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ヽ〉 ::::::::::::::::::::::::::::::::::::::::::::::::
:::::::::::::::::::::::::::::::::::::::::::::: . -―‐- . :::::::::::::::::::::::::::::::::::::::::::::::
:::::::::::::::::::::::::::::::::::::::::::: / \ :::::::::::::::::::::::::::::::::::::::::::::
::::::::::::::::::::::::::::::::::::::::::: / ハVV∨VVlハ. `、 ☆ ::::::::::::::::::::::::::::::::::::::::::::
:::::::::::::::::::::::::::::::::::::::::: ,′ / ・ ・ ', i ::::::::::::::::::::::::::::::::::::::::::
:::::::::::::::::::::::::::::::::::::::: { i i ワ i | :::::::::::::::::::::::::::::::::::::::::
:::::::::::::::::::::::::::::::::::::: Vl ヽ , rゥ. :::::::::::::::::::::::::::::::::::::::
::::::::::::::::::::::::::::::::::::: /\__> ,.イ// l ::::::::::::::::::::::::::::::::::::::
:::::::::::::::::::::::::::::::::::: /, ..:::::>‐--‐<〆/ ヽ ::::::::::::::::::::::::::::::::::::
:::::::::::::::::::::::::::::::::: ノイ ..:::〈 ̄{二口二}./::::.. \ :::::::::::::::::::::::::::::::::::
::::::::::::::::::::::::::::::::: |:::::i:::〉/:| <,ノL> |::::::::::ヽ::::\_> :::::::::::::::::::::::::::::::::
::::::::::::::::::::::::::::::: |:::::l:〈〈:::j 〈::::l:::::::l\:::| ::::::::::::::::::::::::::::::::
:::::::::::::::::::::::::::::: \ハ:::>' ∨:::l:::| iノ :::::::::::::::::::::::::::::::
:::::::::::::::::::::::::::: / Vノノ :::::::::::::::::::::::::::::
::::::::::::::::::::::::::: 〈 ヽ :::::::::::::::::::::::::::
::::::::::::::::::::::::: `‐ァァ========ァァ'′ :::::::::::::::::::::::::
::::::::::::::::::::::::..............................................__(/____〈/__.........................................::::::::::::::::::::::::
::::::::::::::::::::::::.:.:.:.:.:.:.:.:.:.:.:.:.:.:.:.:.:.:.:.:.:.:.:.:.:.:.:.:.:.:.:.:.:.:.:.:.:.:.:.:.:.:.:.:.:.:.:.:.:.:.:.:.:.:.:.:.:.:.:.:.:.:.:.:.:.:.:.:.::::::::::::::::::::::::
╋━━━━━━━━━━━━━━━━━━━━━━━━━━━━━━━━━━━━━━━━━━━━━━━╋
<1> 이 곳은 에이레네 미디어 방영작에 대해 아무말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어장주도 아무말 할 거임.
<2> 무슨 말을 해도 노 프라블럼. 어장주에게 태클을 걸건 이번 전개 너무 X같아라고 하건 노 프라블럼.
<3> 다만 누군가 이 말을 한다면 그놈을 죽여버려도 정당방위일 것 같다, 는 선만 넘지 않으면 오케이!
<4> 왠지 어장주가 남의 어장에 눌러붙어있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일단 제 어장 얘기를 위한 필드는 여기가 메인이니까! 아마도!
<5> 인신공격, 개인특정, 욕설, 이런 거 조금은 신경써주세요. 욕해도 되는 건 어장주 뿐이니까!
<6> 모두 느긋하게 있으라규!
╋━━━━━━━━━━━━━━━━━━━━━━━━━━━━━━━━━━━━━━━━━━━━━━━╋
제 1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792521/
제 2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786508/
제 3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74296/
제 4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425410/
제 5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227756/
제 6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980092/
제 7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539227/
제 8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944343/
제 9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76554/
제 10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354543/
제 11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1139103/
제 12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1746572/
제 13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2432450/
제 14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2951149/
제 15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3413852/
제 16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3850390/
제 17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4624234/
제 18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146616/
제 19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407446/
제 20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929470/
제 21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6527579/
제 22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7740816/
제 23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9869267/
제 24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802410/
제 25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061201/
제 26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146649/
제 27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496087/
제 28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812146/
제 29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242650/
제 30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779600/
제 31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135593/
제 32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458302/
제 33 스타디움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656018/
Back to Anchor#0에이레네 ◆x6eOv8/nQw(8253711E+5)2019-07-04 (목) 18:22 #1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2:54 #2이름 없음(5651657E+5)2019-07-04 (목) 23:03 #3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07 #4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07 #5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13 #6이름 없음(9610949E+6)2019-07-04 (목) 23:17
...........진지하게 말해서, 나는 키리시마 건에 대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따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덧붙여서 저희 쪽에는...... 페루가 누에바 그라나다를 독차지하기 위해 배신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들어와 있었어요.
............블랑과 이야기가 달라서 조금 의심했다가, 메구밍 각하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하다고 확신했지만.
만일 혁명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 상황에서 키리시마를 어떻게 하려고 할 건,
프랑스와 내통하는 누군가 뿐일테니까요.
북 아이티 국가, 또는 북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있었을 것이고,
남 아이티 국가, 또는 남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있었을 것이다.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내통했던 자들은, 정작 그 프랑스군이 격퇴되고 사령관이 포로 신세가 되어,
누에바 그라나다가 페루 군에 의해 해방된 시점에서 더 이상 프랑스에 협력할 동인이 없습니다.
아니면 그 전에 다 도망쳤거나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내통했거나 내통중인 자들은, 아마도 프랑스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작용했을 겁니다.
만일 미주 회의에서, 그리고 그 이후 열강과의 교섭에서 국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든 손을 끊으려고 들 겁니다.#7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26 #8이름 없음(5651657E+5)2019-07-04 (목) 23:26 #9이름 없음(4713646E+5)2019-07-04 (목) 23:31 #10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31 #11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32 #12이름 없음(890631E+61)2019-07-04 (목) 23:34 #13이름 없음(890631E+61)2019-07-04 (목) 23:34 #14이름 없음(5651657E+5)2019-07-04 (목) 23:35 #15이름 없음(4713646E+5)2019-07-04 (목) 23:40 #16이름 없음(4713646E+5)2019-07-04 (목) 23:47 #17이름 없음(4713646E+5)2019-07-04 (목) 23:48 #18이름 없음(5079305E+6)2019-07-04 (목) 23:57 #19이름 없음(1904872E+5)2019-07-04 (목) 23:59 #20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00 #21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0:03 #2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03 #23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0:03 #2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06 #25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0:14 #2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19 #27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0:21 #28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0:26 #29이름 없음(4846132E+5)2019-07-05 (금) 00:31 #30에이레네 ◆x6eOv8/nQw(8216526E+6)2019-07-05 (금) 00:32 #31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0:34 #32이름 없음(8489778E+5)2019-07-05 (금) 00:36 #33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0:37 #3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0:37 #3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0:38 #36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0:39 #3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0:40 #38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40 #39이름 없음(8489778E+5)2019-07-05 (금) 00:40 #40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41 #41이름 없음(8489778E+5)2019-07-05 (금) 00:42 #42에이레네 ◆x6eOv8/nQw(8253711E+5)2019-07-05 (금) 00:45 #43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0:45
...........진지하게 말해서, 나는 키리시마 건에 대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따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덧붙여서 저희 쪽에는...... 페루가 누에바 그라나다를 독차지하기 위해 배신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들어와 있었어요.
............블랑과 이야기가 달라서 조금 의심했다가, 메구밍 각하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하다고 확신했지만.
만일 혁명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 상황에서 키리시마를 어떻게 하려고 할 건,
프랑스와 내통하는 누군가 뿐일테니까요.
........이 문구 보다가 든 생각인데, 아이티에서 처음부터 혁명가를 배제하고 있는데
애네들 지금 혁명가의 상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
혁명가들의 개판인 도덕의식과 여러가지를 감안하면 아만다라가 한거 아냐?#4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47 #45이름 없음(8489778E+5)2019-07-05 (금) 00:47 #4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0:48 #4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49 #48에이레네 ◆x6eOv8/nQw(8253711E+5)2019-07-05 (금) 00:50 #4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51 #50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0:52 #51에이레네 ◆x6eOv8/nQw(8253711E+5)2019-07-05 (금) 00:52 #52이름 없음(8088308E+6)2019-07-05 (금) 00:54 #53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55 #5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0:59 #5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00 #56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1:01 #5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02 #58이름 없음(1198836E+6)2019-07-05 (금) 01:02 #5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03 #6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04 #61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1:05 #6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07 #6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07 #64이름 없음(1198836E+6)2019-07-05 (금) 01:09 #65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09 #66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1:10 #67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1:13 #68이름 없음(1198836E+6)2019-07-05 (금) 01:17 #69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1:19 #70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1:22 #71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23 #7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24 #7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26 #74이름 없음(1198836E+6)2019-07-05 (금) 01:26 #75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27 #7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28 #77이름 없음(8390385E+6)2019-07-05 (금) 01:30 #78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30 #7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32 #80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32 #81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32 #82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33 #83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34 #8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36 #85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38 #8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41 #87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46 #8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50 #8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53 #9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54 #91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1:55 #9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56 #9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57 #9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1:58 #9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1:58 #96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1:59 #97이름 없음(5400374E+6)2019-07-05 (금) 01:59 #9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00 #99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00 #10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02 #101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02 #102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02 #10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03 #10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04 #105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05 #106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07 #107이름 없음(4952835E+5)2019-07-05 (금) 02:09 #108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10 #10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11 #11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11 #11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12 #112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2:16 #11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16 #11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17 #115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18 #116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19 #11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21 #11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23 #11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24 #120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2:24 #121이름 없음(366532E+62)2019-07-05 (금) 02:24 #12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25 #12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25 #12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25 #12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26 #12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27 #12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28 #128이름 없음(9334452E+6)2019-07-05 (금) 02:28 #129이름 없음(366532E+62)2019-07-05 (금) 02:29 #13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29 #13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0 #13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30 #13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31 #13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1 #135이름 없음(366532E+62)2019-07-05 (금) 02:32 #13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3 #13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34 #138이름 없음(366532E+62)2019-07-05 (금) 02:34 #139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34 #14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4 #141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2:36 #14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6 #143이름 없음(366532E+62)2019-07-05 (금) 02:36 #14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36 #14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7 #14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37 #14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8 #148이름 없음(4451034E+5)2019-07-05 (금) 02:38 #14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38 #150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2:38 #151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2:39 #152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39 #153이름 없음(4451034E+5)2019-07-05 (금) 02:39 #154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2:40 #15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40 #156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2:40 #157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40 #15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41 #159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2:42 #160이름 없음(4451034E+5)2019-07-05 (금) 02:42 #16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43 #162이름 없음(4451034E+5)2019-07-05 (금) 02:44 #16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45 #16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46 #165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2:46 #166이름 없음(7688397E+6)2019-07-05 (금) 02:47 #167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2:47 #16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47 #169이름 없음(7688397E+6)2019-07-05 (금) 02:47 #17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48 #171이름 없음(7688397E+6)2019-07-05 (금) 02:51 #17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52 #173이름 없음(7688397E+6)2019-07-05 (금) 02:52 #174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2:53 #175이름 없음(4791067E+6)2019-07-05 (금) 02:53 #176이름 없음(7688397E+6)2019-07-05 (금) 02:54 #177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2:55 #178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2:55 #17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55 #18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55 #181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2:56 #182이름 없음(7688397E+6)2019-07-05 (금) 02:57 #18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2:58 #184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2:59 #185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2:59 #18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00 #187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02 #188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02 #18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04 #190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04 #191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04 #192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06 #193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3:06 #19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07 #19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07 #196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3:08 #197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08 #198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03:10 #199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11 #200이름 없음(4652688E+6)2019-07-05 (금) 03:12 #201이름 없음(3304813E+5)2019-07-05 (금) 03:15 #20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17 #20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17 #204이름 없음(4652688E+6)2019-07-05 (금) 03:19 #205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20 #20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21 #20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22 #208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25 #20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28 #21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30 #211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35 #212이름 없음(1198836E+6)2019-07-05 (금) 03:36 #213이름 없음(1198836E+6)2019-07-05 (금) 03:37 #21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38 #215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39 #216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40 #21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41 #218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3:44 #219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3:45 #22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48 #22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48 #22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3:50 #223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4:00 #224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4:02 #225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4:04 #226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4:05 #227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4:06 #228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4:08 #229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4:09 #230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4:26 #231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4:28 #232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4:30 #23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4:31 #23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4:32 #235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4:36 #236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4:39 #237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4:43 #238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4:48 #23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4:48 #240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4:51 #241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4:52 #242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4:54 #243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4:56 #24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4:58 #245이름 없음(719648E+55)2019-07-05 (금) 05:00 #246이름 없음(719648E+55)2019-07-05 (금) 05:03 #247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5:04 #248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5:06 #249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5:07 #250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5:27 #251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5:29 #252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6:02 #25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6:04 #25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6:07 #255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6:33 #25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6:58 #257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7:21 #258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7:25 #25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26 #260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27 #261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30 #262이름 없음(7598442E+5)2019-07-05 (금) 07:30 #263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31 #264이름 없음(4794354E+6)2019-07-05 (금) 07:31 #26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32 #266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7:32 #267이름 없음(7598442E+5)2019-07-05 (금) 07:33 #268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34 #26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34 #27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7:34 #271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35 #272이름 없음(7598442E+5)2019-07-05 (금) 07:35 #273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7:35 #27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37 #27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38 #27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39 #277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7:39 #278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40 #279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41 #280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7:42 #281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43 #28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43 #283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44 #28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7:46 #28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47 #286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7:47 #28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48 #288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7:50 #28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52 #290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7:55 #291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56 #29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7:56 #293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7:58 #29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00 #29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01 #296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02 #29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02 #298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04 #299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04 #300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8:04 #301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04 #30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05 #303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06 #304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08:06 #305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8:06 #30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07 #30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08 #308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09 #30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09 #31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09 #311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11 #31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13 #313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15 #314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15 #31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16 #316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16 #31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17 #31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17 #31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18 #320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18 #32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19 #32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19 #323이름 없음(8651443E+6)2019-07-05 (금) 08:21 #32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21 #32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22 #32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22 #32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23 #32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24 #329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24 #330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8:25 #331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25 #33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25 #333이름 없음(8651443E+6)2019-07-05 (금) 08:27 #33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28 #335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28 #33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28 #337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8:29 #33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29 #339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29 #340이름 없음(8651443E+6)2019-07-05 (금) 08:29 #34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30 #34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31 #343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8:31 #344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32 #345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8:32 #34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32 #34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34 #348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8:34 #34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08:34 #350이름 없음(2226337E+6)2019-07-05 (금) 08:35 #351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8:36 #35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36 #35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36 #354이름 없음(9735911E+6)2019-07-05 (금) 08:37 #355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37 #356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38 #357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38 #35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38 #35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08:39 #359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8:39 #361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8:40 #362이름 없음(9126324E+5)2019-07-05 (금) 08:40 #363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41 #36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41 #36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8:42 #366이름 없음(6020149E+6)2019-07-05 (금) 08:42 #367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08:43 #368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45 #369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45 #370이름 없음(6426872E+5)2019-07-05 (금) 08:46 #371이름 없음(1904872E+5)2019-07-05 (금) 08:47 #372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48 #373이름 없음(5140647E+6)2019-07-05 (금) 08:48 #37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08:50 #375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50 #376이름 없음(5079305E+6)2019-07-05 (금) 08:53 #377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9:05 #378이름 없음(4584186E+6)2019-07-05 (금) 09:06 #379이름 없음(4283204E+5)2019-07-05 (금) 09:26 #380이름 없음(4283204E+5)2019-07-05 (금) 09:29 #381이름 없음(8311533E+5)2019-07-05 (금) 09:29 #382이름 없음(4283204E+5)2019-07-05 (금) 09:34 #383이름 없음(4015027E+5)2019-07-05 (금) 09:38 #38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09:40 #385이름 없음(4283204E+5)2019-07-05 (금) 09:41 #386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09:44 #387이름 없음(4283204E+5)2019-07-05 (금) 09:47 #388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13 #38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16 #39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16 #39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16 #392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17 #393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18 #394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18 #395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19 #39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19 #397이름 없음(5019054E+5)2019-07-05 (금) 13:19 #398이름 없음(5019054E+5)2019-07-05 (금) 13:20 #39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20 #400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20 #401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21 #402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21 #403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21 #40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22 #405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22 #406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22 #40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22 #408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23 #409이름 없음(2842947E+6)2019-07-05 (금) 13:23 #410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23 #411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23 #41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23 #413이름 없음(0359181E+5)2019-07-05 (금) 13:24 #41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24 #415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24 #41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24 #417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25 #418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25 #419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25 #420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26 #421이름 없음(780576E+59)2019-07-05 (금) 13:26 #422이름 없음(5793929E+5)2019-07-05 (금) 13:26 #423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26 #424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26 #42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27 #426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27 #427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27 #428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28 #42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28 #430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28 #431이름 없음(780576E+59)2019-07-05 (금) 13:29 #43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29 #433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29 #43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30 #435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0 #436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30 #437이름 없음(780576E+59)2019-07-05 (금) 13:31 #438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1 #439이름 없음(2208193E+5)2019-07-05 (금) 13:31 #440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31 #441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31 #44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32 #443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32 #444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33 #445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3 #44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33 #447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34 #448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4 #449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4 #45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34 #451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34 #452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35 #453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35 #454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36 #455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6 #45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36 #45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36 #45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37 #45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38 #460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38 #461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8 #46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38 #463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39 #46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39 #46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0 #466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40 #467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40 #468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40 #469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41 #470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1 #471이름 없음(0359181E+5)2019-07-05 (금) 13:41 #472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42 #47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42 #474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2 #475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42 #476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42 #47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42 #478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42 #479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2 #480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43 #481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3 #482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43 #48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44 #484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44 #485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44 #486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44 #48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5 #488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45 #489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45 #490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45 #491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45 #49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5 #493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45 #494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3:45 #49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6 #496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3:46 #497이름 없음(5295944E+6)2019-07-05 (금) 13:46 #498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7 #499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47 #500이름 없음(6461125E+6)2019-07-05 (금) 13:48 #501이름 없음(5295944E+6)2019-07-05 (금) 13:48 #502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48 #503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49 #504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49 #505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0 #506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50 #507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50 #508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0 #509이름 없음(0602965E+5)2019-07-05 (금) 13:51 #510이름 없음(0359181E+5)2019-07-05 (금) 13:51 #511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51 #51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51 #513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2 #514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52 #515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52 #516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2 #517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53 #518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53 #519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53 #520이름 없음(0359181E+5)2019-07-05 (금) 13:54 #521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54 #52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55 #523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6 #524이름 없음(5793929E+5)2019-07-05 (금) 13:56 #525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3:56 #526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56 #52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57 #528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8 #529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58 #530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8 #531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3:59 #532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3:59 #53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3:59 #534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3:59 #53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4:01 #536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4:01 #537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4:01 #538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4:01 #539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4:02 #540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4:02 #541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4:02 #542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4:02 #543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4:03 #544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4:03 #545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4:03 #546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4:04 #547이름 없음(6028468E+5)2019-07-05 (금) 14:05 #548이름 없음(0359181E+5)2019-07-05 (금) 14:05 #549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4:06 #550이름 없음(8276037E+5)2019-07-05 (금) 14:06 #551이름 없음(5651657E+5)2019-07-05 (금) 14:06 #552이름 없음(0495698E+6)2019-07-05 (금) 14:06 #553이름 없음(0618509E+5)2019-07-05 (금) 14:06 #554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4:07 #555이름 없음(3835326E+6)2019-07-05 (금) 14:07 #556이름 없음(0370619E+5)2019-07-05 (금) 14:08 #557이름 없음(0940608E+5)2019-07-05 (금) 14:10 #558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26 #559이름 없음(7188005E+6)2019-07-05 (금) 16:26 #560이름 없음(6992525E+5)2019-07-05 (금) 16:26 #561이름 없음(7188005E+6)2019-07-05 (금) 16:28 #56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29 #563이름 없음(6992525E+5)2019-07-05 (금) 16:31 #564이름 없음(0971188E+6)2019-07-05 (금) 16:31 #565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31 #566이름 없음(8315147E+6)2019-07-05 (금) 16:32 #567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33 #568이름 없음(4668144E+5)2019-07-05 (금) 16:34 #569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34 #570이름 없음(6418594E+5)2019-07-05 (금) 16:34 #571이름 없음(7188005E+6)2019-07-05 (금) 16:37 #57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37 #573이름 없음(4668144E+5)2019-07-05 (금) 16:40 #574이름 없음(0357216E+5)2019-07-05 (금) 16:42 #575이름 없음(3716108E+5)2019-07-05 (금) 16:42 #576이름 없음(951751E+59)2019-07-05 (금) 17:02 #577이름 없음(7188005E+6)2019-07-05 (금) 17:06 #578이름 없음(7188005E+6)2019-07-05 (금) 17:11 #579이름 없음(1394595E+5)2019-07-05 (금) 17:12 #58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5 (금) 17:12 #58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5 (금) 17:13 #582이름 없음(1394595E+5)2019-07-05 (금) 17:13 #58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5 (금) 17:16 #584이름 없음(1394595E+5)2019-07-05 (금) 17:18 #585이름 없음(7188005E+6)2019-07-05 (금) 17:24 #58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5 (금) 17:31 #587이름 없음(6388441E+5)2019-07-05 (금) 20:02 #588이름 없음(6468668E+6)2019-07-05 (금) 22:26 #589이름 없음(6468668E+6)2019-07-05 (금) 23:27 #590이름 없음(2498414E+6)2019-07-06 (토) 00:45 #591이름 없음(5683806E+5)2019-07-06 (토) 01:29 #59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1:37 #59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1:38 #594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1:40 #59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1:44 #596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1:46 #597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1:49 #59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1:51 #599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1:51 #60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1:52 #60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1:52 #602이름 없음(2498414E+6)2019-07-06 (토) 01:54 #60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1:55 #60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00 #60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03 #60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04 #607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14 #60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14 #60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16 #610이름 없음(6619347E+6)2019-07-06 (토) 02:21 #61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22 #61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22 #61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23 #61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25 #61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28 #61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28 #617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29 #61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31 #61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34 #620이름 없음(1019772E+6)2019-07-06 (토) 02:35 #62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37 #622이름 없음(4423189E+6)2019-07-06 (토) 02:38 #623이름 없음(4423189E+6)2019-07-06 (토) 02:38 #624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38 #62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39 #626이름 없음(4423189E+6)2019-07-06 (토) 02:39 #627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39 #62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40 #62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40 #63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41 #63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41 #632이름 없음(2797433E+6)2019-07-06 (토) 02:42 #633이름 없음(5683806E+5)2019-07-06 (토) 02:43 #63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43 #63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43 #636이름 없음(2797433E+6)2019-07-06 (토) 02:44 #637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49 #638이름 없음(4423189E+6)2019-07-06 (토) 02:51 #639이름 없음(4423189E+6)2019-07-06 (토) 02:52 #64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54 #64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2:54 #64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2:54 #643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2:58 #644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00 #64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01 #64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05 #647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08 #64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09 #64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10 #65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12 #65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16 #65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17 #65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17 #65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19 #65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20 #65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20 #657이름 없음(1019772E+6)2019-07-06 (토) 03:21 #65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22 #659에이레네 ◆x6eOv8/nQw(4217691E+5)2019-07-06 (토) 03:25 #660에이레네 ◆x6eOv8/nQw(4217691E+5)2019-07-06 (토) 03:26 #661이름 없음(2555133E+6)2019-07-06 (토) 03:26 #662이름 없음(2555133E+6)2019-07-06 (토) 03:27 #663이름 없음(262424E+56)2019-07-06 (토) 03:27 #664에이레네 ◆x6eOv8/nQw(4217691E+5)2019-07-06 (토) 03:28 #665에이레네 ◆x6eOv8/nQw(4217691E+5)2019-07-06 (토) 03:28 #66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31 #667이름 없음(2555133E+6)2019-07-06 (토) 03:31 #66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32 #669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32 #670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34 #671이름 없음(262424E+56)2019-07-06 (토) 03:34 #672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38 #673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3:41 #67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43 #67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45 #676이름 없음(262424E+56)2019-07-06 (토) 03:46 #677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47 #67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48 #679이름 없음(1019772E+6)2019-07-06 (토) 03:50 #680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50 #68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52 #682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52 #68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53 #684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3:53 #68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53 #68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54 #68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3:55 #68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55 #689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57 #690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57 #69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57 #69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3:58 #69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3:59 #69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00 #69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01 #69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02 #69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02 #69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02 #699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04 #700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04 #70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08 #702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13 #70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14 #704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23 #70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24 #70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25 #70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26 #70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27 #709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27 #71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28 #711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28 #71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29 #71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30 #714이름 없음(262424E+56)2019-07-06 (토) 04:30 #71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30 #71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30 #71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31 #718이름 없음(262424E+56)2019-07-06 (토) 04:31 #71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32 #720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32 #72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32 #72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33 #72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34 #724이름 없음(1019772E+6)2019-07-06 (토) 04:34 #72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34 #72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35 #72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36 #72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38 #729이름 없음(7188005E+6)2019-07-06 (토) 04:38 #730이름 없음(262424E+56)2019-07-06 (토) 04:38 #731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38 #73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39 #73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0 #734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0 #73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1 #73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41 #73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2 #73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42 #73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2 #740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3 #741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43 #742이름 없음(7188005E+6)2019-07-06 (토) 04:43 #74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3 #744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3 #745이름 없음(2302965E+5)2019-07-06 (토) 04:44 #74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44 #747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4 #74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5 #749이름 없음(2302965E+5)2019-07-06 (토) 04:45 #75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45 #751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6 #752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7 #75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4:47 #75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7 #755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8 #756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8 #757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49 #758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49 #759이름 없음(7188005E+6)2019-07-06 (토) 04:50 #760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51 #76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51 #762이름 없음(2302965E+5)2019-07-06 (토) 04:51 #763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53 #764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53 #765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53 #766이름 없음(29718E+63)2019-07-06 (토) 04:55 #767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04:57 #76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4:58 #769이름 없음(6468668E+6)2019-07-06 (토) 04:59 #770이름 없음(2302965E+5)2019-07-06 (토) 05:02 #77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02 #772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03 #773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05:03 #77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04 #775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04 #77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04 #777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05:05 #778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05 #779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06 #780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07 #781이름 없음(2302965E+5)2019-07-06 (토) 05:07 #78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07 #783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05:07 #784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08 #785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05:09 #786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09 #787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09 #788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05:10 #789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10 #790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11 #791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05:11 #79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11 #793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05:11 #79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12 #795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12 #79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13 #797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13 #798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14 #799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16 #800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22 #801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23 #80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25 #80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25 #804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28 #80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29 #806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31 #807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31 #80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32 #809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32 #81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34 #811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35 #812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35 #813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36 #814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37 #815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5:38 #816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5:42 #817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55 #818이름 없음(643485E+60)2019-07-06 (토) 05:56 #819이름 없음(3543372E+6)2019-07-06 (토) 06:11 #820에이레네 ◆x6eOv8/nQw(5508315E+6)2019-07-06 (토) 08:49 #821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08:50 #82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8:50 #823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8:51 #824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8:59 #825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11 #826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13 #827이름 없음(8520037E+6)2019-07-06 (토) 09:13 #828이름 없음(0971188E+6)2019-07-06 (토) 09:14 #829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15 #830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15 #831이름 없음(0971188E+6)2019-07-06 (토) 09:16 #832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16 #833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17 #834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09:19 #835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19 #836이름 없음(8520037E+6)2019-07-06 (토) 09:19 #837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22 #838이름 없음(8520037E+6)2019-07-06 (토) 09:24 #839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9:24 #840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9:25 #841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27 #842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30 #843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31 #844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31 #845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9:32 #846이름 없음(529078E+61)2019-07-06 (토) 09:33 #847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34 #848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35 #849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36 #850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38 #851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39 #852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40 #853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41 #854이름 없음(2411492E+5)2019-07-06 (토) 09:41 #855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43 #856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45 #857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46 #858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47 #859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49 #860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51 #861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54 #86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55 #863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56 #864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9:57 #865이름 없음(8520037E+6)2019-07-06 (토) 09:57 #866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58 #867이름 없음(3102203E+5)2019-07-06 (토) 09:58 #868이름 없음(8520037E+6)2019-07-06 (토) 09:58 #869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09:59 #870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09:59 #871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10:00 #87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0:01 #873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10:01 #874이름 없음(4248838E+5)2019-07-06 (토) 10:09 #875이름 없음(4248838E+5)2019-07-06 (토) 10:12 #876이름 없음(3609236E+6)2019-07-06 (토) 10:13 #877이름 없음(3609236E+6)2019-07-06 (토) 10:17 #878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0:19 #879이름 없음(3609236E+6)2019-07-06 (토) 10:24 #880이름 없음(33083E+64)2019-07-06 (토) 10:24 #881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11:05 #882이름 없음(951751E+59)2019-07-06 (토) 11:07 #883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11:18 #884이름 없음(218358E+61)2019-07-06 (토) 12:23 #885이름 없음(0858647E+6)2019-07-06 (토) 12:24 #886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2:46 #887이름 없음(5683806E+5)2019-07-06 (토) 12:56 #888이름 없음(2911934E+6)2019-07-06 (토) 13:07 #889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09 #890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12 #891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14 #892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15 #893이름 없음(8688905E+6)2019-07-06 (토) 13:18 #894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25 #895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13:27 #896이름 없음(2911934E+6)2019-07-06 (토) 13:33 #897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37 #898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13:38 #899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3:47 #900이름 없음(4703363E+5)2019-07-06 (토) 13:48 #901이름 없음(3716108E+5)2019-07-06 (토) 14:14 #902이름 없음(3412675E+6)2019-07-06 (토) 16:49 #903이름 없음(6949016E+6)2019-07-06 (토) 16:49 #904이름 없음(3412675E+6)2019-07-06 (토) 16:50 #905이름 없음(6949016E+6)2019-07-06 (토) 16:52 #906이름 없음(6949016E+6)2019-07-06 (토) 17:00 #907이름 없음(3697842E+5)2019-07-06 (토) 22:48 #908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0:40 #909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0:49 #910이름 없음(3310139E+6)2019-07-07 (일) 01:32 #911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1:37 #912이름 없음(2059657E+6)2019-07-07 (일) 01:56 #913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2:03 #914이름 없음(3310139E+6)2019-07-07 (일) 02:07 #915이름 없음(5050358E+5)2019-07-07 (일) 02:11 #916이름 없음(6983072E+6)2019-07-07 (일) 02:13 #917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2:17 #918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2:18 #919이름 없음(1148783E+5)2019-07-07 (일) 02:24 #920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2:29 #921이름 없음(5050358E+5)2019-07-07 (일) 02:37 #922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2:38 #923이름 없음(5050358E+5)2019-07-07 (일) 02:44 #924이름 없음(7608606E+6)2019-07-07 (일) 02:51 #925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3:13 #926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3:55 #927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6:04 #928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6:07 #929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6:09 #930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6:10 #931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6:12 #932이름 없음(3956038E+6)2019-07-07 (일) 06:13 #933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6:15 #934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6:26 #935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6:27 #936이름 없음(6848723E+6)2019-07-07 (일) 06:28 #937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6:57 #938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6:59 #939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7:01 #940이름 없음(6082457E+6)2019-07-07 (일) 07:11 #941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7:44 #942이름 없음(3956038E+6)2019-07-07 (일) 07:51 #943이름 없음(478437E+59)2019-07-07 (일) 08:31 #944이름 없음(7359849E+6)2019-07-07 (일) 08:45 #945이름 없음(7359849E+6)2019-07-07 (일) 08:47 #946이름 없음(6585128E+5)2019-07-07 (일) 08:47 #947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09:01 #948이름 없음(6585128E+5)2019-07-07 (일) 09:05 #949이름 없음(1681688E+5)2019-07-07 (일) 09:11 #950이름 없음(207479E+62)2019-07-07 (일) 09:15 #951이름 없음(1681688E+5)2019-07-07 (일) 09:19 #952이름 없음(1681688E+5)2019-07-07 (일) 09:25 #953이름 없음(136189E+62)2019-07-07 (일) 09:31 #954이름 없음(1681688E+5)2019-07-07 (일) 09:35 #955이름 없음(136189E+62)2019-07-07 (일) 09:47 #956이름 없음(3310139E+6)2019-07-07 (일) 09:52 #957이름 없음(5004253E+6)2019-07-07 (일) 09:55 #958이름 없음(5004253E+6)2019-07-07 (일) 09:56 #959이름 없음(136189E+62)2019-07-07 (일) 10:03 #960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10:03 #961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10:04 #962이름 없음(5004253E+6)2019-07-07 (일) 10:05 #963이름 없음(136189E+62)2019-07-07 (일) 10:07 #964이름 없음(5004253E+6)2019-07-07 (일) 10:09 #965이름 없음(5004253E+6)2019-07-07 (일) 10:09 #966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10:12 #967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10:24 #968이름 없음(3310139E+6)2019-07-07 (일) 10:38 #969이름 없음(5004253E+6)2019-07-07 (일) 10:41 #970이름 없음(4156016E+6)2019-07-07 (일) 11:00 #971이름 없음(7513055E+6)2019-07-07 (일) 11:05 #972이름 없음(3310139E+6)2019-07-07 (일) 11:07 #973이름 없음(7513055E+6)2019-07-07 (일) 11:11 #974이름 없음(7359849E+6)2019-07-07 (일) 11:11 #975이름 없음(7513055E+6)2019-07-07 (일) 11:13 #976이름 없음(391515E+64)2019-07-07 (일) 11:18 #977이름 없음(7513055E+6)2019-07-07 (일) 11:20 #978이름 없음(7359849E+6)2019-07-07 (일) 11:22 #979이름 없음(391515E+64)2019-07-07 (일) 11:25 #980이름 없음(6949016E+6)2019-07-07 (일) 11:27 #981이름 없음(008016E+57)2019-07-07 (일) 13:21 #982이름 없음(8986821E+6)2019-07-07 (일) 17:36 #983이름 없음(4161545E+5)2019-07-07 (일) 17:37 #984이름 없음(8986821E+6)2019-07-07 (일) 17:38 #985이름 없음(8986821E+6)2019-07-07 (일) 17:38 #986이름 없음(4161545E+5)2019-07-07 (일) 17:40 #987이름 없음(8986821E+6)2019-07-07 (일) 17:40 #988이름 없음(306581E+57)2019-07-07 (일) 21:47 #989이름 없음(5173089E+5)2019-07-07 (일) 22:42 #990이름 없음(5173089E+5)2019-07-07 (일) 22:54 #991이름 없음(7944748E+6)2019-07-08 (월) 00:34 #992이름 없음(7475038E+6)2019-07-08 (월) 00:35 #993이름 없음(7944748E+6)2019-07-08 (월) 00:39 #994이름 없음(7944748E+6)2019-07-08 (월) 00:44 #995이름 없음(0131558E+6)2019-07-08 (월) 00:53 #996이름 없음(7475038E+6)2019-07-08 (월) 00:54 #997이름 없음(7475038E+6)2019-07-08 (월) 00:54 #998이름 없음(7475038E+6)2019-07-08 (월) 00:55 #999이름 없음(7475038E+6)2019-07-08 (월) 00:57 #1000이름 없음(5173089E+5)2019-07-08 (월) 00:59 #1001이름 없음(5173089E+5)2019-07-08 (월) 01:00
[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34>
Author:에이레네 ◆x6eOv8/nQw
Responses:1001
Created:2019-07-04 (목) 18:22
Updated:2019-07-08 (월) 01:00
1000은 답답해서 간접적 힌트와 보상을 알려고 넣었습니다. 일종의 편법이니 넘어가셔도 무방합니다.
