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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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5-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0-03-04 (수) 15:18
Updated:2020-03-21 (토) 06:25
#0지도닦이◆ZJr7vLQwqA(0290418E+6)2020-03-04 (수) 15:18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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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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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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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이름 없음(2330058E+6)2020-03-04 (수) 15:50
근데 마족의 기본 잠재력이나 능력이 얼마나 높길래 인간,엘프,리자드맨 같은 쟁쟁한 종족들 사이에서도 힘을 합쳐야 물리치는게 가능한 최대의 적으로 자리잡은거... 아카온 같은 개쩌는 에버초즌 나오면 세계정복이잖아.
#2이름 없음(2330058E+6)2020-03-04 (수) 16:03
이참에 마족 비인간형들은 어떤지도 한 번 굴려보실?
#3이름 없음(2330058E+6)2020-03-04 (수) 16:06
에버초즌이 아니라도 유명한 마족도 분명히 있을거 같단 말이지.
#4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6:49
다만 이러면 어떻게 거기 사람이 정착했는지 자체가 모순이 되긴 하겠지만
#5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6:51
내가 그래서 하이드했던거야. 너무 본편 내용이랑 연동되니까.

그런데 아무도 반응을 안하니까 참치들이 내가 뇌절을 했다고 생각한게지
#6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6:52
그래서 참치들 의견을 30분 동안 들어보겠음 anchor>1582332314>988은 없는 것으로 치고 본편에서 다시 굴릴지 아닐지

1. 무슨 소리냐 그냥 진행해라

2. 어장주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7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6:55
2. 여기선 어장주 하고싶은대로
#8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7:05
최소한 3명 정도의 의견을 부탁함.

없으면 어장주 재량으로 결정하겠음.
#9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7:15
그냥 재량대로 하세요ㅇㅇ
이 시간대에 누구 잡담판 안와요
#10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7:23
30분 동안 기다렸는데 한명 한명 뿐이라....
#11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7:24
아니 시간대를 보라니깐;;
#12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7:26
평일은 퇴근 시간은 생각해야지
#13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7:33
결정

anchor>1582332314>988은 없는걸로 처리하고 본편에서 다시 굴리겠음.

잡담판에서 수습하기에는 너무 본편과 연동되고, 설정상 모순이 생기므로 어쩔 수 없음.

이건 내가 다이스값을 잘못 설정한 탓이 크다.
#14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7:44
참치들 대부분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비중 낮은 곳에서 다이스가 꼬여서 수습하느라 머리를 쥐어짜기에는

나는 그 정도로 다이스값을 술술 쓰는 타자기계가 아니다.

그냥 다이스값을 이상하게 쓴 내가 X신이니 본편에서 다시 굴릴 예정.
#15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8:07
혹시 아무도 안계심.

물어볼거나 건의사항, 문제점에 대한 태클 사항 등이 있으면 할 수 있는 만큼 대답해줄 수 있는데.
#16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8:08
ㄱㄷ
#17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8:15
현 시점에서 아수르와 드루키의 문화적 차이?
#18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8:15
풍습이라던지
#19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8:16
이거도 본편 안건 일려나
아니면 첫 하이 킹이 말레키스 아들인지 손자인지 증손자인지
그리고 그 뒤로 몇대째인지
#20지도닦이◆ZJr7vLQwqA(5704702E+6)2020-03-05 (목) 08:18
>>17 문화적 차이는 우선 조선이라는 국명에 대해서 체크하고 나서 따질 문제임.

솔직히 말하면 정치적으로 아무리 좁혀도 19세기 대영제국과 독일제국 정도의 차이가 있는 둘이 문화적으로 좁으리라 생각되지 않지만.
#21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08:34
>>19도?
#22이름 없음(2330058E+6)2020-03-05 (목) 10:38
질문1:마족들은 얼마나 강하길래 저런 전투종족들의 합공을 받아 내면서 자기영역 지키는 것만으로 모자라서 확장까지 하는겁니까?
질문2:마족들 인간형 비인간형 차이점도 알고 싶습니다.
질문3:현 마족들의 테크는 얼만지?
#23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10:39
머릿수가 많다고 하던데
#24이름 없음(4560482E+6)2020-03-05 (목) 10:40
테크야 대략 코탱크 정도는 만드는 모양이고
#25지도닦이◆ZJr7vLQwqA(3567715E+6)2020-03-05 (목) 10:42
마족의 물량?

워크3로 치면 하나하나가 카오스 공격이 가능한데

통일 중원 상대로 동등한 물량전이 가능하다.
#26이름 없음(3232265E+6)2020-03-05 (목) 15:34
Q. 예전 어장에서 동로마 그레이 나이트 및 국가마법사 양성/관리면에서 중앙 정부가 직접적으로 다스릴 명분이 나왔는데, 그러면 이를 토대로 하면 그리스 계 통치 방식(테마)로 간다는 일파의 주장은 거의 유명무실한 거 아님?
#27지도닦이◆ZJr7vLQwqA(1812488E+6)2020-03-05 (목) 15:46
>>26 롬연시 루트에 따라 동로마 제국은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안배에 따라

세르비아 전제국, 알바니아 전제국, 크레타 전제국 등을 두어 문화적 차이로 인한 충돌을 최소화하는 형태를 띄고 있음.

그런데 이 전제국 제도 자체가 4차 십자군 이후 동로마가 서방세계의 영향을 받아 봉건주의가 강화되면서 들어온 서방세계의 제도란 말이지.

그래서 친원로원파는 이걸 축소하거나 없애 완전한 중앙정부 통제를 완성하는걸 지향하고,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유지 계승을 추구하는 친황제파는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유지인 전제국 제도(와 지방분권적 체제)를 추구하는게지.

쉽게말하면 지방정부에 비해 압도적인 수직관계에서 군림하는 중앙정부 추구냐, 중앙정부와 거의 나란히 수평관계인 지방정부 추구냐, 양자택일이지.
#28지도닦이◆ZJr7vLQwqA(1812488E+6)2020-03-05 (목) 15:49
그리고 로마에게 국가마법사, 그레이 나이트란 현실 미국으로 치면 핵미사일, 항모전단 등과 같은 존재인데

그렇다고 미국이 폴아웃의 미국 마냥 중앙정부가 모든 지방정부를 유명무실한 존재로 만든 압도적인 존재냐고 물으면 또 아니지.
#29이름 없음(544585E+70)2020-03-05 (목) 16:53
Q 네임드급 강자는 얼마나 강합니까?
#30지도닦이◆ZJr7vLQwqA(8104721E+6)2020-03-05 (목) 22:32
>>29 1. 국가마법사가 입는 증기갑주는 그레이 나이트의 증기갑주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지만 유탄발사기나 대전차 라이플은 능히 버틸 수준은 됨. 그 이상은 다갓의 결정에 달렸지만.

2. 국가마법사가 사용하는 마법은 일반적인 마법사랑 비교하면 위력은 제한되지만 그 만큼 보다 안정적이고 타락의 위험이 적음. 무엇보다 체술은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고로 네임드급이면 솔직히 나도 모름. 대신 ㅈ나 강할건 분명함.
#31세나◆3OwIweqgI2(3077691E+6)2020-03-05 (목) 23:01
무안단물 미스틱 아츠는 탈모도 치료 가능? 아님 탈모는 노화 취급이라 불가??
#32지도닦이◆ZJr7vLQwqA(8104721E+6)2020-03-05 (목) 23:05
미스틱 아츠가 커버하는건 암, 당뇨, 심근경색, 치매 등 각종 병질환이고 탈모도 일단 병질환이니 가능.

물론 리자드맨은 파충류이니 해당사항 없음.
#33이름 없음(8173204E+6)2020-03-05 (목) 23:11
전반적인 국력 순위가 어떻게됨
#34이름 없음(9284594E+6)2020-03-05 (목) 23:30
인간이 미스틱아츠를 배울수있나?
#35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5 (목) 23:51
>>33 순위 안맞추고 유로파4식으로 티어별로 잴시

0티어
-울쑤안 제국(하이 엘프)
-러스트리아 연방(리자드맨)
-대조선제국(조선 엘프)

1티어
-대송제국
-로마 제국
-신성로마제국

1.5티어(내지 2티어 최상위권)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왕국
-프랑스 왕국

이라고 해두겠음. 프랑스는 카페 완전단절 여부 때문에 좀...위험하지만.
#36이름 없음(8173204E+6)2020-03-05 (목) 23:58
마족은 어디쯤?
#37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5 (목) 23:59
걔들은 규격외. 질서세력의 잣대로 맞추기에는 도저히 종잡지 못함.
#38이름 없음(0929659E+6)2020-03-06 (금) 00:07
민속놀이 발동하나 안하나의 편차가 크다고 봐야할듯
#39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2:33
(불쑥)
#40이름 없음(0929659E+6)2020-03-06 (금) 03:42
?
#41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3:45
어장을 불태워보자 .dice 1 100. = 31
#42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3:45
젠장 화력이 모자라
#43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4:53
아무도 안계십니까-
#44이름 없음(6961433E+6)2020-03-06 (금) 04:57
일단 손
#45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5:08
어떤 떡밥을 풀어볼까(참고용으로 이누야샤 설정이랑 영상 찾는 중)
#46이름 없음(6961433E+6)2020-03-06 (금) 05:17
해양 마물은 읎나?
#47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5:24
>>46 그거까지 굴리면 인간에게 난이도가 루나틱으로 향한다.

안그래도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이 수상에서 다 해먹는 마당에 해양 마물이라니 그건 인간에게 곤란하제잉
#48이름 없음(6961433E+6)2020-03-06 (금) 05:44
태평양 용왕이라던가 대서양 용왕이라던가 보고 싶었는데 아쉽
#49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6:05
용왕이고 뭐고 나발이고 간에 하이 엘프, 리자드맨, 조선 엘프에게 쨉이 안됨.

하다못해 인간도 공중이나 지상에선 로드킬 가능하겠네.

테슬라 코일이 상용화 될 즈음이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이고
#50이름 없음(6961433E+6)2020-03-06 (금) 06:15
그런감. 항해중에 천둥 번개가 용오름과 소용돌로 곶통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51지도닦이◆ZJr7vLQwqA(9238199E+6)2020-03-06 (금) 08:11
어장이 얼었다

꽝꽝 부수자 .dice 1 100. = 75
#52이름 없음(3221447E+6)2020-03-06 (금) 08:38
>>51 생각해보니까 하와이 쪽이나 호주쪽도 궁금한데 거기는 어떻게 되어있어?
#53이름 없음(0645371E+6)2020-03-06 (금) 08:39
아버지의 레드얼렛 전략이 테슬라 러시였지....
난 땡 맘모스를 좋아했지만
#54이름 없음(0645371E+6)2020-03-06 (금) 08:41
호주 리자드맨 친척 살지 않을까?
#55이름 없음(2308825E+6)2020-03-06 (금) 08:53
Q:종족 관계없이 전체 인구수가 얼마나 되나요? 20억? 30억?
#56지도닦이◆ZJr7vLQwqA(9793433E+6)2020-03-06 (금) 09:15
>>55

하이 엘프: 거의 9천만명에 육박

조선 엘프: 5천만명 중후반

리자드맨: 하이 엘프랑 비슷할 것으로 추정

대송제국: 16세기말에 18세기말 19세기초 다이칭구룬 인구 찍는 중

로마 제국: 발칸과 아나톨리아만 해도 2천만+@

신성로마제국: 독일권만 해도 2천만+@

영국: 아무리 낮게 잡아도 천만은 이미 넘었다.
#57지도닦이◆ZJr7vLQwqA(9793433E+6)2020-03-06 (금) 09:25
로건 리가 됐든 로마의 무명 기술자가 됐든 분명 누군가가 조만간 스팀펑크 과도기에서 본격적인 스팀펑크로 들어가는 문을 활짝 열 것.

지금 과도기 단계만해도 현실 19세기는 찜쪄먹는데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설정 짜는 나도 감이 안잡힘.
#58지도닦이◆ZJr7vLQwqA(9793433E+6)2020-03-06 (금) 09:41
내가 인간 인구에 +@ 잡은건 도저히 종잡을 수 없기 때문임.

조선 엘프가 본토 기준 동시기 조선 인구(1400만명)의 4배 뻥튀기임을 감안하면

로마와 신롬은 4배까지는 아니어도 동시기보다 불어났음이 분명한데 그 불어난 숫자가 어느 정도일지 나도 모르겠음.

영국이 동시기의 두배니까 만약 단순히 저 둘도 두배라고 가정하면 둘 다 최소 4천만명은 잡고 시작한다는 미친 수치가 나오긴 함.
#59지도닦이◆ZJr7vLQwqA(9793433E+6)2020-03-06 (금) 09:44
음. 인구 관련으로 이야기할 참치들은 없나.

이건 나혼자 끙끙할 거리가 아닌데.
#60이름 없음(0929659E+6)2020-03-06 (금) 09:53
모루게쏘요
#61이름 없음(544585E+70)2020-03-06 (금) 13:55
>>58 근데 마족은...?
#62이름 없음(544585E+70)2020-03-06 (금) 13:56
>>59 차라리 시간 정하고 토론하는건?
#63지도닦이◆ZJr7vLQwqA(9787856E+6)2020-03-07 (토) 00:08
음.

아무도 없는가
#64지도닦이◆ZJr7vLQwqA(9787856E+6)2020-03-07 (토) 00:42
내가 쓸데 없는 곳에 시간을 끌어서 그런가.
#65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1:12
아무도 안계십니까------------(메아리)
#66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1:16
뭔 꼭두 아침부터 사람을 찾으시오
#67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1:16
사람 찾을거면 점심때부터
#68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1:19
일본은 다른거 다 놔두고 뭐라고 해야하나 비슷한 똑같은 다이스가 좀 반복되었긴 함
#69이름 없음(1193518E+6)2020-03-07 (토) 01:32
그러고보니 이제 인도도 좀 생각해봐야하지않음?

>>68 어쩔수없다. 첫다이스가 펌블세례라서 그이후도 그영향에서 벗어날만한 다이스를 받질못했으니...

그것보다 인도가 궁금하다 인도!
#70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1:38
>>68 그건 여론과 반응, 변화 등을 체크한건데 똑같은 다이스라고 하면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군

>>69 인도 특: 굴릴건 많은데 생소해서 투자 대비 산출효과가 별로임
#71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1:39
전후 반응 본거면 뭐 납득
#72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2:31
인구 측정 관련해서 토론할 만한 참치들은 없는가.

여전히 확신이 안선다
#73사체(모바일)◆wJT7a5cN.c(8331908E+6)2020-03-07 (토) 02:50
음...... 인구?????
#74사체(모바일)◆wJT7a5cN.c(8331908E+6)2020-03-07 (토) 02:54
영국이 아수르의 지원 받고서 2배면

다른 유럽대륙이 농학과 육종기술이

얼마나 성숙했을지는 미지수지만.

획기적인 육종-비료 기술이 없으면

많이 늘어나긴 힘듬.
#75사체(모바일)◆wJT7a5cN.c(8331908E+6)2020-03-07 (토) 02:57
스팀펑크 파워로 온실농장

수직농장 땡겨도

밀농업인 이상 비료가 있거나

지력을 회복시키는 마법이 있거나

하지 않는다면

130~150퍼센트 수준일 거고

비료가 있거나 육종 기술이 충분히 발달했다면

200~250퍼센트 선까지.

스팀펑크 뽕 열라게 빨고 난쟁이 밀같은거 띄웠으면

4배까지도 가겠지만

어장 연재 내용 슬쩍 보면.......

150~200정도가 맥시멈

평균은 160~180.
#76사체(모바일)◆wJT7a5cN.c(8331908E+6)2020-03-07 (토) 02:58
까놓고 말해서 지중해 최대 곡창인 이집트가 날아가면 북아프리카 전역이 타노스 되는 걸 감안하면

현실수준도 겨우일 가능성도 부정 못함.
#77사체(모바일)◆wJT7a5cN.c(8331908E+6)2020-03-07 (토) 03:03
이집트가 날아가면 로마 국력 문제가 아니고

나일 마른 것 때문에 지중해 기후 전체가

변해서 남유럽 전체가 개작살이 날수도 있음

->서유럽 최대 곡창인 프랑스도 위험함.

유럽 인구가 현실보다 높을 거란 보장이 사라짐.

내거 연재하면서 슬쩍슬쩍 본거라

뭐 판단은 알아서
#78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3:11
>>77 옥색학파가 기본적으로 오염된 땅 정화, 황무지 개간 등이라 대충 어떻게 해볼 수 있음.

그래서 이집트 해안가는 어떻게든 커버가능한다는게지. 바다에 생명반응이 있으니까.

내륙이 문제지 내륙이. 그래서 수원지 찾겠다고 X꼬쇼를 하는게고
#79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3:13
워해머 판타지 설정상 옥색학파는 생명과 자연을 다루는 마법이라 농토를 비옥하게 해주고 오염된 땅을 정화하며 황무지를 개간할 수 있어 농촌의 환영을 받음.

물론 헬드월드는 멋모르고 숲에 방화하거나 톱질하면 그 숲이 방화하거나 톱질하는 사람을 잡아먹는 정신나간 동네라 빛이 바래지만 여긴 슈바르츠 발트가 아니면 그럴 일은 없지.
#80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3:18
대신 워해머 판타지식 마법은 효과는 좋은데 언제든지 타락하거나 발동이 실패할 위험을 항상 떠안아야해서 언제 어디서나 100% 쓸 수 있는 만능 가제트는 아님. 일종의 양날의 검이라고 해야겠군.

일단 영국과 송나라의 인구를 보아하니 구황작물은 하이 엘프나 리자드맨을 통해 널리 퍼진 것으로 보이고

16세기말에 스팀펑크 과도기 찍는 놈들이라 산욕열이니 영아사망률이니 하는건 획기적으로 낮아진건 분명함.

까놓고 말해 지금 동롬과 신롬은 어디까지나 상위 3인방(하이 엘프, 리자드맨, 조선 엘프)에 비해 밀리는게지, 현실 19세기는 쌈싸먹는 놈들임.
#81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3:32
젠장 어장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절규)
#82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3:34
그렇군...
뭐 수가 굳이 중요한건 아닐테니 이집트 복구 상황이나 봐야겠네여
#83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4:29
음. 기왕 이렇게 된거 다이스나 몇개 굴려볼까
#84이름 없음(9816127E+6)2020-03-07 (토) 04:33
ㅇㅋ
#85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4:49
스팀펑크 과도기, 황금학파 빠와(연금술, 화학, 야금술), 옥색학파 빠와(농축산업, 동식물)로 현재 가능하다

1. 온실농장이
2. 수직농장이
3. 가축의 개량을 통해 한마리당 얻을 수 있는 고기의 양이 이전에 비할 바 없이 증가했다
4. 이제 순무나 클로버를 심지 않아도 같은 땅에서 밀농사를 지을 수 있다

.dice 5 16. = 12
#86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4:53
수직농장이 가능하다 -> 좁은 곳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적은 인원으로 작물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순무나 클로버를 심지 않아도 같은 땅에서 밀농사를 지을 수 있다 -> 밀 품종의 개량이 이뤄졌다

뭐? 너무 시대를 앞서지 않았냐고?

포기해. 여긴 과도기 주제에 현실 19세기를 무난하게 쌈싸먹는 스팀펑크 세계관이야(아무말)
#87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5:03
이러면 인구를 사체 선생이 추산하는 것보다 조금 높게 잡을 수 있겠군

1580년대 중후반 기준으로

로마 제국(발칸, 아나톨리아): .dice 35 42. = 3700만명

프랑스: .dice 36 41. = 3700만명

영국: .dice 12 18. = 1200만명
#88이름 없음(9816127E+6)2020-03-07 (토) 05:04
호오
#89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5:06
로마와 프랑스는 1.8배, 영국은 딱 2배.

이러면 신성로마제국(독일, 보헤미아, 오스트리아)는 .dice 37 40. = 4000만명,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은 .dice 20 27. = 2500만명이라고 보면 될 듯.
#90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5:12
인구 정리

[신성로마제국(독일, 보헤미아, 오스트리아): 4천만명]
[로마 제국(발칸, 아나톨리아): 3천 7백만명]
[프랑스 왕국: 3천 7백만명]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2천 5백만명]
[영국: 1천 2백만명]

어따 신롬은 독일권만 잡아도 많네. 대헝가리(헝가리, 슬로바키아, 트란실바니아, 크로아티아)랑 슐레지엔 보태면 과장 조금 보태서 5천만명 노려볼만 한데.

대신 국가의 모든 인구를 동원할 수 있는 로마와 달리 신롬은 이 가운데 황제 직할령이 아닌 인구는 좀 빼야지만..
#91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5:18
그러죠 아무래도
#92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5:19
그리고 이걸로 대체로 확정된 사안

1. 현재 유럽 인구 1위는 신성로마제국이다

2. 로마 제국의 인구는 시리아의 부유함을 감안해도 팔레스티나의 선주민들이 죽은자들에게 이미 쓸려나갔기에 기껏해야 4천만명 초반에서 끝날 것이다

3. 전체적으로 유럽 인구가 2배 가까이 불어났으며 이는 기술의 발전과 빠른 세계무역, 그리고 마법의 존재로 인한 구황작물의 대규모 재배, 품종개량, 지력회복 덕분이다

4. 다만 이 이상을 확실하게 능가하려면 프리츠 하버의 업적을 수백년 일찍 스틸할 필요가 있다.

5. 기후변화 간바리마쇼(어장주는 소빙하기 이벤트를 넣을까말까 고민 중이다)
#93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5:20
소빙하기 없어도 힘든데 그거 해버리면(먼산)
#94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5:24
뭐 따로 할 말, 태클사항, 건의사항, 궁금한 사항은 없음?

언제든지 질문 받아줄 수 있다
#95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5:31
난 좀 쉬었다가...
#96지도닦이◆ZJr7vLQwqA(5855001E+6)2020-03-07 (토) 05:45
20분 동안 기다렸지만 전부 다 침묵하는가.

난 언제든지 환영하는데.
#97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5:50
드루키들은 공중함은 안 만드는 모양이네
타이탄으로 대체했나
#98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6:33
>>97 오히려 저 놈들이 아예 안가지고 있는게 더 이상함
#99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6:34
Attachment
그리고 이건 종족별 권역 판도.

흰색으로 칠한건 미확정
#100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7:15
어장이 죽었다

어째선가!(절규)
#101이름 없음(001208E+68)2020-03-07 (토) 07:54
>>100 그야 시간 정하고 투하하는게 아니라 참치들도 언제 와서 해야할지 모를 뿐이니 차라리 사이트 접속할만한 시간대에서 하겠다고 말하면 올겁니다. 아마?
#102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8:08
>>101 난 지금 언제든 이야기를 주고 받을 준비가 되어있음
#103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8:52
일단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시작할 예정.

그런데 거 아무도 안계십니까?
#104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8:57
?
#105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8:58
없는게 이상하단건 지금 없는게 이상하단거?
아니면 당연히 있단거?
#106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9:18
>>105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아무말)
#107이름 없음(6818276E+6)2020-03-07 (토) 09:22
>>98 얘기
#108지도닦이◆ZJr7vLQwqA(4753663E+6)2020-03-07 (토) 09:27
당연히 있다는 소리임.

워해머 40K의 아뎁투스 메카니쿠스가 아크 메카니쿠스 외에 자체적으로 함선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지.
#109이름 없음(001208E+68)2020-03-07 (토) 14:31
슬슬 마족 다이스도 굴려보는건? 파워 밸런스가 어떤지 알고 싶어요.
#110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7 (토) 15:46
크흠 크흠.

후반부에 갑자기 반응이 줄어든건 새벽 + 전혀 생소한 분야 + 전혀 관심없는 분야라서 그런가
#111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7 (토) 15:46
Attachment

일단 판도 업데이트
#112이름 없음(7653242E+6)2020-03-07 (토) 15:54
Q:위구르는 어째서 마족령이아닌지?
#113이름 없음(4937031E+5)2020-03-08 (일) 00:27
마족들과 검은 난쟁이는 저그, 타이라니드 급 물량인가? 똥땅에서 그 인구수 많은 중원을 자동 로봇으로 만리장성 지키게 만들 정도의 군사력을 뽑아내다니...
#114세나◆3OwIweqgI2(4937031E+5)2020-03-08 (일) 00:28
라키, 탐보라는 안 터지나?
#115세나◆3OwIweqgI2(4937031E+5)2020-03-08 (일) 00:29
그나저나 여진족/만주족 떡밥은...??

(*잡담판 13어장의 1000에서 만주족의 에버초즌 = 대리 AA 릴리안나로 잡음 / 안 쓸거라면 안 쓴다고라도 얘기 좀)
#116이름 없음(141265E+58)2020-03-08 (일) 00:33
정주행하고 잡담판 첨음와보네요

근데 애들 우주적으로 놀고도 남는거 같은데 위성놀이는 안하나요?
#117지도닦이◆ZJr7vLQwqA(3413847E+5)2020-03-08 (일) 00:33
생각해보니 여긴 연금술이 개소리가 아니라 과학인 세계선

식물을 다른 식물로 바꾸거냐 각종 약품을 만들고

금속을 다른 금속으로 분자를 다른 분자로 바꾸는게 가능하지.

....연금술로 초석, 황, 니트로글리세린, 니트로셀룰로오스 다 만들 수 있겠는데?
#118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0:37
그거는 이제 때 되면 어장주가 알아서 할것
#119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0:39
마족은 그냥 뭐 적당히 옼스 생각하면 되는거
#120지도닦이◆ZJr7vLQwqA(3413847E+5)2020-03-08 (일) 00:39
에테르 빠와가 없어도 강연이나 와우 사양이라 식물을 다른 식물로 금속을 다른 금속으로 원소를 다른 원소로 바꾸는게 얼마든지 가능.

생각해보니까 진짜 이거 개X사기구나. 현대화학이 숨 넘어갈락말락하는데.
#121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0:42
둘리, 드루키는 뭔가 재밌는 캐릭터 안 나오나
#122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0:45
지금 드루키 하이 킹이라던지 러스토리아 총리라던지 궁금해지는데
#123이름 없음(1785583E+6)2020-03-08 (일) 00:49
니트가 진실로 대연금술사면 저지대떡상각 아니오?
#124지도닦이◆ZJr7vLQwqA(779647E+57)2020-03-08 (일) 00:49
원작 반영하면 지금 둘리들의 대빵은 마즈다문디옹이 되시겠다.

본인이 파멸하는 길임을 그 누구보다 알면서 어린 온혈족들을 위해 기꺼이 풀악셀을 밟는 슬란좌
#125지도닦이◆ZJr7vLQwqA(779647E+57)2020-03-08 (일) 00:54
>>123 그 인간은 연금술사라해도 하는 X을 보면 전망이 샛노래.
#126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1:08
드루키 하이 킹은 딱 이거라고 뽑을 캐릭터가 없나...
#127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1:11
아니면 아수르하고 기술 테크트리가 갈라지게 된 계기라던지
#128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1:11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 동로마 제국은 기본적으로 빅토 컨셉에 가까워서

국가나 정부 중심으로 굴러가지, 인물 중심으로 굴러가기에는 애로사항이 초큼 많음.

티리온&테클리스 형제, 크록가르, 마즈다문디, 아젝 아흐리만&오르무즈드 아흐리만 형제, 스파이어 등등 정부 또는 정부 내 주요부서(군부 등)를 대표할 수 있는 네임드라면 모를까.
#129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1:12
그럼 조선국 제조장관 이라고 해야하나
#130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1:19
그럼 하이 킹 전용기신 스펙이나 봐볼까
다른거보다 고사양이란 확신이 있당
#131이름 없음(6031799E+5)2020-03-08 (일) 01:23
<130>마장기신에 나오는 마장기와 비슷하지 않을려나........
#132이름 없음(141265E+58)2020-03-08 (일) 01:26
하이 엘프들은 네임드들이 정치가 계통 밖에 없을거 같은......
#133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1:27
기신?

