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_,、丶`  ̄~゚"''~、、 . '" \ / \ . / ./ | , ./ /| i ′ . / / .| | | , | ├≫==ミ、ハ ∧ ′ | :| { 〃γ⌒ヽヽ V .} ,≫=ミト、 | . | :| :| {、 :{ {::::{ }:: } ∨} /.γ ヽ } j . | /⌒ ト. { \ { 乂___ノ ヽ' {::::{}:::}} :|>>엣-헴. . | / /⌒_| \{ ≧=- 乂__ノ{ :| | :{ (^{ | `Y | \ '. .:{ 厂 ̄ 八 | ≧=‐-V .{ { ノ .イ! | l ∨ :{ ` ´ .イ | :. ハ i :{ ∨ | 、 ..,_ __,,,...。s≦ | ! '. { ∨ ハ :{、 、:{ トヘ{ 、 ハ ハ .ハ .! ハ } \ ∨{ \{ ヽィ\'~{ 、 ≧ー' } '. { '.ノ/ .} ./ \ , ー'" '. ≧=-イ ヽ V jイ ノイ ,.∨ ヽ、 } `}ヘ /: :.∨ \ .} !イ /: : {: :∨ 、 \ノ | !、 . ,: : φ: : :ヽ \ ハ .j |:.i . i: :.:.| : : : : :.\ ` 、 ./ }//: | =========[사체]====================================== 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잡담판 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410285/recent 잡담판 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62760/recent 잡담판 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826911/recent 잡담판 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944706 잡담판5: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276264/recent 잡담판6: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33117/ 잡담판7: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3599728/ 잡담판8: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521850 잡담판9: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824557/ 잡담판10: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074471/ 잡담판1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434225/ 잡담판12: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160113/ 잡담판:1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3298016/ 잡담판:1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741192/ 잡담판15: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593139/ 잡담판:16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228029/ 잡담판17: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2019456/ 잡담판18: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3673586/ 잡담판19: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4539805/ 잡담판20: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659241/ 잡담판2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7383947/ 잡담판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8218684/ 잡담판: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9981114/ 잡담판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396225/ 잡담판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580986/
안착..
안착
파 오공은 변할 이유가 적지...
안착
파50 수준하고.. 06년 이후 배상금으로 휘청이다 후쿠시마로 훅갈 일본에게 조의를 표해야 할까..?
파오공이 변하려면 EADS 쪽에서 들어왔던 MAKO 프로젝트 같은 거일 텐데, 가능성이 영.....
사체피셜대로라면 팍파가 랩터와 라뚱 중간급이니까
골든이글은 89년도부터 시작했던 물건이라 바뀔 이유가 없음. 그때 주력은 팰콘이고
유련이 팍파와 패키지로 묶어서 5세대 로우급을 제시하면 공군은 이미 슈퍼플랭커에 만족하고 있었으니 마음이 동하지 않을 이유가 적지 않을까
도호쿠 대지진에서 가장 중요한 후쿠시마 원전은 비상 동력원이 물에 잠기는 위치에 존재하고 외벽 두께를 꼴랑 철근콘크리트 10cm로 지었다가 수소폭발로 날아간 거라 자위대가 자위대-4가 되지 않는 이상 막을 수가 없다는 게 문제(....)
다갓피셜 이전에 현재 유련 상태보면 라뚱이보다 아랫급이 나오는게 이상하지 않나?
하드웨어는 라뚱이 이상, 소프트웨어는 라뚱이 아래, 스텔스 성능은 동급 정도로 나올 것 같은데
총리가 총리혼이라도 각성해서 물폭탄 뿌리면 수습 가능(막말) 이라크전 없고 서브프라임이 중경상으로 예정되었으니 T-X 파오공각인가
>>15 보잉이 군용기 사업 전체를 걸고 달려들어야 하는 상황이면 또 모르겠지만 지금이면 의외로 가능성 높지?
소프트가 아래인건 사상과 노하우차이라서 충분히 아래일수도 있지
현실 팍파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실 팍파보다 나으면 낫지 모자라진 않을테고
전반적으로 데이터링크 같은 네트워크나 전자전 성능은 라뚱이가 우위일 수밖에 없지 그야 전자전의 종주국이 미국이고
적어도 라뚱이 상대로 우위를 논하거나 랩터와 상대가 가능하다급은 팍파 뿐인건 분명
그러고 보면 팍파와 라뚱이의 카운터 스텔스는 정반대 사상임 팍파는 동체 측면과 날개에 L밴드 레이더를 증설해서 주위의 5세대기를 레이더로 탐지하겠다는 컨셉이라면, 라뚱이는 스텔스성과 데이터링크 성능을 극대화해서 스스로 탐지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고, 전장 내의 전파신호를 바탕으로 적기를 탐지해내는 쪽. 서로 우열은 가릴 수 없지만 신기할 정도로 정반대에 위치한 사상이란 말이지
그리고 동구권 전투기는 다 좋은데 그놈의 지상관제 빠돌이짓부터 때려치워야 한다 조종사 판단보다 관제사 판단이 우선시된다니, 저는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보니 미국의 정신나간 랩터 양산댓수 보면 유련도 어느정도 팍파를 열심히 뽑아야할텐데 소련도 아니고 사민주의 유련이면 역시 해외 판매를 통한 탯수 확보로 양산단가를 낮추려고 할까
현실 팍파만 해도 미국의 예산전사가 한 평가이긴 하지만 전자장비 빼고는 F-35보다 미세하게 더 낫다 하는거 같은데
지금 유련이라면 탈냉전을 했다뿐 체급은 유지중이라서 ....... 팍파 개발이 으찌될지는 며느리도 몰러(진심)
이데올로기의 전쟁이 끝나고 순수하게 경제와 국력의 경쟁 ㅇㅇ
랩떡 대응이 한체급 낮아서 내부무장창 작은 프삼오랑 같으면 그것도 참 ㅋㅋ
이거 밀레니엄 어장에서... 읍읍!
주인장이 떡밥을 던져야 레스가 소모되는 어장. 이거 2023년 정도까지만 가고 엔딩내고....... 헤븐메리카 어장으로 돌아가면.... 사람있으려나
사체급 우주전함이나 건담 설계 어장이라도 만들어야 할 기세(아무말)
본판에야 사람 있겄지... 은하제국 전함입찰물(아무말)
은하제국(스타워즈) 전함 입찰물(아무말)
프라프스키 입자를 이용하면 엑스윙을 날게 할 수 있...읍읍
잠시 후 재개합니다.
이건 기업이 양심이 있다기보단 차라리 정부 힘이 보다 강력했었다던가 신자유주의가 사장세 였다든가가 더 납득될 것 같은데.
기업 양심은 당연히 아니고 정부가 몽둥이를 쎄게 들었고 마침 동구권발 호황이 알맞게 터져주면서 침체기 본격화하기 전에 해쳐나온거라고 봐야죠.
1-2보기는 기업인이 양심을 각성한 쪽이 아니라 미국 국내 고용이 망했냐 안망했냐에서 안망했단 뜻이거든
평판 조지고 살 카드까지 깔 필요 없었단거지 뭐
부시정부 말기엔 원래 정부가 힘이 그닥 없었고 정부 상태가 메롱이었는데 전쟁이 하나 없어지고 하나는 크게 줄어서 정부여력이 남을 수 밖에
크리가 터진 시점에서 미국에 온 데미지 자체도 줄여잡아야 한단 것도 포함
이세계는 우리보다 꿈과희망이 넘처나겠군
IS가 없는것만 해도 충분히 헤븐이다
천상대전이라니...
(불쑥)
잠시 후 재개합니다.
그러고 보니까 여기 부시는 2005년의 기록적인 허리케인 빠따를 잘 넘긴 건가? 2005년은 뉴올리언스를 습지로 되돌려버린 카트리나가 피해규모나 악명에서 가장 유명하긴 하지만 5등급 허리케인 리타와 윌마가 각각 텍사스와 플로리다를 강타한 악몽 같은 허리케인 시즌이었지. 특히 리타는 멕시코만의 해양 파이프라인과 밀집해 있는 석유 플랫폼들을 직격함
원본 흑표보다 낫구만 이정도면 되었다
범죄두 없는 흑표는 강려크 하다!
덧붙여서 300대 생산은 저율생산 아닙니다....
솔직히 받아먹어야 하는것도 좀 주춤주춤해서 받는 꼴이니까 10년쯤부터는 슬슬 풀리겠지. 선진강군 프레임이면 공군은 추가파이 많이 먹기에 찔리고 해군은 FFX랑 윤영하급(가칭) 계획 나오면 슬슬 찔리고
육자대는 논외고 짱개 육군 기술력이야 알만하고
여튼 이제 헬기만 좀더 사면 되겠네
원본보다 좋게 뽑힌 흑표라면 차세대 전차를 기대해 볼만 한건가...?
차세대라...그냥 흑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까? 일단 기본이 좋아서
여기 중공이 흑표급 전차를 뽑아낼것 같지도 않고
여기 중공은 끽해봤자 M60 아닐까?
차세대보다는 PIP 노릴거고, 양산수량증가도 추가로 노릴걸
10형 전차 주포 쏘고 쉐킷쉐킷 하는 모습을 보면 저래서 정확도가 나오겠냐 싶고, 중국 전차는 전차 바이에슬론 나갔다가 주포 정확도 떨어진다고 탄로났고.
기동 화력 장갑이 준수하면 이후는 그냥 그 위에 덧붙이기하면 되는것
10형? 그 녀석은 체급부터 키우고 와야지. 그 아담한 체급으로 MBT랑 한판 해보겠다는 발상이 이해가 안됨(....) 뭐, 상륙방어전에 일본 내 시가전이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완전 갈라파고스잖아. 이러니 수출이 안 되지
>>63 그 동네 무기체계는 무기수출 3원칙 폐기하고 나서도 계속 갈라파고스 아니던가....
흠 근데 거기 밀덕 입장에선 140mm니 뭐니 하면서 부족하다고 까겠네
어차피 레오3는 나가리 쳐먹었을테고 에이브람스는 에이브람스님이고 유련이야 차세대로 아르마따 뽑겠네
유럽 상태를 봐서는 140mm는 일단 나가리먹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일단 125mm 주포는 일체형 포탄만 만들어도 포텐셜이 확 뛰는데다 140mm는 포탑 부담도 가중되고 휴행탄수 문제도 있어서 말이지
아니 근데 난 왜 갑자기 125mm 이야기를 했지.....?(먼산)
>>68 소뽕 꺼라(아무말)
140은 정보 좀 돌면 아 이래서 못했구나 나올 물건이라...
포탄 크기만 거의 두배더만
크픅스 참가 기업중에 똥꼬에 캡사이신 발리기로는 유로파이터가 으뜸이고 그다음이 보잉이려나
사실 급한건 유로파이터가 제일 급한데 내밀건 이녀석들이 제일 뭐 없나;;
보잉이 더 높지. 유파는 조별과제 과장들이 미적지근할거라
유로파이터 양산댓수 짤리고 슬슬 대당 단가부터해서 유지비 뛸 텐데
>>72 아니지. 이전 다이스에서 불곰이 멀쩡히 살아있는 탓에 똥꼬에 힘 제대로 줬다고 했는데. 분명 정부들이 기업들 닥달해서 어떻게든 했을껄?
당장 뭐 성과 필요한 보잉 전투기 사업부가 더 급하려나?
유파가 내세울수 있는건 확장성 많이 남은 EJ200 코어뿐
보잉은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미래에 팔게 읎어..
보잉은 또 그놈의 F-15se 들고 나오나........ 아니 뭐 랄까........ KFX로는 나쁘지는 않은데
유로파이터는 다 좋은데 기술이전 받으려면 조별과제 조원들한테 전부 허락을 맡아야 하는 구조라....
결국 F-15se면 아무래도 한계가 명확하단 말이지
사실 유파가 이판에 끼어들려는 거야 유로파이터 팔생각인거 아닌가? 이녀석들이 굳이 KFX 개발에 협조하기 보다는 유로파이터 지분이나 가질래? 하려는 거 아녀?
KFX레이더로 AN/APG-82 같은 건 좀 깨몽이고, 덩치 커진 RACR급은 되는 녀석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이건 보잉이 미의회를 얼마나 닥달해서 짐을 싸오는지에 달린 문제인가
>>81 아직도 정신 못차렸으면 ㄹㅇ 그럴 가능성도 농후함. 유럽쪽이 의외로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미국보다 인색한 면도 있어서....
록마는 함재기는 포기하면 이래저래 도와주겠다는 형식일테고 수호이는 팍파 사면 함재기형까지 도와준다는 형식?
어차피 남유럽 지분 거의 터졌는데 너희가 대신 지분 가져가면 대충 공장 몇개 이전해줄게 라는 식일 것 같은데
GE 터보팬 사업부 상태가 어떤질 알 수가 없으니 보잉이 딜을 어디까지 물어올지 모르겠다 상황만 보면 F414 기술을 들고올 수도 있겠지만....
유련도 로우급은 개발해버리는 바람에 뭐 같이 개발한다는 건덕지가 없으니까 아쉬울뿐
유로파이터는 솔직히 원역사적 계약서 사기나 안 치면 다행이지 않을까(폭언)
보잉도 사실 한계가 명확한게 F-15se 이상으로 뭔가 새형상으로 확실한 4.5세대기를 만들어서 한국과 공동으로 팔아버리면 그거 라뚱이에게도 타격이긴 하잖아?
유로파이터는 아무리 봐도 지뢰냄새가 풀풀나
>>89 사실 그것도 애매한 게 라뚱이를 살만한 나라면 굳이 KFX를 지를 이유가 크지 않아서 그 둘이 영역이 그렇게 겹치는지는 확신할 수 없는 상태야
보잉은 진짜 KFX 기술이전 딜에 모든걸 걸게 생겼다
사실상 크게 봐서 록마 보잉 수호이 삼파전인데
미 의회가 라뚱이 판매를 그렇게 막 승인하는 것도 아니라서, 소위 1급 동맹들에게나 판매하기 때문에.... 라뚱이를 고려할 만한 나라면 KFX는 미들급 수준이 되는 것
혼파망이 커지면 혼합 도입 같은 선택지가 나올지도 모른다(아무말) 사실, 라뚱이나 팍파같은 5세대기를 도입해도 이글과 같은 대형 미사일 캐리어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라서 다갓의 도움을 받으면 진짜로 가능할지도....?
사실 한국해군이 라뚱이 도입에 그렇게 크게 땡기지 않은 것도 당연한것이 라뚱이를 질러도 필요수량 확보한는게 걸릴 시간을 생각해도 오래걸릴게 뻔하고 거기에 일본 항모도 나가리인데 굳이 확보도 어려운 라뚱이에 목을 멜 이유가 적지
해군용 F-35 도입파는 NIFC-CA랑 특유의 저피탐성을 보고 도입하자는 거겠지 어차피 미제 장비로 도배해버린 이상 실제 시스템 구축도 쉬운 편이고. 함대방공 입장에선 이게 있고 없고의 차이가 굉장히 큰 편이라.....
굳이 한다면 라뚱이를 하이급으로 소량 도입하고 KFX를 주력으로 교체해서 가동률을 끌어올리겠다 일지도
다만 공군 입장에서는 2차 FX와도 연동되는 일인 이상 신중해지겠지만
동구권 전투기 운용이야 슈퍼플랭커 120기 굴리면서 노하우도 있을 테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을것
아주높은확율로 지금 르그는 IBM을 '통째로 먹어치움' 즉 메인보드 기술 전반에 대해서 확보성공하고 현재시점 PCI 기술이 아니라(삼엘듀오소유) PCIe 기술이 한국이 개발하고 현재 규약개발이 한국서 되고잇을 가능성이 정말 높음 이마당에 삼게이와 엘게이는 미쳐서 CPU 라인 깔앗을거임 아니 도리어 로우급은 하이닉스 CPU 가 나올것이고 MCU(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 지금 전자 칩셋전반에 대해 확보완료 아마 99년이나 소위 아이팟 이전의 애플이 삼성이나 혹은 엘지 혹은 선경에 인수되엇을수가 잇음 그리고 반도체는 현대 삼성 엘지 스크(는 없을가능성 높음 하이닉스 가 아닐가능성이 매우높음)서 허구한날 천상결전임 물론 지금 규약이나 표준화 정리에는 정부가 손을 댈것이고 딱히 문제는 없을듯
도리어 사과는 현재 삼성이 먹어치우고 지금 만성의 OS기술 전반을 얻게 되고 워즈니악을 땡겨온 삼게이의 소프트가 완성되며 지금 은하수는 마스터 피스가 될것임
아마 핸드폰은 의외로 삼성 혐성으로 인래 앱스토어가 지금 안드로이드 원스토어 스러운 느낌으로 구성되는디 사람둘이 삼성이 전용소프트 병바돈질을 시전하면 욕을 잇는대로 하면서 윈모바일로 이타치 할거임 ㅇㅇ
삼성의 본질상 저놈들은 전용화 못해서 환장한 양반들이고 말이죠
IMF가 없는데 직물상 선경놈들이 낄순 없겠지 미국쪽 구른거 봐선 애플은 썩어도 미제일거같은데...
크리 2연타와 풀콤보러쉬로 한국 IT업계는 고지라가 되었음 다쳐먹진 못했더라도 반갈죽은 가능함
IBM이랑 PCI-E는 가능할거같은데 실리콘밸리가 조지는게 발전성이 나을거같아서 규격은 못먹었으면-하는거지. 암드 대주주...는 기름쟁이들 상대라 힘들고
주중 아침이잖아
아무말(아무말)
지금 현재 대한민국 최신 전차로 흑표는 띄운거지? 그것도 현실보다 상태 나은 수준으로?
>>111 기타 설계나 사통장비의 수준을 모르니 성능우열은 확신할 수 없긴 한데, 상태 자체는 현실보다 나은 게 맞음
썩은물 부어도 되나... 갑자기 부어보고 싶어졋어.(아무말)
현재 지금 어장의 한국이 안고잇는 둠카운터는 다른것이 아니라. 방종입니다. 네 버블기 일본의 광기가 지금 현재 한국에 재현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동산이 점점 천원돌파 해갈것이고 현재 부동산이 잡히지 않는다면 내일은 없습니다.
