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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 |_ |! |! |!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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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표]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연재 종료): anchor>1517698860>1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세계대회편! (연재 예정): anchor>1517698860>1
야루오의 용과 같이! (연재 or 리메이크 예정): anchor>1517698860>2
야라나이오 In 미야모리 고교 마작부! (연재 or 리메이크 예정): anchor>1517698860>2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01~99, 휴재 중): anchor>1507498322>823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100~153, 휴재 중): anchor>1507498322>825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01~13, 리부트): anchor>1507498322>826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01~99, 연재 중): anchor>1551544653>1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100~, 연재 중): anchor>1551459497>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01~99): anchor>1540133899>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0~150): anchor>1551890300>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5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890300/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5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98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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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들의 통합 잡담판입니다.
1.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에 관련 된 잡담과 여러 잡담을 자유로이 즐겨 주세요.
1-1. 잡담의 주제는 자유이나 상대가 불쾌해 할 수위의 이야기 등은 불가능합니다.
1-2. 여러 주제로 자유로이 잡담하셔도 되나 타 어장 이야기 또한 불가능하므로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원하신다면 나메코드를 달고 입장하셔도 됩니다. 나메와 대리 AA는 불가능합니다.
3.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4.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5. 승천 퀘스트: 튜위치그라운드 청사진 설정 중. 자세한 건 anchor>1553847938>613-614 참조.
이전 대기실 다 쓰고 쓰기.
덧. 원래
>>0의 5번은 대기실이 아니라 어장 자체를 닫게 생겼네요! 라고 적으려 했더니 뜬금없는 승천 퀘스트가 만들어졌네.
아아아ㅏㄴ착
안착!
안챠크랜더!
일단 그 집착을 내려놓으세여!
안차아아아악
워후우!
두렵두렵
나도 스트리머 해보고싶다-
.dice 1 6. = 6
선 1을 내보겠습니다.
.dice 1 6. = 2 한 3?
아니네..... (참무룩)
.dice 1 6. = 6 이렇게 내는거임
호에엑.
.dice 1 6. = 4
띠용
.dice 1 6. = 3 요로케?
다들 약하군 (허세)
.dice 1 6. = 2
1 안나오는거 보소
흑흑 요즘 공부하느라 다른 게 손이 가질 않아...
나와 함께 지옥 끝까지 어울릴 자를 물색해야겠군(...)
>>23 공부를 할 때는 공부에 집중할 여건만 되면 딱임
군대가 아니더라도 적성검사에서 밀린다-
잡담판의 미니게임 시리즈
1: 다이스 게임
2: 노서아 룰렛
3: 미래 예지
4: 서부의 무법자
5: ?
그래서 여러모로 지원도 손 놓고 어장도 가끔 잡담판만 들어가고...
공부 외에는 거의 손 놓아가는 단계네요.
어장만 끊으면 완벽한데.
>>9 의외로 무덤덤 했음. 탭댄스 출 칼날 밀도가 부족했나(....)
적성검사라고 해도 사실 조건만 맞추고 큰 결격사유만 없으면 문제는 없읍니다.
저기 미련을 못 놓는 자는 그게 있어서 그렇지.(...)
>>30 하긴. 둘 다 되면 하고 아니면 말고였으니.
저쪽에 다이스형 블랙잭도 있는데, 들고와볼까요?
>>29 잡담방은 끝지 마시고 가끔가다 기분 전환하러 항상 가시던 곳 가는 걸 추천합니다.
하이 로우는 어떠신지?
이제는 블랙잭도 다이스로 하는건가?
여기는 도박판이 아니야, 이 참치들아.(...)
미니게임이 늘어나길래(식빵)
>>34 그러고 있습니다. 땡큐땡큐.
최근 스스로를 너무 풀어줘 버려서. 기강을 잡아야만(?)
이거슨 아무것도 안걸렸으니 도박이 아닌 건전한 카드 게임입니다. 그렇습니다.
>>40 설날에 점 100원으로 고스톱 치는 소리(...)
마자 그런게 있어서 저 할래요! 못하고 하고싶다 만 하는거지(...)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결격사유가 궁금 과연 뭘까
피박에 광박에 고도리에 흔들고 솰라솰라 오잉 점수가?
>>45 웬 결격사유?
>>46 내가 아버지와 건 거 없이 장난삼아 쳤다가 그렇게 150점 넘게 당했지
일단 보는 조건 중 제일 좋은 건 그거지.
내가 하자! 하면 오케이! 하고 곧바로 맞춰줄 수 있는 백수급 시간 아주 좋아합니다.(...)
큿! (시간 제한자
조건: 참가하다 흥이 올라서 지원 30개쯤 날려오는 참치(적당)
>>50 실제로 당해 본 일이긴 한데(...)
갑자기 흥이 차더니 그 자리에서 슥슥 그려서 10장 넘게 때려박던 참치가 있었지...
저도 그거 떠올라서(...)
속도보고 프로인줄 알았어.
0순위와 동렬에 있던 건 역시 기존 스트리머인데 이 친구는 요즘 많이 힘들어 보여서
흐음
흐으으으음
>>57 당시 이세계 생존 연재 할 때 그 자리에서 뚝딱 하고 받은 지원.(...)
저것도 수집 예정 리스트에 있긴한데 아마 마지막쯤 되지 않을까 싶다.(....)
(빼꼼)
>>59 그리고 지원을 받은 실업희망자가 풀지 않게 되는데(아무 말
>>60 참하
참화참수
요즘 힘들어 보여서 일부러 말을 안 꺼내고는 있었는데 온 김에 얘기나 하고 갈까, 스트리머
(끄덕)
튜위치그라운드 개요야 아주 잘 알 테니 설명은 대충 생략하고
1. 대기실이 아닌 공개 어장에서 벌임.
2. 짧으면 1주, 길면 한 달 계획 잡고 있음.
3. 실업희망자 승천 퀘스트 성립. 40명 체크 달성 or 평균 30명 체크 달성을 생각 중.
이런 이유로 미칠 듯이 판을 불태워 볼 생각.
조건이야 뭐 지난 번하고 똑같은데 바로 이 부분이 문제.
톡 까놓고 내가 하자! 하고 부르면 슝 날아오는 건데 요즘 힘들어 보이는데 괜찮습니까, 이거.
물론 시간이야 어느 선 합의를 보는데 그걸 감안해도 내가 하자고 하면 나에게 맞춰줘야 하니까.
>>69평상시에 하는 일 없으니까요. 집에 박혀서 공부하다 어장 보다 하는 중이고.
가끔 할머니 병원 모시고 가야 하는 날은 못한다고 미리 말씀을 드릴 순 있을듯.
>>70 그런 현실이야 당연히 감안합니다. 그걸 감안 안 하면 그건 인간 쓰레기지.
하지만 그 외는 저에게 맞춰 주시는 게 최상의 플랜인데 이렇게 되면 연재하시는 어장도 못 할 수도 있고요.
그새 또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71최근 메인 에피소드 하나 끝내서 여유로움 (...)
(저녁)
>>73 그러면 예전처럼 야! 와! 하면 오냐! 간다! 하는 걸로 받아들이면 됨?
그렇다고 해도 완전히 어장을 쉴 순 없는 노릇이긴 한데 으으으으음
>>75거의 그쪽으로 기울긴 했습니다. 시간만 매번 조정할 수 있다면 괜찮겠네요.
>>79 일단 제쪽은 계획 시작하면 굉장히 빡세게 뛸 예정입니다.
녹슬어서 멈춰있던 심장에 불 붙었음.(...)
>>80Ignite rusty hearts (...)
들릴 때마다 섭외든 광기든 뭔가 벌어지는 게 이곳의 늘 있는 일이구나.
>>82 내가 가만히 있질 못 하는 상어 같은 놈이라(...)
음... 잠시만요. 음.
캡틴이 연재를 한다 하면 일주일 당 최저 몇일은 연재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여하튼 돌리면 거의 매일 돌아간다고 봐야 함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공부하다 오랫만에 왔더니 학원도시 어장 100개 넘었어
대기실도 다시 생겼어 세상에
매일 매일이라
매일 최저 일주일에서 한 달인가.
>>87 대기실이 다시 생긴 것에 놀란 거면 대체 얼마만에 오는 참치인 거지(인사
음. 좋습니다.
좀 펑펑 놀아봐야지.
주에 한 5~6일은 돈다고 봐야겠네요. 일단.
>>89 야라나이오 주구장창 밀던 참치는 방학이 끝나고 올 수 없게 됐고..(나레이션)
>>91그럼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제가 연재할 시간을 주실 수 있나요 (...)
>>92 어느 야라나이오를 말하는 거지!
>>93 그 정도라면 합의 보면 대충 가능하지 싶읍니다.
캡틴이 주선하는 OR 같은 건가, 아니면 그 튜위치그라운드인가하는 그건가.
(현장 팝콘 판매 시작)
>>94 학원도시 초반에 매일매일 야라나이오넣던 참치인데 그러고보니까 야라나이오 뭐하나 다시 봐야겠네!!.
>>100 당분간은 연재 없을 예정이지만!(...)
>>102 그럼 캡틴이 연재하는 다른 걸 보면 돼!!(긍정)
일단 첫 번째 스트리머는 확정났군.