그거 좀 쉽게 말하면 궤적시리즈의 기신을 거의 그대로 옮겨온 놈임.

양산형 기신은 그 기신을 기반으로 만든 기갑병 비스무리에 가깝고.

차이점이 있다면 양산형 기신은 모두 하늘을 날 수 있고 둔기만 쓰는게 아니라는 정도.
#134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1:31
원작인 궤적에서 기신의 스팩 일부

-탑승자의 육체적인 기량이 기체에 반영된다

-탑승자가 상처를 입으면 이를 치유할 수 있다

-공간을 이동하는 능력이 있다

-2차 변형을 하면서 숨겨진 힘을 끌어내릴 수 있다

현실로 비유하면 걸어다니는 전략핵무기 내지 아스날쉽, 제랄드 포드급 항공모함이라고 보면 됨. 양산형 기신은 F-22 같은 존재겠고.
#135이름 없음(2408117E+6)2020-03-08 (일) 01:45
창세기전식 마장기면 잼인데 아쉽군ㅋㅋㅋ
#136이름 없음(141265E+58)2020-03-08 (일) 01:51
>>135 투르의 전차에도 발리는 허접무기는 잘해야 옹기봇일듯? ㅋ
#137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1:55
솔직히 말해서 나보고 기신과 양산형 기신 스팩이 다른 작품으로 비유하면 어느 정도냐고 물으면

"나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임.

궤적의 기신이나 기갑병과 비슷하다는건 그나마 그쪽을 기반으로 해서 비교가 가능하다는게지, 성능까지 1대1이란 말은 또 아님.

그나마 비교가 쉬운건 타이탄과 나이트. 이 둘은 워해머 40K의 워로드 타이탄, 임페리얼 나이트의 판타지 너프 버전이걸랑.
#138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1:59
참고로 말해두지만,

동로마 제국산 통나무 공중전함은 통나무 주제에 궤적의 커레이져스와 WoW의 비행포격선을 쌈싸먹고,

신성로마제국산 스팀탱크는 제3제국의 티거 전차랑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는 정신나간 물건이다.
#139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2:56
문득 궁금하다

연금술은: .dice 0 9. = 9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구축식에 의거해 그린 연성진으로만 가능하다(강철의 연금술사, 시작합니다)
4~6. 과거에는 여러가지 재료를 솥단지에 넣어 섞었다면, 지금은 연성진을 주로 쓰고 있다
7~9. 연성진에 의한 방식과 솥단지에 의한 방식 둘 다 사용한다(강철의 연금술사, 아틀리에 시리즈, 시작합니다)
#140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3:08
좋아. 이걸로 아틀리에가 가능해졌어.

아틀리에쪽 인물들은 모두 신롬에 짬때리는걸로(아무말 대잔치 中)
#141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3:12
드루키 제조장관은 누가 좋을려나요
#142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3:13
아니 본싱어라고 해야하나
#143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3:16
글쎄다.

그쪽은 별로 관심이 없단 말이지
#144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3:17
(먼산)
#145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3:19
아수르는 햄타지 높깐 인물을 쓰고
드루키는 40K 엘다 인물들 갖다 쓰는게 좋다는 의견을 제시
#146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3:22
근데 엘다도 네임드는 찾기가 힘드네
#147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3:24
아 참. 이걸 빼먹었다

◆연성진에 의한 방식과 솥단지에 의한 방식이 둘 다 있다: .dice 1 2. = 1

1. 연성진은 마법사용, 솥단지는 비마법사용이다
2. 연성진은 숙련자용, 솥단지는 초심자용이다. 마법사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연성진을 쓰고 일반인은 솥단지부터 시작한다
#148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3:25
그렇군...
#149지도닦이◆ZJr7vLQwqA(686491E+59)2020-03-08 (일) 03:28
정리하자면

황금학파 출신 연금술사(마법사)는 구축식에 의거해 연성진을 그려 연금술을 발동하고 자주 사용하는 연성진을 손이나 팔 부분에 미리 그려놓고 간단한 동작만으로 발동시킬 수 있음.
두 손을 마주치는 것으로 연성식을 대체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구축식을 대체하는 것도 가능.

반면 비마법사로서 연금술을 배운 연금술사들은 솥단지에 변환하려는 금속이나 물질을 넣고 각종 재료를 섞어 솥단지에 섞는 고전적인 형태만 가능하다. 라고 할 수 있겠구먼.
#150이름 없음(7653242E+6)2020-03-08 (일) 07:10
>>149 마족식 마법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한 참치
#151세나◆3OwIweqgI2(4937031E+5)2020-03-08 (일) 08:00
>>123
예전에 니트 연금술사는 그냥 니트였다고 본편에서 나왔던 것 같음
#152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8:07
곰곰히 생각해보니 연금술이라는거 진짜 만능가제트네.

에테르 파워가 없음에도 흔해빠진 금속, 흔해빠진 원소로 철, 구리, 알루미늄, 리튬, 칼륨, 황, 인, 니트로글리세린 등등 모두 연성하는게 가능함

간단하게 말하면 인도에서 초석을 수입하는 X꼬쇼를 안해도 연금술로 흑색화약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고, 무연화약도 씹가능.

하기사, 식물의 정수를 재구성해 다른 식물로 변환도 가능한데 금속이니 원소니 하는 것 따위야
#153이름 없음(8058028E+5)2020-03-08 (일) 08:40
예전에 본 소설중에 연금수롤 불의 꽃을 정제해서 무연화약 만드는 판타지 소설이 있었지...
#154이름 없음(4016844E+5)2020-03-08 (일) 09:03
이 어장에서의 특징 중 가장 사기스러운건 기초 질량/에너지로 이루어진 물질을 기반으로 다른 구조의 원소를 가진 물질을 연성할 수 있다는거지.
이건 뭔가를 섞어서 합금을 만들어내는 정도에서 벗어난 법칙 아니냐?
#155이름 없음(4016844E+5)2020-03-08 (일) 09:06
그리고 위에서 소빙하기 나왔으니 말하는 이야기지만 지금 이집트 관련으로 빵집이 폐업하다 못해서 터졌는데..... 전에도 일단 이야기는 했었지만 수급처가 괜찮긴 할까?
#156이름 없음(5148923E+5)2020-03-08 (일) 09:07
소빙하기는 무리임 레알로다가
#157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07
>>154 이미 뒈지기 일보직전인 현대과학입니다(반쯤 진실)

내가 괜히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은 미스틱 아츠로 석유, 석탄, 화약 등이 하는 역할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고 한게 아님.

심지어 인간도 에테르 파워를 제외한 연금술로 현대화학을 반이상 죽여버리기 직전임. 에테르 파워가 추가된다? 그럼 완전히 죽는거고.
#158이름 없음(4016844E+5)2020-03-08 (일) 09:09
잘하면 물질 조합기(판타지 버전)나오겠네....
#159이름 없음(8058028E+5)2020-03-08 (일) 09:10
뫄 연금술로 물질 대체 되는 시점에서 현실 과학은 이미 미국 간거 아니겠음
#160이름 없음(8058028E+5)2020-03-08 (일) 09:10
근댜 지도 파샤 왜 AA원전 찾음..?
#161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12
아직 스팀펑크 과도기 상태라 그렇지,

지금 동로마 제국과 신성로마제국을 비롯한 유럽 열강들은 현실 19세기 유럽 열강들보다 모든 면에서 강했으면 강했지 결코 뒤쳐지지 않음.

이미 기존 산업혁명 필수요소인 제니 방직기와 직조기 만들어 널리 사용하는 놈들인데 현실 19세기에게 밀릴리가.

까놓고 말해 동롬산 공중전함은 방어력만 빼면 혼자 대전기 드레드노트 전함들 쌈싸먹고 신롬산 스팀탱크는 판터나 티거랑 난형난제하는 물건들인걸.
#162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12
>>160 나중에 쓸만한 AA를 찾아서.

그리고 내가 왜 파샤여
#163이름 없음(4016844E+5)2020-03-08 (일) 09:14
일단 지금까지의 어장에서 알 수 있는 인류측 불안요소.

1)동아시아 - 중앙아시아 : 마족 세력 자체가 상시 내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밀려오는 물량전. - 드루키/아수르 진영의 보조 없이는 단독 방어가 불가능함.
2)신성로마제국의 개혁 문제 : 기존의 반대세력이었던 북독일 제후들은 약화되었으나, 한자 연맹의 상실로 떠오른 신흥 상인세력의 등장. 이로써 정치 개혁의 문제는 줄어들었으나 종족 갈등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음.
3)비잔틴 제국 : 이집트 전역을 수복한 것은 좋으나, 그만큼 복구 작업은 더디고 힘들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정신 못차리고 덤벼드는 페르시아와 안 안달루스와의 군사적 갈등이 시간적 지연에 따라 부담을 증가시킬것.
4)프랑스 : 앙리 4세의 죽음으로 발루아는 일단 안정기에 들어섰으나 후계자를 생산하지 못하면 그대로 프랑스의 체계는 붕괴된다.


그나마 가장 럭키네이션인게 영국이네 허헛.
제인의 미인계 보소.
#164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20
어떻게든 남성후계자를 낳아 대를 잇던 카페의 기적의 생명력이 완전히 끊어질 경우, 그 때 발생할 후폭풍이 얼마나 클지 나로서도 도저히 상상이 안된다.

카페 왕조가 단순한 왕조 차원을 넘어 왕정제 국가로서의 프랑스의 운영체제, 중앙 네트워크 같은 존재라 카페가 단절된다는건 운영체제가 통째로 삭제되는 것과 마찬가지임.
#165이름 없음(8058028E+5)2020-03-08 (일) 09:22
호오........... 발루아나 부르봉 같은 카페 방계랑은 다른건가...?
#166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23
좀 더 와닿게 말하면 왕정제 국가로서 프랑스에서 카페가 완전히 끊긴다

=현대 한국에서 서울이 통째로 삭제된다

=세계경제에서 뉴욕이 통째로 삭제된다

=유럽연합에서 독일이 탈퇴한다

=중공에서 중국 공산당이 통째로 삭제된다

랑 동급임. 내가 그래서 그 후폭풍을 상상하기 어렵다는 것.
#167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24
>>165 발루아와 부르봉이 성왕 루이부터 분가한 카페 남계 방계임.

앙리 4세가 끔살 당하면서 부르봉은 통째로 삭제됐고 지금 남은게 발루아의 앙리 3세 단 한명임.
#168이름 없음(7653242E+6)2020-03-08 (일) 09:36
연금술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현자의 돌도 있나요?
#169지도닦이◆ZJr7vLQwqA(823138E+56)2020-03-08 (일) 09:37
>>168 그건 본편에서 굴려야지.
#170이름 없음(4016844E+5)2020-03-08 (일) 09:47
매번 어장주가 자신의 전개에 뭔가 문제가 있냐고 이야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걸 지적하지 않으면 뭔가 터진다'급의 단점은 없음. 예전의 단편 어장을 살펴보긴 했지만 그렇게 무리수를 두지도 않았고.
뜸이 끊기거나 하는건 '흥미를 잃었다'라는 이유가 아니라 어장 자체의 갱신이 시간이 걸리는 점, 그리고 그 몇 분 동안 심심해서 타 매체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는 걸로 인해서 늦게 들어오는 참치들도 있음. 나도 그렇고.

정 불안하거나 제시한 테마가 생각에 비해 호응을 끌지 못하면 어장 진행중에는 잠깐 넘어가고, 어장 끝나고 잡담판에서 어장주 개인이 중점적으로 다루고 싶은 주제나 참치가 물어보고픈 질문을 여기서 끝내지말고 어장주가 각색해서
다음 어장 전개에 넣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물론 참치들의 의제는 어장주의 판단과 다른 사람들의 참여를 기본으로 두고 적절한걸 택해서.

특히 지금 가장 관심없어 하는 주제가 문화 면이나 이번에 봤었던 일본의 유사 신정체제등인데 이 점에서도 한번 전개를 어장주가 뭘로 꾸밀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마지막으로 어차피 볼 사람은 계속 보고, 관심을 끊임없이 가짐.
나도 이거 무하마드가 정교회 신자였다면? - 이라는 어장에서 건너온 사람인지라 재밌어서 참여는 하는데 어장주 개인 문제와 관련이 있겠지만 매번 힘빠지는 이야길 하면 참가하는 사람들도 지친다는걸 알아주길.
#171이름 없음(2408117E+6)2020-03-08 (일) 10:06
솔직히 말하자면 카페쪽에 콩데,콩티 양공가는 남아있긴하지만 앙리4세마저 죽을지경인데 저 가문들이 멀쩡하다는 보장은 못하겠지.앙리파 핵심인데 살려둘리가 없을듯
#172이름 없음(2408117E+6)2020-03-08 (일) 10:07
뭐 부르봉 살릴려면 추기경하던 앙리4세 숙부를 환속시켜서 어린여귀족과 결혼시켜서 아이낳게하면 되긴하지만(녹차)
#173이름 없음(141265E+58)2020-03-08 (일) 10:09
어장주님의 장편 어장중에 추천하는거 있나요?

과거작 뒤져볼려고 합니다
#174이름 없음(4016844E+5)2020-03-08 (일) 10:12
>>173
서고목록(검색어) -> 제 6판 -> Ctrl+f 지도닦이
#175이름 없음(3394007E+5)2020-03-08 (일) 10:27
근데 ㄹㅇ 앙리 4세가 죽어서... 프랑스가 살아남으려면 리슐리외 올때까지 존버해야하지 않음?
#176이름 없음(6031799E+5)2020-03-08 (일) 10:44

덴마크 한반도 스왑 모드
덴마크와 조선이 미쳐 날뛴다
#177지도닦이◆ZJr7vLQwqA(4055087E+6)2020-03-08 (일) 22:32
(뒈짓)
#178세나◆3OwIweqgI2(5697537E+5)2020-03-08 (일) 22:55
>>176
이탈리아 <>조선 스와핑이 아니라 덴마크 <>조선 스와핑이라니

참 귀한 거군요

미친 헬반도의 날씨에 살아남아서 북방으로 끼요오오옷하는 덴마크 무엇
#179이름 없음(9918832E+6)2020-03-09 (월) 00:13
그야 날씨 처리 상태가(......)
#180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0:54
어제는 다이스가 저주를 받은거시다.

이 정도로 다이스 저주를 받는 것도 재주인데
#181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0:55
.dice 0 9. = 5
#182지도닦이◆ZJr7vLQwqA(2326007E+5)2020-03-09 (월) 01:43
계십니까---
#183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2:22
>>182 월요일 오전은 좀..
#184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3:30
어장이 죽었다!

어째선가!(기렌 풍으로)
#185이름 없음(2851509E+5)2020-03-09 (월) 03:48
도련님이니까(샤아 풍으로)
#186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4:18
어떤 떡밥을 풀어볼까......
#187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4:31
다음 턴에는 잠수함을 쓰건 뭘 하건 동서 접촉 좀 활성화 해야하는게 좋을듯요
그리고 소빙기, 기후재해는 안하는 쪽으로다가. 이거 하면 못버팁니다(진실)
#188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4:46
>>187 솔직히 말하면 소빙기해도 원역사에 비하면 조건은 상당히 좋은 편이여.

온실농장이랑 수직농장은 말할 것도 없고, (현자의 돌 없는)연금술 빠와로 순무없이 매년 같은 땅이 밀농사를 짓는다던가, 식물을 다른 식물로 재구축한다거나 하는게 가능하거든.

(에테르를 얻기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식물의 정수임을 차지하며)
#189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4:47
아수르의 노예가 되거나 카오스한테 밀리는 미래 밖엔...
#190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4:52
이대로 가면...
#191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4:58
그러므로 우리는 암모니아 합성법을 3백년 일찍 앞땡길 필요가 있는 거시다(반은 아무말 아님)

그리고 아수르가 인류를 미국의 중남미로 만들기에는 인류의 덩치도 덩치고, 리자드맨과 조선 엘프가 건재한 이상 무리라NE
#192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5:01
일단 카오스건 아수르건 한 방 크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93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6:22
뚜웨-
#194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6:38
젠장, 어장이 죽었다!

어장을 살리는 빔! .dice 1 100. = 18
#195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6:51
어장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196이름 없음(4076673E+6)2020-03-09 (월) 07:10
동롬에서 물이 없다고 신롬까지가서 도와달라는 연금술사도 나올듯
#197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7:11
생각해보니 공중함도 있는 마당에 잠수함 만들려는건 역시 아수르 몰래 로마와 접촉할려고 하는 이유도 있는게 아닐까
#198이름 없음(4076673E+6)2020-03-09 (월) 07:12
황혼의 연금술사와 강철의 연금술사 워해머 찍고 있는 동롬
#199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7:14
>>196 순수한 물은 우주 에테르를 캐서 만든 현자의 돌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거라 신롬도 뾰족한 수가 없으요(로마늄도 그렇고)
#200이름 없음(4076673E+6)2020-03-09 (월) 07:15
소금대지에 마라붙은 강, 오아시스에 몰려사는것 까지 황혼의 연금술사 분위기와 닮았네
이집트는
#201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7:15
로마에는 아젝 아흐리만을 등판하고 신롬에는 소피를 등판시킨 내 선택은 결코 나쁘지 않다(아무말)

마침 아흐리만이 페르시아 출신이니 적당히 아르메니아를 경유해 페르시아에서 이주해 기독교도로 개종한 페르시아계 or 조지아 왕국 아르메니아계 출신이라고 하면 딱 알맞네.
#202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7:26
지금 아수르를 버프 안해줘도 전성기가 유지되는 이유가

1. 대서양과 태평양의 미친 지리조건 덕에 마족이든 인류든 뭘 하고 싶음 저쪽 수평선에서 기어와야 함.
2. 1의 이유에 따라서 근접한 곳에 이들과 적대관계인 적성국이 없다.(남아메리카에 둘리가 있으나 아수르 상층부가 병신이 아닌 이상 긴장 관계조차 꺼려할 가능성이 큼)
3. 내부가 안정되어 있다보니 그만큼 해외의 영향력을 투사할 곳이 많음.

본편에서 다루긴 하겠지만 슬슬 아수르 내부사정도 전개해봐야 하는 거 아님?
#203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7:28
>>202 지금 굴리기에는 조금 이르고 나중에 정치 굴릴 때 전체적으로 굴려볼려고. 리자드맨이랑 같이.
#204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7:29
솔직히 말해서 러스트리아 연방이랑 아수르 제국은 겉으로 보면 도저히 양립할 수 없는 관계임.
지금 꼬라지보면 수호자의 위치를 벗어난 꼬라지도 모자라서 아예 갑질하려는 아수르인데 과연 얘네들이 드루키랑 인류에게만 갑질을 했을까.....?
#205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7:33
System : 어장이 활성화 되기엔 떡밥이 훌륭하지 않습니다.
#206이름 없음(4076673E+6)2020-03-09 (월) 07:36
푸니푸니가 많이 살것 같은 유럽
#207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7:39
>>206
북독일 일부와 한자 연맹이 프니프니 비슷했으니 과거에선 틀린 말은 아니다(폭언)
#208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7:40
>>206 그 푸니푸니가 소위 참피를 말하는건 아니겠지?
#209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7:46
어차피 유럽(인류)에서 '마족들과 쎄쎄쎄를 한다' = 저놈은 더 이상 논할 가치가 없는 폐기물이다

음, 맞네.
소위 참피도 폐기물....보단 쬐금 낫지만 뭐 어떻겠습니까
#210이름 없음(3639661E+5)2020-03-09 (월) 07:55
그러고보니 지도닦이님 아수르에서 혁명이나 혁명에 준하는 개혁이 일어나서 아수르가 수호자(웃음)에서 수호자(眞)이 될 확률은 얼마나 있나욤
#211지도닦이◆ZJr7vLQwqA(1611033E+6)2020-03-09 (월) 07:57
>>210 티리온-테클리스 형제가 약빨고 2차 울쑤안 내전을 터뜨린다

조선 엘프든 리자드맨이든 인간이든 아무튼 세계대전에서 패해 밑에서의 혁명으로 피닉스킹이고 부르주아 의회고 나발이고 모조리 박살낸 뒤 대 울쑤안 연방을 수립한다.

참고로 이건 어디까지나 체제 변화의 이야기지, 외교 기조까지 전면적으로 바뀐단 보장은 없음.

그나마 테클리스가 주도하면 초큼 가망성 있긋네.
#212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8:04
>>211 그동안 유럽이랑 동아시아는 마족 쉐프가 주도하는 고깃집 오프닝이 되겠지요.
#213이름 없음(3639661E+5)2020-03-09 (월) 08:12
흑흑...그러면 UN 같은게 만들어져서 공동대마족전선을 만들수 있을때까지 존버를 해야하단거군요 ㅠㅠ 따흐흐흑....
#214이름 없음(4267868E+5)2020-03-09 (월) 08:51
푸니푸니 메이플 슬라임 하고 같은 생김새
#215이름 없음(4267868E+5)2020-03-09 (월) 09:00
애완용으로 키우는 연금술사들도 있음
소피와 피리스 같은 연금술사들이 국가 연금술사 면허 따기 위한 실습으로 애완 만랩 푸니 HP 다는 것 확인함
#216이름 없음(4267868E+5)2020-03-09 (월) 09:04
그리고 푸니를 재료로 한 푸딩이 있음
#217지도닦이◆ZJr7vLQwqA(9409995E+6)2020-03-09 (월) 09:05
참피가 아니었ㄹ던가....!
#218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9:06
맞다 지난 턴에 조선 쪽 건함계획 나왔었는데
이번 턴이면 결과 안 나올려나
#219이름 없음(4267868E+5)2020-03-09 (월) 09:09
울음소리는 푸니! 푸니! 하고 울어 브레스도 불수 있음
#220지도닦이◆ZJr7vLQwqA(9409995E+6)2020-03-09 (월) 09:13
내가 알던 참픽라 아니라 아틀리에에서 나오는 몬스터였던 모양이군(뭔지 모름)
#221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9:14
아수르 함대의 감시를 뚫고 끝내 로마와 접촉한다면 그건 나름대로 로망일듯
함장은 로키르 펠하트일려남
#222지도닦이◆ZJr7vLQwqA(9409995E+6)2020-03-09 (월) 09:19
이집트 자연환경과 인프라 재건하겠다고 인디애나 존스 + 쥬만지를 스트레이트를 찍을 예정인 로마.

그래서 로마의 인디애나 존스 겸 헨리 스탠리는 누구요(아무말)
#223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9:23
드루키들의 드라마를 위해 >>221를 제안
#224이름 없음(4267868E+5)2020-03-09 (월) 09:24
서식지에 따라 빨강, 파랑, 초록, 검정 또는 회색, 황금색 으로 나눠지고 황금 푸니가 비싼 연금술 재료로 쓰일수 있어
#225이름 없음(4267868E+5)2020-03-09 (월) 09:29
색깔마다 속성에 맞는 연금술 재료를 제공해
사막에 안살뿐이야
#226지도닦이◆ZJr7vLQwqA(9409995E+6)2020-03-09 (월) 09:34
무슨 말인지 구체적으로 모르니 이건 날잡고 아틀리에 잡으라는 짘마의 계시인가(아틀리에는 나무위키 통해서 암)
#227이름 없음(2676067E+5)2020-03-09 (월) 09:39
연금술인 이상 어떻게든 타 시리즈는 들어갈 수 밖에 없다.....
#228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9:43
암튼 드루키 해군 나올일 있으면 로키르 펠하트는 내줬으면
#229지도닦이◆ZJr7vLQwqA(9409995E+6)2020-03-09 (월) 09:52
그나저나 알리스 아나르는 하이 엘프와 조선 엘프 어디가 어울릴까.

이 양반 성향을 미루어보면 하이 엘프는 영 안어울리단 말이지.
#230이름 없음(9647722E+5)2020-03-09 (월) 09:54
원하시는 대로
#231지도닦이◆ZJr7vLQwqA(6309799E+6)2020-03-09 (월) 23:32
(불쑥)
#232이름 없음(8389328E+6)2020-03-10 (화) 00:05
다이스 결과 다 나오기 전까지는 아수르가 현실 미국마냥 외교정책을 병신으로 다루는 줄 알았는데, 적어도 상황 파악할 실무진은 있었는듯
#233지도닦이◆ZJr7vLQwqA(459011E+64)2020-03-10 (화) 00:12
>>232 그 정도 머리가 없으면 2천년 넘게 세계 패권국질 못하제잉.
#234이름 없음(401736E+61)2020-03-10 (화) 00:15
아틀리에 잡아보신다길레
이샤의 아틀리에가 스팀 출시 + 한패 나왔음요
#235지도닦이◆ZJr7vLQwqA(459011E+64)2020-03-10 (화) 00:19
내가 알기로는 최근 아틀리에 시리즈 작품들은 한글화가 거의 된걸로 아는데

정작 스팀에는 한국어판이 없다.

C발 이건 또 뭐지?
#236이름 없음(401736E+61)2020-03-10 (화) 00:38
유저한패
#237지도닦이◆ZJr7vLQwqA(459011E+64)2020-03-10 (화) 01:01
그럼 정식 한글판은 콘솔 뿐인가.

생애 볼 일도 없던 콘솔 사게 생겼네
#238지도닦이◆ZJr7vLQwqA(259329E+62)2020-03-10 (화) 03:13
흠흠

아무도 안계십니까-------
#239이름 없음(401736E+61)2020-03-10 (화) 03:14
?
#240지도닦이◆ZJr7vLQwqA(259329E+62)2020-03-10 (화) 03:18
굴릴 사건은 많지만 시간대가 넉넉히 잡아도 1590~1610년대에 몰려있어 빡빡한거시다.
#241이름 없음(401736E+61)2020-03-10 (화) 03:25
생각해보니 지난번에 잠수함 건함에 대해서도 굴렸어야 했다
#242이름 없음(2758242E+6)2020-03-10 (화) 05:01
그나저나 높귀한테 티리온 태클리스 패치가 과연 언제쯤될것인가(철학)
#243지도닦이◆ZJr7vLQwqA(459011E+64)2020-03-10 (화) 05:20
>>242 언젠가는 이뤄질 것. 하지만 지금은 아냐
#244이름 없음(2758242E+6)2020-03-10 (화) 05:21
높귀의 다이스가 쪼-그밍라도 수호자의 의무에 대해 한치라도 생각하는 기미가 보여야 패치가될탠데 ㅋㅋㅋㅋ 고르는 선택지가 하나같이 귀쟁이마인드니 ㅋㅋㅋ
#245지도닦이◆ZJr7vLQwqA(7968007E+6)2020-03-10 (화) 09:07
어장을 살리는 빔 .dice 1 100. = 88
#246지도닦이◆ZJr7vLQwqA(1880915E+6)2020-03-10 (화) 09:30
어장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247지도닦이◆ZJr7vLQwqA(1880915E+6)2020-03-10 (화) 09:54
(사망)
#248지도닦이◆ZJr7vLQwqA(1880915E+6)2020-03-10 (화) 10:08
8시에 스타트 예정.

그런데 아무도 안계십니까--------
#249이름 없음(401736E+61)2020-03-10 (화) 10:09
?
#250지도닦이◆ZJr7vLQwqA(1880915E+6)2020-03-10 (화) 10:17
와 사람이 있다

(기쁨의 촉진댄스 .dice 1 100. = 89)
#251이름 없음(2921287E+6)2020-03-10 (화) 10:46
루돌프가 니트니트 그러는소리보다는 역사에 뭔가 남기고 갈수있는 대연금술사소리는 들었으면 좋겠다
#252지도닦이◆ZJr7vLQwqA(6529108E+6)2020-03-10 (화) 15:38
어제나 그저께에 비하면 어장이 생각보다 저조하네.

정작 다른 곳을 둘러보면 나처럼 저조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흐으음....
#253지도닦이◆ZJr7vLQwqA(3178387E+6)2020-03-10 (화) 16:00
아무도 없네.