응 아니야(아무말)
근데 진짜 어쩌지?...
버블이라기엔 부동산 투기에 쓰일 돈의 상당량이 동구권으로 빨려 나가는 것 같지만...
부동산으로 현금이 몰리는 사태는 보통 "갈 데가 없어서 가는 것" 현재 한국 상황상 부동산 버블이 일어날정도로 산업을 조지지도 않았거니와 DJ-창-골드라는 황금라인 정권에서 조기에 빠따로 휘두르면서 거품 못끼게 만들어야죠
일단 저 성장률이 버블 없이 이루어진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고 동시에 유련 쪽에 투자하느라 원래 나왔어야 할 성장률보다는 적은 편이라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솔직히 부동산보다도 지금 시베리아 자원개발 사업 투자쪽 과열을 걱정해야 할 판이니.
주식 패가망신 공식은 IMF때 성립했던거 아니었던가. 작전주 테마주는 코인취급당할지도 모르겠지만
부동산 버블은 이렇게 됨. 은행이 돈을 썩힘->이걸 풀 구석을 찾음->호황세 타고 땅값이 오름-> 이쪽으로 사람이 몰리니까 은행이 이것에 눈독들임->정부가 규제를 안함(중요)->대출비율이 마구마구 뜀(중요)->땅값이 부모 상실함->어라??? 이상하다???->좆망 이 테크트리인데 애초에 이런 투기를 정부가 손놓고 방치할리가 읎젆음.
현 상황에 진짜 버블이었으면 일본마냥 연에 20퍼센트단위로 뛰어 올랐어야함 한국은 이제 닷컴 버블 수준의 성장세고..... 동구권 규모 생각하면 뫄.
일종의 망할 회사들에대한 소위 정경유착 무능조직 개혁과정이 없고. 프로멘탈이 아닌 일종의 충성만 할줄아는 노예들이 양성되는 시스템 그대로 유지되고 잇는것 자체가 가장 큰 둠스텍입니다. 슬슬 국가적인 오만감도 차오르기 시작할 시점이구요.
버블이 아니라.국민들에게 오만과 그리고 사회 제도의 개혁기회가 날아간거라고 하겟습니다.
대기업 몇개 터지면서 대격변 들어간게 아니라 그냥 떡상해서 그런건가...
>>123 내가 노동개혁 마친 상태라고 말 안했던가?
왜 갑자기 쌍칠~쌍팔연도식 회사운용시스템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거 레인님한테도 하지말라고 일부러 김영삼-DJ-창-골드로저 개헌 다이스도 별도로 굴렸구만
저 참치가 레인님이요.
레인님은 왜 밀떡 어장에 와서 자꾸 썩은 물을..... 여기는 남산이 아니어요 레인 님
경우에 따라서는 잘나가지 못해도 국가적 오만감이라는 게 생길 수 있는 마당에, 잘 나가면 안 생길 수 없는게 오만감이긴 하지만... 그 오만함에 걸맞는 자격을 행보로 보여준다면 그건 그것대로 호구잡힐 일이 없어서 좋지.
일단 트롤러가 분탕치기전에 한번쯤 환기를 시켜주는 차원에서 말이죠. 에초에 노동개혁이 성공햇고 각성 창이 난동을 부렷는데 개혁이 안될리가 있나요(웃음)
으아니 본인등판 이러면 내가 뒷담까는 게 되는데(쥐구멍)
>>123-124 참치와 레인님이 뒷번(?)이 같은데 내용이 달라졌다(?)
그건 그렇고 덕력 충만한 항덕 있으면 강의 좀 들어야하는데 어장내 2차 FX관련해서....
대략적으로 큰틀에서 보면 보잉대 수호이대 록마의 싸움이고
각성창에 대하여 한마디로 한다면?
수량은 대략 60여기정도, 크픅스 연계도 연계지만 미사일 캐리어는 채웠으니까 새 시대의 트렌드인 스텔스를 주 테마로 뽑을거기 때문에 유파는 진짜 들러리
사실상 팍파냐 라뚱이냐지 2차 FX는?
성능은 사실 뭐 순수하게 전투기대 전투기로 싸우는거라면 팍파가 우세할것
다만 네트워크전 전자전 쪽에서는 라뚱이가 유리 함재기형도 있다는점에서 많이는 안사도 해군 방공에 도움이된다
동구권 서구권차이는 사실 슈퍼플랭커를 120대나 굴리는 공군 입장에서는 딱히 별문제 없음
랩터대응이니까 말이지... 보잉은 망집의 사일런트 이글일지, 아니면 어드밴스드 슈퍼호넷일지 문제고 변수라면 미코얀이 출사표 던지는 정도?
보잉이 노리는건 4.5세대가 한계니까 보잉은 KFX만 생각할것 2차 FX는 생각없을것
공군입장에서는 단순하게 카운터스텔스 사상을 통한 대스텔스성을 내미는 팍파를 택해도 굴릴만 할거고 여러가지 연계나 전자전을 생각하면 라뚱이도 나쁘지는 않지만 슈퍼플랭커와의 연계면에서는 팍파가 나을것
폭론을 말하자면 5세대 하이급 기체 설계능력이 없지. X-32는 청사진으로 빠따맞아도 할말없는 저퀄이고 YF-22는 노스롭 설계니까
사실 미코얀의 팍파로우급 성능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일본은 라뚱이 살거고 중공은 스텔스기 없는 찐따행이니 미코얀이 끼어드는것도 불가능은 아님
미코얀은 가장 저렴한 5세대기이자 5세대 함재기형임을 어필할테고 아얘 창정비내지는 부품의 한국일부 생산도 가능할거라고 할수도 있겠지
사실 그정도 제시는 라뚱이도 제시할거긴 하니까 미코얀은 좀더 세게 불러야겠지만
이판에서 유파는 2차 FX도 논외고 KFX도 시큰둥해서 유파나 사라고 할가능성이 높겠지
라뚱이 저율 풀리면 8천만달러선일거고 체급 감안하면 라뚱이 양산가보다 싸면 성능검증 끔찍하게 들어갈걸
이미 시제기까지 나온마당에 미코얀이 한국한테 공동개발하쉴? 하는건 속보이긴하다
미코얀이 소프트웨어계열로 공동개발 요청할 수도 있나?
라뚱이가 원역사에 비해서 굉장한 이점을 가지는 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개발일정이 전혀 늘어지지 않고 컴팩트하게 끝나는 중이란 겁니다. 물론 개발일정의 지연과 비용의 상승은 항공산업의 불문율이니 안 일어날 리는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걸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점이죠. 이에 따라서 F-35는 우리가 아는 라뚱이와 다르게 여러모로 2000년대 초반에 알려지던 저가형 5세대기에 걸맞는 녀석이 될 겁니다. 좀 과장해서 이야기하면 90년대 F-16의 운용비용에 웃돈만 좀 얹어주면 정말로 F-35를 운용할 수 있는 상황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거죠
한편 보잉은 보잉대로 이번 사업이 정말로 회사 군용기 사업부의 명운을 건 일전이 될 겁니다. 원역사라면 2010년 중반까지 F-35의 개발이 늦어지면서 기존 항공기의 추가생산과 개량사업 추진과 같은 이득을 본 보잉입니다만, 지금 상황은 F-35가 순조롭게 개발이 마무리되고 있고, F-22 400기 생산으로 미공군내 F-15 이글의 비중이 왕창 까인 상황입니다. 당장 제공임무에서 랩터와 영역이 겹치는 제공기형 F-15C는 이미 뒷방 늙은이가 되어있어도 이상하지 않겠죠. 그리고 싱가폴 F-X까지 조져서 F-15 개량형 해외수출이 완전히 나가리됐으니, 이젠 정말로 F-15와 슈퍼호넷 라인이 문을 닫기 일보직전일 공산이 높습니다. 사우디가 F-15를 사주긴 합니다만.... F-15K도, F-15SG도 없는 마당에 그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사우디가 F-15 추가도입 이전에 질렀던 유로파이터가 중박만 쳐 줘도 위험해지는 상황이겠죠. 결국 보잉에게 있어서 KFX는 전투기사업부의 사실상 마지막 희망 비슷한 것도 되어버렸고, 실로 사업부의 명운을 걸고 딜을 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술이전을 어디까지 물어오냐에 따라서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기술적 세부사항으로 들어가면 대화면 3차원 전장시현 능력이라던가, 스텔시한 형상의 외장형 웨폰 베이같이 KFX에 탑재되면 괜찮을 법한 기술은 굉장히 많습니다. 보잉도 5세대기 제작에 필요한 가술은 완비하고 있으니까요. 가진 기술에 비해 정작 자기들이 직접 설계한 5세대기는 조지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긴 하지만요(.....)
사우디가 유로파이터를 지른 이유는 미국이 사우디용 F-15S에 이스라엘을 고려한 다운그레이드를 푸짐하게 먹였기 때문인데, 그래서 언젠가는 사우디가 이미 출고되어 날아오는 중이던 F-15의 인수를 거부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F-15의 대체제로서 유로파이터를 지른 건데, 원역사에서는 이 유로파이터가 아주 신나게 병크를 싸지릅니다. 그래서 사우디는 F-15SA를 추가주문했고, 이스라엘은 얼마 지나지 않아 F-35 도입계약을 체결했죠(....)
유파는 꼴 봐선 거의 조진듯
공군이 크픅스를 외치는 이상 록마로서는 라뚱이 함재기형을 팔려고 적극적으로 들이밀지 않을까 싶은데
개발지연 안뜬 이상 B는 역사대로 뜨고 A C B 순으로 개발완료되었을거같긴 한데...
미국 빼면 라뚱이 함재기형 대량 도입은 한국정도기도 하고
록마입장에서 2차 FX로 라뚱이 함재기형을 팔고 싶을것 같은데
미 의회가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봐줄리는 없고
보잉쪽이 너무 다급하니 보잉에 좀더 너그럽다기보다는 보잉이 더 로비에 적극적일것 같긴한데
보잉으로서는 F15se나 어드밴스드 슈퍼호넷 보다 아얘 크픅스를 새롭게 4.5세대로 새롭게 만들어서 4.5세대 시장을 공략한다는 발상도 가능하려나
아니면 아예 라뚱이 도입을 조건으로 보잉의 적극적 기술이전을 용인하다고 가능한가
발상은 가능하지만 역량이 슬프다 노스롭라인 활용하면 십중팔구 금수품각이고 지들 라인 와꾸는 X-32란게
여기 크픅스 크기요구 봐선 완전히 재설계한 슈퍼호넷각인데
러시아는 무슨 기종이 후보로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수호이가 PAK FA를 들고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팍파는 쌍발기이기 때문에 기동성이나 전투반경 같은 하드웨어 스펙뿐만 아니라 무장 탑재량에서도 F-35보다 우월합니다. 그리고 기수 측면과 날개에 탑재된 4개의 L밴드 레이더로 운영되는 능동(active)적인 카운터 스텔스 시스템 역시 차별화된 장점이 될 수 있겠죠. 다만 팍파가 가지는 문제점이라면 비교적 스텔시하지 않은 외형과 부족한 레이더 및 항전장비 기술력, 미제 장비와 데이터링크가 연동되지 않음, F-35에 비해 분명히 저열한 소프트웨어와 전자전 능력이 있겠습니다. 데이터링크 연동의 경우, Su-37K에서 사용했던 이스라엘제 항전장비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이 경우 개조 비용이 추가로 지출되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스텔시하지 않은 외형과 레이더는..... 사실 뭐 방법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저 체급에 들어갈 만한 고성능 AESA레이더는 오직 미국에만 있고, 외형은 정말로 어쩔 수 없으니까요 딜로 넘어간다면, 역시 KFX가 되겠는데, KFX에서 우리나라가 필요한 기술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레이더, 엔진, 체계 통합 소프트웨어. 이중에서 소프트웨어적 부분은 딜이 들어올지 미지수고, 러시아가 확실히 제시할 만한 딜은 레이더와 엔진입니다. KFX체급상 엔진은 클리모프 RD-33 개량형, 레이더는 주크 사에서 개발한 AESA가 되겠죠
팍파의 한국공군 운영자체는 이미 슈퍼플랭커를 대량으로 운용중이니 큰 문제는 아닐것 같은데
결국 누가 더 크게 딜을 하느냐......이걸 따져야할듯
현 상황상 딜이 가장 크게 들어올 곳은 보잉으로 보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니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써서 미의회에 데꿀멍을 하겠죠. 사실 KFX 사업에서 록마와 수호이는 10% 이상의 지분을 가져가려 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적당한 지분만을 부담하고,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의 기술이전과 일부 기술진을 한국에 파견해 어드바이스를 주는 선에서 끝날 겁니다. 그게 가장 현실적이니까요. 다만 보잉은 KFX를 자사의 신형 항공기 라인업에다 집어넣고 싶어할 거라는 점에서 KFX의 예상 지분이 훨씬 더 높아집니다. 기술이전이 안 되더라도, 보잉의 신형 항전장비를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이 경우 보잉이 어디까지 개발 지분을 높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작정하고 자사 지분을 확보하려고 한다면 판권 협상이 불가피할 겁니다. 대표적인 예시는 지역별 판권협상으로, 아시아 지역 판촉은 우리나라가, 중동 판촉은 보잉이 하는 식이 되겠죠. 보잉의 가장 큰 목표는 자사가 생산할 신형 전투기 라인업 확보니까 아마 불가피한 딜이 아닐까 싶습니다
GE가 414-EPE를 제안하고 414 기본형 코어를 들고온다면... 404 코어면 몰라도 414면 RD33은 전자제어 튜닝 싹 다 해야 겨우 비빌듯
KFX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는 신규개발 4.5세대기로 최신 설계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는 점, 적어도 미제/유럽제 무기 인티가 가능해 원하는 대로 무장을 골라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점, 한국 공군의 예상수량이 워낙 많고 장기간 운용이 예정되어 있어서 차후 개량과 부품 확보가 쉽다는 점, 무엇보다도 5세대기보다 구매가 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F-35 구매가 불가능하지만 고성능 전투기를 원하는 나라 입장에서 KFX는 좋은 떡밥이 되겠죠. 보잉도 이걸 노리는 거고요
방산시장에서 경쟁자는 미그MFI일테고
보잉이 414 기본형 코어에 체계통합 소프트웨어까지 들고 온다면 정말 좋겠지만, 소프트웨어 기술이전은 미 의회가 과연 허가를 해줄지 의문이긴 합니다. 다만, 보잉이 우리 생산라인 다 뒤진다고 개새끼들아! 를 연발한다면 허가를 받을 가능성은 있죠. 당장 보잉 전투기 라인이 죽으면 지역경제가 죽어버리는 지역이 실제로 있으니까요
체계통합은 자문만 받아야지 그걸 통으로 맡기면 크픅스 왜만드나요... 국산 스탠드오프병기같은거 편하게 달기 위한 것도 이유 중에 상당한데
사실 KFX 개발이 완료되면 우리는 수출 다이스를 굴려볼 수 있습니다. 중동, 동남아, 유럽 수출 다이스를 전부 다 말이죠. 후후후....(흑심)
>>177 제 맥락은 기술이전을 이야기하는 거였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미국에 그걸 기술이전을 받아올 생각이었고 말이죠
못먹는감 찔러나보자 마인드가 아니었나.. 규소계곡 씨앗 난거 봐선 시뮬레이터랑 파오공 조져대면 될거같지만
그리고 체계통합 소프트웨어는 아마도 보잉이 파트너가 아니라면(사실 보잉이 파트너가 되어도) 높은 확률로 자체개발하게 될 겁니다. 록마나 수호이는 기술이전을 안 해줄(또는 못 해줄) 테니까요. 한국 IT산업의 SW역량을 본다면, 상식적인 의회라면 SW기술이전 허가만큼은 죽어라 회피하겠죠. 경쟁자를 자기 손으로 만드는 꼴이 될게 뻔하니까요
타기업지분이 많으면 그만큼 최신 기술도 적용될수 있고 더 성능은 오르겠지만 그만큼 역시 제약사항도 많은 것이 단점 반대로 타기업지분이 적으면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최첨단급 기술은 힘들수 있어도 그만큼 국산지분이 늘기때문에 이후에 여러가지로 여지가 있다는 느낌
보잉 정도면 워낙 급하니까 SW개발과정 자문 정도는 확실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반대급부로 지역별 판권은 분명히 나누게 될 겁니다. T-50이 미국 T-X에 참가할 때도 그랬듯이, 아마 중동 판권 정도는 무조건 가져가려고 하겠죠. 그래야 미국 내에서 신형 라인업에 해당하는 전투기를 찍어낼 수 있거든요
크픅스까지 만드는데 당연히 이후에도 계속해서 개발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이상 차후에 개량까지 염두에두고 한국도 어느정도 지분은 확보하려고 들것 같은데
보잉이든 록마든 수호이든 어느쪽이든 한국입장에서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유파만 아니면 된다........
보잉이 파트너가 아닌 이상 주도권은 확실하게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수호이나 록마가 부담할 만한 지분은 10%내외에 불과하니까요. 이 둘에게는 굳이 그 이상을 부담할 만한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사실 보잉이 와도 주도권 자체는 우리나라가 가지겠지만요. 일단 갑이 우리니라니....
잠깐만....... 혹시 노스롭이 YF-23 기술 들고 참전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한국이 항모를 건조했다는 것은 결국 노스롭(미항모는 다 여기서 건조)이랑도 어느정도 연결이 있다고 봐야 할거 같고....
제공호가 병신이라도 아직은 선이 남아 있을 거 같은데....
하더라도 보잉-노스롭그루먼 컨소시엄일걸 ATF 지면서 좀 휘청했어서
생각보다.. 한국이 노스롭이랑 가깝겠는데.... e-2도 노스롭 제넹....
노스롭 스캔들도...없었을 듯...?
노스롭은 생각 못했는데..... ㄹㅇ 보잉-노스롭도 가능하네...?
전익기성애자들은 언제나 예산폭탄을 부른다는것만 빼면...
지금 노스롭이 ATF 져서 망가진 상황에서 수출용인 라뚱이 정도의 기술만 풀겠다고 국회에서 허가 얻고 보잉이랑 손잡으면....?