>>105 밤 샐 순 없지만!! 1달 뒤 시험이라 이미 연재된 거 봐야 할 것 같지만!!(눈물)
>>106 시험 잘 보기 바람미다. 학생.(...)
>>104 우리는 여기서 "첫번째"에 주목해야합니다.
즉 두번째, 세번째도 있을 수 있다, 이거죠.
물론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도 될놈될이지만요 껄껄껄
>>108 정답인데. 있을 수 있다가 아니라 뽑을 건데.(...)
흠...
>107 고맙습니다 캡틴!! 이제 튜위치그라운드 기대하면 되는건가요!
이번에는 스트리머를 2, 3명 모아서 다각적 방향으로 돌리려고요.
구태여 말하자면 더블, 트리플 주인공 체제.
>>111 그 이전에 시험이 1달이면 공부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요.(...)
>>113 에이 괜찮아요 괜찮아 1학기 중간고사는 망해도 돼요! 수학은..해야겠지만!! 그것만 올려도 평균 오를거고 괜찮아!
어차피 난 안될거야.... 아니 지원도 못하겠지(슬픔)
내신 관리는 빡세게 해야 할 텐데(...)
전과기록이 이걸....(....)
>>118 초범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이미 여러 번 경고가 들어간지라(...)
>>117 고등학생 아니어서 괜찮슴다! 올라가면 빡세게 할거예요!
>>120 잠깐... 고딩이 아닌데 중간고사라고?
무엇
공부는 습관의 문제니까 빡세게 할 필요는 없어도 매일 같은 시간에 책상에 앉는 정도는 하쟈 (대충)
중학생!!!!!!!!!!!!
또 다시 어장에 중학생이 나타났어!!!!!!!!!!!
중학생 무엇
키보드에서 손 떼야 하나?!
다들 키보드에서 손 떼!!!!!
>>121 왜? 원래 중학생도 중간고사 보지 않아..? 설마 우리학교가 빡센건가!?
>>123 그거 매일 하고있긴 한데(대충)
스마트폰이라 다행이야
>>129 아 나 첫등장때랑 비슷한 반응(팝콘
요즘 안 보이기에 아 드디어 갔구나 했는데!!!!!!!!
하와와 여중생쟝 무서운거시야요 (중의적표현
(절레절레)
사람들이 날 이렇게 반겨줘!
(폭소)
안녕 반가워! 나눈 테미!!! 여긴 캡뛰이이인!!
지금이야말로 담배 피면서 '후, 넌 이런 거 피지 마라.' 대사를 말하는 역할을 할 차례인가...!(아닙니다)
아 스마트폰도 키보드구나 (손놓음
이게 NT-H 방송국 기본 방침이었는데 또 찝찝한 마음으로 이러겠군
※안 한다고는 절대 안 함
난 연휴때마다 온다.. 시험때 일찍 끝나니까 또 온다.. 긴장을 늦추지 말아주세요 캡틴(아무말)
>>142 요즘 중학생은 알 거 다 안다는 팩트로 무장하겠다
내 양심은 매일매일 죽어가겠지만(...)
>>141 나 저 짤 진짜 오랫만에 본다(눈물)
>>143 여중생은/는 [양심통] 을 사용했다!
...앞에 '여'붙인 건 구라지...?
>>145 생각해 보니 언제나 있던 일이고 뭐 어떻게든 되겠지(...)
내 어장에도 여자 있더라 (...)
참치넷에 여자 너무 많겠지!!!!!
>>146 증명할 길이 없지만 여중생은 진짜입니다 귀차니즘 짱 심한도 앞에 붙여주길 바래!
이세계 생존 한창 돌릴 때는 진짜 수위에 싸움 거는 장면 몇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미 부모님도 보시고 여동생도 보고 할아버님도 보시고 뭐 어차피 끝장났네!
나한테 참치넷 영업한 사람도 여자였는데 뭐...
실제로 여고생도 있는 거시야. 여긴 모르겠지만(....)
여자라는 코드와, 중학생이란 코드를 따로 두는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어.
근데 둘이 합체하니까 생각이 못 따라잡네! 어찌된 거지!!!
사실 양심이 어쩌네 저쩌네 하지만 내 방침은 언제나 그대로.
1. 나는 내가 돌리고 싶은 걸 돌리고,
2. 그건 여자가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3. 마음에 안 들면 중이 떠나야 하는 법.
>>155 나도 처음엔 그랬읍니다.
솔직히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이제 와 뭘 어쩌겠어.
>>155 아 그러고보니까 예전에 초딩 동생한테 액션씬 보여주고 영업하려고 했던 기억이 나서 새삼 미안해진다
액션씬 보여주고 영업할 거면 여기 말고 다른 좋은 곳을 추천해 줄게(안 됨
하지만!! 주인공이 너무 처절하게 싸우는데!! 너무 좋은데!!
액션씬?(벌떡)
저 깨발랄함으로 하지만! 그치만! 을 하니까 뭔가 잘 어울리네(...)
>>162 이 어장은 묘사가 거지인 어장입니다. 유감.(...)
>>163 하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생략)
젊은 피가 수혈되고 있으니 참치 어장의 미래는 밝아!
이 중에서 분명 어디선가 이상한 말 듣고 슈웅 하고 날아와서 실업희망자 여중생 있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놀리러 온 인간들이 있을 거라고 장담한다 내가(분노
연출이란, 오린린을 다루는 법을 배워나가는 것!
끝없이 연습하다보면 궁극의 액션씬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포기하지 말아주세요!(아무말)
명작 많지 사람들 유쾌하지 재밌지 왜 이걸 다들 안보나 몰라
(그전부터 보고 있었지만 왠지 여중생일 것 같았다는 것이 함정)
(데헷♡)
(와인 드링킹)
>>172 나 예에에전에 한번 나온 적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캡틴이 날 잊지 않은 것 같아서 기뻐!
나는 예전에 온적이 있단 사실을 모르는 참치란다, 얘(....)
>>176 그럼 내가 알려줬으니까 세이프?(아무말)
>>175 어지간한 참치는 다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든 저렇든 결국 나와 즐겁게 놀았던 내 참치니까.
그저 시럽씨가 이렇게 고통받고 있을 때에는
최악의 상황이 찾아오지 않을까─하는 감으로 짐작했을 뿐(쓰레기)
다들 이름 없음이어서 그렇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체는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람의 기억력엔 한계가 있어서 이래도 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슬플 뿐이지.
>>179 최악의 상황이 여중생이라니 최악치곤 좀 약할지도!
>>181 또 왔어! 하고 장난쳤지만 또 와 줘서 반갑고 고마워요.
그저 앞서 말했듯 남성향이 너무 짙어서 여성 분이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기에 그런 거였지.
아. 물론 바꿀 생각은 절대 없음.(...)
>>183 중학생이라고 밝혔으니 거기서 최악은 여중생이라는 선택지겠지 상식적으로
>>184 아니. 어장을 멋대로 광고해 버릴 거야.
(낄렵낄렵)
뭔가 싶었지만 언제나의 광기가 가득한 대기실임을 깨달았다(...
두렵두렵
>>189 참치인생이네요! 짤 AA 제작 금지 동결
>>190 (늘 있는 일 아닙니까 짤
>>191 저도 이런 방이 두렵습니다.(...)
>>185 참치 한둘때문에 바꾸면 그건 다른 참치한테 미안하지. 나도 지금이 더 좋고말이예요!
>>186 참치.. 내가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 하다니(아무말)
>>193 캡이 참치들을 이렇게 만든겁니다(적당)
>>194 나도 지금이 좋다는 파워워드(...)
저녁먹고 왔는데 뭐니 이건
>>198 여중생 재등장으로 혼돈 파괴 망가ㄱ
_、''"´⌒/⌒``~、、 ノ)
/‐..''.. ⌒..''..~ ,,.. ..メ爻ミニミ..´.. ..~..^ヽ、
/../.. .. .. .. .. .. .. ..ヽ..フ爻ミニミ.. .. .. ` 、.. .. ヽ
/ィ.. .. .. .. /.. .. .. .. .. .. `,マ爻ミニミ.. .. ヽ.. ..`、.. ..`,
// {.. .. .. .. ハ.. .. .. ../.. /.. }.. ^'^ミニミ ~ 、}.. .. `.. .. .}
|/ {.. .. .. ..-‐- .. .. /.. /ノ./.}.. .. .. .. .} ノ..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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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 八' ' 丶 , , / 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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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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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만들고 있는데 완성하고 나서도 이거 쓰이는 거 보려면 한참 걸릴 것 같으니 여유롭게 만들어야징.
>>198 뭐긴 뭐야 조카 뻘 여자애가 돌아와서는 삼촌 이런 거 해?? 나도 이런 거 좋아해!! 하는 현장이지
그리고 튜위치그라운드에 츠바쿠로 유메가 앵커 되는데...
내가 아무리 시험이라도 튜위치에 야라나이오 있는지는 보고 가야(아무말)
>>203
올린 링크를 봐도 튜위치가 정확히 뭐하는 건지는
이해 못하고 있지만 만일 쓰일 일이 있다면 서둘러서 만들까?
무엇(무엇)
콘솔은 떼고...
>>205 농담입니다. 농담. 그냥 편하게 하면 됨.
지원은 성의와 감사를 받는 거지, 독촉하는 게 아니니까요.
있으면 쓰고 없으면 마는 것.
