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즈 46
어떻게 캐릭터를 잡아야 할까?
일단 그걸 넘어서 오타쿠 캐릭터 해석 자체는 재밌지만 친구가 되는거면 몰라 히로인까지 될려면 그 이상의 뭔가가 있어야되지 않아? 싶단 말이죠
한번 구체적으로 생각해주지 않겠어?
친구 포지션에서 연인 포지션으로 발전하는건 뭔가 생각하기 힘드네요
서서히 서로 스킨쉽하는데 거림낌 없어지고 나중에 뒤돌아보니 어느새 연인이 되어있었다. 같은 느낌?
일상물 러브코미디 전개 정도 밖에 뭔가 떠오르는게 없네요 오타쿠 친구가 히로인으로 발전하는건
환웅의 캐릭터성을 빌은 어떻게 잡을지, 그걸 물어본 거니까-
굳이 다른 쪽 캐릭터를 잡자면 스파르타 교관이라고 해야되나 흔히 말하는 '널 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다' 싶은 지극정성의 스승 타입?
웅녀는 따지고보면 인간 되었다고 해도 원래 (평범하진 않지만)동물이던 타입인데 이걸 배우자로 맞이할 정도면 얼마나 컬쳐쇼크 겪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구김살 없는 사교적인 <인싸>라는 느낌으로- 근데 이것도 이것만 가지곤 2% 부족한 듯한
캐릭터성의 악센트가 필요하달지
잔잔한 일상/개그물 장르에서의 로맨스는 다르니깐 말이죠...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타입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준 이유?
그냥 괴롭히려고 놀린 것
좋아하는 상대일수록 오히려 이런 S 성향은 더욱 두드러진다.
지나치게 괴롭혀서 <절망하면 재미없으니까>
적당히 정도를 지켜가며 괴롭힌다
요컨대 사디스틱한 소악마 타입의 캐릭터
막상 따지고보니 그 이상보다 뭔가 떠오르는게 잘 없네요 이게 자연스럽고 참신할거 같은 느낌?
신이든 인간이든 축생이든, 누군가의 강한 의지에는 경의를 표하는 면모도 가지고 있다
호랑이가 못 견디고 뛰쳐나갔을 때는 비웃으며 지켜봤지만
곰이 극한의 기아를 견디며 괴로움을 참고 시련을 이겨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변해,
신으로서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권능을 발휘해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
홍익인간의 이념이 유명한데, 그건 인간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 결과로, 인간을 결정적으로 미움을 받지 않을 정도까지만 괴롭히지만
이상형은 의지가 강한 타입, 그리고 자신의 장난에 어울려주는 타입
평소에는 소악마계 불여우 같은 여신, 해야 할 때는 건국신조의 면모를 보여주는 걸로ㅡ
전 그 너무 민족색이 강한 캐릭터(ex 제 자작 영령 이순신 아세요?)는 왠지 꺼림칙해서()
푸대우받아도 기분 안좋고 그렇다고 갱판치고 다니면 메리수 같고()
아무래도 외국 인물이랑 달리 국내 인물이라 거리감이 미묘해서 그런게 있더라고요
먼치킨을 만들지도 쓰레기를 만들지도 않아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한다
이런게 적은 인물들은 강하게 나오던 약하게 나오던 그냥 캐릭터로서 소비되는데
이순신 장군님같은 인물이 나오면 뭔가 애매()
이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마
환웅은 천제의 아들이니까 고위의 신이라고 봐도 될 테지만
그렇다고 해도 특별히 대단한 위업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스텟은 평이한 올라운더형
다양한 일을 주관했다는 기록으로, 범용성은 높지만 위력은 낮은 편인 권능을 다수 소유
이 정도면 밸런스는 적절하지 않아?
어디까지나 이건 제 문제라()
주법 특화형으로. 천제의 아들이니 이쪽도 그럭저럭 고스펙.
하지만 칼 들고 싸웠다는 기록이 없으니 강인은 낮게.
용광검이나 오룡거는 고화력의 빔병기나 질량병기.
대충 이 정도면 적당하려나.
술법을 다룬 기록도 애매하니 주법 수치도 평균보다 낮게.
일점돌파인 강인 특화형으로.
술법을 다룬 기록도 애매하니 주법 수치도 평균보다 낮게.
일점돌파인 강인 특화형으로.
저격하면 반드시 맞는 필중의 권능 소유.
안정적으로 선딜을 넣고 싸울 수 있다.
하지만 강적에게 통하는 화력은 부족함.
원전에서 제대로 싸운 기록이 없으니.
일화가 너무 적고, 뭣보다 투전승불은 중국신화에서도 넘사벽 중 하나고
해모수는 정면승부에서 상대가 안 되고,
순간화력만 통하는 수준이려나.
이 정도면 적당한 밸런스라고 본다
일화는 큰 싸움이 없이 평이하다
빨래도 관탈섬에다 놓고 한라산 꼭대기를 팔로 짚고 서서 빨았어. 할망이 오줌을 누려고 한쪽 발은 성산읍 오조리 식산봉에, 다른 쪽 발은 일출봉을 딛고 앉았어.
그런데 할망 오줌 줄기가 어찌나 센지 제주도 한쪽이 떨어져 나간 거야. 그래서 성산리 앞바다에 작은 섬이 생겼어.
제주도에 많이 있는 오름(기생 화산)은 할머니가 치맛자락으로 흙을 나를 때 치마에 난 구멍으로 흙이 떨어져 생긴 거
[네이버 지식백과] 창조신, 마고할미 (한국 여성사 편지, 2009. 12. 3., 이임하, 조승연)
일단 덩치가 덩치라()
근데 스캇 창세는 조금…
그리고 만파식적의 용왕님도 있고!
길가메쉬도 R을 줬는데 결국 그 이상 가면 불공정하지
강림도령 인상깊은 양반
원래 곰이고
강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만파식적도 일개 국보니까 애매하고
천지왕이 직접 나서 금고아를 씌어 고통을 줘 복종시키려고 했지만
손오공이랑 달리 오히려 역으로 큰소리 쳤단 악역(내 머리가 아프니 도끼로 내 머리좀 까봐라!하고 오히려 큰소리침)
후에 토벌됬지만 죽자 시신이 모기와 빈대와 각다귀로 변해 사람들을 괴롭혔다하고
죽어서도 해충으로 변해 날뛰는 악다구니는 마음에 드네요
...신이란 소리는 없으니 쓰진 못하겠지만()
신문왕 2년에 해관이 동해안에 작은 산이 감은사로 향하여 온다고 하여 일관으로 하여금 점을 쳐 보니,
해룡이 된 문무왕과 천신이 된 김유신이 수성의 보배를 주려고 하니 나가서 받으라 하였다고 한다.
이에 이견대(利見臺)에 가서 보니, 바다 위에 떠오른 거북 머리 같은 섬에 대나무가 있었는데, 낮에는 둘로 나뉘고 밤에는 하나로 합쳐졌다.
풍우가 일어난 지 9일이 지나 왕이 그 산에 들어가니, 용이 그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면 천하가 태평해질 것이라 하여 그것을 가지고 나와 피리를 만들어 보관하였다
으음... 조신 숭배랑 관련이 있어보이긴한데 말이죠
이걸로 무슨 신들 사이의 전쟁을 막았다, 이런 게 아니고. 신라를 지킨 국보니까
이걸로 신들 사이에서 먼치킨이 되는 건 조금.
신이 인간사에 개입하는 이야기 뿐이고.
감히 내 밥그릇에 손댈생각하지 마러라!
필살기는 안 바라지만 뭔가 간지나는 무기라도 하나 들면 안 됐나요, 조상님
으음... 만파식적도 그냥 카운터스러운 이미지라 가져온거긴한데(바다-태풍, 오염-역병)
근데 피리 외에는 딱히 권능도 없을 거 같고…
신이라고 하니깐 막막하네요()
수라멸망악심꽃이라는 악몽같은 마물이 있긴 하지만-
천상의 반란을 진압한 전적이 있었어
바리데기를 서천꽃을 사용하는 먼치킨으로 만들까
즐기자고 하는 어장인데 애국심 챙길 필요가 어딨어?
그냥 소재를 긁어모으다보니 넣은 건데…
어쨌던 걔네들이 있는 애들이나 잘 챙겨!라고 소리친것 같은 느낌이야(막말)
진지하게 말하자면 한국신보다 일화도, 성격 파악도 쉬운 리스트에 올라와있는 신들이 많고, 걔네들 aa, 설정도 다 못정한 상태에서 한국신까지 챙긴다는건 좀 힘들 것 같아
다 채우고 싶긴 한데 너무 많아…
누님AA....(뒤적뒤적)
전부 다 뽑기는 힘들 것 같으니 일단 쉬운 애들부터 채우고 걔들 뽑도록 유도를 하는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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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아가씬 어때?
자나보냉.
도야지도 씻고 뭣좀 하러어..
내일 돌아올지도오
전투 AA도 있고 좋다고 생각-
어떤 의미로는 어울린다
호우우우!
신들 어장 질문 좀 해도 될까?
여신들 권능타입이 전투계랑 보조계 2가지로 나뉘는것 같던데,
전투계랑 보조계에서 탑이라고 할 수 있는 여신이 있어?