근데 이 어장이 아닌 본어장에서 해야되는거 아니던가...
그래서 편법이고 안 들어주어도 무방하다고 썼습니다. 저도 구렇게 생각하고요.
그렇게
잉그리드나 다크니스가 범인이면 허탈하겠다. 그 난리를 치면서 구했는데 이렇게라고.
...........진지하게 말해서, 나는 키리시마 건에 대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따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덧붙여서 저희 쪽에는...... 페루가 누에바 그라나다를 독차지하기 위해 배신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들어와 있었어요.
............블랑과 이야기가 달라서 조금 의심했다가, 메구밍 각하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하다고 확신했지만.
만일 혁명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 상황에서 키리시마를 어떻게 하려고 할 건,
프랑스와 내통하는 누군가 뿐일테니까요.
북 아이티 국가, 또는 북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있었을 것이고,
남 아이티 국가, 또는 남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있었을 것이다.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내통했던 자들은, 정작 그 프랑스군이 격퇴되고 사령관이 포로 신세가 되어,
누에바 그라나다가 페루 군에 의해 해방된 시점에서 더 이상 프랑스에 협력할 동인이 없습니다.
아니면 그 전에 다 도망쳤거나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내통했거나 내통중인 자들은, 아마도 프랑스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작용했을 겁니다.
만일 미주 회의에서, 그리고 그 이후 열강과의 교섭에서 국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든 손을 끊으려고 들 겁니다.
남아이티 포로의 위치를 알면 힌트가 되려나. 포로 해방 시킨 사람 = 암살자?
북아이티 장군과 그라나다 내부 누군가가 내통한거라면...
지금 추론하려면 한 가지 전제, 그러니까 지금까지 나온 사람들중에 진범이나 관련된 사람이 있다는 전제가 필요할 듯
이 사건 당사국들(겉보기에)
페루-그라나다 혁명-북 아이티-남 아이티 (-영국?) vs 그라나다 부왕-프랑스
페루-그라나다 혁명-북 아이티-남 아이티 (-영국?) vs 그라나다 부왕-프랑스
이 문제 그러나다 부왕군 잡은 정체불명의 해군과 연결되었으려나.
그러고보니 영국 스파이도 잡았네?
설마 잉그리드나 다크니스가 키리시마 죽이고 포커페이스
깔고 있다든가?
깔고 있다든가?
그나저나 프랑스가 그라나다에서 저런거 가능한걸 생각하면 그라나다에서 있던 사람들중 하나일텐데 블랑이 프랑스 혐오가 진실이라면 블랑은 힘들겠고 북아이티 장군이 어떤 사람인지 더 정보가 필요하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지목해도 의미가 없고, 또 추론도 불가능하니까
이걸 전제로 일단 추론해도 의미없는 것, 그러니까 영, 프의 이간질이라거나 우연의 일치같은 건 제외하고 말한다면
일단 거의 확실한 원흉 : 외교 마라머거쓰
수상한데 내통했는지 알 수 없음 : 아마란다
확정적으로 화이트 : 남아이티 사령관 블랑
내부의 배신자일 가능성으로 유력자 : 북아이티 장군
정권 차원에서 배신자 : 남아이티 정권
'키리시마가 실은 죽지 않았을 가능성' : 가능성 업
이걸 전제로 일단 추론해도 의미없는 것, 그러니까 영, 프의 이간질이라거나 우연의 일치같은 건 제외하고 말한다면
일단 거의 확실한 원흉 : 외교 마라머거쓰
수상한데 내통했는지 알 수 없음 : 아마란다
확정적으로 화이트 : 남아이티 사령관 블랑
내부의 배신자일 가능성으로 유력자 : 북아이티 장군
정권 차원에서 배신자 : 남아이티 정권
'키리시마가 실은 죽지 않았을 가능성' : 가능성 업
키리시마는 해군 장교, 그것도 페루의 속사정을 훤히 꿰뚫고 있다는 점에서 납치함으로 얻는 이득이 결코 작지 않음.
더군다나 시체가 나오지 않고 사라졌다면 더더욱, 기획 납치일 공산이 크지.
더군다나 시체가 나오지 않고 사라졌다면 더더욱, 기획 납치일 공산이 크지.
근데 결국 키리시마가 있을 때, 프랑스군이 함께 행동했다는 건 확정인가
일단 다들 0번에 고를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일단 4번에서 블랑의 제안은 감정적으로 보면 받아들이기 어려운 제안은 맞음.
하지만, 논리적으로 보자면 아이티의 입장에서 최선이면서 동시에 아이티와 그라나다 전역에서 공작을 벌였을 영국, 또는 프랑스의 의도를 망칠 유이한(그리고 현재 상황에서는 거의 유일한) 놈인 것도 맞음.
하지만, 논리적으로 보자면 아이티의 입장에서 최선이면서 동시에 아이티와 그라나다 전역에서 공작을 벌였을 영국, 또는 프랑스의 의도를 망칠 유이한(그리고 현재 상황에서는 거의 유일한) 놈인 것도 맞음.
>>15 살아있다고????
다만, 만약에 정말로 키리시마가 죽지 않았다면, 1,2,3,4 모두 키리시마가 이후 처리당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메타적인 보상이 '키리시마의 생존과 복귀'가 맞다는 전제지만.
메타적인 보상이 '키리시마의 생존과 복귀'가 맞다는 전제지만.
우리는 죽었다고 들었지 시체를 묻어준적은 없다.
>>19 생각해봐. 그 누구도 키리시마의 시체를 본 적 있어?
아이티의 장군들도 자기는 시체를 본 게 아니라 사라졌다고 말하는데, 뜬금없이 그라나다 혁명가들이 누가 죽였는지 물었다고
분명 키리시마는 '사라졌는데 불현듯 죽었다는 얘기가 나오다니 이상하지?'
아이티의 장군들도 자기는 시체를 본 게 아니라 사라졌다고 말하는데, 뜬금없이 그라나다 혁명가들이 누가 죽였는지 물었다고
분명 키리시마는 '사라졌는데 불현듯 죽었다는 얘기가 나오다니 이상하지?'
만약 진짜로 죽었다면 키리시마의 무덤은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상태라.
이 경우 가능성은 이 정도가 있는데
1. 얼마 안 남은 혁명가들은 키리시마가 실종되던 그 날, 키리시마를 누군가가 납치하거나 죽인 걸 본 적이 있는 거다.
2. 아이티를 중재하느라 몰리고 몰린 혁명가들이 퓨즈가 빠져서 결국 아이티 얘들이 숨겼다고 굳게 믿었다.
3. '누군가가 키리시마를 아이티가 죽였다는 얘기를 흘렸다.'
1. 얼마 안 남은 혁명가들은 키리시마가 실종되던 그 날, 키리시마를 누군가가 납치하거나 죽인 걸 본 적이 있는 거다.
2. 아이티를 중재하느라 몰리고 몰린 혁명가들이 퓨즈가 빠져서 결국 아이티 얘들이 숨겼다고 굳게 믿었다.
3. '누군가가 키리시마를 아이티가 죽였다는 얘기를 흘렸다.'
그 당시에 있었던 혁명가들이 제일 수상하긴 하다.
키리시마는 행방불명 상태였는데 '키리시마를 누가 죽였나?'라고 묻다니....,
타이밍도 참 묘해, 부왕령군과 프랑스군이 아이티 연합군 밀어붙이고 수성으로 몰린 상태에서 그 이야기가 나온거잖아?
다들 몰릴대로 몰린 상황이었으니 이성적으로 판단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제대로 판단 못하고 뭐만 나와도 터지기 딱 좋은 상황이고
키리시마는 행방불명 상태였는데 '키리시마를 누가 죽였나?'라고 묻다니....,
타이밍도 참 묘해, 부왕령군과 프랑스군이 아이티 연합군 밀어붙이고 수성으로 몰린 상태에서 그 이야기가 나온거잖아?
다들 몰릴대로 몰린 상황이었으니 이성적으로 판단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제대로 판단 못하고 뭐만 나와도 터지기 딱 좋은 상황이고
그들은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들이 있는 게 아니라면 아마도 거의 화이트. 잘해야 프랑스나 영국이 제공한 정보에 휘둘린 불쌍한 사람들
근데 여기서 특이점은, 프랑스는 '북아이티랑 남아이티' 모두 석방시켜줬다. 여기에 주목해야 한다고 봄.
왜냐면 이건 프랑스는 어떤 이유로 그들을 붙잡자마자 즉각 석방시킬 필요가 있었다는 얘기니까
근데 여기서 특이점은, 프랑스는 '북아이티랑 남아이티' 모두 석방시켜줬다. 여기에 주목해야 한다고 봄.
왜냐면 이건 프랑스는 어떤 이유로 그들을 붙잡자마자 즉각 석방시킬 필요가 있었다는 얘기니까
남북 아이티 모두를 석방한 이유가 뭐지...
남부나 북부에 스파이가 있어서 풀어줘야했고, 한쪽만 풀어주면 그쪽이 의심받을 수 있어서 다 풀어준건가?
아니면 둘다 스파이가 있어서?
남부나 북부에 스파이가 있어서 풀어줘야했고, 한쪽만 풀어주면 그쪽이 의심받을 수 있어서 다 풀어준건가?
아니면 둘다 스파이가 있어서?
그런데 남북 아이티군 포로를 모두 풀어준게 다크니스지?
증거는 없고 용의자는 너무 많고 그중에 이놈이라고 할 정도로 확신이 가는 놈은 없고... 0번은 사실상 성취할 수 없는거 아닐까?
참고사항 : 아이티 포로를 풀어준 건 다크니스가 아니다(사유 : 수천명 규모로 증원된건 그 이후의 일이니까)
에이레네님 뭔가 힌트는 없을까요....
후우 우선 키리시마 사건에 관련해서 용의자부터 목록화해두자
누가누가 있지?
누가누가 있지?
그라나다 지식인,북아이티 사령관,프랑스군
일단 제일 심문해봐야 할 상대 : 당시 혁명가들
키리시마랑 같이 돌아다닐 정도면 걔네 명부는 페루한테 있을듯?
키리시마랑 같이 돌아다닐 정도면 걔네 명부는 페루한테 있을듯?
당시 혁명가들은 용의자로서든 증인으로서든 찾아서 캐물 가치가 충분함
근데 그걸 알만한게 카이바인데 카이바가 혹시 자신의 계획에 방해될 키리시마를 그런 음모로 쫓아낸거려나
그걸 카이바가 안다면 카이바를 심문해서 정보 내놓으라고 해야겠지
반역죄에 간첩죄까지 붙고 싶지 않으면
반역죄에 간첩죄까지 붙고 싶지 않으면
이걸, 역전재판식으로 정리하면
0. 키리시마는 죽은 게 아니라 납치당했을지 모른다(가설)
1. 북아이티와 남아이티는 영국에게 유일 정권 인정을 대가로 그라나다 전선에 파견되었다.
2. 두 아이티가 싸우기 직전, 이를 중재해낸 것은 키리시마.
3. 카라카스 직전, 두 아이티와 혁명군과 키리시마는 정신적으로 몰리기 시작했다
4. 그라나다 전역에서 프랑스의 지원이 오면서 위기에 몰렸을 때 키리시마가 실종되었다.
5. 농성했을 때, 누가 키리시마를 죽였는지 얘기가 나오고 의심암귀가 퍼지면서 혁명군과 아이티군이 분열
6. 당시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다크니스는 스페인 부왕령군의 의사를 무시하고(or협조하에) 아이티 포로를 전부 해방시켰다.
7. 북아이티군 사령관은 귀환 이후 자신이 패배한 것은 페루가 그라나다를 독차지하려고 배신해서라고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8. 느와르랑 블랑은 프랑스의 포로 해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0. 키리시마는 죽은 게 아니라 납치당했을지 모른다(가설)
1. 북아이티와 남아이티는 영국에게 유일 정권 인정을 대가로 그라나다 전선에 파견되었다.
2. 두 아이티가 싸우기 직전, 이를 중재해낸 것은 키리시마.
3. 카라카스 직전, 두 아이티와 혁명군과 키리시마는 정신적으로 몰리기 시작했다
4. 그라나다 전역에서 프랑스의 지원이 오면서 위기에 몰렸을 때 키리시마가 실종되었다.
5. 농성했을 때, 누가 키리시마를 죽였는지 얘기가 나오고 의심암귀가 퍼지면서 혁명군과 아이티군이 분열
6. 당시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다크니스는 스페인 부왕령군의 의사를 무시하고(or협조하에) 아이티 포로를 전부 해방시켰다.
7. 북아이티군 사령관은 귀환 이후 자신이 패배한 것은 페루가 그라나다를 독차지하려고 배신해서라고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8. 느와르랑 블랑은 프랑스의 포로 해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남아이티 사령관도 원래라면 수상하지만, 블랑은 그런짓할 머리가 없으니... 이 경우는 다행이라고 할 수 있나?
>>30 흐음, 다크니스가 아니다.........
저기 어장주님, 스페인과 소수 프랑스 군이 카라카스를 탈환할 때, 잉그리드는 어느 전선을 지휘중이었나요?
저기 어장주님, 스페인과 소수 프랑스 군이 카라카스를 탈환할 때, 잉그리드는 어느 전선을 지휘중이었나요?
에이레네님에게 질문, 이번에 블랑과 느와르가 한 말만으로 의심이 가는 범인을 찾을 수 있나요?
...........진지하게 말해서, 나는 키리시마 건에 대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따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덧붙여서 저희 쪽에는...... 페루가 누에바 그라나다를 독차지하기 위해 배신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들어와 있었어요.
............블랑과 이야기가 달라서 조금 의심했다가, 메구밍 각하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하다고 확신했지만.
만일 혁명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 상황에서 키리시마를 어떻게 하려고 할 건,
프랑스와 내통하는 누군가 뿐일테니까요.
........이 문구 보다가 든 생각인데, 아이티에서 처음부터 혁명가를 배제하고 있는데
애네들 지금 혁명가의 상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
혁명가들의 개판인 도덕의식과 여러가지를 감안하면 아만다라가 한거 아냐?
>>42 그때 페루군을 상대하지 않고 카라카스를 상대하고 있었다라.... 그럼 당시 텐시를 막던 건 누구지....
어쨌든 그럼 잉그리드랑 캐스코 곁에 있는 잉그리드의 보좌관들은 이 사건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건가요?
어쨌든 그럼 잉그리드랑 캐스코 곁에 있는 잉그리드의 보좌관들은 이 사건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건가요?
>>42 그것만으로는 어렵다라... 어장을 다시 한번 정주행해야겠다. 키리시마가 참전했던 시기 처음부터 다시
...........진지하게 말해서, 나는 키리시마 건에 대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따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즉 얘네는 혁명파를 의심하고 있었다는 건가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즉 얘네는 혁명파를 의심하고 있었다는 건가
또한 하나 더.
이 당시 몇 안 되는 혁명가들이라고 블랑이 강조하는데
이 몇 안 되는 혁명가들은 누구였고, 또한 이들 중에 이후 페루에게 합류한 이들중에 아만다라, 신지, IV가 있나요?
이 당시 몇 안 되는 혁명가들이라고 블랑이 강조하는데
이 몇 안 되는 혁명가들은 누구였고, 또한 이들 중에 이후 페루에게 합류한 이들중에 아만다라, 신지, IV가 있나요?
..........어떤 동일한 흐름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46 음? 뭔가 좀 이상한데... 왜 페루가 키리시마랑 혁명파를 죽이고 정리한다고 생각한거지?
근데 이거 진범이 누에바 그라나다 쪽 내통자로 밝혀지면 캐스코 어장 참치들 입장에선 뜬금없는 크리-크리-펌블 아님????
>>51 과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이때 아만다라는 따로 행동하고 있었다던가....
......혹시나 싶어서 묻는 거지만, 당시 혁명군 소속이었던 신지가 프랑스하고 내통했을 가능성도 분명히 있는 거죠?
뭐 IV가 했을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지
토마스 아크라이트도 의심스러운건 마찬가지야, 신지에게 암살당해서 어떤 인물인지 제대로 판단하기 전에 가버렸잖아?
즉, 살아있을때 뭔짓을 저질렀을지 모른다.
즉, 살아있을때 뭔짓을 저질렀을지 모른다.
그리고 혹시 그때도 IV 옆에 케이네가 있었을 거야?
만약 내통한 게 그라나다 혁명군 소속이라면 이 문제는 그라나다 혁명 정부의 명분이 걸린 일인데.....
만약 내통한 게 그라나다 혁명군 소속이라면 이 문제는 그라나다 혁명 정부의 명분이 걸린 일인데.....
양다리를 안 걸친 놈이 더 드물 듯
IV가 알던 사실이면 케이네도 알고있을 확률이 높으니 케이네한테도 물어봐야겠네
지금 제일로 의심되는건 키리시마랑 같이 있었고, 키리시마 MIA되고 아이티군 상황이 안좋아졌을때, '키리시마 누구 죽였냐?'라는 말로 상황을 악화시킨 혁명가야
에이레네 말에 따르면, 신지 아니면 IV가 제일 유력하지.
신지는 영국과 손잡기 이전에 프랑스랑 손잡거나, 아니면 영국이 남미 상황을 진창으로 만들고싶은 공작에 따라 행동하거나, 양다리 걸치면서 행동했을 수도 있고
IV도 지금 죽기는 했지만 살아있을때 행적이랑 인성이 어떤놈인지 모르는 이상 범인 후보에서 제외할 수 없다
에이레네 말에 따르면, 신지 아니면 IV가 제일 유력하지.
신지는 영국과 손잡기 이전에 프랑스랑 손잡거나, 아니면 영국이 남미 상황을 진창으로 만들고싶은 공작에 따라 행동하거나, 양다리 걸치면서 행동했을 수도 있고
IV도 지금 죽기는 했지만 살아있을때 행적이랑 인성이 어떤놈인지 모르는 이상 범인 후보에서 제외할 수 없다
신지도 마찬가지로 이미 붙잡혔다는 의미에서 쉽긴 한데
어쨌든 신지는 전적 때문에 의심스러움 단계. 토마스는 죽은 사람에게 덮어씌움으로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적음.
그치만 당시 소수이고 대표성이 적은 두 사람은 애매하고, 설령 협조했더라도 키리시마 사건의 진범은 아니라고 봐. 잘해야 이용당한 케이스 아닐까.
어쨌든 신지는 전적 때문에 의심스러움 단계. 토마스는 죽은 사람에게 덮어씌움으로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적음.
그치만 당시 소수이고 대표성이 적은 두 사람은 애매하고, 설령 협조했더라도 키리시마 사건의 진범은 아니라고 봐. 잘해야 이용당한 케이스 아닐까.
아무튼 용의자가 아니더라도 증인으로서라도 심문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봄
일단 IV는 거기 있었을 테니 케이네가 기록한 일정 기록표가 있으면 용의자 특정이 가능함
신지가 IV를 죽인 게 영국이 부추겨서였잖아
부추길 수 있었던 동기가, 신지가 지금의 정세상 제발저릴 사유가 있어서였다면....?
부추길 수 있었던 동기가, 신지가 지금의 정세상 제발저릴 사유가 있어서였다면....?
IV는 생전에 신지를 '그마저도 없으면 그라나다의 혁명은 끝이다'라는 말을 한걸 봐선 이런 음모에 끼어들었을 것 같지는 않다만.....
그래도 의심은 해봐야지, 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남은 것이 아무리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그것이 진실이니깐
그래도 의심은 해봐야지, 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남은 것이 아무리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그것이 진실이니깐
혹시 키리시마가 실종당했을 때 마지막 행적을 블랑에게 물어볼 순 없을까?
그 때 마지막으로 누구를 만났다, 어디를 가려고 했다. 이런 것만 알아도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 때 마지막으로 누구를 만났다, 어디를 가려고 했다. 이런 것만 알아도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리고 북 어이티가 정보 입수 경로를 기밀이라 헌 걸 보면 북아이티는 아만다라 지원중이었을 가능성이.......
그것보다 시간을 그렇게 길게 잡을 수 있어?
만약 이것도 추리에 성공하면 메구밍은 추리소설 써야한다.
잘해야 만나고 얘기를 들을 수 있을만한 사람은 한 명, 길게 잡아야 두 명.
그나마도 뭔가 정보를 알만한 상대는 셋 정도지. 신지, 케이네, 그리고 텐시가 붙잡은 영국 스파이들
그나마도 뭔가 정보를 알만한 상대는 셋 정도지. 신지, 케이네, 그리고 텐시가 붙잡은 영국 스파이들
....이득의 관점에서 보자. 카라카스 사건에서 가장 이득을 본 사람 or 국가는 어디지?
스페인이나 프랑스
영국
프랑스
프랑스
카라카스 사건 기준으로는 아직 다크니스 투입 전이라 했으니 아이티가 거기서 꺾여버리면 프랑스가 손절할 가능성이 올라가서 영국이 이득보는 모양새는 아닌 듯
여기서 이득 본 건 프랑스지
애초에 그러니까 프랑스 내통자라고 확정한 거 아냐? 영국은 손해니까.
애초에 그러니까 프랑스 내통자라고 확정한 거 아냐? 영국은 손해니까.
어 쉬바 잉그리드인가? 부왕령에 포로 풀어줄 권한이 있는애들중 우리가 아는.캐릭터는 잉그리드잉 다크네스인데 다크네스는 시간상 안되니....
1. 아이티 혁명군 : 카라카스에서 포위당했을 때, 어떻게든 도망칠 수 있었다.
2. 북아이티 장군 : 카라카스에서 포위당했을 때, 어떻게든 살 수 있었다?(그렇다면 프랑스가 아이티가 도주할 수 있는 탈출로를 열어줬다? 어떻게?)
3. 영국군 : 프랑스의 시선을 거의 확실하게 그라나다 방면으로 붙잡았다.(영국은 그라나다를 포기했다?)
2. 북아이티 장군 : 카라카스에서 포위당했을 때, 어떻게든 살 수 있었다?(그렇다면 프랑스가 아이티가 도주할 수 있는 탈출로를 열어줬다? 어떻게?)
3. 영국군 : 프랑스의 시선을 거의 확실하게 그라나다 방면으로 붙잡았다.(영국은 그라나다를 포기했다?)
>>75 아니 오히려 그게 중요해.
어장주가 이렇게 말했지? 카라카스 이전에는 프랑스는 비교적 소규모 부대만을 보냈다.
그 말은 프랑스는 카라카스 이후 그라나다에 수천명 단위를 대규모로 증파할 마음을 먹었다는 거야.
어장주가 이렇게 말했지? 카라카스 이전에는 프랑스는 비교적 소규모 부대만을 보냈다.
그 말은 프랑스는 카라카스 이후 그라나다에 수천명 단위를 대규모로 증파할 마음을 먹었다는 거야.
........뭔가 굉장히 판에 찍은 듯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아이티 군 지도부가 살아서 튈 수 있었던 거 자체는 이상하진 않음
완전포위당한 것도 아니고 정면측면이 커버당한 상황이서 혼란이 걸린 거니까, ㅈ까 외치고 직속 친위대만 데리고 후방으로 돌파하면 튈 각은 나옴
완전포위당한 것도 아니고 정면측면이 커버당한 상황이서 혼란이 걸린 거니까, ㅈ까 외치고 직속 친위대만 데리고 후방으로 돌파하면 튈 각은 나옴
>>79
난 그건 텐시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난 그건 텐시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82 그러니까. 즉, 프랑스는 아이티를 꺾고 나서 텐시의 진군을 확인하고 그라나다를 '먹을 수 있다고 판단해서' 텐시를 막기 위해 대규모로 증파했다는 거잖아.
그리고 프랑스의 그 판단에는 '아이티를 꺾었던 일이'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그리고 프랑스의 그 판단에는 '아이티를 꺾었던 일이'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이건 조금 선후관계가 바뀐 감도 있는데, 어쨌든 프랑스가 페루에 부왕령 지원을 외쳤을 때, 프랑스는 진지하게 부왕령이 프랑스를 지지하게 되었다고 믿었다고 치자.
근데 아이티랑 페루의 양면전선이고, 만약 아이티가 승리하거나 시간을 끌었다면 그라나다 부왕령군은 페루랑 아이티 사이로 샌드위치 당했겠지?
근데 아이티랑 페루의 양면전선이고, 만약 아이티가 승리하거나 시간을 끌었다면 그라나다 부왕령군은 페루랑 아이티 사이로 샌드위치 당했겠지?
>>84 중요한 건 첫번째 문장이었고 두번째 문장은 추측성이었으니까 인정.
하지만, 어쨌든 이 상황이고 이 전제라면 영국이 아이티랑 혁명군을 팔아넘겨서 무조건 손해만 보는 게 아니란 건 인정?
하지만, 어쨌든 이 상황이고 이 전제라면 영국이 아이티랑 혁명군을 팔아넘겨서 무조건 손해만 보는 게 아니란 건 인정?
두 번째가 다우트인 걸 인정한다면, 영국이 이걸 보고 이득을 봤을 거라는 부분 자체가 다우트가 되는 건데
프랑스가 그라나다를 장악하는 건 영국 입장에서는 손해밖에 안돼
자기들이 이중계약까지 해가며 부른 아이티군을 자기들이 교란시켜서 괴멸시킬리가 없잖아?
자기들이 이중계약까지 해가며 부른 아이티군을 자기들이 교란시켜서 괴멸시킬리가 없잖아?
>>87 ㄴㄴ. 내가 말하는 건 영국이 이득을 본 여부가 아니라
오히려 영국이 손해를 봐서라도 목표를 위해 프랑스에 의도적으로 이익을 줬을 가능성
영국이 그라나다도 바라긴 하지만, 영국 본국의 목표에서 그라나다는 부가 목표에 가까웠으니까.
오히려 영국이 손해를 봐서라도 목표를 위해 프랑스에 의도적으로 이익을 줬을 가능성
영국이 그라나다도 바라긴 하지만, 영국 본국의 목표에서 그라나다는 부가 목표에 가까웠으니까.
그렇지. 영국이 원하는 이득은 그라나다를 손에 넣는게 아님.
프랑스의 어그로를 계속 끄는 것. 정확히는 계속 남미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그쪽으로 손을 뻗게 만들어야하니까.
부왕령군과 기존 프랑스 병력의 전황이 미지근할 경우, 프랑스가 복잡한 그라나다 내부 상황에서 손을 뗄 수도 있기에 그쪽으로 수를 썼을 가능성은 있음.
프랑스의 어그로를 계속 끄는 것. 정확히는 계속 남미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그쪽으로 손을 뻗게 만들어야하니까.
부왕령군과 기존 프랑스 병력의 전황이 미지근할 경우, 프랑스가 복잡한 그라나다 내부 상황에서 손을 뗄 수도 있기에 그쪽으로 수를 썼을 가능성은 있음.
프랑스가 그라나다를 장악해버리는 건 득실 감안해서 최종적으로 프랑스에게 이득이고 영국에게는 해가 되는 부분이라니까
영국이 지금 해군으로 우위에 있긴 하지만 프랑스가 그라나다를 장악하고 이득 챙기는 걸 완전히 막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여
>>92 .....진짜 그런가? 잠시만
프랑스가 그라나다를 장악해버릴 경우 영국은 어떤 손해를 보지?
프랑스가 그라나다를 장악해버릴 경우 영국은 어떤 손해를 보지?
트라팔가르 해전도 없어서 프랑스 해군도 아직 건재하단 말이지
프랑스가 남미에 힘을 쓰는 게 아니라 남미에서 프랑스에 힘을 입금하는 사태가 나오지
>>94 프랑스가 그라나다를 바탕으로 포르투칼 망명정부 있는 브라질 끝장낼수도 있다.
영국이 배후라면 오히려 아이티 군을 지원해서 프랑스 군을 밀어버리는 쪽으로 가야했어
ㅇㅇ 차라리 아이티군과 페루군으로 프랑스군을 밀어버린 다음에 둘 사이의 개판을 유도했겠지
이 내통 사건으로 인해 이득을 본 세력은 프랑스야. 거기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어.
흠....... 그렇다면 카라카스 전선에서 영국은 완전히 배제?
그러니까 카라카스에서 벌어진 일련의 흐름에서 영국은 무관계하달까, 오히려 프랑스에게 한 방 제대로 먹은 것이라는 쪽으로 방향성을 잡아?
그러니까 카라카스에서 벌어진 일련의 흐름에서 영국은 무관계하달까, 오히려 프랑스에게 한 방 제대로 먹은 것이라는 쪽으로 방향성을 잡아?
스페인군도 이득을 보긴 했다만, 솔직히 저 상황에서 혁명군 쪽에 스페인이랑 내통할 사람이 있었을지 의문
한 방 먹었다 등의 논평 자체가 필요없을 듯
지금 스페인은 프랑스 꼭두각시인 상황이라 스페인의 이득이 곧 프랑스의 이득인 상황
중요해서 그렇지.