으어 4시간 동안 낮잠자고 왔더니 온갖 팝콘이 전부 펼쳐져 있었네
으엉
>>204저번 튜위치그라운드 주인공은 야라나이오였으니 이번에도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
없으면 만들게 하고, 있으면 쓰는게 이 업계 아니었습니까?(아님)
스트리머는 포기하고 그냥 IA나 ONE 앵커하는것만으로도 만족해야지(체념)
>>212 등골을 뽑는 건 계약을 맺은 자들 한정인 법(진심
아. 오가타 미련남네 (...)
흑흑, 계약자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버텨나갑니다(....)
(등골 뽑힘 대기줄)
채권 계약 안 하고 자원하는 게 초짜 입장에서는 편하더라.
저 경지에 들어가면 뭔가 안 될 거 같은 느낌이랄까.
>>215 오가타는 스트리머로는 안 맞음. AA가 너무 적고 폭도 안 좋고.
>>216 뭐? 흑의 계약자?(아님
>>217 (등골 브레이킹 대기 중
왠지 어장에서 자본주의의 힘을 배워가는거 가타요
이건 정상인가효?
>>221아 나 이거 문제 생각했었음. AA 적을 텐데 별 말씀 안 하시네 하고 (...)
여기 AA도 풍부하고 폭도 좋은 유우키 유우나가 있습니다!
(단편 시점을 1인칭으로 해버려서 유우나 단편인데 정작 유우나를 못보는 중)
>>222 버터 많이 넣어서 튀겨버린 버터많이팝콘(아무말)
>>223 의외로 정상일지도
>>224 그거야 며칠 하고 말 거였고 대충 하고 말 거였으니 그냥 받은 거였지
으으으으음
총검이나 소총 쓰는 캐릭이 없나 (고민
>>232 은근슬쩍 루나 미는 거 봐(...)
루키나는 알아도 루나는 몰라.
쿠루미로 여캐 RP를?! 이란 파워 워드가 떠올랐다 (...)
소총이랑 샷건이랑 리볼버랑 자동권총이랑 활이랑 도끼(?)랑 나이프(??)랑 메이드복(???)이 있어
루나가 AA 베리에이션은 넓지-
고르고 13 쓰면 되지 않을까
스트리머가 여캐 RP하면 튜수들은 일단 좋아함
여캐라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여자애 연기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따라 대기실이 빠르게 타는구나!
일단 포인트는 마를 일이 없을 듯
>>242 아니야. 잘 생각해 봐. 내 대기실은 원래 이랬어.
>>238나 이번 ORPG에서 노잼 엄근진 캐릭 했어
고르고 13 하면 또 그럴 것 같아 (...)
그러니 좀 액티브적인 캐릭터를 해야 해
혼자 14개로 폴더화되어있는 부르주아...!(부들부들)
>>240 자 이제 저기에서 광기(=기행)플레이를 섞어봅시다.
더 몰려온다(...)
>>248"여캐 RP로 쟤 꼬시면 내가 100P 후원함"
"야한 거 찍으면 레어 아이템 콜?"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답은 쿠루미임? (...)
>>248 원거리 무기 봉인하고 플레이어 50인 이상 학살 그런거?(아무말)
역시 캡틴 여중생에도 지지않아!
흑토끼 컨셉은 좋았는데 AA매수가 발을 잡았던 거시다
>>253 그것도 기행은 기행이잖아! 고인물만 해서 그렇지!
총 쏘는 여캐 하고싶으면 움자매 있자너
흑토끼 AA를 늘리면 되는거 아닌가(적당)
(팝콘)
>>256 이번에는 꼭 AA 풍부한 여왕벌 메타를 잡을 것이다
반드시 할 것이다
>>258그건 기관단총이잖아!!!!!!
구식!!!!! 소총!!!!!
>>258 움 자매 AA 적음
>>259 내 MP를 소비하기는 싫어 솔직히(...)
그냥 적당한 캐릭터 잡아도 AA 풍부하게 만들어버릴 수 있지만(?)
구식 소총 쓰는 놈들 중 여캐 찾는 게 힘들지 않나... 타냐?
'없으면 만들면 된다'라는 파워워드
>>263 고르고 13의 듀크 토고를 사용하거라-
죽을듯이 몬스터에 다 꼴아박는 전 뭐죠?(...)
항아리게임 강제 태초마을행과 함께 울려퍼지는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생략
>>268아 타냐도 있나
근데 마음은 쿠루미로 기운듯 (...)
가능성은 만들 수 있지만 없는 AA를 창조할 능력이 없다..! 이런!
(욕망으로 히로인 하나 늘릴라 했으나 단가가 비싸서 포기한 인간)
생각해 보니 딱 저쯤 되는 여중생은 그림 그리기 스킬을 익히고 있던데(...)
에이프릴이라든가 총 쏘는 여캐지 않나
시논이라던가
>>279 예스 뎃츠라잇 나 그림 그려요 캡틴!
아 몰라 쿠루미 할래 (...)
토고 미모리도 있어!(AA부족)
근데 튜위치인가 그거 언제부터 시작할 예정?
저자가 원하는건 구식 라이플을 장비한 액티브한 남자 저격수인거시다(....)
>>283 역시. 나 중학교 때 사귀던 여친도 그랬거든.(...)
만약 만두나 무 스트리머가 있다면 우려먹기 최고로 좋은 영상도네
->
https://youtu.be/HSV6Dwkj960즉 역캡쩔인가
역캡쩔
>>292아냐 남캐 맞는데 오가타가 나가리야 (...)
여긴 다들 여친 사귀어본 참치들 밖에 없어...?
>>293 그림그리기 스킬 기본장착돼서 상시지원 가능한 참치입니다! 시간 좀 걸리긴 하겠지만!
영웅이 되면 공부 따위 안해도 됨!!!(아님)
여튼 스트리머는 한 명 더 뽑아서 다른 스타팅 포인트에서 시작 시켜 다각적을 노리고 있음
톡 까놓고 스트리머에게 힘이 집중 되면 무시무시할 거 같아서 분산...
>>304 앞날 창창한 사람에게 뭔 말을 하는가, 이 자는(...)
30인의 참치가 몰빵해주는 지원...어우야
>>306 뭔 작품에서 나온 건지 모른다. 방패나 돼!!!
>>302 에에이 중간고사는 잘 못 봐도 괜찮슴다 캡틴!
>>311 어허 씁 솔깃하면 안되 고딩가서 고생해(...
>>309 더블 스폰서 유니온 버스트 월드 브레이킹 드라이버어어어어어어어!!!(?)
농담이니 솔깃해하면 골룸한 것(....)
>>312 이렇게 된 이상 이세계로 가서 적당히 플레이어 엑스트라가 된다!!(아무말)
어장이 탄다
활활
스트리머- 고르고 13의 듀크 토코는 어때?
>>317위에 써놓은 대로 또 엄근진 캐릭 만들고 싶지 않아서
참치여, 네가 중학교때 열심히 하면 고등학교에서 놀 수 있네.
고등학교 3년 내용을 전부 선행학습해버리면 되니까(?)
>>319 야라나이오랑 붙는다는 건 괜찮지만 으아아악 안돼안돼 진짜 평범하게 살아버릴테다
>>323 저 주인공 마음가짐을 그대로 읽은 거야?
>>322 선행은 안 좋습니다 참치여.. 중학교 한 학년 과정만 미리 해봤는데 수업에 애정이 뚝떨어져버려서 큰일나.. 문제는 선생님들한테서 나오는데!!
>>326 의외로 내 마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선행했으면 수업 안들어도 문제 다 풀 수 있지 않아?
>>328 즉, 이뤄지지 않을 마음이라는 거네!(폭언)
>>301 그린 그림 하나만 올려보쉴?(제안)
>>329 난 꼭 수업 들어야 문제가 좀 풀리는 편이라서 정규수업은 들어
그러니까 공부 안해도 점수가 나오지! 수학 빼고(눈물)
>>330 갸아아악 구와아악
수학은 포기하라고 있는 것 아닌가(아님
>>331 내가 그린 그림 이세계생존 지원에 있을텐데!
>>334 아 물론 예전거라서 난 눈뜨고 못보겠더라
>>335 제가 받은 게 좀 많아서요(...)
뭐지(모름)
그림 파일만 개변 포함 160장입니다...
고등학교...
수학...
수학...
4점짜리 고난도 문제 ■■끼...
응용 ■■...
>>341 글씨가 가려져 있는데도 보이는 매직
나무위키 2차창작에 138번 주인공+야라나이오 내거야
링크 가져오려니까 내그림을 내가 못 보겠어 세상에 와
대규모 화력 팝콘을 위한 공개 오디션인가
아니면 믿고 맡길 수 있는 대기실 선정인가
그것이 문제군
>>346 이 짤은 무엇을 예고하는 것이지..?
겍(죽음)
큭 내 가능시간은 평일은 오후 6시 반부터 11시 반이 최대야....시간!!!!
잘... 그렸는데?
모두가 합심해서 날 죽이다니!! 세상에!!
우와, 단체로 직접 묻어버리고 있어!!!
>>352 원래 창작물은 적어도 만든 다음날에서야 못한 점이 보이는 것입니다!!(영혼)
뭐 수학?(벌떡)(뒷북)
>>356 아 물론 창작한 사람한테!! 으아악!!