전투는 몰라도 보조는... 아 아직 안나온 권능인가?
제우스나 토르 같은, 전사의 측면이 강한 주신들이 전투능력 톱 클래스
신들의 여왕으로 알려진 신이 서포트에 특화.
옥황상제 같은 올라운더 타입도 있고.
전투계top : 제우스 토르 등
보조계top : 복희 그 외 기타
올라운더top : 아후라 마즈다, 옥황상제
대충 이정돈가
지금은 디오랑 아카자 정도 있어.
호야에 나오는 백면인은 어때
모든 신들 중에서도 톱
혼자서 딜탱을 다 하는 최상급 전투원이다
그런 무식하고 저돌적인 대영수컷 aa가 지클린데...
전투능력은 SSR만큼 높은,
가끔 있는 등급사기 캐릭터
그런데 aa가 지크로 배정한 이유가 뭐야?
그리고 안즈가 구상한 헤클 캐릭터와 잘 맞아서
온라인은 효과 없어~
일일연재?(착란)
맨날 불량전기만 먹으면 기기가 느려질 거야
리얼도 괜찮아?
여러 의미로
아직 살아날 수 있습니다
뭐가 더 절박한 표현일까
1. 130명? 그건 또 뭐야?
2. 오늘도 결국 리얼에 지고말았구나...
2. 이제 겨우 노트북 앞에 있으니
새드엔딩....
눈물 펑펑 울거같은 슈퍼 새드앤딩이 보고싶구냐....!
하로
현실은 새드가 아니라 배드!
안즈가 보기엔 김치와 기무치 정도의 차이인데
어쩔수 없는 현실에 휘말려 연인이 슬픈 이별을 찍는 러브 로맨스는 새드
직장인이 현실에 휘말려 과로하사는 수필은 배드!
아 이러면 되겠다.!
새드 엔딩 : 세익스피어 4대비극
배드 엔딩 : 라제, 뱃대숲
>>211 정확하다!
도야지가 보고 싶은 새드는
디오가 여캐고 죠나단이 남캐일때 서로 사랑하면서도 싸우는 그런 슬픈 러브로맨스 같은거?
그것이 새드와 배드의 차이인가
잘 모르겠군 !
멈추라고 말로 하나 결국 발포하게 되 살인마가 쓰러졌는데도 찝찝함, 참담함이 남아지면 새드
살인마를 죽이고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 제 2의 살인마가 되며서 끝나면 배드?...
배드는 주인공이 좆되는 것이 메인인가?
심적인 고통이 행복감, 마지막의 개운함을 능가하는 식 아닐까요
그렇지-
그 대가로 파멸할 거라는 암시를 주면서 끝난단 말이죠 흐콰한 주인공이 똘끼를 발산하면서 엔딩이고
...인터넷에서 본 카더라일 뿐이라 이걸 진짜라고 볼진 모르지만 의외로 고어하고 싸이코스러운 내용이라서 놀랐다는 소감문이 하나 있었거든요
조커가 사랑꾼을 하거나, 루터가 조커를 하는 게 아니라
조커가 조커를 한다고, 그게 중요한 거지
나도 히스레져 조커 이훈 좀 실망이 컷는데-
아주 좋아보이더라
조커니까 당연한 거잖아
광기와 고어는 조커라면 당연한 거라고 생각
과도한 히스테리 이런쪽으로도 얼마든지 공포스럽게 되니깐요() 그쪽에 초점 맞추나 했는데 으음
자본주의는 대단하네
이런 것도 영화화하고
왠 수간러가 한남충이랑 하느니 개랑 떡치는게 낫다! 이러면서 실제 수간 내용을 디테일하고 상세하게 적어놓은
애견서()가 페미니짐 서적으로 발매된거지만요
읽으면 미쳐버리는 서적임
이건 누가 변태냐 아니냐 도덕적이냐 아니냐 그 이전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던 사항...
아니 아무리 변태고 아무리 남자 혐오하고 아무리 페미 코인 타고 싶다고 해도 그걸로 그걸 해야겠어? 라고 묻고 싶었던 사항...
인간은 그렇게 되어있지
15-50살 여자는 애낳는 기계다라는 정치가()
페미니스트가 인종차별 하면 왜 안되냐는 인간()
아이가 태어날때 고아원에 버리고 8살에 다시 데리러오면 초기 비용 아낄 수 있단 육아법 창시자()
경비원 주제에 치킨먹냐며 패버리는 인간()
애들이 그걸 보고 자라면 나도 커서 위안부가 될거라고 아이가 말한다는 내용...
미쳐서 아들이랑 성관계하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 보내라고 말한 목사님도 있네()
...히토미로 가서 현실로 돌아오지 마십시오
그래서 혼자 살려고
누군가에게 미움받는 건 싸닥션 한대면 충분하지
사랑이 이기는 것은 픽션에서만이야ㅡ
...사실 이 사람들도 쇼킹하긴한데 앞선 분들에 비하면 양반
자가용 비행기 타고 국세청 건물에 자폭테러했다네요
평소에 국세청이 꼬왔던 거 아니야?
경비행기 가질 정도면 꽤 부유층일텐데 그 모든걸 다 포기하고 국세청에 분노터트리는게 이해가 안가요()
바뀐게 너무 기상천외해서(흰눈)
총 쏘는 게임은 비판하면서 마트에 총을 진열하는 거 말야
...진짜 빌런들의 임펙트가 너무 강해서 괴짜들은 묻히네요
사형수의 모습이 안보이고 너무 빨리 끝나서 볼거 없다고 프랑스 혁명정부에() 민중들이 끝없이 시위벌여서
다시 교수형으로 롤백한게 옛날 사람들인데()
게임없던 시대의 사람들은 과연 폭력과 유혈을 오락으로 즐기는 현대인들과 다르지요
신화의 신들은 고대인들에 비하면 아주 도덕적인 편이야
빌런 폴더 집에 해외골프 치러 가야된다고 바로 앞에서 심장마비 일어난 택시기사 무시하고 떠난 사람도 있네요
흉내내면서 놀리고 이에 손가락 절단된 분이 난 장난아니라면서 다시 인증하니깐
이에 손가락 두개 멀쩡히 있는거일부러 강조된 사진 올리면서 난 장난인데 ㅎㅎ 이러는 사람도
조롱 리플 정도면 장족의 발전 아닐까?
생생히 살아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큰 발전이라고 생각해, 일단
다만 인간은 아니더라도 인간이 만든 제도라던가 이런 부분이 발전해서 고삐를 쥐어잡게됬단 느낌?..
이것도 발전이긴 하지만요 확실히...
인간은 태어날 때는 유인원이고 사회화를 거치며 본성을 숨기게 되는 건데
그것들은 아직 사회화가 덜 됐거든. 아직 동물에 가까운 상태인 거지
비교적 현대에 가까운 근대의 군주들 중에 막장 군주들 있지 않나요
이 양반 보면 완전히 미친 양반이던데...
사실 그의 자식 교육은 굉장히 괴팍하다 못해 광폭하기까지 했으며, 그 때문에 프리드리히 2세 이전에 가졌던 두 아들은 모두 본의 아니게 죽여버렸다.
첫째 아들 프리드리히 루트비히는 태어난지 며칠 후에 세례식에서 미래의 군주인 맏아들에게 굳이 왕관을 씌워줘야 된다면서
모두가 말리는데도 바득바득 우겨서 강제로 머리에 왕관을 씌우려고 꼭 눌러 끼우다가 머리에 생채기가 나서 감염으로 병들어 죽었다.
또한 둘째 아들 프리드리히 빌헬름은 갓난아기 시절에 강하게 키워야 된다는 지론에 따라 군대 사열식을 데려 갔다가
어릴적부터 대포소리에 익숙(?)해져야 된다는 주장을 또 우겨대서 갓난애 옆에서 대포를 쏜 결과 경기를 일으키는 바람에 죽었다고(...).
두 아들이 모두 어릴적에 죽어서 프리드리히 2세는 셋째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왕이 될 수 있었다.
마지막 남은 아들이니 이번엔 '제대로' 왕으로 만들어야 된다면서 애 패는 스파르타 교육하면서 길렀으며
패다가 말리면 신하도 패고 자기 가족들도 패고 자기 병사들이 옆에 있으면 군기 빠졌다고 이유없이 패는() 똘끼가 심했다던데요
군인들 군기를 잡아주겠다고 친히 왕께서 군대에 심심하면 들락거리면서 옹야 내 새끼들- 이러며
사랑의 매(직유)를 휘두르며 군기를 주입했다고()
자기 신하들중에 스카우터조를 정해서 신생아가 태어난 곳을 돌아다니며 평균신장보다 더 큰 신생아는 미리 점찍어뒀다고()
아일랜드 출신의 제임스 커크만(James Kirkland)이라는 청년은 키가 213cm였는데, 어느 날 런던에서 프로이센 대사인 보크에게 하인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이것이 함정으로, 그는 포츠머스에서 프로이센의 배에 탔다가 그대로 프로이센까지 끌려갔다.
이 납치극에 쓴 돈이 대략 1천 파운드라고(...). 그래도 커크만은 거인 연대에서도 키가 손꼽히게 컸다고 하니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는 만족했을 것이다.
