이 +3씩 증가. 해당 시설비용이 25%할인.
[문화의 만개]:지식을 소모해, 계층의 영향력과 지지도를 간섭하거나, 통제율 상승가능.



성약교회 세력들 작성초본.

#592이름 없음(2698081E+6)2019-01-06 (일) 15:01
송화국
국가이념
기록문화의 정수
지식과 행정력 추가보정. 도서관에 보정치를 준다. 역사서 편찬이라는 특수한 서책 아이템 생성 가능.
성과 포방부
요새 유지비와 방어력 증가. 성에 화약무기(대포) 설치 가능. 화약 관련 특수병종 존재-화차, 전립포수 등.
과거제도에 기반한 관료제
지식을 소모하여 인재습득이 가능. 관청에 행정력 추가 보정.
#593이름 없음(9608792E+6)2019-01-06 (일) 15:10
흐음....제 생각으로는 아드리아나 공화국이 본붕지마다 통치자가 생긴다는점을 고려해서 상인지지도 +3 이 아니라 +4 정도는 되어야 좀 맞을것같아요
#594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6 (일) 15:17

>>593 그게 정확히말하자면, 분봉지하나당 하나의 통치자 가 아니라,

분봉지들이 자기들 뜻대로 통치자를 선정한다는거라서,

여러 분봉지가 하나의 인물을 통치자로 삼을수도있어.

#595이름 없음(9608792E+6)2019-01-06 (일) 15:19
>>594 아아...그런거군요 그럼 괜찮네요
#596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6 (일) 15:31

<투르케스탄 제국>
국가등급/정부체제:3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30, 직할령한도+2, 전역통제율+10)
국교:겨울늑대교
-국가이념-
[제국연금술학회]:화약유닛들의 유지비가 1씩 감소, 전용시설로 [화기공방] 허용.
[늑대의 후예]:궁기병의 기동과 사격+1
[파샤와 베이들]:분봉지 하나당 육군유지비-5씩 감소, 해안인접 분봉지는 추가로 해군유지비-10씩 감소.

<아브로라 부족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부족왕국(자금수입+25, 인력최대치와 인력생산+20%증가,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국교:겨울늑대
-국가이념-
[많고도 많은 사람들]:최대인력+50%증가, 인력생산+25%증가.
[빙결축복]:겨울에 신앙을 군사력과 젬 대용으로 사용가능.
[전사소집]:전쟁이 발발하면, 보유한 모든 지역마다 1~2개의 의용병이 무료로 소집. 이 의용병들은 유지비도 무료. 단 전쟁이 끝나면 사라진다.
의용병은 경보병과 같다.

<노르다 부족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부족왕국(자금수입+25, 인력최대치와 인력생산+20%증가,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국교:겨울늑대
-국가이념-
[북방의 바람]:보병의 충격+1, 보병의 유지비1감소.
[피와 철과 함성]:군사력 수급계수+1, 참전 지휘관슬롯+1증가.
[통과의례와 군사전통]:인물을 모집하거나, 성장완료시 인물의 군사에 +1보정. 자세력 모든 인물의 군사합만큼, 군사유지비 감소.

<프루샤덴 부족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부족왕국(자금수입+25, 인력최대치와 인력생산+20%증가,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국교:겨울늑대
-국가이념-
[장인전통]:매해1분기 랜덤한 지역의 공업+1씩 확정증가. 공업개발도2당 1의 자금생산.
[전쟁의 대가]:군사기술비용20%감소, 자세력 장군의 전술발동율+10%보너스.
[강건한 군대]:모든 유닛 전력+1보너스. 보급효율+20%증가.(보급한계와 보급소모율이 그만큼 보정)


겨울늑대 세력들 초본.

#59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6 (일) 15:35
제국 엄청 강할것같다...
#598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6 (일) 16:13

<에스페다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종교적 전통]:종교통합도20%당, 자금생산+10%, 인력생산+15%, 식량생산+20%증가.
[탐험정신과 개척원칙]:전용 요원 탐험가1명을 획득. 탐험가는 미개척지에 식량2500fd, 인력1000pp를 들여 보내면, 매턴 5~15%씩 해당 지역을 개척함.
혹은, 자국이나 외국의 던전에 투입해, 매턴 -5~15%씩 탐험을 진행, 탐험 진행율 만큼 자금을 얻고, 100%달성시 보너스를 얻음.
만약 탐험율이 -50까지 되면, 탐험가는 5~10턴간 리타이어함.
[무적군대]:사기최대치+20보너스. 전투시작시 1턴간 전술발동율+20%보너스를 받음.

<셀티아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사냥전통]:궁병의 사격+1, 인력생산만큼 매턴 식량획득, 이 식량획득은 겨울에도 적용.
[라임과 채찍]:농업과 공업개발도 합만큼 해군유지비 감소. 해군 보급효율+25%증가.
[바다의 노래]:해안 인접지역 1개당 식량생산+20, 인력생산+10, 자금생산+1를 부여.

<할란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할란디아체제(자금수입+20, 실질지도자는 5년제 선거로 뽑히는 통령, 군주가문은 따로 왕실계층으로 존재, 왕실은 가끔 퀘스트를 주며, 군주가문 인물들로 정략결혼 허용)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2당 1의 자금생산.
[풍차와 화원]:식량생산량의 25%만큼 무역력생성, 처음부터 [튤립 화원]시설을 3개 보유하고 시작.
[할란디아 금융회사]:외교망150점으로 외국에 금융회사 설립을 제안할수있음. 금융회사가 설립된 지역은 상업에+5보너스를 받지만, 할란디아는 그 댓가로 자금수입+[5+상인지지20당1]를 얻는다.
금융회사1개당 외교력생산+3과 최대교역로+1보너스를 얻는다.

<스콜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용병사업]:육군 유닛들이 자기 전력만큼 매턴 무역력을 생성함. 활성화된 교역로1개당 군사유지비5씩 감소.
[쓰러지지않는 자들]:중보병의 전력+2, 중보병의 방어+1.
[체계화된 계약]:육군유닛 생산비용이 20%할인, 외교기술1레벨당 군사유지비5씩 감소.

<군트람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군트람 기사단]:중기병의 전력+3, 중기병의 유지비-1감소, 중기병의 충격+1.
[무장시민군]:경보병의 전력+1보너스, 중보병의 방어+1보너스.
[용감한 결단]:매해1분기마다, 지도자는 자신의 능력치중 하나를 골라, +1보정을 그 해 동안 받는다.


떡갈나무 사제단 세력 초본.

#599이름 없음(4811579E+5)2019-01-06 (일) 16:19
전체적으로 수치 인플레가 심각하넹
#600이름 없음(5738229E+6)2019-01-06 (일) 16:43
송화국 군주 이카리 신지 설정은 내일 만들어볼까...
#601이름 없음(3501736E+5)2019-01-07 (월) 00:29
<프루샤덴 부족왕국>
[장인전통]:매해1분기 랜덤한 지역의 공업+1씩 확정증가. 공업개발도2당 1의 자금생산.
랜덤지역 공업 확정증가를 까던 공업개발도2당 1자금 생산을 까던 너프 필요
겨울늑대의 <시설건설을 자금비용의 5배의 인력으로 대신 지불허용>랑 합하면 너무 강함.

<에스페다 왕국>
[종교적 전통]:종교통합도20%당, 자금생산+10%, 인력생산+15%, 식량생산+20%증가.

종교통합도 60%만 되도 자금생산 30%, 인력생산 45%. 식량생산 60%
종교통합도 100% 달성시 자금생산 50% 인력생산 75%, 식량생산 100%임
좀 까야함

<셀티아 왕국>
[사냥전통]:궁병의 사격+1, 인력생산만큼 매턴 식량획득, 이 식량획득은 겨울에도 적용.
[라임과 채찍]:농업과 공업개발도 합만큼 해군유지비 감소. 해군 보급효율+25%증가.
[바다의 노래]:해안 인접지역 1개당 식량생산+20, 인력생산+10, 자금생산+1를 부여.
사기는 아니지만 식량생산이 지나치게 높다.

<할란디아 공국>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2당 1의 자금생산.
[풍차와 화원]:식량생산량의 25%만큼 무역력생성, 처음부터 [튤립 화원]시설을 3개 보유하고 시작.

떡갈나무 사제단이랑 시너지가 지나치게 큼. 농업개발도가 거의 무안단물 수준.
농업개발도 1당 0.75 자금수입/ 인력으로 농업개발도 증가
식량생산량 증가 / 식량생산량의 25%만큼 무역력 생성.
#602이름 없음(3501736E+5)2019-01-07 (월) 00:40
셀티아는 저 사기 국가들 사이에 낄 수준은 아닌데 그냥 식량생산만 너무 높은 거 같아서 다른 쪽으로 보너스를 주는게 좋아보임.

<롬바르다 섭정국>
[롬바르다의 평화]:지지도50이상인 계층 하나당, 식량,인력,자금 생산+25%씩 증가.
지지도 25/50 구간에 보너스를 넣되 지지도50에서 효과를 좀 깎는게 좋아보임.

<아드리아나 공화국>
[무역중심지]:추가 교역로+2, 현재 활성중인 교역로1개당 자금생산+10%증가.
반으로 너프 필요...
#603이름 없음(3501736E+5)2019-01-07 (월) 00:41
전체적으로 %보너스가 너무 후하게 주어진 느낌.
#604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0:51
초안이니 틀만 잡으신듯...? 일단 시작할쯤엔 한번쯤 손보실테니 괜찮을거임 ㅇㅅㅇ
#605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1:48
송화국 국왕 이카리 신지(에반게리온)

송화국은 선대왕 이카리 겐지 대왕의 선정 아래에서 훌륭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무일만 없었다면 이카리 겐지 왕은 평화로운 시대의 명군으로 이름을 남겼을겁니다. 하지만 바다에서 예기치못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물고기 머리의 괴물군단들이 바다속에서 일제히 올라와 송화국을 향해 전진하였습니다. 이카리 겐지 왕은 물고기 괴물들의 빠른 진격을 피하여 수도를 파천하고 뛰어난 인재를 발탁하여 전쟁을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너무나도 겁이 많고 의심이 많았습니다. 그는 나중에는 아예 사이가 안좋았던 다른 나라로까지 도망치려고까지 하였습니다. 이에 이웃나라들조차 이카리 겐도 왕에게 무슨 속셈이 있나 거절했지만요.

이런 난세에서 송화국의 군대를 이끌며 나라와 백성을 위해 싸운 사람이 이카리 신지 왕자였습니다. 이카리 신지 왕자는 하늘이 세 왕가에 내린 아티팩트인 광전사의 갑주-초호기를 입은채로 군대를 이끌며 분투해왔습니다. 허나 그 대가는 실추된 자신의 권위와는 달리 떠오르는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경계심이었죠. 심지어 아기나 다름없는 자신의 이복동생에게 왕위를 물려주려한다는 말과 이를 주장하는 신하들까지 나왔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전에 이카리 겐도 왕은 승하하였으며, 불경스럽게도 나이어린 동생에게 왕위를 줘서 권신이 되려했던 신하들은 숙청되었습니다. 하지만 갈길은 아직도 멉니다. 국토가 파괴되었고, 사람들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괴물들이 다시 올라오지 않을까 궁금하며, 전쟁기간동안 침묵해온 이웃들은 송화국을 묵묵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카리 신지 대왕이시여, 왕자였던 시절 괴물들을 상대로 승리하셨던 것처럼 난세의 송화국을 재건하소서!

이카리 신지 국왕 모티브는 광해군

광전사의 갑주

세개의 왕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아티팩트. 이 아티팩트는 평소에는 작동하지 않으며 민중의 분노, 슬픔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극도로 치달을때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왕이 폭정을 일삼으면 민중봉기에 맞춰서 멋대로 왕을 죽이려들기까지 한적도 있다고. 이 갑주를 제대로 사용하는 시기는 외부침공으로 나라 전체가 크게 피해를 입었을때부터. 프로빈스 한두개가 아니라 절반 이상의 프로빈스와 백성 대다수에서 사상자가 발생하기 시작하였을때 기동하기 시작한다. 특이하게도 솔호, 송화, 계림끼리 싸울때에는 기동한적이 없기에, 역사가들은 사실 이 세나라는 본래 하나의 나라였고, 삼형제 또는 삼남매에게 내린게 아니냐고 말한다. 즉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내전이라서 기동을 안하는게 아니냐는 것.

본래는 이카리 겐도가 착용해야했지만, 그는 전쟁에 대한 두려움으로 거부. 그러자 제1왕위계승권자인 이카리 신지를 찾아갔다. 용기는 아버지만큼 없었지만 최소한의 의무감만은 있었던 이카리 신지가 받아들이자 착용. 그대로 아티팩트라는 이름에 걸맞는 전투력으로 전쟁의 흐름을 바꿔나갔다.

트렌치 전쟁

바다속에서 갑자기 등장하여 나타난 물고기 머리 괴물들. 수많은 백성들이 이 괴물들이 믿는 악신에 제물로 바쳐지거나 노예로 바쳐지거나 했다.
이카리 신지가 육상에서 모든 트렌치 군단을 쳐죽이자 이번에는 바다속에서 함대를 부수고 해안을 봉쇄하는 전략을 펼쳐서 송화국을 힘들게 하자, 물고기 머리 괴물과 별개의 종족인 바다속에 사는 인어가 나타나 송화국과 동맹을 맺었으며, 이들을 통해서 괴물의 이름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이카리 신지는 인어종족의 힘으로 수면 밑바닥까지 들어가 트렌치들의 수도를 박살내고 노예로 붙잡힌 송화국 백성들을 구해 육지로 되돌아왔다.