마침 보잉도 X-32 기술 있으니....
사체 늦는다 메우
시이자악 합니다.
ㅊㅋ다 ㅊㅋ
여윽시 꿈과 희망의 군군주의자....
아따 밀덕에게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걔선이로다 (유럽빼고)
불곰이 먹이를 잘 먹었더니 튼실해졌다.
유럽 : 으아아아아앜 이 불곰 뭐야????? 한국 : ㅎㅎ ㅈㅅ 우리집 불곰이 도시락이랑 오뚜기 마요네즈를 먹더니 건강해져서 ㅎㅎ
유럽도 유파가 준수해져서 마지막 찬스 나왔지. 그리고 사체, 2차 FX전에 천궁 M-SAM 한번 볼 수 있나요
그리고 보니 미니 하인드 만드는거 보면 천궁 대공미사일은 진짜 무슨 S-400 김치 버전이라도 나오나;;
사실 천궁-비티아즈 공동개발이 상당히 이상적으로 진행되어서 그 이상의 결과물이 나오는게 쉽진 않은데, 120킬로미터짜리 9M96E2 사양의 무언가가 천궁에 포함되는지 정도
그냥 대놓고 키로프급 후계급인데 저정도 크기에 저정도 성능이면 문제 없네
조금 줄여서 1만5천톤따리였어도 좋았겠지만...
천궁 개발 당시에 우리나라는 화켈 사의 Ku밴드 레이더 시커 데이터를 돈으로 후려쳐서 전부 사왔었지(....) 유도미사일용 레이더 시커는 보통 개발에만 10년 이상이 걸리는 건데 그걸 어떻게 돈으로 후려쳐서 완전히 사왔다는 게 참....
수리온 개발과정이나 이후 논란을 보면 순수하게 그냥 하인드 카피로 목표를 잡고 돈으로 적당히 떼우면서 국산화 한 이쪽이 더 현명한것 같다
기상! 어째서 자습하러 학교에 불러져 나온것인가!
중국 육군이랑 공군도 굴려볼까..... 아니면 그냥 픜스로 넘어갈까
육군은 그냥 고정치 주죠... 99식은 나왔겠지
99식(주포안정장치 없음)일 가능성 .....근데 이건 그냥 현실 98식 중공식 떼치리인감. 유련은 아마 지금쯤 아르마타 띄우고 양산들어갔을 것이고
좋게좋게 봐줘도 96년 이후에 개발된 물건들은 싹 다 날려야 할 수준이니까...
99-2가 문제지 99까지면 아주 못만들 레벨은 또 아님
그리고 현실에 비하면 KMH는 실패(아무말) 수송공간 뺀 하인드였던 Mi-28a 기반으로 대충 줄여보니까 AH-1Z 바이퍼급 체급인 만재 8톤따리라 2천-3천파운드 오버 ㅋㅋㅋ
500MD 아니면 되었지 배가 불렀구나(폭언)
현실에서 예산따낸게 틈새시장 체급이라 수출된다였다구 ㅋㅋㅋㅋㅋㅋ
밀사가 AH-X 초창기만 해도 Mi-28로 간봤다고 했으니까 그때부터 장단맞춰서 만들었을것 수송형은 Mi-8로 회귀해서 21세기 마개조, 즉 7-12톤급 Mi-38
일단 줄여서 만들기야 했겠다만 하인드가 원체 떡대가 웅장해서 경(?)공격헬기(웃음)인것은 어쩔 수 없긴함
중국군을 좀 굴려볼까 말까 킹스갓엘을 믿는것이다 중공!!!(유련이 버렸지만)
흠.... 여기 세계는 보병장비가 그다지 발달하진 않았을것 같네요 일단 그 중동에서 보병전을 치루면서 하지 않았으니
그런데 혹시 오늘 몇시에 시작하는지 알수있을까요?
피키타니레일은 없고 OCIW에 쌩돈을 퍼붓는 세계(아무말)
으아아악 아니야!!
7시 30분 교대 근무라서 오늘 주간 걸림(웃음)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피카레일은 특전사만 쓸것 같은 킹리적 갓심이 있넹 개인적으로 아쉬워라~
답은 복합소총이다(아무말) 근데 이렇게 되면 G11 양산했으려나
냉전 1차로 터진건 터진거라 그건 무리일걸...
으으음 그런데 여기 스마트폰이 허구헌날 천상결전이 일어나는 곳이니 배터리 기술이 발달했을려나?? 그럼 강화복도.... 핰
배터리는 연구하는 것에 비해서 획기적인 발달이 되기가 힘들어서......... 신물질이든 뭐든 여튼 특이점급 무언가가 없으면 현실을 뚫어내기가 힘들듯
그나저나 헤븐메리카 어장은 접으신건가
>>237 숨돌리기로 이거부터 한다고 했으니까
그런가
초소형 아크리액터라도 나와야 하려나.(?)
현재로서는 리튬이온의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대체할 수 있을 물질이 없으니까 리튬이온을 쓰는거니까
답은 팔라듐의 개발이다(아무말)
퇴-근하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넘나 많이 남은 것 흑흑.
의냑
ㅠㅜ 7시 반이라니...
광어다 광어 사시미질 .dice 1 100. = 100
호옹이!
천궁 개발. 1-4, 미국: 갓갓 애국자 사쉴??? 5-9, 대공 미사일은 여윽시 불곰제개 조오습니다. 0,크리요.dice 0 9. = 1
갸아악 패트리어트 사는거야 좋지만 레이더기술이...
미국이 애국자를 사랍신다. 한국의 반응 1-3, 아이에에에에에?! 애국자??? 난데 애국자??? 4-6, 나는 기술이 필요하다 닝겐, 기술을 가르쳐줘라 빼애애애애애액!!!! 7-9, 가격이 비싸다!!! 가격을 싸게 해줘라 닝겐!!! 0, 크리.dice 0 9. = 8
이리하야 한국은..... 1-3, PAC-2 4-6, PAC-2 GEM 7-9, PAC-3 0, 크리요.dice 0 9. = 7
호오호오
미국이 MD하자고 고사를 지냈군
PAC-3 를 사왔다. 한국은 1-3, 가격을 싸게 해달라!!! 4-6, 기술협력을 해달라!!! 7-9, 일본도 라이센스 주면서 왜 난 안주냐 라이센스 내놔라 닝겐 0, 크리요!!!.dice 0 9. = 0 +1보정
나, 냇!
사체 은(는) '난죽택' 을 선택했다!
오늘도 골수까지 드시는 한국입니다!
대체 뭐냐 닝겐 1-2, 레이더 안주면 MD고 뭐고 다 엎을거야 빼애애액!!! 3-4, 전면적 기술 협력 안해주면 그냥 S-400 지를게요. ㅇㅇ 5, + 라이센스도 주셈 ㅇㅇ.dice 0 9. = 6
.dice 1 5. = 1
기술 안주면 S-400 지르고 엠디 참여 안한다고 빼액함 미국은..... 1-3, SM-3도 사면 생각해봄 4-6, 레이시온:쿠에에에엑!!!! 7-9, 한국이 골수 뽑아먹는다!!! 0, 크리.dice 0 9. = 2 +.dice 1 2. = 1
이러고서 미사일지침 개악으로 SM-3 나가리되고...
뻠블뻠블 그래서..... 1-3, 한국:쳇(쳇) 4-6, 슴삼은 무리고 팩3 배치량 늘리는 선에서 ㅇㅇ 7-9, 결국 S-400질렀습니다. 0, 크리요!!!.dice 0 9. = 7
레이시온 울어욧
S-350 공동개발
여기 한국은 미국과 동맹이면서 MD체계 가입은 피하는 습성이 있군. .....현실반영인가.
그야 MD하라고 할거면 그놈의 지침부터 찢어줘야지
그 미사일협약 잡담판에서 굴렸는데 결국 개정되지 않았나?
순항미사일과 UAV는 풀렸는데 탄도미사일은 500/800
순항도 탄두제한이라서 MD 참가해줄 의리는 없고
결국은 러시아제를 질렀다 1-3, 미국이 한창 한국을 MD에 욱여넣으려고 혈안이었다 강제 사출밸트를 눌러야했다 4-6, PAC-3 포대값도 상당한데 SM-3까지 지르고 기술협력이 쥐꼬리니 굳이 미국제에 목을 멜 필요가 7-9, 1999년 1차 FX 사업 이후 유련계 방산업계와 한국이 한창 가깝던 시기다 0, 크리요.dice 0 9. = 8
하기사 철매2 사업 자체가 1999년이기는 했지. 여기서 한국이 구매한 것은 1-3, S-300 계열 4-6, S-350 계열 7-9, 이게 불곰사업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0, 크리.dice 0 9. = 2 +1
이상하게 후속에서 자꾸 말아먹네 다이스를 한국이 이 철매 사업으로 획득한 것은 1, 미사일의 로켓 모터 2, 측추력기 3, 레이더 4, 시커.dice 5 16. = 5
미사일이 고팠구만
흠..... 후속에서 다이스가 썩었네. 낙차 꼬라지 보소..... 으으음.....
3,4야 여태 뜯어온거 하고 연구한게 있으니 원찬스?
레이더는 한국이 항공용 AESA 연구도 상당수준 진척중이란 다이스도 있었고 자체개발 역량은 충분한데.... 시커든 어떠려나 모르겠군
그냥 소련에서 유련 교체기때 납ㅊ... 아니 모셔온 과학자들이 완성시켰다고 하자구!
1999년 S-300계열 대공 미사일 구매라면 개량형 S-300인가. 뭐 요놈도 나쁘진 않은 놈이지만 자체개발 사업의 진행은 필수겠군.
99년이면 S-300 계열 최종개량형까지 배치된 이후니깐 성능은 괜찮은데...
추신. S-300VM은 S-400이나 PAC3 보다 탄도탄 댸응 능럭이 높다.
S-300V에서 자이언트 미사일만 뺀 모델이면 99년에 개발 막 끝난 S-400빼면 당대 최고의 지대공시스템임
V는 진짜 ROC 요구한 러시아 육군도 변태들이고 그거에 맞춘 안테이도 변태들인 희대의 시스템
근데 IBM 먹은 LG가 S-400 개발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줬을까? 그때 도움으로 철매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술 도입했는데 ㅇㅇ
플랩리드 B 콘솔에 파워프로세서... 이건 미국의 악몽인데 ㅋㅋㅋ
천궁 대공미사일 1, 답은 보라색맛이다 동구권과 서방권의 융합!!! 2, 이동성을 고려한 고오급 트레일러 3, 크고 아름다운 고출력 전자주사식 래이더 4, 크고 아름다운 요격 미사일(어이).dice 5 16. = 16
크 ㅋ 리 ㅋ
크 ㅋ 리 ㅋ
1-2, 김치-300V(어이) 3-4, 천궁(이라고 쓰고 S-300VM 한국에디션) 5, S-400 공동개발 허쉴???.dice 1 5. = 1
칫 2 모자라
.dice 1 5. = 4 2가 모자라...
이것은 한국형 중장거리 대공미사일입니다 미국:........그냥 S-300 개량형인데???
사실 1-2와 3-4는 성능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곰 냄새(...)가 얼마나 덜나느냐 차이지
M차이면 자이언트 미사일 유무 차이라...
>>298 사실 그냥 폰으로 만드느라 놓쳤....(읍읍)
1-2가 오히려 곰냄새 덜난다는거 ㅋㅋ
껍데기는 한국인데 알맹이는.... 읍읍!!! 누구야 이거....(우당탕) (선 뽑는 소리) (-삐)
평범한 한국이네요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술은 덜주고 비싼거 사가라는 미국이 꼬아서 루스키 무기도입하는건 고오증
그렇게 김치-300하고 S-400 콘솔이 거의 비슷해졌ㄴ... 거, 거기 누구... 읍읍!! (삐이이이이-)
>>304 안심하세요 단순한 홍차맛 설렁탕이니까요-
코로 원샷 하시죠
으헤헤헤 이거이거 해외 밀덕이 처음 보면 분명 소련쪽 국가였다가 최근에 미국으로 넘어온 동맹국으로 생각하겠다 아님 그반대거나
>>306 일본의 대륙세력어쩌구를 진지하게 믿을 것도 같다.
>>307 진짜로 그렇게 되면 미 국방장관은 권총 입에 물고 자살해야함
돼지말벌집과 이지스 굴리는 한국해군이랑 슈퍼플랭커 120대 굴리고 S-300굴리는 한국 공군이 같은 나라라고 하면 띠용? 할듯
KFX 관련인데요. 공군의 눈높이가 문제가 될 겁니다. 높은 확률로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간단하게 5세대기체로 바꿀 수 있는 물건을 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러니깐 지금처럼 4.5에서 5세대기로 개량할 수 있는 녀석을 원한다는거네여?
>>310 그러니까 굴려봐야겠지만 우리세계와 같은 방향성을 원한다는 거군요?
저 동네는 일단 하이급이 120대 완편에 이어서 추가로 더 들여오는 상황이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당장에 전술기 520대를 유지하려면 공군만 300대 이상. 여기에 해군이 또 지를테니 자국 소요로 400대 이상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2020년대부터 2060년대까지는 하늘을 날아다녀야 합니다. 현시보다 빠른 스텔스 대중화를 생각하면 공군도 2020년 이후의 동북아 하늘에서 스텔스 아닌 애들은 관짝이라고 보고 있을 겁니다. Su-37K가 비스텔스인 이상 KFX를 스텔스로 만들어버리고, 이어서 KFXX를 준비하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KFXX는 높은 확률로 6세대 기체이면서 동시에 KUCAV와의 연계를 통한 유-무인 AI 통합 전투시스템을 굴리려 할 겁니다.
공군의 눈높이에 대해서 알아봐야 하는 부분은 이겁니다. 처음부터 스텔스인 물건을 원하느냐. 혹은 업그레이드로 스텔스를 만들 물건을 원하느냐.
KFX 블록 2 버전 쯤 나올 즈음이면 Su-37K도 내부 항전장비랑 전자장비 및 전투통합시스템을 국산으로 갈아치울 생각 잔뜩 하고 있을 겁니다. 왜냐면 Su-37은 대공미사일만 14발을 달고 다닐 수 있는 미사일 캐리어에 덩치가 커서 UCAV 통합 전투시스템을 넣어서 굴리기 좋거든요. 그리고 공군에서 추가적으로 뽑을 시스템은 배회폭탄이 될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현실 F-15K가 가야될 방향
그리고 하나 더. 이쪽 세계의 K-2는 현실 흑표보다 스펙 낮을 확률이 좀 높습니다.
그뤠요?
현실 흑표는 심장이 아픈 아이라고 무시당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흑표에 들어간 기술과 관련해서 업그레이드 가능한 기술 목록들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죠. 어차피 120mm 55구경장에을 사용하는 이상 펀치력은 비슷한데, 주변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이 떨어질 확률이 큽니다. 이쪽은 포탄도 굴려봐야 합니다만... 특히나 이쪽 K-2에게 심각한 문제가 될 부분은 전자장비 및 하드킬 부분이군요.
하드킬 시스템이 이스라엘이랑 러시아인데 체첸 터졌나유?
작중에 하드킬 부분이 다갓의 선택에서 빠져서요. 러시아군의 체첸 문제가 없다면 사실 하드킬 장비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기는 힘들 겁니다. 그도 그럴만한게 보병의 대전차미사일의 위험성을 그렇게 높게 잡기도 힘들고, 교리적으로도 그만큼 발전하지 않을 확률이 높거든요.
>>320 소련이 연착륙해서 유련이 되었는데 체첸이 터질 가능성은... 적죠?
그럼 이스라엘이네
그리고 지금 한국이 실리콘 밸리 수준의 규소 계곡이 만들어졌고, LG가 IBM 합병했을 가능성 매우 높고, 애플하고 구글도 상당부분 먹힌 상황인데 전자장비는 원래보다 우월할껄요?
아니다 IBM LG 한테먹혔습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전자장비의 발전이 잡아먹혀서 안되는겨(먼산)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문제가 되는게 이겁니다. 사실 이스라엘의 메르카바식 전차 설계를 도입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왜냐면 이쪽은 전차의 방어력을 크게 높이는 과정에서 하자가 꽤 생겼거든요. 대표적으로 무게, 덩치, 약점이 그것이죠.
그냥 색적 능력을 키우면 되지않을까? 포로롱하고 있을지도
군용 전자장비는 민간 개발과 발전에 있어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간 규격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은 군대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충족 못 시키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나 대한민국은 한반도의 XX 맞은 기후로 인해서 상당히 극한환경 조건을 꼼꼼하게 따지는편입니다. 그런데 민간에서 이런걸 굳이 만들어서 팔 이유가 업습니다. 아예 2010년대 중후반 이후로 가면 모를까 2010년대 이전에는 힘듭니다. 왜냐면 얼마 되지도 않는 군용 라인업을 위해서 완전히 라인을 따로 깔고, 금형을 따로 만들어서 깎아야 하거든요.
음... 일단 당장 중국 육군은 잘해봤자 98식, 일본은 90식, 유련은... 한국 경제력에 이미 잡아먹혀서 Fail. 이런, 에이브람스 말고 앵간히 상대할 녀석이 없네요? 흑표 전자장비 성능이 잘하면 M1A1에서 M1A2 사이인가?
그리고 지금 이라크전이나 아프간전도 신속하게 끝나버려서 말이죠? 기본적으로 관련 전자장비의 스펙이 올라간 것은 전투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존력을 올리기 위해서 입니다. 하지만 지금 군사교리는 현재의 신속대응군, 시가전, 게릴라전 위주가 아니라 대규모 전면전 위주가 유지될 겁니다. 그 소리는 지금 미군애들 군장 상태랑 현재 현실의 국군 군장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다는 결론이 나오죠. 개개인의 생존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돈을 쏟아붓지 않는다면 그런 고스펙 장비를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어차피 전면전 상황에서는 개개인의 장구류나 보병에 대한 대응을 신경쓰기보다 적 주력 전투장비에 대한 대응성을 올리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어차피 사람 좀 죽어봐야 예비군으로 대체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일거고.