작가의 불치병: 내 글구려 병
화가의 불치병: 내 그림구려 병
어장주의 불치병: 내 어장구려 병
(적당)
아니 잘그렸구만 뭘....
수학은 진짜 싫었지...
자기 딴엔 열심히 해도 성적은 안 오르고,
저 레스를 작년 3분기 후반에 봤다면 - 트라우마 : 나 불렀어?
내 단편은 구려야 됨(아무말)
(초딩 때 쓴 모 게임 팬픽을 다시 읽어보고 온다)
(뒷목)
수학은 아직까진 좋아하는 쪽의 경계에 걸쳐 있다.
>>361 내 과거현재미래를 서술하고 있어!!
여긴 왠지 창작경험있는 사람이 많은듯 고이고 고인 덕후사이트라 그런가
(옛날에 쓴 게 떠올라서 구아아악하며 재탈주)
>>368 덕후들은 다들 한두 번은 이런 경험이 있다
할 거 하러 가야 하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다(...)
다들 안녕하살법
음, 그럭저럭 첫학기편이 준비 끝났나. 더 넣을 내용없나 다시 확인...
>>378 귀찮고 콘셉트가 안 떠올라서 미루고 있었음.(...)
.dice 1 3. = 1 1동방 2밥 3이것저것
아무리 그래도 첫학기로 600레스는 아니에양!
캡바- (참바 돌려주기
>>380 캡틴이 회사 일을 미룰 수 있을 리 없으니 심각한 건 아닐 것 같긴 한데..음..
으윽 내 글 구려(검토중)
친구하고 이세계 생존 1:1로 놀기로 했는데 시트 짜기가 애매해서 미루고 있을 뿐임(...)
대체 이런 걸 이 자들은 어떻게 즐겁게 덕질한 거지
난 콘셉트도 생각 안 나 멍 때리고 있는데(...)
>>367이미 알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국어는 비문학, 특히 경제와 과학을 조심하거라... 요즘 모평-수능은 국어가 뭣같으니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단다... 정 안되면 각오하고 한 지문은 버리렴...
수학은 4점짜리 문제를 조심하거라... 잔인하게도 4점짜리에서 등급이 결판난단다...
영어는 빈칸을 조심하거라... 듣기는 다 맞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저-녁은 장-어
.dice 1 3. = 3 선택장애! 1빙의화 2천공장 3인형연무 (사라짐
오늘은 지병 치료의 날데스
학원도시 언제 다 보지
>>400 16어장 정주행 하는 것도 빡셌는데 100어장 언제 합니까 저거
포기해(...)
시험 끝나면 하세여
>>401-402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아무말)
흐으으으음
>>400 새벽을 태우거라 (아님
물론 이세계어장 정주행을 한 달에 걸쳐 새벽을 태우면서 한 건 사실
1000스레 정주행이라던가 하는거 보면 불가능은 아니지 않을까(....)
>>404 흐으으음
>>406 그걸 정주행 해내다니 사람인가...
나도 100어장 정주행한적 있는데 사흘쯤 걸리더라
>>407 난 16어장 하는 것만도 빡셌어...
(어라, 한달?)
휴먼이 아닌 자들이 넘쳐난다
인리소각이 일어나기 전 기준으로 1주일 정주행을 했다.
정확히는 1086스레 였던가....... 그립군......
번역 지금도 되고 있는걸까.......
>>408 난 방학에 이세계생존 이틀만에 정주행한 적 있는데 여전히 사람이지!(아무말)
다음날 밤 8시에 일어나긴 했지만
(절레절레
(하루만에 정주행 했는데 뭐지.......)
생각보다 정주행 맘 잡고 하면 얼마 안 걸림(진실)
다만 시간을 태울 각오가 필요할 뿐.
다들 인간이 아닌 걸로 합의 봅시다(...)
인간인데요
괴물입니다
하루 2어장 불태우던 캡틴도 인간이 아닌고로 여기에 인간은 없다!(?)
원래 캡틴 어장에 인간이 있었을까(아무말)
?
으으으으윽
떠올라라 어빌리티 콘셉트!!!
>>428 고민될 땐 아무거나 다 적고 다이스(?)
캡틴의 어장주 은퇴는 요원하기만 한다
1000스레는 역시 무리고 100어장 정도면 빠르게 읽으면 그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428 아무거나 강한거 다 적고 고른다음 다운그레이드(?)
>>431 그래도 난 하루는 무리.. 참치 팁좀 알려줘..
잘 타던 어장이 얼었다
뭔가 어색해
1. 쓸데없는 잡담은 걷어낸다
2. 눈을 강화하고 흐름을 따라 스크롤을 내린다
3. 필링으로 이야기를 읽어낸다
나머지는 속독 능력을 강화하면 되는거야
>>434 하지만 대화할 소재가 없는걸..!!
2와 3이 뭔가 이능력 같은데(...)
속독을 기르는게 가장 편할 거라 생각해요.
>>435 왠지 쉬워 보여서 더 해보고싶어..!!
정주행할 때에는 뭐 상의하거나 결정 내리는 부분은 별로 필요가 없으니 킹크리하고
중요한 씬에 집중해서 읽으면 하루는 무리더라도 시간이 빨라지는 거시다
일단 대충 기억 안나는 데부터 읽고있는데 주인공 너무 니므롯하다
보통은 어장주 레스만 읽는것도 방법
그리고 활활 태웠으면 슬슬 식어도 문제는 없다(...)
모두 내 단편 읽어주세여어어어어어어어(뜬금)
아맞다 저 단편
면역이 풀렸어 으아아아악 내 손발
>>444 그 단편이 저 사악한 메인 야라나이오 서브 야루오 루트 오리주라고 하진 않겠지!!
그 단편이 아니니까?!
>>448 유우나 과거편 만들고 있긴 한데 일단 공부하고 중간고사 끝내고 학원도시 정주행한 다음에 봐주세여(?)
(폭소)
거의 모든 창작자 특=자신이 쓴 대사를 누가 앞에서 소리내서 읽으면 진짜 X같다
(주=직접 겪어봄)
큿소, 너무 임펙트가 컸나!
쿠보포엠?(적당)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다
사라짐!
일단 월요일에 100레스쯤 더 올릴까...
>>455 캡틴 잘다녀오세요!
>>452 그아아악 크아악
어장 얼었어 대화 소재 떨어졌어 심심해졌어 세상에!
세상에나 마상에나
내 항마력을 기르기 위해 그 오리주 단편을 다시 봤지만 오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건 아니다하고 다시 이불 치고 오는 길일때의 감정(아무말)
(애도)
판테온에 방학숙제 같은건 없을 것 같지만, 없을까(궁금)
>>465 에이 설마 스트레스 풀라고 술을 허락하는 곳에서 스트레스 쌓이게 방학숙제가 있을까..
없겠지? 막 던전 1회 돌고오세요 이런거 없겠지?
방학동안 던전을 한번도 안간다면 그건 그것대로 신기한데.
방학숙제로 던전일지 써와!
>>468만두의 일지-> 들어갔다. 다 잡았다. 끝.
텐시: (위통)
호동+흰무: (저 놈 또 솔직하게 적은거 봐라)
일대협: (상관없다. 가서 술이나 들고와라)
텐시에게 위장약 어빌리티가 필요하다(?)
잘잤다아아ㅏㅇ아ㅏㅏ
오늘은 마작하는 꿈을 꿨다
다른건 기억 안 나는데 깡하고 영상패 못 가져와서 어리버리 깐 건 기억남(...)
스트리머는 절대 불가능하고.
처음에 초반 야라나이오 밀던 참치라고 자칭했을 때부터 탄식이 나오더니 진짜 여중생 참치였어..
내 봉인구...
잘 왔어요 참치
학업 힘내고...
하 일주일...(한숨
에라 까짓것.
하다가도 갸아아악 거리는 내가 있다(....)
>>479 하하하! 주말마다 긴장해라! 봉인구 나가신다!(아무말)
주말마다 나오는 군인도 조심하라굿! (찡긋
무엇(무엇)
어라? 군인 비율무엇?
아무도 없나아
있어도 별 말 안하잖아 이아참치(...)
없으니까 안심하라굿!
정주행하는데 주인공 친구들 호감도 대 되는 부분을 봤다
내가 이걸 왜 실시간으로 못 봤을까!!!!
오늘도 감사의 이아!
이아 참치의 이아이한 드링킹.
호에에 여고생쟝은 아직 술 마시면 안되는 거시야요 하와와(아무말)
키에에에엑
무엇에 목말라 잠을 이루지 못하는가 참치여
그러게 말임
챠오 캡틴.
>>497 그냥 평이한 새벽 컨디션으로 곳곳에서 노는 중.
그렇다면 계속 안 자겠군(...)
딱히 광기 뿜거나 텐션이 높지는 않은데 대화 자체가 술술 나오는 느낌이랄까.
사람이 어떻게 매일 광기 끼요오옷ㅅ 하고 살 수가 있겠음(...)
광기를 바라던 건 아니였는디야. 난 광기질에 금방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편이고.
바라지 않았다고 하면 그냥 보낼 수는 없지(?
그게 왜 그렇게 이어지는 거시여?!
그냥 개드립임(...)