이 전쟁동안 송화국은 타국에 침공당하지 않았는데, 악마 괴물에 의해 침공받은 나라를 쳐들어가면 악마를 불러들인 원흉이라 오해를 받을 여지가 컸기 때문이다. 또한 타국이 송화국에 대해서 돕지 않았던거와는 별개로 전세계의 성직자들은 나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악마의 침공으로 고통받는 송화국을 도왔다. 이러한 사제들의 행동은 침공에 취약해진 송화국을 향해 침공을 가하지 않은 이유가 된다. 전쟁을 하는 즉시 악마에게 고통받은 송화국을 침공했다는 이유로 사제들의 반발이 매우 클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편 인어와 트렌치의 존재는 자신의 국가 어딘가에 괴물들의 나라가 존재하지 않느냐는 의구심을 각 왕들에게 들게 만들었고, 이에 따라 이종족이 일시적으로 차별받는 일이 생기게 된다.
#606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2:11
뭔가 반응이라던가 평가를 듣고 싶은데 어장이 얼어버렸다...
#607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2:13
독창적이고 특이한 설정이 마음에 드네요~!!

다만, 캠페인 설정과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전부 반영될지는....ㅇㅅㅇ
#608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02:15
설정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참치보단 어장주의 의견이 어떠느냐가 더 중요하죠
#609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2:38

<에스페다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종교적 전통]:종교통합도20%당, 자금생산+5%, 인력생산+5%, 식량생산+5%증가.
[탐험정신과 개척원칙]:전용 요원 탐험가1명을 획득. 탐험가는 미개척지에 식량2500fd, 인력1000pp를 들여 보내면, 매턴 5~15%씩 해당 지역을 개척함.
혹은, 자국이나 외국의 던전에 투입해, 매턴 -5~15%씩 탐험을 진행, 탐험 진행율 만큼 자금을 얻고, 100%달성시 보너스를 얻음.
만약 탐험율이 -50까지 되면, 탐험가는 5~10턴간 리타이어함.
[무적군대]:사기최대치+20보너스. 전투시작시 1턴간 전술발동율+15%보너스를 받음.

*종교적 전통의 효과를 확낮춤, 무적군대의 전투1턴 전술발동율 보정도 5%까임.


<셀티아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사냥전통]:궁병의 사격+1, 인력생산만큼 매턴 식량획득, 이 식량획득은 겨울에도 적용.
[라임과 채찍]:농업과 공업개발도 합만큼 해군유지비 감소. 해군 보급효율+20%증가.
[바다의 노래]:보유한(사용중인것 포함) 수산자원 1개당 자금생산+2, 최대인력+100,인력생산+10증가.

*바다의노래 재설계, 라임과채찍 해군보급효율20%로 감소.


<할란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할란디아체제(자금수입+20, 실질지도자는 5년제 선거로 뽑히는 통령, 군주가문은 따로 왕실계층으로 존재, 왕실은 가끔 퀘스트를 주며, 군주가문 인물들로 정략결혼 허용)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5당 1의 자금생산.
[풍차와 대농원]:식량생산량의 10%만큼 무역력생성, 고유시설 "대농원"허용.
[할란디아 금융회사]:외교망150점으로 외국에 금융회사 설립을 제안할수있음. 금융회사가 설립된 지역은 상업에+5보너스를 받지만, 할란디아는 그 댓가로 자금수입+[5+상인지지20당1]를 얻는다.
금융회사1개당 외교력생산+3과 최대교역로+1보너스를 얻는다.

*낮은땅의 풍요 농업개발2당 1자그을 5당1자금으로 변경. 무역력생성값이 식량생산25%에서 10%로 감소, 튤립화원대신 대농원 추가.


스콜디아와 군트람은 변경사항 없음.



#610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2:43

<프루샤덴 부족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부족왕국(자금수입+25, 인력최대치와 인력생산+20%증가,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국교:겨울늑대
-국가이념-
[장인전통]:매해1분기 랜덤한 지역의 공업+1씩 확정증가. 공업개발도4당 1의 자금생산.
[전쟁의 대가]:군사기술비용10%감소, 자세력 장군의 전술발동율+10%보너스.
[강건한 군대]:모든 유닛 전력+1보너스. 보급효율+20%증가.(보급한계와 보급소모율이 그만큼 보정)

*전쟁의 대가 군사기술비용감소가 20%에서 10%로 감소. 장인전통의 공업개발당 자금이 2=1에서 4=1로 너프.

노르다, 아브로라, 투르케스탄은 변경사항 없음.


#611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02:44
>>605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세요?
#612이름 없음(7363145E+6)2019-01-07 (월) 02:45
어장주님 왔다!
#613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2:48
어장주님이당~!!
#614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2:49

<롬바르다 섭정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독재공화정(자금수입+20, 모든 계층 영향력-10, 지도자가 사망시 선거로 선출.)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철의 의지]:매해 1분기마다, 한 계층의 영향력을 -10감소하거나, 한 지역의 통제율 +10상승 가능.(선택)
[시민군]:시민지지도 만큼 군사유지비감소. 경보병과 궁병의 전력+1보너스.
[롬바르다의 평화]:지지도50이상인 계층 하나당, 식량,인력,자금 생산+10%씩 증가.


*합치된힘 삭제후 시민군 으로 재설계, 롬바르다의 평화너프.


<아드리아나 공화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상인공화정(자금생산+30, 상인계층 지지도만큼 자금생산 추가, 5년 임기 선거로 통치자 선정.)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자유도시]:분봉지들은 저마다 통치자를 선정함, 대신 분봉지 하나당 자금생산+5증가, 상인지지도+3보너스를 얻음.
[망토와 돈자루]:추가 첩보원+1명, 국내방첩중인 첩보원 1명당 모든 계층 영향력-10보정.
[무역중심지]:추가 교역로+1, 현재 활성중인 교역로1개당 자금생산+5%증가.

*무역중심지 절반으로 너프.


<아텐스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0, 직할령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지식의보고]:기술비용10%할인, 군주의 능력치만큼, 각각의 기술이 매턴 충전.(군사 능력치는 육군과 해군 둘다)
[사상의 향연]:학문과 문화 관련 시설 하나당 지식생산이 +2씩 증가. 해당 시설비용이 25%할인.
[문화의 만개]:지식을 소모해, 계층의 영향력과 지지도를 간섭하거나, 통제율 상승가능.


*사상의 향연 학문과 문화시설당 지식생산이 +3에서 +2로 너프.



<오르베뉴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왕홀의 위광]:귀족지지50%당 군사수급+1, 상인지지+50%당 외교수급+1, 사제지지50%당 행정수급+1
[화려한 궁정]:사치품 하나당 귀족지지+3보너스, 자금생산+4증가.
[오르베뉴 법전]:고유시설 "법원"와 "민회"를 건설가능.

*왕홀의 위광 요구지지도가 25%당에서 50%당으로 너프.

아우스트라드와 바그라틴은 변화없음.

#615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2:52

광전사의 갑주는, 너무이질적이라고 할까. 아마 에반게리온의 폭주기동을 모티브로 한 설정이겠지만.

트렌치전쟁도, 송화보단 해원이 어울리지않았을까 싶기도.

음 일단 재밌긴한데, 뭐라고할까... 으음. 송화의 생각했던 이미지랑은 안맞는느낌?

#616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2:54

차라리, 송화가 아니라 해원이라면 어느정도 맞을지도모르곘다.

바다관련(트렌치전쟁)이라던지,

#617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02:54
그렇군요
#618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2:56
그게 송화의 모티브가 조선이라는걸 듣고서 머리속에서 임진왜란하고 광해군이 떠올랐거든요.

그걸 토대로 렐름식 임진왜란과 광해군을 만든겁니다.

광전사의 갑주 설정은 란스 시리즈의 용사의 리미트 시스템에서 따온거구요. 죽음이 아니라 민중의 고통과 분노에 반응하여 광전사의 갑주가 움직인다는게 포인트.
#619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2:58
해원이라면 저 설정에서 바뀐다면....

바다속에서 나온 흑색의 육상 요새가 되겠네요.

그리고 이름은 쿠로후네가 될려나?(쿠로후네 사건)
#620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3:06
사실 초본 설정이 해원에서 쳐들어온걸 송화가 막는거긴한데, 이 경우에는 바로 옆의 신라와 고구려도 노리기 때문에

백제가 도저히 살아남을 가능성이 보이지 않았는지라;;;
#621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3:12
으음.... 그러면 차라리 송화를 천손신앙의 종교개혁과 맞물려서 고종과 비슷하게 서구화의 바람과 개항, 광무개혁과 연관을 지어볼까.
#622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3:51
<솔롱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전통의 명가] : 귀족의 지지도 20%당 군사생산력 +2, 육군 유지비 -5점(패널티 : 귀족 영향력 최소 30% 고정)
[숙련된 개척자] : 개척시 들어가는 자원 25% 절감, 들어가는 시간 20%감소(최소 1턴이상)
[가문의 친위대] : 중보병 정예유닛 "근위병" 생산가능.
-근위병 전력 8/ 충격 4/ 사격 0/ 기동 1/ 방어 4/ 군사레벨*3만큼 생산가능, 중기병 및 궁기병이 없을시 근위병 1개당 전력 5% 증가(최대 60%까지)
유지비 6, 생산비용 40gp or 군사력 20점

내가 가진 솔롱왕국의 인상이 원소나 원술 같은 뭔가 명가(?) 같은 느낌이라 써봤어요
#623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4:05
<야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천손신앙
-국가이념-
[해적국가] : 약탈 효율 100% 증가, 6턴 이상 약탈 미실행 시 안정도 -20%(패널티)
[안정된 설계] : 선박 건조 비용 -25%, 유지비 -20%
[갈매기와 먹이] : 교역하는 국가에 대한 첩보망 턴당 10점 생산(교역로 숫자는 1개까지만 적용, 2개이상 적용해도 턴당 10점인건 변화없음)

야화 왕국을 보는순간 든 느낌으로 써본 경우....물론 어장주의 생각과 다를지도 모르겠지만요;;
#624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4:07
뭔가 틀이 주어지고 만드는거라선지 생각자체는 잘되네요...!!
#625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4:17

솔롱은, 롱월을 말한거야?

#626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4:17

지도상 위치로보면, 딱 원소(...)위치긴하네.

#627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04:21
이제 건드리지 않은 세력이 몇개 남았지요?
#628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4:30
아차 롱원이군요...이름을 잘못외우고 잇었네요 ;;;
#629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4:31
아니아니 롱월!! 휴우....송화 야화 도화를 햇깔리지 않게 외워뒀는데 이번엔 여기서 햇깔리다니(당황)
#630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4:33
지금 하는건가?
#631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4:33
플레이어블 고를때까지 대기-
#632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4:50

<바사 장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천손신앙
-국가이념-
[섭정대장군]:명목상의 왕실은 왕실계층으로 존재, 실질지배는 대장군 가문이 세습. 왕실을 통해 계층과 종교에 관해 간섭가능.
[무예병서]:군사력 수급계수+1, 참군 지휘관슬롯+1.
[츠와모노]:경보병과 궁병의 전력+1보너스. 귀족지지도 만큼 군사유지비 감소.

<야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천손신앙
-국가이념-
[인법첩]:추가 첩보원+1명, 교역중인 나라에 첩보망10씩 축적(한 나라와 여러개의 교역이라도 첩보망은 10만 축적됨)
[야부사메]:특수유닛 "야부사메"허용, 전투시 신앙50ft를 사용해, 마력30, 마법사레벨2인것처럼 디스펠시도가능.
[야타의거울]:아티팩트 "야타의 거울"을 보유하고 시작, 종교시설 1개당 자금생산+2씩 증가.

<해원 총독령>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천손신앙
-국가이념-
[바다수리]:함선 생산비용20%할인, 해군유지비20%감소.
[푸른바다의 기수]:무역력생산+20%보너스 받음. 최대교역로+1증가.
[뱃사람의 만가]:고유시설 "무역항"허용. 해안인접지역들은 시설건설비용20%할인받음.

<계림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천손신앙
-국가이념-
[신녀단]:왕족 여인이나 고위 여사제중에서 대신녀를 뽑는다. 대신녀는 자기 능력치2배 만큼 군주포인트를 생산함.
종교통합도가 50%이상이면, 능력치3배의 군주포인트를 생산.
[솟대와 홍살문과 장승]:고유시설 "솟대","홍살문","장승" 허용. 이 세 시설은 사원의 부속시설로 취급하며, 한 지역에 1개만 가능.
[신성한 뼈]:신앙을 외교력 대용으로 사용가능.

<송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시작시 천손신앙과 죽림칠도중 선택가능.
-국가이념-
[체계화된 조정]:직할령한도+1, 행정기술비용10%감소.
[등용문]:인물 모집시 후보+1증가. 지식으로 학자와 기술자외에도 다른종류의 인물도 모집허용.
[박사도감]:매턴 랜덤한 기술이 10씩 충전. 연구나 법령시행의 진척도 상승이 50%보너스받음.

<솔호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천손신앙
-국가이념-
[철을 두른 준마]:기병의 전력+2보너스, 수성전시엔 기병들의 기동-1하는 대신, 방어+1증가.
[산성과 봉화]:요새 유지비가 25%감소, 요새레벨1당 요새지역에 주둔한 육군의 유지비10씩 감소.
[누리의 활]:전투시작시 전술명령에 사용가능한 전술점수를 [25~100]만큼 획득. 이후 매턴마다, 자군 장군들 군사력 합만큼 전술점수 추가획득.