너 내 병사가 되어라! 실화 극장()
분에 세자는 이미 10살이 되기 전에 군사 교본을 달달 외울 정도였다고. 사실 달달 외우지 못하면 아버지한테 실컷 얻어맞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덜 맞으려고 열심히 외운 것이다.
문제는 적성이 안 맞는 것을 계속 해야 하니 프리드리히 2세는 죽을 맛이었다.
이런 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은 데다 아버지로부터 심하게 학대받는 프리드리히 2세가 외국으로 탈출을 기도하자 죽이려고 했지만 장성한 왕위 계승권자였기 때문에 죽인다고만
으름장만 늘어놓았고 결국 죽이지는 못했다.
꽉꽉 짜맞추어 놓은 스케쥴은 둘째 치더라도 아들을 강하게 키운다는 명목으로 이해하기 힘든 온갖 가혹행위를 가하였다.
아들과 함께 식사를 잡다가 꼬투리를 잡아서 그 자리에서 두들겨패기도 했는데,
이 때에 아들이 거칠게 반항하면 만족하고 그만두었으나, 아들이 벙찌거나 겁을 먹어서 꼼짝도 하지 않으면 오히려 더 성을 냈다고 한다.
이외에도 왕세자가 똑바로 하더라도 자기 눈에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거나 작은 실수라도 하면 사람들 보는 앞에서도 욕설하고 구타하는 게 다반사였다.
그런 미친 양반에게서 명군이 나온게 이상혀!
사랑의 도피()를 벌였는데 문제는 한스 폰 카테를 잡은 뒤 프리드리히 대왕의 아버지는 프리드리히 2세 진짜 죽여버릴려고 날뛰었는데()
주변 신하들이 마지막 남은 왕세자라고 뜯어말려서 살려둔건데
그 살려둔건데 그냥 살려둔게 아니라 감옥에 가둔뒤 창문으로 한스 폰 카테를 교수형에 처하는 풍경을 바라보게 한 뒤에
그 목을 잘라 감옥의 창에 걸쳐뒀다던데요...
특히 치킨 호크 타입은 더더욱
그래서 자기가 명군이 되었다고 업적을 읊자 그때서야 아버지에게 칭찬받았는데 나 진짜 잘한거겠지? 하고 신하한테 다 큰 왕이 말했을 정도니...
어지간히 한이 맺힌게 아닌거 같군요
그에 아들 애인인 동정해 둘이 탈출하니깐 애인을 아들 보는 앞에서 교수형 시키고 그 목을 잘라서 감옥에다가 걸어두고
그걸 보고 아들이 기절하니깐 죽이려고 날뒤어서 신하들이 말렸다?...
....무슨 창작물에 나오는 악의 마왕인가요?
....신하와 가족들은 겁나게 불행했겠지만
게임이나 소설에서 딸내미가 용사한테 반해서 물먹는 마왕이 얼마나 많은데!
...똘끼에도 정도가 있어야지
이 방법은 너무 느렸고 종종 평범한 키의 아이들도 태어나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를 실망시켰다고 한다.
이 사례는 찰스 다윈이 자신의 저서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에서 '가축 말고 사람을 특정한 특징을 뽑아내기 위해서 강제로 교배시키고 그런 사례는 그 유명한 포츠담의 거인들 말고는 없다'라는 식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도대체 이 양반의 똘끼는 어디서 끝날까
성격 개차반 되고도 남을 가정 환경이잖아요
아부지한테 처맞고 죽을걱정하는 자기나
밥굶고 귀족한테 맞아죽을 걱정하는 백성이나
같은 거란 동질감을 느낀게 아닐까
아들뿐만 아니라 아내도 허구한 날 두들겨 팼고, 가까이 있는 시종, 시녀, 신하들은 물론 병사들에게도 직접 줄빠따를 내리쳤으며
시내를 돌아다니다 놀고 있거나 게으름을 피우는 주민들을 보면 그들도 손수 두들겨 팼던 탓에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가 거리에 뜨면 그 모습을 본 주민들이 죄다 도망칠 정도였다.
게으름 피는거보면 발작하는 진성 꼰대셨네 이분()
범죄 행위가 뭔가 시대를 앞섰던 느낌이라 이야기해봅니다
김위는 개성에서 살고 있는 선비 였는데, 어린 아들이 유괴 당한다
. 아이를 유괴한 범인은 아이를 이런저런 술수로 속이고 유인해서 끌어 들여서 같이 길을 나섰는데,
언덕과 비탈을 넘어서 깊은 산속으로 아이를 데려 갔다. 그곳에서 범인은 아이를 어느 캄캄한 바위굴 속에 가둬 두었다.
아이는 나가고 싶어 울부짖었지만, 바위굴은 나갈 수 없게 막혀 있고, 빛이 들어오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무서움에 울고 떨고 소리를 지르면서 도움을 청하기도 했지만, 깊은 산 속의 숨겨진 바위굴은 사람은 커녕 짐승들도 알아볼 만한 곳이 아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혼자서 한참을 그렇게 두려움에 떨던 아이는 계속해서 그렇게 했다가 지치게 되고, 점차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다.
아이가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을 무렵. 바위굴의 통로로 누군가 그릇을 하나 가져다 주었다.
그릇 안에는 달콤한 단술과 비슷한 죽 같은 것이 들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배고픔에 떨던 아이는 본능적으로 그 죽을 마셨다.
그렇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동굴 속에서 아이는 갇혀서 사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아이가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었다
. 매일 아이에게는 그저 목숨을 부지할 수 있는 음식 그릇 하나가 들어왔다가 나갈 뿐이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견디기 어려운 날에는 풀을 엮어 만든 이불 같은 것이 들어오는 변화가 있을 뿐,
아이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말한마디, 빛 한 줄기 보지 못하고 갇힌 채로 계속 매일을 지냈다. 그런 날들이 끝없이 계속 되었다.
아이가 발견된 것은 재령의 장수산에서 철광을 캐기 위해 광산을 개발하고 있던 사람이
광산 개발을 위해 굴을 파다가 우연히 아이가 갇혀 있던 바위굴을 뚫게 되면서 였다.
굴을 파던 사람은 깊은 바위굴 속에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아이를 구조했고,
수소문 끝에 아이의 아버지인 김위는 아이를 되찾게 되었다. 아이를 되찾고 나서 보니,
아이가 아무것도 없는 굴 속에 갇혀서 왜 그래야 하는지도 모른채 오직 매일 죽 한그릇씩만 먹으면서 계속 지냈던 시간은 무려 6년이었다.
아이는 몸은 그런대로 멀쩡해 보였지만, 정신은 완전히 망가져 있었다.
김위는 온힘을 다해서 아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집에서 노력했지만, 2년 후 아이는 죽었다.
도대체, 범인은 무엇 때문에 김위의 아들을 유괴해서, 6년 동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곳에 가둬둔 것일까?
그리고, 6년 동안 도대체 무슨 사연인지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고 그 어떤 외부와의 접촉도 없이,
하루 하루 끝없이 죽을 먹는 다는 행동만 반복하며 살았던 아이가 끝없이 생각하고 느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 원본출전 어우야담
목숨만 이어진 상태로 대상을 계속 둔다. 라는 고문을 6년간 지속했으며
중단된 이유도 순전히 우연이었단 점에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걸 한건지 오싹하단 말이죠
월리엄 워커라고...
똑같은 백인우월주의 자경단을 모아 멕시코의 영토를 빼았고 멋대로 공화국을 선포
당연히 분노한 멕시코에 의해 토벌되나 도주한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1854년에는 멕시코 소노라 주로 가서 소노라 공화국을 선포한다.
당연히 토벌되나 이번에는 니카과라로 건너간다
이 정도 병력으로 성공한 건 당시 니카라과가 여러 군벌로 나뉘어져 서로 싸우던 탓이었다.
워커는 하느님이 미국을 선물했고 미국 땅을 넓히는 게 정당한 것으로 믿던 이른바 미국우월주의자였다.
그는 미국계 백인을 귀족으로 선포하며 노예제도를 부활시키고 친미정책을 취하며
당시 미국 대통령 제임스 뷰캐넌이 이끄는 미국 정부 승인까지 받았는데 당시 미국에선 텍사스처럼 니카라과도 미국 땅으로 차지할 속셈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걸 같은 백인우월주의자와 용병을 이용해 무력으로 실현하려는 자
....뭔 현실판 빌런이에요
취임하자 했단 정책도 미국계 백인을 귀족으로! 그리고 노예제 부활!
백인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
이딴 소리고...
현실에서 열심히 활약하며 몇번의 패전끝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경단과 용병단을 조직해
몇번이고 자신의 망상을 실현시키려는 모습이 참...
확실히 타임슬립한 콩키스타도르 같은 느낌이네요
최초로 활동한데도 멕시코였고()
덴마크에서 돈을 주고 수간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동물학대라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정확히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선 수간과 매춘 모두 불법은 아닌 나라인데.
동물이 고통받지 않는 한 수간으로 잡혀들어가는 일은 없다.
본래 개인-동물 간에 관한 법이지만, 이 법망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수간 호스텔'등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고
....환장하겠네
수간을 행했다 뭐 이런 엽기적인 카더라가 있어서 자세히 확인하려다가 엽기적인 거 추가 발견...