잠이나 자라는 계시인가
#254지도닦이◆ZJr7vLQwqA(3178387E+6)2020-03-10 (화) 22:14
없다고 하니 진짜 없네(한숨)
#255지도닦이◆ZJr7vLQwqA(8994283E+6)2020-03-10 (화) 22:58
왜 내 어장만 아무도 없는걸까(우울)
#256이름 없음(2147766E+6)2020-03-10 (화) 23:44
어제는 확실히 저조하긴 했는데...
일단 오늘 다시 한번 봐보죠
#257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0:00
19세기 중후반에 중따먹했는데 장가놈이나 모가놈보다 훨씬 이지난이도로 노는 중따먹 대한이 존재하는 옆동네와 비교하면

참치들에게 상당히 와닿지 않는 내용이라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전개에서 무리수를 둬서 그런걸까.
#258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0:03
전개가 좀 늘어지는 감 말곤?
#259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0:07
내가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느린건 맞지만 그렇게 늘어졌던가.

딱히 늘어진다는 생각은 안들어봤는데.
#260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0:08
그냥 오늘은 연습 좀 더 해보고 시작하는걸로다가
#261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0:22
흐음..... 무엇이 문제였던걸까.

다른 어장을 보면 딱히 참치들이 줄었단 생각이 전혀 안든단 말이지.

그럼 전적으로 내탓이라는건데....
#262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0:22
너무 깊게 생각하려고 들지 말고
#263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0:46
음.

무슨 떡밥을 뿌려야 참치들이 유입될까.
#264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0:57
뭔가 덕질하기 좋은 요소?
#265이름 없음(7709536E+6)2020-03-11 (수) 01:03
지도닦이가 중따먹을 했다고?!?! 근데 한반도가 중따먹 한게 아니라 엘프가 중따먹한거같네.

일단 정주행이라도 해볼까.
#266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1:22
>>264 덕력이 낮으니 덕질하기 좋은 요소가 무엇인지 모르는거시다
#267이름 없음(7709536E+6)2020-03-11 (수) 01:32
아 아니구나. 중따먹 한 옆 동네랑 비교한 거였네
#268이름 없음(7709536E+6)2020-03-11 (수) 01:34
덕질도 덕질이지만 거 참치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줘야지.

참치들이 원하는 걸 보여줘야 참치들이 오지. 참치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걸 강요하면 올리가.

이번 어장은 판타지가 잘 들어가서 적지 않은 참치가 참여하니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269이름 없음(7709536E+6)2020-03-11 (수) 01:35
여하간 마족도, 중따먹도 없다면 취향이 아니네.
#270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2:28
가만보면 정치나 사회적 변화에 대한 다이스는 호응이 떨어진단 말이지.

아무래도 16세기말 17세기초에 19세기에 볼 법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걸까.
#271이름 없음(5618574E+6)2020-03-11 (수) 02:34
사회변화 다이스하면 노잼이라 신경끔.
가득이나 도마어장이 미쳐돌아가지고 정신없는데.그리고 요즘 보는어장이 늘어서 기다리는동안 거기보다가 늦게오고 그렇지
#272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2:37
그렇지.

누구는 19세기 중후반에 중따먹해서 장가놈이나 모가놈보다 훨씬 이지 난이도로 통일중원을 다스리며 울트라 국뽕을 흡입하는데,

누구는 울트라 국뽕 따위는 첨부터 뻥하고 걷어차면 누가 더 와닿을지 안봐도 비디오니깐.

하지만 대세에 따라 극초강대국 중따먹 만반도 만만세를 하자니 그건 내 본능이 전혀 용납을 못하는구나.
#273이름 없음(7709536E+6)2020-03-11 (수) 02:47
본 참치의 개인적인 의견.

다이스물에서 한계를 정해놓고 진행 할 이유가 있나?

뭐, 그게 어장주의 본능이라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한반도가 쫄딱 망해도 상관 없고 한반도가 중따먹을 해도 상관 없음.

그냥 이 다음이 뭐가 나올지 궁금하고 두근대기만 하면 됨.

그리고 지도닦이는 뭐를 원하는 거지? 자기가 원하는 세계를 표현함으로 얻는 자급자족 뽕? 아니면 주변 참치들의 관심을 받아 차오르는 뽕?
#274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2:49
>>273 양쪽 사이에서 외줄타기겠지. 솔직히 말하면
#275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2:49
.....잠깐 우울해졌군. 화재를 어장 전개로 돌려볼까.

처음 구상했을 땐 동로마식 대마법사 제도가 훨씬 유럽 국가들에게 호소력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듯 하단 말이지.

함부르크를 경험한 북독일이 동로마식 대마법사 제도를 꺼려하는데 다른 지역들도 어지간해선 대동소이하겠구먼.
#276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0
로마가 오히려 오버하고 있다라...
#277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1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거
아무리 테크가 빅토라고 해도 조선(드루키)은 여전히 절대왕정국가라 왕의 영향이 클텐데
현재 하이 킹에 대한 묘사가 별로 없던거
#278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4
기신 12대면 배치가 하이 킹 전용기 + 11개 군단 전용기 이런식일려나
#279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4
군단 -> 군단장
#280지도닦이◆ZJr7vLQwqA(2968523E+6)2020-03-11 (수) 02:56
그리고 다이스가 간접적으로 제시했지만

로마가 이 정도까지 민감해한 근본적 이유가 제노비아의 반란이었지.

이거 제노비아의 반란이 단순한 마법사의 반란 수준을 뛰어넘은게 아닌가?
#281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7
제시: 마그누스의 그 뻘짓
#282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8
아니 해군 포함한다면

하이 킹 전용기
+
군단장 + 제독 전용기겠네
#283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2:59
제조장관 전용기도 하나 배정해야하나
#284지도닦이◆ZJr7vLQwqA(2968523E+6)2020-03-11 (수) 03:03
정치체제야 좀 더 진행하고 굴려볼려고. 지금은 좀 이른 듯 하거든.
#285지도닦이◆ZJr7vLQwqA(2968523E+6)2020-03-11 (수) 03:05
팔미라 제국 판도가 동로마 제국 권역과 상당부분 겹치다보니 보통 반란이냐면 절대 아니지만

그걸 감안해도 제노비아의 반란이 140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강한 악몽으로 남았다면... 흐음....

뭔가 호루스 헤러시 비슷한 냄세가 나는군.
#286지도닦이◆ZJr7vLQwqA(3659345E+6)2020-03-11 (수) 03:47
음.

아무도 없네.

별로 참치들에게 흥미를 주는 떡밥이 아닌 모양이구먼.
#287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3:52
대충 마그누스의 그 짓 정도로 생각 중
#288지도닦이◆ZJr7vLQwqA(3659345E+6)2020-03-11 (수) 04:00
>>287 아니, 그 보다 더 질 나쁜 형태.
#289이름 없음(4163939E+6)2020-03-11 (수) 04:05
내 생각에는 이후에 있었던 로마의 쇠락과 연관짓고 있는거 같다....
#290이름 없음(4163939E+6)2020-03-11 (수) 04:08
대충 제노비아+내전마다 군벌들이 징발한 마법사들이 일으킨 피해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있었던겄인가?
#291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4:11
제노비아가 반란을 일으켜 팔미라 제국을 세운 시점이 딱 발레리아누스 황제가 페르시아의 샤푸르 1세에게 포로로 잡혀 위신이 박살나고

갈리아, 브리타니아, 히스파니아가 갈리아 제국이란 이름으로 독립하는 등 로마가 크게 3조각으로 갈라지던 시점이랑 정확히 일치함.

마침 여기선 하이 엘프가 뇌절해서 갈리아를 집어삼켰을테니 페르시아가 로마 황제를 포로로 잡자마자 피닉스킹이 뇌절해서 갈리아, 히스파니아 침공해 집어삼켰겠군.
#292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4:15
anchor>1582976295>575

여기서 다이스갓이 강조했지만

제노비아는 강력한 여성 마법사로서 마법사들을 규합해 반란을 일으켜 동방 속주 대부분을 장악했다고 나옴.

1400년 전 이야기인데 지금까지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느냐, 라고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오히려 1400년이 지났어도 트라우마가 될 만큼 반란 규모가 그 만큼 크고, 피해가 끔찍했다는 의미겠지.
#293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4:24
음, 반응이 없는가(애석)

어쨌든 계속 굴리면 굴릴수록

신롬은 섬나라 이세계 라노벨/미연시 풍의 햄탈워 제국 루트를 걷는데 로마는 순한맛 인류제국 루트를 풀악셀로 밟는구먼.

햄타지 제국은 신롬 복사+붙여넣기요, 인류제국은 헤러시 이전은 기독교 공인 이전 로마요 헤러시 이후는 동로마 제국 비스무리니

어떻게보면 자신들을 본딴 가상의 국가들을 따라가는 셈인가.
#294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4:59
오후 연재를 해볼까.

그런데 연재를 하자니 잡담판 상황을 봐선 본편도 모르겠고....

아무도 안계시나요?
#295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05:00
ㄱㄱ
#296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5:09
....라고 하기 유카리 선생이 연재 시작했네.

지금 연재하는건 사실상 레트리뷰션급 전함에 K2 소총 쏘기가 되겠군,
#297지도닦이◆ZJr7vLQwqA(635221E+66)2020-03-11 (수) 05:29
....에라 모르겠다.

비록 레트리뷰션급 전함에 K2소총 쏘기가 될지라도

유카리 선생은 유카리 선생이고, 나는 나지.

3시 30분 전후에 짧게 연재하겠음. 부디 많은 참여를.
#298이름 없음(1341163E+6)2020-03-11 (수) 05:30
ㅇㅋ
#299이름 없음(8214299E+6)2020-03-11 (수) 06:36
사실 지금 어장은 기대하는 곳에서는 드라마가 안 터지고
전혀 뜬금없는 곳에서 드라마가 터짐

카이저가 96세 장수에 원펀맨 찍을 줄 누가 알았음?
#300이름 없음(8214299E+6)2020-03-11 (수) 06:40
그리고 어제 어장은 시간도 늦은 시간이었고 레스 갱신이 좀 늦다보니 참여하는 참치들이 기다린다고 다른거 보다가 잠들어서 그럴껄.
정 호응도를 끌어 올리고 싶으면 세세한 변화보다는 확실한 갈등이나 뭔가 사건이 필요함.

사회/정치야 어느정도 다들 감내하고 있고 잠깐씩 곁들여도 상관은 안함. 특히 동로마 마법사 양상 경우는 호응도 꽤 괜찮았던걸로 아는데.

지금 폴란드 대홍수 지나갔고 나머지 유럽권에서 타 국가가 너무 제시가 안됐음. 특히 북유럽.
#301이름 없음(8214299E+6)2020-03-11 (수) 06:42
지금 문제점은 주요 국가 계속 등판 이외에 거의 회전율이 안된다는 점.
그리고 뭔가 갈등 터지는 사건이 안 일어남.

이슬람 안달루스 사태 반응이랑 어제 마지막 끝 반응이랑 다르잖음.
#302지도닦이◆ZJr7vLQwqA(8650797E+6)2020-03-11 (수) 08:57
페르시아가 페르시아하고

귀쟁이가 귀쟁이하고

게르만이 게르만하며

황제가 페르시아 샤한샤에게 포로로 잡혀 위신 폭발하던 중에

떡하니 마법사들이 대대적으로 반란을 일으킴.

진짜 용케도 이겼구나 SPQR
#303지도닦이◆ZJr7vLQwqA(8650797E+6)2020-03-11 (수) 09:18
아무도 안계십니까-----
#304이름 없음(8214299E+6)2020-03-11 (수) 09:19
ㅊㅋ
#305이름 없음(9253041E+6)2020-03-11 (수) 09:30
통! 통! 통이다!
#306지도닦이◆ZJr7vLQwqA(8650797E+6)2020-03-11 (수) 09:31
>>300 문제 말인데,

생각해둔거라면 폴리투, 프랑스, 알안달루스 등 다 있음.

1610년대까지 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그렇지
#307이름 없음(5914789E+6)2020-03-11 (수) 09:33
그러고보니 아수르나 리자드맨이 아메리카에서 패권 전쟁을 벌인다던지, 아수르가 착해져서 아수르를 중심으로 반마족 연맹을 만든다던지 그런 에피소드는 없읍니까 어장주니이이임~~
#308지도닦이◆ZJr7vLQwqA(8650797E+6)2020-03-11 (수) 09:39
아수르가 착해질 확률보다

폴리투가 대홍수각을 극복할 확률이 높을 듯
#309이름 없음(4680102E+6)2020-03-11 (수) 09:45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마족의 선악은 다른 종족들과 다른지 알고 싶은데 됩니까?
#310지도닦이◆ZJr7vLQwqA(8650797E+6)2020-03-11 (수) 09:46
>>309 그건 본편으로 토스하겠음
#311이름 없음(6971945E+6)2020-03-11 (수) 09:50
>>309
침락자들의 피조물에대한 증오, 약육강식-이번도면 충분히 다르지 않어?
#312이름 없음(5914789E+6)2020-03-11 (수) 10:34
허믜... 아수르에게 혐성은 숨쉬는것과 같다는건가..! 따흐흐흑.......
#313이름 없음(5914789E+6)2020-03-11 (수) 10:35
아니면 조선 장이족들이 아수르 급으로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것은 가능합니까 어장주님?
#314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10:36
>>313 드루키가 언젠가 한번 아수르에 한방 먹여주기는 나도 바람
#315이름 없음(2147766E+6)2020-03-11 (수) 10:41
그것도 최대한 빨리
안 그럼 이 체제가 계속 굳어질것 같음
#316이름 없음(9806268E+6)2020-03-11 (수) 15:21
마법사 얘기 나와서 그런데
조선 기술자들도 한번 봐보고 싶다
로망으로 전쟁병기를 만들고 그걸 되게 하는 시점에서 얘네도 범상치는 않는데
#317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0:31
(불쑥)
#318이름 없음(9806268E+6)2020-03-12 (목) 00:35
ㅇㅇ
>>316도 한번 보고 싶다고 권유
#319세나◆3OwIweqgI2(0088335E+6)2020-03-12 (목) 00:35
다음 어장의 1000으로는 영국ㅡ신롬ㅡ동롬간의 유서 깊은 마법사 대회인 트리위저드 시합이 있다
나 걸어볼까
#320세나◆3OwIweqgI2(0088335E+6)2020-03-12 (목) 00:36
아니 있다가 아니라 개최된다 라고 해야 하려나
#321이름 없음(9604309E+6)2020-03-12 (목) 00:48
>>319
글쎄. 동롬의 분위기로는 무리 아닐까?
#322이름 없음(2879461E+6)2020-03-12 (목) 01:08
>>319

스콜라 프로제니움 원장: 팍씨. 누가 퀴디치 생각하래? 오늘 저녁 안으로 머스킷 제원과 사용법을 숙달해. 안그러면 오늘 저녁 없을줄 알아(10살 꼬마애에게)
#323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1:08
나메를 잊었다
#324이름 없음(3101425E+5)2020-03-12 (목) 01:36
리자드맨 새끼때는 병아리 비슷하게 솜털 투성이 일지도 대형공룡도 새끼때는 솜털 투성이일 확률이 높다고 하니
#325지도닦이◆ZJr7vLQwqA(1767262E+6)2020-03-12 (목) 03:09
느어

계십니까--'-
#326이름 없음(9604309E+6)2020-03-12 (목) 03:13
>>325
평일 점심에 왜 사람을 찾소!
#327지도닦이◆ZJr7vLQwqA(1767262E+6)2020-03-12 (목) 03:15
무슨 썰을 풀어야할까
#328세나◆3OwIweqgI2(7005472E+6)2020-03-12 (목) 03:20
>>322
퀴디치가 아니라 트리위저드 시합

1차 ㅡ 용의 알 훔치기
2차 ㅡ 인어한테서 인질 구출
3차 ㅡ 미로 레이스

볼디 등 ㅇㄱㄹ없고 정상적으로 개최되면 나름 자국 마법사 실력 뽐내는...월드컵/올림픽 느낌으로는 안되려나?
#329세나◆3OwIweqgI2(7005472E+6)2020-03-12 (목) 03:21
알 안달루스는 언제 E당하고 이집트는 언제 회복될 것인가
#330세나◆3OwIweqgI2(7005472E+6)2020-03-12 (목) 03:21
그리고 라키, 탐보라는 아직인가?
#331이름 없음(9604309E+6)2020-03-12 (목) 03:25
>>329
이집트는 회복됨(그냥 사막이 되었지만)
#332이름 없음(9604309E+6)2020-03-12 (목) 03:26
>>328
동롬의 마법사는 그냥 인권없는 자원이니 불가능하지.....
#333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3:34
>>328 스콜라 프로제니움: 마 팍씨! 느그가 저딴거 할 시간이 어딨어? 오늘 저녁까지 제노비아 헤러시를 처음부터 끝까지 라틴어로 암송하지 못하면 취침은 없다. 알겠냐 애X끼들아(15살 아이들 앞에서)
#334이름 없음(5266261E+6)2020-03-12 (목) 03:45
송나라 무림인+도술사+연단술사= 신롬 마법사+ 기사+연금술사
대충 이런 상태겠지
#335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5:20
음, 무슨 잡다 다이스를 굴릴까
#336이름 없음(9806268E+6)2020-03-12 (목) 05:26
조선 기술자들 관련 다이스라던지?
#337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6:15
으음..... 막상 굴리자니 굴릴게 안보이네(먼산)
#338이름 없음(74853E+63)2020-03-12 (목) 06:18
굴릴거?카를프란츠 혼사랑 그아래동생들 처리어떻게 했는지같은거 미리굴리면 되지.거긴 너무많아서 미리굴려서 처리하는게 좋지않나?
#339이름 없음(5266261E+6)2020-03-12 (목) 06:23
약사 연금술사 딸도 있을수 있겠네
#340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6:34
연단술/연금술의 차이는?
헤러시의 주역은 어떻게 되었는가?
#341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6:37
이런거나 굴려볼까

나는 인간이다 손

남아프리카(희망봉 일대 제외): .dice 0 2. = 1
중앙아프리카(콩고): .dice 0 2. = 2
동아프리카(탄자니아, 케냐, 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 .dice 0 2. = 2

0. (침묵)
1. 손!
2. 손!
#342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6:40
>>341

인간니뮤들의 상태가....?
무슨 남방계 바바리안이세요?
#343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6:40
쳇. 다갓이 로망을 모르는 모양이군.

그나마 인간 입장에선 식민화 난이도가 감소하겠지만(현지 흑인들은 외면하며)
#344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6:41
아직 1600년대에 빠른 식민지는.... 아니다. 아수르가 싸지른 똥이 있으니 식민제국 초읽기긴 하겠네.
남아프리카 희망봉은 발굴 이벤트만 뜨면 영국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거길 본국령으로 점하려 난리일테고.
#345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6:43
아, 하나 잊고 있었다

아비시니아(에티오피아, 소말리아): .dice 0 2. = 2

0. (침묵)
1. 손!
2. 손!
#346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6:46
그리고 카를 프란츠야....: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1 10. = 10년 전에 사별하고 지금까지 홀몸이다. 앗아아.....
4~6. 덴마크의 공주. ....덴마크의 상태가?
7~9. (1. 보스니아 2. 스웨덴 3. 사보이 .dice 1 3. = 3)의 공주. 무난함의 정석
#347이름 없음(5697539E+6)2020-03-12 (목) 06:50
아아.... 원작력이란건가
#348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6:56
지금 나이가 40대 중반이니 30대 중반에 사별.

20살까지 대이집트 전쟁에서 발목이 붙잡혔음을 감안하면 결혼 생활은 15년 가량인가

아들: .dice 0 2. = 1+.dice 0 1. = 1

딸: .dice 0 2. = 2+.dice 0 1. = 0
#349이름 없음(74853E+63)2020-03-12 (목) 06:57
사별이라.어디출신이오 대체?프랑스면 웃을수 있닼ㅋㅋㅋㅋ
#350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7:03
2남 2녀.

아버지에 비하면 담백하다 못해 심심하군.

카를 프란츠 성향상 재혼 같은건 생각 안하고 그대로 쭉가겠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본편으로 토스
#351이름 없음(74853E+63)2020-03-12 (목) 07:03
그러면 나머지 카를동생들판정도 본판?
#352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7:07
필립(펠리페 3세)와 렌 빼면 어지간해선 등장할 일이 없는 친구들이오.

차라리 카를 프란츠의 육촌(페르디난트 2세)가 훨씬 비중 있겠군(안좋은 의미로)
#353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7:12
그래서 북해 무역은 그렇다치고 북유럽은 아직도 최전선의 불길입니까?
#354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7:30
>>353 폴리투랑 비슷.

정확히 말하면 엄연한 열강급으로서 전선 하나를 다룰 수 있는 폴리투와 달리

북유럽 전선은 전적으로 신롬 몫이지만.
#355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7:32
1200~1440년대였음 나름 굴릴게 많았을텐데 아쉽긴 하네
#356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7:32
그 시기라도 아수르가 있어서 동-서 교역은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을테지만
#357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7:43
지난번에 열강 순위를 쟀지만 0티어인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을 논외로 치고 1,2티어를 잰다면

1티어
◆대송제국
◆로마 제국
◆신성로마제국

2티어
◆프랑스 왕국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왕국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알 안달루스 칼리파국
#358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7:46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티어를 잰다면 그렇다는 소리고,

실제로 세세하고 파고 들면 같은 2티어라 해도 알 안달루스는 프랑스와 영국은 말해야 입만 아프고 폴리투보다 낫냐면 고개를 갸우뚱 해야할 처지임.
#359이름 없음(0125881E+5)2020-03-12 (목) 07:49
>>358 알 안달루스는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한폭탄을 제거한다고 해도 지금 성장 동력이 거의 없는 실정 아님?
#360지도닦이◆ZJr7vLQwqA(2879461E+6)2020-03-12 (목) 07:52
그나마 가장 확실한 생존 방법이 하이 엘프의 발을 펨돔급으로 햝는건데

하이 엘프 입장에선 지브롤터 해협이라면 모를까 알 안달루스가 필수불가결이냐면 좀 애매함.

그나마 쓸데없이 자원(로마늄)은 많아서 장차 프랑스가 눈에 불을 키겠네 하핫
#361이름 없음(1555119E+5)2020-03-12 (목) 09:04
>>360 ㄹㅇ 진작에 앙리가 즉위하고 힘 키웠으면 이미 스페인은 아ㅡ령 당했을지도 모름....
#362이름 없음(1555119E+5)2020-03-12 (목) 09:04
ㄹㅇ 프랑스는 앙리 이벤트에서 펌블이 난게 너무 큼.....
#363지도닦이◆ZJr7vLQwqA(254464E+60)2020-03-12 (목) 09:19
프랑스는 앙리 4세가 집권했는데 영국은 로건 리 없이 메리 스튜어트면 씹가능

참고로 이 루트 탔으면 롬연시 1차대전(동로마 제국, 신성로마제국 vs 프랑스, 폴리투)각이 상당히 날카로웠음.
#364이름 없음(1555119E+5)2020-03-12 (목) 09:45
그래서 어장주님, 프랑스 떡상은 언제 있을 예정입니까? 리슐리외가 등판해야하는 각?
#365지도닦이◆ZJr7vLQwqA(254464E+60)2020-03-12 (목) 09:59
떡상이 문제가 아니라

카페 단절이라는 희대의 돌발사태부터 걱정해야할 궁번이여
#366이름 없음(1555119E+5)2020-03-12 (목) 11:38
ㅠㅠ.... 이정도면 그냥 라이히에서 왕을 수입하던가 아니면 진짜 200년 빠른 공화국 테크 가야할지도....
#367지도닦이◆ZJr7vLQwqA(4833325E+6)2020-03-12 (목) 15:56
으음. 요새들어 확실히 호응이 줄어든게 눈에 띄긴 띄는구먼.

어장 자체적으로 문제가 없는거라면 울트라 국뽕의 천상대전이 펼쳐지는데

나홀로 울트라 국뽕과 담쌓은 비국뽕물의 약점이 보다 극대화한 것일 수도 있을까
#368이름 없음(11477E+61)2020-03-12 (목) 16:00
주요 팩션이라면 좀 더 자세히 다뤄줬으면
신롬, 동롬이 주인공인건 이해하는데
#369이름 없음(11477E+61)2020-03-12 (목) 16:02
도마도 울트라는 아니자너
어두운 면도 보여주지
#370지도닦이◆ZJr7vLQwqA(4833325E+6)2020-03-12 (목) 16:10
>>369 현실 역사 속 다이칭구룬, 쑨원, 장가놈, 모가놈의 기반과 행적 등등을 생각해보셈. 그 정도면 이-지 난이도지.

그리고 이번 턴에서 유럽 다이스는 이걸로 끝이고 내일부턴 다른 대륙으로 넘어갈 차례임
#371지도닦이◆ZJr7vLQwqA(4833325E+6)2020-03-12 (목) 16:15
다른 대륙으로 넘어간다면 가장 먼저 다뤄야할 곳이 리자드맨과 마족이군.

특히 리자드맨은 이 기회에 좀 더 자세히 떠들어봐야겠던걸. 엄연히 0티어에 세계 2위의 열강임에도 그 동안 스포트 라이트가 안잡혔단 말이지.
#372지도닦이◆ZJr7vLQwqA(3070242E+5)2020-03-12 (목) 23:06
아무도 없나...
#373지도닦이◆ZJr7vLQwqA(5044969E+5)2020-03-12 (목) 23:46
계십니까----'
#374이름 없음(737673E+58)2020-03-12 (목) 23:46
?
#375이름 없음(737673E+58)2020-03-12 (목) 23:47
아침부터 사람 찾지 말고 점심쯤 되서나 찾읍시다;;
#376지도닦이◆ZJr7vLQwqA(5539726E+6)2020-03-13 (금) 00:21
아 있었구먼.

어제 ㅊㅋ숫자가 6명이 넘는데 호응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건

지금 제시하는 내용이 와닿기 어려운 것이라 그런겔까.
#377세나◆3OwIweqgI2(0488323E+5)2020-03-13 (금) 00:26
그냥 눈팅er도 있다고...
#378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2:05
오늘 굴릴건 둘리와 마족인가.

슬슬 이쪽도 스퍼트 낼 필요가 있지.

그런데 뭐 묻고 싶은거나 건의할 사항 같은거 없으실?
#379이름 없음(1919201E+6)2020-03-13 (금) 02:18
갠적으론 드루키들 얘기 더 보고 싶은거
현재 하이 킹이라던지
오디나투스, 잠수함도
#380이름 없음(1919201E+6)2020-03-13 (금) 02:21
그리고 전쟁병기에 로망을 추구하게 된 배경도
#381이름 없음(1919201E+6)2020-03-13 (금) 02:24
조선 기술자들 얘기라던지
#382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2:28
그건 이번 턴에 조선 엘프 다룰 때 토스할 예정임.

이번 턴은 어찌보면 다음 턴이나 다다음 턴에 있을 이벤트를 준비하는 단계거든.

.....카를 프란츠가 있으니 어쩌면 원작 보증 차원에서 마족에서도 뭔가 커다란 이벤트가 있을지도 모르겠군.
#383이름 없음(1919201E+6)2020-03-13 (금) 02:38
아카온?
#384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2:44
아카온일 수도 있고, 역사 속 실존인물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아카온이 등장하면 원작 보정에 의거해 신성로마제국 출신이 되겠구먼
#385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3:14
사람이 없다

어장에 심폐소생술 .dice 1 100. = 93
#386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3:43
ㅊㅋ
#387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3:48
어떤 떡밥을 뿌려야 잡담판에 참치가 몰려들까(고민 중)
#388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31
으음.... 진짜 어장 많이 죽었네.