천손신앙 세력 초본

#633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4:59
[야부사메]:특수유닛 "야부사메"허용, 전투시 신앙50ft를 사용해, 마력30, 마법사레벨2인것처럼 디스펠시도가능.

여기서 마력 30 마법사 레벨 2인것처럼 디스펠 시도 가능이란게, 그렇게 보여지도록 속인다는 뜻인가요?
#634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5:00

>>633 속인다는게 왜나오는거지.

그냥 디스펠 주문가진 마법사가 없어도, 신앙으로 저렇게 디스펠 가능하다는건데.

#635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5:01
>>634 아하 그렇군요. 제가 잘못 이해한것같아요;;;
#636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5:29

<완옥 제국>
국가등급/정부체제:3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30, 직할령한도+2, 전역통제율+10)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천명]:양수 안정도25당 군주의 모든 능력+1보너스, 음수 안정도20당 군주의 모든 능력-1페널티.
턴당 안정도 증감치가 -5~+5 에서 -15~+15로 변경. 50이상 지지도의 계층 1개당, 안정도 증감에+2보너스.
[천년성세]:통치자의 집권1년마다 자금,식량,인력 생산이 +3%씩 증가.(최대+60%까지 증가) 새통치자가
들어서면 초기화.
[위광]:통치자의 모든능력치 합만큼, 매턴 위광수치를 생산. 위광은 지역통제율 상승, 계층 지지도증가나 영향력감소, 인물모집등에 사용가능.

<롱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5, 직할령한도+1)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만족융화>:겨울이 와도 식량생산 금지 페널티에 면제됨. 개척시 개척 진척율이 +50%가속.
<명가의 후예>:귀족지지도 25당 군사력 생산+3보너스, 군사유지비10씩 감소. 대신 귀족영향력이 최소30으로 고정.
<특이한 기후>:수성전시 적에게 불리한 환경을 1개 조성하고 시작. 시작부터 향신료 재배지 2개를 갖고 시작.

<화란 태수령>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일법일도]:직할령 하나당 행정력생산+2보너스, 분봉지에 지어진 관청과 법원이 해당 봉신과의 관계도에+5씩 보정을 줌.
[육법진서]:보병류의 방어+1보너스. 육군최대사기+20보너스.
[야심만만]:유리한 평화협상시 승점이 +25%더 높은것처럼 취급. 지도자의 능력치 총합만큼 자금생산.

<도화 태수령>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인의예지충효]:모든 계층의 지지도에 +10보너스받음. 안정도25당, 추가로 +5씩 보너스받음.
[농자천하지대본]:농업개발도 4당 1의 자금 생산. 농업개발2당 최대인력+100, 인력생산+5보너스를 받음.
[인심천심]:각 계층은 매해 1분기, 지지도에 따라 공물을 보냄.

죽림칠도 세력 초본.

#63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5:40
와우....초본이라지만 전부 다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638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5:41
죽림칠도 중에서 화란 재밌겠네
#639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5:42
천손신앙은 계림왕국이 땡기고
#640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5:43
저는 송화왕국이나 도화 태수령이 좋아보이는네요. 내정하고싶다아아아....
#641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5:52
송화왕국은 한번 만들어볼까.
#642이름 없음(3501736E+5)2019-01-07 (월) 05:54
도화태수령... 초반부터 턴당 행정력10, 자금10씩 꽁으로 받네
#643이름 없음(3501736E+5)2019-01-07 (월) 05:55
<도화 태수령>
[인의예지충효]:모든 계층의 지지도에 +10보너스받음. 안정도25당, 추가로 +5씩 보너스받음.
[농자천하지대본]:농업개발도 4당 1의 자금 생산. 농업개발2당 최대인력+100, 인력생산+5보너스를 받음.
[인심천심]:각 계층은 매해 1분기, 지지도에 따라 공물을 보냄.
<죽림칠도>
<기본죵교효과>
-시민지지도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만큼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644이름 없음(3501736E+5)2019-01-07 (월) 05:58
안정도랑 종교통합도 시스템 불러옴
4-1.안정도와 종교통합도.
안정도와 종교통합도라는 수치를 국가는 갖습니다.
안정도는 국가의 안정감 및 행복도, 치안, 보건등을 나타낸 수치이고.
종교통합도는 종교적열성과 국교종교의 비율등, 국교의 비중을 나타낸 수치입니다.
-안정도와 종교통합도는 -100~100사이의 기본수치를 갖습니다.(각종 보너스는 제외한 기본치)
-안정도는 매턴 -5~5다이스 굴려 나온 값만큼 증감합니다.
-안정도는 국내에 상황이 좋아지면 오르고, 나빠지면 낮아집니다.
-종교통합도는 종교적 실패나 이교의 강세 등으로 줄어듭니다.
-음수값 안정도와 종교통합도는 그만큼 매턴 관련한 배드이벤트 발생율을 지닙니다.
-안정도 양수값+10당, 긍정적 이벤트 발동율이 2%씩 생깁니다.
-안정도 양수값+25당, 전역통제율+5보너스를 받습니다.
-안정도 양수값+50당, 모든 군주포인트 수급계수+1을 받습니다.
-[일반 사치자원]은 보유시 종류당 +3안정도 보너스를, 이후 2개이상 보유시 갯수마다 +1씩 안정도보너스를 줍니다.
-[고급 사치자원]은 보유시 종류당 +5안정도 보너스를, 이후 2개이상 보유시 갯수마다 +2씩 안정도보너스를 줍니다.
-종교통합도 양수값10당 신앙생산+2의 보너스를 줍니다
#645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6:29
지지도만큼이라....흐음...그렇군
#646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7:09
그러고보니 천손신앙이 특이하게도 이번 세계선의 개혁을 공식적으로 밀어주는 종교였지.


.........................흐으으으으으음. 뭔가 머리속에서 휙휙 돌아가면 만들어지고 있는데.
#647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7:32

군마는 [말]자원을 자금50gp를 들여, 4턴간 제작에 전용해 [1~4다이스]만큼 획득합니다. 기병생산시 소모되는 소모자원.
화약은 [화석]자원을 자금100gp를 들여, 4턴간 제작에 전용해 [1~5다이스]만큼 획득합니다. 화약유닛 생산시 소모되는 소모자원.



─육군─
*경보병(전력3/충격2/사격1/기동2/방어1/유지비1) 군사력20p or 자금10gp
*중보병(전력6/충격2/사격1/기동1/방어3/유지비3) 군사력40p or 자금20gp
*궁병(전력4/충격1/사격2/기동2/방어1/유지비2) 군사력25p or 자금13gp
*중기병(전력10/충격4/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60p or 자금30gp + 군마1개 소모
*궁기병(전력8/충격2/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4) 군사력50p or 자금25gp + 군마1개 소모
*투석기(전력15/충격0/사격5/기동0/방어1/유지비5) *군사력50, 자금25gp
-포병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 100씩 감소, 사격페이즈엔 2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 1개에 인력에 25~100피해입힘.

─해군─
*소형선(전력5/충격2/사격2/기동4/방어1/유지비4) 군사력30p or 자금15gp
*중형선(전력8/충격3/사격3/기동2/방어2/유지비8) 군사력50p or 자금25gp
*대형선(전력15/충격4/사격2/기동1/방어4/유지비15) 군사력100p 자금50gp


*총포병(전력6/충격1/사격4/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40p or 자금20gp + 화약1개 소모.
-유닛개방 연구필요
-궁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총기병(전력9/충격2/사격3/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70p or 자금35gp + 군마1개와 화약1개 소모.
-유닛개방 연구필요.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과 기동페이즈시 [총기병갯수x2]만큼 사기피해.

*대포병(전력20/충격0/사격5/기동0/방어2/유지비10) 군사력80p or 자금40 + 화약3개 소모.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유닛개방 연구필요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1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3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유닛재조정과, 기병과 화약유닛 관련사항.

#648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7:34

4-1.안정도와 종교통합도.
안정도와 종교통합도라는 수치를 국가는 갖습니다.
안정도는 국가의 안정감 및 행복도, 치안, 보건등을 나타낸 수치이고.
종교통합도는 종교적열성과 국교종교의 비율등, 국교의 비중을 나타낸 수치입니다.
-안정도와 종교통합도는 -100~100사이의 기본수치를 갖습니다.
-안정도는 매턴 -5~5다이스 굴려 나온 값만큼 증감합니다.
-종교통합도는 종교적 실패나 이교의 강세 등으로 줄어듭니다.
-음수값 안정도와 종교통합도는 그만큼 매턴 관련한 배드이벤트 발생율을 지닙니다.
-안정도 양수값+10당, 긍정적 이벤트 발동율이 2%씩 생깁니다.
-안정도 양수값 만큼, 매턴 지원금을 얻습니다. 지원금은 그 턴의 내정에서 우선적으로 소모되며, 다음 분기로 이월되지않고 소멸합니다.
-종교통합도 양수값10당 신앙생산+2의 보너스를 줍니다.

#649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7:35

<겨울늑대교>
『겨울의 늑대는 오래전 거대한 재앙으로 부터도 살아남았습니다. 많은 신들이 스러져간 가운데에서도,
비록 늑대는 고대의 신들이 이룩한 황금문명을 잊은채, 야만의 시대를 걸었지만,
결국 살아남은것은 늑대입니다. 혹독하고 차가운 겨울도, 이젠 늑대의 벗입니다.
자아, 겨울이 오면 살아남는것은 누구입니까?.』
<기본종교효과>
-신앙생산량만큼 군사유지비감소.
-사제지지도만큼 군사유지비감소.(최대50까지)
-겨울의 페널티(군세이동이 1칸으로 제약, 인력생산 절반으로 감소, 식량생산 중지 등)에 면역입니다.
-시설건설을 자금비용의 5배의 인력으로 대신 지불허용.(한 턴에 국가등급만큼 횟수 허용)

<죽림칠도>
『죽림이라는 이상세계에 거하는 신선들이 내린 학문 혹은 가르침을 뜻하는
죽림칠도는, 동대륙에서 유구한 역사동안, 도덕이자 법령이며,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배움을 놓지 않는 학자를 우대하고, 군주는 덕으로서 다스리며, 백성은 효와충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평온하고 태평성대가 펼쳐진다는 것으로, 동대륙의 많은 나라와 군주들이
이 가르침을 따라왔습니다.』
<기본죵교효과>
-시민지지도 절반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5당 만큼 1의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겨울늑대와 죽림칠도의 지지도관련 상황 너프

#650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07:39
말과 화석의 중요성이 매우 올라갔네요.흠
#651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7:46
결국 너프됬네.....조금 아쉽군요
#652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7:50

이번에 선택가능한 플레이어블은,

솔호, 송화, 계림 셋중 하나로 줄일듯.

#653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7:53
현재 송화국왕 설정과 배경을 맹렬하게 만드는중.
#654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07:54
아....도화를 해보면 좋겠는데 무리군요.
#655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7:54

>>653 일단 어장주로서는, 이미 생각한 바가 있지만. 좋은 의견이라면 참조해서 넣을수있으니까!

#656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8:03

한번에 각잡고 작성하기보단, 부분부분 이건어떨까하고 투척하는식이 더낫지만...

#657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06
송화국 국왕

사기사와 후미카

배경

송화국은 관료제, 중앙집권, 그리고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도 종교와 학문을 연구하고 배운 나라였습니다.
학문적인 성향이 강하여 동대륙 신앙에 있는 교리의 내용과 이해에 철두철미하게 파악하였고, 이것이 시너지를 이루어 중앙집권을 집행할 명분과 그것을 실현할 행정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천명을 가졌다고 자부할 정도였으며, 완옥제국의 명망높은 학자들조차 그 성취를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지나친 왕권강화는 세도가문의 권력 장악을 하게 만들었고, 이들의 손을 잡은 종교가들로 인해 학문이 지나치게 교조화되었으며, 견제할 대상이 없어 부패해져버린 권력은 송화국의 중앙에 집중된 행정제도를 비효율적인 제도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세도가문은 유일하게 자신들에게 반발할 가능성이 높은 지혜로운 왕족들을 숙청해나가기 시작하였고, 각 왕족들은 살아남기위해 해외로 떠나가거나 연기를 하여야만 했습니다.
#658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07
하지만 세도가문의 지나친 패악은 역으로 그들의 몰락을 불러왔습니다. 지나친 숙청으로 인해 왕좌에 앉힐 왕족이 없어져버린겁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틈타 대비와 함께 나라를 바꾸기로 마음먹은 어느 왕족이 자신의 딸을 그대로 왕위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세도가문은 반발하려해도 그들은 신하였으며, 대안으로 앉힐 다른 왕족은 사실상 없었기 때문에 이에 굴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해외를 떠돌며 공부를 해왔던 젊은 여성은 그대로 여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돌아오고나서 시작된 것은 아버지와의 갈등이었습니다. 권력욕과 옛송화국에 대한 애착이 많았던 대원군은 부정부패에 대한 개혁을 단행하면서도 옛송화국 시절로 돌아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대원군은 기존의 사도세가와 그들과 함께했던 학자들이라도 자신에게 따른다면 그대로 넣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해외를 다년간 돌아봤던 후미카는 근본적으로 송화국의 근본 그 자체를 바꾸려 했습니다. 후미카가 보기에 송화국의 현 문제점은 지나친 왕권강화와 옛 교리에 대한 집착이 부른 결과였기 때문이었습니다.
#659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07
처음에는 자신에게 가장 순종적이었을 딸을 앉혔던 대원군이었지만 이내 생각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후미카는 이미 성인이었기 때문에 그녀가 원한다면 대원군은 그 자리에 더이상 권력을 가질 명분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대원군은 대신 자신의 다른 자식을 왕위에 앉히기 위한 쿠데타를 준비하고 이에 함께할 세도가문과 종교인, 학자들을 끌어모아 위정척사파라 불리는 파벌을 만들어버렸습니다.