지금부터 7시나 8시까지 맞춤식 어장 하듯 돌린다는 발상이 떠올랐으나 그 전까지 못 버틸 거 같고(...)
음... 뭔가 캡틴이랑 둘이 대면하는 상태가 되니까 대화 소재가 안 떠올라.
>>507 대화야 소재를 만들면 뚝딱 하고 만들어지지
예를 들면 카무이 때 왜 싸워서 다들 불편해 하는데도 무시하고 불판을 질렀니라거나(...)
소재야 만들면 뚝딱 만들지만 사실 3시 반쯤에 일어나서 몸이 나른함(...)
그때 분위기를 지나치게 안 읽고 화낸 건 맞는데, 어떤 참치가 무조건 저거라고 플레이 강요하는 게 열받아서 좀 뻗쳤음.
>>510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여. 내가 열 뻗쳤다고 내 기분이 엿 같으니까 주변 신경 안 쓰고 깽판 치겠다는 건 좋지 않음(...)
그럴 때는 캡틴 쟤가 나한테 뭐라 해 하고 일러버려(아님
원래 카무이 이벤트 할까 하다가 참치들 반응 보고 접는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그런 말이 나오니까 갑자기 분위기 씹고 싶어지더라고. 지금 생각해도 갑자기 야마가 확 돌았달까...
>>512 아무튼 다음부터는 그럴게. 그때는 불판 내서 미안.
막 잠이 깨서 그런지 몸이 나른하군(...)
>>515 뭔가 맛난 걸 먹으면서 몸을 회복시키는 거야.
>>516 날이 좀 더 밝아지면 그래야겠읍니다
요즘 내가 주로 서식하는 곳이나, 다른 잡담판을 보면 골골한 참치들 무지 많은 거 같아.
>>518 앵커판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좀 많음. 신체적이나 정신적이나.(...)
나도 한때는 스트리머한테 새벽 스파이럴 돌리면서 위로받던 적이 있기는 한데 지금은 안 그러고.
애초에 정신적 문제 이전에 평소에 몸이 아픈 참치들 정말 많드라...
사실 약한 소리라는 게 한 번 꺼내면 계속 나오는 것.
누가 내 불만 들어주고 투정 받아주고 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그 속시원함, 날 위로해 준다는 그것에 계속 매달리게 되고.
하물며 얼굴 안 볼 사이고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남들에게는 말 못 하는 걸 전부 말할 수 있고.
이게 반복 되면 우울함에 취해서 우울하기 위해 우울해지는 것이 있음.
몇 번 말했듯 말이라는 게 그래요. 한 번 말하면 기분이 정말 말에 좌지우지 됨.
부정적인 말에 곧 스스로 취하게 되다가 자기 세뇌가 되는 거지.
덕분에 잡담판이 불편한 거 참고 그거 들어주거나 넘기거나 하다보면 감정의 쓰레기통 되기 일쑤고.
힘들다 투정을 부릴 수는 있고 딱 그 선까지는 이해하는데
"지금 내가 힘들다고 말하잖아. 너네는 왜 웃어? 내 불평 듣고 너네도 우울해 해야지."
같은 식으로 스파이럴 돌리는 사람 가끔 보면 그냥 꺼지라고 하는 게 일상이었던 적도 있었지.
자기가 남들에게 불편을 감수하게 만들어 놓고선 그걸 당연하다시피 구는 건 머저리고...
남들의 호의를 권리라고 착각하는 케이스야, 딱. 그리고 진짜로 그런 게 있었다는 캡틴의 말에 놀랐다;;
>>525 사회는 온갖 군상들이 모이는 곳이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근데 잡담판 성향 따라서 조금씩 틀릴 수도 있고.
그런 말을 쳐내거나 싫다고 기색을 보이는 걸 당연히 여기는 곳도, 오히려 까는 곳도 있기 마련이겠지...
>>527 그렇죠. 그리고 이래저래 주제나 환경도 다르고.
그래서 요즘은 그냥 어지간하면 여기에만 존버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나에게 제일 편한 곳이니까.
용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이리로 오겠지.(...)
(기어나옴
캡틴처럼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 스탠스도 있고,
포용력...이라고 쓰고 인내심을 발휘해서 그런 거 받아주는 케이스도 있고.
>>529 댁 아직도 안 자고 있었어...?!
>>529 참하.
>>530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게 틀린 건 아니니까요.
>>531 그걸 참치가 말할 건 아니라고 봄.(...)
뭔 소리인가. 자다 깬 거시다. (당당
자다깬 참치가 둘, 온다 유우마!
(대화 소재 연성이 안된다)
요새 투정은 한물 간 거시다.
삐빅- 대화 소재 검출 결과, 본인의 아싸 대학 라이프가 검색되었습니다.
참치들이 듣고 싶어할 확률을 도출해낸 결과, .dice 1 100. = 47%
>>540 오류 발견 다시 계산합니다
.dice 1 47. = 8%
서울사이버대학을다니고(아무말)
>>541 이쯤이면 현실적인 확률이군. 도출 완료.
>>542 챠오...랄까, 여기 온 건 처음 보는데!!!
근데 모여 봤자 할 건 없지만여(...)
(비틀
가끔 스윽 하고 오긴 옴.
카가린 참치도 아직 안 잤니...?
솔직히 저거 광고 아니었음 갈일도 볼일도 들을일도 낪는것(.....)
>>549 난 아침에 지하철 탈 때마다 졸려죽겠는데 저 광고 때문에 자주 혈압 올랐엉!
자다 깬 것(사실
왜캐 새벽에 도중 기상하는 참치들이 많은 것인가.
>>552 다른 광고였어도 화날법한 상황인 것 같은데
조용히 다른 거나 하려고 했더니 활발해지기 시작한다
아, 안 돼...
잡담판의 숙명입니다 캡
그냥 아침에 들리는 모든 광고에 살의가 솟는다.
서울 사이버 대학을~ kb손해보험은~
국내 최초 IR 온도제어로~ 모여라아~ 올X뱅크으~
이런 것들 죄다 꺼버리고 싶어.
다시 조용해졌당.
캡이 조용해지고자 하면 조용해지는 곳이 이곳.
(흡족
중고차, 살 수 있어? 살 수 있어어~ 중고차 몰라도오~ 차차차 아니까~
이게 요즘 혈압 갱신하는 최신 광고 중 하나.
사실 중고차는 모르면 사기당하기 딱 좋음(...)
할인 더하기 할인은 좋아요오~ 요즘 이게 안 들려서 그나마 낫다.
윤아라는 생면부지의 연예인에 혐오감이 들던 참이었어, 이 광고 덕분에.
각도를 지켜라!!!(...)
anchor>1552312270>795캡을 위해 웃음보 한판 대기시켜 놨습니다.
살면서 최애 아이돌이란 걸 가져본 적이 없는 내게 그나마 그중에 얼굴이라도 아는 게 누구냐 하고 물으면 아이유와 윤아를 꼽는다
조용한적
캡티이이이이인
호에엑
누군가와 이야기하고싶다
IYAGI?
ㅡ윽
내일은 월요일이다
월요일?
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정말로 울게 할 정도로 슬픈 글을 써 본 적이 있는가
>579 (식빵자세)
>>580 식빵자세를 취해도 딱히 되는 건 없지만(...)
안쓰는건가(아쉽)(?)
크아아아아아아 월요일!!!!!! 물럿거라!!!!
>>579 난 창작물로 울어본 적은 없어서 캡틴이 날 울린다면 그것은 진정 슬픈 스토리입니다(아무말)
>>584 특) 사실 한두 번은 울어본 적이 있는데 기억이 안 나거나 안 울어봤다고 말하는 가능성 있음(...)
난 읽다보면 쉽게 울어서 캡틴 작품으로도 울어 봤어(진실)
>>585 젠장! 쓸데없이 근육맨이라 쳐날려버릴수가 없어!
>>586 학교에서 신과함께 보라고 보내줬는데 다 울면서 나올 때 혼자서 안 울고 투더문 하는데 지루해서 엎어진 참치입니다 이것은 정상인가요 캡틴!!
>>585 아 잠깐 난 저걸로는 울 수 있을 것 같아 아 월요일 아
그냥 가볍게 한 마디 쳤을 뿐인데 이 자들은 어디서 솟아났는가
저그인가
사실 버로우라도 하고 있었던 건가
>>592 평소의 자고 일어난 참치입니다 캡틴!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참치일 뿐입니다
멘탈 관리가 안 되니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해서 멍-하니 있음
정확히는 무슨 일이 있을 예정임(...)
>>597 무슨 일이신지는 몰라도 잘 풀리길 빕니다
>>597 일 잘 풀렸으면 좋겠네! 원래 공부는 멍때리는 시간도 있어야 하는거랬어!
다른 게 아니구 캡틴도 아시는 그 일이에요(...)
일주이이이이이이일!!!
>>600 지난 번에는 시험 잘 본다고 여유더니 내 저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지
설마 모 스폰지가 생각나는 그 요일인가!?
(묵념)
님 지난 번에 맞춤식 서비스 할 때 내가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매요(...)
자고로 시험은 보기 전에 이미 합격해 있어야 해. (적당
점수는 괜찮아요 진짜로. 지금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날짜 다가오는게 미칠 것 같은거지
에잇 이렇게된거 참치 서술형 정답을 잘 모르겠어서 생각나는거 썼는데 정답이어라!!