그냥 비국뽕물의 한계일까, 아니면 보다 근원적인 문제일까
#389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4:33

                             ヽ      ヽ
                             ヽ    ヽ
                            ヽ、   |
 ̄ ̄ ̄ ̄ ̄ ̄ ̄ ̄ ̄ ̄`ヽ、           `ti .l
              >=、  \           | |
__    ___,. -‐'''´    ` ーz}ァ ¨´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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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i. ! |マ   lヽ ¨ i i  l   ',
             /|  l .i .i|  i! ヽ 」 ヽ  i!.| l i   l
                |. .', i =≠    == \l.i! .i .i i l
              l.i、 .Yxx 、     x x.i   l  i  !|
                lハァ,l.        しl  .l  .l l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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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ノ /  .i  l   l `ヽ::::::::::::::::::; イ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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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 수에 관해서 너무 일희일비하는 것도 좋지 않다구요?

# (극히 얼마 전까지 슬럼프로 허둥거렸던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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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35
매번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AA 시스템상 어쩔 수가 없다.

그리고 헬로우
#391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37
그렇다고 시류에 따라 그냥 국뽕이 아닌 초국뽕, 울트라 국뽕을 날 것 그대로 추구하기에는

3류 롬스퍼거임에도 너무 온건하단 소리를 듣는 내 성향상 주저할 물건이고 말여.

참치어장의 일반적인 기류와 달리, 나는 그쪽 방면으로 전혀 익숙치 않으니까.
#392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4:38

                  ,'  ノ    i           |   イヽ、        \
                  {  !    !           |   |  ト、         ヽ、
                  |  .|    |          /   |  ! `ー-==_、     ヽ
                  |   |    |         /    |  /      `ヽ     ,!
                  !  !    !、       /   /  /         ヽ    }
                      \ \0  ヽ,--―---、| 0/   /           丶ノ
                      `> '´ ノ -― / ヽ  `ヽ_  ノ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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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모~

# 그나저나 얼마 전에 보았을 때는 워해머 판도가 잘 정착했다고 생각했는데...

# 별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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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40
유카리 선생께서 19세기 말에 중따먹한 대한제국이라는 따끈따끈한 울트라 국뽕으로 돌아온 이후로 반응이 점차 줄어드는게 보여서 말이지.

봤다면 알겠지. 나는 판도물에서 혼자서 울트라 국뽕을 터부시하는 놈이라는걸
#394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4:43

                 ,ヘ
                  | ∧
                  | | ヽ
                  | |   }      ,r ==== =ァ
                  | |  /     // __ ノ
                 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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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_ ヽ_  | i Nj/リ VレWj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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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ゝ i::\ }〈〃:::i! ,'  
                 /   \::::ヽ、V/::::/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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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r--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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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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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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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확실히 유카리의 [의회정치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천명의 주인, 대한제국]은 모든 판도 참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태풍의 눈이긴 하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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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45
대다수 참치 입장에서 보자면 그냥 잘나가는걸 넘어선 내 나라, 내 조국이 훨씬 감정이입이 잘될테니까. 이건 어쩔 수 없지.

그렇다고 내가 필력이 우수하다거나 캐릭터를 잘만드는 것도 아니고 말여.
#396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48
거기다 동로마 제국은 이 바닥의 유럽뽕 중에선 메이저인 독뽕, 러뽕, 프뽕 제외하면 마이너 중에서 1순위급이고. 와닿기가 힘들지.

그렇다고 대세를 받아들여 울트라 국뽕을 할 놈이 나라면 절대 아니지.

오히려 난 중따먹 한국이 내어장에 발생하면 장가놈이 이지 난이도다 싶을 정도로 무자비하게 굴릴 놈이고
#397이름 없음(0890425E+6)2020-03-13 (금) 04:48
흠... 나는 국뽕을 좋아하지만 그닥 유카리 어장을 보지는 않아서 지도 어장주의 말에 공감하지는 못 하겠는데.
#398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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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イ / Ni、   ,r=ミ」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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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것도 있기는 하겠지만.

# 대강으로 보았을 때는 우선 [한국사]라는 과목이 기본으로 교육과정에 들어가는데다

#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양질의 사극 컨텐츠]들이 많았던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있으니 이해하기도 쉽다는 거죠.

# 당장 [동로마의 콘스탄티누스]보다는 [조선의 이성계] , [고려의 왕건]에 대해 '아, 이 사람은 이랬었지.'라는 게 더 많이 떠오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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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이름 없음(0890425E+6)2020-03-13 (금) 04:50
국뽕 문제가 아니라 흥미의 문제지.

국뽕 따질 거면 사체나 파샤도 있는데 뭘. 둘다 국뽕어장 돌리지만.

사체도 요즘 사람 적다고 투덜대고 파샤도 사람 없다고 침울 해 하는데.
#400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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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체는 ㅊㅋ만 하면 기본 6명 이상은 모이는 대형 어장주니까

# ㅊㅋ가 3명만 모이고 주 참여층은 2명이 한계인 중소 어장주인 파샤를 살려주세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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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4:53
국뽕이 문제가 아니라 '어느게 더 잘 와닿고 이해하기 쉬운가'의 문제. 위의 참치도 말했다시피.

사실 동로마에 관한 호응도는 한국 또는 잘 알려진 나라에 비해서는 덜한 편인건 사실임.
#402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4:55
그리고 참치들은 뽕보다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이어지며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어떻게 잘 녹아들어가냐를 좋아하지.

무조건 뽕만 있다고 뽕 받아먹는거라 생각하면 곤란함. 지도닦이 어장주도 그런거 꽤 느꼈을텐데.
#403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4:56
>>401 내가 하려는 말 중 하나가 그거지. '감정이입'이 어렵다는 것.

이상은 <비잔티움의 첩자>나 <롬연시>를 추구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군.

특유의 온건하다못해 겁쟁이스러운 다이스값도 한몫 단단히 했고
#404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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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i |   //リrチテハ〉 / .i  .ハ    / /
  /               /          //i    i   i   i| |  /イ i 弋ソ | イ i|  ハ   / /
  |             /           〃 {    |i  i  ム从/ノ リ  , , , ,リi  i   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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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400은 농담이지만.

# 그래도 지도닦이 어장주가 이번에 판타지의 영역에 들어선 것은 큰 일보라고 생각해요.

# [고증]이라는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에서 벗어나 좀 더 참치들이 흥미를 보일 수 있는 대중적인 시선에

# 한층 가까워졌다는 거니까요.

#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거기서 [워해머]의 색깔을 조금 더 빼고 [일반적인 판타지]의 느낌을 더해

# [기본지식을 그다지 않는 배경 설정]을 한 번 구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물론 지금의 [워해머 어장]을 마무리 지은 이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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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4:57
개인적인 취향에서 이야기하는거지만 도마나 지도 어장 보는 이유는 그래도 나름 어떻게든 다이스 값 해석해주고 설명해주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편해서 보는거임.
몇몇 어장들도 역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가지만 뭔가 좀 정보를 '제한적으로' 혹은 '관객 입장에서 불편하도록' 일부러 판을 짜맞추는 경우가 많아서
#406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4:59
엘파샤 어장주 고려라던가 그것도 나름 잘 보고 있음.
다만 보면 볼수록 뭔가 히토미스러워져서.....

못하고 있다는 건 아니니 노 프라블럼.
#407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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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치만 히토미가 아니었던 전작은 반응이 거의 없었는걸!

# 그래서 히토미로 바꾸어서 다시 했더니 폭발적으로 반응이 좋아서 계속 이어나갔던게 에로 고려인데...!

# 어째서 다시 또 마니아 어장이 되어버린거야?!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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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5:05
참치는 적고 취향은 많다(철학)
사실 다들 코멘트에 고민하는 것 중 가장 큰 문제가 유입 인원이 원체 적어서 늘기가 힘들다는거지요.

매번 이야기해준거지만 다들 외부 AA - 저쪽 달동네에다가 홍보라도 하고 올리기라도 해보심이.
사실 거기 유입 아니면 정말 신규라는게 없거든.
#409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06
>>408 홍보는 됐음. 어느 정도 효과는 있던 것 같더라고.

결국 옆동네의 초절정 울트라 국뽕 앞에선 레트리뷰션급 전함 앞 K2 소총 같은 신세가 된게지만
#410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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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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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AA 소개 고정 참치 중 한 명이 해주었는데 리플 하나 없었어...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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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5:08
가끔 능력이 되면 이쪽 지도 어장 2차를 파보고 싶긴 함.
AA 검색 방법은 알지만 막상 로스트 짜는 방법을 몰라서 문제기도 하고.....

그리고 가장 큰 원인은 중세 - 중세 말기를 제외한 그 이후의 상세한 생활상을 거의 모르기도 하고, 귀찮아!
#412이름 없음(0890425E+6)2020-03-13 (금) 05:09
>>409 국뽕 문제가 아님.

그냥 재미가 딸림. 유카리가 국뽕이네 뭐네 그런게 아님.

그냥 유카리보다 사체보다 재미가 없는거 뿐임.
#413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5:09
>>410
홍보에 그치지 마시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요즘은 글판이고 어디고 다들 희귀종이 되어버렸으니.
대장부는 울지 않는다! 물러서지 않는다! 돌아가지 않는다!
#414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10
기본적으로 내가 중따먹을 추구하지 않는 이유가

-중따먹을 터부시하고, 만반도나 통일 남북미도 언제나 짱짱맨이 아니라 상당히 굴리던 에이레네 선생의 작품관

-유카리 선생의 대진어장, 척수반사 어장에 대한 반골적 마인드

-참치어장의 일반적인 기류와 달리 그쪽으로는 감정이입이 잘 안됨

3가지 때문이지.

쉽게 말해서 <근육조선>처럼 만반도 해양메타 찍는건 아주아주 좋아하는 놈이 중따먹 나오면 갑분싸한다고 보면 됨.

참치어장 바깥의 일반적인 국뽕메타가 보통 이렇지. 그걸 대변하는 매체 중 하나가 그 유명한 띵군인게고.
#415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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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ノ‐'´     ヾィ´;.;.;.;.;.ィ´   ヾ.;.;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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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イ / /l |  / i l  ヽ  ヽ  リ/
                 / / !/i / ヽ /リ‐|-|    | l   i
                  l ,イ / Ni、   ,r=ミ」   | i   |
                  |/ } l/ ifj   _辷ン i!  ,イ/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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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Vト、ハ  r‐、   / /,イi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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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 '´.:.:.:.:V.:.:.:.:.:.:.:!.:.:./.:.:.:.:.:|.:.:.:.:.:.:.:.:.:.:.:.:.:.:.:.i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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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거기에는 유카리도, 에이레네 선생님도 아주 좋아하지만

# 일단 중따먹이던 해양 진출이던 간에

# 이종족부터 붓고보자는 저같은 놈도 있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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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14
>>412 재미가 딸린다면 어떤 부분이 딸리는지 고견을 묻고 싶음.

그래야 아, 이게 문제구나 하며 수정할 수 있음
#417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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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슬럼프에 빠져서 한 번 돈좌했던 사람이 주제넘게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 어떤 어장을 하던 간에 [+ A의 원동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이것이 어장주의 개성을 정한다고 생각하구요.

# 유카리는 [압도적인 전개 + 폭넓은 스펙트럼]이라고 한다면

# 사체는 [국뽕 + 밀리터리]

# 에이레네 선생님은 [남미 + 참여 시스템]

# 축록좌 선생님은 [고대사 + 참여 시스템]

# 불초 저는 [이종족 + 판타지 + 에로]

# 이런 식으로 어떠한 장르에 [+ A]가 들어가는 것이 어장주의 색깔을 확 튀게 만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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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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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l! .|   |   l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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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 斗/ j/レl,从,  l  j  | |
           | |  | l _ェ以、j/ ´   _厶ェ、_|  /  | |
           | |  |./ィテ{fz:ハ`      てfらテx./  | |
           | |  |ハ八弋;ソ       弋zソ 人l   | |
           | |  | 〈  ::::::::::         ::::::::: ∧!   ! l
           | /!   |` ヘ        '       / /   ハ.|
           レ .|  |.  ヘ、   「  ̄}     ,イ /  /! |
          / .|  |\  |> 、 ` ー ´ ,. < /  / j  !
           /   |  人 \! 八 _>-< ノ:ヘ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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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로마]라는 소재 만으로는 [판도물]이라는 스펙트럼을 벗어나지 못 하기에 [아, 그냥 판도물이네.]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 [워해머 판타지]가 도입됨으로써 [어, 뭐야? 워해머 판도물이라고?]라는 식으로 참치들의 인식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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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이름 없음(0890425E+6)2020-03-13 (금) 05:20
지도닦이는 계속해서 국뽕이 부족하네 로마는 마이너 해서 그렇네 하면서 도망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재미 문제임.

계속해서 참치가 없는 걸 국뽕이 부족하다고 방어 하는 거 같은데 전혀 아님.

국뽕은 재료지. 매우 향이 강하고 맛이 강한. 그걸 가지고 어떻게 요리하냐는 어장주의 능력임.

참치들은 참치임. 어장안에 묶여있는 존재가 아님. 어장주가 계속해서 떡밥을 던지지 않으면 다른 어장으로 가던가 아니면 아예 어장을 떠나 버리고 TV 컴퓨터 핸드폰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겠지.

내가 무언가 충고해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건 아니지만 만일 지도닦이가 듣겠다면 해줄게.

두마리 토끼 잡을 생각 말고 하나라도 잘 잡아. 그리고 자기가 간 길을 부정하지 말고.
#420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20
나에게 그 +A가 무엇일지 나로서도 모르겠다.

롬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온건하단 소리를 듣고 말이지.
#421이름 없음(0890425E+6)2020-03-13 (금) 05:23
재미에 대한 충고라면 뭐 다른거 없지. 지도 어장에 참여하는 참치들의 의견을 듣고 분석해.

그들이 원하는게 뭔지 생각하고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을 작품에 녹여내려. 재미란 독자 참치들이 원하는 것이니까.

어장은 어장주가 원하는 걸 추구 해야겠지만 만일 어장주가 더 많은 참치들의 참여를 원한 다면 그 참치들이 원하는 걸 발견해야겠지.
#422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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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  .,'   ,'  /  /-‐ァ'‐|'  /i  /!ー/!、,  i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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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i.  レ'7 テテテ    レ'  テテテYi /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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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7     ',   ! \/ヽr-、i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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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     ' 、.,__,,.レ'       .!:::::::',   ',レ´ヽ!   ハ
 i'    _,,,...、_ /ハ        '、::::::!   i    \ / |
 i、  '´     `ヽ.,!、`      ヽノ    ,イ、    ヽ、 .!
 ',ヽ.        `ヽ>ヽ、__ゝ、__!」,,.. イ ン、     `"''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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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419 참치 님이 하신 말씀은 해당 참치님이 지도닦이 어장주님을 좋아하기에 조금 강하게라도 의욕을 다잡아주기 위해서

# 한 말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 원래 무관심한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까요.]

# 요즘 세상은 그런 관심조차도 하나의 정신적 노동이거든요.

# 지치고 피곤하거든요.

# 다만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지도닦이 님은 능력이 없지는 않아요.

# 가능성은 분명히 있고, 저는 그것을 이번 워해머 어장에서 엿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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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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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                    \
            /./        /八         |   ∧
.           |/ /       //  \      |     ∧
           / /  /   /イ    |ヽ   __! |   ハ
.           / /  /   |_ム-‐´ ̄ |/ ヽ    / ̄下  | トヘ
          /,イ|!  ハ  | ∨ _ /   |  /_|   |  | | /
        /  | l! / {|  |xr=≠キァ   |/ィ≠ァフ  /レ
            | |/{ (|i.  |八Vzノ    /  弋zソ'/  /i
            | | ヽ」 \|                 }_.メ、|
            | l   |  ハ、        ′  i/  ||
            | / !l     へ、  丶二フ  , イ / }|
            / /  八      > 、  _. <| | / / ヽ
.           / /  /   _.,>ー- >、_ 「入   | j/∨   \
           / /  / /く ::::::: \   /ー〈\⊥._|__ヽ    ヽ
        / /  ム/ ::::::::ヽ:::::::::::\./\メ、\::\:::ヽ\   ',
.        / / ,イ:::::::::::::::::::::::ヽ :::::::::::>、|:::: \ヽ::ヽ、: ヘ. \ i
.       /  / /⌒ :: 、 :::::::::::::::::\:::::::::::::::\::::::: \!: /: _|   ヽ
.     /  ./ { ::::::::::::::::::::::::::::::::::::::ヽ:::::::::::::::\::: :. |:/::::::::::\   ヽ
.        //l| :::::::::::::::\ :::::::::::::::::::: >ー- ::::`ト:卞 :::::::::::::::\  \
       /!  | :::::::::::::::::: \ :::::::::::::::::::::::::::::::: ̄ ̄`〈:::::::::::::::::::::ヘ   \
.    /  | ∧ :::::::::::::::::::::::\ :::::::::::::::::::::::::::::::::::::::::::ヽ ::::::::::::::: } \
.     / . | / ヽ、 :::::::::::::::::::::::\ ::::::::::::::::::::::::::::::::::::: } ::::::::::::::/   \
.     /  .レ' i.  \ :::::::::::::::::::::::::\ :::::::::::::::::::::::::::::::/!:::::::::::/ \

-

# 지도닦이 님.

# [+ A]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남들이 안한다 싶은 것 중에서 자신에게 재미있는 것]이 바로 [+ A]랍니다.

# 다만 그렇네요...

-

#424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28

                      , -─- 、
               / 、    `ヽ
               / /::::>、     \/`ヽ
             / ./::::/   \     ヾ  \
               i /:::::/  ̄ ̄`ヽ >、 ___ \  ヽ
             / |ゝ‐'      ヾ/:::::/ | ̄   \
          /         、     ヾ´  l     ヽ
            !    /-/、l /l. |_|__i   !   ヽ、    l
         |  | l,|/_|// |/_|/l| ! |     \   l
         j  l {i´::::|`   /:::ヽ|./  |       ̄ ̄
          /  / i゙'、:::ノ , {::::ノノ ! /ノ
        /  l  |、  、_,, ` /ノイ
  ___,,,/ -─'''|  |ヽゝ、 _,, イ.|  l
i ̄            |i  l、|、` ヽ/-、_!イ /          _
|  ヽ_    _   | |ハ\/、;;〉Y j /          //
.|    |゙´| ̄  |   j,ノ、 ヽ, {::{゙ヽ、|         |゙i//、
│    | |   |    \ l ヽ:\j |       r/ ノ//〉
 !     | |    |       ` }_ i゙l::::ヽ|     / \ ン
 |    l  i _,,ノ、      ! '´/ }!::::::ヽ  /    /
  i   __|-<    ヽ     / / /l l:::::::::!'´    /
r三}, ̄ j  \       ./ ,´/ ! |::::::::|   /
ヾニ-‐'''´   ヽ    / / /   |、`ヽ/ /
 |  !   ;    l\/、_/ 〈     ! `''ー''´
 | :   i    !  i  .ノ ∨   /

-

# [동로마 주인공]은 지도닦이 님의 개성을 드러내기엔 소재의 힘이 [약해요.]

# 그렇다면 [국뽕]은 소재의 힘이 강한가?

# 그것도 아니죠.

# 저만해도 당장 [에로]를 빼고 평범한 판도물을 하다가 실패해서 1어장도 못 채우고 [에로]로 돌아왔거든요.

# 그게 지금의 [에로 고려]구요.

-

#425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31

        |      /‐- 、O > ‐ : : ̄ ̄´⌒ヽ        \
        |      }_   >'´: : : : : : : : : : ⌒ヽ:\        ヽ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ヽ: : : ‘,: : :\     j
.     /       /: :/: :/: : : {: : : : : !\:_:_:ヽ:-ヘ: : :ハ: : : :ハー─‐'
     ′      /: /: : :{ :{: i ト、 : : 斗-ヘ: : ハ : ‘,: :ト:ハ: : : : '
.     {      イ: : {: : :」斗ハ「 ‘、: : :!孑芹芋ミ、: :|: |ハj: : : : :!
    八     /:{: : ‘,: : :V孑=ミ `、: :i  V:::::/}∧八j: : }: : : : :i
      \   イ:八: : :‘,: : :〈 V:ノ! ヽj   V::ツ }: : :|: : | : : : : l
        ̄  {: : ∧: : :ヽ: ∧. Vリ ,       八: リ: :/! : : : : !
            ‘、: {∧: : : ト:{: :>    _ -┐  /: : :/: /: | : : : :|
           〉'//\: :|ヽ: 込.   V  ノ .イ: : :/: /: : | : : : : :!
             //////,\!: /: :/: ≧=- -く / : /: /} : : !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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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를 소재로 어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소재를 할 지.

# 그리고 어떠한 방법론을 도입할 지는.

# 지도닦이 님께서 한 번 직접 여러 어장들을 둘러보며 깊이 고민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지도닦이 님께서는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어장주라는 것을 이번 워해머 판도로 입증해보였으니까요.

# 다만 제가 경험해 본, 그리고 축록좌 선생님께 배운 바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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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31
>>421 참치들의 의견이라.

자주 언급되는게 조선 엘프를 좀 더 다루는건데 이건 이번 턴에 굴릴 예정이니 일단 논외로 치고,

그 외에는 무엇을 언급하고 요구하는지 말하지 않으니 솔직히 모르겠음.

오늘은 둘리와 마족을 굴릴 것 같은데 그게 참치들이 원하는 것일지 모르겠고.
#427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31

                             ヽ      ヽ
                             ヽ    ヽ
                            ヽ、   |
 ̄ ̄ ̄ ̄ ̄ ̄ ̄ ̄ ̄ ̄`ヽ、           `ti .l
              >=、  \           | |
__    ___,. -‐'''´    ` ーz}ァ ¨´ ̄ ̄"'''- .l |
   ¨¨¨¨            /               `ヾ
                 , '    |    .l    i   i ヽ
               /   l ハ .i  .」i_   l  l  ハ
                ,'     A i. ! |マ   lヽ ¨ i i  l   ',
             /|  l .i .i|  i! ヽ 」 ヽ  i!.| l i   l
                |. .', i =≠    == \l.i! .i .i i l
              l.i、 .Yxx 、     x x.i   l  i  !|
                lハァ,l.        しl  .l  .l l i!
             r-     _ノ .i>  ー-、   ,ィ/  .i! .i i .|
             > ニニ / j   i:`i ーf''¨´ i'   l:l  i l .|
              ゝ .  / /   i l_≧ァj _,ィ/  .l::i i  l. |
                  / . /  |ァ'::::/Wit /   .i''\i:i | .|
               /  .i   .l::::;:'z、.ノレ'.i   ノ:::;:':::`''t |
            / ,ィ≦i. iハ|:'ー==:i/| . /::;:'::::::::::::l .|
              / .i'::::::::`i.、|::::::::::::::::::::: レ'::::::/::::::::::::::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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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i  i :::::::,才'|¨\:::::::::::::::::::::::::::::::::::::::::ヽ ::: |i:i     |
     i / i::l ,ノヾ''´|   l   \::::::::::::::::::::::::::::::::::/::::::|::i ji  ,'
    .|!' i!ノ /  .i  l   l `ヽ::::::::::::::::::; イ |::::::::::|:;'/i! /

-

# 그러한 시도를 무턱대고 새 어장에서 시행하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어장에서 시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라는 것이네요.

# ...하아. 나는 그것을 너무 늦게 알았어. 이런 (삐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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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5:32
참고로 뽕이 없니 마니 하는게 아니라 계속 말한거지만, 의외로 소소한 요소에서 드라마나 전개가 터져서 보는 참치도 꽤 있다고.

어떤 국가를 위대하게, 강대국으로! <- 이런 식의 관심도가 아니라
이집트, '죽은자들의 군대' / 필립 2세, 의문의 원펀맨 / 높귀깐프, 그들의 혐성은 어디까지인가? <- 이런 요소.

그리고 타 어장에서 각 주요 인물이나 정치 세력을 어장주의 그림대로 내는것보다는 일단 주제 던져놓고 어장주의 다이스로 내던, 참치의 다이스로 결정하던 뭔가 좀 예상하지 못한 변수를 가미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라고 보는데.
사실 가장 판이 빡빡하게 짜여졌다고 느끼는게 로마 원로원/바실레오스 구도였잖아?
#429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34

                      r-=-、
                      | | | | >=、          __ -――-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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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l) ヽ/////,// >┴.〈l __,//: :l/
    /l      \_\ニイ -、__,///:::::::::::::::::::::::::`:.>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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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Y::::ト< ̄ ̄ ̄ ̄`> 、:::::::::::::--:lー-
   .\l_     , -‐< `ヽ;;/    / -=-/ / /`⌒l:::::::::::|ヽ
    .\  ̄ ー-―''"_,ィ   //l,///r--ァl,/,イ /-‐、.}::::::::::| l
    ./`ー-ァ- ,-‐ /    // // jリヾ;シ .リ l /rァ、 /::::::::::|ヽ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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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l  ,l ,リ\  r ァ ,イ./:::::::::::::::l
   .l   {///    // ̄ ̄フ // } /,> .- //:ii::::::::::::/l
    ヽ/// /  /  ヾ、  />'''´ ,ノ l/ .//l:::::l:ト;:::::::::l:/
    ./ /、\,'   {      >''"_,,,ィ''"///,>/ ,イ::ーイ::l: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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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 <  |>...、 \ _ ̄ 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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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음...

# 지도닦이 어장주 님.

# >>426처럼 말씀하셨는데...

# 정말 그렇게 상황을 인식하고 계시다면 한 가지 제안을 해도 괜찮을까요?

-

#430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36
얼마든지 말해보셈.
#431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5:36
그리고 참치 본인이 내는 마지막 의견.

어장은 어장주가 이끌어내는 하나의 오락이고, 참치들은 어장주가 감내할 수 있는 한도에서 참여하고 이야기를 매어주는거임.
참치 트롤은 분명 방지해야 할 위협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장주의 '자의적 판단'으로 참치에게 제공해야 할 당위성과 정보를 제한하지 말 것.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오히려 그런 방식이 참치들에게는 꺼리는 어장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432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37

                             , 、
                            ,ィ´  \
                            /     \
                         /    _,入   ヽ
              /`ー- 、    __/  /´  `、   i
             /       `フ´:.:.:.:.:`ー'´`ヽ、   |   !
                /     ,「フニ='.:.:.:/.:.:.:.: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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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_:.:.:.|イト,.:.:.:ゝ.:.:.:l /
            |      l.:.:.:/ ,!:.:.l'´,r`ヽ/i}| ゙i.:.:.:/ヽ/|/
            |      |.:/.:.:.:l:.:j,イfり:j  `!^i、:/
           l      l.:.:.:.:,ィ´ト `"´ ‐',イ |〉、_
              〉      |ィ〈  ``ゝ二〈´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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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i Λ ゞ::i/, }``ー'´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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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ゝ、    /    i `,    \ , ィ´、
    ヽ!/ /  `ーr'´    l, -‐==r-'´    \
      >l     i    /、      \       \
      /;::;::`ー-、 ,!    /  \       \ 、     \
    ,/;::;::;::;:::;::;:〉-、  /    ヽ       ヽ\     \
    l;::;::;::;::;::/   ヽ/` ‐- 、_       _,/   \     \
     ゝ--‐''´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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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엘프와 연계되는 시나리오성 이벤트]를 기획해서 첨가해보시는 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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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이름 없음(5634487E+5)2020-03-13 (금) 05:37
모르면 끝
이건 지도닦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알아내야 하는 문제
힌트를 주자면 잔가지는 치고 나무를 봐
#434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41
나무라.... 나무... 나무....

카를 프란츠가 등판하기도 했고, 결국 남은건 '그 것'뿐인가.

마침 조선 엘프가 초기에 만주족을 만주에서 쫓아냈고 만주족이 마족들의 영역 깊숙한 곳에 들어갔다는 다이스가 있었구먼.