후미카는 동대륙만이 아니라 서대륙 여기저기를 어렸을적부터 떠돌며 배운 지식을 받아들여 개혁을 하려했기 때문에, 동대륙의 것과 다른 것들도 많아 그녀의 기반은 아직 탄탄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왕이라도 제대로 된 기반이 없던 후미카는 그대로 궁지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되었습니다만....
#660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8:08
플레이어블 세력이 줄었네요...흐음...도화나 화란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661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12
하늘은 다름아닌 후미카를 선택하였습니다. 위정척사파 파벌의 사제들의 신성력이 모두 일시에 사라져버린 대사태, 붕천사건이 일어나버렸습니다.

이는 위대한 하늘이 후미카의 개혁을 긍정하고 있다는 뜻이며, 동시에 사제들에게 개혁을 할것을 권하는 의사이며, 동시에 친족살해마저 감내해서라도 권력을 쥐어잡으려는 대원군에 대한 하늘의 경고였습니다.

위정척사파들은 그대로 무너져버렸으며, 하늘이 버린 이상 두번다시 권력을 가질 수 없음을 깨달은 비정한 아버지는 그대로 무너져버렸습니다.
#662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8:13
뭔가 일대기가 만들어져간다 ㄷㄷ
#663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15
하늘이 스스로를 돌보고 있다는데에 자신감을 얻은 후미카는 해외에서 유학을 하며 다른 종교들과 교류를 하며 변하려하는 유학자와 친구들을 모조리 불러내었고, 이들이 품어서 들여온 새로운 바람은 송화국을 변화할 것입니다.

하지만 변하는 것은 송화국만이 아니었습니다. 붕천사태는 동대륙 전체에 크나큰 충격을 내렸으며 특히나 천손신앙의 개혁의 필요성을 느끼던 사제들에게 있어서 막대한 위기의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세도가문과 송화국의 사제들은 모두 부패하였지만, 그만큼 명분을 쥐기 위하여 옛교리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철두철미하게 알고 지켜냈었고 그것만은 다른 나라들도 인정하였습니다.

그 천손신앙의 원류를 간직한 이들이 모조리 하늘에게 버림받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각국마다 천손신앙의 사제들은 두번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없음을 절실하게 느끼며 저마다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개혁의 방향만은 지시하지 않았으니, 무엇이 옳을지는 시간만이 알 수 있을 따름입니다.
#664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18
이상 배경 끝. 대충 내용은 조선의 구한말을 배경으로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천손 신앙은 다른 종교와는 달리 종교개혁을 유일하게 허용하고 패널티 없이 긍정하고 있기 때문에, 개혁의 당위성이 되는 내용을 섞을 수 있지 않을까하여 붕천사태를 집어넣었습니다.

여기에 송화국에서 일어난 사건이 동대륙 전체에 파문을 넣기 위하여 송화국의 발달한 학문 성향에다가 소중화 사상까지 섞어서 천손신앙의 옛교리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철두철미하게 연구했다는 설정과 그것이 부정되어서 변해야 한다는 위기의식을 동대륙 전체가 가지게 된 당위성을 넣어봤습니다.

어떤가요?
#665이름 없음(7865361E+5)2019-01-07 (월) 08:19
후미에게 군밤 묻히지 마세요 ㅂㄷㅂㄷ
#666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19
참고로 죽림칠도가 선택되면 송화국 내부의 천손신앙 학자들은 지나친 충격으로 완전 그로기 상태가 되버린거고, 송화국 내부의 죽림칠도는 사회제도의 변화에 긍정하며 도우면서도 어떤 부분은 제동을 걸려고 합니다.

천손신앙이 선택되면 렐름 세계관의 500년 빠른 메이지 유신 시작합니다. 탈아입구의 시간이다 햣하!
#667이름 없음(7865361E+5)2019-01-07 (월) 08:21
농담이고, 괜찮긴 한데 이게 되면 천손신앙의 전체적인 시나리오 자체가 확 기우네요 어장주가 판단해야할듯
#668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8:22

농도가 너무 짙달까.

#669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8:22

그, 너무 짜임새가 있으면 되려, 게임으로 하기엔 부담이랄까. 뭐라고할까.

#670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8:23

뭐, 참조는 하겠슈미당.

#671이름 없음(7865361E+5)2019-01-07 (월) 08:23
아웃
#672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24
국왕 AA로 사기사와 후미카는 어떤가요?
#673이름 없음(0202883E+6)2019-01-07 (월) 08:25
개인적으로 송화국의 이미지로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674이름 없음(7865361E+5)2019-01-07 (월) 08:26
필 오시는 건 아는데 너무 밀어붙이면 강요하는 걸로 보임.
판도물들 영향으로 조선색이 너무 강해지기도 하고
#675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8:38
엄청나게 썻는데 읽기가 무섭네 ㄷㄷ
#676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8:40
이름이나 설정이나 어장의 판도물 등으로 인해서 연상되는게 후미카이긴하죠.....
#67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9:20
흐음....플레이어블로 확정된게 나오는건 언제일까....기다리는게 두근거리는구만유~
#678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9:21
7시에 오시겠지 보통 그쯤에 저녁먹고 돌아왔으니까
#679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9:22
>>678 그런가요? 그럼 일단 기다려보면 되려나...
#680이름 없음(5676871E+6)2019-01-07 (월) 09:43
그런데 송화 위치가 상인 공화국이라는 아드리아나와 바로 옆이라서 서대륙 문물이 들어오기 좋은 위치이긴하네요
#681이름 없음(5676871E+6)2019-01-07 (월) 09:45
바로 위는 또 완옥이니 동서대륙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쉬워서 학문이 발전하게된듯.
#682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09:47

일단, 이번 플레이세력은, 송화로 고정할까함.

-이유-
어장주가 인물을 작성해보니, 서대륙쪽은 인물작성을 나중에 플레이도중 한다치고,
동대륙쪽도 나머지 비플레이어블 세력은 지도자나 중요인물 정도만 정해둬보면.

플레이어블로 좁힌 3개 세력중 가장 인물진이 다양하고 이야깃거리가 있을만한게 송화.
종교는, 뭐 죽림칠도와 천손신앙중 선택가능이기도 하고.

계림이나 솔호도 나쁘진 않지만, 인물구성이 아직 미흡해서...

#683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09:49
송화라.... 전회차 엘랑스 못지않게 외교가 중요하고 골치 아플 위치에 있는 국가라는 느낌이 드네
#684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09:52
일단 송호는 내정에 있어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시작할 것 같군.
#685이름 없음(3525037E+6)2019-01-07 (월) 09:53
솔호는 이미지가 잡히는데 계림은 잘 와닿지가 않더군요
#686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9:54
위치로 봐도 골치아프게 재밌을듯한(?) 송화라....좋네요
#687이름 없음(3525037E+6)2019-01-07 (월) 09:54
제가 통일신라 이미지에 익숙해져선지 종교적 특성이 강하다보니 신라라는게 잘 와닿지 않는 느낌.
#688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09:56
계림은 그냥 사키의 에이스이 멤버넣으면 편할거라 생각해 설정도 대략맞는편이고
#689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09:57
신라하면 화랑 정도밖에 이젠 기억이 안나는 참치로선...무리...
#690이름 없음(3525037E+6)2019-01-07 (월) 09:59
저는 신라는 외교와 상업, 문화 특화라는 생각
#691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10:00
>>689 축성마스터?
#692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0:01
송화고정이라.개척은 다음회차에 만져볼수있을듯
#693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02
개척은 무리였나(시무룩)
#694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03
늑대로 플레이해서 겨울에 신나게 정복 and 약탈을 하고싶었는데 아쉽다
#695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0:03
그래도 영토가 크니 엘랑스초기처럼 몸비틀면서 고생은 안해도될것같긴한데...
#696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10:04
직할령도 +1이고 좋네요.
#69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05
전 어장과 기본적인 설정을 공유한다면....얼추 전부 직할령 플레이가 되긴할듯 보이네요
#698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0:08
뭐 일단 가서 설정열어봐야?오늘 시작할수있을려나....
#699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10:11

일단, 종교만 의논해서 정할래?

송화는 확정이니까,

죽림칠도냐 천손신앙이냐 그걸 정해줬으면한달까.

#700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13
음.....저는 죽림칠도가 좀더 마음에 드네요. 주로 행정력부분에서 문제가 적어보이니까요
#701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14
천손신앙에 1표
#702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15
신앙만 있으면 강화도 되고 아니 걍 까놓고말해서 첩보관 1명 더얻을수 있다는데서 이거만한게 없다
#703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10:16
저는 신앙력수급이 충분하다면 천손신앙이 가장 효과가 좋아보이니 천손신앙 쪽에 1표
#704이름 없음(0920824E+6)2019-01-07 (월) 10:16
<송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시작시 천손신앙과 죽림칠도중 선택가능.
-국가이념-
[체계화된 조정]:직할령한도+1, 행정기술비용10%감소.
[등용문]:인물 모집시 후보+1증가. 지식으로 학자와 기술자외에도 다른종류의 인물도 모집허용.
[박사도감]:매턴 랜덤한 기술이 10씩 충전. 연구나 법령시행의 진척도 상승이 50%보너스받음.

<죽림칠도>
『죽림이라는 이상세계에 거하는 신선들이 내린 학문 혹은 가르침을 뜻하는 죽림칠도는, 동대륙에서 유구한 역사동안, 도덕이자 법령이며,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배움을 놓지 않는 학자를 우대하고, 군주는 덕으로서 다스리며, 백성은 효와충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평온하고 태평성대가 펼쳐진다는 것으로, 동대륙의 많은 나라와 군주들이 이 가르침을 따라왔습니다.』
<기본죵교효과>
-시민지지도 절반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5당 만큼 1의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천손신앙>
『동방의 오래된 토속신앙으로, 동방의 오래된 군주들은 그 기원이
하늘의 왕이자 신인, 천신의 자손들로 부터 시작했다는 교리입니다.
이를 통해, 동방의 고대왕국들은 하늘신의 자손으로서 정통성과 권력을
획득하였고, 나라를 이끌었지만, 지금에 이르러선 그 혈통도, 권위도, 체제도 낡았습니다.
하지만, 뜻있는 군주라면 녹슨 검을 닦아내 빛내듯, 개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종교효과>
-전역통제율+10보너스.
-인력최대치+25%보너스
-신앙1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1단계, 신앙2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2단계, 신앙3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3단계, 신앙4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4단계, 신앙500ft를 들여 종교개혁5단계를 실행가능.
매 종교개혁마다 종교개혁 보너스를 1개씩 선택할 수 있다.
※종교개혁 보너스※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지도자의 외교+1보너스
*지도자의 행정+1보너스
*안정도20%당 자금생산+5씩 증가
*종교통합도20%당 최대인력+25%,인력생산+15%씩 증가
*사제계층지지도 절반만큼 전역통제율 증가.
*신앙을 소모해 전술명령허용, 자세력 인물 전술발동율+5%보정.
*직할령 한도가 +2증가.
*모든 봉신과의 관계도+20보너스, 공물 수확이 +20%증가.
*안정도50%당, 군주의 군사,외교,행정에 +1씩 보너스.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추가 외교관+1명
*추가 첩보원+1명
*상인지지도 만큼 자금생산 증가
*귀족지지도 만큼 군사력생산 증가.
*개발비용25%감소. 시설비용20%감소.
*모든 계층 영향력-25보정. 모든계층 지지도상승율+50%보너스.
*시설건설에 드는 자금비용을 신앙으로 대신 지불허용.
#705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17
다른 종교의 경우 기본 4개로 시작하지만, 천손은 2개라서 300ft가 모이기전까진 미완성된 체계인지라....다소 불리한 스타팅은 감수해야될텐데....으음..
#706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18
이후 추가로 전부 하려면 1200ft나 필요하고요....
#707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18
반대로 말하면 사원 엄청지어서 업글하면 됨 ㅇㅇ
#708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19
전 어장에서 겪은 첩보원 부족으로 짜증나던걸 풀고싶다 (간절)
#709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22
직할령 한도 +2라 나름 괜찮네
#710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22
시작부터
#711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24
중요한건 종교로 추가교리을 정해서 강화할수 있다는건 충분한 강점이라 본다
#712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0:26
천손신앙에 손,
초반엔 어차피 다들힘든건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갈수록 천손신앙이 더 강해질것같음
#713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26
첫 추가 교리 100ft는 생각보다 금방 모을텐데 그걸 얼마나 효율적으로 써먹느냐가 중요할듯 천손신앙은.
#714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27
으음........그것도 그런가...
#715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27
천손신앙 1표 추가요
#716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28
나도 천손신앙... 그러면 천손신앙 결정인듯
#71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28
후우...그럼 저도 천손신앙으로 바꾸겠습니다;;;
#718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29
천손신앙이 4표이상이고.....송화왕국이라...흐음
#719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0:30
저는 죽림칠도.