용의자들의 변호인인 알렉산드르 롤랑 변호사는 이날 19세에서 27세에 이르는 남성 3명과 여성 3명 등 6명이 지난달 북부 베르됭에서 피해 여성을 감금하고
폭행한 것과 관련해 불법 감금, 강간, 잔혹 행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사형 집행자들은 옷을 벗고 아파트에 들어가도록 강제하기 전에 옷을 입은 채로 "수로"에 몰두하도록 강요함으로써 피해자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20 세의 정신적 결함이있는 피해자의 시련은 한 달 전부터 친구를 통해 동성애자 부부의 센터에서 살기 시작했다. 버둔시.
지금까지 젊은 근로자의 집 거주자 인 젊은 피해자, 취사 산업의 견습생은 쉽게 영향을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부에 의해 아파트에서 격리되었습니다.
-절단, 화상 및 강간-
그녀는 용의자가 머리카락을 깎기 전에 생식기 절단, 강간, 동물성 구제, 화상, 칼 타격 및 곤봉을 앓고 몇 년 동안 성 노예가되었습니다
Publié le 23/03/2015 à 20:38 | AFP
2015년에 발견된 최신 또X이들...
에르난 코르테스는 케찰코아틀의 가호를 받아서
그 업적을 이루어낸 거라는 설정이야
개빡친 케찰코아틀이 코르테스에게 가호를 줘버려
싸그리 멸망시키게 했다는 설정
현실에서 뭔가 인간의 밑바닥을 봤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이하가 나타나는게 무섭네요
그리고 원주민들이 코르테스를 케찰코아틀로 오인한 이야기의 진상은 이렇다.
진짜 케찰코아틀의 가호를 받고 있어서
샤먼들이 이분이 케찰코아틀이라 선언한 탓이다.
이런 설정.
테스카틀리포카에게 패배하고 쫓겨난 이후에
아즈텍인들이 자기 이름으로 어린 아이들을 죽이는 것을 알고 대격노.
신대가 끝나서 직접 개입은 할 수 없었지만
코르테스에게 어거지로 가호를 주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현대인인 저희로선 악신이 그러면 몰라(애초에 기대가 바닥이니깐)
선신 + 아군이 그러면...
테스카틀리포카의 영향력 때문.
그래서 테스카틀리포카를 무지 증오하는 설정.
굉장히 괴로워했고, 자신은 신 실격이라 생각하고 있다.
양은 겉으로는 밝아보이지만
사실 내면은 자존감 낮고 우울해하는 캐릭터.
대충 이런 설정.
뭐라해야되나 옛날 고고학이 조금 덜 발전되서()
아즈텍 실상이 조금 덜 알려졌을때(적어도 이렇게 대대적인건 아니겠지 + 콩키스타도르들이 과장했겠지)
그때라면 모를까 요새는 아즈텍 이미지 개판이고...
식욕적 의미에서.
문자 그대로 하나가 되고 싶어한다.
문자 그대로 먹어서 인간들과 하나가 되고 싶어서
케찰하고 사이 안좋겠네
문자 그대로 불구대천의 관계.
유일한 종마니까 소중히 아껴서 수를 늘려야지.
프레이야는 귀여워보일 만큼 위험한 존재, 라는 설정.
제대로 악신다운게 개인적으로 재밌긴한데...
뭔가 매니악한 게임이 아니면 내기 힘들단 느낌()
막 추천하기 힘든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의 캐릭터
다들 좋은 불금 되시게-
광기 루트는 쉽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만, 대신에 주인공은 거대한 불사의 고깃덩어리가 되어, 계속 테스카쨩에게 영원히 뜯어먹히게 됩니다.
그 점이 희소성이긴하다만
SSR이 귀하다면 몰라도 본편에서는 흔하기도 하고
앵커할때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정성스레 쓴 앵커도 그거 몰라서 부합하지않는 바람에 나가리되그
그땐 깜박했고 그게 앵커에서 그렇게 작용할 줄은 그땐 몰랐다
뭐 사람 없는 판이니까 괜찮지만
본편에다가 앵커 써놨는데 맘에 들어?
가급적 야루오 과거, 현재 심정을 생각해서 써보긴했지만 충분한지
흔히들 아 다르고 어 다르다잖아
그러나 다음에는 안즈 입에서 '오메 멋져부런거!?'라는 말이 나오게해주겠어!(결의)
요리에 익숙해진 마리가 20, 원래부터 가사 프로인 벨이 20, 그리고 로리거유 여신님이 10같다는 킹피셜이 듬
그렇게 해서 나온게 성능과 연관된다면 뭐...
그랬남?
조금 더 안정적으로 간다고 인데...
....막상 천장같은거 없는 페그오로도 잘 끌어모으는거보면 그냥 IP가 전부인거 같기도하고()
스토리 돌리다 보면 10연 할만큼 나오니까 또 돌리고
그 뒤로 2~3번 더 돌릴 만큼 꾸준히 하다가 이벤트 열면 치여서 현자타임 오고 접음
그 뭐냐 보는 사람에게 기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계통이나 심령 스팟 실황갔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이런 계통들?
연출도 그보다 더 잔인하고 기괴한 것들 널렸지만
그 현장감이라고 해야되나 그거 하나만으로 화자가 느끼는 공포가 이쪽까지 옮아오는게...
나는 네가 무섭지 않아 ! 이 겁쟁이 악령 녀석 ! 하고 도발까지 했지만
역시 아무일도 없었대
인간이 갈기갈기 찢어지면서 공포감을 주지만 영화상의 공포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니깐요
일어나니깐 무서운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깐 갑자기 한 밤중에 귀신에게 목을 물어뜯겨 누군가 죽는다
지나가던 살인마에게 목에 칼침맞고 죽는다/ 왠 미친개에게 목을 물려 죽는다
셋다 목을 물려 죽는다는 모두 똑같잖아요?
그런데 주체에 따라 그 느낌이 확 달라지니깐요
후기로 주인장이 진지하게 유령을 실존한다는걸 가정하고 이야기하는 그런 쪽 이야기보면
좀 그래요()
거기에 괜히 파고들어서 이것저것 할 필요가 있나라고 해야되나...
호러물에 괴담이 포함되긴한데
호러소설/호러 영화와 괴담은 명백히 비슷하지만 틀린 장르인데 그게 종종 혼동되는 느낌이더군요
명백히 악마,귀신, 괴물이 존재하는 가정하에서 그걸 보여주는 소설/영화같은 가상 매체와
누군가 무서운 일을 당하고 그 경험담을 이야기해주는 괴담이랑 좀 틀리니깐 말이죠...
뭐라해야되나... 리얼계 로봇이랑 슈퍼계 로봇이랑 구분하고 대표적인 특징을 들지만
그 정의도 명백한게 아니라 리얼계인데 정의로만 보면 슈퍼계/슈퍼계인데 정의로만 보자면 리얼계
이런 느낌의 작품들도 있잖아요?
그게 슈퍼맨이든 배트맨이든 어차피 다 히어로물이잖아? 하고 하나로 퉁쳐지는 느낌이라해야되
>>451처럼 로봇물이 슈퍼로봇계와 리얼로봇계로 대강 나눠지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어느 하나로 정의하기 힘든 작품이나 사람들은 리얼계라고 느끼는데 정의만 보면 슈퍼계인 작품이 있듯이
호러물도 대강 나눌때는 지장없는데 하나하나 세부 정리하면 이게 아닌데? 싶은 것들이 있어서 분류하기 힘들더라고요...
슈퍼맨이든 배트맨이든 어차피 히어로물 퉁쳐지듯이
괴담을 논하는 자리에서 대놓고 호러 소설을 올린다거나 그런 착오가 일어나요 종종...
그런 일이 종종 벌어지지요()
진짜 내 주변에서 일어날 것 같은 불안함에서 오는 공포가 있는 거네
차라리 퍼니셔처럼 구는 배트맨과 배트맨처럼 구는 퍼니셔 비유가 더 나을까요
바바둑이나 겟 아웃, 어스 등등...
호러팬은 아니라서
유전봤으니 미드소마도 봐줘야하는데 흑흑
호러물 관련 평점은 믿지 못하겠어요(자기합리화)
근데 얼핏 보니 평가가 안 좋았던 거 같은데?
그거 엄청 좋아했는데...
44,092 IMDb users have given a weighted average vote of 7.5 / 10
Ambitious, impressively crafted, and above all unsettling, Midsommar further proves writer-director Ari Aster is a horror auteur to be reckon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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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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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Ratings: 5,213
호러물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 취향이 이상한가()
전자는 평이 좋고 후자는 평이 안좋아서 의아했던 기억이()
위에 셋 다 인생영환데...
사힐의 삼각두씬
이벤트 호라이즌의 영상씬
초기작인 만큼 지금와서 보면 좀 열악한 볼거리(살해씬이 호스텔 2가 훨씬 다양하니깐요)가 구석이 있는데
그래도 아이디어와 긴장감만큼은 좋았지요
호스텔 2는 1와 비슷하나 다른 부분을 적절히 줬고 뭣보다 1에서 부족한 다양성이라고 해야되나
(산 체로 잡아먹히는 사람, 얼굴 가죽이 톱날에 썰리는 사람, 바토리의 희생양처럼 거꾸려 매달려서 피 뽑히면서 죽어가는 여자들)
이런 풍성한 볼거리를 늘려줬단게 좋아요
2편 망작이란 소리 듣고 눈물을()
개인적으로 이 친구가 나온다는데
아무리 봐도 이 친구가 나오는데 망할 수 있나 싶단 말이죠...