차라리 그걸 이용해봐?
#435엘파샤◆skE94jldoY(1382737E+6)2020-03-13 (금) 05:42

                ノ!
              ,ァ'´,イ
        ,r‐‐--、 〈 /::i
       ,'´ ,:´"r'^` ', i::::',
       ノ /:::/     !.l:::::l
      く  <::::i    ノ !:::;'
       `>oヽ!-‐‐-<oノ::;i
      / ''"´´   `゛゙`''`ヽ、
     /  /   ,   )  、  ':,
    ,'  i  ,/lノi ハ ノ、 ! ', ',
    i  ノ,イ -‐!‐レ' レ'‐-!ハ i i
    l '´  ,i ,-‐-、   , -、 ',ハ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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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디까지나 제안을 드릴 뿐이지만...

# 시나리오와 이벤트를 세심하게 잘 기획한다면 참치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도 있을 거에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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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5:54
회생제 루트면 유럽쪽은 플로린 금화일테고.....
아수르 쪽 화폐는 정말 종속된 지역(프랑스/잉글랜드)이외에는 잘 쓰이질 않나?

대충 900~1200년대까진 아수르 화폐를 좀 썼을 것 같은데. 암묵적으로
#437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5:58
>>436 굳이 따지면 두캇, 파운드, 달러 같은 기축통화임
#438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05:58
에버초즌은 원작적으로 아카온을 미는 편
만대로 에버초즌 까진 아니더라도 카오스 로드 아이신기오로의 만주족이 쳐들어오고
그걸 드루키들이 방어해내는 것 정도는 괜찮을듯
#439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06:00
그 와중에 드루키 하이 킹의 캐릭터를 부각해주고
#440이름 없음(2202205E+5)2020-03-13 (금) 06:01
그리고 이왕 세계관 된 김에 지금 워해머 판타지 기준 시나리오를 가져와서 꾸며보는 것도 생각해보셈.
#441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06:02
그리고 어장주가 조선 엘프들 캐릭터 짜는데 반지의 제왕의 엘프들을 따왔다고 하니
그쪽 캐릭터 수입하는것도 추천
#442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6:10
아카온도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당장 투입하기에는 너무 거물이고, 원작대로면 신성로마제국 출신일게 뻔해서 좀 묵혀둘게 좋을 것 같음.

그래서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게지. 역사 속 실존인물이나, 혹은 노스까의 울프릭이라던가
#443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06:12
스키타이 출신 아사바르 쿨은?
#444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06:15
얘가 아카온 직전 에버초즌임
#445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6:18
그쪽도 괜찮긴 한데 너무 유럽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도 나로서도 좀 그렇지.

유럽이 분명 내 어장의 주무대인건 맞지만, 조선 엘프와 송나라가 있는 동아시아 비중도 만만치 않단 말이지.

특히나 이제까지 조선 엘프랑 직접적으로 관련된 이벤트가 별로 없었던걸.
#446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06:19
아이신기오로는 대형 카오스 로드 정도로 생각 중
#447이름 없음(6556453E+5)2020-03-13 (금) 07:06
아수르에 비해 드루키는 매운맛 중독이 아닐까 생각이드네
현재 맥시코 지역 아수르나 미국 남부 지역의 아수르가 그나마 맵게 먹겠고

드루키나 스위스 엘프나 아수르가 신대륙 작물을 빠른 시기에 소개를 했을테니 고추가 은근히 빨리 퍼져 있겠고
#448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7:12
고추도 고추지만 감자나 고구마처럼 부양력 높은 구황작물, 코코아, 담배 등도 엄청 빨리 들어왔음.

신대륙 귀금속과 함께 아무리 늦게 잡아도 12세기에 어지간한건 다 퍼져 보편화 됐을거야.

요컨대 이 세계선에서 백년전쟁 당시 영국군도, 프랑스군도 모두 야전에서 감자 먹으며 버텼다 이 말이야(아무말)
#449이름 없음(8863737E+6)2020-03-13 (금) 07:15
고추장도 토마토 고추 콩 믹스가 될것 같은데
#450이름 없음(8863737E+6)2020-03-13 (금) 07:16
드루키 음식은 우리나라 음식에 토마토가 요리재료로 많이 쓰일것 같아
#451지도닦이◆ZJr7vLQwqA(3640609E+6)2020-03-13 (금) 07:19
우드 엘프의 음식을 본 하이 엘프 상인 왈: 고기 어딨어! 고기 없이 어떻게 식사를 하라고!(절규)

조선 엘프도 뭐 딱히 다를건 없지. 종교적으로 육식을 금하는 것도 아니니 현실 조선처럼 소 부위를 세세하게 분류해 도축하는 차원을 넘어서

하이 엘프와 별개되는 각종 특이한 요리들이 넘쳐날 것. 마침 이 녀석들이 향신료 산지인 동인도 제도까지 가지고 있군
#452이름 없음(0991986E+5)2020-03-13 (금) 08:06
워메;; 순간 AA 나타나서 어장주 바뀐줄 알았음 ;;;;
#453이름 없음(0991986E+5)2020-03-13 (금) 08:07
그러고보니 드루키들 이미 빨간맛 김치 먹고 있을듯? 떡볶이도 이미 대중화 되서 나돌지 않을까 싶은데.....
#454지도닦이◆ZJr7vLQwqA(7706143E+5)2020-03-13 (금) 09:00
어디보자

오늘 굴릴게 리자드맨과 마족 근황이군.

여기까지 굴리면 다음 차례는 조선 엘프(뱀발로 하이 엘프).

어우 굴릴게 많다 많아.
#455지도닦이◆ZJr7vLQwqA(7706143E+5)2020-03-13 (금) 10:01
흠흠. 8시에 시작 예정.

그런데 계십니까-----
#456지도닦이◆ZJr7vLQwqA(3692788E+5)2020-03-13 (금) 10:45
흠, 아무도 없나(울적)
#457이름 없음(737673E+58)2020-03-13 (금) 10:46
본편 기다리는 중
#458이름 없음(0991986E+5)2020-03-13 (금) 11:28
그러고보니 리자드 맨은 아수르급의 영향력이 없는건가? 그러고보니 호주도 있었는데 호주는 누구 영역임? 리자드맨? 아수르? 아니면 조선 엘프?
#459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5:55
이거 진짜 ㅈ됐는데
수습은 가능함?
아카온도 아직 없는데 저거면 노답인거 아님?
#460이름 없음(7267743E+6)2020-03-13 (금) 15:59
어장주 마족령 인간들 마족이나 마신에게 초야권 행사당함?
몽골애들 사라진 결혼풍속에 라마교사제에게 아내 초야권행사당하는거 있는걸로 아는데 그걸 대치해보면 왠지 마족이나 마신에게 초야권행사 당할것같은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461이름 없음(9613936E+5)2020-03-13 (금) 16:06
근데 ㄹㅇ 이정도면 이순신 필요할것 같은데.... 이순신 등장 예정 되어있나요 어장주님~~
#462지도닦이◆ZJr7vLQwqA(8574256E+6)2020-03-13 (금) 16:07
>>460 쟤네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인간이 아녀.
여진족이 처음에 인간으로 시작했을지라도 고대신의 부름을 받아 마족들의 땅 깊숙히 들어갔을 때부터, 이들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걸었다.

몽골은 아예 첨부터 인간이 아니고.
#463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6:08
그래서 드루키들이 얘네 이길순 있답디까?
노답인데요 이거
#464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6:09
이길 방법이 안 보이는데
#465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6:11
얘한테 무너지면 바로 엔드타임 각이고
#466지도닦이◆ZJr7vLQwqA(8574256E+6)2020-03-13 (금) 16:16
벌써 무너지냐 마냐를 논할 지경이면 이미 양광이나 칭기즈 칸에게 엔드타임 당할 인류입니다
#467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6:18
난 모르겠다...
#468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6:23
뉘앙스로 보면 양광, 칭기스 칸이 더 위험했단 의미 같은데
#469지도닦이◆ZJr7vLQwqA(8574256E+6)2020-03-13 (금) 16:33
이건 내 연출미스라고 할 수 있는데

아주 위협적인 상대인건 맞지만 일시적으로 통일중원을 만든 양광,

최강의 에버초즌인 칭기즈 칸이 현역이던 시절과 비교하면 양반이지.
#470이름 없음(4341725E+6)2020-03-13 (금) 16:39
어장주 공언이 그렇다면
#471지도닦이◆ZJr7vLQwqA(6273298E+6)2020-03-14 (토) 00:15
흠.

아무도 없나
#472이름 없음(5548774E+6)2020-03-14 (토) 00:18
일단 어제꺼 봐봤는데
드루키들 버프 필요할려나
아님 이대로도 자체 컷 가능할려나
#473지도닦이◆ZJr7vLQwqA(2873553E+5)2020-03-14 (토) 00:26
뭐 넘모 걱정말라고.

여긴 찍찍이도 없고 기술발전의 정체도 없으며

카오스에 의한 기술오염이니 영구적인 대지오염이니가 없는,

원작에 비하면 난이도가 감소했으니께.

(대신 지오맨틱웹과 슈바르츠 발트가 모조리 넘어가면 나도 모른다)
#474지도닦이◆ZJr7vLQwqA(2873553E+5)2020-03-14 (토) 00:58
그리고 어장은 다시 죽다
#475지도닦이◆ZJr7vLQwqA(2417652E+6)2020-03-14 (토) 01:40
무슨 떡밥을 뿌려야 어장이 살까?
#476세나◆3OwIweqgI2(9451874E+6)2020-03-14 (토) 02:02
대충 알라라크가 자나라와 구 말라쉬 지지세력을 바도나에 던지는 짤
#477세나◆3OwIweqgI2(9451874E+6)2020-03-14 (토) 02:02
>>476
2차 폴란드 전쟁때 누르하치의 혐성이었다는 거군
#478세나◆3OwIweqgI2(9451874E+6)2020-03-14 (토) 02:03
그나저나 문득 궁금한 게

5-16까지 초이스가 있는데 가끔 6-16 다이스인 건 왜 그런거임?
1+2만으로는 설명이 안되서?
#479지도닦이◆ZJr7vLQwqA(6809793E+6)2020-03-14 (토) 02:11
>>478 ㅇㅇ.

그리고 다갓이 경우에 따라 혐성을 부리니깐.
#480이름 없음(9613936E+5)2020-03-14 (토) 03:00
그래서 어장주님 조선 드루키들중에서 네임드도 혹시 출현시킬 계획 있으신가요...? 이순신이라던가... 등등등... 말이에요
#481지도닦이◆ZJr7vLQwqA(9657045E+6)2020-03-14 (토) 03:09
내도 아직은 실존인물로 출현시킬지, 다크엘프+40K 아엘다리측 네임드로 할지,

아니면 그 둘 다로 할지 모루겠소오
#482이름 없음(9613936E+5)2020-03-14 (토) 03:19
>>482 ㅇㅋㅇㅋ.. 그러고보니 호란 이벤트는 준비된것 같던데... 설마 이괄의 난 이벤트도 있는건 아니겠죠?
#483지도닦이◆ZJr7vLQwqA(9657045E+6)2020-03-14 (토) 03:27
대마족전쟁 발발시 주요전선

-동유럽(사유: 괴팅겐산, 슈바르츠 발트)
-동아시아(사유: 화산, 조선 엘프)
-카프카스(사유: 아라라트산)
-북인도(사유: 하이데라바드)

전부 지오맨틱웹 소재지, 그 지오맨틱웹을 총괄하는 중추부랑 겹치지.

>>482 글쎄 이 조선은 우리가 아는 조선이 아니래두
#484이름 없음(4057359E+6)2020-03-14 (토) 04:24
지도닦이에게 터번 빔- .dice 1 100. = 97
#485이름 없음(9613936E+5)2020-03-14 (토) 04:48
>>483 앗... 그렇구나 ㅠㅠ 알겠슙니다 ㅠㅠ
#486이름 없음(4057359E+6)2020-03-14 (토) 04:50
그렇게 지도닦이는 터번닦이가 되었다(나레이션풍)
#487이름 없음(9613936E+5)2020-03-14 (토) 05:05
>>487 페르시아 떡상의 각?
#488지도닦이◆ZJr7vLQwqA(0758257E+6)2020-03-14 (토) 06:25
>>487 무슨 의미에서?
#489지도닦이◆ZJr7vLQwqA(0758257E+6)2020-03-14 (토) 06:48
아무도 안계십니까?
#490이름 없음(9613936E+5)2020-03-14 (토) 07:40
호에엥..! 있어요!
#491지도닦이◆ZJr7vLQwqA(0758257E+6)2020-03-14 (토) 07:40
50분 지났는데 아무도 없다.

어쩨서인데수웅? 와타시의 기다림은 무엇인데스?
#492이름 없음(5548774E+6)2020-03-14 (토) 07:44
?
#493지도닦이◆ZJr7vLQwqA(0758257E+6)2020-03-14 (토) 07:47
오늘 굴려야할 것은 어디보자....

마족 다음에는 조선 엘프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반, 가능하면 소소하게 하이 엘프인가.

다음 턴에선 프랑스가 터질 가능성을 염두해야하고.
#494지도닦이◆ZJr7vLQwqA(8574256E+6)2020-03-14 (토) 09:07
그리고 또 죽었군.

어장을 어떻게해야 살릴 수 있는가
#495이름 없음(5548774E+6)2020-03-14 (토) 09:16
연재를 시작하면 살릴수 있습니다(진실)
#496지도닦이◆ZJr7vLQwqA(6724239E+6)2020-03-14 (토) 10:16
8시에 스타트 예정
#497이름 없음(9613936E+5)2020-03-14 (토) 10:41
??? : 이순신... 그는 신이야! 충무공 펀치! 충무공 펀치!
#498지도닦이◆ZJr7vLQwqA(1281598E+6)2020-03-15 (일) 00:00
(뒈짓)
#499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0:20
말루스 다크블레이드 AA는 누구로 생각 중?
#500지도닦이◆ZJr7vLQwqA(1281598E+6)2020-03-15 (일) 00:23
갓직히 이 인성갑 AA는 떠오르는게 읎다.

잠깐 멀가놈 생각했는데 인성갑 성향이랑 영 안어울린단 말이지.
#501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0:31
오늘 연재까진 시간 많으니깐 천천히 생각해보시길
#502이름 없음(8912538E+6)2020-03-15 (일) 00:32
소드 아트 온라인 (가브리엘 밀러)
#503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0:32
걔 있기는 함?
#504지도닦이◆ZJr7vLQwqA(6451816E+5)2020-03-15 (일) 03:32
인성갑 말루스 AA를 정했다.

그저 귀쟁이귀 캐릭터 AA가 생각보다 적어 애석할 뿐
#505이름 없음(7250773E+6)2020-03-15 (일) 03:35
과연...
#506세나◆3OwIweqgI2(9112868E+6)2020-03-15 (일) 03:51
혹시 제로의 사역마의 티파니아?
#507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3:52
걔는 그런 성격이 아니다(진실)
#508지도닦이◆ZJr7vLQwqA(6451816E+5)2020-03-15 (일) 03:59
티파니아는 오히려 우드 엘프용이고(하품)

내가 괜히 데미우르고스 AA를 높귀 대리 AA로 애용하는게 아녀.
#509지도닦이◆ZJr7vLQwqA(1402139E+5)2020-03-15 (일) 07:00
어장이 죽었다

어째선가
#510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7:04
그리고 잠수함대 제독은...
역시 둘 중 하나겠네
#511지도닦이◆ZJr7vLQwqA(1281598E+6)2020-03-15 (일) 08:05
예전엔 별 생각없이 시작했건만 이게 내 최장편어장이 되는구나.

그런데 아무도 안계심?
#512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8:05
왜요?
#513지도닦이◆ZJr7vLQwqA(1281598E+6)2020-03-15 (일) 08:15
한명 뿐인가. 뭐 아무튼.

그나저나 조선 엘프가 (판타지 버전으로 너프된)신팍시를 뽑을 정도면 하이 엘프는 뭐 대충 상상이 안되는구먼.

용모함 주제에 현실 냉전기 미해군 핵항모에 배빵 맥이는 물건이 수십척째로 있으려나 이쪽은
#514이름 없음(5718096E+5)2020-03-15 (일) 08:18
흐음.....
#515이름 없음(5718096E+5)2020-03-15 (일) 08:18
그냥 시논 쓰면 안되나?
#516지도닦이◆ZJr7vLQwqA(1281598E+6)2020-03-15 (일) 08:18
1티어급인 로마의 통나무 공중전함은 대전기 슈퍼 드레드노트를 쌈싸먹고,

신롬의 최신 스팀탱크는 티거나 판터랑 난형난제할 수준인데,

그 1티어와는 벽 하나를 두고 있는 엘프와 리자드맨은 나도 이제 감이 안잡힌드아
#517이름 없음(5718096E+5)2020-03-15 (일) 08:24
>>516 그래서 말루스 AA 누구임?
#518지도닦이◆ZJr7vLQwqA(1281598E+6)2020-03-15 (일) 08:26
무잔 - 귀멸의 칼날
#519이름 없음(7635216E+6)2020-03-15 (일) 08:28
무잔 정도면 괜찮즁ㅇㅇ
#520이름 없음(5718096E+5)2020-03-15 (일) 08:36
오.... 무잔이면 나쁘지 않은듯?
#521이름 없음(5718096E+5)2020-03-15 (일) 08:37
생각해보니 디오도 괜찮았을것 같다
#522이름 없음(5718096E+5)2020-03-15 (일) 08:37
WRRRRRRRYYYYYYYY 외치면서 마족 물리쳤으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2738259E+5)2020-03-15 (일) 23:26
디오는 그 허영빨과 오만 생각하면 왈라키아도 어울리는데
#524지도닦이◆ZJr7vLQwqA(4902791E+6)2020-03-15 (일) 23:48
추워-
#525지도닦이◆ZJr7vLQwqA(6403021E+6)2020-03-16 (월) 01:21
어장이 죽다

어째선가
#526이름 없음(2738259E+5)2020-03-16 (월) 01:22
애초에 떡밥을 마련해놓지 않은 어장주가 나쁜 것입니다.
자아비판 하시오, 동무.
#527이름 없음(9721176E+6)2020-03-16 (월) 01:34
조선엘프가 신팍시면

울쑤안은 아스널버드 공중 용모함이나

판타지 버젼 알리콘 수중 용모함하면

되겠네(에컴뇌)

판타지 스톤헨지라거나 샹들리에라거나

판타지 엑스칼리버-모르간이라던가
#528이름 없음(2738259E+5)2020-03-16 (월) 01:41
0티어 : 미스틱아츠를 활용한 지상 궤도 패권 지향국가

울쑤안이나 둘리나 다들 드루키처럼 지상 보행병기 기술이사 있을테고, 그 순위 따져보면 그냥 21세기 MD 체계 구성 완료 아님?
딱히 뭐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은데.
#529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1:53
미국식 항모전대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게?
#530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2:00
오늘은 드루키 하이 킹 이야기 한번 봐보는게?
#531지도닦이◆ZJr7vLQwqA(6403021E+6)2020-03-16 (월) 02:18
일단 아수르는 반드시 반중력 전차가 있다. 이건 확실.

용모함은 아무리 성능을 낮게 잡아도 냉전기 미국 핵항모 명치 때리는 놈이고
#532지도닦이◆ZJr7vLQwqA(6403021E+6)2020-03-16 (월) 02:31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가 하나 있다.

인간들 어쩌지(어쩌지)
#533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2:41
어차피 인간들은 테크가 갈릴테니 뭐
#534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2:45
로키르 펠하트는 AA 누가 어울리려나
#535지도닦이◆ZJr7vLQwqA(6403021E+6)2020-03-16 (월) 02:51
인간에 대해선 그 어느 때보다 참치들의 집단지성이 필요하다.

로마 기준으로 19세기 초에 아크버드 비슷한걸 운용하려나 싶었는데 0티어 3인방과 마족이 미쳐 날뛰는거시다.
#536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2:53
마법에 대한 안정화 방안?
#537지도닦이◆ZJr7vLQwqA(6997143E+6)2020-03-16 (월) 03:26
>>536 그럼 동로마식으로 전부 전환해야지(심드렁)

여기서 마법은 심지에 불붙은 다이너마이트를 주머니에 넣은 것과 같은 격이고 이건 어찌할 수 없는겨
#538이름 없음(206402E+62)2020-03-16 (월) 03:33
>>537 아예 접근법을 그렇게 잡아버리면 인간 자체로서 상승 작용 할 수 있는 방안은 거의 없음.
#539지도닦이◆ZJr7vLQwqA(6997143E+6)2020-03-16 (월) 03:48
참치들이 있어서 썰을 풀어보라고 제시했는데 아무도 없군.

오히려 현실 기반이 아닌 에테르 빠와라는 판타지 요소가 되려 상상력을 좁힌걸까
#540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3:50
마법 만이라도 안정화 할 다른 방안이 필요
#541지도닦이◆ZJr7vLQwqA(6997143E+6)2020-03-16 (월) 03:54
그런데 마법이 안정화가 안되더라도

갓에테르 빠와와 갓연금술 빠와를 고려하지 않으면 곤련혀

여긴 천체들의 정수인 우주 에테르를 캐서 현자의 돌을 만들면 그 우주 에테르에 기반하는 로마늄이니 순수한 물이니 하는건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고 초광속항행의 길도 열리는 인류문명 이지 난이도임을 염두해야함.

0티어 3인방이 워낙 어패라서 그 이-지 난이도가 잘 안느껴지는게지
#542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4:00
이미 답 나왔네 그럼
#543지도닦이◆ZJr7vLQwqA(6997143E+6)2020-03-16 (월) 04:09
갓직히 다음 턴에 본격적인 스팀펑크 진입하면 난 어떤 것을 찍을지 감도 안잡힘.

로마는 라스트 엑자일 마냥 통짜철 비행전함으로 가겠지만 그 외에는 나도 영 구체적인 그림을 장담 못함.

그래서 참치들의 집단지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건데.... 역시 떡밥이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 그런가.
#544이름 없음(4238993E+6)2020-03-16 (월) 05:15
폭풍을 아무렇지도 않게 통과하는 함선-피리스의 아틀리에
사하라 사막에 있던 사막 녹화를 위해 지어졌던 고대유적-공중이나 지상에 있음-황혼의 아틀리에 시리즈
#545이름 없음(206402E+62)2020-03-16 (월) 07:10
적어도 인류 자체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라면 연단술/연금술 - 이 두 부류가 무엇이 다르고 어떤 방식에서 운용되는지를 어장주가 틀을 잡아줘야함.
지금 동-서 교류는 분명히 현실 역사보다 원활한 편이고, 인류의 단합이라는 것도 북쪽의 강대한 적 때문이라도 수월한 편임(이슬람 제외).

그리고 지도를 달라는 이야기는 자중하겠지만, 마족이 현재 어느 판도까지 진출해있는지를 좀 소개할 필요가 있음. 동유럽 - 우크라이나 말고 정확히는 중앙아시아.
#546이름 없음(206402E+62)2020-03-16 (월) 07:11
바닷길은 아수르-드루키에게 통제되고 있고, 현실상으로는 동아프리카 해안지대 - 실론 섬 및 인도네시아 반도 - 광저우, 상해 및 동래 이렇게 연결점이 있지만.
#547이름 없음(6403021E+6)2020-03-16 (월) 08:20
마족의 영역은 >>111의 판도 참고.

유럽-러시아(스키타이 지방), 카자흐스탄, 시베리아, 몽골 고원이 마족의 권역이고,

주요 전선은 동유럽, 카프카스, 트란스옥시아나, 화북임.
#548지도닦이◆ZJr7vLQwqA(6403021E+6)2020-03-16 (월) 08:20
나메를 빼먹었군
#549지도닦이◆ZJr7vLQwqA(6403021E+6)2020-03-16 (월) 08:29
그리고 연금술에 대해서 내가 본편에서 말했고 잡담판에서도 말했지만 연금술에서 에테르는 물질의 정수요, 그 에테르는 연금술에서 말하는 에테르가 맞음.

따라서 식물의 정수인 에탄올을 가공해 지상의 에테르를 통해 물질창조가 가능한 동네임.
#550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8:30
스스로 답을 내놓고 어찌하여 고민하는감
#551지도닦이◆ZJr7vLQwqA(1565917E+6)2020-03-16 (월) 08:36
>>550 빈곤한 상상력 때문에 어쩔 수 없NE
#552이름 없음(853589E+64)2020-03-16 (월) 08:42
스팀펑크 작품이 많잖는가. 가라.(아무말)
#553지도닦이◆ZJr7vLQwqA(3705921E+6)2020-03-16 (월) 16:00
허어..... 오늘은 겨우겨우 2백 레스 채웠네.
#554지도닦이◆ZJr7vLQwqA(3705921E+6)2020-03-16 (월) 16:01
진짜 재미가 없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지금 내가 제시하는게 참치들의 관심과 아주 동떨어져서 그럴까.

아니면 내가 설정이나 스토리에서 뇌절을 쎄개해서?
#555이름 없음(1485327E+6)2020-03-16 (월) 16:06
지금 1시에요 어장주
#556이름 없음(1485327E+6)2020-03-16 (월) 16:06
12쯤 되면 사람 떨어져 나갈 시간이지
#557지도닦이◆ZJr7vLQwqA(8264241E+6)2020-03-16 (월) 16:09
그렇다고 하기에는

12시가 되기 전부터 참치들이 영 맥을 못추리는게 확실하게 눈에 띄었음.

참치들이 재미를 느끼기 어려워서 그런겔까.
#558이름 없음(1485327E+6)2020-03-16 (월) 16:13
인도 파트?
그 부분은 결국 뭐 특별한 변화가 있는건 아닌긴 했고
#559이름 없음(1485327E+6)2020-03-16 (월) 16:14
결국 높깐들 혐성만 계속 재확인하고
#560이름 없음(1485327E+6)2020-03-16 (월) 16:16
하이 킹은 본편에서 안 한댔으니 내일 잡담판에서나 해보죠 뭐
#561지도닦이◆ZJr7vLQwqA(8264241E+6)2020-03-16 (월) 22:29
으으으으음........

어떻게해야 다시 반응을 늘릴 수 있는겔까....
#562지도닦이◆ZJr7vLQwqA(2727855E+5)2020-03-16 (월) 23:51
어제는 무엇이.문제였던가.

그 것이 알고 싶다.
#563이름 없음(8414032E+6)2020-03-16 (월) 23:52
>>558에 동감
#564이름 없음(8414032E+6)2020-03-16 (월) 23:52
막 뭔가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거나 상황이 변하는것도 아니었고
#565지도닦이◆ZJr7vLQwqA(2727855E+5)2020-03-17 (화) 00:01
>>564 그럼 뭘 어떻게해야 좋을까.

어제 굴린건 사건 경과, 상황의 변화 등을 파악하는건데 그 것도 안해야하는 걸까.
#566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0:07
매번 새로운 사건만 던지고 시간의 경과에 따른 변화는 도외시할 수 없잖아. 어제 굴린건 그 시간의 경과에 따른 변화였던걸.

새로운 사건에 대한 떡밥이야 계속 던지는 중이고.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재미가 부족한걸까.
#567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0:10
일단 오늘 새 전개를 보여주면 되는것
#568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0:48
그냥 주변 묘사 같은건 다 때려치워야 하는걸까.

.....진짜 돌겠네.
#569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0:58
오늘의 전개에 집중합시다
그리고 월요일이면 11시에 자는 사람도 많아요;;
#570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2:05
떡밥은 있는데 사람은 아무도 없고

참치들의 반응은 저조하고

어장주는 묘사로 뽕을 뽑는 능력이 없고

총체적 난국이구나 난국
#571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2:18
본편에서 안 굴린거나 여기서 재미삼아 굴려봅시다
#572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2:21
그냥 쫌 11시 쯤 되면 사람 빠진다고 생각하세요;;
참치들도 생활이 있어요;;
#573이름 없음(680391E+64)2020-03-17 (화) 02:50
새벽 어장은 인기가 없는게 당연합니다.
다들 잘 시간인지라... 물론 불금같은경우는 어느정도 참여자수가 있긴하지만.
#574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3:05
그럼 재미라는 측면에선 문제가 없는겐가.