그렇겠죠 소련MK2가 살아 숨쉬는 이상 거기에 낭비할바엔 전투기 전차 만들고 말지. 신형 방탄복입는다고 전차포탄에서 버틸수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흑표 이 칭구도 하드킬 보다는 빵빵한 장갑과 우월한 사통장치를 추구하겠네요...
눈높이에서 크리터져서 사실 이미 양심은 조또 없습니다
전장환경이 안 변하니 별 상관없으려나요?
그리고 지금 다갓이 사통도 뺴놔서 말이죠. 특히나 사통 부분이 낮아진 점이 굉장한 문제로 작용할겁니다. 여기에 내부 컴퓨터의 스펙과 제어능력까지 떨어진다면 현실의 흑표보다 전투 효율성이 급감할 겁니다. 흑표의 경우에는 특히나 대전차전에 있어서 고스펙 사통장비라는 것과 동시에 초고성능 서스펜션이라는 특징이 있거든요.
사통이 00년대 초반 기준 평타라인이면... 10년대에 창정비하면서 PIP 바로 들어가야하는게?
지금 육군은 예산에 허덕여서(예산이 대부분 해공군에 몰렸음) 추후 개량에 기대해야함 적폐청산한답시고 반쯤 말려죽인 직후라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현실 흑표는 각 바퀴 전체를 컴퓨터가 자동제어합니다. 어떤 노면상황인지, 어떤 접지 상황이지, 어떤 각도인지 등을 가리지 않고 컴퓨터가 실시간으로 궤도의 장력과 압력을 확인하고 개별 바퀴를 조절, 제어합니다. 무슨 소리냐면 일단 얘는 기동하다가 궤도 벗겨지는 일 따위는 없을 뿐더러 사통장비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차체 자체의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동일한 사통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도 서스펜션 능력에 따라서 신뢰성과 성능이 차이가 확 날 겁니다.
일단 초기 양산되는 흑표 사통장치는 K1A1에서 조금 더 발전된 수준일테고, 어장주 말대로 추후 개량을 기약하겠네요.
K-2 전차 사통장치 1-3, 아니 이건 쵸큼 4-6, 개발시점 기준 그럭저럭(2009) 7-9, 고오급 사통장치 0, 좆까, 내 쩔어주는 사통장치를 보고 열폭하라고!!!.dice 0 9. = 0
그런데 그 서스펜션은... 원래 그대로 개발되지 않았을까요? 명색이 한반도 지질구조 보면 그 서스펜션 제어 장비는 달려있을껄요? 물론 이 모든 것은 다갓의 뜻대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펀치력은 현실 흑표랑 비슷하지만 그 외의 성능이 K-1A1 쯤 되지 싶은데요.
...... 아니 이게 뭐야 다갓.
다갓 : 까고있네
아무튼 예산과 시간을 처바르면 이상한 것도 막 만들어내는 것이 공돌이 특!
썰이 무의미해졌다... 컴퓨터 자체는 헬지가 승천해서 성능이 낮기 힘든데
...... 사통 정밀도가 얼마나 좋길래....
>>352 M1A2 TUSK II 정도...랄까요?
현실에서 K-1A1이 3km 밖의 담배꽁초 맞출 수 있는데. 이건 얼마나 되려나.
뭐, 크리가 떴으니 3km 기준으로 전속력으로 드리프트 하면서 이동하는 10원(신형) 맞추기가 95% 정도로 가능한건가.
>>355 호에에! 사통성능 무엇!
그런데 이렇게 되면 340에 적으신 그것도 달리는게 확정인가여?!
어떻게 해야 105mm로 3km 밖의 담배'꽁초'를 맞출 수 있는거지.......
>>357 105mm 아닙니다. 120mm 입니다. 특히 흑표는 55구경 120mm 입니다!(엄근진)
컴퓨터 성능이 저렇다면 달리고도 남는다고 봐야겠죠. 연산스펙과 소프트웨어 문제이니까요.
90년대 영국군 치프틴2도 3km 밖의 럭비공 정도는 맞춥니다. 이게 지금 K-1A1에 달리는거랑 세대가 두 개 차이나거든요.
일단 여기 흑표는 하드킬 안 달리는 것을 제외하면 원래 흑표보다 전반적인 성능이 더 높다는 거군요? 거기에 양산비용도 양심리스 육군이 미소를 지을 수준이니... 도대체 공돌이가 얼마나 갈린거지?!
선생님! 존버! 또 존버하십시오!의 결과인가?
여튼 그리고 육군이 숙군으로 갈린다고 친다면 제일 먼저 보병을 갈아버렸을거니까..... 포병은 잔뜩 증강하겠고, 기갑은 좀 봐야겠네요. 육항에 힘을 많이 줬으니까요. 다만 여기서 전투상황을 만주나 연해주로 잡으면 기갑도 팍팍 늘리겠죠.
답은 베이징 핫이다
기갑 1차 K-2 300대 찍음
전군 7군단급 상향 가즈아!!
아파치가 77대에 4-5대당 롱보우 하나씩 KMH 공격형은 Mi-28 소형화 8톤따리 추정
아파치 롱보우 장착형은 정확히 17기. 그리고 KMH는... Mi-24 닮았을걸요?
>> 24에서 수송공간 베어내면 28 초기형임
개인적으로 궁금한거 여기선 또다시 우주레이스가 펼쳐질까??
저녁으로 집에서 한우를 구워먹었는데 내 입맛에는 역시 돼지 목살로 한 수육이 최고인가...
취향차가 있더라고요
이게 뭤이여??
>>375 Aㅏ, 평범한 소뽕입니다. 안심하세요.
근데 연재 언제 시작...?
잠시 일이 있으신가 보네여
VIDEO 잘들었습니다.
이런 이게 아니었구나
로리얼럿? 혈소판은 쇼타일텐데?
여기 한국은 동구권 스까불럇한 나라니깐 당연히 소련 군가를 들어야죠!
https://youtu.be/1tgFZP4NxBo >>382 솔직히 저 애니를 잘 모르는지라...
암튼 로리처럼 생겼으니깐 로리얼럿임!(아무말)
아부지 반주하셔서 쪼까 늦음 ㅈㅅ 잠시후 ㅊㅋ합니다
>>383 킹치만...! 가사가 맘에 드는걸!?
이예-이!
오예-
>>386 어허! 어디서 감히 강려크한 소비에트의 앞에 저 더러운 캐피탈리즘의 군대를 찬양하는 노래를 트는 것인가!1
>>390 ...제길! 저 간악한 캐피탈리즘을 향해 모든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라! (콰아아아아-!!!)
아따;; 이거 굉장히 복잡해지네
2차 FX와 연동된다고 약을 판이상 연동을 해야하는데 공군 입장에서는 계산을 상당히 해야할듯
솔직한 이야기로 2차 픜스랑 크픜스는 연동하는 게 유일한 답이고 이렇게 되면 적어도 60대 많게는 80대까지 노려볼만한 2차 픜스는 그야말로 라이트닝과 팤파의 천상결전(진)이 확정.
해군으로서는 사실상 여기에 껴서 2차 FX 때 5게대 함재기를 입수한다고 하면 답은 라뚱이뿐 그와 별개로 공군입장에서는 팍파로 충분히 고려할만하달까 라뚱이과 비교해서 장단점이 있으니까
어차피 못사는 랩터를 제외하고 그 랩터와 유일하게 대적이 가능한 팍파도 나름대로 어필하는 구석이 강하다 수호이나 록마도 당연히 그걸 알고 최선을 다해서 참여할테고 보잉은 진짜 마지막 찬스니까 어떻게든 잡아야하고
사실 기술이전에 적극적일건 보잉이 분명할텐데
이쯤되면 유로파이터는 그냥 명함만 올린 느낌이 되버리나
이미 거부전략으로 가닥을 잡은 이상 팍파 해군형이 나오기는 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차라리 미코얀이 개발중인 로우급의 함재기형이 더 빨리 나올지도?
그건아닌가? 아니다 팍파 해군형이 먼저 나오겠구나 다만 팍파 함재기형이 나오더라도 만약 팔린다면 주고객은 한국이 되나
사실 유련도 팍파를 함부로 팔지는 않을테고 역시 경제적 관걔와 군사기술 협력적인 신뢰관계가 있으니까 팔겠다고 나선거겠지만
세계적으로도 서구권 국가치고 동구권 무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는 인식이 있을 테고
여기 러시아국민들의 한국에 대한 시선은 이란이 한국을 보는 시선 그 이상일 것 같음(웃음)
애초에 수십년 단위로 미군이 주둔한 나라 중에서 주력 장비로 동구권 무기를 쓴 나라가...
사실 한국이 동구권 서구권 안가리고 철저하게 가성비를 따져서 쓸어가는건 유구한 즈언통이라서
미군입장에선 팤파가 채택되도 한미 연합훈련등을 통해 기체 정보를 뜯을수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할것도 같은데요?
뭐 전반적인 성능 같은 걸 검증할 수 있으니 다행이긴 하겠네요. 그런데 여기 주한미군 기지에 랩떡이 배치될려나?
>>404 그렇겠네 다 죽어가는걸 살려 줬으니까 내일 이것도 굴려보면 재밌을것 같아요
랩터는 오키나와겠지 아무래도. 굳이 종심짧은데 들어가서 중단거리 미사일에 위협받을 이유가 없고. 한미관계 감안해서 유련이 팍파를 팔아도 소련시절부터의 전통인 다운그레이드를 하긴 할거라서 어디까지 떨어뜨릴지도 봐야할거고
체르미나톨때 생각하면 흐음...
소소하게 뺀다거나 일부러 온오프 가능한 백도어를 준다거나...
SU-37 판매때랑 비슷하긴 하겠지 러시아 군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수준정도?
1차 FX는 라팔정도 빼면 다들 종자돈으로 개발해서 자국제에도 적용하려던 물건이지만, 2차 중에서도 팍파는 랩터대응이라 자국제 장비 직구는 못하게 할 수도 있음. 티어가 너무 정점이라 생기는 문제
팍파가 너무 잘나와서 2차 FX는 라이트닝의 확정승리........는 러시아가 약먹고 진짜 팔겠다고 달려들면 게헤나의 문이 열린다.
5세대기를 얼마나 구입할지는...... 60대려나. 아니면 그 이상이려나
60+알파...?
500대론이면 60대, 좀 더 쓴다면 80대정도? 더 올리기는 슬슬 예산문제가 있으니
잠깐만............. 혹시 북한군 주력 기체 굴려 볼수 있음...?
역사대로면 최고티어 펄크럼 40기인데 15기는 소련 터졌을때 부품쇼핑해서 조립한거라 확정은 22대
북한군 주력??? 글쎄 북한 경제가 상당히 살아나긴 했는데. 글쎄 후보군이 애매하넹
88년 부터 슬슬 평화 무드라면...... 지금 쯤이면 통일 이야기 나오고 '통합군'이야기도 나올 거 같은데.......
그렇다면 대한민국 전술기 500대가 문제가 아닐거 같은데....? 이 사업..? 단가 낮게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북한 공군 기체도 이 기체로 통일 할 가능성도...?(아무말)
구형기 팍팍 뽀개면서 펄크럼을 꽤 도입했을 가능성은 꽤 됨. 수호이는 북소관계가 그렇게 좋았던건 아니라서...
생각보다 이 전술기 수요가 더 많을거 같은데...?
북한군 주력기 1-6, 미그 7-9, 하이엔드 수호이??? 0, 크리???.dice 0 9. = 6
단가 싸게는 당연한게, 라뚱이 정상개발에 정식양산이면 최저 6천만달러선까지 내려감. 현실 크픅스가 8천만달러 미만 추정으로 만세부르는거 생각해야지
미그인가....
하긴, 우리보다 더 돈 들어갈 북한이고, 기반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니 당연히 미그겠지.
미그인가 펄크럼 보유량 1-2, 2~30기 3-4, 30~40기 5-6, 40~50기 7-8, 50~60기 9, 60~70기 0, 크리요!!!.dice 0 9. = 8 +1
60-70기....?
60~70기...? 수호이 20~30기 가질빠엔 질과 양을 적절히 타협해서 공산권의 F-16인 MiG-29를 많이 도입했나?
펄크럼 보유량 .dice 60 70. = 67 기 1-3, 몽키 모델에 가깝다 4-6, 러시아가 러시아했다 7-9, 꽤 다운그레이드 되어있다 0, 오오옷?!.dice 0 9. = 1
몽키 모델이라.... 장기적으로는 업그래드 혹은 퇴역이겠네....
그러면 북한도.. 미그 21미만 기체는 다 퇴역 시켰다는 소리 같은데....
몽키모델이면 SMT 업그레이드 노리겠네 평화무드조성 의도까지 있으면 구형기 한 두배는 뽀갰을듯
미그 19, 17 15 계열은 다 뽀겠을듯
북한 경제력이 내 생각보다 좋은듯 인구도 상당히 불어났겠고 GDP도 꽤 될 것 같은데 이런 건 범위 산정이 어려워서 손대기 좀 그렇지만
혹시 크픅스 남북 공동 사업 일까...?
조별과젠 하는거 아니여 그리고 북한이 줄게 읎다
공동도입도 일단은 적어도 통합군은 논의되고 나서 해야지.........
사실 통합군도 북한 군부가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서 협상이 빨라질지 지지부진해 질지 모를일이라서 일단 짱개육군 나오는 속도 보면 북한 군부가 위협을 느낄수도 있고 여튼 짱개맛 T-72라도 북한 기갑보다는 나은걸
북한 적어도 여태있던 구식전차 모조리 스크랩하고 T-72B를 수입해서 쓰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측을..
공동도입을 논하면 북한입장에서는 흑표 혹시 도입 안되냐고 타진할 가능성?
>>445 그건 통합군으로 완전히 합쳐지기 전까지는 조금...
그리고 보니 남북한 군 통합 정도도 보긴 해야할듯? 통합작전까지는 나온건가? 통합군 논의는 있긴 한건가? 있다면 어느정도까지 진행되었나?
뽀그리우스 그 쫄보 생각하면 힘들긴 한데...
오늘 연재는 대충 3시쯤 시작합니다 좀 더 늦어질 수도 있음
ㅇㅋㅇㅋ
제기랄 네시 쯤으로 미룹니다 자꾸 어디 가자는데가 쭉쭉 늘어남 ㅈㅅ
에에...
뭐 어쩔수 없지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슬쩍)
(포획)
잠시 후 시작합니다. 나는 원한다 많은 참치.
보잉은 나가리고.....
뭐 상대가 워낙에 강적이어야지
사실 록마가 내민 조건도 결코 작지는 않아 원래 저정도 조건은 라뚱이 개발에 돈 쏟아부은 일본정도나 제시 받았던 조건인걸 생각하면 보잉의 로비스트는 로비스트라 치고 미정부내지는 펜타곤도 한국도 라뚱이를 도입해서 자신들과의 연계를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봐야할것
이 정도까지 나올 줄이야.
저... 오리린 에디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저는 잘모르겠어요
록마의 손을 들어준다면 KFX는 아무래도 형상은 5세대기 대신 내부무장창이 아닌 외부 무장창 차후 개조로 내무 무장창으로 변경정도일까? 엔진은 라이센스 생산까지는 해줄지도 모르고
수호이는 대신 내부무장창까지 협력할테고 엔진 라이센스 생산도 당연히 허락할테고
보잉은 슬슬 1차딜 들어오는거 보고 내부정리 하고 새로운 형상 새로운 기체를 내걸고 지분 50대 50잡고 덤비던가 해야지
유파?? 유파는 솔직히 이름만 올리는 거고
록마 최대약점이 엔진임. 보잉은 민항기빠와라도 써서 GE를 어르고 달랠수도 있지만 록마 파워로는 저 개10똥고집 PW놈들 설득하기가 힘듬. 거기에 PW가 내밀수 있는건 F100이라 GE의 414에 비하면 좀 고전적이라
록마는 솔직히 자기들이 내밀수 있는 딜을 최대한 낸것 같은데 더 내기에는 한계가 아니려나?
ㅇㅇ 4 했다가 엔진 요구당하면 망했어요니까
그렇다면 수호이가 내걸었던 조건들은 러시아측의 의사가 없었다면 불가능했겠군...
수호이는 더 딜을 하려면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함재기형이라던가 역시 보잉이 슬슬 정신차리고 와야 재미있을 것 같은데
러시아측으로서도 경제적 외교적 우호국이자 중요한 위치이자 자기들의 수출입항구 역활을 해주고 있는 한국과의 관계강화는 당연히 염두에 두고 있을테고 최소한의 다운그레이드는 그런 러시아의 한국에 대한 의사표시라고 봐도 될듯 사실 스텔스 기술하면 역시 미국이 더 뛰어난 것도 사실이고
스텔스기술 허가와 최소한의 다운그레이드 판패 전부 러시아가 그만큼 한국을 우호국으로서 인정해주고 있다는 소리.......
외화벌이라거나 국위선양같은 목적도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지금 제시된 항목들이 각자 낸 최선이라는 느낌? 뭔가 초장부터 에네르기파 대결인것 같은 느낌
>>475 거기서 잠재능력(다갓)을 더 끌어낸 쪽이 오반이 되고 못 끌어낸 쪽이 셀이 된다.
록마가 스텔스기술 이전까지 내걸엇다면 오히려 놀랐을것 같다
그랬으면 게임은 끝난 거여서 불판을 볼 수 없었겠지만.
그런데 경제가 저렇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이라면 공군도 충분히 육군이나 해군이 걸어간 길을 따라가려고 할 겁니다. 거기에 공군은 그렇게 급하지 않습니다. 무슨 소리냐면 공군 전력이 현실처럼 처참하게 털려나간 상황이 아니라면 결국 전시에 미공군의 지원이 바로 따라붙거든요. 우리 공군에게 바라는 점은 미국과 그 동맹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특히 중국)와의 전쟁이 벌어졌을 때 미공군의 본격적 지원이 오기 전까지 우리 머리를 지키는거라서요. 물론 종심이 짧고, 속도가 빠른 공군인 만큼 개전 이후 10분부터 3시간, 길면 6시간까지 버텨야 하는데요. 저쪽 공군이라면 2차 FX 이후에 해외에서 하이급 도입할 생각 없을껄요. 다음 하이급은 국산 개발로 하려고 하겠죠.