송화왕국의 국가이념과 맞물려서 시너지를 일으키는게 많아서 이대로 좋다고 생각.

천손은 신성을 통합도 올리는데 써야해서 신성 모으는 시간이 오래 걸릴거라 생각이 듬
#720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31
>>719 제가 생각한거랑 비슷한데.....아쉽게도 천손신앙이 다수라 무리이이...(눈물)
#721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32
어장주는 새어장 만드시러 가셨나?
#722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33
첫 개혁으로 선택하기 좋은건 대략 이정도?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이건 땅을 먹을 상황이 되면 좋은것. 기본국가특성+정부체제랑 더해서 직할한도 +4개임.
*직할령 한도가 +2증가.

#723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33
>>721 아마도? 아니면 늦은 밥이라도 드시러 가셨을수도?
#724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10:33
갑자기 고민되네요 천손이냐 죽림칠도냐...
#725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34
천손이 상황에따라 추가하면되니까 더 좋다고본다
#726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10:34

참고로, 직할령한도는 이념덕분에 널널하긴한데.

권문세족이 3가문이나있다.

#727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10:35
천손신앙으로.
#728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36
송화왕국 :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체계화된 조정]:직할령한도+1, 행정기술비용10%감소.
[등용문]:인물 모집시 후보+1증가. 지식으로 학자와 기술자외에도 다른종류의 인물도 모집허용.
[박사도감]:매턴 랜덤한 기술이 10씩 충전. 연구나 법령시행의 진척도 상승이 50%보너스받음.

아무리 봐도 첫 개혁은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요걸로 해서 행정뽕으로 정부개혁 파바박 하고 법령올려야겟는데.
#729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36
권문세족 ㅅㅂ ㅋㅋㅋㅋㅋ
#730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36
>>726 그...설마 그 권문세족이 1가문당 1개의 분봉지를 가진 상태로 시작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엘랑스때처럼 파벌같은게 3개있는건가요?
#731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37
신앙쓰는 개혁은 논외수준이지만.
#732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37
권문세족을 쓸어버리고 중앙집권 가야할듯.
#733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38
직할령이 넉넉하댔으니 부스팅하기 좋은걸로 해야겼네
#734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10:39

중앙집권이 항상 좋은것만도 아니지만.

#735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39
전제군주제이지만...속을 보면 봉건군주와 비스무리한건가....??
#736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0:39
그런데 천손신앙 풀개혁 건틀렛 만들면 죽림칠도보다 낫다고 봐야하나?

참치들 풀개혁 건틀렛 만들어볼까요?
#737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39
>>734 뭐 그렇죠. 근데 직할령한도가 장점인 나라로 중앙집권을 포기하면(...)
#738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40
걍 파벌 같은거면 전어장때처럼 하면 되겠지 뭐
#739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10:40

>>735 봉건제라기보단, 전제군주제인데. 군약신강의 상태랄까. 뭐랄까.

#740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40
>>736 신앙점 1500이 필요함 ㅋㅋㅋㅋ...
#741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41
아......군주의 힘이 묘하게 약한 상황인가보네요....으으음
#742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42
근데 권문세족이 본붕지를 가진상태라면 나라안에 따로노는 세력이 3개나되는데 그럴리없겄지
#743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0:42
정확히는 풀개혁 조합을 어떻게 만들어야 죽림칠도의 상위호환이 되는건지 미리 5개를 뽑아보자는 뜻입니다.
#744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43
스타팅부터 그럼 관계도 신경쓰느나 외교점 다써야할듯 ㅇㅇ
#745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0:43
>>736 해야지요 그거.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43
일단 송화는 장점이 빠른 기술연구+법령연구+인재모집+많은 직할령 한도
#74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43
2개까진 사실 300ft니까 현실적인데 5개 풀 셋팅은 언제 될지 까마득한데.......암튼 파벌이라면 그래도 어떻게든 하면 되려나;;
#748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10:44
군약신강이라, 백제 모티브였던 것으로 기억하니, 개로왕 사후 무령왕 이전 까지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배경으로 잡으신 것 인가?
#749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44
송화가 전투관련해선 없어서 전투할때는 꽤 힘들것같네요 엘랑스때는 그래도 기병 전력 +2 같은게 있어서 편했는데
#750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0:46
직접적으로 1:1 맞다이 노리기 보다는 내정다지면서 외교빨로 여기저기서 이득 챙기는 컨셉이 나으려나.
#752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10:49
좋소!
#753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50
룰 살펴봐야지...뭐가 달라졌으려나~
#754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52
인물들이 많다 ㄷㄷ
#755이름 없음(5381685E+6)2019-01-07 (월) 10:54
천손신앙이 4표니 확정각?
#756이름 없음(021509E+60)2019-01-07 (월) 10:54
군사 5의 명장급이 없군. 음..
#757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0:54
-국가이념-
[체계화된 조정]:직할령한도+1, 행정기술비용10%감소.
[등용문]:인물 모집시 후보+1증가. 지식으로 학자와 기술자 외에도 다른 종류의 인물도 모집허용.
[박사도감]:매턴 랜덤한 기술이 10씩 충전. 연구나 법령시행의 진척도 상승이 50%보너스받음.

송화 국가이념과 직접 맞닿아 있는 개혁 목록.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지도자의 외교+1보너스

지도자의 행정+1보너스

직할령 한도가 +2증가.

안정도50%당, 군주의 군사,외교,행정에 +1씩 보너스.
#758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55
가문까지 합치면 얼추 20명이 넘네.....흐음
#759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0:57
천손을 한다면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이것부터 키는게 나을것같네요
#760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0:59
사실 조선개국의 신진사대부들은 권문세가 출신들이 대부분이고, 훈구파가 사림이 된건 사림이 숙청한게 아니라, 점점 사림의 의견에 훈구파가 설득되서 바뀐거라는 말이 있지.
#761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01
>>759 사실 첫 개혁으로 송화에 맞는게 그것 외에는 썩 효율적으로 보이질 않죠... 안정도는 완전 운빨 ㅈ망겜이고 ㅋㅋㅋ
#762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1:02
>>761 그렇죠? 다음것부턴 그냥 사정에 맞게 하면된다지만....
#763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1:04
-시민지지도 절반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5당 만큼 1의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죽림칠도는 송화의 경우 통합도와 사제 지지도 올리는게 핵심이겠네.
#764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1:06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지도자의 외교+1보너스
*지도자의 행정+1보너스
*안정도20%당 자금생산+5씩 증가
*종교통합도20%당 최대인력+25%,인력생산+15%씩 증가
*사제계층지지도 절반만큼 전역통제율 증가.
*신앙을 소모해 전술명령허용, 자세력 인물 전술발동율+5%보정.
*직할령 한도가 +2증가.
*모든 봉신과의 관계도+20보너스, 공물 수확이 +20%증가.
*안정도50%당, 군주의 군사,외교,행정에 +1씩 보너스.
*기술비용5%감소, 매턴 모든 기술이 지도자의 행정+행정기술레벨 만큼 충전.
*추가 외교관+1명
*추가 첩보원+1명
*상인지지도 만큼 자금생산 증가
*귀족지지도 만큼 군사력생산 증가.
*개발비용25%감소. 시설비용20%감소.
*모든 계층 영향력-25보정. 모든계층 지지도상승율+50%보너스.
*시설건설에 드는 자금비용을 신앙으로 대신 지불허용

사실 천도교 종교개혁은 시너지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쪽이 더 돋보인다는 느낌.
#765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07
일단 처음에는 사원이나 빡빡하게 지어야할듯. 신앙점 100을 빨리 모으는게 관건이니.
#766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1:09
사원부터 전부 짓고 플레이해야할지도...
#767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12
권문세족 가문들은 죄다 권문세족 특성 붙어있는데 대체 뭘 뜻하는거냐...
#768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1:16
권문세족이라.......흐음
#769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19
>>768 왕령지 이권노리거나 분봉지 만들게하달라고 그럴것같은 느낌?
#770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23
일단 초반엔 잔수작 부리지 말고 직할령이나 잘 개발해야겠군...
만반의 준비(리롤권 3장)이 갖춰지고 나서야 뭘 해야지
#771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24
>>770 초기4턴에는 기초정보 브리핑부터 받고 뭘어떻게 할지 고민해야겠지
#772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25
시간을 두고. 직계에 딸밖에 없는 강씨가문과 결혼카드로 국내 정치를 만져볼까 생각중.
#773이름 없음(8421879E+6)2019-01-07 (월) 11:26
신앙을 건물 짓는데 이용 가능하니 자금의 지출이 좀 적어질려나?
#774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26
아니면 아예 외국과 결혼하고 다른놈 패면서 친교쌓기도 괜찮고.
#775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27
초반 두개 개혁전까지 신앙은 최대한 아껴써야함...
#776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27
100, 200포인트 정도는 사원만 지어도 그리 오래걸리는 턴수가 아니니까.
#777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28
3단계 개혁부터는 좀 얘기가 달라지지만
#778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29
3단계부터는 쉬엄쉬엄해야겠지
#779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11:30

일단 종교는 천손인거지?

#780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30
일단 2개혁까지는 페널티야 이 종교 ㅋㅋㅋㅋ
#781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31
#782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1:32
아....

천신단 *천손신앙이 사원을 자금50gp+신앙50ft를 들여서 업그레이드
-신앙생산+3
종교개혁 단계만큼 개당 군사유지비 감소.

천신단 신앙 생산 많이 낮은데;;;
#783이름 없음(2698081E+6)2019-01-07 (월) 11:33
성당이 퍼센트 보정이 있었으니 성당의 신앙생산 빠와가 장난 아니었구나.
#784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34
죽림칠도 고르면 같은종교인 완옥에서 유이민(지식,인재) 받을수도 있겠지 ㅋ
#785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34
#786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35
근데 천손신앙 개혁이 좋은게 꽤 많아서 그닥 아쉽지는 않음.
#787이름 없음(8421879E+6)2019-01-07 (월) 11:39
#788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39
그리고 완옥하고 엮였다고 투르뭐시기랑 얶여서 피곤할수도있을것같고
#789이름 없음(7739272E+6)2019-01-07 (월) 11:44
나는 투르케스탄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쪽은 신경 안쓰임
#790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1:45
넹~
#791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46
>>789 신경아주 안쓰긴 어려운것같은데...
#792궁정서기관◆.60bUKrQIQ(3040606E+6)2019-01-07 (월) 11:54

슬슬 어장을 파볼까.

#793이름 없음(9642045E+6)2019-01-07 (월) 11:55
가시죠 ㄱㄱㄱㄱㄱ
국가도정해졌고 종교도 정해졌으면 가는것밖에 없지요
#794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57
ㄱㄱㄱ
#795이름 없음(3045705E+6)2019-01-07 (월) 11:58
첫 외교관을 어디다 박는지가 분기다.
#796이름 없음(5847531E+5)2019-01-07 (월) 11:58
ㅊㅋ 저도 지금 참가 가능합니다
#797이름 없음(9608792E+6)2019-01-07 (월) 12:06
ㅊㅋㅊㅋ
#798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06:35

일단, 참치들 대부분의 반응이
-생각하던거랑 좀 많이 다릅데쇼!?
-이거 난이도 너무높지않음?
-생각한대로 조합(시너지)가 안될거같은데...

라는거 같은데.

#799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06:37

뭐 난이도야 적당히 고정이벤트 삽입으로 어떻게 조금이나마 조정은 한다해도,

어느정도선까지를 참치들이 바라는지 모르겠단말이지.

애당초, 참치들이 원하는 플레이방향성이 어떤건지, 잘모르겠네.

정복위주인건지, 내정위주인건지, 외교위주인건지...

뭐 참치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하지만.


뭐 이번 반응은, 내가 섣부르게 세력하나로 고정해서 시작한 탓(...)이 크다고생각하니까.

#800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37
안착크.

근데 지금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801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6:38
ㅊㅋㅊㅋ
#802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38
음.... 그보다는 송화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쪽이 컸을듯요.
#803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6:39
선택했으면 거기에 맞춰나가면되는데 뒤집으려고 하는 참치가 문제라고 봅니다.
상황감안 안하고 장기효율만보고 뒤집자는 그런참치말이징ᆢㄷ
#804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41
저번턴 엘랑스는 전국토가 직할령이었고, 이번 송화국의 국가이념이 직할령+1 이다보니 국가이념 보정치로 전국토가 직할령-국가이념을 빼면 6개고,

그 상황에서 통제율 문제로 더 확장을 할지 말지, 확장을 한다면 봉분을 내릴지로 고민한다고 생각했는데, 직할령 슬롯이 널럴한데 국토의 절반 가까이가 봉분지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805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06:41

어째든, 그래서
저녁까지 의견을 수렴할거지만.

송화로 괜찬아?

혹은 송화로 계속하고싶어?

라는걸까.

반응이 이래서야, 솔직히 나로서도 당황스러울뿐이라.

#806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6:42
어장주 정그렇다면 분봉지건설제한을 일부해제하시는것은 어떤가요?
사원이 실질4개건설제한된게 불만의 시작점인것같은데요
#807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06:43

>>806 그럼애당초 분봉지시스템을 하는 이유가없잔아.

계산도 느려지고.

#808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43
천손신앙을 생각했던건 그래도 꾸역꾸역 전국토에 사원을 짓고 업글을 해나가서 개혁을 돌리다보면 나아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사원 짓고 신앙 수급은 직할령뿐인 4개로 줄어들고, 그 상황에서 역산을 해보니 천손의 신앙을 선택했던 메리트인 개혁은 무리.