흐으으으으음....
#575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3:26
갠적으론 그래도 조선이 전제국가라 군주가 중요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지도님이 아니라니 뭐...
그냥 여기서 굴려보시는것도 좋겠네요
#576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3:27
또 갠적으론 아수르가 너무 꿀만 빠는것도 걸리고...
언젠간 진짜 제대로 깨져야만
#577이름 없음(1678189E+6)2020-03-17 (화) 04:10
솔직히 아수르 애들은 준마족으로 인정해야 함.
#578이름 없음(5482508E+5)2020-03-17 (화) 04:47
>>574 가끔보면 어장주는 '자정부터 새벽까지' 모든 참치들이 열렬하게, 적극적으로 어장에 참여하길 바라는 것 같음.
매번 말하지만 왜 자꾸 그 시간에 욕심을 부리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불금이나 불토면 이해는 가는데, 다들 살아가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579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6:09
>>578 그 시간대말고. 그 이전 시간대를 말하는 것임.
#580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6:16
11시도 늦은 시간이에요...
#581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7:11
....모르겠구먼. 모르겠어.

그저 오늘은 어제보다 낫기를 바랄 뿐이지
#582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7:13
인간적으로 11시 이후로는 좀...
#583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7:15
할 거 없으면 잡담판 굴리기라도 해보시는건
#584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7:43
잡다 다이스라도 굴릴까.

혹시 아무도 안계십니까--
#585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7:58
예?
#586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7:58
15분 동안 기다렸음에도 단 한사람도 없는데 굴려야하나 말아야하나.....
#587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7:58
아 있었군
#588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00
해보죵
#589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8:09
원래 하이엘프를 굴릴려고 했는데 굴리지 못했지

◆하이 엘프에게는 있다: .dice 5 16. = 10

1. 반중력 전차가 있는데 반중력 스피더가 없을까
2. 용모함은 수상항행과 공중비행이 동시에 가능하다(헬리캐리어?)
3. 높이 1km에 달하는 탑의 형태를 취해 거대 엘드리치 라이트롤 발사하는 초대형 대공포(엑스칼리버여?)
4. 반경 수천킬로미터에서 거대 엘드리치 라이트로 요격 가능한 지대공 전략방어시스템이(스톤헨지여?)
#590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10
수비적이네
#591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10
고립주의의 발로인가
#592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8:15
스톤헨지(가칭)이 커버 가능한 범위: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작적 반경 1000km
4~6. 반경 1500km
7~9. 반경 2000km. 한개만으로 북미 대사각형을 커버한다
#593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16
흠흠
#594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8:19
....미친 놈들.

저거 하나만으로 북미 대사각형과 캐나다 남부 대공망이 커버되잖아
#595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8:20
이거 몇개 있냐 .dice 1 2. = 1
#596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23
하나
#597지도닦이◆ZJr7vLQwqA(516783E+63)2020-03-17 (화) 08:27
위치는 대사각형의 한가운데인 캔자스-네브레스카일 듯

스톤헨지로 대사각형과 캐나다 남부 대공망을 커버하고, 엑스칼리버는 멕시코, 알래스카 등지를 커버하겠군
#598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28
그렇군...
#599지도닦이◆ZJr7vLQwqA(1345539E+6)2020-03-17 (화) 08:37
인간들과 관련된건 모두 본편으로.

그리고 이렇게 된 이상 인간들에게 버프가 안갈래야 안갈 수가 없구나.
#600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39
어찌 버프할지는 어장주가 이미 알고 있을거란거로
#601지도닦이◆ZJr7vLQwqA(1345539E+6)2020-03-17 (화) 08:51
잡담판 진짜 죽었구나.

검과 마법의 판타지에서 스팀펑크+매직펑크 루트로 넘어가서 그런걸까
#602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52
지난번에 말루스 한거처럼 스토리 전개하면 재미 있죠
#603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54
엘프 AA라면 소아온 2부 ALO 등장인물들 쓰고
브론트씨도 있고
#604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8:55
로도스도 전기의 디드리히라던지
마르실이라던지 많을텐데
#605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9:00
얼렁뚱땅 인간 AA 섞어써도 되고
#606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9:00
갠적으로는 군사국가의 제왕이란 점에선 브론트씨를 하이 킹 AA로 추천
#607지도닦이◆ZJr7vLQwqA(1345539E+6)2020-03-17 (화) 09:06
이번 어장은 완결까지 몇개 어장을 뽑을 수 있을까.

10어장 들어가서야 첫 대형 이벤트 들어갔고,

완결각은 그나마 아직도 깜깜하구나
#608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9:08
열심히 하시길
#609이름 없음(8414032E+6)2020-03-17 (화) 09:23
로키르 펠하트는 혹시 AA 정함?
#610지도닦이◆ZJr7vLQwqA(1900226E+5)2020-03-17 (화) 23:35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아무도 없나(두리번 두리번)
#611이름 없음(3413318E+5)2020-03-17 (화) 23:38
ㅖ?
#612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0:15
원래 카를로스 내전 불란서 버전이나

프랑스 왕위 계승 전쟁 등도 염두했는데

다갓이 자꾸 내 플롯을 박살내고 있다
#613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0:17
사실 어장 진행하는거 보면 어장주가 특정 플롯을 염두에 두고 진행하는게 느껴지는지라
그게 나쁘단건 아니고
#614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0:37
미리 시나리오를 몇개 구상하고 어장주가 다이스갓의 고삐를 통제해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완전히 틀어지지 못하도록 잡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 유카리 선생 마냥 다갓의 혐성 때문에 연중당함.
#615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0:38
근데 뭐 다들 묻고 싶은거나 썰 풀고 싶은건 있음? 난 언제든지 환영하는데
#616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0:38
말루스는 설정 파보니까 재미있었는데
로키르 펠하트도 그렇게 할 예정?
#617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0:41
그리고 조선에선 오토마톤을 공업에 안쓴다고 하는데
그럼 산업을 순전 인력으로만 굴리는건가
#618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0:55
>>616 원작이랑 너무 달라져서 솔직히 모르겠음.

본편에서 굴려봐야 대충 윤곽이 보일걸
#619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0:58
걔 설정이야 뭐 아수르 함대 한번 거하게 털어줬단 식으로 풀면 되지 않을려남요
#620사체(모바일)◆wJT7a5cN.c(728685E+61)2020-03-18 (수) 01:25
에???? 다갓혐성은 파도타기 하듯 즐기면서 플룻을 개척하는 게 보통 아니었어????
#621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1:34
>>620 그건 5분 내에 다이스값을 구상할 수 있을 만큼 실력이 비상한 어장주들이나 할 수 있는 묘기고,

나처럼 다이스값 짜느라 10분 넘게 걸리는 사람은 그런 사치를 부리기 어려움
#622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3:46
어장이 죽었다. 이런 제기랄
#623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3:47
>>617은?
#624지도닦이◆ZJr7vLQwqA(9400173E+6)2020-03-18 (수) 03:50
진작에 자신들만의 산업혁명을 달성하고 무안단물 미스틱 아츠로 모든걸 대체할 수 있는 놈들이

수공업 마냥 인력 위주로 돌아가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625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3:53
근데 오토마톤은 안 쓴댔고..,
#626이름 없음(3413318E+5)2020-03-18 (수) 03:53
산업 현장에서
#627지도닦이◆ZJr7vLQwqA(4195543E+6)2020-03-18 (수) 08:35
어떤 떡밥을 논해야 참치가 유입될까
#628이름 없음(4803748E+6)2020-03-18 (수) 09:06
캐릭터 떡밥?
말루스는 결국 자기 부친을 담궈버렸는지라던지
#629이름 없음(0027178E+6)2020-03-18 (수) 09:29
좀 자극적인 소재를 투하하면?
#630이름 없음(5123604E+6)2020-03-18 (수) 09:57
여기 호문클루스는 안만들려나?
재료로 말똥이나 삐액! 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631지도닦이◆ZJr7vLQwqA(4195543E+6)2020-03-18 (수) 10:11
>>630 기본적으로 동식물의 정수를 이용해 광물을 비롯한 여러가지 물질을 창조하는건 얼마든지 가능함.

그러나 단순히 식물을 다른 식물로 바꾸는걸 넘어서 인위적이고 전면적인 생명창조는 현자의 돌이 있어야 실현할 수 있는 영역임.

그리고 현자의 돌을 만들려면? 천체들의 정수인 우주 에테르를 캐서 만들어야지.
#632지도닦이◆ZJr7vLQwqA(5468859E+5)2020-03-18 (수) 23:08
재미가 부족해서 이런가.

왜 ㅊㅋ수에 비해 호응이 떨어질까
#633이름 없음(4029841E+5)2020-03-18 (수) 23:41
그냥 가만히 눈팅하는 참치들도 있다니까?!?!
#634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1
다른 어장들 좀 보길
#635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2
어장주보다 더 반응없는 어장들도 많음
#636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3
일단 나도 어장주이기도 하고 참치이기도 해서 조언하자면
#637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3
본 스레가 내용이 복잡해질수록 반응은 어려워지고
내용이 단순할수록 반응은 커짐
#638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5
예컨대 등장인물 AA 앵커나 다이스 하나 던져달라는 건 ㅡ 물론 최소 5분에서 최대 10분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지만 ㅡ 어지간하면 여러개가 나올 수 있는 거지만
#639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6
뭔가 복잡한 내용이라면 그 전개가 다 진행될 때까진
(두근두근) (와작) 모드로 팝콘 먹으며 보는 참치들이 많아지는 거임
#640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7
그리고 평일(월ㅡ목) 저녁은 늦게 퇴근/야근하는 사람도 있고 하니 더 피곤해서 반응이 적은 거고
#641세나◆3OwIweqgI2(4029841E+5)2020-03-18 (수) 23:48
왜 이리 반응이 적냐는

음...한 번 타산지석 느낌으로 ㅡ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최근에 머기업으로 성장한 ㅁㄱㅍㄹㅅㅌ의 어장을 한 번 볼 것을 추천
#642지도닦이◆ZJr7vLQwqA(2750201E+5)2020-03-19 (목) 00:05
그걸로는 초반의 호응이 설명이 안되는데
#643세나◆3OwIweqgI2(9773867E+5)2020-03-19 (목) 00:07
초반보단 당연히 떨어지지
#644세나◆3OwIweqgI2(9773867E+5)2020-03-19 (목) 00:08
모든 웹소설들, 만화들 보면 알지만 처음에 제일 조회수/판매수/클릭수 높고 그 담부턴 하강세잉
#645세나◆3OwIweqgI2(9773867E+5)2020-03-19 (목) 00:10
달동네에도 어장주의 현 어장의 소개글이 올라갈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지는데 너무 징징 ㄴㄴ
#646지도닦이◆ZJr7vLQwqA(2750201E+5)2020-03-19 (목) 00:51
도저히 그런걸로 설명될 문제가 전혀 아닌데....

그냥 알기쉽게 비국뽕 판도물의 한계일까
#647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1:22
미치겠다 미치겠어

다시 한번 설문조서 들어가야하나....
#648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1:28
그런거 하지 마라구요 쫌
#649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1:29
반응 레스 2, 3개 달리면 양호한거지!!
#650사체(모바일)◆wJT7a5cN.c(2753372E+6)2020-03-19 (목) 01:40
내 4시에서 6시 사이 어장을 보여준다


배부른 소리 그만하고 어장 연재 간바리마쇼
#651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2:54
흐으으음.............
#652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3:48
뭘 해야 참치들이 유입될까......
#653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4:16
떡밥이 매력적이지 못해서 그런걸까

참치들이 감정이입을 못해서 그런걸까

국뽕이 없거나 턱업싱 모자라서 그런걸까
#654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4:50
>>653 저번에도 국뽕 관련해서 '그 요소로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전개 자체가 흥미가 별로여서 그렇다'라고 한 참치가 말했던 것 같은데.
#655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4:51
정 부족하다면 전체적인 판도가 아니라 적어도 '특정한 인물'의 사정이나 전개 위주로 넘어가봐. 거시사 말고 미시사로.
괜히 말레키 AA 나왔을때 사람들이 호응 했을까.
#656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4:54
전개 자체에 흥미가 부족하면 결국 감정이입거리가 부족하다는 건데,

왜 흥미가 없고, 어떤 부분이 흥미가 없는지 나로선 알 수 없음.

국뽕 컨셉이면 국뽕으로 밀고 가면 되고, 캐릭터물이면 캐릭터 컨셉으로 밀고 가면 되지만,

난 국뽕도 아니고 캐릭터물도 아님. 그래서 어떻게해야 할지 나로써도 짐작이 안감
#657이름 없음(4749176E+6)2020-03-19 (목) 04:55
신롬 할땐 캐릭터 잘만 다루더만
#658이름 없음(6245814E+5)2020-03-19 (목) 04:57
크킹분이나 혼입좀 해라.빨거리를 의식적으로 배제해버리니 노잼이다
#659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4:58
아니 필립 2세랑 리파 황후, 카를 프란츠 요소 나오고 거기서 이어진 북독일 상황에서는 전혀 흥미 안 가진 참치가 없었는데요.....
국뽕 요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660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4:59
참치들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급은 아니지만 적어도 관람자들이 평가를 하면 좀 한번 살펴보기라도 해봐.
어장주 스스로가 개인적인 그런게 있다는건 다들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매몰되어 버리면 보는 사람마저도 힘들다고.
#661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5:00
그리고 높귀깐프나 러스트리아 연방은 드루키나 영국, 신롬에 비해서 뭔가 임팩트 있는 인물들이 나오지 않았음.
특히 로마의 경우도 회생제 빼고는 대부분이 거시사 흐름이었지 인물 중심적인 사건 전개가 아니었잖아.
#662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5:01
그리고 발전사 흐름을 너무 빨리 앞서나가는 면이 있던데 '판타지와 마법'이라지만 한번 좀 세세하게 늦추는 것도 한 방면임.
#663이름 없음(6245814E+5)2020-03-19 (목) 05:02
위참치가 본참치의 심정을 절절히 대변해주는구만.
#664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5:07
그리고 어차피 이 어장 특성상 실제 인물이든 혹은 워해머 판타지 가상 인물이든 로스터 자체를 어장주 판단하에 끌어올 수 있어.
그건 굉장히 유용한거임.
#665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5:18
>>662 기술은 별 수 없음. 이미 이건 루비콘강을 건넜거든
#666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5:25
>>660-661 격한 동의
#667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5:36
당분간 전개를 좀 쉬게하는 차원에서
신롬, 영국 외의 진영들 미시사도 좀 하는걸 추천드림
#668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5:45
후보 추천 해주자면

로마: 아젝 아흐리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669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5:47
특히 말레키스
내가 햄판 잘 모르다가 이제 알아보는데
엔탐 때 포풍간지더만
#670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6:23
>>665 굳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모든 종족을 포함하는게 아니라, 인간의 경우는 충분히 당위성 있게 전개될 수 있지.
특히 북독일의 예처럼 기존의 특권을 빼앗기고 몰락한 구 계급들의 유산이 '반지성주의' 혹은 '반 마법주의'를 외치는 경우.

이건 프랑스나 로마에게 있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신롬의 경우야 애초에 동로마와는 다른, 아예 마법사가 주체적으로 제후로서 살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알 안달루스 이벤트도 있잖아?
#671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6:26
높귀깐프는 현실 미국보다 더 기술 유출에 민감할꺼고, 러스트리아 연방은 막상 호의는 있어도 인간들이 대놓고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논외.
드루키 또한 마찬가지.(북송의 예를 보며)
#672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6:34
>>670 오호라. 그거면 충분히 고려해볼만 하겠구먼.

(정치적, 사회적, 기술적 변화의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가 마법사임을 제시하며)
#673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6:36
애초에 1400년전의 제노비아 헤러시 이후 알 안달루스 이교도 색휘들이 그 짓을 벌이면 동로마 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 경악과 공포를 떨치게 할 수 있는 위력임
#674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6:46
반지성주의는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황혼의 망치단이 있는한 언제든지 써먹을 수 있고,

반마법주의야, 반유대주의가 그렇듯이 스팀펑크로의 진입으로 소외된 계층이 스팀펑크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인 마법사에게 악덕 지주나 부르주아와 연결시키면 딱 떨어지겠구먼.

마법사판 시온의정서, 국제 마법사 음모론 가즈아?
#675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6:49
그리고 용도 있는데 우주 에테르에서 내려와서 하늘을 누비는 괴수들 추가하는 것도 나름 괜찮지 않나 싶은데.
로마에 비공정도 있겠다, 고래 포경선마냥 줄줄이 나오는 단체들도 있을테고.

아니 뭐 체내에 용연향 대신 우주의 에테르 있다고 하면 되지.
우주에서 떨어지는 운석보다야 양은 많을지 몰라도 순도는 그보다 떨어진다고 밸런스 패치하면 되니까.
#676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6:51
Attachment
대항해시대를 대체하는 인류의 탐욕짤
#677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7:13
허위 시펄 이건 또 뭐시여(뭐시여)
#678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7:16
신문물 우주 고래라는 것이외다!(아무말)
#679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7:23
우주고래가 아니라 해파리와 별가사리의 종을 초월한 교집합을 통해 만든 무언가 같다만(진심으로)
#680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7:25
정확히는 우주 아메바 대형종이지만......
병아리가 부화하듯이 별을 까고 나오는 괴수도 있습니다.

다만 후자는 무리니까 전자 설정만 한번 고려 해보셈.
대항해시대 자체의 이익보다야 적겠지만 그래도 고래 포경은 한 시대를 풍미한 산업이었으니.
#681이름 없음(8947304E+5)2020-03-19 (목) 08:00
그러고보니 운석에도 소량이든 다량이든 들어 있을 것 같은데
메카의 검은돌이라던지
남극이나 그린란드에서 다량으로 발견하기 쉬울거야 눈위에 푹 박혀 있으니
#682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8:19
근데 문제는 테크가 그런거로 막히면
이후에 닥칠 일들 감당 가능할려나
#683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23
우주 고래(희망편)

1)내부에 축적된 우주 에테르(비싸다)
2)우주 환경에 최적화된 골격(단단하고 가공이 어렵지만 지구상의 어떤 물질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강도를 지니고 있다.)
3)특수한 신체 조직(내포된 생명력을 활용하여 타 종족의 신체 재생에 뛰어남)
4)살코기(음, 천국가는 맛이야. 응기잇!)
#684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23
>>682 저 위의 반마법주의 이야기임?
#685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8:24
ㅇㅇ
갠적으론 그런 생각
내 의견은 그래서 당분간 전개를 쉬는 겸 미시사를 파보는걸 추천해보는거
#686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8:25
계속 유럽 굴리면서 느끼는 사실.

앙리 4세가 죽고 카페 남계가 완전히 끊어지니 프랑스는 이제 나도 모르겠다.
#687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8:28
원래 프랑스가 떡상할려면 육각형도 육각형이지만

지중해 세계의 불안정성과 가격혁명 등 몇콤보에 의한 동방무역과 지중해무역의 몰락,

종교개혁에 따른 독일권의 대분열 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 세계는 그걸 충족하는게 하나도 없다.

그나마 같은건 대서양 무역의 대흥행인데 이건 인간이 아니라 하이 엘프가 주도하는거고.

결국 앙리 4세의 하드캐리력이 중요했는데 그 앙리 4세가 처형당하면서 카페 남계가 완전 단절.

진짜 앙리 4세가 죽은게 프랑스 최악의 변곡점이라니까.
#688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29
로세론 의회 : 아니 우리도 그 여자가 눈이 뒤집혀서 다 죽일줄은 몰랐지....
#689지도닦이◆ZJr7vLQwqA(8070299E+6)2020-03-19 (목) 08:33
앙리 4세만 멀쩡했어도 영불제국은 로건 리가 아니라 로건 리 할애비가 와도 몽중몽인데,

앙리 4세가 죽어버리니 제인 그레이가 자신의 방계 조상인 헨리 1세와 아키텐의 엘레오노르의 영광 재현이 '불가능이 아니다'가 됐다.

기실 지금도 경제적, 정치적 문제로 사실상 영불연합 문턱이나 다름 없고.
#690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8:37
암튼 오늘은 미시사 파는 것 좀 고려해주시길
전개가 은근 빠르긴 했음
#691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8:40
로마: 아젝 아흐리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이거 말고 또 해볼만한 인물 있나?
#692지도닦이◆ZJr7vLQwqA(3552753E+5)2020-03-19 (목) 08:41
전후 프랑스 정세 굴리고 로마 조금 굴린 뒤에 다시 돌려볼려고.
#693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42
둘리 : 마즈디문디
#694이름 없음(8530067E+5)2020-03-19 (목) 08:42
로마: 아젝 아흐리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러스토리아: 마즈디문디

ㅇㅋㅇㅋ
#695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44
어차피 아수르는 프랑스가 강해져서 자신들 밖으로 벗어나길 원하지 않고.
영국 또한 로건 리의 바람대로 독자적으로 행동하길 원하지 않을꺼임.

이전까지 다이스보면 혐성은 가득한데 또 머리가 없는 건 아니라서......

그리고 프랑스 산업 자체로 뭔가를 일으킬 여지가 없다. 더 이상.
남부 프랑스는 황폐화됐고, 그렇다고 해외진출 할 여지도 없음.

진짜 우주고래로 시작되는 대 포경시대만이 진리인가....?
#696지도닦이◆ZJr7vLQwqA(3552753E+5)2020-03-19 (목) 08:44
>>691 아젝 아흐리만은 있음. 바실레오스가 등장할 일은 없지만.

차라리 시아파스 케인이나 세바스찬 야릭 가망성 있겠네.
#697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45
올드 원이 첫번째로 탄생시켰다는 지성체인 러스토리아 : 크로악 도 있고.

뭐 많긴 많음.
남미에도 인물은 많으니.
#698이름 없음(5551186E+5)2020-03-19 (목) 08:46
뭐 여하튼 어장주 판단이니 우주 고래도 한번 생각해보셈.
아이디어야 있으면 좋은거니까.
#699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0:46
귀환

어장이 얼었다
#700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1:09
어제 아흐리만 한건 좋았음
당분간 다른 나라들도 그렇게 했으면
#701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2:24
무슨 떡밥을 뿌려야하는가(진심)
#702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2:41
어장에요?
누구 더 내놓을지 얘기 해보시는건?
#703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4:01
우드엘프는 리파 황후가 지분 다 먹었다지만 헬베티아 수인이랑 드라프 관련으로 설정만 살짝 나왔을 뿐 인물이 잘 없잖아.
정 아니면 그랑블루 AA니 그런 관련으로 인물 등장시켜도 되고.

어차피 유카리 어장이나 에이레네 어장이나 인물 중심은 거기서 거기임.

나라 AA는 거의 대부분 상호작용이나 스토리 배분으로 땜빵하자는게 대부분이라.
#704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4:03
미시사로 나아간다고 생각했으면 인물 설정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장주가 원하는 구도에 어떻게 녹여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함 ㅇㅇ.
#705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4:28
그리고 이쯤되면 살짝 금융이나 해운 쪽 전개 해도 되지 않나?
특히, 이 세계는 연금술이라는 사기스러운 능력 덕분에 금, 은본위제 자체가 현실보단 무력하다고 보는데.....
#706지도닦이◆ZJr7vLQwqA(234739E+54)2020-03-20 (금) 05:33
그래서 연금술에 의한 금,은 연성이 엄격하게 금지될 될 것.

진짜로 다른건 몰라도 금,은 연성은 인플레이션 문제랑 심각하게 연동된 것이라 빡세개 다룰텐데

금과 은을 연성한 연금술사 뿐만 아니라 그 금을 받아 쓴 사람도 엄격하게 처벌하겠지.
#707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5:57
Attachment

현재 본인은 인간측의 비행전함을 대충 이런 형상으로 보는 중이다

(짤 출저는 라스트 엑자일)
#708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5:59
1차대전기 함선 모양 ㅇㄷ....?
#709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00
갑자기 궁금해진거
드루키 오토마톤들이 꽤나 정교하다고는 했는데
외형은 어떰?

터미네이터처럼 껍질 없이 내골격 형태인지
아니면 전술인형처럼 생체껍질 씌웠는지
#710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00
>>706 금과 은을 대체할 희귀 물질은 끽해봐야 우주 에테르이긴 한데...... 이건 나중에 어장주가 따로 짤꺼지?
#711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6:06
>>709 서반아의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에서 등장하는 원격조종로봇인 TAG

그 중에서도 판오세아니아제.
#712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07
금속외피군 ㅇㅋㅇㅋ
#713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18
>>694

로마: 아젝 아흐리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러스토리아: 크로악, 마즈다문디
#714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19
그러고보니 여기 세계관은
워해머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 기본 틀만 나누면 이렇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설정 충돌이 안 일어나서 꽤 신기하다.
#715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19
로마: 아젝 아흐리만(진행중이거나 완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그 외 어장주가 원하는 캐릭터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러스토리아: 크로악, 마즈디문디
#716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6:23
>>708 그럼 1차 대전기를 다룬 <레비아탄> 뿐인데, 그건 솔직히 멋이 없고(아무말)

아님 충각, 랜스캐논, 장식물 모조리 빠진 40K 임페리얼 네이비 함선 허쉴?
#717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23
워해머 리자드맨은 뭔가 올드원이라고 하면 엄격 진지 그 자체였는데(물론 후판에서는 그거 외에는 자유롭게 놀고 먹고 활동할거 다함)
여기는 그저 빛 빛 빛
#718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23
사쿠라 대전이 사실 일본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한 스팀펑크지
#719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23
>>716 제가 입을 함부로 놀렸습니다..... 임페리얼 네이비는 그만둬주세요...(떨림)
#720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24
사쿠라 대전은 R-18 2차 말고는(먼산)
#721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25
라엑 저거는 함선이 서로 옆대고 전열사수들이 총질하는 그거였지
#722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6:31
사쿠라 대전은 딱 그거지.

룰 브리타니아 수혜국인 일본이 바라보는 벨 에포크.

다이쇼 로망 빼면 한반도, 대만 날아가버린 시점에서 일본은 열강은 X뿔이고 영국의 육노예 비슷한 존재로 전락하고

자칫하면 세계가 레드플러드급으로 망가질 가능성도 염두해야할걸.
#723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33
그 세계관이면 영국이 무너지는 순간 모더니즘 아포칼립스인가 뭔가하는 아닌가?
#724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6:36
그와 반대되는 시각을 가진게 국내 웹툰인 <한성 1905>, 유카리 선생의 증기어장.

사쿠라 대전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스팀펑크와 벨 에포크의 그림자를 대놓고 묘사하지.

애초에 스팀펑크라는게 기본적으로 룰 브리타니아로 대표되는 벨 에포크 시대에 득세했던

인간의 선성과 인류 문명의 밝은 미래를 한치의 의심도 없이 신봉하는 낭만주의에서 비롯된 거니까.

룰 브리타니아의 수혜국인 일본의 벨 에포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반영한게 사쿠라 대전이고,

룰 브리타니아의 피해국인 한국의 벨 에포크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반영한게 <한성 1905>, 증기어장인 셈이지.
#725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37
그... 증기어장은... 초반 분위기 다이스부터 말아먹은게 크지...
#726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37
거기선 벨 에포크 비슷한거라도 해본게 미국 뿐이고
#727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6:38
한성 1905도 괜찮은 작품이고
재피가루가 다른거 그리느라 연재가 안되는게 문제지
#728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42
낭만주의는 따져보면 그거지.

'실패'라는 요소를 생각하기엔 너무 일찍이고, 한 순간의 이익에 매몰되어서 그저 빛을 쫒는 사람들의 환상.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식민지와 제국간의 교류는 점차 벌어질래야 벌어질 수 밖에 없었고, 대다수는 죽어가는데 그 대다수를 유지해야하는 국가마저 등을 돌렸지.