하 진짜 이걸 봐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냥 디자인 만으로 사람 가슴을 설렐 수 있구나 했던 친구라고요
이해가게 해줬던 친구중 하나...
트레일러만 봐도 걍 평범한 b급 오컬트 호러영화처럼 보이던데
그래서 평도 홈커밍 따라갔나...
바하는 기사회생했지만 이거는 희망이 읍다
근데 그 라인업을 걷어차는 게 말이 되냐 이게!!!
결국 P.T.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가 되어 버리고....
공중 분해됬단 소리 듣고 엄청난 절망을 느꼈던 그 작품...
....호러게임이 아니야?(혼란)
알고보니 바이오하자드였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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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안즈는 오늘 없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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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당... 도야진 겜좀 하다 자러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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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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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 안즈-!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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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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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자러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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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단편하나 안즈 원하는 주제 받아서 바로써보려고 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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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출근이라 가버린걸까..
자고 내일 도야지 멋대로 하나 써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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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여어어어어!(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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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도야지 공무원 시험이 2주뒤라
매번 늦게와서 미안혀 안즈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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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그려 내일쓰게 주제를 줭
도야지가 안즈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한다아아!
꼭 좋은 성과가 있기를
그럼 안즈 본편 어장의 2차 부탁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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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단편으로 그거...?
못쓰면 왠지 욕먹을거 같은데...
괜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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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도 되! 2차창작은 왠지 원본을 해칠거 같아서(미안)
치명적 유해물 말고
오히려 그게 좋지 않을까…
도야지가 정할 일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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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물인가-!
오케!! 도야지가 노력한다오!!! 내일이나 모레쯤 여기다 올리는걸 기대해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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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대작 하면서 떠드는 위치스..(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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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 카발라 자원
anchor>1567423286>895
영핵 50 + 2000(올드원 의뢰달성) -500(5연가챠)+ 8390(올드원 협상성공시) = 9940
자재 3770 + 2000(올드원 의뢰달성) + 5790(올드원 협상성공시) = 11560
@ 카발라 시설
anchor>1567423286>896
@ 카발라 여신들 스탯
카구야 anchor>1567423286>905
마리 anchor>1567423286>906
키미 anchor>1567423286>907
하루카 anchor>1567423286>908
안심원 anchor>1567423286>909
샤르 anchor>1567423286>910
카나데 anchor>1567423286>912
손오공 anchor>1568447046>593
헤스티아 anchor>1568447046>598
벨파스트 anchor>1568447046>604
양 anchor>1568447046>606 anchor>1568447046>609
@ 크툴루 에너미
이골로냑 anchor>1567423286>643
폭주기계군단 anchor>1566312304>213 anchor>1566312304>296
딥 원의 무리 anchor>1564582246>417
조종당하는 올드원 군단 anchor>1567423286>639
맞으면 본 어장에도 올리게
@ 카발라 자원
anchor>1567423286>895
영핵 50 + 2000(올드원 의뢰달성) -500(5연가챠)+ 8390(올드원 협상성공시) = 9940
자재 3770 + 2000(올드원 의뢰달성) + 5790(올드원 협상성공시) = 11560
@ 카발라 시설
anchor>1567423286>896
@ 카발라 여신들 스탯
카구야 anchor>1567423286>905
마리 anchor>1567423286>906 수정사항 : 호감도 120
키미 anchor>1567423286>907
하루카 anchor>1567423286>908
안심원 anchor>1567423286>909
샤르 anchor>1567423286>910 수정사항 : 호감도 80
카나데 anchor>1567423286>912
손오공 anchor>1568447046>593 수정사항 : 호감도 60
헤스티아 anchor>1568447046>598 수정사항 : 호감도 110
벨파스트 anchor>1568447046>604 수정사항 : 호감도 90
양 anchor>1568447046>606 anchor>1568447046>609
@ 크툴루 에너미
이골로냑 anchor>1567423286>643
폭주기계군단 anchor>1566312304>213 anchor>1566312304>296
딥 원의 무리 anchor>1564582246>417
조종당하는 올드원 군단 anchor>1567423286>639
호감도를 잊고 있었다. 그것도 포함해서 2차 수정했어
@ 카발라 자원
1567423286의 895
영핵 50 + 2000(올드원 의뢰달성) -500(5연가챠)+ 8390(올드원 협상성공시) = 9940
자재 3770 + 2000(올드원 의뢰달성) -1000(직원숙소 5개 건설) + 5790(올드원 협상성공시) = 10560
@ 카발라 현재 시설 및 건설 가능 시설
1567423286의 896 수정사항 : 직원숙소 8개 -> 13개
anchor>1564930312>69 anchor>1566312304>580
@ 카발라 여신들 스탯
카구야 1567423286의 905
마리 1567423286의 906 수정사항 : 호감도 120
키미 1567423286의 907
하루카 1567423286의 908
안심원 1567423286의 909
샤르 1567423286의 910 수정사항 : 호감도 80
카나데 1567423286의 912
손오공 1568447046의 593 수정사항 : 호감도 60
헤스티아 1568447046의 598 수정사항 : 호감도 110
벨파스트 1568447046의 604 수정사항 : 호감도 90
양 1568447046의 606 1568447046의 609
@ 크툴루 에너미
이골로냑 1567423286의 643
폭주기계군단 1566312304의 213 1566312304의 296
딥 원의 무리 1564582246의 417
조종당하는 올드원 군단 1567423286의 639
3차 수정, 이게 마지막이다!
어장을 여러번 정주행하면서 정보를 모으고 수정한 보람이 있었군
근데 아직 >>539에서 링크 다시 하나씩 걸어서 본 어장에다 걸어야하는 작업이 남았엌ㅋㅋㅋㅋㅋㅋ
안즈는 참치의 정성에 보답하라! 보답하라! 안그럼 울꺼야!(정줄놓)
무리면 다음 가챠에 헤라클레스(지크린데)나 나타(나츠메 마이) 둘 중 하나 확정 가챠로, 둘다면 더 좋고(막말2)
다음 가챠에서 헤라클레스와 나타 픽업으로-
< .dice 1 9. = 70% >를 굴리면 된다, 한번 굴려보라구
핫! < .dice 1 9. = 6 = % >
둘 다 60% 픽업 걸린 걸로 하자
다음 가챠시에
바롱 사메디 80%
헤라클레스 60%
나타 60%
이렇게 픽업이 걸린다
그럼 난 >>539 수정해서 본편 어장에 올리고 있을께
치요 누나(슈브 니구라스)
냐루코(니알라토텝)
하스타(하스터)
쿠우코(크투가)
크툴루
요그 소토스(최종보스)
또 누가 있을려나
지도 보면 14체는 나올듯 한데
리스트 따로 정리된거 있나?
그리고 그쪽은 공개하지 않는 편이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그럼 일단 추리의 영역이네
딱히 단서를 넣을 곳도 없었고
페그오 하면서 다음장 적들을 전부 공개하지는 않잖아?
그것도 메모해둬야지
치요 누나(슈브 니구라스) - 아우터 갓이라 확률은 비교적 낮을것으로 생각
냐루코(니알라토텝) - 확정
하스타(하스터)
쿠우코(크투가)
크툴루
다곤
이타과
과타노차
이그
요그 소토스(최종보스) - 확정
이상 정도로 추리 중
아니 뭐 나오는 것이 당연하긴 한데
그러나 1차 투하때 실수가 있어서 다시 2차로 수정하여 투하하였으니
1차 불발 레스는 하이드해주기 바람 -이유 손오공 주소오류-
오버
결산 수고했어 튜나상
냐루코양 보러 가야지
다음 진행이 빨리 오길 바랄께
그럼 이만 오버
냐루코 - 쿠우코 (은가이의 숲 사건)
크툴루 - 하스터
이 정도로 알고 있고
일단 원수관계라고 소문난건 저 두 경우가 유명한지라
누구로 나올려나
우로부치 겐이 만든 그 사야인건 아시는거쥬?
물론 그 사야를 말하는겨
질문 앵커 받을때 서로 충돌하는게 많이 나오던데 그 때는 어떻게 처리해?