미국의 눈치를 별로 안봐도 된다면 차후에 전투기 개발할 때 조금이라도 더 도움 되는 쪽으로 고르려고 할껄요.
호오 그러니까 네팔렘님 의견은 KFX도 징검다리가 된다? 그렇게 읽어도 되겠습니까?
>>481 체르미나톨 대체기가 국산이 된다는거지
KFX도 공군의 허리를 받치는 기종이 되니까 KFX의 스펙을 올릴 수 있는데까지 올리고, 동시에 차후에 진행될 KFXX 사업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걸 고르려고 하겠죠. 어차피 KFX 개발 진행하면 최종단게에서 엔진도 국산화시키려고 할거고.
본편이 시작되었군요.
팍파 k는 너무 강했다
울펜 1946이라...
이게 안되는 단적인이유 -수폭vs열폭 누가이길까.
잡담판이 얼어서 내가 던지는 떡밥 록마는 현실에서 F-22와 F-35를 짬뽕친 F-22J(...)를 팔려고 한적이 있다. 단가가 2000억엔에 이러저러해서 나가리 되긴 했지만
오 레알요?? 그럼 크리만 터졌으면 F-22가 될 수 있었다는 거네!!
광어가 찾아왔다굿~
거의 무슨 씨랩터급 떡밥이긴 한데 왜 나가리 먹었는지는 뭐 예산때문이겠지
광어에게 사시미를 투척!!!! .dice 1 100. = 64
.dice 1 100. = 70
신빙성은 별로 없지만 카더라 중에 90년대 라뚱이 개발한다며 쩐주 긁어모을 때 미국이 한국에 참여하라고 권유했지만 한국이 안 끼었다는 썰이 있었지. 이쪽 세계에서는 한국이 날뛰고 있으니 미국이 프삼오 개발할 때 들어오라고 했을 가능성도 있겠지.
사실 울펜슈타인 1946은 나치버프줘도 못이겨먹음.
삼연크리 정도면 가능성있지 록히드 마틴 크리-미국 크리-일본 크리 이런 식으로 문제는 그만큼 사업이 노답이라는 거지만(...)
미국은 다이스가 정했다지만 최선의 조건을 제시했지만 유련은 뭐 거기에 자존심 싸움을 위해서 더 얹은 걸로 승부를 냈네
여러분 나치얘들 울펜슈타인이 현대군에 비빌정도로 강할거같쥬? 그건아니에유.
1961년 기술력은 갑자기 마구 뛰는데 1946년 기술력은 진지하게 그냥 그럼 발틱 아이도 고작 88포 서너대에 떡실신하는 약골이고
한국입장에서 2차 FX를 1차 FX때처럼 오지게 뜯어낼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는데 굳이 프삼오에 뛰어들어서 기회를 좁힐 이유가 없었겠지
나머지는...... 솔직히 판처훈트 따위로 어떻게 소련을 떡실신 시킨건지 모르겠어.
미코얀이 로우급 공동개발을 이야기할 수도 있었겠지만 사실 그쪽 길로 가자면 더 급한 보인이 더 딜을 걸었을 테고
Su-37K(현실 Su-35S급) Su-55K(현실 Su-57을 압도적으로 능가) ........서방국가(?)
사실 울펜 낙지들 기술력이야 랩터가 아니라 유파도 찾기 힘들지 않을까
하지만 울펜은 게임이 재밌으니 좋음 PSN에 뉴 콜로서스가 없어서 못한게 너무 슬픔(눈물)
콜로서스는 좀아니긴합니다.
1961년에 88포가 대공포 현역인거랑 아우스메르쳐, 에바스함마 콘솔 꼬라지 보면 팬텀으로도 학살가능함
광어는 별로였음
근데 뉴오더에 있던 마스크맨라이플(레이저 라이플 있음)은 왜 없어졌지 61식 슈투름게베어보다 좋아보이더만
그리고 1년만에 보병장비 싹 바뀐거 보면 나치 병신짓은 여전한가봄
그이유 울펜 뉴오더 - 상대한게 대부분 나치정예(최정예는 중국행) 울펜 콜로서스 - 2선급병력
보병 장비... 그것도 주무장은 오래도록 울궈먹어야 하는 물건 아니던가...
+올드블러드 : 2선급병력
결론:나치이등신쉑들
딴데는 몰라도 금성 기지가 2선급 병력이었음??? 총통 호위군 아니던가????
아우스메르쳐 내부병력도 2선급이면 그냥 울펜독일 븅신오브 상븅신.
뉴오더는 대부분 데스헤드 직속군이라 그런가???
2선급 맞아. 후반부 노가다에서 나오는계급들이 전부 소장/대령/대령임
ㅇㅇ
오.....
이라크전이 없어서.... 여러 보병 장굴류가 나가리나고......공군이 뜬다라.... 미국 A-10도 일찍 전역했을거 같네...
국군은 캐블라 말고 강철로 만든 방탄복을 입는다거나...
으음... 레드 드래곤 판도물이 좋으려나.
여기서 화약고는 이스라엘 지역이랑 발칸 반도 정도 인가? 한반도는 해빙 하다못해 봄이 왔고.
받고 아프리카 추가
? 아프리카는 왜 인가요? 자원은 유련에도 많지 않나요? 메가 플렌트에서도 많이 나올테고
화약고면 직선판도 부족반군들도 좀 넣어줘야
문득 떠오른 건데 현실에서는 부시행정부가 여러모로 말아먹으면서 할리우드 영화의 (미)국뽕이 쫙빠지고 영화가 달라진 편인데 여기선 그런 기조가 유지되지 않았을까 미국 국뽕 충전용 영화가 대거 흥행한다거나
그런데 화약고 치곤 치장된 화약양이 좀 적은 듯?? 헐리우드의 답은 인디펜던스 데이 MK2? 나 그런거 짱 좋아!
오늘은 어장이 없으니.... 문명6 하러갑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저 참치는 돌아오지 못했다(향을 피운다)
일본의 F-35 도입사도 굴려볼까. 라이센스 덕후 일본의 호구 전설
뭐 도입자체는 했을거고 라이센스도 잘하면 땄을 듯
한국이 팍파 -k 굴리는 이상 선택의 여지도 없고
다만 그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점때문에 록마에게 오지게 당하겠지만
여기 한국은 진짜로 팍파도 살 수 있었고 실제로도 샀지만 일본은 무슨 도입사업 뻥을 칠수 있을 리도 없고 그냥 록마 일택이니까 굳이 따지자면 자기들도 KFX마냥 자국산 스텔스기 사업 돌릴듯
국내에선 랩터 간본다고 어지간히 했을지 몰라도 미국이 팔건 라뚱이뿐이지.
다만 일본의 자국산 스텔스기 사업은 아마도 높은 확률로 그냥 보잉이 따갈 수 있지 않을까?
진짜 라뚱이도 좋은 기체인데 상대가 더 강했고 더 적극적으로 나왔지
아니구나......... 일본산 스텔스기 사업은 보잉입장에서도 애매하겠구나 일단 일본 지분부분은 수출금지니까.........
일본이 자국산 스텔스기 사업을 발동하면 1. 순수 자숙산 스텔스기를 한다고 하다가 개발비로 폭사한다 2. 록마든 보잉이든 끌어들인다.... 그런데 일본산 전투기는 당연히 수출불가기 때문에 지분과 판권에서 애매해진다. 당연히 록마든 보잉이든 수출할 생각이 있으면 결국 일본버전 수출버전이 따로 개발되야함. 보잉이나 록마입장에서는 굳이 그걸 자기들이 부담해야할 이유가 적음
일본이 랩터를 살 가능성은 절대 없는것....... 그러면 본격적으로 국제 정세가 꼬이는 거니까
애초에 록마나 보잉한테는 일본보다는 한국이지. 서방 동맹국 중에서 주력장비로 동구권 제가 있고, 유련하고도 가까우니 1,2,3세계 모두 수출할 수 있지.
자국산 스텔스기 사업이야 현실에서도 하는 거고 현실 일본도 라이센스 하려다 뻗고 직도입으로 돌아섰는데..... 흐으으음....
즈어는 보병장비 발전 방향을 굴러봤으면 좋겠습니다!(사심
현재 한국 주력기가 Su-37K 120대 KF16 120대 Su-55 보라매 80대(+20)대(예정) 번외 슈퍼호넷 110여대 인가 항자대도 진지하게 전력증강을 하려고 할텐데
무탄피는 나오다가도 곰탱이 부활에 집어던졌을거고, 국군 보병장비는 의식주부터 갈아엎고있을듯
차라리 한국이 적국이면 랩터 팔아달라고 징징거릴 판
보병 장비..... 피뭐시기 레일은 나왔어요??? 1-3, 답은 OCIW다 4-9, 에이, 설마... 그것도 안나왔으려고(떨림) 0, 크리.dice 0 9. = 9
동맹은 아지만 적은 아니죠 미국에겐 둘다 동맹이고
ㅋㅋㅋㅋㅋㅋ
와아아아 그거면 됬어!
피뭐시기 레일은 나왔습니다 잘됬네!!!! 이걸로 무식하게 무거운 복합소총은 안들고 다녀도 돼!!!! 군장구류 개선을 추진했던 국군입니다만.... 1-3, 육참총장과 국방부 장관은 오늘도 존나게 까입니다. 마 개선 똑바로 몬하나 4-6, 전방 사단과 기계화보병사단 위주로 꾸역꾸역 진행하는 중(뫄 한국데스네) 7-9, 한국의 군장구 개선이 순조.....롭다고??? 0, 한국의!!! 개선력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일!!!!.dice 0 9. = 2
...
7조사태냐 혹시...
여전히 그넘의 치장물자 꿍쳐두기냐......
마구 마구 까이면서 군장구류의 개선은 거북이 걸음 소총은.... 1-3, K-2를 생산하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생산했습니다 4-6, + 한국형 복합소총 개발 허쉴???? 7-9, 1+K-2C1허쉴??? 0, 크리.dice 0 9. = 3
앗아아아 여기서 국군 해보리면...!
그래 복합소총이고 자시고 그냥 케이투라도 많이 뽑아서 엠십육 창고에 넣어라........
육군이 진짜 원기옥 끌어다가 탱크에 꼬라박았어?
이건 숙군의 여파? 그것도 아닌것 같은데?
육군 : 새로 만든 수통은 우선 창고에 넣고 창고에 있던걸 나눠줄게!! 의회: 마!! 니 똘개이가???
영 시원찮구나 육군 변명은..... 1, 병사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 언제나의 한국장성 2, 예산이 부조캅니다 3, 그래도 개선은 되고 있어여 4, 으아아아악 그만 좀 괴롭혀!!! 내 라이프는 이미 0 이라고오오오.dice 5 16. = 13
전쟁터지면 나눠준다는 수통이 창고에 썩어간다!! 이 개갞끼들아!!!
2가 없고 1이 있다니 이자식들은 그렇게 숙군을 쳐맞아도 아직 부족한가 보구만
네 이놈 윗대가리! 이게 뭔 짓이여!
숙군각이냐?
병사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 한국군 장성 .dice 1 10. = 5 그래도 개선은 되고 있어여 .dice 1 10. = 8 으아아아악 그만 괴롭혀!!! .dice 1 10. = 2
육군 똥별 :응? 오래된 수통? 그거 적당히 치약으로 소독하면 아무 상관없지? 마!! 내가 군생활 할때는 말이야!!(정작 자기는 병사 생활따윈 해본적도 없다) 의회, 군필자 :마 !! 니 똘개이가!!!
숙군가즈아!!!!!!!!!!!!!!!!!!!!!!!(착란)
스탈린급으로 숙청을 돌려야 하나(철학)
이건 예전과 달리 육군 인원 적어서 병사 숫자도 적은데 아직 쌍팔년도 군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다니! 아둔하구나 육군 장군들아아아
45만으로 감축해도 정신을 못차리다니 진정 정신 차리기 전에 옷을 벗겨버리는게 빠르겠구나
그래도 개선은 되고 있어여 개선된 것 1, 이야 수통에서 물맛 난다 싱기해 2, 우리도 군복 좀 깨구락지에서 벗어나자!!! 3, 우리도 방탄모 좀 좋은 거 주면 안대여 4, 이야 판초우의 새거다 싱기해.dice 5 16. = 16
???????
어 여기서 크리가??
개선된것? 간부들 월급이 개선됬냐?
크리면 구막사 갈아엎고 신막사 짓고 있나보네
뭐여 1-2, 국회: 이것은 너희 기계화 예산이다. 군장구류 개선 빡세게 할래??? 아니면 예산 날아갈래 육군: 잠깐(잠깐) 3-4, + 생활관 재건축 5년 계획 5, + 군 봉급 올리자.dice 1 5. = 1
예산으로 조져야 말을 듣는거 보니까 아직도 옷 벗을 양반들이 많은가 보다
4모자라
흑흑 국회가 일하고 있어!
흑흑 생활관이 아쉽다!! 그래도 기계화는 조습니다
군 장구류 개선은 국회에서 기계화 예산으로 인질극 벌여서 빠르게 진행중 생활관 1-3, 예산이 부조캅니다. 4-6, 개선은 되고 있는데 느려여. 7-9, 지금 생활관 구조는 일제 잔재래(번뜩) 0, 크리.dice 0 9. = 4
군봉급 1-3, 병역법상 군 봉급은 복무 위로금으로.... 4-6, 오르긴 올랐습니다. 흐으으음 콘 7-9, 상당히 올랐습니다. 우왕 0, 팍팍 올리고 있다.(읭).dice 0 9. = 4
진짜 어거지로 하고 있군...
경제가 떡상해도 쌍팔년도에서 크게 변한게 없네
퉷!
여전히 군대 고스란히 갔다오는게 애국페이인 군대입니다
음 지금 군장구이야기를 해야되는데 사체님 이스라엘이 깽판친정도를 굴려주실수있습니까?
육군 이 새키들이 숙군을 해도 변한 게 없는데 1-3, 예산이 부조캅니다 4-6, 등떠밀려 일하는 중 꾸역꾸역 변하고 있다 7-9, 대통령께서 FM 빠따로 두들겨 패고 있습니다ㅡ잠시만 기다려주세요 0, 크리.dice 0 9. = 8
그래 육근 병장 출신의 꼬장을 보여줘라!!!
이스라엘의 깽판??? 1-3, 레바논은 제집 앞마당이고 요르단은 뒷마당이죠, 압니다 4-6, 윾대낚지는 낚지라서 팔레스타인을 촉수로.... 7-9, 미국:닥쳐 이스라엘:엣(엣) 0, 크리요.dice 0 9. = 0
여기서 크리라니....... 왠지 불긴한데???
육군 규모를 줄인게 전역 기간을 줄인거임 아니면 공해군으로 인력을 돌린거임?
보병사단들 몇개 날리면서 경량화하는 꼴이었을걸. 총병력에서 15만 빠진거라
>>599 공해군쪽에 인력을 돌린다 쳐도 절대적인 숫자는 여전히 남을 수밖에 없으니...
사실 작중 상황이면 피카티니 레일이 안 나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봤습니다만. 그리고 이렇게 되면 미군의 주력 총기는 M16 계열이 아니라 ACR의 승자를 쓰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ACR이 사용된다면 OICW는 개념도 안 나왔을 가능성도 크죠.
군 총규모를 45만 선으로 깎았음. 후자쪽이겠징
그리고 육군에서 15만이 빠지는 형태라면 당장 군단이 네 개 정도 날아가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보병장구에 투자를 할 여력 따위는 없을걸요. 국군은 모든 예산을 기갑과 포병, 육항에 쓰고 있을 겁니다.
뭐 다이스가 레일은 나왔다고 했으니
이스라엘쟝 1-2, 이게 몇차 중동전쟁이더라....(엣) 3-4, 전쟁 일으켰다 국제사회에 다굴터짐 5, 엑(엣).dice 1 5. = 3
호오...?
ACR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레일은 완전히 다른 나라에서 나왔겠군요. 주로 유럽에서 소수의 특수작전군 위주로 개편할 수밖에 없는 조그만 쪽에서요.
그건 아닙니다 레일은 이미 있던겁니다.
이스라엘님?
위버레일이 우리의 피카티니레일이 된거.
이스라엘쟝 누구하고 전쟁함 1-3, 이놈들은 레바논 성애자임 4-6, 사실 요르단 성애자라 카더라 7-9, 시리아......??? 0, 이집트......???.dice 0 9. = 5
이스라엘-요르단 전쟁이 난 후 이스라엘은 세계적으로 욕을 바가지로 들어퍼먹으며 개판남 사유 1-3, 이스라엘 이 미친 색기가...... 4-6, 이스라엘: 에베베베벱 나는 민간인 폭격안했음 에베베베벱 ???: ㅇㅇ 유튜브 7-9, 요르단 전쟁에 이집트가 끼어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판이 커지자 국제사회에서 다굴쳐서 찌그러트림 0, 크리요!!!.dice 0 9. = 5
진리의 유튜브
민간인 폭격이 영상으로 까발려지면서 욕세례를 받음 근데 이건 평소에도 있던 건데.... 1-3, 유련이나 미국에서 중동에서 전쟁행위가 지속된다면 개입하겠다고 언급 4-6, 폭격의 잔학성이 심각했다. 7-9, 어 사망자 명단에 요르단인이 아닌 사람이.... 0, 크리요.dice 0 9. = 4
백린 박은거?
백린을 박은 정도가 아닌 것 같은데...
폭격이 매우 잔인했다. 뭔짓을 한겨 1, 민간인 지역에 백린탄 살포!!! 2, 집속탄 폭격 3, 응??? 왜 여기서 소이탄이 나오냐 4, 민간인 지역에 1000파운드 폭탄!!!.dice 5 16. = 13
미친새끼...
13이면 134인가? 미친새끼..
아 여기의 미국도 m16 쓸껄요
낙지가 낙지하고 있네 국제사회에서 규탄을 받은 이스라엘은 1-3, 결국 큰형님이 나설때까지 지랄트는 윾대낙지의 표본!!! 4-6, 씁:;;: 어쩔수 없지 7-9, 재제 오질나게 퍼먹고 군대 물림 0, 크리요!!!.dice 0 9. = 6
백린에 소이에 천파운드실화냐
결국 규탄을 받고서 어쩔수 없이 뒤로 뺌. 이 시점이.... .dice 2006 2011년 .dice 1 12. = 6 월 .dice 1 28. = 17 일
최근이네.... 한국에선 한창 2차 FX로 시끄러웠을 시기 일본은 대지진으로 구와아아악 대던 시기
이야... 사건 참 많다.