애초에 자신들에게 대적할 이는 없다고 생각한게 첫번째요, 내가 가진 이익은 언제나 영원해야 한다는 집착이 두번째.
#729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43
이 어장에서 '마족'이 있었으니 나름 생각이라도 하지.
자유주의만 신봉하는 그 당시 유럽이었으면 욕지기 나올법한 망상이었고.
#730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6:44
만약 내가 사쿠라 대전을 내 방식대로 다루면

낭만적인 다이쇼 로망? 오오가미 이치로와 미소녀 일행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 ㅈ까

공통적으로 대영제국의 육노예 비스무리로 전락한 일본제국 그 자체를 증오하는 진성 빨갱이 vs 진성 파쇼 끝장대립만이 있을 뿐

가라, 앙토냉 아르토! 오스왈드 모즐리! 보리스 사빈코프! 휴이 롱! 기타 잇키!(레드 플러드 + 카이저라이히 뇌 1000% 돌파 중)
#731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6:51
>>730 과연, 핵폭탄이 개발되면 바로 너죽고 나죽자는 진정한 상호확증파괴가 실현될 세계인가
#732지도닦이◆ZJr7vLQwqA(6896276E+6)2020-03-20 (금) 07:01
>>676 저 괴생물체 이름이 뭔지 아시는 분?
#733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7:02
>>732 우주 고래, 혹은 대형 아메바
#734이름 없음(3788816E+5)2020-03-20 (금) 07:02
오른쪽 밑에 나와있어요
우주고래라고
#735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7:04
Tiyanki

'우주 고래'로 불리우는 중립 생명체. 워프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성계를 옮겨다니며 가스 행성이 있는 곳으로 가서 기체를 섭취하는 생물이다. 비선공형이고 잡아봤자 별로 나오는 것도 없기에 무시하는 것이 좋다. 공격해서 나오는 잔해를 조사하면 "Regenerative Hull Tissue"를 얻을 수 있지만, 재생조직은 다른 우주생명체에게서도 얻을 수 있는 기술이며 역설계 기술 얻겠다고 공격해 피해를 입혔을 경우 종족 전체가 적대적이 되어 변방의 채굴기지 등을 공격하기 때문. 재미있는건 이 우주 고래들이 해적과 적대관계다. 운이 좋으면 가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736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7:04
그냥 참고하라고 올려 놨음.
출처는 그 위키.
#737이름 없음(0830805E+5)2020-03-20 (금) 07:14
Attachment
대형 아메바는 이거
#738지도닦이◆ZJr7vLQwqA(0077068E+6)2020-03-20 (금) 22:27
어제는 왜 ㅊㅋ수에 비해 호응이 떨어졌는지 궁금하군 그래
#739이름 없음(9157909E+6)2020-03-20 (금) 23:37
일단 오늘까지 봐야 판단 가능할듯요
#740지도닦이◆ZJr7vLQwqA(7038879E+6)2020-03-21 (토) 00:52
어째서일까.

그렇게 재미가 없었던 내용이었나.
#741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0:53
그것보단
솔직히 어제는 투하 시간이 좀 길었던거
#742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1:20
>>741 그걸론 ㅊㅋ 숫자에 비해 반응이 시종일관 떨어진게 설명이 안됨.
#743이름 없음(9157909E+6)2020-03-21 (토) 01:21
투하시간 길어지면 반응이 떨어지지;;
#744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1:33
근데 궁금한거
드루키들하고 중국하고 정식으로 적대관계 청산한게 언제 쯤임?
#745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1:36
흑암요새는 대중원 요새로 남겨뒀는데
지금 와선 협력 하고 있으니깐
#746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1:45
그리고 구식이라고 해도 무기 팔아주는건 쉽게 할수 있는 결정도 아니고
#747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2:32
순망치한의 고사로 요약한다.

그리고 산해관은 대중원용보단 대마족용에 가까움.
#748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2:33
막 정식으로 국교나 동맹을 맺은 그런건 아니란거군
#749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2:34
진짜 돌겠네.

뭘 굴리고 뭘 어떻게 해야 지금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련지.

너무 계속 달려온 것 같아서 미시사 분야 건드리고 생소한건 가급적 피하려고 애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흥미 없는게 문제일까. 그럼 흥미가 없다면 무슨 떡밥을 제시해야할까
#750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2:35
아흐리만 했던 것처럼 일단 인물 위주로 파보는건?
#751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2:48
답을 알고 싶지만 무슨 말을 안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소위 맘에 와닿지 않아서 그럴까
#752이름 없음(9441905E+5)2020-03-21 (토) 02:56
지난번에 아흐리만 이야기 나올때 호응 좋더만
#753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3:13
그래서 모르겠단 거야. 참치들이 뭘 원하는지 나로선 종잡을 수 없다고.

미시사 이야기가 나오길래 제시했지만 ㅊㅋ수에 비해 반응이 딸리기만 하고.

무엇이 달랐던걸까
#754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3:26
오늘은 리얼 사정 때문에 연재는 무리니까 보다 진지하게 이 문제에 논하고 싶어.

이건 더이상 시간의 문제니 어쩌니 하는게 아닌 것 같아.
#755이름 없음(9441905E+5)2020-03-21 (토) 03:28
오늘은 연재 쉬남
#75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3:33
본참치는 서,중유럽에 관심있지 똥유럽이하들에는 무관심그자체라서 그동네 다루면 어장에 신경안씀
#757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3:36
반대로 물어봅시다
어장주는 뭘 원해요?
#758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3:37
그리고 어장주는 자극적인 맛이 부족해.동롬은 빅토니까 그렇다고 쳐도 서중유럽은 아직 유로파-크킹인데 결혼외교의 중요성을 무시하는것도있는지라 영 그럼.
예를들어 프랑스 여왕 혼사문제에서 영국만 들이대는걸로 나오게했는데 거기서 경쟁자로서 다른곳도 등판시키고했어야했는데 그러면 프랑스에 안좋다면서 그냥 영국일직선해버려서 김팍세버렸던것도있고.
#759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3:37
크킹은 잠시 끕시다
#76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3:38
>>759 크킹은 끄더라도 유로파 마인드라면 왕실혼 신청이 떼로 나왔어야하는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761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3:39
그거에 대해선 이미 어장주가 설명을 했을터인데
#762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3:39
>>757 딱 이 어장 초반 정도의 반응. 그 것만 되어도 충분
#763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3:40
>>761 그러니까 설명을 한건 아는데 경쟁하는맛이 죽어버렸잖아.프랑스가 죽건말건 경쟁이 붙어서 뭔가 마찰이 나는맛이 있어야했는데 그런건 나오지도않았잖아.그냥 프랑스 죽어나간다고 영국1택으로 갔지
#76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3:44
프랑스의 결혼 문제는 애초에 선택지를 고를 상황이 아니었음.

경쟁자를 들이민다고 해도 시칠리아 왕국은 수인이지, 북 이탈리아는 신성로마제국의 권역, 네덜란드는 떨어져나갔지만 프랑스에게 더 붙고 싶지는 않음.
스페인? 거긴 이미 알 안달루스가 차지했지. 동로마는 이집트 권역에 정신 없는데다 신롬과의 마찰을 가급적이면 피하려고 함.

그럼 남은 국가가 북유럽과 영국 뿐인데 전자는 신롬 없으면 죽고, 후자는 울쑤안 제국 영향권 아래거든.
답은 나왔지, 울쑤안은 프랑스를 누구에게도 넘기고 싶어하지 않으니 영국을 택했고.
#765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3:45
어장 초반이면 3-5개 정도 반응이던데
#766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3:45
>>763 그건 다갓을 탓하시오.

부르고뉴 등 프랑스 일각에서 신롬 끌어들일 가능성을 여러번 50%나 줬는데

그게 다 빗나가고 영불을 밀어주는데 낸들 어찌하리.

그나마 로마가 영불을 반드시 거부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거든
#76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3:47
그리고 어제 반응은 아흐리만 이후로 드라프 재조명까진 나쁘지 않았음.
근데 어제 끊긴 시점이 11:35분쯤이었는데, 어장주가 정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점은 이해하지만 참치도 사람입니다....
#768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3:47
>>767 동감
#76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3:50
그리고 어장주는 참치없다고 그러는건 왠만하면 말하지않았으면 좋겠음.그말만 들으면 짜증팍나서 올려다가도 다른어장가버림.
#77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3:51
오더라도 다이스굴릴타이밍이면 다이스나 굴리고 말을 안해버린다던가.
#771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3:57
흐으음.....
#77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3:58
>>763

참치가 말한 '유럽 내에서의 갈등 요소 저하'는 사실 유럽 판도가 현실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마족'의 존재로 인해서 안정된 것도 있음.

첫번째 이벤트로 이집트에서 있었던 죽은 자들의 학살로 동로마는 그 군사력의 상당부분을 이집트 - 동방 속주의 재건을 위해 써야했음.
두번째 이벤트로 북독일 종족전쟁. 북 이탈리아의 빠른 광탈로 그나마 수월하게 진행했지만 북해 상권이 날아갔고 이에 대한 예비 스페어로 네덜란드가 부상했지만 동로마에 비해서는 낫겠지.
세번째 이벤트,'폴란드 셰임들의 반란'에서 다시 한번 신성로마제국 자체의 외교적 영향력 내정을 상당부분 쏟게 되면서 외부로의 영향력 진출 자체가 고사됨.
네번째 이벤트, 프랑스 여왕 등극에 대한 남 프랑스 일대의 반란 - 결과적으로는 남프랑스 황폐화와 국정 분열로 인한 혼란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과정 탓에 프랑스조차 국력을 더 이상 낭비하긴 힘듬.

장황하지만 현재 큰 틀에서 보면 '유럽의 주요 열강들은 마족의 직접적/간접적 영향에 따른 변화로 인해 유럽 내부에서의 대규모 무력 충돌은 꺼리게 되었다'라는 이야기.
#773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04
지금 어장 세계에서의 1위가 울쑤안 제국이고, 그 뒤를 이어서 러스트리아 연방(둘리), 드루키(조선깐프)라는 세 종족의 영향력이 크다보니 마족은 현재 서부전선(유럽)/동부전선(아시아)에 대한 진출로도 상당히 버거움.
사실 그 두 개 진출로마저도 인간 입장에서는 너무 막기 빡세니까 도저히 대규모 전면전이라는 카드를 꺼내지 않는거지 , 그거 아니었음 유럽은 계속 지지리볶고 했을 것.

>>763 다만 참치의 비판점을 좀 짚어보자면, 현재 어장주는 울쑤안 제국 VS 드루키 + 러스트리아 연방에 대한 갈등을 미리 제시했지만 공동의 적을 두고 냉전 양상으로 퍼지는걸 원하는건지 아니면 이종족의 그레이트 게임을 원하는건지 모르겠음.

로마늄 광석의 경우는 울쑤안이 영국에 촉수를 들이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의 무역을 제한하거나 이익을 얻는걸 굳이 뭐라고 할 이유가 없고, 타 국가에서도 구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자급선이 있기 때문에 자원 분쟁이 일어나지 않지.

그래서 저번에 뜬금없지만 우주 고래라는 생물 자원을 집어넣자고 한 이유가 그거였음. 등장하면 애초에 이건 어느 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것도 아니고 들어오는 파이에 비해서 얻어 먹을려고 숟가락 놓는 국가는 정말 많으니까.
#77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07
정 유럽에 갈등 요소를 빚고자 하면 예정된 알 안달루스 마도제국 이벤트에 뭔가 장치를 가하던가, 아니면 양 시칠리아 왕국에 대한 이벤트를 추가하던지.
그것도 꺼려진다면 지금 어장에서 전혀 소개되지 않은 북유럽 등판시키던가.

그리고 동아시아 관련 이벤트는 화북/강남간의 갈등 양상, 드루키와 울쑤안 제국의 갈등 시나리오를 어장주가 쉬는 동안 세세한 스토리를 짜야 된다고 생각함. 일본? 걔네들은 럭키네이션을 못받았으니 버리고.
#77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14
그래도 나름 어장주가 전개한 최근의 주제 중에서 가장 호응이 있었던건

1. 동로마의 국가 마법사 정책과 신성로마제국의 마법사 정책, 그리고 영국의 마법사 정책의 세세한 차이점
2. 신성로마제국의 이종족 갈등 문제에서 비롯된 필립 2세와 리파 황후 사이, 그리고 영국 로건 리와 제인의 결합으로 인한 영국의 변화
3. 말루스 다크블레이드라는 인물의 탄생 및 설정
4. 아젝 아흐리만의 인물 주제.

본 참치가 장담하건데 이 어장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주제에서 인생 드라마가 갑툭튀 하는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으요.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 필립 2세가 정력 원펀맨이 된 미래를 예상하지 못했다.......(떨림)
#77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14
>>769 그리고 참치가 말한 이 비판점도 어장주는 들어줘야 함.
#77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15
이왕 오늘 연재는 쉰다고 하니까 다른 참치들도 비판할 거 있음 하셈.
이 어장 나만 보는 것도 아니고 다른 참치 아이디어도 들어둬야 나름 변수도 있고 재미도 있을꺼 아님?
#77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17
나도 아이디어 내도 됨?
#779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20
Attachment
어장주는 찰나에 떠오른 참치들의 떡밥으로 더 많은 참치를 포획할 기회를 원합니다.
#78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22
일단 지금 연도가 어떻게됨?
#781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24
>>780 연대로 따지면 1600년대 초중반 예상함.
다만 기술이 워낙 빨리 발달해서 거의 18세기 수준.
#782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4:24
1600년대
#78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24
초중반이면........ 1600-48년 사이인가......
#78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25
앙리 3세가 딸 하나 놓고 사망했으니까 대충 그 쯤 됬겠지.
현재 남 프랑스 봉기와 이후 마무리까지 놓고 나면 오차 10~15년?
#78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26
일단 17세기면 바토리는 하늘나라에 가있을테고......... 다음 폴리투왕이 나와야겠네
#78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26
그러고보니 거기 아직도 선거왕제?
#787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4:27
>>781 18세기보다 훨씬 더함.

아닌 말로 2차 대전기 미국이 이 곳에 트립해도 동로마 제국 하나를 상대로 (제공권은 진즉에 날아가고)진지하게 국운을 걸어야할걸.
#788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27
최근 화 요약 :

1)드라프는 전통적 그리스 할머니 자리를 꿰어찼다.
2)우주 고래로 시작된 대포경시대 개막.
#789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29
기술 편차에 비해서 전체적인 인간 국가들의 수준이 거길 못따라 가니까 19세기보단 18세기로 잡은거.
어장주 말대로 군사적인 면에 있어서는 18세기를 뛰어넘겠지만.
#790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4:29
>>786 선거왕제는 스테판 바토리가 리베름베토랑 같이 날려 먹었고

바토리가 후사 없이 죽고 2차 폴란드 내전 터진 뒤로는 신롬과 로마의 지지를 등에 업은 얀 카롤 코드키에비츠 대원수가 폴란드 셰임을 족치고 국왕이 됨.

지금 폴리투는 리투아니아계가 두번의 내전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폴란드로부터 확고한 우위를 가진 상태임
#791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30
지도닦이가 또 절망회로를 돌렸나!!!!!

매번 내 어장에서 떡밥 추수해간 복수다!!!!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님은 바로 다이스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갓도 참치도 모두가 행복한 사체 어장을 애용해주십시오!!!!!

여러부우우우우우운!!!!!!

지도 어장보다 사체 어장이 더 재미있고 유익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소곤)(스르륵)
#79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32
>>791

거긴 다이스가 매번 어장주를 전력으로 죽이려고 날뛰고, 어장주는 그에 맞서서 강대강 대결을 펼치는 진정한 라크쉬르 어장 아닙니까......(곤혹)

??? : 오직 하늘의 태양은 하나 뿐, 그것은 바로 나! 다이스를 말하는 것이다!
#79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33
>>790 어..........일단 스테판 바토리가 원역사와 같은 연도에 죽었다면 그때 당시 20대일텐데 국왕이 될 수 있나?
#79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33
>>791 로마어장 돌려보쉴?(해맑)
#79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34
뭐 내전터져서 국왕이 선출되는거야 일상이긴했었는데........
#79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35
>>791 사체어장은 국뽕이 너무 역해서 가고싶지가 않수!구웨웨엑
#79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35
>>796 뭐지? 시비거는건가?
#798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36
로오마 어장이라.

로오마

음, 해볼까

로오마를 민주국에 대항할 궁극의 국가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재밌겠군(곰곰 베어베어)
#79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36
>>793 코드키에비츠는 1561년생이니 30살넘었지
#800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37
삼겹살이 싫으면 삼겹살집은 피해야지 뭐
#801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37
시비라고 할것 까지는 아니고(....)
가끔 보면 국뽕이 너무 다대한건 아니냐고 평하는 참치도 종종 있으니까 열내지 마셈.

그래도 나름 지난 사체 어장같은 주제는 병렬 어장으로 시간날때 보긴 했음.
냉전이 그나마 완결이었던가.
#802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37
>>797 뭔소리냐?사체어장 국뽕너무 역해서 가고싶지않다고 한게 왜 코코아에게 시비가되지?당신이 사체임?
#803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38
알게 뭐임

어장은 제 거란 말입니다.
#80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39
이제 우주 고래라는 주제로 인해 디스아너드까지 등장했으니 마녀들의 발푸르기스 밤과 아웃사이더까지 등장시키면 되나....?
#80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39
어쨌든간 내전을 통해 리투아니아계가 우위를 잡았다면......... 라지비우가 아닐까 싶다
#80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39
사체의 국뽕농도는 참치의 정신오염을 일으켜서 멘탈붕괴각을 잡게해서 가고싶지가 않..............이젠 무슨 환빠가 말하는거 보는정도로 정신공격이 너무 심해서 접근하고싶지않음..........
#80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40
>>797 >>802 두 참치다 싸우지 마셈(...)
한 쪽은 솔직하게 말해준거고 한 쪽은 자신이 관심 있어하는 어장 관련으로 생각한거니까.

불내지 말고 그러려나 합시다.
#808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0
사실 내 어장은 반쯤은 로망뽕이지만

깔깔깔(깔깔깔)

그러니까 지도는 흰소리 그만하고 연재를 하소.

그게 나음

아니면 며칠 쉬면서 머리를 좀 비우는 것을 추천.
#809지도닦이◆ZJr7vLQwqA(0860602E+5)2020-03-21 (토) 04:40
고로 지금의 폴리투는 셰임에 셰임에 의한 셰임을 위한 입헌군주국 따위가 아니라

리투아니아계 마그니트가 신롬의 지지와 리투아니아계의 지지를 등에 업어 셰임에게서 총체적인 승리를 거둔 형태임.

하지만 두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황혼의 망치단에게 유혹당하기 쉬울 폴란드 잔존 슐라흐타들의 불만이요,

다른 하나는 반박살난 동부방위망
#81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41
>>802 다른 사람한테 시비거는거냐고 말한건데?
#811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1
정신공격이라

난 딱히 정신공격을 한 적 없는데

대개의 어장은 역사적 소재의 변주였고

민주국 탓인가
#81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42
>>807 저건 솔직한게 아니라 욕하고 있는거 아님?
#813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42
>>810 아니 그게 뭔 시비냐.사체어장 구웨웨웩이라고 사체어장주에게 감상평말하는데.정말 시비가 뭔지 보여줘야되냐?
#81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43
>>812 정말 욕할려고 했으면 육두문자 남발하면서 했거나 돌려까기 했겠지.코코아 당신 피해망상 너무 오진거 아님?
#81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43
>>810
아니 그러니까 시각 차이일 수도 있으니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까진 없지 않나라고 한 거임.....
저 정도면 '왜 사체 어장을 싫어하는가'에 대한 대답이지 대놓고 너 싫다고 욕하거나 비아냥거리는건 아니잖음.
#816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3
뭐 어떰

삼겹살집 싫다는 데

돼지 알레르기 있는 갑다

하면됨. ㅇㅇ
#81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44
진짜 대놓고 모욕하거나 비아냥 거릴 태도였음 저 정도로 안 끝남.
#818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4
정신공격이라.......

이 평은 좀 새롭네

생각치못한 패턴이야(웃음)
#81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45
>>813-814남을 피해망상으로 몰아넣는건 시비가 아닌가보네?
#820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45
오늘 쉬면 나도 어장 참여는 못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일요일부터 주욱 쉬면 골룸하겠군. 물론 본 참치가;
#82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4:45
>>818 엔간한 국뽕이면 버티겠는데 이건 이젠 환뽕들 떠드는거 정독하는수준의 정신공격이라............버틸수가 없다!데스!
#822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5
뭐 욕하면 나도 박아주면 되는 거지만

저 정도는 뭐

싫다는데 억지로 멕일 생각은 없다.

아무튼 많이 와주시라구요(찡긋)
#823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46
각자 의견이 다른거사 마음에 안 들수도 있지만 나름 어장주가 아이디어나 비판점 묻는데서 서로 싸우고 얼굴 붉히지 맙시다.
#82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46
>>817 그건확실히 알거 같네
#825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6
민주국 어장 이야기 같은 데

뭐 이건 나도 이해의 영역을 넘은 놈이고

(사실 그래서 연재하려는 거지만)
#82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47
그냥 이 어장에 내가 병신인거 같다
#82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47
솔직히 어장주 장편 휴재로 또 물건너가면 이제 어장은 볼게 너무 없단 말이야.....(떨림)
#828지도닦이◆ZJr7vLQwqA(0860602E+5)2020-03-21 (토) 04:47
그만.

차라리 내 어장 떡밥이나 이야기하는데 훨씬 생산성 있지 않겠음?
#82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47
이따위 소리나 들을려고 자괴감이 들고 괴롭네
#830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49
사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지도 어장은 충분히

잘돌아감.

ㅊㅋ수 대비 특출나게 반응이 줄어든 것도 아님

거기까지 신경쓰인다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진짜 한 며칠 쉬고 머리 비우는 걸 추천

이 정도 반응에도 만족 못하면

현황에서 해결책 없다ㅡ

본인 스스로가.
#831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51
지도가 기실 어장력 1년차라지만 1년차 당시 본인도 매출이 들쭉날쭉한 동네마트였다.

그냥 신경끄고 미쳐날뛰든가(내 경우)

걱정들고 흥미 끊어질 때마다 유랑민하든가.

본인 멘탈을 케어하면서 해야됨.
#83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52
그 문제는 여러번 나왔지 싶은데.
애초에 정말 인기가 없음 이 잡담판에서 말 주고 받고 그러겠음?
#833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53
생산적인 이야기라니까 하는 거지만 앵커 추진 속도가 느린걸 개선하기에 힘들다면 나름 돌발 앵커나 잡담판 반응이라도 즉각적으로 해줄 수 있음 해주셈.
물론 실 생활을 해치지 않을 선에서.
#83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54
적어도 초반 참치 4~5명에 후기까지 2~3명 가는 어장 잘 없음.
그리고 이 어장 11편인데 어장주가 멘탈 잘 잡고 시나리오 배분만 잘하면 장편까지도 노릴 수 있음.
#835지도닦이◆ZJr7vLQwqA(0860602E+5)2020-03-21 (토) 04:54
사실 민주국에 대해선 나도 하고 싶은 말이 좀 있지만 딱히 말은 안하고 있음. 어차피 울트라 국뽕 컨셉 어장이니까 다 그려려니 하는 것이지.
#83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4:55
그런데 내전터져서 저모양이 저꼴이면.............. 진지하게 국가가 생존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837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56
어장은 다 그럼 기실 나도

체크수는 10ㅊㅋ를 넘지만 뜯어보면 반응하는

참치는 반 이하임.

그러니까 원래부터 ㅊㅋ수/반응 수는 2:1정도

나는 그게 크틀루가 주인공이라 더 떨어진거고

지도 어장은 판타지에 스팀펑크에 역사에 이종족에 둘둘 섞여 있어서 이쪽방면에 어두운 참치는 반응하기 골룸함.

->지도는 반응해주는 참치보다 사실 이 눈팅하는 참치가 중요함

내 경험상 눈팅 참치들이 나중에 고정독자가 됨.
#838지도닦이◆ZJr7vLQwqA(0860602E+5)2020-03-21 (토) 04:57
다만 이거 하나는 확실하겠다.

내가 민주국을 잡았으면 에이레네 선생의 에브라임 어장의 스페인보다 더한 난이도와 족쇄를 줬을 것이요,

중따먹 한국을 잡는다면 장가놈이 이지 난이도로 보일 만큼 무자비하게 굴려버렸다는걸.
#839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59
>>836

폴란드 사태 이야기면 마족 군사 방어선 자체를 호로록 하고 말아먹었지
그래서 >>772 이야기대로 신롬 자체에서 외부 영향력을 더 쓰지 못하는 상황이고.
#840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4:59
타 어장에서도 그렇지만 셰임만 등판하면 왜 다들 셰임이 '셰임'하는 것일까.(철학)
#841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4:59
민주국 디자인의 경우 애초부터 민권론 사상이 다이스로 나온 이후 내가 반쯤 억지로 공화국화 시켰고(크리가 열라게 터져서 반쯤 던진 거지만)

크리에 몇몇 참치들의 썰까지 끌어다 만들어낸 것

그래서 통상적인 국가가 아니고

통상적인 인간조차 아님.

근데 왜 연재하느냐고???

로망있잖아.

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4655만 제곱 킬로미터의 유토피아.

그거에 따라와주는 참치가 있는거고.

지도도 마찬가지지.

1453년에 결국은 망한 제국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판타지 들이붓고 이종족 때려 넣은 게 왜???

로망 아님???
#842지도닦이◆ZJr7vLQwqA(0860602E+5)2020-03-21 (토) 05:00
내가 유카리 선생 어장 중 대진어장, 근현대 중따먹 한국 어장 안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 것이기도 하지.

소중화 조선이 할 수 있는걸 다이칭구룬, 장가놈, 모가놈은 그 5분의 1도 못하는 X신 같이 만든단 점에서.

특히 후자는 장가놈과 모가놈을 바보 만드는 느낌이 좀 많이 들더라..
#84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0
일단....... 확실한건 지금 폴란드하고 리투아니아는 서로 감정무지하게 안좋을듯 어쩌면 연합자체가 해체될 수 있을지도
#84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1
>>840 셰임에 대해 잘몰라서?(반쯤 진담)
#845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01
족쇄 같은 건 만들려고 하니까

하루에 크리 18개 맞고 뻗은 뒤로 던졌습니다

그거 사람이 할 게 못되더라고(태연)
#84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02
>>843 감정적으로는 그런데 실제 결과를 따지고 보면 폴란드 셰임이 명분거리를 던져준데다, 리투아니아계는 이를 계기로 대규모 숙청할 발판이 이루어졌으니 뭐 찍 소리도 못내지 않나 시프요.
#84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2
>>842 솔직히.......... 어장주의 전개보단 참치들의 반응이 좀 그랬음
#848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02
>>844 팩트폭력은 그만(그만)
#849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02
근데...
솔직히 장씨, 모씨는 X신 맞자너;;
#85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3
>>846 리투아니아가 폴란드를 먹어치운 수준인게?
#851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03
청은 그래도 초기에는 기세 탄 이민족 왕조란거 인정 하는데
그 뒤가 문제였고
#85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03
현실 역사 뒤져보면(물론 정치적인 문제지만) 사제가 루시퍼 이름 외치는 상황은 한가지지. 너 배교자 혹은 이단자!
근데 여기는 그 현실 가공의 악마 서적보다 더 가공할만한 마족에 고대신까지 붙어있으니 얘들이랑 손을 댔네? -> 최소 못해도 이교심문에 극단적이면 화형임.
#85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4
>>849 어...... 결과론적으로 따져보면 맞는말이긴한데 인물에 대함 평가는 결과만으로 따지는게 아니니까
#854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04
어장주는 엔터테이너라는 게 유카리의 지론이고

어장은 역사교습소가 아니니까

유카리는 최소한의 밸런싱만 잡고 유카리가 가장 좋아하는 중국의 모습만 딱딱 뽑아내서

초장편 어장 뽑아낸거고

참치들은 서로 웃고 떠들면서 잔치판 벌인 것.