지금 여기서 영국이 개입했느냐, 아님 못했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지니까
키리시마 암살 사건의 진범은 영국이 벌인 짓이 아니라면 결국 남은 후보는 북아이티 사령관, IV, 신지. 이 셋 중 하나야.
지금 여기서 영국이 개입했느냐, 아님 못했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지니까
키리시마 암살 사건의 진범은 영국이 벌인 짓이 아니라면 결국 남은 후보는 북아이티 사령관, IV, 신지. 이 셋 중 하나야.
아뭐시기는?
추리극 시작하기 전에 다른 동네 먼저 보여주시려나 흐으으음
>>106 아만다라는 카라카스에 있었다는 게 확인되기 전까지는 후보로 거론될 이유가 없음.
그 당시 혁명군에 있었던 사람은 IV, 신지, 그리고 케이네. 이 세 사람만이 확정이니까.
그 당시 혁명군에 있었던 사람은 IV, 신지, 그리고 케이네. 이 세 사람만이 확정이니까.
지금 아메리카의 스페인 식민지들의 혼란은 프랑스가 세운 괴뢰 스페인 정권과 기존 스페인 정권 사이에서 누구에게 충성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촉발된 거니까
반대 아닌가?
프랑스와의 결탁을 의심하면서 프랑스와 결탁파이면서 동시에 당시에 거기 없다는 확정이 나지 않은 사람을 후보군에서 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프랑스와의 결탁을 의심하면서 프랑스와 결탁파이면서 동시에 당시에 거기 없다는 확정이 나지 않은 사람을 후보군에서 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름이 아만다라였지 그거
걔는 게릴라 전술 특화로 따로 싸웠다고 하니까 카라카스에는 없었을 것 같은데
걔는 게릴라 전술 특화로 따로 싸웠다고 하니까 카라카스에는 없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신지는 충분히 후보에 들 것 같은데.
케이네가 자기 보신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살아남는다는 확신이 없어서 파는 대신 혁명 정부의 생명을 보장받았다던가.
케이네가 자기 보신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살아남는다는 확신이 없어서 파는 대신 혁명 정부의 생명을 보장받았다던가.
ㅇㅇ 난 신지 후보군에 넣고 있음
>>111 합류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도로 산지에 숨어서 게릴라전을 벌이던 인간이라고 했지, 분명...
그럼 결국 후보는 아래하고 같음.
1. IV
2. 신지
3. 북아이티 혁명군 대장
4. 남아이티 정부
1. IV
2. 신지
3. 북아이티 혁명군 대장
4. 남아이티 정부
남아이티 정부는 프랑스 결탁자는 될 수 있지만 키리시마 사건 진범은 될 수 없을 듯
영국을 빼버리면 소거법으로 진범이나 진범하고 연관이 있을만한 사람은 이 정도.
개인의 우발적 행위나 소대장급이 충동적으로 벌인 짓은 제외.
키리시마의 전투능력도 전투능력이지만, 그때 키리시마랑 같이 파견된 해군 인원들도 있었을 테니까 지휘관급이 아니라면 무리.
개인의 우발적 행위나 소대장급이 충동적으로 벌인 짓은 제외.
키리시마의 전투능력도 전투능력이지만, 그때 키리시마랑 같이 파견된 해군 인원들도 있었을 테니까 지휘관급이 아니라면 무리.
상황상 남아이티 정부가 내통을 한 거라면 남아이티 군대에도 미리 언질을 주거나 해서 혼란을 막았을 것 같은데
자기들이 파견한 군대가 털리도록 냅뒀을리는 없고
만약 키리시마가 팔린 거라면 남아이티 정부는 연관성이 적어. 남아이티가 의심스러운 경우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내통했을 경우고.
자기들이 파견한 군대가 털리도록 냅뒀을리는 없고
만약 키리시마가 팔린 거라면 남아이티 정부는 연관성이 적어. 남아이티가 의심스러운 경우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내통했을 경우고.
북 아이티 국가, 또는 북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있었을 것이고,
남 아이티 국가, 또는 남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있었을 것이다.
이제보니까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내통자가 있다면 북아이티 뿐만이라고 명확히 달리긴 했군.
그렇다면 후보는 결국 이 셋이야. 1. IV 2. 신지 3. 북아이티 혁명군 대장
남 아이티 국가, 또는 남 아이티 내부 내통자는 카라카스 전투 이후에 있었을 것이다.
이제보니까 카라카스 전투 이전에 내통자가 있다면 북아이티 뿐만이라고 명확히 달리긴 했군.
그렇다면 후보는 결국 이 셋이야. 1. IV 2. 신지 3. 북아이티 혁명군 대장
남아이티가 팔거였으면 블랑대신 다른놈을 보냈을테니
그런데 있잖아, 난 머리가 별로 안굴러가는 빡대갈 참치놈이거든? 이건 내 순 직감인데,
다크니스 그년, 마조는 확실한데 머리 하나 돌아가는건 굉장해. 변태 속성에 숨겨진거지 바보가 절대 아니여. 원작적으로든 AA적으로든.
왜 다크니스는 포로들을 왜 다 풀어 줬을까? 왜? 그리고 왜 그 일에 대헤서 말을 안했을까? 프랑스와 관계가 있다는건 확실한데, 도데체 왜?
다크니스 그년, 마조는 확실한데 머리 하나 돌아가는건 굉장해. 변태 속성에 숨겨진거지 바보가 절대 아니여. 원작적으로든 AA적으로든.
왜 다크니스는 포로들을 왜 다 풀어 줬을까? 왜? 그리고 왜 그 일에 대헤서 말을 안했을까? 프랑스와 관계가 있다는건 확실한데, 도데체 왜?
키리시마가 정말로 내통자에 의해 팔린 것인가, 그것과 상관 없이 다른 이유로 죽었거나 없어진 것인가에 따라 내통자가 북아이티인자 남아이티인지가 갈린다
>>121 포로 풀어준 건 다크니스 아니래
의외로 심플한 진상일지도
북아이티 사령관이 상항 보고 가망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기 목숨 챙겨서 튀려고 키리시마를 팔았고, 본국의 추궁을 피하려고 페루통수 드립 쳤다던가
북아이티 사령관이 상항 보고 가망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기 목숨 챙겨서 튀려고 키리시마를 팔았고, 본국의 추궁을 피하려고 페루통수 드립 쳤다던가
다크니스는 아이티 군 괴멸되고 프랑스가 군대 증원하면서 같이 파견된 모양
키리시마가 팔린 거면 전투 이전에 내통중이었다는 거니 북아이티가 범인이고, 키리시마가 팔린게 아니면 전투 이후 내통이라는 거니 남아이티가 내통자
어떤 경우든 최소한 남아이티는 키리시마에 관해서는 혐의가 없구만
소거법을 적용할 증거가 없다보니 죄다 수상해...
0번은 진짜 불가능한거 아닐까?
0번은 진짜 불가능한거 아닐까?
>>125 그럼 여기 사령관이 누구여?? 그 새끼를 잡아다 조지는게 빠른 방법 같은데.
이번 추리는 키리시마 죽인 진범(혹은 관련자)를 찾는 거지 내통자를 싹 잡아내는 게 아니긴 함
그런 의미에서 보면 북아이티 사령관랑 그라나다 혁명가들이 수상한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북아이티 사령관랑 그라나다 혁명가들이 수상한데
결국 키리시마랑 같이 있었고 누가 키리시마를 죽였냐고 말한 혁명가를 찾는게 우선
걔를 찾아서 심문하면 정보가 더 나올 거야
걔를 찾아서 심문하면 정보가 더 나올 거야
그리고 선후관계를 볼때, 키리시마가 납치, 또는 살해된 건 카라카스 이전.
그렇다면 IV랑 신지는 적어도 키리시마 납치 or 살해 문제에서 자유일 가능성이 높음. 왜냐면 키리시마가 사라짐으로서 혁명군과 아이티군이 붕괴된 거지, 혁명군하고 아이티 군이 붕괴되면서 동시에 사라진 게 아니니까.
그렇다면 IV랑 신지는 적어도 키리시마 납치 or 살해 문제에서 자유일 가능성이 높음. 왜냐면 키리시마가 사라짐으로서 혁명군과 아이티군이 붕괴된 거지, 혁명군하고 아이티 군이 붕괴되면서 동시에 사라진 게 아니니까.
근데 아뭐시기가 게릴라 전문가랬는데, 그래서 카라카스 전투 전후로 어디에서 활동 중이었을까...
합류 자체는 안 했지만 비정기적 교류를 하면서 카라카스 인근에서 활동하고 있었을 가능성은 좀 있는 거 같은데
합류 자체는 안 했지만 비정기적 교류를 하면서 카라카스 인근에서 활동하고 있었을 가능성은 좀 있는 거 같은데
>>132 IV랑 신지는 카라카스에 있었다고 하는지라 용의자 맞아
>>128 어장주는 불가능 한건 주지 않아. 적어도 역전재판 같이 증거 모의는 시간 정도는 줄거야. 추리하기에는 증거 자체가 없어.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통자를 추리하기 보다는, 어디서 어떻게 증거를 찾을지가 더 중요해.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통자를 추리하기 보다는, 어디서 어떻게 증거를 찾을지가 더 중요해.
지금 제일 핵심 정보가 될만한 걸 가지고 있을 게 바로 그 키리시마 누가 죽였냐고 말한 혁명가니까, 증거 찾으려면 그거 찾아서 심문하는게 제일이야
현재까지 나온 증거를 볼때 최유력 용의자는 북아이티군 대장.
근데 문제는 북아이티군 대장 or 북아이티 정부가 왜?
근데 문제는 북아이티군 대장 or 북아이티 정부가 왜?
>>136 어떻게 찾는데. 그 용의자를 "용의자"로 지목할만한 단서가 없어.
그리고 그에 대한 정보를 들고 있을 사람은 역시 당시 카라카스에 있던 알려진 혁명가 중 유일한 생존자인 신지랑, IV의 비서 케이네인가
근데 저떄쯤에 카이바는 어디있었더라... 카이바가 한짓이 한짓이다 보니 혁명을 전파하기 위해서랍시고 키리시마 죽여서 아이티 돌아가게 한뒤 텐시가 그라나다 해방하면 먹튀하려 했을거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야..
일단 직접 거기 있었던 놈 심문하는게 제일이니 신지를 털어봐야겠네
어차피 IV 암살한 범인이기도 하니 심문해서 이상할 건 없다
어차피 IV 암살한 범인이기도 하니 심문해서 이상할 건 없다
지금 우리가 "추리"를 하고 있는게 "정황상의 증거"만을 이용하는 거잖아? 증거라는 답 앞에 정황상이라는 단어가 붙의면 결국에는 의심의로 끝나는 수 밖에 없어.
그리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도 우리는 모르고.
그리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도 우리는 모르고.
용의자 : 북아이티사령관 IV 신지 아만다라
정보원 : 블랑 케이네 신지 아만다라
정보원 : 블랑 케이네 신지 아만다라
일단 키리시마가 정말 팔린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죽거나 사라지거나 한 건지를 알아내는게 최우선이지
>>139-140 시간이 없음.
신지랑 케이네를 심문해볼 경우 그 사람을 수배해야 하는데, 살아있을지 여부부터 지금 어디에 있을지까지 모든 게 불확실함.
신지랑 케이네를 심문해볼 경우 그 사람을 수배해야 하는데, 살아있을지 여부부터 지금 어디에 있을지까지 모든 게 불확실함.
그걸 알려면 누가 키리시마 죽였냐 발언한 혁명가 찾아서 털어야 하고, 그 혁명가가 누구냐를 알려면 신지를 털어야 하고.
결국에는 증거를 더 모아햐 한다,로 결론이나, 나는.
뭐 신지가 그 혁명가일 수도 있는 거고
>>141 .....아무리 카이바라도 그런 짓을 저지르지는 않았을 테고
만약 저질렀다면 그건 페루의 책임이 되니까 오히려 우리가 수습이 안 된다.
만약 저질렀다면 그건 페루의 책임이 되니까 오히려 우리가 수습이 안 된다.
우선 정황증거상 팔 수 있는 자를 구분하는게 가장 나을 것 같은데.
.....잠깐
발언한 혁명가가 누군지 알려면 블랑한테 묻는 게 빠르지 않을까
발언한 혁명가가 누군지 알려면 블랑한테 묻는 게 빠르지 않을까
>>152 그런데 얘기 안해 줬잖아.
>>148 바로 답을 내야하지 않아. 시간이 모자라.
팔 수 있는 자는 그때 카라카스에서 아이티+혁명군에 있었던 인원 전부
>>152 이 자체는 확실하네.
의심가는 놈들 초상화 가져와서 보여주면서 “얘냐?” 라고 물어보면 Y/N 답 나오지 않을까 /아무말
블랑에게 물어볼 수 있다면 그것도 좋겠지
그 북아이티 사령관의 그 주장은 누구에게 들었는지 알수 없을까/.
심지어는 그 질문 던진 혁명가는 아예 키라시마가 암살 당한거랑 무관할수도 있어. 질문을 하기만 했지, 암살에 직접 참여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어.
"확률이 높다" 처럼 비어있는 말은 없지.
"확률이 높다" 처럼 비어있는 말은 없지.
누가 키리시마를 죽였냐고 한다면 둘 중 하나잖아
키리시마가 살해당했다는 증거를 발견했거나, 애초에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발언했거나
키리시마가 살해당했다는 증거를 발견했거나, 애초에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발언했거나
>>161 아니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볼수도 있지.
그냥 궁금해서 실종된 사람을 가지고 “누가 죽였냐”고 한다고?
술자리 농담따먹기면 몰라도 전투를 코앞에 앞둔 군사진지에서 할 일이 아닌데
>>161 그 혁명가 본인도 아이티를 의심하게 되면서... 잠시만
페루는 두 아이티가 죽였다고 알고 있었다고 했지. 애당초 이 인식은 어디서부터 생긴 걸까?
페루는 두 아이티가 죽였다고 알고 있었다고 했지. 애당초 이 인식은 어디서부터 생긴 걸까?
사람이 전쟁통에 실종 되었으면 중분히 죽었다는 소리가 나올만도해.
농성중이라면 사람이 그 안에서 증발할리가 없으니,
누군가 내보냈다고 생각할만하기는 하겠지........
누군가 내보냈다고 생각할만하기는 하겠지........
그러니까 결국 그 발언한 당사자를 찾아다가 직접 심문해서 발언의 이유를 알아내야지?
>>165 해군
>>166
키리시마가 죽었어! 랑 키리시마를 누가 죽였어! 는 뉘앙스도 함의도 전혀 다르지 않냐
키리시마가 죽었어! 랑 키리시마를 누가 죽였어! 는 뉘앙스도 함의도 전혀 다르지 않냐
그런데 그 발언을 한 놈의 이름이 전혀 안나왔어.
블랑이랑 느와르가 쌍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블랑이 진짜 모른다, 라는 2가지 가능성 정도.
블랑이랑 느와르가 쌍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블랑이 진짜 모른다, 라는 2가지 가능성 정도.
아니면 걔 얼굴은 알아도 이름은 모를 수도 있지
초상화라도 들고가서 얘 맞냐고 물어봐야 하나
초상화라도 들고가서 얘 맞냐고 물어봐야 하나
단서는 그 혁명가에게 있는데, 결국 그 혁명가를 찾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169 그 부분이 문제인데, 해군은 왜 키리시마가 아이티에게 살해당했다고 생각하게 된 걸까?
설마 일 다 끝나고 돌아가니 살아서 나타나는 건 아니겠지.
>>174 글쌔다. 왜?
쟤내들이 저런말 한 인물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안말한거일수도 있겠지만 .
저기 말야, 일단 영국은 아까 배제하기로 했으니까 영국이 키리시마를 어찌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하더라도, 반대로 영국이 뭔가를 알고 있을 가능성은?
해군은 그냥 키리시마가 아이티군의 졸전 결과 휘말려서 죽었다고 보고 있을 수도
애초에 그러니까 사과를 받아내려고 한 거 아냐
블랑은 진지에 남은 몇 안 남은 혁명가라고 했음
아무리 블랑이 멍청이라도 몇 명 없는 주요인사들은 이름을 기억할 수 있고 말해줬겠지
모브 취급이라서 이름을 들었지만 의미가 없었다, 도 가능성이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이슈지,
그래서 내가 생각한 가설이, “혁명가는 맞지만 진지에 상주하는 게 아니라 비정기적으로 방문해서 교류하던 혁명가일 가능성” 임
그리고 한 가지 전제조건이 있으면 이게 성립하는 네임드가 존재해.
아만다라가 당시 게릴라전을 벌이던 지역이 카라카스 근방이라면?
아무리 블랑이 멍청이라도 몇 명 없는 주요인사들은 이름을 기억할 수 있고 말해줬겠지
모브 취급이라서 이름을 들었지만 의미가 없었다, 도 가능성이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이슈지,
그래서 내가 생각한 가설이, “혁명가는 맞지만 진지에 상주하는 게 아니라 비정기적으로 방문해서 교류하던 혁명가일 가능성” 임
그리고 한 가지 전제조건이 있으면 이게 성립하는 네임드가 존재해.
아만다라가 당시 게릴라전을 벌이던 지역이 카라카스 근방이라면?
아. 이거 설마 누가 때려 죽여놓고 그럴듯 하게 아이티 에게 뒤집어 쒸운거 아니야? 마침 두 정부 모두다 열강이랑 짝짝쿵하고 있는 얘들도 있다,
그럼 그냥 얘들이 키리시마 죽였다고 하면 되잖아!
그럼 그냥 얘들이 키리시마 죽였다고 하면 되잖아!
>>181 그건 또 블랑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곘지
애초에 키리시마를 팔아먹으려면 그 수단도 문제니까. 납치해서 갖다 바치던 죽이던 하던가, 허위 정보로 홀로 위험한 곳에 가도록 속이던가
애초에 키리시마를 팔아먹으려면 그 수단도 문제니까. 납치해서 갖다 바치던 죽이던 하던가, 허위 정보로 홀로 위험한 곳에 가도록 속이던가
누가 떄려 죽이기엔 키리시마가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아무데서 막 묵었을리는 없으니/.
>>181 지도를 확인해봤는데, 베네수엘라에 산이 있긴 하지만, 그 산들이 카라카스 인근에 있지는 않았음(.....)
죽은채로 발견되었다 그런 것도 아니고 실종된 거니까 말이야
어쨌든 영국에서 붙잡은 스파이들을 심문해보는 게 어때?
현 상황에서 키리시마의 행방과 카라카스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알만한 자들은 웃프게도 얘들 뿐이야
현 상황에서 키리시마의 행방과 카라카스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알만한 자들은 웃프게도 얘들 뿐이야
카라카스 분지도시 아녔음?
아니, 일단 블랑에게 물어보는게 우선이고 심문의 경우 제일 최우선 심문 대상은 신지야
어, 진짜네.
어, 진짜네.
랄까, 누에바 그라나다랑 산맥의 조합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안데스 산맥인데, 그거 카라카스 인근까지ㅡ뻗쳐있지 않음?
카라카스 지도로 찾아보니 근처에 산 있는거 같긴 한데..
농성중이었다면 프랑스군이 카라카스 포위중이었다는 건데 아만다라가 도시 내부와 어떻게 접선할 수 있는지는 또 의문이지만
대놓고 프랑스에서 접선시켜줬나?
카라카스 근처에 3km 높이의 Pico Naiguata라는 산이 나오기는 하는데 거기려나
블랑의 전황 묘사에서 정면에 스페인군, 측면에 프랑스군 이랬으니 완전포위는 아니었을 거 같긴 한데
https://www.google.com/maps/place/Pico+Naiguata/@10.5518334,-66.8384891,11z/data=!4m13!1m7!3m6!1s0x8c2a58adcd824807:0x93dd2eae0a998483!2z67Kg64Sk7IiY7JeY6528IOyXsOuwqSDsoJXrtoAg7Lm065287Lm07Iqk!3b1!8m2!3d10.4805937!4d-66.9036063!3m4!1s0x8c2a50c0961e8e13:0xbfc8fb379fa4ec5f!8m2!3d10.54334!4d-66.7824554 라는 지도보면 근처에 산으로 갈수 있는 곳이 있는 지형인 만큼 가능할수도 있을거 같긴 한데...
베네수엘라 지도 보면 카라카스 바로 근처까지 안데스 산맥이 이어져 있던데
안데스 산맥 타고 와리가리하면서 비정기적으로 카라카스 같은 분지도시에 들러서 보급이나 소식 픽업하던 거 아닐까 하는 가설
안데스 산맥 타고 와리가리하면서 비정기적으로 카라카스 같은 분지도시에 들러서 보급이나 소식 픽업하던 거 아닐까 하는 가설
제일 의심스러운건 키리시마 정확한 행방도 모르는데 죽었다고 말한 혁명가, 그 다음이 북아이티 사령관이네
그런데 해군은 누구를 통한 경위로 아이티에 휘말려서 죽었다고 말한거야.
단순히 아이티가 졌을때 부왕군에 막힐 가능성도 있었는데
단순히 아이티가 졌을때 부왕군에 막힐 가능성도 있었는데
아이티가 전쟁 줘까치 해서 말아먹은 바람에 키리시마도 같이 죽었으니 사과해라, 하는 느낌이었거든
혁명정부가 스페인한테 털린 게 아니라 아이티 내분으로 털렸다는 시점에서, 키리시마가 죽었다는 정보를 받았을 때 해군이 제1용의자로 찍을 상대는 아이티이긴 해
잠깐, 좀 이상한게 있는데 키리시마는 부왕령, 프랑스랑 싸우는 중에 행방불명된거잖아? 그런데 블랑이 한 말 중에 보면 '...........진지하게 말해서, 나는 키리시마 건에 대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따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이 말보면 블랑은 키리시마의 MIA를 페루가 무슨 이유인진 몰라도 전쟁 중에 처리한거라고 생각했다는 뜻 아닌가?
그야 키리시마는 쭉 혁명파와 같이 있었으니까.
너희들이 누에바 그라나다를 점령한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선 너희가 알아서 죽일놈 죽이고 정리했으리라 생각했어.'
이 말보면 블랑은 키리시마의 MIA를 페루가 무슨 이유인진 몰라도 전쟁 중에 처리한거라고 생각했다는 뜻 아닌가?
아이티 시각에서 보면 키리시미 실종 후 “누가 죽였냐” 드립을 치는 혁명가가 있으면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혁명가들이 손을 썼다고 생각할 개연성은 충분하니까 그 관점에서 말하지 않앗을까
>>204 그건 얘네는 키리시마를 죽이거나 팔아먹은게 혁명가들 중에 있다고 생각했어서 그래
그래서 처음 키리시마 이야기 꺼냈을 때 까칠하게 나왔던 거야
배신한 게 자기들이 아니라 페루라고 생각했으니까
배신한 게 자기들이 아니라 페루라고 생각했으니까
...이게 외교란 걸 생각해보면 이건 어떤 의미로
북 아이티 장군이 관련되어있단 걸 입증해야되는 거 아닐까?
북 아이티 장군이 관련되어있단 걸 입증해야되는 거 아닐까?
그 북아이티 장군은 그냥 군대 말아먹은 자기 무능력이 비난받을까봐 페루한테 뒤집어 씌운 걸 수도 있어서, 확실하진 않아
우리 쪽 정보를 배제하고 아이티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키리시마가 갑자기 사라진 걸 “아이티 쪽이 없어도 다 이겨먹을 수 있으니 차라리 여기서 손절하고 텐시코인 가즈아아아”에 따른 철수로 이해할 수도 있음
현 교섭이 최상이 됨과 동시에 메타적인 보상에 주목해보자
만약 iv, 신지, 아만다라가 했고 이걸 입증해낸다고 해보자
그러면 범인은 잡을 수 있어. 근데 이게 아이티와의 지금 협상에서 도움이 되는 게 있어?
만약 iv, 신지, 아만다라가 했고 이걸 입증해낸다고 해보자
그러면 범인은 잡을 수 있어. 근데 이게 아이티와의 지금 협상에서 도움이 되는 게 있어?
>>211아이티 쪽 보다는 프랑스와의 교섭용 카드지 이건
그리고 지금 페루는 유럽과의 교섭용 카드가 아주 많이 필요함
프랑스가 스파이질을 했다는 공식적인 증거를 잡을 수 있다면 일이 쉬워지겠지
이미 영국 스파이 잡은 것처럼
이미 영국 스파이 잡은 것처럼
아이티한테 똥물 안 튀기고 키리시마 문제 해결 가능하니 +
외세의 개ㅈㄹ을 입증해서 단결력을 올릴 수 있으니 +
그걸로 아이티 국가인정까지 밀어붙일 수 있으면 더더욱 +
아닐까
외세의 개ㅈㄹ을 입증해서 단결력을 올릴 수 있으니 +
그걸로 아이티 국가인정까지 밀어붙일 수 있으면 더더욱 +
아닐까
>>212-213 필요하지. 근데 그게 결국 남아이티를 인정할지, 북아이티를 인정할지 문제하고 연관이 있을까?
>>216 스파이가 남북아이티중 어디 녀석인지에 따라 어느쪽을 국가로 인정할지도 자연스럽고 정당하게 고를 수 있으니까
>>217 그건 남아이티만 프랑스하고 손을 잡았는지, 남북 아이티가 다 손을 잡았는지 알아서 선택할 수 있으니까 때문?
>>218
남북 아이티 대표와의 협잡질의 결과로서 선택하는 게 아니라, 누구에게 보여도 될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선택할 수 있으니까?
남북 아이티 대표와의 협잡질의 결과로서 선택하는 게 아니라, 누구에게 보여도 될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선택할 수 있으니까?
<<218 록은 북아이티만 손잡았을 수도 있고, 그런 증거를 찾는다면 스파이 행위를 근거로 반대편 국가를 인정할 수도 있고 둘 다 관련되었거나 하면 둘 다 까버릴 근거도 되니까
화살표가 반대로 쓰였네. 아무튼
혹은 니네 스파이 우리가 찾아줬으니까 스파이놈이 저지른 짓거리 배상 + 이런 상황에서도 국가 인정해주는 배상 내놔 라던가
뭔가 모순되었는데. 그렇다면 느와르가 4번을 제시한 이유가 없어.
그리고 생각할게 있는데, 그라나다의 혁명파 잔존 세력을 지금까지 지켜준게 아이티였는데,
아이티가 밀린 이후에 신지와 아크라이트는 어떻게 생존해있었던거지?
만일 아이티가 패배한 이후에 배신에 대한 대가로 프랑스가 살려준거라면.......
아이티가 밀린 이후에 신지와 아크라이트는 어떻게 생존해있었던거지?
만일 아이티가 패배한 이후에 배신에 대한 대가로 프랑스가 살려준거라면.......
뒷북이지만 진실을 찾는것 자체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진실을 모르고 일단 이게 이득이 되고 편하니깐 이거하자 했다간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왜인지 진실을 몰라도 유럽과 협상 때 밝혀질 거 같다. 하지만 그 전에 찾아야 협상무기로 쓰지.
프랑스가 어지간히 싫어하니 이런 비밀도 타국 원수에게 깔 수 있네. 애초에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국가니까 그렇기는 하지만.
블랑은 이미 우리에게 혁명가들이 저지른 줄 알았다고 말했어. 그렇다면 유력한 용의자는 혁명가일 거야.
근데 정작 느와르는 색출하지 말고 북아이티의 책임으로 할 테니 끝내자고 했어.
그리고 만약 혁명가가 내통한 게 맞다면 프랑스가 아이티군을 그냥 풀어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자기 목이 급급할 텐데, 아이티 군을 포로로 데리고 다니지 않고 그냥 풀어주는 건 명백하게 이상하니까.
그리고 느와르가 국가 기밀이라면서 카라카스 이후에 아이티가 프랑스랑 내통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은근히 숨겼단 말야.
근데 정작 느와르는 색출하지 말고 북아이티의 책임으로 할 테니 끝내자고 했어.
그리고 만약 혁명가가 내통한 게 맞다면 프랑스가 아이티군을 그냥 풀어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자기 목이 급급할 텐데, 아이티 군을 포로로 데리고 다니지 않고 그냥 풀어주는 건 명백하게 이상하니까.
그리고 느와르가 국가 기밀이라면서 카라카스 이후에 아이티가 프랑스랑 내통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은근히 숨겼단 말야.
사람이 진실에 연연하고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다...
키리시마의 죽음에도 누에바 그라나다 혁명정부(가짜)때처럼 정말 알기싫은 추악하고 한심한 면모가 숨어있을테고
그래도 그걸 밝혀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깐
키리시마의 죽음에도 누에바 그라나다 혁명정부(가짜)때처럼 정말 알기싫은 추악하고 한심한 면모가 숨어있을테고
그래도 그걸 밝혀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깐
어렵네.......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뭐가 진실인지 판별하기 어렵다.
혁명가들이 키리시마를 죽었다고 말한건 뭐가 있는건가 아니면 그냥 생각없이 내뱉은 말인가? 정말로 신지, IV가 범인인가?
느와르가 자기들 중 하나를 범인으로 해도 되니까 국가인정만 해달라고 말한건 대체 왜지? 보통은 그 혐의자체를 부정할텐데? 하는 말보면 자기가 된다해도 괜찮게 넘어갈수 있다는 투고
프랑스가 남북 아이티 포로를 풀어준 이유는? 아이티 내부에 프랑스랑 내통한 스파이는? 키리시마는 그놈들이 죽인건가?
제3자가 범인일 가능성은? 혹시 이놈들 전부가 짜고친건가?
하아~ 돌겠네
혁명가들이 키리시마를 죽었다고 말한건 뭐가 있는건가 아니면 그냥 생각없이 내뱉은 말인가? 정말로 신지, IV가 범인인가?
느와르가 자기들 중 하나를 범인으로 해도 되니까 국가인정만 해달라고 말한건 대체 왜지? 보통은 그 혐의자체를 부정할텐데? 하는 말보면 자기가 된다해도 괜찮게 넘어갈수 있다는 투고
프랑스가 남북 아이티 포로를 풀어준 이유는? 아이티 내부에 프랑스랑 내통한 스파이는? 키리시마는 그놈들이 죽인건가?
제3자가 범인일 가능성은? 혹시 이놈들 전부가 짜고친건가?
하아~ 돌겠네
일단 남아이티는 백이라고 생각함.
남아이티가 흑이라면, 제대로 된 정보를 모르는 블랑이 아니라,
처음부터 함께 내통할 생각을 갖고, 그에 따라 행동할 사람을 외교관으로 보냈을거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블랑의 경우에는 정보를 털어놓을 경우 배신하기위한 모든 전제조건이 무너져버리니까. 지금처럼.
남아이티가 흑이라면, 제대로 된 정보를 모르는 블랑이 아니라,
처음부터 함께 내통할 생각을 갖고, 그에 따라 행동할 사람을 외교관으로 보냈을거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블랑의 경우에는 정보를 털어놓을 경우 배신하기위한 모든 전제조건이 무너져버리니까. 지금처럼.
...만약 심문할 수 있는 자가 여럿 가능하다면 케이네나 혁명군을 중심으로 하는데 찬성
하지만 하나뿐이라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영국을 집중 심문하는 게 낫지 않을까? 영국 스파이 얘들이 가장 중립적인 입장이잖아.
하지만 하나뿐이라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영국을 집중 심문하는 게 낫지 않을까? 영국 스파이 얘들이 가장 중립적인 입장이잖아.
남아이티 정권은 백인 거 같긴 하다 그래
아니면 적어도 대놓고 배신각 노리기보다는 간보기 정도이거나
나도 남아이티가 간을 보고 있다에 한표
설령 정말 프랑스랑 내통 중이라도 블랑을 보낸 건 정말 납득이 안 돼.
미주 회담을 엉망으로 만드는 걸 노렸다? 그렇다면 걔들이 프랑스의 뭘 믿고.?
설령 정말 프랑스랑 내통 중이라도 블랑을 보낸 건 정말 납득이 안 돼.
미주 회담을 엉망으로 만드는 걸 노렸다? 그렇다면 걔들이 프랑스의 뭘 믿고.?
...혹시 아이티 사신단 습격 사건이 여기에 연루된 건가?
그리고 한가지 더.
북아이티도 백인 것 같아.
왜냐하면 우리 아이티 관련 사신 보내기 전에 아이티에 대해 알고 있었던 콩고가 양측 다 황제병자라서 못믿는다고 했잖아.
키리시마도 당연히 직접 느끼거나 콩고에게서 들어서 북이든 남이든 아이티를 못믿었을거야.