그래서 맨붕이 와버렸죠.
#809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6:43
전 기왕 한거 힘들다고 갈아엎자는것은 반대라서...
진짜 손발 다묶여서 노답이라면 모를까
#810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06:44

종교때문에만은 그런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뭐, 제일 직접적인 표현은 그거긴하지만.

일단 내가 생각한 송화랑, 참치들의 송화랑 인식이 상당히 달랐다-

라는게 컸군.

하긴, 이번엔 세력고정이라고 세력개괄도 안설명해주고 시작하고나서 설명이나왔으니까.

#811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6:44
그러면 신앙을 수급할 방안이 필요할듯...
#812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45
음... 이제 첫턴이라서 하는 질문인데, 송화국을 하되, 종교 재투표는 가능할까요?
#813이름 없음(5129133E+5)2019-01-08 (화) 06:46
나도 다들 과민반응한다고 생각하는데
국가운영이라는게 종교나 이념 하나 잘됐다 못됐다 망하는건 아니잖아?
그런 식으로 따지면 우리나라는 조선이 망한 이유가 유교때문이다라고 단정짓는거나 마찬가지야
#814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46
그 뭐냐 저번 엘랑스의 화약건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치들이 혹한 메리트로 선택을 하기는 했는데, 알고보니 실제로는 그걸 취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던거였죠.
#815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6:47
반대.이미정했으면 끝까지가야지 그걸 뒤집는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816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6:48
확실히 송화국의 이미지가 다른건 있네요.

중앙집권 국가이념으로서 갖는 직할령+1을 활용하여 넓은 영토를 모두 직할령으로 커버하나 했는데, 실제로는 영토의 절반이 봉분지여서 실질 봉건제도나 다름없는 상황이었고.
#817이름 없음(5129133E+5)2019-01-08 (화) 06:50
나는 어느쪽이건 상관없다고 생각해
다만 실수를 하면 그걸 어떻게든 되돌릴려고 하는 것보단
실수를 인정하고 2번 다시 같은 실수를 안하도록 노력하는게 났다고 생각함
#818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6:58
저는 제가 생각한 이미지랑 비슷하기도해선지 사실 당황하진 않았네요.

다만, 생각보다 천손신앙을 플레이하는게 어려워보이는게 조금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819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01
난 애초에 첩보와 외교등으로 얻는 카타르시스가 좋아서 하는거라 종교쪽은 무의견인데, 굳이 말하면 신앙 관련 이벤트를 준비해놨을듯 하니까 걱정없다. 어장주가 꽤 꼼꼼해서 벨런스 잘마추니까 ㅇㅇ
#820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02
음...굳이 있다면 처음에 권문세족이 엘랑스의 파벌인지, 아니면 분봉지의 귀족인지 정도 설명해줬으면 좀더 고민하고 결론이 내려져서 지금과 같은 사태가 벌어지는걸 미리 방지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821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03
송화로 하는건 찬성. 대신 개괄이나 설정을 조금 풀어주고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822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04
랄까 앞으로 1시간만 있으면 오늘의 계절학기 수업이 끝난다(그리고 내일 시험)
#823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05
>>820 확실히 그 부분이 큰듯.
#824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05
>>822 공부를 하시오(우사미눈)
#825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06
>>823 그렇죠!!(환희)
>>824 ㅇㅅㅇ(시무룩)
#826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09
[체계화된 조정]:직할령한도+1, 전체기술비용5%감소.
[박사도감]:매턴 모든기술이 5씩 충전. 연구나 법령시행의 진척도 상승이 100%보너스받음

등용문은 괜찮은데 조정이나 도감이 너무 약해보여서 바꿔주면 좋겠다 위의건 그 예로 해본건데 암튼 다른곳에 비하면 사기같아도
초안을 보니 솔롱이나 계림에 비하면 비교적 임펙트가 적다고본다
#827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11
>>826....음 그래도 초안은 어디까지나 초안이고, 어느정도 변경하거나 교정을 통해 최대한 시스템을 맞추신건데....차라리 강화를 빨리 해서 테크를 올리는게 나을겁니다;;
#828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7:12
그러면 언제할려나....
#829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14
저녁 7시에 한다고 하셨으니 그때 하실듯.....?
#830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15
종교보단, 이념이 약해보여서 그랬어 쩝
#831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16
저녁까지 의견들을 취합한다고 하셨으니 그때까지는 여기서 의견을 나누면서 대기해야할듯요.
#832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17
일단은 여러분, 송화국 직할령 개수와 신앙 수급 문제는 일단 알게 되었는데, 그거 미리 알았으면 종교 뭐 선택할 것 같아요?

천손신앙 유지? 아니면 죽림칠도가 더 낫습니까?
#833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18
전 원래 죽림칠도 하려고 했었죠...주로 행정수급이랑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요 하하;;
#834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19
난 천손신앙으로 까짓거 존버가즈아
#835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20
불만사항은 위에 이념부분 정도인데 고쳐줄지는 모르겠고
#836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21
음...전 이만 수업하러 갑니다..계절학기 5시간 내리 듣는건 은근 빡세내요...
#837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21
>>836 열공하고 오셈
#838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22
저는 이전 어장에서도 말했지만 죽림칠도.

천손은 가장 큰 메리트였던 개혁이 거의 안된다는 점에서.....
#839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24
죽림칠도 중 당장 쓸모있는건 얼마 없고, 그나마 안정도에 따른 직할령 보너스가 전부라 애매하다는게 내 생각
#840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26
위에서 신앙 수급 문제는 어장주의 신앙 관련 이벤트를 기대하니 괜찮다는 말을 보고서 든 생각인데,

다르게 보자면 참치들이 자유앵커로 움직여서 자체적인 신앙 수급으로는 천손신앙 개혁할 자신은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래저래 계산해봐도 천손신앙 개혁할 신앙이 안모이니까.
#841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26
시민지지도의 절반은 자금 생성이나 사제관련은 결국 엘랑스때처럼 50도 넘기기 힘들었던걸 감안하면 큰 도움이 안될것같고,
종교통합도는 신앙을 써야오르는건 매한가지잖아 그럴거면 천손이 더나아보인다
#842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28
이벤트로 개혁가능하면 그걸로 2번정도는 할 분량 주실텐데 걱정없네 뭐
#843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28
천손신앙의 개혁을 빼고나면 남는건 인력최대치 보너스와 전역통제율 보너스인데, 죽림칠도의 4개 보너스가 애매하다해도 이것보다는 더 낫고.
#844이름 없음(5197092E+6)2019-01-08 (화) 07:28
난 천손신앙
죽림해봐야 어차피거기서거기임
#845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29
수급이 어려우면 사와볼 생각을 하자 안되는지 되는지 일단 교역 걸어보면 될거아니야
#846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30
음....뭔가 공격적인 발언같았으니 미리 사과할게 미안해
#847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32
천손신앙 개혁할 신앙으로 죽림칠도는 종교통합도 상승이 가능하니까요.

외국에서의 선교같은 통합도 낮추는 공작이 들어왔을때 방어할 신성은 필요한데 이게 충당이 가능하죠.

그게 아니더라도 천손신앙의 개혁용 신앙과 통합도 상승용 신앙으로 소비처가 나눠지는거에 비해 죽림칠도는 일단 종교통합도에만 쓸 수 있으니까, 통합도 올리는 것까지 감안하면 죽림칠도가 더 낫다는 계산이 나오고.
#848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32
죽림칠도가 전과같이 정비례했다면 바로찬성했을듯
#849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34
이게 저번 이전 회차. 그러니까 분봉지 시스템이 없었던 옛날 시스템에서 물어봤던 기억이 드는데, 기본적으로 신앙은 사고 팔 수 있는 개념이 아니어서.

기본적으로 신앙은 어딘가에 사용하면면 사용했지 돈이나 자원을 주고 신앙을 받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850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36
오오오 복귀했습니다!! 내일 시험이라고 빨리 끝내주셨네요!!!!!!


근데 왠지 기쁘지만 슬픈 감각입니다 ㅠㅠ
#851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38
야루리렐름 시즌 2 첫장면을 보면, 죽림칠도로 하여금 전제군주정을 보충해주는 일종의 유교? 같은 역활인것같더라고요. 그게 있다면 천손신앙에 비하면 플레이어블적으로 뭔가 효과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고, 무엇보다 이미 천손신앙의 절반이상의 국가와는 사실상 적대인걸 감안하면 새로운 기둥을 세우는게 어떨까 싶어서 죽림칠도을 생각했습니다!!
#852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40
음..굳이 죽림칠도에 바라는점이라면 상인의 지지도 5당 1만큼 외교생산증가 같은게 추가되었다면 어땟을까 싶긴하네요. 다른 종교에 비하면 효과가 약한게 많아지고, 전보다 너프가 된것같긴해서요;;;
#853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41
다른 종교들의 경우 분명 4개지만 효과가 다소 큰 감이 있어서 더 그런느것같기도 합니다....뭔가 죽림칠도가 약하긴해요(씁쓸)
#854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43
이리되면 천손 2표 , 죽림 2표가 되는데 쩝
#855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7:43
그리고 세계관적으로 이 신앙이란게 성직자들이 기도를 드려서 신의 기적을 일으키도록 받는 독실함의 증거물 같은걸로 보이는데 이걸 돈주고 구매한다고 하면, 돈 밝히는 크라켄 교단 성직자들조차 두 눈을 부라리며 몽둥이를 들고 쫓아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856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07:43
일단 운동할시간이니 7시까지 다녀오겠음. 그때까진 결론이 나길 바랄께
#857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46
-시민지지도 절반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5당 만큼 1의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에다가

-상인지지도5당 1만큼의 외교생산증가

정도만 되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침 상인 지지도가 5가 딱 있기도 하고요(눈물)
#858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7:46
>>855 아무래도 그렇겠죠.....어지간히 타락한 신관이 아니고서야 팔리는 없을듯합니다
#859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8:03
돈 받고 신앙을 팔 정도의 신관이라면 어느 신이라도 신앙 자체를 안내려줄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사원 이외의 외부로부터의 신앙 수급이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함.
#860이름 없음(5944203E+6)2019-01-08 (화) 08:04
죽림칠도는 뭔가 크게 상향되지 않는한 고를메리트가 적다고 생각함. 지지도에 비례해서 올라가는 부가가치도 지지도 올리기 힘든거에 비해서 적고 종교통합도 올리기도 빡세고
천손신앙은 우리가 사원만 지었을때. 그것도 사원만 4개만 유지할때 얘기일뿐이고,
이게 개혁이 힘들다고 해서 완전 신앙특화인 계림이랑 비교하는건 합당치 않다고 생각함.
#861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8:10
근데 송화고, 직할령인 4개뿐인 상황에서 개혁이 거의 없는 천손신앙과 죽림칠도를 비교한다면 나는 차라리 죽림칠도가 낫다고 생각하는 쪽.

천손신앙의 핵심인 개혁을 하고자 한다면 결국 전쟁으로 새로운 영토를 확장하거나 봉분지를 빼앗아 직할령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느쪽도 무리라는걸 생각하면 신앙을 온전히 통합도에 쓸 수 있는 죽림칠도가 더 낫다고 봄.
#862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8:11
다만 죽림칠도가 많이 애매하다는데에는 동의.

능력치적인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도교와 유교를 섞은 특징이 드러나는 것 같지는 않지.
#863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8:22
<죽림칠도>

『죽림이라는 이상세계에 거하는 신선들이 내린 학문 혹은 가르침을 뜻하는

죽림칠도는, 동대륙에서 유구한 역사동안, 도덕이자 법령이며,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배움을 놓지 않는 학자를 우대하고, 군주는 덕으로서 다스리며, 백성은 효와충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평온하고 태평성대가 펼쳐진다는 것으로, 동대륙의 많은 나라와 군주들이 이 가르침을 따라왔습니다.』

<기본종교효과>

-시민지지도 절반만큼 자금생산증가
-사제지지도5당 만큼 1의 행정생산증가
-종교통합도 25%마다, 행정력수급계수+1.
-안정도 25%마다, 직할령+1보너스.


음.... 내 생각에 도교와 유교를 섞은 거라면 일단 밸런스 문제는 제쳐두고 특징적이라면 신선, 도가, 유교 적인 부분을 맞추고 싶음.

세계관이 진짜 악마나 신이 있는 판타지니까,. 사제는 도가적인 성향을 강조하고 귀족은 유교적인 성향을 강조하는거지.

동아시아에서 귀족은 무인조차 유학을 공부하는 유생이기도 하다는 의미에서 귀족 계층이 주는 이익에 군사력 외에도 행정력과 지식을 추가. 지지도와 영향력을 조절하는데 외교력만이 아니라 행정력과 지식을 소모한다는 특징을 넣고,

사제계층의 경우 신선과 연단술을 강조하여 잼과 관련된 특징을 넣는거지. 동양의 연단술이 일종의 연금술과 비슷한 면도 있었던만큼 잼과 관련된 특징이 있어도 좋다고 봄.

잼을 부어서 지지도 상승과 영향력 제거가 가능하다거나, 반대로 영향력 대출로 잼을 얻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유교나 도교나 수양을 강조한걸 생각하면 능력치 관련 보정도 특징이 될려나. 군주의 능력치 상승 외에도 신하들의 능력치 버프가 가능하다던가.
#864이름 없음(1205765E+6)2019-01-08 (화) 08:28
갑자기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무협 요소를 넣어서 잼을 넣어서 무력을 강화한다던가, 사제 계층의 군사력 생산이라던가 어떨까.