지도 상 총 19개체
확정 2개체
이골로냑
요그 소토스
예상 중 (17개체)
단서나 이름값 상 등장 가능성 높은 개체
크툴루 - 르뤼에가 있는 이상 등장 가능성 매우 높음
니알라토텝 - anchor>1564123077>589에서 어장주가 간접적으로 언급
다곤 - 딥 원이 있는 이상 등장 가능성 매우 높음
슈브 니구라스
하스터
크투가
이타과
아틀락 나챠
과타노차
이그
그 외(단서 없거나 이름값이 낮음)
누그와 예브
샤우그너 판
차토구아
골 고로스
글라키
글룬
기즈구스
나스 호르타스
니오그타
란 테고스
레니쿠아
로고그
로이거&차르
림 샤이코스
모르디기안
므눔쿠아
바사탄
바이티스
바톳 자쿠아 모그
밤을 갉아먹는 벌레
부그-샤쉬
불숨
사아'이티이
샤에가
샤타크
수마나스
슈드 뮤엘
스파티클립
심연의 거주자
싸이놀리지스
아틀락 나챠
아품 자
오투예그
오툼
요드
우운
이드-야
이브 트스틸
이소그타
이호운데
이호트
인페스카
자크 샵
자토호그
조스 오므그
주샤콘
즈빌포구아
즈하르
지스툴즈헴그니
카스루알
쿠아칠 우터스
쿠이트-아즈
크삭스클루트
크아이가
크틸라
투울루
프니프탈
한
흐지울퀴그문즈하
히드라
더 네임리스 미스트
크삭스클루트
우보 사틀라
달로스
그로스
히드라
압호스
이드라
툴차
번외
아자링 - 나오면 겜 터짐
분석 및 예측은 필수
다시
럽크 원작에 직접 나오는건
과타노차
다곤
보크루그
크툴루
아자토스
니알라토텝
슈브 니구라스
요그 소토스
여기까지
누그와 예브
샤우그너 판
이그
차토구아
하스터
여기까지
예상 중 및 확정된 HVT(High Value Target) 리스트
지도 상 총 19개체
확정 2개체
이골로냑
요그 소토스
예상 중 (17개체)
단서나 이름값 상 등장 가능성 높은 개체
크툴루 - 르뤼에가 있는 이상 등장 가능성 매우 높음
니알라토텝 - 1564123077의 589에서 어장주가 간접적으로 언급
다곤 - 딥 원이 있는 이상 등장 가능성 매우 높음
슈브 니구라스
하스터
크투가
이타과
아틀락 나챠
과타노차
이그
보크루그
누그와 예브
샤우그너 판
차토구아
그 외(단서 없거나 이름값이 낮음)
골 고로스
글라키
글룬
기즈구스
나스 호르타스
니오그타
란 테고스
레니쿠아
로고그
로이거&차르
림 샤이코스
모르디기안
므눔쿠아
바사탄
바이티스
바톳 자쿠아 모그
밤을 갉아먹는 벌레
부그-샤쉬
불숨
사아'이티이
샤에가
샤타크
수마나스
슈드 뮤엘
스파티클립
심연의 거주자
싸이놀리지스
아틀락 나챠
아품 자
오투예그
오툼
요드
우운
이드-야
이브 트스틸
이소그타
이호운데
이호트
인페스카
자크 샵
자토호그
조스 오므그
주샤콘
즈빌포구아
즈하르
지스툴즈헴그니
카스루알
쿠아칠 우터스
쿠이트-아즈
크삭스클루트
크아이가
크틸라
투울루
프니프탈
한
흐지울퀴그문즈하
히드라
더 네임리스 미스트
크삭스클루트
우보 사틀라
달로스
그로스
히드라
압호스
이드라
툴차
번외
아자링 - 나오면 겜 터짐
심지어 자기 이름 있는 단편도 따로 있음
나머지는 그냥 자기 성질대로 난폭하게 날뛴다는 느낌이고
사실 냐루코는 아주 높은 확률로 나올 거거든
소재로 쓴다면 빼기 어렵네
지난번에 컨셉도 올린적 있음
여신 이야기가 하기 편하겠지
토트는 적당히 다른 AA를 줬었지
제프티는 사용해야겠다, 괜찮을 거 같네
대충 ZOE 뽕 차는 노래
이집트신은 뭔가 이국적인 느낌의 AA를 하고 싶어서
망설임 없이 일택
램리설은 누가 좋을려나
이집트, 중동계로 하면 될듯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네푸말곤 없당
대생물 전투에서는 흉악, 하지만 대神 전투에서는 기대하지 말 것
아무래도 마도갓은 아크엔젤 4명 중 하나로 나오는게 좋을것 같은 느낌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아자링 나오면 겜 터지는것과 같은 급으로 놔야지
기본적으로 4대천사(미카엘, 라파엘, 우리엘, 가브리엘) 넷은 나올거고
4대 천사 마마마 캐릭으로 채우면 어떨까
호무라는 루시퍼로 빼고
쓰기도 편하지
가브리엘: 사야카
우리엘: 마미
라파엘: 마도카
루시퍼: 호무라
이렇게다가
기본적으로 천사는 신의 종일 뿐이니까
하급신 같은 거고
그럼 나머지는 누님이 알아서 함
* 레벨 올리면 전투능력도 무시무시한 것이 됩니다
스페이스 다스베이더!
내 말은 과학기술 쪽
아 그리고 태상노군
잠깐 왔다 사라지고 있다 오꼐에에
암튼 천사/악마 해금되면 나올법한게
미카엘, 라파엘, 우리엘, 가브리엘
루시퍼, 그레모리, 릴리스
전쟁의 적기사, 죽음의 청기사, 질병의 백기사, 기근의 흑기사
악마들은 다른 신들하고 겹치는게 많아서 막 넣기 곤란하고
근데 천사를 신들과 차별화하는 것은 꽤 빡셀 거 같아
신들보다 고분고분하고 순종적인 성격으로 하면 될까?
기본적인 역할은 메신저니깐
가챠캐가 아니라 파견된 배포캐로 하는거라고(아무말)
그런 것도 좀 넣어보는 것도 괜찮나
아스타로트 = 이슈타르
바알세붑 = 바알
아몬 = 아몬
또 어떻게 있더라
얘는 AA가 3개야
3개 다 오딘에게 너무 적당해서 하나만 빼기가 아까워
그래도 역시 너무 많은가 싶기도 하고
존나 쎔(마법적으로)
인성 터짐
크게 이 두가지
이슈타르를 마나카 시키고 에레시키갈을 사카린 시키면 어떨려나
사카린 - 이슈타르
하지만 사쿠라 페이스는 꽤 쓸만해서 넣고 싶긴 해
저주할테다 일러레
그러니까 환생윤회하고 두르가 같은 미친년도 되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가능한 다채로움
아까 언급한 세이버 페이스들처럼 bb짱, 패션립, 멜트릴리스같은 사쿠라 페이스들도 있고(막말)
악마들은 어떤 느낌일려나
특히 루시퍼
얼굴이 홈베이스 같아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가장 유명한 신화가 그리스-로마신화, 북유럽 신화, 이집트 신화, 중국 신화, 일본 신화, 남미 신화, 그 외 합쳐도 10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인데
이미 그 신화들 신이 다 나와서 더 있을지...
혹시 SCP 재단 사르킥 소재도 쓰는거?
타마모노마에, 슈텐도지, 메두사같은 것들 말야, 투전승불도 원래는 요괴 비스무리한 무언가였고
참고로 앞에 언급한 것들은 내가 페그오 팬이라서 그런게 아니다(엄근진)
/ニ7 〕z、
./'ニ7 〕ニ{l
/,'ニ7 ⌒ ̄ - _ 〕ニ{l
/ /,'ニ7 -_〕ニ{l
、`_- ノ イ/ _ - ヽ{l
/ / / / 、` -_
/ ,' } / 〃 / i :.
ノ / / / / / l :.
⌒~イ/ ,′ { { / ,イ } :.
ノ /。s< ]〕 ,′ ノノ i リ ¦}
_ ~::::::::7 /::::/ ̄ { ̄ < ̄]〕 ∠ i ,イノ} ¦}
_ ~⌒:::::::::::::::::′ '::::,' r ¨¨ ¬` ̄{ ̄ニニアz、 { 〃 i 川
/:::::::::::::::::::::::::::::::::′/::::{ _-_ ⌒‐~ フノ<Vん:心Y 从ノノ,ィf=ミ、 ノ川
{:::::::::::::::::::::::::::::::::::::: '::::::{⌒ /八''~-‐^~ ~''~≧… ん心チイノ川
-_ヽ::::::::::::::::::::::::::::} ,':::::{ ∧ 入 ノ∧ 八 イノノ八
ヽ:::::::::::\::::::::::::::} {:::::{ /::::`ヽ个z、ノ∧¦ 、 ` ノノ'/ ' ′
-_:::~''~\::::::::} {:::::{ /:::::::::::::::::::::::}i 八ル个、 乂 ̄ フ / ,' /,' 7
`ヽ:::::::::::::`マ} {::::{ /\::::::::::::::::::::}i ¦iヽ::::::::....、 ,ィi{_,,.、ィ/ 八
⌒~ _⌒-_八ノ::::::::\::::::::::::::}i ¦i::::Гi:::::::≧s ...ィ/7::::::::ノイ,' /
~''~ ,,_:::::::::::::::::、::::::::}i ¦}ヾ| |::::Гi::7::::/ /::::::_彡イハ
`ヽ:::::::::::::、\:}i ¦}::::\!::::| |7::/〆::::::::::ノ〃::::::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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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 /`ヽ √`ヽ √`ヽ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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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弋/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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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γ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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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ノ 厶イ
야루요미 업데이트 되면서 소실된줄 알았던 로샨이랑 솦챠 업로드 됬네요(뒤늦은 홍보)
....쓰고 나서 읽어봤는데 쓴 나조차 질릴정도로 양이 엄청나더군요.