때문에 항상 혁명파나 자기가 데려온 해군 병사들하고 같이 옆에 있었을거라고 예상 가능함.
해군 병사는 전장의 상황이 안좋았으니 싸웠을테고, 그러면 남은건 자신의 안전을 위해 혁명파들과 함께 있었는데,
영불 양쪽에 선이 있던 혁명파 내부중 프랑스와 선이 닿은 누군가가 키리시마를 팔아치웠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봄.
북아이티도 백인 것 같아.
왜냐하면 우리 아이티 관련 사신 보내기 전에 아이티에 대해 알고 있었던 콩고가 양측 다 황제병자라서 못믿는다고 했잖아.
키리시마도 당연히 직접 느끼거나 콩고에게서 들어서 북이든 남이든 아이티를 못믿었을거야.
때문에 항상 혁명파나 자기가 데려온 해군 병사들하고 같이 옆에 있었을거라고 예상 가능함.
해군 병사는 전장의 상황이 안좋았으니 싸웠을테고, 그러면 남은건 자신의 안전을 위해 혁명파들과 함께 있었는데,
영불 양쪽에 선이 있던 혁명파 내부중 프랑스와 선이 닿은 누군가가 키리시마를 팔아치웠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봄.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블랑은 우리가 혁명파를 정리했을거라고 생각했다고 했지.
실제로는 국정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행정력 확보와 적아를 구분할 수 없어서 전원 데리고 있었고.
그러니 그 중에 팔아치운 녀석이 있다고 보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실제로는 국정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행정력 확보와 적아를 구분할 수 없어서 전원 데리고 있었고.
그러니 그 중에 팔아치운 녀석이 있다고 보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확신을 얻으려면 블랑에게 물어보고 신지를 털어서 자세한 정보를 얻어낸 다음
솔직히 말해서 내 생각에는 신지가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게,
원군이라고 생각했던 아이티는 내부 분열 문제로 제대로 싸우지를 못하고,
기댈건 페루군 밖에 없는데 제대로 된 진격도 못했고, 프랑스군을 이긴다는 확신이 없었지.
신지의 조급함을 생각한다면 애가 제일 가능성이 높을듯한데................
원군이라고 생각했던 아이티는 내부 분열 문제로 제대로 싸우지를 못하고,
기댈건 페루군 밖에 없는데 제대로 된 진격도 못했고, 프랑스군을 이긴다는 확신이 없었지.
신지의 조급함을 생각한다면 애가 제일 가능성이 높을듯한데................
글쎄....... 키리시마 사건은 그렇다고 할 수 있어.
근데 그 이후 카라카스 수비전 때 행보는 이상하지 않아?
프랑스가 의심암귀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아이티 군을 전부 풀어줬고, 풀려난 아이티 군이 전부 아이티로 돌아가지 않고 도망쳤다는 건 뭔가 이상하잖아.
근데 그 이후 카라카스 수비전 때 행보는 이상하지 않아?
프랑스가 의심암귀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아이티 군을 전부 풀어줬고, 풀려난 아이티 군이 전부 아이티로 돌아가지 않고 도망쳤다는 건 뭔가 이상하잖아.
보고타로 급속행군 해야 하는데 포로 따위 걸리적거리니까 버리고 갔다?
만약 키리시마 사건을 저지른 게 신지나 토마스였다면, 카라카스로 몰렸을 때 혁명군들을 이끌고 대피했을 거라고 생각함.
그게 아니라면 프랑스에게 항복했거나. 근데 이도저도 아니고 아이티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따르던 군대, 동지들을 전부 바치고 심지어 카라카스까지 가서 죽을 뻔했다는 건 납득이 안 됨.
그게 아니라면 프랑스에게 항복했거나. 근데 이도저도 아니고 아이티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따르던 군대, 동지들을 전부 바치고 심지어 카라카스까지 가서 죽을 뻔했다는 건 납득이 안 됨.
....????
키리시마 실종 사건이 카라카스 대패 며칠 전 일어난 건데 무슨 몰리고 뭐고가 나와
키리시마 실종 사건이 카라카스 대패 며칠 전 일어난 건데 무슨 몰리고 뭐고가 나와
다시 추리게임 돌입인가. 이번에는 난이도가 좀 있는데.
저번 사안하고는 달리, 이번에는 대강 합의를 찾고 넘어가자면 폭탄 하나를 심고 넘어갈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든다. 하하호호 웃으면서 이대로 끝내는 것은 나중에 터질 폭탄을 그냥 지나치는 것 뿐, 이번에 폭탄을 해체하지 못하면 피를 피로 씻는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244 그러니까 내 말은 키리시마 사건으로 거래를 했다면 도망쳐야지, 계속 아이티 군하고 함께 있을 이유도, 카라카스에서 갇혀서 내분을 일으킬 이유도 없잖아. 신지나 토마스가 배신자일 경우
그런 측면이라면, 아만다라 라는 대안이 있는데 어때?
도망까지 치게되면, 범인이 누구인지 금방 나오게 되니까 오히려 도망 못치지.
프랑스가 갑이니까, 애초에 요구조건이 내분까지 일으키는걸수도 있고.
프랑스가 갑이니까, 애초에 요구조건이 내분까지 일으키는걸수도 있고.
혁명군 아이티군 다 합쳐서 2780명
도망친 걸 감안하면 실질적인 수는 더 적을 테고, 이당시 프랑스라면 싹 죽였지 싶은데......(먼산)
도망친 걸 감안하면 실질적인 수는 더 적을 테고, 이당시 프랑스라면 싹 죽였지 싶은데......(먼산)
이 때는 프랑스군이 수천으로 늘어나기 전이니까, 주도권을 스페인 쪽이 쥐고 있었나보지
그리고 스페인 쪽은 지금 아이티 다 조지는 것보다 일단 대충 밟고 나서 빨리 보고타 지원 가야 했을거고
그리고 스페인 쪽은 지금 아이티 다 조지는 것보다 일단 대충 밟고 나서 빨리 보고타 지원 가야 했을거고
이 내통을 메어리가 없었으면 다르게 말할려고 했으려나? 메어리가 있어도 이정도 수위인거 봐서는 말 안한게 더 있나보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투표를 안했을거고
메어리가 들으면 빡쳐서 사고칠 위험이 있어서 투표했을걸
빡침 다이스를 굴린 거 자체가 메어리를 넣을 때 생기는 위험성인듯
페루 내의 내통자가 있어서 측근 없이 대화를 원할지도
>>255 페루 내의 내통자?
1. 키리사마는 적진에 있고 아이티 군도 아군 아닌 아군이라 경계가 높다. 페루 사람이면 경계가 가장 낮을 수 밖에 없고 당하기도 가장 쉽다.
2. 메어리 동참 여부가 단지 화를 낸다는 다이스 여부일리가 없다. 화나도 메구밍이 충분히 조정 가능한 범위이다. 메구밍은 믿지만 어느 측근이 페루 내통자와 연결되는 지 몰라서 그렇게 조건을 걸었고 아직 그 정보는 풀지 않았다. 자신들의 생사여탈권까지 이야기하는 수위에서 안 하는 이야기는 이게 타당하다고 본다.
3. 카이바는 진정한 그라나다의 혁명을 원한다. 분리되지 않는 그라나다를. 사고인지 아니면 의도인지 몰라도 사고쳤으면 이 생각에서 비롯된 거 같다. 프랑스가 혁명 종주국이기에 가능하다고 본다.
2. 메어리 동참 여부가 단지 화를 낸다는 다이스 여부일리가 없다. 화나도 메구밍이 충분히 조정 가능한 범위이다. 메구밍은 믿지만 어느 측근이 페루 내통자와 연결되는 지 몰라서 그렇게 조건을 걸었고 아직 그 정보는 풀지 않았다. 자신들의 생사여탈권까지 이야기하는 수위에서 안 하는 이야기는 이게 타당하다고 본다.
3. 카이바는 진정한 그라나다의 혁명을 원한다. 분리되지 않는 그라나다를. 사고인지 아니면 의도인지 몰라도 사고쳤으면 이 생각에서 비롯된 거 같다. 프랑스가 혁명 종주국이기에 가능하다고 본다.
4. 아이티가 키리사마를 죽였다를 증언한게 혁명가들인데 그라나다 혁명가를 설득시킬 힘을 가지거나 페루 정부에 올릴 보고서를 그렇게 작성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은 그라나다 잔류 페루 사람이다.
5. 3하고 연결인데 겨우 그라나다 분리를 막기 위해서 텐시 건을 말했다고 보기에 이상하다. 무언가 더 큰 이유가 있다고 본다.
5. 3하고 연결인데 겨우 그라나다 분리를 막기 위해서 텐시 건을 말했다고 보기에 이상하다. 무언가 더 큰 이유가 있다고 본다.
>>257 ............흐음.
살짝 무서운데. 불가능하지 않은 가설이라서 더더욱.
4번은 나간 가설이지만, 그래도 1,2,3은 확실히 가능한 가설
단, 지식인들이 친프인 것하고 매국노라는 것은 별개의 얘기라서...
단, 지식인들이 친프인 것하고 매국노라는 것은 별개의 얘기라서...
그러니까 결론은? 페루에 내통자가 있다는거? 지식인들 중에? 친프 내통자가?
그럼 카이바나 아템 밖에 없는데???
그럼 카이바나 아템 밖에 없는데???
그런데 카이바가 누에바 그라나다로 간 시점은 카라카스 봉기이후 아니야?
아템은 정황상 내통은 무리 뭣보다 메구밍과 대화해서 프랑스 큥깍지도 벗겨졌고
애초에 카이바는 텐시하고 같이 움직인걸로 알고 있는데?
출발한 건 봉기 일어나고 카라카스 대패 일어나기 전의 일이지
5, 은이해가 ㄴㄴ. "겨우" 그라나다 분리? 그거 하나만 해도 이 모양인데? 텐시 할부지가 와도 수습이 불가능해.
일단 카이바가 사고쳤다고 보기엔 어려운게 일단 거리와 시간을 따져보면 카이바는 텐시하고
같이 출발해서 뭔가를 할 수 있었던건 보고타에서 잔존 혁명파하고 만났을때밖에 없어
같이 출발해서 뭔가를 할 수 있었던건 보고타에서 잔존 혁명파하고 만났을때밖에 없어
>>265-266 아니, 카이바는 이후 텐시하고 함께 움직였을지도 모르지만, 그 이전에는 혁명군하고 교섭하러 갔어.
그리고 아마, 그때 키리시마도 아이티하고 교섭하러갔을 거야.
그리고 아마, 그때 키리시마도 아이티하고 교섭하러갔을 거야.
5는 뻔함
그라나다 혁명(방데스타일)을 하고 싶었던 거야
그라나다 혁명(방데스타일)을 하고 싶었던 거야
>>269 아무리 생각해도 카이바는 아니야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카이바는 어떻게 텐시하고 합류할 수 있는데?
1.키리사마는 적진에 있고 아이티 군도 아군 아닌 아군이라 경계가 높다는 ㅇㅈ. 그런데 그 상황에서 신뢰하는 동료 하나쯤 만들수는 없을까?
혁명을 위해서 혁명을 하는 애들한테 저것보다 큰 동기는 없지
그리고 애초에 키리시마가 간 이유가 아이티군을 상대하기 위해서인데 굳이 카이바를 보낼까?
카이바는 텐시하고 같이출발했다는게 이치에 맞을거 같은데?
카이바는 텐시하고 같이출발했다는게 이치에 맞을거 같은데?
>>273 아무리 혁명에 미쳤다지만 카이바가 그렇게 사리분별이 없는 놈이였다면
메구밍 앞에서 메구밍의 방식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정하는 스탠스를 보일리가 없잖아?
메구밍 앞에서 메구밍의 방식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정하는 스탠스를 보일리가 없잖아?
>>274 키리시마는 아이티와의 교섭, 카이바는 혁명군과의 교섭
오히려 그 가설대로라면 카이바가 원거리에서 혁명군하고 교섭했다는 건데 그게 말이 안 되지 않을까?
회유를 하든, 아님 협상을 하든 직접 만나서 해야돼.
오히려 그 가설대로라면 카이바가 원거리에서 혁명군하고 교섭했다는 건데 그게 말이 안 되지 않을까?
회유를 하든, 아님 협상을 하든 직접 만나서 해야돼.
>>275
그래서 메구밍이 “그딴 건 혁명이 아니라고!” 를 외칠 때 카이바 반응이 어땠져
그래서 메구밍이 “그딴 건 혁명이 아니라고!” 를 외칠 때 카이바 반응이 어땠져
>>276 카이바가 교섭하는 혁명군은 카라카스 방면이 다른 지역에 있는 혁명군이지
>>277 그때는 모른다고 했잖아. 그리고 모르는게 사실이고
지금 정황상 증거만을 가지고 하니까 이미 아무겄도 결론이 나오지 않아! 진짜 메타적으로 어장주랑 스무고개를 하지 않는 이상 이 이상의 추리는 그냥 자리를 맴돌 뿐이야.
일단 >>257-258에 가설에 문제점은 카이바는 어떻게 텐시하고 합류했냐는거지
일단 보고타까지 어떻게 갈꺼야?
일단 보고타까지 어떻게 갈꺼야?
>>278 응? 카라카스 방면 말고 있던가? 그때 아이티하고 함께 발을 맞추던 얘들하고 협상에 보내기로 하지 않았었어?
>>282 카이바가 협상하러간 대상은 누에바 그라나다에 있는 혁명가들이지 카라카스라곤 말 안했어
애초에 우리가 개입한 게 카라카스 봉기 지원으로 개입한 건데 협상을 카라카스랑 안 한다는 건 이해가 안 되는데
일단 내 기억이긴 하지만 카라카스는 해군에게 맡기기로 했고 텐시와 카이바는 둘이서 같이 움직이는걸로 암
>>285 그러면 그 어장을 가지고 오슈.
>>28 그 봉기지원을 위해 페루가 어느방면으로 쳐들어왓는지 생각해보자
잠시만, 내가 찾아봤는데 키리시마는 아이티하고 접촉한 건 맞지만, 카이바도 카라카스에 간 건 맞음.
근거로 anchor>1560181575>219
근거로 anchor>1560181575>219
이러면 둘 중 하난데
1. 카이바는 접촉했고, 합류하는 길에 혁명군이 붕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 카이바는 접촉에 실패했고 붕괴된 혁명군을 나중에 접촉하는데 성공했다.
1. 카이바는 접촉했고, 합류하는 길에 혁명군이 붕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 카이바는 접촉에 실패했고 붕괴된 혁명군을 나중에 접촉하는데 성공했다.
>>289 어? 진짜로 간거였냐?
일단 카라카스에 갔지만 합류가 늦은거 같네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일단 페루의 접촉순서는 키리시마->카이바인거 아니야?
우선 카이바가 합류한 시점은 키리시마 실종이후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다.
근데 키리시마는 텐시한테 붙여준 거였을텐데, 텐시가 일단 과야킬에서 랠리 후에 들어갔다면 키리시마도 그 때쯤 갔을 거 같단 말이지
선행해서 들어간다던 카이바 그동안 뭐 했냐
선행해서 들어간다던 카이바 그동안 뭐 했냐
흠..... 안 되겠다.
일단 지금 나온 정보로는 어떻게든 줄일 수는 있겠는데, 너무 중구난방에 광범위해.
일단 지금 나온 정보로는 어떻게든 줄일 수는 있겠는데, 너무 중구난방에 광범위해.
>>296 키리시마는 아이티로 간 거 아니였어?
정확히는 카라카스
>>297 내 말이. 가지고 있는 정보로는 이게 한계야. 결론이 안나오고 있잖아.
카이바도 카라카스 타게팅이었잖아
지금 당장 키리시마 사건만 따져도 범인 후보로
1. 북아이티 병사
2. 남아이티 병사
3. 북아이티 정부
4. 아만다라 게릴라군
5. 그라나다 해방 혁명군
6. 페루 출신 친프랑스 보나파르트주의
매우 광범위하게 나누기만 했는데 이정도는 나오는 기적
1. 북아이티 병사
2. 남아이티 병사
3. 북아이티 정부
4. 아만다라 게릴라군
5. 그라나다 해방 혁명군
6. 페루 출신 친프랑스 보나파르트주의
매우 광범위하게 나누기만 했는데 이정도는 나오는 기적
그러니까 지금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 그러니 범인 후보를 찾는 게 아니라 전말을 알 사람, 알 수밖에 없는 사람을 분류해보자.
블랑 설명을 보면 키리시마는 먼저 카라카스에 상륙한 아이티 진영에 먼저 합류했음
그리고 카이바가 패전할 즈음에 카라카스에 도착해서 상황 파악을 했다고 하니까 지금 가장 의심스러운 용의자 중 하나가 카이바임
그리고 카이바가 패전할 즈음에 카라카스에 도착해서 상황 파악을 했다고 하니까 지금 가장 의심스러운 용의자 중 하나가 카이바임
>>303 인정.
블랑이랑 대화 더 해보고, 신지 탈탈 털어보고
일단 블랑한테 한번 물어봐야겠다. 그러고보니 블랑하고 북아이티 지휘관은 어떻게 돌아갈 수 있었던거지?
일단 혁명군의 입장을 상세하게 알 사람 : 케이네, 신지
아만다라 게릴라군의 당시 상황을 잘 알 사람 : 아만다라, 프랑스
친프랑스 보나파르트주의 : 카이바
4,5,6은 이 사람들로 어떻게든 알 수 있어
근데 1, 2, 3은 우리가 알 수 있는 사람은 느와르, 블랑뿐인데 이 둘이 말해주는 것은 한계가 있음.
아만다라 게릴라군의 당시 상황을 잘 알 사람 : 아만다라, 프랑스
친프랑스 보나파르트주의 : 카이바
4,5,6은 이 사람들로 어떻게든 알 수 있어
근데 1, 2, 3은 우리가 알 수 있는 사람은 느와르, 블랑뿐인데 이 둘이 말해주는 것은 한계가 있음.
어차피 신지나 아만다라나 전에 심문하면서 뭐든 혐의 나와서 현재 페루에게 잡혀있는 상황이니
카이바도 잡혀있고
왜냐면 병사들은 프랑스가 싹다 방출해버렸고, 북아이티 지휘관은 우리가 불러서 심문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아이티쪽은 어떻게든 알 방법이 필요할 듯.
그러니까 아이티쪽은 어떻게든 알 방법이 필요할 듯.
>>309-310 솔직히 이 부분이 IV, 신지, 아만다라 범인설에 회의적인 이유인데
솔직히 이 셋이 진범이라면 알아내기 너무 쉽고 수습도 그나마 쉬워. 증거를 내놓기도 쉽고
근데 그렇게 쉽다면 애당초 어장주가 일을 여기까지 키울까?
솔직히 이 셋이 진범이라면 알아내기 너무 쉽고 수습도 그나마 쉬워. 증거를 내놓기도 쉽고
근데 그렇게 쉽다면 애당초 어장주가 일을 여기까지 키울까?
그러고보니 북아이티 지휘관은 북아이티로 돌아갔을때 페루의 배신때문에 졌다고 말햇다고 하니까 생각난건데......................
사실 키리시마는 배신자인거 아니야?
사실 키리시마는 배신자인거 아니야?
메타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으니 반대로 말하자면
증거를 확보할 수 없는 상대를 가지고 “맞추면 보너스” 운운이 가능할까?
증거 없이 맞춰봐야 누명드립으로 진흙탕싸움 각이짆이
증거를 확보할 수 없는 상대를 가지고 “맞추면 보너스” 운운이 가능할까?
증거 없이 맞춰봐야 누명드립으로 진흙탕싸움 각이짆이
그러니까 범인이던 아니던 아무튼 심문할 상대라는 거
심문해보면 뭐가 되었건 나오겠지 뭐
심문해보면 뭐가 되었건 나오겠지 뭐
일단 최악의 가능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키리시마가 사라진건 자기 스스로의 의지일지도 몰라
>>313 설마... 그거라면 진짜 재앙이지.....
그러니까 지금 누가 범인이다 떠들어봤자 근거없는 추측에 불과하니까 뜬구름 잡기는 그만하고 정보 캐낼 상대나 뽑자고
일단 블랑과 느와르에게 질문할 사항 뽑고, 신지, 아만다라, 케이네 털어서 뭐라고 내뱉나 확인하고
일단 따지고보면 가장 트롤링한건 키리시마가 죽었다고 말한 혁명가들인데 왜 북아이티의 지휘관은
페루의 배신때문이라고 말했는지 신경쓰인다 단순히 무능력에 대한 변명을 하기 위함이라면
혁명군때문이라고 떠넘겨버려도 상관없지 않아?
페루의 배신때문이라고 말했는지 신경쓰인다 단순히 무능력에 대한 변명을 하기 위함이라면
혁명군때문이라고 떠넘겨버려도 상관없지 않아?
지는 페루 의심했던 모양이지
그것도 애들 심문해보고 정보 털어보면 알 문제
그것도 애들 심문해보고 정보 털어보면 알 문제
>>320 사실 나도 이거랑 느와르의 국가 기밀 운운하면서 카라카스 이후에도 아이티가 프랑스랑 내통하는 증거가 무엇인지 궁금함.
그 혁명가들이랑 페루 고위층이 연결되있다면 또 몰라도....
문제는 심문 기회가 몇 번인지가 문제.
아무리 봐도 심문 기회를 많이 줄 것 같지 않아.
심문해서 정보를 털어내는 것까지 합해서 잘해야 2,3번 정도, 적게는 딱 한 번안에 정보 뽑아내보라고 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 같음.
아무리 봐도 심문 기회를 많이 줄 것 같지 않아.
심문해서 정보를 털어내는 것까지 합해서 잘해야 2,3번 정도, 적게는 딱 한 번안에 정보 뽑아내보라고 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 같음.
심문 기회가 제한된다면 제일 우선은 신지
직접 카라카스에 있던게 확실하고 이미 내통 혐의도 있고
직접 카라카스에 있던게 확실하고 이미 내통 혐의도 있고
케이네, 신지, 아만다라(혁명군 입장 대변자)
블랑(당시 남아이티군 입장 대변자)
???(북아이티군 입장 대변자)
영국 스파이(유일하게 모든 전말을 알 가능성이 있지만, 아마도 정보 뽑아내려면 다이스)
블랑(당시 남아이티군 입장 대변자)
???(북아이티군 입장 대변자)
영국 스파이(유일하게 모든 전말을 알 가능성이 있지만, 아마도 정보 뽑아내려면 다이스)
영국 스파이도 본인이 직접 카라카스에 있던게 아니라면 애매한데
블랑도 남아이티 지휘관으로 있었다니 블랑에게 그 말 한 혁명가가 누구냐 물어보는 것도 하고
>>327 그건 글쎄.
카라카스에서 공작이나 정보 수집을 위해서 없었다고 장담할 수 없음.
카라카스에서 공작이나 정보 수집을 위해서 없었다고 장담할 수 없음.
【히나나위 텐시】
전군, 은밀성을 위해 분산 행군 이후 과야킬에 집결, 과야킬에 집결 이후 즉시 누에바 그라나다로의 진격을 개시한다.
【카이바 세토】
그럼, 나는 선행해서 카라카스에 잠복해있을 혁명군과 교신하겠다.
만일 특별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약속된 방법으로 신호하도록 하지.
카이바가 먼저 갔구만....
전군, 은밀성을 위해 분산 행군 이후 과야킬에 집결, 과야킬에 집결 이후 즉시 누에바 그라나다로의 진격을 개시한다.
【카이바 세토】
그럼, 나는 선행해서 카라카스에 잠복해있을 혁명군과 교신하겠다.
만일 특별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약속된 방법으로 신호하도록 하지.
카이바가 먼저 갔구만....
>>328 블랑에게 그 말을 했다면 십중팔구는 당시 혁명군 대표였을 IV였을 것 같긴 한데...
그러니까 카라카스에 있던 혁명가 중 하나가 확실한 신지가 우선 심문 대상인 것
IV면 카이바가 뭔가 음모 꾸몄을 가능성이 .
흠.... 대국적으로는 동의
근데 신지가 소상하게 털어놓을까?
근데 신지가 소상하게 털어놓을까?
카이바의 사라진 시간 /아무말
뭐 제대로 답 안하면 손톱 하나씩 뽑아야지(대충)
>>336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을 잘라야지.
손가락은 다시 안자라잖아
제대로 안하면 나중에 자란 거 또 뽑는다고 해야지
제대로 안하면 나중에 자란 거 또 뽑는다고 해야지
사실 고문은 있는말만 하는 게 아니라 없는말까지 다 하게 만드는 거라서 맞물리지 않는 정보에 익사할지도
머리카락 하나씩 뽑는다고 하죠.
입다물고 아무말도 안하는 거에 비하면 차라리 그게 낫다
IV가 연계되어있지 않다는 전제로 그나마 정보신뢰성이 높은 사람은 케이네
신지는 고문이나 설득이 필요해보이고..... 그리고 사실 다크니스도 심문해볼 필요가 있음.
신지는 고문이나 설득이 필요해보이고..... 그리고 사실 다크니스도 심문해볼 필요가 있음.
>>340 안돼(안돼)(차라리 죽여)
다크니스는 솔직히 말해서 이건 뭐,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양파도 아니고 뭐 이렇게 마구 나와?
신지가 무서워하는 거는 자기 일신도 있지만 그라나다 혁명가 전원의 생존 아닐까. 속된 말로 지금 내각에서 혁명가가 필요없어. 그렇게 하면 불지 않을까?
다크니스는 보면 카라카스 이후에 온 모양이라 자세한 사정은 잘 모를듯
그런데 카이바를 용의자로 보기엔 좀 그런게 당시 카라카스에 있던 혁명가들은 그나마 제대로된 애들이라서 갈아버리면 안됨
고문해도 별로 신빙성 있는 정보들은 인 나올거 같아. 맞는 질문을 한지도 모르는데 뭐.
사실 범인이 카이바라면 북아이티 지휘관이 페루가 배신자라고 한 게 설명이 되기는 함
카이바가 텐시조다 먼저 갔어. 그거 기억해.
진짜 무서운 거는 심문하기 전에 사람들이 죽어버리는 거임. 자결이든 타살이든.
일단 카이바도 뭔가를 들었을 가능성은 있다고 보지만
이미 잡고 있는 상황이니 심문 전에 죽을 일은 없을듯
프랑스가 풀어준 아이티군은 어디로 갔어?
양 아이티 모두 여기 올때까지 몰랐다는건 누군가가 자기 병력으로 흡수했다는 이야기 아님?
양 아이티 모두 여기 올때까지 몰랐다는건 누군가가 자기 병력으로 흡수했다는 이야기 아님?
나는 명확한 진범이 있으면 다행이고
이것도 그라나다와 다른 사건들처럼 아이티, 혁명군, 프랑스, 영국의 계획이 얼기설기 엮인 결과물만 아니길 빌고 있음(........)
이것도 그라나다와 다른 사건들처럼 아이티, 혁명군, 프랑스, 영국의 계획이 얼기설기 엮인 결과물만 아니길 빌고 있음(........)
>>354 정글 밀림이려나?(웃음)
>>355 근데 문제는 아무리 봐도 이거 서로간의 의도와 그 의도를 파훼하기 위한 뭔가가 얽히다보니까 이런 난장판이 된 삘인데(.........)
범인 자체는 확실히 있고 이미 정해놓았다고 어장주가 말했으니 참치들은 맞추기만 하면 된다
뭣보다 카이바의 계획이 매우 어설픈 게 카이바의 쿠테타 계획은 페루 군부가 텐시를 무조건 따른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카이바가 텐시를 자기 편으로 만들 능력이 없음
그 말은 일단 쿠테타를 벌이더라도 남미 전역으로 혁명을 전파할 무력이 부족해진단 이야기임 텐시가 미쳤다고 저 짓거리에 동참할 리가 없으니까
근데 만약 프랑스군의 협력을 받을 수 있다면??
그 말은 일단 쿠테타를 벌이더라도 남미 전역으로 혁명을 전파할 무력이 부족해진단 이야기임 텐시가 미쳤다고 저 짓거리에 동참할 리가 없으니까
근데 만약 프랑스군의 협력을 받을 수 있다면??
>>354 그거는 찾기 쉬울듯. 다 흑인일테니 그렇게 많은 수의 흑인이 있는 곳을 찾으면 되니까.
농장의 지주 죽이거나 협박해서 숨어 있을지도.
아이티 포로를 흡수한 자가 범인일 경우 군권 소유자가 수상해져
프랑스가 이득을 본 건 맞는데, 프랑스랑 영국의 그라나다 전략이 불명확하단 말야. 아무리봐도
>>359 그래서 도박으로 메구밍을 누에바 그라나다로 불러올려고했잖아
아니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정보도 충분하지 않은데 이런 저런 의혹만 제기해서는 답 없으니까 일단 심문 대상 확정하고 무슨 질문을 할건지 같은 거나 정리하라니까...
신지가 아크라이트를 페루에 팔지않은 시점에서 아크라이트는 안전패 아님?
암살보다 이쪽이 안전하고
암살보다 이쪽이 안전하고
>>364 아니 메구밍을 불러와서 쿠테타가 성공한다 해도 그 이후의 동력이 없어 페루 군이 따르는 건 결국 텐시니까
ㄴㄴ
부하들이 텐시를 강제로 카우디요 만드는 사태까지 가면 고삐가 반쯤 풀렸다고 봐야 함
그 상황이면 “텐시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려고 눈이 새빨갈 거고
그 옆에서 카이바가 “반혁명분자들은 더럽지요” 같은 소리 하나만 잘 속삭이면 바로 대학살각임
부하들이 텐시를 강제로 카우디요 만드는 사태까지 가면 고삐가 반쯤 풀렸다고 봐야 함
그 상황이면 “텐시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려고 눈이 새빨갈 거고
그 옆에서 카이바가 “반혁명분자들은 더럽지요” 같은 소리 하나만 잘 속삭이면 바로 대학살각임
일단 다시한번 말하지만 카이바는 범인이라고 보기 힘들어 일단 카이바가 범인이라면
어째서 잔류혁명군을 이끌어서 보고타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해야하는거야?
어째서 잔류혁명군을 이끌어서 보고타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해야하는거야?
일단 카이바가 실제 범인이나 아니냐 이전에 문제로 그 논리는 성립하지 않음
카이바가 프랑스랑 연결하려는 걸 키리시마가 눈치채고 막으려니까 우발적으로 살해?
일단 여러 가능성은 '생각만 해두고' 차근차근 연결고리를 만들어두자.
............................논의가 우주까지 가는데 슬슬 그만할까?
>>365 일단 느와르에게 북아이티 지휘관은 무슨 근거로 페루가 배신했다고 말햇는가라고 물어보자
카이바에 대한 의문점
1. 카이바는 카라카스때 그 자리에서 없었는가?
신지에 대한 의문점
1. 아이티가 키리시마를 죽인 건 아니냐는 의문을 최초로 제기한 사람은 누구인가
2. 프랑스하고 내통하지 않았는가?
북아이티 장군에 대한 의문점
1. 대체 왜 페루가 배신했다고 했는가.
1. 카이바는 카라카스때 그 자리에서 없었는가?
신지에 대한 의문점
1. 아이티가 키리시마를 죽인 건 아니냐는 의문을 최초로 제기한 사람은 누구인가
2. 프랑스하고 내통하지 않았는가?
북아이티 장군에 대한 의문점
1. 대체 왜 페루가 배신했다고 했는가.
느와르에 대한 의문점
1. 북아이티가 카라카스 이후에도 프랑스랑 내통하고 있다고 짐작하는 이유
2. 우리가 모든 부담과 위험을 감수해서 두 아이티를 인정해서 얻는 게 무엇인가
다크니스에 대한 의문점
1. 포로들을 전부 방출시켰다는 건 어떻게 알았으며 그 사실을 누구에게 들었는가
2. 다크니스가 오기 전에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건 누구였는가
영국에 대한 의문점
1. 그래서 해방 이전 누에바 그라나다에서 영국의 전략은?
1. 북아이티가 카라카스 이후에도 프랑스랑 내통하고 있다고 짐작하는 이유
2. 우리가 모든 부담과 위험을 감수해서 두 아이티를 인정해서 얻는 게 무엇인가
다크니스에 대한 의문점
1. 포로들을 전부 방출시켰다는 건 어떻게 알았으며 그 사실을 누구에게 들었는가
2. 다크니스가 오기 전에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건 누구였는가
영국에 대한 의문점
1. 그래서 해방 이전 누에바 그라나다에서 영국의 전략은?