그게 대진 어장임.
#855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04
아니 그래도 장씨는 100번 봐주면 그래도 노력한건 맞는데
모씨는 변명의 여지도 없음
#85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05
>>850
그렇지라. 폴란드야 자기들 입지 뺏기기 싫으니까 리투아니아에 반발했겠지만 뭐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다이스 결과값만 좋게 나왔으면 일부 양보하는 선에서 연대 정권 만들수도 있었음.

하지만 자기들 오판으로 방어선 다 날려먹고 했으니 유력 셰임들은 전원 모가지행이겠지.
#85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07
그래도 어장주가 8시부터 12시까지 장시간 어장 꾸리는건 좋은데, 나 같은 경우는 그거 다 참여하다가 잠을 거의 못자서 골골거리는게 꽤 있단 말이지(....)
#858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07
어떻게 보면 대진 어장은 유카리의 진행 능력과 묘사력이 극에 달한 어장임.

말도 안되는 게 100어장을 이어가는 데

유카리 어장 중 제일 활발한 어장중 하나고

덧, 장가놈 모가놈 사람 만들고 어쩌고 저쩌고

영토확장이 어쩌고 저쩌고 판짜기 제대로 하면

유카리 전개 특성상 그것만 각잡고 30어장은

조져야하는 데 그럼 재미가 없고.
#85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7
일단 저승에서 카지미에시 대왕님이 씁쓸해 하고있겠네
#860지도닦이◆ZJr7vLQwqA(0860602E+5)2020-03-21 (토) 05:07
진짜 병신이면 말 위에서 천하를 얻고

말 위에서 공포와 카리스마로 천하를 굴복시키지 못해요.

그걸 선정이 아닌 이상한 곳에 써먹어서 그렇지.
#861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07
장씨가 일제 상대로 몸 비틀면서 싸울때
모씨는 지 세력만 키우다가 2머전 끝나고 통수쳐서 이겨놓고는
대약진, 문혁으로 좀비국가를 만들어버림
등소평은 거기에 천안문으로 확인사살 해버렸고
#862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08
지도자의 능력은 따먹는거 만으론 평가 못하지
#863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08
솔직히 저기선 리투아니아보다는 스웨덴의 지그문트3세를 리투아니아가 옹립해서 올리는식이 적절하지않았나 싶긴한데.......
종교문제없는 지그문트3세라면 마족과의 방위전쟁에 적극적일거고.
#864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09
천하 따는거는 능력도 있어야 하긴 하는데
반 쯤은 기세로 미는것도 있어서
#86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09
>>881 뭐 중일전쟁당시에는 그것외에 할게 있었냐하면 틀린 선택은 아니지
#86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10
>>861
실제 중국 이야기라면 그 보다 더한 양반이 지금 살아 숨쉬고 있잖음?
어떤 정치가가 가장 길고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처세술의 표본임.

1. 내가 모든 걸 각오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보인다면 거기에 발을 붙이지 않는다.
2. 만약 1의 과정을 실패할 경우, 최대한 본인의 행적에 옮지 않게끔 다른 누군가에게 정치적 책임을 토스한다.
#86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0
>>863 폴리투 : 으아악! 아니야!
#868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10
사실 그건 하나로 정리 가능함

유카리 어장 찬찬히 뜯어보면 아는 데

유카리가 모가놈 장가놈 쌍으로 싫어함

"그것도 엄청"

거의 진수 극혐하는 악비 빠 수준으로 극혐함.
#86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0
지그문트 3세는 진짜 아니다!
#87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1
>>868 응? 장가놈은 어장에서보면 좋게나올때가 많았던거 같은데?
#871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11
코로나 사태 터지기 전에 중국 여행을 다녀왔지만 하도 뭔가 불안정한지 매번 좌불안석이던데.

지하철 + 버스 정류장 + 대형 집회 가능한 광장
경찰관은 기본이고 물품 검색대에 X-RAY 관제까지.

그 정도의 행정변태가 기능만 제대로 했음 코로나도 터지진 않았겠지만, 왜일까?
#872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12
솔직히 중공이 안터진건 모씨 밑 사람들이 힘낸게 크다고 봄
#873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12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윾로파나 호이같은

게임맛도 묻어나오는 편이고

태생문제라고 해야하나???
#87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3
일단 지그문트 3세는 그냥 스웨덴에서 살다가 칼 9세한테 죽는게 나은거 같다
#875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13
>>870 걔가 아니면 모가놈 등판해야하니까 띄워준 것에 가깝지.

모가놈을 루시퍼로 치면 장가놈은 그나마 사람 새끼로 봐주는 편이고.
#87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13
모택동과 장제스 어장 반영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왔군.

종교적 문제는 어장주도 말했지만 뭐 그렇게까지 내부적으로 불 붙지는 않을거.
문제가 있다면 저어기 피레네 산맥 아래의 어느 국가가 문제겠지.

데우스 볼트! 데우스 볼트!
십자군이라면 좋아할 시대상 아닌가?
#87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4
>>871 딱 그정도만 할 수 있어서?
>>872 그것보단 모가놈에게 도전할만한 놈이 없었던게 크지
#87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5
>>875 아........ 그런건가!
#87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15
>>874 지그문트3세가 어때서!종교문제만 아니면 괜찮은데.신롬이 쩔만 좀 부어주면 알아서 중앙집권 해줄거고 칼9세말하는데 종교명분없어서 반란하기도 힘들지.(홍차)
#880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15
도전해서 밀어내는덴 성공했자너
문제는 그 뒤에 권위까지 작살내야 했었는데 그걸 못해서 명예만 남겨뒀고
그 명예를 휘둘러서 개짓거리를 저지른거
#88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16
그런데 여기가 사체어장이오 지도어장이오?(먼산)
어느순간 사체포밍되고있어(아무말)
#88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6
>>879 그새끼가 대홍수 원인에 절반이잖아!
#88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7
>>880 아..... 도전하긴했었네
#88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17
당장 그 인간이 한 삽질 지금이라도 뒤져보면 수두룩거리라고!
#885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18
훗, 그렇게 칭찬하지 말라고

장작을 좀 넣어준거야.(부끄)(어이)
#886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18
류사오치, 펑더화이가 대약진 후에 대놓고 모씨한테 법규를 날린지라
#887지도닦이◆ZJr7vLQwqA(9273225E+6)2020-03-21 (토) 05:18
유카리 선생이 좋아하는건 소위 말하는 천명에 입각한 중화제국이거든. 그게 구체적으로 뭐냐고 물으면 나도 모르지만.
#888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18
여하튼 나는 >>772에서 >>776까지 낼건 다 냈음.
더 이상 머리 쥐어짜내기도 힘들기도 하고
#889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19
>>887 천명에 입각한 중화제국?
백성들의 지지를 통한 권위로 나라를 통치하는 그거지
#89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20
>>882 지도에선 그 대홍수 유발원인이 없잖아.칼9세가 종교명분 반란할수도없고 오승만도 없고 있는거라곤 러시아인데 이건마족이니 지그문트3세가 신롬쩔만 잘소화해내면 해볼만하잖아
#89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0
>>887 애초에 그 천명하고 중화란건 시대에 따라서 바뀌어간거니까.......
#892지도닦이◆ZJr7vLQwqA(9273225E+6)2020-03-21 (토) 05:20
그리고 유카리 선생 어장을 찬찬히 뜯어보면

러시아 = 피부 허연 몽골 카칸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짙다는걸 알 수 있다.

오늘날 러시아 사관이나 연구랑 아주 동떨어진 낡디 낡은 사관이지.
#893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20
쉽게 말하자면 건국 초기의 기세를 쭉 이어가는 그런 느낌으로다가
#89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21
>>882 덤으로 프센징은 뚝배기 깨져서 재기불능되었는데 대홍수유발원인 있음?
#89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1
>>890 그 새끼가 그럴능력이 있다고봄?(비웃음)
#896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21
그런데 건국 초의 그 기세가 꺾이고 고이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중화제국의 하락기가 시작되는거지
#897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22
>>895 판타지니 있을수도 있단걸로
#89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2
그라고 애초에 스웨덴에서의 반란은 종교뿐만이 아니엇었지?
#899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23
코코아 어차피

다이스 한방이야

원역사 갖고와봤자 의미 없어
#900이름 없음(3875186E+6)2020-03-21 (토) 05:24
강남애들 부패도가 천원돌파하고
외침과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힘들어지고
그게 누적되다가 천명이 터지는거지
#90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24
>>895 있다고 봄.중신잘뽑는것도 왕의 능력이니까.말박이 3대장 코드키에비츠,주기에프스키,라치비우 이렇게만 가지고있어도 폴리투는 최소 평타는 친다고보는데?
#90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4
>>892 어째서 그런 인식인건지 잘 이해가 안가긴함
>>896 그런데 그건 어느나라에서나 있었던 일 아닌가 싶다
>>897 그 새끼가 그걸능력이 있다고 믿느니 라지비우를 믿고만다
#90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5
>>899 선생님! 지그문트3세가 명군된단 소리는 고종이 명군된단 소리란말입니다!
#904검은색곰◆XksJoCEE2A(5935294E+6)2020-03-21 (토) 05:25
다들 캄 다운- 진정하자구요
#905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25
증화제국이 터지는 이유

크다(크다)

관료제다(관료제다)

황제(황제)

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
#90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26
>>898 종교가 주였지.카를9세가 지지자 끌어모은게 그 종교문제가 제일큰데 그게날라가면 그치가 모을수있는 여력은 엄청나게 제한되.그리고 신롬쩔받는데 신롬이 미쳤다고 찬탈자인 카를9세 지지할것같음?지지했다 폴리투문제 폭망할테고 찬탈자를 지지할이유가 어디있음?지도어장기준이면 지그문트3세정도면 최소 평타는 친다고
#907사체(모바일)◆wJT7a5cN.c(3633442E+6)2020-03-21 (토) 05:26
>>903 만들면 그만이란 말입니다!!!! 18연 크리면 됨(아무말)
#90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6
뭐 일단 조금 진정해보고 인정해보자면 지그문트 3세가 어느정도 능력이 있다는건 사실이긴한데 마인드가 어딘가 글러먹음
#90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7
>>906 그 논리를 다른 나라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참 좋겠네
#91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28
애초에 종교문제없다고 평타치면 누구나 평타칠 수 있겠네
#911지도닦이◆ZJr7vLQwqA(9273225E+6)2020-03-21 (토) 05:29
북유럽이 신롬의 뒷마당이나 다름 없는데

스웨덴이 신롬도 주저하는 폴리투 왕위를 가져가면

아이고 잘한다 우리 개X끼 할 것 갘소
#912지도닦이◆ZJr7vLQwqA(9273225E+6)2020-03-21 (토) 05:31
카를 프란츠가 할 수만 있었으면

멍청한 동생(펠리페 3세)을 왕으로 앉혀 꼭두각시로 만들거나,

여동생을 코드키에비츠 대원수에게 시집 보내 감시하거나 영향력을 강하게 행사할 수 있었는데

둘 다 안한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오?
#91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31
문제 몆가지 사라졌으니 그것만으로 평타칠 수 있다고 확신하는걸 난 잘 이해를 못하겠다
뭐 나도 솔직히 다를게 없긴하다만........
#91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33
근데 북유럽 자체가 지금 어장에서 어떤지를 거의 모르고 있으니 문제지.

폴리투 왕위는 그거 먹는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지금 진행된 신롬 어그로력만 봐도 그렇게까지 끌리는 선택지가 아님.
솔직히 폴란드 셰임 내전 발발 사태 아니었음 신롬은 그냥 관심 껐을껄.
#91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34
>>914 뭐 스웨덴이 왕위를 가져가는거 자체는 가능하긴 하지 불가능이라고 생각한적은 없고
#916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36
일단 세임이 스웨덴에게 왕위를 제안하는거 자체는 가능하긴했을듯 일단 이건 폴리투 내부의 문제니까
#917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36
>>912 신롬이 합스분가넣는것보다는 어그로 덜끌고 야기우에워모계명분적으로도 더나을겁니다만?그걸 어그로끈다고 안한다는것 자체가 좀 많이 괴이하다고 봅니다.
#91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37
다만 받는 인간이........... 좀 그래
#91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38
>>918 여긴 예수회없음
#92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0
예수회의 문제가 아니잖아 걔는
#92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41
>>920 개의 문제의 시작점은 예수회의 교육부터 시작해서 다듬어지니까 하는말.
#92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1
여기 신롬의 주요한 쟁점 :

1. 형성된 크기에 비해서 합스부르크 중심의 정치 개혁 체계가 어느정도 완성되었고, 기독교의 수호자라는 이명이 거의 퇴색되지 않음.
2. 현실 역사와는 다르게 친 황가 의견을 들어주는 제후들이 존재하고, 이전의 북독일 제후를 중심으로 한 반발 세력은 몰락하거나 힘을 잃음. - 그리고 그 주도권은 북독일 부르주아 계층에게로 이전됨.
#92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1
그리고 솔직히 이제와서 생각해본건데.......... 애초에 지그문트를 밀고있는거 사실 합스에게 유리하니까 밀어주는거 아니냐?
#924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5:41
지그문트 3세가 즉위한다: 스웨덴이 통제에서 벗어나는데 신롬이 잘도 용인할리가

분가를 왕위에 앉힌다: 지금 동유럽 지분 대부분을 신롬이 장식한 마당에 효과보단 어그로 효과가 더 큼

지금 신롬은 코올 안당할건 천만다행으로 여겨야할 스팩임.

현실 유럽 같았으면 진작 몇번이고 코올 맞았을겨.
#92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2
>>921 더 노답인데?
>>924 사실 코올하는 순간 그건 인류의 자멸이겠지
#92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3
그리고 북유럽은 일단 어장주 이야기라면 신롬 자체에 대한 의존력을 벗어날 수가 없는 선에서 이미 현실 역사를 뛰어넘었음. 종교 문제도 그렇지만.
애초에 걔네들이 셰임에게 언질을 받을 수는 있어도 신롬 자체 눈치를 신경써야 하는데 그걸 냅다 받았다간 그 다음날 전선이 흔들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게 중요하지.

워낙 설정이 풀린게 없어서 지금 추측할 수 있는 게 이 정도임.
#927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5:43
그나마 앙리 4세가 무사히 즉위하고 로건 리가 없었으면?

앙리 4세가 진작에 영불제국 완성하고 같은 세대인 카를 프란츠와 용호상박을 겨뤘을 것.

농담이 아니라 신롬은 카트린이 앙리 4세를 죽이고 카페 남계를 사실상 절단낸걸 감사히 여겨야함.

그 둘만 없었어봐. 진짜로 위험했을거.
#92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4
따지고보면 그 지그문트를 끌어들일 수 있어서 터진게 내전아닌가?
#929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4
쌍 아령도 공포스러운데 섬나라까지 먹어치운 프랑스면 당연히 신롬이랑 맞다이 한다는 디시전을 채택 안할리가 없지(....)
#93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44
>>923 합스에게 유리하게 할려고 했으면 펠리페3세를 밀었겠지.그 능력자체가 막장인거 눈감고

>>924 통제에서 벗어나면 오히려 편하지않나?지원안하면되는데.자력갱생할거라면 어떤면에선 나쁘지않은 선택지같은데
#931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5
스웨덴이 통제에서 벗어나면 북해 무역로가 불안정해진다는 대참사가 일어남.
#93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5
>>926 애초에 스웨덴이 인간 왕국인지부터 따져야겠지만
>>927 이탈리아 여자가 프랑스를 죽였어!
#93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6
>>928 수정
있어서 -> 없어서
#93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6
지금 신롬 입장에서 해양 무역 관련으로 루트가 3개임.

하나는 저지대 - 네덜란드 왕국
둘째는 구)한자동맹 권역
셋째는 북이탈리아 - 정확히는 베네치아와 연결된 아드리아 해
#93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6
>>930 니가 그렇기 자비심이 있는 애였던가?
#93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47
솔직히 말하자면.
카페단절각 말하긴하는데 앙리4세만 뒤졌는지 콩데,콩티 양 부르봉분가들도 같이 퍼-지했는지 모르니까 말을 안했는데.
#93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7
크킹식으로 능력치 딸리니까 죽여버렸을거 같은데?
#938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5:47
카를 프란츠와 제인 그레이는 진짜 카트린 무덤 방향으로 매일 3번 절해야돼(진실)

이게 농담 같지? 놀랍게도 진짜임.

그 만큼 앙리 4세란 군주는 파괴력이 아주 강하거든
#93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47
>>935 뭐냐?대놓고 시비거냐?지금?
#94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48
앙리4세 그놈죽었을때 쾌감이 짜르르 울렸지.(녹차)
#941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8
막상 따지고보면 저지대는 이미 신롬에서 내부 결속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거의 독립시키다시피 했고, 신롬 자체가 움직일 수 있는 선이 아님.
북이탈리아는 최근의 사태로 평정했고, 베네치아의 조력을 받아서 아드리아 해 무역 활성화를 시킬 수 있겠지만 이건 이집트 구역이 회복되고 수에즈가 많이 움직여야 이득.

그럼 남은게 구)한자동맹 권역 - 북해 교역로인데....... 그 앞에 스웨덴이 자치하겠다고 난리피면 글쎄.
#94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49
각자 의견 말하고 토론하는건데 좀 자중하자(...)
#94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49
>>939 뭐 왜 뭐? 솔직히 그 색히가 왕위 계승자였으면 암살이니 독살이니 떠들었을거잖아? 아닌가?
#94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51
>>943 어.시비거는구나.
왕위계승자지정상태에서 암살,독살이 쉬운줄아나?어디 앙리4세가 현실만큼 어그로 킹으로 끌어서 천단위 암살플롯돌아갈정도도 아니고.여긴 구교일치상태라서 그런 종교문제 암살플롯 천단위가 나오지도않는데 암살,독살이 왜나오냐?
#94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51
지금 신롬 입장에서는 울쑤안의 대서양 거점인 영국(이제는 영불왕국이겠다만)의 해양 패권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네덜란드를 키워야 한다는 선택지가 제시됨.

하지만 북해는 이야기가 다르지. 지중해가 동로마의 앞바다가 되어야 한다면 북해는 신롬 앞바다가 되어야 하거든.
현실 역사 연계를 자주 꺼낼 필요가 있을란가 모르겠다만, 거의 1600년대까지 북해 청어잡이는 정말 노른자위의 해역이었음.
#946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5:52
내가 그만하라고 몇번 말했더라?(슬슬 짜증)
#947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52
어차피 여기서 신교 자체의 영압도 사라졌으니 물고기 먹는 문화가 퇴색되진 않았을테고.
러시아 산 모피까진 아니더라도 북유럽의 풍부한 광산이나 임업과 같은 수익 모델이 있는데 그걸 신롬이 포기할리가 없잖아.
#948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53
그런고로 어장주는 지금 급하지는 않더라도 북유럽에 대한 정보 좀 풀어봐.
본편 전개면 그냥 입 다물고 있겠지만
#949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5:54
>>946 선제시비거는 코코아를 침묵시키는것을 추천
#95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54
>>946 그만하는걸로
#951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5:54
결국 다갓의 농간으로 카페 왕조 영불제국이 아닌 플랜테저넷 왕조 영불제국(예정)이 된게지.

뭐 그나마 이게 낫겠네.
신롬이 내전에 개입해 부르고뉴와 프로방스를 통째로 뜯거나, 하이 엘프에게 있어서 미국의 중앙아메리카 같은 신세가 되느니 제국의 듀얼코어 중 하나가 되는게 낫지.
#95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55
어장주에게 질문.
일단 롬연시 시작이라고 했었다만 북 이탈리아 때문이라도 피렌체 가문은 날아간건가?
#953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5:56
피렌체란다 메디치.
#95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5:59
일단 폴리투는............. 라지비우와 코드키에비츠가 주도하는 연립정권일거 같네
그리고 대숙청으로 기병전력이 상당히 깍여버렸을테고.........
#95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01
>>954 전력의 감소는 피할 수 없음. 우크라이나 카자크들은 그래도 분투는 했겠지만, 사실 기병 전통이 끊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방어선 재건이 급하고.
#95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2
>>956 그 방어선에서 기병이 중요하긴하니까
#958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02
>>952 북이탈리아 태반이 거진 다 그쪽이었던지라 무사할 가능성은 음.....
#959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04
이야기 들어보면 북유럽 경제 주권도 거의 북독일 부르주아가 낼름 먹었지 싶은데.
스웨덴 구리 광산이나 철 광산이나 임업이나 모피나..... 암염이나......
#960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04
내가 괜히 북이탈리아보다 남이탈리아가 낫다고 한게 아님.

그 남이탈리아보다.
#96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4
일단 이시기때 활약한 명장으론 얀 파베우 사피에하,스타니스와프 레베라 포토츠키,스테판 차르니에츠키,예르지 루버미르스키인데
음.......... 얘네들 나올 수 있을까..........사피에하는 나올 수 있을거같지만 나머지 샛은 모르겠다
#962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5
아! 그러고보면 슬슬 소비에스키는 나올 수 있을까?
#96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6
루버미르-> 루보미르
#96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7
>>960 북이탈리아의 상태가?
#96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07
그럼 신롬 입장에서 주요한 비중이었던 메디치 가문이 상실되면 이걸 빠르게 다른 걸로 채워넣었다 정도의 시나리오가 나오는데;

에스파냐는 알 안달루스, 북미와 남미 진출은 울쑤안과 러스트리아 연방.
이 상황이면 굳이 신롬이 해외 진출 한답시고 재정 적자를 볼 이유가 없고, 그 여유분으로 북해 무역이나 폴란드 교역과 관련된 사업에 집중하면 됨.

차후 먹거리로는 동방과의 직접 교역(수에즈 운하).
어? 재정성 나름 괜찮은데?

플로린 금화 체계만 작살 안난다면야.
#96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08
>>964 그 사태로 북이탈리아 도시국가나 경제 체계는 다 잿더미로 변했다 - 그 정도일듯. 메디치 가문이 날아갔으면 좀 큰 정도가 아니라 대형 사건인데.
#967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08
>>962 소비에스키는 주기에프스키 일가 단절각나와야되서 당장못나와
#96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9
그러고보니.......... 금하고 은은 지금 울쑤안에서 수입함?
#96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09
>>967 그건 또 뭔소리야?
#97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09
루보미르스키도 뜰가능성은 낮지.코침전투가 없는데 그렇게 뜰수있을리가 없음.
#97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10
>>969 소비에스키 일가가 뜰수있었던가 주기에프스키 일가 재산 물려받고나서부터임
#97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10
>>968 연금술이 있긴 한데 불법적인 금과 은 변환은 금지하고 있으니 신대륙에서 들어올수도 있고, 티롤 금광이 살아있음 거기서 대체하겠지.
#973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10
>>970 마족과에 전쟁에서 나올거란 생각은 안함? 그리고 나 너한테 물어본적 없는데?
#974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11
>>972 티롤 금광은 언제까지 캘 수 있음?
#97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12
그리고 난 폴란드 상세 인물에 관한 역사는 젬병이라서 설정상으로 이야기밖에 못 함.
동유럽은 내 전공도 아니고 내가 스스로 파본적이 없어서.
#976세나◆3OwIweqgI2(0048144E+6)2020-03-21 (토) 06:12
우주 고래들의 희생으로 나일강 부활각 가능?
#977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13
>>973 뭘 모르는거 같아서 말해준것뿐.루보미르스키는 코침전투에서 코드키에비츠 사후 대리맞고나서부터 군력캐리어가 올라가니 그게없으면 제대로 뜰려면 힘들다
#97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13
>>975 뭐 동유럽은 상당히 마이너하긴 하니........(씁쓸)
#979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14
아 실수. 티롤 금광이 아니라 은광.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나름 큰 도시였고, 합스부르크의 재원이 거기서 나왔으니 규모는 나름 괜찮을꺼임.

필립 2세의 아버지가 전쟁 비용으로 미친듯이 캐지만 않았으면야 아직도 나오겠지만.
#98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14
>>977 왜 지그문트는 원역사기준을 적용안하면서 거기는 왜 원역사기준을 적용하는거지? 이중잣대인가?
#98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16
>>979 아...... 은광이었구나...... 그러고보면 귀금속유통은 신대륙보단 유럽의 비중이 컷단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다
#982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16
아아 메디치 가문이 아니라 푸거였네 미친.
메디치 말고 하나 더 있었는데 하면서 머리 굴리다가 생각이 안나서 포기했는데 푸거 가문 있으면 메디치 지분 그렇게까지 덤벼들리가 없지.
#983지도닦이◆ZJr7vLQwqA(4026083E+6)2020-03-21 (토) 06:17
그래서 북이탈리아의 박살난 금융영향력은 대부분 로마가 가져갔겠지. 그 도시는 그럴 잠재력이 있고 로마가 그걸 캐치 못할 역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말여.

그리고 한자동맹의 시체는 부르주아들께서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984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17
>>980 지그문트3세에게 적용할 원역사디버프가 많이 줄어서 그렇지.북유럽묘사도 없는데 그렇다면 원역사베이스에서 지도어장에 맞게 어레인지해야지 그럼 도리있냐?이중잣대 운운하기전에 말이지.
#985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17
>>981
스페인 식민제국이 들여온 귀금속 인플레이션도 지금은 울쑤안이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을테니 그렇게까지 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하진 않겠지.
그 댓가로 프랑스 경제 주권이 하늘로 승천했지만, 뭐 어때. 신롬은 아니잖아?(안된다)
#986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18
메디치 가문 말고 푸거 가문 관련으로도 한번 키워드 킵해두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987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18
>>982 음...... 그런데 걔네들 분명 파산한 가문이었지?
#988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21
>>987 현실에서는 카를 5세 이후 선거에 관여했고 1500년대에서 1600년대까지 존속했다가 가문 자체의 부를 잃어버려서 몰락했으니 지금 시점이면 있을법한데.
#98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1
>>983 아! 로마가 가져갔겠네
>>984 ......... 그래 그냥 그런 생각이라 생각할게 그런 생각도 있는거겠지 세상은 참 넓으니까(쓴웃음)
>>985 일단 카트린 프랑스인들에게 더더욱 까이고 다니겠네
#990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1
>>988 어? 1600년대까지 있었음?
#991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2
야콥푸거 사후유언이 골때려서 가문내분나서 쇠락하고 스페인이 파산크리먹이고 최종적으론 30년전쟁으로 사업걷었다고 하드라.
그래도 야콥푸거가 제국백작작위얻고 돈다발로 영주권들 사들여서 후손들 먹고살걱정은 없었다드라
#992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2
>>990 30년전쟁때까지 버텼어
#994이름 없음(3367717E+6)2020-03-21 (토) 06:23
일단 여기서 스페인이 저지른 미친 부채를 유력 가문들이 꿔주다가 다 같이 파산하진 않았으니 푸거 가문은 살아있긴 하겠네.
문제는 울쑤안의 경제 간섭으로 인한 알프스 북부랑 프랑스 방면 교역로가 치명타를 입었으면 또 모르겠고.....
#995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3
>>991-992 너한테 안물어봤어요
#996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3
>>995 모르면 감사히 배워
#997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4
>>994 뭐 스페인처럼 파산연벙하지않으니까 문제는 없을걸?야콥푸거가 가문내분내는 유언하지않는다면
#998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4
>>994 음...... 설명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16세기에 합스제국은 어떻게보면 독이었던거 아니었을까 생각이든다
#999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5
>>996 싫어 ㅂㅅ아 니가 뭔데 카르쳐라 마라야?
#1000이름 없음(8228904E+6)2020-03-21 (토) 06:25
마르틴루터가 합스제국의 제1적이고 그다음은 프랑수아1세가 실로 맞도다.
#1001코코아◆tKxNF3x/YM(1016586E+6)2020-03-21 (토) 06:25
일단 8228904E+6은 나한테 말걸지마 짜증나니까