실제로도 육군은 모든 예산을 육항, 기갑, 포병에 꼴아박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군장구류에 신경좀 쓰라고 예산으로 모가지 죄일 정도로요
>>628 야! 병사들 생활횐경좀 개선해라! 이 군국주의자들아!
솔직하게 국민들이 이제 전투기도 랩터랑 맞먹는 거 굴리고 있는데 6.25 수통이냐! 하고 일어났을 갓심
별 관심없을 가능성 .dice 0 100. = 50
>>631 안된다! 이 군국주의자들아!(착란)
여하튼 낚지가 낚지했다고... 뭐어... 나중에 피의 보복을 받겠지만 인과응보네요
동북아시아 전투기 순위가 어찌 되는지 아느냐 Su-55가 1위이며, Su-55K가 2위이고 F-35는 3위에 불과하다.
...ㅋㅋㅋㅋ
...
어쩌다 미국전투기가 3위가 되었는가?(철학)
주사위값을 잘 못 받았기 때문이지.
뭐 미국이 오키나와에 랩터 배치했을테니 Su-55K가 3위겠지만
왜 동북아시아 순위가 세계순위로 보이는 걸까...
양대 초강대국이 국력을 집중하는 지역이니까여 현실도 그렇고 프삼오랑 팍파랑 젠20 프둘둘 빼면 없잖앙 5세대기
이제 이렇게 되면 붉은 여왕들이 뼈빠지게 달릴 수 밖에 없군요 6세대 가즈아아아
여기서 6세대기면 대체 뭘까..... ......에이스컴뱃???
보니까 일단 레이저는 기본적으로 달리던데....
>>643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지 않아???
일단 이야기 나오는 걸로는 아크버드마냥 무인기 데리고 다니는건 기본인듯
6세대 초기형은 킹랩터 같은 기능이 달리고 점점 가면 갈수록 스타 캐리어가 될 것 같다는 제 망상
기본이 ADF-1 팔켄, 보통이 ADF-11 레이븐인가 음 안돼.... 에컴 뽕이 차오른다..... 오시아.... 오렐리아.... 큭, 머리가.
에이스컴뱃이냐 유키카제의 무인전투기냐
일단 현재 이런 저런 컨셉으로 이야기 나오는건 무인기 편대 구성은 기본으로 잡고 가는듯 거기에 일단 스텔스 성능의 극한?
단순히 속도과 선회를 높이는건 사람 한계상 무리가 있으니까
>>534 입니다.. 문명은...문명이었다....(아무말)
내일의 연재는........ 새벽 4시 기상 크리로 인하여 3시에서 4시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최악 4시 이후일 가능성도 있음
무명참치가 던지는 밀리터리 떡밥 지금 참수리를 대체할 검독수리 스펙은? 수량은? 초도함 진수년도는? 해병대가 빼애애액 거릴 상륙전력들 현재 구성은? KDDX의 최종적인 구성은? 원안처럼 미니 이지스인가, 아님 중구축함으로 진화인가? 육군 두돈반하고 레토나 과연 대체되었나? 남은 육군 군단 중 몇 개가 기동군단으로 재편되었나? 공군 FA-50 현황은? 글로벌 호크 도입되었나? 조기경보기하고 공중급유기, 대형수송기 도입 어떻게 되었나?
FA50은..... 누구를 협력사로 잡아서 만들었는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현실과 비슷하거나 좀 더 좋은 정도일 것이고 KDDX는 줌왈트급 중순양함(...)이 얼마나 많이 잘 나왔는가가 이지스일지 중구축함일지를 정할 것이고 육군은 지금 육항이랑 기갑 포병 예산만으로도 맛탱이가 갈 지경이라 네팔렘님 조언을 구해봐야할 듯 하고. 조기경보기는 일단 E767 2기 도입 이후로 안 굴리긴 했는데.... 대수를 늘리기야 했을 것 수송기는..... 잘 모르겠군 검독수리급은 현실보다는 스펙도 짜고 수량도 적겠죠.
육군 예산은 적어도 노통 이후로는 조금씩 풀리기 시작할꺼고, 검독수리는... 76mm하고 130mm 유도로켓 대신 40mm 하고 20mm 벌컨으로 끝인가?
윤영하까진 안가도 검독수리는 원안으로 갈걸 노봉을 어떻게든 하던가 새 40미리를 도입하는거보다 많이 써본 76미리의 신형포를 쓰는게 훨씬 나아서... 대신 윤영하는 나가리
고속정에 쓰잘데기 없을 정도로 과무장 올리는 게 현실 한국이지만. 자금 해군은 아마 자체 원잠 쪽으로 신경이 쏠렸을 듯, 슬슬 KDX-3도 사업 막바지고 항모전단의 마지막 피스니까.
뭐 이래저래 라뚱이가 탈락한 것도 있으니까 원잠건 성사되려면 나름 대신할걸 사주던가 해야할테니까 조기경보기든 뭐든 더 사긴 할듯
그런데 한국형 원잠은 미제로 갈까, 아님 유련맛 대함미사일 러쉬 SSGN으로 갈까?
솔직히 설계 자체는 미제 SSN을 따라갈텐데, 함교 뒤에 VLS한 8기는 박아놨을지도...
지금 미국 차기 SSN 콜롬비아급이 VLS 뒤에 박는다지...
SSN은 아니고 SSBN. 오하이오급 대체로 뽑아서 원래 VLS 달리는 녀석 아닌감?
일단 미국은 SSBN들이 함교 뒷부분에 VLS 박고, 소련도 아쿨라급 말고는 모조리 함교 뒷부분에 VLS를 박았지 ㅇㅇ.
실수. 콜롬비아는 신형 SSBN이고, 버지니아급에 토마호크 12발 발사할 수 있는 VLS가 있네
버지니아급은 함교하고 소나 사이에 토마호크 6발 들어가는 VLS를 두개 박았는데 한국 같으면... 현무-3 잠대지형 4개씩 4개나 현무-4를 박지 않을까...
글고본께 이 세계에 버지니아급은 없고. 대신 씨울프급이 양산되었겠군
히익! 씨울프가 양산이라니! 믿을 수 없어!
연착륙이긴 해도 시울프 값이 워낙 세서 12척 계획 중에 반만 하고 버지니아급 뽑을걸요 원래 계획에도 시울프는 단 12척이라 30척 좀 넘는 LA급을 전부 대체 못함
>>670 함정. 수상배수량 24,000톤짜리 미친놈을 유련이 뽑았다. 거기에 씨울프 양산 계획보면 2008년 전까지 10번함까지 건조중이였을껄? 그러니깐 12척 모두 뽑았을 듯. 애초에 시울프는 대체가 아니라 정예병 뽑는 느낌이니깐?
그리고 LA 대체야 염가형 버지니아로 넘아갈 거고 ㅇㅇ
그건 그렇지만 유련 같은 경우는 작정하고 미사일 순양함 + 잠수함 테크라서. 버지니아가 구리다는 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는 것 심각한 가격은 답이 없고
아니다, 2008년 전까지 시울프 5~6번함 건조중이겠네. 역시 냉전기 미국한테도 빡센 가격인가...
현실 3번함처럼 뭐 우겨넣진 않겠지민 6척쯤 짓고 종료하려다가 저거 듣고 부랴부랴 3척 추가승인했을 가능성. 그리고 저거에 대응하려면 컬럼비아급이 당겨지지
2011~2012연간이면 슬슬 아쿨라 대체함급도 등장할 것 유련 경제력이 상당히 강해진데다 슬슬 아쿨라 연식이.....
그리고 2006~2008연간에 살만한 공중급유기가 뭐가 있는가
KC-767하고 A330 MRTT. 요 두 녀석 모두 일본이 2001년에 뭐 뽑을까 고려했던 녀석들임.
E-1)은 절대로 성공 못했을 조합이니 넘어가고 미국 급유기사업 한번 굴리면 될걸요. 후보는
>>677 이고
빨리 퇴근해서 푹쉬시길
(슬쩍)
잠시 후 시작합니다.
그런데 여기 한반도 진짜 마경이겠다.
일단 지속적으로 경제성장하고 있다는 건 그렇다고 치고, 아마 냉전이 미국과 유련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 같은데... 일단 유럽이야 지금 '으아악 흑곰이 강해진다!'라고 하고 있겠지만, 극동지방에서 가장 대치가 강한 지역이 한반도일 것 같은데.... 그나마 한국이 외교를 진짜 잘해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긴 하.. 생각해보니 여기 세계평화를 한국이 지키고 있는거 아닌가(고민)
뭐 그렇겠죠. 분란의 씨앗이 대한민국을 통한 경제협력으로 희석되고 중화된다는 느낌?
이제 이쯤해서 시황제가 등장할 시간인가..?
그러니까... 시진핑?
ㅇㅇ 그 양반이 트롤짓을 할 수 있단 생각이 조금 들어서요
(불쑥)
잠시 후 재개합니다.
뭐 태평양전략에서 한국 빼고 뭐 논할수가 없게 되버렸네
밀떡어장을 굴리다보니 미국 눈깔이 하나 더 늘었소이다.
뭐 한국이 영삼항모 2척을 배치할 떄부터 태평양 전략에서 빠질수 없는 몸이 된 것 같지만
잠깐만... 보통사람 없으니...... 비핵화선언도 없었던거 아냐...?
중형 핵항모가 2척이 돌아가는데 동일 시점의 해군 중에 저거 막을 수 있는게 미국이랑 유련밖에 없었지. 그 핵항모를 용인한 시점에서 눈깔 이식 준비는 되어 있었다고 봐도 되나...;;;
일본이 그저 섬나라가 되기까지 얼마나 남았으려나(아무말)
연재 후 소감 시진핑 회아허 다이빙 하는 소리가 들린다.
본격 꿈과 희망이 가득한 보라색 군국주의
>>694 비핵화 선언은 애초에 북한의 핵개발이 모호한 시점에서 의미 없는거 아냐?
87년부터 북한 녹여먹는 중인디?
>>699 그러니까......... 이걸 왜 말했냐면... 중간에 원자력협정이야기가 나와서 말한건데.....
미국이 그냥 글로벌호구랑 수송기면 된다고 할때 골드 로저가 더 크게 부르면서 시작한게 이걸 위한 착수금이었다고?
이 무슨 밀당의 달인인가.
NPT체제 하에서 고농축 핵물질을 보유하는 것도 제약이 큰거라 당연히 원자력 협정은 맺었겠지. 애초에 항모 굴릴 때 맺었던 농축 수치에서 개정하면서 잠수함용으로 더 고농축 핵물질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되는 정도?
이정도 빅딜 착수금이면 헐값이네!(착란)
한국 : 뭐 일본이 항모를 뽑았다고? 아주그냥 쐐기를 박아주지!
특수강 다이스가 안 뜬 건 진짜로 유련에서 티타늄 광광 팔아요 하는 중이라서 티타늄 펑크라던가(아무말)
사실 크리에 크리에 크리를 더한 값이라 한국이 특수 고장력강 기술이 미국급이거나 미국보다 약간 아래거나 더 위거나 아니면 특수 고장력강이 아닌 뭔가 다른 합금을 고려중이라거나 하는 가정도 가능. 메가 플로트 양산해대는 걸 감안하면 셋째거나 넷째일 가능성이 높고
애초에 현실 기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서 에? 잠항심도 1000m도 안 되는 잠수함이 잠수함인가요? 하는 상황이면 좋겠다
유련산 티타늄 열라게 들고 외서 그걸로 연구중인거 아닐까...
지금 공군이 공중급유기, 수송기, 조기경보기 추가에 글로벌 호구까지 들여왔고, 육군은... 솔직히 위수지역 해제하면 더 좋을텐데. 현실에서는 폰보다 위수지역 해제가 먼저였기도 했고... 아무튼 지금 전반적으로 육군도 있기는 좋아졌는데 장비는 아직 거기서 거기. 그런데 이제 슬슬 국산으로 대체하고 생산할 시기라 수입대금 슬슬 줄어들테니 10년대 후반 즈음이면 본격적으로 육군에 돈 들어갈테고, 상륙함은 어찌 됬을려나? 설마 빅딜한다고 타라와급 4,5번함 들여오거나 이미 이전에 미국이 와스프급 8번함 건조할때 공동 계약 넣었나?
그리고 지금 한국 해군이 주로 돌릴 공격형 원잠은 결과적으로 버지니아급이 되었고, 이렇게 되면 거제도에서 미 해군이 쓸 버지니아가 몇 척이나 건조될려나?
덧. 결국 디젤 중형항모 1척하고 마야급 3척 뽑은 일본은 병신이 되었다. 한국이 핵항모 2번함 뽑은 뒤 10년이 지나서야 겨우 1척 뽑았는데 잠수함은 어떻게 될려나? 20년 뒤에 겨우 리스할려나? 껄껄껄
추가로 잠수함사령부 어딘가에 겁나게 비싼 잠수함 전용 자기장 제거 장비 설치되어 있겠지. 정말 이 세상에서는 구글 지도 보는게 얼마나 즐거울까?
초수평작전을 한다고 해도 굳이 타라와급이나 와스프급 정도의 거대 강습상륙함이 필요할지는 의문임. 여기 일본이 도입하려는 항모랑 배수량 차이도 거의 없는 거함보다는 2만톤 정도의 표준적인 강습상륙함으로도 충분하지 않은가 싶은데. 미국도 진짜 상륙함 굴리는 의도로 만든게 아니라 자기네들 기준에서 경항모 굴리듯이 굴리는게 저거잖아. 실제로 상륙함으로 써먹는 건 샌 안토니오 급이고 말이야.
정작 필요하면 근처의 패리선을 징발해서 쓸것 같기도 하고
>>715 장갑차나 전차를 탑재시켜야 하는 걸 생각하면 상륙함이 있어야 돼.
아니 상륙작전임을 감안하면 애초에 민간선박은 논외긴 하지만.
인간이랑 차륜형 장갑차까지는 페리로 "수송"할 수 있고, 컨테이너 선으로 궤도형 차량까지 "수송"할 수야 있다지만
상륙작전은 해군 작전 중에 제일 포화를 많이 뒤집어 쓰는 위험 작전인데 민간 선박의 내구도로 감당 못한다.
한국 해군이 상륙작전을 펼칠 범위를 생각해보면 무레나급에서 착안한 공기부양함이라는 신박한 상륙수단을 운용할지도 모르지.
>>717 참고로 현실 한국 해군도 무레나급이랑 솔개 공기부양정을 굴린다.
미군도 LCAC 굴리고...
돈만 많으면야 전부 헬기 강습 하겠지만 그게 말처럼 되겠어?
>>717 그거 무리쟝. 방호 성능 최악이고 부피 대비 수송량이 안 좋음. 그냥 왔다갔다하는데 써야지
일단 어떻게든 헬기 강습 부대용으로 강습상륙함은 어떻게든 갖출거임. 이제 슬슬 중공이 중공할 타이밍이고, 해병대가 어떻게든 타낼려고 X뱅이질 했겠지. 물론 그래봤자 2~3척이 최대고, 나머지 추가로 한다해도 샌 안토니오급이겠고. 분명 우리나라 아프리카 등지에 동명 부대 같은 UN평화유지군 소속 부대들 왕창 보낼껄? 거기에 중동전쟁이 4차 이후로도 한 번 있었다 했으니 긴장감 자체는 있을거임. 분명 아크부대 파병했겠지.
>>719 정작 미군 강습상륙함 웰 도크에 서식하는 LCAC가 방호성능은 더 최악이지...
말이 좋아 초수평작전에 헬기 강습이지 4만톤 짜리 강습상륙함으로도 400명 언저리가 헬기 강습 한계라고.
나머지 1200명은 꼼짝없이 둥둥 떠다니는 aav나 종잇장인 LCAC 타고 가는 거밖에 없어.
해병대서 그렇게 나오면 육군에서는 차라리 육군의 역량을 강화시켜 육로로 쳐들어가는게 좋다고 달려들것 같은데
LSF-2 항속이 500킬로라고 하긴 하지만... 북한애들 호버 운용교리 보면 황해도 남부에서 가까운데로 조준잡고 다이브하는거라...
해병대한테 아주 다행인건, 항모계획 시작시점에는 발언권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을 수준이라 쓸데없이 입 놀릴 여건이 안되었다는것. 80-90년대 갬성으로 숟가락 시도했으면 문어가 부활시켰던 해병대라 해체빔 맞았을지도
현대 상륙전 교리의 기본은 피해를 받지 않는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서 최대한 빠른 속도로 상륙하는게 기본인건데 30~40km 밖에서 최대한 빠르게 강습하는 건 헬기 빼면 결국 공기부양정이야. 헬기로 강습하는 인원에도 한계가 있고, 기본적으로 헬기 공수쪽은 후방교란으로 해안 상륙 인원에 공격을 최대한 늦추는 임무이기도 하고 말이야. 게다가 기갑장비는 진짜 세월아 네월아 둥둥 띄워 보낼 거 아니면 공기부양정밖에 없으니... 획기적인 고속 수륙 양용 장비가 나오지 않는 한 웰도크 공기부양정 + 헬기 조합이 상륙작전의 대세가 될 수밖에 없지?
그리고 그 획기적인 장비는 최소 위그선 최대 워프게이트지(아무말) 해병대가 그놈의 돛거질 안하고 10년만 존버해서 평판작 잘 했다면 샌안토니오형이 좀 나오겠지만 또 LST 노래부르면서 뒤로는 하던대로만 하면 LPH만 던져서 파산시켜버릴걸
애초에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717 이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거임. 당연히 강습상륙함에서 공기부양정 이용하는건 나도 당연하게 생각해. 헬기 자체가 한계도 있으니 당연한 말이지만
애초에 내가 이 글을 적고 싶었던 건 공기부양정은 ㅈㄴ게 크게 만들어서 강습상륙함 대체하자는
>>717 을 비판하는 거였어. 당장 기관포에 하단부 갈겨지면 GG치는거고, 자체 방호력에 내부에 수송되는 인력들 편의성 또한 GG 수준인 녀석일텐데 굳이 그런걸 뽑겠냐고 말한거지 강습상륙함에 공기부양정에 쓰여지지 않을 것이란 것은 전혀 아니야.