라틴아메리카 개론-1-
https://www.evernote.com/shard/s582/sh/6758b07f-caac-4328-896a-f07c334dceb9/e66b509e29e7f0c514ce94acc2f4b7da
라틴아메리카 개론-2-
https://www.evernote.com/shard/s582/sh/35c10319-ac7b-4ccf-9aa6-fb6b8f230c21/7fa03fe2eadc6d849abb604f1fe263a6
라틴아메리카 개론-3-
https://www.evernote.com/shard/s582/sh/63235b97-9a2c-4a49-84a4-a18421855d34/9cd94a29b38a912aea96116cc0006e55
https://www.evernote.com/shard/s582/sh/6758b07f-caac-4328-896a-f07c334dceb9/e66b509e29e7f0c514ce94acc2f4b7da
라틴아메리카 개론-2-
https://www.evernote.com/shard/s582/sh/35c10319-ac7b-4ccf-9aa6-fb6b8f230c21/7fa03fe2eadc6d849abb604f1fe263a6
라틴아메리카 개론-3-
https://www.evernote.com/shard/s582/sh/63235b97-9a2c-4a49-84a4-a18421855d34/9cd94a29b38a912aea96116cc0006e55
페루 공화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올리는 자료
생각해보니까 꼭 쉬는 시간 안에 잡을 필요가 있나? 범인 잡겠다고 말하고 쉬는 시간 이후에도 시간 써서 잡을 수 있잖아? 주요 용의자들이 페루의 감시 아래에 있으니까 더더욱.
0. 진범 내지 진범과 엮여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제시한다
용의자들을 말하고 진위여부를 나중에 판단하면 되는 거 같은데? 너무 심의시간이 짧다고할 필요 없을 거 같아. 유럽과 만나기 전에만 끝나면 되는 거 아니야?
용의자들을 말하고 진위여부를 나중에 판단하면 되는 거 같은데? 너무 심의시간이 짧다고할 필요 없을 거 같아. 유럽과 만나기 전에만 끝나면 되는 거 아니야?
엄밀히 말하면 진범과의 연결이 있는 협력자도 되니까.
내 생각에는 프랑스에 넘길만한 애는 결국 신지를 반드시 통해야하기에 신지를 지목한 것
내 생각에는 프랑스에 넘길만한 애는 결국 신지를 반드시 통해야하기에 신지를 지목한 것
>>377 이런 자료들은 0에다가 박았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올라온 자료들을 정리해서 링크를 만든 다음 >>0에 올려달라고 상주해보자
0에 박는 조항 관련이면 투표 때 반드시 @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869377/16/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역사책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185642/368/ 파라과이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185642/463/ 아이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512351/902/ 아시엔다와 무니시피오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의 민족 다양성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950763/291/ 아르헨티나
어장주님 강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185642/368/ 파라과이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185642/463/ 아이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512351/902/ 아시엔다와 무니시피오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의 민족 다양성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950763/291/ 아르헨티나
어장주님 강의
>>384 뭐, 있으면 나쁘지는 않겠지, 응.
https://cafe.naver.com/booheong/68776 멕시코 독립과 혁명. 역사 카페 연재글인데 정말 잘 쓰여져 있습니다.
.......결국 처음으로 빙돌아가서 영국, 아닐까?
툭까놓고 말해서 지금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게 카이바 밖에 읍어
분명 키리시마가 보고를 올렸을 텐데도 고의로 페루 정부에 정보를 숨길 수 있는 것도 카이바
북아이티가 페루가 배신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카이바
남아이티가 페루가 누에바 그라나다 혁명군을 숙청했을 거라 생각할 수 있는 이유도 카이바
남미 유일의 패권국의 고위 인사라는 직함으로 카라카스라는 사지로 혁명군 병력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카이바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게 카이바 밖에 없어
분명 키리시마가 보고를 올렸을 텐데도 고의로 페루 정부에 정보를 숨길 수 있는 것도 카이바
북아이티가 페루가 배신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카이바
남아이티가 페루가 누에바 그라나다 혁명군을 숙청했을 거라 생각할 수 있는 이유도 카이바
남미 유일의 패권국의 고위 인사라는 직함으로 카라카스라는 사지로 혁명군 병력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카이바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게 카이바 밖에 없어
지들 딴에는 아이티 돕기 위해 '혁명군'들을 보내고, 동시에 거기서 페루의 영향력을 제거하기 위해 키리시마를 제거한 걸 수도 있지
그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와버린 거고
그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와버린 거고
>>390은 영국 이야기
지금까지 메타적 보상은 의회와 교회로 행동력 +1 된건데.
지식인 관련인가?
지식인 관련인가?
>>389 위도와 결과는 다르다니까 카이바가 군대를 데려왔는데 그게 사고를 칠 줄 몰랐고 나중에 수습하려고 보고를 안 하고 텐시 건을 기획했나?
......>>389의 경우 한 가지 문제가 있어.
그렇다면 카이바가 했다고 치자. 그럼 키리시마는 누가 죽였지?
그렇다면 카이바가 했다고 치자. 그럼 키리시마는 누가 죽였지?
그리고 풀어줬다는데 본국으로 돌아가지도 않고 온데간데 없이 실종된 아이티 포로들은?
음... 이건 차라리 저 많은 군대를 보낼 능력을 지닌 이를 찾는게 정답 아닌가.
즉 그 많은 혁명군과 보급을 책임질 수 있는자
즉 그 많은 혁명군과 보급을 책임질 수 있는자
......부왕 아냐?
영국-누에바 그라나다가 프랑스 스페인 영향권이 되면 브라질이 위험해지는데 프랑스 세력이 커지게 냅둘 리가
그리고 영국은 계속해서 누에바 그라나다의 분할과 불안정화가 목표지 프랑스에게 넘기거나 자기들이 전부 먹는 게 목표가 아님이 이미 나와 있음
아만다라 카이다리-프랑스랑 손 잡고 누에바 그라나다 먹으려고 하는 녀석이라 미심쩍긴 한데 이 녀석은 혁명군을 카라카스에 몰아넣을 명성이 없는 왕따인 점에서 후보에서 아웃
결국 남는 건 카이바임
그리고 영국은 계속해서 누에바 그라나다의 분할과 불안정화가 목표지 프랑스에게 넘기거나 자기들이 전부 먹는 게 목표가 아님이 이미 나와 있음
아만다라 카이다리-프랑스랑 손 잡고 누에바 그라나다 먹으려고 하는 녀석이라 미심쩍긴 한데 이 녀석은 혁명군을 카라카스에 몰아넣을 명성이 없는 왕따인 점에서 후보에서 아웃
결국 남는 건 카이바임
아 근데 결국 질문을 실패한 것도 있겠지만, 끝내 진실을 알아낼 수 없는 상태로 선택해야하다니
하아..........(한숨)
하아..........(한숨)
>>398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또 아니라고는 못하겠네.
아만다라는 힘이 부족해.
카이바는 이유가 없어
영국은 이익이 없고
카이바는 이유가 없어
영국은 이익이 없고
그러고보니 누에바 그라나다는 친영파와 친불파가 뒤섞인 상황이었지?
일단 내 생각이긴한데 영국이 지원한 애들이 사실은 친불파였던거 아니야?
아니, 영국은 분명 아이티를 돕는다는 의도가 있었어. 그래서 혁명군과 아이티를 돕기 위해 '혁명군'이라고 인력 지원을 보낸 거지.
근데 카라카스에서 키리시마가 힘쓰는 거 보고 저거 냅두면 페루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것 같다고 생각해서 제거한 거야.
근데 키리시마의 영향력이 이미 너무 컸기 때문에, 키리시마가 죽으니 카라카스가 통째로 망하게 된 거지.
근데 카라카스에서 키리시마가 힘쓰는 거 보고 저거 냅두면 페루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것 같다고 생각해서 제거한 거야.
근데 키리시마의 영향력이 이미 너무 컸기 때문에, 키리시마가 죽으니 카라카스가 통째로 망하게 된 거지.
>>405 아니, 잠시만. 생각해보니 그부분이 이상하네.
카이바가 그럴 힘이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들에 대한 보급은?
카이바가 그럴 힘이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들에 대한 보급은?
진짜 아이티 포로를 왜 풀어준걸까...
애시당초 [자칭] 혁명군이지.
카이바가 암만 급해도 가서 누구의 명령을 따라라 라고 했을텐데 진퉁 혁명군 군인인 신지가 재들 뭐임? 상태야....
카이바가 암만 급해도 가서 누구의 명령을 따라라 라고 했을텐데 진퉁 혁명군 군인인 신지가 재들 뭐임? 상태야....
>>406 (!)
>>407 거기에다 누에바 그라나다의 상황도 생각해본다면....................
"그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해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는 아니로군요"
이게 무슨 뜻일까?
꽤나 정치적, 이라는 것은 뭐 참치들도 다 알거고(어쨌든 밀실 재판이고, 뭐)
제3의 누군가가 범인이라는 거야, 아니면 셋 중 하나 정도는 이유가 없다는 거야?
이게 무슨 뜻일까?
꽤나 정치적, 이라는 것은 뭐 참치들도 다 알거고(어쨌든 밀실 재판이고, 뭐)
제3의 누군가가 범인이라는 거야, 아니면 셋 중 하나 정도는 이유가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사실 영국의 의도하지 않은 트롤링이라는 것
>>408 애시당초 아이티 애들이 증언하길 새로 들어온 애들은 혁명이 뭔지도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들이 대다수라고 했음
그 색히들이 보급은 커녕 사기 관리 개념이 잡혀 있기나 했을까??
그 색히들이 보급은 커녕 사기 관리 개념이 잡혀 있기나 했을까??
더불어서 한가지 중요한 건데, "의도와 결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상만사가 말이지요."
라는 어장주 마지막 발언을 생각해봐
라는 어장주 마지막 발언을 생각해봐
>>409 아이티 포로들은 흑인이고 노예제에 대해 강력한 거부감이 드는데 도망치는 곳이 시골이니까 지주랑 부딪히게 되고 그러면 그라나다는 항상 긴장 상태에 있다. 아이티는 덤으로 군사들을 잃고. - 북아이티가 유리하게 됨.
카이바가 텐시를 움직이려고 한건 혁명군이 한번 갈리고 나서지 그 이전은 아니지 않나?
>>415 하지만 일단 모아서 보낼려면 뭔가 끌어들인만한 요인이 있어야 하는데 카이바에게 그게 잇어?
>>415 ㄴㄴ. 신지가 말했잖아.
병목 현상이 일어나서 카라카스 밖의 혁명군하고 접촉해서 산악지대를 이용해 보급을 받고 있었다고.
병목 현상이 일어나서 카라카스 밖의 혁명군하고 접촉해서 산악지대를 이용해 보급을 받고 있었다고.
카이바는 아닌듯. 동기가 약해. 가득이나 혼란에 처해있는데 거기에 더 불을 끼얹을 행위를 할 이유는 없을거같아
난 영국에 한표 던짐. 이거 영국이 도우려고 하다 삽질한거같아.
난 영국에 한표 던짐. 이거 영국이 도우려고 하다 삽질한거같아.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다
음...
음...
417 흑인 주체의 아이티면 그렇게지만 백인 주체의 아이티도 같이 왔는데? 같이 포로가 됬고...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사건의 원흉은 영국이라고 본다
애초에 이중계약까지 해가며 그라나다에 파견되는 병력 수를 늘린 것도 영국, 페루까지 끌어들인 것도 영국이었어.
근데 전황이 안좋아지니까 '혁명군'이라고 딱지 붙여서 아무튼 카라카스로 지원을 막 보낸 거지
근데 거기서 또 페루 영향력 증대 걱정에 키리시마를 함부로 제거해버렸다가 쫄딱 망한 거고
애초에 이중계약까지 해가며 그라나다에 파견되는 병력 수를 늘린 것도 영국, 페루까지 끌어들인 것도 영국이었어.
근데 전황이 안좋아지니까 '혁명군'이라고 딱지 붙여서 아무튼 카라카스로 지원을 막 보낸 거지
근데 거기서 또 페루 영향력 증대 걱정에 키리시마를 함부로 제거해버렸다가 쫄딱 망한 거고
이건 아무리 봐도 영국의 삽질인거 같다 일단 얘네들은 누에바 그라나다의 상황에 대해 오판하고 있었잖아?
>>423
옆 나라 높은 놈이라는 게 와서 "가서 싸우다 죽어라!" 하면 "넵! 싸우다 죽겠습니다!" 하고 달려갈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럼
옆 나라 높은 놈이라는 게 와서 "가서 싸우다 죽어라!" 하면 "넵! 싸우다 죽겠습니다!" 하고 달려갈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럼
>>423 아니 그러니까 위에서 말했잖아.
산악지대를 이용해 보급을 받고 있었다고. 카이바가 텐시에게 갈 보급품까지 빼돌려서 주기라도 한 게 아닌 이상 이들이 건넬 보급품을 어떻게 줬겠어.
산악지대를 이용해 보급을 받고 있었다고. 카이바가 텐시에게 갈 보급품까지 빼돌려서 주기라도 한 게 아닌 이상 이들이 건넬 보급품을 어떻게 줬겠어.
그리고 지금 어장주의 선의의 동기 운운을 보면 누에바 그라나다를 돕는다는 선의로 따지면 아만다리 카만다리도 영국도 다 꿍꿍이가 있음 카이바만 순수하게 누에바 그라나다를 도우려고 했지
영국의 짓이 아닐까
남북 아이티를 사기쳐서 불러놓고는 조율조차 안하고 방치
자칭 혁명군을 마구잡이로 불러들이고는 방치... 하는짓이 비슷한데?
남북 아이티를 사기쳐서 불러놓고는 조율조차 안하고 방치
자칭 혁명군을 마구잡이로 불러들이고는 방치... 하는짓이 비슷한데?
신지는 영국하고 이어져있었어. 그럼 신지의 저런 모르쇠태도도 그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어장주의 의도-결과 이야기는 딱히 "의도는 혁명군을 돕는 것이었다" 가 아님요
의도는 혁명군을 항복시켜서 고위인사들 잡아들이는 거였지만 말려서 자기붕괴해버리고 고위인사들이 죽거나 튀어버렸다, 여도 어장주의 말은 똑같이 적용 돼
의도는 혁명군을 항복시켜서 고위인사들 잡아들이는 거였지만 말려서 자기붕괴해버리고 고위인사들이 죽거나 튀어버렸다, 여도 어장주의 말은 똑같이 적용 돼
>>429 "의도와 결과가 일치하지 않을때"가 있다고 하지않았나? 선의가 아니고
거기다가 우리는 지금 영국 포로를 붙잡은 상태야. 즉, 영국의 개입 가능성에 대한 최소한의 '증거'가 존재해.
>>424 혼혈일껄? 그리고 그렇게 정교하게 너는 혼혈이니 노예로 안 삼는다고 할까.
신지의 방조 협력에 의한 영국의 삽질같아.
영국의 간첩이 최소한 그라나다 내전에서 개입한 흔적이 존재한다.
이것보다 세간에서 납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없지?
이것보다 세간에서 납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없지?
일단 어장주님이 한 말은 용의자 전원 그렇게 할 이유는 없었고,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결과는 안좋게 흘러간걸까?
외부에 들어온 자칭 혁명군이 키는 키인데.
일단 키리시마 사건이 일어난 시점은 그라나다 전쟁의 초중반이지?
아직 텐시가 부왕군에게 막혀있고, 다크니스가 대육군을 끌고 파견되기 이전.
아직 텐시가 부왕군에게 막혀있고, 다크니스가 대육군을 끌고 파견되기 이전.
>>439 어? 잠깐만.............. 어쩌면 그거인거 같은데?
>>438 영국은 끝까지 잡아떼고 그런 식이면 부작용은 제일 적겠네
영국이 범인이라면 왜 키리시마를 제거해
분할안을 밀어붙이려면 아이티 군이 페루 군이 공적을 독점하지 못하게 계속 붙잡아 두고 있어야 해
그런데 지금 유일하게 아이티 군과 혁명군을 묶어 주던 키리시마를 제거한다고?? 페루에게 누에바 그라나다를 선물하기 위해서??
분할안을 밀어붙이려면 아이티 군이 페루 군이 공적을 독점하지 못하게 계속 붙잡아 두고 있어야 해
그런데 지금 유일하게 아이티 군과 혁명군을 묶어 주던 키리시마를 제거한다고?? 페루에게 누에바 그라나다를 선물하기 위해서??
>>442 뭔데?
영국 스파이들이 잡히기 전 대사를 생각해봐. '전임자'랑 후임자 성격이 다르다고 했지
그 전임자가 갈아치워진 사건은 역시 이 카라카스 봉기에서 사고쳐버려서 그런 거라고 생각되지 않아?
그 전임자가 갈아치워진 사건은 역시 이 카라카스 봉기에서 사고쳐버려서 그런 거라고 생각되지 않아?
>>444 영국: 내 마음을 모르는 메구밍군 너무햇. 흥 (츤)
>>444 (아이티랑 현대 영국이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벌인 일들을 본다)
.............현실성 너무 넘치는데?
.............현실성 너무 넘치는데?
>>446 .............?!?!?!?!?
>>444 키리시마가 아이티 군의 분열을 막으면서 아이티군과 혁명군 사이에서 신임을 얻고 있었으니까
키리시마를 냅두면 키리시마를 통해 페루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 거지
키리시마를 냅두면 키리시마를 통해 페루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 거지
영국은 어떻게든 혁명군을 도움과 동시에 키리시마를 제거해 프랑스를 축출하는게 목적이었고
아뭐시기는 보급과정에서 "자칭"혁명군에게 보급을 해줘버렸고 카이바는 혁명군이 위기에 처해있다는걸 듣고는
이걸 보고하면 페루가 철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보고를 하지않았던거 아니야?
아뭐시기는 보급과정에서 "자칭"혁명군에게 보급을 해줘버렸고 카이바는 혁명군이 위기에 처해있다는걸 듣고는
이걸 보고하면 페루가 철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보고를 하지않았던거 아니야?
>>443 생산자 영국. 유통업자 아뭐시기. 고객 카이바?
키리시마는 페루의 군인으로 아이티와 혁명군의 윤활유지만 동시에 혁명군의 뒷배이기도 해.
즉 키리시마를 처리하고 영국측 인사를 집어넣을 생각이 아니었을까? 영국이 주도권을 잡으려면 쉬운 선택지겠지?
즉 키리시마를 처리하고 영국측 인사를 집어넣을 생각이 아니었을까? 영국이 주도권을 잡으려면 쉬운 선택지겠지?
>>450 그럴 바엔 차라리 전후 처리에서 아이티 군을 뽐뿌질해서 협상 결렬로 틀어지게 만드는 게 더 손쉬움
.....잠시만, 진짜 잠시만.
이게 복합적이라고 했지?
이게 복합적이라고 했지?
근데 그렇게 키리시마를 제거하고 보니 얘 영향력이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컸던 거지
없어지는 즉시 군대간의 연계가 박살날 정도로
없어지는 즉시 군대간의 연계가 박살날 정도로
즉 용의자들의 의도가 맞물려 들어간 결과가 카라카스의 혁명군 괴멸인거지
>>454 그런데도 키리시마를 제거하는 선택을 했다가 카라카스가 죄다 망해서 그 '전임자' 갈아치워지고 아크라이트 암살을 계획한 지금의 후임자가 들어선 거지
일단 물자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것: 영국이 제일 가능성 높음
키리시마를 제거해서 이득이 가장 큰 녀석: 아만다라 카이다리
이 모든 것을 숨겨서 아이티, 페루 누에바 그라나다가 상호불신하게 만들 수 있는 녀석: 카이바
키리시마를 제거해서 이득이 가장 큰 녀석: 아만다라 카이다리
이 모든 것을 숨겨서 아이티, 페루 누에바 그라나다가 상호불신하게 만들 수 있는 녀석: 카이바
그 사단이 일어나기 얼마 전 정도... 였지. 꽤 초조해하고는 있었지만 그 정도야 전시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키리시마는 초조해 하고 있었다? 왜? 뭘 초조해한거지?
키리시마는 초조해 하고 있었다? 왜? 뭘 초조해한거지?
카이바 : 혁명군의 위기 소식을 듣고 카라카스로 급파하기 시작
아만다라 : 프랑스랑 손을 잡고 카라카스로 스파이 역할을 위해 파견
영국 : 혁명군에 프랑스, 스페인쪽 첩자들이 오는 걸 포착하고 이들이 페루가 보냈다고 의심한 끝에 키리시마를 우선 제거
아만다라 : 프랑스랑 손을 잡고 카라카스로 스파이 역할을 위해 파견
영국 : 혁명군에 프랑스, 스페인쪽 첩자들이 오는 걸 포착하고 이들이 페루가 보냈다고 의심한 끝에 키리시마를 우선 제거
>>460 그러고보니 그것도 신경쓰이네?
즉, 키리시마를 제거한 게 철저한 계산이 아니라 '우연'에 가까운 나비효과였다면?
결국 이 사건은 영국이 처음부터 연출하다가 변수 통제 못하고 쳐내선 안될 인물을 쳐낸 결과 망해버린 작전이었다는 것
어쩌면 키리시마는 카라카스의 상황이 뭔가 꼬여간다는걸 눈치챈거 아니야?
잠깐
키리시마는 유색인종인가?
키리시마는 유색인종인가?
>>466 ㅇㅇ. 그것도 흑인
영국측에선 페루의 진군이 패권주의에 의한 파병이라고 착각했을 가능성.
매번 유럽열강들에겐 을 취급이지만 남미에선 페루가 갑이야...
매번 유럽열강들에겐 을 취급이지만 남미에선 페루가 갑이야...
..........? 잠깐, 그러고 보니 키리시마는 흑인이네?
일단 키리시마는 아이티 양군을 오가면서 카라카스를 열심히 돌아댕겼을테니 어쩌면 카라카스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던걸 수도 있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던걸 수도 있어
? 뭔가 잡히는 게 있는건가?
어....... 어?!
흑인이면 아이티군대 사이에서 신망을 얻기 더 쉬웠겠네
>>469 잠깐? 흑인이라고?
>>469 흑인 희망인 아이티가 내전을 일읠 가능성?
새로 들어온 "혁명군" 중 질 안 좋은 놈들이 인종차별주의적 멘탈리티로 혼자 다니던 키리시마한테 시비 걸었다가 살인까지 발전하곤 그걸 묻어버린 거 아냐?
아이티는 흑인 국가니까
그리고 왜 키리시마는 실종된걸까?
어느세력이든 제일 알기쉽고 간단한건 키리시마를 죽인 다음 적당한 곳에 범인을 만드는게 편하단 말이지.
어느세력이든 제일 알기쉽고 간단한건 키리시마를 죽인 다음 적당한 곳에 범인을 만드는게 편하단 말이지.
설...........마............. 프랑스군이 아이티군을 풀어준건.................. 키리시마가 그 안에 있었기 때문인가!
>>476 그런 우발적 살인이면 실종이 아니라 살해당한게 발견되었겠지
일단 키리시마는 사실 죽은게 아니라 아이티군으로 위장한 상태 아니야?
이 아이티 군이 아이티가 가진 모든 군대인거 아니야? 그래서 한쪽이라도 살리려고 포로해방시키고.
아니, 애초에 포로 해방될 줄 어떻게 알고 그래?
잠깐........... 서벌............... 프랑스군이 아이티군을 풀어준 게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랐는데................
만약에, 정말 만약에.... 그들이 페루가 친프라고 오해하던 중에서 페루의 해군 사관에 대해 알고는 있었는데 그게 누구인지 몰랐다면?
만약에, 정말 만약에.... 그들이 페루가 친프라고 오해하던 중에서 페루의 해군 사관에 대해 알고는 있었는데 그게 누구인지 몰랐다면?
>>482
남북아이티로 나뉘어 있고 서로를 호시탐탐 찌를 각을 재는 상태에서 본진을 비운다는 건 좀
남북아이티로 나뉘어 있고 서로를 호시탐탐 찌를 각을 재는 상태에서 본진을 비운다는 건 좀
그런데 말이 인종차별로 들리기는 하다.
>>483 어쩌면 키리시마가 프랑스와 뭔가 커넥션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들어서
>>484 그 경우는 뭐 프랑스가 포로를 그냥 해방한 이유가 될 수도 있긴 하겠다
일단 혁명가나 아이티 군이나 키리시마를 싫어한 사람은 없었다고 나오므로 인종차별에 의한 살인은 논외
>>484 키리시마가 아니라 다른 아이티 인물을 죽이려고?
그리고 정말 만약에....... 영국이 페루의 해군 사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흑인인 키리시마가 페루의 해군 사관이란 걸 몰랐다면?
>>484 그러고보니 프랑스는 페루가 해군사관을 파견한 사실을 모른다.....................
기존 혁명가들은 그렇겠지
하지만 새로 들어온 자칭 혁명군도 전부 그렇다고 단언 가능?
하지만 새로 들어온 자칭 혁명군도 전부 그렇다고 단언 가능?
왜 해방된 아이티군은 단 한명도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은거지? 그것도 전혀 알리지도 않고 그게 제일 이상하잖아.
사령관이 현지까지 와서 포로가 해방되었다는 걸 알 정도라는 건 명백히 이상해. 먼나라도 아니고 바다 건너라고 해도 아이티와 그라나다는 이웃이란 말이야.
사령관이 현지까지 와서 포로가 해방되었다는 걸 알 정도라는 건 명백히 이상해. 먼나라도 아니고 바다 건너라고 해도 아이티와 그라나다는 이웃이란 말이야.
>>491 앗! 설마!
배가 없으면 못 가잖아
근데 여기서 현재 저 지역에 없는 사람 중에 범인이 있는 거 아니야?
신지가 한 말이 참이라고 했을 때 여기에 없는 사람이라고 했잖아.
글면 후보중에서는 영국인게?
신지가 한 말이 참이라고 했을 때 여기에 없는 사람이라고 했잖아.
글면 후보중에서는 영국인게?
어쩌면 키리사마는 어딘가에 생존중일 가능성이 높다!
1. 아는 사람이라고 하려다가 "알던" 사람으로 말을 고침
2. 누에바 그라나다에는 없다
죽었거나, 해외로 갔거나, 둘 다거나
2. 누에바 그라나다에는 없다
죽었거나, 해외로 갔거나, 둘 다거나
아이티로 돌아가지 않은 포로=키리시마...?
【마토 신지】
말해봤자 너희가 아는 답은 안 나와. 적어도 지금 누에바 그라나다에는 없을테니까.
이 말에서 무언가를 숨긴다면 어딘지 안 알려준다는 건데.
그게 숨길만한 지역이면 바로 알 만한 지역 = 영국 아님?
말해봤자 너희가 아는 답은 안 나와. 적어도 지금 누에바 그라나다에는 없을테니까.
이 말에서 무언가를 숨긴다면 어딘지 안 알려준다는 건데.
그게 숨길만한 지역이면 바로 알 만한 지역 = 영국 아님?
그리고 블랑의 말에 의하면 블랑은 카라카스로 온 페루군이 해군 뿐이었다는 사실을 모른 거 같은데 이거 많이 수상하지 않나??
마치 페루 해군 말고도 페루군을 자칭하는 세력이 들어온 거 같은데
마치 페루 해군 말고도 페루군을 자칭하는 세력이 들어온 거 같은데
>>502 어?
근데 키리시마가 살아있다면 애초에 왜 지금까지도 발견되지 않는 건데?
그리고 남북 아이티 군에게도 제대로 물자보급 안 해준 애들이 자칭 페루 혁명군에게 물자보급에 도움을 줬을 거란 주장은 이상하다
그 자칭 혁명군 놈들의 무기나 보급이 과연 멀쩡한 상태인지 의심부터 해야 하지 않아??
그 자칭 혁명군 놈들의 무기나 보급이 과연 멀쩡한 상태인지 의심부터 해야 하지 않아??
>>504 연락할 수 없는 장소에 있으니까?
>>504 ...................영국이 납치해갔다면?
페루 혁명군->누에바 그라ㅓ나다 혁명군으로 정정
본편 어장에서 에이레네 센세가 범인은 하나만 지목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셨어...!!(자와자와)
Hoxy 아이티군도 다 영국이 스틸?
그럼 굳이 왜 납치해서 아직까지도 살려놓고 있을까?
>>509 하나가 아니라고..................?!
그리고 세 놈 전부가 범인이어도 문제가 생기는데 그래서 최종 책임은 누가 져야 하지??
.....이렇게 보자.
일단 우리가 모르는 페루군이 존재한다.
영국은 키리시마가 혁명군에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프랑스가 만약 내부 정보원의 정보로 아이티 흑인들 중에 페루 해군 사관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누군지 몰랐다면?
일단 우리가 모르는 페루군이 존재한다.
영국은 키리시마가 혁명군에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프랑스가 만약 내부 정보원의 정보로 아이티 흑인들 중에 페루 해군 사관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누군지 몰랐다면?
>>513 아............. 그게 문제네................
>>510 그럴 리가 유럽 전선에 물자 다 쏟아부어야 할 텐데 아이티 군까지 멕여살린다고?? 그녀석들이 그렇게 자비심 있는 놈들인가??
>>511 죽였을 지도, 아니면 뭔가 외부 분쟁을 우려해서 만약 문제가 생기면 거래로 사용하려고 모셔놨을 가능성이 있어.
..........잠시만. 거래?
..........어?
>>516 좀 더 정확히는 차단, 이라던가.
뭐, 여기까진 억측인가.
뭐, 여기까진 억측인가.
>>514 어쩌면 프랑스가 심어놓은 첩자와 키리시마는 서로 알고있던 사이 아니야?
너무 산으로 가는 것 같은데...
솔직히 누에바 그라나다로 몰려든 어중이 떠중이 놈들에게 물자를 지원하느니 아이티 군에게 물자 지원하는 게 더 효율적인데
아이티 군에게도 말만 뱉어놓고 싹 씻은 영국 놈들이 자칭 혁명군 놈들에게 보급이라.... 그렇게 영국 놈들이 계산을 못하는 놈들이 아닐 텐데...
아이티 군에게도 말만 뱉어놓고 싹 씻은 영국 놈들이 자칭 혁명군 놈들에게 보급이라.... 그렇게 영국 놈들이 계산을 못하는 놈들이 아닐 텐데...
우리측 승무원이 어느사이엔가 논영 승무원이 되는겅 흔한 일이란 말입니다(아무말)
...분명히 블랑과 느와르에게 포로들이 왜 돌아가지 않았는지 신경쓰이는지 물었을 때 대답이 없었지?
일단 한가지 확실한 건 카라카스로 '혁명군'들이 몰려가게 할만한 역량도 영향력도 있는 건 영국 정도야
키리시마는 아마 영국이 납치했겠지.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아직 몰라.
키리시마는 아마 영국이 납치했겠지.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아직 몰라.
사실 키리시마는 영국에 의해 납치되었고 그때 프랑스가 심어놓은 아이티의 첩자가 키리시마가 사라진 상황을 이용해서
누군가가 키리시미를 죽였다는 소문을 퍼뜨렸다는건 어떨까?
누군가가 키리시미를 죽였다는 소문을 퍼뜨렸다는건 어떨까?
영국이 키리시마를 제거하거나 납치할 이유부터 생각해야 하는 거 아냐?? 아이티 군이 너무 빠르게 붕괴되면 영국만 손해다???
그라나다는 아주 넓은 땅이야. 아만다라가 그 넓은 곳을 돌아다니며 '혁명군'들을 동원했다고 보긴 힘들어
또한 카이바는 그만한 인력을 동원할만한 힘이 없어. 혁명만을 위해서 그 많은 인력이 움직이진 않아.
또한 카이바는 그만한 인력을 동원할만한 힘이 없어. 혁명만을 위해서 그 많은 인력이 움직이진 않아.
>>526 영향력은 페루도 있음
아만다라는 본인이 직접 혁명군들을 동원할 필요가 없잖아
남이 공급해주는 "혁명군" 을 배송만 해 주면 되지
남이 공급해주는 "혁명군" 을 배송만 해 주면 되지
>>528 납치할 이유야 충분하지 페루의 영향력제거 그리고 영국은 당시 그라나다 상황에 대해 오판하고 있었어
>>530 혁명이 우선이라는 것보다 자기 목숨이 우선인 사람이 더 많다던 느와르 발언을 생각해봐. 어장주가 그걸 괜히 넣지는 않았겠지
>>529 페루라는 국가의 힘이 있는 이상 카이바의 혁명론만 보고 움직였을리가 없는 게 더 맞는 말 아닐까
>>531 그 공급을 누가 해주지? 프랑스가? 자기들이 상대하는 카라카스의 전력을 늘리기 위해서?