객관식 찍었는데 맞아버려라!!
작년엔 이런 거 그닥 없었는데 올해는 미치겠네 진짜로.
>>607 그건 어쩔 수가 없는 듯. 며칠 동안은 피 말라가야지 뭐.(...)
>>607 그럼 기다려야지.
이미 붙었는데 뭐 걱정이야.
아니아니 시험을 치고 점수가 괜찮다는 게 아니라 모의로 친 시험(...)
2년 가까이 하고 있으니까 나름대로 점수는 안정적으로 합격선이 나오고 있음... 본 시험은 4월 6일
>>614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란 이야기지.
모의 붙었으니 본시험도 붙는다... 이렇게
갸아악 구와악 해도 별 수가 없기야 하지만 그래도 캡틴 보니까 나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다(...)
좌우간 힘냈으면 좋겠네
>>616 나로서는 참 복잡하기 그지 없는 기분이에요
내가 어장 뚝하고 사라지면 어쩌려고 저럴까 하고(...)
이곳은 참치들에겐 일상의 일부가 된 지 오래일 듯
마인드 컨트롤(150마나)
>>621 일단 컴퓨터 켜면 밀린 잡담부터 훑어보는 나참치, 과연 정상인가에 대해 고찰(아무말)
>>621 그러게 말입니다. 저 사라지면 어쩌지 싶은 사람들이 몇 있는 듯.(...)
호에에엑
없으면 없는 대로 살겠죠 뭐(...)
>>626 의외로 정상입니다 짤일 줄 알았는데..!
솔직히 내가 보는 어장들 전부 연재 안 하거나 글 안 올라오면 놀 것이라곤 마작 빼곤 할 것이 없다(...)
당장 안주할 수 있는 공간(참치어장)이 있으니 찾아오는 거고, 그곳에 편한 이(캡틴)가 있으니 이야기하고 싶은 거고. 다 그런 거죠 뭘.
>>630 제발 그랬으면 싶습니다. 참치에 한해서는 진심임.
슬슬 튜위치그라운드도 준비해야지.
판을 어떻게 키울까.
결국은 판이 커지지만 뭐 늘 있는 일이다 하고 키우기로(...)
밀린거 보면서 브금 틀어놨는데 하필이면 또 잔잔한 브금이라 왠지 모든 글이 감성적으로 보인다..
1년 동안 즐길 만큼 즐기고 싶음
가려는 데 불합격해서 못 가게 됐으니까요.
1년 뒤엔 군대 가야죠
>>635 그러나 그 참치에게 감수성이 넘치는 나이는 없었다.
산왕과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생략)
(애도)
(애도)
그나저나 감성이란 것이 참 대단한 힘을 가졌다고 느낌
약간 울적한 것이나 그런 것도 아름다운 풍경 등을 보면 싹 날아가는 것이 그 예
개인적으로 감성은 절망감이나 슬픔을 새로운 희망의 단초로 승화시켜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643희망은 좋은 울림이야
인간이야말로 가장 고귀한 것
절망해도 딛고 일어서고
슬퍼도 굴하지 않는 그 모습이 바로 인간찬가야
>>643 인간은 감정으로 살아가는 동물이다!
>>645 이상하게 유열의 냄새가 나는데(...)
희망? (스윽하고 나타나는 아가베
>>646저 유열 안 좋아해요 (...)
진또배기 인간찬가주의자야...
>>649 그 욕구가 너무 나가서 사건만 잔뜩 터지는 3세계가
유-열.
팔을 자르고 붙이는 건 유열일까 아닐까.
아무튼 캡틴도 스포 봤잖음. (...)
고거이 결과적으로 인간찬가긴 하잖아유?
하여간 잘 왔어요 스트리머
이번 방송은 좀 다른 식으로 진행 될 거 같음
매사에 진지하지 않으면 멘탈에 상처받을일도 없지
하지만 그건 과연 바람직한 방법이려나
끼에에에에엑
>>656 도덕적, 법적,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고 남에게 피해 주는 게 아니라면 본인이 뭘 하든 그것에 대해 뭐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파
오늘 꿈에서 학원도시 어장 꿈을 꿨다 무엇
1. 스트리머가 한 명 더 생김. 말하자면 투톱 주인공 체제.
2. 섬에 떨궈놓는 배틀로얄이 아니라 현대 생존물이 될 예정. 몬스터가 나타나고 사회가 무너지고 세상이 박살나고 플레이어가 나타나는 그거.
3. 그 외 등은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듯.
이해했읍니다
다음 주 중으로 짜서 다음 주 금~일 사이, 또는 다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할 듯
료카이
그 와중에 솔직히 밖으로 내보내도 되는가 걱정하는 내가 있긴 하다(...)
일단 그럼 다음주 월 ~ 목 정도는 연재할 수 있나 메모메모
>>668 혹시 또 모름. 갑자기 필이 꽂혀서 혼자 짜 오더니 내일 하자 할 수도.
아니다. 아예 확정을 내 두자.
빠르면 4월 5일 금요일 시작합니다. 빠르면.
>>669대기 자세로 있으란 거구만요 (...)
오키두키
두 번째 스트리머는 누굴 찾지
으으으으음
빠르면(광기면이 존재하다
>>672 테스트 플레이겸 오디션은 어떠하신지?
>>674 이게 뭐라고 오디션까지 보는가(...)
>>656 나참치는 이러다가 지금 개인적으로 혼란을 겪는 중. 이게 진짜 내 성격은 맞는 걸까, 지금 내가 내비치고 있는 성격은 진짜 내 성격일까 아니면 컨셉질에 잡아먹힌 성격일까
그 전에 내가 진짜로 괜찮은 것은 맞는 걸까. 사실 괜찮은 게 아닌데 쾌활한 성격이라 쉽게 회복된다고 행복회로 굴려서 회피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근데 고민해서 풀리는 게 아니라 포기했다
뭐 사는대로 살아야지 어쩌겠어
으악 타이밍 놓쳤나
(팝콘)
대충 사람 몰아놓고 오디션 돌리면서 시스템 조정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면 되지 않으려나- (휘적휘적
그러고 보니 삼두정에게도 물어볼 거 있는데(...)
(정좌)
제길ㅋㅋㅋㅋㅋㅋ 삼두정으로 이름이 굳었낰ㅋㅋㅋㅋㅋㅋ (폭소)
>>682 별 건 아니고 계약 관련 이야기인데 대충 정리 안 하고 골자만 놔 보자면
1. 특천을 튜위치에서도 쓰게 가능하게 하는가.
2. 그러기 위해서 추가 약정이 있는데 어쩔 것인가.
2-1. 추가 약정은 200어장의 수가 이것도 포함이라든가 등등등. 상황 따라 조율.
2-2. 이렇게 되면 이쪽용으로도 뭔가 준비를 한다거나.
대충 뭐 이런 건데 자세한 건 견적 짜 봐야 할 듯.
어쩌다 캡틴에게 저렇게까지 걱정을 끼쳤나 하고 생각했지만 자기 행적을 되돌아보니 납득할 수밖에 없더라의 자세
유력 후보는 마기인데 에반게리온 마기 아는 사람은 그리 많을 거 같지 않아
에반게리온?
아 그 컴퓨터 세 개 있지
근데 걔네 이름이 뭐지
이러겠지...
튜위치! (식빵자세)
전 쓸 생각 없지만 세컨드나 서드는 모르겠네요-
일단 롸져.
전통의 이름 삼총사
>>688 그리고 캐릭터 앵커로 니지노 유리카, 유우키 유우나가 들어가게 되는데...
삼정승 (아무말
삼주신 가자(적당)
장군 참모 무녀야(아무말)
검은 삼연성 (아무말)
풍백 우사 운사(적당
>>693 그렇게 따지면 놈놈놈이 제일이지(...)
검 거울 방울(적당2
셜X 홈즈 아X센 뤼팽 코난(아무말)
하여간 스폰서즈를 어떻게 부르는 건지는 결국 내 떡밥이니까 나만 씹기로 하고(...)
>>699 코난이 코난 도일이면 실존인물이고, 에도가와 코난이면 깜냥이 안 되잖아...
RP잘하는 스트리머가 유카리나 아카리 픽하면 거기에 서드가 가진 자원 다 쏟아붙는다에 카쿄인의 영혼 30만 코인 걸음
>>703 ■■■ "캡캡 추가 지름 됨?(박진)"
>>702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캡틴!(아무말2)
이번에는 섬에서 배틀로얄보다는 PvP 성향이 섞인 전체적인 생존물이 될 듯
물론 얼마나 갈지는 모름(...)
광기잇
궁금한 게 있는데 그럼 스트리머 간 PvP 성향도 섞여있는 건가요.
스트리머간은 안되야...!
>>710 언제나 굉장히 높은 재현도를 제공하고 있읍니다
스트리머 간의 파벌이 붙는 건 상정하지 않고 허가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른 건 결국 NPC고 존재도 안 하지만, 스트리머는 실존 인물이니까요
탄산수는 잘만 마시다가도 어느 순간 질리는 타이밍이 온단 말이지 (...)
가끔 고구마를 씹어야됨
그 탄산수가 아닐 텐데(...)
>>716-717(실제로 페리에 수박맛 탄산수를 마시고 있었을 뿐이다)
이야기는 럭비공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법(적당)
>>715-716 원래 사이다와 고구마는 한 세트야!!