그렇다 이 세계관의 무림고수란 잼을 심법으로 체내에 소화하여 내단에 저장하는 자. 그래서 마력이 곧 무력이 되는 것.

완옥의 첫황제는 잼 500을 온전히 내단에 받아들인 초절정고수로 이 힘으로 오랑캐를 무찔렀고, 후대에 어느 황제가 그걸 따라했다가 그릇이 안되서 몸이 터져버려서죽는 바람에 투르케스탄의 침공을 허용하게 되버렸던 것.

신선이란 채네에 잼과 신성을 부딪히지 않고 온전히 조화롭게 유지하여 차원이 높은 존재로 진화한 것을 가리킨다!(아무말)
#865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9:50
의견들 정리

- 송화국에 대해선 4표 이상 괜찮다는 반응
- 다만, 송화국에 대한 개괄 및 정보설명이 미흡했다는 지적 있음(어장주님도 어느정도 수긍해준 사한)
- 신앙 자체에 대한 이벤트가 아닌 자체수급이 가능해야한다는 의견 존재
- 이벤트로 일단 개혁이 가능하면 상관없다는 의견또한 존재
- 죽림칠도 2표 및 천손신앙 2~3표로 갈림
- 소수의 의견으로 아예 국가이념 자체의 강화를 제안 (그의견은 >>826)
- 죽림칠도의 너프가 심하니 다소의버프가 필요하다는 의견 존재(3명이상)(>>857, >>863 등)
#866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09:54
일단 지금까지 나온 의견들을 보기편하게 정리해놨습니다....
죽림칠도을 하고싶지만, 너프가 심하다.
천손신앙은 이벤트 외엔 사실상 개혁이 매우 어렵다 라는 결론이 나왔네요
그리고 소수지만, 아예 국가이념 자체 강화를 제안한 사람도 나왔구요...
#867이름 없음(7545279E+5)2019-01-08 (화) 10:02
이건 좀 다른 의견인데 기본적으로 쓰기 쉬운 보정이 있고 꺼려지는 보정이 있는듯함.

일단 보유하고 있으면 보정을 주는 것.

가령 저번 사자왕 같은 군유지비 감소는 확실하게 좋다고 생각함.

반대로 쓰기 어렵다, 나쁘다고 생각하는 보정이 뭐냐면 선행조건이 필요한 것들.

통합도당 수입 증가 같은 것들이 그렇게 여겨지는 것 같음.

왜냐하면 추가자원을 투입하고 증가시키는데 증가폭이 다이스다보니 운이 안좋으면 정말 안오르다보니 결국 보정치를 써먹기도 힘들게 됨.
#868이름 없음(861038E+62)2019-01-08 (화) 10:06
죽림칠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나 천손신앙에 대한 부정적 의견도 들어보면 다들 선행조건 만족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음.

죽림칠도는 지지도 상승의 어려움을, 천손도 신앙수급의 어려움을.

천손신앙 옹호 의견도 전제조건으로 이벤트로 신앙을 추가 수급할거라고 말하거나 교역으로 외부에서 사들이는걸 전제로 좋다고 말하고 있음.
#869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08
밥 먹으면서 생각한건데 아예 외국에서 새로운 교단을 수입해와야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였습니다 암만봐도 뭔가 종교관련해선 막힌기분이들어서 ㅋㅋㅋㅋ
#870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17
어장주님 언제 오시려나? 7시에는 오실거라 생각했는데(당황)
#871이름 없음(6206202E+6)2019-01-08 (화) 10:21
ㅊㅋ
#872이름 없음(3063957E+5)2019-01-08 (화) 10:25
>>867 >>868 의견은 어떤것 같나요?
#873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0:32
그냥 하는게 낫다고 생각.불리하다고 그냥 막바꾸면 판엎고 다시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그건 아닌것같음
#874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0:42

일단 종교(죽림칠도/천손신앙) 약간 손봤음.

일단 의견을 조금 참조.

#875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44
ㅊㅋ
#876이름 없음(6077364E+6)2019-01-08 (화) 10:45
아 어장주님 룰 사이트 죽림칠도 설명이요. 계속 눈에 띄이는 오타인데.

기본죵교효과

종교가 죵교로 바뀌어져있더라고요.
#877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0:47
ㅊㅋ
#878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48
바뀌고났더니 다양한 효과가 눈에 띄네요 감사합니다...!!
#879이름 없음(6077364E+6)2019-01-08 (화) 10:49
*수어환(수명기준이 +5년 증가한다. 기본 수명기준은 50살) *신앙100ft+젬120gm
*영군환(복용자의 군사 능력치를 +1상승시키지만, 수명기준이 -10년 감소한다.) *신앙120ft+젬150gm
*명매환(복용자의 외교 능력치를 +1상승시키지만, 수명기준이 -10년 감소한다.) *신앙120ft+젬150gm
*현정환(복용자의 행정 능력치를 +1상승시키지만, 수명기준이 -10년 감소한다.) *신앙120ft+젬150gm

아니 수명 무엇.

그러면 죽림칠도 신앙 업글 건물도 잼 특화인가.
#880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50
죽림칠도가 업글되면서 도교(?) + 유교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천손신앙은 적어도 신앙 부족하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게된것같습니다...부족한점이 둘다 채워지다보니 둘다 매력적이네요
#881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0:51
빨리 했으면 좋겠다....이제 천손이나 죽림가지고 뭐라하지말고 그냥가즈아~
#882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51
이러면 죽림칠도만을 고집하긴 좀 그렇고.....아니지 반대로 좋아져서 더 고집해야하나(행복한 참치)
#883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10:52
신앙수급까지 해결된 천손 가즈아!!!
#884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0:52
>>882 그만하고 재개하즈아!시간은 금이라고~
#885이름 없음(9962389E+6)2019-01-08 (화) 10:52
ㅊㅋ
#886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53
그럼 그냥 천손합시다...ㄱㄱ
#887이름 없음(5129133E+5)2019-01-08 (화) 10:53
나는 어느쪽이건 상관없다
우선 가즈아~
#888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0:54
원래 어장으로 돌아가면 되는건가? 아님 기다려야하나...
#889이름 없음(6077364E+6)2019-01-08 (화) 11:02
모두 원래 어장에서 재시작!
#890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2:46
안착ㅋ
#891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2:46
안착
#892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2:46
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 것인지 막막하군요.
#893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46
안착
#894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2:47

기본적으로

어장의 특징상, 결혼은 피할수가없는 문제.

다만, 이 결혼 안건에 대해서,

참치들이 어느정도로 관여하는게 적당한가.

선택권을 아예 배제하는건 말이 안되고....

#895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2:47
저는 귀문을 건들여서 할말이 없네요........정보를 알고싶어서 달았던게 그렇게 될줄은.....
#896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48
선택권을 제한해서 어쩔수없이 얘 아니면 얘(한 2~3명으로 제한) 란 식으로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897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2:48
예전 야루오를 생각하면 우리 상태가 안좋아서 한명만 가능합니다 하고 다이스 돌려서 한명 정하는건 어떨까요.
#898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49
>>896 + 로 이번에 결혼안하면 10년이상 노총각이 된다거나...하는식으로 추가하신다면...
#899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2:49
음...아예 다이스 굴려서 선택하자니, 뭔가 선택의 자유나 rpg적인 면이 좀 아깝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시 터질 수도 있는 것이고, 진퇴양난이군.
#900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51
아니면 룰 사이트의 인물목록처럼 기본적인 설명+개괄형식의 추가정보를 줘서 난측이나 다른 생각을 못하도록 딱 정해버리시는게 어떨까요?
#901이름 없음(5129133E+5)2019-01-08 (화) 12:51
전 할 말이 없군요...
결혼 문제는 진짜 어떻해야할지
#902이름 없음(8578545E+6)2019-01-08 (화) 12:52
참치들에게 국내 or 국외로 1차 선택지 고르게 한다음에 일정턴 지나고나서 어장주께서 진행상황에 따라서 후보를 제안해서 선택안하면 >>898의 의견처럼 되는게 나을것같습니다
#903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2:53
>>900 어장주님께 부담이 갈 수 있지만,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904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2:54
예전 야루야라 국가의 야루오는 다른 의미에서 결혼이 너무 어려운 문제였지.

국내에 결혼할만한 가문은 왕가를 제일 적대하는 세력이고, 외국은 말꺼내려다가 최강대국 이웃의 분노를 삼.

여기서 막혀서 리셋되었다(흰눈)
#905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2:54

대체로 결혼후보들은 그랬던거같은데.

기본데이터에, 추가사항(개괄)적고,

그런거했는데도. 항상. 항상....

#906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2:55

항상 과욕을 부리던 참치가있다고할까.

#907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2:56
>>905 아...그러고 보니 그랬지요. 으으 기억력이 많이 감퇴했나. 음..
#908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2:56
그 참치의 최고목표가 결혼으로 합병이었죠. 저번 엘랑스 어장의 란스 같았던...
#909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57
이벤트 적으로 쿈이 대비에게 끌려가서, 주머니 3개를 주고

"주머니안에 결혼할 상대의 이름이 있는데, 모두 난형난제하여 고를수없으니 너에게 맞기마."

라면서 선택하도록 하는겁니다. 굳이 추가하면, 출신국정도?만 알려주고 고르게 하는거죠. AA나 캐릭터, 능력치 그리고 지참금 그런건 모르게 하고요

#910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2:58

참치 하나때문에, 어장을 포기해야한다는건 정말 짜증나는 일이구나.

#911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58
그렇게 선택하고나서 되돌리거나 리롤권이니 뭐니 그런건 절대 못하게 하는겁니다
#912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2:59
으아아....앙돼 나의 피(?)와 땀(!?) 그리고 정성(?!?!)이 담긴 어장이!!!
#913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00
음.....진짜 어쩌면 좋을까요.....이렇게 끝나고싶진 않은데 그냥 결혼안하고 양자를 들이는게...(결단)
#914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01

일단 후보목록 3명정도를 던져줘도,

항상 좀더 살펴봐야함, 좀더 각재야함.

이렇게 어영부영 바람잡이하면서,

은근슬쩍 틈틈히 자기 지지하는 후보와 성립될 미래의 합병이나 동군연합에 대한

망상을 가득늘어놓고.

#915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01
>>908 그게 심해서 많은 곳에 문제를 일으켰지요.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916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01

솔직히 질려버렸어. 그 참치에게

#917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03

그렇게 지지하는 후보가 내가 견적을 짜준 후보냐하면,

그게 아닌 경우도 상당수.

엄한 사람 머릿속에 가져다놓고, 히히 동군발싸!

와나씨...

#918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03
그럼 이번 판은 웬만하면 국내에서 결혼하는 것으로 하고, 가례도감에서 여러 신하들과 내명부의 조율을 통해 선출되었다고 해서 각 후보마다 다이스 굴려 가장 높거나 낮은 후보와 결혼케 하는게 어떨까요?
#919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04
@ "후보자 이름" .dice 0 100

위의 것처럼 해서 단판승부를 하도록 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시간제한은 5분? 정도 주고 생각할틈도 없이, 바람잡이할 틈도업이 정하는겁니다.......하아 최대한 좋은 의견을 적어보려해도 이정도밖에 생각을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920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3:04
그러고보니 이 어장에서만 있었던게 아니었지?

다른 어장에서 활동한 불륜 빌런도 있었고
#921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05
>>920 유명하신 분이셨지요.
#922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05
뭐랄까....꽤 유명한 참치인가보네요. 들어보니 다른 어장에서도 활동하는듯(?)해 보이고...
#923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3:06
진짜 아내가 아내가 아니라 동군 건틀릿을 만들기 위한 인피니티 스톤처럼 취급했었지
#924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08
들은대로 생각해보면, 크킹 할때마냥 동군연합하려고 아내랑 결혼하고 나라먹을려고 암살할듯한 분이시네요.....
#925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08

>>923 딱 맞네 그 표현.

#926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09

그냥 이런장르 어장자체를 포기하던지, 참치어장을 접을까 생각해서.

야루리렐름 어장전까지 쭉-참치어장을 끊었지만.

야루리렐름와서도 여전하구만.

#927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09
>>923 대로면.........와아......이건 뭐 게임과 현실 구분 불가급일지도...
#928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09
>>923 적당한 표현이네요.
>>924 혼자서 플레이할때라면 몰라도 남들과 같이하는데 그러면 좀 안되는 것인데.
#929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12
>>926 그것만은 제발....으아아...
#930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3:14
이 외에 다른 후보는 더이상 없다. 몇시까지 정하라 고 딱 한정해 놓는건 어때요?
#931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14

지난어장에선 그냥 작정하고, 오베르를 동군연합으로 넘겨준것도

그참치가 한번 쳐먹고나면 잠잠해질까 ?

였던것도 없진않았지.

그런데, 그 이후. 나중에는 엘 모프스를 통해, 라사움을 노리는듯한 발언까지하니

참 기가차더라.


#932이름 없음(6339162E+6)2019-01-08 (화) 13:16
그 참치는 합스부르크 가문 도전과제라도 해금하려는건가
#933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16
그 참치가 없을때 저희끼리 그냥 정해버리죠. 그럼 어쩔수없이 포기하고 나가거나, 안나가면 그냥 무시하면....
#934궁정서기관◆.60bUKrQIQ(1963769E+6)2019-01-08 (화) 13:19

그 참치가 끈질기게 자기하고싶은대로 할테니,

이번회차 계속가야함

이지랄떠는거보면 팍 의욕이 달아난달까.