잠깐, 정리해보자.
우선 1. 혁명군들을 모아서 긴급히 카라카스에 지원을 보내려고 한 사람
이건 십중팔구 카이바가 확실해. 일단 이 전제가 있어야지 모든 이야기가 설명이 돼.
2. 해군뿐이었어? 에 의문을 품은 이유. 이건 우리가 모르는 페루 군대가 카라카스에 있었다는 의미다.
북아이티군 대장이 우리의 배신 행위를 토로한 것은 가상의 페루 군대의 존재 때문이었을 거다.
3. 그렇다면 키리시마는 왜 그들에 대해 알아차리지 못했는가.
알아차리지 못한 게 아니다. 알아차렸으니까 당황해서 입을 틀어막은 거다.
그리고 이 가상의 페루군은 십중팔구 영국이 페루군 행세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4. 그렇다면 프랑스는 어째서 아이티를 풀어줬는가.
북아이티하고 내통했을 가능성, 그리고 동시에 프랑스가 내부 협력자의 존재로 카라카스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을 가능성
만약에 북아이티하고 내통했다면, 키리시마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 그렇다는 얘기는?
우선 1. 혁명군들을 모아서 긴급히 카라카스에 지원을 보내려고 한 사람
이건 십중팔구 카이바가 확실해. 일단 이 전제가 있어야지 모든 이야기가 설명이 돼.
2. 해군뿐이었어? 에 의문을 품은 이유. 이건 우리가 모르는 페루 군대가 카라카스에 있었다는 의미다.
북아이티군 대장이 우리의 배신 행위를 토로한 것은 가상의 페루 군대의 존재 때문이었을 거다.
3. 그렇다면 키리시마는 왜 그들에 대해 알아차리지 못했는가.
알아차리지 못한 게 아니다. 알아차렸으니까 당황해서 입을 틀어막은 거다.
그리고 이 가상의 페루군은 십중팔구 영국이 페루군 행세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4. 그렇다면 프랑스는 어째서 아이티를 풀어줬는가.
북아이티하고 내통했을 가능성, 그리고 동시에 프랑스가 내부 협력자의 존재로 카라카스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을 가능성
만약에 북아이티하고 내통했다면, 키리시마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 '혁명군'들을 동원할만한 역량과 영향력이 있는 건 영국 정도라니까
저게 진짜 혁명군이란 보장이 없다는 걸 기억하자구
3번이 중요해. 영국이 카라카스를 돕지 않은 게 아니라, 도우려고 페루 몰래 페루 군 행세를 했다가 그만 키리시마가 그들이 가짜란 걸 깨달아버렸다면?
>>535 그래서 아이티에도 지원 안 해주고 페루에도 직접적인 지원 안 해주고 전부 입으로만 약속해댄 게 드러난 영국이 직접적으로 물자 대면서 자칭 혁명군을 지원해 줄 이유가??
>>540 어? 그렇게되면 영국이 제거할 이유는 충분하고도 남네?
>>542
그거 하기 전에 키리시마 소실과 체인으로 이어진 난장판으로 아예 카라카스가 터졌지?
그거 하기 전에 키리시마 소실과 체인으로 이어진 난장판으로 아예 카라카스가 터졌지?
>>541 아이티군이 생각보다 졸전을 해서 이대로 냅두면 프랑스가 이길 것 같았으니까
그 순간 영국은 어떻게 해서든 키리시마를 입막음시켜야해.
안 그러면 키리시마가 영국이 카라카스에 페루군이라며 개입했다는 것을 알릴 테니까
즉, 영국이 키리시마를 죽이거나, 또는 납치했을지 몰라.
안 그러면 키리시마가 영국이 카라카스에 페루군이라며 개입했다는 것을 알릴 테니까
즉, 영국이 키리시마를 죽이거나, 또는 납치했을지 몰라.
하지만 카이바가 혁명군을 대량으로 만들어 보내려고 해도 대부분은 혁명과 무관계한 비혁명파야. 그들을 움직이려면 엄청난 성과가 필요해.
텐시가 대육군을 격파하는 수준의 성과를 보여서 이길수 있다고 보여줘야겠지.
하지만 이사건은 다크니스 파견전의 일이니까 텐시코인과는 무관함. 즉 카이바가 암만 용써도 소규모나 중규모의 혁명군이 한계...
텐시가 대육군을 격파하는 수준의 성과를 보여서 이길수 있다고 보여줘야겠지.
하지만 이사건은 다크니스 파견전의 일이니까 텐시코인과는 무관함. 즉 카이바가 암만 용써도 소규모나 중규모의 혁명군이 한계...
애초에 카이바는 텐시를 옹립하려고 했었지 않아?
여기에 개입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일인가?
여기에 개입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일인가?
이 '가짜' 페루군이 최대 쟁점이야.
젠장, 블랑이 너무 가볍게 넘어가버려서 눈치채지 못하다니. 신지에게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어야 했는데
젠장, 블랑이 너무 가볍게 넘어가버려서 눈치채지 못하다니. 신지에게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어야 했는데
>>547 사건이 터질 당시에는 이미 텐시가 보고타 점령했던 시점임
>>548 텐시를 페루에 자기가 그라나다쪽에 있으려 했지 않았나.
님들 일단 어장으로 ㄱㄱ
흠... 생각해보면 영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가 보낸 '혁명군'이 있었을 수도 있긴 하겠다
그래서 자기들이 보낸 '혁명군'까지 포로로 잡히니까 그냥 전부 풀어줘버린 거지
그래서 자기들이 보낸 '혁명군'까지 포로로 잡히니까 그냥 전부 풀어줘버린 거지
카이바 자체가 혁명군을 모아서 보냈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
단지, 카이바가 보내는 것에 편승해서 자기들도 그런 척 하거나, 아니면 그 세력이 영국이나 프랑스하고 선이 닿아있을 가능성이 높을 뿐이지.
단지, 카이바가 보내는 것에 편승해서 자기들도 그런 척 하거나, 아니면 그 세력이 영국이나 프랑스하고 선이 닿아있을 가능성이 높을 뿐이지.
진실은 대체 뭘까?
아 씁... 연결고리가 계속 헐렁헐렁하네
결국 그 모든 논의가 실패였나?
결국 그 모든 논의가 실패였나?
진실의 방으로!(아무말)
에선생님!! 5턴이 하고 싶어요.
가설 뒤집기!
키리시마는 처음부터 키리시마가 아니었다!
영국에서 키리시마 해군을 나포해서 페루군인것처럼 이용해 영국군을 주둔시켰고
상황이 나빠지자 철수한것 뿐이다!
아마 카이바의 페루군이 온것 때문에 정체가 밝혀질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지!
키리시마는 처음부터 키리시마가 아니었다!
영국에서 키리시마 해군을 나포해서 페루군인것처럼 이용해 영국군을 주둔시켰고
상황이 나빠지자 철수한것 뿐이다!
아마 카이바의 페루군이 온것 때문에 정체가 밝혀질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지!
아 골치 아프네...(긁적)
근데 이건 느와르 입장에서도 별로 안 좋아. 진상을 알고 나서 불현듯 페루가 자기 책임이라고 공언해버린 걸 들어버렸으니까. 그것도 하필 블랑하고 함께
근데 이건 느와르 입장에서도 별로 안 좋아. 진상을 알고 나서 불현듯 페루가 자기 책임이라고 공언해버린 걸 들어버렸으니까. 그것도 하필 블랑하고 함께
메구밍이 메구밍함. 하지만 메구밍하지 않으면 메구밍이 아닌걸...
우리가 지금까지 진행한 논리가 진실에 근접해가고는 있는건지 원...
지금 아이티 공화국을 인정해주는 대신 둘 중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달라고 다시 딜을 건 것도 그 반증이고
문제는 암만 봐도 북아이티가 말하지 않은 몇 가지 사실이 중요해보이는데......
문제는 암만 봐도 북아이티가 말하지 않은 몇 가지 사실이 중요해보이는데......
근데 이러면 프랑스가 아이티군을 풀어줄 이유가 있나?
>>566 ㅇㅇ. 거기서부터 가설이 뭔가 꼬이기 시작함
아무래도 선택지를 어디선가부터 잘못 고른 듯
아무래도 선택지를 어디선가부터 잘못 고른 듯
뭐 그건 키리시마 팔아먹은 그 전향자를 포함해서 풀어주려고 그런 걸 수 있음
어디서 꼬인 거지
누구의 짓인가를 얘기할 때, 북아이티를 추가시키지 않은 게 잘못인가?
누구의 짓인가를 얘기할 때, 북아이티를 추가시키지 않은 게 잘못인가?
지금 진실도 빈틈이 많아. 검토해봐야함.
키리시마와 같이 왔던 해군은 어디로 갔을까
프랑스군, 특히 다크니스가 아이티 포로를 풀어준 이유는 무엇인가
블랑이 말했던 포로교환은 어떤것인가
포로들이 돌아가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는?
잘못된것도 있을수 있음.. 어장 다시 읽어본건 아닌지라
프랑스군, 특히 다크니스가 아이티 포로를 풀어준 이유는 무엇인가
블랑이 말했던 포로교환은 어떤것인가
포로들이 돌아가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는?
잘못된것도 있을수 있음.. 어장 다시 읽어본건 아닌지라
문제는 이미 메구밍이 시간에 쫓겨서 두 대사 앞에서 가설을 내놓아버린 이상 수정할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남은 건 성공인지 실패인지조차 알 수 없는 어중간한 결과물과 망가진 외교 뿐이야.
이제 남은 건 성공인지 실패인지조차 알 수 없는 어중간한 결과물과 망가진 외교 뿐이야.
뭐 진실이 이거라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외교는 망가지진 않았음
어쨌든 아이티는 국가인정이 제일 시급한지라 그걸로 딜을 걸고 있는 상황이고, 1을 해서 그걸 받아들이는 대신 시간을 들여서 이 추정이 사실인지 확인해보면 그만
어쨌든 아이티는 국가인정이 제일 시급한지라 그걸로 딜을 걸고 있는 상황이고, 1을 해서 그걸 받아들이는 대신 시간을 들여서 이 추정이 사실인지 확인해보면 그만
다른 방향이 있기는 한가?
...아 미치겠네.
추가 정보가 없으니까 꼬인 건지, 맞는 건지조차 감이 안 잡혀
심지어 느와르가 숨기고 있는 정보는 나오지도 않아서 더더욱
추가 정보가 없으니까 꼬인 건지, 맞는 건지조차 감이 안 잡혀
심지어 느와르가 숨기고 있는 정보는 나오지도 않아서 더더욱
어차피 방향은 이미 정해졌어
남은 건 이걸 뒷수습 하는 거 뿐
남은 건 이걸 뒷수습 하는 거 뿐
신지가 말했던 '대표중 알던 사람은 이미 누에바 그라나다에는 없다'
느와르가 말했던 '내통하고 있는 사람'
그리고 키리시마의 '소실'
다크니스의 '남북 아이티의 포로의 해방'
블랑의 포로교섭 준비..는 넘어가도 좋을거 같고
마지막은 '도망친 포로'
밝혀지지 않은것은 대충 이정도
느와르가 말했던 '내통하고 있는 사람'
그리고 키리시마의 '소실'
다크니스의 '남북 아이티의 포로의 해방'
블랑의 포로교섭 준비..는 넘어가도 좋을거 같고
마지막은 '도망친 포로'
밝혀지지 않은것은 대충 이정도
느와르가 말한 내통하고 있는 사람=키리시마의 소실에 대한 지시자=신지가 말했던 대표중 아는사람
일 가능성이 있긴 함
그리고 만약 다크니스가 프랑스의 의사와 관계없이 포로의 해방을 진행했다면 도망친 포로가 키리시마일 가능성도 있긴 함
일 가능성이 있긴 함
그리고 만약 다크니스가 프랑스의 의사와 관계없이 포로의 해방을 진행했다면 도망친 포로가 키리시마일 가능성도 있긴 함
계속 누에바 그나라다 스노볼이 굴러가는 구만 끌끌
결국 공론화해서 밝혀야하나?
그러고보니 >>561을 보니까 왠지 이럴 가능성도 없다고는 못하겠다
완전히 늪이여, 늪에 빠졌어. 이제 어느 누구를 범인으로 지적하고 넘어가기에는 끝났고, 남는 것은 처참한 진실 뿐이겠지.
오호라 이상의 종말이여.
오호라 이상의 종말이여.
생각해보니까 일단 누에바 그라나다에 온 키리시마가 우리가 아는 키리시마인게 맞나?
>>583 그럴지도 모르겠네. 이 시대는 사진도 없고 초상화도 흔하지 않던 시대라 그럴싸한 사람이 '내가 키리시마요'라고 하면 누가 알아.
>>561 여기서 언급은 했다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키리시마가 사라진것으로 사기가 완전히 괴멸상태가 된 탓에 영국으로서도 그다지 이로운 상황은 아닌지라
하지만 블랑들에게 키리시마의 피부색이라던가 물어봐서 다르다면 가능성이 급부상..
키리시마가 사라진것으로 사기가 완전히 괴멸상태가 된 탓에 영국으로서도 그다지 이로운 상황은 아닌지라
하지만 블랑들에게 키리시마의 피부색이라던가 물어봐서 다르다면 가능성이 급부상..
>>585 윽! 이럴 줄 알았으면 블랑에게 키리시마의 외형에 대해 물어볼걸 그랬나?
..............포기하지 말자. 여기서 포기하면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협상에는 그저 정말 안좋은 결과만 가져올 뿐이야.
그리고 아직은 "추측"들 뿐이고. 누가 지금까지의 증거들을 정리해 줄수 있겠어?
그리고 아직은 "추측"들 뿐이고. 누가 지금까지의 증거들을 정리해 줄수 있겠어?
공론화하면..... 다른 이야기는 못하지. 책임공방만 계속.
시간을 벌자. 아만다라. 카이바. 영국 스파이.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내뱉을 애들은 잔뜩이다.
다른 사람들 털어보긴 해야될텐데 시간이 모자라다.
그런데 이미 3번을 선택하는 바람에......
........잠시만 곰곰하게 생각해보자
만약 우리가 2번을 택했다고 했을때, 이게 프랑스 첩자였다고 해보자
그러면 어떻게 프랑스 첩자가 침투했느냐. 그럼 카이바가 보냈다고 할 텐데 결과적으로 그 프랑스 첩자를 침투시킨 카이바의 잘못이 되는 거지?
만약 우리가 2번을 택했다고 했을때, 이게 프랑스 첩자였다고 해보자
그러면 어떻게 프랑스 첩자가 침투했느냐. 그럼 카이바가 보냈다고 할 텐데 결과적으로 그 프랑스 첩자를 침투시킨 카이바의 잘못이 되는 거지?
>>592 결국 페루책임인건가?
>>593 ㅇㅇ.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페루의 책임이 되는 건데 뭔가 이상함. 어쩐지 지금 함정에 빠진 것 같지 않아?
>>594 어떤 함정?
>>595 논리의 함정. 지금 3번의 결과가 안 좋아보이니까 2번이 정답이었나 하고 후회했었잖아.
실은 2번이나 3번이나 똑같았고 지금 선택에서 운명이 갈린다면?
실은 2번이나 3번이나 똑같았고 지금 선택에서 운명이 갈린다면?
아니면 처음에 영국이 모든 것을 계획했느냐에서 그렇다고 했어야하는지도 몰랐지. 정치적인 안건이라면 철저하게 영국 탓을 했어야 했으니까
어쩌면 굳이 정치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페루가 책임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일단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남아있으니까
우선 카라카스에 있던 키리시마는 과연 페루가 보낸 키리시마인거부터 따져야한다고 생각한다.
.......2번하고 3번 선택지가 신경쓰이네
누군가 메구밍 성격 이용해서 이 함정을 깐건가..
>>601 어떤식으로 신경쓰이는데?
1번이야 그렇다치고
2번은 키리시마 관련 일을 협상에서 포기
이것까지는 그렇다치는데... 3번 선택지를 메어리가 왜 제시했지?
2번은 키리시마 관련 일을 협상에서 포기
이것까지는 그렇다치는데... 3번 선택지를 메어리가 왜 제시했지?
>>604 1번이 그냥 묻어버리는거였고 2번은 다른방법을 찾는거아니었어?
>>605 ㅇㅇ. 다른 방법을 찾는 거잖아
근데 그 다른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동시에 키리시마 관련 책임을 아이티에게 몰아넣는 걸 포기한다는 얘기야.
근데 그 다른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동시에 키리시마 관련 책임을 아이티에게 몰아넣는 걸 포기한다는 얘기야.
>>606 어? 그렇게되나?
왜 양쪽 아이티 다 국가인정을 받는데 집착하는 거지.
이쯤되면 북아이티가 책임을 질 테니까 대신 북아이티를 인정해달라고 딜을 걸 타이밍 아냐? 남아이티가 돌발 행동을 할 게 무서워서?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냐? 이게 페루의 잘못이라고 공언했다면, 입을 틀어막는 대가로 두 아이티 대사의 입을 막아야 되는 사람은 페루지, 북 아이티가 아니잖아
이쯤되면 북아이티가 책임을 질 테니까 대신 북아이티를 인정해달라고 딜을 걸 타이밍 아냐? 남아이티가 돌발 행동을 할 게 무서워서?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냐? 이게 페루의 잘못이라고 공언했다면, 입을 틀어막는 대가로 두 아이티 대사의 입을 막아야 되는 사람은 페루지, 북 아이티가 아니잖아
지금 명명백백하게 메구밍이 페루의 탓이란 걸 두 대사 앞에서 공언했으니까 우리야 그렇다치도 저쪽, 특히 느와르는 이 부분을 물어뜯어야 정상 아냐?
마치 이 사건이 묻히길, 그래서 페루가 더 조사하지 않고 손때길 바라는 것 같잖아
마치 이 사건이 묻히길, 그래서 페루가 더 조사하지 않고 손때길 바라는 것 같잖아
>>606 조금 달라.
메구밍이 원했던 것은 진짜 범인을 찾는거였고, 그것을 전부 카이바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키리시마의 납치, 혹은 살해를 사주한 사람은 분명히 있었고, 그는 아마 누에바 그라나다엔 없을거야 (신지가 말했던 '얼굴을 알고 있던 대표로 온 사람은 이미 누에바 그라나다에 없다)
느와르가 말한걸 보면 아이티에는 처음부터 프랑스와 내통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고, 둘이 동일인, 아니라고 해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고, 확증은 없지만, 아마 아이티로 도주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느와르가 중간에 논의를 멈춘것이 의심되기도 하고.. 아이티는 아마 관련이 있을거야
메구밍이 원했던 것은 진짜 범인을 찾는거였고, 그것을 전부 카이바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키리시마의 납치, 혹은 살해를 사주한 사람은 분명히 있었고, 그는 아마 누에바 그라나다엔 없을거야 (신지가 말했던 '얼굴을 알고 있던 대표로 온 사람은 이미 누에바 그라나다에 없다)
느와르가 말한걸 보면 아이티에는 처음부터 프랑스와 내통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고, 둘이 동일인, 아니라고 해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고, 확증은 없지만, 아마 아이티로 도주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느와르가 중간에 논의를 멈춘것이 의심되기도 하고.. 아이티는 아마 관련이 있을거야
>>609 그렇다는건 역시 아까의 선택지에서 3번을 고른게 정답이었나?
만약 메구밍이 3번을 고른다면 아이티의 국가인정문제가 뒷전으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으니까
일단 3번을 고른다면 페루는 위신까이는걸로 끝이지만 아이티는 국가인정이 날라갈 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
>>612 그러니까 더더욱 두 아이티가 아니라 자기 아이티를 제시해야 맞는 거야. 페루에서 선택받지 못한 아이티에 입막음료를 제시하게 되더라도 두 아이티를 다 인정하는 것보다는 쌀 테니까
...여기까지 왔다면 블랑이 느와르하고 계속 입장을 공유할 이유가 없지
블랑이 자국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선택 시간에 두 아이티가 아니라 남 아이티가 책임을 가질 테니 남 아이티를 선택해달라고 하지 않을까.
그게 블랑 익장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때 느와르의 반응을 봐야지 싶은데
블랑이 자국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선택 시간에 두 아이티가 아니라 남 아이티가 책임을 가질 테니 남 아이티를 선택해달라고 하지 않을까.
그게 블랑 익장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때 느와르의 반응을 봐야지 싶은데
일단 처음 3번 선택하고나서 나중에 혹시 2번이 맞았던거 아닌가하는생각이 들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3번도 아주 나쁜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3번도 아주 나쁜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615 생각해보면 느와르는 남의 나라를 걱정해줄만큼 동정심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
>>>617 ㅇㅇ. 그러니까 페루를 배려할 이유도, 하다못해 남아이티를 챙겨줄 이유도 없지. 뭔가 걸리는 게 있는 게 아니라면
생각해보니 그때 힌트라고 생각했던 혁명가들이 밀려들어왔다를 지적한 것도 느와르였지... 왜 지적한 걸까?
같이 심문중이었으니꺼
의심암귀가 들었구만 이 참치들
의심암귀가 들었구만 이 참치들
아! 지금 생각해보니까 지금 나온 얘기들은 결국 어디까지나 추측인데 왜 거기서 책임을 진다는거지?
자꾸만 이것을 추리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추리물이 아니야. 정략물이라고.
진범이 누군지를 생각하지 말고, 누구를 범인으로 만들어야 페루 공화국에 유리할지를 생각하라고.
아니 어차피 추측에 지나지 않은 이야기인데 거기서 진지하게 나설 필요있어?
>>620 그래서 하는 말이야. 만약 북아이티가 뭔가 찔리는 게 있다면 숨기는 게 맞을 텐데 흠......
만약에 진범이 페루 공화국과 관계 있는 인물이라면? 그래서 책임이 페루 공화국에 돌아온다면?
>>623 그렇기때문에 지금은 범인을 만들때가 아니야
>>626 아니지 어쩌면 진행에 따라서 페루의 책임이 아니게 될 수도 있게되겠지
>>626 지금이 그 상황이잖아. 진범이 카이바고 그걸 메어리가 제시하면서 책임이 페루공화국으로 돌아온 상황
일단 내가 가장 신경쓰이는건 과연 카라카스에 있던 키리시마는 페루가 보낸 키리시마가 맞냐는거야
일단 키리시마가 중간에 바꿔치기를 당했을 가능성도 생각해봐야되
일단 키리시마가 중간에 바꿔치기를 당했을 가능성도 생각해봐야되
어제 진행에서 결국 그렇게 진행됐잖아
이미 메구밍은 카이바를 지적해버린지 오래임
이미 메구밍은 카이바를 지적해버린지 오래임
어차피 이미 공론화로 결론이 났고 이제외서 진범 뒤집어씌우기 운운은 메구밍의 캐릭터와 안 맞음
이제와서 이야기해봤자 다 뒷북이야.......
>>632 안 됐음. 아직 투표 안함.
만약에 키리시마가 카라카스로 가는길에 누군가에 바꿔치기를 당했다면
어째서 키리시마가 중간에 사라졌는지도 설명될 수 있을거 같아.
어째서 키리시마가 중간에 사라졌는지도 설명될 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정략 차원에서 봐도 지금은 공론화가 더 유리함 페루 위신 까이는 대가로 영국을 얽을 수 있으니까
아무리봐도 이번 진행에서 블랑의 행동을 봐야할 듯
블랑이 단순하게 남아이티가 책임질 테니 남아이티 인정해주세요 해볼만 할 것 같은데...
블랑이 단순하게 남아이티가 책임질 테니 남아이티 인정해주세요 해볼만 할 것 같은데...
탐정놀이 하다가 이제 페루 공화국이 망하게 생겼네. 누구의 피도 흘리지 않고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유아적 발상이 페루 공화국의 혁명을 망쳤어.
누에바 그라나다에서부터 잘못되었다고. 이미 되돌아 올 수 없을 정도로 잘못되었다고. 이상을 선택한 댓가로 혁명은 실패했다고.
>>639 절망회로는 돌리지 말자 여기 어장주는 만회할 기회를 많이주니까
당장 그 누에바 그라나다 대표하고 대화를 했을때도 망햇다 싶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왓잖아?
>>630 배가 페루 배가 맞는디 체크하면 알 수 있을거야.
>>643 그런데 우리는 페루의 배가 어떤건지 몰라
질문할 기회는 이제 없고, 여기서는... 일단 블랑이 개입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2와 3중에 어느쪽이 나을지 생각해보자
이제와서 1번은 해봤자 이익도 없으니까
이제와서 1번은 해봤자 이익도 없으니까
>>645 3번 아예 공론화를 해버린다고 말해버리면 어떻게든 반응해주겠지
...아 맞다. 생각해보니 역시 2번을 했어야 했어
>>647 아니 갑자기 왜?
추측의 빈틈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우리는 카이바라고 생각하고 있었잖아.
프랑스 첩자라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지적할 수 있는 걸 잊고 있었어.
'북아이티가 이전부터 프랑스하고 손을 잡고 있었다'
프랑스 첩자라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지적할 수 있는 걸 잊고 있었어.
'북아이티가 이전부터 프랑스하고 손을 잡고 있었다'
>>649 아............ 그렇다는건...................
이 사건이 굉장히 정략적이라고 했지?
그건 단순히 누구에게 죄를 떠넘기느냐는 의미뿐만 아니라 이런 의미인 것도 아닐까.
'진상을 숨기는 자들의 입을 억지로라도 열 수밖에 없게 만든다.'
그건 단순히 누구에게 죄를 떠넘기느냐는 의미뿐만 아니라 이런 의미인 것도 아닐까.
'진상을 숨기는 자들의 입을 억지로라도 열 수밖에 없게 만든다.'
>>651 음............. 그런데 그렇다는건 결국 3번이 맞는거 아니야?
분명 이건 메어리가 추측하고 제기한 가설이지?
그 말은 아직 메구밍이 그 추측을 수정할 기회가 있다는 얘기 아닐까?
그 말은 아직 메구밍이 그 추측을 수정할 기회가 있다는 얘기 아닐까?
>>654 음............ 일단 3번을 골랐으니 블랑과 느와르가 어떻게 나올지 보자
그리고 그때 우리는 어떻게든 북아이티의 장군과 그 정부를 지적해서 느와르가 숨기고 있는 것을 털어놓게 해야한다고 봐.
어장주가 기회를 더 줄지는 모르겠지만.
어장주가 기회를 더 줄지는 모르겠지만.
>>655 아직 그거 선택 안함. 자세히 봐.
그리고 역시 토론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시간 연장, 시간 단축을 건의합니다(진지)
음냐냐냠
골골골
여기서 깜짝 등장과 두 가지
골골골
여기서 깜짝 등장과 두 가지
하나. 만일 토론 과정에서 다른 선택지가 꽂히는 게 나와주면 선택지는 늘어납니다
뭔가 정보 주시러 오신건가.
오늘은 몇시에 하려나. 그때까지 준비를 끝내야 될텐데..
하로
둘. 메어리는 기계가 아닙니다.
명백히 페루에 불리할 수 있는 추리를 메어리가 자기 입으로 했어요
그렇다면 메어리가 원하는 선택지가 있고, 그거랑 별개로 메구밍이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있겠지요
명백히 페루에 불리할 수 있는 추리를 메어리가 자기 입으로 했어요
그렇다면 메어리가 원하는 선택지가 있고, 그거랑 별개로 메구밍이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있겠지요
그럼 이마아아안
오늘은 아마 3시 정도일 것 같지만 컨디션 따라서어
오늘은 아마 3시 정도일 것 같지만 컨디션 따라서어
감사합니다.(깨달음)
메어리는 카이바 숙청을 원한거려나..
그렇다는건 메어리가 3번을 넣은건 메어리가 원하는 선택지이기 때문에?
>>667 아니 그건 아무래도 아니겠지
어쨌든 중요한 건 이거야.
4. 메어리의 추측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새로운 추측을 제시한다
4. 메어리의 추측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새로운 추측을 제시한다
어느쪽이 메구밍이 원하던거던, 메어리가 원하는거던 상관없어, '내'가 원해서 3번 선택한거니깐
지금 굳이 메어리의 입으로 했다는 건, 이 추측은 메어리의 카이바에 대한 '편견',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의 '편견'을 반영했다는 의미야.
그러니까 메구밍이 기존 세 선택지, 그러니까 페루의 책임인 것을 전제로 하는 선택지를 뒤로 물릴 수도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메구밍이 기존 세 선택지, 그러니까 페루의 책임인 것을 전제로 하는 선택지를 뒤로 물릴 수도 있다는 거지
>>672 생각해놓은 안이 있음?
>>670으로 하면서 동시에 프랑스랑 북아이티의 연계를 근거로 새로운 추측을 제시한다
처음부터 다시 짜보자
프랑스의 첩자랑 페루군이 실은 혁명군
어느쪽이 맞고 논리적이지?
프랑스의 첩자랑 페루군이 실은 혁명군
어느쪽이 맞고 논리적이지?
왠지 삽질하는 느낌이이...
일단은 지금 우리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고 말하고 블랑에게 카라카스에 있던 키리시마의 외형과 키리시마가 타고 온 배를 물어보자
>>676 삽질이라도 일단 파봐야지
지금 1,2,3. 모두 페루의 죄를 인정하는 것뿐이야.
지금 1,2,3. 모두 페루의 죄를 인정하는 것뿐이야.
뭔가 놓치는 게 있을 수 있으니 당장은 느와르 제안 받아들이고 따로 수사는 계속하는 2번으로 하는건?
그리고 아이티 강의 보면서 알게 된 건데, 아이티에서 백인은 블랑, 흑인은 느와르라고 했었네(......)
블랑은 백인이었나(.......)
블랑은 백인이었나(.......)
아! 잠깐만! 그러고보니 블랑은 페루군의 규모가 엄청나다고 했었어! 그런데 당시 카이바 장관에게 그럴 권한과 능력이 있나?
>>679 그건 페루 입장에서 가장 큰 손해임.
부담은 부담대로 받으면서 국가로 인정하고 상대가 이미 사과했다면 실질적으로 페루가 타국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으.
부담은 부담대로 받으면서 국가로 인정하고 상대가 이미 사과했다면 실질적으로 페루가 타국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으.
>>681 없음. 그정도 규모라면 기존 혁명군을 페루군으로 했다는 건데, 그게 가능할까?
>>680 혼혈인데 상대적으로 하얗기에 블랑 아님?
일단 당시 진짜 페루군은 보고타에서 싸우고 있었잖아? 만약에 카이바가 그런 권한과 그럴 능력이 있다면
어쨰서 보고타에 그 모집병들을 쓰지 않은 거지? 당장 보고타가 급할텐데?
어쨰서 보고타에 그 모집병들을 쓰지 않은 거지? 당장 보고타가 급할텐데?
만약 카이바가 보고타에 있지 않았다면 더더욱 이상한것이 뒷배를 보증해줄 존재가 없는데 어떻게 모집해?
카이바(페루) 이름을 혁명군이 빌려간 거 아닐까? 키리시마는 빌린 증거보고 흠하고.
고작 페루의 장관이라는 직함만 믿고 모집에 응한다고? 그렇다는 보증이 없는데?
일단 카이바가 페루의 장관이라는걸 아는 사람이 있는지 의문이고 증명을 할려면 결국 강력한 증인이 있어야하는데
그 증인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 설령 있었다고 해도 문제고
그 증인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 설령 있었다고 해도 문제고
전제가 잘못된 거 아닐까
키리시마는 진짜 키리시마가 맞아?
키리시마는 진짜 키리시마가 맞아?
>>689 있잖아. 키리시마.
>>691 만약에 그 키리시마가 진짜가 아니라면?
'키리시마를 모두가 좋아했다.' 여기서 이상함을 느꼈어야 했는데
해군에 흑인인 키리시마를 백인들이 좋아할 리가 없었는데
해군에 흑인인 키리시마를 백인들이 좋아할 리가 없었는데
>>692 그러니까 그 문제
키리시마가 죽어서 사라진 게 아니라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봐 숨은 거라면?
키리시마가 죽어서 사라진 게 아니라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봐 숨은 거라면?
>>693 역시 키리시마는 중간에 바꿔치기 당한거였나?