대체 내 머리 속엔 뭐가 들어있는걸까?(질림)
막기 위해 함정일게 뻔한 곳으로 쳐들어가는 것도 하책입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이쪽에서 유인책을 써보죠
이건 올드원과의 협상이 유리하게 끝내고 영핵과 엘더 사인을 얻어냈다는 전제 하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렇게된다면 카발라에는 여신 5명을 이골로냑과 같은 수준(레벨 30)으로,
1명은 살짝 못 미치지만 부족하지 않을정도로해서(레벨27, 카구야의 경우 29) 총6명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6명에는 카나데, 손오공, 하루카, 양, 안심원, 마지막에는 카구야 or 마리 이렇게 들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배정 이유에 대해선 작전과 같이 설명하겠습니다. 작전은 간단합니다.
6여신을 유인조와 매복조로 나눕니다. 현재 이골로냑이 자기 부하들을 이용해서 영핵을 모으고 있으니,
유인조는 발빠르게 부하들을 치고 놈이 함정을 친 곳에서 나와서 놈들을 유인합니다.
.이 역할은 손오공과 하루카, 둘이 맡습니다. 하루카의 권능은 외신 이하의 괴물들에겐
다 통하니 이골로냑 부하들을 약화시키고 손오공이 약해진 놈들을 칩니다. 분신술에 옛날에 천계에서 비슷한 일을 했으니 크게 어렵진 않을겁니다.
지난번에 축지부를 많이 만들어뒀다가 남았으니 빨리 움직이며 소탕하는데는 큰 문제 없을 겁니다.
그러다가 놈이 참지못하고 쫓아오면 남겨둔 축지부를 이용, 지정된 장소까지 유인합니다.
그리고 남은 인원은 매복조가 되서 미리 매복에 좋은 지점에다 엘더사인과 주술, 마법으로
미리 함정을 깔아두고 이색히가 함정에 빠졌을 때 유인조와 같이 놈을 박살내는 겁니다.
매복조에는 카나데님은 말할 필요도 없이 참가해야하고, 안심원은 엘더샤인과 주술을 설치하는데
꼭 필요 -샤르에겐 미안하지만 매복조는 함정만 설치하는게 아니라 이색히와 싸우기도 해야해서 전투요원도 될 수 있는 안심원을 넣어야만 한다-,
양은 전투력도 우수하고 날씨를 조정하는 권능이라면 어쩌면 낮과 밤을 바꾸는 식으로 카구야/마리를 강화해줄 수 있을지 몰라서 넣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한 자리는 마리와 카구야가 들어가야하는데...
하나는 태양신, 다른 하나는 밤의 신이니 같이 붙여놓고 싸우면
어쩌면 서로의 장점을 깎아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참가하고 남은 사람은 카발라 방어를 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누가 남을 건.........가..........
별건 아니고 그냥 뛰어쓰기만 살짝()
어쨌든 해주셔서 감사요
낮밤이 바뀐걸로 판정...될려나?
낮과 밤은 날씨인가 아닌가?(고심)
밤을 낮으로 바꾸는건 모르지만
낮을 밤으로 바꾸는건 무리가 아니라는 이 이상한 인식()
해만 가려지면 밤으로 퉁쳐지지 않을까? 싶은 이상한 인식이에요 뭔가
그리고 여기까진 비교적 될거 같지만 밤을 낮으로 바꾸려면 기후조작으론 역시 무리일거 같은 느낌?...
낮밤은 일종의 개념적 판정임다
장문 쓰기 전에 처음부터 물어볼걸
으아아아 오자마자 씻고 침대에 슬쩍 누웠더니 지금까지 졸았어!!
몰아 쓴 부분은 망빌이 위에다 뛰어쓰기 해줬어
좋은데!! 뭔가 이야기가 재미있어!
다음에도 비슷한거 써볼생각?
기대한다구!
키미의 권능 + 게릴라전 동시에 쓴다면 사정이 급한 이골로냑 입장에선 상대방이 X줄 타게 만들려고 쓰던 청야전이 갑자기 원천봉쇄 당하고, 상대방에게 게릴라전 당하며 오히려 입장이 바뀐거니
얘 입장에선 설사 유인책인거 알아도 따라 올 수 밖엔 없을테니 PERFECT!아닐까?
잘자아아
도야지도 침몰-!
오징어 소녀는 누구로 나올려나
그럼 데어라가 낫겠네
여동생은 아직이지만
나도 그날 당직이고
환웅 아재 사요나라
'황색의 왕' 관련 SCP도 있고
'크툴루님이 보고계...시긴 개뿔이!!'란것도 재밌던데
불쌍한 크툴루 비스무리(눙물)
그 태평양 쪽 신화 가지고 쓴거도 있지
크틸라일수도 있고
그냥 스타 스폰일수도 있을까
나는 여신들 레벨 1->30까지 올리는데 영핵 1700든다고 가저하고 계산했는데, 실제론 1680이더라고 (anchor>1566312304>50-51)
그래서 다시 계산해본 결과
카발라 총 영핵 9970(예정) - 8400(여신5명 렙업) = 잔여 영핵 1570
이렇게 나오던데, 이러면 현재 레벨 10인 카구야 30까지 레벨업시키는데 영핵이 1500필요, 그거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즉, 카구야 포함한다면 지금 여신 6명을 레벨 30까지 올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근데 레벨 30이면 본래 힘에 비교해서 어느정도 수준인거지?
레벨 30은 머그컵 고양이 정도?
으갸갸갸갸 쓰다지웠다..
왜케 내 자신에게 엄격해졌지이이
질문. 안즈, 장문 앵커 쓰긴했지만 안즈가 보기엔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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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시들이랄까.. 안즈 어장만 말고 다른 이야길 자주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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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지가 요즘 생각하는건
TS를 섞어넣은 스타워즈 2차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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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이 여자인 세계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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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쓰고 있었지롱-- 오늘 새벽쯤이면 완성될듯!!?
길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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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이 순정순정한 나나리였다가 다스베이더가 되면서 키미로 변하는 이야기!
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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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는 달리 팔다리가 아니라 아이들을 사산했다는 쇼크로 흑화하는 이야기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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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처럼 철가면 비슷한거 쓰고 있는게 아니라
키미답게 후훗하고 웃고 있지만 부하가 조금만 잘못해도
포스그립으로 전신을 찢어버리는 마녀로 불리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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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선 팔다리 잃어버리면서 되게 약해졋지만
여기선 오히려 무시무시하게 강해졋지만 삶의 목표가 거의 날아가서
하루하루를 그떄그때의 쾌락과 살의만으로 살아가는 여자가 된 거시다
그래서 언제 출판해?(G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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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시작은 10월 13일이 될듯?(시험 다음날)
단편으로 조금씩 달동네나 여기다 연성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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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시작 전까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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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주면 고마워!!
....어라? 근데 그렇게 되면 루크, 레아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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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행성에서 기절했을때 사산한줄 알았지만
레아만, 루크는 탄생했다는 스토리!
황제가 완전히 다크사이드로 떨어트리기 위해서 구라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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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는 원작대로 타투인으로 내팽개쳐지지만
레아는 황제가 어떻게 확보한 다음 입양해서 제대로된 자기 정식 후계자로 기르고 이써!
키미베이더는 자기 자식인지는 모르고있지만
엄청나게 애정을 주고있다
시스란 그런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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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야. 엄마랑 딸이 목숨걸고 싸우는걸 비웃을 생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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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레아는 태아일때부터 다크사이드 포스에 친숙하게 적응시킨 최고의 후계자 후보기도 하니까!
원작에선 클론바디로 옴겨타서 영생불사하면서 지배할 생각이었던듯 하지만
여기선 당장 키미베이더가 황제보다 강력해서 그런거보단 제대로 다크사이드의 만년제국을 만들어보려고 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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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루크는 AA 프로토아서 줄거고
레아는 네로 줄려고 하니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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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제왕 다스 시디어스가 영생의 꿈을 포기하고
목적을 암흑제국의 완성으로 바꾼만큼
반란군은 개고생하겠지.
원작에서도 아나킨의 라이트세이버는 마검(여러의미로)이었으니-
나나리 스카이워커 시절에 칼리번이란 라이트세이버를 쓰다가
키미 베이더가 되면서 잃어버리고 그걸 루크가 손에 넣어서 자기에게
맞춘걸 엑스칼리버라고 하려구!
그건 풍신수길이 말년에 헛된 꿈 포기하는 거랑 마찬가지의 가능성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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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시디어스는 키미베이더가 멀쩡한 상태로 다크사이드로 전향하면서
내뿜은 어둠의 포스를 느끼고 제대로 시스제국을 부활시킬수 있다고 생각한 경우-
잘난 인간 답게 내가 아니면 안되! 시스제국은 내가 없으면 안되! 라는 상황에서
이녀석이라면 내가 없어도 유지는 할수 있겠는걸? 이라고 생각해버린거야
2차창작이니 가능한 가능성의 영역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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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차차찿
치유물 쓰던거 마저쓰다가 자러가야징--
오늘내에 되려나아아아아
다들 어떻게 해내는 걸까요....?
역시 아무 준비도 없이 무턱대고 시작하는 건 안 좋구나
그건 그렇고 모바일... 설마 아직도 집에 못가고있어?(걱정)
쓸데없는 말 미안
: 야루오가 갑자기 캐릭터가 선해진 이유.
스카 씨가 말했다시피 신령은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 현실을 바꾸는 힘이 있다.