>>718 그러고보니 나 탄산수 먹어봤더니 탄산탄 맹물맛이라 친구 준 적 있어
문제는 역시 그거지.
1. 공개 오디션은 날먹하고 튈 사람이 나올 수도 있어서 불안하다. 모르는 사람이라 미덥지가 않다.
2. 비공개 픽업은 요즘 여기 오는 사람이 적다. 조건에 맞아서 눈에 차는 사람이 안 보인다.
그냥 탄산수는 맛 없음. 아무 맛 없음.
나도 탄산수는 영 입에 안 맞더라
그냥 물마시듯이 마시면 괜찮음. 라임향이 가장 낫더라.
난 역시 사이다가 최고인 것 같아 평범하고!
탄산수는 역시 홍초에 쓰까먹는게
지구력이 너무 낮음!
개인적으로 탄산음료는 콜라를 극단적으로 선호
승천 퀘스트를 괜히 잡았나(...)
시험 끝나고 나서도 가능하면 여기 올 시간은 낼 테지만 적어도 튜수그라운드 돌아가는 기간에는 좀 혼란기가 도래한다..
특히 심폐지구력!
코카콜라!
탄산은 코카콜라가 짱이긴 하지
레몬맛이랑 수박맛도 꽤 괜춘함
탄산음료엔 편식이 없는 파입니다
펩시만 아니면 됨(...)
>>735-737 (뭔가가 잘못됨을 느낀 표정)
아 맞다 콜라파는 내전ㅈ
(슈타게 유행하기 이전부터 닥페파)
그럼 배달음식에 펩시 딸려 나오면요?
난 일단 주면 잘 받아먹는 파입니다.. 콜라 싫다곤 해도 잘 받아먹어!
(현상태에서 탄산을 마시면 주금/이유=현재 몸살 다시 도짐. 그래서 목이 그/아/아하고 아픔)
무슨 소리야, 코카콜라 파가 이겼어(?)
펩시파 소수당원이라 뚜들겨맞는 기분이네 (...)
>>743 그리고 지나가던 오덕들이 "야 저 사람 닥터페퍼 먹는다" "슈타게인가!"
발암 시그널
>>747 원래 아플땐 탄산단물 마시는 거 아니랬어!!
어제 주사맞고 나아지고 있었는데 잠깐 나갔다 왔다고 또 도졌읍니다.
결론: 오늘 병원 문도 안열어서 실시간 그/아/아
>>758 아플 때는 집에 짱박혀 있는 게 답이거늘...
아플 땐 진짜 이불 밖은 위험해 시전하는게 답인듯
>>746 (골판지 상자를 쓴다)
콜라는 코카콜라만 있으면 주절먹입니다 살려주세요
>>760어무이: 같이 좀 장보자
나: 아픈 사람 끌고 가야함요?
(결국 나갔다 옴)
참치들 제발 아프지 마!! 몸 좀 사려줘!! 아프면 먹고싶은것도 편하게 못 먹어!
>>762 나의 신뢰가 배신 당한 느낌이다(아무 말
>>763 그건 어쩔 수가 없다
>>766 파이팅(...)
펩시 얘기를 조금 더 하자면 탄산이 짱짱하게 들어있을 땐 그래도 코카 대신 먹을 수는 있지만 김이 조금이라도 빠지는 순간 으겍
그렇게 이불 안에 열린 게이트로 빠지게 되는데.(아무말)
근데 닥터페퍼는 무슨맛이야? 본 적이 없어서 맛을 모르겠어
딱 한 모금 마셔 본 기억으로는 달다는 것밖에 기억이 안 남
아으
난 코카가 목에 너무 자극적이라 싫어
개인적으로 코카콜라는 탄산이 강해서 목이 아파
>>772 펩시 마시듯 마셔서 그런 거 아니야?
스트리머는 외쳐 봅시다.
"코카콜라가 최고입니다."
외치면 메이킹 시 원하는 주사위 한 개 리롤권 1회 드림.
펩시는 탄산도 맛도 어중간해서 별로야
신념인가 이득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기어나옴)
>>777 외치고 나중에 말바꾸면 된다(소곤)
이것이 바로 콜미에인가. (아무말
>>778 참하
>>779 나중에 말 바꾸면 쫓아가야지(...)
리롤해봤자 그게 그거일 겁니다. 신념을 위해 이득을 버리십시오.(속삭임)
>>775내 신념은 절대 꺾이지 않습니다!!
Vive la Pepsi!!!!!!
난 주면 먹는 주먹파니까 코카콜라가 최고입니다 외칠 수 있을 것 같아(아무말)
>>782 찐한 냄새가 난다. 안 봐도 누군지 알겠다.
알라후 아크바르!
세..세다!! 3장이라니!!
>>788이런 총탄 세례로는 자유를 향한 진격을 멈출 수 없다!!
가자, 펩시의 시민들아!! 빛의 탄산음료로!!!
난 얼마든지 이득을 위해 신념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수 있어
난 고기가 시르다
점심에 피자 먹을 듯한 거시다(인사
취향은 존중하는 것이라 항상 말하던 캡틴도 콜라에 대해선 용서가 없는가...!
뭘 자꾸 얹으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념 좋지.
자본주의의 위력을 맛보아라.
주- Vive la는 영어로 live the(출처는 구글번역기)랍니다.
즉 팹시는 살아있다(...)라는 뜻.
>>791 (뻘한 발상이 떠올랐지만 내가 나가리나는 거라 그만둔 흔적
>>796 세상에 캡틴이 코카최고라는 한마디를 듣기 위해 C랭크를 거셨어!!
뭔가 자꾸 올라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코카 최고보다는 신념을 외쳤는데 그게 꺾이는 모습이 보고 싶은 거임(...)
>>796코카뮤니스트들의 선전선동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자랑스러운 펩시스트 당원들이여! 그대들은 얼마 안 되는, 몇 안 남은 신념을 기치로 세운 조국의 수호자들입니다!!
판돈을 올렸는데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유지하면 그건 그것대로 알흠다운 거시다.
그러니까 영웅이 자신의 정의를 포기하는 모습?(왜곡)
얼마까지 올라갈 것인가?
캡틴 캡틴 이건 어때요? 메이킹 다이스 리롤권
펩시의 문양은 태극과 흡사하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현재 판돈 정리
C랭 어빌 확정 2개.
다이스 리롤 3개.
과연 여기서 무슨 판돈이 더 나올까(팝작)
1/1 을 생각해보세요 용자여!
이 판 어디까지 올라가는가
>>807펩시란 뭐요? 펩시는 곧 국가요. 개인은 어떻든 죽어야 하지 않소? (극렬 펩시스트 당원 풍)
>>816 마지막 카드 준비해 옵니다.
이번에도 버티면 인정한다.
사실 그냥 끝없이 올려 놓고 가볍게 배신하는 거 아닐까.
스태이터스나 어빌리티 보단 다른 걸로 낚으면 낚일 것 같은데.(추찰)
>>813내 설령 비루한 스테이터스로 빌빌 기며 또 한번 군중들에게 놀림을 받을지언정 자유로운 펩시를 향한 나의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격렬한 팝콘)
(콜라)
>>812에서 무엇이 더 얹혀지는가!
(팝콘팝콘)
설마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는 아니겠죠.
일단 건 걸 싹 다 날리고. 딱 하나로 밀어봅니다.
저 위에 얹었던 건 다 초기화 됐어.
이번에도 버티면 진짜 인정합니다. 대기실에서 펩시 나와도 이젠 뭐라 안 하리다.
준비 됐엉?
올ㅋ
얼마나 세기에 판돈 초기화일까요?
>>825 과연 무엇이 나오는가!(드럼 두구두구두구)
펩시의 미래를 걸고 선서합니다. Ja.
펩코 대전으로 시작된 역대급 팝콘
(팝콘
라면이 불고있지만 알게 뭐냐(팝콘)
>>8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대답은 간단합니다.
피자의 형제여.
역시 예상대로.
오오우 센데
Q.이런 광기 안무서움?
A. 애초에 이런건 당사자만 아니면 다 팝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833 (이 아조시는 내가 생각만 하고 안 꺼낸걸)
과연 반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예상은 하지만 꺼내니까 실업희망자 아님?
피자의 형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사랑은 내가 여기서 무릎 꿇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펩시의 일원이다!!!!!!
이것의 기원을 설명하려면 몇 분 전으로 거슬러 올라야 한다. 때는 약 18분 전..
다들 아 이건 그래도 좀 할 때 해내니까 실업희망자인 것이다
아 최애 채권 10장나왔어요.
최애냐 신념이냐!!!!!!!!!!!!!
엌
오올 ㅋ
내가 졌다
인정합니다
그대는 아름답다
그럼 점심 먹으러...
뱌잉
우오오오오오오오오!!!!!!!!!
나도 이런 거 하고 싶다.
신념을 지켜낸 당신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자유에 대한 투쟁을 멈추지 마라!! (프랑스 혁명 풍)
이렇게 대기실팔렌 조약으로 모든 참치들은 각자 좋아하는 콜라 종류를 외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아무말)
어디 가서 마! 내가 실업희망자의 악마의 유혹을 버텨낸 사람이야! 하고 자랑해도 인정합니다
펩시에 대한 신념 잘 봤습니다
풉키풉키.