>>694 어쩌면 그 키리시마가 모든일의 원흉일지도 몰라!
>>693 흑인은 그러면 백인 좋아하는가.
4번을 이렇게 해보자.
4. 메어리의 추측을 부정하면서 블랑에게 이거 하나만 묻는다. '키리시마는 흑인이 맞았나?'
4. 메어리의 추측을 부정하면서 블랑에게 이거 하나만 묻는다. '키리시마는 흑인이 맞았나?'
>>697 그렇다면 더더욱 이상하지 서로 사이가 안좋아야 정상인데 어째서 그렇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잇지?
>>697 블랑, 그러니까 장 드 꿀레들은 백인을 싫어하지만 선망했어.
그리고 북 아이티 느와르들은... 확신이 부족하네
그리고 북 아이티 느와르들은... 확신이 부족하네
>>700 어쩌면 북아이티와 남아이티의 연계가 잘 이뤄지지않은건 키리시마때문인것도 있는거 아니야?
>>701 ㄴㄴ. 그건 아님
그랬으면 블랑이 키리시마를 탓했을 테니까.
그랬으면 블랑이 키리시마를 탓했을 테니까.
>>702 아니 내말은 북아이티의 지휘관이 키리시마를 불신했을 가능성이라는거
이야기 나온 거 봐서는 두 아이티 사이 안 좋았는데 키리시마가 양쪽의 호감을 사서 이어갔는데 무슨 키리시마 둘 사이를 갈러.
>>704 아................. 그것도 그런가?
흠... 곰곰히 따져보자.
일단 페루군이 프랑스 스파이
북아이티군 대장이 이에 협조
그렇다면 키리시마는... 만약 흑인이 아니라면 바꿔치기 당했을 가능성이 높지. 그렇다면 키리시마를 바꿔치기한 사람은 영국인가?
일단 페루군이 프랑스 스파이
북아이티군 대장이 이에 협조
그렇다면 키리시마는... 만약 흑인이 아니라면 바꿔치기 당했을 가능성이 높지. 그렇다면 키리시마를 바꿔치기한 사람은 영국인가?
근본적인 질문: 각자 어떻게 신분을 증명했는가?
아니 잠시만. 생각해보니 이 시대 영국 해군이라면 백인뿐만 아니라 흑인이기도 했는데...
키리시마가 페루의 해군인걸 어떻게 증명하는데?
>>708 그러고보니 당장 콩고부터가 그런 경우였지?
키리시마가 콩고랑 같이 아이티 출신이니 흑인일 가능성은 높다만 꼭 그렇나?
그렇다면 그 바꿔치기한 사람은 혁명군과 아이티가 납득할만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분을 증명했다는건가?
>>708 아니다. 키리시마는 최소 장교
이당시 영국 해군 흑인은 찾아보니까 장교가 될 수 없었으니까 만약 바꿔치기를 했다면 분명 백인이었겠구나
이당시 영국 해군 흑인은 찾아보니까 장교가 될 수 없었으니까 만약 바꿔치기를 했다면 분명 백인이었겠구나
근데 키리시마가 바꿔치기 당했다는 증거는?
지금으로선 뇌피셜일뿐이잖아
지금으로선 뇌피셜일뿐이잖아
생각해보니 여기서 가장 큰 의문이 생기네 혁명군과 아이티는 어떻게 키리시마가 페루의 해군인걸 알았지?
>>711 ㅇㅇ. 콩고가 키리시마를 보내면서 뉘앙스가 흑인이라고 했으니까
키리시마 바꿔치기 설은 그렇게 해서 무슨 목적을 달성하려다가 실패했는지가 설명이 잘 안 됨. 사이를 붙이자고 가르자고. 혁명군을 지원하자고 아니면 내부붕괴시키려고.
애초에 군함 떼들을 침몰도 아니고 신분을 충분히 증며할 문서 옷 배등을 온전히할 정도로 포획하는 게 쉬운가?
애초에 군함 떼들을 침몰도 아니고 신분을 충분히 증며할 문서 옷 배등을 온전히할 정도로 포획하는 게 쉬운가?
토론하는중에 미안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는 이상 지금이야기하는건 참치들이 어제난 결론이 맘에 안들어서 어떻게든 유리하게 이끌려고 하는 뇌피셜에 불과해
>>714 그러니까 메어리의 가설을 부정하면서 블랑에게 키리시마가 흑인이 맞았는지 물어보려는 것. 만약 키리시마가 백인이고 바꿔치기 당한 거라면 전제가 바뀌는 거야.
뭐 사실 혁명군이 혁명군이고 아이티군이 아이티군인 것도 증명하기 어렵지. 처음 보는 사람들이고 서로 약속하고 만난 것도 아닌데 뭐.
>>717 일단 굳이 설명해본다면 혁명군과 남아이티,북아이티사이를 조율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719 거기에 추가해서 블랑에게 어떻게 키리시마가 페루의 해군인걸 알앗냐고 물어볼까?
>>718 그럼 진짜 진실은 뭔데?
더 수사한다 해도 당장은 느와르에게 대답을 내놔야 하는 상황이야
1, 2, 3번 중 뭘 택한다
1, 2, 3번 중 뭘 택한다
>>722 백인인지 흑인인지 여부만으로 충분해.
>>724 일단 어장주가 메구밍이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있다고 했으니까
선택지를 추가할 수 있을지도 몰라
선택지를 추가할 수 있을지도 몰라
>>721 포획하려면 성공 조건
1. 페루 해군이 혁명군을 도우려 그라나다에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 어느 길로 오는 지 알아야 한다
3. 상선 같이 위장한 페루 해군을 페루 해군이라고 알아챌 정보가 있어야 한다
4. 신분 증명하기 충분한 증거들을 해치지 않고도 포획할 정도로 충분한 무력을 가져온다.
5. 실제로 포획하는 데에 성공하고 도망쳐서 다른 데에 알리는 것도 막아야 한다.
6. 영어 쓰지말고 페루식 스페인어를 평소에 사용해야 한다.
1. 페루 해군이 혁명군을 도우려 그라나다에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 어느 길로 오는 지 알아야 한다
3. 상선 같이 위장한 페루 해군을 페루 해군이라고 알아챌 정보가 있어야 한다
4. 신분 증명하기 충분한 증거들을 해치지 않고도 포획할 정도로 충분한 무력을 가져온다.
5. 실제로 포획하는 데에 성공하고 도망쳐서 다른 데에 알리는 것도 막아야 한다.
6. 영어 쓰지말고 페루식 스페인어를 평소에 사용해야 한다.
반대로 만약 키리시마가 흑인이라면 이것도 생각해봐야해
키리시마가 바꿔치기 당하지 않은 게 맞다면 왜 키리시마는 그들을 부정하지 않은 거지,ㅈ
키리시마가 바꿔치기 당하지 않은 게 맞다면 왜 키리시마는 그들을 부정하지 않은 거지,ㅈ
>>727 영국 선박이 아이티 주변에 머물렀다면 그저 오고있던 키리시마 선박을 나포하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조건이 클리어됨
>>723 모르지, 애당초 어제 진행하면서 추리한것도 입증할 방법이 없잖아? 어쩌면 진실은 찾을 수 없는걸지도 몰라, 현실에서도 그렇듯이
다른 선택지: 두 아이티 사절을 죽이고 덮는다. ㅎㅎ. 말도 안 되지만 가능은 한 제4의 선택지이지.
>>727 윽! 그런 문제가 있었나!
>>729 아이티가 아니라 그라나다겠지. 에초에 카라카스가 최종 목적지여도 중간 연락책이나 그런 거는 모르잖아. 카라카스에서 잡았으면 그 전투가 혁명군 아이티 부왕 등등에세 알려지지 않고 몰래해야 됨.
그래서 초창기에 어장주가 이미 말했었잖아
'나포'당할 수 있다고
'나포'당할 수 있다고
음.............. 그렇다면 언어문제는 어떻게 해결한거지?
카라카스에서 잡았으면 카라카스가 전장이라 염탐군을 모든 무력 세력이 보냈는데 감시망에 안 걸려야 하는게 무진장 어려움.
아! 그러고보니 브라질이 있었다! 우선 카라카스로 갈려면 브라질을 지나야되!
키리시마는 원래 태생이 페루인이 아니라 그렇다쳐도 부하들은 다르지. 아이티 원년맴버 말고는 페루 상선 징집병들인데.
어쩌면 키리시마는 브라질 해안쪽에서 붙잡혔을 수 있어 그리고 언어문제는 브라질의 협조를 받았다고 한다면?
뭐 사실 키리시마가 뒤바뀌었다고 해서 지금 직면한 문제들에 답이 나오는 건 아님..
>>577에 대충 정리했었는데
>>577에 대충 정리했었는데
카이바야 목적이 있으니까 고의적으로 보고를 안했다고 치고
키리시마는 진작에 사람을 페루쪽으로 보낼 수 있었잖아
보고가 늦은 걸까, 아님 못한 걸까?
키리시마는 진작에 사람을 페루쪽으로 보낼 수 있었잖아
보고가 늦은 걸까, 아님 못한 걸까?
>>741 브라질은 포루투칼어 써
영국측에 붙은 스페인 사람들도 있었으니 그들을 이용하면 되죠?
>>742 일단 다크니스는 그때 당시에는 없었어
>>745 페루식 스페인어. 아메리카가 커서 방언이 언어 수준으로 달라
>>747 ......'무슨 언어를 썼는지'도 물어보자
페루인중 친영파를 이용했다던가려나 아니면 돈이면 뭐든지 된다.
>>744 브라질에 페루식 스페인어를 배운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면?
언어만 있나 같이 숙영지를 쓰니 음식 같은 것에서도 페루식으로 해야 하는데. 간부급까지는 가능해도 일반 병사까지는 가능할까?
한 가지 가설인데, 아이티랑 그라나다 각지의 혁명가들이 어떻게 서로 소통한 거지? 페루가 페루식 스페인어, 아이티가 아이티식 프랑스어, 그라나다가 그라나다식 스페인어로 얘기했으면 서로 말이 안 통했을 거 아냐.
그리고 >>557 을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는데 어째서 남아이티는 포로교섭을 준비한거지?
그 포로들이 전부다 죽었을 가능성도 있었을텐데 왜 포로교섭을 하려한거야?
그 포로들이 전부다 죽었을 가능성도 있었을텐데 왜 포로교섭을 하려한거야?
>>751 그래 바로 그거.
얘들 '짜가 페루군'도 알아보지 못했잖아
얘들 '짜가 페루군'도 알아보지 못했잖아
>>750 드물껄. 안데스 산맥과 아마존이 막혀있는 페루식 스페인어를 배운다고? 정통 스페인어를 배우지 않고?
더하기 파라과이 쪽 상선이면 과라니어를 사용해야 되는 데 스페인어는 그나마 유럽 언어라 배우기라도 하지 이거는 어떻게 할껀데?
더하기 파라과이 쪽 상선이면 과라니어를 사용해야 되는 데 스페인어는 그나마 유럽 언어라 배우기라도 하지 이거는 어떻게 할껀데?
말은 통하지. 하지만 얘가 어느 지역 사람인지 알꺼 아니야. 평안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의사소통하듯이
'짜가 페루군'이 페루식 스페인어에 숙영지, 음식등도 전부 페루식으로 할 수 있었을까? 없지? 애당초 얘들은 무슨 언어로 했을까?
그라나다측 사람이 있어서 방언인지 아닌지는 알 수 있어. 어느 지역까지는 몰라도
>>746 헷갈렸다. 다크니스가 알려준것일 뿐이지 다크니스가 풀어준 건 아니었구나
>>749 친영파 데려오려면 마젤란 해협 통과나 한창 전쟁 중인 보고타를 지나가야 하는 데 과연? 브라질을 아마존이라 난이도가 장난아니다.
페루군이 혁명군인지 프랑스 첩자인지 몰라
키리시마가 바꿔치기 당했는지 아닌지 몰라
확실한 건, 얘들 그 '페루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키리시마가 바꿔치기 당했는지 아닌지 몰라
확실한 건, 얘들 그 '페루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757 그건 간단하게 반론 가능하다 그래서 가짜 페루군이 먹는음식이 페루식단인지 아닌지 확인 가능한 사람이 있는가.
만약 페루군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런 논의까지 필요없었을 거임. 근데 이런 논의가 발발했다는 건 그들이 모른다는 증거잖아
어쩌면 신지까지도 텐시를 만나기 전까지는 '페루군'이 무엇인지 몰랐을 지도...
어쩌면 신지까지도 텐시를 만나기 전까지는 '페루군'이 무엇인지 몰랐을 지도...
>>762 ㅇㅇ. 그러니까 키리시마랑 페루 해군도 같은 논리로 말할 수 있음
하나. 만일 토론 과정에서 다른 선택지가 꽂히는 게 나와주면 선택지는 늘어납니다
둘. 메어리는 기계가 아닙니다.
명백히 페루에 불리할 수 있는 추리를 메어리가 자기 입으로 했어요
그렇다면 메어리가 원하는 선택지가 있고, 그거랑 별개로 메구밍이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있겠지요
음....
둘. 메어리는 기계가 아닙니다.
명백히 페루에 불리할 수 있는 추리를 메어리가 자기 입으로 했어요
그렇다면 메어리가 원하는 선택지가 있고, 그거랑 별개로 메구밍이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있겠지요
음....
메어리는 진실에 부합하기보다는 메구밍 개인에게 유리한 방향... 이랄까 메구밍의 노선에 반대한 카이바를 숙청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낸 것이?
그래서 문제인데 이 페루군이 프랑스 첩자일까? 혹시 혁명군인데 페루군 행세를 했을 가능서은?
>>765 가장 큰 문제는 가짜면 다른 애들을 채워야 하는데 최소한 스페인어나 과라니어를 사용해야 하는 집단이어야 함. 어디서 가져올건데?
반 호세1세나 반프랑스인 스페인 식민지 사람들or스페인 인들.
>>769 그러니까 말했잖아
얘들이 페루 해군 중 누군가가 과라니어를 사용한다는 걸 알아?
얘들이 페루 해군 중 누군가가 과라니어를 사용한다는 걸 알아?
>>770 그라나다 사람은 안 됨.
스페인 식민지에서 긁어온 어중이떠중이들이면 스페인어 쓸 줄 알지 않을까?
스페인어야 페루식 스페인어를 구하기 힘들더라도 스페인어자체는 쉽......
그라나다 아닌 다른 지역 스페인어. 그라나다 사람 때문에 이게 최소 조건임.
>>775 쿠바.
근데 애시당초 공용 스페인어나 프랑스어 사용해야 할 정도의 인재를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감
키리시마는 콩고 같은 아이티 출신이랬으니 당연히 아이티식 프랑스어 할 줄 알 거고 센토 고문 때문에 영어도 배웠을 거고 외교 떄문에라도 공용 스페인어 배웠을 텐데??
바꿔치기는 의미 없다고 봄
키리시마는 콩고 같은 아이티 출신이랬으니 당연히 아이티식 프랑스어 할 줄 알 거고 센토 고문 때문에 영어도 배웠을 거고 외교 떄문에라도 공용 스페인어 배웠을 텐데??
바꿔치기는 의미 없다고 봄
>>776 가능.
>>777 간부 말고 병사를 말함. 간부는 고급인재 사용하면 쉽게 해결되지만 병사가 문제임.
가짜 키리시마 보다 가짜 병사가 난이도가 높다는 이야기임. 양이 너무 많으니까.
병사는 쿠바-누에바 에스파냐-에스파냐 본토등에서 사람 모아서 할수도 있으니
>>779 음.................. 키리시마(?)하고 몆몆 일행들하고만 들어왔다고 한다면?
애초에 굳이 병사들까지 대동할 필요가 있어?
어차피 외국어 잘 할 줄 아는 장교가 있으면 되는 거지 일반병은 말 안통하는 건 문제도 안 됨
병사정도야 쿠바에서 잡아들인 해병이면 되는 일이고
장교는 흑인이 아니라면 영국 해군에서 그 정도 인재는 있음.
일단 이 문제는 제쳐서 봐도 된다고 생각해. 더 중요한 문제가 있으니까
장교는 흑인이 아니라면 영국 해군에서 그 정도 인재는 있음.
일단 이 문제는 제쳐서 봐도 된다고 생각해. 더 중요한 문제가 있으니까
키리시마가 호위병 얼마나 데려갔는데?
급박한 상황에서 메구밍이 받은 호위가 열몇명인데, 키리시마한테 열명 이상 붙었으려나?
급박한 상황에서 메구밍이 받은 호위가 열몇명인데, 키리시마한테 열명 이상 붙었으려나?
고급 장교들은 한국어 잘하고 그런 거보니 한국군인 줄 알았는데 일반병들은 영어로 물건을 사네?
>>787 동의
>>786 애시당초 전투 중 규율을 위해 일반병의 대화를 단속하면 되는 문제라서 그건 일말의 도움도 안 됨
그리고 애시당초 페루말을 모르면 아이티 군이 그게 페루어인지 그라나다 어인지 어떻게 알아
그리고 애시당초 페루말을 모르면 아이티 군이 그게 페루어인지 그라나다 어인지 어떻게 알아
일단 병사문제에 대해서 반론을 해보자면 애초에 왜 병사들하고 같이 대동해서 왓다고 생각하는거야?
게다가 어중이 떠중이들 다 몰렸을 텐데 일반병 언어 운운은 지금 논의에서 무쓸모임
아니아니.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냐
어차피 키리시마 문제는 영국이 작정을 했으면 얼마든지 꺼낼 수 있는 문제야. 그 부분은 블랑에게 '키리시마의 피부색'을 물으면 얼마든지.
문제는 키리시마가 바꿔치기당했을 가능성을 언제 제시할 건지야
어차피 키리시마 문제는 영국이 작정을 했으면 얼마든지 꺼낼 수 있는 문제야. 그 부분은 블랑에게 '키리시마의 피부색'을 물으면 얼마든지.
문제는 키리시마가 바꿔치기당했을 가능성을 언제 제시할 건지야
>>791 그라나다 혁명군이 있잖아. 이 사람들은 그라나다 사투리를 알고 스페인어를 아니까 속이려면 그라나다 아닌 지역의 스페인어 화자가 최소 조건임.
일단 >>794대로 키리시마에 대해 물으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야
우선 키리시마가 바꿔치기를 당했다면 그 병사문제도 어떻게든 해결했겠지
만약 키리시마가 바꿔치기를 안당했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 사건은 정략적이고 북아이티가 뭔가 숨기고 있다고 말했었지?
시작부터 키리시마건을 꺼낼 수는 있어. 근데 이 경우 키리시마가 가짜라면 이를 납치했을 영국이 잘못한 거라고 끝나는 거야.
결국 북아이티가 숨기는 게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지. 그러니까 이쪽은 어떻게든 북아이티를 엮어서 반론하게 함으로써 어떠한 정보를 털어놓게 해야돼
시작부터 키리시마건을 꺼낼 수는 있어. 근데 이 경우 키리시마가 가짜라면 이를 납치했을 영국이 잘못한 거라고 끝나는 거야.
결국 북아이티가 숨기는 게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지. 그러니까 이쪽은 어떻게든 북아이티를 엮어서 반론하게 함으로써 어떠한 정보를 털어놓게 해야돼
1. 북아이티를 찔러서 확인하고 키리시마가 진짜 키리시마인지 확인
2. 키리시마가 진짜 키리시마인지 블랑에게 먼저 확인
이렇게 두 개의 선택이 더 있을 듯
2. 키리시마가 진짜 키리시마인지 블랑에게 먼저 확인
이렇게 두 개의 선택이 더 있을 듯
...어우야. 근데 점점 상황이 혼란해진다 혼란해(빙빙)
>>800 북아이티는 아직 추측의 단계인데 어째서 책임을 진다고 말하는거냐고 따지면 되나?
>80 잘 생작해봐! 원래 이랬어!(눈뱅뱅)
>>802 아니, 북아이티 대사가 북아이티가 프랑스랑 내통했음을 이미 말했잖아.
프랑스랑 내통을 했다면 접선책이 필요하지. 목숨이 두려웠다면 도망쳤으면 되니까. 하지만 접선책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게 북아이티 장군, 또는 정권이라면?
프랑스랑 내통을 했다면 접선책이 필요하지. 목숨이 두려웠다면 도망쳤으면 되니까. 하지만 접선책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게 북아이티 장군, 또는 정권이라면?
>>804 즉 북아이티가 프랑스랑 접촉했다고 말하는거?
우리는 카라카스가 그렇게 된 경과를 추측한 거지, 키리시마가 그렇게 된 경과를 추측한 게. 아냐. 그러니까 북아이티가 프랑스하고 내통했고, 그들이 키리시마를 죽이고 프랑스하고 내통하길 원하는 프랑스군을 꼬드겼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아.
>>805 ㅇㅇ. 그렇게 말해서 북아이티를 떠보기
.....아 근데 내가 말하고서도 너무 허술한데 이건...
>>806 아! 그러니까 페루군(가짜)을 꼬드긴건 북아이티라고 말하자는거?
어? 잠깐만! 만약에 페루군(가짜)이 프랑스와 접촉을 했다면 페루군을 어떻게 프랑스군하고 접촉했지?
아 어제 어장주님이 용의자 후보에서 프랑스랑 키리시마 뺐어. 영국 아만다라 카이바는 넣고. 그거 감안해죠.
>>811 그건 이미 해명됏어 아만다라는 운송책 영국은 간접간섭 카이바는 뻘짓으로
>>812 프랑스와 키리시마가 용의자 들어가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는 뜻임.
>>813 우리가 확보한 증거와 논리가 그정도 밖이다라고 볼 수 있지만.
그걸로는 키리시마와 프랑스를 용의자로 삼을 수 없다.
>>815 일단 키리사마같은 경우는 우리가 아는 키리시마가 맞는지부터 따져야하니 빼자
이거 키리시마가 진짜 키리시마가 맞는지부터 제시해봐야하나
현재 메어리가 낸 결론으로 인해 이 가설을 뒤집을 근거와 동력이 없는 상황이야.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지 않는 이상
3시 20분에 시작됨
잡담판은 기억날 때 파 두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240295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2402954/
크흑 감사합니다 Ayiti
해냈다! 해냈다! 해냈다!(환호)
오늘의 카우디요 어장 : 진실은 언제나 하나!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우리 참치들 최고다!
다이쇼리!!!
다이쇼리!!!
그리고 새삼스럽게도 열강의 간접적 개입 꼬라지 난단타요........
진짜 우리의 전밀마=제라툴을 보내서 나팔륜 목 따버리고 싶다.....
>>826 그런 VIP에는 전밀마도 위험할 방첩요원이 있기 마련이라...
전밀마 못 본지 오래 된 거 같다
>>827 그거 인정. 근데 이 세계관에서 어쌔신 크리드가 나오면 북미의 주인공은 분명 전밀마=제라툴일거다.
사실 나팔륜보다도 더 위험한 건 대놓고 개입하는 영국이라(아무말)
>>829 남미의 주인공이겠지?
>>830 지금 영갈리 머리통(최고 권위자)은 누구야?
>>831 아, 실수.
하지마라
나팔륜 따면 대충 혼란기 들어갈 프랑스랑은 달리. 영국은 그냥 왕세자가 즉위하고 끝나겠지
나팔륜 따면 대충 혼란기 들어갈 프랑스랑은 달리. 영국은 그냥 왕세자가 즉위하고 끝나겠지
>> 그냥 드립임ㅎㅎㅎㅎ
William Grenville, 1st Baron Grenville 이란 양반인거 같은데..
>>836 흠........
저양반이 영국 현시기쯤 총리.
윌리엄 피트인가?
아니구나 소피트는 이미 죽었고 다른 사람이네
어디보자. 잠깐 내일 종전회담에 앞서서 우리가 얻은 손패를 확인해볼까
1. 그라나다 해방과 실질적인 점유
2. 주변 아메리카 국가들의 지지
3. 페루의 육해군 군사력
4. 영국의 간접 개입 증거
여기서 프랑스 스파이로 인한 키리시마의 죽음은... 아이티가 벌인 짓이니 프랑스의 책임이 없고, 부왕에 의한 학살은, 스페인에게 따질 필요가 있나
1. 그라나다 해방과 실질적인 점유
2. 주변 아메리카 국가들의 지지
3. 페루의 육해군 군사력
4. 영국의 간접 개입 증거
여기서 프랑스 스파이로 인한 키리시마의 죽음은... 아이티가 벌인 짓이니 프랑스의 책임이 없고, 부왕에 의한 학살은, 스페인에게 따질 필요가 있나
>>841 ㅇㅇ 학살은 스페인 놈들에게 따져아되. 모르쇠 하면, 뭐, TRS 가야지?
일단 확실한 건 아이티, 미국 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모든 아메리카 독립 국가들이 페루를 지지하고 있다는 점. 미주 회담에서 모든 국가가 합심하여 선언문을 내놓는다는 것은 유럽 입장에서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
근데 프랑스 스파이놈들이 부추겨서 이런 일이 난건데, 어떻게 엮을순 없나?
>>841 일단 프랑스는 남미에 개입한거에 대해서 따져야겠지
>>843 페루가 머리통이다, 라고 여길 테지. 그리고 온갖 인상한 짓을 꾸며될테고.
>>844 전쟁 중에 있었던 일이라서 따지기 어렵고 따질 수도 없음.
우리로 따지면 부에노스 공략할 때, 어어하다가 영국이나 프랑스 대사관 사람들이 죽고 말았다. 하고 동급의 일이라서
우리로 따지면 부에노스 공략할 때, 어어하다가 영국이나 프랑스 대사관 사람들이 죽고 말았다. 하고 동급의 일이라서
>>847 ........끙.
그럼 프랑스놈들에게 약점 잡은거 있나?
사실 이게 반 프랑스란 걸 피하기 위해서라도 어느정도 프랑스의 비위를 맞춰줄 필요가 있음.
나폴레옹은 즉흥적으로 대전략을 짜니까, 그의 머릿속에 짠 아메리카 대전략에 페루가 중요해지면 상대적으로 프랑스의 공작이 적어질 테니까.(물론 가능성은 적다. 왜냐면 현재 페루와 아메리카 국가들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나폴레옹은 즉흥적으로 대전략을 짜니까, 그의 머릿속에 짠 아메리카 대전략에 페루가 중요해지면 상대적으로 프랑스의 공작이 적어질 테니까.(물론 가능성은 적다. 왜냐면 현재 페루와 아메리카 국가들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849 약점이라고 할만한 건 아니고... 부에노스에서 있었던 일을 오해라고 잘 설명하면서 파리에게 제물로 바칠 부에노스 전 주지사를 득템했긴 해.
사실 나팔륜의 대전략이 감히 내말을 안들어? 너 전쟁, 이 지랄이니까.
>>851......아! 그 꽤 잘 싸운 주지사! 깜빡하고 있었어!
ㅇㅅㅇ
애초에 손패로 쓰려고 압수한거잖
애초에 손패로 쓰려고 압수한거잖
지금 쓸 데가 없다면 차라리 파리쪽에 잘 설명하면서 증거라며 생포한 부에노스 주지사를 건네줘서 프랑스의 '오해'를 푸는데 써야될 테니까
사실 지금 먼로 선언은 자칫 영국의 계획으로 보일 여지가 충만한 만큼
사실 지금 먼로 선언은 자칫 영국의 계획으로 보일 여지가 충만한 만큼
>>855 음......부연 설명 좀. 왜 먼로 건언이 영국의 계획으로 보이지?
애초당초 먼로 선언 자체가 유럽 좆까, 인데....
>>856 왜냐면 현재 아메리카의 식민지는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포르투칼뿐이고 영국의 식민지는 캐나다를 제외하면 없으니까
>>858 그러니까 영국은 피해를 별로 안입는다->영국의 음모다! 이거여?
>>859 (아이티랑 포르투칼을 슬쩍)
>>860 아......영갈리 혐성, 진짜.....
미아이티 인정을 통한 프랑스 견제
포르투칼의 브라질 대피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지사의 신고
미국과의 루이지애나 충돌
프랑스가 미주 회의를 '순수한 의미로' 받아들이기 어려워. 냉정하게
포르투칼의 브라질 대피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지사의 신고
미국과의 루이지애나 충돌
프랑스가 미주 회의를 '순수한 의미로' 받아들이기 어려워. 냉정하게
>>862 그러니까 프랑스에게 먹이(주지사)를 던져주자, 그거지?
일단 원역사 먼로 선언이 영국의 이익을 위해 이용됨
근데 주지사 따위로 먹이가 제대로 만족하기는 커녕 안될거 같은데.....
>>863 그렇지. 전 주지사가 프랑스 입장에서 먹이 축에나 낄지 모르겠지만.
일단 프랑스가 회담에서 뭘 얻고 싶어할지 생각해볼래?
오히려 주지사 이용해 주지사 복귀 클레임으로 전쟁일으키는게?
그럼 우리가 프랑스에게 즈지사 말고 더 줄수 있는건?
나는 오해를 풀기 위한 기본 조건?
사실 프랑스와의 '오해'는 이번에 올 프랑스 전권대사가 내미는 조건에 달려있을 테고
사실 프랑스와의 '오해'는 이번에 올 프랑스 전권대사가 내미는 조건에 달려있을 테고
프랗스는 지금 러시아랑 싸울 준비를 하고 있기 떄문에 양면전선은 쫌.....
>>869 그쪽이 미주회의를 반 프랑스 모임이 아니란 걸 인정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요구할 '최소 조건'에 달렸지 뭐.
최소 조건의 대가는 스페인이 내줄 테고
최소 조건의 대가는 스페인이 내줄 테고
>>872 음, 그럼 프랑스가 무슨 요구를 하느냐에 따라서 갈린다.......
프랑스의 요구조건은 전권대사의 외교력, 나아가서 그 황제님의 다음 아메리카 큰 그림에 달렸지 싶은데...
탈레랑은 이때쯤에 나폴레옹하고 불화를 일으키는 중이라서 안 올 테니까 다행이다.......(떨림)
탈레랑은 이때쯤에 나폴레옹하고 불화를 일으키는 중이라서 안 올 테니까 다행이다.......(떨림)
탈레랑이 광기를 혐오하고 메구밍하고 다른 케이스로 혁명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인물이라던가
사실 이시대라면 나폴레옹이 싫어서 메구밍에게 유리한 행동을 해줄 지도 모르겠네(뇌물을 요구하겠지만)
사실 이시대라면 나폴레옹이 싫어서 메구밍에게 유리한 행동을 해줄 지도 모르겠네(뇌물을 요구하겠지만)
나폴레옹이라면 우리가 받아들이기 힘든 요구를 할거 같은데..
나폴레옹이라면 영국과의 무역금지랑 루이지애나 접근금지등 이쪽이 들어주기 어려운걸 할거 같다
남아메리카 항구를 요구할지도 몰라(영국의 대서양 지배권에 틈을 내기 위해서)
프랑스 대사는 마라머거스 아닐까
>>879 ㅇㅇ 맞음.
마라머거스와 동등한 위치인 것으로 보이던 오렌지페코가 영국 스파이인 거 보면 프랑스도 전권대사는 다른 애일 수 있음
아무리 그래도 저런 중요한 협상에 마라머거스를 보내진 않을 것
아무리 그래도 저런 중요한 협상에 마라머거스를 보내진 않을 것
그리고 폴란드까지는 솔직히 프랑스가 러시아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역으로 공격가서 이길 수 있는데 러시아 본토로 진격하는 순간 나팔륜은 무조건 진다
마라머거쓰는 지난번에 의도적으로 방해용으로 파견한 인사일 거고
이번에는 전권대사는 제대로 보내겠지
이번에는 전권대사는 제대로 보내겠지
만약 나폴레옹 생각에 맞는 인사가 마라머거쓰 뿐이라면?
프랑스 망한거지
그나저나 메구밍의 행보도 진짜 장난아니게 요동치는데......
>>886 정확히 무슨 의미??
그나저나 북아이티는 진짜 해서는 안될 선택을 했군.
지금까지 북아이티 국민들이 해방노예면서 노예노동을 해온게 프랑스에 대한 적대심 하나뿐이었는데, 프랑스와 손잡고 일단은 공동 목표의 동맹인 페루 혁명군 전멸시켰으니...
느와르가 쿠데타 계획하는 것도 이해된다
지금까지 북아이티 국민들이 해방노예면서 노예노동을 해온게 프랑스에 대한 적대심 하나뿐이었는데, 프랑스와 손잡고 일단은 공동 목표의 동맹인 페루 혁명군 전멸시켰으니...