>>721 애초에, 강습상륙함하고 그걸 대체하는 ㅈㄴ큰 공기부양정 비교하는 글인데 LCAC는 왜 나왔어? 글 잘못 이해한거 아냐?
공기부양함이면 주브르급인데... 이건 자력발진해서 꼬라박는거라 주변국관계도 그렇고 해병대와 해군 입장에서도 여럿 도입하면 거시기해질거라 흠...
군수지원함이야 특별한 전자장비 안들어가는 깡통이니까 굳이 뭐 볼건 없고, 상륙함은 경우의 수가 세가지 최상타 샌안토니오급, 1차로 조지면 천왕봉급 옛 원안(기준배수량 7천톤급), 아예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모드면 그냥 뉴포트급 LST를 면상에 집어던지고 끝
솔직히 해군이 항모 뽑았으니 첫 상륙함은 단층이 아니라 복층식 격납고를 가지지 않았을까?
그래서 730에 독도급이 선택지에 없잖어
>>732 그냥 그러지 않았나 말하는건데... 아무튼 샌 안토니오 보단 천왕봉급 원안 그대로 갈 것 같은데...
커봤자 만재 1만 5천정도?
DSME가 만들었던 탄중달펠레급이 있지. 천왕봉은 그 흉물스런 LCM탑재공간이 틀딱감성이라
메타물질이라도 개발한건가.......
여기 해병대도 육군 수준으로 철퇴 당한거 같은데... 그랬으면 좋겠다!!!
이래저리 하나회 숙군 때 해병대도 무사하긴 글렀지라...
하나회 관련인물들은 죄다 옷벗고 콩밥 먹었을걸 육군이 20년 넘도록 힘을 못썼을 정도면
큰일 났다. 좀비 어장(?)이 슬슬 중반부를 넘겼으니 헤븐메리카 어장을 다시 준비하려고 정주행중인데 향후 내용을 상상할 수 없어(먼산)
1차대전의 여명이라던가는 아직 힘들겠지?
헤븐메리카는 뭔가 굉장한 의미로 조그레스진화를 진행했지...
잠시 후 시작합니다.
잠시 후 시작합니다.
거기서 하나 있는 크리를 저격해서 명왕계획을 발동하는 다갓의 귀감
다갓은 존재한다(확신)
KFX 떡밥을 물어보자면, 러시아산 엔진이라면 클리모프 RD-33 기반이 될 겁니다. 신소재를 적용하고, 진보한 전자제어 시스템을 도입하는 개량을 통해 더 소형화되고 보다 고출력의 엔진을 사용하는 걸 목표로 하겠죠. 다갓께서 대출력 엔진이라고 했으니 현실 RD-33 개량형인 RD-93에서 F414-EPE 사이의 어딘가에 위치한 스펙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력이 작아질수록 소형화엔 더 유리하겠죠 엔진에서 굴려볼 만한 건 추력과 엔진의 소형화 정도, 추력편향노즐 채택여부와 노즐의 스텔스 형상 적용여부 정도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크픅스 협력이라고 하면, 수호이라 클리모프보다는 률카 AL-31F의 코어를 들고올 가능성이 높고, 문제는 F414보다 직경이 10센티 길이가 1미터 크단거지
그나저나 저 한국 대통령 라인업이 너무 후덜덜한데(....) ㄹㅇ 5현제라니 상상조차 하지 못했.....
RD-93을 꺼내온다면 뭐 단독후보지요. 그런데 33을 가져오면 차라리 률카 31을 고려할수도 있는게?
5현제라니...
>>748 AL-31 코어도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그걸 레거시 호넷 수준의 동체에 쑤셔넣을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구요. 알다시피 그거 크기가 너무 커서 쑤셔넣어도 나중에 내부무장창 박을 공간이 완전히 사라질 텐데, 그러면 공군이 싫어할 거란 말이죠
저는 대출력 엔진이라는 다이스 값이 있어서 33을 그대로 가져오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또 그대로 가져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라....
여기 한국 점점 미쳐서 날뛰고 있네요(먼산)
엔진과 스텔스 기술 이전은 확실하게 유련이 약속한거고 일단 내부무장창을 비롯한 동체와 엔진같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5세대급인건 확실할 것 같은데
다만 수호이로서는 약속한것 이상은 안해주려고 할듯 지분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려고 하지 않을테니까 유련 입장에서는 라뚱이 못사는 나라들에게 미코얀의 로우급 스텔스기 몽키버전을 팔고 싶을테고
지금 RD-93 데이터시트를 찾아보고 있는데, 이거 인렛 기준으로 AL-41F보다 직경은 오히려 큰 것이..... 어...... 이럴 땐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먼산)
한국에서 원하는것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높으려나
41F 인렛은 93.2, 31F는 90.5센틴데 그거보다 크다고???
>>759 아, 이거 엔진 제작사가 직경기준을 다르게 표시해 놨네요. 아무 말도 없이 Diameter라고만 적어놔서 혼동이 발생했습니다(....)
Diameter(아마도 최대 직경)이 1040mm고, 인렛 기준은 750mm네요. 왜 개발사의 직경 기준이 인렛이 아닌 것인가(의문)
31F나 41F나 인렛이랑 최대직경이 다르더만 ㅎㅎ
지금 한국 요구 사항 크기가 미그29기랑 비슷한데요 미그 29 개량형 쪽 엔진은 무릴까요???
RD-93의 스펙은 인렛 직경 750mm, 길이 4230mm, 무게 1055kg, 드라이 추력 5040Kgf, 애프터버너 추력 8300Kgf입니다 AL-31F는 인렛 직경 905mm, 길이 4990mm, 무게 1570kg에 드라이 추력 7450KN, 애프터버너 추력 12258KN. 비교용 미국 F414는 인렛 직경 810mm, 길이 3910mm, 무게 1110kg, 드라이 추력 57.8KN, 애프터버너 추력 97.9KN. 킬로뉴턴에서 킬로그램힘으로의 단위변환은 대략 1kgf는 9.80665N.....(꼴깍)
>>762 오해 정정되어서 아마 그게 될거같수
이거 보면 러시아제 엔진의 최대직경 자체가 좀 커다란 게 문제가 됩니다. RD-93 엔진의 최대직경이 1040mm라 F414의 최대직경 890mm 보다 10cm 가까이 크거든요(....)
솔직히 엔진으로는 414 EPE만한게 없단 말이지... 어차피 레거시호넷에서 전장 30센티 큰 정도고
>>763 RD-93은 중국용 엔진 아니던가..?
그런데 미제는 원통인데 러시아제는 무슨 원뿔형상인건가?
방법이 두 가지인데, 현실 러시아의 그것을 뺨때려버릴 유련의 슈퍼한 기술력으로 RD-33 계열 엔진을 소형화시키는데 성공하거나, 아니면 러시아식 설계로 엔진 두개 사이에 공간을 만들면 됩니다. 엔진을 멀찍이 배치하고 엔진 사이에 내부무장창 공간을 만드는 거죠
>>767 그래도 나름 RD-33 계열 엔진 최신형이라 가져와봤습니다. 보니까 크기는 RD-33과 같고, 추력이 조금 향상되었더라구요
>>770 아 그관점이구나....
>>771 근데 수명이....
현실에선 러시아가 지하로 파고들고 있어서 추정을 할 실물이 없으니 그나마 유사한걸로 봐야지
저 러시아식 내부무장창 설계를 본다면. Su-57과 F-22의 내부무장창 설계를 비교하면 됩니다. SU-57의 무장창은 엔진 사이에 위치해서 좁고 위아래로 넓은 반면에, 랩터의 그것은 엔진용 덕트가 무장창 위에 위치해서 무장창이 옆으로 넓고, 위아래론 좁거든요
긴걸 넣는 대신에 많이 넣으려면 쌓아야 하는거군..
사실 이런 구조는 러시아 고유의 방식이라기보단 YF-23이 처음으로 시도한 방식이긴 한데, 얜 고인이라...(말잇못)
YF-23... 아이큐점프였나 그 설계가 러시아에 넘어가서 양산 되었다는 설정의 만화가 있었는데.....
고인 된 이유가 있구만(아무말) 길쭉한거 수납하는건 제공지배보다는 대지대함공격에 더 필수적이니
아, 이 위아래로 넓다는 건 문자 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넓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거 아무리 봐도 아무말이라 이미지 링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직사각형이라고 하면 되나...?
그러니까 가로 세로 깊이에서 세로가 긴거유 깊이가 긴거유
랩터
러샤 추정
아 이렇게 하면 되나....? 이게 Su-57 설계입니다
세로가 길구만
멀티롤 쪽으로는 세로가 긴게 더 낫나?
아니 저정도면 굳이 좋다고 말하기도 뭐한데... 좁아서
YF-23의 경우엔 좁은 대신 무장창의 폭을 깊게 해서 무장창 안에 미사일을 2층으로 쌓아놓기도 했습니다. 이러면 대구경 폭탄이나 미사일의 탑재가 쉬워지지만, 반대로 아래쪽 미사일이 불발나서 발사가 안 되면, 위쪽 미사일도 못 쏘는 문제가 있죠
아무래도 엔진 문제에서 핵심적인 부분이 내부무장창 문제인데, 공군이 요구하는 조건들 중에 내부무장창 개량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만약 이 조건이 붙어있다면 일정 직경 이상의 엔진은 사용하기 곤란하거든요. 반대로 내부무장창이 딱히 필요없다라고 한다면 체급을 벗어난 슈퍼 엔진이 아닌 이상에야 뭘 넣어도 상관은 없게 되겠죠
지금 한국공군 요구사항이 5세대여 4.5세대여..?
일단 4.5세대인데 확장성 부여 현실 크픅스처럼
그러면 내부 무장창은 아직 시도할 필요는 없지 않나...?
내부무장창은 기술 실증기나 만들어 보고 이번 크픅스에는 내부무장창을 빼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설계 기반으로 내부 달아볼수 있게 공간은 만들어야 실증기도 만들지
내부무장창 개량을 하려면 설계 단계에서부터 내부무장창 장착이 가능한 공간이 미리 있어야 하거든요. 없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건 무게중심이나 기체강도 문제에서 사실상 재설계에 준하는 작업을 요구하는 일입니다. 실제 KFX에도 내부무장창용 공간으로 추정되는 불필요한 부분이 존재하죠
그 밖에 굴려볼만한 부분이면 역시 대당 가격이나 유지비용이겠고, 성능적 부분이라면 스텔스성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톱날 설계, 컨포멀 안테나 적용여부, 전자광학 포드 내장화 여부와 같은 것), 비행제어 시스템이 얼마나 진일보했는지(신형 유압시스템인 EHA 탑재여부), 자체개발 AESA레이더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무장은 어느 나라 무기까지 인티 가능한지 정도 아닐까 싶습니다
KFX를 개량해서 5세대급으로 끌어올리려고 생각하고 있는게 한국군일텐데 그걸 감안하면 내부무장창은 필수 적어도 내부무장창을 확실하게 고려할테고
한국군의 생각은 4.5세대 크픅스를 만들어서 차후 개량을 통해 5세대로 끌어올리고 이과정에 축적한 기술을 통해 차기 하이급 스텔스기를 국산제작하려고 하겠지 아니면 하이급 스텔스기를 제작하고 그 기술력으로 크픅스를 개량하던가 여튼 크픅스는 개량후에 5세대가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게 한국군
내부무장창을 처음부터 달 수있다면 달려고 할테니까
기체 크기상 RD-33(93)계열일 것 같은데 F-414에는 좀 딸리네...... 흐으음.....
문제는 AL-41이랑 달리 현실 러시아가 거ㅇ 손 못댄거라 굴려볼 가치가 있습니다.
F-414는 불후의 명작이죠. 동체급 엔진 중에 이거 이길 놈이 아직도 없다는 게 참(...)
함재기까지 생각해서 그 크기인것 같긴 한데 좀더 크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미그-33, 35 탑재 RD-33는 93보다 추력이 높긴하네...
MIG에서 5세대기를 개발한다고 다이스가 나왔었는데, 그럼 틀림없이 RD-33 계열의 개량형이 나왔겠죠. 아마 현실의 93보다는 더 고성능의 뭔가가 있을 가능성도 있는만큼 굴려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한국이 슈퍼호넷 굴리면서 f-414 라센이나 비슷한거 안했남..?
하는김에 완전 보랏맛 해보지....?
>>808 그쪽 길은 라뚱이 도입쪽 길이었겠지
사실 이미 수호이가 대놓고 붙어서 크픅스에 참가중인데 미국 입장에서 기술유출의 위험을 감안하고 라이센스를 내줄것 같지는 않아
뭐 여기 유련은 소련 유산의 온존과 경제발전이라는 두 가지 치트키를 가진 러시아라 현실 항공기술 1대 1 대입이 심히 껄끄럽다는게(만산)
한국이 원잠에 있어서는 완벽하게 미국과 손을 잡고 미국과만 하는 것처럼 크픅스도 그냥 완벽하게 유련과 협력에말 몰두하는 것이 신뢰가 있겠지
>>810 글세.... 엔진에 기술 유출이라고 하기에는 인도도 동엔진을 테자스에 달았고 말이지....
새삼스럽지만 자주국방의 길은 멀고도 험한것
>>810 그리고 이미 수호이를 도입한 한국이고 호넷도 도입한 한국인데 엔진은 골라 잡을지도 모르지
테자스는 인도 자체개발이었으니 이거랑은 약간 상황이 다를지도 모르죠 그리고 미국애들이 러시아 기술자가 자기 물건에 손대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러시아산 기체가 미국산 기체와 같은 비행장에 배치되는 것도 막을 정도로요
이건 아마 파키스탄 이야기였을 겁니다
분명 유련도 F414 수준의 엔진은 개발했겠지. 애초에 현실 러샤하고 비교하기엔 자금하고 인재풀 수준이 다를텐데...
>>816 그렇게 되면 한국 공군하고 비행장 공유나 작전 수행 등등에서 여러가지가 골치 아퍼질건데...?
아니 그건 조금 다르겠지........ 일단 크픅스 개발에 수호이쪽 인력이 참가하는건 확정이잖아;; 그러면 아무래도 수호이 인력에게 엔진 내역이 공개되는건 피할수 없는 일이고 미국입장에서는 거기까지 감수하고 굳이 라이센스를 내줄 이유까지는 없고 파는거면 모를까 라이센스니까
t-50, fa-50도 처음에 복좌형과 단좌형 모두 만들까 하고 고려하다가 단좌형까지 하면 돈 더 든다고 복좌형만 했는데 개발 다 해놓고 단좌형 만들려니 설계할 때 단좌형도 같이 설계했으면 더 들어갔을 돈보다 1조원인가 더 들어가게 되어서 그냥 단좌형 없이 복좌형만 만든다는 카더라가 있더라.
>>820 글세...... 유련이 저렇게 살아난 지금에 와서 414급의 엔진 공개는 그리 큰 타격이 아닐거라 보는데.....
엔진코어기술쪽은 이미 라뚱이 도입과 묶어서 제시했었는데 한국이 거절한 이상 미국입장에서는 다시 내밀 가능성은 적을듯
>>819 미국은 의회인지 군인지 모르겠는데 러시아 기술자가 미국 물건에 손대거나 뜯어보는 걸 정말 병적으로 싫어하더라구요. 실제로 파키스탄에서는 미국제 비행기만 따로 다른 비행장에 배치되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414의 도입은 애초에 유련이 제시한 엔진기술 이전이라는 조건을 무시하는 거니까 솔직히 팍파를 100대나 지르고 얻은 대추력 엔진기술 확보인데 크픅스 만들면서 보니까 님들 엔진으로는 크픅스 만들기 애매한듯요~ 그냥 414쓸게요 라고 한다고 하는건;; 솔직히 예산낭비
F-414급 엔진이 그렇게 만들기 쉬운 녀석은 아닙니다. 일단 유럽도 이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고, 러시아와 미국의 엔진 설계사상이 완전히 달라서 러시아제 엔진은 수명주기가 짧거든요. 엔진제어 소프트웨어라던가 신소재라던가 확실히 미국애들이 알레르기 반응이 심할 겁니다.
5세대기를 100대나 지른이상 그만큼 러시아로부터 크픅스에 대한 협력을 얻어내야하는건 확정이지 그리고 엔진과 스텔스쪽은 계약상으로도 명시된 유련측에서 제공하기로 한것
유련은 높은 확률로 F414급 클리모프 개량형은 가지고 있을테지만 AL-41F나 AL-31F 소형화는..... 판정 영역이네.
아 엔진 기술 넘겨 받기로 했었지....
>>828 AL-41F 코어 기반 소형화 같은 물건이 크리로 뜬다면 다갓이 러뽕이란 사실이 증명되지 않을까요(아무말)
아 100대가 아니라 80대다;; 여튼 돈을 냈으면 그만큼 뽕을 뽑아야하는 건 분명
지금 서방권 세일즈하면 엔진 수명 늘리는게 필수인건 알고 있을걸? 현실 러샤도 없는 돈하고 인력 돌려서 엔진 수명 늘리려고 하는데 말이지
어장내 러시아 엔진의 수명주기는 현실 1200시간보다는 늘어서 유럽과 동급까진 올라가 있지 않을까요
일단 한국이 생각하는데 슈퍼호넷보다 약간 큰 크기기는 하지만 컨셉이나 설계가 나온것도 아니고 현실적인 타협으로 약간의 변경은 있을 수도 있겠지
레거시 호넷에서 전장 30센티차이임 슈퍼호넷보단 작아
아싸리 미국물주님 따라서 공동개발하는 원잠하고 다르게 KFX는 어느정도 잡음 내지는 변경이 있어도 어쩔 수 없지 않을까
크픅스만 봤을거면 보잉이 제일 협조적이었겠지만 그럴수도 없었고
AESA 레이더의 경우엔 자체개발이었는데 어장내 한국이 현실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개발역량이 어떨까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부문에서요
뭐 팍파K가 들어와서 돼말 직전까지 커져도 믹스가 깨지진 않겠지만서도... 일단은 긁은 적 없는 복권인 유련에나 걸어볼란다.