#935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20
>>934 이부분은 도와드리고 싶어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벤하는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니....
#936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22
아아.......재밌는 어장이 한 참치때문에 사라지는건가...하아...
#937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25
그래도 엘랑스때처럼 잘 됬으니까 이번에도 잘 될거에요....최대한 노력하면...
#938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26
시키 결혼때 엘 모프스 관련 했던 분이 그 분이었나?
#939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27
>>93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940이름 없음(6058742E+6)2019-01-08 (화) 13:37
??? 오늘 빌런옴?
#941이름 없음(5129133E+5)2019-01-08 (화) 13:39
그 빌런놈은 캔드민이 추방하려고 노력했지만
IP바꿔가면서 들어오는 끈질긴 바퀴같은 색휘라서 어쩔 수가 없지
그냥 왔다싶으면 그놈말은 씹으면서 진행하는 수 밖에 없어
반응하면 왔다!하면서 불판만드는 개자식이라
#942이름 없음(6058742E+6)2019-01-08 (화) 13:41
아 어장 봤는데 오늘은 온것 같지는 않은데, 초장부터 결혼 얘기하니 어장주가 트라우마 도진거구만...

쩝 오늘은 일있어서 시작할때 참가못했지만 권문세족 중 하나와 결혼해서 일단 국내안정은 내가 꺼내놨던 발언이었는데 다른참치들에게 미안하게됐넹...
#943이름 없음(6058742E+6)2019-01-08 (화) 13:41
그것때문에 한 다섯번 터졌었나.
#944이름 없음(880178E+61)2019-01-08 (화) 13:46
일단 오늘은 이걸로 막을 내린 것 같고, 내일까지 기다려 봐야되나?
#945이름 없음(6077364E+6)2019-01-08 (화) 13:46
진짜 자꾸 터지는데도 계속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걸 보고서 관심종자라는게 뭔지 잘알게 되었지
#946이름 없음(4526407E+6)2019-01-08 (화) 13:59
부디 멘탈 잡으셔서 계속 했으면 좋겠다....
#947이름 없음(0023117E+6)2019-01-08 (화) 16:03
그 어장주가 질색하는 참치가 엘랑스때나 이번회차에서도 터트릴려고 마음먹었으면 난장판을 쳤을것같은데 그러지않고 얌전한것을 보면 어장주가 너무 민감하지않나 생각이........예전만큼 난리난기억은 없는것같아서 말해봅니다
#948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1:44
근데 진짜 결혼으로 동군연합을 자꾸 미는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과욕 정도가 아니라 동군연합이란걸 자체를 너무 얕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서 날로 영토확장을 하고 싶다는 그 얄팍함과 당연히 합병되겠지하는 하는 생각이 느껴져서 기가 참.
#949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1:52
성공할 가능성도 거의 없는 계획을 밀어붙이기 위해서 그동안 해온 노력과 앞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모조리 말아먹는게 느껴져.

1등 당청금 노리고 전재산을 복권에 쏟아넣는 인간 같지.
#950이름 없음(8230779E+6)2019-01-09 (수) 01:56
영안되면 다이스로 굴려서 나온 상대랑 결혼하는게 나을듯 ㅇㅅㅇ
#951이름 없음(8230779E+6)2019-01-09 (수) 01:58
아니면 짐은 국가와 혼인했다 루트 타는게 나을지도
#952이름 없음(8230779E+6)2019-01-09 (수) 02:00
다행인건 엘랑스때는 그럭저럭 잘 넘어가긴 했다는것정도인듯....이번에도 그리되도록 최대한 노력해해야겠지..
#953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2:15
일단 이번 어장에 대해서 조금 더 말해볼까.

이번 어장에서 새롭게 바뀐 중요한 특징으로는 그게 있겠지.

특산품 자원이 세세하게 여러개 만들어진 것.

7.콩
8.옥수수
9.감자
31.올리브
32.포도
37.쌀
38.보리
39.사과
40.오렌지
41.레몬
42.귤
43.복숭아
44.딸기
45.우유
#954이름 없음(8230779E+6)2019-01-09 (수) 02:26
사실 콩 나왔을때 바닷물을 이용해 "두부만들어서 민간의 보급"이라거나, "메주를 쒀서 된장과 간장 만들기" 앵커하려했지요 ㅎㅎ
#955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2:27
특이한 것은 곡물은 쌀, 보리, 콩, 옥수수, 감자 등으로 세세하게 나뉘어졌는데 과일은 사과 오렌지, 레몬, 귤, 복숭아 등 세세하게 나뉘면서도 과일 자원이 또 따로 있더라고. 19번 과일이 있음.
#956이름 없음(8230779E+6)2019-01-09 (수) 02:31
호오, 그건 특이하네요
#957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2:59
세세하게 나뉜 자원을 보면서 느끼는건 자유앵커의 자유도가 늘어나게 할 수 있게 되었다는것.

가령 예전처럼 곡물 자원으로 전부 다 통합되었던 시절에는 곡물 자원으로 할 수 있는건 농민에게 보급해서 시민 지지도를 상승하거나, 식량 생산량을 늘리는 정도였겠지.

이거를 콩으로는 학자들에게 연구를 시켜서 윤작법으로의 활용법을 찾게하고, 감자는 겨울에 재배하는 식으로 앵커를 할 수 있겠지.

과일도 상품작물로 보급이라는 것만 할 수 있었지만 레몬은 괴혈병을 막기위한 라임주스로 만들게 해서 선원들에게 보급한다는 식으로.
#958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3:02
다만 그만큼 독창성이라고 해야하나 그만큼 머리를 쥐어짤 필요가 늘어난건 사실이다.

콩, 감자, 레몬은 이렇게 독창적인 앵커는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딸기, 복숭아, 사과 등에 대해서 세세하게 앵커를 내봐라라고 누군가 나한테 말한다면 전부 다 똑같이 농민들에게 보급을 하거나 파티에 쓴다 정도 밖에 없어.

이 경우 과일로 통합이 되었던 때와 나뉘어지는 경우와 차별화 되는게 없지. 내 창의성이 부족한게 제일 크겠지만
#959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3:15
창의성이라.... 맞는 말이다

나도 그게 없어서 참여하고 싶어도 별 도움이 안되니깐
#960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25

>>947 사실 중간중간 몇번이고 터뜨리고싶었지만, 내가 참았다가 정확한거겠지.

그나마도 지금 회차끝난 뒤에 토로하면서 털어놓은거고.

#961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27

위에 어떤참치말대로 ,

그 빌런은 자기하는것에 반작용적인 반응을 보이면 폭발하니까.

애써 무시하거나 넘겨가며 했지만. 나로선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고.

#962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27
ㅊㅋㅊㅋ
#963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4:28
...힘들겠네...
정말 못 참겠으면 그만두는게 어때?
#964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29

복잡하다.

포기하고싶은 마음도있고,.
하고싶다는 마음도 있고,

아깝다는 마음도 있고
짜증난다는 마음도있고,

포기하면, 내가 그깟 빌런녀석때문에 내가하고싶은걸 포기해야하는건지,
그 빌런에게 지는거나 다름없는게아닌지.

그런마음도 들면서, 한편으론 아아 정말 못해먹곘다.

여러가지가 마구 뒤섞여버려.

#965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33
참 트롤 때문에 이게....

우회하니까 밴도 안통하고......
#966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34
차라리 결혼은 적당히 이미 정해졌다고 정해놓죠.

이미 했다는데 어떻게 하겠어.
#967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36
달동네에서 연재하는게 나을지도....거기선 동군이니 뭐니 하는건 신고버튼 누르면 자체정화가 되서 좋다던데...
#968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4:36
아이고 상태가 심각하네.....

참치로선 도와줄 방법이 없네 진짜...

진짜 그 트롤놈 찾을 방법 없을까?

예전에 한 번 현피떠서 그놈이랑 비슷한 부류를 처리해본 경험이 있어서

찾을 수만 있으면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는데
#969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38
제한 시간 주고, @원하는 인물 + dice 0 100 형식으로 뽑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이러면 일단은 결혼문제는 해결할수있고요...
#970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39
다만 이후 진행에서 그런말 나오면 그냥 무시하는 수밖엔 없을듯
#971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40

>>969 예전에 결혼외에 그런방식을 주로썻을때에

갑자기 "이전까지 참여가없던 참치가 불쑥 호다닥 늘어나서 특정 선택지를 미는 경우"가 있었던거같은데.

#97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40

그때문에 내가 당첨다이스로 선택지정하는걸 덜하게된거고.

#97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41
그럼...음...다수결? 아니 이것도 똑같은가....
#97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43
그럼 제한 시간 주고, @원하는 인물 + dice 0 100 형식 + 제한시간 이후 어장주의 dice 0 100 을 더한 값 중에 제일 높은값으로 하는건 어떨까...햇지만 이것도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요...(씁쓸)
#975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44
다른 어장에서 다수결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정하는 이유가 다중으로 중복표보다는 차라리 순발력이 더 공신력이 있어서라고 들었는데 진짜 이해가 가더라
#976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45
선착순이라......이것도 하나의 방법일지도....
#977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47
앞에서 우선 ㅊㅋ 한다음 그 IP한정으로, 제한 시간과 @원하는 인물 + dice 0 100 형식으로 만들도록 한다음 당첨자는 다시 ㅊㅋ해서 안나오면 다음으로 높은 사람한테 ㅊㅋ 하는식으로 하는 어장도 있던데...이건 어떨까요?
#978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04:47
>>968 진짜 죽을지도 모르는데 괜찮겠어?참치어장전체에서 유명한그면 어디서 퍼온건지 자기자랑질한건지 모르지만 레이피어랑 롱소드진검가지고있다던데 진짜 생사결해야할수 있어
#979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48
선착순도 좋고 다이스도 좋고 다수결도 좋으니 제발 어장이 무너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참치 한마리때문에 이게 무슨 고생이래유 ㅠㅠ
#980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48
진검무엇
#981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04:49
>>980 그것 미쳐날뛸때 사진자랑질하고 한적있던적 있어.그래서 현피하겠다고 나오는 참치보면 걱정되.
#98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50

악명이 대단하구만

#98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0
총도법 위반.....은 일본만 적용되는건가.;;;
#984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4:51
.....진짜 죽일 각오로 가야하나....
#985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1
뭔가 정답인지는 모를 답변만이 가득해서...씁쓸합니다. 랄까 트립 + 다이스 라는것도 있다곤하는데....트립은 어떻게 하는건지를 몰라서
#987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2
솔직히 어장 하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동시에 어장주가 더이상 덜 힘들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는게 사람이란 이중적이긴 한듯ㅠㅠ
#988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53
근데 그 트롤 묘하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올만한 판타지물, 국가경영물 자체가 전부 죽어버려서 그렇구나
#98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53

으음. 일단 밥부터먹고, 재개할지,

재개한다면 무얼 점검할지 논해봐야겠네.

아 지금 당장 밥먹는건 아니지만,. 조금있으면 먹으려나.

#990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4:53
그런놈이라면 더 찾아서 죽여야한다고 생각해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흉악범죄 언제 저지를지 모르는 흉악범죄자고
사람 죽일려면 레이피어나 롱소드는 꼭 필요없지, 제대로 그으면 커터칼로도 죽는게 사람이고
뒷치기하면 효도르건 타이슨이건 장사없으니깐....
#991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54

>>988 장르적 합치성 떄문에 내 어장이 주타겟이 된듯한 느낌이기도하고....으으으

#99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54

>>990 그이상은 위험. 화난건 마찬가지지만.

그건 진짜아니야.

#99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5
아니면....이건 해외어장에서 본건데 어느 스토커같은 스레민(이게 맞나?)때문에 골치가 아프니까, 보통 안하던 시간대에 혼자와서 미리 굴리고 굴려진대로 진행하고 하던식으로 하던 어장도 있었는데.....결말은 모르지만(정확히는 번역하다가 지쳐서 안보게됨)
#994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4:56

예상이지만,

그런 장르의 다른어장도,

그 참치가 전부 몰살시킨게아닐까

#995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6
>>994 제가 아는 2개의 어장 중 1개는 그 참치때문에 달동네로 피난갔었고, 다른 하나는 결국 포기한걸로 압니다....
#996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4:56
요즘 세상을 보면 인간으로서 해선 안될 일을 너무 많이하는 짐승들이 너무 많은데
내가 각오하고 죽일 수 있는 짐승은 하나뿐이라서 실행에 옮기기 버겁다
....대체 어떤 놈을 죽여야 세상에 도움이 되는거지?
#997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57
음.... 생각해보니 똑같이 중세-판타지 국가경영물 어장인데 결혼 관련해서 잡음이 없었던게 하나 있었다.

최근에 참치 어장에서 유일하게 부활한 국가경영물 어장이었음.
#998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8
>>996 참아요...그런 짐승때문에 인생이 망가지는게 더 안타까움..
#999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4:58
그 작품에서 주인공은 재상이었고 여왕의 의사를 대리하여 국가 전체를 경영하는 입장이었는데, 왕의 허가를 모조리 얻고서 사실상 왕처럼 권력을 행사 가능한 입장이었기에

결혼으로 권위를 얻는게 아주 중요했다. 거기에서 외부의 왕족이 데려온 사람 중에서 결혼상대를 골라야하는거였음.
#1000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8
>>1000이라면 어장주가 재개하고 모두가 해피엔딩
#1001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9
>>1001이라면 빌런참치는 그만와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