신들은 자신의 세계를 이 현실에 덧칠하고 덮어씌우는 존재.
선한 신들의 존재로 인해, 야루오의 행동 패턴은 변화를 일으켰다.
외신이 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보통 인간은 미쳐버리는 것과 근본적으로 같은 현상이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원래 신이라는 존재는 옆에 있기만 해도 영향을 받는다.
야루오는 원래 세상이 멸망하기 전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진흙탕 속에서 발버둥치다가 카발라에 올때까지 그렇게 살아왔던 막장인생이었지.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는 여유가 생겨서 선한 행동을 하게되고, 그래도 본질은 아직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다는걸 깨닫고 거기서 발버둥치는중인가?
: 야루오는 동정은 고등학생 시절에 뗐다.
의미심장한 AA의
본인은 그게 「여유가 생겨서 주제를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모두를 구한다」 영웅 같은 말은 하지 않아.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쉽게 악에 기울어지던 놈.
야루오가 카발라를 찾은건 인류 이전에 야루오에게 구원이었네
덕분에 여신들을 만나고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은거니깐
식량도 체력도 바닥이었고. 구원이지
그렇게 멀리는 못 가
위성을 쓰거나 해야하남
카구야 다음으로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했고, 호스토로 있던 시절부터 주변에는 탐욕, 광기, 추악함만 있던 사람들만 만나다가
처음으로 마주한 자애와 호의의 순수한 신이니깐
영핵에 비해 자원은 충분하고, 카발라에 남은 기술이랑, 안심원과 샤를의 주술적 조치면 해결가능이라고 보는데
방법 2. 교통수단을 만들 신을 소환한다.
방법 3. 물질변환기로 교통수단을 만든다.
암튼 이동
야루는 결국 참치의 대리인이기도 하니까.
아 혹시 카발라랑 전초기지들을 잇는 웜홀 게이트, 순간이동장치 같은거 가능할까?
anchor>1564582246>743 나중에 이것도 다시 넣어서 수정을 해야겠군 하하하~ 이런 (삐이이이이익)
릴렉스하시고... 지도에서 질문 있는데, 카발라 오른쪽에 있는 ☀가 이골로냑의 성지야? 그리고 아캄은 전략적 거점(○)이야? 그럼 어디있어?
필요하면 올리면 되고
안즈는 따로 보관하고 있으니까
랜서가 엉덩이가 훌륭했는데
어디 캐릭터인지는 모르겠네
나는 내일도 근무인데(웃음)
2) 갑자기 인간이 괴물이 된다. 괴물 중 이성을 유지한 주인공이 이성을 잃은 괴물들을 처단하는 가면라이더적 작품.
2번은 왕도 라이더
당장 흥미를 끄는 건 2번일라나
참고로 1번의 변형 바리에이션으로 사실 기사란 로봇을 조종하는 자...! 라는 형태도 있음
2번은 주인공 캐릭터 메이크를 하면 되지 않아?
폴더가 있다는 건 인기캐릭터라는 거라서, 어딘가 매력이 있다는 거거든
급할 때는 사용 못하는 방법이지만
아직 못봄
아 왜 연재한다 그랬지
그냥 조커나 볼걸
고어 적단 이야기 정돈 해도 될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그쪽이 본업인 스릴러/호러 무비랑 비교해서겠지만...
...그렇다고 아예 피가 안튀나면 그건 아니긴한데
그래도 아예 본격적으로 피비린내 나는 영화들이랑 비교하면 약하고
MCU처럼 온가족 영화랑 비교하면 피튀기는 중간단계?
감독 왈 "제 목표는 만화의 세계에 호아킨 피닉스를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만화를 호아킨 피닉스의 세계에 집어넣는 것이었습니다.
(My goal wasn't to take Joaquin Phoenix and put him in the comic book universe. My goal was to take comic books and put them in the Joaquin Phoenix universe.)"
꺼라위키발이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이쪽이 더 정확한거 같아요
더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긴한데...
잭 니콜슨의 조커가 블랙코미디적이고 심술궃은 광대다 이렇다면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는 개인소감으로 루저입니다
...못만들었단 의미의 루저가 아니라 비참하고 초라함을 생생하게 전달해요
개인소감으로는 총기난사범의 심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해야되나...
왜 평소에 분노와 열등감을 억누르다가 무언가를 계기로 폭발해 날뛰다가 사살당하거나 자살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내용 스포일러 최대한 피하면서 말하는데
힘을 가지고 사회를 휘두르기 보단 오히려 사회에 휘둘리고 치이고 (심지어 휘두르고 치는 쪽은 휘두르고 친다는 자각조차 없음)
더 들으면 스포가 되겠어
뭔가 곱씹게 되는 느낌
그 둘이랑 방향이 완전 달라서...
거꾸로 매달고 가랑이부터 톱질해죽이는 영화같은()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들을 잔뜩 먹은 지라()
아무래도 픽션의 악당은 뭔가 초인이 된다고 해야되나 엘리트, 사회의 초월자 뭐 이런 식으로 묘사되는 경향이 강하단 말이죠
그런데 그런거 없이 생생하게 날것의 비참하고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 그 점이 좋았어요 저는
지퍼스 크리퍼스?
비슈누의 화신 중 하나가 붓다라는 거, 혹시 알고 있었어?
비참하고 초라한 인간성이라고 해야되나
으음 한니발처럼 지적이고 신사적인 캐릭터로 묘사되잖아요? 내면에 광기를 감추고 완전범죄를 세워 경찰들을 농락하고
프로파일러나 탐정들같은 몇몇 뛰어난 이들만이 간신히 따라잡는
힌두교가 불교를 재흡수 하려고 넣은 설정이라던데
막판에 다들 망가지면서 죽잖아요? 최종보스들?
유언이 다들
"안되 지구로 돌아갈 수 없다! 얼어붙는다!"
"이 디오가아아아아아!"
"이 개새끼들아아아아!"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아아아!"
"애새끼가 뭘 안다고 지껄이는 거냐아아!"
뭐 이런 식으로()
호의적으로는 인간을 구원하려고 불교를 만들었고
불교가 X나 개소리라서 그걸 퍼뜨려서 아수라들의 힘을 약화시키려고 만들었다는 버전이 있더라
졸렬해서 기억함()
불교는 아수라들의 힘을 빼앗으려고 비슈누가 만든 사이비 종교
믿으면 X되는 사이비 가르침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참 신들이 품위(웃음)있다고 생각하게 될텐데
도대체 뭔 생각으로 그런 신화 지었을까
너무 노골적이라 역효과나는 프로파간다란 느낌이에요...
적당히 해야지 보는 사람이 부끄러워지는 정도까지 가냐()
힌두교 신들을 부처들 경호원으로 끌어내렸으니까
신들도 해탈하지 못한 놈들이라고 까내리고 있으니까
나랏말싸미 보면 누군가를 까내리는 게 걔들 종특 같기도 하고
그 전부터 한국 불교에 문제가 많다는 건 알았지만서도
솔직하게 불완전함을 인정한다는 부근이(부처님왈 '해탈하는게 강을 건너는 거라면 내 말은 어디까지나 배와 같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널 수도 있다, 다리를 지어서 건널 수도 있고 헤엄쳐서 건널 수도 있다'
'무수히 많은 수단중 하나일뿐이며 해탈하고 난다면 얼마든지 버려도 된다')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라면서 왜 너님은 계속 살인함
이렇게 묻고 싶을 정도니까
결국 인간의 불완전함만 재확인 시켜주는게 종교의 역사란 느낌이지요
신화는 이야기로서 좋아하지만서도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그거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마라' 이런 쪽이랑
초월적인 힘을 그대로 믿는 신비주의적인 쪽이랑
그니깐 병에 걸려서 찾아왔을때 솔직하게 의사에게 가십시오 제 능력 밖입니다하는 쪽이랑
기도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쪽중에 후자에 가까우니깐 말이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느낌으로
가장 근본인 윤회전생 설정부터 판타지야
인간은 죽으면 끝이지 윤회는 무슨
효과가 있다면 플라시보 효과 정도겠지
그래서 의외로 합리적인 부분도 찾아보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과학의 조상일뿐이지 과학은 아니니만큼 결국 한계가 있지만...
...문제는 그걸 시대나 상황의 맥락으로 읽지 않는사람들이 어딜가나 있다는거
그건 종교가 아니라 과학이겠지
이런 쪽으로 생각해요(양다리 걸친 기회주의자)
저도 불신자쪽이고 공감하지 못하는 쪽이지만(애초에 경전 문자 그대로 읽으면 죄 호러소설된다고요)
자기들끼리 조용히 믿는다면 그냥 그 사람들의 권리라고 봐요(적당)
인간에게 어떤 결함이나 한계가 있는데 그 한계를 무시하고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하고
그걸 법제화했다가 집단적인 위선과 히스테리를 낳다가 결국 그 법제도가 붕괴되는 식이라고
문제는 그걸로 주변에 민폐를 끼치며 시끄럽게 군다는 거지만
스스로 권위를 높이기 위해 스스로 높인 허들을 못넘고 부딪혀 자폭한 느낌이에요
무수히 많은 설정구멍을 만들어 심심하면 씹히는 농담거리로 스스로를 만들었단 말이죠
단순히 선하다만으로 부족한걸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