펩시는 저 참치가 선봉 잡고 따냈으니까 닥터 페퍼 따낼 참치 나와야지
(와인드링킹)
향후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에서 펩시를 배척하는 자는 제가 친히 밴을 내리겠읍니다(...)
이제 밀X스나 암X사, 트로X카나등이 날뛰는 대기실이 되고(아무말)
>>845 이 시간부로 우리는!! 어떤 콜라든 자유롭게 말하고 좋아할 수 있음을 선서합니다!!
>>867사실 펩시를 떠나서 그냥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저버리지 않읍니다
여기서 탑씨 콜라나 815 콜라가 등판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815는 공공의 적 아닐까(...)
815는 알겠는데 탑씨는 뭐지
콜라독립이 아니라 콜라 예속이라는 815
일해야하는데 일하기 겁나 귀찮다.()
옐로콜라는 어때(아무말)
815는 가끔 사마시긴 했지만 코크나 펩시가 있으면 그쪽을 골라오...
뜬금 생각난말 한마디 캡틴이 신호등치킨 시켜먹는 소리하네
>>886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일어나지 않을 일?
나에게 힘을 주세요 바흐선생님(바흐 오르간 모음집 틀어놓고 작업다이브)
그런데 내가 잡담판 다시 볼 용기가 안 나서 그러는데 캡틴이 닫았던 잡담판이 왜 다시 열린거야?
>>894 다른 영역가서 떠들자니 눈치보여서 역시 자기 영역이 편하지 하면서 다시 열렸어
문득 떠오른 건데 내가 저기서 어느 단계든 결국 무릎 꿇었으면 캡틴의 무기로 쓰였을 것 같다 (...)
다른 곳이 주로 어장주들이 모이는 곳인데 거기서 가볍게 이야기 몇 마디 해도 그게 그대로 피폭이 되다 보니
그냥 내 영역이 편하다 하고 다시 연 거
원래 무언가에 무릎 꿇으면 그대로 그게 약점이 되는 거시다(요즘 약점에 잡혀 삼
그랬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다른 어장주들 참치 이야기 하면서 대기업이 되고 싶다, 참치가 적어서 안 돌아간다, 힘들다 하면 난 죄 지은 것도 없는데 입을 다물어야 하고
지원 받고 싶다,
나도 저렇게 채권 많고 싶다,
그 외 등등등.
나도 가볍게 떠들려고 온 건데 한두 마디 던지면 그게 기만이 되어버리니 그냥 내 판을 다시 열어버림.
이게 다 캡틴이 개쩔어서 그런거니 캡틴을 찬양하기만 하면 되는 거시다!
>>897 달리 말하자면 저는 친한 사람이나 마음 가는 사람쯤 되어야 약점을 잡고 그런다는 것
고로 나에게 약점을 잡히면 기뻐합시다(아님
역캡쩔! 캡멋빛!
>>901 고생 많으십니다(...) < - 주범 중 하나
>>902 아니, 그렇다고 개쩐다는 건 아니고(...)
캡하-
컴퓨터가 대체적으로 맛이 가서 지원 계획은 영구동결이 되었다.. 슬픈 일이야.
>>907 일단 컴퓨터가 고쳐지길 빕니다(...)
무릎을 꿇은 야인시대 김두한이 두고두고 합성거리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아무말
후후 수명 탓 수명 탓.
너무 오래 쓰긴 했죠. 살 돈도 없지만!
저는 저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장난도 안 칩니다. 아예 꼴도 보기 싫어서 안 가는 곳도 있고.
그러니까 다 좋은 거라고 생각해.(아님
언리미티드 호에에에(의미불명)
내가 야인시대 하면 계속 의사양반만 생각나는 것 내 탓 아님(....)
>>909김두한 형님
이렇게 스라소니 아우가 무릎을 꿇었십네다
이제 됐심니까?
배우고 향상을 위해 자신을 낮추는 태도는 나쁘지 않지만
가끔 배움을 멈추고 진심전력으로 자부심을 갖고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아무말)을 안 붙였다!
아으 배고파 떡볶이 해먹어야징
>>916 그게 뭐 이런저런 게 있읍니다.(...)
>>912 제가 호에에에로 세커드 오리캐 광고하고 있습니다!
잘했죠(?)
컴퓨터가 맛이 간건 아무래도 좋지만.
흑흑 지원을 존버할수가 없어..(아무말)
>>922 컴퓨터가 고쳐지길 바라지만 왠지 모르게 딱 오린린만 작동 안 되는 컴퓨터였으면 좋겠다
아무튼 기계는 몇대 치면 고쳐진댔고(...)
제가 직접 한번 해보겠습니다(?)
기계 함부로 두들기는 거 아니랫어오
그야 몇번은 이걸로 고쳤는걸!(?)
사람도 몇 대 치면 고쳐졌으면 좋겠다.
음. 안마인가?
>>933 훗 가렵지도 않군 뭐냐 그 공격은 안마라도 하는건가 어이쿠 고마워라
>>933 이X진 브XX커 비슷한것도 생각했으나 뇌에서만 굴려봤어
뇌내 I beg you 자동재생이 가라앉은 건 고맙지만 어쩌다 들은 호러브금 자동재생이 그 자리를 대체하는 건 전혀 안 고마워(통곡)
먹고 옴
>>939 다시 뇌내 I beg you 자동재생 추
후후 머릿속에 울리는 노래라...
호랑나비?(적당)
햐롱
>>937 그만둬! 내 뱃살은 드럼이 아니야! (히익
일단 새 대기실 파 옵니다.
별 일 없으면 셋 중 둘이 있는 김에 스폰서 회의나 하게 대기해 봅시다.(...)
슬슬 이걸 단편이라고 주장할 논리가 사라질 것 같다는 불안이 느껴지는걸 빼면 별 일 읎으요
흑흑 1시의 나는 공부를 하고 있을거야
짜라빠빠
센세이 단편은 단편입니다(?)
아침 9시부터 하다가 밥먹는김에 쉬는 중인데(충격)
펩시의 부흥!
펩시의 부흥!
네이놈 마우스!
퍼스트의 오늘 테마는 분신살법임?
펩시여 일어서라!
마우스가 이상한 겁니다. 멋대로 분신술 발동함
펩시보다 코카가 더 좋긴 해.
호에엑
답은 사이다다(?)
이런들 엇더며 져런들 엇더료
만수산(萬壽山) 드렁츩이 얼거진들 엇더리
우리도 이치 얼거져 백년(百年)지 누리리라
- 《국어국문학자료사전》, 이응백, 김원경, 김선풍, 한국사전연구사(1998년)
여하튼 있는 김에 이야기나 해 봅시다
계약에 대해서다(...)
>>966 사이다 최고!
>>967 그 뭐더라 그 정몽주가 쓴 그 시 아냐?
무슨 음료든 맛있게 취향에 맞춰서 마시면 되느니라.
(현자풍)
정몽주 말고 이방원이 쓴 시.
이방원 데스
계약은 중대문제다
거 중학생이 헷갈릴 수도 있지!
>>969 조선 태종 이방원이 정몽주 꼬실려고 쓴 시조.
저 시에 정몽주는 단심가를 써서 답장.
此身死了死了(차신사료사료)
이 몸이 죽고 죽어
一百番更死了(일백번갱사료)
일백 번 고쳐죽어
白骨爲塵土 (백골위진토)
백골이 진토 되어
魂魄有也無 (혼백유야무)
넋이라도 있고 없고
向主一片丹心(향주일편단심)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寧有改理與之(영유개리여지)
가실 줄이 있으랴
그의 뜻을 안 방원이는 그 날 밤, 부하를 시켜서 선죽교에서 그를 죽임.
하여가?
이름이 기억이...
보자. 계약 내용은 어딜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가볍게 이야기하기에는 참치도 많으니 자리를 옮길까 고민도 되는군.(...)
이방원이 먼치킨이지...
>>979 정답.
여담으로 하여가는 나중에 세조가 사육신을 꼬시는 용도로 한 번 더 사용.
그러나 사육신들은 "응 너 주군으로 안삼음"이라는 시조를 써서 대꾸.
그 결과 극형에 처해져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무슨 극형인지는 말안함. 이유는 잔인해서 특정참치분들이 무셔무셔할 수도 있으므로...)
외척을 말 그대로 족친 태종... 그는 도덕책...
옮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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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 퍼스트와 세컨드!
실업hope력 170년 캡틴께서 공언 하신바 펩시의 차별정책은 폐지되었으나 그 잔재는 아직 시민들의 마음속에 하고있다
이 상황에서 펩시세력은 어찌 행동할지는 아직 모른다 (장대한 아무말
끼에에에에에엑(최종보스한테 털림)
양심적으로 3페 너무한거 아니냐고오오오오오
정주행하면서 대화도하면서 탄막피하는 턴제겜하는데 잘못피해서 죽었다 끼야아악
탄막하니 집가서 동방하고싶다 이지 4면까진 깼는데!
군─머
(애도)
으으 동방 해야 하는데
홍마향부터 차근차근 깨면서.
지령전에 코이시 만나러 가야 된단 말이다
탄막겜 재밌는데 난이도 미쳤어! 지금은 익숙해졌긴 한데 그래도 심해!
1000?
하야테에에에에에에(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