느와르가 쿠데타 계획하는 것도 이해된다
>>888 정확히는 프랑스랑 손잡은 건 그 밑에 부사령관만. 이긴 한데 그 부사령관이 친 사고로 파견되었던 아이티군이 거의 괴멸당했으니 틀린 말은 아니긴 해.
물론 이것도 메구밍이 인종주의적인 관점이든, 아님 그때의 원한으로 아이티를 쫓아냈거나 박대했다면 얻을 수 없는 결과긴 했습니다만(진실)
이래서 어떤 국가, 사람이든 원한이 있다고 소홀히 대하지 말고 우선 충실하게 대접해주는 겁니다 여러분(진심)
그나저나 키리시마 무덤은 어디에 있을까..
>>893 영국인들이 아마 묻어졌지 싶은데...
그럴 시간이 있었을까?
근데 이거 부사령관이 했다지만 느와르가 자기네들 치부까지 공개해서 말하니까 믿는거지, 이거 타인의 시선으로 보면 북아이티 황제가 사령관에게 프랑스와 내통하라고 지침을 보내서 저질러버린거야(...)
왜냐하면 아이티의 반불 정서는 아이티 내외부 가리지 않고 모두 아니까, 황제가 처음부터 내통자를 사령관으로 보내지 않는 이상...
왜냐하면 아이티의 반불 정서는 아이티 내외부 가리지 않고 모두 아니까, 황제가 처음부터 내통자를 사령관으로 보내지 않는 이상...
>>896 하긴. 그런 일을 당했는데 오히려 '부사령관' 혼자만 내통했다는 게 이상하긴 하다(...)
>>896
쿠데타 명분 스택이 강화되는 소리가 들려온다
쿠데타 명분 스택이 강화되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 언젠가 메구밍이 직접 아이티에 방문하고 싶다
아이티의 연단 위에서 아이티 대통령의 손을 맞잡으며 연설하면 분위기 쩔겠지(진심)
아이티의 연단 위에서 아이티 대통령의 손을 맞잡으며 연설하면 분위기 쩔겠지(진심)
두 사람은 프리큐어?
그리고 이 당시에 원주민들은 크라욜들에게 공납을 바쳤구나... 이걸 지금 폐지하면 농업부의 반발을 감당하기 어려우려나?
폭스키라는 사람이 감옥에 있다는 소리이구만.....
>>902 폴스키는 폴란드 사람을 말해
일단, 폴란드에 대헤서 많이 알아보자!
와 근데 이거 스케일이 장난 아닌데
당시로 따지면 현대판 세계회의잖아
당시로 따지면 현대판 세계회의잖아
어휴. 현재 장관들이 내민 요구에서 어디까지 얻을 수 있으려나
이거 쿠루미랑 다즐링이 알고보니 탈레랑/피트 같은 네임드였다든가?!?!
>>907 이 당시 탈레랑은 나폴레옹하고 엄청 불화를 일으키는 중이라서 그것도 나쁜 건 아님
근데 프랑스랑 영국의 목표를 보니까 협상을 통해서 부왕을 얻는다는 건 포기해야될 가능성이 높다(먼산)
근데 피트가 죽었을 시기라 애매한데 여기선 건강 신경써서 장수한거려나
>>910 총리가 왔을 리는 없으니까 소 피트는 원역사대로 죽었다고 봐도 될 듯?
원 역사의 미국도 초기에는 농지 문제나 세제 개혁 문제로 반란이라는 이름의 소요가 자주 일어났는데 메구밍이 내무군을 이끌고 직접 반란을 진압하러 갈 일이 많아지겠군
육군을 동원했다가는 내무군보다 정치적 부담이 너무 크고 무엇보다 말로 협상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유혈로 진압할 수도 있으니
육군을 동원했다가는 내무군보다 정치적 부담이 너무 크고 무엇보다 말로 협상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유혈로 진압할 수도 있으니
>>912 뭐, 그 경우에는 메구밍보다는 잉그리드가 직접 진압하러 가지 않을까.
잉그리드가 진압하고 정부에서 파견한 전권대사가 협상하는 형식일 듯.
잉그리드가 진압하고 정부에서 파견한 전권대사가 협상하는 형식일 듯.
근데 미국에 보낼 육군 지휘관은 괜찮은 능력을 보내야 될텐데 누구를 보내야 되려나...
어째서 살아있으니 급렙업하는 메구밍과 페루,
솔직히 꼬라지만 갖추면 약할 수가 없긴 하다
안정화만 되면 하나하나가 현재 유럽 본토 이상의 크기니까
그나저나 프랑스나 영국 중 하나에서 북 아이티하고 접촉할 것 같은데......
프랑스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그라나다 일 생각하면.
그렇다면 과연 이번 프랑스의 대전략이 무엇인지가 문제인데....
사실 이런 종류의 대륙간 거대 커뮤니티는 기존 열강에게 안 좋으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망치거나 변질시키려고 혈안일 거란 말이지.
무엇보다 외교적 공동 대응안을 만들어두기는 했지만, 상대가 요청하지 않으면 강제성이 없다는 한계도 있고.
사실 이런 종류의 대륙간 거대 커뮤니티는 기존 열강에게 안 좋으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망치거나 변질시키려고 혈안일 거란 말이지.
무엇보다 외교적 공동 대응안을 만들어두기는 했지만, 상대가 요청하지 않으면 강제성이 없다는 한계도 있고.
프랑스 : 근대화 배상금을 받고 싶어.
>>921 안된다(안된다)
프랑스 : 프랑스가 북아이티 황제의 옥좌를 지켜줄께....
라고 개입할 것 같은 느낌이다.
쿠데타 가능성을 타진한다던가...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그리고 권력을 지키려고 황제는...
라고 개입할 것 같은 느낌이다.
쿠데타 가능성을 타진한다던가...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그리고 권력을 지키려고 황제는...
프랑스는 북아이티쪽이 자기랑 손잡은 증거를.남겨뒀을테니
마푸체쪽 원주민들하고 지금 접촉했을지도 모름.
협상 와중에 원주민이 뒷통수를 노려오면 이쪽은 빠르게 협상을 타결해야하니까
협상 와중에 원주민이 뒷통수를 노려오면 이쪽은 빠르게 협상을 타결해야하니까
최혜국 대우 요구하려나...
일단 기존 국가들의 목적은...
영국:프랑스의 시선을 최대한 남미에 두게 만든다.
프랑스:남미에 영향력을 계속 뻗게하여 거대 식민제국을 건설
이 두개란 말이지...
이것이 그라나다 해방과 미주회의의 성공적 개최, 아이티 공화국의 인정으로 영프의 목적이 어떻게 바뀔지가 의문이네.
영국:프랑스의 시선을 최대한 남미에 두게 만든다.
프랑스:남미에 영향력을 계속 뻗게하여 거대 식민제국을 건설
이 두개란 말이지...
이것이 그라나다 해방과 미주회의의 성공적 개최, 아이티 공화국의 인정으로 영프의 목적이 어떻게 바뀔지가 의문이네.
내 생각에 영프는 당연히 최대한 자기네들이 유리하게 만들고 싶겠지만,
일방적으로 페루에게 불리한 조건을 요구할 경우, 페루는 반대쪽으로 붙을거란 말이지.
현재 반불동맹이 결성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건 최악의 케이스지.
페루와 어쩌면 페루와 함께하는 미주국가들이 다함께 반대편에 물자지원을 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영국이나 프랑스나 그 물자들을 수송할 해군은 있으니까.
그러니 최대한 줄타기를 하면서 살짝 본인들이 유리하게...해야하는데.
그러면서도 자기네들은 절대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역린이라는게 있을테고, 그 부분만은 확실하게 요구할텐데,
그게 뭔지 모르겠네......
일방적으로 페루에게 불리한 조건을 요구할 경우, 페루는 반대쪽으로 붙을거란 말이지.
현재 반불동맹이 결성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건 최악의 케이스지.
페루와 어쩌면 페루와 함께하는 미주국가들이 다함께 반대편에 물자지원을 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영국이나 프랑스나 그 물자들을 수송할 해군은 있으니까.
그러니 최대한 줄타기를 하면서 살짝 본인들이 유리하게...해야하는데.
그러면서도 자기네들은 절대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역린이라는게 있을테고, 그 부분만은 확실하게 요구할텐데,
그게 뭔지 모르겠네......
물론 국력으로 그냥 밀어버릴 가능성도 있긴한데-어쨋든 손패는 국력이 더 막강한 영프쪽이 더 많다-
일단 양쪽이 서로 손잡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니까, 그부분만이 유일한 위안이려나.......
일단 양쪽이 서로 손잡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니까, 그부분만이 유일한 위안이려나.......
일단 겹치는 부분이 있을 확률이 높고
미주회의와 4강간의 종전협상, 각 국가간의 개별 협상
이렇게 두 개나 있으니까 각각 목적이 나뉘어져 있을 거란 말이지
미주회의와 4강간의 종전협상, 각 국가간의 개별 협상
이렇게 두 개나 있으니까 각각 목적이 나뉘어져 있을 거란 말이지
적어도 확실한 건, 둘 다 진심 모드라면 어디까지나 현재 협상 명분 안에서 요구를 해올 거야.
그리고 협상 명분상 우위에 있는 것은 이쪽이고. 단, 저쪽은 유일하게 이쪽의 아킬레스건인 해군을 노려올지도
그리고 협상 명분상 우위에 있는 것은 이쪽이고. 단, 저쪽은 유일하게 이쪽의 아킬레스건인 해군을 노려올지도
지나치게 어글끌면 신대룩에서만큼은 협력, 이라는 식으로 나올 수는 있긴 함
분명 종전협상에서 충돌하는 범위, 아님 일부러 회담을 망치려는 움직임을 보인 다음에 개별 협상에서 이부분을 협상하기 위해서 이쪽의 양보를 강요할 것 같음
영국
그럼..... 어디 보도록 할까요.
과연 자만하지 않고, 우리의 목적에 어울려 춤춰줄 수 있을지
프랑스
대전략의 변동사항에 대한 지시는 받아두었지만 미주 회의라.... 지시를 이행하기엔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니로군요.
그렇다면 여기서는 차선이 좋을 터.......
조제프 보나파르트 국왕... 의 지위 유지를 위해서라도 조금 과격해질 필요는 있겠지만 그게 또 대전략을 벗어나진 않아야 한다, 라.
.........조금 더 섬세한 녀석을 지원받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두 가지 지시를 내리죠.
하나. 그 빌어먹을 마조와 접촉하세요. 없는 것보단 뭐라도 있어두는 게 나으니까.
둘. ..............와 ..................를. 아시겠죠?
잘 부탁드리지요. 바르샤바 씨.
..........그나저나 혁명가, 인가요. 여기서 이렇게나 끈덕지게 살아있다고 한다면.......정말이지, 재미있겠는걸요?
그럼..... 어디 보도록 할까요.
과연 자만하지 않고, 우리의 목적에 어울려 춤춰줄 수 있을지
프랑스
대전략의 변동사항에 대한 지시는 받아두었지만 미주 회의라.... 지시를 이행하기엔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니로군요.
그렇다면 여기서는 차선이 좋을 터.......
조제프 보나파르트 국왕... 의 지위 유지를 위해서라도 조금 과격해질 필요는 있겠지만 그게 또 대전략을 벗어나진 않아야 한다, 라.
.........조금 더 섬세한 녀석을 지원받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두 가지 지시를 내리죠.
하나. 그 빌어먹을 마조와 접촉하세요. 없는 것보단 뭐라도 있어두는 게 나으니까.
둘. ..............와 ..................를. 아시겠죠?
잘 부탁드리지요. 바르샤바 씨.
..........그나저나 혁명가, 인가요. 여기서 이렇게나 끈덕지게 살아있다고 한다면.......정말이지, 재미있겠는걸요?
영국-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과의 즐거운 대화의 시간, 즐겨보자구YO!
아, 한 팀 빼먹었네. 뭐, 거긴 나중에 해도 되니까.
빼먹은 한팀 누구일까.......
아, 한 팀 빼먹었네. 뭐, 거긴 나중에 해도 되니까.
빼먹은 한팀 누구일까.......
>>935 신대륙 독립운동가 진영
그리고 저번화에서 카이바와 유즈와의 대화를 보고서, 과격한 혁명의 실패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거냐는 말을 보고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 원역사에서는 지금보다도 더 나중부터 그 과격한 자유주의자들이 개혁 풀스로틀을 당기고 원주민들의 외면으로 실패하는 일이 줄줄이 일어납니다.
메구밍의 혁명은 남미 최초의 혁명보다도 더 빠르게 저지른 것. 그래서 어장주님이 혁명의 역사가 바뀌었다고 하셨고.
즉, 지금 자유주의자들은 아직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함.
과격한 혁명의 문제점, 대중인 원주민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는건 공화주의의 기본 전제조건인 대중의 참여가 붕괴 된다는 것,
지금까지 원주민들을 유일하게 보호해준 가톨릭의 중요성, 보수주의자들간의 논쟁과 타협이야말로 민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
남미는 각 지역을 통합하는 정치와 타협의 경험이 없다는 것 등.
이제 이 뒤부터 중미와 남미의 자유주의자들이 이런저런 삽질을 저지르고, 원주민들이 보수주의자에 합류하면서 실질 대중의 외면을 받아 그대로 붕괴해버리고,
남미는 그대로 보수주의자들이 돌아가면서 해먹는, 실질 혁명과 자유의 붕괴로 이어짐.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미국은 미주대륙에서 유일하게 안정적인 민주주의를 굴린다는 자부심이
그대로 오만과 인종차별주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지면서 중미와 남미를 학살하고 정권을 무너뜨리며 부를 빨아먹는 제국이 됩니다.
사실 원역사에서는 지금보다도 더 나중부터 그 과격한 자유주의자들이 개혁 풀스로틀을 당기고 원주민들의 외면으로 실패하는 일이 줄줄이 일어납니다.
메구밍의 혁명은 남미 최초의 혁명보다도 더 빠르게 저지른 것. 그래서 어장주님이 혁명의 역사가 바뀌었다고 하셨고.
즉, 지금 자유주의자들은 아직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함.
과격한 혁명의 문제점, 대중인 원주민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는건 공화주의의 기본 전제조건인 대중의 참여가 붕괴 된다는 것,
지금까지 원주민들을 유일하게 보호해준 가톨릭의 중요성, 보수주의자들간의 논쟁과 타협이야말로 민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
남미는 각 지역을 통합하는 정치와 타협의 경험이 없다는 것 등.
이제 이 뒤부터 중미와 남미의 자유주의자들이 이런저런 삽질을 저지르고, 원주민들이 보수주의자에 합류하면서 실질 대중의 외면을 받아 그대로 붕괴해버리고,
남미는 그대로 보수주의자들이 돌아가면서 해먹는, 실질 혁명과 자유의 붕괴로 이어짐.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미국은 미주대륙에서 유일하게 안정적인 민주주의를 굴린다는 자부심이
그대로 오만과 인종차별주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지면서 중미와 남미를 학살하고 정권을 무너뜨리며 부를 빨아먹는 제국이 됩니다.
>>937 다른 잡담판에서 어장주의 말?
아 다른 사람인가
어쨌든 맞는 말이네
실제로 참치들이 아직 그들은 실패의 경험이 없다는 걸 자꾸 간과하면서 욕하는 모양새가 자주 보였고
어쨌든 맞는 말이네
실제로 참치들이 아직 그들은 실패의 경험이 없다는 걸 자꾸 간과하면서 욕하는 모양새가 자주 보였고
솔직히 말해서 과격한 혁명의 문제점들은 이제 독립한 이웃 신생국들이 저지르면서 보여줄테고,
메구밍은 메구밍만의 길인 온건적 이상주의-대화와 타협으로 나아가면서 과격한 혁명가들에게 또다른 길을 보여줘야겠죠.
물론 제일 급한건 원주민의 합류다. 진짜로 애네들이 자유주의자들에게 최소 절반은 합류하지 않으면 자유주의 개혁은 뭘하든 실패할 수 밖에 없어;;;;
메구밍은 메구밍만의 길인 온건적 이상주의-대화와 타협으로 나아가면서 과격한 혁명가들에게 또다른 길을 보여줘야겠죠.
물론 제일 급한건 원주민의 합류다. 진짜로 애네들이 자유주의자들에게 최소 절반은 합류하지 않으면 자유주의 개혁은 뭘하든 실패할 수 밖에 없어;;;;
흠... 여기서 제시하고 싶은 문제가 있는데
이 시대 원주민을 국민이라고 할 수 있느냐는 문제
본 어장에서 미국에서 원주민 부락을 각각 '국가'로 여겼다고 한 말처럼 지금의 원주민 부락들은 페루 내에 있지만, 자신들은 페루 소속이라고 여기지 않을 테고 실제로 그럴 거임
왜냐면 지금 반쯤 독립된 국가체니까. 실제로 원역사에서 마푸체들이 칠레랑 아르헨티나 영토에서 왕가를 모셔서 일종의 독립국이 되고자 했던 것처럼.
그래서 원주민들을 합류시키겠다면, 대화와 타협으로 시기를 늦출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일종의 정복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상적인 국가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시대 원주민을 국민이라고 할 수 있느냐는 문제
본 어장에서 미국에서 원주민 부락을 각각 '국가'로 여겼다고 한 말처럼 지금의 원주민 부락들은 페루 내에 있지만, 자신들은 페루 소속이라고 여기지 않을 테고 실제로 그럴 거임
왜냐면 지금 반쯤 독립된 국가체니까. 실제로 원역사에서 마푸체들이 칠레랑 아르헨티나 영토에서 왕가를 모셔서 일종의 독립국이 되고자 했던 것처럼.
그래서 원주민들을 합류시키겠다면, 대화와 타협으로 시기를 늦출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일종의 정복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상적인 국가로 만들고자 한다면
원주민 공동체는 연방제 소속으로 흡수하던 정복하던 하게 될 거고
이미 페루 체제에 들어온 원주민들은 그냥 인간취급하면 끝 아닌감
이미 페루 체제에 들어온 원주민들은 그냥 인간취급하면 끝 아닌감
그리고 일단 페루 국내의 원주민+메스티소만으로도 전인구의 절반은 훌쩍 넘을걸
스페인 최대목표: 아메리카를 다시 스페인의 섬으로 만든다.
스페인 최소목표: 북중미만큼은 사수해야 한다. 미주회의의 개입 차단.
포루투칼 최대목표: 브라질 주도의 남미 질서? 노예 무역 등등 포루투칼 마음대로.
포루투칼 최소목표: 브라질의 안전.
프랑스 최대목표: 기존 프랑스 식민지와 스페인 이용해 프랑스 아메리카 제국 건설
프랑스 최소목표: 페루의 친프랑스적 중립. 물자 받음.
영국 최대목표: 절대강자 없이 다 쪼개져서 대서양 패권 도전자 제거
영국 최소목표: 프랑스에게 물자 팔지말아라
스페인 최소목표: 북중미만큼은 사수해야 한다. 미주회의의 개입 차단.
포루투칼 최대목표: 브라질 주도의 남미 질서? 노예 무역 등등 포루투칼 마음대로.
포루투칼 최소목표: 브라질의 안전.
프랑스 최대목표: 기존 프랑스 식민지와 스페인 이용해 프랑스 아메리카 제국 건설
프랑스 최소목표: 페루의 친프랑스적 중립. 물자 받음.
영국 최대목표: 절대강자 없이 다 쪼개져서 대서양 패권 도전자 제거
영국 최소목표: 프랑스에게 물자 팔지말아라
중간 목표들을 알아야 할텐데.
본편 진행되다 보면 힌트 나오겠죠 뭐.
몇 시 시작일까?
10시에서 11시쯤?
>>944 ...흠. 설마 프랑스가 스페인을 미주회의에 가입시켜서 스페인을 맹주로 하는 스연방을 만들려고 하지는 않겠지?
그건 오히려 왕실이 브라질로 도망온 프로트갈 가지고 영국이 꾸밀만한 일 아닐까
>>950 아 가능성 있다. 영국이 포르투칼-브라질을 적극적으로 미주회의에 가입 시도하는 것
거기다가 브라질-포르투칼이 미주회의에 가입하면 반대 명분도 없고 대 유럽 외교를 브라질 주도로 할 수 있으면서 군사적으로 공격받지 않고 프랑스에게 유의미한 메세지가 될 테니까 페루 입장에서는 영국이 이걸로 공세를 해올시 최악의 수다.
>>952 이 안의 문제는 포루투칼이 싫어할 가능성이 높다. 영국이 자기 유럽 영토 회복시켜줄 생각을 포기했다고.
>>954 노예문제는 내 월급의 몇 분의 일을 떼가는 거고 미주회의는 아예 국적을 포기하라는 건데.
노예문제는 다른 돈될걸 주면 되는거지만 저건 본토를 영구포기니.
브라질-포르투갈이 미주회의에 들아온다고 해서 딱히 이베리아 반도 영토를 포기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영국과의 관계를 끊어야 하는 것도 아님
게다가 지금 규정상으로는 일단 미주회의 내부 당사자 쪽이 먼저 요청을 해야 남이 받아들이는 구조라서 그거에 대한 간섭도 쉽지가 않음
게다가 지금 규정상으로는 일단 미주회의 내부 당사자 쪽이 먼저 요청을 해야 남이 받아들이는 구조라서 그거에 대한 간섭도 쉽지가 않음
포르투갈이 제기할 내부 인종차별 등에 대한 불만을 영국이 다른 식으로 메꿀 수만 있으면 충분히 밀어붙여볼만한 방안 같은데
캐나다 식민지도 미주회의에 참가시키는 방안도 있음. 동군연합이디 뭐다하는 핑계로.
만약에 포르투칼이 브라질 자격으로 미주 회의에 가입 신청을 해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고민해보자. 나는 이걸 저쪽의 협상 전략으로 충분히 나올 만하다고 본다
거기다 지금 브라질 방면 지식인들도 미주회의에 영향을 받고 슬슬 날뛰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이렇게 곤란해할 줄 알고 일부러 거부를 유도하도록 제안해올 지도 몰라.
거기다 지금 브라질 방면 지식인들도 미주회의에 영향을 받고 슬슬 날뛰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이렇게 곤란해할 줄 알고 일부러 거부를 유도하도록 제안해올 지도 몰라.
>>959 아 거긴 무리.
브라질이야 남의 나라 식민지지만, 캐나다는 자기들 식민지잖아.(냉정)
브라질이야 남의 나라 식민지지만, 캐나다는 자기들 식민지잖아.(냉정)
기본적으로 1) 미주에 영토가 있고 2) 주권을 행사하는 정부가 그 미주 영토에 있으며 3) 이번 선언에서 선언한 내용에 배치되는 부분이 없다면 가입 요청을 원칙적으로 튕겨내기는 힘들지 않을까 함
>>961 독립이 아니라 식민지가 미주회의 참여 지격을 가져야 한다식이지.
그 경우, 형식상으로라도 독립을 시켜야 할 걸 (웃음)
아니면 포르투갈처럼 영국 왕실도 캐나다 오던가
반대로 포르투칼의 미주회의 가입은 꽃놀이패까지는 아니지만, 현재 이쪽이 포르투칼의 참가를 거부할 마땅한 논리가 없다면 포르투칼의 가입을 막기 위해서 상당한 자원을 써야되고, 논리에 따라서는 브라질은 '미주국가가 아니다.'가 되어버리니까 기선제압과 이쪽의 명분을 깎아내리는 용도로 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대비를 해두자.
만약 이런 공세가 온다면 어떻게 대응하지? 가장 쉬운 건 노예제로 태클을 거는 거였는데 프랑스 문제로 노예제 문구를 제외한 상태고...
만약 이런 공세가 온다면 어떻게 대응하지? 가장 쉬운 건 노예제로 태클을 거는 거였는데 프랑스 문제로 노예제 문구를 제외한 상태고...
미주에 수도가 있는 국가로 제한하면 안되려나. 포르투칼이 본토 수복해 유럽으로 되돌아가면 수도를 도로 유럽으로 옮길테니
저쪽에서 받아들일 확률이 꽤 있는데
새로운 잡답판이 필요하다아아아
>>820 새잡담판!
35판 주소좀 누가 올려주실분?
Q. 에이레네님 유즈가 말한 혁명의 자격을 증명하게 되었다는건 페루내의 과격파 혁명집단이 국내외에 의심을 받게된건가요, 아니면 페루의 혁명가 집단 전체가 해외에 의심을 받게 된건가요. 유즈는 과격파인건가요?
A. 국내죠
그리고 지식인층에 순도 백퍼 온건파를 기대해도 곤란
Q. 아 그러면 혁명가 집단중에서도 특히 과격한쪽이 국내의 여타 혁명가 파벌들의 의심을 받게 된건가요
A. 것보다 좀 더 거시기한디.... 내정으로 돌아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겁니다
으아아아 카이바가 한 짓으로 대체 무슨 나비효과가 일어난거야?!
A. 국내죠
그리고 지식인층에 순도 백퍼 온건파를 기대해도 곤란
Q. 아 그러면 혁명가 집단중에서도 특히 과격한쪽이 국내의 여타 혁명가 파벌들의 의심을 받게 된건가요
A. 것보다 좀 더 거시기한디.... 내정으로 돌아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겁니다
으아아아 카이바가 한 짓으로 대체 무슨 나비효과가 일어난거야?!
아무래도 카이바가 했던것들 생각해보면 매국행위가 많으니.. 지식인은 나라 팔려고 하는 부류라는 생각이 유행한다는 거려나..
내 생각에 현 투표권을 지닌 이들중 본래 혁명파를 찍어야하는 도시민들이 보수파에 표를 몰빵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중.
민주적으로 표가 몰린거라서 혁명파든 메구밍이든 여기에 아무말도 못한다
OTL
민주적으로 표가 몰린거라서 혁명파든 메구밍이든 여기에 아무말도 못한다
OTL
메구밍은 재선하겠지.
일단 지식인들 정책은 폐기랑 후퇴가 많겠지...
원래는 군부가 의심받아야하는데 군부가 받아야할 의심이 혁명가들에게 몰리게 되겠지.
심하면 지주들이 득세하고 지식인층이 몰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심하면 지주들이 득세하고 지식인층이 몰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오늘 연재는 11시!
일단 방향성은 양측 스페인 대사를 둘 다 남기는 게 옳다고 봄
나중에 회담 결과 자체를 합법적으로 뒤집을 수 있는 근거를 남기는 것 자체가 심각한 자충수라고 봐
나중에 회담 결과 자체를 합법적으로 뒤집을 수 있는 근거를 남기는 것 자체가 심각한 자충수라고 봐
문제는 어떻게 남기느냐.
아이티 문제를 활용해야하나?
아이티 문제를 활용해야하나?
미국이 페르난도 쪽 대사를 인정하면 되는 거 아닐까?
미국이 아니라도 다른 미주회의 국가 어디라도
일단 캐스코에게 페르난도를 인정하라는 건 위험책
왜냐면 주최자가 캐스코인 이상 주최자가 인정한 쪽이 남는 게 순리적으로 맞거든
즉, 호세1세뿐만 아니라 페르난도를 대표로 인정한 국가가 있다면 미주에서도 대표를 인정한 쪽이 여럿이니 둘 다 있다던가도 가능한데...
왜냐면 주최자가 캐스코인 이상 주최자가 인정한 쪽이 남는 게 순리적으로 맞거든
즉, 호세1세뿐만 아니라 페르난도를 대표로 인정한 국가가 있다면 미주에서도 대표를 인정한 쪽이 여럿이니 둘 다 있다던가도 가능한데...
페루는 호세 쪽이랑 할 말이 있고, 미주회의 참석 국가 중 하나가 페르난도 족이랑 할말이 있더라- 하면 결론은 둘 다 남아있어줘야 한다는 거겠지
>>987 그럼 회의 끝나고 불러달라면서 나갈수도 있단게..
페르난도 쪽을 하바나의 대사로 보면 되지 않을까? 1. 아이티 공화국을 미주회의에서 인정했지만 북아이티 남아이티로 위치와 실제 지배에 따라 다른 대사 보내는 걸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2 포루투칼 유럽에서 기존 왕조말고 다른 정부가 포루투칼 현지에 자리잡을 것이다. 아니면 호세 스페인이 포루투칼을 흡수해서 호세 스페인이 그 권리와 의무를 계승하든지. 이럴경우 브라질-포루투칼과 유럽-포루투칼이 두 명 생기는 데 스페인도 같은 식으로 풀 수 있다. 3 페르난도를 하바나(쿠바)로 인정해도 그 전 스페인의 당시 권리와 의무를 계승했다고 보고 그 당시 스페인 관련 일에 대해 호세와 페르난도 둘 중 유리한 쪽과 협상할 수 있다.
4 브라질 미주회의와 연결되어서 아예 하바나와 브라질을 이번 기회에 유럽과 분리시킬 기뢰가 될 수 있다. 유럽이 아니라 너희는 이제 아메리카라고.
5 미주회의 자체를 통째로 와해시키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영국이 브라질과 하바나로 미주회의 내의 영향력을 높이는 전략을 쓴다면 미주회의 자체를 허물지 않을 것이다. 그 편이 더 쉬우니까
5 미주회의 자체를 통째로 와해시키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영국이 브라질과 하바나로 미주회의 내의 영향력을 높이는 전략을 쓴다면 미주회의 자체를 허물지 않을 것이다. 그 편이 더 쉬우니까
여섯. 미주 국가 회의에 참석한 국가들은, 위에 언명한 다섯 가지가,
만민의 평등과 자유를 위하여 긴요한 것임을 다시금 천명하고, 자유와 평등의 가치를 성취하기 위하여 적용되어야 함을 밝힌다.
어느 시민도 타고난 것으로서 다른 시민을 핍박해서는 아니되고, 어느 정부도 시민의 합의에 의한 절차 없이 국민에 대하여 핍박하여서는 아니된다.
흠.... 이걸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만민의 평등과 자유를 위하여 긴요한 것임을 다시금 천명하고, 자유와 평등의 가치를 성취하기 위하여 적용되어야 함을 밝힌다.
어느 시민도 타고난 것으로서 다른 시민을 핍박해서는 아니되고, 어느 정부도 시민의 합의에 의한 절차 없이 국민에 대하여 핍박하여서는 아니된다.
흠.... 이걸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991 흠... 지금 당장은 힘들지 않으려나
스페인과 포르투칼은 미주회의에 참석하려고 온 게 아니라 협상을 위해 온 거잖아.
스페인과 포르투칼은 미주회의에 참석하려고 온 게 아니라 협상을 위해 온 거잖아.
(............그럼 둘 다 남기는 건?)
(그렇다면 그에 맞는 근거를 내놓아야 하죠. 아무 근거 없이 한 나라에 두 대표를 용인할 수는 없으니)
(.가능한 한 미주 국가 회의의 취지에 맞으면서도 저 둘의 존재를 모두 용인할 수 있는 방향이 좋겠지요)
(이 신대륙에 있는 게 우리만이 아니란 걸, 가능한 한 이용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디에고 페르난데스 데 벨라스코 이 파체코】
지난해에 "페루 공화국과 교섭을 진행하여" "앞선 개전 전에 평화 협상의 진행을 도울 것을 페루 공화국에 요청했던 것"은 저희입니다.
유의하여주시길.
【다즐링】
비록 하바나에 계시긴 하지만 페르난도 전하야말로 진정한 스페인의 국왕.
"타인의 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한 도적떼"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만.
(그렇다면 그에 맞는 근거를 내놓아야 하죠. 아무 근거 없이 한 나라에 두 대표를 용인할 수는 없으니)
(.가능한 한 미주 국가 회의의 취지에 맞으면서도 저 둘의 존재를 모두 용인할 수 있는 방향이 좋겠지요)
(이 신대륙에 있는 게 우리만이 아니란 걸, 가능한 한 이용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디에고 페르난데스 데 벨라스코 이 파체코】
지난해에 "페루 공화국과 교섭을 진행하여" "앞선 개전 전에 평화 협상의 진행을 도울 것을 페루 공화국에 요청했던 것"은 저희입니다.
유의하여주시길.
【다즐링】
비록 하바나에 계시긴 하지만 페르난도 전하야말로 진정한 스페인의 국왕.
"타인의 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한 도적떼"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만.
>>989가 좋은 방법인듯하네.
>>989-990안은.... 괜찮은 것 같아보이지만 어때?
ㄳ
ㄱㅅ
ㄱㅅ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