>>840 소프트웨어 : 모든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마경
하드웨어 : 규소 계곡(眞)
하드웨어는 저번 다이스보면 제법 따라온것 같은데 소프트쪽은 IT강국이라는걸 믿어봐야겠지
하드는 IBM 먹었고 ARM은 최후의 자비로 안굴린 꼴이지. 소프트는 현실보다 좀 낫긴 하겠지만 군사라 확실하게 위라고는 말 못하겠네
한국이 그정도 빅딜에 빅딜을 더해서 그냥 미국과 원잠공동개발을 따낸게 괜히 그런게 아니지 이러니 저러니해도 즈언통의 방산강국은 레벨이 다르다
착수금으로 지른 장비들부터 방위분담금에 LA급 리스비용에 미국과 공유하게될 신기술을 따지면 무지막지하게 비싼 딜비용이지만 차세대 원잠 공동개발은 그만한 비용을 치를 값어치가 있다
한미동맹 과시 한국의 외교적 지위상승 등등 이점을 제외하더라도 할만한 빅딜
군수지원함은 원잠 리스 협상중에 뽑기 시작했을지도. 전자장비는 별로 안들어가는 배라 고속상선규격까지 이용했으면 꽤 빨리 나올수도 있고
그러면 현실보다 비교우위에 놓고 AESA 레이더를 판정하자면, 우선 SW 완성도와 HW 완성도를 별개로 놓고 굴려야 할 겁니다. 왜냐면 둘이 묶어서 판정을 내기엔 서로 딱히 정비례하는 관계가 아니거든요. 물론 여기선 둘 다 높기야 하겠지만요. HW 같은 경우엔, 우선 T/R 모듈의 갯수를 통해서 우수성을 알 수 있습니다. AESA레이더는 무수히 많은 레이더 안테나의 집합체 같은 거라서요. 간략히 말하자면 T/R모듈 하나가 레이더 안테나 하나와 같고, 이것의 숫자를 통해 얼마나 많은 양의 소자가 집적되어있는지를 알 수 있겠죠. KFX 체급을 생각해 보면 대략 900~1300개 사이의 T/R 모듈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좀더 깊이 들어가자면, 부배열 방식으로 소자를 통제하느냐, 풀 디지털 방식으로 소자를 통제하느냐도 굴려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AESA 레이더는 일반적인 레이더 한테나를 수백개 이상 묶어놓은 녀석이다 보니 제어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수십개씩 T/R 소자를 묶어 HW 수준에서 제어를 하게 됩니다. 이 수십개씩 묶은 구조를 부배열이라고 부르죠. 반면 풀 디지털 AESA는 부배열이 없이, 모든 소자를 SW기반으로 제어합니다. 풀 디지털 AESA 레이더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녀석이 우리나라의 인천급 배치3에 탑재될 다기능레이더죠. 사실 패스해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아마 크리가 뜨면 풀 디지털도 가능한 수준으로 판정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W는 미국/러시아/유럽과 같이 국가별 비교 다이스를 놓는 편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진짜 정량적 평가가 힘든 부분이라서요.... 아니면 SW판정 중에 풀 디지털 제어 같은 걸 넣어도 괜찮겠죠. 사실 풀 디지털 AESA는 소프트웨어인지 하드웨어인지 애매합니다(....)
그런데 진짜 소프트웨어는 굴릴 필요는 있을텐데 비교를 하기가....(먼산)
그냥 사체어장 전통 50-100스케일이면?
개발년도 생각하면 랩떡의 77이랑 라뚱이 81은 95점쯤 주고 60-100정도로 굴려서 상대순위나 보는게 나을거같지만
>>851 확실히 그 생각을 못했네요. HW는 정량적 비교가 가능하다는 거에 집착해버려서....
그리고 풀 디지털을 언급한 건, 기술발전이 가속화되었다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천급 배치3의 풀 디지털 AESA레이더에는 민간용 센서기술이 들어가 있고, 여기에서 커다란 발전이 있었을 어장내 한국이라면 RF 기술력을 감안했을 때 충분히 현실보다 빠른 시점에 풀 디지털 AESA 실전배치를 노릴 수 있을 겁니다. 풀 디지털 제어라는 개념 자체는 2010년 이전부터 존해하던 것이기도 했고요
F-22 탑재 AESA .dice 90 100. = 99 F-35 탑재 AESA ..dice 90 100. = 100
T/R 모듈의 경우, 현실 KFX가 약 1000개이고, F-35의 APG-81이 대략 1300개 정도입니다
자 기준점은 세워졌고
........다이스의 상태가?
77보다 81이 좋다는건 소프트웨어구만
F-35탑재 AESA가 세계 최고수준. 그럼 대놓고 랩터 대응형이며 실제로 위협시 되는 Su-55도 받쳐줘야하는 데
Su-55의 최솟값 범위 1-3, 최솟값 75 4-6, 최솟값 80 7-9, 최솟값 85 0,크리????.dice 0 9. = 2
77은 T/R 모듈이 2200개에 달하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81에 비해 딸릴 수밖에 없으니....
Su-55 탑재 AESA .dice 75 100. = 76
오우.....
역시 루스의 소프트웨어는 딸리는가...
잠시만... .dice 75 100. = 98
너무 낮은디 솔직히. 양키들이 진지하게 주적으로 생각하는 걸 생각하믄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소프트웨어 문제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러시아 레이더 설계의 강점은 하드웨어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서요. 하드웨어만 따지면 그치들 설계내공이 정말 어메이징한데 소프트웨어가 참....
겁나게 극단적인데 중간값 때리면 87인가.... 원래는 이 정도는 되어야 본어장에서 판정한 값에 맞는데
......다이스의 상태가????
중간으로 때리죠. 하드웨어 따로 굴리면 랩떡꺼랑 팍파꺼 둘 다 90 100으로 굴려야함. 라뚱이는 80-95쯤이고
야이 개객기야 1-3, 첫째 값으로 가라 4-6, 최솟값 범위부터 다시 굴려라 7-9, 중간값 0, 크리.dice 0 9. = 6
칫 1 모자라
차라리 H/W와 S/W를 분리해서 하드웨어는 모듈 수를 기준으로, 소프트웨어만 1 100으로 판정하는 건 어떨까요?
최솟값 1-3, 최솟값 75 4-6, 최솟값 80 7-9, 최솟값 85 0,크리????.dice 0 9. = 6
80이면 적당한가....?
dice 80 100.
.dice 80 100. = 84
Su-55 유련 항공군형 .dice 80 100. = 99
엌ㅋㅋㅋ 랩떡이하고 동일!
값 아주 극과 극이네 진짜 소프트웨어 따로 굴려야겠는데
.....다이스의 상태가?(2)
그러니까 나눠야 볼거리도 많다니까(아무말)
삼대 5세대 전투기의 레이더 스펙은 모두 최고수준 소프트웨어를........ 굴려야겠는데에에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굴리려면 프로그래밍 코드가 몇줄이나 되는지로 비교할 수 있....(먼산)
소프트웨어 수준 F-22 .dice 85 100. = 89 F-35 .dice 85 100. = 91
적당한데요?
프로그래밍 코드의 총 길이는 F-22의 코드가 250만행, F-35가 800만행 정도였죠(...)
소프트웨어 수준은 랩터가 라뚱이보다 약간 위 결과적으로는 대동소이 유련의 AESA 소프트웨어 1-3, 러시아에 그런 거 바라지 맙시다 4-6, 유련의 모든 기술력의 총아를 동정하지 마세요 7-9, 유련 힘냈다 진짜 힘냈따!!! 0, 크으리이.dice 0 9. = 6
아 최대값 95 가나요(아무말)
미국에 비해면 조금 떨어지는 모양인가
Su-55 유련 항공군형의 AESA 소프트웨어 .dice 70 95. = 92
.... 더 높다
허뮈
............다갓이 이상해!(폭언)
참치들 이쯤가면 미국이든 유련이든 한국이든 전세계적으로 국방비가 gdp의 몇%쯤 되야 가능할 것 같음?
종합성능에서 랩터보다 다소 뒤진다고 다이스가 있었으니 .dice -7 -3. = -3 합니다.
만든 시기가 있으니까 찬스가 없진 않지만... 이건 미국이 v1개량을 위해서 달리고 있겠군
.dice -7 -3. = -4
-3이라 해도 89 진지하게 대적자다
저 루스키 불곰들 코딩이 미국과 동등한 세계선이라니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소련 리즈시절보다 기술력 상승속도가 훨씬 빠르잖아(떨림)
아따 어디서 기술력을 땡겨온거냐?
이라크전으로 안갈리니까 4퍼대
다음은 Su-55k의 경우 1-6, 하드웨어에서 -10 소프트웨어에서 .dice -15 -10. = -13 기체 자체 성능은 동일. 7-9,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서 일괄 -10 0, 크리.dice 0 9. = 0
아아니 유련님?
저기요 유련님 대체 뭐한겨
이거 설마 씁;; 소프트쪽은 한국 협력이 있었나?
다운그레이드 따위 없는 클린한 전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무슨 샹크스도 아니고 소프트웨어 락만 걸었나
>>910 항전지식이 반 백지인데 지원해도 결과가 나오는게 이상한겨...
다갓이 날뛴다.... 다갓을 달래기 위해 참치 대뱃살을 바쳐야만!(아무말)
그냥 하드웨어 스펙은 일단 두되 소프트웨어에서 .dice -15 -10. = -13 깎습니다(두통)
소프트웨어만 적당히 걸어놓고 고대로 팔아줬냐? 아아니 수호이 이양반들 100대라고 진짜로 따로 생산하기 귀찮다고 소프트웨어만 락걸고 팔기 있습니까?
한국 자체 개발 AESA 1-3, 하드웨어는 중박, 소프트웨어는 소박 4-6, 둘다 중박 7-9, 하드웨어는 대박 소프트웨어는 중박 0, 크리.dice 0 9. = 0
......... 확률봐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호이 : 전용기라라고는 하지만 진짜로 100대를 일일이 따로 다운그레이드하기는 귀찮고 그냥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만 잠그고 팔자
깔깔깔 이것도 전부 명왕계획의 일부임! 암튼 그럼!
하드웨어 대박이라니 위에서 말한 풀디지털 띄웠냐! 소자수는 뭘 해도 1300개를 못넘길텐데!
이게다뭐시야
그러고 보면 KFX AESA는 하드웨어 한정으로 판정을 꽤 후하게 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실 KFX에 들어간다는 놈이 (일단은) 하드웨어상 81과 동급 내지는 준하는 수준이고, 탐지거리는 F-15K 탑재 레이더 수준이라서요. 소프트웨어가 문제지만(....)
....이렇게 된 이상 소자 제어방식이 풀 디지털 제어인 것으로 처리하는 것이?
레이돔 크기를 키우는 방법도 있겠고, 아니면 소자의 재료를 바꿔서 출력을 높이는 방법도 있겠지.
크리라니 알지 못했다. 어째서인가(....)
1-2, 소자를 한계치까지 집적하여 꼬라박는 공밀레의 귀감 3-4, + 대한민국의 엘리트 프로그래머들을 과로로 갈아넣으며 소프트웨어를 완성함 5, KAI와 항전장비 연구소가 가루가 되었습니다.dice 1 5. = 5
여기서도 5 ㅋ ㅋ
앗,아아.........
풀 디지털 띄웠네. 이런 미친 공밀레 같으니라고(....)
명왕 : 차원연결시스템으로 5현자 시대를 불러온 한국은 무적이다! 크하하하하!
최초의 자체 개발 레이더로는 최고 수준의 명작 AESA가 탄생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미국이나 유련 것보다는 후달리겠지만 EADS는 씹어먹을 것 같은데 어이
이아 이아 공밀레!
T/R 모듈 수 .dice 1100 1300. = 1285 개 코드 행 수 .dice 400 800. = 657 만 행 GaN 소자, 풀 디지털 제어... 에라이 미친
멀티롤을 안할수는 없으니까 250+250 해서 500만행 주려다가 백만 깎았는데 중간값을 넘기네 ㄷㄷ
뭐 내 어장 보는 참치들은 이 정도는 익숙할테니 걱정 없군(웃음)
다갓이란 대체....
그리고 여기에 처리장치가 마개조된 파워프로세서란거지 펜티엄 3급이나 더 넘어가면 64비트 처리장치 되는거 아니겠지(떨림)
헤븐메리카부터 참여한 참치라 볼 때마다 부와아아아앜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쾌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다갓이 정확히 명왕을 저격할때부터 느꼈지만 다갓은 진심이다
아니다 소자수는 조금 너무 줬네요. 일단 한번 다시 굴려보겠습니다. ..dice 900 1300. = 998
>>946 어서오시오 어린 이여. 이것은 일상이라오(진실)
진짜 극과 극이네. 러시아따라서 10와트짜리 모듈이면 말은 된다만
AESA쪽은 미국기술기반일것임
>>950 현실 KFX가 15W 모듈 1000개니까 딱 그 수준 같은데요?
생각해보니 15W 모듈은 대체 뭐야 이 미친 공밀레 놈들(....)
모듈 소자 집적 .dice 1000 1300. = 1045 최대치 크리니까 값을 좀 높게 줘서. 와트값 .dice 4 15. = 10 와트(...)
루스키따라 10와트네?
모듈집적 1045개 모듈 출력값 10와트 제어방식은 디지털제어겠지(먼산)
10W 1045개짜리 레이더가 풀 디지털 제어인 시점에서 대다수의 동급 항공기용 레이더를 씹어먹을 수 있는 굇수.....
아무리 봐도 이 공밀레는 너무 심했다(아무말)
이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능한가??? -> 크리 + 최대치 2퍼센트의 확률을 뚫었다 솔직히 지금 >>938 채용해버릴려다 양심상 굴려본거고(흰눈)
이래놓고 만약 현실에서 15와트 1000개로 풀디지털 제어로 KFX 레이더 만들면 꿀잼이겠다 (아무말)
확률은 숫자일 뿐(진실) 그리고 첫 개발에 소자 1285개는 ㄹㅇ 공포의 영역이라.....
러시아 따라서라고 하긴 했지만 만드는 회사 맘대로라... 레이시온은 77이랑 81에 4와트짜리 썼고 현실일본 J/APG-1은 10와트고
생짜로 무보정 크리 최대치 + Su-55k 크리도 공포의 영역입니다(먼산)
슈퍼호넷이 1100개라서 이놈들 절대로 더 넣을거같다고 굴렸는데 최대치떠서 식겁 ㅋㅋㅋ 저거였으면 출력 4와트로 강제확정이었을겨
KFX가 저런 걸 달고 다니면 2020년대 동아시아 최강의 4.5세대기로 군림하겠군요. 5세대기와 AN/APG-82를 장착할 F-15J 일부, 넓게 잡아서 Su-35K를 제외하면 이길 놈이 없어....
글쎄 유련도 Su-35 쪽은 계속 개조할테니 그건 모를일
아, 유련이 있었지.....
팍파 레이더에서 모듈 좀 다이어트해서 박을 생각 만만이겠지
이렇게 러시아가 흉흉한데 유럽이라고 정신줄 놓을리는 없겠고 어떻게 되가고 있을려나
사실 여기서 나온 기술적 항목들은 죄다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유럽은 유로파이터 상태를 봐선 불곰의 포효에 강제로 기상당한 것 같은 모양새가(.....)
유럽은 사실 독일 통일 때문에 통합군 못만들면 시망인데 서브프라임으로 남유럽이 뒈짖해버려서 순탄치가 못함
>>971 밀떡밥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기술 파트로 넘어가면 진입장벽이 높게 생기니....
>>971 KFX가 개쩌는 레이더를 달게 되었습니다
상대가 슈퍼 유련이라 통합군 없으면 유사시 독일에서 방어전을 제대로 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독일 통일로 군대가 34만으로 줄어버린게 독일에게는 족쇄 그렇다고 통일은 안하면 유럽 연합도 못만드니 그것도 시망 루트고
현실처럼 독일 연방군의 빗자루 트롤링을 볼 일이 없으니 다행인가(착란) 현실 연방군 녀석들은 진지하게 연구대상입니다. 매년 40조원을 국방비로 쓰면서 어떻게 그게 가능한 건지.....
아니 지금보니 독일 이놈들 올해 국방비가 55조원이잖아? 진짜 대체 뭐지?
조별과제 괴작들로 인한 유지비 폭증. 그리고 횡령 정도?
발악은 할것
조별과제도 함체랑 미사일만 맞춘 호라이즌급이랑 FREMM급은 괜찮은거 보면 독일이 문제(막말) (CVF-PA2는 외면한다)
이 공포물은.... 그리고 다갓을 날뚸었구만.. 언제나의 사체어장이넹
2차대전 빨로 정예군 이미지를 유지하는 연방군인가....
항공엔진도 굴려야겠는데 다갓이 이러면 어떻게 손대기도 겁난다
과과광~
근데 이러면 되지 않음...? 미국 랩터를 100으로 두고 그 이하 %로 굴려버리는거
랩터보다는 못하다 그럼 랩터를 100으로 하고 한 80-90으로 굴리면 되지 않을까...?
솔직히 팍파 K 하드웨어는 손도 안대고 팔아준거 보면 크픅스 기술이전도 상당할듯
러시아 엔진은 진짜 가지않은길이라서 애매하다 애매해
러시아 엔진이 가지 않은 길이 되버리다니.....
일단 mig29 개량형이 19800파운드급이니까 여기서 좀 더 개량해서 F414급이라고 해도 무리는.....없....나???
그리고 광어를 핥는다 .dice 1 100. = 32
>>994 유련이 소련을 완전 계승한거니 가능할 듯
단 수명 문제를 단점으로 잡자
추력향상, 형상개선, 소형경량화, 수명연장 일단 꼽을만한건 이 네가지? 추력은 4-6에 414노말이고
미그29M에서 더 개량한 mig-35가 있는데 이건 당최 엔진 성능이 우째되는지 알수가 없군
19840파운드. 2만파운드에 채 못미침
>>1000 그거 버너 출력인지 모르지 얺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